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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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2-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10-27 (목) 10:17
Updated:2022-10-30 (일) 02:08
#0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10:17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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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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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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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ejipGAI4E)2022-10-27 (목) 15:23
안착착
#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24
아니 갑자기 캐세이가 운이 없던 것이 불편하다니까 그렇다 치는데 거기까지 갑자기 갔을 때 지도가 감당할 수 있을지 없을지 견적 못 내냐?
#3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7 (목) 15:24
조명은 능력은 좋은데 편협하고 우유부단하지... 뭐 나름 매력이긴한데 지금보면 답답하고 참
#4이름 없음(/ejipGAI4E)2022-10-27 (목) 15:24
>>2 그냥 신경을 끄셈.....
#5이름 없음(/ejipGAI4E)2022-10-27 (목) 15:25
유진을 보면 답답한 구석은 없는데
조명 어린시절이 유진이었다면 진짜 오지게 가정폭력 당하면서 성격 비틀린건가? ㅋㅋㅋ
#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25
아주 그냥 보고 싶은 게 도저히 나오지 않는다고 광고를 해라.
#7이름 없음(/ejipGAI4E)2022-10-27 (목) 15:27
뭐 현재 케세이는 그 유유부단함 덕분에 버티고 있으니까
일부러 견우 붙여서 부추기고 있긴한데
유진이가 보면 정떨어지겠다 ㅋㅋㅋ
#8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7 (목) 15:27
난 케세이의 다이스운에 관해선 포기했다. 마음 내려놓으니깐 편하더라.
#9이름 없음(/ejipGAI4E)2022-10-27 (목) 15:28
부부가 쌍으로 답답해 그냥 ㅋㅋㅋ
#10이름 없음(/ejipGAI4E)2022-10-27 (목) 15:29
견우가 원래 이런 답답한 캐릭은 아니었는데
어지간히 케세이화가 되긴 했나 보다
#11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7 (목) 15:29
아 어제 그 설명못해서 답답했던 참치임
편애하는 마음은 아직도 있느데..못나도 그려러니 하니깐 마음 겁나편함 다른참치들 해석 흥미롭게 구경중
#12이름 없음(/ejipGAI4E)2022-10-27 (목) 15:29
뭐 이러니까 리츠가 인간시절 견우가 더 눈부셨다고 하는 걸테고
#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30
다르게 말하면 좋든 나쁘든 부부라는 거고 좋게 말하면 그래서 기존의 색이 완전히 바랜 둘 같은 느낌인가.
#14이름 없음(/SVfAiipAw)2022-10-27 (목) 15:32
결국 이러고 케세이에서 둘다 어쩌지? 일이나 할까?
할시간에 움직여서 뭔가 승부를 내는게 케세이에게도 미래가 생기는건데
#15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7 (목) 15:32
견우는 20년동안 케세이에서 이래저래 구르먄서 어느정도 정이 들엇고 최대한 케세이가 찢어지지 않게 천룡들이 퇴진하게 하고 싶어서 일부러 조명을 붙잡는 느낌 애초에 다이스에서 조명이나 견우부부 서로 없으면 글러먹어질거란 걸 보니 조명도 견우 없으면 걍 다포기하고 잠적탈것 같음
#16이름 없음(/SVfAiipAw)2022-10-27 (목) 15:34
그냥 조명 붙잡고 땡이 아니라 뭐 구체적인 퇴진안이든 월황후 설득이든 해야지
#17이름 없음(/SVfAiipAw)2022-10-27 (목) 15:35
서류처리한다고 상황이 반전되는것도 아니잖아
#18이름 없음(/SVfAiipAw)2022-10-27 (목) 15:36
그 솔직한 성격도 다죽었어
#19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7 (목) 15:36
애가 너무 닳아버렷어
#20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37
이쯤 되면 정말 새로운 별 찾기도 플랜에 들어가려나?
#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38
그냥 부부가 서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저 또는 일부러 손을 놓은 것 같아.

#22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7 (목) 15:40
아니면 상민이가 졸업할때까지 존버인가??
#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42
그러니까.... 울쑤안은 지난 역사의 업보를 제대로 청산 못한 상태에서 아르카디아의 관점에서 도리어 그 와중에 더 쌓였지만 그래도 이해관계가 아예 겹치지 않을 가능성이 더 있었다면,

캐세이는 역사적으로 고려랑 동주 두고 5번, 아니 10번 씩이나 다툴 정도로 거리상 더 충돌하기 쉽고 서로를 의식할 수밖에 없어.
#24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7 (목) 15:44
케세이인들의 자존시을 어떻게 굼히게 해야하는데 방법이 없다...
#25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44
상민이가 졸업할 때 까지 버티면 최선이고
안 되면 2플랜이 상민이의 필립공화와 바바라가 엘리자베스 여왕화인가.
그것도 안 되면 골디락스 존에서 재건국과 백성 창조.
#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44
하필 고려가 가장 먼저 준비해 아르카디아의 단결을 외치면서 구대륙을 자신의 권역으로써 석권하는데 성공하고 이제는 한국과의 결합까지 부드럽게 진행되면서,

3개 대륙에 달하는 힘만큼은 손에 넣었지만 외교적 자본과 명분에서 열세를 점한 울쑤안은 아르카디아 국제기구까지 생각이 못 미치더라도 캐세이랑 손을 잡아 고려의 대항마가 될 수가 없었지.
#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46
즉... 울쑤안에게도 최선의 선택이 고려를 뒷받쳐줄 것이라는 것을 철저하게 증명하면서 적어도 로마와의 필요에 의한 협력관계라는 얼룩만은 씻어내는 것이었던 거지.
#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49
울쑤안은 적어도 캐세이보다 빠르게 스스로의 위치를 직시하고 차라리 범아르카디아 결속에 대한 진심(?)을 증명하면서 고려의 영역을 인정하는 식으로 어그로를 빠르게 털어냈는데,

캐세이는 위치상으로도 불리한데 울쑤안보다 판단이 늦었고 행동은 더욱 늦을 예정이지. 이건 정말로 뭘 흔들어볼 구석이 막힌 거야.
#29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50
뭐, 사회주의자들이 독이 든 성배를 강요당할 가능성도 보인다.
천룡 밀어내기 했는 데.....
고개 숙이는 역활도 해야 하고
그게 대중의 역린을 건드리고.....
#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51
정말로 무슨 일이 없으면 결국은 천룡들도 물러나겠지만, 그 전에 빨갱이? 사회주의자? 의 인내심이 임계점에 달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고.
#31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52
구국의 결다닝 더 무서운 거 아닌가?
#32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7 (목) 15:53
나름질은 유지한 군대가 폭주할수도 있고 참...
#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6:00
진짜 뭐라고 해야 하지...? 말 그대로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다는 걸 전제로 숙이기만 하면 되는데,

당장 사회주의자들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캐세이가 "예전의 위상을 되찾았으면 한다" 가 지금까지 캐세이 내에 붙어있었던 엘리트 계층들의 심층부 심상이야.

그런데 어... 차라리 이게 맞아서 엘리트화 형태로 육성한 군대면 이쪽도 엘리트 계층이잖아??
#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6:03
진짜 최악의 상황은 머뭇거리는 사이에 군부와 사회주의세력이 자체적으로 서로를 향해 "캐세이가 다시 위대해져야 한다는 이유가 가미되어" 충돌하는 거 아니야?
#35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7 (목) 16:03
설마 육군은 상민이한테 충성하는 파벌?? 생각해보니 견우가 만들엇고 상민이는 견우 첫째아들이네??
#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6:07
이런 말을 하긴 좀 무엇하긴 한데... 사회주의자들 중에서 급진파는 실제로 천룡들이 어떤 식으로든 물러나는 게 절실해서 암살기도까지 했던 녀석들이 속했던 곳이야.

그럼 근본적으로 엘리트화된 군대, 그것도 근위군 메타면 극도로 최소로 잡아서 사회주의자 절반이 도저히 곱게 보일 수가 없는 입장이잖아?
#37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6:07
흐음.
#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6:08
그리고 최소로 잡아서 절반이지, 최대로 잡으면 그냥 전부고.
#39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6:08
이렇게 하면 좋죠.
군과 사회주의 연립 내각에
서로 더러운 일을 해 주기.
고개 숙이는 위신 감소는 사회주의자가 복지 감소는 군부가.
그리고 상민이가 입헌 군주화.
#40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6:10
서로 서로 짐 나누어 지면서
겉으로는 서로의 단점을 비난하면서도 연착륙 가는 것 말고 방법이 있나?
견우가 키운 군이 무섭다는 것은 사회주의자들도 알테고.....
위신 감소라는 부담을 사회주의자가 대신 져 주고
상민의 군주 즉위 인정하면 군부도 무난.
#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6:15
이봐... 지금 댁의 생각은 중간과정이 지나치게 건너뛰어져 있어. 그 빠진 부분때문에 의견에 현실성이 전무한 거고.
#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6:20
말하고 싶어하는 걸 대강 이해하는 데 한참 걸렸네.

상민이가 그 사이 최소 독서토론부 인원을 포용하는 데 성공해야 하고, 그 전에 사회주의자 급진파의 인내심이 한계에 달하지 말아야 하고,

역시 그 전에 군부가 단독으로 움직일 각을 만들지 말아줘야 해. 마지막은 그나마 천룡에게 충성하는 쪽이라 그렇다 치고 나머지가 시간이 안 맞아서 끝장날 판에,

그 따위 합의를 들이밀면 앞에라면 모를까 뒤에서 터져.
#43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7 (목) 23:13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44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7 (목) 23:20
모닝
#45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7 (목) 23:22
흐음...케세이 솔직히 이쯤되면 그냥 연착륙할 각 나온거 같은데 말이야.
#46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7 (목) 23:22
국제기구가 안나왔으면 모를까 나왔으면 연착륙 충분한데
#47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7 (목) 23:24

으어어어어어어 모오오오오오오닝.

글고 울쑤안이 범아르카디아 조약기구를 통해 주도하는 국제프로젝트인

사우스랜드(아프리카) 개발계획은 인드 인구 분산이 아닌가 싶으요.

#48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7 (목) 23:25
인드 분산일수도 있고 그냥 사우스랜드에 국제기구회의장을 만들 수도 있고
#49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7 (목) 23:26

인드 인구가 숨겨진 숫자까지 더하면 20억 가까이 될텐데,

그걸 인드 한 곳에만 붙잡으면 도저히 감당이 안되니 드넓은 사우스랜드(아프리카)에 분산,

국가들을 세우게 하는게 해당 프로젝트의 골자.

지구와 달리 여기 아프리카는 이집트, 마그레브, 아비시니아 빼면 죄다 빈땅이니 가능한 미친 짓이지만.

#50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7 (목) 23:28
인드산 마약을 생각하면 분산이라고 보기는 힘들거 같지만
일단 인드산 마약중독자부터 처리해야지
무작정 인구분산하면 안되는 거니까
#51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23:30
20억 인구 중에 마경인 것을 생각하면 15억은 중독자 아닐까?
#52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7 (목) 23:34

오늘은 오후 연재 예정 중.

대신 저녁 연재는 평소보다 1~2시간 늦거나 없을지도 모르겠군.

#53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7 (목) 23:34
그리고 뭐 중화제국 자존심이네
어떻게 합의 하네, 케세이 걱정이 많으신데
그건 정면돌파를 하려고 할때의 일이고 조금만 비틀어서 정치적으로 굴면 괜찮게 해결될 각 나옴.
#54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00
가로안에 알파벳들이 저는 매번 바뀌는것 같은데
다른분들은 안바뀌네요 비결이 있으신가요?
#55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00
오늘은 V로시작해서I로끝나는군.
#56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0:02

>>54 원래 매일 IP 바뀝니다

#57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05
사회주의자들과 타협할때 온건파의 말과 강경파의 말 어느쪽을 들어줘야 할까요?
#58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06
아하 그렇군요.
#59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07
강경파를 들어주고 거기서 타협해야 결과적으로 온건파 최대치가 나오지않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60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07
당연하지만 여기서 그냥 쉽게 온건파랑 손잡고 입헌을 노린다는건 함정임.
온건파와 손잡고 입헌체제를 노린다면 강경파가 분명히 반발할테니까.
여기서는 그 반대를 노려야함. 강경파의 말대로 천룡들이 다 떠나주겠다고 해야함.
#61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09
경국 강경파의 말대로 천룡들이 다 떠나기로 하고 이제 정권 수립 논의 할 때가 되면 이제 민주주의의 함정이 발목을 잡게 될것.
#62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10
천룡들이 다 떠나고 필멸자들끼리 정권을 수립한다면 무엇으로 정권의 정당성을 확보할것인가?
사회주의자들이라면 아마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서 정당성을 확보하면 된다고 답해 놓고 아차 할거임.
케세이의 인구 대다수는 대깨룡이니까
#63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10
숫자의 마법이려나요. 결과적으로 천룡도 떠나고 강경파도 대중에 밑보여서 온건파만 남게되는 마법?(아무말)
#64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11
간접민주주의고 자시고 간에 민주주의를 통해 의회를 구성할경우 현시점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하는건
대깨룡 정당일테고 이들이 요구할건 뻔한 것 천룡들의 복귀.
#65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11
그 온건파의 정치선전은 천룡분들 입헌으로 모셔오겠습니다아 이고요.(아무말22)
다이스가 정말 그렇게 점지해주면 통쾌할지도요
#66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0:11

캐세이의 강경파 빨갱이도 러시아 혁명 당시 볼셰비키랑 비교하면 순한맛이죠.

말이 좋아 볼셰비키지, 실제 지구권 좌익 스팩트럼으로 따지면 강경파 빨갱이는 볼셰비키는 커녕 맨셰비키 계열임.

온건파 빨갱이랑 리츠네 독서토론부는 유럽 공산주의에서 사민주의 사이의 어딘가.

#67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13
민주주의에 따라서 천룡들이 복귀한다? 여기서 슬슬 사회주의자들은 막상 현실의 녹록치 않음을 느끼게 될것.
그렇다면 일부 지방의 제한적인 선거를 통한 정권수립?
그러면 동주와 서주가 나머지를 식민지배하는 정권이랑 다를바가 없는데?
그런 정권에 정당성이 있음?
#68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0:13
솔직히 케세이는 연착륙이지.

폭발하고 찍어누르기엔 천룡만이 아니라 군대도 강함. 최소한 물리력의 우위는 유지중.
그리고 천룡들 스스로도 물러날 필요를 느끼고 있음.
급진파가 튀어오른다고 터질 각도 지금으로선 보이지 않고, 온건파까지 동조해 튀어오르기 전에 천룡들은 물러날 태세고. 그냥 고려나 울쑤완에 당분간은 좀 밀리겠습니다 정도만 인정하면 무난하기 연착륙 되잖아.
#69이름 없음(O24nR5CH3Y)2022-10-28 (금) 00:15
>>67 캬 이건 생각지도 못했네 정권의 정당성 문제라ㅋㅋㅋㅋㅋㅋ
#70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0:16

지금 캐세이 수준으로 현대적인 민주주의는 어림도 없습니다(냉정)

#71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16
이러면 결국 사회주의자들이 정권을 잡고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천룡이라는 배경이 필요하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을것
결국 상민이를 입헌군주로 하는 입헌체제겠네요. 다만 민주주의 선거라기 보다는 제한적인 선거로 내각이 구성되는 방식의
#72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0:17
차피 도시가 지방을 다 찍어누를 파워를 가진 것도 아니고 소수파인 사회주의자가 다수파인 대깨룡을 다 밀어버릴 힘을 가진 것도 아닌데 뭐...

사회주의자 지식인층이 케세이의 미래라서 손을 못대고 끙끙대는거지 사회주의자 지식인층이 천룡들 다 장대에 걸어버릴 힘이 있어서 끙끙대는 게 아님.
#73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17
만약 천룡들이 총을 쐈으면 혁명이 터지고 정권정당성이 있었을것
그런데 천룡들이 순순히 물러나줬으면 정권정당성을 무엇으로 확보할 것인가?라는 문제에서 사회주의자가 타협을 요구하게 될것.
#74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17
>>67 이것이 설명전문가의힘!!!
이틀전인가 이거 말하고싶었는데 언어 구사력이 부족해서..좌절했었는데 와아아 게비스콘짤이 생각납이다아!!
#75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19
사회주의자 내각에게 개입하지 않을 것을 댓가로 상민이를 입헌군주로 모시겠다는 타협말이죠.
뭐 천룡들이 떠나든 떠나지 말고 정치말고 다른 쪽으로 일해달라고 붙잡고 하는건 사회주의자들끼리 다퉈서 결정할 문제니까 넘어갑시다.
#76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20
그러면 두번째 문제. 자존심을 버리고 구대륙 팩션에 들어가는걸 납득해야할 문제.
이것도 여기가지 오면 오히려 쉽습니다.
#77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0:21
물리력이 부족한건 아니니 그냥 여유있게 물러나는 것도 명분잡고 물러나고 다시 나서는 것도 명분잡고 올라가면 되지.

물리력으로 찍어누르는 건 당연히 안될 말이라 해도 이쪽이 물리력에서 압도하고 있다는 걸 상대도 안다는 건 상대를 신중하게 만듬.
#78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0:21

지금 아르카디아에서 "민주주의 국가"라고 논할 수 있는건 울쑤안과 고려 뿐이고,

그나마 현대적 민주주의에 제일 가까운 울쑤안도 이터니티킹이 행정부의 실질적 수장인 것처럼

이런저런 찐빠들이 있는데 캐세이가 현대적 민주주의가 제대로 굴러갈리가요.

#79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21
분가도 했으니 그냥 합가하면 되지않을까요?(농담입니다.)
청룡신교가 대안이 되겠네요.
#80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23
원래 혁명가들의 타협이란건 한번이 어렵지 한번 현실과 타협하기 시작하면 계속 타협하다가 수정주의자가 되버리는 법입니다.
사회주의자들이 정권을 잡고 개혁을 한다고 칩시다.
사실 뭐 예산 집행 내역 아무리 까봐도 천룡들이 부정부패할 양반들도 아니고 예산 집행은 투명할테고
거기서 결국 또다른 현실에 부딪칩니다.
복지예산이 많은데 이걸 까서 다른 개혁정책에 넣긴 해야하는데 그걸 어떻게 설득시키지?
#81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23
증명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중화주의에도 있는걸로 생각합니다.
그..제왕병자들의 난립이 거기 해당되고 설득력과 무력을 갖춘자 황제가 된다 이런식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82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26
케세이는 중화주의적 국가라고 하셨으니깐. 힘세고 설득력높은 자가 대권을 받아 천룡들에게 선양받을것~
#83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26
거기에 설득해서 복지예산을 까더라도 한계가 명확합니다.
복지제도가 현시점 케세이의 내수시장의 근간이에요.
여기까지 와서 복지제도를 대대적으로 날려버리면 경제적 충격이 어마무시할겁니다.
결국 천천히 깍아내려서 개혁정책 특히 교육 쪽으로 돌려야하는데
교육이란건 결국 당장 돈되는 정책이 아닙니다. 미래를 보는 거죠.
#84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0:27
사실 천룡들이 이과뇌라 그런지 행정문서나 재무지표같은 걸 지나치게 깨끗하고 알아보기 쉽게 해놔서 당장 서류만 봐도 케세이의 문제가 확 눈에 띄는 바람에 사회주의자들이 급발진하고 있기도 할것.

인간이었으면 적당히 가라치고 숨기고 뒤로 넘기고 해서 케세이의 문제가 확인되는 건 좀 더 뒤였을걸.
#85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28
이걸 해결할 방법은 결국 돈입니다. 아주 많은 돈.
그리고 그걸 줄수 있는 곳은 2곳입니다. 아르카디아 세계은행과 지구권 3대열강.
뭐 3대열강 돈 받고 싶으면 받아도 됩니다.
그대신 이미 한국이 장악하다 시피한 문화패권을 통한 여론 폭격에 정권이 개같이 흔들리겠죠.
오만한 지구권에게 나라 팔아먹는다고요.
#86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29
통치도 사실 통계학에 근거해서 하지않았을까? 하는 묘한 의심이 있습니다.
조금 사람의 마음을 모른는 통치법? 이런느낌
#87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31
애초에 답정너긴 한데 아르카디아 국제기구인 세계은행의 돈을 받는게 최선입니다.
그쯤되면 이게 뭘 의미하는지 사회주의자들도 다 아는데 입 다물어야죠.
이제와서 혁명적 순수성을 지키고 싶었으면 천룡과도 타협하지 말던가.
너희들 정권잡고 정권지키고 싶어서 천룡과도 타협했고 세계은행 돈도 받는거잖아요. 진실을 눈치챘어도 입다물고 케세이가 2등인걸 받아들여야지요.
#88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0:32
견우가 군비를 더달라 손벌리지 않고 딱 필요한 한도 내에서 머리굴려서 최대한의 효율성에 따라 준비를 해온거 감안하면 케세이 재정운영 자체가 지출에 수입을 맞추는 게 아니라 수입에 지출을 맞추려는 흑자재정 추구고.

케세이 자체의 재정정책 방향성이 애매하지만 원래 빚 좀 져 가면서 해야 하는 게 맞는데 그게 아니야. 만약 적자재정을 감안하고 재정운영 했으면 케세이 군대가 진짜 고려에 맞먹는 수준 됐을 거임.
#89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34
중화제국적인 자존심?
혁명가의 순수성도 정권을 위해 포기했으면서 나라를 개혁한다면서 자존심도 포기 못한다? 말도 안되죠. 그럴거면 애초부터 정권잡지 말아야죠.
진실을 알고 있을 사회주의자들만 납득시키면 끝납니다.
어차피 대깨룡들은 한국이 장악한 문화패권을 통하나 여론전에 넘어가서 한국과 고려의 통일이 아르카디아를 위한 밝은 미래일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테니까.
상민황제께서도 그렇다고 하지잖아요~
#90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0:35

군부의 폭주를 우려하는 의견도 있는데,

캐세이 군부는 오히려 너무 강력하고도 확고한 구심점(김견우)가 있어서 그쪽만 잘 구워 삶으면 매우 쉬워요.

#91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36
이러면 됩니다. 사회주의자들에게 원하는걸 주고 그냥 현실에 대가리 깨져서 스스로 굴복하고 타협하도록 하면 되는것
#92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0:36
견우가 맏며느리로서 작정하면 케세이 재정에서 돈 끌어내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감안할때, 케세이 재정정책이 '맘껏 끌어다 써도 됩니다, 국채발행 팍팍 할거니까!' 식이었으면 지금처럼 딱 버티기만 되는 게 아니라 정말 한판 뜰 군대를 만들었지.

그게 아니라 버티기는 할 수 있습니다! 라는 건 전반적인 재정정책 방향성이 적자를 최대한 안보는 방향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게 해줌. 뭐 전근대 동아시아 재정정책이란 게 그런 경향은 있었지.
#93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37
국제기구가 안나왔으면 모를까 국제기구가 나온이상 케세이는 연착륙당할 각이 나옴.
#94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0:38

캐세이 문민정부의 군부 통제는 문민에 의한 군부 통제 스패셜리스트인

중국 공산당의 뺨싸다구를 왕복으로 때렸으면 때렸지, 결코 덜하지 않음.

최소한 중국 공산당은 김견우와 같은 절대적이고 명확하지만 동시에 정치적 야심이 없는 구심점이 없지 말입니다.

#95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38
원래는 국제기구가 없었으면 좀더 노골적으로 고려나 울쑤안에게 돈받아야했지만
국제기구 덕분에 아르카디아가 서로 돕는거라는 걸로 포장할 수 있잖아요?
#96수면부족◆CSZ6G0yP9Q(fasj2HMtds)2022-10-28 (금) 00:41
뭐든지 아르카디아의 연대라고 둘러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음?
#97수면부족◆CSZ6G0yP9Q(4/uI.uIugI)2022-10-28 (금) 00:42
근데 이거 사실 고려와 울쑤안 돈 아님? 할 녀석들이 스스로 받아들이게 하면됩니다.
#98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0:44
Attachment

보라색: 로마 주도 EU(라 쓰고 로마 연합제국이라 읽는다)

하늘색: 미국 주도 AFTA(라 쓰고 유니온이라 읽는다)

갈색: 인도 주도 캘커타 조약기구(라 쓰고 인류혁신연맹이라 읽는다)

지구권 3대 열강의 힘이 느껴지십니까?

#99수면부족◆CSZ6G0yP9Q(QIfKjrJ9hw)2022-10-28 (금) 00:44
뭐 대략 타협시점은 주신회의 이후일테고
이렇게 되면 상민이는 학업할거 다하고 복귀하는 게 나음.
어차피 사회주의자 정권이 다 뒤집어쓰고 타협할테니까
#100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45
그렇지요~
#101이름 없음(O24nR5CH3Y)2022-10-28 (금) 00:46
>>98 영국이랑 영연방이 로마 팩션으로 들어가있네 미국 팩션으로 수정해야할듯
#102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0:47

>>101 영국은 빨간색입니다.

자세히 보면 색상이 전혀 달라요.

