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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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3-

Author:키리탄포◆spymsq0zik
Responses:1001
Created:2022-11-02 (수) 08:05
Updated:2022-11-03 (목) 08:41
#0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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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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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인류 퇴폐의 시대. 그럼에도 분명―내일은 빛나리라 믿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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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PPQgZOvknxlJmIVRi9pTO8bdUdR48Qatgi3IwLGYkc/edit?usp=sharing

몰라도 되는 뒷설정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 : >1589527099>


잡담판 1어장 >1596661073>
잡담판 2어장 >1596661088>

#1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1:02
미리 안착
#2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3:54
역극어장이란 뭘까 쿠도
#3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dyb7TubxvQ)2022-11-02 (수) 13:54
일단 안착-
#4디스마스(LtusJOA5ks)2022-11-02 (수) 13:54
역극어장은 역극어장이야 쿠도(?)
#5아니마(yKlRUWnZvQ)2022-11-02 (수) 13:54
안착
#6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3:54
안착
#7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3:55
휴-식

마침 배고프니 잠깐 밥이라도 먹고올까
#8멜루진(/zRhatC3ik)2022-11-02 (수) 13:55
피로해 뒤질거 같(RY
#9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3:55
>>8 힘힘-
#10디스마스(LtusJOA5ks)2022-11-02 (수) 13:55
디스마스

대충 이런 놈입니다(?)
#11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3:56
얍-
#12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3:56
카즈마

엄청 깔끔하게 뽑힌 것 같아서 좋다. (?)
#13디스마스(LtusJOA5ks)2022-11-02 (수) 13:56
이런 식으로 접근하고, 이런 식으로 조성하려고 들고, 이런 식으로 말하는 놈.

아아- 오랜만의 해방감이야 그래도 조심할 건 조심해얒디(?)
#14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3:56
콧코로

잘 되고 있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15디스마스(LtusJOA5ks)2022-11-02 (수) 13:57
복흑복흑흑
#16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3:57
아무튼 흠냐냔

의사 만나서 검사 받고 앱 설치하는거를 하야테나 토니 만난것처럼 진행하고,

B.D.A. 받는건 스킵하고 배에서 내리는것까지 연재하면 대충 자정이려나.

오늘이 수요일... 연재일자를 정해야 하는데. 일단 매주 수요일에...
#17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3:58
뭐 좋은가!

일단 내일 연재해보고 생각하죠. 잠정적으로는 수목이라는걸로.
#18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3:58
>>13 좋았어요- 캐릭터상 말할 건 말하는 느낌이지만!

>>14 좋았다.

하라구로스러우면서도 소박하게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매우 좋았어요!
#19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3:58
끼요오오오옷

멜루진 씨는 힘힘!
#20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3:58
알겠습니다-
#21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3:58
수-목
#22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3:59
그리고 멜루진 님은 화이팅입니닷...
#23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dyb7TubxvQ)2022-11-02 (수) 13:59
수목, 확인-

이쪽은 사실 자기 좋아하는 거 외엔 거의 관심이 없다보니 교류도 좀 치우쳐질 거 같다...
#24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0
사토 카즈마-

어땠나요?
#25디스마스(LtusJOA5ks)2022-11-02 (수) 14:00
수목인가...
#26디스마스(LtusJOA5ks)2022-11-02 (수) 14:00
카즈마. 소신발언을 한다면 하는 남자. 그러면서도 어딘가 비밀이 있는 남자.

상식인 탱커(?)
#27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01
일단 해보고 지치면 수요일만 하던가 하죠 뭐

주 1회만 해도 되는게 역극어장의 장점 (헛소리)
#28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01
수목인가... 확인!
#29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01
메온

문명도가 너무 높은 신분증을 받아서 오히려 못 다루는ㅋㅋㅋㅋㅋ
#30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1
상식인 탱커...!

그나마 아직까진 위통으로서의 그런 건 없지만

앞으로는 어떠할까... (?)
#31아니마(yKlRUWnZvQ)2022-11-02 (수) 14:01
아우... 원래는 반말 캐릭터 하고 싶었는데 자연스럽게 존댓말 캐릭터로 시작하게 되었네... 무미건조하구만.
#32디스마스(LtusJOA5ks)2022-11-02 (수) 14:02
기술자 포지션이 아니라서 좀 애매하네... 그래도 디스마스적으로 어이, 교류해라 해야하는데(?)
#33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02
카즈마.

가벼워보이지만 나름의 기준을 긋고 있는 남자.
그리고 좀 인싸 분위기가 남. (?)
#34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2
>>29 문명화를 시켜야 (박진)

>>31 힘힘... 일단 말투는 다시 바꿀 수 있는 것이고.
#35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4:03
아마 서리별한테 다가왔다면

디스마스처럼 말투해 조심하라고 주의줬을 거임 (?)
#36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03
>>23 과연... 철판깔고 이쪽에서 쳐들어가야겠군! (?)
#37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03
그리고 신분증 씬에서 잠깐 언급한거지만

나노머신의 과다살포때문에 전파간섭이 일어나서 일반적인 통신장비는 안통하는 아포칼립스

인터넷은 죽었다. 해상이동요새도시 내에는 유선 인트라넷 자유게시판같은게 있긴 하지만.
#38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4
>>33 호오호오...

그리고 인싸 분위기 무엇...! (착란)
#39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4:04
인터넷이 죽었...다고...!
#40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04
>>31 아직 친하지 않아서 그렇다는걸로 자연스레 바꾸면?
#41아니마(yKlRUWnZvQ)2022-11-02 (수) 14:04
호에엑, 과연.
#42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4
>>37 과연과연... 인터넷이 작살났다니...
#43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05
인터넷은 없는건가! 전화같은건 가능함?
#44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5
일단

비지니스 우정으로 다가가야만. (?)
#45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06
>>43 고적합자가 이능으로 텔레파시할 수 있습니다.

전화도, 전신주가 수몰된 경우가 많아서 죽은게 다수.
#46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6
과연과연...
#47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06
>>38 디스마스랑 둘이서 제일 많이 말걸다보니?
#48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7
>>47 그런가요...?

이게 비지니스 우정의 힘인가...! (?)
#49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8
그나저나 조금 조용하네요...

타오를 주제가 없어선가?
#50디스마스(LtusJOA5ks)2022-11-02 (수) 14:09
흐으으음... 조금 나름대로 머리 돌리는중? 쉬는거기도 하고
#51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09
피곤해서 그래
#52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4:09
서 리 별 서 리 별
#53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09
특히 내가(?)
#54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09
아직은 타오를 주제가 없긴 하죠.

세계관 설명이나 프롤로그에 불과하고.

사실 프롤로그부터 전투로 시작하거나 사건을 벌일수도 있었지만, 어장주로서 뒷수습이 귀찮다.
#55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09
그렇군요...
#56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10
그리고 피곤한 분들 다들 힘힘-
#57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10
그나저나 반쯤 껄렁(?)한 RP 재미있다. (?)
#58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10
원래라면 나도 RP 많이 했을텐데

지금 본인 몸 상태가 암벽 위에 달라붙어 태양광을 작사로 받는 해초마냥 나약한지라(?) 그런건 못하겠더라

크아악
#59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4:10
큭큭... 기다려라 카즈마

화이트-꼰대 서리별이 간다 (?)
#60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4:11
>>58 힘힘-
#61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11
>>58 (토닥토닥...)
#62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11
그리고 백경의 자식들

사실 나이 많은 애들은 언급된거 이외의 개사기 기술 하나 더 쓴다

축퇴포라고
#63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4:12
>>62 엣 (?)
#64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12
>>59 그래, 올라와봐라.

네가 올라온다면 슈퍼 빅 - 딕 카즈마는 더욱 올라설테니. (?)
#65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12
?

아니 미친

그걸 왜 써요
#66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12
>>62 뎃?
#67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12
>>62 내가 알고있는 그 축퇴포 말하는건가? (착란)
#68아니마(yKlRUWnZvQ)2022-11-02 (수) 14:13
문제아 시리즈 특 개미친 파워 밸러스(?)
#69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dyb7TubxvQ)2022-11-02 (수) 14:13
백경은 그랑존이었던 거임 ㅋㅋㄹㅃㅃ
#70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14
백경의 자식들이 축퇴포를 쓰면 백경은 대체 뭘 쓰는겨...
#71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14
그거...

암만 강해져도 잡을 수 있을까...? (착란)
#72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16
그러니까 토니가 '저건 선전용 개소리고 진짜는 따로있겠지'라고 생각하는 것

시스템상 축퇴포는 특정 라운드마다 날아오는 필드기믹 느낌으로 할거라, 막거나 피하려면 거의 무조건 오버라이드 해야할겁니다.
#73멜루진(/zRhatC3ik)2022-11-02 (수) 14:16
…우리 아무리 강해져야 끽해야 집 한채 날리는게 다라고 하지 않음?

무리인게?
#74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17
과연과연...

아 그러고보니 생각난 게 있는데

인왕서기(적의 전체공격 시에 모든 데미지를 자신에게 끌어옴)

같은 스킬 가능한가요?
#75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18
참고로 밀크 타임라인이 아니라 문제아 본편 타임라인에서는

수소폭발을 일으키는 이능력자를 발견해서 오 수소폭탄인가 하고 두근두근댔다가

강물을 전기분해해서 불꽃을 붙이는 단순 화학폭발이라 실망하는 장면이 있었다

무려 아마존 강 근처에서 싸우면서 일대를 전부 날려버렸는데도 '고작해야 7문급인가'라고 저평가함...
#76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18
무쳐버린...
#77를르슈 스프링필드(jTO1jdcgs2)2022-11-02 (수) 14:19
윽엑윽 현실크리
#78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19
>>73 백경의 '어린' 새끼 1체 vs PC 팀 전원 + 대대장급 4인방 총동원

축퇴포는 쏘지 못하고, 공간조작은 고속이동용으로 겨우겨우 쓰는 놈

으로 해서 어떻게든 밸런스를 맞춘걸 엔딩으로 할 생각입니다.

못해도 10시나리오, 아마도 20시나리오는 가고 나서야 엔딩 나올테니까 불가능은 아님.
#79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19
아마존 강 근처를 다 날려버렸.....

아마존 강 크기가 얼만데(착란)
#80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19
알비노 소녀라는 이름인가...
#81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19
>>74 대가소모를 크게 한다면 가능
#82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20
>>79 전체가 아니라, 그냥 둘이 싸우던 근처. 반경 수미터~수십미터로 끝.
#83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20
>>77 힘힘...

>>78 그리고 거기에서 엔딩인가-
#84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20
아 그 정도는 아닌가

휴우(?)
#85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20
>>81 호옹호옹...
#86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4:20
그럼에도 여전히 파밸이... (??)
#87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21
참고로 문제아 시리즈 본편에는 1문~7문까지 있습니다.

7문이 최약체입니다.

그리고 모형정원에 있는 캐릭터들은 설정상 양민이나 엑스트라도 초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88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21
기프트

라던거였던가

문제아는 겉햝기로만 봐서 잘 기억이 안난다
#89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21
무친... 7문조차 여기서 PC 최종급인 거 아닌가...? (착란)
#90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22
저게 최약체라니 진짜 파워 밸런스가...
#91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22
저거 일격 쓰고는 자기도 휘말리고 그로기 상태가 되어서 그 후로 다른 기술 못썼으니까 거의 자폭병기죠.

PC 최종급은... 뭐, 6문급 못되니까 7문급이 맞긴 합니다만.

까놓고 5문급만 되어도 신화 속 비주류 영웅 수준이고.
#92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23
과연과연...

그럼 엔딩은 열린 미래? 그런 느낌이려나...
#93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23
4문만 가도 깡스펙이 '실제 물리에너지로 환산한 자연재해'급이 되어버려서 기프트까지 합치면 문명권 파괴는 가볍게 합니다.

백경의 새끼가 6문 최상위정도고 백경이 4문 최하위 정도려나.
#94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24
한 마리 잡는데 성공하건 실패하건 전투까지 하고 개인씬 하고 엔딩 크레딧 올라가겠죠.

과연 백경의 새끼들을 더 사냥하는데 성공할지, 아니면 역으로 당할지는 열린 결말이라는 느낌으로다가.
#95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25
그리고 사카마키 이자요이는 1부 1권 시점에서 4문 중위권 <
#96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26
과연과연...

어떻게든 되겠지! (적?당)
#97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4:2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27
슬슬 이어서인가.
#99콧코로(usC0M1oIug)2022-11-02 (수) 14:27
그거 백경이 진심으로 날뛰면 이 세계 멸망할지도 모른다는거?
#100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28
문명 표백 레벨...
#101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29
대충 20 시나리오 안에 메온 컨셉 완성하게 기능이나 고민해둬야지

anchor>1596661073>950

요런 기능은 가능한가(?)
#102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30
백경은 대륙을 수몰시킬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니까요. 킹론상은 그렇습니다만...



왕관종Crown은 총 열 둘.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백경의 새끼정도는 진심내면 원턴킬이 가능한 인류최강전력밀리언 크라운도 열.

뿐만 아니라 그 바로 아래 레벨도 수없이 많으니, '생존권 경쟁'과 '자원 경쟁'의 목적상 서로 고환차기는 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103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30
>>101 그냥 더 단순하게 회피 판정에 감지 보정 추가하는 식으로 해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가불가로 따지면 가능.
#104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30
원턴킬?

밀리언 크라운도 진짜 세구만.......
#105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31
총력전은 하지 않는다란 느낌인가...
#106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31
>>103 그냥 타이밍이 상시인 예리한 감각을 써먹고 싶었어.....(?)
#108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32
까놓고 왕관종은 인간과 외교나 전쟁을 인간 이상의 지성으로 할 수 있는 애들이니까요.

적극적으로 '세력권'을 넓히고 '부하'들을 만들면서, 지구를 지배하는 유일한 지성체가 되기 위해 서로서로가 그레이트 게임을 하는 느낌입니다.
#109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33
자신들이 '인간보다 나은 지성체'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진 왕관종도 많아서,

학살이나 자원/자연 파괴는 자제하는 느낌.
#110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33
그래서 자제하는 거였나

놀랍네 진짜......
#111프로스트노바(dptrVv1lVA)2022-11-02 (수) 14:34
호에에에
#112멜루진(/zRhatC3ik)2022-11-02 (수) 14:37
>>78 엔딩이 생각 이상으로 저점이네?

백경 엔딩까지는 아니라도 축퇴포까지는 잡고 엔딩 볼 줄 알았는데.

짧게 잡는 이유는 있음?
#113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41
>>112 전에 평범한 어장을 59어장까지 연재해보고 느낀건데,

끊을 수 있는 최적의 지점에서 끊고 다음으로 넘기지 않으면 끝없이 늘어져서요.

개인적인 원작존중 때문에라도 플레이어 파워레벨 상한을 두고싶기도 하고. 뭐 이것저것 생각한 결과.
#114메온(5kwZCom3KA)2022-11-02 (수) 14:42
호옹이 호옹이-
#115멜루진(/zRhatC3ik)2022-11-02 (수) 14:43
헤엥 보통은 세계관 최강자까지 잡거나 그 1단계 밑까지는 다구리로 잡고 엔딩 내는데 꽤나 저점이 낮구만.
#116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44
세계관 최강자 잡으려면 전원이 40%에 200만은 찍어야 하는데 그때까지 연재하면 제가 못버팁니다 (진실)
#117키리탄포◆spymsq0zik(oP6omSE89k)2022-11-02 (수) 14:47
최소로 잡아도 80시나리오는 가야하는데 무지용쪽 투자를 선택할 사람도 있을거 생각하면 200시나리오 감안해야함

1시나리오를 2주로 잡아도 400주 = 8년임
#118멜루진(/zRhatC3ik)2022-11-02 (수) 14:47
오우야...
#119멜루진(/zRhatC3ik)2022-11-02 (수) 14:48
강해지는 속도가 빨라지는건... 힘든가.
#120사토 카즈마(TNn05nca.w)2022-11-02 (수) 14:48
오, 오우...

음... 성장치를 지속적으로 늘린다던가...?

그걸 감안해도 늘어지려나...
#121디스마스(LtusJOA5ks)2022-11-02 (수) 14:54
어으 졸았다...
#12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2 (수) 15:36
(철푸덕)

라면이라도 얼른 끓여먹어야지 어우 배고파
#123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36
안착-
#124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37
안착
#125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37
그리고 탄포=상은 힘힘...!
#126아니마(lxDDJ5cytg)2022-11-02 (수) 15:37
안착-
#127메온(yBH1KMv/j2)2022-11-02 (수) 15:37
그러고보니

샤멀은 메온 차트에서 뭘 보고 그런 반응 한거임?(?)
#128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37
현생크리가 나를 막아서도 어장을 멈출 수는 없다(적당)
#129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5:37
새벽라면 못참지... (?)
#130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38
>>127 아마 야생아라서 그런 류의 지식이 없는 식으로 써져있던듯?

주사라고 말하려고 했지만 주사의 개념을 모를테니.
#131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38
새벽 라면이라니...

살찔걸 알지만 그래도 참을 수 없지
#13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2 (수) 15:38
>>130 정확한 정답.
#133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38
(데굴데굴)
를르슈 본인은 어땠나요 참치 당신들(?)
#134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39
>>130 물론 단순한 추측이니-

자세한 건 탄포=상에게...! (?)
#135고루시(Z1l05iY8DA)2022-11-02 (수) 15:39
내일은 드립 많이 쳐야...
#136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39
>>132 과연과연...
#137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5:39
아무튼 훌륭하게 시골 꼰대 트리를 타는 서리별

최연장자의 폼을 보여주마 각오해라 (?)
#138메온(yBH1KMv/j2)2022-11-02 (수) 15:39
호오호오.....
#139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0
>>133 "당신"의 임팩트가 너무 크다. (?)

일단 무난무난하게 잘 된 것 같기도 하고

이쪽을 보고 겁쟁이라 한 건 용서할 수 없다. (아무말)
#140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40
>>137 최연장자 특)아님(?)
#141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5:40
그리고 콧코로

왤케 흑막력 넘침wwww (?)
#142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0
카즈마=상은 어땠나요?

RP이라던가!
#143바이올렛 에버가든(cY3WXyaF6g)2022-11-02 (수) 15:40
흠 의외로 성장한계가 낮네 이러면 목표를 바꿔야 할려나
브라흐마스트라 오리진을 엔딩쯤에 쓰는게 목표였는데
#144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41
>>139 그치만 사실이잖아요(?)
#145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5:41
>>140 헉 론 32네 (?)
#146바이올렛 에버가든(cY3WXyaF6g)2022-11-02 (수) 15:41
이쪽은 소년병 느낌 잘나게 한거 같나요?
#147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1
>>144 흑흑...

