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__ _ -= ア 癶\
,.。o≦ ∧/\ _ -‐ァT< ∠∠|_|\\
∠∠∠∠VLLL「」 ト、_∠」 ̄__∠|_|__\∠∠_|_|_\
:゙:┌:┬─‐NI─┐ |¨\xヘ¨¨¨¨¨¨¨「」」¨¨¨¨¨¨¨¨¨¨¨¨¨¨¨¨¨
─|_|_ /ニハ-‐' | \xヘ==A .|
 ̄ |二」| | \∧/∧ |
/\xヘ |二」|___ 「ニニニニニニニ」| \|二厂l|_____ r<二
//_,,|二」|77 7 7¨7__||_||_||__||__||_::| ̄|ヽ|\_\ ≧s。``'ー
///l//|「Y」l/ / / /=||====||============== | | \|__| ``
|ニ7/l// ニ// / / / ///」」」.||ニ[]二二||二二二|| | \\___
_,//l// ニ// / / / ///_j「二|l二[]二二||二「──TtzzzTT \\___
//l// ニ// / / / ///ニj「 | 「二l i|i || ニヘ ヽ ト/ハ「 \_|\_
_|// ニニ// / / / ///ニj「 |癶l「「」 |i .|l ュ ニハ \|__/ヘ \\|
// ニニ// / / / ///⊆jf |癶| |]┐l ̄|| ロ ニハ :|\_「」 \ ̄
/ // / / / //灯 「」」 []] | |]┘l ̄|| ┌┐∧ |\|__|ヘ \
// / / / // | {l_⊂ニ⊃ロニニニニl ||「」 ̄」ニ∧「」 [] }ハ
. // / / / // /| ゝ o ̄ ̄ ̄〕〔 ̄[] ̄ ┌┐ ̄ ̄ ̄「」 ̄ ハ \
. // / / / // //| \ ┌┐「」 └┘⊆⊇「」 ,イ∧ \
// / / / // // | ヽ ≧s。.,  ̄ [] 匸l  ̄ ̄ /ハ ,.∧_ \
..77 ァ〈__/ // // |ゝ \ ー=≧s。.,_ー-======--─_,。o≦=ハ. ∨∧  ̄ ̄\
/ / / //¨7777:ァ lヘ \\\` 弌======== ヲ´ / ハ::, ∨∧
../ / // //∥::′ ト ゝ \\\\` ゝ=======ァ' ///ハ '/,. ∨∧
.' / // //:∥.::′ ハ..\\\\\\\`|iーi|i´ /// ハ ∧ '/, ∨∧
./ // //::j{:i|i ' ∧ 、\\\\\\`|iーi|i/// / /_∨∧ '/, ∨∧
' // //::j{:i|i .' ゝ\\\\\\..|iーi|i//〃/ ハ__∨∧ '/, ∨∧
..// //::j{:i|i ' \\\\\\..|iーi|i///ィ / ∨∧ '/, ∨∧
// //::j{:i|i ' \\\\\,,|iーi|i/, '/ ||,′ ∨∧ '/, ∨
/ //:::j{:i|i 厂 ̄ ̄| ̄| ̄| ̄ ̄|ト\\ヽ |iーi|i/〃/|| ∨∧ '/, ∨
' //:::j{:i|i /__,∠二ニニニア∥\\\ |i─i|i ,|' / ∨∧ '/,
../7:::::j{:i| / ̄ ̄| ̄ | ̄ ̄| ̄| ̄ ヽ||i\|iー‐i|i'_レ' ∨∧ '/,
//:::::,j{:i|/__/二二二二二 ̄ 〕iト |i===|i'" ∨ハ '/,
/:::::〈j{:i| | ̄───────:|ニニ「i| |i」 ̄|i ∨ハ
.::: //7,7 | ̄ ̄ ̄ ̄ ̄ ̄ ̄ ̄|ニニ「i| |i」 二二二二 ̄ ̄ ̄ ̄ ̄マム V
/ / i|::i| :l ̄ ̄ ̄ ̄ ̄ ̄ ̄ ̄:|ニニ「i| |i」 二二二二  ̄ ̄ ̄ ̄ マム |
:://:::i|::i| .| ̄ ̄ ̄ ̄ ̄ ̄ ̄ ̄..|ニニ「i| |i」 二二二二二 ̄ ̄ ̄ ̄ マム
 ̄ i|::i| | ̄ ̄ ̄ ̄ ̄ ̄ ̄ ̄|ニニ|ニ「i| |i」 二二二二二 ̄ ̄ ̄ ̄ ̄マム
━━━━━━━━━━━━━━━━━━━━━━━━━━━━━━━━━━━━━━━━━━━━━━━━━━━━━━━━━━━━━━━━━━━━━━━━
본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67
본편의 잡담판 & 메이킹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3078
━━━━━━━━━━━━━━━━━━━━━━━━━━━━━━━━━━━━━━━━━━━━━━━━━━━━━━━━━━━━━━━━━━━━━━━━
- 잔잔하게 표류하는 역극의... 외전판입니다.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나중에 사고친거 발견하면 화낸다.
- 외전판의 내용은 본편에 반영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1000의 경우는 잡담판과 같은 사양
- 모두의 즐거움을 위해 외전판을 유지하지만, 진행에 어장주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
[오]
[외전판!]
[오]
주제는 뭐 누가 하자고 하냐에 따라 중구난방일테니 자유롭게 정하도록
[호우호우]
[아무래도 여기서 1000하긴 좀 그렇긴 한데ㅋㅋ]
[흐흠]
[얍-]
[그래서 누가 스타트하실?]
흐갸ㅑ
[회사라 야루요미 켜기는 초큼...]
[아으 흐아ㅏㅏㅏ]
[흐엑...]
[이쪽은 폰...]
[참고로 모바라서 aa쓰지힘듬]
[그럼 그냥 텍-스트로]
[그런데 모일 곳이 있나?]
[AA 쓸 수 있는건 나밖에 없나...]
[메인홀]
[메인홀은... 점거?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
[메인홀이 무난하지 않을까? 아니면 갑판이라던가?]
[대충 시작은 나로 할까. 파티스타터란 느낌으로?]
메인홀.
오늘은 크루즈가 출항한지 이틀째 되는 날입니다. 어젯밤은 다들 잘 보냈겠죠. 네? 실종? 설마 그런일이 일어날 리가 없잖아요.
메인홀에는 여행사가 주최한 여러가지 이벤트가 열리고는 합니다만...
오늘은 조금, 다른 이벤트가 열리는 것 같습니다.
[실종... (착란)]
[운은 띄웠지만 후속이 없는건가]
''자, 여러분들, 솔직히 크루즈선 생활이 지겨웠던가요? 뭐, 그럴만도 하죠. 안그런가요? 화려한 크루즈 생활을 원했는데 말인데 영 아니다란 느낌이 들죠? 그래서 제가 쏩니다! 오늘은 모두가 상류층이 대애충 어떻게 노는지 맛보기로 즐길 시간입니다!''
[후엑 밥먹고 복귀]
"...오늘까지는 놀아도 되겠지? 간만의 여행이니까... 방송은 내일 킨다고 공지하고..."
@구석에서 중얼중얼거리다가
>>25를 듣고
"...충분히 시설 좋던데...?"
@무언가 열린다는 소식에, 갑판에서 바람만 쐬기도 뭐하고, 메인홀에 온 레오.
"와, 와아아...?"
@작게 박수를 친다.
@상류층 생활...솔직히 기대가 없지는 않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이벤트 장소에서 귀를 기울이고 있네요
''그리고 추첨을 통해 대단한 선물도 있으니 걱정마세요!''
진행 매니저-@작은 귓속말로로 ''에...근데 독소조항은..?''
@작은 귓속말로 ''저건 거절해도 좋고 애들은 뭐, 따로 보상해야죠''
"놀라꼬 온기고, 이정도쯔믄 괘안치 않것나."
"...지겹다 칼 정도는 아니였는디 말여."
"...저, 그. 혹시 아오이 그룹의 키미 님 맞으신가요?"
"이렇게 뵙게 되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 명함을 내밀며 말합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 아오이 그룹의 자회사, 젤루스의 사원인 나가이 니세입니다."
"헤에, 상품. 인가요.
이런거 뽑힌 적 없었는데... 이번에도 꽝이겠죠..."
>>30 "그 독소조항 농담이었던거 아닌가요..."
@아르바이트로 위장해서 배에 올라탄건 좋지만, 왠지 귀찮은 일을 떠맡겨진 것 같은 기분
>>32''당신은 왜 크루즈선에 타셨나요? 여기서도 일하러 오신건가요? 지금 전 놀려고 온겁니다!''
@명함을 찢는걸로 거절
>>34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 가만히 바라보며 기억을 떠올려갑니다.
'...숨기고 있지만 기억이 난다.'
'그때 그 의뢰의 타켓이였던 이의 연인...'
'그리고 누명을 쓴 가사이 유노인가.'
'의뢰자, 암살자, 피해자. 전부 이 자리에 모였다니... 우연도 다 있군.'
"근디 은근 사람 많구마... 아따, 저 사람 호쾌하기도 혀래이."
"그나저나..."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뭔가, 개성적인 분들이 많네요."
@테이블 위에 있는 술잔 하나를 들고 마신다. 쉐리이다.
>>34''이 추첨이벤트에는 모두, 즉 직원도 참가가능한답니다! 거절은 없어요!''
"아무튼간에 여러분들은 여기 아오이 키미님의 선의로 오늘 하루 배의 모든것을 무료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도와드릴 스탭이니까, 곤란하신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주세요."
@라고 말은 하지만, 가급적이면 부르지 않아줬으면 한다. 실수로 정체를 들키기라도 하면 곤란하고!
>>37 "...그렇네."
"방금 뭔지는 몰라도 누구 제안 거절한거 같기도 하고... 복장도 호쾌...?"
@소근소근
>>35 "...아? 어, 으... 넷!"
"그렇죠! 즐기려고 온 겁니다! 그래야 마땅하죠!"
'성격은 여전하군... 뭐, 이건 아무래도 좋겠지.'
@ 명함을 내밀던 손을 떨며 천천히 내립니다.
[흐어 부롸ㅏㅏㄹ]
"....."
@그러면 그 파티장에
@그랜드 피아노를 멀찍히 바라보는 소녀가 있습니다 (적당)
"우와..."
@배의 모든 것? 그런걸 그냥 낸다는것이 신기할따름이다. 이것이...부자?
>>40"....저거."
@그랜드 피아노를 가리키며
"...쳐봐도 괜찮아?"
@갸웃
>>43''아, 거기 꼬맹이씨? 피아노는 먹는게 아녜요. 아니면 저걸 가지고 놀고싶다구요? 대답을 크게 해주시면 가지고 놀수 있게 해줄텐데요?''
>>44@부모와 함께 잊지 않은 아이를 보고 조심스레 다가간다.
"저... 부모님이랑... 떨어져버렸나요? 찾는걸 도와드려도 될까요?"
>>39 "어쩐지 몇번이나 거절했는데도 무조건 해야된다고 하더니... 그런 이유였습니까!" @조그맣게 한탄
>>45 "그랜드 피아노 말씀이시군요. 물론 얼마든지 치실 수 있으시답니다."
"키가 안맞을테니, 잠시 의자의 위치를 조정해 드릴게요." @릴리를 데리고 피아노에 앉히고 키를 조정한다
>>46"...치고 싶어."
"피아노, 좋아하니까."
@부탁드립니다 하면서 꾸벅.
'레오나르도...'
'저런 거물도 다 있군그래.'
"뭐, 코스프레나 패션이겄제. 너무 신경쓰믄 손해보는기라. 쪼까 어깨에 힘 풀고, 즐기는기라. 그게 축제 아이것나."
>>51 "키미님... 저런 어린애가 고개 숙여 부탁하는데 치게 해주시죠?"
>>49 "..." @끄덕
>>51 "치고, 싶어요..."
@나름 큰 목소리인듯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말합니다.
"뭐... 그렇겠지?"
'사실 옷 특이한 걸로는 다양하게 봤기도 했고...'
"흐음... 훙륭한 곳입니다."
@ 주변을 둘러봅니다. 내부 구조도는 최대한 외어두었으나 직접 보는 것 또한 나름의 감상이 있는 법.
@ 저기선 저렇게도 죽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근디 이런 축제는 처음 와본데이, 나츠마츠리같은근 꽤 봐왔는디, 디게 고급지구마... 내랑은 쪼까 안어울린다 생각 안하나?"
>>55''그래서 꼬마아가씨, 피아노 실력은 얼마나 되시는지 한번 시험하실 시간이네요! 모두 박수로 맞이해주세요!''
@릴리에게 포커스를 맞추기
>>61 "엣, 우와...."
@뭔지 모르지만 부모님과 같이 박수로 호응..
>>53"?"
@시선... 같은게 느껴졌나? 하고 머리를 긁적인다.
>>61@박수친다.
"우와... 엄청 긴장될 것 같은데."
>>56 "자, 이정도면 키도 딱 맞지? 멋진 연주 기대할게?"
@의자를 조정하고 물러납니다. 릴리에게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건 덤
>>57 "저, 혹시..."
@ 조심스럽게, 조용히 물어봅니다.
"...실례일지도 모르지만 묻는데, 요요 국가대표인 카토 호노 씨... 맞으십니까?"
"그, 제가 팬이라서 말이에요. 완전 '방송'과 같은 복장이시고...'
"아따, 거 얼라에게 부담 씨게 주는구마... 괘안컷나? 그려, 내 상관은 아이지만서도 말이제..."
>>60 "에이, 어울리고 안 어울리고가 어디 있어? 즐기는게 중요한 거지."
"평소 히비키다운 태도가 아니지 않아? 오히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쪽이었고?"
@웃음
>>61 "...와아아- 화이팅!"
@박수
''아, 여기는 저, 아오이 키미가 직접 주최하는 파티니깐 기분 우울하게 만드는 노래나 유치한거만 치지 않으면 된답니다?''
>>61 @ 가볍게 박수.
"참, 기대되네요."
>>68 "아마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키미씨도 아무한테나 부담주는 분은 아니시고..."
"무엇보다 저 아이의 눈은 아까전부터 피아노에만 집중하고 있었거든요."
@돌아가다가 히비키의 말을 듣고 슬쩍 덧붙인다
>>66 "..." @끄덕.
그러면 그대로, 릴리는 천천히 나아갑니다.
천천히, 모두에게 들린 노랫소리를 흥얼거리며
"...첫눈에 딱 알았어, 스타인웨이의 빈티지."
의자에 앉아 건반에 손을 올린다.
"피아노를 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명품."
목소리를 가다듬고
"솔직히 눈이 멀었어."
마음을 천천히 녹여내고
"저녀석만 있다면."
마침내.
>>67 "어...? 아, 안녕하세요! 히비키 잠시만..."
"아 네, 호노, 방송명 브리짓 맞아요! 그건 그렇고 요요 국가대표... 로 불린 건 오랫만이네요?"
@꾸벅 하고 인사하면서
>>69 "그래도 말이제... 뭔가 이상한 기분이데이. 여서 마음대로 했다가는 분위기 망칠거 같은 느낌 들고 말여..."
@피아노 도둑. 아는 노래다.
[근데 자작곡이라는 설정이면 모르는걸로.]
"나는 이세상 누구보다 잘 칠 수 있을텐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https://m.youtube.com/watch?v=XAE5e4U8kRA[여기서 아마자라시=릴리라서 자작곡이 됨 (?)]
[아마 공식채널에는 올라가있겠지만 (?)]
@노래를 가족들과 같이 들어간다. 호에에...
"좋은... 곡조네요... 실력도, 어린아이의 실력이라고는..."
@키미 쪽을 살며시 본다.
"...조금 어둡지만, 저는 좋네요. 이런것도."
@그러면 릴리가 나쁘지 않은 피아노 연주를 시작합니다.
@폭주라거나 섬세하고 세밀한 연주는 아니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정을 담은 연주.
@거기에 시(가사)를 덧대어 연주합니다.
[그나저나 확실히 분위기 올라가는 곡이라고는 못하겠네 ㅋㅋ]
>>77 "...와아..."
@멍하니 듣다 작은 소리로 감탄
>>74 "아, 역시...!"
"그, 요요 묘기에 제가 좀 빠졌었거든요."
"그러다가 찾아봤던 것이 점차 범위를 늘려가고..."
"...이렇게, 카토 씨의 영상에도 닿았었습니다."
"아름다웠어요, 단순한 기교가 이렇게 될 수 있나 싶었고."
"뭔가... 제게 있어 새로운 지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전, 매번 요요 묘기 부탁하는 '고독한 늑대'인데... 혹시 아시나요?"
"... 꽤 하구마, 어이..."
@...근디 점마 나이에 이런 가사라꼬... 이건 쪼까 묘한디...
>>77 "역시 걱정할 필요는 없었나... 정말 좋은 노래네..."
"우타이테라던가? 인터넷에서 몇번 들어본 곡인데, 좋아하는 곡인가 보네?"
@설마 본인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한다
[뭐 하이라이트만 들으면 나름 신나는(?) 곡이니까 (?)]
"뭐 이런것도 나쁘지는 않아..."
@띵띵띵띵...
@.......
@...둔딴둔딴둔딴둔딴.
@둔딴둔딴둔딴둔딴둔딴. (?)
>>81 "...훌륭한 연주."
@ 기껏해야 아이의 재롱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 ...상상 이상의 실력이네.
"제법인디... 저 나이에 이런 느낌이라꼬..."
@잠시 지켜보다 어깨를 으쓱입니다. 그야, 자신이 음악계의 인물인것도 아니니깐요.
"와아아..."
@딱 봐도 자기 또래만한데 굉장한 솜씨...
''뭐, 콘서트라면 앵콜을 외쳤겠지만 여긴 파티니깐요. 다른 것도 괜찮겠죠? 보니 타일러의 'holding out for hero'같은거 말에요? 슈렉 버전으로 말에요?''
>>90 "여기서 저렇게 변주하다니... 생각 이상으로 잘하네."
@오늘 처음 만난 사이인데, 묘하게 으쓱해진 기분으로 릴리의 연주를 듣는다
"...처음 들어봤지만, 좋은 노래네요."
@과장되지 않게 박수친다.
"...오랜만인가. 이런 노래는."
@ 다시 변주해가는 노래를 감상합니다.
>>93"...슈렉 버전..."
"시작이 파...? 솔...?"
@잠깐 몇번 두들기다가...
"...찾았어."
@음계를 몇번 듣는걸로 찾아서 연주개시.
>>95 "...감사합니다?" @꾸먹
''그리고 오우, 그 특이한 복장은 카토 호노씨로군요! 그러니깐 뭐였더라...요가 전문가였던가요?''
@적당히 머리빈척을 하면서 브리짓 부르기
>>84 "아... 어쨌든 후원도 많이 주시고 관심 주고 시청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일, 일단 싸인...은 딱히 없는데... 혹시 원하시는 거라도...?"
"호오..."
@대충 연주는 끝났다는걸로 하고.
"...응,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하고 다시 무대에서 내려갑니다아.
@랄지, 뭔가 유명한 인사들이 많아! 친구들이 말하던 브리짓씨도 있는거같고..!
>>101 "와아아-!"
@박수
"...진짜, 진짜 잘 치네..."
>>98 "요가가 아니라, 요요입니다... 설마 불러서 공연시킬 생각은 아니시죠?"
@승객한테 갑자기 뭐 시키는건 실례야!
>>101''이름이 뭔진 모르지만 아무튼 훌륭한 노래를 들려주신 꼬마 피아니스트에게 박수를 칩시다!''
>>103"...고마워."
"...방송, 브리짓?"
@적당히 음료 받아서 냠냠 (?)
@하면서 가볍게 질문.
>>99 "이렇게 본 것만으로도 다행이다...라고 하기엔 부족하죠."
"혹시... 요요를 다루는 걸 보여줄 수 있을까요."
"한번이라도 직접... 다루는 걸 보고 싶었습니다."
"...아, 물론 노래가 끝나고 나서... 그러니까 음, 직접 맨눈으로 보고 싶었습니다, 카토 씨."
>>101@살며시 군중 속에서 뒤따라가 말을 건다.
"가, 감동적인. 연주였네요. 직접, 말해주고 싶어서. 어린 나이인데도 대단, 아니. 나이는 상관 없겠죠."
@손을 내민다.
"레오나르도 워치입니다."
>>104"..공연하는거야?"
@뒤에서 기웃기웃 (?)
>>105"...릴리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꾸벅.
"그리고...그 언니?"
"도...빌려줘서 고마워요."
@또 한번 꾸벅!
"멋졌데이. 걱정 안혀도 될걸 그랬구마."
>>107 [대충 노래 끝난단 끝난 느낌으로 바꿈]
>>104''아, 저만큼은 아니지만 멋진 모습을 드러내기 부끄러우신다면 안하셔도 됩니다.''
>>108"...레오나르도 워치..."
"응, 일단 고마워....오빠?" @갸웃
@일단 레오 아나?
.dice 0 9. = 6 >>98 "에... 에, 저요?"
@당황
@근데 일단 나오고는 있는
>>109''릴리양에게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리짓이도 어데 가서 꿇리지는 안체, 그제?"
@웃음
@부모님과 같이 박수 짝짝짝짝
>>110 "...고마워."
@그리고 앉아서 이제 구경할 준!비
>>109 "훌륭한 연주였어! 그리고 공연은... 으음..."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겠지만, 키미님 성격상 십중팔구 하게될 것 같은데..."
>>113@뻘줌하게 손을 다시 뒤로 물린다.
"하, 하하... 실례했어요."
''요가인지 요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국가대표가 될 수준이면 여기 저 키미의 파티에서 솜씨를 뽐낼 수준이 될거라고 봅니다. 안그렇습니까 여러분!''
"아, 안녕하세요...!"
"본명 키조 호노, 일단은 브리짓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음... 크리에이터에요...?"
>>106 "응... 브리짓이라는 이름으로 방송하고 있는데... 잠깐만, 이것만 마치고 이야기하자!"
