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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 _|::... . . : . . .. . : . . : : :.:.:.:.:.:.:.:... :.:.:.:.:.::: . . : : :.:.:.:.:.: /.:./ ┃ 퇴폐의 시대에 피는, 저 붉은 헛꽃(徒花)을
 ̄∨/ ̄‐=ニ[.: . .:.:...:.:.:.:..:.: . . : . . . : :.:.:.:.:.:.:.:.::::::: :::.:.:.:.::::: rっ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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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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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인류 퇴폐의 시대. 그럼에도 분명―내일은 빛나리라 믿고서.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PPQgZOvknxlJmIVRi9pTO8bdUdR48Qatgi3IwLGYkc/edit?usp=sharing
몰라도 되는 뒷설정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 : >1589527099>
잡담판 1어장 >1596661073>
잡담판 2어장 >1596661088>
잡담판 3어장 >1596662066>
본편 1어장 >1596662071>
【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4-
1000을 노리는건 실패했나!(?)
뭐 1000에 아무 효과도 없긴 한데(?)
음 암튼 그런가 그런가-
크기는 뭐 넘어가고
강한 용이라고만 해도 충분히 완벼카게 머쪄!
길러준 수녀님이 부모 역할을 대신 해줘서 그런건가
아니면 원체 그런건 쌓아두지 않는 성격인건가(?)
흐먀먕.
사실 뭐 크고 강한 것들을 은근 좋아한다
아기자기한 간식 좋아하는 주제에 괴수물이나 거대로봇 좋아하는 감각(적당)
애초에 멜루진이 반인반룡이니까...?
0. 신님!
1. 달콤한 간식(특히 조각케이크)
2. 강하고 크고 장대한 것들
3. 숙면(기절 사양)
@순수한 감탄
\ニニ\ニニ\\ \ニ〕h、  ̄ ―‐_. _,,....,,_
\ _ \ニニ\ニニ\\ \ニニ.〕h、. _,,..,,_  ̄ ―‐_ /i:i:i:i:i:i:〕h、
ニ', ⌒ヽVノ_ \ニニ\ニニ\\ \ニニ-.〕h、 /i:i:i:i:i\ ニ/i:i:i:i:i:i:i:i:i:i:i:i:i:\
ニニ.', ._、<⌒V ~"''<┐\ニニ\.-ニ``ヽ \ニニニ-./i:i:i:i:i:i:i:i:i:i:', /i:i:i:i:i:iⅥi:i:i:i:i:i:i:i:i:\
ニニニ', .┌/ ′| Ⅵ \`、 \ニニⅥニニニニ\ノニニニ.たi:i:i:i:i:i:i:i:i:i:i', /i:i:i:i:i:i:i:i:寸i:i:i:i:i:i:i:i:i:i:i``~、、
ニニニ-', ./ ′ .|ニ- _l Ⅵl _-`、',‐- ミニ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たiヤi:i:i:i:i:i:i:i:i:i:i', /Ⅵi:i:i:i:i:i:i:i:i\i:i:i:i:i:i:i:i:i:i:i:i:i:i:i:i:``~、、
ニニニニ', ./ { |  ̄ 」 l | _,,.. ‘,',⌒ヽ寸L」_ニニニニニニニニ.たi:iヤi:i:i:i:i:i:i:i:i:i:i:∨ / 寸i:i:i:i:i:i:/ 〕h、、..,,_i:i:i:_ノヘi:i:i:i:i:i:i:i``~、、
V/ニニニヤ /ノ { .‘,"~ ̄`l | _,,_ メ )イニニ-\ニニニニニニたi:i:iヤi:i:i:i:i:i:i:i:i:i:i:i∨\ `^'冖7 )_、<⌒_-_-_-\_ノヘi:i:i:i:i:i:i:~"''~ッ…=㍉
_Ⅵニニニヤ // 八 伐芯ア )ノ,f炒′乂__}ニニニニ.)〕h、ニニニたi:i:i:「Ⅵi:i:i:i:i:i:i:i:i:i:iや、`^''冖'' ′ ⌒ⅥL``~、、.-_-_-_`^''冖冖''^´-_-_-/
.-Ⅵニニ-.// ‘, | l(\ \¨´ , )八 \_乂_/ニニ-.\.:,′\i:|-\i:i:i:i:i:i:i:i:i:i:iや`^''冖'^〔 _」L∟ニ∟L」_ `^''冖冖''^``ヽ_-_-_-_/_-
やⅥニニ.{(:. ‘,| l `¨\ \ ` /_,.、\___``ヽ`^' 「-_-_-′\ `Ⅵ-.\i:i:i:i:i:i:i:i:i:や . :〔=''"~i:i:i:i:i:i:i:i:i:i:i:i:i:i:i:i:``~、、 _ノ_-_-/ヘ_-_
_やⅥニ-.| リ l r… \ \¨ _ノ 、、\_,,..,,_)ノ、、 Ⅵ_-_〕、、 `^''寸-_-〉i:i:i:i:i:i:i:i:iや . . :〔i:i:i:i:i: ̄~"''~ 、、∟L」_i:i:i:i:i:``_、<⌒_-//_)-}_-
-.やⅥニ| // .ノ { / \_ ̄\ 冖^´_ア_-_ヽ\`` 寸-〕 `^''冖''^寸-Ⅵi:i:i:i:i:i:i:i:や. . .:〔…‐- ミi:i:i:i:i:i:i:i:i:i``~、 ``ヽi:i:⌒^'冖冖'^´ 〈-_.ノ_-