나름 합당한(?) 이유가 있는데! (?)
#148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42
>>142 평범하게 사람 좋은 용병 느낌?
중간에 뭔가 아포칼립스틱한게 스쳐가긴 했는데(?)
#149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2
>>146 소년병-

묘하게 감정적으로 미약한? 그런 느낌이 어울리는 것 같기도!

좋았어요, 에버!
#150메온(yBH1KMv/j2)2022-11-02 (수) 15:43
카즈마는.....

인싸력 있는 상식남(?)
#151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3
>>148 호옹호옹-

그리고 아포칼립스를 살아온 용병이 맞으니 어쩔 수 없다. (?)
#152고루시(Z1l05iY8DA)2022-11-02 (수) 15:43
정했다

앞으로 이 파티의 위통 담당은 카즈마다(헛소리)
#153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4
>>150 평범하게 좋은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 같아 다행... (?)
#154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2 (수) 15:44
>>143 범아일체의 무예에 오르는건 까놓고 전설이니까요.

원작을 아시는 것 같으니까 말하자면, 가장 랭크가 낮은 범아일여 도달자조차 무려 시노노메 이자요이의 시아버지 됩니다.
#155메온(yBH1KMv/j2)2022-11-02 (수) 15:44
메온 RP는.....

사실 오늘 기력 오링나서 잘한건지 모르겠다

크아아아아악(?)
#156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44
>>152 헛소리가 아니다! 그렇게 정해져 있는 거다!(??)
#157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4
>>152 (착란)

아, 어, 음... 이쪽의 의사는...? ()
#158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모바일)(874qRXDMXY)2022-11-02 (수) 15:44
저어는 자러갑니당ㅂㅂ
#159고루시(Z1l05iY8DA)2022-11-02 (수) 15:45
>>157 싫어. 질어. 좋아. 두음법칙상 좋다는 뜻이지? 고루시 알고있어(헛소리)
#160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5
>>155 (토닥토닥)

>>156 무 무슨...! (착란)
#161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45
>>155 잘못 건드리면 물릴 것 같은 RP(적당)

>>158 주무세요-
#162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5:45
굿밤-
#163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6
잘자요 아멜-

>>159 아니... 싫어라고도 하지 않았는데...

그런데 여기서 싫어라고 하면 그렇게 되는 거 아냐...? (착란)
#164바이올렛 에버가든(cY3WXyaF6g)2022-11-02 (수) 15:46
시노메메 시아버지가 일반인 같아서 성신입차제로
어느정도 보정있으면 가능성이 있다 생각했는데
네가 설정을 겉할기로 아는거인가
#165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47
>>163 이제 >>159의 논리에 따라 카즈마는 위통역입니다.
쟤가 이미 정해져 있다고 말했었죠(?)
#166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48
>>165 (착란)
#167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49
배고파서 먹을 것 좀 들고왔는데 그새 잔뜩 대화가 쌓였네 ㅋㅋ
#168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5:49
서 리 별 서 리 별
#16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2 (수) 15:49
>>164 출신은 일반인이었을지언정, 저쪽도 성신입자체 지분이 있다는듯한 언급이 나왔으니까요.

무엇보다 범아일여는 파라슈라마라던가 일본서기를 관통하는 성검의 주인정도나 되어야 도달하는걸로 문제아 본편에서는 나오고요.

아무튼 저는 범아일여를 많이 높게 보고 있습니다.
#170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49
>>158 좋은 밤 되세요!
#171메온(yBH1KMv/j2)2022-11-02 (수) 15:49
사실 그냥 주사라고 했으면 실제로 주사보고나서

이.... 이거 놔라아아아아ㅏㅏㅏㅏㅏ

같은 느낌으로 날뛸 생각이었는데

의사 쌤이 너무 친절해따(?)
#172바이올렛 에버가든(cY3WXyaF6g)2022-11-02 (수) 15:50
그런가
#173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51
(머엉)

조용하다...!
#174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51
>>133 를르슈

당신이 잔뜩 들어가서 읽기 힘들지만 그게 또 매력이기도 해서 뭐라 할 수 없다.

여태까지는 강캐 분위기가 나오는 느낌도 있음.
#175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51
(곰곰)를르슈에게 질문 있으신 분?

아, 밀레니엄 문제 들고 오시면 그대로 반송해드리니까 참고하시고(?)
#176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51
59초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아무튼 조용함. (?)
#177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52
근데 이번 연재 보고 모티브가 된 소설 캐릭터 깨달으신 분 있으려나(불확실)
#178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52
>>175 하늘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면 그때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179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52
몰?룬다
#180고루시(Z1l05iY8DA)2022-11-02 (수) 15:52
>>175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비-유클리드 기하학에 기반해서 증ㅁ(ry
#181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5:52
>>175 아 (?)
#182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53
>>141 애초에 그런 설정이니까 어쩔 수 없다.

하라구로 쓰기 어렵지만 재밌네!
#183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54
카즈마에게 질문을 조금...! (n트)
#184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54
>>175 당신이라는 말투를 쓰게 된 계기라던가 그런거 있음?
#185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5:54
카즈마

평범하게 말투 지적받으면 어떻게 됨 (?)
#186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54
콧코로의 하라구로를 깨부수고 진정으로 친해지고 싶다. (?)
#187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55
>>178 98%정도 경우는 갑자기 떠오른 나나리의 기억을 다시 무의식 속으로 밀어 넣는 중이고 나머지 2%는 삶에 환멸감을 느끼는 중일겁니다
#188고루시(Z1l05iY8DA)2022-11-02 (수) 15:55
>>183 지금까지 카즈마가 생체실험 많이 당했다는 뉘앙스던데 이번에 혈액채집에 협조한 이유는?
#189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55
>>185 그거

상급자에게 '-임다' 쓰는 것 말인가요?
#190메온(yBH1KMv/j2)2022-11-02 (수) 15:55
미온도 질문받.....

거나 질문하기엔 여기 체력이 뒤져서 안될거같고

슬슬 자러 가야할덧
#191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5:55
>>184 선천적인 이유 반에 여동생의 죽음 반이려나요
#192고루시(Z1l05iY8DA)2022-11-02 (수) 15:56
고루시 질문 받음! (적당)
#193메온(yBH1KMv/j2)2022-11-02 (수) 15:56
자러간다!(적당)
#194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56
>>186 "카즈마님이라면 언젠가 할 수 있을거라 이 콧코로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195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56
>>188 생체실험을 많이 당했다기보단

병원을 갔더니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는 느낌이다.

일단 병원 자체에 큰 거부감은 없고 우락부락한 사내가 나오니 옛 시절이 약간 오버랩된 느낌.
#196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57
메온님은 푹 쉬시길!
#197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5:57
>>187 과연과연... 그런 느낌인가-

>>193 안녕히 주무시길-

>>192 진짜로 여기 오면 좀 놀아도 된다라 해서 오게 된 건가요?
#198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5:58
굿밤밤-

>>189 노놉.

디스마스와 비슷하게 어투가 좀 거친 것.
#199고루시(Z1l05iY8DA)2022-11-02 (수) 15:58
>>197 여기 와서 에너지 빼놓으면 뭐라고 하는 사람 없다고 부모님이 말하면서

고루시 손 잡고 강제로 사인시켰습니다(진실)
#200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5:58
>>191 원래부터 자주 쓰던 말이었는데 나나리 죽고나서 악화된 느낌인가?
#201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0
>>198 아, 과연... 대충 대사로 쓰자면

"…어, 아. 좀 거칠었나? 요즘은 이런 느낌으로 사느라 참…"

"미안이라고 해야하나. 이제부턴 '밖의 팀원'이 아니니까, 필요 이상으로 강한 말을 쓸 필욘 없을테니…"

"…음, 적당히 노력해볼게."

라는 느낌으로 할?듯
#202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0
>>194 어떻게든 해버린다...! (?)
#203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6:00
>>192 고루시... 어째서 특기에 고루시 워프가 없나요? (?)
#204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01
>>200 그런 느낌이죠
나나리 죽기 전에는 사실상 인식만 그렇게 하고 실제로 쓰는 일은 거의 없었겠다만은
#205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1
>>199 과연과연...

부모도 그 에너지에 질려버린... (착란)
#206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01
그래서 본인의 모티브가 된 소설 캐릭터 당신을 찾아낸 참치 당신은 있는가(?)
#207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2
>>201 다만 이 말을 들으려면 좀 친해져야 한다.

다른 때에 말한다고 특별히 부정적이게 말하는 건 아니지만.
#208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6:02
>>206 힌트! 힌트를 달라!
#209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2
>>206 모른다. (당당)
#210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02
>>208 힌트:한국 소설이다(?)
#211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3
설마...

웹소설...?
#212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3
그런 거라면 진짜 찾기 개빡셀 것 같은데...
#213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2 (수) 16:04
후아- 잘 먹었다 배불배불...은 아니지만
#214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4
아니, 웹소설이 아니더라도 어지간히 유명한 게 아니라면 찾기 힘들고...
#215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4
어서와요 탄포=상-
#216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04
>>211 웹....소설이기는 한데 단행본도 있으니 문제 없음(?)

그리고 힌트 2:꺼무위키에 개인 항목이 있을 정도의 유명세를 가지고 있다
#217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6:04
>>210 한국이면 이상의 소설이라던가?

왠지 님버스의 이상이 떠오른지라 일단 뱉어본다 (???)
#218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05
>>217 그 답은 이상적이지 못하오.(?)
#219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6:05
웹소설이면 바로 폐기로군.
#220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06
포기합니다. (당당)

답 알려주세요. (당당2)
#221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6:06
스프링필드라는 성도 관련이 있음?
#222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06
근데 웹소설이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웹소설과는 거리가 멀 수 있습니다(?)

힌트 3:작가는 굉장히 유명하고 이름의 마지막 글자가 '도'이다
#223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6:07
?

이영도?
#224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07
>>221 40% 정도는?(?)
#225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6:07
이영도? 드래곤라자? 아니면 눈마새?
#226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08
PC통신 연재도 웹연재죠?(?)
#227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6:09
아 ㅋㅋㅋㅋㅋㅋㅋ
#228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10
더 이상 끌면 뇌절같으니 마지막 힌트

이영도 작가의 <폴라리스 랩소디>에 등장하는 인물입니DA
#22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2 (수) 16:13
므에에 아무튼

다들 재밌었나요-
#230고루시(Z1l05iY8DA)2022-11-02 (수) 16:13
>>203 곧 생깁니다(적당)
#231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6:13
폴라리스 랩소디는 보다 말아서 포기...

다른건 다 봤는데 유일하게 안본 작품이... (아쉽)
#232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14
재밌었어요-

그리고 내일이면 더 재미있겠죠...!
#233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6:15
재미썼어용-

내일 있을 전투도 기대되는!
#234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15
데스필드인가.
#235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6:15
오늘 진짜 재밌었습니다!

전투가 어떻게 진행될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기다리는 중!
#236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15
즐 겁 다(?)
내일은 현생크리가 없을테니 더 즐겁겠지(적당)
#237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16
>>234 내 맞워요
#238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17
>>237 검색 안하고 찾으려고 했지만

결국 굴복해서 검색을 써버렸다... (?)
#239를르슈 스프링필드(KSLuD1h3Cs)2022-11-02 (수) 16:17
이제 수수께끼도 풀렸으니 참치는 자러 갑니다
안녕히-
#240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17
검색은 설정 열면 나오는 찾기를 말하는 것.
#241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17
잘자요-
#242사토 카즈마(IVWSQ/iDJc)2022-11-02 (수) 16:18
슈퍼 빅 - 딕 사토도 슬슬 잘 때가 되었다... (?)
#243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6:18
굿밤밤-
#244콧코로(eB.eZrbX6c)2022-11-02 (수) 16:27
그럼 저도 이만 자러갑니다. 다들 굿밤!
#245프로스트노바(yunHyoPGvM)2022-11-02 (수) 16:27
잘자용-
#246멜루진(5h9vzIvu5o)2022-11-02 (수) 17:14
호우호우 고민....

파워 밸런스를 생각하면 지금 PC보다 좀 더 무난한 컨셉이 나을려나... 라는 생각도 들고.
#247고루시(Z1l05iY8DA)2022-11-02 (수) 17:15
지금의 안정성이냐, 아니면 약간 딜을 챙기느냐...인데. 흐음.
#24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2 (수) 17:32
파밸이라던가 생각하면서 설정 조율하려고 안해도 됩니다.

그런 부분은 어장주가 알아서 합니다.

무엇보다 원작 설정을 존중할지언정 이 어장은 제 어장이고 제가 마음대로 설정 변경도 하니까요.

애초에 따지면 밀크 원작에서는 동물귀니 거인 혼혈이니 불가능해요.
#249멜루진(5h9vzIvu5o)2022-11-02 (수) 17:34
그런가.
#250사토 카즈마(NKgovYQFrU)2022-11-02 (수) 23:12
아침-
#251디스마스(.FxlwfhQcM)2022-11-02 (수) 23:17
어제의 디스마스. 12시 시각대쯤에 탈력으로 리타이어(?)
#252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22
(토닥토닥...)
#253디스마스(.FxlwfhQcM)2022-11-02 (수) 23:27
다른 어장들도 참여하면서 있으려다보니 컨디션이 오버히트한 것으로 참치는 추정.

그래서 거의 12시 부근에서 아직 하는 쪽들에 GG선언하고 뻗었다. 여기에도 그랬던가? 몰??루
#254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28
12시 8분을 기점으로 사라졌으니... 아마 그런 모양이에요.
#255호무호무(tuMEzmW/PI)2022-11-02 (수) 23:31
퇴!근을 하는 나
#256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32
혹시 외국인가요...? (착란)
#257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32
아니, 그건 아닐텐데... (착란)
#258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33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아...
#259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34
부디 푹 쉴 수 있길...
#260디스마스(.FxlwfhQcM)2022-11-02 (수) 23:35
한 쪽에만 했고 다른쪽엔 쓰러졌구나

Q : 그럼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A : 뭐 일단 옆에서 엄근진한척 장면내에 있었다고 치죠(?)
#261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37
'…계속 떠들다가 갑자기 이러는 것 좀 띠꺼운데.' (아무말)
#262디스마스(.FxlwfhQcM)2022-11-02 (수) 23:38
디스마스는 내심 드뤼핑할때는 해도 물어볼 것은 확실히 물어보는 편
#263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39
확실히 그렇더라고요-

은근 말하고, 대대장님도 답변해주고.
#264호무호무(tuMEzmW/PI)2022-11-02 (수) 23:40
야간근무는 나쁜 문명이고

어제 연재분을 주행하는 나
#265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42
(토닥토닥...) 힘힘...
#266호무호무(tuMEzmW/PI)2022-11-02 (수) 23:48
후에후에

암튼 호무라는 자다가 늦었다고 하지 뭐(?)
#267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2 (수) 23:48
서 리 별 서 리 별
#268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51
이 미 르 이 미 르
#269호무호무(tuMEzmW/PI)2022-11-02 (수) 23:52
님드라리스크

호무라 설정 큰 문제는 웂겠?죠?(?)
#270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53
(곰곰)
#271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54
이쪽의 PC와 갈등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문제는 없어보여요...!
#272호무호무(tuMEzmW/PI)2022-11-02 (수) 23:55
뭐어 습관적 자해 정도는 아니니까(적당)
#273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2 (수) 23:56
그건 아니고...

이렇게까지 무리해가며 할 거라면 진지하게 충고한단 느낌.

그리고 호무는 그를 거부할테고, 거기서부터 갈등이 빗어지는.
#27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0:01
그리고 그런 갈등을 팝콘 먹으면서 젊음이란 좋구나하는 디스마스(?)
#275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02
언제나 통상운행인 디스마스인가...!
#276메온(yBH1KMv/j2)2022-11-03 (목) 00:02
두렵다 디스마스

여긴 종이 비행기나 던져야지(적당)
#27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0:03
멘토스를 씹어먹어라 메온(?)
#278메온(yBH1KMv/j2)2022-11-03 (목) 00:04
허나 거절한ry)
#279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04
카즈마는 위통의 좌을 거머쥐는가... (착란)
#280호무호무(tuMEzmW/PI)2022-11-03 (목) 00:04
>>273 무?리

애초에 그러면 탱커나 근접 전투원들은 무리하는거 아니냐고 태연하게 대답할거 같은 호무라
#28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0:05
흑흑, 날이 서있어서 함부로 만질 수 없었어(?)
#282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07
>>280 그래도 일단 말한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게 맞을지 모르겠지만…"

으로 말을 시작하며 자신이 하는 무리를 인식하지만

그럼에도 말하는 그런 사람이다.
#283메온(yBH1KMv/j2)2022-11-03 (목) 00:08
좀 더 친해지십시오 휴먼(?)
#284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09
일단 근처에 없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자기 근처의, 혹은 팀인 사람이라면 말한다.
#285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10
그리고 메온은...

어떤 식으로 다가가게 될까.
#286호무호무(tuMEzmW/PI)2022-11-03 (목) 00:13
아무튼

오늘 연재는 참가할 수 있는 나

요시!(?)
#287호무호무(tuMEzmW/PI)2022-11-03 (목) 00:13
>>282 "...말뿐이라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
#28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16
별거 아닌 이야기

크리를 냈다거나 전투에서 극딜에 성공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장면이 뽑히면 AA 써서 RP해도 된다 (적당)

계속 AA를 쓰는건 다른 참가자들의 집중력이 분산될수도 있으니 자제하라고 하겠지만
#289호무호무(tuMEzmW/PI)2022-11-03 (목) 00:18
와아아-

어장주님 하로로
#290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20
>>287 "…말로만은 바꿀 생각이 없단 말인가."
#291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20
>>288 어서와요-

그리고 이렇다면... 연출을 좀 만들어볼까.
#292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0:20
와! AA!
#293호무호무(tuMEzmW/PI)2022-11-03 (목) 00:21
그리고

어지간해서는 작전중에는 장교분들에게 다나까로 대할 나

일상 파트? 바로 반말on(?)
#294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23
이쪽은 상급자에겐 슴다체까지 쓰지만

같은 팀원에겐 그냥 반말 쓰는. (?)
#295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23
별거 아닌 이야기 2

입자량 단위를 1만단위로 하려던 시절도 있다

원작 등장인물중에 20여%에 20만인 주연이 있으니까

근데 그 캐릭터는 입자량이 적합도에 비해 낮다는 언급이 있었을 뿐더러

원작 주인공 입자량이 897만인걸 떠올리고 5만 단위로 하기로 했다
#29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0:24
친해지기...

