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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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6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11-02 (수) 10:58
Updated:2022-11-05 (토) 06:22
#0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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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f6p7Z4KG12)2022-11-02 (수) 12:36
사체쟝 페로페로페로페로
#2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2:37

일본 인구랑 비교 하자 마자

일본의 인구조사는 정확했다고

귀신같이 튀어나오는 그분에서

폭소를 금할 수 없었다.

#3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2:37
착륙
#4광어냥이◆OdWP00iOaY(.Mlb0cR3s2)2022-11-02 (수) 12:37
그래서 그결과 조선의 족쇄인 양반관료층이 최종적으로는 엄청 줄어서 원본 50에서 30으로 주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고
#5광어냥이◆OdWP00iOaY(.Mlb0cR3s2)2022-11-02 (수) 12:39
그리고 빅토리아는 존나 간단함. 최종적으로는
생필품과 공업자재를 가격을 매우 떨구고, 고오급 생산품을 찍어내면 됨
#6이름 없음(Fo8vfV2jnY)2022-11-02 (수) 12:40
ㅇㅊ
#7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2:41

이와중에 동아시아 삼국은 국교를 그냥 죄다 대승불교로 퉁친 거 존나 킹받네.

#8광어냥이◆OdWP00iOaY(.Mlb0cR3s2)2022-11-02 (수) 12:41
예로부터 자본가는 조지고, 공장에 쌓여잇는 금화룰 국가에 투자하는것이 빅토의 미덕이였다 콘
#9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2:42

아이고 깔깔깔

#10이름 없음(f6p7Z4KG12)2022-11-02 (수) 12:43
거기에 조선 법률이 국교임( )
#11광어냥이◆OdWP00iOaY(.Mlb0cR3s2)2022-11-02 (수) 12:43
이렇게 하면 이제 빅토가 기획경제 시뮬레이션이 되서 문제지만(?)
#12이름 없음(f6p7Z4KG12)2022-11-02 (수) 12:44
지금도 별 다를 건 없어보이지만(폭언)
#13모바아브참치◆Hurbv6htmA(p8Gz6405zs)2022-11-02 (수) 12:49
데굴
#14이름 없음(90cpG0K/X6)2022-11-02 (수) 12:51
역설사 관계자들을 모조리 감금해서 6개월 동안 동아시아사 강의를 듣게한다

.dice 1 100. = 58
#1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90cpG0K/X6)2022-11-02 (수) 12:51
나메 깜빡해따
#16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2:52

만반도를 만들고 싶은데 왜 사체는 행복할 수 없을까.

#17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2:52
텐센트가 패러독스사를 인수한 대역(?)
#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p8Gz6405zs)2022-11-02 (수) 12:52
어차피 대역인데
"강력한 왕권!" 부르짖는 정도전과
"멀쩡하지만 뭔가 세자로서는 부적격인" 양녕대군 나와도 되지 않을까?
#19이름 없음(f6p7Z4KG12)2022-11-02 (수) 12:53
동북공정 500배
#20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2:55
세자로서 부적격일려면 멀쩡해서는 안되는디여...
#21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2:57
멀쩡하면 거의 대부분 세자로서는 합격입니다
#22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2:57

"세자로서 부적격인데 멀쩡하다면"

답은 하납니다

"고자"

#23볼락◆SwFJpHmMa2(TylcbitKR2)2022-11-02 (수) 12:59
사체혀어어어어어어엉
나 좀 죽여줭
.dice 1 100. = 60
#24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2:59

세자 자리라는 게 어디 빠칭코 구슬이 아닌지라.

"현실 큰놈이"(...)수준으로 깽판을 놓던가

아니면

"방석이 수준"으로 그냥 대놓고 죽으려고 올라가는 거 아니면.

일단 앉으면 낙장불입입니다.

#25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00

>>23 당신은 나보다 뛰어난 사람입니다 .dice 1 100. = 60

#26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00
세자로서 부적격인데 멀쩡하다?
그럼 3중 하나입니다
지체장애, 여성, 성불구
#27모바아브참치◆Hurbv6htmA(p8Gz6405zs)2022-11-02 (수) 13:01
고자인가

대역갤서 본 개그단편 생각나네

양녕이 죽어서 벌받아 길거리 똥개로 태어남 - 떠돌다보니 잠저시절 양녕의 애완견이 됨 - 개로 태어나는 것을 막으려고 거시기를 물어뜯음(!)

이런 내용이었는데
#28볼락◆SwFJpHmMa2(TylcbitKR2)2022-11-02 (수) 13:02
>>25 거짓말!!!
와타시 따위가 사체=신보다 더 나은 사람일리가 업써(아무무)
#29볼락◆SwFJpHmMa2(TylcbitKR2)2022-11-02 (수) 13:02
그리고 패독놈들 일뽕인건 알았는데 한국은 진짜로 관심이 없구나
#30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04

일단 세자가 됬는데 쫓겨나려면 현실 큰놈이처럼

노상왕의 첩실을 강간하는 수준의 짠빠정도는 일으켜줘야됩니다.

#31돗돔◆uh1N1NnD52(IF5og6zuGQ)2022-11-02 (수) 13:04
안착
#32이름 없음(f6p7Z4KG12)2022-11-02 (수) 13:04
양녕이 고자였던 대역
#33볼락◆SwFJpHmMa2(TylcbitKR2)2022-11-02 (수) 13:05
큰놈이가 누구?
양녕놈인가
#34돗돔◆uh1N1NnD52(IF5og6zuGQ)2022-11-02 (수) 13:05
오랜만에 책벌레의 하극상 정주행하니 재밌었다
#35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07
양녕이가 빙환트 평균정도만 되도 걍 안정적으로 세자 해묵는거?
#36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07

>>33 ㅇㅇ

#37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07
순수한 능력부족으로 세자 잘리는 것은 힘들다는건가
#38이름 없음(f6p7Z4KG12)2022-11-02 (수) 13:07
Attachment
패독갤에서 나온 융커를 죽이기 위한 합작
#39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07

>>35 그냥 정상인이기만 해도 보위는 양녕이 겁니다.

#40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07
>>35명종이나 고종급만 되어도 세자짜리 쭉 지깁니다
#41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08

>>37 그러려면 진 혜제 수준으로 그냥 경계선 지능 이하여야함.

#42이름 없음(f6p7Z4KG12)2022-11-02 (수) 13:08
그럼에도 결국 세자 짤린 양녕은 도덕책
#43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09
역시 전제군주정에서 군주한테 가장 중요한건 옥좌에 계속 앉을 수 있는 건강이라는건가
#44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09
>>37그럴러면 진혜제급으로 저지능자거나 아니면 사고든 선천적이든 심각한 지체장애 같은게 있어야합니다
#45돗돔◆uh1N1NnD52(IF5og6zuGQ)2022-11-02 (수) 13:09
>>42
유교사회에서 폐륜저지르고도
아버지가 감싸주려고 반성문써오라는데

너도 그러면서 나한테 왜그럼
내가 왕되면 더할거임

하는걸 반성문이랍시고 내면 됩니다
#46이름 없음(f6p7Z4KG12)2022-11-02 (수) 13:09
Attachment
#47이름 없음(f6p7Z4KG12)2022-11-02 (수) 13:10
Attachment
#48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10

>>42 재상의 첩을 빼앗고 부마랑 같이 엽색 행각을 벌이거나.

제 큰아버지의 첩한테 찝적거리는 정도???

#49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12
카메오모드 추천을 하고 싶었지만 요즘 안하는중. 솔직히 카메오 스타진영은 너무 약하다..
#50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12
그정도로 개미친색기는 되야 세자 나가리되는구나.
#51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13
유선 정도면 충분히 세자 잘리고 남겠다 정도라 생각했
#52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13

유선정도면 후계자로서 최고에요.

(농담 아님)

#53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14

계한이 쉽게 망해서 저평가되는데

근 40년을 왕위에 앉아서 국정을 장악하는 건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54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14
유선정도면 시대만 잘만나면 평범하게 나라 적당히 잘 굴려먹는 군주 아니엇음요?
#55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15
옥좌에 앉아있기만 한 백수급 실무능력을 자랑한다는 이미지인 유선이...
#56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15
걔가 신하엿음 몰라도 군주라 신하만 잘굴려먹어도 본전치기 이상은 하는건가
#57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15
유선이면 뭐...
군주로서는 당대에 손권말고는 비교대상이 없습니다
#58에스라◆aH/XhimeAc(.srcTAAYYY)2022-11-02 (수) 13:16
전어장 990이 하이드된걸 보니 단문쿤이 왔었나
#59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16

유선이 재상으로 굴려먹은 삼대장이

제갈량, 강유 백약, 장완이라는 걸 알아야됩니다.

"이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60말딸셔츠◆FJMv5veZuw(GRmd4Tka9c)2022-11-02 (수) 13:17
전 어장에선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61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17

재상 적당히 뽑아서 국정 맡기고 자기는 토템 앉는 거도

정치력이 뒷받침되었을때 가능한 일이지.

진짜 실력 없는 군주였으면,

강 백약이 과로로 뒈지는 게 아니라

"자객한테 칼쳐맞고 죽거나."

"모함받아서 씨가 말랐겠지."

#62볼락◆SwFJpHmMa2(TylcbitKR2)2022-11-02 (수) 13:18
전 어장에서는 레드셔츠가 저와 놀아주었읍니다(아무무)
#63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19
일잘하는 신하들 지키고 굴려먹는데 특화된 군주인건가요
#64에스라◆aH/XhimeAc(.srcTAAYYY)2022-11-02 (수) 13:19
볼락쟝에게 대학원생 속성을 인챈트 .dice 1 100. = 48
#65말딸셔츠◆FJMv5veZuw(GRmd4Tka9c)2022-11-02 (수) 13:19
진짜 백수급 실무능력을 자랑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요

전 중국 풀파워(眞)을 들고 총동원까지 때려서
뻥카가 아닌 진짜 수십만 대군을 실물로 뽑아내면서

꼴랑 연나라 3부한테 발려서 남경이 따입니다.
#66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20

천하의 손중모도 늘그막에 노망들어서 대를 이어 충성했던

총신들 대가리를 깨부숴 버린 거나.

그냥 생 양아치 새끼였던 조비를 생각하면,

"유선이 조위의 황제였으면 유선 늙어서 뒤지기 전에 천통 찍고"

"건흥성세"를 엽니다.

#67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20
송나라
#68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21
즉 수양이 개자식인 이유의 증명이군
#69에스라◆aH/XhimeAc(.srcTAAYYY)2022-11-02 (수) 13:21
형주가 흑토급 토지였던 대역
#70볼락◆SwFJpHmMa2(TylcbitKR2)2022-11-02 (수) 13:21
볼락은 성장한계가 10레벨까지입니다
대학원은 최소레벨이 100이구여
.dice 1 100. = 62
#71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22
>>69거기 한창때는 미친 토지긴 했을걸
#72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22
2대 군주로썬 최고인거네요. 유선이.
#73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22

형주 지역은 원래 중국 최대의 물산 집적지이자.

초나라-촉나라-오나라를 비롯해

남방 정권들의 생산력을 뒷받침하던 중심지역입니다.

#74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22
중원자체가 너무 오래 농사 돌려서 지력이 다해 망가진 땅들인거 생각하면 특히나
#75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24

손권: 깡패새끼였던 아버지와 군벌 이상이 될 수 없었던 형님을 뒤이어 강남을 하나의 국가로 모아내는 낫닝겐이지만.
말년에 노망쳐들어서 나라를 시원하게 말아쳐먹음.

조비: 호부견자의 교과서적인 예시.

유선: 도대체 왜 그냥 항복한건지는 모르겠는데, 군주로서는 합격접 이상.

#76말딸셔츠◆FJMv5veZuw(GRmd4Tka9c)2022-11-02 (수) 13:24
황제가 진짜 아무것도 못하는 X맨이면 어떻게 되는가

정난의 변을 보시면 됩니다.
#77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24
레얼1 맘탱은 미사일을 포탑 안돌려도 쓸 수 있는데 OpenRA에서는 이거 재현 안되었나..
#78이름 없음(QuY2JGfJPA)2022-11-02 (수) 13:24
유선 폄하는 코삼시리즈 + 너무 허무한 항복 + 유비와 제갈량의 꿈이 좌절 등증이 있는듯?
#79말딸셔츠◆FJMv5veZuw(GRmd4Tka9c)2022-11-02 (수) 13:25
아무리 주체 본인이 뛰어난 장군이자 무장이라지만
고작해봐야 하북 전체도 아니고
북평 인근 연나라 영역만 들고 있던 주체 상대로

주원장이 막 통일시켜서 누수 하자 거의 없던
통일중원(眞)의 막강한 국력으로
수십만 보내서 깨지면 다시 수십만 재편하고
그게 깨지면 다시 수십만 재편하면서 싸우는데도

결국 몇년간 제압 못하고 빌빌대다 컨트롤 미스나서 남경 따임
#80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26
>>78코에이식이면 유선 스텟을 매력 말고는 그리 좋게 주기 힘든것도 있긴 합니다
#81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27

애초에 군주가 정치력이 없으면

"재상이 모든걸 움켜쥐고 국가를 운영하지 못합니다."

#82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27
제갈량이라는 권신을 컨트롤 가능한 것만으로도 유선의 군주로서의 역량은 증명되었다는거구나
#83이름 없음(QuY2JGfJPA)2022-11-02 (수) 13:28
제갈량이 모든 국사를 다 쥐고 있었다는건 반대로 제갈량에게 날아올 공격을 다 막아줄 수 있어야 한다는건가요!
#84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28
통솔:군대 지휘 같은거 해본적 없음
무력:전투묘사나 힘에 관한 기록 없음
지력:책략 같은거 쓴적 없음
정치:행정은 재상들에게 전담하고 자기는 결제만
매력:근데 인기는 많았음
#85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28

군주가 빡통짓하면 재상총제는 그대로 권신정치로 꼴아박혀서

나라를 말아먹는데.

재상총제 굴리면서

촉나라의 경제적 번영이 맥시멈 찍었던 시점에서

유선은 충분히 국정을 장악하고 있었던 겁니다.

#86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28
제갈량시기는 사실 이양반이 군주나 다름없었던것도 있긴한데
#87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29
꺼라서 명 황제 초상화만 슥슥 보고있는데 건문제의 초상화에서 나는 이 익숙한 허접냄새가 진짜 허접이라 허접냅새가 나는건가요
#88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30

>>87 그야 그양반 초상화를 누가 그렸겠어요.

#89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31
아 영락제가 그리라그랫을테니 일부러라도 더 찐따 허접같이 그렷겟구나.
#90말딸셔츠◆FJMv5veZuw(GRmd4Tka9c)2022-11-02 (수) 13:31
>>87 일국의 황제로서는 실제로 허접이었습니다(폭언)

평화기였으면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전시 황제로는 그야말로 빵점이었음
#91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32

제갈량이야,

소열제에게 직접 나라를 이은

탁훈대신이니까 제갈량 주도 국정이야 안정화될 수 있는데.

강 백약이나 장완 시대까지는 유선의 백업이 있어야됩니다.

#92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34
신하들을 부려먹은거지 신하들한테 이용당한건 아닌데서 유선의 능력이 들어나는거네요. 근데 그게 뭔가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힘든거라 그렇지..
#93사체◆HU365l1CT.(eXN3y10gOk)2022-11-02 (수) 13:35

단적으로 조비가 빡통짓을 해서

후대 황제들이 쓰마이 하나때문에

피똥싸다가

결국 사마진의 미래를 열었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94사체◆HU365l1CT.(rDfDuIhG0A)2022-11-02 (수) 13:37

쓰마이가 당대의 걸물이고 사마씨의 세력 어쩌고 하는데

북중국 일대를 장악하고 한실의 조직을 이어받은

조위에서 "하내 사마씨"를 견제할 세력정도도 없지는

않았습니다(껄껄껄)

#95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3:37
제갈량 사후 재상라인이 장완, 비의, 강유인데 강유는 항장 출신이기도 하고..
#96이름 없음(.VIYm8ms1A)2022-11-02 (수) 13:38
진멸축보다 더 어려웠던 진오전쟁에서는 손호의 인성 문제가 부각되지 않는 걸 보면, 결국 촉한정통론을 뒷받침하기에 유선의 행보가 부적합하다는 게 가장 큰 원인인듯,
#97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38
근데 왜 쓰마이네 하나 견제 제대로 못해서 피똥쌋데요? 조비가 견제세력을 다 갈아잡수셔서?
#98에스라◆aH/XhimeAc(.srcTAAYYY)2022-11-02 (수) 13:39
제갈량이 남벌을 하면서 기이하게도 코끼리를 대량으로 길들닌 대역

대충 북벌군에 포함된 코끼리 1천마리 짤
#99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41
>>97조조가 막판에 후계 명백히 할려고 추가 숙청+조비가 자기 자리 지킬려고 숙청+근데 급사해서 조예 즉위+여기서 조예가 요절하면서 꼬꼬마 조방이 즉위함+사마씨가 숙청을 싸그리 회피성공+사마의가 당대 군부 최상석에 탁고대신 지명
#100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3:42
기냥 쓰마이네가 황제하라고 점지해준 판도네요 저정도면
#101사체◆HU365l1CT.(rDfDuIhG0A)2022-11-02 (수) 13:42

환관들 조지면서

종친들까지 같이 버렸거든(.....)

#102이름 없음(.VIYm8ms1A)2022-11-02 (수) 13:43
>>97 고평릉 사변으로 조씨 친위 세력들이 전멸했거든.
#103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43
위무제 부자의 숙청까지는 건국초 후계 확립 작업때문에 필연적으로 존재할수밖에는 없는데 그다음 황제가 2연타로 너무 빨리 골로가면서...
#104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44
거기에 너무 빨리 종친세력 쳐낸것도 있고요
조비가 조창이랑 조식이랑 하도 비교를 많이 당해서 둘을 필두로 동생들 싸그리 권력 접근 차단시킴
#105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46
조예라도 오래 살았으면 그나마 멀쩡히 굴러갈 가능성이 높긴했는데...
#106마왕◆fCf2Puk98g(9MyLLSz7q2)2022-11-02 (수) 13:47
괜히 왕의 제1덕목이 장수가 아닙니다
#107사체◆HU365l1CT.(rDfDuIhG0A)2022-11-02 (수) 13:53

고평릉 사변 이전에

조조의 권력기반이 조씨가문 돌려막기였는데

누가봐도 개차반인 조비 밀어주느라고

1차 숙청

조비가 자기 권력 안정화하려고 2차 숙청 돌렸는데

정작 하내 사마씨가......

+

역대 왕조들이 환관숙청 함부로 못한게

괜한게 아닙니다.

+

환관숙청은 함부로하면 군주의 목을 조르는 짓임(....)

#108매너티◆5cxs25tCkU(RlA9P14xNI)2022-11-02 (수) 14:07
호가호위하기는 하는데 여우가 지 권력의 근원을 위해 잡것들을 열심히 치우고 견제해서,,?
#109이름 없음(H5hTqc/8a6)2022-11-02 (수) 14:11
환관, 외척의 병폐가 있음에도 숙청하기는 또 그런 이유
#110사체◆HU365l1CT.(rDfDuIhG0A)2022-11-02 (수) 14:20

환관은 우선 황제의 신변을 보호하고

관리하면서

황궁을 관리하는 인력이고

동시에 내조와 외조를 오가며 구르는 인력이기도 합니다.

#112모바아브참치◆Hurbv6htmA(3D1Pu7Dzlo)2022-11-02 (수) 21:31
모닝
#113이름 없음(U.7pgxTsgA)2022-11-02 (수) 22:56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100
#11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gX.9Cg3Bcs)2022-11-02 (수) 23:08
독일, 중국 남북 분단에 일본이 동서로 분단된 대체역사
#115에스라◆aH/XhimeAc(l7q.EcqQg.)2022-11-02 (수) 23:19
독일이 300조각으로 분단된 대역
#116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2 (수) 23:36

끼에에에에엑

#117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2 (수) 23:39
뜬금없이 마한(제일 좁은 범위) 지역 소국 300여곳 관련 자료가 나오는 사건 .dice 1 100. = 3
#118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2 (수) 23:40
>>117 킹치만 마한이면 국민쨩 관심 없는 걸
#119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2 (수) 23:41
>>118 백제 포함요(어이)
#120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2 (수) 23:44
>>115 그정도면 그냥 마을 단위겠네요
#121에스라◆aH/XhimeAc(liI49Zubrk)2022-11-02 (수) 23:46
뜬금포) 스마트폰 화면은 백라이트 전체가 밝혀고 액정을 활성화시켜 어둡게 하는건가

아니면 밝게 보이는 부분만 백라이트를 활성화시키고 나머지 부분은 꺼놓는건가
#122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2 (수) 23:59
제일 좁은 범위라 적어두고 300여곳이라는건 아무도 뭐라 안하는게 유머(아님)
#123에스라◆aH/XhimeAc(liI49Zubrk)2022-11-03 (목) 00:02
>>122 목지국 300조각 가자
#124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0:08
칸코레, 벽람항로, 전함소녀 같은게 현실에 있다면 북한은 함딸은 기쁨조에 무조건 집어넣을 김씨일가가 보인다.....
#125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00:09
설바설이지만 인간사이즈 전투함인데 기쁨조에 집어넣기에 좀 위험한 설정이 있을법도 한게..?
#126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0:09
중공도 함딸은 기쁨조나 첩으로 삼겠고, 일제는 의외로 여신이라고, 화족들이 첩이나 처로 삼을려고 할것 같고,
#127모바아브참치◆Hurbv6htmA(g8DPOASaqw)2022-11-03 (목) 00:11
>>124
일단 함포로 후려칠거같은 기분이?
#128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0:11
ㄴㄷㅆ dc 창작 설정인데, 갑자기 현대에서 함선에 함딸이 생기자 함딸들을 기쁨조에 넣었다는 설정이 나와서,

중공은 공산당 군 간부가 안믿고, 고문하다가 성노예로 삼는 묘사가 나와서
#129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0:13
하필이면 충성심이 각인되어서 아무것도 못해서 눈동자 사양 마냥 굴리더라......

오히려 미국 같은 자유세계는 빨리 받아들이는 모습이고,

다만 핵항모나 핵 잠수함 함딸은 걸어다니는 원자로여서 이건 어느쪽이든 건들기 힘들겠지만......
#130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0:28
여기 오산인데 A-10 썬더볼트 자주 보이네
#132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0:35
그리고 니중에 무열왕계 니가리나고 내물욍계 뜬 갓도
#133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0:35
말딸이 있는세계는 여성 영웅들은 말딸이라는 클리세가 있을것 같은데, 특히 전쟁으로 유명한 여성 영웅들은........

