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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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7-

Author:키리탄포◆spymsq0zik
Responses:1001
Created:2022-11-07 (월) 08:37
Updated:2022-11-09 (수) 10:28
#0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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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 .  .:.:...:.:.:.:..:.: .     . : .  . . : :.:.:.:.:.:.:.:.:::::::    :::.:.:.:.::::: rっ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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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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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인류 퇴폐의 시대. 그럼에도 분명―내일은 빛나리라 믿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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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PPQgZOvknxlJmIVRi9pTO8bdUdR48Qatgi3IwLGYkc
NPC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ZUUfJjxbX-Ykw-0UaFb4lXUBXLNCfG3xnwnDUPvdjc

몰라도 되는 뒷설정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 : >1589527099>


잡담판 1어장 >1596661073>
잡담판 2어장 >1596661088>
잡담판 3어장 >1596662066>
잡담판 4어장 >1596663070>
잡담판 5어장 >1596664073>
잡담판 6어장 >1596664091>

본편 1어장 >1596662071>
본편 2어장 >1596663088>

#1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2:11
변신이라니, 바퀴벌레가 되는건가?
#2콧코로(/imQONb81U)2022-11-08 (화) 02:11
안착
#3이미르(KrsEbb69hg)2022-11-08 (화) 02:11
여기 경험치 없음!
#4콧코로(/imQONb81U)2022-11-08 (화) 02:12
변신하니 가면라이더가 제일 먼저 떠오르던데
#5이미르(KrsEbb69hg)2022-11-08 (화) 02:12
마음대로 변신해라...! (?)
#6가면라이더 이미르(KrsEbb69hg)2022-11-08 (화) 02:12
이런 건가... (?)
#7콧코로(/imQONb81U)2022-11-08 (화) 02:12
>>3 그러고보니 그랬다! 적당히 머리 비우고 친거라
#8가면라이더 이미르(hGCI1d9/2c)2022-11-08 (화) 02:15
>>7 과연과연...

참고로 1000도 본편에서만 받는다네요.
#9콧코로(/imQONb81U)2022-11-08 (화) 02:17
잡담판에서 순수하게 놀면 되는건가. 그런 의미에서 변신이다! (?)
#10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2:19
변신은 거절한다

대세는 거부한다

그것이 바로 야생아(?)
#11가면라이더 이미르(/df4CouCWc)2022-11-08 (화) 02:23
(변신음 만들기) (?)
#12를르슈 스프링필드(DKpZE3/Ogg)2022-11-08 (화) 02:27
변신이 유행인가(착란)
#13사토 카즈마(/df4CouCWc)2022-11-08 (화) 02:28
좋아

내가 만들 건 못되는군. (?)
#14를르슈 스프링필드(DKpZE3/Ogg)2022-11-08 (화) 02:31
Attachment
(?)
#15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2:40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사토 카즈마(.rWBSVcS8.)2022-11-08 (화) 02:42
메온에게 "아아, 이것은 『─』라고 한다."를 시전하기
#17콧코로(/imQONb81U)2022-11-08 (화) 02:42
>>14 실제로 가면라이더의 모티브중 하나가 카프카의 변신이라고 했으니까 ㅋㅋㅋㅋ
#18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2:43
아아 이것은 식인이라고 한다?

아아 이것은 생식이라고 한다?

아아 이것은 도축이라고 한다?

아아 이것은 사육이라고 한다?

(?)

두렵네요 정말.....(???)
#19콧코로(/imQONb81U)2022-11-08 (화) 02:47
두렵다, 메온
#20사토 카즈마(6/phYOnP6k)2022-11-08 (화) 02:48
대체
#21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2:48
보통으로 헛소리임(?)
#22†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2:49
모두의 꿈과 희망을 받아

초카와이 인터넷 엔젤 호무라짱 여기 등장!

(무리수)
#23콧코로(/imQONb81U)2022-11-08 (화) 02:51
>>22 꺄아! 초카와이한 엔젤 호무라짱이다! 사인해줘요! (?)
#24사토 카즈마(6/phYOnP6k)2022-11-08 (화) 02:51
"아아 이것은 식인이라고 한다."

"하면 X되는 거지."


"아아 이것은 생식이라고 한다."

"하지 말라고 X발."


"아아 이것은 도축이라고 한다."

"사람을 왜(ry


"아아 이것은 사육이라고 한다."

"네가 당할 건 아니란 거지..."

(?)
#25사토 카즈마(6/phYOnP6k)2022-11-08 (화) 02:52
>>22 어서와요-
#26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2:55
카즈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축 대상을 사육한다는 발상은(아무말)

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27†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2:57
>>23 "응응! 호무라짱의 방송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인은... 무리고 대신 마음을 담아서 콧코로=짱을 위해 응원 메세지라도 남겨줄까?"
#28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3:02
엔젤무라 무엇

너무 달라서 두렵다(?)
#29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03:06
가볍게 넘어갈줄 알았더니 이걸 진짜 컨셉잡고 한다고? (충격)

>>27 "저희 팀원중에 상사 앞에서도 조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한테 응원의 메세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3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3:08
오.

저렇게 바뀌었나.
#3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3:08
흠...

(곰곰)
#3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3:08
좋을지도.
#3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3:10
키리탕 오면 잠깐 이야기 나누고 확정하면 되겠다.
#34†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3:10
>>29 "아하, 동료 분이 걱정인 거야? 물론 전자의 요정 호무라=짱은 여러분들의 응원만 들어도 잠도 자지 않고 언제든 힘낼수 있지만!"

"하지만 걱정받을 정도로 잠이 많은 아이라... 응원이라도 해주고 싶네 확실히? 푹, 악몽 같은것도 없이 행복하고 편안한 잠 잘 수 있도록 이 엔젤님이 축복할게!"
#35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03:12
흑흑... 더 놀고싶지만 일하러갑니다...
#36†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3:13
참고로 이 엔젤무라는

호무라가 방송하면 실제 이런 모습으로 하는게 가능합니다(헛소리)

방송용 페이스 on(?)

그리고 콧코로씨는 힘힘-
#37사토 카즈마(mPLifm3J1s)2022-11-08 (화) 03:15
화이팅...
#38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3:19
힘힘-
#39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3:57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에는 인간사육같은건 없을겁니다아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에는.
#40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4:01
?

문제아에선 있어요?(?)
#41†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4:01
>>40 어허 이사람 또 눈돌아가겠네(?)
#42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4:02
두렵다 메온
#4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03
>>40 있어요.
#4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04
나무위키의 '사카마키 이자요이/작중행적' 페이지에서 '트러블 파일' 항목 참조.
#45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04
직접 말하기엔 좀 많이 껄끄러운 내용.
#46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4:04
아아니

눈 안돌아가!

순수하게 궁금한거 뿐이라고 아(?)
#47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4:05
이제 문서보고 뇌내공방 풀스로틀이시게찌
#48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4:07
보고왔다

메온씨가 즐겨먹을 매운맛이다(?)
#49프로스트노바(eyq8ewkE3I)2022-11-08 (화) 04:08
피곤곤
#50†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4:08
"평화로운 전자세계에서 태어난 엔젤, 호무라는 듣기만 해도 이런 일들은 무서운 거야!"

"하지만... 다들 생각해 봐. 과연 이 세계에도, 아무런 문제 없이 이런 일들이 전혀 없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자, 오늘 호무라 짱의 방송 주제는! 음모론- 해상도시 0층에 관한 이야기야!"

@?
#51†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4:08
>>48 대체

>>49 힘힘-
#52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10
참고로 나무위키 내용도 원작 묘사에서 불필요한 부분은 덜어낸 것.

원작에서는 그 참사의 장면을 담담하게, 그리고 가해자들이 무엇을 바라고 그런 짓을 했는지까지 묘사되어 있습니다.
#53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4:11
특무대의 식사는 얼큰한 키리탕으로(?)
#5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12
마침 키리탄포 나베는 도호쿠 지방의 향토음식이라 홋카이도에서도 먹는 읍읍 (?)
#55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4:15
실존음식 대체
#56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4:16
보고왔다

상상 이상이로군(?)
#57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4:20
그걸 또 즐기셨겠지(?)
#58†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4:21
ㄹㅇㅋㅋ(?)
#59프로스트노바(eyq8ewkE3I)2022-11-08 (화) 04:22
서 리 변 서 리 별
#60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4:23
서리변

으윀(?)
#61†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4:23
암튼 암튼

아무생각없이 꺼낸 컨샙이지만

이렇게 밝은 엔젤 호무라도 좋지 않을까(?)
#62사토 카즈마(5Pqecu7SdA)2022-11-08 (화) 04:26
호무라 승천 기원 1일차 (?)
#63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27
아무튼 역극 본편에선 저런 어두운 설정 안나올거야
#64프로스트노바(eyq8ewkE3I)2022-11-08 (화) 04:28
파밸이 머리 이상한 만큼 뒷설정도 무지막지해지는구마-
#6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28
>>63 밀리언 크라운 세계관상 더 끔찍한 게 기다리고 있겠지...
#66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31
>>65 밀크 세계선에서는 인간끼리 저런 짓 안하거든요!?
#67사토 카즈마(O.Tab9x8mo)2022-11-08 (화) 04:31
카즈마의 대외적인 출신이 실제인 인물...
#68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4:31
아아니

나에 대한 평가가 이상하다!(?)
#69사토 카즈마(LEJDxhDMj.)2022-11-08 (화) 04:32
메온은...

으으으음...

(끄덕) (?)
#70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4:32
"너는 아직도 네 과거가 그렇다고 생각하니 메온?"
#7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33
>>66 전 세계가 7할정도 바다에 잠기고 강대한 외적이 도사리고 있는데, 안 하는게 더 이상해 !
#72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4:35
무슨 떡밥 까는거냐 디스마스.....!

>>69 @지긋이(?)
#73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35
>>71 "그렇기 때문에" 안하는겁니다.

승리를 위한다는 핑계로 인간을 희생시켜서야 역사의 반복일 뿐이에요.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은 딥다크한 면이 많아도 결과적으로는 인간찬가라고요.
#74†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4:35
밀크 세계관이라

열심히 흔들면 크림이랑 버터로 분리되나요?(?)
#75사토 카즈마(LEJDxhDMj.)2022-11-08 (화) 04:36
>>72 어째서 그런 눈으로 보는 거야...! (오들오들...)
#7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37
>>73 인간찬가... 인간찬가...

인간은 찬가를 받을만한 존재인가?
#77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4:37
그렇게 떨다니

더 상식을 버려주겠어(중얼)
#7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37
그것은 알 수 없다...
#79사토 카즈마(6Q5e6a3Bwg)2022-11-08 (화) 04:37
그나저나 하드 아포칼립스스러울 줄 알아서 과거를 빡세게 설정했는대 그정도는 아니라서 카즈마가 특별히 불행했다를 추가로 넣었다. (?)
#8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38
애시당초 왕관종들은 인류 문명과 도덕보다 자신이 우위라는것을 내보이기 위해 세력다툼을 하는겁니다.

신시대의 영장으로서 자신이 걸맞다는걸 보이기 위해.

그런데 구시대의 영장이 퇴폐적이고 미개한 모습을 보인다?

왕관종의 행동을 막는 고삐가 느슨해지는겁니다.

좋건 싫건 인류는 도덕적으로 고결한 모습을 보여야만 해요.
#81사토 카즈마(6Q5e6a3Bwg)2022-11-08 (화) 04:38
>>77 대체
#82프로스트노바(eyq8ewkE3I)2022-11-08 (화) 04:38
죠-죠- (뜬금)
#83사토 카즈마(6Q5e6a3Bwg)2022-11-08 (화) 04:39
>>80 과연...

대화가 성립이 될 터이니 그것도 알 수 있는 건가.
#8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39
>>76 그 발상때문에 당신 작품에서 플레이어들이 지옥으로 걸어가는거야 (짤짤짤짤짤)

A와 B를 희생하는 선택지에서 둘 다 살린다는 발상으로 획기적인 이론을 제시했으면 받아들여줘야지 그걸 묵살하고 둘 다 죽이면 안되는거라고
#85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4:39
왕관종 어장주
#86사토 카즈마(6Q5e6a3Bwg)2022-11-08 (화) 04:39
>>82 죠 - 죠 -

스탠드 쓰고싶다. (뜬금)
#8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40
>>84 흐에엥 !

이 몸은 그런 짓을 하지 않았는뎅 !

(흔들린다)

>>80 키리키리탕의 고결한 모습 ?
#88사토 카즈마(g0jmK2uuKQ)2022-11-08 (화) 04:40
Attachment
두유 언더 스탠드!
#89†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4:41
"인간은 찬가를 받을 만한 존재다- 호무라짱도 이 말에는 동의해."

"그런데 그렇다면, 인간을 나누는 기준은 뭐야?"

"어떤 존재가 인간이고 어떤 존재가 인간이 아닐까?"
#9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42
>>89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인간이다 !
#91바이올렛 에버가든(Rh4G8UlaRU)2022-11-08 (화) 04:43
흠 보니까 파밸 관련 문제만 없으면 왕관종 관련 설정 넣어도 되는건가
#92사토 카즈마(iWUIBQ2FZw)2022-11-08 (화) 04:43
카즈마는 인간인가 50% 인간인가.
#9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44
그리고 퇴폐적이고 미개한 모습조차 인간다움이거늘...

이런 편파적이고 편협한 도덕률은 인정 할 수 없어 !
#94†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4:45
>>90 "그래? 그러면 수십명을 죽인 살인자도, 전쟁을 일으킨 독제자라도."

"자신이 인간이라 생각한다면, 그 사람의 생각만으로 행적과 상관없이 인간인 걸까?"

"-반대로, 스스로 인간임을 자각하지 못하게 길러진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는 인간이 아닌 걸까?"
#95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46
기본적인 문제아 세계관의 원칙은 "새로운 기술과 도덕의 발전으로 인류는 더 나은 곳으로 향해 신역에조차 도달한다"니까!

편파적이고 편협한게 아니라, 스스로의 과거를 고찰하고 도약하는거야!

>>91 넹. 좀 조율이 들어가겠지만 왕관종을 마주했다던가 그 관계자와 아는 사이라는 식의 설정정도는 문제없이 허용합니다.
#96사토 카즈마(iWUIBQ2FZw)2022-11-08 (화) 04:46
하라고 해서 하지 않는 소수는 있겠지만

합당한 일에 특별한 사유 없이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나.
#97†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4:47
선형적으로 인류의 진보를 긍정하는구나(아무말)

다 나은 곳이 존재하는 걸까. 그렇다면 과거는 현재보다 더 지옥같다는 이야기인 걸까.

우리는 수천년전의 조상보다 더 고결하고 숭고한 걸까?
#98사토 카즈마(iWUIBQ2FZw)2022-11-08 (화) 04:47
>>94 인간이다.

오히려 인간이 아니였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9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49
>>94 오히려 인간이 아닐 이유가 있나?

>>95 인간은 무언가를 죽이면서 살아왔던 종족인데 그걸 부정하는게 발전일까?

명백히 부자연스러운 행동이 자연스러운 거스르는 게 옳은걸까?

