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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502☆
1-500:anchor>1596651071>0
5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1071/
5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3070/
5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5069/
콩고할매 역할 대신이면 확실히 수훈이겠네
그야말로 일본해군의 유이하게 활동하는 주력함(?)이 되었겠지요
ㅇㅊ
착륙
말딸셔츠다
잡아먹어야지 .dice 1 100. = 83
마왕 우동 .dice 1 100. = 34
>>6사체 피자
.dice 1 100. = 17 .dice 1 100. = 46
그아앗!
(마왕 우동에 레드셔츠 튀김을 얹어먹는 사체)
키에에에에에엑
말딸셔츠가
어제 안놀아줬다
오늘은 각오해라!!!!!!!(분노)
아니 어째서?!
킹치만................
안놀아줬으니까.
각오해라
(도주)
그렇다
레드셔츠는 몰랐던 것이다.
어차피 보닌이 도망가봤자
냄산이었다는 것을
살려주게나 어장주=상!
보닌이 이전에 썰도 대접하지 않았는가!
그러니까 왜 오늘 안놀아줬어.
(요즘 존나 침울함)
앗 아아앗
그러면 내일은 좀 더 오모시로이한 주제를 가져와볼까요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69
잠이오지않는다
오늘 수면패턴은 내일의 나에게 떠넘기도록할까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90
모닝
자고 일어났더니 밤 사이에 난리가 났었군
사체를 향한 선 허그허그 .dice 1 100. = 63
사체를 페로페로
.dice 1 100. = 76
2 많아
타냐쟝
만반도-사할린-훗카이도 판도가 꼴리는 거시에오
만반도-사할린-홋카이도?
.......이거 모 팬픽에서 본 적 있는데
뭔가 했더니 마브러브 팬픽에서 나온 한국이 만반도-사할린-홋카이도 판도였구나
사체쟝이 마음에 들어할 확률 .dice 1 100. = 16%
근데 만반도-사할린-홋카이도 판도면 거의 내적완결성 수준이기는 함
꼴리지는 않지만
저게 대충 140만 제곱킬로미터 던가
저거 다 합치면
하늘 아래 모든것을 가지고 있다. (진)
오펠른이다
가랏 종심돌파 .dice 1 100. = 3
.dice 1 100. = 86
이렇게 된 이상 베를린에 핵폭격을...... .dice 1 100. = 78
만주에서 축산도 가능하고, 홋카이도는 역대급 농지에, 사할린과 만주는 기름도 나도, 무엇보다 만주가 광산이 존시나 많지
훗카이도 특: 부식토층이 존나 넓음
(이런 땅에 감자나 심고 개발 조진 다이닛폰 스고이)
아 일본열도도 먹어야 하는데
트루-내왜일체와 대동아공영권 이룩해야하는데(아무말)
사체쟝 페로페로해야하는데(아무말 아님)
내왜일체는 쵸큼....
일본쟝 귀금속이랑 황 말고는 쓸모없쟝
그나마 미국에서 농업과 함께 직도입한 축산업은 그럭저럭 굴러 갔는데...
일본을 식민지로 두는 순간
만반도는 노빠꾸 태평양 장악중점이라서
핵실험중이던 차르봄바가 1944년 베를린으로 트립해 폭발하는 대역(아무말)
아닠ㅋㅋㅋㅋㅋ 미친놈들앜ㅋㅋㅋㅋㅋㅋ
부식토층잌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환장)
근데 문제가 있지
중국이 가만히 있을까
반대로 생각해야죠
만반도가 일본 까지
손을 뻗칠려면
중국과 이미 시마이를 쳤든
중국을 땄든
중국이 뒈졌든
셋중 하나여
근데 셋 다 가능할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
떡밥
공산주의가 조선에서 발흥한 세계선
고대에 이미 딴건(?)
중국을 따고 일본 정복하는 건 만반열도라고 부를 수 있는 가 없는가(흠터레스팅)
고구려-당 외교관계를 생각하면
시마이 치는 건 가능할겁니다.
솔까 당나라도
학을 떼다 못해서 당 고종이 정치적으로 파산해버리는
바람에 더 이상 전쟁을 할 상황이 아니었음.
중국을 따고 일본을 정복하다니 이단입니다
중국 따는 건.......
연운 16주 지역을 중세 정도에 따면
가능성 있긴 한데
.
근대에는 어렵고.
중국이 현실 군벌연합 정도로 굴러 떨어지면 모를까
떡밥 생디칼리즘이 반도에서 발흥한 세계선
그럼 일본을 따고 중국을 따죠
대충 조선 19세기 초 박토 스타팅 시점 이후에 생디칼리즘-초기 파시즘이 탄생한 대역
조선에서 생디칼리즘이면
그건 경자유전과 정전제의 암흑 융합 같은뎁셔
신라: 백제 망하고 제 2차 고당전쟁때 북진하다 졷망함
후에 보복공격으로 강릉까지 줘털림.
...........이런 거 보면
신라도 근성 하나는 죽여주는 거 같아
쓰벌 반도 프로토타입 맞다니까.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났는데 그 나라 왕이 주모자인 대체역사
꼴리지 아니한가
조선이 생디칼리즘의 모국이자 파시즘과 코뮤니즘의 어버이가 되는 모습이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의 서구권과 대립하는 세계적인 사상이 되는거임
19세기 한국이 김옥균 말마따나 극동의 프랑스(眞)가 되는 대역
나메 적는 걸 깜빡했군
그리고 조선 사람들은 반도에서 소소하게 살아가지만 사상적 영향력은 압도적이라서 교황령같은 상태가 되는거임
조선의 왕은 교황이 되고, 조선군은 교황의 근위대가 되는 식으로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프랑스식 근대성을 롤모델로 근대화 일직선을 밟았을 때 메이지 시기 일붕이는 한국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그거 폭종이랑 민국어장
프랑스식 일직선이면
아시아 근대화의 중추이자
맥동하는 심장 그 자체여
>>74 3년에 한번씩 만단위 촛불시위(지부상소)하는 미친놈이 되는거죠(?)
지부상소는 너무하니까 대신 트럭을 들고 하는 지거상소로 하죠
그러는 의미에서 어떠한가 사체
꼴리지 않는가
대충 .dice 1 10. = 5년에 한번꼴로 종로를 메우는 100x.dice 1 100. = 53대의 트렉터 짤
방금 그거 보고 몇가지 떠오르는 게 있긴 한데
맛있는 단감인데 "까치가 쪼아먹은거"
까치들은 기막히게 단것만 찾아 먹더라는
흠..
정상이네요. (어이)
각 국가들이 저 판도대로인 대체역사(어이)
순간 판도가 저건줄 알고 뭥미?했다
유대낙지의 명?성이 웬만한 상위 강대국 압도하는 게 참 몬가몬가네요
빅토3 청나라는 조선이 산업화해서 내수 경제를 조선에게 의존하다가 조선이 떨어져나가고 바로 태평천국 터지면 그대로 ㅈ망하는 모양
엘랑이랑 러시아 줘패서 승인국 되고 일본 종속국화-합병하는 30년동안 인구가 1억 2천으로 감소함
흐으으으음 한족의 구원을 위해서 조선이 천명을 따줘야 하나...
>>91 청: 응~ 나가지 마~ 너 없으면 망해~(진실)
이스라엘도 개새끼 맞고, 팔레스타인도 개새끼 맞고, 다른 중동국가들도 개새끼 맞고, 이래저래 중동은 개판일수 밖에 없는
안착
아르헨티나가 이스라엘 싫어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스라엘이 나치 전범 추적 명분으로 아르헨티나 정부에 허가받기는 커녕 통보조차 안하고 시민 살해및 납치를 대대적으로 벌여대서.
개화기에 조선이 강해져서 청나라가 조선한테 떠나지 말아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는 멘헤라 되는 게 보고싶다(미친 소리)
우리로 치면 저 아프리카 한구석의 뭔나라가
지네나라에서 도망친 전범찾겠답시고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전 벌여댄거쟝
근데 중남미에 미국이 안보이는게 의외군
그야 남미의 게임 남미의 게임해도
미국이 (상대적) 선녀니까
성간 문명끼리 상호확증파괴가 성립되려면 헤일로 정도의 무기가 필요할려나
이런 공중전함 건담에는 많지
공중전함이라...
헤일로는 성간단위가 아니라 은하단위고(어이)
FTL이 있나 없냐로 갈릴듯?
초광속으로 상대방 행성에 포탄을 쳐맥일수있는 질량병기라던가
스톤핸지 성간문명 버전(아무말)
사실 플래닛 킬러 정도만 있어도
성간 문명 단계에서도 공포의 대상이 될 것 같은데.
최근 문명 탈지구를 하고 있는데, 여긴 최종테크 기준 스팩이 다른 작품으로 치면 어느 정도일까요.
그거야 님 설정하기 나름이죠........(.....)
죄송합니다...
갑자기 엄청 꼴리는데
조선에서 생디칼리즘이 발흥하고, 코뮤니즘과 파시즘에 영향을 줘서 서구권의 자유민주주의에 저항하는 이념이 되면서
조선이 교황령화 되어버리는 대역이라니
343이 일을 열심히 한 대체역사(아무말)
>>112 갠적인 취향으로는 한반도가 덩그러니 교황령화 되는 것 보단 민주국처럼 예맥계가 아메리카 먹은 초강대국 돼서 한반도를 성지화 한 게 끌림
현실에서도 존나큰 비행기 만들려는 시도는 했었군
한국계 미대륙 초강대국과
영미적 관계로 묶인
한반도(아무말)
레드셔츠
그러고보니 남미 고려가 있네...... 근데 이경우 개성이 남미 고려령이어서 판도학자들이 싫어하는 걸레 판도가 한반도 내에 있다는 의미인데......
이거 요하는 강 수원지가 살아있는데, 황하는 죽었고, 양쯔강은 있다고 해도 강 수원지가 줄어들어서 강폭 줄어들듯.......
아니 저러면........
아시아 전체가 기후 조진거 같은데.
예맥계 미국과 예맥계 만몽시베리아 주도의 소련 사이에서 중립 메타 하는 한반도
뭐 아시아 대다수 하천 폭이 줄어들었을테니.......
한국과 일본 빼고,
동남아시아야 강수량 비슷해도, 상류쪽 수원지가 사천일대와 일부 히말라야 산맥 뿐이니....
대신 양쯔강 돌고래는 동아시아 지중해 돌고래로 대체가 되어버리겠지만
그러쿤 무 제국의 첨병인 돌고래들이 동아시아를 저렇게 만든 것(확신)
화요일날에 어디갈지 제안받습니다
>>124 평행세계의 자신들을 멸종시킨 인간에게 복수한 양쯔강 돌고래
근데 저러면 장강 댐 못짓겠네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66
아 뒤에숫자 안 뒤집어짐
요즘 세상에 사과하고 살기 vs 자살하기중 후자를 선택하는 놈들이 너무 많아진것 같다는
뭐여 이거 아시아에 유럽을 박아놨네
카카오 spc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들
명예를 지키기 위한(?) 자살... 할복
카카오 일뽕이었네(?)
할복은 뒤에서 목 쳐줄(...)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목을 쳐주는게 국민들 역활이였고 ㅋㅋㅋ
모가지가 품에 안기도록 곱게 쳐주려나요? ㅋㅋㅋ
유럽들은 이제 태풍형과 시베리아형에게 다이렉트로 뚜까맞게 되었습니다.
만반도-사할린-북해도.
꼴린다.
19세기초에 인구 7천만 가능하려나(어이)
도로가 읎어서 트럭을 도수 운반했다는 일본군썰 겁나 웃기네 근데 도수 운반하는곳이(...)
임팔은 사람의 두 다리로도 아슬아슬할만큼 길이 험하니까요...
군사적으로 공략하기 가장 어려운 장소가 어디일까요?
정글 vs 산맥 vs 해안 vs 요새화된 도시
>>142개네가 중복상태인데 우회불가능한게 최악이요
정글인 산맥
도시요
현대 기준으론 도시가 가장 힘듬
칠레처럼 해안가에 산맥이 접해있고
그곳에 요새화된 도시와 정글이 있어서
상륙전-시가전-정글전-산악전을 동시에 해야하는겁니다
코코다 트랙도 유명하죠 일본군이 그길로 건너오니깐 일본군 병사가 연합군에 자동 항복 했습니다.
하긴 베트남전이고 아프간전이고 사상자 손실무기 다 합쳐봤자 스탈린그라드보단 못하려나(비유가 많이 이상함)
다른 지역은 특별히 험준하거나
인공적 요소와 맞물려야
극복 불가능한 장애물로 기능하는 면이 큰데
도시는 위치와 규모에 상관없이
그 자체로 참호이며 벙커이며 보급선이고 은신처입니다.
레바논 남부의 도시같지도 않은 마을들에서도
이스라엘리들이 피똥싼게 이걸 증명함
말딸셔츠를 중화왕조 대 만반도 전선 사령관으로 임명 .dice 1 100. = 35
에에엥 그 반대가 좋은데스웅 .dice 1 100. = 10
크아아아아악(쓰러짐)
둘다 연금조선의 신하가 된다 때는 세종시기
.dice 1 100. = 87
그렇게 말딸셔츠는
왜 회원진을 지키지 못하고
유성에만 박혀
요하를 건너지 않느냐고
무한한 까임을 받게 되는 거시다(????)