계속 접근하면서 어슬렁거리며 토크러시라고(?)
#297호무호무(tuMEzmW/PI)2022-11-03 (목) 00:24
20%에 20만이라

좋은 묵표치다...(?)
#298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26
이쪽은 대충 적합도 10까지만 찍을 생각각
#29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27
원작 주인공의 성신입자체 능력치는 44.8%에 897만으로 세계 2-3위

참고로 이정도는 되어야 왕관종에게 충분한 딜이 들어가서 10턴 내에 승리를 점치는게 가능해진다

+ 왕관종은 전원 세계침식 기믹을 가지고 있기에 전투 내내 오버라이드를 발동시키고 있어야 생존이 가능하다

뭐야이거 파밸 이상해
#300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0:27
두렵다... (?)
#301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28
머리 이상한... (착란)
#30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29
문제는 왕관종의 '기능'이다

공간이동이라던가 축퇴포라던가 허수화라던가 시체군단이라던가

게다가 왕관종도 결국 몬스터의 일종이기 때문에 어떤 생명체인지는 관측하지 않으면 모른다

실제로 원작에도 나무형 왕관종인줄 알았더니 나무 내부에 침식한 균사체가 진짜 왕관종인 에피소드가 있었고
#30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0:30
내가... 왕관종이 될게...(안됨)
#304메온(yBH1KMv/j2)2022-11-03 (목) 00:30
입자량 5만에 적합도 20%를 찍고싶다(뜬금)
#305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30
200챕터 8년 이야기 읽은 참치들은 슬슬 알겠지

왜 새끼 백경 1마리 잡고 끝낸다는건지

까놓고 그 이상은 내가 못버텨...!
#30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0:30
대체
#307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30
히에엑...
#308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31
혹시 2버 계획은 있슴까? (?)
#309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31
버 -> 부
#310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32
2버?

아, 2부?
#311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32
넵...!
#31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33
딱히 업슴미다. 가끔 후일담 몰래 투고할 생각같은건 들지만.
#313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33
과연과연...

그런데 몰래 무엇? (착란)
#314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34
무엇보다 원작 연재가 되어서 새 설정이 나와야 2부를 1부랑 다른 스토리에 다른 지역으로 진행할 수 있을텐데...

출판사가 개지랄 떨어서 빡친 원작자가 캐삭빵 걸었다가 져버렸...
#315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0:35
호무라가 본 존재는 무엇인가, 실존은 하는가

언제쯤 호무라는 1인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호무라의 가족이 전부 죽은 대규모의 사고의 발생 이유는 무엇인가

어째서 그 사고에서 호무라는 살아남았는가

마도갓이 존재한다면 그녀는 호무라를 인지하고 있는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어장주만이 알고 있다...(???)
#31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0:35
>>314
#317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36
미친 출판사...
#31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37
그죄용춤 작가 폭로가 있던 바로 그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입니다

작가님이 나중에 웹연재라도 엔딩낸다고 하긴 했는디...

아무리봐도 연재 안하고 뻐팅겨서 위약금 내고 계약 파기해버리시려는 것 같아서 3년쯤 더 기다려야 신권 나올지도
#319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38
부당한 계약...

머리가 이상한 레벨인.
#320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40
부당계약 문제보다는

원고를 가을에 완성해서 제출했는데 신간이 다음해 초여름에야 나오는 사태에 빡친게 원인으로 보이지만요

심지어 그 신간도 무려 라노베에 흑백삽화가 0장이라는 불합리
#321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41
부당 계약이라기보단...

부당한 대우가 문제인가.

어째서 그러는 걸까...
#322메온(yBH1KMv/j2)2022-11-03 (목) 00:42
(착란)
#32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0:44
후에

근데 진짜로

적어도 어떤 사고때문에 가족이 죽었고

어떻게 구조되었는지 정도는 좀 정해놓는게 좋으려나(?)
#324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46
안정해도 되지만 안정하면 이쪽 멋대로 개인씬에서 터트려버립니다 (끄덕)

그리고 사실 어제 연재하면서 즉흥으로 진행한 면도 좀 있음. 특히 1급 시민권.

반응이 좋아서 혼자 방에서 콩댄스 추려다 말았다 (?)
#325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47
카즈마는 악운에 의해 여러 역경을 겪었다라 하고 있지만 일단 정해진 건 별로 없다.

보호자라고 할 사람이 있었던 걸로 설정하지만 그 사람은 죽었거나 헤어졌단 느낌으로 해두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이 설정을 쓰는 게 좋을까.
#326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48
>>324 오(5)

그리고 시민권은 좋은 것 같다.

딱 설정에 어울려지는 그런 것 같고. (?)
#327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0:48
콩댄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0:48
시민권? 시민권? 시민? 클라이언스? 적색 계급과 청색 계급? 컴퓨터님? 파라노이아? 클론? 공산주의? 레닌-UV 시민 만세! 압제자 부르주아지 컴퓨터는 물러나라!

(의식의 흐름)
#329메온(yBH1KMv/j2)2022-11-03 (목) 00:49
메온의 메 는 새싹 아

메온의 온 은 그늘 음

뭐 메온은 자기 이름 뜻 모르겠다만
#33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0:49
암튼 >>324인가아-

그러면 대충 폭발사고에 기적적으로 호무라는 큰 상처 없이 살아남았다고 하면 되겠지

자세한 건 어장주에게...(???)
#331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50
Attachment
호무호무는... 서비스 종료다... (?)
#332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51
>>329 호오호오...

이름은 어떻게 알게 되었다는 느낌인가요?

아니면 나이가 조금 찬 다음에 버려진...?
#333메온(yBH1KMv/j2)2022-11-03 (목) 00:51
시민권 좋았다

랄까 시민권 설정 풀어줄 수 있음?(?)

이게 바깥에도 통용되는건지, 이 해상 도시에서만 적용되는건지

그리고 1급이 있으면 2급 3급 같은것도 있는지
#334메온(yBH1KMv/j2)2022-11-03 (목) 00:52
>>332 후자
#335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0:52
Attachment
>>331 어째서지...(?)
#336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53
>>334 과연연... 그런 과거로군요.
#337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0:53
저 호무호무의 피는 분명 붉은색일거야 (?)
#338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53
공산당 선언 무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란)
#339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55
>>337 그러면 그쪽은 푸른색이란 말인가...?

푸른 피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있어 불필요...!

사이한 괴이여, 얌전히 목을 바쳐라 ! ! ! ! ! ! (?)
#340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56
(사이한 괴이보단 옛 시대의 망령이 좋았을까) (?)
#341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0:57
1급은 군사, 행정, 사법, 의료같은걸 담당하는 능력자 계층이 기본이고
큰 돈을 내면 범죄기록 살피고 허가 내주는 식. 쉽게 말하면 계급으로 확고화된 상류층.
대부분의 다른 나라에서도 '이걸 얻을 수 있는 능력'이라면 인정해준다.

2급은 일반 시민. <바다의 비보>에서 태어난 사람이나, 5년 이상을 합법적으로 거주한 사람들에게 내주는 시민권.
특별한건 없지만 <바다의 비보> 내에서 기초교육이나 직업알선을 받는데 큰 도움이 된다.

A급은 다른 나라의 외교관 등, <바다의 비보> 소속이 아니라 1급은 못주지만 동격으로 취급하는 경우.

C급은 말하자면 비자. 아직 2급을 못받은 거주자 및 노동자 등등.

일단 이정도만 정해둔 상태. 3급은 어감이 나빠서 일부러 안넣었다.
#34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0:58
불법체류자나 신원미상자는 어떤 취급인가요(?)
#343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0:58
호오호오...
#344메온(yBH1KMv/j2)2022-11-03 (목) 00:59
메온은 야생아니까......

바다의 비보 바깥에서 왔으려나

비보 안에 자연물이 있을듯한 느낌은 없고(?)
#345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1:00
>>342 일단 선상이므로 일손 하나하나가 귀중하므로 쓰긴 쓴다.

다만, 강력범죄 피해정도가 아니라면 웬만해서는 사법의 보호를 받기 어렵다.
#34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01
대충 호무라는 2급 시민 중산층 가정 출신이겠지. 모태신앙 느낌도 좀 있는? 그런
#347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01
>>345 그런가아-

화긴긴
#348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1:02
>>339 천명을 거스르는 자가 어찌 시대의 흐름을 논하는가!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려는 반역자들 같으니...!

사라져야 할 것은 네놈이다!! (?)
#34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1:02
비보 안에 수직농장이나 양계장같은건 있고 합성육 가공공장 등도 있지만,

아무래도 주 식량은 정박된 배들을 내보내서 하는 낚시나 채집 등일듯.

그리고 자연육은 아무래도 동물이 멀미하면 큰일나니까 대부분이 수입.

냉동육이 아닌 고기를 먹을 수 있는건 드무리라 생각함.
#350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1:03
그런데 밖은

어느정도의 생활환경을 가지고 있나요?

생활의 질이 어떻다던가.
#351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1:04
>>349 과연과연...
#352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1:04
근데 1급 시민권 생각보다도 엄청 높은 거였다

서리별은 가치를 몰라서 종종 방에 두고 다니거나 하겠지만ww (?)
#35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04
Attachment
>>348 어허 갈! 자고로 혁명을 부정한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하며...

하늘 역시 계시를 내려주었다! 마 선생과 레 선생의 이름으로, 코뮤니즘 볼트!

(???)
#35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05
메온은 시민권 되게 애지중지하지 않을까 싶다

여러가지 의미로 자신에 대한 증명일테니까
#35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06
호무호무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6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1:07
2차 세계대전 시기의 애매하게 부유했던 미국 정도의 생활수준에, SF스런 기술이 미묘하게 생활에 녹아있는 식.

도덕관은 평범하지만, 인간끼리의 낭심차기는 없이 그냥 들고 있는 무기를 과시하며 허허허 하하하 하는 수준.

왕관종들의 세력을 무찌르기 전에 인간끼리 싸우면 ㅈ된다는걸 300년간의 경험으로 잘 아니까.

대신 국가간 통신은 물리적인 편지 전달이나, 고위적합자 다수의 힘을 빌려 대륙간 텔레파시를 하는 등이 대부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전 세계의 하늘을 3기의 왕관종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비행기가 없다. 대부분 해상이동.
#357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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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아아... 모르는가?

붉은색인 것만으로도 혁명은 가치를 지닌다...!

쓰리 식스 나인 하이퍼 레볼루 - 션!
#358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1:09
아예 공역이란 개념이 없겠구나,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09
호무호무의 시민권(2급)

지갑에 넣고 다닌다

평범하게 관리하는 편이지만 피곤한 날에는 잘못 보고 신용카드 대신 낼때도 있다(?)

그거랑 별개로 항상 집(1인실 기숙사)에는 조각케이크가 냉장고 절반을 체우고 있음(?)
#360사토 카즈마(Esb60R9vhk)2022-11-03 (목) 01:09
>>358 호오호오...

일단 돈만 주면 배신하는 수준의 도덕관을 주는 곳도 있음미까?

현실로 그런 것 같기는 하지만(?) 일단 온갖 역경을 겪고서 나아갔다란 설정을 할 생각인데!
#361키리탄포◆spymsq0zik(vKVaWbT4cU)2022-11-03 (목) 01:12
>>360 아라비아의 해적들. 정식 도시국가로 인정받지는 못했지만 그만한 규모가 있다.

원작 기준 세계에 마지막으로 남은 해상이동요새를 가지고 있었다고 기억하는데 틀릴스도 있음.
#362키리탄포◆spymsq0zik(vKVaWbT4cU)2022-11-03 (목) 01:13
대충 낭심차기 없이 돈이랑 식량은 조금 남겨준채로 내보내주는 산적떼 느낌이려나요
#363사토 카즈마(RywzYFrEY6)2022-11-03 (목) 01:13
과연과연...

찾아보겠슴다!
#364사토 카즈마(RywzYFrEY6)2022-11-03 (목) 01:13
>>362 과연연-
#36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14
생각해보면 일본은 열도가 제도가 되었다고 했던가

거기 도시국가 중에서 자연 많은 곳이 있음?

대충 메온이 태어난 곳을 거기쯤으로 할까 싶은데
#36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15
선박에서 태어나서

딱히 선박도시 밖으로 나가본적은 없지 않을까 하는 호무호무
#367사토 카즈마(oPCOfl2BIU)2022-11-03 (목) 01:16
그런데 여기 아르카디아인가요?
#368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1:17
러시아 쪽 태생일 서리별

곰이랑 친구먹기
#36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17
뭐?

곰과 함께 친구를 먹어?

두렵다......(?)
#370키리탄포◆spymsq0zik(vKVaWbT4cU)2022-11-03 (목) 01:17
>>365 이끼끼고 해조류가 많고 맹그로브 나무같은 해표림海表林이 잔뜩 존재하는 곳이라면 많을거에요.

구시대의 아파트단지도 해저에 가라앉았지만 숲이 우거진 고산지대는 평범하게 많고.
#371사토 카즈마(oPCOfl2BIU)2022-11-03 (목) 01:18
역시

서 리 별

아무나 못하는 짓을 태연하게...! (?)
#372키리탄포◆spymsq0zik(vKVaWbT4cU)2022-11-03 (목) 01:18
<아르카디아>가 아니라 <바다의 비보>입니다.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해상이동요새도시.
#37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18
>>370 호오호오.......(메모)
#374사토 카즈마(oPCOfl2BIU)2022-11-03 (목) 01:20
과연과연...
#375사토 카즈마(oPCOfl2BIU)2022-11-03 (목) 01:21
멸망 이벤트는 따로 없는가.
#376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1:21
>>369 >>371 얼리기
#377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22
세상만물 천지지간에 오직 사람이 문제다.

사람이란 간사하고 나약하며 배신을 즐기니 천하의 흉물이다.

고로,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

죽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중얼)
#37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22
디-스마스

어으 잠시 뻗다가 깼나
#379사토 카즈마(oPCOfl2BIU)2022-11-03 (목) 01:24
Attachment
>>376 갸아아아아악!
#38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24
디스마스상 하로로-
#381키리탄포◆spymsq0zik(vKVaWbT4cU)2022-11-03 (목) 01:24
므엫. 그 외에 세계관적으로 궁금한거라도 있으신가.

지금 이야기 나눈것들이라던가는 적당히 테스트판에 Q&A 어장이라도 만들어서 본편어장 >>0에 링크 박아둘까...
#38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26
오오

나이스(?)
#383사토 카즈마(jr4H/9dXPM)2022-11-03 (목) 01:28
혹시 외전판도 만들 생각 있나요오?
#384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30
외전판

If로 세계관급 강자가 된 호무호무(반역 폼)(아님)
#385고루시(7Jf7zJjJoE)2022-11-03 (목) 01:30
고루시 오루카
#38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31
(띵킹)

바닷물이 차올라서, 염분이 스며든 땅.

그 위를 살아가던 수많은 동식물들은 말라 죽고.

맹그로브 나무만이 우거진, 문명과 동떨어진 별세계의 땅에서.

불 피우는 법도 몰라서 물고기를 생으로 뜯어먹다가 기생충에 감염되서 아파하고.

물고기를 잡으려다가 근처에 숨은 악어같은 맹수에게 쫓기기도 한다던가.

맹그로브 열매를 따려다가 떨어지는 씨앗에 찔리고.

그러면 그럴수록 살아가기 위해서 야생성을 키워가야만 했고.

대충 그런 삶을 살아온 메온인가......(머리 붕붕붕)
#387키리탄포◆spymsq0zik(vKVaWbT4cU)2022-11-03 (목) 01:31
아. 외전판. 있는게 좋겠네요.

다만 아직은 스토리 진행도 안되었으므로. 1챕 개인씬까지 다 끝내고 나서 만들겠습니다.
#38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31
와아아-
#38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32
>>376 크아아아아아아아악!!!
#390사토 카즈마(jr4H/9dXPM)2022-11-03 (목) 01:32
과연과연-
#391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32
>>386 대체
#392사토 카즈마(jr4H/9dXPM)2022-11-03 (목) 01:33
>>386 각잡고 생존물을 찍는... (착란)
#393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1:34
메온 왜 캐스트 어웨이 찍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35
어째서 그런 반응이지

야생아라면 저정도는 해야하는게(※아니다)
#395사토 카즈마(jr4H/9dXPM)2022-11-03 (목) 01:35
그리고 IF의 카즈마

세계의 끝을 고할 거신으로 재탄된 자

희생의 거신은 죽어 원망하고 세계를 멸하기 시작한다. (?)
#396사토 카즈마(jr4H/9dXPM)2022-11-03 (목) 01:35
>>394 (춉)
#397고루시(7Jf7zJjJoE)2022-11-03 (목) 01:38
과연

메온의 행보에는 고루시도 깜짝(아님)
#39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39
IF 호무라

끝내 자신이 믿던 신님과 제대로 마주하지 못해 스스로를 제물로 삼아 악마로서 화해 신의 영역에 발을 딛는다.

그래놓고 리바운스로 기절한다. 기절 후 일어나서 악마가 되었는데도 신님이 말 몇마디 안걸어줬다 시무륵해하다가 케이크 먹고 기운차리고 출근한다.

참고로 직급은 주임원사다.(???)



대충 호무라는 강해져도 이런 감각일 거 같음(?)
#39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39
>>396 크아아아아아아악!!!(?)

여튼 메온은 대충 저렇게 8~10년 정도 살았다는 느낌

자기 이름은 글로 쓸 줄은 알지만 뜻은 이미 잊은지 오래

글도 읽지 못하는 메온이 자기 이름을 쓸 줄은 아는건

자신이 누구인지 잊고싶지 않아서 이름 만큼은 자연에 버려져도 계속 썼다던가(아무말)
#400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1:40
일단 카즈마의 시작은 끝으로부터 나타나지 않을까 싶다.

죽고 일어서건, 재탄되건, 아니면 별개의 이야기가 일어나건

끝으로부터 시작될 것. (?)
#401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1:42
>>398 묘하게 소시민스런 Wwwww

>>399 제가 슬쩍 알려줘도 됨미까?

언제 글 가르친다던가 하고. (?)
#40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42
메오오오오오온-!

흑흑 그런 메온을 위해

로무라는 마카롱에 핫초코라도 같이 나눠먹어야만(본인이 먹고싶어서 그럼)
#40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44
>>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런 부분은 마음대로(적당)

>>402 너무 달구나(?)
#404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1:44
원작적으로 매운 사탕을 들고가는 서리별
#405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44
크크킄...메온에겐 메론만 아이스크림을(?)
#40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45
덧붙여서 서리별에게 메온을 떠민건

동물귀 듀오라서(?)
#407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45
그래보이더라(?)
#40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45
>>403 "...다니까 맛있는 검다."

"그래도 이 마카롱 정도면 그나마 먹던 것들중 덜 단거라고 추천받은 거긴 합니다..."

