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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1-500:anchor>159665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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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8편
그래서 내가 신라가 삼한 최강국입네 뭐네 하는 서리
나올 때마다 웃는 겁니다
아이고 깔깔깔
공성전이 벌어지면 무덤이 자연스럽게 훼손되게 만드는 겁니다.
소헌왕후의 평소 생활
1. 손주 돌보기
2. 아들내미들 어리광 받아주기
3. 남편(세종) 어리광 받아주기
4. 어린 궁녀들 어리광 받아주기
5. 광기의 돌봐주기
6. 어머니의 달리기 교습 with 공주님
7. 말하고 소통이 됨
부카니스탄을 이은 2위로 랭크된 겁미다
저쉐리들의 숨막히는 사회상 꼬라지 볼 때마다
차라리 백제나 고구려가 나을 거라는 확신이 있음
삼국시대는 ㄹㅇ 개판이라고밖엔....
(대충 나약한 자들은 살아남을 수 없는 냉혹한 시대 콘)
그거 말딸강림(?)
예전 군사정권 시절에 상무정신 고취한다고
화랑도를 띄워줬거든요
물론 신라의 특색있는 제도인 건 맞는데
행간을 읽으면 김치 스파르탄이라서 문제지(....)
흔히 생각하는 문치적 이미지가 아니라
고구려군도 저새끼들 요새 밀어야 한다면 쌍소리가 나오는
"영남 산골의 순혈 귀족주의 버서커 스파르탄들" 정도가
그나마 가장 적절합니다(...)
.dice 1 100. = 59
사실 고구려가 신라 요새망을 못 뚫은 건
걔들이 순혈주의 버서커라기 보단
"지형빨이 크긴 합니다만."
그 언저리가 충주 빼면 죄다 산투성이라(...)
경기 북부 보루군 발굴결과 보니까 어이가 없더만요
이넘들 그 시절에 짬빱으로 쌀 먹었다던데?
- 이 미친자들이 결국 6세기부터 짬밥조차 쌀밥으로 먹었구나
- 흑흑 감사합니다 패서(착란)
- 근데 최남단 깡촌까지 쌀이 보급되는 이놈들은 대체 뭐지?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후대까지 고구려의 최전선은 충주였고"
우리가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예맥한은 또라이들입니다
벽골제 조성시기가 330년임
심지어 거기는 전북 김제임
330년에 전북 김제에 저수지를 만든겁니다
씨발 근데 거기가 무슨 강이었죠
여러분????
>>27 정답입니다.
솔까 삼국중 고구려의 유산을
신라는 전혀 이어받지 못했으니까요(....)
신라로 유입된 고구려 유민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구 고려 영토를 통치하고
한반도를 장악하기엔
금성은 최악중의 최악의 입지였습니다.
내가 대역에 집착하는게...
솔까 금성에서 다른 곳으로 천도하지 못한 게 신라가 지방정권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뜻이고
이런 한계는
"후기 신라 전반에 걸친 빈번한 반란으로 나타나지요."
>>37 신라가 아니면 됩니다.
>>38 사료라니 눈물이 다 나는군.
.dice 1 100. = 36
농담이 아니라
신라가 지방 정권이 아니려면
신라가 망해야할 것 같음
양맥일통(?)을 이루는 머역
저기 하동일대 티타늄...
품위가 낮아서(3-8%) 그냥 "있다" 수준으로 봐야한다네..
전세계가 10만개의 영방국가로 나눠진 대역 어떻습니까(?)
전세계에 체급 큰 나라 없이 고만고만한 국가들만 존재. 제국이라 할만한 나라가 없었고 전쟁도 패싸움 이상으로 일어난 적 없음.
각종 신생대 생물들이 멸종하지 않고 잔존.
거기에 추가로 소소하게 동화적인 환상종들 존재.
기술 발전도 친환경 기술 위주로 발전해 기술력 수준은 근미래 수준이지만 환경오염 거의 없음.
요렇게 전세계가 둥글둥글한(?) 대체역사
좆간이 좆간치다가
다같이 좆망하는 우주세기 엔딩일 것 같은데
>>61은
개인적으로는 스텔라리스에 종종 나오는 것처럼 행성에 딸린 위성에도 문명이 있다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함.
>>71 딱히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요동과 만주라는 풍부한 배후지를 둔
평양은 한반도 수도 입지 중에서 가장 강력한 파워를 내거든요.
부수도는 여럿 두어야겠지만.
다스리는 건 무리가 없을 겁니다.
1~3.석기 시대
4~6.청동기or철기시대
7~9.근세 시대
0.산업 혁명 시대
수성 .dice 0 9. = 1
금성 .dice 0 9. = 4
달 .dice 0 9. = 6
화성 .dice 0 9. = 5
목성 .dice 0 9. = 8
이오 .dice 0 9. = 4
가니메데 .dice 0 9. = 9
토성 .dice 0 9. = 1
타이탄 .dice 0 9. = 4
유로파 .dice 0 9. = 7
천왕성 .dice 0 9. = 3
해왕성 .dice 0 9. = 8
명왕성 .dice 0 9. = 1
세레스 .dice 0 9. = 1
지구는 .dice 1850 1910. = 1910년
솔까 경주같은 똥 입지를 수도로 두고도 200년 넘게 버틴 경우도 있는데
평양을 평가 절하하면 곤란합니다.
현대 평양은 일제와 김씨 삼대의 똥탑이지
고대부터 내려오는 전통 도시권의 파워가 아닙니다.
조선시대 전반에 걸쳐서 패서지역의 역량을 깎아먹은 것도 크고요.
평양이 주 수도니까
부수도로
한양-대구-충주-세종-국내성-선양-상경
정도 될겁니다.
솔직히 고려가 삼국통일을 할 경우
현실 영남권의 영화는 없다고 봐야하고,
개지랄 터져봤자
소백산맥-남한강 라인 쥐고 말려죽이면
죽습니다.
................영남이 꿀땅이 된건
전조 버프 먹고 호남이 반역항 크리먹은 걸
고려시대 전반에 걸쳐 강화된 덕분입니다.
현실 영남권의 영화는
영산강-섬진강-금강 일원의 구 백제를 아예 작정하고 말려죽여버리고
구 고구려 영토 흡수를 아예 포기한 채
금성 원툴로 올인 때린 후기 신라와.
삼한의 천명을 이었다는 정통성을 위해 경주를 지속적으로 밀어준 고려 정권의 영향이 큽니다.
솔직히 말해서 낙동강 삼각주 덩이쇠 네트워크 바깥은
영산-섬진강 경제권의 규모를 따라올 거시기가 아니었음.
"철이 없어서."
>>81 불가능하지는 않죠.
좀 많이 빡세긴 한데.
18세기 후반부터 조선 체급으로 으쌰으쌰하면 뭐.
김해를 동경으로 삼으면,
낙동강 경제권으로 영남 중심권 자체를 옮긴단 이야기고
그럼 영남 내륙권 중심도 대구로 옮겨갑니다.
"솔까 경주는 전조 수도 아니었으면 개발딸 치기는 위치가 개시발이라."
"이"가 적폐가 아니고,
"왜란으로 뒤진 걸로 추정되는 인간이 3백만이고"
경신대기근으로 뒤진 걸로 추정되는 인간이 또 3백만인데.
그걸 이 악물고 재건 때린 게 이상한 겁니다.
100년 주기로 3백만씩 쳐갈리면 나라꼴이 어떻게 되는 건지는
프랑스 제 3 공이 잘 보여줍니다.