혹시 피터 오툴 주연인 겨울의 라이온 보신 분?
어서 빨리 요하를 건너 요동성을 포위하라고 닥달하는 빔 (?) .dice 1 100. = 36
>>155 아니 시발 그럼 니가 한번 해보던가!(적의 기세가 강맹하고 병력의 수효가 충분치 못하니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만반도면,
대충 4천만 이상은
17세기에 찍을 수 있지 않?을까.
말딸셔츠를 정동장군(征東將軍)으로 봉하여 날랜군사 20만으로 요하를 건너게 한다 .dice 1 100. = 33
광증 메소드 연기로 후임자에게 뒤집어씌우기 .dice 1 100. = 96
으헤헤하ㅜ힌후ㅗㅒ;ㅇㄴ러ㅜㅜ;ㅣ노ㅜ(-런-)
막북의 성길사한이 고려(만반도)로 친정 .dice 1 100. = 1
막북 개같이 멸망(착란)
고대사 보면서 느낀 거지만.
수나라-당나라의 그랜드캠페인 없었으면,
그냥 고구려가 백제고 신라고 뭐고
다 두들겨 패고 삼한일통 띄웠을 것 같단 말이지.
그러케 성길사한은 유성에 맞아 죽었다 카더라
몽골 5대부는 그렇게 대고려의 후왕(侯王)이 되었으며
대송의 천자는 홧병으로 쓰러졌다고 한다.
근데 사실 만주와 몽골은 연동되는거라.
만주에 지배적 세력이 자리잡으면 어지간 하면
몽골은 성장하기 힘들긴 합니다.
Q, 금나라는 어쩌고...........
A, 그 때 금나라 꼬라지가 좀 많이(많이) 그랬어.(.....)
수나라가 고구려에 꼬라박 안한 대역
대충 사체에게 몽골에 전국옥쇄에파촉+장안 가지고있는 청나라 vs 나머지 명나라 싸움을 물어본다
명나라 - 남경천도함, 장강이북은 절제사들이 방어하는 체계로 바뀜
청나라 - 파촉을 얻었으나, 장안에서 너무 여력을 쏟고 조선에서 2군 박살나서 중원통일 여력사라짐
그럼 남조가 파촉 털고
남조가 천명 따거나
북조 무너지고 분열 떠서 장기 혼란 가거나 둘중에 하나.
호란에서 청나라가 박살난 대역이라...
옥도장은 옥새(...)
북조가 남조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는 건,
"군사력"인데 군사력 갈렸으면 끝임.
그냥 그대로 파촉 밀리고
명조가 반격각 잡고 밀면 됨.
남경으로 천도한거야
명나라는 애초에 남경-북경 양경이었고.
>>180 거기에 몽골 더하고, 연결부 더하면 됨.
파촉턴 건 긍정적인데
추가적인 동력이 벌써 동났으면
청나라는 남조한테 깔려죽을 수도 있음.
>>182 거기에 만력제의 찐빠와 천계제의 찐빠를 3배이상 키워서 남조도 털리고 남북조간 경신대기긴 이전까지 아사리판이라면?
대신 남조도 일정 시간내에 못밀면
장강수계망 유지문제 때문에
망할 수도 있지.
우주세기 MS들이 모두 볼 형태인 대체역사
>>185 남북조 시대의 개좆지랄판의 재건이지뭐.
그니까 남조 상황이
- 이자성의 난 규모, 파촉란, 임진왜란(전비만 미친듯이 잡아먹고 위신+재정 초토화), 몽골난 터지고
- 일조편법의 부작용으로 은블랙홀이 전비화이트홀이 되버리고
- 만력제 사치는 그대로이고 만력제만큼 천계제도 쓰고
- 그와중에 남경천도 하고선 장강이북은 당나라 절제사마냥 군사에 행정권을 줘버리고 나몰라라
그래도 대충 18세기 중엽쯤 되면 통일각 잡히고 밀것 같기는 한데.
절제사들 전공싸움 때문에 파촉은 도로 남조로 갈것 같긴 한데.
어느쪽이 먼저 재건각 설지는 18세기는 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북조는
- 몽골-파촉-만주를 군사력으로 승리하여 구성함 여기에 북경도 함락시킴
- 근데 장안에서 파로스의 승리 겨우 이겼고, 그와중에 후방을 안정시키려 보낸 조선으로 보낸 팔기 1개기가 선봉이된 2군 10만이, 즉 원래라면 남조를 넘어야될 지원병이 '귀주'찍음
- 전통성이 전국옥새와 남조의 찐빠짓(황포를 조선에 보내는등의)으로 인해 남조보다는 나음.
>>193 과확장 상태 + 군사력 바닥으로
파촉 유지는 어려울 거고.
남조도 파촉 털고 나서는 확장 동력 바닥날 테니까
18세기 중엽까지 누가 더 정상화 시퀀스를 빠르게 밟느냐 싸움으로 갈 것.
냥이가 구상하는 남조의 찐빠짓
- 명나라 사신이 조선에 와서 대보단과 환구단과 대간의대를 보고도 아무말 안함
- 그다음 사신으로 4룡 황포(황제의 옷;황금 곤룡포 아님)를 가져옴
- 이건 매타적인거지만, 남경천도하면서 광저우와 항주의 상인들을 군자금 명목으로 탈탈 털어버림
그럼 18세기까지 조선은 이런 중원의 혼란+일본 에도막부(경제자립못함)상황에서 성장하겠구만....
>>195 그 정도는 남조 평균도 안되니까 괜찮음.
저 상황이면 조선이 사랑해 마지않는 북진각을 세워봐도 나쁘지 않음.
북진각 북진각
솔까 저상황이면 북조는 가용병력이 아예 바닥난거라
절제사 하나가 북경으로 진격해서 찬탈각 세워도 됨.
북진이라.... 북진은 몰?루
대신 조금 큰 만반도를 드리겠습니다
.dice 1 100. = 71
사체쟝이 반응이 없다
사체쟝의 반응을 촉진시키기 위한 촉매제인 클라인-도이칠란트와 그로쓰-도이칠란드를 들고 와야(아무말)
궁극의 촉매제는 레벤스라우마늄과 셔츠늄 에피늄 등등(아무말)
군국주의 만몽이 연운 따고 일제가 상해사변 벌인 전간기에서 반도는 어떻게 처신해야할 거신가(아무말)
>>307 그 또라이들하고 안싸우거나 최대한 늦게 뜨려면 외교적으로 어떤 제스쳐를 취해야 할까요?
현대사 기반이면 저 시절 순수 만몽으로는
중국하고 전면전뜨면
경제적 붕괴를 피할 길이 없어서
한국은 방어에만 치중하면서 버티면
일본이고 만주고 알아서 자괴하기 십상입니다.
>>208 일본을 공격한다. or 일본을 굶긴다.
일본이 양광사변을 띄웠다는 건 이미 공격을 하겠다는 의미고,
그럼 한국이 선택할 방법은 둘 중에 하납니다.
선빵을 갈기던가.
목숨줄을 끊어버리던가.
일본이 양광을 갈겼다는 건 자동으로 한국과도 이미 전쟁중이란 이야깁니다.
만몽-일본 태그 팀이 중국 침략할 때 일단 존버하다 미국 때리면 그때 전쟁...은 무리고 그냥 둘의 연결이 견고해지기 전 한 쪽을 조지는 게 낫다는 거군요
만주가 연운따는 건 모를까.
일본이 상해에 개짓한 시점에서
사실 일본은 한국을 선제 공격했을 걸요.
혹시 만주가 군벌이 아니라 국가수반이 푸이라면 만주의 위험도를 더 올려잡아야 할까요?
사실 진지하게 말하면
일본은 조선 합병 안하면
대충 삼십년 정도는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 국가로 전락하긴 합니다만.
뭐 거까지는 터치안한다고 해도
일본이 중국 진출퍽을 찍었으면
지구상의 모든 열강들이 일본이랑 만몽 조지러 올테니까
한국은 일본을 공격한다 찍어놓고 존버타면
열강들이 알아서 죽이러 오기 때문에 그때 숟가락 얹으면 됩니다.
>>216 그러면 만주고 몽골이고 죽어라고 반란스핀 나와서 푸이가 장대에 걸렸을 걸요.
몽골에서 아이신기오르를 얼마나 싫어했는데요.
>>217 시기가 '우덜 시대의 평화' 찍던 때라면요?
>>219 그럼 그냥 일본이란 나라가 없어질겁니다.
어차피 일본은 전쟁하면 자원없어서 말라죽는게 상수여라
다른 시대긴 한데 19세기 말엽, 미서전쟁 전에 독일이 스페인하고 짝짜꿍해서 필리핀을 사와서 아태 일대에 이정도 식민지를 확보했다면 어그로 강하게 쏠릴까요?
자괴가 당연한 수순이긴 한데 한국이 상해사변 즉시 펑톈런을 달리든 일본에게 금수조치를 취하고 잠수함을 뿌리든 즉시 공격하는 안하고
협정같은 거 맺어서라도 한 쪽하고 안싸우고 미군맨 오기 전까지 일붕이 현존함대로 상대하는 안하고
어떤 게 더 바람직할 지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225 그게 아니라 일본의 능력으로는 상해까지 전선을 유지할 수 없어서
결국 일본이 한국을 선제 공격할 겁니다.
흑흑 독일쟝 겨우 영프러미 4국 및 기타 등등한테만 어그로 끌었을 뿐인데
딱따먹기 할 동네가 더 이상 없는데
여기다 대고 내 땅 내놔라! 하고 기어나오면
그야 어그로수치 폭발하죠
그게 단적으로 드러난 게 모로코 위기인 거고
그렇다면 상해사변 대신 OTL과 달리 독?립국(독일 식민지였다 독립)인 필리핀 공화국을 대공황 시기에 공격해서 무턱대고 합병...했다면 한국하고 마찰 빚을 가능성은 그나마 줄까요?
>>229 어... 서태평양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다니는데
주변국하고 마찰이 생기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을 수가 읎으요
>>229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당시 1930년대 말의 일본은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 대한 보급을 유지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은 남방 자원이 올라오는 주요 항로인데
그 항로는 한국도 쓸거 아닙니까(....)
명분도 없이 어택땅 찍고 합병이라는게 게임에서나 되는 거지
현실에서 그런다고 생각하면 미친놈도 그런 미친놈이 없습니다
(물론 일제는 현실에서 이걸 했다)
그런데 그렇게 먹은 동네가 자원항로 한가운데다?
실질적인 선전포고입니다.
일본이 설칠 때 일단 독소불가침 비스무리 맺었다 통수...는 역시 무리수군요
아무튼 여기서 일본 식민화 떡밥 한번 풀어볼까요
Feat. 덕국의 뇌절
청일전쟁 이후 시모노세키에서 이홍장 암살 시도 터지기 전에는 칭다오, 웨이하이, 다롄-뤼순 받고 톈진까지 요구한 일본이 진짜 개또라이였던 거네요
>>235 뭐하러 그러나요
제발 나좀 줘 패달라고
발가벗고 춤을 추는데.
착석
다들 알다시피 독일이 식민지 찍먹할라고 기어나온 시점은
이미 한참 늦은 뒤였습니다.
아프리카 내륙 땅따먹기용 거점은
이미 영불이 맛있거 먹었고
아시아에서도 쓸만한 데는 죄다 날라갔거든요
아무튼 이것 때문에 세계정책Weltpolitik 기조를 위한
신규 식민지 확보는 상당히 요원해졌고
아무튼 독일은 그나마 석탄이 나서
해군거점으로 가용 가능한 지역들을
이리저리 물색하게 됩니다.
그나마 무주지(?)로 있는 쪽이 콩고였긴 했죠. 이미 침발라둔(...) 상태긴 한데
고종이 독뽕이라 한반도를 아시아의 독일로 만드는 대역(아무말)
그 와중에 후보지로 꼽힌 게 몇 군데가 있는데
키아우초우, 그러니까 교주만과 함께
홋카이도가 식민지 후보로 꼽혔었습니다.
일본 북해도 맞습니다(....)
>>246 음, 뭐..............먹으면 정말 좋은 곳이긴 한데.
???: 아니 여긴 일본이 침발라둔 데 아니에요?
덕국: 어차피 일본 영토도 아닌데 걍 침공해서 뺏으면 되지 않을?까
???: (역시 프로이센이다)
얼마나 깃발 꽃을 땅이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며
동시에 당대 청일전쟁 이전 일본 입지가
어느 정도였는지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왠지 1머전 터지고 빼앗길 느낌이(...)
말딸셔츠
그러니까 훗카이도는
만반도의 스피어여야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dice 1 100. = 95
그런데 재미있는 게
사실 영국도 수틀리면 일본 땅 뜯을 생각 정도는 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홋카이도는 그때 일본 땅이고 1860년대인가 70년대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조약으로 사할린은 러시아, 쿠릴은 일본으로 노나먹지 않았어요?