왜냐하면 말이 없거나 있어도 수송용으로 쓰이지 전투용으로는 많이 안 쓰일것 같애서........
#134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0:37
신라가 삼국중 여성 발언권도 쌘걸 보면 스키타이와 연관이 큰것 같긴해........
#135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00:39
사실 좀 후대긴 하지만 진짜 발언권 센건 발해(...)
#136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0:48
유목민들은 여자들한테 미안한 감정 있어서 여성의 발언권이 쎄진 걸려나?
#137이름 없음(pMdyKxOmvQ)2022-11-03 (목) 01:05
가드맨 9명의 희생으로 카니펙스를 잡는걸 보고 어느 바보가 베인블레이드 무용론을 주장하는 대역(아무말)
#13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gX.9Cg3Bcs)2022-11-03 (목) 01:07
가드맨들이 상부의 선전을 철썩같이 믿어서 그 힘으로 진짜 가드맨들이 무적이 된 대체역사(어이)
#139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1:16
유목민은 내정을 부인이 전담하니까 생각보다 동등한
#140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1:39
여기 쌀 종자 보급 문제 터졌네
#1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g8DPOASaqw)2022-11-03 (목) 02:00
에?
#142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2:18
>>141 종자 보급 불량으로 수매 안했나본데요
#143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2:24
정확하게는 극조생종들이 이번에 크게 망했음
#144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2:26

으어

#145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02:38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31
#146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2:40
Attachment
소헌왕후가 슈퍼 크릭이면 정의 공주나 정소 공주도 말딸일려나......
#147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2:44
일단 적어도 1마력의 힘을 사용할수 있는 엄마나 할머니가 될테니......(운동 안했을때 기준)

자식들 키울때 피곤한일은 적을듯
#148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2:51
이러면 소헌왕후가 설탕을 달라고 한게 다르게 해석되는데!
#149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2:53
여기에 문종 부인을 라이자로 하면

짜잔 소헌왕후가 설탕 달라고 하면 만들어 오는 며느리가 생겼습니다!

가 되버리니 진짜 무섭군,

여기에 근육조선 넣으면 근수양은 엄마가 박수 치면서 좋아하는 아들중 한명이 되겠고,
#150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2:55
아틀리에 시리즈에서 설탕 만드는 법이 꿀이나 사탕수수 채취해서 만드는건데, 이거 꿀일 경우에는 과당과 포도당이네 설탕이 과당과 포도당 결합체이니 설탕은 맞네......
#151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02:58
Attachment
연재해 " "
#152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2:59

으어어어

오늘은 매우

피곤하군요오

#15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3:09
사체를 박타 탱크에 집어넣는다

.dice 1 100. = 94
#154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3:11

(으어어어어)

#15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3:12
박타에서 박하 향이 나는 대체역사
#156이름 없음(pMdyKxOmvQ)2022-11-03 (목) 03:33
Attachment
옛날에 봤을땐 몰랐는데 지금보니까 존나 뜬금없이 나왔네 얘는
#157이름 없음(pMdyKxOmvQ)2022-11-03 (목) 03:34
빔 무지개 반사는 뭔 생각으로 넣은건지 몰루겠다
#158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3:35
저거 소설 설정하고 만화 설정도 꼬이는 거라
#159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3:42

레이저를 튕기는 시스템이라고 했는데

양전자포를 튕기는 정체불명의 기체

#160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3:45

아니 씹 뭔.

지들이 깔아놓은

설정도 내다 버리냐

#161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4:01
아틀리에 시리즈 특 연금술

일단 재료를 모읍니다.

연금 합니다.

완성입니다.

빵을 만들고 싶다고요?

그러면 밀가루와 물로 만들면 됩니다.

오븐 연금솥이 대신 합니다.
효모 연금솥이 대신 합니다.

연금솥이 신기하다고요!

당연히 신기한 연금솥이라고 생각한 당신

이 연금솥은 단순히 덩치가 큰 무쇠 솥이나 도기, 또는 자기 솥입니다.

청동도 솥의 재료로 사용한 청동 솥도 있습니다.
#162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4:03

ㅅ게!!!!

#163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4:07
아틀리에 에서 의자를 솥으로 만들고 싶은 당신

먼저 목재와 솜을 준비하세요

연금솥에 집어 넣으세요

정해진 시간 동안 저으면서 기다리세요

짜잔 완성입니다!

중간과정은 어떻게 되었냐고요?

나도 몰라요!

연금솥이 했나보죠!
#164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4:09
여기서 문제! 연금이 잘못 되면 뭐가 나오냐고요?

당연히 산업 쓰레기가 나옵니다.

음식을 만들다가 실패하면 당연히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고요
#165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4:09
떡밥 투척
나폴레옹이 없어서 혁명전쟁이 조기에 신성동맹 승리로 끝난 대역(?)
#166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4:11
혁명 외쳤던 지도층의 목이 댕겅 하는것 아닐려나.....
#167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4:13
나폴레옹이 없다고 해서 프랑스가 혁명전쟁에서 패배까지는 안갈거 같은데요
#168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4:18
애초에 나폴레옹이 천재긴 한데 프랑스 시스템 자체가 이미 초 견실하다는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169이름 없음(rA4RL2ntMw)2022-11-03 (목) 04:20
나폴레옹이 없어도 26원쑤들이 있으니깐요
#170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4:21
음...
역시 무리였나
#171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4:21

나폴레옹이 인류사 전체에서 손꼽히는 전쟁 기계이긴 한데.

프랑스 시민군 자체가

당시 신성동맹군으로는 뛰어넘기 어려움

#172이름 없음(rA4RL2ntMw)2022-11-03 (목) 04:22
혁명뽕으로 찬 프랑스 시민군.

나폴레옹이 없다 쳐도 26인 원수들이 있음.

나폴레옹에 비해 가려져서 그렇지 이양반들도 전쟁 기계이긴 함.
#173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4:23
계속 나오는 독일 영구분단 떡밥을 위해서는 대혁명발 민족주의 대확산이 없어야한다고 생각해서 대혁명기에 변주를 주고 싶었는데...
#174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04:24

"작전술"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우리 나폴레오네 부오나파르테도 미친 놈이지만.

그 "작전술"이 가능하게 해준건

내셔널리즘과 시토아앵으로 구성된

백만이 넘는 시민군이라는 걸 알아야됨.

#175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4:28
그러니 나폴레옹을 다른거 다 갖춰져있는 판타지에 던져보려고 하는거지(?) 그리고 나폴레옹의 어투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1. 경상도 사투리로 고증한다.
2. 일반 표준어로 고증한다
#176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4:29
코르시카인거 생각하면 제주도 사투리여야 하는게?
#177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4:29
아니면 세이콘식 발음이나
#178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4:29
그러니 경상도사투리+세이콘식(?)
#179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4:31
>>178세이콘식이 경상도사투리+일본풍 발음 조합인데여
#180오펠른◆vqmx0yl6Cg(vv4Gq844KQ)2022-11-03 (목) 04:33
프랑스 국민군의 기반이 라자르 카르노가 설계한 국민공장이긴 한데...
#181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4:35
나폴레옹:마 그게 낀깡처럼 쉬운긴데 와그리 쇼쀼를 못보노? 니들 뇌가 딸리나?
바르티에:군단장님께서는 지금 현재 연대장님들의 미적지근한 진군에 대해 비판하고 계신다.

대충 이렇게?
#182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4:36

뭔가 느낌 확온디
#183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04:41

광어냥이다

대포에 넣고 쏘자 .dice 1 100. = 42

오펠른이다

종심돌파 .dice 1 100. = 1

#184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04:41

젠장

다이스가 썩었어.

어째서냐!!!!

#18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gX.9Cg3Bcs)2022-11-03 (목) 04:42
보탠다

.dice 1 100. = 51

.dice 1 100. = 90
#186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4:52
그리고 프랑스 제국 근위대 조건 보면 그냥 당대의 식자임 ㅇㅇ
#187사체◆HU365l1CT.(yXIH4YJkNk)2022-11-03 (목) 04:53

강사형이나 핥아야지 .dice 1 100. = 39

#188사체◆HU365l1CT.(yXIH4YJkNk)2022-11-03 (목) 04:57

역사적으로 만반도가 융합문화권으로 안착하는데 성공한다면

19세기 초반에는 몇만까지 땡길수 있을까.

#189이름 없음(V0oxC7oB6w)2022-11-03 (목) 05:01
>>188 1800년 기준으로 대강 3000만~5000만 정도?
#190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5:03
여러가지 조건이 있는데 그조건들을 중간으로 맞추고선 대충 만주에 1천만, 북한지역에 약 2천만, 남한에 약 3천만 정도?
#191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5:04
하긴 백두산 대폭발 때문에 리셋 문제도 있을테니
#192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5:07
백두산...
세조가 선양받은 직후 백두산이 폭발한 대역(?)
#193사체◆HU365l1CT.(yXIH4YJkNk)2022-11-03 (목) 05:08

6천만 정도라고.

.............근데 그 시대에

남한에 3천만을 우겨넣을 수 있음????

#194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5:11
북한은 개마고원이라는 막장동네 때문에 인구수 제한이 걸리지........
#1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27JCSndrrY)2022-11-03 (목) 05:11
사체와 비슷하게

역사적으로 만반열도가 융합문화권으로 안착하는데 성공한다면 19세기 초반에는 몇만까지 땡길수 있을까?
#196오펠른◆vqmx0yl6Cg(vv4Gq844KQ)2022-11-03 (목) 05:11
1700만으로도 맬서스 터졌는데... 만주 콩 있으면 가능하려나요?
#197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5:12
우겨넣는건 가능할걸요
근데 이럴러면...
만반도로는 불가능할겁니다
#198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5:13
만반열도에 중원 동해안쪽 해안성들 싸그리 소유하고 있으면 가능할걸요
#199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5:15
근데 이럴거면 차라리 한중일 다먹고 남경수도 삼고 장강델타 개발딸로 5천만 밀어넣기를 시도하는게 속편하고
#200사체◆HU365l1CT.(yXIH4YJkNk)2022-11-03 (목) 05:18

뭔가의 전제조건이 있다고 했으니까.

그 조건이 뭔지를 봐야할 것 같긴 합니다만

#201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5:21
1. 호남 개발이 어느정도 진행되어야됨
2, 만반도에 대한 융합적인 문화를 지지할수있는 거대 경제기반이 있어야함
3. 해운력이 어느정도 있어야함
ㅇ걸 중간으로 치고 나오는게 약 6천만
#202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22

ㅇㅎ

#203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24
호남 개발의 중간이라....
#204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25
호남 개발도 최소 중간 최대는 어느장도?
#205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5:28
너무 옛날로 조선(전주이씨 왕족)을 보내버리면 (상나라가 막 응애 했을때) 한반도 중심으로 로마처럼 해안가 다 점령하고 다니겠지......
#206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5:30
최소- 간척산업 진행(otl 조선시대)
중간 - 최소+주요강 지류 제방산업 진행
최대- 중간+저수지를 통한 지속적인 수계 보장
#207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31

거대 경제기반이야

만주랑 한반도를 연동시키면

환황해 경제권의 일익이 될수 있고

요동 하나로도

하북경제권과 연동이 가능하니까 문제가 없고

이렇게 되면 자연히 해운력이 성장하는데.

호남 개발이라

#208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32

사실 셋다 원역사에서 조선이 죽어라고 꼬라박던 것들 뿐인데(....)

#209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32
중간이면 백제고 최대면 현대네
#210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5:32
>>201 그럼 말이 만반도지 주고쿠-큐슈-루추는 영향권에 강남권은 물론 남중국해까지 세계구급 교역루트 형성된 레벨 아녜요?
#211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34
>>210 고구려가 그랬음
#212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5:35
호남이 왜 필요하냐고? 호남이 전통적인 한중일 교역항로의 기반이니까?
#213이름 없음(I2C5867MHs)2022-11-03 (목) 05:35
대한제국 외치자 마자 고대 상나라 시대로 트립한 조선과 간도

이러면 친일파든 친러파든 끈떨어진 신세네
#214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5:35
고구려가 오키나와 쪽하고도 접점이 컸었나요?
#215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36

ㅇㅇ 맞음

영산강 - 섬진강이 원래

동아시아 교역 허브임.

#216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5:36
그럼 그 수출입항에 대한 기반이 필요해야되지않냥?
#217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37

덩이쇠 네트워크부터 시작해서

왜-중국-북부를 잇는 경제기반임

근데 고려 이후에 반역항으로 찍히면서

조졌지라

#218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5:37
>>214그무렵 오키나와는 아직도 패총시대여서
#219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38
애초에 고구려 담징이 간 루트는 동해가 아니라 황해 루트임 ㅇㅇ
#220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39
발해가 동해 직루트 뚫긴 했는데 그거 너무 위험했음
#221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39
그리고 정기적으로 계절바뀌는 것도 기다려야 해서
#222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40
610년(영양왕 21년), 백제를 거쳐서 일본인 승려인 법정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갔다고 한다.
#223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41

솔까 섬진-영산-낙동강 유역으로 이어지는 거대 교역권이

안착되고 나면

그걸 연동해서 소비할 거대 도시권이 필요해지는데.

그 후보지가

개성을 부도심으로 만든 한양이나

전통적인 거대 도시권인 평양 되시겠다.

#224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5:41
호남에 리스본급 천혜의 항구가 존재하는 대역 .dice 1 100. = 30
#225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5:42
이미 있는데 안쓰는건데?
#226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42

요는 삼국시대 이래의 국제 교역 네트워크를 만들어야한다는 거네.

.......이렇게 되면

잘하면 세토내해가 쪼개지겠는걸.

#227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44
있는데요?
#228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5:46
리스본처럼 수심도 깊고 천연방파제 있고 근처에 도서부도 없이 깔끔한데다 주요 하천하고도 연결되어 내륙 물류 접근성도 ㅅㅌㅊ인 곳이 있었어요?(충격)
#229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47

삼국시대 교역네트퉈크는 해남-강진까지 국제겨역항으로 썼는뎁셔

#230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48
애초에 천혜의 항구가 없음 교역이 성립이 안됩니다
#231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5:49
(대충 퇴적작용 탓에 항구로 부적합해진줄 알았다는 레스)
#232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5:51
남해안쪽 해안도시+강끼고 있음이면 왠만해서는 싸그리 충족은 합니다
#233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5:52
그런 항구를 우리는 군산항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234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5:52
강있는 해안도시는 그자체로 유용한 항구에요
#235이름 없음(hspMg0ru8o)2022-11-03 (목) 05:53
목포가 좀 이뭔씹이긴 한데 그시절 배 크기랑 목포를 가리고 다른데를 보면 꽤 나옵니다.
#236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53
>>233 ㅇㅇ
#237모바아브참치◆Hurbv6htmA(27JCSndrrY)2022-11-03 (목) 05:54
군산이구나
그래서 미군이 탐낸건가(?)
#238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5:55
강끼고 있는 해안도시가 무역항 역할 못하는건 딱 한가지 경우입니다
거기서 무역할 이유가 하나도 없을때
#239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55

나주(금성)도 있고

#240모바아브참치◆Hurbv6htmA(27JCSndrrY)2022-11-03 (목) 05:55
목포에도 조선소 큰거 있죠
(출장다니면 항상 지나감)
#241마왕◆fCf2Puk98g(e.WhjyJC0U)2022-11-03 (목) 05:56
인구가 없든
물산이 없든
접근을 못하든
#242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5:56

김제-부안 쪽도 국제 항구였고

고대에는

#243모바강사◆LBxq8rXh/.(v/X2JPoXzI)2022-11-03 (목) 05:57
그리고 방치되서 퇴적된거 기준으로 삼으면 안되는게.호남 개발 딸이면 저리 퇴적이 쌓이지는 않음
#244모바아브참치◆Hurbv6htmA(27JCSndrrY)2022-11-03 (목) 05:58
>>201이 충족되었다치고
5세기부터 성립되기 시작했다하고
18세기 만반열도는 인구 얼마일까요?
#245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6:06

몰?루

#246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6:07

사체는 잠시 잠수

#247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6:13
일본 열도는 에도로도 3천만 찍었으니까 그 기준이면 1억 오바 아닐까요?
#248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06:42
잠수한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72
#24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6:47
제다이의 귀환에서 이워크 대신 우키 족이 나오고 프리퀄은 루카스가 다른 사람한테 감독을 맡기고 클래식 이후 이야기는 공식으로는 아무것도 안 나온 채 열린결말로 남겨놓고 구공화국 시리즈가 쩔어주는 퀄리티로 영화화 된 대체역사
#25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6:59
.dice 1 100. = 58
#251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26
음....? 심온이 심덕부 아들이었어???
#252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27
음......................................... 태종이 죽일만 했네..

민제보다 질이 않좋아
#253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7:30
냐옹오오오옹 시간강사님 지금 제갈조선쓰는데 헬프. 조선의 상황을 어찌 잡는게 좋을까냥?
#254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31
제갈이 선조 였던감?
#255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31
일단 원하는 방향이 뭔데양?
#256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7:31
ㅇㅇ 선조2년부터. 광해군때까지
#257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7:32
선조 2년에 명종이 똥싼거 다치우고, 전라도 개발딸으ㅏㄹ 경상도로 대체가능할때까지 제갈량이 치고, 경신대기근 전까지 청/명 남북조에서 고려처럼 위치를 잡는거?
#258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33
선조 2년에 빙의 했다는 이여기쟝?
#259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34
그러면 일단 1년 정도 친위세력 만들기 들어가야지?
#260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34
그러면 A급 재상 이준경을 잡고 어찌 해야지
#261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35
그리고 일단 이준경이랑 교감해서 사화 하는 사람들 신원 복구하면서 옥석 가리고
#262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37
일단 이준경이 제갈(정사)과라 현시대의 학문을 다시 익힐 필요도 있고
#263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7:41
대충 이준경+홍섬의 후계자 겸 어디와도 학통이 닿지않는 제갈량(?)
#264모바아브참치◆Hurbv6htmA(27JCSndrrY)2022-11-03 (목) 07:45
...광냥이 부럽다..
#265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7:45

으어어어어(둥둥)

#266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46
그리고 1년정도 필요한게 선조 지식이 얼마인지 모르쟝
#267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7:46
ㄴㄴ 선조는 따로 있으요. 제갈량은 어디 지나가던 반촌아이에게 빙의한거지.
#268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7:47
Attachment
혹시 제갈조선 설정에서 명청 남북조를 짜실 때 굳이 이런 판도를 구상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269모바아브참치◆Hurbv6htmA(27JCSndrrY)2022-11-03 (목) 07:49
...광냥상 지도는 언제 만든거냐....
#270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7:49

뭐야 저 개씹무근본 판도는 또

#271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7:50
>>268 사실 저기에 연해주 더하고(훈춘은 조선에 주고), 신장을 청나라에 붙혀야되지만 패스
그니까 냥이는 솔까말 만주의 진출을 좀 싫어하는 개인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요. 그래서 완결못되게 대충 짠 판도여.
#272돗돔◆uh1N1NnD52(.LQc9KpTJg)2022-11-03 (목) 07:52
안착
#273돗돔◆uh1N1NnD52(.LQc9KpTJg)2022-11-03 (목) 07:53
>>271
번역
한반도가 만주먹으면 필요한거 죄다 나와서
자기땅에 틀어박히는데
그게 취향 아니라서 만주 진출 못하는 전개를 구상했다
#274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7:55
Attachment
어... 음...
#275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7:55

돗돔상이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12

#276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7:55
거긴 훈춘이 아니잖아요(뽕망치)
#277돗돔◆uh1N1NnD52(.LQc9KpTJg)2022-11-03 (목) 07:56
근데 북쪽 파랑색이 북청이라 하고
남쪽 옅은주황색이 남명이라하면
가운데 상아색 화북은 뭔나라에요?
#278돗돔◆uh1N1NnD52(.LQc9KpTJg)2022-11-03 (목) 07:56
.dice 0 100. = 7
#279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7:56
그냥 신강이나 기타 지역 빼고 화북 따먹는 게 더 일반적일텐데 왜 굳이 안먹이신 이유가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280물돗돔◆uh1N1NnD52(.LQc9KpTJg)2022-11-03 (목) 07:56
변경
#281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7:56
그게 아니라 북청/남명+남명이 임령한 장강이북의 절제사들
#282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7:56

돗돔돗돔돗돔돗돔돗돔

돗-돔

#283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7:57
절제사들이 지들이 군사비명목으로 징세하고, 지들이 알아서 징병하는데면 분리하는게 맞죠(?)
#284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7:57
Attachment
>>276 맵의 한계 데스
#285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7:57

사실 저 판도면 장기유지는 거의

불가능할건데.

#286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7:58
광어야 일단 내가 야근이 20시까지걸랑?

나중에 양식장 갈껭
#287물돗돔◆uh1N1NnD52(.LQc9KpTJg)2022-11-03 (목) 07:58
제갈량이 염전활성화시킬거라고했죠?

염정-염호상실한 중국이 소금열심히 사가겠네요
#288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8:00
산동하고 강동하고 산서도 소금 산지로 아는데 많이 부족한가요?
#289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00

사실 저 상태면

아무리 절도사 너프 먹여도

북청이 사천 및 산서 유지할수 있는 기간은

맥시멈으로 잡아도 50년 정도일 텐데.

소금 버프 먹여도

저상태면 방어선이 지나치게 김.

#290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8:00
반촌인가..............
#291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8:01
50년정도의 혼란기를 냥이가 원하는거거든. 누가 통일하던지는 중요하지않음. 50년동안 꼬라박이면 복구는 최소 200년이상 걸리지.
#292물돗돔◆uh1N1NnD52(.LQc9KpTJg)2022-11-03 (목) 08:01
>>288
거기 생산량이 얼마나 많건
기존 생산 물량 삼분하던 곳중 두군데 뜯겼으니
그렇게 증발한만큼 채워줄곳은 절실한검다
#293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8:02
사체 이번에 정권 바꿨다고 전정권이 보급한 쌀종자는 수매안한다고 선언한거 같은데 천안은 어떰?


#294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03

완전복구는 그런데

.......흠.

17세기 말엽사가 저래버리면

네덜란드랑 몇몇나라가

손잡고 대서양 번지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295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8:03
그것도 재밌지않겠어? 네덜란드랑 포르투가 대서양 번지하는 찐빠가 생기지만(?) 일본도 솔까말 재정상 아니고.
#296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04

>>293 ............내가 농민도 아니고 천안에 지금 사는 게 아니고
천안 토백이도 아니라서 모......르는데

굥 이새끼가 진짜 대가리가 동충하초로 되어있답니까????

#297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8:04
>>296 어허 동충하초라는 과대평가를 하면 곤란하지.
#298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05

>>295 네덜란드가 조기에 번지해버리면

대영제국도 스킵해야될 건데.

#299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06

흙흙흙

만반도가 보고 싶어요

광냥아 .dice 1 100. = 92

#300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8:06
Attachment
대충 북청남명짤
#301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8:06
그래서 번지 중간에 조선에 네덜란드가 접?근하는걸로(도자기라던지 도자기라던지)
#302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8:08
일단 역사와는 달리 임진난때 일본의 장정 20만+가 현해탄을 건너 못귀환했으니... 일본도 없구만.
#303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08:09
저 혼란기가 계속 유지되는건 힘들어도 반백년정도 유지시키는건 가능한가보네요
#304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09

일본 천하인도 사라지는 건가

인구에서 조선이 압도적으로 치고나가는

18세기 쉽건웅(어이)

#305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08:10
근데 임란 초기 일본 병력들 동래에서 막히고 다 포로신세 or 저승행에다 대마도까지 불질당하고 대약탈 당햇으면 조선이 일본에 반격가능한가요?
#306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08:11
당연히 원균의 찐빠짓은 없는거구요
#307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11

북청이 하북이 아니라

관중 사천으로 진출했는데

저상태면

남명은 아슬아슬하게 수계망 유지가 가능할거라

천계제 찐빠로 절도사 스핀 돌려도

저 상태면 50년 안에 북청이 말라죽거나

그냥 절도사가 천명세우고 둘다 죽이거나

둘중에 하나긴 함.

