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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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5-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11-02 (수) 10:23
Updated:2022-11-05 (토) 08:26
#0지도닦이◆ZJr7vLQwqA(BmCP/s8zJI)2022-11-02 (수) 10:23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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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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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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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4sELrbRcZs)2022-11-02 (수) 14:56
난 리롤여부 투표 연다면 리롤은 반대
하지만 저꼬라지에 대해선 다이스 굴리는 것도 반대
바로 걍 설명으로 마무리짓는게 맞다고 생각
#2이름 없음(GBZfPhgNfI)2022-11-02 (수) 14:56
내 생각엔 크리 때문에 이전에 나온 설정이랑 선택지 고려 안하고 넣어버려서 다이스 방향이 어그러진듯
#3지도닦이◆ZJr7vLQwqA(iMZyS.TUUg)2022-11-02 (수) 14:57

유카리가 왜 크리를 삭제했는지 알 것 같다.

#4이름 없음(GBZfPhgNfI)2022-11-02 (수) 14:57
이전에 나온 설정을 크리랍시고 또 넣었다가 안 걸리니 문제가 커진 것 같아
#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k6ik.xhX9A)2022-11-02 (수) 14:58
안착- 솔직히 원하지 않거나 당황스러운 전개인 건 이해하지만 또 말이 안 되는 전개가 아니야.

정 도저히 의도와 너무 어긋났을 정도로 튀어나가는 거라면 차라리 보완설명을 자동으로 처리해.

헤파이스토스와 아프로디테를 통한 주신의 순환 설명도 비슷하게 했잖아.
#6이름 없음(4sELrbRcZs)2022-11-02 (수) 14:58
의외성 부여로 크리가 좋은데
솔직히 말하면 일반표에서 펌블?~평타 사이에서 골고루나왔을때가 오히려 전개상 깔끔할때도 더 있었음
>>3 왜 13 24로만 가고 많은걸 굴리기 보다 조합에 따른 디폴트로 가는지?
#7이름 없음(GBZfPhgNfI)2022-11-02 (수) 14:59
보완설명 하기도 좀 그런데 선행 다이스에서 나왔던 설정 까먹고 또 넣었다가 하나도 안 걸려서 저 지경까지 튀어나갔어
#8지도닦이◆ZJr7vLQwqA(iMZyS.TUUg)2022-11-02 (수) 14:59

anchor>1596661075>487부터 리롤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해도해도 너무한 수준으로 선행 다이스를 부정하고 추가설명을 요구하는데

그거 다 수습하다간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게 생김.

#9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00
>>4 이건 레알

난 진짜 지도가 설정 숙지가 좀 잘 된 상태에서 짜는줄 알았더니
인펀트때도 그렇고 크리 넣을려고 계속 고민하다보니
뇌에서 대충 안굴렸나하고 처리해버리고 다시 표에 넣어버리는거같음...
#10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00
>>8 이전에 다이스로 완성한 설정을 까먹고 크리가 나와서 급하게 생각하다가 또 넣어서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이거 보완설명으로는 택도 없을듯
#11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02
>>8 그리고 anchor/1596661075/487에서 2번 선택지도 아사트루 정권에서 북유럽 신들이 개입한 건 EU가 그레이나이트 투입해서 정권 전복하려고 할 때 1번이었잖아
#12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2 (수) 15:03

결국 모든 근본 원인은 다른 어장주들은 절대 안하는,

기초 중의 기초인 설정 준수를 안하는 어장주가 문젠데.....

인판트 때도 그렇고 이건 진짜 설명이 안되는거라서 도저히 수습이 안됨.

#13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03
아니 내가 진지하게 단순 정리 갱신만 하는게 아니라 어장+잡담판 복습좀 해보라는게 그런 의미임
재주행하는거 괜히 하는게 아니거든(...)
아님 숙지는 잘 하는데 크리병때문에 순간순간 뒤틀리는건지 모르겠는데

좀 널널하게 잡혀있는 설정 > 3크리 4크리 넣어도 괜찮을듯?
근본적인 성격이나 하고 싶은 전개가 좀 고정되어 있는 설정 또는 이미 설정된거 > 크리를 오만데 넣지 말던가 크리를 오만데 넣으면서 변경을 감수할거면 이전 설정 숙지라도 애초에 좀 잘하고 있던가(....)
#14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03
북유럽 사태 때 아사트루 정권이 미국에게 지원요청 하기 전까지는 북유럽 자체 이교신도들만 왁자지껄했고 아르카디아의 노스카 신들이 개입했다는 다이스 없었지 않아?
#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05
뭐 어떻게든 어거지로 끼워맞추면 그새 더 경색되는 과정에서 정부는 어떻게든 선을 지키려 했지만(이것도 맞는지도 의문이지만) 민간 차원에서는 반대로 흐르고 있었고, 민주주의 정치의 특성상 정권 갈리고 경색이 심화되었다 봐야지.
#16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05
>>13 ㅇㅇ 기존 설정을 상수로 깔고 뭘 덤으로 얹어주는 게 맞는데 이전 설정 까먹고 다시 넣어서 지금 추가판정 다이스만 반복해서 굴렸어
#17이름 없음(YI9GbGs60M)2022-11-02 (수) 15:05
처리못할 크리는 걍 빼는게어떰? 유카리처럼
#18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05
캐세이 암흑화 루트에 대해 참치들이 크게 별 말 안나오는 이유
애초에 1부부터가 다이스로 암흑요소가 참 많았는데 1부때는 걍 어장주나 참치나 주인공이 곧 속하게 될 국가고 협력국가니 그나마 최대한 나데나데 해준거 이제좀 파보니 깔만했다 루트

로마
그 2부때 까면서 굴린건데 또 크리병때문에 왜곡되서 또 넣고 또넣고의 반복(.....)
#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05
지금 시점에서 하자마가 그나마 이 경색화를 우려하는 인물 중 한 명일 가능성이라면 얼추 들어맞나?
#20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06
>>18 ㅇㅇ 케세이는 1부 때 감춰진 액재료들이 2부에서 그럴만한 설정이 덧붙여져서 기폭해서 말이 되는데 지금 EU다이스는 크리펌과 선행다이스 부정+설정 까먹음 연타로 뭘 어떻게 보완설명을 하라는 건지 모르겠다
#21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2 (수) 15:07

anchor>1596661075>487부터 다이스는 리롤에 들어가겠음.

선행다이스(북유럽 사태 이전 스탠스, 보편교회 중심 아브라함계 종교 향우회, 인리수호)를 모두 부정하고 있고,

이걸 설명하다간 배가 산으로 가기 때문에 별 수 없다.

#22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08
>>21 뭐 투표열었다면 리롤은 반대 어쩌고 했겠지만 어장주가 확고히 리롤하겠다 찍었으면 뭐 아무래도 좋음 ㅇㅇ
#23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09
>>21 ㅇㅇ 내일 다이스 잘 짜서 잘해보자
#24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10
이전 로마 다이스에서도 교회권력한테 주도권 안넘어가게 최후의 안전장치는 걸었다고 나오는데 이전 다이스만 보면 보편교회가 이끄는 신정일치 국가같은 무언가가 나와서...
#25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2 (수) 15:10

anchor>1596661075>471까지는 말이 되고,

선행다이스를 전혀 부정 안함.

어차히 인류 보존이 곧 여기서 말하는 인리수호고,

북유럽 사태 이후로 스탠스가 과격화 됐으니 틀릴게 전혀 없음.

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선행다이스를 모조리 부정하고 있어 도저히 설득이 안됨.

#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11
그걸 일일히 설명하라면 난 설명할 수 있겠지만... 감당이 안 된다면야.
#27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12
차라리 노크리 펌블만 3연속이여도 이것보단 덜 이상했을듯(....)
#28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12
ㅇㅇ 애초에 이 어장은 어장주가 이끌어나가는 어장인데 다른 참치들이 기존 설정에 조언하는 수준도 아니고 일일이 설정짜주면 그건 공동어장이지
#29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13
>>28 사실 이것도 만이 생각해봐야됨....
#30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2 (수) 15:14

그리고 anchor>1596661065>989에 대한 내 대답은 다음과 같다

"68혁명의 계승자인 미국이 아르카디아산 종교 신도를 위해 그래줄 의리가 어딨음?"

#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21
그런데 일단 이전 다이스든 어차피 지금 리롤을 돌릴 상황이든 하자마가 왜 페이트를 보냈는지는 설명이 된다.

단 한 명이라도 더 자국의 경색되어가는 사상에 덜 물들었으면 했다던가. 이전 다이스였다면 하자마가 생각한 것보다도 일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서 더욱 절실했다던가 하겟지만.
#32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25
anchor>1596661075>471-472 까지는 인정을 하고 리롤을 한다는건데
여기까지만 와도 만죠메 교육 상태를 보면 2부 초반때 지도가 생각했을 로마와 비교하면 슬슬 로마도 내적으로 맛이 많이 간거긴 함
#33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26
로마랄지 유럽권이랄지
#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27
그럼 롤백을 하는 부분을 그대로 가져갔으면 도저히 통제가 안 되는 수준으로 경색이 심각해지고 있었다는 거네. 어장 외 내적으로 모두.
#35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27
사실 68후계자 듣는 미국도 캐세이나 로마 정도로 돋보기 들고 굴리면 아마 꽤나 볼만할테지만...
인도는 뭐... 걍 어차피 어두컴컴한 동네일거 어차피 주인공이나 조력자?도 아니겠다 걍 안보는거에 가깝고
#36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27
>>33 통일 유럽 다이스로 봐야겠지
#37이름 없음(s2KAOOaPB2)2022-11-02 (수) 15:28
로마가 1부에서부터 워낙 많이 다이스를 굴려서 그렇지 미국도 각잡고 굴리면 EU 못지 않게 흉흉할걸?
#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29
애초에 만들어둔 안전장치가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 사람이기 때문에 제 기능을 하지 못했고, 그렇게 유럽 내지는 범아브라함권이 제도상으로만 정교분리된 신정일치국가로 변모화됬다던가.
#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30
로마가 최선두일 뿐이지, 어그로만 덜 끌었을 뿐인 미-인의 막장화 또한 자연스럽게 편차나 최소값이 심해지는 거고.
#40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32
>>39 ㅇㅇㅇ 그리고 3열강도 사실 선녀에 불과한게
정말 저 천룡들의 막장 실태가 실시간으로 나오고 있을때의 중국 천룡신교의 상태, 멘붕하고 결국 인혁련 2인자로 들어간 중국의 상태부터 돋보기 들고 파보자면(....)
#41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33
아니 뭐 미국은 걍 카린 스토리만 봐도 편린이 보이긴 하네(....)
#42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2 (수) 15:35
뭔가 이 어장은 고구마 먹는 느낌.
#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37
그리고 사이다를 장전해두고 있기도 하지. 왜 신천룡신교와 신캐세이의 밑그림이라던가.
#44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2 (수) 15:38
나가쉬급 재능이라고 하면 아르카디아에서는 칭찬?
#45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2 (수) 15:41
물론 마법사로서의 재능이.
#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42
아 그리고 말이야, 우리 깜빡하고 넘어간 게 있는데, 중국이 인도와 손을 잡고 한 배를 탄 이상 산해관이 수메르의 부속까지는 아니어도 협력기관화 된건가?

그것까지는 아니어도 자연스레 사마설도 인혁련 쪽 네임드가 된 거네?
#47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43
>>45의 의도로 해봐야 그 만한 마법적 재능으로 범죄자나 하기 좋다는 비꼼으로 알아들을듯

>>46 ...엄..... 그럴수도?
#48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46
그리고 갑자기 산해경 나오니 떠오른건데
상민이와 연우에대한 산해경에서의 기대?가 조금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고(....)
#49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2 (수) 15:47
기대?인기? 어찌됐든
#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48
여튼 파도파도 흥미로울 거리들이 많아지는 건... 좋은 것이겠지.
#51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2 (수) 15:48
그나저나.....
카오스 드라프들은 슬슬
밀리테크 사이버 웨어에 자극받고
인체에 마도기기 삽입을 연구하거나
아니면 연금술 배양 인공 장기를 삽입하는 연구를 할 것 같음.
비윤리적인 것도 아니고.
#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50
>>51 그건 좀 너무 나갔고, 사이버웨어를 온건한 방향으로 오해해서 비슷한 기능의 의복류를 개발하지 않을까?
#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2 (수) 15:51
그리고 연금술 배양 인공장기의 경우에는 아예 여분 장기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이 있는 동네가 턱밑에 있어서.
#54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2 (수) 15:51
허허허허.
#55이름 없음(q9XHg9/xVc)2022-11-02 (수) 15:54
수메르 영역이된 산해경이니 수메르의 헤라 아카데미아 교환 학생은 사마설이 해도 되겠네. 중국 천룡신교 상태나 중국 상황도 알 수 있겠고
#56이름 없음(q9XHg9/xVc)2022-11-02 (수) 15:55
무엇보다 사마설이 유진이랑 코드가 맞아서 어울릴수 있고 새캐릭 짠다고 시간 소비할 필요도 없고
#57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2 (수) 15:58
허허.
#58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2 (수) 18:22
자다깨서 어제 상황 봤는데
굳이 시간 남으면 설정정리(잡담판,본편 정주행 후에)와 연표를 쓰는 게 어떠냐고 물어본 게 아니고 자꾸 설정충돌하니까 그랬던 것.

케세이는 뭐 굳이 1부부터 다갓은 여지를 준걸 긍정적으로 해석하려던 게 2부에 와서 부정할 수 없게 되서 이쪽은 괜찮음.
#59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2 (수) 18:22
되서->된거라서
#60지도닦이◆ZJr7vLQwqA(a6N.gC/XVI)2022-11-02 (수) 23:04

으어어어어어어어................

#61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2 (수) 23:07
모닝.
#62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2 (수) 23:26

오늘은 오후 1시에 시작해야겠다.

#63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2 (수) 23:26

근데 다들 안계시나

#64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2 (수) 23:31
있어요.
#65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2 (수) 23:33

어제 3연 크리펌과 어장주의 칠칠치 못한 행보에 다들 실망한건가.....

#66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2 (수) 23:36
아니요.
#67이름 없음(q9XHg9/xVc)2022-11-02 (수) 23:38
사회인은 직장 업무 시작 시간임
#68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2 (수) 23:47
오늘 평일인데 뭘 바라는거야...
몇번이고 몇십번이고 말했는데 왜 안 듣는거...

참치도 인간이라니까? 현생 살아서 참여못 할 수 있는

실망이고 뭐고 왜 자꾸 그러는 거야 참고 참았는데 슬슬 부담스러워...
#69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2 (수) 23:50

다른 어장주들은 절대 안하는 짓인 설정 까먹기, 설정 붕괴, 리롤을 밥먹듯이 하다보니....

나는 어장주로서 기초 중의 기초도 안하는 놈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듬.....

#70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2 (수) 23:52
참치도 인간이고 참여 못 할 수도 다이스만 굴릴 수도 연재 끝나고 몰아볼 수도 있어
이 시간에 잡담판 참가하는 참치가 있고 연재할 때 레스 쓰는 참치가 5명은 된다는 걸 감사해야지 뭘 항상 더 많은 참치를 요구하는거냐고

물론 어장 자체는 지도가 연재하고 연재안할 자유가 있고 참치를 요구하는 것도 그럴 수 있다고는 이해해.
근데 참치가 현생이 있는 인간이란 걸 계속 이해해달라고 해도 왜 자꾸 그 이상을 바라는거야?

아니 진짜 지금 있는 참치들을 신경써달란 말이야. 왜 자꾸 재촉하는 거냐고 참고 참고 참았는데 슬슬 취향에 맞음에도 부담스러워서 뭔가 확 올라와...
#71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2 (수) 23:53
그런 건 점점 고쳐나가면 되고 참치들도 방안을 제시하면서 계속 참가하잖아

가장 큰 문제는 있는 참치에 만족못하고 계속 갈구해서 일부참치를 부담스럽게 하는 태도라고 생각해
#72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2 (수) 23:53

그렇군....

자존감이 문제네....

자존감이 낮아서 참치 숫자에 더 집착하는 것 같다....

#73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2 (수) 23:56
진짜 참치 1~2명만 있으면 납득하지
지도 정도면 중대형 어장주인데 땅파고 참치를 요구하는 게 참 뭐인가 싶어.

지도정도면 중대형 기업이라니까?
#74수면부족◆CSZ6G0yP9Q(6aUa.VwHUc)2022-11-02 (수) 23:57
내가 왔다!
#75수면부족◆CSZ6G0yP9Q(6aUa.VwHUc)2022-11-02 (수) 23:58
뭐임? 또 땅파고 있었음?
#76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2 (수) 23:58
내가 지도 첫어장부터 봤고 계속 참아왔는데 슬슬 좀 뭔가 올라오려 그래...

보라머리 어장주는 천외천이니 그만 비교하고 지도는 중대형 기업인 걸 슬슬 받아드려줘 제발...
#77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2 (수) 23:59
>>75 슬슬 언제나의 그게 시작하려 했었음
#78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01
참치마름병만 고치면 내게는 최고의 어장주인데 왜 계속 땅 파고 본편에서도 연재 도중 참치 요구하고...
#79수면부족◆CSZ6G0yP9Q(6aUa.VwHUc)2022-11-03 (목) 00:02
뫄 말해줘도 고쳐지기가 쉽지 않은거죠 이런건 리얼문제랑도 연관있을테고 ㅎㅎ
#80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03
오늘 1시30분 비행기 출발해서 초반에 참가 못한다는 건 뒤로 하고 이런 일 없으면 왠만해선 참여했는디 슬슬 참치 슬픈 것
#81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0:03

그렇군...... 내가 너무 눈만 높았던건가.....

#82이름 없음(vsSEF9CeR2)2022-11-03 (목) 00:03
그러려니들해 오래전부터 지적했지만 이건 안바뀌더라고
#83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04
>>79 이해는 하는데 답답한 게 쌓여버려서 그만...

...내 말로 또 땅파고 있으면 우짜지(뒤늦은 후회)
#84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04
뫄 그런것보다는 어떻게 고쳐나가면 좋을지가 더 건설적이지 않겠습니까?
#85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05
눈이 높다고 할지 지도의 "성공"의 기준점이 천외천이라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는 루트로 보여
#86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05
>>84 이게 맞다
#87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06
일단 내가 봤을 때 이번 페이트 커뮤는 쫌 잘못된 구석이 있긴함. 설정오류는 뭐 실수다 치고 크리펌블이야 뭐 있을 수 있는거라서 실수도 아니고
#88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07
어장이라는 것도 이야기고 이야기에는 흐름과 문맥이란게 있습니다.
AA연재라는 건 일종의 만화연재랑 비슷한거니까요.
지도어장주는 그걸 좀더 생각해서 연재를 하면 더 좋을 것
#89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09
게이트 어장은 판도물과 캐릭터물의 혼합적인 요소입니다.
따라서 이야기도 소위 판도적인 거시적인 이야기와 캐릭터간의 미시적인 이야기가 동시간대에 흐르고 있죠.
이부분 중요합니다~
#90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10
판도적인 이야기는 시대 공간적인 배경과 인물의 배경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캐릭터나 국가가 어느정도 개성을 가지고 정형화 되는 거죠.
누구는 어느국가 출신이니까 어런 친구일 것이다~ 라던가 말이죠
#91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11
그렇다고 해서 판도적인 요소가 캐릭터를 쥐고 흔들어서도 안됩니다. 당장 시즈리 같은 친구라거나 하자마 같은 친구라거나 이런 판도적인 요소에 어느정도 벗어난 친구들이 그걸 보여주고요.
#92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0:12

즉, 페이트 관련 커뮤는 판도물 설정을 굴린게 문제다?

#93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13
캐릭터의 이야기에서 판도적인 이야기는 배경이자 설정이거지 그것이 주된 주제가 되어서 거기에 매몰되면 캐릭터성이 죽어버립니다.
캐릭터의 이야기는 캐릭터간의 상호작용속에서 만들어져야 하는 거니까요.
#94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14
>>92 정답
이미 페이트와 관련된 판도물적인 요소는 앞선 커뮤로 나올만큼 나왔습니다.
굳이 크리가 나왔네 크펌이 나왔네 해서 판도물을 자꾸 굴리려고 하면 귀찮아집니다.
#95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15
유진이가 뭐라고 했습니까?
담피르인데 왜 스스로인 인간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죠?
그건 러시아라거나 EU적 관점에서 던진 질문이 아닌 담피르지만 인간임을 주장하는 페이트 개인에 대한 질문입니다.
#96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16
거기서 크리가 나오든 크펌이 나오든 그건 [페이트 개인]의 이유가 나와야할 요소인거지
이미 구구절절 만죠메가 설명한 '인류보존주의'가 나올 맥락이 아닌것
#97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17
참치들도 알고보니까 엄청난 고위급 뱀파이어의 자식인 페이트 개인에 대한 호기심에 페이트를 선택한 것이지
굳이 EU에 대해서 더 구구절절 알고싶어서 선택한 것이 아닌것
#98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18
물론 판도적인 요소가 필요한 커뮤도 존재합니다만, 페이트 커뮤는 판도적인 요소가 별로 필요없는 커뮤라는 것
#99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20
판도물보다는 앞서보였던 어느정도의 캐릭터성에 맞추는 게 나았을지도. 네헤키라 왕족이었던 핏줄(어그로 장난아님) 때문에 자신의 이득이라던가 암튼 우린 예전과 다름을 알리기 위해 약삭빠르게? 정교회 신자이자 인간임을 택했다던가
#100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20
페이트 커뮤에서 굳이 판도물적인 요소가 등장한다면 페이트가 나고자란 러시아에 대해서 정도만 나오면 충분한것
#101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22
로마,유럽요소를 굳이 페이트에 집어넣으려 해서 다갓이 뿔났을 확률 .dice 0 100. = 53
#102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23
제가 유진이라면 거기서 굳이 구구절절 EU이야기를 하는 페이트에게 [그래서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데?]라고 물어봤을 겁니다.
그런 판도적 요소는 어차피 샬레부장정도 되는 유진이면 알려고 하면 알수가 있습니다.
거기서 유진이가 굳이 페이트를 따로 부른 것은 담피르지만 인간임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페이트 개인에 대한 호기심이고 만죠메와 달리 멀린과 보탄의 반박에 대꾸 안한 페이트에 대한 호기심인거지요.
#103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0:25

그렇구먼.....

오캐이.

뭘 해야할지 알겠다.

#104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25
앞서서는 이래저래 만죠메보다 더 강경한 태도를 보이던 페이트가 아르카디아화란 신앙의 자유 같은 게 없는걸 아르카디아화라고 하는거라는 말에 대꾸를 못 했잖습니까?
거기서 부터 캐릭터를 파고들어가서 만들면 좀더 캐릭터의 내면이라던가 구체적인 캐릭터성이 잡히는 것
#105이름 없음(kFBWmQD5mY)2022-11-03 (목) 00:26
>>102 이거 맞다 참치들은 페이트 개인에 대해서 알고싶어했지 이미 앞에서 다 굴려서 더 굴릴 필요도 없던 EU에 대해서 궁금한 게 아니었어
#106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26
신앙의 자유없음, 과거 네헤키라의 왕족, 아르카디아화...

흐음콘
#107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28
뫄 그런식으로 캐릭커뮤와 판도커뮤를 구분하면서 적절히 구사해주면 좀더 이야기가 매끄러우면서도 진한 맛이 나올것.
카린 마르티네즈 커뮤를 봐도 개인사적인 커뮤였지만 그걸 통해서 대략적인 남미에 대해서 알수 있었잖음?
뫄 그런 식으로 적절히 구사하는 게 중요한것.
#108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28
이건 어쩌면 왕족이었던 선조와 관련된 무언가일지도
굳이 판도가 필요하다면 뱀파이어된 옛 네헤키라 왕족 관련된 쪽이나 루스키지 EU는 아닐 지도
#109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29
그러니까 페이트 커뮤 굴렸던건 날려버리고 리테이크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110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30
카린커뮤가 좋았던건 카린이라는 개인의 시선을 중심으로 남미상황만 간략하게 나와서 딱히 구구절절한 설명없이 깔끔했던것
페이트도 그런식의 커뮤가 좋아요.
#111이름 없음(kFBWmQD5mY)2022-11-03 (목) 00:30
ㅇㅇ 페이트 커뮤가 아니라 EU판도물 설정을 굴려서 어제 시작 때부터 뭔가 이상했구만
#112이름 없음(kFBWmQD5mY)2022-11-03 (목) 00:31
>>110 ㅇㅇ 진짜 카린 커뮤는 어장주가 했던 커뮤 이벤트중에서도 좋았다고 생각했어
#113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0:32
anchor>1596661075>284-325
굳이 판도물 요소 넣을거면 이분 관련된 과거 네헤키라를 잡담판엣서 한다든가(적당)
#114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33
개인커뮤에서 크리 나왔다고 판도물로 가버리면 안된다는 것.
판도는 적절하게 용량을 지켜서!
#115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35
뫄 그런데 상민이와 연우의 개인커뮤도 선택하나요?
이쪽은 아마 어차피 맥락상 유진이 커뮤 일택일 것 같은데
#116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0:35
즉 앞서 EU 이야기를 유진이가 스톱 시키고 페이트 너라는 개인을 알고 싶다는 여자 후리는 대사를 하면 된다고?!
#117이름 없음(kFBWmQD5mY)2022-11-03 (목) 00:36
>>116 오오 이거 좋다
#118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36
>>116 EU이야기야 어차피 만죠메에게 물어봐도 되는 거니까요 ㅇㅇ
#119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37
유진이는 사람 사귈때 배경보다는 그냥 그 개인을 좀더 중요시하는 스타일이죠 ㅇㅇ
#120이름 없음(kFBWmQD5mY)2022-11-03 (목) 00:38
아예 커뮤턴 망한 거 다시 처음부터 각잡고 처음부터 굴려서 페이트 함락 이벤트로 만들자! 유진이의 몸에 흐르는 피를 자신의 안에 받아들여 하나가 되는 걸 꿈꾸는 담피르 아가씨!
#121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0:39
멀린회장도 유진이가 맨날 그럴려고 돈 뿌리고 당선되었냐고 갈구고 놀려도 멀린이 진짜로 뭐 사익을 챙기거나 나쁜 인성을 가진건 아니니까
이래저래 돌봐주고 하는 것.
#122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0:49

>>116 채택.

그렇게하면 되겠다.

#123이름 없음(AGpT/1CJKo)2022-11-03 (목) 00:52
빼꼼 업무중에 잠깐보고감
#124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0:53
모든 것은 김유진 Z 작전을 위해 ㅋㅋㅋ(개소리)
#125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1:04

페이트 어머니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상으로 거물급이다보니

피빨이 차르-차리나 부부가 더 대단하게 보인다.

아니, 자기네보다 올드비인 고위 뱀파이어 귀족을 부하로 둔다고?

#126시키냥◆tr.t4dJfuU(b6o5tZ6Pyc)2022-11-03 (목) 01:06
세상에는 몰락귀족이라는게 있는지라
구네헤카라 왕족 출신이건 뭐건간에 일단 과거에 그랬다는거지
지금 차르-차리나 부부는 아닌게로

극단적으로 가신이고 뭣도 없이 맨몸일수도 있는거고
#127이름 없음(kFBWmQD5mY)2022-11-03 (목) 01:07
>>125 아직 카르슈타인 차르-차리나 부부 설정은 안 굴렸으니 이번 기회에 굴려보는 것도 좋을듯
#128시키냥◆tr.t4dJfuU(b6o5tZ6Pyc)2022-11-03 (목) 01:08
아무튼 뭐 이사항에 대해서는 파고들지 않는 이상 몰?루라는걸로
#129이름 없음(kFBWmQD5mY)2022-11-03 (목) 01:08
>>126 일단 린디는 북해사령관이라 가진 것도 꽤 많을 걸?
#130시키냥◆tr.t4dJfuU(b6o5tZ6Pyc)2022-11-03 (목) 01:12
>>129 일단 저 부분은 어디까지나 극단적인 가정이고
뭐 아르카디아 시절에는 카르슈타인 부부보다 위였는데 차르-차리나 부부로 등극하면서 관게가 역전되었다거나 하는식의 관계이려나
#131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1:15
네이팜으로 고위 뱀파이어 6할이 갑자기 죽어버리는 혼란기면
능력과 시류를 잘탄 쪽이 우위에 서는게 얼마든지 가능함.
6할지 사망하면 그 뒤는 그냥 프리포올 내지는 생존투쟁이니까
#132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1:16
지구권의 무기를 장악하면 얼마든지 다른 고위급 뱀파이어도 처리할 수 있다는 소리가 밝혀진거고
#133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1:17
유진이가 패이트 커뮤 훌륭히 끝내면 도시 야경을 둘 이서 구경하면서 레마의 휴일 찍으면 된다(틀딱)
#134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1:19

암만 생각해도 21세기 현대 지구를 얼마나 다각적으로 잘 파악해 대처했느냐에서 갈린 것 같음.

