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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ErJ4UoaYlLUs1NLdQvRjgatxAj52MKSKTv80LPxCX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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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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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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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항만 관리소, 출항 대기중 (10)
하긴 월말이고.
으어어 퇴근까지 빨라야 6시간 남았군...
기신 : 포세이돈
뭐 그런거 달라는 소린가
그러고보면 뼈 단검 플텍 괜찮나요 어장주님..?
우리 물자상황이랑 안 맞으면 바꿀게용.
뼈 단검 정도야 뭐..
튜토리얼하고 접은 기억밖에 없다...
스토리랑 일러 분위기는 맘에 들어도, 정작 게임이 취향이 아니었어...
키퍼는 세계관이랑 컨셉은 좋았는데
이 나쁜 놈들이 지금 기억을 상실했다고 말했는데도
아아, 모르는것인가..
하고 따돌리고 있어서 그만뒀다는 기억이 남아있다.
따돌렸다는건 농담이긴 한데 ㅋㅋ
자꾸 뭔가 말하는데, 독타나 플레이어나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야기를 자꾸 그걸 아는걸 전제로 하고 있음 ㅋㅋ
어우 해볼까 하는 느낌이 들었었지만...
명빵, 다른게임이랑 병행하기엔 난이도가 있더라고
힐링 이벤트로 바다에서 오로라 보는 모습 상상해봤음
잔잔하고도 검은 바다가 우주의 빛깔로 물들어가며, 그 광경을 다들 숨죽여 영접하는...
그런데 그렇게 되었다간 오로라가 보인다=위도 높음=어 춥네? 방한대책은 있으심? 으로 흘러갈 거 같아서 고이 접어둠(???)
어떠케 아랏지. 실제로 그 이벤트 있었는데
브리짓이 스포해버렸네 (?)
해양 포류중이면 오로라랑 돌고래는 국룰이라 예상하긴 했는데(?)
크루즈 재가동 및 방향타 못 돌리면
5252, 이 하얀 것은 뭐지?! 게다가 이 감각이란 대체 뭐냐?!
아아 이것은 눈이라는것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지. 지금 느끼는 감각은 춥다는것이다..
이것이 춥다는것인가..! 개쩔잖아! 추워! 젠장!!
같은 식으로 배경이 달라지는 일종의 엔드 게임 시스템이 있습니다 (아무말)
힐 링 좋 아
역시 선상의 크리스마스 아닐까.
실제 지금이 며칠일지는 모르지만, 휴대전화에 적혀있는 오늘의 날짜는 12월 25일인거지.
그걸본 우리는 부족한 물자나마 모두에 대한 선물을 준비하고...
갑자기 밤이되자 눈이 오는
우리는 깨달았다. 연병장에 쌓인 눈의 공포를
암튼 스트레스 시스템도 있고, 붕괴 시스템과 영웅의 기상 시스템도 있지만
닼던 같은거에 비하면 힐링 어장이지 ㄹㅇㅋㅋ
우리 영지는 생지옥이고...(???)
과거사 문제있는 놈들 투성이잖아......(?)
딱히 그게 게임 진행하면서 영향을 준다거나 하진 않지만
아, 내 조제도구도 문제 없음?
사냥꾼에게서 루팅한 설정이니 그에 맞는 플텍이나
어째서냐 과거에도 지금에도 슈퍼 성인군자 킹갓마제스티엠페러제네럴충무공 보두앵이 있는데
뭐 설정은 대충 짜라
어차피 시스템이나 다이스가 받쳐주지 못하면 장식이고
자기 숙주와 대화하면서 숙주한데
해신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타인을 해쳐야 한다면 왜 다들 같은 동포가 되려 하지 않는건가"
숙주 "네가 있던곳에서는 그런가?"
해신 "우리는 서로를 죽일 필요가 없다"
숙주 "네 세계는 참 평화로워 보이구나"
해신 "언젠간 그런 운명에서 벗어나길 바라겠다"
브리짓은 뭘려나?(?)
복장적으로 성녀 되나요(아무말)
보두앵은 어쩔 수 없지
유일한 희망이다 진짜(?)
근데 닼던은 너무 매워서 대응시키기가 어렵긴 하다. 일반인?들이랑
평화 좋아 응애
아아 모르는것인가
킬러 설정을 가지고도 호랑이 앞에서 답이 없는것처럼
설정보다는 다이스가 먼저인것이다..
하지만 강한 건 몰라도 약한 설정은 표현될 수 있지 않을?까?
다이스는... 나를 가리키지 않았다...
솔직히 좀 기적같긴 했음
분명 rp로 승부하게 하면 킹갓제너럴충무공마스터독타프로듀서트레이너함장더레오나르도가 캐리해줄거야(아무말)
어? 어? 이거 지나?
하면서 봤었음
사실 그렇게까지 강하진 않았다.
키퍼는 애초에 보스 난이도를 짤 때
지는걸 전제로 짜야만 하기 때문에
역으로 퍽 당황스러웠더랬지
흠, 이 정도면 적당히 골탕은 먹을... 음? 뭐야, 왜케 털림?
진짜 앤젤라 그녀는 카르멘인가?
실외에서 싸워서 함정 효과(크리+1) 못 받았으면 졌을수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최후의 최후까지 짜냈어
꼭 이렇게 털려놔서 다음에 난이도 살짝 낮추면
역으로 퍼펙트로 털어버림
즉, 여기선 역으로 배푸쉬, 난이도를 올려야만 (?)
암튼 이야 상태창 봐도봐도 빨갛구만
솔직히 다음에 치료판정 하다보면
누군가는 상처가 감염되어서 치명상으로 변하는게 아닌가 몰라
늦었지만 브리짓 어땠음?(???)
너무 늦어서 기억이 나지 않기 때문에 노 코멘트 (???)
물어보기 두렵다.
이성치 회복이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의지 체크를 안 하면 됩니다 (아무말)
분명 휴식하고 나면 노란불도 사라져있을게 분명함 (플래그)
슬슬, 마주칠 적대적 존재는 2~3부류쯤 남았으려나
덤으로 우호적 접촉이 될 사람 하나가 있고
그리고 우효적 접촉이 될 사람이라
누굴까나
피 위에 세워진 평화......(?)
무?요(?)
마이 보스화 실장 기대 (아무말)
킬러 권유하기
다시 보니까 딱해 백스 액재료가 없는 브리짓
그리고 어째서 다들 두려워 하는거지?(?)
생존을 위해선.... 어쩔 수 없었어....(?)
아님 말고
히비키도 액재료 파보면 나오긴하는데
딱히 어떤 연봉을 제시해도 안 받을 가능성이 높은
돌아간 이후이며 마음의 짐을 가지게 할 수 있고 적당히 써먹을 수 있는 인력이라면, 이겠지만.
건볼트는 냉정한 척이 아니라
리얼 냉정함 ㅋㅋ
카페인이 떨어지니 자꾸 눈이 감기네
니세는 냉정한 척 연기를 한다지만
자꾸 털려서 연기가 연기가 아닌것처럼 보임 (?)
이겼다고 기뻐할때 리얼 기뻐하는줄 (막말)
호들갑에 비하면 속은 상대적 냉정.
그렇다쳐도 저 건볼 니세에 비하면 매우 멘탈 간당간당이지만
근데 냉정의 정도가 너무 심해서 중2병보단 싸이코패스같이 느껴진다는게
평범하게 일반인 정도 아닐까?
감정적으로 좀 풍부한 감각은 있을지도
나츠메는 한번 자신의 꿈을 전면으로 부정당하다 못해 강제로 포기당한적 있고
그렇게 박살난 꿈 한 조각을 손에 쥐고, 이것만이라도 가질 수 있길 바라는 느낌인 것
나츠메에게 딜 3배로 박히는 부분도 이 부분이긴 함(?)
