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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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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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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ㅇㅊ
윾까리는 언제 오는가
연나라는 꾸준히 천통을 노리는거 같긴함
단지 좀만 막타넣으면 천통가능하다 싶을때 올인을 안하고
내실을 키우고 안전책을 취하려는거 같음
어제 열 있는거 같은 느낌이더니 아픈가 유카리
유카리 괜찮나...
이시국이 또 기세라 최악의 가정이 떠오르는데
요즘따라 어장주들이 아프네
환절기라 그런가
늦어도 30분쯤에는 시작했는데 안하는거 보니까 많이 아픈 모양이네 오늘은 글른듯
연나라의 마인드가 흑자 경영자야
근데 코로나는 요즘 안심해
걸려봤는데 독감보다도 괜찮았음
어제도 늦게 시작했었음
뭐 유카리 어제 반응보면 건강 걱정되긴 하네
최근에 걸려본 코로나의 증세는 두통, 열, 오한이 있긴 하지만 수준은 몸살같은 거였으니
병원인가 또 점심이 늦게 오나
코로나는 케바케라 사람마다 증세가 롯또같음..
증세약해졌다해도 매일 20~30명씩 죽고 있음
확실히 연나라가 자기 관리는 잘하는 느낌. 최악이라도 직할령 파워는 지킨다라는 형태고. 5나왔니 해도 어장 내적으로 이번에 정치질 잘했어도 실질적인 힘이 없었으면 마지막에 못 이겼을거니까.
글킨한데 아직 만성독감같은 느낌으론 넘길정도로 백신이 안정화되진않앗지 ㅇㅇ 여전히 독함
어느 쪽이든 다갓이 펌펌크크크 패턴 복붙이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다 삼탕했으면 많이 했지
독감도 사실 백신이 안정화되서 감기 친척으로 퉁치는거지 세상에서 사람 제일많이 죽인 질병이 인플루엔자
전쟁이 일어났다고 해도... 연왕의 직할지 방어선을 뚫고 장성 밑에 있는 천자를 찾아가야한다는 건데... 진국이라면 모를까 타 국에서 하긴에는...
아파서 쉬신다면 쉬신다고 하셨겠죠 원래 그런거 말 안하던 사람도 아니고 점심이거나 늦잠이거나 하겠죠 뭐
연나라 마인드가 천통은 해야하지만 마음한구석에 꼬해야하나 싶은게 있는거 같음
원역사에선 시황제-한고조 이후로 천통이 모든일에 최우선 취급이었던거랑 다르게
천통이 멸망의 리스크 지고 할일인가? 싶은거 아닐까?
이번 전쟁도 5빼곤 천명 상실각이었지만
동시에 본토까지 막장되는건 1하나 밖에 없었음
>>23 게다가 삼한과 제의 예도 있고해서 느긋하게 흡수한다로 가는거같음
>>23 게다가 삼한애들이 워낙 알아서 충성을 바치는중이라 차라리 그냥 이대로 해동천하로?란 생각 안날수가없을듯
진짜 중원 통일을 완수하고 싶었다면 애초부터 천도를 해야하는 게 옳은 순서이니까
장기집권은 문제가 아니야 매회 똑같은 전개라는게 문제지
똑같은 전개 같다해도 다이스 조작하는게 아닌이상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천통을 완슈하던 합구필분으로 하던 해야하는데
계속 현상유지라는게 불만점이였으니까
아예 잘나가던가 못나가던가
사실 상황보면 연무제부터 사실상 천통은 완료되었고 지금은 느긋하게 부흥군을 밟으면서 통합해가는과정일수도?
솔직히 천자가 남방으로 내려가지 않고 자진해서 북적들이 우글거리는 북방에 수도를 삼는다는 발상자체가...
888 삼한 777 초나라
펌펌크크크 연나라
이게 넋두리라고 해도 매번 반복되면 짜증이나 신경질로 들릴수 있는거라..
유카리가 다이스를 조종하는 것도 아닌데 전개가 같다고 해도...
차라리 다갓의 매너리즘을 탓하는 게 좋지 않을까
원퍄턴이 문재라면 걍 다이스 배제한 소설울 써야지 다이스가 원패턴 띄우는걸 어떡함
중화의 중심지는 장안이지맠 연나라 해동천하의 중심지는 요동과 베이징이라서
솔직히 하루종일 이걸 이야기하면 유카리에게 불만일 걸로 보일 지도 몰라서리
넋두리도 아니고 맨날 국뽕 편파판정 굴린다는 식으로 은근히 어장주 돌려까는 짜증나는 참치 하는 있음
ㄹㅇ다갓이 문제야 다갓이
동수 연타누르는게 다갓진짜 ㅋㅋㅋ
전에는 대놓고 판정시비로 다이스표 이상하다는 식으로 찝더니 하도 욕먹으니까 조금 돌려서 말하더라
그 참치가 그 참치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어제 정산 다이스만봐도 5 10
나온건데 5빼곤 천명상실 각이었음 5로 전쟁 못이겼으면 다시 쪼개질각이었다
유카리가 이제 슬슬 천명교체기네 였는데 이겨버린거 같음
다이스가 그렇게 나오는건 어장주도 어쩔수 없는 문제라서...
어제 2시에 시작했었나?
유카리에게 불만있는걸로 보이는게 아니라 대놓고 판정시비 맞을걸.
1시 반쯤? 이미 지났어
다이스 표 자체도 멸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우수숙 가득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흥으로 가는 건 다갓님의 선택이지
지금처럼 애매하게 현상유지하는 게 어히려 어장 제목에 맞는 거 아닌가
원래 이 어장은 중국이 천하통일 못하면 어떻게 되나 보는 어장이었지 연나라가 천하통일하는 게 목적인 어장도 아니었는데
심지어 원래 주인공은 진나라였고 연나라는 그냥 엑스트라였다가 급부상한건데
솔직히 원패턴인게 짜증난다고 넉두리도 한두번이지 어제부터 계속 그런 참치가 보여서 좀 짜증나긴 하더라
다이스놈의 매너리즘을 탓하는 게 맞지.
이번 어장은 유독 다이스놈이 성의없이 결과값을 냄. 8 3연타 7 연타 전투다이스는 대충 설렁설렁 5가 반타작 뭐 이꼴.
여기 잡단판에서 그러는건 문제안되지만 적어도 어장본편에선 그러지 말아줘
그냥 제후연합군 떴을 때 무판정 협천자 갔어야 했다고 봄. 진이 무판정 패망하고 연초 패권투쟁으로 넘어갔었던 것처럼
어장이 취미생활인데 왜 자꾸 유카리에게 시비거는거지 싶기도 했음
>>56 제가 내번화 된 시점에서 그것도 무리
바로 협천자 내는건 그 전에 10 찍고 전투로 넘어간거라서 그건 그것대로 과하게 페널티임.
이젠 전통의 북적 & 환관 외척 뿐이야
아님 팔왕의 난
>>56 진하고 차이점은 사전에 자기영역을 꾸준히 개발한게 몇턴째인데
누적 다이스 싹무시하고 판정시비는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이번 턴에 무판정 협천자 하기엔 전 턴 연의 마지막 다이스가 너무 좋았고 진의 다이스가 엉망이었어
이래저래 다이스놈이 성의없이 8 3연타 7도 3연타였나? 대충대충 전투는 그냥 5 던지고 뭐 이런 식으로 결과값을 내니까 애써서 유카리가 표를 짜도 띵해지는 결과가 나오는 거지.
5한번 나왔다고 바로 협천자 시망각으로라니 다이스 살벌하드아..
>>56 사실 그러기에는 전턴에서 뒷수습에서 다이스중하나가 1은떳어야했는데 그게 안떠서
5에다가 이길가능성이라도 넣어둔거지만
게다가 직전다이스에서 연나라가 힘에 부디칠지엉정 정신은멀쩡한상태였으니
여력자체는 꽤있었으니까
그나마 이 어장에서는 한반도계 국가로 명확히 찝을수 있는게 대충 도토리 연합체로 평화롭게 살아가는 삼한이라 다행이지
주인공 국가 흥망성쇠할때마다 노잼충, 망무새, 쌍욕충 난리쳐서 어장 뒤집히는거 아닌가 싶을때 많음
어장주도 직업작가 되고, 연재경험 차수 쌓이면서 자제하고 있는데. 예전이면 그냥 어장 쫑치고 연재접었겠다 싶은 뇌절 많더라
솔직히 강동쪽도 다이스가 너무 널을 뛰어서 아예 연속값이 나온 연보다도 좋은 상태가 아니었고
연무제 떴을 때 슈퍼천자 떴으니 위기가 아니라면서 다음턴 위기 떴으면 했던 참치도 생각나서 연 망했으면 하는 참치도 있는 걸로 보여서
어장주가 다이스를 통제할수도 없는거고 전투 다이스는 선행 다이스를 기본으로 영향을 받으니 어장주에게 뭐라고 하는건 좀...
매너리즘 해봤자 아직 세부 디테일도 안봤는데 물린다는 건 좀. 현실 영화나 소설도 대부분 전개는 같음. 정말 전개가 색다른건 진짜 드물고 그게 명작이냐는 세부 디테일 얼마나 잘 뽑혔냐인데...
전턴에서 패전 후 수습 잘함 -> 이번턴에 두번째 다이스 10 -> 5에 그래도 승리값 들어갈 수준은 된다
여기서 5 찍어버린게 다이스놈의 악의.
>>56 5 다음에 1섞인 다이스 나왔으면 그랬을수도 있는데 10 떠서 원찬스 줬다 거기서 또 5 뽑은게 문제라
그보다 삼국지를 보고 싶었던거 아닐까 시기가 딱 그시기라..
이제 연나라에 역병이 나와야지 흔들릴텐데
솔직히 이거가 불만이면 지금 판정 시스템 뜯어 고치라는 건데, 지금 연재중인 어장에서 그럴 수 있음??
그리고 새 시스템 적용한다 해도 변수 늘리면 어장주만 고생한다
주인공 국가가 흥한다 : 노잼, 무조건 이기겠네, 또 국뽕 전개인가
주인공 국가가 망한다 : 쌍욕, 과몰입, 다갓타령하면서 어장주 판정시비
510 나왔다고 전턴까지 잘나가던 나라가 5빼고 천명상실각이었는데
그걸 무판정으로 협천자 해야 한다는거 자체가 작위적인데
연 좋아하는 참치 입장으로서는 연이 망했으면 하는 여론이 다수라서약간 씁쓸하네
투덜거릴 거면 문장에 주어를 좀 붙여 줬으면 좋겠음. 다갓이든 유카리든
>>74 본격적인 천하분립은 다음 턴이라 삼국지 보고 싶으면 다음 턴에 강동과 관중이 아예 독자 정체성 띄웠다 나오면 됨(폭언)
2시까지 안 하면 휴재라고 생각해야 겠지
무판정 협천자 타령은 또뭐야... 장연 제대로 살아남는 다이스가 20% 확률밖에 안됐는데
거의 연나라 망하라고 돌려 말하는거 같긴함
아니 애초에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서 그걸 뚫고 살아난게 불만이면 다이스를 주작하라고 ㅋㅋㅋㅋㅋ
그냥 딴거 보고싶은데 장연이 살아남는게 마음에 안든다라는걸로 밖에 안보임.
연이 망했으면 하는 여론이 다수인지도 모르겠음
어장 내에서 보면 우와 연 대단해 정도로 끝났던데 계속 투덜거리는 참치 한둘이 있는거 같음
연이 망하는 여론이 다수가 아니라
연망하길 바라는 참치가 눈에 띄는거임
사실 5-10으로 조질 확률 60퍼센트도 겁나게 살벌하게 준거였다고 봄.
근데도 더 살벌하게 짜면 연나라 불리한 편파로 돌리던가 모든 나라가 1턴에 망하던가
그나저나 이번 합종군 설마 100만 대군을 찍은 건 아닐테지?
대부분 참치는 연이 흥하든 망하든 신경쓰지 않을걸?
흥하면 흥하는대로 재미있고 망하면 다음에 누구냐며 재미있을테니까
연나라 망했으면 하는 참치들은 연의 영역이었던 하북+요동+패서조차 잃고 완전한 멸국을 바라는 건가 아니면 일단 그 지역에서 연의 후예라는 의식은 가진 채로 삼국지 비스무리한 난세가 일어나는 걸 바라는걸까 궁금해진다
다이스 겁나 살벌했고, 아예 그전 서술이 연나라 시대 끝난다였을 정도였는데
1/5 뚫고 이기니 원패턴 지루하다 이러면 그냥 지가 원하는데로 밀고 싶다는거 아닌가?
솔직히 진도 이 정도는 해먹었던거 같은데...
선택지도 보면 슬슬 현실보정해서 난세 만들자~란 생각으로 확률 작게 준거 같은데 그걸 뚫고 5 낸건데
그걸 또 원패턴이네 투덜투덜
뭘 원하는지 모르겠음
진도 다이스 잔뜩먹고 동서를 연결하는 거대 세력권 이뤘던거아닌가
장연이 항우가 세운 제후 장도에서 시작되었다면
대략 기원전 206년부터 지금까지 생존한거니까...거의 300년은 유지되었나? 중원왕조치고 오래가네
진이 해먹은 기간은 설정 만들기용 0턴까지 포함해서 두턴인가 세턴인가 해서 비슷하긴 한데 그떄는 스타트 시기라 서술량이 더 적어서 체감상으로는 더 짧게 느껴지긴 함
원역사 한나라도 400년 넘게 유지됐는데 연나라는 더 작은 영토를 착실하게 유지해서 과확장 패널티가 적어 더 오래갈 수도 있는거지
솔까 이번턴 정산 첫판정 조진 이후론 걍 판정자체가 연나라 망하는 방향이었음. 좋게 나와야 강동한테 천자교체 될각이었고. 1-5다이스도 5말고는 제대로 살아남기 힘든 판이었다.
까놓고 지금 정산턴 보면 장연도 1 걸린 이상 실제 통치 강역은 조위보다도 더 작을 텐데
아직은 개인의 힘이 발휘되는 시기라서 가능한 생존쇼긴하지
전에 연무제 떴을때도 나라 망할뻔한거 끝나자마자 위기 줘야하는거 아님? 하는 참치 있었지
난세 돌파했는데 아무튼 연무제가 수습했으니 위기라고 할수 없다면서 위기 줘야한다고 하던
>>102 관중 꽉쥐고 장강이북은 확실히 통제중일거임.
유카리 늦네에...
이러다 저 할머니가 되어버려요.
뭐야 오늘 안 함?
몰?루?
대충 이따가 보면 알겠지
어제 끝날때 열난다고 했으니까...공지는 없지만 연재는 힘들지 않으려나
지금 영토는 사실상 원래 직할령+군현제 행정력 되는 영역이라 이전보다 조금 더 커지긴 했을텐데 그렇다고 전부 적으로 돌리고도 괜찮을 수준은 아닐테고.
아예 안하면 연락이 있었겠져 머
아님 연중이던가
이대로 가면 다 융화되서 현실중국처럼 되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지 개성넘치는 중국을 기대했는데 그냥 좀 이색적인 중국이 되려고 하니까
유카리 왔다아!!!!
도마 컴
카페-인(본편어장으로 이사)
뿌리부터 달라졌는데도 묘하게 otl스러운 전개. 이거시 억지력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아무말)
여 오렁캐를 때려잡을 하북영웅 공손찬은 어디에 있는가
손찬이가 유목민은 기가막히게 잘팼는데
아 반도는 완전히 연나라화했음
그것도 지정생존자 후방병참기지
개인적으론 해동천하가 중화2가 이니게 되서 대만족
중화2는 아닌데 빅 제나라라서 개인적 호감도 대폭 마이너스. 글고 삼한을 아예 흡입한 것도 좀 그렇고.
뭐 대충 다음턴 보고 판단해야지.
빅 제나라랑운 좀 다른게
이씨 조선이 유저의짐 테크탄거 같던데
재나라는 제나라사람이 우월하단대 여긴 사족이 우월하단거라서
이건 솔직히 조선왕검답게 조선스러운 제국주의같던데
고대 원시 민족주의로 시민군이 나왔던 게 매력적이었음
솔직히 오환족이 요동, 패서, 하북 중 하나 먹고 정주화하면 발해만천하 영향 받을지 불교제국을 그대로 이식할지 궁금.
좀 개성적인 중국이면 원역사랑 다른건 매한가지인데 뭘 그리 따지는지 원
좀 개성적인 중국은 유카리 어장에서 많이 나왔거든.
나는 중국이 싫다 중국이 더 많았음 좋겠다 전개원하면 어장하나 파서 연재하달라고(아무말)
어느 어장주든 자주 나오는 전개는 자주나옥다 이건 어쩔수 없는것
불교제국 그대로 이식은 전륜성왕 체제인데 전륜성왕의 특수한 장단점 때문에 영 거시기해서 아마 그대로 카피는 안될거임.
불교 말고 다른 놈은 없냐 싶은게 아쉽지만 아직 시대가 시대라.
제국주의 유자 조선은 많이 특이한데 ㅋㅋ
그것도 하북반도로
법계종 정통교단을 따르면 사마르칸트나 관중쪽에 복종인데 이정도 선우가 그걸 바라겠냐고...
중화를 해동천하가 대체해서 탄생해버리는것도 보기드문 케이스지
발해만이 자기 호수인 나라는 여럿 있었지만 거기에서 해운 각잡고 돌리던 나라도 처음이지
사실 호수여도 한겨울에는 평양까지 유빙이 내려오는 동네라서 지중해처럼 내키는대로 막 돌릴수는 없는지라
만약 나중에 장연이 망하면 몇조각으로 쪼개지려나
초원에서 내려오는 침투왕조면 저대로 대가리만 갈아끼우려 할테지만
만약 관중이나 강동이 천자 먹으면 연나라를 저 크기로 냅둘거 같지는 않긴 한데
강동은 솔직히 이 꼬라지면 천하 먹을 일이 솔직히 없음
하북도 이제 운하 파서 개발하는데
원역도 진짜 수백년 사민해서 송나라 가야 뭔가 나오는 강동 강남은 솔직히 파촉보다 너무 약하고 오히려 북적이 더쌔다
>>135 근데 가끔 참치들중에 해동천하 라고하는데
어장내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는거 발해천하 아님?