린디 여사는 올드비 중의 올드비지만 그 만큼 머리가 굳어서 대처를 못한 반면,

카르슈타인 부부는 후발주자지만 머리가 굳지 않아 기민한 대처가 가능했던 것.

그리고 린디 여사가 뱀파이어가 된건 기원전 .dice 5 25. = 1900년이란 것으로.

#135이름 없음(LY.OG03b0Q)2022-11-03 (목) 01:20
황제로서 할 일 많을 것 같으니 그냥 차르 부부 추대하고 원로로서 물러나 꿀 빠는 린디?
#136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1:23

기원전 1900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대 천마보다 더 올드비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이름 없음(AGpT/1CJKo)2022-11-03 (목) 01:28
이분이 역사에 관해 입열면 갑자기 고대사가 와사삭이라던가(아무말)
#138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1:28

오전에는 다른거 하지말고 연표나 정리하자.

우선 본편 시작 이후 시점(anchor>1596644086>850)

◆2022년: 우러전쟁(~2022), 대캐세이 전쟁(~2023)

◆2023년: 2차 러시아 내전(~2028)

◆2026년: 대하이엘프 전쟁(~2028)

◆2029년: 대륙 서부 원정(~2030), 중국의 동남아 침공(~2030)

◆2030~2031년: 중국 위기와 2차 대공황 발발

◆2032년: 신들의 회의(※1부 종료)

◆2034년: 한국 주도 북한-간도-연해주에서의 호문쿨루스 밀매 조직 소탕작전

◆2035년: 로마에서 리버스 68운동과 신앙의 조국 이론 대두, 동서교회 대통합

◆2039년: 하기야 소피아 대성당 테러 사건과 로마 주도 유럽과 지중해에서의 대대적인 호문쿨루스 밀매 조직 소탕작전

◆2041년: 한국이 평양으로 수도를 옮김

◆2042년: 스칸디나비아 위기

◆2047년: 공중학원도시 키보토스 완공

◆2047년: 헤라 아카데미아가 공중학원도시 키보토스로 부지를 옮기면서 대대적인 확대가 이뤄짐

#139이름 없음(6byFTeNnpo)2022-11-03 (목) 01:30
>>134
유연한건 아내쪽 아닐까? 남편인 블라드는 원작적으로 네헤카라 출신이니까...
#140이름 없음(LY.OG03b0Q)2022-11-03 (목) 01:31
저 나이면 흡혈귀 국방 장관도 여사님께 존경을 표하는 판 아니려나?
#141이름 없음(6byFTeNnpo)2022-11-03 (목) 01:33
그리고 벰파이어 이야기가 나오니 나가쉬의 심복인 흑암의 아칸은 진작에 토벌당했는지 지금까지 살아 있는지 궁금해진다...
#142이름 없음(dkEhuE9QZ6)2022-11-03 (목) 01:35
저어머님은 나는 늙었으니 러시아대공?국왕부부 뒷배만되줄께하고 고 보조만하다가 원로이름말달고 유유자적하신다거나? (아무말)
#143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1:40

본편 이전 시점 연표 대대적으로 정리에 들어가겠음.

동주 쟁탈전을 제외하면 예전에 굴렸던 것과 달라질 여지가 많지만,

그건 어장주 특유의 전자치매 때문에 어쩔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144이름 없음(LY.OG03b0Q)2022-11-03 (목) 01:41
이 정도면 네페라타나 칼리다가 여사님 옛 존함 아니려나?
#145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2:14

◆기원전 .dice 60 100. = 63000년대: 검은 제국의 탄생

◆기원전 .dice 40 60. = 54000년대: 외부신들이 아르카디아를 발견, 정착함

◆기원전 .dice 20 30. = 25000년대: 하이 엘프, 울쑤안 발견과 정착

◆기원전 .dice 10 20. = 15000년대: 울쑤안 제국 건국

◆기원전 1만년대: 고대의 대전쟁, 외부신들이 승리해 고대신을 봉인함

◆기원전 .dice 40 60. = 5500년대: 네헤카라 제국 건국

◆기원전 .dice 20 30. = 2700년대: 대강령술사 나가쉬의 반란, 전기 네헤카라 제국 멸망과 아비시니아 천도

◆기원전 2333년: 웅녀의 아들이 고조선을 건국, 범녀의 아들이 게이트 너머 아르카디아로 이주해 고려의 전신국가를 세움

◆기원전 1900년: 후기 네헤카라 제국의 린디 왕녀가 뱀파이어가 됨

◆기원전 1200년: 범녀의 아들의 후손인 초대 천마가 고려를 건국

◆기원전 1194년: 트로이 전쟁(~기원전 1184년)

◆기원전: 1046년: 봉신전쟁 발발, 천룡황제와 월황후가 주무왕을 도와 은주왕과 여러 신들을 몰아내 은주 역성혁명을 도움

◆기원전 753년: 로물루스가 로마를 건국, 레무스가 게이트 너머 아르카디아로 이주해 레마를 건국함

◆기원전 281년: 고조선-연 전쟁, 고조선이 요서-요동을 빼앗겨 한반도와 만주 패권을 잃고 몰락함

◆기원전 194년: 위만의 정변, 준왕이 한반도 남부로 이동해 마한의 전신을 세움(중도 유적)

◆기원전 90년대: 한무제의 행적에 실망한 천룡황제와 월황후가 형주에 게이트를 세워 아르카디아로 이주, 캐세이를 건국함

여기까지가 기원전 시점

#146이름 없음(ed9f.tShPM)2022-11-03 (목) 02:18
요번엔 이전에 굴린거 있더라도 이걸로 리뉴얼 확정이지? 확실히 해줘...
#147이름 없음(ed9f.tShPM)2022-11-03 (목) 02:19
그나저나 무제에 실망해서 만든게 무제의 선거제도에 목숨건 사상검증만 추가한 시련...
#148이름 없음(iVJg8v82Ww)2022-11-03 (목) 02:23
어차피 일의 대부분은 천룡이 하는것!(키릿)
#149이름 없음(nP0IqSPzgM)2022-11-03 (목) 02:35
하고야.
#150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2:43

◆기원전 37년: 고주몽이 고려의 도움으로 졸본에서 고구려를 건국함

◆서기 1년: 예수 그리스도 탄생

◆서기 33년: 예수 그리스도 승천

◆서기 170년: 고려-캐세이 전쟁, 캐세이가 동주를 빼앗음

◆서기 235년: 로마 황제 알렉산데르 세베루스 암살, 3세기의 위기가 시작되면서 야훼에 대한 제우스의 도전으로 신들의 전쟁 발발

◆서기 242년: 고구려-위 전쟁, 고구려가 조위에게 멸망 직전에 놓였던걸 고려의 도움으로 살아남

◆서기 312년: 콘스탄티누스 1세, 밀비우스 다리 전투에서 제우스의 아들을 상대로 승리함

◆서기 313년: 콘스탄티누스 1세, 기독교를 공인하는 밀라노 칙령 선포

◆서기 3.dice 14 90. = 34년: 제우스를 필두로 하는 올림푸스 신족들이 올림푸스 산의 게이트를 타고 아르카디아로 완전히 떠남

◆서기 365년: 고려, 1차 동주 탈환

◆서기 380년: 테오도시우스 1세,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국교로 선포함

◆서기 639년: 캐세이, 동주 탈환. 동주게이트가 닫히면서 고려와 고구려의 연결이 약화되어 영류태왕의 권위가 추락해 연개소문 정변의 주요한 원인이 됨

◆서기 668년: 고구려 멸망

◆서기 669년: 당나라가 백두산 게이트를 경유해 고려를 침공했으나 격퇴당함. 당대 고려 천마는 게이트를 닫음

◆서기 712년: 고려, 2차 동주 탈환

◆서기 931년: 캐세이, 동주 탈환

◆서기 1071년: 2차 만지케르트 전투, 동로마가 아나톨리아를 상실함

◆서기 1096년: 1차 십자군 원정(~1099년)

◆서기 11.dice 00 90.년: 북방 대침공. 레마와 하이 엘프 연합의 대승과 레마의 대륙 서부 패권 확립, 대서양 나가 멸망

◆서기 1200년대: 하이 엘프가 비전마법 1차 산업혁명을 일으킴

◆서기 1204년: 4차 십자군 원정과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동로마 제국의 일시적 멸망

◆서기 1258년: 고려, 3차 동주 탈환. 요안니스 4세가 소산드라 쿠데타를 막고 전권을 쥠

◆서기 1261년: 요안니스 4세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수복, 동로마 제국 재건

◆서기 12.dice 62 90. = 83년: 룸 셀주크 멸망과 동로마의 아나톨리아 탈환

◆서기 1312년: 캐세이, 동주 탈환

◆서기 13.dice 00 90.년: 불가리아 제2제국 멸망과 동로마의 발칸 재재석권

◆서기 15.dice 40 60. = 60년: 울쑤안 제국, 인드 정복과 인드 총독부 수립

◆서기 15.dice 80 90. = 82년: 고려-후소 전쟁 발발, 고려의 승리와 후소의 하이 엘프 식민지화

◆서기 16.dice 40 70. = 63년: 동로마 제국의 유럽과 중동 석권, 통일 로마 제국 재건

여기까지가 17세기. 헉헉헉........

#151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2:43

.dice 01 90.

#152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2:43

.dice 10 90. = 63

#153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2:51

◆서기 180.dice 3 5. = 4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통일 로마의 황제 선포

◆서기 180.dice 1 8. = 2년: 동주가 디오니소스에게 납치, 봉인당함

◆서기 1805년: 트라팔가르 전투 발발, 대영제국이 프랑키아 로마 제국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둠

◆서기 1816년: 고려, 동주 5차 탈환

◆서기 18.dice 10 20. = 19년: 벨 황가 레마 제국 멸망, 2백년의 혼란

◆서기 1821년: 캐세이, 동주 탈환

일단 여기까지하고 자리 좀 비우겠음

#154이름 없음(ed9f.tShPM)2022-11-03 (목) 02:53
ㅇㅇㅋ
#155이름 없음(l0Slmbx4cQ)2022-11-03 (목) 02:56
케세이가 동주를 차지한 게 고려보다 긴가? 훨씬 길 줄 알았는데 생개보다 차이 없거나 되려 고려가 긴 것 같기도
#156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2:57

◇서기 1821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사망. 프랑키아 로마 해체와 빈체제 성립

◇서기 18.dice 40 60. = 42년: 울쑤안-캐세이 전쟁(아편전쟁)

◇서기 1914년: 1차 세계대전(~1919년)

◇서기 1939년: 2차 세계대전(~1945년)

◇서기 1960년: 하이 엘프, 판다리아 정복

◇서기 1970년대: 콘스탄티노폴리스 혁명

◇서기 1995 2010.년: 스즈란이 고려 천마로 즉위함

여기까지. 헉헉헉.....

#157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2:57

.dice 1995 2010. = 2005

#158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3:05

헉헉헉..... 드디어 연표 정리했다.....

#159이름 없음(YJ16jCrtwM)2022-11-03 (목) 03:12
>>150 하나 빔
#160이름 없음(XPG/dj5Qbo)2022-11-03 (목) 03:23
즉위 45년만에 18세기 고려를 21세기 고려로 만들다니
시류가 따라줬다고는 하는데 진짜 장난아니네
#161이름 없음(4AChnTSjb2)2022-11-03 (목) 03:25
스즈란 천마가 다 알고 하진 않았을테고
정치, 경제 대부분 한국인관료에게 맡기는 식의 실질 입헌느낌일거 같은데
그걸하는게 대단하긴하네
#162이름 없음(TaxdphbJnE)2022-11-03 (목) 03:28
신구세대 격차보면 반발이 없진 않을텐데
고려를 한국으로 만들거냐는 소리 씹고 이게 맞다고 끝까지 밀고 나간 건 범상한 인간이 아니다
#163지도닦이◆ZJr7vLQwqA(kPSUbuk3Xw)2022-11-03 (목) 03:39

※연표 총정리

◆기원전 63000년대: 검은 제국의 탄생

◆기원전 54000년대: 외부신들이 아르카디아를 발견, 정착함

◆기원전 25000년대: 하이 엘프, 울쑤안 발견과 정착. 하데스(오시리스)와 데메테르(이시스)가 올림푸스 신족에서 이탈함

◆기원전 15000년대: 울쑤안 제국 건국

◆기원전 10000년대: 고대의 대전쟁, 외부신들이 승리해 고대신을 봉인함

◆기원전 5500년대: 네헤카라 제국 건국

◆기원전 3150년; 파라오 나르메르, 이집트 통일

◆기원전 2700년대: 대강령술사 나가쉬의 반란, 전기 네헤카라 제국 멸망과 아비시니아 천도

◆기원전 2333년: 웅녀의 아들이 고조선을 건국, 범녀의 아들이 게이트 너머 아르카디아로 이주해 고려의 전신국가를 세움

◆기원전 1900년: 후기 네헤카라 제국의 린디 왕녀가 뱀파이어가 됨

◆기원전 1200년: 범녀의 아들의 후손인 초대 천마가 고려를 건국

◆기원전 1194년: 트로이 전쟁(~기원전 1184년)

◆기원전: 1046년: 봉신전쟁 발발, 천룡황제와 월황후가 주무왕을 도와 은주왕과 여러 신들을 몰아내 은주 역성혁명을 도움

◆기원전 753년: 로물루스가 로마를 건국, 레무스가 게이트 너머 아르카디아로 이주해 레마를 건국함

◆기원전 281년: 고조선-연 전쟁, 고조선이 요서-요동을 빼앗겨 한반도와 만주 패권을 잃고 몰락함

◆기원전 194년: 위만의 정변, 준왕이 한반도 남부로 이동해 마한의 전신을 세움(중도 유적)

◆기원전 90년대: 한무제의 행적에 실망한 천룡황제와 월황후가 형주에 게이트를 세워 아르카디아로 이주, 캐세이를 건국함

◆기원전 37년: 고주몽이 고려의 도움으로 졸본에서 고구려를 건국함

◆서기 1년: 예수 그리스도 탄생

◆서기 33년: 예수 그리스도 승천

◆서기 170년: 고려-캐세이 전쟁, 캐세이가 동주를 빼앗음

◆서기 235년: 로마 황제 알렉산데르 세베루스 암살, 3세기의 위기가 시작되면서 야훼에 대한 제우스의 도전으로 신들의 전쟁 발발

◆서기 242년: 고구려-위 전쟁, 고구려가 조위에게 멸망 직전에 놓였던걸 고려의 도움으로 살아남

◆서기 312년: 콘스탄티누스 1세, 밀비우스 다리 전투에서 제우스의 아들을 상대로 승리함

◆서기 313년: 콘스탄티누스 1세, 기독교를 공인하는 밀라노 칙령 선포

◆서기 334년: 제우스를 필두로 하는 올림푸스 신족들이 올림푸스 산의 게이트를 타고 아르카디아로 완전히 떠남

◆서기 365년: 고려, 1차 동주 탈환

◆서기 380년: 테오도시우스 1세,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국교로 선포함

◆서기 639년: 캐세이, 동주 탈환. 동주게이트가 닫히면서 고려와 고구려의 연결이 약화되어 영류태왕의 권위가 추락해 연개소문 정변의 주요한 원인이 됨

◆서기 668년: 고구려 멸망

◆서기 669년: 당나라가 백두산 게이트를 경유해 고려를 침공했으나 격퇴당함. 당대 고려 천마는 게이트를 닫음

◆서기 712년: 고려, 2차 동주 탈환

◆서기 931년: 캐세이, 동주 탈환

◆서기 1071년: 2차 만지케르트 전투, 동로마가 아나톨리아를 상실함

◆서기 1096년: 1차 십자군 원정(~1099년)

◆서기 1.dice 100 190. = 133년: 북방 대침공. 레마와 하이 엘프 연합의 대승과 레마의 대륙 서부 패권 확립, 대서양 나가 멸망

◆서기 1200년대: 하이 엘프가 비전마법 1차 산업혁명을 일으킴

◆서기 1204년: 4차 십자군 원정과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동로마 제국의 일시적 멸망

◆서기 1258년: 고려, 3차 동주 탈환. 요안니스 4세가 소산드라 쿠데타를 막고 전권을 쥠

◆서기 1261년: 요안니스 4세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수복, 동로마 제국 재건

◆서기 1262년: 로마-킵차크 전쟁

◆서기 1283년: 로마-튀르크 전쟁, 동로마의 아나톨리아 탈환 완수

◆서기 1312년: 캐세이, 동주 탈환

◆서기 1.dice 301 399. = 382년: 불가리아 제2제국 멸망과 동로마의 발칸 재재석권

◆서기 1560년: 울쑤안 제국, 인드 정복과 인드 총독부 수립

◆서기 1582년: 고려-후소 전쟁 발발, 고려의 승리와 후소의 하이 엘프 식민지화

◆서기 1663년: 동로마 제국의 유럽과 중동 석권, 통일 로마 제국 재건

◆서기 17세기말~18세기초: 로마 제국, 서유럽 지배권 상실.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시기의 판도로 쪼그라듬

◆서기 1776년: 미국 혁명

◆서기 1789년: 프랑스 혁명

◆서기 1802년: 선주가 디오니소스에게 납치, 봉인당함

◆서기 1804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통일 로마의 황제 선포

◆서기 1805년: 트라팔가르 전투 발발, 대영제국이 프랑키아 로마 제국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둠

◆서기 1816년: 고려, 동주 5차 탈환

◆서기 1819년: 벨 황가 레마 제국 멸망, 2백년의 혼란

◆서기 1821년: 캐세이, 동주 탈환

◆서기 1821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사망. 프랑키아 로마 해체와 빈체제 성립

◆서기 1842년: 울쑤안-캐세이 전쟁(아편전쟁)

◆서기 1914년: 1차 세계대전(~1919년)

◆서기 1939년: 2차 세계대전(~1945년)

◆서기 1960년: 하이 엘프, 판다리아 정복

◆서기 1970년대: 콘스탄티노폴리스 혁명

◆서기 1991년: 소련 해체와 냉전 종식

◆서기 2001년: 9.11 테러. 뉴욕과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알카에타가 테러를 일으킴

◆서기 2003년: 이라크 전쟁

◆서기 2005년: 스즈란이 고려 천마로 즉위함

◆서기 2012년: 시리아 내전

◆서기 2015년: 이라크 내전

◆서기 2022년: 우러전쟁(~2022), 대캐세이 전쟁(~2023)

◆서기 2023년: 2차 러시아 내전(~2028)

◆서기 2026년: 대하이엘프 전쟁(~2028)

◆서기 2029년: 대륙 서부 원정(~2030), 중국의 동남아 침공(~2030)

◆서기 2030~2031년: 중국 위기와 2차 대공황 발발

◆서기 2032년: 신들의 회의(※1부 종료)

◆서기 2034년: 한국 주도 북한-간도-연해주에서의 호문쿨루스 밀매 조직 소탕작전

◆서기 2035년: 로마에서 리버스 68운동과 신앙의 조국 이론 대두, 동서교회 대통합

◆서기 2039년: 하기야 소피아 대성당 테러 사건과 로마 주도 유럽과 지중해에서의 대대적인 호문쿨루스 밀매 조직 소탕작전

◆서기 2041년: 한국이 평양으로 수도를 옮김

◆서기 2042년: 스칸디나비아 위기

◆서기 2047년: 공중학원도시 키보토스 완공

◆서기 2047년: 헤라 아카데미아가 공중학원도시 키보토스로 부지를 옮기면서 대대적인 확대가 이뤄짐

으어어어어어어어 마침내 끝났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165이름 없음(a9/syTjPrw)2022-11-03 (목) 08:42
뒤늦게 와서 본 오늘 연재분 감상
페이트 첫 등장때의 그 모든 걱정들은 다이스의 안배로 기우가 되었다
#166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8:43
한국 : 자 우리 대한의 건아 김유진을 사위로 들이고 싶은 분 누구인가!(불러 봐라)

블라드 : 차기 차르 자리!

아스나 : 차기 울쑤안 국서 자리!
#167이름 없음(6PMJ.gKYJo)2022-11-03 (목) 08:43
계속 얘기햇지만 붉은달하고 결혼한 인간남자는 뭐하던 사람이여 ㅋㅋㅋㅋ
#168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43
보탄파인데 보탄도 반쯤은 플래그 꽂혔다고 믿어도 좋을까?
#169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44
근데 멀린, 페이트는 확실히 꽂힌 듯(확신)
#170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3 (목) 08:44
괜찮네
#171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8:45
저 비밀을 다 말한다는게 보통 일이 아니지 ㅋㅋㅋ
#172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8:45

(상상 이상의 거물 등장에 아직도 당혹감 140%)

#173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46
어장주 >>168-169가 궁금한데스!(적당)
#174이름 없음(vtkcE5.7Es)2022-11-03 (목) 08:47
>>142 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아무말)
#175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8:47
월황후 : 내가 대박 복권을 놓쳤어 ㅠㅠ

조명 , 견우 : .......
#176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48
페이트 아버지는 도대체...담피르?면 인간인 거잖아...
#177이름 없음(6PMJ.gKYJo)2022-11-03 (목) 08:49
조명, 견우 : 잘낫으면 그만큼 고로시 쳣을 할망구가

월황후 : ...
#178이름 없음(a9/syTjPrw)2022-11-03 (목) 08:49
>>175 그냥 놓친거도 아니고 스스로 태워버린 것이?
#179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8:50

선행 다이스와 설정을 미뤄보면,

린디 여사의 정체는 EU에서도 일부만 아는 비밀인 모양.

기껏해야 로마 집정관과 프랑스 대통령, 교황 정도?

#180이름 없음(a9/syTjPrw)2022-11-03 (목) 08:50
>>176 아마 북양함대 지휘하는데 필요한 거 가르쳐주던 사람 홀랑 먹어버린거일지?도(아무말)
#181이름 없음(a9/syTjPrw)2022-11-03 (목) 08:51
>>179 그리고 그걸 유진에게 깠다
이거 트랩 깐거지?
#182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52
근데 그걸 유진이에게 밝혔다는 건 아시죠???

멀린 : (흠칫)
#183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53
느낌이 온다 여사님도 아마 남편 꼬실 때 이런 식으로 꼬시기 시작하지 않았을까 하는(아무말)
#184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8:53
교황, 집정관, 대통령 : 똑바로 서라 하자마!
#185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8:54

네헤카라의 왕녀인 것까지만 알려졌고,

그 외에는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와 별개의 인물로 대외적으론 알려졌고,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는 2차 러시아 내전 당시 죽었다는 것으로 대외적으로 여겨질 것.

#186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54
멀리vs페이트의 진히로인 대결
그리고 그 상황을 구경하며 은근슬쩍 애매하게 히로인인지 아닌지 몰?루인 보탄 쿠데탸 선배
#187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8:54
하자마 : 구주께 멩세코 저는 한국의 스파이가 아닙니다!!

???들 : 변명은 심문실에서 듣겠다
#188이름 없음(6PMJ.gKYJo)2022-11-03 (목) 08:55
보탄은 그냥 나이차있는 친한누나사람친구였으면 좋겟는데
#189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8:56
이제 고려 로열 블러드를 꼬시면 아르카디아 고귀한 핏줄 다 수집하네 ㅋㅋㅋ
#190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56
견우 며느리 후보
확정
상민) 레마 황녀
불확정
유진)
1. 울쑤안 황녀, 가장 차기에 근접함
2. 러시아 차르 동생
#191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57
>>188 보탄은 그걸로도 좋을지도 생각해보니 무게감이 떨어져서(폭언)
#192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8:57
>>189 오(오)
#193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8:58

저걸 대외기밀로 붙인 이유?

아르카디아에사 뱀파이어는 문답무용으로 탄압받는 종족이고 실제로 위험한 존재들인데,

그 뱀파이어들의 시조이자 대모요 지배자인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가 러시아의 황태후라는게 밝혀지면

그 자체로 러시아 뿐만 아니라 EU 전체의 외교적 입장이 곤란해지니까.

그 것도 미래 EU란 이름의 통일 로마 연방제국의 공동황가 중 하나의 황태후.

#194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8:59
한국 : 왠지 로마의 불알을 잡은 기분이 든다!

로마 : ㄷㄷㄷㄷㄷ
#195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9:00
유진아 거랫거리가 늘어 나는 구나 ㅋㅋㅋ
#196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9:01
로마 : 코레아! 우리는 이해할수 있어!
#197이름 없음(vtkcE5.7Es)2022-11-03 (목) 09:02
문득느낀건데 저정도 지위의 공주님의 인간친구면 그 죽은 친구가 아빠쪽 친척일수도있겠단생각이 들었다
#198이름 없음(IqMGJvwiYg)2022-11-03 (목) 09:03
유진이 제대로 물렸다
#199이름 없음(hMMKFmHdBE)2022-11-03 (목) 09:04
멀린과 페이트 어느 쪽도 굉장한데.(적당)
#200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9:04
한국 : 아이고 동네 사람들 할배가 !!

로마 : 원하는게 뭐야!?
#201이름 없음(ad5l3qVcrQ)2022-11-03 (목) 09:05
이제 울쑤안에서 파견된 불사조 근위대와 러시아에서 파견된 오흐라나가 신경전 벌이는거임?
#202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08
이럼 ㅋㅋㅋㅋ
원래 페이트의 사촌동생이라던 스즈카는 사실 페이트의 항렬살 조카였던 거임? ㅋㅋㅋ
#203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9:09

>>202 (듣고보니 그러네 콘)

#204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09
아무리 그래도 고모랑 조카라고 할수는 없으니까 위장신분으로 사촌지간이라고 하고 다닌거고? ㅋㅋㅋㅋ
#205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9:11
스즈카 : 고모님이 해라 아카데미아 가더니 남자를 낚을려고 avi.
#206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9:12

덧붙여 요안나는 페이트와 머리끄댕이 붙잡고 싸운 적이 있다.

이열, EU 공동황가의 황태후마마의 딸 머리끄댕이 잡은 간땡이 부은 미친련이 있다!?

#207이름 없음(LY.OG03b0Q)2022-11-03 (목) 09:12
그런데 오딘도 린디 정체는 눈치챘을 것.
#208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14
아니 이런 폭탄은 유진도 감당할 수 없으니까 무조건 비밀을 지켜야하는 거고 제대로 엮여버렸네
#209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15
이거 아무래도 다음 방학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인 각이다!!
#210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9:16
한국 : 요즘 뭔가 러시아 놈들이 친절하고 할배가 합죽이가 되었다 ㅋㅋㅋ
#211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9:16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웃기네.

아르카디아 이교신 아웃!

지구의 아르카디아화 음모를 막자!

이러는 인리(?)의 수호자 로마가 주도하는 EU의 공동황가 중 하나의 황태후가

모든 뱀파이어들의 시조이자 대모인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다?

(실성)

#212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16
유진이의 겨울방학은 차르부부의 홍차대접 이벤트인거군요!!(착란)
#213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9:18

어떤 의미에선 한국-고려 안슐루스에 의해 스즈란 천마를 입헌군주로 모실 미래 한국보다 더 아르카디아스럽다(폭언)

#214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18
카르슈타인 : 아무리 명망 높은 조명황자의 아들이라지만 역시 매부감은 내눈으로 직접 봐야!
김유진 : 그러지 맙시다?!
#215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9:18
블라드 : 설마 내 여동생을 버리진 않겠지 ㅎㅎ

아스나 : 내 딸 책임 질거지 ㅎㅎㅎ

유진 : 으아! 살려줘!
#216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18
여난의 상 확실하네 ㅋㅋㅋ
#217이름 없음(LY.OG03b0Q)2022-11-03 (목) 09:19
시즈리도 관심 있는 것 같고 키티도 난입하면,차암.
#218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09:23

로마: 코레아를 아르카디아화하여 지구를 침공하려는 이교신들의 음모 분쇄하자!

한국: 할배네 황가의 황태후가 붉은 달의 브륜스타드.....

로마: ㅅㅂ......

에엑따-

#219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23
페이트가 종교에 매달린건 뭐 단순히 자신이 생존자인 것 뿐만아니라 테러 이후 벌어진 진압전에서 발생한 무고한 희생자들에 대한 죄책감 때문이구만......
퍄 캐릭터 봐라 ㅋㅋ
#220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9:24
허허 레마는 한국 덕분에 로마의 압제에 밧어나겠군 ㅋㅋㅋ
#221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09:25
레마 : 역시 한국이야!