#308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8:11
일단 정확하게는 전시장이 중점 보급한 종자는 올해 작황이 안좋아서 수매안한다 이야기 나옴
#30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8:13
호주 원주민 피지컬이 캡틴 아메리카 급인 대체역사

.dice 1 100. = 94
#310물돗돔◆uh1N1NnD52(.LQc9KpTJg)2022-11-03 (목) 08:16
>>305
가능은 한데
목표가 문제죠.

국가 위정자의 결정이란게
한대맞았으니 나도때린다로
사전계획없이 내려지면
미국 중동개입 꼴 납니다
#311광어냥이◆OdWP00iOaY(VRxcZsd55U)2022-11-03 (목) 08:18
일단 저래서 동북아에서 개판이 난상황에서 조선만 매우 안정인걸로
#312물돗돔◆uh1N1NnD52(.LQc9KpTJg)2022-11-03 (목) 08:18
일본의 해양 진출능력을 거세하는게 목푠지
한반도쪽으로만 못오게 하는게 목푠지
저 오랑캐 두목놈이 세운도시를 없애버리겠다가 목푠지

등등
#313마왕◆fCf2Puk98g(mP5bMxs5Rc)2022-11-03 (목) 08:18
캅카스 산맥이 아니라 캅카스 해협이 존재했던 대역(?)
#314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08:20
>>312 아직은 그냥 반격하는거 아닌가 하는 떡밥만 있는 상황이네요. 아무튼 목표만 적절히 세운다면 가능한거네요?
#315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20

절도사들이 따로 군수공장 오지게 돌리면서

화기 발달은 잘될 것 같네(광냥이 판도 평)

#316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21

>>308 .......(미친년들인가)

#317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08:22
광냥이네 판도에선 코쟁이들이 유일하게 돈버는게 무기장사 화약장사인건가.
#318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8:23
회남은 건졌는데 파촉이 양응룡같은 토후들 자치로 돌아가는 >>300 판도는 어때 보이세요?
#319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8:24
그래서 플랭카드가 더 신박함

"불량종자를 보급한 4월-5월 농협 담당자 나와"
#320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26

>>319(어장주는 너무 좆같아서 답변을 할 수 없었다)

#321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27

야이 씨발새끼둘아

어떻게 된 게 사학과

대학원생 폐기물보다 농민을 개좆으로 보냨ㅋㅋㅋㅋㅋ

진심 네들이 관료들 맞으세요 씨팔ㅋㅋㅋㅋㅋㅋ

#322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08:29
어.. 그런 신박한 또라이짓을 저지르고도 목숨이 온전히 남아날거라 생각하시는건가요? 최소한 정치적.
#323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29

지나고 나서 꽃인줄 알았다

호로새끼들아(.....)

(먼산)

#324모바아브참치◆Hurbv6htmA(27JCSndrrY)2022-11-03 (목) 08:30
>>308
wtf???

>>319
wtf? 이건 또 어떤새끼가 걸었대요???
#325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31

(사실 사체는 손에 흙을 만지고 산 경험이 읎다)

(하지만 최소한의 선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개새끼들아)

#326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8:32
>>324 ㄴㄴ 저거 대놓고 현시장 먹인 겁니다.
#327마왕◆fCf2Puk98g(i/gUHUzp1E)2022-11-03 (목) 08:37
현시장은 현시창을 외치고 있겠군요
#328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39

마왕이나 핥아야지 .dice 1 100. = 9

#32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8:39
보탠다

.dice 1 100. = 40
#330모바아브참치◆Hurbv6htmA(27JCSndrrY)2022-11-03 (목) 08:41
>>329
프레맨 앞으로 던져보자
.dice 0 100. = 53
#331마왕◆fCf2Puk98g(pmcrsQWztQ)2022-11-03 (목) 08:42
>>328자르고 토막내기.dice 1 100. = 42
#332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44

마왕 우동 .dice 1 100. = 65

#33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8:45
>>330 살루사 세군더스가 아라키스에 충돌(?)
#334마왕◆fCf2Puk98g(pmcrsQWztQ)2022-11-03 (목) 08:45
>>332사체어묵.dice 1 100. = 34
#33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8:46
사체를 1996년의 조지 루카스에 빙의시킨다

.dice 1 100. = 43
#33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8:49
Attachment
.
#337Flail◆Jw/mWnBpFI(eV1WwTQrMg)2022-11-03 (목) 08:49
>>318에 대해 질문!
#338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8:49

황가놈에

듄 황제가 빙의하는 대역

#33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8:53
Attachment
#34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8:57
뭐 레토가 황가한테 빙의하면... 서로 주도권 다툼부터 하지 않을까(먼 눈)
#34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YxmyDxIOQ)2022-11-03 (목) 08:59
5만년 묵은 틀딱 vs 3천살 이상+고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조상들의 기억을 갖고 있음.

소시오패스 공리주의자들 싸움 수준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342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9:00

>>337 그냥 평범한 남북조 판도죠 뭐

#343이름 없음(rA4RL2ntMw)2022-11-03 (목) 09:03
슈룹이 어머니가 보길래 같이봤는데 혜수누나 입에서 본궁이라는 단어 나옴.

아니?? 진짜 중국 후궁암투물에서 스킨만 조선으로 바꿨잖아!
#344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09:08
전에 한번 난리 제대로 터진후에 저게 대역이냐 소리 안하려고 노력하는 갤에서도 블기조보다 더 대역취급 안한 드라마니께요.
#345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09:08
아니 근데 진짜 그게 왜 사극임? 동양판타지 드라마가 아니라?
#346이름 없음(TtQNul924g)2022-11-03 (목) 09:12
빅토의 신개념 급진파 분쇄법

1. 다수의 정당이 싫어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반대파를 야당으로 내쫓는다
2. 급진주의가 치솟으며 혁명의 기운과 급진파가 늘어난다
3. 그 때 추진하던 법을 취소하면 놀랍게도 원하는 조건이 만족되어서 정치 운동이 분쇄된다
4. 정치 운동이 와해되면 급진파가 감소하고 충성파가 증가한다
5. 이렇게 하면 충성파가 쿠션역할을 해줘서 급진주의가 낮아진다
6. 급진주의가 100 안 넘으면 내전 안 나니까 반복하면 통과 씹가능
#347이름 없음(rA4RL2ntMw)2022-11-03 (목) 09:13
슈룹 홈페이지에서 관전포인트를

시대만 과거, 현대화 매치500년 전,
천재 교육의 비밀
위대한 시대, 위대한 조력자

라고 했고

파라과이 위키에서 장르를 가상역사, 드라마, 블랙 코미디, 복수극, 피카레스크로 했는데.

앞에 가상역사 달았다고 이런식으로 가도 되는건가?

피카레스크??
#348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9:14

(이뭐병)

#349이름 없음(TtQNul924g)2022-11-03 (목) 09:14
이걸 반복해서 충성파의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원리요? 몰?루
참피떼인가보지 뭐
#350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09:15
>>346 (쓴웃음)
#351이름 없음(TtQNul924g)2022-11-03 (목) 09:16
Attachment
빅토식 창조경제
서로의 자원을 동시에 서로가 사는데 돈이 허공에서 생겨남
#352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09:16
저거 현실(...)에서 저 시기인가 그 전엔가 하다가 뒤집어진 나라 있던거 같은데 착각인가요
#353이름 없음(TtQNul924g)2022-11-03 (목) 09:16
독일이 약 2000개의 의류를 스칸디나비아에서
스칸디나비아가 독일에서 약 2000개의 의류를 사는데
둘 다 이득을 봄
#354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09:17
옹기장수랑 술장수였나가 한푼으로 서로 계속 거래해서 상품은 다 팔고, 돈 변화는 없던 옛 민담보다 더한 일
#355이름 없음(TtQNul924g)2022-11-03 (목) 09:18
우리는 그걸 통정매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356이름 없음(TtQNul924g)2022-11-03 (목) 09:19
아 스웨덴 노동환경하고 우리나라하고 바꿨으면
#35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PP6uDOYRA)2022-11-03 (목) 09:37
>>356 대신 스 웨덴의 손님접대 문화를 드리겠읍니다(아무말)
#358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9:49

레드셔츠를 소환하는 춤을 추자 .dice 1 100. = 45

#359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09:50

빅토리아 3의 DLC는 과연 몇개나 나올 것인가

#360이름 없음(pMdyKxOmvQ)2022-11-03 (목) 09:51
게임 DLC도 가챠로 뽑는 대역(아무말)
#361놋북아브참치◆Hurbv6htmA(7BWIF1luk.)2022-11-03 (목) 09:53
데굴데굴
#36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LkZLqZqhA.)2022-11-03 (목) 09:55
4편 나오기 전에 초상화 등등 포함해서 대략 마흔 개 예상
#363이름 없음(pMdyKxOmvQ)2022-11-03 (목) 09:55
어뢰정 청년 학파에 이어 해상드론 청년 학파가 등장하다니 역사는 반복된다
#364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09:56
해상드론은 해볼만함 ㅇㅇ
#365마왕◆fCf2Puk98g(6zEpPmYZW2)2022-11-03 (목) 09:58
패러다임의 변화로 청년학파 메타가 후일 정답이된 대역(?)
#36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LkZLqZqhA.)2022-11-03 (목) 09:58
맥심도 그렇고 결국 기술력 부족이 문제였던 거신가
#367시간강사◆LBxq8rXh/.(TBMAubeW1g)2022-11-03 (목) 10:01
>>366 그거 보다는 어뢰정은 카운터가 구축함으로 너무 빨리 나왔음
#36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LkZLqZqhA.)2022-11-03 (목) 10:02
즉, 드론 대응으로 중대형 구축 드론을 만들어야(착란)
#369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0:02
해상드론은 카운터 나와도 쓸만하려나요
#370이름 없음(pMdyKxOmvQ)2022-11-03 (목) 10:02
해상쪽은 공격용 보단 정찰이나 대잠용으로 많이 쓸듯
#371사체◆HU365l1CT.(yXIH4YJkNk)2022-11-03 (목) 10:09

흙흙흙 아직도 레드셔츠가 안왔어.

어떻게 이럴 수 있단 말인가(오열)

#37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LkZLqZqhA.)2022-11-03 (목) 10:14
스페이스 오페라 작품에서는 무조건 오페라 요소가 들어가는 대체역사
#373이름 없음(cWQCX8mIHI)2022-11-03 (목) 10:25
조선이 임진왜란에서 경상도 선에서 왜군을 격파하고 누르하치를 개박살낸 대역
#374이름 없음(cWQCX8mIHI)2022-11-03 (목) 10:31
명나라놈들 임진왜란 이전까진 조선을 꽤나 고평가 했던데 저러면 더 경계하겠군
#375이름 없음(U.7pgxTsgA)2022-11-03 (목) 10:42
빅토리아식 실업 해결법
전쟁해서 군인이 죽으면 일자리가 생김
#37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gX.9Cg3Bcs)2022-11-03 (목) 10:45
>>375 이열 낙지스껌이나 할 법한 발상
#37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gX.9Cg3Bcs)2022-11-03 (목) 10:47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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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gX.9Cg3Bcs)2022-11-03 (목) 10:48
Attachment
(대충 정확한 평론이군 콘)
#379이름 없음(cWQCX8mIHI)2022-11-03 (목) 10:48
갑자기 생각난거 1머전에서 러시아와 독일이 한팀을 먹었으면 협상국이 이길수 있었을까...
#380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0:57

담당자가 헤비 건덕이 틀림없도다

#381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0:57

>>379 어렵지 않았을까오.

러시아가 개판이긴 했는데

독일이 양면전선이 해소되어 버리면.

#382이름 없음(cWQCX8mIHI)2022-11-03 (목) 11:04
딴건 몰라도 양면 전선 없는 독일이 진짜 치트키다
#383사체◆HU365l1CT.(yXIH4YJkNk)2022-11-03 (목) 11:05

그리고 당시 러시아는 동맹국 가맹국을 전부 합친것보다 인구가 많았어요.

#384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11:06
그러고보니 그렇게 합쳐지면 독일 함대&러시아 함대 합류를 뭐로 막죠?
#385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1:09

뭐 독일함대에 러시아 함대 더해지는 거야 대영제국이 대함대로 두들기면 용궁가는 건 똑같은데.

문제가 뭐냐면,

전쟁중 독일이 필요한 모든 자원이 러시아에 있어서

독일에 대한 경제 봉쇄가 의미가 없어진다는 거지요.

#386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11:09
운하타는게 된다면 합류는 못 막겠군(...)
#387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11:10
순무의 겨울(안 옴)
#388이름 없음(cWQCX8mIHI)2022-11-03 (목) 11:12
하긴 식량 수출국 하나가 동맹이 되는거니 순무의 겨울도 없겠군
#389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1:14

독일에게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게 식량과 석유인데

둘다 러시아에서 무궁무진하게 퍼올릴 수 있고,

러시아는 천만에 가까운 동원력을 가졌지만

"그게 러시아가 행정력이 ↗이라 너프 먹은 거라는 걸 감안하면"(당시 러시아의 인구는 1억 7천만이다.)

독러동맹이 가능하다면,

협상국은 그냥 좆된 겁니다.

#390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1:15

문제는 독러 동맹이 될 경우 오스만은 협상국으로 돌아설 수밖에 없고,

오스트리아도 뭐하는 짓이냐고 동맹국 이탈할 거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러시아라는 동맹은 확실히 플러스가 되죠.

"국내의 융커들이 반란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말이죠."

#391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1:15
저조합 상대할려면 다뉴브 연방제국(眞)찍고 발칸소국 하나도 없는 오헝에 멀쩡한 상황인 오스만에 이탈리아까지 달래서 들이쳐야 승리각 나올걸요
#392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11:16
내부융커로부터의 중상
#393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1:20

서부전선 전황은 매우 아슬아슬했습니다.

그런 상황에 러시아가

동맹이라면

막말로 독일에게 "동맹국이라는"

거대한 예비인력이 생기는 거에요.

"대충 1500만 정도의 여유 인력이 말입니다."

당시 유럽에서 러시아군의 수준이 상당히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기실 1916년 이전까지 영국군 역시 대영제국의 명성에 걸맞는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고,

서부전선은 사실상 프랑스가 오장육부를 갈아가며 틀어막고 있었습니다.

(죽어유)

#394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11:21
독일이 동쪽 신경 안써도 된다 자체가 엄청난거 아닙니까
#395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1:22

솔까 러시아가 병신 병신 해도

오스트리아 헝가리보단 쓸모있는 동맹이지 않았을까(폭언)

#396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1:22

그냥 밀가루랑 자원만 팔아줘도 대서양 봉쇄가 의미가 미국가버리니까양.

#397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11:24
러시아: 아무리 욕해도 난 그레이트게임 플레이어다.
#398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1:25

솔까 아무리 저평가 하려고 해도 독일 인구의 세배에 달하는 깡인구와

대러시아의 농업생산력과 무궁무진한 자원딸은.

답이 없습니다.

#399이름 없음(cWQCX8mIHI)2022-11-03 (목) 11:37
러시아가 옆에서 자원 셔틀만해도 독일은 미쳐날뛴다는거군
#400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1:43
독일에게 가장 좋은 경우
러시아랑 사이가 좋음
오헝이랑 계속 동맹이여서 이리저리 내부 불만 제어 가능
영국이랑 사이 안나쁨
이탈리아 끌어들여서 프랑스를 조진다
그냥 비스마르크 시절에 한번더 들이박아서 아예 프랑스를 죽여버리는게 답이 아니였을까?
#401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1:57
근데 그거 2머전에도 적용되는거죠..?
#40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gX.9Cg3Bcs)2022-11-03 (목) 11:57
재미, 고증, 작품성 모두 최상급인 임진왜란 대하사극이 오징어 게임 급으로 히트하는 대체역사

.dice 1 100. = 34
#403Flail◆Jw/mWnBpFI(.O6KQ/3V/o)2022-11-03 (목) 11:58
러시아랑 독일이랑 동맹인 채로 영프 등등이랑 대전쟁 했는데 알자스 로렌도 없고 오헝과도 사이 나쁘고 남독일도 없는 대역
#404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03

비스마르크가 한말이 팩트긴 합니다

"독일에게 가장 필요한 외교는"

"러시아와 친하게 지내는 거니까요."

#405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04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한 상황이 갖춰지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러시아와 독일은 친하게 지내는 게 둘다 잠재력이 나옵니다.

#406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09

대러시아는 그 자체로 미국과 비견될 포텐셜을 가진 "거대국가"고

독일은 그 자체로 중부유럽의 맥동하는 심장이자

유럽 전체의 중심이 될 역량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근데 독일제국의 형성 과정을 보면 러시아와 친하게 지내는 게 말이 쉽다는 거지요.(ㄲㄲㄲ)

#407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2:12
어떤식으로든 서로가 제 포텐 유지하고 동맹이 될수있다면.. 나머지 모두를 적으로 돌린 대전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적지가 않겟네요.
#408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2:12
근데 그게 말이쉽지
#409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15

민족주의는 "적의 설정"에서 시작됩니다.

"그 적을 누구로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민족주의의 형성 과정과 발달 과정이 결정됩니다."

그리고 독일은 "자신들 스스로를 천사들의 수장 미카엘로 골랐고."

민족주의의 적은 자연스럽게 러시아가 되었죠.

#410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2:18
페국인같이 아예 근간사상이 바뀌어버린거 아님 적대 안하기가 무리네요
#411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27

적이 설정되고 그 적을 배제하고 밀어내는 측면에서 민족주의는 성장하는데,

가뜩이나 독일 제국은 프로이센을 모태로 하는 군사국가이자,

프로이센은 그 탄생 배경에서부터 "동방개척"과 연계되는 이들이었고

19세기말~20초 독일어권은 러시아 영토 깊숙히에까지 존재했죠.

#412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29

독일인들은 진지하게 러시아인이 몽골문명의 현신이라고 씹어댔고,

이 러시아에 대한 적대감이 사실 황화론의 기반이었다는 게 개그죠.

#413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2:29
러시아가 주적인건 필연인거네요..
#414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29

황화론에 기초하여 러시아를 씹어대던 논리는 토씨 하나 고치지 않고

냉전기 반공 교육에 활용됩니다.

실로 우리 카이저의 빛나는 업적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반어법)

#415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12:30
Attachment
사체쟝 미안해 사체쟝이 좋아하는 독일을 찢어버렷어
#416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12:31
독일 금방 살아날듯 덜 쪼개지고 원체 체급이 튼튼하니
#417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2:31
페국인처럼 둘다 빨갱이라도 되지 않는이상은 협조하는 척도 무리인게..? 오함마식동맹 한두번이면 몰라두
#418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2:43
뭐...
프로이센 기반 통일만 아니면 생각보다 둘이 동맹하는건 쉽긴 할겁니다
#419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2:44
근데 이러면 오구리산 초독일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가 문제지
#420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2:44
아니면 분기점을 좀 많이 끌어올려야하고요
#421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2:46
독러동맹보다 실현가능성 높고 더 ㅈ같은 조합도 있죠

바로 개같이 영독동맹 ON

프랑스: MERDE!!!!
#422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2:47
진짜 뻘소리지만 플로리다 반도와 한반도스왑에 유럽뽕빨 여지가 있음요?
#423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2:47
>>422시점이 언제지에 따라 다릅니다
#424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2:48
>>422 현실 러시아 가지고 러뽕빠는 양반들도 있는 마당에

할려고만 하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425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48

>>424 말딸셔츠다ㅏ아아아아아아아앆

끼요오오오오오오옷 .dice 1 100. = 15

#426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49

끼요오오오오오옷

레드셔츠다

레드셔츠

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

나쁜 레드셔츠!!!!!

우오오오오오오(미쳐감)

#427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2:50
으아아아악 유개호로 들어가라!! .dice 1 100. = 28
#428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2:52
뭐 그양반 말투가 대서양무역 활성화로 유럽이 딱히 손해를 보지 않을거다.. 인데 그게 성립할라면 조선이 몇세기에 스왑해야할려나요
#429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52

날 거절하다니

그렇다면

레드셔츠를 황색셔츠로 만들어버리겠어 .dice 1 100. = 11

#430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53

>>428 언제 스왑되던 간에 유럽의 대서양무역에는 영향을 미칩니다.

당장에 플로리다 반도랑 스왑될 경우,

쿠바섬이랑 한반도랑 거의 붙어버리기 때문에

허리케인 철이 아니면 쿠바섬으로는 통나무 타고도 건너가요.(진실)

#431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2:54
오히려 시대에 따라서는 이득일 볼 가능성도 있어서 유럽이
#432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55

북미에 문명 국가가 더해지는 거니까요.

이득을 볼 공산도 커지죠.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생기는 거고

#433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2:55
내가보기엔 조진거같은데 혹시 내가 잘못생각햇나.. 하고 물어보러 온거거든여
#434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2:55

마왕이다 마왕

마왕 김밥 .dice 1 100. = 46

#435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2:56
삥뜯는건 힘들지만 시장크기 자체는 어마무시하게 커질테니 거기서 손해를 벌충할수도 있는건가
#436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2:57
>>434사체치킨.dice 1 100. = 19
#437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2:57
그아앗?!
#438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12:58

1300-1400만 짜리 절대왕정 국가는

유럽에도 별로 없어요

인구만 놓고 따지면

전성기 스페인 본토 인구보다 약간 더 많고

폴란드 커먼웰스와 비슷하거나 더 많습니다.

#439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2:58
>>435삥뜯기에 시장크기 급성장 둘다 잡을수도 있으니까요
#440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12:58

(어째서 레드셔츠가 놀아주지 않는 걸까)(침울)

#441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2:59
이거는 뭐 중간에 조선에 펌블좀 여럿 연타로 나와서 한번쯤 제대로 꼴박이 있긴해야할텐데
#442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13:01
대신 사체쟝에게 조금 찢어진 독일을 준다
#443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13:02

아 과제 퇴고 귀찮아아아아아아아아앆!!!!(데굴데굴)

#444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13:03
Attachment
#445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13:03
아 오헝헝 찢어버리고 싶다
#446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13:04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난 글을 존나 못쓰는게 맞는 거 같음

#447모바아브참치◆Hurbv6htmA(3D1Pu7Dzlo)2022-11-03 (목) 13:05
난 더 심해(...)
#448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13:07
훌륭한 내글구려병 지도닦이 증후군
#449이름 없음(UvFWidd5.A)2022-11-03 (목) 13:07
카프카도 자기 글 구리다고 생각했다고 위로하기
.dice 1 100. = 89
#450사체◆HU365l1CT.(Bqmu9SKNKM)2022-11-03 (목) 13:07

형은 가장이잖아

나는 글먹해야하는

대학원생 폐기물이라고

#45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gX.9Cg3Bcs)2022-11-03 (목) 13:15
글을 안쓰면 글을 못쓴다는 문제점이 드러날 일이 업따(키랏)
#452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3:16
저쪽 스왑해서 최대한 유럽 밀어주기식으로 전개하면
조선이 저기서 미동부랑 미중부 다쳐먹겠다고 과확장 달렸다가 터져서 고만고만한 소국들 난립하고 조선에 있던 사상이나 기술들은 서구로 유입되고
식민제국들의 신대륙발 체급불리기도 그대로 진행될수도 있는지라
개연성도 충분히 있게 전개할수도 있고요
문제는 반도 대역판에서 이런게 나올 확률은 아마 31세기를 가도 안나오겠지만
#453이름 없음(cWQCX8mIHI)2022-11-03 (목) 13:20
태초에 천족과 마족이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둠가이가 나타났다(아무말)
#454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3:22

가뜩이나 시잘떼기 없는 조선 저평가가 판을 치는 한국 대역계에서

유럽이 한국 시체 놀이하는 대역을 쓸 이유가 없지요.(....)

