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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502☆
1-500:anchor>1596651071>0
5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1071/
5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3070/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3편
모든 인민은 깨달아 각자가 될수 있다
양녕이나 충녕, 아니면 문종이면 그래도 타 작품 참조해서 이벤트를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아주 애매한 "효령"이라...
그냥 굴려본거니 무시할까
사실 사찰 인력들은 "능력껏 재건에 잘 활용되긴 했으요."
조정과 왕실은 불교를 조질려고 들었지만
고관대작에 이르기 까지 민간에서는 불교 인력들을
잘 써먹었음.
1200년간 이어져온 만반도의 1836년 적정 인구는 얼마일까
참치가 그 원글 본 기억이 있는데 왜 저렇게 왜곡이 된거지
그거 명나라에 전해진 이슬람 천문 지식을 세종때 중국에가서 받아았다 소리입니다.
구럼 마왕을 쥐어짜면 답이 나오겠군 .dice 1 100. = 67
과학적으로 들어가면 칠정산 가지고도
할 이야기가 매우매우 많지만
그러면 어장이 천문학 강의가 되므로 패스하겠습니다
.dice 1 100. = 7
여기서 보라색 빼고 최소 OTL 19세기 관북 정도로 개발딸쳐놨다면 만반도 인구는 얼마일까요?
심요, 요동반도, 요서회랑, 송눈 평원 및 길림, 목단강 유역, 우수리 평야, 연변-훈춘, 삼강 평원, 동북 평원이 주요 지역이라고 알고 있었고요
또 우수리 평야하고 동북 평원하고 삼강 평원은 (동북은 몽-원조 때 부상한 적도 있지만) 생산성이 높다는 기록을 근현대 이전에 못봐서 저렇게 질문드렸어요
그러니까 모두 말딸셔츠를 먹읍시다(?) .dice 1 100. = 83
19세기 관북급이면
저정도만 갖고도
5천은 찍죠
맛 .dice 0 9. = 8
양 .dice 0 9. = 7
말딸셔츠 타다끼
.dice 1 100. = 61
맛 .dice 0 9. = 2
양 .dice 0 9. = 0
히에에엑
아 사체쟝 가둬두고 빅토3 시키고 싶다
구럴 시간과 돈이 없다
수병입니다
- 육군 장교 있음
- 공군 장교 있음
(?)
끼에에에에에(둥둥)
말딸셔츠를 먹으면 만사가 형통 .dice 1 100. = 85
다이스에 69와 74에 집착하는 사람이 있음(아무말)
.dice 1 100. = 91
무적공군 빨간마후라의 사나이 레드셔츠 소령(진)이 사체쟝 어장 영공을 수호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실 추정에 가깝긴 한데...
말딸셔츠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1, 볶음
2, 구이
3, 찜
4, 탕
5, 삶기
.dice 1 5. = 2
맛 .dice 1 100. = 36
1 찜
1 구이
3 튀김
4 탕
5 면
6 삶기
7 볶음
8 회
9 김장
10 ?
.dice 1 100. = 31
맛 .dice 1 100. = 70
에스라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튀긴다 .dice 1 100. = 61
.dice 1 100. = 99
누구 먼저 해본 참치있어??
경제 시뮬레이터?
DLC 감이 되게 많아보이는 그런 느낌
겁스겁스겁스겁스겁스겁스겁스겁스.dice 1 100. = 1
빅토3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졌던게 문제지 이것저것 따지면서 GDP 개발딸이라던가 식민쟁탈이라던가 하는 것
아쉬운 점은 역시 DLC 감으로 보이는게 좀 있다는걸까
메인 메뉴로 나오면 언어가 영어로 고정되는 버그가 있음.
*해결법
1. 설정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한 다음에 게임을 종료.
2. 내문서 -> Paradox Interactive -> Victoria 3 폴더로 이동
3. pdx_setting.json 파일을 삭제하고 재실행
중요함
그러고보니 대규모 이민(대이동)은 유목민이 많이 일으켰네...(흉노-게르만, 몽골 인베이전)
유목민의 특성상 땅에 구에받지 않아서 그런가
이제 25%......
좆본은 그래도 명치유신 이벤트같은게 있긴 하지만 좀 나사가 빠진 것
인물 사진만 바꾼거라면 엄청나게 오래걸리지는 않을테니
겁스를 핥는데 실패했으니까 겁스를 허그허그해주자.dice 1 100. = 59
천안문이 성공해서 공산당정부가 전복되었다면
중국이 핵미사일을 발사했을 겁니다(ㄹㅇ)
양탄일성 프로젝트 당시에 중국의 핵미사일 연구 및 핵 전력화의 목적중 하나는
"반란 진압이었음"
>>124 나메 칸에
쓰고싶은 단어#대충 영어로 된 문자열
으로 쓰면 됩니다.
.dice 1 100. = 97
다운이 5기가 설치가 9기가이니까
ㄴㅇㄱ
인류의 최종적 구원책...
이번에는 꽤 괜찮은 작품이라고는 하더군요.
겁스를 핥고 싶다아아아
역덕들의 마음을 흔드는 작품이긴 하지만
역설사 겜을 한 시간도 돈도 없음.
아니 제공권 잡고 9보3포에 기갑사단으로 포위섬멸 하니까 폴리투-발트3국에 스페인까지 파시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다 갈려버리네
교환비(2백만 vs 25백만)
A.그거슨 모드로 동원속도 1000%에 동원인구 50% 훈련시간 -99% 치트를 준 상황이니까 베를린 먹을때쯤이면 3할 나올거임(어이)
스페인부터 폴란드까지 먹은 독일이랑
스페인부터 폴란드까지 파시스트인 추축국중 뭐가 더 강할까(호이 기준)
으어어어어
판도학도분들, 이거 교수님께 제출하면 이번년도 졸업 쌉가능이겠죠?
그런데 그리 치면 만주가 더 접근성이 좋지 않나(?)
유럽에 떨어진거 잡으려고 전병력을 동원했더니 미국에 떨어지는게 어딨냐고 ㅅㅂ!
일년전쟁당시 지온은 강한게 아니라
브리티시 작전 한방에
스페이스노이드 수십억
어스노이드 30억이 죽어나가서
연방에 병력이 없.........(....)