#103수면부족◆CSZ6G0yP9Q(HitQBvfGVw)2022-10-28 (금) 00:51
방학때 어떤 커뮤를 하고 뭘보고 듣느냐에 따라서 형제가 깨닫는게 먼저냐
뒤늦게 헤라여신에게 진실을 듣느냐가 갈리겠네요.
#104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52
그런데 천룡들은 몰라도 사회주의자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 본인들의 조국이 현재2인자인지 인정할수있을지는 잘모르겟어요.
재들이 천룡을 들이받은 이유가 케세이가 "최고가 아닌게 꼴받음" 혹은 "옆나라랑 비교너무되잖아" 라고 그동안 다이스때 나왔었어서..
anchor>1596654089>576-577
하나더있었던 같은데 그건아마 본국사회주의자에들 처음굴릴때였던것 같네요..
#105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0:53
이녀석들도 분노의 5단계를 거치지않을까요?
#106수면부족◆CSZ6G0yP9Q(/dosJvgquc)2022-10-28 (금) 00:54
비교되지만 그래서 어떻게 1등이 되실건가요?
라는 방법론에서 막히는게 현실임
세상은 프롤레타리아의 자유노동이 아닌 돈이 발전을 가져오니까
#107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0:54
Attachment

그나저나 이렇게 세력권 판도를 보면 어차피 한국이 실질 미국 팩션에서 방출됐겠다, 이전과 달리 미국이 일본 목줄을 많이 풀어줬을 듯.

#108수면부족◆CSZ6G0yP9Q(mdOU.bU7Tc)2022-10-28 (금) 00:57
방법이야 뻔함
교육하고 산업화하고 뭐 원론적으로는 청산유수인데
그걸할 돈에서 막히는데
#109수면부족◆CSZ6G0yP9Q(JgYwgbsRh.)2022-10-28 (금) 00:59
정권 잡기 전에야 비교질 오지게 하고 불만도 가지고 하지만 정권잡고 나서도 현실을 안보고 그러면 정치가로서 아웃임
#110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1:02

위에 말했지만 캐세이의 빨갱이들은 강경파가 러시아 맨셰비키입니다.

앞뒤 완전히 꽉막힌 친구들이 아니란 이야기.

물론 맨셰비키가 알고보면 차르 암살 스페셜리스트이긴 한데, 말이 통하냐 안 통하냐는 상당한 차이가 있죠.

#111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1:02

결정적으로 저쪽에 레닌, 스탈린, 모가놈 같은 낫닝겐이 있는 것도 아니고(폭언)

#112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1:05

오늘은 1시에 스타트.

기왕에 하이 엘프도 굴렸으니 적당히 아르카디아 전반 굴려보는걸로.

레마 -> 북구 -> 고대신 영역 -> 남방대륙들 순서로.

#113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1:20

심심허다.

멀허지.

#1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1:21
결정적으로, 판이 여기까지 깔렸으면 캐세이가 일단 스스로의 위치를 인정하고 여기에 맞게 행동한다면 캐세이를 도와주면 도와줬지 소외시킬 이유가 울-고에게 없네.
#115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8 (금) 01:21
모스라나 리에프삼여신 권능이나 굴려보쉴??
#116이름 없음(JbSK8jPiA.)2022-10-28 (금) 01:22
인드 중독 환자 숫자.
#117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1:26

주신 권능 세부사항이나 더 굴려볼까.

#118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01:27
케세이계 한국인들 굴려 보실? 야들은 뭐하는지 나오질 않아서
#119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1:29
복지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국방비에서 저렇게 절약하는데 전체 예산을 돈이 빈궁한 수준으로 압박받을 리가 없지.

압박받는다고 한다면 이건 결국 국채발행이든 뭐든 안하고 과도하게 건전재정 추구해서라는 말밖엔 안된다고. 지금까지 재정 굴려온 거 보면 얘넨 적자재정 감수할 생각 아예 안하고 있는 거 같은데.
#120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1:29
케세이계 한국인 나도 궁금함
#121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1:31
난 그놈의 돈에서 막힌다고 하는 게 좀 이상한거야. 전근대에서 바로 현대로 넘어가버린 국가에서 군비를 저정도로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데 재정이 갑갑하다? 복지예산이 과해서?

까놓고 말해 그냥 적자보기 싫은거지. 근현대국가가 적자볼 생각 안하면 당연히 큰 사업할 돈 안나오지.
#122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1:34
진짜 돈때문에 뭐 하기 힘들다 하려면 지금 케세이 정부 국가부채가 뭐 자체적으로 해결 못할 정도로 쌓이였다거나 조만간 다른 큰 일을 해야 해서 절약할 필요가 있다거나 하는 경우여야지.

근데 지금 케세이가 그래왔다고 보이질 않는데.
#123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1:34
그건 기존에 케세이 리포트땜시 끌어올 지원이 없었다고 다른 참치들이 토론에서 이야기 되지않았나 싶은데....
#124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8 (금) 01:35
뭐야 케세이 걍 조금 까진 정도로 죽네사네 한거임???
#125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1:35
진짜 재정 파탄났음 고려 상대로 방어전 펴기 가능한 정예군 만들 돈도 없음.
#126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8 (금) 01:36
이렇게 케세이가 살아나나???
#127이름 없음(ViDEHr2w0I)2022-10-28 (금) 01:37
난 국가경영에 관한 회계의 메커니즘을 잘몰라서...그냥 다른참치들이 논의더 하거나 하니면 설득하거나 할것같으니 참관대기해야징.
#128이름 없음(3p8lGmI8jo)2022-10-28 (금) 01:42
실제로 고려군 수준은 모르겠지만
소련군 전성기라고 가정하면 이걸 상대로 방어 가능하다 정도로 군대를 만들었으면 돈이 많이 들긴함.
뭐 장비야 지구권에서 땡처리로 사온다고 쳐도 이 장비를 유지할 인프라가 돈을 오지게 잡아먹으니까
#1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1:43
>>128 그리고 고려군은 그것보다는 확실히 나은 상태고.
#130이름 없음(3p8lGmI8jo)2022-10-28 (금) 01:43
해군 포기했습니다.
쳐도 방공군으로 대체한것도 아니고 공군까지 아득바득 방어정도는 가능하게 굴렸다면 이게 돈 오지게 쳐먹는거 맞고
#1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1:44
대신 캐세이도 방어보다는 피해 강요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132이름 없음(f5BejM9Cno)2022-10-28 (금) 01:44
뭐 안굴린 범녀라든다 오딘이라던가 굴릴 신은 몇 더 있긴한데
#133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1:44
케세이가 30년 전까지만 해도 양 위주의 군대였는데 그게 30년 뒤엔 정예병 위주로 바뀌고 목표치가 '방어는 가능합니다' 라는 최소수준이면

이건 그냥 견우가 자기에게 주어진 국방비를 알차게 잘 쓰고 더 달라고 하지 않았다는 뜻이지 뭐...
#134이름 없음(f5BejM9Cno)2022-10-28 (금) 01:44
아레스도 안 봤네
#135이름 없음(3p8lGmI8jo)2022-10-28 (금) 01:45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세이가 돈이 쪼들린다는건
지도어장주가 뭐 군비 비율을 얼마를 잡아서 괜찮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봐도 군비 비중이 적다고는 못함.
#136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1:46

◇주신으로서 권능 - 모스라

0. 자체적으로 미스릴을 만들 수 있다
1. 0+(1. 알파선 2. 베타선 3. 감마선 4. 중성자선 .dice 1 15. = 11)을 발산해 생체발광을 할 수 있으며 하늘을 파괴하는 신의 광선으로 묘사된다
2. 0+두 날개에 독을 발산해 주신급에게도 유의미한 독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3. 0+(1. 환웅과 상성이 매우 나쁘다=물리적 내성이 매우 높다 2. 하데스와 상성이 매우 나쁘다=마법적 내성이 매우 높다 .dice 1 2. = 1)
4. 0+이게 그 날으는 워프 항로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dice 5 16. = 11

#137이름 없음(3p8lGmI8jo)2022-10-28 (금) 01:46
즉 이정도 군비면 괜찮다 -> 실제로는 아님
내지는
이정도 군비가 감당되는 왜 그렇게 돈이 없다고 난리임?
둘중 하나란 소리
#138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1:47
국방비를 더 달라고 했음 해군 거창하게 키우고 방어와 피해강요가 아니라 공격이 가능한 수준까지 키웠을텐데 그건 다 빠졌으면 딱 배정된 금액에서 넘치지 않을 정도로 효율적으로 썼다는 소리임.

국방비같은 큰 파트에서 추가예산 필요없습니다 이게 얼마나 값지냐... 당장 현대국가도 어떤 군대든 국방비 추가예산 더필요하다고 징징거리는 게 일상인데.
#139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1:48

>>128 정확히 말하면 방어시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하지만 그게 승리로 이어질지는 견우도 회의적이다.

라고 하는게 맞을 것.

#140이름 없음(3p8lGmI8jo)2022-10-28 (금) 01:48
사실상 배정된 금액 자체가 이미 막대해서 이걸로 그냥 잘 굴려볼게요 한게 지금의 결과거나
아니 국방비 비율이 이런데 남은 돈으로 얼마나 복지파티를 하길래 돈이 없다고 그럼? 이런 소리거나
#1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1:49
즉 대 고려 작계라면 제해권은 버리고 예상 전선에서 피해를 강요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와 질은 갖춘다가 1순위로 고려된 군대.
#142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1:49

>>140 캐세이라는 거대한 국가의 덩치를 중앙집권으로 굴리는 시스템.

지금 캐세이 인구는 11억명인데 그걸 중국 공산당 뺨싸다구 때리는 중앙집권으로 굴리고 있습니다.

원래 중화제국은 덩치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국력이 들어간다는걸 생각하면 이 것도 결국 다 돈 돈 돈 돈 돈이죠.

#143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1:52

그리고 소련군은 육군 뿐만 아니라 크고 아름다운 잠수함 전력과 핵전력도 고려해야죠.

종종 간과되지만 핵무기는 만드는 것도 만드는거지만 유지하는 비용도 돈 왕창 깨지는 돈 먹는 하마예요?

#144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8 (금) 01:55
모스라는 일단 마법으로 누가 잡아서 봉인한듯 설마 오딘?? 일단주로 마법쓰는신 확정이거나 다구리로 딜찍누메타??
#1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1:56
그러니까... 비록 고려랑 전쟁날 시에 피해 강요 이상을 노리기 힘들지만 해군과 전략병기 보유 및 유지를 고려하지 않으니 국방비는 전부 육공군이 몰아받는다는 거군.
#146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1:57

>>144의 답

1. 제우스
2. 오딘
3. 천룡황제
4. 하데스(오시리스)

.dice 2 11. = 10

#1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1:58
오우-
#148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8 (금) 01:59
오오 천룡황제하고 하데스 상설메타로 잡앗네
#149이름 없음(JbSK8jPiA.)2022-10-28 (금) 02:00
잘도 봉인.
#150이름 없음(zSrnHGZkIs)2022-10-28 (금) 02:01
천룡황제하고 하데스 맞죠??
#151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2:01

그렇죠.

아르카디아 주신급 중에서도 3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강자가 하데스(오시리스), 환웅, 천룡황제인데,

모스라가 물리적 내성이 매우 높아 무쓸모(....)인 환웅을 제외하면 마법적 공격 위주인 하데스(오시리스)와 천룡황제가 나서야죠.

반대로 말하면 그 둘이 붙어서 봉인시킬 정도로 모스라 여왕님이 강하단 말이지만.

#1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2:01
이러면 그 피해 강요의 기준이 고려가 케세이 국경에 상시 배치할 소위 제 1파?의 돌파불가라면 생각보다는 예산이 안 드나?
#153이름 없음(JbSK8jPiA.)2022-10-28 (금) 02:04
모스라 곁에 남동생도 싸우고 있었을 터.
#154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2:05

물론 모스라를 봉인시켰을 당시와 지금을 비교하면

그 때보다 하데스(오시리스)가 강해졌으면 강해졌지 약해졌을리가 없지만,

지금도 모스라 여왕이 날뛴다면 하데스(오시리스)가 직접 나서야하는게 맞을 것.

오딘 할배는 힘이 반토막 되고, 천룡황제가 히키코모리가 된 지금이라면 더더욱.

#155이름 없음(O24nR5CH3Y)2022-10-28 (금) 02:05
>>153 남동생은 환웅이랑 오딘이나 제우스가 잡았나?
#156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2:09

이걸로 확정.

아르카디아 주신들 중에서 제일 강한건

하데스(오시리스), 환웅, 천룡황제, 모스라다.

마침 모스라 제외하면 범아르카디아 국제기구 상임이사국 셋의 주신이니,

네헤카라가 새로 상임이사국에 들어가면 딱 알맞군.

#157이름 없음(O24nR5CH3Y)2022-10-28 (금) 02:11
네헤카라 눈치보던 중립국 신세에서 벗어나 드디어 떡상!
#158이름 없음(JbSK8jPiA.)2022-10-28 (금) 02:12
하고야.
#159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2:17

따라서 현재 어장주가 예상하는 아르카디아 신 파워 밸런스 순위는 다음과 같다

◆1티어: 하데스(오시리스), 환웅, 천룡황제, 모스라

◆2티어: 데메테르(이시스), 월황후, 모스라의 배우자 겸 남동생

◆3티어: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오딘, 헤스티아, 웅녀, 범녀

◆4티어: 아프로디테, 벨로나(레아 실비아), 프리가, 벨

----------------------------------------------------------------------------------(넘을 수가 없는 이마테리움의 벽)

기타 상급신들

#160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2:21

>>159에서 웅녀와 범녀를 4티어로 수정.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161이름 없음(4Zyl5zGvwo)2022-10-28 (금) 02:23
>>160 아 배우자가 2명이라서 주신격의 배우자에서 또 파이가 나뉜거구나
#162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2:26

>>161 한 신앙블록에 주신이 많을 수록, 주신의 반려가 많을 수록 그 만큼 권능이 분산됩니다.

#1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2:31
네헤카라를 상임이사국으로 올린다... 이럼 사우스랜드 개발에 일부러 네헤카라를 적극 참여시키겠네?
#1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2:33
그보다 지금 캐세이군의 고려군 작계가 피해강요가 가능한 전력에 맞추어져 있다면,

역시 고려군은 필연적으로 분산되니 국경을 실질적으로 마주한 1파의 방위 성공 또는 진격 돈좌가 직접적인 초점인가?
#165이름 없음(f5BejM9Cno)2022-10-28 (금) 02:36
웅녀+범녀면 2티어인건가
#166이름 없음(JgYwgbsRh.)2022-10-28 (금) 02:45
피해를 강요한다지 이긴다는게 아니란 걸 생각하면 모르간 마법을 통한 후방침투라거나 보급로 공격 뭐 그런 느낌일듯.....
고려군은 그냥 서부방면군을 통해서 서주를 침공, 동부 방면군을 통해서 동주를 침공 이렇게 하면 대전략이 뚝딱이라서
서주가 점령당하면 석유가 끊기고 동주가 점령당하면 케세이의 산업력이 뚝 떨어지는것
이걸 감안했을때 모르간의 마법을 최대한 활용하고 천룡까지 투입해서 피해강요가 최선인것
#167지도닦이◆ZJr7vLQwqA(KJzEWRggYg)2022-10-28 (금) 02:47
Attachment

덧붙여 이건 아르카디아 판도

#168이름 없음(JgYwgbsRh.)2022-10-28 (금) 02:47
근위군으로 열심히 돌려막으면서 피해를 강요는 하지만 결국 근위군이 어느순간 소진되면 진다는 의미
#169이름 없음(f5BejM9Cno)2022-10-28 (금) 02:49
근데 저럼 남미에 봉인된 신은 그대로려나
#1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2:49
>>168 돌려막기...(끄덕)
#171이름 없음(JgYwgbsRh.)2022-10-28 (금) 02:49
심지어 해군전력은 없다시피하기 때문에 상륙까지 염두에 둬야한다는 점에서 모르간의 공간이동 마법이 괜히 나온게 아닌것
#172이름 없음(JgYwgbsRh.)2022-10-28 (금) 02:50
장비든 석유는 한계까지 긁어낸다고 쳐도 사람은 48시간이상 전투를 못해요
#1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2:51
아비터가 리콜할 마나가 안 찰 정도로 리콜을 때려야 하고, 군대는 군대대로 총병력의 충원이 불가능하거나 불충분한 상태... 라 보면 되겠군.

김모씨라는 모 전직 육룡 토스가 한 경기 중에 이렇게 패하고 말았던 경기가 있었지.
#174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2:56

글고 아르카디아는 지구권의 핵에 해당되는 병기가 읎죠

#175이름 없음(JgYwgbsRh.)2022-10-28 (금) 02:56
물론 천룡황제가 나서면 되는거 아니냐 하지만 천룡황제가 나설경우 고려도 즉각적으로 전략을 바꿀거라서
천룡황제를 잡지는 못해도 케세이에 최대한 괴멸적인 타격을 주겠다고 전략이 바뀔것
#176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2:57

엄밀히 말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지구권 3대 열강 때문에 안만든 것에 가까울 것.

진짜로 만든다면 하이 엘프는 아르크 앙 시엘?을 진짜로 재현할 것 같다만.

#177이름 없음(JgYwgbsRh.)2022-10-28 (금) 02:58
한국도 하이엘프도 아르크 앙 시엘정도는 있거나 개발중일듯
#178이름 없음(JgYwgbsRh.)2022-10-28 (금) 02:58
핵은 아무래도 감시가 심할테니까 결국 전략 마법이라는 관점으로 갈테니까
#179이름 없음(ES5gcZkDhw)2022-10-28 (금) 02:59
모르간 공간이동 마법이 획기적인게, 지상 국경선과 해안선 감시체제만 잘 갖춰놓으면 공간이동 통해서 바로 근위군 투입, 저지가 가능하다는 거.

방어전 한정한다면 해군은 해안선 감시 경비만 하면 될 수준.
#180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03:02
한고와 울쑤안이 손을 잡아야 지구권과 뭐라도 해보지...
#181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03:04
주신 권능 굴리는거 계속 하거임? 이제 남은게 아레스, 오딘 정도인가 이마 죽은 제우스도 함?
#182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3:13

으어어어어어어어어

1시에 스타트-

#183이름 없음(JbSK8jPiA.)2022-10-28 (금) 03:16
허허.
#184수면부족◆CSZ6G0yP9Q(dC6H3LfsPQ)2022-10-28 (금) 03:18
그리고 보면 상민이와 유진이가 한반도 남부를 간다면 갈곳이 있네요.
외할아버지댁
#185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03:18
>>184 견우 외?가...
#186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3:21

상민이와 유진이 할아버지라.

이 양반이 군단 주임원사니 2022년 당시 나이를 아무리 낮게 잡아도 55살일 것.

그럼 지금은 83살인가.

#187수면부족◆CSZ6G0yP9Q(BDYYOa9TY6)2022-10-28 (금) 03:22
기술발달 생각하면 정정할테고
군출신에 부산에서 살면 안슐루스를 모르긴 힘들듯
#188수면부족◆CSZ6G0yP9Q(BDYYOa9TY6)2022-10-28 (금) 03:23
견우는 그 성격에 케세이 공직자라고 바쁘기도하고 일부러 가까이 안했을테고
#189수면부족◆CSZ6G0yP9Q(Qnl6d4JGtI)2022-10-28 (금) 03:26
현경에 오르고 나서는 늙어가는 부모님을 만나는거 자체가 꺼려졌을테고
#190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3:27

정정하겠죠.

50년 전 50대와 지금 50대가 완전히 틀리듯이,

2050년대 80살이면 2020년대 50살 취급일걸요.

#191수면부족◆CSZ6G0yP9Q(MU6Mf2XJYk)2022-10-28 (금) 03:28
유진이는 그래도 갈법한가 싶었는데
아니라면 조명이 서주게이트 근처에 가는것도 싫었던 모양
어머니에게 쌍둥이를 빼앗겼던 원한이려나
#192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3:29

연금술로 화성과 금성 테라포밍이 개씹가능이고

월면도시와 유인 화성기지를 도배하는 세상인데,

80살이 아직도 2020년 80살 같으면 그게 더 말이 안되는 것.

#193수면부족◆CSZ6G0yP9Q(AI1gimyOCM)2022-10-28 (금) 03:30
조명이 유독 케세이와 관해 심사 꼬인건 쌍둥이 문제 아니려나
명절때 만났을 쌍둥이 성격보고 어지간히 심사 꼬였을듯
#194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3:31

조명은 가족을 중시하니 그럴 공산이 매우 크죠.

#196이름 없음(4Zyl5zGvwo)2022-10-28 (금) 08:32
뭐 차근차근 정리좀 해가면서 느긋하게 합시다....
#197이름 없음(WlPkskThlo)2022-10-28 (금) 09:16
노스카는 하프엘프 제국이 되지 않을까?? 백년뒤에
#1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9:17
수인 혼혈 에인헤야르는 아직 먼 건가, 그래도 원역사 한미동맹의 한국 포지션은 되었다가 걸렸으니 좀 더 나중에는 볼 수 있겠네.
#199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9:17

음.....

아무래도 노스카 쪽은 참치들 관심이 떨어지는걸까

#200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09:18
ㅇㅅㅇ? 타이밍의 마법이지.
#2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9:18
>>197 그렇지는 않아. 그도 그럴게 고려 수인들이 흑토에 터를 잡고 이주했기 때문이지(이왜진)
#202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9:20

유난히 노스카에 들어가자 참치들 반응이 확 죽더라.

퇴근시간이라고 하기에는 이제까지도 항상 그래야하는데.....

#203이름 없음(WlPkskThlo)2022-10-28 (금) 09:21
그냥 운이 나빳다정도??
#204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9:24

흐으으음..... 이를 어찌해야한다.....

참치들이 크게 실망한 느낌인데.......

#205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09:26
멘탈잡으라니깐 오늘불금 퇴근시간인데 당연히죽지
#206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09:30
야무지게퇴근하고 밥해먹고 바로 구경왔는데 어장주가 멘탈이흔들려서 다른참치들의 다돆임을 보게된 직장인 참치의 심정을 서술하시오(배점???)
#207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09:31
다돆임을 인식도 안하는 모습을
#208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09:32

멘탈 관리가 안된다.....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209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09:33
좀 아닌가? 싶으면 그냥 다음에 굴리는 식으로 넘기는 것도 방법
#210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09:35
굳이 일일이 다 알아보겠다고 억지로 머리 써놓고 반응없다고 멘탈 흔들릴 바에야 아닌가 싶으면
내가 잘못하고 있구나 -> X
이건 그냥 적당히 넘기고 다른 쪽으로 가야겠구나 ->ㅇ
로 가라고
#211이름 없음(4eDJ7VtXpk)2022-10-28 (금) 09:35
오늘 불금이고 저녁시간겸 퇴근시간임.

참치들도 사생활이 있음.

지도참치씨 멘탈이 힘든건 알지만 계속 같은 태도를 보이면 보는 사람도 멘탈이 힘들어짐.



#212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09:36
설정 굴리는데 흥미 없으면 반응이 적을 수도 있는거고
시간대가 그래서 반응이 적을 수도 있는거
#213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09:38
굳이 꼭 다 알아봐야하는 거면 반응 신경 쓰지 말고 그냥 굴리고
#2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9:40
그런데 일단 마지막 판정에서 상수로 걸려야 할 부분들이 빠진 감은 좀 있어.

고려 수인의 해외이주는 완전히 노스카에 집중되고 있는데 왜 1이나 3 중 하나도 안 걸렸는가 같은 거?
#215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09:42
1,3이 둘다 안걸렸다는건
실제로 흑토에 정착하는 비율보다는 서부제후국에 정착하는 수인들이 더 많다는것
그리고 흑토에 정착한 수인들은 고려신앙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
#216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09:43
그리고 흑토지대란게 굳이 노스카 지역에만 있는것도 아니라서
#217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09:44
그리고 1이 없고 2가 들어간거 보면 수인들은 자기들끼리 집단을 구성해서 정착중이고
우드엘프들은 적극적으로 혼혈정책을 취하고 있는것
#2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09:46
1부에서 비슷한 것을 봤던 기억이 있군. 그럼 빨라도 지금은 아니라는 게 확정이구나.
#219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09:47
생각해보면 환웅은 게이트 열리고 갑자기 ㅈㄴ 파워업해서 놀라지 않앗을까?? 21세기 나름지역강국 인구 5000만한테 기본적인 신앙을 받으니 갑자기 왜이러지 싶엇을듯

웅녀배를 꺼뜨린 적이 없는것도 한국인들의 자기도모르게 인식하는 우리는 단군할아버지의 후손=환웅의 후손이란 신앙때문에 파워업해서 기분이 하이해진듯??
#220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09:47
고려다이스에서 나왔다시피 고려에서도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있다 보니까
노스카 지역까지 가는 신세대는 의외로 적다는 소리
#221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09:48
>>219 앗 이거 일리있다!!
#222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09:49
신양은 별로 없었던건 당시 중국이 과거고로시에 진심인 중공이라 효율이 없었던거구
#223수면부족◆CSZ6G0yP9Q(NpuYpyRo/Y)2022-10-28 (금) 09:50
밀려들어가는 건 맞아서 갈등 소지가 있는 건 맞지만
#224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10:03
이만큼 봤으면 슬슬 방학 이벤트 돌입해도 되지 않나?
#225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0:11
우드 엘프 얘들은 혼혈 정책이 기본이야 ㅋㅋㅋ 한국계도 절반이 혼혈이여서 순수가 10만이였지 ㅋㅋ
#226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0:13

고대신의 영역, 남부대륙들까지 살펴보고 방학 파트로 넘어갈려고 했는데....

