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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662072>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6편 :: 898
사체◆HU365l1CT. Manage
2022-11-02 19:58:38 - 2022-11-05 11:43:25
0 사체◆HU365l1CT. (eXN3y10gOk)
2022-11-02 (水) 19: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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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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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7편
젓가락질로 뭐라고 하는 사람 아직도 꽤 있더라고요. (한숨)
그리고 테러라고 하시지만, 역시 교수님께 간택 받고 대학원도 다니시는 분이라 그런가 글 엄청 잘 쓰시는 거 같아 부럽네요.
.dice 1 100. = 46
(그래도 젓가락은 교정 못함)
숫가락질만 오른손으로 하게
개조됨
숟가락이구나 그러고보니까.
메로나 어택이면,
.............자폭인가
제타! 나제 우고깐!
시로코가 티탄즈가 아닌 에우고에 합류한 대역(?)
이 로망은 창작욕 명예욕 성취욕 탐욕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욕망을 아우른다
이 이야기 역시 하나의 로망으로부터 시작한다
그 점은 존재하였으되 넓이와 크기가 없었다
그러나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듯이 그 점은 끝없는 속도로 팽창했고 -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다
사람이 살아가며 무수한 이야기를 남기듯이,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에는 무수한 세계가 존재하고 탄생하며 끝에 도래한다
동시에, 미완성으로서 끝난 세상 역시 무량하다.
이 이야기는 끝나지 않은, 끝을 보지 못하는 것들의 서사시이다
.
.
.
.
.
사체 연중어장 스핀오프
M28 253 홀리테라에서 개장 준비중!
글로 밥버는건 어렵다
홀리 테라라...............
음, 와따시노 과제와 이대로 괜찮은 거신가.
사체의 연중 세상들은 각기 순조롭게 발전하여 어느정도의 기술적 발전을 이룬다
목수의 육신을 입은 선지자가 도달하고 4천년이 지났을 때
그들은 그들이 개척한 강역과 함께 워해머 세계관으로 트립하는데....
워해머에서 살아남아라!
+ 덧) 민주국은 확실히 살아남을수 있을듯
느어어어어어어어(둥둥)
어장이 죽었다.
X를 눌러 JOY를 표하도록 하지.
신계로 꼽히는 덱은 뉴질랜드 덱이다
대충 독일 정예 기갑사단을 줘패는
킹갓 뉴질랜드군(진짜임)
17파운더(아프다)
스튜어트(단단하다)
셔먼3(다재다능함)
25파운더(대포병 가능함)
말딸셔츠다아아아아아앙아아아앆!!!!!!!(돌진) .dice 1 100. = 42
말딸셔츠!!!!!!!
셔츠!!!!!!
셔츠!!!!!!!
셔츠쟝
anchor>1596662072>990
한번 읽어보라요.
개같이 터져나가는 4호전차 짤
정면엔 팍프론트고 측면엔 경전차 러쉬다(어이)
말딸셔츠를 베어마흐트 포병으로 발령내보자 .dice 1 100. = 29
독일군이 SS의 보급 슈킹질을 견디지 못하고
무기 노획도 제대로 못한 대역(미친소리)
소련에게 원역사보다 Zis 계열 화포가 .dice 15 45. = 17/10 배 더 많은 대역.(미친소리)
그리고 레드셔츠는 또 사라졌다.
정말이지 슬프군.
선택들을 받은 아이(O)
레드셔츠를 어떻게 하면 붙잡을 수 있는가에
대한 거대한 고민.
.dice 1 5. = 1
1 만리장성 이내
2 + 만주
3 + 신강
4 + 몽골
5 "한자 문화권"
솔직히 그때 프랑스 꼴도 말이 아니긴 했습니다만.
결언을 좀 보충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시프요
뭔가 마무리가 너무 급한 느낌인데
그리고 초록이랑 서문이 구분이 잘 안된 상태로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는 것도 좀 손볼만한 지점인덧
사실 Summary면 결언 쓸게 마땅찮긴 한데에에에
여기서 내용을 더 보충하고 싶다면
당대 백제나 마한에 대한
해외학계 관점 정도를 얹어보면 괜춘할덧
근데 이걸 할만한 동네가 일본밖에 없나....?
빅토에는 주마다 모디파이어가 있다
남만주는 원래 해안과 붙어있다가 내륙으로 바뀌었다
근데 해안에 붙어있을 때 있던 항구 모디파이어는 안 떼짐
사실 발표문이라.(.....)
중국이 터지는 이벤트가 있는데 몽골은 독립을 하지 않는다
몽골의 독립 조건이 울란바토르 주가 청나라 땅일때 작동되도록 동작이 되어있기 때문
근데 몽골은 개발 중에 주가 울란바토르 주 하나에서 두개로 나뉘었다
수정이 안 됨
그러면 또 이야기가 다른데
원레 쵸-선은 주가 4개였는데 주가 5개로 늘어났다
근데 일본이 메이지 유신하면 조선에 명분 주는데 4개 주만 준다
ㄷㄷ...
노빠꾸로 논문 형식 갖춰서 가져오라고 하는 분이시라 ㅈ같긴 한데.
아래놓으니까
다른 건 어떻게 써도
"머리말 쓸게 ㄹㅇ 애매함"
>>61 싫을 거 뭐 있음.
꼴리면 그냥 그렇게 가면 됨.
그러니까 나는 말딸셔츠를 붙잡고 끼에에에에엑 거리게 만들면서 놀 겁니다(????)
벨 에포크를 다루면서
대전쟁도 없고
대공황도 없는 게임이 있다????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사실 존나 무서운 건 단련된 역설사 게이머들은
"그래도 이번엔 나름 신경써서 만들었네!!!!"
같은 식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이자식들 큰일이야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오리너구리 덕후들에게 조교 당해서
미완성 게임을 게임으로 보고 있다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일입니까.
머리말을 크게 세 파트로 나눠서
1. 이 주제가 가지는 학술적 의의와
2. 이것을 어떤 흐름으로 요약할 것이며
이 주제에 대한 사전연구를
왜 이런 분류로 나눴는지
3. 그리고 이런 흐름을 따라가면서
어떤 관점에서 문제제기를 할 것인지
를 먼저 짚고 넘어간 뒤
본문 다 짚고 넘어간 후
결언에서 말하고자 했던 내용 핵심을
전체적으로 요약하는 게 나을 걸요
발표문이면 마지막에 한번 정리해주는 게 나아유
그건 메인 게임 개발하면서 만들기에는 너무나도 거대한 이벤트이기 때문
대전쟁은 벨 에포크와 미래에 대한, 인류애에 대한 모든 낙관들을 한번에 박살내 버린 대사건이기 때문에 빅토 본편의 밝은 분위기랑은 안어울림 그래서 대전쟁이 발생하면 게임의 분위기가 이전이랑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대전쟁은 게임 극후반에 사소한 외교전에서 시작해서 다자동맹때문에 줄줄히 끌려오고 참호전으로 길어지면서 격화되어 게임 중반에 있었던 사소한 전쟁 생각하면서 가볍게 들어갔다가 길어지는 전쟁에 분위기는 물론 전쟁 자체에도 변화가 생기는거지
황동으로 된 전장의 용맹함을 노래하는 신화적 장식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UI에서 점점 황동색이 빠지고 검은색으로 변해가더니 전쟁이 길어지면서 호이에서나 볼법한 강철빛으로 완전히 바뀌고 신화적 장식은 참호와 철조망, 철모 쓴 군인으로 표현된 사람들을 도살하는 현대전의 끔직한 모습의 장식으로 바뀌며 음악은 우울하고 파괴적으로 바뀌고 지도도 채도가 줄어들어 어두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게 바뀌는거임
일단 전쟁이 대전쟁으로 격화되면 처음에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던 국가들도 자의던 타의던 간에 대전쟁에 끌려가고 처음의 개전 원인이었던 외교전은 쓰래기통으로 들어가고 어느 한쪽이 완전히 무너질 때까지 항복하지 않고 버티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전선은 거의 고정되고 상륙은 개판나서 실제로 땅을 먹어서는 이길 수 없어 전략적 선택은 무의미해지고 대신 하늘을 뚫을 것 같이 올라가는 사상자와 무역과 수송이 차단되어 부족해진 물자로 인해 넘쳐나는 급진파와 전장에서 급격히 소모되는 군수품을 해결하는 내정 관리가 더 중요해 지는 거지 상대방이 먼저 물자 떨어져서 실제로 혁명으로 무너진 독일이나 러시아처럼 스스로 붕괴되는 것 만을 기다려야 하는 지옥도가 되는거임
그리고 길고 긴 대전쟁의 끝에서 결국 완전히 패배한다면 이전 외교전이랑 상관 없이 호이식으로 패전국을 승전국들이 열심히 나눠먹는 회담이 열리고 마침 호이 BBA 평협에서 새로 추가 된 것 처럼 비무장지대 설정하고 배상금 뜯고 군비 제약 걸고 배 뜯고 자원 뜯어가는 조약들이 만들어지고 대전쟁을 수습하기 위해서 국제 연맹이 만들어 지는거임
대전쟁이 끝난 뒤의 빅토는 이전의 밝은 스팀펑크 분위기는 영원히 사라지고 호이를 연상시키는 강철 UI에 어두운 지도, 극단주의 정당이 마구 결성되는 어두운 세상이 되는거임 대전쟁 후의 외교전에는 국제 연맹이 개입해 전쟁으로 격화시키지 않고 협상으로 끝낼 수 있게 되지만 대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무지성으로 군수용으로 박아넣은 공장때문에 발생한 경제적 불안정이 커지면 국제연맹은 허수아비 기관이 되어버리며 1936년이 다가오며 게임이 끝나게 되버리는거지
지금 전쟁보다 내정에 집중한 빅토 3 게임 구성이 참호지옥 1차 세계대전에는 극도로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그냥 일반적인 전쟁에 참여국 늘린 걸로는 안되고 대전쟁만을 위한 전용 연출이랑 플레이 구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프로스트펑크 최후반 폭풍처럼 UI랑 브금으로 분위기 조금만 양념치면 대전쟁 하나만으로 확팩으로 전혀 아깝지 않은 구성이 될거라고 생각함
물론 본편도 다 못만들어서 힘들게 패치하는 패독이 이렇게까지 일 잘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아마 대전쟁 국제연맹 러시아 내전 이런거 다 쪼개팔면서 중간중간 무슨 와! 아문센 스콧 새클턴이 함께하는 신나는 극지탐험 DLC! 이런거 추가할듯?
막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함(아무말)
결론: 끼에에에에에에엑
>>75 (대충 심영 악수하는 짤)
이 자식들 빨리 DLC를 내놓으란말야!
이 정도 세뇌는 전성기 눈보라사도 못한 무언가다.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나한테 만반도를 가져오란 말이야 .dice 1 100. = 2
텍스트 한글자 고치면 되는게 그리도 어렵더냐
난데없이 2로 넘어간거 보면
애초부터 옵치에는 스토리를 넣을 생각이 없었음.
모든 게 암흑 속으로 사라졌기 때문에
원래 계획이 어땠을지는 ㅎㅎㅎ
애초에 처음부터 그걸 포함시켰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의문은 접어두고
말딸셔츠쿤!!!!!
나 좀 살려주게
이대로는 내가 불면의 늪에 빠져
죽고 말아(?)
이게 다 우리가 남반도만 들고 있는 약소국이기 때문입니다(아무말)
(기립박수)
자유세계(이었던 것)
.dice 1 100. = 2
결론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
바로 레드셔츠를 광광 갈아서
개쩌는 만반도 판도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아아앙아
여러부우우우우우운
히에에에엑
개쩌는 만반도......ㅡ
무엇이 필요할 것인가(고민)
2. 인력
3. 시간
.dice 1 100. = 45
레드셔츠를 갈아넣는다
.dice 1 168. = 103
레드셔츠!!!!!