한국 : 허허 뭘 ㅋㅋㅋ

로마 : (ㅅㅂ)
#222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26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EU가 주장하는 인리수호만 따르던 황제의 여동생에게
기어이 본심을 토로하게 만들고서 그게 아니라 성경에 나온대로 매일매일 올바르게 선업을 쌓으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해준 남자가 있다? ㅋㅋㅋㅋ
이건 위험해요!!
#223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27
페이트 : 힘들어요!! 괴로워요!!
김유진 : 뭐 성경에 나왔는데 매일매일 선업을 쌓으면 구원받을 수 있다더라고. 괜찮아
페이트 : (심쿵)
#224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29
멀린도 그렇고 페이트도 그렇고 유진 딴에는 적당히 진심을 토로하게 하고 좀 도와준건데
당하는 입장에서는 힘들고 괴로울때 도와준 남자임 ㅋㅋㅋㅋ
#225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31
선주말에 따르면 김유진이 조명의 젊은 시절 판박이라더만
부자가 사실은 죄많은 남자과였나?
#2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q49o53fZ6)2022-11-03 (목) 09:34
조명이도 설마 소싯적에 필멸자들에게 적당히 조언하다 꼬이고 그랬나(착란)
#227이름 없음(/AI2xRDcJQ)2022-11-03 (목) 09:41
멀린이 뽀뽀해도 모르는 둔감함까지 유전이면 부자가 죄많은 남자과 맞는디?
#228이름 없음(6PMJ.gKYJo)2022-11-03 (목) 09:42
사실 견우가 초창기 조명을 싫어한게 안에 잠재되어 있는 카사노바기질을 느끼고???
#229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44
ㅋㅋㅋㅋ 만약 조명과 유진이 부자간에 붕어빵이면 그런 조명이 기어이 프로포즈한 견우는 엄청난 여자긴 했구만 ㅋㅋㅋ
#230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46
인간 쓰알이란거 진짜 무력수치 뿐만 아니라 매력수치까지 엄청난가보네 ㅋㅋㅋ
#231수면부족◆CSZ6G0yP9Q(iVJg8v82Ww)2022-11-03 (목) 09:47
북양군을 충성을 한몸에 몰아받고 웨이진의 민심까지 휘어잡아서 월황후가 의심병 걸릴정도였다는 거니까 ㅋㅋㅋ
#232이름 없음(iVJg8v82Ww)2022-11-03 (목) 09:50
뭐 그러면 조명의 둔감함과 왠지 모르게 남들 돕기 좋아하는 성격에 어머니의 매력을 이어받았으면 매우 위험한 무자각 죄많은 남자 탄생인데?
#233이름 없음(iVJg8v82Ww)2022-11-03 (목) 09:51
상민이는 적어도 둔간함은 안물려받은 거 같아서 다행이긴 한디 ㅋㅋㅋ
유진이는 앞으로가 두렵다!
#234이름 없음(iVJg8v82Ww)2022-11-03 (목) 09:52
머리 좋고 연애 감정에 둔한 주제에 상대 진심 캐내는 것은 잘하고 조만간 칼에 찔리겠다 임마 ㅋㅋㅋ
#235이름 없음(rsRGdXLcrM)2022-11-03 (목) 09:56
생각해보면 수십만 군을 직접 조련해서 상당한 강군으로 만든거보면 다른 능력치도 굉장히 높은게 아닐까??? 이런 견우를 고로시 쳐서 마음을 꺽은 월황후는 진짜...
#236이름 없음(rsRGdXLcrM)2022-11-03 (목) 09:58
상민에도 월황후가 교육일부러 조진 느낌인데 낌새를 느끼고 조진느낌??? 연우는 모르겟고
#237이름 없음(sioDZpFP6w)2022-11-03 (목) 10:00
고려 초대천마 닮았다고들 했으니
의외로 무력 빼고도 창업군주적 자질 충만했던건 아닐까
#238이름 없음(agCIj9L3Dk)2022-11-03 (목) 10:02
무력 포함하면 저거 창업군주인디?
하는 수준이었고
#239이름 없음(rsRGdXLcrM)2022-11-03 (목) 10:07
정치질도 성미에 안맞는거지 의외로 하려면 잘할수 있는 그런과???
#240지도닦이◆ZJr7vLQwqA(lxowYr.6dA)2022-11-03 (목) 10:07

7시 30분에 스타트

#241이름 없음(e9CDnJVzao)2022-11-03 (목) 10:09
정치는 못해도 소하가 충성하는 과라던가
#242이름 없음(rsRGdXLcrM)2022-11-03 (목) 10:14
아무래도 초대천마처럼 창업군주해야할 양반이 군인기질을 물려받아서 인생조진느낌???
#243이름 없음(RzkUh7/Vl.)2022-11-03 (목) 10:23
사실 전근대 창업군주가 현대사회에서는 군인이 고작인데
케세이에서는 사정이 다른거라
#244이름 없음(NHVsKK2KuU)2022-11-03 (목) 10:25
매국노네 똥고양이네 해도 받아주는 관대함
부하의 직언을 작전에 반영하는 융통성
작전을 수행하는 결단력
#246이름 없음(rfgM3tC7j.)2022-11-03 (목) 14:24
케세이 따위는 기대도 안한다...
냉혹하지만 맞말이지
#247이름 없음(NbqVis8rks)2022-11-03 (목) 14:25
느낀점
1. 페이트 황녀님은 강적이고 요망하다...역시 알퀘이드의 피인가?
2. 멀린 황녀는 유진이에게 꼼짝 못하는 모습만 나와서 그렇지 역시 패권국 황녀라는 자존심과 자부심이 확실하다
#248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27
놀랍긴 한데
멀린 황녀는 상민이 연우 쌍둥이와 유진이를 구분해서 대하는 모양.
좋아하는 유진의 가족인 것과 별개로 쌍둥이는 케세이인, 유진이는 한국인이라고 보고 있는 듯
#249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14:27
페이트의 비밀 친구 = 떨어지는 꼴을 못 봄 일려나 ㅋㅋ
#250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28
유진이가 샬레부장 달고나서 첫임무 성공이후에 자잘한거 처리좀 했다고 하니까
그동안에 뻔질나게 유진이 만나면서 이래저래 유진이에 대해서 파악을 많이 한 모습
#251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14:28
뭐 삼남매 만나는 신들이나 필멸자들은 쌍둥이는 케세이 황족 유진이는 힌국인 취급하고 있지
#252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28
그리고 뭐....EU에 대해서는 실망도 많이 한 거 같고 그래서 담피르인 페이트가 유진과 있으니까 더 날카롭게 반응한 듯
#253이름 없음(q9XHg9/xVc)2022-11-03 (목) 14:30
페이트와의 커뮤에서 페이트 펌블은 그동안 페이트가 참고 있는 고통을 토해낸 것이니 크리이기도 하다고 샹각함
#254이름 없음(rfgM3tC7j.)2022-11-03 (목) 14:32
케시이 황손들은 천룡들 조질려고 협력자 구할려고 왔다갓다 하고 잇지 ㅋㅋㅋㅋ
#255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33
사실 뭐 첫임무를 같이 뛰었던 멀린이 보기에 밀레니엄 회장인 시즈리와 친구이고 트리니티 회장 상대로 인맥 들먹이면서 치킨레이스 승리하는 걸 봤으니까
유진이 한국인이고 지구권으로 상당한 인맥 보유자인걸 어느정도 알법도 했지만서도
#256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35
솔직히 유진이의 형이고 누나인데 대놓고 면전에서 저런 케세이에 기대 안한다는 수위 높은 발언을 던진 것만 봐도
유진은 이런 말 한다고 해서 딱히 화내지 않는다는 걸 안다는 느낌
#257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35
페이트 커뮤는 그렇죠 펌블도 일종의 빌드업이 되줄 수 있다는 느낌
#258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3 (목) 14:35
흐음....
이래저래 골치네.
#259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3 (목) 14:36
펌블을 무조건 배척할 무언가로 볼건 아닌거 같음
#260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36
처음에 신실함 속성 나왔을때 아티 트라우마 떠올린 참치들이 좀 보였는데
결과는 이런 요요망한 담피르 같으니라고!! 엄마 닮았구나!! 하는 느낌
#261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3 (목) 14:37
이제 문제는.....
아수르는 혹시 받는다면 뭘 요구할 것인가?
아수르가 뭐 아쉬운 게 있나?
#262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38
아마 상민이와 유진이가 만날 수 있는 한계치는 엘피일듯
이터니티 킹까지 잘하면 닿는 건 유진정도
멀린이 좋아하기도 하지만 여튼 멀린이 쓴 편지대로라면 울쑤안 입장에서는 훌륭한 인맥과 능력을 가진 유망한 인재니까
#263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3 (목) 14:39
저 울쑤안 둘러보고 하면 방학시간 다 갔을려나? 아님 마지막 캐세이?
#264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39
아쉬운거야 그거죠 고려 견제 좀 해달라는 것.
그것과 별개로 일단 시장으로서 좀 빨대도 꽂혀달라는 거고
#265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40
그런데 아마 케세이 현황을 생각하면 고려 견제가 가능한 레벨까지 올라가는 것도 오랜 시간이 걸릴거라서......
결국 장기적인 투자가 답인데
그걸 설득하는 건 뭐 알아서 해야하는 거고
#266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42
그리고 일단은 고려 식량주권이 여전히 날아갔다는 걸 감안하면 여튼 케세이가 펑!하고 터지는건 울쑤안도 달갑지는 않을것
그리고 일단 이대로면 케세이가 펑!하고 터질각이 날카롭고
빨갱이들이 천룡을 못죽이네 주신 상대로는 못이기네고 자시고 일단 한번 불이 붙으면 신앙블록이 개같이 흔들리는게 가속화될거라서
#267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45
케세이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울쑤안에게 노릴건 한국정도고
헤라아카데미아에서 한국인 중에서 가장 유망한 친구 특히 외교적 파이프 라인이 되줄 법한 친구는 유진정도임.
한국도 그야 유진의 샬레 활동정도는 항상 체크할테고 중요한 인재로 평가하고 있을게 뻔하니까
#268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3 (목) 14:47
다갓이 케세이를 너무 버려놔서 수습하기가 차암.....
#269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47
한국도 이래저래 헤라아카데미아 개방하면서 이런저런 아르카디아 인재들 헤드헌팅하고 흡수하는데
울쑤안과 고려도 이런건 따라할 재력도 능력도 되니까
#270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49
솔직히 너무 놔버려서 이쯤되면 강제 수습각이 나오긴 했음.
아슬아슬하게 터지지 않을 정도면 사실 울쑤안이고 고려고 수습에 나서지 않을 확률이 있는데
이대로 터지는게 확정이다 정도로 조졌으면 수습에 나서야 하는 거고
#271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3 (목) 14:49
생각한 초기 플롯이 너무 많이 깨졌다.
#272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3 (목) 14:50
>>271 초기 플롯과 달라진건 애초에 1부부터가 그랬는걸
#273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3 (목) 14:50
ㅜ.ㅜ
#274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51
복선은 있었고 그 복선이 결국 발동하면서 다른 플롯으로 가버린셈
#275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52
아니......뭐 북양군 사령관 견우를 고로시 쳐서 북양군이 등 돌렸다 정도면 뫄 청말기보다 심하다는 거라
#276수면부족◆CSZ6G0yP9Q(NbqVis8rks)2022-11-03 (목) 14:53
그리고 보면 견우 창업군주설인가 그거나 한번 깍아볼까? 나름 재밌을지도 ㅋㅋㅋ
밤이 늦었으니 내일 해야하는 거고
#277이름 없음(Wx7GaiqAJs)2022-11-03 (목) 14:53
2부 플롯이 처음언급됐을때가 1부 중반쯤이였는데 그때는 3명은 커녕 저 2명(윾진이 언급안되던 시절)의 모험(...)기였다고
#278이름 없음(rfgM3tC7j.)2022-11-03 (목) 14:54
>>275 북양군을 조졌는데 장성수비군도 전력 5할이 장성이고 황궁에는 수백명 정도의 공간마법 전문가들밖에 없다고 하면 일단 지원만 하면 성공할거라고 각은 볼텐데 ㅋㅋ
#279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3 (목) 14:54
남주 인스머스 설 제시하자면.....
대깨룡 중 남주 대깨룡은 나가들일 것 같음.
#280이름 없음(rfgM3tC7j.)2022-11-03 (목) 14:54
아수르는 케세이에 이모저모 조사했을려나??
#281이름 없음(rfgM3tC7j.)2022-11-03 (목) 14:56
고려나 케세이는 천룡신교가 믿는 천룡이 조명하고 견우인건 알고 있을려나??
#282이름 없음(CYnrW8Wwwk)2022-11-03 (목) 14:56
ㅎ안가 도시들이나 마을들이 척척 이사오는 사람들로 채워 지고......
남주 전산 행정망 담당도 아마 낙하산으로 온 나가가 하고 있을 것 같음.
그래서 생각보다 비어야 할 시골이 차 있다.
아마도 천룡 사원 남주에는......
비밀문으로 들어가는 지하실에서 모르간 부부를 섬기는 일 발생.
#283이름 없음(rfgM3tC7j.)2022-11-03 (목) 14:57
>>282 그건 너무 나간게 아닐까... 근데 킹능성 있다는게 무서워
#284이름 없음(9PbRqRLS0Q)2022-11-03 (목) 15:00
아마 나가들이 남주를 중간 기착지로 해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골디락스 존으로의 이주가 아닐까 함.
기술의 발전으로 아르카디아에 잠수함 돌아다니면 이대로면 우리 죽는다고 생각하고.
골디락스 존 정보는 아마도 인드 신들에게서 좀 들은 게 있다고 봄.
여차하면 인드 신들도 거기로 도망할 수 있다고 보는 데.....
인드신들이 갈 수 있다는 것만 알려주고 어떻게 가나는 안 알려줌.
나가들은 그래서 월황후에게 환심사서 거기로 가는 길을 알려고 하는 게 아닌가 함.
탈 아르카디아를 위해서.
그 동안 어그로 끌어서 죽을까봐.
#285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3 (목) 15:01
뭐 난 나가 맥거핀이 싫긴 하지만 저걸 지도가 받을지는 ㅋㅋㅋ
#286이름 없음(0Ym.gAqmVc)2022-11-03 (목) 15:03
일단 나가가 뭔가 케세이에서 작업치고 있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음... 힘든데?
#287이름 없음(9PbRqRLS0Q)2022-11-03 (목) 15:08
흐음.....
#288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3 (목) 15:10
쌍둥이들 커뮤 때 멀린 커뮤 해보고 싶어지네. 멀린이 유진이 앞에서는 망가지고 보탄은 뭐 악우라서 글러 먹은 모습 보여주는 거고 그 둘 없이 만나면 위화감들 정도로 다른 모습 보여줄 듯
#289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3 (목) 15:11
>>288 동감
#290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3 (목) 15:14
케세이 황족 앞에서 케세이 까는 말을 하는 걸로 볼때 유진이 가족이니까 그 정도로 끝낸다는 인상이 있었음.
#291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3 (목) 15:16
키보토스에서는 첫데뷔를 망쳐서 금권 회장이라는 별명을 가지지만 아마테라스 사태 후 아르카디아계 학생들이 멀린한테 몰리는거 보면 능력을 인정하고 그릇은 크다는 것은 알 수 있음
#292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3 (목) 15:24
그냥 생각없이 금권선거 한게 너무 컸지여 ㅋㅋㅋㅋㅋㅋㅋ
#293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3 (목) 15:25
사실 저거 제대로 뽑히기만 했어도 저렇게 심하게 ㅈ되진 않았을거 같은데 정통성 0인 상태에서 똥꼬쇼 해봐야 정통성 0이고
#294지도닦이◆ZJr7vLQwqA(3zj6Jqc6cI)2022-11-03 (목) 23:43

그어어러ㅓ어어엉어ㅓㅇ어어ㅓ어터ㅓㅌ어터

#295이름 없음(9PbRqRLS0Q)2022-11-03 (목) 23:47
모닝.
#296이름 없음(AhEuz305Eo)2022-11-03 (목) 23:48
어제 페이트 커뮤 아주 좋았어 우린 이런 걸 보고 싶었다고!
#297이름 없음(L1ZsOdcIAA)2022-11-04 (금) 00:00
멀린은 그 울쑤안의 피해의식을 갖고 있었으니 금권부터 지른 거겠지.

능력 인품 보면 금권 없이도 해볼만 했음.
#298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13
곰곰히 돌이켜 봤는데 북양군 깍아놓은 거 보면 양무운동을 나름 제대로 하긴 했음.
사회개혁도 안한건 아니고 사회개혁 하나도 안했으면 북양군이 저정도로 돌아가지도 않을테고 문제는 그 사회개혁이 아무래도 북양군 수준에서 멈춘게 아닌가 하는 거지만.....
#299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15
청나라 양무운동이랑 비교하면 몇가지 장점은 있었음
1. 월황후는 서태후가 아니란 것
2. 만주귀족과 달리 천룡들은 일단 유능하고 부패하지 않았고 민심도 따랐음(초기에는)
3. 여튼 청나라와 달리 중앙집권 자체는 빡세게 돌아가고 있었고
#300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16
단점이야 이미 앞에서 나오다시피 너무 낙후횐 사회제도, 천룡의존도가 높은 행정체계, 천룡독재체제 등등
#301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18
일단 초기 산업화의 성공을 보면 감관민산이라고 할까? 관이 감독하고 민간이 산업하는 체제 자체는 나름 잘 돌아간듯.
그래서 초기에 고려와 달리 나름 무기 국산화도 성공했을테고 그게 되었다는 건 적어도 동주와 서주 웨이진을 비롯한 곳에서 신식학교도 돌아가도 있다는 거였고
#302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20
경제도 교육도 초기에는 나름 성과가 있었을 것.
다만 문제가 있다면 경제의 경우에는 그걸 감독하는 각 지방 천룡들의 입김이 쎘을 거라는 거정도?
아무래도 산업화에 유리했던 감우와 윤은의 입김이 좀 강했을것
#303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22
다만 설명되었다 시피 섣부른 복지제도의 도입은 이런 산업에 대한 관의 개입과 간섭을 더욱 심화시켰을 것.
심하면 천룡이 주도하고 민간은 천룡이 시킨대로 산업하는 그런형태가 되지 않았을까.
#304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23
그런 관의 적극적인 개입은 아무래도 금융자본 축적에 있어서는 그닥 유리하진 않았을것.
뭐 자체금융정도야 있었겠지만 천룡들이 시키는대로 따르는 정도였을 테고
#305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26
그다음 문제는 실제양무운동에서도 나왔던 해군론과 육군론.
결국 고려를 상대로 해군을 우선할 것인가 육군을 우선할 것인가 하는 논쟁이 좀 컸을 것.
남주와 웨이진 일부는 해군론, 동주, 서주, 북주는 육군론을 주장했을 것
#306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28
둘다 맞는 소리이긴함.
해군을 포기하면 해안방어라던가 동남아방면으로의 확장을 포기한다는 소리고
육군을 소홀히 하면 동주가 위험함.
#307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30
거기서 둘다!를 외칠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마 그건 안되었던 모양.
견우가 육군출신이간 하지만 현대군인으로서 제해권의 개념을 모를리도 없고 이 논쟁에 대해서는 중립을 지켰겠지만
결국 최종적으로 견우의 견해의 무게감이 커졌을 것
#308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38
현실적으로 봤을 때 한정된 예산으로 깍아낼 수 있는건 육군이라는 답이 나올 수 밖에 없긴했음.
시기적으로 슬슬 고려해군과 케세이해군의 격차가 너무 차이가 나기 시작했고 그걸 따라잡는 건 어지간해서는 무리인 것도 사실.
#309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39
고려해군은 대놓고 미해군이 끼고 돌면서 함선과 무기체계와 교육까지 풀 패키지로 밀어주고 있었던 쪽이고
케세이가 그러면 미국에게 아니면 하나못해 로마에게 그정도로 지원을 받아올 수 있느냐.......
케세이 외교기조로는 아마 힘들었을 것.
#310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40
구 울쑤안해군을 기반으로 확장하는 고려해군과 비교해서는 정말 격차가 심한 것도 사실.
#311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41
결국 육군론이 나오고나서 육군론의 책임자로 결국 견우가 임명되는 것도 당연한 흐름이라면 흐름.
그리고 아마 여기서부터 견우 본인도 몰랐던 재능이 꽃핀게 아닌가 싶긴한데
#312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43
견우 본인은 끽해야 연대장 내지는 사단장이 한계다라고 선긋던 쪽임. 지휘관련 교육이라거나 참모근무 경력도 일천할테니까 그렇게 자기판단 내릴법도 한데
이게 막상 해보니가 잘 했음.....
#313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44
전문화된 현대군이면 모를까 전근대에서 근대적인 군으로 바꾸는 과도기적 흐름에서는 놀랍게도 견우가 재능이 뛰어난셈.
#314시키냥◆tr.t4dJfuU(jdSwo8OAWI)2022-11-04 (금) 00:54
의외로 해보니까 자기도 몰랐던 재능이 있었고 그게 화근이 되어서 돌아왔다
#315이름 없음(fxuuA/wLe6)2022-11-04 (금) 00:55
너무 잘해서 ㅈ된 케이스 역시 중간만 가는게 최고야
#316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0:59
일단 견우가 가진 재능도 재능이지만 이래저래 기반이 좋았음.
무신이라는 명성은 케세이내 무인들의 호감을 사기에도 좋았고
조명황자의 아내이자 케세이 황실의 맏며느리라는 입장은 누가봐도 유망한 권력자임
그리고 본인부터 현대인이다 보니 유학파 중심의 개혁성향 지식인들을 적극적으로 옹호해줬을 것
그러니까 소위 개혁파들이 내걸기에 딱 맞는 상징인셈
#317이름 없음(fxuuA/wLe6)2022-11-04 (금) 01:00
그런 유망한 며느리에 황실 충성파를 박살내는 중화시어머니 틀라스
#318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01
필멸자 출신으로 명망높고 한국인 맏며느리고 월황후가 직접 인정한 북양군 사령관이니까
한국 유학생 출신 개혁파들이 견우가 원하든 원치 않든 견우를 중심으로 몰리는 것이 당연.
#319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06
거기에 북양군을 양적군대가 아닌 질적 군대로 만들겠다는 방향성을 잡은 이상 산업, 교육 전반적인 개혁과 맞물리는 국방산업이 될 수 밖에 없었음
청나라 북양군이 무기만 좋은데 시스템이 구렸다면 케세이 북양군은 무기도 좋지만 시스템도 최신이라는 소리니까 이게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것
#320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09
현대인 천재론까지는 아니라도 견우는 분명하게 군장성 출신이고 군의 전투력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과 보급을 담당해줄 산업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
아마 이과정에서 교육과 경제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 군관학교 설립이라거나 부사관교육 사병교육 등등 교육에 힘을 쓰면서 북양군을 굴리기 위한 산업육성에도 참여했을 것.
#321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10
이과정에서 천룡들과의 협상도 있었겠지만 가장 크게 도움이 된건 월황후의 지지와 개혁파관료들의 지지였을 것.
#322이름 없음(fxuuA/wLe6)2022-11-04 (금) 01:10
그러다가 얘네가 견우의 친위세력으로 인식될 사건이 잇엇나??
#323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13
이건의 케세이군과 다른 필멸자들을 중심으로 필멸자들의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군대가 북양군이었을 테고 유학파 입장에서는 이게 옳은 방향성.
그리고 김견우가 사실 정치는 안한다고 하지만 오는 사람은 안막는 스타일이긴함.
매국노라고 경멸하는 세미라미스도 결국은 사적으로는 친구로서 받아주고, 매국노 똥고양이라는 캬루도 그런식이고
여튼 자신이 봤을때 별로 마음에 안들면 틱틱거리긴 해도 결국은 사적으로 친해지거나 필요하면 받아주는 스타일인것.
그리고 한번 받아주면 신뢰를 주는 스타일. 뭐야? 호걸스타일 아님?
#324이름 없음(fxuuA/wLe6)2022-11-04 (금) 01:15
엌ㅋㅋㅋㅋ 이거 어디서 봣더라??
#325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17
그리고 1부 초기 이벤트긴 한데 핵발사 저지작전에서 부하인 스네이크의 의견이 타당하다고 싶으면 그즉시 결단해서 작전을 수정하는 과감성도 가지고 있음.
그리고 스스로도 항상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남는 스타일이고.
부하의 의견을 존중하고,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고 책임질 줄 알고, 여튼 마음에 안들어도 한번 신뢰를 주면 끝까지 신뢰하는 스타일. 그릇이 크고 뭔가 큰일 좀 할거 같죠?
거기에 무신이라 불리는 일산상의 무력과 제우스를 처형했다는 위명까지 얹어지면 그냥 전근대적인 창업군주고, 케세이는 전근대적인 국가임.ㅋㅋㅋ
#326이름 없음(RF6oA9ummE)2022-11-04 (금) 01:19
그런데, 문제는 아내가 시어머니에게 두들겨 맞는데 수습 안 하며 출장가는 종셩도 차암.
#327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19
그러니까 저절로 견우의 주변에 인재가 구름처럼 몰리고 그 인재들이 견우를 흠모하면서 충성을 바치는 순환이 이어지는 것.
처음에 왔을 때는 조명의 아내니까, 맏며느리니까 이러고 왔던 양반들이 같이 일하면서 천룡 앞에서도 당당하게 나서는 견우의 저런 기질에 충성을 바치는건 전근대적으로 이상한게 아님.
#328이름 없음(fxuuA/wLe6)2022-11-04 (금) 01:20
그리고 견우한테서 고려천마의 모습을 봣엇다고 햇엇고 그럼 ㅋㅋㅋㅋ 야 이거 월허ㅏㅇ후 입장에선 얘 이성계과인가 싶엇겟네
#329이름 없음(RF6oA9ummE)2022-11-04 (금) 01:20
캬루 입장에서는 조명도 잘 했다 할 숮없을 것.
#330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21
>>326 수습을 안한게 아니라 어차피 수습이 안된다에 가까움
수습한답시고 케세이로 돌아오면 월황후가 뭘 요구할까요? 케세이 리포트가 자신의 실책이었다고 인정하라고 할텐데
그걸 조명이 스스로 실책이라고 인정해서 케세이에 좋아질 구석이 있나요?
지식인들이 바보도 아니고 조명마저 꿇었구나 싶어하겠죠
#331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23
아내가 견제받는거는 알아도 그 정도가 어느정도인줄은 모르겟죠
#332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23
케세이가 케레이 리포트를 조명의 실책이라고 낙인 찍은 순간부터 조명이 케세이에 돌아갈 일은 없었음.
그리고 조명은 견우가 저런 고초를 겪는다는 걸 몰랐고.
진실은 황궁에 있던 상민이 정도나 알았고 그게 아니면 다들 가스라이팅이 아니라 성격이 좀 바뀌었구나로 여겼던 것
#333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23
왠지 조명 견우 부부가 주신이 되면 주신은 견우가 부인격이 조명일듯 ㅋㅋㅋㅋ
#334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25
아니 아내가 북양군이라는 최대군벌 사령관인데 설마 고로시 치겠어? 싶겠죠. 아내가 그동안 케세이에 한 일도 많을테고
그런데? 짜잔! 그 일이 진짜로 일어났습니다!
#335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29
견우가 조명한테 말할 성격도 아니고 일단 조명을 한국으로 소환해서 설득이라 쓰고 폭발시켜야 하는데 어케할지
#336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29
여튼 뭐 거상이네 학자네 군인이네 할거 없이 견우 주변으로 몰리는데
일단 케세이 리프토 전까지는 좀 꺼림찍 하긴 해도 견우가 딴마음 품을 사람이 아니라고 믿으니까 그냥 넘어가준 것에 가까울듯
그런데 케세이 리포트 이후부터는 점점 견우에 대한 의심과 의혹의 싹이 자라면서 부터 가만 내버려두면 안된다에 가까워졌을것
그 과정에서 이런 견우를 옹호하거나 하던 쪽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낙향 당했을테고 대표적인게 바로 북양군의 무공고수 축소가 있을것.
그리고 이런 견우의 견제는 일단 윤은과 감우는 묵인했을 것 그야 은근히 이래저래 서주와 동주의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던게 고깝긴 했을테니까
그나마 같이 고로시당하든 묘영은 진짜로 침묵당한거고
이도와 모르간은 해군론이 망한 원한과 야망까지 담아서 고로시에 앞장섰을 테고
#337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32
그누구보다 중공을 싫어하지만 그 누구보다 중공스랍게 행동하는 ㅋㅋㅋㅋ 왜 니네eu랑 비슷하게 행동하냐??
#338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32
결론 이홍장은 청일전쟁 져서 실각이라도 했지...... 견우는 그냥 쌩으로 억울하게 케세이를 위해 분골쇄신했는데 정작 케세이 리포으로 케세이 조진 시어머니의 의심으로 고로시 당했다.
#339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33
근데 견우 성격에 몇번 들이받을 만한데 어떻게 아가리를 털엇길래 넘어간거지???
#340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34
일단 과격파 빨갱이들은 견우가 견제 당햇다는것 정도는 알것 같은데 음...
#341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36
그리고 공교육조진건 진짜로 케세이 리포트 이후로 북양군 관련 프로젝트가 동결되거나 소위 견우파가 실각하는 과정에서 실망감을 느낀 지식인들이 대거 이탈한 탓
그나마 동주나 서주가 빨갱이 소굴이 된것은 북양군 관련해서 학교라도 많이 세워서 그런거려나?
케세이 지식인들이 보기에 케세이 리포트 이후 정국은 월황후 탓인데 이걸 애꿎은 북양대신 김견우에게 돌려서 의기있고 총명한 자들을 내쳤으니 이런 나라 희망없다 싶겠지
#342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37
견우가 틱틱거리기는 해도 차마 들이받을 성격은 아님
들이받을 성격이면 1부 마지막에 참고 일만하지도 않았을테고
#343이름 없음(RF6oA9ummE)2022-11-04 (금) 01:38
흐음.
#344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39
창업군주자질 충만한 견우는 정치 100단 월황후에 고로시에 걸려 몰락...