(웃긴건 지구공략작전 개시 이후 총 인구 1억 5천만 따리였던
지온은 진짜 병력이 없었다)
(대충 누구였지 포로로 잡혀있던 사람이 얘들 별거 아님하고 전의가 불타오르는 내용)
"레퍼런스"가 없는데 이런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니...
3kb 이상 못나가고 있고...
나 꿈만 큰걸까요?
이벤트로 소환이 되네
- 그나마 빅토리아 시리즈중에서 조무합리적,알기쉬원 시장시스템
- 패독식이 아닌 문명식 타임머신
- 그동안 지속되온 WC우선 체제에 대한 종말
- 그러나 이게 패독겜이라기에는 좀 많이 무리수
배타는 징키스칸이라.....
사막이 어마어마 할듯????
지질학과로서 구아악대고싶은 지형이우
어차피 말딸&킹룡&엘프로 뒤틀린 역사인데, 멀쩡한 양녕, 문무겸비 효령&충녕 쌍둥이
이리 있는 이방원이 있어도 문제 없는거 아닌가요?
판타지인 이상 중요한건 '이게 말이 되느냐'보다 '어떻게 빌드업을 쌓을것인가'이고요
까놓고 배신할것처럼 불안한 묘사 해놓고 끝가지 의리 지켜서 독자들을 배신해도 됨(아무말)
"아브님의 세계입니다."
아브님이 원하는 이야기와
아브님이 원하는 인물을 찾으쉐어
'한국이 초강대국이 되는 이야기'라든가 '효령이 불도를 위해, 그리고 형제를 배려해 천축으로 가는 이야기'같이
배경이라도 정하고 시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엔비건
러스트건
그리드건
슬로스건
프라이드건
글러트니건
낄낄
그게 그렇게 되나요?????????(혼란)
빨리 조선 근대화......(다급)
겜할 시간이 있던 시절엔 겜살 돈이 없었고
겜살 돈이 있는 지금은 겜할 시간이 없다니
ㅠㅠ
(대충 겁스에 대한 무한한 찬양의 말)
(금니 한 이빨이 금가서 새로 할판 ㅠㅠ)
굳이 고르자면?
>>220(난 죽음을 택하겠다 콘)
>>221 호에에에엥 안되여 겁스형.
행운과 사랑을 담은 prprpr를 해주자(?) .dice 1 100. = 45
이빨이 금갔대(...)
1200만 vs 1600만 vs 1800만
중에서 어느게 가장 정확하고 경작지를
일본 0.98 vs 중국 0.35
어느게 맞을까
>>226 시대가 언제????
조선 헌종 2년
청 도광제 16년
일본 덴포 7년
베트남 민망 17년
2월 23일 알라모 전투
2월 25일 - 새뮤얼 콜트가 권총 관련 특허를 취득하다.
3월 2일 - 텍사스 공화국이 독립을 선언하다.
3월 17일 - 텍사스 공화국이 자체 헌법을 선포하다.는 미국 헌법 짜집기
3월 중 - 찰스 디킨스가 픽윅 페이어스(The Pickwick Papers)를 연재.
6월 15일 - 아칸소가 미합중국에 가입.
9월 5일 - 샘 휴스턴이 텍사스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당선.
10월 2일 - 찰스 로버트 다윈이 비글 호의 항해를 끝내고 진화론을 만들어낼 자료를 갖고 영국으로 귀환.
12월 7일 - 미국 대선에서 마틴 밴 뷰런이 당선.
12월 28일 - 스페인이 멕시코의 독립을 승인.
3. 탄생[편집]
3.1. 실제[편집]
1월 3일 - 사카모토 료마: 일본의 정치인 협상왕
2월 5일 - 텐쇼인: 일본 에도 막부 1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사다의 부인
11월 18일 - 정여창: 청나라의 군인
3.2. 가상[편집]
10월: 히코 세이쥬로 -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4. 사망[편집]
4.1. 실제[편집]
2월 22일 - 정약용: 조선의 실학자
3월 6일 - 제임스 보위: 미국의 군인, 보위 나이프의 고안자
6월 10일 - 앙드레 앙페르: 프랑스의 물리학자
6월 28일 - 제임스 매디슨: 미국의 4대 대통령
7월 20일 - 숙선옹주 : 조선 22대 국왕 정조의 장녀
7월 28일 - 네이선 마이어 로스차일드[1]
11월 6일 - 샤를 10세: 프랑스의 국왕
청은 도광제,
일본은 도쿠가와 이에나리네
베이더가 R2D2와 C3PO를 찾으러 직접 타투인으로 내려간 대역(?(
헌종 시대면
헌종이 요절만 안하면
세도가 밀어버리고 개혁에 성공할 "수" 있죠
충분히 말입니다
>>236 시대가 언제냐고 물어잖니.
인구는 1600만과 1800만의 사이
경작지는........
일본의 0.98이 좀더 근삿값이라고는
생각하는데
그게 정확하지는 않을것
시대
라대
솔대
파대
미대
레대
도대
낄낄
음 이거에 웃는 난 아저씨가 틀림없군
광냥이 찌개 .dice 1 100. = 47
용골은 부르는게 값일듯......
1. 1600만 강소국 조선
2. 1600만의 청나라 참피 만들기
광어냥이를 때리고 싶은 오후로다
거기 어장 17세기 대한국이......
어.......(음)
(먼산)
광냥이 때릴 방법을 찾습니다 .dice 1 100. = 10
어장이 얼었군
창해
아니면
국명+바다
이긴 할건데
아마 창해가 좀더 가능성이 있을 검다
아니면 내해라고 부르거나
사실 전통 온돌은 겨울을 버틸려고 여름에 고통을 감내해야하는 성격이 있긴해서
온돌방이 다른 방들하고 구분되는 형태입니다
정확히는 북부식 온돌이 있고
열도부에서는
온돌과는 다른 난방형태가 나타날 검다
온돌이 깔린 방이 따로 있고
그냥 방이 있고
별도 저장공간이 있는 구조임
말딸셔츠에게 돌격 .dice 1 100. = 31
피할 경우를 대비한 브로큰 에로우(?) .dice 1 100. = 22
사체를 싫어하는 말딸셔츠.
차라리 같이 죽자(광기잇)
진정한 강자는 정면에서 격파한다! .dice 1 100. = 11
(말딸셔츠와 함께 포화속으로 뛰어들기)
망딸도 숫자좀 될텐데
.dice 1 86. = 71
나쁜 레드셔츠!!!!!
사악하고 악독한 레드셔츠!!!!!
