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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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6-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11-05 (토) 01:30
Updated:2022-11-06 (일) 03:34
#0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1:30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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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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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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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27
안착- 이거 참( )
#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27
견우가 천룡황제에게 제우스 꼴 나지 말라고 했는데 이걸 월황후에게도 했어야했다
#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28
사실 케세이는 동주를 주든 해야하는데 동주주는순간 터지고, 한국은 솔직히 캐세이를 도와줄 의리 자체가 없는게 문제
#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28
천룡황제가 케세이 리포트 전후로 칩거했는데 진짜 무슨 심정일까... 결국 자기도 제우스처럼 올 게 왔다고 생각하려나 지난 수천년 동안 저지른 업보가 들이닥쳤으니
#5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29
황제는 칩거가 아니라...
#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29
케세이 건국의 첫 단추부터 약속되어버린 파멸의 순간이 코 앞에 들이닥쳤네...
#7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29
한국은 팔자가 안좋지만 자기들 좋다고 진취적인 레마가 이쁘지 중화 140% 도마뱀들이 이쁘갰어
#8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08:30

생각해보니 대가리 전한시대니까 천룡황제와 월황후는 삼국지의 13주 기준으로 행정망 나눴겠네.

◇서주: 익주 + 옹주 + 양주(서량)

◇동주: 유주 + 청주

◇북주: 병주 + 기주

◇남주: 양주 + 형주 + 교주

◇직할령: 연주 + 서주 + 사예주

#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30
>>5 최근 다이스는 안 나왔지만 마지막 다이스에서 십수년째 칩거중이랬음
#10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8:30
제우스보다는 잘 했는데, 차암.
#1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31
>>8 거기에 서주에 안서도호부 추가하고 남주에 1부에서 얻은 월남지역이 본토 추가
#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31
>>10 그건 칭찬이 아니지 ㄲㄲㄲ...
#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31
막말로 제우스도 앨리시움이나 인드보단 잘했음. ㅇㅇ(?)
#1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32
자기가 키우고 지지해준 개화파가 싸그리 증발당한 걸 본 견우가 무너졌어도 인정일듯...
#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33
결국 제우스도 없어졌으니 두 번째 제우스, 세번째나 네번째 엘리시움이 천룡제 부부가 될 가능성은 높았고, 그 가능성이 들어맞은 것 뿐이고.
#16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33
천룡들은 필멸자들 싸움에 적극 개입한거 부터가 인성이 없어
#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33
여튼 지금 캐세이를 엎기로 마음 단단히 고쳐먹어도 자신들의 체제를 지지해 줄 수 있는 이들에게 마땅한 댓가가 없다는 것이 견우-조명에게조차 치명적이군.
#18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8:34
천마 : 막말로 무공이 환웅님께서 주신 치트키라지만 천룡황제를 어케이깁니까. 천룡들 죽이는 게 다지...
#19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8:34
조명이 꿍쳐둔 기술 없으려나?
#20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34
근데 이대로면 터져서 지원은 해줘야 하는데 전부 민주주의 도입중이라 대가앖이 도와주면 정권이 터지고...
대가를 받긴해야하는데 딱봐도 케세이가 줄간 없음
#21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8:35
케세이계 한국인이 조명,견우와의 협상에 참가했으면 좋겠다.
#22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08:36
결국 남주마저 흔들린 지금이야말로 주신 교체를 위한 신앙블록이 흔드리는 때이지만
하하핫.....그만큼 케세이도 한계야....
#23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37
이도 ㅅㅋ는 무슨생각중일려나 권력을 얻고싶어서 고로시 적극 동참햇는데 이미 천룡들의 시대는 셔터내렷거 방법은 없는데 ㅋㅋㅋㅋ 자기들이 그렇게 괴롭히던 며느리가 떠나거나 딴생각 먹으면 그날이 케세이 섭종
#2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37
>>19 그건 비밀조항이지, 대놓고 국민들한테 어필할 물건이 못됨
#25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8:38
280만 케세이계 한국인(든ㅡ든)
#2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38
지금 조명의 기술제공이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지만, 이건 아테네나 카즈마처럼 각국 상층부들만 암묵적으로 알고있을 물건이지 국민들한테 대놓고 치적거리 할 물건은 아니라서
#2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38
이대로 가면 한국이 협상 테이블 열어줘도 건네줄 팻감이 없는 수준이라 케세이 멸국 선언 밖에 답도 없네 한고는 안슐루스 때문아라도 여론이 같아서 동주 탈환 각이냐! 할테고 서주는 서주대로 3대 열강이 개입해서 독립국 만들면 남주와 북주, 수도권 대폭발로 아르카디아는 확실히 대공황으로 넉다운, 3대 열강은 아르카디아보단 덜 하겠지만 아르카디아가 주저앉은 틈을 봐서 케세이 3갈죽 식민지 각 잡으려고 들 수도 았다
#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38
그리고 기술이라고 해도 현 시점에서는 마도핵융합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그거 조명이가 연금술의 주신격이 되었다고 혼자만의 힘으로 될 법한 물건이기부터 한가...?
#29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39
그 도중 딴소리지만 견우 고로시 당한걸로 상민이와 연우는 감정적이 되고 분노에 차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유진이는 비교적 담담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단 말이지. 뭐 유진이의 실질적인 엄마 역할을 캬루와 아스란 어머니가 해서 유진이는 견우를 엄마 취급해도 "혈연상 어머니" 취급하고 있달까? 조명, 완보, 쌍둥이들은 가족 취급하는 느낌은 드는데 말이지....
#30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39
그렇단건, 그거 말고도 캐세이가 고려랑 울쑤안한테 이정도면 모자라긴 하지만 씁 어쩔수 없지 할만한 무언가를 줘야한단 소리
#3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40
지금 줄만한게 이러다 케세이 터지면 니들도 ㅈ됨 하겠지만 이러면 140%의 확률로 짱개난민 죄다 쏴죽이면 되지 않을까 하는 극단론이 나오면 나와서
#3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41
한고는 안슐루스 직전이라도 대중여론 중요시 해야되고 울쑤안도 입헌정이라서 여론이 중요함 근데 대중들이 납득할 만할 팻감이 케세이에겐 하나도 안 남았어 시장? 인구는 적어도 북 판다리아나 아비시니아가 더 매력적일텐데?ㅋㅋㅋㅋㅋㅋ
#3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41
지금 케세이가 터지면 고려도 골치아프지만 이걸로만 딜하기엔 오히려 보트피플 다 쏴죽이자는 역효과만 나온단 말이지
#34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42
한고 : 아 그래서 지원해줄테니까 적당한 떡고물만 내놔봐
조명부부 : 그런게 잇엇으면 ㅇㅈㄹ 안함...
한고 : 돌아버리겟네!!!
#35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43
견우는 그때 들이받앗어야 겟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후회하고 잇겟는데...
#3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43
한국은 이제와서 안슐루스 때려 치우려고 해도 고려 내 여론이랑 한몸이 됐음 이전처럼 고려가 배드캅, 한국이 굿캅 하려고 해도 안슐루스 앙념 치느라 대중여론이 사실상 공유되는 처지이고 케세이보단 당연히 고려에게 힘이 쏠리는데 동주각 막으려면 한국과 고려를 만족시킬 먹잇감이 필요함
#37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43
>>29 보니까 어릴때 이후로 얼굴도 잘 안보고 살앗음
#3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44
지금 이렇게 되면 답은 케세이 일부러 터트리는거 말곤 답 없지 않나?
#39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44
일단 한고여론도 지금 케세이를 배째면 우리도 ㅈㄴ 피곤해진다고 설득까지는 되는데
그래 그럼 어쩔수 없지 그래사 뭐주실 이라고 물으면 마땅한게 없어
#4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45
고려로 몰려올 난민이 걱정되면 마도공학을 이용해서 방벽 처버리면 그만인 걸? 당장 울쑤안이 로세른에 마도공학을 이용한 배리어 둘렀는데 고려가 그정도도 못할까? 7km짜리 타워보단 성벽 형식으로 기둥을 중심으로 마도장성 쌓고 난민 접근 거부하면 얘넨 오도가도 못함
#41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45
경제고문으로 고려 카드라들을 받아들이고 고려군 주둔을 허용하겟다 같은건 케세이인들이 받아들일리 없고 참...
#4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45
이거 케세이 일부러 터트리는 형식으로 동주고 서주고 뭐고 죄다 폭발사산하는 그 과정에서 동주는 자동으로 고려합류, 그리고 폭발사산의 후폭풍을 어떻게든 견우 조명과 3남매로 수습한다음에 케세이와 별개되는 새로운 국가를 만드는게 나아보이는게
#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45
캐세이를 일부러 터트린 다음에는 지구 3열강도 일이 귀찮아지겠지만 아르카디아 전체가 받는 충격은 그 이상이야.

고-울은 적극적으로 행동을 할 수 없고 고려 패권 하에 있는 나라는 그 방사피해로도 뼈아픈 타격을 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지.
#4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46
>>43 그거 말곤 답이 없는게 문제
#4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47
그래서 캐세이가 뭘 줄거야? 이래버리면 줄게 1도 없는데 이걸가지고 돕자고 하면 내각교체랑 반캐세이 내각만 나옴
#4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47
최소한 동주는 줘야 뭔가 될텐데 동주주면 캐세이 터짐 ㅅㄱ ㅋㅋㅋㅋㅋㅋㅋㅋ
#47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47
게다가 잘못하면 게이트로 한국으로 몰려올 난민들도 걱정이야....
#4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47
당장 울쑤안이 남주까지 개판나서 주신급을 유지하는 신앙블록이 흔들린다는 걸 관측한 이상 헤라아카데미 졸업식 전에 케세이가 무너질 거라고 판단한 거임
#4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48
캐세이 터지면 우리도 곤란하니까 돕자란 명목으론 국민설득이 1도 안되고 오히려 강경파로 내각교체지
#5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48
>>47? 난민? 난민 루트는 게이트니까 동주 게이트 봉쇄때리면 얘네 못와 동주랑 서주 개판나서 난민 넘어와서 한국이 폭발하려고 들면 당장 게이트 봉쇄때리고 백두산 게이트만 남길 걸?
#5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49
응 터트려봐 장벽쌓고 손해보면 그만이야로 나오니까
#52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49
미국도 이 사안을 알겠지. 고려 경제가 흔들리면 미국은 무사하지만 재미 없을테니.
#5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49
한국이 미쳤다고 조만간 고려랑 합병하는데 수천만의 이질적인 신앙블록에서 온 난민을 받아들이려고 할까?
#54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8:50
뭐 줄건 없긴 한데 느그들도 고려에 난민 왕창 생기는 건 귀찮지? 협력"해줘"

라는 식으로 뻔뻔하게 나올 리는 없지만 이리 나오면 어떻게 될까.

문득 케세이도 한고도 상당히 곤란한 게 케세이 정세(바꾸지 못하면 멸국과 난민. 그렇다고 한고가 협력해주기에도 케세이가 줄 게 없고 무료로 해주면 한고가 터지고, 무리해서 케세이가 동주를 내놓으면 케세이가 터지는 상황)인지라 머리가 복잡해서 순간 크펌순간을 떠올리고 말아서
#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50
정말로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만이 답인가.
#5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50
한국이 서주랑 동주 게이트가 난민으로 아수라장 되면 닫아버리고 백두산 게이트 쓰면 그만임ㅋㅋㅋㅋㅋ 동주는 고려한테 자발적으로 안기려고 들면 동주만 살려서 통제하겠지
#5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50
이게 캐세이를 도와줘서 얻는 정치적 불안정이 캐세이가 터트려서 얻는 손해보다 크다고 판단하면 장벽쌓고 난민 죄다 차단한다음에 경제적 손해본다로 나옴, 그 와중에 동주는 합병하고
#58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51
1부.레마때처럼 천룡황제가 꿍쳐놓은 그런 보물같은건 잇을턱이 없고... 진짜 나가가 남주에 보물창고 같은거라도 쌓아놔야 뭐가 되겟는데??
#5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51
오죽하면 일부러 터트린다음에 그거 최대한 빨리 수습하는 형태로 만든다는 생각을 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8:52
게이트는 닫으면 되는데 고려가...
터지지 않을 리가 없는데 터지면 난민이 오고
도와주기에도 상당히 곤란한 상황인
#61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52
케세이 게이트 한 곳을 레마나 울쑤안으로 옮기고 싶을 지경이다..... 도마뱀들이 문제야.....
#6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52
게다가 그까짓 난민에게 먹일 식량이나 옷가지는 한국도 핵융합 연금술 혁명으로 무제한으로 찍어낼 수 있어 3대 열강이 자원의 한계를 초월했어도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 하는 게 현 경제체제를 굳이 손 안봐도 돤다고 판단해서 자원 생산을 적당히 텅제해서 시장질서 유지하는거지 수천만 난민때문에 시장 터진다고 판단하면 보급품 무제한 샹산으로 난민 틀어막고도 남음
#6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53
지금 상황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캐세이를 도와줄 이유가 0에 수렴하지 않나?
#64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8:54
슬슬 편의주의적 이유들 등장해도 될 것 같은데.
#6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55
>>64 편의주의는 커녕 이토 최면앱이 나와야함
#66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8:55
현재 만족하면서도 불만족은 케세이를 현 상태로 두고 시간을 들여서 난민 차단 장벽 만들고 경제 불황 대비 인거 같다.....
#6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55
편의주의 하나만으로 뭘 하기엔 개연성이 안맞는데, 이렇게 되면 최면앱으로 고려랑 울쑤안 전국민 세뇌하는 거 밖엔 있나
#6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8:55
한국이 3대 열강에 못미친다지만 얘네도 그 밑까지 쫓아올 수 았는 국력도 있고 난민통제용 보급품 뿌리는 건 빠른 정상화를 위해서 무제한으로 찍어내서 풀어버려도 돼 난민만 안생기게 하면 그만이라고 3대 열강도 같은 생각할 걸?
#69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8:55
진짜 유일한 방법이 천룡황제 설득해서 자발적으로 내려넣게 하는거 말고는 없어... 자식들이 얘기해봐야 숙청만 당할듯
#70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8:56
0) 때의 문제이지 업보 때문에 터지는 건 확정적임.
1) 터지면 케세이 덩치상 어떻게든 영향이 올 수 밖에 없고 가장 큰 문제가 난민.
2) 도와주지 않으면 그 상황에서 난민이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게 대깨룡일 확률도 높음
3) 도와준다면 무엇을 대가로 받을지가 문제.
3-1)최소치로 받아내야할 값보다 적으면 고려 인민이 불만에 찰 것이고 이럼 현 고려상횡상 매우 곤란함
3-2)동주등의 과격한 제안을 상대가 제시할 리 없지만 그렇게 된다고 한들 이번에는 케세이 내부 여론이 터짐
#7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56
사실 고려입장에서도 캐세이 도와준 깽값으로 동주 챙겨가는거보단 캐세이가 대폭발한 과정에서 동주가 합병요청하는거 받아먹는게 더 편하단 말이지
#7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57
>>70 그 결론 찾아보면 캐세이 터지는 과정이나 잘 대비하자로 귀결된단 말이지
#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57
캐세이를 일부러 폭파시킨다... 가 더 싸게 먹힐 정도의 막장이라. 갈 수록 어지럽구만.
#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59
게다가 고려 입장에서 구대륙 국가들이 울수안 밑으로 모일 이유가 하등 없으니,

캐세이 폭파시키고 나서 자기 체급빨로 버팅기는 울쑤안은 다시금 구대륙 국가들의 경계대상 확정이란 말이지.
#7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59
어차피 캐세이 터져버리면 140% 동주는 고려에 합병신청해버리기 때문에 캐세이 신정권 입장에서도 동주 반환할 명분도, 그래야할 이유도 안생긴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8:59
이거 고려가 보기에 어차피 터질 거면 터지게 놔두는 게 쌉이득인데?
#7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8:59
진짜 일부러 터트리고, 최대한 잘 수습하는게 최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01
그리고 고려는 일단 표면적으로만 미국과 거리를 두고 있는 입장이지, 오히려 아르카디아의 챔피언으로써의 위치는 여전히 유요하단 말이지. 당장 한국도 아르카디아발 거름막이고.
#7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01
말이 케세이 시장이지 시장역할 제대로 쿨러가는 것이 서주랑 동주, 수도권 빼고 있냐? 난민 발생 유력 유력 지역이 남주랑 북주인가?
#80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9:01
이거 식량잽공격이 케세이에 대한 머지막 테스트가 아니엇을까 싶은데... 니들이 그렇게 챙기던 남주도 박살낫는데 이래도 안바뀔거냐고라는...
#81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9:01
그냥 조명이 핵융합 기술 완성했다고 가죠.
그게 편해.
#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02
추가로 지구 3대 열강은 좋든 나쁘든 아르카디아에서 캐세이를 혼자 다 처먹는 놈 안 나오기만 하면 신경 안 쓴다. 지구권을 더 신경 써야 하는 상황이라.
#8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02
>>81 핵융합은 현역 아니냐?
#84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9:02
아. ㅁㄱㆍ도 핵융합.
#8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02
>>82 아니 캐세이 터질때쯤 되면 로마는 찐따화 각도 나와서 결국 남은건 인도랑 미국정도일 가능성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02
마도핵융합은 조명이 연금술 주신 되도 단독으로 가능한지부터 따져야 하는 물건이라니깐.
#8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03
>>84 그리고 그거 "따위"로는 캐세이 터트리는게 편한데? 를 해결못함
#88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03
고려 : (이래도 안바뀌냐? 아니 우린 느그들에게 깨져서 동주 잃고 엄청 바뀌고 게이트 이후로 또 변했는데 느그는 나이도 우리보다 어린 놈들이 어째 보수적이냐...)
#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04
진짜 뭔 지랄을 해도 한-고-미 입장에서는 그냥 캐세이가 터지는 게 더 좋다(...) 이게 뭔ㅋㅋㅋㅋㅋㅋ
#9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04
케세이 내전 스타트로 동주는 한-고에게, 서주는 3대열강이 개입하든 해서 독립국으로 뜯어서 미스릴 수급 달달하게 땡기고 나머지 북주, 남주, 수도권이 문제네 어차피 3대 열강은 케세이를 한 열강이 독점하지만 않고 난민 발샹으로 시장 터지는 것만 막으면 그만이라 무제한 보급품 작전으로 난민 발생 억제 쪽을 생각할듯
#9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04
차라리 견우 입장에선 우리는 캐세이 터진거 수습하는 과정에서 동주 클레임 포기할테니까 도와달라는게 편하고
#92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9:04
일단 자식천룡세대도 더이상 자기들이 다스릴수 있는시대는 끝낫다고 인정햇는데 월황후는 과연
#93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04
한국의 케세이에 대한 인터넷 밈은 케세이계 한국인들이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순간적인 발상
#9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05
어차피 현 체제 종식 후에 훈정이 필수적인 수준일 정도로 낙후되어서 걍 동주 갖다 바칠테니 터진 거 수습 좀 도와줍셔 하고 조명과 견우가 환웅에게 꿇는 게 더 빠를 지경임
#9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05
이게 강제로 동주를 가져간거랑, 아니면 조약으로 동주를 뜯어간거랑 다르게 캐세이란 국가자체가 사라진 과정에서 동주가 자발적으로 고려에 합류한건 느낌이 완전 다르고
#96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05
고려는 두번이나 나라를 개혁시켰는데 케세이는...(이하생략
#9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06
진짜 처음부터 도와달라가 아니라, 터지는거 수습좀 해주십셔 하니까 답이 나...오나? 마! 터진 과정에서 동주만 날라간거면 선녀지!
#98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9:06
조명부부 : 동주에 대한 모든 영유권을 포기하겟소
고려 : 그럼 터질텐데???
조명부부 : 아예 다부수고 처음부터 다시시작할겁니다 독립헐려고 허는 지방은 그대로 독립시킬거고요

이것말고는 천룡황제 설득 정도??
#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07
하하핳... 걍 안서-서주에 신천룡신교 신앙 블록 만들고 정치 필멸자에게 맡기고, 동주는 고려가 가져가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게 만드는 게 더 좋다니.

캐세이가 좋으니 여려개 되었으면 좋겠다 말했지만 거의 다가올 줄은 몰랐네.
#10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08
지금 상황으로는 조명과 견우가 내밀 팻감이 없어서 지원도 못 받고 주신 교체극도 불가능해서 이대로 무력 혁명으로 케세이가 폭발해서 무정부 상태에서 동주가 자발적으로 한고에게 안길 수 밖에 없어
#101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9:08
로판의 끝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인데, 어쩌다.
#1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08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거야. 왜냐 하면 거기서 엔딩이 안 나거든-
#103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08
이것도 업보 아닌가?
전쟁으로 본디 고려 수도였던 동주를 차지하고,
강제혼혈로 인간으로 만들어 동화시키고,
혹시나 하는 상황을 대비해 시련으로 반발할 사람은 죽이고,
천룡황제가 직접 천마를 죽여서 유지시키고

...환웅급 신인 천룡황제가 전쟁 때마다 천마를 죽여서 유지시켜온 게 정말 온전하고 명백한 케세이 땅일까.
이제와서야 명백한 케세이 땅이긴 하지만 업보가 아니기라도 묘하지?
#10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09
지금 이렇게 터지는 과정에서 동주 뺀 명나라 판도만 만들어도 미래자체가 없진 않은데
#10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09
근데 동주가 현 베이징쪽인가?
#1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10
그리고 캐세이를 폭발시키면서 오는 공황조차도 울쑤안은 자력으로 버틸 수 있으니 버티려 들 텐데, 이러면 울쑤안은 그게 된다는 이유로 경계받고...

진짜 그냥 폭발시키는 게 한고미에게 좋네...!
#10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10
아르카디아 양대 열강도 지금 주신 교체극이 안 벌어져도 케세이가 폭발하는 건 확정지었어 그렇다고 주신 교체극을 벌이려고 해도 케세이가 내밀 팻감은 없고 내밀 팻감이라곤 동주 할양인데 그 소식 들어도 케세이는 대깨룡들도 들고 일어나서 폭발함ㅋㅋㅋㅋㅋ
#108이름 없음(Xj3bOC/uFU)2022-11-05 (토) 09:10
이쯤되니 궁금한거 얘네 남방제후국 뭐하고 있을까??
#1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11
어차피 난민들 튀어나오는 거야 3열강(+한국)이 안 써먹은 생산력을 미친듯이 가동하면 되고.
#110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9:12
원래 2부는 청춘물 감상 아니었던가?
다갓이 차암.
#111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12
갑자기 궁금해지는 게 케세이에게 있어서는 동주는 명백한 케세이땅일텐데

이제와서는 동주도 자신들은 100% 케세이인으로만 남기를 바라고 한때 고려 수도였었다는 고대의 이야기는 신경 안쓰려나
몇백년 전까지는 케세이인이지만 고려정체성도 좀 있던 것도 같았는데
#11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13
진짜 지옥의 선택지가 주어졌네 케세이 살리려고 주신교체극 벌였지만 내밀 팻감이 없어서 동주를 할양했다가 수도권, 남주, 북주가 대폭발, 주신 교체극도 못 일으키고 절망한 동주, 서주 주민들이 무력 혁명으로 게이트 넘어가서 대폭발, 주신 교체극을 벌이려고 했지만 팻감이 없어서 그대로 흐지부지 후 조명, 견우 부부가 서주랑 안서도호부만 들고 이타치ㅋㅋㅋㅋㅋㅋㅋ
#1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13
그리고 안서-서주- 동주를 제한 지역은 뭐 알 바가 아니지. 근본적으로 아르카디아 기준으로도 대대적으로 낙후된 지대니까... 거기까지 기어들어가서 XX령 캐세이를 만들려 하기엔 또 아르카디아 어그로가 끌리고.
#114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9:13

동주가 어떠한 형태로든 고려에게 넘어가는건 만반도로 치면 요동을 중국에게,

독일 제국으로 치면 라인란트를 프랑스에게 넘기는 급이라서 어느쪽이든 전쟁 터지는건 변함 없음을 기억합시다.

#11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14
>>114 그래봐야 터트리는게 이득임
#11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14
동주를 얻든 못얻든 팩트로만 따지면 캐세이 터지는걸 막자고 국민들한테 어필할 요인이 1도 없어서(이토 최면앱 제외) 차라리 터트리는게 그나마 덜 손해
#1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14
>>114 ㅇㅇ 그래서 자체폭발 > 방치 > 견디다 못한 동주가 자발적으로 고려에 합류 > 안서-서주는 독립을 생각하는 거고.
#118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15
즉, 케세이 터지고 동주가 고려로 넘어가면 그 상황조차 용납 못하니 또 고려와 전쟁이라는 건가...

하기야 시작과 과정이 더러와도 이제와서는 케세이 땅, 케세이인이지...
#119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15
솔직히 서주하고 안서도호부 만으로도 신앙블록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 애초에 조명견우부부가 신앙에 그럴게 목매달것 같지도 않고 국민들만 어떻게 살수 있고 미래가 보이게 만들면 걍 물러날듯
#120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9:15
고려에게 내밀 것은 없는데, 환웅과 직거래는 무리?
#12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15
>>111 지난 2000년 간 탈환전만 5번에 가장 최근 탈환전이 200년전이지만 고려 수인이 워낙 강세라 영향력 지우려고 강제이주에 동화정책을 갈겼어도 동주 클레임이 워낙 강해서 고려 정체성도 있을거야
#12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16
지금 팻감이 없는데 도와달라고 하면 결과는 뭘까, 140% 조까라고 하면서 우린 난민 막을 장벽 세우겠다로 끝나지
#123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9:17
이럼 한고가 개입할 이유가 더욱 없어지는데
#12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18
>>114 당장 울쑤안도 로세른 전역을 감싸는 마도배리어 만드는데 고려가 케세이 수습보다 장벽 치는 게 더 싸다고 판단해서 장벽쳐서 난민 막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걸?ㅋㅋㅋㅋㅋ 뭐 고려랑 한국은 무보수로 케세이에서 피똥싸는 것 보다 터뜨리는 게 더 빠르다고 계산서 짜는 중일 거야
#12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18
>>124 그 이전에 고려 내각이 갈리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126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19
>>121 그른가. 고려수도를 먹어버리고 정체성 지우려고 온갖 질을 다한 게 추하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조금 남아있긴 하려나.