나도 모르겠다...
#10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49
>>97 새로운 개념이, 도덕이, 기적이 생겨난다는것은 과거에 대한 해석도 뒤바뀐다는 것.

영웅은 그렇기에 시대를 넘어 영웅이고, 서로를 상대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에 그들의 죄업은 희생자들의 후예에 의해 용서받는다.

허나 동시에 그렇기에 복수의 영격은 강대하며, 저주의 성취는 신성하고, 인류는 신역 도달 너머로는 나아갈 수 없다.

그들의 과거가 그들을 붙잡을테니까.
#101사토 카즈마(iWUIBQ2FZw)2022-11-08 (화) 04:50
>>97 적어도 철학과 고찰을 더욱 쌓아오긴 했죠.

그 가치는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지만.
#102멜?루(RjerdL5vfQ)2022-11-08 (화) 04:51
왕관종의 혈통 같은 것도 마렵(?)
#10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51
명백히 부자연스러운 행동이 자연스러운 행동을 거스르는 게 옳은걸까?

이게 맞다.

행동 부분이 빠졌네.
#10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51
>>99 생존을 위한 살해와 욕망을 위한 살해는 구분되어야 하며,

적대자를 날조하다가는 복수의 대상이 될 것이고 약속을 어겼다가는 누대에 걸쳐 지탄받는다.
#105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52
>>103 자연과 부자연을 무엇을 통해 구분하려는것이지?

지식과 사상, 계몽과 신앙, 학식과 문화를 부정하는것인가?
#10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52
>>104 흠, 흐흠.
#10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53
재밌는 말을 하는 키리탕이구나 !

>>105 그리고 어째서인지 심오한 도덕률로 넘어갔다.

헉... 어째서 이렇게 전개된거지...?
#108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54
애초에 문제아 세계관에서 자연이란 하나의 개념에 불과해.

전능영역의 신들이 얼마든지 비틀 수 있고, 인간의 인지에 따라 그 형태를 달리하는.

자연적이냐 아니냐를 따지는것은... 글쎄. 의미가 없다고는 안하겠지만, 이미 그 전제 하에 문명이 쌓이고 신화가 진보해왔는걸.
#10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4:55
사실 나는 지식과 사상, 계몽과 신앙, 학식과 문화도 긍정한다.

그런데 그 근간에는 분명히 인간의 야만과 폭력성이 존재하고

이게 인류의 생존에 분명한 도움이 되었다는거지.

"두려움 받지못하는 자는 존중받지 못한다."

그건 모형정원에서도 반복되는 참상이었잖아.

성령도, 신령도, 용도 벗어나지 못하는 게 약육강식의 굴레라면

오히려 이걸 벗어던질 필요가 있는걸까?
#110사토 카즈마(iWUIBQ2FZw)2022-11-08 (화) 04:55
이미 부자연스럽지 않을까요.

저도 컴퓨터를 생각하면 가끔씩은 이게 단순한 삼색의 강약으로 보여질 뿐이며 그를 이루는 부품들이라던가 그 자연에 반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조화가 신기하고도 미묘한 감각이 들고.
#111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4:58
야만과 폭력성이 있기에 생존했다.

야만과 폭력성이 독점되었기에 발전했다.

양측의 논리 모두 문제아에서는 영격과 기프트로 발현되고,

독점을 위한 권리나 권한, 전쟁의 역사는 승패의 기록에 따라 기프트 게임의 로직으로서 저장되어 논리적인 상성이 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인류 문명이 진보하면서 야만과 폭력성을 꺼려하는 문화가 생겨났기에, 복수자의 권리나 지혜에 의한 기프트 게임이 발달했다.

모두 사실이고, 이미 본편 시점은 '그 이후'를 다루고 있다.
#112를르슈 스프링필드(DKpZE3/Ogg)2022-11-08 (화) 05:00
(털썩)(눈빙빙)
#113이름 없음(/BNy2zb74E)2022-11-08 (화) 05:01
흐음.
#11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01
이미 그 긍정과 부정의 선순환으로 인한 문명의 발전을 인정하고 있고,

동시에 왕관종들은 그 수천년의 문명을 단일세대로 뛰어넘기 위해 도덕성과 긍지를 품고있다.

단순히 '야만을 부정하지 마라'라는 말로 요약될게 아님미다
#115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02
그 균형을 이루지 못해 멸망한 문화와 문명, 말살된 신화와 신격들이 백만을 넘깁니다.

그 끝에 발생한 최후의 인류가 왕관종과 지구의 주권을 두고 다툼을 하는거고요.
#116사토 카즈마(iWUIBQ2FZw)2022-11-08 (화) 05:04
많은 사람은 상냥한 세계에서 살고 싶어한다.

더욱 자신에게 상냥한 형태였으면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느 한도까진 그를 참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런 상냥함이 자신에게 상냥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
#11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05
>>116 에사크타!
#118이름 없음(/BNy2zb74E)2022-11-08 (화) 05:05
결국 강한 놈이 옳다는 명제에서는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지만...

뭐, 키리탕의 말도 옳다고 생각해
#119이름 없음(/BNy2zb74E)2022-11-08 (화) 05:05
그러니까 허그야 !
#120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05:05
이렇게 놓고보니 인류가 엄청 대단해보이긴하네.

기본 시작부터 인간찬가를 깔고 들어가는 작품이구나.
#121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06
>>118 그 강함이 물리력 뿐 아니라 마음의 강함이나 논리의 강함도 포함이니까 다른거야

사상은 수많은 약자들이 들고 일어나 강자를 무릎꿇게 할 수 있으니까
#122사토 카즈마(iWUIBQ2FZw)2022-11-08 (화) 05:06
>>117 맞는 건가요...?
#123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07
>>122 더욱 상냥한 세계, 더욱 편리한 세계, 더욱 도덕적으로 올바른 세계.

그런걸 바라면서도 자신과는 다른 이들을 내치는 모순.

그리고 그 정반합을 이루어 사상적으로, 문화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과정.

그것을 문제아 세계관에서는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12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07
사실 나는 모두가 도덕률을 따르는 세계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그걸 이룩한 성인이 그렇기에 위대하다고 생각해.
#12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08
"나"와 "너"의 구분이 있는 이상 한계는 명백하지.

두렵지 않다면 존중받지 못하는 자는 어디에나 있고

당장 밀리언 크라운 세계관에서도 인간이 진정 두렵고 강대한 존재였다면 왕관종도 패권을 노리기보다는 인류와 연합했을지도 모르니까.
#12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09
강함이 많은 걸 포함한다지만

결국 약자가 강자에게 굴복한다는 명제 자체는 뒤집히지 않아.

숫자는 힘이다.

약자가 굴기해서 강자를 무릎꿇린다면 약자가 강자가 될뿐이고

결국 절대적인 명제는 부서지지 않는다.

그런 느낌.
#12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10
하지만 그걸 꿈꾸는 세계가 나쁘지않다고...

그건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해.
#128사토 카즈마(iWUIBQ2FZw)2022-11-08 (화) 05:10
>>123 호오호오...
#129사토 카즈마(iWUIBQ2FZw)2022-11-08 (화) 05:11
그리고 카즈마는

이런 사람이 사람에게 상냥한 세계에서

인간성의 밑바닥을 몇번이고 보았다.

라던가... 괜찮나요?
#13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13
괜찮아요-

세력으로서는 고결해야 하지만 개인은 밑바닥일 수 있고

무엇보다 음. 왕관종이 인류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면 과연 어찌되었을까인가.
#13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14
밀리언 크라운 세계관은 바보같지만 그렇기에 이상적이구나.

키리탕이 좋아하는 이유일지도.
#132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05:14
왕관종은 지금 인류를 두려워하고 있는건가?

압도적인 강자라곤 생각하진 않지만, 적수라고는 생각하는 느낌?
#13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15
>>130 어쨌든간에 이 몸은 기능을 봤다 !

기능 한개분만큼 권능을 강화해준 것 ?
#13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15
왕관종은 12개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이 인간과의 소통이 가능합니다.

언어가 통한다, 정도가 아니라. 사상을 주고받고 문화를 누리며 서로를 존중하는 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강함을 존중하기보다는 그들의 역사를 존중하고 그보다 우위에 서는것으로 자신의 자격을 드러내려는 것이죠.
#135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16
권능 강화는 했지만 기능 한개분...은 조금 안될지도.

하지만 애초부터 마법이랑 권능이 좀 과하게 강했으니 일단 이정도로 두고 나중에 체크합시다.
#13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16
>>134 명분론이구나.
#13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17
>>136 네, 명분론입니다.

왕관종 12개체가 전부 다른 사상을 가지고 다른 생태를 가지며 다른 권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그럼에도 우위에 서서 푸른 별의 주권을 쟁취하고자 하기에.

무엇보다도 자신이 전대의 영장을 계승하여 더 발전시켰다는 명분이 중요합니다.
#13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18
>>137 그건 긍지겠지.
#139사토 카즈마(/I4.nmyqk2)2022-11-08 (화) 05:18
>>130 과연과연...
#140†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5:18
응애

사실 그런거 잘 몰?루

어쨌든 여기 pl적 성향으로 보면 절대선, 도덕률, 인류의 진보와 평균적인 인식 수준은 시대가 지나면 발달한다고 보지만

솔직히 말해서 절대적 강자가 명확히 존재하는 세계에서의 대중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시니컬해서 그런걸지도 몰?루

까놓고 말해서 억지로 의미를 부여한 거 아니냐, 결국 세계는 왕관종과 그에 준하는 강자들을 통해 돌아가는게 아니냐 하는 삐딱?한 그런
#14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18
하하, 재밌는 이야기야.
#142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18
그렇죠. 긍지.

그것을 가지고 있는 신인류, 혹은 신세대.

단순한 몬스터가 아닌, 왕관을 자처하는 자.

그리고 그 이름의 무게를 짊어진 자.

그래서 강한겁니다.
#14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19
>>142 긍지와 신념이 있는 자가 강하다는 건 부정 안해.

오히려 그런 것조차 없었다면 그저 괴물이었겠지.

신이 되지 못한 괴물.

하지만 가졌기에 차세대의 영장으로써 존중받을 수 있는거야.

단순히 쓰러뜨려야할 적이 아니라, 서로의 가치를 내걸고 어느쪽이 더 옳은가를 겨루는가...
#14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20
이게 키리탕이 말하고 싶었던걸까.
#14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20
그건 그렇고 시공간 왜곡 효과 중에서 가장 얻고 싶었던 능력은 없군.

효과 몇개 수정해서 가져오면 키리탕이 밸런싱 해줄까?

(곰곰)
#146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21
>>140 그렇게 보는 것 자체는 상관없어요.

그렇지만 저런 강자들의 긍지와 명분이 되어주고 부정하지 않는것

그리고 그들이 직접 할 수 없는, 무엇보다도 숫자가 중요한 1차생산을 담당하며 나태해지지 않는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밀리언 크라운의 대중은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까놓고 마블코믹스 엑스맨 보고 꺄악 돌연변이다 하는 시민들 수준이 아닌 제대로 된 도덕성을 가진 민간인인 시점에서 뭐...
#14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21
>>145 가져오세요-
#148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21
>>143-144 (끄덕끄덕)
#14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22
>>148 흠, 그렇다면 이건 인간을 위한 찬가가 아니라...

좀 더 다른 것 같은데...

뭘까...
#150†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5:25
그러니까 취향 차이, 혹은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아

결국 몇몇 초인들에 의해 계도되어 그들이 제시하는 규칙을 따르는 모습 같다는 거

세계관 속 일반 대중을 계몽의 대상이자 학생, 앞선 이들보다 못한 이들로 규정했다고 보이는 느끼임.

진짜 삐딱하게 보는 거라는 자각은 있는데, 결국 이들이 다른 매체의 민간인들보다 선해보일수는 있어도 이게 그저 살기 위해서 복종하는 모습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엇.

뭐, 애초에 와타시가 더럽게 힙스터고 먼치킨물은 엑스트라부터 보는 성격이라 어쩔 수 없는 걸로(적당)
#151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27
므엫 (므엫)

뭐 그쪽 시선이라면 우짤 수 없다

결국 현실에서도 기술발전을, 사회현상을 일으키는 선두주자들은 소수에 불과하고

못한 이들이라기보다는 개인의 역할이 다른 이들...에 가깝다고 보지만 흐음

여기까지 가면 개인 취향 차이니까-
#152†엔젤 호무라†(aebRL9Przo)2022-11-08 (화) 05:32
뭐어 취향 차이 취향 차이~

여기가 마이너한 거기도 하고-

현실이라면 못한 이라기 하기에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이런 세계관이면 극단적으로 말할때 평범한 일반인 수백보다 강자 한명이 더 큰 가치를 매긴다는 명제에 동의를 하게 되니까 좀 더 이렇게 보는 거 아닌가 생각도 들어유

진짜 엑스트라 1보다 주인공 파티 1이 못난 부분이 전혀 없다는 인상이니까. 현실이야 아니지만
#15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34
당신은 혼돈의 종주가 될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이하의 4가지 중 하나의 효과를 선택한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이 하락은 중첩된다.
시공간 왜곡의 대가로, 권능을 사용할때마다 HP를 10씩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A. 시간 반복.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중 입은 대미지 총량만큼의 대미지를 1회 입는다. 이 대미지는 증감되지 않는다.
B. 시간 역행.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 시작시의 상태로 돌아간다. RP적으로 기억 또한 돌아간다.
C. 공간 절단. 대상은 가진 기능 하나를 즉시 소실하며, 전투 종료시까지 회복되지 않는다.
D. 시간 가속. 자신은 이번 액션에 2회 행동할 수 있다. 차례 종료 후, 입자량 5를 소비한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어장주는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이게 원본



당신은 혼돈의 종주가 될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이 하락은 중첩된다.
시공간 왜곡의 대가로, 권능을 사용할때마다 HP를 5씩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현재 총 4개의 스택을 가진다. 당신은 스택을 소모하여 임의적인 시공간 왜곡을 지정 할 수 있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어장주는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이게 자율성을 크게 높이는 대신 명백한 횟수 제한을 걸어서 밸런스를 맞추는 버전.



당신은 혼돈의 종주가 될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이하의 4가지 중 하나의 효과를 선택한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이 하락은 중첩된다.
시공간 왜곡의 대가로, 권능을 사용할때마다 HP를 10씩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A. 미래 예지.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가장 가능성 높은 미래를 볼 수 있다.
B. 과거 개입. 대상은 가진 기능 하나를 즉시 소실하며, 전투 종료시까지 회복되지 않는다.
C. 공간 왜곡. 이번 액션 동안 자신과 지정 대상은 공격을 절대적으로 회피한다.
D. 시공 박제. 대상은 즉시 현재 시공간에서 박리되어, 어떤 간섭도 받지않고, 간섭도 할 수 없게된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어장주는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이건 완전 서포터 버전.
#15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36
(식빵자세(
#15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37
스택형이 안되면

서포터 버전에서 시공 박제만 가져와서 다른 기능하고 교체할 것 같긴한데...
#15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38
어쨌든 키리탕이 보기에는 어때?
#157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38
(머엉)

무한 강화하면 회복량 늘어나나요?
#158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38
기능명 '무한'
#159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5:38
혹시 저게 기능 1개분?
#16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38
>>159 정확히는 기능 2개분.
#16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39
패널티를 빡빡하게 걸어서 맞춘거지만.
#16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40
디스마스도 NPC 호감도 전부 포기하고, 미움받고, HP 무진장 날리면 가능해 !
#163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42
시나리오당 스택 4개, 로.