여튼 그래서 킬러 일은 보통으로 거절하는거고
애써 밝은 척 하는 루비 (?)
루비도 회복력은 빠른 편에 속하던가?
레오는 겉으로는 좋은 사람인데
잡담판에서 썰 푸는거 듣고 있으면
흑막임 ㅋㅋ
여러분들하고의 의사 놀이. 즐거웠습니다.
근데 슬슬 거추장스러우니까 좀 죽어주셨으면 하네요
외과의의 지식을 겸부한 인간 도살자 (아무말)
레오 보스화 실장인건가?(아무말)
사냥꾼 때 못참고 한번 터졌고
마이도 사람은 못죽여봤는데!(?)
원본보다 사람은 착한 편인 아메짱 정도 아니었나(눈빙빙)
애써 자신만의 관점으로 현실을 보며 도피하려는 중학생
킬러놈이 중2병하고 병약한 중딩에게
냉혹함에서 밀리고 있다
근데 연기 아닌부분도 감정이좀 가득이긴하고.
반대로 건볼트는 무감정 그 자체긴 하지 ㅋ
신분이 있다.
레오는 평범하게 애들은 지켜야죠?(본인의사 물어본적 없음 물어볼예정 없음)이라고
건볼트는 놀라울 정도로 심플하다보니 그 냉정함이 돋보이는 경향이 있음
태어나길 아메쨩인데
캐릭터 배경에도 나와있듯이. 부모랑 친구를 잘만났다.
친구는 매일 축구보러가자 부르고, 부모는 화목하고.
그래서 볼로냐 대학갔을때는 아싸로 지냈다. 오토코노코 사건 영향 포함해서... 그래서 레지던트도 포기했고.
어느새 인간병기 수준으로 냉정해진 건볼트를 보고 있었다(?)
--
"...그녀에겐, 힘을 주어야 합니다."
"적어도 우리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마냥 휘둘리는 게 아닌 사람으로서 나아가야 합니다. 저희는 반드시 강한 존재이지 아니하며 그 어떤 경우에도 타인을 지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생각하고서 그녀에게 자신의 몸을 지킬 수단을 줘야 합니다."
"...이번에 그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러니 그를 막지 말아주세요."
--
이 부분
아예 피해자 육포를 미끼로 쓰자는 발상을 중2병 걸린 청소년이 꺼냈다는게(...)
처음부터 끝까지 가식인데.
연기를 한다지만 좀 풍성하단 느낌이지
차라리 어디 대머리 바코드 킬러처럼
무표정하게 좋은 사람 감각이면 이야기가 다른데
원래라면 그렇게 옥에 티가 될 이유는 전혀 없을텐데
왼편에 있는게 살기 위해 모든걸 각오한 이성의 화신 중딩이고
오픈편에 있는게 어쩌면 그나마 사람처럼 있으려고 중2병인게 아닐까 싶은
중딩 건볼트가 있으니까. 결국 비교대상이 있어서 ㅋㅋ
오히려 최대한 그녀에게 힘을 줘야한다고 거창하게 말하며 합리하려는 듯한 말이니까요
보통 사람들은 저렇게까지 말 안하죠.
절실히 느꼈다던가 하는 표현에서
가식이라지만 뭔가 있으니까 어쩔 수 없지
비교대상들은 중2병 및 생존 각각의 컨셉 빼면 아예 없어. 텅 비었지.
가식이며 가짜에 도금이라고 해도 그러한게 있는 시점에서
풍성해보이는건 필연적
비교 대상이... 너무할 정도! (착란)
무거운 현실주의적인 색채가 강한 영화의 연기 보단
오페라나 연극위에서 할법한 연기
어떤 일을 겪어도 애가 변하는 모습이 안 변하는 거
시체를 보거나, 누군가를 죽이거나, 동료가 죽을 수도 있는 상처를 입거나, 미쳐서 발광하는 사람을 보거나
그러는데도 한결같이 간결하고, 중2병스러운... 아니, 다른 세계에 있는 거 같은 대사를 담담하게 치니까
냉정하다, 더 나아가 주변 영향을 안 받는다
그런 인상이 되게 진함
>>166 히스테릭... 생각은 하고 있긴 하지만
pl이 히스테리 반응 일으킬까봐(?)
가식이라고 해도 비교대상들은
아예 타인이 자신을 어떻개 평가하든 개의치 않는 이성의 화신들임
사실 사람 같다는걸 연기하는 시점에서
인간성으론 밀릴 수 밖에 없다.
저 둘은 그냥 인간성을 연기조차 안 하니까
극중에서 선택에 따라 사람이 달라지는걸 선호한다.
레오에게도 두가지 루트가 준비되어있고.
니세포인트만들래?
(히토시키얼굴)
그리고 미카즈키 말대로 니세는 어디 연극배우한테
배워온건지 표현력이 좀 풍성하긴 해
여기는 그 뭐냐
비슷한 얘기지만, 극 중의 현상이나 다른 사람 대사에 따라 다음 장면의 모습이 바뀌는 캐릭터를 좋아하고
그런 주제에 용캐 전작은 엄청 한결같은 캐릭터를 하긴 했다만(?)
좋든 나쁘든, 그런 묘사가 굉장히 길고 자세하다 보니까 그런 듯?
특히 말을 할때 자신의 판단이 들어갔다는걸 강조해서 그러려나
절실히 느꼈다던가. 말이지.
차라리 우리, 저희를 강조하지 말고
사람은, 인간은, 같은 단어로 대체해서 그저 학문적 진단을
내리듯이 말했으면 가식이라는 티가 그나마 났을것.
뭐 좌우에 있는게 이성의 화신들이니 어쩔 수 없었다만
특히 니세는 @넣어서 행동묘사하는것도
특출하게 표현이 길고 화려함.
가식이라기보단 마치... 가식을 해야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는듯한 감각이지
긴 묘사, 긴 대사. 확실하게 완결된 하나의 장면을 그려내는 느낌이 있단 말이죠. 제가 봤던 니세=상의 캐릭터들 기준으로 보면.
그리고 그러다보니까 필연적으로 내면 묘사든, 니세가 하는 연기든, 공들여요 그 장면들에.
결과적으로, 굉장히 자신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하는 캐릭터가 되었다는 느낌? 아 이래서 이랬구나, 라고 보이기도 하고
거기에 굉장히 가식적인 연기들도 힘줘서 하다보니까, 진심으로 보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느껴지네요오
할 수 있는걸 한다. 해야 할 것을 한다.
사람은 그러질 못하기에 감정적 동물이라고 불리는거임 건볼트.
주변 놈들이 킬러 이상으로 냉정한놈들 뿐이라는게 문제라면 문제라서 ㅋㅋㅋㅋ
사실상존윅 건볼타라던가, 공의마음 릴리라거나, 초조건 혼란니건 술찾는거 말고 노패널티 키미라던가.
토니도 무지하게 냉정하고.
성향 차이라고 생각하는데스
건볼트의 그 행동은 윤리와 인간성 부분으로 논해야할 부분이라는것
현실미가 없는걸 강조하는게 너무 지나쳐서
역으로 현실을 자기 빼고 평등하게 본다는 감각이 좀 지나쳐
흑화하려는건가(?)
자신을 정의의 사도라 생각하고 상황파악 안한 채 마구잡이로 들이댄다거나, 자신의 공상을 현실에 대입해서 실제인것마냥 행동한다거나
주변이 이미 다 킬러보다 냉정한 답을 제시하고 이렇게 하죠 ㅇㅇ 하고있으니까.
그런 역할이 봉쇄되어버린다.
중2병인건 상관없고 그걸 택한 플레이어에게도 별 문제는 없는건 맞는데
중2병하고는 좀 관계없는 부분에 대해 중2병이란 답을 내려두고 있으니까
마치 답을 한칸씩 밀려서 써서 오답이 난 듯한 느낌
냉정해보임?