경신대기근으로 3백여만을 뒤져놓고 이 악물고 재건때려서
구한말 인구가 1800~2000만 찍은 근성을 평가해야지
성리학 적폐론은 솔까 좀 그래요.
사실 조선은 그 빌어먹을 황씨 투서사건 아니면
천주교에 그렇게 신경질적으로 반응할 일도 딱히 없었고,
정당성 조또 없는 흥선대원군의 개짓거리만 아니었으면
군밤이가 대가리 깨져서 똥싸지를 일도 없었습니다.
>>97 아니요 그냥 좆본한테 먹혀서요.
망국 위기는 꾸준히 버티는데 성공했는데 유의미한 체질 개혁 없이 그대로 침전했다고 볼 여지도 있어서
대한민국의 어머니인 조선이 개같이 까이는 이유는
대한민국의 아버지는 일본제국이며,
대한민국은 자신의 아버지가 일본제국이라는 걸 전면부정하고
건국초기의 개짓거리를 집단 망각하는 대신에
"집단기억적 트라우마"로 국가를 형성했기 때문입니다.
>>100 솔까 경신대기근-홍경래의 난급 개판을 극복하고 나면
개혁동력이 죽는 게 정상입니다.
순조가 대가리 깨져서 파업하지만 않았으면 왕권으로 패죽이고 개혁할 여지도 있었겠지만.
홍경래의 난 타이밍이 너무 개같은지라.
>>103 그럼 이승만정권이 일본제국 Mk.II 중점 찍고 방첩이라는 미명하에
"최소 30만 이상의 민간인을 학살하고 그 기록을 몽땅 삭제시켜버린 다음"
"징집병 25만을 굶겨죽인 일을 인정해야하니까."
그래서 조선까와 일빠와 일까와 중빠와 중까가 혼재하는
개막장 사회상 속에 나치스 싸대기를 후릴 정도의
시커먼스가 내재된 앰흑의 남반도가 탄생한 거십니다.
..............솔까 신생국 치고 이정도면 건전한 거라는 게 트루 개그입니다만.
식민지배국이 절대악에 근접해서 그런게 있긴 할겁니다
사실 최근 조선시대 자료가 대량 번역되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사회상을 보면
"그 빌어먹을 조선의 상공업 미약" 드립도 그냥 도리깨로 대가리 깨야됩니다.
제가 어장에서 늘상 이야기 했지만
"향촌에서 공동창고짓고 이걸 금고로 써서 저수지를 만들었던게 조선 향촌입니다."
이게 얼마나 미친 짓거리인지 알면 조선 상공업 미약 드립은 그냥 대가리 깨야됨.
경제활동을 그렇게 등한시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사실 이건 굉장히 아이러니한 부분인데
당대 조선에서 경제활동을 가장 잘 이해하고
국제정세와 서구권에 대한 이해도도 높았던 계층이
바로 그 교조화된 양반 가문들이었습니다.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않는 TMI
동학농민운동 지도층은
"만국공법"과 "자주국 논리"를 가지고
고종의 인가를 받아서 서양세력과 외교전을 벌여서
청나라와 일본 군대를 철군 시키는 게 전략 목표였습니다.
순수 내수 경제 드립도 이상한 겁니다.
"당대 조선은 명나라 시대건 청나라 시대건"
"합법적으로 중국 내륙 상행이 가능한 나라였어요?"
당대 통일중원하고 "공무역과 사무역을 동시에 굴리면서 중국 내륙상행이 가능한 나라"
가 순수 내수경제일리가 없잖수.
명나라 해금령이라고 해도
조선은 조공무역은 물론 자체 사무역도 팽팽돌아갔슈.
박지원의 수레드립은 "우리는 왜 중국처럼 못해요!!!!"라는 징징에 가깝습니다.
"조선의 지형을 생각치 않은 소리였기 때문에 조정에서 무시한 거에요."
사실 해금령 당대에도 중국산 물품들이 동남아를 통해
지속적으로 유통되었다는 고고학적 증거들이 있음
일종의 조선판 남선북마입니당
정부시책에서 화폐경제 재활성화가 가장 관건이긴 했죠
가장 큰 업적이 대동법인데
생각보다 아오안인 경우가 많죠
대동법은 ㄹㅇ 혁신이었음
>>136 이 악물고 호남 개발딸 치기.
이 악물고 호남 개발딸 쳐서,
영산강 하구- 섬진강 일대 국제 교역항 재건하는 거요.
세운선 명분이면 가능은 할겁니다
설득력 문제가 아니라 원래 조선이 하던거
이 악물고 국가역량 집중하자는 겁니다.
정조 왕권이면 반대하는 새끼들 담가버리고
밀어 붙일 수 있습니다.
서남해 경제권을 재건하고,
중계 무역이 아니라
그걸 기반으로 중국과의 사무역 규모를 확장시켜 나가면,
일본 상품들 밀어내고 조선 경제력을 강제 부스트 시킬 수 있습니다.
조선이 해외에 덜 팔아서 그렇지
대중국 무역할 때 사기템인게 한 두개가 아니거든.
"광냥이가 그걸 아니까 그놈이 연해주만 먹으면 충분하다는 거고."
(>>102-110 이야기)
간단하게 표현하면,
지금 빅토리아 3 조선 스펙 그대로 팝이 18M으로 상승하고
GDP는 4배,
경작지는 3배 이상 증가하는 겁니다.
>>147 노땅 문제가 아니라 너님 학번을 생각하면 너님은 기적의 초신수니까 절망회로 좀 그만 돌려요.
서원 철폐는 집어치우고
그냥 토지개혁만 돌리면 됩니다.
서원철폐는
함부로 하면 좆됩니다
날림공사하면 개판행 급행열차 타기 십상이거든요
할라면 국내정치부터 제대로 각잡고 빌드업해야 함
스스로 동남아권이라고 선언하는 개그물 없나(?)
근대 중화제국 상태가 제정 러시아 말기에 중화판 라스푸틴 뜨고
근대화 성공한 대월에서 러일전쟁 비스무리 찍구 피의 일요일 같은 것도 뜬데다
천자는 니키급이 아니라 숭정제급...으로 나왔더라구요
이거면 혁명각이겠죠?
중국: 아 씨발 할말을 잃었습니다
유구국을 따먹어버린 대체역사(?)
진짜로 새집살림에 개같이 성공하고 마는데...
???: 우리가 대고려국의 적통이다!
고려: (헛웃음)
원나라: 이야 독하다 독해 이래도 한다고???
가마쿠라 막부: (동공대지진)
서원을 철폐하는 게 지역이권도 이권인데
서원이 지역경제의 중추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사액을 받는 거고
사액은 왕권에서 비롯됩니다
"사액서원의 철폐는 왕권의 기반을 뒤흔들 수 있습니다."
고려의 유구도호부가 들어서는데(?)
이로 인해 정동행성의 설립이 늦어지면서
나비효과로 카미카제는 헛방만 날리고 사라지고 말았다(어이)
1-3. 실익이 없는 전쟁을 추진하는 것은 폭군의 자세로서-
4-6. (대충 주판알 굴러가는 소리)
7-9. 자 따라해보세요 아호이!(?)
0. 오 여기서 럭키샷이(????)
머만고려: 뎃(뎃)
포도아인: 순순히 개종을 한다면 성전을 일으키진 않을 것이오!
1-3. 전쟁 결코 다시 전쟁!(어이)
4-6. 선교 거부는 성전 클레임인 건 상식이죠?
7-9. 불안한 동거가 시작되다
0. 그 순간 어둠 속에서 화란인이 나타났다!(?)
1-3. 이 가톨릭병자들이 또!
