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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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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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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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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2-
조명 어린시절이 유진이었다면 진짜 오지게 가정폭력 당하면서 성격 비틀린건가? ㅋㅋㅋ
일부러 견우 붙여서 부추기고 있긴한데
유진이가 보면 정떨어지겠다 ㅋㅋㅋ
어지간히 케세이화가 되긴 했나 보다
편애하는 마음은 아직도 있느데..못나도 그려러니 하니깐 마음 겁나편함 다른참치들 해석 흥미롭게 구경중
할시간에 움직여서 뭔가 승부를 내는게 케세이에게도 미래가 생기는건데
캐세이는 역사적으로 고려랑 동주 두고 5번, 아니 10번 씩이나 다툴 정도로 거리상 더 충돌하기 쉽고 서로를 의식할 수밖에 없어.
안 되면 2플랜이 상민이의 필립공화와 바바라가 엘리자베스 여왕화인가.
그것도 안 되면 골디락스 존에서 재건국과 백성 창조.
3개 대륙에 달하는 힘만큼은 손에 넣었지만 외교적 자본과 명분에서 열세를 점한 울쑤안은 아르카디아 국제기구까지 생각이 못 미치더라도 캐세이랑 손을 잡아 고려의 대항마가 될 수가 없었지.
캐세이는 위치상으로도 불리한데 울쑤안보다 판단이 늦었고 행동은 더욱 늦을 예정이지. 이건 정말로 뭘 흔들어볼 구석이 막힌 거야.
천룡 밀어내기 했는 데.....
고개 숙이는 역활도 해야 하고
그게 대중의 역린을 건드리고.....
당장 사회주의자들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캐세이가 "예전의 위상을 되찾았으면 한다" 가 지금까지 캐세이 내에 붙어있었던 엘리트 계층들의 심층부 심상이야.
그런데 어... 차라리 이게 맞아서 엘리트화 형태로 육성한 군대면 이쪽도 엘리트 계층이잖아??
그럼 근본적으로 엘리트화된 군대, 그것도 근위군 메타면 극도로 최소로 잡아서 사회주의자 절반이 도저히 곱게 보일 수가 없는 입장이잖아?
군과 사회주의 연립 내각에
서로 더러운 일을 해 주기.
고개 숙이는 위신 감소는 사회주의자가 복지 감소는 군부가.
그리고 상민이가 입헌 군주화.
겉으로는 서로의 단점을 비난하면서도 연착륙 가는 것 말고 방법이 있나?
견우가 키운 군이 무섭다는 것은 사회주의자들도 알테고.....
위신 감소라는 부담을 사회주의자가 대신 져 주고
상민의 군주 즉위 인정하면 군부도 무난.
상민이가 그 사이 최소 독서토론부 인원을 포용하는 데 성공해야 하고, 그 전에 사회주의자 급진파의 인내심이 한계에 달하지 말아야 하고,
역시 그 전에 군부가 단독으로 움직일 각을 만들지 말아줘야 해. 마지막은 그나마 천룡에게 충성하는 쪽이라 그렇다 치고 나머지가 시간이 안 맞아서 끝장날 판에,
그 따위 합의를 들이밀면 앞에라면 모를까 뒤에서 터져.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으어어어어어어 모오오오오오오닝.
글고 울쑤안이 범아르카디아 조약기구를 통해 주도하는 국제프로젝트인
사우스랜드(아프리카) 개발계획은 인드 인구 분산이 아닌가 싶으요.
인드 인구가 숨겨진 숫자까지 더하면 20억 가까이 될텐데,
그걸 인드 한 곳에만 붙잡으면 도저히 감당이 안되니 드넓은 사우스랜드(아프리카)에 분산,
국가들을 세우게 하는게 해당 프로젝트의 골자.
지구와 달리 여기 아프리카는 이집트, 마그레브, 아비시니아 빼면 죄다 빈땅이니 가능한 미친 짓이지만.
일단 인드산 마약중독자부터 처리해야지
무작정 인구분산하면 안되는 거니까
오늘은 오후 연재 예정 중.
대신 저녁 연재는 평소보다 1~2시간 늦거나 없을지도 모르겠군.
어떻게 합의 하네, 케세이 걱정이 많으신데
그건 정면돌파를 하려고 할때의 일이고 조금만 비틀어서 정치적으로 굴면 괜찮게 해결될 각 나옴.
다른분들은 안바뀌네요 비결이 있으신가요?
>>54 원래 매일 IP 바뀝니다
온건파와 손잡고 입헌체제를 노린다면 강경파가 분명히 반발할테니까.
여기서는 그 반대를 노려야함. 강경파의 말대로 천룡들이 다 떠나주겠다고 해야함.
사회주의자들이라면 아마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서 정당성을 확보하면 된다고 답해 놓고 아차 할거임.
케세이의 인구 대다수는 대깨룡이니까
대깨룡 정당일테고 이들이 요구할건 뻔한 것 천룡들의 복귀.
다이스가 정말 그렇게 점지해주면 통쾌할지도요
캐세이의 강경파 빨갱이도 러시아 혁명 당시 볼셰비키랑 비교하면 순한맛이죠.
말이 좋아 볼셰비키지, 실제 지구권 좌익 스팩트럼으로 따지면 강경파 빨갱이는 볼셰비키는 커녕 맨셰비키 계열임.
온건파 빨갱이랑 리츠네 독서토론부는 유럽 공산주의에서 사민주의 사이의 어딘가.
그렇다면 일부 지방의 제한적인 선거를 통한 정권수립?
그러면 동주와 서주가 나머지를 식민지배하는 정권이랑 다를바가 없는데?
그런 정권에 정당성이 있음?
폭발하고 찍어누르기엔 천룡만이 아니라 군대도 강함. 최소한 물리력의 우위는 유지중.
그리고 천룡들 스스로도 물러날 필요를 느끼고 있음.
급진파가 튀어오른다고 터질 각도 지금으로선 보이지 않고, 온건파까지 동조해 튀어오르기 전에 천룡들은 물러날 태세고. 그냥 고려나 울쑤완에 당분간은 좀 밀리겠습니다 정도만 인정하면 무난하기 연착륙 되잖아.
지금 캐세이 수준으로 현대적인 민주주의는 어림도 없습니다(냉정)
결국 상민이를 입헌군주로 하는 입헌체제겠네요. 다만 민주주의 선거라기 보다는 제한적인 선거로 내각이 구성되는 방식의
사회주의자 지식인층이 케세이의 미래라서 손을 못대고 끙끙대는거지 사회주의자 지식인층이 천룡들 다 장대에 걸어버릴 힘이 있어서 끙끙대는 게 아님.
그런데 천룡들이 순순히 물러나줬으면 정권정당성을 무엇으로 확보할 것인가?라는 문제에서 사회주의자가 타협을 요구하게 될것.
이틀전인가 이거 말하고싶었는데 언어 구사력이 부족해서..좌절했었는데 와아아 게비스콘짤이 생각납이다아!!
뭐 천룡들이 떠나든 떠나지 말고 정치말고 다른 쪽으로 일해달라고 붙잡고 하는건 사회주의자들끼리 다퉈서 결정할 문제니까 넘어갑시다.
이것도 여기가지 오면 오히려 쉽습니다.
물리력으로 찍어누르는 건 당연히 안될 말이라 해도 이쪽이 물리력에서 압도하고 있다는 걸 상대도 안다는 건 상대를 신중하게 만듬.
지금 아르카디아에서 "민주주의 국가"라고 논할 수 있는건 울쑤안과 고려 뿐이고,
그나마 현대적 민주주의에 제일 가까운 울쑤안도 이터니티킹이 행정부의 실질적 수장인 것처럼
이런저런 찐빠들이 있는데 캐세이가 현대적 민주주의가 제대로 굴러갈리가요.
청룡신교가 대안이 되겠네요.
사회주의자들이 정권을 잡고 개혁을 한다고 칩시다.
사실 뭐 예산 집행 내역 아무리 까봐도 천룡들이 부정부패할 양반들도 아니고 예산 집행은 투명할테고
거기서 결국 또다른 현실에 부딪칩니다.
복지예산이 많은데 이걸 까서 다른 개혁정책에 넣긴 해야하는데 그걸 어떻게 설득시키지?
그..제왕병자들의 난립이 거기 해당되고 설득력과 무력을 갖춘자 황제가 된다 이런식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복지제도가 현시점 케세이의 내수시장의 근간이에요.
여기까지 와서 복지제도를 대대적으로 날려버리면 경제적 충격이 어마무시할겁니다.