@우물우물
#409고루시(7Jf7zJjJoE)2022-11-03 (목) 01:46
나중에 디스마스와 만담 콤비를 해야(아님)
#410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46
흠, 여기서 동물귀는 둘이고 한쪽은 그나마 사회성이 있으니 잘 가르치겠지 밀어어어어(??)
#411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1:46
>>403 과연과연-

일단 틈틈히 알려주는 느낌이 되려나요.
#412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46
고루시쪽도 있긴했는데 디스마스적으론 그쪽으로 밀었다.

가르치는거도 잘 하겠지(?)
#413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1:47
사악한 디스마스
#41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47
그런 카즈마의 밑에서

힘만 살짝 줘도 연필을 부서뜨리는 바사카가

두다스나 연필을 부숴먹고(?)
#415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1:47
디스마스를 디스가키로 만들기
#416키리탄포◆spymsq0zik(vKVaWbT4cU)2022-11-03 (목) 01:48
>>414 카즈마가 투덜대는걸 본 대대장님, 기술국장한테 이야기를 전해서 모○미 볼펜에 성신입자체 코팅을 한 물건을 전달해주는데...
#41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49
디스가키는 뭐야
#418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49
?

아니 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49
아무튼 디스마스 비하인드는 개인씬때 슬쩍슬쩍 꺼내야지.

어장주도 사전정보 아셔야하시는가 그런데?
#420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1:50
>>414 @ 두통.

"힘자랑은… 싸울 때나 하자고오… 으응…?"

@ 겨우 소리치는 것을 참으며 이를 빠득 갈고 말하기. (?)
#421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50
>>416 대체
#422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1:51
>>416 "감사함다… 정말로 감사함다… 이 은혜는 잊지 않겠슴다…" (?)
#42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51
>>420 "...질문 있습니다."

"메온 소위님과 면담 더 길어질 예정이면 좀 자도 됩니까?"

@당?당
#424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1:52
스승 역할을 자처한 이는 남에게 그만한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하는 서리별
#425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53
서리별?은?
#426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1:53
먼저 스승을 자처한 건 카즈마지 서리별이 아님 (당당)
#42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54
그럼 같이 아이셔를 씹어먹으며 구경하죠(?)
#428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1:54
>>423 "…어? 아, 어. 그래, 애는 자둬라."

@ 곧 괴물 잡으러 갈 예정인데… 지금이라도 쉬어둬야지.

@ …이 녀석 공부는 더 필요해보이지만.
#42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54
".....내 힘을 견디지 못하는 연필이 나약한거다."

라면서 시선 마주치는거 피하는 메온이라던가(?)
#43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55
"그러면... 고생하십쇼..."

"...음냐..."

@머리 책상에 콩
#43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55
여튼 대대장님 개쩌네

이런것도 주다니
#432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1:56
"책상에서 자면 허리에 안 좋단다"

@호무라 끌고 방 찾아서 눕혀주고 나오기(?)
#433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1:57
>>429 "…하, 그래 네가 뭔 잘못이냐."

"나약한 문명인 기준으로 만들어진 이 연필이 잘못이지."

"고로, 대대장 님께서 이 성신자입체 코팅을 한 만년필은 주셨으니 잘 써둬라."

@ 대대장 님이 준 물건 건!내기
#434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1:58
성신입자체는 사실 원래 저렇게 쓰는게 맞?다

아파트 외벽 도료 페인트 이런거에도 성신입자체 써서 시간대 날씨 계절 이런거에 따라서

프로그램된 그림이 떠오르게 전광판처럼 쓴다는 이야기도 원작에 있었고
#43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1:59


저렇게 쓰는거구나 원래
#43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1:59
카즈마 진짜 위통역 자진 그 자체인데 Wwwwwww

>>432 @깨지도 않고 손쉽게 운송됨.

@근데 것보다 수업 아직 남지 않음?(?)
#437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1:59
>>434 호오호오... 대단하네요...
#43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00
수업이 있었어?

난 몰랐지(?)
#439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00
생각보다도 상용화되어있다 (?)
#440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2:00
(콰당탕 우당탕)(?)
#44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00
여하간 어장주-상.

비하인드 말하지않아도 개인때 던지면 핑퐁하시는데 괜찮으신가요(?)
#442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01
카즈마 속 터지게 하는법 깨달았다

글씨도 엄청 꼬불꼬불하게 쓰는데다가

자기가 쓴거 자기가 못알아보면 완벽함(?)
#443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01
까놓고 초능력자나 몬스터 발생이 예외 케이스인 것

원래 생성 목적은 자연재해를 막고 일상생활을 보조하기 위한거였으니까

콘택트렌즈에 섞어서 게임판타지 상태창처럼 HUD를 띄운다던가,

파손위험이 큰 식기나 공예품에 코팅해서 내구도를 보완한다던가,

책가방을 아이스박스로 쓸 수 있게 한다던가,

온도조절이나 디자인 변경이 가능한 티셔츠라던가...
#444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2:02
>>442 그것 참 사악하군요

....진행하시죠(?)
#445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02
이제 메온 글씨를 보고 타투에 재능이 있다고하면 물리나요?(?)
#446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02
>>441 마음대로 마음대로-

>>439 그런데 최전방 기술은 아무래도 소실되었고, 복구한 기술도 첨단장비 문제때문에 대부분 못쓰는 상태.

무엇보다 원래 성신입자체 계획보다 미친듯이 많은 양이 살포되서 통신이 안되는건 진짜 최악이라고밖에는...
#44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03
>>446 (끄덕끄덕)
#448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03
오오, 사이버네틱...

재해만 아니었다면 도라에몽과 비슷한 느낌이 되었을수도
#44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03
타투에 재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란)

이제 타투가 뭔지 물어본다(?)
#450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04
>>449 "피부에 이런걸 새기는 패션센스란다!"
#451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05
메온이랑 같이 자주 가던 디저트카페 가기(?)

기왕 가는김에 서리별도 끌고가기(???)
#452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05
>>446 과연과연-

그래도 성신입자체 자체를 통제할 수단은 있으니까 그레이 구 같은 일은 안 일어나는 느낌이고
#453고루시(7Jf7zJjJoE)2022-11-03 (목) 02:05
>>451을 말도없이 따라가기
#454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07
까놓고 포스트 아포칼립스인데 숲에서 시속 수십 km/h로 달릴 수 있는 다족보행 1인승 장갑차가 존재하는 시점에서 기술복구는 꽤 된 느낌.

그렇지만 그런 복구된 기술로도 해상이동요새는 새로 만들 수 없다. 원자재랑 엔진이 미쳐있기에...
#455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07
이능의 영향으로 맛을 느낄 수 없다고 말하는 서리별

사실 거짓말임 (?)
#45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07
원자재 문제는 어쩔 수 없지.......
#457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07
얼마나 초고대문명이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
#45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07
"...일과 시간 내니까 말 놓을게..."

"사장님, 치즈케이크 하나랑 와플 인당 하나, 그리고 마카롱 한 박스랑..."

@?
#45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08
까놓고 포항 제철소 이상의 규모를 가진 공장에서 성신입자체를 섞어 만든 강철같은거 썼을텐데 (뇌피셜)

그런 시설을 언제 복구해서 수만 톤은 가벼울 질량의 강철을 생산하고 가공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6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09
>>453 "...안녕? 손?"

@?

>>455 "그러면 1인당 1매뉴 먹어야 하는 곳이니까 나가야 될 거야... 맛도 없는거 억지로 먹는것도 그러니까?"

@졸린 목소리로
#46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10
사실 디스마스 비하인드 본편에서의 첫 이야기는 스탘옹 작성에서 내보였다.

주요기술 없음.
#462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12
담담한 호무라

이것은 분명 레볼루-숑을 위해 연료를 모으고 있는 게 분명 (?)
#46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14

                    、          、
                   ムヽ、       /ニム
                ____ {三三゙ヽ、    ,'ニ三l
           .>. ':"´ : : : : : ゝ三三三\.  |三ニリ
        ,. .'´: :> ' "´ ̄ ̄ ` ''\三三三`ムソ三二ヽ
      ./: :ノ'´ ,. .-‐. ': : ̄ ̄: :` ' {三三三三}=ソ三ニl
     ./: / ノ'´: : : : : : : : : : ; : : : : :',ニ三三ニ/ハ 、三リ
.    ,.' : ノン´: : : : : : : :l: : : : : :|: : : : : ヘニ三ニ.イイ: l=l`ーハ
   /: : /,.' : :l: : : : : : : : |: : | : : l'、: :|; : :',ヽ、ア: |=|: ヘ_', : : : ∨
  ./: : :/': : : : l: : : : : : : :l: : :l', : | '; イ \:', : ´: : |=|: : ヘ_',: : : :∨
  ': : : ; : : : l: : !: : : : : : : !|: :|1,イ´',.l.  ヽ'、: : : l=l: : : |ヽヽ: : :',
  l: : : :| : : : |: : |'; : : : : : :l !;イ´!リ.>‐_ニ <ヽ : : ヘヽ: : :l: :\ヽ: ',
  !: : : :l:| : : :l:_: !ヽ: : : : : | | l /,イニヽ `ヽヘ.', : : : \ヽ:l: : : \\
 .! : : : |:.l : : ハ:`!'''ヽ: : : :l| !;' ゝ´l U c     ',: : : : : ヾ.、: : : : `ハ
 |: : : : :l :l: : l ゙、1>‐、: :l .リ   ヘ..ソノ    l: : : : : : ヘ.ム: : : : :ヘ∨
 l: : : : : ',ヽ: :! //´ニ〈ヽ:,'       ^ /// /∨|: : : : : : :.ヘム: : : :| レ'
 .!: : : : : ヽ',ヘ',イリ | Uリ;          /ニ三! : : : : : : l:.l=| : : ハ
  !: : : : : !|ヘ', ヘ  ゝ.ノ  `        l三三!: : : : : : :|: |=l : : : ∨
  .l: : : : :|:l \l1 ///             l三ニ.|: : : : : : l : レ : : : : ∨
  l: : : : :l:l  lニl      r   ソ    .lニニ.l; : : : : : ; : : : : : : : : : ヽ
   l : : : |!l   |ニ'、      `       !ニニl :/: : : :/: : : : : : : : : : : :| 、
    '.; : : lll   l三|ヽ、             ,イ三,'/ : : : /: : : : : : : : : : : :_: : :\
    ヘ: : ',l   l三ニニ> ,       /.,'ニ./:' : : : :ム : : : : : > ' ´   `'<\
      、: ヘ.  ';三三三三ニ`,ー‐'' ´|-=jニ/: : : :, '.ソ_ム: :>'´          ∨: ヽ
      ヽ: '、. ヘ三三三三三ハ   .lニ.l.ソ: : :/ニリ三ニア'´            l: : :
       ` \ '、ニ三三三リ `゙''ー-..l1/ン'´三三l三<   /         l: : :
          ` 〉,ニ三三ニ|    ∠ニハ´三三三.ム<   /ヘ、       ,': : :
           l |ニ三三ニl      レ' ヽニ三三ニム   / 、ニニ≧_<_  /: : : :

>>462 어떠케아라찌!(아님)

#464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16
붉은 피가 흐르는 간악한 혁명의 무리

즉시 처단
#46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20
두렵다 서리별

메온은 얏짜에나 해야지(???)
#466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20
잠깐 어디 다녀왔는데

메온을 위한 엽총을 들어야하나... (착란)
#467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20
얏짜에 바-사-카! (?)
#46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21
서리별

토끼꼬리 한손에 꼬옥하면(?)
#46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21
>>464 사람 피는 원래 붉어!(?)
#470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21
>>468 "……"

@ 말없이 신고. (?)
#47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23
"하지만! 늑대에 말에 토끼인데!"

"장르적으로 한번씩은 촉감 소감을 해야하지않나...!!!"

@끌려가면서(?)
#472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24
>>469 하지만 진실이죠 (?)

>>468 >>471 @경-멸
#47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24
"......여우다만."

@?(?)
#474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24
"…저 사람, 매일 딸 같다─ 딸 같다─ 그러더니 참…" (?)
#475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25
"흐암... 그 친절한? 아저씨, 아니 디스마스님 어디 갔습니까...?"

@음냠냐
#47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25
그렇구나....

디스마스는 파파카츠를 하다가 그만....(?)
#47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25
"아 여우였어?"

"What the Fox Says?"
#47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26
>>476 어허, 그런거 아냐!(?)
#479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26
>>475 "…다신 보지 못할지도 모르는데."

"일단 합당한 이유로 사라진 거니까 걱정은 말아둬라."

@ 틀린 말은 아님 (?)
#480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26
로스터 방출이냐고wwwwww
#481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27
"여우니 토끼니… 어차피 다 인간이잖아."

"괜히 저런 말 듣지 말고 가자고…" (?)
#482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28
>>480 흑흑...

강력범죄는 어쩔 수 없고... (?)
#48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28
"...그래도 맨날 저 잘때 안아주고 집까지 데려다주던 분이었읔데..."

@?
#484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29
>>483 "……아, 또 할 일이 늘었네."

"아무튼 신경쓰지 말고, 이제부턴 내가 도와줄테니까…"

@ ?
#485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30
"잘때 안아주는 건… 좀 무리지만 어쨌든."
#48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30
두렵다 참치들

디스마스는 선량한 강도에요
#487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30
@ 이후 이것도 추가 증언하기. (??)
#48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31
선량? 강도?

(?)

"?"

[???]

@?
#489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31
카즈마는 나쁜 용병인데... (?)
#49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31
호무라는 미녀에요

잠꾸러기거든여(?)
#491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32
(수면제 압수) (?)
#492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2:33
를르슈는 를르슈다(?)

왜요 뭐요 왜요
#493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33
근데 결투자의 진격은 리액션에 놓고 반격기 느낌이 나을듯
#494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33
수면제 압수하면

다른 방식으로 기절 시도할텐데...(?)
#495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34
>>492 어서와요-

확실히 를르슈는 를르슈... (?)
#49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35
목조르기로 기절 시도라니

두렵다 호무라
#497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36
>>496 아아니

어떻게 알았음?(?)
#498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37
그야 당근

커담동 때문에(???)
#499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37
>>494 "…너, 요절하고 싶냐. 아니면 뭐, 살아있다는 것에 거부감이라도 느껴? 편안하게 죽고 싶단 그런 거냐?"

"그런 게 아니라면 조금은 버텨봐라. 나도… 천년이고 만년이고 네 뒷바라지를 해줄 수 없을 테니까."

@ 시도를 막아서며 얼굴을 굳히고 말합니다.
#50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38
>>498 하지만 커담동 사양 질식은 아니니 실로 아가미로부터의 안심!(?)

>>499 "...죄송함다."

"그냥, 피곤해서..."
#501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42
흐아암

낮잠이라도 자둘까...
#502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42
잘자용-
#50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42
여튼 메온 과거 좀 생각했더니

비전투 계열 기능 아이디어가 떠오르네

나홀로 숨바꼭질 이라던가(?)
#504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42
>>503 화천광골은 안돼 (?)
#505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42
>>500 "……쓰읍, 후우…"

"친구야, 그래. 우린 친구잖아. 그러니까 말로 해봐."

"말을 하면 휴식 시간을 따오든 말든 할 테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극단적으로 가지 말자. 응?"

@ 피로한 얼굴을 하며 말합니다.
#50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42
나홀로 숨바꼭질

바깥에서 몬스터들이 마을 학살(?)
#507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43
아니 화천광골은 칙쇼wwwwwwwwwwwwwww

으아아악 아니야!!!(?)
#508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43
푹 쉬어두길-
#509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44
놀이를 능력으로 한다...

오(5) (?)
#51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44
여튼 주무신다면 잘 자유-

여기는 아침에 자다가 불날뻔해서 못자겠더라(?)
#511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44
오, 오우... 엄청나네요... (착란)
#512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2:45
오우...(떨림)
#513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2:46
앗, 아앗... (?)
#514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46
아무튼 오늘도 8시부터 시작이고... 흠냐.
#515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2:46
사고에는 늘 조심

그래도 별 일 없으셨다면 다행
#51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47
자는 도중에 고무타는 냄새가 나서

눈을 슬쩍 떴더니 충전기에서 연기가......(?)

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로 하고

나홀로 숨바꼭질이 어떤 기능인지 들어볼 사람?(?)
#517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48
혹시 아오오니인가요? (?)
#518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49
나홀로(홀로로 만들어버림) (?)
#51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49
아뇨(?)

맹수를 피해 도망다니던 어린시절의 추억..... 이요(?)
#520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2:49
아아니 (?)
#521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2:50
추?억 (착란)
#52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51


그러고보니 실버 백으로 쓸만한 AA가...

없으면 라잔 써야하나
#523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51
도도블랑고, 바바콩가...
#52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52
라-잔은 솔직히 더 상위개체급이 어울리는게(?)
#525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2:52
라잔은 빼고... 흠...
#52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2:54
그냥 별거 아닌 기능이다

자신이 감지하고 있는 대상에 한정해서 은신하고, 추적을 방해하는 비전투 기능

이름이 나 홀로 숨바꼭질인건

그냥 술래 여럿에 잡히면 진짜 게임 오버였던(?) 옛날을 비틀어서 만든 이름이고(?)
#527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56
>>505 "하지만..."

"이왕 잔다면, 제대로 자고 싶슴다."

"...시간의 문제가 아닌, 수면의 질의 문제임다..."

@말은 이렇게 해도 찔리는데 있어서 시선회피(?)
#52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57
>>526 뎃(뎃)

흑흑
#529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2:57
메오오오오온---!!!
#530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2:59
이것이 야생이다(절망편)
#53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2:59
게임오버 CG....
#53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2:59
서리별에게 질문

따듯한 코코아vs차가운 코코아

(?)
#533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01
>>527 "…하아, 방식에 문제가 있다면 결과에도 문제가 있는 법이걸랑? 적어도 내가 아는 한에선 그랬고."

"그러니까… 수면의 질을 위해선 고민 하나 없이 이런 종류의 습관이 없는 편이 좋아. 더럽게 못자는 내가 보증한다."

@ …그녀를 쓰다듬으려다, 손을 멈춥니다.

@ 팀의 어린 쪽한테 했던 버릇이 남았나…

@ 뭐, 당연히 나한테 받는 건 그닥 좋아할리도 없고 이젠 그만둬야지. (?)
#53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3:01
>>531 (지긋이)(?)
#535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02
그리고 메몬은...

너무 서바이벌이지 않아...? (착란)
#536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3:02
차가운 코코아는 그냥 초코우?유를 먹으면 되는 거 아닌가?? (???)
#537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3:03
농담이고, 이래저래 추위랑 가깝다보니 전체적으로 따뜻한 걸 선호한다.