-_.やⅥ://// / . 八(/厂〈⌒¨ヽ )_ノ=㍉_-_乂( . :ノ: . \ ` 〕 /∧-Ⅵi:i:i:i:i:i:i:i:iや. .:〔i:i:i:i:i:i:i:i:i``~、、∟L」_i:i``ヽ \i:i:i:i', \-_-
や_やi:// .// /| l/ /∧i:i:i:i:Ⅵ_-_ヤ^⌒``寸L_-_寸〕h、: . \.〕 /∧-寸i:i:i:i:i:i:i:i:や.:〔 ̄~"''~ 、、i:i:i:i``~、-\i:i:i:\ \i:i}
_や_や┌ .:/ / .| l .八i:i:i:i:iⅥ-_ヤ、、 . :ノ_-_)-_-_-_-_``~〕 /∧-_寸i:i:i:i:i:i:i:V:〔``~、、ニニ ``~、i:i:i:i:Ⅵリ\i:i:i:', .)ノ
ニや_や \`^''冖冖¬¬……‐-ミ_ヤ‘,¨´⌒~"''~ 、、-_-_-_.〕 . :|\-.寸i:i:i:i:i:i∨、-_-_-_``~、、ニニ\i:i:iⅥh、)i:i:リ
ニや_や / ~"''~ 、、i:i:i:i:i:i:i:i:リi:i:i:i:i:i:`^''冖冖''^ア . :``~、.〕 . :|: . \-寸i:i:i:i:i∨``~、、-_-_-.〕h、ニ )i:i:}\/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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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_-_-.\-_Ⅵ. . . .``Ⅵ,. . . lニニ ヤ-/i:\ ``~、、i:i:i:i:i:i:i:i:i:i:i:i:i:i:i_、-''" Ⅵ-Ⅵ_、- Ⅵニニ寸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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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_-_-_\′ . . . . . . . . . . Ⅵ. . ..lニニ-}. ``~、、i:i:i:i`¨´/ ⅥニⅥ-_-.ト、ニニニ \ニニニ-\
이런건 있던데
"거대괴수의 피가 흐른다는 아이가 괴수물에 나왔는데 평범한 크기면 무슨 소용이 있어?"
"그런 거야. 거인 정도 칭호가 붙으려면, 그만한 위엄이..."
@카즈마 잠시 지긋이
"...필요해, 응."
거인화가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 형태가 될 것. (?)
알려져 있다라도 영장류 거구종 몬스터로 알겠죠 뭐
몬스터와의 교잡종인 셈인가, 카즈마는. (?)
된다면 언제쯤?
그러면 쉬바나처럼 완전 용화도 되겠네.
스킬칸은...
중간에 있어서 새로운거 넣을 공간이 없어보이던데 나중에 업데이트 될려나
사실상 남들과 플텍이 다른 장비를 얻을 수 있는건 2번뿐인가
토니 대사에서 '각자에게 맞춰서 바꿀 수 있도록 할까'같은 식으로 쓴게 그때문.
전투 외에 SP나 HP가 까일 일은 딱히 없는 것?
아니면 연전을 한다거나.
함정이나 지형으로 데미지 -> 중간보스와 싸움(풀회복) -> 보스까지 가면서 데미지 -> 보스와 싸움.
정도로 진행될려나?
그런 기능은 잘 모르겠네...(고민민)
흐냐
그런것 보단 얏짜에다 얏짜에-!(?)
신님이랑 호감도 올려야하는데(???)
기능으로 부여하는 보정치+1이라던지
기능에 소모하는 sp-1이라던지 그런 식으로도 되려나
2개 '이상'이니까 대여섯개씩 써도 되고 뭐... 10칸 5칸은 시작부터 크기 너무 늘리지 않으려고 작게 만든거니까요
나중에 장비 제작 요청 커뮤나 호감도 보상 받을때 저한테 미리 물어본다면 효과에 따라 처리하는걸로 할게요.
정신력 올라가나?
유비
과아아아안우우우우~(?)
용기 스텟 증가여야만 이런 부수적인게 오르죠?
스탯 보상으로는 무를 올릴까(띵킹)
백경의 새끼 정도면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가요?
그럼 지 투자에 비중을 좀 실어둘까.
낮을 경우 패널티만 있고
난이도보다 용이 낮아도 패널티 감소하는 기능은 가능?
셋업, 전투 1회
이번 턴 [용勇 - 난이도]회 추가로 행동할 수 있다.
스텟 최대 몇이나 올라감?
일단 엔딩 이후로는 거의 그대로 유지된다는 느낌으로 갈 생각이지만 플레이중에는 상한 없이 올릴 수 있을거에오.
대충 패널티 덕지덕지 끼워넣고 만들거 같은데
3턴에 1번 움직일 수 있으면 대신 2턴에 1번이 된다던가
정도려나.
뭐 나중에 때가 되면 생각해보고(적당)
신성모독 추가옵션으로 나쁘지 않을지도
매턴 HP 감소라던가
그런 제약 넣어도 되겠다(띵킹)
정신력과 난이도 차이가 클수록 소모하는 HP가 늘어나는(?)
인생을 태그로 한다면 어떨지가 아니라 넣을 수 있게 될 경우 무엇을 넣는가에 대한 이야기인데...
길티!기어 이야기구나(?)
심플 이즈 베스트(?)
@침묵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열린 결말로 남겨두고(?)
#개그
정도일 것. 뭐든 웃어넘길 수 있으면 좋을테니.
$무적코털_보보보
아직도 속으로는 이 귀가 없었다면. 하고 한번씩 생각하기 때문이다.