오히려가 아니라 북적은 이시절엔 천재지변급이라 ㅋㅋ
서융은 파촉이 파촉이라 킹능성은 있다 정도
얘들도 화약뜨기전엔 관문이랑 산맥이 노답이라 빡세긴한데 덩치는크다
가끔 판도물마다 동이족이 해동천하 하는거랑 다른 거 같은데?
얘들은
하북+동이>>발해 된거 아님?
암튼 삼국지 정도 개발딸로 칠때 파촉 특
진짜 북위 상대로 전쟁이 되긴 할정도로 꿀땅임
근데 역으로 들가기도 나가기도 등애급 아님 진짜 개빡셈
후한 13주 기준으로 주 하나 똥파워로는 사예나 기주 턱밑까지 올 수 있는 동네니까 익주는
아 ㅋㅋ 연도 결국 발해인으로써 단군왕검을 모시고있으니까 암튼 해동천하임
송화강으로도 ㅂㄷㅂㄷ하는데 요동, 패서 뺏기면 뭔 반응이려나.
실제로 해동천하 타령할껀 베이더경의 니폰폰
발해만이 중심이라 발해 천하지
동양특유 갬성상 연나라는 뭐 앞에 안붙일꺼임
수식어는 후달리는 애들이나 붙이는거
>>147 그참치 하나만 욕안했으면
빨든까든 적당히 마무리 될듯.
과열되면 잡담판 가는거고
여기 오환족이 요동, 패서 먹고 투르크 처럼 동화시키는 건 무리일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유교를 받아들일 것 같지는 않음.
...설마 부두술 되서 10년(이하 에 의해 연에게 개같이 먹히지는 않을테니까 뇌피셜 좀 했다
솔직히 어째설까 오환족이 입관에 성공해도 몇턴 뒤엔 발해화될 듯한 기묘한 감각
>>151 발해인들은 칼갈아서 오환 죽창 꽂는걸 목표할듯.
담턴 다이스에 오환정벌 선택지에 있을듯?
아니면 오환이 장성을 넘거나?
솔직히 기틀마련한 유목제국은 입관각 노리는게 국룰
솔직히 단점이 많긴한데 뭔가 고대 민족주의 비슷한 무언가 덕분에 오환이 요동, 패서 먹으면 문화강요에 성공할 가능성이 좀 줄어든 것 같기도 해서.
다 부숴버리면 그래도 문화강요가 가능...한가?
발해인이란 개념은 최소 연+제+예+맥+한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가치관 위에 세워진건 맞는거 같긴 함
아니면 100년전만 해도 고립주의 띄우던 삼한이 앞서서 자진 통합하고 그 통합이 이렇게 스무스 할리가
그렇기에 전턴에 삼한이 군령권 자진납세하고 천자가 공주도 내주고 했던거려나
뭔가 중원통일은 매우 어려워졌는데 발해천하는 뭔가 개념이 잡힌 게 느껴져서 뭔가 뽕이 느껴지기도 해.
>>156 먼미래에 이들이 다시 쪼개져도 범게르만주의처럼 범발해주의같은 개념으로 남아있을거같음
대발해, 소발해...
근데 발해는 한자로 무슨 뜻임?
>>156 아 그러고보니 야요이족도 여기선 한족에 들어있으니 포함 해야하나?
발해천하는 해동이 절반 연이 절반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대진이랑 비슷한 융합문화가 아니려나
渤海灣이라는디
발해라는 국명은 이 바다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더 정확히는 이 바다 서쪽에 맞닿은 군인 발해군(지금의 창저우시 일대)을 당나라에서 발해 왕에게 형식적으로 봉한 데에서 온 것이다.
겸사겸사 발해의 국명의 의미를 알았다
바다가 좀 야랄이긴하지 이동네가 ㅋㅋㅋㅋ
발이라는 한자가 노하다 지랄맞다의 뜻이고
원래 낙양수도일땐 북해라고 불리다가
바다 나가보니 용왕이 노해서 날뛴다고 발해가 되었다
발자가 바다이름 발자라는데?
1.바다의 이름
2.발해(渤海)
3.물소리
4.물이 솟아오르는 모양
5.안개가 피어 오르는 모양
6.안개가 자욱하다
지도 갱신.남월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서 놔두었고 오환은 하북까지 장성을 넘는다길레 일단 저렇게 칠해두었다.
참고 발기이이잇 할 때 발자도 이 발자
즉 발기이이잇 하는 바다라는것
발해군(창저우시)는 지금 어떠려나
암튼 발해가 세워져도 위풍당당히 국명을 발해로 하지는 않을 듯(아무말)
>>165같은 일이 이 어장에서는 없을 것 같아(아무말)
그나저나 여기 연나라는 내해가 내해고 북적이 북적이라 유교권이라도 숭무전통이 엄청 강할듯. 기사봉건제 영향도 있고.
승무적기질이 빠지기엔 너무 사방에서 시비를털거나 걸어서 ㅋㅋ
내해(지랄맞은 바다)
북적(북적이 북적하는 것에 치명적인 직할지)
게다가 무역비중도 어마무시해서. 진짜 장난없네
Q. 왜 발해만을 그리도 사랑하십니까 그거 지랄맞은 바다잖아요.
A. 킹치만...
뭐랄까 전체적인 감성은 패악질 부리는 신롬황제 작위 먹은 프랑스 느낌. 거기에 조선과 로마를 끼얹은.
>>179 저지대 제를 포함해서 저지대먹은 프랑스 느낌 나더라 나는
그러고보니 이시대에는 수군을 이용한 해상건너 대규모 상륙작전가능하던가?
근데 두만강은 방어선으로 별로임? 함흥평야 허구한 날 털리네.
개마고원에 산악지대라 거점만들기도 힘든곳이라 그만
>>813 별로기도 하고 백두산 부근을 통과해서 가도 상관없을 정도에
겨울철이면 강이 얼어붙는다
장연은 진나라 상대로 이긴 후 부터 매턴 누군가 조지고는 있으니까
적이 계속 생겨서 글치 애들이 국가 연속 살인마 아님?
연무제때 사면전선 조지고
코코아때 진나라랑 붙어서 판정패는 했어도 관중 조지고
이번에 또 진나라도 조지고 제후들도 조지고
뭐라그래야되지. 전쟁이 일어났다하면 자꾸 사면전선임 ㅋㅋㅋ 근데 어떻게든 다 조지거나 넘기고잇음ㅋㅋㅋㅋ
사실 4면전선이 사기고 나머지는 음 그러려니 하게되는클라스
솔까 북적 뜨니까 더더욱 해운을 놓질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그야 왼쪽 로마처럼 바다를 감싸고 먹으면 사방이 국경선인건 당연하고
역시 살아남는게 강한거다!
코코아떄는 그래도 사면전선은아니고 스스로 2면전선 만든거긴한데
이번만큼은 4면전선은 도저히 감당안되서 천명 내줄각오로 진부터 조진다 해서
제후쪽 불러들였고 동호는 새폐바쳐서 일단 뒤로 미룬거긴하지만
여기서 시민군이라는 변수로 정리되는 방향일줄이야
그렇지만 시민군이니까 오환쪽 침공은 힘들려나 방어전이면 몰라도
장연이 ㄹㅇ 똥파워는 존나 강한듯 기본이3면이고 재수없으면 4면전선임
오히려 오환쪽에 눈까집고 때릴줄 알았는데 의외였어
발해천하라 규정지어놓고 그 영토를 못 찾고 있다는건
저 오환 성세가 보통은 아닌가봄.
눈돌아갈줄 알았는데
문제 무제때 살려줬으면 배반한게 나쁜거 아니냐고 하던데 살려주기만 한게 문제였지
살려줄거면 확실하게 떡도 줬어야 하고 죽일거면 확실히 죽였어야지
계속 발해만만 개발하면서 방치하면 그야 반란이 일어날수밖에 없음
살려는 드렸습니다 에서 어떻게 충성을 기대할까
계속 말했지만 3면전선인거 알면서도 그걸 대책을 안세운건 외정 못하는게 맞지
>>195 그것도 있긴한데 강남 강동은 토해내고 관중을 집중적으로 식민화하는 보면
일단 유서깊게 내려오는 숨고르기후 친다는방향성 같음
다면전선이야말로 제국의 증거긴해. 그만큼 영향권이 넓다+그걸 감당할 만큼 국력이 크다이니까.
보통은 유카리 어장에서도 중국은 다면전선으로 둘러싸서 패는게 기본이니까.
이걸 못하면 덩치가 중국급이 아닌 이상 보통은 폭발한 외교지
관중은 그렇다 치지만
강동이 계속 반란 일으키는건 외정을 못하는게 맞음ㅇㅇ
삼한에게 한거의 절반정도만 강동쪽에 했으면 하다못해
강남은 무리더라도 연안부근 영토자체는 들어왔을것을
다음턴 1 떠서 오환이 입관한다는 극단적 가정으로 봤을 때 발해지역을 오환으로 포밍시키는 건 이번 턴의 발해인 등장으로 가능성이 낮아진 것 같아서 그건 다행인 듯.
>>195 그거 미회복 영토로 찍긴 했어도 통치비용도 나오기 힘든 땅이고. 그나마 나은게 함경도 쪽일텐데 우선하려면 관중 먼저 정리하는게 맞음. 유목민들 군주 갈리면 힘 빠르게 빠지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
>>196 근데 그거 걔들이 아예 안했다기보다 했지만 부족한데다 관중 마라가 뒤에서 충동질했을 가능성이 큼.
>>200-201 그건 동의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동호조선의 영향을 너무 받아서 그것 관련해서 뻘 짓? 한 것 같긴 해.
근데 걔네는 이미 동호조선조차 선조로 받아들였고 그 관점에선 삼한은 정통있는 제후라서, 그것도 충신인.
황하 치수사업하는중이라 숨고르기하는거지
뭐 일단 똥땅이니까 관중 먼저 정리한거지 패서급 정도만 점령되었어도 저쪽으로 눈이 고정되지 않았을까.
뭐 패서에 그정도 가치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유교보편제국 찍은거보면 나름 떡도 돌리긴 했을거야.
그게 성에 안찰뿐이었던거지.
얘들 기본적으로 강간약지 스타일이라 하북이 천하를 압도 못하면 위험하다 생각하는데
진나라가 있다보니 하북으로 천하를 압도가 힘듬.
그러다보니 제후들 입장서는 발해만 본격 개발에 비해 생색내기정도로 받아들여질거고
그러다 서로 못 믿을 놈 되고 저번턴 이후 수탈까지 하면서
그런데도 외번은 독립시키는데 자신감을 가지는거보면
제에 이어 삼한조차 알아서 국채를 바쳐서 동화시켰으니 더 자신감이 생긴거려나
발해만삼각무역의 혜택을 안볼수가없는 위치가 패서라. 삼한에서 올라오는 물자가 패서를 거쳐서 올라가니까.
그나저나 결국 세계관 따지자면 가야는 어디 좀 모자란 친척동생이 됬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요동점령설이 말이 안되었다 생각했던 게 패서 정도만 점령되어도 전쟁까지는 멀리 갔어도 겐세이는 최대한 하고싶어할 것 같았거든. 결국 고려 땅만 먹었던 거였고
근데 패서가 꿀땅이라고 해도 그정도인가
솔직히 반도 절반인데 그렇게 까지 고평가 받을정도?
패서가 단순히 평양일대만이 아니라 요동도 포함하는개념이라그럼
>>213 호가 먹으면 전력 겐세이는 하지 않을까 그래도
강간약지 스타일조차 아닐껄. 강간약지다 하지만 그건 최소한 중화 전역을 통치할 의사가 있을때의 일임.
장연은 그 기본적인 의식이 없음. 강간약지는 하다못해 지방 정도로 돌봐주기라도 하지 식민지면 돌봐준다는 걸 기대할 수가 없지.
>>213 땅 자체가 꿀땅이라기보다 위치가 중요한거.
>>211 ㅋㅋㅋㅋ 아 가야정도면 훌륭한 아이라구욧! 어디 사문난적에 괴력난신을 비교하는겁니까아아(발해인감성)
>>213 다른 어장주의 글에서 본거지만 고구려의 국력을 뒷받침하는 한반도 핵심지역이라고 하던데
북방 오랑캐가 패서를 먹으면 삼한지역과 요동이 눈앞에 보일텐데 뭐...
한마디로말하면 패서를 먹으면 만주+반도를 사정권에 둘수있고 통제할수잇고, 방어할수잇는 최중요지역임
장성급으로 중요한지점인데다 여기 뚧리면 장성자체를 우회할수있어서 매우위험한지대
지금은 몰라도 유교보편제국 세울때의 장연은 강간약지 맞을걸.
천하를 통치할 의사가 없었다면 그 필요가 없었을거고
지금 의식변화는 코코아 이후 봉건제국 회귀하면서 나온거라봐야지
이제 여기는 우리가 돌볼 지방도 아니니까 수탈 쫙하는거고
거기에 얘네 시민병이 일어설 정도의 고대 민족주의는 어느 정도 있고 그 송화강 먹은걸로도 부들대는데 패서를 오랑캐에게 뺏겼다? 전력 겐세이는 날릴 만 하지 않을까!
아무리봐도 지금 장성 요동에서 페서까지 장성을 이은건데 패서가 뚤렸다는게 1차 장성방어선이 뚦렸다는의미라
또다른 우회로인 삼한지역쪽을 산성디팬스로 막혀서 무리고
지금은 중원쪽애들 짓이기고 흡수소화하느라 패서일대는 방어하면서 수운돌리고있는거니까.
황하치수사업 끝나면 이제 다시 힘을 패서로 집중할듯
오늘은 다갓이 잡담판 불평 적극 피드백한 듯. 펌펌크크크 포기하고 오환이라는 신세력 굴기
강동, 관중이 내일 부상하지 못하는 이상 아직 빈약한 움직이다만.
그야 뭐 이번턴에서 사실상 진은 망했으니까
불교제국은 더이상 맞수도 못될정도로 약화된거고
황하치수 끝나면 하북이 낫지 않나 아무리 그래도 패서는 너무 동북이고
얘네지금 전신전력으로 관중따먹고 강동찢은담에 황하치수오지게돌리고있는데, 그와중에 오환한테 송화강유역을뺏긴거임
>>230 요동이 위협받는다는게 문제 요동 지금 유가의 성지임
>>230 황하치수끝났다고 발해만유역을 포기못함 절대로 발해만삼각무역으로 개꿀빨고잇는데 이걸 포기한다고?
음.. 패서가 내가생각하는것보다 넓은건가?
왕검성을 포기하라고?
심지어 이번에 작정하고 삼한이 후방병참기지역할하면서 연에게 한반도의 중요성은 더 커졋음. 유사시 중원이 위험하더라도 안전하게 보급받을수잇는 후방지역임.
하북 왕조가 한반도를 냅두기 싫어할 이유긴하지
>>230 요동이 북적 최전선인데다 해씨 조선의 유학성지라 애들 정체성에선 포기못함.
>>235 평안도 함경도 한강이북까지를 묶었다 보면될걸?
>>235 요동반도+한반도 북부를 다 싸잡아서패서라함
아니 함경도 란다 황해도
이득이 문제가 아니라 얘넨 이미 발해인이라는 개념이 잡혔고 요동은 그 발해인으로서 중요한 장소인데 패서가 뚫리면 요동도 위험해져.
넓이가 문제가 아니라 고대라서 그런거
얘네 이미 중화라는 개념에서 분리되버린상태라서, 관중먹고 황하치수햇다고 천도를할일이없음
사실 고대건뭐건, 유목민으로부터 하북을 보호할라면 패서지역을 손에 쥐고 요새화해야함
하북평야도 이시기 대운하하면서 무진장늘어서 청나라 시절되면 두배되는거지
고대라서 패서 지역으로 고구려가 수당한테 깝칠수 있었던게 고대
정확히는 발해가 중원이라는 개념이라 관중이 중원이라는개념이 아닌
패서는 보통 황해도 평안도 일대를 이르는걸껄.
요동까지 포함이면 너무 확대 아냐?
>>249 그건 이제 요동이 날아간뒤에 축소된거 패서라고하면 요동까지포함임
뭐 대충 평양이 잘개발됬음 인구 30만 정도고 이정도 도시 하북에 널린건 맞는데 이걸 잃어도 된다가 되는건 아니라서
근데 유카리 연재에서 마지막에 오환이 노리는게 요동아니면 패서라고 구분지었잖어?
어차피 요동반도날아가면 요서회랑뚫리면서 계가 사정권이고, 평안도랑 육로가 단절되버림. 게다가 요동반도 뺏기면 발해만 수운에서 한반도가 요동반도를 빙둘러서항해하는데 수운에도 애로사항이생김
뭐 그럼 현재 쓰는 용어랑 다르니까 이 시대 패서는 요동 포함으로라는 부분은 이야기해줘야 서로 불필요한 다툼이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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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관(삼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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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하물며 이 땅이 수십수백개의 산성을 하나하나 함락시키면서까지 취할만한 가치가 있는 땅이냐, 하면-.
…글쎄.
차라리 하북을 치건 패서나 요동을 치건 하는게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결국 계륵임을 자각한 오환은 미련없이 군을 물렸고, 삼한은 그길로 천조에 원병을 청했다.
곧 삼한이 천조의 일부로 통합되는 순간이었다.
▲――――――――――――――――――――――――――――――――――――――――――▲
그러니까 구분된 패서여도 제나라 절반정도는 국력이 되는데 그걸 직할지로 굴리는건데 이게 왜 조그마하겠음
관중도 이제서야 통치되서 사례주 이제 다시 개발하게 생겨서리
암튼 굳이 하북이 개발되니어쩌니해도 후방병참기지역할하는 한반도가 단절되면서 연 입장에선 진짜로 믿을놈하나 없어지는거니까, 평안도일대랑 요동은 절대포기못함
여긴 발해만이 중심이고 해씨조선의 왕검작위도 연의 천자가 지닌 작위 중 하나요, 삼한이 원역사보다는 어느정도 중요해진 세계기도 해서 아마 패서는 현실보다 중요할 걸.