@도도도(?)
>>101 "...좋은, 아주 환상적인 연주였어요 꼬마 아가씨."
"이거야 원... 그래, 어디보다..."
@ 지갑을 꺼내, 100달러 지폐를 꺼내고 빳빳하게 세우며 내밉니다.
"...여기, 팁이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어휘나 그런 면에서 능숙하지를 못해서 이쪽으로 밖에 보답하는 법말고는 잘 모르겠네요."
"마음만은 10만 달러도 아깝지 않지만... 여기, 부족한 회사원의 성의입니다."
>>113"...레오...나르도..."
"...신들의 의안?"
@뭔가 번뜩 떠올린듯이 슬그머니 묻습니다.
>>119"...그러면 구경할래."
"사람이 뭔갈 보여주는걸, 보는건 좋아해."
"부담 디게 씨게 주는디... 거참, 예능인이라 해야허려나..."
>>120"...."
@뭐지 뭐지 하는 표정.
@무표정이지만 살짝 애같은 표정 (?)
>>122"....응."
@끄덕끄덕
>>123"...고마워, 하지만 필요없어."
"나는. 연주에 돈은 받지 않아."
"내가 부르고싶은 곳에서 부르고싶어서 노래했다면."
"...그걸로 좋으니까."
>>124"네? 아, 아아... 일본에서는 유명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빙긋 웃습니다.
"네, 조각을 하고있는 레오나르도 워치입니다. 당신의 음악에 비해선, 자랄할 게 못되지만요."
>>121 "정말이지... 뭐, 기대되는건 저도 마찬가지긴한데요..."
>>124 "그러면 언니랑 같이 구경하자? 긴장하지 않도록 박수도 많이 쳐주고."
>>127 "...그렇습니까. 아쉽네요."
"하지만 제 마음만큼은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런 노래는 정말로, 정말로..."
@ 아련히 과거를 되새기다, 표정을 굳힙니다
"...아니, 아니에요. 어찌되었든 좋은 노래였습니다."
"...너무나 그리웠던."
>>128"...아니야. 당신도, 대단한 사람."
"아는 사람이 엄청 좋아하고 있었어."
"...나도 당신의 작품은 싫어하지 않아."
"...응, 만나서 영광."
@쫄쫄 따라가 악수.
"일, 일단은 나름대로 요요는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
'...솔직히, 세계대회보다 여기가 무대 좋고... 보는 사람 수도 별 차이도 없네..."?'
"아무튼 잘,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그리고는 요요를 꺼낸다.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게 하나 있으니 안심
>>132 @ 가볍게 박수, 너무 커도 민폐이니.
"좋은 묘기를 보일 수 있길."
>>129"응, 박수칠게."
@짝짝짝-
>>130"...그렇다면, 다행이야."
"당신이 좀더 살아갈 이유가 되었다면."
@희미하게 웃으며, 소녀는 물러납니다.
[잠시 점심먹으러!]
''아무튼 유노씨?''
@얼굴을 보고 살짝 놀라지만 0.01초후 다시 원래 모습으로
''저기 릴리 꼬맹이와 키조 호노씨에게 파티끝나고 팁이라고 주시겠어요?''
@만달러짜리 수표 몇갤 금일봉에 넣으며
"요요 묘기... 인가요."
@입을 반쯤 열고 바라본다.
"아까의 아가씨가 조각 같은 아름다움이었다면... 이분은 뭐랄까. 팝 아트네요..."
>>135 "...살아갈, 이라."
'...감정에 휩쓸렸나. 좋지 않군.-
[- -> ']
[음...위치가 미묘해...이쪽도 여기까지만- 즐겁게하세용]
@대충 시선이 모인 거 같다면- 그대로 잡고 있는 요요를 놓으면서 묘기를 시작한다.
@대충 느낌은...
@
https://youtu.be/1weFwKOjCZ8 (?)
[방금 유튜브에서 검색해온 거지만 pl이 요요를 잘 모르니까 어쩔 수 없음(?)]
[안녕히 가시길, 다들.]
[다들 힘힘...!]
@그제서야 슬쩍 무대에 내려오며 바로 가서 바텐더에게 주문
''오늘은 가볍게 미도리 사워로''
[뱌뱌...]
>>142"...!"
@살짝 무표정에 호기심이 깃들고
@비교적으로 반짝반짝한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나이도 적으니까 생소하고 신기한거겠죠-
[뱌뱌]
@바에 앉아 몸을 돌려 브리짓을 보고있습니다.
@잔에는 압상트. 칵테일바에 와서 안섞은 걸 마시네요.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으로, 저렇게나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건... 예술이라고밖에 할 수 없겠네요."
>>147''호오''
@그러면서도 슬쩍 미남이나 미녀에게 추파주는건 덤
>>150@주최자가 가까이 있는 게 보이자. 가볍게 손을 들어 인사한다.
"멋진 파티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시간을 보내도록 할게요."
>>149''호우. 반갑네요. 특이한 작품을 만드시기로 유명한 레오나드로...다빈치씬가요?''
"그, 그러면 브리짓, 이었습니다!"
@요요를 가지고 놀 때의 여유있는 표정은 어느새 사라지고, 이내 부끄러운 듯한 목소리와 함께 요요를 주머니에 챙겨넣고는 확 하고 인사합니다.
"다들 잘 봐줘서... 고마워요!"
"크핫, 이래야 리짓이제. 수고많았구마-"
@등을 아프지 않게 툭툭치며 브리짓을 맞이하는 히비키
>>152"아하하... 위대한 분과 착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스 아오이.
레오나르도 워치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작품은 아니지만요."
>>153"...응, 대단했어."
"엄청 신기했어. 응."
@무표정에 무감정한 목소리지만
@뭔가 분위기가 꺄아꺄아하고 잇네요 (?)
>>153@공연이 끝나는 걸 보고 박수를 보낸다.
"...마지막에 하늘로 솟아오르는 요요는... 어떻게 한걸까요..."
>>153''네, 브리짓씨도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다른분들 방해를 더 하지 않는게 좋겠군요. 파티를 부디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바에서 술을 한손에 들며 마이크로
>>154 "...어색하거나 그런 거 없었지?"
@처음 하는 질문이 그거냐(?)
>>156 "...어쨌든, 나름대로 오랫동안 열심히 연습한 거라서 말이야?"
"재밌었다면 다행이네. 응, 사실 릴리... 라고 했지? 너가 보여준 노래야말로 진짜 예뻤다고 생각하지만..."
>>153 "위대한 묘기...였습니다."
@ 만족한 듯이 웃으면서 말합니다.
"내한테 묻는겨, 그른거!? 보이는 실수는 읎었구마. 니 초등학교때 하던 때처럼 표정 머엉허이 되긴 혔는디, 실수허지는 안했다카이."
>>155''그러니깐 그 동물박제로 작품을 만드신다는데 괜찮은 소재가 있는데 들어보시겠어요?''
>>159 "...예뻐?"
"...모르겠어, 나는..."
"하지만...브리짓..."
"무대 위에서, 예뻤어."
'흐음... 이런 걸 봤으니, 조금은 해볼까.'
@ 양손을 풀고 와이어를 꺼내며 말합니다.
"저 혹시 키미 님, 와어이 묘기를 조금... 해봐도 될지."
"아오이 그룹...! 의 자회사인 젤루스의 저력을 보여주고 싶어서 말이죠."
"그러니 와이어는 있는데... 나이프 두 자루를 조금 빌려도 되겠습니까?"
>>162"하하, 의견이라면 얼마든지 들어볼까요."
@좋아서 그런 재료를 쓰는건 아닌데 말야... 하며 쓴웃음을 짓는다.
"자신만만하고, 당당하고."
"여유로우면서도 날카롭고."
"...살아있구나, 하고 느꼈어."
@뭔가 낮부끄러운 말 출동 (?)
>>164''다시 말하지만 여기는 놀기위한 곳이라는걸 잊지마시고, 매니저씨? 무슨 나이프를 원하시는진 모르지만 가지고 오세요.''
[점심먹고 복귀!]
[이랏샤이-]
>>158 "네... 푹 쉬세요!"
@?
>>157 "아, 그건... 경연용 요요는 실에 걸쳐놓는 구조라서..." @되는데요(?)
>>160 "위, 위대하다까지는 절대 아니에요!" @손사래
>>163 "...그, 그렇게 보였다면... 좋네."
@헤헤 하는 표정. 이쁘다고 하니까 좋아하는거 봐요(?)
>>164"...와이어...묘기..."
@슬쩍 들린 소리를 주어듣고 고개를 돌립니다.
@...왠지 허공에 손을 휘저으며 조용히 중얼거립니다.
"...까만 음표."
>>167 "와이어에 나이프라니 대체 뭘 하시려고..."
@젤루스 기업은 이런건하는 회사였었나?
"너무 날카로운건 곤란하니 과일깎는데 사용하는 과도정도면 될까요?"
"뭔가 한가닥 허는 사람들 사이에 꼽사리 끼어 있으이께 눈치보이는구마... 동전 노래방 같은데라 카믄 걍 친구끼리 잘허든 못허든 걍 스트레스 푸는 느낌으로 노래 부르고 게임이나 하고 허는건디, 여기는 뭔가 복자븐 이야기가 오갈거같아 답답하데이."
>>161 "어, 어쨌든 사람 많이 있는 무대에 선 건 오랫만... 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좀, 불안은 했으니까? 전 무대도 워낙 좋았고..."
>>167 "그럼, 잠시."
@ 뼛소리를 내며 몸을 풀고, 주변에 있는 나이프를 적당히 가져옵니다. 그리고 음료가 빈 캔 하나를 챙겨 적당한 위치에 두고서... 준비를 마칩니다.
[선배없다고 거침없이 암살기술 쓰려고 그러네]
>>165''아오이 그룹에서 아프리카에서 댐공사을 벌이고 있는데 귀찮은 식인악어 한마리가 분탕을 쳐서 방해를 해서 잡아버렸죠. 거기 주민들 말로는 한
.dice 20 100. = 80명을 잡아먹어서 일할 인부들이 죄다 도망가버렸거든요? 그래서
.dice 3 9. = 3개월동안 그 망할 거잡느라고 고생했었죠''
"저 사람은 갑자기 뭔 서커스 묘기를 부릴라 카는교."
[근데 암살자가 그런 묘기하면 의심만 받는거 아닐까ㅋㅋ]
>>171"...응, 밝은 노란색 음표. 예뻐."
@끄덕
>>174"...노래하고 싶은거야?"
"그러면 노래하면 되는거 아니야?"
@갸웃
>>176"...."
@조금 침착한 눈빛으로 지긋.
"...그럼, 조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와이어와 이어진 나이프를 위로 던지며 묘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렇게 날아가던 나이프를 몸을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와이어를 당겨 다시 앞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만든다.
그와 동시에 반대쪽 나이프를 던지며 먼저번에 던졌던 나이프와 겹쳐지게 나아가 챙, 소리가 나는 것으로 또 하나의 준비는 완료.
두 나이프는, 비이상적으로 나아간다. 물리법칙이 어긋난 것만 같이, 근육의 미세한 작용을 통해서 어느 빈 캔으로 향해, 뱀이 물어 채가는 것처럼 챙겨내고 뱀은 캔을 갈구한다.
튕기고, 깎고, 돌아가고, 비껴가고. 캔은 점차 하나의 형상으로 향해가며 그 모습은... 하나의 원을 둘러싸며 쟁취하고자 하는 두 뱀의 형태로 빈 캔의 원형이 아득하게 달라지는 것으로 종료...
'...손이 익지 않아서 그런가. 완성도는 떨어지네.'
"후우... 간만이라서 그런가, 조금 어려웠네요."
[오히려 "어떤 암살자가 이렇게 묘기를 부리겠냐!!"라는 사고 유도 (?)]
[괜찮다! 아마...! 어차피 if니까 일단 지르고 보는 거야...! (?)]
>>178@아오이 그룹에서 아프리카에서 댐공사을 벌이고 있는데
"네에..."
@귀찮은 식인악어 한마리가 분탕을 쳐서 방해를 해서 잡아버렸죠.
"...네?"
@거기 주민들 말로는 한 80명을 잡아먹어서 일할 인부들이 죄다 도망가버렸거든요?
"네, 8... 80명을요?!"
"설마.. 그 악어...를요?"
>>178''근데 잡고보니 가방으로 쓰기엔 가죽에 상처가 많고 박제하기엔 좀 사이즈가 커서 말이죠. 그래서 작품으로 만들 생각인데 어떠하시죠?''
>>182"....."
@잠깐 굳어있다가...
"...대단, 하네."
@박수를 천천히 칩니다.
@다만 뭔가 어리둥절한 표정인채로.
>>183 "제가 묻기도 전에 알아서 챙겨가시더니 묘기까지 부리셨는데요..."
>>182 "젤루스 기업은 사실 PMC라던가 그런건가요?"
@대단하긴한데 너무 대단해서 오히려 뭔가싶다
>>187"그... 가방, 지갑... 뭐가 되건...
굉장히 그... 도전적이 될 것 같은 작품이네요..."
@식은땀을 흘린다.
"저, 저로써는 손에 버겁다고 할까..."
>>171 "...위대하다는 말이 어울려요."
"저로선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것들을 알 수 았었으니."
>>172 "...음? 음표요?"
@ 갸웃, 하며 표정을 유지합니다.
>>182 "...위험하지 않나..."
"아니, 그 이전에 엄청 정교하고...?"
>>181 "모든 사람이 니처럼 잘 부르는 거는 아니라커이. 글고 니랑 리짓이가 그리 분위기 잘 끌어왔는디 내가 저 서사 이상한 노래 부르믄 싸해진다커이."
[니세가 브리짓을 좋아한건 동종업계(?)라서 였나...]
>>191"...대단, 하다고 생각해."
"그런데 뭔가...왠지..."
"...슬펐어, 차가웠어."
"...나는 그런게 보여서...응."
"하지만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해..."
@진심으로 담담하게 그렇게 말합니다.
>>186''뭐, 그룹에서 열받아서 사냥꾼들을 고용해서 잡은거라니깐요? 어디 정신나간 동물단체들이 욕좀 하겠지만 뭐 어쩌겠어요? 사업방해하고 사람잡아먹는 건 죽여야죠''
>>188 "아... 감사합니다?"
>>189 "음, 아마 저뿐이라고 생각해요."
"어린 시절부터 관심을 가졌기도 하고..."
"일단, 카토 씨의 묘기를 본 이후로 급격히 성장했네요."
"상상력의 차이일까... 좀 갇혀있던 게 풀려난 느낌으로."
>>182@키미와의 대화가 충격이라 공연은 못봤다.
"... 간만?"
>>193"...잘 모르겠어."
"하지만 조금 알것도 같아."
"항상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으니까."
"...그래도 노래하면...그러면..."
"...아니, 미안해..."
@꾸벅
>>193 "뭐, 저런 묘기대행진 다음에 뭘 하라고 하면야 당연히 쫄겠죠."
"그래도 목소리는 좋으신것 같은데 사실 엄살이고 엄청 잘 부르신다거나?"
>>190''사이즈는 충분할테니 걱정마세요. 그냥 박제를 하려니깐 창고에 사이즈가 맞질 않아서 하는거니깐요''
>>197 '...나요?'
@멍하니 묘기 복기하고 있다가 혼자 화들짝
>>200 "... 뭐꼬, 미안해 헐 필요는 없다커이. 니나 리짓이나 재능있으이께, 저 나가가 밝게 빛나믄 되는기라."
@으쓱
''뭐, 자선이라고 작품을 팔수도 있지만 소재의 사연때문에 돈걱정은 하지않아도 될껄요?''
"히비키... 노래 잘하는 거 맞는데."
@참?견
>>197 "아하... 그러고보니 두분은 비슷한점이 있긴하네요."
@ 그래도 왜 요요에서 나이프로 변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취향차이인가?
>>202"그래도 그..."
@자칫 잘못하다가는 영원히 예술계에서 매장당하겠지, 아니 그 이전에 자신이 그 악플의 바다를 견딜 수 있을까.
"이, 일단.
죄송하지만... 거절하겠습니다. 저, 저보다 훨씬 나은 미술가 분이 있을거에요."
>>192 "위험, 하죠..."
"...그래서, 남들 앞에선 거의 못해요."
"올해 들어서 남 앞에서 했던 건 처음일까요."
"그렇지만 지금은 왠지...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그냥... 왠지 모르게 하고 싶었어요."
@ 무언가 벗겨낸 듯한, 후련한 얼굴로 말합니다.
>>195 "...대단하네요, 여러모로."
"무언가 통하는 게 있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니까, 음... 칭찬은, 고마워요 꼬마 아가씨."
@ 가볍게 웃으며 말합니다.
@ 반대쪽면은 전혀 드러내지 아니하며.
>>182아무튼 대단한 장기네요. 위험하지만요
>>201 뭔 소리 하는기고. 그마이 잘 부르믄 내 가수허지 와 체육교육과 나오것나."
>>209 "어쨌든... 잘 봤어요!"
"진짜 대단했다고요!"
@박수 짝짝짝
@너무 복잡한 생각은 말고 멋진 거 봤으니까에 집중해서
>>211 "아, 체육교육과 나오셨구나. 그렇다는건 나중에 선생님이 되시겠네요?"
@생각보단 의외
>>208''알겠어요. 뭐,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시길?''
@명함을 앞주머니에 슬쩍넣고 눈웃음
>>207 "비슷한 점이 있다라... 영광이네요."
@ 스윽, 웃으면서 말합니다.
>>210 "...그렇죠."
"하지만, 그나마의 장기니까요."
"완전히 썩는 것보단, 지금이라도 보이고 싶었네요."
>>212 "동경하는 분께 그런 말을 들어, 영광입니다."
>>204"...응."
@여러 복잡란 심경으로 끄덕입니디.
>>209"...응."
"...노래, 필요하면. 갑판에서."
"매일, 부르고 있으니까."
@그렇게 말하고 다시 발을 움직입니다.
>>214"하, 하하... 꼭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입은 웃고있지만, 실눈에선 거의 눈물이 나오려한다.
>>213 "뭐, 글켔제. 아그들은 대부분 착한기라. 주로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게 말이여."
@어른들은, 그 수식어로 사람을 판단한다. 남자니 여자니, 무슨 일을 하니, 어디 출신이니,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의 눈으로 본다. 그렇기에, 더 순수하다.
@키미가 돌아가는걸 살며시 돌아보고, 바텐더에게 말한다.
"...여기 압상트 한잔... 아니, 병으로 주세요..."
>>217 "...음."
"좋은 노래를, 들을 수 있기를."
@ 쓰게 웃으며, 마찬가지로 발을 움직입니다.
>>206 "아이, 염병 떠는구마 이 가스나야. 내가 뭐 그래 잘부른다꼬 치켜세우는기고. 니캉 국가대표도 아이니께 치아라 치아."
''암튼 유노씨?
>>136에 니세씨도 포함하세요''
@금일봉 추가로 준비
"캔은... 음, 버려둘까."
@ 처치곤란한? 뱀 캔을 보며 말합니다.
@일단 애들 떠드는데로 향하면서 미남미녀들에게 추파를 주는중
>>219 "...그러게요.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게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닐텐데..."
@경찰이나 검사란 인간들이 나를 제대로 봐주기만 했더라면...
"뭐, 그렇게 말하시는걸 보아하니 훌륭한 선생님이 되실 것 같네요. 그... 히비키님?"
@이름을 들은적은 없지만, 사전에 참가자의 명단은 다 읽어봤기에 바로 안다
[미소녀 미소년은 대상외라서 다행인걸까? (?)]
@ 뒷정리를 약간 하고서 주변을 둘러보고는 조금씩 잔을 비웁니다.
>>223 "이건 오히려 받는 분들이 곤란해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클라이언트가 요구한걸 시도조차하지 않고 거절할 순 없지
@릴리, 레오, 니세에게 찾아가서 만달러짜리를 건네봅니다
@바텐더에서 마시던 레오. 상기된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난다.
@손에는 마시다 남은 압상트를 모조리 털어넣은, 맥주잔을 들고있다. 에메랄드 빛으로 은은한 맥주잔은, 어딘가 슈르하다.
"히끅-
...휴우... 위가... 아픈건 술 때문이 아니겠죠..."
[
>>228 공권력 파워 무엇 (?)]
[흠...슬슬 소재가 떨어져가나...]
[이럴땐 술이지? (착란)]
>>230 "...아, 어, 음. 저기 그... 이건?"
@ 어째서 내미느냐하고, 의문을 표합니다.
>>230"...만달러..."
"그러면 마음만 받을래."
"아니면, 내가 받고, 당신에게 줘도 괜찮아?"
@적당 (?)
>>231"...괜찮아?"
@멘탈 카운셀러 등장 (?)
>>226 "그리 내 얼굴에 꿀바른다 캐도 나오는 그는 읍데이... 그래도 그려, 훌륭헌 스앵님... 되봐야겄제. 될수 있을랑가는 모르겠는디, 최선은 다할꺼니께."
[그래서 공연한 애들에게 유노를 시켜서 돈줬다. 만달러 이상으로]
>>235"아... 아까의 그. 릴리.. 양이었나요.
히끅.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말 멋진 연주... 그리고 아름다운... 노래였네요."
@손으로 얼굴을 부채질하며
"저는 괜찮아요. 별거 아니고... 잠시, 그. 어려운 사람이랑... 말을 나눈 바람에."
[아싸 여긴 안받음(?)]
>>233 "저기 돈많으신 주최자분께서 파티의 분위기를 올려준 대가라고 하시네요."
@이런말하는 내가 싫다... 그렇지만 일이니까 표정에는 띄우지 않는다
>>234 "아무리그래도 다른 사람이 일한 돈을 날름 먹어버리고 싶진 않은데..."
"정 원하지 않는다면 릴리가 직접 가서 돌려줄래?"
[암튼 이러면]
[대충 좀 조용조용한 분위기에서 토크 각인가(?)]
[그나저나 맥주잔에 압상트라니. 내가 상상한 광경이지만, 나중에 꼭 해봐야겠다...]