근데 그러면 견우가 월황후한테 견제 당하고 있다는것 정도는 서주하고 동주에서는 상식이라는 소린데???
#345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39
리츠가 실망한 것도 그것 케세이 리포트 이전의 인간 김견우 장군을 누구보다 개혁에 열정적이셨는데
리포트 이후 신이 된 김견우 장군은 그저 천룡에게 복종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니 실망했을것 이것도 리츠의 나이가 어려서 아직 정확한 사정을 몰라서일 것 같고
물론 대략 사정을 아는 북양군이나 전 관료출신 빨갱이들은 천룡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이러고 있는거고
#346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40
괜히 동주와 서주가 들끓고 있는게 아닌것
#347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1:42
사실 조명이 복귀해서 잠잠해진 것도
빨갱이들 사이에서 조명황자님께 견우장군님의 진실을 알리고 조명황자와 견우장군과 함께 대업을 도모하자는 의견이 대두하면서 잠잠해진거 아닐까?
#348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42
이제 전 북양군 출신 과격파 무공고수 중에 카린(코드기어스)이 있으면 완벽할듯 ㅋㅋㅋㅋ
#349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43
>>347 월황후가 24시간 감시체계돌리고 있을것 같은데 음...
#350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45
사실상 견우가 사령관으로서 공무만 하고 있어도 전투력 멀쩡해서 마법사단으로 감시까지 할정도면
이미 견우가 끌어모았던 인재들이 북양군 장악하고 자체적으로 통솔하고 통제중이라는 소리기고 하고 위안스카이 같이 월황후와 내통하는 놈이 없다는 거만 봐도 김견우의 자질이 대략 느껴지는 듯
#351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45
이러면 고려나 울쑤안은 견우가 견제 당하고 있는걸 알겟네 특히 고려
#352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47
고려도 정확히 견제는 당한다는 건 알아도 어느수준일지는 몰랐을 것
여튼 그렇다고 북양군이 실제로 총을 거꾸로 겨눈적도 없다보니까
일단 견우가 견제당한 것과 별개로 북양군에 대한 통제자체는 중앙이 하고 있다고 봤을것
#353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48
북주 장성수비군도 약화된거보고 견우를 견제하면서도 한편으로 힘을 실어주고 있나보네 햇을수도 잇겟다
#354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48
사실 견우가 북양군을 창설하고 키우는 시기에 가졌던 권력이나 세력 생각하면 고려 입장에서 한번쯤 칼질 할법도 한가? 싶었을테고
#355수면부족◆CSZ6G0yP9Q(0qfV8BJdCg)2022-11-04 (금) 01:49
다만 북양대신 김견우가 케세이 지식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까지는 고려도 모륿법도 하고
#356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50
궁금한게 얘네 천룡 죽인다 하는거 보면 고수들 수준이 꽤 높을것 닽은데 지도가 한번 굴려줄수 있나?? 현경은 무리라도 화경급이 몇명정도는 있을듯
#357이름 없음(BYCRCMphF6)2022-11-04 (금) 01:51
>>356 이건궁금하닷
빨갱이분들 사이에 무공고수 비율과 경지가아
#358이름 없음(.MVrjwj1Ag)2022-11-04 (금) 01:57
뫄 견우가 유독 전근대에 먹힐 인간군상이가함.
천하가 인정하는 장수요, 호걸이랄까?
#359이름 없음(.3Y8CLnz2c)2022-11-04 (금) 01:59
야심만 있으면 사고칠 능력자인데
현대사회에서 군인으로 살면서 군인집안에서 자라다보니 특히 이런 야심은 없었던 거 아닐까
#360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1:59
정이 많아서 남편 어머니하고 거족들한테 차마 칼을 못돌린듯 천룡들은 그걸 알고 더 고로시쳣고
#361이름 없음(6QbFl0WAu6)2022-11-04 (금) 02:02
상민이와 연우까지 끌어내렸으면 진짜 터졌을듯 ㅋㅋ
#362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2:07

으어어어어어 추워라

오늘 오후연재는 어찌할까(고민 중)

#363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2:08
그러면 진짜 터진다고 생각하고 차마 그러진 못햇을듯 오히려 의도적으로 교육을 조져서 애들이 부적합하니 내치겟다 이랫을 수도 있고
#364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2:11
연재하는 건 좋은데 오후연재 특성상 반응이 뜸할 수도 있다는건 감안하고 그냥 뚝심있게 연재하면 좋을듯
오후는 아무래도 참치들 리얼문제가 겹치면 반응이 뜸할 수도 있는거라서
#365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2:13

사실 뭐,

견우가 지금도 중심을 잡아줘서 그렇지,

얘가 실의에 빠져 다 손에 넣으면 캐세이 북양군이라고

동그라미셋 같은 양반이 안나온단 보장이 없쥬.

#366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2:17
견우가 떠난다> 장군님도 우릴 버렷구나> 이게다 천룡 때문이야> 펑 ㅋㅋㅋㅋ
#367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2:20
고려 : 저딴게 우리 라이벌??? 현타올것 같에...
#368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2:20
고려 라이벌은 울쑤안 아니었나요?ㅋㅋㅋ
#369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2:21

꼴에 1부 주인공 시댁국가,

2부 양대주인공 중 한명의 조국이라서 봐주는거지,

현실보정 넣을시 모가놈 같은 난놈 아니면 군벌화는 상수로 잡고 시작해야함.

국가보다 개인에 충성하는 북양군이라니, 군벌화의 지름길 아입니까?

#370이름 없음(L1ZsOdcIAA)2022-11-04 (금) 02:23
오히려 그런 야심가라면 나름 시련이든 뭐든 걸러냈겠지... 나가처럼 시련 우회돌파 성공사례 있는 것도 아닌데.

야심가가 아니니 맡겼는데 신이 되고 나니 없던 야심도 생길까봐 저짓중인거.
#371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2:23
무공고수 비율 굴립시다!!!궁금하긴하다 이런걸 잡담판 아니면 안제 굴리겟음??
#372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2:25

견우가 중심 안잡아준다?

동그라미세개 같은 놈이 나오는건 2분의 1 확률로 각오해야하고,

명확한 구심점이 없어 청나라 북양군처럼 여러개 군벌로 쪼개질 가능성도 높은 것.

참 웃기는 얘기지만 군부독재에서 원조 박통처럼 군부를 꽉 쥐고 흔드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치 않음.

#373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2:26
이거 월황후가 한국역사를 잘아니까 ㄹㅇ 박통화 될까봐 불안간도 미칠듯 ㅋㅋㅋㅋ
#374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2:33
이럼 견우의 힘을 견제할려고 한국과 거리를 두었갰네. 그래서 곡물 공격, 캐세이 리포트 뒷수습을 할려는데 케세이가 거부하고 아르카디아 무역에 모든 것이 걸린 한국은 부도 수표 확정인 케새이 보다 레마에 투자 하는 걸로 방향을 바꾸고
#375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2:36
>>374 한국한테도 버림받아서 전망은 더더욱 나락행...
#376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2:38
레마에 현대 농업화 시켜주고 살려준걸로 레마인들은 한국 사랑 온리고 변화에 적극적이니 한국 재계 입장에도 레마지 케세이는 아니지. 게다가 지금 세대는 헤라 덕분에 레마 문화에 익숙한 것도 있고
#377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2:50

오후에는 멀 굴릴까

#378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2:51
엘리시움 난민 신들 현황 굴리자
#379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2:51
한국 우주개발 현황??
#380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2:56

>>379 좋다. 지금 간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딱히 없다
4~6. 평범(?)하게 유인우주선 보냈다.
7~9. 아르카디아가 속한 우주는 나으 무대!

.dice 0 9. = 6

#381이름 없음(4/8OKvlnLA)2022-11-04 (금) 02:58
1적ㅇ니
#382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2:59
아르카디아판 나사는 없나
#383이름 없음(u2TMZz5X2o)2022-11-04 (금) 03:00
그짝은 고려나 울쑤안이 쏘고 있을듯
#384이름 없음(BYCRCMphF6)2022-11-04 (금) 03:02
한국은 평범하게 유인우주선 보내고 고려는 7이라던가?(아무말)
#385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3:10

◇즉?

1. 아잇 씻팔....지구가 속한 우주에선 못 박을 곳이 없잖아
2. 국력문제가 또...
3. 아르카디아와의 호환문제가 또.....
4. 상관없다. 우리에겐 아르카디아가 있으니까

.dice 5 16. = 7

#386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3:14
현실 우주쪽도 시장처럼 3대열강이 선점ㅋㅋㅋㅋㅋ
#387이름 없음(BYCRCMphF6)2022-11-04 (금) 03:14
엌ㅋㅋㅋ
#388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3:17
뭐 국력 문제는 발해연방으로 일본 가시권까지 들어갔으니 문제 없지
#389이름 없음(A0eMD.s3tk)2022-11-04 (금) 03:20
1해서 4 씹ㅋㅋㅋㅋㅋㅋ
#390이름 없음(UdNi4x6JZ2)2022-11-04 (금) 03:21
일단 아르카디아 위성통신망 사업은 한국이 아르카디아 국제기구 명의로 하나
#391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3:21

◇우주도 지구권 3대 열강의 손에

1. 크으.... 사다리 걷어차기가 참 예술이네요^^
2. 킹치만 선생님, 한국이 영구주딱을 넘어서 지구 총리가 되길 바라는 나라는 아무도 없단 말입니다!
3. 이럼 뭐, 한국이 유인우주선을 발사한 곳은 아르카디아가 속한 우주죠
4. 이럼 뭐, 한국이 아르카디아 방면을 주도하는게죠

.dice 5 16. = 15

#392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22
12
크으으으윽 박제의도가 너무 투명해 ㄲㄲㄲㄱ
34로 커버치는데 말이지 ㅋㅋㅋ
#393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24
아니 어떻게 한국한테 뭐하나 제대로 내주는게 없냐

아니 걍 이정도면 한국 아르카디아화 애초에 지들도 의도하고 몰아넣은거고 고려 안슐루스도 당초 예상안 수준인게? ㅋㅋㅋ
#394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3:25
한국은... 아르카디아다!
#395이름 없음(A0eMD.s3tk)2022-11-04 (금) 03:25
이 정도면
진짜 한국 몰아넣고 아르카디아에 붙으면 명분 잡고 줘패서 쓰리게이트 먹으려는거 아니냐 하는 말도 안 되는 회로도 돌아가는데 ㅋㅋ
#396이름 없음(20xVJHkOcc)2022-11-04 (금) 03:28
한국이 그냥 고려 바이코누르 지방에서 우주센터 하나 차리고 마도 it용 위성을 쏘고 싰네
#397이름 없음(dvOU0Xhi4g)2022-11-04 (금) 03:29
아니 이래놓고 로마는 왜 한국이 아르카디아에 넘어간다고 난리임?

지금까지 한국 대한 태도 보아하니 로마가 발작하는게 더 이상하네.ㅋㅋ
#398이름 없음(A0eMD.s3tk)2022-11-04 (금) 03:30
>>397 ㄹㅇ
지들이 몰아넣고 쇼하는거 같단 생각도 든다니께
#399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30
걍 까놓고 원래 2030-2040 급속 안슐루스 예상하고 줘팰려는거 생각보다 이래도 안슐루스 안하고 계속 카스 지우개 역할좀 잘하고 걍 저긴 저기대로 아르카디아 기점으로 생각하고 선만넘지않으면 내버려두고 서로 고로시하자로 선회한거 아닌가 싶은 수준 이건 걍 애초에 한국을 좀 여러의미로 던진수준인데
#400이름 없음(A0eMD.s3tk)2022-11-04 (금) 03:30
아니면 처음부터 내심 아르카디아처럼 깔아보고 있었던가
#401이름 없음(dvOU0Xhi4g)2022-11-04 (금) 03:31
오히려 미국 인도가 더 말이 되지 로마는 이래놓고 발작하는건 킹태창이라도 펼처봤나 싶은 수준이여. 이게 히스테리창인가.
#402이름 없음(BYCRCMphF6)2022-11-04 (금) 03:32
내로남불의 전문가 EU선생님 모시겠씁니다(아무말)
#403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3:34
이쯤되면 미국이 한국 팽한 뒤에 로마랑 부딪히게 만들어서 어그로 돌리고 뒤에서 뭐 세계정복 플랜 준비중이냐?ㅋㅋㅋㅋㅋㅋ 아님 진짜 로마랑 부딪히게 만들어서 그틈을 노려 일본이랑 손잡고 게이트라도 점령하는 거야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404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34
그리고 한둥 60대 이상 계층은 정말 수명이 130대가 된 시대에도 ㄹㅇ머리가 벌써 굳은 거스로(아무말)
#405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35
한둥>한국
#406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36
굴리면 굴릴수록
이게 주딱이니 총리는 고사하고
할매 지우개 취급도 제대로 안해줬는데
#407이름 없음(L1ZsOdcIAA)2022-11-04 (금) 03:38
지금까지 지구권 열강들이 한국을 주딱은커녕 열강 대접이나 해준 게 맞나?...우주진출조차 사다리 걷어차기 했음 이건 그냥 열강 취급도 안한 거 같은데.

이래놓고 아르카디아 넘어간다고 발작질은 좀 심했다 할배.
#408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39
-정전-
#409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3:39
>>406 진짜 3대 열강이 이면합의 해서 로마가 배드캅하고 미국이 한국 손절하고 인도는 스텔스해서 안슐루스같이 한국이 뇌절여론 올라오면 한확찢 해버려서 쓰리게이트 하나씩 점령한다는 시나리오가 떠오른다ㅋㅋㅋㅋㅋㅋ
#410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41
>>409 그러니까 백두산-러시아(유럽)
평양-중국(인혁련)
부산-일본(미국)
이라고
#411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41
뭐 중국은 좀 깨지만
#412이름 없음(dvOU0Xhi4g)2022-11-04 (금) 03:42
한확찢 목표가 맞고 그게 달성될 거 같다면 진짜 아르카디아로 한국 전체가 나르는 동체불시착 선택지도 해야 할 가능성을 봐야 한다고....

그건 좀 진짜 지나친데 대접이 이꼴이라 가능성을 부정을 못하겠다.
#413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43
아무말 대잔치긴 한데

일단 다이스만 봐도 저건 열강 1 취급이나 제대로 된건지나 모르겠다
#414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3:44

(고민 중)

#415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3:44
설명 필요한 듯 진짜 이대로면 한국을 잡아 먹을려고 하느 것 같은데
#416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45
>>414 아 왜... 뭐 확찣이니 뭐니는 아무말 대잔치 맞긴 한데
표만봐도 정상적 취급은 아니잖음(...)
#417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3:45
이러면 진짜 그 대이주 어그로 참치 말을 어그로라고 할수 없게 된다
#418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46
솔직히 이래도(명분삼아 조지기 좋게) 아르카디아 편 갈아타기 안해? 이래도 이래도?
라는건 부정못해...
#419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3:46
지금 이러면 로마가 아르카디아를 우려한다는건 eu 통합용 명분이지
#420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3:48
저 한국조차 아르카디화(지랄) 되가는데 우리 인간들이 모여 대항해야한다(지랄)이란 명목으로 eu를 뭉치게 만드는데 의미가 있는거 아닐까 저거
#421이름 없음(dvOU0Xhi4g)2022-11-04 (금) 03:49
>>420 그 '한국조차' 를 부정하는거야... 거의 취급이 한국은 열강이 아니다 니까. 일개 문지기가 상대편에 붙는다고 봐라 문지기가 저쪽에 붙었다고 선동하진 않잖아. 그건 문지기 목을 칠 명분밖엔 안되지.
#422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3:50
근데 만약 한국의 아르카디아가 통합용 명분이라면 ..... 정도에 차이가 있지 eu내부에서도 종교 싫어하고 통합되는거 싫어하는 사람 많단건데
#423이름 없음(VBcleG4pWQ)2022-11-04 (금) 03:52
>>422
그래서 통합 황가를 세우느걸 추진하고 있는거 아닐까?
#424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3:53
>>421 열강이 아니고 지우개라도 3대열강과 일본 제외하면 유일하게 멀쩡한 국가가 아르카디아 화 한다는건 문제가 있는거라서
#425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54
통합황가(레마가 아주 좋아할 피빨이들 대거 함유)
#426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3:54
한국이 푸대접은 받고 있지만 지금 3대열강과 동북아 3대국 빼곤 사람새끼가 없는거 생각해야함
#427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54
개연성 문제니 뭐니는 아님
적어도 나한테는...
#428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3:55

확찢은 개쌉뇌절이고,

지구권에서 독자적 활동권한을 인정하되

이미 지구권이 3대 거대세력으로 나뉘어졌기 때문에

파이를 3대 세력이 다 집어 먹었고,

대신 한국은 아르카디아 관련으로 상당한 편의를 인정받았다,

라고 하는게 맞을 듯?

#429이름 없음(VBcleG4pWQ)2022-11-04 (금) 03:56
어장주가 감당할수 있다면 그대로 진행되고 아니면 수정되는거지 뭐...
#430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3:57
>>428 편의를 인정받았는데 로마가 한국이 아르카디아화 한다고 개지랄한단거는 진짜 위협을 느껴서가 아니라 내부단결용 아닌가 싶은데
#431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3:58
지금 >>428 내용대로라면 아르카디아랑 매우 친밀해지는거 감안했단거라서
#432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3:58
>>430 유럽 내부 단결도는 엄청 높다 이전 다이스에서 크리 엳타 받아먹고 삼중황가 세우고 로마-프랑스-러시아주도로 개편됐음
#433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3:59
로마는 내부단결용이고 알다시피 미국과 인도는 한국의 아르카디아화에 별로 신경 안씀
아르카디아가 한국을 발판으로 지구권에 넘어오지만 않으면 상관없는 것
#434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3:59
뭐 여기서 더 펌블 안나면 이정도로 어떻게든 정리 되겠지...로마 내로남불이야 누구보다도 아르카디아화를 좋아하는 로마의 츤이라 상각하고
#435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4:00
근데 어찌됐든 한국의 아르카디아화(?)는 반쯤 의도됐다는건 부정못하지 않나?
#436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4:00
>>430 아니 그게 국가대 국가의 단결이지 국가 내부 여론이 어떤진 안나왔을걸, 국가여론 51대 49로도 국가가 단결되는게 가능하고
#437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4:00

>>430 그야, 한국의 아르카디아화니, 아르카디아 이교신들의 음모니,

이건 주어만 바뀐 21세기 황화론이요,

현실화 된 유대인/프리메이슨 음모론 같은거니까요.

19세기 유럽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죠.

그렇잖아도 북유럽 사태 관련으로 이쪽 관련으로 대단히 경직화 된게 확정됐구.

#438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4:00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국력차도 감안하면 지구권 우주개발은 한국이 뛰어들기에는 별로 이득볼 구석이 없음.
물론 기술발전으로 우주개발 난이도가 떨어진건 떨어진거고 기본적으로 3대열강 국력을 감안하면 굳이 지구권 우주에 낑겨갈 바에야
양보받는 아르카디아 우주사업에 투자하는데 더 돈이 되니까
#439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4:01
>>437 내부단결용보다 심각한 단순 피해망상 ㅋㅋㅋㅋㅋㅋㅋㅋ
#440이름 없음(dvOU0Xhi4g)2022-11-04 (금) 04:01
솔직히 사람새끼가 없다 이것도 주관적 관점임. 원래도 국가 평균이란게 그렇게 높질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사람새끼인지도 애매함.
#441이름 없음(MDSb2sWKaU)2022-11-04 (금) 04:01
차라리 내부단결한다는게 그나마 쉴드인데, 그것도 아닌 단순 아르카디아화라는 피해망상이면 ㅋㅋㅋㅋㅋㅋ 로마얔ㅋㅋㅋㅋㅋㅋ
#442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4:02
47년도 부터 BB가 탄생하면서 마도공학과 마도 IT의 범용성이 대폭 늘어난 이상
이걸 바탕으로 위성사업에 뛰어드는게 한국입장에서는 더 돈이 되거든
울쑤안이 겨우 우주탐사용 로켓이나 쏠때
한국은 그냥 반중력기술로 위성을 쉽게쉽게 날릴테고
#443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4:03

그리고 한국의 자체적 국력 생각하면 굳이 우주개발에 적극 뛰어들 이유도 역량도 부족함.

암만 연금술, 핵융합, 반중력 빠와로 우주개발 이지난이도가 됐지만,

3대 열강 같은 거대세력은 몰라도 한국 단독으로 하긴 너무 커요.

#444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4:04
결국 울쑤안도 한국 위성망을 사용하는 대신 한국의 위성망은 절대적인 중립을 지킨다는 식으로 해서 한국이 아르카디아 위성망을 차지하는게 더 돈이 됨
#445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4:07

우주개발과 테라포밍이 베리 이지난이도지만, 그 것과 별개로 한국의 자체적 국력과 역량 대비 너무 큰 사업인 것.

3대 세력도 몸집 크게 불려서 하는 건데 한국 혼자서 그 만큼 될리가요. 그 밑에 들어간다? 그럼 한국이 가진 독자성은 빠빠이-

#446이름 없음(RF6oA9ummE)2022-11-04 (금) 04:10
우주 개발보다는 엘리시움 연구 가려나?
#447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4:12
위성통신이나 위성망 사업우선
안슐루스 이후에는 뭐 우주개발을 논하겠지만
#448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4:12
아르카디아 위성이 3개고 엘리시움은 달보다 큰 특대급 위성에 남은 2개는 달보다 작은 위성이니 그 2개에 소행성 콜로니 만들어서 상급신 이주용으로 만들려나
#449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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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국]

스칸디나비아를 기억하라! 게르마니아를 기억하라!

코레아를 아르카디아화하여 지구 침략 교두보로 삼으려는 이교신들의 음모를 분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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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へ、 -‐ァ'⌒ マ=-  .
                    ____, ′/∧  /  へ、 '. 丶 丶、
                  「 ‐=ア ∠二アVヘ,   ⌒丶、   マニ⇒…‥‐- .
                   V[/  '⌒  . . . . . . . .      ∨=-:i:i:i:i:i:i:( __ 冫
                   〉      . , . . . . . . . . .      ‘,__〈:i:i:i:i:i:i:i:∧
                        /  . . . / . . .i. . . . . . .       ', V(:i:i:i:i/⌒
                     ′ . . . i. .〈i  . . .|. . i{. i . , .       V彡ヘ;ァ个   '
                  i . i . . l . .}いi. . .|. . | NV .i. .       マニ7 } |. .  ;
                   i.i . l . . . |Tぅトi.|. . .|. . | i ァ -l. .  ⅰ   ∨「 | |. .  i
                   i.| . | . .i.ト{. .ァ从. . |. . |j払ニk  ⅱ   i  | |. .  l
                从. .l . . i.|Y´r!'/}丶{\〃 r「/'1}〉 从   l  | |. .  |
                     ソ人. .从} V'ツ       V::ツ厶イん   Λ.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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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い . 价 .   `       イ  /  ,ぅ笊 . . .|. .|. .  |
                    . . . V. . .|「. .ふ、__,. . : ´ 厶ィ  / リ「か . .|. .|. .  |
                      , . . . }. . .| _, -〈{ [V∧ ∠二リ  / 个ト.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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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 . |′j} ‐=ニマ ⊇〈「=/ .仁ア´   ∨ .|. .|. .  |
                  _  从j. .|V λ ‐=Vニニ∧ニV  '^V      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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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丶、 |  .  ≠´二三丶 ニニニ=- -=ニニ7 ‐-=ニ⇒~ . |. .|. .  |. . . . .
        丶、 ⌒>、 ヽ|ア´ ≠´::.::.::.::(`ヽ \ニニ=[=ニニニ〈ニニア^=/}j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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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할배.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아프로디테 신전과 로마의 벨로나(레아 실비아) 신전은 어디갔어?

>연성진으로 소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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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건 북유럽 사태 이전 로마 주도 EU의 스탠스는 지금보다 온건했을 겁니다.

종교적 성향이 강한건 맞은데, 그 것과 별개로 콘스탄티노폴리스와 로마에 아프로디테나 레아 실비아를 모시는 신전이 있어

레마에서 온 아르카디아인들이 유럽에서 체류하며 참배를 한다던가 하는게 가능했을 듯.

한국의 아르카디아화 운운하며 비판하기 보다는 한국을 아르카디아화 방지 장벽 겸 필터링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봤을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게 뒤집어지고 지금보다 훨씬 경직화된 원인이 바로 북유럽 사태였던 것.

#450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4:16
그러면서 자기는 호박씨를 까고 있었다고
#451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4:17
하자마가 원하는 한국과의 관계 개선은 끝났어
#452이름 없음(RF6oA9ummE)2022-11-04 (금) 04:17
ㅇ.ㅇ
#453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4:17
상급신들의 신앙블록문제는 분명 있지만 그것 때문에 억지로 필멸자들에 개입해서 우주개발을 채근할정도냐면 그렇게 간섭하는거 자체가 별로 좋지는 않음
#454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4:20
만죠메 정도니까 계속 의문을 가지고 대화를 시도 하지만 유럽인들이 다 만죠메, 하자마 같지 않으니 관계 개선은 엔드다.
#455이름 없음(TwgFjC4Yog)2022-11-04 (금) 04:21
너무 멀리갔어.
#456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4:21

>>454 (디앤드면 하자마는 절대 학생회장 못됐다는 레스)

#457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4:21
거기에 콘스탄티노플 테러도 추가해야지 이마 암살당한 총대주교가 온건파였을테니 보복여론으로 강경파가 됐겠지
#458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4:23
456 그렇다면 온건파들 현황를 보여 주었으면 함. 나온게 전부 한국 죽인다 다이스만 나오니 온건파가 있는지도 모르겠음
#459이름 없음(a2Xf8OCGBg)2022-11-04 (금) 04:25
북유럽 사태의 근원은 지역소외가 종교란 이름으로 터진거지...
#460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4:25
온건파로 보이는 것은 개인들만 보이지 집단의 언급이 없음
#461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4:27

>>458 그거 상세히 따져서 비중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462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4:28
>>458 안그래도 3대 열강 중 로마만 부각되서 주구장창 나오는데 그거까지 굴리면...
#463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4:29
비율 굴리면 비율대로 또 말이 나오는 끝도 없는 순환이라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야함
#464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4:29

하자마의 존재가 온건한 스탠스를 가진 이들이 유의미하게 존재함을 의미하는데,

일개 개인 몇몇만 있으면 트리니티 종합학교 학생회장이 어떻게 된답니까.

학생회장은 개뿔이고 학생회 근처도 못갔지.

#465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4:29
461 그렇다고 강경 분위기만 나오게 할 수 없잖아....
#466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4:30

지금 미국도 제대로 안굴려서 공정성 논란이 오기 좋아 미국도 카린이나 시즈리를 통해 좀 더 굴려야할 판인데,

그거까지 상세하게 굴리면 다른 나라들은 언제 굴린답니까.......

#467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4:30
걍 지금 EU스탠스는 911 얻어맞은 미국이라 생각하면 편할듯 실제로 콘스탄티노플에서 테러까지 일어나서 총대주교가 암살된 것도 모자라 북유럽 사태까지 겹쳤으니
#468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4:30
어쩔수 없구만 미안해 어장주 곤란하게 해서
#4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jFtjHhbMQ)2022-11-04 (금) 04:31
거기에 중국이 손잡은 인혁련도 살펴봐야하고...
#470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4:31
>>466 ㅇㅇ 로마는 이제 충분히 파헤쳤으니 슬슬 미국이랑 인도 상황도 시즈리 같은 캐릭터를 통해 서서히 보여줘야할 타이밍 같았음
#471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4:32
막말로 EU가 받아먹은 다이스만 해도 미국+인도는 커녕 한국이랑 양을 비벼야 할걸?
#472이름 없음(BYCRCMphF6)2022-11-04 (금) 04:34
뻘소리인데 인혁련에 견우휘하 무공고수가 우르르 이주해있으면 뿜을듯(아무말)
#473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4:34

콘스탄티노폴리스 테러 사건, 상트페테르부르크 테러 사건, 북유럽 사태에 더해,

6살 여아가 호문쿨루스 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X처리 X변기로 쓰이던 30년대 말법적 상황,

이걸 실시간으로 경험한 사람들이 모두가 이성적인 대응을 요구하는건 민주주의 사회에서 불가능에 가까운 것.

미국과 인도는 게이트가 없어서 이런 문제로부터 자유롭고 한국은 뇌절하다 못해 좀만 아차하면 터지기 쉬울 정도로 아르카디아를 받아들였지만,

평범한 감각으로 교류하던 유럽은 2차 대공황에 더해서 온몸으로 다 퍼맞음.