4-6. 원주민: 그래서 저녁거리가 늘었다고?
7-9. 화란인: 사랑해요~
0. ? 개종 성공이라니 별꼴을 다 보겠군
????????????
스페인: ?
조선: ???
명: ??????
임진여란(O)
아 ㅅ게
말딸셔츠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96
광어냥이도 잡아먹는다 .dice 1 100. = 80
.dice 1 100. = 89
.dice 1 100. = 6
>>205(쑤셔넣는다)
세쿤더스도 잡아먹는다 .dice 1 100. = 62
.dice 1 100. = 63
사악해
왕권 강화와 군사력 강화를 위한 제물로서 말이지......
그 이후: .dice 0 9. = 8
1-3. 하지만 올때 다르고 갈때 다른게 사람 마음인거 ㅇㅈ?
4-6. 맨파워 문제 개같이 ON
7-9. 화란인: 사랑해요~
0. 크리잇
.dice 1 100. = 2
미국이 한중일 상호방위동맹 PATO 추진하려다 개같이 파토나고
장가 중국이 중소협정 체결 후 호치민 지원하고 프랑스가 디엔비에푸 찍는 거 보고
스탈린 사후 중공이 개기는 거 포착한 미국이 중공하고 친목질 시작하고
월남전 참전과 더불어 타이완 독립 운동까지 지원하는 대역
말딸츠에게 >>200을 보여준다(쩌-억)
>>218 거기까지 핵위기가 대충 5번 정도 있을테니
인류는 폴아웃 준비를 합시다.
1-3. +그러니까 항구 "내놔"
4-6. +포르모사는 그를 위한 거점이 되어줄 것이다
7-9. 우리는 무역을 하기 위해 왔다!
0. 크리잇
(우걱우걱우걱우걱)
.dice 1 100. = 82
>>226 깡(깡)
>>230 (전면 핵전쟁 ON)
.dice 1 100. = 11
.dice 1 100. = 4
.dice 1 100. = 74
>>237(핵전쟁 ON)
>>240 (그렇습니다, 인류는 존나 망했습니다.)
지금 플레일씨 레스에서
핵전쟁 위험이 대충 열번 정도 있었습니다.
(최소, 그것도 인류가 인류애를 각성했다는 전제하에)
미붕이 엿멕이는 방법이야 많은데
평화적인 방법은 없음
제가 잘몰라서(머쓱)
일본은 배가 째인 게 아니고
지가 터져서 죽은 거고
소련이 안망하면 됩니다.
미서부 대지진 터트리는건 어떻습니까?
신경삭을 잘라내야하내!!(제라툴 풍)
플라자면 천사유
애초에 "일본이랑 같이 미국 시장을 씹창내놓고 노 데미지는 불가능합니다."
언제나대로의 '화력이 부족행 ㅠㅠ 암튼 화력이 부족행 ㅠㅠ' 중이지요
모잘라보이는대 깔끔하게 40톤 안되나(막말)
세상을 이루는 단순한 법칙
미국시장을 아작내놨으면 자기척추는 내놓고 가야하는법...!
I'M Fucked의 본질은 냉전으로 장기 털리고
척추 나가고 경추 나간 유럽 국가들을 위해서
미국-독일 주도로 신생국 배를 가른 거고
그 중에서 구 소련권 시장 깃발 꽂던 한국이
괘씸죄로 갈려나간거
자력으로 허파 하나 떼낸 다음에 배를 꿰매서 살아남은 거거든요???
그럼 I'M Fucked 당하기 싫으면 그냥
소련이 안 망해서
배 가를 새도 없이
유럽을 똥간에 떨어지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일본이 미국 국내시장에 한 짓거리는
"선전포고 안당한 게 미국의 자비"라고 봐야할 지경입니다.
그걸 한국이 같이 하고 있으면
친일파 새끼들 국보법으로 갈아버려야 됨.
70-80년대 일본은
"철저하게 정부 주도로 미국 시장내 파이 확대를 위해서
값싼 인건비를 앞세워 시장 가격 전체를 조져버리던 시절입니다."
"이걸 옆에서 같이 하고 있는 순간 한국은 병신임."
미국이 언제 자기 때리나 안 때리나 구분도 못하고
면상에다가 똥바르고 있는 원숭이 옆에서
같이 똥 던지고 있는 외교부-산자부면
그게 역적이지 콘.
>>284 제조업 풀차지를 하는데 중간재를 왜함
ㄴㄴ 8000시간은 놈.
제조업 분야에서
중간재는 곁다리입니다.
80년대부터 중간재에 꼬라박는건
제조업역량 자살하겠다는 거임.
거기 공장들이 중공이 자력으로 유지하는게 아니라
유지비용 한국에 내고있어서 그럽니다.
농민공 체제상 자력유지할 숙련공양성이 안됨요
제철부터 최종재까지 다 쥐고있는거라서.
시작은 수입부품 조립하는데서 시작해서
부품 한두개씩 국산화하더니
어느새 수입부품 비중이 거의 사라졌죠?
원래 최종생산 먹으면 중간재를 자회사에 발주할수 있으니까 시간에 따라 기술축적이 되면서 자연스레 잠식되는데
중공은 농민공 체제 유지되는이상
기술축적이 안됩니다.
체급이
(우주라던가)
그외는 ㅎㅎㅎ
국방에 필수라고 생각되면 뭔개지랄을 해서라도 인력 수급을 하기는 해서
그야 인도-중국은 "핵보유국"이기 때문에
ICBM 전력을 유지해야하므로
우주산업에서 떨어지면 그냥 망국에의 지름길이니까요.
뫄 윾대 허섭 쓰레기들이 핵보유국인 건 공공연한 비밀이잖아요.
요놈들도 국방 관련 생각하면 미사일 계통이 무조건 필수인지라
아 사단포 10만문
중포 3만문 보유한
만반도 국가 마렵다.(어이)
전부 자동화하면 가능!
>>313 1조가 그거면
1조의 다른 항들이 내용이 뭐냐에 따라 다릅니다
사회주의일 수도 있고
계몽주의일 수도 있고,
파시즘일 수도 있거든요.
즉 '땅'은 한반도면 된다고?
우주 콜로니 각이다 각!(원숭이 울부짖는 짤)
G건담 가즈아!(?)
한반도는 터는 괜찮은 데
땅이 좀 그래요.
종합적인 포텐셜이 독일급이긴 한데.
주변 환경이 ㅅㅂ이라.
대륙부에 돌출된 반도인 특성상
열도를 잡아먹든,
만주를 잡아먹든
반도부 단독으로는 풀 포텐 뽑기 어려운 것도 있고.
지구따위 5분컷하고도 떡을치겠군
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항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인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인민으로부터 나온다.
3항, 대한민국은 인민의 자유로운 연대에 기반한 사회계약으로서 구성된다.
라고 할때
>>313은 그냥 "국가는 국민으로서 구성된다."라는 리바이어던 이래의 투상 문구라고 볼 여지도 있어서
몰?루
인민은 원래 people의 번역어고요.
ISD 5척이면 반란연합도 전력으로 두들겨야 하는데.
파일럿이 소설판 루크면 답이없긴한대
한 대 갖곤 택도 없음.
ISD 다섯척이면 파일럿이 루크신이 아니라
아나킨이어야함.
엔도 전투 당시 제국함대가 ISD 25척에 이제규터 1척이었을 걸(...)
.........글쎄, 미노프스키 입자가 먹혀도
부술 방법이 거의 없네.(쓴웃음)
>>342 그라죠.
코브라급 구축함
엑시즈고 아 바오아 쿠고 뭐고 주포 몇방이면 증발행(....)