금세 의미없는 생각이라고 본인은 털어내겠지만.
자신이 비일상을 추구하고 있다고 본인이 생각하기 때문(적당)
얏짜에 바사카에게 죽기 직전까지 맞다니
너무 강하다(?)
적합률 10% 되면 아마존 알파로 진화함(아무말)
받은 데미지를 되돌려주는 절대존엄 무스펠헤임 스메쉬(가칭)
신을 죽인다
이름을 라그나로크가 아니고 반역의 시간으로 할까...(?)
여기는 그냥 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때린다(?)
그냥 수르트 집 (?)
일단 가칭이고... 이름은 더 정해볼까.
내가... 호무릴리가 될게...!(???)
제 4의 벽 파괴(※절대 안됩니다)
어장 죽이기를 하고 싶어요... (?)
이상형 월드컵!(?)
전자는 먹다 토할듯
속이 니글거려. (착란)
첫 참가인가..흐믕.
흐에...
나만 당할 수 없지
딸기 월드컵 포기한다는 뜻이군
그런데 저건 진짜다... 진짜로 불쾌한 수준의 음식들이 널렸어... (착란)
딸기 소보로땅...
생각보다 맛있을것같은데...(쇼봉)
딸기가 빠졌잖아!
밥 대신 생크림을 얹어~ 생선 대신 생크림을 얹어~
(흥얼흥얼)
사진으로만 보면 맛있어보여...응...
살려면 뭐든 못먹겠어...
같이 들어가는 속재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일단 딸기는 맛있고(?)
바보야, 밥에다 딸기를 얹는게 말이 되냐? 밥 대신 생크림을 써야지!
실제로 먹어봤을때 의외로 괜찮았는데.
맛있는거- 맛있는거-
메우메우
왤케 다들 험난하게 살았음 (?)
평범하게 살았는데
강림
{하지만 현실을 보기에 꿈을 볼 수 없지.}
[어느쪽도 선택하지 않는 것도 정답이야!]
{그러나 정답만이 항상 좋은 결말이 되진 않지.}
[{그러니까 선택해(야해)}]
[꿈인지] {현실인지} [{오로지 하나만.}]
(?)
역극어장이라는것도 일반 어장연재보다 정신력 소모가 심각하네
10명정도를 하나하나 캐치해야 하니까 눈이 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적당히-
제가 봐도 역극은 언제나 어질어질
정신없긴 함
복잡한 단어 없이 몇개의 단어씩만 사용하고 육체파라는 점 등등, 야만전사스러웠다. (?)
베테랑이다.
아무말이나 내뱉는듯하지만 의미가 무겁다.
이성의 릴리 - 조용하다.
여러 어려운 말을 하지만 큰 의미는 없다.
평소에는 안하는 것
이번에는 첫 임무라서 해주는 것이다(아님)
피곤해한다(?)
뭐? 프로패셔널 호무라?
간식먹는 호무라 모드라면 있네만(?)
어땠었나요?
실은 두명이 붙여놓으면 서로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절대로.
호무라 수면의 적!(?)
현실을 보는거야.
꿈속에 너무 잠겨있진 마.
차차 적응하겠지요(??)
어쩌면 같이 신님 이야기를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 중
모드란 개념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백합의 왕관으로 보이네(착란)
"어느쪽일까? 어느쪽일까?"
"어리석기에 보았던 꿈을 기억해?"
"그때 무너진 다리를 건넜던 꿈말이구나!"
"하지만 아무도 깨닫지 못한 비명은 발판이 되었지."
"그래도 그래도, 그런 나날을 난 좋아해."
"지옥 위에서 살아가는 끔찍한 삶을 긍정하는거야?"
"그러니까 신뢰같은건 의미가 없어!"
"같은 꿈을 보았지만, 같은 현실에 있을 수는 없는법."
"그러면 결국 어느쪽?"
"어리석기에 또 다시 꿈을 꾸자."
(?)
메온맛 매운맛(?)
A : 일행들에게 비임무 상태에서 더욱 엉기는(?)
대충 둘의 대화는 이런 느낌임다 (?)
대충 다들 혈기가 넘치는구나 생각중
어우. 사실 졸리진 않은데 눈이 건조하다.
라고 쓰고 생각해보니 나 인공눈물 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폐품이 되어버린 호무라
디스마스도 업무 모드와 가벼운 모드가 있는 것처럼
고루시도 보보보 모드와 쿨시크 모드가 있을 뿐(적당)
호무라 보면 어떤 생각듬?(?)
문제는 내기ㆍ 기력이 없어서 말걸어도 놓칠 가능성 높아
"서리별 언니는 상냥하구나!"
"그건 상냥하다고 해야할까, 마치 얼어붙은 호수 위의 모닥불."
"같이 차가운 호수 위에서 배를 타보고 싶어!"
"꿈을 꾸었구나, 토끼씨. 그녀의 설원은 어디일까."
"항상 졸려하는 언니! 동지야!"
"꿈을 꾸었어? 현실에 잠겼어? 너는 어디?"
"같이 꿈 속에서 티 타임을 가지자! 으헤-"
"너무 깊게 들여다보면 안돼. 그러나 잠들어야하지."
"그렇지만...언니의 취향의 과자는 어떻게 구워야하지?!"
"잠들면 잠들수록, 현실에서 멀어져. 그걸 잊어선 안돼."
이성의 릴리와 본능의 릴리 두명의 평가를 같이 내려야한다 (?)
용용이 인형을 줘야지..
"때문에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지는 모르나, 상냥하다는 말 하나만큼은 알 수 있으니."