#455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3:27
그것도 나름 조선을 고평가해야 가능한건데..
#456에스라◆aH/XhimeAc(l7q.EcqQg.)2022-11-03 (목) 13:29
소비에트 연방 + 3공급 슈퍼함을 보여주는 엘랑

VS

영독동맹 + 파스타가 아닌 이탈리아 + 파시스트 터키 + 스페인 라이징


어... 엘랑을 얼마나 빨리 무너뜨리냐에 달린것 같은데
#457에스라◆aH/XhimeAc(l7q.EcqQg.)2022-11-03 (목) 13:30
그런데 3공 프랑스잖아 안될꺼야
#458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3:34
>>456 이미 죽은 엘랑입니다 감사합니다
#459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3:37
>>456그냥 프랑스가 두들겨 맞고 죽고 소련이 우주 끝까지 밀려날겁니다
#460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3:37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이면

4면전선(眞)인데 이러면 소련이 무슨 지랄을 해도
엘랑이 초장에 뒤집니다.
#461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3:39
소비에트랑 엘랑이 아니라 소비에트랑 뻘갱이 도길이믄요?
#462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3:40
>>461 몰?루
#463에스라◆aH/XhimeAc(l7q.EcqQg.)2022-11-03 (목) 13:40
심오하고도 고된 10분간의 고민 끝에 적색거성이 팽창하는 이유랑 우주배경복사가 왜 빅뱅 우주론의 증거가 되는지 밝혀내었고 이해했다!

???: 그래서 우주배경복사가 균일한 이유와 우주가 평탄한 이유는 뭐죠?

나: 시발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요(그러니까 그 이유는 태초에 우주가 탄생한 순간부터 우주배경복사가 생긴 38만년 후까지 우주가 엄청나게 팽창했을테도 그 끝에서 끝까지 76만년어치만큼 팽창한 공간을 넘어온다면 파장의 변화가 생기겠다는 반론을 제기할수 있겠죠)

???: 그래서 인플레이션 우주론이 그걸 반박한 논리가 뭐죠?

나: 우주 생성 초기 인플레이션 이전엔 정보(에너지)가 교환될수 있어서?

그때는 크기가 한없이 작았으니 극도로 짧은 시간동안 열평형을 이루어서 우주 전체의 밀도가 극도로 고르게 이루어질수 있지 않았을?까
#464매너티◆5cxs25tCkU(dv5ut.ml56)2022-11-03 (목) 13:41
소비에트 엘랑보단 세계대전좀 할만한가요?
#465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3:43
애초에 뽈갱이 독일인 시점에서

원역사적 데이터가 우주 어딘가로 깔쌈하게 슛당한 상태라
그건 다르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애초에 독일이 뽈갱이인데
이러면 중유럽에 레드웨이브 각이고
상정할 나비효과가 너무 많음
#466에스라◆aH/XhimeAc(l7q.EcqQg.)2022-11-03 (목) 13:43
>>460 그런데 말입니다

내전 끝나고 5년도 안지난 스페인
폴갈죽 끝내고 탄환 1년분도 없는 독일
육군사단이 6개밖에 없는 영국
정상인인데 알프스란 천혜의 요새를 넘어야 하는 이탈리아

VS

소련 + "정치적 혼란이 조기에 해소되고 육군 선진화를 조기에 이륙한 대육군 프랑스" 면 어떨까요

(어이)
#467마왕◆fCf2Puk98g(K1zOKEk7WY)2022-11-03 (목) 13:43
아니 스페인이랑 이탈리아가 군대조무사급이여도 모루는 충분히 해줄수 있고 독일이 망치 역할 해주고 영국이 대서양에서 전방위적 개수작에 상륙 위협까지 달리면 그냥 프랑스가 못버티고 그냥 파리에 독일 깃발 올라오고 그대로 게임셋이에요
그리고 이러면 소련은 혼자서 프랑스 제외 전유럽이랑 싸워야하는데 라스푸티차 믿고 뻐팅기는것도 한계가 있는지라
#468에스라◆aH/XhimeAc(l7q.EcqQg.)2022-11-03 (목) 13:44
>>456은 2머전 대진표였다능
#469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3:46
>>466 거 전제장난은 그만하시고(깡)
#470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3:46
애초에 내전 끝난지 5년 지났는데

그걸 스페인 라이징이라고 말할 수가 있어요?
#471에스라◆aH/XhimeAc(l7q.EcqQg.)2022-11-03 (목) 13:47
반갈죽인지 삼갈죽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전국토를 실시간으로 박살내던 시절에 비해선 라이징...(깡)
#472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3:49
그리고 다른 나라들은 죄다 OTL대로 꼴아박았는데

엘랑은 대체 혼자서 뭘 했길래 저게 다 된답니까
저게 엘랑에서 될려면 엘랑이 1머전에서 져야 함(폭언)
#473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3:53
아 참고로 1머전에서 져야 한다는 소리는 비교적 진담입니다

그시절 엘랑 군부 개혁하려면
답도 없이 비대해지고 정치적 집단이 된 군부를
한번 터트려서 바람빼기를 해줘야 함
#474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3:57
사실 까놓고 말해서 독일군이
2머전에서 기동전 악귀들이 된 이유도 이거랑 비슷합니다.

이놈들은 한번 대판 깨지고
군을 소수정예로 쇄신하는 과정에서
벨 에포크 시절 잔재를 죄다 갈아치우고
1머전 전훈과 기술발전을 반영한 교리개혁에 성공함

이만큼 했는데도 기갑기동전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간들이 널려있었다는게 또 웃음벨이지만서도

이건 반대로 '이만큼 했는데도 그렇게나 남아 있었다'
라는 이야기기도 한 거고
#475광어냥이◆OdWP00iOaY(gijIgpqesQ)2022-11-03 (목) 14:01
냐오오오옹 양식장을 굴린다냥
#476Fiail◆Jw/mWnBpFI(XOvQ7PbJtc)2022-11-03 (목) 14:08
Attachment
판도 빌런의 연합국(블루)vs추축국(레드) 저세상 판도
#477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4:25

영국이 영연방 다 들고 추축국이면,

.....................어......................

(시발 잠깐만)

#478이름 없음(UbdLjouUI6)2022-11-03 (목) 14:26
종심돌파 교리의 전제조건은 대숙청과 독소전 극초반 피해 - 레드셔츠
#479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4:33
#480Fiail◆Jw/mWnBpFI(XOvQ7PbJtc)2022-11-03 (목) 14:37
대독일-대영제국 크로스 추축이면 자연국경 프랑스하고 소련하고 동로?마하고 이탈리아에 지브롤터 안뜯긴 스페인이 합쳐도 무리겜인 거신가...
#481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4:37

말딸셔츠.

나 궁금한게 있어.

밀리터리에 관련된 건 아닌데.

내가 좀 혼란스러운게 있어서.

고견을 구하고 싶음.

#482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4:41

얼마 전에 있었던 일.

사촌 누나가 결혼한다는 사실과 장소 등을 가족 단톡방으로 올림.

->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집안어른들 계시는데 결혼 청첩장이 장난도 아니고 한 명 한명 직접 말씀드리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어딨냐, 예의 차려서 다시 연락해라." 라고 올림.

->

단톡방 갑분싸.

->

큰 아버지가 "그래도 경사라고 연락하는 건데 네가 걔 용돈도 몇번 챙겨준 적 없으면서 축하부터 해줘야지, 뭔 어른 노릇이냐."
라고 전화로 한 소리 함

->

아버지 삐져서 "나는 좋은 뜻으로 말한 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이냐."

라고 꽁해 있음.

->

내는 모르겠다!!!!

#483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4:42
어.... 음.... 어......(먼산)
#484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4:44
이런 사태에서는 회피기동이 정답입니다 사체여(착란)
#485사체◆HU365l1CT.(AbNYePZvIg)2022-11-03 (목) 14:45

결혼 청첩장 일일히 보내는 시대 아닌 거 안다면서도

"단톡방으로 퉁치는 건 예의가 아니다."까지는 그렇다고 쳐도.

.....................시발 난 이제 모르겠다.

#486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4:46
일단 꽁해버린 시점에서
논리와 이성 이전의 문제로 발전했기 때문에(...)

그 뭐냐 태풍 오면 배들 피항하잖아요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셔야()
#487광어냥이◆OdWP00iOaY(Z1sA9cALjc)2022-11-03 (목) 14:48
냐오오옹 샤츠에게 개벽 일본디펜드 작계떡밥을 던진다냥
#488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4:51
끼룩?
#489광어냥이◆OdWP00iOaY(Z1sA9cALjc)2022-11-03 (목) 14:53
자위대+주일미군의 일본방어 작계(?)
#490말딸셔츠◆FJMv5veZuw(YF7wzS8cp6)2022-11-03 (목) 14:56
흠터레스팅.....

잡담판에 기반내용 써놓으면 저어도 함 봐보겠슴다

슬슬 자러 가볼 시간이 다 되어가는지라
#491 에스라◆aH/XhimeAc(l7q.EcqQg.)2022-11-03 (목) 14:57
질문) 어떠한 국가던간에 1초 내로 적성국의 주요 지점을 타격하고 방사능으로 오염시켜 기반시설을 무력화시킬수 있는 병기를 지니면 어떻게 되는가Yo
#492이름 없음(ijEMrFx17E)2022-11-03 (목) 15:15
노타임 핵폭탄이요?


폴아웃?(착란)
둠스데이 5초전이아니라 5분후일거같은대요!
#493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3 (목) 15:30
유로파 하면서 생각난 만들어줬으면 하는 이벤트
제국이 아닌 국가가 제국인 국가 수도 평협으로 받은 경우 황제자칭하는 이벤트 같은거
#494이름 없음(EQXWaS2UJo)2022-11-03 (목) 16:20
자기 전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97
#495이름 없음(EQXWaS2UJo)2022-11-03 (목) 16:21
TMI
빅토 튜토리얼 완료 도잔과제 달성률은 0.8%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튜토리얼 마지막 미션이 1935년 12월 31일까지 게임을 진행하기이거든요
#497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3 (목) 17:20

피드백 받은 꽈제

수정 완료.

........아몰랑

나머지는 미래의 내가 해주겠지(????)

#498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3 (목) 21:17

날샘

잡니다

#4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u5jeMXJ3h2)2022-11-03 (목) 21:23
모닝
#500모바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3 (목) 21:37
어우... 저거는 감정싸움이니..
#50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DgOZ05jSFs)2022-11-03 (목) 23:17
100이면 RG 짐 출시

.dice 1 100. = 74
#502이름 없음(EQXWaS2UJo)2022-11-04 (금) 01:22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97
#503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01:28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39
#505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2:09
쥬라기 월드 세계관

중국에 쥬라기 공원 세우면 어떻게 되나요

부자들이 와서 공룡 뼈좀 얻어갈려고 대기줄이 생깁니다.

이게 현실성 있어보이긴 한데..... 그 외에 뭐가 있을려나......
#506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2:31

글씨여????

#507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2:37
은근히 뇌절 심하게 행동할것 같은데 뇌절이 심하지 않은 쥬라기 월드 세계........ 뭐지.....

일단 여기 세계관은 맘만 먹으면 맘모스 부활 가능할것 같고, 신생대 동물이나 멸종동물, 멸종 식물 복원 가능할것 같긴한데.......
#508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2:38
근데 여기서도 짐새 복원은 힘들어서 키메라로 짐새 만들것 같은 느낌이.......
#509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2:39
공룡을 모기가 빨아먹은피로 부활시킬 수준이면 맘모스부활은 튜토리얼인게?
#510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2:39
근데 만들때 짐새 그림 참조해서 만들어 재낄테니........
#511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2:40
도도새가 잔뜩있는 도도 랜드 있을것 같고,
#512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2:41
멸종한 북방 펭귄 만들것 같고(펭귄과는 아님......)
#513이름 없음(1r/phchu.g)2022-11-04 (금) 02:43
짐새는 박제 등도 없는데다 대놓고 유해조수라 복원을 시킬지부터 의문
#514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2:43
난 쥬라기 월드의 그 메뚜기 메뚜기로 통조림 공장 만들려고 만드는 건가? 란 생각이 먼저 들더라.......
#515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2:45
사체다
#516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2:47
짐새 무기화 계획이라는 미친짓이 가능할것 처럼 보이거든......
#517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2:49
근데 문제는 독 가지고 있는 새들이 독 얻는 방법이 독있는 곤충이나 식물 먹어서 독을 축척하는건데, 그 독의 원인을 모르니..... 만들어도 절반일것 같고,

뇌절 해서 독 뱉는 딜로포라는 뇌절물의 유전자를 사용할수도 있긴 한데.....
#518이름 없음(1r/phchu.g)2022-11-04 (금) 02:51
차라리 용 복원하는게 예산타기 더 좋아보이는데요
#519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2:56

머학원 꽈제 마무리한다고 새벽 2시 반까지

새벽텐션으로 글씀

-> 카페인 과다복용으로 날샘

-> 7시쯤 잠

-> 10시쯤부터 기숙사 내부 공사함

-> 머엉-

#520이름 없음(1r/phchu.g)2022-11-04 (금) 02:59
토닥토닥
#521이름 없음(/tECYZQNWw)2022-11-04 (금) 03:00
보통 술에 타서 짐주로 먹여서 보내버린거 생각하면 타이레놀같은 식의 독이었을지도
#522광어냥이◆OdWP00iOaY(jH/0O6zDBM)2022-11-04 (금) 03:05
귀여운 도도새들이 돌아다니는 도도랜드(?)
#523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3:06

광어냥이다

수염내놔 .dice 1 100. = 37

#52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0NVj1XwHck)2022-11-04 (금) 03:06
화타가 쬬 머리통을 도끼로 쪼갰더니 거기서 완전무장한 쬬 딸내미가 나오는 대체역사

.dice 1 100. = 81
#525모바아브참치◆Hurbv6htmA(QXRIE1mM2Y)2022-11-04 (금) 03:06
토닥토닥

>>524
아테네요?
#526에스라◆aH/XhimeAc(sCtUMDVAAk)2022-11-04 (금) 03:09
아들내미라 쬬를 죽이고 왕좌를 차지했다 카더라
#527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3:14
진짜 아테네급 아들이면 쬬입장에선 이득인건가 손해인건가. 자기 죽고 형들 쳐죽이고 지가 짱먹는거면 이득인거고 자기 쳐죽이고 왕먹는거면 손해인건가
#52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0NVj1XwHck)2022-11-04 (금) 03:15
에헤이 딸내미인 걸로 가정하고 얘기를 해주셔야지 왜 자꾸 꼬추를 다시는겨
#529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3:16
딸네미면 걍 장비장란 루트 아닌감여?
#53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0NVj1XwHck)2022-11-04 (금) 03:18
조아테네의 신체능력

캡틴 아메리카의 .dice 50 150. = 61%
#531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3:21

캡아의 완력:500킬로

60퍼센트면......

어음(어음)

#53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0NVj1XwHck)2022-11-04 (금) 03:24
뭐야 평범한 여고생인가(착란)
#533이름 없음(poBVBOLGTg)2022-11-04 (금) 03:28
외국인들 삼겹살 먹는 영상 보면 쌈장은 맛있다는 반응이 대다수군 근데 삼겹살에 쌈장은 맛있긴하다
#53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0NVj1XwHck)2022-11-04 (금) 03:29
삼겹살에는 고추장이 체거다(확신)
#535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3:37

쌈장이 치트키긴 해

게다가 주재료가

콩이라서

서양인들은 놀랄 수 밖에 없지

#536이름 없음(poBVBOLGTg)2022-11-04 (금) 03:37
별 이상한 다큐를 들고와서 삼겹살을 억까 하는놈들은 대가를 치룰것(아무말)
#537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3:40
맛있는거만 적절한비율로 스까논거니 뭐..
#53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0NVj1XwHck)2022-11-04 (금) 03:40
지나치게 강해진 만반도가 식재료 조달을 위해 식민지를 확장하는 대체역사

.dice 1 100. = 95
#539이름 없음(1r/phchu.g)2022-11-04 (금) 03:45
C&C에서 캠패인 있는 진영으로 만반도 국가가 나오는 세계(?)
#54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0NVj1XwHck)2022-11-04 (금) 03:51
본인들이 안 먹는 식재료를 수탈(?)당하고 나머지 세금은 감면받는 식민지들
#541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4:41
처음보는 음식에 대한 도전의식이 강한게 프랑스 사람이라고 했던가.....

한국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굶어 죽지 않을려고, 산천 초목 다 뒤지다 보니, 나물하고 해조류를 많이 먹는 국가가 되었고,

근데 한국 해산물 소비의 대다수가 김이라는 이야기 얼핏 들은것 같은데
#542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4:47
엥? 걍 다 엄청나게 먹지 않아요?
#543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4:48
해조류면 모르겠는데 해산물중에서요?
#544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4:48
생선도 말린거 절인거 생거 안가리고 엄청먹고 김 미역은 뭐 말할것도 없고 해초도 별걸 다먹고 조개도 잘먹고
#545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4:48
아니 편의점 삼김이나 김밥집 여럿 있는거보면 맞을지도?
#546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4:49
정부가 전략적으로 수급하는 생필품중에 고등어랑 명태 오징어는 일단 포함 아니던가요?
#547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4:49
오징어는 긴가민가한데 고등어랑 명태는 따로 외국이랑 협약맺어가며 수급하던거같은데
#548쟈베르◆QtHzeiNvEs(lqwDgXBE4M)2022-11-04 (금) 04:50
간만에 크킹3하면서 든 뻘 생각. 중앙집권이 다소 후달리더라도 동원력이 더 압도적인게 나을까. 아니면 동원력이 좀 떨어지더라도 응집력이 있는게 나을까.(씨족제 vs 봉건제)
#549쟈베르◆QtHzeiNvEs(lqwDgXBE4M)2022-11-04 (금) 04:51
사실 둔전제 같은걸 시행해서 중앙지원 없이도 알아서 군사력 키우게 하는게 이론적으로는 동원력이 더 압도적일텐데 그럼 필연적으로 내부가 더 불안해진단 말이지.... 변경 군사력을 키우면서도 중앙에 충성하게 할 정당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종교적인 천명론이나 지도자가 곧 종교 지도자인 칼리프인게 역시 효과적이겠지? 그래서 그 시기 걔들의 동원력이 압도적이었나?(물론 그것만은 아니겠지만)
#550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4:53
그렇게까지 해가며 동원력이 필요한 이유가 뭔가요..?
#551쟈베르◆QtHzeiNvEs(lqwDgXBE4M)2022-11-04 (금) 04:54
크킹3에서 더러운 물량빨에 당하다 보니 든 생각. 아오 먼놈의 물량이 초반에 만단위가 쏟아져나와....
#552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4:55
동원력을 좀 무리해서라도 땡겨야할 합당한 사유네요. 아 나라가 터지는거보단 낫지..
#553쟈베르◆QtHzeiNvEs(lqwDgXBE4M)2022-11-04 (금) 04:59
쨋든 그걸보니 동원력에 대해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지방 군벌을 어케 잘 조율할수만 있다면 이론적으로는 압도적인 동원력이 생기는 건가. 사실 동롬도 역사적으로 고증하면 얘냬도 지방에 둔전제 비스무리로 나름 한 동원력 한 얘긴한데. 역설사에게 그런 세세한 고증은 22세기라도 오지 않는이상 무리겄지.
#554광어냥이◆OdWP00iOaY(Tb8vdjizi.)2022-11-04 (금) 05:02
그 군대라는거는 정예를 뽑는거라.
#555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5:10
크킹이니까 그냥 처음부터 정예군이쟝
#556이름 없음(/tECYZQNWw)2022-11-04 (금) 05:22
크킹에서 군대라고 잡히는건 최소한 맨앳암즈급 정병이라...
#557에스라◆aH/XhimeAc(sCtUMDVAAk)2022-11-04 (금) 05:35
엥 프로빈스 7~8칸 움직이면 군대가 2할쯤 소멸하던데요

(어이)
#558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5:45
>>557 고오증입니다
#559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5:46
말이 프로빈스 7-8칸이지 그정도면 나라 하나둘 정도는 왕복한거임
#560오펠른◆vqmx0yl6Cg(IICKo5l1nY)2022-11-04 (금) 05:47
>>557 고-증
#561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5:50
겨우 2할 손실이라니 최정예군이네(진실)
#562쟈베르◆QtHzeiNvEs(lqwDgXBE4M)2022-11-04 (금) 05:51
???? 어... 전투없이 행군만으로도 그정도 소멸이 당연한 거였군요;;;;;;
#563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5:55
>>562 선생님 혹시 문경새재 걸어보신적 있나요?
#564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5:56
그게 그나마 "고속도로급"입니다.

#565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5:58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겠네요

농담 붙여서 특전사의 천리행군 수준의 행군이 당대에는 일반적인 행군이라고
#566쟈베르◆QtHzeiNvEs(lqwDgXBE4M)2022-11-04 (금) 06:00
어... 하긴 그 시절엔 괜찮은 도로포함 인프라도 다 그닥이었을테니;;;;; 그리 생각하면 이해가 되네...
#567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6:01
논문에 따르면, 천리행군에 참가한 장병들은 행군시에만 하루 평균 3400 kcal, 최대 4100 kcal을 소모하였다. 행군으로 소모한 칼로리만 측정한 값이라, 저자들은 실제로는 하루에 최소 4500 kcal 이상을 소모했으리라 추측하였다. 걸음걸이 횟수는 대략 하루에 평균 4만 보. 행군 1주일 뒤 실험참가자 10명 중 8명이 무릎과 발목, 허리 부상을 보고했으나 몇 주 뒤에는 나았다. 행군 직후 체력검정에서 심폐지구력, 근력, 순발력이 감소하였으며 혈액검사에서 급성 염증반응이 나타났다. 천리행군이 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무리를 주는지 잘 보여준다.

"즉 여기에 보급도 부실하게 주어보아요!"
#568쟈베르◆QtHzeiNvEs(lqwDgXBE4M)2022-11-04 (금) 06:02
;;;;;;;2할만 이탈된거면 진짜 정예가 맞구나..
#569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6:03
일단 특전사가 들고 다니는 군장을 생각하면 중근세랑 비슷하다고 가정하고 0

특전사가 피복이나 신발들의 장비가 더 좋으니 -

운송수단도 특전사가 더 좋으니 -

그러다 보면 2할 소모는 양심적이죠?
#570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6:03

전근대 행군 낙오율은 최소한 10~20퍼센트가 기본입니다

이게 최소에요.