이건 정확히는 식민지라기보단
그레이트 게임의 일환이었는데
러시아 남하를 막기 위한 초크포인트를
일본이 불안정해지면 그대로 조차한다는
안건을 검토하기도 했거든요
>>254 독일이 전쟁해서 따먹으면 독일 땅이죠
>>254 덕국: 일본 땅이라니 이상한 소리군요, 일본의 개척지겠지요? 그러면 우리가 뺏어서 대신 개척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러시아 남하 견제... 그레이트 게임 견제... 혹시 쓰시마인가요?
아무튼 그럼에도 영국이나 독일이 일본 땅 안 뜯은 건
일본이 당대에 '유일하게 안정된 동아시아 국가'로
서구 열강에게 인식된 바가 큽니다.
이걸 굳이 때려서 나눠먹고 지역 전체를 불안정하게 하느니
이놈을 살려둬서 써먹는 편이 낫다는 계산이 섰거든요.
독일은 이거랑은 별개로 북해도보다는 교주만이 우선순위가 더 컸고
(사실 그만큼 유럽이 동아시아에 조또 무지했다는 거지만.)
(그건 그냥 넘어가자.)
그러면 여기에서 흥미로운 떡밥이 나옵니다.
'만약 어떤 역사상의 변화로 일본이 불안정하다는 인식이 자리잡히면?'
이게 일본 식민화 떡밥의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에도에서 존버했거나 애초에 히토츠바시가 못떠서 난키가 대립덴노(...)로 일본을 쪼개거나 하면... 오
사실 그냥 쇼군이 좆까 난 다이세이호칸 못해!!!!
만 했어도 WASTED 엔딩
그러면 그 순간부터 일본은 더이상 단일객체로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이권을 보장받기 위한 무수한 악수세례가 올 거거든요
그러니까 말딸셔츠형 꼬기사줘 꼬오기 .dice 1 100. = 15
말딸셔츠에게
만반도+사할린+북해도 판도 만반도 국가를
가지고 최대한의 효율딸을 요구하자. .dice 1 100. = 28
대마도도 반도꺼 .dice 1 100. = 16
먹는 김에 오도×일기도 .dice 1 100. = 14
전투기의 세대구분은 마케팅 같은건가
일단 영국이 해군기지를 조차받으러 옵니다.
대충 쓰시마랑 사세보/고쿠라가 뜯어먹힐 각이고 도쿄만도 위험하죠.
독일은 홋카이도 마저 뜯으러 올 거고
프랑스도 입맛 다시면서 올 거고
미국도 태평양 도서지역 뜯고 포경기지 재확보하러
형 돌아왔다 찍고
난리부르스 행이죠
근데 고기라니 난데야(난데야)
루스키라면 홋카이도는 내가 상회입찰했다고 할 킹능성 .dice 1 100. = 42
>>275 Aㅏ, 걱정하지 마세요
루스란트는 영국이 지원하는 세력과
남만주에서 치고박는 중입니다(?)
쓰시마를 영국이 할양받은 대역
조선의 대마도 클레임은 조선산업화로 때웠고, 그결과 일본에 대마도를 영구조차받은 상황에서의 상황(?)
그래서 미국이 루스끼 지원한다고 북해도에 독일 오는거 막는거죠?(착란)
이원범이 EX급 가챠 결과라서 697471078개의 가능성 중 기적적으로 요동을 따버리고 흑룡강성 통째로 쳐먹은 루스키하고 으르렁대는 대역(Feat. PoW)
러시아는 얘하고
얘 중 어떤 국경을 더 좋아할까요?
아 만반도 딸 치고 싶따아아아아아
레드셔츠형 지도 그려"줘"
십장생. 꿈에서 돌통나왔어
>>282 당연히 부동항을 끼고 있는 전자가 훨씬 더 좋죠.
블라디보스토크도 부동항은 아니에유
>>285 그치만 후자는 몽골에서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는데요
>>287제대로된 배후 거점도시도 없이 뭔 영향력입니까
사실 만주 있으면 연해주까지 같이 들고 있는 게 낫긴 한데 말이죠.
동물원서 귀환
타냐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8
영향력이란 건 말이죠.
주변지역가지고 있다고
펑펑 나오는 게 아닙니다.
군사력과
그 군사력을 뒷받침할 보급거점
경제력과
그 경제력을 투사시켜줄 도시가 필요합니다.
만반열도면 빅토시대에 인구 얼마나 될까
억은 넘을겁니다
빅토리아 시대가 60년이 넘어서 정확히 확답을 하기가 애매하긴 한데
송화강을 기점으로 자르면
하얼빈 같은 도시는 죄다 그냥
대 한국 군사도시가 되기 때문에
몽골지역의 영향력에 영향을 줄수가 없습니다.
국력의 투사 방향이 바뀌기 때문이죠.
만반열도면 1억이 조금 안될겁니다.
빅토시기가 생육하기에 좋은 시기가 아닌지라
몽골에 영향을 줄정도로 한국이 만만하지가 않을테니.. 근데 그래도 도시가 없지는 않앗군요.
만반열도를 "언제"
"누가"
"어떻게"
"어떤 식으로"
"무엇을 중점"으로 형성시키고 발전시켰는지에 따라 다를 건데요
빅토 말기에는 확실히 억을 넘길 건데요.
빅토 초기는 편차가 너무 커서 뭐라고 하기 골룸.
이거 자연국경이려나...?
사실 산업화해버리면 가장 씹사기가 되는 곳이 동아시아라서
사실 만주가 ㅈㄴ 슈레딩거의 땅이라서 말이죠.
전근대에 개발할 경우 얼마나 될지는 상상의 영역이기 때문에
확언하기 어렵습니다.
(이게 다 청나라 때문이다.)
60년대에 개항하고 메이지 유신하고 동일한 시점에 급진개화파가 정권을 잡고 정석대로 근대화 밟은 조선이라면 대전쟁 전까지 인구를 대충 얼마까지 불릴 수 있을까요?
2천이요
1868년에서 1914년까지 400만 정도 늘리는 게 한계에요?(흠터레스팅)
구한말에 이미 인구 1700~1800만 찍은게 멜서스트랩 근방까지 개발딸친거라.
대전쟁 전에 약빨고
"화약공장 안짓고"
"비료공장 지으면."
미친듯이 땡겨서 25백만 이상까지는 갈수 있을 건데
그건 근대화가 아니라 그냥 미친거니까 패스.
반도에서 정상적으로 수용 가능한 한계치가 3천이에요
나머지는 도핑으로 불리는거고
그리고 근대화를 정석적으로 밟는다고 해도 자연적으로 인구가 펌핑되는 것은 한계가 있어유
무엇보다 반도 자체가 소규모로 자급자족에 최적화된 곳이지 미친듯이 인구펌핑이 되는 곳이 아님
>>305 구한말에 이천만 운운한게 "그만큼 당시 한반도가 감내할 수 있는 인구 한계치까지 땡긴거라 그렇습니다."
안정적으로 농업근대화를 할 수 있는 여건까지 기다려야함.
화약과 비료 재료가 같으니(쓴웃음)
애초에 지금도 인구가 너무 많다는 이야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반도의 수용한계치 자체가 작아요
그냥 무지성으로 OTL 일본 인구증가율(평균 연 1%) 때려박아봤더니 1600만 스타팅에서 2500만 뜨긴 하는데... 일본은 조선에서 쌀 가져와서 가능한 거라고 봐야겠죠?
통계에 잡히는 인구증가율은 실제 인구 증가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적당)
ㅇㅇ
조선을 포함한 당시 중화문명 자체가 식량생산과 인구펌핑에 극대화된 체제라서 OTL의 인구가 사실상 포텐셜의 한계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통일 반도면 이지경까지는 안가는데.
남반도는 쓰레기가 맞아서.
만반?도
사실 일본은 "그 땅 들고 연 1퍼 찍은 게 지들이 좆병신이라는 증거지만."
조선은 이땅에서 2천만 찍은 건 인간승리입니다.
솔직히 통일반도 상태로 현대에 진입했으면 1억은 찍었을껄
일본은....말을 말아야지
지들이 자기손으로 식량수급을 조져서 인구성장도 조져버렸는데 뭘
대전기까지가 아니라 2대전기로 잡아도 억지 도핑 엄청 땡긴 거 아니면 한 3천만 선이 맞겠네요?
Q, 너무하네 일본도 3천만 넘겼잖아.
A, 간토 평야만 강원도보다 크고, 토호쿠 평야가 경상도보다 크다.
Q, 뎃(뎃)
A. 그 땅에 화산성 토양에 해양성 기후들고 개발딸 좆같이 쳐서 3천만에서 4천만 겨우 땡긴 게 네들의 한계야 병신들아.
Q, 뎃(뎃)
3천도 많아요. 최대 2500
>>320 2대전기면 이야기가 다르죠.
지금 말하는 건 19세기말의 좆병신같은 상황때문이고요.
2대전기면 4천만 초중반대 까지는 땡깁니다.
참고로 남반도에서 일본급 옥토를 가진 곳은 철원평야가 전부다
아, 젠장 잘못봤네(머쓱)
사체 말이 맞습니다.
>>322 식민지 조선 인구가 최대 포텐이었다니 맙소사
작정하고 토지개혁 돌리면서 현대까지 불리면.
반도 하나로 현실 일본 수준까지 인구를 불리는
미친짓까지 할 수 있습니다.(어이)
전근대에 1600~1800만까지 땡긴 조선이지만
1머전 전까지는 결정적인 변화를 주기 힘든게.
"19세기말~대전기" 인간들은 죄다 정신나간 새끼들이라서
질소비료-암모니아 비료를 개발만 해놓고
국가의 모든 화학 산업역량을 화약과 화학무기 만드는 데 꼬라박아버립니다.
"그리고 이 미친짓을 그만둘 정도로 화학 역량에 여유가 생기려면"
전간기는 와야하죠.
솔직히 현대일본은 그 좋은 땅을 두고 고작 1억 2천밖에 안된다는 점에서 완전히 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판도를 가져왔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무슨 판도인지 너무 뻔해서 그런가
물론 조선이 조선해서
"스벌 구라파 새끼들이야 알바 없고, 나는 내 마음속의 경자유전을 따르겠다!!!!"
를 멈추지 않는다면,
1대전기 전까지 3천만까지 박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될리가 없고.
>>332 그야 나는 저렇게 그린 의도를 알고 있고,
셔츠쟝이 알고 있듯
내가 바란 지도는 그게 아니니까.
근데 조선이잖아
>>335(끄끄끄)
조선이 조선하면
1대전 전까지 3천만 뚫어버리겠지.
기적의 외교술로 러프독미 공인 중립국이 되어 경자유전하는 조선이 될 가능성 .dice 1 100. = 81%
다른거 다 필요없고 서구권 기술이 들어오면 조선 이놈들은 가장 먼저 치수-관개-농법부터 조질껄
뻔하지 뭐
(이게 얼마나 미친건지 아는 사람은)
(놀랍게도 이 어장에는 많군)
일본이 인구많다고 잘낫다고 딸치는 일뽕븅신이 딴데서 보이던데 딸칠껀수가 전혀 아니네요. 그거밖에 못찍엇다고? 븅신이 맞는거지
사실 한반도 인구포텐셜을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중근세 이후면 대강 일본 절반에서 6할 즈음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반도를 너무 높게 잡거나 일본 열도를 낮잡았거나 둘 다였나 보네요오
서원들을 사립대화 시키면 농대는 따로 지을필요가 없을려나요
한반도에 경상도보다 큰 평야가 있었으면
이 미친 조선인들은 전근대에 2천만의 벽 뚫고
개발딸치고 있었을 걸요.
한인(韓人)이 진짜 미친건
톱쟝 "기원전 1세기에 영산강 중류에서 집단 거주지 나오는 거 알아요?"
일본이 조선의 영향을 받았으면 인구성쟝률을 최소 2%는 찍어야 정상입니다.
?
영산강 중류에?
그거 이번에 발굴된거임?
기원후 1세기로 가면
해남-강진 일대에서 대규모 국제 교역의 흔적이 나온다.
한국이랑 일본의 토질과 영토 크기가 바뀌는 대역
>>345 몇년 됐어,
나도 선배한테 들은 거임.
한인(韓人) 새끼들은 사람이 아님.
물론 강가쪽은 아니고
산끼고 형성된 거긴 한데.
(그래도 미쳤음.)
일본이 철고자인거에서 오는 식량생산 부족은 얼마나 클까요? 기존에 들엇던 이야기도 글코 일본이 나름 그때그때 최선의 선택을 한거라면 전근대에도 그땅에 식량생산이 그거밖에 안나오는거면 철고자인거에서오는게 무시못할거같은데
한인들이 농사딸에 미친건 알았지만 영산강 중류에 왜 집단거주지가 나와
이쯤되면 민족단위로 DNA에 사이오닉이라도 있는게 아닐까
역시 아파트고분지역이야.
>>342 최근 식별되는 세계 농법을 보면 반도의 서원들이 가지고 있던 농법만 모아도 하버드를 세울 수 있습니다.
>>352 영산강 중류에 산끼고 산타면서 개발딸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늪지니까
늪지랑 산 경계면 쪽 타고 올라가면서 마을이 성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 이론적으로는 되는걸 알겠는데 그게 시대갘 엌
효명조선이나 군밤같은 소설에선 중앙에서 농법연구할필요가 전혀 없겟구나..