>>349 아니오.
XX-9 터보레이저 하나가
900기가톤입니다.
그냥 먹힐 무기 자체가 음슴.
그야 은하계 전체를 다루는 거하고
지구권만 다루는 거의 클라스 차이가 있쥬.
정확히는 은하의 6할 남짓이긴 한데.
미개척지역은 그냥 세계관 확장을 위한 맥거핀이니까
치우면 뭐.
스타워즈도 루카스아츠 산하에서 삼십여년간 계속 세계관이 확장되어서 가능했던 거라 그럼.
스타워즈가 괜히 미국의 신화가 아니라능.
(그래서 내가 시퀄만 보면 개 조랄을 하는 거고요)
(네들이 진짜 사람새끼십니까 시팔)
으헣헣헣헣(...)
그냥 영미권 스페이스 오페라 치고 듄 짭이 아닌게 읎어야.
>>361워햄은 네비게이터, AI 반란까지 추가됨.
워햄은 그림다크를 추종하다가 제국 빠와 스마 빠 때문에
팬덤 꼬락서니가..........(어, 음)
사실 듄 프랜차이즈라고 할게
최근에 대박친 영화랑
비운의 명작 간판 건 웨우작 RTS 게임 정도밖에 없잔아.
.dice 1 100. = 50
.dice 1 100. = 45
나토의 해양 봉쇄선(이었던 것)
바닥에 처박힌 영국경제를 부활시킨 북해유전이 봉인된다는거
사유:북해가 최전선인 상황에서 북해유전 탐사-개발이 가능할까?
다 필요 없고 폴다갭이랑 유틀란트랑 베를린 없으면
소련군이 시동 걸면 바로 프랑스각입니다.(레알임)
서독군이 방어의 최소 조건으로 삼은 게 폴다갭과 미군 기지입니다.
>>384 저 꼬라지면 그냥 ECSC 자체를 만들수 없습니다.
라인강의 기적이고 뭐고 그냥 서독은 정당성 부족과 방어선 붕괴로
인계철선에 깔려서 뒈집니다.
바다 영향이 작단것도 옛적 제정러시아시대 전력이나 있을때 얘기지 냉전에 저기 먹었으면 스탈린이 생전에 소비에츠키 소유주까지 띄웠을걸
서독은 독일 통일 전까지
구 제국 영토 전체를 "미수복 영토"로 여겼어요.
그런 마당에 베를린도 없으면 서독은
독일제국 이래의 국가 정통성을 내세울 수 없습니다.
막말로 "동독이 역사책 한 권 들고와서"
"ㅇㅇ 느그 바바리아!!!" 라고 하면 서독은 반박 못하고 닥쳐야하고
>>376에서 보면 브레멘-함부르크가 동독령이라
라인란트 재건이 아예 불가능합니다.
마! 아니면 2900만명 죽을 각오로 덤비던가!!
>>396 라인란트에서 함부르크하고 브레멘이 없는건
경남에서 부산-마산-창원이 없는거에요.
외골격이 있으면 뭐함 척추가 없는데.
브레멘 하니까 듣보잡인 것처럼 보이나 본데.
브레멘은 북서부 독일의 경제 수도격이고,
함부르크는 뭐 더 말할 필요 없지라???
농담이 아니라 저 상황이면 프랑스에선
서독 해체하고 라인란트 병합하겠다고
지랄할 겁니다.
애초에 저 국경이면 프랑크푸르트도 죽지 않나요????
내가 암 마인 위치가 애매해서 그런데.
저상황이면 오스트리아가 아니라
오스트리아-체코-남독일로 연방국가 만들어야되는데.
저 상황이면 체코 공산화는 커녕 오스트리아 공산화각 잡아야할 거 같은데.
(위치 보고옴)
..............브레멘-함부르크-베를린에 암 마인까지 고자가 되면.
....................서독에 도시가 없는데요.
뉘른베르크까지 전선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씨발 오스트리아 합병해도
답 있냐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뮌헨인데 바이에른으로 독일을 대표할수 있을리가
현실 동독 국경도 솔까 연합군이 지옥의 몸비틀기로 강짜 부려서
최대한 챙긴겁니다.
연합군이 이거 실패한 시점에서
서독은 나가 죽어야함.
프랑스 빼면 뭐가 남지...?
"독일의 핵심지를 해방한 건 소련이었습니다."
"연합군이 대전의 주인공이라는 건 그냥 냉전기의 프로파간다에 불과합니다."
빈이고 베를린이고 깃발 꽂은 건 소련임.
그래도 본토 안보압이 작다는 이유 하나였는데
여기서 안보압까지 들어가면
엘랑은 사회째로 돌아버릴 건데
다른데는 몰라도 게르마니아 상대로 한 유효승점은 서방은 프랑스랑 저지대 해방으로 다 썼음...
막말로 현실 2머전을 호이식 승점으로 나누면,
연합군 승점은 베네룩스-프랑스-이탈리아로 끝인거
몸비틀기 오지게 해서 서독만든 거에유.
현실 서독 국경에서 단 1 클릭이라도 밀리는 순간
NATO-OTAN은 그냥 휴지조각행입니다.
>>430 당빠죠.
거기가 2세계면
좆됩니다.
그리스 터키가 사이좋게 1세계라
그나마 지중해 차단빔 먹인건데
그리스 공산화면 유고도 소련 강아지고
크레타섬 날아가는 순간
나토 지중해 함대는 그냥 어항입니다.
미붕이님 이 교환을 승낙하시겠습니까?(단, 폴란드가 언제까지 우파일거란 말은 하지 않았다)
>>438 워햄 임페리얼 네이비면 헤일로 코버넌트면 배틀플릿 하나면 쓸어버릴 걸요.
솔까 하이채리티도 사이클론 어뢰 한방이면 조질건데.
그래도 선조랑 동격의 문명이었으니 한판 붙으면 선조도 팔 하나는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
코버넌트 인구 다 합쳐도
엘리트 39억
저힐라네 120억
산시움 5억 이하.
자칼 10억
엉고이 3억.
해서.
쪽수가.............
추정치 4천조
미집계 인구까지 포함하면 수십 "경" 단위까진 상수
솔까 코버넌트 플라즈마 웨폰이 ㅈㄴ 후져서
그냥 가드맨 물량에 후루룩짭짭 당하고
솔라-로드 커맨더 하나 배출하고 끝이지 않을까.
실로 오랜만에 보병 화력에서 인류제국한테 발리는 팩션의 등장(진실)
솔까 규모로 보면 타우보다 작으니까유.
운좋으면 살아남을겁니다
'어떤꼴이던지'
선조 광신 빠돌이짓 보면
인도미투스 성전군이 카오스인줄 알고 부지불식간에 멸망시켰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AI 천지라 메카니쿠스들이 다 때려 부술 걸요.
굳이 따지면 선조는 암흑기 인류 정도고
올드원은 선각자랑 비벼야 하겠지만.
맨디컨트 바이어스: 제국을 통쩨로 팔아넘긴 맨완용
아이언 맨: 암흑기 개좆망
워햄 x 헤일로의 최대 문제
카오스냐
플러드냐
(파멸적 논쟁 ON)
그 놈의 카오스 설정 때문에
워햄은 크로스 오버 하기도
힘듬.
앗싸리 둠 슬레이어 이런 거 아니면
기승전 카오스가 되버려(.....)