개쩌는 만반도 판도
만들어 "줘"
.dice 1 168. = 135
.dice 1 168. = 20 시간 투입
대한민국은 레드셔츠 5백만 양병을 추진해야합니다
그렇게 해서 스톤헨지를 전력화하고 무한한 공밀레로서
타국과의 차이를 압도적으로 벌려야만(미쳐가는 중)
국방력 너무 약한듯 더 필요함
흙흙흙 옛날이 그립다.
그때는 레드셔츠만 있으면 천하무적이었는데 말이야.(아무말)
지금은 레드셔츠가 관료제에 찌들고 리얼에 시달려서 사악해지고
어장에도 아주 드물게 나타나게 되었지.
.................아~ 좋은 시절은~
그렇게~ 떠나만 가고~(아무말)
타냐쟝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2
사실 내가 이럴 거 같아서 그냥
발표 지난주에 하기를 바랐던 건데.
의도치 않은 휴강이 나를 덥쳤고
발표가 일주일 밀렸지.
인생(인생)
공산주의 만주 - 반도 + 규슈 대한민국 - 열도 대한 파시즘
이상하게 세놈이 민달팽이 ㅅㅅ함
1~3.근대
4~6.중세
7~9.고대
0.???
나는 6-10세기 아니면 무리라 보긴하는데(?)
4~6.만반도인 채 열도까지
7~9.동군연합
0.???
.dice 0 9. = 8
4~6.한반도 주도
7~9.제3자(?)
0.???
.dice 0 9. = 5
>>131 하애애애애애엒
하지만 반열도 또는 만반열도는 사람의 몸에 팔 하나, 다리 하나를 추가한 것과 같으니 그야말로 추물이요, 인세의 악마로다.
시즌 N번째 사체식 만반도
대중주의 .dice 1 100. = 58
공화주의 .dice 1 100. = 45
사회주의 .dice 1 100. = 4
민족주의 .dice 1 100. = 3
--------------------------------
육군 .dice 70 100. = 80
해군 .dice 50 100. = 74
---------------------------------
민의원 .dice 600 800. = 662 석
의정원 .dice 100 250. = 215 석
----------------------------------
정치 성향
대중주의-공화주의.
--------------------------
육군-해군간 밸런스는 크게 치중되지 않은 편.
---------------------------
민의원 662석
의정원 215석.
------------------------------
기준 연도 .dice 1900 1945. = 1912 년.
------------------------------
대중주의-공화주의.
1-3, 대고려민국은 민주공화정이다.
4-6, 대고려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나온다.
7-9, 대고려민국은 모든 국민의 자유롭고 하나된 단결에서 탄생한 민주국이오, 공화국이다.
0, 크리요!!!!
.dice 0 9. = 8
왜인을 교화(의미심장)해 만반도의 충성스런 예맥인으로 만드는 재미를 왜 모르는가!(아무말)
빌려쓰기
아브 만반열도
대중주의 .dice 1 100. = 24
공화주의 .dice 1 100. = 5
사회주의 .dice 1 100. = 56
민족주의 .dice 1 100. = 72
입헌군주주의 .dice 1 100. = 65
--------------------------------
육군 .dice 70 100. = 82
해군 .dice 50 100. = 70
---------------------------------
하원 .dice 600 800. = 734 석
상원 .dice 100 250. = 170 석
----------------------------------
대고려민국은
모든 국민의 자유롭고 하나된 단결에서 탄생한 민주국이오, 공화국이다.
민족주의 색체는 상대적으로 없다.
가장 크게 나타나는 정치 성향은 대중주의다.
대중주의-공화주의의 균형.
0, 대총통은 국민의 직접 선거로서 선출된다.
1, + 대총통은 국가원수이자, 민의의 대변자이다.
2, + 서양식 공화주의에 반발하여 보편선거를 시행한다.
3, +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는가."
4, + "조합주의"
.dice 5 16. = 5
철인이 없다면 철인을 강제로 만들면 되는것
1912년
대고려민국의 대총통은 국가원수이자 민의의 대변자로서 국민의 직접 선거로서 선출되고.
금권선거에 대한 부정으로 보편선거를 시행한다.
민권주의 .dice 1 100. = 49
민본주의 .dice 1 100. = 7
민주주의 .dice 1 100. = 15
------------------------------------------
대중들의 성격은.
1, 전통주의
2, 혁명의 열기
3, 동양평화론
4, 혁명의 깃발
.dice 5 16. = 14
(1.성인남성 / 2.성인남성과 식자층 여성 / 3.성인국민 전부 4.지방선거는 영주권자도 / 5.???)
.dice 1 5. = 2
유교-공산주의 .dice 1 100. = 44
대중 성격도 묘하게 미국맛...
가장 크게 드러나는 성향은 민권주의.
민권주의-보편선거-탈민족주의-혁명 전파.
.................어.........
시대적 기준으로는 노빠꾸 시뻘갱이인데.
"국가"에 대한 관념 .dice 1 100. = 82
트루보편주의 탈내셔널리즘 시뻘갱이 혁명공화국?
민권주의이며, 보편적 시민 사상을 가지고 있고,
혁명에 대한 강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타오르는 불길을 가지고 있지만 국가에 관한 관념역시 매우 강하다.
...........뭐지 시발.
결과적으로
1-3, 고려 자체적으로 탄생한 "국가사회주의"
4-6, 고려 자체적으로 탄생한 "파시즘"
7-9, 고려 자체적으로 탄생한 신생 대중 민주주의
0, 크리요
.dice 0 9. = 8
이벤트: "가지 않은 길."
고려 자체적으로 탄생한 신생 대중 민주주의.
1, 전통주의 중시
2, 보편 제국으로서의 역대 왕조의 정체성 흡수
3, 수많은 국민을 아우르는 "국가"로서의 정체성 강조.
4, "국민의 결속" 중시
.dice 5 16. = 16
.............뭐야 시발
1, 혁명 조국론.
2, "모두"이되 하나이다.
3, 주권재민론 강조.
4, "우리는 언제나 천하의 중심이었다."
.dice 5 16. = 11
아............니다.
표를 잘못 만들었다.
잠시만.
1-3, 혁명 조국론
4-6, + "국민이 그것을 원한다."
7-9, + "우리는 언제나 천하의 중심이었다."
0, 크리요!!!!
.dice 0 9. = 8
어...?
혁명의 전파란.
1, 세계의 일등 국민인 고려인으로부터 퍼져나가는 것.
2, 세계의 중심인 고려로부터 퍼져나가는 것.
3, 세계의 중심인 고려가 선도하는 것.
4, 천도를 바로 세우고, 민권과 민주의 사상을 전파하는 것.
.dice 5 16. = 8
민족주의가 강하지 않은 이유.
-> 우리 고려는 언제나 천하의 중심이었다.
-> 민족주의는 "일등 민족"임을 강조하기 위한 사상이다.
-> 고려는 이미 천하의 중심이므로, 더 이상 증명할 필요가 없다.
--------------------------------------------------
그런 세계의 중심인 고려에서 혁명은 사해 만방으로 퍼져나가야하며,
그런 혁명의 전파로서 고려가 세계를 선도하여야 한다.
-----------------------------------------------------
왜 국가주의가 강한가.
-> 민권-대중-민주의 이념은 우리가 새로이 탄생시켰고,
-> 앞서 말했듯 고려는 천하의 중심이므로
-> 우리 스스로가 이 사상의 체현이며, 우리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껄껄껄)
민족주의의 기본이 다르니까요.
민족주의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일등민족이다!"인데.
고려는 "우리가 이미 천하의 중심이다."를 깔고 가니까.
천하관에 대한 다원론도 깔고 갈거고.
타냐쟝 어떰?
>>192 만반도 체급에 중국에게 숙일 수는 있어도
자기가 천하의 중심이라는 관념을 버릴 리가 없으니까.
세부는 다르겠지만
자신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관념이.
중국 다음 갈 정도로 강할 겁니다.
쟤들이 민족주의적 성격이 약하다면
기존 관념의 강화밖에 없거든(..)
인구 .dice 8000 10500. = 9342 만.
-----------------------------
육군 현역 인력 .dice 80 110. = 105 만
예비군 .dice 25 45. = 32/10 배수.
-----------------------------
해군은.................일단 패스.
>>200 180에서 또 크리가 나왔다면 그런 식으로 갔겠지.
만반도 영토를 유지했다고 하면,
우리는 동조, 느그는 서조.
근데 서조가 동조보다 좀더 크다.
정도긴 할겁니다만.
어쨌든 세상의 중심이라는 관념은 가질 겁니다.
솔까 만반도면 서양에서도 동로마제국말고는 비견될 나라도 없음.
애초에 중국에서도 세상의 중심은 둘인데
우리가 대중화고
저기가 소중화다.
같은 소리나 하고 있을 걸.
1-3 합구필분
4-6 통일 중원(ver.차르덤)
7-9 통일 중원(ver.라이히)
0 크리
.dice 0 9. = 7
해군은...............
1-3, 대충 열강 냄새 나는 해군
4-6, 대충 열강 해군.
7-9, 존나 강한 고려 해군.
0, 크리요
.dice 0 9. = 5
"파리는 구라파의 평양"
대충 열강 해군.
.............흐음,
드레드노트를..............
1-3, 순양전함을 샀습니다.
4-6, 슈드를 샀습니다.
7-9, 슈드를 맹글었습니다.
0, 크리요!!!!
.dice 0 9. = 1
해군은 상대적으로 별 투자가 없는 듯.
주요 안보 대상이 중국인 건 확실하군요.
만반도급 덩치가 있으면 세계사가 트위스트급으로 조져지긴 합니다만.
중국의 상태.
1-3, 중화제국(말기병)
4-6, 중화제국(근대화)
7-9, 중화민국(졸라쎔)
0, 천하의 중심
.dice 0 9. = 1
.............어익후.
비열강 기준은 당연히 아니죠.
..................(중국이 은행 상태면 만반도가 저 상태는 못나옵니다.)
중국 VS 만반도 VS 열도
아, 이 개판 못참지
중공&소련 VS 미국&GHQ 판도에서 중간에 낑겨서 양쪽 다 털어먹고 있을게 뻔함
이새끼들 사이코패스잖아
막말로 소련이 진심으로 줘패는 거 말고는 그냥 깡파워로 밀 수 있거든요
1912년에 9300만이면
현대오면 3억암,
중공 형성이면
올타꾸나 감사요!!!!
하고 중공 밀어버리고
괴뢰국 세우지.
아니다
3억 5천은 되겠구나.
1. 전제제국인데 니키급임
2. 중화판 라스푸틴 떴음
3. 버마 꼴박 개같이 실패(러일전쟁 느낌)
4. 피의 일요일도 갈겼는데...?
16 ???
.dice 1 16. = 6
저 체급이면 기술력 좀 조져도
미국하고 소련이 손 잡고 패는 거 아니면
방어는 가능할 겁니다.
광냥아.
어때 .dice 1 100. = 80
이건 사체 맘에는 안들려나
근데 열강 만반도가 있는데 일본이 근대화가 되려나.
어지간 하면 힘들 건데.
아니 그냥 미국령 만반도인가.
아니 미국령 열도.
역사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난이도가 다르지.
만반도인데 일본이 분열되어 있으면 그냥 지갑임.
만반도가 훨씬 먼저 근대화하면 국력에서 압도적으로 밀리기 때문에
종속국 될 걸.
만반도 근대화는
반도나 열도 근대화하고 비길 거시기가 아님.
만주는 대륙부임.
미쳐 돌아감.