기능 무한... 강화하면 1:1에서 1:2가 된다던가, 타인회복도 가능해진다던가?
#164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42
과연과연...
#165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05:43
실제 패널티가 어떻게 적용될지 모르겠는데... 리턴은 확실히 강해보인다
#166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5:43
므믐... 개인적으론 회의적이지만 넘기죵...(흐물)
#16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44
>>163 시나리오당 스택 4개인가 !

그런데 궁금한 게 있다 키리탕.
#168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44
그리고 음.

호감도 하락 대신, 원래 마법에 있던 개인씬 스킵으로 갑시다.

PL이 저거에 큰 의미를 안두는 것 같은데 패널티가 못될듯.
#169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45
#17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45
>>168 아니, 둘 생각인데(...)
#17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45
>>169 시나리오는 얼마나 긴거야 ?
#172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46
수요일 연재가 될지 수목 연재가 될지 불확실해서 몰?루.

아무튼 1개월 이내로 컷할 예정.
#17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46
>>172 시나리오 하나당 1개월치인가.

(곰곰)

이거 신중하게 골라야겠는데.
#17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47
작중 1개월이 아니라 리얼 1개월!
#175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47
연재 4~8회쯤!
#176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47
(머엉)

발랄라이카...
#17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48
>>174 리얼 1개월(...)이면

시나리오당 스택 4개는 무진장 빡빡한 것이...?

스택 2개로 줄이고 작중 하루마다 차오른다는 불가능?
#17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49
아니다.

생각해보니...

흠...
#179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49
호오...

대강 420일 전후인가...
#18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49
권능의 성장 가능성을 믿자.

시나리오당 4개로 갑니다.
#181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49
>>177 자유도가 그만큼 높음 + 원래 설정대로라면 적합률 30% 찍어야되는거 처음부터 허용해줌

빡빡한 값을 할 예정입니다.
#182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50
오래 즐기기에 좋겠다.
#18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50
>>181 (끄덕끄덕)

합의 합의.

그러면 저걸로 시트 수정하면 될까요?
#184바이올렛 에버가든(2WgXPMZxxc)2022-11-08 (화) 05:51
어장주 지금 밀크 원작 몇년전이야?
#185바이올렛 에버가든(2WgXPMZxxc)2022-11-08 (화) 05:51
아직 토벌된 왕관이 없던때인가?
#186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52
적룡왕은 잡힌 거시?
#18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52
>>184 딱 300년 지난 시점. 밀크 원작 1권과 동시점.

허나 시노노메 카즈마 없음.
#188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53
적룡왕은 잡혔습니다
#189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53
과연...
#190바이올렛 에버가든(2WgXPMZxxc)2022-11-08 (화) 05:53
그런가
#191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53
밀리언 크라운이 되고 싶다.
#19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53
생각해보니 이거 원작 주인공 없이 밀크면...

음...?
#19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54
...인류의 미래가 있는거 맞나?
#19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54
우리가 카즈마가 없는 틈을 메꿔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19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54
...키리탕을 믿자...
#196바이올렛 에버가든(2WgXPMZxxc)2022-11-08 (화) 05:54
칼키에게 달리지 않을까?
#19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55
시노노메 카즈마가 없다고 했지 시노노메 이자요이조차 없었다고는 안했어요?
#19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56
>>196 칼키가 아무리 강해도 인류최강전력이 하나 없는 틈을 메꿔줄 수 있을 정도인가...

원래 이렇게 정교하게 짜인 게임은 하나의 틈이 모든 걸 망가뜨리기도 하던데...
#19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56
>>197 그-런거야 ?

(머리 위에 올라타기)
#200바이올렛 에버가든(2WgXPMZxxc)2022-11-08 (화) 05:57
그건 없으면 환경제어탑이 없지 않았을까?
#201를르슈 스프링필드(DKpZE3/Ogg)2022-11-08 (화) 05:57
>>197 잘은 모르겠지만 어장주님이 다 해두셨다는 걸로 이해하면 되는 건가(눈빙빙)
#202바이올렛 에버가든(2WgXPMZxxc)2022-11-08 (화) 05:57
이자요이는
#20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5:57
그리고 시트 바꿨다.

이제 내일 시작을 기다리면 되는것인가 -
#20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57
방법이야 많습니다 (하품)
#205사토 카즈마(v6CESCE8Pg)2022-11-08 (화) 05:58
그런데 이거 시나리오 20까진 10년이 걸리는 건가요?
#206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58
치노 권능 패널티만 호감도 0에서 개인씬 박탈로 바꿔주시면 오케이.

이제 플레이용 나메 달아주세요-
#20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5:59
>>205 작중 시점에서요?

중간중간 선택지가 있을 예정이라 그에 따라 다를겁니다.

다만 못해도 5년은 지나겠죠.
#208사토 카즈마(F.jP0mmSI6)2022-11-08 (화) 06:00
과연과연...
#20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6:02
>>206 호감도 0으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그걸로 RP할 생각이었는데(...)
#21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6:03
>>209 hmm.............

스읍. 너무 약한 것 같은데. (고민)

호감도 0이라는 패널티가 쓸모가 있으려면 기본 호감도가 높아야 하고...
#21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6:03
>>210 그러면 패널티를 좀 더 생각해보죠.

사실 안 그래도 추가할까 말까했는데 쓸모가 있었군 !
#212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6:04
일단 시나리오 몇개 진행하다가 영 아니다 싶으면 그때 다시 조율합시다. 일단 호감도 0으로 가죠.
#213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6:06
그리고 치노는 설정이 너무 이질적이라, 나중에 여러모로 수정될 수 있으니 각오 단단히 하시고.
#21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6:06
1. 강대한 혼돈은 강대한 인과의 결정체다. 인연이 사라질수록 인과가 약화되는 것은 당연한 일. 호감도 증감에 따라서 권능 위력이 변동한다.

2. 깔끔한 팔 다리 소실. 스택 써서 복구하든가 알아서해라.
#21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6:06
>>213 그 정도야 뭐, 당연한 일이죠.
#216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8 (화) 06:09
아무튼 흠냐냐 (하품)

피로피로로...
#21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6:09
>>216 고생 고생.

어울려줘서 고마워 -
#21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6:10
그리고 호감도 0이 되었을때 - 에다가

절망적인 결과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에

용 영구 패널티를 준다던가...
#21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06:10
오, 뭔가 끔찍한 거 많이 생각나는데.
#220사토 카즈마(w4qzwy8F5s)2022-11-08 (화) 06:28
카즈마의 본명

뭐가 좋을까.
#221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6:29
한자 뒤져서 직접 만들자(?)
#222사토 카즈마(x1mQL92qDU)2022-11-08 (화) 06:30
카즈마 본명은 요튠식 작명일 예정이라.
#223사토 카즈마(x1mQL92qDU)2022-11-08 (화) 06:32
요튠 -> 요툰
#224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6:38
아항?
#225사토 카즈마(rPUB27u4h2)2022-11-08 (화) 06:44
아마 북유럽 느낌이 날 듯 - ?
#226사토 카즈마(6/phYOnP6k)2022-11-08 (화) 07:08
정복
#227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8 (화) 07:15
그렇게 잡답판은 멸망했다....
@?
#228사토 카즈마(TAvs0KAGjI)2022-11-08 (화) 07:16
흑흑... (?)
#229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8 (화) 07:24
>>228 여러분은 스스로 잡답판을 멸망시키고 슬퍼하는 카즈마의 모순적인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230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7:29
즉 크레토스라고?(?)
#231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8 (화) 07:30
오딘! 당신의 아들이 돌아왔소. 아스가르드를 파멸시키고야 말 것이오!(아무말)
#232사토 카즈마(EPesXrbyuU)2022-11-08 (화) 07:56
대체
#233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7:58
두렵다 카즈마
#234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7:59
생각해보니

제우스도 거인 아들이니

크레토스도 일부는 거인임

즉 카즈마처럼 몸에 거인이 있음(?)
#235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8 (화) 08:02
역시 카즈마는 크레토스였던건가(?)
#236사토 카즈마(EPesXrbyuU)2022-11-08 (화) 08:04
티탄이 여기서 왜 나와! (와장창)
#237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8:05
하지만?

티탄도 거인이고?

이미르도 거인이고?

(?)
#238사토 카즈마(EPesXrbyuU)2022-11-08 (화) 08:08
큭... 둘다 거인인 건 맞기야 하지만...!

으, 으음... 이쪽은 쿼터가 아니라 하프야! (???)
#239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8:11
즉 제우스라고(메모)
#240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8:11
물론 대부분은 농담입니다(?)
#241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8 (화) 08:11
크레토스가 쿼터던가...?
#242사토 카즈마(EPesXrbyuU)2022-11-08 (화) 08:12
제우스...

욕인 거시? (착란)
#243사토 카즈마(EPesXrbyuU)2022-11-08 (화) 08:13
>>241 일단 그렇지 않을지.
#245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8:16
>>244 두려워져요......(?)
#246사토 카즈마(x/Uc6Iwoj.)2022-11-08 (화) 08:17
>>244 아니 대체 와 진짜
#247사토 카즈마(x/Uc6Iwoj.)2022-11-08 (화) 08:17
를르슈를 죽인다.

처음부터 그 생각 뿐이였다. (????)
#248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08:24
일단 나체를 본 건 를르슈도 했고 정복에 대한 오명은 정복군주의 숙명이며 친구가 되려고 했던 건 저쪽이기에 세이프. (?)
#249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8 (화) 08:27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진실)
#250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08:29
>>249 (사살)
#251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8: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2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8:33
오늘도 그렇게 카즈마에 대한 음해는 늘어만간다

챤챤☆(?)
#253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08:34
음해가... 복사가 된다고... (착란)
#254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8 (화) 08:37
위통역에게는 음해 폭격이다 햣햐(?)
#255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8:38
두렵다 카즈마
#256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41
군주의 정복
#257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0:41
쿠데타!
#258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42
무 무슨
#259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0:43
카즈마의 정복은 1분도 채 가지 못했다...
#260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44
1분은 커녕 30초도 겨우 넘었다... (착란)
#261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0:44
저녁먹고 들어오니 바로 보여서 무심코!
#26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45
너무나도... 강한... (파스스)
#263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46
그런 의미에서

뭔가 할 게 없나. (?)

내일 연재 대비라던가. (????)
#264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0:47
>>262 "카즈마씨, 당신의 패인은 하나. 저를 너무 믿었다는겁니다." (적당)
#265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0:48
내일 연재를 대비해서 할 수 있는거라...

모의전 한번 해보고 싶긴한데, 어장주도 없이 그건 무리고.

설정이라도 좀 보강하는게 그나마 할 수 있으려나?
#266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49
>>264 "…그래, 그랬지."

"처음부터, 말만 거창했던 너를, 내가 믿어버렸어…"

"………하지만, 그를 후회하진 않는다. 나를 기틀로 하여 가라."

"창세를 붙잡고서… 나의 마지막 소망을, 이뤄줘." (?)
#267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50
>>265 설정 보강-

콧코로 설정이 평범하게 보육원에서 자라왔고, 그 환경 속에서 인생역전의 기회를 노려왔다.

였던가요?
#268아마존(Y5dmqvW.No)2022-11-08 (화) 10:51
>>266 "죽음의. 안식은. 평등하게. 찾아온다.
인간이. 아니어도. 악마가. 아니어도.
위대한. 의지의. 인도로." @?
#269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52
아마존 말 겁나 잘하네요. (아무말)
#270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0:52
>>266 "……카즈마님은 끝까지 어리석으시군요."

"다른 누구도 아닌, 제가 카즈마님의 마지막 소망을 이룰거라고 생각하신다고요?"

"말만 거창하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와서 카즈마님을 배신하고만 콧코로를?"

[사실 카즈마의 마지막 소망이 뭔지 몰?루]
#271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0:58
>>267 거의 그대로긴 합니다.

세세한 부분은 아직 미정이지만요.
#27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58
>>270 "……하핫, 그래도 역시, 할 수밖에 없었겠지."

"나는, 무너져 가는 배였으니까. 여러 업을 쌓아, 누구도 나를 정당한 군주로 생각하지 않게 되었으니."

"……보다 더, 많은 이들을 위해, 담이 작은 넌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잖아."

"그러니까… 그런 선택에 대한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넌 이뤄줄 수밖에 없을 거야."

"신화 속에서 수많은 거인의 조물주였던 이미르도, 오딘에게 최후를 맞이하여 창세에 닿았나니."

"네가 나를 죽이고, 나의 자리에 서서, 나를 창세의 기틀로 하여… 사람의 세계를 만들어줘."

@ ?
#273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0:58
(대충 팔짱끼고 뒤에서 지켜보는 를르슈)(?)
#274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59
>>271 과연과연...
#275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0:59
>>273 그리고 를르슈는 역시나 비열하군... (?)
#276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1:00
>>275 비열하다니! 극한의 공리주의&계산적 사고의 소유자일 뿐인데(?)
#277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01
>>276 (곰곰)

이쯤되면 AA를 비열 님으로 바꾸지 않았을까 싶은 를르슈. (?)
#278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1:03
>>277 생각해보면 원작의 를르슈도 저런 성격이니 문제될건 없지 않나? (?)
#279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03
>>278 과연...

확실히 문제가 없다... (?)
#280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1:05
게다가 이 세계선의 를르슈는 나나리조차 잃은....
#281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08
나나리는

를르슈의 외부부착 인간성회로인가... (?)
#282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1:09
>>281 맞지 않?나..?

원작은 안 봤지만 그럴 것 같던데(?)
#283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1:10
>>272 "……할 수 없습니다."

"카즈마님이 말씀하신대로 콧코로는 이런 선택밖에 할 수 없는 겁쟁이입니다."

"제가 나선다한들 그 누구도 저를 정당한 군주로 인정하진 않을겁니다."

"콧코로가 할 수 있는거라곤 그저 영웅님들을 서포트하는것 정도니까요. 그러니……"

"저는 카즈마님이 자격을 되찾을때까지 잠시 이 세계의 멸망을 유보하겠습니다."

"한그루의 세계수가 되어 진정한 창세의 왕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리도록 하죠."

"………그래도 너무 늦지는 말아주시길." (?)
#284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1:15
쓰고나니 링크를 재우는 젤다 공주같은 분위기가 되버렸네
#285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1:17
....카즈마가 4~5살만 어렸어도 지지하는 커플링인데...!(?)
#286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19
대체
#287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1:20
>>285 후후... 나이차가 10살 정도나니 커플링으로 엮일 일도 없지!
#288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1:22
>>486 그치만 충분히 엮을만 했는걸....(?)

거인에게 4~5년은 그리 긴 시간이 아니니 돌립시다(아무말)
#289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1:23
를르슈의 '미래예지'!

를르슈는 쥐구멍에 숨었다!
#290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26
>>283 "………하."