방바닥 아래의 복잡한 공간을 통과하며 바닥을 데우는 거잖아요?
사람이 그 위를 지나다니거나 눕는데는 전혀 지장없는 가는 틈입니다.
그런데 거기로 연기가 샐수 있습니다.
일산화탄소 중독의 우려가 있지요.
기초부는 어느정도 무거워도 괜찮아요. 건물 무너질때 사람을 덮치기 마련인 건물 상부 구조물이 가벼워야"만" 하는 거지
넹넹
그사이 바닥에 금가서 연기새면 죽는거에요
섬이잖아요? 건물에 곰팡이가 굉장이 잘 습니다.
벽체도 한국식은 단열하려고 두껍게 하는데, 일본은 얇게 만듭니다.
어울리죠. 지진나도 망가질 만한게 아니니까요.
넹, 단열하려고 벽 두껍게 지으면 습기차서 곰팡이 스는데다가 지진났을때 거기 깔리면 죽거나 다치잖아요.
현대에는 해결된 문젠데 건축법문제상 한국에선 설계부터 퇴짜맞을 건물들이 기본적으로 보급되어 있는 상태라
그런 X같은데서 어떻게 사냐 하는 건물들이 좀 많습니다.
열집 건너에서 소근거리는 소리조차 들린다는 보급형 아파트는 전설적이지요.
그따위로 단열하면 사람 얼어죽는다고 하는 훗카이도 정도나 건축할때 단열고려해서 건축하고
나머지는 단열자체를 고려안하는 경향이 큽니다.
차라리 침낭이나 실내텐트가 보급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주 수출품이 천이 아니라 생사였다고 한데서 이해해봅시다.
사실 반도북부에서는 열효율및 겨울 문제로 온돌이 나타나기는 할겁니다만,
반열도라면
온돌은 한국의 "대표적인" 난방기구가 아니라
한국 북부에서 보이는 "특이한" 난방기구가 되겠지요.
.dice 1 100. = 43
(지반침하가 되기 쉬움)
죽은 스콧도 띄워줬는데 살았으면 섀클턴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띄워주지 않을까 하고
(그어어어어어)
ㅈ으로 보고 있었나????(사실 잘 모름)
고작해야 스코틀랜드에서 테스트한게 고작인 설상차는 남극의 환경에서 버티지 못했다던가
대신 유지에 필요한 재화 역시 차원이 다르며 - 뭣보다 사람에게는 무가치하다시피한 말먹이가 필수
초고위도 생존에 개보다 비교적 덜 적합하고(땀을 흘림), 크레바스에 빠지면 무적권 포기해야 함
개 - 운송수단으로서의 성능은 다른 의미로 말과 차원이 다름.
대신 식량을 인간과 공유하고 많이 데려갈 수 있으며, 한두마리 정도는 크레바스에 빠져도 비교적 쉽게 구조할 수 있으며,
정 안되면 몇마리 손실해도 큰 문제는 안됨. 비상식량으로 쓰기에도 용이하고.
그리고 땀을 흘리지 않아서 초고위도 생존에 비교적 적합함
면 분명 말년은 좋지 못할지도?
자신은 졌는데 나라는 거짓말을 강요한다는 자괴감에
"영국 애들은 21세기가 되어서도 스콧이 첫 남극점 도달자라 배운다. 다른 나라서는 다 아문센이라 인정하는데도"
몬닝 레후
이 장면은 정말 대박이었어
집세 받고 싶음 문이나 똑바로 고쳐놔요!!!!
집주인 딸: 못됐어.
집주인: 아니야 착한 애야. 뭔일 있는 갑지.
..........?(?)
평소의 피터 파커가 얼마나 순박하고
찐ㄸ.....아니 기를 못펴는 타입이었는지
알수 있는 장면이었서요!!!!!
(토닥토닥)
님 해군병아니었음(?)
그리고 전역했삼..
플레일님하고 착각했다
현대인 = 당시 기준 빨갱이(웃음)
마 거참 19세기 스러운기라
메카시: 너 빨갱이
에스라 김밥 .dice 1 100. = 1
.dice 1 100. = 12
.dice 1 100. = 37
.dice 1 100. = 65
.dice 1 100. = 18
.dice 1 100. = 78
아동 초등교육:어린이의 작은 손이 필수적인 섬세한 기계들이 현역인 시절
소득 비례 세금: 소득 비례 참정권은 있으요.
공립학교: 상류층 전용 public school이라면 있으요.
이게 당시 퀄리티.
>>411 이 글을 엥겔스가 공중제비 돌며 사랑합니다(레알임)
벨 에포크: "좋았던 시절"(이라고 쓰고 미쳐가던 유럽이라고 읽으면 된다)
그 시절은 주급 하나 툭 던져주고 산재로 죽는 사람은
개인의 책임(진) 이었던 시절인데샤
오펠른이다
종심돌파!!!! .dice 1 100. = 33
소련군이 포병으로 질리가 없다 .dice 1 100. = 90
https://youtu.be/x5w68Gn0TVQ
(승리의 포병행진곡)
독일군 이 대포도 없는게 까불어!!!!
광어냥이다
때려보자 .dice 1 100. = 64
WASP + 게르만계통 백인 남성중 상류층, 다시말해 백인 부르주아 남성만 좋던 시절
(광냥이를 곤장 60대를 친다)
프롤로그에 넣을 주인공 이력으로 어떨까요? (어이)
오펠른.......
아 종심돌파 마렵다
베를린 런 가즈아 .dice 1 100. = 83
정확한 포격(착란)
독일이 의외로 인구가 적음
- 조선인구수 1.6M(1600만)
- 조선 경작지 1.2K(일본 1.98K)
- 조세효율 70퍼의
조선을 던진다
정상이네(정상이네)
아 피곤하다(둥둥)
일단 처맞고 생각하자(어이)
벨기에 강간이 없던 대역(?)
그럼 독일군이 요새선에 꼴박해야하는데
독일에 남자없음
엔딩 아닐까
소련이 프랑스 공산혁명에 성공한거면 그보다 더한 독일에서 공산혁명이 성공했다고 봐야하니.
결국 둘이 서로 쥐어팰 나치독일은 없지 않을까?
파리 코뮌이 살아남은거면 일단 전유럽 코올 맞고 찢겨나갈걸요 프랑스가
프랑스 식민제국은 갈기갈기 찢겨서 유럽 각국들이 하나씩 물고가는
이런식민지 개척에서
논문 읽으면서 생각난 떡밥.