애초에 사이즈가
프랑스랑 대독일 합친 사이즈가 나와요.
대만주 기준으로.
그리고 반도가 만주하고 궁합이 꽤 괜찮아서.
만반도 산업화는 만주 산업화하고는 또 다름
반도도 잘 하면 독일급은 나오거든.
아, 대독일이 아니라 독일제국.
말딸셔츠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100
말딸셔츠!!!!!
말딸셔츠
말딸셔츠!!!!!
레드셔츠로 돌아와라 .dice 1 100. = 14
내 깊이 생각을 해보았는데 레드셔츠가 사악해진 것은 모두
말딸 때문이었다
그러니까 말딸을 없애자(미침)
이것은 분명 가챠로 인하여 사악한 물질(?)이 레드셔츠에게 유입되어
사악한 말딸셔츠가 되어
내 목을 조르는 것.(끄덕)
이 봐
이 봐
없잖아!!!!(분노)
셔츠보고
카이쵸를 두고 캣파이트를 벌이는 동탄맘과 메지로 라모누를 제입하라 시킨다
.dice 0 100. = 96
흙흙흙
슬프다.
레드셔츠가 안놀아줭.
슬프다.
레드셔츠가 안놀아줭(2)
거대 운석에 1970년 기술력으로 대응할 거리가 있긴 한가
그렇게 레드셔츠는 본 사체를 버렸다.(데뎅)
(내가 무엇을 잘못했단 말인가)
일제요????
1938년에 이미 내부 판단이 나옵니다.
"국력이 한계에 도달했으며."
이 이상 전선을 유지하면 경제가 좆된다고요.
사실 그래서 남방 작전 때문에 육군이 대미 개전에 동의해준 겁니다.
일본이 판단하기에 전쟁을 속행할 수 있는 기간은 6개월 내외였고
그 6개월 안에
장개석 밀고 신 정부 세울 수 있다고 밀고 내려간 거임(....)
물론,
6개월은 커녕
진주만 당시까지만 해도
그놈의 전쟁은 4년을 넘기고 있었지.
중국이 진짜로 25보로 꽉찬 사단을 운영할 수 있었던 대역.
사실 쓰려고 했는데
그거 물량이 되자 신멸작전 한다고
중국에서 날려먹어서.
뭣보다 일본의 대미 전선은 죄다 도서지역이라.
제대로된 화포도 보급을 못했는데
화학탄을 어떻게 보급하겠습니까.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은 육군의 정예라고 불리던 병력들이
수송선 부족과 해군이 전력 아낀답시고 호송 함대를 꾸리는 걸 싫어해서.
제대로된 보급은 커녕 편제상의 화포도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채로 싸워야 했습니다.
일본해군: 아니 미친 네들 옮겨주느라 우리 아까운 전력이 소모되잖아. 네들이 알아서해!!!!
라고 한 게
일본의 그 유명한 "육군 소속" 항공모함과
"육군 소속" 잠수함들입니다.
그러고보면 중일전쟁도 내재적으로는 일본 육군 파벌싸움의 결과던가.
그럴리가.
일본은 조선 못먹었으면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붕괴시퀀스여.
매우 신뢰가 간다(...)
.dice 1 100. = 20
>>297 ..........염산을 유리병에 담아놓고 대전차 수류탄이라고 던진것도 있다.
.dice 1 100. = 46
좆본이 조선 못먹게 하는 거야 쉽죠
그 다음이 어렵지.
우선 첫째로.
일본은 당시에 전쟁 채권을 갚을 능력이 없었습니다.
둘째로
백여만의 병력을 동원하고 그중 거의 1/3을 망실해버리는 바람에 인력부족 문제가 부상하고 있었고.
셋째로
"쌀이 없습니다."
라는 상황이었는데
조선을 못먹었다는 건 러일전쟁 겨우 이겨놓고 다른 열강이 끼어들었거나.
아니면 애초에 러일전쟁을 졌거나.
아니면 애초에 조선이 뭔가의 이유로 근대화를 했다는 이야긴데.
폐번치현 이후 공장짓는답시고 농촌 상황을 개판으로 만들어놨기 때문에(.....)
조선이 됬든 뭐가 됬든 식량을 땡겨오지 않으면
경제 붕괴 - 재정 붕괴 - 인구붕괴(.....)
그랜드슬램 각이었음.
현실에서는 경제붕괴-재정붕괴는
일단 러시아를 이기면서 "승인국"이 되면서
인터벌 번 사이에 대전쟁이 터지면서 갚을 수 있었고,
식량 위기는 조선을 보호령으로 만들고 쌀 유출을 가속화하면서 넘겼는데.
1, 러일전쟁을 발리면 승인국이 될 수 없고,
2, 이기더라도 대전쟁이 조금이라도 늦춰지거나, 상황이 변하면 추심 쳐맞고 재정과 경제가 붕괴하며,
3, 이기더라도 조선을 완전히 집어삼키지 못하면 조선의 쌀을 비롯한 물자를 가져오지 못해 15년 이른 쌀파동이 터졌겠지요.
>>307 다른 열강들에 의하여 반식민지-보호령, 내지는 영향력하로 떨어지는 것까지는 피할 수 없겠지만.
일본행을 회피한다면,
"일본이 개같이 붕괴하는 걸 구경할 수 있겠지요."
어차피 적백내전까지도 안가고
대전쟁 터지면 열강으르신들은
아시아에 기어오지도 못합니다.
솔까 일본이 못먹으면
영국이 개입해서 종속국 박았을 것 같기는 합니다.
일본보다는 낫겠죠.
시간대는 대혁명부터 현대까지(?)
A. 예를 들어 프랑스 플레이어가 사르데나와 같은 지역을 경외시하면 나폴레옹이 적으로 등장합니다
현실에서야 그랬죠
일본 식민지화를 피하고 싶으면 솔까
내탕금 때려퍼부어서
육군 보병사단 몇개만 만들어두면 됩니다.
병정놀이형 사단이라도 한 서너개 만들어놓고 한성그라드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 두면
러일 전쟁 당시 일본으로는 답 없음.
.dice 1 100. = 49
청일 전쟁당시 일본해군 총 순양함 보유수가
네척이었나 여섯척이었나 그럴걸요
그거 두척이면
일본은 청일 전쟁 전에 조일 전쟁부터 이겨야되는데.
1~3.근대
4~6.중세
7~9.고대
0.선사시대
.dice 0 9. = 0
4~6.신석기 시대
7~9.구석기 시대
0.???
.dice 0 9. = 7
1~3.아프리카
4~6.아시아
7~9.아메리카
0.그 외
.dice 0 9. = 2
1~3.10만에서 5만년 전
4~6.100만에서 10만년 전
7~9.600만에서 100만년 전
0.???
.dice 0 9. = 2
그야 고때는 지들도 삼류군대였잖아여
이류군대 될 수 있는 기회는
러일전쟁 직후에 지들이 걷어찼고
암것도 몬하고 굶어죽기
1~3.신체능력 버프
4~6.상태창
7~9.불로불사
0.???
.dice 0 9. = 3
근력 .dice 1 100. = 51%
지구력 .dice 1 100. = 81%
회복력 .dice 1 100. = 47%
개쩐다!
.dice 5 16. = 14
0 건강 치트
1 + 지식 치트
2 + 수명 치트
3 + 손재주 치트
4 + 말빨 치트
1 3 수백년
4 6 수천년
7 9 오오 황제폐하=사체쟝
0 크리
손재주 .dice 0 9. = 2
1 3 평범한 물건을 쉽게 만들어냅니다
4 6 왠만큼 복잡한 물건도 잘 만듭니다
7 9 중세 기술로 산업혁명을 일으킬 능력자
0 헤파이토스냐 태상노군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말빨 .dice 0 9. = 4
1 3 말 잘하는 정치인 수준
4 6 괴벨스 수준
7 9 나의 아가리는 하늘조차 속이는 아가리이다
0 하늘이 경탄하고 대지가 벌벌 떨며 바다가 갈라지는 말빨입니다
건강 .dice 0 9. = 1
1 2 잔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3 4 + 당대의 전염병에 있어 강한 저항력을 지닙니다
5 6 + 항상 청결을 유지합니다
6 7 + 노화가 느려집니다
8 9 + 재생력이 강화됩니다
0 + 당신의 피는 만병통치약!
재미가 없는데 리다이스 돌릴까요?
수명 .dice 150 1000. = 243년
손재주 .dice 0 9. = 6
1 2 돌을 잘 갈수 있습니다(신석기 가즈아!)
3 4 + 도구를 잘 제작합니다(그물이라도 만들까요?)
5 6 + 고성능의 토기를 양산할수 있습니다
7 8 + 당신은 가사생활 만렙!
9 + 철기를 다룰수 있어요?
0. + 지랄하지 마 어떻게 돌이랑 나무로 태엽시계를 만들어?
구석기인 사체의 생애를 돌려보자
태아기
.dice 0 9. = 2
1 3 당신의 부족은 다른 부족/흉폭한 야생동물에 의해 전멸했습니다. 다들 뿔뿔이 흩어지고 남은 구성원은 .dice 5 15. = 6명밖에 없네요
4 6 평범합니다. 당신이 태어난 집단은 .dice 30 100. = 89명 규모의 집단입니다
7 9 일대에서 가장 부유한 집단에서 태어났네요. 축하합니다
0 왜 구석기시대에 농경을 돌리는 미친놈들이 나오죠?
뭐야 평범한 영웅서기 도입부잖아?
사후세계에서 당신은 신을 만나고, 수명과 신체능력을 비롯한 여러가지 치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나! 이 신은 아쿠아급 병신이었네요! 당신을 중세(산업혁명 나오기 일보직전임)인 이세계에 던지기는 커녕 구석기 시대에 던져버렸지 뭡니까?
심지어 당신의 부족은 외부의 침략을 받고 어머니, 아버지(.dice 1 2. = 2 1 생존 2 사망), 그리고 몇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당신의 뜻을 펼칠수 있을까요?
.dice 5 16. = 16
0 탄생을 별들이 축복했다 카더라(대충 별똥별 짤)
1 엄청난 우량아
2 어미가 아이를 두고 어디 갔다오니 호랑이가 젖을 물려주고...(중략)
3 천둥번개와 함께 태어난 아이
4 1살이.... 걸어다녀?
16 + @
당신이 태어나던 날 하늘이 울부짖고(물리), 온 세상이 당신의 탄생을 축복했습니다
당신이 어릴적 호랑이와 여러 맹수가 당신에게 젖을 물리고(중략) 하였습니다
그것뿐일까요, 다행히도 신체의 성장이 빠릅니다. 생존에 유리하겠군요
빠른 성장과 하늘의 축복을 받은 아이 .dice 5 16. = 9
1 대충 하늘의 아이라고 수군거리는 부족민(적다) 짤
2 대충 많은 음식과 풍부한 영양소 짤
3 대충 신체능력 한계치가 올라간다는 짤
4 대충 어릴때는 공부를 ㅈㄴ 잘한다는 짤
16 + 그만해(살려줘)
또한, 영어 모의고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원시인들은 그들의 대지와 생물체에 대하여 광범위한 지식을 보유했다고요
당신은 당신의 부족민이 가진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고 정돈하기 시작합니다
지적능력이 성장하다 .dice 0 9. = 4
1 4 평범한 천재입니다 현대인천재론 후토스토!(?)