#474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4:37

오후에는 미국 관련으로 한번 굴려볼까.

사실 한국은 미국이 그렇게 관계를 멀리하는게 쉬운 나라가 결코 아닌데,

지금 미국의 행보는 그게 전혀 아닌지라.

#475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4:45
>>474 ㅇㅇ 통일 아메리카 띄운 미국이 카린 커뮤를 통해 보여준 남미 상황이 꽤 ㅆㅊ이라 흥미로움ㅋㅋ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4:48
WASP에서 P떨어져 나가고 T로 대체했는데 뭔 기술과학이사회라도 떴나?ㅋㅋㅋㅋㅋ
#477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5:04

좋다.

지금부터 굴려보자.

#478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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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미합중국

1. 남미에서 날뛰는 메가콥들이 본국에서는 얌전하다? 하하하 농담도 하하하
2. 아 암튼 미국은 고삐 풀린 망아지들의 연방국가입니다
3. 이게 그 기술과학이사회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4. 위대한 사회 재건! 위대한 사회 재건!

.dice 5 1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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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5:17
다시 FDR시절이여?
#480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5:18
제2의 FDR 떴냐?
#481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5:22

[아 암튼 미국은 고삐 풀린 망아지들의 연방국가입니다 + 위대한 사회 재건! 위대한 사회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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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반독점법, 꼬우십니까 메가콥?

워싱턴 D.C로 오라.

국세청 빠따는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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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i ∧      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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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_, ≦`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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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ト!:_| |: i|: : :j 」斗: : : : : :.l
          i: : |: f: : : |/ヘ!`N{: : /レ !∧: : : :i: :|
          |: : :V| : : :| ━━ ∨ ━━ Y: : |: :i
          |: : :.{ヘ: : :.|             j: : :|: :|
          |: : : ト l: : :|         /イ: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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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테크]

앗 네(앗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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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회 복귀

1. 이쯤되면 미국의 위대한 사회를 위해 남미가 희생양이 된 것 아닐까요?
2. 이쯤되면 남미를 메가콥들에게 먹이로 던진게 아닐까요?
3. Q: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인단제가 폐지되면?/A: 소형주는 죽고 대형주는 더욱 비대해지죠
4. 이게 그 미래세계 희망편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dice 5 11. = 11

#482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5:25
남미를 제물로 위대한 사회를 소환!!
#483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5:28
남미를 제물로 쥐어짜서 미국이 승천했네ㅋㅋㅋㅋㅋ
#484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5:28
위기는 기회랄까
생각하면 호문클루스 문제도 본토에 게이트가 없다보니가 나름 대처하려면 할수 있었겠다
위대한 사회를 위해 칼질 했구만
#485이름 없음(AEp1KAyYdU)2022-11-04 (금) 05:31
뭐야 언제나 대로의 미국이네요

2차대전 전후의 위대한 세대 탄생과 서부개척시대 프론티어 정신 부활 한거지.
#486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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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여(머시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라틴 아메리카를 희생시켜 미국이 위대한 사회(진짜)와 사이버펑크(희망편)을 찍었으면 좋은게 좋은 것 아닐까?
4~6. + 사스가 앵글로색슨 향우회......
7~9. + 한잔해, 멕시코. 주인님이 여유로워져서 예전보다는 살만하잖아!

.dice 0 9. = 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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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이름 없음(Q4q1he9V7U)2022-11-04 (금) 05:32
1 모자랐다ㅋㅋㅋㅋㅋ
#488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5:32
크리인데 과연
#489이름 없음(aXVSPuFZYE)2022-11-04 (금) 05:40
거참 장하시네요. 하핫;;
#490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5:44
멕시코 특)처음부터 풀어주지 않고 조지는 루트라면 끝까지 조져야함
#491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5:45
고럼고람 멕시코는 조지고 봐야제
#492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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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중남미를 희생시켜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의 모든 국민들이

경제적 풍요, 충실한 복지, 발전된 기술, 완전한 자유민주주의를 누리면 그걸로 좋은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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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 /   /   八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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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   l人 __//: : : :. ____从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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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u : : : : : : : : : : :.,小: : )| )
.      r――┘ リ  |i.\u ∈=====∋ _攵:.: / |
       \_ -‐{   八. 〕s。.     u..イ {:.:.:.∧ |
       / ̄      /⌒つ'\. >-<{: | ノ:.:.:.|__/\
.      |  \   /八 /`ヽ \ノ〕   |: |/ r┘  \ヽ
.    /|.     \ \⌒' ./,〕 /r{_ト、 |  \. 〈、 ヽ八  }
  / /|     ∨. \    ヽ/ :|{ }:| |.   }/  ⌒/
.   ̄/_:|.     } ̄¨∧  u ) || }:|  ̄\( u ..イ(
   ∧⌒ ヽ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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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화국]

아니다! 이 양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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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계(앵글로색슨 향우회) 희망편

1. 킹치만 선생님, 미국에게 중남미는 약해지고 쪼개질 수록 더욱 좋단 말입니다
2. Q: 히스패닉계 대통령 나왔으면서 왜 이러세요?/A: 그런거 있잖아요. 토착민보다 먼저 온 이주민이 더 사다리 걷어차기에 앞장선다고
3. 아 암튼 우리는 메가콥들로 중남미를 정상화했다구
4. 이게 그 뉴프런티어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dice 5 11. = 8

#493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5:50
그 미국이 아메리카의 대빵(진)이었던 임술농민어장조차 멕시코는 거의 일본급으로 경제는 좋지만 종속되어 있었고
#494이름 없음(2DIAAlKvas)2022-11-04 (금) 05:54
왓?
#495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6:02
이러면 생각보다 미국 자체는 멀쩡하네.....그러면 한국에 대한 태도가 오락가락 하는건 단순한 정당간 견해차이인가?
#496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6:14
일붕이는 어케됏을려나??
#497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6:17

[Q: 히스패닉계 대통령 나왔으면서 왜 이러세요?/A: 그런거 있잖아요. 토착민보다 먼저 온 이주민이 더 사다리 걷어차기에 앞장선다고 + 아 암튼 우리는 메가콥들로 중남미를 정상화했다구]



Q: 히스패닉 대통령을 배출했는데 왜 중남미 정책은 변함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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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A: 히스패닉도 "미국인"이니 어쩔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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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イ    / l/       ',     ヽ
           /'´ ./     /  l!    l    メ    ト,ヽ
              /    /ミ、l′ l::: |  ∠,..メ l   lヽヽ
              /    /  .`ヽ、,}::::l,/ .  l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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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 ,イ.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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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l′ ヽ /          ∨ r―'/:.:.:::::::::::l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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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_r┴┴イ-r'' ヽ   r' ヽ}::::::::::/::::... /  /  /
 、____ヽ           ト┴r┴┘.  `ーく_ノ''ーく__,.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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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  |!           \___/
'´      {        //   l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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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국]

네놈들이 그러고도 기독교도냐!?

>네 다음 스칸디나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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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미국인에 의한, 미국인을 위한

1. 어디서 미국 예외주의 뇌절 안굴러가나요?
2. 연방준비위원회(신대륙 전체를 직접 커버함)
3. 뭐 이럼 미국은 신대륙 전체 커버하는 것으로도 한 세월이죠
4. 아메리카 자유무역협정에 자유무역협정 빼주세요. 그럴 의미도 없어보이니까

.dice 5 11. = 7

#498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6:21
1 슬슬
#499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6:21
뇌절간다고??
#500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6:21
내?부는 잘 굴리는데 외교는 어떨지 ㅋㅋㅋ
#501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6:33

[어디서 미국 예외주의 뇌절 안굴러가나요? + 아메리카 자유무역협정에 자유무역협정 빼주세요. 그럴 의미도 없어보이니까]


                    , ''"´   `ヽ , '⌒ 、_
                   /        ∨     \ ` : .
                   /     x≦三ミx x=ミ、   \  `ヽ
              r=:; '     /  ,ィ   、  `ヽ.    マニ=  \
              !::/         '"                マニ=- __
               i/    ,:   ,:                 ‘, /:::::::::::::`ヽ
              /    ,'  ,'                    i ii:::::::::::::::::::::}
                /    /  /                   ハ.   } 八:::::::::::::::::/
            /    /  /       i          / .:}      ヽ:::::::/
            ,′   ,':   ,′      |   /ィ   i:,i :i ;'         |iYヽ
           ,    イ   ,斗‐=≠ミ ,i   /j_」.._ :| l :i /         |   :..
           / :{   /i: {i   / |/ イ|/ i /|  / / イ! 〕iト ii   ;'      |    \
          , '  /| / :. i   / ∧ ,_ |:' i: / /  リ ノ |リ|i  /   :}   |\    \
        / / :|:,'   |: / /,:イi"´ ̄`ヽ i/  z==ミ、 !  /    ,'     !  \     \
.     / /   i'   |/ / | ;|:i                  リ /    /    :|   丶    \
   , '  , '    i    i     从      '          ' /    /      |       ::..    、
.  /  /           /l   /イ込、   r    、       /   ,イ .:i     |      `ヽ   ;
  /  /          /   ' :i |: \  ` ー‐ ′    イ:  /从i::|     |        }   i
. {  /         ./   /:.  i: .il:  \    ,  ≦:; ' /::// .::::|     ト、       |   |
   {         /   /:.  :!: ;f‐― -t`T ´   / /:::::// .:::::::|:.     | \      |   '
  \:i       /   /:. / |: ,  _/ Y| r―イ彡"/  _::::::::::|i     !  丶      :  ,'
    :}:      /   /:. /   '/  { _/:i:i7 ̄ ̄};  / /   `ヽ 八    i    \    /
   ,ノ:       /   /:. /  ;/  {_ {:i:i:} ̄  } / /      ∨/\   :i      \ .:/
               〈      / /  | ̄ \:/ /                    /
                      〈__,ィ/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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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나의 아메리카 통일경제와 통일화폐 체계를 봐줘.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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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
.            / ヽ      ´ ̄`ヽ\  r───‐ァ
           //\\         ノ:.ノ / ̄ ̄ ̄} /
        〈     ヽ/ >──≦<´ /      /厶
       _ >、   //.: : : :.` ̄´.: : : :.≧ュ/ ̄ \\
       / /   `ト/: :./⌒: : : : : : : : : : : : :\ヽ __/_ >
.      / / ──y'ミ/: : : : : : : : : : : : : : : : : : : :∧: : : : i
     /_ / ̄{ミ:{.: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 ,x=≧、 \ノ.ィテ示ミ、.:.:.∧: |
       ./: : : : : |: :.|: : : : |.〃んィ:ハ    {ノ:::ハ ∨: : |∧
      /: : : : : : |: :.ト、: : :.{{ 弋辷ツ     ー ′ ∨.:.|: ∧
       { : : : : : ∧ 人}: : : 、 ////rv─‐ーvヘ /// }.:.j.: :.∧
       |.: : : :. :.{  \:\: ∧.    |       ;′ .ノ:./.:. :.:.∧
       |.: : : :. :.|.    \∨∧、 _ゝ__ ノ_ <´.i:/.: :. :. .:.∧
       |.: : : :. :.|      _∨∧\─v'^Y^、ヽ   ノ' }.: :. :. :. :.∧
       |.: : : :. :.|    / >≧}/   ヽ人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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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테크]

크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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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예외주의(뇌절맛)

1. 어쩐지 고려가 미국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더니.....
2. 미국인 특: 자국이 전세계의 운명을 짊어졌다고 굳게 믿음
3. 나 이거 00년대 초반에 본 것 같은데.....
4. 크으.....할배의 자줏빛 어그로 방패 든든합니다!

.dice 5 11. = 9

#502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06:34
4면 세계 어그로를 eu가 끌어서 좋다는건가??
#503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6:34
ㅋㅋㅋㅋ
#504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6:35
이녀석들 광신적인 EU에 맞서서 자유를 기치로 맞 뇌절 치고 있음 ㅋㅋㅋ
#505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6:36
한국 고로시는 EU한테 어그로 짬처리냐
#506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6:36
미국 : 아 전세계의 자유가 위험하다!! 내가 맞서서 인류의 자유를 지키기 않으면!!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자!! 카르마시스템 OUT!!
#507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6:37
의외로 상타라면 한미관계는 어쩌다...
#508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6:37
그러니까 어떤면에서는 한국의 아르카디아화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긴 하는데
그게 좀 심해서 로마가 더더욱 뇌절하는 원인이 되는 모양
#509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6:38
안그래도 로마가 보기에 점마 아르카디아화 한다!! 싶은데
거기서 미국이 끼면서 할배는 종교의 자유나 챙기시지? 이러면 더더욱 불이 붙어버리지
#510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6:39
물론 그런다고 세게 3차대전을 할 수는 없으니까 곤란한건 한국뿐
#511이름 없음(0qfV8BJdCg)2022-11-04 (금) 06:40
미국과 로마의 맞뇌절이 한국의 운신폭을 더욱 좁게 만든달까?
#512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6:43
그럼 인도는 고다이스면 왜 아시안들 끼리 안 뭉쳐? 라는 거일려나?
#513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6:44

[미국인 특: 자국이 전세계의 운명을 짊어졌다고 굳게 믿음 + 크으.....할배의 자줏빛 어그로 방패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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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_  __!,.--- 、二二ニニニニニニニ
                 // /;        l_\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
                ,ゝ‐- .へ/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二二ニニニニニニニ
               , '        > 、    .l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      .>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二二二二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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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나이트]

마녀를 살려두지마라!

Deus Vult! 신께서 그 것을 바라신다!

성모 마리아시여, 영원한 로마를 위해 기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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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_ -ニ//:: :: :: :: ::/:: /:: :: ::/:: :: /:: :: :: :: ::.l:: :: :: `、:: :.:.∨/{ニ-/こ/
                          _ -ニニ//:: :: :: /:: ::/:: /:: :: ::/:: :: /:: ハ:: :}:: : l:: :: :: ::.`、- _∨⌒''<:: :: ',
                      _ -ニニニ//:: /:/:: /:: ::/l::./:: :: :: ':: :: /:: ∧::}:.:.}:: :: l:: :: :: :: ::∨/〔ニニ-}:: :: : ',
                     _ -ニニニニ/::/:: :: /:/:: /:: ::/:l:: ::: :: ゝ.,,_ /:: ::{. Ⅵ:: }:: :: |:: :: :: :: :l::∨/ヽrf冖ニニニニ
                      ̄  -=ニ/::/:: :: /: ′ {:: _jI斗:八:: :: l:: :: ' {~^{冖ー--:: ::.|: |:: :: |:: l:: ∨/}∨\ニ-_ニニ
                         /::/:: :: ::′{:: : {:: :{/八{ ‘, : ::{:: ::.八:: {   }:/ハ :: |: |:: :: |:: :l:: :〔:/::}∨/\ニ=- _
                              ::/l:: :: ::{ :: {:.:.八::.{  ヽ ‘, : {:: ,′_ヽ{  ./  }:: 八|:: :: |:: :|',:〔/ }:}:∨ニ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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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__ `'<^''- _   rへ          // ′:: l:: :: : /::/ ∧Ⅵ _、+'”:..   ̄      ...イ  :{_:// .//    〈 {:{    |:: l::.{:: ::
  ゝ., ``f ヽ-_''- 八  \_      // ,′:: :l:: :: ::'::.,′ ._、+'”     )ト . . . -=≦      .{// .//       {:{   |:: |:: {:: ::
.    \.‘, ∨ ''-~''~ ,,_``丶、.//  ′:: :{:: :: {:: {    ⅱ         }      _// .〈/      {:{..  !::|:: :{:: :
      八_ ^''- _  : .  ´~^'' \  ,:: :: :: {:: :: {:: {    ⅱ      _  __」r r=ニ ̄ __彡 }\      :{:{.   !::|:: ::∨
       `ヽ  ´~^''冖ー 、   寸:: :: : {:: ::.{:.:.{    ⅱ   _、//```Ⅵ,{        ',.:.ニ- _    {:{   ! |:: :: ∨
         )>。,      \.  Ⅵ:: ::.{:: : {:: :{ _」Lニ=-ァ゛.:://ニ-=ニⅥ,{__    _、‐/}.:.:.:.:.:.寸_ニ=- _   ! |:: :: ::
            ⌒〕iト          [_:: :: {:: ::{''^`.:.:.:.:.:_/.:///ニニニ/Ⅵ┐{_、‐ _- ̄ .}.:.:.:.:.:.:.:.寸_.:.:.:.:.:.:.´^八:l:: :: ::
                ⌒^i.      _〔_:: ::.{:: ::{.:.:.:.:.:.:_/.:/  レ{ニニニ/  Ⅵニ=-  ̄    .}.:.:.:.:.:.:.:.:.:.寸_.:.:.:.:.:.:.: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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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테크]

왜 합중국이 위대한 국가냐고?

그건 합중국의 자유민주주의가, 과학기술이, 세계를 구했기 때문이지.

종교에 미친 할배, 통제에 미친 인도 놈들과 반대로 말야.

고로 우리 위대한 합중국은 세계의 운명을 짊어졌다 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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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 방패

1. 이쯤되면 한국의 아르카디아화는 미국이 의도적으로 부추긴거죠
2. 미국에게 있어서 할배-엘랑-피빨이 3두가 주도하는 EU는 냉전기 소련+@ 같은거죠
3. Q: 왜 너님이 아르카디아 정세에 몇마디 툭툭 던지세요?/A: 위대한 아메리카는 예외다!
4. 종교의 자유를 지키자! 카르마 시스템 OUT!

.dice 5 11. = 7

#514이름 없음(Uh8jc3Istk)2022-11-04 (금) 06:46
미국 : 안슐루스? 오케이야!
#515이름 없음(Adb46fl2As)2022-11-04 (금) 06:46
1이라
#516이름 없음(Adb46fl2As)2022-11-04 (금) 06:46
미국하곤 이미 대충 이야기가 됏다고??
#517이름 없음(SpX1FZqxS.)2022-11-04 (금) 06:47
사실상 EU엿먹이기 위해 안슐루스도 눈감아준다니
어떤 의미로 미국 맞다
#518이름 없음(SpX1FZqxS.)2022-11-04 (금) 06:48
뇌절맛에 사이버펑크 첨가지
이건 아메리카긴하네
#519이름 없음(r.eFe8veqQ)2022-11-04 (금) 06:50
한국에게 EU가 지랄할 수록 미국은 응 할배가 틀렸어!
자유의 이름으로 한국은 자유롭게 안슐루스 할 수 있는것!
#520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6:50
1이라
#521이름 없음(r.eFe8veqQ)2022-11-04 (금) 06:51
한국입장에서 미국이 부추기고 EU가 ㅈㄹ하니까
하긴 하는데 ㅈ같긴 할듯 ㅋ.ㅋ
#522이름 없음(Adb46fl2As)2022-11-04 (금) 06:53
미국 : 고려하고 합체하시지 않겟습니까???
한국 : ??????
미국 : 유럽과 인도 때문에 결국 주한미군은 철수하게 될것 같고 여러분 스스로를 지킬려면 고려에 덩치와 한국의 기술력으로 무장하시는데 제일 국익에 도움이 될겁니다
한국 : (ㅈ같은ㅅㅋ)
#523이름 없음(PDdvTXb5/w)2022-11-04 (금) 06:54
결국 한-고 연합제국이 미국과 대등한 열강인것과 별개로 그래서 미국과 안친하다고는 못하지
#524이름 없음(Adb46fl2As)2022-11-04 (금) 06:54
>>522 한고 안슐루스 제안한게 미국이라는 루트도 킹능성 있나??
#525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6:55
이럼 미국이 임포스터인가? 학고 안슐루스 눈치 못채게.하는
#526이름 없음(yPl.3oe5.k)2022-11-04 (금) 06:55
양키들 급 그림 크게 그리는거 봐라
#527이름 없음(a4UPCeXtO.)2022-11-04 (금) 06:56
그렇다기엔 한국 여론이 미국에게 우호적이지 않은데...
#528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6:57
>>527 로마보다 나으면 남는다는거겠지
#529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6:57

[이쯤되면 한국의 아르카디아화는 미국이 의도적으로 부추긴거죠 + 종교의 자유를 지키자! 카르마 시스템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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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한미동맹이 뻘로 있는게 아니고 엄연히 돌아가고 있는데,

한국이 지금까지 지구보다 아르카디아에 대놓고 고개가 기울여지던걸 왜 우리가 전혀 막지 않았을까?

궁금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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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국]

ㅈ랄 맞은 양키 색휘들..... 인리수호를 위한 성전에 초를 치다니......

>할배는 종교의 자유를 지켜라! 나는 십자군 빌런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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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인 부추김

1. 하지만 한고 안슐루스는 백악관과 펜타곤의 완전 계산 밖......
2. 미국은 한국 폭파를 원치 않아요. 그럼 아르카디아가 지구 전역으로 튀잖아
3. 그러니까 아르카디아가 스컬지고 한국이 리치왕이라구예?
4. 고려가 미국을 멀리하기 시작한건 게이트 이후 세대가 지나칠 정도로 많기 때문이죠

.dice 5 11. = 8

#530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6:57
>>527 우호적이지 않은거랑 별개로 지구 손절할거 아니면 어떤새끼가 가장 말이 잘통하냐고 말하면 미국말고 없음
#531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6:58
1은 없다는 점에서 예상밖 통제?밖은 아니라는건데
#532이름 없음(1BlxMTjC/I)2022-11-04 (금) 06:59
그치 ㅋㅋ 고려 워프에 미국도 꼈었지
#533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6:59
지금 로마야 이꼬라지 나면 2머전 이전 독프급 아르카디아의 제1주적이고 인도는 그 광기땜에 손잡기 힘들거고 그럼 미국말고 있나
#534이름 없음(Adb46fl2As)2022-11-04 (금) 07:00
미국 : 이런들 어떠하리 조론들 어떡하리 유럽과 인도만 조지면 되는것을
ㅋㅋㅋㅋㅋㅋㅋ
#535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00
결국 인도가 지나친 통제사회인게 컸다, 로마는 애초에 불가능이고, 그럼 인도정도인데 인도 상태가 좀
#536이름 없음(/oeeNM/Pwk)2022-11-04 (금) 07:01
네 이놈 양키들!
FDR을 AI로 부활시킨게냐!
#537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01
지금 이꼬라지 나면 로마만 개같이 엿처먹는 구도임 ㅋㅋㅋㅋ
#538이름 없음(/oeeNM/Pwk)2022-11-04 (금) 07:01
이새끼들 빅픽쳐보소
#539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02
인도야 아르카디아 입장에서 부담스러운것과 별개로 별 원한 없을거고 미국은 의도적으로 조장중, 그러면 로마만 진짜 독박쓰는거지
#540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03
애초에 안슐루스가 됐다고 해도 한고랑 울쑤안 입장에서 로마정도 말곤 지구권 손절할것도 아니고
#541이름 없음(Adb46fl2As)2022-11-04 (금) 07:03
인도도 아마 중간에 눈치 챗을것 같은데?? 계산기 두들겨보니 자기들한테 별피해는 없겟다 싶으니 그냥 묵인한듯
#542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04
그럼 지금까지 겐세이 친것도 사실 한국이랑 짜고햇다고???
#543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05
이렇게 되면 혼자 독박쓰는 eu에서도 뭔갈 해야하는데 로마는 저-얼대로 불가능하고 그러면 eu 수장국 교체하고 이게 다 로마잘못임 ㅇㅇ밖에 읎지 않나?
#544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06
저쯤되면 수장국 교체해도 소용없지
#545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7:08

[미국은 한국 폭파를 원치 않아요. 그럼 아르카디아가 지구 전역으로 튀잖아 + 그러니까 아르카디아가 스컬지고 한국이 리치왕이라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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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한국이 흔들리면 아르카디아가 지구 전체로 튀어 세계의 위협이 될거야. 그건 안되잖아?

통제는 되어야하고, 리치왕은 언제나 있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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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三 ̄ ̄~"''~、、
              ,.+"z'"´. .,>. `ヽ.マ'''ヽ. . ヽ
            //. . . ./. . . . . . ヘ.V. ..ヽ. . マ
             ア. . . . ../. . . . . . . . . ハl. . . .ヘ. . V
          /. . . . . .7. . . . . . . . . . . l. . . . .ヘ. . ',
          7. . . . . ..f. . . . . . . . . . . . |v. . . . ヘ. .l
         .l. . l. . . . .!. . . . . . . . . . . . | V. . ',. ハ. l
         l. . .!. . . l. !. . . ._. . . . . . . .7 V. ..',. ハ.j  ∧
      l,V  l. . .!. . .7l>'"´. . . .` ー-- ‐ .l. . .!. . }'/ニ.}
      |ニ\.!. . l. . .f l. lゝ -- ― '',ッr斧了".l. . jニニ7
       .Vニニ|. . .',. . l弌''之ラヽ   ´ ゞ゚’ !. ..!. /!ニ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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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불만없지?

(X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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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왕은 언제든 필요하네

1. 어째 생각했던 시나리오랑 다르게 흘러가지만 암튼 할배에게 엿먹일 수만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2. 아 그래서 너희들이 우리랑 손절할 수 있냐고ㅋㅋㅋ
3. 아 그래서 할배나 인도랑 손잡을거냐고ㅋㅋㅋ
4. 즉, 고려가 미국을 멀리하는건 눈속임이라고?

.dice 5 11. = 9

#546이름 없음(PnDV1YeX/g)2022-11-04 (금) 07:08
은근히 한국을 같이 몰아가는 척 하면서 뒤로는 야? 꼽지? 마 그냥 확 안슐루스 해버려!!이러고 부추기고 있었네 ㅋㅋ
#547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08
아직은 좀더 봐야지
#548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09
야 4
4
4
ㅋㅋㅋㅋ
#549이름 없음(PnDV1YeX/g)2022-11-04 (금) 07:09
ㅋㅋㅋㅋㅋ 소름 돋는다.....사이버-FDR이라도 뜬거냐?
#550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09
잘잡네
#551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09
진짜 로마 개좆됐는데?
#552이름 없음(PnDV1YeX/g)2022-11-04 (금) 07:10
일단 겉으로는 거리를 두고 중립적인 열강으로 독립하는 모습을 보이고 뒤로는 민간교류가 팽팽 돌아가신다고? ㅋㅋㅋ
#553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10
한국 : ㅅㅂ 인도가 돌아버리지만 않앗어도 선택지가 잇엇을텐데
#554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10
지금 1대 1대 1의 상호고로시라서 균형 맞는거지 저게 로마 혼다만 4대 1쳐맞게 생겼는데
#555이름 없음(PnDV1YeX/g)2022-11-04 (금) 07:10
뫄 그래 반로마를 위한 구대륙 통합을 외쳤지
반 미국은 안외쳤지 ㅋㅋㅋㅋ
아 다르고 어 다른게 국제 외교다!! ㅋㅋㅋ
울쑤안은 또 속았습니다!!
#556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11
역시 1부때 스웩 아직 죽진 않았네
#557이름 없음(PnDV1YeX/g)2022-11-04 (금) 07:11
그래도 미국은 미국이다 그거네 ㅋㅋㅋ
#558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12
미국: 친미에서 용미로 떨어지긴 하겠지만 로마는 확실히 고로시해줄텐데 뭐 어때
#559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12
그래 주신급 찐 전력은 모르겠지만 그 외 어지간한 외교흐름은 어느정도 의도된거라는 거네
#560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13
미국 : 할배 종교를 구심점으로 통합을 햇다면 종교를 이유로 적대당할 각오도 햇어야지 ㅋㅋㅋㅋ
누가 칼들고 아르카디아 이교 뭐시기 하라고 협박햇어 ??? ㅋㅋㅋㅋ
#561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14
그래 나머지 인도랑 미국은 아르카디아를 개무시한거지, 로마처럼 이념으로 적대하진 않았지
#562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14
다크호스 인도도 기대되지만 시간이 야매해보이고 미국이나 다 마저 볼려나
#563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15
개무시하는애들은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지만 대놓고 고로시치는 국가는 조져야하는게 인간 심리고
#564이름 없음(PnDV1YeX/g)2022-11-04 (금) 07:15
핑퐁외교스럽긴 한데 고려가 뭐 아무리 강해져도 결국 아르카디아 열강인거고 한국을 발판삼아 지구권에 밀고 나오지만 않으면 된다는 발상인건가
지렸다리 ㅋㅋㅋ
#565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15
개무시한것도 걍 4-5년 자체 자숙좀 때리고 그땐 그랫지라면 ㅆㄹ 외치면 별문제도 안되는데 로마는 ㅋㅋㅋㅋ
#566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17
>>564 어차피 고려는 지금이야 로마땜에 그렇지 나중에 제대로 궤도 올라가면 울쑤안과 어느정도의 경쟁 들어갈거라
#567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17
미국 : 결국 돈만 잘버면 되는게 아닐까???