일단 요동이 전조부터 유교에 중요했던 곳이라 패서 뚫리면 요동도 위험해지고
저기보면 하북 패서 요동으로 따로 구분해서 나오잖어
참고로
>>169의 요동은 OTL중국이 연장시킨 만리장성 이남으로 칠함.
어장에서 연나라가 장성을 저기까지 쌓았다고 했으니........
아 실수
그럼 용어 혼동이 있었네 아무리 그래도 평양을 중심지로 삼는건 너무 멀리가지 않았나 했지
요동을 포기 못하는 거랑 거길 지켜내는 건 다른 이야기라서.
당장 오환이 요서회랑 타격 안한게 천만다행임. 선행다이스빨을 톡톡히 본거야, 이번턴엔.
선행다이스로 발해만을 둘러싼 천하관을 싸고 돈다고 했으니까 요서든 요동이든 패서든 지켜낸거지 그게 없었음 이번턴에 어디 한곳 날라갔음.
아무튼 전근대 천하관에 들어간 이상 포기하긴 어기간히 힘들지 않으면 못할땅임.
어장서 반도 주인공 플레이할때 요동에 대한 중국 집착을 포기하란 거랑 같은거
평양이 중심지일수밖에없지. 한반도 수운이 평양일대를 경유해올라가니까
해동천하 중심지가 평양?
이 새끼 때리다간 나도 뒤지겠는데 싶은 정도가 아님
이미 천하관에 들어간 땅은 포기할수 있는게 아님
발해인으로 자각했고 오랫동안 직할지였던 곳을 포기하라고? 발해만과 아예 동떨어진 곳도 아닌데?
아마 적어도 100년은 지나야하지 않을까 싶은
>>266 아니 한반도의 중심. 그래서 발해만 삼각무역의 보조가될수잇다는거고
글고 발해만천하관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뒷세대가 그거랑 같은 천하관을 가지고 요동 패서를 계속 요구할지도 알 수 없는 일이고.
지금 장연이 그걸 구축했다는 거지 자연환경적으로 볼땐 그닥 안정적인 천하관은 아니라서. 솔직히 지금껏 잘 지켜온게 대단한거지 앞으로도 지켜낼지는 모른다.
해동천하 중심지는 요동이고
북경은 통치의 중심
상업의 중심은 산둥반도고
이를 지원하는게 한반도
평양이 발해만 코앞인데 멀면 사례주가 두배 멈 ㅋㅋㅋ
근데 유목민이 본격적인 공성 시작한건 언제부터임?
>>270 아니 이미 한반도자체가 연의 천하관에 포함되버린지오래임. 나중에 갈라져도 끽해야 형제국일정도
오히려 불안정적이니까 썩어들어가서 폭군이 나올 환경이 안되는건가?
그래서 당장 다음 턴에 패서? 알빠임? 하지는 않을 거 아니야...
>>270 그리고 요동패서가 없으면 연은 자연국경선이없어. 요동패서가 있어야 한반도랑 수도를 지킬수잇음
북경에서 낙양까지(육로로 800)
북경에서 평양까지(해로로 800)
평양이 멀긴 뭐가 멀지요? 인것
포기할 수 있는게 아니고 뭐고 포기당하지.
천하관을 못버린다 이러면 중화세계에서 해동천하로 고작 400년만에 갈아타고 관중이나 회북 등을 저정도로 내버리는 것부터가 말이 안된다.
이미 천하관적으론 내버리다시피 하는걸 넘어 갈아타기까지 해놓고 이제 이건 못버림? 이상하네.
자연환경적으로 천하관이 됬음 애초에 진시홧제나 전한후한이 안떴다니까?
얘네 수도북경이라니까. 오히려 북경이 수도면 관중이랑 강동이 한참멀지? 지금의 중국을 떠올리면안돼.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현대 한국인이 요동, 규슈 드립치는 수준까지는 남을 것 같은데
오히려 금나라를 떠올리는게 맞을거
앞으로 유지할지 유지 못할지는 어차피 전개 봐야 할 일이니 넘어간다 치지만, 아무튼 이건 천하관이므로 못버림! 이건 말이 안된다는 거.
>>279 ???? 그래서 관중을 포기하기라도 했음?
어장에서 죽어라 관중이랑 싸웠구만
당장 이번턴에 시민군 떴는데?
천하관 이질적이게 된 불교가 와도 통치가 정복이된거지 강동이랑 관중은 지금까지도 때리고 있구만 무슨
강동이나 관중에 나중에 천자가 떠서 패서 지역을 포기한다 > 가능
근데 그게 발해천하가 사라진거다 > 아님
>>285 결국 의병이잖아. 의병 떴으니 못버린다 이런 말은 하지 말자.
그놈의 시민군 만능론이야 뭐야.
>>286 관중이야 불교도들의 중심역할로 꾸준히 도전해왔으니까
천명 도전자를 상대로 200년 싸우고 마침내 이번턴에 결판난거
기본적으로 대하는 마음가짐은 저기 강동대하는방식과 같으여
아 물론 전개에 따라 버릴수는 있지. 고건 당연한거.
21세기에 이민족 황제 폐하 버리지마세요 중국도 있는데
근데 그걸 포기하게 만드는 과정은 여간 험냔한게 아니란 소리.
잘못하면 나도 뒤지겠는데? 이정도는 해줘야된다는 소리지
>>290 의병이 뜨는 이유가 그쪽까지 우리꺼라는 인식이 있으니까 의병으로 둔전하는거라고 그니까
>>290 거 강제로 뜯겨나간게 오래되서 포기당하는거면 몰라도 이지경까지 동화된상태에서 암튼 포기함이 되냐면 그것도 그거대로 웃기지않음?
관중은 불교중심으로 계속 도전해 왔으니 싸웠고, 강동은 그래서 강동을 제대로 천하관에 넣고 굴리긴 했음? 전국시대엔 얼추 남만놈 욕하면서도 천하관엔 들어가 있던 게 강남 강동인데 슥 하고 버려진 게 지금이지?
그리고 계속말하잖어. 수도방위적인 문제로 요동패서 못버린다니까
그리고보니 요동은 제2의 곡부인가?
강동 관중인들을 오랑캐로 취급하는거지
거긴 천하 밖이면 교화도 둔전도 안한다고....
연이 수도를 계속 북경에 두고있는한 얘네는 요동패서를 못버려. 버리면 수도방위 조짐
어느쪽이건 설레발이긴 한데 그렇다고 패서? 요동? 알빠임?이 될거라고 확신은 좀
관중이 어떤꼴일지 걱정이긴 한데 예들 태도 보면 전륜성왕은 꼭두각시고 관중대효도 한번 하고 황하를 관중사람들 노예로 써서 치수하고있는 끔찍한 상황도 상상이 되어서
툭하면 뭐 천하관에 들어있으니 못버린다 어쩐다 하는게 좀 희한한거.
이미 버려진 동네 여럿 있구만 거긴 버려지고 여긴 못버린다. 이럴순 없는거지.
세계 자체가 바뀌는데 누가 뭐 싸움한번 없이 버려진댔음? 못버린다 이렇진 않다는 거지.
강동을 천하관에 넣고 굴릴떄는 무제-문제 시기밖에 없다고 나오니 뭐
>>303 그러니까 버려진곳이 어딘데?
버려진곳이 없구만 계속 버렸다 타령하네
>>304 강간약지하고 우선주의 굴리는거도 천하 아래 있으니까 돌가는거
유교가 천하관을 확정지은상태면 어지간하면 그 천하관이 확장되면 확장되지 축소되면서 좁혀지질않음.
강동 강남 관중 다 버려진 곳이잖아. 둔전 못박아? 천하관 내라서 박힌거면 식민지 소리가 안나오지.
이번에 다이스표에서 자기 직할령 너머론 식민지취급이 두번 걸리던데. 더이상 말이 필요함?
>>302그것이 고대 평균(적대국 수도에 소금뿌리고 거기살던 사람들을 노예로 파는건 기본중의 기본)
아니 그야 오환이 대가리에 칼 겨누고 죽을래 포기할래 하면 포기한다는건 당연한건데
그렇다고 우리가 막 독일에게 알자스 로트링겐은 포기할수 없는 땅이라고 할때 그걸 정말 뒤져도 포기 못한다는 의민 아니잖아?
천하에 사는 사람을 이도 아니고 호라고 부르던가 그런 천하관도 있군...
지역을 상실하는거랑 천하관서 이탈되는건 난이도 차이랑 실제 그렇게 되기까지가 어마어마하게 험난한데
영토 상실을 천하관 이탈 취급하니 원
>>311 호족이 그 호짜다 그 호보다 못해서 천하관 밖이면 이고
>>310 어..진짜로 포기못해서 2차대전까지 치르고나서야...
강동 강남은 노골적으로 무제-문제 외엔 거긴 우리 천하라고 인식조차 안했다고 걸려버렸고 이번에 제후들 취급 식민지더라? 천하관에 식민지취급을 넣는다? 후퇴 단단히 했네.
>>315 인식을 안해서 교화하겟다고 둔전하겟냐고 ㅋㅋㅋㅋ
뭔 천하관 안 이면 식미지 처럼 못 굴린단 소리가 나오네 ㅋㅋ
천하관 안이니까 굴릴수 있는거임
>>315 강남은 몰라도 ㅋㅋ 강동은씹ㅋㅋㅋ 툭하면 제후들이 반란일으키는 반역향취급이엿지 천하밖이라한적없다고
저긴 이미 국토가 되었고 발해인들어게 막대한 손실을 보고서라도 되찾아야하는 고토란 의미지.
대가가 어울리지 않을 정도의 피와 죽음이라도
>>316 식민지에다 지들 영지 달라고 요구해서 박아준걸 거기까지 강조할 필요가 없지.
그리고 400년이 우습냐?
>>315 애시당초 중화천하는 해동천하로 대체되어서 천천히 발해만중심으로 확장하는거니깤ㅋㅋㅋ
그리고 유카리가 말했다시피 천하통일보다는 로마식 세계정복 스타일로 천하관 확장하는거니 ㅋㅋㅋㅋ
>>320 그래서 로마는 죄다 그렇게 만든 둔전인데 로마영토나 로마 영역이 아니라 식민지라서
동롬이 아나톨리아 되찾겠다는 똥꼬쇼는 그냥 국력 남아돌아하는 뻘짓이냐고 ㅋㅋㅋ
한나라가 멸망안하고 그정도로 존버타는대 성공했으면 그게 곧 하나의 세계로 굳어지기 충분한 시간이여.
서주부터 춘추전국까지 700년 영역을 포기해놓고 400년이 우습냐 하면 웃긴데?
이 어장은 발해천하 만들어지는 과정 보는 맛이 있었는데...(씁쓸)
누군가는 싫어하는구나
천하의 통치가 복속이 아닌 정복이 됬다고 그게 천하관 밖이 된거냐고 ㅋㅋㅋㅋㅋ
포기했음 외교를 하지 왜 정복을함?
슈퍼스타 대연!
포기한적은 없음 해동=발해천하로 물들인다가 맞지
포기 안했음 통일을 하지 왜 정복을 함?
>>325 아니 포기한적도 없는데 암튼 포기햇다 주장하면 포기하게되는거냐?
자기내들 천하 안이라고 보니 외교를 왜함? 하고 뚜들겨 패는거구만
포기한게 아니라 늬들 어차피 내가 제일 잘났으니 니들이 먹히게 되어있음 ㅋㅋ
이런 오만한 생각 아녔어?
자기네들 천하 밖이라고 보니까 통일로 하나로 하겠다가 아니라 정복하고 식민지나 깔고 있지.
가장 비슷한사례로 지금 일본에서 가야가 행하는방식이라고 보면됨
지금의 발해천하는
>>338 뭐지. 천하통일이 뭐 하하호호웃으면서하는거엿어?
>>338 저기요 천하 밖이면 정복도 식민지도 안해요
천하가 일종의 기독교 세계라고
그런데 생각해보니 가야도 발해천하의 일원이 맞았군 행하는방식조차 거의 같앜ㅋㅋㅋㅋ
>>325우리가 아는 중화는 유방의 죽음과 함께 사라지고 오리엔트에서 그리스와 로마로 문명의 중심지가 이전한거라고 생각해야지...
엘랑이 유럽통일하겠다고 전쟁했으니 독일은 유럽이 아님 소리하고 있네 진짜
와 천하통일은 서로 테이블에 둘러앉아서 하하호호웃으면서 아 님천자인정 어 인정하면서 하는거엿구나
>>325 그거 자기땅 자기 백성인적이 없는데 뭘 700년이야.
패서, 요동을 포기하면 그거 단순한 중원으로의 복귀아님?
천하관을 2번이나 쉽게 바꾸려면 단순하게는 안될텐데
로마가 어떻게 이탈리아반도통일햇는지 읊어주고 어떻게 로마세계를 완성햇는지 읊어야함?
영토를 힘으로 포기당한다 > 가능
영토가 이탈했으니 천하관 밖이다 > 그런 지역이 어디 존재는 했나?
식민지는 천하 밖인거야?
왜? 그런거야?
식민지란게 본국주민들을 보내서 개척하는 땅 아냐?
그러고 있는데 왜 천하 밖이야?
>>347 패서요동포기하면 만주에서 쳐들어오는 유목민들 방어가안됨. 그럼 수도를 옮겨야함
식민지가 19세기식 해양제국주의식 식민지방식이면 그냥식민지 맞는데
지금 저건 러시아식 식민지 정복방식이라 저것도 천하관확장하면 동화되는과정이라보면될거
처음은 님말대로 천하관이 아님이었지만 부디치면서 천하관을 넒히는거지
자국의 영토만이 곧 천하관 이딴 생각하고 있는거 아님 말이 안되는 소리라니까
>>352 지금이건 러시아식도아님 딱 로마식임. 군대보내서 거거에 둔전박고 도시만드는식의 식민지
아아 러시아식은 퍼지구나 로마식이 맞군
크킹식으로 말하면 데쥬레를 천하관이라고 말하는데
데팩토만 천하관이고 그러니 영지 뺏김 이탈함
이런 주장을 하면 뫄
얘네는 연이고 본인들이 직접 천자로서 통치했던 발해만 영역이 지금 발해천하인데 아예 ㅈ망도 아니고 나름 잘나갔던 제국의 천하관을 이어갈 무언가가 없을 리 없다고 할지
뭐라 말해야할 지 모르겠는데 천하관이 아예 갈라지는 건 다시금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음
연나라 선비들이 열심히 향회 만들고
유교 가르치면서 동화시키고 있자나. 연나라 땅으로 돌아오게.
큰 의미에서의 천하는 맞긴 한데 지금 관중과 강동이 해동천하냐고 하면 절대 아님 차라리 한번 관념적으로 때어낸다음 재편입 하려는 과정이지
한반도가 방어하기 ㅈ같은 함경도빼고 싸그리 연의 영토화된것도 요동패서를 붙들고잇어서임
>>359 거기 사는 애들이 그 천하관을 "거부" 하는거지
발해인들에게 거기는 천하라서 정복을 하는거지
진시황제의 통일을 전국이 거부했다고 진시홧제가 한게 천하통일이 아니게 되고 천하관이 아니게된거냐고 ㅋㅋ
애초에 발해만 중심에 북경이 수도이고 요동이 유교의 성지인 제국이 200년 넘게 있던 기억이 있는데 요동, 패서를 천하관에서 쉽게 버리는 건 솔직히 이해가 안될 듯
사실 지금까지의 천하관 충돌은
주로 요동에서 재발의한 유가 대 관중에서 법가와 융합한 불교 대결이었으니
심지어 오환조차도 불교의 파편중 하나니 주로 사교도 떄려잡는 성전마인드일수도?
>>363 심지어 남들다 1세대거칠때마다 한번씩 반란일으키는데 변함없이 충성해주는 삼한도잇음ㅋㅋㅋ못버리지
무려 150년 충성이면 진짜로 못버리짘ㅋㅋㅋ
게다가 연이 이번에 아싸리 대립전륜성왕까지 세우면서 불교들도 인정하면서 천천히 교화한다한거니까.
한국도 고구려를 기억에서 못버리는 나같은 참치가 있는데 연의 후예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최전성기 판도는 기억에 남지 않을까?(폭언)
>>362제대로 이어지지 못하면 한때의 미몽으로 끝난다구...(알렉산더 사후 갈가리 찟겨진 헬레니즘 제국)
식민지 대우는 나쁘게 말하면 동방식민운동이고 더 나쁘게 말하면 레벤스라움같은거지,
그걸 아무튼 자기 땅이라 생각 안하니 식민지처럼 구는거라 하면
아니 진짜 연이 유교를 국시로삼은이래, 아싸리 전륜성왕의 본거지엿던 관중은 둘째치고 강동은 진짜 심심하면 반란일으키는 동네엿잖아 ㅋㅋ
>>369 킹치만 그 디아도코이들도 알렉산더 사후 자신들이 제2의 알렉산더가 되겟다고 지들끼리 피터지게 싸웟단말입니다.
>>369 그런 미몽 무제가 다 떄려눕혔다고 참치(아무말)
>>369 외번제후취급이여도 수백년은 천하 안이여서 관중도 강동도 천하긴하다고 ㅋㅋ
양광지역이나 파촉이 원역사와 달리 천하의 밖으로 떨어져 나갈꺼 같다면 몰라도
관중 강동을 천하관서 이미 버렸다고 하니까 ㅋㅋㅋ
천명이 실존함을 무제가자기몸으로 증명해버려서 그만
여기 오환영역을 연과 합치면 꼴릴텐데 어렵겠지?