그럼 그 사람은 특전 가지고 지 꼴리는대로 행동을 하기 시작할것임. 그런데 이세계물과는 다르게, 그 사람이 처한건 엄연한 현실임
특전을 잘못사용하든해서 사람을 죽이든 했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제대로 된 윤리가 박힌 사람이면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하며 현실을 직시하기 시작할것임
니세는 냉혹한 암살자, 평범한 사람을 연기함, 모두의 생존이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 이렇게 키워드가 여러개잖아요?
하지만 그런데 암살자적 부분을 서술하든 연기하는 모습을 서술하든 둘 다 굉장히 힘 들어가서 장면을 보여줘요.
묘사적으로, 둘 다 동등하게 처리해버린다고 해야 하나...?
그러니보니까 니세가 어떤 면모를 가지고 있는지는 아는데, 어떤게 핵심적인 건지, 결국 선한 직장인인지 아니면 킬러인지는 반대로 한눈에 안 들어온다
대충 그런 느낌이네요.
마이, 창던진다!
마이 어려운거 싫다!
나중에 우리가 낚시도 시작하고, 좀 안정되면서 캐릭터성인 어부가 나중에 제대로 살아나면, 다른 면모가 나오겠지만... 지금은 버서커지
다만 그 정도가 비교적으로 부족하다란 걸까요.
주변이 그런 상태고.
여러모로 야생아라서(?)
은근 거리도 본인이 두고 있는게 느껴지고.
중2병은 말 그대로 공상과 현실의 구분이 흐린걸 말하지
근데 중2병이 중2병인 이유는 그렇게 겉에 칠한 공상 내부에
중학생이 있어서 중2병이라고 하는거임.
만약 겉에 감싼 공상이란 이름의 껍질이 진짜 현실이거나
그 안에 중학생이 없으면 애초에 중2병이라고 안 한다
크큭 선이 보인다는 중2병적 표현이지만
소드마스터가 검강으로 누굴 썰면서 그러면 그걸 중2병이라고 안 하듯
평범한 중2병이 아니지
어떤 상황에도 냉정한건 제 3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거고
게임에선 인성터진 플레이도 아무렇게나 하잖슴?(?)
아님말?고 이긴 하다
건볼트는 중2병이라고는 하지만
그 껍질 안에 중학생이 없어.
그래서 다들 비인간적이라고 느끼는거고
내용물이 없다면 껍질이 곧 본질이다.
착한 아이지요? 친구 챙기고 은근 의존하고, 그러면서도 슬슬 아픈것보다 도망치는게 더 무서운, 소속되고, 쓸모있고 싶어하는 아이로 보임
건볼트랑 꽤 많이 얘기를 나눴던 레오라는 PC의 생각으로, 아직 건볼트는 '이게 지금 실제상황으로 일어나고있는 일이다'라는 인지도 못해있다.
온라인 게임 속에 들어와있는 감각이구나.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나중에 멘붕하면서 그 면모가 무너지면, 거기에서 캐릭터가 시작되겠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건볼트를 따라해보세요
나 오늘 야스오 되는 상상함. 나 괴롭히는 일진들 전부 베어버리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중2병이지만
총 사고 학교가서 총기난사하는것
은 엄연히 다른거고
아직 껍질안에 나온적도 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고있다.
얘가 초조, 혼란상황에서도 그렇게 행동하고. 친해진 사람앞에서도 그렇게 행동한다면 사이코지만, 아직 아니고.
단순히 이게 현실이라는 인지조차 되어있지 않는 수준이니까.
그냥 여백투성이로 단순하게 표현하는게
많은걸 표현해주기도 하거든요.
잘하는 거 하는게 rp는 최고기도 하고(???)
여기 봐 하고싶은 rp 하고있잖아 브리짓 정말 최고야 귀여워 사랑받을거야 분명
특히 단어선택 같은거 보면 은근 쌔게 말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약한 면, 감정적이고 무른 면 자체를 보이려고 하지를 않았음.
심리적으로 완전 선이 그어진 건 또 멘붕할때 보면 아닌거 같은데, 적어도 입밖으로 뱉지는 않는달까
ㅋㅋㅋㅋ 팔랑귀는 어쩔 수 없음 (?)
좀 더 의심해가며 하는 게 더 좋은 형태가 될 수도 있으므로.
개성이고 뭐고 드러낼 시간이 없었다...
다른 하나의 세븐즈인 건볼트도 킬러의 면모를 가지고 있던 건가(아무말)
근데 불침번 같은 걸 자진해서 한다는 점에서 이 인원들이 싫어서 거리를 두는 건 아님
친해지게 되면, 다쳤을 때 자신도 충격이 클 것 같아서 일부러 벽을 친달까
레오는 아직 껍질 속을 보이지 않았냐고 하는데
부분적으로는 동의. 그렇지만 육포 미끼 부분에서
반쯤 비어버린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는것.
뭐 추후 건볼트가 과연 중2병일지 혼모노일지
본인 판단대로 나아가야할 부분으로 둬야겠지
하고싶은거 하면 되는거긴 함
누가 여기 rp보고 이러는 게 어떨까요 한다고 여기는 안바꿀거임(???)
아니 원래도 없었는데wwww
무력하다는걸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음
중2병이니까 평소에는 강해도 됨.
단지 사실은 중학생이라는걸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어필하면 된다고 본다
대부분의 총기 금지 국가의 보디가드는 사생팬 무리 상대로 인계철선으로 막는 역할인듯.
그 외 총기 휴대 보디가드는 국가직이고
새로운 롤플레잉을 할 생각 하는게 좋아요 걱정하실 필욘 없음
나가이 니세는... 오히려 생각이 많아서 냉혹함이나 냉정함이
드러나기 어려운 아이러니라 해야하나
난 그 육포 미끼도.
아직 건볼트는, 멘탈이 안깨지는 이유도 그렇고, 사실 내가 지금 겪고있는 현실이 아니다. 라고 방어기재를 치고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서.
꾸준하게 지금 우리는 변태 부자들의 게임판 속에 있는거다! 라고 맗하고있는 것도 그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포레스트 게임하면서 식인종 다리 마시쩡! 하고 뜯어먹는다고, 현실의 우리가 식인종인건 아니니까.
특히 중2병때문에, 더 그렇게 냉정하게 보이는거지.
그리고 여기는 이반의 직업이나 그런 것보다는
성격이나 담배 피는지 여부나 얼마나 섬세한가, 그런 게 궁금한(???)
아 그리고 고유명사 붙이는건 상관없는데
다른 캐릭터의 설정 같은거 너무 메타드립하는건 조심하고
설정을 본 플레이어랑 대화를 나누지 않으면 모르는 캐릭터랑은
시야가 다르니까
강캐와 동시에 인간적인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준게.
[호랑이가 바로 앞에서도 공포에 빠졌지만 동시에 그 상황에서 가장 알맞는]
행동을 취한 베테랑의 모습을 보여줘서 그래요.
림월드에서 싸이코패스같은 특수한 특성 없으면 인육 먹거나 인간 재료로 뭐 하면 멘탈 나가는데
그런걸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었고
확실히 베테랑이다랑, 위트있다라는 감각이 동시에 드는 등장이었음(?)
그거랑 별개로 생존 플랜 짜는 라인업(토니 당끼 등등)에 추가될 거 같기도?
일단 림월드 해본적은 없지만...
그냥, 어떤 게임이건, 그걸 게임으로 인지하고 하는 동안, 우리의 마음이 그 도덕적 책임을 그대로 가지지는 않게 된다는거지.
건볼트가 그런 상태라고 보고있는거고
뭐 이반은 좀 베테랑 컨셉이고
플레이어도 베테랑 플레이 좋아하는거 같길래
조깅으로 도망치게 해드렸습니다 (아무말)
물론 나는 마찰 일으키는 PC쪽이 취향이야?