미천왕의 요동진출이 성공하고,
진나라의 부여 재건이 실패한 대역(아무말)
.dice 1 100. = 11
.dice 1 100. = 50
지금 빅토3 버전은 프랑스가 존나 세서 독일을 통일하기 위해 프랑스를 밟아야하는게 아니라 독일을 통일해야 프랑스를 밟을 수 있다
게임 시작하고 몇십년 지나면 프랑스 GDP가 청나라를 뛰어넘음 ㄷㄷ
지금 게임 이름 빅토리아3 아니고 나폴레옹3임
식민지 뺏기면 더.(폭언)
장수왕 초기 기록 없는거요????
"그거 그냥 삼국사기 고질병이라 언급할 것도 없음메"
장수왕 정도면 존나 촘촘한 거라
>>491 개인평: 고구려 왕은 몇몇 찐빠 빼고는 그냥 닛닝겐 양산박 밖에 없음.
.dice 1 100. = 87
.dice 0 100. = 64
아신왕이 17분할 엔딩
아신왕.dice 1 100. = 28
다갓이 고증한다
타냐님이 심심하신듯하다!!
.dice 1 100. = 89
끼에에에에엑
(지금은 곤란하다)
타냐쟝이랑 놀고 싶............기는 한데
뭐하고 놀지(먼산)
심심한데 판타지 대역용 판도인데 평가 좀
&
연운 16주는 꼭 먹어야하는건지 궁금하다는
안먹어도됨
저 상황에서 연운 16주는 노빠꾸로
천명 따겠다는 거라서
그거 강사님 전문
>>531 무기 팔이 염초 팔이
무한한 돈이 흐른다
혹시 하투는 중원에 먹이고 하서회랑은 몽골고원 세력에게 주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하투는 없는데 하서회랑은 들고 있는 게 신기해서 여쭤봤어요
으어어어어어어(둥둥)
고쳐봤다
(메르카도르의 문제지만)
요즘 짬짬이 옛날 어장 복기하는데,
.................나는 이야기꾼으로서의 능력이 없는 거 같아.
........................으헣헣헣헣헣(..)
순간 생각난 떡밥
미천왕 시기 고구려가 한사군을 점령 못한 대역(?)
..............그때면 중국이 개판나서 한사군이 본국과의 연결이 아예 단절될 때라
그러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영가의 난이 없으면 몰라도
미천왕때쯤 되면 한사군 세력들은
뭐...........(먼산)
엔딩낸 게 거의 없으니까(둥둥)
예? 발표요? 그거 ppt에 대충 써놓고 아는거 그거랑 아무거나 뱉으면서 채우고 질문맞고 침몰하는거 아님
구도가 생각났다
이짓거리를 100년에 1번은 벌인다는거로
심심한데 삼국시대 썰이나 하나 풀어볼까.
백제 22대 왕 문주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만.
"특이한 것은 문주왕은 갑툭튀한 인물입니다."(....)
개로왕대에 백제는 좌-우현왕 제도를 시작하고
좌현왕 부여곤과 우현왕 부여기를 중국으로 보내서 책봉을 받습니다만.
학자에 따라선 부여기를 문주와 동일인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문제는 "문주왕의 왕이 되기 전 작위가"
"상좌평이라는 겁니다."
상좌평은 전지왕 시절에 설치된 관직으로
왕족 혹은 왕비족이 역임하던 작위이긴 한데.
"문제는 문주 자체가 갑툭튀한 인물인데다"
"좌-우현왕이 있는데 작위를 이을 만큼 상좌평이 중요한 자리인지는 확실치가 않습니다."
동성왕-무령왕에 이르러서는 그냥
"아예 부여곤지의 자손들이 왕위를 이었고."
>>558
근초고왕이 백제 13대 국왕이고,
무령왕이 백제 25대 국왕이고
개로왕이 백제 21대 국왕이며
문주왕은 백제 22대 국왕입니다.
(기억을 소생시킨다)
나제동맹 맺은사람??
개로왕이 북위에 직접
"천자의 말을 내가 직접 끌겠다."
라는 파격적인 국서를 보낸 일로 고구려는 외교적인 고립 위험에 빠지게 되었고,
장수왕은 "나이 80을 넘긴 몸으로 3만의 대군을 이끌고 한성을 일주일만에 불바다로 만들고 개로왕을 죽이는 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기록상 문주왕은 신라(실제로는 가야를 비롯한 친백제계 소국 병력으로 추정함)의 병력 1만을 이끌고
대전 근방에서 고구려군을 격퇴하고 일시적으로 한성으로 돌아가 즉위식을 치루고
공주로 천도합니다.
"문제는 문주왕은 왕이 된지 3년만에 피살당했고"
"그 아들인 삼근왕도 나이 열네살에 3년만에 피살 당했다는 것입니다."
문주계 왕통이 연이어 피살된 것에 대해서.
400여년간 백제의 중심지로 있었던
한성의 유실에 의한 왕실의 권위 실추와 응집력 저하를 꼽긴 하지만.
여기서 특이한 점이 한가지 있는데.
개로왕의 좌-우현왕 제도 설치입니다.
좌-우현왕제도는
흉노족의 제도입니다.
선우(대칸)의 밑에서
군사권의 총지휘를 맡는 자리가 좌현왕(차기 왕위 계승자)이고
재상의 역할을 하는 것이 우현왕(좌현왕에 이은 왕위계승서열 2위)
이죠.
여기서 백제의 좌현왕이 된 인물은 개로왕의 동생으로 여겨지는 부여곤지입니다.
동성왕과 무령왕이 이 사람의 아들이죠.
백제의 왕이 연이어 피살당하고 그 자리를 메운 것이 한성 함락 당시 일본에 있던
좌현왕 부여곤지의 자식이라는 점을 감안해 꽤 흥미로운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문주는 좌-우현왕이 아닌 "상좌평"이었고,
문주와 그 아들이 피살된 이후 왕위를 이은 왕은 부여곤지의 아들 동성왕이었습니다.
당시 한성을 잃고 중심을 잃은 백제가 그만큼 약화되고 귀족들의 반란이 극심했던 탓으로 여기지도 하지만,
하지만, 정통 왕위계승자의 혈통이 다시 귀환한 데에서 할수 있는 또 하나의 추정은
"문주왕이 비정통 국왕일 가능성입니다."