"그 점에 감사를 표하마."
"-꿈 너머에도 세계가 있어."
"꿈의 이쪽에는 내가 있고, 세상이 있고, 삶이 있지만-"
"꿈의 저쪽에는 내가 보고싶은 분이 있어."
"방법만 알려주면, 과자는 내가 준비할게. 차를 준비하고 기다려줘."
"-아무리 살아가도, 언제나 나는 이쪽이니까. 넘어가려면, 깊고도 깊게 잠들어야 하니까."
"그러니까- 깊이 빠지기 전까지는, 이쪽 편에 있는 거야."
디스마스는 평범하게 좋은 어른같다는 느낌이려나요
1시간쯤 후에 한 번 더 넣어야지
조심조심
"아무것도 없어."
"꿈에도, 현실에도."
"우리는, 의심하는 자아로밖에 있을 수 없어."
"....나는, 모르겠어."
"알것같아!"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지?"
"그렇다면 함께 꿈 속으로 잠들어버리자."
"분명 아름다운 세계가 우릴 기다리고 있으니까!"
모주 힘힘-
RP 어땠습니까? (박진)
일부로 계속 자주 자는 이유는
이런 아이가 수면제가 필요할 이유가 있나? 하는 위화감을 주기 위해서이다(적당)
고루시도 임무모드 만들어뒀고, 나중에 풀리겠지만(적당)
끝까지 꿋꿋하게 반말함
"허이쨔!" "체스토!" "108계단 40컴보다!" 하는 드립이 멈추지 않을 고루시(적당)
여러 사정으로 인해 팀에 피해는 주지 않으려 하는 마이페이스입니다(적당)
그리고 덕분에 존댓말 RP가 심히 곤란해진다
그 곳에서 존대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열심히 설파하는 서리별
역극에서 이런 분위기를 느낄줄이야...
A: 그러게요?(?)
2. 지 판정 이후에 나온 것 같은 추리를 PL이 해서, PC의 RP에 잘 녹아들었으면 지 판정 생략 가능하고
'그 추측이 맞다" 같은 나레이션으로 확인도 가능한지?
1. 네. 없었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여러분의 RP나 선언으로 얼마든지 판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나레이션으로 공인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다만, NPC가 당황하는 반응을 보이거나 추가 판정을 통해 상대의 언행을 꿰뚫어보는 등의 진행은 가능함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지 투자를 안하고, 용에 올인한 서폿으로 했는데
뇌는 어느새 추리를 한다.
이게 본능(?)
상식 아입니까?(아무말)
"원래 잠이 많은 성격이라서 그래."
+실 이유=명상 상태에서는 정신이 오히려 잠든 상태가 아니라서 정신적으로 자주 피로를 느낌.
뭐라고 하는 게 좋을까
할머니 죄송해요 잘못해써요(?)
이야 뻔하겠군(?)
현재까지 제일 수준 미달로 보이는 사람을 뽑는다면?(?)
존대는 잘하고 있음!
개그감각도 탁월함!(아빠 없음)
이런 게... 군인? 같은 느낌의 워스트라
PC 관점으로 카즈마는 어떻게 봄미까? (?)
내심 어린 아이에게 뭐라 말하긴 힘들지만 그럼에도 좀 걱정이 되는...? 그런 느낌이다.
오히려 자신이 겪은 것이 그런 걱정을 심화시켰을지도 모르고.
참고로 여기가 뽑는 3위가 피마새, 영도맛 1위는 자국(?)
여기는 자국의 주인공을 왕비로 보는 파지만
가장 주동적이고도 반동적인 인물이라서 그른가
애초에 새 시리즈도 그렇고 빵도 몇몇작품이 주인공이 명확하지 않기도 하고?
북극성 교향곡은 최근에 읽었는데
워낙 죽음평야 씨(?) 말투가 인상적이라 루루슈에 적용되었다....라는 이야기
가장 강렬했던 소설 속 문구는 김철곤 ㄱㅅㄲ 작품 꺼지만
최고의 작가는 빵도형이 맞다(적당)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묵향... (?)
피마새 최애캐 top3 뽑아보실?
여기는 정우, 암살공, 니어엘
사라말이랑 지멘은 진짜 아쉽게 탈락(?)
진짜 지키엘 퍼스가 은근 취향인게 특이한 점(?)
그리고 퍼스는 그
븅신같고 무너질거 같은 면모가 끌렸음(?)
거인이 되지도, 그 어깨 위에 서지도 못한채 거인을 자기 안에 그려내지도 못할 사람이라는 점에서
그렇다고 부나-스카리 커플보다야 정상이고
아 적다보니 한치오랑 제이어 솔한 생각도 나네 크아아아아악 (?)
라면냠냠
맛있었다
같은 말을 듣는 호무라(?)
집으로 갔는데 거기 호무라가 둥둥 뜬 채 자고 있으면 어떨 거 같음?(실제로 그런다는 건 아님)
@인도하는 마안(?)
"...후앗?!"
@꽈당탕탕
바다 위 AA랑 바다 아래 AA 그냥 위아래로 합치고
오린린 에디터 내부 기능 써서 단순하게 만든 사각형 위에 입힌거 뿐이거든
내가 분위기 조성을 잘한거야 (자랑)
주 1-2회만 한다고 말해두길 잘했다...! 내일도 연재했으면 죽었을거야...!
"...살아 있다는 것은 그런 거야."
@라는 말과 함께 수면제를 먹는 호무호무 (?)