솔직히 폭언이긴 한데 동주쪽은 솔직히 진짜 좀 그랬어서 1부부터
#12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20
>>125 최근 30년은 잠잠하다지만 가상 적국 제1순위였던 케세이에 개입해서 뭐 가시적인 성과없이 돈 날리자고 하면 내각은 물론이고 천마까지 하야하라고 할 걸? 빨간맛 혁명 막자고 케세이에 개입해서 고려까지 빨간맛 혁명 당하자고?ㅋㅋㅋㅋㅋㅋ
#128이름 없음(YU6UmJXg/E)2022-11-05 (토) 09:20
한고는 국민 설득시켜야 하니 그렇다 쳐도 환웅이 개'신' 자격으로 휙 다녀오면 고려도 뭐라 못 하는 거 아닐까?
어차피 견우파 많으니 천룡 부부 제압 저녁만 있으면 되고.
#12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20
가장 최선은 캐세이가 안터지고 평화롭게 교체되는건데 그런 팻감도 없고, 걔네들이 우리한테 줄것도 없다면 답은 최선을 억지로 만드는게 아니라 차선책을 찾는게 맞는거지
#13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9:21
뫄 사실 천룡이 인간을 바르게 이끈다가 아니라
이끄는 수단으로서의 통치에 집착한 끝이 이거라서요......
인간을 바르게 이끄는 수단이 어찌 통치 뿐이겠습니까?
그런데 결국 고대중국에 실망한 부부가 통치에만 집착한체 2000년가까이 흐른게지요
#1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21
>>128 애초에 환웅은 필멸자들의 일에 관심 거의 껐어. 기껏해야 불쌍한 조명-견우 부부 꺼내주고 말 테고 그것도 고민 한참 할 일이지.
#132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22
심각한 편견의 케세이 동주지배(편견)
1) 타국의 수도를 먹음
2) 강제 혼활, 강제 동화
3) 강제 이주
4) 탈환전쟁? 천룡황제가 뜨면 의미없다!
5) 시 련 !
6) 이후 동화된 본편 시점에서는 개혁파인 동주를 이용해서 대깨룡 시골들을 위하는 정치를 하는 중
#13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22
>>132 저쯤되면 이주한 캐세이 인조차 고려 수인과 의견 일치하겠는데
#13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23
이걸로 확실해진건 동주는 캐세이 터지는순간 잘해봐야 동주 독립국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35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9:23
이제와서 정치에서 물러난다는 천룡들의 생각 조차 너무 때늦은 감이 있지요
#13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23
>>135 1부시점에서 각잡고, 한 10년전엔 완료를 했어야 정상
#137이름 없음(bA66Fk7laE)2022-11-05 (토) 09:23
진짜 어디 멀티?예비용? 위성이나 행성이라도 둔거없나? 그리스놈들이 아르카디아-엘리시움에 걸쳐있었듯이 어디 이주할만한 위성이나 행성이 있으면 차라리 천룡부부와 대깨룡들이 이주하는게 가장 부작용이 적은 방법같은데 아 타이탄이 무슨 이유에선지 여태 지성체도 안만들고 냅둔곳이라 괜찮을지도
막나가는거긴한데 너무 갑갑해서 그래
#13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24
이대로 가만히 있어도 케세이에 혁명일어나서 폭발한다가 모든 열강이 내린 판단으로 확정, 그 과정에서 무정부 사태로 동주가 자발적으로 고려에게 안기는 것도 분리주의 세력으로 반쯤 확정 그렇다고 케세이 폭발하는 것 막자고 해도 한고가 대중여론 깔아뭉게는 전제군주정도 아니고 의회도 돌아가고 여론까지 중요시하는 입헌군주정(예정)이라 대중들이 만족하는 보수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으면 개입 불가 때리고 장벽쳐서 난민 차단일 것 같다
#13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24
왜 독립국주제에 고려랑 친한데 그게 되는 이유는 몰?루?(해맑)
#1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25
여러가지를 볼 때 한고미는 캐세이가 터지면 무조건 이득임. 난민은 장벽 치고 쇼미더머니(眞)으로 막을 수 있는데다 지금 와서 양 세계 열강이 XX령 캐세이를 만들면 그건 어그로가 끌릴 일.

울쑤안은 다가올 공황을 체급빨로 스스로 버티겠지만 그것때문에 경계대상이고, 이러한 이유로 구대륙은 고려에게 더더욱 결속되기 쉽지.

동주야 고려의 고토라는 인연으로 친고려계 공화국이라도 나올테고.
#14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25
사실 저게 러시아랑 다른건 우크라이나는 강제로 뜯었다는거고, 캐세이같은경우는 터진걸 집어먹은거겠지만
#14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26
아르카디아 국가들이 서주가 3대열강 개입으로 꿀꺽당하는 거 막으려면 조명, 견우 부부가 서주랑 안서도호부만이라도 들고 신앙블록 만들 수도 있겠네
#143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26
솔직히 케세이가 동주를 처음 따먹은 명분은 무엇이었을까

그리 강력한 동화정책이었는데 설마 아무 명분도 없이 힘으로 차지한 건 아니겠지 그래도(떨림)
#14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26
>>142 근데 서주랑 안서도호부만 들고가면 내륙국 아녀?
#145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26
삼남매가 그나마 끌어들일 세력이 네헤카라 정도?? 얘네하곤 뭐 인연이 없어서 모르겟다...

근데 지금딱 군사 지지도 세력 전부 있는데 딱 주신조질힘만 없는거잖아??? 어떻게 따른나라에서 그 무기만 조달할수는 없겟지???
#1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27
>>144 뭐 방도가 있나. 애초에 북양군도 육군이었어 ㅋㅋㅋ
#14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27
>>143 힘으로 차지한 거 맞다ㅋㅋㅋㅋㅋㅋ 당시 강림한 천룡황제가 천마 쓰러뜨리고 차지해서 고려는 만주로 내쫓기고 만주개발딸 쳐서 그 뒤로 피로 씻는 동주탈환전 벌였음
#1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27
사실 주신 조질 힘은 애초에 신앙블록의 지분이 조명-견우에게 넘어간지라 천룡부부가 반쯤 망했지.

조명 견우는 이 신앙 블록만 온존하면 반은 가서.
#14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28
결국 상민이도 팻감이 없어서 터지는걸 방관할수밖에 없다는 결론밖에 안나올걸
#150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28
설마 "이땅은 지구에서는 중원이니까 내가 차지해야함"이라는 굉장한 이유로 힘으로 빼앗진 않았겠지.(뇌 버그남)
#151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29
그럼 외부도움없이 자체적으로는 못하겟지?? 지금 천룡부부헌테 신앙보내줄만한 데도없고 나머지 천롱들한테 도움받아서 천룡부부 레이드는 안되나??
#15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29
일단 확실한건 동주는 최소 극친고려 독립국에, 캐세이가 소생불가 판정나면 합병각이고
남주는 어떤 형식이든지 고대 중국 혼란기 확정인거네
#15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29
>>150 미안하지만 맞다 당시 확장 행보로 힘으로 동주 뜯었다
#15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09:29
자체로 천룡부부 레이드가 되었으면 진작에 시도했을것
그런데 그게 안되니가 문제인거고
#155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30
사실 케세이가 망하는 건 업보의 대폭발 때문은 아닐까?
#15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30
>>155 팩트)다
#157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30
잠만 헤스티아도 오딘 주신있는상태로 주신이 됐는데 조명은 그렇게 못할려나???
#15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31
신앙블록이 유지된 채로는 주신 부부를 절대 못 밀어 레마도 연합군이 지방부터 차례차례 조지고 춘화폭탄으로 신앙블록 약화 시킨 뒤였음에도 불구하고 신화권 버프받은 제우스를 밀려고 천룡황제랑 아레스, 헤파이스토스가 덤벼도 동수였음
#15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31
지금 한국한테 사정하는거, 울쑤안하고 고려한테 대가리박는거 모두 연우, 상민한테 의미가 없지 않나
#1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31
결국 소위 그 대깨룡이라는 것들도 현재는 조명-견우라는 문제가 있는데, 조명-견우 입장서도 대깨룡은 사실 귀찮음.

아무것도 없이 자기들에게 신앙력만 제공하는데, 그게 다 저 둘이 제위에 오르던가 하면 잘 될거라는 막연한 믿음이지.
#161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09:31
결국 케세이 문제는 서로 죽여라! 해서 역량 오링 시키고 바나나 공화국 만드는데 제일일 듯
#162이름 없음(fxT956L3Lk)2022-11-05 (토) 09:32
>>157 헤스티아는 숲귀들이 수가 비슷하거나 더 많은걸로 기억해서 가능한거였고 조명은 서주와 안서도호부로는 수로 밀기가 힘들지
#16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32
>>157 헤스티아의 경우는 노스카에 편입된 우드엘프 지분이 엄청나고 기존 노스카 신도들도 뷱유럽 사태로 가존 북구 신들이 개쪽 당해서 헤스티아에게 지지도가 몰려서 오딘이 주신위 나눠갖기로 한 거야
#1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32
즉 견우 조명 입장에서도 한국 유학파 지식인과 복양군, 그리고 머리 깨진 지주들 자제 정도 빼면 좀 없어져야 그 다음에 여론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계산이 나옴.
#165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33
그럼 일단 춘추전국시대로 만들고 하나하나 통일전쟁???
#1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34
그러니까... 지금 조명에게 의존하는 견우라면 몰라도 조명이 봐도 캐세이는 터져야 함(...)
#16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34
>>165 미국식 남미메타(ONLY 새틀라이트만 존재)가 최선
#16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35
지금 캐세이는 나이트시티 만들 힘조차 없을거라 새틀라이트만 존재하는 미국식 통제메타말곤 답 읎지 않나
#169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35
조명 : 서주만 챙긴다 나머지는 도마뱀들한테 알아서하라고 짬애리고
#1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36
적어도 머리가 깨어있어서 현실이랑 타협각이라도 볼 엘리트들이라면 몰라도 머릿수와 목소리만 큰 대깨룡의 지지는 "캐세이를 다시 위대하게(이게 어느 시절인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라는 캐치프라이즈 하나거든.
#17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37
울쑤안도 자체 걍제블록 돌리는데 고려도 자체 경제블록 돌릴 수 있어 당장 본국 체급만 3억쯤 되고 부소같은 제후국도 있고 경제식민지 노스카에 우드엘프와 레마같은 조약국도 있어 거기에 인판트와 리에프도 있고
#17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38
사실 캐세이가 중국이라 그런거지 솔직히 쟤네들이 하나로 합쳐있어서 다른애들한테 좋냐 싶은건....글씨여
#173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39
남주는 남방제후국들끼리 나눠먹으라고 해야할것 같은데
#1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39
고려는 어차피 캐세이가 두번 다시 자신의 도전국이 되지 않으면 충분하고, 울쑤안은 이미 고려의 슬로건에 재앙 수준으로 외교가 불운했던 문제로 결국 올라탄지라 캐세이가 유지되길 바라지 않아.
#17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40
어장주가 말한 동주 합병나면 전쟁난다는것도 캐세이가 멀쩡할때 얘기지 캐세이가 아예 춘추전국시대 되버리면 그것도 아니라서
#17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40
난민으로 경제가 망가질순 있지만, 뭐 캐세이가 팻감도 없는데 어쩔수 없지
#17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41
그리고 러시아와 중국의 선례도 있지 나라 터져도 수습할 놈 하나는 있다고
#1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41
그리고 한고미가 여전히 한패라는 사실은 한고미 빼고 아무도 몰라(...)
#17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41
정 안되면 상징적으로 유진이를 동주 명목상 대빵(웃음)으로 하던가(아무말)
#1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42
양 세계를 상대로 작전주 돌리는(?) 이 셋의 밀월관계는 정말 대단하단 말이야-
#181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43
조명-견우 : 러시아도 뱀파이어들이 나라 수습햇는데 우리도 그렇게 하자... 답이없네
#18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45
개드립이긴 하지만, 유진이가 캐세이에 대한 소속감이 단 1도 없어서 그렇지, 혈통상으로는 캐세이랑 한국 혼혈인데, 한고 안슐루스 하면 한국인이 고려인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주 명목상 원수로 하면 눈가리고 아웅은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18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45
동주가 자발적으로 넘어가든 말든 케세이가 터진 이상 개입도 못해 게다가 케세이가 터진 이상 재건하려면 고려에게 꿇을 방법 밖엔 안 남았고
#1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45
이게 조명 견우 입장에서 저 대깨룡들과 개혁파 엘리트들의 지지가 순수하게 이 나라가 살려면 이 수밖에 없다였다면 아마 조금은 결단이 일찍 이루어졌겠지만,

그게 아니라 다시금 언젠가는 고려와 자웅을 겨룰 수 있는 각을 보려면 이 수 뿐이다라는 의미가 겹쳐있었기 때문에 함부로 못 나선 것도 있나...?
#18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46
근데 고려가 날려먹은 동주가 정확히는 어디부터 어디까지냐? 하북지방이긴 한거 같은데
#1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48
어느 쪽이든 캐세이 동부 해안 일대라 생각하면 얼추 맞음(?)
#18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49
>>186 그러니까 베이징부터 산동까지의 황하라인?
#1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49
>>187 아마도? 그 밑을 지도도 남주로 분류한 걸 보면?
#189지도닦이◆ZJr7vLQwqA(eDlJWmD2tQ)2022-11-05 (토) 09:50

>>185 삼국지로 치면 유주 + 청주에 기주 발해군/하간군/낙룡군.

이 가운데 캐세이 정체성이 강한 곳은 청주 일대고, 유주 일대는 수인 정체성이 강함

#1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50
아니군. 회수 위는 동주고 회수 밑이 남주다. 산동반도까지도 동주였어.
#19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52
근데 진짜 캐세이가 터지는게 이득이라니 캐세이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19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53
이득이라기 보단 손해 덜본다긴 하지만
#193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09:54
해냈네 케세이!
청주 일대는 케세이 정체성이 강하니 케세이에 남을거야!
#194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54
이쯤되면 : 견우도 일부러 정줄 잡을려고 천룡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는게 아닐까...
그 안에는 케세이를 이렇게 만들엇다는 죄책감에 찌들어있는 인간 김견우가 들어잇을지도...
#1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54
여튼 고려든 울쑤안이든 미국이든 한국이든... 일단 캐세이가 이대로 영원히 꿇어있을 수 없다면 차라리 폭발시키는 게 그나마 손해가 덜하고 판조차 원하는 방식으로 끌어올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막지는 않는다.
#196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55
이쯤되면 진실은 안 조명은 케세이 주신이고 나발이고 정신적으로 매우 피폐해져있을 아내를 병원에 보내서 치료받게하고 간호하고 싶을것 같다
#19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56
애초에 조명과 견우에겐 잘못된 도화지를 건네받은 것 뿐이야 케세이가 이 이상으로 추락하지 않고 지금의 이름값과 국력을 남긴 채로 재기의 발판을 노릴 방법이 없어 당장 아르카디아 2대 열강을 만족시킬 보수가 없는 걸?
#1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09:57
진짜 막말로 북주-위진-남주에 누가 알 박을 거냐고 ㅋㅋㅋ 박는 순간 아르카디아의 어그로가 끌리는데. 특히 어차피 동주만 먹으면 그만인 고려야 그 이상 안 갈거고.
#19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59
>>198 사실 캐세이 정체성이 강한 서주는 고려도 안가져갈걸
#200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09:59
아니 서주가 아니라 청주쪽
#201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09:59
상민 : 우린 너무 늦엇다 어짜피 멸망할나라따윈 버리고 어머니라도 모시고 피하자...
#20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09:59
양대 열강이 국민들 조차 원하지 않는 전쟁에 끌려들어갈 이유가 없어 케세이가 이이상 줄 수 있는 팻감이라곤 동주를 고려에게 할양하라는건데 그걸 받아들인 순간 매국노 프레임으로 역공당함 결국 서주와 안서도호부 들고 양대열강 지원으로 나머지를 때려눕힐 방법 밖에 없다 그 뒤론 모든 게 날아간 케세이 위에서 고려에게 굴복하는 엔딩이고
#203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0:01
서주하고 안서도호부 들고 고려 제후국으로 들어가는게 속편할듯
#20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02
일단 양대 열강 지원을 받으려면 선결조건인 국민들이 만족할 만할 가시적인 무언가가 필요함 근데 조명-견우 부부는 이이상 케세이에서 넘길 것이 없음 결국 회담은 파탄나고 케세이는 기존 타임리미트가 만료되서 동주, 서주를 시작으로 무력햑명이 터져서 신앙블록이 박살남
#2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04
그리고 동주 중에서 청주 부분도 상황이 점점 극화된다 싶으면 결국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러면 청주 안에서도 고려냐, 조명-견우의 안서-서주냐로 갈리는지라 여긴 여기대로 피바람이던 입씨름이던 한바탕 예정이고.
#20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05
당연히 월황후는 혁명 발발 후 이도저도 못하다가 최후의 발악으로 천룡황제까지 끌어내서 밟으려고 들지만 지구권 3대열강이 개입해서 조명-견우 부부만 챙겨서 서주-안서도호부를 독립시키고 독립된 신앙블록으로 만들어서 3대 열강에게 목줄 채워지고 동주는 자동으로 분리주의 루트로 고려에게 안김 결국 월황후가 할 수 있는 게 없고 신앙블록 폭파로 케세이 멸망
#2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07
3대 열강... 하긴 독식은 막아야지. 울쑤안은 이제와서는 고려랑 한 배를 탄 몸이니...
#20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08
>>205 그 부분은 아직 케세이 황실의 제정은 폐지되지 않았음 그러니까 고려가 할 선택은 조명-견우 부부에게 상민이나 연우 중 한사람을 동주의 번왕으로 삼고 고려와 특별한 관계를 묵인하라고 할 것 같음
#20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09
다들 착각하는 부분이 케세이의 황실은 폐지되지 않았음 폐지하려면 상민이와 연우가 조명-견우 부부를 앞세워서 폐지를 선언해야 하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주신 교체도 불가능해서 터짐 그러면 황실폐지고 뭐고 일어날 수 없다 그냥 케세이 공중분해지
#210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0:10
그냥 동주하고 서주들고 런해야지 방법없네
#2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12
3대 열강의 어그로야 여기까지 오면 어차피 당연한 거라 별로 바뀔 게 없고, 미국은 이후의 파장이 지나가면서 그 동안 고려가 구대륙 블록경제로 아르카디아의 주도권을 더욱 잡을 게 뻔하고,

울쑤안은 범아르카디아의 대의에 동참했지만 스스로 버텨서 버틸 수 있다는 사실이 어그로고(...) 한국은 어차피 고려랑 하나될 생각 만만이고.
#212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12
동주...를 들고 갈 수 있을까?(유주를 보며)
#2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12
진짜 아무리 봐도 한고미는 어차피 터지는 거 터지게 놔두고 건질 거 건지는 게 가장 손해가 덜 해.
#21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15
>>212 뭐 산해관 인근에 동주 게이트 있다고 했으니 유주가 고려에 넘어간 순간 게이트랑 한몸인 청주도 자동으로 고려 입성임 동주가 발달한 이유가 게이트 때문인데 유주가 게이트 들고 나르면 청쥬가 무슨 수로 케세이에 남을까?ㅋㅋㅋㅋㅋ
#21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17
결국 조명-견우 부부도 이대로 가만히 있다 폭발해서 서주-안서도호부가 3대 열강 개입으로 목줄채워진 보호국 신세가 되는 것보다 케세이가 폭발하는 걸 상수로 깔고 동주를 팻감으로 고려를 끌어들이고 고려가 동주에 눈 돌아간 이상 울쑤안도 끌어들여 고려를 견제하고 양대열강 지원으로 주신 교체극 마무리하고 폭발한 나머지 지방을 서주-안서도호부를 바탕으로 '방데'를 감안하고 밟아버려야함
#2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17
결론: 캐세이는 터져야 한다(...) 그게 한고(미)에게 이해득실상 손해가 가장 적다.

따라서 한고(미)는 캐세이에게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다.

한고(미)가 안 하는데 인-롬이 했다간 어그로가 유정천. 울쑤안은 뭘 해도 아르카디아의 경계심을 산다.
#21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19
서주 동주가 응팔 상태고 나머지 지방은 고려와 울쑤안 잽에 ko당할 정도로 낙후된 인프라인데 무슨 수로 저항을 할까?
#2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20
신캐세이는 서주-안서공화국을 수도권으로 하는군. 알 것 같아.(동주는 고려 감)
#219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0:20
그렇네??? 애초에 연착륙을 할려니 문제엿어!!!

서주나 동주 둘중 하나만 들고 있어도 나머지 방데해버리면 끝나는 손쉬운 문제(아님)
#220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21
동주 독립국이 세우고 케세이의 동주 점령기간동안의 행보를 생각해보면 음... 청주덕에 친 케세이 여론은 있겠지만 어...

1) 고려 수도를 힘으로 뺏음
2) 동화과정이 강제 혼혈, 강제 이주
3) 시련등의 제도를 통한 천룡들의 정치
4) 중간중간의 고려와의 동주를 걸고벌인 전쟁들은 천룡황제가 참전해서 끝내는 형식(필멸자 다툼에 주신 참가후 승리)
5) 타국이 게이트 이후 승천하는데 동주는 게이트로 발전해도 천룡들에 의해서 대깨룡들의 복지등에 의해 다소 희생당함.
6) 과거 개혁파가 동주, 서주쪽 일대였을텐데 결과적으로 천룡들에 의해서(이하생략) 이후 빨갱이와 분리주의가 힘을 합칠 정도가 됨
#22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21
남주가 농업대란 사태로 조져서 신앙블록이 흔들린 이상 남주를 재빠르게 바디스내칭으로 신앙블록을 갈아치우고 북주의 대장성을 지키는 묘영을 끌어들여서 대장성 비우고 반쪽짜리 북주장성군이라도 끌어들여서 수도를 함락시켜야지 뭐 당장 묘영도 월황후한테 원한이 좀 있지
#222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22
케세이 정체성이 강한 청주가 사회주의, 수인정체성이 강한 유주쪽이 분리주의이지 않을까 하고
#2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22
그리고 이 과정에서 내가 생각하는 캐세이는 이런 게 아니야(...) 로 끝내 나오는 모두가 죽어야 한다.
#2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24
조명-견우를 지지하는 엘리트들 중에도 이 둘이 하늘에 서면 다시금 옛 영광의 가능성을 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지지하거나 신앙하는 이들이 있어서 이들이 현실에 굴복하게 만들던가 아니면 배제되어야 한다.
#22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24
>>222 그리고 유주가 고려계 분리주의인 이상 케세이가 터지면 청주도 자동으로 유주로 갈 거야 왜냐하면 동주 개이트가 유주의 산해관 인근에 있는데 지금까지 동주 발전의 원동력인 게이트가 사라진다? 결국 케세이의 빨갱이들이 고려를 끌어들인 유주의 분리주의 집단에게 밟히거나 청주 주민들에게 뒤집힘
#226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25
동주 독립국이 친 케세이일 확률은 어느 정도려나.
국가를 세우고 역사를 보면 고려->케세이->탈환기->케세이등의 과거를 볼텐데 의외로 친 케세이일지도
#22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26
>>224 케세이가 다시 위대해질 방법은 천룡들의 배제라고 알았지만 실상은 이미 망해서 고려 보호국 신세임ㅋㅋㅋㅋㅋㅋ 너무 늦었다...
#2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26
아니 진짜 최선이 동주 번왕과 안서-서주공화국(친울쑤안? 중립?) 이라니.
#2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27
>>226 강제로 반캐세이가 됨. 말했듯 여태까지 동주의 번영은 게이트발이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서.
#230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27
>>225 그럴 확률도 꽤 있을지도.
그래서 케세이가 터진다면 적어도 동주독립국이 케세이에게 최선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하고
#23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27
>>228 서주-안서도호부가 조명-견우 영역인 이상 이건 붙들고 갈테니 동주를 울쑤안 때문에 번왕으로 임명해서 친고려로 돌려 놓으면 친울쑤안은 힘들고 중립?
#232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28
>>229 뭐 반케세이는 >>220을 반쯤 억지를 부려 주장하면 될지도 모르겠네(청주를 외면하며)
#23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28
>>231 뭐 중립이래봤자 고려에게 한없이 기율어진 중립(웃음)이겠지
#234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0:29
동주 할양이 문제면 결국 현재 주둔중인 동주 게이트 평화유지군이 동주 공화국의 요청으로 동주인들의 민주주의적 결정을 통한 독립을 지지하고 지키는 식으로
고려도 케세이도 못 가지는 식으로 하는 거 정도?
#2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29
반역의 김상민이가 아니라 망국의 김상민이구나.( )
#2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31
>>234 그런데 거기서 끝. 친고려화가 진행될 수밖에 없다.
#237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0:31
반역을 할려고 햇는데 반역할 나라가 없다 ㅋㅋㅋㅋ
#2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32
애초에 동주 분리주의는 고려의 고토이고 여전히 고려의 정체성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 있기에 나타난 거고.
#239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0:33
>>236 뫄 친고려화가 진행되든 어쩌든 일단 독립국이니까 케세이와도 교역하는 국가로 남는 식으로 해야지 뭐
#2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33
하다못해 동주의 산업역량이 게이트발이 아니라 균형적으로 공업화되어있다면 모를까 게이트를 쥔 게 한-고가 되는지라.
#241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33
동주가 독립하거나 고려의 번왕이 되면 의외로 반케세이를 내세울 명분이 있어서 생각해보니 놀랐다

강제동화, 강제이주, 명분없는 점령, 시련, 동주의 부를 남주등에 사용, 천룡에 의한 봉건정치등 억지를 부리면 의외로 내세울 반케세이 명분이 있어...
#242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34
어장주가 청주 케세이 정체성이 강함, 유주 수인 정체성이 강하다고 했으니 저 분리주의와 사회주의의 지역들이 각각 어딘지는 눈에 보이는 바람에...
#24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36
그리고 유주 지역의 분리주의 세력이 고려의 지원을 받을 수 밖에 없어서 최종적으로는 청주의 친케세이계 사회주의자를 일소하고 고려에 합병투표 붙일걸?
#244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0:36
뫄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유주-청주 분리 하던가
#2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36
>>244 그러면 청주가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
#24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36
>>244 애초에 분리 못함 동주가 발전한 이유가 유주의 산해관에 있는 동주 게이트인데 이거 포기하면 청주는 케세이의 지방 1일 뿐임ㅋㅋㅋㅋㅋ
#24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37
>>244 그러면 당장 청주 주민들이 사회주의자들 쓸어버리고 유주에게 엎드려서 제발로 고려랑 합병해주세요 할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
#248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0:38
서주는 어떻게 들고갈것 같고동주가 문제네 ㅋㅋㅋㅋㅋ
#249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0:38
고려가 들고가면 케세이가 터지고
그냥 놔둬도 분리주의 터지고
그러면 중립국화 시키던가
아니 뭐 이것도 저것도 다 안될 수는 없는거지
#250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38
청주- 케세이정체성 사회주의자
유주- 수인정체성 분리주의자

근데 정체성이 다르다고 해서 청주와 유주를 분리하고 한쪽 케세이 한쪽 고려로 해버리면 그건 또 안되는 복잡한 정세(적당)
#2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39
진짜 이대로 터져서 3열강이 안서서주에 지분 가지던가, 아니면 그 전에 작당해서 터지고 고려 밑으로 들어가던가네 이거( )
#2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0:39
>>249 "캐세이가 터지고 나서" 고려가 주워가는 것.
#253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0:40
케세이가 터지는데 고려가 개입을 안할리가 없잖아
#25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41
결과적으로 울쑤안이 아예 고려가 먹으려고 들지 않으면 동주클레임 있으니 동주에서 멈추게 하면 더 간섭할 것도 없지
#255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0:42
동주와 서주에서 분리주의 터지고
북양군이 서주로가서 반란군이 되었으면
동주도 당연히 케세이군에게 진압당하기 싫으면 고려에 콜하는 게 흐름이잖아
#256이름 없음(YNx5zWUA0Q)2022-11-05 (토) 10:42
아니 그 긴 시간동안 강제혼활로 인한 강제 동화, 강제이주, 잠재적 불평불만자를 시련으로 제거, 본디 소유자와의 전쟁에선 주신이 직접 나타나서 승리라는 과정인데도 분리주의가 나타난다니...