5 8 서울대 카이스트는 가볍게 가겠네요. 망할 재능충쉑
9 뉴턴이 벌벌 떨고 맥스웰이 무릎끓고 아인슈타인이 큰절을 올리는 천재
0 포 디 엠페러
4살이 되었습니다. 알에서 나온 김수로마냥 당신의 신체는 빠르고 강인하게 성장하여 3대 500은 가볍게 칠 육신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또한 당신의 지적능력은 당신이 처한 상황과, 앞으로 어찌해야 할지 무수한 시뮬레이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일어난 사건은 무엇입니까
.dice 5 16. = 6
1 부족민들을 이끄는 장이 되었다
2 좋은 정착지를 발견했다
3 농사를 시도했다
4 귀인과의 만남이 있었다
당신은 부족의 장이 되어 가볍게나마 농사를 시도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자고로 쌀을 먹어야 하는 법이며 산에서 나물을 뜯어서 먹을줄 알아야 하는겁니다
농사 .dice 0 9. = 7
1 3 처참하게 실패함
4 6 솔직히 콩나물 불리는것 정도는 누구나 할수 있죠?
7 9 성공함
0 퍼킹 코리안.... 어떻게 여기서 쌀을 찾아냄?
나물
1 3 성과가 있을리가...
4 6 식용나물을 찾았다!
7 9 당신의 식사가 다채로워집니다. Wa! 역시 코리안이야
0 산(식량창고임)
모닝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71
다이도코이들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진실)
빌려쓰기
아브 만반열도
대중주의 24
공화주의 5
사회주의 56
민족주의 72
입헌군주주의 65
민족주의-입헌군주주의 국가이면서 사회주의도 강세를 보임
--------------------------------
육군 82
해군 70
약간 더 육군이 많은 밸런스헝
---------------------------------
하원 734 석
상원 170 석
----------------------------------
기준년도
.dice 1801 1930. = 1851
1-3, Xx은 입헌군주국이다.
4-6, Xx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군주는 국민에게 주권을 위임받아 통치한다
7-9, xx은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하나된 단결에서 탄생한 입헌군주국으로 자유롭고 공정한 사회 건설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0, 크리요!!!!
.dice 0 9. = 8
아브찌를 허그허그해주자 .dice 1 100. = 99
제대로 배우질 않았으니...
사체 허그허그
.dice 0 100. = 22
.dice 1880 1930. = 1889
1. 고려
2. 조선
3. 부여
4. 대한
0. 크리
.dice 0 5. = 4
+
1. 국
2. 제국
3. 왕국
4. 연방
5. 연합
6. 합중국
0. 크리
.dice 0 6. = 2
느어어어ㅓ엉
.dice 0 100. = 86
오오오오오(흡족)
사회주의 56
민족주의 72
입헌군주주의 65
일단 하원 734 석, 상원 170 석
상원은
1-3. 황제임명
4-6. 하원 의원중 연장자 황제임명
7-9. 인구비례로 국민투표
0. 크리
.dice 0 9. = 0
(대충 카츄샤 리믹스)
1-2. 상원이라 쓰고 종친부라 읽는다(걍 자문회의)
3 직능대표
4. 주의회 대표회의
5. 뎃
.dice 1 5. = 4
아 소련 개떡상하고 독일 갈가리 찢어지는 대역 마렵다.
총 1주당 .dice 1 20. = 3명으로 구성됨
(3*56 = 168)
1-3. 수도배정
4-6. 황제임명
7-9. 황제와 차기황제 지명자 자리
0. 크리
.dice 0 100. = 63
끼에에에에에엒
.dice 0 100. = 96
(우적우적)
소련군에게 처음부터 t-34-85가 쏟아져나오는 대역
.dice 1 100. = 5
끼에에에엑
엘다???
비단 프로토스가 아니더라도 인간보다 우월하고 오래사는 종족인데 인구와 출산률을 상당히 낮게 잡는 경우가 많죠.
(햄탈워 하이 엘프도 이런 케이스)
1-3. 재산기준
4-6. 학력기준
7-9. 보통선거
0. 크리
.dice 0 9. = 7
1-4. .dice 18 30. = 29세 성인남자만
5-8. + 성인 여자
9-0. + .dice 18 21. = 18세 이하
밸런스 맞춰야되니까
프로토스나 엘다가 인구까지 많았으면
자치령하고 황가놈은 나가 죽어야지
대중주의 24
공화주의 5
사회주의 56
민족주의 72
입헌군주주의 65
민족주의-입헌군주주의 국가이면서 사회주의도 강세를 보임
--------------------------------
육군 82
해군 70
약간 더 육군이 많은 밸런스헝
---------------------------------
56주
하원 734 석
상원 170 석 (56*3 + 황제 + 차기황제)
----------------------------------
18세 이상 남녀 보통선거
이정도면 나름 민주주의 선진국 아닌감?
그냥 시대 이탈급임
접때면 금권선거가 최첨단이던 시기에오
매직펑크(?)
+
1. 민본주의
2. 민회전통
3. 대전쟁(?)
4. 노블리스 오블리제
.dice 5 16. = 11
아우 졸려(....)
남들 자력으로 강철생산 가능하면 기술 좋다는 우주에서 지구에 봉인되있던 밸런스 파괴종족 인류에게 성간항행기술 주는건데 ;;;
진짜 무슨 일 있으면 바로 배타고 떠나는 정도인가.
1-3. 황제 임명
4-6. 의회 임명, 황제 동의
7-9. 황제 임명, 의회 동의
0. 크리
.dice 0 9. = 5
느에에에에에에
에스라다
잡아먹어야지 .dice 1 100. = 65
킹치만
엔지니어쟝
인건비 비싼 걸.
1. 군통수권
2. 장차관 임명권
3. 의회 해산권
4. 면책특권
.dice 5 16. = 5
오펠른이다
152mm 찜질 .dice 1 100. = 83
아구찜 싫어하는데
가족 외식에 끌려옴
제기랄
(사실 152밀리면 소대가 삭제될거 같은데...)
으어어어어어
(오펠른에게 주어지는 68발의 152mm포탄세례)
.dice 0 100. = 41
군통수권과 장관임명권이 있는 군주라면...
헌법&법 > 군주 인가?
0. (?)
1~3. 그럼 정규 유통라인 안 거친게 멀정할 줄 알았수?
4~6. 투여량을 잘못 계산했다.
7~9. 내-성
.dice 0 9. = 7
왕정국가는 자동으로
군주권이 법률에 우선합니다
입헌이고 나발이고 간에
"군주제 국가"는
국가의 주권이 군주에게 있습니다.
입헌 군주제의 군주는 "권력을 쓰지 않는 것"이지
권력이 "없는 게 아닙니다."
(4발이 떨어진다)
일본국 천황은
일본제국 헌법이 날아가면서
주권을 상실했지요
다만 주권의 행사는 여전히 천황이 대리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국사에 관한 일을 행한다
라고 말을 바꿨지만(....)
제3조 국사에 관한 천황의 모든 행위에는 내각의 조언과 승인이 필요하며, 내각이 그 책임을 진다.
第4条 天皇は、この憲法の定める国事に関する行為のみを行ひ、国政に関する権能を有しない。
제4조 천황은 이 헌법이 정하는 국사(國事)에 관한 행위만을 하며 국정에 관한 권한은 가지지 아니한다.
대놓고 헌법에 너는 장식이니까 걍 내각이 시키는 대로 도장이나 찍으라고 박혀있는;;
대중주의 24
공화주의 5
사회주의 56
민족주의 72
입헌군주주의 65
헌법 1조
대한제국은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하나된 단결에서 탄생한 입헌군주국으로 자유롭고 공정한 사회 건설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
육군 82
해군 70
---------------------------------
56주
하원 734 석
상원 170 석 (56*3 + 황제 + 차기황제)
18세 이상 남녀 보통선거
----------------------------------
총리는 의회가 선출해 황제의 동의 필요
황제는 군통수권과 장차관 임명권 보유
영토
만주&한반도&일본열도
+
1-2. 없음
3-4. + 유구열도
5-6. + 대만
7-8. + 연운 16주
9-0. + 추가
.dice 0 9. = 3
으어어어어
잠수우우
.dice 1 100. = 61
-----------------------------
육군 현역 인력 .dice 80 110. = 106 만
예비군 .dice 25 45. = 32/10 배수.
육군
1-3, 열강 냄새 나는
4-6, 열강.
7-9, 존나 강한
0, 크리요
.dice 0 9. = 7
해군
1-3, 열강 냄새 나는
4-6, 열강.
7-9, 존나 강한
0, 크리요
.dice 0 9. = 1
-----------------------------
중국의 상태.
1-3, 중화제국(말기병)
4-6, 중화제국(근대화)
7-9, 중화민국(졸라쎔)
0, 천하의 중심
.dice 0 9. = 0
1-3, 열강 냄새 나는
4-6, 열강.
7-9, 존나 강한
0, 크리요
.dice 0 9. = 5
-----------------------------
중국의 상태.
1-3, 중화제국(말기병)
4-6, 중화제국(근대화)
7-9, 중화민국(졸라쎔)
0, 천하의 중심
.dice 0 9. = 2
1-3, 순양전함을 샀습니다.
4-6, 슈드를 샀습니다.
7-9, 슈드를 만들었습니다.
0, 크리요!!!!
.dice 0 9. = 3
1889년 대한제국
인구 10421 만.
만주&한반도&일본열도&유구열도
대중주의 24
공화주의 5
사회주의 56
민족주의 72
입헌군주주의 65
헌법 1조
대한제국은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하나된 단결에서 탄생한 입헌군주국으로 자유롭고 공정한 사회 건설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
육군 82
해군 70
육군 현역 인력 106 만
예비군 3.2 배
해군 순양전함 구매
---------------------------------
총 56주
하원 734 석
상원 170 석 (56*3 + 황제 + 차기황제)
18세 이상 남녀 보통선거
----------------------------------
총리는 의회가 선출해 황제의 동의 필요
황제는 군통수권과 장차관 임명권 보유
----------------------------------
말기병 중화제국
내가 쓰고있는 판타지 판도물 시점을 조선초가 아니라 빅토-1대전시대(1840년대)로 바꾸고 싶어지더라는
느어어어어어(둥둥]
(비실비실)
오오 만두라니*흡족)
레드셔츠를 소환하기 위한 북북춤 .dice 1 100. = 40
수학 넘모 어려운것
에스라는 고삐리니까 어쩔수 없다
초딩: 당신이 충분히 정교하게 신체를 조절할수 있다면 발로도 풀수 있습니다
중딩: 도형 빼고는 암산으로 풀수 있는게 많습니다
고1: 슬슬 어려워지네요 하지만 아직은 버틸수 있겠죠
수1 수2: 당신의 머가리 였던것
미적: 죽어라 그렇다면 죽을것이다
에스라 국밥 .dice 1 100. = 16
지금도 못하고
.dice 1 100. = 59
못함(샤대 석사)
에스라가 말한건 고삐리 수학이니까
그 기준서 형님은 못한다는 말 하면
골룸입니다 형님
왜 역으로 작용하는걸까(...)
오폴레 기름을 짠다 .dice 1 100. = 12
>>479(허그허그)
사실 다른 게 아니라
아브햄은............
대단한 사람이니까요.
(아니 진짜로다가)
허접 허접♥거리며 티베깅을 백날 하는것보다 실제 잘난 사람이 이건 별거 아니라고 겸양떠는게 데미지가 압도적으로 큽니다(진실)
A. 유학은 무너졌고 전통은 붕괴했으며 의미는 왜곡되었다(어이)
상위1%에 너끈히 들어가는사람이 '나는못낫어' 해버리면
1%바깥은 몽땅 그 이하가 되버림다
마저 지나가겠읍니다(피탄)
대현자 율곡 이이께서 가라사대 제사는 정성만 담으면 된다고 하였다
그깟 형식이 아니라
유학도 천년이지났으면 에스라=상 처럼 새로운 해석이 나오는게 정상아닌지?(닌슬닌슬)
강남 한바퀴 돌아보시면 많은 사람이 보일텐데
그 닌겐들중 석박 학위를 딴건 천중 하나도 안될것이며 나 대단한 사람이요 거들먹거리는 것들은 지 능력이 아니라 배경으로 따넨 놈이 백중 아흔이기 때문입니다
그 마음만으로 충분한것을!