물론 따스한 콜라나 아이스크림이 좋다는 이야긴 아니고 (?)
#53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04
>>537 @하바네로 젤리
#539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04
>>537 (따뜻한 붉은 피) (?)
#54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3:04
>>535 야성 해방하고 실버백 물어뜯는 모습 보면 기겁하시겠네(?)
#541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3:06
매운 건 평범하게 잘 먹는다

따뜻한 피는 카즈마한테 뽑을 거고 (?)
#542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06
그리고 원숭이 진심펀치 한방을 맞고 구르면(?)
#543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06
>>541 혈?귀
#544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3:07
>>543 음?해
#545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07
>>540 "……물지마?! 실버 백에겐 독이 없긴 하지만 애초에 사람이 입에 담을 게 아니라고…!"

(착란)
#546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08
>>541 무 무슨
#547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3:08
카즈마는 움직이는 혈액팩이구나(?)
#548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10
피는... 넘칠 정도로 많긴 하지만...! (착란)
#54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3:10
>>542 디시 일어서서 달려들어야지?
#550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11
"잘한다! 그대로 날려버려!"(?)
#551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3:14
(머엉)...를르슈: 대수롭지 않다는 말투로 피폐물 대사를 치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
#552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15
"아니…! 좀 말리라고 형씨!"

@ 공격을 막으면서 말하기!
#55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3:15
카즈마 저거 진짜

메온 네발로 뛰어서 달려들면 기겁하는거 아니냐?

실버백 모가지에 이빨 박아넣고 물어뜯으면 착란하겠네(?)
#554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3:16
>>552 "저 당신들이 저러는 만큼 카즈마 당신이 고생하면 되는 문제 아닐까."(?)
@무선장치로 통신
#555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16
카즈마-

탱이라는 것부터 해두고 설정을 짰다.
#55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16
"공세를 이을땐 이어야지!"

@톱으로 뭬옹이 문 놈 촵촵(?)
#557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18
>>553 "아니, 아니 뭔…"

"너 종족을 착각하고 있는 거 아냐? 사람이 무슨 네발로 뛰고, 그리고 괴물을 물고 지랄이야?!"

(착란)
#558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20
>>554 "…아니, 하긴 하겠지만! 명백하게 이거 초과 노동이라고…!"

>>556 "틀린 건 아니지만 이렇게 싸우는 건 너무… 무모하잖아?! 생명까지 보장되는 일도 아니잖아!?"
#559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21
>>557 "사람이 와일드하게 싸울 수 있는거지!"

@마 요새 투법도 다양하다.괴인쿤을 회상하며
#560호무호무(yoXD6mJa8U)2022-11-03 (목) 03:21
>>533 "걱정은 이해합니다만... 이건, 제 나름대로 최선의 수면입니다."

"문제가 그동안 되지도 않았고... 이렇게 잠드는 편이 항상 다, 결과도 좋았습니다."

"걱정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537 호우호우

따듯한 밀크티에 쉬폰케이크 ㄱ?(?)
#561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3:21
역시 카즈마는 위통역(확신)
#562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21
전투 때에도 쉴 수 없는 입

이건 억까야! (?)
#563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3:22
>>558에서 하긴 하겠다는 반응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나만 정상인 기믹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포인트도 있다(?)
#56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22
마 입놀리기는 광대들이나 하는거니 일단 패턴파훼하면서 딜 넣어!(?) 라는 디스마스
#56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3:22
그런 카즈마에게 사람이 뭐냐고 역으로 묻는 메온(?)

그러면서 입 안에 들어간 실버 백의 살점을 바닥에 뱉으면 완벽하겠지(?)
#566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3:23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24
어째서 원숭이 육회를 뱉는거지 뭬옹?
#568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24
>>559 "투…법…? 이게 제대로된 투법이면 내가 쳐맞는 법은 절대존엄이다 새꺄!"

@ 이렇게 한다고 뭘 더 받는 것도 아니고!

>>560 "……네가 의사야? 그렇게 잘 알아?"

"나도 의사는 아니지만… 우리 생각해도 그건 정상이 아냐."

"지금은 문제가 없어도 그게 쌓이고 쌓여서 터지겠지."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제대로 해라."

"…그래, 부탁이니까."
#56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3:24
야성 해방 풀리고

짐승처럼 날뛴게 마음에 안들어서요(진실)
#570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27
>>568 "좋아! 가즈아아아아!!!!"(?)
#571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27
>>563 (착란)

>>564 저렇게 싸우면 몸이 남아나질 않는데...하고 걱정하는 카즈마... (착란)

>>565 "……하, 그래. 모를 수도 있지. 그래서 내가 가르쳐주는 거고."

"그러니까… 오늘 수업은 2배다. 대대장 님께서 주신 만년필 들고 잘 쫓아와보라고."
#572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3:28
꼰-머 서리별

모두에게 이거저거 달달달 지적하기
#573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28
>>572 (즐기는 AA)
#574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28
>>570 "…하, 이게 뭔 꼴이냐."

@ 탱킹탱킹
#575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3:30
>>572 "프로스트노바 당신은 다른 당신들에게 지적하기를 즐기는 건가."
@커브같은 직구(?)
#57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3:30
서리별 할머니의 구구절절한 걱정 따발총

들어보고 싶긴 하다(?)
#577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30
>>572 "그래, 그래. 이미 아는 거여. 고치려고 해도 효과가 없었고. 더는… 고쳐가는 의미가 없는 단점이거든, 그건."

@ 이런 몸, 날려가며 싸우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
#578호무호무(6UhTBfPKRQ)2022-11-03 (목) 03:32
>>568 "...앞으로 제대로 위험하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냘 호무라는 수면제를 처방받으러 갔다고(?)
#579호무호무(6UhTBfPKRQ)2022-11-03 (목) 03:33
>>572 @뿌-우

(?)
#580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33
>>578 이게 무한 연쇄인가... (착란)
#58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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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3:40
>>575 "즐기는 것은 아니다만, 그리 느꼈다면 사과하마."

"그와는 별개로, 너희들의 행실은 몇 번을 재고해도 사리에 맞질 않아."

"너로 예를 들자면, 일단 손윗사람에겐 존대를(ry"
#583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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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3:41
오랜만에 푹 잤다. 다들 하로로!
#585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3:41
하로하로-
#586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3:42
아무튼 상식인 반열의 사람이기에

기회가 안 되서 그렇지 다른 PC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산더미(ry
#587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43

                           ..:::::::::::::::::::::::::::::::::::::::::`ヽ::..\
                     ∠斗:::::::::/:::::::/.::::::::::::::::::::::ヾ⌒
                         /:::::::::/:::::::::::/::::::::::::::::::::: :::::}:\
                           /.:::/{/{:::::::::::/::::::/::/}::}::::::::::::} ::::.\
                       /.:::::{::::::{::::::::::{:::/:メ、}::}::::::::::::}::{::::ト、〉
                     //{/::::/{::::::::::}斧=ミ、 {:/}:::::_}i/}::{::::}
                       `¨゙フ:::::::/八{:::::::{:└┴`  }: 斧{^}::{::::}
                       厶ィ::::乂_ lト、:::{       〈/{ノ 乂:l{::::}
               _ -=ニ二¨¨¨¨¨¨¨¨二ニ=ー┐    }゛{ :::八:ノ
                 {_r‐=ニニニ=‐  ̄ ̄ ‐=ニ二} ,’ ___   人/      "미라클이고 뭐고……"
                   〉二ニ/___________\-// ⌒´ /
               乂,/_____________}’j=- _/、         "……옘─병."
               /__/ニニ=‐ ______________ト、{二二ニニ〉
             /_乂‐=ニ二_______}l/〉ト、ニ/
               //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   ________∨
          ./-/_________ /____________}
       /-/___________ / ____________}
        ./-/__________  / _________}
     ./_/ _________  / ______}
    ./-=ニ二二ニ=- .________________/}

#588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3:44
서리별이 상식인...인가?

어제 경험한 바로는 상식이 부족한 것 같던데. (?)
#589고루시(7Jf7zJjJoE)2022-11-03 (목) 03:44
고루시 킥!
#590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44
어서와요-
#591호무호무(Y0jcLstr.M)2022-11-03 (목) 03:44
진짜 상식인은 여기 있음!(?)
#592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3:45
>>582 "뭐, 본인에게 사과는 필요하지 않지만. 나머지는...고려해보지, 프로스트노바 당신."
@연장자인 프로스트노바에게 여전히 예사말을 쓰는 것을 통해 전혀 고려하지 않음을 알 수 있(ry
#593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3:45
>>588 어허 쉿 (?)
#594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46
Attachment
>>589 고루시 킥 받아치기!
#595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3:46
>>>592 "내가 하는 말을 듣지 않았구나."

"거기 앉아보거라, 예의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해 줄 터이니."

@?
#596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3:47
고루시도 웰컴!
#597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48
후후후...

상식인 역은 내가 선점했다! (?)
#598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3:48
>>591 호무라는 아직 판단재료가 부족하므로 보류(?)
#599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3:48
>>595 @이미 사라졌다(?)

@아아, 이것은 인도하는경로안내 마안이라는 것이다...(?)
#60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3:49
노바가 메온에게 하고싶은 말은 뭐 있음(?)
#601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3:49
>>599 다시 찾아서 다리를 얼려 붙잡아놓기

아무튼 다들 하로-
#602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3:50
>>601 유감! 인형이었습니다(?)

인도하는 마안(잡답판 사양)은 언제나 성공을 향한 길을 가르쳐준다고요(?)
#603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56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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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圦 乂::::::/___    |::/::/ \\仁/  .} .}
  マ:::ハ /::::Y/ニニニニニニミh、_! 迄> ハニ/  ノ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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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적으로 디스마스의 호감 포인트는 대체로 상호교류 기준으로 카즈마랑 고루시에 1점 예상이려나?

콧코로랑은 아직은 표면적인 팀적 대화고, 서리별이나 메온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흥미감일뿐이고. 아멜리랑은 아직 접점을 어떻게 할지도 고민이고

그리고 이 디스마스 포인트가 10점이 되면, 잡담판에서도 그냥 넘겨버렸었던 '닼던식 질문' 에 대한 답변을 명확히 해준다

#604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3:57
>>600 "하나를 말해두자면, 이 곳은 야생이 아니다."

"그말인 즉, 네가 더 이상 몸을 버리지 않아도 괜찮다는 뜻이지."

"매번 그리 상처투성이가 되어 돌아오면 모두도 그렇고, 너도 힘들지 않느냐."

"안 그래도, 지성을 갖지 않은 몬스터들은 절대로 청결하지 않다."

"몬스터들은 일반적인 동물들과는 다르니, 당연히 그 속의 세균 또한(ry"


@이후 청결의 중요성과 세균감염의 위험성에 대해 설파했다
#605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3:58

      ∧ニニ\             }ニ\
      }ニニニ\         __}ニニ∧
      |ニニニニ\____   ミ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s。.ニニニ.∧
      /ニニニニニニ∨≧s。. ニニ≧s。.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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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ヽィi「ニニニニニ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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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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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숫점 포인트도 따진다면 0.5 는 서리별, 메온, 아멜리, 콧코로, 바이올렛

소숫점은 이쪽만의 일방적인 느낌이라 불안정. 1자리수야말로 거진 확정급?

#606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58
>>603 오(5)

사교성 넣어둬서 다행이네요. (?)
#607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3:58
뭐 근데 이건 사실 나중 기준이고

본편 시점에선 노력하는구나- 정도의 입장

콧코로랑 함께 딱히 건드릴 건 없다고 보고 있음
#608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3:59
>>607 이쪽은 있나요? (?)
#609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3:59
'닼던적 질문'이란 대체... 일단 대화는 했으니 0.5 포인트는 벌었다는건가
#61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4:00
호오호오-
#61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00

                     ,'}       //
                    ,'ニ!.,,_    , 'ニ/_
                    ,'ニ/   , 'ニニ/
                    ,'ニニ}   /ニニゝ、
                /ニニ{ -,..,,_!ニニニ/_,.。┐
               ノニニニし'}ニ=-≧s≦ニニ└┐
            ,'ニ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
             /ニニニニノ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 -‐- .,,_',ニ/
             ,′ニ>''~.: .: .: _,,.............∨/
             |ニ/.:γ、:、丶`........................}h、
           }/{_ヽ丶`..................................:.:.::::∨/
              ',_!ィi{.....:::...................................:::::::::.',
            /........::::...._,,.....-‐───-..、:::::::::}
           /........::::..../..........._,,......O.....O,,_∨/:i
         ∠..,,_..::::::::.,.'.._,.。 *''"........................... 乂/
            \、丶`..................................................ミh、_‐ _
           ,ィi{,_......................................................................}:i:is。
           /..........`メ................................................................i!:i}h、!、
        /...................',.........................................................../\_!..',
       ,'............../.. ',......................................................./:i:i:i:i:フ......}
        {............'........... i─-......,,,,,,,_.........O..O..... ,:゙:i:i:i: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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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_..........!:::::...............i!... /:i:i:i:i/........./:::::/::::.......................∨/

>>609 드립적으로 나왔던 가주라던 레이널드라던 그런것에 대해서 여기가 아마 두루뭉실하게 말했었는데 그런 느낌.

0.5 는 그거다. 일단 소통은 하는데 디스마스 개인적으로 이건 2프로 부족할때 음료수 같은 갬성의 느낌.

그것이 자신이 들이대는거던, 타자가 와서 이야기를 하던거든 그러하다.

#612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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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러니 집에 홀로 느긋히 있는동안 정산작업이나 제대로 잡아볼까(?)

#613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01
>>611 아오이 토리는 어떤가요?

조금 대화했던 걸로 기억하고.
#61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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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토리도 1점이다. 맞장구가 기깔났음(?)

#615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4:02
를르슈는 0점이겠군(적당)
#616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02
과연과연-
#617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03
포인트 하려다가 도중에 귀찮아서 그만뒀는데 심심하니 한번 집계해볼까.

뭐, 이쪽의 콧코로 포인트는 기생하기 좋을 것 같은 영웅 포인트지만. (?)
#61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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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랑도 좀 했었던가? 일단 정독해봐야겠구먼유

#619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04
>>617 호감도 포인트는 없음까? (?)
#620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06
>>619 나중에 하라구로 벗겨지면 호감도로 바뀔지도 몰?루 (생각 안해봄)
#621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06
>>608 "쓰는 언어에 주의를 요하지."

"대화란 남에게 나를 드러내는 가장 기본적이고 직접적인 수단이다."

"필요한 때라면 모르나,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습관적으로 험한 말이 튀어나오는 건 좋지 않아."

"사소하다고 지나쳤던 것들이 모여 나중에 자신을 찌를 비수가 되는 법이니, 조심하도록."
#622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4:06
>>604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든다

사실 메온이 야성 해방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하는건

필기도 조지고 실기도 턱걸이인 자신이 가까스로 붙은건 몸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싫어도 자신의 의미를 증명하기 위해서 해방을 하는건데

그렇게 몸 굴리지 말라는 말 듣고, 그러지 않으면 자신은 의미가없다고, 다시 버려질거라고 대답하먄 무슨 반응이 나올가(?)
#623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07
>>620 오(5)

어떻게든 벗겨내야. (?)
#62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08
이제 누군가가 메온을 입찰하면(?)
#625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4:09
>>624 카즈마가 입찰한 메온 상회입찰 하지마라(?)
#626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09
어제거 보고있는데 초반에 카즈마랑 대화하느라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걸 놓친게 아쉽다.

중간즈음에 살짝 틀어졌을때 바로 다른 사람한테 갈아탔어야 하는건데 (???)
#627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4:10
왜 메온 입찰하냐 매물 내놓은적도 없는데!(?)
#62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10
가면을 쓰담쓰담하면?(?)
#629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10
>>621 "…아, 뭐. 알겠수다."

"이젠 뭐… '밖'에서 그런 팀도 아니니 말이지."

"……그래, 마음에 담아두고 기억해둘게."

@ 호감도가 부족하여 적당히 수긍하는 반응이 나옵니다. (?)
#630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11
입찰 무엇? (착란)
#631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11
>>626 님, 나 버림? (?)
#632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4:12
>>631 중간에 1점 감점당했잖아요(진실)
#633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13
>>632 처음에 감점 당하고 이후 되돌린 거임. (?)
#634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13
>>631 원래 하라구로는 폭넓게 교류하면서 어장관리해야되는거야 (?)
#635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13
>>622 "너는 지금까지 충분히 노력해왔지 않느냐. 조금 쉰다고 한들 감히 네게 누가 뭐라고 할 수 있을까."

"영원한 내리막길은 없는 법이지. 너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

"그럼에도, 아직 내 말이 의심스럽다면."

"부디, 너에게도 상냥한 말을 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정도는 믿어주었으면 하는구나."
#636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13
>>634 흑흑...

비교적 비슷한 욕망을 가진 동지건만! (?)
#637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16
흠흠. 카즈마랑 서리별이 가장 대화 많이했고...
차선으로 디스마스랑 메온도 인사 정도는 한 느낌인가?

생각보다 교류를 많이 못했네. 좀 더 돌격해야만!
#63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17
힘힘. 어장관리라는건 어렵죠!
#639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18
어장에서 어장관리라고 하니까 묘하다. (?)
#640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19
어장내에서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모두에게 말을 거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어장관리...! (?)
#641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20
아 ㅋㅋㅋㅋㅋㅋㅋ
#642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21
카즈마는 비지니스 우정

근데 돈을 위해 모인 건 콧코로 정도다. (착란)
#643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21
>>640 크킄... 열심히해야만(?)
#644사토 카즈마(lKYeG.d1A2)2022-11-03 (목) 04:24
정확히 말하자면 역경에 찌든 나날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목적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645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4:30
역경... 역경무뢰 카이지 읍읍
#64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32
좋아 디스마스 포인트 기록완료
#647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32


안 그래도 어제 늪편 정주행하고 왔는데 (?)
#648사토 카즈마(meBTo3TBDE)2022-11-03 (목) 04:32
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악운은 카이지에게서 모티브를 따온 거긴 함 ㅋㅋㅋ
#649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33


           (ノ>┴  ─-
                厂ア( Z `'tノ\
        /       ⌒し灯 ̄\   ヽ
        ´     |      ノ廴 tう-<
      .'     |   ト  L _(  T\__)
            / |   | 十   入___ノ廴>
        .   | 十     \   ヽ }   ヤヽイ
      | i   |/ 八     ∨ィ笊トミトア  や/\
      | |   |斗t笊\  \Vい ]|/   V
      | |  x狄 Vい  \__> /    ) 人|
     ゙くこ| \ \,,,,   `   ''''/    人 ノ
      | | ト  \__>  ノ>、 {    イ人(
      | 人L\   \ _「ア 二)ィ人   圦
     八(\Tニノ\ トミ| |  トノ  ノ\__ノ   ̄\
          厂_.ノ ノi人\ マ ノi\
           ⌒T´ ∨ハ  トミ \\       |
         |     〈「二二]) ヽ \∨__  |
         |   __ ]    「_ノ    や二二二]
          }  ノ   \二 人     」     「
          t |      , |   [ 二二二]
          (-人     /   |二二「   ,  {
         ( ̄ 「\      ノ二二|  /   }


(카즈마님… 이러니저러니해도 콧코로랑 가장 많이 대화한 분이시네요.)