성인과 아이의 차이, 기본적으로 집단생활이고
기본적으로 아이의 발언이나 행동은 어른들의 틀과 기준 아래에서
행하느냐 아니냐로 조절받거든요.
만약 건볼트가 성인이였다면 여러 의미로 더욱 예의주시 받았을거고
엘은 더더욱 보호받고 위험문제에 논외에 가까운 취급을 받는거죠.
사실 루비도 워낙 활발하고 적극적이라 그렇지 은연중 소녀 취급은 받고있고
사실 히스테리, 예민한 부분 연기하기에는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고민중임(?)
엘은 항상 보호의 대상이 되고 있고 실제
루비는 실제 귀엽고, 잊을만하면 학생같은 해맑은 면모를 보여주고 남들도 학생같이 봐주니까
근데 재연이는 뭔가 뭔가임(?)
있는거지. 그래서 과거사를 그냥 봇물듣이 퍼부어대는거지.
뭔가 챙겨주고 하려면 티키타카가 필요하니까? 라는 어장적 이유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중학생이 전투 상황에서 안 물러나고 자진해서 나서고 말리는 경우도 적다는 건
조큼 무서울지도(?)
주먹이 바람 가르는거 보고.
아 나보나 쎄구나 하고 입꾹닫상태.
당끼 선생님 부르는거랑 비슷한 느낌이야
썰리는걸 막는게 좋을듯한데. 흐음.
그러려면 유노도 붕괴여야하니까?
유노 pl의 허락도 받아야 할거고 이건
그건 유노에게 발광 안 했는데
발광한거랑 비스무리하게 해달란 소리 같고
유노가 가장 상식인(수배범)인데
그건 좀 애매하지 않음? ㅋㅋ
뭐 유노가 있을때 한번 말 꺼내던가
한번쯤이면 생각 못해볼것도 없고
전투중이면 아마 유노가 일단 넘길거 같긴 하네 ㅋㅋ
유노 상식인이니까
나아가고 행동하는 것과 인간적인 약함과 감정을 동시에 보이는건
@뒷걸음질(?)
이미 자신의 약함을 극복했다는 게 아니면 개연성이 안맞으니까.
지금 인간적인 두려움과 약함을 보여주는 자들에게만이.
자신의 약함을 극복할 찬스와 자격을 얻는거지.
근데 붕괴하면은 그냥 주변도 휘말리게 만드는거지.
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욕심으로 보이지
다들 즐겁게 rp하시길!
와타시처럼
@대충 보스 풍(?)
그 진폭이 클때야말로 장렬하게 감각하게되니까.
사냥꾼을 쓰러뜨렸을 때보다, 호랑이를 쓰러뜨렸을 때 우리가 더 환호한건.
그게 사람과 짐승이어서의 차이가 아니라.
순조로운 승승승이었냐.
패패승승승이었냐의 차이라고, 생각하니까.
쉬운 난이도에서는 40%.
그 이외난이도에서는 25% 영웅의기상이 터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후자의 쪽이.
영기가터졌을때 훨씬 아드레날린이 뻥핑되잖아?
휘말리게 하지말자는게 내 주의고. 다만 이번 건은 유노와
얽힌 일이니깐 유노 pl과 대화로 가능할지 물어보겠고.
개미가 지 무게의 수백배를 들어올린다는 그런 약자의 역관광보다는
공룡간의 싸움같은 같은 강자간의 결투가 카타르시스가 더 느낀다고
해야할까.
탐사하면서 싸우다가 판단 실수로 개말려서 조졌다 싶었는데
스트레스 꽉찬 영웅 3명이 3영기 띄우는거 만났을 땐 진짜 개소름돋더라
3영기 파워로 낭낭하게 적들 두들겨 패고 돌아온건 덤이고
즉 난이도를 더 올려야 한다 (메모메모)
적당한 선에서~
@편의점 투움바 파스타 소스에 새우깡을 찍어먹으며 (?)
그리고 마 녀 퇴 장
@닼던을 처음으로 개봉하며 (??)
승리의 환희를 느끼게 해 줄 난이도와
그냥 짜증밖에 안나는 난이도는 진짜 좁은 틈밖에 없으니까.
그것때문에 난이도 조절이 완벽한게임은, 그건만으로 갓겜소리듣는거지.
키퍼의 난이도 선정은 늘 언제나 적절하기 그지 없다만? (?)
"긍정적으로 있을라꼬 노력했는디... 못허겄다, 인자는... 걍...포기하고 싶구마..."
그 반대도 성립하는거지?
갑자기 붕괴에 돌입했다아...
뭐 솔직히 지는걸 전제로 승부에 임하는건
늘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키퍼는
너희가 평타만 내도 승승승 혹은 승승패승쯤 나도록 짜고 있고
.dice 1 20. = 8
하, 그때처럼 날 파멸로 이끌고도 아직도 원하는게 많으시네요....?"
다이스 몇 이상이라는 구체적 제한보단
보통 일행의 3분의 1이 성공하면 통과하는 정도의 느낌
그런 감각으로 난이도를 조성한다.
보스 컨셉에 따라서 난이도를 높이고 목표인원을 줄이거나
그 역이거나 하는 느낌으로 짜는거고
죄송하지만 남아있는게 있을련진 모르지만 제
인간성만큼은 내줄수가 없어요! 더 밟힐 생각도
없구요! 적어도 전, 인간으로서 죽지, 짐승으로
살아갈 생각은 없다구요!"
아예 못 받으면 컨셉을 짤 수가 없다
게다가 다이스갓은 변덕쟁이고
그러니까 느슨하게
이 정도면 3분의 1은 통과하겠지 같은 감각을 쓴다
만약 올인형 같은 일종의 확립된 변수가 있으면
응 지혜형 죽어, 지혜 금지! 같은거 하고
못 박으면
"너가, 너가 잘못한 게 뭐가 있다고 그러는 거야..."
"너, 너덕분에 나도 여기 있는 거고, 누가, 누가 그랬어!"
"...힘 내, 힘 내줘... 히비키."
힐링 어장인데 왜 굴리는걸 전제로 이야기하는거지 (?)
브리짓 멘붕이야
평범하게 쓰면 되지 않을까(?)
∥
曲
|x|
.|X|
キマシ(‘∀‘)タワー
|.X.|
/.X∧
//冂ヽ\
오늘의 탑 건설지는 >>364 여긴가...
딱히 개인을 굴리진 않을 힐링 어장이다
서로 으쌰라 으쌰 하면서 각종 재난으로부터 살아남고
카지노에서 하하호호 술 마시면서 포커치는
그런 힐링 어장인데
@자신이 더 잘 할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 말이 다 나오기전에 막았다면, 그 주제를 좀 더 잘 피할수 있었더라면... 이런 일은...
"돌아가야 하잖아. 여기서, 여기서 이렇게 끝날 리 없잖아...! 구조든, 아니면 다른 방식이든, 여기에서 죽지는 않을 거잖아..."
"금방, 금방 괜찮아질 거야! 다들 긴장하고 그래서 그래. 무엇보다, 히비키를, 히비키를 싫어하고 원망할 사람은 여기 아무도 없으니까..."
"-아무도 히비키를 원망하지 않고, 아무도 히비키가 잘못했다 생각하지 않아."
"...그리고, 나도 그렇고."
"... 이건 또 곤란하게 되었군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군요... 다들, 다친 곳은 없으신지요?"
"지금까지의 정보를 종합해보자면 저희들은 조난당한 듯하군요..."
"이건 또... 당황스럽군요. 제 예상에 벗어난 일이예요."
@다친 어깨를 보며
"귀찮은 일이군요..."
"...이건 또 신기하네요. 여러분이 한 일이 아닌데, 왜 그렇게 힘들어 보이시는건지."
