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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것을 보아라. 저것을 보아라.
ニニニニニニ=- _|::... . . : . . .. . : . . : : :.:.:.:.:.:.:.:... :.:.:.:.:.::: . . : : :.:.:.:.:.: /.:./ ┃ 퇴폐의 시대에 피는, 저 붉은 헛꽃(徒花)을
 ̄∨/ ̄‐=ニ[.: . .:.:...:.:.:.:..:.: . . : . . . : :.:.:.:.:.:.:.:.::::::: :::.:.:.:.::::: rっ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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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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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인류 퇴폐의 시대. 그럼에도 분명―내일은 빛나리라 믿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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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PPQgZOvknxlJmIVRi9pTO8bdUdR48Qatgi3IwLGYkc/edit?usp=sharing
몰라도 되는 뒷설정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 : >1589527099>
잡담판 1어장 >1596661073>
잡담판 2어장 >1596661088>
【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3-
마침 배고프니 잠깐 밥이라도 먹고올까
대충 이런 놈입니다(?)
엄청 깔끔하게 뽑힌 것 같아서 좋다. (?)
아아- 오랜만의 해방감이야 그래도 조심할 건 조심해얒디(?)
잘 되고 있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의사 만나서 검사 받고 앱 설치하는거를 하야테나 토니 만난것처럼 진행하고,
B.D.A. 받는건 스킵하고 배에서 내리는것까지 연재하면 대충 자정이려나.
오늘이 수요일... 연재일자를 정해야 하는데. 일단 매주 수요일에...
일단 내일 연재해보고 생각하죠. 잠정적으로는 수목이라는걸로.
멜루진 씨는 힘힘!
이쪽은 사실 자기 좋아하는 거 외엔 거의 관심이 없다보니 교류도 좀 치우쳐질 거 같다...
어땠나요?
상식인 탱커(?)
주 1회만 해도 되는게 역극어장의 장점 (헛소리)
문명도가 너무 높은 신분증을 받아서 오히려 못 다루는ㅋㅋㅋㅋㅋ
그나마 아직까진 위통으로서의 그런 건 없지만
앞으로는 어떠할까... (?)
가벼워보이지만 나름의 기준을 긋고 있는 남자.
그리고 좀 인싸 분위기가 남. (?)
디스마스처럼 말투해 조심하라고 주의줬을 거임 (?)
나노머신의 과다살포때문에 전파간섭이 일어나서 일반적인 통신장비는 안통하는 아포칼립스
인터넷은 죽었다. 해상이동요새도시 내에는 유선 인트라넷 자유게시판같은게 있긴 하지만.
비지니스 우정으로 다가가야만. (?)
타오를 주제가 없어선가?
세계관 설명이나 프롤로그에 불과하고.
사실 프롤로그부터 전투로 시작하거나 사건을 벌일수도 있었지만, 어장주로서 뒷수습이 귀찮다.
지금 본인 몸 상태가 암벽 위에 달라붙어 태양광을 작사로 받는 해초마냥 나약한지라(?) 그런건 못하겠더라
크아악
화이트-꼰대 서리별이 간다 (?)
사실 나이 많은 애들은 언급된거 이외의 개사기 기술 하나 더 쓴다
축퇴포라고
아니 미친
그걸 왜 써요
암만 강해져도 잡을 수 있을까...? (착란)
시스템상 축퇴포는 특정 라운드마다 날아오는 필드기믹 느낌으로 할거라, 막거나 피하려면 거의 무조건 오버라이드 해야할겁니다.
무리인게?
아 그러고보니 생각난 게 있는데
인왕서기(적의 전체공격 시에 모든 데미지를 자신에게 끌어옴)
같은 스킬 가능한가요?
수소폭발을 일으키는 이능력자를 발견해서 오 수소폭탄인가 하고 두근두근댔다가
강물을 전기분해해서 불꽃을 붙이는 단순 화학폭발이라 실망하는 장면이 있었다
무려 아마존 강 근처에서 싸우면서 일대를 전부 날려버렸는데도 '고작해야 7문급인가'라고 저평가함...
축퇴포는 쏘지 못하고, 공간조작은 고속이동용으로 겨우겨우 쓰는 놈
으로 해서 어떻게든 밸런스를 맞춘걸 엔딩으로 할 생각입니다.
못해도 10시나리오, 아마도 20시나리오는 가고 나서야 엔딩 나올테니까 불가능은 아님.
아마존 강 크기가 얼만데(착란)
휴우(?)
7문이 최약체입니다.
그리고 모형정원에 있는 캐릭터들은 설정상 양민이나 엑스트라도 초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던거였던가
문제아는 겉햝기로만 봐서 잘 기억이 안난다
PC 최종급은... 뭐, 6문급 못되니까 7문급이 맞긴 합니다만.
까놓고 5문급만 되어도 신화 속 비주류 영웅 수준이고.
그럼 엔딩은 열린 미래? 그런 느낌이려나...
백경의 새끼가 6문 최상위정도고 백경이 4문 최하위 정도려나.
과연 백경의 새끼들을 더 사냥하는데 성공할지, 아니면 역으로 당할지는 열린 결말이라는 느낌으로다가.
어떻게든 되겠지! (적?당)
왕관종은 총 열 둘.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백경의 새끼정도는 진심내면 원턴킬이 가능한 인류최강전력도 열.
뿐만 아니라 그 바로 아래 레벨도 수없이 많으니, '생존권 경쟁'과 '자원 경쟁'의 목적상 서로 고환차기는 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밀리언 크라운도 진짜 세구만.......
적극적으로 '세력권'을 넓히고 '부하'들을 만들면서, 지구를 지배하는 유일한 지성체가 되기 위해 서로서로가 그레이트 게임을 하는 느낌입니다.
학살이나 자원/자연 파괴는 자제하는 느낌.
놀랍네 진짜......
끊을 수 있는 최적의 지점에서 끊고 다음으로 넘기지 않으면 끝없이 늘어져서요.
개인적인 원작존중 때문에라도 플레이어 파워레벨 상한을 두고싶기도 하고. 뭐 이것저것 생각한 결과.
1시나리오를 2주로 잡아도 400주 = 8년임
음... 성장치를 지속적으로 늘린다던가...?
그걸 감안해도 늘어지려나...
라면이라도 얼른 끓여먹어야지 어우 배고파
샤멀은 메온 차트에서 뭘 보고 그런 반응 한거임?(?)
살찔걸 알지만 그래도 참을 수 없지
를르슈 본인은 어땠나요 참치 당신들(?)
최연장자의 폼을 보여주마 각오해라 (?)
왤케 흑막력 넘침wwww (?)
RP이라던가!
브라흐마스트라 오리진을 엔딩쯤에 쓰는게 목표였는데
중간에 뭔가 아포칼립스틱한게 스쳐가긴 했는데(?)
인싸력 있는 상식남(?)
앞으로 이 파티의 위통 담당은 카즈마다(헛소리)
사실 오늘 기력 오링나서 잘한건지 모르겠다
크아아아아악(?)
어느정도 보정있으면 가능성이 있다 생각했는데
네가 설정을 겉할기로 아는거인가
무엇보다 범아일여는 파라슈라마라던가 일본서기를 관통하는 성검의 주인정도나 되어야 도달하는걸로 문제아 본편에서는 나오고요.
아무튼 저는 범아일여를 많이 높게 보고 있습니다.
이.... 이거 놔라아아아아ㅏㅏㅏㅏㅏ
같은 느낌으로 날뛸 생각이었는데
의사 쌤이 너무 친절해따(?)
조용하다...!