역시 타국가 수도를 명분없이 점령하는 게 업보였던 것이?(폭언)
#25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43
>>255 ㅇㅇ 결국 북양군이 견우 따라서 서주로 가면 동주는 고려랑 합병해달라고 할 수 밖에 없다
#25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0:46
아마 북주 대장성의 묘영도 견우 따라서 서주랑 합해서 반란군 될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북주대장성군이 장성빨이 5할인데ㅋㅋㅋㅋㅋㅋ
#2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12
안착착-
#261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12
공동시장 캐세이(쑻)
#26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12
진짜 청말민초 케세이 확정이냐?
#263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3:12
그렇게 월황후가 참고했다는 청말민초의 역사가 결국 케세이의 미래였다니!!
이것이 바로 자기실현적 예언인가 뭔가냐?
#26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12
이거 케세이 살아있을 가치가?(폭언)
#2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13
사실 확정도 아니야. 그러니까... 지금 한고(미) 가 캐세이가 그렇게라도 살아있는 것보다 차라리 터지고 그 여파를 수습하면서 판을 새로 짤 생각이라면 울쑤안의 안을 받을 생각이 없어진다.
#266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13
군벌 난립직전에선 강제적으로 멈춰지니 마 아르카디아 모두에게 좋은거 아니게쓰메(쑻)
#267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3:13
동도서기하다가 결국 청말민초가 된게 역사지만
자기는 다르다고 동도서기를 고집한 결과가 결국 똑같은 청말민초라니
정말 바뀐게 없어!!
#26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14
케세이의 안락사 아르카디아의 구원
#269이름 없음(apvUMfVAj.)2022-11-05 (토) 13:14
페이트는 크펌 3개를 먹고 히로인 양대산맥이 됐거늘,
케세이는 크리 몇 개를 먹어도 답이 안 보이네
#270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14
견우는 이래저래 주신되고나서도 죄책감에 시달릴듯 그때 나섯어야 햇다고
#271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15
케세이가 보증 설거는 잘해야 인드전 병력 무한러쉬 일려나?
#272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15

상민와 연우의 각성에 빛이 바래진 느낌이다.

#273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15
조명은 더욱 아내가 자기때문에 맘고생한 한다고 생각하고
이래저래 천생연분이야 진짜
#2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15
지금 아직도 울쑤안이 미국의 주시 대상인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여전히 고려와의 관계가 밀접한 걸 보면 아르카디아 챔피언으로 고려를 아직도 보고 있긴 하다는 거니까.
#275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3:15
사실상 울쑤안의 제안은 아마 통과될 확률이 반반
그런데 이쯤에서 적당히 이정도 제안은 통과시켜 주는게 아르카디아 관리에는 좋기 때문에
아마 통과될듯
#276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15
ㅋㅋㅋ 그것이 현실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277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16
>>272 각성을 햇는데 기회가 없네요...
#27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16
진짜 케세이 폭파시키고 싶은 충동이다ㅋㅋㅋㅋㅋ 살아있는 게 죄악인 수준의 치욕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27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16
그리고 이렇게 된 이상 천룡들은 한국도 못가고 캐세이에서 단두대각인듯?
#280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3:16
각성했지만 너무 늦었어!!
#281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16
뭐 반신반인이니 400년 안에 기회가 있겠죠 ㅋㅋㅋㅋ
#282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16
>>279 천룡들은 케세이 이꼬라지로 만든 시점에서 곱게 못죽음
#28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17
지금 모든게 끝나고 나면 캐세이는 청말민초가 될거고, 그럼 캐세이가 그꼴난 꼬라지를 누군가 목숨으로 갚아야하는데, 조명견우는 안되고, 열강들은 더더욱 안되고, 그럼 남은건 천룡말고 있나
#2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17
만약 진짜로 X까고 터트린다면 그건 울쑤안을 더더욱 고립시키겠다는 의도긴 함.
#285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17
각성해봐야 상민이와 연우가 가진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저 케세이 황실 출신이라는 것 밖에 없는 애송이 둘인데.....
#286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17
적어도 견우 편이 되어준 묘영은 한국 망명 받아 주자
#287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17
근데 흐름이 이정도로 급진전되가는데 겨울방학 만나러 갈쯤이면 조명이든 견우든 둘다 결과는 예상한채로 마음의 준비한 상태인거고 삳민/연우는 그거 확인하러 가는 길인게(....)
#28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18
>>286 걔도 지금 저울 안맞아서 모가지 각인데
#289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18
아니 겨울방학은 아니고 2학기 중간? 뭐 추석때? 어찌됐든
#290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18
조명 견우가 이래저래 외세개입 안하고 스스로 죽여도 미래가 어둡고 참
#291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18
묘영은 왠지 자살할것 같음
#29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19
사실 지금 권력이라고 보면 상민과 연우보단 유진이가 몇십배는 더 많을걸?
#293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19
솔직히 견우가 아무리 정치/외교질에 좀 둔한 편이여도
이미 객관적으로 봐도 청말민초고 상민/연우의 행복회로 중공루트는 되지도 않는다는건 보일테니까..
#29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19
>>288 묘영 정도는 화이트지 적어도 개화파랑 같이 목소리 냈다가 견우처럼 됐지
#295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19

어장주가 오늘 지나치게 폭주해버린 결과긴한데,

덕분에 목표가 생겼던 상민이 사이드의 앞길이 깜깜해졌다.

이걸 수습할려면 유카리나 에이레네 선생 같은 양반들 정도는 되어야하잖아....

#29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19
>>294 화이트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캐세이가 저꼴난 책임을 천룡들이 목숨으로 갚아야 하는데, 지금 블랙 확정난 애들로 충분하지 않을삘이라
#297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19
상민/연우가 2학기 중간이나 겨울에 간다면 캐세이의 마지막 단말마 들으러 가는거임?(아무말)
#298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20
그럴듯???
#29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20
상민이랑 연우는 케세이 안락사 되는 순간 보고 각각 레마랑 고려로 망명갈듯
#300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20
>>295 2학기 중간에 보러 간다했는데 그거 설득이니 뭐니보다 조명/견우의 담담함을 보러 가는거임?
너무 늦는달...지 아 어차피 언제가나 할 수 있는게 없구나(폭언)
#301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20
천룡 자식 세대가 살려면 최소 천룡황제, 월황후 모가지 커팅식을 해야 하네. 묘영까지 건들이면 북주 특히 장성군이 가만히 안 있을걸? 방데 할거 아니면 묘영은 살려야 피를 덜 흘리지
#3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20
일단 울쑤안의 안을 한고(미) 가 동의한다면, 한고미는 이미 얻을 것을 다 얻어서 제로섬게임을 칠 이유가 없다는 판단인가?
#30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21
이대로면 상민이는 바바라에게 데릴사위로 팔려가는 셈이고 연우는... 걍 고려에서 히어로나 하자
#30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22
근데 질문이 있는데, 고려 시민권이 동주인 한정으로 69.74초만에 되고, 동주 자치령 시민권이 고려인 한정으로 69.74초만에 된다면 이게 고려령 동주랑 차이가 뭐임?
#3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22
>>304 땅 명의는 캐세이에게 있음(?)
#30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22
솔직히 말해서 울쑤안의 안을 한고미가 받아줄 가능성이 더 높음.
일단 한고미가 손해볼 구석은 딱히 없고
미국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아르카디아가 반로마 성향으로 뭉쳐서 로마를 고립시키는데 도움을 주는게 더 중요함.
그런점에서 울쑤안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
#307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23
>>295 폭주?... 글쎄.... 어차피 다이스가 너무 쌓인게 많아서...
솔직히 양자어장 아티때처럼 어거지로 캐세이 기회 퍼주기보단 이게 나아보임
#3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23
>>306 흐음흐음- 그렇구만. 그리고 울쑤안은 내적완결성은 무시할 수 없어도 아르카디아 내 외교적 주도권에서 열세가 확정되었고.
#309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23
조명견우부부도 이미 눈치는 다챗고 서로 위로하면서 마음의 준비하는느낌??
#31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24
여기서 울쑤안의 안을 타주고 케세이를 그냥 공유지로 만들어서 고려의 구대륙 패권을 확정시키는 것.
거기까지만 해도 한국과 미국 입장에서는 플랜대로인것
#311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24

상민이 사이드로 생각했던 모든 시나리오와 계획이 다 물거품이 되니 현타가 온다.....

먼 조프간으로 1세기만에 미국 빰싸다구 휘갈기는 극초강대국 만들기 난이도여.....

#312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24
이미 조졌다면 굳이 기회를 줘야하는건지 모르겠음
까놓고 캐세이가 주인공도 아니고 캐세이 망한다고 어장 전체가 죽는거도 아니고 걍 업보를 치룬다고 하고 가야지(....)
#31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24
>>311 그건 가능하니까 불가능한걸로 제시해야하는게
#314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25
>>312 그 업보를 애먼 조명하고 견우가 보니까 문제죠...
#315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25
앵커물도 아니고 다이스어장인데 뭐 계획대로 되는게 이상한거지 뭐....
#31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25
한미 플랜을 박살내려면 인도 라이징으로 판을 뒤집어야하나
#317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25
사실상 뭐냐 어차피 고려가 단독으로 케세이를 독점하기는 불가능한거고
그렇다면 차라리 울쑤안의 안대로 모두가 공유하면 어그로가 분산되는 것
겸사겸사 울쑤안의 제안에 타되 한국이 분배안을 주도하면 되는 것
#318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26

>>312 1부 주인공 바보로 만들고,

2부 주인공 중 한명도 바보로 만드는데,

이거 좀만 비틀어서보면 스타워즈 시퀼 꼴이예요(.....)

#31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26
결국 2부 주인공 중 하나는 발버둥쳤지만 아무것도 바꿀 수 없었습니다 엔딩... 흑흑 넘후넘후 현실적이야
#3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27
그거라면 현탐이 올 만 하군.(끄덕)
#321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27
바보라기에는.......둘다 딱히 잘못한 건 없음.....
단지 압도적인 현실에 짓눌린거지
#32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27
>>318 그거야 다이스 안굴려서 나온결과가 그런거라 그렇지, 스타워즈가 다이스굴려서 시나리오 정했다고 하면 다이스를 욕하지 디렉터를 욕하지 않은거
#32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27
아예 인드의 선제 공격으로 아르카디아 세계대전 라이징 각이라도 잡으쉴?
#32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27
오히려 스타워즈가 다이스굴려서 나온것보다 못하다는 소리인건데, 스타워즈 시퀄이 븅신이란 소리인게
#325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28
>>318 음... 흐름은 비슷하긴 하네...
다이스 굴려서 하는데 그런 흐름대로 갈 수도 있는거 아닌가? 뭐 소설처럼 죄다 통제해가면서 씀?
#32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28
시퀄은 솔직히 그거 개연성도 ㅈ박았잖음.....
#327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29
아니 그럼 통제를 할려고 했으면 표좀 잘 짰어야 되지 않을까...
뭐 그래 내가 너무 나갔네
#328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29
죄다 뒤엎어졌는데 힘들었는데 괜히 열받게 하는 소리 했네
미안해
#329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30
뭐 근대화 한다고 다 해피 엔딩인 것은 아니잖아
#33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30
적어도 케세이가 여기까지 온건 복선이 있었음.
체호프의 총이라고 할 시련체제로 대표되는 천룡신정이 존재했고
그게 결국 진행과정에서 제대로 불을 뿜은거지
#33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30
결국 상민이랑 연우도 탈 케세이해서 레마랑 고려로 이주할지도
#332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30

2학기 시작하자마자 리츠랑 커뮤하는거,

견우와 조명 만나 설득하는거,

캬루랑 커뮤하는거,

다 의미가 없고 할 필요가 없어보인다.

#333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31
애초에 1부에서 동도서기한다고 했을 때 이럴 가능성은 높았어. 결국 모험을 하지 않은 케세이 탓이야
#33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31
더블 크리가 희망따윈 없고 걍 케세이 경제식민지로 만족하쉴? 로 땅땅 박아버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
#335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3:32
뭐 이렇게 저렇게 노력했지만
결국 조명과 견우도 청말민초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는 건 충분한 비극임.
#33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32
하나 확실한 건 2부 더블 주인공 체제는 이번 커뮤로 끝났어 이제 와서 상민이 시점에서 뭘 굴려도 어떠한 영향도 미칠 수 없는 사족
#3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32
아니... 그건 해야 함. 왜냐하면 적어도 현실을 인정시켜야 하거든. 안 그러면 앞으로 확정된 정세 때문에라도 개죽음이거나 영원히 한직에서 썩어야 하니까.

캐세이계 한국인이 되던, 현재의 캐세이를 인정하고 기약 없는 미래를 위해 스스로를 갈던, 제대로 된 선택지를 제시는 해야지.
#338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33
견우는 내전이 날것을 우려해 받아들엿지만 어히랴 내전이 나앗어...
#33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33
더블 크리로 낸 선택지가 결국 얌전히 박제된 채 경제식민지 노릇이나 하면서 내부개혁만 백년쯤 해야할 판국이니...
#34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33
상민이와 연우가 이렇게 리츠도 만나고 캬루도 만나고 조명과 견우도 만나서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열강들의 협상에 따라서 공유지가 되었다.
충분히 비극적임.
그런데 그 비극적인 결말에서 상민이의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 생각이 없다면
리츠와의 만남이나 캬루와의 만남 조명과 견우의 설득이라는 노력을 해야함.
#341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33
>>337 그건 그렇네 유진이가 상민이와 연우한테 팩폭 넣어야겟군
#34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34
>>339 동주 사실상 상실도 포함이고
#343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34

현타가 씨게 와서 손대기가 싫어진다.

내가 유카리나 에이레네 선생 같은 고급 두뇌를 갖지 못한게 그저 한이다 한.

#344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34
지금은 비참하지만 미래를 위해서 노력해야지. 막말로 현실 한국이 6.25 이후 최빈국에서 선진국 막차 탈 줄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
#34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34
근데 지금 케세이에 남은 지식인과 유학생들은 케세이를 바꾸려고 왔는데 그 케세이가 공유지로 박제된다는 걸 알게되면 어... 이제 케세이에 지식인 따윈 없습니다 엔딩?
#34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35
>>344 어.... 그건 사실 운빨이 많이 좋았던거라
#3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35
지금 이대로 상민이와 연우가 모든 것을 놓아버리면, 그나마 설득시켜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을 스스로 사지로 향하도록 방치할 뿐이야.

그 마저도 못 막거나 안 막으면 그 때야말로 끝인 거고.
#34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35
사실 한국은 북괴가 있었지, 열강의 사다리차기는 덜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35
애초에 지금까지 아득바득 버틴 원동력이 사상범들이라 그런건데 응 느그들이 노력해도 케세이는 앞으로 공유지야~! 소리 들으면 전부 탈 케세이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350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35
일제강점기 치하 독립운동가 메타 해야지....

>>347 할 수 있는거라도 해야된다라....
#35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36
>>350 독립운동가 메타도 안됨, 지금 케세이가 식민지인것도 아니라서
#352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36
운빨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달렸잖아. 최악이라고 포기하고 세상 등지게 할수 없잖아
#353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36
공유지가 된다고 해서 나라가 망하는 건 아님.......
국민도 있고 주권도 있고 영토도 있음
경제적인 주권? 그런건 애시당초 케세이 리포트때 부터 날아갔고
식량위기로 증명되었음.
애초부터 혁명 성공했다고 해서 경제주권 같은건 처음부터 없이 시작인것
#35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36
"사실상" 식민지랑, 일반적 식민지는 인식이 다르고
#35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36
거기에 케세이가 재기할 수 없도록 3대열강이 레마 이상으로 겐세이쳐서 레마보다 못한 중진국 함정에 빠져서 썩어갈 느낌인데 아마 미국이 계획했던 짬통 러시아 엔딩
#356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37
뭐 반신 수명이 400년이니 기회가 오긴 할텐데 그때까지 제정신 유지하면서 버틸수 있을까???
#35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37
지금 동주 사실상 날라간거랑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것도 문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358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38
경제주권 없다고 마냥 끝났다고 하기에는 뭐 애초부터 원래 없던게 혁명한다고 생길리가
그정도도 인식 못하면 지식인 때려쳐야지
#35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38
이제 서주정도만 있다고 봐야지, 동주? 동주인들 69.74초만에 고려 시민권 나오던데여? 그 역도 마찬가지고
#3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38
절망해서 한국에 남든, 그래도 참고 제 조국이라는 캐세이에서 일하든(얼마나 할 지는 둘째문제다),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살려야 하는데...

뭐 이것도 캐세이에게 좋은 결과는 안 나올 거야. 그냥 좀 더 살릴 수 있으면 끝이고.
#36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38
그나마 있던 투게이트도 동주가 사실상 고려랑 한살림 차릴 예정이라 서주 게이트 하나로 산업화 돌려야 할 판국ㅋㅋㅋㅋㅋㅋ
#362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39
레마도 엇비슷한 상황이지만 필멸자와 불멸자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고 있잖아. 포기하면 진짜 끝이야
#363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39
>>358 뭐 그렇긴 하네 애초에 경제주권같은건 없었지(...)
#36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40
견우는 괜히 신으로 살게 되어서 평생 고생하게 되었네ㅋㅋㅋㅋㅋㅋ 이게 죽일 놈의 사랑 때문이겠지
#365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40
견우하고 조명 사실 이미 정신없는 척하는거고 이미 월황후 쫓아내도 미래가 어두워서 그냥 다 포기상태가 아닐까...
#366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40
근데 지금 지도 기세 봐서는 상민 사이드 곧 닫힐거 같은데 뭔가 전개 루트라도 좀 제시해줘야될듯??
#367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40
아님 닫히더라도 마무리라도 그럴듯하게 할 루트라도?
#368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3:41
인정할건 인정하고 레마처럼 하다못해 다시는 멈추거나 뒷걸음질 안한다고 앞으로 나아가야지 뭐
중진국의 함정? 우선 중진국이라도 도달해서 케세이인들을 멱여살리고 봅시다.
열강 겐세이에 실패도 하고 하겠지만 적어도 케세이인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실패할 수 있을 기회라도 얻자는게 혁명 아니겠음?
#36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41
솔직히 앞으로 상민이 사이드 굴려봤자 망해가는 플라잉 케세이에 선장은 있어야 한다! 같은 느낌이라 우중충한 커뮤만 남았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
#370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42
지금 문제는 캐세이를 지원해줄 열강이 하나도 없단게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 미국과 인도는 아르카디아가 지구에 간섭만 안하면서 로마만 조져도 뭐라고 안할거고, 고려랑 울쑤안은 누가 뇌절하기 전까진 이런 적대적 공생 끊어지기 힘들고, 로마? 걔네가 까딱이라도 하면 나머지 4대열강이 개같이 고로시칠건데?
#3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42
여튼 상민이-연우가 할 일은 남아있어. 한 명이라도 더 개죽음을 막는거, 한 명이라도 더 쓸데없이 썩어가는 걸 막는 거.

그 마저도 안 되면 진짜 상민이는 주인공으로써 끝난 거지.

아직 망국의 황태자까지는 아니고, 다 무너져 내린 집에서 불씨를 지킬 생각조차 없다면 그건 캐세이, 하다못해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 움직였던 것 마저 다 내려놓은 거니까.
#372이름 없음(Cnmkq80sLU)2022-11-05 (토) 13:42
뭐.....아마 상민이는 원래는 정치 안하겠다고는 했는데
케세이의 결말을 생각하면 그냥 뭐라도 조국을 위해서 하겠다고 나설듯
#373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42
>>371 이 루트라도 지도가 받아줬으면 좋겠지만 왠지 안할거란 느낌이 강하다
#374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3:43
이때까지 케세이는 스스로 쟁취한게 없으니 그 반대 급부를 극복해야지. "케세이인들"을 위해.....
#375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43

견우와 조명을 등신 삼룡이로 만들고,

상민이는 뭘해도 다 답정너인데 멋모르고 발버둥이나 치는 등신 애새끼가 됐는데,

참담해서 진짜 뭔 앞길이 안보인다.

유카리나 에이레네 선생쯤 되어야 수습할 수 있는걸 멋모르고 끌어와 조진 내가 문제지....

#37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43
진짜 상민이 사이드는 어떻게 망할건지 정도만 남았네, 그리고 얼마나 남긴채로 망할것인가가 상민이 사이드 핵심이고
#37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44
>>375 아니 오히려 캐세이를 살렸으면 더 문제였음
#37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44
하필 선택지마다 함정으로 하나씩 넣은 펌블 선택지만 죽어라 다이스로 고르고 기어이 적색혁명 루트도 모자라서 케세이 폭발 직전까지 가다 더블 크리로 연착륙한 게 답정너 엔딩이라 힘이 더 빠질만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37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44
>>378 아니 저건 터져죽냐 익사해서 죽냐 차이지
#3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45
캐세이는 죽을 수밖에 없을 지경까지 왔다는 건 사실이야.
#381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45
뭐 사실 지도가 당초 계획했던 그런 창창한 캐세이의 황자 뭐시기 전개가 날라간거지
망국? 망?조의 전 황태자로서 이리저리 방황하고 돌아다닌다던가 그럼에도 뭔가 한다던가 이야기 짜낼거리가 없는게 당연히 아니지만

>>375 캐세이를 양자 아티 처럼 퍼주기 해봤어라 아주 본판 잡담판 아주 재미있게 활활 탔을걸? ㅋㅋㅋㅋㅋㅋㅋ
#38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45
지금 캐세이는 동체착륙조차 아니라, 시체라도 멀쩡하게 죽을래 아니면 폭발해서 잔해도 안남고 죽을래 차이인거
#38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46
그리고 상민이가 똥꼬쇼 해봐야 시체라도 멀쩡하게 남기고 죽을래 정도인거고
#3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46
하지만 상민이를 주인공으로써 살리고 싶다면 방법이 없는 건 또 아니지. 이 부분이라면 어장-소설 적 허용이 용납 안 될 것은 아니고.
#38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46
근데 조명이 천룡황제에게 내뱉은 팩폭 정도면 케세이 리포트 전후나 남주 위기 때 황실로 직접 출두해서 월황후 면전에서 아내 데리고 갈 정도의 패기는 있을 줄 알았는데 음... 결과적으로 보면 근본적인 원인은 피하고 지구권 순회공연만 했네 어차피 3대열강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386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46

대역물 작가 절대다수가 GG치고 손절할 조프간을 1세기만에 미국 뺨 때리는 극초강대국으로 만드는 유카리,

개노답 19세기 남미 갖고 카우디요 어장이란 걸작을 만든 에이레네 선생쯤 되어야 수습할 수 있는 전개다보니 그저 숨만 막힘.

그거 암? 솔직히 내 눈에는 견우나 상민이가 처한 현실보다

카우디요 어장에서 메구밍이 처한 현실이 훨씬 희망차 보임.

전자는 뭘해도 영원히 답없고 밑바닥이고 답정너지만,

후자는 그래도 희망과 꿈이라도 있지....

#38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48
Q: 청말민초 신경썼다면서 왜 결과가 이따구인건가요
A: 아 저거 참고해서 청말민초 만들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
#38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48
솔직히 케세이가 저정도로 망했으면 조명이 월황후 면전에서 견우 데리고 지구로 망명하는 극약처방이라도 해서 케세이를 살렸어야 했음 1부에서 천룡황제 면전에다 당신은 월황후의 생체딜x 발언까지 할 정도면
#389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48

양자어장의 아티는 메인 히로인(웃음)인 타이틀 히로인이라서 망정이지,

이건 1부 주인공과 2부 주인공 중 1명을 통째로 등신 삼룡이로 만든거라서 어장주 현타가 빡씨게 온 것.

#390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48
>>388 저건 견우가 고집부린거 같은데
#39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49
이정도로 현 케세이에 신경끄고 아내가 알아서 하고 자기는 지구권 3대열강과 우호적인 관계 맺으려고 돌아다닐게 아니라
#392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50
월가(미국 아님)년만큼은 아닌데 견우 책임도 솔직히 작다고는 못하겠는데....
#393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3:50
케세이 살릴 유일한 방법
1. 조명견우가 주신급힘으로 천룡부부와 자식들을 압살한다
2. 모르간이 나가를 끌어들인게 밝혀졋고 나가들은 케세이에 터전 마련할려고 자기들 자금을 전부 끌고 왔고 그걸로 어느정도 충당한다
3. 한국을 어떻게든 설득시켜서 중립지대로 인정받고 군축조약이나 기타등등 불평등 조약을 하되 경제주권은 남긴다
4. 견우의 시집살이 책을 써서 베스트셀로화 하고 돈을 번다
5. 조명이 연구에 오지게 시간보내서 기술 로열티로 산업화 자금이라도 마련해 본다

이거전부 터져야 하는 난이도 아니냐???
#39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50
>>391 저쯤되면 조명이 그만하자고 하는데 가스라이팅으로 미쳐버린 견우가 고집부리는거라
#39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50
>>380 고집부리는 것도 1부 보면 자기가 잘못한 건 사과하고 반성하는 사람이었어 근데 대숙청까지 당하고도 가만히 있으면 세뇌빔 맞은 사람이겠지 아무리 가스라이팅 당했어도
#39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50
>>393 그걸로도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51
파면 팔수록 이정도로 쳐맞았는데 반항도 안해? 캬 참 독한 년이네 소리 나올 정도로 고로시 당했는데 이건 가스라이팅도 아니고 걍 세뇌빔 맞고 인형된 수준인데?
#39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51
톰 아져씨의 오두막같은거라도 만들어서 아르카디아를 최면세뇌하면 몰라도
#39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52
지금 저런 캐세이 무지성고로시가 가능한 이유가 국민들 입장에서 캐세이는 뒤지는게 답이다라는 인식이 있어서 가능한것도 있음
#4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53
어... 이걸 발상의 전환이라 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캐세이를 진짜로 폭발시킬래?
#40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54
그러니까 진짜 캐세이 살리는 방법은 고려 국민들조차 동주 자치령(고려 시민권 69.74초만에 나옴) 정도 말곤 봐주는게 어떰? 이렇게 세뇌조교하는거 뿐인데 이런 작품이 가능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54
가스라이팅도 정도가 있지 외부의 인사가 봐도 100% 터지는 게 확정일 정도로 나라가 ㅆㅊ났는데 가만히 있으면 견우는 월황후한테 조종당하는 수준인 것 같음 이게 자식들 볼모로 잡은 수준도 아니고 핀포인트로 견우만 조지는 선택지 골랐는데
#403이름 없음(i2Oej/LEd2)2022-11-05 (토) 13:54
엔드타임처럼 나가쉬가 풀파워 부활을 해서 양세계에 어그로를 끌어야 케세이에 원찬스가 올려나?(아무말)
#40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54
지금 케세이는 븅신이란 인식이 퍼져버린 상황에서 살려주는게로 만들려면 도대체 어떤 갓소설을 만들어야 하는거지?
#405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55
아니 근데 진짜 견우 뭐했음?
아니 사람이 아무리 가스라이팅?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이상해
저건 그 1부때의 기본적 사람 챙기기 요소 1도 없고
아니 자식협박관련은 죄다 피해가는데
뭐 캐세이 이미 뒈진건 그렇다 치고
견우는 도대체 여태 뭔 반응을 해온거지?
#40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55
>>403 그러면 분탕종자 캐세이 죽이고 봅시다로 끝남
#40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55
>>404 정답! 바로 인드의 선제 브라흐마스타로 케세이를 공격한다!(아무?말?)
#408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55
망?국의 전 황태자 시민 김상민의 레마 입?지전은 어떰?
#40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3:56
지금 저 캐세이 경제식민지를 끝내려면 울쑤안에서 캐세이 식민지화 반대시위 터져나오고, 고려조차도 동주만 자치령화 해서 사실상 고려령으로 만들고 끝내자는 말 나와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56
>>405 그러니까 그게 이상하단 소리야 이건 1부 김견우랑 비교해도 절대 못 참을 수준의 행태인데 본래 정신을 부수고 새 인격 만들어낸 수준임
#411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56

>>404 그러니까 유카리나 에이레네 선생이나 할 수 있을 일을

폭주해서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 1부 주인공과 2부 주인공 1명을 죄다 삐꾸로 만들었다고 자책하는 것.