"...저 말인가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만?"@싱긋
아마 혼란 rp를 한다면 느끼는 감정에 혼란스러워하는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네.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니세참치!
이런 흑막무브는 당연하지 않을?까?
아 흑막이라고 하니까 유치원 교사(aa 아이젠 소스케) 마렵네(아무말)
나 엄청난 해결법을 생각해냈다
아직 때가 이르군
유치원 교사 아이젠은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감정하게 사람을 죽이지만, 일상에선 일반인을 연기해야하고.
하루빨리 이런 일은 그만하고싶고. 어린아이와 접점을가지게 되는 캐릭터가 그대로 있는 영화가 있음
레옹 재밌음 이거
그냥 컨샙 떠나서 살면서 볼만함
ㄱㄱ(?)
꽤 이해도가 높아질거야
그러면 다음은 호랑이 구워먹는 힐링씬인가
사람 먹은건데 그걸 먹는건 거리낌이 없는 (아무말)
여기서 먼저 먹을 겁니다(?)
심리적 부담감이 떨어지잖아(?)
아니 근데 왜 두려움인!
팝콘과 완두콩만 먹는 사람들 앞에서
배고프지 않으면 나만 먹겠다며
고기 굽는 냄새를 풍기는...
그걸 바라보면서 완두콩을 씹다가 고기 구워지는 냄새에
살짝 마음이 흔들리는...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호랑이가 사람을 먹고 그 호랑이를 다른 사람이 먹는
사람이 사람을 먹는 무한연쇄
결국 만물의 영장도 짐승일뿐이라는 메시지 (?)
아ㅋㅋ 너 구워먹을때까진 못 죽는다고 말 뱉었다고(??)
단백질 보충은 실제 중요
근데 솔직히 향신료가 있기를 하냐 소금이 있기를 하냐
아마 맛대가리 없을듯 ㅋㅋ 잡내도 못 잡고 ㅋㅋ
안젤라랑 함께 1등으로 고기 먹을듯(?)
심지어 배경도 여름이고
조금만 있어도 자는데 시체썩는 냄새 나지 않을까
피도 엄청 흘렀을거고.
베이스 캠프가 오염되어버린 (아무말)
로 하기엔 소금이 없나
(고민)
나츠매가 물고기 손질하는 감각으로 몸에서 피 빼려고 하려나
그때 찾지 않았을까.
살아있는 상태에서 아가미를 젖혀서 칼로 심장을 찌른 다음에 물에 담가뒀다가
피 다 빠지면 내장 제거하고 손질한다
도축 할 줄 모른다는 이유로 리처드 파커의 고기 망쳐야겠다 (키퍼뇌)
아가미 부근을 둥글게 썬 다음 잡아당기면
머리와 내장이 함께 딸려나와서 제거되기도 하고(?)
>>425 기생충 : 안녕하세요
여튼 기생충 때문에 생 고기 회는 추천 안함
아님 육포 설비를 가져오거나
굽는게 좋지
일단 기생충이 못견디고 뒤질테니까(?)
사람을 먹은 고기를
사람을 조리한 기구로 조리한다
생존물 클리셰같은 느낌 (아무말)
그렇다고 이걸 그냥 버리는갓 보단 함께 먹는게 낫겠다 싶어서 먼저 나서는 느낌일듯
문제이신 분들이 10에 빨간색이 3분이시니
사람을 먹은 고기를
사람을 도축한 장비로 도축하고
사람에게 뿌리고 남은 후추를 뿌리며
사람을 훈제한 기기로 훈제한다
뭐어 어차피 먹어봤자 맛 없는건 반쯤 확정이다만
팝콘으로 떼우는 와중에 단백질은 반갑지
무슨 마녀가 과학주의자를 주장해 (아무말)
주변에 스트뎀 뿌리고 있고
기벽도 부정적 기벽 퍼트리고 있으니까
해고각이다 해고각 (?)
레이널드야 원래 느린 놈이니까 큰 문제는 없.....나?
지금 밟고 있는 땅도 예전엔 전쟁터여서 사람이 죽고 흙으로 돌아갔을테지만 그 위에서 자란 식물을 먹기도 하고.
사람이 바다에 빠져죽었다고 생선 안먹는 것도 아니고.
찝찝한건 기분탓일 뿐 문제 없지 않을까(?)
원래 림월드에서도 사람으로 영양죽 만들면
그걸로 한번 더 영양죽 만들어서 원산지 세탁해야하는데
세탁 없이 사람의 손길(?) 닿은걸 그대로 써야하잖음 (아무말)
담아두기만.
그러면 불길한 예언을 퍼트리던 마녀는
하룻밤이 지나자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과연 그 마녀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또 다른 불길한 예언을 퍼트리려 떠난걸까요?
진실은... 바다와 드럼통과 밧줄, 그리고 수수께끼의 킬러N만이 알고 있습니다
스트 공격 멈춰!(?)
그 아쉽다는 감상이
딱 인간미가 있군 그래
묘한 그게 좋다.
그래서 중딩들에게 비인간성으로 밀리는 (아무말)
킬러도 사람이야 사람! (착란)
(?)
릴리가 이성의 화신이면
엘은 이타심의 화신이지
모두들 저를 미끼로 쓰세요!
엘이 말했다
흡혈귀는 그물로 꽁꽁 휘감은 다음에 바닥에 끌고다니면서 날카로운 창날로 쿡쿡 찔러도 된다고(?)
오늘은 없다
건볼트는 감성의 화신이라고 하자
중2병 컨셉이니
사투리의 화신 (?)
그럼 여기도 화신임?
니세는 허세의 화신 (?)
브리짓은 여성성의 화신 (?)
여성적인 걸까?(?)
어려운 질문이군... 그런 고로 이제부터 여성적=브리짓스러움으로 정의해야겠다(???)
귀여움의 화신?
마이는... 자해의 화신이다
왜냐하면 랜서니까
스스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면서까지 자기 책임으로 돌려 스스로 편해지려는
타인을 신뢰하는걸 포기하고 표면적인 관계만을 유지하고 그것에 만족하여 더 나아가는걸 체념한
그런 피폐물적 마이 구상이 떠오르잖아요 아(?)
하지만 힐링 어장이니 꺼내지 않겠다(적당)
힐링 어장인데 알아서들 액재료를 찾으시는구먼
액재료는 최대한 안넣을거임!(적당)
그렇지. 실수로 발광 보스화라도 하면
옆에 있던 앤젤라 모가지 날릴 설정이고
다수의 살인 전과가 있는 캐릭터고
하지만 액재료 모르쇠는 참치 종특임 (?)
당끼는 의사양반 잘 하고 있잖아
왜
하지만 놀리는거는 놀리는거 (????)
그런 눈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잖아요!(?)
이제 곧 있으면 더 롱 다크도 찍을거고
그때부터 힐링 제대로 해야지
제목에 힐링이라써있고 그런게있을리가있나?
치명적유해물일 뿐이니! (?)
어차피 발광하면 너희 모두 자해하니까
너희 모두 시스템적으로 자해의 화신임 (?)
당끼는 화신 드립이 필요없다
으사양반이면 됐지 (?)
없어요!
어떻게 자해하는 거지 (?)
자해는 상황에 따라 다른데
만약 전투중에 발광 자해 뜨면
그냥 적에게 달려들어서 당하는식이 될거임
검투사는 야생동물과도 싸웠구냐?
뭐 그렇지
영화에서 호랑이랑 싸우는거 자주 나오고 ㅋㅋ
둘이 친구 되거나 했을거같은데
어떻게 동물과 싸울 생각을 하지?(?)
그냥 책 직접 보시면 됨(?)