지금 구글로 보는데 거기 전부 산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늪지라서 개발이 안된다고???
늪지랑 산의 경계면을 개발딸치면 되잖아!!!!!
와!!!! PPAP!!!!! 와!!!!!
진짜 어딜 가도 농사 가능할지부터 볼거 같은 상황
기원전 1세기에 영산강요? 거기까지 개발딸 들어가야할정도로 윗동네 꿀땅이 그시기에 전멸한건가
읭? ㄴㄴ 중앙에서 외국(주로 중국) 농법을 가져와서 농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개선한 다음 그걸 뿌리고 다시 데이터를 모아서 최신화를 계속 해요
조선의 개발딸 능력을 우습게 보면 안됨
조선은 농사에 진심입니다.
>>356 팩트) 하버드로도 부족하다
아 최소 수세기에서 천년은 더 발전한 농법이라고 ㄹㅇㅋㅋ
(미국과 유럽을 보며)
>>364 아니오, 그냥 한인들 자체 역량이 그만큼 미친 겁니다.
백제가 마한 집어삼키는데 오백여년 가까이 걸렸음.
당장 그거 중 가장 유명한게 농사직설(...)
그러니까 백제가 마한을 옴뇸뇸했을 때가 대략 450년대 이후라고
백제가 마한을 완전정복하는게 500여년 걸렸고
그나마도 망할때까지 소화불량 걸려서 제대로 소화가 안됬었죠
정확히 말하면
백제가 마한 연맹체의 맹주가 된건 3세기 중반
백제가 마한을 갈아버리고 백제라는 국가화 한게
4세기 중반.
백제가 마한의 전 지역을 완전히 지방지배체제하에 복속시킨게
5세기 후반 이후.
어.. 그정도 농사력이면 여유생긴 봉천군벌이 조선 유민도 모아다가 삼강평야에 들이박으면 삼강평야가 개발되는거아님?
글구보니 예전 증조할아버지 세대는 오히려 산 끼고 있는 지형이 부촌이고 평야(늪지, 수몰 잦음)가 빈민촌이라고 얘기했다고 들었는데
지랄맞은 하상계수 및 기후 탓에 더 오래 전부터 그랬나보네요?
그리고 한인 뿐만 아니라 예맥놈들도 미쳤었지
그래서 둘이 합쳐지니까 대가리가 그따구로 돌아버린건가
사실 고구려한테 라이벌리티 떠서 국력이 그쪽으로 누수된게 크지.
뭐만하면 왕이 뒤져나가버린지라.
삼강평야는 근대농법이 있어야 개발이 가능해서 힘듬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기후 자체가 ㅈ됨
뻘하게 문피아 만주의 주인이 생각나는 농사이야기네요
아 봉천군벌이니 1920년대쯤이던가
>>374 그 시절에 그런건 장작이슈 때문이 큰데.
저때는 그냥 죄다 늪지니까 늪지 경계면 따라서 개발딸친겁니다(....)
삼강평야는 농법도 농법이고
근본적으로 교통하고 인프라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는거라 뫄
솔직히 삼국시대라는 말이 너무 일러
목지국도 있고, 동예도 있고, 가야도 있고, 부여도 있는데
삼국이 온전하게 있는건 100여년도 안되잖아
>>374 하상계수나 기후를 떠나서 치수기술 자체 문제요.
그 현상이 전세계 공통이라.
삼강은 딴거면 몰라도 주곡급이면 종자부터 내한성 있어야 하는데 밀이야 ㄱㅊ지만 벼는 도호쿠 돌연변이종이 필요하고 그 외에도 필요한 게 많다고 들었어요
물론 그런거 없이 맨손으로 중앙아시아에서 목표치 돌파해버리는 미친 놈도 있음
그게 조선놈이라는게 문제지만
도강언 만들거나 할 정도로 대규모 공사 가능한 쪽은 늘 한정되있으니(쓴웃음)
>>382 사실 그게 백년인건 신라 탓.............(읍읍읍)
고구려는 자기 혼자 기원전 2세기에 갑툭튀한단 말입니다.
>>366 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논의를 보면 "왜 우리는 중국의 앞선 농업기술을 도입 못하나" 한탄하는 것 투성인데. 일본과 조선의 농업생산력을 따져 봤을 때에도 조선의 1인당 농업생산량은 일본의 73% 정도였고.
신라특
지증왕때 "여러 왕들 사이에서 법을 바로세웠다고 비석 세움."
근데 그게 포항임.
"다시 말하지만 그게 지증왕때임."
뭐 그래서 뻘소리구요. 철 구할라면 맘만먹으면 구할수있는것도 농사력에 보탬이 크려나
이 땅에서 일본의 7할까지 농업생산량을 끌어올린게 미친건데요
어.. 식량생산이 그리 좋은놈들이 마비키를함? 고건몰랏네
기후차이 고려하면 76%가 엄청난거 아닙니끼ㅣ
솔직히 말해서 일본이 농사를 못한거지 인구 꼬라지보면
마비키는 일본의 세제문제라서 그럼
막부가 세금을 오지게 삥뜯어서 그런거
>>391 생산성 후달린다는 낙성대 자료 인터넷 올린 거 보고 쓰는 글이에여
절대식량생산량은 많은거 맞는데 세금문제엿던건가
생산성 후달리는건 맞아요
반도 토질 자체가 세계적으로도 개쓰레기거든요
근대에 오면 광독으로 땅을 조졌던가
타냐쟝 정확히는 남반도 토질만 쓰레기인것.
대동강, 예상강, 한탄강, 낙동강 쪽이 그나마 좀 나은데.
앞의 세개는 쓰지도 못하는 남반도 콘.
그동안 들엇던 이야기랑 종합해보면 철과 자영농 농사특화체제 만세라고 생각하는데 대충 맞는건가요
잠깐, 저 76%가 단위면적당도 아니고 1인당이니 일본 도대체 얼마나 개판난거죠?!
광어냥
철원 이북은 토질이 되도 기후가 안되잖아
일붕이 18세기 초에 근 3천만 찍고 거의 정체였잖아요. 나름 어비나 이런 거 도입하긴 했는데 멜서스 트랩 걸린거져
물론 명목 세금을 지나치게 높게 설정해 생기는 비효율이나 명목상으로 전 농민 소작농(...)인 시스템 탓도 크긴 하지만
괜찮아요 타냐쟝
예맥인들은 그딴거
삼국시대에 이미 초탈함.
그리고 그 철원 이북도 세계기준에서는 평균 이하드만
아니 면적하고 기후하고 토질 고려하면 1인당이 저거밖에 차이 안 나는게 말이 되나...
글킨하지 반도사람들 성깔이 개같은건 그래서 그럴지도 몰러
진짜 한반도가 흑토지대였으면 어떤짓을 했을지 무섭구만
저 76%도 19세기 위기론 기반 토지생산성 떡락설 기반일껄요?
애초에 기원후 6세기 평양인구가
남한 추정 30만
북한추정 80만인 시점에서
돌아버린 것
일인당으로 압살한다고 일뽕세운거같은데 압살하는거 맞는데 왜 그거밖에 압살못하니가 나와버리네..
저 일뽕침공류의 고로시때문에 별일없으면 어느정도 작가옹호가 들어갈수밖에 없단말이죠..
조상님들 밥상을 보니 밥 진짜 많이 먹었구나
80만...
음...
아마 50에서 60언저리가 아니였을까 싶은디
당시 평양인구는
근데 소설 잘보고잇는 사람에게 소설욕해놓고 니들이 작가 옹호하는게 잘못이라고 싸질러대는건 말인가 똥방구인가 씨벌
찾았다. 세계 토질 지도
반도의 토질이 대부분 7등급인데 이 밑에 있는 8, 9등급이 '황무지'임
그러니까 반도의 토질은 황무지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이라는거
마왕쿤에게 퀴즈
발굴된 평양성 도시구획과
동일한 티어(?)의 도시구획단계를
가진 도시가 어디게???
반도땅이 이런점에서도 농사의 한계점인거네요?
anchor>1596658077>388중국의 앞선 농업기술(이건 언제나처럼의 선진국을 향한 환상이 상당부분 섞여있을것)
일본의 73%(일본이 이렇게나 ㅂㅅ새끼입니다
뭐 제국 부도급이라도 되는거임?
그리고 반도의 토질과 비교되는 땅이 티베트(...)나 그루지아(...)라는 점에서 얼마나 ㅈ같은지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농업기술이 앞선건 맞음
애초에 중국이 기술 선도국이니까 조선보다 앞서는게 정상임
문제는 그게 반도에서는 잘 안박힌다는게 문제
히엑 낙양?
하긴 중국땅하고 우리땅하고 토질이 다르니
1인당 식사량이 일본이나 중국이 더 적었다.: 공통 증언
1인당 산출량이 일본 7할이란걸 맞다 가정할시 일본 인구는 몇배가 되야 하나.
역사기간 내내 어딘가는 개척중인 동네라 토질좋은데서 왕창 뽑아도 제법 나올테니...
내가 괜히
삼국시대에서 고구려는 따로 떼서 계산하는 게 아닙니다
이 새끼들은
장수왕 이래로 혼자서 티어가 다름.
1인당 식사량 위에 사진에 나와있듯이 존나 많이 먹었는데여 조상님들
저건 그나마 온건하고 머리 잘들어있는 일뽕이다(진심)
근데 그럼 복건에 사람 싹 비워놓고 조선사람 떨궈놓으면 땅 괜찮다고 그러겟네요?
고구려야 솔직히 반도보다 중국이나 그 위의 유목민들이랑 투닥거리는 일이 많았으니까
그, 밥그릇만 봐서 그렇지 지금도 세계적으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식재료 섭취량 상위권이 전부 우리임
1인당 식사량이 한중일 중 가장 많았단거 자체야 고려때(...)부터 구한말까지 공통 증언이라.
그런데 더 적게 먹고 산출량도 더 많으면 일본은 식량을 어디 버려서 그 면적에 그 인구여
밥도 많이 먹고 밀가루도 많이 먹고 고기도 많이 먹고 생선도 많이 먹고 해조류도 많이 먹고 나물도 많이 먹음
그냥 존나 많이 먹음.
쌀을 먹은 양은 줄었는데 부식이 존나 늘어서 의미가 없음
>>430에서 우리가 적게 먹었다고 안 했는데여.(...)
신라나 백제랑 싸울때의 고구려: 말갈병 5천에서 1만내외
이걸 나제동맹해서 꾸역꾸역 막는다.
그리고 그 사이에 고구려는
북주군도 격파하고 돌궐 1제국도 격퇴하면서
요서지역을 우걱우걱 먹어대고 있었지(....)
세금낸 쌀은 땅으로 꺼지는게 아닌데 그럼 그만한 사람들을 부양해댄거...?
일본의 조세기조가 "농민들은 숨만 붙여놓는다."가 기본이라서 진짜 먹고살 한계치만 남기고 싹 털어갔어요
그래서 임란때 일본군 점령지에서 의병이 미친듯이 일어난 이유이기도 한거임
일본이 감세해서 때린 세금이 조선의 세금보다 높았거든
일본은 세금이 다단계라
세금을 내면
지주들이 중간에 쳐먹어서
세율이 안드로메다로 올라간겨
>>441 어... 세금 낸 쌀도 결국 돌다가 사람 입에 들어가지 않나요?
명목 세금은 높지만 차피 많이 탕감하주는Girl!하는데 그 '명목' 땜시 온갖 하부 행정에서의 농간과 장난질이(끔찍)
아 그야 당연히 창고에서 썩는 분량이죠(진실)
5공5민인데 그 쌀이 입에 들어가겠음 창고에서 다 썩지(아무말)
이건 일본식 봉건제의 특징인데
영주-> 무사-> 대관-> 대관 대리 -> 명주(부농 지주) -> 일반농민
으로 내려가고
세금 걷을 때에도 이렇게 걷거든요.
일단 창고에 박아두면 아무리 잘 관리해도 1할은 유실됨당. 운반할 때도 또 사라지는 분량이 꽤 되구요
근데 일붕쟝 일단 오사카에 집결시키고 분배해서리
Meanwhile 조선
???: 야 우리 좆됨, 관찰사가 그러는데 영남 곡창에 삼백만석 밖에 없대.
???: 그게 문제가 아님, 진짜 썩어서 버리는 게 9만석임.
???: 하 씨발 진짜 좆됐네, 어카냐????
..........?(?)
창고에 박았다 분배시 소실분이야 저기가 날씨 때문에 더 썩는다고 가정해도 뭔가 이상한데...
어..음...
일본 세금이 6공4민에서 7공3민 아니었나여?
조선과 일본 세금을 극단적으로 보면
조선이 삼정의 문란으로 조세제도가 개박살났다고 하는 시기가 일본에서 평상시에 내는 세금보다 적었어요
>>433 사진 한 장으로 동아시아 국가들의 식사량을 비교하는 건 적당하지 않고, 그리고 고봉밥 쌓아놓고 먹는 건 어느 나라나 비슷한 문화였는데. (일본도 마찬가지)
19세기 후반~20세기 초 조선을 오고 간 서양 사람들은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식사량이 상당히 줄어든 편이니, 전근대 농업사회였던 조선의 식사량이 한없이 많아보일 수 밖에 없던 거.