관리 터지면 ㄹㅇ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571광어냥이◆OdWP00iOaY(kpS7.C3uqM)2022-11-04 (금) 06:04
저걸 보고선 아무튼 소모안됨한 월남전의 미군이 얼마나 개X신인지 ...
#5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QXRIE1mM2Y)2022-11-04 (금) 06:05
>>571
뎃?
#573광어냥이◆OdWP00iOaY(kpS7.C3uqM)2022-11-04 (금) 06:06
그 미군야들이 정글에서 행군하면서 순찰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기습당해도 아무튼 소모 아님 이런 지랄을 했습니다.
#574돗돔◆uh1N1NnD52(uDD4O0CFv.)2022-11-04 (금) 06:06
중간고사 대체과제중인데 과제가 개떡같이 나와서 잠깐 스트레스 해소하러 들렸습니다-
#575돗돔◆uh1N1NnD52(uDD4O0CFv.)2022-11-04 (금) 06:07
차량화 보병이 혁신이었던 이유입니다.

보병이 기동하는데 비전투 손실이 (거의)안나서.
#576돗돔◆uh1N1NnD52(uDD4O0CFv.)2022-11-04 (금) 06:09
그래서 저거의 대안이
현지 지방군을 육성해두고 전시에는 지휘부만 옮겨와서 지휘한다.인 거십니다.
#577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6:09
>>576 제승방략!!
#578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6:22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2

#579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6:23
곰조선 여기 사람들은 어떨까?

1. 변신이 자유자재
2. 사람 라이센스를 얻을려면 마늘과 쑥 또는 달래와 쑥이 필요하다
3. 곰귀와 곰꼬리만 난 사람 근력은 곰 근력
4. 남자는 곰모습, 여자는 곰귀와 곰꼬리가 난 사람 모습
5. 남자만 곰모습으로 자유자재로 변신 여성은 활을 챙기고 다닌다.

원본이 2번이였는데

5번은 나이트 엘프 조선이겠고,

1번은 웨어베어 조선이고,

3번은 모에화 조선이네

4번은 시튼 동물학원 조선이네
#580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6:28
Attachment
이런걸 만들고 먹이주기 체험 가능한 동네 쥬라기 월드 세계관
#582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6:40
누군데요?
#583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6:40

으어어어어(둥둥)

#584광어냥이◆OdWP00iOaY(I1b5xH9BDk)2022-11-04 (금) 06:52
그런거보다 닭같은 크기에 애교많은 랩터들이 있는 쥬라기공원은 어떨까요
#585광어냥이◆OdWP00iOaY(I1b5xH9BDk)2022-11-04 (금) 06:53
7살 애들크기에 깃털로 뒤뎦혀서 애교부리는 랩터들(?)이 있고 먹이로 고기경단(소고기+지렁이)를 체험으로 줄수있는 공룡
#586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6:56
Attachment
요런것 말이지......
#587광어냥이◆OdWP00iOaY(I1b5xH9BDk)2022-11-04 (금) 06:59
랩터들이 말할수 있었으면 주라기공룡에 나오는 랩터를 보고선 네??? 제가요??? 이럴것이다.
#588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00
파닥파닥 랩터
#590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7:02
>>589큐슈-시코쿠 한덩어리고 간토-토호쿠 한덩어리면 어떻게든 둘이 연대하면서 뻐팅길수는 있어요
#591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7:02
벨로키랩터가 코요테 사이즈라던데 털달린 도마뱀이 그정도 사이즈면 참 귀엽겟네요...
#592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7:03
문제는 그러고도 가운데 흰색이 삼국지에서 조위급 국력으로 양쪽다 두들겨 팰각이 나올수 있다는점?
#593돗돔◆uh1N1NnD52(uDD4O0CFv.)2022-11-04 (금) 07:04
>>589
동북지역 개발도 따라서 몰루?
#594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7:04
암튼 버티기로 결정햇으면 포위망 구축하는건 당연한 선택인거죠? 589 판도면.
#595돗돔◆uh1N1NnD52(uDD4O0CFv.)2022-11-04 (금) 07:05
>>594
넹 원교근공은 기본이니까요
#596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7:05
>>594예 양쪽이 각각 한덩어리여서 서로 양쪽에서 멱살잡이하면 버티는건 가능해요
#597모바아브참치◆Hurbv6htmA(QXRIE1mM2Y)2022-11-04 (금) 07:06
>>581
안태성 교수가 친인척 왕족의 초상화나 문헌기록을 근거로 추정해 그린 세종 어진
#598돗돔◆uh1N1NnD52(uDD4O0CFv.)2022-11-04 (금) 07:06
다만 전쟁이 장기화된다고치면 동쪽이 철소모를 못따라가서 먼저 주저앉을 겁니다.
#599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06
당뇨병 초기 어진이네....... 당뇨병 후기 때는 말랐겠고,
#600돗돔◆uh1N1NnD52(uDD4O0CFv.)2022-11-04 (금) 07:08
증기선 보급된 세계관이면 모르는데

훗카이도 안나온거 보면 사할린-훗카이도 항로 닫혀있겠고
동해 종단 항로는 사치품이면 모를까 군수물자 운송용으로는 규모가 부족하고 도달지점이 불안정해서리
#601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7:12
쇼탈워니까 센고쿠시대 배경일겁니다
#602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7:13
>>589 오다 노부나가 판도군요
#604이름 없음(1r/phchu.g)2022-11-04 (금) 07:17
사이버펑크 2077 세계가 얼마나 개판났기에 어째 군사정권(...) 한국이 그나마 살만한 곳이라고 나무위키가 주장중인가
#605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19
일단 카스피해가 흑해와 연결되어서 더럽게 클것이 예상 됨........
#606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7:20
카스피해는 왜요..?
#607쟈베르◆QtHzeiNvEs(lqwDgXBE4M)2022-11-04 (금) 07:20
솔까 사펑이면 농담아니라 사회주의 색체가 살아있는곳이 그나마 살만한 곳일걸요;;;;;;
#608쟈베르◆QtHzeiNvEs(lqwDgXBE4M)2022-11-04 (금) 07:21
뭐 애초에 그래서 사펑체제는 오래 못갈 체제이기는 한데. 내부 안정도가 개판이라.
#609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21
해수면이 상승되다보면 카스피해가 흑해와 연결되거든요
#610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23

쟈베르다

핥는다 .dice 1 100. = 13

#611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7:25
>>606캅카스 산맥 사이에 중간에 좀 기다란 계곡이 있는데 여기가 해수면 상승하면 수몰되어서 카스피해랑 흑해가 연결됩니다
#612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7:26
수심이 좀 많이 낮아서 항해에는 부적합할 가능성도 있긴할텐데
#613◆aH/XhimeAc(sCtUMDVAAk)2022-11-04 (금) 07:26
준초강대국 라인업이 어느정도일까요

빅토리아 프랑스

냉전기 영국

80년대 일본(군사역량은 크게 딸리지만)

거기에 5~6세기 고구려에 1머전 이전 독일까지 넣을수 있으려나
#614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7:27
아 해수면이 상승되는 전제하에 이야기하신거구나... 기온이 그대로라면 결국 묶여있는 물의 양은 똑같은거 아닌가 햇는데 남극순환류부터가 꼬여버리니 기온의 변화가 있겟네요
#615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27
그리고 화북 평야 제거, 사천 분지 내해화 바로 옆 형남 분지도 얉은 바다 행......

산둥 반도는 섬 2개가 되고
#616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28

패권도전국 라인이라.

빅토리아 프랑스.

빅토리아 러시아.

나폴레옹 에이지 영국

정도 말고는 없는데.

#617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7:29
>>613독일은 넣고 고구려는 빼세요
#618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7:29
아 남극의 태반이 바다면 지금 남극만큼 물이 묶여있을수가 없는건가요?
#619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29
저러면 남극 순환류가 있어봤자 따뜻해진 물도 들어와서 얼어봤자 저 그림의 남극 남부에만 빙하가 있는 그린란드 비스 무리가 되어서....
#620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31
물이 묶여있어봤자 북극 쪽만 가능성 있게 됩니다.

그리고 냉동장치인 남극이 냉장고가 되었으니, 북극쪽도 냉장고 수준으로 빙하가 적게 분포해서, 그린란드에서 가축 방목이 가능할 겁니다.....
#621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7:32
Attachment
만반도 어장 판도를 참고해 짜본 윾럽 판도인데... 이 경우 거의 OTL 수순을 따른다고 해도 레반트-아랍권하고 아프리카는 어찌 분할하는 게 나을까요?
#622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32
냉동고가 냉장고 수준으로 냉각 수준이 떨어졌다는 의미니깐요......
#623에스라◆aH/XhimeAc(sCtUMDVAAk)2022-11-04 (금) 07:32
엥 5세기 세계관은 동아시아가 다였으니까(아무말)

그레이트 게임이 있으니까 러시아
전통강국 프랑스

나폴레옹 에이지 영국이면 납득-빔이고

그러고보니 냉전기는 플레이어가 둘밖에 없었지(납득)

그런데 80년대 일본이면 준-준초강대국 아닌가요
#624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7:32
냉동고가 냉장고가 됫으면 평균기온 자체가 오른거네요
#625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33

>>623 안이오

#626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7:33
>>623그러면 영불중인 다 준초강대국이여서
#627에스라◆aH/XhimeAc(sCtUMDVAAk)2022-11-04 (금) 07:34
해수면이 그정도로 올라가려나요?

저기서 변한 포인트는 남극이 반사하는 태양에너지밖에 없는데 음...
#628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7:34
미국의 능력인데 일본 즈그능력이라고 서로가 착각햇던게..?
#629에스라◆aH/XhimeAc(sCtUMDVAAk)2022-11-04 (금) 07:34
>>626
#630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34

패권도전국 내지는 준초강대국 라인을

돈 하나로 쳐먹을 수 있으면

인류사가 이런 개지랄은 안났겠지요.

#631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7:35
80년대 일본보다는 차라리 지금 중공(...)이 그 위치에 어울릴 것 같아요
#632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36
애초에 빙하기 시작 자체가 남극이 남극점에 틀어박힌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633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07:37
중공도 패권은 비웃음인지라
#634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38
저쪽 북극 쪽에서 얼음 냉장고는 그린란드가 유명한 동네고요......
#635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39

중공은 패권.............

(소련이 이놈합니다)

#636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39

중공은 친구라고 할만한 나라가

파키스탄 하나밖에 없는 시점에서

패권도전국 타이틀은 때려죽여도 못답니다.

패권도전국 달고 싶으면

한반도는 장악하고 나오세요.

#637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7:41
차라리 이번에 꼴아박하기전 러시아나 여왕님 서거전 영국이나 코로나 터지기전 독일이 더 패권도전국에 가까운게?
#638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42

즈그 전통 문화 영향권도 못챙기는 돼지색히가 패권도전이 될리가 없쥬.

#639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7:44
>>621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640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7:44
북한은 그나마 챙긴거 아니엇나요? 뭐 남한은 못챙기다못해 단독전력으로도 모가지 노리고있으니
#641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44
시진핑은 진심으로 패권도전국이라고 믿고 있지만 이건 자기 세뇌에 자기가 당한 꼴이어서......
#642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45

>>639 몰?루

#643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45

>>640 손자 돼지 정권 잡고 북한이 중국 말 들은 적이 없어요.

#644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7:46

중국이 대놓고 뒤 봐주고 있는데

제 삼촌이고 고모부고 사촌이고 싹다 담가버린 양반임.

#645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7:48
캄보디아에 군항 맹글었기도 하고 버마 뇌사시키기도 해서 버마-라오스-캄보디아 일대는 영향권에 편입시켰다고 들었는데 별 의미는 없나요?
#646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7:49

........그건 걔둘이 자살해서 중공이 비집고 둘어간거지

걔들이 중국 동맹국이나 종속국은 아니잖앙ㅎ.

#647이름 없음(68g6GUEc2A)2022-11-04 (금) 07:50
버마는 내전중이어서 중국이 쓰지도 못하는 동네로 알고 있는데........

저 내전이 민주파쪽으로 이겨도 군부파를 중국이 부활시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하죠....
#648에스라◆aH/XhimeAc(sCtUMDVAAk)2022-11-04 (금) 07:51
그럼 북한 개방하고 만주-연해주까지 한반도 경제권의 부속권역으로 묶은 한반도면 패권도전국인가요

이쯤되면 신남방까지 돌렸겠지만 암튼
#649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7:53

기본 체급이 너무 작아요.

남한만 갖고는 무리임.

아시아 집사장이지

#650지도닦이◆ZJr7vLQwqA(Oci1MpYzmc)2022-11-04 (금) 07:53
>>645 인도가 바보면 거길 중국의 확고한 지배적 영향력으로 만들 수 있죠.
#651에스라◆aH/XhimeAc(uySw2i9jqA)2022-11-04 (금) 07:53
? 만주 인구가 남한보다 많지 않았나요

왜 600만밖에 없지
#652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7:54
하긴 미얀마 내전에서 인도의 개입 수준이...
#653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7:54
>>651 언제요?
#654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7:56

현재 만주인구는 대충 두들겨서 2억 정도 됩니다.

#655말딸셔츠◆FJMv5veZuw(j.579LylGk)2022-11-04 (금) 07:57
정치외교학적으로 패권구도 2위는
1위로 올라가지 못하는 징크스가 있습니다.

대신 다른 놈들 힘빠져서 추락할때 3위가 1위로 올라감
#656에스라◆aH/XhimeAc(AphnKfMo3.)2022-11-04 (금) 07:57
아 뭔가 했더니 비사성 있던 다렌시만 590만이었네요

나무위키놈들 왜 구글에서 만주 인구를 쳤더니 다렌시 인구가 나오는것이지?
#657말딸셔츠◆FJMv5veZuw(j.579LylGk)2022-11-04 (금) 07:59
그래서 보통 역사적으로 세계패권 놓고 한판 붙는 경우는
결과가 둘 중 하납니다.

1. 1위랑 2위랑 붙어서 1위가 수성 성공하거나

2. 아니면 사이좋게 망하고 3위가 떠오르거나
#658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7:59

>>655 핥는다 .dice 1 100. = 62

#659에스라◆aH/XhimeAc(uySw2i9jqA)2022-11-04 (금) 07:59
그럼 통일해서 기본 시드인구 7천만에 만주까지 단일 경제권으로 묶어서 7천만의 국내시장과 2억명짜리 시장을 반쯤 독점한다면(?)
#660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00

솔까 냉전도 미국이 대영제국 유산 상속한 시점에서

판 자체는 굳어졌지라.

#661에스라◆aH/XhimeAc(uySw2i9jqA)2022-11-04 (금) 08:00
개인적으로 궁금한것)

현 세계 정세에서 만주 독립은 현실성이 있는가
#662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00

>>659 7천만 따리 갖고 누구 코에 붙임.(.....)

#663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01

>>661 전면핵전쟁입니다 콘.

중공의 핵은 반 이상은 반란 진압용임.

#664에스라◆aH/XhimeAc(8D2XdS3lmA)2022-11-04 (금) 08:01
역시 만주-삼강평야나 열따먹은 해야 떡상각이 생기나?
#665에스라◆aH/XhimeAc(8D2XdS3lmA)2022-11-04 (금) 08:02
시민혁명이 터진다 해도 개입하면 핵전쟁이다 으름장 놓으면서 군대로 짓밟겠군요
#666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03

러시아가 우크라 어택땅 찍은 거 하나로 전세계 경제가

와장창이 나는 판국에

중국 인구의 15퍼센트가 사는 땅이

독립을 하면

우리는 땅파고 둘어가서 병뚜껑이나 쌓아둬야죠 뭐

#667에스라◆aH/XhimeAc(8D2XdS3lmA)2022-11-04 (금) 08:04
생각해보면 동아시아가 뭔가 이상한것

중원을 제하더라도 만주-반도-열도

서로 인접한 두가지씩만 연결되도 패권도전국 각인데

다들 뭔가 하나씩 부족한
#668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05

원래 다들 그럼

모든 게 갖춰진 땅이란 건 없습니다.

저기 방장 사기맵이랑

포텐셜 미쳐 날뛰는

방장전용 싱글 게임방 빼고요.

#669에스라◆aH/XhimeAc(8D2XdS3lmA)2022-11-04 (금) 08:05
하긴 그렇네요

흑흑 반도의 냉전이 보고싶은것
#670에스라◆aH/XhimeAc(8D2XdS3lmA)2022-11-04 (금) 08:07
반도가 승천할 길은 문화승천밖에 없는것인가!(군사로 초강대국 못가고 경제도 결국 미국의 체제 안에 있는거니까)
#671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8:12
>>621 판도가 1904년이라면 OTL에 비해 유럽이 머전각 잡히기 쉬울까요 힘들까요?

사체 대전기 만반도 변주라 프러롬 동맹에 영독협상은 일단 전제했어요
#672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14

저딴 독일이 탄생한 시점에서

유럽의 균형추는 무너졌고

이제 다같이 손잡고

유럽에서 대충 8천만명 정도 뒈져나가면 됩니다

#673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8:18
자스-로트링겐에 자르까지 뺀 대신 폴란드하고 갈리치아 챙긴 대독일이면 너무 OP인가요?
#674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8:20
>>673 그건 상황에 따라 다르죠
#675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21

저 국경선이면

그냥 대놓고

동방 개척 가즈아에

러시아를 개좆으로 보겠다는 뜻이고

영국이 독일 손을 잡고

프랑스가 러시아를 끌어들인 시점에서

영국의 대전략은 완전히 개박살난 거기 때문에

유럽에서 순수 사망자만 한 8천만명 정도 나오고

독일 전사자만 한 2천만명 찍을 때까지

전쟁만 하다가 유럽 문명이 삭제되면 됩니다.

#676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23

거기에 북이탈리아까지 파고 들어갔네요

축하합니다.

영국하고 독일은 단체로 손잡고

유럽의 마지막을 열었습니다

#677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08:29
어디 대역물 판도인데 저러고도 유럽이 엔딩때까지 멀쩡하면 걍 고증오류인건가
#678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30

저러고 유럽이 멀쩡하면

네크로멘서가 실존하는 세계지요

#679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8:31
>>676 >>621서 영독협상 대신 티르피츠 함대법 풀맥스에 독롬 동맹이 뜬다면요?
#680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33

그럼 대영제국 주도 코올인 것만 바뀌고

사상자수는 변하지 않겠지요.

#681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8:33
그러니까 영프러vs독롬 구도에오
#6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QXRIE1mM2Y)2022-11-04 (금) 08:33
>>677
작품명이?
#684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8:36
유럽을 살리려면 대독일은 절대 내놓아선 안되겠군요(진땀)
#685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8:37
>>684 아뇨 그건 만들어서 잘 돌리면 살수 있어요? 러시아랑 독일이랑 만 투닥거리면 의외로 돌아갈수도 있음
#686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8:39
일단 프레일님은 극단 상황을 던지고 이렇게 싸움니다 라고 하면 그 판국에서는 싸움나서 다 멸망각만 보이게 가져오는건데요
#687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8:42
>>621 판도 의도가 사실 러시아가 칼리닌그라드 먹고 갈리치아+폴란드 입헌왕국 판도 친러 폴스카가 생기는 걸 바라서였는데... 힘들겠죠?
#688 에스라◆aH/XhimeAc(8D2XdS3lmA)2022-11-04 (금) 08:49
보닌이 대학물 먹으면서 아둥바둥 죽어갈때 어장주 양반은 Ph.d를 따고 날아다니겠지(아무말)
#689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8:52

저 판도의 가장 큰 문제는

원역사 루트를 보정한다고 했으니까

자를란트와 자스-로트링겐이 날아간 시점에서

프랑스와 독일은 모가지 걸고 절멸전 각이고

감자대왕 시절에 러시아가 확보한 영토를 상실하고

차르그라드의 안전이 위협받는 러시아는

독일 경계심이 풀맥스일 거라는 겁니다.

#690이름 없음(1r/phchu.g)2022-11-04 (금) 08:54
프로이센&오스트리아&러시아가 갈라먹고 나폴레옹이 부활시킨 폴란드가 친러가 되려면 어디부터 틀어야 하나요(아무말)
#691모바아브참치◆Hurbv6htmA(QXRIE1mM2Y)2022-11-04 (금) 08:54
>>688
님 슬슬 수능 볼 타임 아님?
#692 에스라◆aH/XhimeAc(8D2XdS3lmA)2022-11-04 (금) 08:55
>>691 내년인데유

으악 저주 엣퉷퉤
#693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8:56
>>689 그... OTL 수렴은 아프리카 분할 등 식민지 분배로 한정하고 대독일 형성이니까 보불전쟁은 없었다 쳤는데요(그래서 알자스-로렌에 자르 분지까지 프랑스 영토) 그래도 절멸전각인가요?
#694이름 없음(1r/phchu.g)2022-11-04 (금) 08:58
(대충 독일인의 노래 가사)
과연 그 대독일이 거길 그냥 둘까요
#695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8:59
>>694 앗(앗)
#696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9:00
헝가리 독립이면 그냥 갈리치아-폴스카 통으로 루스끼한테 멕이는 게 나은 거신가...
#697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9:02
>>690러시아가 독일권 견제한다면서 프로이센령 폴란드건 갈리치아건 점령하고 로마노프 방계 세워서 독립(종속국임)을 만들어주면 가능은 할걸요
#698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9:02
정확히는 여기에서 러시아령 폴란드를 먹여줘야하긴 하는데
#699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09:02
폴란드에게
#700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9:07
Attachment
>>696 반☆영
#701시간강사◆LBxq8rXh/.(KbKiF1l2fU)2022-11-04 (금) 09:08
왜 베네치아령을 독일이?
#702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9:11
원래 베네치아는 오구리꺼기도 하고 독일-이태리 관계 마이너스 줄 겸 넣었어요
#7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QXRIE1mM2Y)2022-11-04 (금) 09:12
...베네치아가 무슨 오구리거..????
차라리 동롬주지...?
#704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09:15
메테르니히 체제 때는 합스부르크가 북이탈리아 관할하지 않았었나요?
#705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09:21
이야 빅토 스팀 평가가 복합적으로 꼬라박으니 패독 놈들이 하루만에 핫픽스를 다 하네
버그 하나 고치는거지만
#706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09:26

오리너구리가 핫픽스라니

우조다 돈도코동

#707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09:27
Attachment
하나님의 기적으로 죽은 자 2500명 중 2800명이 살아나는 상황
#708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09:27
이것이 교황령의 진정한 힘이다(아무말)
#709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09:31
미국 국세청은 핵전쟁이 일어나도 세금 걷을 궁리를 했다는게 두렵다
데이터베이스가 날아갈 가능성이 높으니 직접세금보단 (정부가 살아있다는 전제에서) 생필품 일부를 전매해서 거기에 간접세 떼는 식으로 거두려 했다고( )
#710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09:51

그러니까 할리우드 영화에서 심심하면 까이는 게 국세청이지요.