아, 밀레니엄 문제 들고 오시면 그대로 반송해드리니까 참고하시고(?)
평범하게 말투 지적받으면 어떻게 됨 (?)
거나 질문하기엔 여기 체력이 뒤져서 안될거같고
슬슬 자러 가야할덧
병원을 갔더니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는 느낌이다.
일단 병원 자체에 큰 거부감은 없고 우락부락한 사내가 나오니 옛 시절이 약간 오버랩된 느낌.
"…어, 아. 좀 거칠었나? 요즘은 이런 느낌으로 사느라 참…"
"미안이라고 해야하나. 이제부턴 '밖의 팀원'이 아니니까, 필요 이상으로 강한 말을 쓸 필욘 없을테니…"
"…음, 적당히 노력해볼게."
라는 느낌으로 할?듯
나나리 죽기 전에는 사실상 인식만 그렇게 하고 실제로 쓰는 일은 거의 없었겠다만은
웹소설...?
답 알려주세요. (당당2)
힌트 3:작가는 굉장히 유명하고 이름의 마지막 글자가 '도'이다
이영도?
이영도 작가의 <폴라리스 랩소디>에 등장하는 인물입니DA
다들 재밌었나요-
다른건 다 봤는데 유일하게 안본 작품이... (아쉽)
그리고 내일이면 더 재미있겠죠...!
내일 있을 전투도 기대되는!
전투가 어떻게 진행될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기다리는 중!
내일은 현생크리가 없을테니 더 즐겁겠지(적당)
안녕히-
파워 밸런스를 생각하면 지금 PC보다 좀 더 무난한 컨셉이 나을려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 부분은 어장주가 알아서 합니다.
무엇보다 원작 설정을 존중할지언정 이 어장은 제 어장이고 제가 마음대로 설정 변경도 하니까요.
애초에 따지면 밀크 원작에서는 동물귀니 거인 혼혈이니 불가능해요.
그래서 거의 12시 부근에서 아직 하는 쪽들에 GG선언하고 뻗었다. 여기에도 그랬던가? 몰??루
Q : 그럼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A : 뭐 일단 옆에서 엄근진한척 장면내에 있었다고 치죠(?)
은근 말하고, 대대장님도 답변해주고.
어제 연재분을 주행하는 나
암튼 호무라는 자다가 늦었다고 하지 뭐(?)
호무라 설정 큰 문제는 웂겠?죠?(?)
이렇게까지 무리해가며 할 거라면 진지하게 충고한단 느낌.
그리고 호무는 그를 거부할테고, 거기서부터 갈등이 빗어지는.
여긴 종이 비행기나 던져야지(적당)
자기 근처의, 혹은 팀인 사람이라면 말한다.
어떤 식으로 다가가게 될까.
오늘 연재는 참가할 수 있는 나
요시!(?)
크리를 냈다거나 전투에서 극딜에 성공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장면이 뽑히면 AA 써서 RP해도 된다 (적당)
계속 AA를 쓰는건 다른 참가자들의 집중력이 분산될수도 있으니 자제하라고 하겠지만
어장주님 하로로
어지간해서는 작전중에는 장교분들에게 다나까로 대할 나
일상 파트? 바로 반말on(?)
같은 팀원에겐 그냥 반말 쓰는. (?)
입자량 단위를 1만단위로 하려던 시절도 있다
원작 등장인물중에 20여%에 20만인 주연이 있으니까
근데 그 캐릭터는 입자량이 적합도에 비해 낮다는 언급이 있었을 뿐더러
원작 주인공 입자량이 897만인걸 떠올리고 5만 단위로 하기로 했다
계속 접근하면서 어슬렁거리며 토크러시라고(?)
좋은 묵표치다...(?)
참고로 이정도는 되어야 왕관종에게 충분한 딜이 들어가서 10턴 내에 승리를 점치는게 가능해진다
+ 왕관종은 전원 세계침식 기믹을 가지고 있기에 전투 내내 오버라이드를 발동시키고 있어야 생존이 가능하다
뭐야이거 파밸 이상해
공간이동이라던가 축퇴포라던가 허수화라던가 시체군단이라던가
게다가 왕관종도 결국 몬스터의 일종이기 때문에 어떤 생명체인지는 관측하지 않으면 모른다
실제로 원작에도 나무형 왕관종인줄 알았더니 나무 내부에 침식한 균사체가 진짜 왕관종인 에피소드가 있었고
왜 새끼 백경 1마리 잡고 끝낸다는건지
까놓고 그 이상은 내가 못버텨...!
아, 2부?
그런데 몰래 무엇? (착란)
출판사가 개지랄 떨어서 빡친 원작자가 캐삭빵 걸었다가 져버렸...
언제쯤 호무라는 1인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호무라의 가족이 전부 죽은 대규모의 사고의 발생 이유는 무엇인가
어째서 그 사고에서 호무라는 살아남았는가
마도갓이 존재한다면 그녀는 호무라를 인지하고 있는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어장주만이 알고 있다...(???)
작가님이 나중에 웹연재라도 엔딩낸다고 하긴 했는디...
아무리봐도 연재 안하고 뻐팅겨서 위약금 내고 계약 파기해버리시려는 것 같아서 3년쯤 더 기다려야 신권 나올지도
머리가 이상한 레벨인.
원고를 가을에 완성해서 제출했는데 신간이 다음해 초여름에야 나오는 사태에 빡친게 원인으로 보이지만요
심지어 그 신간도 무려 라노베에 흑백삽화가 0장이라는 불합리
부당한 대우가 문제인가.
어째서 그러는 걸까...
근데 진짜로
적어도 어떤 사고때문에 가족이 죽었고
어떻게 구조되었는지 정도는 좀 정해놓는게 좋으려나(?)
그리고 사실 어제 연재하면서 즉흥으로 진행한 면도 좀 있음. 특히 1급 시민권.
반응이 좋아서 혼자 방에서 콩댄스 추려다 말았다 (?)
보호자라고 할 사람이 있었던 걸로 설정하지만 그 사람은 죽었거나 헤어졌단 느낌으로 해두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이 설정을 쓰는 게 좋을까.
(의식의 흐름)
메온의 온 은 그늘 음
뭐 메온은 자기 이름 뜻 모르겠다만
랄까 시민권 설정 풀어줄 수 있음?(?)
이게 바깥에도 통용되는건지, 이 해상 도시에서만 적용되는건지
그리고 1급이 있으면 2급 3급 같은것도 있는지
큰 돈을 내면 범죄기록 살피고 허가 내주는 식. 쉽게 말하면 계급으로 확고화된 상류층.
대부분의 다른 나라에서도 '이걸 얻을 수 있는 능력'이라면 인정해준다.
2급은 일반 시민. <바다의 비보>에서 태어난 사람이나, 5년 이상을 합법적으로 거주한 사람들에게 내주는 시민권.
특별한건 없지만 <바다의 비보> 내에서 기초교육이나 직업알선을 받는데 큰 도움이 된다.
A급은 다른 나라의 외교관 등, <바다의 비보> 소속이 아니라 1급은 못주지만 동격으로 취급하는 경우.
C급은 말하자면 비자. 아직 2급을 못받은 거주자 및 노동자 등등.
일단 이정도만 정해둔 상태. 3급은 어감이 나빠서 일부러 안넣었다.
바다의 비보 바깥에서 왔으려나
비보 안에 자연물이 있을듯한 느낌은 없고(?)
아무래도 주 식량은 정박된 배들을 내보내서 하는 낚시나 채집 등일듯.
그리고 자연육은 아무래도 동물이 멀미하면 큰일나니까 대부분이 수입.