>>453 선생님 전근대를 믿으십니까
분배를 위해 모아놓는게 아니라 부시같은 지방 세력가가 뜯어가서 지 창고에 박아넣는 것입니다
>>456 그것에는 동의함. 그런데 그런걸로는 현대 한국인들의 미친 섭취량을 해명하기가 어려움
아니 식사량 차이는 전근대부터 다 한반도쪽 많이 먹더라가 일본이랑 중국 사람한테서도 나오는뎈
>>455 그게 일본 세금은 여름 농사에만 세금을 걷는 것도 있고, 기본 제도가 명목상 세율을 세게 부른 다음에 나중에 깎아주는 식이어서 실질 세율로 가면 조선이나 일본이나 크게 차이나지는 않음.
솔직히 진짜 아찔한 건 같은 동아시아 국가인 중국하고 일본도 저 놈들 참 많이 쳐먹어(...)라고 했다는 점 같아요
차피 이쪽이나 그쪽이나 곡물 거의 몰빵 칼로리 섭취는 비슷하고 일본은 오히려 그쪽으론 더한데
>>460 그러면 기후랑 면적이랑 맹수 등 다 고려할때 인구가 왜 그 모양밖에 차이 안 나요?
깍아줘도 그걸 딴놈이 먹는다 인가
갑부가 뭔뜻인데. ㅇㅇ
나중에 깎아준 분량이 지방 세력가의 창고에 들어가는거군요
역시 니폰 채찍과 당근을 잘 써먹는군
에도막부 성립 뒤 대전쟁도 없었(?)으니 내전 핑게 금지.
갑, 그니까 개인이 창고를 가진다는 뜻임.
그래서 조선의 쌈 문화가 그 원인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상추나 깻잎에 기생충이 알 많이 까던데 쌈 싸먹는 식문화가 기생충의 체내 침투 빈도를 늘려서 그 식사량이 나오는 게 아닌가 하는
미화 쩌는 일본산 지다이모노에서도 대관, 대관의 대관
대관의 대관의 대관 지랄용천을 하는 판국에
중앙에서 야 초과분이다
하고 던져주면 쓰벌 그게 농민한테 가겠냐
머가리를 외부에 외주를 줘도 적당히 해야지
씨발 뭔 개아리를 틀고 있어
생각해보니 기술 영향 제대로 따지려면 인당이 아니라 동일기후대에서 단위면적당으로 따져야지(...)
1인당이야 오히려 생존용 영양섭취량 고려하면 전세계가 총칼로리(?)는 비슷해야 할 판이고
그러니까
일본은 해양성기후 + 화산 버프 + 한반도보다 더 넓은 농지 버프
한국은 기후 ㅈ같음 + 토질도 세계 기준으로 보면 최하위권 + 산이 전국토의 7할이라 농지면적에 한계 있고 + 근대 기술은 있어야 개발 가능한 지역 다수 + 호환 ㅅㅂ
이런데도 고작 비율이 그만큼밖에 안된다고
유서에 내 이름쓰고 할복해라
>>474 산지 비율은 비슷하니 빼줍시다.(적당)
그러므로 우린 철없찐 일붕이라 불러주자(아무말)
철없는 찐따 일붕이 깔깔깔
일뽕친구에게 일본 시민권을 주고 한국 시민권을 박탈해보자
정말 좋아할거야(?)
>>474일본도 호환빼면 도긴개긴이긴 합니다만
일붕이도 똥은 안받아여 깔깔깔 걍 바다에 버릴듯
일본어를 할줄 아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늘부로 일본인!(땅땅땅)
전국토의 7할 언저리가 산지고 근대기술 있어야 개발 가능한곳도 많아서
그리고 그쪽도 다른 방향으로 기후 좆같기도하고
공통적인거 다 빼면 남는게 호환이랑 기후랑 정치체제(...)인가.
냐오오오오옹 아직도 일본떡밥이냥?
>>479 하지만 한국보다 기후조건이 좋고 토질도 상대적으로 좋고 평야도 메우 넓어서 개발딸치기 쉽죠
언제 몇대를 어떤방식으로 때려도 맛나는 일붕이 떡밥
모 대역서 일본 엿먹인다 한게 호환이었는데...?
기후: 어떻게든 각자 농사를 지었단 건 그래도 그 기후에 맞는 농법과 종자를 써서 살았단거(...)
그나저나 시벌 조상님들 농업 이야기 하고있었는데 병신 한마리 때문에 일본 이야기로 틀어버렸네 ㅈ같다
어 기후도 안좋은 면이 있나
떡밥) 조선에서 호환은 어느정도의 위협이었는가
한양 궁궐에 호랑이들이 방문할정도
그전 까진 일본 이야기도 안했고 딴나라랑 비교도 안했는데 왜 저러는거냐
>>491 일제가 호랑이와 표범 열심히 잡으니 그건 잘했다 할 정도.
산에 안들어가는이유:호환
무리지어 다니는 이유:호환
사냥꾼이 대우받던이유(?):호환
산군: 어휴 뭘 이런걸 다 ㅎㅎ
>>491일제가 해수구제 해준덕에 그나마 최종포식자가 맷돼지가 되었습니다
머리가 있으면 일뽕을 안빤다(진실)
그정도로 깊게 팠다면 말이죠
항상 병신 일뽕 한마리 올때마다 이러니까 개빡친다 진짜 분위기 존나 흐려 걍 꺼져줬으면
그러고보니 소로리 볍씨 넘는건 아직 안 나왔나요?
아, 나오면 그냥 뉴스에 나오려나.
안그랬으면 아마 3공은 되어야 대형 식육목이 씨가 마르지 않았을까 싶은것
>>501사체 칼국수
.dice 1 100. = 52 헤으응?!
마왕상 대형식육목대신 중형 시라소니랑 칡이 나도는 한국은 어떠신가요(?)
>>505 삵이겠지
이래서 광어살쾡이란 .dice 1 100. = 14
칡(범)이었을 확률 .dice 1 100. = 27%
꼴(어이)과 칡이 최고포식자인 한국(아무말)
>>509 와!
잘모르겠지만 가슴이웅정한 판도내요!
뭔가 살짝? 불편한느낌이들긴하는대(무지성)
>>509 내가 몇번을 말하잖아요.
지도는 그냥 그리고 싶은 거 쓰라니까.
사체에게 16인치를 달은 순양함은 순양전함일까 물어본다(?)
광어는 고양이가 아니다
살쾡이다 .dice 1 100. = 2
흙흙 땅이너무좁아
만반중따먹 반도였음 조케따 (?)
>>514 .............깡(깡) .dice 1 100. = 39
18인치 단 경순양함도 처음 건조할때는 순양전함이었으니까.
순양전함이겠지.
순양함에 전함급 화력... 포켓전함?
다갓 가라사대
광냥이님은 살쾡이가아닌 산군이었다는걸로
근데 6-7세기 만반열도 성립이면 왜구가 없으니 서해쪽 수군이 강화되려나?
>>521 그거슨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지방통제력이 어느정도인지가 중요해서 해적 문제는
핵추진 순양함에 16인치를 다는 광기(?)
고대 해적은 상인이나 어민이랑 구분 못한다는 말도 있고
아니 갑자기 왜그래요...?
자위대 높으신분들이 장비 도입에만 관심있고 유지보수에는 관심없단 말을 듣고 생각난거 얘들은 전시에 별 도움 안되겠다
그렇다면 사체여
조선 생디칼리즘 허쉴?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면
보닌은 글도 못쓰고
머리도 나쁘고
근성도 없고
멍청하며,
말주변도 없고,
쓸모도 없다는 것입니다.(둥둥)
대학생도 아니고 대학원생이...?
자기평가가 너무 낮은거같은대요!
사체 토닥토닥
그렇지 않아도
만반도 짤때
정치체를 좀 새롭게 만들 고민을 하는 중
겁스가 물었다. 이제 이것은 겁스의 아이디어다
후배들이랑 이야기하다가 고대가 입시제도를 서울대처럼 바꾼다는 이야기가 나옴(사실인지는 몰?루)
그래서 '고대가 서울대를 고대로 따라하는구만' 이리 말하니 싸그리 나를 규탄 우째서지?
방열판(맞으면 아픔)
그저... 아재개그의 화신....
빅토3으로 평의회공화국 조선 만들기..... 어렵다..... (시무룩)
드워프 만반도에 생디칼리즘 조합이라...
중공/중국 장기 분단 시 사천은 중공에게 줘야 하는가, 민국에게 줘야 하는가
사천은 예로부터 민국의 땅이지 ㅇㅇ
사천 이동으론 국경이 장강이니까 난징은 수도로 무리고... 항저우가 적절할까요?
광저우 갑시다(?)
하천은 민국이지
소련이 이족보행 병기를 실전 투입해 아프간 전쟁에서 이겼다라... 풀 메탈 패닉이 생각나는군
하천이란다 사천
광저우는 너무 후방인데 수도 기능 수행이 가능할까요?
그렇다고 동중국해 연안에 박는건 너무 동쪽에 치우쳐 있는지라
항저우vs광저우vs난창vs창사vs충칭?
중화민국의 원래 근거지가 광저우였으니까요
그때는 세력권이 양광이었지만 저건 강남+사천 전역인데 다른 동네로 잡아야 통치에 용이하지 않을까요?
흑흑흑흑(.....)
말딸셔츠나 물어야지 .dice 1 100. = 50
갑자기 호랑이 조선 마렵다 한반도 사람이 호랑이 인간이었던 대역
수성의 마녀.. 어장주가 존버 중이시니 상세한 건 말할 수 없지만 일단 5화 현재까진 순항 중..
주체가 북경 천도한 거랑 다르지 않습니다
수도 행정망의 용이성엔 단순히 위치뿐만 아니라
수도를 기반으로 하는 연결망에 얼마나
정권이 영향력을 행사 가능한지도 포함되는 이야기임
광기의 과천 더트 더비
아, 그 중국서 왕조바뀌면 전조 궁궐은 부순다는거,
해체해 자재 재활용하거나 부수고 그 자리에 다시 짓는것도 안되는건가?
그리고 그런거 반도에서도 있었는지?
기반 인맥 같은 게 광저우 기반이라 난징이 최전선 되면 광저우 말고 없다는 거군요
근데 양광 쪽 나중에 가면 장제스한테 좀 개겼던 걸로 아는데 그건 괜찮나요?
우마씨가 보인다
디스커버리 가 좋아하고
헬창들이 싫어하는 것
옛날 잡담판들 정주행하다 생각난거 민주국 내부 다이스 굴릴때 반란이 일어난 지역 시가지를 밀어버리고 다시 짓는다는게 뭔 뜻이지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26
반란세력 추방이 고 다이스고 시가지 밀어버리는게 저 다이스인게 이해가 안가는것
반란세력은 죄다 뒈짓하고 시가지를 밀어버려서 그런가
평의회공화국 하려면 아마 빨갱이 집권시켜야 할 거임
말 그대롭니다
어차피 땅은 썩어넘치니까
반란나면
그 도시 부숴버리고 신도시로 옮기는 거임.
도시를 박살내고 새로 만드는거였구나 미쳐써
호에에에엥 사체쟝 무서운거에오
반역자들의 도시나 숙적의 수도 같은곳을 멸망 시키고 아예 도시를 없애는 경우가 간혹 있어요
보통은 입지가 좋아서 몇십에서 몇백년 지나면 예토전생하는데
대충 항우가 장안을 버닝-장안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걸까여
대표적인 사례가 카르타고 였던가
반면에 민주국은 아예 신대륙 전체가 영역이니까
반란 터지면
밀어버리고 다시 지을 장소는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뭐 저걸 상시 시전 가능한건 땅덩어리는 존나 넓은데 인구밀도는 꼴아박은 신대륙정도나 가능할테지만
중국 인구가 3억 5천만인데 사체쟝 양심 어디
양심없는 사체쟝은 페로페로해버리겠어
.dice 1 100. = 54
>>584사체 덮밥
.dice 1 100. = 4 3배 반도면 저 인구 쌉가능인가
사실 원칙상으로 전부 부수고 다시 짓는 게 맞긴 한데.
이 원칙이 잡힌 이후로
중국의 혼란기가 매우 길어서.
전각만 허물고 다시 세우는 등의 방법으로 샛길을 두기.........는 했는데.
청나라처럼 날먹튀 하면 안됨.
역시 근본없는 오랑캐 청나라...
전각이면 정전(근정전같은) 인건가?
정전 포함해서 주요건물들을 전각이라고 부르지요.
요는 일부만 허물고 다시 짓거나 보통 양경제나 삼경제로 해서 부수도 짓는 걸로 퉁치는 경우도 있는데.
"청나라는 단순히 자금성만 먹튀한 게 아니라, 부수도도 중화 외부에 있거나 명나라때 부수도인 남경 그래로라서."
사체 냠냠 .dice 1 100. = 17
대역쓰고는 있는데
삼국을 통일한 장수왕이래로 계속 수도는 평양이고 같은 자리(장안성 자리)에 정궁을 세우고 있다...