>>372 그것도 결국 끝나고 헬레니즘제국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긴 했잖아
그야 강동도 근본은 유가보다는 불교였잖ㅋㅋㅋㅋㅋ
초창기야 유가 위주이긴했는데 어느새 불가에게 뇌파먹
심지어 제국주의시절 식민지여도
식민지가 자기땅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열강이 있기는 함? ㅋㅋㅋ
>>376 몰?루 이번턴에 황하치수가 끝났으니 다음턴에 어찌될지모름
오히려 사교가 백성들을 미몽시켜서 그렇다고 사대부가 재교화시킨다고 하는게 얘들아니야?
>>378 그래서 그걸 교화하기위해 식민지박는중이곸ㅋㅋㅋㅋ
>>379 그럼 반대로 본토처럼 대우해준 열강은?
>>169 지도에서 오환이 입관후 발해화되거나 연이 오환을 먹어서 합쳐지면 판도로는 취향인데, 스토리로는 그닥인 이 이중적 감정
>>383 그래서 본토 취급 안하면 뭐 천하관 밖이라도 됨?
>>386 갸들은 브라질이 본토가 된거 아니?였?을까?
천하는 말그대로 천하, 하늘아래땅, 세계임. 지금 얘네가 인식하는 세계라는거임.
>>385 그러니까 아메리카나 동남아를 유럽문명의 일부로 봤다고?
로마도 지들 본토에서도 1시민 2시민 하는판에
호족이라 천민임 하는게 천하관 밖이면
아전들 ㅈ같이 취급하던 현실조선도 한성공화국이냐고 ㅋㅋ
아니 그건 그렇다고 쳐도 근본적으로 요동, 패서를 천하관에서 제외시키면 그거 중원천하로의 복귀거나 그냥 하북이잖아.
0%라는 건 아니고 한반도가 요동 포기한 것처럼 가능성은 있긴 한데 쉽지는 않을 것 같아. 적어도 연 전성기가 그리 가치없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것도 그건데, 연이 요동패서를 포기할라면 멸망하던가, 수도를 옮기던가해야함
지형적으로 요동패서가 뚫리면 북경을 막기가 힘듬
애초에 연은 조선을 동연으로 봤다던 묘사가 예전에 있지 않던가.
여러번잇었음
오환도 좋은 땅 저 많은데 냅두고 왜 이러는겨 하느거 보면 연이 이 시댸적으로는 별종인거 같긴해
>>396 본인에게 자기들 땅이라고 생각하는 확고한 천하관이 있다는거니까
이 시절임 로마 페르시아 중국 단 셋이였음
그리고 요동을 포기한다는건 유가의 성지를 잃어버린다는거니 그순간 천명이 터져버림
정권유지차원에서도 포기못할걸?
패서는 좀 애매하긴한데 최중요인건 마찬가지라 무리해서라도 지키는지대고
>>396 그야 송화강이 그시대 기준으로 좋은가 하면ㅋㅋㅋㅋㅋㅋ
그렇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원래 우리땅이니 꿇거나 땅을 받쳐라가 천하관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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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ヽ\、ヽ:.:.:.:.ト、 ̄ ィ'/ 、ス= ̄^ 짐은 이 해동의 천자요, 조선의 왕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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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I斗忝ミメx | x忝ミ | i 응, 동연후 어서오고―.
| / | 《 ノ:f/ハ j_ /:f/} 》 | |
∨ /| |乂;;;ソ 乂ソイ:| 八ノ >갈! 왕이라니까!
/ / 人| |: : : : : , : : :}:| / _
/ /: : /: : | 八 八 / _ ─‐ヘ__
/ /.: : :./: : : |/| /:., v::::) イ 八 ー───V}
八 {_」L∟L」,/ノ|/ )h。 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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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번외전쟁이라고 하지만 그냥 적당히 쪼개놓거나 장성 같은 걸 세워놓으면 될걸 귀찮게 남벌해서
내번으로 삼을 정도면 연나라에서도 대충 조선을 엣 연의 후계국 쯔음으로는 인정하고 있었던 듯.
조선을 멸망시키고 해씨에게 조선왕직을 넘겨받은 건 동연과 서연이 마침내 하나가 된거고,
당연히 동연후가 해동천자로서 확보한 강역이나 복속 시킨 오랑캐들도 연의 일부라는 식.
이런게 아니고서야 관중까지 운하뚫을 국력으로 남벌하고 발해만 수운은 말도 안되는기라.
▲――――――――――――――――――――――
당장 참치들도 중원 냅두고 왜 반도에 신경 이렇게 쓰는거냐고 놀랐고
백제도 저 오랑캐 천자숵 왜 이리 관심 많냐고 놀란거보면.
반도에 신경쓰는 장연이 여러모로 별종인데
이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백년을 이어지다보니
사실 난 이런 발해천하관 생성기가 이어장 보는 이유기도 해
그래도 천하관이랄까 그런게 변하는거야 계속 있기는 하잖아 동로마가 영역을 상실하면서 이슬람 문명에 삼켜지고 십자군까지 보내서 복구를 해보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이지 현실 중국이 계속 확장하기만 하고 특이한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솔직히 한반도가 사실상 내번화되면서 천하관에 합류한이상 이제 나중에 힘들어서 포기하더라도 힘생기면 다시또 통일이건 어쩌건 외번화를하건 계속 찝쩍될게 백프로라서리
>>404 복구하려고 하고 그래도 유럽이라고 보니 터키가 나토 들가고 eu 참관국 하는거
>>404 기본적으로 그쪽은 종교라는 그시대 가장 반영이 쉬운 기치관인데 반해
중화는 기본적으로 종교보다는 문화를 받아들이면된다는 관용이 쉬운 쪽이었으니까
사실 종교로 갈라졋다고해도 결국 피터지게 싸워서 언젠간 되찾을땅이엿지
기독교문명이 아닌 취급인거지 아예 유럽기반 문명이 아니라고 봤음 eu 가입협상이 시작되지도 않았다
>>406 하지만 이집트나 시리아는 글쌔 특히 이집트는 로마에게 중요한 곳이었는데 말이지
우리도 만주를 고토라고 하는거보면 사실상 포기는 있을수 있지,
한 잃고서 수백년에서 천년 지나고 복구도 사실 힘들면.
>>412 그야 동로마 서로마로 갈라진후 유럽에서 이탈햇잖아
이집트 시리아는 확실히 로마로치면 유럽이 맞는데
유럽에서는 늬들 아프리카여 로 떨어져나간긴했지
근데 그러기 전까지 미친듯이 찾으려 들것.
지금 우리도 심심하면 만반도 외치는데 정말로 포기할까?ㅋㅋㅋㅋ
>>414 동로마도 서로마(였던것)도 그래도 같은 천하라고 보지 않았어? 물론 서로 좀 깔보기도 했더라도
솔직히 그, 요동은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치면 아나톨리아 서부정도는 아니더라도 나름 연에게 중요한 땅일텐데
사실 천하관에서 요동이 제외되려면 아예 연의 후계국이 없어야 가능한 게?
>>418 그 천하라고 봐서 십자군도 가긴했는데 동서분열때 동롬에서 상실해서 아나톨리아보다 오오오오래 독립해서 이탈된거
상실부터 이탈까지가 거의 300년 넘김
그리고 하북 왕조가 손득실 계산을 잔뜩 때려박은채 수세기 동안 달려들면 진짜 어지간한 게 아님 참...그렇지
그리스도 근대까지 아나톨리아 서부 살짝 노렸었잖아...
요동은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꽤 중요할텐데
요동패서가 천하관을 이탈하려면
관중이나 강남이 새로운 천하관으로 정복을해서
이탈을 당해야하는것 이거 난이도 진짜 개빡세다
만주에 유목민들이 계속 자연발생하는한 요동패서는 안보문제때문에라도 포기못함 수도가 북경일대인이상
>>425 관중이나 강남이면 깔끔하게 연운16주까지 포기하면된다고 ㅋㅋㅋㅋㅋ
남북조로 천하반갈 ㅋㅋ
수도에서의 위치, 유교의 성지(중원에서 쫒겨난 유교의 마지막 보루), 나름 개발됨, 발해만 근처...
포기를 쉽게 할까?
지리적으로 연나라를 따고서 꾹꾹 눌러야하는데
지금 의병 나온거보면 이게 참 쉬울리가 없지.
심지어 이구도가 계속 유지되서 굳어버리면 이제 진짜로 갈망의땅되는거임
유교 기반 천자는 포기못하고 불교기반은 포기가 되는데
그럼 발해천하관은 계속 남아있는것 ㅋㅋ
심지어 연에게는 조선이 전조기도 해서
그러고보니 불교기반의 중심지인 관중이 대립당한상태면
순례길상태는 어떻게 될거라 다들 예상해?
암튼 르네상스 탓도 큰데 중세가 암흑시대 어쩌고 소리들은건 천하의 일부를 상실하고 있는 시대란 측면도 컸어서
천하관이란게 축소시키기 쉽지 않다
난 초원의 법칙을 믿는다
그러네 관중이 이렇게 떨어지면 비단길어쩌냐
초원의 법칙특이 아마 칸이 없으면 갈라져서 서로 싸운다였나?
근데 불교애들이 동쪽 넘어오는거 보면 아직 추밀원이 유지중이거나 아예 터지거나 밖에 없을듯
>>432정치적으론 부딛혀도 경제적으론 잘 돌아갈껄? 세계과뉴밖의 존재가 툭 튀어나오지 않는 한...
실제로 전륜성왕이 자리잡기전엔 서로 피터지게 싸웠으니까...흠 근데 확실히 이번 어장이 특이한게, 불교도 유교도 중상주의집어먹은게 변수가크네. 어캐될지모르겟다
나는 뭐 요동 패서 천하관 이탈이야 매우매우매우매우 힘들거라고 생각을 함 근데 서로 다른 나라가 되는거? 그건 가능성이 있지
아 오타...
전륜성왕이 패했다니 그는 더 이상 전륜성왕이 아니다. 성왕을 참칭한 거짓성왕이 틀림없다! 정도가 아닐까?
추밀원을 유지시켜서 사막길이 터질려면 추밀원도 터졌단거라서리
진짜 이번어장 불교 유교 전부 중상주의중심이네 ㅋㅋㅋㅋㅋ
유럽이라는 개념을 천하관으로 보면 유럽도 시간 지나면서 확장하지 않았나 싶은데
>>446 그래서 천하관은 게속 확장된다고 말하는것
불교가 육로에 무역이면 유교는 해로, 수운에 내수인가
암튼 대립교황보단 아비농 유수 하고 황사 대우 한거라서리
구리고 그리스 입장에서 이집트 중동은 유럽이 아니지 않았나
유교같은경우는 중상+권농이긴하지만ㅋㅋ
>>450 천하안쪽이라서 매번 정복전쟁걸긴했음 아나톨리아 조차도 털려서 문제지
매번 발려서문제지 시비는 계속걸엇을걸
아무튼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과 다른 카오스들이 터져 나올 거야.
스타팅이 빠른 어장은 이게 재밌지.
수백년간의 혼란기를 거쳐 식민지를 사출했는데 법적으로 승리해서 다시 병합당한(?) 솔롱고스가 튀어나왔듯
나 이제야 깨달은건데 유카리 단골병원이란건 주치의말하는거지?
암튼 이집트를 포기당하고 300년 넘게지나고도 십자군 박고 그거 실패로 300년 지나서 천하서 이탈된거라 ㅋ
당뇨 땜에 병원자주갈테니..
그럼 천하관이 충돌할때 선을 다시 그어질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격이 차이가 나면 천하관도 흡수되버릴꺼고 동북면에서 발해천하와 대등한 천하가 등장할 가능성은 없지 차라리 진보다도 강력한 천하관이 튀어나와서 하북을 정복하는거라면 모를까
천하관 제압은 조악하게 비유하자면 어장에서의 중따먹과 같은것.
저 무시무시한 덩치가 전근대적이라고는 해도 민족의식 비스므리하게 묶여 있는데 자기 땅 포기는 죽어라 안하고 계속 찝적댐
오환이 아마 전근대 중국이랑 라이벌리티 붙은 한반도계 어장 참치들 심정 비스므리할 것
여기서야 천하관 축소가 싫더라도 또 조선즈음 배경의 어장이나 대역이면 조선은 명백히 중화 천하관 아래 있으니까 어떻게든 몸을 비틀어서 해동천하 새로 만들려는게 우리들의 마음이 아닐까
현실 한국인이 저 세계에 환생해서 중원정복하려는데 뭔가 기묘해서 뎃하는 거 보고싶다.
>>460 그 해동천하관이 되는거도 고구려나 못해도 발해 스타트인거 생각하면 수백년짜리 사업이라고 ㅋㅋ 고려때부터는 천하관 이탈이 거의 어렵고
조선시대서 이탈이요? 되겠습니까? 휴먼? 차리리 중따먹이 쉽다(아무말)
저 오환쪽 후계자에 빙의했는데 한국인 기억속 천하랑 빙의한 몸이 아는 현실이 너무 달라서 뎃하는 것이라던가
킹치만 유카리 어장에선 몇번이고 하는걸 보지 않았던가!
그걸위해 어마나 많은 희생이 있엇는지를 기억해야 ㅋㅋㅋㅋ
빙의자 : 잠깐, 왜 중원이 발해만에 집착함? 송화강이 뭔데 이 똥땅 먹은 걸로 부들부들 거리는데?? 느그들 왜 그럼
이런 개그물이 좋다(아무말)
>>465 그 대부분 중따먹했지 천하관 이탈은 신라어장 같은 경우나 있어유 그만큼 어려운것
빅토리아 : 왜 요동 먹는 걸 인정 안해줘서 저 똥땅까지 먹게 하냐고요.
민주신라는 진짜 각잡고 서로 우리천하가 짱이야거리면서 피터지게싸웟지
심지어 거긴 진짜 말그대로 완전 구성자체가 다른 유목민들이와서 천하관 리셋햇는데도 결국 다시 붙었던거 생각하면ㅋㅋㅋㅋ
현실 대한민국은 일단 천하관 안에 있는데 지옥같은 동북아가 싫고 굉장히 벗어나고싶어하는것 같다
연의 후예고 그영토 그대로 지닌 국가가 있다고 할때 북부의 유목민족이 이름을 "발해"로 지으면 어그로를 얼마나 끌 수 있을까(헛소리를 겸한 호기심)
ㄴㄴ 벗어나는게 아니라 우리가 따먹고싶어함ㅋㅋㅋㅋ
만반도먹고싶다가 그런느낌아니겟어?ㅋㅋㅋㅋ
혹은 너무작으면 비웃음
오히려 천하관은 중화식 천하관을 결국 민주신라가 못 꺽었지.
중화천자를 고려가 대신했을뿐. 천자님이 고려왕이시니 우리나라 짱 넓지! 는 아주 인상적이었어.
쟤들은 행복하대요? ... 그럼 되었죠. 라고 하고 결국 GG쳤자나.
>>476 문득 든 생각임. 도발 겸으로 저렇게 이름을 지으면 살의 2000%로 달려올 것 같다고.
아니 뭐 겨우 이름갖고 그러진 않을 수는 있겠지만 재밌을 것 같은 뇌내 망상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현실 발해는 당나라가 발해쪽 작위 준 것 관련이라는데 여긴 발해 못 나올 듯ㅋㅋㅋ
어그로 농도가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오환족이 나라 이름을 발해로 지으면 어그로 2만배 예상함
여긴 황제도 없어서 천하이름도 발해라서 발해왕이면 그냥 아예 선양한거잖아 ㅋㅋ
발해는 여기서는 나오지 못하거나 "내가 따먹겠다"급이라고ㅋㅋㅋ
진짜 궁극의 어그로일쎄. 이걸 참아? 수준인데
발해라는 국명은 이 바다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더 정확히는 이 바다 서쪽에 맞닿은 군인 발해군(지금의 창저우시 일대)을 당나라에서 발해 왕에게 형식적으로 봉한 데에서 온 것이다.
이 어장에서는 나올 수 없는 국가명인 것.
당시에 천하관에서 이탈한단 소린 지구에서 대륙 하나가 우주로 사출돼 외계소행성이 되었다 급이지?
현실로 치면 누르하치가 대명천자 자칭하는건데 아 이건 못참지 ㅋㅋ
>>485 바다이름에서 유례되엇다느거 보면 알다시피 바다가 천하의 중심이되서 발해천하인것
지구인이 외계인이 되었다. 혹은 테크노 바바리안이 되었다급의 충격?
와 야만인!
아무튼 천하관은 성립되었는데 과연 현실의 장애를 치우고 천하통일이 될지는 또 모르긴함.
강남. 강동. 파촉. 관중. 오환.
얘들 다 정복하고 식민하든 융화하든 해야 천통이니까
일본은 뭐 조선계승의식이 확고한데
연을 어케 생각할려나. 형제국가?
>>491 일단 개인적으론 오환부터가 급할 듯.
주로 안보적으로 말이지
일단 관중은 정복했으니 강동 강남이 문제
파촉이야 뻗는건 힘들어도 막는건 쉬우니까
지금 제일우선순위는 아무래도 오환이겠지
그리고 일본은 형제국가라기보다는 삼한보는느낌이겠지
그러면서 딱히 건들지않는
>>492 아직은 몰?루긴 한데 나름 우호적일 듯?
일단 장연이 조선 먹을때 선양받고 공주랑 통혼해서 파라오 후손이기도 하니까.
어 내일은 일본-강동-강남-관중인가
가능하면 정산도 있긴한데 강동은 제후합중군 때문에 굴릴게 많고 관중도 대립성왕때문에 굴려볼게 많아서 정산까지 시간이 될지는 봐야 알겠네
일본이야 한번만 굴리면되는쪽이고
삼한이 무너진것도 아니고 알아서 흡수된거니
강동에서 내일 굴릴만한건 전쟁전-제후합중군-군현제 도입-외번으로 사출 굴려야하고
관중에서 내일 굴릴만한건 전쟁전-전쟁도중-전쟁이후 반응-내쫒긴 이후 서역 이렇게 생각나네
그런데 이번 턴에 로마도 다이스를 굴릴까??
초원길이 어찌되고있나를 보려면 굴려야할지도?