결국 천천히 깍아내려서 개혁정책 특히 교육 쪽으로 돌려야하는데
교육이란건 결국 당장 돈되는 정책이 아닙니다. 미래를 보는 거죠.
인간이었으면 적당히 가라치고 숨기고 뒤로 넘기고 해서 케세이의 문제가 확인되는 건 좀 더 뒤였을걸.
그리고 그걸 줄수 있는 곳은 2곳입니다. 아르카디아 세계은행과 지구권 3대열강.
뭐 3대열강 돈 받고 싶으면 받아도 됩니다.
그대신 이미 한국이 장악하다 시피한 문화패권을 통한 여론 폭격에 정권이 개같이 흔들리겠죠.
오만한 지구권에게 나라 팔아먹는다고요.
조금 사람의 마음을 모른는 통치법? 이런느낌
그쯤되면 이게 뭘 의미하는지 사회주의자들도 다 아는데 입 다물어야죠.
이제와서 혁명적 순수성을 지키고 싶었으면 천룡과도 타협하지 말던가.
너희들 정권잡고 정권지키고 싶어서 천룡과도 타협했고 세계은행 돈도 받는거잖아요. 진실을 눈치챘어도 입다물고 케세이가 2등인걸 받아들여야지요.
케세이 자체의 재정정책 방향성이 애매하지만 원래 빚 좀 져 가면서 해야 하는 게 맞는데 그게 아니야. 만약 적자재정을 감안하고 재정운영 했으면 케세이 군대가 진짜 고려에 맞먹는 수준 됐을 거임.
혁명가의 순수성도 정권을 위해 포기했으면서 나라를 개혁한다면서 자존심도 포기 못한다? 말도 안되죠. 그럴거면 애초부터 정권잡지 말아야죠.
진실을 알고 있을 사회주의자들만 납득시키면 끝납니다.
어차피 대깨룡들은 한국이 장악한 문화패권을 통하나 여론전에 넘어가서 한국과 고려의 통일이 아르카디아를 위한 밝은 미래일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테니까.
상민황제께서도 그렇다고 하지잖아요~
군부의 폭주를 우려하는 의견도 있는데,
캐세이 군부는 오히려 너무 강력하고도 확고한 구심점(김견우)가 있어서 그쪽만 잘 구워 삶으면 매우 쉬워요.
그게 아니라 버티기는 할 수 있습니다! 라는 건 전반적인 재정정책 방향성이 적자를 최대한 안보는 방향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게 해줌. 뭐 전근대 동아시아 재정정책이란 게 그런 경향은 있었지.
캐세이 문민정부의 군부 통제는 문민에 의한 군부 통제 스패셜리스트인
중국 공산당의 뺨싸다구를 왕복으로 때렸으면 때렸지, 결코 덜하지 않음.
최소한 중국 공산당은 김견우와 같은 절대적이고 명확하지만 동시에 정치적 야심이 없는 구심점이 없지 말입니다.
국제기구 덕분에 아르카디아가 서로 돕는거라는 걸로 포장할 수 있잖아요?
보라색: 로마 주도 EU(라 쓰고 로마 연합제국이라 읽는다)
하늘색: 미국 주도 AFTA(라 쓰고 유니온이라 읽는다)
갈색: 인도 주도 캘커타 조약기구(라 쓰고 인류혁신연맹이라 읽는다)
지구권 3대 열강의 힘이 느껴지십니까?
이렇게 되면 상민이는 학업할거 다하고 복귀하는 게 나음.
어차피 사회주의자 정권이 다 뒤집어쓰고 타협할테니까
>>101 영국은 빨간색입니다.
자세히 보면 색상이 전혀 달라요.
뒤늦게 헤라여신에게 진실을 듣느냐가 갈리겠네요.
재들이 천룡을 들이받은 이유가 케세이가 "최고가 아닌게 꼴받음" 혹은 "옆나라랑 비교너무되잖아" 라고 그동안 다이스때 나왔었어서..
anchor>1596654089>576-577
하나더있었던 같은데 그건아마 본국사회주의자에들 처음굴릴때였던것 같네요..
라는 방법론에서 막히는게 현실임
세상은 프롤레타리아의 자유노동이 아닌 돈이 발전을 가져오니까
그나저나 이렇게 세력권 판도를 보면 어차피 한국이 실질 미국 팩션에서 방출됐겠다, 이전과 달리 미국이 일본 목줄을 많이 풀어줬을 듯.
교육하고 산업화하고 뭐 원론적으로는 청산유수인데
그걸할 돈에서 막히는데
위에 말했지만 캐세이의 빨갱이들은 강경파가 러시아 맨셰비키입니다.
앞뒤 완전히 꽉막힌 친구들이 아니란 이야기.
물론 맨셰비키가 알고보면 차르 암살 스페셜리스트이긴 한데, 말이 통하냐 안 통하냐는 상당한 차이가 있죠.
결정적으로 저쪽에 레닌, 스탈린, 모가놈 같은 낫닝겐이 있는 것도 아니고(폭언)
오늘은 1시에 스타트.
기왕에 하이 엘프도 굴렸으니 적당히 아르카디아 전반 굴려보는걸로.
레마 -> 북구 -> 고대신 영역 -> 남방대륙들 순서로.
심심허다.
멀허지.
주신 권능 세부사항이나 더 굴려볼까.
압박받는다고 한다면 이건 결국 국채발행이든 뭐든 안하고 과도하게 건전재정 추구해서라는 말밖엔 안된다고. 지금까지 재정 굴려온 거 보면 얘넨 적자재정 감수할 생각 아예 안하고 있는 거 같은데.
까놓고 말해 그냥 적자보기 싫은거지. 근현대국가가 적자볼 생각 안하면 당연히 큰 사업할 돈 안나오지.
근데 지금 케세이가 그래왔다고 보이질 않는데.
소련군 전성기라고 가정하면 이걸 상대로 방어 가능하다 정도로 군대를 만들었으면 돈이 많이 들긴함.
뭐 장비야 지구권에서 땡처리로 사온다고 쳐도 이 장비를 유지할 인프라가 돈을 오지게 잡아먹으니까
쳐도 방공군으로 대체한것도 아니고 공군까지 아득바득 방어정도는 가능하게 굴렸다면 이게 돈 오지게 쳐먹는거 맞고
이건 그냥 견우가 자기에게 주어진 국방비를 알차게 잘 쓰고 더 달라고 하지 않았다는 뜻이지 뭐...
지도어장주가 뭐 군비 비율을 얼마를 잡아서 괜찮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봐도 군비 비중이 적다고는 못함.
◇주신으로서 권능 - 모스라
0. 자체적으로 미스릴을 만들 수 있다
1. 0+(1. 알파선 2. 베타선 3. 감마선 4. 중성자선 .dice 1 15. = 11)을 발산해 생체발광을 할 수 있으며 하늘을 파괴하는 신의 광선으로 묘사된다
2. 0+두 날개에 독을 발산해 주신급에게도 유의미한 독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3. 0+(1. 환웅과 상성이 매우 나쁘다=물리적 내성이 매우 높다 2. 하데스와 상성이 매우 나쁘다=마법적 내성이 매우 높다 .dice 1 2. = 1)
4. 0+이게 그 날으는 워프 항로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dice 5 16. = 11
내지는
이정도 군비가 감당되는 왜 그렇게 돈이 없다고 난리임?
둘중 하나란 소리
국방비같은 큰 파트에서 추가예산 필요없습니다 이게 얼마나 값지냐... 당장 현대국가도 어떤 군대든 국방비 추가예산 더필요하다고 징징거리는 게 일상인데.
>>128 정확히 말하면 방어시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하지만 그게 승리로 이어질지는 견우도 회의적이다.
라고 하는게 맞을 것.
아니 국방비 비율이 이런데 남은 돈으로 얼마나 복지파티를 하길래 돈이 없다고 그럼? 이런 소리거나
>>140 캐세이라는 거대한 국가의 덩치를 중앙집권으로 굴리는 시스템.
지금 캐세이 인구는 11억명인데 그걸 중국 공산당 뺨싸다구 때리는 중앙집권으로 굴리고 있습니다.
원래 중화제국은 덩치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국력이 들어간다는걸 생각하면 이 것도 결국 다 돈 돈 돈 돈 돈이죠.
그리고 소련군은 육군 뿐만 아니라 크고 아름다운 잠수함 전력과 핵전력도 고려해야죠.