이젠 스타워즈 시퀼을 욕할 자격이 없어졌어.....

#412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57
뭐 아니면 초장기 연재로 한 20-30년 또는 그 이상 정도 다뤄서 기?회를 보는 김상민이라던가(...)
#413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3:58
>>409 사실 월황후의 진정한 능력은 생명 뭐시기가 아니라 이토 최면빔이라면 가?능?
#4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3:58
지금 상황에서 상민이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방법은 사실 이미 왕위가 계승되어있었고 상민연우가 황태자랑 황태녀다... 밖에 없지 않나?
#41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3:58
발상의 전환으로 장르를 바꿔보자 어차피 케세이 정치물은 이전 커뮤로 ㅈ망했으니 장르를 바꿔 전쟁물로 전환하자 인드의 주신을 포함한 신들이 예방전쟁을 결의해서 선제 브라흐마스트라로 케세이가 망하고 시작하는 건 어때?(개소리 맞음)
#416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3:59

유카리나 에이레네 선생이면 저래도 살리겠지.

그 사람들은 그런 능력이 있으니까.

나는 능력 쥐뿔도 없는 주제에 폭주해서 1부 2부 주인공 다 지능 퇴하 머저리 등신

뭘해도 다 답정너인 삐꾸들로 확정지은게고.

#4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00
사실 이게 빌드업을 하다가 그게 꼬여서 답이 없어진 게 문제지, 아직 캐세이 내부의 현상황을 쥐뿔도 확인을 안 했다는 변수가 있어.

정말로 상민이가 주인공이라는 위치를 유지할 거면 그냥 이미 엎었다(...) 로 시작해서 끌고 가야 함.
#41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00
지금까지 2부 A루트를 감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제 2부 B루트 연재를 시작합니다 엔딩은?(아무말)
#41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01
>>416 2부 시작 때 각국 현상황을 굴리고 시작했는데 인물을 먼저 굴리고 그 인물의 다이스에 선행 다이스가 결정된 채로 각국 현황을 굴리다보니...
#4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01
말 해놓고도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이대로는 지도 말대로 1부 주인공과 상민 연우는 때가 늦은 등신으로만 남아.
#421이름 없음(oG/ecUirxk)2022-11-05 (토) 14:01
어차피 이건 당장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못해도 10년단위로 봐야하니 차분히 준비한다고 생각해야지 그냥 아예 상민이 최종목표로 케세이 살리기로 못박고 이걸 위한 커뮤나 다이스로 나아가는 식일 수 밖에
#42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02
>>421 어... 혹시 고구마 좋아하는 참치?
#4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03
지도... 진짜 해결책을 이 따위로 제시할 수 밖에 없어 미안하기는 한데, 여기까지 오면 이미 빡돈 조명이 견우를 설득해서 조명-견우가 주신 된지 오래였다 밖에 안 보임.(...)
#424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03
>>416 뭐 시민 김상민의 무모한 입지전/도전기 쓸 생각이 없다는건 알겠는데 그럼 마무리라도 잘 해볼 생각은?
혹시 현타때뮨애 상민 루트 뿐만 아니라 잘 진행되는 유진이 루트 연재도 힘들어지는 상태?

>>422 지도가 자학스파이럴만 안빠지면 난 딱히 상관 없음
#4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03
그래야 일단 한 번 정리된 상황 속에서 상민이가 캐세이가 살 길이라도 찾아보지.
#42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04
>>417 글쌔, 그런 사건이면 각국에서 그걸 몰랐을리가
#427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04
뭐 좀 막나가서 이미 월황후/천룡황제는 주신 위계 내려놓은 상태였고 2차 회의에서 견우/조명부부가 떡하니 나온다던가(막나감)
#428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4:04

>>424 상민이 사이드가 아무 의미가 없어졌는데,

연동된 유진이 사이드에 타격이 없을리가 없음.

#42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05
아무리 조명이라도 저런 꼬라지 된 케세이(그것도 자기가 능력을 성심성의껏 발휘해서 키워낸 서주)와 자기가 황실과 의절해서 망가진 견우를 보면 진작 들고 일어났을 것 같아 이걸 가만히 두고 3대열강 문턱만 드나들엇다는 소리는 상민이가 말한 도피라고 밖에 안보인다
#430이름 없음(816ND8PRY.)2022-11-05 (토) 14:05
>>427 충분히 가능성 잇어
#43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06
지금 아무리 그래도 캐세이에서 그런게 터진걸 그 누구도 몰랐다는건 지구권 3대열강, 아르카디아 2대열강 정보부가 모두 리하쿠였단 소리임, 말이 안되는거
#432이름 없음(oG/ecUirxk)2022-11-05 (토) 14:06
>>422 그건 아닌데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니깐 신들이 나와도 인간이 신이되거나 인간과 신들이 영향을 주고받는 인간찬가어장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단기간이면 이거 다 무시하고 환웅통해 환인과 연락해 환인을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쓰는 방법밖에 당장은 안 떠올라서
#433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06
>>422 지도가 시민 김상민의 무모한 도전기 이런걸 하고 싶지 않아 하고 그리고 참치들 이탈이 대거 예상되고 그에 따라 어장이 폭발하는게 문제인거지(...)
>>428 그런가...
#43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06
>>427 그랬으면 당장 저 빨갱이들이 자취를 감추고 지금 체제를 뜯어 고치는 시늉이라도 보였어야 했는데 타국이 보는 케세이 시점은 기폭까지 3초 남은 시한폭탄임
#4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06
>>428 진짜 차라리 이미 조명-견우가 상황정리 끝내고 주신으로 등판하긴 했다고 가는 게 어떨까 싶은데. 이대로는 조명-견우-상민-연우가 다 나가리잖아.
#43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07
>>435 그거 5대열강을 모두 리하쿠로 만드는거
#437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07
>>435 지금 정확히는 지도 연재 욕구까지 싹다 날아가서 어장 연재가 위기인듯??
#438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07
이 무슨 도미노란 말인가...
#43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08
지금 조명 견우가 쿠데타 터트렸다 그럴수도 있지, 캐세이가 개혁개방 시작했다, 이미 늦은거 같긴한데 그럴수도 있지, 근데 그걸 5대열강이 몰랐다 이게 뭔 소리임
#44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08
케세이 다이스가 상민이랑 연우 교육과정 다이스부터 이상해서 왜 그런가 해서 케세이만 굴려봤더니 일관적으로 ㅈ망한 상태고 월황후 다이스랑 견우 다이스도 굴려봤더니 1부랑 전혀 다른 인물로 정립되서 나왔음...솔직히 2부부터 본 사람은 1부랑 2부는 평행세계였답니다 로밖에 안보임
#4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08
나도 처음엔 왜 캐세이를 살려줘야 하나 싶었지만 주인공이라는 게 다 의미가 없는 것에서 어장주가 의욕을 잃은 이상 이대로는 어장부터 터질 판이야.
#44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09
>>441 아니 이건 개연성의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ㅋ
#4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09
개연성이고 5대 열강의 눈깔이 옹이구슬이고 뭐고, 세계선이 여기서 정지하게 생겼다고( )
#44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09
지금 캐세이를 살려주면 벨벳꼬라지 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4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10
지금 2부에서 보여준 인물들이 하나같이 1부랑 반대되는 일만 하고 앉았어 월황후도, 조명도, 견우도... 1부에서 보여준 설정들은 후행 다이스로 응 전부 구라야 하고 크리랑 펌블로 버무려서 쓰레기통에 처박고 시작했지
#44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10
지금 인드 선침공으로 케세이 백성 7억쯤 죽어야 열강들이 불쌍해서라도 도와주지
#4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10
결국 지도가 선택을 해야 하는 건데, 이대로는 선택도 안 할 거 같아서 그런다(...)
#448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4:10

걍 한김에 어장주로서 말하겠음.

1부 주인공 등신 다됐고,

2부 주인공 한명은 뭘해도 답정너가 됐기에 아무짝에 쓸모없고,

나머지 한명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목표에 큰 타격을 입어 반쯤 붕떴는데,

이게 최악의 실패 아니면 뭐겠음.

#44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10
>>446 진짜 판을 뒤집으려면 인드의 선제 브라흐마스트라로 케세이 인구가 3억명만 남으면 3대열강도 나서서 도와줄 사안이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0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11
브라흐마스트라를 뭐 남주 소멸할정도로 선제공격으로 던졌다 아니고서야 캐세이 망국 막을만한 방법따윈 없고
#451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11
근데 지금 캐세이만 병신같다 천룡 전반, 견우, 그리고 조명이 병신됐다만 인정하면 일단 나머지 세계는 그럭저럭 정상적으로 굴러가도록 설정이 짜져버려서 캐세이 병신성을 버릴려면
2부를 죄다 갈아엎어야됨.....
#4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11
>>448 그래서... 어장 버려?
#45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11
사실 브라흐마스트라로 캐세이 인구 3~4억남기고 소멸하면 사실상 국가 붕괴일거고, 그럼 고려도 동주만 챙기고 안도와줄순 없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45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12
캐세이 인구가 4억만 남았는데 동주고 뭐고 넘겨주고 살아남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12
진짜 2부 설정을 인물부터 굴리고 국가를 굴려버려서 상민이, 연우 교육 다이스를 꼴아박아서 케세이가 끌려 들어가고 그 뒤엔 월황후, 견우, 조명까지 전부 천하의 머저리들로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6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13
울쑤안은 모르겠는데 고려워프부터가 캐세이의 병신력과 굉장히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에 캐세이 리메이크 들어가면 정말 모든게 틀어져....
#45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13
그냥 이렇게 된거 인드를 나치로 만들어서 "난징" "T4" "아우슈비츠"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열강들도 동정론 때문에라도 도와줄수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4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14
진짜 최후의 브라흐마스트라가 캐세이를 레알로 조져먹고 다시 시작해야 하나( )
#459지도닦이◆ZJr7vLQwqA(42VZDChvtU)2022-11-05 (토) 14:14

모르겠다.....

이걸 어떻게 수습해야 상민이 사이드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유카리나 에이레네 선생 정도는 되어야 수습할 수 있는걸 한 내가 미친놈이지.....

#46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14
>>456 적어도 케세이가 병신이 안 됐으면 고려 워프까진 못 따라가도 천룡신교 중국에게라도 도움받으려고 발품팔아서 붉은여왕 효과처럼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했을 걸?
#46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15
>>457 청말민초에 난징이 일어나는 건 역사의 반복이냐ㅋㅋ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15
지금 인드 나치로 만들어서 캐세이를 4억남기고 소멸시키면 어떤게 나오나면 동주 고려반환에 대해서 캐세이 국민이 아무말도 안할거고(살아남아야 하는데 동주 반환이 대수냐), 그리고 캐세이의 사육국화도 막을수 있음(유대인이 전후에 어땠는지 생각해보자)
#46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16
진짜 케세이가 어중간하게 살아서 더 희망이 없어보이는 것도 있음 차라리 롸끈하게 밀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나가는 거면 몰라도ㅋㅋㅋㅋㅋㅋㅋㅋ
#4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17
무슨 대격변 확장팩과 패치라도 하지 않을 거면 이대로는 뭐 지도가 말한 자책점을 끌고 가던가, 그마저도 못 봐주겠으면 끝내야지.

그런데 자책만 하고 있으면 선택과 결단을 내릴 시간도 잡아먹어.
#46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17
캐세이 인구가 3~4억남고 다 "나치"당했는데 여기서 전후에 사육국 하면 자국민들부터 개지랄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17
마침 천룡황제도, 월황후도 신앙블록 박살나서 견우한테 갔으니 인드의 선제 브라흐마스트라를 사전에 막지 못할거고 케세이가 확실하게 망했으니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나가는 것도 괜찮겠네! 아주 롸끈하겠구만
#467이름 없음(7shUE.nj4w)2022-11-05 (토) 14:18
이거 케세이때문에 어장 터질것 같은디 2부아예 리메이크 하쉴???
#4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18
진짜 인드공략전 최후의 발악으로 브라흐마스트라라도 위진에 작렬이라도 해야 하나( ) 아니 그 시점에서는 제 위력이 안 나올 수도 있으니 아예 브라흐마스트라 선빵으로 시작하는 건 어떰(?)
#469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19
>>460 그정도가 아니라 고려 워프 요소 중 하나가 캐세이의 병신력에 질려서 한국이든 미국이든 온전히 캐세이로 갈것도 죄다 돌려버린 것도 있잖음....
#47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19
아르카디아 업데이트로 그동안 존버탄 인드가 20억을 넘어선 30억 신앙블록의 위력으로 선제 브라흐마스트라 폭격으로 주신격 잃어버린 케세이를 날려버리고 재시작하자ㅋㅋㅋㅋㅋㅋ 케세이는 잿더미에서부터 다시 시작할지어니!
#4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19
어차피 인드는 제우스 시절 레마와 현 캐세이를 뛰어넘는 개막장 동네잖아?(?)
#4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20
인드 놈들 위고 아래고 다 돌아버린 놈인데 인드 공략전 전에 선빵 갈겨도 이상할 게 없지?(?)
#47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20
이렇게 된거 캐세이를 2머전 나치에 고통받은 폴란드랑 유대인으로 만들어야 역설적으로 캐세이 생존각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474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20
인드 정벌전이 아니라 낚지 인드놈들로부터의 캐세이 방어전이였다?? 뿌쓩빠쓩???
#47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20
캐세이가 아르카디아판 유대인 꼬라지 났는데 여기다 사육국 메타한다? 그럼 자국민들이 그 정부보고 뭐라고 할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21
>>469 아예 인혁련 띄운 인도 지원으로 미국팩션에 대항해서 인도가 중국과 함께 지원하는 루트도 가능은 할 걸? 아예 순서를 바꿔서 인도랑 중국이 케세이에 워프작업을 시전하려고 하니 미국과 한국이 그에 대항해서 고려워프가 일어났다고 해도 되고
#47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22
>>473 진짜 폴란드+유대인 메타로 가야 케세이가 살아날 구석이 보이네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시점에서 인구 10억이 넘는 건 오히려 초대형 디버프고ㅋㅋㅋㅋㅋㅋ
#478이름 없음(7DoGNf05Po)2022-11-05 (토) 14:23
극단적이긴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주신이 천룡부부니 쓸 수 있는 방법이 있긴함 대깨룡들 이끌고 타이탄으로 대규모 이주하기 인구가 일부줄어들기는 하겠지만 어차피 중심지인 동주와 서주는 멀쩡할테니 분란분자들과 아예 행성단위로 찢어지는거지 어차피 월황후 머리에서 발전이 중요한건 아니니 멋대로 게이트를 닫을 수 없는 이상 아예 지구와 게이트가 연결안된 곳으로 뜨는거지
#4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23
>>476 문제는 인혁련이 캐세이를 지원해주어야 할 이유를 못 느낄 요인이 사라져야 하는데 그게 너무 거대하다(...)
#480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23
>>477 컴팩트하게 동주 고려한테 자동반환 하고, 남주 대학살 해서 동주없이 3억으로 만들면 되는거 아닐까
#4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24
>>478 주신으로써 제 힘이 안 나오고 있다는 것까지 확정됨. 그건 다 견우 갔고 그걸 눈치를 채지 못하거나 안 쓰고 있음.
#48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24
어쩌다가 우리가 홀로코스트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게
#483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24
선택지
1. 시민 김상민의 무한존버 투쟁기를 다룬다(절대 할리가 없음)
2. 일부 리롤한다 > 근데 캐세이의 병신력의 근간들이 너무 살아있어서 글씨,,,
3. 2부를 리메이크한다 > 캐세이 병신력을 뿌리부터 뽑을 수 있지만 참 굴린게 많았는데 기존 캐릭터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48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24
으어어어......왜 또 다들 이렇게 난리임;;;
#48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24
>>483 정답! 상민이가 말한 것처럼 3대열강의 메기도의 화염 대신 인드의 브라흐마스트라를 드립니다!
#486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24
>>479 캐세이가 병신력이 작거나 없을때의 루트얘기일걸??
#4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25
결국 캐세이를 어떻게 해서든 열강들이 살려줘야 한다는 상황이 조성되어야 한다. 그건 진짜 캐세이가 물리적으로 반괴되는 것 뿐(...)
#488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25
>>484 지도가 상민이 의미 어쩌고때문에 멀쩡한 유진이 루트고 뭐고 하기 싫고 어장 터트리겠다는데 어떻게 함? ㅋㅋㅋㅋ
#489이름 없음(7shUE.nj4w)2022-11-05 (토) 14:25
슬슬 이어장을 닫는것도 한 방법이야 ㅋㅋㅋㅋ
#490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25
시민 김상민의 악전분투기나 김상민 루트의 마지막이라도 그럴듯하게 하는거고 뭐고 다 싫다고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
#49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26
뿌슝빠슝 김상민은 예언자였다? 인드의 메기도의 화염으로 불태워진 케세이의 참사! 잊지말자 케세이! 타도 인드! 타도 힌두신화!
#492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4:26
솔직히 케세이를 정상으로 돌리려면 뭐로 설정해야 할지 모르겠다
#49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27
>>492 열강들이 지원을 안할수 없게 만들면 됩니다, 인드의 브라흐마스트르라로 캐세이 인구 깔삼하게 8~9억쯤 날리면 되는게
#494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27
일부 리롤따윈 걍 애초에 근본 캐세이가 병신같아서 해봤자 이런일 반복일뿐이고
2부를 갈아엎던가 시민 김상민을 인정하던가 어장 닫던가 브라흐마스트라 캐세이 받고 윾대 캐세이 가던가
#495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27
이제와서 정상으로 돌리는게 어렵다면 적당히 잘 마무리 짓게 하면 되는 거죠
너무 다들 시야가 극단적이고 좁으신데;;
#49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27
>>495 참치가 문제가 아니라 어장주가
#497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27
>>495 아니
지도가
하기 싫다고 저러니까 나오는거지
#498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28
지도 어장주도 너무 그렇게 자기는 생각 안난다고 던지지 마시고요......
본인이 묘사하고 본인이 잡아먹히면 어쩜?
#49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28
지금 어장주가 저러고 있고 캐세이 살릴방법이 1도 없는데 남은건 인드 브라흐마스트라말고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28
>>495 지도가 원했던 최소한의 기로조차 닫혀서 지도가 의욕을 잃었다는 너무 거대한 문제가 있음( )
#501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28
>>495 창공이든 나든 마무리랄도 그럴듯하게 하면 되잖아 하니까 지도가 아 몰라 유진이 루트고 뭐고 다 영향가고 하기 싫다 현타오니 뭐니 저러는데
캐세이에 브라흐마스트라 갈기자 소리 안나옴??
#502이름 없음(OnGFexo2gY)2022-11-05 (토) 14:28
케세이는 1부시기 쯤 묘한 게 있어서... 곤란하네
다시봐도 왜 고려와 전쟁에서 동주까지 뺐었는지부터 납득이 안가고...
#503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4:28
현재 어장주가 의미 없다고 하는 상황이니까
#50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28
근데 김상민이 발버둥 치는 거 보면 참치들이 고구마라면서 흥미 잃을 수도 있다 참치들은 원래 2부가 시원시원하게 갈 줄 알았더니 갑자기 정치물로도 모자라서 살아남아라 카우디요(순한맛)를 찍고 앉았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5이름 없음(7DoGNf05Po)2022-11-05 (토) 14:28
좀 극단적인 예이긴해 다만 1부에선 견우라는 인간과 지구의 능력이 주였다면 2부에선 좀 더 본격적으로 주신의 힘을 쓰는 식으로 신의 힘이란 1부에서는 거의 쓰이지않았던 힘을 적극적으로 써서 아예 인간으로는 불가능한 선택지를 만드는 방식으로 표를 짜보는걸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 절망에 빠진 인간에게 희망을 주는건 종교니깐
#50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28
묘사는 묘사고 진행은 진행인것
왜 본인이 본인이 써놓은 묘사를 확정짓고 난 여기서 더 못하겠어? 이러시는 거임;;;
#50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29
>>504 카우디요는 그래도 각료들이라도 있었지!
#508이름 없음(OnGFexo2gY)2022-11-05 (토) 14:29
어장주가 현타오는 상황이면... 뭐...
#50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29
지금 이런 개같은 판도에서 적절히 시마이 치는 형태로 상민이 사이드 가는거 아니고서야 남는건 유대인메타말곤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51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29
좀 바꿔서 생각합시다........
지금까지 레마와 울쑤안을 돌아다니고 커뮤에서 이런저런 묘사들이 나왔잖아요.
그거 전부 결국 아레스의 말이고 테클리스의 말이에요
#511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30
다이스가 폭주하다 못해 1부에서 맥거핀으로 나왔던 설정까지 체호프의 총으로 부활해서 2부를 죽이려고 들고 있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2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31
외부 관측결과상 이게 답이다라는게 나왔는데
실제 내부 결과는 아직 하나도 안나왔잖아요?
뭘 벌써 답이 없고 기로가 없습니까
#51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31
일부러 1부에서 느슨하게 잡아놓은 설정이 2부에서 부메랑이 되어서 주인공 국가를 작살냄ㅋㅋㅋㅋㅋ 다이스야, 아니 선택지 짠 게 문제였나? 다이스 굴리는 순서가 잘못됐나?
#5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31
솔직히 이러고도 진행 의지가 있다면 우리가 이 따위 대안을 제시하려 하지도 않았어. 그런데 지도가 자기가 바랬던 그나마마저 모두 어그러졌다잖아.

야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세이를 살려줄 이유를 갑자기 만드네 지도가 ㅋㅋㅋㅋㅋㅋㅋㅋ
#515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31
>>510 그러니까 실제는 좀 다를것이다? 그렇지만 얼마나 다를것인가에 대해서 다룰려면 좀 길게 루트를 제시해줘야될듯
(거의 수면참치가 지도어장 연재를 한다 싶은 말이 나올지라도 지금 지도가 어장 닫을랑 말랑 하는지라 좀 보고 싶음)
#51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2
>>512 실제로 다르기도 힘든게 그러면 5대열강 죄다 리하쿠임
#517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32
아레스는 찬탈을 권했고
테클리스는 공유지를 권했습니다.
그런데 이 두개가 케세이의 비극을 가져온다면
이 두개가 아닌 다른 길을 찾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51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3
이게 다른길을 찾는다= 열강이 캐세이를 냅둔다인데, 캐세이는 냅두기도 곤란한 덩치인것, 특히 동주클레임 있는 고려는
#519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4:33
몰라 몰라 걍 1부 부터 여주로 한게 문제인지 걍 커플 만들겠다고 무리수 든게 문제인지.... 참치들이 퍼리 취향이 아니라서 조명 루트로 가버린 건지 그냥 고려를 지도가 연재 했던 드루카리 조선으로 했어야 나아졌을지.... 나도 내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
#52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33
>>517 지금 참치들 의견 종합하면 인드 선제 핵공격으로 폴란드+유대임 메타밖에 답이 안 보이는데 뭐가 보임?
#521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33
근데 일단 지금 상황에선
지도가 어거지를 부리더라도 뭐 그냥 어느정도 그래 그려러니 하고 받아들여줄 각오?관용은 가져야 뭔가 연재재개가 될거 같은 느낌임
#522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33
그야 월황후가 개혁파 고로시치고 그걸로 경제가 10창나고
분리주의자는 사회주의자와 손잡고 자치권요구하고 뭐 솔까말 망했네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잠자코 공유지 당해드리겠습니다. 할꺼냐면 그건 아닌것.
#523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34
뭐 난 일하러 빠짐
일단 내일 오후되면 뭔가 결론이 나겠지
#524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34
찬탈로 인한 내전도, 모든 열강에 의한 공유지 박제도 안되면 다른 길이 있다는 건데 지금 참치들한텐 다른 길이 안보여
#52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4
지금 이건 방도의 문제가 아니라 열강이 캐세이를 공유지로 안만들게 만들 방법을 찾아야 한단건데, 솔직히 캐세이한테 팻감이 없으니까
#52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4
>>522 뭐 그러면 금융 다끊기고 투자도 없는 실패국가행이네여!
#52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4
와! 제로부터 시작하는 자급자족 스타트!
#528이름 없음(VxjUO1i4aA)2022-11-05 (토) 14:34
애초에 지도는 견우하고 조명 안이어줄려고 햇다는것 같은데 어케될려나
#52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35
>>526 근데 지금도 투자 없고 금융도 없는 실패국가 아닌지(폭언)
#530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5
지금 캐세이는 누군가가 지원만 안해줘도 알아서 실패국가 되는게 문제인거고, 그렇다고 열강 손벌리기에는 걔가 사육국 만들 기세인데
#53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6
사육국이 싫어? 그럼 고립된 커다란 강성대국 부카니스탄 행이지, 그나마 부카니스탄과는 달리 자급자족이 된다는 장점이 있네여!
#532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36
발상을 돌려서 그냥 자체 혁명합시다.
자체 혁명이 실패하면 어쩌냐고요?
솔직히 천룡들도 이제 망했다고 다들 인정하는 마당에
혁명터졌다고 진압이요? 북양군이고 장성군이고 안따를 각에?
자연마법사로 혁명진압? 이미 묘영도 이쯤되면 그냥 혁명에 동참할 것
#533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4:36
528 걍 고려가 수인 국가가 아니였어야 했나?
#53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7
>>532 지금 자체혁명이고 자시고 혁명 이후에 복구가 되야하는데, 복구 이후 솔직히 캐세이 도와주는 사람이 아르카디아 어그로 풀로 받을걸
#535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37
사실 웃긴게 신앙블록이 무너졌고 그 신앙이 누구에게 흘러가는지 가장 잘 알고 있을 사람은 천룡황제일것
#536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7
지금 자체혁명을 하든, 공유지가 되든 답이 없으니까 브라흐마스트라로 조지고 시작하자는거고
#537이름 없음(sAiWI7kokc)2022-11-05 (토) 14:37
...지금 케세이가 11억 시장원툴만 남았지만 반대로 11억 시장 하나만으로도 나머지 열강들이 터지거나 실패국가되는거 막아야 하는데.