사실 샤대 석사 문제가 아니라
"거길 지나놓고 자신이 옳다는 소리 안하는 게 진짜 어려운 검다."
그래서 자존감 좀 가지라고 지랄하는 거고요
예시로서 충무공 킹갓제네럴마제스티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이 있어요
충문공 좌의정 xx대학교 교수 xxx
(?)
아브님이 모르면 왠만한 사람들도 몰라요
물론 ㅈ동산 ㅈ튜버마냥 아는체하는 벌레들은 언제 어디든지 분포합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네이버 뉴스란에 「사회」란에 들어가서 댓글을 보거나(어이) 어그로쿤을 보면 알수 있어요(?)
A. 관계 1도 없는데서 정치드립치는 등신들 보는게 개꿀잼이거든요(어이)
분기점을 한고제 이전으로 잡으면 그나마 가능은 할걸요
오랜만에 집에 와서
운동하는데
슈룹하길래 한번 봄.
........작가가 미친새끼가 틀림 없다.
(보다가 욕할 뻔)
(야이 씨 이건 선을 너무 심하게 넘었잖어)
(조선이면 조선 느낌이라도 좀 내봐라 이 십장생 새끼들아)
영의정 따위가 왕 앞에서 택현을 논한다고????
(미친새끼십니까)
(이건 그냥 로판물이에요)
(좆같으니까 로판물에 조선스킨 씌우지 마라)
(혐오)
관례적으로 궁궐대여해서 촬영도 되고
사극 소품 그냥 그대로 가져다 써도 되고
싸게 먹히는겁니다
가상국가를 선호하는데
드라마는 기존 세트장/소품 재사용 가능한게 최고인겁니다
방영시간 따내기도 좋음
세자 사후에
세자빈한테 누명씌워서
세자빈하고 세손을 폐하고(....)
택현을 하자는 상황
(시발 이게 뭔)
남성층이 드라마를 봐야하는데
요즘 TV드라마는 거의 아줌마들만 봅니다.
그러니 로맨스가 가장중요한거고 나머지는 장식인것.
(씨발 보면서 내가 뇌가 썩는 느낌이야)
말딸셔츠다
살려줘 .dice 1 100. = 19
(아마도 독살)
남녀노소 인종 사상 소수자 관계없이
다들 사이좋게 뒤져나가기 때문이죠.
인간은 총을 맞으면 죽어!
스마트폰 세대를 TV시청자로 어떻게 끌고오느냐고
그 방안으로 웹소 드라마화하는건데
드라마 보지도 않는 남성층-그중에서도 수가 더 적은 역사적 고증 신경쓰는 사람들을 왜고려하겠습니까
비용만 늘고 수익은 안늘거나 주는데
말딸셔츠
말딸셔츠
말딸셔츠
말딸셔츠
날 혐오하는 말딸셔츠(침울)
아 시발
광전총국 마렵다(어이)
아 광전총국 마렵다(2)
문화에는 적절한 탄압이 필요한 게 아닐까
말딸셔츠에게 살려달라고 매달려보자 .dice 1 100. = 95
역사적으로 그짝취향 인간들이
좋아서 죽어나가는 소재가 차고 넘치는데
굳이 그걸 안 살리는 것부터가 문제죠
솔직히 총체적 역량 부족임
걍 사극 스킨 씌워서 4드론질 하는게 현실 아닙니까
(레드셔츠에게 존나 매달린다)
(95분동안)
보닌이 태종 이방원 안 본 이유도
솔까 그냥
용의 눈물 강제 7z 파일(깨짐)
인 것과 몇가지 함정 때문이지만(....)
쓰벌.
레드셔츠의 썰을 요구한다 .dice 1 100. = 56
슈룹 보고서 뭔가 올라옴
아 쓰벌
사극에서 암컷내 난다고(진저리)
2차대전 이후
연합군의 총체적인
보복 학살로 독일인 2천만명이 죽은 대역 .dice 1 100. = 2
방송국도 언제 한번 박살내야 하는것
TMI 유대인 홀로코스트로 600만명 죽은 건 지금도 두고두고 회자되지만
소련 민관군 사상자 2900만명.
중국 민간인 사상자 3천만명은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지.
"이것이 서방세계다."
(_깔깔깔깔)
역시 세상은 함무라비식 정의가 답이다.
독일 보복 학살 가즈아아아아아(정줄놓)
(깔깔깔)(미쳐가는 중)
솔까 진영논리로
합리화된
전범국 행동들이 한 둘이냐만
막말로 유대인 학살로 죽은게 이슈케나짐 아니었으면
누가 신경이나 썼겠어???(ㄲㄲㄲ)
어느 정도의 지배권만 확립할 생각이었으나
지나치게 성공해버린 여진정벌의 여파로
완안부가 개같이 멸망해버렸고
그 나비효과로 인해 남만주/동만주의 여진족들이
대거 친고려로 기울어버리면서
여진족 영향력에 치명타를 입은 요나라는
핵심지역인 요동-남만주에 큰 압박을 받게 되어
고려를 상대로 강력한 압박을 넣게 되고
한편 여진족을 지원해 요나라를 칠 생각을 하던 송나라는
요랑 손잡고 여진을 누르려던 고려의 정책과 콧대 때문에
지속적인 마찰을 겪었으나
고려-요 관계가 상정외의 거대한 마찰을 겪게 되자
전격적으로 외교노선을 바꾸어
고려에 전폭적인 지원을 보내게 되는데....(두둥탁)
(그럴 줄 알았다 전범국 새끼들아)
말딸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26
페로페로하자
.dice 1 100. = 46
호에에에에에엑
1. 한반도내에서 운하질이 가능한 지역이 있었다? 뿌슝빠슝!
2. 북송의 확장주의적 정책
3. 만반도와 중국이 지속적으로 충돌할 때 일어날 수 있는 가지 않는 길
3번이오
3번에 대한 고오오오급 셔츠의
고오급 썰이라니
발가벗고 대기하지 않으면(확신)
만반도와 중국이 충돌할 때
가장 큰 군사적 문제가 뭘까요?
서로가 서로의 핵심지를
타격하는 게 거의 블가능한
지형
산해관 뚫리면 바로 하북이 쓸린다는거?
가장 큰 건 전선 전면이 지나치게 협소하다는 겁니다.
요서 회랑: ㅎㅎ, ㅋㅋ, ㅈㅅ!~!!!!
요동과 요서회랑인데
양 지역 모두 전선 전면의 협소함이
상당히 극악합니다.
특히 요택이 실질적인 관방시설로 남겨질 걸 고려하면
진격선을 요동까지 확장시켜도 실질적인 전선 전면이
300km를 넘지 못합니다.
반면 유럽에서 그나마 이 지역과 비견될 만한
독-불 국경지대는 전선 전면이 620km에 달합니다.
매우 극악한 수준의 난이도가 요구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필연적인 질문이 나오게 됩니다.
"대체 어떻게 이 방어선을 우회할 수 있는가?"
산맥 넘어간다(아무말2)
전차를 몰고가서 방어선을 돌파할 수도 없으니
이 상황에서 유일한 답은 하나뿐인데
바로 바다를 통해 육지를 우회하는 겁니다.
폭탄드랍
수나라: 근데.
당나라: 안되던데요 형.
그뒤가...
기실 고구려에게 있어서 실질적으로
가장 위험하다고 여겨지는 상황은
당의 수군과 육군이 합류하는 거였습니다.
수륙병진.
솔까 육군의 보급로를 확보할 방법도
수군을 활용한 방법이지.
기본적으로 고구려군이 가장 절박하게 막아세우는 건
수륙병진책의 성공을 저지하는 거였습니다.
살수대첩이 그랬고 사수대첩이 그랬죠.
그렇다면 이 상황을 타개하는데 있어
그것이 실패했냐 성공했냐의 여부를 넘어
수륙병진책이 가장 효과적이었다는 데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요택 북부를 우회하기 위해
기형적으로 늘어진 육상보급로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었으니까요.
신라를 통한 보급이었지만
그 신라가 후방에 없는 상황이라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단순 계산으로 고구려를 정벌하려면 30만 이상의 대병이 필요한데.
30만명이면
한달에만 4만석(조선식 기준)이라는
정신나간 양곡이 필요하니까요.
실질적으로 만반도와 중국이
지속적으로 충돌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한다면
해당 전쟁의 판도를 실질적으로 결정짓는 싸움은
요서와 요동에서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사실상 바다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문제는 전근대 기술력으로
대규모 드랍을 하는 것 역시
정신나간 짓거리란 겁니다만.
요새들과 보루, 수목선으로 고도로 보강된 방어선이므로
정면돌파가 아닌 방법으로 우회할 수 없거니와,
설령 방어선을 돌파한다고 해도
후방이 안정된 만반도라면
압록강을 경계로 2차 방어선을 충분히 펼칠 수 있고
이 2차 방어선 역시 후대에 고려가 보여줬듯이
충분한 병력을 동원한다면 매우 견고해집니다.
당장 고당전쟁 당시에 대신라전선에 동원된 병력이
임진강이 아니라 압록강 연안에 배치됐다고 하면
당나라가 요동방어선을 돌파한 이후에도
그렇게 쉽게 평양성까지 남하할 수 없었습니다.
만반도 정권의 동원력을 제2전선으로 양분시키고
후방 방어선을 교란하는 겁니다.
그건 오직 수군-혹은 해군-만이 가능한 일이죠.
수군을 통해
다롄-압록강 하구-대동강 하구
필요하면 예성강 하구까지 확보하면
승기를 단번에 잡을 수 있지요.
군사적 필요에 의해
가장 우선적으로 발전할 기술은
바로 해양력과 연관된 기술들이란 겁니다.
그럼 이 썰을 받아서 이게 그동안 연재된
"도저히 결판이 나지 않는 양국의 관계"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이야기해볼까(주섬주섬)
친환경(전쟁을 위해 장려됨)
(아무말)
기술적인 부문으로 이야기를 진행할 필요가 있는데
이런 해상 군비경쟁으로 말미암아 건조되는 함선들은
흔히 생각하는 항해성 좋은 함선들이 아니란 거죠.
물론 복건성에서 함선과 뱃사람을 동원할 중국은
이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마는
무조건적으로 수적 열세인 상황에서
확실하게 전력비 우세를 추구해야 하는
만반도 계열 수상전투함선은
순수한 전투함으로 발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순수한 전투함"이라는 개념은
전통적인 전근대 세계에서
문화권을 막론하고 상당히 낮선 개념입니다.
요서회랑과 요동, 남만주 일대의 험준함으로 인해
통일중원들은 반쪽짜리 만반도인 고구려 조차 병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막말로 "신라나 백제 같은 지방정권 단위의 국가의 협력을 요구해야할 정도였지요."
그럼,
"안정된 만반도 정권"의 조건을 따져가면서
"해군 기술력의 필연적인 가속"과 연계되는 것들을 짚어볼까요.
>>622 그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668년 타이밍 러쉬까지 좆망했으면,
당나라로선 거기서 더 가면 파산각임.
범세계적인 상식이었기 때문이죠.
OTL에선 여기에 법규를 날린 문화권이 두개 있는데
대함주의자들이 승리해 판옥선을 건조하기 시작한 조선과
영란전쟁 이후 전문 전투함 개념이 생겨나기 시작한 유럽입니다.
이런 전투함들의 특징은
일반적인 상선의 미덕을 덜어내고
그만큼 전투성능을 추구했다는 거죠.