종종 간과되지만 핵무기는 만드는 것도 만드는거지만 유지하는 비용도 돈 왕창 깨지는 돈 먹는 하마예요?
>>144의 답
1. 제우스
2. 오딘
3. 천룡황제
4. 하데스(오시리스)
.dice 2 11. = 10
그렇죠.
아르카디아 주신급 중에서도 3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강자가 하데스(오시리스), 환웅, 천룡황제인데,
모스라가 물리적 내성이 매우 높아 무쓸모(....)인 환웅을 제외하면 마법적 공격 위주인 하데스(오시리스)와 천룡황제가 나서야죠.
반대로 말하면 그 둘이 붙어서 봉인시킬 정도로 모스라 여왕님이 강하단 말이지만.
물론 모스라를 봉인시켰을 당시와 지금을 비교하면
그 때보다 하데스(오시리스)가 강해졌으면 강해졌지 약해졌을리가 없지만,
지금도 모스라 여왕이 날뛴다면 하데스(오시리스)가 직접 나서야하는게 맞을 것.
오딘 할배는 힘이 반토막 되고, 천룡황제가 히키코모리가 된 지금이라면 더더욱.
이걸로 확정.
아르카디아 주신들 중에서 제일 강한건
하데스(오시리스), 환웅, 천룡황제, 모스라다.
마침 모스라 제외하면 범아르카디아 국제기구 상임이사국 셋의 주신이니,
네헤카라가 새로 상임이사국에 들어가면 딱 알맞군.
따라서 현재 어장주가 예상하는 아르카디아 신 파워 밸런스 순위는 다음과 같다
◆1티어: 하데스(오시리스), 환웅, 천룡황제, 모스라
◆2티어: 데메테르(이시스), 월황후, 모스라의 배우자 겸 남동생
◆3티어: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오딘, 헤스티아, 웅녀, 범녀
◆4티어: 아프로디테, 벨로나(레아 실비아), 프리가, 벨
----------------------------------------------------------------------------------(넘을 수가 없는 이마테리움의 벽)
기타 상급신들
>>159에서 웅녀와 범녀를 4티어로 수정.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161 한 신앙블록에 주신이 많을 수록, 주신의 반려가 많을 수록 그 만큼 권능이 분산됩니다.
역시 고려군은 필연적으로 분산되니 국경을 실질적으로 마주한 1파의 방위 성공 또는 진격 돈좌가 직접적인 초점인가?
고려군은 그냥 서부방면군을 통해서 서주를 침공, 동부 방면군을 통해서 동주를 침공 이렇게 하면 대전략이 뚝딱이라서
서주가 점령당하면 석유가 끊기고 동주가 점령당하면 케세이의 산업력이 뚝 떨어지는것
이걸 감안했을때 모르간의 마법을 최대한 활용하고 천룡까지 투입해서 피해강요가 최선인것
덧붙여 이건 아르카디아 판도
김모씨라는 모 전직 육룡 토스가 한 경기 중에 이렇게 패하고 말았던 경기가 있었지.
글고 아르카디아는 지구권의 핵에 해당되는 병기가 읎죠
천룡황제를 잡지는 못해도 케세이에 최대한 괴멸적인 타격을 주겠다고 전략이 바뀔것
엄밀히 말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지구권 3대 열강 때문에 안만든 것에 가까울 것.
진짜로 만든다면 하이 엘프는 아르크 앙 시엘?을 진짜로 재현할 것 같다만.
방어전 한정한다면 해군은 해안선 감시 경비만 하면 될 수준.
으어어어어어어어어
1시에 스타트-
외할아버지댁
상민이와 유진이 할아버지라.
이 양반이 군단 주임원사니 2022년 당시 나이를 아무리 낮게 잡아도 55살일 것.
그럼 지금은 83살인가.
군출신에 부산에서 살면 안슐루스를 모르긴 힘들듯
정정하겠죠.
50년 전 50대와 지금 50대가 완전히 틀리듯이,
2050년대 80살이면 2020년대 50살 취급일걸요.
아니라면 조명이 서주게이트 근처에 가는것도 싫었던 모양
어머니에게 쌍둥이를 빼앗겼던 원한이려나
연금술로 화성과 금성 테라포밍이 개씹가능이고
월면도시와 유인 화성기지를 도배하는 세상인데,
80살이 아직도 2020년 80살 같으면 그게 더 말이 안되는 것.
명절때 만났을 쌍둥이 성격보고 어지간히 심사 꼬였을듯
조명은 가족을 중시하니 그럴 공산이 매우 크죠.
음.....
아무래도 노스카 쪽은 참치들 관심이 떨어지는걸까
유난히 노스카에 들어가자 참치들 반응이 확 죽더라.
퇴근시간이라고 하기에는 이제까지도 항상 그래야하는데.....
흐으으음..... 이를 어찌해야한다.....
참치들이 크게 실망한 느낌인데.......
멘탈 관리가 안된다.....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내가 잘못하고 있구나 -> X
이건 그냥 적당히 넘기고 다른 쪽으로 가야겠구나 ->ㅇ
로 가라고
참치들도 사생활이 있음.
지도참치씨 멘탈이 힘든건 알지만 계속 같은 태도를 보이면 보는 사람도 멘탈이 힘들어짐.
시간대가 그래서 반응이 적을 수도 있는거
고려 수인의 해외이주는 완전히 노스카에 집중되고 있는데 왜 1이나 3 중 하나도 안 걸렸는가 같은 거?
실제로 흑토에 정착하는 비율보다는 서부제후국에 정착하는 수인들이 더 많다는것
그리고 흑토에 정착한 수인들은 고려신앙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
우드엘프들은 적극적으로 혼혈정책을 취하고 있는것
웅녀배를 꺼뜨린 적이 없는것도 한국인들의 자기도모르게 인식하는 우리는 단군할아버지의 후손=환웅의 후손이란 신앙때문에 파워업해서 기분이 하이해진듯??
노스카 지역까지 가는 신세대는 의외로 적다는 소리
고대신의 영역, 남부대륙들까지 살펴보고 방학 파트로 넘어갈려고 했는데....
바로 넘어가야하나(고민 중)
전개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너무 격변하고 있어서, 중간 정리 안 되면 그 만큼 체감상 늘어져.
안되겠다.
바로 방학파트로 넘어가야겠어.
남방대륙들까지 짚으면 너무 늘어지겠다
울쑤안으로 가는 유진이가 남부대륙 이야기가 나오멸 될듯
좋아.
바로 상민이와 유진이 사이드로 넘어가자.
여행컨텐츠가 제일 좋겠지
으어어어어어어....
멀헐까
>>241 좋다. 지금부터 간다
◇캐세이계 한국인
1. 캐세이를 떠난 지식인과 그 가족들
2. 한국에 유학을 갔다가 본국으로 안돌아가고 정착한 유학생
3. 한국에 일자리를 찾으러 떠난 노동자
4. 한국을 동경하던 이주민
.dice 5 16. = 16
머여(머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코리안 드림을 꿈꾸던 노동자와 학생들
4~6. + 한국을 롤모델로 삼는 반체제 지식인과 그 가족들
7~9. + 과연 이들이 캐세이에 대한 영향력과 관심이 없을까?
.dice 0 9. = 6 + 2
사회주의자들의 대항마가 나타난것인가아(아무말)
◇즉?
1. 모국에서 활동하는 사회주의 지식인들과도 관련이 있다
2. (1. 서주 2. 동주 3. 1+2. .dice 1 3. = 1)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3. 즉, 한국으로 몸을 피했다고?
4. 모국에서 활동하는 사회주의 지식인들과 비교해 온건한 성향이다
.dice 5 16. = 9
2+4.....
잠깐...... 이거 캬루잖어?
◇즉?
1. 사회주의자들에게 목소리에서 밀렸다
2. 조명 따라왔다
3. 대다수가 부산 게이트와 가까운 영남에 밀집했다
4. 캬루가 구심점이다
.dice 5 16. = 6
캬루가 구심점까진 아니라도 고위급들중 하나일수도 있지
다가놈이 또 ㅈ랄을 하는군
◇즉?
0. 양쪽 모두와 관련 있다
1~3. 양쪽 모두와 관련 없다
4~6. 조명과 관련 있다
7~9. 캬루와 관련 있다
.dice 0 9. = 3 + .dice 0 1. = 1
흠, 뭔가 이상한 느낌인데.
다시 굴려야하나.
◇즉
1. 조명은 캐세이를 포기했지만 이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2. 조명의 캐세이 출신 제자들이다
3. 즉, 좌익에 밀린 우익이라고?