문주를 제외하고 기록상에 등장하는 상좌평은 세명인데.
그 중 한명은 왕비족인 해씨이고,
나머지 둘은 왕족인 부여씨이기 때문에.
문주도 왕위계승권이 "있기야 했겠지만."
문주의 등장이 워낙 날림인지라.
"상좌평"이라는 기록도 후대에 문주왕의 빈약한 정통성을 보완하기 위한
술작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연재해 고구려에 쓸려나간 백제를 지탱하기위해 날림공사로 올렸다가 죽은사람일수도있다?
그럼 다음과 같은 스토오리를 짤 수 있는 것이지요.
개로왕이 한성함락이라는 재앙 속에서 죽임당하고,
혼란한 백제의 상황속에서 "문주에게는 1만의 병력이 있었습니다."
이 병력을 기반으로 중심지를 공주로 옮겨서 왕위에 올랐지만.
정통성이 약했기 때문에 기존 개로왕계 지지파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혔고,
결과적으로 문주왕계가 모두 참살당하고
정통왕위계승자의 혈통인 모대(동성왕)과 사마(무령왕)가 부상했다는 것입니다.
어장 박혀있으면서 두루돌아본 참치로서 장담함(...)
혹은 진짜로 문주가 상좌평이었고,
좌현왕은 일본에 있었으며,
원래라면 왕위를 이어야할 우현왕이
"개로왕과 같이 죽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상좌평 문주가 왕이 되었다가
귀족세력에게 죽임당했을 가능성도 물론 있습니다.
흠터레스팅...
왠지 방계 부여씨고 꽤나 고위직이였는데 좌현왕이고 우현왕이고 싸그리 개로왕이랑 같이 죽은게 아닐까 싶은디
하지만, 어차피 백제왕조의 왕계를 모두 부자관계로 퉁쳐버린(.....)
삼국사의 특성상
문주왕은 그냥 백제의 태자였다고 기록했으면 되는데.
굳이 상좌평이라고 기록되어 있었다는 점.
좌-우현왕이 따로 있었다는 점.
왕이 피살되고 수도가 초토화되는 희대의 위기였다는 점.
백제가 국력을 회복하는데 무령왕대까지 시간이 걸렸다는 걸 감안하면,
의심이 가는 상황이긴 하지요.
>>574 "일단은 좌현왕은 일본에 있었고."
상좌평은 좌평의 상위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신좌평(국왕의 비서실장)
내두좌평(재무부장관)
병관좌평(국방부장관)
위사좌평(국왕의 호위대장)
내법좌평(예법 관리)
조정좌평(법무부장관)의 상위직이니.
백제의 재상급 인물이었다는 소리.
"개뜬금없이 갑툭튀해서 그렇지."
떡밥,
백제의 의자왕이
웅진에서의 지연전에 성공하여
대당 13만 대군이 격퇴된 대역.
(사실 나당연합군의 보급은 모조리 신라 소관이었기 때문에)
(지연전에 성공했으면 가능성이 보이기는 했습니다)
당나라로 대규모원정만 빼고는
아마 나당연합군이 단기결전 참수에 실패하기만 해도
신라는 파산각 떴을 거고
당나라도 일가실각 위태위태한 수준이라.
(대충 여러분은 저러면 안됩니다 콘)
>>593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속 부설 대학원이오.
7세기 삼국의 판도가 결정되었다는 개소리의 근원이 궁금해졌다.
광어냥이를 소환해보자(?) .dice 1 100. = 17
대충 보니까 원래 삼국시대를 지칭할 일이 아니라 어디 딴데에서 사용되던 소리를
컨버팅한것 같기는 한데.
쳇(쳇)
나는 존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대체 내 어장에 왜 어그로가 올까."
설명을 받기는 했지만 말이지.
놀랍단 말입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가지고서 당당할 수 있지?"
(그럼 세계적 바보가 됬으면 거기서 그만 도망치란 말이야)
(이놈들은 적당히를 모르냐)
인정을안함(...)
그냥 논리로 뚜까패서 자기모순으로 꺼지게하는게 맞음
부끄러움도 자각을해야 느끼는거지
저런부류는 다굴맞아도
무식한놈들이 '옳은말'하는 나를 집단으로 조리돌림한다 정도로밖에 안받아들여서(먼산)
뭔가 적당히 우겨볼수있어보이니 허구언날 기어들어오는거고
후견지명의 오류
잖음
당당한건지 그냥 무식한건지 모르겠내
일단 적당히 비벼볼?만해보이는 곳은 어그로 출현율이 다르단말이죠 슬프게도
내가 놀 수 있는 시간은 유한하고
저런 머저리에게 할애해주기엔 너무나도 아까움
인생을 남 자극하는대 쓸시간이 남나...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도 아니며
지식이 늘었다 콘도 아닌데다
하던 이야기 맨날 또해서
다음 레스 뭔지 쓰기도 전에 대충 감 오면
뭐하러 받아줍니까 솔직히
?????
>>616 (지랄하지말고 밥이나 먹으라고 광냥이의 컴퓨터를 파괴한다) .dice 1 100. = 97
제가 시작부터 논문과 정보를 들고 오지 않는 이유는.
"쓰잘데기 없이 피곤한 짓이기 때문입니다."
>>625 하지마.
(하품)
(알고 있지만 듣기 싫은 주제인 것)
하라고 할까 하지 말라고 할까
1-5,하지마라(하지마라)
6-9, 해도 된다
0, 크리
직하
하지마라(하지마라)
쓰잘데기 없는 주제이니라.
.dice 1 100. = 79
로망이 없따
벨 에포크는 미지에 대한 개척이, 냉전때에는 우주라는 로망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게 30년이 있어도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 핵융합 하나밖에 없는듯
아 쓰벌.
대학원 과제 제출 시기가
서로 겹치니까
정신 나갈 것 같음.
(그게 뭔데)
이게 러스식 이해
(어이)
심심해서 써보는 1레스 썰
일본은 왜
"일본"인가.
중국에서 가장 동쪽에 자리한 나라를 칭하는 일반명사였는데.
당 초기까지는 백제나 신라 등을 뜻하는 말이었지만
왜와의 통교가 증가하고
왜를 일본으로 지칭하기 시작하자
일본이 이걸 국명으로 가져다 썼다.
천황도 원래는 상제를 뜻하는 일반명사였다.