#711이름 없음(poBVBOLGTg)2022-11-04 (금) 09:55
Attachment
망할 지온놈들 카오스를 믿다니 어서 사이드3를 파괴해야(아무말)
#71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09:58
스어가 야자수 머리를 하는건가(착란)
#713말딸셔츠◆FJMv5veZuw(S02j3iTptk)2022-11-04 (금) 09:59
뭐 미국이나 소련이나 핵전쟁 이후에도 전쟁 계속 하려고

개아리를 틀어댔는데 세금 걷는거야 당연히 나오는 이야기죠
#714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10:05
Attachment
냉전기 풀반도 1세계 한국이 장산군도를 가지는 거슨 득인가 실인가(아무말)
#715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0:06
득이죠 서해 5도가 북한에 얼마나 락을 잘거는데
#716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0:11

말딸셔츠에게 김밥 금지령(?) .dice 1 100. = 10

#717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0:12
김밥을 못먹으면 국밥을 먹으면 된다(아무말)
#718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0:12

마왕 우동 .dice 1 100. = 36

#719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0:18
>>718사체주스.dice 1 100. = 43
#720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0:23
일붕이가 1머전에서 독일편 들었다가 패배한 대역
#721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0:30

으어어어어

당시 일본이 영국과의 동맹을 끊을수 있느냐가 문제긴 한데

#722Flail◆Jw/mWnBpFI(DdUodnlK9U)2022-11-04 (금) 10:35
부채에 깔려 죽기 싫으면 영국 손절 몬할 것 같아요
#723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0:40

일본이 다이쇼로망스로 대표되는 근대화에 성공한 시점은

1차대전중~1차대전 직후입니다.

솔까 이것도 버블이라서.

전쟁 끝나고 얼마 안되서 터졌고

그나마 남은 건 관동대지진으로 증발했지요.

#724이름 없음(bZ0Wc49VU6)2022-11-04 (금) 10:41
>>720 러일전쟁때 썻던 부채도 다 못갚은 시점이라 영일동맹 단절=국가파산일걸. 게다가 1차대전 종전 후 몇년 후에 관동대지진 터지는데.
#725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0:46
Attachment
사체에게 소비에트의 소련진격 작계를 던진다.
#72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0:48
으어어 독일 중국 일본 분단에 한국 통일 루트를 보고 시프다
#727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0:52

광어냥이다

떡밥내놔 .dice 1 100. = 12

#72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0:52
소련 vs 공산미국 냉전
#729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0:59

아 갑자기 오나여 개삘이다(?)

#730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05

대충 ㅊㅋ해보는

만반도뽕 농도 .dice 1 100. = 43

#731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05

미묘한 수로다

#73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1:10
내 만반도 뽕 ㅊㅋ

.dice 1 100. = 22
#7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fk.TZq5d7I)2022-11-04 (금) 11:10
만반열도 뽕
.dice 0 100. = 69
#73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1:10
우조다 돈도코동
#73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1:10
그럼 만몽시베리아반도 뽕

.dice 1 100. = 31
#73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1:11
어째서냐(먼 눈)
#73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1:11
풀반도 뽕

.dice 1 100. = 12
#738모바아브참치◆Hurbv6htmA(fk.TZq5d7I)2022-11-04 (금) 11:14
이겼다(?)
#739이름 없음(Cg/jTpZA2c)2022-11-04 (금) 11:14
환뽕
.dice 1 100. = 69
#740이름 없음(Cg/jTpZA2c)2022-11-04 (금) 11:14
실로 기합이로다
#741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15

환뽕은 다메다아아아아아앆.dice 1 100. = 83

#742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1:15
Attachment
만주인민공화국, 몽골(내+외)인민공화국, 중화인민화국 등이 레드포고

대한민국, 일본국, 중화민국 등이 블루포에

소련은 뤼순-다롄 군정, 미국은 오키나와 군정 중인

1950년대 판도 투척
#743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1:16
아차 중화인민공화국
#744모바아브참치◆Hurbv6htmA(fk.TZq5d7I)2022-11-04 (금) 11:18
그낭 만주일대 군사력 밀도가 천원돌파일거 같은데요?
#745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18

>>742 ...............저럴 거면 두만라인은 왜 버림????

#746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21

앗싸리 간도를 먹던가

저건 뭐,

두만라인을 버리는 의미가 있나.............????

#747모바아브참치◆Hurbv6htmA(fk.TZq5d7I)2022-11-04 (금) 11:24
...진짜 먹으려면 두만강하고 간도 끝까지 먹지?
#748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1:25
저기가 OTL 기준 조선계 거주비율이 높아서 넣었는데... 압록-두만으로 바꾸는 게 안보상으로 훨씬 나은거죠?
#749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11:25
자네는 퇴학일세
#750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26

자연국경선을 버리면 저 말도안되는 안보 압력 상황에서 어쩌라고요.(.....)

인계철선도 못해 저러면.

#751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11:26
만반도뽕 .dice 1 100. = 61
만반열도뽕 .dice 1 100. = 75
트루-대동아공영권뽕 .dice 1 100. = 64
환뽕 .dice 1 100. = 44
#752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11:28
Attachment
빅토를 하다가 그리스 정당 이름을 보고 매국노밖에 없냐고 화내는 페붕쿤
#753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28

애초에 저 지역 "만" 조선계 비중이 높았던 게

이유가 뭔지를 생각합시다.

...................그런 거 하는 거 아닙니다(....)

#754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1:29
>>752차라리 친러파, 친영파로 하지 그러냐(아무말)
#755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32

마왕이다!!!!!

(돌진한다) .dice 1 100. = 10

#756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11:33
오오 나약하구나 사체여
#757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1:34
>>755사체를 .dice 0 756. = 268번 참치에게로 보낸다.dice 1 100. = 82
#758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1:34
#759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38

(아아아아아아앆)(안폭)

#760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39

WHY!!!!!

WWWWWWWWHHHHYYYYYYY(뒈짖)

#761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1:39
>>753 하긴 일제 아니었으면(...) 그럴 일 없네요
#762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1:40
>>268은 제 설정은 아니니까...(떨림)
#763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11:41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40
#764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1:42
Attachment
어쨌든 >>742를 수정해봤슴다
#765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44

>>764에서 한국이 할수 있는 건 사실

제발 전면 핵전쟁이 안나게 해주세요.

하고 물떠놓고 비는 겁니다.(아무말 아님)

#766말딸셔츠◆FJMv5veZuw(S02j3iTptk)2022-11-04 (금) 11:45
방법이 하나 더 있죠

전세계 조까라 마이신 하고
엘랑이랑 얼라이맺으면 됩니다

파이어 앤 저스티스!(어이)
#767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46

아니면 노빠꾸로 핵개발한 뒤에 비례 핵전략 세워서

하하하하 이새끼들아

다같이 죽자!!!! 하던가

#768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46

말딸셔츠다

말딸셔츠쿤

내 과제글 한번 읽어볼레오(?)

#769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1:46
모스크바 기준 와싱턴 기준(아무말)
#770말딸셔츠◆FJMv5veZuw(S02j3iTptk)2022-11-04 (금) 11:47
과제글이라니 그거 연기됐다매오(?)
#771음주 레인◆C70328itDQ(Utt4aUfsek)2022-11-04 (금) 11:48
왜 도망가구 그러누

그러헥 불편하셧소?

독은 시작도 안 햇구만.
#772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1:49
>>764의 닥터 아메리카가 한중일 등등 합☆체해서 중국이 명목상 맹주인 PATO를 맹근다면 언제 파토날까요(아무말)
#773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49

연기되었다는 연락과 함께

피드백이 온 거시에오.

그래서 "약간의" 수정을 한 거시에오.

#774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50

>>771 나야 뭐 이미 들었던 이야기고.(.....)

내 어장에 있는 게 마음 편해요 콘.

#775말딸셔츠◆FJMv5veZuw(S02j3iTptk)2022-11-04 (금) 11:52
>>772 시작과 동시에요
#776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53

>>772만들자 마자 중화민국이 PATO에서 탈퇴해서 소련하고 군사회담을 엽니다.

#777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54

"8년전쟁"의 주역은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니라 중화민국입니다.

#778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1:55
그런데 중국이 소련이랑 놀면 중공이 개지랄하지 않을까요?(아무말 아님)
#779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56

어차피 안놀아도 개지랄 놀아도 개지랄입니다.

#780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1:56

장개석하고 장징궈가 단체로 약먹고

그걸 참아 넘겨도

어차피 영국령 홍콩 문제때문에 PATO는 유지는 못해요.

#781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1:58
중공, 중국, 인도가 다투는 3세계 주도권... 3세계 후발주자들 내전스핀이 더 심해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782말딸셔츠◆FJMv5veZuw(XHZbjB1xAU)2022-11-04 (금) 12:02
PATO 하자고 하면

바로 중국이 개아리틀고
한국이 입에 칼물고 발광해서

창설과 동시에 해체각입니다
#783말딸셔츠◆FJMv5veZuw(XHZbjB1xAU)2022-11-04 (금) 12:03
SEATO도 커버 못하고 해체스핀 먹었는데

PATO는 어림도 없죠
#784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2:03
파토는 파토다
낄낄
#785에스라◆aH/XhimeAc(8D2XdS3lmA)2022-11-04 (금) 12:06
마왕을 암타마왕으로 .dice 1 1000. = 267
#786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2:07
>>785TS빔.dice 1 1000. = 631
#787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2:08
모든 인류가 미소녀가 된다면 전쟁이 멈추지 않을까(미침)
#788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2:09
>>787여자들이라고 안 싸울까요?
#789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2:12
Attachment
그렇다 답은 카오스다
#790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2:15
ㄴㄴ 미소녀에 음란화 가스까지(?)
#791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2:15
싸우지마 ㅅㅅ해(아무말)
#792Flail◆Jw/mWnBpFI(jItvCOpTTY)2022-11-04 (금) 12:15
여고생은 전투종족이라 발할라가 됩니다?
#793사체◆HU365l1CT.(rrpwS9QGL6)2022-11-04 (금) 12:18

광어냥이다

때려보자 .dice 1 100. = 78

#794에스라◆aH/XhimeAc(8D2XdS3lmA)2022-11-04 (금) 12:21
광어를 그 세계관으로 던진다

누나 믿지 x 10^n
#795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2:21
걱정마 거기에서는 거세를 했겠지(?)
#796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2:23

못된 냥이

만반도를 싫어하는 냥이는

나쁘다 .dice 1 100. = 71

#797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2:24

말딸셔츠를 소환하는 춤 .dice 1 100. = 29

#798말딸셔츠◆FJMv5veZuw(S02j3iTptk)2022-11-04 (금) 12:26
자본주의 팩션인 한국
박헌영의 적자인 북조선
소련붕괴로 이타치한 고려 SSR
혼란에 빠진 만주연방에서 이타치한 연변 자치주의

4단 합체 김치라간(???)
#7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L2vT6BWJmg)2022-11-04 (금) 12:30
그냥 일제시대도 없고, 625도 없는 세상보고 싶은게 잘못일까
#800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2:34

말딸셔츠를

황색셔츠로 바꾼다 .dice 1 100. = 58

#801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2:35

아브햄 학번 생각하면

환독 안오른게 용한디요

#802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2:39

광어와 셔츠는 왜 본 사체를

싫어하는 거실까(우울)

#8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L2vT6BWJmg)2022-11-04 (금) 12:49
>>801
군대서 김산호 선생 만화
"환쥬신제국사" 버려져있는거 줏어다 애지중지 봤다는

...제대할때 깜빡하고 두고와서 그렇지
#804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2:49

껄껄껄(......))

#8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L2vT6BWJmg)2022-11-04 (금) 12:51
환독 들기 직전 빠져나온데다 이글루스 청정수 시절에 "대환빠 저격수"인 양반 만나서 빠져나왔고

(대역갤 폐주도 만난적 있음)
#80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2:51
보닌은 초딩 때 환뽕에 거하게 취했었음. 중고등학교 거치면서 자연스레 벗어났는데 어떻게 벗어났는지 그 과정은 보닌도 몰?루
#807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2:52
뭐 근데 환독 해독 잘못하면 진또배기 국까가 나옵니다
저처럼요
#808Flail◆Jw/mWnBpFI(ouslBaOuzU)2022-11-04 (금) 12:54
저어도 지금 생각하면 흑역사지만 중2까지만 해도 ㅇㄷㅇ(...)에 지대로 빠졌었네요
#809마왕◆fCf2Puk98g(/po8g9W8aM)2022-11-04 (금) 12:55
정확히는 민족개념 부정론자로 수렴하는 또라이가 나와서...
#810Flail◆Jw/mWnBpFI(ouslBaOuzU)2022-11-04 (금) 12:57
???: 조선사와 한국사를 연관짓는 이유가 머임?(실제로 한 말)
#81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2:59
보닌은 처음 역사에 관심 가지던 시기에 인터넷으로 정보를 접하니 환뽕에 지구공동설 등등의 음모론에.. 집에 있던 학습만화들도 90년대 나온 좀 올드한 것들이라 거기 영향 받은 것도 있고.. 암튼 그냥 좀 더 이것저것 줏어보다 보니 자연히 벗어난 듯? 그래서 딱히 국까 성향 같은 건 안 생겼고.
#81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3:01
환뽕에 그레이엄 핸콕을 끼얹어 보세요! WA!
#81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3:02
솔까 진지하게 믿으면 골룸이지만 sf 설정이라 생각하면 나름 재미는 있다(먼 눈)
#814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3:03
방산업 자체가 수익이 별로던데 군산복합체 관련 음모론은 왜 나온걸까
#815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3:06

민족개념의 부정론자는 한국에서 수많은 방식으로 탄생할수 있습니다

그만큼 민족에 집착하기 때문이지요(....)

#816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3:07
생각보다 돈도 못벌고 연약한 회사들이었서(아무말)
#817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07
그게 군산복합체가 문제가 아니라 군산복합체라고 쓰고 전쟁기업들이 있거던...
#818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3:08

뭐 그으게 중요한게 아니지요

문제는.....



어장은 다음 달 쯤 시작할 수 있을지도???

학기중에는 어렵겠고요

#819Flail◆Jw/mWnBpFI(ouslBaOuzU)2022-11-04 (금) 13:09
그 음모론은 아이젠하워가 말한 게 좀 큰 것 같긴 해요
#8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L2vT6BWJmg)2022-11-04 (금) 13:09
그레이엄 핸콕책 재미있게 봤는데
#821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10
그니까 그 음모론의 핵심이 뭐냐면, 전쟁이라 쓰고 전쟁으로 꿀빠는 기업들이 드럽게 많았습니다. 월남전도있었고, 심지어 그리스내전에도 있었고.
#82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3:11
>>820 재미는 있음(중요)
#823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11
이 미친 미군놈들이 자기들 개입전때 이런저런 군수물자관련 조달,건설,기타등등의 모든 사안을 싸그리 외주주고, 이걸로 꿀을 미친듯이 빨았습니다(이왜진)
#824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12
그런데 이 아이젠하워시절에 나온이야기가 뭐냐면, 이런 기업들의 이윤에 전쟁이 소요되는 현상이 발생하지않기위해서 군수산업(무기산업 아님)을 경고한건데.... 월남전이 알다시피...
#825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3:13
이득보는 시끼들은 따로있는데 무기 파는놈들만 이미지가 나빠진건가(...)
#826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13
그러니 군수사업적인 군산복합체로 바라봐야되지, 단순 무기파는 군산복합체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저 군수산업적인 군산복합체는 월남전때 끝이 났고요(이왜진)
#827이름 없음(mfeWxy22E.)2022-11-04 (금) 13:14
킹치만... 이젠 군수로 돈버는 회사가 없는걸?
#828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14
사유: 미국이 더이상 제조업국가가 아니게 됬으며, 오일쇼크맞음.
#829모바아브참치◆Hurbv6htmA(L2vT6BWJmg)2022-11-04 (금) 13:15
>>799
때문에 만반열도에 빠져있는거 같아서
#830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16
그니까 참치분들께 이야기를 하자면, 미군이 물자를 수송하잖아요? 이걸 전방에 닿고, 군수정비, 조달, 야전병원 수송, 심지어 이런 기반시설 건설까지 싸그리 미군은 외주를 줬습니다(...)
#831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17
심지어 여기에 더해서 이런 물자를 조달하는데 필요한 구입처의 공장까지 미국과 미국이 돈을 뿌렸어요(...)
#832Flail◆Jw/mWnBpFI(ouslBaOuzU)2022-11-04 (금) 13:19
그리고 여기서 단물 쪽쪽 빨아잡수며 제조업 깡패로 올라선게... 쇼와 로망스 일붕인가요?
#833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19
그런데 문제는 월남전은 이놈의 월남전 하나한다고, 무려 중동에서부터 극동에 이르기까지 돈을 퍼부은 전쟁이거든요? 미국이 월남전에 얼마 꼬라박았을거 같아요?
#834Flail◆Jw/mWnBpFI(ouslBaOuzU)2022-11-04 (금) 13:20
광어님께 거의 20조라고 들었어요
#835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13:21
나이재가 그 미국발꿀의 편린의 편린을 줏어먹고 국가 기간산업을 설계하던거같은데..
#836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21
군사용만 7천380억달러. 다른 차관은 약 7천억이상. 약 1조 4천억 달러 이상 쳐부은 전쟁입니다.
>>832 아니 여기서 유럽이 뒤지거든.
#837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13:21
편린의 편린이라면 오반가. 그래도 편린수준은 안넘는거같은데
#838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23
나이재는 그리 똑똑했으면 월남전에 안들어갔어요(진실)
#839Flail◆Jw/mWnBpFI(ouslBaOuzU)2022-11-04 (금) 13:23
원으로 치면 2천조 오버... 뎃(뎃)
#840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24
미국 야들이 그리 고델수준으로 알아쳐먹었으면 미군은 월남전에 안들어갔습니다(진실)
#841Flail◆Jw/mWnBpFI(ouslBaOuzU)2022-11-04 (금) 13:24
나이재는 퓌러가 가라고 시킨 거고 제2의 홍콩이랍시고 만든 것도 솔직히 그쪽 잘 모르지만 어... 음...
#842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25
제2의 홍콩은 그때 홍콩상황을 보면 홍콩이 옛날의 뀌난이 되겠지. 그리고 슬금슬금 월맹인사 등장시키려고 하는거 같더만.
#843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13:26
고델중령이 편의주의 만땅캐릭터같더라니..
#844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13:27
뭐 아무튼 미국이 그리 꿀을 질질흘리고다닌거 줏어먹은게 어디래요?
#845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27
근데 문제는 우리의 미국기업들은 월남전 군수산업으로 못빨아먹어써요. 왜냐고요? 일할공장을 외부로 보냈거던.
#846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28
>>843 당시 미군 중령상황을 골라봐
1. 카즈(지옥의 묵시록)
2. 근출. 황 (해병문학)
3. 흔하디 흔한 고문관
#847매너티◆5cxs25tCkU(zJYok0kH5M)2022-11-04 (금) 13:29
3번이면 천사엿던게 당시 미국 상황이엇어요..? 허긴 작중에서도 장교질 개막장이란 소린 있엇지. 괜히 프래깅 펑펑 터진게 아니네요.
#848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30
1. 전투만 잘하는 인간
2. 온갖 가오잡으면서 전투안하는 인간
3. 사람은 좋은 인간
이것이 미군 지휘관이다!(소위부터 사단장까지)
#849Flail◆Jw/mWnBpFI(ouslBaOuzU)2022-11-04 (금) 13:30
평타 내지 평상타가 중국에서의 스틸웰이라고요?(뎃)
#850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3:30

광어냥이에게 수염을 요구한다 .dice 1 100. = 7

광냥아 왜 나 싫어함???

#851광어냥이◆OdWP00iOaY(SOZ0Dn3jbM)2022-11-04 (금) 13:32
싫어하는게 아니다냥~ 도대체 몇번을 이야기해야되냥?
그래서 사실 군납이 개판이였고...
#852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3:38

않이야

그럴리 엄성(ㅂㄷㅂㄷ)

#853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3:47
Attachment
이단심문소 문장을 완벽하게 복제하였다(아무말)
#854이름 없음(GBS.U9qBlU)2022-11-04 (금) 13:47
Attachment
원본과 큰차이가 없을것
#855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3:52

(깔깔깔)

#856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3:52

(울적하네)

#85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3:54
Attachment
(?)
#858말딸셔츠◆FJMv5veZuw(S02j3iTptk)2022-11-04 (금) 13:56
>>857 고전짤이네요

우리 사회 곳곳에서 비슷한 찐빠가 일어나는 중입니다.
#859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14:17
??? : 막스? 프로테스탄티즘? 대충 빨갱이로구나
#860사체◆HU365l1CT.(ivCskY/Veg)2022-11-04 (금) 14:17

말딸셔츠를 핥자 .dice 1 100. = 57

#86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3Rjf./TQ)2022-11-04 (금) 14:22
만국의 프로테스탄트여 단결하라!(아무말)
#862이름 없음(iPM6IsHbFY)2022-11-04 (금) 14:35
만국의 사체단이여 사체를 핥아라(아무말)
#8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VE2fpU/6)2022-11-04 (금) 21:56
모닝
#864이름 없음(hBWZ3tJqZQ)2022-11-04 (금) 22:26
고립된 광부 2명 무사귀환이라... 다행이구만
#865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VE2fpU/6)2022-11-04 (금) 22:36
>>864
다행이라는

저 구조현장에 투입된 분 들 중에 상당수 내가 아는 분들 많다는
#866문향◆S9TcmwoXgY(mi10Acpyks)2022-11-04 (금) 23:35
>>864 다행이에요
#867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4 (금) 23:51

모닝이아

와 문향이더

핥아야지 .dice 1 100. = 10

#868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0:23

그리고.......

아무도.......

없었따!!!!!(두둥)

#869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0:30
Attachment
그러고보니 저번 Z건담 에서 시작하는 야루오 제독 이야기에서 엘 비안노 대승리가 재미있던 1인

#871문향◆S9TcmwoXgY(mi10Acpyks)2022-11-05 (토) 00:32
핫 반사 .dice 1 100. = 91
#872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0:33
근현대 백인 노예 대표 주자 영국인이 판 아일랜드인, 유태인이 판 유태인 여성........
#873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0:36

그야 군에 안가면

플이건 루카건 하만이건

만날 일이 읎어야(....)

#874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0:37
신화 속 양치기 노예가 되었다

이거 미케네 문명시기여서.....
#875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0:38
근데 저렇게 되면 플 만날 확률이 높은것은 여동생이잖아요
#876이름 없음(GfpTDg68Sc)2022-11-05 (토) 00:39
>>874 아폴론?!
#877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VE2fpU/6)2022-11-05 (토) 00:47
근데 "그녀가 우리를 샀다"가 워낙 큰 떡밥이라..

(프리아마이(내가 너를 샀다))
#878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0:47
주인공이 피리스아닐까? 라는 이야기가 있는 요새 나온 따끈따끈한 문피아 신작 소설 입니다.
#87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PnX9F3BZsM)2022-11-05 (토) 00:48
6.25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대체역사

.dice 1 100. = 72
#880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0:51

주인공이 파리스라......

대충 헤라 고르고

이빨 털어야지 뭐.