판옥선도 그렇고 이들 문화권의 포함들은
크기 대비 중량이 무거웠으며, 이로 인해 항해성이 취약했고,
반면 강력한 선체강성과 함포 탑재량을 자랑했습니다.
OTL 동북아에서는 조선만이 이런 흐름에 탑승했는데
이 흐름이 중국과의 대립 격화까지 들어가게 되면
기묘한 형태로 표출될 수 있습니다.
신속에 실패해서 왕이 갈린 시점에서
만반도급 체급을 가진 국가의 신속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죠."
한술 더 떠서
동북아시아 최강급의 수군을
평시에도 지속 유지할 수밖에 없고
중국은 중국대로 유사시
복건과 강남에서 대량의 함대를 징발할
체계와 준비를 마련해야 합니다.
결국 육지에서 시작된 대립의 결론을
바다에서 낸다는 개념이 자리잡는 거죠.
그리고 이 시점에서 이미 가지 않은 길입니다.
아마 저렇게 장기간 대치전 가다가 백두산 터지면 만반도가 한번에 와장창 무너지긴 할텐데
원역사적 동남아시아사는 나가리납니다.
그리고 일본사도 나가리남 ㅎㅎ ㅋㅋ ㅈㅅ!
중국이나 만반도가 해양으로 나갈 능력을 갖추게 되면
동남아사도 동남아사지만
국제 교역 역사가 많이 바뀌게 되겠군요.
우선 이슬람 시대 이후.
파사국과 인도의 정확한 위치가 산정된 이후가 터닝 포인트겠네요.
그럼............
군사적으로는 저런데.
사실 "안정된 만반도 정권"이라는 걸 전제한다고 했을 때.
해군의 가지 않은 길에서 골치아픈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레드셔츠는 알겠지만.
당신이 통일중원의 해군 사령관이라고 했을 때.
당신이 타격해야할 것 같은 목표 4가지를 뽑아보세요.
2. 비사성
3. 황해도 해안
4. 수도 수운망
>>640 그럼,
그 중에서
"안정된 만반도 정권 하에서"
"10만 이상의 대도시가 자리 잡을 위치는"
햣하 폭발이다!(와장창)
황해도는 송악과 제령을 중심으로 고도로 도시화될거고
한강 일대도 남방 행정 거점으로서 도시화될거고,
다롄은 산둥-하북-패서-요동을 잇는 국제 교역항으로서
대도시가 형성되겠지요.
"그럼 당신에게 주어질 병력으로 이 도시권을 함락하는 일의 난이도는?"
"사우전드 정크"는 있을 건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보급"입니다.
10만 이상의 도시라는 것은
화약시대건 산업혁명기건 뭐건
"장기간의 공성전을 필요로 하고"
중원이 동원할 병력은 상륙군입니다
일단 만반도 해군을 격파하고 상륙을 하고 나면
상륙군에게 "하선보급"을 해야합니다
......근데 황해도-요동일대 해안 상태가 어떻더라????
>>655 그렇죠......
중국이 해군을 동원해 만반도를 상대로 2전선을 여는 걸
넘어서서
최악의 경우 순수 해군및 상륙병력으로
평양이나 제령
한양등에 대한 참수작전까지 고려해야하는데
이건 솔까 아편전쟁급으로 만반도 국가가 개막장이라는
전제 없이는 성립하지 않지요(....)
고구려 중심 통일이면
구 가야 중심지나
대구 정도가 후보지일 겁니다
고려시대까진 영남에서 가장 큰 도시는 금성이었고
해양교류 중심지역은 합포였습니다.
사실 경주는
후기 신라의 확장빨로 강제 스테로이드 받은 거라
만반도 정권이라면 그쪽을 활용하는 걸 꺼릴 겁니다
신라가 백제에게 그랬듯이요.
신라가 아니라 고구려계면 행정 중심지가
경주가 아니라 다른 데가 되겠죠
대구라던가 대구라던가 달구벌같은 대구라던가
고려시대까지 경주 일원이 우대받은 건
삼한의 천명이 신라->고려로 이어지는
천하관 덕택이고
예맥계 시각에서 신라는 외지거든요
낙동강 수운 있고 분지지형이고
지역내 중심지에 위치하고
근처에 산까지 끼고 있는 탓에
입지조건 자체는 아주 괜찮습니다.
대구와 구 섬진강계 해양새력의 부활이지요 뭐
오히려 전통적인 지역 중심지들보다 우월한데
머전이 개발딸쳐질 무렵이면
이미 기라성같은 지역중심지가 1000년 이상
지역에서 군림하던 시절이라
강제로 깡촌화된 곳이죠
이미 공주 있고 청주 있고 충주 있는 마당에
새 지역노드가 들어설 공간이 없었.....
자기 색이 굉장히 옅은 게 특징입니다.
중앙에 의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졌거든요.
반면 청주나 충주 같은 곳은 음...
한 성깔 합니다.
공주는 본인이 가보거나
접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여기도 딱히 덜하진 않을 것
광어다
수염내놔 .dice 1 100. = 7
광냥이가 수염을 안준다
(분노)
나쁜 광어냥이
최초의 데이터통신 기반 C3 시스템이려나
그야 보닌이 불려갔기 때문이지(둥둥)
쨌든 레드셔츠도 동의하겠지만
"해군을 통한 제 2 전선 개방은 현실적으로"
"메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믾은 어려움이 따른다는 거십니다."
특히 만반도의 경제권을 바탕으로 대도시권이 형성될
발해만-황해권 일대에선 말이죠
그렇다고 남해권으로 나면 전략전술로서의 효용을 조지게 되고요
게다가 해군의 특성상 일단 조지면 재건하기가 골룸하기 때문에.
"해군의 가지않은 길"은
의도치 않은 양국간의 해빙 분위기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항로도 많이 개척되면서 경제부스트도 기대할 수 있겠고
그러니까 레드셔츠에게
군선 1천척을 주고 평양 따오라고 시키자 .dice 1 100. = 39
사우전드 정크를 주마.
평양 참수작전을 성공시켜라(미쳐버림)
헿헿헿헿헿
레드셔츠
헤헿헤헿헿헿(어이)
황해에 수천만 톤의 나무와 수천만 톤의 철강이 가라앉은 대역
그래서 양국은 8세기부터 국가정책에 나무심기가 들어가 있었으며 21세기에 와서는 미세먼지 하나없는 청정한 대자연과
나침판이 전혀 작동을 안하는 황해를 가지게 되었다 카더라
에스라 튀김 우동 .dice 1 100. = 73
사전정보 .dice 30 100. = 43
군사첩보 .dice 30 100. = 98
기만작전 .dice 30 100. = 90
원정 준비 .dice 30 100. = 31
수병의 숫자 .dice 30 100. = 57
수병의 질 .dice 30 100. = 40
조선공 동원 .dice 30 100. = 51
대체 왜 준비 상태가 이모양이져?
.dice 0 9. = 5
1-3. 만악의 근원, 그 이름은 환관(어이)
4-6. 그렇습니다 당신은 찍혔습니다(어이)
7-9. 그야 전부 동원이라서(해맑)
0. 황제: 내가 미안하다아아아아
.dice 0 9. = 3
1-3. +정치적으로도 아웃사이더입니다. 잔당(잔당)
4-6. +그 군부 내 아웃사이더라 그만...
7-9. 인맥 딸리는 비주류 인사가 그러면 그렇죠
0. 어이어이
사전준비는 완벽한데 함대가 조졌는뎁셔!!!!
1-3. +거 환관 동행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발암)
4-6. +실질적 지휘권 분할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야)
7-9. 능력주의와 코드인사가 충돌해서 어정쩡하게 결론이 났다
0. 어이어이
역사상 가장 거대한 규모의 전쟁이자
동아시아의, 나아가 세계의 제일이 누구인지 가르는
역사상 마지막 천명대전애서
해묵은 원한이, 은원이, 무수한 시간동안 쌓아올린 업이 충돌하리라
그 승패를 가르는 대결전이 시작된다
고려
전함 .dice 5 15. = 6척
순양전함 .dice 10 20. = 12척
중순양함 .dice 20 40. = 39척
경순양함 .dice 50 70. = 68척
정규항모 .dice 3 10. = 4척
구축함 이하 생략
중화
전함 .dice 7 15. = 12척
순양전함 .dice 12 20. = 20척
중순양함 .dice 23 40. = 37척
경순양함 .dice 55 70. = 61척
정규항모 .dice 4 10. = 6척
구축함 이하는 생략
자기들 코드인사 넣으려는 파가 충돌해서
사령관하고 부사령관 자리를
실권을 나눠서 뿜빠이해가는
전형적인 황성놀러지의 현장입니다.
해전 걸지 말고 현존함대로 돌려서 우주방어나 합시다
저럴 경우 레드셔츠는
1-3, 복건출신 두령 출신(앗, 아아)
4-6, 차 떼고 포 떼고 나니 남은 것(어이)
7-9, 대충 배치할 놈(?) 다 배치하고 그래도 윗대가리는 따로 앉혀야한다는
중원식 문민통제의 현장
0, 크리요!!!!
.dice 0 9. = 5
이 파벌 떼주고 저 파벌 떼주고 나니
차 떼고 포 떼고 남은 해군 총사의 자리에
적상의 공이 앉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복건 해적이라고 그 자리 앉아서 칼침각 서는 것 보다는 낫네.
첩보능력 .dice 70 100. = 95 (사전다이스 보정)
기만전술 .dice 70 100. = 84 (사전다이스 보정)
함대전술 .dice 30 100. = 82
함대전략 .dice 30 100. = 86
지휘통제 .dice 30 100. = 85
보급수송 .dice 30 100. = 37
행정관리 .dice 30 100. = 73
인사관리 .dice 30 100. = 32
대체 왜 차떼고 포뗀 총사 자리에 들어갔는지에 대한
실제 적절한 해답(...)
능력............은 우수...................한게 아니잖아
인사관리가 왜 저 모양이야.(....)
.dice 0 9. = 4
1-3. 당신은 말하는 바지사장!
4-6. 좋게도 나쁘게도 중재자(....)
7-9. 여기서 말빨이 박히다니 지휘통제 85 슷게
0. ?????
긴빠이 당해서 예산+병력+함대 30%들고 가다 뒤지겠군요(진담)
일단 기만-정보에서는 대박을 쳤으니.
해군에 의한 평양 참수작전은
1, 안녕하신가!!!! 나는 황천이라고 한다!!!!(황해가 황해하고 있습니다.)
2-4, 일가 실각 데챠아아아아앗!!!!
5-6, 일시적으로 대동강 하구를 점령하였으나.............
7-8, 일시적으로 평양성 외곽에 육박하는 쾌거를 달성
9, 일단 평양성에 타격을 주는 대박을 치다
0, 크리요
.dice 0 9. = 9
중원 왕조의 평양 참수작전은 일시적으로 평양성에 타격을 주는 대박을 쳤습니다.
오오 적상의 총사 오오
천하 명장이셨군요.
일시적으로 평양성에 타격을 주는 데 성공한 해군은
1-3, 인사관리가 발목을 잡아 부사령관들이 평양성에 지속적인 닥공을 시전하게 됨(어이)
4-6, 아아, 이것은 공세 종말점이라는 것이다. 장기간 공성전은 처음이지?
7-9, 적상의 부장은 날뛰는 부사령관들을 어르고 달래며 장산군도 점령으로 목표를 수정하는 데 성공함
0, 크리요
.dice 0 9. = 5
수도급 도시에서 평양그라드 찍는다구요?
황해앞바다 찰랑거리는 소리들리는거같은대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곧 공세종말점에 도달했다.