카오스: ㅅㅂ 꺼져 십새들아
플러드: ㅅㅂ 꺼져 십새들아
이러면 타이러니드랑 포지션이 겹치긴 하는데
둠가이가 그 탁월한 상남자성과 무력으로 일개 가드맨에서
로드 커맨더 오브 밀리단트가 되고
평행세계에서 둠슬레이어가 온다(아무말)
플러드:니들은
타이라니드:누군대
워햄이랑 둠슬레이어가 의외로 짝짝 붙어서 좋긴한데
끼에에에엑 완결까지 가기엔 산이 너무 많았다.
그런데 카오스가 ㅂㅅ짓을 해서 르뤼에의 봉인이 풀리고(중략)
2차창작 특
원작이 밝으면 밝을 수록 NTR, 피폐, 치명적 유해물이 판을 친다
원작이 어두우면 어두울 수록 어떻게든 비틀어서 밝은 뭔가를 쥐어짠다
2쿨까지 끝나고요
2쿨까지 끝나고 반응보고
총집편 까지 본 뒤에
정주행 들어갈 겁니다.
>>485 아나킨이면 가능(?)
베이더가 루크 키웠으면 그 질척이 성격에 뭔 수를 쓰든
회복해서 황제 담가버리고
둘이서 니나노 할거라는 굳은 믿음
잠깐만 기달려라 지금 황제 담가버리고 곧 가마
프린세스 레아: BBY 19년생
한 솔로 BBY 33년생.
착한 냉동 인정합니다.
참고로 베이더가 BBY 42년생.
포스그립으로 모가지 안꺾은게 용하다(진심)
>>499 장인하고 9살 차이임(....)
솔까 14살 차이 사위를 어케 인정합니까
심지어 장인하고 9살 차인데(질림)
아브찌 기준으로 보면
대략 라피르랑 2006년생이 결혼하는 꼴이지요?
사실 저쯤되면 생명유지장치를
팰퍼틴이 개막장으로 설계해놔서
번개를 못쓰는 거지
아나킨 수준의 경지면
못 쓰는 게 이상함(....)
두렵다
일단 14살 차이로 보면
2005년생이고
햄이랑 9살 차이면......
저거 기준으로 대략
라피르 20살
상대방은.........
사실 탄소냉동이면 죽인 거나 마찬가지긴 한데.
사실 저 양반 성격에
레아가 제 딸인 것 까지 알았으면
새로운 희망에서
팔콘이 포스로 짜그러졌을 것
살려준것이?
사실 아나킨 질척거림 보면
저런 새끼라도 딸이 좋아한다니까
죽어라고 머가리 굴려서 나온 결론이
저거일 가능성도 있기는 있음.
ㅇㅇ(....)
(이 새끼 질척거림은 정상인 범주로 보면 안됩니다)
저거 보면
대충 한 몇년 묵혔다가 이 남자 저 남자 갖다 줬는데
안되겠다 싶으면 해동시킬 걸.
(왜냐면 아나킨이니까)
참고로 파드메와 아나킨이 5~6살 차이거든.(.....핳핳핳핳)
붓다!
.dice 1 100. = 16
(둥둥)
말딸셔츠를 정성스럽게 핥아주자 .dice 1 100. = 75
.dice 1 100. = 70
.dice 1 100. = 59
.dice 1 100. = 49
말딸셔츠를 갈아넣어 스톤헨지를 제작한다 .dice 1 100. = 81
.dice 1 100. = 73
욤 키푸르 전쟁에서 윾대 낙지가 개같이 멸망한 대역
곧 텔아비브도 그 뒤를 따랐다....(어이)
지구상에서 쓸모없고 소모적인 나라를 고르라면
이스라엘이 아닐까
(이 새끼들 아니면 미군 교리가 얼마나 꼴아박을지 두렵지만
그딴 건 안중에 없다)
말딸셔츠에게서 관료제의 독을 빼내는 비이임 .dice 1 100. = 31
.dice 1 100. = 18
끼엙
1. 혐성국 또 너야?
2. 엘랑 또 너야?
3. 아메리끼가 그러면 그렇죠 콘
4. 소비에트가 그러면 그렇죠 콘
16. .dice 1 15. = 4+선생님께선 '그 나라'를 믿으십니까?(어)
말딸셔츠는 20정도 세기의 독빼기 빔(?)을 맞았다.
이제 무종교가 되는 빔을 쏜다 .dice 1 100. = 97
말딸셔츠가 쓰러졌다.
이제 안정적으로 셔츠뮴을
추출할 수 있겠군(어이)
대일본제국 해군의 후신에게 한국 해군이 관함식에 가서
욱일기에 경례를 하다니
단체로 호국영령 앞에서 줄빠따를 쳐맞을 각이 섰군
양 한 마리가 이끄는 사자 무리보다 사자가 이끄는 양 떼가 훨씬 낫다(진실)
그러니까 우리는 레드셔츠 500만 양병설을 완성해야합니다.
장고 펫의 .dice 1 100. = 91%
클론 트루퍼의 .dice 50 150. = 122%
그럼 자면 되잖아.
.dice 1 100. = 99
음.....음????
아니 그 둘은
섞으면 좀 여러모로 곤란.......
중동이 아니어도 물이 콸콸 나오는 도시는 따먹힐걸
너글: 너도냐!
슬라네쉬: 하악하악! 더 날려줘!
젠취: 저런 놈들과 동급이라니!
OTL 동독이 르네부르크에서 볼프스부르크 및 브라운슈바이크 일대까지 먹는다면?
코른: 행성 잃어버린 노숙자들의 분노를 대변한다.
너글: 행성 잃어버린 자들이 퍼트리는 외계 질병을 대표한다.
슬라네쉬: 행성 파괴하는 자들의 쾌감을 대표한다
젠취: 제발 저놈들과 동급으로 하지 말아줘!
(변화무쌍한 우주 상태를 대표한다 덤으로 망가지는 것도!)
코른 행성: 범 우주 스포츠 행성 주된 것이 검투사 시합
너글 행성: 범 우주 종합 병원 + 우주질병 실험실
젠취 행성: 범 우주 각종 쓰레기 과학 집합실....... 맞으면 우울해지는 총도 개발....
슬라네쉬는 누구든 츳코미가 되고 싶어하는 신으로 만드는 보케들의 신.....
넌 누군데 날 욕하는거냐고 따진다!
헤헿 개판이네
개그 시공이면
세계관 최강자는 케고라크인가(착란)
호루스와 4대신은 벙찐상태로 유켄 템파를 쳐다봤다.
4대신은 머리를 치며 될일도 안된다고 자조하다가 바나나 밟고, 넘어지며 주변의 데몬들이 그꼴을 보고 웃다가 얻어터졌다.
(?)
어째선지 부처 코스프레를 벌레 모양으로 하고 있다.......
에스라 돼지국밥 .dice 1 100. = 82
.dice 1 100. = 4
.dice 1 100. = 4
.dice 1 100. = 30
.dice 1 100. = 19
끼에에에엑
구두 새끼는 까여야 제맛
어이......
(?)
의미가 없는 게 아니라
동서독 국경은 원역사에서
"그냥 더 들어가면 안되는 국경"입니다.
자유세계는 죽었습니다 X를 눌러 JOY를 표하십시오.
오펠른이다
포병!!!! .dice 1 100. = 91
한것도 없는 ㅂㅅ 엘랑은 저리 꺼지고 공정하게 삼등분 합시다
열전이고 나발이고
서방세계 말라 죽어요
서독이 단 하나라도 핵심지를 더 잃으면
독일 재산업화는 불가능합니다
현실에서도 ECSC로 억지춘향으로 밀어붙인겁니다
그래서 저도
사회주의 독일 영역을 버프시킨 냉전 많이 굴려봤지만
그럴 경우 유럽은 양로원이 아니라
대서양행입니다.