[
>>237 아, 레오가 아니라 브리짓! 레오는 내가 그냥 줄게! (?)]
>>239"...그렇구나."
"알것같아, 어려운 사람."
"말 한 마디가 두렵고, 행동 하나가 두려운거구나"
"하지만 너무 복잡한 관계라서 멋대로 끊어낼 수도 없어."
"...마치 엉킨 신발끈처럼, 잘라내면 신기 어려워지니까..."
@이해한다는듯이 옆에 앉아
@살짝 기대며 천천히 속삭여줍니다.
''브리짓씨는 잊었나요?''
@유노에게 전하기
>>242"...알겠어."
"제대로,돌려줄게."
@고개를 끄덕이고 받습니다.
"...이건 팁? 이야. 응."
@그리고 10달러를 줍니다.
@적당한 팁이로군...(?)
[데구르르(?)]
>>247 "아... 레오씨가 아니라 브리짓씨지. 죄, 죄송합니다!"
@다행히 레오에게 가기전에 말해줘서 급히 틀었다는걸로!
>>246"복잡...하다면 복잡하네요.
릴리양...에게 전해질 지 모르겠지만, 돈이란 사람에게 빼놓을 수 없지만... 가끔 사람을 죽여버리니까요.
자신의 분수에 맞는 삶을 찾는다는건... 어렵네요.
하하, 어른이 해도 좋을 말이 아닌데... 미안해요."
>>242 '...재미있는 상황인데.'
'의뢰인이 돈을 주고, 이쪽은 돈을 받고, 휘말린 사람은 그걸 전달하고... 인연이 꼬이기도 꼬였네.'
'...조금, 즐겨볼까.'
"아, 그렇군요. 그럼 사양하는 것도 폐가 되니..."
"...? 어, 음. 그 얼굴... 혹시?"
"어디선가 봤는데... 아사이... 나노?"
"혹시 잡지에 나온 적 있나요?"
>>248 "하하, 저는 괜찮으니까 릴리가 필요한데 쓰렴."
@아무리 수배자라고 해도 어린애한테 돈 받을 정도로 타락하진 않았어! (?)
>>250 "아, 그러면..."
"..."
"...엔이 아니고 달러에요?"
"... 아재는 뭐 그리 힘들어하는기고? 얼라헌티 하소연하고 싶을 맹키로 힘든기가? 차있나?"
>>251"...응 알아."
"슬픈일이야, 행복해지려면 돈이 필요한데."
"정작 그 돈을 얻으려면 자신의 행복을 버려야해."
"그 모순에서 우리는 무언가를 얻고, 잃고 있어."
"...있잖아, 정말로 자신에게 분수에 맞는 삶은 없어."
"모두 멋대로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거나, 만족하지 못했을뿐."
"...당신은, 그 위치에 만족하지 못한거야?"
"대체, 뭐가 부족한거야?"
@슬그머니 작게, 세밀하게.
@가녀리게, 공허하게, 확고하게 속삭인다.
@돈받은 사람들 리액션들을 흥미롭다는듯이 보면서 참치 대뱃살을 한번에 두점씩 먹는중(닌슬풍으로)
"그리고 이 얼라는 와 이리 심각한기고. 니도 괘안나?"
>>254"...음표, 붉은색."
"...거짓말이구나, 필요하지?"
@날카로운 눈빛이 반짝 (?)
@외전 한정의 적중률 50% 이상인 릴리의 공감각이 빛난다! (?)
>>256>>257"아니... 그... 악플달리는게 무서워서, 기회를 걷어찬 것 뿐인데요......"
@쥐구멍을 찾아 들어가고싶은 심정이다.
>>253 "네?! 아, 아뇨아뇨. 흔하게 생겼으니까 비슷한 사람을 보셨겠죠."
@살짝 당황하면서 자신의 명찰을 가리킵니다.
"저는 오늘 이벤트를 맡은 유니라고 합니다. 아사이도, 나노도 아니구요!"
@수월하게 흘러가서 나도 모르게 방심했나라고 생각하며 얼굴을 슬쩍 돌린다
@식은땀이 흐르는 것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긴장한 상태
[
>>258 닌슬상을 ㄱ인터뷰할셈이냐 (?)]
"....(홀짝) 깡통, 크루즈 여행의 묘미라는 건 이런 걸까? 솔직히 난 잘 모르겠다냐."
@칵테일을 마시는 미카도와 충전 중인 하로
>>262 @슬쩍 바라본다. 어디서 본 것 같은 얼굴인데...
@뭐, 흔하게 생긴 얼굴형이라니까.
>>255 "보다시피 1만달러입니다... 아오이 키미님은 보다시피 부자시니까요."
@부자의 생각은 저도 모르겠어요라는 표정
"아무튼 이건 브리짓님에게 전해준거니까 받아주시길."
>>259 "...? 나는 괜찮아...?"
@릴리는 어...괜찮아보이네요.
@뭔가 음료수같은걸 마시면서...
@...잠깐 바에서 음료수라고 하면? (?)
>>261"기회를 걷어찼다는건, 두려워서구나."
"그래서 후회하는거야? 아니면, 여전히 두려운거야?"
"응, 어느쪽이든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당신의 선택이 나쁜게 아니라, 이 세계가 나빠."
@토닥토닥.
"...이만 가볼게, 아니면 계속 이야기할래?"
@암튼 슬쩍 레오와 릴리 뒤로가서 레오 귀뒤에 바람불기
>>258 @ 스윽... 보고는 다시 그녀, 유노를 바라봅니다.
>>262 "저, 저기...!?"
"제가 무슨 실례라도 저질렀나요...?!"
'...너무 티나게 움직이지 않나?'
'당황했다는 게 한 눈에 보이는군...'
'...일을 이렇게 하고 싶은 정도는 아니였는데.'
>>265 "...아, 아무리 그래도 이, 이런 아닌 거 같은데요!"
"일만 달러면... 일 십 백... 백, 백만 엔..."
@손끝이 떨리고 있습니다.
"역, 역시! 역시 아니야!"
>>260 "돈은 얼마나 있어도 필요한 것이니까, 필요하냐 아니냐고 물으면 필요하지?"
"그렇지만, 돈을 받는건 이상으로 지키고 싶은게 있는 법이니까."
"릴리도 돈보다 음악하는걸 좋아해서 거절한거지? 언니도 일해서 버는게 더 좋단다?"
"악플인가- 거 이슈가 있으믄 득달같이 달겨드는 아그들 말이제-"
@한숨.
"악플 달리는 기 무서브미는 아무것도 모할끼데이. 아니, 아무것도 안혀도 안한다고 뭐라카는기 악플 다는 아그들이라."
[혹시 이쪽 세계선에선 키미가 니세를 일고 있다라 해도 됨미까?]
>>267@귀에 숨결이 닿아도 그리 미동하지 않고 뒤를 돌아본다.
"어라?"
@뒤에 서있던 키미를 봐서야 놀란다.
"미, 미스 아오이... 그.. 어쩐일로..."
@다시 위가 아파온다.
"미안테이, 쬐까만 자리 비울꾸마. 리짓, 뭔일 있나?"
[그래도 되지]
>>268 "아, 죄송합니다. 갑작스럽게 그렇게 물어보셔서 조금 놀랐네요."
"...설마 방금 돌려서 헌팅한건데 눈치없게 굴거나 그런건 아니죠?"
@지나치게 당황했다는걸 눈치채고, 그 즉시 업무용 스마일과 농담으로 흘려넘긴다
>>266"하하... 릴리 양은, 파티를 더 즐겨주세요. 저도, 취하고 자면 잊어버릴 일이니까..."
>>274 @...말없이 수표에 적힌 금액만 보여줍니다
''고민이 많으신가해서 말이죠. 제가 주최하는 파티에선 행복은 의무랍니다?''
@눈웃음
>>269 "이런 기회는 하루 이틀 있는게 아닐텐데..."
"액수가 커서 그런가 대부분은 거절하시더군요. 브리짓님도 거절했다고 전해드릴까요?"
@거절하면 이 거금은 바로 가지고 돌아간다. 욕망을 참을 수 있을까! (?)
"... 뭔... 만 달러가 뉘집 개 이름이가... 점마 뭐하는 사람이고..."
>>281파티주최자랍니다? 아니면 다른걸로 부를까요?
[
>>275 오케-]
>>276 "...하하, 조금 그런 면도 있으려나요?"
"그런 상황에서 조금 눈에 익은 얼굴이길래 말했더니..."
"...음, 역시 그런 쪽으로 이어질 분위기는 아니네요."
"이거야 참... 제가 미안해요, 유니 씨."
@ 당황한 듯한 얼굴을 겨우 거두고는
@ 사람에게 안심을 줄 듯한 미소를 하며 말합니다.
[릴리는 딱잘라서 거절, 니세는 쿨하게 받아갔다. 브리짓은 어떻게 할것인가! (아무말)]
>>279"하, 하하... 저는 즐기고... 있어요?"
@하며 녹색빛이나는 액체가 담긴 맥주잔을 들어올려 한모금 마신다.
"이렇게... 바보같은 짓도 하고있고말이죠."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한다. 누구때문인데... 하고.
>>280 "역, 역시..."
"다 받기에는 심리적으로 무리...!"
"제가 요요하면서 번 돈 다 합쳐도 이만큼이 안될텐데..."
"뭐어, 돈많고 생각 알수 없는 아그들이 그, 트윗찌? 에서 마이 돈 내잖나? 그거 생각하므는 이해가 안 가는것도 아이제? 니 돈이니께, 니 선택이라."
>>282 "그려, 파티주최자것제...가 아이고! 뭔 생각으로 이마이 주는긴가 싶어사서 그러는기라!"
>>282 "역시... 다는 무리에요..."
"진짜, 요정도 돈 받을 일 한게 아니잖아요!"
@결국 손사래치면서 이건 아니라고 하소연하는 브리-짓
>>285보헤미안이네요?
@맥주잔안에 든걸 슬쩍보고
아니, 그냥 낙엽색은 취향이 아니어서일지도요
>>283 "아뇨아뇨. 저야말로 분위기를 망쳐서 죄송했습니다."
"조금 과거에 안좋은 일이 있어서 저도 과민하게 반응했네요."
"그럼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니세님도 즐거운 파티 되시길."
@겉으로는 괜찮은척하고 있지만, 속은 아직도 두근두근
@인사만 제대로 마무리짓고, 니세로부터 빠르게 멀리 떨어진다.
>>288-289''주최자 마음이랍니다? 그리고 가격은 사람마다 다르니 마음 놓으시길?''
>>289"그렇댄다. 솔직히 백만엔은 쫌 많긴 혀. 그 리짓이가 국가대표로 나간 대회 상금이 삼십만엔쯤이였나 혔으이께."
>>289 "아, 마침 키미님이 직접 오셨으니 이야기 나눠보시면 될 것 같네요."
"참고로 릴리님은 거절하셨고, 니세님은 받아가셨습니다."
@키미에게 여태까지의 진행상황을 알린 후에 브리짓의 일은 떠넘긴다.
@애초에 네가 주는거니까 알아서 처리해라! (속마음)
[흐어ㅓ 흐갸 쓰러져싸ㅏ]
>>291 @ 떠나가는 걸 보곤, 생각합니다.
'상상 이상의 반응인데... 재미는 있군.'
'이렇게 단발적으로 끝난 건 아쉬울지도...'
[
>>296 가해자면서 피해자의 반응을 보고 즐기다니... 니세는 S다... (메모)]
>>292 "...혹, 혹시 그러면 뭐 요구하는 거라도!"
@헛소리
@애가 약간 하꼬가 왕도네받은 감각으로 혼란스러운 모양(?)
[두렵다 니Sㅔ]
>>290[일단 그냥 압생트 마시다가 반쯤 돌아서 샷으로 마시고있다는 설정... 이긴 한데.]
>>293''다시 말하지만 이건 주는 사람 마음이죠''
@으쓱이며
''데이트든 뭐든간에 할만한 비용이잖아요?''
"ㄷㄷㄷㄷ, 데, 데!?
>>298''별건없고, 저기 여친이랑 데이트 잘하세요?''
[흑흑...]
[의뢰인, 암살자, 휩쓸린 사람.]
[이렇게 셋이 모였고 휩쓸린 사람이 대놓고 티를 내는데 놀리지 않고 베김? (아무말)]
[이야 외전 아직도 하고있네(팝콘)]
"으음..."
@쓰린 속을 부여잡고 유노에게 말한다.
"얼음 담은 물 한잔만... 가져다주실래요?"
''그리고 유니씨? 어디 몸안좋으세요?''
[베 -> 배]
[마이도 가능하면 참가해라]
"후우... 힘들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 키미님의 변덕을 맞춰주기위해 고용된 것 같단 말이지..."
@다들 알아서 즐기고 있는 것 같으니 구석에서 술이나 한잔
'그래도 덕분에 신분도 숨기고 안전하게 도주할 수 있는 거지만...'
[뭔 상황인지 몰라서 지금(?)]
>>309 [아ㅋㅋ 여기까지 반응할지 몰랐다고ㅋㅋㅋㅋ]
[조금 쉴려고 했는데 바로 부르다니!]
[키미가 주최된 파티에 온거다!]
[
>>309 이러면서 정작 본편에서는 유노에게 위통을 주고 있는 미카도는 잠시 떠나갑니다(?)]
"데!? 데!?!?"
@산치 체크 .dice 1 100. = 43
[대충 파티중. 장기자랑은 끝나고 프리토크중(?)]
>>317''뭐가 문제죠? 수컷이든 암컷이든 맛만 좋으면 되는데 말이죠?''
>>307 "아, 네! 바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몰래 맥주라도 한잔 마시려다가 불러서 움찔하고 바로 간다
>>308 "아하하... 조금 지쳐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째서 쉬러 가자마자 부르는거야, 이 클라이언트는!
''아무튼 유노씨는 몸이 안좋으시면 진작에 이야기하시지 그랬어요?''
@어깨를 팡팡 두들기는중
[그보다 이거 키미가 눈치채고 유노를 지키는거 반, 놀리는거 반으로 고용한거지?]
>>321 "아아아아아!! 애도 여 있는디 뭔 소리 하고 있는기고!!?"
@릴리 의식해서 안들리도록 소리지르는
>>321 "아, 아니... 분명 히비키는 좋은 사람이고 소중하고 오래된 친구지만, 그런 식으로 이야기할 상대는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말할 게 아니라고요!"
@당황해서 말이 빨라져서는 이케이케 말합니다
''그리고 바텐더? 고생해주시는 유니씨를 위해 흑맥주 한잔을 주시겠어요?''
@바라던 맥주다!
>>322>>323@너도 고생이 많아보이는구나... 하는 눈빛(실눈이라 안보인다.)를 유노에게 보낸다.
"10분만 대화해도... 이정도인데..."
>>323 "아뇨아뇨. 그래도 스탭으로서 여러분들이 즐기고 계신데 제대로 대처해야죠."
"그리고 이정도는 아픈 축에도 못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325헤에. 전 소고기를 이야기를 한거뿐이랍니다?''
@능청
>>328 '...? 방금전에 이쪽을 쳐다본 것 같은... 기분탓인가?'
@시선이 느껴져서 갸웃하지만, 키미가 부르니까 급히 그쪽으로 갑니다
@...일단 엄청 당황한지라 머리라도 좀 식히려고 바 쪽으로 갑니다.
@응애(?)
@ 키미를 바라보다가...
@ ...이야기가 끝날 무렵에 찾아가 말을 겁니다.
"...아오이 키미, 오래간만이라고 해야하나."
@ 조용히, 주변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327 "업무중인데 술은..."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방금전까지 몰래 마시려도 걸린 참이다.
"하, 한잔 정도는 괜찮겠죠? 도수도 낮은 술이고."
"글체- 쇠고기는 둘다 쇠고기제- 는, 그런 뉘앙스가 아이잖나!?"
@보케츳코미
"...흐응?"
@잠깐 자고 있다가 소리에 깬 릴리리.
".....너무 늦었나?"
"에이 씨, 적당히 입고 싶은 옷 입고 나간다니까 잡아세워선."
@조그만 목소리로 투덜투덜 거리면서, 파티장에 들어서는 마이 나츠메.
@평소라면 후즐근한 져지를 걸친 트레이닝복으로 들어왔겠지만....
@그렇게 나가려던 도중 부모님에게 잡혀서, 적당히 차려입고 들어선 것이었다!
>>334@눈웃음(흑맥주는 도수가 높다)
>>333뭐, 간만이네요. 아무튼 여기까지와서 '일'하러 온건 아니겠죠?
>>337 "아, 어서오세요. 그러니까... 마이 나츠메님 맞으십니까?"
@새로 승객이 오는걸 보고 업무모드 ON
@다만, 한손에는 마시다가 만 흑맥주가 아직 들려있다
"어어 점마 어데가는기고. 야 이 가스나야!"
@브리짓 따라가는
[키미와 니세의 프라이빗 토크(♡)를 위해 자리 비켜드립니다(?)]
>>339 "네, 마이 나츠메.... 입니다 "
@그런 유노에게 고개를 꾸벅.
@이런건 익숙지 않은지 얼떨떨한 반응이다.
>>335"...시끄러워어..."
@반쯤 졸린 눈으로 중얼거립니다.
@살짝 얼굴이 붉은데...어라 술 마셨어? (?)
>>335"저... 저게. 본토 관서인의 노리츳코미..."
@감명깊다는 듯 보고있다.
>>335''아무튼 사람의 감정은 자신도 잘 모르는수가 있죠. 아무튼 귀여운 리액션을 보내주신 누구인진 모르지만 브리짓씨 매니저를 위해 건배''
>>338 "미안하게도, 그런 발언은 허락되지 않은 상태라."
"하지만 굳이... 내가 여기 있는 걸 생각해보면 알지 않나."
@ 우회적으로 적당히 말해두며, 말을 잇습니다.
"...그리고, '그녀' 때문에 부른 건 아닌 모양이로군."
"오게 된 건... 단순한 우연이였나."
@ 유...니를 바라보면서 말합니다.
>>340 "잠깐만 쉴려고..."
@지친 표정으로 얼음컵에 맥주 담고있는 브리짓
"하아... 그것보다 결국 그 만달러, 못 돌려주고 아직도 가지고 있네..."
>>342''주인공은 마지막에 오신다더니 아름다우신분이 오셨네요...저만큼은 아니지만요''
>>342 "네. 확인되셨습니다. 한창 파티가 무러익은 상태니 부디 즐겁게 즐겨주시길."
@마이에게 가볍게 고개를 숙이고 파티 장소로 안내한다.
"조금 늦으셨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으셨나요? 문제가 있으시다면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344 "...외국인 아니세요...?"
"이런 걸 다 알고 계시네..."
@신기하다는 듯
>>345는...
.dice 1 2. = 2 들었다/못들었다
>>342 @ 스윽... 보고는 시선을 다시 돌립니다.
"저기, 근데 진행.... 요원? 씨."
"....저건 괜찮은 건가요?"
@손가락으로
>>343을 가리키며 유노에게 묻는 나츠메.
@애가 술마시고 헤롱헤롱한데 괜찮은겨?
"...아...맞다."
"돈많은 언니...이거..."
@잔에 깔아서 만달러를 돌려주는 릴리.
@그리고 다시 자기 직전으로 리턴.
@릴리를 살짝 보고는.
"주변에서 이렇게 마셔대니... 냄새에 취한건가."
@잔에 담긴 술을 홀짝이고는
"...그나저나, 이 아이의 부모님은 대체 어딜 간건지..."
>>346''뭐, 그렇죠. 우연일뿐이죠. 하지만 저 친구 리액션은 재미있네요. 나중에 보상을 두둑히 해야겠네요. 아, 참고로 제 파티는 노는곳이지, '일'하는데가 아니신건 아시죠? '일'을 하려면 파티끝난후에나 하시는걸 충고해요''
>>347 "... 내도 쪼까 쉬고 싶구마... 저 사람 폭풍 같은 사람이데이... 아, 미안테이, 리짓... 오해 몬 풀고 와뿟다."
>>352 "네? 무슨 일이라도... 어라, 릴리님?!"
"어... 죄송하지만, 저쪽에 가봐야할 것 같으니 안내는 여기까지 해도 괜찮을까요?"
@조용해져서 나간줄 알았는데 술마시고 취한거였어?
>>353''귀여운 애네요. 더 자라면 내취향일듯 하지만요''
@릴리가 나간후 코멘트
>>357 "네, 아이 잘 돌봐주세요."
@끄덕끄덕
@유노에게 잘 가보라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여준다.
@그러면 이제 혼자..... 인데.
@.....뭘해야하지? 파티장 한 중간에 멀뚱히 서서 주위를 둘러본다.
>>356 "...뭐, 일단은 좀 쉬어도 되니까아..."
"아 맞다, 알코올 없는 것들도 저쪽에 있더라."
>>359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마이에게 마저 인사하고 릴리에게 갑니다.
@아니, 그 사이에 돈도 돌려주고 오는데 사실 멀쩡한건가?
>>354"...부모님...바다...?"
@중얼중얼
>>357"....?"
>>358"...취향..."
"어른...이구나..."
"어른이 되면...."
@흥얼흥얼 (?)
@나츠메를 보고
''아무튼간에 미녀 혼자 방황하는건 예의가 아니죠. 슬슬 댄스타임 가질때인가요?''
>>355 "뭐, 지금은 충분히 즐기고 있으니 그론 걱정은 말아둬."
@ 그리 말하곤, 이전부터 확인했던 감시 카메라에 얼굴이 비치지 않도록 자세를 조정하며 잔을 약간 비웁니다.
"'일'은... 최대한 조용히 처리해둘 생각이니까."
"...그나저나 악취미로군.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그렇게 했었던 사람을... 이렇게 다룰 줄이야."
>>361"...흐믕...?"
@그러면 릴리를 마주볼 수 있는데...
@왠지 오히려 눈에 생기가 있습니다.
@오히려 정상...정상...인가? (?)