마라의 검이랑 마라성왕 2콤보 맞은 여파가 비단길과 초원길을 개작살냈다고 하면 여러개 구를거고 아니면 번외 한두개 정도 구르겠지
>>502비단길 작살나려면 중앙아시아가 혼란해져야하는거지 비단길의 양끝의 국체가 좀 바뀐다고 작살나는게 아니여....
정주행 완료!
근데 이번 연재작에 유독 뭔가 쌍욕하는 참치들이 갑자기 늘어난 듯한
그런데 유카리는 무림서부, 학사신공, 내혁단없 같은 대역기반 타장르 소설은 관심없으려나? 유카리작은 대부분 판도물이지만 기계인형사나 현대인 무쌍같이 아닌 경우도 있으니까 기대해봐도 되려나?
지구방위대...그립네.
오늘도 늦으시네 병원가셨나?
진짜 호러다. 저게 뭐냐. 시대를 갖고노는 마왕무엇
전륜성왕이란 직책이 원래 혈통으로 이어지던 작위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런저런 문제가 나오는거같은데...
관중 세뇌 좀 풀렸나? 나라 말아먹은 폭군 취급이네 의외
근데 카페인 중독 증상이 뭐임? 무기력증 같은건가?
관중 식민지 추밀원쪽에서 욕하는거임.
여래의검에 이은 마라성왕
지금 저긴 관중 민중의 자발적인 비단헌납으로 비단길이 유지되는 상태일 정도고.
글고 카페인 중독은 심한 두통부터 뭐 이것저것.
관중 민중들은 아직도 세뇌 안풀렸을려나
어장내에서 신적 존재가 자주 등장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군신에 이은 마라라니 유방이 죽었다고 이런 무시무시한 세상이 되다니.
>>511세습한다고 그런문제 없나? 그냥 복불복이야....
마라 죽어도 적법한 전륜성왕에 비단 바치고 있으려나
카페인 중독 찾아보니 어우야;;;; 이거 준 마약급 물질이었으?
마왕 사후 다음턴쯤이면 풀리긴했을거 문제는 이미 중앙아시아하고는 완전히 갈라진상태라
서로 합치지 못하는 상태
마력이 끝나도 신성화되있어서 감히 건드리지도 못하지
마왕 사후 문제는
비단 공급인데.... 양잠은 가지고 갔을거라
원역사보다 서방에 비단의 비밀이 더빨리 유출될지도 모르것다
근데 이번만큼은 마라에 대응하는 군신이 아닌
사람들이 나서서 무력화 시켰다는게 재미지
비단길 나중에 개정한다면 흑역사화할 확률 어느 정도이려나
먼 미래면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듯 한데
장연이 선민사상 비슷한게 나왔는데 어찌 잘 버티네? ->
(주변국본후)더 나은 방법은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선민의식은 생길만 한대?
이런사태 겪고나면 괴력난신을 극혐할만하네
>>526 먼 미래면 오히려 선악기준이 약해져서 흑역사까지는 못감
나름 선민의식이 생길만도 하다
지금 저건 시아 수니급 충격으로 갈라진거라
아마 중앙아시아는 말라붙다 죽던가
마라의검 시즌2가 와서 관중도 연나라도 슥삭 이겠지
>>526비단길이 망하려면 근대까지는 가야된다...
솔직히 다음턴 정산이 진짜 위험해 보이긴 한다
이전턴들은 그래도 이정도면 버틸만 해보이던 위기였거나 이젠 당분간은 문제 없겠지 싶었는데 다이스 굴리다가 사면전선 되고 사교도 반란되고 하면서 국가 멸망급 위기로 커진건데
이번엔 눈에 확 보이는 위기가 있어서 그런지 진짜 무섭긴 하네
개정이래 개종 개종.
저건 괴력난신 치트키라서 오히려 말을 꺼내기도 힘들어 ㅋㅋㅋ 괴력난신 반박하려고 하면 "그래서 마라는" 하면 뭐 할말이 없지
>>526 전륜성왕 후계가 계속 이으면 흑역사가 아닌 미화를 볼 수 있을듯
역시 저게 개종할 일은 없으려나? 이슬람이 와도
이정도 성공을 했으면 오히려 윤색되지 흑역사화는 안될겨...
개종해도 흑역사가 아닌 미화, 신성시 될거라니 무섭다 인간마약
>>537 그건 모름 뭐든지 압도적인 힘을 명분삼아 신성(천명)은 나에게 있다하면 의외로 가능은 하겠지
진실이 알려져도 스스로 부정하고 그럴 리 없다고 확신할 듯
카리스마와 선동력 쩔어주는 존재들 하는거 보면 전근대에는 도저히 저게 현실에 있는 존재가 맞는가 하는 느낌을 받을거라 괴력난신을 밀어내자 하는게 오히려 말빨이 안설 판임.
음모? 먼 옛날에 음모좀 할수도 있지! 평범한거 아님?
합리를 벗어난 매력? 오히려 저사람이 개쩌는 인물인거 아님?
뭐 이렇게 나올수밖에
관중 포함한 중원은 마라새끼로 통일했고
파사국 로마쪽은 애시당초 저새끼들은 악마의 종교임으로 낙안찍어서
엄청 먼 미래에 재평가 받는거면 모를까 당분간은 머 성인취급이려나?
이슬람화해도 성인될 것 같은 마라...
차라리 이슬람이 오직 알라 뜻대로! 하면서 불태울 걸 기대하는게 낫지 괴력난신따위! 하는건 저거에 이빨도 안먹힌다...
>>547 내가 말하는 게 이슬람화해도 저게 성인으로 모셔질지 아니면 재평가받을지 소리였는디
생각해보니 사면전선 리턴하려다가 강동도 제대로 못 흔들어서 실패한건데
이렇게 보면 전 진왕보다 외교력, 음모력이 부족한걸지도
위에 세습 기반보다 문제 더 나온다는게
세습은 선왕께서는 안그러셨는데 어쩌구 저쩌구라면서 신하들이 견제할 구도를 가질 수 있다면
전륜성왕은 일단은 환생한 본인인지라 시간이 지나면서 신권을 정리할 구도를 만들 수 있다면 아예 찍어 누르는 판이 만들어진다는거땜에
내가 너무 단편적으로 볼 수 있는데
>>548 그건 그지역 성세에따라 달라짐 인구수가 많으면 천사중하나로 받아들여서 성역화 시킬거고
마라의 영향으로 이슬람조차 용납못할정도로 타락했다 판단하면 악마로 편입시키는거
이전에는 군신때문에 실패하고 이번은 의군이라 뭐 연속 두번으로 기적적으로 이긴거라서
강동이 지대로 흔들려서 작살낫엇잖음. 그래서 시민군터졋고
>>544 마라새끼로 통일됐음 자발적 비단헌납으로 비단길 유지가 안됨.ㅋㅋㅋㅋㅋ
사대부층은 괴력난신이고 관중 법계종 따르는 종파나 법계종 개혁하자는 종교개혁파는 마라로 찍을텐데 사마르칸트 법계종 종파는 여전히 전륜성왕 현신으로 여길거고 사마르칸트 종파가 적을수가 없다.
>>550 그게 핵심임 그래서 아예 관중쪽은 세속 통치는 아예 못하게 막은거고
저기 중앙아는 여전히 마라에게 홀린상태로 세속통치도 이어가는거고
관중-민심은 전륜성왕 편이라 역습의 전륜성왕 카운트 다운중
초원-발해 혼란하면 바로 장성넘을 대기중
강동-일단 꿇긴 했는데 언제 다시 이타치각 잴지 모름
허허;;
>>557 적어도 서융과 남만전선으로 3,4면전선되는 것보다는 나아졌네
이전턴까지는 4면전선이 기본이어서...
다음턴 비단길도 관중처럼 박살나도 비단길은 물론 관중에서도 계속 섬겨질 듯한 민심장악력이다.
연 직할지에는 저분 신자없지?
원래 중화가 통일해도 이시기엔 같은문제겪음
>>559 없음 정확히는 관중 파촉 제외한 중원지역은 저새끼 마라새끼임 이라고 낙인했음
연 직할지라고 불교 교단이 없을리가. 당장 산둥은 불교 대세였다고.
연나라를 제외하면 패권을 가지더라도 천하에 안정을 가져올 나라가 없는거 같다...
아니 분명 관중 정도는 천하를 다스릴만 했던거로 보였는데?
>>558 초원이 일통해버리면 여기가 2면 담당하는거라 4면될지 아닐지는 굴려봐야 암
예전 연무제 4면전선때도 고구려가 북적+동호 일통해서 여기가 2면 담당헀던거였고
>>562 연 직할지도 저 마라의 신자가 있다는건가
법계종을 아예 종교개혁으로 세를 확 줄이거나 이정도로 민심이 쏠리지 않고 적당히 분화됐으면 기대해 볼만한데 법계종 체제 그대로 유지하고 사마르칸트 종파를 정통으로 보는 여론이 많다면, 불교 교단이 흥했던 산둥을 직할령으로 흡수한 이상 연 직할령에도 사마르칸트 법계종 신도가 적은 수는 아니란 소리임.
마라의 신자는이번사교도 반란때 대부분정리햇을걸?
한명도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이번처럼사교도 반란 일으킬정도로 강해지지는 않았을거
근데 관중은 이대로 3턴만 무난히 넘기면 서서히 최면이 풀릴 수도 있을 듯.
참된 전륜성왕에게 비단 넘겨주는 일은... 멈춰질 수 있을까?
마지막에 최소한 사마르칸트 종단은 정통 아닌듯? 이 적당히 세력을 얻어야 했는데 여전히 불교도 민중은 사마르칸트 종단이 정통인듯? 하고 있으니까 머리아픈거지.
>>568 그러기엔 이전부터 강동 강남도 그렇고 백성들이 믿는 불교는 마라의 불교가 아니라고 다이스도 떳음. 그럼 유의미한 규모가 될수가 없음
>>570 그때쯤이면 관성이 되어서 돈도 신안심도 갯츄 상태라 한동안골아플거
>>568 그렇다고 연 천자를 내쫒고 사마르칸트 전륜성왕을 천자로 만들려는 강성파는 없겠지?
아니면 차라리 요번에 사교도 취급당했던 종교개혁파를 밀어줘서 법계종을 밀어내는 개혁종단이라도 키워야 했는데.
어디까지나 관중만 시마르칸드 교단이 우세고 나머지는전멸이라
>>573그럼 관중은 이대로 최면이 영원히 안풀리는 복잡한 상태라는 건가
>>574 없진 않을텐데 뭐 저시대는 외로운 늑대가 막 테러로 활개칠 수 있는 시대는 아니라서 대충 다수가 아니면 넘어가는 거임.
>>574 그런놈들은 이번에 시민분들이 다쓸어주시고 잔당은 시마르칸드와 관중감
다음 턴이 진짜 위험해보이긴함. 오환도 관중도 잘못하면 나라 박살난다급이라서.... 9이외에는 상당히 불리할듯
>>577 하지만 선생님 한번뚧은 밀무역루트는 두구두구 사용해야만하는걸요!!
솔직히 딴거보다도 1턴 50년이라서 마라성왕이 이번턴 사망하면서 추가적인 마라성왕의 손길이 미치는 곳은 없을테니 다행인거지 뭐...
다음턴 전륜성왕이 부활하고 오환이 입성해서 천자위를 다투는 구웨엑한 상황이 오면...
전턴에 마라성왕 태돌 볼때 저놈이 후계자를 잘 고를 리는 없고 그 후계자가 마라성왕의 카리스마를 계승할 가능성은 더더욱 없으니까...
근데 오아시스는 좀 봐야하긴 함. 아무리봐도 쟤 죽으면 조질거 같아서....
결국 최면이 안풀리면 사마르칸트와 관중이 언젠가 통일될 것 같은데 골치아프네
만약 차세대도 저런 애 나오면 전륜성왕은 모르겠고 마라는 환생하는거 확실하다.
아 차라리 오환이 들어와서 다투는거 괜찮음
관중의 추밀원도 괜찮고
시마르칸드의 마라종파만은안됨
당장 다음턴 삐끗하면 바로 반란 나올걸
민심은 아직도 진짜(?) 전륜성왕이란 타이틀에 집착하고있고
어차피 그 최면어플도 이번턴까지고 다음턴부터는 관성의 비중이 올라갈 거라서. 최면어플 걱정은 어쨌든 사망했으므로 종결된 건 맞음.
>>587 마라의 검 환생체가 나와서 전방위로 전쟁을 한다면?(아무말)
관중한정 민심이란게 천만다행이지
설마 마라성왕같은 카리스마있는 선동가가 대대로 나오겠어? 그런게 대대로 나오면 진짜 환생의 증거라고.
마라의 검이던 마라의 혓바닥이든 또 나오면 중원의 역사는 마라와의 싸움의 역사가 된다(확신)
>>591 공자,붓다:그럼 이번에는 연무제+시민군으로 가지
마라의 검 마라의 입 다음은 뭘까?
솔직히 전륜성왕은 내치를 조진게 아니라 외부에 수작질 한걸 걸린거라서 관중 민심이 떨어질 이유가 있나?
그나마 타이밍이 저번턴 관중핫이였는데 여기서 이게 다 동호탓이라고 선동하는거에 성공했다면 뭐 답이 없잖어
이번턴은 걍 추밀원이 배신때려서 살아남은거라 관중이 크게 피해본적도 없고
엑조디아처럼 다 합치면 연나라를 멸망시키는거지
마라의 검의 뭐같은 내정과 최강 무력이 합쳐진 자가 전륜성왕이 되서 내정을 조진 채 전쟁을 한다면
전 전륜성왕 최면효과를 이길 수 있을까?(헛소리)
마라의 검. 마라의 혓바닥. 다음은 마라의 손이 나와서 제족과 겨룬다던가..
근데 왜 저정도 능력자인데 진나라를 망친 느낌일까
유교 최고봉 국가 : 본인이 괴력난신임 (연무제)
불교 최고봉 국가 : 본인이 마라임 (여래의 검, 선동가 전륜성왕)
>>597 이번턴 전력으로 사교도 제후들 조종하느라 관중 피폐화를 한층가속시킴(조짐)
게다가 마라의 혓바닥 판정이라 버틴거지 다음턴은 마라놈의 혓바닥은없잖어
>>601 카리스마 넘치는 선동가가 군지휘나 내정을 잘하리란 법은 없어서.
마라의 검, 마라의 혀or머리라면 다음은 마라의 성기는 어떨까(아니다)
이렇게 빠른 기독교 라이징을 원하게 되는 건 처음이다.
마라가 세계종교 원툴로 가는거보단 기독교 라이징했음 좋겠어
>>607 어허 셋쇼인 키아라는 페그오로 가세요
불교가 세계종교 중에선 제일 빨리 등장한 편이라서....
기독교 이슬람이 없는 동안엔 불교가 너무 강하다. 거기다 그놈의 법계종이 지나치게 정치적 파워가 강하고.
기독교 슬슬 전국에 퍼진시기이긴 할걸?
지하종교화 상태지만
그리고 다음은 마라의 다리겠지...(불어오는 유목제국의 바람)
최초의 세계종교가 법가랑 결합해서 전륜성왕 아래 모든 종단이 복종하는 정치적 집단이 되었다는게 너무 강해.
정교분리 종교개혁이 먹혀야 하는데 그걸 사교도로 밟아버린게...
애초에 동양에 민간신앙으로 가면 불교 외에는 있나?
유교는 성리학 끌어다 써도 부족하고 도교는 한번 썼다가 택도 없었는데
만약 연나라가 몰려서 최후의 방주인 삼한땅에 정착하면 여러모로 참치들의 최애국가가 되겟다.
최초의 기독교국가 아르메니아가 국교로 받아들이는게 300년 두턴정도 남았나?
>>611 다다음턴부터 본격적으로 로마에서 기독교세가 두드러지는 시기긴 함 다다다다음턴은 걍 로마가 개종해버리고
햐 근데 만약 불교가 나중에라도 천하를 먹으면 연무제와 연문제를 포함해 장연은 살아있는 악마국가가 되는거 아니냐;;;
>>613 아니 역설적이게도 연나라자체는 꾸준히 불교제국의 명분을 빼앗은상태에서 차근차근공략해서
그렇게 개혁종교라도 나올수있었던거 사실 관중,파촉뺴고는 죄다 전륜성왕은 개소리라는 여론은 생겼잖어
그리고 마침내 저들의 본거지중 하나인 관중도 개혁하게끔만들었고
>>618 어느쪽 불교가 여러개로 쪼개져서 오환쪽이나 강남강동쪽은 거기까지 가는건 아닐거같긴 한데 관중쪽에서 천명먹으면 그렇게 될거같긴함
>>619개혁이라기 보단 방치에 가깝지만...
>>619개혁하게끔(무력으로 쫓아내고 대립성왕 세움, 민심 안따름)
이 체제로 몇세기 이상 끈다면 모를까 지금은 불안요소밖에 없긴 해
사실 연나라가 패배했으면 그냥 불교제국에 폭군이 나타났습니다로 끝나니까
그런데 연나라 자체가 꾸준히 승전하니 우리방식에 문제가 있나라는여론도 생기는거지?
>>622 원래 초창기는 불안스러운게 당연
그렇기떔에 보는맛이 있는게 아닐까?
원래는 불안요소 자체도 없었어
연에게 불안요소라는건 불교의 불안요소이기도 하다는거지(강백호짤)
솔직히 이제 정산턴인데 다음턴 관중 어찌될지 존나무서움 ㅋㅋㅋㅋㅋㅋ
민심 꼬라지 보면 당장 역습의 전륜성왕 찍으면서 병사들이 추밀원 배신하고 전륜성왕에 투항해도 이상하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
마라불교가 아니라면 관중불교만 해도 연나라를 싸잡아 불적취급할거같지는 않음
다음 정산턴 1은 [또 야랄낫다 3면전선!] 일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불교가 천하를 먹으면 로마, 페르시아권도 불교가 된다는 거?
그건 싫네...