"오히려 내쪽이 당했네, 들어줄 수밖에 없는 말이잖아……"

"……그래 그럼, 돌아오도록 할게. 헬헤임(Helheim)을 기어올라서라도, 돌아올 테니까."

"그때까지는… 긴눙가가프(Ginnungagap)의 군주의 적법한 대리자로서… 여길, 지켜줘…"

@ 그렇게, 마지막 말을 끝낸다. 그리고 다시, 의지를 다진다.

@ 헬헤임을 기어올라서라도 돌아오겠다는 말은… 빈말이 아니니까.
#291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1:27
시공간을 다루는건 혼돈씨뿐이 아냐! 를르슈도 있다! (웃음)
#29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29
그나저나 세계수라... 위그드라실인가.
#293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1:32
갑자기 세계수가 나온건...

카즈마가 북유럽 관련이기도 하고, 오늘 막 원신을 플레이한 참이라...
#294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34
그렇군요...

긴눙가가프를 매우고, 세계수가 되어달라는 뉘앙스가 더 좋았을까.
#295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1:38
세계수의 무녀라던가 콧코로랑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진짜 신화랑 연관짓는건 이쪽으로 할까...
#296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40
오...

저는 좋은 것 같습니다. (?)
#297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1:41
진짜 10살 차만 아니었어도 신화 커플로 엮는 건데(?)

...카즈마 님 진짜 나이 4~5살, 아니 2~3살만 돌리시는 건(아무말)
#298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42
대체
#299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1:43
솔직히 지금도 꽤 올린 거긴 하다.

외형에 비해 키나 체격이 부족한 점을 이유로 해서 줄일까... 생각이 있기는 함.

업을 계승한 시점이 꽤 늦은 느낌도 난다는 게 있고.
#30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1:49
그렇군.

를르슈는 부족한 여동생의 사랑을 콧코로에게서 채우는건가...
#301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00
>>300 흐음...6살이면 도둑일까...(???)

뭐, 애초에 콧코로 입장에서 그렇게 해줄만한 이유가 있는지부터 의문이지만
#30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03
>>301 그냥 되는대로 내뱉은 말이었을다...
#30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04
그리고 콧코로와 사토 카즈마 커플...

으음, 경찰에 신고해야하는 것이.
#304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08
>>302 (아무말)을 붙이셨어야죠!(?)
#305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14
대체
#306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14
>>305 모두 카즈마가 생체시계를 돌리면 해결되는 문제(아무말)
#307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15
일단 2살쯤 돌렸는데... 더 돌릴까 고민이 되기는 한다.
#308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2:18
시공간 다루기

큭 공간을 부수는 메온펀치 마렵다(?)
#309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19
8살 차이면 도둑놈같으니 1~2살만 더 돌리죠(??)
#310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20
아니, 이걸 진짜로 낮추고 계셨다고?
#311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20
루루슈는 대체 카즈마를 뭘로... (착란)
#31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21
치노와 동급생 카즈마 ?
#313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22
>>299 이유는 이것.

어림과 베테랑스러움의 균형을 갖추고 싶었던 것도 있고.

언제 봤던 라그나 썰에선 20살인가의 베테랑 용병 라그나 같은 게 있어서 너무 어리면 좋지 않으니까 나이를 늘렸는데...

너무 늘려버린 것 같은 감에.
#314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22
>>312 대체
#315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23
>>312 치노는 나보다도 어리지 않던가?

이렇게 놓고보니 진짜 나이 어린 캐릭터들이 많네.
#316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27
를르슈는

카즈마를

위통역으로 본다(진실)
#317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2:27
메온 나이 일부러 어리게 했는데

18세가 어린게 아니라서 두려워져요(?)
#31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28
한창 중2병이 올 나이의 치노...

>>314 생체시계를 돌려라... 카즈마 !

>>315 히에엑
#31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28
릴리와 아니마가 최연소.
#320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29
특수부대면서 10대가 가장 많다니...

페이트가 예민하게 군것도 납득이 가... (?)
#32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29
>>320 소년병을 이렇게 징집해놓고 정말 평화로운 세계관 맞냐구~
#322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29
를르슈는 평범하게 23세
#323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0
>>316 (사살)

>>318 하지만... 캐릭터 설정을 어디까지 조정할지 감이 잘 오지 않기에.
#32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30
>>323 그러고보니 카즈마는 거신족이던가.
#32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31
무한과 불멸...

그렇군, 카즈마는 치우의 계파였나...
#326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1
>>324 일단 격세유전이란 느낌?
#327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1
>>325 어, 어, 음...? (착란)
#328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31
설정 푸는걸 들어보니 북유럽 계열이라는 것 같던데요?
#329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32
>>323 으아악 탱커가 서포터 팬다 살려줘요(업보)
#33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32
>>326-328 거신족은 염제 신농을 신앙하는 우주적 종족이란 말이다 (?)
#331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3
대체
#33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3
>>329 (숟가락 살인마의 공포를 보여주기)
#333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34
를르슈는 전투 못한다구요(도주)
#334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34
반고가 아니라 염제 신농이라고...?! (?)
#335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5
전검 설정...?
#33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35
>>331 무스펠하임의 화염 거인왕과 염제 신농의 화신이자 거신왕인 수인은 동일시되는 존재라고.

(아님)
#33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36
>>334 반고는 외신이라서...

그리고 그 양반은 거신의 정체성보다는 질서의 창조주거든.

>>335 전검 설정이긴하지.

알고있는 게 아니었나 !
#338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7
대체
#339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7
>>337 그닥...?

워낙 예전에 봤었고, 조금 보다가 분량에 질려서 포기했고...
#34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38
>>338-339 흑흑, 신화적으로 동일한 부분을 가진 자들을 습합해서 카즈마를 더 강화시키려고 했던 내 계획이...

(전혀 아님)
#341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38
>>337 아, 전검쪽인가. 난 밀크 세계관에선 그런건가 생각 중이었는데!
#34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8
이일다안, 이미르라는 느낌.

수르트도 함께지만.
#343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39
>>340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건 아니지만...

평범하게 코스트가 분산될 뿐이라는 걸 알아버려서.
#344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39
>>340 그래서 우리는 신화커플링을 지지해야하는 겁니다(???)

그러니 카즈마 씨, 생체시계를.(????)
#34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39
>>341 콧코로 콧코로 -

(쓰담쓰담)

그런데 밀크 세계관이면 거신이 아니라 거인 아닌가?
#346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40
점점 뇌가 맛이 가는군

어장 중독증의 증상인가
#347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40
>>344 루루는... 통상행동인가... (???)
#34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40
>>343 흠, 그런가 !

>>344 그리고 내가 세계수를 불태운 다음 카즈마와 결전을 벌여 ?
#34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41
"어리석네, 당신도 콧코로도."

"이딴 불가능한 꿈이나 꾸고 있다니."

"사라져줄래? 골동품 냄새가 나."

하는 대사를 치면 되는건가...

(접점 없음)
#350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41
뭔가 를르슈를 잡으니까 참치 본인의 본성이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일단 카즈마는 위통받아라(아무말)
#351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42
>>345 거인이자 신인 이의 피란 느낌으로...?

그런데 생각해보면 신은 넣기 미묘하다.
#352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42
>>344 어허, 미래는 어찌될지 모르는 법이거늘!

콧코로가 나나리를 대신해서 를르슈의 빛이 될 가능성도 있다구? (???)


>>345 원래는 거인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나도 잘 몰?루
#35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44
>>351-352 내가 알기로 밀크 세계관에서 거인은 신이 아니라

"괴물로 취급받은 인간"

정확히는 거인족은 고대 인류간의 싸움을 합리화 하기 위해, 적대자는 인류조차 아니다란 승자들의 기록 날조에 의해 만들어진 영격이라고 알고 있어서 물어본 것.

여기에 신이 붙으면 아지다카하처럼 "정당한 복수 권리를 지닌 자"에 가까울탠데

이러면 라스트 엠브리오니까.

(킬각 재보기)
#354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44
>>352 어 그 루트 가능성 있나요(??)

6살 정도면 아슬아슬하려나....(아무말)
#355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44
>>349 "…옘─병."

"돌아오니까, 다시 지랄이로군."

"그 입… 영원토록 열 수 없도록, 이번에야말로 끝을 내리마."

@ 창세와 멸세, 그를 하나로 하여… '무언가의 가능성'이 피어오른다. (?)
#35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45
카즈마가 왕관종이 되는 미래를 없애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콧코로와 세계수를 불태우는 미래는 이거말고 없다...(?)
#35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46
>>355

"시시한 원망 따위를 짊어지고 사는 불쌍한 사람."

"이번에야말로 영원히 안녕."

@E키를 누른다.

(???)
#358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47
>>354 다이스갓이 이끌어주면 가능할수도 있지 않을까? (아무말)

>>356 어라, 저렇게 되면 카즈마가 아예 새로운 왕관종이 되버리는건가?
#35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48
>>358 단순히 거인이 아니라 거신.

그러니까 신령이 되어버리면 "인간의 신앙이 신을 낳고, 신의 신앙이 인간의 가능성을 낳는다."를 할 수 있으니까.

아예 왕관종으로써 거인이라는 계파 자체를 차세대 영장으로써 분리해버릴 수 있을 것.
#360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49
일단... 왕관종은 아닐 것.

적어도 '사토 카즈마'를 유지하는 한에서는.
#36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49
그리고 이 경우에는 "고대 인류의 전투에서 무고한 핍박을 받고 스스로의 종족조차 잃어버린 자들을 위한 정당한 복수 권리"에 대한 이행이니까.

카즈마는 신령에서 라스트 엠브리오.

즉 신살자도 될 수 있다.
#36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50
왕관종에다가 신살자까지 되어버리면 카즈마의 영격이 마구 부풀어오르겠지.

어쩔 수 없다.

콧코로 출격 !
#363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51
>>357

"시시한 원망같은게 아닙니다!"

"우리들이! 인류가 조금 더 나은 세상에 살기 위한 발버둥입니다!"

"이름조차 없는 당신에게 뭐라 들을 이유는 없어요!"

@최종결전 돌입 (???)
#364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51
콧코로는 여기에서 무슨 역할을 하는 겁니까 혼돈이시여(?)
#365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51
>>357 @ ───'불멸', 버티고서 넘어서는 자.

@ 이번에도 그리 버텨내고, 넘어서야만 하는 '역경'을 바라본다.

"……시시한 원망이 아니다. 이어지는 마음이다. 내게는 그게 있다."

"그러니, 마지막 인사는… 그쪽의 최후로 해두도록 하지."

(?)
#36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53
>>364 사랑으로 카즈마를 다시 인간으로 되돌리는 역할이야.

절대 못 되돌릴테니까 카즈마가 콧코로를 위해 자결하는 엔딩이구나.
#367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2:54
대체

그나저나 오늘 대체를 몇번 하는 거지... (착란)
#36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55
>>363-365 흑흑, 자꾸 이 몸을 최종보스로 만들고있어.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돌아보면 사실 거신이 되어버린 카즈마를 쓰러뜨려

인류를 구하려고 노력하는 용사 치노님인데 !
#369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2:57
>>368 마왕 입장에서의 최종보스는 용사니까요(적당)
#370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2:57
그보다 어장주의 허락도 떨어졌으니 슬슬 나메 달으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37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2:59
>>369 뭐, 그런가 -

>>370 글...쎄?

잘 모르겠다.
#37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00
일단...

어느 쪽의 자신도 긍정하는 한, 왕관종이 되진 않으려나.
#37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02
>>372 "인류에 대한 분노를 각성한다."가 조건이지 않을까?
#374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13:02
디스마스는 만약 치노의 '진실' 을 알게 된다면 치노에게는 디스마스 포인트는 Lock 일지도...
#37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03
>>374 어째서지 (?)
#376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03
>>375 어째서라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를르슈 포인트는 이미 Lock 상태라는(아무말)
#377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13:04
그야, 설명된 '혼돈' 이라던가를 보면, 디스마스는 그런 꼴 되지 않게 막으려고 할거고.
#378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3:04
>>372 어느쪽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서 왕관종이 될지 밀크가 될지 나뉘지 않을까?

밀크 세계관을 잘 몰라서 확실할 수 없긴한데...
#37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05
>>376 어째서지 !!!

>>377 이 사람들

치노에 대해서 너무나 가혹하다 !
#380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05
인류에 대한 분노라...

자신이 온전히 거인이며, 거인을 대표함으로 복수를 대행하는 형태일진데.

인간이자 거인으로서 자신을 확립시키면, '인류 일부'에 대한 분노로 왕관종이 될 것 같진 않은데.
#38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06
>>380 인간이자 거인으로서 자신을 확립시킬 수가... 있나?

애초에 거인종은 계통도 폭발로 인간이 아니게 되어버린지 오래라서.
#38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06
비유하면 사자와 표범이 같은 고양잇과니까 정체성을 확립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꼴일탠데.
#383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3:07
>>379 콧코로는 (겉으로는) 친절하게 대해 줌!
#384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07
>>379 상심 마세요, 를르슈 포인트는 모두를 대상으로 Lock 상태니까...(?)
#385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13:07
>>379 당신이 선택한 가혹함입니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386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07
하지만 이미 결과로 존재하는 것이?
#38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07
하지만 나는 카즈마를 믿기 때문에 이런 설정적 문제는 던져두겠다.
#38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09
>>383-385 흑흑, 진심으로 치노를 아껴주세요 !

>>386 그럴 가능성도 없고, 가능하다고해도 거인의 혼혈인 이상 같은 인간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밀크 세계관은 좀 더 도덕적으로 성숙되어서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거인의 근원은 같은 인간에게 인간이길 부정당한 종족이야?
#389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10
>>388 치노를 아끼지는 않지만 다른 모두도 아끼지 않으니 세이프 아닌가(??)
#39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10
대놓고 이야기하면 거인을 다시 인간으로 인정하는 난이도는

지금 인류가 왕관종을 이기는 난이도와 비슷하다.

키리탕의 논리상 이걸 성공하면 도덕적으로 왕관종보다 우월해지니까.

구세대의 영장이 차세대의 영장을 능가했다는 지표 중 하나가 되겠지.
#391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3:11
>>388 그치만 저런 설정인데 진심으로 친하게 지내는 것도 이상하지 않음?
#39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11
>>389-391 아니 언제부터 다들 운명 따위를 신경썼다고 (?)
#393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12
>>392 아니 그니까 치노한테만 그런 게 아니(ry
@..?
#39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13
>>393 그러면 를르슈를 공략하지 뭐.

(???)
#395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3:13
>>392 운명따위는 신경쓰지 않는다! 다만, 치노의 설정을 존중할 뿐! (?)
#39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14
>>395 흑흑.

오늘도 치노는 슬프다...
#397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14
>>394 9살 차이는 이쪽이 도둑놈이 되버려서 무리데스(?)
#39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14
>>397 친구 사이에 나이 차이는 상관없어요 !

아니 그것보다 이 사람 뭘 생각한거야 !
#399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15
>>388-390 흐음... 그런가...

해내야만, 지금 시점에선 엔딩이더라도 먼 이야기지만.
#400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15
>>398 요즘 이 어장에서 악질 우결충 마인드로 살아가는 참치의 마구니를 자극하셨군요(???)
#401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13:16
두렵다 참치
#40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16
그리고 치노에겐...