이런식으로 썼는데 맞나.. 궁금해지더라는
사체의 맛 .dice 1 100. = 47
아브님, 그냥 그 세계에선 된다고 하면 됩니다.(...)
요즘 FPS 게임들 보면 군인같지 않은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거 가태
하이퍼 FPS라면 모를까 콜옵이나 배필이 이 난리니(...)
원래 FPS는 초자연적인 괴물과 싸우는 게임이었다
수도가 평양이란 인식이 오래되서 당연히 거기로 한다고 생각한다고 한다거나 이유는 만들면 되는거라.
중국에서도 고도인 도시들이 기본적으로 선호되니까요.
연재를 하고 싶지만.
기운이 너무 없다.
(그어어어어)
사체 허그허그
고도이긴 한데 왕궁터를 계속 쓴다는게 가능한지?
가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미안
사츠란 먹인 돼지고기 떡밥을 들고선 등장
인간의 광기를 보여주는 각종 사건사고들은 상류층에서 주로 발생한다나
광어냥이에게 만반도 판도를 그려오라고 갈군다 .dice 1 100. = 93
>>593 중국사 전문가에게 물어보니까 '그런 거 없다' 던데? 뭘 잘못 있는 거 아님.
그 중국사 전문가가 누군데여
한반도가 연합국이고 청(만주)과 일제가 추축국일 경우 만주는 전부 공산진영으로 편입하는 게 좋을까요, 분할이 좋을까요?
잭님께 여쭤보셨어요?
그 전문가 학위가?
>>615 뭘 학위까지 물어봐.
진짜 전문가한테 물어봤을 수도 있지.
냐오오오옹오오오옹 있는데 그 청나라는 삼경제를 또 화려하게 조져서 문제지.
열하라고 들어봤음? 다들?
나으 만반도에 대한 애정을 광냥이가 거부했다.
사악한 고냥이
음 너무 간건가;;;
열하는 뭐였을거같음? 청나라에서? 황제의 별장이 있는데, 부수도였을까?
>>612 중국사 전공에 현재는 박사 과정 공부하고 있는데. 실명이 누군지 공개해 달라면 좀 곤란하고.
열하라면 피서산장 있는 곳, 허베이-만주 접경 강 정도로 알고있어요
다이칭구룬의 두룸바이구룬 이외 영역의 수도, 로 들었어요
그리고 왜 아닌지를 설명해야저 자세히
놀랍게도 그냥 부수도도 아닌 황제의 야름별장이였음. 여기서 부터 시작하는거여. 대부분의 청나라의 건설은 북경에 집중됨.
근데 또 웃긴건 자금성에선 거의 안살았다는 거지(...)
>>627 중국사 어디에서도 그런 원칙 같은 건 없었다던데.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냐고 한 소리 들음.
자세히 설명해보라니까 왜 아니라고만 합니까?
청나라가 도대체 왜그랬냐는 질문은 이해할수도없고 지금 시점에서는답할수도 없는 거지만 역설적으로 이랬기때문에 자금성에는 지금도 사람이 많지(...)
>>630 그런가요,
저는 다른 선배한테 들은 말인데
우리 둘다 잘못 알고 있었을 수도 있죠.
그런 원칙이 없었다 그러면 논문같은 자료를 들고와서 설명하던가
그냥 아니라고만 하니까 납득이 안가쟝(...)
그때 자세히 못들었을 수도 있고 설명한 거 까먹을 수도 있죠
아니 뭐
내가 잘못알았을 수도 있으니까.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본인이 그쪽 전문가였다면 모를까 진짜 인지 가짜인지 모를 주변인 피셜 들고오니(...)
>>640 ㄹ단 그양반도 박사과정 준비중인 인간이라.
그냥 주변인 피셜이라고 할수는 엇긴 합니다만.
그래도 제가 너무 흥분하긴 했네요 죄송합니다
그러니 다른 떡밥을 들고오자. 사체가 주제를 던져달라냥
몰라 요즘은
과제한다고 멘탈 털려서
그닥 떠오르는 건 없는데.
글씨...............음.
주제라.
광어냥
조선에서 생디칼리즘을 만들어보자
생디라... 생디칼리즘의 재료인 파시즘이랑 생태주의는?
요즘 확실히 머리가 존나 안굴러가는 게 느껴진다.
(돌겠네 야발)
파시즘은 유교로 생태주의는 불교로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조선에서 촉진주의
그러면 생디하고는 상당히 달라지겠네요.
"편의상" 생디칼리즘으로 분류하는 뭔가가 될 것 같은데.
그럼 편의상 생디지..
키에에에에엑(철퍽)
근데 외국에는 멀칭이니 고랑이니 이랑이니 하는 농법개념이 없는건가
(말딸셔츠에게 만반도 판도를 가져오라고 갈군다)
농법개념이 없다기 보다는, 이랑고랑법이 나름 최신 농법이기도 하고,
산업화 이후에는 유럽이 다같이 손잡고 농촌을 조져버린 게 클걸요.
근데 미국도 개판이잖아
타냐형,
다른게 생각해야되.
"우리는 땅이 병신이니까 극한의 효율딸을 치는 거야."
ㅅㅂ
오늘도 그렇고 여기이야기만 들으면 한반도란 대지는 좀만 잘하면 먹고살만할거같은데 하면서 약올리는 시련의 대지란말이죠
만주는 그 한끗이 모자라서 요동말고 생산력이 잘 안나오는 토지고
지옥같은 연교차여
사실 연교차가 큰 건,
여름 온도가 보장되면 큰 문제는 아니에요.
"그냥 땅이 잉여인 거지."
그냥 땅 자체가 대량-장기간 소출을 견디기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현대에 까지 자영농느님들께서 극한의 효율딸로
대한민국 주식을 탱킹하고 계신겨.
(대충 전원일기 콘)
반도 특) 황무지보다는 괜찮음
근데 동급이 티베트와 그루지아
비료빨이니 뭐니 해도 그것도 버틸수있는 땅이니까 버티다가 슬슬 답안나와서 죽어나가고있는거구나
그니까 일뽕어그로는 자기가 먹는 밥이 어찌 나오게 된건지도 모르는 놈이라는거네(폭언?)
근데 반도가 다른 건 몰라도 염화나 사막화 루트 밟을 가능성은 적다는 점에서 지속력은 ㄱㅊ지 않나요?
그거 사람 갈아서 만든 지속력이에요
>>672 여기서 말하는 지속력은
"농경지로서의 연속능력입니다."
사막화 안되니까 괜찮지 않?을까?
는 여기서 말하는 것과는 좀 달라요.
염화나 사막화는 기후 관련 이야기고
지금 이야기하는 건 농경지로서의 기능 이야깁니다
북한 애들이 옥수수를 심다가 농경지 지속력을 조진거 보면 사람 갈아서 유지하는거 맞더라구여
>>674 그냥 비료 무지성으로 투하해도 그럭저럭 돌아가는 대평원이나 화전으로 그 생산력 뽑는 브라질 생각하면 납득(납득)
제가 괜히 호미 이야기를 어장에서 푼 게 아니에요.
한국은 농기구부터 효율딸을 치고 있습니다.
기호-호남 토질 평균이 낙동강-대동강 유역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인 대역 마렵다
식민모국에서 피식민지에 농기구와 농법전파 하려다가 계몽당하고 농기구와 농법을 역수입했다는 전설이 있죠
엿같은 잡초들을 없앨려면 호미가 필요하다(아무말)
사체에게 6.25때 목판이 안불타고 전국의 모든 목판이 한곳에 모인다면 그규모가 어느정도일지 묻는 빔
아 일본이 한반도 먹었다가 문화적으로 역동화 되는 대체역사 보고 싶드아
(애초에 얼마나 탔는지도 몰라서 알수 없다.)
애초에 그게 얼마나 탔는지도 알수 없어서.
"그게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학과생들 과로로 죽일 정도는 충분히 되지 않을까.
삼국시대 사서들과 고려실록, 승정원일기가 온전하게 살아있는 세계선
와!!!!! 사료다!!!!! 와!!!!!!
(감동, 오열, 기립박수)
사학과생 과로로 4번이상 조질수 있겠군(?)
근데 진짜 보고싶은데
조선왕조실록만 가지고도 와 쩔어! 이러는데 삼국시대 사서들과 고려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등등 모든 사서들이 온전하게 남아있으면
사학자들은 굶어죽지 않을 것 같은데
일단 고대사는 진짜 자료가 없어서.(.......)
일단 고구려-백제-신라 모든 사료가 다 나오면
고구려-백제-신라 연구자들은
기존 연구 자료들 다 폐기해야할 것 같군요(.....)
그러니까 고구려-백제-신라-가야 모든 사료가 다 나오고
고려도 고려왕조실록 전부 나오고
조선도 승정원일기가 나오고
거기에 각 왕조별로 있었을 승정원일기 급 사료들이 쏟아지는거임
19세기에 갑자기 반도의 대지가 흑토급으로 변하는 대역
뭔가 후폭풍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판타지니 ㄱㄴ
구체적인 시기는
.dice 1800 1899. = 1871
그리고 연구 결과 역사 교과서는 이렇게 두꺼워졌다 카더라(아무말)
그럼 일단 고구려-백제-신라에 관한
기존 주류 학설들은 죄다 폐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고대사 주류 학설들은
삼국지 위지동이전과 삼국사기를 절충한 분해론 내지는 수정론이 주류를 이루는데.
고기 기록들이 있고 삼국간 교차 검증이 되면..............
뭐..............
역사학으로 세계의 싸다구를 때리는 반도가 보고싶다!
늬들은 이런 사료 없재?!
미칠듯이 변태적인 사료량과 정확도, 세밀함으로 세계적인 기록변태로 취급되는 반도가 보고싶다!
삼국 기록이 조선급 밀도라고 하면
솔까 백제랑 고구려 기록 교차하면
존나 웃길 거 같음
그거 좀 많이 꼴리는데
솔직히 백제 고구려 관계를 보면 딱 이거임.
"진짜 백제가 온갖 수단 방법 다 써가면서."
"부여의 적통은 자기라고 고구려 앞질러 볼라고 피똥을 싸거든."
시발ㅋㅋㅋㅋㅋㅋ 이걸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급 밀도로 본다고 하면 ㄹㅇ 코미디일 것 같은데.
기록을 보면,
고구려까지 망하면서
당나라와 신라에서 앞다퉈서
삼국을 삼한에 등치시키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때도 당나라가 고구려를 마한에 등치해가지고
신라에서 불쾌해하고
"우리는 진한이 아니다. 우리는 큰 나라다."
하고 투닥대는 게 보이는뎈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조선대 공문서 종합문건이 있었네
천하의 자장법사가 꽁해가지고
나는 진한인이 아니다!!!!
라고 성질냄.
뫄 어쩔 수 없지
그건 마치 사체에게 광어급 논리라고 하는거랑 같은거잖아
모닝
사체쟝이 논문 다 쓰고 싱글벙글심사받으려하는데 갑자기 삼국시대 모든 사소와 고려시대 사서와 소실된 조선시대 사서와 함께 수많은 유적들이 발굴되는 대역
일어난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69
실로 기합이로군
사체쟝이 논문 레포트를 다 쓰고 싱글벙글 셔츠늄을 캘 생각에 젖어있는데 갑자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삼국시대 사서와 고려시대 사서와 소실된 수많은 사서와 일본의 사서와 중국 문혁때 사라진 문화적 자료 등등이 발굴되는 대역
논문 다쓰고 그러면 일단 통과고 이제 그 논문을 수정하는 논문을 쓰면 됨 노난거임 ㅇㅇ
교수님이 싱글벙글 대학원생들 데리고 문헌 연구하러 가서 사체쟝도 일일18시간 부르군트식 연중무휴에 시달리는 대역
그리고 여러분 착각하는데 있는데 사료가 발굴 되었다고 해도 "학계"에 나오는건 5년은 걸림
아 참고로 해석본을 시작하는게 나오고 5년입니당
호에에에엥...
그럼 그 전에는 무엇을 하는건가여!
진위 여부 파악이라던가?
보통은 그렇죠.
룰라는 다시 대통령 됐는감
우선 사료가 어디선가 발견되면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교차검증을 해야하거든요.
그리고 삼국시대-고려시대 자료쯤되면 교차검증도 힘들어서요(...)
솔직히 그래서 고려왕조실록이 있으면 좋은데... 불타서(먼산)
>>728 이게 왜 내려오면 좋은가면 국가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아티펙트라서 그럿습니다.
그래서 일단 어떻게든 이게 맞나 아닌가?를 여러 방법으로 연도 검증하고, 교차검증하고 학계에서 이런저런 논의하고 주변 연구자들과 소통하고 하면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갑니다.
여기서 또 맹점이 하나 있는게, 역사학계의 연구자들은 대부분 교사거나 연구원이라는거죠. '본업'이 따로 있습니다.
교사 -> 교수
대충 고조선때부터 대대로 기록관의 업무를 맡아 소국이 난립하던 삼국시대 초기부터 고려 남북조 고려 조선까지 한국의 역사를 기록한 가문 짤
있으면 재밌을듯
>>732 뭔가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자주 보이는 컨셉
>>732 쟌넨! 당신의 기록은 여러 전쟁으로 인해서 불태워졌다!