제일 본모습을 보존하고 있는건 미국일지도??
#568이름 없음(a4UPCeXtO.)2022-11-04 (금) 07:17
일단 한고미 삼각동맹 파기 다이스까진 걸렸는데 아예 반미까지는 아니고 걍 미국이랑 대면대면하단 소리인가
#569이름 없음(a4UPCeXtO.)2022-11-04 (금) 07:18
>>568 데면데면
#570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18
어차피 아르카디아에 열강 2개나와도 어차피 걔네들도 서로가 문제라 아르카디아에서 나오기 힘들거고, 지구 3대열강중에 아싸리 하나 고로시쳐놓고 인도랑 경쟁하겠다냐
#571이름 없음(PnDV1YeX/g)2022-11-04 (금) 07:20
어차피 뭐 로마가 이걸로 무너질 정도는 아님
그냥 타격 좀 입는거고 그것만 해도 미국은 본전 뽑는 것
어차피 한고 안슐루스 한다고 해도 한-고가 미국과 관계를 끊는 건 아니니까
#572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21
>>571 지금 저런 관계에서는 비스마르크시대의 엘랑만 되도 치명타임
#573이름 없음(a4UPCeXtO.)2022-11-04 (금) 07:23
근데 눈속임이라기엔 이전 다이스부터 신세대들이 미국을 꺼려하긴 했는데...
#574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23
고로시친다는게 아예 eu해체정도 수준까지가면 전쟁각이고, 어차피 저 구도로 가면 외교고립으로 찐따엔딩일텐데 지금 지구권의 세력균형으로 굴러가는 체제에선 한새끼사 외교찐따만 되도 대격변이 가능한거
#575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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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고려가 합중국을 멀리한 것? 실은 할배를 속이기 위한 눈속임이니 실제 안심.

어차피 우리 아니면 손잡을 나라 없잖아. 할배? 인도? 말도 안되는 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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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그게 짜고 치는 고스톱이란 이야기

◆짜고 치는 고스톱

1. 햐..... 랭글리가 러시아와 중국에서 저지른 초대형 삽질만 아니었으면 완벽했었는데......
2. 이쯤되면 손털고 나와서 높귀쟁이의 공미증을 고려에게 몰빵한거죠
3. 여윽시 앵글로색슨 향우회.... 19세기에는 러시아 포위망, 20세기에는 소련 포위망이면, 21세기에는 EU 포위망이죠
4. 한고 안슐루스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근접한 관계로 인식하고 있다

.dice 5 11. = 6

#576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24
>>573 한일관계(소근)
#577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26
여기서 2 4 한개도 안겅였다고?
#578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26
Cia : ㅋㅋㅋㅋㅋ ㅈㅅ
#579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27
이거 중국이 인도한테 붙어버린거 말하는건가?
#580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28
러시아하고 중국에서 너무 과하게 작업쳐서 전부 반미로 돌아선거 얘기하는듯 결국 러시아는 삼중황가 중국은 인혁련루트 탓으니
#581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7:30

[햐..... 랭글리가 러시아와 중국에서 저지른 초대형 삽질만 아니었으면 완벽했었는데...... + 여윽시 앵글로색슨 향우회.... 19세기에는 러시아 포위망, 20세기에는 소련 포위망이면, 21세기에는 EU 포위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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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러시아를 할배와 엘랑에게서 떼어내고,

중국을 우호세력으로 돌려서 할배와 엘랑을 포위하고 인도를 찐따로 만들 절호의 기회를 너희가 다 망쳤어.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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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에엑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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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가 미국의 X맨 랭글리......

#582이름 없음(PnDV1YeX/g)2022-11-04 (금) 07:31
계획대로만 되었으면 다시 팍스 오브 아메리카였네 ㅋㅋㅋ
#583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32
궁금한게 한러 관계도 좀 궁금하다 지금 러시아 지배계층은 뱀파이어인데 지구의 아르카디아화고 뭐고 성전이고 간에 뭔 ㄱㅅ인지 깊을텐데 군말없이 협력하는것도 궁금하고 이래저래 결국 안그래도 치안도 박살이고 관리해야할 영토도 너무 넓은 입장에선 그냥 내치에만 집중하고 싶을듯
#584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34
4가 안걸린 이상 안슐루스 터지면 억 예상보단 빨랐네 정도의 감상은 가질려나...
#585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36
근데 저래봐야 eu는 진짜 대책이 읎네 ㅋㅋㅋㅋㅋ
#586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36
대책이 없는지 "확정"은 인도도 보고나서?
#587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38
>>586 지금 인도입장에선 아르카디아가 열강되봐야 포커싱이 자신한테 안갈거 알아서
#588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39
지금 인도가 너무 통제사회라 그런거지 쟤네가 미국과 비교해서 아르카디아한테 뭘 더 잘못했다 그런거 읎음
#589이름 없음(PnDV1YeX/g)2022-11-04 (금) 07:40
인도는 그냥 너무 아르카디아와 인연이 없는게 문제였지
딱히 뭐 아르카디아랑 척진 것은 없지
#590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41
아 물론 엘리시움 찐빠가 있긴 했지만
#591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41
>>590 그것도 로마 임팩트가 너무커서 상대적으로 가려짐
#592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43
지금 여기서 나오는 기대값이래봐야 소련해체하듯이 eu해체는 불가능이긴 하지만, 대신 아르카디아 2대열강, 지구권 2대열강과 모두 적대하는 외교찐따 로마각은 씹가능이란게
#593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44
>>592 (이미 되기 직전인게?)
#594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44
지금 미국 표 마저 짜나?
#595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45
>>592 아직 아르카디아 2대열강이 2대열강 포스가 안나온다는 찐빠가 있는데 그거 시간문제고
#596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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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랭글리가 다 초를 쳤어(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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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모든건 백악관의 뜻대로.......

(※도저히 수습을 할 수 없는 랭글리의 대러시아, 대중국 찐빠를 외면하며)

#597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45
그리고 저런 절묘한 세력균형에서 돌아가는 구도에서 하나가 외교찐따가 되버려서 아웃되버리면 파급력이 엄청나서
#598이름 없음(JN5tKLSLYc)2022-11-04 (금) 07:46
이제 인도?인감?
#599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46
지금 인도랑 미국은 로마가 외교 찐따가 되버려서 아웃된 다음에 판을 어떻게 짤지를 생각하는거 아닌가?
#600이름 없음(S0tb0jPexk)2022-11-04 (금) 07:47
하고야.
#601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7:47

>>598 나중에 돌리는걸로.

#602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7:48
>>601 아직 미국 더 돌릴게 남았거나 다른거인감...
#603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49
그리고 지금 하자마가 페이트를 헤라아카데미에 보낸 의도중에 트리니티가 안전하지 않단것도 있지만 지금 로마가 비스마르크 체제의 엘랑처럼 찐따되기 일보직전이라 그런것도 있으려나?
#604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50
솔직히 >>603은 내가 생각해도 아닌거 같긴 한데
#605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7:51
>>604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뇌절너무 쳐서 주변 어그로가 끌린다 정도는 있을듯
#606이름 없음(oZFHyPrLEk)2022-11-04 (금) 07:52
사실 하자마는 모르고 보냈다만 흐름에 따라서는 조커가 될 수도 있는 부분
#607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52
>>606 조커...는 무리, 지금 저게 페이트 하나만으로 수습될 흐름이 아님
#608이름 없음(oZFHyPrLEk)2022-11-04 (금) 07:53
페이트의 정체도 모르고 일단 위에서 추천하니까 보낸건데
이게 무슨 나비효과를 일으킬지 알수가 없다
#609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54
지금 로마가 전쟁할거 아니고서야 저 구도에서 할수있는게 없음, 인도 못끌고오고, 아르카디아 거의 전체(캐세이 제외) 가 극단적 반로마면
#610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7:56
미소기식 하렘메타라고 해봐야 그게 국민적 지지를 받아서 그 상징성으로 된거고, 페이트는 그 반대, 반eu정서 확고할게 뻔한데 페이트가 있어봐야 의미가 읎다
#611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7:58

랭글리가 러시아와 중국에서 싸지른 초대형 찐빠가 아녔으면 로마 주도 EU를 비스마르크 체제 아래의 프랑스 꼴로 만들 수 있었겠죠.

#612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00
>>611 근데 이래봐야 각자도생이지만 로마는 적대하고 본다에서 벗어나긴 힘들어서
#613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8:01
그럼 뭐 더 안굴리는건가...(잠수)
#614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8:01
로마가 기독교 통합메타를 갈긴 시점에서 의미 없음 하다못해 기독교로 뭉쳣어도 아르카디아 타종교에 대해 유연한 모습을 보였다면 이렇게 되지도 않앗을듯 ㅋㅋㅋㅋ

아마 로마니도 21세기에 이정도까지 경직될줄은 예상못햇을듯
#615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8:02
케세이내 무공고수 경지좀 보자니까 끝까지 안하네 쩝...
#616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02
지금 중국과 러시아의 찐빠가 없었으면 이건 비스마르크 체제의 엘랑수준이 아니라 팍스 아메리카나 직전이었을거 같고
#617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03
왜 아메리카나가 아니라 아메리카나 직전이라고 하냐면 인도는 건재할거라서 ㅋㅋㅋㅋ
#618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8:04

호문쿨루스 인신매매

콘스탄티노폴리스 테러 사건

북유럽 사태(진짜로 지구권 국가가 아르카디아의 영향을 받아 미들핑거 날리고 이교신이 개입함)

상트페테르부르크 테러 사건

4연타가 너무 컸어요.

한국도 비슷한 4연타 터졌으면 절대로 저런 다자주의 못나오죠.

#619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05
아니 오히려 러시아랑 중국에서 찐빠난게 다행이었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620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8:05

>>615.다 합치면 10만 단위고,

그걸 상세히 숫자 딱딱 정하면 대책 없어요.

#621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06
지금 러시아 중국 찐빠가 안난상황이었으면 인혁련도 없었고 eu가 더 커질일도 없었을거고, 그러면 진짜 팍스 아메리카나 직전이라 인도입장에서 로마링 사악한 동맹하는거 말곤 선택지 없었던거 아니었나
#622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8:13

글고 EU 해체를 논하기에는 너무 먼 길을 왔음.

지금 EU가 EU를 빙자한 통일 로마 연방제국(....)이 된 이유가

2차 대공황과 호문쿨루스 인신매매에 따른 리버스 68혁명과 동서교회 대통합,

AFTA를 빙자한 미국 주도 통일 아메리카라는 현실적인 거대한 위협 때문이라서 유럽주의=로마주의가 강하게 힘이 실릴 수 밖에 없는 구조임.

러시아를 EU에 합류시키고 범아브라함계 향우회를 만들어 실제 위협도 훨씬 줄긴 했구.

#623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8:14
>>620 뭐그러명 킹쩔수 없고요
#624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14
>>622 여기서 eu 해체란건 그 누구도 말 안한거 아니었나
#625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15
여기서 기대할만한 최댓값은 서로 각자도생하는 상황에서 eu를 왕따시키는 판일거고
#626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8:16
>>624 참치의 ㅈ된다를 과격하게 해석해서 그런듯
#627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16
>>626 일단 우리끼리는 싸우는데 로마는 다같이 왕따시키고 보자가 어떻게 안좆된게 아님 ㅋㅋㅋㅋ
#628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8:17
>>627 지도식의 해체수준 30년대 중국꼬라지 아니면 좃은 안됐다는 거겠지
#629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8:18
Eu 해체는 안되겟지만 아르카디아에서의 입지는 사실상 증발햇다고 봐야 ㅋㅋㅋㅋ 아르카디아 전지구적으로 불매운동 때리고 로마 영향력 없앨려고 범 아르카디아 국제기구 적으로 움직일듯 그과정에서 트리키아 게이트 연결된 레마가 힘 엄청 받을테고 이래저래 저거 해결할려면 몇십녕 피똥싸겟구만
#630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18
>>628 국력 자체야 남아있으니까, 근데 이 구도면 딱 국력만 남아있을거라서
#631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8:18
지도가 어지간하면 ㅈ됐다 ㅈ망했다라는 표현은 잘 안썼던걸로 기억하는지라
#632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19
지금 인도가 이 구도에서 넘어가는 이유는 반로마는 확정인데 그렇다고 미국 믿고가기에도 이새끼 신뢰도가 별로라서 그런거라서, 아르카디아 입장에서 인도랑 미국이랑 차이는 통제사회냐 아니냐 뿐이니까
#633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8:19
저과정에서 북판다렌은 이거 개종해야하나라고 진지하게 고민할거임
#634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8:20

아르카디아 전체를 반EU로 이끄는건 가능할 것.

로마 업보도 있고, 울쑤안의 업보도 있고,

결정적으로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까지 있어서 이건 문제없음.

문제는 인도가 주도하는 인혁련.

잊혀졌지만 지금 미국은 일본과 함께 동남아에서 인도와 중국을 전면으로 엿먹이고 있단 사실을 기억합시다.

#635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8:20
인도가 아수르하고 손잡을 가능성도 있나??
#636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8:20
은근 ㅈ됐다란 표현때문에 유카리 어장은 허구한날 쌈박질나잖어(....)
알고보니 심지어 같은 의견이였는데 말이지

>>633 진지하게 마렵지....
#637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8:21
>>634 하긴 혈레반 지원자도 미국이였지(....)


지도가 인도 너무 안굴려서 까먹고 있었음
#638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8:21
혈교는 과연 독립할수 있을것인가... 궁금하네
#639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22
>>634 걔네들도 이 꼬라지면 아르카디아에서 용미뿐만 아니라 용인도 정서 만드는 쪽이 나아서
#640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23
지금 미국이 저래봐야 아예 로마랑 손잡고 어그로 동시에 받을바엔 아르카디아를 중립으로 만들고 미국과 한판 뜨는게 낫고, 로마랑 달리 인도는 통제사회란거 빼면 이미지가 미국과 동급 아닌가
#641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8:25
글쵸 그러니까 로마는 아르카디아에서 피똥싸라고 던져준거고 이제 인도를 어떻게 조질까 각보고 잇을듯
#642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8:25
오늘 7시 30분 연재면 이어서 쌍둥이 커뮤 먼저인감? 아님 윾진이 커뮤인감?
#643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8:26

미국과 동급이 될려면 미국처럼 "실제로 뭔가를 해줘야죠"

#644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26
인도입장에서 가장 이상적인 구도는 아르카디아는 인도 미국중 누구의 편도 들지 않게 한다음 미국과 개싸움 하는거라고 생각
#645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27
>>643 로마처럼 "불가능"이 아닌거라서
#646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8:27
인도가 아르카디아에 제공할만한게... 생각이 안나네 의체기술은 아르카디아에도 있긴 있고 울쑤안이 로마를 대체하기 위해 인도와 손잡는것 말곤 떠오르는게 없음
#647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28
로마손잡고 아르카디아 어그로를 로마랑 같이 잡는다vs 아르카디아에 인식 개선하고 미국과 한판 뜬다
이거 압도적 후자가 쉽고 괜찮지 않나
#648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29
그리고 인도가 로마손잡으면 아르카디아는 진짜 미국말곤 답 없어서 반 강제로 미국과 친해질거란거 생각해야하고
#649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33
미국 (고려 울쑤안)vs 로마 고려보단
미국vs인도
(관전자:고려 울쑤안)가 확실히 낭.ㅁ
#650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08:37
언제나처럼 울쑤안은 한고미의 먹이였군....
#651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8:39

울쑤안은 너무 크니까요.

3대륙이면 자체 시장, 자체 산업표준, 자체완결 다되고도 남는 1인 팩션 그 자체거든요.

#652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41
그리고 지금의 한국을 보면 미국이 원하는 리치킹 역할을 그대로 해주고 있음.
한국이 아르카디아의 문물을 받아들여서 소화해서 그걸 다시 마도IT와 마동공학이라는 이름으로 배포하는 식으로 훌륭하게 마개 역할을 해주고 있거든요
#653이름 없음(jWevDaAhlw)2022-11-04 (금) 08:41
그리고 인도 입장에서 로마와의 동맹은 아르카디아의 회유가 최종적으로 불가능해졌을때 추진해도 괜찮음, 로마가 그지랄까지 가서도 친구가 있을수가 읎고
#654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42
이러니 저러니 해도 반로마로 일단 뭉쳐!! 했지만
결국은 삼대륙 울쑤안이 있는 이상 계속 뭉쳐야할 당위성 자체는 꾸준히 제공되는 셈.
아 울쑤안 포위망 아니냐고요?
->너처럼 눈치 빠른 귀쟁이는.....
#655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43
기본적으로 종교의 자유란게 먹히지 않는 아르카디아에서 울쑤안은 너무 큰 신앙블록임.
차라리 팩션이라는 이름으로 묶이는게 안심이 될정도로
#656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44
단일종족이 단일종교로 세대륙이나 차지하면서 힝힝 왜 우리는 왕따야? 하고 피해의식 갖기에는 양심출타하셨냐고 되물어봐야하는 것
#657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8:45
허이엘프들은 꼬우면 대륙하나 뱉어내던가 ㅋㅋㅋㅋ
#658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45
결국 구대륙 팩션의 경우 팩션이니까 각국의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기도 하고 그렇다면 적당히 고려의 우위만 인정하느 선에서 각자 신앙블록유지하고
울쑤안에 대한 방패로 고려를 내세우면 되는 것
#659이름 없음(a4UPCeXtO.)2022-11-04 (금) 08:46
>>657 이미 두 대륙을 점거했을 때부터 포위망이었는데 이제 와서 뱉으라고 해도ㅋㅋㅋㅋㅋㅋ
#660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8:47
그러니까 로마 포위망일 뿐만 아니라 울쑤안에 대한 압박이기도 한데 그 울쑤안이 로마새끼 땜에 이걸 받았다는 소리 아녀 ㅋㅋㅋㅋㅋ
#661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8:47
>>659 아 ㅋㅋ 꼬우면 러스트리아는 다른국가들한테도 숟가락 넣게 해줫어야지 ㅋㅋㅋㅋ 그러게 혼자 다 쳐먹으니 무서워서 애들이 뭉치잖아
#662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8:48
지를 압박하는 체제에 자신이 들어가 버린게 로마때문이란 거져? ㅋㅋㅋㅋㅋ
#663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8:48
고려 제외 타아르카디아 국가들 : 그러니까 러스트리아 우리도 참여하게 해줬으면 우리도 니네를 다시 봤겟지???

울쑤안 : 그와와와왁ㄱㄱㄱㄱ
#6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jFtjHhbMQ)2022-11-04 (금) 08:49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중얼)
#665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49
한번 결성이 어렵고 한번 우위를 인정받기가 어려운거지
그 다음부터는 관리의 문제지 팩션 필요의 문제는 뛰어넘은 것
#666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8:50
한잔해 자체국력이 쎄서 외교적 노력을 들여도 변할게 없으니 외교는 포기해도 괜찮을지도???
#667이름 없음(9PbRqRLS0Q)2022-11-04 (금) 08:50
하고야.....
#668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8:51
진짜 로마가 극단적 반 아르카디아만 안했어도 울쑤안은 챙겨갔을거 같은데
#6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jFtjHhbMQ)2022-11-04 (금) 08:51
네헤카라의 경우에는 현 정세상 입장이 어떻게 되려나... 캐세이 밀어내고 열강으로 등판이니 떠오르는 게 많지 않군.
#670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51
거기에 고려와 울쑤안을 제외한 이사국이라고 해봐야 중립이니까 이사국인 네헤카라랑
케세이인데.....케세이는 뭐 울쑤안이 케세이를 이용해서 고려를 견제를 해본다는 생각 자체를 안할 정도라서
울쑤안이 이정도인데 비 이사국들 눈에 케세이가 어찌 보일지는 뻔함
#671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8:52
>>670 근데 이 구도라면 인도는 아르카디아를 중립으로 만들기 위해 뭘 하는게 나음?
#672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52
케세이가 왘왘해봐야 구대륙 팩션내 비이사국 입장에서 어어 점마 분탕종자 아님? 이런 느낌이겠지....
#673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8:53
로마동맹하고 아르카디아 어그로 똥물 같이 맞을바엔 아르카디아 중립으로 만들고 미국과의 1대1이 맞고
#674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54
인도 입장에서 아르카디아를 중립으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거요?
그냥 돈을 뿌리면 됩니다.
아니 간단해요. 돈주고 업신여기지 않고 적당히 착한 척만 하면 되는 거.
#675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55
어차피 아르카디아입장에서 지구권들끼리 지지고 볶는건 알바임?
로마는 아르카디아를 건드니까 적인거고 기본적으로 서로 장사정도만 하고 적당히 지내기만 해도 별로 신경 안씀
#676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56
한국 건드리지 말것
아르카디아 종교 적대하지 말것
업신여기지 말것
이것만 인도가 지켜줘도 인도가 미국 상대로 브라흐마스트라를 갈기든 어쩌든 알바임?
#677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8:59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고려가 이제와서 미국이랑 인도랑 싸운다고 원정군 보내서 미국 도와줄 급은 아니잖음?
#678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9:01
굳이 로마를 좀더 엿먹이고 싶다면 레마 지원때려줘도 되고 ㅋㅋㅋㅋ
캬 미국 외교실력 죽이네
#679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9:02

사실 뭐,

로마/프랑스/러시아 주도 EU가 할 수 있는 길은 그거죠.

격정을 안내고 아프로디테와 레아 실비아의 인질상태 풀어주고 올림푸스 게이트에 배치한 군대 물리되,

공식적으로 삼중수도 공동황가 제3차 통일 로마 제국을 출범시킨 뒤 적대적 공생을 노리는 것.

#680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9:02
로마 업보청산의 시간인가
#681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04
미국이 한국을 주딱 만들면서 어느정도 한국이란 패를 놓은 것처럼 위장한 거 일뿐
기본적으로 미국에게 있어서 한국이란 패는 1부시점부터 유용했던 패인데 이걸 안쓸 리가 없는 것
#682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05
한고미로 그렇게 재미를 봤는데
설마 진짜로 한국을 내다버려서 한고미를 붕괴시킬 정도로 똘빡은 아니었던 것
그정도 똘빡이면 고려 워프에 참여해서 자국내 구 산업시설까지 고려에 몰빵을 안쳤겠죠
#683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06
이제야 뭔가 또iA가 또iA한거지 나름 스웩은 살아있는 미국으로 돌아왔네(....)
#684이름 없음(9PbRqRLS0Q)2022-11-04 (금) 09:06
혹시, 로마는 케세이라도 끌어들이려고 하나?
#685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9:07
미국 : 너무 그러지 말라고 코리아 그동안 좀 소홀햇던거 알고 미안해 유럽 고로시 칠려면 어쩔수 없엇다고 만회할겸 남미 시장도 오픈해줄게 기술협력도 같이 해보자고 ㅎㅎ

한국 : (아우 저 ㅈ같은 ㅅㅋ 손절할수도 없고 진짜 말이 통하는 놈이라 참는다)
#686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07
로마가 케세이는 좀 무리......
로마가 바뀔수가 없는데 케세이도 로마 손을 잡으면 똥물 튀기니까요
#6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jFtjHhbMQ)2022-11-04 (금) 09:08
뫄 아르카디아는 마도핵융합이라도 띄워야 찐으로 지구와 대립각이 나올락말락하니...

#688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9:08
케세이가 로마손을 잡는다?? 고려가 경제치해 간수하고 회칠려고 할듯
#689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9:09
미국 ㅇㅅㅋ 외교 너무 잘하는데 또 외교외부부착회로 라도 만들엇나 궁금하다
#690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9:09
아니 고려 이전에 로마 체제 자체에 문제생기는거임 케세이는
#691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9:09

그리고 이 과정에서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는 수면 위에 나타날 수 밖에 없고,

뱀파이어에 대한 악몽이 살아숨쉬는 아르카디아 구대륙에서 고려의 힘이 더욱 강해지고,

미국과의 연계도 끊을래야 끊을 수 없음.

#692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09
거기에 삼남매가 조명과 견우를 설득 성공했을 경우를 고려하면
당연히 조명과 견우가 콜을 칠 곳은 고려와 울쑤안 뿐
#693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9:10
천룡들의 틀딱제국과 손을잡는다? 그게 eu 이념에 얼마나 악영향인지는
#694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10
미국이 사실 외교 망하네 이놈들 외교 못하네 어쩌네 하지만
원래 그렇게 말만큼 외교 조지는 놈들이면 팍스 아메리카도 못함........
진짜 외교 조지는 건 소위 전랑외교나 푸틴 외교급인거고
#695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9:11
>>691 그거랑 별개로 인도가 미국과 1대1을 하면 미국 지지하는건 무리겠지만
#696이름 없음(3/pdrEh22.)2022-11-04 (금) 09:13
미국vs인도
울쑤안vs고려
로마vs인도+미국+고려+울쑤안이라니 로붕아 너 외교회로 꼬라지가
#697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09:23

오늘은 7시 30분에 스타트

#698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9:23
오늘 조명 견우 설득할수 있을까??? 견우 알카이드화 되는것 보고싶은데
#699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26
??
#700이름 없음(NfzDkz/02M)2022-11-04 (금) 09:27
근데 이렇게 따지고 보니까 페이트는 히로인 사실상 탈락 아닌가
#701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27
무엇보다 위대한 사회가 찍혔다는 건 워싱턴이 결국 화려하게 그시절로 부활해버렸다는 거고
그렇게 되면 트럼프같은 또라이가 등판할 각도 없다는 거
그러면야 이정도 외교적 판단이 불가능한 게 아님
#702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28
(근데 여기 트럼프정도면 상타 아니였냐는 아무말)
#703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28
탈락이라고 까지 하면 안되겠죠?
뭐 유진이는 한국인이고 한국인이 뭐 누구랑 사랑하고 누구랑 결혼하든 간섭될 여지가 없는 것
#704이름 없음(q0io.LoCf2)2022-11-04 (금) 09:28
지금 페이트를 보면 양자어장 밀피가 생각나는데
#705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28
otl이면 뭐 ㅋㅋㅋ
#706이름 없음(q0io.LoCf2)2022-11-04 (금) 09:29
>>703 페이트가 붉은달의 브륜스터드와 손절한다면 모르겠는데
#707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30
유진이가 아르카디아 정체성이면 모를까
한국인 정체성이고 페이트가 진짜로 광신적인 친구라면 모를까 ptsd에 시달리면서 종교에 매달리는 정도고
그외는 뭐 황녀라는거? 사실 한국 입장에서는 뭐가 되었든 러시아는 이웃나라고 그런 나라와 연결점이 있는걸 싫어하진 않을거라서 간섭할 일이 없음
#708이름 없음(ziDcVtimJk)2022-11-04 (금) 09:30
페이트 출생지가 러시아인것도 좋고, 담피르인것도 ok인데, 여기서 붉은달 들어가는 순간 어...음..
#7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jFtjHhbMQ)2022-11-04 (금) 09:30
외부부착회로가 있던 불곰의 저력은 뫄...(?)
#711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31
붉은 달의 딸이란게 동시에 러시아 차르이 여동생이란 소리잖아요.....
설마 한국이 붉은 달이 황태후라고 러시아랑 관계가 나빠져야 합니까? 그건 절대 아닌 것.
#712이름 없음(ziDcVtimJk)2022-11-04 (금) 09:32
>>711 아르카디아의 통제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생기는게 문제
#713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9:32

페이트는 딱히 유력 제위 계승자가 아니어서 개인의 연애 문제는 상관없죠?

양자어장에서 아이리스는 얘가 히스파니아 제국 제위계승자였기 때문에 무리였던거고.

#714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33
까놓고 얘기하면 뱀파이어 제국은 벨황가때 망했자너.... 근데 그럼 언제 망한거지?
연표도 짰겠다...
#715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33
고려와 한국이 안슐루스를 하든 어쩌든 그래서 고려가 한국인 김유진의 연애에 간섭하는 건 한국도 단호히 막을 것
그리고 고려야 러시아가 게이트 너머지만
한국은 안슐루스를 해도 러시아랑 이웃나라임
그런데 붉은 달이라고 관계 나빠지면 안되는 것
#716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33
어차피 망한지 오래였다가 러시아서 부활했고 직계도 아니고 뭔상관이랴 ㄲㄲㄲ
#717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9:34

>>712 그 한국이 고려와 안슐루스가 되어 한몸으로 행동하여 아르카디아 구대륙 팩션 맹주로 활동하는데,

여기에 전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아르카디아 구대륙이 있나요?

3대륙을 지배하는 울쑤안에게 간다? 말도 안되는 소리.

#718이름 없음(ziDcVtimJk)2022-11-04 (금) 09:35
아 ㅈ같지만 어쩔순 없구나란 마인드라고
#719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36
한국은 종교의 자유에 다자주의 찍은 국가인것
그래서 솔직히 한국이 뱀파이어에게 피해입은 적도 없는데
아르카디아가 김유진의 연애에 간섭하면 한국도 발끈할 수 밖에 없음
#720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9:36

그리고 하자마와 하자마를 밀어준 파벌이면 이걸 밀어줬으면 밀어줬지, 막을 이유도 없고요.