>>640 그야 그 시절에는
항해기술및 항로의 한계로
아예 눌러 앉지 않으면 지속적인
교류가 불가능했으니까.
그래서 반대로 일본 고훈지다이 유적에서
백제-가야 유물이 존나 나오는거고
일본은 그거 쪽팔린다고 안 파고 있는 거고
강점기 시절에 반도에서 털어간 사료들이 한두개가 아니고, 지금 당장 그 자료들만 까버려도 반도 고대사가 조금 더 밝아질 것이라는 추정까지 나오는 판국이구만
지난 30년간 일본에서 대규모로 유적을 발굴한게 얼마나 될까?
>>644 어디서 개소리를
이게 다 광어냥이 때문이다
공격할 것이다 .dice 1 100. = 27
그 말의 신뢰성(없음)
반박하려면 학위나 올려다오
어장이 얼었다.
장하다 이리와 핥아줄게
.dice 1 100. = 100
사실 아주 간단한 겁니다.
1, 동성왕과 무령앙은 왜계 병력을 동원해서 왕위를 찬탈했고.
2, 영산강은 왜와의 교역을 연결하는 주요 항구 였으며.
3, 걔들이 늙어서 디지면 자기들 묘제로 묻었겠지.
아무튼 공약은 지켜졌다(어이)
>>668 (대충 말을 잇지 못하는 콘)
문다 .dice 1 100. = 95
한동안 기술적 쇠퇴기 와도 딱히 이상할 건 없어보임
말딸셔츠 너 때문에 어그로 기어오니까 책임져.
(미친소리중)
.dice 1 100. = 56
광어냥이를 두들겨팬다 .dice 1 100. = 81
(그냥 미친듯이 솟아오르는 ㅈ같음을 느끼는 중)
말딸셔츠를 건져서 굽는다 .dice 1 100. = 94
.dice 1 100. = 25
마꾸인양 살려주게!
내가 스위츠도 사주지 않았나!
.dice 1 100. = 82
.dice 1 100. = 59
나랑 안놀아주는 셔츠같은 건 그냥 구이행이다.
.dice 1 100. = 75
4~6.훈제
7~9.오븐
0.???
양시칠리아로 시작하면 10년 안에 통일 씹가능임
근데 북이탈리아는 오헝헝이 존나 세서 이탈리아 혼자선 못 뺏으니 프로이센이나 러시아 프랑스 데리고 와야함
>>693 으아아아아앆 저리가 .dice 1 100. = 25
(뒈짖)
가져오지 마!!!!!
난 독일이 싫어!!!!!
플레이어가 잡으면 10년 안에 북독일연방 못하는게 어려운데 얘는 1870년 넘어서도 북독일 연방도 못 만듬 ㅋㅋ
>>705 닥후
나는 대부분의 나라는 좋아하고 납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백인이고 유럽국가라서 다시 부활한 나라는 그냥 좆같을 뿐입니다."
라스건이면 농담 아니고
야마토까지 격침시킬 것 같은데.(.....)
.dice 1 100. = 55
으아아아아악 저리가.
그럴러면 소련을 걍 없애거나 아니면 아예 공산주의 대승리 세계선을 만들어야해서
>>716 그걸 아니까 셔츠한테 독일인 1500만명/소련 1300만명을 만들어오라고 지랄하는 겁니다.(어이)
아무리 통박을 굴려도 독일인이라는 인종 자체가
기본 맨파워 총 수 자체가 날아가버리지 않는 이상은 독일은
어떻게 해서든 살게 보여서.
중유럽 쪽에 유전이 있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오스트리아엔 실제로 내륙 유전이 있거든요
연간생산량 86만톤짜리 잔챙이긴 한데
해서 소형 유전이 있어도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뭔가 게임적으로는 독일 버프해주기 위해서 넣어준 것 같긴하지만...
남태평양으로 타협합시다(?)
말딸셔츠를 핥는다 .dice 1 100. = 81
안보위협도 없고
쌀농사도 존시나 잘 되고
해운로 알박기 콤보에
자연재해도 딱히 크지 않은
모두가 해피해피해진 세계(?)
소련이 조국 재건을 위해 독일인 2900만명을 끌고간 대역(미침)
우아아아아
나왔다아아아아아!!!!!
그냥 유로파나 며칠 더하다가 버그픽스되면 그제서야 건들어봐야지
모오오오닝
오 나의 여신님 신장판 나왔네
>>744 세계 최강의 전력
작가는 개새끼지만
여신님은 인질이 좀 센데......(먼산)
(뭐래 여기서 제일 똑똑한 양반이)
즈기여
아브햄이 멍청하면
여기 있는 사람 대부분이
다같이 손잡고 한강가야됨.
내가 진짜 학벌 이야기까지 해야겠음???(먼산)
(새벽텐션에 다우너 터져서 날샘)
오펠른에게 종심돌파 .dice 1 100. = 95
오폴레 세계선(?)의 퓌러의 영험한 총통력 .dice 1 100. = 50
비교용 원역사 .dice 1 100. = 64
원역사보단 나은데 처참하게 패배했다.
1-3, 그래봤자 히틀러임 ㅇㅇ(어이)
4-6, 트레이드 오프(....)로 만슈타인의 프로이센력이 증가함(...)
7-9, 소련군이 강해졌다
0, 크리
..dice 0 9. = 1
뎃(뎃)
- 지진 난 날(진짜)
그것도 있지만 찾지도 않던 기자들이 교수님들에게 전화를 거니까
참고로 희토류 매장량은 절대 믿지마.
진심이야..
진짜 담배마려운데...
이 닝겐들이 시추낸걸 가지고 너무 광체 범위를 넒게 잡아버린(...)
금뱃지 하나가 지랄해서 대응자료만든다고 지자연 보고서 찾았다는...
비유하자면
사격유효거리는 200m 인 총 가지고
최대사격거리까지 살상력잡은꼴(?)
남한서 희토류 캐야한다면 저기 충주 어래산하고 양양쪽 뒤지라는
영양 아니고 양양이죠?
위 레스에
양양에 철광하나 있는디 거기에 희토류가...
판도나 역사, 순간대처능력은 사체하고 광냥이가 더 잘하잖음
그리고 아브님은 언제 한번 역사와 전통의 직업박람회(외교장주/무역장주 등)처럼 직업 썰을 푸는 어당을 해주신다면(굽신굽신)
나라라고 불러주는 건 위서 동이전의 야마타이국부턴데...