>>622 GIUK 라인 개같이 멸망하고
영국이 무너지고
프랑스가 무너지고
이러한 현실 속에서
나토의 종말입니다.
>>632 (낄낄낄)
아 북독일 전체 공산화 냉전 마렵다.
북독일 전체가 공산화되고
독일 국방군 전범둘이 모조리
처형당한 대역 마렵다
알게 뭐야
베어마흐트 찌끄레기들에게 줄건 납탄 밖에 없습니다(진지)
>>641(감동, 오열, 기립박수)
>>643 중일전쟁이 안터지면 됩니다
베어마흐트 전범 50만 처형이라니
가슴이 웅장해지고
진정한 인류애의 현장에 눈물이 다 나는군.
>>647 (감동)
평범한 김치입니다(진실)
한국 웹소 특: 맨날 경찰의 무능을 노래하지만 탐정 주인공이
자체적으로 수사를 하면 댓글창 곱창나고 폭발한다.
누구보다 백마탄 초인을 사랑하지만 본능적으로 백마탄 초인을
거부하고 리바이어던으로 회귀한다.
그것이 김치 갬성(?)
김치웹소 특2: 괴물이 소환되고 괴물을 잡는 초월자들이 즐비하지만
아무튼 우리 동네 동사무소는 돌아가고 아무튼 신원조회됨.
김치웹소3: 헌터에 게이트에 괴물이 나오고 총이나 대포는 비효율적이지만
곤논은 멀쩡히 존재하고 징집이는 징집함.
국가를 누구보다 싫어하지만
국가 시스템을 누구보다 신뢰하는
갬성.
부산 사직에서 한국시리즈 엘꼴라시코 7차전
말딸셔츠에게 한반도 서남해권 경제권이 부흥하는 데 성공해
한반도가 한반도 스피어로 굳어진 대역을 던진다 .dice 1 100. = 56
한반도-> 대마도
국제그룹이 살아남아
국제 야구선수단이 결성된 대역(????)
북규슈만 날아가도
세토우치가 죽는데
ㄲㄲㄲ
사실 서남해권이 재건되서
대마도가 완전히 한반도 스피어로 굳으면
일본은 규슈 걱정부터 해야.....
하드보일물 찍을라우?
>>679 아, 충무후는 어쩔 수 없지
뜬금포
스타크래프트 골리앗의 지상병기가 설정집에는
30mm smoothbore Auto cannon으로 나온다.
..............기관포가 활강식이라고???
말딸셔츠를 활강포에 우겨넣는다(?) .dice 1 100. = 10
말딸셔츠, 말딸셔츠
오늘 발표야!!!!
나 너무 잦같애!!!!(둥둥)
사체쟝 핥을거야!
.dice 1 100. = 81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R끼에에에에엑
뭐, 테란의 주력 화기들은 대부분
전열-화학식이니까.
그런 걸지도.
>>693 일단 현역에서 한국사 강사, 교사 전부 다 대가리 깨져서 죽음.
오늘의 만반도 뽕 지수 .dice 1 100. = 6
>>696 조지는 겁니다.
다행히 학계도
"통설"은 대부분 90~00년대 것들이 살아있습니다.
그것만 실으면 좀 나을 거에요.
왜 통설이 20년도 더 전의 것들이냐고요???
그야 아직도 막고라 중이니까(....)
교수들이 학회 끝나고 얼굴도 안쳐다보기 일쑤고(헣헣헣헣헣)
스아실 고려는 괜찮은 국명이에요.
한국사에서 아주 강력한 정통성을 가진 국호임.
조선이 괜히 조선이라 한게 아니거든.
어이(어이)...
가 아니라 아사달이 조선입니다(?.??)
조선이 훈독이라는 이야기가 있긴 했죠
만반몽열도 고려연방 .dice 1 100. = 79
예맥계 정체성 일본 열도 .dice 1 100. = 97
예맥계 미국 .dice 1 100. = 57
스타트렉의 레드셔츠가 말딸이라..... 거기 지구는 우마뾰이 하는 말딸들도 많겟군
사실 대한민국이란 국명의 기반인
삼한(三韓)은 신라의 삼국통일(僞) 이후
급격하게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다만, 이 급격한 삼한개념의 발달은
신라에서는 "대국"인 신라가 삼한의 무리를 그러모았다 라고 주장했지만
당나라에서는 삼한중 가장 세력이 큰 마한이 고구려로 이어지고,
백제가 진한, 신라가 변한에서 이어진다고 봤고,
삼국사기의 편찬 과정을 보면 이게 한반도에서도 받아들여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신라는 존속시기 전체에 걸쳐
"신라가 큰 나라임을 강조했지만."
후대 왕조인 고려는
"신라에 대한 존왕사상을 인정해주면서도"
신라가 대국이라는 관념은 무시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여줍니다.
회복률이 빅토 전쟁에서 중요하다는게 밝혀지자 수많은 사람들이 회복률 높여주는데 필요한 상품의 이름을 연호하고 있다
그 상품의 이름은 아편이다
백제계 유민을 긁어모은 견훤이 "신라의 서면도통사 식읍 이천여호"를 주장한 것과는 달리,
사실상 신라의 지배영역 바깥이나 다름없는 지역에서 발흥한 고구려 유민세력인
고려의 중심 세력인 패서 호족들은
"자신들이 고려의 후계국임을 자처했지."
"신라에게는 존왕 사상 이상의 존중을 보이지 않았는데."
금나라 형성이후 신라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고려 스스로의 천하관을 유지하고자 하는 똥꼬쇼가 나타납니다.
"그게 삼국사기지."
물론 그 때에도
"삼한을 통일한 건 고려의 우리 태조이고."
나머지는 그냥 우리 태조를 도운 것일 뿐임을 분명히 하고
고려에 대한 계승의식을 표방했습니다만.
조선 건국이후, 고려를 조지기 위해서
"신라를 삼한의 적통으로서 보는 시각이 더욱 우세해졌습니다."
................(핳핳핳핳)
조선 초기 조선 건국 세력이 워낙 고려 고로시가 심각해서 세종대왕이 직접
갈궈서 다시 쓰고 다시쓰기를 반복해서
역사서 비슷해진 고려사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천하의 세종대왕도 고려를 긍정적으로 묘사했다가는"
"이성계의 6대조가 빼박 반역자 새끼라는 것을 언급해야하므로"
..................솔까 사서로서의 한계는 명확하고 말이지요.
>>716 사실 실제로 아편은
"수면제 겸 진통제 겸 기호식품 겸 해열제" 였기 때문에.
19세기에 한정하면 만병통치약 처럼 쓰였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괜히 어디 아프다 싶으면 진통제 먹으면서 뻐기는 거랑 유사합니다."
"다만 그게 마약이었을 뿐이고."
"비명횡사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뿐이고."
>>725 서고에 얌전히 있다가 임진왜란 때 꼬실라집니다.
(사실 고려 때에도 상당히 높은 수준의 인쇄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어딘가 복사본이 있을지 모르지만.)
현전하는 기록으로는 임진왜란 때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한국 중세사 연구 살아나는 소리 들린다.
1~3.고려 초
4~6.고려 중기
7~9.고려 후기
0.???
.dice 0 9. = 5
산해관부터 대흥안령 지역이 칼레 해협급인 대체 역사
그러니까 말딸셔츠에게 몇번이고 몇번이고 공약했던
고려 여진 정벌 성공 대역물 내놓으라고 쥐어짜자 .dice 1 100. = 48
아 까비
현종 기록이 없네.