근데 삼국시대 사료 나오면
연도교차도 어려울거라(....)
그리고 일단
나오면
삼국사기 지리지 기반
위치비정은 상당부분 미국갈 거고
그러면.......
난장판이겠군.
아, 어서빨리 삼국중 신라가 가장 약소국이었다는
팩트를 역사교과서에 싣지 않으면(어이)
하지만 그런 일은 오지 않겠지
이건 국민교육이니까(으헣헣헣)
>>738혹부리와 마오를 욕합시다.
아니 그 전에 일본을 욕해아하나?
군밤을 욕해야하나???
정창원을 털어야(미친 소리)
만반열도 였으면 일본에 있는 후방 고분원도 발굴 해봤겠네
>>742 물론 주체가 예맥한이 되어야 되겠지만
근데 누르하치나 누르하치 아들이 만주 일통하고, 조선 왕직 뺏어 들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러면 만주 주도 만반도인 건데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라
중국은 중국대로 내전 중일테고, 일본도 일본대로 내전이 이제 막 끝난 참일텐데....... 어찌 돌아갈지 궁금하긴 해서,
근데, 만주 주도 만반도이면 예네 만주족들이 자신은 발해를 이었다고 말할려나?
케밥(아무말)
누르하치가 조선왕 폐위시키고 아들 앉힌다구요?
(대략 불안도 100배 증가 짤)
그렇게 되면 만주족 왕족은 만반도에서 어디를 수도로 삼을려나? 역시 역사가 깊은 평양일려나?
만주랑 한반도를 동시에 운영한다고 하면
선택지가 없음.
근데 인조때면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여서........
평양 밖에 없다는 뜻이네......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43
근데 이렇게 되면 금나라 역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해서
만주 왕실이 금나라 이야기 꺼내서 그것도 한반도 역사하고 섞어버린다면........
고려시대를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형제의 나라로 해석해야지.
실제로도 상당기간은 그랬고.
여진이 고려를 부모의 나라로 섬긴 적도 있고
술작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난 한번 그런 소설 쓴적 있지만 (단편이지만) 금이 한국역사에 들어왔다 까지만 쓰고 말았거든
거란문자 여진문자 거란어 여진어 이런 고대어 자료가 다 내려오는 대역
근데 이러면 중국에 있을 때의 만주 왕조 처럼의 학살 규묘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만주와 한반도의 문화가 적절히 섞일려나?
아 만주어 사전이 훈민정음으로 쓰일수도 있겠네
만주왕조가 중원을 따는 게 아니라 조선을 택했다는 건
전체적으로 역사의 주안점이 뒤틀렸다는 거라서.......
순수하게 상상의 영역임
저는 인조때라도 전국서 의병 게릴라 터질거라 보는데 말이죠
인조가 무사히 런하고 이괄의 난이 없던 대역
아브참치는 만주왕조가 조선왕조 찬탈 전에 조조짓 하고, 찬탈 하고, 조선왕실 우대 하면
어떻게 될련지 물어보고 싶다.
사체쟝에게 청나라가 터져서 라이징하지 못했으면 명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 던져본다
.dice 1 100. = 78
무난하게 이자성의 난 이후로 분열기였으려나
>>764그래도 의병은 일어날걸요
환향녀라는 지금까지도 PTSD로 남은 단어가 있는판에
이순신이 경상우수사고 난중일기 4월 14일자에 맑다. 순찰선이 왜선 200여척이 온다고 알려 전선을 이끌고 맞아 50여척을 깨뜨렸다로 남은 대역
청나라 터지면 당시 중국에 외압 걸수 있는 세력이 날아가는 거라서
이자성이 천명잡든 오삼계가 잡든
중국 내부에서 결판이 낫겠쥬
호에에에엥...
근데 만주 주도 만반도가 개화기 때 어떻게 되있을지 궁금하긴 한데 거끼까지는 생각 못해봐서
만주주도 만반도 나올려면 차라리 광개토 시절에 아예 싸그리 삼남까지 밀고내려와서 점령한걸로 가는게 쉬울걸요
>>773그건 진짜 몰루
근데 청나라가 OTL에서 했던 통치능력 부족을 생각하면...
그런데 과연 만주 주도 만반도에 만주 문화가 남아 있긴 할까 싶은것도 있고, 현 베트남의 아오자이 양식은 죽었다고 보고(다른 양식으로 바뀌겠지만)
치파오는 만주지역에만 남아있을려나?
그리고 이러면 만주 지역이 공백지가 안될테고, 한반도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농사 짓고 있을것 같고, 위구르는 위구르 일 하고 있을테고, 통일 중원은 만반도 보고 경악하겠고,
고구려는........
솔까
수양제만 없었으면
백제 신라 밀어버리고
통일했을 것 같긴 한데.
솔직히 만주주도 만반도는 힘들지도?
문화적 역량이 딸려서
예네들 한국 문화 수용한다고 하면 만주에도 사람이 득시글 했을것 같단 말이지
수양제가 동이 대신 북적을 쳐서 대승을 거둔 대역
>>782 원래 북적 서융 다 밀고 마지막으로 남은게
고구려였음.........
수양제가 고구려원정 안 하고 아버지 정책 이어받고 대운하 안 판 대역
예네들 수나라 해군이 도주 하다가 태풍 맞고 전멸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려나....
원역사의 당나라 해군의 백제 정벌 가능했을려나?
OTL 기준으로도 여진족에 대해 연구하려면 조선왕조실록을 까야하는데
아예 만주 주도 만반도가 되어버렸으면 전반적으로 여진문화가 우리에 깊게 남겠죠
???? 태풍맞고 전멸했는데
백제 정벌이 왜 나옴
수나라가 원정 보냈던 배가 죄다 전멸했는데,
당나라가 배로 원정 보내는게 가능할지 궁금하긴 해서
한반도의 전통의상이 최소 차이나드레스급 노출도를 자랑하는 대역(?)
수양제가 고구려 대신 서방정벌을 시도, 성공해서 버마-카슈먀르-티베트까지 따먹은 대역
>>788 시간을 보면 일단 군선 자체는 복원합니다
을지문덕과 안시성주에 대한 자료가 발굴되는 대역
>>788 원역사에서도 수나라해군은
탈탈 털렸는데
당나라는 원정 오지게 보냈으니까요.
그리고 수나라 성립되던 시절에 수나라와 대적이 가능하던 북적이 고구려가 유일했으요
사체쟝에게 을지문덕과 안시성주에 대한 자료가 없는 것에 대해 던져본다
.dice 1 100. = 30
글고보니 을지문덕이랑 안시성주에 대한 자료가 뜨면 대박일텐대
삼국시대 자료가 뭐는 있간디........(둥둥)
>>789한반도 기온연교차때문에 무리 아닌가
...오늘따라 꽤 까칠하네
치과가서 돈깨져야해서 그런가
다른 기록도 잘 못 찾는 판에 장군 둘만 자료가 남아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이상하잖아요.(쓴웃음)
그러는 의미에서 사실 살아있던 모든 반도 고대사를 일본이 강점할 때 싸그리 털어간 대역
사실 도쿄 황거에 고대사료 몇개는 있지 싶음.
농담이 아니라.
조선시대까지는 삼국시대 고기들이 남아있는 게 확인이 되긴 하거든요.
좆본 황실 탈탈 털어보면 우리 고대사료 몇개는 나오긴 할겁니다.
일단 조선시대 선비 중에서도 관심있는 사람은 분명히 그때 찾아볼수 있는 한 열심히 찾아봤긴 했을거고...
어디 시골집에서 그런거 관련 문집이 나오면 어떠려나
좆본놈들 아마 일제강점기때 엄청 털어갔을것
궁내성 관할 문서고 싸그리 털면 없을리가 없는 수준이긴 하지..
개인적으론 625때 싸그리 사서들 소각된게 아닐까 싶은디
안그래도 일본이 강점시절에 반도 사료를 싸그리 회수해서 죄다 털어간 기록이 있으니까
거기 목록보면 환단고기에서나 나올법한 사료들도 많드만
뭐 예전에 태종이 그런 고기들을 모아다 태웠다는 이야기도 있죠
총독부 자료 털었을때 무슨 사료를 털어갔는지도 대략적으로 확인되었으니까
일단 수장고 정리부터(아무말)
빅브라더 아님
총통 아님
뉘른베르크 전당대회 아님
남한에 그나마 남아있던건 6.25때 거의 탔다과 봐야할거고(용두산건도 그렇고) 특히 고기류는 일제가 혈안이 되었던 물건들이라서 애저녁에 뫄
빅토3 p코드 이제 알았네.......
패독놈들이 그럼 그렇죠 머...
춘리 때문에 치파오가 유명해졌나?
아 아오자이는 프랑스 식민시대때 만들어졌으니 상관없을려나
예도 개량된 베트남 전통의상이네
하긴 치파오도 근현대에 저렇게 야하게 변한거니....
애초에 치파오 저거 상의일건데 바지 어디갔어요(어이)
하의(레깅스)
말타면서 레깅스 입기(...)
생각해보니 꽁꽁 감싼 여자 좋아하는 놈들은 이슬람 밖에 없네
다른 나라들은 야하다 라는 기준이 올라간 반면 예네들 이슬람은 야하다는 기준이 지저를 뚫을 기세고,
그 꽁꽁 감싼 부르카는 정작 이슬람에서도 막는 곳 많은거라
이슬람이요?
아직 이슬람 대협들의 진면목을 보지 못하셨군요
여기도 꼴림회로 장난 아닙니다 ㄲㄲㄲㄲㄲ
천일야화(적당)
가린 의복 속에 뭐가 있을지는 상상에 따라 다르며
원래 억압적이고 규율화된 규범을 가진 사회일수록
그 반동으로 쾌락이나 관능, 예능적 부문에서
더 발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생이 재미가 없으니까 그 재미를 스스로 창출해야 하거든요
공군 인트라넷 안 창작물(?)
그래서 고대 그리스에서
가장 유쾌하기로 이름높은 사람들은 스파르타인이었습니다.
반대로 가장 재미없고 지루한 인간들로는
아테네 사람들이 꼽혔음
그러고보니 이슬람은 속옷만 화려하고 겉옷은 너저분하고,
그외 국가는 속옷은 평범하고, 겉옷이 화려하거나
속옷과 겉옷이 모두 화려하거나
몽땅 너저분하거나
모두 평범하거나 해서 개성이 있는데,
이슬람은 속옷만 화려하게 합니다! 겉옷은 모래바람과 햇빛 차폐복입니다! 라고 외치는 거지....
맨날 우주복 입고, 안만 화려하게 하는 느낌이네.....
즉 말딸셔츠가 외진 곳으로 배치되면 썰 농도가 올라간다고요?(왜곡)
일단 와하브하고 사우드 산적놈들만 조졌어도 세상이 조금은 더 나았을지도
그래서 이슬람 대협들도 겉으로 안나오는 꼴림을
스스로 창출하기 위해... 읍읍읍
라케다이몬이란 표현이 과묵하다 아니었나???
모두들 할로 쟈베르데스. 빅토3보면서 느낀건 조선말기 양반들은 적폐가 맞다는것
그래서 바이블 블랙 좋아하는게 그때문인가?
사실 말이 이슬람권은 이렇다지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같은 경우나 소련 영향 직빵으로 받은 -스탄 권은 또 일반적인 이미지하고 다르더라구요
종교가 유교가 아닌건 옥의티인긴 한디... 뭐 유교는 종교라고하기 애매한거 감안하면 이해가 안 되는건 아닌가....나중에 dlc로 보완해주겄지
>>835 놀랍게도 팩트입니다(?)
울릉도 같은 곳으로 가버리면
하루의 절반은 낚시랑 섬 일주에 쏟고
나머지 절반은 지루한 나머지 썰이나 풀고 있을 것
소련권은 세속주의가 물리적으로 때려박혀서 그런걸로 알고있긴한데...
글고보면 여기분들도 빅토3플레이 하셨남요?
게임은 현대 인식을 바탕으로 만드니 게임 가지고 판단하는건 위험하단것으로.(적당)
영어고정버그때문에 플레이 못함
보기만 했지 플레이 안함.... 말딸 이벤트와 제노블레이드 1편 플레이 하고 있어서
애초에 조선시대 기준으로 따지면 개화파든 뭐든 게임에서 의견 내는 쪽 거의 다 양반(...)
크루세이더 킹즈 모드 중에 성배모드라고, 강탈한 서번트 애엄마 만들기나 가끔 영상 시청함...
>>846 아직이요 지금하면 버그로 못할거 같고
말딸은 이번 이번트는 호칭은 포기
호에에에엥
빅토 45시간한 뉴비인거에오
사체쟝에게 대독일을 선사해서 끼에엑하게 만드는거에오
하긴 중농파도 양반 중상파도 양반,
잔반도 농민에 속하긴 하지만 양반
중인은 부르주아와 관료층에 속하고,
양반은 관료층, 지주층, 장교층, 농민이네......
애초에 양반이라는 게
봉건적 지주들이랑은 결이다른데(....)