냉동육이 아닌 고기를 먹을 수 있는건 드무리라 생각함.
어느정도의 생활환경을 가지고 있나요?
생활의 질이 어떻다던가.
서리별은 가치를 몰라서 종종 방에 두고 다니거나 하겠지만ww (?)
여러가지 의미로 자신에 대한 증명일테니까
도덕관은 평범하지만, 인간끼리의 낭심차기는 없이 그냥 들고 있는 무기를 과시하며 허허허 하하하 하는 수준.
왕관종들의 세력을 무찌르기 전에 인간끼리 싸우면 ㅈ된다는걸 300년간의 경험으로 잘 아니까.
대신 국가간 통신은 물리적인 편지 전달이나, 고위적합자 다수의 힘을 빌려 대륙간 텔레파시를 하는 등이 대부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전 세계의 하늘을 3기의 왕관종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비행기가 없다. 대부분 해상이동.
지갑에 넣고 다닌다
평범하게 관리하는 편이지만 피곤한 날에는 잘못 보고 신용카드 대신 낼때도 있다(?)
그거랑 별개로 항상 집(1인실 기숙사)에는 조각케이크가 냉장고 절반을 체우고 있음(?)
찾아보겠슴다!
거기 도시국가 중에서 자연 많은 곳이 있음?
대충 메온이 태어난 곳을 거기쯤으로 할까 싶은데
딱히 선박도시 밖으로 나가본적은 없지 않을까 하는 호무호무
곰이랑 친구먹기
곰과 함께 친구를 먹어?
두렵다......(?)
구시대의 아파트단지도 해저에 가라앉았지만 숲이 우거진 고산지대는 평범하게 많고.
서 리 별
아무나 못하는 짓을 태연하게...! (?)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해상이동요새도시.
사람이란 간사하고 나약하며 배신을 즐기니 천하의 흉물이다.
고로,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
죽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중얼)
어으 잠시 뻗다가 깼나
나이스(?)
If로 세계관급 강자가 된 호무호무(반역 폼)(아님)
바닷물이 차올라서, 염분이 스며든 땅.
그 위를 살아가던 수많은 동식물들은 말라 죽고.
맹그로브 나무만이 우거진, 문명과 동떨어진 별세계의 땅에서.
불 피우는 법도 몰라서 물고기를 생으로 뜯어먹다가 기생충에 감염되서 아파하고.
물고기를 잡으려다가 근처에 숨은 악어같은 맹수에게 쫓기기도 한다던가.
맹그로브 열매를 따려다가 떨어지는 씨앗에 찔리고.
그러면 그럴수록 살아가기 위해서 야생성을 키워가야만 했고.
대충 그런 삶을 살아온 메온인가......(머리 붕붕붕)
다만 아직은 스토리 진행도 안되었으므로. 1챕 개인씬까지 다 끝내고 나서 만들겠습니다.
야생아라면 저정도는 해야하는게(※아니다)
세계의 끝을 고할 거신으로 재탄된 자
희생의 거신은 죽어 원망하고 세계를 멸하기 시작한다. (?)
메온의 행보에는 고루시도 깜짝(아님)
끝내 자신이 믿던 신님과 제대로 마주하지 못해 스스로를 제물로 삼아 악마로서 화해 신의 영역에 발을 딛는다.
그래놓고 리바운스로 기절한다. 기절 후 일어나서 악마가 되었는데도 신님이 말 몇마디 안걸어줬다 시무륵해하다가 케이크 먹고 기운차리고 출근한다.
참고로 직급은 주임원사다.(???)
대충 호무라는 강해져도 이런 감각일 거 같음(?)
여튼 메온은 대충 저렇게 8~10년 정도 살았다는 느낌
자기 이름은 글로 쓸 줄은 알지만 뜻은 이미 잊은지 오래
글도 읽지 못하는 메온이 자기 이름을 쓸 줄은 아는건
자신이 누구인지 잊고싶지 않아서 이름 만큼은 자연에 버려져도 계속 썼다던가(아무말)
죽고 일어서건, 재탄되건, 아니면 별개의 이야기가 일어나건
끝으로부터 시작될 것. (?)
흑흑 그런 메온을 위해
로무라는 마카롱에 핫초코라도 같이 나눠먹어야만(본인이 먹고싶어서 그럼)
동물귀 듀오라서(?)
가르치는거도 잘 하겠지(?)
힘만 살짝 줘도 연필을 부서뜨리는 바사카가
두다스나 연필을 부숴먹고(?)
아니 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장주도 사전정보 아셔야하시는가 그런데?
라면서 시선 마주치는거 피하는 메온이라던가(?)
"...음냐..."
@머리 책상에 콩
이런것도 주다니
@호무라 끌고 방 찾아서 눕혀주고 나오기(?)
"나약한 문명인 기준으로 만들어진 이 연필이 잘못이지."
"고로, 대대장 님께서 이 성신자입체 코팅을 한 만년필은 주셨으니 잘 써둬라."
@ 대대장 님이 준 물건 건!내기
아파트 외벽 도료 페인트 이런거에도 성신입자체 써서 시간대 날씨 계절 이런거에 따라서
프로그램된 그림이 떠오르게 전광판처럼 쓴다는 이야기도 원작에 있었고
저렇게 쓰는거구나 원래
난 몰랐지(?)
비하인드 말하지않아도 개인때 던지면 핑퐁하시는데 괜찮으신가요(?)
글씨도 엄청 꼬불꼬불하게 쓰는데다가
자기가 쓴거 자기가 못알아보면 완벽함(?)
원래 생성 목적은 자연재해를 막고 일상생활을 보조하기 위한거였으니까
콘택트렌즈에 섞어서 게임판타지 상태창처럼 HUD를 띄운다던가,
파손위험이 큰 식기나 공예품에 코팅해서 내구도를 보완한다던가,
책가방을 아이스박스로 쓸 수 있게 한다던가,
온도조절이나 디자인 변경이 가능한 티셔츠라던가...
재해만 아니었다면 도라에몽과 비슷한 느낌이 되었을수도
이제 타투가 뭔지 물어본다(?)
기왕 가는김에 서리별도 끌고가기(???)
그렇지만 그런 복구된 기술로도 해상이동요새는 새로 만들 수 없다. 원자재랑 엔진이 미쳐있기에...
사실 거짓말임 (?)
"사장님, 치즈케이크 하나랑 와플 인당 하나, 그리고 마카롱 한 박스랑..."
@?
그런 시설을 언제 복구해서 수만 톤은 가벼울 질량의 강철을 생산하고 가공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요기술 없음.
이것은 분명 레볼루-숑을 위해 연료를 모으고 있는 게 분명 (?)