로마 뿐만 아니라 EU에서 연금술 관련 절대적 1인자인 무능교수도 전폭적으로 찬성할테고.

#721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38
김유진이 케세이인이면 모를까 한국인이라면 간섭당해서는 안되는 것
페이트 황녀가 문제면 멀린은 문제가 안되는 거임? ㅋㅋㅋ
페이트가 붉은 달 딸이라서 싫다면 고려도 멀린은 아스나 딸이라서 싫다고 해야하는 부분인가?
#722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38
낄낄빠빠 해야하는 선이 있는거고 김유진과 페이트의 연애는 끼어들 명분이 없는 쪽
#723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39
아티나 아이리스때의 악몽은 극?복 되었다
#724이름 없음(MitwPneTaI)2022-11-04 (금) 09:40
>>723 아티특) 히로인이 빌런임
#725이름 없음(q0io.LoCf2)2022-11-04 (금) 09:41
메인히로인 주제에 공기이자 빌런인 히로인이 있다?
#726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09:41
똑같이 ptsd로 종교에 귀의했는데
한쪽은 요오망하고 한쪽은 중세 수녀라니......
역시 담피르는 다른건가
#727이름 없음(TeE19G1KIw)2022-11-04 (금) 09:42
>>726 otl수녀는 수녀라면 창작물 수녀는 수녀의 탈을쓴 요망이니까
#728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09:42
그리고 보면 담피르는 어떤 종족일까?
뭐 뱀파이어의 힘을 끌어내면 모습이 바뀐다거나 하는 부분도 가능한가요?
#729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9:43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요안나와 시즈리는 연예적 의미의 히로인보다는 여자인 친구 느낌이 훨씬 강하네.

요안나든 시즈리든 연예적 의미의 히로인보다는 여자인 지인으로 남는게 캐릭터적으로 빛나긴 하지만.

#730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44
>>729 그런..듯?
#731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09:44
시즈리는 슬슬 미국의 상태도 확인한 이상 일종의 의누나 같은 느낌이 아닌가 하는거
뭐 동생이 많아서 다 보살폈다고 했으니까 유진도 그런 느낌이려나?
#732이름 없음(TeE19G1KIw)2022-11-04 (금) 09:44
아직도 벨벳은 기억난다, 개씹발엄 히로인이었던걸로 ㅋㅋㅋㅋ
#733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09:45
고려 : 아직 신캐릭 투입각은 살아있다!!!
#734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45
라피르였나 레피르였나?
#735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9:46
걔는 상민이쪽
#736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09:46
고려 : 아직 소천마 딸 투입각이 살아있다!!
#737이름 없음(YZpYde96SM)2022-11-04 (금) 09:47
고려 : 천마님 늦둥이 딸도 있다
#738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47
>>735 어차피 말이지(....) 될?까?
#739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09:48
사실 뭐 이대로 가면 갈수록 샬레에 다국적 인물이 몰리는 건 기정 사실각이라서
이래저래 여난의 상이 가속화될 각은 쌩쌩하게 살아있는 것
#740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9:49

>>728 어장주가 생각하는건 대충 이 정도

1. 필멸자(수명은 인간보다 길지만 엘프보다 짧음)

2. 고위 뱀파이어 귀족보다 약한건 맞지만, 햇빛에 노출되어도 전혀 문제 없고 피를 안마셔도 살 수 있음

#741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09:50
>>740 피는 뭐 테러당했을 때 처럼 위험할때 마시는 용도라거나?
아......그래서 살아남았나;;; 총에 맞아 죽을 뻔했어도 같이 총맞은 학급 친구들의 피를 빨았으니까......(먼산)
#742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09:51
>>741 앗(앗)
#743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09:52
으겍.....문득 떠올렸지만 진짜로 학급친구들의 시체에서 흘러나온 피를 받아마셔서 살아남은거면
구원 받을 리 없다고 생각해도 이상할 건 없네;;;
#744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09:53
궁금한게 유진이의 카사노바 매혹스탯은 과연 조명이냐 견우냐 ㅋㅋㅋㅋ 곧있으면 연잰데 이것만 굴려주면 안되나??
#745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09:54
진짜로 처참한 테러현장에서 죽기 싫어서 친구들의 피를 먹어가면서 살아남은거면 ㅗㅜㅑ.....
가면을 두셋쯤 쓰고서 살만하다......
차마 이건 유진에게도 말 못할 진실이고
#746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9:58

>>741 (솔깃)

적당히 담피르 수명이나 알아보자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하프 엘프/하프 드라프와 비슷하다(140년)
4~6. 1과 7의 중간
7~9. 엘프와 비슷하다(280년)

.dice 0 9. = 1

#747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10:00
140년이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유진이 수명 생각하면 이래저래 슬쩍슬쩍 구렁이 담너어가듯 피하는게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하네
#748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10:01
140년인 대신에 노화는 없는 느낌인가?
#749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10:03

의외로 담피르 평균 수명이 많이 짧네. 2백년은 갈 줄 알았는데.

물론 문명 발전이나 인간 사회 적응을 고려하면 저게 제일 자연스럽긴 한데;;;

#750이름 없음(9PbRqRLS0Q)2022-11-04 (금) 10:05
이러니 난리나는 것.
140년만 함께 할 딸이자 동생을 죽음에 이르게 할 뻔했던
이교도들이니.....
#751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10:09
좀 짧은 것 같은데?
#752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10:09
담피르도 무공을 익혀서 수명돌파하자 (아무말)
#753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10:09
걍 플라스 시키자
#754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10:09
지구 평균수명이 130이라면 거의 차이 안나는데 ㅋㅋㅋ
#755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10:10
굳이 더 늘릴 필요가???
#756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10:12
늘리는건 반대
#757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10:16

◆생각보다 짧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대신 고위 뱀파이어 귀족처럼 노화로부터 자유롭다
4~6. + 대신 큰 상처를 입어도 피를 마시면 완전히 회복할 수 있다
7~9. + 대신 고위 뱀파이어 귀족보다 약하지만 큰 차이가 없다

.dice 0 9. = 5 + 1

#7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jFtjHhbMQ)2022-11-04 (금) 10:16
뭐 불합리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면 그것도 같이 들고 와서 들이받아야지, 이 정도면 일반적인 이종족 혼혈하고 비슷비슷하게 가는 수준이라 딱히 뭘 못느끼겠다.
#759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10:17
46 들어간거면 어 음... 트라우마 느끼고도 남겟는데???
#7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jFtjHhbMQ)2022-11-04 (금) 10:19
큰 차이가 없다라... 이러면 그 큰 차이의 정도에 따라서 담피르 확충 메타를 대안으로 생각했었던 묘사와 충돌할 수도 있겠군.
#761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10:19

뱀파이어와 비교하면 신체적 능력이 약하고 수명이 있지만,

대신 피를 마시면 큰 상처를 입어도 완전히 회복할 수 있다.....

.....페이트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보이는데?

#762이름 없음(kLv/arIl.Y)2022-11-04 (금) 10:21
담피르도 인간처럼 수련해서 고위뱀파이어보다 강해질수도 있는거죠 뭐??? 약해도 햇빛에서 활동가능하고 수련해서 그차이를 좁힐수도 있고 대외활동은 담피르가 더 편하고 ㅋㅋㅋㅋ
#763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10:21
>>760 다이스를 잘못본게??
#764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10:22
그리고 뭐랄까... 진짜 딱 저 참치 말대로네.... 어떻게 살아남았냐 > 주변에 흩뿌려진 피빨고....
#765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22
총에 맞아서 죽음의 공포에 정신줄 놓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시체들 틈에서 정신없이 피를 빨고 있는 자신을 자각한다던가?
월희적인 이야기네요!!
#766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24
이쯤되면 초면에 만났을때 유진이가 농담삼아 내 피 빠는거 아니지? 했을때
페이트가 저는 피 안빨아요!! 하고 대답한게 너무 의미심장해진다?
#767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26
저렇게 충격적인 사건으로 자신이 인간과 다르다는 걸 자각했으니까
구원을 바라고 인간이라는 것에 집착하는 구만?
#768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27
그리고 이부분은 아직 유진에게 차마 말 못했다는 거고? ㅗㅜㅑ 이거 페이트 커뮤를 계속할 맛이 있다!!
#769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28
참치적으로 이런 캐릭터 좋아!!
어반판타지적으로 이런 캐릭터정도는 있어야지!!
#770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10:29
아직 깨트릴 가면이 더 남았군 ㅋㅋㅋㅋ
#771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29
그리고 이걸로 다시한번 증명된 멀린 회장님 치유계 히로인설 ㅋㅋㅋ
#772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10:30

7시 40분에 시작

#773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10:33
페이트는 피폐계인가? 이제 어루어 만지면서 치유해주면 나이스 보트 찍을수 있다구?!
#774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33
커뮤란건 하면 할수록 하나씩 상대의 비밀을 알아가고 상대와 깊은 관계가 되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그런 점에서 페이트는 비밀도 많고 이래저래 괜찮은 느낌.
#775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34
사실상 요망한 것도 가면이었네 ㅋㅋㅋㅋ
요망한 가면 뒤에 있는건 인간과 다르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면서 두려움에 떠는 13살의 페이트가 있는거고
좋다 이거 ㅋㅋ
#7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jFtjHhbMQ)2022-11-04 (금) 10:34
큰 차이는 있는데 자기계발로 뒤집거나 수적 우위로 어떻게든 보완되는 수준이긴 하다는 거군. 대외활동의 용이성도 있고.

반 카르슈타인파 고위 뱀파이어들이 담피르를 늘리는 쪽으로 카르슈타인에게 대응을 시도하긴 했다면 그게 유효한 점이 꽤 되었다는 뜻이고.
#777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36
자신이 인간과 다르다는 걸 알게 되면 떠날까봐 두려우니 인간처럼 서로 비밀을 공유하는 비밀친구라는 느낌으로 유진에게 접근하기 시작한거고
좋아 이거 스토리적으로 맛이 진하다
#778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0:37
어쩌면 반신반인인 유진이라면? 라는 느낌인건가....
#779이름 없음(9jFtjHhbMQ)2022-11-04 (금) 14:46
안착착-
#7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jFtjHhbMQ)2022-11-04 (금) 14:46
어이쿠나매
#782이름 없음(mjheipXGcE)2022-11-04 (금) 14:46
지도가 평소에도 투영을 하긴 하는데 이정도까지 대놓고 국가상태를 투영할려고 의도했을까 싶은 수준이였다... ㅋㅋㅋㅋ
#783이름 없음(0Ym.gAqmVc)2022-11-04 (금) 14:46
ㅋㅋㅋㅋㅋ
#784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14:47
이제 유진이는 심문과 고문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 되겠네 ㅋㅋㅋ
#785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4:47
이제 다음은 오흐라나에게 끌려가는 건가? ㅋㅋㅋ
#786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4:48
이러다가 천마 늦둥이 딸까지 엮이면 금의위까지 출동하는 트리플 크라운이다 마!!
#787지도닦이◆ZJr7vLQwqA(F5oFcmFAtQ)2022-11-04 (금) 14:49

슬슬 로세른 제국의회의 총리가카 AA를 뭘로 할까 고민이 된다.

적당히 어울리는 귀쟁이 AA 머 없나.

#788이름 없음(JKtxRUgaQM)2022-11-04 (금) 14:51
로그 호라이즌에
윌리엄 메사추세츠라고 남자 귀쟁이 하나 있음
#789이름 없음(5ptL64nkMk)2022-11-04 (금) 14:51
메데이아로 하자
#790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4:57
여튼 주제를 바꾸자면 한국을 설득해야한다는 결론 자체는 맞음.
결국 이러니 저러니해도 아르카디아를 움직이는 가장 키가 되는 국가가 한국이니까
#791수면부족◆CSZ6G0yP9Q(JKtxRUgaQM)2022-11-04 (금) 14:59
뭐 고려의 뇌절이 문제가 아닌가 하는데
뭐 동주 문제는 확실히 뇌관이 맞음.
요컨데 케세이를 도와주는데 따른 뇌절 압력을 어떻게 해소하느냐라는 문제
#792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00
할양이든 분할이든 뭐든 결국은 동주에 몰린 산업지대를 생각하면 케세이 입장에서는 양보할 수 가 없음
#793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01
뭐 수인의 종교문제, 강제 결혼정책 등등 솔직히 케세이가 그동안 동주에 쌓은 폭탄은 많았고
쉽게 그 폭탄을 안건들고 고려에게 좋게 지원만 받아낸다? 그런건 할 수 있는게 아님.
#79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04
누군가는 참거나 희생해야 하는 문제고
을은 케세이면서 정작 케세이가 여기서 더 희생하면 뭐 자살각이라는 건데
한국 입장에서도 조명과 견우가 와서 매달리든 어쩌든 이걸 어쩌라고? 하고 볼멘 소리는 나올것
#795이름 없음(VxjUO1i4aA)2022-11-04 (금) 15:05
한국을 설득하면 되는 문제긴 헌데 난이도가 참...
#796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4 (금) 15:07

총리가카 AA는 남자 멀린을 쓰자. 이름만 바꾸고.

#797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08
케세이가 내줄건 없음.....ㅋㅋㅋ
그런데 도와는 주래 ㅋㅋㅋㅋ
도와줄 명분이나 필요성이 없지는 않음.
그런데 실질적으로 돌아오는게 없으면 도와주는건 자선사업이고 그런거 민주주의 국가면 말 나옴.
#798이름 없음(VxjUO1i4aA)2022-11-04 (금) 15:08
여자 쪽이 멀린이니 남자쪽은 마즈란?
#799이름 없음(VxjUO1i4aA)2022-11-04 (금) 15:09
케세이에서 조명부부가 주신이 되면 남는 자리에 환웅 저식들 넣어주겟다고 하면?? 힘들려나...
#80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10
그런건 신에게나 통하는 협상이고 고려는 입헌민주주의로 이행하는 단계임.
즉 민의를 설득할 필요가 있음
#801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11
뭐 동주를 내줄수 없으면 하다 못해 고려의 우위를 인정이라도 하던가?
그런데 아마 주신 후보 입장에서 그런거 인정하면서 어떻게 주신이 되나? ㅋㅋㅋㅋ
#802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4 (금) 15:12

이름은 햄타지 높귀쟁이 네임드들 중에서 따올 예정.

티리온, 테클리스, 알리스 아나르, 엘타리온, 임릭 등등

(모두 햄탈워 높귀 플레이어블)

#803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12
결국 조명과 견우는 체면은 지키면서 고려에게 실질적으로 줄 무언가도 없는 것 ㅋㅋㅋ 아 이거 골때리네
#80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13
뭐 어쩔 수 없나......조명이 가진 연단술 기술이라도 내줘야지.......
거기에 모르간의 마법이라거나
여튼 현물로 줄 수 없으면 기술이라도 줘야지
#80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4 (금) 15:17
지금 아무것도 없으면서 도와달란건 민주주의 국가에서 나 갈아치워 달라는 소리니꺼
#80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17
그리고 케세이가 공식적으로 고려의 구대륙 팩션에 가입하면서 동주 수인에 대한 동화정책 사과와 원한다면 동주 수인들의 이주도 허락해야겠지
뭐 이정도 선이면 고려 입장에서는 케세이가 고려를 인정하고 과거를 반성했다고 선전할 거리는 되고
케세이는 케세이 나름대로 외교 복구를 위한 선택이라고 넘기는 거고
#80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4 (금) 15:17
그렇단건 어떻게든 줄만한걸 창조해야한단건데 조명의 연금술 정도로는 좀 부족하고
#808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18
조명이 나름대로 이후에 지구권에 맞서기 위해서 연구할 기술을 제공하겠다고 해야겠지
#809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18
사실 조명이라면 어쩌면 마도 핵융합 가능한거 아닐까?
#81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19
결국 기술이라고 하는건 실질적인 이득이지만 이걸 줬다 이걸 받았다고 공개하긴 곤란한 물건
결국 상호간에 공식적으로 공표할 수 있는 조건은 케세이와 고려가 각각 다르게 해석할 수 있을 만한 조항정도 인것
#811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21
케세이는 적당히 천룡체제를 폐지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악습청산이라는 식으로 선전하고
고려는 이걸 고려가 사실상 케세이보다 우위에 섰다는 증거라는 식으로 선전하는 정도의 라인이 적당할것
#812이름 없음(VxjUO1i4aA)2022-11-04 (금) 15:23
주신의 권능으로 환웅의 무공같은 범용성 쩌는거라도 민들어서 뿌려야 하나...
#813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24
조명이 주신이 될 경우에는 아마 문명의 발전과 관련된 기술과 학문관련 신일테니가
주신이 직접 우선적으로 기술을 제공한다는 건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이 될것
하지만 이 조건은 공표를 하는 순간 여러모로 위험한 거라서 비밀 조항이 될 수 밖에 없음
#81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4 (금) 15:26
일단 동주에 대한 고려의 여론을 동주 수복이 아닌 동주에 살고 있는 수인에 대한 민족주의정도로 축소시키는게 한계일것
결국 수인에 대한 처우개선 과 수인의 이주 자유화 정도?
#815이름 없음(VxjUO1i4aA)2022-11-04 (금) 15:27
견우는 딱 군신이라 환웅처럼 무공 비스무리한거 만들어도 영 유니크하지가 않네... 아쉽다
#816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4 (금) 15:36

높귀쟁이 총리가카의 이름을 계속 생각 중인데,

외교적으로 로마와 손절파고 범아르카디아 조약기구에 영합을 한단 점에서 테클리스가 제일 어울리네.

햄타지에서 인간들에게 마법을 가르치고 선세력들의 연대를 추구하는 한편,

엔드타임에서 여러치례 통수를 치던 높귀 인성을 가졌으니 딱 좋다.

#817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4 (금) 15:40
사실 결국 그 테클리스도 통수 당했다는 걸 생각하면
지금의 한-고-미 암약을 생각하면 딱 맞는듯 ㅋㅋ
#81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4 (금) 15:49
>>814 근데 결국 수인에대한 처우개선과 수인의 이주 자유화라면 안슐루스 공표 안한다 가정했을때 한국한테 득이 없다고 생각할수도
#81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4 (금) 15:50
이게 조명+수인 처우개선이면 분명 이득이긴 한데 이게 한국인들한테 실질적으로 이득처럼 보이려면 비밀조항+안슐루스를 공표해야한단 소리라
#820이름 없음(pI6RLHiQXE)2022-11-04 (금) 15:53
한국은 어차피 중재만 나서주는거지
실제 파병을 하는건 아니니까
#821이름 없음(lYjSuQK97c)2022-11-04 (금) 15:54
한국에게 필요한 건 고려와 울쑤안을 설득할 재료
한국이 직접 참전하는게 아닌이상
한국이 굳이 이득을 많이 볼 필요는 없는것
#822이름 없음(lYjSuQK97c)2022-11-04 (금) 15:57
협상할 조건도 재료도 없이 협상 도와달라고 하면
한국도 엉덩이 걷어차버리겠지만
그만한 조건과 재료를 쥐어짜오면 중계비를 받는선에서 중계정도는 하는 거지
#823이름 없음(3YjzhiT4jI)2022-11-04 (금) 15:59
테클리스가 진짜 최대로 통수 맞은게 자기들이 믿은 여신 릴레아스가 친 통수가 제일 컷죠

테클리스가 후회를 할 정도로 말이죠.
#824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4 (금) 23:44

으어어ㅓ오어어ㅓㅇ오오오옹오ㅗ오ㅗ

#825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0:31

심심허다.

#82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0:50
모닝
#827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0:52
이번엔 인도 굴리는 것은? 아니면 중국이나?
#828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0:53
모닝.
#829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0:56
무슨 다이스가 이렇게 케세이 두들기기가 셀 까?
#830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0:57

모닝

#831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1:05
리츠 친구를 투고.
케세이계 인판트인이고 연금술 전공.
남사친이다.
이념성향은 포스트 휴머니즘.
아르카디아가 이대로면 어떻게 해도 지구에 두들겨 맞을 거야 하고 걱정하며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르카디아판 코디네이터를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닐 까 하고 생각.
아마테라스 쇼크 보고서 신들도 이제 한 방이다! 하고 절망회로 돌려서 이렇게 패닉.
#832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1:06

>>831 (이게 먼 X소리인가)

#833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1:07
그 어그로가 또 나타났다
#834이름 없음(hFjoAZ.1d6)2022-11-05 (토) 01:08
다른 신들은 그래도 고대신과 싸워 봉인시키고 종족을 창조하고 테라포밍하는 등 아르카디아에 공을 들였지만 천룡부부는 그런 것 없이 나름 안정적이게 된 아르카디아로 넘어와서 상대적으로 꿀빨며 성장한 댓가를 지금 치르는 중이라서?
#835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1:08
이런 좀 극단적인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요.
개인적 제출이니 걍 무시하셔도 됩니다.
#836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1:10
835 너 그 대이주니 호문쿨루스니 ㄱㅅㄹ 하던 어그로지
#837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1:11

>>835 저는 제출하란 말은 하지도 않았는데여?

#838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1:12
>>834 모스라는 하데스하고 천룡황제가 봉인함
#839이름 없음(hFjoAZ.1d6)2022-11-05 (토) 01:13
아 그랬나 아르카디아에 기원전 1세기에 이주함만 기억나서 연표나 다시보고 와야겠다
#84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18
으어어어어어
어디보자 한국이 어쩌다가 케세이를 불량국가로 찍었을 것인가...
#841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1:21
조명한테 책임전가 때리고 며느리 고로시 차는거 보고 손절한거 아님??
아니면 성장률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일수도 있고
#842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1:24
케세이가 처음 한국이 고려와 더불어 주요 시장으로 키울려고 했는데 말이지. 크기나 거리 문제, 문화적으로 비슷하니까.....
#843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1:25
1기 케세이 유학생들이 숨덕 모범생이고 해서 동양인간종 위주일거라서 받아 들이기 쉬울 탠데 레마계에 압살 당했지....
#84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29
일단 처음에는 서로 분위기 좋았음. 적어도 사과는 할 줄 아는 짱깨다 소리도 나왔고, 견우가 조명과 결혼한 것도 축하하면서
아즈라엘 대통령은 견우를 민가협력자로 둘 정도로 견우와의 관계를 중시했을 것
#845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31
그리고 그런 한국과 케세이의 관계에서 나온게 북양대신 김견우와 그 밑의 개혁파일 것.
그야 한국에 온 케세이 유학생들을 견우와 연결시켜주거나 그 외에도 국비 장학생이 아니라도 케세이에서 자비로 온 유학생도 받아주고 이런식으로 했을것
#846이름 없음(hFjoAZ.1d6)2022-11-05 (토) 01:32
설정을 다시보고 오니 환웅이 왜 동물의 인간화 주술을 만들어버렸는지 이해가 갔다 웅녀 범녀가 승천하기전에는 혼자 생명체를 만들다보니 한 번에 지성체를 못 만들어서 일단 동물을 만들고 이후 지성체로 변화시키는 식으로 지성체를 만드는 단계를 성립한듯 그래서 나온 지성체가 원시수인인거고
지구에서도 했다가 미스릴이 없어서 주술의 힘이 약해 웅녀는 인간화 범녀는 수인화가 되어버린 것 같은데 그리고 이게 지성체를 만드는 샛길이니 자식들한테 안 알려줬고
#847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32
뭐 개혁파이자 일종의 친한파라고 해야할까? 애초에 유학생들이 전부 한국인 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고.
#848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34
케세이 리포트까지는 뭐 그럭저럭 잘 되고 있는 관계였는데 케세이 리포트 이후 엇갈려버린 게 크겠죠.
한국이 보기에도 케세이 리포트가 틀린 소리는 아니었을 테고 이래저래 케세이의 천룡신정으로 인한 문제점정도는 한국도 알고 있고 그걸 바꾸려는게 개혁파인데 그걸 모를까.
#849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35
문제는 그 대응으로 월황후는 개혁파 고로시를 시전한것.....
#85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36
뭐 목표는 김견우 고로시긴 한데.....개혁파 입장에서 김견우에 대한 견제가 곧 자신들에 대한 견제일 수 밖에 없는 구조였을테고
사실상 황궁에서 대규모 고로시가 터져버린셈.
#851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38
개혁파가 김견우를 중심으로 모여서 케세이 리포트를 옹호하면서 케세이의 개혁을 주장했을 테니까
월황후로서는 매우 고까웠을 테고
그런 정치적 숙청은 한국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
개혁파가 곧 친한파니까
#852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45
뭐 한국도 이래저래 우회적인 라인으로 이런건 그만하는게 어떻겠냐고 전했겠지만 결과는 뭐 보다시피였을테고
결국 한국은 대충 자유중국 메타겸 해서 케세이인들의 이민을 늘리는 것으로 대응한 모양.
그리고 공식적인 외교라인만 빼고 민간협력 라인은 전부 닫아버리고
#853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1:46
애초에 양무운동적으로 고려에 비해선 개혁이 덜했는데 저 이후는 뭐...

솔직히 한국 입장에서 좋게볼 만힌 국가는 아닐 듯
#85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47
때마침 안슐루스도 계획했겠다 그냥 거기에 모든 걸 꼴아박기로 하고 케세이에서 전부 철수해서 고려로 가버린셈
김견우에게도 적어도 정치적 망명내지는 귀환을 권했겠지만 머리 단단한 김견우가 그 말 들었을리도 없고
자기 수족이 잘리는 데도 그냥 대깨 케세이 하는 김견우에 대한 미련도 그냥 접어버렸을 것
#855이름 없음(x55/KJ3N/c)2022-11-05 (토) 01:49
견우가 정치질 할줄아는 군인이엇으면 애초에 한귝울 또나지도 않앗겟지만 ..
#856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1:50

캐세이 자체가 크고 이권이 많이 걸린데다가 현대사회 특성상 문자그대로 완전히 손절하는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민간협력 라인을 다 뺐다고 보기 어렵지만, 이전보다 관계가 많이 멀어진건 맞죠.

#857이름 없음(x55/KJ3N/c)2022-11-05 (토) 01:51
저상황에서 견우가 그렇게 내가 싫으면 떠나주겟다 안갈긴게 신기하네
#858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1:51
그럼 식량 위기는 레마를 키우고 들어 가기 위한 연막 작전이자 안슐루스 하기 위해 큰 장애물인 캐새이를 정신 없게 하기 위한 수단작 성격도 있나?
#859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1:52
>>858 그것보단 확인사살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변할수 있을까하는 마지막 테스트
#860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1:53
솔직히 아가리로만 견우 못붙잡고 자식들 가지고 협박좀 갈겻을것 같은데 그런 다이스는 안걸렷으니...
#861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57
사실 솔직히 잘못도 없는데 북양대신 씩이나 되면서 고로시 그대로 당해주는 게 바봅니다......
조명의 실책? 아니 그거 실책 아니라고 지식인들과 북양파는 전부 인정하는데?
하다못해 거기서 견우가 개혁파의 총대를 메고 개혁파를 지키려고 했으면 월황후도 찔끔 했을것
막상 그렇게 견우가 총대메고 나서면 이래저래 견우를 지원해줄 인맥이나 세력도 만만치 않으니가
그런데 그놈의 맏며느리랍시고 잠자코 당해주니까 이 꼬라지인거에요..
#862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1:59
견우가 총대 메고 지킨다고 나섰으면 월황후의 의심은 확신쯤 되버렸을 거 같은데
어쩌게요? 진짜로 내전 한판 하게요? 지식인 전부 다 죽이고 시련으로 돌아가쉴?
#863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2:00
그시점에서 참고 당해준다는 골라버리면서 한국도 아마 견우에 대한 미련은 상당부분 접었을 것.
김견우 장군 인간시절에는 달랐는데 변했구만 소리도 아마 이걸 기점으로 퍼졌을 것
#864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2:01
견우가 나섯으면 내전각이라 오히려 월황후가 자중햇을것 같은데요?? 아니 견우가 군인이딘 한데 엄연히 나라에 충성하던 녀석이라 천룡들에게 충성하는게 이해가 잘 안가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식들 가지고 협박 갈긴게 맞는것 같은데 흠...
#865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2:03
케세이는 필멸자가 아닌 천룡들의 국가니까 천룡가문에 충성한다던가?
#86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2:04
뭐 김견우가 워낙에 정이 많고 그래도 1부시절 월황후 생각해서 자기 굽혀주면 조만간 정신차리겠다고 생각했을 법한데
그 결과가 이건데?
그리고 나서 뭐 한국은 그냥 김견우 라인이고 뭐고 손 놔버렸을테고 고려 카드라와 로데른 금융가는 오 진짜로 아무도 커버 안쳐주네? 싶어서
안그래도 남아도는 식량 덤핑으로 밀어넣어버리자! 해서 저질렀을 것 그리고 나서 아무런 제재나 만류도 없었다는 거에 눈치챘을 테고
#867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2:05
월황후와 천룡들은 견우를 어떻게 꺽엇는가... 들이받앗으면 받앗지 나라망테크 타고 있는걸 그냥 지켜보고 있지는 않앗을텐데...