>>363 "네? 아, 저...요?"
@목소리를 들리는곳을 향해 무심코 고개를 돌렸더니 나를 보는 사람이 있다.
@그것에 깜짝 놀라는 나츠메.
>>362 "저기... 릴리야, 혹시 술 마셨니?"
"아니다. 술이라고 해도 잘 모르려나... 저기 바텐더 아저씨한테 뭐 받아마셨어?"
@릴리에게 다가가서 안색을 살피면서 물어봅니다
>>364''그래야지 제가 수고비라고 줘도 납득할거란 말에요. 그리고 아직까지는...진실 밝히기도 그렇구요''
>>360 "오, 고맙데이. 근디 진짜 와 쓸데읍게 노래 잘한다 칸기고? 내가 아까 그 판에 낄 솜씨는 아인그 내가 더 잘 알고있다카이. 특히 그 얼라도 억수로 잘 부르더마 내가 가보다 몬 부르믄 눈꼴시립다 아이가..."
>>369 "...잘 부르는 거 맞잖아. 솔직히 방송 나와도 될거라고 생각하고..."
"내가 틀린말 한 것도 아니고... 어쩌피 즐기는 건데 한번 히비키도 나오면 멋졌을거 같고..."
@부르퉁
>>366''파티엔 댄스타임이 빠질수가 없죠? 파트너가 되어주시겠어요?''
@그러면서 음악 체인지
>>367"...잔에 있던거?"
"마셨어...응...흐으.."
"아빠가 마시던거랑 똑같은 맛..."
@살짝 횡설수설하면서
@왠지 눈에 감정이 담겨있습니다.
@나쁜 모습은 아니지만 평상시와는 다르네요.
>>371 @그 말을 듣고 무선 스위치로 음악을 튼다
@100% 수작업 (?)
>>371 "춤 추는 법은 하나도 모르는데....."
"괜찮..... 으시겠어요?"
@그 말에 우물쭈물하며 대답하는 나츠메.
@이제껏 이런 자리에 서 본적이 없기 때문일까. 주위를 자꾸 두리번 거리며 주위를 살피는데.
>>370 "내 후줄근 허이 차리 입고 무대 올라가믄 누가 좋아하긋나. 니는 국가대표급 실력꺼지 되갔고 거 올라가 이쁘게 된기제. 내는 그마이 모한다이께. 인터넷에서도 뭐라뭐라 캤으이께."
>>372 "아아... 정말이지."
"누구야, 이런곳에다가 맥주를 가져다 놓은 사람은..."
@아까전에 마시다 말고 놓고 온 맥주가...
"크흠. 아무튼간에 살짝 취한 것 같은데 어지럽거나 그러진 않아?"
"졸리면 언니가 방까지 데려다줄 수도 있는데."
"마, 됐다. 니 춤 잘 추잖나? 음악도 그런 느낌인거 같구마. 그이... 함 춰 볼텨?"
@신사가 숙녀에게 춤을 신청하는 듯, 손을 내밀어본다.
@음악소리와 춤추는 사람들을 보며, 벽에 기대 잔을 홀짝인다.
@릴리를 걱정하듯 바라보고있다. ...실눈이라 안보이지만.
>>374''그건 말이죠...직접 추면서 배우면 된다구요!''
@탱고 타임!
>>375 "...일단 나..."
@?
>>377 "그래, 춤이라도 같이 출까...?"
"간만... 이라고는 해도 서로 같이 춘 건 초등학고 학예회 이후 처음인거 같긴 하지만..."
@그 손을 잡고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홀로 나아간다
>>380 "으앗, 네??"
@그런 키미의 말과 행동에 이끌린 마이.
@무 무슨(?) 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차오른다!
>>368 "...흠, 이쪽에 맡길 '일'이 있다면 말해둬라."
"'지우는 것'말고도 '만드는 것'도 해줄 수 있으니까."
@ '암살'만이 아닌 '사람 하나 만드는 것'까지 한다.
@ 라고 말하며 태도를 일변시킵니다.
"그러니까... 연락 바라겠습니다, 아오이 키미 님."
@ 회사원다운 영업용 스마일을 하며, 말합니다.
''저기 유노씨도 춤추자구요! 니세씨랑 잘 어울리는데 말이죠!''
>>376"...아니."
"오히려..좋아."
"옛날..생각나서.."
@릴리는 웃습니다.
[백합인가... 브리짓은 남성이지만, 외견상으로는 절대 모르니까 아무튼 백합임 (?)]
"탱고인가- 모르겠으믄 내 리드에 몸 맞겨 보그라. 쪼까 아니께."
@의외의 사실: 체육교육과 과목 중 무용이 있다
>>386[키마시타와
어우 일이 너무 바빠서 대사를 잘 못쓰네]
>>382''탱고는 감과 리듬만 있으면 충분해요!''
@마이에겐 불행히도 키미가 남성 포지션(?)
>>384 "네? 그 뭐냐...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우선 저는 유노가 아니라 유니인데요?"
@단순한 말실수인가? 아니면 사실 다 알고서 고용한거야?
@살짝 패닉이 오지만 가까스로 겉에 티내는건 막을 수 있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한다니... 월급루팡의 이름도 땅에 떨어졌군]
>>388 "그러면... 일단, 처음은 부탁할게?"
"대충 눈에 익으면 어떻게든 따라할만 할 거 같고..."
@아무튼 가능함(?)
>>387 @ 스윽, 반응을 확인하고는 잔을 약간 비웁니다.
@ 활기찬 노래와 춤을 바라보며... 열기에 취해갑니다...
>>391''아, 술때문에 혀가 꼬인거에요!''
>>385 "아하, 옛날에 아빠 술 몰래 뺏어먹고 했구나?"
"나쁜 아이네~ 그러면 그 기분을 이어서 가벼운 칵테일이라도 한잔 줄까?"
"물론 논 알코올로."
@뭔가 무거운 사정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긴급회피
>>390 "아, 네.... 그러면...."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탱고니 뭐니 모른다 아ㅋㅋㅋㅋㅋㅋㅋ
@춤을 가르쳐준다는데 배워야지!(?)
>>391 @ 스윽... 잔을 내려두곤 일어나 향합니다.
"고용주 분도 말하시는데... 가볍게 한번, 어떤가요?"
>>396"아아니이..."
"아빠, 덜렁이여서."
"항상 자꾸...자신의 컵을 헷갈렸어..."
"...응, 부탁해 언니..."
>>297@탱고특, 커플로 하는거라서 커플끼리하는건 좋은데 여자끼리라면 키마시타와각이다
"그려... 간데이. 5 6 7 8. 왼발. 제자리. 오른발. 제자리. 한바꾸돌고. 그체. 이짜로, 왼발, 오른발, 왼발, 옳제."
@이거 배우는데 1개월 걸렸는데...하루만에 하네, 브리짓. 역시 재능 있다이께...
>>398 "어라, 아까전의 말이 아예 거짓말인건 아니었나보네요?"
"니세님에겐 정말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거절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보다시피 술에 취하신 어린 손님분을 에스코트하는 중이라세요."
@그러면서 릴리를 슬쩍 보여줍니다.
'...거기에 윳키가 그런식으로 죽었는데 다른 남자와 댄스라던가... 역시 무리네.'
@진짜 거절의 이유는 속마음에 감춘채 천연스레 말합니다
"탱고... 인가요. 춤 하면 카덴차 지만...
가끔은, 좋네요."
@눈을 감고 노래를 즐기고, 눈을 뜨고 사람들을 본다.
@...실눈이라 둘 다 똑같은 모습으로 보이지만.
[탱고오 흐먀]
>>401 "일단 발 자체는 이렇게 하고...?"
"하나 둘, 하나 둘..."
@어케어케 따라하는 중... 인데 일단
.dice 1 20. = 1 +9-5(?)
[푸핫]
[¿]
[아닠ㅋㅋㅋㅋㅋ]
[앗]
>>399 "아하하... 아버님이 자주 컵을 깜빡하셨구나."
"그러면 논 알콜 칵테일로... 응. 신데렐라 정도가 적당하려나."
@바텐더에게 칵테일 한잔을 주문합니다
[앗 ㅋㅋㅋ]
>>402 "아하하... 참, 쑥쓰럽네요."
"그냥 조금, 질척이는 남자로만 봐주지 않으면 감사하죠."
"그리고 어린 아이는... 역시, 혼자선 위험하므로."
@ 라, 웃으며 말하고는 뻘쭘한 듯이 다시 잔을 듭니다.
'...역시 그쪽인가. 의뢰 사항대로 잔인한 건 좋았지만... 그것 때문에 악명은 덮히고 불행한 피해자로서 남았으니, 녀석은.'
'뭐... 시간이 어련히 풀어주겠지.'
@ 적당히 잔을 홀짝이며 생각합니다.
[아ㅋㅋㅋㅋㅋ]
"다시 발을 이렇게-에엣?"
@평소같으면 할 실수는 아니었겠지만- 어째서일까, 살짝 조급하게 발을 내딛는 브리짓
@스탭이 살짝 꼬이는 동시에, 그대로 완전히 균형을 잃어서, 앞으로 넘어진다.
>>400 @그렇게, 춤을 추게 된다면.....
@처음엔 춤이라길래 별 생각없이 받아들였지만.....
@신체의 접촉도가 무척이나 높다는걸 깨달은 나츠메의 얼굴이 발갛게 물든다.
@이.... 이거 부끄러운데요!(?)
@하지만 지도를 부탁한다고 말한것도 자신이고, 그걸 무르는건 폐가 될테니.
@나츠메는 살짝 경직된 몸으로, 키미의 지시를 뛰어닌 운동신경으로 커버하며 춤을 춘다.
>>415 "어엇!?"
@춤 추는 상대가 앞으로 넘어지면, 탱고라는 춤 특성상 바짝붙어있는 사람은 뒤로 같이 넘어갈수 밖에 없다. 고로 브리짓이 히비키 위에 올라탄 상태가 될수 밖에 없다는 것.
"아코... 괘안나, 리짓?"
''탱고는 인생과 다르게 실수란게 없어요! 스텝이 꼬이기도 하지만 그게 탱고의 매력이기도 하죠!''
@탱고를 추면서
>>413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거절해놓고 이런 말 하는 것도 이상할거라 생각합니다만,"
"다른 참가자분들도 계시니 댄스파티도 즐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웃는 얼굴로 인사하고 릴리에게 칵테일을 건네주러간다
"인생의 실수..... 인가요."
@그 말에 살짝 얼굴이 어두워지지만.
@살짝 머리를 흔들어 잡생각은 털어낸다. 지금은 춤추는 중이니까.
@탱고와 분위기를 안주로 술을 홀짝
"...어라? 성비가...?"
>>417 "아, 나는 괜찮고 히비키 너야말로!"
"나때문에... 거기에 완전 뒤로 넘어졌잖아..."
@말하다가, 뭔가 뭔가 자세에 대해 인지중...
"...그, 그것보다 미안!
@황급히 위에서 비켜주려다가 다시 이번엔 옆에서 넘어지는(?)
>>421 @ 스윽, 주변에 앉아 술잔을 홀짝입니다.
"그러게요, 왠지 여성 페어 비율이 높다고 해야할까요."
>>420''뭐, 그리고 고민할게 있어요? 지금은 춤과 파트너, 그리고 파티만 신경쓰자구요!''
"내 이래도 튼튼허이께 괘안-"
받아주려다 뭔가 얼굴이 가까워지고...!?
@.dice 0 9. = 8
[탱고란 뭘까...(?)]
@여기도 다이스 .dice 0 9. = 4
[탱고란... 정열과 사랑의 춤...! (?)]
@멋지게 밀당중
>>424"...그렇네요."
@아까 니세의 공연때는 키미에 엮여 눈 박이었다.
"그런데... 누구...시죠?
아, 저는 레오나르도 워치. 라고합니다."
>>425 "....네. 지금을 즐기는걸로. 좋은거겠죠."
@그리고는 춤에 몰두한다.
@운동선수라서 딱히 큰 실수 없이 무난하게 추는듯!
@결과, 뭔가 한손으로 브리짓의 머리를 받친 채 다른 손으로 바닥을 쿵 하고 받치는, 벽쿵의 가로 버전이 되어버렸다.
@왜야
"괘안나? 술 쪼까 마이 마신거 아이제?"
@그리고 히비키는 브리짓을 일으켜 세우는 걸 도와주려 한다.
[뭐, 여긴 무난하니깐 대충 브리짓, 히비키 커플이나 볼까]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참지(?)]
@릴리한테 논 알코올 칵테일을 건네주고 그 사이에 유노도 좀 쉰다.
@들고다니던 흑맥주를 마시면서 탱고 댄스나 보는 중
"...왠지 나도 이쪽으로 와야만 할 것 같다냐..."
@칵테일 잔을 들고 레오와 니세가 앉아있는 곳으로 걸어온다.
>>434''저런것도 탱고의 매력이죠''
@저 둘의 커플링이 잘되고 있다는 신호(?)
>>432 "그래요..."
"...아오이 그룹의 자회사, 젤루스의 사원입니다."
"영광스럽게도 자리를 받아서 왔네요."
@ 잠시 홀짝이곤, 다시 말합니다.
"그리고 레오나르도 위치 씨... 예술가 분."
"저는 나름, 팬인 사람입니다."
"...그래봐야, '소녀'가 아닌 그제야 뜬 '태피스트리'로 당신의 작품을 알게 되었지만요."
>>434 "...그, 아, 아직은 술 안 마셨고..."
"그보다 혼자, 혼자 일어날 수 있으니까! 히비키도 빨리 일어서고..."
@몹시도 당황한 듯, 긴장한 목소리로 이리 말합니다.
"...아파..."
@근데 누가 봐도 펌블 땜에 발목이 경상인(?)
>>440 "...아, 그리고 이름은 니세입니다."
"나가이가 성이고, 이름이 니세. 적당하죠?"
>>440"아, 감사합니다... 오늘은 뭔가 알아보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무슨 날인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옆으로 떨어지는 친구를 다치지 않게 막는 법: 1. 어깨를 이용해 옆으로 몸을 일으킵니다. 2. 너무 많이 띄웠네요. 일단 팔을 뻗어 친구의 머리를 보호합니다. 3. 자기가 떨어지기 전에 반대 손으로 바닥을 딛어 받칩니다. 4. 현재 상황(?)]
>>439 "태, 탱고란 저런것도 하는건가요...."
@지식이 늘었다(?)
@그러면서 구경경구구경하는 나츠메(?)
>>442"네, 잘부탁드립니다. 나가이 씨."
@손을 내밉니다.
>>445''남친이 있으면 저렇게 실수인척 자빠트려서 포인트를 얻으실수있다구요!''
>>441 "...쪼까 실례하꾸마..."
@앉아서 발목 상태를 봅니다.
"이거, 발목 삐 뿌맀네... 일단 구석으로 가 파스 바르제이. 읏쌰..."
@이것은, 공주님 안기...!?
>>441 "어... 다치신 것 같은데..."
@발목이 부은걸 보아하니 다친 것 같아보여서 도와주러 갈려다가 멈칫
@이 분위기에 저기에 끼어드는건 좀 아니지 않나?
>>443 "그저... 쌓아온 것들이 알려질만 해서 그런 거겠죠."
@ 홀짝.
"이전 작품도 다시 봤지만, 기교나 그런 것들이 부족한 점도 없었고..."
"...정말 훌륭한 실력이라고 생각해요, 아니 위대하다고 해야하나...?"
"단순한 일반인인 저조차 그런 작품들을 보자면... 뭔가 느껴지는 게 있을 정도니까요."
>>440 "....깡통? 레오나르도 워치."
<하로로...하로.>
"...흐음. 그런가."@조용히
" 그리고 나는 미카도 모토하루라 한다냐. 반갑다냐, 레오나르도 씨, 니세 씨.(자연스럽게)(?)"
@어느새 탱고를 마친 상태
''아무튼 열정적으로 탱고를 추신 분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447 "아, 아직 남자 친구는 없어서요."
@딱히 독신주의인건 아니지만.
@친하게 지내는 남자는 있어도, 좋다거나. 그런건 느끼지 못한 나츠메가 대답한다.
>>448 "평소 같으면 이런 실수 안했을 텐데... 어어?"
@부축, 지금은 부축이 나올 상황 아니어씀?(?)
>>439 >>445 "구, 구경이라도 하는거에요?!"
@빼액 소리지르다가 이내 고개 푹(?)
>>446 "마찬가지로, 잘 부탁드려요 워치 씨."
@ 내민 손을 마주잡고 악수합니다.
>>453 "아무튼.... 지도 감사드립니다!"
@꾸벅하고 인사.
@딴건 몰라도 가르쳐준거엔 감사해야지ㅋㅋㅋㅋㅋ(?)
>>454''아, 여친도 괜찮네요''
@덧붙이기
>>453 @박수
@설마 여기서 여성(?)간의 공주님 안기를 볼줄이야...
>>452"하하... 오늘은 새로운 인연을 많이 만나는 날이네요.
반가워요. 미카도 씨."
>>452 "...음? 아, 네. 반가워요 미카도 씨."
'...소형 로봇?'
>>458 "아, 그러니까 저쪽처럼....."
@이라면서 브리짓을 가리키던 나츠메.
@그 순간 브리짓의 외침이 들려온다!
>>455 "아, 아뇨! 그게, 그러니까...."
".....좋은 시간 되세요....?"
@?(?)
>>455 "괘안타, 그럴 때도 있는기제. 부축해도 아플거 아이가. 그리고 이게 훨 빠르데이."
@히비키는 브리짓이 자기 때문에 다쳤다 생각해 혼란 1단계 상태임(?)
@그런 개...아니 탱고판을 보면서 흐뭇하게 웃는중
[개판이군(코쓱)(이라고 이 개판을 만든 장본인이 말하는(?))]
[브리짓 아웃! 브리짓 아웃!(?)]
@ 탱고... 탱고... 술을 홀짝입니다.
>>463 "어, 어... 알겠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하는 멍하니 있는 상태(?)
>>460 >>461 "사실 탱고를 본 건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 원래 저렇게 여성끼리 추는 춤이다냐?"
@홀짝
''아무튼 역시 매우 어울리는 커플이네요''
@히비키 브리짓 커플을 보면서 미소
[솔직히 펌블 뜬 순간부터 어케 참음 아 ㅋㅋ(?)]
"야야, 거 얼음 어데 없나? 리짓이 발목 냉찜질 해야 혀. 으이. 고맙데이."
@모브 직원에게 말한후에 브리짓을 의자에 내려주는 히비키.
"움직일라카지 말고. 머 필요한그 있으믄 나헌티 얘기혀."
>>470"뭐... 정해진 규칙은 없으니까요."
>>470 "제가 알기론 아마..."
"남성과 여성이 짝을 맞추어 추는 춤이에요."
"...뭐, 그래도 그냥 춤일 뿐이고 성별은 뭐."
"대충 그렇기도 하다라 생각해두는 게 좋아요."
[난 이만 퇴근준비하러..,]
[남성조, 여성조, ?조가 갈렸다... (아무말)]
>>474 >>475 "흐음...그런가. 이해했다냐."
@홀짝
[나중에 뵈요-(손흔들]
>>473 "얼음 여기 있습니다. 발목은 괜찮으신가요?"
@바로 준비하고 있던 얼음을 건네준다
@끼어들기 힘들어서 그런거지 상황은 알고 있었으므로
[퇴근인가- 수고하셨어요!]
[퇴근하시는구나. 수고하셨어요!]
[잘가고, 뭐, 주제가 떨어졌는데 저 두 커플의 애정행각(?)을 지켜볼까]
[근데 것보다 시청자면 브리짓(히토) 원래 성별은 남자로 알고 있기는 할텐데 니세(?)]
[뭐 딱히 중요한 건 아닌가. 몰?루]
>>473 "알겠어... 일단은, 괜찮으니까. "
@얼음주머니 올려진 발목을 잠시 바라보다가 잠시 자신의 뺨에 손을 올려봅니다.
@아, 엄청 뜨겁네...(?)
>>480 "진짜 고맙데이... 아요, 우야누... 리짓이 발목 삔그 오래 가믄 안되는디..."
@여행을 나왔는데, 부상으로 즐기지 못하는건 진짜 아니지 않나.
[이거 보고 끝내면 될 듯? 솔직히 오래하긴 했다]
[뭐에 사실 오래 즐기긴 했음 (?)]
[슬슬 해산하고 사람 있거나 하면 저녁에 새 주제 해도 될거고(?)]
[것보다 애정행각 무엇]
''그리고 유나씨?''
@유노가 다가오자 귓속말로
저 두 귀여운 커플을 위해서 커플룸을 선사하려하는데 괜찮겠어욪,
[내가 1시간 30분 참여할 정도면 말 다했지 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초능력 대전으로 넘어가는거군요 압니다(?)]
[아무튼 그러면 각자 칠 대사 더 있으면 치고 슬슬 해산-?]
>>478 "미카도 씨라 했던가요..."
"뭔가 실례될지도 모르겠는데 물어보자면."
"어쩐 일로 이런 쎈 비용의 크루즈를 타게 됐나요?"
@ 홀짝.
"저는... 화사를 다니고 첫 휴가로 왔어요."
"얼마 다니지도 않았지만... 지금 안하면 언제 하냐 싶어서."
"제가 다니는 회사가 영국에 있어서 말이죠... 오랜 시간, 돌아오지 못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니..."
"그래서... 그러니까... 마지막, 적어도 일본에서의 크루즈일지도 모르겠네요. 이 배는."
>>484 "여 얼음 있데이, 발목에 대그라. 근데 니 진짜 괘안나? 방꺼지 데따 주까?"
@순수한 걱정.
[
>>484 알긴 아는데 아예 남성이라고 하면 싫어할 것 같으니 굳이 말하지 않는 것.]
[니세는 클 - 린한 시청자다. (?)]
[일본에서의 크루즈 -> 일본에서의 마지막 크루즈]
>>488 "유나가 아니라, 유니... 크흠! 아무튼 커플룸인가요..."