4. 즉, 최후의 방파재라고?
.dice 5 16. = 11
사람 생각하는게 끊어낸다고 해도 마음대로끊어지진 않거든
>>290의 답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캐세이 이주민들 중에선 비교적 소수다
4~6. 나름 이주민들 중에서 목소리를 내는 편
7~9. 이주민 사회에서 상당한 목소리를 가졌다
.dice 0 9. = 1 + .dice 0 1. = 0
◇다갓아......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캐세이 이주민 대다수는 모국에 관심 없다
4~6. 왜 사회주의 지식인들에게 밀렸을까요?(총 숫자는 많지만 자기들끼리 의견통일이 안됨)
7~9. 숫적으로는 비교적 소수지만 영향력이 큰 케이스
.dice 0 9. = 1
그저 대단하다!
다가놈!
거럼 9시 시작?
대단하다 케세이!!
이거 견우가 최후의 불꽃으로 뭔가 해야 케세이가 살것 같은데 음...
결국 상민이는 죽었다깨나 자국의 빨갱이들과 부대 껴야한다는 계시인 모양.
그저 대단하다! 다가놈!
걍 이건 상민이가 리츠를 필두로 하는 빨갱이들과 으샤으샤하란 계시로 받아들여야겠다.....
최후의 다이스
◇매국노 똥고양이(캬루)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모국에 대한 관심? ㅈ까
4~6. 캐세이에 대해 복잡미묘한 감정을 갖고 있다
7~9. 아직 캐세이를 포기하지 않은 소수의 우파 지식인의 필두다
.dice 0 9. = 4
짧게 윾진이는 몰라도 조명이 견우 외가에 몇번 간적이 있는지정도?
용케도 캬루마저 복잡미묘 ㅋㅋㅋ
그런 똥고양이가 복잡하다고 생각할 정도면 파도파도 괴담이다
리얼 땜시 오늘은 9시 30분으로 연재 시간 늦춥니다.
>>339 둘 다.
캬루 성격상 견우가 완전히 바뀐게 제일 클 것.
하지만 자기 모국이니까 관심을 끊을 수 없는게고.
상민이든 윾진이든 요번 방학땐 거기 갈 겨를은 없어보이고
적어도 방학 시즌에 겸사겸사 알 수 있어야 좀 해소될 듯.
당연히 뎐우는 기대도 할만한게ㅜ아니고
흠 케세이 인들한테 신앙을 받아서 신이 되는 과정에서 케세이 인들이 생각하는 신은 천룡이니 거기에 맞춰서 변햇나???
그래도 각 잡고 가르치면 이번에는 좀 제대로 하겠지.
고려랑 합체할 대한민국이 가장 적극적으로 도와줄 테고.
리에프 공화국 정부가 실질적으로 완전히 파괴한 뒤에 삼여신 아래 재규합된 거네.
다들 이래 저래 민주주의로 이행하는 와중에 민주주의(정확히는 자유평등박애) 에 얼마나 부합하느냐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경연하는 장이 될 수밖에 없지.
그래도 민주주의의 여신에게 있어 누가 민주주의에 얼마나 진심인지는 솔직히 모르는 게 이상하잖아?
지금 아르카디아는 아무리 내분과 신자 통제의 어려움등의 문제 있더라도 추가적인 신앙 블록 형성과 거기에 따른 주신위 확보 또한 급해.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아르카디아 열강들이 구라파도 답없다고 손절한 놈들 뚝배기를 가루내고 들어와서 할 일이 고작 이권 침탈 경쟁이면,
그건 그것대로 범아르카디아적 단결 명분에 대한 자잘하게나마의 흠집이야.
이 경쟁은 필연적으로 아르카디아 열강 중 어디가 정녕 아르카디아의 단결과 민주주의에 대한 진심을 보였느냐에 대한 경쟁의 장이 될 수밖에 없어.
정주행 중 연우의 명연()이 인상깊었다
연우쟝...
문득 든 생각.
로마가 만든건 아니지만 리에프는 프랑스가 만들다시피한 나라인데,
EU가 리에프 공화국 정부 해체와 모리유 여신의 신정체제를 지지한걸 봐선
얘네들 핵실험해서 EU 마저 완전히 손절 때린게 아니었을까.
고작 리에프 내부 조져졌다고 지지하기에는 EU는 그렇게 인간적인 친구들이 아닌데,
EU가 직접 지지를 표명할 정도면 리에프가 호주 서부 침공하면서 핵실험까지 해서
뒷배인 EU의 인내심 마저 천원돌파하여 EU가 완전손절과 더불어 모가지 날려도 된다고 지지했던 모양.
누가봐도 부도수표인 리에프보다는 견실함이 인증된 판다리아라가 훨씬 낫다는 마인드였겠지.
그리고 지금 전에 본편만 봐서 밀렸던 잡담판 보는 중
본편 말고도 잡담판도 참치 레스들도 보고 재밌네
연금 기폭식이고 기술 퍼지면 핵실험 없이 기폭 가능.
데이터가 퍼지면 3대 열강은 통곡.
어제 저녘은 참가 못했는데
근데 그게 좋음(적당)
뭘 했길래 이꼬라지냐? 라는 질문에 그럴듯한 설을 만드려면 지난 판정을 근거로 드는게 그럴듯 해짐.
몇 어장이더라.....
그러니까 약 40년대 쯤에 리에프가 동서 분리 당했음
종교의 자유로 때리면 으엌하는 맛집
아르카디아에서 종교의 자유가 과연 잘 될까? 하는 점.
1국가 1주신이 아르카디아의 기본인데 말입니다.
아르카디아에서 지구의 제도는 다 적용할 수 있어도 종교의 자유는 적용하기가 너무 어렵죠.
장담컨대 한국-고려 안슐루스가 이뤄져도 옛 고려 권역은 종교의 자유가 제대로 안먹힐 것.
문제는 고대신 신앙 입장에서는 사상이 아닌 신앙을 바꾸라는 개종권유임.
고대신 마약군벌이 인판트의 지원을 받았다는걸 생각하면 모스라는 절대 호주대륙을 공짜로 다 넘겨줄 생각이 없었음.
문명 탈지구하는데,
계속 중간중간 컴퓨터가 멈춰져서 아무 것도 못한다.
그래픽 카드가 없어서 이런가.
내장 글카로 유로파4와 크킹3 잘 돌아가서 문명 탈지구도 그런 줄 알았음.
대신 연방화 되었고 고대신 신앙의 자유 자체는 계속 인정되었으니까
아직도 간섭할 여지는 있었던것
문제는 어떻게 간섭할 것인가?
이 둘은 모스라 입장에서 우호적으로 보고 접근할 필요가 있었던 셈.
고려에게 명분도 있고 실력도 있고 그리고 아마 슬슬 모리유 3여신도 자신들의 신앙체계를 위해서라도 고대신도를 분리하는게 맞다고도 생각하고 있었을것
모리유로서는 이제야 좀 슬슬 신앙체계가 정상적으로 굴러갈거라고 봤을테고
호주 고대신도들은 자신들을 독립시켜준 고려에게 적극 협력할테고
울쑤안은 모리유 3여신을 지킨답시고 동쪽 호주에 지원했을테고
EU가 반갈죽을 용인한건 결국 더는 귀찮아지기 싫은 것도 있고 이래저래 3여신에 대해서도 그닥 좋게 보지 않았기 때문일테고
이 혁명적 순수성이란거 다른 말로 하면 뇌절러들이라는 거거든요.....
미국도 냅다 직접 개입 때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걸 대신해서 이 혁명세력에게 최대한 지원을 땡기는 것으로 갈음했을 것
이 캥거루들이 엘리시움 전을 기점으로 제대로 씨게 뇌절을 갈긴게 아닌가 싶음.
그랬다가 결국 고려와 울쑤안에게 본보기로 진압당한거고 명분이야 뭐 종교박해 인권유린 뭐 이런 거겠지만
최악에는 민간구역 폭격, 아니면 라이시테라는 이름으로 모리유 3여신 지우기 뭐 이런거 하지 않았으려나?
모리유 3여신은 하데스가 가져다 박은거라서 모리유 3여신을 건드리는건 울쑤안도 참기 힘든 거라서
모리유 3여신은 하데스 신이 직접 지명한 신이니까
모스라 -모리유의 합의에 따른 분할이고
고려와 울쑤안이 이걸 지지한 분할안인것
케세이가 총대메고서 케어도 못한 인판트를 고려가 낼름 하는 것 정도는 모스라에게는 당연히 고려에게 지불할 댓가
울쑤안과 고려사이에서 중립!을 외친 네헤카라가 이렇게 쑥쑥 자라서 받아먹었다면 한국의 지원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들죠
애초에 무리한 통일을 시도한거 부터 캥거루들이었고
다들 알아서 받아들이는 거라서 공짜 기술 싫은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안받는게 바보같은 것이죠.