고생했고 푹 쉬어용
디스크에는 언제나 요주의
바다의 비보는 멀리서 보면 원근감이 이상해지는 크기
어 왜 아직 멀지
어
어?(아무말)
뭔가 피규어로도 하나 있을 것 같은
해안가에 있는 타고 온 작은(?) 배랑
한시간 거리에 있는 바다의 비보랑
왠지 크기가 비슷해보인다
카즈마 평가 좀 가능함까? (?)
...맡겼다! (?)
거대사이즈 좋아(?)
아니, 뭔지는 알 것도 같지만...!
할 수 있으면서 왜 인칭대명사를???
이라는 느낌?
연출에 속으셨군(?)
당신이라는 단어를 안 쓴 줄 알았더니 사실 썼다인 그건감
암튼 흠냐. 다음주 수요일인가... 다음 연재는.
피로로로 하니 자러러-
굿밤-
카즈마 없으면 난이도가 오른다는 부분에서 떠오른거지만
전투의 함성 이라는 기능도 나쁘지 않을지도(?)
적 1명을 대상으로 지정해서, 도발을 거는 효과
근데 야성 해방 상태에선 대상이 적 전체로 바뀌는
저 기능이 어때서!(?)
아무리 그래도 죽음은 좀 멀리해야(ry
아아니 그리고 서브 탱이 있으면 파티가 좀 안정적이긴 하잖아(?)
생각해보면 메온을 1, 2턴 고기방패로 쓰는 것도 변수 창출로 좋을지도...?
그냥 깡체력과 방어력으로 버틸거라
그리고 호시구마라... (검색)
뭐, 어떻게든 되겠지...!
호시구마는 회피탱은 아님(?)
그냥 깡 방어력이 단단한 퓨어 탱이지
그런건가
튼튼한 육체
- HP 계산식이 ×5에서 ×6으로 증가.
- 방어력이 자신의 원래 무 능력치 만큼 증가.
같은 느낌(?)
어떤 답변을 받았더라... 잠깐 가져와볼게요.
즉 필살기로 하면 된다고(?)
아직 기능 추가로 만들려면 한참 남았고(?)
이쪽은 뭐가 좋으려나-
메온 컨셉은 심플 이즈 베스트 로 하려고 했는데
이런 저런거 생각하니 자꾸 복잡해지는군
라고 하면 예리한 감각이 칼질 당하겠지?(?)
1. 인왕서기(디메리트로 받는 데미지 증가)
2. 지/용 비례 데미지 감소
3. 버티기 횟수 늘리기
정도인가
@회피(?)
여기 시스템 상으로 나의 난이도는 13일 거
여기 시스템 상으로 나의 난이도는 13일 것임을!
(위 레스 지우기)
보정치 강화 스킬도 넣어야.
떠들 게 더 없으려나.
흐음흐음 그런가
목숨이 위험한 순간에 각성!!!
@호무라에게 메온 펀치 .dice 1 20. = 9
그렇게 말하니까
실버 백 머리를 손가락으로 뚫은 다음(?)
손 빼내면 손가락에 묻은거 햝짝하고 싶어지잖아요(??)
이게 다 호무라 때문임 아(???)
10시 반까지 푹잠잤는데 아직도 졸림 ㅋㅋㅋㅋㅋ
본인도 잤는데 졸림
이게..... 피로?(?)
여튼 어장주는 허리 괜찮으신가
언젠가 써먹어보고 싶다(?)
참치어장 고어제한은 지켜주세요? (적당)
적당히 자제할게!
자세하게만 묘사하지 않음 되고 머
평론이 더 웃김
특히 "원주를 12등분 할 수 있는데 굳이 세로로 자르는 삐뚤어진 사람에게 딱 맞는 방법"
호무호무는 두렵지 않아요
하고 스턴 걸리다가 그러면 왜 안되지는지 일장 연설을 한다. (?)
@?
1. 더러운 손에 묻은 걸 왜 먹냐
2. 어떤 병 걸린 놈일지도 모르는데 왜 먹냐
3. 특별히 식량이 부족한 상황도 아닌데 왜 먹냐
4. 챙긴 물이 있는데 왜 굳이 그걸 쳐먹으며 그러냐
5. 다 됐고 이번 일 끝나면 제대로 정밀검사나 받자
라는 느낌. (?)
@비몽사몽
돌아와서 씻는데 핏자국이 비누로 문지르니 잘 지워진다는걸 깨닫고 그제서야 대장의 말을 이해하고
그런데 왜 가기 전에도 비누로 씻으라고 한건지 의문을 가지게 되는 메온(?)
"아니 근데, 사람이 있는 곳에서 온 게 맞기는 해...?"
카즈마의 복장이 터진다. (?)
첫 개인씬은 샤멀로 해볼까
비누라던가, 정밀검사라던가
그걸 하기엔 샤멀이 딱이다(?)
아니 뭔 (착란)
이건... 음해입니다... (착란)
그만 스트래스를 견디지 못하고.......(아무말)
복장이 어떤 뜻을 가지고 있으며 상황이나 문맥에 따라 어떻게 받아들여질 후 있을지도 가르쳐야... (착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나머지 갑자기 벌떡 일어나 자신의 복장을 터뜨린 카즈마가 메온에게 복장이 어떤 뜻을 가지고 있으며 상황이나 문맥에 따라 어떻게 받아들여질 후 있을지도 가르친다고?
@?(?)
디스마스 안건입니다(경찰에 신고하기)(?)
"배워둔다면 집중할 취미도 생기고 잡념들을 비우기에도 좋거든. 따로 배울만한 사람이 없으면... 내가 알려줄 수도 있고."