"어디보자... 굳이 그러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네요. 이미 커플룸으로 잡으셨어요."
@여행와서 단둘이 2인실 쓰면 그게 커플룸이지
>>493 "뭐 크게 다친 것도 아니고..."
@잠시 히비키가 자신을 방까지 데려다주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대충 선상 통로를 방금처럼 자신을 들고...
"역, 역시 데려다줄 필요는 없는 거 같고...!"
@결국 얼굴 더 빨개지는 결과만을 남기고 포기(?)
@염좌라면 운동선수인 자신이 봐줄수도 있을것 같긴한데.
@.....역시 저 사이에 끼는건 무리구나.
@용기가 없다(?)
@그렇기에 나츠메는 슬쩍 구석으로 빠져서 팝콘이나 씹는다.
@크큭.... 이게 아웃사이더?(?)
>>496''룸서비스로 굴이라던지 샴페인으로 근사한 밤을 보내게 해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쏘겠으니깐요''
@씨익 웃으며
[결론: 리짓이는 귀여웠다. -끝-]
[모야모야 소녀인 키미... (아무말)]
>>492 "뭐, 비슷하다냐."
"취직하게 된 기념으로 부모님도 만나고, 고생한 나 자신에게도 휴가를 줄까 해서 여기 탔다냐."
"...물론 덕분에 지금까지 모아온 비상금이 바닥났지만 말이다냐."
"뭐, 그래도 즐길 수 있을 때 즐기는 게 좋지 않겠냐."
[역시 리짓 비키 커플은 귀여웠다 디 엔드]
[둘만의 세계라 브리짓 히비키에 한마디도 못건ㅋㅋㅋ]
>>502 "그렇군요..."
@ 홀짝.
"서로, 엇비슷하네요..."
[요쯤에서 다음으로?]
[후에 즐거운 rp였다...]
[다들 수고고! 여긴 그럼 조금 먼저? 잡담판으로 갈게유]
[펌블이라 어쩔수 없었음(아무말)]
[그나마 묘기 덕분에 조금 대화한 wwww]
[다음은 역시 초능력? 아니면 이지모드 크루즈?]
[이쯤에서 ㅇㅇ]
[다들 수고하셨고! 이번에는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안착?]
[겨우왔네, 대충 상황은....]
[마지막 지점에서 영화관에서 의자로 막을 곳 다 막고 바로 자기엔 애매한 시간]
[다들 묘하게 시간이 남아서 할거라곤 대화밖에 없는 그 묘한 때로 해두죠]
[흐무흐무-]
[아하아...]
[참여할까나(?)]
[화장실도 다녀왔고 첫 상황은 제가 제시허도록 하죠]
[힐러는 힐링중]
[오케케케-]
[나도 참가해도되나]
[대충 팝콘 터트리고 나서? 로 보면 되나.]
[다 될듯요?]
영화관
해가진 오후인지 밤인지 제대로 구분가기 어려운 시간.
입구는 의자와 잡동사니로 어느정도 막아두고 밖에 더 돌아다녀도
할 수 있는건 없지만 그렇다고 아직 눈을 붙이고 자기엔 이른 감각이 도는 시간에서 누군가 잡담의 입을 여는 것 이죠
외전인 이유? 결정적인 무언가를 말하는거 아니면 어차피
서로 시시콜콜한 무언가 이야기 하는 수준으로 본편에 큰 영향을 주긴 어려울 것 이라 (아무말)
"…이 영화관, 낡았지만 좋은 곳이네요. 역시."
@ 제자리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면서 말합니다.
영화관하니깐 우리가 무슨 영화속에 들어온 느낌이랄까요? 물론 생존형 공포물이지만요.
"애초에 크루즈선 내부에 이만한 규모의 영화관이 있다는것부터가 대단한 일이기는해."
@이런 특수한 상황이 아니었으면 숨어다니느라 아예 와보지도 못했겠지.
"영화속이면 틀린말이 아닐지도요... 근데 좋은 곳 이라 생각하심까?"
@부스러기 묻은 손을 적당히 털며 근처 바닥에 앉아 말합니다
"...휴우... 평소같으면 이런 시간대야말로 가장 활발했을텐데..."
@조명이 없으니, 이리도 저녁은 어둡구나, 하고 생각하며 중얼
"아, 다들 정말 오늘 고샘 많았어요...?"
[흐엑 으직 하고있나]
"기왕이면 코미디나 로맨스처럼 가벼운 장르였다면 좋았을텐데…"
@하하 하며 짧게 웃으며 키미에게 답변합니다
"영화라… B급 호러 액션 영화일까요. 만약 이게 영화가 된다면… 평가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 키득, 약간씩 웃으며 말합니다.
[
>>531 끝나고 새로운 외전 지금 막 시작했으니 오셔도 됩니다.]
이상한데라고 생각중인데요. 솔직히 이런 식량이 있는곳을 왜 다른 사람들은 털지못한거냐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정도쯤이믄 하룻밤정도는 되겄제... 에고고, 눈까리 빠지겄구마."
>>529 "아직까지는 별다른 위험도 발견되지 않고…"
"식량도 잔뜩 건졌으니 '아직까지는' 저도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
>>531 아니요 새로 하고있어요(?)]
[지금 상황은 본편에서, 함정 뚫고 겨우 도착해서, 다들 영화관에서 쉬는 도중에 나오는 잡담 느낌?]
"아직 영화 초반부라 잘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호러는 틀림없겠죠?"
@허탈한 마음에 조금 웃는다
"드르렁....."
@환자는 휴식이 필요해요
>>532슬래셔가 아닌게 다행이죠. 그러면 제가 먼저 죽었을껄요?
>>536 "함정을 생각하면… 누군가가 저희처럼 이곳에 자리 잡고 물자를 놔둔 것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좋은 곳이라고 한 이유는… 그냥 벌거 없어요. 가사이 씨가 말했듯이 규모가 크니까요."
"세세하게 봐두면 이전의 고급스러웠던 면도 보이는 것도 있으려나요…"
>>536 "그마이 함정이 있어샀으이, 금마들이 왔을때는 더 많았을 수도 있제... 글고 식량이라 카믄 영화관을 생각허지는 않겄제, 안긋나?"
>>529 "내부는 아직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함정이 없는데다가 식량도 가득하니 아직까지는 좋다고 느껴지네요."
"영화... 영화라..."
"-그래도 헐리우드 영화라고 생각하면, 릴리랑 루비랑 엘이랑 또... 살아 돌아가겠네요?"
@조크는 조크인데...
>>533불행히도 제가 참가한 호러영화는 평이 좋질 않더군요. 단 하나뿐이었지만요
>>540 "…그래도, 결말은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편이 좋겠죠."
"살아서 나가야죠. 그렇죠?"
>>549 "그...렇네요."
@살아남는다해도 자신에게 남는건... 순간 안좋은 생각이 떠오르지만 일단 참는다
".....우선은 살아남아야 뭐든지 할 수 있겠죠?"
>>548 "액땜이라고 생각합시다…"
"…키미 씨가 참여했던 영화 덕분에 이쪽은 오히려 대박이 나는 거에요."
"그래요. 그러길 바래야죠. 결말도 해피하고."
@미카도의 열을 잰다.
"생명에 지장이 없는 독이면 좋을텐데말이죠..."
[근데 여기서 했던거, 자칫하면 본편에서 또 해야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아찔한데.]
[아우 또 쓰러져따아ㅏㅏ]
[어늘만 6번째내]
"...혹시 다들..."
@조용히, 모두에게 질문합니다.
"여행은... 뭐 때문에 가게 되었어요...?"
그러고보니깐 이런 생존물에서 문제가 되는게 하나있지않나요? 맴버들의 과거사로 인한 갈등이랄까요?
[릴리 씨는 힘힘...!]
[
>>553 헉(?)]
"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이런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살아나가겠다는 의지력… 이니까요."
@그렇게 이야기하며 자신의 허벅지를 봅니다.
@괜찮겠지… 괜찮겠지…
@응, 일반인이 생명에 위독한 독을 만들기 쉽지 않고.
@사람이 죽을만한 독은… 구하기 힘드니까 괜찮을거야.
>>550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살아야만 할 수 있어요."
"무엇을 하고 싶고, 무언가에 휘둘리는 지는 잘 모르겠어도, 살아야 뭐든 해볼 수 있는 건 압니다."
"사는 게… 첫번째인 거에요. 살고 싶은 이상."
"영화였으믄 내 디지겄구마, 영화 수위 욕설로 올린다꼬. 예엠병헐 것들... 에효."
>>560제 존재자체가 선정성으로 19금이 될껄요?
>>555 "한참 바빠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여행가고 싶었거든요…"
"이번 기회를 놓치면 몇년간 해외에서 놀 기회가 없을테니..."
>>555 "…그냥, 충동적인 일이였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인 일본에서의 크루즈 여행을 떠나고 싶었거든요, 직장이 영국의 회사라서."
"그런데…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555마지막 일이라고 할까요. 깽판과 망나니짓은 이 크루즈선을 나가는 순간 딱 없어질 예정이었는데 말이죠
>>555 "여행에 오게 된 이유인가요..."
@도망치기위해 밀항한거지만, 당연히 그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할 순 없다
"그냥 졸업하기전에 친구들하고 같이 추억쌓기로 여행에 나선거네요."
>>562 "아, 하긴..."
"의사 분들은 일이 보통 많은 게 아니니까요...?"
"...그렇게 당연히 즐겁게, 여행해야 했을 텐데..."
>>555"그냥... 일본은 자주 오는 여행지니까요. 마침, 적당 하격의 크루즈였고..."
>>556 "과거사로 인한 갈등…"
'…알면서 말하는 건가? 아니, 모르겠지. 그쪽의 의뢰엔 내 얼굴을 비치지 않았으니.'
"…뭐, 대부분 서로 처음 만나는 거고 그런 일은 없지 않을까요."
"적어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561 참나, 이런 상황에서 변태것튼 생각 허는 아그들은 정신이 몇바꾸 돈거 아이가...
@지금까지 조용히 구석에서 뭔가 하다가 돌아오더니
>>555"아? 저 여행온거 아니에요."
"돈 벌려고 왔는데 돈이 쓸모없는 상황이 와부렸네요-"
>>555 @브리짓을 쳐다본다. 자신과 브리짓이 온 이유도 브리짓의 사생활과 크게 관련되어 있으니까.
>>569그러면 생존물쓰는 작가들 반이상은 정신병원행이에요!
"지금쯤이면 설겆이 하거나 바닥청소 하고있을텐데...."
"그것도 안하고 이러고 있으니 신기하긴 하네요, 알바하러 왔으니까"
>>559 "살아남는다고해도 어떤 일도 할 수 없다고해도 말인가요?"
"....랄까,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길래 저도 모르게 장난기가 돌아버렸네요."
"죽고 싶은 생각은 아직 없으니까, 살기위해 발버둥 쳐봐야죠."
"오히려 일하기 전 보단 일찍잘 수 있으니 그걸 럭키- 인걸로"
@하며 어느샌가 옆으로 바닥에 드러눕습니다.
"다, 다들 즐겁게 여행하려는 분들이 많았을 거고..."
"...뭔가, 좀 특별한 사연이 있는 분도 있는 거 같고 여행이 아닌 분도 있었던 거 같지만...?"
@시노노메와 키미를 보며
"어쨌든... 이런, 이렇게 될 이유는 없었을 텐데..."
>>571 @그 눈빛을 보고는, 잠시 있다가 넘긴다.
@말할 필요도 없고, 애초에 따지고 보면 여행은 여행이기도 하니까.
>>574 "…이런, 조금 심각하게 답했을까요. 매너가 없었네요, 제가."
@ 담요를 조금 더 끌어안고는 말을 잇는다.
"…그래요, 그렇죠. 살아야죠. 이제와서, 죽어줄 수는 없으니까."
"팝콘 뿐이래도 묵을 끼 있다는게 진짜 천만 다행이구마... 배부른 소리도 할수 있으이께."
@어떻게 될까 걱정했는데, 영화관에 물자가 있어서 한시름 놓았다.
뭐, 한가지 차이점은 사태이전에는 잘때 호랑이나 괴물같은거 신경쓰지않아도 된다는 거였지만요
"내일부터는… 음, 다시 열심히 탐색해야겠죠…?"
"수색하고… 수색하고… 물자를 계속 모으다보면 구조대가 오기 전까지… 버틸 수 있겠죠."
@자신도 확신을 가지지는 못 했지만.
@이것 외에는 마땅한 대책도 없습니다.
@이 배… 누가 어떻게 움직이거나 제어 할 수 있을거 같지는 않고.
@배를 제어 가능했다면 누군가가 먼저 나서서 뭐라도 하겠다고 이야기를 꺼냈겠죠.
>>576 @끄덕이고는
"머, 우리도 친구끼리 여행 온거이께 말이제... 사회생활 나가기 전 마지막 여행 같은글로 말여."
"배에서 호랑이라니... 말이 안되지 않냐고요..."
"소설에서도 배에 호랑이랑 사람이랑 동거시키지는 않겠다..."
@브리짓은 라이프오브파이 몰?루
"그렇죠. 열심히 탐색할 수 있도록…"
"…구조대를 기다려야겠죠."
>>578 "소리가 너무 커서 마음껏 만들지 못한게 조금 아쉽지만 말이죠..."
@긴장하면서 함정을 돌파해온 지친몸을 팝콘 몇조각으로 회복하기엔 무리가 있긴하다.
>>580 "...그렇죠."
"어쨌든, 지금은 제대로 있는 것도 없으니까..."
>>558 >>574"의지… 생존을 위한 이유…."
@잠이 오지 않는지 누워서 아무도 들리지 않게 중얼거립니다.
@휴식을 취하고 있음에도, 지나치게 합리적인 이성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아무 의미가 없다. 망각될 것이다. 부질없는 짓이다. 너의 칼이 너의 목을 취하리라….
@그러나 눈은 보이는 그대로를 담고 있습니다. 소동이 있었지만, 일단은 살아 있습니다. 그자체로 유의미한 것이겠죠.
>>584 "팝콘은… 내일해요 내일."
"밤에는 원래 소리가 더 크게 울려퍼지기도 하고…"
"자기 전에 뭐 먹는거 건강에 안좋으니까요."
"흠.... 그래도 영화나 소설이 아니라 진짜로"
"호랑이와 싸워서 이겨서 몰아냈다고 자랑하고 떠들 수 있으면 그것도 추억 아니겠어요?"
"고작 어린애의 일격에 고양이처럼 놀란 호랑이의 모습도 말하면 웃길테고"
>>580 "물자도 확인해봐야하고, 전기도 손봐야하고..."
"아마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지만 배를 움직이는 선원분이 있는지도 확인해봐야겠죠."
"그려, 아침에 실컷 묵제이. 그때는 터뜨리고 뭔일 일어나믄 대응도 쉬이 헐수 있을터이께."
수색하다보면 모든 일의 원인을 찾고 뽑을수가 있겠죠
@이미 구조는 소용없을거라는걸 직감중이지만
@뭔가 이상한 일이 발생중이라는건 느끼고 있고
@그 일을 처리할수만 있다면 탈출 혹은 구조가 가능할거라고 희망을 가지고 있다
"…그러고보면, 신비한 일이네요."
"몇달이나 지난 듯한 배에서 갑자기 일어난 것… 불가사의하지 않아요?"
"이러다가 무슨 마법도 쓰게 되는 게 아닐까… 생각하는데, 멋질까요. 마법."
@ 영화 속에서나 보아왔던 것… 그런 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지금까지 힘들긴 해도 꽤 이런게 남았다면 다른곳에서도 뭔가 남아있겠죠."
"실제 아미야씨 말대로 영화관은 지내기엔 꽤 안락했고. 어찌보면 예상대로 잘 흘러가고 있어요 저흰!"
>>588 "…하, 하핫. 그럴지도요."
"평생을 써먹을 자랑거리가 될지도…"
[오우 또 외전을 하는구나(?)]
>>592"그렇겠죠 그.. 뭐시냐.. 그.. 기프트? 그.. 어... 그 꼬맹이가 말한 것 같은 초능력!"
"이라고 말해도 우리에게 닥친건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니 그럴 가능성은 낮다 봐요"
[근데 외전이라기에는 너무 본편에서 할것같은 내용이라... 본편에서 풀고싶은 말을 외전에서 할 수는 없으니까.]
>>587 "오늘 먹은걸 생각하면 안먹는것도 영양실조의 위험이 있지 않나 싶지만..."
"굳이 큰 소리를 내서 두번째 위험까지 불러올 필요는 없겠죠."
"저도 지금 이 상황에서 팝콘을 튀기는건 위험하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요."
@배고프긴 하지만, 그정도의 상식은 가지고 있다
"... 근디 있제, 여 안에 창문 봤나?"
@창문이 없으면 아침을 어떻게 확인하지..?
>>592 "...솔직히, 저는 뭐 대단한 건 바라지 않고 멀쩡하고 몸 상하는 일 없이 다들 돌아가기를 바랄 뿐이지만..."
"마법... 이라고 해도, 솔직히 감도 안오고요."
"그리고 저희는 그 현실에서도 어떻게 놀랍게도 잘 버티고 있잖아요?"
"영화라면 분명 누군가 죽거나 뭐 큰일이 나겠지만 전 현실이라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슴다."
"모두와 같이 죽는 사람 안보고 살아남을 테니까요"
@하며 구석에서 가져온 작은 돌조각 따위를 바닥에 굴립니다.
".....다들 체력이 넘쳐나나 보군. 안 자나?"
@라고 말하며, 슬쩍 다가오는 나츠메.
>>599 "체내 시계라는 것도 있고… 다들 깨어날 때쯤 되면 슬슬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596 @ 씁쓸히 웃으며 답합니다.
"…그렇죠. 호랑이든 괴한이든 전부 이겨내는 슈퍼 파워는 없어요."
"그러니… 저희들로서 이겨내야겠죠. 이 재난을."
"그냥 모두… 화이팅합니다. 이겨내는 거에요, 뭐든…"
>>599여긴 영화관이에요. 영화관안에서 창문이 있을리가요.
>>592 "이왕 마법같은 일이라면 조금 더 환상적인 이야기였으면 했습니다..."
"지금 벌어지는 일도 신기한 일이기는 하지만, 아무리봐도 괴담에 더 가까운 신기한 일이니까요."
[합 -> 입]
>>601 "그, 그렇죠?"
"지금까지 다들 잘 하고 있잖아요!"
>>602 "이러니저러니 해도... 해 진지 얼마 안되었으니까, 저녁 8시도 안되었을지도 몰라요?"
"물론 몸은 피곤하지만... 여러모로 긴장도 되고 그래서 그런가, 잠이 잘 안오네요..."
"그러믄 여 제대로 사용할라믄 전기 고치야것네... 깜깜헌데서 살기는 쪼까 그렇잖나? 우리가 어둠의 자슥덜도 아이니께."
>>600 "그런가요… 하긴."
"현실에 그런 힘은 없으니까요.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면… 그럴지도요."
>>602 "난데없는 조난에, 호랑이와의 사투에, 예상치못한 함정까지 경험해서 그런가"
"자려고 누워봐도 쉽게 잠이 오지는 않더라고요."
>>606 "괴담이네요. 확실히. 희망은 없는…"
"…그래도, 그런 와중에도 희망을 찾아봐야겠죠."
"원하는 이상과 맞닿은 환상을…"
>>608 >>611 "그것도 그런가."
@그러고는 근처 벽에 등을 기대고 자리에 앉는데.
"그래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 중이었지?"
>>602 "너무… 쌩쌩해서 문제네요. 지금은."
''별 시답잖은 이야기죠''
>>613"솔직히 다들 희망이라던가 이상이라던가 마법이라던가 책을 많이 읽은 문학소녀처럼 말해서"
"저는 잘 모르겠슴다"
@바로 말한다
>>613 "이것저것… 잡담들일까요."
"영화 같은 일이라던가, 앞으로 어떻게 한다던가, 그런 적당적당한 이야기들."
"나츠메 씨도… 같이 하실래요?"
>>613 "...이것저것, 내일 이야기라거나... 소소하게...?"
"아, 그러고 보니... 막상 이렇게 대화해 본 건 저희 처음... 인가요?"
'그동안... 계속 주변 경계하면서 막상 대화는 잘 하지 않으셨지... 불편하신 걸까...?'
''그나저나 궁금한게 있는데 마이씨는 그 창을 어떻게 크루즈선안에 반입할수 있던거죠?''
>>616 "....솔직히 동감이다냐..."
@뭐야 언제부터 깨어 있었어 이녀석(?)
"애초에 제 입장에선 부자로 보이는 사람도! 유명한 예술가 두분이나 보고!"
"일본에 지낼땐 절대 볼일 없는 사람들과 이렇게 이야기 한단게 제일 실감이 안감다!"
"미카오 씨, 일어나셨어요?"
"몸, 몸은 좀 괜찮으시고요?"
@쪼르르르
>>613 "특별히 주제를 정하지는 않고 이것저것? 뭐, 흔한 잡담이네요."
>>620"그쵸? 그보다 운 나쁘신 미카도씨 몸은 괜찮으신검까?"
"어째 저는 머리에 정통으로 맞고 넘어지기 까지 했는데 쌩쌩해서 미안해지요"
>>622 "미카오가 아니라 미카도다냐...."
"...피로는 조금 풀렸는데, 그것 외에는 비슷하다냐...어지러운 것도 그대로고."
>>624".....놀리는 거다냐?..."
@그렇게 말하며, 피식 웃는다.
"…하하, 왠지 그런 거 있잖아요."
"너무나 힘든 상황엔 나를 구해줄 슈퍼 히어로를 바란다던가…"
"뭔가, 좋은 일이 없을까하는 그런."
"…이렇게 말하고 보니까 뭔가 도피성 발언이였던 것 같네요."
@이야기 하다가 꾸벅꾸벅 존다
>>616 "그런가.... 그런걸 품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만."
>>617 "무어, 그리 오래하지 않는다면. 내일은 탐사를 계속해야 할테니까."