아예 고립국가라 별 영향 없던것도 아니고, 무작정 공유지되야한다경제식민지만 남았다 하는건 좀 아니다.
#538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38
>>532 월황후와 그를 따르는 천룡들은? 적어도 월황후가 지난 수천년간 쌓아온 신력은 겉멋은 아니긴 한데... 천룡들은 견우는 몰라도 조명이 존속살해 각오할 것 같음
#53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8
>>537 그 11억 시장의 절대다수가 대깨룡 농민들일텐데
#54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38
그냥 자체혁명 성공시키고 재협상 가야죠.
일단 외세 개입없이 혁명을 성공하고 나서 협상을 들어가야함
#54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8
지금 캐세이 국력이 중공만 되도 이런 소리 안나옴
#542이름 없음(sAiWI7kokc)2022-11-05 (토) 14:39
11억 시장이 날라간 시점서 아르카디아 경제개방 30년이 통째로 실패세계가 될 각이구만 무슨 브라흐마스트라 소린지 영.
#543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4:39
그나나 살아날 각이 동주를 고려에 주는 것이라고 참치들이 제안했는데 동주 주면 무조건 전쟁이라고 어장주가 빼액 거리니 거랫거리가 없잖아
#54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9
>>542 지금 11억 시장 운운이려면 고려 울쑤안 겐세이에 농업시장이 안터져야함
#54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39
지금 11억 시장이 11억 시장이 저~얼대 아니니까 이런 소리 나오는거, 어떻게 고려 울쑤안 겐세이질로 나라가 터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39
그냥 솔직히 말해서 천룡황제에게 이대로 혁명군을 죽이면 그 결과는 케세이의 멸국 뿐이라고 대놓고 말해야죠
#54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40
지금 케세이 시장이 11억이라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구매력은 서주와 동주 게이트의 일부가 시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나머지는... 이미 남주 조진 거 보면 시장으로써도 못 써먹을듯ㅋㅋㅋㅋㅋ 당장 인프라와 체제가 후져서 남주 곡물을 못 옮겨서 고려랑 울쑤안의 잽에 중상입고 얻어 터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8이름 없음(sAiWI7kokc)2022-11-05 (토) 14:40
뭐 그럼 아르카디아는 실패세계 되는거지 뭐.
#54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0
>>548 실패세계가 아니라 캐세이 영향력이 11억 시장이 아니라고
#550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1
지금 고려 울쑤안 겐세이질로 나라가 터졌다 이게 뭔소리냐면, 캐세이는 세계의 시장이자 공장 중공과 달리 경제력이 고려랑 울쑤안보다 훨씬 뒤쳐지는거
#551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41
뫄 그렇게 어떻게든 자력으로 주신교체를 이루고 나서 협상을 들어가야함.
#55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1
사실 지금 캐세이 꼬라지 보면 초창기 몇억인구 가지고도 세계 경제 밖이었던 중공 초기 꼬라지 같구만
#55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41
>>546 아마 모든 의욕 잃고 자기가 걸어온 역사가 실패가 확정된 걸 본 천룡황제는 전부 받아들이겠지
#55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42
이러면 불량국가 딱지는 남아도 외세에게 빚은 없이 시작할 수 있음
이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55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2
오죽하면 캐세이 터지는거보단 캐세이 난민으로 고려가 타격입는게 더 크겠냐고
#556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43
>>554 일단 인판트처럼 외교적으로는 마이너스 깔고 시작하지만 실제 외부 세력이 개입할 여지를 주지 않는다는거네
#557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44
>>555 그 케세이 난민들 남주가 농업 망하고 서주랑 동주로 몰려든 농민공들 아닐까?
#558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44
뭐 결국 서주와 동주는 자치령화 하는 거긴 한데
그걸 시작으로 어떻게든 시장개방하고 고통스럽더라도 조금씩 나아가는 거임,
그냥 외세 개입의 빚으로 공유지 확정 받는 것보다 불량국가라서 비싸게 이자물더라도 투자를 받으면서 해나가는게 맞음.
#559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4
그리고 지금 아무리 해봐야 솔직히 작위적 전개란걸 깔고가야하고
#5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44
그러니까 조명-견우의 신용도와 신양-계음의 신용도는 완전히 다르다. 이거군.
#561이름 없음(VxjUO1i4aA)2022-11-05 (토) 14:44
케세이 살아나기 1차는 천룡황제 팩폭부터 해야겟네

그럼 2차 신들의 회의때 상민 연우 남매가 님들니 물러나야 그나마 케세이가 희망이 있다고 설득하는 루트???
#562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5
>>558 서주야 괜찮지, 동주가 사실상 고려령인거 캐세이 딱지만 달고있게 될거니까 문제
#563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45
>>562 신앙블록 개같이 붕괴
#56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5
서주 자치령이라고 해도 그 조명과 견우가 주신이라면 캐세이한테 입히는 타격은 제한적이지, 문제는 사실상 고려령이 될 동주쪽
#565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45
일단 빚없이 주신교체를 하면 적어도 이자는 비싸도 투자 받을 구석은 있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인류의 구세주 타이틀도 있고 어떻게든 잘 비비면 외면 받지는 않음
#5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46
신양-계음이 이끄는 캐세이의 국가신용도는 바닥을 뚫었지만, 조명-견우는 거기까지는 아니다... 에서부터라고
#56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6
동주쪽이야 고려 시민이 동주 자치령 시민되는것도 그 역도 존나 쉽게 될건데
#568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46
사실상 고려령인거랑 그래도 자치령이란 것은 아다르고 어다른 문제일 뿐만 아니라
일단 자치령수준에서 멈춘다면 수인들을 몰라도 인간쪽의 호의와 협력은 구할 수 있음.
#5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47
물론 현재의 상황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인재들은 결국 한국으로 떠나던가 아니면 숙청되겠지만 언젠가는 밑에서부터 새로이 자라나는 이들이 있을 거라는 건가.
#57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47
뭐 당연히 수인에게 행해진 강제 동화 정책이나 그런 부분은 사과정도는 하겠지만
그것도 새로운 케세이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거라고 보면 되는거고
#571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7
근데 그래봐야 너무 작위적이란건 안변하는게 문제, 솔직히 저 루트나 브라흐마스트라 루트나 사실 작위성이라고 따지면 동급이라
#572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48
>>571 그래도 어장 망하는 것보단 낫긴 하다
#573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49
적어도 그렇게 시작해서 케세이가 철저하게 고려와 상호 협력적인 관걔를 구축하겠다는 자세를 보이면 됨.
그것도 못견딜 정도의 지식인이면 그냥 나라 떠나는게 맞고
그런식으로 일단 빚이 없게 시작하면 적어도 공유지 확정 운운은 아님
#57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49
브라흐마스트라 선빵맞고 캐세이 대깨룡들 다죽는거랑, 그냥 죽자면서 혁명걸었는데 왕이 "우연히도" 지쳐서 무조건 항복때리고, 월황후도 그거 따라 무조건 항복때리고, 그거 가만히 안볼 열강들이랑 진짜 유로파 좆간질하듯이 외교전하면서 불량국가형태로 살아남는거랑 솔직히 억지라고 따지면 동급이라서
#575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50
3대 열강이 개입해서 동주는 강제로 독립시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클레임이 확고한 동네라
#576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50
적어도 자체혁명을 할 경우에는 열강개입이 제한되긴 함
일단 동주의 경우도 자치령을 약속하고 혁명하는 걸테고
그러면 개입 명분이 없음
지구권이야 적당히 몇마디 던지고 끝낼테고 여튼 제일 큰 문제인 고려만 어떻게 개입안하고 혁명이 끝나면 됨
#57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51
>>575 그럴 의리가 없음
#57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51
>>576 그 자체혁명이 솔직히 최면앱을 극한으로 맞아야 되는 루트라서
#579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51
>>577 아니 그게 아니라 ㅈ간질 목적으로 동주 독립시켜서 3대열강이 수작부리는거
#580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51
동주가 혁명세력에게 자치령 약속받고 거기에 따라서 혁명에 합류한다고 하면 열강개입할 요소가 적음
거기서 굳이 고려가 개입을 하면 그건 고려 뇌절이니까 한국도 만류할테고
#581이름 없음(/KknJR2yxQ)2022-11-05 (토) 14:52
어차피 상민이 목표는 케세이민주화아님? 나라상태가 막장이라지만 황제가 되고 싶은 것도 아닌데 천룡부부쫓아내고 민주화 케세이되면 목표성립아닌가? 아니 막말로 신이 모든걸 다해주는 것도 아니고 이젠 그런걸 바라지도 않는 자들이 되길바라는게 상민이인데 목표를 스무스하게 이룩하는것도 솔까 어이없는건데
되려 조명-견우가 주신으로 케세이의 존재만 유지시켜주면 그 다음부터는 케세이인들이 이래저래 좌충우돌하며 민주화를 이룩해가야지 그걸 상민이가 이끌어가는 것도 좀 그래
#582이름 없음(BMxY2nLbMw)2022-11-05 (토) 14:52
즉 케세이가 동주만 포기하면 수습 가능하다?
#583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52
사실 천룡황제가 이제 그만하자는 선택지 나올 확률보단 천룡황제는 실의에 빠져서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에서 월황후 혼자 발광할 확률이 훵씬 높고
#584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52
적어도 다이스상 결과 나온거로는 어장주가 기회를 준거든 뭐든
동주든 서주든 자치권 확보에서 만족한다고 나왔음.
그러면 그걸로 협상하면 되는 것
#585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53
그리고 월황후가 신력이 많이 날라갔더라도 발광하면? 축하합니다 캐세이는 그지굴간이 되었습니다
#5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7ds7O4MWg)2022-11-05 (토) 14:53
소올직히... 수면의 말이 확실히 일리는 있는데, 이게 캐세이는 죽어야 한다와 상민이-조명-견우를 살려야 한다의 충돌 성격도 있어.

그런 방식으로 마무리 될 거면 차라리 이미 상황이 정리되어있는 거 다들 모르고 있었다가 내겐 나은데, 그건 또 5대 열강은 뭐가 되느냐가 되고
#587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54
>>586 지금 저 철저하게 혐성질중인 5대열강이 캐세이 혁명을 그냥 리하쿠의 눈깔로 봤다는거니까
#588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54
지금 자체혁명각이 나왔으면 그거 눈치챌 열강이 하나는 나와야 정상
#589이름 없음(/KknJR2yxQ)2022-11-05 (토) 14:55
상민이 목표가 민주화인걸 잘 못 알고 있는거라면 할말이 없긴한데 맞은면 민주화의 뜻이뭐야 국민이 주인이라는거잖아 케세이인들과 케세이에서 함께 뭐든 하는 것부터 시작이지 솔직히 목표의 스타트라인에 섰다는 생각조차 든 적이 없는데 말이지
#590이름 없음(LhSLU/zWto)2022-11-05 (토) 14:56
적어도 자체 혁명이 터지려면 동주와 서주에서 조짐이 보여야 할텐데 일관적으로 견우와 조명은 침묵중이라는건데...
#591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56
>>586 뭐 그냥 자체혁명 자체는 5대열강이 알아도 상관 없음.
그것까지도 5대열강의 입장에서는 계산 내 일테고
사실 레마니까 울쑤안이니까 외세 개입을 받고 안전빵으로 하라고 권하는 거지만
조명과 견우 입장에서는 차라리 자체 혁명이 맞다고 판단할테니까
#592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57
자체혁명 자체는 결국 정확히는 견우가 정신을 차리고 결심을 했을 때 시작될것.
그때까지는 상민이도 나름대로 혁명을 위한 준비에 나서는 거고
특히 상민이와 연우가 해야할건 비록 실패할지도 모르지만 견우와 조명을 설득해서 자체혁명에 나서도록 하는 것.
#593수면부족◆CSZ6G0yP9Q(Cnmkq80sLU)2022-11-05 (토) 14:58
단순한 무력동원 뿐만아니라 리츠와 연계한 민간의 시위까지 한꺼면에 촉발시키는 것
#594이름 없음(HdyZ0qd5LM)2022-11-05 (토) 14:59
글쌔, 지금 저기까지야 당연히 가능한거지만, 마지막 천룡황제가 무조건항복 때려야 한다는 최면앱스러운 생각이 나와야해서
#595이름 없음(YM9XyxSHUo)2022-11-05 (토) 14:59
뭐 그래 되든 안되든 해봐야지
저거 있다고 뭔 무기력 견우 mk2 양산도 아니고
#59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00
지금 저걸 못해서 그런게 아니라, 저걸로 인한 주신급의 발악으로 캐세이가 개씹창날까봐 못하는거고
#597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5 (토) 15:00
이대로 열강이 제시한 미래를 따라갈 수는 없잖음?
열강은 결국 안전한 혁명을 위해서는 우리가 제시한 안을 따르라는 거고
차라리 어차피 혁명이란건 안전한 혁명따윈 없는 것
#598이름 없음(AyjLRPT1ZY)2022-11-05 (토) 15:00
주신이 지금 나뉜거면 견우면 정신차리면 기습으로 월황후 목딸수도 있지 않을까??
#59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00
>>594 안 그럼 어장 터진다는 타협이라 해줍시다...
어차피 지도 취향이란게 좀 "핵"스럽거나 학살 들어간거 안받는다는건 알잖음(....)
#600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5 (토) 15:01
어차피 뭐 지도장주가 들어준다는 가정하의 이야기인거고
#601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01
수면참치가 기껏 지도 취향에 맞춰 적절한 타협안 내줬는데도 내일도 상민의 의미 어쩌고 할거면 걍 어장터트리는게 낫다
#602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02
>>599 타협이라고 쳐도 저건 캐세이가 지나치게 멀쩡한 루트인걸
#603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5 (토) 15:02
적어도 월황후가 지금까지 관리들을 그만 두게 했지 실제로 죽이거나 한 적은 없고
사회주의자들의 준동을 근심했지 실제로 총칼로 탄압한 적은 없다는 것에 거는 거고
#604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02
어차피 어떤 타협안이든 억지가 들어갈 수 밖에 없지만
지도 취향이란게 핵이든 학살이든 피해자 뭐시기든 그런건 좀 싫어한다는게 좀 보여서 저런 알고보니 xx계열 아니면
지도가 안받을거 같아서 하는말
#605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02
솔직히 저런 실패국가 살릴려면 민주일본처럼 대가리 오지게 박으면서 사죄랑 반성(진심)하는 모양새라도 있어야지, 캐세이는 개처럼 쳐망한주제에 대국 쫀심은 잇어서 그것도 못하잖아
#606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5 (토) 15:03
멀쩡하긴 뭐가 멀쩡합니까......저렇게 자체혁명한다고 날아간 식량주권이 돌아옵니까?
불량국가 딱지가 싹 사라집니까.....
적어도 나아갈 희망이 있고 상민이와 연우가 노력할 여지가 있는 루트라는 거지
#6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03
>>602 그건 좀 불만이긴 했어. 까고 말해 주인공이 되는 인물은 상민-유진이지만 주인공 나라는 한국-고려인데, 뭐가 있어서 지금의 캐세이를 봐줘야 하는지.
#608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04
아니 참치들이 원하는 루트는 그냥 희망"만"있는 루트인거 알잖아
#60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05
>>605 그건 들어간거 아님?
아마 수면이 대놓고 말은 안했는데 대국 쫀심이고 뭐고 다 버린다는 말 같은데
>>607 하긴 ㅋㅋㅋ 이전엔 주인공 국가 한국이라 했는데 캐세이를 뭔 한국급으로 굴리다보니 캐세이도 주인공 국가가 된건지 싶을때가 있긴 해 ㅋㅋㅋㅋ
#610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05
지금의 캐세이가 문제인거는 그 희망조차 없는 무저갱적 절망이라서 그런거고, 저건 너무 희망적인거라
#611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06
>>609 동주 강제동화 희생자 비 앞에서 견우 조명이 무릎이라로 꿇어야 하는 수준은 되야함
#612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06
주인공 국가가 한국-고려였냐? 난 2부 주인공이 케세이-한국계라 케세이도 주인공 국가인 줄 알았는데?
#613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06
지금 캐세이가 불량국가 된다고 동주 강제동화 희생자들이 예토전생 하는것도 아니고, 또 그렇게 대가리 박으면 정권 터지겟지
#614이름 없음(tlN2wNnPNI)2022-11-05 (토) 15:07
어장주가 그랬잖아 1부주인공이 선택한 나라니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근데 문제는 주인공도 나라도 불행해지고 있어...
#615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07
>>613 뭐 어쩌겠어 훈정이든 군정이든 돌려서 강제로 여론 입 닥치게 해야지
#616이름 없음(tlN2wNnPNI)2022-11-05 (토) 15:08
정확히는 케세이에 사는 견우가 행복했으면이었나? 좀 긴가민가하긴한데
#617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5 (토) 15:08
뫄 강제동화라고 해서 뭐 조직적인 학살과 납치혼을 한것 까지는 아니라서
일단 과거에 이렇게 했던건 미안했다는 사과정도면 될것.....
위령비 세워질 정도의 급은 아니라서
#618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08
아니 지금 캐세이는 행복할 자격이 없는나라인게 근본적 문제임
#61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08
라제니 언급하는거 보면 현 주인공급은 아니지만
킹치만 하면서 1부 주인공의 현 소속국가니 보정은 해줘야징 하는건가 싶은 느낌도 있음(...)

사실 나도 수면참치안이 조오금 별로긴 한데 정확히 지도가 그나마 받?아들일만한 취향의 안이라 저거면 되지 않을까 하는거
#62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08
>>613 이전 다이스에서부터 훈정이 필수적이라고 나올 정도면... 걍 독재정 밖에 답 없네 저정도로 나라가 터졌으니
#621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09
지금 캐세이가 남이 개좆지랄 해서 저지경이 됐다면 캐세이를 어떻게든 살려줬겠지, 근데 캐세이가 남이 좆지랄해서 터졌나? 140% 지잘못 지 업보로 터진건데
#622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10
난 속된말로 캐세이 망하면 뭐 망한거지 싶은 느낌이고
시민 김상민 도전기 쓰거나 마무리라도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 감상이라
멀쩡한 유진이 루트까지 터트리고 싶다하니 앰이씹 제발 저걸로라도 타협해라일뿐
#623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5 (토) 15:10
뫄 결국 간신히 공유지 면하고 훈정이나 돌려야할 나라가 행복할리가요.....
그나마 희망이라도 있다는 쪽인거지.
그 희망조차 없으면 연재 안하겠다는 게 지도장주인거고
#624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10
지금 기회를 몇~번이고 줬는데 그거 단 한~번도 못쳐먹으면서 그러면서도 1부주인공 2부주인공 병신되야하니까 살려야한다? 이거 벨벳의 국가 의인화냐?
#625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10
>>623 그렇네 결국.. 수면참치도 지도꼬라지보고 지도취향의 희망 쥐어짜기안 만든건가(....)
#626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11
>>624 그 벨벳이 어장 연재를 쥐고 있어서리...
솔직히 별로긴 한데...
#627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11
>>622 우리같은 참치면 몰라도 다른 참치들까지 시민 김상민 도전기 같이 고구마 투성이 어장을 계속 지켜볼지는 모르겠다
#6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11
지금의 캐세이는 비록 천룡제부부 밑이라지만 1부 주인공과 2부 주인공 일가를 결국은 망친 나라야.

때문에 이 나라가 필요 이상으로 사는 것도 바라는 것이 아니야.

그 안에서도 상민이에게 주인공 자리를 줄 생각을 못하고 이제 견우-조명-상민이에게 주인공으로써의 의미가 사라졌다고 하고 있는데,

그걸 만들려면 극단적인 수 말고 있나?
#62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11
아니 생각해보니 사실 수면참치조차 위에서 상민이 파트 마무리라도 잘하면 되지 했던 레스들 있었다
.......
지금 지도꼬라지보고 저거라도 쥐어짠거네
#63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12
>>624 아니 씹 대체 그놈의 양자어장의 벨벳이 도대체 뭔데
#631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5 (토) 15:12
결국 어장주의 연재의욕은 중요한 것이고
또한 참치 개개인의 취향을 전부 충족할 수는 없는것
#632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13
>>630 수녀(OTL적 수녀)+민폐+씹민폐+개씹민폐+공기 히로인이여
#633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13
대체 이 어장주 전에 연재한 어장에서 뭔 짓을 했길래 타이틀 히로인(웃음)같은 소리를 하고 있냐
#6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13
뭐 어느쪽이든 지도의 현 상태는 딱 작중의 천룡제와 똑같다는 느낌이군.
#635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14
>>632 설마 그 히로인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1부에서 한 것처럼 인디언 기우제라도 했냐?
#63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14
그 히로인의 대표적인 언행: 제가 당선되면 학교를 수녀원으로 만들겠습니다!!!!!!!
#637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14
걍 우리들이 1부 때 부터 퍼리 취향이 아니라서 문제인지 참....(헛웃음)
#638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5 (토) 15:14
사실 솔직히 말해서 더블 주인공 의미 있어? 라는 생각도 들지만
적어도 상민이 파트 마무리가 되고 상민이 파트의 결말이 유진이에게 영향을 주지 않으려면 이정도는 되야 하지 않으려나 싶은것
#639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14
>>635 히전죽각 나온거 이미 미소기랑 해버려서 손절도 못해서 ㅈ같았다면 이해하시겠습니까?
#64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14
>>636 와 마리미떼인가효! 백합백합!
#641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14
>>635 너무 잘 아네
어거지 자동커뮤 팍팍팍팍
#642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15
그리고 민심 완전 개박살난건 요리대회 한답시고 갸룸 포기 죽어도 못하는 개좆같은 개똥철학과 고집 가져버린거땜에
#643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16
>>641 오우... 이 어장주 작품 처음 봤는데 이것보다 더한 게 있었다니...
#644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16
그리고 그게 무려 벨벳 푸쉬해주려고 만든 이벤트였단 사실
#645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16
지금 캐세이 살리기가 개인단위로 이루어졌다고 보면 편함 어떻게든 살리려고 한거 지가 죽어도 못받아먹은거
#646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17
>>643 정말 말하는데 히로인 부분은.... 정말 용케도 안터졌다 싶을정도로 허구한날 리롤반복 반복 인디언 기우제 반복이였음
#647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17
그래서 결국 메인 히로인 자리 강판 되었지...
#648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17
>>644 내 생각인데 2부가 터진 게 어장주가 넣은 함정 선택지만 쏙쏙 골라서 가져가는 바람에 그 벨벳인가 하는 히로인처럼 처치곤란 상태가 된 것 같다
#6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18
생각해보면 애초에 주인공의 처갓집이자 친가라서 보정을 주려 했다면 사실 캐세이가 이 정도로 망국의 길로 들어설 여지를 식에서부터 차단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650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18
양자어장 메인히로인은 메이링이었고, 비슈누가 그 다음가는 히로인이었고, 기존히로인중 최고봉은 아냐, 아이리스? 걘 호라모젠젠 아닌가여
#651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19
>>649 밑바닥에 보정을 안두는건 지도의 오래된 공정성 병으로(아무말아님)
#6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19
지금 와서는 캐세이는 주인공의 시댁이자 친가라는 점에서 도리어 증오만 사는 존재가 되어서 살려주는 것도 못마땅한 상황이 닥쳤으니...
#653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19
>>650 찐 방송인 여사친 겨우리는 어디갔나요?()
#65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20
>>649 동감 아무리 그래도 이정도로 썩어버린 건 1부 주인공과 2부 주인공 소속 국가라는 플롯아머조차 안 챙기고 다이스 식도 보정이 아니라 함정 선택지를 없애는 게 나았다
#655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20
늘 다이스에 상수를 넣거나 수습 가능한 식을 짜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았지
#65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20
처음에 메인히로인으로 골라준애들중에 그나마 메인히로인이라고 볼수있는애는 오히려 아냐였고, 나중에 들어온 메이링이라던지, 비슈누라던지가 메인히로인들보다 임팩트가 더 대단했지
#657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21
>>656 그래도 아냐는 첫?도 가져갔고 나름 괜찮았는데(사실 이것도 어장이 불타고 리롤파티가 있고나서였찌만)
#658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21
그리고 아이리스는 구원받은 히로인이라는 가장 완벽한 클리셰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베리아+마그레브+모로코라는 브루봉+보나파르트 황가의 후계자란 입지땜에 강제 호라모젠젠행
#65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22
메이링이 갑자기 순호 aa가 되더니 뭔 별의별 기믹을 가진 초인이 되고
비슈누도 질수없다 뭔가가 되버리고 참 ㅋㅋㅋ
#66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22
참치들 말하는 것만 들어봐도 전 어장은 어떻게 진행해서 완결까지 쳤는지 모르겠네
#661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22
>>660 러시아가 소련급 국력 유지한 제정신이 열강이라서(아무말 아님)
#662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22
나는 1부에서 얘들 조국, 교육으로 싸우는 조명부부나 견우한테 계속 들러 붙어 아이들 노리는 월황후 보고 터질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663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23
>>660 저기있는 수면참치와 그외 참치들의 집단 지성(진짜로)의 발작 그 외...
그리고 언제나의 함께하는 지도 컨텐츠인 자학스파일럴과 어장주 까기 컨텐츠 등으로(...)
#664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23
양자어장 미국은 정신 나간 새끼였고, 러시아가 오히려 현대 서유럽급 민주주의 돌아가는 열강이었지, 경제력? GDP 10조이상이 ㅈ으로 보이십니까(아무말)
#665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24
2부에서 주인공 보정(웃음)으로 케세이 버프는 커녕 플롯아머도 없어서 결국 어장 진행에 있어서 방해가 되는 지경까지 몰린 건 어장주가 다이스 식 짜는 걸 좀 더 곰곰이 생각해야할 문제같다
#666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15:24
다이스에 상수를 넣거나, 꼭 필요한 건 어장주 직권으로 해야하는데 그걸 꼭 다이스에 넣고 인디언 기우제하듯 다이스 낭비하고 저다이스가 쌓이고, 결국 그게 쌓여서 비호감이 되버리는 캐릭터와 국가...
#667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24
사실 캐세이 살리는거 ㅈ나 마음에 안들고(아무말 아님)
#668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24
>>663 뭐야 언제나의 게이트 어장이잖아?(해맑)
#66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25
>>668 그래 지도는 근본적으로 변한적이 없어 ㅋㅋㅋㅋ
#670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15:25
>>667 솔직히 난 1부때 시련부터 싸했음(폭언)
#6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26
솔직히 여기서 캐세이를 살려준다...? 주인공들을 망쳐놓은 이상 죽일 놈이지 살릴 놈은 아니야.