(어이)

#881돗돔◆uh1N1NnD52(IZDa2pCI9.)2022-11-05 (토) 00:56
안착
#882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0:58
일단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무구가 원하는대로 무게를 바꿀 수 있고, 소환이 가능한 망치

이거 일단 페이트로 치면 보구급일것임
#883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0:59
왜냐하면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의 선물이니깐......
#884돗돔◆uh1N1NnD52(IZDa2pCI9.)2022-11-05 (토) 01:00
헤라=부와 권력
아테나=지혜와 승리
아프로디테=누구든 유혹할수 있는 매력

인데,

고르지 않은건 잃는다는 소리기도 하니까요
#885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VE2fpU/6)2022-11-05 (토) 01:02
광냥이 말로는 저기 나자렛 몽키스패너도 섞은거 같다던데
#886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1:03
누구는 저 셋이 아닌 헤스티아한테 줘버리자는 말도 하고있죠
#887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1:07
누굴 골라도 뒤끝이 죽이는 상황 아닌가요..
#888돗돔◆uh1N1NnD52(IZDa2pCI9.)2022-11-05 (토) 01:07
소개글보면 헤라가 구애하고가 있으니까
"가정을 파괴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했거나
왕자가 되기를 거부하고 양치기로 남거나
등등의 개변이 일어날지도?

헤라가 적대하게된건 선택받지 못한것도 있지만
그 매력으로 가정을 부수는 헤라를 모독하는 행위를 했다는데에 있으니까요

근데 정작 자기 이름을 모르게 하는걸 보면 트로이 전쟁이라는 운명이 예정대로 일어나도록 강요받고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889돗돔◆uh1N1NnD52(IZDa2pCI9.)2022-11-05 (토) 01:10
>>887
헤라를 고르지 않았으면서 왕자라는
부와 권력을 탐했으니 왕자가 아니게 되었고
아테네를 고르지 않았으면서 전쟁을 일으켰으니
패배할 운명을 얻었다는 해석도 있어서

헤라-아테네를 고르지 않아도 부/권력/지혜/승리를 탐하지 않으면
파멸하지 않을수도 있는데

보면 왕의 병사가 호위중인데 그럼 언제 왕자로 불려갈지 몰?루
#890돗돔◆uh1N1NnD52(IZDa2pCI9.)2022-11-05 (토) 01:13
그리스 비극에서 운명에 의한 비극이란건
성품적 결함에 의해 필연적으로 찾아오는거라서

성품적 결함이 없으면 비극의 형태도 달라지거나 사라집니다.

근데 파리스의 몸에 다른 인격이 깃들었으니 성품적 결함도 달라졌죠?
#891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2:12
트로이 전쟁 당시 트로이 동맹 도시가 죄다 히타이트 쪽에 가깝다고 했고,

여기 세계에서는 히타이트 제국이 그리스 신화속 가장 거대한 제국이겠고,

주인공 있는데가 트로이라면 그 지역 말로는 실제로는 윌루샤 그리스어로는 일리온 이겠죠

히타이트는 최초의 철기 생산국인데, 철기 생산하는데가 엄청 가깝네요......

뭐 그래도 저당시 철기는 똥철에 가까워서......
#892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2:21
그냥 노예나 평민이라고 하기엔 신이 주목하고 왕의 병사가 호위중인게 설명이 안되니..
#893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2:22
뭐 암튼 그리스신화서 뒤끝 오지게 터지는 상황은 지가 사고쳐서 터지는게 다반사라 사고만 안치면 된다구요?
#894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2:28
주인공 비석에다가 선형문자 B 와 히타이트식 쐐기 문자, 이집트 민중문자 3개 같은 이야기 써놓고, 묻어둔다면 주인공 이름을 발견한 즉시

세계는 난리 난다....... 와 로제타 석보다 더 오래된 글자가 그대로 보관되어 있어..... 란 결말이니깐......
#895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2:30
그 내용이 뭐가되면 진짜 미래가 엄청나게 더 난리가 날까요? 트로이전쟁 진행과정 전체?
#896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2:33
진행 과정 전체 집어 넣으면 그당시 이집트 민중문자로 나머지 히타이트 쐐기 문자 , 해석된게 몇 없는 선형문자 B를 해석할수 있게 되니깐요
#897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2:34
이집트 민중문자는 온전히 해석가능햇어요? 그럼 초대박맞네.
#898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2:43
뭐 그래도 여기에 선형문자 A 까지 집어 넣을수 있다면 주인공은 언어학과 역사학의 괴물이 되겠죠...... 선형문자 B는 1952년때 되서야 해석이 완료됬는데 선형문자 A 보다 발견된게 많고, 해석된게 많으니
선형문자 A 까지 집어 넣으면 언어학적으로 대 발견이겠죠..... 선형문자 A는 선형문자 B보다 해석하기에는 유물 양이 모자르거든요......
#900이름 없음(InOmH5dFXw)2022-11-05 (토) 02:50
Attachment
공산권 국가와 조약을 맺은 독일
어?
#901이름 없음(hBWZ3tJqZQ)2022-11-05 (토) 02:57
생각해보니 군산복합체보단 민간군사기업들이 더 위험하겠군
#902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2:58

사실 뻘소리긴 한데

"그 제우스가 사기까지 쳐가며 구혼한 것과 결혼 후에도
싸가지는 그런 거 안키우는 제우스가 영역 터치 끝까지 않
하는 거 보면, 단순히 객관적 추측에서 헤라가 가장 아름답지 않을까."

(아무말)

#903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3:01

(그어어어어)

#904광어냥이◆OdWP00iOaY(GyRigyUeQw)2022-11-05 (토) 03:02
냥이는 파리스일수도 있고 나자렛의 몽키스페너일수도 있고(...)
#905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3:03
최소한 아프로디테에게 밀리지는 않는거같은데. 걍 셋다 스타일이 다른건가?
#9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4VPSxucFoo)2022-11-05 (토) 03:03
Attachment
(두둥)
#907광어냥이◆OdWP00iOaY(GyRigyUeQw)2022-11-05 (토) 03:06
근데 운철이라던가, 비둘기라던가, 림프의 반응을 봐서는 아마 나자렛의 몽키스페너일 가능성이 높다 정도?
#908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3:09

애초에 거의 동등한 삼여신 중에

여성을 선택한 것 뿐이였으니까요.

......근데 왜 유부녀를 주냐고(....)

#909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3:13
근데 운철에서 나자렛의 몽키스패너가 나오는건 왜여? 그냥 고대 중세 주요 핵심 기술자라는데서 공통점이 있는거?
#910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3:16

광냥이를 두들겨 보자 .dice 1 100. = 58

#911모바아브참치◆Hurbv6htmA(4VPSxucFoo)2022-11-05 (토) 03:16
>>908
애욕이라?
#912광어냥이◆OdWP00iOaY(GyRigyUeQw)2022-11-05 (토) 03:17
그게 운철이 욥기를 부정하는 존재, 지쟈스거던
#913이름 없음(hBWZ3tJqZQ)2022-11-05 (토) 03:17
Attachment
여기에 음료는 콜라만 있어도 쌉가능 아닌가
#914마왕◆fCf2Puk98g(IBKLG8bDkk)2022-11-05 (토) 03:20
>>908판본에 따라서는 파리스가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달라고 했는데 그게 하필 유부녀인 헬레네였고 아프로디테는 나머지 사정 신경 안쓰고 바로 선 연결시켰다고
#915광어냥이◆OdWP00iOaY(GyRigyUeQw)2022-11-05 (토) 03:25
그 욥기가 뭐냐면, 구약과 신약을 구분지는거중 하나인 신은 신일 뿐이다라는거거든? 근데 욥기에서 말하길, 철은 땅에서 난다임.
그즉 철은 신의 것이 아니라는 소리지. 근데 운철은 하늘에서 나오고, 아브라함계에서 신의것을 가져온 인물이 누구여?
#916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3:27

이래서 아프로디테는 안됩니다

헤라가 낫다니까(아무말)

#917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3:29
예수님이시죠
#918Flail◆Jw/mWnBpFI(aZt9x.CwOM)2022-11-05 (토) 03:32
근데 운철은 헤파이토스가 준 거 아닌가요?
#919광어냥이◆OdWP00iOaY(GyRigyUeQw)2022-11-05 (토) 03:33
그 헤파이토스가 불칸이되고 불칸이 아브라함계에서 어디로 빠지더라(가물가물)
#920이름 없음(hBWZ3tJqZQ)2022-11-05 (토) 03:34
Attachment
4만년대 와서도 현역인 M1911의 위엄
#921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3:50

아 성 브라우닝은 어쩔 수 없지.

#922광어냥이◆OdWP00iOaY(GyRigyUeQw)2022-11-05 (토) 03:51
아씁 오류....
#923모바아브참치◆Hurbv6htmA(4VPSxucFoo)2022-11-05 (토) 03:56
불칸이 이집트에서 토트신/프타신하고 연결되니...

지혜네?
#924모바아브참치◆Hurbv6htmA(4VPSxucFoo)2022-11-05 (토) 03:59
가나안 신화서는 코타르
#925사체◆HU365l1CT.(7jOFTK.7t6)2022-11-05 (토) 04:00

광어냥이 김치찌개를 끓인다 .dice 1 100. = 47

#926이름 없음(KW2lIdUcDA)2022-11-05 (토) 04:18
사체쟝을 페로페로한다
.dice 1 100. = 30
#92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pkpzQnOlQY)2022-11-05 (토) 04:22
글고보니 가가린이 인류제국에서 성인 취급이었던가. 그럼 칼라시니코프나 브라우닝 같은 사람들도 성인이겠네.
#928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4:23

호에에에에엥

#929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4:31
신은 죽었다 외친 철학자들은 묻혔겠는걸요.......
#930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4:31

아우 왤케 졸립냐(둥둥)

#931이름 없음(.FFwsDKvuE)2022-11-05 (토) 04:32
>>929 일단 교부 철학자들이 썬더 워리어에게 묻혔음
#932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4:41
그리고 그 교부 철학자 자리를 차지한게 황제교 신부들이라고 말하는 거죠......
#933이름 없음(.FFwsDKvuE)2022-11-05 (토) 04:47
>>932 사실 황제교 사제들의 시작은 로가라는 걸생각하면 갸들은 왜 이단 처리가 안되는지 의문
#934사체◆HU365l1CT.(7jOFTK.7t6)2022-11-05 (토) 04:51

전쟁망치 세계관이야

황가놈 아니면 카오스 4대신이라는

고자되기 VS 그냥 죽기 의 세계관인지라.

황제교를 이단으로 처리해버리면

그냥 카오스 4대신 뱃속구경 밖에 음슴.

#935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4:53
황제교야 차악이잖아여. 황제교라도 없으면 걍 믿을게 카오스 사대신밖에 없음.
#936마왕◆fCf2Puk98g(IBKLG8bDkk)2022-11-05 (토) 04:54
임페리얼 트루스 자체가 모 아니면 도가 나오는 그런거여서...
#937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4:56

ㅁ마왕이다

마왕

마왕마왕마왕

마왕 국밥 .dice 1 100. = 27

#938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4:59

이틀 정도 잠을 못자니

머리가 핑핑 도는데

오늘은 근무다.

핳핳핳핳(실성)

#939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4:59
토닥토닥
#940마왕◆fCf2Puk98g(IBKLG8bDkk)2022-11-05 (토) 04:59
>>937메스카키를 보내준다.dice 1 100. = 10
#941마왕◆fCf2Puk98g(IBKLG8bDkk)2022-11-05 (토) 05:01
그아앗?!
#942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5:03

마왕 국밥의 맛 .dice 1 100. = 15

.dice 1 100. = 8

가격 .dice 1 100. = 60

석박지 .dice 1 100. = 28

#943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5:03

조졌네(조졌네)

#944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5:11

어장이 얼었다.

떡밥이 필요하다.

#945오펠른◆vqmx0yl6Cg(Vf9b5GYSfE)2022-11-05 (토) 05:13
>>942 1년 전에 갔던 해장국집이 떠오른다... 고기 퀄리티가 학교 급식만도 못한데 더해 설익음+누린내 콤보로 국물까지 조졌던 기억이...
#946마왕◆fCf2Puk98g(IBKLG8bDkk)2022-11-05 (토) 05:15
떡밥이라...
프랑스가 상임위에 들어가지 못한 대역(?)
#947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5:19

프랑스가 상임이사국 못되고 대신 폴란드가 올라가는 것임.

#948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5:19

느그 엘랑 비시 프랑스 엔딩이라.

................랴,

ㄹㅇ 끔찍한 결말이다.

얼마나 프랑스가 개지랄할까.(쓴웃음)

#949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5:22

솔까 상임위 못되도 핵개발한다고 지랄하고

ECSC 만들어서 국제 위상 유지한다고

똥칠하는 것까지는 상수일 것 같기는 한데.

.............음, 일단 이러면, 미-영간 협상이 파토났거나

내용이 달라졌다는 건데.

영국이 뭘 요구했으려나.

#950오펠른◆vqmx0yl6Cg(Vf9b5GYSfE)2022-11-05 (토) 05:22
그래도 야전군 하나는 살려온 폴란드 vs 사단 두개 판돈으로 얹고 강짜부리는 프랑스

닥 전자네요. (어이)
#951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5:25

오펠른이드아앙아아아아앆!!!!!!!!

종심돌파아아아아 .dice 1 100. = 44

#952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5:26

독일인 2900만명이 소련 재건을 위해 강제 동원되어 소련으로 끌려간 대역.

#953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5:29

흙흙흙 참치들이 차갑다

이게 다 초대형 어장주들의 횡포 때문이다.

#954오펠른◆vqmx0yl6Cg(Vf9b5GYSfE)2022-11-05 (토) 05:29
.dice 1 100. = 94


바스토뉴 공방전에서 모델이 대박을 터뜨린 대역
#955이름 없음(KW2lIdUcDA)2022-11-05 (토) 05:30
히틀러가 영국과 프랑스를 굴복시키고 트루-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해방자가 된 세계의 사체쟝이 있는 대역
.dice 1 100. = 22
#956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5:30

>>954........그럴......수가 있나????

#957오펠른◆vqmx0yl6Cg(Vf9b5GYSfE)2022-11-05 (토) 05:32
미구니가 프랑스도 못밀고 빌빌대는 사이 바르샤바를 해방하고 공세역량을 회복한 소련군이 독일을 단독해방~
#958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5:32

아 독일 영구분단 마렵다

#959이름 없음(KW2lIdUcDA)2022-11-05 (토) 05:33
키징어가 싸다구를 맞지 않은 대역
#960이름 없음(KW2lIdUcDA)2022-11-05 (토) 05:35
빌리 브란트가 무릎을 안 꿇은 대역
#961Flail◆Jw/mWnBpFI(aZt9x.CwOM)2022-11-05 (토) 05:35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실패해서 베를린과 함부르크, 그리고 빈이 온전히 레드포에 속하는 대역 .dice 1 100. = 62
#962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VE2fpU/6)2022-11-05 (토) 05:35
히틀러가 제정신으로 적당히 재건중인데 프랑스가 선빵때린 대역
#963에스라◆aH/XhimeAc(yxfX8o92ro)2022-11-05 (토) 05:36
머전에서 독일인 5천만명이 죽은 대역
#964오펠른◆vqmx0yl6Cg(Vf9b5GYSfE)2022-11-05 (토) 05:36
>>960 지금까지 통일 못함요. (진실)
#965이름 없음(KW2lIdUcDA)2022-11-05 (토) 05:36
브란덴부르크 가의 기적이 또 일어나서 낙지 독일이 소련을 막는 최전선이 되는 대역
#966에스라◆aH/XhimeAc(yxfX8o92ro)2022-11-05 (토) 05:37
패독 이놈들은 언제쯤 항모 한대에 전투기가 1000대까지 들어가는 버그를 고칠까
#967이름 없음(KW2lIdUcDA)2022-11-05 (토) 05:38
버그가 아니라 12차원 위상공간에 수납한 것 뿐입니다
#968이름 없음(KW2lIdUcDA)2022-11-05 (토) 05:40
사체쟝이 새 판도물을 하는데 크리신이 독일에 임하시어 낙지가 레벤스라움을 세워버리는 대역
#969에스라◆aH/XhimeAc(yxfX8o92ro)2022-11-05 (토) 05:43
호이 특) 보급이 다 빨간불이라도 12보 5포 1자주포 사단으로 자동전투하면 그냥 다 박살낼수 있음
#970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5:45
Attachment
마마의 병뚜껑 열기(물리)
#971Flail◆Jw/mWnBpFI(aZt9x.CwOM)2022-11-05 (토) 05:49
Attachment
>>961 판도(적당)
#972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5:49

>>968 연중각 절대 연중각

#973에스라◆aH/XhimeAc(yxfX8o92ro)2022-11-05 (토) 05:51
독일이 레드포인데 발칸-이탈리아-폴란드가 블루포인 대역
#974에스라◆aH/XhimeAc(yxfX8o92ro)2022-11-05 (토) 05:52
>>973에 발트3국까지 추가
#975Flail◆Jw/mWnBpFI(aZt9x.CwOM)2022-11-05 (토) 05:52
스파르타쿠스단 대승리군여
#976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5:53
Attachment
요새 어린애들은 이런 젓가락 쓰지......
#977오펠른◆vqmx0yl6Cg(Vf9b5GYSfE)2022-11-05 (토) 05:53
냉전 최전선이 영국-노르웨이면 냉전을 할 이유가...?
#978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5:54
나도 저런 식으로 X 자로 잡았는데, 다큐에서 젓가락 집는법 이야기 해서 고쳤다...... 대학생때......
#97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TtyYE5F2A)2022-11-05 (토) 05:57
근데 우리나라도 원래 젓가락 예절 같은 걸 따졌던가?
#980이름 없음(KgAIgRPNa2)2022-11-05 (토) 05:58
새 어장 내실 때 대역물이면 다 따라가는데스.
#981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5:58
요새 마트 같은데 가면 저런걸 팔더라....

사는것은 애엄마들이겠고,
#982이름 없음(KgAIgRPNa2)2022-11-05 (토) 05:59
대학교에서 밥 먹을 때 고나리질 하는 사람 많기는 했어요
#983이름 없음(KgAIgRPNa2)2022-11-05 (토) 06:00
하도 옆에서 난리치는 사람이 많아서 지금도 손에 힘 안 들어가서 젓가락 제대로 못 쥐는데도 보조기까지 착용하면서 70% 정도 고쳤지요.
#984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VE2fpU/6)2022-11-05 (토) 06:00
>>976
라피르가 쓰는 중
#985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6:01
어렸을때 엄마가 말해주기는 했는데, 그때는 잘 안고쳐져서 대학생때 젓가락 관련 다큐보고,

정확한 젓가락 잡는 법을 가르쳐 줘서 저렇게 해야 콩 같은게 잡혀지더라..... x 자 식으로 콩 잡을려고 하면 힘들던데, 저렇게 하니깐 잘 잡혀
#986사체◆HU365l1CT.(MYO7atER8Q)2022-11-05 (토) 06:09

사실 난 지금도 "바른 젓가락질 할 줄 몰러."

#987이름 없음(KgAIgRPNa2)2022-11-05 (토) 06:10
"바른" 젓가락질 하라는 소리 들으면 그 소리 한 사람의 얼굴을 식탁에 처박고 싶어짐.
#98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TtyYE5F2A)2022-11-05 (토) 06:11
아무나 우리나라 젓가락 예절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썰을 풀어줄 것을 요구한다

.dice 1 100. = 82
#989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6:12
저도 바른젓가락질 못하는걸요.
#990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6:16

I, 머리말

백제의 마한정벌은 온조왕 대의 마한정벌 기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문제에서 출발하여, 백제의 국가발전단계와 지방 지배체제, 제도 정비 등 광범위한 범위에 걸쳐서 논의되는 주제이다. 『삼국사기』의 기록을 신뢰한다면, 백제는 온조왕 대에 이르러서 이미 마한을 정벌하고 잔존 세력까지 멸망시킨 것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당시의 백제는 이제 막 십제(十濟)국을 건국하고서 10여년 남짓한 상황이었으므로, 이것을 그대로 믿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그래서 온조왕 시기의 마한 정벌기사는 후대의 기록을 소급한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온조왕 대의 마한 정벌기사가 후대에 있었던 일을 백제의 시조인 온조왕에게 소급한 것이라고 한다면, 과연 어떤 국왕 때 있었던 일을 소급한 것인가에 대한 주장은 크게 두 가지 시기로 꼽아볼 수 있다. 백제가 국가로서의 체제를 정비한 기록이 처음 등장하는 고이왕 시대, 그리고 백제의 전성기로 꼽히고 백제가 중앙집권적 고대국가로 발돋움한 것으로 보이는 근초고왕 시대가 그것이다. 또는 백제의 마한 정벌이 여러 시대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주장 역시 존재한다.
본 발표에서는 백제의 마한 정벌에 관한 세 가지 주장, 고이왕 설, 근초고왕 설, 단계설의 세 가지에 대한 연구사를 정리하여 보고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시도해보고자 한다. 비록 그동안의 연구 결과들을 정리하고서 가지는 소박한 의문일 따름이지만, 본 발표를 통하여 필자와 학우 여러분들의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II, 백제의 마한정벌 연구사 검토

1, 백제의 마한정벌 -고이왕 대 설-

고이왕 시대는 백제의 여러 제도가 정비되고 국가로서의 기틀이 잡힌 시기로서 꼽힌다. 좌평제와 좌장 제도가 설치되고 관품에 따른 옷의 색을 정하는 등, 다양한 제도의 정비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제도적인 정비는 백제가 국가적인 체제를 갖추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니만큼, 『삼국사기』 온조왕의 마한 정벌 기사의 주인공이라는 의견이 존재한다. 우선 온조왕 시대의 마한 정벌 기사들을 살펴보자.

A-1. 26년 겨울 10월에 왕이 군사를 내어 겉으로는 사냥을 간다고 말하면서 몰래 마한을 습격하여 마침내 그 국읍(國邑)을 병합하였다. 오직 원산성(圓山城)과 금현성(錦峴城) 두 성만은 굳게 지켜 항복하지 않았다.
A-2. 27년 여름 4월에 두 성[원산성(圓山城)과 금현성(錦峴城)]이 항복하였다. 그 백성들을 한산(漢山) 북쪽으로 옮기니, 마한이 드디어 멸망하였다.
A-3. 26년 가을 7월에 왕이 말하였다. “마한이 점점 약해지고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마음이 갈리어 그 형세가 오래 갈 수 없을 것 같다. 만일 〔마한이〕 남에게 병합된다면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는 격[脣亡齒寒]이 될 것이니, 후회하더라도 이미 늦을 것이다. 차라리 남보다 먼저 〔마한을〕 손에 넣어 훗날의 어려움을 면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A-4. 34년 겨울 10월에 마한의 옛 장수 주근(周勤이 우곡성(牛谷城)을 근거로 삼아 반란을 일으켰다. 왕이 친히 군사 5,000명을 거느리고 이를 토벌하였다. 주근이 스스로 목매어 죽자 그 시체의 허리를 베고 그의 처자도 아울러 죽였다.