、 、
ムヽ、 /ニム
____ {三三゙ヽ、 ,'ニ三l
.>. ':"´ : : : : : ゝ三三三\. |三ニリ
,. .'´: :> ' "´ ̄ ̄ ` ''\三三三`ムソ三二ヽ
./: :ノ'´ ,. .-‐. ': : ̄ ̄: :` ' {三三三三}=ソ三ニl
./: / ノ'´: : : : : : : : : : ; : : : : :',ニ三三ニ/ハ 、三リ
. ,.' : ノン´: : : : : : : :l: : : : : :|: : : : : ヘニ三ニ.イイ: l=l`ーハ
/: : /,.' : :l: : : : : : : : |: : | : : l'、: :|; : :',ヽ、ア: |=|: ヘ_', : : : ∨
./: : :/': : : : l: : : : : : : :l: : :l', : | '; イ \:', : ´: : |=|: : ヘ_',: : : :∨
': : : ; : : : l: : !: : : : : : : !|: :|1,イ´',.l. ヽ'、: : : l=l: : : |ヽヽ: : :',
l: : : :| : : : |: : |'; : : : : : :l !;イ´!リ.>‐_ニ <ヽ : : ヘヽ: : :l: :\ヽ: ',
!: : : :l:| : : :l:_: !ヽ: : : : : | | l /,イニヽ `ヽヘ.', : : : \ヽ:l: : : \\
.! : : : |:.l : : ハ:`!'''ヽ: : : :l| !;' ゝ´l U c ',: : : : : ヾ.、: : : : `ハ
|: : : : :l :l: : l ゙、1>‐、: :l .リ ヘ..ソノ l: : : : : : ヘ.ム: : : : :ヘ∨
l: : : : : ',ヽ: :! //´ニ〈ヽ:,' ^ /// /∨|: : : : : : :.ヘム: : : :| レ'
.!: : : : : ヽ',ヘ',イリ | Uリ; /ニ三! : : : : : : l:.l=| : : ハ
!: : : : : !|ヘ', ヘ ゝ.ノ ` l三三!: : : : : : :|: |=l : : : ∨
.l: : : : :|:l \l1 /// l三ニ.|: : : : : : l : レ : : : : ∨
l: : : : :l:l lニl r ソ .lニニ.l; : : : : : ; : : : : : : : : : ヽ
l : : : |!l |ニ'、 ` !ニニl :/: : : :/: : : : : : : : : : : :| 、
'.; : : lll l三|ヽ、 ,イ三,'/ : : : /: : : : : : : : : : : :_: : :\
ヘ: : ',l l三ニニ> , /.,'ニ./:' : : : :ム : : : : : > ' ´ `'<\
、: ヘ. ';三三三三ニ`,ー‐'' ´|-=jニ/: : : :, '.ソ_ム: :>'´ ∨: ヽ
ヽ: '、. ヘ三三三三三ハ .lニ.l.ソ: : :/ニリ三ニア'´ l: : :
` \ '、ニ三三三リ `゙''ー-..l1/ン'´三三l三< / l: : :
` 〉,ニ三三ニ| ∠ニハ´三三三.ム< /ヘ、 ,': : :
l |ニ三三ニl レ' ヽニ三三ニム / 、ニニ≧_<_ /: : : :
>>462 어떠케아라찌!(아님)
즉시 처단
메온은 얏짜에나 해야지(???)
메온을 위한 엽총을 들어야하나... (착란)
토끼꼬리 한손에 꼬옥하면(?)
"장르적으로 한번씩은 촉감 소감을 해야하지않나...!!!"
@끌려가면서(?)
@?(?)
@음냠냐
디스마스는 파파카츠를 하다가 그만....(?)
"What the Fox Says?"
"괜히 저런 말 듣지 말고 가자고…" (?)
@?
디스마스는 선량한 강도에요
(?)
"?"
[???]
@?
잠꾸러기거든여(?)
왜요 뭐요 왜요
다른 방식으로 기절 시도할텐데...(?)
두렵다 호무라
커담동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면 조금은 버텨봐라. 나도… 천년이고 만년이고 네 뒷바라지를 해줄 수 없을 테니까."
@ 시도를 막아서며 얼굴을 굳히고 말합니다.
낮잠이라도 자둘까...
비전투 계열 기능 아이디어가 떠오르네
나홀로 숨바꼭질 이라던가(?)
"친구야, 그래. 우린 친구잖아. 그러니까 말로 해봐."
"말을 하면 휴식 시간을 따오든 말든 할 테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극단적으로 가지 말자. 응?"
@ 피로한 얼굴을 하며 말합니다.
바깥에서 몬스터들이 마을 학살(?)
으아아악 아니야!!!(?)
오(5) (?)
여기는 아침에 자다가 불날뻔해서 못자겠더라(?)
그래도 별 일 없으셨다면 다행
눈을 슬쩍 떴더니 충전기에서 연기가......(?)
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로 하고
나홀로 숨바꼭질이 어떤 기능인지 들어볼 사람?(?)
맹수를 피해 도망다니던 어린시절의 추억..... 이요(?)
그러고보니 실버 백으로 쓸만한 AA가...
없으면 라잔 써야하나
자신이 감지하고 있는 대상에 한정해서 은신하고, 추적을 방해하는 비전투 기능
이름이 나 홀로 숨바꼭질인건
그냥 술래 여럿에 잡히면 진짜 게임 오버였던(?) 옛날을 비틀어서 만든 이름이고(?)
따듯한 코코아vs차가운 코코아
(?)
"그러니까… 수면의 질을 위해선 고민 하나 없이 이런 종류의 습관이 없는 편이 좋아. 더럽게 못자는 내가 보증한다."
@ …그녀를 쓰다듬으려다, 손을 멈춥니다.
@ 팀의 어린 쪽한테 했던 버릇이 남았나…
@ 뭐, 당연히 나한테 받는 건 그닥 좋아할리도 없고 이젠 그만둬야지. (?)
너무 서바이벌이지 않아...? (착란)
물론 따스한 콜라나 아이스크림이 좋다는 이야긴 아니고 (?)
따뜻한 피는 카즈마한테 뽑을 거고 (?)
@ 공격을 막으면서 말하기!
메온 네발로 뛰어서 달려들면 기겁하는거 아니냐?
실버백 모가지에 이빨 박아넣고 물어뜯으면 착란하겠네(?)
@무선장치로 통신
탱이라는 것부터 해두고 설정을 짰다.
@톱으로 뭬옹이 문 놈 촵촵(?)
이건 억까야! (?)
그러면서 입 안에 들어간 실버 백의 살점을 바닥에 뱉으면 완벽하겠지(?)
짐승처럼 날뛴게 마음에 안들어서요(진실)
모두에게 이거저거 달달달 지적하기
@커브같은 직구(?)
들어보고 싶긴 하다(?)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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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7 ___ / 人
_/-‐ '' "´  ̄ ̄ ̄ ̄ /---、 \
/ ̄二二二^ ̄ / ̄ ̄ヽ\ | " '미라클'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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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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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와는 별개로, 너희들의 행실은 몇 번을 재고해도 사리에 맞질 않아."
"너로 예를 들자면, 일단 손윗사람에겐 존대를(ry"
-< ̄ >'゙´ ̄ ̄ ̄ ̄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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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___ / 人
_/-‐ '' "´  ̄ ̄ ̄ ̄ /---、 \
/ ̄二二二^ ̄ / ̄ ̄ヽ\ | "아아, 조금 더 '소통' 을 하자고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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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ィ勿勿 /⌒'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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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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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안 되서 그렇지 다른 PC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산더미(ry
..:::::::::::::::::::::::::::::::::::::::::`ヽ::..\
∠斗:::::::::/:::::::/.::::::::::::::::::::::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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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メ、}::}::::::::::::}::{::::ト、〉
//{/::::/{::::::::::}斧=ミ、 {:/}:::::_}i/}::{::::}
`¨゙フ:::::::/八{:::::::{:└┴` }: 斧{^}::{::::}
厶ィ::::乂_ lト、:::{ 〈/{ノ 乂:l{::::}
_ -=ニ二¨¨¨¨¨¨¨¨二ニ=ー┐ }゛{ :::八:ノ
{_r‐=ニニニ=‐  ̄ ̄ ‐=ニ二} ,’ ___ 人/ "미라클이고 뭐고……"
〉二ニ/___________\-// ⌒´ /
乂,/_____________}’j=- _/、 "……옘─병."