그래도 살려야 한다면 "살려는 드릴게" 선이 허용선이고.

상민이의 루트를 양립조차 못할 지경까지 왔다면, 정말 그 전에 스스로를 옥죄지부터 말았어야 했나 싶다.

물론 나도 그런 걸 해 보니까 잘 안 되더란 걸 깨달았지만... 지도는 나보다 몇 년을 더 어장을 했잖아( )
#672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26
이전 어장에서 나아진 것 같긴 한데 이정도면 저기 창공참치와 수명참치가 부제고 지도어장주가 황제인 게이트 어장 EU꼴 아니야?
#673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26
>>670 나도 그래...
갑자기 거기서 ????????????????
어 이거 괜찮나??????
근데 저게 문제는.... 크리로 나온거잖아(.....)
#67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27
>>673 시련 선택지가 크리로 나왔어? 그게 크리선택지?
#675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27
1부가 차라리 남주 였으면 짐승귀 미소녀 히로인이니 문제 없어서 확고하게 한국-고려 주인공 국가가 될수있었을까? 케세이? 몰라
#676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28
>>674 이건 애매한데 찾아보고 오겠음
#677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28
아니 1부에서 선택지를 얼마나 무책임하게 짰으면 그게 2부에서 온갖 지뢰가 되어서 격발하는거냐
#67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30
아니다 아니다
#680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30
여주를 할 거였으면 그냥 고려를 인간 국가로 하는게 나았네
#681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30
어.....음..... 이거 캐세이 죽을만 했는데
#682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30
이전에서 걍 천거제 했는데anchor>1596590067>824
하필 상세 내용에서 점점 기괴한 방향이 됬던거네 그리고 크리까지 나면서 대멸망 다이스
#6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30
사실 내가 견우네 삼남매가 최초의 천룡계 반인반신이라는 점에서 싸-한 점을 느낀 건,

원본 캐세이가 반인반신들을 상당수 양성해 지상에서 천룡들을 보조하게 하고 있었던 점을 뒤늦게 깨달았을 때였지(...)
#684이름 없음(Nc6XWOWpiQ)2022-11-05 (토) 15:30
여러가지 있지만
결국 1부에서 예견되고 걱정하던 부분이 전부 터졌음
#685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31
anchor>1596590067>824-907 보니까 천거제 선택 다이스 이후론 고다이스거나 5 16 크리에 0 9 9+1인데
내용 조합이 산으로 가는거였네
#686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15:31
케세이는 1부에서 다갓이 슬그머니 복선을 깐게 2부에서 폭발한거라... 진짜 다갓에게 다른의미로 감탄햏었음
#687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31
아니 5 16에서 크리를 띄웠으면 죽는 건 극히 일부의 극악의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고 죽는 사람은 거의 없고 관료 발탁은 아주 명예로운 일이랍니다! 가 되어야지 뭔 인간 도살축제을 크리랍시고...
#6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31
그때부터 내가 용혈수환관주를 부르짖으며 절규했을 거야... 여기 용혈수환관주는 달랑 3명이라고(어헣헣)
#68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32
왜 시련 체제인데 고다이스로 갈수록 저런 정신머리였는지 지금 시점에선 잘 모르겠음(....)
#690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32
일단 천거제 선택 자체는 크리에서 나온건 아님(이건 내가 잘못 말한거)
근데 지금 보니까 그 이후 다이스표 구성이 좀 이상한데? 왜 고다이스일술고 뭔가 정신머리 빠진거같지?
#691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32
지금 캐세이의 처우는 살려는 주고 희망도 1%는 줄게, 물론 동주는 사실상 고려땅인거 감수해야한다? 가 되야하는데, 지금 문제는 희망이고 자시고 그런거 없다라서 문제인거고, 그렇다고 불량국가로만 만족하기엔 너무 캐세이를 봐준거라
#692이름 없음(U.gPvxpihI)2022-11-05 (토) 15:33
뫄 그래도 1부 마지막 쯤에는 다들 변하겠다는 의욕도 있었고 변할 줄 알았음.
그런데 하나도 안변한거지
#693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33
걍 1부에서부터 어장주가 다이스식을 괴상하게 짜서 단추를 잘못 끼운 수준이잖아!!!!!!!!
#69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34
아니 1부 안보고 여기 위에 설정 간단히 보고 2부 중간에 왔는데 이게 뭔...
#695이름 없음(XwJSzb7iK.)2022-11-05 (토) 15:35
이제와서 그거 논해봐야 소용 없음.
다이스식 애매한걸 결국 잡담판에서 묶어서 썰과 설정으로 만드는거니까
#69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35
잡담판에서 굴린 다이스를 나사빠진 선택지로 만들어서 그게 크리로 폭주한 것도 모자라서 액재료 범벅으로 만들어서 2부에서 격발하게 만드는 건 당췌...
#6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35
그래도 주인공 시댁에 친가라고 눈을 알게모르게 돌리고 있었지만... 차라리 그 전에 이거 괴상하다고 들이받았어야 했나(철학)
#698이름 없음(4oHGD.mYgc)2022-11-05 (토) 15:37
아니 그런데 1부 마무리에서는 다들 바뀔줄 알았지
그런데 그 변화의 중심이될 월황후가 최종보스였던거고
#69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37
솔직히 말할게 이거 그냥 1부에서부터 선택지가 개판이어서 자연사 당한 거 아님?
#700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37
지금 고려 저 혐성질조차 수도를 무지성으로 밀어버렸고 강제동화까지 했단 시점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1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38
그냥 울쑤안전이나 레마 해방전에 필요한 물주 국가가 케세이라서 넘어 갔지.....
#702이름 없음(4oHGD.mYgc)2022-11-05 (토) 15:38
놀랍게도 1부 레마에 비하면 케세이는 선녀였습니다.
#7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38
결국 다 놓고 보니 여기 캐세이는 햄탈워의 캐세이보다도 애초에 행정가의 일손이 모자란 걸 천룡으로 메워대고 있었고,

천룡들이 동주경락 과정에서 8~9명이 죽어나가면서 보인 한계를 아직도 못 고치고 있었다 뿐이네.
#704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38
>>699 1부를 안봤으니 해주는 말인데
그 때 조명 주인공 교체전에는 지구빼곤 대체로 좀 룰루랄라?였고
견우 시점이라 정치,외교를 걍 일직선 시원시원 뒷여파 잘 생각안함 이런식으로 흘러갔었고
캐세이는 뭐 위의 정신나간 시련제같은 찐빠가 나와도 시원시원하게 좋은것만 봐주고
모두고 수련수련 셍수셍수 드립치며 놀았던거라...
#7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39
메운다는 선택사항으로 가치가 없었고.
#70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39
이 어장 연재할 때 어장주가 원본 설정의 햄탈원가 뭐시긴가에 지나치게 집착해서 햄탈워나 워해머나 그런거에 지나치게 끼워 맞추려고 든 게 문제인 것 같음
#707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39
케세이는 걍 캬루나 조명 때문에 그냥 간거지....
#708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40
그 때 1부때의 분위기가 뭐냐면
지구는 심각해도 아르카디아선 절박?(2부시점에서 보면 웃음수준이지만)하게 달리는거네 캬 용케도 잘도 연합해서 캐세이든 울쑤안이든 레마든 패네 ㅋㅋㅋ
천룡딜도 캬 견우 시원시원 견우 너무 직설적으로만 박는거 아님? 제우스 이 미친놈(집중)
뭐 이러고 놀았던지라
#709이름 없음(wG/.VuxYpE)2022-11-05 (토) 15:40
1부의 기승전섹드립이 2부들어서 쏙들어간게
이거는 뒷감당이 안된다는 걸 다들 깨달은 덕분
#71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40
>>704 아니 그러고 2부 왔으면 적어도 플롯아머는 걸어서 분위기가 180도 일변하진 않게 만들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이름 없음(wG/.VuxYpE)2022-11-05 (토) 15:42
플롯아머는 없음 그냥 기세대로 가고 후회하고 어떻게든 머리 쥐어짜서 돌파구 시나리오 만들고 하는것
#712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42
난 그놈의 춘화탄 진짜 그만좀 했으면 좋겠는데 허벌나게 나왔음

지금와서 춘화탄의 ㅊ자라도 나오던가(...)
#713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43
1부 분위기가 ㄴㄷㅆ 트립한국이면 2부는 높하한(이름만 들어본 꿈도 희망도 없는 작품)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
#714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43
물론 지구는 좀 심각했던거 맞음
근데 아르카디아조차도 그렇고 어디나 안심각한데가 없다라는 분위기는 1부 후반의 조명 주인공 교체부터 나온거고 그 이전까진 절대악 제가놈만 조지면 모두의 해피엔딩각인감? 거의? 이런 분위기였고
#715이름 없음(wG/.VuxYpE)2022-11-05 (토) 15:43
1부는 그냥 전투였는데
2부는 정치 외교가 난무하는 학원물이니까
#716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44
내가 헤라, 레마계 힌국인들 파트 좋아 한게 생수 드립이 안나오고 액재료들 생겨도 그때마다 어떻게든 해체하거나 나중에 수습 가능 하게 하고 스토리 진행해서 였지
#717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44
대충 1부 간단히 훑었는데 1부에서 대공황 터졌다는 이야기는 없고 대침체로 선방했다고 알았는데 2부 굴리다보니 기어이 2차 대공황으로 세계 씹창나서 통폐합 당한 끝에 3대 열강이 성립했다고 나오네
#718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15:45
솔직히 내가 케세이까인 게

0) 천룡황제 본인이 필멸자와 싸워서 고려 땅을 차지함
1) 고려를 민건 좋다치는데 당시 수도인 동주까지 딱히 명분없이 차지함
2) 그래놓고 동화정책이 2대에 걸쳐 혼혈화->인간으로 만드는 강제동화와 강제이주
3) 그래놓고 고려가 돌려받으러 오면 천룡 몇명 죽어도 마지막에 천룡황제가 직접 천마를 죽이는 전쟁방식으로 사수함
4) 시련이라는 제도가 여기에서도 이루어짐

이었거든...
#71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45
>>717 ㅇㅇ 2부와서 심각해진거고
걍 1부만 해도 한국은 침체와중에도 성장이니 뭐니 하면서 애초에 좀 심각한 척?(2부에 비해선)하는 수준이였음
#72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46
걍 케세이 설정을 원본 햄탈원가 지나치게 집착하다가 어거지로 끼워 맞추던게 2부 보정은 커녕 플롯아머도 없이 폭발한 것 같다
#7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46
지금 와서 상민이 루트의 가치를 지도 입장에서 보전하고, 동시에 캐세이를 "살려만 준다" 를 만족하려면 결국 진짜로 캐세이를 살려주긴 해야만 하는 사태가 닥쳐야 함.

이외의 방법? 지금 주인공 일가를 여기까지 망쳐놓은 나라를 뭘 예뻐해야 하냐고.

막말로 지금 엘리트 층이라는 것도 상당수가 캐세이가 다시 위대해질 거라는 기대 때문에 조명 견우 지지하는 건데, 그건 짐이지 원동력이 아니야.
#722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46
>>720 그렇다고 하기엔 저 창공이 지적한 천룡과 인간의 혼혈조차 없었다던가 생각보다 오리지널리티?랄지 변형이 좀 많아서(....)
#723이름 없음(XwJSzb7iK.)2022-11-05 (토) 15:47
결국 이래저래 2부 굴리다보니까
이거 대침체 수준이 아닌데?
생각하면 중국 러시아가 터지고 고유가였다고?
돌앗? 의 콤보가 터딤
#724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47
오히려 찐 햄탈워 빠로 추정되는 참치들이 어장 초반에 뭐라뭐라 할때는 아 이거 그런 향기만 내는거지 햄탈워 어장 아님이라고까지 했었고
#725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48
솔직히말해서 난 캐세이따윈 포기하고 레마나 다시 위대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
#72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48
>>722 아 오리지널리티도 많아서 내가 지금까지 보고 있었음 그래서 재밌게 봤는데 초기 1부 설정이라든가 잠담판 설정이나 2부애서 보니까 한번씩 나사빠진 다이스식 내놓고 방향성 어그러지는 걸 못 고친듯
#727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48
애초에 생수가 대 레마전에서 피 적게 흘릴려고 해서 스단으로 쓴게 고려가 받고 수인들이 성적 개방적이다에서 생수생수 하게 되어서 거부감 싸하게 왔지
#728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49
>>727 아 맞다 그 춘화탄이 고려 성문화 뭐시기의 시작이였던가?
#72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49
그 이전까지 그런게 없었던가? 이건 좀 헷갈리네
#730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15:49
섹드립 너무 많아서 거부감 왔었음
#731이름 없음(Cjw1/JHhJo)2022-11-05 (토) 15:49
케세이는 그냥 적당히 희망주고 마무리 짓고 그냥 유진 단독 주인공 각 잡는게 맞지 않나
#732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49
난 햄탈워 좆도 모르는데 오리지널리티 팍팍쳐서 재밌게 봤음 1부는 잡담판까진 아녀도 간단하게 훑고 지나왔는데 이상하게 나사빠진 선택지가 나와서 이렇게 폭망하는 경우는 처음 봤단 말이야
#733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50
>>731 지금 이토 최면앱급 전개 아니면 그 희망조차 없는게 문제
#734이름 없음(Cjw1/JHhJo)2022-11-05 (토) 15:50
가끔 이럼. .
#7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50
뭐 결국 지도가 선택할 문제지... 그런데 사실 모든 걸 다 가질 수 없게 된 상황이 오기 전에 모든 걸 다 가지게 주의를 기울이거나, 여기까지 왔으면 어느 것은 포기해야 하거든.

지금 그 상황을 만든 것에서 지도가 자괴감이 온 듯.
#73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52
지금 캐세이에 희망이 생기려면 두가지가 있는데
1. 자포자기로 자체혁명 달리는데 천룡황제가 무조건항복때리고 월황후를 천룡황제가 제지한 상태에서 그거본 열강들을 혼신의 좆간질로 설득시켜서 불량국가 캐세이로 어떻게든 살아남는다는 최면앱루트
2. 그냥 인드발 브라흐마스트라로 캐세이 인구 한 9억쯤 삭제해서 열강들이 강제로 캐세이를 돕게 만든다는 낙지루트
둘중 하나뿐이라
#737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5:52
뭐 오전이든 오후에 지도가 선택을 하겄지..,..
#738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53
2부 주인공 스타팅 국가면 최소한 1부 주인공 친정이랑 가족들이 이렇게 개씹 쓰레기까지 굴러 떨어지지 않게 그런 선택지는 정리했어야 했는데 이건 뭐 보정을 준 것도 아니고 인물 메이킹 당계에서 뻑나니까 그제서야 케세이 현황 굴렸는데 연속 펌블로 붕괴 직전인 막장 상황... 그것도 모자라서 1부 주인공은 이걸 참아? 하는 수준으로 바보병신모지리가 됐어 그 남편은 1부 때 패기는 어디가고 케세이 팩폭과 뒷정리는 커녕 3대열강부터 바로잡겠다고 외국에만 나가있는 이상주의자고
#739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54
내가 레마계 한국인 민게 처절한 것도 있었고 절박함 그런 비극을 극복 하는게 있어서인대 고려 수인들은 다이스가 다 생수생수 수인 인구 폭발적으로 늘리는 거라서 식겁했다... 어장주는 이걸로 한국 지방이 산다고 주장했는데 나는 이거 침략 아니야? 라고 생각했음. 내가 그때부터 수인을 싫어 한게 있다만서도....
#74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54
아무리 생각해도 이정도로 1부랑 2부가 자기주관이 흔들릴 정도로 차이나면 페이트스테이나이트랑 페이트제로같은 평행세계 이야기라고 인식해야 봐줄만하다
#741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55
>>739 2부 다이스에서 나온 대공황과 3대열강 혐성 보면 유일한 탈출전략이었던듯
#7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56
워해머 40000만 해도 설정 정리하는 과정에서 로부테를 부활시키는 대신 대균열이라는 설정으로 밸런스를 맞췄다는 빅딜을 끝내 했어.

이 과정에서 13번이나 있었던 카오스 군세의 아이 오브 테러발 검은 성전 중 마지막의 기존 실패를 성공으로 처리하기까지 했고.


... 지도가 결단을 해야 하고, 그 결단의 결과 또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어야 해. 어느 쪽이 먼저일지는 모르겠군.
#743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15:56
>>739 나도 그때는 고려는 좋은데 고려계 수인들은 좀 그랬어.
1부 막마지 공히나가 수도권을 그리 만든 것도 내가 수도권사람이라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수인을 이용해서 그렇게 한거는 현실이었으면 나도 반발했을 것 같고
#74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58
>>742 솔직한 심정으론 인드는 1부에서도 맥거핀이었고 2부에서 아르카디아 열강들만으로 정리하는 게 플롯이었으니 체호프의 총처럼 주신급 힘을 아낌없이 퍼부어서 케세이가 처음부터 올바르게 태어나길 도와줄 자양분이 되는 게 나을 것 같아
#745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5:58
걍 고려는 수인들의 무협 설정으로 계속가고 생수를 빼야 했어.....적어도 본인들 선에서 끝내던가
#74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5:59
>>743 그게 결과적으론 2부의 안슐루스의 떡밥이 될 줄 누가 알았냐ㅋㅋㅋㅋㅋㅋ
#747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5:59
오리지널 워해머는 아예 엔탐으로 아예 세계관을 절멸하고 리셋했고
#7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5:59
>>744 나도 그 쪽이 나을 듯. 어차피 상종 못할 돌아이인거 더 상돌아이 짓을 할 당위성만큼은 차고 넘치고.
#749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00
사실 불량국가 캐세이보단, 홀로코스트 피해자 캐세이가 오히려 포텐이 더 나을걸
#75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02
>>748 인드 다이스 굴렸던 게 추정인구 20억이 넘는 마경에서 인간이고 하급신이고 비료로 쓰고 식량으로 만들고 하급신은 타락시켜 요괴로 쓰는 마굴인데 아무리 얘네가 방만해도 다른 열강들이 어떻게 바뀌고 엘리시움이 청소당하는 걸 봤으니 가장 약한 케세이부터 기습으로 지우고 게이트 열고 지구로 20억 물량전 시전해서 제1차 차원대전 기폭시키는 게 나을듯
#751이름 없음(3DfoSeyYss)2022-11-05 (토) 16:02
난 지방사람이라서 그런가 수인으로라도 지방에 인구늘고 출산률 늘어나면 좋은거지라고 적당히 넘어가지던데 뭐 군의 일부도 아니고 군단위면 전부 수인으로 가득차짐은 살짝 기겁했지만
#752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6:03
나는 예전 어장주가 연재 했던 -판도에서 이세계 판타지를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의 진장한 수호자 조선 엘프가 더 취향이었다. 그리고 진짜 중화 제국의 희망인 송나라도 취향이였고
#753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03
그 뭐냐 1부에서 나온 남극 상황에서 인도양 게이트 있다고 하지 않았냐? 기왕 맥거핀 된 설정 2부에서 펑펑 터지니 그것도 끌어와서 인도양 게이트 오픈과 누구도 예상못했던 케세이 멸망 직후 제1차 차원대전 스타트로 설정정리하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ㅋㅋㅋㅋㅋㅋㅋ
#75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05
어차피 갈 데 까지 간 케세이인데 그보다 미친 인드가 옆에서 선빵갈겨서 멸망하고 지원받아서 일어서는 게 스토리 상으로도 더 아귀가 맞는 것 같고ㅋㅋㅋㅋㅋㅋㅋ
#755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06
>>751 지방사람(대부분 노인층)>지방사람(고려수인:젊고 건강하고 대가족임)
#756이름 없음(3DfoSeyYss)2022-11-05 (토) 16:07
>>752 본적없어서 볼까했는데 연중작이라 멈춰진다 재미있음? 재미만 있다면 끝이 안난게 아쉽지만 연중작도 보는지라
#757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6:08
수인들의 지방 점령기는 아직도 식겁한다. 영남까지 진출하는거 보고 이거 침략 맞잖아 시불 넘들아! 했어.
#758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08
>>757 결국 북레마, 남고려로 연방제 하려다가 안슐루스로 모두 대가리 깨고 대한-대고려 연방엔딩ㅋㅋㅋㅋㅋㅋ
#75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09
와 근데 오늘 잡담판 레스 소모 장난 아니네
#7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10
그리고 내가 어떻게든 열강들을 설득해서 자력으로 혁명 성공한 불량국가부터 시작해야하는 걸 못 보는 이유를 하나 더 찾음.

지금 견우-조명이 사실상 직접 키운 인재들 전부에게 조국에게 희망은 없으며, 이대로 수 세대는 더 꿇고 있어야 한다를 직접 알려줘야 함.

그걸 받아들일 수 없는 녀석은 직접 쳐내거나 죽도록 내버려둬야 하고, 그 현실에 절망한 녀석들은 한국 가겠지. 그걸 직접 해야 함.
#7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10
야 이게 견우조명상민연우 두 번 죽이는 짓이 아니고 뭐냐( )
#762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6:11
756 어장주의 로마 사랑으로 동로마, 신롬이 주인공이라 하는데 나는 조선이나 송이 더 재미있었음... 특히 송의 강남 부자들의 그.... 이상성욕에 대단하다 ㅋㅋㅋ 소리 나옴
#7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11
차라리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캐세이는 더 이상 대국이 아님을 받아들이도록 만드는 게 훨씬 인도적이지(...)
#76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12
>>761 게다가 이미 견우가 키운 인재는 한번 케세이 리포트 때 물갈이 되고 이번엔 아예 케세이에서 추방각 잡혔음 견우 심장에 대못박은 수준임
#765이름 없음(KUC4u6EkyU)2022-11-05 (토) 16:12
어장주 취향인 로마, 보편국가, 기독교중 보편국가뽕 진하게 묻어난게 이번 게이트 어장 한국인거 같다...
#7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13
소위 1번안은 이미 망가진 주인공을 한 번 더 망가트리는 짓이야. 더 이상 인정해야 할 이유를 찾을 수가 없어.
#767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14
>>763 걍 깔끔하게 신앙블록 박살나서 견우가 주신격 승계한 상황이라 월황후와 천룡황제 부부가 인드의 기습 브라흐마스트라를 막지 못하고 케세이 멸망한 뒤에 처음부터 재시작 하는 게 심적으론 더 편하다
#768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6:15
난 이제는 안슐루스 안할수 있다면 안하고 싶음. 미국이 여전히 같은 편이라는게 나온 이상 하기 싫어
#76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15
>>766 ㅇㅇ 이미 케세이 리포트 전후로 망가져서 조명에게 의존증 걸린 주인공을 이번에야말로 마음이 무너져 조명이 시키는 대로 하는 인형 되게 생겼음
#770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15
>>768 안슐루스는 미국이 아니라 로마가 문제인거
#771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17
지금 안슐루스가 나온 배경이 개무시하는 인도, 미국과 동일선상에 오르고, 나를 적대하는 로마를 조지겠단 명분으로 만드는거라 미국하나 용미 가능하다고 멈추는 물건이 아님
#772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17
>>768 솔직히 3대열강 전부 한국 박제품 만들고 시장 인질로 잡아서 푸대접한 게 뻔히 나왔는데 미국 다이스 몇번 굴려서 사실 릭트쇼였답니다도 좀 별로야
#7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17
그리고 그 안슐루스 하는 와중에도 한국은 미국이 각을 안 내줄 뿐이지 고까운 건 마찬가지야.
#7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19
어차피 마도핵융합혁명이 발생하지 않는 한 지구-아르카디아 격차가 유의미하게 좁혀지기 시작하지는 않아.

그 부분만 넘기고나서부터가 진짜 시작임.
#775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19
>>768 이전부터 미국이 팩션에서 내쳐버리고 3대 열강 전부 엿먹여주겠다고 한 건 한국이라서 더이상 휘둘리지 않으려고 안슐루스 당겼는데 미국 다이스는 응 나 크리 받아먹고 존나 잘나가 느그가 우리랑 손 턴다고? 로마랑 인도가 느그 받아줄 것 같아? 얌전히 우리 목줄이나 차고 있어 같은 느낌이라 로마가 받아먹은 5 16 다이스보다 미국이 받은 5 11 다이스가 더 영양가 없어 보임
#77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21
>>775 용미지 친미가 될수 없는거
#777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22
그동안 이런 거 하나하나 지적하고 싶었는데 어장주 멘탈도 약해보여서 일부러 속에만 눌러 쌓았는데 어장 터지게 생겼으니 그동안 하고 싶었던 지적사항이나 전부 말해야지
#7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23
까고 말해 결국 아직은 다들 개무시할 만큼의 근거가 있다는 증거지.

나도 그래서 그건 마음에 안 들지만 차피 아르카디아는 마도핵융합혁명까지 띄워야 진짜로 시작이고 그 동안 어차피 참아야 하는 건 안 변했어.

문제는 이제 상민이 루트의 전개지...
#77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25
>>778 상민이 루트 전개... 솔직히 유진 사이드랑 연동된 이상 상민이와 연우는 암것도 모른 채 발버둥치다 끝날 판국임 얘네가 공화국 정부인사 안한다고 했고 영향력도 끼칠 수도 없어 걍 케세이 공화국의 시민1로써 암울한 미래 속에서 자기에게 남은 400년의 시간동안 고통받는 일반인들만 쳐다보다 회한 속에서 인생 아무리 하는 것만 보임...
#7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26
수면이 내놓은 안이 결국 주인공 일가의 심장을 두번째로 찢어놓을 안이라는 게 밝혀진 이상, 결국 남은 건... 아 이걸 지도가 받아들일지는 모르겠군.