나는 뭘까 플레이 보다는 빅토리아 나 크루세이더 킹즈, 유로파, 호이 죄다 데이터 노트패드 가지고 노는 재미로 플레이 하는데
그치만 그냥 지주계층이라 해버렸죠
근데 조-선은 다른 미승인국에 비하면 상태가 굉장히 좋다는게
빅토3 ????????????? 그러니까 열강들이 차, 포, 마, 상 때고 상대해주고 있던거였??
뭐 유교는 성직자 빼는게 맞는것 같긴 한데......
그러니 냥이가 심심하면 3위가 되지 아이고난
치포마상떼고 사실상 쫄로만 상대하던 것
조선 시작 종교와 국가가 국교고
모든 국민이 대승불교를 믿고
성직자가 양반 다음으로 강한 힘을 갖고 있고
어쩐지 미국이 서해안에 닿지도 못하고 독일은 제대로 통일을 못하고 프랑스가 영국보다 두 배나 경제적으로 강력하더라...
일단 양반중에서는 카톨릭 신자도 있긴 한데........ 그건 반영한것은 모드 뿐이었고,
빅토2는 그래도 미국이 서해안 까지 가던데..... 빅토3 고증 이상하지 않나?
미국이 너무 너프 당했는데
역설사와 시드마이어, 세가의 장점만 합친 대전략 게임이 선사시대부터 우주 시대까지 포함하는 볼륨으로 출시되는 대체역사
.dice 1 100. = 100
미국이 멕시코한테서 서부를 못 뺏음(ㄹㅇㅋㅋ)
뎃
이겼다 키레이, 이 게임 출시, 우리의 승리야!
그래서 그거 돌리려면 사양은요?
>>874 장점만 합쳤으니 최적화도 그럭저럭 괜찮다는 걸로(아무말)
빅토3..... 63시간..... 튜토.....
벽람항로 초롱이 콜라보 단골 벽람항로 크로스 웨이브에서도 츳코미 담당
리빙포인트) 라면이 2010년대 이후로 맛이 없어진 건
마케팅 한다고 MSG가 빠져서 그렇다
그렇게 MSG 먹기 싫으면 걍 라면을 먹지 말라고(폭언)
애초에 MSG가 나쁘다는 것도 선동인 것
초대 미국 우주군 참모총장
우주군 병사를 부르는 호칭은 가디언으로 결정됨
US 가디언
그리고 우주군 직제는 곤운을 따라갑니다(키릿)
해군이 아니다! 곤운이다!
대머리.... 여기에 엔터프라이즈호를 올리면...
애초에 공군이 육군에서만 갈라진 이유가 해군에서 뜯을려고 하니깐 항모의 지휘체계가 엉망이 되어서 인가
>>884 그거보다는 당시 합참의장격인 자리에 리히가 잇었음
최적화가 잘됨(슈펴컴퓨터 필슈)
일단 빅토3은 DLC올라가면서 컴사양 올려야 할판
후반가니까 램이 10기가 남게 쳐먹고 cpu도 6-70프로 쳐먹어서 난리인것
그리고 일단 미국 육항은 상당히 별도의 조직으로 굴러가고 있어서
이미 분리 직전이었음
이미 항공전술교육단이라고 사관학교-고군반까지 따로 굴리고 있었쟝...
p 한방에 패독갤이 새하얗게 타버렸네.
조선 중국몽 메타 개같이 멸망
중국이 왜 중국인지 알 수 있게 됨
이제 조-선은 아편전쟁만을 기다리는 심정이 될 것
역설사놈들 그냥 막 낸다는 증거가 또!
공군이 진짜로 육군 부속품이던 나라는 엘랑이 있어요
놀랍게도 미육항은 이름만 육항이지
프랑스 공군보다 더 독자영역을 확실하게 구축하고 있었음
오늘의 잡설로 한국 재벌의 실패사 떡밪을 풀어볼까
반대로 프랑스 공군은 간판만 공군이고
어지간한 육항대보다 더 육군에 종속되어 있었고
젠장! 조선 메타가 글렀다고?
사체쟝 페로페로
원래 빅토에서 쵸-션의 메타는 중국이 생산을 잘 안 하는 물건들을 팔고 하는 것이었지만
중국의 막대한 생산력에 그만...
직물과 비단을 엄청 만들면서 의류를 안 만들고 철과 나무는 많이 만들면서 공구를 안 만들고 자기가 석탄 안 캐면서 석탄을 마구 때우던 따거는 이제 없고 짱깨만 남음(아무말)
저는 꾸역꾸역 했다는...
마지막 육성돌리려했는데 치과에 점검...
어제 중국 궁궐에 관련해서 중국사 전문가에게 물어봤단 친구 사실 어장주 양반 고로시할려고 주작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할로 사체상 빅토3하셨나요?
사체쟝은 돈과 시간이 없대요 따흐흑
일단 말딸 어제 이벤트 칭호 얻었음
자세히 알려달라 했더니 빤스런 친거보면 의심이 간단말이지
사체쟝이 좋아하는 대독일
새로운 패치가 나오면 사체쟝의 반응을 촉진시키기 위해 클라인스도이칠란트늄과 그로쓰도이칠란트뮴 그리고 레벤스라우마늄을 들고 와야징
어장주 양반이 청나라 궁궐 관련해서 이야기 한지 얼마 안된 사이에 중국사 전문가에게 물어봤다? 근데 설명 해보라니까 못한다? 의심이 너무 간다
1. 조선업
2. 건설업
3. 화학공업
어느걸 들으시렵니까
다
다
다 라고 하니 3번을 하겠다냥
화공 재벌이면........ imf때쯤인감
옛날엔 화공 재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SK정도밖에 못뽑지만 나름 한라부터 해서 코오롱등등이 있었죠. 근데 다 어디로 갔을까요?
코오롱 아직 있잖아요.
미국갔겠죠(아무말)
한라는 IMF때 망하지 않았나
화공...
한화?
가장 근문제는 일단 1980년대부터 세계 화학트렌드가 석탄에서 석유로 전환되기 시작했다는것에 있습니다.
석탄산, 이리말하면 못알아 들으니 염산+질산+황산이 다 결합되어있는 석탄가공재에서 석유에서 순수성분을 뽑는 형태로 바뀌었다는 거죠.
호에에에엥...
근데 이 석탄산을 한국이 의존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전세계는 상당히 석탄산에 의존을 하고있었기때문에 일대 화학산업에 변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한때 저렴한 화학물질을 수출한 한국의 화학재벌 회사들은 대부분 건설업에 대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알다시피 IMF가...
그리고 그다음으로 닥친게 초고임계 화학이라는 것도 등장하면서 사실상 화학은 석유화학이 아니면 지탱못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사실은 석유말고도 석탄산이 고임계에서는 더 나은데, 석탄산을 구할수가 있어야 말이지)
그러니 여기서 알수있는 사실은 단순 시장격차에서 이득을 보는 양반들중 기술투자안한 쪽은 조져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붉은 여왕 당했다는거군요
코오롱은 거의 옷만 남았고, 한라는 대학교랑 하키팀만 남았던가 네임드가...
사실 이것때문에 한 도시가 집중적으로 조져졌고 대구라고(...)
아직 신형인지 원래 있던건진 안나왔지만 가드맨에게 새로운 전차가 생겼군
그러고 보니 삼성이 대구에 섬유화학 돌렸지
근데 이건 워해머보단 스타크래프트에 나올법한 디자인이다
부싼은 전두환 그 새끼가...
사체쟝이나 핥자
.dice 1 100. = 100
뎃
끼에에에에엑
뭐 스타도 워햄 오지게 베꼈고
워햄도 스타에서 도로 업어오고
돕고 사는거죠.
애초에 워크레프트는 대놓고 우리가 배낄거임 괜춘?? ㅇㅇ 하던 거
좀 워해머 전차나 무기양식 보면 이게 4만년 디자인 암만봐도 전간기 디자인인데? 할 정도의 디자인들.....
"Why make a tank into a department store!"
" 자네들은 왜 전차에다 백화점을 차리려고 하나!"
이오시프 스탈린, 1938년 5월 4일 신형 다포탑 전차의 목업모델을 보고 포탑 한 개를 부러뜨리며 (Zaloga 2015: 94)[1]
이런 말 나올 정도의 디자인인데, 이거 황제는 스탈린 같은 마인드면서 저건 왜 안고쳤지?
기계교 놈들이 미국 일반인 마인드여서 그런가? 아니면 영국인 마인드여서 그런가?
전문가 마인드는 전혀 아닌데
모티브가 그 백화점이라 그만
그래도 요즘은 디자인 싹다 갈아엎어서 스마부터해서 모델링 바뀌고잇더군요. 스마들 바뀌고나면 임가도바뀔듯?
항상 배배꼬여있는 영국이라?
(폭언)
이거 지구와 화성이 기술적으로 멍청해져서 그런건가 멋만 부리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만들어 재꼈고, 지휘에는 하등의 도움이 안되는 전차 구조로 만들고,
이거 전차 내 지휘관이 두명이어서 (정치 장교, 지휘장교) 산으로 갈것 같은 디자인......
만년동안 그만큼 개판났었단거겠죠.
오죽하면 3만년대 사람이 와서 뜯어고치겠습니까
근데 웃긴게 포탑에 달린 주포 한정으로다가 아밀 전차중에 쌍포인건 마카리우스밖에 원래 없엇더라구요. 이걸 내가 까야하나 하고 찾아보니 리만러스 베인블레이드 다 배틀캐논은 단일포신임.
라스캐논은 에너지계열 무기라 쌍열인게 전혀 문제가 안되고..
볼터가 주렁주렁 달리긴 했는데
솔까 이건 차재 기관총에 가깝다고 봐야지
예네들 라스건에 죽을 놈은 다 죽어서 대구경 포가아니면 죽지도 않는 놈들만 살아남아서 그런가?
맞아도 안뒤지는놈이나 안맞는놈이나 둘중하나니..
라스건이 사실 지금 남아있는 종족들도 조지는데 문제 없는 무기인건 넘어갑시다
딜각만 나오면 쓸어버릴수 있는데 딜각이 안만들어져서 문제지
카니펙스도 지혼자 참호선에 닥돌하면 라스건 다굴빵으로 찜질당해 뒤지니
>>967 그 과정에서 죽어나가는 병사들의수는..(이하략)
잡긴잡죠 ㅋㅋㅋ
워햄 공식 애니메이션 보면
생각보다 쉽게(?)잡음
카니펙스 하나 잡는데 죽은 가드맨이
열명도 안되니까.
인류제국이란 성의 주재료는 가드맨의 피와 뼈로 만들어낸 콘크리트니까..
댓글창은
죄다
"엌ㅋㅋㅋㅋㅋㅋ 주사위운 보솤ㅋㅋㅋㅋㅋ"으로 가득찼지
이게 또 부대 전투력과 상황에 따라 오락가락한다는게 두려운점이긴하지만
건트들이 떼거지로 같이 붙어야 카니펙스가 프리딜햇을텐데 건트들 없이 카니펙스 혼자 참호안에 닥돌햇으니 생각보다 쉽게잡은 느낌이엇죠. 뭐 현대전차도 보병의 보호가 필수고..
인류제국적으로
카니펙스 1마리에 가드맨 대여섯명 정도면
똥값아닙니까(진실)
카니펙스가 건트 끼고 있으면
스마도 목숨걸고 달려들어야하는 거잖아(....)
현대전 기준으로도 주력전차 한대랑 보병 대여섯명이랑 교환햇으면 전력상으론 싸게먹힌거 아님?
중화기없이 라스건만으로 일궈낸 성과란 측면에선 확실히...
케바케긴합니다만 보통은 그렇죠
묘사로 보면 손전등 보다는
수류탄이 치명상을 줬다는 느낌이지만요
아무튼 다른 중화기 없이 가드맨 가지고 잡은거니 뭐.
보병질이나 전차질에 따라서는 진짜 꼬이면 손해도 나올수 있지만
수류탄을 던질타이밍을 라스건이 만들어준건 맞긴해서
가드맨도 다갓의 인도릉 받으먄 프라이마크도 보낼 수있음(아무말)
워햄 2차 하면서 느낀 게
이곳에서는 진짜 워햄 정보 찾기 힘들더라는 것이었슴다
기껏해야 꺼라 정도
아니면 유튭 채널 몇개가 전부라
으헣헣헣헣
블라갤 가도 번역쿠스들이 몇개 번역한거 아니면 정보 찾기 힘들고...
애초에 오함마가 설정이 친절한것도 아니고
우마무스메(?)
뭐 워해머는 전략 게임으로 즐기면 몰라도 눈요기로 보기에는 영
차라리 라이자의 허벅지와 바스트 모핑을 보고 있지......
애초에 코덱스에서도 설정이 다 다르고
그런 의미로 연금술사 어장 연재해 줘
사체쟝을 그럼 페로페로하자
.dice 1 100. = 8
요즘 사체쟝이 페로페로에 대한 반응이 별로 없다
안 되겠군 크킹 유로파 호이 빅토로 대독일을 만들어야만
사체는 패독겜 안함
한국-만주-중국-일본을 144조각 내는 판도를 만들어보세Yo
일단 일본만해도 66주로 분할 쉽가능이고 조선도 8도로 분할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