1-3, 정신을 차린 고려군의 반격에 쌈싸먹힐 위기에 쳐하게 되었다.(안된다)
4-6, 정신을 차린 고려군의 반격에 병력이 소모되기 시작했다.
7-9, 퇴각인 데샤아아아아앗!!!(오오 적상의 오오)
0, 크리요!!!
.dice 0 9. = 8
고구려 해군은 고개를 들어 적을 색적해주세요
상황이 개좆망임을 직감한 적상의 총사는
수천척 함대의 압도적인 질량으로 일시에
저지선을 돌파하고 평양성 방어망에 타격을 준 뒤에
병력 손실이 커지기 전에 튀는 것으로 작전을 종료했다.
그 결과
1-3, 트윈헤드 오우거 부사령관들의 장계 러쉬로 낙인 찍혔다.(에엑따)
4-6, 전략목표 달성에 실패한 것으로 인하여 강제 낙향 당하였으나, 이름은 높였다.
7-9, 소장파 관료들의 도움을 받아 목도 붙이고 관위도 지켰다.(오오)
0, 크리요!!!
.dice 0 9. = 7
해피 엔딩, 해피 엔딩
1-3, 황제: 오, 그럼 더 많은 함대를 동원하면, 진짜로 가능????/(카페베네 로고 짤)
4-6, 그러나 파벌이 없다는 것이 아킬레스 건이 되어 환관에게 찍히는 엔딩.
7-9, 조용히 당대의 영웅으로 천수를 누렸다.
0, 크리요!!!!
.dice 0 9. = 8
현천대제께서 가호하시기라도 한건가
인생은 적상의처럼 살라는 격언이 퍼졌다고 한다(?)
어떻게 이런 엔딩이 가능하였는가.
1-3, "얘만 이겼거든."(어...........)
4-6, 애초부터 현실성이 미국간 계획이었음이 참작됨.
7-9, 1+4
0, 크리요!!!!
.dice 0 9. = 3
.........어?
해군이 혼자 적함대 일소하고 평양 참수직전까지 갔는데 지상군 전멸판정 듣고 빠꾸친거면 뭐...
눈앞에 아른거려요...
지상군도 같이한거면 판 제대로 짠건대
'얘만 이겼음'이면.... 엄.....음.....어.....?
적상의 대도독이 이 악물고 빡캐리한 해군 "만" 이겼다.
육군의 상황
1, 사산혈해(易) 찍었다(안돼)
2, 육로군 보급함대(이었던 것)(안돼)
3, 고려군의 역공으로 당했다.
4, 요양 그라드의 돌파 실패.
.dice 5 16. = 15
(두려움에 떠는 오징어 콘)
(미친)
1-3, 소멸 수준
4-6, 궤멸 수준
7-9, 전멸 수준
0, 살았다.
요동도행군 .dice 0 9. = 2
발해도행군 .dice 0 9. = 0
압록도행군 .dice 0 9. = 3
부여도행군 .dice 0 9. = 1
요동도행군 .dice 6 12. = 7개 군
압록도행군 .dice 6 12. = 12 개 군
부여도행군 .dice 6 12. = 8 개 군
"소멸"
군부가 아주 절단이 나 버렸다 이말이에요.
책임질 책임자까지 모가지 날아간 부대가 보이는뎁셔!
이건 역사 이래의 대참사인데()
적상의 대도독이 이끄는 패강도행군 .dice 6 12. = 10 개 군과
발해 도행군의 .dice 6 12. = 9 개 군을 제외한.
요동-압록-부여 도행군 27개군이 소멸됨.
약 30만명이 복귀 불가.
"원정군 완전 궤멸"
위쪽 판정에 지휘권 반갈죽+왕따라고 나왔으니
수틀리면 독박쓰고 버림패 각인것이?
그리고 정치못하는 우두머리는 그것도 죄라서
그럴리가 거의 없긴 한데
군신취급이죠.
일군의 사령관을 달 능력치는 아닙니다.
메타적으로는 전선에서 날뛰는 행동대장에 적합한 수준임
육군이라면 기병대장
해군이라면 분함대-소함대 지휘관 정도
다른쪽이 다죽어서 바로 복귀한거같고
그럼 레드셔츠가 대성산성을 뚫어야하는데.
................할수 있겠음????
일정 시간 이내에 못 뚫으면 오녀산성으로 런 할건데.
자, 그럼 적상의에게
상륙군으로 태왕이 오녀산성으로 런하기 전에
대성산성을 함락시키는 미션을 줘보자 .dice 1 100. = 61
-
그동안 세운 전공 때문에
ㅈ망예정 조별과제 조장으로 들어갔다가
다같이 폭망하는 와중에
하드캐리 성공한 케이스죠
적상의 대도독의 성공원인은
역으로 "인사가 적상의 도독의 의도가 단 1나노그램만큼도 안들어간게 역으로 좋게 작용한 것일 겁니다."
"철저하게 외압에 의해서만 원정군이 조직된게 역으로 대도독이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조건을 얻어걸려서 맞춘거지요."
2차 원정 갔으면 비명횡사했겠지만.
2차 원정 동력이 죽어버려서 천수를 누린 케이스.
본인이 짠 인사면 다같이 ㅈ됐을 거란 게 개그
한신은 초패왕 빼면 당대 최고의 군략가이자
군령의 달인이자 군정의 달인입니다.
삼국지로 치면 조건달이나 소열제 정도는 데려와야 비빔.
인사계열 전방에 처박고
보급계열 빼먹고
중군지휘관 저기 좌익에 던져놓고
그러다가 다 말아먹을 능력쯤인가요?
상대가 항적이라 그랬지(...)
군정능력도 그럭저럭 우수하고 전술-전략에 있어서는 달인 급인데.
보급개념이 일천하다는 것은.
이 사람이 해적의 대두령 출신이라는 거고,
그런 이유때문에 인사관리가 구 해적출신들로 맞춰져 있는데.
인사과정에서 철저하게 조정에서 찍어누른 덕분에
해적뇌를 발휘할 조건이 무력화되서
전술능력이 극대화된 케이스.
'판은 내가짜줄테니 넌 가서 싸우기만해'
이 타입이라는거죠?
능력치 보면
이양반은 정규 해군이 아니라
복건 해적의 대두령 출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규모 원정군을 조직하는 과정에서
해군 전문가가 필요해서 대도독으로 박은 건데.
우연치 않은 화학반응으로 대박을 친거지요.
강력한 통솔능력 빨로
함대를 자기 지휘권 내에 완전히 넣고
유일하게 승리를 낚아온 거죠.
사실 전형적인 "쓰기 힘든 조건부 명장"에 가까운지라
능력발휘 하려면 보좌들이 잘 붙어있어야 함
그렇군 엑조디아 인가
아마 이 전공에 취해서 황제가 2차 따갚 시도 했으면
함대가 싸그리 몽창 꼴아박는 기적을 연출했겠지만.
기적적으로 육군이 물리적으로 소멸하면서
그럴 일이 없게 된거고.
몇십년 동안은 조용히 있어야 하는지라 ㅎㅎ ㅋㅋ
사실 장군이라는 것이
원네바야시 규니콘이나
김경징급 버그캐 아니면
"특정 능력치로 쏠려서 졸장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얘는 오히려 무시당한게
치우친 능력치를 메웠고
해적 대두령의 인맥빨로 비상 상황에서의
통솔력 붕괴를 저지하고
전술능력을 극대화하는데
성공한 거지요
물론 목표가 ㅅㅂ이라서
교두보 확보에 성공하고서도
런- 한거고
원래는 이걸로 책임물려서 죽을 판이었는데
엄........
육군이 죽어서 항복파와 항전파가 싸우다 도박으로 평양으로 자살특공대 보낸거 아닐까??(아무말)
사실 이 양반의 문제는
"너무나 거대한 성공을 이뤘기 때문에"
후대 제독들이 죄다 짭상의가 될 거라는 겁니다.
(망했어요)
그렇게 별개로 돌아가던 게 아니라서
원정함대 주요직위에 있던 인원들은
비명횡사한 육군 지휘관들 자리 채운다고
죄다 승진빔 맞고 행?복해할 겁니다.
사실 그래서 살아남은 면도 분명히 있을 것
그라죠
그래서 사실 핵심문제는
>>797이라는 검다
육군 지랄난 덕에 급속승진하다 보면
개인으로선 그럴 맘 크게 안 들 거고(...)
내가 미안하다아아아아!!!(도주)(어이)
작게는
"너는 왜 평양성 돌파 못하냐???"
같은 개같은 이유로 숙청되는 것부터 시작해서
중간으로는
"나는 중화의 대도독이 되겠어!!!!"하면서 해적들이 대거 수군에 진출하면서
적상의 놀이(....)를 하는 것과
크게는
"향후 최소한 수군에 있어서는 대도독들의 인사권이 심하게
제약될 거라는 거지요."
하지만 후임들은 절대 그렇게 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당신의 군 기강입니다.
???: 뭐야 시발 돌려줘요!
이게 당신에게 왜 필요하죠?
심지어 가끔 정상인이 나와도
"평양성 돌파 못하면 까일 거라는 게 문제."
오리지날 냄새가 진짜 강하긴 한데
그나마 가까운건 곽거병 정도.
문제는 모 아니면 도여서 그렇지
.dice 1 100. = 21
모니이잉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89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59
으어어어어어어
빅토에서 최저임금 높이는 법은 오히려 자본가나 귀족이 고용을 못하게 하는 함정법
더 무서운 이야기) 그리고 DLC를 팔아먹음
재밌는 이야기) 반복돌이 정석임
.dice 1 100. = 87
복지를 하면 실업자가 는다
당장 퍼건만 봐도
(인간을 우주로 내다버릴만큼의 자원과 기술력이 있다면) 굳이 인류를 우주로 내다버릴 필요가 없음 = 그렇지만 내다버림
(비슷한 질량의 소행성에 엔진을 다는게 더 싸고 편리하니까) 굳이 우주 거주지를 지상에 던질 필요가 없음 = 그렇지만 떨궈서 학살함
니까 수성의 마녀를 배경으로는
인간의 의식을 기반으로 강인공지능을 개발할때 굳이 인간을 통채로 갈아버릴 필요가 없음 = 그렇지만 갈아버림 또한 성립할 수 있음(아무말)
빅3 자본가들은 '적자만 안나면' 완전고용을 하는 편인데 기본적으로 생산수단을 개선시키면 흑자가 나게 되어있기 때문에 평균 생활수준이 20 30 되는 수준이 아니면 어지간하면 어떻게든 완전고용이 됨.
그런데 이 둘은 자경농장은 생산수단 개선이 아예 없고 플랜테이션은 생각보다 후반에나 열리고 +최종생산품 중 하나인 엔진을 먹어서 염료같이 생산 가능한 장소가 한정된 것들 아니면 안 쓰는게 나을때가 자주 나와서 문제인것
랩터계&말딸&대형까마귀&늑대인간 혼성 만반열도
vs
중원(공격적 중화주의)
인데
중원을 그냥 순수인간으로 주고 싶고, 수양제 이후 계속 방어전"만은" 만반열도가 이겼다고 하고 싶다는거죠
해보는데 답이 안나온다는
대역물에서 중요한건 '왜' 그렇게 되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그런 상황을 만들지이며, 그 어떻게를 채우는건 작가 마음대로 입니다.
으어어엉
지능과 도덕감수성이 높으셔서 스스로의 제노포빅한 면에서 눈을 돌리기 어려우니까 쓰고 싶은대로 쓰고자 할 때 자기 자신의 추악한 면이 눈에 밟혀서 괴로워하시는거지.
막말로 스스로의 스트레스를 발산하기 위해서 다소 선을 넘나드는, 말도 안되는 글을 쓰는건 생각보다 건전하고 좋은 방법이라는 겁니다.