어떤 의미로는 옵니버스같은 느낌도 있어서
탈출 보트타고 탈출한건 좋은데
파이가 개털려서 사실상 보트를 호랑이가 차지하고 사람은 매달려서 가는 수준으로
겁나 비참하게 겨우 살면서 날치 날아드는거 잡아먹고 그러다가
경가장에서 무기들고 싸울 생각
너무 생략했네 아건
서로의 목숨 경각에 걸린 ㅈ같은 상황에서
내내 털리던 파이가
호랑이보다 목청 좋기 우아아아악 괴성 지르면서
마침내 사람이 호랑이를 야성으로 제압함
그제서야 리처드 파커씨랑 같이 보트 나눠쓸 수 있게 되었다
그런식으로 기억나긴 하는데
진짜 극한 상황에서
호랑이가 마침내 기 죽어서 시선 내리깔고
파이가 보트를 차지하는 순간이
인간 승리의 장이긴 했지 ㅋㅋ
"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인간 중에"
"어느쪽이라도 한명밖엔 구할 수 없어."
"그렇다해도- 고민하겠지- 그걸 인간이라고 불러줘-"
(?)
라이프 오브 파이 본 지 좀 되어서 기억이 잘 안 나긴 함
근데 중후반부에 파이가 리처드 파커를 꺽어 누르는데 성공함
그 전까지는 보트는 리처드 파커가 차지하고 파이는
보트 옆에 붙어있는 구조물에 겨우 살아가는 신세였는데
진짜 극한의 극한까지 몰린 상황에서
진짜 그야말로 너 죽고 나 죽자 아니면 그냥 너만 죽어
같은 광기에 찬 괴성을 지르며 호랑이를 압박하고
호랑이가 기 죽고 제압당하는 순간부터 처지 역전됨
그래서 왜 다들 유노 못알아봄?(진짜모름)
수배범을 굳이 일일이 외우는 사람은 그다지 없 (아무말)
얼룩말과 하이에나랑 원숭이 어디감(?)
뼈채로 씹어먹었나... 라고는 해도 응가도 안보이고
바다로 던졌고
그런데 애초에 이 스토리 자체가 파이의 회고라가지고
실제 리처드 파커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모호하긴 함
뭐 어때. 브리짓이 리처드 파커 드립친 덕분에
너희가 명승부를 찍을 수 있었으니까
시체는 바다로 던지거나 리처드 파커가 골수까지 빨아먹었다는 식이고
아닌 쪽은, 오랑우탄이 엄마 얼룩말이 일꾼 하이에나가 요리사 리처드 파커가 파이 본인을 투영한 거라고 나오고.
후자의 경우는 파이가 살인과 식인을 했다는 의미기도 했나으
호아아앍
지혜수치 낮으면 애초에 못 알아보는게 정상이고
높아도 분야가 다릅니다. 해버리면 못 알아보는게 이상하진 않음
으사양반이라던가
저 실은 떼레비 안 봐영. 넷플릭스는 봐도 (?)
같은 소리 해버리면 모를수도 있지
하지만 또 3개월이면 기억에서 휘발되기도 하고... 딱 아는 사람만 안다라는 말이 맞음.
1. 루비비 육체가 그냥 겁나쌔서 플라스틱이여도 사람을 죽여! 임
2. 전이될때 낫의 성질이 강철이 되었다 임
(아무말)
유노로서는 미카도만 처리하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 (?)
자신을 몰락시킨 흑막이 아닌
당장 눈 앞의 가림막을 치우는데 급급..
결국 누명을 사실로 만드는 전개로군
그렇게 모토하루의 피를 묻힌채 선을 넘어버렸는데
키미가 고백을 하는거지
실은 자신이 뒤에 있었노라고.
시야가 좁아져서 결국 자기 손으로 범죄자가 되어버렸는데
뭐야 실은 항상 같이 있었잖아?
돌려내 돌려내 내 인생을 돌려내
하면서 키미 목 조르는 전개일까
그렇게 키미마저 죽인 유노 앞에
실행자 나가이가 흠.. 이 정도면 굳이 숨길 필요는 없겠군
그동안 함께했던 정이다. 너의 남자친구를 죽인건 나였다
비록 저 여자(키미)는 전혀 몰랐겠지만..
뭐, 칼을 휘두르는 자는 휘둘리는 칼에 대해서 알 필욘 없을테지
자, 그러면 이제 집단은 붕괴를 맞이하고 난 살기위해 널 죽여야겠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다이스 폭사로 유노에게 살해당하는 전개
마침내 인간병기 가사이 유노의 완성 (?)
개쩌네......(?)
이제 불타오르는 크루즈에서
화염을 배경으로 미친듯이 웃는 유노를 바라보며
남은 생존자들은 탈출보트에 몸을 실은채로 허망하게 올려다보고
마지막으로 유노가 유키테루를 저주하는 목소리와 함께
크루즈 폭발
보스러쉬 라인업
1차전 : <민중의 지팡이> 미카도 모토하루
"미안하다냐. 그치만 그것이 누명이라는 가능성에... 다른 사람들을 걸 순 없다냐"
2차전 : <망가진 환락> 아오이 키미
"사과쯤은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당신의 남자친구는 그렇게 죽어야만 했어요."
3차전 : <숨겨진 칼날> 나가이 니세
"유감은 없다. 나는 살기 위해서 널 죽인다."
고생했구만 레오
어우... 내일 7시 출근인데 잘까 카페인 빨까(?)
자자, 밤새는건 몸 망치는 지름길이야...
어차피 지금 빨아봤자 출근할때쯤 부작용 온다
그냥 자라 ㅋㅋ
돌이켜 생각해보니 개소리였다
펌블 확률 증가나 난이도 증가 같은건 이럴때 쓴다
같은 기준이 있음?
잘때 자더라도 외전각은 살아있지 않을?까?
당초 예상보다 3배 걸렸네 ㅋㅋ
언터넷 오버도스 너무 좋아
이이네 요쿠나이네~ 키미니 톳테와 도.쿠.다.네
히비키만 아니었어도 썩은맛 브리짓한테 좀 많이 넣었을지도
하지만 빛타락?을 당해버린 나(아무말)
키마시타와가 등대였다니
분식점 이름인가? (아무말)
히비키 아니였으면 뭐가 추가됐는데요(?)
이제는... 포장마차 정도야...
닮고 또 신경써주는 대상이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썩은맛 낼 이유도 개연성도 확 사라져버린게 있음. 결국 사람 속이 썩는 제일 큰 이유가 말할 사람 없어서인데에
반대급부로 브리짓 절망편 루트도 2개정도 있긴 하지만 여러모로 나올일은 없고 진짜 악의적 루트라 중요하진 않나...
그치만... 아바투르와 아즈모단, 길잃은 바이킹같은 캐릭터는 롤에 없는걸...
재밌는 캐릭터긴 한데 그거 하면 너무 정줄을 놓아버리는 부작용이 있다.
•조건부 난이도 증가 = 보스가 특정 조건상 유리함.
•펌블 증가 기믹 = 전장이 불안정하여 시시각각 변수가 있음
혹은 보스가 역습에 능함. 또는 캐릭터들이 대응하기 어려운 강점을 가짐
•특정 능력치 금지 및 강제 = 전장이 불안정하여 전력을 다할 수 없음.
혹은 보스가 특정 분야에서 매우 우월하여 상대가 안 되거나 상대를 안 해줌.
•라운드 재판정 계열 = 보스가 터프함 혹은 베테랑이어서 전황을 재정비하는게 능함.
보스가 단수가 아닌 복수일경우 계속하여 증원이 오는 상황임.
암튼 제일 피폐한 건... 딱 그거긴 하다
한국인 루트.(?)
•숙적 : 보스가 해당 인물에게 집착중임
해당 인물을 매우 적극적으로 노리지만 시야가 좁아져서
그만큼 유효타를 허용하기 쉬워짐
그거말고 무난하게 썩은맛인 거면
평범하게 가족관계 파탄나고 혼자서 하꼬방송하면서 매니저에게 승인욕구 느끼는 여?캠 이려나 느낌으로 하나 있었음.(?)