바로 넘어가야하나(고민 중)

#227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0:14
다 살펴보고 갑시다아
#228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10:14
그냥 넘깁시다
전개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2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0:18
아니면 방학 파트와 나머지 설명을 겸하는 식으로 전개를 짜는 건?
#2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0:20
이건 좀 어중간하다면, 그래도 고대신 영역과 남부 대륙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가야 해.

너무 격변하고 있어서, 중간 정리 안 되면 그 만큼 체감상 늘어져.
#231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0:20

안되겠다.

바로 방학파트로 넘어가야겠어.

남방대륙들까지 짚으면 너무 늘어지겠다

#232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10:20
레마로 가는 상민이가 고대신 구역
울쑤안으로 가는 유진이가 남부대륙 이야기가 나오멸 될듯
#233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0:20
ㅇㅇ 안나오면 선후관계이해하는데 애먹음
#234이름 없음(D32Iq2YN7g)2022-10-28 (금) 10:21
진짜 오늘은 더이상 안되겟으면 내일 해도되고
#235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0:26

좋아.

바로 상민이와 유진이 사이드로 넘어가자.

여행컨텐츠가 제일 좋겠지

#236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0:28
둘이 같이 여행갈 친구들은 있나? 각자 바바라, 멀린은 기본이고 유진이는 제법 많을 듯
#237이름 없음(D32Iq2YN7g)2022-10-28 (금) 10:29
상민도 아마 여러사람 만나긴 할것 같은데 모르겟다
#238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0:29
유진이쪽에 에반젤린 있으니 울쑤안과 인판트 굴릴수 있네
#239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0:30
관보 면회 같이 먼저 가서 옆구리 시리게 하고 랩순이 아테나 정황 보자
#240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0:34

으어어어어어어....

멀헐까

#241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0:35
캐세이계 한국인 굴리자
#242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0:40
>>241 나도 이거궁금
#243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0:43

>>241 좋다. 지금부터 간다

◇캐세이계 한국인

1. 캐세이를 떠난 지식인과 그 가족들
2. 한국에 유학을 갔다가 본국으로 안돌아가고 정착한 유학생
3. 한국에 일자리를 찾으러 떠난 노동자
4. 한국을 동경하던 이주민

.dice 5 16. = 16

#244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0:44
#245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0:46
설마아 과장해서 다음 정권위양할애들 위탁교육? 이라던가?(아무말)
#246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0:48
아니면 3중국적?
#247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0:50
케세이의 희망?
#248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0:51

머여(머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코리안 드림을 꿈꾸던 노동자와 학생들
4~6. + 한국을 롤모델로 삼는 반체제 지식인과 그 가족들
7~9. + 과연 이들이 캐세이에 대한 영향력과 관심이 없을까?

.dice 0 9. = 6 + 2

#249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0:52
결국 한국서 배워서 케세이를 바꾸겠다는 것인가아
사회주의자들의 대항마가 나타난것인가아(아무말)
#250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0:54
어 준크리?? 상민이는 얘네도 만나야하고 할게 많네
#2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0:59
하...?
#252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0:59

◇즉?

1. 모국에서 활동하는 사회주의 지식인들과도 관련이 있다
2. (1. 서주 2. 동주 3. 1+2. .dice 1 3. = 1)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3. 즉, 한국으로 몸을 피했다고?
4. 모국에서 활동하는 사회주의 지식인들과 비교해 온건한 성향이다

.dice 5 16. = 9

#253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1:00
오우 이거 조명이 지원해서 키웠다던가?
#254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00

2+4.....

잠깐...... 이거 캬루잖어?

#255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01
캬루 이녀석 애국자엿지 아직포기안햇구나
#256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03
조명보다는 캬루가 규합햇다고 봐야겟음 조명은 케세이의 희망없다고 본쪽이고 캬루는 일단 1부에서도 케세이 사랑하는거 보여줫음
#257이름 없음(sumQDPp8qY)2022-10-28 (금) 11:03
ㅇ.ㅇ
#258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1:04
오오오오 아니야 나아직 방관자 모드 할래 내가 희망가지면 다갓이 저점을찍더라구 ㄷㄷㄷㄷ 아니 ㄷㄱㄷㄱ
#259이름 없음(OmhJZh7twI)2022-10-28 (금) 11:04
뭐야 고대신 영역이랑 남방대륙 안 굴려? 얘네 한동안 안나와서 정리하는 거 기대했는데
#260이름 없음(OmhJZh7twI)2022-10-28 (금) 11:04
간접적으로만 나와서 얘네 상황 궁금하거든 바로 넘어가는 것 보다 좀 굴려보는 게 나은데
#261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05
지도가빨리빨리 굴리면 남방대륙도 가능
#262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06

◇즉?

1. 사회주의자들에게 목소리에서 밀렸다
2. 조명 따라왔다
3. 대다수가 부산 게이트와 가까운 영남에 밀집했다
4. 캬루가 구심점이다

.dice 5 16. = 6

#263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07
다갓: 어림도 없지 바로 말아먹기!
#264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1:07
아.... 너무 설레발을 쳤었군 그런데 사회주의자에게 목소리 밀린거면 입헌주의자들이라던가?
#265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08
13이면... 사회주의자들에게 밀렷다면 니들 무슨주의야???
캬루가 구심점까진 아니라도 고위급들중 하나일수도 있지
#266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1:08
이그룹은 고-한 싱크로 합체를 인식했을것인가아!!
#267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08
설마 견우 가족들이 견우 지원해줄려고 키웟?? 이건 너무 나앗네
#268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10

다가놈이 또 ㅈ랄을 하는군

◇즉?

0. 양쪽 모두와 관련 있다
1~3. 양쪽 모두와 관련 없다
4~6. 조명과 관련 있다
7~9. 캬루와 관련 있다

.dice 0 9. = 3 + .dice 0 1. = 1

#269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10
캬루: 난 케세이 배신했다니까?
#270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11
넵 캬루는 케세이 버렷고요
#271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11
그리고 조명과 관계 있으면 이건, 관심이 있다기 보단, 이게 내가 빌어먹을 조국에 해줄수 있는 마지막이고 이젠 난 한국인이다란 성향이 더 강할텐데
#272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12
조명도 케세이 손절할뻔한거 견우땜에 손절안한거고, 조명따라온 지식인들이면 조명과 성향 비슷할거라서
#273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1:12
이거 어쩌면 사회주의자가 2차로 말아먹거나하면 최후의 방파제로 키운걸까나?
#274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12

흠, 뭔가 이상한 느낌인데.

다시 굴려야하나.

#275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12
얘네를 결집시키는게 케세이에 대한 최후의 미련?? 이라고 보면 되나??
#276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13
얘네 성향하고 목표를 봐야지
#2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13
>>274 아니야 안 이상해.
#278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14
조명 밑에서 일하던 입헌주의자들 같은데?
#2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14
조명이 중심이면 얘네는 그냥 캐세이에 대한 마지막 정만 주고 나면 훌훌 털어벌일 생각인 녀석들이지.
#280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1:15
>>278 ㅇㅇ나도 지금까지 다이스에선 입헌주의자로 보인다 더굴려보자
#2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15
대충 전에 나왔던 290만 가량의 캐세이인의 원래 예상했던 성향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아.
#282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15

◇즉

1. 조명은 캐세이를 포기했지만 이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2. 조명의 캐세이 출신 제자들이다
3. 즉, 좌익에 밀린 우익이라고?
4. 즉, 최후의 방파재라고?

.dice 5 16. = 11

#283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15
상민이나 유진을 중심으로한 입헌주의를 꿈꾸나?? 더 굴려야 뭐가 나오겟다
#2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16
뭐야... 그럼 얘네 단순히 숫자가 얼마야?
#285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16
조명의 제자들이면?? 숫자가 얼마 안되는 엘리트가 나머지를 이끄는 구조인가??
#286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17
4없이면 응 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7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17
케세이 우익이 안 보인다 했더니 여기 있었네..
#288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17
얘네 우파면 성향이??
#289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17
>>287 근데 4번 없으면 망한거라 저거
#290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18
4번이 없단건 4번이 안될정도로 세력이 약하단 거고, 그렇단건 결국 진짜 이타치한애들이 다수고, 오히려 1같은 케이스가 소수란 거지
#291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1:19
4없으면....방파제는 따로있다던가(아무말)
#2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19
...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되는군.
#293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19
이타치한 애들이라도 혹시라고 생각해서 성향 얼마든지 바뀜
사람 생각하는게 끊어낸다고 해도 마음대로끊어지진 않거든
#294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20

>>290의 답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캐세이 이주민들 중에선 비교적 소수다
4~6. 나름 이주민들 중에서 목소리를 내는 편
7~9. 이주민 사회에서 상당한 목소리를 가졌다

.dice 0 9. = 1 + .dice 0 1. = 0

#295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20
넵 희망이 희미하네요
#296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20
끝났네....
#297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21
이주민들중 대다수는 등 돌렷구나... 안습하네
#298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21
케세이계 한국인들 대다수는 조명처럼 케세이에 미련 없구만
#299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23
천룡들이 인간을 사육한다고 보는건가... 천룡들이 물러난다면 귀국할 애들도 좀 있을것 같은데
#300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25
정치적 망명한 얘들이 많나?
#3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25
생각해보면... 뭐가 되든 간에 지금 저들이 충분히 다수였다면 최소한 쓸 사람이 없다고 그 월황후마저 우왕좌왕하기까지 가진 않았을 듯.
#3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26
애초에 쓸만한 사람은 막상 다 빨갱이가 되었다고 누굴 기용하냐고 고민이었잖아.
#303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27
월황후가 손 내민만한 인재들이 소수라니.... 이건 어찌된겨? 뭔일 있었나?
#304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11:28
다들 케세이가 바뀌어야 한다고 보니까 우익의 숫자가 적을 수 밖에
#305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28
>>303 다 도망갓고 저 소수는 '지금의' 케세이에는 희망이 없지만 천룡들이 다스리지 않는 케세이에 희망을 거는 모습??
#306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29

◇다갓아......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캐세이 이주민 대다수는 모국에 관심 없다
4~6. 왜 사회주의 지식인들에게 밀렸을까요?(총 숫자는 많지만 자기들끼리 의견통일이 안됨)
7~9. 숫적으로는 비교적 소수지만 영향력이 큰 케이스

.dice 0 9. = 1

#307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29

그저 대단하다!

다가놈!

#308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30
다갓 : 뭐 왜 캐세이는 캐세이임 암튼 그럼
거럼 9시 시작?
#309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30
>>307 다이스: 난 케세이를 살려둘 생각 없다고 몇번이나 말했을텐데?(아무말)
#3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30
다갓께서... 정녕 점지하시는 모양이다.
#311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1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케세이!!
#3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31
왜 난 뒤틀린 안도감이 드는가.
#313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1:31
케세이를 들었다놨다하는게 다갓의 취미인건 알겠다.
#314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31
아이고야.... 그냥 한국인이네... 신문으로 캐세이에 큰 일 나도 세상 흉흉하네 하고 일하러 갈 사람들이잖아
#315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11:31
우린 케세이계 한국인이지 케세이랑 상관이 없어!
#316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1:32
다갓 : 케세이가 살것 같지??? 아니야

이거 견우가 최후의 불꽃으로 뭔가 해야 케세이가 살것 같은데 음...
#317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32
근데 사실 애초에 캐세아가 ㅈ같은 조명은 둘째치고 월황후든 누구든 다 퇴진 인정을 할려면 저정도 스웩은 되야지...
#318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32

결국 상민이는 죽었다깨나 자국의 빨갱이들과 부대 껴야한다는 계시인 모양.

그저 대단하다! 다가놈!

#319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8 (금) 11:32
참치들이 포기한상태에선 고점으로 해줬다가 참치들이 오오오오오 한면 바로 저점가버리기 ㅗㅜㅑ
#320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33
다갓 : 주인공 국가는 한국이지 캐세이가 아니자너 ㅋㅋㅋㅋ
#321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33
1부 다이스 억까가 레마였다면 2부 다이스 억까는 케세이네....
#322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34
사실 1이 있는데 4가 없다는거 자체가 케세이 이타치 숫자 290만명 비교해선 말이 안되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323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35
사실 저 케세이 이타치가 한 10~몇십만 수준에서 그쳤으면 숫자가 상대적으로 소수라서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290만명이나 갔는데 4가 읎다는 판정이면 오히려 1의 숫자가 적은거니까
#324이름 없음(sumQDPp8qY)2022-10-28 (금) 11:35
직권 쓰죠.
#325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35
한국도 아닌데 굳이 싶은데...
#326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36
유진이가 아스란 건도 있고 천룡까도 있지만 캬루를 엄마 취급하는대도 케세이까인거 보니 캬루도 케세이에 GG 친 듯....
#327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36

걍 이건 상민이가 리츠를 필두로 하는 빨갱이들과 으샤으샤하란 계시로 받아들여야겠다.....

#328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37
>>327 그 때 보정을 하던가 하면 될듯
#329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11:37
조명이 괜히 케세이는 희망없다고 생각할까? ㅋㅋㅋㅋ
#330이름 없음(OmhJZh7twI)2022-10-28 (금) 11:37
고대신 영역이랑 남방대륙도 본편에서 굴려보자 노스카는 예상보다 자기 앞가림은 할 수 있어서 한 숨 돌렸네
#331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38

최후의 다이스

◇매국노 똥고양이(캬루)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모국에 대한 관심? ㅈ까
4~6. 캐세이에 대해 복잡미묘한 감정을 갖고 있다
7~9. 아직 캐세이를 포기하지 않은 소수의 우파 지식인의 필두다

.dice 0 9. = 4

#332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38
케세이에 등 돌린 케세이계 한국인들 보고 조명이 완전히 케세이 버린 듯
#333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38
아 그나저나 9시 시작이면 오전에도 나왔던 주제 같은데
짧게 윾진이는 몰라도 조명이 견우 외가에 몇번 간적이 있는지정도?
#334이름 없음(ZomcIcBJrE)2022-10-28 (금) 11:39
사실 케세이 꼬라지 보니 저게 매국노는 맞나 시프요
#335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39
아따 지도 참 어떻게든 ㅋㅋㅋ
용케도 캬루마저 복잡미묘 ㅋㅋㅋ
#336이름 없음(/ejipGAI4E)2022-10-28 (금) 11:40
애초에 매국노 똥고양이는 그게 모국을 위해서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던 애국자였다고
그런 똥고양이가 복잡하다고 생각할 정도면 파도파도 괴담이다
#337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40
차라리 깔끔하게 모잘랐다면...
#338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41
지금 캬루는 케세이 걱정보단 유진이 줄 선물 고민할지도
#339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8 (금) 11:42
미련인가 아니면 친구인 견우의 바꾼 원흉이라고 생각하나?
#340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42

리얼 땜시 오늘은 9시 30분으로 연재 시간 늦춥니다.

#341지도닦이◆ZJr7vLQwqA(Esuguj4occ)2022-10-28 (금) 11:43

>>339 둘 다.

캬루 성격상 견우가 완전히 바뀐게 제일 클 것.

하지만 자기 모국이니까 관심을 끊을 수 없는게고.

#342이름 없음(OmhJZh7twI)2022-10-28 (금) 11:43
아까 반응 없었다고 바로 넘어가지 말고 다른 나라들 근황도 마저 굴려줘!
#343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45
그나저나 인판트 네헤카라와 남방대륙은 차후의 잡담판다이스로 나올려나...
상민이든 윾진이든 요번 방학땐 거기 갈 겨를은 없어보이고
#344이름 없음(usFwjvKBEA)2022-10-28 (금) 11:45
굴린다면 지금이긴한데
#345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46
견우 외가는 조명이라도 방문한 적이 없을 것인가...
#346이름 없음(usFwjvKBEA)2022-10-28 (금) 11:47
2부초반때부터 얘기햇는데 견우 임마 지 친가하고 연끊은것 같음
#3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8 (금) 11:47
소오올직히 남방대륙과 고대신 신앙권들은 너무 순서가 밀리고 있어서, 점점 다시 볼 일이 있으면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그만큼 뭉뚱그려서 볼 판이야.

적어도 방학 시즌에 겸사겸사 알 수 있어야 좀 해소될 듯.
#348이름 없음(OmhJZh7twI)2022-10-28 (금) 11:47
얘네만 쏙 빼놓고 넘어가면 섭하지 직접 다이스로 굴리고 싶어 리에프에게 희망을!
#349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47
>>346 견우 말고 조명이라도(...)
당연히 뎐우는 기대도 할만한게ㅜ아니고
#350이름 없음(OmhJZh7twI)2022-10-28 (금) 11:48
>>347 방학 때 유진이랑 상민이 갈 곳 보면 고대신 영역권이랑 리에프는 일면식도 없어서 노스카 다음으로 설정 굴려봐야함 얘네 1부 막판 이후로 직접 등장도 없이 간접적으로만 나와서
#351이름 없음(K1k7Y5I90E)2022-10-28 (금) 11:49
네하카라나 인펀트 판다리아 자세히보기 원하는 참치는 생각보다 있음....
#352이름 없음(raeGiRF0b6)2022-10-28 (금) 12:07
견우는 왜 캬루한테 대가리 깨지고 또 용가리가 되엇는가...
흠 케세이 인들한테 신앙을 받아서 신이 되는 과정에서 케세이 인들이 생각하는 신은 천룡이니 거기에 맞춰서 변햇나???
#353이름 없음(ql9pLVQzbk)2022-10-28 (금) 12:25
체력약한 참치가 올빼미 생활 5일을 했더니 9시~21시동안 쿨쿨 자버린 것에 대하여 근데 아직도 졸림 아ㅋㅋ
#3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06
민주주의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중이라는 결론이군

그래도 각 잡고 가르치면 이번에는 좀 제대로 하겠지.


고려랑 합체할 대한민국이 가장 적극적으로 도와줄 테고.
#356이름 없음(UmoYmRROOg)2022-10-28 (금) 16:08
결국 남방 다이스는 굴려야만 했던 거스로...
#3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09
그러니까 끝까지 리에프 중앙정부가 뇌절친 덕에 역설적으로 개인이나 지방정부 단위에서나마 온건파 지역이 심적으로 리에프에서 떨어져나갔고,

리에프 공화국 정부가 실질적으로 완전히 파괴한 뒤에 삼여신 아래 재규합된 거네.
#3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10
말하자면 지금 아르카디아 열강 간의 지분 경쟁이라는 것도 결국 삼여신의 마음을 얼마나 잘 사두냐 경쟁인데?
#3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12
이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분 경쟁이 되기 힘든게, 신정일치 리에프와 남판다리아의 주신은 민주주의의 신격이야.

다들 이래 저래 민주주의로 이행하는 와중에 민주주의(정확히는 자유평등박애) 에 얼마나 부합하느냐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경연하는 장이 될 수밖에 없지.
#3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14
물론 뭘 해도 결국 나이롱만도 못한 이단자 색휘들로 남았던 기존 리에프 중앙정부보다야 한참은 나은 편이겠다만,

그래도 민주주의의 여신에게 있어 누가 민주주의에 얼마나 진심인지는 솔직히 모르는 게 이상하잖아?
#361이름 없음(WFtkmjfh26)2022-10-28 (금) 16:15
그나저나 케세이는 인드전 3대장에서도 밀리는거 실화?
#3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17
>>361 하하핳... 그건 진짜 대단한(의미심장) 결과였어.
#363이름 없음(WFtkmjfh26)2022-10-28 (금) 16:19
지금 이러다가 케세이는 상민이가 개혁할때까지 살아만 있어주라 엔딩일수도
#3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20
말을 계속해보지.

지금 아르카디아는 아무리 내분과 신자 통제의 어려움등의 문제 있더라도 추가적인 신앙 블록 형성과 거기에 따른 주신위 확보 또한 급해.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아르카디아 열강들이 구라파도 답없다고 손절한 놈들 뚝배기를 가루내고 들어와서 할 일이 고작 이권 침탈 경쟁이면,

그건 그것대로 범아르카디아적 단결 명분에 대한 자잘하게나마의 흠집이야.
#3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22
즉... 네헤카라-울쑤안-한고(예정)의 각축장이 된다는 말은 우리가 역사적으로 보통 생각할 수 있는 의미와 최대 완전히, 최소 어느 정도 두드러지는 차이점을 보여야만 해.
#3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25
리에프 뇌절러도 아니고 역사적으로 아르카디아에서 신이 의미하는 바를 아주 잘 아는 세 나라에게 있어서,

이 경쟁은 필연적으로 아르카디아 열강 중 어디가 정녕 아르카디아의 단결과 민주주의에 대한 진심을 보였느냐에 대한 경쟁의 장이 될 수밖에 없어.
#3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26
속내야 그렇게 해서 삼여신과 그 권역의 협조 등을 자기 쪽으로 끌어들이고 싶은 욕심이 그득할 지라도 말아야...
#3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6:31
뭐... 사족이다만, 여러 모로 고려는 형제국을 잘 둔 덕을 여기서도 볼 거란 말이지.
#3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8 (금) 17:01
그런 의미에서 여전히 과거의 전적에 시달리는 울쑤안 지못미(?)
#373지도닦이◆ZJr7vLQwqA(kmf9nkNMCU)2022-10-28 (금) 23:20

문득 든 생각.

로마가 만든건 아니지만 리에프는 프랑스가 만들다시피한 나라인데,

EU가 리에프 공화국 정부 해체와 모리유 여신의 신정체제를 지지한걸 봐선

얘네들 핵실험해서 EU 마저 완전히 손절 때린게 아니었을까.

#374지도닦이◆ZJr7vLQwqA(kmf9nkNMCU)2022-10-28 (금) 23:25

고작 리에프 내부 조져졌다고 지지하기에는 EU는 그렇게 인간적인 친구들이 아닌데,

EU가 직접 지지를 표명할 정도면 리에프가 호주 서부 침공하면서 핵실험까지 해서

뒷배인 EU의 인내심 마저 천원돌파하여 EU가 완전손절과 더불어 모가지 날려도 된다고 지지했던 모양.

누가봐도 부도수표인 리에프보다는 견실함이 인증된 판다리아라가 훨씬 낫다는 마인드였겠지.

#375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8 (금) 23:45
모리유가 힘내야겄다.

그리고 지금 전에 본편만 봐서 밀렸던 잡담판 보는 중
본편 말고도 잡담판도 참치 레스들도 보고 재밌네
#376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8 (금) 23:45
연우는 중2병 좀 완화되었을까?
#377이름 없음(AcZy7pq3uk)2022-10-28 (금) 23:46
흐음.....
#378이름 없음(AcZy7pq3uk)2022-10-28 (금) 23:52
저 핵이 연금 제작식이고 연금 기폭식에 지구의 사다리 치워진 나라들에 퍼지면 골치.
#379이름 없음(AcZy7pq3uk)2022-10-28 (금) 23:54
연금 제작식이면 별 다른 시설 없이도 만들 수 있고
연금 기폭식이고 기술 퍼지면 핵실험 없이 기폭 가능.
데이터가 퍼지면 3대 열강은 통곡.
#380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0:23
으어어어어어
어제 저녘은 참가 못했는데
#381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0:24
정주행 하고 나니까 이거 또 너냐? 한-고! 스러운 일들이 일어났구만요
#382이름 없음(jsXAWxMN3c)2022-10-29 (토) 00:26
(대충 흥미진진한 설을 올려주는 참치의 등장에 흥분하는 노트북(와이파이)과 핸드폰(모바일데이터)의 ip가 다른 >>376참치가 있다는 레스)
#383이름 없음(jsXAWxMN3c)2022-10-29 (토) 00:27
지도닦이식 어장은 정주행할 때 본편과 잡담판 둘다 정주행하는 편이라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리네.
근데 그게 좋음(적당)
#38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0:34
일단 리에프가 왜 이꼬라지가 났느냐?
뭘 했길래 이꼬라지냐? 라는 질문에 그럴듯한 설을 만드려면 지난 판정을 근거로 드는게 그럴듯 해짐.
#385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0:39
일단 해군 감축 조약이이 맺어졌을 무렵을 봐야할텐데.....
몇 어장이더라.....
#386이름 없음(KGo3HnZPuk)2022-10-29 (토) 00:42
>>385 2부 본편 9어장
#387이름 없음(KGo3HnZPuk)2022-10-29 (토) 00:45
>>385 우드엘프가 노스카 몫까지 고려 지원으로 해군 찍어내고 고려가 리에프 빈길죽 내서 하이엘프가 건함경쟁 하려고 하니까 당시 EU가 스톱퍼 한 뒤 한국에게 중재 맡겨서 둘 다 아쉬운 소리 안 나오게 해군군축조약 걸었음
#388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0:48
ㅇㅋㅇㅋ 그러니까 고려가 워프를 했고 미친듯히 건함경쟁을 땡겨서 울쑤안이 우위를 인정하고 해군 감축 조약을 맺은 시점
그러니까 약 40년대 쯤에 리에프가 동서 분리 당했음
#389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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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짱개를 찍고 그레이나이트 쇼크당한 노스카에 군을 주둔시키고 리에프를 반갈죽 내버림
#390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0:50
사실 이전부터 리에프는 한-고-미의 맛집이라면 맛집이긴했죠
종교의 자유로 때리면 으엌하는 맛집
#391이름 없음(KGo3HnZPuk)2022-10-29 (토) 00:54
종교의 자유 때문에 방데하려고 들었다가 영구주딱에게 그레이트게임 대리전장 되어서 호문클루스 문제랑 마약 문제는 해결했지
#392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0:55
자 그런데 실은 한가지 의심이랄까 재밌는게 있는데
아르카디아에서 종교의 자유가 과연 잘 될까? 하는 점.
1국가 1주신이 아르카디아의 기본인데 말입니다.
#393이름 없음(KGo3HnZPuk)2022-10-29 (토) 01:01
>>392 당연히 신앙블록 문제때문에 안되겠지ㅋㅋㅋㅋㅋㅋㅋ
#394이름 없음(KGo3HnZPuk)2022-10-29 (토) 01:01
말이 리에프 연방이지 한지붕 두나라 꼴인데
#395지도닦이◆ZJr7vLQwqA(kmf9nkNMCU)2022-10-29 (토) 01:03

아르카디아에서 지구의 제도는 다 적용할 수 있어도 종교의 자유는 적용하기가 너무 어렵죠.