하지만 상민이의 주인공성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면 다른 방법은 없어.
#781이름 없음(Y4CD//.6Ds)2022-11-05 (토) 16:27
그냥 2부 때부터 단독 주인공했어야 상황이 나아 졌을까?....
#782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27
>>780 저 방안 선택하면 진짜 견우는 고통과 절망 속에서 절규하다 반쯤 폐인이 된 채로 조명에게 기대며 상처를 달래는 루트같다
#7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28
결국 나라를 처음부터 다시 건국할 상황을 만드는 거 말고는 없군.( ) 예토전생 준비물 참 거하군.
#78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29
>>781 쌍둥이 성격 굴릴 때 견우나 월황후에게 문제가 없는 다이스를 만들었어야지 1부에서 대가리 깨놨던 견우가 2부에서 굴렸는데 앞뒤가 안맞는 선택지만 주구장창 쑤셔박았잖아
#7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31
진짜 인드공략전 개막이 인드가 진짜 상돌아이라 캐세이에 브라흐마스트라를 선빵으로 갈겨대고,

그 결과로 캐세이는 두 번 다시 고려와 대등한 나라가 아님을 모든 생존한 엘리트가 깨달아야만 하지. 그러고도 미련 못 버린 녀석들은... 어쩔 수 없지만.

이거 말고 견우-조명-상민-연우가 자기에게 충성하던 이들의 피를 덜 직접 뭍히는 루트가 있나...?
#78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32
사실 첫번째랑 두번째 섞어놓으면 상민이 주인공물 딱 만들어지긴 함, 자체혁명을 준비하려고 뼈빠지게 고생하면서 지식인들 모으고 서주 끌어들이고 그랬지만(동주는 어차피 자치권 이빠이 각이고), 혁명 전날 캐세이가 브라흐마스트라로 사라지고 그 지식인으로 혁명이고 자시고 국가를 재건해야 하는 꼬라지가 되어버리는거
#7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34
>>786 그러니까 덤으로 이미 규합된게 진정한 규합(강제) 인가.
#7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35
... 루트 나왔네? 상민이는 상민이 대로 혁명을 위한 세력을 규합하고, 직전에 시밤쾅이라.
#7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36
그래서 그 어떤 엘리트도 두번 다시 캐세이는 예전의 위상을 되찾을 수 없음이 머릿속에 박힌 상태로 처음부터 시작.
#790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36
우러전쟁 직전 우크라이나 이미지랑 우러전쟁 이후 우크라이나 이미지는 사실상 다른국가인거 생각해보면
#791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36
>>789 오히려 케세이가 그렇게 망하는게 캐세이가 3대열강은 안되더라도 강대국은 가능한 유일한 루트일걸
#792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37
지금 케세이가 9억이 날라간다 그런말 하는데, 사실 그 9억의 절대다수는 국력에 도움안되는 대깨룡일걸? 사람을 국력에 도움되는 거랑 수치로 재단하는게 좀 븅신같은 생각이긴 하지만서도
#7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38
이렇게 보니까 결국 브라흐마스트라가 위진하고 남주만 노리면 되네?
#7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39
솔직히 이 인드놈들 머릿속만 생각해도 발상지인 남주랑 현 수도인 위진을 노리지 안서-서주-동주, 그리고 장성 말고 별 볼 일 없는 북주를 노릴 가능성도 덜하고,
#795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39
캐세이의 핵심은 동주랑 서주, 그중에서도 동주가 사실상 고려령으로 빠지면 서주인데, 남주는 사실상 국력에 도움 안되는 애들이라, 남주가 국력에 도움이 됐으면 고려랑 울쑤안 겐세이 쳐맞고 뒤졌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41
캐세이 인구가 12억인데 걔네가 재대로 국력에 역할을 줬으면 캐세이 휘청거리는사이 경제공황각이야, 근데 그거 아니란거는 결국 캐세이 GDP는 고려보다 훨씬 딸린단거고, 그리고 이 단계에선 캐세이가 다같이 가난하다보다는 동주 서주는 얼추 고려랑 비슷한데, 남주가 진짜 식충이란 소리밖에 더 되나
#7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41
이게 최적해라는 시점에서 참 어이 털릴 정도로 멀리 왔다. 캐세이의 적폐 전부가(윤은의 경우 조명과라, 막내쌍둥이는 아직 어려서) 위진과 남주에 있으니.
#798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42
내가보기엔 농업 그거 트랙터도 없이 전통적 농사방법 하고 있다고 자신할수 잇다,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털릴수가 없음
#7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43
감우... 아 얜 성격상 위진에서 일할 확률이 있는데... 야발 감시역으로 서주 왔다고 해줘야 하나(...)
#80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45
>>799 지금 서주 관리자 감우임 견우는 실제로는 북양군 관리하니까 위진과 묘영이 있는 북주 왔다갔다할듯
#8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45
막말로 결국 따져보면 전한 시절 머가리의 천룡부부와 거기서 떡고물 받아먹으려는 이도네 부부 말고 정작 더 죽어야 하냐면 딱히 성격적으로 원한 가질 천룡이 없어(...)
#802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48
>>796 그래 레알루다가 케세이 인구가 12억인데 얘네가 자랑하는 게 세계의 시장 딱 하나임 근데 고려랑 울쑤안 잽에 TKO당했는데도 아르카디아에 대공황이 오지도 않았음 12억 중 시장으로써 작동하는 게 게이트 끼고있는 동주랑 서주 뿐이라는 소리임
#803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49
어.... 이러고 보니까 브라흐마스트라 삭제루트라면 이도 모르간 제외 천룡도 구원받네? 지금 나라가 망한다 뭐한다 하는데 천룡이고 지식인이고 뭐라고 할수 있냐? 전쟁 끝나고 모든자리 내려놓고 연구랑 국방에나 신경쓰겠다고 하면 되는거네
#8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49
음... 결국 브라흐마스트라가 남주랑 위진만 날려주면 끝인가? 살아남은 녀석들은 진짜 수도랑 발상지가 날아간 것 때문에라도 강제로 뭉쳐야 하고.
#8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50
왜( ) 이것만이( ) 주인공들을 포함해( ) 가장 많은 캐세이 사람들이( ) 행복해질 수 있는 루트인 거지( )
#80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50
아마 인드가 노리는 것도 발상지인 남주랑 수도를 날려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을 타격해서 신앙블록을 약체화 시킨다가 같은 주신급으로서 내릴 판단임 근데 단 한방으로 케세이가 망했네? 어라? 상태일듯
#807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50
지금 나라가 망할 지경이면 이 모든게 끝나면 우린 자리 내려놓고 장성수비등등이나 하겠다고 정계 은퇴하면 그만이고, 사실 국방이야 얘네가 못한다고 보긴 애매함
#808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52
천룡 이새끼들은 문제가 특유의 우리가 다스려야한다는 선민의식과 그에 반비례하는 정치력인데, 브라흐마스트라로 초토화당하고, 월황후랑 천룡황제 참수작전 당하면서 나라가 망할지경이 되면 대가리가 강제로 깨지는거, 지식인들?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천룡 손이라도 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8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52
사실 천룡들이 아깝긴 했어. 안 그래도 친가 사람들이고 그리고 각자 자기들의 꿈에 대한 희망을 가진 이들이고.

모두 다 죽여야만 하나 했는데... 살리려면 이 방법 뿐이야( )
#81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52
기왕 맥거핀된 인도양 게이트도 꺼내서 인드 신들이 지구 직접 침공으로 인도양 공격해서 3대 열강이 미친 이교신이랑 전쟁하면서 시선 돌리기 해도 되고
#811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53
근데 솔직히 이런 홀로코스트를 어장주가 할지 의문이긴 한데......
#812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54
아 월황후가 낳은 중달과 공명 동생들은 적당히 헤라 아카데미 구경갔다고 치자 모르간 자식들이랑 같이
#813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55
>>811 당장 1부 보고왔더니 선주 강x능욕 육x기 성처리 루트도 다이스로 굴렸는데 이것도 못하면 뭐 더이상 써먹을 루트가 없어
#8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56
정리를 좀 해보자...

1) 상민이는 상민이 대로 혁명 전에 엘리트 세력을 규합한다.

2) 그런데 인드공략전이 적절한 타이밍에 브라흐마스트라가 남주와 위진에 떨어지면서 강제시작된다.

3)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써서 일단 캐세이를 살려놔야 한다.

4) 이 과정에서 더 이상 캐세이는 고려와 대등한 국가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강제로 깨우치게 된다...

5) 비상상황임을 들어 잠시 있다가 상황이 조금이라도 정상화 되는 동안 자식세대 천룡들을 정국에서 물린다...

6) PROFIT...?
#815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57
>>814 아니 저래야 오히려 동일선상에 오를 가능성이 1%라도 생기는거 ㅋㅋㅋㅋㅋㅋㅋ
#81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57
>>814 이것도 말이 되다는 점에서 케세이 상황이 참 웃프다
#817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6:57
불량국가 캐세이는 그 포텐이 아무리 잘해봐야 만년유망주라고 취급받는 현대 인도 미만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58
이래야 희망이 1% 생긴대! 쌍크리 정도의 희망이면 그렇게 적은 값은 아니네 ㅇㅇ
#81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58
>>814 적당히 모르간 자식들이랑 월황후 자식들은 중달과 공명을 포섭해서 헤라하카데미 탐방 목적으로 평양에 갔다고 해서 인명피해도 줄이면 되고
#8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6:59
여기서 쌍크리는 의외로 자주 터졌지?
#821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6:59
>>820 걍 자동진행 하자고 하자 진짜 머리아파
#8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00
내말이. 진짜 이것도 안 되면 상민이 주인공을 때려치던가 어장을 그만둬야지.
#823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00
캐세이 12억에서 3~4억이 된다고 해도 날라간인구중에 절대다수는 남주의 식충이들, 그리고 사실상 고려랑 한몸이 될 예정인 동주인데, 동주는 타격이 좀 크지만, 남주는 어차피 식충이, 그럼 남는건 실제로 국력에 도움이 되는 서주와 동주제외 해안가일걸
#82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00
당장 불량국가 된 인판트가 3대 열강에게 지속적으로 고로시 당해서 네헤카라 밑에서 숨죽이면서 사는 실정인데 케세이가 불량국가 확정으로 주기적으로 고로시 당하면... 걍 폭파시키고 재조립 하시져
#8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00
사실 전략병기가 안 쓰였다 뿐이지, 소위 양자어장에서는 전쟁으로 사람이 많이 죽었지.
#82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01
그리고 아예 이타치도 아니고 어차피 여론에 떠밀려서 캐세이 강제로 살려놔야 하는 고려 입장에선 동주의 고려 시민권 신청하면 69.74초만에 나오는 사실상 고려령이지만 "명목은" 캐세이 자치령인 포지션 안이용해먹을것도 아니고
#8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01
슬프게도 대깨룡들이 견우 게 되었다 해도, 그것들이 다 캐세이가 이전처럼 위대해질 거라는 믿음이면 사실 조명견우에게 없느니만 못해...
#8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02
왜냐하면 조명견우에게는 그럴 의지도 힘도 능력도 없거든.
#82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02
>>827 ㅇㅇ 그래서 그거 교정하려고 훈정 돌리는데 그럼 개같이 또 신앙블록 흔들림ㅋㅋㅋㅋㅋㅋ
#8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03
위대한 탈다림의 군주시여... 그대가 옳았습니다. 다 죽여야만 했습니다...
#831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04
>>828 대깨룡:그나마 있던 복지까지 없애고 14시간 노동이라고? 더이상 못 참겠다 천룡 아웃! 이럴지도
#832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04
솔직히 복지 퍼줘야하는 12억과 실전압축 3~4억은 차이 크지 않나? 그리고 동주까지 포함(사실상 고려령이지만 강제로 캐세이 살려야 하는 상황상 동주 경제발전 시킬겸 투자할거)하면 3대열강은 안되더라도 강대국은 몇십년 안에 될걸
#833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05
Q:왜 강제로 살려야 하나요
A:폴란드+유대인급 홀로코스트 피해자의 위치랑, 우러전쟁 우크라이나급 이미지를 더해봅시다. 근데 전후에 사육국 메타를 하겠다고 하면 자국민들이 정치인들 찢어 죽이지 않을까여
#83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05
>>832 실제로 날아간 위진은 좀 뼈아프지만 남주는 인프라 씹창이라 식량대란으로 나가떨어질 정도면 아예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게 빠르고 서주랑 동주는 피해가 거의 없을테니 재건하는 건 더 빠를걸?
#8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06
그러니까 지금 이게 최적해네. 헛웃음이 절로 나온다만...



1) 상민이는 상민이 대로 혁명 전에 엘리트 세력을 규합한다.

2) 그런데 인드공략전이 적절한 타이밍에 브라흐마스트라가 남주와 위진에 떨어지면서 강제시작된다.

3)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써서 일단 캐세이를 살려놔야 한다.

4) 이 과정에서 더 이상 캐세이는 고려와 대등한 국가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강제로 깨우치게 된다...

5) 비상상황임을 들어 잠시 있다가 상황이 조금이라도 정상화 되는 동안 자식세대 천룡들을 정국에서 물린다...

6) PROFIT...?

7) 이 과정에서 어찌저찌 휘말릴 모르건과 이도 아이들도 빼내올 수 있으면 좋은데... 잘 되려나.
#83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07
Q: 그리고 왜 인드가 굳이 캐세이를 때리나여, 고려랑 울쑤안이 있지 않음?
A: 일단 걔네들한테 브라흐마스트라가 먹힐지부터 고려해봅시다(아무말)
#837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08
>>836 애초에 신들도 뿅가는 마약에 쩔은 중독자들에게 상식을 논해선 안됩니다 휴먼 차라리 가까이 있으니 선빵때렸다가 더 설득력 있는 수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08
좀 머리 굳은 점은 없지 않았지만 이도 이 새끼 빼고 다들 자기만의 꿈이 있거나 아직 어렸지. 선주는 혼자는 답이 없어 이타치했고, 완보는 뭐... 역으로 팔자 폈고.
#83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09
>>838 모르간이랑 월황후 자식들은 전부 공명 중달보다 어림 상민이랑 연우보다 어리다
#8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10
이게 그나마 캐세이가 사는 길이고 상민이가 주인공인 길이다. 바바라가 일개 망국의 며느리가 되지 않는 방법이고, 그나마 정들었던 천룡들을 살릴 방법이다.

... 이마저도 안된다고 했다간... 아마 내가 절망하겠군.
#841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11
>>840 그땐 어장 연재 종료하는 방법밖엔
#842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12
>>840 솔직히 자체혁명으로 불량국가 딱지 달거나 공유지 되서 사육국 상태 되면 레마에서도 약혼 취소시키고 바바라 복귀 시킬걸? 아무것도 안 남은 시민 김상민에게 약혼을 허락해주기에는...
#843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13
진짜 캐세이가 불량국가내진 실패국가내진 공유지 되지 않는 유일한길이 홀로코스트 뿐이냐, 사실 자체혁명루트 최상으로 가도 불량국가 확정이고
#8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13
>>842 그러고 싶겠지. 그런데 그럼 바바라가 이어질 수 없는 운명에 절망하겠지. ( )
#845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14
우러전쟁 우크라이나+ 2머전 유대인과 폴란드 이미지를 넣어줘야 구제가 되는 국가가 있나봅니다, 그딴 고구마 국가 왜 만들었냐고요? 저희도 모르는데여(해맑)
#84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14
>>844 말이 약혼이라고 표현했지만 공식적으로는 바바라와 상민이는 그 어떤 관계도 아니다 레마에서 상민이와 헤어지고 복귀하라고 하면 갈 수 밖에 없어
#8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15
>>846 그도 그런가- 그럼 상민이는 무가치의 끝에 소꿉친구조차 곁에 남지 않는 엔딩이구만. 진짜 끔찍한 결말이야.
#848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16
>>845 우리가 만든 거 아님 암튼 아님 나사빠진 설정과 환장의 다이스, 1부 설정은 던져버리고 굴린 여파 때문임 암튼 그럼
#8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17
우리가 그 때 미래를 볼 수 있었다면 어느 순간 멈추라고 해 줄수는 있었을 거야. 물론 그 누구에게도 그런 능력은 없었고.

결국 남은 건 이번 환장의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뿐이고.
#85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18
>>847 레마가 보기엔 모리유가 직접 통치하는 게 상타인 실패국가 리에프 신정보다 답도 없고 희망도 없는 케세이 공화국의 전 황족 김상민에게 어떤 메리트가 있을까? 견우 파이프라인? 그 케세이는 불량국가 딱지 달아서 인판트랑 동급인데여?(해맑)
#8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19
좀 더 다듬어 볼까.


1) 상민이는 상민이 대로 혁명 전에 엘리트 세력을 규합한다.

2) 그런데 인드공략전이 적절한 타이밍에 브라흐마스트라가 남주와 위진에 떨어지면서 강제시작된다. 굳이 여기여야 하는 이유는 이도와 천룡부부 이외의 다른 천룡들은 살려두기 위함이다.

3)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써서 일단 캐세이를 살려놔야 한다.

4) 이 과정에서 더 이상 캐세이는 고려와 대등한 국가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강제로 깨우치게 된다...

5) 비상상황임을 들어 잠시 있다가 상황이 조금이라도 정상화 되는 동안 자식세대 천룡들을 정국에서 물린다...

6) PROFIT...?

7) 이 과정에서 어찌저찌 휘말릴 모르건과 이도 아이들도 빼내올 수 있으면 좋은데... 잘 되려나.
#852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19
>>850 사실 레마입장에선 상민이보단 유진이가 낫단게 안비밀
#853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20
>>851 혁명 전날이나 그 주간이 헤라 아카데미의 특별 행사라서 모르간 자식들과 월황후 자식들도 공명과 중달을 포섭해서 데리고 오면 됨 뭐 그런거 있잖아 키보토스 황륜대제 같은 거
#854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21
유진이 얘가 티를 ㅈ도 안내서 그렇지 조명 아들이자, 미국의 차기 수뇌부로 사실상 확정된 시즈리랑 친분이 있고, 울쑤안의 황녀랑 썸을 타면서, EU의 일원 러시아의 딸과도 염분있을텐데
시민 김상민보단 유진이가 나아보이지
#8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22
흐음흐음-



1) 상민이는 상민이 대로 혁명 전에 엘리트 세력을 규합한다.

2) 그런데 인드공략전이 적절한 타이밍에 브라흐마스트라가 남주와 위진에 떨어지면서 강제시작된다. 굳이 여기여야 하는 이유는 이도와 천룡부부 이외의 다른 천룡들은 살려두기 위함이다.

3)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써서 일단 캐세이를 살려놔야 한다.

4) 이 과정에서 더 이상 캐세이는 고려와 대등한 국가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강제로 깨우치게 된다...

5) 비상상황임을 들어 잠시 있다가 상황이 조금이라도 정상화 되는 동안 자식세대 천룡들을 정국에서 물린다...

6) PROFIT...?

7) 이 과정에서 어찌저찌 휘말릴 모르건과 이도 아이들도 헤라아카데미아의 행사 견학 등을 이유로 캐세이에 없다면 더 좋을 수도. 아무리 그래도 부모 죄 때문에 아이까지는 좀(?)
#85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23
뭐 좆망한 케세이 살리려면 공화국 대신 입헌군주국이라도 해서 구심점이 됩시다 김상민 남주랑 수도가 날아갔는데 구심점은 필요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24
여러 모로 라인하르트가 바바라를 아끼고 있긴 하구나. 아무리 봐도 급이 떨어지는 상대이지만(...) 바바라가 사랑한대서 한번 기회를 주는 걸 보면.
#8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25
양자 또는 IS 어장 이후로 이런 걸 다시 하는 날이 올 줄이야.
#859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25
근데 브라흐마스트라가 남주랑 위진을 절멸시킬만큼 충분한거?
#860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25
>>857 말이 3대 이사국이지 그 타이틀도 네헤카라에게 밀렸는데ㅋㅋㅋㅋㅋㅋ 아마 브라흐마스타라 쳐맞은 뒤엔 이사국 타이틀도 자진 반납할듯
#8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26
>>859 약기운으로 오버페이스 할 수도 있음(?)
#862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26
>>860 아니 브라흐마스트라 쳐맞은 다음엔 박탈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3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27
>>859 브라흐마스트라특 인도 신화의 핵병기임 + 주신특: 상급신이랑 비교도 안돠게 강함+ 인드라특: 존나 쎄고 번개도 개쎔= 남주+위진 증발
#864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27
사실 브라흐마스트라 맞은 캐세이는 그 상징성 때문이라도 이사국 강제 고정이다, 캐세이가 이사국 할 국력 안된다고 해도 상징성 때문에 다른 열강이 이름만이라도 달아달라고 할거
#865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27
>>862 아니 질못 생각했다 자체혁명 루트로 가면 이사국 타이틀 박탈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28
자체혁명 때려서 불량국가인 인판트랑 동급 주제에 어딜 이사국 타이틀을! 하면서 네헤카라도 딴 이사국 타이틀 개같이 박탈 후 위신 실추 후 케세이 대폭발ㅋㅋㅋㅋㅋㅋㅋ
#8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29
안터지려면 이사국 간판이라도 달고 있어야 하는구만.( ) 참 멀리 왔다.
#868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29
아니 근데 진짜 홀로코스트가 최선이냐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30
아니 진짜 어떻게 그나마 희망이 남주랑 위진이 싹 날아가는 거일 수가 있는 거냐. 대짜 간판 떼라 캐세이야, 가슴 옹졸해진다...
#870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30
근데 서주가 내가 생각하는 시안쪽인거지?
#871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31
>>870 서주가 사천지방 아니었나?
#8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31
서주는 사천 지방 포함이긴 하지.
#873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32
아 사천성이었어? 섬서성이 아니라?
#874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32
섬서성이었으면 수도가 고도 시안으로 바꼇다고 드립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875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33
위진이랑 남주가 싹 날아가면 견우가 직접 인드 원정 뛰면서 좆망한 케세이에서 뽕이라도 충전해줘야지 덕분에 주신vs주신의 가슴이 웅장해지는 괴수 대결전을 볼 수 있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33
누구 1부 초반에 서주 게이트 진입했을 때 거기 지명 기억나는 사람?
#8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34
1) 상민이는 상민이 대로 혁명 전에 엘리트 세력을 규합한다.

2) 그런데 인드공략전이 적절한 타이밍에 브라흐마스트라가 남주와 위진에 떨어지면서 강제시작된다. 굳이 여기여야 하는 이유는 이도와 천룡부부 이외의 다른 천룡들은 살려두기 위함이다.

3)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써서 일단 캐세이를 살려놔야 한다.

4) 이 과정에서 더 이상 캐세이는 고려와 대등한 국가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강제로 깨우치게 된다...

5) 비상상황임을 들어 잠시 있다가 상황이 조금이라도 정상화 되는 동안 자식세대 천룡들을 정국에서 물린다. 뭐 인드공략전 동안 주신 된 견우가 뽕은 잘 채워주겠네.

6) PROFIT...?

7) 이 과정에서 어찌저찌 휘말릴 모르건과 이도 아이들도 헤라아카데미아의 행사 견학 등을 이유로 캐세이에 없다면 더 좋을 수도. 아무리 그래도 부모 죄 때문에 아이까지는 좀(?)



... 정말 이것만이 주인공 일가와 캐세이의 구원이라니.
#8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35
>>876 들어오는 것도 나가는 것도 뭣같지만 그 안은 나름 평야지대라는 설명이 있었음. 딱 파촉과 한중 정도 포함인가.
#87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35
아 서주 수도가 상양이라고 했는데 여기 어디냐?
#880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37
여기 대충 형주에서 장안갈때 그 코스인데
#881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37
뭐야 삼국지 양양이었네?
#882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38
지금 저기서 왼쪽으로 가면 우한시고, 위쪽으로 가면 삼국지 허창 그리고 아래로가면 강릉에, 조금만 더 가면 이릉인 그쪽이고
#883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38
>>881 어 형주 지역인가?
#8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39
서주 수도가 상양...? 여기 캐세이 영토 상 너무 한가운데 아님?
#885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39
>>884 1부 4어장에서 서주 수도 상양이라고 나옴
#886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41
위진은 위치가 어디었냐?
#8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41
지형을 다시 보니까 애초에 서주의 중심지라기엔 동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쳐져 있군... 애초에 서주가 확장한 역사를 생각하면 적절한 시기에 서주의 중심지를 옮겼어야 했어.

보나마나 천룡제 부부 짓거리겠지.
#888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42
이거 꼬라지 보아하니끼 자칫잘못하면 브라흐마스트라로 위진 남주 소멸되자마자 양양공방전 뛰어야 하는게
#8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43
이 놈들 전한시기도 많이 올려쳐준 거일 수도 있겠는데
#890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44
지금 위진 남주 소멸되자마자 남은건 장강방어선 끼고 개같이 강릉방어전 각이야, 사천은 대군 움직이기엔 지역이 개씹 헬이고, 그렇다고 강동쪽으로 움직이기엔 거리는 너무 먼데다가 고려 해군이 까꿍하기 딱 좋고, 근데 우한(대충 삼국지 강하랑 무창쯤)과 강릉이면 어.....
#8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49
즉 브라흐마스트라 갈긴 시점에서 서주부터 위험하다는 거고, 그건 지나치게 중심지가 동쪽으로 치우쳐져 있기 때문이란 거잖아...

천룡제 부부 이 자식들 애초에 서주를 쥐고 싶었다. 어떻게 까도 까도 깔 거리만 나오냐 이것들은!!
#892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50
지금 1부 어장 뒤졌는데 남주 주도는 울림이라고 나왔음
#8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50
여긴 또 어디더라...
#89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7:53
1부 5어장에 남주 주도 울림이라고 나왔는데 여긴 또 어디야...
#895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7:54
가상인거 같은데 저긴
#8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7:57
... 지금 우린 캐세이의 정확한 지도가 필요한 상황까지 왔다(...) 어쩌다 위진과 남주에 핵이 떨어지는 게 캐세이와 상민이, 자식세대 천룡들의 유일한 희망이 되었을까.
#897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8:01
울림군이라고 보니 전한시기 행정구인데 현재 위치가 좡족 자치구 지역임
#898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8:03
그리고 위진 묘사는 최전성기 개봉+공중도시+마도문명이라고 니와서 개봉이 수도인 것 같은데?
#8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03
(혼란) 이게 맞는 거냐...? 아무리 봐도 서주 중심지라는 데가 남주 중심지 기준으로 살짝 북동쪽인데( )
#900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8:06
잠만 수도가 개봉이라면 수도 털리는 즉시 장강 털리는 순간 황하까지 프리패스 아녀?
#9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07
그렇지...? 솔직히 서주와 동주가 일단 털린 남주랑 위진 신경 쓸 의리는 없어질 테고.
#902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8:08
지금 개봉이 정저우시 옆인거 같은데, 여기 서주보다위인데 ㅋㅋㅋㅋㅋㅋ
#9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09
남주가 발상지라고 했으니... 이거 동주 차지하겠다고 위진에 전진 기지 세운 거 굳어진 거 같은데. 서주는 창립 시점부터 중심지가 바뀔 필요가 있는데도 한 번도 안 바뀌었고.
#9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10
북주가 장성수비지대인 이유야 부차적인 전선에서 골치 썩이고 싶진 않았으니 어느 선에서 저지해야했겠지.