하지만 이건 실제 위험한 걸 떠나서 이런 식으로 다룰 캐릭터가 아닌거같아서 막상 안했을 듯?
무튼 사실 이 두개는 사실상 불행한 요소를 넣은게 과다하고 자극적이여서
원래 브리짓으로 보여주려고 했던 정체성적인 부분을 오히려 의미를 훼손시킨다고 본 게 좀 큰듯.
이런 식의 불행 포르노로 다루기에는 좀 개인적으로 그러고 싶지 않달까 하는 부분
아무튼 난이도 증가는
~~하면 보스가 유리하다 정도로 이해하면 되고
펌블 증가는
그런 유리점에 대해 너희가 대응을 하기 어렵다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그런것인가!
보스전 기믹도 이유가 있었구마
오히려 상대 보스가 우리를 역이용한 느낌인 건가아
사냥꾼만 하더라도
처음에 뒤를 친 니세에게 한번은 당했지만
니세가 펌블을 하니
한재연에게 일부러 맞으면서 뒤로 밀려나면서
그 기세로 역으로 니세를 찌른것처럼
대상이 역습에 능하다는식이 되기 쉽지
그런거 다 생각하고 묘사하시는구나
쩌러(?)
그리고 다이스 진짜 쩌렀다. 그때. (착란)
뭐 펌블에는 누군가 너무 무리해서 틈을 보였다
는 묘사도 자주 들어감
퉁쳐서 요약하자면 역습 당한거지
사실 사냥꾼도 사실상 1 vs 15 상황인걸 고려하면
리얼 잘 싸운건데
튜토리얼 보스라서 난이도가 낮을 수 밖에 없었다
잘싸우긴 했어 진짜
한자와 군이 구해주지 않았을까(?)
진행됐지 않았을까 싶음
마이 말대로 아래층이 시끄러워서 내려온
우호적 NPC가 시간 끌고 탈출시켜줌
물론 영화관에 있던 물자들 다 증발했겠지만
근데 이반 말대로 조기 엔딩도 좀 끌리긴 하네
힐링 어장 조기 엔딩
잔넨. 제군들은 힐링을 만끽하기엔 너무 나약했다 (아무말)
전투 져도 로스트는 많이 안냄(?)
대신 져도 따로 전개 루트가 다 정해져 있는거 같더라고
대략적으로 얼기설기 같은 느낌이지만
이반 말대로 질질 끄는것도 뭣하니
지거나 실패하면 진행 불가로 조기 엔딩뜨는
이벤트나 전투나 넣어볼까...
이번 역극은 힐링 어장이 아니었나벼
저 산으로 가자 (?)
전투가 없?는?
일단 상처를 입는거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안된다)
힐링을 하려면 일단 부상을 입어야한다니까 (먼산)
사람이 사람이고, 악성을 가진한 제대로된 치유를 위해선
서로를 위해 서로를 버릴 수 있는 마음이 요구되는거야...(?)
흠 리얼 힐링물로 너희가 그냥 학생일뿐인 역극도 구상은 있는데
아마 단조롭겠지
너희 모두 한 학급이고
수업을 듣고 수업을 듣고 수업을 듣고 시험을 치고
수업을 듣고 수업을 듣고 시험을 치고 수업을 듣고
서로 놀고 축제를 하고 여행을 가고 조난을 당하고
무인도에서 배틀로얄을 찍고 살아남고 졸업식을 하는
이라는 정신나간 발상이 떠올랐다 (?)
발할라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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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에클레시아) 단독 문서 되었다-
라기엔 용병단이(RY
억까 대비가 필요하다고 X바! (착란)
인격 데이터칩을 전송해서 몸을 갈아타는거지 (?)
그래서 실제로 리타이어를 할려면 기지가 폭발해야하는데
그건 인간님들이 알아서 지켜주실거고 (?)
자아를 가진 기계로서
여러 감정이나 기억을 공유하며 꿈을 꾼다.
그래. 기계의 여행자들은 개척의 꿈을 꾸는가? (?)
에키드나 3연벙에 비하면 큰 억까는 아니쟝(?)
이정도 억까는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진다 (?)
3증G 2우라라로 풀 하우스 부터 시작해서(?)
패에 잡히면 안되는 카드가 꼭 잡힘 (?)
오랜만에 중력포 쳐맞던 그 시절의 필사적임이 떠오른다
그 때 아슬아슬하게 이긴거도 힐링 아니었을까?(?)
기절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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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오자마자 마이가 나한테 자러가래(?)
즉 좀 더 필사적이 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올려달라는 의미군
아닙니다(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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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 의미는 이수마수.
즉 광역 CC기(?)
이제 크루즈니까
조금 느낌 바꿔서
대함 미사일 혹은 어뢰 혹은 전함의 대구경 함포
같은거면 되겠지
크루즈 옆으로 기울고 물 들어오고 너희들 구르면서 구아악
같은 전개를 겪어야 힐링이 된다니 어쩔 수 없지 ㅋㅋ
모닥불 같은거 피우고 조용히 궁상 떨고 싶어...
그게 힐링 아닐까(?)
텐트 같은거 막 치고(?)
대구경 함포는 안돼애애애애애애ㅐㅐㅐㅐㅐㅐ
영미의 주먹은 강했다(적당
지금 잠자리는 텐트보다 나을것도 없고
모닥불 피우면서 궁상 떠는건 지금도 하니까
즉 지금도 힐링 전개라는거군
너도 나도 전함, 항모 하겠다고 싸우다가 역극 터지는 게 눈에 선하다. (?)
이제 곧 루비 생일임.
루비... 내가 아는 사람과 생일 같구만
니세의 영압이...! (?)
코토다마에 감싸여 있으라(?)
고로 각각의 총합은 "11"과 "10".
도주 경로는, 어디에도 없다아아아아아 - 앗 ! ! ! ! ! (속박)
2^7 * 3^3 * 5^2초 정도만 잠수타다 올게요 (?)
.dice 1 20. = 2
창찌
강림
(?)
>>793 (물기)
@긴장!
당끼는 환상체일지도 모름(?)
용기 5미만이면 목이 따이는(?)
창을 던져 무언가를 꿰뚫고 싶어지는 새벽이다(?)
빅토3 어렵다...
ㅋㅋㅋ
.dice 1 20. = 9
.dice 1 20. = 10
령주로 명한다. 자해해라, 랜서 (?)
이게 맞나...? 하고 생각이 들지만 재밌다.
스팀 창작마당에 야짤이 있는데 이게 맞나? (착란)
에키는 캐스터 적성 가져와놓고선 행운이 E네 (아무말)
닼던 원래 야겜처럼 많이 가지고 놀더라
집단전 시스템 기존에도 꽤 복잡했는데
새로 추가해도 괜찮은겨?
이건 타입문의 억빠야! (아무말)
한 사람은 1턴에 크리+뎀증 등등의 이것저것 다 터지면 200데미지 꽂더라고
ㅋㅋㅋㅋ
반 까이는걸 넘어서 퍽 맞고 죽어도 안 이상한게
소울라이크지
@여기도 오늘 첫 개봉한 뉴비
메데이아는 자기가 좋아서 자초한거라 C임 (아무말)
흠 나도 생각난김에 닼던이나 오랜만에 해볼까
기술중에 자리 바꾸는거 있음
지가 바꾸는거랑 남이 바꾸게 하는거 있음
딱 봐도 좋아보이는데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다들 닼던하네
키퍼도 오랜만에 해야겠다
연재는... 뭐 좀 줄이지 뭐 (적당)
니세가 이동 눌러놓고 깜빡한거 아니면
기술중에 몇칸 이동 달린거 썻거나
강제이동 디버프에 걸린거지 뭐
일단 튜토리얼이였는데.