장담컨대 한국-고려 안슐루스가 이뤄져도 옛 고려 권역은 종교의 자유가 제대로 안먹힐 것.

#396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04
리에프가 자유,평등,박애를 지키라고 사상교육을 할텐데
문제는 고대신 신앙 입장에서는 사상이 아닌 신앙을 바꾸라는 개종권유임.
#3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04
그렇다면 모리유와 삼여신교의 존재가 있는데 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들이댔느냐인가...?
#398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07
간단히 생각하면 모스라가 매우 깊숙하게 칼을 박은 것임.
고대신 마약군벌이 인판트의 지원을 받았다는걸 생각하면 모스라는 절대 호주대륙을 공짜로 다 넘겨줄 생각이 없었음.
#399지도닦이◆ZJr7vLQwqA(kmf9nkNMCU)2022-10-29 (토) 01:07

문명 탈지구하는데,

계속 중간중간 컴퓨터가 멈춰져서 아무 것도 못한다.

그래픽 카드가 없어서 이런가.

#4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08
>>399 글카는 내장글카를 쓴다고...??(착란)
#401지도닦이◆ZJr7vLQwqA(kmf9nkNMCU)2022-10-29 (토) 01:09

내장 글카로 유로파4와 크킹3 잘 돌아가서 문명 탈지구도 그런 줄 알았음.

#402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09
결국 모스라의 1차 간섭 시도는 EU가 모조리 박살내면서 실패로 돌아간셈.
대신 연방화 되었고 고대신 신앙의 자유 자체는 계속 인정되었으니까
아직도 간섭할 여지는 있었던것
문제는 어떻게 간섭할 것인가?
#403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11
아마 거기서 모스라가 한-고와 손을 잡은 게 아닌가 하는 느낌.
#40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12
다각도로 손을 뻗을 까도 생각했을테고 특히 태평양에 따로 떨어진 자신의 신도들을 어떻게든 지켜야한다고 보고 이러저리 접촉했을것
#4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13
흐음흐음-
#406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13
네헤카라를 중립으로 만들어준 한국과 무서운 기세로 태평양을 집어삼키고 울쑤안과 5:5 조약 맺은 고려.
이 둘은 모스라 입장에서 우호적으로 보고 접근할 필요가 있었던 셈.
#407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16
결국 고려는 해군이 5로 묶이는 대신 모스라와 손잡고 리에프를 반갈죽 내기에 나선셈.
고려에게 명분도 있고 실력도 있고 그리고 아마 슬슬 모리유 3여신도 자신들의 신앙체계를 위해서라도 고대신도를 분리하는게 맞다고도 생각하고 있었을것
#4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16
호... 이면합의가 이미 끝났군.
#409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17
그래서 리에프가 반갈죽 나버린셈.
모리유로서는 이제야 좀 슬슬 신앙체계가 정상적으로 굴러갈거라고 봤을테고
호주 고대신도들은 자신들을 독립시켜준 고려에게 적극 협력할테고
울쑤안은 모리유 3여신을 지킨답시고 동쪽 호주에 지원했을테고
#4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18
그럼 고-네-리(에프신정공화국)는 짜고 치는 거고, 울쑤안은(EU)... 하하하하핳
#411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19
그런데 애초에 모리유에 의한 지배 대신 그냥 상징으로 두고픈 캥거루들과 EU는 이 결과가 결코 아름답지않았음.
EU가 반갈죽을 용인한건 결국 더는 귀찮아지기 싫은 것도 있고 이래저래 3여신에 대해서도 그닥 좋게 보지 않았기 때문일테고
#412이름 없음(KGo3HnZPuk)2022-10-29 (토) 01:20
근데 그 이후로 동 리에프가서 리에프 침공하면서 뇌절 갈겨서 하이엘프도 손절하고 결국 리에프 해체 후 신정일치 리에프로 부활하며 울쑤안이 다시 모리유를 지원했겠네
#413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21
리버스 68때린 프랑스 입장에서 자유, 평등, 박애라는 인류의 기치를 원래는 전혀 상관도 없는 여신이 낼름 들고가서 써먹는다는게 썩 기분 좋지만은 않을테니까
#41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22
그래서 반갈죽을 용인한 것과 별개로 3여신을 별로 믿지 않던 혁명세력에게 지원을 넣기로 결정했을 것
#415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22
뭐랄까.......호주판 보어공화국이려나?
#416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24
이친구들은 그야말로 계몽주의 혁명의 순수성을 보존한 인류의 기치를 잘 계승한 친구라고 EU는 봤을텐데
이 혁명적 순수성이란거 다른 말로 하면 뇌절러들이라는 거거든요.....
#417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1:25
뇌절이라.
#418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25
이미 남태평양은 고려와 울쑤안 반갈죽 상태고 여기에 EU가 직접적으로 개입을 할 경우
미국도 냅다 직접 개입 때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걸 대신해서 이 혁명세력에게 최대한 지원을 땡기는 것으로 갈음했을 것
#419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1:27
그런데, 결과가 영.
#420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28
리에프가 최종적으로 신정으로 바뀐게 엘리시움 전 이후라고 치면
이 캥거루들이 엘리시움 전을 기점으로 제대로 씨게 뇌절을 갈긴게 아닌가 싶음.
그랬다가 결국 고려와 울쑤안에게 본보기로 진압당한거고 명분이야 뭐 종교박해 인권유린 뭐 이런 거겠지만
#421이름 없음(KGo3HnZPuk)2022-10-29 (토) 01:29
아 근데 한국은 진작 발해연방으로 재편해서 한국이란 명칭보단 발해라고 자주 언급할테니 고려랑 안슐루스 한 뒤 국명은 해동연방 어떠냐?
#422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30
어떤 식으로 뇌절을 갈겼을지 까지는 다이스의 영역이라서 뭐라고 하기 힘들지만
최악에는 민간구역 폭격, 아니면 라이시테라는 이름으로 모리유 3여신 지우기 뭐 이런거 하지 않았으려나?
모리유 3여신은 하데스가 가져다 박은거라서 모리유 3여신을 건드리는건 울쑤안도 참기 힘든 거라서
#423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1:31
초토화 전술 사용이려나?
#42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31
사실 리에프 분할과정에서 모리유 3여신이 이걸 지지했다면 울쑤안도 이걸 용인하고 받아들였다는 소리기도 함
모리유 3여신은 하데스 신이 직접 지명한 신이니까
#425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32
결국 리에프 분할은
모스라 -모리유의 합의에 따른 분할이고
고려와 울쑤안이 이걸 지지한 분할안인것
#426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33
이런식으로 고려와 모스라가 은글슬쩍 밀월관계였다면
케세이가 총대메고서 케어도 못한 인판트를 고려가 낼름 하는 것 정도는 모스라에게는 당연히 고려에게 지불할 댓가
#427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34
인판트는 고려가 이래저래 간섭해도 좋지만 네헤카라는 건들지 말도록 협상했겠죠
#428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35
마도공학과 마도IT도 사실상 한국이 모스라와의 관계를 위해서 제공한 것일테고
울쑤안과 고려사이에서 중립!을 외친 네헤카라가 이렇게 쑥쑥 자라서 받아먹었다면 한국의 지원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들죠
#429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1:35
마도 공학으로 전공 바꾸기도 고려 정부가 압력 넣은 것?
#430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36
뫄 캥거루 입장에서는 주신이라고 모셔왔는데 외세와 타협해서 나라 갈라먹는 게 무슨 주신이냐고 하고 싶겠지만서도
애초에 무리한 통일을 시도한거 부터 캥거루들이었고
#431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37
한국은 압력 같은 거 안넣습니다. 그냥 이게 최신 기술이고 호환성 좋다고 하면서 유학생 받아주겠다고 하면
다들 알아서 받아들이는 거라서 공짜 기술 싫은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432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1:38
아아.
#433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39
한국이 물론 가장 최신이지만 그보다 아래 상용화 기술 자체는 그냥 풀어주는데
안받는게 바보같은 것이죠.
그런데 케세이는 잘 안받았네요?;;;;
#4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39
>>43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5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1:40
왜 케세이가 또 유탄 맞냐.
아고고고!
#436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42
한국 입장에서는 한국산 마도공학과 마도 IT를 다들 쓸수록 시장이 커지는거라서
그냥 상용화 기술정도는 다 뿌리고 있을겁니다.
어차피 최신 기기나 최신 기술은 한국과 고려 거니까요.
#4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42
그렇다면 여기서 문득 떠오른 거지만, 사우스랜드는 차후 잠정적으로 네헤카라의 권역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뜻도 되나?
#438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1:43
케세이는 진짜 까도까도 ㅋㅋㅋㅋ
#439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43
사우스랜드는 사실 국제기구 권역일것
물론 네헤카라가 이래저래 지분은 좀 많겠지만 그래도 돈대고 기술댄 것은 국제기구 명의라서
#440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45
누구 명의 땅이냐? 하면 국제기구 땅이요! 하는게 사우스 랜드
#4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49
가만. 어제자에 판정으로 확정된 건데, 차후 인드공략을 할 아르카디아 3개 열강에 네헤카라가 들어갔다면 캐세이가 빠졌으니까...

캐세이군은 인드전선 공세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이구나.(...)
#442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1:50
견우가 열심히 키웠는데 실전을 못뛰네 ㅠㅠ
#443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50
방어전과 공격전은 다르기 때문에.......(시선회피)
#4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50
현 캐세이군의 체계라면 한 쪽 전선에 전 병력이 있더라도 필요하다면 긴급하게 전력을 완전히 반대쪽 전선에 재배치할 수 있으니 추가전선 형성 문제는 아니고,

그렇다면 전투병력이야 어차피 소모는 필연이지만 병참에서 차질이 발견되었다는 건가.
#445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1:51
대신에 전후 수습에 한 몫 할 것.
아르카디아 최고 의사에 의료봉사 뛰어본 선주랑 마약 금단 증상 억누를 모르간.
식량 배달 도울 천룡황제.
할 일은 많다.
#446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52
전투병력 소모와 전부 장비 소모 자체가 부담되는 쪽......
그야 한정된 예산에 빡빡하게 맞춰서 키웠다는건 여기서 더 늘리는건 예산에 때문에 안되고
여기서 더 줄이면 방어전 역량이 더 떨어진다는 거라서 그냥 모셔다 놔야 하는게 압도적 현실!!
#447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1:53
못 해도 중독자가 10업은 될 테고, 성병이나 소일렌트 그린 부작용.
지구의 봉사단과 인맥.
공간 게이트 통한 식량 배달.
케세이가 필요함.
#448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53
견우 인맥으로 땡처리 탱크와 전투기를 도입했다면 그걸 인드 공세에 투입하는 거 자체가 부품소모를 생각하면 손발이 벌벌 떨리는 거라서
#449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1:53
케세이의 3마법은 마도공학에 포함되어 있을까?? 현시점에서
#4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54
체계상 방어전 치중도 어떻게 보면 압도적인 화력으로 천천히 일대를 갈아엎으면서 진군할 수 있으니 쓰려 한다면 못 쓸 건 아니지.

특히 위신이 급했을 현 천룡정권이든 자기 나라가 고려와 자웅을 겨루던 위상을 그리워하는 사회주의자들이든...
#451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54
아 천룡황제 사용은 금지입니다.
상급신의 도움은 가능해도 주신급은 금지일것
애초에 인드 공략전 자체를 아르카디아 주도로 한다는거 자체가 필멸자들의 힘을 보여준다는 건데
천룡황제는 나서는 거 금지임 전투행위든 전후행위든
#4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55
즉 전투병력의 질에 맞춘 규모는 대고려전을 상정한 것이고, 방어전이기도 하니 공세에 필요한 수준의 물자규모를 기준으로 비축하지도 않았다... 오우;;

#453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1:56
3마법은 캬루급 마법사도 다룰수 있으니 지원만으도 떡을치지
#45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56
천룡황제의 공간 권능은 이전에도 보여준 적이 없어서
당연히 지구권을 생각하면 천룡황제는 그냥 쳐박혀 있어야할것
#4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57
왜 갑자기 캐세이군이 아르카디아 열강 말석으로 보이는 거지(착란)
#456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57
식량운동도 어차피 다 차량이든 배든 동원할건데 그걸 권능으로 떼운다니 뭐하려고?
#457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1:58
고려군 상대로 피해를 강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케세이 육공군 전력 자체는 말석이 아님......
단지 육해공 토탈로 치면 말석 맞지만......(먼산)
#4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1:59
네헤카라가 참전이 가능할 정도로 성장했다는 건 그만큼의 국력 상승에 더해 군이 최소한 공세 또는 사후 후방관리를 상정할 수 있는 체계로 발달했다는 거고.
#459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01
식량 만이면 모르겠는데 중독자 최하 10억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과 기아 치료용 약물과 기타 의료용 약물.
거기에 소일렌트 그린이 주식일 경우에 이거 회수하고 제대로 된 거 먹이려면 배로 시간안에 댈 까? 생각한 것. 십 억 넘는 사람들 먹이려면요.
#4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02
그런데 인드공략전 3인방이라고는 하는데, 이러면 울쑤안과 고려가 전선을 밀고 네헤카라가 후방을 관리하는 건가, 아니면 이쪽도 공세의 한 축인 건가?
#4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02
>>459 그 또한 주신의 힘을 빌리지 않고 이루어야만 의미가 있다는 쪽이지.
#462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03
>>459 미안한데 거기서 천룡황제니 뭐니 주신급 쓰기 손해>>>인드 뭐시기 찐빠내기로 인한 손해
#4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04
결국 캐세이는 그 30년 사이에 인드공략전에서 충분한 지분을 보일 지 불확실할 지경까지 뒤쳐진 거고.
#464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05
흐음.
#4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06
인드공략전 "3인방" 에 네헤카라가 꼈다는 건

캐세이는 인드공략전에 어떠한 끼어들기도 불가할 정도까지 몰렸다는 것이지.
#466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07
>>459 속된말로 인드에 개입하는 필멸자들 역량딸려 인드인 구조 못하고 뒈져나가는거 <<<주신급 빨간버튼 누르기로 인한 손해
#4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08
적어도 후방 안정화 작업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할 수라도 있었다면 "4인방"이었을텐데,

고려 상대로 피해 강요는 가능한 작계를 위해서 물자 비축마저 희생한 체계라서 천룡제의 공간전송을 쓰더라도 물자 자체가 부족함.
#4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14
그리고 한 가지 잊은 사실이지만 공간전송 마법은 캬루급 술사정도면 엔간한 수준으로 물자를 공급할 수 있거든?

그런데"물자지원으로조차 개입이 안된다"는 뜻은 그냥 거기 쓸 물자가 없다는 거야.
#4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16
어휴... 원래 덩치가 덩치라 정신만 차리면 어떻게든 된다 해도 파면 팔 수록 괴담만 나오냐(착란)
#470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16
일단 선주가 의료지원 하는 거랑 견우가 가서 다시 갓 슬레이어 찍는 소소한 역활 정도?
#471이름 없음(mfiGAeRqK6)2022-10-29 (토) 02:17
뫄 속된말로 엘리시움이 지구권 힘자랑 경연장이라면
인드전도 아르카디아권의 힘자랑 경연장이 되야할 운명인거죠
#4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17
>>470 그리고 너무나도 엄연히, 그것은 개인 단위의 개입이지 열강국으로써의 규모있는 개입은 아니지.
#473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19
대체 어쩌다가.
#474이름 없음(mfiGAeRqK6)2022-10-29 (토) 02:19
사실 궁금한건 김견우가 군대 깍는데 바빴다. + 군인이라서 정치에 간섭 안하는게 신조다
라고는 해도 케세이 돌아가는 꼬라지 보고 뭐라고 한마디 할 성격일거 같은데
암말도 안하고 케세이화 해서 공허함이나 느끼는거 보면 뭐 가스라이팅이라도 당한겨?
#4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22
>>474 월가가 배를 째기 전까지는 그럭저럭 굴러가고 있는 체계였는데, 그 이후에도 복지예산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먼산)
#476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22
견우가 한국군일땐 취급 좃같은거 빼곤 한국보곤 뭐라 불평안하고 명령이니 따른다 했던것처람
이젠 외부인이 아니라 캐세이 장성이니까 오히려 걍 군대나 깍자 한 느낌?
#477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22
과한 데스크 워킹 부작용같네요.
#478이름 없음(mfiGAeRqK6)2022-10-29 (토) 02:22
장남은 그냥 냅다 떠나버리고 맏며느리가 대신 일 하니까 눈치는 보였을 법한데
그래도 장남이 잽다 떠나버린게 케세이 잘못이 없는 것도 아니고 기어이 쌍둥이들까지 뺏어서 길러놓고
견우고 쌍둥이고 상태가 메롱인거 보면 뭐한거야?
#479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22
뭐 정치는 그렇게 퉁칠 수 있는데 교육관련은... 쑻
#480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2:23
월황후가 견우한테 팩트폭행 당하는게 너무 아파서 세뇌마법 갈겻다???
#4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23
그리고 견우는 경제전문가가 아니지.
#482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24
우리는 서류일로 흑화한 40000년 대머리 선생 기억나야 된다.
#483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24
아무리 그래도 성격이 어떻고를 떠나 상민이라 pc쓰는걸 헤라아카데미아와서 배울만큼 신경안썼다던가
연우 꼬라지라던가 쌍둥이 천룡들 꼬라지가 흠...은 뭐 정치 불간섭은 몰라도 황실 신세대 교육이 총체적으로 조진건 맞는지라
#484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25
>>481 뭐 그건 별 생각 안듦
근데 왜 자식들마저 그러냐...는건데....
#485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25
>>480 이거 초반에 진지하게 생각했었다
#4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26
...아니 가만... 견우가 아르카디아화되고는 있었다고 해도 진짜로 상민이랑 연우에게 컴퓨터 사용법 정도는 배우라는 말 한 마디도 안한 건가???

진심 천룡들 사이에 뭔 일이 일어난 거야?
#487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26
군대 잘 깍았으면 견우는 공적으런 할 일 다 한가라
#488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26
특전사 구르기만 한 애가 방대한 군대 행정과 예산과 조직에 조율을 다 한 것.
여기에 다른 업무.
#489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27
처뇽들이 대머리 호루스나 행정 옥좌 기리먼화.
#4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27
만약 진짜로 잊어먹어서 한 마디도 못했다면, 그건 진짜 캬루가 자기 조국을 혐오하기 직전까지 몰릴 사안 맞아.
#491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27
아니 완보같은 천룡도ㅠ아니라 그런 단독 효율 낼 자신도ㅠ없고 선주도ㅠ잘만 첨단기기 쓰는데 반천룡따리가 뭔 깡으로 pc를 안배움?
#492이름 없음(mfiGAeRqK6)2022-10-29 (토) 02:27
조명이 일단 불러서 오긴했는데 케세이 답없다고 튈궁리나 하는데
견우 멘탈 케어하느라 못 떠나는 거 보면 거참;;
#4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28
용케도 캬루마저 정나미 안 떨어졌다 싶다.
#494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28
지금 캐세이 꼬라지는 성격이고ㅠ뭐고 싫어도 가르쳐야 할 판인데
#4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29
상임이사국에서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는 나라로 전락하다니... 오오 천룡이여, 총체적 실패는 다른 곳에 있었소.
#496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30
싫은 게 아니라 피폐해진 것 같네요.
아마 각 천룡들이 2개 부서씩에 자기 담당 영지까지 맡으려면 피 토하죠.
#497이름 없음(4h8P3iajkU)2022-10-29 (토) 02:31
사실 월황후는 맏며느리 잘뒀다고 흐뭇할게 아니라 그 맏며느리로 이게 최선이었냐고 소리 들어야 하는게?
#4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32
캐세이의 대계를 이끌 이한테 컴퓨터 하나 못 가르치는 빡머갈통이 다 되었소(...)
#499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32
문과 머리도 아니고 이과들인데 선주 없이 깡으로 맡으려면 피 토함.
#500지도닦이◆ZJr7vLQwqA(kmf9nkNMCU)2022-10-29 (토) 02:33

문명 탈지구를 어떻게든 빠른 저장 신공으로 돌리고 있지만 도무지 답이 없다.

다 최저사양인데 좀만하면 컴퓨터가 멈춘다.

#5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34
최소한 연우는 수련만 하던 정파아가씨가 되어버렸다지만 결국 캐세이의 미래를 상민이에게 맡기기로 했으면 상민이에 대한 그만큼의 투자가 있어야 했다고.

이건 후계교육의 역량이 무슨 사유에서든 시대를 감안할 때 괴멸적으로 떨어졌다는 뜻이야.
#502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36
오늘은 쉬나?

게임하느라.
#5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37
1부의 시작으로부터 약 30년이다. 그 사이 캐세이 또한 동주와 서주의 게이트로 지구, 그것도 대한민국과 가장 가까이 연결된 나라 중 하나지.

그런데 20년이 다 되가는 동안 캐세이의 후사를 맡아줄 상민이에게 그, 누구도 컴퓨터를, 가르치지, 않았어.

이게 뭐 하는 소리지(...)
#504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38
>>503 나도 그래서 이전부터 지적했는데
처음엔 뭐 아르카디아가 좀 전반적으러 뒤떨어진줄 알고 대충 넘어갔는데 이젠 좀 진지하게 심각한 문제라
#505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39
연우 tv보고 히어로...
뭐 ㅇㅋ
근데 애초에 부영감부터가 어릴때 가르쳤을텐데 왜 모르지?이게 나오단데
#506지도닦이◆ZJr7vLQwqA(kmf9nkNMCU)2022-10-29 (토) 02:39

오늘도 오후 1시에 시작.

#507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40
아니 애초에 천룡들 상민이 내세우는게 인간트로피하라고 내세우는게 아니잖어
근데 저꼴이야
#5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41
어우씨... 되새길 수록 어질어질하다. 총체적 실패가 보통 총체적 실패가 아니구나.

지금 이건 천룡들 성향 때문에 월가 이후 복지정책을 포기하지 못한 것 마냥 후사 문제를 놓고도 선택과 집중에서 대실패했다는 소리야.
#5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42
최소한 월황후가 자기 손주야말로 캐세이의 미래다라고 생각했으면 그 미래를 배우게 했어야 하는데 그 누구보다 과거에 머물러 있는 상태로 2부를 시작했어.

이게 뭔 말같지도 않은 후계자 교육이냐고.
#510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42
국방 견우가 잘 깍았다 ㅇㅋ
정치 경제는 주분야도 애초에 아니고 오히려 정치 경제 한국있었을때처럼 그 나라 소속군이란 입장때문에 암말 안했다 ㅇㅋ
-----------------
그래서 후계자 교육은 인간 덴노 지향? ㄴㄴ
그럼 아무리 바빠도 신경을 써야 하는거 아닌지...
#511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2:43
아무리봐도 견우지금 행동 이해안감... 자식들한테 엄마대접 못받을것 같고 남편얼굴 보기 힘들어서 군대 관둔 얘가 지금 케세이에서 어디 놀러도 못가고 애들 교육 이상하게 되는 와중에도 군업무 돌보고...

월황후나 천룡황제가 견우한테 세뇌마법까진 아니라도 뭔가 한건 맞는것 같음
#512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43
차라리 진짜 상민이에게 아무런 부담이 없고 연우처럼 골통비워도 된다면 한숨은 내쉴지언정 의문은 안듦(...)
#5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44
다갓께서는 시작부터 캐세이의 미래를 보여주시려 하였던 것인가.(떨림)
#514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46
아니 외부 있는 천룡들이 적응 못했다 그런거면 몰라 다 첨단기술 아버지거나 못해도 능숙하게 씀
레마? 아예 상민이가 레마 황녀한테 배울지경
외부가 떡상하고 기승전 캐세이까기가 될수록 정말 더 쉴드치기 힘들어지는건 상민이 상태임
견우 백날 군사깍기 바쁘다 ㅇㅋ
아니 그럼 황궁 내부 스승이라도 제정신인 인간 못구함?

#515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2:46
anchor>1596656068>370-372
반쯤 농담하듯 인상깊은 연우씬 몇개 적은건데

히어로 좋아한대도 이건 심해
#516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48
뭐 라스푸틴이라도 데려와서 지구 문명은 일단 황궁엣 배제합시다 교육?