솔직히 진이든 연이든 둘다 망하고 새 나라들도 볼때 된거같은데 진 연이 서로 라이벌리티 찍고 서로 세력권 다지고 있으니 망하질 않네
왕조가 갈리든 나라 이름이 갈리든 나와야 시대가 넘어가는 맛도 있는데
>>629 ㄴㄴ 그건아님 그정도는 천하를 먹는게 아니라 세계정복이라
관중만 보자면 진은 여러번 망했다 부활한거지 근데 전륜성왕체제가 생기면서 국성이 의미가 없으니까 국명도 바뀔 이유가 없음
>>632그건 그렇지
솔직히 환경전사 떠서 신앙이고 뭐고 밀어버리지 않는 이상 저대로 천년은 갈거같긴 함
관중을 기반으로 세운 나라라면 항상 진이라는 이름을 쓸거같음 종교까지 바뀌면 그건 좀 자세히 봐야겠는데
이란고원에 세워진 나라는 거의 항상 페르시아나 이란이라고 부르잖아
근대진짜 이거 완전 양판소 한편 뚝딱인데 ㅋㅋㅋㅋㅋ
적어도 강남은 확실히 법계종이랑 선을 그었고
초원은 걍 자기 초원통치 정당화 할려고 전륜성왕이라 칭하는수준이라 얘네가 천명먹어도 유교랑 크게 척질일은 없고
강동도 법계종이랑 어느정도 선 긋고 불교가 유교랑 융합되가는 추세
산동도 불교도가 많은거일뿐이지 상가보면 충성심은 천자쪽에 기울어진거 보면 여기도 법계종과는 어느정도 괴리됨
삼한반도랑 하북 요동은 아예 불교고 뭐고 아직 관심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땅
다른데가 천명먹는건 괜찮은데 딱 하나 문제가 관중 추밀원이 관중을 살릴려고 한건 맞아도 배신한건 배신한거라 민심 자체가 전륜성왕쪽 정통 법계종 계파한테 가있음
ㄹㅇ 여기가 천명먹으면 분서갱유 시즌N 찍을수도
일단 대립성왕한테 왕사직 간 시점에서 불교랑 연이 꼭 싸워야할 이유는 없긴 함
문제는 연을 불적이라고 딱지 붙인 전륜성왕에게 관중의 민심이 아직도 쏠려있다는거고
그리고 어떤 계파든 결국 최대의 후원자는 전륜성왕일 수 밖에 없는거지...
그게 제일 불안한데 반대로 몇턴동안 들어올 공격을 막을 수 있다면 결국 민심을 연이 가져갈 수 있겠지만
추밀원하고 민심하고는 다르지 정복의 주체가 되는건 추밀원일꺼라서 통치 정당화를 위해 유교를 어떻게든 끌어안아야 하는데 그럼 역으로 추밀원이 반발하는 관중을 제압해야하는 역설적인 상황도 가능하지
그리고 일단 천명을 쥐었다는거 자체가 마라불교를 권위에서 찍어 눌러버린거임 마라가 못한걸 해버리면 그건 결국 이쪽이 옳다는 소리잖아?
일단 종교가 갈려버린 시점에서 한두턴은 안정화 거쳐야 권위를 인정한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불교도들이 성지로 여길 관중땅을 천자의 대리인 추밀원은 증오 이상을 받기 어렵고
일단 당장은 진도 탈환하기 어렵겠지만 힘 기르는대로 되찾으려 들테고 그때가 분수령이겠지
일단 시간이 지나면서 전륜성왕의 통치시기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테니까
뭐 유카리가 정하고 다갓이 굴리는대로 따라가는거지만
호에엥 다갓의 심모원려는 너무나 어려운 거시에요
시마르칸트도 아마 어느정도는 성지취급 받을거 전륜성왕이 머무른 두 수도중 하나이기도 하고 순례길을 대표하는 지역이니까
솔직히 이쯤되니 마약이라도 써줬으면 좋겠다 싶음 ㄹㅇ
그런거 없이 순수 선동만으로 사람을 저리 홀리고 세뇌한게 된거라면 진짜 개무서운데
선동 맞을걸
슬슬 전륜성왕만 몇백년 거치고 그와중에 노괴의 화술과 음모까지 합치면 세뇌하는건 식은죽 먹기지...
대충 통치하는거 보면 자기 야심이랑 별개로 민중들한테 못하진 않았을테고
연의 자국 우선주의와 종교 차이로 외부에 투사하기도 쉬웠고
그리고 정산턴에 나왔던 관중이 연나라에 왜 저리 순종적이였던 이유를 이젠 알겠다
추밀원은 연나라의 힘 없으면 관중 민심 통제 못하고 연나라도 지금 관중에 깊게 드리운 전륜성왕의 그림자 때문에 관중에 손대기 무서워해서 서로 좋게좋게 가는중이였네
>>644 아니 지금와서 보면 진에 있을떄는 관중을 한없이 피폐하게 했다가 떠서
초반은 추밀원이 견재해서 그나마 내정이된게 아닐까싶음
이후는그런거없이 관중 초토화상태 그대로라고 하니까
관중을 피폐하게 했다는 묘사는 없었는데 오히려 자기편 배불리 먹이는 법은 안다고 나왔지 전쟁 이후에도 공가의 빠른 항복으로 큰 피해는 없었을꺼임 민심이 이반해서 역량을 못쓰고있는것 뿐임
>>646 전쟁때문에 조져진게 다 회복 못한거지 내정을 조졌단 묘사는 없었지 않았나요?
음 미안 내가 착각했나봐
아 토벌할때 황폐화 됬구나 놓첬네
아무튼 비단을 순례길에 갖다 바치는 수준인데 세수고 인력이고 제대로 활용을 할수있을리가 없지
연나라가 황하치수한답시고 둔전병 수만은 저기다 박아놨을듯
아니면 저 마라에게 홀렸는데다 매국노 수준으로 지탄받는 추밀원을 두고서도 종교반란 없다는게 좀 이상함
황하치수햇으면 관중에 상가들 침투할거라 순례길에 바치던 비단들이 좀 많이 연으로흘러갓을수도잇음
>>653비단은 중원의 다른데서도 생산할 수 있는거 아녀?
>>653 비단은 중원은 물론이고 반도에서도 박혁거세때부터 만들던거라
어디서 만들었든 지역마다 상품의 모양은 달랏을태니까 돌려파는거야 불가능은아니지
시험 끝나고 정주행하는데
허미 쉽헐 저게 뭐시여
왠 인세에 강림한 마왕이 있는겨 ㄷㄷ
전륜성왕만 아녓으면 사랑받는 군주가될 자질이엿는데 이게 전륜성왕이라 그만
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군주면 저시대에 자기가 군중앞에서 말하는게 드물지..
전륜성왕이라 군중에서 대중연설은 많이 할거니
마라의 혓바닥이라는 재능이 꽃을 피운...
거기에 종교지도자뿐이면 괜찮은데
하필이면 세속군주라는 야심도 복합되어서
음모력또한 마왕스럽게 찍어버려서 절대악으로 취급당하는것이야
차라리 아싸리 세속군주거나 아싸리 종교지도자면 몰랏는데 이게 짬뽕인 전륜성왕이라 ㅋㅋ
전튠성왕 특: 태어날때부터 성왕이며 죽을때까지 성왕임.
차라리 전륜성왕이 도주못하게 죽였어야 했어. 살아있는 전륜성왕이 있는데 대립성왕을 세우니까 환생 모르냐 환생! 하면서 무시당하잖아.
후대 역사에서 중원통일이란 관념이 이어지면 연나라가 통일한 시기로 기록될거 같음
물론 저걸 죽일 배짱이
당시에 추밀원이든 연나라 조정이든 없다는게 문제지만
아무리봐도 신아니면 악마같은 초자연적인 존재로 보이는데
그걸 건드릴 자신이 없죠
연무제나 마라의 검같은 특이케이스만 가능하지
오늘도 2시 시작이라고 보면 되려나
연무제였으면 걍 그딴 괴력난신 안믿음 ㅇㅇ하고 싹 처리했을걸. 그냥 입다물고 있으면 모를까 대놓고 혹세무민하고 있었으니까 관중이면 몰라도 마라까지 자비를 베풀진 않았을테고.
그러니 특이케이스 저걸 죽이려면 보통 신념이 넘쳐서
후환따윈 상관없다 마인드 혹은 아는게 없는 돌격바보만 가능하죠
아는게 많을수록 두려워하는 퀼리티라
무력화 후 암살을 하든 해서 지금 전륜성왕을 제거하는 게 맞았다.
놓친 시점에서 이건 평정이 반밖에 안된거임.
전륜성왕 제거 타이밍은 역설적이게도 지난턴인
그때는 추밀원과 엎치락 뒤치락 하는 타이밍이라
재능이 덜핀 시기였고 명분도 우위였으며
힘도 지금보다도 우위였는데..
장연은 무너졌는데 이건 뭐... 평균이 오호십륙국 화북세력급이고 성공해야 북위인데.
그 북위조차 친위세력 내버렸다 육진 처맞고 나라가 두동강나서 망했는데...
사실 아까 장황숙은 경시제고 얘넨 적미군이나 공손술 정도,
실은 진짜 광무제와 후한 라이징이 아직 남았을 수도(아무말)
솔까 진짜 언제 무너질지 모르겠네. 혈통적 권위가 있는것도 아니고 통치권 인정받기 위해서라고 해도 경계인 배신했지. 친위대가 하북 장악했을때 가지고 있던 군사 일부밖에 없을듯.
직할령과 직할령 인근조차 자기 친위세력이 아니라는 꼴.
차라리 발해인 왕조가 나왔다면 모를까 민족주의적 자부심이 넘쳐나서 이민족 왕조가 다스리기 너무 어려움 ㅋㅋㅋㅋㅋㅋ
본래 장연이 혈통적 권위가 너무 쌘데다 적어도 천명이 있을땐 누가봐도 천명이 있다고 여길정도로 뭔가를 보여줬으니까.
저거 발해인 우월주의를 몇백년 완화해서 성공해야 겨우 수당시대 문벌귀족 수준 될껄...
발해 자체가 워낙 크니
장황숙을 밀어내도 삼한 쪽에 장씨 피가 이어지고 있으니...
이기기 위한 전제 조건이 너무 어려운 전쟁 외에는 걍 다 이겼고 그런 싸움조차 연나라 우위로 한창 짖밟다가 재정이 못버티고 그만뒀지 진적은 거의 없음. 좀 장씨 조정이 쇠락하니까 시민군 터지면서 제후들도 갈아버렸고. 몽골같은 애들한테 영혼까지 털리지 않는 이상 고집 꺽기 어려움 ㅋㅋㅋㅋㅋ
넋두리고 뭐고 좀 연재어장에서 적당히 해퉈라.
이건 순 땡깡도 아니고 뭐여
대충 반도가 중화먹을때 어려운 이유지
전턴 상황만 유지되면 관중은 진이 다시 가져갈거같네
못가져가면 펌블 왕창난거고
근데 국성만 갈렸지 연이라는 국가는 존속하는걸 보니 진짜 로마네...로마
근데 로마에도 저런 베타성을 보이는 수도권이 있었음?
콘스탄티노플이 배타성이 높았지.
로마라기보단 그 중세중국 문벌귀족틱한 배타성임.
근데 콘스탄티노플이 보여주는 우월의식도 저정도 배타성이라곤 말하기 힘들었고...
당장 이탈리아랑 그리스가 저런 케이스
이탈리아랑 그리스가 저랫고, 프랑스가 저랫지
다음턴은 거대 군웅 있었을만한데는 다 굴리실까?
연나라 직할령이라 뭉뚱그려 말해도 거대 군웅이 있었을만한 땅이 한두개가 아니긴 한데
근데 몇백년동안 지속된 장연의 삼한반도 개발이 성공하긴 했나 보구만 비록 민심이 장황숙 편이였다곤 해도 천통하려면 반도에서 어느정도 메인플레이어중 하나로 등극할만한 힘은 모으고 갔을테니 OTL에서 반도로 동북아 메인플레이어가 될려면 몇백년은 더 기다려야 했을텐데
머 이후 실정으로 바로 쫒겨났긴 했다만
근데 결국 다이스상으로는 외환 따위는 없다일정도면 역시
힘으로는 최전성기였다는건가
산동은 손 거꾸로 잡을때 반도에서 장황숙 끝까지 지지할만한 이유라면
1. 장황숙이 만든 군벌이 장성넘어 약탈하고 다니는 오환 담당 일진이였다
or
2. 장황숙이 연경진군하기 전까진 군웅할거는 여기선 상관없던 이야기라 힘이 남아돌았다.
여기서 가능한 시나리오 열마나 더있지?
관중은 민중반란으로 이탈했거나 휩쓸려서 물리적으로 삭제가 되었거나 일거같은데 독립하는게 차라리 이로울거같군
내가 원했던 카린역할:젤라티노 처럼 오랫동안 나오는 감초
현실:장황숙
살기회를 세번이나 줬는데 말아먹었으니 답없음
이제 다음 어장을 또 기다려야하네
그래서 발랄라이카는 손(?)연이냐 아니면 국명도 함께 간거냐
진도 어느순간부터 서방이나 서융이나 서방정토로 나오니까 연도 발해로 나오지 않을까?
아니면 왕조 바뀔때마다 국호도 생각해내야하니까
발해 천하의 강동 침투왕조니까 그럴듯한데
적어도 국명은 좀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이 없잖아 있긴 하다
진이 10어장 장연이 17장 이번 왕조는 과연
30어장 정도 묵혔다 볼라 했는데 그냥 어제오늘 다 봐버렸다.
군신 연무제 - 연문제 연타랑, 부처의 검, 이번대 전륜성왕 등 캐릭터성 진한 애들이 많이 나와서 이번 새 어장도 재밌었음.
어제 다이스는 진짜 레전드다 8655668
니들이 아무리 싸움을 잘해도 무조건 조지겠다는 다갓의 으지가 느껴졌음
갈수록 장연이 싸움만 잘하는 나라가 되다가 망함....
최소한 전턴엔 사후처리도 잘했는데.
사전 펌블은 자주 있지만 전쟁 이기고 사후처리 크리로 커버치던게 장연인데 어젠 사후처리 펌블연타 찍고 골로갔지.
그래도 발해 우위는 지켰으니
발씨 ㅈ됨의 알림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럭키 시저도 그렇고 황숙도 그렇고 다갓이 갑자기 캐빨한다
신진사대부 전부 권문세족된 것 같진 않은데 왜 해동이 발씨편이라는 겨
이번 다갓은 캐빨에 재미들린 듯
ㄹㅇ 어제오늘 다이스가 완전히 미쳤네 너무 살벌함 펌블 준펌블이 몇번이야?
이거 발황조는 서진이라도 달성하면 선녀겠는데.
계승권에서 먼 황족인게 치명타였다.
풍환이 말한 아침시장 저녁시장의 례를 알고
현실의 권력에서 사람이 얼마나 비겁한지 아는 계승권자였다면
좀 더 현실적이고 비관적이었을것.
서진이 좆망의 대명사지만 그래도 천하재건을 어느정도 이뤄내다가 팔왕터진거임.
재건각... 나와?
아니 근데 해동이 발씨편 아닌 거 맞지?
해동마저 배신자면 진짜...
어제까지 포함라면 5566861077556586 다이스 저조한 거 보소
권문세족이 전 신진사대부 배신자라는 거 아니 해동도 발씨 협력자 아닌지 걱정이
차라리 진짜 유비처럼 이리저리 유랑했으면 싫어도 천하를 좀 알게되는데 묘사로 봐선 해동서 일어나 해동에서 안떠나고 군웅을 다 때려잡은듯.
유카리가 어제 끝날때 말한거처럼 쬬가 동질감을 못느끼고 편협했다기보단 너무 차별을 안둔게 문제가 된거 같은데?
삼한 우대 다이스는 다 빗겨간거 보면 걍 너무 이상주의자라 문제인게?
근현대쯤 오면 진짜 두고두고 빨리겠구만
아니다. 장황숙은 죽을때까지 이해를 못했을거같다.
발씨가 처형을 한다고 하거나 권문세족이 겁박해도
천하가 나를 배신할지언정 내가 천하를 배신하진 않을것이다
라고 할 옹고집이아
>>720 어차피 권문세족이 주도하는 국가가 정상일리가 없어서
장황숙 해씨 조선 파라오처럼 두고두고 빨릴것 같은데.
이러면 발랄라이카 천조가 장황숙 정책 계승하겠다고 하는것도 이해가 간다. 여기서 장황숙 정책 폐지하고 원래대로 돌아가겠다는건 땅 받아먹은 농민 전체를 적대하겠다는거랑 같은말이니까.
어제오늘 크리인 9가 한번도 없다는 살벌함.
나중에 사회주의 오면 붉은 천자 장황숙을 모시는 빨갱이 유교 원리주의자들이.
뭐야 청자 쿈코네.
유학자 AA로 나온게 복선이었나
>>726그런데도 반발이 튀어나오고 있다...
빨리 죽어서 영웅이 된 예이긴 한데
역시 그런 스토리는 언제든 먹히지
심지어 장황숙 최후마저도 해씨 조선이랑 좀 비슷하단 말이지. 본인의 통치에는 문제가 없는데(신진사대부들이 보기에는) 자기가 믿은 사람들한테 배신당한 꼴이라
장황숙은 해동에서 큰 문제없이 계속 성공했던게 더 문제였을수도. 만약 해동에서부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아 이상이라는게 현실에 구현하는게 만만찮은 거구나.. 했으면 타협이란걸 배웠을텐데 해동에서는 너무 잘먹혔으니까 이게 뭐가 문제야 하는거고
영웅의 일대기란 비극으로써 완성되는것인가...
지금 근데 이꼬라지 났으면 발왕조 생존각 있긴 하냐? 권문세족 메타로 가면 140% 이민족 황조 엔딩, 권문세족 메타가 아니면 바로 해동 반란으로 시작하는 ㅈ됨 엔딩이고, 살아남을 방법이 어떻게든 권문세족 숙청하고 장황숙 온건개혁 하겠다인게 이게 되면 만고일제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 큰 문제가 재분배할 농지 확보인데 해동 한정으론 윾교탈레반 농민혁명군의 열정으로 오환 퍼지하면서 넘쳐났을테니까.