@ 그리고 호무라가 시도하려는 건(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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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온 소위님, 질문 있슴다."
"노래 부르면 기절하기 쉬워집니까?"
@?
@은팔찌 철컥
"고생하십쇼!"
@마카롱 하나 놔두고 복귀(?)
메온을 검귀로 만들 생각인가?(?)
갑자기 언어능력 왜 늘어남?
그리고 왜 그렇게 이해함???? (착란)
"살을 찢어발기는 이 감촉을! 생과 사를 가르는 즐거움을!!"
@야성 해방
@살육 본능
@대충 etc로 기능 몇개 더 켜진 메온(?)
@한 손엔 검을 들고, 반신이 피에 물들어있는(적당)
@ 탱킹 개무시하고 날뛰는 메온을 보며 말하기
메온은 트롤리 딜레마에서 레버를 당기는걸 선택하지 않음
스스로의 손으로 생과 사를 결정하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삶과 죽음은 순리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꽤나 자연적인 발상이지.
근데 검귀는 그걸 비틀어서.
이 세상에 순리 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세상을 움직이는건 사람들의 욕망이다.
삶과 죽음도 전부 이 손에 달려있다.
적인 느낌으로 인생관이 갈아엎어진 느낌.
말 그대로 if니까 진지하게 생각하진 마라(적당)
따지고보면 운명론자에 가깝나, 미래는 정해져 있다 파.
하지만 자신의 선택에 운명이란 요소를 딱히 고려하지는 않음. 내 선택을 지금 바꾸더라도 그것마저 운명의 하나 아니겠나- 하는 발상.
내가 뭘 여기서 힘낸다고 운명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내가 힘내서 모두를 지키는 거 자체가 운명의 시나리오다, 같은 느낌. 결국 요약하면 기분파다.(?)
@?
단순 발상이라 제대로 잡힌게 아무것도 없어(?)
>>669 "역시... 약 복용... 아니 처음부터 반복이잖아." @중얼
"...그딴 생각이 뭔지 잘 모르겠슴다! 다만 하나 확실한 건, 오래오래 열심히 행복하게 살 계획이니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됨다!"
운명이나 삶과 죽음이니, 그런 걸 생각하지 않는 단순하다고도 할 수 있는 사람.
여러모로 상식적인 기준을 세워서 움직이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인명 피해에 대해서는 민감한 편이고 나름의 친인이라면 적정선에서의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런데 그게 여기선 위통으로 작용한다. (착란)
"…옘─병."
@ 머리가 지끈거리지만, 말을 잇는다.
"나중가서는 늦으니까, 지금부터 그만둬라."
"행복하게 살 생각이면… 차라리 상담을 받으며 살기라도 해봐."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이상한 사람 아니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같이 병원이나 가보자."
"여러가지로 도와줄 테니까…"
"튀긴 거, 고기, 패스트푸드, 밀가루... 그런거 한다고 이상한 사람임까?"
"-취미 겸 스트레스 해소 생활임다. 약간 건강에 악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극적인 위험성은 없다고 일단 대답도 받았슴다."
"병원 갈 일, 아닙니다."
옆에 핸드캐논 성유물 든 신부님 나와야할거 같음(?)
"애초에 이런 좋은 곳에서 수면제를 그렇게까지 처방해주는 사람은 또 뭔지 싶고…"
"내가 말야, 여러가지로 많이 당해봤었거든. 어딜 눌리고 어디가 어떻게 된다면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여럿 느껴봤어."
"그리고 그 중에서 질식은… 잘못하면 영원히 일어나지도 못한다. 진짜로 죽는다고, 자신이 죽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하고서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에라도 그만둬라. 진심으로 말하는데."
"절대, 죽을 만한 일은 한 적 없다고 생각합니다."
"......할 말, 끝났슴까?"
"이렇게 지가 알아서 뒤지고 싶다라 발광을 하는데, 그걸 조금이라도 막고 싶은 듯이 지랄할 이유를 말야…"
"그렇게나 수명을 앞당기고 싶은 마음이면… 니 마음대로 해라. 어지간히 위험한 거 아니면, 내 앞에서 안하면 신경도 그만 쓸 테니까…"
"…그래도 이거 관련해서, 제대로된 검진은 받아둬라."
내장 막 드러나고 그래서.
하나의 생명을 죽였다는 점에 뭔가뭔가인 그런. (?)
그래도 요구가 꽤 있는 것 같으니 개인씬 들어가기 전에 그냥 1챕터 본편만 끝나면 바로 만들겠습니다.
이제 몽키매직 잡고나면 1쳅끝인가
그럼 입자량은 아껴야 하는데
작중에서는 IF의 가능성들을 많이 이야기했지만, 그건 캐릭터성이나 군인으로서의 자세, 그리고 세계관 해설을 위한거지 스토리는 단순하게 갈거에요
필살기 묘사적으로 일순간 초거대화하는 느낌도 괜찮은가요?
불의 거인이 된단 느낌으로.
음, 혹시 만들고 싶은 캐릭터가 있나요?
단순히 컨셉이나 역할부터 시작해도 좋고!
거인 혼혈도 있고 용의 인자 발현자고 있고 모형정원도 아니고 밀크 평행세계 지구인데 이게 되는 시점에서 안될게 뭐있겠어요.
어떤 설정 쓰려고요? 본편에 맞게 컨버트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이게 크툴루 신화 기반이라 말하는 사람과 싸웠던 기억이(?)
전검에서 혼돈이라고 하면 니알라토텝일거고, 문제아에서 크툴루 신군은 '못생겨서' 용으로 인정 못받고 세계 바깥으로 쫓겨났다가 돌아온 애들이니. 흠.