영거리 사격이 그런 효과였구나...!
적이 쓰는거에 당하면
머리 위에 밀려남인가 밀쳐짐인가 좀 헷갈리는데
뭔지 뜰텐데
아마 앞으로 몇칸 이동 달린 기술써서 그런거 같다만
어떻게 쓰는거지
아무튼 닼던하면 진열을 유동적으로 바꾸는 용병이 있고
반대로 자기 포지션에 굳건히 버티는게 유리한 용병도 있고
자기가 몇번째 자리냐에 따라서 사용 가능한 기술도 제한적이고
좀 익숙해지면 그것도 따져가면서 파티 짜게 될 거임
여러가지로 복잡하네요...
몇몇 용병은 뒤에 있는 놈 끌고오는것도 있음
자기 자리별로 기술이 제한되는건 적도 마찬가지라서
대체로 뒤에 있는게 기본인데다가
법사나 사제처럼 뒤에 있으면 성가시겠다 싶은 놈들은
앞으로 끌고오면 두들겨 패기도 좋고, 끌려온 놈도
기술을 못 써서 샌드백이 되는 경우가 많음
물론 후열을 끌고오는 기술은 적들중에도 있지
모드 용병 쓰다보면 기술에 죄다 뒤로 2칸 앞으로 3칸
이런 용병들 흔하지
가끔 그렇게 짜서 굴리면 진짜 트릭키하고 화려하긴 함
암튼 여기는 자러 갑니다 모두 굿나잇-
굿나아잇
호오 좀비겜인가
흠흠 과연
vlookup 설정은 다 했는데 수식 채우는건 생노가다의 영역이라 어찌할수가 없다
복붙하면 자동으로 수식 내용 살짝 바뀌는거 떄문에 복붙이 안돼(...)
ㅋㅋㅋㅋ
뭔가 전긍정 스윕토쇼식 rp를 하고싶다.
시트 개조 완료
아무래도 저 양반이 시리즈 초반주인공이라서 그런거겠지만.
1.좀비사태 터지니깐 몇주동안 낮에는 장비수색과 생존자 수색하고 밤에는 좀비와 디펜스하며 버티다 헬기로 탈출함. 근데 조종사가 좀비가 되버렸어
2.그래서 또 혼자 살아남았고 지역전체가 봉쇄되기 약 한달 쬐끔넘는 기간에 항구도시인 유니언시티로 가야함. 근데 도착하니깐 봉쇄되었고 배들은 죄다 박살크리당함
3.그와중에 항구봉쇄를 뚫은 3편 주인공은 배우자가 감염되어서 겨우 올라탄 배위에서 배드엔딩행
4.그리고 에프터매스는 15년후다. 그래도 살아남은거
강림
루비는 멘탈이 터질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의 모습만 보면 꽤나 잘 털어내고 빠르게 일어날거 같은데
정작 나는 마이 패닉오면 어떻게 할지 못정하긴 했는데ㅋㅋㅋㅋㅋ
상황 따라 다르겠지만, 결국 어린아이긴 하니까
발광한다면 펑펑 울지 않을까 싶음
잠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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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と_,..- 、  ̄`ヽ、_____,.イ\ _,. '  ̄
/ ,. - ' ̄ `ヽ、_-、-、-- '´ ̄
/ /_,.. - ヽヽ\
"니노마의 피는 무슨 색이여어어!?!?"
일단 한없이 냉정해지거나 감정의 절제를 포기하는 형태가 될 것 같기는 하지만.
,. <: : : : : : : : : : : : : : : :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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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__ .!: : : :|' l {:::∪::}ヾ .!:,' ∨/'|:::l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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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 - 、 ,';;´;;;:::::: ̄::::::::::::-::::;;:::::/:::::::::::::::i
'........이런데에서 괜찮은걸까....'
연기할 여유도 사라지는.
축배를 들도록 하죠. (?)
ヽ//////>‐'":.:.:.:.:.:.:.:.:.:.、////////////
,ィチ升ミュ、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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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테이... 내... 더 이상은 못 허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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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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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ー-.∨: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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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한다면, 역시 저 같은건 릴리보다 어른스럽지도 못하고 도움되는게 없으니 없는게 나아요 하면서 뼈 단검으로 찌르려고 든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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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토닥토닥)
뒤틀림인가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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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그치만 어쩔 수 없어. 또래인 건볼트나 릴리에 비하면 자신은 능력적이라던가 뭔가 없기도 하고, 초반부에서는 키미에게 찍힘당하듯이 놓여져서 중압감 더해지고.
도와주는 다이스 판정들도 드럽게 안 나오다보니 점점 스택이 쌓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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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는 AA양이 많아서 이상한 것도 몇개 있지만 대부분 커버 가능해서 좋음...
그리고 루비참치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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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ミ、::_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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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ィチ斥下,::::|`::::::::::::.
|::::||::::::::ル'イテ弍ミ ` 弋zソ 从ト,:::::;:::::,:::::.
. 八:::{l:::::::::圦 弋zソ , lr.,/:::::l::::::::,::::::.
ヾjハ、r、!、 ;-'i:::::::|::::::::}、:::l
/:::::,ヽ、_ハ <  ̄ ソ 人::!::::/:::l:::::| l:::!
. /:::イ::::::::::込、 ` ´ /:::::::|::/:::::j、:リ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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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솔직히 엘 정도가 가장 적당함...건볼트는 말할것도 없고, 릴리도 무서운데...
그래서 히비키가 은근 엘 챙기는거고...
잠시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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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그렇다고쳐도, 주변 또래들이 어딘가 포리너해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다
어딜가요... (침울)
>>921-922 그런게 아닐겁니다. 안티 스파이럴 멈춰...!!
본인에겐 좀 과분한?듯?
즉 축하빔을 더 날려드리면 된다고?
샹일!!!! 축하!!!! 합니다!!!!(???)
뭐 농담 빼고 제대로 말하자면 생일 축하드려요우! 와아이-!
20손에 꼽는 날! (?)
이십 손이면 손가락 100개
설마.....!(???)
고작 100이라니 안된다!
1000손에 꼽는 날로 해두자 ! ! ! ! !
하늘을 뚫을 헹가래다!!
기가 헹가래 브레이크으으으으으!!!
@?(?)
생존 책자에 적힌듯 아버지 직업이 베어 그릴스같은 분이니까(?)
약해도 납득되고 강하면 검성 취급 받음(???)
누가 휘두르는 걸 말리면
"...후우, 씁. 그래,그래- 알겠소. 기사라면 검을 함부로 쓰지 않는 법이지."
라던가. (?)
기사 갑옷을 입고 다니며
중세 검술로 사람들을 썰어대는(?)
아, 게임 이름 기억했다!(?)
여기서 상황이 더 악화되었을때 갑자기 총을 보고는 문제가 펑 터질 수도 있으니, 미리 가짜 총을 보여줘서 그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 것.
오타타...
한창 화력 불탈 때는 순식간에 900까지 태우고 로방권 따낸적도 있는데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비 붙잡기)
여기 어장주가 비정기의 정점을 달릴 때는
며칠 연속으로 12시간 연재 때렸던가?
그래서 참가하던 사람들 다 죽어나가는 진풍경도 있고 그랬음(?)
이런거도 다 벚꽃씨가 강점이 있는 매력적인 어장주라서 그런거겠지
중독성이 개쩌러...
사실 이게 필력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스 - 윗 킬러 니세는 뭘하면 좋지. (?)
여긴 응애야
좋은 과거 소재가 생각났다.
바이올린 활을 잘 다뤄서였나......(?)
흐음흐음...
어째서 그게 그렇게?! (착란)
암살 성공한 다음에 시신앞에서 장송곡을 연주하는건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