그런데 케세이는 잘 안받았네요?;;;;
아고고고!
그냥 상용화 기술정도는 다 뿌리고 있을겁니다.
어차피 최신 기기나 최신 기술은 한국과 고려 거니까요.
물론 네헤카라가 이래저래 지분은 좀 많겠지만 그래도 돈대고 기술댄 것은 국제기구 명의라서
캐세이군은 인드전선 공세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이구나.(...)
그렇다면 전투병력이야 어차피 소모는 필연이지만 병참에서 차질이 발견되었다는 건가.
아르카디아 최고 의사에 의료봉사 뛰어본 선주랑 마약 금단 증상 억누를 모르간.
식량 배달 도울 천룡황제.
할 일은 많다.
그야 한정된 예산에 빡빡하게 맞춰서 키웠다는건 여기서 더 늘리는건 예산에 때문에 안되고
여기서 더 줄이면 방어전 역량이 더 떨어진다는 거라서 그냥 모셔다 놔야 하는게 압도적 현실!!
지구의 봉사단과 인맥.
공간 게이트 통한 식량 배달.
케세이가 필요함.
특히 위신이 급했을 현 천룡정권이든 자기 나라가 고려와 자웅을 겨루던 위상을 그리워하는 사회주의자들이든...
상급신의 도움은 가능해도 주신급은 금지일것
애초에 인드 공략전 자체를 아르카디아 주도로 한다는거 자체가 필멸자들의 힘을 보여준다는 건데
천룡황제는 나서는 거 금지임 전투행위든 전후행위든
당연히 지구권을 생각하면 천룡황제는 그냥 쳐박혀 있어야할것
단지 육해공 토탈로 치면 말석 맞지만......(먼산)
거기에 소일렌트 그린이 주식일 경우에 이거 회수하고 제대로 된 거 먹이려면 배로 시간안에 댈 까? 생각한 것. 십 억 넘는 사람들 먹이려면요.
끗
캐세이는 인드공략전에 어떠한 끼어들기도 불가할 정도까지 몰렸다는 것이지.
고려 상대로 피해 강요는 가능한 작계를 위해서 물자 비축마저 희생한 체계라서 천룡제의 공간전송을 쓰더라도 물자 자체가 부족함.
그런데"물자지원으로조차 개입이 안된다"는 뜻은 그냥 거기 쓸 물자가 없다는 거야.
인드전도 아르카디아권의 힘자랑 경연장이 되야할 운명인거죠
라고는 해도 케세이 돌아가는 꼬라지 보고 뭐라고 한마디 할 성격일거 같은데
암말도 안하고 케세이화 해서 공허함이나 느끼는거 보면 뭐 가스라이팅이라도 당한겨?
이젠 외부인이 아니라 캐세이 장성이니까 오히려 걍 군대나 깍자 한 느낌?
그래도 장남이 잽다 떠나버린게 케세이 잘못이 없는 것도 아니고 기어이 쌍둥이들까지 뺏어서 길러놓고
견우고 쌍둥이고 상태가 메롱인거 보면 뭐한거야?
연우 꼬라지라던가 쌍둥이 천룡들 꼬라지가 흠...은 뭐 정치 불간섭은 몰라도 황실 신세대 교육이 총체적으로 조진건 맞는지라
근데 왜 자식들마저 그러냐...는건데....
진심 천룡들 사이에 뭔 일이 일어난 거야?
여기에 다른 업무.
견우 멘탈 케어하느라 못 떠나는 거 보면 거참;;
아마 각 천룡들이 2개 부서씩에 자기 담당 영지까지 맡으려면 피 토하죠.
문명 탈지구를 어떻게든 빠른 저장 신공으로 돌리고 있지만 도무지 답이 없다.
다 최저사양인데 좀만하면 컴퓨터가 멈춘다.
이건 후계교육의 역량이 무슨 사유에서든 시대를 감안할 때 괴멸적으로 떨어졌다는 뜻이야.
게임하느라.
그런데 20년이 다 되가는 동안 캐세이의 후사를 맡아줄 상민이에게 그, 누구도 컴퓨터를, 가르치지, 않았어.
이게 뭐 하는 소리지(...)
처음엔 뭐 아르카디아가 좀 전반적으러 뒤떨어진줄 알고 대충 넘어갔는데 이젠 좀 진지하게 심각한 문제라
뭐 ㅇㅋ
근데 애초에 부영감부터가 어릴때 가르쳤을텐데 왜 모르지?이게 나오단데
오늘도 오후 1시에 시작.
근데 저꼴이야
지금 이건 천룡들 성향 때문에 월가 이후 복지정책을 포기하지 못한 것 마냥 후사 문제를 놓고도 선택과 집중에서 대실패했다는 소리야.
이게 뭔 말같지도 않은 후계자 교육이냐고.
정치 경제는 주분야도 애초에 아니고 오히려 정치 경제 한국있었을때처럼 그 나라 소속군이란 입장때문에 암말 안했다 ㅇㅋ
-----------------
그래서 후계자 교육은 인간 덴노 지향? ㄴㄴ
그럼 아무리 바빠도 신경을 써야 하는거 아닌지...
월황후나 천룡황제가 견우한테 세뇌마법까진 아니라도 뭔가 한건 맞는것 같음
레마? 아예 상민이가 레마 황녀한테 배울지경
외부가 떡상하고 기승전 캐세이까기가 될수록 정말 더 쉴드치기 힘들어지는건 상민이 상태임
견우 백날 군사깍기 바쁘다 ㅇㅋ
아니 그럼 황궁 내부 스승이라도 제정신인 인간 못구함?
아님 어렸을때부터 스마트폰 바로 만지면 안되니 멀리하자 했는데 천룡들 수명이 수명이니 아직 상민이 나이대에도 여전히 멀리해야된다 논리?
아무리 급이 떨어졌대도 연우가 아마테라스 이상의 존재는 아니기도 하고
아무리 노는 애들이 비슷한 류여도 일단 여기 한국이고 케세이 상황이 어떤지 슬슬 알아차리고 정신 차렸겠지
아 이건 레마에도 pc가 최근 들어와서 pc사용 익히기전에가 마지막이라 치면 남기고
유진이하고 1년 여행했다메? 아르카디아는 아닐테고 지구면 손에 들고다니고 뭐 하는거보고 자극이 안되나?
딸) 반인반신이 인간을 다스리고 이끄는 게 상식이잖아?
1부때하고 너무 많이 바뀌엇는데 이유를 도통 모르겟너
아니 있을 순 있어 근데 저 막장 캐세이를 물려받을 트로피가 아닌 후계자로선 더없이 막장이야
대신 총체적 막장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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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인간, 반신반인, 수인, 드라프, 우드 엘프가 모두 1인 1표씩 가진 같은 시민? 하, 그건 지구에서나 통하는 이야기야.
사람 위에는 사람 있고, 사람 아래에 사람 있는 법이야.
반신반인은 인간 위에 서서 인간을 지키고 올바르게 이끌어야할 지배자다.
어째서 너희들은 그걸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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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는 지금 어떤 상황이려나
월황후가 행정부에 들어오는 사회주의를 관심법으로 찾아냈을 것.
이게 최우선 과제였다면 마법적 관심법이 제일 우선시 되고 타 교육이 후순위.
대체 왜 이따구로 햇는지 이유를 1도 모르겟어
사실대로 말하면,
2부 시나리오가 진행하면서 어장주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달라짐.
상민이가 PC를 쓸 줄 모르는건 아르카디아에선 PC가 생소하던 상황임을 전제했던건데,
그 뒤로 다이스가 널뛰기를 하면서 어헣헣헣
자기가 좀 몰라도 관심법으로 지식 가진 자를 선택하면 되니까.
순수한 사람으로.
문제는 리딩 당하는 측은 빅 브라더 체감.
상민이가 PC 사용할 줄 몰랐다는건
굳이 따지면 적지 않은 일반인처럼 PC를 쓰지만 전문 프로그램 사용에는 전혀 익숙치 않거나,
최신 IT를 적용해 멘탈모델을 탑재한 PC 사용에 익숙치 않거나,
가 아닌가 싶음.