오히려 한반도 북부와 남만주 일대의 한민족 국가들이 정상적인 국가인 상태였고,
3세기에 마한연맹체는
대방태수를 죽이는 수준까지 갔고
그 "원시부족들이 자력으로 조위-서진과 통교하던 시절입니다."
그리고 원시 부족이라뇨
제정분리 사회의 모습이 나오고 있는데.
아 물론 신라의 기술적 수준이
왜와 비슷한 수준이긴 했지(폭언)
삼국지 위지동이전 왜인전을 읽어보면
.........글쎄 왜가 체제가 잡힌거라고 묘사한건가
...........이게????
(농사가 미숙하여 물고기를 주로 먹고)
(바느질이 되지 않아 천에 구멍을 뚫어 옷을 만든다고 되어 있는게
왜인전이고)
청동기 시대만 되도 실과 바늘이 출토되는게
삼한 일대인데(....)
아니 구석기 시대 바늘도 나왔구나.
애초에 일본에서도 아스카 시대 이전은 그냥 선사시대로
보지 역사시대로 안봐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3세기면 야요이 시대입니다
일본에서는 금석(...)혼용기에요
왜냐면 자위대법상
"전력비축이 불가능한데."
"아글루에 넣는 것도 전력비축의 일종으로 해석하니까."
농사가 안되서 물고기를 먹고 바늘이 없어서 천에 구멍을 뚫어 옷을 입는다고 국가의 체계가 잡히지 않은것은 아닙니다
덜나라는 덜나라식으로 해석해야지 덜나라 감수성이 부족하시네
>>816깡(깡) .dice 1 100. = 74
(이건 중국측 기록이야 이 양반아)
그렇게 어장이 죽었다.
했더니 유카리가 왔네
광어냥이다
공격 .dice 1 100. = 76
썰내놔라
으헣헣헣
아니지 문종부인 성녀 + 보모조선 + 근육 조선이라고 했던가?
근데 전자와 후자 중 현지구 사람이 보기에 이질성이 강한거는 전자 일까 후자일까........
문종이 누구와 결혼하면 좋을까요?
1 잔다르크
2 라이자
3 권씨
.dice 1 3. = 2
행복도
.dice 0 100. = 2
스프라이트인가
문종은 결혼생활을 조져야 한다는 다갓의 고증(?)
마왕이다
마왕 쫄면 .dice 1 100. = 19
끄어어어어억
세상 만사 모든 것이 다 ㅈ같기만 한 오후로군요
........과제 끝냈으니 좀 자야겠군
8난 2녀의 엄마가 된 슈퍼 크릭 모성애가 발동되어 수양대군의 삐뚤어짐이 고쳐질까?
.dice 50 100. = 78
누나인 정의 공주가 훗 하고 웃어버리고, 엄마하고 같이 우쭈쭈 함........
.dice 1 100. = 63
바늘이 없는게 아니라 실이 없는겁니다
정의 공주도 말딸이고, 정소공주도 말딸이고, 심온 부인도 말딸이고, 순흥 안씨도 말딸이네
왕가의 아들내미들 스트레스폭발하는소리 어디안들려요?(아무말)
->실을 굵게해서 강도를 보강해야한다
->구멍을 크게 뚫어야한다
->바늘이 바늘보다는 송곳에 가까워진다
->도구 크기가 커지면서 옷 제작법이
우리가 생각하는 바느질하고 좀 많이 달라진다.
짠
하는게 천을 바느질 하지 않고 (천을) 서로 묶어서 옷을 만든다는 구절이거든요?
이게 뭐냐면 운동화 끈으로 묶지요?
그 끈이 구멍을 통과하지 운동화를 바느질하진 않지요?
허리띠로 묶고
다리띠로 묶습니다.
이게 현대에는 오비가 됬죠
긴 천의 가운데에 다음과 같이 머릿구멍을 냅니다
| |
| |
|||
|||
| |
| |
천의 양쪽이 배와 등을 가리게 방향을 맞춥니다.
이후 허리띠로 묶어 천이 들리지 않게 합니다.
끝
보다 후기의 의복제작법입니다.
천을 적당히 잘라 두 팔구멍을 냅니다.
구멍에 팔을 끼우고 천으로 등을 감쌉니다.
남은 부분을 앞으로 여미고 구멍 두셋을 뚫어 끈을 넣어 묶습니다.
이후 허리띠로 아랫부분을 고정합니다.
두 구멍을 한 끈이 통과하고 묶여서 고정하는 형태에 가까웠다는거.
꾸어어어억
중공군 유엔군 다같이
개같이 멸망
특히 그 상태면
중공에서 쓸만한 시설이 모두 모인
만주 일대가 곱창나서
중공타격이 상당히 크겠는데.
써줄까(?)
계열
.dice 0 9. = 9
1 3 발현계
4 6 정신계
7 9 물리계
0 spaceeeeeee
헤일로 선조라.......
계승자 삼부작에서
그렇게 떡밥 뿌려놓고
다이댁트 귀환 안시킨 건 무슨 생각일까
.dice 0 9. = 7
1 신체의 내구성을 강화한다
2 + 신체의 근력을 강화한다
3 + 특정 부위를 강화할수 있다
4 + 육체를 각성시켜 신체능력을 강화시킨다
5 + 기, 마나와 같은 이형의 힘을 다룰수 있다
6 + 이형의 에너지를 이용해 무기의 절삭력을 강화하거나 신체를 강화할수 있다
7 + 강화에 쿨타임 외 추가적인 자원이 필요하지 않다
8 + 강화의 한계가 없다
9 + 재생력이 극한까지 강화되었다(미선택시 신체능력에 비례해서 강화됨)
0 +@
말딸셔츠다
헤일로 시리즈 정주행을 시켜보자 .dice 1 100. = 7
사악한 말딸셔츠
근력 강화 .dice 0 9. = 2
특정 부위 강화 .dice 0 9. = 5
각성- 모든 신체능력이 추가적으로 .dice 0 9. = 1배 강화됨(곱연산)
이형의 에너지 .dice 0 9. = 0(.dice 1 2. = 1(1 합연산 2 곱연산))
1 3 .dice 25 50. = 32/10 배
4 6 .dice 50 100. = 98/10 배
7 9 .dice 10 25. = 22배
0 .dice 50 150. = 140배
레드셔츠를 길게 늘인 다음 반으로 접고
다시 길게 늘인다음
반으로 접는다 .dice 1 100. = 88
신체 내구도, 근력이 3.2배로 강화
특정 부위를 강화시킨다면 9.8배의 신체능력을 지니며
각성스킬을 시전하면 여기서 3.2배를 곱한다
기를 사용해 신체능력을 강화시킬수 있으며 이는 140배 강화시킬수 있다
기-각성
.dice 1 2. = 1(1 합연산임 2 ㄱㅈㅇ)
최대 역량은 기존 신체역량의 150.24배이며
특정 부위를 추가로 강화시킨다면 여기서 9.8배를 곱한 1472배까지 가능하다
마나를 사용하지 않으면 신체능력은 3.2배, 특정 부위는 9.8배까지 가능하다
광속의 2%로 쏘아대는 총이라면 좋겠다
목숨을건 필살기인가(?)