(능력은 탱커에 가깝다고 하셨고, 다른 분들과도 활발하게 교유하시니 당첨으로 보입니다만……)

(눈치가 좋은 편이신지라 콧코로의 속마음을 간파당할 수 있다는게 아쉬운 점이네요.)

(저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일단은 ±0 정도로 생각하고 두고봐야겠습니다.)


아마 카즈마에 대해선 이렇게 생각하는 중이다.

#650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34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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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___       /    人
_/-‐ '' "´      ̄ ̄ ̄ ̄ /---、  \
         / ̄二二二^ ̄ /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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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ィ勿勿 /⌒'く´⌒` {
  /   //    〃    / /    `T=┴ 、
  ,′ ///{       /       ノ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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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분석이 없는 디스마스. 그때그때에 피어오른 자신의 갬성을 따를 뿐이다(?)

#651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35
카이지 어제 한번 찾아봤는데 특유의 그림체 때문에 적응하기 힘들다
#652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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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뾰족함은 인상적이죠(?)

#653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36
아무래도 20년 넘게 되서 그런지 그림체가 특출나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4사토 카즈마(5gkxB3wGxE)2022-11-03 (목) 04:36
>>649 눈치가 없는 쪽이 당첨...!
#655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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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l.:∧ .:l上レt癶:{:/ ィfj升V.:.:∧ ヽ
               |l.:.`ヽ.:.',      { `¨¨7.:.:./
               |イ/.:.::ド 、    ′  , ′:/
                 从/ト'、 >  `  ̄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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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 ヘ //   ///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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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 ,-、          /ヽ| |     イ,'
     {       ', | | | ヽ′         ` ´| l /  |
     ′      Y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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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 분석-없다. 애초에 다른 이들에게 먼저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래도 말 걸면 반응은 해드립니다(?)

#65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4:39
노바 씨 대사 쩔어(?)

@>>635를 보며
#657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40
콧코로

자주 다른 사람들을 분석하면서 누가 괜찮은지 찾는다.
그치만 사람이 많으므로 이 이상의 분석은(ry
#658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42
평범한 호인이라 그냥 다들 잘 지내자 마인드의 서리별
적어도 겉으로는 남에게 성심성의인 콧코로를 특히 좋게 보고 있는 편

그리고 저어는 별로 쩔지 않아요 (?)
#659사토 카즈마(5gkxB3wGxE)2022-11-03 (목) 04:42
일단 카즈마는 콧코로를 친해지는 편이 좋다-

라고 바라보려나요.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일단 일로 모인 것도 있고 이러니저러니해도 이런 사람들은 욕망에 솔직한 편이며

마음을 숨기는 게 약간 미숙한 점이나 여러모로 순박하기도 한 점, 그리고 다른 팀원들에게도 잘 대하니란 느낌.

그리고 이쪽 한정으론 차라리 속내를 밝히면 더 다가오기 쉬울지도 모른다. (?)
#660디스마스(yGvXMm/oZA)2022-11-03 (목) 04:44
착한 강도상
#661사토 카즈마(5gkxB3wGxE)2022-11-03 (목) 04:44
그리고 분석은...

일단 슬쩍 봐가면서 파악하고나 직접 말을 걸어가면서 파악하는 편. 아주 평범하다.
#662사토 카즈마(69YMt.VNB.)2022-11-03 (목) 04:45
고나 -> 거나
#663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46
>>658 겉으로 보기엔 성실하고 착한 아이니까! 그렇게 봐주시니 다행!


>>659 그런가... 카즈마한테는 대놓고 너 빨아먹는다고 말하는게 나은거구나 (?)

생각해보니 원작의 카즈마 파티도 대놓고 폐품이었으니 일리가 있어 (???)
#664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4:46
흐음흐음...

PC들은 트롤리 딜레마에서 어떤 선택을 하려나
일단 를르슈는 당깁니다. 망설임 없이
#66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4:46
>>658 (지긋이)(?)
#666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47
>>665 (시선회피)
#667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4:48
Attachment
트롤리 딜레마?

칸-세- 드리프트 참을 수 없음(?)
#668디스마스(yGvXMm/oZA)2022-11-03 (목) 04:49
"그냥 그걸 당길 시간에 폭약을 터트려서 기차를 날려버리는게?"

@?(?)
#669사토 카즈마(IUdBSZzfW2)2022-11-03 (목) 04:49
>>663 (착란)

음, 으음. 일단 더 생각해보자면... 아예 인생을 책임지는 건 아예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모르겠지만 일단 힘든 상황에선 최대한 도와주는 식으로 행동할 것.

사람으로서 끝나면 인연도 끊기지만.
#670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50
Attachment
에라 모르겠다 내 일도 아닌데 (??)
#671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4:51
한명쯤은 나올거라 생각했지만 설마 모두가 이런 답변을 내리라고는 이 바다의 참치의 눈으로도....(아무말)
#67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4:51
어우

졸았다
#673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51
농담이고 서리별도 당기지 않을까 싶음
#674사토 카즈마(8W/7y/oQ46)2022-11-03 (목) 04:52
카즈마는...
#675사토 카즈마(8W/7y/oQ46)2022-11-03 (목) 04:52
Attachment
여기서 당긴다.
#676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4:53
>>675 그만큼 자기희생적인건가...카즈마는..

물론 개그적으로 가면 맞고도 살 수 있으니까죠?(아무말)
#677디스마스(yGvXMm/oZA)2022-11-03 (목) 04:53
진짜 대답을 듣고싶다면 디스마스 포인트를(ry)
#678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54


           (ノ>┴  ─-
                厂ア( Z `'tノ\
        /       ⌒し灯 ̄\   ヽ
        ´     |      ノ廴 tう-<
      .'     |   ト  L _(  T\__)
            / |   | 十   入___ノ廴>
        .   | 十     \   ヽ }   ヤヽイ
      | i   |/ 八     ∨ィ笊トミトア  や/\
      | |   |斗t笊\  \Vい ]|/   V
      | |  x狄 Vい  \__> /    ) 人|
     ゙くこ| \ \,,,,   `   ''''/    人 ノ
      | | ト  \__>  ノ>、 {    イ人(
      | 人L\   \ _「ア 二)ィ人   圦
     八(\Tニノ\ トミ| |  トノ  ノ\__ノ   ̄\
          厂_.ノ ノi人\ マ ノi\
           ⌒T´ ∨ハ  トミ \\       |
         |     〈「二二]) ヽ \∨__  |
         |   __ ]    「_ノ    や二二二]
          }  ノ   \二 人     」     「
          t |      , |   [ 二二二]
          (-人     /   |二二「   ,  {
         ( ̄ 「\      ノ二二|  /   }


(프로스트노바님…… 이전에도 생각한거지만, 이름이 되게 특이하시네요.)

(아마 카즈마님 다음으로 많이 대화를 나누신 분입니다. 콧코로가 이래저래 도와드렸네요.)

(시민권을 사용하는 방법도 모르시는걸 보아 시골에서 올라오셨다든가 그런 것 같습니다.)

(몇번의 도움으로 아마 콧코로에 대한 감정은 호의적으로 변하셨을터……)

(다소 낯을 가리는 분위기가 있지만, 그래도 현시점에선 가장 "영웅님"에 가까울 것 같네요.)


프로스트노바의 평가. 아마 현재로선 가장 포인트 높다.

#679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4:55
>>677 를르슈의 디스마스(이)를 향한 호감도가 1 감소했다!

디스마스(이)를 향한 호감도는 이미 0이다! 더 이상 감소할 수 없다!(?)
#68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4:55
트롤리 딜레마인가-

대답은 회피하다가 그래도 당기는게 맞는 선택이 아닌가요 라고 대답할 호무라

실제 상황이 닥친다면

당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68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4:55
글쎄

메온은 안당길지도 모르고?

결국 누군가의 생명의 삶과 죽음을 자기가 결정한다는 거니까

그 무게를 알고서 움직이는 선택지보단 선택을 포기하고 방치하지 않을까 하고
#682사토 카즈마(8W/7y/oQ46)2022-11-03 (목) 04:55
>>676 어느쪽도 맞다.

아마 스탠스로는

"...나라면 살 가능성이 있잖냐. 그럼 해봐야지."

라는 느낌일 것. (적당)
#683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55
트롤리 딜레마라...

콧코로는 한참동안 고민하다가 시간이 늦어서 원상태로 끝날 듯?
#684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56
여담이지만 프로스트노바는 본명이 아님 (?)

그래서 본편에서도 이름이라곤 안 말하고 그렇게 불러달라고만 말했었다
#685사토 카즈마(8W/7y/oQ46)2022-11-03 (목) 04:56
일단 최고의 답은 줄을 묶는 미친 놈을 때려잡는 것. (?)
#686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4:56
>>685 그게 마따(?)
#687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4:57
암튼 이번 연재에

잠꾸러기가 참전한다!(?)
#688디스마스(yGvXMm/oZA)2022-11-03 (목) 04:57
"그건 바로....나다!"(?)
#689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57
>>685 이게 정답이긴하네 ㅋㅋㅋ
#690사토 카즈마(8W/7y/oQ46)2022-11-03 (목) 04:57
>>684 과연과연-

그런데 다들 알지 모르겠지만 카즈마도 적당한 자칭이다.

마찬가지로 다른 이름이 있음. 본편에서도 말했고.
#69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4:58
뭐임

메온은 본명인데 왜 다들 이름이 다름(?)
#692사토 카즈마(8W/7y/oQ46)2022-11-03 (목) 04:58
아... 잠시 다녀옵니다.
#693디스마스(yGvXMm/oZA)2022-11-03 (목) 04:58
디스마스도 본명이야
#694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4:58
뱌뱌-
#695디스마스(yGvXMm/oZA)2022-11-03 (목) 04:59
"어째서 다들 가명과 별칭과 그런것을..."

"핫, 그렇구나. 이것또한 비밀속성계 로망?"
#696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4:59
>>684 예상했지만, 역시 본명은 아니구나.

본명 알고 있는건 아마 대대장 정도일려나?
#697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4:59
"...잘은 모르지만..."

"애초에 이런 종류의 문제는, 상황이 일어난 이유가 아닌, 가치판단의 우선 부분이 문제 아닙니까...?"

"두 개의 가치 사이의 판단을 해야 하는데, 둘 다 구한다는 답변은... 영웅으로서는 몰라도 실제로는 결론 회피하고 생각함다..."

@꾸벅꾸벅
#69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00
호무라도 본명임(적당)

그리고 카즈마씨 뱌뱌-
#699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5:00
딱히 거창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바깥에 나가는 건 처음이니까 예명 비슷한 느낌으로.

호감도 오르면 본명 알려주는 이벤트 있음 (?)
#70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00
>>692 (손흔들)
#70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5:00
철학과 출신의 스트리머가 트롤리 딜레마 웹게임을 하는 영상이라 보면 재밌음
#703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5:01
>>692 바이바이

그리고 저도 점심 좀 먹고 옵니다
#704디스마스(yGvXMm/oZA)2022-11-03 (목) 05:02
호감도작이란 어려운것.

그래서 토끼 꼬리 펴지나요?(?)
#705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5:02
>>701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밥-
#70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03
호옹

칸트랑 비슷한 방식으로 사고했나

당기면 살인

이란 느낌으로(?)
#707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5:03
그런 디스마스는 얼음 조각상이 되었습니다
#708디스마스(yGvXMm/oZA)2022-11-03 (목) 05:04
(대충 미라클...이네 표정으로 빙결됢)
#70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04
이본미거야

그거랑 벌개로 재밌긴 함(?)
#71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07
저거 보는 중인데

계산기 뭐냐 도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5:07
를르슈는 저기서 벤담 씨나 계산기 씨에 가깝지 않으려나
#71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07
>>710 실제 생명의 가치를 계산할 수 있다면- 이라는 가정 하에서 보면 계산기 씨 논리는 딱히 틀린게 없음 (?)
#71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10
계산기는 그 뭐냐

이과적 사고라고 보는게 맞는거같고 밴덤이랑 다를건 없는데 굳이 그걸 해설해주는 느낌.

밴덤은 공리주의, 칸트는 존내 칸트철학이 어려워서 취미삼아 보던거 때려치우기는 했는데 무튼 요약하면 침묵이나 방관같은 부분이랑 실제 스스로 행동하는 경우를 굉장히 엄격히 구분하고 그랬었음. 잘은 몰?루
#71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14
두렵다 계산기(적당)
#71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18
이제보니 >>714

14 14 14 임

캬 이거 개쩌네

@?
#71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20
오(?)
#717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5:21
>>714에서 14 14 14를 맞추다니

메온 씨는 노루구나(?)
#71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5:21
벤담은 '정수로 따진 순수 인원수', 계산기는 '계산 돌려서 확률까지 따진 실수 인원수'라

살인확률과 살인횟수가 높은 2명과 평범한 1명을 하면 계산기는 2명 죽이라고 할거고 벤담은 1명 죽이라고 할듯
#719사토 카즈마(DVhol.gAQo)2022-11-03 (목) 05:21
저거 재밌죠-

그리고 다시 안착!
#720사토 카즈마(DVhol.gAQo)2022-11-03 (목) 05:22
사토는... 무슨 과일까.
#721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23
확률을 다 계산하는 계산기 씨는 똑똑해보이는 바보임

1억원을 내고 동전을 던저서 연속으로 앞면이 n번 나올때 2^n만큼의 돈을 받는 내기가 있을 때

받을 수 있는 돈의 기댓값이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이유로 내기를 한다는 거잖아
#722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24
노루는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루 야캐요(자군야포를 꺼내들며)(?)
#723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5:25
>>721 돈을 내고 내기를 참여하는게 아니니까 무한대로 발산하는거 맞지 않나 (착란)

돈 내고 참여하는거면 1/2로 2배가 되는거니까 1회 성공 가격과 비교하겠져
#724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28
>>723 참가비용이 얼마가 들든 간에 이 내기를 했을때 받을 수 있는 돈의 기댓값이 무한대라는 거니까, 이론상 무조건 내기를 하는게 이득. 확률론만 따지면

물론 이론상 그렇다는 거고 실제 이 시행을 몇백번을 한다고 해도 힘들겠지만, 극단적으로 1억을 억번씩 내면서 시행한다고 가정하면 버는 돈이 더 많을 가능성이 더 높기도 함(?)
#725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30
(머엉)

어떤 방식으로는 당신은 어느 장소를 관측하여 치료를 받을 시에 확실하게 살 수 있는 사람 하나가 있는 장소와 치료를 받아도 절반의 확률로만 살 수 있는 사람 둘을 찾았다.

하지만 당신이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은 단 한대이며 이 장소에 대해 타인에게 알려줄 수 없고 다른 한쪽을 데리고 병원으로 간다면 다른 장소에 있는 사람은 죽을 것이다.

해당 경우에 당신은 어느 장소로 갈 것인가.
#726멜루진(5h9vzIvu5o)2022-11-03 (목) 05:32
호우
#727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5:32
>>725

1/4로 2명 살린다
1/2로 1명 살린다
1/4로 한명도 못살린다

vs

1로 1명 살린다

니까 이건 결국 성향 문제네
#728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33
멜루진 씨 하로로-
#72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34
PL적으로는 둘

호무라적으로는 한명

한명인 이유? 혼자 죽는게 둘이서 죽는 것보다 더 외로울 거 같아서

그리고 둘에게 갔는데 혼자 살아남게 되면 그 남은 사람이 슬플거 같아서 라는 이유이지만

설명은 확실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한다
#730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34
확실하게 하나를 살리느냐, 둘을 불확실하게 살리느냐니-
#73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5:34
어장주를 쓰담는다(?)
#732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35
그리고 어서와요-

>>729 과연과연...
#733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35
Attachment
#734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35
(잘못 올림)
#735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36
외로운 걸 은근 안타까워하고

원망받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둘에게 가는 건 여러모로 무서울 것-

다른것보다 원망받기 딱이니까
#736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38
>>735 호오호오... 기억해둬야.
#73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5:39
>>733 (안녕하살법 받아치기!)
#738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41
Attachment
>>737 (방심의 틈을 노리기)
#73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42
딜레마 하나

한 겨울에 고립된 한 대도시

그런데 폭주하는 열차가 다가오고 있고, 당신은 레버 앞에 있다.

레버를 당기지 않으면 교육/보육시설의 수많은 어린아이들과 교사들이 죽는다. 당신의 가족이 있을지도 모른다.

레버를 당기면... 도시의 난방시설과 열차가 충돌한다. 도시의 부족한 자원으로는 이 난방시설이 박살나면 복구하는데 1달은 걸릴 것이며, 그 1달동안 도시에 알마나 많은 이들이 얼어죽을지 예상도 할 수 없다.

구조대가 언제 도착할지는 알 수 없다.

당신이라면, 레버를 당길 것인가?(?)
#740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5:43
크아아아악!!!

>>739 폭주열차의 엔진을 노려서 폭발시킨다(?)
#741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44
>>739 몸으로 때운다 (?)
#74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45
>>740-741 트롤리 딜레마에서 와타시는 그런 종류의 답변은 대답 회피로 처리합니다(엄근진)(?)

뭔 칼 쓰기 vs 창 쓰기 이야기하는데 전 탱크 조종할래요 라는 답변 듣는 기분이고 막

뭐 진지한건 아니고 실제 역극이라면 당연히 영웅적 시나리오로 흘러가겠지만.
#74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45
메온은 부모님이 없으니 안당긴다(아무말)
#74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5:46
>>742 딱 디스마스적인 답이기도 하니까
#74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47
뭐 이번에도 진지하게 말해보자면 안당긴다

위에서도 한 말인데

결국 이 레버를 건드린다는건 자기 의지로 사람의 생과 사를 가른다는 뜻이니까

진짜 소중한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안당김
#74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47
>>743 (착란)

>>744 역시 호감도를 10까지 찍어야 한다는 거군요(?)
#747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48
호무호무...

호무라라면, 여기서는 당기지 않을까.

그리고 나서, 이걸 당기면 열차가 어디로 가는지 몰랐다고, 그저 여기 너머의 아이들을 살리고 싶어서 당겼다고 거짓말하는 거지(?)