걱정이나 연민을 품지 않을까 싶다.

신체를 한계까지 무리해서 사용하는 능력이라니... 통하지 않는다라 할지라도, 대화는 있을 것.
#40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18
>>400 무엇 !

>>402 사실 치노의 종착점은 카즈마와 별반 다르지 않을지도.
#404아오이 토리(EvdOkeyhsw)2022-11-08 (화) 13:18
오랜만에 랜딩!


요즘 대학 과제 너무 많겠지!
그것도 조별, 발표 과제로!
#405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18
카즈마에게 위통을 얹다보니 악질 우결충이 되어 있었다...(업보)
#406아오이 토리(EvdOkeyhsw)2022-11-08 (화) 13:18
모두 안녕하세요
#407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3:19
치노도 카즈마도 속에 거대한 액재료를 품고있지...

디스마스도 원작 생각하면 달의 존재 관련해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고...

역시 콧코로가 제일 클린한 듯? (???)
#408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19
>>403 다르지 않다라... 어떤 방식으로?

>>404 수고하셨습니다아... (토닥토닥)

>>405 (사살백두)
#409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19
>>407 액재료는 클-린한데 내면이 클-린하지 못해요(적당)
#410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20
반가워요 토리리리리리리리!

>>407 흑흑...

그런데 확실히 클린한 게 맞는 것 같아요. (진심)
#41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21
>>408 스스로에게 주어진 것을 벗어나려 한다는 의미에서.

>>407 치노는 깨끗한데요 !
#41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21
>>411 과연...

틀리지 않다라 할 수 있다.

최종적으론 그런 형태를 바란다는 점에서.
#413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3:22
>>406 어서오세요.

>>409 내면을 클린하게 만드는건 여러분이 열심히 콧코로를 공략하시면 됩니다. (적당)

>>411 방금전에 카즈마랑 종착점이 비슷하다고 한게 누구시더라? (흰눈)
#414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23
>>413 이쪽이 공략해야... (아무말)
#41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3:24
>>411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라는 게 재밌다.

>>413 욕망에는 선악이 없는 법이야, 콧코로 !

(쓰다담)
#416아오이 토리(EvdOkeyhsw)2022-11-08 (화) 13:24
공략하게 되는 PC 무엇
#417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27
>>416 바로 를르슈같은 PC를 말하는 겁니다(진실)
#418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27
아닌가 공략이 필요한과 공략하게 되는은 다른가
#419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27
>>415 확실히... 대비라고 해야하나.

>>416 PC에게도 마음의 벽이라는 게 있으므로?

그런 걸 풀어나간다는 느낌.
#420아오이 토리(EvdOkeyhsw)2022-11-08 (화) 13:29
>>416-418 확실히 그건 그렇네요
초면,초반부 부터 오픈 마인드인 PC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421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30
를르슈는 초면이 아니라도 닫힌 마인드니 공략이 필요한 PC가 맞다
#42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30
디스나 이쪽도 비교적 오픈 마인드로 보이지만

그와 함께 철저한 벽이 있기도 하고.
#423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3:30
>>414 솔직히 이대로가면 카즈마가 제일 먼저 공략할 것 같긴해...

>>415 큭! 필살 쓰다듬기로 방어하다니, 비겁한...! (?)
#424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31
>>423 일단... 대화 빈도가 중요한 것도 있으므로.

그리고 위그드라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425콧코로(NXZIPC4dKA)2022-11-08 (화) 13:33
위그드라실 쪽으로 할까, 아니면 오오야마츠미노카미 쪽으로 할까 고민 중

아, 이미 일본에 세계수급 초거대 나무가 존재하는데 어케 참음!
#426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33
를르슈는 루트적으로도 공략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공략당하는 쪽이고(아무말..?)
#427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35
>>425 오오야마츠미노카미... 그건... 세계수인가...? (착란)
#428아오이 토리(EvdOkeyhsw)2022-11-08 (화) 13:36
원작에서 CC가 수발들며 공략했듯(?)
#429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36
원작은 모르지만 대충 그렇다(?)
#430아오이 토리(EvdOkeyhsw)2022-11-08 (화) 13:37
(폭소
#431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39
일단 위그드라실은...

이미르를 기반으로 하여 뿌리를 내렸고

수르트의 불길에 의하여 불타버렸다는 점에서

묘한 그런 감각이 있다.
#432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42
고로 이쪽은 위그드라실을 추천합니다...!
#433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42
아, 이럼 너무 사심인가...?
#434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3:43
추천까지는 사심이 담겨도 괜찮지 않으려나요-
#435사토 카즈마(RdESxCJCHE)2022-11-08 (화) 13:44
그런가요오... 으음.
#436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3:59
사실 처음 생각한게 세계수라서 딱히 문제없긴합니다.

차선으로 생각한건 티타니아지만, 그쪽보단 세계수가 더 있어보이고 (?)
#437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3:59
일단 추천은 철회로

순전히 자신의 뜻대로도 좋으니까요.
#438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00
>>436 오(5)

그럼... 해주시는 건가요...?
#439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03
>>438 뭐, 일단 튜토리얼까지는 끝내고 정하려고요.

한참 뒤에나 나올거고 벌써부터 결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440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05
과연과연...

알겠습니다. 확실히 그렇죠.
#441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4:06
오오야마츠미노카미

매온이 좋아하는 나무(?)
#442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07
애초에 둘 다 커다란 나무니까 세계수 신앙으로 엮어서 동일시해도 되지않을까... 생각 중
#443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08
나무는 아니나

그걸 아는 사람이 없다면 나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
#444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4:09
사실상 메온의 생존에서 가장 하드캐리한게 그 나무라서

메온 그 나무를 좋아하면 좋아했지 싫어하진 않을듯
#445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09
크리스마스

카즈마에게 있어 매우 깊은 의미를 지닌 날.
#446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4:09
를르슈에게 큰 의미가 있을 그 날은 언제로 정할까
#447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10
>>444 그렇겠네요... 없었다면 오히려 죽을 판이였겠고.
#448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4:10
메온에게 큰 의미를 지니는 날

하나밖에 없쥬?(적당)
#449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4:11
.dice 1 12. = 9.dice 1 31. = 14일(아무말)
#450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11
크리스마스, 세가지 의미를 가진다.

자신의 탄생일이자 부모님의 기일이고 은인의 기일이기에.
#451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12
>>443 엄밀히 말하면 내부의 균사류가 왕관종인거니까 나무는 무관하다!

>>446 나나리의 생일 전날 (사악)
#452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4:12
>>451 당신은 천재인가?(사악)
#45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8 (화) 14:12
그래서 내일 연재 언제?
#454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4:13
'사고'가 일어난 날이자 를르슈가 왼쪽 눈과 세계를 잃은 날은 10월 15일이다
#455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15
>>452 이걸 받아들이다니... 역시 동류(유열러)인가... (???)
#456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16
>>451 그것도 그러려나요...?

일단 둘이 같게 안식되는 중인 것 같은데.
#457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16
>>453 아마 8시...?
#458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4:16
>>455 평소에 해보지 않던 일탈은...일단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풀 액셀을 밟아야 한다 생각하기에...(??)
#459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18


콧코로도 유열 설정이 있다고. (???)
#460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18
>>458 훌륭하다... 마음껏 악셀을 밟도록!
#461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20
>>459 어느 정도는? 어느 정도까지 갈지 고민중이죠
#462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21
>>461 과연과연...

보고 싶네요...
#463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4:21
메온메온

확정은 아니지만 대략 7살 쯤에 버려졌다

성장 많이해서 외견은 대략 12살 쯤으로 컸다는게 문제일까(?)
#464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22
이게 특이체질 클라스... (?)
#465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23
카즈마는 대강...

10~15세에 은인을 잃었다라 할 예정.
#466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23
성장은 느린 편이라 2~5살쯤 더 어려 보인다.
#467아오이 토리(EvdOkeyhsw)2022-11-08 (화) 14:24
저 같은 경우
일단 부모는 잃은 걸로 했는데

탄포님께 주변 세계관 질의응답을 해야
언제, 어떻게 죽었는지 결론 나올 듯
#468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4:24
메온이랑 반대구만(?)

여튼 7살에 버려진거 보면 알겠지만

초등학교도 안나와서 곱셉 나눗셈도 힘들어할것(?)
#469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25
거기서부터 가르치는가... (착란)
#470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26
일단 카즈마는 인텔리...까진 어렵겠지만 나름 공부는 해온 편에 기본 머리가 있다. 은인에게 배운 것과 독학 위주지만.
#471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4:32
물론!


본인이 RP하기 너무 불편하다고 느끼면, 메온이 곱셉 나눗셈 정도는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아무말)
#472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32
콧코로에게는 3가지의 루트가 존재한다.

1번은 평범하게 부모님이 몬스터에게 살해당한 루트.
2번은 평범하게 부모님한테 버림받은 루트.
3번은 오오야마츠미노카미를 제어하기위해 만들어진 실험체 루트. (아마 실패작)

어느쪽으로 갈지는 나도 모른다.
#473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4:33
3번은 액재료 일직선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4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36
3번 무엇...? (착란)
#475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4:37
자연재해인가, 몬스터의 습격인가...
어느 쪽이든 10월 15일, 를르슈 스프링필드는 누구도 원망할 수 없는, '사고'를 겪었다.
#476아오이 토리(EvdOkeyhsw)2022-11-08 (화) 14:38
문제아적으로 생각하면,

아니 애초에 포스트아포칼립스 생존경쟁 세상이니
사실 PC들에게 액재료가 없는게 소수파일지도...?
#477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39
12월 25일

'사냥꾼'이 온다.
#478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40
>>473-474 그치만 모처럼의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거대 나무까지 있으니 하고싶잖아!
#479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42
>>478 흑흑...

솔직히 못 참긴 해 (?)
#480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45
그런데

위그드라실은 어떤 형태로 적용될 것 같나요? (?)
#481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4:50
그러고보니

메온 아빠 어떻게 되었다고 하지

일단 엄마 혼자서 메온 키운건 확정인데
#482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51
>>480 몇가지 생각중이긴한데 이 세계관에서 세계수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고 정하려고요
#483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52
과연과연...
#484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4:52
(뒹굴뒹굴)....역시
액재료는...재밌어!!
#485메온(ATj4zJgtLk)2022-11-08 (화) 14:53
를류크 스프링필드(?)
#486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53
액재료 파티 ㅋㅋㅋㅋㅋ
#487사토 카즈마(JnJdLdY8eE)2022-11-08 (화) 14:54
류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8콧코로(PSUB0gAf9w)2022-11-08 (화) 14:56
를류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9를르슈 스프링필드(7QQX.f5hBA)2022-11-08 (화) 14:56
사과를 먹어야하나(아무말)
#490메온(Fx4vyuZjXg)2022-11-08 (화) 15:10
사신은..... 사과를 좋아해.....(?)
#491를류크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8 (화) 15:12
그래...

내가 사신이다.(?)
#492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14
류크를

메론으로 만들기
#49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19
이 사람들

왜 이렇게 액재료를 좋아하는 ?
#49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20
액재료 없이 클린한 치노만이 유일한 희망인가 ?
#495를류크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8 (화) 15:20
>>492 데스노트에 이름 적기(?)
#496를르슈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8 (화) 15:21
>>494(지긋이)
#497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21
>>495 어떻게 적었나요...?
#498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21
>>494 (빠안)
#499를류크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8 (화) 15:22
>>497 펜으로?
@?

아 본명의 문제인가
#500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23
Attachment
그래.

나의 이름을 모르는 한 날 죽일 수 없는 것이다...! (?)
#50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24
아니, 왜 다들 나를 그런 눈으로 쳐다보는 것이지 ?
#502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24
그야 치노는...

치노이기에... 음.
#504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26
>>503 @ 노이즈가 끼며 제대로 볼 수 없다. (?)
#505를류크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8 (화) 15:27
>>504 어째서!
#506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28
>>505 단순하게 말하자면

를류크에겐 정보가 없는 단어인 것.
#507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29
치노를 불행하다고 깔볼지말란 말이야 !

분명히 그녀는 행복할지도 몰라 !
#508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29
불행, 행복.

일단 봐야 알 것 같네요.
#50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32
>>508 그러한 것이지...
#510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33
행복이라고 한다면

어떤 행복일까.
#51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35
>>510 강해진다는 건 마약과 같은 쾌락인 법이야.
#51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36
고작해야 돌맹이조차 주먹으로 깰 수 없는 인간이

고작해야 자기보다도 작은 중형견을 상대로도 목숨을 걸어야하는 인간이

이미 3~5M는 되는 고릴라들과 싸울 수 있는거라구 ?

자부심을 가져도 될 일이다.
#513를르슈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8 (화) 15:36
북유럽 신화를 알았더라면...!(아무말)
#514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38
>>512 스스로에겐 희극, 다른 이가 보기엔 비극.
#515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38
>>513 그게 아니라 고대 노르드어를 알아야함 (?)
#51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40
>>514 행복이라는 건 다른 사람이 정해줄 수 없는 일인 법이야, 카즈마 !
#517를르슈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8 (화) 15:43
>>514 이게 그 메리 배드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착란)
#518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46
>>516 그렇지요.

영원토록 마약에 중독될지라도, 행복할 터이니.

경우가 어느정돈 다르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51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51
>>518 글쎄, 비유를 마약이라고 했지만

굳이 그런 게 아니더라도 강함에 목숨을 걸 이유는 어디에나 있는 법이야 !

약한 놈은 아무것도 못하니까.
#520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54
개미가 코끼리가 된다.

별격의 존재로 올라선다.
#52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55
>>520 카즈마 !

치노는 신이 되는거야 !

멋진 일이잖아.
#522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56
멋진 일이에요.

하지만 그것만이라도 한다면...

너무나 가엽지 않을지.
#52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5:57
>>522 이 한결 같음이란(...)

뭐, 카즈마가 열심히 설득하면 뭔가 달라질수도 있겠지.
#524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5:59
열심히 설득

들어주길 바라면서 해봐야겠네요.
#52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01
>>524 치노를 설득하려면 힘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겠지.

하지만 그런게 있을런지.
#526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04
를르슈는 누구에게 공략당할 것인가(?)
PC? NPC? 물론 깨어진 세계의 방랑자로 남는 루트도 있지만 그건 잠시 뒤로 치워두고(아무말)
#527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04
힘 이상의 무언가라, 그것과 동등하거나 넘어야만 마음에 담게 되는 걸까요.

여러 것들을 담은 사람과는 다르게도.
#52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04
>>526 치노가 신이 되어서 나나리를 살려줄게 !

(???)
#52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05
>>527 정확히는 힘을 얻으면 다른 건 다 부차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불과하니까.

힘은 수단이자 목적이야.
#530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05
>>528 그 전에 를르슈가 죽을텐데(냉철)
#531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05
살린다...

흐음.
#53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05
>>530 그러면 를르슈도 살려주면 되잖아 ?

문제 없음이네 !
#533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05
>>472 3번 저거 원작에 있는 읍읍

>>482 원하는대로 하세오. 저어가 에라타 해드릴테니.