아무튼 후대에 배신자들이 조지면 그 반동으로 재평가 되는게
배신자에게 죽은 혁명가라서
지금 꼬라지 보면 위진남북조 어른거리는데 무슨 미화가 하늘을 찔러 치사시킬수준까지 갈수도
삼국지 촉나라+a같은 느낌으로 빨리겠지.
그게 아니면 장황지인이라고 송양공 꼴나는거고..
승상의 사당 어디에서 찾을까
금관성 밖 측백나무 울창한 곳이라네
계단에 비치는 푸른 풀은 절로 봄빛을 띠고
나뭇잎 너머 노란 꾀꼬리는 무심히 고운 소리를 낸다
세 번 찾아감을 어지러이 함은 천하를 위해서이고
두 대를 섬겨 애씀은 노신의 충성심이로다
싸움에 나서 이기기 전에 먼저 명이 다하니
길이 영웅들로 하여금 눈물로 소매를 적시게 하노라.
왕만 아니였으면 여러모로 빨간양반들이 좋아할만한 인물상이네 그려
그나저나 어쩌다가 해동의 자부심과 정체성이 유교가 된걸까.
사실 그럴만하긴 한데
이자조선 신성군이 실패했다면 이런모습이였을까?
어쨌든 해동에선 아무 문제 없이 잘 풀리고 있다고 믿었을만 하네.
토지재분배가 왜 어려움? 죽어 마땅한 사마외도 사교도 오랑캐를 퍼지하면 농지가 복사가 된다고! 같은 식이었을테니. 하지만 이렇게 무식하게 땅이 복사가 된다고 할 동네는 해동 정도가 끝이고 이 땅 복사도 실상은 유일무이한 힘인 주력군을 농지와 농민으로 비효율적으로 교환하는 셈이었으니 조금만 장기적으로 보면 안 망할수가 없고.
스턴 걸려서 철새 상태였던 연나라가 해동 먹고 뇌파먹 당했던가?
발연은 버티기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해동 반란은 그 빈농들 권문세족화 됐잖아
해동이 중원과 갈라지면 연의 역사를 자기 역사라 주장할 듯
>>745 그럼 결국 해동도 발씨일파니 문제없으려나
그런 것 치곤 정체성 포기해가며 해동 제외 발해한테 꿇어서 해동 진압한 거 아니던가?
뭐 다소 부패해도 해동도 부패해져서 갈라지지 않으면 해피엔딩이네!
그리고 마지막 남은 신진사대부는 해동에서도 극소수일테니 문제없을 듯
뭐 모르진 않았을것.
아마도 장황숙 본인은 내가 땅도 나눠주었고 백성들도 감사하니 민심은 내편이며
이족들이 수백년이 흘렀는데도 교화되지 않았다고 차별을 하는것이 모든 다툼의 근원이라 생각하니
땅을 나눠주면 그 원한도 희석될거라는 단순한 생각이었을거고.
그러니 주력군을 농지와 농민으로 교환해도 태평했겠지.
왜냐면 위기에 몰리면 옛 전우들, 자신이 땅을 나눠준 농민들이 자신을 도울거라 생각했을테니까.
천몇백년만 뒤에 태어났으면 사회주의 국가 하나 세웠을만한 인재였는데 하필 지금이 고대라
결국 뭐야 참치들이 설레발친거지 해동 민심도 평온한거잖아
지금 그 진짜 사대부가 극소수다= 권문세족이 절대다수다= 저번턴 권문세족이 한거 생각하면 권문세족이 절대다수면 어캐된다?
미화도 뭐 대다수가 배신했는데 굳이 미화시킬 필요있어? 악당으로 만들어야지
오히려 해동 사대부가 많기를 기대해야지, 사대부 적으면 140% 이민족 엔딩이야
>>756 그 정부 건전성이 후한 말기급이라 망한다니까?
글쎄... 권문세족한테 약탈 좀 당하고 나면 민심도 그립습니다. 장황숙.... 이럴걸?
친위세력이 1도 없는게 문제긴 한데 그렇다고 발연을 치우면 그 다음이 문제라
>>753지쳐서 가만히 있는거지 조금만 껀수가 생기면 무슨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
이민족 엔딩이어도 장씨를 미화시킬 필요는 없고 생각해보니 미화될 리 없는게?
터져죽느냐, 서진급으로 말아먹느냐, 아니면 발랄라이카가 천고일제라서 살아남거나 3택이야
>>762 지금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 권문세족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터트리는데?
신진사대부가들이 하나하나 항우가되서 갈아버리지는 못할거아냐?
지금 권문세족이 갑자기 개과천선해서, 나라 정상화 시켜야겠다 다짐했을때나 가능한 가정을 하고 있어
>>765 중원에는 중원황조가 말기일때 항상 나오는 고질병이 있음, 이민족이라고
이민족, 복수, 1어장... 큭, 머리가
>>762 유연이라고 오호십육국 시대를 연 전조의 황제가 촉한 정통론을 내세우거나
아 흉노는 한나라 동생이니까 우리도 문명인이라니까? 이소릴 한적도 있고 해서 미화시켜서 프로파간다로 써먹을 수도 있지.
아무튼 잘 써먹으면 우리는 장황숙의 뜻을 이어받아 복수를 한다는 명분작으로 써먹을수는 있으니까.
내부에선 못터트릴수 있겠는데, 그래서 중원이 밖에서 안쳐들어올정도로 똥땅이냐고 하면 어...음...
그리고 개판난 나라가 말박이는 잘 막을수 있을리가
이번 오환 터진건 유목제국 나오고 땅 차지하자마자 급속도로 내분나서 터진거고
이민족 침공 터지면 그만큼 천자한테 권력이 오지 않나?
어장 초기 진나라처럼?
배신해서 권문세족된 비율이 높긴 한데 정말 남은 신진사대부가 극소수고 민심이 발씨에게 순종적이기만할 건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그렇게 한나라 빠돌이였는데다가 유학에도 심취한 인물에 유씨라는 점도 있고 해서
후삼국지같은 소설에는 유연이 한나라 숨겨진 핏줄이었고 사마씨를 멸망시켰으니 삼국지는 촉한이 승리한것이라는 촉빠스러운....
발연 지지하는 사람은 발랄라이카나 그 아들이 만고일제이길 바래야함, 권문세족화 되면 밖에서 터지고, 아니면 안에서 터지는거 막을거는 만고일제밖에 없으니까
오호십육국 되버리면 발해천하가 되버린 한반도는 어떻게 되려나. 평범하게 개판되려나.
순종은 아니지만 당장 적대가 터지지는 않을거 같아서
>>778 제시) 권문세족 판 된 발연이 백성들 신경쓸수 있을 방법은?
아마 장황숙은 거병후 큰 실패같은건 없었을것. 그러니 내방식이 맞아! 하고 오류는 생각 안한채 천명까지 땄다가 한번에 몰살당하기까지 간거.
권문세족이 배신자 신진사대부면 뭐 발씨 펌블들로 나온 신진사대부 회유실패는 엄청 실패기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권문세족들 믿기엔 본인들 출세시킨 사람도 배신한 캬루들이잖아
지금 발랄라이카는 권문세족이 아닌 신진사대부를 자기 친위세력으로 만들어야 사는데, 그 신진사대부들이 죽어도 출사를 안하는 꼬라지라, 그리고 권문세족하고 손잡는다면 이번턴 재림이고
신진사대부가 회유안된 거 진짜 거르고 걸러진 진짜배기들만 남아서 그런거였구나
캬루(편견)들이 판치는데 민심이 좋을 지는 아직 미지수고
벌써부터 서진각이 보이는거 어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하가 다 공범이니까 생각보다 조용할수도 있긴한데
그렇다고 권문세족이 얌전할 놈들이냐면 그거도 아니라서...
이 상황에서 천자가 권문세족을 얌전히 만들수 있으려면 뭔짓을 해야하는지는 전혀 모르겠는데
만약 그게 가능하면 만고일제해야지 걔는 중원 역사상 다시없을 황제다.
그나마 땅받고 돌아간 권문세족들은 희망이 있는데, 지금 발연 세운 주도자들은 중원쪽 권문세족이잖아 ㅋㅋㅋㅋㅋㅋ
신진 권문세족들이 캬루를 했든 안했든 걔네들이 장황숙 조진 애들은 아닐거고, 장황숙 조진건 원조 권문세족일걸
근데 신진사대부들이 배신해도 곁에 남을만한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황숙 곁에 남았을만한 사람은 해동쪽이 가장 많지 않을까
근데 오호십육국 난세되면 장씨 재평가될 확률 얼마일까
신진 권문세족들이 사건 더 터트릴수도 있을걸? 걔들 장황숙 초기때 땅받고 나간 애들이라고 ㅋㅋㅋㅋ
갑자기 제왕병이 생기면 아 장황숙 원수 갚으려 이러는거라고 하면서 군대를 일으키면 어머나 명분작이 뚝딱?
>>789 사실 배신했다기에도 뭣한게, 저거 땅받으면 나라 같이 살리겠지 한거, 난 땅받았으니 돌아감 ㅋㅋㅋㅋㅋ로 끝난거라서
>>792 악어의 눈물 좀 흘리면서 그간 변방에 있어서 상세한 사정을 몰랐는데 이제 와 상세히 듣게 되니 발연 저 새끼가 나쁘다하면 완벽.
>>790 바로 다음 난세 오면 빨릴확률 높아보이긴 함
그리고 그때 재평가 못되도 혁명의 시대 되면 여러모로 빨릴만한 인물상이기도 하고
지금 환장할만한 사태인게 뭐냐면, 차라리 저 신진권문세족이 발랄라이카랑 같이 찬탈한거라면 희망이 있는데, 지금 140%의 확률로 신진권문세족들은 방관하고, 발랄라이카랑 권문세족이 장황숙 조진거 아니었냐?
물론 직접 배신한 캬루는 그런 거 못하는거고(적당)
그렇다고 발랄라이카가 구 권문세족 숙청도 못했는데 신진권문세족 들어오면 ㅈ되는거고, 발랄라이카 왕조 구성은 경계인+신진사대부+신진 권문세족 정도일텐데, 지금 높은확률로 권문세족과 발랄라이카만 남아있거나 거기다 신진권문세족이나 들어갈텐데 ㅋㅋㅋㅋㅋㅋ
오호십육국 되면 발해천하에 포함되버린 한반도는 어떻게 되려나. 평범하게 개판?
>>799 오호십육국 되는순간 로마꼬라지 나지 않을까
저기도 이미 중원이라 개판이겠지.
사실 터트릴 화약이 젤 많은 곳이 거긴데 난세 이러나서 중원국가들이 하나하나 조지는거 보면 주도해서건 아니건 휩쓸리지 않을 가망성이 거의 없고...
원역사 요동은 변방일텐데 이 어장 요동은 변?방 같은
누가 되던 연경은 먹어야 천자를 논할수 있는데
요동에서 연경까지 거리를 생각하면 이미 놔둘수 있는 위치가 아님.
다른 나라도 아니고 같은 중원천하로 장씨 조선과 통혼도 했던 애들이라서.
복종하던가 죽던가 아니면 지들이 먹던가 중 하나.
유목민이 요동먹으면 어그로가 원역사 대비 1.5배는 될 듯
이어장 유목민이 요동, 패서 먹으면 천명도전자 될 수 있으려나? 뭐 중원보다 개발도는 낮긴한데
천하 사람들이 나를 저버릴지언정 내가 천하 사람들을 저버리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를 그대로 보여준 쬬
강동 친위세력 - 여기랑 손잡으면 자기는 정복왕조라 선언하는꼴
기존 권문세족 - 애초에 얘네가 날아말아먹은 주범인데 민심 참 좋겠다
친장씨 신진사대부 - 지금까지 버틴애들이면 지금 권세가 문제가 아니라 원시고대 사상범들이라 회유하기 개빡셈
진짜 발씨 천자는 일단 손잡을게 배신때린 신진사대부밖에 없는게?
친장파 신진사대부 손잡으면 하북 기존 사대부한테 적대시됨.
얘네가 지금 문제해결을 위해선 적대해야 하는 대상인데 얘네가 제일 세다.
애당초 요동 따이면 하북은 열린문이라서 요동 날아가면 천명 망함
차라리 정치력이든 군재든 기존 사대부 짓누를 실력 있는 게 편하지. 근데 발황조는 그런 실력이 없었던 듯함.
약간의 문제는 사실 배신때린 신진사대부는 캬루한 구석(?)이 있어서 온전히 믿는 것도 힘들긴 해
>>810 확실히 그렇긴 하네.
거기에 유교 받아먹기도 쉽다고 할지 일단 사상적 기반이 있으니 동화하면 더 강력해지기도 하고
차라리 군재든 뭐든 실력에 자신있으면 경계인 계통 친위세력 끌어다가 기성 사대부층 짓밟은 다음 친장씨 신진사대부를 야당으로 수용하는 게 낫지.
실력에 자신이 없으니까 타협을 하고, 타협을 하니까 골때리게 된거.
사실 그럴 재능의 소유자였으면 챔피언으로 세우지도 않았을것.
권문세족들이 팽당하여 숙청될게 뻔하니까.
개인적 흥미요소) 전조의 유연같은 케이스가 송화강 유목민들 중 승리해서 장황숙을 평가해주면 친장씨 신진사대부는 발씨와 이 유목민 승리자 중 누구를 그나마 선녀로 여길까
뭐 그건 그렇지. 실력에 자신이 있는 존재였으면 기성 사대부층이 어설프게 내세웠다간 자기들이 숙청당하지.
딱 본인 실력으로는 기성 사대부 숙청 못할 정도의 바지사장 하나 내세운건데 자기들도 이대로면 바지사장 꼴인거 아니까 뭔가 방법은 찾지만 방법이 별로 없어보이네.
방법이 없으면 시간이 방법을 찾아줄때까지 버티기라도 하겠단 거고...
발씨가 이성계나 이방원급이라도 되었으면
>>819 문제는 지금 시간이 발랄라이카 편이 아니라는거
솔직히 발씨에게 최악은 다음턴 1 떠서 발씨는 암군이 나오고 권문세족이 횡포부리는데 유목민 중 승리자가 나오고 통치능력과 학문적 지식이 있어서 장황숙에 대한 우호적? 태도와 유교 받아들이는 걸로 신진사대부(아직 흑화안한 부류)에게 선녀취급 받으며 요동에 들어서는 것도 승리하는 루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주로 후대의 평가적 의미에서 최악의 루트
뭐 가능성은 거의 제로지만서도
황숙이 적당히 타락한거였으면 모를까 진짜 원시 혁명가라 문제가 커져가는 느낌이
근데 이거 유목민 중 먼치킨급 나오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지 않나. 잘만하면 각 보이는데
적당히 해결하고 시간끌어야 하는데, 덮어놓고 시간끌면 권문세족 엔딩 아닌가?
유목민도 몽골급만 아니면 상관없으니까
이것이 진정 난세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발씨: 갈등을 없애달라길래 갈등의 근원인 해동을 초토화시켰습니다
상인: X발
로오오오마
5호 16국 각이냐 ㅋㅋ
서진이 선녀라니 이 대체 무슨 ㅋㅋㅋ
강남하고 관중은 돌려보기도 무섭네 다이스에 마가 끼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발씨는 진짜 두고두고 욕먹겠다 담턴 유목민 남하도 있을텐데 기후변화로
발씨 고소명단이 화려하다.
영정. 나팔륜, 수양제, 손권, 사마염
근데 진짜로 발해천하가 진국 다이스로 죄다 불교천하포밍이 가능한가?
좀 그건 아닐 것 같은데 진짜 국교 불교에 전륜성왕 섬기는 불교천하화가 다음턴 다이스 안좋으면 가능해진다니 놀랍네
오호십륙국 터지면 그땐 강남도 피해갈순 없겠지... 개판이다.
고려말에 권문세족이 완전히 이겼으면 이럴까 궁금하긴하네 ㅋㅋㅋ
다이스가 안 좋으면 못 나올게 뭐 있겠음.
독립항소 재판과 21세기 전제군주 중국도 가능한걸
>>835 유교세계관에 아노미가 쎄게와서 다이스만 좀 따라주면 가능할듯
anchor>1596677117>264대로면 이대로 다음턴 완전 불교화에 잘하면 연시기가 흑역사가 될 수도 있을까
발씨가 저죠랄을 한이상 유학에 대한 회의감이 심할거라
권문세족이 타락했던 어땠던간에 사대부니까
근데 전륜성왕 신정국과화라기 보단 로마 카톨릭 꼬라지 나올거 같은데
요동패서쪽이 뭔가 성지같은 개념 아닐까 하고 오늘 저녁연재 시작시에 유카리가 말했는데 바로 그직후에 6연타로 해동원정 초토화 나옴.ㅋㅋㅋ
진짜 오호십육국각 씨게 보인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지를 지손으로 박살낸 사대부와 그 사대부들의 왕 발씨 ㅋㅋ
시니컬한 역사 평론가들은 이 시대를 머저리와 머저리가 싸워서 머저리가 승리한 시대라고 평할 듯.
애초에 불교가 유교보다 나은 꼬라지인지도 봐야 알아서.
해동애산은 또 나름의 유교의 신화가 되는지라 어지간하면 완전히 밀리진 않을것.
이거 삽자군이 예루살렘 지숀으로 불태운격인데
심지어 같은 기독교인 예루살렘 왕국을 공굑해서
>>848 뭐가 됐던간에 유교배운사람이면 발씨를 욕할거란거지 ㅋ
권문세족으로 유학에 대한 회의감도 있는데 아노미까지 가기엔 해동애산이라는 탈출구가 있단 느낌?
근데 발해천하관였던 존재가 마라를 미화하고 연무제, 연문제등을 욕하고 장황숙을 미련했다고 말하는 완전한 불교화되는 건 슬플 듯
대놓고 혁명의 배신자에 그 유지세력이 국가 망하게 한 원흉들이니 이렇게 만들어도 국가가 오래갈거 같지가 않다.