아님 어렸을때부터 스마트폰 바로 만지면 안되니 멀리하자 했는데 천룡들 수명이 수명이니 아직 상민이 나이대에도 여전히 멀리해야된다 논리?
#5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48
아니... 지금 캐세이 황실이 자기 나라의 미래라는 상민이한테 여태까지 한 짓을 보면, 애초에 캐세이는 지금의 상태가 그나마 극도의 선방이라는 게 실화냐???
#518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2:49
연우는 지금쯤 자기 사상에 대해서 슬슬 생각을 달리하고 있을까?
아무리 급이 떨어졌대도 연우가 아마테라스 이상의 존재는 아니기도 하고
아무리 노는 애들이 비슷한 류여도 일단 여기 한국이고 케세이 상황이 어떤지 슬슬 알아차리고 정신 차렸겠지
#519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2:49
조명이 케세이 진저리 치는 이유가 월황후가 케세이 살려냐 한다며 싫어도 첫 자식 둘을 맡겼는데 결과물이 지금 상태니 빡치지...... 천룡황제한테 처럼 막말해도 월황후가 할 말 없음
#5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51
이쯤 되면, 견우-조명 집안은 어쩔 수 없는 변화를 겪은 게 아니야. 그냥 캐세이에 의해 망가진 거지.
#521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51
그리고 바바라하고 종종 만났다매
아 이건 레마에도 pc가 최근 들어와서 pc사용 익히기전에가 마지막이라 치면 남기고
유진이하고 1년 여행했다메? 아르카디아는 아닐테고 지구면 손에 들고다니고 뭐 하는거보고 자극이 안되나?
#522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2:52
교육 누가 전담 했는지 알아 봐야 할 듯
#523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2:52
아들) 레마황녀에게 배울 정도로 첨단기술을 잘 몰?루
딸) 반인반신이 인간을 다스리고 이끄는 게 상식이잖아?
#524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2:52
1000으로 견우는 월황후한테 팩폭을 날렷고 월황후는 자신의 수천년간의 업적이 부정당한거에 빡쳐서 견우한테 세뇌마법 갈겻다라고 해봐야겟다

1부때하고 너무 많이 바뀌엇는데 이유를 도통 모르겟너
#525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53
아르카디아 여행했으면 걍 유진이 아르카디아 상식자체가 개연성 붕괴니까 지구여행이면... 그게 더 이상해...
아니 있을 순 있어 근데 저 막장 캐세이를 물려받을 트로피가 아닌 후계자로선 더없이 막장이야
#5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53
... 난 지금의 캐세이에게 이것으로 더 이상의 희망을 주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527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2:54
개연성 붕괴> 굳이 말하면... 아님
대신 총체적 막장일뿐
#528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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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인간, 반신반인, 수인, 드라프, 우드 엘프가 모두 1인 1표씩 가진 같은 시민? 하, 그건 지구에서나 통하는 이야기야.

사람 위에는 사람 있고, 사람 아래에 사람 있는 법이야.

반신반인은 인간 위에 서서 인간을 지키고 올바르게 이끌어야할 지배자다.

어째서 너희들은 그걸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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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는 지금 어떤 상황이려나
#529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2:56
솔직히 말해서 케세이를 포기했거나 빨갱이로 전직한 지식인이 조금은 납득됨.
#5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2:56
1부 주인공 부부를 여기까지 떨구고, 2부의 주인공 후보였던 남매들을 망가트린거, 결국 자기 나라에서 했던 그대로를 상민이랑 연우에게 한 주체가 누구냐...?
#531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2:57
천룡황제가 우선인 순위가 관심법이라면 저게 설명이 됨.
월황후가 행정부에 들어오는 사회주의를 관심법으로 찾아냈을 것.
이게 최우선 과제였다면 마법적 관심법이 제일 우선시 되고 타 교육이 후순위.
#532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2:58
이거 1부의 황혼의 망치단 같은 조직이 케세이 내부의 잠입해서 케세이 망치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정도임...

대체 왜 이따구로 햇는지 이유를 1도 모르겟어
#533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03:00

사실대로 말하면,

2부 시나리오가 진행하면서 어장주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달라짐.

상민이가 PC를 쓸 줄 모르는건 아르카디아에선 PC가 생소하던 상황임을 전제했던건데,

그 뒤로 다이스가 널뛰기를 하면서 어헣헣헣

#5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00
월황후는 그나마 천룡제보단 깨어있거나 유한 성격인데, 진짜 다른 사람도 아니고 캐세이의 사직을 이어갈 자로 상민이를 선택하고도 이 결과면 이건 월황후도 실패한 거야.
#535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3:00
마법적 수련이 더 중요했을 것.
자기가 좀 몰라도 관심법으로 지식 가진 자를 선택하면 되니까.
순수한 사람으로.
문제는 리딩 당하는 측은 빅 브라더 체감.
#536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00
이렇게 된 거 떡밥으로 쓰죠.(적당)
#537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00
>>533 근데 떡상전에도 레마 황녀한테 배울 지경이란데서 반 막장이였던게?(...)
#538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01
그러니까 초기 플롯이 설정 널뛰기로 박살나서 이전 묘사가 잘못된 거였네ㅋㅋㅋㅋㅋㅋ
#539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01
인간트로피 할거 아니면 연우는 몰라도 상민이는 떡상전이라해도 그딴씩으로 굴리면 안됐다는 생각임...
#540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02
난 그래서ㅜ연우가 뭐 골빈 반신 우월주의를 하든 말던 별 신경 안써
#541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3:02
케세이 지식인들이 떠난 이유를 상관이 빅 브라더로서 마음의 티끌까지 볼 수 있다는 부담 때문일 수도.
#542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03
초기 묘사는 고려랑 울쑤안도 마도공학이나 pc등의 전자기기가 흔하지 않다고 가정하고 썼는데 이후 설정에 크리가 더해져서 묘사가 못 따라가서 생긴 일이네
#543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03
그러고보면 케세이에서 상민,연우(+로 공명남매) 교육담당이 누구였을까. 대깨룡?
#544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3:03
이제 이걸 어떻게 커버할지가 문젠데...
#545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03:03

상민이가 PC 사용할 줄 몰랐다는건

굳이 따지면 적지 않은 일반인처럼 PC를 쓰지만 전문 프로그램 사용에는 전혀 익숙치 않거나,

최신 IT를 적용해 멘탈모델을 탑재한 PC 사용에 익숙치 않거나,

가 아닌가 싶음.

#546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04
근데 나가들은 어떻게 되었냐? 1부 흑막이었던 황혼의 망치단도 나가와 연관되어서 2부에서 나가들 근황 나올 줄 알았더만 나가들은 증발했냐?
#547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05
>>545 아무래도 BB 탄생 이후 멘탈모델이 적용된 최신기종에 익숙하지 않은 것 같음
#548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05
>>545 (사실 상민 pc묘사보면 그정도 수준이 아니였던거 같지만....)
#549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3:05
나가들은 명가 울쑤안 한테도 털리던 놈들인데 이쯤되면 박멸되거나 항복햇겟지...
#550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05
>>546 나가는.... 사비스 종료다(아무말)
#551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06
>>545 (솔직히 미묘한 느낌이긴 한데 적당히 넘어갈까. 그대로면 케세이는 핵지뢰가 되버리니)
#552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03:06

>>548 그걸 묘사했을 때는 마도공학과 마도IT 같은건 전혀 생각도 안하고 썼어요(자폭)

#553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07
>>545 적어도 상민이나 연우는 어렸을 때까지 한국에서 살면서 촤신 기기들도 잘만 사용했는데 이제와서 어색하다고 묘사한 건 초기 설정과 이후 설정의 괴리 때문임 굳이 보충하면 BB가 탄생한 지 3년차 밖에 안되어서 헤라아카데미가 멘탈모델을 이용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보급된 최신기기에 익슉하지 않다고 해야 앞뒤가 맞다
#5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07
>>545 그 점에 대해서는 묘사 보완이 필요할 듯, 이전까지를 기준으로 애초에 전자기기를 바바라보다도 잘 못 접한 묘사가 너무 튀어나왔어.
#555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07
애초에 거기 묘사는 무려 pc로 인터넷을 보고나서야 잘 알게됐다라는거라(...)
뭐 멘탈모델 pc가 넘넘 상상을 초월하는 무언가라 치자면... 왜 고려 울쑤안들은 잘 사용하는가란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556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08
참치들도 30년 만에 고려가 워프진화하고 울쑤안과 함께 마도공학 최선두들 달리는 양대열강이 될 줄 누가 알았겠나ㅋㅋㅋㅋㅋ
#5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09
그러니까 음... 현재 상민이의 전자기기 사용능력은 작중 최신을 기준으로 대략 6-70년 이전의 사람이라는 거지?
#558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10
근데 그럼 pc의 인터넷을 이용해서야 잘 알게됐다부터 갈아엎어아됨...
안그럼 상민이 캐세이는 여전히 인터넷 언롱통제 오진다는 결론이...
아니 차라리 이게 낫나(아무말)?
#559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3:10
한마디로 초기설정보다 케세이가 막장화되고 고려 울쑤안지구권이 미쳐돌아가서 생기는 괴리??? 월황후나 천룡들이 뒤에서 이상한 짓은 안햇다니 됏음
#560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10
나가들도 고대신 신앙(모스라 봉인해제 이전)을 믿는 신도들인데 얘네가 동남아 이곳저곳에 숨어들었다고 나오는데 모스라 파벌은 귀의하고 나머지는 마약군벌 됐냐?
#561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10
케세이의 국가적 문제를 생각하려니 의외로 잘 생각나지 않는데
너무 많아서 그런걸까()
그래도 후계자가 pc를 못다루는 굉장한 상황이 아니게 된 건 다행
#562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11
그래 캐세이는 그나마 인터넷 되는 게이트 부근이나 황궁조차 황금방패를 시전하고 나머지는 1988과 검정고무신과 언롱통지를 했구나
이해했다
#5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11
아무 짓도 안 했지만, 하던 대로만 했을 뿐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사실상 떡락하다니, 지구고 아르카디아고 급속진화하긴 한다.
#564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12
>>557 그정도는 아니고 멘탈모델이 작중 시점에서 헤라아카데미에서 첫선을 보인 촤신 기술임 그 이전 기술이 적용된 기기는 무리없이 다룰 수 있는 수준이겠지
#565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12
뭐 케세이야 정보통제 잘 할 것 같고 의외로 그건 참치적으로 개연성 괜찮을지도(편견)
#566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13
>>564 상민이 pc배우는.묘사 나온 선택지가 아이라니하게도 pc이용하면서 아르카디아 상황을 더 잘 알게됐다는 선택지라서 그런거임
#567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13
초기 연우랑 상민이 묘사는 후기 설정과 비교하면 괴리가 심할 수밖에 마도공학, 마도it 기술을 상정 안하고 묘서했으니
#568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03:13

멘탈모델과 마도 IT"치밀한 설정"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에이레네 선생이면 아무 문제 없이 자세히 파면서 조리있게 제시할 수 있겠지만,

어장주는 거기꺼지 가기에는 지식이 일천해 수습이 제대로 안될 것 같음.

#569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13
>>564 아 잘못봤다
#570이름 없음(Pn.wPn2jd6)2022-10-29 (토) 03:14
애초에 이정도로 판도적 다이스를 굴릴 거였음 처음부터 세계->인물로 갔어야 하는데 인물->세계로 가버리니까 케세이만 빡대가리 국가가 되버린게 지금이지.

종종 XX국가들이 그렇게 빡대가리일리 없다고 하는 참치들 보이는데 덕분에 케세이만 망가진 국가가 되었다.
#5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14
흠... 일단 알겠어. 그걸 기준으로 묘사를 보완하자면...
#572이름 없음(Izkk8sU33.)2022-10-29 (토) 03:14
>>568 근데 그거 도입하면 아르카디아 상황을 더 잘이해하게됐다는 선택지서 나온거라
캐세이가 그나마 인터넷 되는데는 죄다 황금방패돌린다+언롱통제+황궁통제 한다는 설정도ㅠ되버림(...)
#573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15
>>570 ㅇㅇ 1부처럼 세계>인물 순서대로 굴렸으면 케세이가 이정도로 개판나진 않았을텐데 상민이랑 연우 설정 메꿀려고 굴려댄 여파가...
#574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17
알못 참치적 케세이에 대한 편견정리(?)
1) 예전 라이벌 고려와 벌어진 격차
2) 경제든 내정이든 내부불만을 해소하긴 모자름
3) 복지정책으로 대깨룡 양산
4) 동주, 서주, 수도지역과 그외 지역의 격차
5) 천룡황제 시절의 반동
6) 이제는 네헤키라에게도 슬슬 밀리는 듯함
7) 아직도 신이 필멸자를 다스리는 중(지식인이 빨갱이인 탓이지만)
#5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17
사실 캐세이는 하던 대로만 했다. 그래서 전자기기의 발전이 아예 없진 않았고 월황후는 상민이가 사직을 이어갈 것이라 선택했으니 이 또한 교육했다.

그러나 지구고 아르카디아고, 특히 대한민국은 그 사이에 멘탈모델이 적용된 전자기기가 나올 정도까지 왔지만 캐세이는 그 정도로 급속도로 발전하지 못했고,

이는 대한민국 기준으로 구세대 기종으로도 도리어 상민이가 아르카디아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원인이 되었다.
#5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18
>>575 어떰?
#577이름 없음(Pn.wPn2jd6)2022-10-29 (토) 03:18
케세이 꼴 보면 지구권 열강이 천하의 리히쿠 아이짓을 하든 고려나 울쑤안이 머저리짓을 하든 다 해명됨. 그리고 사실 눈 리히쿠나 머리 머저리 가능성은 어느 나라나 있고.

근데 다이스표 보면 그들이 눈 리히쿠 머리 머저리일 가능성은 배제하잖... 덕분에 이미 머저리 확정난 케세이만 골때려지는 꼴이 되버렸고.
#578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18
1부에서 청말민초와 중국 역사, 세계사같은 거 다 듣고 기민하게 대처하려고 한 월황후랑 비교허면 2부 월황후는 너무 무능하게 묘사된 이유가 상민이랑 연우 설정이 엇나가면서 이거 뒷수습 하려고 케세이 설정 굴리다가 연속 펌블로 꼴아박아서 인물설정에 의해 케세이가 특대 펌블 몰아받아서 샹긴 일임
#579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19
케세이야 사실 비교적 소극적()인 편이었다고 할지 고려에 비해서.
그래서 전자기기가 능숙하진 않았겠지
#5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20
여러 의문점을 조합해봤을 때 그나마 묘사 보완을 하자면

>>575가 아닐까 싶음...
#581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21
30년간 근황 다이스까지만 하더라도 고려에 비해 심하게 뒤쳐지진 않았다고 묘사됐지만 케세이 황실사 다이스 방향성이 이상하게 뒤틀려서 그거 보강하겠다고 엇나간 다이스 방향대로 굴리니 연속 펌블로 케세이 상황만 꼴아박았지
#582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21
뭐 계획과 실제상황은 다른 경우도 있다고 할 지 고려가 케세이의 운도 가져가 럭키네이션 상황이 되었다고 할지(아무말)
#583이름 없음(Pn.wPn2jd6)2022-10-29 (토) 03:22
어차피 케세이가 혼자 머리 빡대가리 머저리국가 된건 이젠 치울수도 없음. 주인공과 엮인 설정이고 케세이가 머저리된 전제 하에서 다른 국가들 설정이 올라가서.

결국 케세이를 어떻게 정상화하느냐지.
#584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23
솔직히 다시 고려와 라이벌하는 수준으로 올려주는 건 힘들 것 같고...
어떻게 정상화해야하려나
#5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24
지도,

>>568 대로 할 생각이면 >>575를 써 줘. 내 머리이지만 아마 이것에 가장 가까울 거야...
#586이름 없음(mfiGAeRqK6)2022-10-29 (토) 03:24
고려가 구대륙 1위인걸 인정하고 숙이기만 하면 알아서 국제기구가 정상화 자금 대줄것
#587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24
지도가 그럴 일은 없겠지만 케세이버프를 위한 타국너프로 정상화만은 아니었음 좋겠고(가능성 없지만 일단)
#588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25
솔직히 >>586대로면 정상화 가능성 올라갈 것 같긴 해
#589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25
초기 상민이 묘사만 봐도 케세이 황손으로서 대중 앞에 나서서 이것저것 한 것처럼 묘사해놓고 학생들 환호 다이스에서 대중공포증 환자마냥 묘사하려다가 크리 다이스로 겨우 수습했어 2부 초반에 이것저것 설정이 삐걱꺼리는 바람에...
#590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03:25

>>575에 가까울걸요.

비교적 폐쇄적이었던 기존 캐세이가 따라잡기에는

고려와 울쑤안, 특히 고려가 심하게 워프했음.

#5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26
그리고 왜 굳이 대한민국 기준 구세대 기종이냐면 상민이가 지구 3열강이나 그 문물을 접할 건덕지가 없어서(...)
#5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27
>>590 결국 근사치(?)로 간택되었군.
#593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27
앞서 설명에 나왔다시피 고려는 한번 산헙화 과정에서 삽질해서
그냥 한국에게 산업화 자체를 맡긴 편이지.
거기에 지구권 상황이 겹쳐서 워프 땡길 수 있었던 거고
#5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28
그래도 1부 시댁에 2부 친가라고 다들 머리 싸매주는 걸 보면 우리가 정이 없지는 않은듯(데헷)
#595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28
근데 사실 게이트 이전 화려한 케세이의 통제상황을 생각하면 어찌보면 업보로 돌아온 걸지도 모르겠다.
천룡들에게는 미안한 발언이기는 한데
#596이름 없음(Pn.wPn2jd6)2022-10-29 (토) 03:29
그야 1부는 케세이를 아르카디아편 주역국가로 삼았는데 2부와서 머저리가 되버린거 그대로 이어버리면 1부 주역에 대한 지나친 칼질인걸.
#597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29
사실 난 고려를 좋아하는데 아예 폭발사산되면 그것도 곤란할 것 같아서...
#5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29
하던 대로에서 조금 바꾼 건 그 하던대로에서 억눌려있었던 이들에게는 감질나는 일이었겠지...
#5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30
>>597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특히 구도가 지구 대 아르카디아로 점점 향하고 있는 이 순간에서...
#600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30
>>597 이제와서 고려가 폭발한 짬밥은 아니지ㅋㅋㅋㅋㅋ
#601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31
사실 시련체제 그만둔다고 해서 케세이가 통제사회가 아니었냐면 천만에 말씀.
기본적으로 -천룡들이 올바르게 이끈다-가 모토인 이상 급격한 변화를 못 따라갈 가능성은 항상 있었음.
#602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31
>>600 케세이가 완전 폭발하면 곤란할 지도 모른다는 소리
#603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31
이미 고려가 노스카에 주둔군 박고 우드엘프 고려팩션으로 넣고 인판트에 케세이 대신 영향력 행사하며 레마까지 친고려로 돌려놓은 이상 피의 일요일급 이상의 개판이 아니면 어지간하면 고려는 안터져
#60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32
칼질이라고는 안봄. 원래부터 케세이가 가지고 있던 모순과 문제점이 30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결국 최악의 형태로 업보로 돌아온거라고 보니까
#605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33
>>601 ㅇㅇ 이정도로 중간에 부연설명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설명없이 다에스로 설정 굴리면서 휙휙 넘어가서 혼란이 있었다
#606이름 없음(cR0j.pYkRc)2022-10-29 (토) 03:33
>>602 아 ㅇㅋ 늦게 봤다
#607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33
월황후가 한건 필멸자들을 [풀어준 거지]
필멸자들과 함께 [서로 돕자]가 아닌것
#608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35
이러니 저러니 해도 원래부터 필멸자 주도였던 고려랑 다르게
건국 모토상 케세이는 불멸자 주도였단 말이지
1부시점부터 이게 내재된 불안요소였는데 이게 30년이라는 격변기에서 결국 터져버린 것
#609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36
아 그렇게 천룡들이고 월황후고 유능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느냐?
-> 유능하니까 문제였다
유능하니까 이 격변기에서 패러다임 변화에 늦어버렸고 결국 업보 씨게 터진것
#610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37
케세이급 덩치와 인구수(대부분 대깨룡)의 대국이 폭발사산해버리면 고려가 아무리 위대해도 곤란할 것 같은지라 죽지는 않았으면 해.(진심)
#611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37
케세이는 안죽을것
아니 뭐 아무리 최악으로 굴러도 폭발 사산까지는 안갈것
#612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38
한-고도 나름대로 다 대응 플랜이 있을거라서 폭발을 두고 보지는 않음
#613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39
>>612 뭐 그렇겠지 어장 속 한-고의 유능함을 보면.

그냥 나 참치가 왜 케세이를 돕고싶은지 스스로 답을 찾은 것(적당)
#61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40
케세이 리포트는 결국 천룡의 유능함과 정보통신의 부족으로 가려졌던 케세이의 전체적인 체제 문제나 경제 문제를 신랄하게 깐거였고
그 문제가 명백하게 모두에게 공개된 순간부터 케세이 지식인들은 케세이가 잘못되었다는 걸 객관적으로 인식해버린 셈
#615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41
케세이 지식인들은 뭔가 부족하다 뭔가 이상하다는 의혹을 느꼈을 텐데
그게 케세이 리포트가 명확하게 밝혀준 것이고
동시에 그동안 아무도 알지 못했던 케세이의 리스크가 드러나면서 경제적인 충격을 가져다 준것
#6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48
뭔가 미심쩍다 싶던 것이 바깥에서 팩폭을 때리니까 저거다 싶었겠군. 그렇게 캐세이계 대한민국인이 대량으로 발생했고.
#6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48
그리고 캐세이는 지구권에 대한민국에만 유학생을 보냈으니, 지금 유학파 지식인은 죄다 대한민국 유학파고.
#6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3:50
아무 것도 모르는 이들이 조국에 대한 불만이나 허탈을 느낄 리는 없으니 이들은 대깨룡이 아닌 귀중한 인적자원이어야 했을 테지만...

290만이라니. 이건 뭐 모르는 새에 캐세이가 그냥 퍼줬네.
#619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57
뭔래 문제라는건 문제를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법.
케세이 리포트라는 문제를 강제로 인식시키는 보고서가 결국 지식인들에게 케세이의 문제를 인식시키게 했고
당연하지만 케세이 관료들이기도 했던 이들은 이 보고서가 맞다는 것과 동시에 케세이에 문제가 있다고 확신한셈
#620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3:58
솔직히 케세이는 너무 오랫동안 꽤 심한 수준으로 통제했고 이걸 애매하게 풀어준 지금에와서는 그동안 시련이라던가 동화정책이라던가하는 1부~1부이전의 상황의 업보를 받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적당)

다만 고려 바로 옆의 덩치가 크고, 대깨룡 인구들이 많은 이상(골치아프므로) 한-고가 정상화 도와줄 가능성이 꽤 있을 것 같기도(적당)
#621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58
거기에 이윽고 고려의 워프라는 외부적인 변화는 지식인들을 더 조급증 내게 만들었을테고
#622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3:59
이게 원래는 뭐 한 1세기에서 2세기동안 변화했으면 모를까
30년만에 이렇게 때려박히면 경직되었던 케세이는 부러질 수 밖에
#623이름 없음(tdrRzUnMMw)2022-10-29 (토) 04:02
사실 1부 시점에서도 불안요소는 있었지만
천룡들이 유능하니까로 넘어갔던 부분이고
#624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4:04
확실히 울쑤안이나 고려는 비교적 개방?적인 편이리 비교적 덜했다면 케세이는 고작 30+@년만에 라이벌이 떡상하는 상황에서 타국가와 비교되어 통제받던 그 모습이 완전히 청산된 것도 아니니 지식인들이 미칠 만도 했을지도(알못참치지만)
#6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4:05
그것은 워프...
#626이름 없음(Xx8S.XM5ds)2022-10-29 (토) 04:06
하고야.
#6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9:11
어쩌다 보니 감옥은 연구소가 되고, 신전이 되었다. 하하핳.
#629이름 없음(7VFkA/KLU.)2022-10-29 (토) 09:12
아테나와 완보가...
저 둘도 저정도에 이르렀는데 이쯤 되면 엘리시움쪽이나 헤라휘하(아마 헤베정도는 있지 않을까 싶지만)의 하급신들중
아르카디아에서는 묻혔어도 이 시점의 한국에서는 두각을 보이는 존재가 한둘은 있지 않을까 싶지만 실제는 어떠려나?
#6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9:13
산파신 에일레투아. 이 녀석 레토의 출산 비화로 꽤 유명하지.
#631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9:13
한국신화(레마신들 위주) 즉 한국이 진정한 로마였어!
#6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9:14
아 에일레티이아 였구나.
#6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9:18
헤베야 헤라클레스 집사람으로 유명하고... 음... 야 진짜 레마신계 개편하면서 헤라 밑으로 헤쳐모였는데?(?)
#634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9:19
한국 : 로마의 이름을 사칭하는 놈 용서 못한다!