/__/ニニ=‐ ______________ト、{二二ニニ〉
/_乂‐=ニ二_______}l/〉ト、ニ/
//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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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 /____________}
/-/___________ / ____________}
./-/__________ / _________}
./_/ _________ / ______}
./-=ニ二二ニ=- .________________/}
어제 경험한 바로는 상식이 부족한 것 같던데. (?)
@연장자인 프로스트노바에게 여전히 예사말을 쓰는 것을 통해 전혀 고려하지 않음을 알 수 있(ry
상식인 역은 내가 선점했다!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T⌒/::::::/:::人弋tp、`''<ニニ ∨ニニ.ト、
{ ,'::::::/:::/ \_ > /::`''<\ニ /ニ}
____圦 乂::::::/___ |::/::/ \\仁/ .} .}
マ:::ハ /::::Y/ニニニニニニミh、_! 迄> ハニ/ ノ ノ
__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ノヽ ./::::厂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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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적으로 디스마스의 호감 포인트는 대체로 상호교류 기준으로 카즈마랑 고루시에 1점 예상이려나?
콧코로랑은 아직은 표면적인 팀적 대화고, 서리별이나 메온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흥미감일뿐이고. 아멜리랑은 아직 접점을 어떻게 할지도 고민이고
그리고 이 디스마스 포인트가 10점이 되면, 잡담판에서도 그냥 넘겨버렸었던 '닼던식 질문' 에 대한 답변을 명확히 해준다
"그말인 즉, 네가 더 이상 몸을 버리지 않아도 괜찮다는 뜻이지."
"매번 그리 상처투성이가 되어 돌아오면 모두도 그렇고, 너도 힘들지 않느냐."
"안 그래도, 지성을 갖지 않은 몬스터들은 절대로 청결하지 않다."
"몬스터들은 일반적인 동물들과는 다르니, 당연히 그 속의 세균 또한(ry"
@이후 청결의 중요성과 세균감염의 위험성에 대해 설파했다
∧ニニ\ }ニ\
}ニニニ\ __}ニニ∧
|ニニニニ\____ ミ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s。.ニニニ.∧
/ニニニニニニ∨≧s。. ニニ≧s。.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Y:::/ ___ `゛¨ '' ‐- ...,,,,_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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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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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숫점 포인트도 따진다면 0.5 는 서리별, 메온, 아멜리, 콧코로, 바이올렛
소숫점은 이쪽만의 일방적인 느낌이라 불안정. 1자리수야말로 거진 확정급?
본편 시점에선 노력하는구나- 정도의 입장
콧코로랑 함께 딱히 건드릴 건 없다고 보고 있음
,'} //
,'ニ!.,,_ , 'ニ/_
,'ニ/ , 'ニニ/
,'ニニ} /ニニゝ、
/ニニ{ -,..,,_!ニニニ/_,.。┐
ノニニニし'}ニ=-≧s≦ニニ└┐
,'ニ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
/ニニニニノ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 -‐- .,,_',ニ/
,′ニ>''~.: .: .: _,,.............∨/
|ニ/.:γ、:、丶`........................}h、
}/{_ヽ丶`..................................:.:.::::∨/
',_!ィ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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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O.....O,,_∨/:i
∠..,,_..::::::::.,.'.._,.。 *''"........................... 乂/
\、丶`..................................................ミh、_‐ _
,ィi{,_......................................................................}:i:is。
/..........`メ................................................................i!:i}h、!、
/...................',.........................................................../\_!..',
,'............../.. ',......................................................./:i:i:i:i:フ......}
{............'........... i─-......,,,,,,,_.........O..O..... ,:゙:i:i:i:i/_,,...-!',
.}.........................|`、O...................~~¨¨i‐i─, ':i:i:i:i,:゙......Oノ...i
. ,'..................ノ....|....\...........................ノノ.У:i: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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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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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드립적으로 나왔던 가주라던 레이널드라던 그런것에 대해서 여기가 아마 두루뭉실하게 말했었는데 그런 느낌.
0.5 는 그거다. 일단 소통은 하는데 디스마스 개인적으로 이건 2프로 부족할때 음료수 같은 갬성의 느낌.
그것이 자신이 들이대는거던, 타자가 와서 이야기를 하던거든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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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러니 집에 홀로 느긋히 있는동안 정산작업이나 제대로 잡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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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토리도 1점이다. 맞장구가 기깔났음(?)
뭐, 이쪽의 콧코로 포인트는 기생하기 좋을 것 같은 영웅 포인트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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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랑도 좀 했었던가? 일단 정독해봐야겠구먼유
"대화란 남에게 나를 드러내는 가장 기본적이고 직접적인 수단이다."
"필요한 때라면 모르나,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습관적으로 험한 말이 튀어나오는 건 좋지 않아."
"사소하다고 지나쳤던 것들이 모여 나중에 자신을 찌를 비수가 되는 법이니, 조심하도록."
사실 메온이 야성 해방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하는건
필기도 조지고 실기도 턱걸이인 자신이 가까스로 붙은건 몸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싫어도 자신의 의미를 증명하기 위해서 해방을 하는건데
그렇게 몸 굴리지 말라는 말 듣고, 그러지 않으면 자신은 의미가없다고, 다시 버려질거라고 대답하먄 무슨 반응이 나올가(?)
중간즈음에 살짝 틀어졌을때 바로 다른 사람한테 갈아탔어야 하는건데 (???)
"이젠 뭐… '밖'에서 그런 팀도 아니니 말이지."
"……그래, 마음에 담아두고 기억해둘게."
@ 호감도가 부족하여 적당히 수긍하는 반응이 나옵니다. (?)
"영원한 내리막길은 없는 법이지. 너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
"그럼에도, 아직 내 말이 의심스럽다면."
"부디, 너에게도 상냥한 말을 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정도는 믿어주었으면 하는구나."
차선으로 디스마스랑 메온도 인사 정도는 한 느낌인가?
생각보다 교류를 많이 못했네. 좀 더 돌격해야만!
그것이 바로 진정한 어장관리...! (?)
근데 돈을 위해 모인 건 콧코로 정도다. (착란)
안 그래도 어제 늪편 정주행하고 왔는데 (?)
일단 악운은 카이지에게서 모티브를 따온 거긴 함 ㅋㅋㅋ
(ノ>┴ ─-
厂ア( Z `'tノ\
/ ⌒し灯 ̄\ ヽ
´ | ノ廴 tう-<
.' | ト L _( T\__)
/ | | 十 入___ノ廴>
. | 十 \ ヽ } ヤヽイ
| i |/ 八 ∨ィ笊トミトア や/\
| | |斗t笊\ \Vい ]|/ V
| | x狄 Vい \__> / ) 人|
゙くこ| \ \,,,, ` ''''/ 人 ノ
| | ト \__> ノ>、 { イ人(
| 人L\ \ _「ア 二)ィ人 圦
八(\Tニノ\ トミ| | トノ ノ\__ノ  ̄\
厂_.ノ ノi人\ マ ノi\
⌒T´ ∨ハ トミ \\ |
| 〈「二二]) ヽ \∨__ |
| __ ] 「_ノ や二二二]
} ノ \二 人 」 「
t | , | [ 二二二]
(-人 / |二二「 , {
( ̄ 「\ ノ二二| / }
(카즈마님… 이러니저러니해도 콧코로랑 가장 많이 대화한 분이시네요.)
(능력은 탱커에 가깝다고 하셨고, 다른 분들과도 활발하게 교유하시니 당첨으로 보입니다만……)
(눈치가 좋은 편이신지라 콧코로의 속마음을 간파당할 수 있다는게 아쉬운 점이네요.)
(저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일단은 ±0 정도로 생각하고 두고봐야겠습니다.)