... 이렇게 보니까 그냥 천룡부부 이것들이 통제를 위해 지 꼴리는대로 행정구역을 싸질러놨는데?
#905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8:10
아 그리고 수도 찾느라 1부 어장 뒤지다가 봤는데 레드포 연합군이 난징하고 대학살 한 곳이 청주지역... 1부 4-6어장 참조
#9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11
다른 건 몰라도 서주에 안서까지 뻗은 현 상태를 보면 서주는 절대로 현 위치가 중심지어서는 안 돼(...)
#907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8:12
동주가 아마 중심지가 베이징일거고, 동주는 상양시, 남주가 좡족 자치구쯤이라면 어......이새끼들 섬서성과 장강쪽은 엿바꿔먹었냐?
#9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14
그 놈의 동주 탈환전 문제 때문에 수도와 서주 중심지가 쓸데없이 동주랑 가까운 곳에 있어.

결국 아직까지도 동주를 못 소화했고 그게 현실이라는 증명이 현 각 주의 중심지와 위진이군.
#909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8:14
지금 서주는 뤄양내진 시안, 남주는 현재의 상양이나 난징, 북주가 현 동주, 동주가 허페이로 바뀌어야 하는게
#9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16
아니... 우리가 예측한 게 맞다면 천룡부부 이 놈들은 얼마나 현 캐세이 판도를 쥐고 싶었으면 행정구역을 이 따위로 나눈 거야?
#911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8:17
일단 천룡황제 부부가 처음 타고 온 게이트 위치가 형주 부근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9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17
일단 동주 중심지가 베이징이 맞다면 거긴 그냥 고려와의 국경지대잖아. 애초에 중심지가 아니라 전진기지인데?
#913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8:20
>>912 사실 베이징은 뇌피셜이긴 한데 동주가 구 고려 수도권이라면 베이징말고 선택지 있나?
#9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21
>>913 없지. 그리고 고려 영향을 걷어낼 가장 효율적인 위치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러고도 다 못 없앴지?
#915이름 없음(zeZjzXWcc.)2022-11-05 (토) 18:22
아니 그리고 문제가 있는게 솔직히 중국 남쪽이라고 하면 대부분 난징 상하이 그것도 아니면 광저우쪽을 생각하지 누가 좡족 자치구라고 생각함 ㅋㅋㅋ
#916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8:23
서주 침공해서 함락시킨 게 얼마 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200년도 아니고 100년쯤 됐나?
#9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23
뭐 남주가 추후 안남부를 본토로 둘 생각이라면 틀린 것도 아니야. 그런데 정작 서쪽 방면인 서주의 중심지는 위진과 너무 가까워. 안서도호부까지 설립된 시점에서 말이지.
#9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25
왜 누구도 서주의 중심지를 좀 더 서쪽으로 옮기려 하지 않은 거지...?
#91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18:28
>>918 기존 수인왕국 수도를 그대로 사용한 게 아닐까? 케세이 4주 중에서 서주가 가장 늦게 정복되고 조명이 레마 난민 끌어다가 썼다고 했으니 많아봐야 200년도 안됐어
#9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28
북주는 사실 장성지대 유지관리하라고 만든 곳이고, 동주는 여전히 주요적성국의 고토에 현재진행형으로 그 영향을 걷어내려는 중이였으니 수도와 가까워야 한다 쳐.

그런데 서주는 안서도호부까지 두는데도 서주의 중심지가 위진에서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임.

아무리 좀 최근에 얻은 곳이라 해도 그 조명이도 있었는데 뭔가 이상함.
#9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41
뭐... 이렇게 고민해봐도 결국 이 어장을 이어나갈 의지가 있어야 떡밥이든 뭐든 되는 거지.

하다못해 기회라도 주려면 진짜 핵맞아야 한다니.
#9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8:43
일단 보기는 편하게 해둘까.



1) 상민이는 상민이 대로 혁명 전에 엘리트 세력을 규합한다.

2) 그런데 인드공략전이 적절한 타이밍에 브라흐마스트라가 남주와 위진에 떨어지면서 강제시작된다. 굳이 여기여야 하는 이유는 이도와 천룡부부 이외의 다른 천룡들은 살려두기 위함이다.

3) 살아남은 이들은 모두 써서 일단 캐세이를 살려놔야 한다.

4) 이 과정에서 더 이상 캐세이는 고려와 대등한 국가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강제로 깨우치게 된다...

5) 비상상황임을 들어 잠시 있다가 상황이 조금이라도 정상화 되는 동안 자식세대 천룡들을 정국에서 물린다. 뭐 인드공략전 동안 주신 된 견우가 뽕은 잘 채워주겠네.

6) PROFIT...?

7) 이 과정에서 어찌저찌 휘말릴 모르건과 이도 아이들도 헤라아카데미아의 행사 견학 등을 이유로 캐세이에 없다면 더 좋을 수도. 아무리 그래도 부모 죄 때문에 아이까지는 좀(?)
#9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9:01
주인공 일가가 주인공으로 남으려거든 이것밖에 없다.

우린... 아니 난 말했다 지도.

지도가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지도의 자괴감을 해결할 길을 찾느라 별 말을 다 했고, 나도 이 어장이 망하는 꼴은 안 보려고 이러는 거야.

최소한의 답을 무려 보고 있던 참치들이 가져다준대도 결국 받아들일 수 없어서 사쿠라대전 꼴을 낼 생각이 아니길 바라지.
#9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9:09
솔직히 죽어나가기는 은영전도, IS도, 사쿠라대전도, 게이트 어장에서도 죽어나가고 있어.

달리 말하면, 이제 와서 고작 대깨룡 약 9억에 어차피 적폐 다 되어 버린 천룡제 부부와 이도를 못 죽이냐는 소리지.

브라흐마스트라를 위진과 남주에 각각 두어 방이면... X나 이 방법 뿐인 게 싫을 수도 있지만.

캐세이가 강대국으로 남을 희망도, 상민이가 주인공으로 남을 수 있는 길도, 이전의 주인공이 자신들이 길러온 세력을 대대적으로 내쳐야 하지 않을 길도, 심지어 확정된 러브라인마저 안 깨질 길도 열려.

심지어는 그저 머리가 굳어있었을 뿐인 천룡들에게도 두 번째 기회가 열려.

... 진짜, 신도 약쟁이인 동네의 그 지랄 두어 방 씩이면 돼. 정말로.

#9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9:09
솔직히 죽어나가기는 은영전도, IS도, 사쿠라대전도, 게이트 어장에서도 죽어나가고 있어.

달리 말하면, 이제 와서 고작 대깨룡 약 9억에 어차피 적폐 다 되어 버린 천룡제 부부와 이도를 못 죽이냐는 소리지.

브라흐마스트라를 위진과 남주에 각각 두어 방이면... X나 이 방법 뿐인 게 싫을 수도 있지만.

캐세이가 강대국으로 남을 희망도, 상민이가 주인공으로 남을 수 있는 길도, 이전의 주인공이 자신들이 길러온 세력을 대대적으로 내쳐야 하지 않을 길도, 심지어 확정된 러브라인마저 안 깨질 길도 열려.

심지어는 그저 머리가 굳어있었을 뿐인 천룡들에게도 두 번째 기회가 열려.

... 진짜, 신도 약쟁이인 동네의 그 지랄 두어 방 씩이면 돼. 정말로.

#9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19:10
크로노스...?
#927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9:28
ㅓㅜㅑ 엄청 과격하게 흘러갔네... 오전에 또 한바탕 할지도 모르겠구만
#928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9:50
서주 자체는 생각보다 일찍 함락시킴 안서도호부까지 바로 2년뒤에 덤으로
1730년대임
#92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19:50
동주 서주 남주 북주 중앙 중심지는 솔직히 엄.... 잘 모르겠다
#9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20:13
그럼 게이트 열리기까지 3세기가량은 있었군.
#931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0:13
서주 정복 1730년 anchor>1596581084>677 (잡담판)
안서도호부 설치 1732년 anchor>1596586068>930 (본편)
퍄... ㅅㅂ 왜 연표에 없나 했더니 이러저리 흩어져 있어서 시간이 지나니 찾기가 어려운 거였네
이게 돈주는 것도 아니고
#9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20:13
아니 살짝 못 미치겠네.
#933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0:14
anchor>1596662070>163에 저런식으로 또 빠진게 수두룩한데
잡담판과 본판에 흩어져있는 각지역 수도 링크? 못하겠다 꾀꼬리 니미럴 ㅋㅋㅋ
#934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0:15
수도>주도
#9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20:15
진심... 이렇게까지 해주는 사람 있는데도 여기서 끝이거나 그만도 못한 연명이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군.
#936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0:16
솔직히 잡담판이나 본판에서 그나마 처음부터 정해진 서주나 안서도호부는 찾기라도 쉬웠지
참치마다 기억하는 명칭도 다른 각 주도별 위치? 몰?루?
#937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0:18
천거 다이스 막상 찾아보니 1부 분위기가 파파괴라던가 연표 빠진거라던가 생각하면 진짜 각 주도별 위치도 생각보다 충격과 공포일지도 모르겠다(.....)
#9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20:20
이 어장이 뭐라고 내가 밤을 샜냐마는... 아니, 밤을 샌 시점에서 이게 뭐긴 하지.

그만한 어장이 그냥 돌연 정지나 공회전을 한다라... 그건 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93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0:21
난 과제+알바때문에 주말은 잠을 잘 잘 수가 없어서...
마저 하러감....
#9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20:21
>>939 건투를 빌게.
#9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5 (토) 20:56
그나저나 약 250레스쯤에서 새벽 사이에 단번에 여기까지라니... 진짜 오지게 소비되었다.
#942지도닦이◆ZJr7vLQwqA(2XEKxRhW0g)2022-11-05 (토) 21:50

자고 방금 일어남.

......좋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간다.

꼴에 2부 주인공 중 한명의 나라인데 내부 상황도 안보고 돌릴 수 있겠냐.

하다못해 이 것보다 더 개판인 말기 청나라는 2류 열강이라도 됐고, 중화민국은 UN 상임이사국이기라도 했으니,

그 둘에 비하면 캐세이 정도면 희망차지.

까놓고 말해서 조프간이 백년만에 미국 뺨싸다구 때리는 극초강대국 된건 뭐 현실성 있나.

#943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5 (토) 21:58

잠깐만.

그 어장에선 만주 날아가고 베이징 천도하고 화북이 대약탈당했는데 다이칭구룬이 반세기도 못되어

시베리아랑 중앙아시아 다 털고 우랄까지 진격해 유럽을 진짜로 위협하던 열강이 됐잖아.

이건 조프간이 1세기만에 미국 뺨때리는 극초강대국이 된 것보다 훨씬 말이 안되고 어떻게 멸망했어요를 따져야하는데,

그에 비하면 지금 캐세이 상황은 그간 해놓은 짓에 생각하면 죽은 다이칭구룬이 "저색휘들 ㅈ나 꿀빠네"라고 투덜거려도 이상하지 않다.

#944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5 (토) 22:02

그래.

>>510, >>517, >>522 말이 맞다.

자체혁명이든 외세개입이든 아직 아무 것도 안했고 외세 이야기만 들었는데,

리츠나 캬루와 같은 실제 당사자 이야기는 한마디만 안듣고 상민이 사이드는 ㅈ됐네 마네 하는 것도 웃기지.

21세기에도 외국에서 보는 것과 현장에서 보는 것이 전혀 다른 경우가 많은데 하물며 아르카디아는 오죽할까.

내부상황 안보고 당사자들 이야기도 안들어보고 답정너 운운하는게 더 웃기지.

#945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5 (토) 22:14

상황이 안좋아졌다고 답정너니 극단론이니 하며 다 손에 놓으려고 하는 것도 웃기네.

통일 중원은 아무리 상황이 ㅈ같이 악화되었고 내부가 아싸리 군벌판이어도

UN 상임이사국이 될 정도로 존재감을 무시할 수 없는게 장가놈 중화민국에서 증명됐는데,

군벌판도 아니고 부정부패가 만연한 것도 아니고, 편중됐지만 근현대적인 산업시설과 지식인풀이 다 있는데 답정너?

지옥에서 이홍장, 좌종당, 공친왕 혁흔, 강유위(캉유웨이), 양계초(량치차오), 쑨원, 장가놈, 모가놈, 저우언라이가

멱살을 잡고 "이렇게나 좋은 조건을 가지고 외세가 이러이러하니 답정너하고 손 놓겠다고? 장난하냐 X발련아?"해도 무죄다.

#946지도닦이◆ZJr7vLQwqA(2XEKxRhW0g)2022-11-05 (토) 22:35

19세기 다이칭구룬에 대해 알아보자.

나라에 돈? 아편 때문에 은이 와르르 유출돼 무역적자는 기본이고 아편 구입 때문에 민생 붕괴됐지,

통합성은 만주 황실이라는 상시 패널티 때문에 상시 반란을 각오해야해,

군대는 중앙이고 지방이고 아싸리 군벌판이요,

지방 통제는 자체적으로 하기 어려워져 지방 유력자들이 자체적으로 사병을 만들어 좌지우지해,

러시아나 일본 같은 외세가 언제든지 겐세이를 해,

만주 귀족으로 대표되는 구세력은 수구반동이면서 능력은 쥐뿔도 없는 잉여집단이야,

제대로 된 산업시설? 지식인풀? 그런게 있을리가 없지.

#947지도닦이◆ZJr7vLQwqA(2XEKxRhW0g)2022-11-05 (토) 22:40

장가놈 중화민국은 또 어떨까.

삼당훈정 중앙은 전혀 교통정리가 안되고,

4대 가문은 극한의 부정부패를 만끽하며,

지방은 장가놈 알기를 ㅈ으로 하는 군벌들이 버젓이 마약을 재배하며 왕노릇을 해,

자체적인 산업이니 지식인풀이니 하는건 여전히 그없이고

육군은 머릿수는 많지만 질적으로는 일제에게도 한참 못미쳐,

그나마 장가놈이 명백한 1인자냐? 개뿔이, 쑨원 후계자라는 타이틀이 있지만

실상은 왕징웨이나 장쉐랑 등에게 계속 손을 벌리거나 상시 반란을 겪음.

웃긴건 뭔지 암?

이 따위 ㅈ랄 난장판이었음에도 세계적으로 큰 시장으로서 중량감을 가졌고,

전자는 2류 열강, 후자는 UN 상임이사국 소리는 들었음.

작중 캐세이 상황은 우리집 뽀삐와 함께하는 뒷산 산책으로 보이는 아싸리판인데도.ㅁ

#948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23:12
솔직히 동주라는 애초에 명분도 없이 과한 욕심부려서 이 긴 시간의 강제동화정책과 여러번의 승전을 가지고도 100% 동화못시켜서 자치는 시켜줘야할 땅을 제외하면 그닥 뭐 괜찮을 것 같은데?

근데 동주쪽은 서주와는 좀 별개로 해줬으면 싶음
#949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23:16
>>948 ㅇㅇ 이건 어장주 말이랑도 그대로 적용됨 동주와 서주를 묶어서 설명했지만 실제 동주와 서주 내부 상황을 굴려보면 또 다르게 나올 수 있어 서주는 견우-조명에 대한 구심점이 확고하지만 동주는 틀려
#950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3:16
뭐 자다 일어나니 대충 다시 동력좀 얻었나보네
그럼 좀 잘해보길
#951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5 (토) 23:18
엘피를 포함한 울쑤안 고위층이 봤을 때 견우가 뒤집고 주신교체하면 다시 안길 것이다가 아니라 사과를 하고 성의를 보여도 케세이에 남을 이유보다 고려에 안길 이유가 클 수 있어
#952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23:23
동주는 서주와 달라. 긴 시간 강제동화정책을 거쳤고 5번의 탈환전을 거쳤고 현재 진행형으로 아르카디아 열강의 전수도였던 곳이라 서주처럼 조명과 견우가 주신이 되서 사과받으면 the end는 아닐 수도 있어
#953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23:25
그치만 케세이 자체는 뭐 포텐을 봐서 몇십년이면 또 올라올 걸
#954지도닦이◆ZJr7vLQwqA(2XEKxRhW0g)2022-11-05 (토) 23:25

톡 까놓고 말해서

주인공도 아닌 주제에 만주 잃고 화북 초토화 당해 시안으로 천도한 다이칭구룬이

갑자기 반세기만에 중앙아 뿌셔! 러시아 뿌셔! 하는게 조프간보다 훨씬 말이 안됨에도 이게 되네,

하는게 이 바닥 대역과 어장판인데, 고작 캐세이 하나 답정너라고 손놓으면 그게 바보지

#955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23:26
동주는 케세이령이되 폭넓은 자치와 그쪽에서 친고려 정책을 펼쳐도 좀 봐줘야할지도
#956지도닦이◆ZJr7vLQwqA(2XEKxRhW0g)2022-11-05 (토) 23:27

>>952 그냥 뭐,

유로마이단 이전 우크라이나 생각하면 될 듯.

어떻게 처신하느냐가 중요하지.

#957이름 없음(0AFIFNKjsI)2022-11-05 (토) 23:28
모택동당한 중공도 금새 올라왔었잖아. 케세이도 한 반세기면 될 걸.
그 과정에서 동주는 자치를 얻겠지만 여긴 애초에 명분없이 힘으로 차지하고 힘으로 지켰던 곳이니까.
#958지도닦이◆ZJr7vLQwqA(2XEKxRhW0g)2022-11-05 (토) 23:29

하나 더.

시장 가치 의미없다 하는 소리 나왔는데,

그거 대체할 인드는 시장은 커녕 기초적인 문명부터 다시 만들어야함을 고려하면,

무시할 만한 시장은 결코 아님.

습가놈 이전 중국만 해도 실제 구매력 있는 인구는 3분의 1 정도였지만

그 정도만 해도 세계 최대의 시장 중 하나인게 통일 중국 클라스고.

#959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3:35
>>958 하긴 뭐 청동기 엘리시움과 사육장 인드에 비교하면 시장가치 없고 뭐고는 뭐 그렇게 볼만하군

그래... 위의 극단론들은 걍 어장주가 처음부터 상민이관련 이상한 현타드립 치면 안나왔을 말들이라(....) 잘좀 해봐....
결국 참치들은 어장주가 만든 흐름따라 이리저리 떠다니는 존재니까...
#960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3:37
그리고 정신차렸으니 하는 말이지만 계속 설정 업데이트를 함에도
연표에서 >>931같이 1부 초반부+잡담판 본편 복합 정보인 서주,안서도호부같은거같이 빠진거 계속 나오니까 좀 알아두고
#961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3:40
그래 유카리 파쿠리를 지향하면서 캐세이 정도에 좌절하면 유카리 파쿠리가 아니지(....)
#962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5 (토) 23:46
말했잖습니까.......본인이 본인이 한 묘사에 사로잡히지 말라고......
#963이름 없음(jOnC32cLUo)2022-11-05 (토) 23:47
이또한 언제나대로의 지도 컨텐츠로다(...)
#964이름 없음(V9.nKktM4Q)2022-11-06 (일) 00:07
절대 판정은 메타적인 시점에서 굴린게 절대 판정이고
커뮤에서 나온 말은 그냥 그 인물 입장에서 나온 말이라고 치는 겁니다.
#965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6 (일) 00:09
테클리스가 한 말은 사실 울쑤안 관점이 맞지만
동시에 유진을 시험해보기 위해 한 말인 것도 맞음.
일부러 울쑤안이 예측한 내용중 유진이 케세이에 얽메이면 참지 못할 이야기를 건낸 것
#966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6 (일) 00:10
울쑤안이 현시점에서 확인할건 유진의 가치지 쌍둥이를 통해서 케세이를 가늠하는 게 아니니까
#967이름 없음(3DfoSeyYss)2022-11-06 (일) 00:10
그건 그치 신앙이 견우와 조명한테 가고있을거란 것도 외부의 추측이지 확정사항인 것도 아니니 내부상황은 아직 정확히 아무도 모르는거지
#968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6 (일) 00:12
이것도 내부완결을 끝낸 울쑤안이니까 가능한 일이기도 하고
울쑤안에게는 유진이라는 인물이 멀린과 결혼하기 적당한지 결혼하면 어떠한 이점이 있을지 이쪽이 더 중요함.
#969이름 없음(Y4CD//.6Ds)2022-11-06 (일) 00:12
뭐 울쑤안이 원하는 것은 한국인 김유진이지 케세이인 황족이 아니니까
#970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6 (일) 00:13
쌍둥이에 대한건 멀린 황녀가 이미 앞서서 확인했으니까 그걸로 끝.
더이상 굳이 확인할 필요가 없는 쪽.
#971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6 (일) 00:33
저정도 정보력이면 아마 한-고 안슐루스 정도도 눈치챘을텐데
그래도 유진 정도면 ㅅㅌㅊ 픽 아니야? 하는거 보면 안슐루스와 별개로 한국이 고려에게 끌려다니는 입장이 아니란 것도 당연히 아는 것
그러니까 한국 시민인 김유진과 결혼하면 울쑤안이 달라졌다는 상징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고
#972수면부족◆CSZ6G0yP9Q(V9.nKktM4Q)2022-11-06 (일) 00:43
구대륙 팩션이란 것도 고려의 힘을 믿지만 동시에 한국의 외교력과 중재력을 믿으니까 성립되는 거고
그렇다면 한-고 안슐루스가 이루어져도 한국은 고려의 뇌절에 일일이 태클을 거는 식으로 앞으로도 움직이는 것
#973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6 (일) 00:49

한고 안슐루스라고 했지만 실상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내지 영국과 캐나다/호주 관계에 가까운데,

오헝헝이 한 몸으로 굴러가는거 보신 분?

#974이름 없음(Apdx5fCikY)2022-11-06 (일) 01:32
오늘 몇시 연재?
#975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6 (일) 01:43

오후 2시?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976지도닦이◆ZJr7vLQwqA(2XEKxRhW0g)2022-11-06 (일) 02:24

심심허다

#977이름 없음(PUl.Kgt.RQ)2022-11-06 (일) 02:27
그나마 무난한 신계? 환웅네나 하데스네는 신계에서 이런저런 일이 일어나도 지상에 영향을 주는 일이 일단은 적으니
#978지도닦이◆ZJr7vLQwqA(2XEKxRhW0g)2022-11-06 (일) 02:36

오늘도 오후 1시 스타트

#979이름 없음(bqdD8EU7OA)2022-11-06 (일) 02:50
하데스가 페이트나 린디를 만난다면 느그쉬 왕관 헌납하시면 사례한다고 하려나?
#9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6 (일) 02:55
정리가 된 모양이구만 지도, 뭐 바랐던 답이 아니라도 이게 훨씬 보기 좋다.
#981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6 (일) 03:05
Attachment

참치들의 혼선을 막기 위한 서주/동주/남주/북주/사례주(수도권 직할령) 영역

#982이름 없음(Apdx5fCikY)2022-11-06 (일) 03:09
? 북주가 생?각보다는 큰데?

그리고 위에서 각 주별 주도가 어딘지도 제대로 정리해서 나타내는게??
1부때도 기억에 있던거 같던데 잡담판 본판 너무 흩어져...있어서 찾기 싫다
#983이름 없음(UQyexGUETM)2022-11-06 (일) 03:11
남주가 너무크지않아? 원래 강남에서 스타팅한게 케세이아니었나? 수도이전했다지만 저거면 강남기반 남주한테 줘버린건데
#984이름 없음(Apdx5fCikY)2022-11-06 (일) 03:11
그리고 1부 안보고 2부 보는 참치같은 경우 서주와 안서도호부 1730년대인지 정리연표에 안나와있어서 헷갈리니 나중에 설정 업데이트 할때 참고...
#985이름 없음(Apdx5fCikY)2022-11-06 (일) 03:12
난 동주가 저래 작을줄 몰랐어...
#986이름 없음(bqdD8EU7OA)2022-11-06 (일) 03:12
어째 남주는 인스머스 메타 돌려도 티가 안 날 것 같아.
#987이름 없음(Apdx5fCikY)2022-11-06 (일) 03:13
그리고 중앙이 클 줄알았는데 작고
남주는 엄.... 현재로선 땅파먹고 사는것과 별개론 딴?생각 들만...
#988이름 없음(3DfoSeyYss)2022-11-06 (일) 03:14
동주야 뭐 하북 산동 산서 일대였으니깐
#9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6 (일) 03:16
동주의 동화작업은 현재진행형이었으니 유사시 경우를 위해 수도랑 북주의 거리가 가까울 필요는 있었고.
#990이름 없음(3DfoSeyYss)2022-11-06 (일) 03:16
근데 아무리봐도 남주는 어장주가 잘못잡은듯? 강남에서 자리잡아 강남개발이 빨라서 고려가 동주유지기간이 점점 짧아진지라
#991이름 없음(Apdx5fCikY)2022-11-06 (일) 03:16
저거 지도 보면 산서도 동주에 안들어가는거 같은데
#992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6 (일) 03:21

서주의 주도인 상양은 성도(청두)에 대응된다고 보면 될테고,

북주의 주도인 남고는 태원(타이위안),

동주의 주도는 (1. 연(베이징) 2. 발해(징저우) 3. 제남(지난) 4. 동래(칭다오) .dice 1 4. = 2)

남주의 주도는 (1. 단양(난징) 2. 오(상하이) 3. 회계(항저우) 4. 남해(광저우) 5. 강하(우한) 6. 창사(장사) .dice 1 6. = 6)

라는 것으로.

대가리가 한나라 시대에 멈춘 천룡들이니 지명도 삼국지의 그 것에 가져오겠음

#993이름 없음(3DfoSeyYss)2022-11-06 (일) 03:23
아 아니네 천룡황제 강남에서 대업을 시작안했구나 강남개발땀시 착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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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이름 없음(qX8JLL7fpA)2022-11-06 (일) 03:26
남주 주도는 울림이라 했는데 설정변경인가보군
#9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6 (일) 03:28
어... 동주에 징저우 맞아? 아니, 동주 위치에 가상의 징저우가 있는 거임?
#996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6 (일) 03:29

>>995 정정, 창저우시.

삼국지 기주 발해군과 낙릉국에 대응됨

#998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6 (일) 03:31

위진(웨이진)이야, (1. 장안 2. 낙양 3. 허도(쉬창) .dice 1 3. = 1)이라는 것으로.

#9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6 (일) 03:32
일단 이번에 개편된 각 주 주도 설정은 그나마 납득이 되도록 분산되어 있어서 다행이야.
#1000지도닦이◆ZJr7vLQwqA(cPfVCfDfWU)2022-11-06 (일) 03:34

>>993 강남에서 대업을 시작한게 맞음. 주중팔이와 장가놈처럼 강남에서 시작해 중원 전체를 석권한 케이스가 천룡황제.

주중팔이네 명나라처럼 본거지를 강남에서 화북 일대로 옮긴게지만.

#10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z9gEd8KZk)2022-11-06 (일) 03:34
그런데 장안인가, 이거 위치를 보아하니 일단 천룡이 죽고 나서야 천룡제가 달려온 이유는 확실히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