그 편이 덜 원망받을거 같으니까.
#748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50
>>742 카즈마는 이런 종류의 해결 방식말곤 모르기에.
#74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50
적고보니까 좀 쓰레기같나(?)

>>745 아하

Kant Likes that.(?)
#750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5:50
>>739 프로스트펑크 딜레마인가(?)
프로스트펑크면 발전기 터지는 시점에서 끝(아무말)

일단 를르슈는 안 당길 것 같네요
이번 선택으로 아이들을 살린다고 해도 난방이 없는 1달을 아이들이 버틸 가능성은 적으니...그런 계산으로
#75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52
>>749 칸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53
>>748 호우호우

그런가-

"...몸으로 떼우려다가, 아이들, 교사들에 레버 앞에 있던 사람 한 명 추가 사망, 으로 답안 제출하면 되겠습니까."

라는 답변을 듣는다면?

>>750 실제 프펑 생각하면서 적은거긴 함(?)

호우 암튼 안 당긴다 화긴긴- 좀 위에서 큰 그림을 보는구나 룰루랄라는?
#75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5:53
그러고보니 어장주 있나

밀리언 크라운의 선정 조건이 궁금해졌는데(?)
#754사토 카즈마(1GwnKVqnjQ)2022-11-03 (목) 05:55
>>752 "아예 다른 답변을 허가하지 않는다라..."

"...그렇다면 뭐, 당기진 못하겠지. 생각을 정리하기도 전에 열차는 그쪽으로 향할 거야."
#755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5:55
>>753 인류최강전력밀리언 크라운 선정조건이요? 잠시만요.
#75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5:56
예상은 했지만

당기는 선택 하는 사람은 역시 없구먼

호무라 빼고(?)
#757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5:59
>>752 룰루랄라는 도대체(착란)
#75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00
최강전력 바로 아랫 급이 30%로 취급받는 중이니 대략 40% 내외의 능력자들. 최강인 칼키가 60%대, 2위, 3위와 시노노메 카즈마는 40% 중반대의 적합자다.

라고 언급되고 있고, 공인된 밀리언 크라운은 10명입니다. 기본적으로 전원 축적량도 100만을 넘기고요.

'공인된', 이라는 조건에서 알 수 있듯이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지게 되면 밀리언 크라운이 됩니다.

비공인은 서너명정도 더 있다는듯 하네요.
#75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6:00
어떻게 하면 멘붕 연기를 처절하면서도 인상적으로 할 수 있을지 잠시 고민했던 나

그런데 잠시 더 생각해보니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힐링 어장에 참가하는데 그걸 대비해서 멘붕 연기를 구상하는건 좀 아나지 않나...?

라는 생각이.
#76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00
호옹이 호옹이-

인지도도 중요하구나
#761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6:02
힐링 어장이랜다

모험 어장

그 이전에 멘붕 구상은 왜 했던거지?(?)

이게 다 아무튼 대화를 잘 안해주는 마도갓 탓임(?)
#762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04
여튼 본인

기능 구상하면서 정한게 있다

비전투 시에는 추적과 은신을 하는 트랙커

전투 시에는 얏짜에 바사카 인 컨셉으로 하겠어(?)
#763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05
가면을 쓰담쓰담한다(?)
#764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6:06
기능 가능

명상상태 빠졌을 때 안전하도록 보호해주는 페시브 달아야지(?)
#76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07
@왜 내껄 만지지 하는 시선
#76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08
@가면에 수용성 펜으로 낙서(?)
#767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09
@깨물기
#76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12
@지우면서 옆에서 쓰담쓰담(?)
#769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6:13
물리고도 쓰담쓰담한다니 디스마스의 쓰담쓰담력은 대체 몇인건가(?)
#770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13
"그건 수치화할 수 있는게 아니야"

@도트딜마다 엠플로 HP채우기(?)
#771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14
점심먹고 복귀
#772사토 카즈마(/cz/aWOnHI)2022-11-03 (목) 06:16
"저기, 경찰이죠?" (?)
#773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6:18
"디스마스 당신과는 또 잠시 해어지게 되겠군.어쩌면 잠시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77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18
@그로울링
#775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6:18
>>773 해어지게->헤어지게
#77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20
"나는 그저 손을 물려주고 곁에서 돈독한 시간을 보낸 것 뿐인데!"

@끌려감(?)
#777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20
므엥므엥 (뒹굴)
#778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6:20
정의가 승리했다(아무말)
#779사토 카즈마(HxO6n4tu.Q)2022-11-03 (목) 06:21
>>774 "얌마... 너 괜찮냐?"
#780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22
어장주...디스마스는 악인가?(?)
#78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23
"나는 괜찮다만.... 아니, 그보다."

"....내가 쫓아내면 되는 일이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나?"

@라며 디스마스를 가리키기
#78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24
악...보다는 변태? (?)
#783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24
악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정의의 적인건 확실하다. (?)
#78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24
@흑흑 끌려가는중(?)
#78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25
변태마스(?)
#78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25
"아니, 이의가 있다"

"나는 가면에 수용성 펜을 낙서하고나서 손이 물리자 낙서를 지우고 곁에 있었을뿐이야!"

"이건 음해다! 질투하는 이들의 음해!!"(?)
#787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26
아무튼 흠냐

지인한테 이런 역극 열었고 최종목적인 백경의 새끼 스펙이 이러하다고만 알려줬더니

'그거 깨라고 낸거냐?'라고 욕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6:26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
#789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26
디스마스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억할 것입니다(?)
#790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6:26
무, 무슨 (?)
#791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6:27
얼마나 세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2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6:27
>>789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79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27
두렵다
#795사토 카즈마(DYX.uzG2KI)2022-11-03 (목) 06:28
>>781 "...뭐, 재발 방지의 목적이지."

"암만 그래도 좀 끌려가면 생각이 바뀌지 않을지 싶잖냐."

"그냥 쫓아낸다라 쳐도 저 녀석은 몇번이고 앵길테고..."
#79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30
"나는 모두에게 앵긴다."

"차별없는 동료와의 시간..."

@수감중입니다(?)
#797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30
심지어 커다란 녀석도 아니고, 새끼인데 저정도니까... ㄷㄷ
#798고루시(7Jf7zJjJoE)2022-11-03 (목) 06:32
>>796 @면회가기

"풉키."

@진짜 얼굴만 비추고 돌아가기
#79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32
두렵다 라고 하면 보통 농담임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동안 우리도 많이 세지겠지!(적당)
#800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6:32
>>794 아 저거 그대로 말해주신 거였어요?

저는 또 보스로 나올 때 구체적인 스펙이 이미 정해진 줄 알고
#801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33
>>800 원작 묘사 그대로입니다 저게

보스로 나올때 스펙은 엔딩까지 가서 만들어도 되니까 지금은 안건드려뒀어요
#802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33
>>799 "크아아악!!!!"
#803사토 카즈마(DYX.uzG2KI)2022-11-03 (목) 06:33
>>796 "...디스 형씨, 반성 좀 해두라고."
#804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33
>>796 "설마 디스마스님이 그런 분이셨을 줄이야..."

"괜찮습니다. 콧코로는 그런 디스마스님도 믿고 있으니까요."

"자, 부족한 몸이지만 콧코로한테라도 안기시지요?"

@안아주기
#805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6:35
>>801 두렵다... (?)

과연 실제로 상대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806사토 카즈마(DYX.uzG2KI)2022-11-03 (목) 06:35
>>804 "......혹시, 수치심은 없어?"
#80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35
>>803 "남자는, 파이터의 길을 포기해서는 안된다...기억해둬 소년"

>>804 "흑흑...팀들이 삭막해애"

@안겨진채로 꺼이꺼이
#808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37
>>806 "남자는 부끄러울때도 알아야한다"

@엄근진
#809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37
>>806 "남들만큼의 수치심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보다도 영웅님들이 꺾이지 않도록 다독이는 것이 콧코로의 사명이니까요."


>>807 "괜찮습니다. 다 괜찮아요."

@한손으로 디스마스를 토닥이면서, 다른 한손으로 사진찍기.

@좋아. 만약을 대비한 증거자료는 찍어뒀다.
#81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38
만약을 대비한ㅋㅋㅋㅋㅋㅋㅋㅋ 증거ㅋㅋㅋㅋㅋ 자료ㅋㅋㅋㅋㅋㅋ
#81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38
ㅋㅋㅋㅋㅋㅋㅋㅋ
#812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6:38
(를르슈. 면회 안감(?))
#813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38
권모술수가 난립하는 참치팀
#814프로스트노바(fowjJ8b3pI)2022-11-03 (목) 06:38
콧코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5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6:39
그리고 콧코로는 두렵다(떨림)
#816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41
사진이 밝혀지는걸 원치 않는다면 날 데리고 위로 올라가라! (?)
#817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42
잠깐 원작 묘사 뒤져볼까
#818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43
오(5)
#819사토 카즈마(tJlnyxc8gY)2022-11-03 (목) 06:43
증거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0사토 카즈마(tJlnyxc8gY)2022-11-03 (목) 06:43
묘사인가...!
#82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44
>>816 큿, 어쩔 수 없군(?)
#822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6:44
위란 어디일까(곰곰)
#823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45
왕관종의 1좌, 재버워크. 모비딕은 새끼만 원작에 나왔으므로 실질적으로 첫 등장한 왕관.

능력은 여러개 있지만, 일단 크기만 해도 '신체의 일부' 모비딕 새끼보다 수십배. 즉 킬로미터 단위.

탄생과 동시에 죽음의 개념을 극복한 불사신. 특수한 기술이 아니면 대미지를 입히는것조차 불가능한 허수생명체.

인간은 일반적인 상태에서는 재버워크를 보거나 간섭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824사토 카즈마(tJlnyxc8gY)2022-11-03 (목) 06:45
>>809 "...뭐, 네가 그렇"

@ ...저거, 사진 찍은 거야? 아니, 처음부터 그런 이유였나? 어, 음, 그... 내가 걱정할 게 아니구나... (착란)
#82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45
모형정원의 7문 위로 데리고 올라가라는거임(아무말)

잘 가 콧코로!(?)
#82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46
특수한 기술

즉, 호무라를 사출시키고 그 틈새를 메온으로 벌려놓는 사이에 모두가 극딜하는(?)
#827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6:47
>>823 (착란)
#82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6:47
아으아아

리얼 끗!
#82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48
시체조종 능력을 가지고 있고, 조종하는 시체는 무한 복원이 가능.

조종하는 시체의 생물학적 특성을 완벽하게 조종할 수 있어 문자 그대로 등장인물 전원을 속이는데 성공한다.

시체에는 생전의 초능력마저 남아있고, 재버워크는 시체를 통해 먼 거리를 넘어서 본체가 강림할 수 있다.

또한 자폭시켜 엄청난 대미지를 주는것도 가능.

이 모든 특성은 인간을 뛰어넘는 재버워크의 지성과 결합해 무시무시한 결과를 낸다.
#830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48
>>822 괜찮은 말이 안떠올라서... 굳이 말하자면 마음편히 살 수 있는 정도의 위치?

>>825 7문 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않나? 안가는게 베스트지만.
#83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48
저거

오버라이드 하면 닿을 수 있으려나
#83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48
>>831 오버라이드를 해야 겨우 공격이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초재생능력이 있습니다.
#83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49
>>830 7문 "위로"

잘 가!(?)

내가 너를 기억할게!(?)
#83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49
파훼법은 있ㅆ는건가 저거??
#835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49
>>824 "...."

@카즈마를 보고 한쪽 눈을 찡긋. 그리고 조용히하라고 사인보낸다
#83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6:50
>>826 에?

에에?

뭐 실제 사출병기로 써도 그나마 안전해게 생존기 챙길거기는 한데(???)
#837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50
그리고 영역전개 능력을 보유함. 이름은 자바워크의 수해.



이끼나 흙이 발생하고, 덩굴과 꽃이 뻗어나가며 열매를 맺는다.

이후 저 식물들이 시들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며 범위를 늘려간다.

근처에서 살던 소동물들도 이에 휘말려 죽고 목 셋에 여섯 눈을 가진 괴물로 부활한다.

이 공간에선 일대가 진공 상태가 되는데, 현실적으론 진공 상태에서 피가 끓어 인체가 폭발한다, 같은 일은 없으나

이 영역은 물리법칙이 다른지 급속히 끓기 시작한다.

폐탑과 덩굴이 의사를 지닌 것처럼 공격해오며, 괴물로 변한 동물들을 베어도 분열해 다시 일어난다.

아흔 초 만에 직경 수백미터가 자바워크의 수해로 변해 버렸다.

원작 주인공조차 오버라이드 없이는 B.D.A. 최대출력을 내봐야 겨우 침식 안당하는게 한계.
#83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51
>>834 대미지를 입은 경험이 적어서 고통에 굉장히 약합니다.

그때문에 밀리언 크라운 두 명에게 다구리 당하자 도주함.

다른 말로 하자면 안죽고 살아서 다음을 노리고 있습니다.
#83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6:51
역시

파워밸런스 이상해
#840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6:51
세상에 (?)
#84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6:51
개쩌네 저거
#842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51
즉 신개념 체험식을 해줘야하는구나(?)
#843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52
이게 진짜 왕관종의 스펙

참고로 얘들도 기술연습하고 사회성을 키우면서 성장합니다.

밀리언 크라운의 한자병기가 '인류최강전력'인 이유나 그들이 사회지도층으로서 선망받는 이유가 이 때문.
#844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52
밀리언 크라운이 없으면 인류는 이미 왕관종 열 둘의 침략으로 멸망했을테니까...
#845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52
영역전개라니... 은근히 저런거 자주 나오네
#84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6:53
대체로 아무것도 모를때 딜 몰아야하는건가
#847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6:54
근데 팬드래건은 어떻게 잡았대.

밀리언 크라운도 진짜 대단하긴한가보네.
#848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6:55
즉 밀리언 크라운도 비슷하게 강하다는

아 너무 무섭다 (착란)
#84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6:57
까놓고 말해서 밀리언 크라운급 방출형 능력자의 공격은 광속을 넘어서는 속도니까요.

단순제어 이상으로 고도화된 초상능력을 발휘하는 밀리언 크라운은 왕관종과 맞대응이 가능합니다.

단지 방출공격 외의 실제 이동속도나 전투속도는 그보다 느리고,

왕관종은 부하들 다 끌고 오는데 인간측은 왕관종의 이계전개때문에 일반병이 힘을 못써서 털리는거 뿐...

실제로 밀리언 크라운 셋이 협력하자 왕관종 하나를 확실하게 죽이는데 성공합니다.
#850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6:58
호에에에엑
#851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6:59
이계만 아니면 1:1로 이길 수도 있겠구나

역시 전장은 중요 (?)
#85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02
3:2로 싸워서 한놈은 죽였고 한놈은 도망쳤음

밀크 1이 왕관 하나를 붙잡아서 협공을 막고

밀크 2가 다른 왕관의 공격을 전부 파훼하는 사이

밀크 3이 원거리에서 ICBM급 성신입자체 폭탄을 미터단위 오차 이내에서 탈출속도급으로 빠르게 때려박은 결과

한놈은 죽고 그거 본 다른 왕관이 바로 탈주함
#85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7:02
심심해서 왕관종 하나 골라서 읽어봤는데

바닷물을 담수로 바꾸는 거대한 나무가 일본 제도 전체에 펼쳐져 있었구나

메온이 이거 본적 있다고 해도 되나(?)

일반인은 다가가기만 해도 죽을만큼 위험한지 감이 안잡히는데
#854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02
ICBM급이라고 하는 이유는 진짜 대륙 너머에서 쏘아냈기 때문
#855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7:03
밀크 세계관이라는 단어부터 밀크가 뭔가 싶었는데 밀리언 크라운이었구나(댕청)
#856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7:03
근데 이제 앞으로 배울거 아니야.

그런 교육 가능성 없게 처리가 확실해야하는데
#857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7:04
그렇게 토벌당한 왕관종이 누구임? 위키 찾아봐도 누군지 모르겠다
#85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04
>>853 위험하지 않습니다.

폭주하던 때에도 목적을 가지고 원한을 가진 몇몇만 죽이려고 했는데 본체가 너무 커서 재앙이 되었을 뿐이라.
#85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04
토벌당한 왕관종이 오오야마츠미노카미에 기생하던 균사류

탈주한 왕관종이 재버워크입니다.
#86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7:05
오(5)

그러면 메온이 살 수 있었던건 그 나무 덕분이라고 해야겠다

고마워 나무야!(?)
#861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7:08
호오호오... 그러고보니 역극 스타트 지점은 어느 시기?

아직 오오야마츠미노카미에 기생하던 균사류는 살아있는건가?
#862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09
원작과 설정이 거의 동일한 평행세계라서, 시기적으로는 원작과 동일하지만 일부 설정이 다릅니다.

오오야마츠미노카미 자체는 존재하지만 관련 설정은 비밀.
#863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7:09
이제 우리가 그 나무 벌목하는 작업때 메온은 어떤 기분?(?)
#86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7:10
벌목하면.....

메온 벌목 못할거 같은데(....)
#865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7:12
아직 왕관종이 전부 다 공개된게 아닌 것 같은데,

어장주가 임의로 만든 오리지널 왕관종이라던가도 있음?

아니면 13번째 왕관종이라던가.
#866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12
오리지널 왕관종은 있고, 13번째는 넣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86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7:12
"흠."

"너는 어떻게 하고싶니?"
#86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13
까놓고 공개된 왕관종 9체들도 이름만 공개된 애들이 반절쯤 되고
#869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7:14
오리지널 나오는구나... 2차 창작의 묘미는 이런거지! (두근두근)
#870프로스트노바(VJw/.RNXXU)2022-11-03 (목) 07:15
호오호오-
#871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20
일단 미리 다음어장 >1596663070>
#872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7:21
나무 밑에서 자랐다

고로 메온 설정에서 피폐적인 부분은 좀 덜어내고

원래 구상보다는 잘 산걸로 할까(?)

능동적 설정변경 짓수의 힘으로 캐릭터를 조작한다!(?)
#87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22
호무라 호무라

딱히 못살거나 가난하거나 그런 삶은 아닌 아이(적당)
#874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22
특별 이벤트

지금 호무라에게 질문을 하나 하면 질문 2개로 돌려드립니다(?)
#87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7:24
호무라는 가족 다시 살아나는 대신 신 못만나기 와 신님 만난 지금을 이어가기

둘 중 뭐 선택함?
#876아오이 토리(Zui.29phxI)2022-11-03 (목) 07:24
당신의 진명은 호무호무인가요, 호무라인가요, 호무릴리인가요(?)
#877프로스트노바(tLMtSCZotQ)2022-11-03 (목) 07:25
2 플러스 1 행사처럼 말하지 마요wwwwwwwwwwwwww
#87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25
>>875 진짜 진짜 오래 고민하는 '척' 하다가

지금을 이어가기 고름.