그거 있으면 ㄹㅇ 개꿀잼인데.
홍산문화가 만반도에 한정되는 문화권이 될려나? 아니면 연나라 지역까지는 영향력 있다가 주나라 때부터 영향력에서 떨어질려나?
>>737 교류가 없지는 않을 건데.
저렇게 되면 한반도 포함해서
일본, 유목지역까지 싸그리
현실보다 기술테크가 밀려버릴 겁니다.
-
에로파샤다
에로파샤
핥아주자 .dice 1 100,.
강사형도 핥아주자 .dice 1 100. = 15
.dice 1 100. = 93
이걸 이기네!!!!
물고 .dice 1 100. = 95
빨고 .dice 1 100. = 43
핥고 .dice 1 100. = 79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73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98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67
솔까 해안선 지랄나면 한반도 피해도 장난 아닐거라
그리 끌리는 떡밥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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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후후후, 이리 오라우 에로 파샤
# 트립시켜야하나..
# 아니면 자체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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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안가
연개소문: 오늘 이곳을 털러왔다! 환인께서 지켜 보신다!
부하들: 해모수를 위하여! 단군을 위하여! 삼신할미께서 지켜보신다!
떠는 중국인들
당나라 관료 A: 오늘도! 쳐들어왔어! 수양제 때도 쳐들어와서 동이로 토벌 나갔다가! 죄다 죽어서 돌아왔단 말이다!
당나라 관료 B: 저들은 맨먼저 도교 사원을 털러 온다고 하더라!
만반도가 진짜 반도여서 시베리아나 몽골 지역 외에는 접촉이 불가능한 지형이거나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 끌리기는 하는데 방법이 생각이 안나네요.
# 요새 판도물을 구상할 때는 [너무 많은 생각이 나서] 진행 자체가 안 된달까...
#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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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고양이를 먹는다 .dice 1 100. = 3
>>769깡(깡)
19세기에 견실한 만반도 국가가 있으면
세계사를 어디까지 썩창낼 수 있을 것인가(아무말)
탈출할려고 하다 보니 바이킹 처럼 약탈을 하였다 근데 육지로는 약탈하러 가기 더럽게 힘들고,
바다로는 약탈하러 가기 더럽게 쉽고, 나무도 풍족하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중국 대륙"을 반으로 자르는 순간
인류는 21세기를 보기도 전에
병뚜껑이나 모으고 있을 겁니다.
>>784 합구필분-분구필합(Feat, MRBM)
>>784 냉전 시대에 국지전 이상의 전투는 최소가 전술핵인데.
남중국이건 북중국이건 중원통일을 대한민국의 멸공정신 이상의 그랜드 캠페인으로 박은 상태에서
수천킬로미터에 달하는 국경선과 수백만의 병력, 수천만의 예비 병력을 전제한 다음에,.
"남중국이고 북중국이고 초강대국 따위는 좆까라고 할 수 있는 태생적 상위 열강이라는 걸 전제해 봅시다."
한국이 핵개발을 포기한 건 "정통성을 개조진 전대가리가 제발 저려서 포기한 거지."
"일단 핵개발 시퀀스 들어간 나라는 절대 막을 수 없고."
남중국과 북중국은 핵을 손에 쥔 순간
미국이고 소련이고 그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빼박 상위 열강이자
지구상 최고의 전면전 위협을 가진 화약고 지대가 됩니다.
게다가 남중국의 경우 노빠꾸로
영중 조약과
포중 조약 파기하고
마카오랑 홍콩 반환하라고 영국-포루투갈과 전면전도 불사할 겁니다.
"예??? 자동 갱신으로 조약 바꿨다고요???"
좆까세요,
거기는 중국 땅입니다(진실)
>>794 "일본에서 핵공포증에 기반한 반핵주의 메타와 동양론 메타가 강화되면서 대규모 아노미 사태 불가피"
>>796 남중국 체급이면 미국이 아니라 민주국 상대여도 푸들이 되지 않습니다.
마카오 하면 홍콩도 시간 문제지.
>>801 여럽죠,
국경지대-군사지대 더블탭인데.
명나라 복원후 항항공이나 오문공 서양왕가에 주는식이여야 그나마 온건하게 끝날걸요
솔까 냉전-분단-민족주의-핵무장 테크트리 밟으면서
"중국인의 압력"이 언제까지 홍콩 기본조약을 얌전히 둘지 모르겠음.
솔직히 "모로 굴러도 폭주각인데."
핵무장 없어도 무력점령 시도할 게 상수인데.
전면전쟁은 어떻게든 핵전쟁의 공포로 막는다고 치면.
극도로 긴장되고 압축된 민족주의적 광기를 가스 뺄 방법이 필요해진단 말이지요.
남중국 입장에서 그걸 뺄 수 있는 지역은
1, 홍콩
2, 마카오
3, 대만 정도입니다.
특히나 홍콩은 진짜 최우선 수복 대상으로 지정될 겁니다.
국부천대 끝나고 모스크바나 베이징이 보기에 39도선 분할 군정 끝나고 나면
북조선이 버틸 수 있을까에 대해 회의적으로 느낄 가능성이 클 것 같아서리
OTL보다 6.25각 씨게 잡혔다고 볼 수도 있을까요?
>>810 애초에 OTL에서도 우남이가 하도 북진 노래를 불러서 미국이 전쟁하기 귀찮다고 빼버린 건데,
39도선이면
중공군 개입이고 나발이고 뭐고 닥치고 북진 각이지요.
그러면 반영 포위망 같은게 나올겁니다
>>812 중국의 대영 핵전쟁 결의가 태양처럼 불타오릅니다.
>>811 분단 중국이 받을 민족주의-내재적 압력은 전간기 독일이 우습게 보일 지경일 건데.
일단 외형적이나마 민주공화국 형태를 띄고 있는 중화민국이든,
제도적 민주주의국가인 민주집중제 중화인민공화국이든 간에.
"건국대업"에 실패한 정권들이 냉전 광기 + 민족주의 광기에 얼마나 찌들어버릴 지는 볼 것도 없잖음.
화폐 신용성 같은 드립으로 국민을 설득할 수 있을리가.
>>818 대영 코올리션 ON.
막말로 현실 중공이 홍콩 드립을 80년대에 와서야 가능했던 것도
국공내전-대약진-문화대혁명 삼연벙이지.
그거 아니었으면 양탄일성 완료 되자 마자.
"홍콩과 마카오를 반환하지 않으면 리스보아와 런던에 미사일을 발사하겠다."
드립 나왔을 걸.
>>823 몰?루
미 남부 면화에 연동된 나라가 워낙 많아서.
영국이 그거 독점하려고 하는 순간
멕시코 작업치던 프랑스랑 그거 돕고있던 오구리랑
기타 등등들이 저 씨발 섬나라 새끼가 상도덕 개좆같이 다룬다고
코올리션 뜰 겁니다.
아예 영국이 멕시코 제국 지원 중점 찍고
프랑스를 끌어들이지 않는 이상에야.
무린데.
미합중국 정부랑 프랑스는 전통적인 우호국이라.
외교 관성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프랑스-오구리까지 끌어들이면 성공인데.
"그게 말이 쉽지라."
프랑스-오구리를 다 가지고 오려면,
멕시코 제국 인정 찍고
오구리가 발칸 탈탈 털어먹는 거 방치하고
보오전쟁에서 프로이센 코인 공매도까지 얹어야
"둘 다 끌어들일 수 있을 걸?"
(조율에서 ㅈ망각이 너무 크긴 하지만...)