대충 25톤 트럭을 휘두를수 있는 신체능력
Unsc해병대는 가드맨보다 압도적으로 적으니까요
흙흙 해병대 불쌍해 숫자가 너무적어
가드맨은 물량이 압도적이고
수틀린다 싶으면
스페이스마린이 됬든
기갑전력이 됬든
어쨌든 지원군이 오는데
UNSC는 물량도 딸리고 우주 기동성에서도 밀려
우주전력도 발려
제공권도 아슬아슬한 상황에
유일하게 앞서는게 지상전인데
지상전 이겨도 제우권 상실해서
행성유리화당하고 끝이었던지라
일단 지도에 표시되나 칠해보죠.
워햄은 언제 반갈죽난 인류영역 나머지 부분에서 황제급 인물이 나오던 뭐던 해서 떡밥 뿌리지 않을까
타우 .dice 1 100. = 24
코버넌트 .dice 1 100. = 47
비교를 하면 안되지 이런 쪽에선
서양에서는 엘프귀족들이 마상창시합으로 결투를 벌이는데
동양에서는 매직펑크가 발달해 중원의 전차군단들이 개틀링든 말딸과 랩터들을 상대하는 대역
스타트!
15배럭으로 돌리는대 줄어드는속도보다 충원이빠른wwwww
보좌관 내일퇴근하는www
사실 작중 묘사되는 규모로는
코버넌트는 타우보다 약간 더 큰 수준이라서(.....)
인류제국이랑 비빌려면 고대 인류제국(헤일로)나
선조 알큐메네랑 비벼야함
아니 난데에에
.dice 1 100. = 68
.dice 0 100. = 98
몸이 건강해지고 탈모가 낫는듯한 기분이다
이게 사체늄...? 굉장하잖아......
말딸셔츠를 포획한다 .dice 1 100. = 42
포틔-투
2022년 2월 22일로부터 2일이 지나 우러전이 시작했고
그로부터 2일이 2번 지났을떄 -64-가 터졌다
콩진호: 나는 죽음이요, 러시아의 파멸이 되었도다
그리고 말딸셔츠는 도망쳤다(ㅂㄷㅂㄷ)
말장난 보소(하지만 틀린 말은 하지 않았다)
조선에는 승자총통이 있었는가(O)
나치독일에는 패배한 총통이 있는가(O)
와 시발 대학원 과제 존나 히드라네.
안끝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
씨벌.
일단 다음 주면 둘다 발표인데.
그러고 나면 짬이........
없구나(젠장)
(흙흙 어장이 차가워서 슬픈 짐승)
(어쩔 수 없지만)
그리스의 불
.dice 1 100. = 58
캐슬 브라보
.dice 1 100. = 73
솔라 레이
.dice 1 100. = 46
불이 아닌 게 두 개 정도 보이는데 어이????
ㅇㅇ
으어(으어)
내일은 좀 사람이 붐비기를 바라야 하나??
>>940 OME!!!!! OME!!!!
이건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진심)
실로 난신적자의 언행이 아닌가!(어이)
쫙쫙 찢어놔야 전선도 줄어들고 국력도 떨어지는걸!
오헝헝은 찢어졌을때가 제일 이쁜걸!
하...
대전쟁도 지금 구조상으로는 터질 수가 없고 말이야
기승전은 있고 아직 결이 없는 느낌
역시 역설사야
절대 게임을 완성해서
출시하지 않지
야만인 새끼들 같으니라고
빅토리아 에이지에
대전쟁도 없으면 씨발
그놈의 빅토리안 에이지 어따 써먹어.
말딸셔츠를 핥아준다 .dice 1 100. = 71
무뜬금 개뜬금 소신발언
"본인은 광야에서는 안치환보다 김광석 버젼이 취향이다."(어이)
>>967 당시 일본군부는 노몬한 사건(풋)의 패전에 대하여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은 상태여서
소련 개전을 꺼렸습니다(?)
솔직히 노몬한에서 나아진게 전혀 없던 일본군 꼬라지를 보면,
대규모 공세는 어림도 없지요.
대신 독일의 대소련 개전이 더 빨라졌을 수도 있겠군요.
우리의 퓌러라면 일본이 닥공 하자마자
쌈싸먹기 가즈아 하고
공세 작전 밀어붙였을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독일의 대소련 개전이 더빨라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붕이특: 자신들 스스로 38년에 이미 경제가 한계에 도달했음을 고백했음.(..)
해군:(육군한테 테가라 놓치기 싫다고 미국한테 개전함)
육군특: (장개석의 "망상증"을 고쳐야한다면서 개전에 동의함)
.....................(헣헣헣헣헣헣)
(이놈들은 상층부가 단체로 히로뽕이라도 즐겼나)
>>981 오이오이 믿고 있었다고 광냥이!!!!!
탑건이 전대가리 때문에 수입되지 못한 대역(미친소리)
>>984 (사실 연합국도 상식밖의 병신짓이 왕왕 있었지만)
(추축국은 한 차원 안으로 들어가야하지.)
광어냥이가 원할만한 떡밥이라.
초갑순이 실제로 건조된 대역(어이)
>>989 그경우 ㄹㅇ로 우리는 진시황릉 내부를 봤을수도
>>991 (착석)
설계는 좋지.
공고급의 역할을 대신하는 함선이라.....
수훈함이겠네 확실히(....)
일본은 결전한다고 모든 전력을 아끼려고 조랄했는데
그런 역할이라면 뭐
묻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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