그리고 치노의 힘에 대한 갈망은 치노 개인의 것. 호감도 관련 패널티에 대해서도 RP한다니 아예 깨어진 유리 너머의 무언가처럼 하실지도?
#53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07
>>533 소중하게 쌓아올린 인연이 스스로가 부린 힘에 비틀려 어긋날때마다 무언가가 부서지게 되겠지.

그리고 키리탕은 이제 여유가 났어 ?
#535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07
>>529 모든 걸 부차적으로 얻을 수 있다.

혼돈이란 상위적인 힘이기에 그러한가.

하지만 그리 얻은 것엔 어디까지 의미를 지니는가.

흠.
#536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07
어서와요 탄포-
#537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08
>>532 인과와 인연적으로 가능한 일인건가 기억을 유지한채로 부활시키는 건

....그리고 애초에 를르슈 공략과는 정반대 루트인것이?(진실)
#53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08
>>535 힘으로 모든 걸 얻을 수 있다면

힘이 모든 것이 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닐까.
#539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08
그리고 치노는 전검쪽 설정을 아예 이쪽에 투영해서 타 PL에게 설정 혼란 가하지 말것.

문제아 설정적으로도 거신에 대한건 불확실.

라스트 엠브리오는 틀렸고.
#540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09
>>537 독자적인 우주관을 운영 할 수 있다면 기억을 유지한채로 부활 시킬 수 있으니까 ?

>>539 헉...

그 사이에 다 읽었나...
#541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09
라스트 엠브리오는 인류역사관이냐 세계역사관이냐에 따라 나뉘는데,

복수의 영격이나 저주의 성취로 신격을 얻는다 해도 라스트 엠브리오는 못된다.

단순한 마왕이라면 얼마든지 가능하겠지만.
#54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09
그리고 전검쪽 설정은 그냥 우스갯소리였는데(...)

(시무룩)
#54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09
>>541 계통도를 거슬러 올라가는 식으로는 불가능인가...
#54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0
거인 자체가 불구대천이니까 어떻게든 될 줄 알았는데.
#545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10
두렵다
#54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0
>>545 사실 나도 디스마스가 두려워 (?)
#547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10
여기가 왜 두려워요;;
#548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11
>>538 하지만 그런 것으로 인연을 통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가. 얻는다라 한다면 그건 진정으로 의미를 가지는가.

흐음.
#54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1
>>547 사냥감이 사냥꾼을 두려워하는 건 당연한 일이야.
#550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1
>>548 카즈마는 어째서 이렇게까지 진지하게 치노 공략을 하려고 하는...?
#551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11
거인은 불구대천일지언정 쓰러지는게 약속된 존재니까.

혼혈로서 양쪽 모두의 영격을 이어받았다는건 꽤나 의미심장한 설정입니다.

발로르의 패퇴도 그렇고.
#552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12
아무튼 나나리 부활은 를르슈 공략이 아니다(땅땅)
#55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2
>>551 뭐, 그렇긴하지.

애초에 근원부터가 패배자에게 걸은 저주니까.

그런데 인간이 아니게 되어버린 존재와의 혼혈이라...

발로르는 왜 ?
#554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12
>>550 그야...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서요?
#55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2
>>552 하지만 를르슈는 행복해지잖아.
#556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13
>>551 호오...
#557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3
>>554 그렇다면 노력하도록해 !

특별히 이 몸이 착한아이 도장을 찍어주도록할게 !
#558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14
치노의 궁극적인 목표점이 뭐라고 했었더라?
#559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14
>>557 착한 아이 도장...

감사히 받을게요, 치노. (방긋)
#560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15
>>555 를르슈 공략이란 를르슈가 트라우마를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고 나나리와의 기억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게 해주는, 그런 루트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561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16
발로르는 자신의 손자인 루 라바다에게 패퇴당하는 과정을 스스로가 설계했는데,

발로르는 거인으로서 불구대천이 되었지만 루 라바다는 인간이자 조상신으로 남았음.
#562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17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로르가 불구대천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저주는 루와 그 후손들에게도 남았다.

이런 저주조차 기프트라는 이름으로 계승됩니다.
#56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8
>>558 외신이 되는거야 !

꿈은 크게 잡았다.

>>559 (쓰담쓰담)

>>560 응 -

하지만 굳이 거기로만 가야하는 건 아니잖아 ?
#56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8
>>561-562 노 포머처럼 말이지.

발로르 일족이 불구대천이 된 이유는 아스트라를 남용했기 때문이니까...

생각해보면 문제아 세계관도 참 잔인해.

선조의 잘못 때문에 보속을 반복해야하다니.
#565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19
>>563 므으...
#56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9
를르슈가 행복해지면 그걸로 좋은것이라는 방법도 있지.

나나리도 죽고싶어서 죽은 게 아니니까

서로 살려서 백년해로시키면 이것도 하나의 대답이 아닐까 ?
#567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19
과연

그렇기에 더더욱 디스마스와는 평행선이로군,
#568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19
>>564 연좌제는 옳다, 라는 사상은 인류역사의 긴 시간동안 존재해왔으니까.

그것이 잘못되었다는게 당연해지려면 많은 시간과 기적이 필요하겠죠.
#56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19
>>565 카즈마는 어째서 신음 ?

>>567 하지만 치노는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생각하니까 인간이다.
#570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20
>>563 적어도 저 길이어야 를르슈가 '공략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다는...개인적인 생각이네요.

다른 행복해질 수 있는 길도 있겠지만
#571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20
>>569 그냥

쓰다듬을 받았기에 - ?
#572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21
>>566 하나의 대답이되, 를르슈 공략 루트는 아니라는 말-
#573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22
>>569 그렇기에 외도의 길을 걷지않고 '인간' 으로 남길뿐.

정말로 외신이 된다면,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임해야겠지
#574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22
>>570 행복은 성립이 되나, 마음의 상처는 그대로라는 건가.

전쟁에 의한 부작용을 겪는 사람이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전쟁이 알어나자 않을 과거로 회귀하여도 부작용이 사라지지 않는 것처럼.
#57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23
>>568 그렇긴하지.

하하, 생각해보니 연좌제라...

이것도 밀크 세계관의 인류가 극복해야할 원죄인거지?

>>570-572 어쨌든 를르슈가 행복해졌으니 그걸로 좋다.

>>571 흠, 그런거야 ?

(갸웃)
#57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24
>>573 외신이 되었다고해도, 스스로가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인간이겠지.

행동과 신념의 문제일뿐이라고 치노는 믿어.
#577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24
>>575 그런 거에요- (쓰담쓰담)
#578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25
므엫 아무튼

각자의 캐릭터성이 충돌하면서 나오는 케미는 즐겁지만, 서로의 캐릭터를 설득하는것까지는 좋지만

설득의 성패에 너무 심력을 들이부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올바름을 강요하지는 않는것이 중요중요
#579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25
뭐, 그렇다고 하기엔

이미 안 좋은 맛을 봐서, 결국 진실을 알게 된다면 평행선인건 변함없네요.

뭐 이건 내일 원숭이 잡고나서 개인씬이라던가 외전에서 말할것이지만...이랄지 어장주에게 허락 받아야하나? 생각해보니 매치가 될지를 모르겠네
#580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25
먛?
#58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26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진정으로 바라는건지는 자기자신조차도 몰라.

그렇다면 잃어버린 걸 돌려준다는 선택지야말로 가장 가깝고 직관적인 대답이지.

그러니까 원래대로 복구한다.

행복이라는 건 잃어버리고 다시 손에 쥔다면 더 절절하게 느낄 수 있으니까.

치노는 그렇게 생각할꺼야.
#582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26
근데 잡담판에서 풀.....어야하려나 역시?
#58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26
를르슈가 이미 명확하게 말했듯이 이건 대답일뿐이겠지만...
#584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26
(뒹굴)
#58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27
>>580 먛먛 !

(부비부비)
#586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27
포에엥

아무튼 푸실거라면 듣는다 (식빵자세)
#587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27
>>574 ....근본적인 상처는 아물지 않았기에. 다시금 꿰메어진 그의 세계는, 점점, 점점 좁아져간다.

>>575 뭐어- 를르슈가 '행복'해지는 길은 맞으니까-
#58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29
>>586 (백허그)

키리탕 좋아 !

>>587 어쨌든 를르슈는 좋은 사람일지도 !
#589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29
치노는 애교가 많군... (적당)
#590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29
를르슈에게 있어 존재하는 빈 자리는 나나리로서 존재한다.

마치 그녀가 돌아올 자리를 비워두는 것과도 같이 그러하고

그렇게 멈추며 존재하나, 그 흔적은 남을 수 밖에 없다.

아닐 수도 있겠지만.
#591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31
디스마스.

모티브, 다키스트던전이라고 하였었지..
#592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31
(경청)
#59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32
>>589 헉 !

건조한 반응...

(시무룩)
#594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32
세상의 혼란에서부터 먹고살기 위해서 전전긍긍하며 싸워온 그는, 휘파람을 불면서 도벽기질이 있는 조금 까리한 성전사와 듀오를 이루며 먹고 살아갔다.

그리고, 인생역전을 할 수 있는 계기를 얻었다. 한 가문의 가주를 도와주는 일이였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것을 바꾼 계기가 되었지
#595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34
그때의 디스마스는 지금 같은 성격이 아니였다.농담도 할 수 있지만 뭐 적당히 화 풀릴때 쓰는 드립적인 용도였지.

실제로 더 유쾌했던건 성전사였고
#596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35
봉급을 받고, 적당히 흥청망청하면서 이래저래 괴물도 잡고, 새로운 얼굴도 보고, 그 얼굴들이 죽는것을 보거나, 죽을 뻔하기도 하고-
#597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36
호오호오
#59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36
>>597 키리탕 화나써 - ?

(콕콕)
#59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36
>>596 미래가 보였다...(?)
#600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37
호...
#601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37
>>598 (옆구리 간질간질)
#602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38
그리고 진상을 알았지.

이 가주놈이 '왕관' 을 쓰고 인간을 초월하겠다는 뭔 백기흉상어 통구이를 참치마요네즈 샌드위치에 버무려먹는다는 제정신이 아닌 발상에.
#603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39
왕관...!
#60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40
>>601 먀아앙?!

(버둥버둥)
#605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41
얼마나 많은 인간이, 얼마나 많은 괴물이 죽었을까

그것들의 주검을 통해서 강해진 가주는 정말 그럴 수 있었다.
그 허영심과 인간을 벗어던지는 초월에 등극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진상이 밝혀지면서 나오는 결론에 칼을 빼들고 나선 이들의 반격은 무의미했을지도 모르지만 해냈다.
그야, 막대한 부와 아늑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구라핑인 것에 칼을 빼들게 만들었으니까지.
#606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42
스스로 왕관이 되고자 타인을 희생시킨 자

그 단꿀을 마셨으나 진실을 알고 일어선 이들
#607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43
Attachment
상어구이... (?)
#608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43
그렇게 마침내 가주의 야망은 저지되었다.

하지만 가주는 무너지면서도, 언젠가 자신이 완성시킨 '왕관' 을 탐내는 인간들로서 마침내 자신의 초월이 완성될거라고 와하하하 하면서 소멸당했다.

뭐, 닼던과는 다르게 그런건 이뤄지지못했다. 가주는 몰랐었던 것이지.

그 성전사는 중즉의 도벽이 있었다.
#609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43
호오...
#610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44
도벽...!
#611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44
도벽....설마?
#612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45
#613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45
도벽이 캐리한다!
#614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45
진실을 알았어도 거창한 영웅심이 아니라, 그저 "아니 고용주놈이 지금까지 부려먹고선 우리에게 보장된 생존권이랑 식사랑 돈을 안 줘? 줘패야겠구만" 이라는 발상이였다는게 웃긴다.

그렇게 가주의 계획은 당장은 막혔지만 슬쩍한 왕관이 문제였다. 그건 실제로도 그냥 흔해빠진 남정네 둘이 보기에도 어쩌면의 가능성이 있단 말이지
#615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47
그래, 최종보스가 무너지면서 자기딴에는 그 '옥좌' 에 커넥트라고 생각했었던 핵심부품을 <휘파람> 하면서 슬쩍한지 오래였다.

가주놈은 그것도 모르고 싸우고 있었다. 아니, 그러면 왜 그걸 여태까지 몰랐냐고?

슬쩍 했어도 눈치 안 까게 연결점을 남겨놓고 있으면 모르니까.
#616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48
<휘파람> ㅋㅋㅋㅋ
#617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8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49
이정도면 도둑이 천직인 게? (착란)
#61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50
대도 디스마스(...)
#620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51
다만 그걸 계속 가지고 다닐 수도 없었지. 어쨌든 왕관종에 필적할 그런 것이다. 남겨놓으면 이런것에 새로운 사람들이 끌려와서, 그 가주가 말한대로의 루프가 이어질 것이다.
#621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51
아니, <휘파람> 한 건 레이널드인데?
#622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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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
        {....ヽ....,,_..........!:::::...............i!... /:i:i:i:i/........./:::::/::::.......................∨/

그 당시 디스마스는 막상 계획은 입안했지만 제대로 나서면서 싸우지 않았다.

그 '가장 어두운 던전' 에서의 사투의 공을 따진다면 9할이 레이널드의 몫이였다.

#623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52
노상강도가 아니라 성전사에게 도벽이 있는 아이러니함
#624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53

       ノ∨         \
        )ニ/,     ./∧{ニ\
      , {ニニ=-__     }!乂ニニミh、
     ‘,=乂ニニニ=-_ 〈二二二二ミh、
      i`ニヽニニニニ=-_}!ニニニ_,,...,,_ニミh、 /
      {_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ミh、ニ∨
   弋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ミh、ヽ、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ミh、.、
   ヽニ=-..,,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
      ヽ..,,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O=-_-=ニニニニ='ニニ.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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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i:i:i:i:i:,。、:i:``~、、ニニニ=-_-=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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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丶、ニニヽ:.゙:,ニ````:::ノ.:::{:..iニニ`i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한다.... 그 통수 가주놈이 꼴리는대로의 결말은 내가 다 싫은데..."



                     _ -,r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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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  ̄ `` 丶 、:.:ヽ:_∨
                ]!i:l }i!: ⅱⅲⅱⅰ :ヽ/ミX}
                    ]!i:l }i!: ⅱⅲⅱⅰ リ__/ _,. -z_
                  ]!i:l }i!:. ⅱⅲⅱ /__/_-_/ : : ヽ
                ]h、}i!::.   /:.:.:.:./-/: : : : : : }__
                /`ヽ}!_ ,. ィ:.:.:.:.:./_-_/: : : :   //``<
                   〈-_-__}ノ_ _ ,. イ_-_-./: : : : //> ,  ヽ、
               /-\_-_-_-_-_,.。s≦-,/: : : :///     ヽ、_ヽ
            _,.イヽ、-_-_-_s≦-_-_-_-_-i{ : : / ./ ./        ∧  /ム
         ,ィ´_-_、-_-_ー_-_-_-_-_-_-_-.ィi{: : / ./ ./        /  マ/ /ム
        /_-_-/_-_-_-_-_-_-_-_-_-_-_-_ i{ : {_,/ ,/      ,/    マ/ /ム
          /ィ ´/~"''~s 。., -_-_-_-_-_-_-_ノ`ヽ、\       ,/    :.:マ/ /ム
.         /  //-=/ニニニニ≧s。.,_____/ニニ=- 、\   ,/:.:.    :.:.マ/ /ム
        {_i{-=ニ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 、\/ :.:.:.:.   :.:.:.}/ /i!
       /   }!ニ}!.ニニニ |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  :.:.:.:.   _,.:}>i}´
      /    }!ニ{!ニニニ.|ニニiニ|ニi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___,,..。s≦   i_}!
     /____}iニ]!.ニニ=.|ニニlニ|ニl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V___,,..。s≦  }!
     /   j}ニニ{i.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       _ノ}


"그럼, 이 성을 폭파시키도록 하지"

디스마스 "Pardon?"