가족과 함께하는 삶에 대해서는 슬슬 기억조차 희미하기에.

그러면 질문 2개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87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27
메온에게 질문

1. 평범하게 문명스러운 거주지에서 지내는 사람들 보면 어떤 기분이 듦?

2. 은인, 이라고 부를 사람이 있는가? 있다면 하나 뽑는다면 어떤 사람?

>>876 진명이고 뭐고 호무라에요!(적당)
#88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28
토리에게 질문 2개를 한다(의무감)

1. 체력검정이나 운동 시키면 어떤 반응?

2. 스프에 밥말아먹기 호? 불호?
#881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7:30
호무호무

첫 만남 때 있었다면 누가 가장 첫인상이 좋았나요
#88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31
>>881 본편 분량 한번만 다시 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883아오이 토리(Zui.29phxI)2022-11-03 (목) 07:31
>>880
1. 쓴소리 안 하고 하긴 하는데, 헥핵거리면서 나가 떨어짐(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저질 체력)

2. 애초에 스프에 밥 말아먹는다는 발상이 없었다. 이제 들었으니 밥 먹을 때 한 번 시도해볼 듯(?)
#88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7:34
1. 부럽다. 라던가. 가지고 싶다. 라던가. 왜 나만. 같은 느낌의 원망이라던가.

한마디로 정리할 수 없는 막 그런 감정들이 끓어오르는데, 이거를 말로 표현항 교양과 어휘력이 없기도 하고.

또 자기 마음을 잘 모르기도 하니까, 그냥 심란한 상태로 있지 않을까 싶네.


2. 나무.... 는 인간이 아니니 빼고. 굳이 따지자면 근처를 지나던 어선이 메온이랑 접촉해서 버려진 곳에서 빼내줬으니까 선장?

잠깐의 만남일 뿐이니 그리 크지는 않은데. 순수한 호의로 문명이 있는 곳에 데려다 줬으니 좋은 사람임.
#885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7:35
호무호무...

본인의 강력한 의사로 입대했다고 했는데, 부사관이 되려는 이유라던가 있나요?
#88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36
일단 대충 살펴본 결과

아멜리 은근 좋게 볼거같고(?)

일단 좀 차분하고 조용하고 자기 안 건드릴거같은 사람에 주로 호감이라(?)

아나미 서리별? 도 일단은 뭔가 나쁘지 않고

하대장님 맘에 듦(사?심)
#88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7:38
이제 선장님이 질병사하면(?)
#88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38
하대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7:39
>>887 자연의 섭리는.... 어쩔 수 없지(끄덕)(?)
#890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7:39
호무라도 아싸쪽에 가까운건가
#891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39
뭐어 개인씬은 수련이나 템 강화로 쓸 수도 있지만 NPC 호감도도 늘릴 수 있으니까...

호감도 관련 설정도 시트에 적어야겠다
#89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39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을 한 룰루에게 질문 2개

1. 깨져버린 자신만의 세계에서 살아간다고 했던 거 같은데, 어째서 깨져버린 세계라는 표현을 쓴 것?

2. 죽은 여동생과의 기억 중 강렬한 거 하나만 뽑아서, 말해줄 수 있는지?

>>885 신님의 계시, 랄까나 이 군?대에 들어가는게 신님이랑 더욱 가까워질수 있는 방법이라는 직감이 들어서

단지 그 직감 하나 믿고 밀어붙이고 있는 거고, 그래도 나름 취향과 맞는 생활이라서 만족하면서 지내는 중(?)
#893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41
적었다아
#894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41
마망에게 질문(대충)

1. 콧코로가 처음으로 본 영웅, 으로 칭할 만한 사람은 어떤 사람? 막 영웅이라는 거에 신경쓰게 된 계기라거나 이씀?

2. 고아원 생활의 만족도, 10점 척도로(?)
#895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7:42
호감도호감도오

이런 한량이 과연 진심으로 애끼고 사랑할 이를 얻을 수 있긴하나(?)
#896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7:42
밀크 나무위키 보고있는데... 고유 개념이 너무 많아서 계속 이리저리 찾아다니게 된다 ㅋㅋㅋ
#897아오이 토리(Zui.29phxI)2022-11-03 (목) 07:42
용감한 pc 중 누군가가 대장님을 꼬시길(?)
#898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42
>>8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자가 진짜 미친 설덕이에오...
#89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42
>>895

상대를 사람으로 대하고 진심으로 받아준다면 얼마든 사랑할 이는 만날수 있다고 생각해요(적당)
#900아오이 토리(Zui.29phxI)2022-11-03 (목) 07:43
>>898 (대충 그게 좋다는 내용)
#90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7:43
사람으론 대하고 있어.

디스마스식으로(?)
#902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7:43
나, 강림. (?)
#903아오이 토리(Zui.29phxI)2022-11-03 (목) 07:44
멋짐 확정(?)
#904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7:44
그리고 잘문인가... 호무라에게 질문

가족은 그립습니까?
#905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7:44
>>903 그건 부끄러워서 안했는데...! (?)
#906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7:46
'특별한 관계'라고 했지 연인 확정이라곤 안했다 (?)
#90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7:46
즉, 원숭이 손이라는거죠?(?)
#90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46
>>904 그리운가-? 잘 모르겠다, 라는 생각.

하지만 솔직하게 답변하면 냉혈안 취급당할거 같다는 이유로 적당히 그리운 척 하고 하고.

그리고 카즈마에게는 무슨 질문하지...(?)
#909아오이 토리(Zui.29phxI)2022-11-03 (목) 07:47
>>905 원래 이런건 옆에 다른 사람이 해줘야 진짜 멋진 것(아무말
#910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7:47
>>904 아니, 가족이라기보단... "신" 이외에 중요하다라 할 것이 존재합니까?
#91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7:47
상담사는 누구려나

샤멜 때문에 상담실로 돌격할거 같은데(?)
#912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7:47
>>908 과연연... 그리고 >>910 답변해주세요. (?)
#913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7:48
Attachment
>>909 (?)
#914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48
카즈마 카즈마

1. 만약 부모를 만난다면, 가장 먼저 할 말은?

2. 술은 얼마나 셈? 언제부터 마셨고?
#915아오이 토리(Zui.29phxI)2022-11-03 (목) 07:49
>>913 (짝)
#91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49
>>910 "자기 자신"

당연히 중요함.

(파워당당)
#917콧코로(21cLv/tiyw)2022-11-03 (목) 07:52
>>894

1. 콧코로가 보기에 아직 영웅이라고 부를만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영웅에 집착하게 된건 있는데 부모님이 고아원에 버릴때 한 '기다리면 영웅님이 올거야'란 말 때문에.

───라는 설정을 질문 받고 난 뒤에 즉석에서 생각해서 붙였다. (?)


2. 고아원 생활은 그래도 5~6점 정도?

원장님의 편에 서서 간식같은거 받아먹으면 나름 잘 보냈으므로 나쁘지는 않다고 느끼는 중.

그렇지만, 목숨을 바쳐서라도 구한다거나 그런 기분은 없다.
#91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52
질문을 하나 더 받았으니 질문 2개를 더 물어봐야 한다는 편견

물론 질문은 악질로(???)

3. 선생님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4. 모르는 사람 몇 명 정도 살려야지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대가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그러니까 X명 정도 되는 무고한 모르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다 할 때 X에 들어갈 숫자
#919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53
>>917 호우호우 그런가아-

내가 설정을 늘렸다(도야)(?)
#920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7:54
>>914

1. 무언가 분노하거나 슬퍼하거나 미워하거나, 그런 감정이 들어야만 할 것 같지만 일말의 감정도 느껴지지 않아 혼란스러워한다. 하지만 의무적으로 몇가지는 물어볼 것.

2. "거인의 간" (?)

이라고 할 수 있지만 딱 만족감이 느껴지고 곧장 정신을 차릴 수 있는 선까지만 마셔두기에 정확한 주량은 모른다.

그리고 나이는 십대 초중반으로, '어느 누구'에게 술을 배웠다.
#921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7:55
>>892
1: 어릴때부터 부모님 없이 여동생과 단둘이서 살아왔고, 선천적인 성격이나 서로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그런 것들이 겹쳐서 를르슈의 세계관은 자신과 여동생, 그외 세계 밖의 3자들로 이루어진 좁은 세계였음.
그런데 여동생이 사고로 죽으면서 자신밖에 남지 않았고, 서로를 지탱하던. 세계를 이루는 기둥 중 하나가 사라지니 자연스럽게 균형이 깨지고 세계는 무너진 것.

2.여동생과 관련된 기억은 다 강렬하긴 할텐데....그 중 하나를 꼽으면, 여동생은 무릎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고, 를르슈도 자고 있다가 비몽사몽한 채로 깨어서 우연히 보았던 밤하늘이 무척 아름다웠다.
이렇게 아름다운 세계의 모습을, 여동생에게 계속해서 보여주겠다는 생각 속에서 다시 잠듦.

그리고 그날 밤이 사고가 일어난 날의 전날밤이었다
#922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7:55
>>916 호오오... 그것 이외에 중요한 건 없습니까?
#92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7:59
호우호우... (답변 줍줍)

>>922 "...부모님들, 사고때 살려준 의사분들, 부사관 과정에서 만난 선배와 스승님들, 그리고 평범하게 마주치는 간식 매장 사장님들, 또..."

라고 답변하겠지만, 실제 감각으로는 간식이 가득 찬 냉장고보다 더 소중하다고 할만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 감각?
#92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00
호무라......

소중한 사람이 늘어날 가능성이나 여지는 없는것?
#925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01
>>918

3. 첫사랑

보다 어리숙한 시절, 어느 여성과 얽혔다. 나름 믿고 사랑하며 그녀도 그러는 듯 싶었으나...

에초에 그녀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 자신이 챙겨주는 것도 그 남자에게 바쳤다. 그 이후로 연을 끊었다.

4. 자신이 앞으로 살릴 가능성이 있는 사람만큼.

일단 상당한 숫자가 아니고서야 단순 희생은 어려울 것.
#92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03
소중한 사람

당연히 늘겠죠?

사람은 누구나 변해!
#927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03
>>923 과연... 엄청 무미건조하다고 해야하나, 벽이 있는 거라나요...
#928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04
이때까지 없던 이유는 뭐임!(?)
#929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04
>>925 4.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건다, 라면 몰라도 아예 죽음이 확정된 것이라면 위의 선택을 한다.
#93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04
>>928 딱히 계기가 없었음

애초에 아싸에 마음의벽에 상상?친구 3단콤보인데요 머

나이도 아직 어리고
#93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04
아(아)
#93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05
제일 큰 이유는 역시나 그거라고 생각함

사고 이후로 몇년 안 지났다는 거
#93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06
ㅇㅎ

그런거였나......
#934아마존(bLM3CZTjYw)2022-11-03 (목) 08:06
어제 연재 했었구나...
#935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07
어서와요-

그리고 (토닥토닥...)
#93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07
뭐어

오늘 참여하면 되는게 아닐?까?

여기도 어제 출근 이슈로 못햌ㅅ고
#937아오이 토리(bIiRHn3B/M)2022-11-03 (목) 08:09
컴퓨터 랜딩
#938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10
꽃뱀에게 물렸던 카즈마

그를 포함한 기타 등등의 이유로 인해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을 싫어한다는 느낌.
#93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8:10
므엫 (뒹굴)

참여 안해도 모두 함께 행동한 취급이니까요.

본편 정주행 하고 오늘 참여하심 됩니다.
#94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10
여기 특임대

아무리 생각해도 아싸가 많아(?)
#94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8:11
"난 아싸가 아니다"
#942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11
"아싸? 그건 뭔 단어야."
#94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12
그 둘은 나가있어!(?)
#94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8:12
>>942 "아웃사이더. 교우관계를 못 꾸리는 외롭고 고고한 늑대"
#945를르슈 스프링필드(Gp4EmFkHXE)2022-11-03 (목) 08:13
>>938 그럼 를르슈도 싫어하나요(궁금)
#946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13
(그 여자가 꽃뱀인 거 알고 지금까지 한번도 하지 않았던 술도 끝까지 가보고 그러다가 또다른 역경이 왔었다는 건 어떨까) (?)
#947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14
>>944 "교유관계라... 그럭저럭이라고 해야하나... 적당히는 할 수 있으니 난 아닌가."
#948멜루진(5h9vzIvu5o)2022-11-03 (목) 08:14
응야
#949아마존(bLM3CZTjYw)2022-11-03 (목) 08:14
>>938 말을 제대로 못해서 짧은 단어로만 이야기하는 아마존은 어떠신가요(?)
#950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15
>>940 "......"

"...자러갈거야."

@목소리'만' 울먹울먹
#951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8:15
멜루진씨 하로로
#952멜루진(5h9vzIvu5o)2022-11-03 (목) 08:15
할루루
#953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16
멜루진 씨 하로!
#955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16
>>945 싫어한다고 해야하나... 그냥 성격이 꼬인 녀석 정도로 보고있다. 여기서 말만 번지르르한 놈은

자신이 하는 말을 과장스럽게 한다던가 아예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해당.
#95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17
(마음에도 없는 말 하는 사람)(?)
#957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17
버스이기에 가사만 조금 읽어보겠슴미다...
#958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18
>>954 순간 Cree...까지 떠서

전파머리가 부른 노래 크립 인굴 알았네(?)
#959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8:19
>1596663070>

다음 어장
#960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19
>>958 그게 뭐야(?)
#961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21
>>954 그런데 어째서 이런 노래를? (갸웃)
#962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22
그 여자가 꽃뱀인 거 알고 지금까지 한번도 하지 않았던 술도 끝까지 가보고



이거 때문에(?)

노래 가사가 여자 때문에 이런저런거 배우는 거잖아(?)
#963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22
>>960 아아니 영국최고의밴드중하나인브릿지팝의거장이자자기가만든노래부르기싫어한걸로도유명한우리라디오헤드성님들의대표곡Creep모르시나요(?)
#964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24
모르겠는데요(당당)
#965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24
>>962 오(5)

그거 좋다. 당시의 테마곡(?)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
#966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24
>>963 그게 뭔가요? (당당)
#967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25
그리고 노래 알려줘서 감사함다!
#968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26
아니 그냥

노래 듣는건 취미니까(?)

편향된 노래 취향이라 일본 노래가 대부분이다만
#96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27
그냥 썰 보니 문득 떠오른 것이다(적당)
#971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28
그런가요-

호오호옹...
#972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30
그나저나

"옘─병."을 말버릇으로 할 생각인데

저번 연재는 다들 조용조용해서 쓸 기회가 없었다. (?)
#973멜루진(5h9vzIvu5o)2022-11-03 (목) 08:30
암튼 나 시트 다 썼음!

검수 좀(?)
#974사토 카즈마(PlydmSVQDA)2022-11-03 (목) 08:31
어서와요 멜!루
#97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31
오 다 쓰셨나
#976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8:32
>>973 확인. 그대로 오케이.
#977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32
호우호우-

암튼 아직까지 질문은 여전히 받습니다

1질문만 해줘도 보상으로 질문 2번을 해드려요!(???)
#978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33
>>924 >>928은요(?)

뭐 농담이지만
#97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34
멜루진 씨는 가출했구나

해상도시 출신? 아니면 외부 출신?
#980멜루진(5h9vzIvu5o)2022-11-03 (목) 08:34
#981멜루진(5h9vzIvu5o)2022-11-03 (목) 08:34
좋아! 내가 >>980 하기전에 질문 했으니 봐주마.
#982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35
>>928 답변이 그거

너무 시간이 짧다

겪은 일이든 스탠스든 엄청난 벽이 되는데

딱히 그사이에 대단한 경험도 특별한 인연도 없었고 절대적 시간마저 몇년 안되었고
#983멜루진(5h9vzIvu5o)2022-11-03 (목) 08:35
사실... 해상도시나 외부나 아직 설정 몰라(?)

대충... 정하면 되지 않을까(?)

#984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8:35
>>983 괜찮아. 여기도 설정 잘 몰라(?)
#98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36
여기도 설정 잘 모!름

사실 동물귀 하고싶다는 욕망이 만든 캐릭터라서ㅋㅋㅋㅋㅋㅋㅋ
#986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37
대충 정하면 되긴 해(?)

나도 일본 제도에서 왔다 적인 적당한 설정이고
#987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37
암튼 그런 멜루진에게는

질문이야!(???)

1. 용이면 커요? 신장 얘기임. 나중에 더 커지거나 그럼? 막 용인폼이나 용폼 같은것도 있음? 있면 용에 가까워질수록 성격 변하거나 함?

2. 자기보다 키작은 사람 보면 어떻게 하거나 생각하거나 함?(???)
#988고루시(Z1l05iY8DA)2022-11-03 (목) 08:38
>>972 (클립각 센서 ON) (아무말)
#98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38
>>982 ㅇㅎㅇㅎ

그런가 그런가!
#990사토 카즈마(4zSWfoGC0U)2022-11-03 (목) 08:38
카즈마도 용병 생활했다에 점차 살을 붙이는 수준이고-
#991사토 카즈마(4zSWfoGC0U)2022-11-03 (목) 08:39
>>988 아니

대체 뭘 할 생각이기에...? (착란)
#992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39
멜루진.....

부모님 찾을 생각 같은건 있음?

없으려나?
#993키리탄포◆spymsq0zik(CZ4bu6NmN2)2022-11-03 (목) 08:39
다음 어장 >>959
#994멜루진(mFl9ZReVfU)2022-11-03 (목) 08:40
>>987 1. 신장은 페그오 정도.

변신도... aa대로는 하네.

2. 별다른 생각 없다. 하찮다 멋지다의 기준은 크기가 아닌 강함이라고 보고.
#995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40
다음 어장 웨에ㅔㅔㅔㅔㅔㅔㅔㅔ이
#996호무호무(7TK/DJclYQ)2022-11-03 (목) 08:40
근데 용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최고잖아

일단 용 특유의 장엄한 사이즈라거나 크기라거나 위압감이라거나 로우앵글이라거나 거대함이라거나(?)
#997디스마스(.FxlwfhQcM)2022-11-03 (목) 08:40
알비온 드래곤폼 (보구쓸때의 그거) 도 있던가?(?)
#998멜루진(mFl9ZReVfU)2022-11-03 (목) 08:40
부모? 생각도 안하고 있겠네
#999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41
ㅇㅎ
#1000멜루진(mFl9ZReVfU)2022-11-03 (목) 08:41
있긴 하던가
#1001메온(ih6gkIPX0w)2022-11-03 (목) 08:41
>>1000으로 메온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