@선선히 끄덕끄덕
>>618 ".....그렇게 되겠지. 이쪽에서 굳이 말을 건적은 없으니까."
>>619 "운동선수라고 하니, 허락해줬다만?"
@나도 왜 통과됐는지 모름(?)
>>626"슈퍼히어로는 있지 않슴까"
@하며 엄지로 나츠메와 엘을 양손으로 가리킵니다.
"아, 이, 이름 외우는 건 조금 약해서... 죄송해요!"
"그건 그렇고... 아직도 어지러우면..."
"...괜찮을 거에요! 분명 내일 일어나서 잘 먹고 좀 쉬면 나아질 거라고요!"
@애써 하이텐션
생각해보니깐 우리가 소지하던 물건중 하나와 함께 이 사태에 처해져있는데 그렇다는건 마이씨는 사태이전부터 저 창을 소지하던거란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625 "빨리… 나을 수 있길 바랍니다."
"여기선 진짜 몸이야말로 자산이니까요. 그게 최고고."
[그래. 건강 판정을 성공하면 한단계 나아지겠지(메타)(?)]
>>626 "슈퍼 히어로라... 저도 그런걸 기대했었던적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이 세상에는 그런 알기쉬운 구원자같은건 없는 모양이더라고요."
>>627 @슬쩍 이불을 끌어올려준다.
@더 편히 자라는 뜻일까.
>>629 "과찬이다. 히어로라니, 당치도 않아."
"그렇슴다, 애초에 제가 맞은거에 굳이 독을 빠트릴 이유는 없을테니..."
"시간이 오래되서 다트들의 독성이 약해지고 보석처럼 결정화 된거라 생각함다 큰 문제는 없어보이기도 하고"
>>627 "아미야 선생님... 많이 피곤하기면 좀 누으실래요?"
"괜히 무리하시면... 그때 다트도 있었고.."
@다가가서 상태를 좀 살핍니다. 아는 건 없지만(?)
>>628 "음, 음… 그럼 적당히 대화하죠."
"긴장을 적절히 풀어두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628...그러던가요? 무슨 싸인이든 뭐든 딴 요구는 없이 말이죠?
"어저께부터 계속 기쓰고 찾아댕깄더니 힘들긴 혀... 내는 히어로같은거랑은 영 파인기라."
>>634 "......."
@그녀의 말에 뭔가 말하려는 듯, 입을 열었다가...다시 닫는다. 아무렇지 않게.
>>629 "…확실히, 영웅은 멀지 않은 곳에 있네요. 덕분에 다들 살 수 있었으니까요…"
>>635 "너무 부담된다면 그렇게 해도 좋겠지만…"
"…마음만큼은 동경하고 있어요. 그런 강함."
>>639 "음, 그렇게 되는군."
"어쩌면 티켓을 받았을 때부터 뭔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처리된게 있을진 모르지만."
"내가 아는 바로는..... 딱히 없다."
@끄덕끄덕
>>634 "…그렇네요. 어디서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세상은… 어려우니까."
"그럼 스스로 히어로가 되면 되는 것 아님까?"
>>635 >>637 "흐아… 네, 네?!"
@깜짝 놀라서 깬다.
@아으.... 그니까 지금 무슨 이야기 중이더라(?)
"슈퍼히어로니 뭐니 해도,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여러분들이 해온 것들이야말로 더 멋지다고 생각해요..."
"누군가를 치료하고, 맹수와 맞서 싸우고, 위험한 곳에 앞장서서 나아가고..."
>>642 @그의 말에, 살짝 마른 웃음을 짓는다.
@해맑음보다는, 즐거움 보다는. 허탈함에 더 가까울까.
".....강한게 아냐. 놓아버릴 줄 아는거지."
"미래도, 희망도, 기대도....."
>>646 "너무 피곤하시면 조금 주무시는게 어떠세요?"
"아까전에 다트에 맞아서 다치시기도 했고..."
>>646 "…피곤하다면, 자두는 편이 좋아요."
"내일도, 모레도… 계속해서 뭔가를 해나가야 하는 나날이니까요."
"그러니… 기왕이면 푹 쉬어두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647대신에 위험을 각오하고 자신의 한계를 체험하게 되니깐요.
>>646 "힘들면 나처럼 자두는 게 좋다냐..."
>>645 "...제, 제가요?"
"...역시 무리일 거 같고...?"
>>646 "아, 혹시 저 때문에 깨신 건 아니죠...?" @미안하다는 표정
"일단 중요한 거 나오면 나중에 알려드릴 테니까, 피곤하면 좀 더 쉬셔도 되니까요...!"
>>646 "피곤하면 자라."
"몸 상하지 말고."
@무심하게 툭 말하는 나츠메.
@그러면서 이마를 손가락으로 꾹 눌러 못 일어나게 한다(?)
"... 그려... 이래 주목 안 받는다 카더라도 보람찬기제... 에고, 내도 쪼까 일찍이 눈 붙일랜다. 중간에 일나야허고 말이제..."
>>647 "다들 이런 상황이니까 필사적으로 힘을 합치는 거겠죠."
"그쪽... 브리짓씨였던가요? 아무튼 그쪽분도 알게 모르게 큰 도움을 주셨었고."
"그러네요.... 내일 일어나고 이것저것 생각해야하고......."
"낚시대도 하나 만들어서 낚시도 해봐야 겠고"
@비약논리
>>655 "히비키..."
"오늘 고생했어. 그러면 좀 푹 쉬어...?"
@토닥토닥
>>647 "…멋지네요. 모든 것들이."
>>648 "……모두가 힘들고, 쓰라린 채로 나아가요."
"자신과 타인을 위해서, 어느 생명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다는 건 숭고한 일이에요."
"그러니까… 화이팅이에요. 힘을 내고, 나아가길 바랍니다."
"팝콘같은거 물고기들이 먹을려나요?"
@하며 조각돌들을 만지는데... 사실 마른 팝콘들이였군요
영화하니깐 이곳에서 나가면 이걸 소재로 영화하날 만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조금 긴장감좀 올리게 팀원중 둘의 관계는 예전에 한 복수극의 주인공이고 다른 한명은 극 복수극의 목표의 가족이란 설정은 어떨까요?
@본인과 유노 이야기다
>>659"우오.... 어느 회사 다니면 그렇게 말 잘하게 되심까!?"
"어디 그... 만화? 만화 편집자같은 사람이심까?!"
"으이... 너무 마이 얘기하다 늦게 자진 말그래이..."
@조금 미소를 띄우며 눈을 감는다.
>>660팝콘이 젖어서 흩어지지 않는다면요? 모르겠네요
>>656 "저, 저야 조금이라도 다른 분들에게 민폐 덜 끼치려고 하는 게 다고..."
"결국 이게 다인걸요...?"
@베시시
>>661 "진짜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아니, 그정도면 아침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스토리 아닌가요?"
@본인 이야기라고는 요만큼도 생각못하고 대충 답한다
"그렇네요.. 드라마에서 자주 본 설정인데......"
"지금 상황에서 중요함까?"
>>652 >>653 >>649 >>650 "아… 네… 그, 그럼 저는 이만 자러…"
>>654 "아으?! 자, 잠깐만요… 어린애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안그래도 24살이면서 14살짜리 꼬마보다 작은 게 신경 쓰이는데 꾹꾹 누르다닛(?)
>>668''뭐, 그러겠죠.''
@으쓱이며
'단 현실이 더 픽션같지만요'
>>661 "...수배범도 한 명 변장하고 숨어있다는 설정은 어떻겠다냐?"
@또한 유노 이야기다
>>666 "그정도만 해도 충분하죠, 뭐."
"거기에 아직 사용할일이 없었던 것 뿐이지, 브리짓씨의 능력이 필요한 때가 올수도 있고요."
@미소
>>659 "......뭐, 그렇게 말해준다면 고맙군."
>>661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혹시 주변 인원은 더 없나요?"
>>662 @ 쓰게 웃으며 말합니다.
"규모가 조금 크긴 해도, 다른 회사들과 다를 것 없는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이에요."
"그냥… 평범하게 사무 업무를 하는 정도고. 말을 잘하는 게 아니니까요… 진심이 닿았으면 싶을 뿐이고."
>>669뭐, 미래에 대한 상상은 아무나 가능하잖아요?
>>676"아뇨 그런 의미가 아니라... 복수라던가 목표의 가족이라던가 수배범 이라던가...."
"지금 상황에서 다 죽게 생겼는데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가 싶어서요"
>>672 "...확실히 재난영화라면 그런 위기상황이 하나정도 있는게 재밌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현실은 현실이고 영화는 영화니까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지만요."
@역시 눈치채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차가운 눈길로 모토하루를 본다
@마침 크게 다친 상황이니 잘만하면...하고 안좋은 생각이 살짝...
"수배범이 실제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애초에 그렇기까지 하면 막장일테고... 사실 진짜 있는지는 그닥 중요하지도 않슴다."
"그 수배범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서로를 못믿고 의심하고 불안해 할바에는 모르는게 낫지 않슴까?"
>>672''오, 그것도 좋네요''
>>675''뭐, 추가숫자는 그때가서 넣죠''
>>674 "…좋게 들어주셨으면, 감사할 따름이에요."
"...잠이 안 와..."
@중얼
"설사 수배범이라 해도 같이 살아남기위해 노력하면 그만이라 생각해요."
"생각해봐야 골치아플 문제라면 그냥 사람을 믿는게 더 편함다 저에겐"
>>677''뭐, 일종의 극중 극적인 갈등 및 클라이맥스 용도로는 쓰긴 좋잖아요?''
>>677 "정말 그 말대로네요. 이런 상황에서 수배범이 누군지 찾아봤자 서로 내분만 나겠죠?"
"애초에 그럴 가능성도 없겠지만, 만약에 있다 하더라도 살기 위해서라도 조용히 있겠죠."
>>683 "...진짜 살인자라거나 수배범이라건 있다면 무섭겠지만..."
"...뭐, 설사 그렇다 해도 지금 이 순간에는 다들 서로를 도울 거고 도와야만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각자의 정체라거나 과거라거나 무언가 있다 하더라도...그것은, 지금 순간에 이야기할만한 건 아니겠죠..."
"……"
@ …숨기는 건 익숙하다. 몇번이고 그래왔다. 지금도 그러하고.
@ 그렇지만… 이렇게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서로를 의지하고 어떻게든 나아간다면… 어떻게 될까?
@ …그에 대한 답을 내리지 못한 채로, 생각은 끝을 맺는다.
>>670 "....그런가?"
@그런 당끼를 위 아래로 훑어보는 나츠메.
@뭐지 키를 확인중인건가?(?)
"하여간 너무 무리하지 말고. 정말 힘들면 자러가라. 이상."
@그 말을 끝으로 이마에서 손을 떼고, 살짝 머리를 쓰다듬는다.
[시노노메의 저 대사는 본편에서 듣고 싶었다... 나중에도 부탁해요! (?)]
>>679 "....그 말도 맞다냐. 괜히 [모르는게 부처님]이라는 말도 있는 게 아니다냐..."
"...내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오히려 모르는 게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를 것 같다냐...."
"뭐 물론 실제 수배범을 보면 질질 짤 것 같지만.. 크하하핳!"
"사실 마이씨 옆에 있을때도 종종 쫄곤 하니까요!"
>>692 ".....나?"
@자기 이름이 불리자 저절로 고개가 돌아간다.
@난 왜?(?)
>>692 "뭐, 그래도 진짜 살인자라거나 있진 않을 거니까요?"
"어찌 되었든 아직은... 영화나 소설이 아닌 현실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이 적은 인원 사이에 수배범이라거나, 있을 확률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693"보통 그리 창을 능수능란하게 들면 사람은 쫄지 않을까요?"
"…돌아가면, 친구들에게 잘해줄 것 같아요."
"지금도 왠지… 전에 못했던 것들이 떠오르곤 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찔러들어와서… 더 잘해줄 걸─하고, 느껴져요."
>>693''마이씨가 저만큼은 아니지만 훌륭한 몸을 지니고 있고, 여장부적인 기세와 창을 합친다면 왠만한 남자들도 쫄텐데 말이죠?''
"그러니까 재미없는 가정은 그만두고 다른 이야기나 하죠."
"그러고보니 다들 첫날에는 배에서 뭘 하셨나요?"
"저희는 아침 일찍부터 출발하느라 다 곯아떨어졌는데 말이죠."
@이 이야기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화제를 돌립니다.
>>694 "그렇네요… 살인자라던가, 있을리 없겠죠."
"여기 있는 사람들은 소수라 할 수 있고, 그럴 확률은 희박하니까요…"
>>683 ".....믿고 싶으니까. 그래, 지금만큼은 돌아서지 않을거라고 믿을 수 있게. 몰아세우는 걸지도 모르겠다냐..."
@조용히 읊조리며. 그는 다시 잠에 든 듯 조용해진다.
>>694 "아하하하..."
@더이상 말을 꺼내는 것은 불리하다고 생각해서 말을 만다.
@그렇지만 대체 왜 이렇게 식은땀이 나는걸까?
>>698 "아, 첫날..."
"그러니까... 지금은 자고 있지만 히비키랑 친구거든요? 친구끼리 같이 타서 구경 좀 하다가..."
"히비키는 좀 일찍 자고, 저는 인터넷이라도 좀 하다가... 평소처럼 잤고요...?"
>>695 "무술을 익히지 않았다. 단지 던지는 것만을 연습했을 뿐이다."
"거리가 벌어지지 않는 이상.... 함께 창을 들고 맞붙는다면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크게 다를 바 없어."
@라곤 하지만 여기는 일반인에 비해서 신체 스펙이 높긴 함(?)
>>698 "술나르고 설겆이하고 바로 잤슴다"
>>698 "여기저기… 배를 돌아다녔어요. 하나 같이 멋진 것들이 가득해서…"
"…어린 시절의 내가 된 것 마냥, 하나하나 살펴보고 그랬죠."
"그러다가 앤젤라 선배와 만났었는데…"
"…그러고보면, 그때 했던 말이 걸리네요. 농담이라도 하지 않는 편이 좋았을까."
[당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의 대답은 이런 소리인가봐....(?)]
[너무 시무룩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3 "부럽다... 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친구랑 구경이라도 먼저 하는건데..."
"아니지. 이럴줄 알았으면 아예 이 배에 올라타지도 않았으려나?"
@있지도 않았던 일들을 태연하게 내뱉는다. 거짓말은 이제 익숙하다.
>>698 "첫날인가......"
"메인홀에서, 부모님과 함께 공연을 보고있었다."
>>707"아는 사이 였군요.."
@하며 슬쩍 아미야를 보고 그녀 옆에 앉아 관찰하듯 턱을 괴고 봅니다.
[당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4 @뭐지, 내가 너무 심하게 말했나.
@아니 그냥 꾹 누른거 뿐인데(?)
@라는 의문을 담아 잠시 보다가 넘긴다.
@뭐 사람마다 반응은 다른거니까(적당)
>>716@나츠메쪽을 보곤 갑자기 대뜸 터벅터벅 걸어 다가갑니다
>>713 "그렇죠… 제게 회삿일을 알려줬던 것도 선배였고…"
"…그때, 여러가지 요령도 배웠었네요. 지능적인 루팡법이라나, 뭐라나."
>>707 "어라, 같은 회사에 다니는 선후배라길래 같이 타신줄 알았는데..."
"우연히 이 배에서 만난건가요? 뭐랄까... 운명적인 만남이네요."
>>719''그렇죠. 매우 운명적인 만남이랄까요?''
@본인과 유노를 말한거
>>719 "그럴지도요… 정말 우연이네요."
"하필, 이런 상황의 우연이 아니였다면…"
"…아니, 아니에요. 이제와서 부정적인 사고로 흘러가는 것도 좋지 않고."
@ 애초에 우연이 아니였기도 하고.
"...으음..."
@고롱, 고롱...
>>714 "그대와는 딱히 관련 없는 문제지 않나."
"걱정은 접어둬라. 지금으로는 불가항력이다."
@그런 브리짓의 반응에 살짝 손을 내저으며 말한다.
>>717 "음?"
@왜 다가오지(?)
@Zzz
@그리곤 슬쩍 귀에 손을 대고 귓속말하듯 말하는데 다 들립니다
"사람을 함부로 위에서 아래로 머리로 누르면 굴욕감을 느끼거든요-"
"그렇게 하다가 갑질로 욕먹고 결국 물러난 상관도 봐서-"
>>725 '…다들 알아두라고 하는 말인가?'
"그리고 꽤 키도 작으시니 더더욱 거시기 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하며 감추지 않은 감춘 조언을 해줍니다.
>>720 "이런 운명은 원치 않았는데 말이죠..." @한숨
>>721 "이런 상황에 떨어졌으니 운이 나쁘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그래도 아는 사람이 있으니 운이 좋다고 해야할지..."
"애매한 상황이네요." @한숨2
"...우씨이... 누가... 키... 작대...음냐..."
@잠꼬대(?)
>>728"뭐 그래도 아는 사람끼리 만난거면 서로 의지되고 좋지 않슴까?"
"운이 좋다 생각하는게 더 맘 편하다 생각함다"
>>722 "...잘 자네..."
@조용히 중얼거리면서 옆에 누워있는 히비키를 바라본다.
"...반대였으면, 가시나 고생 많이 했나, 정도라고 말했으려나..."
>>723 "...네..."
"분명, 괜찮을 거고..." @중얼
>>725 >>727 ".....과연, 내가 배려가 부족했군."
"다음에 의사 양반이 일어나면 사과를 해야겠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의 표시를 보인다.
@자신의 잘못을 덤덤히 인정하고서.
>>728 "…음, 정말로 복잡한 상황이에요. 너무나도 꼬여서 풀기도, 생각하기도 어려운…"
@ 4명이 있다. 전 의뢰인, 암살자, 전 의뢰에 희말린 자, 타켓.
@ 이 일은… 종국엔 어떻게 흘러갈까.
>>728''뭐, 그렇죠. 그 운명이라는것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번에는 끝발이 좋질 않네요''
>>729 "저희들이 말한게 꿈속에서 반영되고 있는거려나요?"
@그 모습이 보기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살짝 웃는다
"꿈속에? 그러면....."
@잠자는 사람들 근처로 갑니다
>>733''그나저나 저기 사투리씨와 친해보이는데 연인사이?''
>>730 "…그것도 그러려나요."
"일단, 최대한 좋게 생각해두는 편이 좋겠네요."
"꼬인 실타래를 풀지 않고서도… 그럭저럭 흘러가긴 할테니."
@ 약간은 웃어보입니다. 쓰게도, 즐거울지도 모르는 웃음.
@ …숨은, 거짓된 얼굴은 웃습니다.
>>738 "연, 연인이요....?!"
@급 당황
"아, 아니 그냥 소꿉친구에요, 저희는?"
@행여나 자고있는 히비키가 들은 건 아니겠지...?
"에키드나씨.... 다음 차기작 언제 나오나요..."
"아미야씨... 히비키씨... 키 작은건 오히려 좋을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씨... 만약 전시회 열면 저좀 무료로 초대좀 해주세요.."
@세뇌 이상한 발언들
>>741 "...시노노메씨....?"
@어리둥절
>>740''소꿉친구가 어느사이에 연인이 될수도 있죠. 서로의 마음에 품은 감정을 안다면 말이죠?''
>>741 @ 프핫, 웃으면서 말합니다.
"중간의 키는 그렇다고 쳐도, 둘은 완전 사심 아니에요?"
"이제보니까 조금 이기적인 것 같기도 하네요─"
@ 키득키득… 약간씩 웃으면서 농담조로 말합니다.
[ㅋㅋㅋㅋㅋ 시노노메 발언때문에 현뿜해버렸엌ㅋㅋㅋㅋㅋ]
>>734-735 "뭐, 다같이 힘을 합치면 이런 위기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겠어요?"
"이 만남이 좋은 운명이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다들 힘 냅시다!"
@진심 반, 가식 반의 적당한 말로 평범한 여대생을 연기한다
@긴장때문에 못자고있어서... 다 들린다.
>>743 "아, 아니 진짜 그런 거 아니니까요?"
"물론 히비키가 정말 의지도 되고 멋진 친구인 건 맞지만, 역시 그런 쪽으로는 생각해 본 적 없고..."
@뭔가 대답하면서도 말리는 기분이 든다(?)
"그야 뭐 다 자기 살자고 하는거 아닙니까 이런거."
"무엇보다 레오나르도씨 전시회는 일본에 자주 열질 않아서 가기도 어렵고..."
"에키드나씨 차기작은 전 듣지도 못했다구요"
>>741 흐에에… 차기작… 크루즈… 헤에….
@잠꼬대(?)
[이걸 강제 호출하네 아 ㅋㅋㅋㅋㅋㅋ]
>>750 "...이런거, 효과 있어요...?"
@?
>>746 "…그래요, 화이팅입니다."
"앞으로 오늘날들을 좋은 날이라 생각할 수 있도록, 나아가봐요."
@ 희미하게 웃으면서 말합니다. 전부 가식이지만.
>>741 "아하하하─ 중간부터 완전히 사적인 요구가 됬잖아요."
"그렇지만, 에키드나 선생님의 차기작은 저도 읽고싶긴하네요."
>>748''제가 알기론 너무 서로에게 익숙해서 오히려 서로를 모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심지어 자기자신도 말이죠?''
@으쓱
'위험해... 괜히 이야기하는걸 방해할까봐 자는 척 하고있었는데...
더 못일어나게 되어버렸어...'
>>754 "...나중에 기회 되면 해볼까..."
@머엉
>>750 "…그러게요. 그런데 그게 정말 효과가…"
>>751 "…어, 있구나. 정말로 있네요 이거…?"
"........이게 효과가 있군."
@이게 효과가 있네(?)
@어제와 오늘, 자원때문에 너무 긴장한것이 이제서야 풀려 그런지, 아직 위험이 남아있음에도 깊은 잠에 든 듯한 히비키였다.