밀크 세계관 내에도 재버워크같은 못생긴 용종이 있으니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조율이 꽤 필요하겠네요.
이 부분에 문제 없다면 조율 들어가보죠.
쥐포인 것이? (?)
고위 마도사 수준인가.
디스마스는 응애야
신령 환수 정령 관련 모든 설정들 다 오케이할 예정이라고만 생각해두심 됨미다.
기어오는 혼돈이 아니라 혼돈의 옥좌까지 가는 설정을 원한다면 좀 더 고민해야겠지만, 그냥 가면의 파편정도 느낌으로 잡을거라면 이형의 용종의 피를 이었다는 식으로 오케이.
당했다! (?)
감이 안 잡히는데
이걸 단순히 입자로 땡치면 그냥 다른걸 하는게 속이 편하기도하고
그리고 문제아 세계관부터가 아무리 강대한 마왕이라도 실존하는 사건이나 사물에 영격이 기인하고,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의 모든 초상능력은 입자체에서 기인하니까,
단순히 입자로 땡치는게 편하긴 하지만 다른걸 원한다면 먼저 이야기 해주는게 좋을거에오.
사실 난 전검 본지 오래되서 전검쪽 혼돈은 그냥 만상萬象에 가까운 무언가 정도로만 생각중이고.
탄포=상, 카즈마는 출생을 말하면 몬스터와의 교잡종으로 취급 당한다는 느낌일까요?
부모 중 아무도 동물귀가 없는데 메온 혼자 입자 때문에 돌연변이 비슷한게 일어나서 여우귀가 달린? 느낌으로 생각 중이고
키리탕은 상관없나요?
>>811 대충 그런 정도. 다만 정말 인생 내던진 쓰래기 부류라도, 카즈마를 싫게 보는 것 이상으로 그런 실험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역함을 느낄겁니다.
원작부터가 인간끼리 인간을 희생하는걸 싫어하는 느낌인데 이쪽 역극은 조큼 더 라이트하게 갈 생각이고요.
생리적인 거부감이려나요. 폭력으론 이어지지 않는.
여기서 말하는 모든 속성은 말 그대로 모든 것.
시간, 공간, 개념, 법칙도 전부 속성으로 취급되고 따라서 혼돈은 세상의 모든 것이라고 간주됩니다.
무無조차도 혼돈으로 귀속됩니다.
혼돈은 모든 것을 하위 속성으로써 지배 할 수 있으므로
시간조작과 공간조작도 굉장히 쉽고, 우주적인 대신이라면 모든 평행우주를 통틀어서 자기가 짜놓은 법칙을 끼워넣을수도 있으니까요.
세상이 아자토스가 꾸는 꿈이라면 혼돈은 그 꿈을 이루는 매질 그 자체라고 봐도 됩니다.
이걸 혼돈의 변곡점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간단한데, 인연과 인과 때문입니다.
모든 혼돈은 최종적으로 아자토스에게 되돌아오게 되어있는 인과가 정립되어있는 것 같긴한데
이건 개인 추측이고, 아직 미확정 설정입니다.
모든 것은 혼돈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고밀도의 혼돈은 그 자체로 세상을 원초로 돌릴 수 있는것이지요.
그러나 혼돈이 모든 것을 분해해도 사라지지 않는 단 하나가 존재하는데, 이게 바로 태허라고 부르는건...데...
굳이 여기까지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긴하네요.
그래서, 혼돈의 마물이 되고싶다는건?
혼돈의 분해는 다른 것이 혼돈으로 수렴된다는 거고.
참치가 연재하는 쪽의 참치로 추측중이라
뭐 여하간 넘기고.
물질계에서의 총질량. 시간의 밀도. 후천적인 업적.
전권영역에 도달하고자 하는 욕망과, 시간마저 창조하려는 발상.... 흐으음.
불 피우는 법도 몰라서 생으로 씹어먹는 메온 어떰?(?)
뭐, 애초에 대 요정안은 신경도 안쓰는 와타시니까 당연한?건가?
뭐 어릴 때는 진찌 생으로 먹은적 많긴 함
민물고기 생으로 먹었다가 기생충 감염에......(적당)
셋중에 어느쪽이 가장 큰가요?
아아... 또다른 위통역인가? (?)
더 놀려야만(?)
보라색 트윈테일의 아이돌 신 Xom양부터 떠올린 나
니알라? 걔는 가짜광기고(?)
혼돈에 대한 지배와 힘, 모든걸 혼돈으로 돌려버리고 싶은 분노, 상위 존재로 승천하고 싶은 갈망
이 3개 중에 1번째와 3번째는 사실상 같은 의미가 아닌가요?
더 많은 혼돈을 쌓고, 밀도를 높여서 상위 존재로 승천한다, 라는 의미로 보자면.
설정이야 기본 틀만 잡히면 편하신대로 조정해도 되는데
아무래도 꼬일지도 모르니까 기본 틀이 되는 변해서는 안되는 부분을 하나 정하면 될 것 같아서요.
승천하기 위해서 조사하다가 혼돈에 대해 알게 되어서 그걸 수단으로 삼았을 뿐 다른것도 상관없는가
전후가 다르고, 다른 수단을 선택할 생각이 들었을 때 어찌 하느냐의 차이
버튜버인가? (편견)
아(착란)
혼돈의 절대적인 힘에 매료되어서 혼돈의 신격이 되기를 바란거니까.
혼돈씨(가칭) 진자 모르겠는데...