무명참치에게 참 잘했어요 도장
.dice 1 100. = 21
.dice 1 100. = 62
.dice 1 100. = 69
비유하자면 "일반 병사들이 관우&장비가 넘치는 군대를 공격하는데
관우&장비가 넘치는 군대가 이들 일반병사를 쫓아는 낼수 있어도 그들의 땅은 점령못한다"
라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들 일반병에게 뭘 쥐어줘야 하나 고민"이라는 거죠
즉 밸런스 문제요
.dice 1 100. = 50
.dice 1 100. = 44
.dice 1 100. = 15
.dice 1 100. = 4
밸런스는 그냥 대충 맞춰도 됩니다.
문제는 내용이지
우리나라는 송나라 시대 독음이 그대로 굳어져서 그렇고
중국은 명청시대에 많이 변했고
일본은 당나라 시대때 독음이 쓰이고 있읍니다.
그렇다카더라
노피아 장란을 드립니다(?)
.dice 1 100. = 70
>>861조조:(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다음 어장 레후
오폴레쿤이다
독일 국내로 진공시킨다 .dice 1 100. = 35
'나는 여기서 출세하기는 글렀구나' 싶은 이종족들은 전부 중국으로 가면 됨(아무말아님)
근데 그건 달리말하면 꽌시만 충족하면 신분과 출신성분 정도는 큰 문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한나라 시절까지는 낙랑국 사람들도 차별하고 오나라 월나라 사람들도 차별하고 그러긴 했는데 5호 16국 이후에는 어차피 다 개잡종이다보니 사라졌다고 보면 됨(아무말)
전략 .dice 1 100. = 64
작전 .dice 1 100. = 37
전술 .dice 1 100. = 79
기갑 .dice 1 100. = 82
보병 .dice 1 100. = 1
포병 .dice 1 100. = 21
공병 .dice 1 100. = 80
수송 .dice 1 100. = 55
인사 .dice 1 100. = 30
첩보 .dice 1 100. = 42
방첩 .dice 1 100. = 8
정훈 .dice 1 100. = 67
전략 .dice 1 100. = 18 = 64
작전 .dice 1 100. = 66 = 37
전술 .dice 1 100. = 54 = 79
기갑 .dice 1 100. = 17 = 82
보병 .dice 1 100. = 92 = 1
포병 .dice 1 100. = 71 = 21
공병 .dice 1 100. = 48 = 80
수송 .dice 1 100. = 49 = 55
인사 .dice 1 100. = 7 = 30
첩보 .dice 1 100. = 26 = 42
방첩 .dice 1 100. = 21 = 8
정훈 .dice 1 100. = 36 = 67
전략 .dice 1 100. = 23
작전 .dice 1 100. = 70
전술 .dice 1 100. = 73
기갑 .dice 1 100. = 49
보병 .dice 1 100. = 54
포병 .dice 1 100. = 25
공병 .dice 1 100. = 41
수송 .dice 1 100. = 3
인사 .dice 1 100. = 30
첩보 .dice 1 100. = 70
방첩 .dice 1 100. = 40
정훈 .dice 1 100. = 12
.dice 1 100. = 54
전략 .dice 1 100. = 78
작전 .dice 1 100. = 33
전술 .dice 1 100. = 58
기갑 .dice 1 100. = 3
보병 .dice 1 100. = 59
포병 .dice 1 100. = 94
공병 .dice 1 100. = 33
수송 .dice 1 100. = 48
인사 .dice 1 100. = 32
첩보 .dice 1 100. = 70
방첩 .dice 1 100. = 46
정훈 .dice 1 100. = 92
그거 욕인데
으어어어어어어(....)
>>895 아이고 아버지
오늘 이렇게 한 명(?) 올라갑니다.
몇 합만에 박살날 것인가
.dice 1 10. = 6합 컷이라는 데
10억 두캇
칸이니까 무려 6합을 겨뤘지(진실)
고것은 하반신마비좌 맘대로
마법이나 화약무기 자체는 16-17세기에서 멈췄는데 인구수로 천명전쟁을 벌이는 순수인간 중원
vs
매직펑크로 벌써 18세기 초에 철도망과 철갑선을 만들고 주력전차와 비행기를 연구중인 메타휴먼 소수정예파 만반열도
그냥 이렇다! 해도 문제는 없다는거네
지금까지 들은 이야기만 보면
요즘으로 계산하면 4/3을 곱해야하는데 이러면
84, 77, 73인데 이정도 나이 사망이면 자연사나 다름없어서
그래서 오호대장군 20년 연장권을 드립니다!
소열제가 조비의 우려대로
오나라 정벌을 하지 않고
장안을 따버린 대역
내가 레스에서도 제노포빅한 면이 보이나요?
혐중-혐일이 보이는데
뭐 햄님 학번을 생각하면
당연한거라
>>919 그랬어도 후계자가 조방이면 패망각이라
작전 .dice 1 100. = 3 = 33
전술 .dice 1 100. = 89 = 58
기갑 .dice 1 100. = 57 = 3
보병 .dice 1 100. = 95 = 59
포병 .dice 1 100. = 38 = 94
공병 .dice 1 100. = 36 = 33
수송 .dice 1 100. = 82 = 48
인사 .dice 1 100. = 31 = 32
첩보 .dice 1 100. = 14 = 70
방첩 .dice 1 100. = 35 = 46
정훈 .dice 1 100. = 100 = 92
저도 굴려볼게요
빵도둑을 잡으라 시킨다
.dice 0 100. = 89
쟈베르다
핥자 .dice 1 100. = 18
그래서 위연이 자오곡드립 칠 발언권까지 올라왔고
마왕 김밥 .dice 1 100. = 93
문피아에도 장영실이 증기기관 개발했고 러시아제국이 성리학자로 넘치는데 대한제국 황태자(게임하던 놈)가 미국과 척지면 곤란하니 친하게 지내야 한다! 라고 하는 대역도 나름 추천받으니?
강사도
전략 .dice 1 100. = 74
작전 .dice 1 100. = 94
전술 .dice 1 100. = 22
기갑 .dice 1 100. = 29
보병 .dice 1 100. = 29
포병 .dice 1 100. = 97
공병 .dice 1 100. = 89
수송 .dice 1 100. = 58
인사 .dice 1 100. = 87
첩보 .dice 1 100. = 51
방첩 .dice 1 100. = 36
정훈 .dice 1 100. = 46
그야 대역에서도
상수로 고정되는
나라가
영국하고 미국이니까요
문주가 이끄는 백제의 마지막 군대와
신라 구원병까지 모조리 흙 속으로 돌아간 머역(?)
역사가 아무리 개변되어도 작가 편의상
개변되지 않는 것들이 있고
영국하고 미국은 그 중에서도 으뜸으로 들어갑니다
.......어쩔수 없긴 한데.
폭발사산할 위험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상대적으로 적음
이럴 경우 사단이나 군단급에서 하위 제대(연대장) 지휘관하다가 전술참모 하기에는 딱 좋은 수치입니다.
그리고 보병 이해도가 높고 정훈이 높으니까 사단이나 군단에서 정훈하기 딱 좋죠. 군수 참모도 가능하고요
꽤 좋은 착안점 아닐?까
난 암만봐도 작전과 참모같다는
전략 .dice 1 100. = 53 =
작전 .dice 1 100. = 43 =
전술 .dice 1 100. = 27 =
기갑 .dice 1 100. = 68 =
보병 .dice 1 100. = 75 =
포병 .dice 1 100. = 39 =
공병 .dice 1 100. = 15 =
수송 .dice 1 100. = 49 =
인사 .dice 1 100. = 97 =
첩보 .dice 1 100. = 19 =
방첩 .dice 1 100. = 68 =
정훈 .dice 1 100. = 79 =
직산에서 기병전하면 되겠네(아무말)
대전근방에서 신라-가야 구원병까지 발렸으면
그냥 뭐......
"눌지가 발가벗고 장수왕 앞에서 절해야지요."
애초에 그때 신라 1만이면
"금성의 남자란 남자는 모두 동원했을 겁니다."
일단 백제는 일시적 마비가 아니라
그냥 멸망이고(.....)
신라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러니까 말딸셔츠를
하슬라 성주로 박은 다음
고구려 장수를 죽이라고 시킨다 .dice 1 100. = 24
눌지:
살고 싶지 않은 기풍 탑을 달리는 헬-국가이거늘(쓰러짐)
장수를 살해당한 고구려의 분노 .dice 50 100. = 55
속말부 반란 진압상황 .dice 1 100. = 85
..........어(어)
벌써........
속말부 반란이........
주.....주거써.......????(착란)
김상의공(?), 부디 살아남길 바라오!!!!(도주)
에이잇 이거 놓으시오 .dice 1 100. = 25
박상의 .dice 0 100. = 12
석상의 .dice 0 100. = 27
김사체.dice 0 100. = 28
박사체.dice 0 100. = 65
석사체.dice 0 100. = 28
으아아아아아
1-3, (천마 모가지가 날아가는 소리)(안된다)
4-6, 아직이야!!!!! 하슬라와 실직이 당했을 뿐이라고!!!!
7-9, 하슬라만 당했다. 신라는 아직도 10년은 싸울 수 있다
0, 크리요
.dice 1 100. = 93
.dice 0 9. = 8
다행히 하슬라만 날아가고 끝났다.
신라는 아직 10년은 더 싸울 수 있다
(무너진 북변 방어선에서 눈을 돌리며)
후연이 국내성을 함락시킨 대역(?)
병력의 질 .dice 1 100. = 66
병력의 사기 .dice 1 100. = 19
병장기의 질 .dice 1 100. = 9
수성전 준비 .dice 1 100. = 71
장기전 준비 .dice 1 100. = 44
첩보 확보 .dice 1 100. = 82
끼에에에에엑!!!(대충 모가지 뎅겅 짤)
신라가 가탄-감탄 공정을 명확히 구분한게
4세기 중후기 이후라서(.....)
솔까 철기의 질은 가야 합병 이전까지는
고구려는 커녕 백제와도.......(먼산)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꼬맹이를 전장에 던져놓고서는
적장의 자비로 살아서 돌아왔다고 꼽주더니
기어코 죽어서 돌아오니까 잘했다고 하는 클라스 보면
어... 음.... 어....
림들이 무슨 반도의 스파르타입니까?
>>989(그거 말고는 이길 방도가 없습니다)
TMI: 현실 신라는
성곽 외곽에 무덤군을 조성해서
방어선을 구축합니다
"강제로 사기를 끌어올려서 전투력을 극대화하는 게"
기본 전술임.
대개 그런갑다 하고 지나가는 거지 사회상 꼬라지 보면
ㄹㅇ 스파르타가 따로 없는거
wtf?????????????????
안그러면 못이기니까요
무덤군을 성과 외곽부에 붙여서 조성한다니까(쓴웃음)
순수혈통 고위층을 중심으로 극도로 호전적인
사회관념을 가지고 있었는가? - YES
어린 청년들을 군사교육시설에 넣어 굴렸는가? - YES
고질적인 순수혈통 부족에 시달렸는가? - YES
경쟁국가 대비 해군이 허접이었는가? - YES
당대 타국에서도 아 저놈들은 좀;;; 취급이었는가? - YES
물 건너 거대제국과 협력했는가? - YES
버리는 패인가
신라는 정복왕조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전기에는 변한 연맹체를 밀어내야했고
중기이후엔
국력적으로 우세한 백제나 고구려와 경쟁해야했으며
후기엔 경주에서 한반도 남부일원 전체를
경영한다는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벌여야했죠
>>998 무덤 집단지가 성곽에 붙어서 조성된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