#868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2:05
설마 했는데 진짜로 케세이는 아르카디아 불량국가였소이다! 라는게 고려와 울쑤안의 결론.
#869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2:06
케세이 레포트는 핑계고 진짜 죄는 지구식 연금술 배포 아닐까?
하도 인류의 영웅이라 띄워 주어서 월황후도 말을 안 했는데 케세이 레포트 터지면서 벼르던게 터진 느낌.
연금술 혁명 없었으면 지구가 이렇게까지 니ㅣㄹ치지 못 했다 생각하면 견우가 입 다물고 있는 게 맞을 수도.
저거 왜 못 막았니? 라는 압박.
#870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2:06
아 진짜 자기가 좀 굽혀주면 정신차릴 거라고 생각햇나???
그럴수도 있을텐데 아니구나 싶엇을때는 이미 내전 갈기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엇고???
#871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2:07
차후에 조명과 견우가 한국을 설득하려 올때 한국은 상당히 심드렁한 태도일것
케세이 북양군 사령관 김견우 장군님이 무슨 일이신지요? 하고 드라이한 태도일것
#872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2:08
869 어그로 너는 가라
#873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2:09
지구식 연금술은 비전마법도 지구화 하는거 보면 몇년 늦엇어도 충분히 만들엇을테니 기각
#87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2:10
울쑤안이 봤을때 고려가 뇌절을 참을리 없다는 건 최소한 동주지방을 두고 전쟁이 터지면
고려가 확정으로 이길만큼 고려와 케세이의 격차가 크다는 소리고
#875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2:12
견우 제대로된 사정은 상민아혹 견우 커뮤에서나 알수 있을듯 지도도 잡담판에서 이걸 굴릴 생각은 없는것 같고
#876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2:12
그야 일이 터졌을 때 그토록 이야기했는데도 대깨케했던 양반이 이제와서 주신되는 거 도와달라하면 예전의 혹사시켰던 죄악감도 뭐...
#877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2:14
월황후 머가리가 >>869 구조면 씝노망 든거라 채택안되니까 작작좀
#878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2:15
아니 이참에 노망든거 저 미치광이 논리로?
왜 근디 견우는 뭘 하지도 않았냐가 믄제인데
#879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2:16
견우가 안지켜줘서 싹 밀려나간 개혁파들 전부 식솔들까지 한국에서 보호하고 데리고 있으면 혹사시켰던 빚이고 뭐고 없지요.
#880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2:17
케세이계 한국인들이 케세이 미련 없는게 자신들을 조호해준게 한국이라 생각해서 미련이 없게 되는 거네
#881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2:17
>>879 한국도 할건 다했지요 ㅇㅇ
#882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2:17
견우한테 스틱스강에 맹세라도 시켯나??? 어케 고로시를 친건지 참 진짜 다이애나 왕비 갈굼도 다이애나는 응 ㅈ까라면서 대들엇는데 그보다 괄괄한 성품의 견우가 굴복햇을것 같지도 않고
#883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2:19

오늘도 1시 스타트

#884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2:19
자식거지고 협박햇단 다이스가 걸렷으면 아 애들 때문이구나 깊엇을텐데 이래저래 어렵네
#885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2:21
개혁파가 아닌 월황후와 천룡들을 택한건데 뭐 케세이계 한국인 입장에선 김견우마저 그랬으니 케세이에 미련 떨어졌을만 함
#88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2:21
한국이 그래도 조명과 견우의 협상자리에 나선다면 역시 인류의 구세주인 조명에 대한 의리가 클 것.
최근까지 한국에서 살면서 이래저래 세계를 돌면서 현 체제를 개선하고자 노력한 조명에 대한 의리와 존경이랄까
한국도 이런 조명의 활동을 적극 지원했었을 테고
#887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2:21
그냥 견우도 본인이 신이라는 인식이라서 아니야? 전에 잡답판에서 유진이 관련 다이스 굴릴 때 캬루한테 신의 의무 어쩌고 해서 캬루가 견우한테 실망하고 유진이를 견우 인간시절 투영 하면서 키웠잖아
#888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2:22
>>887 단단히 천룡화된 신인 것 같긴 함.
그러니 개혁파인간들 버린걸테고
#889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2:22
그게 그냥 자기한테 떠나라는 신호엿을수도 있죠... 인간 김견우는 없으니 바이바이하자는
#890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2:23
1부 마지막 그 상태로 고정되었거나 더 악화된 느낌
지금 이대로 주신이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데
#891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2:24
>>887 그거 1부때 대가리 1차로 깨지긴 햇단 말이죠 월황후가 뭔가 수를 쓰긴햇을텐데 진짜 뭐한건지 모르겟습니다
#892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2:40
조명과 견우가 한국 정부와 협상할 때 나온 정부 인사가 만약 케세이계 한국인(개혁파 출신 가족 관계)이면 하드 난이도겠어....
#893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2:41
>>892 아마 오히려 한국은 케세이계쪽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협상을 준비할듯 그야 현지인의 의견만큼 확실한 게 없고
#894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2:46
누구 보다 케세인 정체성 가진 견우

누구 보다 한국인 정체성 가진 케세이계 한국인

뭔가 재미있겠는데
#895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2:53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1화 보는 중.

사이버스페이스 공간으로 접속해 가상현실에서 수업을 받는 초초초초초첨단인데

주인공 집안은 거기에 필요한 헤드셋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들어가는 비용이 없어 야매로 개조했다가 시스템이 폭발해 고스란히 변상해야함.

캬, 벌써부터 썩은맛 나오네.

#896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2:54
>>895 명작이죠 개추입니다 ㅋㅋ
#897이름 없음(CeAeoHWUy.)2022-11-05 (토) 03:00
오히려 1부 견우 성격이 살아있으니까 케세이 안떠나는거지.

견우의 인간시절 성격은? 꼬장꼬장 바른말하는 것도 있지만 지극히 가정환경이나 성품은 보수적이었음.
그렇게 보수적인 사람이 대접 박하다고 조국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 바꾼다? 오히려 바꾸면 그게 사람이 변한거. 거기서 조국을 다시 버리고 떠나는 사람이었음 1부에 견우를 이리저리 마구 굴려댈때 진작에 한국을 떳을 것.

뭐 성격분석하면 그정돈 당연히 나오니까 케세이가 망가질때 견우 권유하는 것도 거기까지 결과를 기대 안했겠지만.
#898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01
뫄 그치만 거기서 케세이라는 조국을 생각했으면 그런 억울한 고로시를 참으면 안되었다는게 참.......
#899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02
1부 연회때 조명하고 떨어지고나서부터 더 맛이 간거 아닐까... 뭐랄까 1차 뚝배기 깨진게 오히려 어설프게 깨져서 악영향 간거 아닐까 싶은 수준
#900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3:03
그때 견우 억까 한다고 멈췄는데 계속 깨지세 해야 했어.....
#901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03
뭐 견우도 설마 여기서 자신이 좀 참는다고 해서 여기까지 갈까 싶었는데
그런데 짜잔 절대 라는 건 없고 한번 의심병 걸린 전근대 군주 밑에서 있는다는건 그만큼 곤욕스러운 것
#902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03
그나저나 지금 상민, 윾진s도 울쑤안이면 방학일정 다 보낸거지??
#903이름 없음(3SOJXKyuzo)2022-11-05 (토) 03:04
견우 성격이 변했다면 그건 꼬장꼬장 바른말하던 게 꺾인 건데 그정돈 외부에서 봐도 견우가 받는 견제 보면 그렇게 될 법하다 하는거고. 너무 성격이 고지식해서 당했다고 봤겠지. 쿠데타든 케세이를 뜨든 둘 다 1부에서 비춰진 견우 성격상 하기 힘든 행위일테니.

하지만 결국엔 둘중 하나를 고르게 될거다 하는 분석이 나오는 거면 이미 아르카디아에선 알만큼 알겠지. 이정도면 레마가 몰랐던 게 더 신기해지네.
#904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05
1부 초반부의 고려협상단에게 한국을 믿지말라라는 스웩있던 견우는 으디갓으..

#905이름 없음(CeAeoHWUy.)2022-11-05 (토) 03:06
울쑤안이 이미 견우의 처지와 케세이 내부분석을 저렇게 할 수 있다면 레마는 왜 몰랐느냐... 뭐 현실 생각하면 모를수도 있는데.
#906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07
적어도 고려와 울쑤안은 케세이 식량주권을 들어다 먹을만큼 케세이를 잘 아는 편이니까
이래저래 부침이 많았던 레마는 자기 앞가림도 급급한데 케세이에 대해서 알리가 없지
#907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08
오히려 제우스하고 싸울때까지의 모습하고 너무 달라서 믿지 못하는거 아닐까?
아니 어쩌면 모른체하고 설마한 상태로 있다가 상민s 오명서 확인한걸수도 있고
#908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10
견우 성격상 뭐 고로시 참는 개연성 충분한데
거기서 진짜로 나라를 생각했으면 참아서는 안되었다.
그정도 분간을 못하고 결국 기어이 참아버리면서 한국도 으휴 하여간 사람하고는 하고 포기했을테고
#909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11
김견우의 인내는 북양대신이자 개혁파의 거두라는 자리에 요구되는 태도가 아니었지 그건.......
상대가 누구든 바른말 딱딱하던 김견우를 믿고 따르던 사람들이 자기 지키려다가 쓸려나가는 걸 그냥 보고 참고만 있는다고....어휴.....
#910이름 없음(CeAeoHWUy.)2022-11-05 (토) 03:12
대충 별 기대는 안하고 쿡쿡 찔러보기만 했겠지.
#911이름 없음(CeAeoHWUy.)2022-11-05 (토) 03:13
차라리 이게 가족사 문제가 엮인게 아니면 더 움직였을텐데 가족문제가 되버리니까 내심 어쩔줄을 몰랐을 것. 솔직히 견우가 정치적 인간은 아니고.
#912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13
사실 나름 기대는 했을 법도하다고 생각함 여튼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도 있고
저정도로 따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적어도 부하를 아끼고 정이 깊은 김견우라면 자기 사람들이 저렇게 당하는 걸 참지만은 않는다고 봤을 테니까
#913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15
아니 장성직 때려치기 전의 팩폭러 인간 김견우는 어디가고 140% 나라 망하든 말든 조언 1도 안하고 자기들 안지켜준 천룡 며느리만 있냐라고 할만했다는거고

물론 이게 김견우의 인간적 면은 알려진게 없어서도 그렇다지만
#914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16
그 천룡황제란테 팩폭박던건 가족되기 전의 마지막 모습이라 가능했다는 결론인데....
#915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17
지금으로선 견우가... 조명도 늪에 빠트리는 기분이야....
#916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18
결국 조명도 캐세이 와서 선전효과?민심안정과는 별개로 정치나 행정일은 따로 안하는건가? 연구만?
#917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19
정치적인 인간은 아니라도 좀더 뭐랄까 책임감이랄까......
나라에 대한 책임감 자신을 따르는 이들에 대한 책임감....그것과 저울질해서
뭐....결국은 며느리니까 따른다를 선택한게 최악인 셈이지만
#918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3:19

간단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견우는 정치력이 부족한 인물상인데,

자기 맘에 안맞으면 대놓고 들이미는 것과 별개로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면 꾹 참는 타입이고,

이런 성향이 전근대 중화제국 특유의 궁중암투와 안좋은 시너지를 일으킨 것.

#919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20
웅녀하고 만났을때나 월황후와의 커뮤에서 대체 뭔 얘기를 했을 것인가... 1부때 뚝배기 더 깨지게 했던게 나았을 것인가 그건 그것대로 역효과였을 것인가...
#920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20
상대는 가족이고 뭐고 끝장보겠다고 고로시 친거고 김견우는 내전이 터질까봐 참았다? ㅋㅋㅋㅋ
지독한 전근대 궁중은 현대인이 살 곳이 아니긴 해
#921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21
월황후의 음험함이 더 돋보인달까
뫄 전근대 군주에게 이정도는 껌이지만
#922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3:21

견우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책임감이 너무 확고한 인물이죠.

얘가 평범한 인간의 책임감을 가졌으면 캐세이 리포트를 전후로 다 때려치고 자식들 데리고 한국 갔을겁니다.

인질? 견우 경지가 경지인데 주신급 부부가 전면에 안나서면 견우 막을 존재는 없어요.

#92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3:22
실제로 1부 막판에 군대에서 갈려나가도 암말도 안하고 꼬박꼬박 일만 하다가 자식 문제로 멘탈 나가고 번아웃 와서 때려쳤지
#924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22
그런데 솔직히 음험함을 보일 때가 있고 참아야할 때가 있는데 그걸 구분 못한다는 점에서 월황후의 전근대적인 한계도 보이는 거고
#925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25
그리고 다 좋다치고 조명 불러오고 나서도 월황후든 견우든 뭔가 변화 0.1이라도 있을까?
#926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26
상민이는 아직 방학일정 중에 캐세이 갈 시간 되나? 충분하겠지?
#927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3:28

캐세이 방문은 2학기를 생각 중.

일정 생각하면 너무 촉박합니다.

당장 2차 신들의 회의가 헤라 아카데미아에서 열리는데,

3남매가 초대를 받았죠?

#928이름 없음(VxjUO1i4aA)2022-11-05 (토) 03:29
그럼 견우 커뮤는 또 밀린다고... 이런
#929이름 없음(znfDbsA0ro)2022-11-05 (토) 03:29
>>927 아 그거 있었네
#930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3:30

사펑 엣지러너 2화까지 봄.

주인공이 군용 신데비스탄을 이식 받고 강력한 능력을 얻었지만

벌써부터 부작용과 사이버 사이코 문제를 고민하고 있는데,

여긴 사이버웨어를 모조리 미스릴로 만들어 사이버 사이코 같은 부작용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단거잖아?

엣지러너를 보니 이게 얼마나 개사기적인 장점인지 확 보이네.

#931이름 없음(VxjUO1i4aA)2022-11-05 (토) 03:30
조명을 지구로 불러서 설득하는건 안될까요??
#932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3:31
아 그리고 보면 유진이가 끌려나간건 아마 아스나 여왕이 멀린 편지를 진짜로 믿어서인건 아닐듯
진짜로 믿었으면 저렇게 거창하게 불사조 근위대가 등판해서 끌고가기보다는 조용히 비밀리에 멀린과 단둘이 불러서 독대를 했겠죠.
#933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3:33
적어도 멀린이 워낙에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을 했으니
총애하는 딸이 유진에게 빠진건 확신했을테고
다만 딸이 자랑하는 유진의 능력에 대해서는 조금 시험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을듯.
트리니티 회장 상대로 블러핑 쳐가면서 외교적으로 승리했다는 걸 보면 확실히 현재 울쑤안의 외교적인 상황에서는 상당히 흥미로운 친구고
#93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3:34
멀린은 딱봐도 내정능력이나 정치력은 좋은데 외교적으로 뻔뻔함이랄까 능글맞은 구석이 없죠.
만약 멀린이 칭찬한 대로의 능력이 있다면 멀린의 짞으로 괜찮다는 생각 쯤 하지 않을까?
#935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3:35
일부러 거창하게 불사조 근위대로 데려오고 총리고 엘피고 불러서 압박면접 비슷하게 멀린 관련으로 추궁했을때
어떤 식으로 이걸 해결할지 시험할 용도 였을것.
#93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3:37
일종의 그릇 테스트랄까?
울쑤안 최고위층 상대로 어떤 태도로 나올 수 있는지 가늠해보려는 걸지도?
#937이름 없음(G/5.Uz8Qx6)2022-11-05 (토) 03:37
진짜 결과론적인 거지만 1부 막판때 견우 대가리 깨던거보다
2부 견우 행보가 더 확고히 주인공에 대한 고로시같아
#938이름 없음(G/5.Uz8Qx6)2022-11-05 (토) 03:37
조금 과장해서 라오어 2 보는 기분
#93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3:37
>>937 1부 막판에 견우 대가리는 충분히 깨졌지만 2부에선 물리적으로 깨져버린wwwwwww
#940시키냥◆tr.t4dJfuU(oFsH8nDBco)2022-11-05 (토) 03:38
1부 막판은 지쳐서 그럴수도 있지 였다면
2부는 ???:하나도 성장하지 않았어 짤이라 더 낙차가 심해가지고
#941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3:39
라오어2는 존나 억까에 마지막에 개똥철학으로 마무리해서 그랬지만 적어도 2부 견우의 행보는 1부시절의 답답한 성격생각하면 뭐 개연성은 있음
아니 라오어1에서 그냥 쉽게 골로보낸 파이어플라이을 꺼내다가 흑흑 파이어플라이가 엘리 해부하려고는 했지만 계네들도 사람이야!! 사람!! 이걸로 게임 한편을 만든다고?
#942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3:39

>>937 어쩌겠어요.

어장주도 이렇게 될 거라고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943이름 없음(G/5.Uz8Qx6)2022-11-05 (토) 03:40
ㄹㅇ 성장은 커녕 퇴보했어
>>922 지도참치 말대로 자식 협박이 의미가 없는 거라면
진짜 지금 이 꼬라지는 좋게 말해도 퇴보같아...
리포트 이후에 한국이 비공식적으로 합리적인 근거 가지고 저거 말려야 한다고 말하는거 견우 귀에도 안 들어왔을까?
#944이름 없음(G/5.Uz8Qx6)2022-11-05 (토) 03:41
>>942
그건 맞아..
다이스가 이렇게 인도해버렸지 결과적으론...
#945시키냥◆tr.t4dJfuU(oFsH8nDBco)2022-11-05 (토) 03:41
파이어플라이는 차라리 내로남불 개똥철학으로 무장한 놈들이었다면 몰라
애들이 앨리해체음미를 하려 했지만 아무튼 사정이 있었다고를 시전해서 더 X박아서
#946이름 없음(G/5.Uz8Qx6)2022-11-05 (토) 03:42
이렇게 된거 나중에 캬루가 견우 싸대기 시원하게 후리면서 일갈 좀 해주면 좋겠다
#947이름 없음(CeAeoHWUy.)2022-11-05 (토) 03:44
이게 케세이 정치판이 개인사 가정사적 문제가 되서 어쩔줄 몰라한다는 감이 좀 있지.

그야 가정사적인 요소로 가면 차라리 결혼 안하면 모를까 결혼한 이상 맏며느리로선 인내가 미덕인데 그게 케세이 개혁파의 수장으로선 미덕이 아님.

한국에선 어쨌든 개인과 공인으로선 분리가 되어 있었는데 케세이에선 개인이 곧 공인임. 이러니 개인과 공인이 분리된 세상을 살던 현대인이 갈피 못잡지.
#948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3:45

어장주도 최대한 캐세이와 월황후를 커버하고 싶었음.

비단 상민이의 나라, 상민이의 할머니여서가 아닌, 견우의 새로운 나라와 가족이니까.

그런데 다갓이 줄곧 플래그를 쌓고 쌓고 쌓다가 도저히 변호를 할 수 없을 만큼 터뜨렸으니,

이젠 어장주도 별 수 없이 이대로 가는 수 밖에.

#949이름 없음(3SOJXKyuzo)2022-11-05 (토) 03:47
결국 공인으로서의 입장을 우선해서 쿠데타든 뭐든 일으킨다 치면? 그럼 공인으로선 올바른 길이지만 개인으로선 어쨌든 불행한 일임. 이걸 현대인이 감당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렵다.
#950이름 없음(3SOJXKyuzo)2022-11-05 (토) 03:48
제딴에는 사인과 공인으로서 둘 다 최대로 만족시키는 길은 자기가 억눌러 참는 것이다-였지만 그게 결과적으론 개인적 공적 양쪽으로 다 나쁜 길이었다는 것도...
#951시키냥◆tr.t4dJfuU(oFsH8nDBco)2022-11-05 (토) 03:50
이게 지옥으로 가는길은 선의로 포장되어있다 뭐시기인가
#952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3:52
그리고 가정을 선택했으니 본디 케세이 개혁파이던 케세이계 한국인도 케세이인이 아닌 한국인이 된 것
#953이름 없음(3SOJXKyuzo)2022-11-05 (토) 03:53
애초에 사적과 공적인 면이 결합되어 있는 걸 이용해 고로시 걸어온게 시어머니인 월황후라서 현대인은 거기에 대해 감을 잡고 있어도 당하기 쉬웠다.
#954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3:53
걱정스러운 건 상민이와 연우가 아무리 설득해도 안 넘어오고 며느리로서 인내하는 길만을 계속 고집하는 루트인데...
#955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3:54
이걸 월황후에게 알리지는 않겠지? 세뇌당한 게 아니라연
#956이름 없음(hFjoAZ.1d6)2022-11-05 (토) 03:55
이젠 차라리 모스라배후설같은거나 아님 헤라처럼 주신위를 물려주고 다른 행성으로 떠나는게 월황후 커버방법이 아닐까란 생각도 들정도야 지구는 찾아오는 대깨룡들이 많을 것 같아서
#957이름 없음(yJnoSrYxmY)2022-11-05 (토) 03:55
진짜 무협물이였음 주화입마가 진작에 왔을듯...
#960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8:07
견우가 일단은 따를만햇다 문제는 천룡은 중공햇다
견우상황요약 이게맞지?
#961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8:07
anchor>1596665071>59대로 견우가 압장서서 개혁파를 진압했으면 재밌는 전개일 듯.
그리고 나중에 한국과 협상할 때 케세이계 한국인이 나오는거지
#962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08
견우가 생각한 것은 적당한 숙청과 어느정도 속도조절한 개혁이었지
월황후는 그냥 권력을 위해서 개혁동력을 포기해버리는 고대 군주였다
#963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8:09
견우한테 충성심을 보이라고 하라고 충분히 할만한 도마뱀들이라서...
#964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8:09
그리고 견우 입장에선 당연한 걸지도 모르지만 배신당한 케세이 개혜파는 케세이를 포기하고 한국으로 가서 케세이계 한국인이 되었고 이게 280만인인 거면 재밌겠다(뇌피셜)
#965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10
나름 깨어있어 보이고 말이 통해보이는 것도 일단 군주로서의 위치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시점에서의 이야기지
전근대 아니 고대 군주는 군주 개인의 능력이 좋아도 일단 자기 권력을 위협하는 건 나라를 조져도 용서하지 않는 것 ㅋㅋ
#966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8:11
아니 주신위치에 있으면서 계속 권력잡겟다는 마인드는 참
#967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11
유능하고 말이 통한다고 안심하기에 천룡은 전근대적인 군주들인것 ㅋㅋㅋ
#968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11
뭐 이쯤되면 월황후는 이게 어떤 결과가 올지 알아도 그냥 조졌다는 소리같다
#969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12
인간들을 통한 개혁 같은건 그냥 포기해버릴 심산으로 숙청갈긴듯
어차피 인간들을 중용해봐야 천룡체제에 위협만 될 뿐이니까
#970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8:13

머리가 전한시대에 멈춘 월황후에게 중공 스타일이라고 말하는건 월황후의 마인드를 너무 고평가한 것.

중공하는 것도 엄연히 팽배한 대중여론이 중시되고 그걸 인식해야한다는 근현대적 마인드가 탑재되니까 하는거지,

전한시대에 멈춘 월황후에게 그런걸 기대하면 아니됩니다

#971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15
저렇게 거하게 저지르고도 유학생을 꾸준히 보낸거면 뭐 적당한 부귀영화를 내리면 따르겠거니 하는 심산이었던 모양인데
부귀영화를 노릴거면 지구권에서 자유롭게 취직할 거고
통제사회 케세이에 돌아갈정도면 대가리 트여서 천룡 쳐죽이려고 돌아오는 겁니다 ㅋㅋ
#972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15
진짜 조명, 견우 부부 한국과협상 할 때 케세이계 한국인 나와야 갰다. 1부 마지막 때 견우 머리 깨부수는거 억까라고 멈추게 했는데 완전히 폭발사산 시켰어야 했어
#973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8:15
흐음.
#974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16
케세이 유학생 ; 한국에서의 중산층 생활이 케세이 고위층 생활보다 편한걸 ㅋㅋㅋㅋ
#975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16
일단 김견우 파벌을 전부 숙청해서 본보기로 보이고
이후 관료들은 천룡에게 충성하는 자들로 새로 뽑겠다는 심산이었을 거 같은데
뭐 권력적으로 필요한 숙청임을 인정받는다 쳐도
지식인이 보기에 말도 안되는 명분으로 뻔히 속보이는 숙청을 갈기면 누가 출사를 하겠습니까?
천룡들이 시련하던 버릇 못 버렸다고 등 돌리지
#9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17
결국 캐세이는 한국에게 아낌없이 주고 말았군(중얼)
#977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17
케세이계 한국인들이 캐세이에 미련이 없다가 대다수라고 하니 견우한테 실망한 사람들도 많고 이미 한국에 자리 잡았으니 극소수만 돌아가겠네
#978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8:18
아니.
월황후 한계인게, 월황후 잠재 심리가 살려 주십시오! 하고 도망 온 사람들 거둔 게 케세이 주민 시초인데 폭군에게 죽을 뻔 한 것을 살려서 베풀었더니 그 후손이 배반이냐! 라고 느낀다고 봐요.
#97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18
지금 그러니까 원래 계획은 자기한테 충성하는 애들 새로 뽑겠다는거였는데, 현실은 지식인들은 저 사건 이후로 대량 이타치하고, 지 충성파인 남주는 조졌고, 지금 사실상 망한거 아니냐?
#980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19
>>979 저 꼬라지면 당연히 망한거죠 ㅋㅋㅋ
#981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8:19

>>978 ???????????

#98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19
지금 천룡 상태 보면 개혁파도 조지고 충성파도 조졌는데, 지금 이렇게 되면 답은 극소수의 자기 지지층 말고 모든 애들을 조져버리는 북한메타말곤 답 없는데?
#9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19
솔직히 지금 캐세이가 아주 잘 풀려도 한국의 영향이 짙을 견우 조명 황조가 최선이라는 것은 참으로... 생각을 포기하게 만드는 낙후와 정체야.
#984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8:20
케세이 시초가 진시황 피해서 월황후에게 도망 온 사람들 아니었나요?
내가 잘못 기억 했나요?
#98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20
지금 월황후 지지층 자체가 없다 보면 되는거고, 그렇단건 답은 친위쿠데타, 비상시국 선언하고 지 반대파들 강제로 조져버리는 메타말곤 읎어 ㅋㅋㅋㅋㅋ, 문제는 이거 지구권 3대열강+고려+울쑤안 생각하면 될 턱이 없다는 거지만
#986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21
1부시절의 월황후를 봐왔던 입장에서는 씁쓸하지만
결국 월황후도 고대 사고관에 사로잡힌 군주인것
#98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21
아니 사실 지금은 케세이 사육국이 가장 이상적임 ㅋㅋㅋㅋㅋㅋㅋㅋ
#98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21
>>972 이건 1부에서 견우 대가리 깨다 만 게 문제가 아니라 월황후 문제인거야
#989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21
어장주 978 아침부터 어그로 끄는 놈이야 무시해
#9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22
>>987 그 사육국을 하려면 견우 조명 황조가 필요함( ) 봤다시피 이대로는 그마저도 못하고 터지려 들 거라.
#99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22
케세이가 개혁하면 괜히 아르카디아 입장에선 짜증나는거고 그냥 적당히 조졌으면 좋았을텐데 월황후랑 천룡이 상식이하의 짓을 해버려서 혁명각 140% 나올지경이라 저런거 ㅋㅋㅋㅋㅋㅋㅋ
#99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22
진짜 조져도 너무 조져서 문제 ㅋㅋㅋㅋ, 그렇다고 고려랑 울쑤안이 캐세이를 도와줄 턱이 없지만
#99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23
>>984 그 다이스가 1부에서 았긴 한데 그게 시초는 아니었을걸?
#994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24
견우가 문제가 아니라 온리 월황후가 문제...
들이받고 싶어도 못들이받은거...
#99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24
아까 마지막에서 4 다이스 없었는데 견우도 개화파 의견이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했을거임 그런데 개화파 세력이 너무 커져서 월황후가 뒤집힐 것 같아서 적당히 숙여주고 책임자 몇명만 옷 벗기고 끝낼 줄 알았는데 개혁 동력의 핵심층을 증발시켜버렸으니...
#996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25
조명과 견우의 협상 문제는 그거임 지금 케세이는 빨피 상태인데
고려와 울쑤안의 조력에 대한 댓가를 잘못 지불할 경우 즉시 펑! 하고 터지는 것
#997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25
사실상 천룡들이 배짱장사 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
천룡 : 아 ㅋㅋ 그래서 니가 케세이 터뜨릴거냐고 ㅋㅋㅋㅋ 고로시나 얌전히 당해라 필멸자
견우 : 현타...
#998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25
정말 제우스와 별반 다를게 없다.....
#99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26
>>977 견우는 마지막까지 분투했지만 월황후 권력에 짓밟혀서 견우에게 실망했다기 보다는 견우마저 짓밟은 천룡체제에 희망이 없다고 느껴서 한국으로 이주한듯
#1000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8:26

ㄱㅅ

#10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26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