애초에 혁명한다고 한것도 걍 자기 황제 하고 싶어서 입바른 소리한거일 확률이 더 높아보임.
관중은 내일 잘 나오면 불교 내전이 잘 봉합됐습니다! 다음턴 정산에 엔트리 기대해도 되겠네요!
해동처럼 조지면 내전 여파가 함곡관을 넘었고 분열이 여전히 지속중
약간 오스만처럼 해동도 불교화되서 마라에게 이입하고 연을 욕하는 불교포밍된 미래가 다이스에 따라 가능한 게 무섭네
>>853 권문세족이랑 타협을 넘어서 굴종한거부터 입바른 소리인게 맞지.
왕할것만 아니면 지가 우위인데 왕하겠다고 꿇은거니
>>846 황숙을 머저리라고 하기는 비교 대상 차이가 지나치게 나는데.
왕검성이 주요 성지일텐데 왕검성은 불탔는가.
근데 하북이 불교화해도 이정도로 에피소드가 쌓이면 해동은 끝까지 유교일걸.
아무리봐도 발씨가 권문세족에 꿀릴이유가 없어
애초에 한창 잔황숙에게 처맞는중인애들인데다가 얘는 강동이 지지해주기까지 했는데
근데 이걸 버려?
황숙도 마지막 애산뽕 제외하고 보면 상업으로 굴러가는 발해제국에 해금령 때린 양반이라.
>>860 그냥 왕한번 해보고 싶었던지 그걸로 끝임
내가 생각하는 불교천하화가
>>851 >>856이고 청이나 원같은 존재는 그래도 완전한 불교천하라고는 생각안해서 그리 될 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좀 두렵네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장황숙이 오환을 너무 말끔히 처리해서 다음턴 유목민 남하는 그냥 직격임
왕은 하고 싶은데 강동애들은 해동천하에 파워가 없고하니 권문세족이라는 썩은 고기 삼켰다 탈난거지 모
미래에서는 상락에 성공하고 농민군 순식간에 해산된 것도 리더십 문제라고 지적할 테고
완전히 생각이랑 역사관도 포밍되어서 불적이었던 연을 욕하고 진입장에서 바라보는 게 불교천하되는 거라고 생각해서
>>866 발씨만 아녔어도 권문세족은 무난하게 패는중이엿어서 아주 해산된것도 아녔어
해동이 저항한것만 봐도 근위세력정돈 있었는데 문열어줘서 그렇지
개인적으로 황숙은 이번에 쭉 보면서 나름대로 비전이 있었던 이자성처럼 보였음.
발연이 해동초토화를 해서 타격이 클텐데 게다가 요동패서는 바로 유목민 직격코스긴 해.
>>861 걍 발씨 같은 인간이 강동쪽 대표해서 정치적으로 해금령 무리라고 내세우면 금방 철회될 물건일 확률이 높은데 왕되고 싶다고 조진거잖아.
사실 발해에서 해동이 이타치할 가능성도 보여서
발씨가 조지긴했는데 하북 산동같은 발해족이 너무 추했고 우리는 다르다란 소리가 나올거고
뭐 장연은 미화할테니 그럼 정통 계승자인 우리가 그 천하의 상속자다 소리로 전쟁나겠지만
>>870 유목민들이 제2의 동호조선테크를 타게를 바랄수밖에
근데 이건 발씨가 혁명의 배신자를 해버려서 황숙이 진짜 성인이 되버렸어 어케할꺼야 이거 ㅋㅋㅋㅋㅋㅋㅋ
삼한은 패서 당하는거 보고 발연하곤 같은하늘을 지고 못산다 식으로 이탈했고.
이것도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분리임.
해동을 초토화 시켜야만 했던걸 보면 리더십 문제는 아니고
농민군의 한계랄까 오히려 당연한거라서
모르긴 몰라도 관중 다이스표 4크리에 난세는 불교 전파에 특효약이죠!는 있을 듯. 원래 중국 불교는 딱 이시기쯤에 퍼진 거니.
하북쪽이 불교포밍되면 연보다는 진에 대입하며 연무제, 연문제를 까려나.
비전 있는 이자성이면 상대적 선녀 맞지.
걍 강동사정에 안맞았던거보지 권문세족 꼬라지보면 적어도 산동이랑 하북에는 숙청이 필요했던건 맞는게?
이게 명나라와 다르게 연은 해금령 내리면 물류여파 직격타인 국가라서 한번 해보고 몇 년 안되서 금방 철회될 정책이었음.
장연이 팔팔할땐 요동패서에 투자도 많고 해서 요동패서만의 힘으로 만주쪽과 밀고 당기기가 가능했다만... 지금은.
그냥 황제병자 발씨가 문제였단걸로
숙청은 돌리긴해야했던거 같은 전후보면
>>883 지금은 복수에 눈돌아간 패서요동이 이럇샤이마세안하면 다행인게? ㅋㅋ
결국 하북 귄문세족과 산동 상가가 제일 원흉이란게 됨.
숙부는 지나친 이념주의자, 발씨는 무능한 현실주의자 뭐 대충 이런 프레임으로 비교되지 않겠음?
불교에 의해 해동을 제외한 천하가 통일되면 연은 흑역사되고 전륜성왕이 다시 모셔지고 이것저것 변하는 게 많으려나
해금령은 이러니 저러니 명나라도 한 정책이고
사실 중앙정부가 실사정모르고 정책으로 병신짓 하는거도 워낙 흔해서.
그래서 중앙에 정책있고 지방에 대책있는거고
>>878 진왕을 능욕하여 홧병으로 죽였다고 쓰일 듯
아 현실주의자보다는 타협주의자가 맞겠다
그런 고상한 단어말고 황제병자라는 좋은 단어가 있어요
다음 정산 1펌블은 나라 망하게 한 권문세족이 개심했을거 같나요? 고 3펌블은 유목민이 밀고왔다일듯 ㅋㅋㅋㅋ
근데 관중은 지들끼리 반백년 앞서서 천통전 시작해서 이번에 크리 떠도 난세 피해갔다 정도이지 천통각을 본다 이 레벨은 아닐 것 같아
연은 중원을 조선에게 팔아먹은 놈들이었다고 하북에서도 생각하게 될 게 눈에 보이네
>>889 명은 연과 다르게 삼한 반도가 남에 땅이어서 굳이 배로 갈 필요가 없었지만 연은 자기 땅이라서 배타고 가야함.
타협주의자라기엔 왕자리 찬탈부터 뒤의 똥까지 그냥 쓰레기임
현실을 더 망쳐놨는데 어케 타협주의자임
그러니까 무능한 타협주의자지ㅋㅋㅋ 타협에 유무능의 잣대는 들어가지 않음ㅋㅋㅋㅋ
마라의 검이 선녀로보이게햐는 발씨는 대체 뭘까
근데 이게 부두술되서 오늘 발해다이스 나오면 어쩌지
사실 이정도 쌓았음 아무리 불교천하라도 장연을 씻는게 쉽지는 않은데
또 모르긴하지
>>901 세계종교라면 장연을 한 200년쯤이면 대부분 씻어낼 수 있지않을까?
근데 발씨 정권이 꼴에 천자국이라고 진이나 연처럼 5뽑아서 꾸역꾸역 생존하는 것도 되게 웃기겠다
>>898 해동과 타협안했으니 타협주의자도 아님 ㅋㅋㅋㅋ
하나의 세력이 지배적으로 300년을 주도한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으니까.
뭐 다갓이 결정하겠지만
전쟁도 못해 정치력도 쓰레기야
마라의 검과 마라의 혀의 안좋은 점만 가져왔네?
진도 연도 2가 각 1번씩 걸리고 나머지는 4 OR 5였으니까.
>>904 그 꾸역꾸역 생존하게 만든 원인이 정통성이라서
근데 관중도 오아시스도 다이스가 망해버리면 다음턴 천명도전자는 누가될까
연이 터지고 수습하고 일상이었지만, 그 배경에는 정당한 천자라는 명분이 매우 컸는데, 지금 발씨는 황제 취급도 못받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를 상대하든 대승 2번 정도하면 정통성 나름대로 생기지 않을?까?
>>913 항우가 정통성 생긴거 봤나(아무말)
하... 연경을 이스탄불처럼 불교천하가 포밍해버리면 슬퍼질 듯
만약 이 구도에서 생존한다면 발무제로 인정해준다
>>910 5호 16국이 관중에서 스타트하는거지
발씨 정권이 어케 수습하는 쪽으로 다이스 나오면 유카리가 직권으로 세자 가챠 성공했음으로 해석할 것 같기는 하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불교천하가 되면 아예 공씨잡변으로 갈까 아니면 나름 존중해줄까 궁금해지네
>>921 불교만으로 천하를 다스리는건 무리라서
뭐 사실 진나라보단 해동이 삼한 합체해서 연경 노릴 가능성이 더 높은거 같은데
이거 혹시 나만 그렇게 생각해?
크리면 유불선 삼교처럼 존중하다고 펌블이면 숭유억불의 복수라고 학살전 돌리는 거고
선비(가칭) 입관으로 해동천하가 평등하게 쓸려나가는 미래가 현재로선 가장 높을 것 같음
선비족들이 금방 발해화되겠지
선비족 입갤각이긴함
>>923 킹치만 본편에서 진 다이스 좋게 나오면 다음턴 발해천하가 불교천하될것 같다는 레스가 내 눈을 끌어버렸는걸
아니면 아때가 교구려 전성기니까 진짜 고구려 뜨던가
지금 3세기라 고구려 전성기 아님.
난 선비 입관 가능성을 딱히 높게 보진 않아서
오환대신에 땅먹은 유목들이 킹왕짱 쎄면 삼한이 1만 대군씩이나 파견가능할리 없다고 보거든
분노한 패서+요동에 장황숙 초기 자지자들이 반농반목하는 애들이기도하고
고구려 각은 살아있다!
솔직히 가능성이야 유교가 아노미왔어도 어지간하면 오랜 라이벌이던 불교가 당장 천자로서 1턴만에 불교천하로 만드는 것보다는 유목민이 유교에 타협적으로 나오며 요동 차지하는 게 더 높아보임
삼한 1만 대군은 아예 커맨드를 규슈에 갖다 박았다는 소리 아냐?
광개토만큼은 아녀도 나름정성기타이밍은 맞음
>>934 고구려 전성기는 보통 5세기로 잡는데.
>>937 미천왕때도 잘나갔어 그때문큼이야 당연히 아니지만
애초에 그때는 광개토 장수왕 라인이잖아 ㅋㅋㅋ
>>925 ㅇㅇ 이정도 전력을 바다에 실어보내는건 미친짓이지.
그럼 적어도 외적이 흥성해선 안됨
반도가 무슨 수십만씩 보낼수 있는 꿀땅도 아닌데
지금 고려 쓸려가고 오환 쓸려가고 3번째인데 곧바로 미천왕 레벨로 스타팅할 수 있을까
미천왕 이후 전연에게 심하게 얻어터지는데 그시기를 고구려 전성기라 보는건 좀 이상한듯.
난 지금까지 그렇게 보는사람 본적 없음.
anchor>1596677117>244이 레스가 나를 급 이 미래를 상상하게 만들었다.
>>942 왜? 미찬왕때 낙랑군 함락시키고 고구려 기틀이 그때 완성된걸로 보통 칠텐데?
그러고 보니 관구검한테 조상님들 털릴 시즌이 이쯤 이던가?
삼한은 백제가 했던거처럼 장연 이어나가는게 목적이라 걍 커맨드를 띄운거라 봐야할듯
진무 베이더 신비주의 유교가 에미시 카무이 사상이 뒤섞일 거 생각하면 재밌네
이번턴 말쯤이 맞을걸?
내 이런 설레발이 부두술이 될 수도 있지만 지금 나는 진이 급 땡기기 시작했다. 99999 가즈아.
커맨드를 띄울순 있는데 군대 1만씩 갖다 박은건 이정도 여력은 없어도 본진도 당장은 큰 피해가 없다는거니까. 유목민들이 흥하면 그게 안된단 소리.
삼국지 끝물타이밍에 얻어터진거였으니까
시기도 비슷하네 해동핫하고
강동은 머 불쌍하다 피지배계층은 사람취급 못받고 지배계층도 발씨한테 먹버당하고
강동은 발씨리는 이름의 미치광이 황제병자의 피해자지
난 사실 정전제 하면서 상인 내부의 분열이
이미 토지를 많이 가진 상인과 토지말고 해운에 주력인 상인의 입장차인줄 알았음.
강동의 이권 주장하라고 보내놨더니 황제작위를 주장하고 있어
>>951 애초에 선비가 입관해도 그건 다음턴은 되야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이번턴은 걍 오환 잘근잘근 조지고 이제야 막 새 유목민 들어차는 시점에서 끝난거 아니였나?
손권vs발씨하면 그래도 치매시기 때문에 갈릴 줄 알았는데 이걸 지네
>>959 발씨는 집권초기부터 손권치매걸린수준이라 ㅋㅋ
강동이 발씨에게 먹버당한 요인 중에 해금령 빼곤 장황숙 정책을 지지한 일부 상인들의 존재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날 지지한다면서 저쪽 지지하는 넘들은 뭐임?이라면서
손권은 발씨랑 비교하면 걸물이지 ㅋㅋ
실례야 손가의 오나라 기틀을 사실상 혼자서 만든애인데
근데 진짜 이름 웃음벨이네
어떻게 사람이름이 야발 ㅋㅋㅋㅋㅋㅋㅋㅋ
발씨 ㅋㅋㅋㅋ
>>960 그러다 진짜 손권이 고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킹치만 손제리드립 들으면 얘정도는 비길 줄 알았음 오는 잘 모르고
최악의 암군중 하나인 한 영제나 혜릉양왕쯤은 되야 발씨랑 비교가 가능할거 같은데
>>966 손제리는 말년을 말아먹은거지 초기에는 잘했다고 ㅋㅋㅋ
발씨에 괴물급 정치력을 합치면 그게 손권임
>>961 걍 먹버해야지 황제할 수 있으니까 먹버한거임. 해동 애산한거 생각하면 발씨가 정상적으로 황숙을 전쟁에서 이겼을거 같지도 않음.
>>957 시간대가 너무 아슬아슬해서
인과관계를 보면 긴 내부분란. 그리고 장씨등장. 발씨등장. 해동핫.
그담이 삼한 커맨드순이라 순서상으로 굉장히 느릴것.
1만씩이나 되는 군대. 해로봉쇄. 깔끔한 압도를 보면 하루이틀 준비가 아님.
선조(조선)가 발씨 천자 되는 날 빙의하면 해동핫은 안했겠지?
>>972 이미 늦음 그때면 이미 장황숙과 일가족 전부 죽은후잖아
치매 안걸린 손권이면 그래도 최악은 아니었겠네 그럼
손제리도 적벽은 이겼다고!
장황숙일가 몰살후인대 그때면 뭘해도 해동하고 한바탕 해야할걸?
선조로는 무리고
발씨가 천자되는 가장 정석적인 방법은 장황숙 삽질할거 뻔하니까 존버한다음에 삽질 제대로 할때쯤 허수아비 만들고 선양각 잡는거 뿐이었음
사실 장황숙이 애산이고 자시고, 정책 자체가 후폭풍이 없을수가 없다보니까 존버만 때리면 선양각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버하기에는 숙청 파티 벌이고 있어서 다음은 나일지도 했던게 치명적
장황숙 삽질하는게 해금령은 선넘은거 맞아서 그 이후면 각이 잡히는데
하필 아직 개혁중일때 죽어서
황제의 반대파 여론 만들고, 자기자신은 청렴한 이미지 만들면서(청렴한 선비를 죽이면 장황숙은 뭐다?), 장황숙 삽질할때 그거 해결하면서 허수아비 만들면 다음은 선양각밖에 더 있다, 솔직히 장황숙 저거 성공할수가 없잖아
걍 애초에 하북+산동 권력자들이랑 야합하면 앞으로도 힘으로 다른지역 찍어누르면서 황제 해먹겠다 하고 나머지는 배신때린거지 머
문제는 하북+산동 권문세족한테는 인기 있어도 지역 민심이 좋을거같지는 않네
발가는 군밤보다 못한가?
온갖 밈이 되는 왕들이 떠오르는데 궁궐병 광해, 그냥 연산군, 의심병 선조등등
>>980 도끼들고 읍소하는 선비 죽이면 그 황제는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최소 수천명 썰어버리는 천자보면 그야 한때 경쟁자였던 자신을 살려둔다고 확신할 수 없지
>>980 발씨는 또 강동출신이라 그런것도 아니였어 ㅋㅋ
강동상가버린게 발씨지.
장황숙은 강동에는 뭘 안했다고 서술로 나왔고
유학에서 바른말 하는 선비 죽이면 그건 사람새끼 아니고
아니 선비가 없을거니까 사대부려나
장황숙은 정책으로 통수찬거였지
칼질은 강동에다가 안했을텐데?
일단 확실한 게 원역사 원소가 아직 권문세족이랑 손잡기 전 발씨에 빙의하면 발씨보다는 잘할 듯
발씨는 하북출신이 아니였어서 남일인데 각보인다고 지가 다이브친게 맞아.
발씨 패자부활전에서 생환했다고 했으니까 본적은 강동이어도 화북 영지전에 참가한 전적이 있다는 거지
>>991 원소는 진짜 수명이 문제였지 능력은 문제 없었암 ㅋㅋ
솔직히 저거 선비들 빼고 보면 자살행위였으니까
근데 하북은 이념 뭐가르치지? 유교 가르치면 제 2의 조국 해동이고
불교는 성왕한테 헌납이고.
역시 상가인가
>>996 근데 산동상가가 지금 타락해서 이꼴이 난거잖아
관도대전이 원소를 죽인거라는 말이 많은데 실제로는 그 이후에도 복구 씹가능했던거 아들들이 말아먹었던가?
패자부활전 당시 스폰서가 강동이랑 권문세족이었던 거고
>>998 실제로 아들들이 아직 완전히 척 안졌을때 조조 하북에서 대패했었음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