적당적당히 넘어가는 거스로-
고로 그런 존재가 되고자 한다면, 패러다임 시프트를 일으켜 모형정원으로 향하는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동시에, 밀크 세계선은 엔드 엠프티네스가 이변을 일으켜 만들어낸 있을 수 없는 미래기에, 관측조차 불가능에 가깝고 다른 평행세계와는 다른 루트를 탈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로 일반적인 방법이라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방법은 크게 두가지.
모든 왕관을 쓰러트려 '미래에 도래할 인류를 구원하고 사라지는 영웅'로서, 혹은 직접 왕관이 되어 '인류를 멸망시키는 재앙'으로서.
역시 신규유입의 효과인가
사실 도넛과 빨대는 위상 동형이거든요......(?)
그만 맛만 있으면 됨미다 (?)
"자신이 신이 되어서 이 세계의 가능성을 100%로 만들어 패러다임 시프트를 일으킨다." 는 불가?
도넛이지 아니하다. (?)
내가... 아쿠마 펀치가 될게...(그냥 사심)
밀크 세계선의 발생률을 100%로 만들어도 패러다임 시프트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무한개의 물줄기가 무한히 갈라지는거니까요.
모든 평행세계에서 발생률을 100%로 만드는건... 까놓고 전능영역의 시인이 전력으로 기레기짓을 해도 어려울텐데.
아무리 그래도 인간 출신이니까...
실제로 밀리언 크라운 원작의 인류최강전력들은 사람의 이미지에 기대어 영웅으로서의 명성을 퍼트리기 위해 신화속 인물의 이름을 자신의 별칭으로 삼습니다.
신화속 이름을 자기 이름으로 삼는건가
그리고 이건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생각한 방법인데 들어볼랭 ?
백야차는 뱀새끼나 사람새끼나 거기서 거기라고 하기도 했고.
우주를 주름잡는 대신격이 될려면 수십만년이 걸린다.
이것도 단순 혼돈만 쌓는 게 아니라 태허를 찾아서 혼연을 유지한다는 게 전제니까.
혼돈 보유량이 많다는 건
"그만큼 많은 인과와 인연을 짊어진 존재"라는 증명이기도해.
문제아에서도 교류가 강해진건 산천해천의 수련을 넘어섰기 때문이고, 칠천전쟁으로 명성을 쌓았기 때문이니까.
"세계 단위에서 이만한 혼돈 보유량을 가진 존재를 이길만한 인과와 인연이 존재하지 않아서"
억울하게 지는 경우도 발생한다.
즉 인간 영웅이 옛 지배자를 죽이려고한다는 인因은 발생하는데
그렇게해서 옛 지배자를 죽였다는 과果를 만들기에는 근본적으로 인연과 인과가 부족한 것.
혼돈과 인과를 쌓아올리는 중인거고.
그럼 아까 '세상을 전부 혼돈으로 돌리고 싶은 분노'를 물어봤던 이유나, 그쪽 루트에서 생각해둔 설정 덧붙이면 될듯하여요.
여튼 대화가 잘 된거 같다면 다행이네!(?)
일단, 세상을 전부 혼돈이라면 지구종말이야?(?)
응애 호무라는 잠이나 잘래요(?)
환경제어탑은 입자체가 유착하며 덩어리졌기에 광물체가 된 입자체가 주변을 감싸고 있을 뿐더러 그 주변에도 입자체 덩어리가 날아다닙니다.
말하자면 미세먼지 농도가 앞이 안보일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 가까이만 가도 폐부가 망가지는 수준.
───그걸 이해하고, 알면서, 혼자 힘으로 환경제어탑 근처까지 가서 초고농도 결청체 이상의 무언가를 얻기 위해 환경제어탑을 향했고.
그걸로 B.D.A.를 만들 능력이 안되어서, 방법을 고찰하다가 '먹었다'.
이미 정상인이 아니다...
하지만 일단 디스마스로서는 두렵다
그러면 시작부터 체내 혼돈 보유량은 어느정도 있는건가...
어쨌든 이러면
안심하고 호무릴리로 달릴 명분이 생겼다(?)
카즈마는 창세의 거신의 격세유전이고.
마마마에서 호무라 마녀화 였던가?
님들 다 쩌시네요(?)
대신, 10% 찍고 오버라이드 익히면, 오버라이드시 입자량 폭증을 기능으로 넣어드릴게요.
밸런스상 패널티는 좀 붙겠지만.
나는 모름 (?)
요컨데 새로운 참치분은 결국 Make us Whole 계통인가?(?)
뭐 거기까지 시나리오 진행은 안 되겟지만
역극상 스토리라던가, NPC들이 이해해주냐의 문제가 있으니 위장용이라도 보유하는건 동일하지만요.
(갸웃)
적합도 10% 이상일 때 얻는 필살기. 체내의 물리법칙을 다원운동량으로 바꿔 압도적인 힘을 얻는 기법.
위키에도 한줄한줄 뒤져보다보면 곳곳에 언급 자체는 있어요.
그런데 이러면 몸과 영혼이 갑작스러운 혼돈 밀도 증가로 녹아버릴 것 같은데(...)
설정상 어떻게 처리되나요 ?
혼돈 무서워요
파벨 스케일 커요
거대괴수는 멋지니까 세이프지만(?)
같은 발상을 했던 나
(아무말)
하긴, 그건 원작이고. 여기서는 GXII라던가 쓰는게 편할지도.
그러면 오버라이드는 나중에 키리탕과 상의해서 바꿀 수 있는 것 ?
적합률 20%인데 입자량이 5만 밖에 안되면 역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특이한 축에 속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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