@지금 뭘 질문하면 대답을 웅얼거릴지도?(?♡
>>759@그럼 브리짓의 말을 듣고 눈알을 한번 슥 굴리더니 묘한 표정을 짓고 히비키에게 간다
@릴리의 손을 꼬옥 잡은채로 자고 있습니다 Zzzz....
>>751@보고 재미들려서
''에키드나씨? 차기작에 약간 에로틱한걸 넣어도 괜찮을거에요?''
[두렵다 히비키씨. 하트의 부각됨이(아무말)]
[아니 진짜 모바일 키보드 종류 천지인에서 바꿔야하나]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라고 상상됩니까 히비키씨?"
@말한다
>>757 "이, 이 얘기는 여기까지 하죠!"
"이, 이런 이야기를 할 만한 상황도 아니라고 생각하고오!"
@그러면 이런 이야기를 할 만한 상황은 또 뭔데(?)
[하트의 히비키... 두렵다! (?)]
"... 리짓이... 당연하...잖여... 쿠우..."
>>769 "…그러면 저거(
>>768), 막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768 "아바바바바밥?"
@필사적 달려들기. 물론 늦음 ㅋ(?)
>>771 "…오, 오우, 이건. 어…"
@ 브리짓을 보며… 말합니다.
"………모른 척, 해드릴게요?"
>>741 @움찔 움찔.
@나는… 작찌 아나… 라는 말을 중얼 거립니다
"그렇다네요."
"하긴 소꿉친구면 제일 좋아할만 하겠죠"
>>776 "…그래요, 당신은 작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커서 머리가 천장에 닿는 게 보통일 정도에요…"
@ 그리고 문을 지날 때마다 머리를 박고… 점차 세?뇌합니다. (?)
>>771 >>775 "..........."
@사실 이런건 잘 모르지만.
@아런걸 보고서 하는 말이 분명......
"....청춘, 인가?"
@?(?)
"아뇨. '리짓'밖에 안들렸으니까, 의외로 다른 분일지도 몰라요?"
@히죽히죽
@절대 다른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는 표정
''그러면 대충 딥키스하지않으면 빠져나올수없는 공간에 브리짓씨와 갇힌다면 빠져나올 자신이 있습니까''
"...아, 아니, 친구 사이 이야기일 게 당연하잖아요!"
"오랜 친구였고! 네!"
@절대 당황한 표정으로 그리 말합니다.(?)
"그런 청춘의 나이대에 전 아직도 혼자네요…"
@ 침울…
"마이씨도 키미씨도 젊지 않슴까?"
"마치 남의 청춘인듯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슴다만, 저도 그렇고"
@브리짓을 보고 낄낄 실소를 흘리며
>>765 에로… 몰라….
@속삭임에 몸을 살짝 뒤척입니다. 그러다가
.dice 1 2. = 2 (1: 아미야/2: 레오나르도)와 부딪힙니다. (?)
>>780 "...없어요!"
>>781 "...에?"
"에에? 무, 무슨 의미로 그런 말 하는 거에요오!"
>>783 "괜찮아요…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저와 같은 혼자인 사람들 이상으로 부디 행복해져 주세요…"
"이게… 제가 빌었던 소원의 유일한 속죄입니다…"
@ ?
>>783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지."
@그것이 펀쿨섹이니까(아무말)
>>785 "나는, 그럴 사람이 없고?"
@적당
>>786'자야한다자야한다자야한다자야한다자야한다자야한다'
[에로 드립 때문에 잠시 뇌정지가 왔었다.]
>>787 "그렇군요. 없는 거군요."
"결국 본인 스스로 저게 자신을 말한거란걸 인정하신거네요?"
@나도 저런때가 있었는데라는 아련한 표정
>>786''이걸보고 몸은 솔직하다라는건가요?''
@씨익 웃는중
"하긴 저도 일하고 혼자 사느라 20대 중반까지 누구 한명 사귀지도 못했으니..."
"그래도 청춘의 일부로 지금을 이겨내면 나쁘지 않은 추억이 될지도 모릅죠"
>>785 @푸시시시...(?)
>>788 "으아아아아아아앙!"
@괴?성
"그, 그런 거 아니라고요오!"
>>792 @ 씨익, 그리 웃고는 자리를 조금 옆으로 옮깁니다.
"행복해하는 걸 보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796 "......!"
@쉿하고 입 위에 검지를 올리는 나츠메.
@으아아악 소리 지르지마요(?)
"... 리짓...안디야... 저런그... 협바카는...함정이...데이..."
@잠꼬대중 뒤척거리는 중. 하필 그 발언으로 꿈속에 그 방에 갇혀버리신 듯하군요(팝콘(?))
>>795 "그러려나요… 이게 다 경험이 되려나…"
>>796 "그, 아, 저…!"
"…조용히, 조용히해주세요. 이러다가 다 깨겠어요…!"
@ 손으로 쉬잇─을 하곤, 놀리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말합니다.
>>793 "......아니, 친구끼리 좋아하는 걸거라고요! 분명!"
@슬슬 울먹울먹
"연애라거나, 딱히 진지하게 생각할 시기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으?"
@브리짓의 괴성에 기상했?다
"여하튼..... 다행히 다들 꽤 풀어지신 모양임다."
"특히 브리짓씨, 애써 밝게 하시려고 맘고생 하신게 크게 보여서 걱정했거든요."
"유니씨도 엄청 뭔가 경계하듯 있으셔서 문제가 있나 했었고"
@낄낄
>>802 "…아, 엘 씨. 일어났나요?"
"지금 그게에… 음, 안녕하세요…?"
@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쇼트. (?)
"바보같은 짓을 한 보람이 있었슴다, 그럼 전 슬슬 자러가볼테니... 다른 분들도 지금 풀렸다면 눈 붙이는게 좋을 것 같슴다."
@하며 조각돌들을 도로 모아 주머니에 넣고 의자쪽으로 갑니다
>>790"맥박… 가파라…."
낯선 뜨거움에 황급히 몸을 반대쪽으로 다시 뒤척입니다.
과연 그쪽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dice 1 2. = 1[1: 에키드나는 가장자리에서 자고 있었다. 즉 키미에 안긴다. (?)]
[2: 에키드나는 중앙에서 자고 있었다. 즉 아미야에게 닿는다. (?)]
>>802 ".....더 자라."
"착한 아이는 일찍 자서 일찍 일어난다던데."
@이걸 깨네
"...괘안타... 괘아나..."
@잠결에 브리짓의 손을 토닥거리려는 손 움직임
[혼란으로 만들고 스피드왜건은 쿨하게 퇴장]
>>801 "하긴... 같은 여성끼리고 그런 일은 왠만해선 없겠죠."
"브리짓씨가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장난쳤네요. 죄송합니다."
@울정도로 놀렸나 싶어서, 고개를 숙여서 사죄
>>799''혀까지 넣어야 카운트입니다''
@낄낄대며 세뇌중?
>>805 "네에… 안녕히 주무시기를."
"저도 슬슬… 눈을 붙여두는 게 좋으려나요."
>>798 >>800 "...아?"
@합죽이
>>799 "...나 때문에 깨거나 한 거면 안될텐데...
@무슨 꿈을 꾸는기는 꿈에도 모르는
>>803 "...우에... 저요?"
>>813@브리짓쪽으로 한두번 가볍게 손짓하고 의자에 앉고 눈을 감고.... 바로 고개를 뒤로 젖혀버리고 입을 벌립니다
>>805 ".....잘 자라."
@딱히 이 이상 수식어를 붙일 이유는 없으니, 단순하게 말한다.
>>806''호오라. 말했잖아요. 몸은 솔직하다고''
@미드에 파묻힌 에키드나 양을 보고
"그러면 저도 이만 자러가볼게요. 긴장이 풀어졌더니 졸음이... 흐아암..."
@살짝 하품을 하고 자려고 드러눕는다
>>802 "....그치만, 무서운 소리가 나서....으그-"
@아무래도 일련의 해프닝들은 14살 아이에겐 충격이 컸던 것 같다. 아 머리가아아
"그럼… 슬슬 저도 자두겠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시길."
@ 담요…를 덮은 채로 눕고서, 눈을 감습니다.
>>805 "...안녕히주무세요오..."
>>808 "...나야 당연히, 괜찮지..." @중얼
>>810 "......."
@그 말을 듣고, 잠시 멍하니 앉아있습니다.
>>811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에요?!"
@기겁
>>819 @토닥토닥, 하고 등을 두드려준다.
@아무말 없이, 그저 등을 두드려줄 뿐이지만.
@그 손길에는 부드러움과 따뜻함이 담겨져 있었다.
''아무튼 잘자세요. 전 여기 몸만은 솔직햔 에키드나양을 잠시 돌봐야겠으니깐요''
@솔직히 그냥 자기엔 너무 웃긴거다
[슬슬 끝자락?]
[끝자락인듯]
[호우호우 즐거운 rp(?)]
>>822 "....우응..."
@등이 두드려지자 다시금 꾸벅꾸벅. 다행스럽게도 어른들의 '소잿거리' 들은 못 들은것 같다. 와중에도 호랑이 왼쪽 눈을 날려먹은 그 소책자를 꾹 안고 릴리의 손을 잡으며 부스스 제자리로...
>>827 "...그래, 푹 자고오..."
@그 쪽을 보고 중얼거리고는 이내, 여기도 말 없이 눕습니다.
@자야지이../
[그럼 나츠메만 자면 끝?인가?]
[그런데 불침번 누구임? (?)]
"뭐어, 여튼. 그렇다면 이쪽도 슬슬 불침번으로 돌아가야겠지."
@.....그렇개 말하며 잠시 일어나서 모두를 보다가.
@조용히, 중얼거린다.
"모두 아무 일 없는, 평온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다면 좋겠네."
"....그리고 그걸 위해, 내가 창을 들어야 하는거고."
@그리고는 불침번 자세로 돌아가면서-
[내가 하던걸로 하자(적당)]
@애들이 자니깐 슬슬 미드에 얼굴박은 에키드나를 이불대신에 끌어언고 잡니다
으으…….
@결국 잠이 완전히 달아난 당신은 몸을 살짝 기울여 대화의 장(이었던 것)을 바라봅니다.
@위기 관리 상황에도 그들은 선한 본성에 압도되어 서로 온기를 나눈 듯합니다.
@불현듯 회상되는 오늘에 부끄러움을 느낀 당신은 애써 이불을 화끈함을 식힙니다.
@그래요, 우리는 언젠가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겠죠.
@그런데 어째서 아오이 씨의 품 안에 있는 걸까요?
…으겍?
@그 토닥임은, 꽤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었다. 잠잠한, 일정한 박자의 토닥임. 묵음이라 할 만큼 조용한 소리.
[아, 눈치가 없었나... (착란)]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일단, 착석은 해두자]
[얍]
[상황은... 어떻게가 좋을까요?]
[일단 돌아간 이후의 어떠한 상황이긴 할 것 같은데.]
[일단 둘이서 대화할 환경일테고.]
[대충 영화관 좌석 안쪽에서]
[잠들지 못하는 젤라를 발견한다던가?]
[오(5)]
[그거 좋네요. 일단 처음 AA는 제가 넣을까요?]
[위치, 상황 묘사를 위한 AA.]
[네네넵. 그래주면 감사하죠.]
[그럼 준비를 조금... 약간 걸릴 수도 있습니다.]
[네네넵. 상관 없으으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ー:.:..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 :.:.:- 、______________/ :,.': : : : : : : : : : : :
: :[二] ̄:  ̄: :.:.:‐: :.:.ニニ==―: -、_━: :`ー‐ ┌―――――――┐||||/__: : : : : : : : :
: : : : : : : : : : : : : :.(ニ): : : :.:(ニ) ̄ ̄  ̄| ̄lll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T¨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_|_|||||||└―――――――┘|||||||:_:_:_:|_: : : : : : :
―――――:." ̄ ̄ ̄ ̄ ̄~| |,-|~~~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l、:.:.: :|: : : : : : : :
-、,-、: :,Y⌒Y⌒Y⌒Y⌒Y⌒Y⌒Y⌒Y⌒Y⌒Y⌒Y⌒Y⌒Y⌒Y⌒Y⌒Y⌒Y⌒ヽ: : : : : : : : :
: :| : :Y⌒Y⌒`Y⌒Y⌒Y⌒Y⌒Y⌒Y⌒Y⌒Y⌒Y⌒Y⌒Y⌒Y⌒Y⌒Y⌒Y⌒Y⌒ヽ: : : : : : :
,-―、,―-、,-―、,―-、,-―、,―-、,-―、,―-、,-―、,―-、,-―、,―-、,-―、,―-、,-―、: : : : : :
|: : : :l: : : : |: : : :l: : : : |: : : :l: : : : |: : : :.l:.: : : |: : : :.l: : : :.|: : : :.l: : : :.|: : : :.l: : : : |: : : :l: : : : : :
Y'"⌒`Y'"⌒`Y'"⌒`Y'"⌒`Y'"⌒`Y'"⌒`Y'"⌒`Y'"⌒`Y'"⌒`Y'"⌒`Y'"⌒`Y'"⌒`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ヽ/ ̄⌒ ̄ヽ、/ ̄⌒ ̄ヽ、/ ̄⌒ ̄ヽ、/ ̄⌒ ̄ヽ、/ ̄⌒ ̄゛ヽ: : : :
━━━━━━━━━━━━━━━━━━━━━━━━━━━━━━━━━━━━━━━━━━━━━━━━━━━━━━━━━━━━━━━━━━━━━━━━
불침번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잠든 밤. 그런 와중에서 그는 잠에 들 수 없었습니다. 오늘의 일이, 조금 감정을 담지 않았나하고… 말이지요.
하여튼 그리하여 잠시 주변을 둘러볼까, 하고서 몸을 일으키고 주변을 둘러보며 걸어가던 한 때였습니다.
, / 〕 } `⌒ ' ノ>-``Y'∧: . `、
/,.: 〕 :} `: . _..ァ ´ { /ハ `、
/ .:〕 } ⌒> / :{ } ‘,
/_; ;`、 /うT′_ {-ミノ
/ _、‐''`` ′ // `、 _、‐` た}_,,..,,ヽ _、-`_、-ヘ、
. /:/⌒\ / . 'ノ} _-ヘ :たァ゙ -‐-´'_ 〉 / ノ ‘, :}
.. {/ r / _、‐゙/ :} /::::::::;`、 /こ}/ { \ ′ : }
/ : }//-ニ/ },/ゝ-r'゙ Уニ{/~"''‐ _ { {、 :ノ
. / : ノこ\-.′ /::::: ; /こニ} {`、、 ´'-_} ノ}/
/ ;/-ニニ}{ _-::::::::/ /ニ_.、、} !`、\ { // \
. ;゙ /-ニニニノ!r'::::::::::/ _-こ{-ニ:: : `、 丶{ / /`、 \
/} /-ニニ <-ニ-_:::::::::::{/-ニニ{=ニ},: { `、 ┐ .ハ `、 `、
r ´.._ たニニニニ- _=-_:::/_二ニ=-┘ニ′ { `、 { { : `、 `、
}└-⌒{こ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 ‘, : : `、
.ノ /´ ̄乂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 ‘, { ノ } `、
′ _,,....,,`-_ ニニニニ }ニニニニニ ァ¬ '_ } {ヘ- _ノ: ‘,
>-=ニ二]ニニニニニノ /={ ´_ ノ {ニ}ニニ=- _
/ //_ア``````````‐- ミ公 ´_ _、┘=}ニニニニニ
/ / /ニ/ 、‐- _´'‐\ ´_ イ ニニ}ニニニニニ
¬‐- _ .′ / /‐-┘- _ ` 、 \ ~"'' ┘>-< ̄ -=ニ√ニニニニニ
━━━━━━━━━━━━━━━━━━━━━━━━━━━━━━━━━━━━━━━━━━━━━━━━━━━━━━━━━━━━━━━━━━━━━━━━
───그녀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선배로서 '되어있는' 그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녀가 한없이 무너질 것만 같이 쓸쓸해보여서… 일단 다가갔습니다.
현재로선 하나의 인력도 우습게 볼 수 없으니. 그게 타켓일지라도.
[+]
"…선배, 인가요?"
"이런 밤에 어쩐 일로…"
@ 자연스럽게 그녀에게 다가가면서 말을 겁니다.
[#]
".....아, 니세 씨군요..."
"글쎄요, 어쩐지 잠이 오지 않는다.....고 말하면 좋을까요? 하하, 평소에는 꿈도 꾸지 않는데 말이에요."
@어딘가 멍합니다. 무언가를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
>>853 "잠이 오지 않는다라, 혹시…"
@ 역시, 그것말고는 이유가 없겠지라는 듯한 얼굴을 하면서 말합니다.
"…그러네요.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도 멋이 없으려나요."
"그러니까…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 조금 엿들어볼 수 있을지."
"오늘은 왠지… 그런 날이였으니까요. 지금은 듣고 싶은 기분이네요."
@ 희미하게, 그리고 쓰게도 느껴지는 웃음을 품으며 말합니다.
@ ……한없이 가식이나, 이런 일도 해야하는 법입니다. 지금 당장의 그녀에겐… 의지할 사람이 없으니.
[#]
>>854 "그렇.....네요, 네..."
"조금, 무섭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라면 떨린다고 해야할까요."
"시체는, 처음 봤거든요.... 뭐, 이건 거의 모두 마찬가지겠지만.........."
@평정한 듯 하지만, 점점 목소리가 떨립니다.
@억지로 넘긴 충격이 다가옵니다.
[+]
"......얼굴을 봤어요. 니세 씨가 그 시체를 들고 갈 때."
"..........그게, 허무,하다고 할지, 평온하다고 할지, 죽은 사람이 짓던 그 얼굴은, 아까까지만 해도, 사냥감을 바라보던 사냥꾼의 얼굴관 너무나, 너무나 틀려서............"
".......무섭네요. 네, 두려웠어요. 바다에서 고요히, 흘러가는 그의 허망함은, 어쩌면, 나도, 저렇게 되어버리지 않을지,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나'조차도 무언가로 변해 바다에 가라앉을 것이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무서워서───────"
@덜덜 떨립니다. 온 몸에서 떨림이 멈추지 않습니다.
@어째서야무서워내가왜여기있는거지여기는어디야대체어째서왜살아있지죽음의끝은어디인걸까아아무섭다무섭다두렵고두렵고두렵고두려워서 그만,
".........조금, 울고 싶어지네요."
[#]
"……"
@ 그 말들을 들으면서,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죽일 각오를 했다면, 죽을 각오도 해야한다라는 말──
@ ──그리고 그녀는, 죽을 각오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게 정상적인 일입니다. 누구도 그렇게 첫 시체를 보지 않습니다.
@ 그렇기에 그녀의 두려움은 정당합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서 죽음을 보았다면,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할 계기가 되기 마련입니다.
@ 그러니, 그런 생각들을 정리하며 말하자면──
[+]
"──그거 아나요. 우는 사람은 울지 않는 사람보다도 스트레스가 적다고 해요."
"울음으로 스트레스를 흘려보낸다나 뭐라나… 정신적으로는 그리 시원하게 해두는 편이 좋다더라고요."
@ 사실은, 조금 다르다. 하지만 그럴 것이라고 믿어둔다면 효과는 있다. 있기를 바란다.
"…그러니까, 울보 마냥 눈물을 흘려대면서 제 이야기를 좀 들어봐주세요."
[+]
[나눠서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쓰던 걸 분할.]
"…그러니까,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까. 그래, 녀석과 싸우며 피을 봤던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그러니까… 저는 분노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분노를 하면… 아예 지나칠 정도로 차가워지더라고요."
"피가 식고, 도저히 용서를 할 수가 없는… 그런 묘한 감각이 몸을 지배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어떻게든 싸웠는데… 죽었으면 싶었지만, 진짜로 죽으니까 또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 그렇지 않았다. 특별한 감정는 없었다. 두려움도 없었고, 분노도 없었다. 단지 해야할 것을 했을 뿐이다.
[+]
"…저도 사실, 두려웠던 것 같아요.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하고,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마음을 어떻게든 숨기려고 애를 썼어요. 마지막을 그나마 좋게 해주자 얼굴을 쓸고 눈을 감겨 주었어요."
"제 얼굴을 최대한 굳히고, 등가에 느껴져오는 감촉을 최대한 부정하고 모르는 척했어요."
"그러니까… 저도 선배와 비슷해요. 비슷하면서도 다를지 모르겠네요."
@ 사실이 아니다. 큰 감정의 미동은 없었다. 의례적으로, 나의 법칙대로 했을 뿐이다.
[+]
"……그래요. 저는 알고 있어요. 모든 사람은 아프고 쓰라리게나마 나아가고 있다는 걸 첫번째로 알고 있죠."
"저도 그렇고, 선배도 그렇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렇게 가는 길은 함께라는 걸 두번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배는 혼자가 아니에요. 저도 있고, 이 베이스 캠프의 모두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같이 나아가죠 선배. 이런 상황을… 아프지만, 아픔을 다함께 나누면서 나아가는 거에요."
"그러면… 더 버티고, 이겨내기 쉬워질 거에요."
"……그러니, 저희는 서로를 공동체로서 여기며 나아갑시다."
@ 웃으면서, 웃도록 노력하는 얼굴로 말합니다. 연약하게 무너질 것만 같은 모습을 하며, 그녀에게 손을 내밉니다.
@ 같이 웃고, 같이 슬프고, 같이 아프며, 같이 기뻐하는 나날을 위해.
@ ──라고 해도, 그에겐 문장의 나열, 이상도 이하도 아닌 말일 따름이지만.
[#]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아...]
>>862 "그런......가요."
"......그렇네요. 생각해보면, 혼자가 아니었어요."
"나를 '나'로써 기억해줄 이들이, 여기 있었어요."
"........네. 썩 나쁘지 않은 기분이에요. 하나가 아닌 여럿이라는게, 이리도 위안이 되는건 처음이네요. 하하....."
"......니세 씨, 그렇다면 한가지만 약속해주세요."
"만약에, 제가 저 바다 위에 가라앉는다고 해도, '저'를 기억해주세요."