만약 일이 진짜 잘 풀려서 불오 둘다 끌어들이는거 성공해도 영국 입장에서는 여차하면 대독일+카르파티아+북이탈리아+발칸이라는 미친놈을 만날수도 있어서
이탈리아 통일하고 프로이센 주도 독일 통일을
둘 다 포기해야
미 연합국 독점 테크트리가 열릴 겁니다.
글킨 한데
멕시코-이탈리아-북독이 다 날아가는 거라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841 그야 "당시 미국"을 조져서 미 연합국이 안착하기만 하면 영국으로선 대박이니까요.
문제는 이미 근본적인 국력차이에서 미 연합국과 연방은 절대적인 우열에 놓였고
영국이 이 이상의 세력권을 확보하면
"닥치고 전쟁입니다."
1848년에 헝가리 독립이라.............
...........흠;;;;;
일단 합스부르크는 잘해야 오스트리아-보헤미아만 유지일거고
..........근데 1848년에 오구리 개좆망하면
독일 통일 구심점은 있나.
아게마셍!(미침) .dice 1 100. = 91
슬로베니아도 있을테니
그럼 쥐어짜진 않고.
내리 누른다 .dice 1 100. = 12
>>861 압착한다 .dice 1 100. = 86
광냥이광냥이광냥이광냥이광냥이광냥이광냥이광냥이광냥이광냥이광냥이광냥이.
>>861 (본인이 먼저 쓴다고 나한테 먼저 물어본 소재이자, 준비한다고 한지 1년 반이 넘은 소재인데 이런 취급이라니 용서할 수 없다.)
TMI: 여기서 내가 말딸셔츠에게 쓰라고 하는 것들은
본인이 먼저 계획 중이라고 광고때린 것들이다.
심지어 떡밥부터 본인이 생성한 것들임.
대충 스타워즈 탐사선이 은하계 변경 끝에 행성급 기계장치를 통과해 홀리테라에 이어짐
스타워즈 우주는 포스의 가호로 워프가 못넘어옴
그러므로 난 아무런 잘못이 없다
아니 솔까 일년 반이면 기간 많이 줬지(?)
이게 다 조여지지 않아서 그런 것(당긴다)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25
>>881 고것은 참-트루
설정놀음 루트라 몰?루
사체쟝의 허그를 격렬하게 요구한다
>>886(허그허그)
.dice 1 100. = 2 +50
사체쟝은 외모가 사죠 마나카랑 같다지(아무말)
잘못하면 뭉권을 맞고 허리가 반대로 접힐 수도 있거든요(?)
(제발 그만해 이러다가는 다 죽어 콘)
말딸셔츠는 기름을 짤 수가 있어요!!!! .dice 1 100. = 60
.dice 1 100. = 11
말딸셔츠는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본 사체의 멘탈을 박살내버릴 음모를 .dice 1 100. = 5
정신적인 에너지로 물리 우주에 영향을 줄수 있음
포스: 확률 조작이 패시브임
포스 = 우주의 의지
사실 포스하고 워프는 섞으면 싸움밖에 안남
코스믹 포스랑 리빙 포스 설정부터 시작해서
포스윌더 설정까지 건들기 시작하면
답도 없거든
예상치 못한 일이다(오이)
뭣보다
포스에 대한 묘사가
공식매체에서
매우 제한적이라
ㄹㅇ 설정싸움밖에 안되서
크로스 오버하기 쉽지 않음
G 건담 인물들 모두 제다이나 시스 같은 존재가 될테고,
>>906깡(깡)
어디서 영업질이야
그거 대역갤개그물
머역갤에 올라오던 나사빠진 맛에 보는 개그단?편
울펜슈타인 독일 오컬트 메니아
>>910오(5)
대전후 세계를 나눌때
1. 만반열도, 연착륙러시아제국, 미국
2. 만반열도, 연착륙러시아제국, 영불제국
3. 만반열도, 연착륙러시아제국, 영국
어느게 맘에 들어?
스페이스 래이스 가즈아?
확실한건 전국 서버에 쌓인 논문 조회수가 엄청날것
대충 대기근 그없하고 옳은 길로 나아가는 소련 짤
소련이 머기근 없으면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의 강림입니다.
흐으으으으음(고민)
조교가 내 10페이지 짜리 발표문을
새삥 A4 단면인쇄로 뽑았다(????)
학과 종이 활활 탄다
아니 보통은 1페이지당 2장씩 모아보기 인쇄로 뽑아주는데.
내 건 어째 진짜 10페이지 13 묶음이라는 충공그깽 물량이 나옴.
뎃(뎃)
딱히 안좋아하는 게 아니에요.
오늘은 발표라서 정신 머리가 딴 데 가있는 거지(둥둥)
소련에 반도체랑 1억화소 스마트폰 카메라로 개쩌는 인공위성 만들어주고 석유 뜯어와야지 ㄹㅇㅋㅋ
아 그냥 빨리 발표하고 욕먹고 끝내고 싶다.
이 거지같은 긴장감 넘모 싫은 것.
솔직히 2020년대 기술력이면 어떻게든 석유 루트만 확보하면
다른 나라들의 견제 수단이 핵 갈기는 것 빼고 아무것도 없긴 해서 말이죠.
트립해버리면 꽤 막장 사태를 각오해야 할 겁니다.
말이 50년이지 이 정도 격차면
역설계는 커녕
기술공유도 어려워유.
일단 ICBM 연구까지는 달렸으니까 데려오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대놓고 ICBM 중점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로켓 성능이 널뛸 수밖에 없으니까유."
개발기간 연단위 단축각임
물리이론에서 자연스레 도출되는 이론식은 얼마 안되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본 분야냐 관련 자료라도 받아봤냐하는 격차가 큽니다.
근데 북한은 소련-중공 자료 받아먹은데다가
직접 만들어보기까지 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쓸모없으면 그게 더 기적임
새턴V 만들던 미붕이도 똑같음(진실)
안개껴서 잘 안보인다능
분명 가려지기는 하는데...
>>968 ICBM 개발 성공한 시점에서 끝난 거니께유.
그렇기에 더 가치있는 데이터인겁니다.
일반적인 상업 인공위성 수준은 준중거리 ~ 중거리 탄도 미사일 수준에서 끝납니다.
노빠꾸 ICBM 런은 우리는 연구할 수 없는 영역이고,
당연히 도달점도 다르고 수준도 다릅니다.
.dice 1 100. = 80
ICBM은 만들면 안걸릴수가 없어야
더 긴거 연구하는티나면 대놓고 누구노리는거냐는 테클걸립니다.
>>977 백날 시뮬레이팅 해봤자 실제로 발사해서 얻는 데이터 못따라갑니다.
>>975 그만해........!!!!! 이러다가는 다 죽어!!!!!
그거 연구자들이랑 세트로 오잖아요?
도움 안되면 연구행정에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겁니다.
푸틴처럼 연구자 징병때렸거나 해야함
니가 생각하는 그것은 전기도 없어서 난방 못때는 올해 모 지역이고요
뭐 그러면 나는 오늘도 있을 수 없는 유령이랑 싸우는 건가
뭐 어때요 저정도는 귀엽지.
솔까 그동안 본 논리에 비하면 저정도는
다람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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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tle Trustme.
애초에 임페리움은 초인중의 초인인 로드커맨더 단테도
지 아부지한테 대놓고 "씨발 도저히 못해 쳐먹겠으니까 좀 죽여달라"고 징징대는 지경이잖아
로드 커맨더 오브 임페리움 입장에서 사실
로드 커맨더 단테 말고는 대안도 없어.
많은 햄덕들이 헷갈리는 것(아무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