로마 : 뭐.....
#635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20
아마 일부러 좀 나눈 감이 있을것
공동신왕 체제를 위해서라도 공동신왕들의 자식들에게도 나름 자리가 필요하니까
헤라가 슬쩍 휘하 신들을 데리고 한국으로 갔을것
#6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9:20
게다가 케이론 센세도 지금 대한민국 와있고... 헤베가 한국와있을 이유가 좀 큰데(?)
#637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9:21
괜히 한국에 레마교가 30% 차지한게 아닐듯
#638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21
공동신왕들이 레마의 정점에 위치하기 위한 확실한 방법은
비슷한 항렬이나 윗 항렬이 없게 다 치우고
공동신왕이 자식들로 새로운 체계를 구축하는게 확실하니까
일부러 헤라가 한국의 양해를 구해서 신들을 데려왔을 것
#639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9:21
헤라클레스는 없나?
#640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9:22
환웅 : 잠만 이거 ntl이냐??? 왜 우리 아이들이 니들을 주로 믿는거냐???
헤라 : 방플햇으면 뺏어달란거 아닌가요???
#6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9:22
정확히는 레마계 다신교. 이쪽은 이전 시대에 자기를 조져놓았던 신들하고 레마의 신왕부부 쪽은 안 믿으니까.
#642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22
이걸 감안하면 한국의 레마 다신교와 레마 본토의 다신교는 좀 신화적 체계가 다를것
한국은 헤라가 정점이고 레마는 공동신왕이 정점이 되도록 짜여질테니까
#6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9:23
아니잠깐만( ) 이거 생각해보니 한반도라는 코딱지만한 땅에 신앙 블록이 여러 개인데 제대로 동작하고 있다??!?(?)
#644이름 없음(Pn.wPn2jd6)2022-10-29 (토) 09:23
아르카디아 신이란 놈들이 아르카디아가 아니라 한국에서 적성을 찾는거 참.ㅋㅋㅋ
#645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9:23
헤라가 데려온 신들보면 전부 문화나 가정 질서쪽 애들인것 같은데 이거 아마 다자주의 찍으면서 발갱할 사회혼란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겟다고 한국이 받아들인 느낌임
#646이름 없음(7VFkA/KLU.)2022-10-29 (토) 09:25
무사이들은 제우스와 헤라 어느쪽에 붙었을려나? 헤라쪽에 붙었었다면 지금쯤 헤라 프로덕션에서 활동했을지도?
#6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09:26
헤라프로덕션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전후 헤라를 따라간듯.
#648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09:30

유난히 실업자가 된 상급신이 많은 한국.

#649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32
어떤 면에서는 빈디카레 쇼크가 한국에서 활동하는 신들도 죽을 수 있구나? 라는 증거를 남겨준거라서
오히려 받아들여지기 편한 감이 있음.
종교? 라기 보다는 일종의 사회운동이나 정당아니여? 싶긴 하겠는데 여튼 이래저래 신이라는 존재에 대한 허들이 확 낮아졌으니까
#650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34
헤라여신 본인도 자신도 죽을 수 있으니까
자신은 종교적 신이 아닌 사회운동가일 뿐이라고 뻔뻔하게 굴듯
이교신이라뇨? 사.회.운.동.가 입니다만?
#651이름 없음(AMnsVpczdc)2022-10-29 (토) 09:34
로마가 의도치않게 사회통합에 도움을 줬구만
#652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35
로마 : 너에게 이교신 타이틀 빼면 뭐가 남는데?
헤라 : 아동-여성 보호단체 이사, 사회운동가, 교육재단 이사, 프로덕션 사장 더 말해줘?
#653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9:36
심심하면 한국으로 이주한 레마신들 굴려 보실? ㅋㅋㅋ
#654지도닦이◆ZJr7vLQwqA(wXNeKtqhfE)2022-10-29 (토) 09:39

오후의 키포인트

페이트: 한반도가 아르카디아 이교신들 소굴이 됐다구요!

하자마: 그럼 판다리아는 뭔데?

정작 위의 말을 하는 페이트는 담피르고, 하자마는 순수 인간이라는 아이러니

#655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9:39
한국 : 우리가 아르카디아화 햇다곺할배가 ㅈㄹ하는데 반대로 우리가 신들을 한국화하는거라곤 모른다 ㅉㅉ
#656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9:39
신이 된 로마 영웅들 한국군으로 든든한데 ㅋㅋ
#6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09:40
그렇게 퇴청은 윤허되지 아니한다...
#658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40
빈디카레 쇼크 때문에 신도 죽을 수 있다는게 증명된 이상 신이 이런저런 활동을 하는것도 종교적인 뭔가보다는 사회적인 활동이라는 식으로 둘러대기도 편함.
한국 : 아니 그러면 신도 먹고 살고 소비하려면 일하고 살아야 하는거 아님?
마찬가지로 반신반인이라는 존재에 대한 허들도 확내려가 버림. 죽을 수 있는 존재와 죽을 수 있는 존재끼리 낳은 자식이잖아?
#6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09:42
생각해보면 주신은 그렇다치고 상급신 정도면 어차피 이론상 죽으니까, 자기 적성에 맞추어 스스로 골수까지 갈아넣는 메타는 개꿀인듯
#660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42
신도 죽는다면 그런 신에 대해서 노동허가를 내리는 것도 딱히 이상한건 아니잖아?
#661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9:43
로마가 이교신들 소굴이라고 할 때 마다 헤라, 아스트라이아, 뮤즈로? 라고 생각했는데 제법 많은 듯
#6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09:43
즉 확산성 밀리언 조명 메타!!(?)
#663지도닦이◆ZJr7vLQwqA(wXNeKtqhfE)2022-10-29 (토) 09:43

주신급은 상급신 따위랑 격을 달리하는 존재고, 주신 夜스만능론이 진짜라서 험하게 굴리면 안될 귀한 양반들이죠.

그에 비하면 상급신은 그런게 없으니까 주신급과 달리 상당히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것.

#66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43
그러니까 뭐냐 오늘도 헤라 여신님은 신상 마도 IT 홀로그램 샘숭폰을 협찬 받아서 잘만 쓰고 계신다는 겁니다.
#6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09:45
하하하하하핳
#666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9:45
663 그럼 헤라는 주신 자리 사양할거네. BB야 니가 한국 신계 주신 해야 겠다.
#667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46
아마 마도공학에 몰린 아르카디아 학생들의 경우에 지구권 학생들이 쓰는 최신기기의 성능에 반해서 용돈 탈탈 털어서 사는 경우도 심심치 않을듯
보탄 : 아니;;; 홀로그램 마도 IT 기기라고? 한국에는 이것도 있었어???
#668시키냥◆tr.t4dJfuU(8aaPdyZ8j2)2022-10-29 (토) 09:47
신도 죽는다-일하지 않으면 죽는다-즉 신이 일하는 것은 어쩔수 없다
???:이교신이 지구를 아르카디아화 한다!
???:아닌데?사회 활동하는건데?경제활동 하는건데?
#6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09:47
이게 어차피 상급신도 죽게 되니까 되려 위협도가 체감상 낮아지고, 그 반사이익을 아르카디아화한 대한민국이 극대화해서 받는 순횐인데?
#670지도닦이◆ZJr7vLQwqA(wXNeKtqhfE)2022-10-29 (토) 09:47

한국 신계라.

현 상황에서는 별개의 신앙블록이 생길 각이 안보인단 말이죠.

#671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48
사실 한국의 문명도를 따지면 신앙블록이 형성되면 이게 또 굉장히 파워가 셀거라서
일부러 신앙블록을 다들 포기하는 모양
#6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09:49
자기 나라 상대로 전범조차도 자발적 사회봉사를 유도하는 신권선진국 대한민국!!
#673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49
사실 종교의 자유를 찍으면 신앙블록이 안된다는 점도 크고
#674시키냥◆tr.t4dJfuU(8aaPdyZ8j2)2022-10-29 (토) 09:49
지금 한국이 종교적으로 하나의 단일한 블록을 형성할만큼 신앙적 통일성이 강하냐 라면 그건 아니고
#675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50
종교의 자유랑 신앙블록이 서로 안맞는다는 건 호주대륙이 증명하기도 했고
#6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09:50
역으로 생각하면 주신이 굳이 발생하지 않는게 서로에게 이득이 커서 그런 듯.
#677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09:51
신계도 다자주의 가자(아무말)
#678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09:51

아르카디아가 지구권의 제도는 다 적용할 수 있어도

신앙의 자유 만큼은 제대로 적용 못하죠.

아르카디아 주신들의 파워는 일정 숫자의 신도를 통해 형성된 신앙블록과,

그 신앙블록 속 필멸자들의 강함과 문명 수준에 따라 달라지는데,

신앙의 자유로 인해 이질적인 신도가 너무 많아지면 주신의 권위와 힘이 뿌리째 흔들림.

#679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9:51
신앙블록과는 별개로 궁금한 게 한국인이 생각하는 "단군의 자손"이라는 어느정도 깔려있는 생각?으로 신앙이 조금은 수급될 수 있었을까?
잡담판 정주행하다가 anchor>1596656068>219이 재밌어서 궁금해졌었음
#680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52
>>679 신앙자체는 조금씩 수급이 됨 단지 신앙블록화 되면 주신의 파워를 올라가지만 신앙의 자유라면 신앙블록이 형성이 안되는 것
#6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09:53
당장 비비가 아르카디아 전뇌계라는 독자영역을 확보해 주신이 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일단 본인이 한국 태생이라는 걸 자각하고 있다보니 고려 뺀 나라 입장에서는 체감상 it 이용시의 종속감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
#682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9:54
>>680
#683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9:54
다자주의 찍는게 신들을 효과적으로 부려먹는게 유리하다는거군
#684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09:54

고려와 캐세이는 말할 것도 없고,

민주주의 국가인 울쑤안과 네헤카라 조차 국교 이외 종교 문제에 관해서는 엄청 빡빡하게 굴 것.

종교가 다른 이주민은 이런저런 패널티와 불이익을 주는 형태로 개종을 유도함으로써.

#685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55
그리고 유진은 유진 본인의 생각과 별개로 지구권에서의 주목도는 높은 모양.
특히 소위 3대열강중에서도 온건한 계열 그러니까 양식있는 쪽의 주목도가 높은듯
하자마라거나 시즈리가 키보토스에서 대표적으로 등장했지만 아마 인도쪽에서도 주목 자체는 하고 있겠지
#686이름 없음(PTSK25A8L2)2022-10-29 (토) 09:55
아니, 이미 BB로 인해 별도의 신양 블록이 만들어질 각은 보임. BB를 저렇게 튀어나오게 해놓고 신양블록이 안보인다 하면 안되지...
#687이름 없음(gTvW8Aecxw)2022-10-29 (토) 09:56
하자마가 온건파일 줄은 몰랐다.
#688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56
원래는 그정도로 주목도가 높지 않았지만 역시 샬레 부장으로서 데뷔를 강렬하게 하면서 새삼스럽게 조명 받는다는 느낌.
#689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9:57
>>687 생각해보면 온건파 아니었으면 인판트 황녀 얘기가 아무리 합리적이라도 무시햇을수도 있엇어...
어 잠만 그러면 카르마도???
#690이름 없음(FJxchuPFzY)2022-10-29 (토) 09:58
한국은 엘리시움 희망편이라고 보면 되나?? 서로 주신급 안나오게 견제하면서 문명발전시켜서 전체넉으로 쎄질려고 하는 느낌인데??
#6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09:58
>>690 오(오)
#692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09:59
사실 생각하면 키보토스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3대열강과 한국을 대표로 세계 각국의 학교들이 부대끼는데
강경파를 꽂는다는 건 생각보다 합리적이지 않음.
애들싸움이 어른싸움이 될 우려가 있으니까
그러면 트리니티의 전임 학생회는 뭐냐고 하겠는데......그건 사소한 찐빠라고 칩시다...
사실 요안나를 그렇게 냅두고 있는거 부터 나름 온건한거 맞긴했음.
#693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10:00

>>686 그럴려면 BB 하나만 있어야 됨.

그런데 한국 종교 판세는 어느쪽이 우위에 있지 않은 황금비율이기 때문에

환경상 신앙블록이 만들어지기가 극도로 어렵고,

신앙블록이 만들어지면 역으로 한국에게 안 좋으면 안 좋지 좋게 작용 못함.

#69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10:00
그러니가 마르타도 사실 나름 온건파긴 했는데 이래저래 트리니티의 자존심을 챙기면서 위신을 중시하다보니까
유진이게게 찍혔고 본보기로 박살난셈 밀레이느도 마찬가지일 테고
#695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10:01
결국 유진이가 머스탱에게 버스터콜을 치면서 머스탱이 이번에는 특별히 선정된 인사를 학생회장으로 추천했고
그게 하자마였다는 이야기
#6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MyZGMvT6A)2022-10-29 (토) 10:01
그럼 bb가 주신이 되는 경우는 전뇌계 (가칭) 에나 신앙 블록이 생기지 한국은 아니군.
#697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10:02

한국이 아르카디아화하는 것과 별개로,

진짜로 신앙블록이 만들어지면 한국에게도 아르카디아에게도 별로 좋지 않음.

여긴 신앙의 자유 지역으로 남는게 한국 뿐만 아니라 아르카디아 모두에게 이익인 것.

#698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10:03
한국 : 실직자 신세인 신들 모집 합니다!
#699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10:03
한-고 안슐루스와 별개로 한국은 여전히 아르카디아 모두의 것인것
#700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10:04
아무리 연방제 통일을 한다고 쳐도 천마나 고려 정부가 한국에게 자치를 허용하지 간섭은 못하는 구조일거라서....
#701이름 없음(PTSK25A8L2)2022-10-29 (토) 10:04
현재로선 BB를 중심으로 보는 신양블록 하에서 코딩노예질 하는 상급신들이 그 BB와 엮이면서 새로운 한국 전자신화체계가 구축되고 있다는 걸로밖엔 안보여서.

한국 전자행정망 위에 걸터앉았다는 건 모든 한국인들을 BB의 잠재적 신도로 삼았다는 거랑 크게 다르지가 않아요... 거기에 들어가 있는 인적정보를 모두 관할하는 시점에서 BB는 그냥 아직 경험부족이라 주신이 못된거다 싶은 급이고.
#702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10:05
그건 그거 이건 이거
한국과 고려가 경제적으로 하나이고 고려와 한국의 간극이 매우 좁아진다고는 해도
한국이든 고려든 상호간에 간섭하긴 힘든것
#703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10:05

한국-고려 안슐루스가 일어난다면 정치체제는 입헌민주주의라고 치고

어떤 형태로 운영되느냐가 문제인데.....

단일 총리 내각에 의해 운영될지,

아니면 오헝처럼 서로 별개의 총리를 둬 운영될지 모르겠음.

#704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10:12
그리고 인도쪽에서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건
사실 인도에서 온건파 = 카르마 시스템의 통제에서 벗어난 우회가능한 존재라는거라서
그정도 슈퍼해커면 굳이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유진이를 관찰 가능할듯
그걸로 모자라다 싶으면 직접 접촉하겠죠
여튼 당장에는 접촉할 일이 없지 않을까?
#705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10:13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인도는 슈퍼 통제사회니까
#706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10:14
그게 아니면 최근에 캘커타 조약기구에 중국이 들어갔으니까
카르마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은 산해경에서 사람을 보내던가(적당)
#707이름 없음(SLCP9bqWts)2022-10-29 (토) 10:15
>>703
오-헝에 가깝지 않을까?
#708지도닦이◆ZJr7vLQwqA(54bBETsW76)2022-10-29 (토) 10:19

직접적으로 언급 안했지만,

아테나가 생각을 바꿔먹은게 헤라와의 면담이 매우 컸던 모양.

아테나가 맹세했던 처녀성 수호는 본인에게 긍지이자 목숨처럼 소중한건데,

그걸 진지하게 포기할 생각을 하게 됐단건 직간접적으로 헤라와의 면담이 영향을 안미쳤다고 말 못함.

#709수면부족◆CSZ6G0yP9Q(mfiGAeRqK6)2022-10-29 (토) 10:20
신이란건 태생적으로 필멸자의 관심이 없으면 안되는 종족이니까....
아테나가 평생 관심도 못 받고 썩기 싫으면 한국에게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했을듯
#710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10:21
그럼 전편에서 아테나와 헤라의 면담 굴려야 겠네
#7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0:31
아마 대한민국은 지역의 특수성 상 고려와 합쳐짐을 선언한 뒤에도 일국양제 식으로 자치가 보장되어야 할 듯.

여기가 범아르카디아적 융화지대로써 남는 이득이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르카디아 전체에게 큼.
#7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0:34
생각해보자.

당장 조명이 이곳을 접하고 비록 그 빛이 퇴색되긴 했지만 지구에 특이점을 가져다 주었고, 전범으로 대한민국에 인솔된 완보는 마도정보통신의 여신에게 양질의 교육자료를 제공했지.

헤라는 아예 밑의 자식들이나 지인들까지 들고 와서 레마계의 빛이자 한국 연예-교육계에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되었고, 선주도 의학교수에, 아테나도 전투시뮬프로그래머(?) 로 BB를 간접적으로 교육 중...
#7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0:35
그리고, 신앙 블록 내에서 개편이 일어난 경우 기존에는 밀려난 쪽이 앨리시움에서 스스로 썩어갔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은 역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해볼 수 있는 두 번째 기회이자 무대고.
#714이름 없음(PTSK25A8L2)2022-10-29 (토) 10:36
한국의 전자행정이 구석구석 손길을 뻗은 걸 생각하면 지금 한국에서 와서 활동하는 신 반신들의 활동 모두가 BB 에겐 습득할 지식이고...

지금 키보토스 저기 한국의 교육전산시스템 하에 있다고 생각하면 전부 BB의 손이 닿아있음.
#715이름 없음(FXHnX.bA.k)2022-10-29 (토) 10:36
신들의 코리안 드림이네
#7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0:37
여러 모로 기존 아르카디아계 국가에게 있어서 차라리 위치가 애매해진 신들은 대한민국을 신앙블록화만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자기 하던 일 하고 사는 게 삶의 질이 더 좋지?
#7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0:39
그리고 이 안슐루스에 헤라가 동의했다는 것은, 헤라 스스로의 복수심도 있지만 헤라의 기존에 형성된 위치를 보장할 수 있는 수준의 안배 또한 필요한 일이야.
#7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0:40
결정적으로, 2차 범아르카디아 주신회의부터가 대한민국의 법적 영토, 그 중 가장 상징적인 헤라아카데미아에서 이루어진다고.

이들 모두가 합의할 수 있는 상황 정도가 아니면 상징성이 퇴색됮지 않겠음?
#720이름 없음(PTSK25A8L2)2022-10-29 (토) 10:41
아예 별도로 분리된 게 아닌한 동네 의원부터 대학병원까지 모든 병원은 한국의 의료보험 통합전산망에 닿아있고 0세 아동까지 다니기도 하는 대부분의 영유아 보육시설은 보육행정전산망을 통해, 주민등록번호 등록이 되어 있는 한 주민등록정보시스템을 통해 행정기관의 행정정보시스템에 닿아 있다.

그리고 이 모든걸 관할하는 한국 전산망의 주인이 BB다... 주신이 아닌 이유는 경험부족입니까.
#7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0:42
>>720 그것도 있겠지만, 대한민국의 주신이 아니라 전뇌계의 주신화를 안배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지.
#7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0:42
지금 BB가 한국의 주신이 되는게 아르카디아 전체에서 손해가 나는 일이거든.
#7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2:08
진정 좀 하려고 말을 더 이어가기에 앞서...

방금 내가 기대하던 게 안 나왔다는 극히 사소한 이유로 본편에 역정을 낸 것에 대해서는 내가 명백히 잘못했어.

#7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2:11
우선 첫번째로... 일단 아르카디아는 지구권보다 사이버전에서 열세를 점할 수밖에 없는데 대응책마저 없어져.

한국의 주신이 되면 마도 IT가 널리 보급되더라도 신앙 블록이 한국에 묶여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전자세계에 대해서는 구조상으로 가호가 닿지 않는데다 신앙-신력을 널리 수급할 수가 없어.

이 말은 이 경우 마도 IT는 한국을 제외하고 지구권에게 필연적으로 취약한 체계가 될 거라는 뜻이지.
#7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2:15
두번째로, 누구의 홈그라운드도 아니게 되었기에 여태까지 한국에서 활동하는 신들이 부정적인 활동만 아니면 신력 자체는 누구나 동등하게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었던 건데,

아예 다른 신앙의 영역이 되면서 그게 극도로 어려워지거나 최악의 경우 불가능해져.

그야 신앙블록을 지키려면 다른 신앙에게 이를 침탈당해서는 안되니 이 때문에라도 의식적으로 배격을 시도할 가능성까지 있지.
#7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2:23
때문에 애초에 예상치 못한 사태 시 배격하려고 했던 초기를 제하고 이제는 BB가 신격에 대해 인지를 하고 있을 텐데,

아직 탄생 3년밖에 안 된 신이니 만큼 말하자면 아기야.

배우고 자라는 것이 빠르던 늦던 간에 적어도 본인의 권역을 마도정보기술 그 안으로 잡을 수 있도록 한창 가르치고 있는 거지. 물론 본인도 니트지만( )
#7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LMF9MCOc)2022-10-29 (토) 12:24
그렇다면 현재 주신이 안 된 이유는 그냥 마도 IT 보급률 문제로 그만큼의 전뇌계(가칭)블록 형성이 아직이란 뜻에 가까워.
#728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5:36
아테나 ㅋㅋㅋㅋ 노처녀 딱지때려면 어쩔려나 ㅋㅋㅋㅋ
#729이름 없음(RPEtoLxT/Y)2022-10-29 (토) 15:36
솔직히 국제문제라서
#730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37
사실 풀어주는건 풀어주는거고, 그 조건으로 케세이는 한국이 죽어도 못받지
#7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5:37
안착... 무슨 심리든 괜스레 무조건 더 많이가 머릿속을 덮으면 사람이 맛이 가는군. 못 볼 꼴을 보이고 말았다.
#732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37
사실 한국한테 하등 이득되는게 없는데 풀어줄 이유가 읎어
#733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15:39
유진이가 연야를 안해서 그런가 쌍둥이들에게 밀리는군(아무말)
#734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39
할수 있는것과, 그걸 해야하나? 이건 다른거고
#735수면부족◆CSZ6G0yP9Q(9IQx.v3d8I)2022-10-29 (토) 15:39
완보든 아테나든 전범으로 한국이 나름 풀어주고 관리한다지만 신병 자체는 한국이 관리하는건데
거따대고 케세이가 함부로 거래를 걸면 한국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음
#736수면부족◆CSZ6G0yP9Q(9IQx.v3d8I)2022-10-29 (토) 15:40
죗값 치루라고 대우를 풀어준거지 뭐 멋대로 사리사욕 채우라고 풀어준게 아닌것
#737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0
포로대접을 호화롭게 하는거랑, 그게 풀어줘도 된단거는 전혀 다른것
#738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15:40
유진이는 필멸자들과 어울리고 쌍둥이들은 천룡들과 어울리다 보니 오늘같이 차이나 나버린듯
#739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41
스틱스 맹세 어기는 거랑 풀어주는거랑은 별개지.

한국은 저걸 막을 필요도 없음. 안막을 이유도 없지만. 다만 어쨌든 서로 맺어지는 건 한국 정부가 알고 있어야지 모르고 있어도 안되고.
#740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1
딜을 걸을거면 풀어주는 댓가로 종신랩실노예+주말 자유외출 정도로 쇼부봐야지, 그 댓가로 아테나라면 안해놨을리가 없는 비자금 풀어버리던가(아무말)
#74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1
>>739 아니 그게 외교문제라니까?
#742수면부족◆CSZ6G0yP9Q(9IQx.v3d8I)2022-10-29 (토) 15:41
완보는 한국에 대한 전범행위로 신병을 넘겨받은 것이고
아테나는 한국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잡았기에 헤스티아가 자기의 원수지만 양보한 것
케세이가 끼어들 문제가 아님
#743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5:42
스틱스강의 저주만 풀어주는거 아님?? 왜 다들 출소하는것 같이 얘기하는거지??
#744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2
막을 이유가 없긴 왜없음, 성격 글러먹은 능력 s+짜리 노예가 탈주한다는데 그걸 왜 안막냐
#745수면부족◆CSZ6G0yP9Q(9IQx.v3d8I)2022-10-29 (토) 15:43
케세이가 스틱스강의 맹세를 우회하는 댓가를 아테나에게 받아내는 거 자체가 한국 입장에서는 개꼬운것
뭔데? 엘리시움 전쟁 때는 관전이나 하던 양반들이 슬쩍와서 남의 포로랑 거래하는 거냐고 소리 나옴
#74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3
아무튼 저걸로 뭘 하려면, 아테나가 한국이든 레마든 그에 상응하는 댓가 주는게 필요
#747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43
스틱스강의 저주만 풀어준다는게 언제부터 저 랩실감옥에서 풀어준다는 말이 된거임? 신병을 풀어준단 말은 한마디도 없었는데?
#748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4
>>745 오늘도 케세이는 외교를 조지는건가(아무말)
#749수면부족◆CSZ6G0yP9Q(9IQx.v3d8I)2022-10-29 (토) 15:44
당연하지만 케세이도 공짜로 스틱스강을 우회하도록 해주지는 않을건데
그렇게 거래를 거는거 자체가 한국입장에서는 신경쓰이는 것
#750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4
탈주를 안한다고 쳐도, 아무튼 우리하곤 상관없으니까 해줘도 되겠지 이런건 무리인거지
#751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44
차라리 자기들끼리 사고처서 1년 뻗는게 더 큰일이지. 저건 풀어줄 이유도 막을 이유도 없음.