#625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54
#626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54
그러니까

성전사가 아니라 도벽에 집중했으면 이미 세계제일이였을 것. (?)
#627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55
#628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55
#629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55
파격적이지만 확실하다!
#630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55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 。,_ニヽニ`丶、
       _、rf〔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
        _>。,ニニニニニニニニ=- '":ィ ̄ _,,.. -‐= ‐ィ {:: ̄`i-‐ ''"´
     `丶、ニニニニニニニ_、‐''゛:i:i:i彡    ´r弋ソ -‐..''"~ニ=-',
       <ニニニニニニィ':i:i:i:i:i:i:i:i彡  ....-‐''":..:_.-.:/::.. : : : :|
              ~"'' ‐-  ┤:i:i/ヽ、丶`.:..:..:..:.._..‐.:.:.,.:':::::::::::ヽ : :|. . ミh、
                  ヽ从‐''".: .: .: .: ._.:.‐.: .:./:::::::::::.:.:.:{: : :!:. .    \
                     ‘,.: .: ._.: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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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_,。-‐===== ""~          ヽ、
             _、‐''゛......‘,{::::::ヽ..乂_ノ.: .: .: : : : : : : /.:./.: /.:.:.:.:.:.:.:.:.:.:.:.:.:.:..             }.\
          、丶`.........._、rf〔\!::::::::`、.: : : ‐-: : : : :、丶`: : /-‐' ~~¨¨ ‐-  ..,,_:::.......         / .∧

"이 자식이 도벽을 하다보니 머리가 맛이 갔나. 폭파할 화력이 어디에 있다고 그래?"

"이미 저 바깥쪽의 가주놈 영지에 쓸만한건 없고, 사람들도 다 뒈졌고, 정말 혹시나라고 해도 나도 총알없다"

"뭔 수단으로 폭파시키겠다는건데?"




                                                ┐
                                           /_-ニ
                                          /_-ニ┘
                                         /_-ニ┘
                                        /_-ニ┘
                                     _-ニ┘
                                    _-ニ┘
                                   / _-ニ┘
                     /〔 -‐ ‐-ミ   ./ _-ニ┘
                       / / ̄乂 ̄ \/ _-ニ┘
                        // / ⌒〉r┐ :} _- ̄/           /
                    __-=7¨¨ ̄_ノ _- ̄/ニ=-          ′
                  └/r 「 「  /⌒/ // ̄ ̄ \       /|
                     \ ∨∨ /_厂//ニ=-‐…‐-=ニ ..,,_,,./.:.し
                 ┌‐\_、rf〔 ̄///〔/ニ=- ∨ニ=- |\:.:.:.:.:__/⌒
             ┐    〕> ┌ヘ Υ /.:.//ニ=-   ∨ニ=- | |∨:.:.:.:__彡
            | 八   /|:.:.八し厂|:/.:.//ニ=-      ∨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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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 // ̄〉 | :| :| :|:.\|I=-.:.:_  -‐=ニニニニニ/ |
            「\ノ\\:.:\〈「「_┌く 〕}人| i:Υ_/ / // ̄ ̄\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人_ノ┌‐ヘ:\:.:八∨己 ーr<⌒| |: |:〈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T^ } |:.\_|\_ノ∨.:l ∨| |八:.∨/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厂  /ノ:.:.:} :|〔 ̄ ∨|  |.:| |\\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辷┘ー</ ノ.:ノ「>\〉 ∨ i|.:| | _ -ニニニニニ┌\(_┌\└ ⌒Lノニニ-/
        ┌辷┘  ∨|ー=.:/:八{ |{ 7ニ=-.:|| _ -ニニニニニニニ⌒\ \//\ \二ニ-/
        Lノ     |.:| └イ⌒ノ\_〕\ _ -ニニニニ[> _) ┘(┌‐<:\ \| ̄ニ⌒ニニ-/
                〈ノ   <:/ ̄|.:| _ -ニニニニニ┐ ̄〉\─┐ ̄\ \\ \二二ニニ-/
                 \、‐''"~ ̄|.:|∧ニニニ┌| (|: />-\))  ̄|-\ ∨)」\ニニニ-
               └ヘ  >:|.:|/∧二ニニ\ :|\__/) / ヘ_:|ニニ:| 」二二二ニ-
                     < ̄ / :し:/ ∧二ニニ-| |ニニ/    \┐┌二二二ニ/
               「 ̄ \|ニ=- _ /-|二ニ┌‐| |-///⌒-  \二二ニニ/
                \∨/ ̄ ̄/〉\:|ニニニ┌ \__/ニニ\二┐ニニ-/
              〔 ̄ ̄~"''<ニ=- /〉 |ニニ┌ ┘\ -=二二二∨ニニ/
               \ニ=-  ``~、、 |ニニニニニニL─‐┬_r┘ニ/
                 √ / ̄ ̄\ニ=- └‐==ニニニ二二二└‐┘ニ:/
               √/ / / /:|\ニ=-\ 「-「∨ -=ニニニニニ/
.                ∨\{  | :|八 :|\)厂〕.:しノ |へヘ  -=ニ/
               〉─\_\_ -=ニ二/\ニニ|⌒|-:し┘ ̄
                  └=ニ      _、‐''~       └ 〈_ノ

"그 가주가 밀수임무를 줄때의 항구의 종을 기억하나?"

디스마스 "뭐 그런게 있긴 했었지. 그건 왜?"

#631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56

                     _ -,rー-  _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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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 ´/~"''~s 。., -_-_-_-_-_-_-_ノ`ヽ、\       ,/    :.:マ/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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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ニニ.|ニニiニ|ニi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___,,..。s≦   i_}!
     /____}iニ]!.ニニ=.|ニニlニ|ニl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V___,,..。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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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고래가족을 여기로 끌어온다"

#632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16:57
...뭐요?
#63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57
아, 키리탕.

오늘 연재 몇시 ?
#634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6:57
진정으로 돌아버린... (착란)
#635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6:57
오후 8시...인데

뭐요?
#63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6:58
>>635 과연 과연.

그리고 핵탄두를 투척하는...
#637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6:59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ミ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彡: :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八  ,. ´ c`ヽ、 . :彡  . :{丶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ヽ;_   ;_ノ: .     - 、 i、 \ニ=|
  |ニニニニニニニニ-´---、{ _ -ニ二二二二二二二二ニ- _ 〈 \_ ∨|
  ∨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Y⌒\   ‘,!
   \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 -_ リ
    \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ニニニX ∨ニニ ∨
      丶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X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二∨ニ ∧
     {ニ/|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二ニ∨ニニ|
     i/二.|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ニニニニ',ニリ
      ヽ二.|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Xニ/ニニニ‘,./
     l二 |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ニニニニ/}
     ∨∧ニX二}_.。s≦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ニ/ニニニニ/シ
.       ∨___.。s≦:::::::::::::/^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ニニニニ/
___ .。s≦:::::::::::::::::::::::::::/::::::i::∧ニニニニニニニニニX=/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X=/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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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잠깐 고래가족이라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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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 }i!: ⅱⅲⅱⅰ リ__/ _,. -z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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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_ ,. ィ:.:.:.:.:./_-_/: : : :   //``<
                   〈-_-__}ノ_ _ ,. イ_-_-./: : : : //> ,  ヽ、
               /-\_-_-_-_-_,.。s≦-,/: : : :///     ヽ、_ヽ
            _,.イヽ、-_-_-_s≦-_-_-_-_-i{ : : / ./ ./        ∧  /ム
         ,ィ´_-_、-_-_ー_-_-_-_-_-_-_-.ィi{: : / ./ ./        /  マ/ /ム
        /_-_-/_-_-_-_-_-_-_-_-_-_-_-_ i{ : {_,/ ,/      ,/    マ/ /ム
          /ィ ´/~"''~s 。., -_-_-_-_-_-_-_ノ`ヽ、\       ,/    :.:マ/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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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모비 Di...아니 딕 패밀리."

"그 고래가족을 끌어온다. 내 빛의 힘성신입자체최대로 끌어올려서오버드라이브 종을 친다."

"대규모의 물고기 떼와 같은 음파를 태평양까지 뿜어내서, 백경왕과 자손들이 여기로 몰려들게 한다"

"까놓고 말해서, 고깃덩이가 없는건 아니잖아? 이 성 밑에 찌부러진 미트볼들이 얼마나 많은데"

#638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00

                     ,'}       //
                    ,'ニ!.,,_    , 'ニ/_
                    ,'ニ/   , 'ニニ/
                    ,'ニニ}   /ニニゝ、
                /ニニ{ -,..,,_!ニニニ/_,.。┐
               ノニニニし'}ニ=-≧s≦ニニ└┐
            ,'ニ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
             /ニニニニノ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 -‐- .,,_',ニ/
             ,′ニ>''~.: .: .: _,,.............∨/
             |ニ/.:γ、:、丶`........................}h、
           }/{_ヽ丶`..................................:.:.::::∨/
              ',_!ィ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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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 乂/
            \、丶`..................................................ミh、_‐ _
           ,ィi{,_......................................................................}:i:is。
           /..........`メ................................................................i!:i}h、!、
        /...................',.........................................................../\_!..',
       ,'............../.. ',......................................................./:i:i:i:i:フ......}
        {............'........... i─-......,,,,,,,_.........O..O..... ,:゙:i:i:i:i/_,,...-!',
         .}.........................|`、O...................~~¨¨i‐i─, ':i:i:i:i,:゙......Oノ...i
.       ,'..................ノ....|....\...........................ノノ.У:i:i:i:, '.........../..... ',
.        |......................... !:::.......゙:,.......................{:!,.:゙:i:i:iУ........./..........ヽ
        .' ........................,':::...........゚:,..................,.:゙:i:i:i:i,.:゙......../'::................',
      ,′..................../:::...............|i.........../:i:i:i:i/....../::/:::...................゙:,
        {....ヽ....,,_..........!:::::...............i!... /:i:i:i:i/........./:::::/::::.......................∨/

"........너 진심이냐? 백경들이 그런거에 낚일 수 있다고 장담해?"



                       _
                  ,. -< `ヽ、
               __ィ     `ヽ  マ:.、
               ア `ヽ  >- 、 Vム
               /ヽ   ァ'゛      i{/∧
              ]!   /       i{/ ∧
              ]!へ,/         i{///!
               }ム \       i{///}
             ,. -マム  `丶 、z:z:z:i}zィ/
            _{、: : マム、    ≧r////  ,__
           〈: : : : :.:.:}〉、\    ,////≧r// `ヽ、
         _,ィ}: 、: : : .:ヽ、\\  i{//:.: : //    ヽ
           _ア゛i{: : : \: : : : >x.,__≧fi{/:.: //    / ̄ `丶 、
         /i{: : :ヾ、: : : :\: : : : : : : : /:.:.:. //  / /≧s。., 丶、
      ァ゛: : ∧、: : :`: : : : : : :.:.:.:.:.:.:.:.:.:.:./ //  / / ./  / ≧s.,_〉
    /: : : : : :.ヾ\: : : \____: : : : : /: :.:.{ i   / /  /  /  /_} V
   'アvxy: : : : : : : : : : : :ヽ//ー: : : : : :.:.:.:.{ ! / /  /  /  /-_}--∨
    /  V``゙`ヽvx; : : o゚: : : :゚Oo。 : : : : : :.:{ V  /  /  /  /-_-}---∨
   i} `丶}!-_-_-_}ニy: :Ov丶``ニニニ゚゛Oo。{ V/  /  /  /_-_-.}__∨
   iト 、 }!-_-_-_}ニニO。、ニニニニニニ}!ニヽ、\   /  /-_-_-_}__,.ノ
   i{、 ヽ}i-_-_-_{ニニヽ:.:.:\ニニニニニ.}!ニ=-\ \  __/-_-_-_-}
    \、j}!-_-_-_}ニ}i }ニ\:.:.:\ニニニニ}iニニニ=>s.,_/_-_-_-_-_>、
     }ト<-_-_-_}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   }

"뭐 먹이신호가 아니여도 자기들끼리 오순도순 노는데 쌍욕갈기다보면 어떤 자식이 거슬리게 하나 찾아는 오겠지"

#639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17:03
정신나간 계획이군...

당장 하자! (?)
#640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04

                       _
                  ,. -< `ヽ、
               __ィ     `ヽ  マ:.、
               ア `ヽ  >- 、 Vム
               /ヽ   ァ'゛      i{/∧
              ]!   /       i{/ ∧
              ]!へ,/         i{///!
               }ム \       i{///}
             ,. -マム  `丶 、z:z:z:i}zィ/
            _{、: : マム、    ≧r////  ,__
           〈: : : : :.:.:}〉、\    ,////≧r// `ヽ、
         _,ィ}: 、: : : .:ヽ、\\  i{//:.: : //    ヽ
           _ア゛i{: : : \: : : : >x.,__≧fi{/:.: //    / ̄ `丶 、
         /i{: : :ヾ、: : : :\: : : : : : : : /:.:.:. //  / /≧s。., 丶、
      ァ゛: : ∧、: : :`: : : : : : :.:.:.:.:.:.:.:.:.:.:./ //  / / ./  / ≧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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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vxy: : : : : : : : : : : :ヽ//ー: : : : : :.:.:.:.{ ! / /  /  /  /-_}--∨
    /  V``゙`ヽvx; : : o゚: : : :゚Oo。 : : : : : :.:{ V  /  /  /  /-_-}---∨
   i} `丶}!-_-_-_}ニy: :Ov丶``ニニニ゚゛Oo。{ V/  /  /  /_-_-.}__∨
   iト 、 }!-_-_-_}ニニO。、ニニニニニニ}!ニヽ、\   /  /-_-_-_}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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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_-_-_}ニ}i }ニ\:.:.:\ニニニニ}iニニニ=>s.,_/_-_-_-_-_>、
     }ト<-_-_-_}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   }

"이 사이코패스 수염 중년남의 이론대로라면, 녀석은 '왕관' 에 국한되지않을거야"

"왕관의 끝에 올라서, 자기가 나불대던 '신격' 까지 노리면서 더 엄청난 피해가 들이닥치겠지"

"그래, 모처럼 신의 이름으로 훔칠 것이 아직도 있다는 세계가 정말로 작살이 난다는거야"

"난 그런건 원하지가 않거든. 느긋하게 휘파람을 불면서 제대로 몫을 챙겨야지."

"까놓고 말해서 이 왕관만 있다고 해서 뭐 되먹을 것이 있을거 같지 않고."