아마 카즈마에 대해선 이렇게 생각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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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분석이 없는 디스마스. 그때그때에 피어오른 자신의 갬성을 따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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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뾰족함은 인상적이죠(?)
. -‐.:.: ̄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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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l.:∧ .:l上レt癶:{:/ ィfj升V.:.:∧ ヽ
|l.:.`ヽ.:.', { `¨¨7.:.:./
|イ/.:.::ド 、 ′ , ′:/
从/ト'、 > `  ̄ イ:.:/
/ ヽ辷 ≧-<リ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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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ナ K // // {ト、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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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 분석-없다. 애초에 다른 이들에게 먼저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래도 말 걸면 반응은 해드립니다(?)
자주 다른 사람들을 분석하면서 누가 괜찮은지 찾는다.
그치만 사람이 많으므로 이 이상의 분석은(ry
적어도 겉으로는 남에게 성심성의인 콧코로를 특히 좋게 보고 있는 편
그리고 저어는 별로 쩔지 않아요 (?)
라고 바라보려나요.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일단 일로 모인 것도 있고 이러니저러니해도 이런 사람들은 욕망에 솔직한 편이며
마음을 숨기는 게 약간 미숙한 점이나 여러모로 순박하기도 한 점, 그리고 다른 팀원들에게도 잘 대하니란 느낌.
그리고 이쪽 한정으론 차라리 속내를 밝히면 더 다가오기 쉬울지도 모른다. (?)
일단 슬쩍 봐가면서 파악하고나 직접 말을 걸어가면서 파악하는 편. 아주 평범하다.
PC들은 트롤리 딜레마에서 어떤 선택을 하려나
일단 를르슈는 당깁니다. 망설임 없이
칸-세- 드리프트 참을 수 없음(?)
@?(?)
음, 으음. 일단 더 생각해보자면... 아예 인생을 책임지는 건 아예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모르겠지만 일단 힘든 상황에선 최대한 도와주는 식으로 행동할 것.
사람으로서 끝나면 인연도 끊기지만.
졸았다
(ノ>┴ ─-
厂ア( Z `'tノ\
/ ⌒し灯 ̄\ ヽ
´ | ノ廴 tう-<
.' | ト L _( T\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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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十 \ ヽ } ヤヽ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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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노바님…… 이전에도 생각한거지만, 이름이 되게 특이하시네요.)
(아마 카즈마님 다음으로 많이 대화를 나누신 분입니다. 콧코로가 이래저래 도와드렸네요.)
(시민권을 사용하는 방법도 모르시는걸 보아 시골에서 올라오셨다든가 그런 것 같습니다.)
(몇번의 도움으로 아마 콧코로에 대한 감정은 호의적으로 변하셨을터……)
(다소 낯을 가리는 분위기가 있지만, 그래도 현시점에선 가장 "영웅님"에 가까울 것 같네요.)
프로스트노바의 평가. 아마 현재로선 가장 포인트 높다.
대답은 회피하다가 그래도 당기는게 맞는 선택이 아닌가요 라고 대답할 호무라
실제 상황이 닥친다면
당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메온은 안당길지도 모르고?
결국 누군가의 생명의 삶과 죽음을 자기가 결정한다는 거니까
그 무게를 알고서 움직이는 선택지보단 선택을 포기하고 방치하지 않을까 하고
콧코로는 한참동안 고민하다가 시간이 늦어서 원상태로 끝날 듯?
그래서 본편에서도 이름이라곤 안 말하고 그렇게 불러달라고만 말했었다
잠꾸러기가 참전한다!(?)
메온은 본명인데 왜 다들 이름이 다름(?)
"핫, 그렇구나. 이것또한 비밀속성계 로망?"
"애초에 이런 종류의 문제는, 상황이 일어난 이유가 아닌, 가치판단의 우선 부분이 문제 아닙니까...?"
"두 개의 가치 사이의 판단을 해야 하는데, 둘 다 구한다는 답변은... 영웅으로서는 몰라도 실제로는 결론 회피하고 생각함다..."
@꾸벅꾸벅
그리고 카즈마씨 뱌뱌-
바깥에 나가는 건 처음이니까 예명 비슷한 느낌으로.
호감도 오르면 본명 알려주는 이벤트 있음 (?)
그래서 토끼 꼬리 펴지나요?(?)
칸트랑 비슷한 방식으로 사고했나
당기면 살인
이란 느낌으로(?)
그거랑 벌개로 재밌긴 함(?)
계산기 뭐냐 도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과적 사고라고 보는게 맞는거같고 밴덤이랑 다를건 없는데 굳이 그걸 해설해주는 느낌.
밴덤은 공리주의, 칸트는 존내 칸트철학이 어려워서 취미삼아 보던거 때려치우기는 했는데 무튼 요약하면 침묵이나 방관같은 부분이랑 실제 스스로 행동하는 경우를 굉장히 엄격히 구분하고 그랬었음. 잘은 몰?루
살인확률과 살인횟수가 높은 2명과 평범한 1명을 하면 계산기는 2명 죽이라고 할거고 벤담은 1명 죽이라고 할듯
그리고 다시 안착!
1억원을 내고 동전을 던저서 연속으로 앞면이 n번 나올때 2^n만큼의 돈을 받는 내기가 있을 때
받을 수 있는 돈의 기댓값이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이유로 내기를 한다는 거잖아
노루 야캐요(자군야포를 꺼내들며)(?)
물론 이론상 그렇다는 거고 실제 이 시행을 몇백번을 한다고 해도 힘들겠지만, 극단적으로 1억을 억번씩 내면서 시행한다고 가정하면 버는 돈이 더 많을 가능성이 더 높기도 함(?)
어떤 방식으로는 당신은 어느 장소를 관측하여 치료를 받을 시에 확실하게 살 수 있는 사람 하나가 있는 장소와 치료를 받아도 절반의 확률로만 살 수 있는 사람 둘을 찾았다.
하지만 당신이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은 단 한대이며 이 장소에 대해 타인에게 알려줄 수 없고 다른 한쪽을 데리고 병원으로 간다면 다른 장소에 있는 사람은 죽을 것이다.
해당 경우에 당신은 어느 장소로 갈 것인가.
호무라적으로는 한명
한명인 이유? 혼자 죽는게 둘이서 죽는 것보다 더 외로울 거 같아서
그리고 둘에게 갔는데 혼자 살아남게 되면 그 남은 사람이 슬플거 같아서 라는 이유이지만
설명은 확실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한다
원망받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둘에게 가는 건 여러모로 무서울 것-
다른것보다 원망받기 딱이니까
한 겨울에 고립된 한 대도시
그런데 폭주하는 열차가 다가오고 있고, 당신은 레버 앞에 있다.
레버를 당기지 않으면 교육/보육시설의 수많은 어린아이들과 교사들이 죽는다. 당신의 가족이 있을지도 모른다.
레버를 당기면... 도시의 난방시설과 열차가 충돌한다. 도시의 부족한 자원으로는 이 난방시설이 박살나면 복구하는데 1달은 걸릴 것이며, 그 1달동안 도시에 알마나 많은 이들이 얼어죽을지 예상도 할 수 없다.
구조대가 언제 도착할지는 알 수 없다.
당신이라면, 레버를 당길 것인가?(?)
뭔 칼 쓰기 vs 창 쓰기 이야기하는데 전 탱크 조종할래요 라는 답변 듣는 기분이고 막
뭐 진지한건 아니고 실제 역극이라면 당연히 영웅적 시나리오로 흘러가겠지만.