그리고 한국정부가 확인하면 당연히 오케이든 노든 반응이 나올거고, 그 반응에 맞춰서 주든 말든 하면 됨.
#7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5:45
애초에 아테나가 단독으로 사실상의 천룡제의 능력을 사용해달라고 할 위치가 아니잖아.
#753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5
>>751 그러면 한국의 어그로가 케세이한테 가겠지
#754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5:45
뭔가 다들 잘못본것 같은데 지금 상민하고 견우는 스틱스강에 저주는 풀어줄수 있는데
'우리가 주신(헤스티아)도 아니고 한국정부한테도 물어보시고 또 저희한테 뭐 주실거임'
이거 같은데 갑자기 신병자유가 나와...
#755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45
그래서 한국정부한테 당연히 말한다는 거고. 작중 묘사에선 한국정부에게 말한단 것도 다 나오지 않았음? 한국 정부가 오케이 했으면 줄수도 있는거고, 한국정부가 노 하면 안되겠다 하면 되는거고.
#75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6
>>755 지금 말하는거 자체가 솔직히 외교로 잘하는건지 모르겠으니까 그렇지
#757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47
왜 갑자기 신병의 자유 이야기가 나오고 한국정부에게 말 안하고 약을 주네 마네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야...

신병의 자유 이야기는 아예 없었고, 한국 정부에게 물어보고 그 다음에 자기들이 뭘 받네 마네 하겠다 했잖아.
#758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5:47
아테나에게 직접적으로 가능하다고 거래를 걸게 아니라 한국에게 거래를 걸어야 한다는 것
#759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7
상민이가 저 말 안했으면 별 일 없엇을지 몰랐을텐데, 상민이가 저말해서 아테나가 알았고, 그 직후 상민이가 한국정부한테 말을걸면 딱히 좋은반응은 아닐걸
#760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8
>>757 스틱스강과 탈주는 다르단건 알았을텐데 저거 레마건까지 엮여서 한국혼자 하긴 힘드니까
#761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5:48
한국정부가 거절하면 거절하는대로 아테나는 태업하려고 들지도 모르고
한국정부가 승낙하면 승낙하는대로 아테나는 케세이에게 댓가 지불하는거고
이 과정에서 한국만 솔직히 꼬와짐.
뭔데 우리한테 말도 없이 우선 아테나랑 직거래 트려고 들어서 곤란하게 하는거냐고
#762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49
>>759 그거까지 검열할거면 처음부터 교도소 면회하듯 관리자 붙여서 했어야 했음. 저렇게 프리하게 면회하는 게 아니라.
#763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49
>>761 한국입장에선 얻는거 하나도 없이 괜히 번거롭기만 한 일이니까
#764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5:49
아테나가 저게 된다는걸 알게되고 나서 한국정부 상대로 어떻게 나올지 보이잖아.
상민이가 그럴의도가 없다고해도 사실상 아테나를 충동질한 셈
#765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0
>>762 천룡황제가 그걸 풀수 있단걸 케세이발 아니면 어떻게 암
#766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5:50
상민이나 연우가 경험이 적어서로 충분히 넘길수 있는 문제 같은데???
#767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50
그런것도 없이 그냥 단독면회해놓고 거기서 이런 말 나왔는데요 해서 한국정부가 꼽다 할거면 너네 관리감독 소흘부터 따져야 하지 않냐고 역공받기 딱 좋아.
#768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5:51
경험이 적다고 용서받는건 촉법소년 정도가 아닐까?
맨날 황실적장손이네 황실 타령하는 친구들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소리는 감내해야할걸?
#769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1
>>766 외교에서 촉법소년같은게 있나
#770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51
한국 정부가 저 둘의 신병을 의탁받은 거인 이상 '너네 그런거 검열할거면 왜 관리감독 안붙임? 이거 관리 소흘이네' 하고 따지고 들면 역으로 몰리는 건 한국이야...
#77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1
>>767 아 그러면 다음부터 감방에 가둬버리면 되겠네여
#772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5:52
좀만 더 생각하면 거기서 즉답할게 아니라 일단 삼가야할거 라는 거 정도는 알 나이잖아?
#773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2
>>770 그럼 오히려 한국이 아 그럼 이제부턴 FM대로 하겠습니다 할걸?
#774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52
>>771 차라리 그게 저 둘의 신병과 엮인 당사국들이 더 만족할만하겠네. 물론 이제까지처럼 랩실노예로 부려먹는 짓은 못하게 되었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775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5:52
아 그렇네 앞으로 관리감독 빡시게 하고 감시병력 상시로 붙일게로 대응하겠지
#77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3
>>775 이제부터 레마 감시단+한국감시단 동시에 하고 랩실에 가둬서 그 연구성과는 아르카디아 전체에 돌린다고 하면 되겠지, 아 케세이 빼고
#777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53
관리감독 빡시게 하고 감시병력 붙이면 손해보는 게 한국이잖어. 케세이랑 레마는 어 진작에 그러지 왜 지금까지 그렇게 안함? 하고 반응할텐데.
#778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4
결국 케세이 입장에선 이득될거 같지도 않은거 아무생각 없이 해버린게 되버린거
#779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5:54
관리감독 부실로 걸고 역공한다고? 진심으로?
한국 입장에서 친척이라고 면회 프리하게 해줬더니 이런식이냐고 빡쳐도 할말없음
#7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5:54
사실 전범에게 사회봉사조치라는 심히 관대한 형벌을 내려놨는데, 그냥 원하던 거래가 성사 안 되었다고 태업하는 것부터가 모범수 실격 아닌가( )
#78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4
>>777 지금 EU가 개지랄하고 있는데 그런 사소한 찐빠로 한국을 몰아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
#782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55
>>776 저거 말한걸로 태업하고 하는 걸로 한국 손해다 그래놓고 관리감독 빡시게 하면 효율이 지금처럼 잘 나올거라 생각함?
#783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5
아니 생각해보니까 그 이전에 역공할 생각이 레마한테 있긴 하냐? 레마 이새끼 대가리 깨져도 고려인 상태일텐데
#784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5:55
오히려 상민이가 아테나 사정을 미리 캐치하고 아테나 정도의 지혜의 여신이면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재산은닉 정도는 하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서 한국정부한테 미리 협조요청 같은걸 했다고 하자

어짜피 한고 입장에선 레마지원해 줘야하는데 돈주머니가 굴러들어올 가능성이 있는거고
그런거 없다고 해도 그냥 완보 그동안 고생했다고 포상개념으로 아테나 처녀성 제한해제 정도야 상관없다고 본거지
#785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5
그리고 케세이가 혼자한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아르카디아의 배신자입니다 ㅅㄱㅋㅋㅋㅋㅋㅋㅋ
#78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6
일단 역공 자체가 될것같지도 않을뿐더러, 애초에 할 생각은 있긴 하냐 이게 문제
#787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7
>>784 솔직히 저거 지도가 한국의 요청을 받고, 그 다음에 아테나에게 사절단 형식으로 물어봤다가 말이 될듯, 왜 한국이 풀어달라고 말했는지는 몰?루니까 굴려봐야겠지만
#788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57
애초에 저걸로 한국정부가 외교적 문제 삼으면 너네가 감독 못해놓고 왜 너네가 문제삼음? 되는거지 무슨 한국정부가 이걸로 문제삼고 자시고...희한하다. 진짜.
#789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7
>>788 아니 그러니까 지금 외교로 역공할 생각이 있긴 하냐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0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5:57
나름 능력생각해서 우대해주는 걸 가지고
죄수에게 멋대로 거래걸고 그걸로 왜 멋대로 남의 죄수에게 거래거냐고 뭐라고 하니까
아니 그러면 님들이 죄수 관리 똑바로 하셨어야지~
이런 소리한다고? 진심으로?
#791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58
>>789 애초에 그렇게 따지면 왜 한국정부가 저걸로 심기가 불편할 거라고 그렇게 한거임? 아무튼 케세이 망함 하고 부두술함?
#7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5:58
뭔가 이야기가 반 정도 산으로 간 것 같은데, 우선 전범을 사회봉사명령 선으로 복역시키고 있는 것만 해도 이미 완보와 아테나 둘에게 세계 어느 곳보다도 관대한 조치를 내린 거야.

그럼 캐세이의 적장손과 적장손녀가 말을 흘려서 이를 갈구하다가 결렬된다고 의욕이 떨어지면 그건 일차적으로 아테나 책임이지 다른 게 문제가 아니지.
#793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5:58
거래를 건 주체가 케세이인데 그걸 가지고 뭐라고 했다고 관리소홀로 걸고 넘어진다고?
#794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9
차라리 앞에서 말했듯이 한국 허락이나 요청을 받고 왓다가 맞을듯
#795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5:59
왜 한국이 그걸 허락하거나 아니면 그걸 먼저 요청했냐고요? 그건 몰?루니까 굴려봐야할듯?
#796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5:59
지금 거래를 걸긴 한거야? 한국정부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오케이가 나야 그제서야 거래가 걸어진거지 무슨 저거 가지고 거래가 걸렸네 뭐네 떠들고 있음? 본문에도 한국정부에게 물어본다는게 당연히 선행되고 있는데?
#797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00
사실상 선 거래제시후에 후 승낙인 상황이잖아.......
#798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0
>>796 그러니까 지금 한국정부한테 물어보는게 먼저거 아닌시점부터 망한거
#799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00
아 우리 이런 능력있음 관심있음? 이러고 나서 아 그리고 보니까 한국 승낙 있어야겠네 ㅈㅅ ㅎㅎ
이런건게 선 거래 제시 후 승낙요청이 아니라고?
#800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01
그냥 아무튼 거래 먼저 건거임! 한국정부가 이거 알면 빡처서 케세이 외교 망함! 이거만 하는데 당장 본문에도 한국정부에게 물어보고요 가 선행이었잖아.

거래 걸린것도 없는 상황이잖아.
#80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1
아테나한테 말하고 한국정부한테 물어본다가 아니라, 한국정부한테 이거됨? 이걸 물어보고 아테나한테 가서 확인하는게 맞음
#802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2
>>800 거래고 자시고 한국한테 먼저 물어본거 아니면 저 상황 자체가 문제
#803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02
>>799 허가 안떨어지면 그냥 쌍둥이가 아테나 약올린거밖엔 안됨. 약올림당했다고 태업하면 아테나 처우만 나빠지는거고.
#804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2
>>803 그리고 한국은 상민이랑 연우에 대한 평가를 수직하락시키겠지
#805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3
결국 한국이 허락해도 외교 ㅈ박은거고, 허락 안해도 상민이 평가는 나락가는거
#806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03
제대로 할거면 일단 아테나 상황 알아채고 그자리에서 능력 밝힐게 아니라
한국에게 먼저 이러저러한게 가능한데 어떻게 안되겠냐고 승낙을 구하고 아테나에게 얘기하는게 맞지 않나?
#807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3
>>806 그게 맞음
#808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04
>>804 전혀. 완보랑 아테나가 지은 죄가 있으니 쌍둥이가 악감정 품고 약올리기 했네 로 끝나버리지.

그 약의 실체 여부조차 쌍둥이 발언밖에 근거가 없는데 뭐.
#809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04
한국입장에서 알지도 못했던 능력으로 가능하다는걸 먼저 상민이가 밝힌 상황에서 뭐라고 답하든 곤란하잖아?
#810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4
저렇게 급발진해버리면 아예 루트 B로 상민이 배제한 온리 온건파 사회주의자+ 한줌만 남은 케세이 우익으로 구성해버릴수도 있다
#81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5
>>808 그건 외교가 아닐때 얘기고여
#812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6:05
대충 한국이 아테나가 스틱스강의 저주때문에 고민한다고 효율이 안나오는것 같다> 무시하자니 쓸만한 노예라서 오래쓸려면 가능하면 해결해야 겟다> 스틱스강의 저주면 하데스인데 얘네는 대가를 비싸게 부를것 같다> 같은 마법 전문인 천룡부부한테 혹시나 하고 물어본다> 천룡부부가 콜을 때렷고 무슨 거래가 있긴 햇을텐데 뭔지는 그렇다 치고> 상민이와 연우가 은근슬쩍 흘린다

내생각엔 이패턴인것 같은데 참치들 생각은??
#813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06
>>811 애초에 이게 외교문제가 된다는 건 그냥 한국이 난 갑자기 케세이에게 대단히 시비걸고 싶어졌다다는 시비걸기밖엔 안되는데여.
#814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6
>>812 그러면 말이 됨
#815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06
아니 지금 묘사상으로는 그냥 상민이랑 연우가 덥썩 그냥 밝혀버린 상황이잖아
#81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6
>>813 시비는 케세이가 먼저 걸은거지
#8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06
좀 더 상황을 정리해볼까...

그러니까 전범이지만 사회봉사명령으로 연구단지의 중핵이 된 한 쌍을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갑자기 당사자 앞에서 당사자가 원하는 게 가능하다는 말을 흘려버린 건가?
#818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7
지금 저거 한국 정부랑 상의하에 말했으면 거부당하면 씁 어쩔수 없고고, 되면 슬쩍 흘리는건데, 저게 상의도 없이 급발진한거면 그 다음이야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819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07
>>816 이게 외교문제가 된다는 것 자체가 한국이 케세이에게 시비거는건디.
#820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7
지도가 묘사를 >>812식으로 하면 문제가 없는데 그게 아닌거 같단 말이지
#8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08
그러니까 상민이랑 연우에게 아예 잘못이 없으려면 사전에 어디까지는 허용했다는 묘사 정도는 있어야 되는 상황 아니야?
#822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08
>>821 내 맞워유
#823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6:09
그건 내일 지도가 추가할듯
#824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16:09
맹세가 어찌보면 병으로도 볼 수 있는데 치료제 준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
#825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09
아니 아무런 상의나 통보도 없이 우리가 가능한데 한국정부에게 허락 맡으면 됨 하고 떠넘기는게 왜 외교문제가 아닌거야?
가만히 있던 한국정부를 능력 밝히면서 끌어들인건 상민이임
#82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0
anchor>1596657081>851 지금 이 레스 다음에 한국정부랑 대화를 나눴고, 그 이후에 허락받고 아테나한테 말을 꺼냈다고 하면 말이 되는데, 이게 아닐거같단 말이지
#827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10
중간에 감독관 없이 면회하더라도 저거 발언 통제할거면 최소한 이런이런말은 해선 안됩니다 하는 안내라도 있어야 됨. 그게 없으면 너네 처음부터 이런말 하지 말라고 안내 안했는데? 하고 민원걸려요...

민원걸려서 응 우리 잘못임 해놓고 아무튼 외교문제로 만들어야겠다! 하면 이게 그냥 시비걸기지 뭐라고 해.
#828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11
아니;;; 이런 말 하지말라고 안내가 가능한 말이긴 함?
한국정부가 천룡황제 능력을 알긴해?
#829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16:11
그리고 저게 능력 증폭제도 아니고 아테나 탈출에 조력하는 것도 아니고 아테나가 아이를 가진다 해도 직무 수행 가능.

큰 문제는 아니라봄.
#830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1
>>829 아니 푸는게 문제가 아니고, 저 상황 자체가 문제라고
#831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12
왜 지들만 아는 능력으로 지들이 밝히고 ㅎㅎ 그런데 그럴려면 한국정부 허락 있어야됨 하고 한국정부 끌어들인데서
한국 정부 잘못이 나옴?
#832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2
지금 한국 허락 받고 풀었으면 이게 문제도 아니라니까? 허락을 안받고 선조치후보고 식으로 한국하고 협상한다고 하니까 문제지
#833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12
>>821 ㄴㄴ. 그거 사전고지 안하면 귀책사유가 한국정부에 생겨버림. 상민이랑 연우에게 뭐뭐는 해선 안됩니다 하는 묘사 없으면 이걸 가지고 외교문제 일으키는 순간 한국의 잘못이 되버림.
#8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12
지금 기껏 사회봉사명령 조치 내리면서 그럭저럭 굴리고 있던 전범신 한 쌍에게 갑자기 아무런 말 없이 그들이 원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흘렸어.

이러면 해당 경우가 결렬되더라도 당사자의 의욕 저하를 의도와는 별개로 유발하는데,

현재까지만의 묘사라면 상민이와 연우가 이를 미처 생각지 못하고 흘려서 업무능률(즉 "복역효율")을 떨구는 날벼락을 대한민국 정부에게 던져준 거잖아.
#835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6:12
내생각엔 한국정부하고 얘기 어느정도 됐을것 같음 상민이가 한국정부 꺼낸거는 한국정부가 생색낼수 있게 할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고
#83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3
>>834 그러니까 한국정부하고 합의가 필수였지
#837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3
>>835 아니 그래야 저게 크리취급이지, 지금전개는 사실상 극대펌블이야 ㅋㅋㅋㅋㅋㅋ
#838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14
사전고지도 무슨 지금 상민이나 연우가 던진말이 사전고지로 통제 가능한 발언임?
한국정부가 관심법 있는 것도 아니고 천룡황제 능력을 아는 것도 아니고 무슨 사전고지 안했다고 귀책사유여?
#839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16:14
어느정도 떨어진다 해도 크게 떨어질 것 같지 않은데?
#8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14
이게 절차나 관리강도 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하지만 결국 아르카디아 전체가 사활을 거는 프로젝트 중 하나에 악영향을 유발한 건데,

문제가 없는 게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닌 딱 그런 복잡하게 꼬인 상황인데.
#841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14
>>838 아 그게 현실의 민원 태반은 저딴꼴로 일어납니다..... 그리고 행정기관이 귀책사유 뒤집어써요...
#842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5
>>838 아니 그리고 상민이랑 연우가 가볍게 와서 그렇지, 쟤네들 사실상 중국 황태자 취급 아니냐? 상식적으로 쟤네들이 저런 어이 털리는 짓을 할까부터 생각해야하는게
#843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5
>>841 저게 민원이냐?
#844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16:15
아니면 아테나가 역공해서 그거 한국 정부와 대화 된거냐고 말해서 털어서 자신은 자칭이지만 한국신이니 한국 정부 의향에 따른다고 하고 쌍둥이들 아직 어리구나하고 헤프닝으로 넘겨서 지혜의 여신 포스를 보여주는 것은 어때? 지금은 다메 랩순이지만 이 여신 권력 잡기 위해 수천만은 힘들게한 책략을 내놓은 여신임....
#845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15
행정기관? 말 좋네 그러면 전제군주정의 황실소속이면 외교인사로 구분해도 되는 거 맞지?
#846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16:16
그리고 오히려 재들 문제로 외교 문제 나는 것 보다는 간수가 옷 벗고 끝날 수도?
#8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16
>>844 귀화 사칭? 미친(...) 뭔 발상이냐.
#848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17
>>845 학생으로 받아놓고 암튼 너넨 외교인사다! 이래버리는 것도 문제가 될텐데.
#849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7
>>844 그것도 괜찮긴 한데.... 문젠 저거 크리로 튀어나온 전개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17
그러면 사전고지 없었으니까 암튼 문제 없음 하는 것도 문제 있는거지
#85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7
>>848 학생이자 케세이 황태자지 둘중 하나가 아닌게 아님
#852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8
일어날일은 없지만 만약 상민이가 학교에서 사고를 쳤다? 그건 사고 이전에 외교문제로 들어가는거
#853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18
사전고지 내용에 없던 내용을 말했으니가 한국정부에게 선조치 후보고해도 뭐라고 하지 말아달라고요~
이걸 시전한다고?
#854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19
절차상은 암튼 문제 없었으니까 눈감아달라고 하면 뭐 한국이 참고 넘어가줄 수는 있지
하지만 한국이 이건을 기억하겠지
#855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6:19
아니 미리 케세이랑 한국이랑 어느정도 얘기햇겟지
대충 아테나가 처녀저주 때문에 헛짓거리 하는거 보기싫었던 한국정부가 천룡들한테 한번 상의를 했고 생각해보니 레마때 신들 비자금 엄청났는데 아테나도 비자금 꽁쳐놓은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상민하고 연우로 딜을 하는 형태로 해사 뱉어내라고 하는거지
#8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19
심각하게 복잡하게 꼬였다.
#857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19
>>853 약을 건내줘야 선조치에요. 지금 저 씬에는 선조치고 뭐고 없어요.
#858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19
유진이야 사실상 나 한국인이고 케세이 황족 아님 시전했기도 했지만 상민이는 그것도 아니고 연우는 더더욱 아니고, 사실 연우 고백공격 건도 사실 좋게 끝내서 그렇지 저거 진짜 수습 못했으면 그때는 외교문제
#859이름 없음(Uee9JpohmU)2022-10-29 (토) 16:19
...???
#860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16:19
친족이 필요한 약을 준 거랑 뭐가 다르냐?
하고 나이를 방패로 써도 되고 아마도 간수랑 소장이 옷 벗고 대충 넘어갈 것 같기도.
#86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0
>>855 지금 다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혼자서 그거 아니라고 말하니까 문제임
#862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20
아니 선조치 갈겼잖아;;;
능력 있다고 밝힌게 선조치인거지;;;
#863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20
대충 넘어가긴 하겠지 대신 한국이 이건을 기억하겠지만 ㅋㅋㅋ
#864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1
지금 저게 크리전개가 되려면 어떻게 됐든 간에 한국한테 허락을 맏아야 하는거
#8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21
지금 이게 여러 의미로 아르카디아 전체에 날벼락 날리는 행동을 이미 쌍둥이가 저질러놨다고.
#866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16:21
847 누가 귀화 사칭이라함? 다이스지만 아테나 한국의 신이다 라는 것은 아직 자칭 아님? 그냥 쌍둥이들의 조심성 없는 발언에 층고 해주고 헤프닝으로 끝내서 큰 일 안내고 지혜의 여신 품격을 보여주는 전개로 가자는 거임.
#867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21
뭐 아테나가 저거 몰래 녹음해서 아무튼 쟤네가 선조치함! 하고 거래 걸었음! 한다고 그게 법적인 증거자료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남은건 아테나가 약올림 당했다고 태업할 가능성인데... 아테나 책임이지?
#868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1
>>863 어..... 가장 잘보여야하는 미래의 4대열강님한테 찍히는 차기 국가원수가 있다?
#869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2
>>867 유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0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22
아르카디아 신들은 기본적으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줄 안다는 설정이 있을 거임
#8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22
>>866 그게 귀화 사칭이 아니면 뭐냐?? 그것도 전범으로 사회복무명령 수행 중인 존재가.
#872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16:22
그러니까 쌍둥이가 한말이 거짓말이 아닌것정도는 아테나도 구분한다는 거고
#873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3
지금 이게 아이들이 사고친거 뿐이지 잘못아님! 이렇게 말하고 싶은거 같은데, 그 아이들이 케세이 차기국가원수랑, 케세이 황녀면 말이 달라져여
#8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24
캐세이 차기 국가 원수와 그 쌍둥이 여동생이 지금 사회복무명령으로 아르카디아 전체가 사활을 걸고 있는 프로젝트에 차질을 줄 수도 있는 여지가 있는 방향으로 말을 흘린 거임.
#875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25
실제 물건이 건내졌거나 뭐 계약서라도 제시했거나. 하다못해 스틱스강에 맹세라도 했거나. 그런것도 없이 아무튼 쟤네가 말 꺼냈으니까 쟤네가 선조치한거임! 나 이거 안해주면 일 대충할거임! 이래봤자... 아테나가 태업하려고 핑게대고 있네 꼴밖엔 더되겠냐.
#87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5
상민이는 케세이 황태손이자(조명이 탈주한게 거의 확실시 되니까), 학생이지, 케세이 황태손이 아닌것도 아니고, 학생이 아닌것도 아님
#877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5
>>875 그러니까 그게 애들 말실수라는 인식을 깔고가니까 그런게 나오는거지, 거기다가 황태자 붙여봐 그게 되냐?
#878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16:26
흠.. 복잡한데 모두가 하고 싶은 말과 의견이 다양하고 틀린 말이 아니라서.... 말하고 있는 나도 모르겠다.... 어장주가 정리를 해줘야 할 듯....
#879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26
>>873 난 이게 사고친거라고 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물건도 계약서도 없는데 선조치라고 하는 것도 희한하고.
#880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7
>>879 저거 진짜 케세이 외교를 말아먹는 대참사임
#8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27
>>879 그래서 더 사고 친 거야. 정작 공식적으로 처벌은 또 애매한데 편차가 있다지만 여파만 어마무시하게까지 갈 가능성이 생긴.
#882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7
>>880 아 선조치 후보고 했다는 가정하에
#883이름 없음(j9JeUrbpAc)2022-10-29 (토) 16:27
그냥 이미 얘기 다 됏다고 치고 저런식으로 얘기한거는 지혜의 권능이 있는 아테나가 충분히 헤아려서 들엇을거라거 확신햇다고 하면 안됨??
#884이름 없음(qX6fXoPv.k)2022-10-29 (토) 16:28
>>880 대참사라고 떠들고 싶을 뿐이잖아. 괜히 부두술하냔 소릴 하겠냐고.
#885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8
아무튼 저게 한국정부가 일제급 옹이눈깔이면 속아줄수 있겠지만 주딱하면서 몸에 사리가쌓인 한국정부가 그렇게 생각할까
#88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29
한국이 호의로 열어줫는데 케세이 차기국가원수라는 작자가, 아테나가 태업하거나 발광할만한 껀수를 자신들과 상의도 안하고 알려줬다? 랴 리건 좀
#887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16:30
속아주지 않더라도 넘어는 가게 될 것.
이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오히려 소란이 커지고 3대열강 눈치가 문제.
덮고 조용히 가야 함.
#888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31
>>887 물고 늘어질리가, 나중에 4대열강 되고나서 천천히 조지겠지
#8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31
>>886 내 말이. 죄질을 감안할 때 진짜 관대하게 대하고 잘 흘러가고있던 것을 갑자기 틀어버릴 여지를 아무 책임 없이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 말이지.