>>548 그걸 묘사했을 때는 마도공학과 마도IT 같은건 전혀 생각도 안하고 썼어요(자폭)
뭐 멘탈모델 pc가 넘넘 상상을 초월하는 무언가라 치자면... 왜 고려 울쑤안들은 잘 사용하는가란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안그럼 상민이 캐세이는 여전히 인터넷 언롱통제 오진다는 결론이...
아니 차라리 이게 낫나(아무말)?
너무 많아서 그런걸까()
그래도 후계자가 pc를 못다루는 굉장한 상황이 아니게 된 건 다행
이해했다
멘탈모델과 마도 IT"치밀한 설정"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에이레네 선생이면 아무 문제 없이 자세히 파면서 조리있게 제시할 수 있겠지만,
어장주는 거기꺼지 가기에는 지식이 일천해 수습이 제대로 안될 것 같음.
종종 XX국가들이 그렇게 빡대가리일리 없다고 하는 참치들 보이는데 덕분에 케세이만 망가진 국가가 되었다.
캐세이가 그나마 인터넷 되는데는 죄다 황금방패돌린다+언롱통제+황궁통제 한다는 설정도ㅠ되버림(...)
1) 예전 라이벌 고려와 벌어진 격차
2) 경제든 내정이든 내부불만을 해소하긴 모자름
3) 복지정책으로 대깨룡 양산
4) 동주, 서주, 수도지역과 그외 지역의 격차
5) 천룡황제 시절의 반동
6) 이제는 네헤키라에게도 슬슬 밀리는 듯함
7) 아직도 신이 필멸자를 다스리는 중(지식인이 빨갱이인 탓이지만)
그러나 지구고 아르카디아고, 특히 대한민국은 그 사이에 멘탈모델이 적용된 전자기기가 나올 정도까지 왔지만 캐세이는 그 정도로 급속도로 발전하지 못했고,
이는 대한민국 기준으로 구세대 기종으로도 도리어 상민이가 아르카디아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원인이 되었다.
근데 다이스표 보면 그들이 눈 리히쿠 머리 머저리일 가능성은 배제하잖... 덕분에 이미 머저리 확정난 케세이만 골때려지는 꼴이 되버렸고.
그래서 전자기기가 능숙하진 않았겠지
결국 케세이를 어떻게 정상화하느냐지.
어떻게 정상화해야하려나
>>575에 가까울걸요.
비교적 폐쇄적이었던 기존 캐세이가 따라잡기에는
고려와 울쑤안, 특히 고려가 심하게 워프했음.
그냥 한국에게 산업화 자체를 맡긴 편이지.
거기에 지구권 상황이 겹쳐서 워프 땡길 수 있었던 거고
천룡들에게는 미안한 발언이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천룡들이 올바르게 이끈다-가 모토인 이상 급격한 변화를 못 따라갈 가능성은 항상 있었음.
필멸자들과 함께 [서로 돕자]가 아닌것
건국 모토상 케세이는 불멸자 주도였단 말이지
1부시점부터 이게 내재된 불안요소였는데 이게 30년이라는 격변기에서 결국 터져버린 것
-> 유능하니까 문제였다
유능하니까 이 격변기에서 패러다임 변화에 늦어버렸고 결국 업보 씨게 터진것
아니 뭐 아무리 최악으로 굴러도 폭발 사산까지는 안갈것
그 문제가 명백하게 모두에게 공개된 순간부터 케세이 지식인들은 케세이가 잘못되었다는 걸 객관적으로 인식해버린 셈
그게 케세이 리포트가 명확하게 밝혀준 것이고
동시에 그동안 아무도 알지 못했던 케세이의 리스크가 드러나면서 경제적인 충격을 가져다 준것
290만이라니. 이건 뭐 모르는 새에 캐세이가 그냥 퍼줬네.
케세이 리포트라는 문제를 강제로 인식시키는 보고서가 결국 지식인들에게 케세이의 문제를 인식시키게 했고
당연하지만 케세이 관료들이기도 했던 이들은 이 보고서가 맞다는 것과 동시에 케세이에 문제가 있다고 확신한셈
다만 고려 바로 옆의 덩치가 크고, 대깨룡 인구들이 많은 이상(골치아프므로) 한-고가 정상화 도와줄 가능성이 꽤 있을 것 같기도(적당)
30년만에 이렇게 때려박히면 경직되었던 케세이는 부러질 수 밖에
천룡들이 유능하니까로 넘어갔던 부분이고
저 둘도 저정도에 이르렀는데 이쯤 되면 엘리시움쪽이나 헤라휘하(아마 헤베정도는 있지 않을까 싶지만)의 하급신들중
아르카디아에서는 묻혔어도 이 시점의 한국에서는 두각을 보이는 존재가 한둘은 있지 않을까 싶지만 실제는 어떠려나?
로마 : 뭐.....
공동신왕 체제를 위해서라도 공동신왕들의 자식들에게도 나름 자리가 필요하니까
헤라가 슬쩍 휘하 신들을 데리고 한국으로 갔을것
비슷한 항렬이나 윗 항렬이 없게 다 치우고
공동신왕이 자식들로 새로운 체계를 구축하는게 확실하니까
일부러 헤라가 한국의 양해를 구해서 신들을 데려왔을 것
헤라 : 방플햇으면 뺏어달란거 아닌가요???
한국은 헤라가 정점이고 레마는 공동신왕이 정점이 되도록 짜여질테니까
유난히 실업자가 된 상급신이 많은 한국.
오히려 받아들여지기 편한 감이 있음.
종교? 라기 보다는 일종의 사회운동이나 정당아니여? 싶긴 하겠는데 여튼 이래저래 신이라는 존재에 대한 허들이 확 낮아졌으니까
자신은 종교적 신이 아닌 사회운동가일 뿐이라고 뻔뻔하게 굴듯
이교신이라뇨? 사.회.운.동.가 입니다만?
헤라 : 아동-여성 보호단체 이사, 사회운동가, 교육재단 이사, 프로덕션 사장 더 말해줘?
오후의 키포인트
페이트: 한반도가 아르카디아 이교신들 소굴이 됐다구요!
하자마: 그럼 판다리아는 뭔데?
정작 위의 말을 하는 페이트는 담피르고, 하자마는 순수 인간이라는 아이러니
한국 : 아니 그러면 신도 먹고 살고 소비하려면 일하고 살아야 하는거 아님?
마찬가지로 반신반인이라는 존재에 대한 허들도 확내려가 버림. 죽을 수 있는 존재와 죽을 수 있는 존재끼리 낳은 자식이잖아?
주신급은 상급신 따위랑 격을 달리하는 존재고, 주신 夜스만능론이 진짜라서 험하게 굴리면 안될 귀한 양반들이죠.
그에 비하면 상급신은 그런게 없으니까 주신급과 달리 상당히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것.
보탄 : 아니;;; 홀로그램 마도 IT 기기라고? 한국에는 이것도 있었어???
???:이교신이 지구를 아르카디아화 한다!
???:아닌데?사회 활동하는건데?경제활동 하는건데?
한국 신계라.
현 상황에서는 별개의 신앙블록이 생길 각이 안보인단 말이죠.
일부러 신앙블록을 다들 포기하는 모양
아르카디아가 지구권의 제도는 다 적용할 수 있어도
신앙의 자유 만큼은 제대로 적용 못하죠.
아르카디아 주신들의 파워는 일정 숫자의 신도를 통해 형성된 신앙블록과,
그 신앙블록 속 필멸자들의 강함과 문명 수준에 따라 달라지는데,
신앙의 자유로 인해 이질적인 신도가 너무 많아지면 주신의 권위와 힘이 뿌리째 흔들림.
잡담판 정주행하다가 anchor>1596656068>219이 재밌어서 궁금해졌었음
고려와 캐세이는 말할 것도 없고,
민주주의 국가인 울쑤안과 네헤카라 조차 국교 이외 종교 문제에 관해서는 엄청 빡빡하게 굴 것.
종교가 다른 이주민은 이런저런 패널티와 불이익을 주는 형태로 개종을 유도함으로써.
특히 소위 3대열강중에서도 온건한 계열 그러니까 양식있는 쪽의 주목도가 높은듯
하자마라거나 시즈리가 키보토스에서 대표적으로 등장했지만 아마 인도쪽에서도 주목 자체는 하고 있겠지
어 잠만 그러면 카르마도???
강경파를 꽂는다는 건 생각보다 합리적이지 않음.
애들싸움이 어른싸움이 될 우려가 있으니까
그러면 트리니티의 전임 학생회는 뭐냐고 하겠는데......그건 사소한 찐빠라고 칩시다...