위에서도 한 말인데
결국 이 레버를 건드린다는건 자기 의지로 사람의 생과 사를 가른다는 뜻이니까
진짜 소중한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안당김
호무라라면, 여기서는 당기지 않을까.
그리고 나서, 이걸 당기면 열차가 어디로 가는지 몰랐다고, 그저 여기 너머의 아이들을 살리고 싶어서 당겼다고 거짓말하는 거지(?)
그 편이 덜 원망받을거 같으니까.
프로스트펑크면 발전기 터지는 시점에서 끝(아무말)
일단 를르슈는 안 당길 것 같네요
이번 선택으로 아이들을 살린다고 해도 난방이 없는 1달을 아이들이 버틸 가능성은 적으니...그런 계산으로
밀리언 크라운의 선정 조건이 궁금해졌는데(?)
당기는 선택 하는 사람은 역시 없구먼
호무라 빼고(?)
라고 언급되고 있고, 공인된 밀리언 크라운은 10명입니다. 기본적으로 전원 축적량도 100만을 넘기고요.
'공인된', 이라는 조건에서 알 수 있듯이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지게 되면 밀리언 크라운이 됩니다.
비공인은 서너명정도 더 있다는듯 하네요.
그런데 잠시 더 생각해보니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힐링 어장에 참가하는데 그걸 대비해서 멘붕 연기를 구상하는건 좀 아나지 않나...?
라는 생각이.
인지도도 중요하구나
모험 어장
그 이전에 멘붕 구상은 왜 했던거지?(?)
이게 다 아무튼 대화를 잘 안해주는 마도갓 탓임(?)
기능 구상하면서 정한게 있다
비전투 시에는 추적과 은신을 하는 트랙커
전투 시에는 얏짜에 바사카 인 컨셉으로 하겠어(?)
명상상태 빠졌을 때 안전하도록 보호해주는 페시브 달아야지(?)
@도트딜마다 엠플로 HP채우기(?)
@끌려감(?)
"....내가 쫓아내면 되는 일이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나?"
@라며 디스마스를 가리키기
"나는 가면에 수용성 펜을 낙서하고나서 손이 물리자 낙서를 지우고 곁에 있었을뿐이야!"
"이건 음해다! 질투하는 이들의 음해!!"(?)
지인한테 이런 역극 열었고 최종목적인 백경의 새끼 스펙이 이러하다고만 알려줬더니
'그거 깨라고 낸거냐?'라고 욕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차별없는 동료와의 시간..."
@수감중입니다(?)
뭐 그동안 우리도 많이 세지겠지!(적당)
능력은 여러개 있지만, 일단 크기만 해도 '신체의 일부' 모비딕 새끼보다 수십배. 즉 킬로미터 단위.
탄생과 동시에 죽음의 개념을 극복한 불사신. 특수한 기술이 아니면 대미지를 입히는것조차 불가능한 허수생명체.
인간은 일반적인 상태에서는 재버워크를 보거나 간섭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잘 가 콧코로!(?)
즉, 호무라를 사출시키고 그 틈새를 메온으로 벌려놓는 사이에 모두가 극딜하는(?)
리얼 끗!
조종하는 시체의 생물학적 특성을 완벽하게 조종할 수 있어 문자 그대로 등장인물 전원을 속이는데 성공한다.
시체에는 생전의 초능력마저 남아있고, 재버워크는 시체를 통해 먼 거리를 넘어서 본체가 강림할 수 있다.
또한 자폭시켜 엄청난 대미지를 주는것도 가능.
이 모든 특성은 인간을 뛰어넘는 재버워크의 지성과 결합해 무시무시한 결과를 낸다.
오버라이드 하면 닿을 수 있으려나
이끼나 흙이 발생하고, 덩굴과 꽃이 뻗어나가며 열매를 맺는다.
이후 저 식물들이 시들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며 범위를 늘려간다.
근처에서 살던 소동물들도 이에 휘말려 죽고 목 셋에 여섯 눈을 가진 괴물로 부활한다.
이 공간에선 일대가 진공 상태가 되는데, 현실적으론 진공 상태에서 피가 끓어 인체가 폭발한다, 같은 일은 없으나
이 영역은 물리법칙이 다른지 급속히 끓기 시작한다.
폐탑과 덩굴이 의사를 지닌 것처럼 공격해오며, 괴물로 변한 동물들을 베어도 분열해 다시 일어난다.
아흔 초 만에 직경 수백미터가 자바워크의 수해로 변해 버렸다.
원작 주인공조차 오버라이드 없이는 B.D.A. 최대출력을 내봐야 겨우 침식 안당하는게 한계.
파워밸런스 이상해
참고로 얘들도 기술연습하고 사회성을 키우면서 성장합니다.
밀리언 크라운의 한자병기가 '인류최강전력'인 이유나 그들이 사회지도층으로서 선망받는 이유가 이 때문.
밀리언 크라운도 진짜 대단하긴한가보네.
아 너무 무섭다 (착란)
단순제어 이상으로 고도화된 초상능력을 발휘하는 밀리언 크라운은 왕관종과 맞대응이 가능합니다.
단지 방출공격 외의 실제 이동속도나 전투속도는 그보다 느리고,
왕관종은 부하들 다 끌고 오는데 인간측은 왕관종의 이계전개때문에 일반병이 힘을 못써서 털리는거 뿐...
실제로 밀리언 크라운 셋이 협력하자 왕관종 하나를 확실하게 죽이는데 성공합니다.
역시 전장은 중요 (?)
밀크 1이 왕관 하나를 붙잡아서 협공을 막고
밀크 2가 다른 왕관의 공격을 전부 파훼하는 사이
밀크 3이 원거리에서 ICBM급 성신입자체 폭탄을 미터단위 오차 이내에서 탈출속도급으로 빠르게 때려박은 결과
한놈은 죽고 그거 본 다른 왕관이 바로 탈주함
바닷물을 담수로 바꾸는 거대한 나무가 일본 제도 전체에 펼쳐져 있었구나
메온이 이거 본적 있다고 해도 되나(?)
일반인은 다가가기만 해도 죽을만큼 위험한지 감이 안잡히는데
그런 교육 가능성 없게 처리가 확실해야하는데
탈주한 왕관종이 재버워크입니다.
그러면 메온이 살 수 있었던건 그 나무 덕분이라고 해야겠다
고마워 나무야!(?)
아직 오오야마츠미노카미에 기생하던 균사류는 살아있는건가?
오오야마츠미노카미 자체는 존재하지만 관련 설정은 비밀.
메온 벌목 못할거 같은데(....)
어장주가 임의로 만든 오리지널 왕관종이라던가도 있음?
아니면 13번째 왕관종이라던가.
"너는 어떻게 하고싶니?"
고로 메온 설정에서 피폐적인 부분은 좀 덜어내고
원래 구상보다는 잘 산걸로 할까(?)
능동적 설정변경 짓수의 힘으로 캐릭터를 조작한다!(?)
딱히 못살거나 가난하거나 그런 삶은 아닌 아이(적당)
지금 호무라에게 질문을 하나 하면 질문 2개로 돌려드립니다(?)
둘 중 뭐 선택함?
1. 평범하게 문명스러운 거주지에서 지내는 사람들 보면 어떤 기분이 듦?
2. 은인, 이라고 부를 사람이 있는가? 있다면 하나 뽑는다면 어떤 사람?
>>876 진명이고 뭐고 호무라에요!(적당)
1. 체력검정이나 운동 시키면 어떤 반응?
2. 스프에 밥말아먹기 호? 불호?