#890이름 없음(AlRi0YY9c6)2022-10-29 (토) 16:31
뭐 한국이 적당히 실수라고 넘어가 줄 수는 있음
하지만 실수를 했다는 거 자체는 남음
성인에 적장손이라는 사람이 실수했다는 인상이 남을 뿐이겠지
#89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31
당장 저걸로 개지랄은 안하겠지만 당당한 4대열강일 한국이 나중에 뭔짓을 할지는 뭐 ㅋㅋㅋㅋㅋ
#892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32
>>890 나중에 겐세이 한방(케세이 입장에선 진심고로시 수준) 각 정도긴 함
#8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34
그리고 하필 아테나가 관여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마도 IT의 일익쯤 되는데, 그런 사람 의욕을 책임질 필요도 없이 떨구어놓는다?

경험 부족으로 넘길 수는 있겠지만 저지른 게 지나치게 크다는 것만은 죽어도 변치 않아.
#894이름 없음(P.pYkNvchw)2022-10-29 (토) 16:34
기껏 한국과 고려가 우릴 대등하게 안볼거라고 걱정하던 쌍둥이 치고는 신중하지 못한 처사지
#8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35
당장 양쪽이 단순하게 각각 연구소 하나 분량의 효율을 내고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더더욱.
#89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35
이게 잼민이가 실수로 사실을 말했다가 그말들은 애가 발광하면서 그랬으면 그냥 잼민이라 그런거보다 하겠는데 그 잼민이가 케세이 차기국가원수고, 발광하는 애는 마도 IT 날개중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7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36
아 아직 발광은 안했구나
#898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16:36
그렇다고 황금 알 낳는 거위 배 째는 짓을 하지는 않을 것.
#8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36
그리고 계산하기 힘들어서 굳이 자세히 묘사할 수는 없지만 저 두 사람이 함께 일한다는 건 고작 연구소 두 개 분량의 효율이 아닌 그 이상의 시너지야.
#900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37
>>898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아테나지 케세이가 아님
#9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38
>>898 그 짓을 실수로 한 게 캐세이 적장손과 그 쌍둥이이고, 캐세이는 지금 변화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902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16:38
844에서 자칭 한국신 삭제하고 한국의 관리를 받는 죄수라고 현재 자신의 모든 갓은 한국 정부가 관리한다로 하는 것은 어떰? 새벽이라서 짤낼수 있는게 이게 다네....
#903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38
사실 아테나는 갈굼한번 받고 끝날거 같지만, 케세이는 복구플랜에 앙증맞은 장난을 끼워넣을수도 있는거고
#904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16:38
사실상 한 집안이 되었는데 이 건 가지고 케세이 괴롭혀서 두 사람, 아니 두 신과 알력이 생긴다?
걍 간수 잘못으로 넘기고 말 것 같음.
#9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39
아르카디아 전체의 사활이 걸린 프로젝트랑 한 때 상임이사국이었으나 실질적인 정체에 빠져들어가는 나라 하나를 비교한다고?
#90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39
>>904 그러니까 그건 신이지 케세이가 아니라고
#907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40
아마 한국도 해주긴 하겠지, 그 이후 케세이에 대한 인식이 개씹창날뿐
#908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40
안해줬다간 차질이 생길수도 모를 일이고 해주긴 할거고 봐주긴 할거, 근데 그 봐주는게 아테나 하나일뿐
#9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42
여기까지 가면 전 아르카디아가 캐세이를 살려놓는 이유는 죽이면 더 번거로워져서지.

굳이 커졌으면 하지 않는 나라였는데 거기에 미운털까지 빽빽히 박히는 짓을 그 나라의 후계자라는 것들이 하고 있어.
#9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44
... 적절한 조치가 없다면 이미 지난 진행까지의 시점에서 캐세이의 미래는 더욱 암울하게 확정난 거야. 당장 문제가 아닐 뿐이지.
#911이름 없음(LL22GO0t/2)2022-10-29 (토) 16:44
그...증거가 없는상태에서 아테나가 발작하는걸 케세이 황태손탓임 아무튼 그럼 해버리면 한국이 로마랑 다른게 먼지 모르겠네요.
쌍둥이들이 타국 황태손이라고 하더라도 상민이 와 연우가 국적포기를 했다고 다이스에 안나온거면 에초에 아직 혼혈이라서 한국국민이기도 할터인데... 현상황은 사적으로 타국에 범죄이르킨 사촌을 면회하러온는거인데다. 민주주의 국가하면 딱히 면회가 불법은 아닐터인데. 그걸 호의니 하는건 아닌것같아요 그거 국민의 권리아닌가. 거기에 사적으로 면회가 가능한시점에서 시적으로 이런거 있어 말하는것까지 외교로 취급하는건 아닌것같은데요. 한국 그렇게 구닥다리 아니잖아요. 적어도 공사구분잘할터인데...
그리고 아직 재들 황태손이란 신분이랑 학생신분이외에 공식적인 케세이관료직 없지안나요...
아무리 케세이다이스가 나락에 나락으로 간다고해도 너무 관성적으로 실수했다라고 기겁하시는건 아닌듯 차라리 답답하면 어장주에게 다이스 해달라고해서. 확정직고 비판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어장주가 고다이스에 저걸 넣었다면 타당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9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46
>>911 공식적으로는 실수라고 넘긴다니까? 그게 맞고. 그러나 그게 아무 일도 안 일어났다는 소리는 영원히, 죽어도 아니라고.
#913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46
>>911 그 어장주도 잘못생각해서 수정한적 많은데 뭔소리냐
#914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16:46
흐음.
#9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47
실상을 알거나 절실했던 이들의 입장에서는 전 아르카디아의 사활을 건 프로젝트에 차질을 줄 뻔, 최악은 진짜로 준 짓거리거든.
#91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47
그리고 "당장" 은 념겨도 나중에 뒤끝이 얼마나 쌔게 박힐지는 뭐 ㅋㅋㅋ
#917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48
저걸로 바로 외교전을 뜨겠나, "일단은" "실수"로 넘겼다가 나중에 껀수잡히면 겐세이(케세이 입장에선 진심고로시)나 걸겠디
#918이름 없음(LL22GO0t/2)2022-10-29 (토) 16:52
그럼 적어도 어장주가 실수가 맞다고 하시면 다이스 바꾼뒤에 비판하시는게 맞다고 봐요.. 지금 너무 비판하고 싶어서 더 과장해서 말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거 애초에 다이스가 0->9+1->8 로인한 결과물이잖아요.
참치들이 현재 캐세이가 그동안 너무 나락이여서 관성적으로 비관적으로 해석하셨지만.. 아무리봐도 저는 의무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석하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저게 나쁜결과의 원인이다 라고 어장주가 그러시면 다이스식을 실수 하신게 맞는것 같구요..
#919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53
>>918 긍정적으로 생각할 만한게 읎으니까 하는말이지
#920이름 없음(LL22GO0t/2)2022-10-29 (토) 16:56
>>919 그건 확실히 부정적일수 있지만 간만에 다이스가 긍정적인 의도일때 높은거+높은거+높은거였단 말이에요..
#9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6:57
뭐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알겠는데, 현자 한 가지 더 문제가 발생되어서 도저히 그럴 수가 없을 것 같네.

주신의 권능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지구권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아직은 기밀로 두기로 했었는데, 정작 그걸 손주들이 한국을 아르카디아라고 치고 아르카디아 내에서라지만 흘림( )

천룡제는 그래도 아끼는 녀석들이라고 줘놨더만 이래놓은 거야.
#922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57
사실 저게 주인공 1차각성 전개로는 흔한 물건이기도 해서 그것만 보면크리전개로 넣어도 이상하진 않았는데, 문제는 이 어장이 주인공만 보는 어장이 아니라(아무말)
#923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6:59
저게 주인공시점에서 보는 라노벨이면 훌륭한 성?장 취급이겠다만 저걸 현실보정 넣으면 훌륭한 대참사
#9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7:00
말해두겠는데, 현재까지의 상황을 놓고 보면 범아르카디아 권 1차 펌블이라 해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애초에 판이 커.

그야 지도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해명 정도야 하겠는데, 말이 안 나올수는 없지 않겠냐고.
#925이름 없음(LL22GO0t/2)2022-10-29 (토) 17:00
심지어 크리가 섞인...
제가 해석능력이 부족해서 그런데
자정 뒤늦게 몰아보다가 마지막 다이스보고 개연성이 납득되는 긍정적인 해석이 나올꺼라고 좋아라 하고 잡담판을 갔는데 쌍둥이 어리석음에 관한 100분토론이 뙁
참치분들이 그렇게 반응이 나온는데 다이슨 긍정 고다이스 3연타........쭉읽다보니 스팀이 똭.....현타왔어요
#92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7:02
어장주가 크리라고, 고다이스라고 넣었다가 전개 이상해져서 참치동의하에 롤백한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9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7:02
그건 좀 미안하게 되었네... 그런데 대충 전전전작부터 좀 이것 저것 머리를 맏대는 일이 많아져서.
#9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7:05
곱씹어보니까 사실 다이스값에 가려져있었더라- 정도는 약과고, 이미 전작들 중에서 펌블로 가야 할 게 고다이스라거나, 식 자체가 이게 맞나 싶게 짠 것들이 간헐적으로 포착되긴 해.
#9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7:06
뭐 그러다보니 그저 지켜보면서도 실제로는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을 품으면서 보는 일이 많지.
#930이름 없음(LL22GO0t/2)2022-10-29 (토) 17:08
솔직히 참치들 해석보는거 매번 즐겁게 보고잇어요..
전개 분석하는게 조금 어려워서 해설집보는기분으로 보고있어서요.
개인적으로 리롤되거나 저말이 정치적으로 문제없이 정리하고 이야기가 된건지 여부를 다이스로 굴려 확정했으면좋겠어요.
해석비판보다 확정비판이 더 마음이 편해서요.
#931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17:10
일단 어장주 돌아 오면 이거 정리 필요하다고 말해줘야ㅜ겠어.
#9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7:10
>>930 원론적으로는 그게 맞겠지. 하지만 해석 비판이 없으면 확정 비판도 없을 걸?
#933이름 없음(Uee9JpohmU)2022-10-29 (토) 17:12
다른건 몰라도 여기 어장주 지도는 거의 합의형 전개임... 허벌나게 고친다고
#934이름 없음(Uee9JpohmU)2022-10-29 (토) 17:13
특히 외교표는 요즘 들어 말이 적은거지 양자든 1부든 크으으 오히려 어중간하게들 나와줘서 별 폭발안하고 넘어갔지
표좀 잘짜라 순서에 일관성이라도 있던가 하던거 한두번이 아니였음
아 물론 1부 뱀파이어 외교표땐 아예 대놓고 역순으로 짰다고 말한거 있는데 그거 아니면 외교표나 저런건 좀??스러운 배치 오지게 많음
#935이름 없음(Uee9JpohmU)2022-10-29 (토) 17:14
당장 내가 오전에 상민이가지고 잡담판 불지르고나서야 다이스까지 굳이 안굴렸지만 부랴부랴 뒷수습 했잖어(....)
#936이름 없음(Uee9JpohmU)2022-10-29 (토) 17:16
대충 잡담판 얘기들 보니.... 지도의 해명겸 정리가 필요한거 같다.
#937이름 없음(LL22GO0t/2)2022-10-29 (토) 17:16
>>932 그건 확실히 부정 못할것 같네요.
단지 제가 어장주를 향한 희망사항이에요.. 참치분들이 과열될것같으면 추가다이스를 해주시는 것이요.
아.참치님 해석은 제가 다이스 내용파악 및 이해에 많은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참에 감사인사드립니다.
#938이름 없음(Uee9JpohmU)2022-10-29 (토) 17:17
뭔 쌍둥이 크리냐하고 대충 넘겨봤는데 짚어보니 좀 심각..하네 ㅋㅋㅋㅋ
#9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7:58
기껏 쌍둥이가 각성각을 잡았나 싶었지만 정작 바로 직후에 아르카디아에 대한 중대할 가능성이 상당한 트롤링이라는 결과까지 나온 나도 어안이 벙벙하다( )
#9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8:01
물론 물증은 전혀 없는 만큼 어디까지나 메타적으로 알고 있는 이의 시선 뿐에서라겠지만 결국 상민이와 연우가 쌍으로 경거망동이라는 사실이 달라져버리지를 않네...

정말 간만에 롤백 요청이라도 해야 하나?
#94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8:03
>>940 롤백까진 아니고, 스틱스의 저주 깨닫고 나서 한국하고 상의한 후에, 아테나한테 다시와서 말했다고 하면 말이 되긴 함, 아니면 미리 말했거나
#942이름 없음(H/wDY8cw8k)2022-10-29 (토) 18:04
일단 자고 일어나면 어장주 반응이 어떨지 참..
#943이름 없음(H/wDY8cw8k)2022-10-29 (토) 18:05
이전 어장들에서도 이정도 찐빠는 많이 있었나?
#9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8:08
>>941 그러니까 천룡제조차도?

그 영약에 한해서는 손주들에게 이미 재량권을 줬다고?
#9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8:11
저 영약이 주신의 권능으로 제조되었다는 것을 상기하자면 여기까지는 되어야 하거든. "그나마 말이 되려면"

왜 그나마냐고? 그야 애초에 주신의 권능을 사용하는 걸 가급적 자중하기로 했는데 이걸 자기 손주들에게 딱 한 알이라지만 알아서 잘 할 거라 믿고 풀어줬으니까( )
#946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8:13
>>944 그냥 저거 한국정부한테 먼저 물어보기만 했어도 저정도 대참사는 안났어, 한국정부한테 물어봐서 안된다고 하면 말 안하면 되는거고 된다고 하면 말해도 되는 물건이라서, 사실 천룡황제한테 허락 받긴 해야하지만 그건 창작물 특성으로 대충 넘어가고
#947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8:14
사실 물어보고 퇴짜맞았으면 한국이 뭐라고 할만한 건이 아니긴 했고, 지금 전개가 말해가지고 탈나서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
#9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8:19
그러니까 어차피 "가급적 권능의 존재를 숨긴다" 가 합의사항이었으니 "가급적" 이라는 각주를 단서로 천룡제가 딱 한 알만 줬고, 꼭 필요할 때만 쓰라고 신신당부 정도는 했고,

이를 바탕으로 사전에 이미 한국과도 말을 맞추어두었다... 가 필수적인 보완사항이네.
#9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8:20
어쩌다보니 또 천룡황제가 유탄맞는다(폭언)
#9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8:20
슬슬 천룡제는 이제 이 어장에서 까야 제맛이 되어가고 있어(?)
#951이름 없음(FN0FGpTEIY)2022-10-29 (토) 18:21
사실 저게 일반적 주인공 성장묘사면 솔직히 이상한게 아닌데, 문제는 그 성장묘사라는걸 잘못된 곳에서 해버린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r399miiTI)2022-10-29 (토) 18:22
HAHAHAHA...
#953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29 (토) 23:22

이게 뭔 일이여.....

#954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29 (토) 23:24

그러니까.....

상민이와 연우가 아테나에게 하는 짓(맹세를 어겨도 넘어갈 수 있는 약이 있지만 이를 순순히 주지 않는 것)이

캐세이를 위험하게 만드는 매우 위험한 짓이라는거?

난 이쪽으로 의도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955이름 없음(OGokY45Fi6)2022-10-29 (토) 23:28
어제건은 크리의 기세에 질러버렸다는 느낌? 하지만 국제서세 따윈 신경쓰지않고 개인 사정을 듣고 행동했다는 점에서 아직은 상민이나 연우나 어리다는 느김...
#956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23:32
ㅇ.ㅇ/
#957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23:33
그냥 대충 넘어가도 될 것 같기도?
#958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23:33
뭐 아테나의 처지와 쌍둥이의 지위, 세계의 정세를 족랒적으로 파다 보니 문제점이 나왔달까? 많이 복잡해짐...
#959시키냥◆tr.t4dJfuU(beKDaOofpg)2022-10-29 (토) 23:36
상민이랑 연우는 한국 정부에 소속된 공직자도 아니고 아테나는 공식적으로 한국의 수감자인데
그걸 한국 정부를 사전에 협의하지도 않고 돌발적으로 폭탄을 깐 형태가 되버렸단 말이지
#960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23:38
한국 정부와 미리 대화 했다는 전제는 아무리 차기 케세이 황제라도 아직 학생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민이나 연우에게 아테나의 현상태를 말하고 협력을 구한다? 그거 말한 놈 제정신이냐고 의심해봐야 함
#961이름 없음(P0blzS6ltg)2022-10-29 (토) 23:40
대충 환웅이라도 써서 덮죠.
못 덮을 정도는 아니고 자기 조카 일인데 안 나설 것 같지는 않고.
#962이름 없음(QYKDFzOxS6)2022-10-29 (토) 23:42
적어도 한고 안슐루스 계획을 공유하거나 주신급들이라면 모를까 쌍둥이들이 나설 일이 아니였음
#963이름 없음(PKwt7Pj7H6)2022-10-29 (토) 23:46
아테나 처녀성이 그정도로 큰일인거 싶기도한데...
#964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29 (토) 23:50

그럼 마지막 부분만 쿨하게 넘기는걸로 수정할까.

크리가 나왔는데 어장주의 묘사가 어장주의 의도랑 다르면 이건 개연성이 박살난거니까

#965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23:53
마지막 부분을 아테나에게 말하는게 아니라 속으로 생각하는 부분으로 바꾸면 적절할듯
#966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23:56
주신의 능력에 대한 부분 같은건 함부로 누설하면 안되는 게 원칙이니까
#967이름 없음(9IQx.v3d8I)2022-10-29 (토) 23:58
문제가 되는게
주신의 능력을 함부로 발설했다 + 그걸 말한 상대가 한국이 관리하는 포로이자 전범인 아테나였다 + 한국정부와 사전 상의도 없이 허락을 구하는 식이 되버렸다.
이 세가지인데 그걸 말한게 성인에 케세이황실의 적장손이면 좀 신중하지 못한거 아니냐는 소리 나와도 할말 없긴함
#968이름 없음(QYKDFzOxS6)2022-10-30 (일) 00:01
롤백, 아테나의 지혜의 여신 무브로 쌍둥이들 경솔한 발언 지적 등 어장주 편한대로
#969이름 없음(9IQx.v3d8I)2022-10-30 (일) 00:01
자유롭게 감시 없이 면회했다고 했지만
그건 완보가 모범수고 면회 온 이들이 완보의 친척이자 케세이 황실이니까 그렇게 면회를 허락한 감이 있는데
상민이와 연우의 지금 발언은 그런 배려를 무색하게 만드는 거니까
#970이름 없음(Q7yAMYrK0o)2022-10-30 (일) 00:05
입장적으로 조금 경솔한 부분이 있었지.
#971이름 없음(FdfDgrIbDs)2022-10-30 (일) 00:07
약이라서 주신의 권능을 멋대로 알림은 아닌 것 같긴하지만 범죄자들이 못하는걸 할 수 있게 해준다는데 문제는 그 범죄자들이 기술발전의 핵심인력인 상황이라 기술을 빼돌릴려고 시도했다가 되어버릴 수 있는 상황이라
#972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30 (일) 00:25

그럼 마지막 부분만 수정하여 조용히 약만 건내는걸로 해야겠다.

그게 더 상민이와 연우 다운거니까.

#973이름 없음(PKwt7Pj7H6)2022-10-30 (일) 00:29
그것도 ㄱㅊ을듯
#974이름 없음(LL22GO0t/2)2022-10-30 (일) 01:14
조용히 완보에게 건네면 완보는 천룡이니깐 바로알아보는 거로군요
#975이름 없음(lwucBLPO/k)2022-10-30 (일) 01:16
그냥 약에 대해 안꺼내는게? 한국정부도 모르게 할 방법이 생겨서 해버려서 임신을 해버리면 골 아파지거든
#976이름 없음(lwucBLPO/k)2022-10-30 (일) 01:17
아기를 어떻게 키워야되냐부터가 솔까 폭탄이라
#977지도닦이◆ZJr7vLQwqA(g/6ukOWpDc)2022-10-30 (일) 01:20

심심허다.......

#978이름 없음(lwucBLPO/k)2022-10-30 (일) 01:21
이래나저래나 결국 감옥인데 아기를 감옥에서도 키울 수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아기를 부부의 가족들이 사는 케세이나 레마에 보내는 것도 너무 생이별시키는거고 그렇다고 헤라한테 맞기자니 그럼 한국에서 신이 태어나 성장한다가 되어버려 eu발작버튼이고...
#979이름 없음(GrO0LEnzOk)2022-10-30 (일) 01:21
근데 아테나는 딱히 한국에게 피해입힌 거 없지 않나? 전범이라기엔 전장에서 싸우나 패배하고 붙잡힌 포로신세라고 보는데
#980이름 없음(LL22GO0t/2)2022-10-30 (일) 01:22
그건 이미 완보가 이전에도 사랑땜시 사고친 적이 있어서...이ㅇ사랑바보가 새사랑땜시 사고첬군으로 결론나지 않을까요
#981이름 없음(PKwt7Pj7H6)2022-10-30 (일) 01:22
그 레마에서 저지른게 너무크다...
#982이름 없음(LL22GO0t/2)2022-10-30 (일) 01:25
속국도아닌데 한국이 거기까지 고려할의무는 없지싶어요
#983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30 (일) 01:27

한국이 그거 신경 쓸 나라였으면 완보(카즈마)를 안써먹죠.

저거 미국으로 따지면 페이퍼 클립보다 훨씬 더한건데.

#984이름 없음(xKpcvgxAgo)2022-10-30 (일) 01:29
고려 패권주의 튀어나오는 것부터가 그런 시시콜콜한 건 무시한다는 소리지ㅋㅋㅋㅋㅋㅋ
#985이름 없음(Q7yAMYrK0o)2022-10-30 (일) 01:30
그나저나 런의 여신과 코딩노예의 자식은 어떤 녀석이려나
#986이름 없음(QYKDFzOxS6)2022-10-30 (일) 01:31
엘리시움 50명 난민 굴려 보자. 타르타로스 갈 놈들 추려 내면 한자리 수 남아도 많이 남을 것. 스사노오나 츠쿠요미가 난민에 없으면 아마테라스처럼 죽은 거고
#987이름 없음(lwucBLPO/k)2022-10-30 (일) 01:32
하급신이라서 없을걸ㅋㅋㅋㅋㅋㅋ
#988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30 (일) 01:33

다른 작품으로 비유하기에 좀 그런데,

원래대로라면 A+급 전범으로 모가지 날려야할 괴링을

ㅆㄷ 정신오염시켜 전범재판장에서 자아비판시켜 사실상 베를린 시장으로서

연합군에 의한 독일 ㅆㄷ 오염의 주도자가 되는 것에 비하면 저건 양반이죠.

어쨌든 저 둘은 공식적인 직함을 갖고 외부에서 활동할 수 없으니까.

#989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30 (일) 01:34

>>988은 대역갤의 트립한국을 말하는 것.

#990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30 (일) 01:41

문득 든 생각.

EU가 아르카디아를 ㅈ같이 대하고,

그 만큼은 아니어도 미국과 인도도 아르카디아를 대등한 주체로 안보는게

미스릴(진은) 문제와도 관련이 있지 않나 싶다.

#991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30 (일) 01:46

지금 미스릴이 사용되는 분야가 크게 사이버웨어와 파워아머,

그리고 핵카운터를 치는 인공위성 궤도병기와 초대형 레일건인데,

미스릴 쓸만한 분야가 또 뭐가 있을까.

#992이름 없음(9i7CR7PVWU)2022-10-30 (일) 01:47
의료기기?나 반도체?
#993이름 없음(lwucBLPO/k)2022-10-30 (일) 01:48
우린 미스릴로 이것도 하는데 너희는 그 미스릴로 뭐 했냐?려나
#994이름 없음(lwucBLPO/k)2022-10-30 (일) 01:54
갠적으론 맨거핀이겠지만 테스트한 타이탄말고도 방치형인 환웅이나 하데스가 테라포밍하거나 생명체들 탄생시킨 곳이 없는지 궁금함
#995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30 (일) 02:02

◇진은=미스릴 기반

1. 역장을 대규모로 생성해 쓸 수 있던건 미스릴 때문이다
2. 넷러너(미스릴이 없으면 직업 자체가 성립 안됨)
3. 물리적 영향을 주는 홀로그램(코어가 미스릴)
4. 물리법칙 내에 뭐든 만드는 3D 연금술 프린터(미스릴이 주재료)

.dice 5 16. = 11

#996지도닦이◆ZJr7vLQwqA(bihz8QtmC6)2022-10-30 (일) 02:05

갑자기 어장이 조용해졌다

#997이름 없음(PKwt7Pj7H6)2022-10-30 (일) 02:06
운전중
#998이름 없음(lwucBLPO/k)2022-10-30 (일) 02:07
참치어장자체에 참치가 별로 없으... 20명대네
#1000이름 없음(lwucBLPO/k)2022-10-30 (일) 02:08
#1001이름 없음(lwucBLPO/k)2022-10-30 (일)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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