"아무것도 없는 시체가 아니라, 여기서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당신이 조언을 건내준 나를 기억해주세요."
"네, 부디. 부탁드려요."
@'나'는, '나'로써 있고 싶다
@설령 죽더라도, 시체 한구로 남고 싶지 않았다
@그러니까, 제발 부탁드려요. '나'를, 기억해주세요.
@그렇다면 나는, 이 손을 붙잡겠습니다
[#]
>>865 "……"
@ 잠시 침묵을 새기며, 생각한다. 이리해도 되는가─라고 말이다.
@ 하지만, 지금은 이게 최선이였다. 하나의 인력도 소중했고, 그녀는 훌륭한 인력이였다. 생존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 그렇기에 다시끔 '연기'한다. 그녀를 진정으로 위하며, 그렇기에 이야기하고, 조언을 건냈으며, 기억할 '나'를 연기한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이 어떠한 것이 되더라도 기억할 것입니다."
"바다에 잠겼든, 사고에 의해서든, 누군가에 의한 피살이든, 그런 모든 경우에서도 당신을 기억할게요."
"……그러니까, 같이 나아가죠. 같이 손을 잡고서 나아갑시다."
"저는 '당신'을 기억하고, 저를 '당신'이 기억해주는, 그런 관계가 됩시다."
"저는, 그리 바라고 있거든요."
@ 당신에게 웃음을 새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순수한 웃음을 하며 위의 말들을 합니다.
@ 한없이 진심을 담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담아내는 말들입니다. 함께를 위한 말이며, 같이 나아가기 위한 말입니다.
@ 저는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당신은 절 기억하게 될 겁니다. 어디까지나 '저'와 '당신'이 될 것입니다.
@ 시체 한 구라는, 그런 쓸쓸한 명칭으로 여겨지지 않을 것입니다.
@ 그리 생각하며, 내민 손을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 ──그렇게, 그녀가 자신을 그리 여기길 바랍니다. 모든 게 거짓이며 가식이지만,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을 합니다.
@ 그는, 그럴 수 있는 인간이기에 그리 했습니다.
[#]
[아직 있나요...?]
>>867"네, 어려울 수 있는 약속이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니세 씨."
".........이걸로 됐어요, 정말로, 여한은 없어요."
"그러니까, 저 또한 기억할게요. 잊지 않을게요. 바다에 잠기더라도, 사고에 휘말리더라도, 누군가에게 살해당하더라도, 당신을 기억할게요. 절대로 잊지 않아요, 그런 말을 들었다면."
"그러니 부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그녀는 손을 잡았습니다.
@제 앞의 남자의 속내도 모른채로, 사람의 가면을 쓴 것의 말을 믿어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지 않을까요. 죽기 직전까지 진실을 모른다면, 곧 자기가 믿는게 진실이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일테니까요.
@그러니 부디 빌건데, 이 여자가, 자신의 처지를 언제까지고 알 수 없기를.
[#]
[있는검다아아아-]
[그럼, 혹시 더 쓰실 것이라던지 있으신가요?]
[다행-]
[짧게 마무리를 조금 해둘게요!]
[넵넵-]
>>869 "마찬가지로, 잘 부탁드려요 선배."
@ …죽일 수 있다. 지금 당장에도, 조금의 시간만 있더라면 손쉽게 그녀에게 끝을 내릴 수 있다.
@ 하지만 하지 않는다. 그렇게 막무가내로 해내는 것은 내 방식이 아니기도 하고…
@ …의뢰를 어찌 할지, 아직 다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유부단하게도, 아직까지 그러하다.
"…그럼 이제, 자러 들어갈까요?"
@ 조용한 영화관 안을 걷는다.
@ 나와 그녀의 발소리, 나와 그녀의 옷이 사락거리는 소리만이 들려오는 고요한 공간을 걷는다.
@ 그렇게 찰나를 담은 이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 킬러와 타켓의, 거짓된 약속을 하는 이야기가 끝을 맺었다.
- 完 -
[이렇게 끝 - ?]
[끝-]
[수고하셨습니다아아아-]
[흑흑흑, 슬슬 졸려서 머리가 안 돌아가 대사퀼이 좀 박은건 죄송합니다아아.....)
[아니에요!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오히려 제가 미안하고... 너무 오래 끌어가며 레스를 작성했으니... (그랜절)]
[흠냐]
[아닙니다 아녀요오오]
[이것도 거의 제가 요청했던 거니까아아.....오히려 제가 사과해야하는 판인데에에에....(도게자)]
[
>>880 아, 레오. 아직 안 자고 있었네요...? 하로로!]
[
>>881 아니이이... 으음... 서로 사과는 그만두는 걸로 해요! 이러다간 끝이 나지 않을 것 같고오...]
[어우 제법 많이썼네]
[얍]
[그런데 주제를 어떻게 하지...?]
[흠흠 상황인가.
본편시점? 이전시점?]
[나메는 이렇게 할까-]
[포이]
[역시 본편 시점이 좋으려나요? 이지모드 크루즈라는 식으로]
[크루즈에서 막 깨어난?]
[일단 상륙]
[이지모드- 라면, 물자 풍족하고 적대개체 없는 상황?]
[yes, 그저 사람만 사라진 느낌의 조난물, 당연히 폰은 안되지만 물자와 시설은 그대로인 상황! 그리고 역시 선호하시는 pc가 있으시다면 다이스대결로 해버릴까요?]
[브리짓은 어떤 느낌으로 하면 될까-]
[하3으로 바뀐건가 하2 그대로인가]
[그래서 여기 뭐임?(?)]
[으음~ 다들 어느정도 분위기 잡았으면 하2도 좋고. 아니면 하3도 좋고.]
[오케케케-?]
[적당히 비어 있는 가면을 써야하나(?)]
[음. 그렇네요...]
공식적 결정 하.dice 1 5. = 2
히비키
브리짓
레오나르도
미카도
니세
유노(니)
[호에에ㅔ 이쪽은 피곤하니 몸바뀜은 하기 힘들다아-]
[이미 정신은 한 번 바뀌었지만 (?)]
[사투리를 1도 모르는 참치 입장으로는 이게 낫겠지]
>>900[다들 저기에 빈거 하나씩 굴리면?
난 남는거 할게~]
[이렇게인가...?]
[아, 하2인가.]
[3연속 하2면 하2해줘야죠(웃음)]
[역시 다이스해서 선택하는건 편파 논란 있을수 있으니 이러는거 양해바랄게요... 거기다 순서다이스 후 선택 다이스도 레스 많이 쓸거 같아서]
[브리짓이네. 본편 틀어놓고 연습 좀 해야겠네.]
[브리짓은 그냥 평범한데(?)]
[무튼 약간 원본과 어레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랄까나, 성격 좀 취향맞춰 해야지(???)]
어서오세요, 조금 이상하지만 편한 크루즈 생활에
-외전 시작-
[
>>908 몬다이나이. 외전이니까 편하게 편하게 가자구요-]
@자신이 누웠던 침상과 다른 바닥. 무언가 이질적이다. 바로 눈을 뜬다.
"...음."
@섣불리 몸을 일으키지 않고, 눈만으로 주위를 확인한다.
[아, 그런데 시점은 딱히 눈을 뜬 시점이 아니라도 되려나?]
"음냐음냐... 5분만..."
@뒹굴뒹굴
"...아으..."
@누운채 몸을 비척이다가, 자연스럽게 손을 위쪽으로 휘적입니다.
"기상노래 틀어줘, 깡통..."
@...그런데,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이내 벌떡 몸을 일으킨다.
"...어...? 깡통, 어디갔나냐...?"
@물론 잘 보면 좀 멀리에 멀쩡히 있겠지만 뭐(?)
"다들, 좋은 아침이예요...?"
@역시 이상하다. 꿈이 아니였던 것일까, 어제의 일은.
"…아…으음… 으음…? 여긴 뭐고…?"
"으음...뭔가 넓어진 느낌이..."
@눈을 부비며, 천천히 눈을 뜬다.
@가볍게, 손가락 끝부터 이질감을 확인한다.
'적어도, 신경독에 당했다거나, 그런건 아닌가.'
@주변을 둘러보면, 본적 없는 일반인들... 아니, 구면인 사람도 있군.
"어라? ...몽유병이라도 생겼나... 이상한 곳에서 자고있었네."
>>913 "…리짓, 일나봐라. 뭔가 이상하구마."
[지금 방언 찾아보고 있는데 이게 맞나?]
"... cazzo di inferno...아직 현실감이 없으신가요... 아침 드세요, 다들?"
"...다들, 다들 누구다냐?!"
@깜짝 놀라면서 일어나다가
"이, 이벤트...?"
'...다행히 깡통은 그대로 있네..."
@황급히 일어선 거 치고는 멀쩡히 앉아있는(?) 하로를 보고는 안심하네요
[며칠 지난 것...?]
"....어라?"
@뭔가 이상하다. 분명 은폐된 공간에서 몸을 숨긴 채 잠들었을 터. 그런데 어째서...
[아 며칠 지난 시점인가]
>>919 "우음... 히비키, 5분만... 5분만 더 잘게..."
@반쯤 일어났다가 다시 드러눕는다
[너무 이른 시점이면 본편과 비슷한 rp만 나올거 같아서 말이죠- 일단 둘러보고 상황파악은 한 것이 어제라는 느낌? 그렇게 하는게 더 편할테고...? 생각 잘못한걸까요?]
[처음부터라고 생각했는데 며칠 지난 시점임?]
[그럼 적당히 인리표백하고(?) 다시 할까요]
>>927[그편이 좋지. 그럼 그 설정으로.]
[이렇게 되면 처음부터 해야하나?]
[그냥, 저 아침먹어라를 시작으로 하자구요?]
[오케케케 그러면 리트]
(?)
"다들, 아침식사는 빠짐없이 먹자구요? 결식은 건강에 안좋으니까."
@그렇게 말하며, 자신의 식기를 공들여 닦는다.
"merda su un bastone... 그래도 요리할 것과 재료는 넘쳐나서 다행입니다. 역시 이 상황은 이상하지만요..."
@불안함에 일찍 일어난 레오나르도.
"자, 깡통. 오늘의 기상 노래라도 틀어보라냐."
하로: [하로...]
"어휴, 인터넷 없이도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훈련이라도 시키고 탈 걸 그랬다냐?"
@혼자서 로봇과 꽁트를 찍던 미카도 씨는, 이내 하로를 들고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다들, 좋은 아침이다냐~ 뭐 새벽에 특별한 일이라도 있었다냐?"
>>936"아뇨, 미카도씨. 새벽엔 우리 말고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아, 물론 제가 불침번을 서던 중의 이야기지만요."
"너무 조용하니까, 오히려 불안하네요. 분명 이상한 상황인데... 다들, 어디로 가버린걸까요?"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해도, 물자는 충분해서 다행이네요."
>>938"흐음, 분명 신비한 일이지만... 구조대도 금방 올 테고. 느긋한 휴가를 받았다고 생각하죠."
@...이정도로 걱정 없이. 쉬는건 얼마만일까. 목 뒤의 한기를 느낄 일 없이.
"…다들, 어데 간기고."
>>935 "아 레오씨, 일어났다냐? 확실히 이상하긴 하지만... 크게 위험할 것도 없어 보인다냐!"
"물론... 안타깝게도 인터넷은 안된다만... 이 깡통도 그것때문에 진짜 깡통이 되어버렸다냐."
@쓴웃음
>>937 "그렇다냐? 내가 불침전 선 저녁때도 딱히 소리는 없었으니..."
"고요한 크루즈다냐!"
#의 미 불 명
"아야야... 허리야..."
@허리를 두드리며 일어납니다
"다들 편히 주무셨어요?"
"오래 지나면 통조림 말고는 전부 못 먹게 되겠지만요... 저희가 1년 먹어도 남아돌 양의 통조림이 있지만, 역시 빨리 구조가 왔으면 좋겠네요."
[실제로 클라우드 서버에 연결되지 않은 깡통은 실제 기능의 10%도 사용할 수 없다(?)]
>>943"아, 일어났나요. 브리짓 씨.
아침은... 토스트로 하실건가요? 금방 상하는 것 부터 먹어야 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맛있으니까."
[레오나르도를 해보고는 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 이탈리아어 섞어 쓰는 소심하고 걱정많은 소시민 예술가라는 느낌으로 해보고는 있는데]
>>942 "그러게요. 이 커다란 크루즈에 저희들뿐이라니..."
"불안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좀 낭만있다고 느끼는건... 이상한걸까요?"
@머리를 긁적이며 묻는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냐?"
"구명보트 안에서 호랑이랑 미팅한다거나, 잘 가다기 빙산이랑 크루즈가 충돌한다거나, 아니면 이 크루즈에 사람은 넘쳐나는데 자원은 없는 개판이라거나..."
"그런 소설같은 일은 없다냐! 간만에 적적하게 바다구경도 하니, 이것도 나름 휴가 아니겠다냐?"
>>947[같은 캐릭터라도, 쓰는 사람에따라 해석이 다르니까. 맞고 틀리고는 없어요?]
[방언 공부하는 중...?]
>>947[나도 이게 맞는가 싶어서 대사 하나 칠때마다 본편가서 한번 검수하고 온다 ㅋㅋ]
>>949"풉-"
@입은 상당히 자연스럽지만, 눈은 어쩐지 부자연스럽게 웃는다.
"아, 그 말대로네요. 뭐, 그 정도로 소설같은 일은, 이미 일어나는 중이지만요?"
[다들 왜그렇게 진지해 ㅋㅋㅋ 좀 틀려도 어때...
일단 니세가 아는건 브리짓-스트리머 유노-목표물 여친 지금은 이 둘 뿐인가.
미카도랑은 모른는 사이였지?]
"분명히 그렇게 사라진 사람들만 아니였다면 한적한 크루즈를 전세낸거라 생각하고 지내도 되겠지만요... vip구역도 쉽게 진입 가능하고 말이죠..."
@그래도 불안하다.
"낭만은 확실히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 편해져서는 안되겠죠...? 물론, 전세계의 사치가 다 이곳에 있지만..."
>>946 "아, 네. 감사합니다."
"원래라면 제가 먼저 일어나서 준비 했어야 되는건데... 수고를 끼쳤네요."
>>953 "...응...?"
@뭔가, 눈이 마주친 순간 멈칫한다. 하지만- 사람 만난 경험이 적은 미카도는, 이내 기분탓이겠지 하고 넘어간다.
"뭐어- 소설도 소설 나름대로 아니지 않냐?"
"여기 이 깡통만 봐도, 이게 소설이라면 디스토피아 소설인지 스페이스 오페라인지에 따라 성격이 확 바뀔 것이다냐!"
[히비키 RP 난이도가 높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제대로 체감을 한다...]
>>955"...적어도, 마음이 진정될 때 까지는, 편해지는 편이 좋겠네요. 워치 선생님."
@팅- 소리와 함께 구워진 빵이 솟아오른다.
"잼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땅콩 버터?"
@능숙한 손놀림으로 나이프로 딸기 잼을 빵에 펴 바른다.
[솔직히 레오참치라면 너무 편하게 가는것보다는 조금의 갈등이 있는편이 좋다고 레오를 이렇게 몰아넣을거라고 나는 믿어(?)]
>>961[외전에서 까지 그러냐 물어보면 애매하지만 ㅋㅋ 확실히 그러네.]
"... 아, 그냥 버터만 올리면 좋을 것 같아요..."
@한숨을 쉬며 머리를 짚는다.
"...fanculo, 바로 편해지려 하고 있어요... "
[아, 최신편을 보고 쓰기엔 이쪽의 브리짓은 아직 멘탈이 안전(?)한 상태인가]
>>963"힘들면, 한숨 더 주무시는 것이?
@나이프의 다른 면으로 버터를 바른다. 아까 잼을 발랐던 나이프지만, 반대편은 놀라울 정도로 깨끗하다.
그것도 아니면, 흐음, 어제 식당에서 여기로 커피 머신을 옮겨뒀었죠."
[뭐어 편하신 대로 하면 되는게]
[다른것보다 훨씬 여유있는 상황이니까 다른 개성도 보일만 하다고 봐유]
[굳이 따라하지 말고, 그 캐릭터를. 해보자구요? 같은 캐릭터도 쓰기나름.]
[히비키는 어떤 방언을 사용하나요...?]
>>960 "아, 니세씨도 좋은 아침입니다.
"저도 딸기잼을 좀 발라서 건네주실 수 있으신가요?"
@토스트를 한쪽 구워서 가져온다
"아, 부디... 커피가 필요할것 같군요. 해이해져서는 안 될테니... 이 허니 트랩에 져서는..."
@중얼중얼
"... 그러고보니 저희들, 처음에 당황한 나머지 자기소개가 아직이였던가요? 저는 레오나르도 워치, 과분하게도 예술가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입니다."
>>966-967 [그러면 시트만 보고 나머지는 알아서 할까.]
[방금전에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참이고.]
>>969"네, 물론이죠.
@냅킨으로 나이프를 쓸어내 휴지통에 버린다. 그 나이프로 딸기 잼을 바른다.
오늘 밤은, 잘 주무셨나요? 어제는, 아무래도 밤을 새우신 것 같아서."
@잠시 틈을 두고 이어말한다.
"하긴, 저도 어제는 완전히 긴장해서, 잠이고 뭐고... 그럴 판이 아니었지만요."
>>968 [간사이벤(?) 뭐어, 일단 경상도 방언을 베이스로 하지만 저도 사투리 잘 못 써서 짬뽕해 쓴답니다- 편히 쓰세요!]
[경상인가... 알겠슴다.]
[이게 부작용이 나오는게 지금 잡은 pc발언보다 히비키 발언이 먼저 떠오른다는 점...]
>>970"나가이 니세라고 합니다.
평범한... 회사원이에요. 그렇다보니, 워치 선생님 같은 대단한 분과, 이렇게 얘기를 나누게 될 줄은.
아, 일본어 잘 하시네요."
@...내가 할 말은 아닌가.
>>970 "아... 자기소개, 그러고보니 안했다냐."
"여기는... 미카도, 미카도 모토하루다냐."
"그리고 이 깡통 녀석은 하로라고 부르면 되고-"
하로: [하로-]
"너 부른거 아니다냐? 무튼, 미카도라고 부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냐."
"하룻밤이나 지났는데 자기소개도 아직이었다니..."
"편하다곤 했지만, 다들 내심 불안하긴 했었나 보네요."
"아, 저는 호노 카토. 방송명으론 브리짓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다들 편하게 브리짓이라고 불러주세요."
@꾸벅 인사하며 자기소개
>>976 "아하하, 딱히 대단하지는 않아요... 거기다 일본어도 조금은 서툴고... 어려운 한자는 모르니 말이죠. 말하고 듣는것만 가능하지 쓰고 읽는건 간단한것밖에 안되고... 부디, 편하게 대해주세요."
>>978@꾸벅 인사하는 걸 보고. 따라서 허리를 약간 숙인다.
"예, 잘부탁드려요. 브리짓 씨."
@잠시 앞으로 다가가 작은 목소리르 물어본다.
"...혹시, 요요 선수이신, 호노 카토 씨인가요?"
>>972 "잠자리는 엄청 푹신푹식했지만..."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깊게 잠들수가 없더라고요."
@양손으로 니세가 준 토스트를 받는다.
"그래도 다들 좋으신 분들만 있는 것 같아서 오늘밤은 푹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679@자연스러운 웃음과 함께 고개를 가볍게 숙인다.
"하하, 노력해 보겠습니다."
[뭐지...뭐가 일어나고 있은거지...(?)]
>>983[이것이 외전어장을 -죽인다-는 것이다.]
[이게...살인!! (?)]
[두렵다 살인(?)]
[흑흑...]
[그런데 이거 어장 죽을 때까지 히비키 못 잡을 것 같은데... (착란)]
>>980 "어? 아, 네. 요요 국가대표로 활동한적 있는 호노 카토라면 저 맞아요."
"요즘엔 다들 방송인 브리짓으로 알아봐주셔서, 요요 국가대표로 불린건 오랜만이네요."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조금 기쁜 듯 표정이 살짝 밝아진다.
"레오나르도 선생님은 예술을 하시는 분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만나서 영광입니다."
[일단 다음 어장 링크는 걸어두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7067/recent]
"브리짓과 미카도, 하로인가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방송인과 회사원...그리고...음, 저 분은 어떤 일을 하길래 저 공을 갖고 계시는걸까...여기도 예술계?
[그냥 반쯤 포기하고 멋대로 하고있다.]
[나중에 브리짓상한테 좀 혼나면 되겠지. (???)]
>>989"아, 역시.
...팬... 이라고 할 정도까지는 아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때는 멋진 퍼포먼스였습니다."
>>989 [아, 레오가 아니라 니세였구나. 나메때문에 속았다!]
[여기도 멋대로 혀도 되는기데이- 너무 사투리에 부담 갖지덜 말고, 걍 막 해뿌리그라. ]
"아, 그러고 보니 자기소개도 하지 않았던가요 저희."
"저는 사토 유니, 22살에...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유니라고 불러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아니 혼날 건 없지요 Wwwwwwwwww]
"오오... 그, 브리짓 씨라고 부르면 된다냐?"
"요요라니...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다냐! 깡통도 궁금하면-"
하로: [하로...]
"그러니까, 우리 깡통 위해서라도 한번 요요 보여줄 수 있다냐?"
[장주 잡담판억 재등장!]
>>995 "....."
@지긋이
"뭐어... 유니 씨, 그런 이름이다냐?"
>>992 "에헤헤... 많이 부족한 퍼포먼스였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하네요."
>>996 "물론이죠! 미카도씨를 위해서도, 그 깡통이란 아이를 위해서도 보여드릴 수 있어요."
"마침 오늘도 시간은 많을 것 같으니, 아침 먹은뒤에 가볍게 보여드릴게요!"
@팬도 있고, 요청한 사람도 있으니 멋진 퍼포먼스를 하려고 생각 중
로방권
이것이 어장을 죽인다는 것이다.
그보다 외전 로방권은 좀 쎈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