사실 요안나를 그렇게 냅두고 있는거 부터 나름 온건한거 맞긴했음.
>>686 그럴려면 BB 하나만 있어야 됨.
그런데 한국 종교 판세는 어느쪽이 우위에 있지 않은 황금비율이기 때문에
환경상 신앙블록이 만들어지기가 극도로 어렵고,
신앙블록이 만들어지면 역으로 한국에게 안 좋으면 안 좋지 좋게 작용 못함.
유진이게게 찍혔고 본보기로 박살난셈 밀레이느도 마찬가지일 테고
그게 하자마였다는 이야기
한국이 아르카디아화하는 것과 별개로,
진짜로 신앙블록이 만들어지면 한국에게도 아르카디아에게도 별로 좋지 않음.
여긴 신앙의 자유 지역으로 남는게 한국 뿐만 아니라 아르카디아 모두에게 이익인 것.
한국 전자행정망 위에 걸터앉았다는 건 모든 한국인들을 BB의 잠재적 신도로 삼았다는 거랑 크게 다르지가 않아요... 거기에 들어가 있는 인적정보를 모두 관할하는 시점에서 BB는 그냥 아직 경험부족이라 주신이 못된거다 싶은 급이고.
한국과 고려가 경제적으로 하나이고 고려와 한국의 간극이 매우 좁아진다고는 해도
한국이든 고려든 상호간에 간섭하긴 힘든것
한국-고려 안슐루스가 일어난다면 정치체제는 입헌민주주의라고 치고
어떤 형태로 운영되느냐가 문제인데.....
단일 총리 내각에 의해 운영될지,
아니면 오헝처럼 서로 별개의 총리를 둬 운영될지 모르겠음.
사실 인도에서 온건파 = 카르마 시스템의 통제에서 벗어난 우회가능한 존재라는거라서
그정도 슈퍼해커면 굳이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유진이를 관찰 가능할듯
그걸로 모자라다 싶으면 직접 접촉하겠죠
여튼 당장에는 접촉할 일이 없지 않을까?
카르마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은 산해경에서 사람을 보내던가(적당)
오-헝에 가깝지 않을까?
직접적으로 언급 안했지만,
아테나가 생각을 바꿔먹은게 헤라와의 면담이 매우 컸던 모양.
아테나가 맹세했던 처녀성 수호는 본인에게 긍지이자 목숨처럼 소중한건데,
그걸 진지하게 포기할 생각을 하게 됐단건 직간접적으로 헤라와의 면담이 영향을 안미쳤다고 말 못함.
아테나가 평생 관심도 못 받고 썩기 싫으면 한국에게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했을듯
여기가 범아르카디아적 융화지대로써 남는 이득이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르카디아 전체에게 큼.
당장 조명이 이곳을 접하고 비록 그 빛이 퇴색되긴 했지만 지구에 특이점을 가져다 주었고, 전범으로 대한민국에 인솔된 완보는 마도정보통신의 여신에게 양질의 교육자료를 제공했지.
헤라는 아예 밑의 자식들이나 지인들까지 들고 와서 레마계의 빛이자 한국 연예-교육계에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되었고, 선주도 의학교수에, 아테나도 전투시뮬프로그래머(?) 로 BB를 간접적으로 교육 중...
지금 키보토스 저기 한국의 교육전산시스템 하에 있다고 생각하면 전부 BB의 손이 닿아있음.
이들 모두가 합의할 수 있는 상황 정도가 아니면 상징성이 퇴색됮지 않겠음?
그리고 이 모든걸 관할하는 한국 전산망의 주인이 BB다... 주신이 아닌 이유는 경험부족입니까.
방금 내가 기대하던 게 안 나왔다는 극히 사소한 이유로 본편에 역정을 낸 것에 대해서는 내가 명백히 잘못했어.
한국의 주신이 되면 마도 IT가 널리 보급되더라도 신앙 블록이 한국에 묶여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전자세계에 대해서는 구조상으로 가호가 닿지 않는데다 신앙-신력을 널리 수급할 수가 없어.
이 말은 이 경우 마도 IT는 한국을 제외하고 지구권에게 필연적으로 취약한 체계가 될 거라는 뜻이지.
아예 다른 신앙의 영역이 되면서 그게 극도로 어려워지거나 최악의 경우 불가능해져.
그야 신앙블록을 지키려면 다른 신앙에게 이를 침탈당해서는 안되니 이 때문에라도 의식적으로 배격을 시도할 가능성까지 있지.
아직 탄생 3년밖에 안 된 신이니 만큼 말하자면 아기야.
배우고 자라는 것이 빠르던 늦던 간에 적어도 본인의 권역을 마도정보기술 그 안으로 잡을 수 있도록 한창 가르치고 있는 거지. 물론 본인도 니트지만( )
거따대고 케세이가 함부로 거래를 걸면 한국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음
한국은 저걸 막을 필요도 없음. 안막을 이유도 없지만. 다만 어쨌든 서로 맺어지는 건 한국 정부가 알고 있어야지 모르고 있어도 안되고.
아테나는 한국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잡았기에 헤스티아가 자기의 원수지만 양보한 것
케세이가 끼어들 문제가 아님
뭔데? 엘리시움 전쟁 때는 관전이나 하던 양반들이 슬쩍와서 남의 포로랑 거래하는 거냐고 소리 나옴
그렇게 거래를 거는거 자체가 한국입장에서는 신경쓰이는 것
그리고 한국정부가 확인하면 당연히 오케이든 노든 반응이 나올거고, 그 반응에 맞춰서 주든 말든 하면 됨.
'우리가 주신(헤스티아)도 아니고 한국정부한테도 물어보시고 또 저희한테 뭐 주실거임'
이거 같은데 갑자기 신병자유가 나와...
신병의 자유 이야기는 아예 없었고, 한국 정부에게 물어보고 그 다음에 자기들이 뭘 받네 마네 하겠다 했잖아.
한국정부가 승낙하면 승낙하는대로 아테나는 케세이에게 댓가 지불하는거고
이 과정에서 한국만 솔직히 꼬와짐.
뭔데 우리한테 말도 없이 우선 아테나랑 직거래 트려고 들어서 곤란하게 하는거냐고
상민이가 그럴의도가 없다고해도 사실상 아테나를 충동질한 셈
맨날 황실적장손이네 황실 타령하는 친구들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소리는 감내해야할걸?
한국 입장에서 친척이라고 면회 프리하게 해줬더니 이런식이냐고 빡쳐도 할말없음
재산은닉 정도는 하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서 한국정부한테 미리 협조요청 같은걸 했다고 하자
어짜피 한고 입장에선 레마지원해 줘야하는데 돈주머니가 굴러들어올 가능성이 있는거고
그런거 없다고 해도 그냥 완보 그동안 고생했다고 포상개념으로 아테나 처녀성 제한해제 정도야 상관없다고 본거지
죄수에게 멋대로 거래걸고 그걸로 왜 멋대로 남의 죄수에게 거래거냐고 뭐라고 하니까
아니 그러면 님들이 죄수 관리 똑바로 하셨어야지~
이런 소리한다고? 진심으로?
그럼 캐세이의 적장손과 적장손녀가 말을 흘려서 이를 갈구하다가 결렬된다고 의욕이 떨어지면 그건 일차적으로 아테나 책임이지 다른 게 문제가 아니지.
이런건게 선 거래 제시 후 승낙요청이 아니라고?
거래 걸린것도 없는 상황이잖아.
한국에게 먼저 이러저러한게 가능한데 어떻게 안되겠냐고 승낙을 구하고 아테나에게 얘기하는게 맞지 않나?
내생각엔 이패턴인것 같은데 참치들 생각은??
그러니까 전범이지만 사회봉사명령으로 연구단지의 중핵이 된 한 쌍을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갑자기 당사자 앞에서 당사자가 원하는 게 가능하다는 말을 흘려버린 건가?
가만히 있던 한국정부를 능력 밝히면서 끌어들인건 상민이임
민원걸려서 응 우리 잘못임 해놓고 아무튼 외교문제로 만들어야겠다! 하면 이게 그냥 시비걸기지 뭐라고 해.
한국정부가 천룡황제 능력을 알긴해?
큰 문제는 아니라봄.
한국 정부 잘못이 나옴?
이러면 해당 경우가 결렬되더라도 당사자의 의욕 저하를 의도와는 별개로 유발하는데,
현재까지만의 묘사라면 상민이와 연우가 이를 미처 생각지 못하고 흘려서 업무능률(즉 "복역효율")을 떨구는 날벼락을 대한민국 정부에게 던져준 거잖아.