첫 만남 때 있었다면 누가 가장 첫인상이 좋았나요
1. 쓴소리 안 하고 하긴 하는데, 헥핵거리면서 나가 떨어짐(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저질 체력)
2. 애초에 스프에 밥 말아먹는다는 발상이 없었다. 이제 들었으니 밥 먹을 때 한 번 시도해볼 듯(?)
한마디로 정리할 수 없는 막 그런 감정들이 끓어오르는데, 이거를 말로 표현항 교양과 어휘력이 없기도 하고.
또 자기 마음을 잘 모르기도 하니까, 그냥 심란한 상태로 있지 않을까 싶네.
2. 나무.... 는 인간이 아니니 빼고. 굳이 따지자면 근처를 지나던 어선이 메온이랑 접촉해서 버려진 곳에서 빼내줬으니까 선장?
잠깐의 만남일 뿐이니 그리 크지는 않은데. 순수한 호의로 문명이 있는 곳에 데려다 줬으니 좋은 사람임.
본인의 강력한 의사로 입대했다고 했는데, 부사관이 되려는 이유라던가 있나요?
아멜리 은근 좋게 볼거같고(?)
일단 좀 차분하고 조용하고 자기 안 건드릴거같은 사람에 주로 호감이라(?)
아나미 서리별? 도 일단은 뭔가 나쁘지 않고
하대장님 맘에 듦(사?심)
호감도 관련 설정도 시트에 적어야겠다
1. 깨져버린 자신만의 세계에서 살아간다고 했던 거 같은데, 어째서 깨져버린 세계라는 표현을 쓴 것?
2. 죽은 여동생과의 기억 중 강렬한 거 하나만 뽑아서, 말해줄 수 있는지?
>>885 신님의 계시, 랄까나 이 군?대에 들어가는게 신님이랑 더욱 가까워질수 있는 방법이라는 직감이 들어서
단지 그 직감 하나 믿고 밀어붙이고 있는 거고, 그래도 나름 취향과 맞는 생활이라서 만족하면서 지내는 중(?)
1. 콧코로가 처음으로 본 영웅, 으로 칭할 만한 사람은 어떤 사람? 막 영웅이라는 거에 신경쓰게 된 계기라거나 이씀?
2. 고아원 생활의 만족도, 10점 척도로(?)
이런 한량이 과연 진심으로 애끼고 사랑할 이를 얻을 수 있긴하나(?)
디스마스식으로(?)
가족은 그립습니까?
샤멜 때문에 상담실로 돌격할거 같은데(?)
1. 만약 부모를 만난다면, 가장 먼저 할 말은?
2. 술은 얼마나 셈? 언제부터 마셨고?
1. 콧코로가 보기에 아직 영웅이라고 부를만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영웅에 집착하게 된건 있는데 부모님이 고아원에 버릴때 한 '기다리면 영웅님이 올거야'란 말 때문에.
───라는 설정을 질문 받고 난 뒤에 즉석에서 생각해서 붙였다. (?)
2. 고아원 생활은 그래도 5~6점 정도?
원장님의 편에 서서 간식같은거 받아먹으면 나름 잘 보냈으므로 나쁘지는 않다고 느끼는 중.
그렇지만, 목숨을 바쳐서라도 구한다거나 그런 기분은 없다.
물론 질문은 악질로(???)
3. 선생님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4. 모르는 사람 몇 명 정도 살려야지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대가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그러니까 X명 정도 되는 무고한 모르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다 할 때 X에 들어갈 숫자
1. 무언가 분노하거나 슬퍼하거나 미워하거나, 그런 감정이 들어야만 할 것 같지만 일말의 감정도 느껴지지 않아 혼란스러워한다. 하지만 의무적으로 몇가지는 물어볼 것.
2. "거인의 간" (?)
이라고 할 수 있지만 딱 만족감이 느껴지고 곧장 정신을 차릴 수 있는 선까지만 마셔두기에 정확한 주량은 모른다.
그리고 나이는 십대 초중반으로, '어느 누구'에게 술을 배웠다.
1: 어릴때부터 부모님 없이 여동생과 단둘이서 살아왔고, 선천적인 성격이나 서로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그런 것들이 겹쳐서 를르슈의 세계관은 자신과 여동생, 그외 세계 밖의 3자들로 이루어진 좁은 세계였음.
그런데 여동생이 사고로 죽으면서 자신밖에 남지 않았고, 서로를 지탱하던. 세계를 이루는 기둥 중 하나가 사라지니 자연스럽게 균형이 깨지고 세계는 무너진 것.
2.여동생과 관련된 기억은 다 강렬하긴 할텐데....그 중 하나를 꼽으면, 여동생은 무릎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고, 를르슈도 자고 있다가 비몽사몽한 채로 깨어서 우연히 보았던 밤하늘이 무척 아름다웠다.
이렇게 아름다운 세계의 모습을, 여동생에게 계속해서 보여주겠다는 생각 속에서 다시 잠듦.
그리고 그날 밤이 사고가 일어난 날의 전날밤이었다
>>922 "...부모님들, 사고때 살려준 의사분들, 부사관 과정에서 만난 선배와 스승님들, 그리고 평범하게 마주치는 간식 매장 사장님들, 또..."
라고 답변하겠지만, 실제 감각으로는 간식이 가득 찬 냉장고보다 더 소중하다고 할만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 감각?
소중한 사람이 늘어날 가능성이나 여지는 없는것?
3. 첫사랑
보다 어리숙한 시절, 어느 여성과 얽혔다. 나름 믿고 사랑하며 그녀도 그러는 듯 싶었으나...
에초에 그녀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 자신이 챙겨주는 것도 그 남자에게 바쳤다. 그 이후로 연을 끊었다.
4. 자신이 앞으로 살릴 가능성이 있는 사람만큼.
일단 상당한 숫자가 아니고서야 단순 희생은 어려울 것.
당연히 늘겠죠?
사람은 누구나 변해!
사고 이후로 몇년 안 지났다는 거
그런거였나......
그리고 (토닥토닥...)
오늘 참여하면 되는게 아닐?까?
여기도 어제 출근 이슈로 못햌ㅅ고
그를 포함한 기타 등등의 이유로 인해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을 싫어한다는 느낌.
참여 안해도 모두 함께 행동한 취급이니까요.
본편 정주행 하고 오늘 참여하심 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싸가 많아(?)
자신이 하는 말을 과장스럽게 한다던가 아예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해당.
다음 어장
이거 때문에(?)
노래 가사가 여자 때문에 이런저런거 배우는 거잖아(?)
노래 듣는건 취미니까(?)
편향된 노래 취향이라 일본 노래가 대부분이다만
호오호옹...
"옘─병."을 말버릇으로 할 생각인데
저번 연재는 다들 조용조용해서 쓸 기회가 없었다. (?)
검수 좀(?)
암튼 아직까지 질문은 여전히 받습니다
1질문만 해줘도 보상으로 질문 2번을 해드려요!(???)
해상도시 출신? 아니면 외부 출신?
대충... 정하면 되지 않을까(?)
사실 동물귀 하고싶다는 욕망이 만든 캐릭터라서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일본 제도에서 왔다 적인 적당한 설정이고
질문이야!(???)
1. 용이면 커요? 신장 얘기임. 나중에 더 커지거나 그럼? 막 용인폼이나 용폼 같은것도 있음? 있면 용에 가까워질수록 성격 변하거나 함?
2. 자기보다 키작은 사람 보면 어떻게 하거나 생각하거나 함?(???)
부모님 찾을 생각 같은건 있음?
없으려나?
아무리 생각해도 최고잖아
일단 용 특유의 장엄한 사이즈라거나 크기라거나 위압감이라거나 로우앵글이라거나 거대함이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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