위의 기록은 『삼국사기』 온조왕 기사에서 보이는 마한 병합의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기록에 따르면 온조왕대에 백제는 마한이 약해진 틈을 타서 기습적으로 마한의 국읍(國邑)을 함락시키고 그로부터 8년 뒤에는 마한의 잔당이라고 기록된 반란군까지 토벌하여 마한의 복속을 완료시킨다. 여기서 등장하는 마한의 국읍(國邑)은 아산만 일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목지국으로 비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백제가 이 목지국을 고이왕 시기에 병탄한 것으로 보는 시각은 크게 260년 이전에 목지국을 병탄하여 마한 연맹의 주도권을 가지고 온 것으로 보는 노중국의 견해. 와 260년 이후에 백제국이 목지국을 병탄한 것으로 보는 김수태의 견해.로 나뉘게 된다.
백제의 목지국 합병을 260년 이전으로 보는 시각에서는 기리영 전투가 정시 7(246)년에 일어났던 기리영 전투에서 마한은 대방태수 궁준을 죽이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결과적으로는 패배하였다. 그 결과 안성천 지역에 있던 나해국이 이탈하여 직산 지역에 있던 목지국의 세력권이 급속도로 와해되어 여러 국가들의 도전을 받았고, 그 결과 백제국에 의해 병탄되어, 백제가 맹주국으로 올라선 것으로 본다.
또 다른 견해에서는 『삼국사기』의 온조왕 24년조 기사를 들어서 백제가 상당히 큰 연맹왕국 체제를 구성하였고, 이에 따라 중국과의 분쟁이 일단락된 시기(249년)에 체제를 정비하여 체제 정비가 완료된 260년 이후에 목지국의 병탄을 시도하여 목지국을 멸망시키고(263년), 그 잔당까지 토벌하여(272년) 마한의 맹주로서 올라선 것으로 보는 시각이다. 두 시각 모두 목지국이 약화된 것을 계기로 백제의 부상을 설명하였으나, 세부적인 내용에서 차이를 보이는데, 후자의 경우 『삼국사기』 혁거세거서간 39년조를 들어 마한의 약화 원인을 마한왕(목지국왕)의 급작스러운 죽음에서 찾았다는 것이 차이이다.
3세기 후반 경에 마한 정벌이 이뤄졌다고 보는 범위에서 고이왕설과 유사하게 책계왕(286~298)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강봉룡은 온조왕 기사의 기록이 후대의 사실이 소급된 것이라면 소급된 시기의 기록이 그 만큼 누락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책계왕대에 주목하여 고이왕의 중국 군현과의 실리 외교 노선을 계승한 책계왕이 중국 군현과의 관계를 안정화시킨 후에 290년에 전격적으로 마한의 목지국을 병합하였던 것으로 보고 있다. 고이왕 대가 아니라 책계왕 대로 비정하는 시각이지만, 그 시기를 책계왕 3~5년의 초기로 보고 있고, 그 원동력 역시 고이왕 대 후반의 백제의 성장에서 찾고 있느니 만큼, 고이왕 대 병탄설의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 있을 듯하다.



2, 백제의 마한정벌 -근초고왕 대 설-

백제의 근초고왕 대는 백제의 전성기로 꼽히는 시기이니 만큼 백제가 마한을 병탄한 가장 유력한 시기로 꼽힌다. 근초고왕 대의 백제는 3만이라는 대군을 동원하여 고구려와 싸우거나 동진에 사신을 보내어 “진동장군영낙랑태수(鎭東將軍領樂浪太守)”의 관작을 얻는 등, 백제가 군사력과 세력적인 측면에서 융성하던 시기로, 『일본서기』 「신공황후」 49년조의 유력한 주인공으로도 꼽힌다. 편년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49년조 기사는 백제의 남진 루트와 전라 지역으로 뻗어나간 사실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인 만큼 백제가 마한을 병탄한 가장 유력한 시기로 논의된다. 『일본서기』의 해당 기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B-1. 49년 봄 3월 荒田別과 鹿我別을 장군으로 삼아 久氐 등과 함께 군대를 거느리고 건너가 卓淳國에 이르러 신라를 치려고 하였다. 이 때 어떤 사람이 “군대가 적어서 신라를 깨뜨릴 수 없으니, 다시 沙白·蓋盧를 보내어 군사를 늘려 주도록 요청하십시오”라 하였다. 곧 木羅斤資와 沙沙奴跪에게 이 두 사람은 그 姓을 모르는데 다만 木羅斤資는 백제 장군이다 精兵을 이끌고 沙白·蓋盧와 함께 가도록 명하였다. 함께 탁순국에 모여 신라를 격파하고, 比自㶱·南加羅·㖨國·安羅·多羅·卓淳·加羅의 7국을 평정하였다. 또 군대를 옮겨 서쪽으로 돌아 에 이르러 남쪽의 오랑캐 忱彌多禮를 무찔러 백제에게 주었다. 이에 백제왕 肖古와 왕자 貴須가 군대를 이끌고 와서 만났다. 이 때 比利·辟中·布彌支·半古의 4읍이 스스로 항복하였다. 그래서 백제왕 父子와 荒田別·木羅斤資 등이 意流村지금은 州流須祇라 한다에서 함께 서로 만나 기뻐하고 후하게 대접하여 보냈다. 오직 千熊長彦과 백제왕은 백제국에 이르러 辟支山에 올라가 맹세하였다. 다시 古沙山에 올라가 함께 반석 위에 앉아서 백제왕이 “만약 풀을 깔아 자리를 만들면 불에 탈까 두렵고 또 나무로 자리를 만들면 물에 떠내려갈까 걱정된다. 그러므로 반석에 앉아 맹세하는 것은 오래도록 썩지 않을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니, 지금 이후로는 천 년 만 년 영원토록 늘 서쪽 번국이라 칭하며 봄 가을로 조공하겠다”라고 맹세하였다. 그리고 千熊長彦을 데리고 도읍에 이르러 후하게 예우를 더하고 久氐 등을 딸려서 보냈다.

신공황후 49년조 기록을 바라보는 견해로서, 노중국은 오랑캐로 언급된 침미다례 기사에 주목하여, 『진서(晉書)』 에 등장하는 “신미 등 20여국조” 를 들어 목지국 멸망 이후 남하한 마한 연맹체의 중심 역할을 했던 신미국(新彌國)과 침미다례(忱彌多禮)를 동일한 세력으로 보면서, 침미다례에 대한 잔혹한 군사행동 이후, 신라와 가야 제국은 국명을 유지하며 존속하였으나 해당 기사 이후 영산강 유역에서 유력한 정치체가 나타나지 않는 점에서 근초고왕의 남정 이후 백제가 영산강 유역까지 영역을 확장시킨 것으로 보았다.
비슷하게 양기석은 신미국과 침미다례국이 동일한 세력이며, 신미국은 3세기 후반 백제가 목지국을 멸망시킨 뒤 남부 마한 연맹체 29개국의 맹주였으며, “屠南蠻忱彌多禮”라는 표현으로 등장한 만큼 백제와 경쟁하는 유력 세력이라고 보았다. 한강유역의 백제와 영산강 유역의 침미다례는 경쟁해오다가, 근초고왕의 남정으로 백제가 영산강 유역으로 진출하였고 해남 지역으로 비정되는 침미다례는 가야-왜와 통교하기위해 꼭 필요한 중요 지역인 것을 진출 이유로 보았다. 영산강 유역에 대한 백제의 지배 방식으로는 공물을 바치며 독자성을 보장받는 간접 지배 단계로 보았다.
이도학의 경우에는 앞의 두 의견과는 반대로 영산강 유역의 대형옹관묘가 6세기경까지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369년 근초고왕의 영산강 유역 영역화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여기서는 영역화 주장의 근거인 “比利·辟中·布彌支·半古의 4읍”과 『광개토대왕릉비』에 독자적인 정치체가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해서는 고구려는 백제 중심의 천하관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해당 남정은 실제 영역화 지역은 노령산맥 이북에 국한 되고, 세력이 강한 해남의 침미다례를 본보기로 정벌하였으나, 노령산맥 이북의 주요국가들이 모두 항복했으므로, 잔여 마한세력의 중심지가 영산강 유역이 된 것이라고 보았다.
이에 반해서 김기섭은 신공황후 49년조 기사에 대한 고고학계의 비판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백제가 4~5세기경까지 백제식 석실분만 사용한 것이 아니고 다양한 묘제가 혼재되는 문화적 다양성을 보인 점, 그리고 신라 골품제에서 위세품과 주거지역에 대해 신분에 따른 강한 제약을 가한 점을 들어 백제 역시 그런 제약이 있었을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정동준의 경우, 백제의 영역 확장에 대한 “4세기 영역화설”, “단계적 영역화설”, “마한독자설” 셋 모두를 열거하면서, 근초고왕대에 금강 이북까지의 영역화는 성공한 것이 공통된 의견임을 피력하며, 5세기 소국들의 위치 비정을 전남 일원으로 보는 것이 근거가 불충분함과 봉작과 관련된 기록이 많음을 이유로 들어서 백제의 금강 이남 지역에 대한 지배는 5세기 후반까지도 현지 유력자에게 봉작을 주는 방식의 간접 지배에 머물렀다고 보았다. 「신공황후」 49년조에 대하여는 기사 자체의 현실성에 문제가 있고, 연대 역시 확정하기 어려우므로, 근초고왕 시기의 일로 보기 어렵다고 보았다.

3, 백제의 마한정벌 -단계설-

『일본서기』 「신공황후」 49년조 기록을 근초고왕 대의 군사행동으로 보는 점에서 단계설과 근초고왕대 마한 정벌설은 동일한 형태를 띄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세부적인 내용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정재윤은 比利·辟中·布彌支·半古의 4읍을 비리국은 전북 일대의 평야 지역으로 비정하고 벽중은 전북 김제, 포미지는 전북 부안(혹은 태인), 반고 역시 부안(혹은 태인) 방면으로 비정하였다. 比利·辟中·布彌·支半·古四 등 5읍으로 볼 수 있다는 설 역시 소개하면서 마찬가지로 모두 전북에 비정하였다.
그리고 『일본서기』 「신공황후」 49년조에 등장하는 정벌기사를 신라->가야->침미다례-> 4읍의 순서를 4읍이 모두 전북에 비정되는 점, 그리고 수행주체가 백제의 목라근자임을 들어서 백제 중앙-> 4읍 -> 침미다례 -> 가야 순으로 재정리 하였다. 그리고 침미다례를 남만(南蠻)이라고 칭한 점, 침미다례가 전남 해안 지역으로 비정되는 점을 들어 백제는 근초고왕의 친정을 통해 전북의 4읍을 백제의 영토로 편입시키고 전남 해안의 침미다례를 격파했다. 그 후 가야 지역으로 향할 길을 얻고 경남 하동 지역으로 비정되는 다사성 지역과의 협력을 확보했다. 그로인해 백제가 백제->가야->왜로 이어지는 통역로를 확보했다고 보았다.
마찬가지로 정재윤은 다른 논문에서, 목지국을 대신하여 마한의 맹주가 된 백제가 있음에도 어느 정도 독자적인 외교활동을 보여준 신미제국(新彌諸國)에 관하여 이들이 독자적인 외교활동을 보여준 것은 백제의 목지국 위치 교체에 반발하여 독자노선을 걸은 것으로 보았는데, 침미다례와 신미국을 동일시하는 의견에는 조심스러우면서도 같은 전남 해상 세력으로 보았다. 지역 맹주국으로 부상한 신미국이 백제가 단계적으로 전남 해안 지역을 장악하고, 진출하면서 그들의 영향권 하에 놓이게 되고, 침미다례가 “도륙되었다”고 표현된 것을 보아 끝까지 저항한 세력은 큰 피해를 입게 되고 전남 서해안 세력은 백제와의 협력, 혹은 복속관계가 된 다. 백제의 전북-전남 지역 장악시도가 단계적으로 일어나면서 전남 전북 지역에서 점차 주도세력의 교체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았다.
또 다른 논문에서는 『삼국지』가 편찬되던 시기까지는 마한이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나, 『진서』에 등장한 마한으로서 활동한 국가는 백제일 공산이 크므로, 국가로서의 마한은 『진서』가 편찬된 서진 시기 이후 병탄되었으며, 동진과 직접 통교하여 백제의 이름을 쓴 것으로 보아 백제는 서진 시기 까지는 마한주로서 활동하였으나, 후대인 동진 시대에 이르러서는 그럴 필요가 없었던 것으로 보았다. 또한, 『삼국사기』 온조왕 대의 마한 정벌에 관한 기사는 고이왕 시대인 3세기 중반 이후 목지국이 있었던 천안, 아산만 일대를 장악한 일의 소급으로 보았으며, 『일본서기』의 기록은 앞서와 마찬가지로 백제의 마한 정벌 단계를 나타내는 기록으로 보았다. 이를 통하여 백제의 마한 정벌은 3세기 중반 이후 단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마한 세력들의 독자성이 유지되었음 역시 언급하였으나, 그것이 마한 소국세력의 부활이 아니며, 직접 지배의 시도가 웅진 시대 이후에 이뤄졌다고 하더라도, 복속의 방식과 그에 따른 문화 차별의 여부에 문제가 있음을 들어 마한 세력의 독자성에 의문을 제기하였다.


III, 마한 독자설과 의문점.


1, 마한 독자설.

앞서 살펴본 바에 의하면, 백제는 대략 3세기 중반을 기점으로 마한 연맹체의 중심국가로 올라섰고, 4세기 중반 근초고왕대 이후 마한을 병탄하여 전북-전남 일대를 복속시켰다는 의견으로 모이게 된다. 그러나 전라 지역에 대형옹관묘가 6세기경까지 나타나는 등의 고고학적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학자들이 존재한다. 앞서 짤막하게 언급된 “마한 독자설”이 그것이다.
임영진은 백제의 전북, 전남 지역에 대한 백제의 지배 모델로 제시된 세력권, 영향권, 공납지배 등의 용어는 국가 간의 역학관계에서 드러나는 것이므로 고려할 수 없다고 보았다. 고고학적으로 지배관계를 입증하려면, 기존의 문화요소가 위축되고 지배세력의 문화요소가 드러나야 하는데, 전남 지역은 6세기 초까지 대형 고분이 다수 등장하는 데 반하여, 송산리 고분군의 고분들은 오히려 규모가 더 작으며, 성곽 역시 6세기 초나 되어서야 순천, 광양 등에서 소수 드러난다는 것이다. 전남지역에서 등장하는 석실묘 역시 백제 사비식 석실묘는 6세기 중엽 이후에나 드러나므로 백제가 실제 이 지역을 병합한 시기는 이 때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며 백제의 지방통치 체제 역시 22 담로에서 37군으로 개편된 것을 충남지역에 12개 전북지역에 10개 내외가 존재하던 22담로제가 6세기 중엽 이후에 전남 지역이 백제에 편입되면서 전남지역 15개가 추가되어 37군으로 개편된 것이라는 주장을 펴는 등, 백제에 전남지역의 마한 세력이 편입된 시기를 성왕 시기쯤으로 추측했다.
다른 견해로는 3세기 이후 백제가 마한연맹체의 주도국으로 성장하자, 영산강에서 별도로 마한 세력이 결집하여 성장하였으며, 영산강 유역의 고분이 크게 4시기로 나누어 발전해온 점. 그리고 4세기 중반 경에 백제계로 비정되는 위세품이 크게 드러나지 않는 점을 들어 백제 근초고왕의 정벌은 일시적인 군사적 정복이며, 이후 왜와의 통교를 중계 받는 교류, 교섭관계가 형성된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 견해에 따르면 5세기 후반~6세기 전반에 걸쳐 영산강 유역의 고총들이 매장시설의 추가, 매장 방식 및 축조 방식의 발전 등이 있었고, 왜계, 백제계, 복합식 등, 다양한 석실분이 발견된 점. 위세품으로 왜, 중국, 백제 등 다양한 세력의 부장품들이 혼재한 점을 들어서 이 시기 들어서야 백제의 간접 지배하에 들어갔으며, 점차 커져가는 백제의 영향력에 맞서 독자성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고분과 부장품을 통해 나타나는 것이라고 보기도 했다. 영산강 마한 세력은 사비기 석실분이 확인되는 6세기 중엽 이후부터 7세기 중엽에 이르러서야 백제의 복속된 것으로 보았다.
그리고 또 다른 견해로 김병남은 4세기 후반 근초고왕의 남정으로 백제가 전북 지역에 대한 복속을 확보하는 데에는 성공하였으나, 연이은 고구려와의 대결로 그 통제력을 유지할 수 없었고, 한성 함락으로 인해 지방 지배 시도는 웅진 시기 이후에야 추진될 수 있었다고 보았다. 백제는 동성왕대에 이르러 섬진강 상류에의 진출을 시도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점차 전라 지역에 대한 통제력을 회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5세기 말 동성왕의 노력을 통해서 6세기 중엽에는 전남지역의 지배체제를 복구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았다. 그리고 김병남은 다른 논문에서 백제가 5세기 말에 만경강 지역인 김제-완주지역을 적극 경영하여 지배체제에 편입시켜 중심지역으로 삼은 것으로 보기도 했다. 고고학 상에서 드러나는 마한계 세력의 독자성을 인정하면서 그 원인을 백제의 국력 유출로 인한 이탈로 본 점이 흥미롭다.

2. 백제 마한 정벌에 관한 의문점.

지금까지 백제의 마한정벌에 대한 연구사를 정리하여 보면서, 크게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음을 살펴보았다. 가장 먼저 고이왕 대 설은, 『삼국사기』 온조왕 조의 기록이 후대의 사실을 소급한 것이라는 시각에서 출발했다. 기리영 전투(246)의 존재와 고이왕대가 좌평제, 좌장(左將)제도 등 제도적 정비가 이루어진 시기라는 데에서 지지를 받았다. 그리고 근초고왕대 설은 이 시기에 이르러 백제가 중앙집권적 고대국가로 도약했다는 것이 통설이라는 점. 그리고 대군을 동원하여 평양 고구려와 싸워 승리를 거두고 마한의 여러 나라들을 정벌하여 흡수하는 등, 백제의 세력이 융성하던 시기였으므로 백제가 마한을 병합한 유력한 시기로 꼽히고 있다. 단계설의 경우, 『일본서기』 「신공황후」 49년조의 기록을 백제를 기준으로 역순으로 수정하여, 백제의 남진 루트를 그려내었다. 그리고 근초고왕의 남정으로 인해 영산강 세력이 백제의 협조, 혹은 영향 하에서 성장하였음을 복암리 세력의 부상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백제의 마한정벌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주장하였다.
여기에 더하여 고고학적 성과를 바탕으로 제시된 “마한 독자설”도 있다. 여기서는 마한의 독자적인 묘제의 지속적인 발전이나 위세품의 성격 및 출자들을 근거로 백제 복속시기를 6세기 중반 경으로 보거나, 혹은 아예 5세기 중엽~6세기경에 이르러서야 간접 지배체제를 구축하고 6세기 중반 이후 지배체제에 편입되고서도 독자성을 유지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혹은 4세기 후반 복속을 긍정하면서 동시에 나타나는 독자성에 관하여는 백제의 약화에 따른 이탈현상으로 해석한 견해도 있었다.
사실 지금껏 살펴본 의견들은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고이왕 대를 전후해서 백제가 마한 연맹체의 중심국으로서 올라서고, 근초고왕 대를 기준으로 전라 지역에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하여 사비 시대 직전, 혹은 사비 시대가 되어서 전남 지역까지 지배체제에 완전히 편입시켰다는 것이다. 어느 의견을 제시하는 경우건 이 세 가지는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여 본 발표에서 본격적인 화두를 던지지는 못하겠지만,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삼아서 통사적으로 접근하여 보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느꼈다.
마한 연맹체는 12국으로 기록된 진한, 변한 연맹체에 비하여 54국이라는 압도적인 규모를 보이고 있다. 외부에서 유입된 세력인 백제가 그들을 복속시키기는 하였으나, 마한은 국읍의 수가 많고 또 생산력 또한 풍부한 지역이 다수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백제가 이 지역을 정복하고 지배체제를 잡아나가는 데에는 오랜 세월이 필요할 수밖에 없고, 고구려와의 대결이라는 대규모 전쟁으로 인한 문제도 있었기 때문에, 백제의 마한 정벌은 시기를 특정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아닐까.

VI, 맺음말

지금까지 백제의 마한 정벌에 대한 연구사 검토를 고이왕대 설, 근초고왕 대 설, 단계설의 세 가지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본고에서 정리해본 바, 고이왕 대는 온조왕 기사의 마한 정벌을, 근초고왕 대는 『일본서기』 「신공황후」 49년조를 중심으로, 단계설 역시 신공황후 49년조를 바라보고 있다. 개인적인 인상으로는 마한 정벌이라는 대주제 아래에 묶여 있기는 했지만 보고 있는 기준은 상당히 다르다는 인상을 받았다.
앞서 문제 제기에서 언급한 대로 필자로서는 백제의 마한 정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능력은 없다. 다만, 정리를 해보면서, 고이왕대 마한 정벌은 마한연맹체의 맹주국으로서 부상하게 된 시점에 관한 주장이고. 근초고왕 대 설은 고대국가로 발돋움한 백제가 전남 지역을 복속시켰는가의 여부, 혹은 마한 세력을 완전히 삼키게 되었는가에 대한 논쟁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근초고왕 대의 백제의 마한 정벌은 지배와 복속의 개념에 관한 논의를 볼 수 있었다.
본 발표에서는 백제의 마한 정벌에 대한 몇 가지 설들을 다루어 보았으나 사실 이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의견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본인의 능력 부족으로 미처 다루지 못한 점 부끄럽게 생각한다. 다만 정리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볼 시간을 얻은 것은 긴요한 일이었고 차후의 공부에 대한 필요성도 느꼈다. 이 발표가 학우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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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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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6:16

햫하!!!! 테러질이다!!!!(미침)

#992오펠른◆vqmx0yl6Cg(Vf9b5GYSfE)2022-11-05 (토) 06:16
하나 풀자면 한국은 겸상이 아니라 개인상 문화였다, 겸상은 너댓평짜리 판잣집에 신문지 바르고 살던 625 당시 상황으로부터 기인한 것. 개인상을 놓을 공간도 여력도 없었으니까.
#993매너티◆5cxs25tCkU(Y1RGmEqRc.)2022-11-05 (토) 06:17
젓가락질가지고 트집잡는 찐따쉑들 눈치보지 말라고 젓가락질 고치라는 이야기는 있는데 그런 찐따가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994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6:17

오펠른쟝에게 152mm 야포찜질 .dice 1 100. = 86

#995오펠른◆vqmx0yl6Cg(Vf9b5GYSfE)2022-11-05 (토) 06:19
엄폐호로 튄다. .dice 1 100. = 37
#996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6:19
난 국민학교나 중학교때나 들었고, 고등학교는 공부 바빠서 그때는 아무도 참견 안하더라......

대학교때도 그렇고
#997오폴레◆vqmx0yl6Cg(Vf9b5GYSfE)2022-11-05 (토) 06:19
(대충 그을린 자국)
#998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6:20

중포는 언제나 옳다!!!!!!

적진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대포가 부족한 것(비교적 진실)

#999이름 없음(ecIiB9OJqs)2022-11-05 (토) 06:21
보통 저런 참견은 엄마들이나 아줌마들이 자주하긴 하는데, 요새 아이들은 엄마 외에는 저런 참견 없을걸......
#1000사체◆HU365l1CT.(T0y6uI.Fog)2022-11-05 (토) 06:22

저어는 할아버지랑 오래 같이 산지라

오지게 참견받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