한국정부가 관심법 있는 것도 아니고 천룡황제 능력을 아는 것도 아니고 무슨 사전고지 안했다고 귀책사유여?
문제가 없는 게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닌 딱 그런 복잡하게 꼬인 상황인데.
이걸 시전한다고?
하지만 한국이 이건을 기억하겠지
대충 아테나가 처녀저주 때문에 헛짓거리 하는거 보기싫었던 한국정부가 천룡들한테 한번 상의를 했고 생각해보니 레마때 신들 비자금 엄청났는데 아테나도 비자금 꽁쳐놓은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상민하고 연우로 딜을 하는 형태로 해사 뱉어내라고 하는거지
하고 나이를 방패로 써도 되고 아마도 간수랑 소장이 옷 벗고 대충 넘어갈 것 같기도.
능력 있다고 밝힌게 선조치인거지;;;
남은건 아테나가 약올림 당했다고 태업할 가능성인데... 아테나 책임이지?
이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오히려 소란이 커지고 3대열강 눈치가 문제.
덮고 조용히 가야 함.
하지만 실수를 했다는 거 자체는 남음
성인에 적장손이라는 사람이 실수했다는 인상이 남을 뿐이겠지
경험 부족으로 넘길 수는 있겠지만 저지른 게 지나치게 크다는 것만은 죽어도 변치 않아.
걍 간수 잘못으로 넘기고 말 것 같음.
굳이 커졌으면 하지 않는 나라였는데 거기에 미운털까지 빽빽히 박히는 짓을 그 나라의 후계자라는 것들이 하고 있어.
쌍둥이들이 타국 황태손이라고 하더라도 상민이 와 연우가 국적포기를 했다고 다이스에 안나온거면 에초에 아직 혼혈이라서 한국국민이기도 할터인데... 현상황은 사적으로 타국에 범죄이르킨 사촌을 면회하러온는거인데다. 민주주의 국가하면 딱히 면회가 불법은 아닐터인데. 그걸 호의니 하는건 아닌것같아요 그거 국민의 권리아닌가. 거기에 사적으로 면회가 가능한시점에서 시적으로 이런거 있어 말하는것까지 외교로 취급하는건 아닌것같은데요. 한국 그렇게 구닥다리 아니잖아요. 적어도 공사구분잘할터인데...
그리고 아직 재들 황태손이란 신분이랑 학생신분이외에 공식적인 케세이관료직 없지안나요...
아무리 케세이다이스가 나락에 나락으로 간다고해도 너무 관성적으로 실수했다라고 기겁하시는건 아닌듯 차라리 답답하면 어장주에게 다이스 해달라고해서. 확정직고 비판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어장주가 고다이스에 저걸 넣었다면 타당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거 애초에 다이스가 0->9+1->8 로인한 결과물이잖아요.
참치들이 현재 캐세이가 그동안 너무 나락이여서 관성적으로 비관적으로 해석하셨지만.. 아무리봐도 저는 의무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석하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저게 나쁜결과의 원인이다 라고 어장주가 그러시면 다이스식을 실수 하신게 맞는것 같구요..
주신의 권능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지구권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아직은 기밀로 두기로 했었는데, 정작 그걸 손주들이 한국을 아르카디아라고 치고 아르카디아 내에서라지만 흘림( )
천룡제는 그래도 아끼는 녀석들이라고 줘놨더만 이래놓은 거야.
그야 지도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해명 정도야 하겠는데, 말이 안 나올수는 없지 않겠냐고.
제가 해석능력이 부족해서 그런데
자정 뒤늦게 몰아보다가 마지막 다이스보고 개연성이 납득되는 긍정적인 해석이 나올꺼라고 좋아라 하고 잡담판을 갔는데 쌍둥이 어리석음에 관한 100분토론이 뙁
참치분들이 그렇게 반응이 나온는데 다이슨 긍정 고다이스 3연타........쭉읽다보니 스팀이 똭.....현타왔어요
전개 분석하는게 조금 어려워서 해설집보는기분으로 보고있어서요.
개인적으로 리롤되거나 저말이 정치적으로 문제없이 정리하고 이야기가 된건지 여부를 다이스로 굴려 확정했으면좋겠어요.
해석비판보다 확정비판이 더 마음이 편해서요.
표좀 잘짜라 순서에 일관성이라도 있던가 하던거 한두번이 아니였음
아 물론 1부 뱀파이어 외교표땐 아예 대놓고 역순으로 짰다고 말한거 있는데 그거 아니면 외교표나 저런건 좀??스러운 배치 오지게 많음
단지 제가 어장주를 향한 희망사항이에요.. 참치분들이 과열될것같으면 추가다이스를 해주시는 것이요.
아.참치님 해석은 제가 다이스 내용파악 및 이해에 많은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참에 감사인사드립니다.
정말 간만에 롤백 요청이라도 해야 하나?
왜 그나마냐고? 그야 애초에 주신의 권능을 사용하는 걸 가급적 자중하기로 했는데 이걸 자기 손주들에게 딱 한 알이라지만 알아서 잘 할 거라 믿고 풀어줬으니까( )
이를 바탕으로 사전에 이미 한국과도 말을 맞추어두었다... 가 필수적인 보완사항이네.
이게 뭔 일이여.....
그러니까.....
상민이와 연우가 아테나에게 하는 짓(맹세를 어겨도 넘어갈 수 있는 약이 있지만 이를 순순히 주지 않는 것)이
캐세이를 위험하게 만드는 매우 위험한 짓이라는거?
난 이쪽으로 의도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그걸 한국 정부를 사전에 협의하지도 않고 돌발적으로 폭탄을 깐 형태가 되버렸단 말이지
못 덮을 정도는 아니고 자기 조카 일인데 안 나설 것 같지는 않고.
그럼 마지막 부분만 쿨하게 넘기는걸로 수정할까.
크리가 나왔는데 어장주의 묘사가 어장주의 의도랑 다르면 이건 개연성이 박살난거니까
주신의 능력을 함부로 발설했다 + 그걸 말한 상대가 한국이 관리하는 포로이자 전범인 아테나였다 + 한국정부와 사전 상의도 없이 허락을 구하는 식이 되버렸다.
이 세가지인데 그걸 말한게 성인에 케세이황실의 적장손이면 좀 신중하지 못한거 아니냐는 소리 나와도 할말 없긴함
그건 완보가 모범수고 면회 온 이들이 완보의 친척이자 케세이 황실이니까 그렇게 면회를 허락한 감이 있는데
상민이와 연우의 지금 발언은 그런 배려를 무색하게 만드는 거니까
그럼 마지막 부분만 수정하여 조용히 약만 건내는걸로 해야겠다.
그게 더 상민이와 연우 다운거니까.
심심허다.......
한국이 그거 신경 쓸 나라였으면 완보(카즈마)를 안써먹죠.
저거 미국으로 따지면 페이퍼 클립보다 훨씬 더한건데.
다른 작품으로 비유하기에 좀 그런데,
원래대로라면 A+급 전범으로 모가지 날려야할 괴링을
ㅆㄷ 정신오염시켜 전범재판장에서 자아비판시켜 사실상 베를린 시장으로서
연합군에 의한 독일 ㅆㄷ 오염의 주도자가 되는 것에 비하면 저건 양반이죠.
어쨌든 저 둘은 공식적인 직함을 갖고 외부에서 활동할 수 없으니까.
>>988은 대역갤의 트립한국을 말하는 것.
문득 든 생각.
EU가 아르카디아를 ㅈ같이 대하고,
그 만큼은 아니어도 미국과 인도도 아르카디아를 대등한 주체로 안보는게
미스릴(진은) 문제와도 관련이 있지 않나 싶다.
지금 미스릴이 사용되는 분야가 크게 사이버웨어와 파워아머,
그리고 핵카운터를 치는 인공위성 궤도병기와 초대형 레일건인데,
미스릴 쓸만한 분야가 또 뭐가 있을까.
◇진은=미스릴 기반
1. 역장을 대규모로 생성해 쓸 수 있던건 미스릴 때문이다
2. 넷러너(미스릴이 없으면 직업 자체가 성립 안됨)
3. 물리적 영향을 주는 홀로그램(코어가 미스릴)
4. 물리법칙 내에 뭐든 만드는 3D 연금술 프린터(미스릴이 주재료)
.dice 5 16. = 11
갑자기 어장이 조용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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