#641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05
디스마스는 모비 딕의 새끼가 어떤 존재인지 잘 알겠구나...
#642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07

                ,. - .、-ー- .,
          __,.ィ´    ヽ、 /`ヽ、
           __ア゛ /       \     >、 /
         ,ア゛  /          \ /   V /
         i{   .:′          \     ∨ /
          j}   i!             \   ∨ /
        jI斗ャ i{ニ=ー――――――――r`s, ∨
        i{  rz ]!  rzz  rzz  rzz    /ゝ-'  }!/
        }! i:ili ]! i:ilili}  i:ilil}  i:ili}   / /   /′
          }!  rz .]! rzz  rzz  rzァ  ,/ /   /
           }! i:il} .]! i:ilil}  i:ili}  i:iリ / '    /
            i{、  ]!         / ,ィ=ミ>''゙
          ヽ、 ]!     ,.. ィ_,. ィ /__}!
            >ーz≦__ __/ /  _ヽ
            { ヽ'、_   __{ <  /   }!
            /ヽ、_,.ィ /}ムヽ/____}!

"뭐, 빛의 이름으로- 라고는 하지만 설마 정말로 나도 영웅행세를 할 지 몰랐는데 말이야."

"하하하- 그러니까 디스마스 이 친구야. 진득하게 먹고 살아왔던 콤비로서 부탁 하나 들어줘라"

"블랙잭 10연패 할때 박박 긁어먹을 골드 대신에, 되게 수치스러운 것도 다 들어준다는 거 뭐냐... 애들감성으로 말하던 그 '소원권' 이라는 것을 쓰는거다"

"어긴다면 지옥에서부터 기어올라와서 네가 득템할때마다 휘파람 소리를 들려주마"



          /|              /[
        /|/ニ| _____   /ニニ{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ニ.{
      〉ニi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ニしニ=,/ニニニニニUニニニ\
     //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lll | |=≦⌒__ ̄ ̄} ̄ ̄} ̄
    ,/{   ̄ ̄ | l | l |  ̄ ̄  ij  !  /
     {={_`二彡____ミ二彡___V⌒ヽ
     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しニニニニニニニニニu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U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ニニ=≧=‐-----‐=≦ニニニZニニニ`、
      ̄ ̄\ニニ\:::-=:/ニニ/ ̄ ̄ニニニニ.}


"하, 이 자식 말뽄새봐라... 뭐 그래, 말해봐라. 어차피 마무리하는 것에서 미련은 없다. 이런거 알고 있어봤자 찝찝하고"

#643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09

                       _
                  ,. -< `ヽ、
               __ィ     `ヽ  マ:.、
               ア `ヽ  >- 、 Vム
               /ヽ   ァ'゛      i{/∧
              ]!   /       i{/ ∧
              ]!へ,/         i{///!
               }ム \       i{///}
             ,. -マム  `丶 、z:z:z:i}zィ/
            _{、: : マム、    ≧r////  ,__
           〈: : : : :.:.:}〉、\    ,////≧r// `ヽ、
         _,ィ}: 、: : : .:ヽ、\\  i{//:.: : //    ヽ
           _ア゛i{: : : \: : : : >x.,__≧fi{/:.: //    / ̄ `丶 、
         /i{: : :ヾ、: : : :\: : : : : : : : /:.:.:. //  / /≧s。., 丶、
      ァ゛: : ∧、: : :`: : : : : : :.:.:.:.:.:.:.:.:.:.:./ //  / / ./  / ≧s.,_〉
    /: : : : : :.ヾ\: : : \____: : : : : /: :.:.{ i   / /  /  /  /_} V
   'アvxy: : : : : : : : : : : :ヽ//ー: : : : : :.:.:.:.{ ! / /  /  /  /-_}--∨
    /  V``゙`ヽvx; : : o゚: : : :゚Oo。 : : : : : :.:{ V  /  /  /  /-_-}---∨
   i} `丶}!-_-_-_}ニy: :Ov丶``ニニニ゚゛Oo。{ V/  /  /  /_-_-.}__∨
   iト 、 }!-_-_-_}ニニO。、ニニニニニニ}!ニヽ、\   /  /-_-_-_}__,.ノ
   i{、 ヽ}i-_-_-_{ニニヽ:.:.:\ニニニニニ.}!ニ=-\ \  __/-_-_-_-}
    \、j}!-_-_-_}ニ}i }ニ\:.:.:\ニニニニ}iニニニ=>s.,_/_-_-_-_-_>、
     }ト<-_-_-_}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   }

"사실 정말 하고 싶지않다."

"영웅행세로 죽는다니, 난 아직 솔로란 말이지. 미소녀와의 데이트 플래그라던가 시민권을 얻고 안전한데에서 부자 백수같이 떵떵 살고싶었단 말이지"

"근데, 정작 이 가주놈 똥덩어리 치우는데에는 내가 재격이네? 하하- 젠장. 농담 삼아서 '사조성이 보이면 죽을때가 온다' 라고 하던데, 정말 그런 죽음의 별이 비추나봐"




                    ,へ ヽ
                  ,.イ \ Vム`ヽ
                 /{ i  ヽ マム }!
                  _! {_ ヽ   } }i_.|__}!
                   {i:!i:!}ト、},.x≦ー- `ヽ、
                 V/}/_ ´ 二ニ=- ミx:. 、_
               /´ - .、`ヽ'-_-_-_-_-}__}!-_}ムヽ、
                 /´     ヽ、V-_-_-_-_} }!-_V:., \
              /,′_   /  }ム-_-_-_}__,}!-_-V:.,  }ト.、
                /  /   `ヽ、\\}!0}-_-_-}__j}!-_-_V:.、}i }!
                ー/ /_/_  / \ ヽ}oノ-_-_-} ,}!-_-_-\}i ,}!
               /イ   `ヽ、  }! /o/_-_-_/o,/-_-_-_}ニ=ヽ〈
                  }-―-ミ ヽ_}i{__/_-_-_/ /_-_-_-_{ニニ=-_
             /__   ヽ/,_-_-_-_-_-/o,/_-_-_-_-_}ニニ=-_:,
            / ̄ `ヽ、/_-_-_-_-_-_/ /_-_-_-_-_-}!ニニ=-_{
          / ̄ `ヽ  }i-_-_-_-_-_-,/ /-_-_-_-_-_/´ニニニ=-_、
          ///`ヽ、}/-_-_-_-_-_-/ニ/-_-_-_-_-_-{ `ヽニニ=-_、

"내 인생을 다 걸고 베팅 올인 한다."

"내가 못 이룬만큼 사나이답게, 남자답게, 단명나버린 인생 네가 더 맛깔나게 살아서 내가 휘파람 불러 오는 일 없게 해라"

#644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10
멋진 분이구만...
#64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7:10
>>644 키리탕이 좋아하는 류야 ?
#646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11
>>645 용기란 강자에게 요구되는 요소가 아니다.

아무리 기적같은 일이라도, 그들에게는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니까.

그렇기에 용기를 가진 이는 영웅이다.
#647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11

                                              ,.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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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ム ヾ ゛r 'ヽ{- 、  / }        ./  /
                     _ヽム__ノィ≦ヽ. :}ヽ// `ヽ.,   ../  /
                ア>'゙`_<三>'゛/ノ:{i、// >、 ./  /
                /゛__  ` ヽー ,,..ィへ、  / }!/  /
                 ァ゛´/ へ、ーヾ´~ニニV//\_/ー‐,/  /
             /{ / / />_.,ニニ=-V/{ ̄ ̄~'/i}//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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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__{V>.、__>゛___/ゝヽニ`ヽ}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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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_,//_/ニ≧s。.,_   `ヽ、
                  ___}>゛´//_}_}_}Vムニニ=-  _ \
        ,、丶'' "_~ ̄ ̄_zs≦XxXxXxXxXxX∨ムニニニニ=-_、
       {ミx≦三三>゛、XxXxXxXxXxXxXxX,Vムニニニヽ、=-_、
       >'゛`ヽ</////>.,XxXxXxXxXxXxXxVムニニニニ\ニ=-_、
     / /`ヽ }///////////> .,XxXxXxXxXxVムニニ>≦ムー-\
    / / /_}_}////////////////}!//> .,XxXVム<-_-_->゛ヽ_-_-ヽ、
   ./  ,/  //´\\//////////////_}i/////////∧-_-_> ゛///_ヽ=三ア
   i{  /  /////∧ ∨///////>゛´三三> ..,,////////////__`ヽ/
  /{_,/>゛ヽ////∧ ∨//>゛三三三三三三三≧s.,_////// /´\ `ヽ′
 {___,,..。<{_}_,,..}-'ー'゛\三三三三三三/~゛```V三≧s.,/ /\  \  \
  ////////////}     `` <三三三ア゙     ∨三>'∨、 \  \  \



거래는 성사되었다. 그리고 성전사는 자신의 성신입자체를 한계로 짜내면서, 항구의 종을 미친듯이 두드렸다.

단순히 종을 때려부순다 가 아니라, 태평양 저 너머의 '왕관종' 이 여기를 통채로 갈아엎으러 올만큼 두들겼다.

혹시나 단순히 소리만 나다가 질릴까봐 일부러 그 가주의 '왕관' 까지 쓰면서- 그런 왕관종으로서 합병 침식당해갔다.

그동안 디스마스는 레이널드의 도벽으로 쌔볐던 개인자산들을 들고 전속력을 다해 가주의 영지에서 벗어났다.

#648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11
라는 느낌?
#649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16

                          ,
                 、 Y/  .|,ll、,、
               .ヽ'"ゝ⌒´ ./´
                〉'" ̄ `‐=ヽ
               /.,ィ.'‐、‐、-' ̄ヽl、
              /´  /        .\
         _ . s≦ .r、 '  _ .、 /    , ヽ
         ∨`>、 _.,!' ゝ´  `i./     /  ',
.          ∨   /   }   , \ /  ./    ヽ
           ヽ、./   〈 / ., ' `ヽ_'>‐--‐ ´\
              〈   ./.〉'ヽ/=─、─,-i ヽ   .ト
            〈、==__l〈., '‐====r'ニlヽ.ヘ ∨=='.Y.
            l、___Y ./     \´.i .| .i `、-‐ 'i
.              i、___i /        i iヽ{_}  i  ゛,‐ 、i
            i  .iィ       i .i  .\  i .{、)_.,=Y
          ._.。s≦        / ,'   `‐'.i.i(.ゝiヽ'i
      _ ≦             '..'       .i〈`!ヽ-
    _  ´               ,' .'i      i i ゛"| i
  /                 / / i      .i.i  ! !
/                  ./ ,ヘ i      .i.∨ゝ┤
 `  .< ._            .,.'/ i∨i      .i ヽ-'
        <.         .,.'./ } .i ∨i       i
          ` <.    ././  .i    ∨i      i
             ` <'_/   .i    iム      i
                 i____}   .└i‐= ̄ .i ̄
                 .i' ̄ .}     l彡三ミl
                 i  .i     i    i
                 i   i     ∨  i


보트를 전속력으로 몰때쯤, 그것이 뒤집힐 뻔했다. 디스마스는 보았다. 그것이 옆지느러미를 올리면 자기따위 손쉽게 튕겨질만큼의 거대한 고래 무리가 영지를 향해서 헤엄쳐오고 있었다.

성전사가 작정하고 두들기는 소음 트롤링은, 고래의 반향정위를 방해할만큼 자극을 가했다. 마치 심야에 잠을 자는데 모기가 귀 바로 옆에 에에엥~ 해서 어그로를 끌음에 의해 그 모기를 족치고 싶은 인간과 같이.

불협화음 스러운 종들이 땡땡땡땡 한참을 울리다가, 이윽고 엄청난 폭음이 일어났다. '왕관종' 의 힘에 의해서 순식간에 쓰나미에 삼켜지고, 그 여파가 자신쪽까지 덮쳐올릴만큼의 대재해를 보았다.

#650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7:16
>>648 흠, 뭔가

배트맨이 말한

"울고있는 아이에게 내일 세상이 끝나지 않는다고 말해주는 것"과 같은 느낌인가.
#651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17

                     ,'}       //
                    ,'ニ!.,,_    , 'ニ/_
                    ,'ニ/   , 'ニニ/
                    ,'ニニ}   /ニニゝ、
                /ニニ{ -,..,,_!ニニニ/_,.。┐
               ノニニニし'}ニ=-≧s≦ニニ└┐
            ,'ニ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
             /ニニニニノ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 -‐- .,,_',ニ/
             ,′ニ>''~.: .: .: _,,.............∨/
             |ニ/.:γ、:、丶`........................}h、
           }/{_ヽ丶`..................................:.:.::::∨/
              ',_!ィi{.....:::...................................:::::::::.',
            /........::::...._,,.....-‐───-..、:::::::::}
           /........::::..../..........._,,......O.....O,,_∨/:i
         ∠..,,_..::::::::.,.'.._,.。 *''"........................... 乂/
            \、丶`..................................................ミh、_‐ _
           ,ィi{,_......................................................................}:i:is。
           /..........`メ................................................................i!:i}h、!、
        /...................',.........................................................../\_!..',
       ,'............../.. ',......................................................./:i:i:i:i:フ......}
        {............'........... i─-......,,,,,,,_.........O..O..... ,:゙:i:i:i:i/_,,...-!',
         .}.........................|`、O...................~~¨¨i‐i─, ':i:i:i:i,:゙......Oノ...i
.       ,'..................ノ....|....\...........................ノノ.У:i:i:i:, '.........../..... ',
.        |......................... !:::.......゙:,.......................{:!,.:゙:i:i:iУ........./..........ヽ
        .' ........................,':::...........゚:,..................,.:゙:i:i:i:i,.:゙......../'::................',
      ,′..................../:::...............|i.........../:i:i:i:i/....../::/:::...................゙:,
        {....ヽ....,,_..........!:::::...............i!... /:i:i:i:i/........./:::::/::::.......................∨/

성전사의 베팅에 따라줘야하는 '선수' 이기에, 디스마스는 그것을 기점으로 '글러먹어졌다'

쓸데없이 추근덕거리고, 멀리있다싶으면 끌어오고 그러면서 허허거렸다.

#652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18

  -< ̄ >'゙´ ̄ ̄ ̄ ̄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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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___       /    人
_/-‐ '' "´      ̄ ̄ ̄ ̄ /---、  \
         / ̄二二二^ ̄ /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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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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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ヽ、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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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뭐 그렇게 쳐날려져서 재산 대부분이 물에 잠겨버렸다는것은 코미디지만, 그래도 베팅 걸렸는데 갬블 개시하자마자 파산테크 당하지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은거면 된거겠지.

그 성전사의 이름은 '레이널드' 였다.

그리고 자신은 레이널드의 성격 일부를 참조해서, 지금의 '디스마스' 를 구축했다.

#653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23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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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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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더 좋은 장비를 지급받을 수 있음에도 톱 단창과 단총을 고집한다.

그것이 결국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아닌것을 알아도 까불거리거나 일부러 합석시키거나 한다.

초월이니 왕관의 등극이니에는 절레절레 하며 학을 땐다

레이널드라면 그랬을테니까.

#654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25
호우호우
#655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25
결국 어떤 의미에서 주박이다.

억지 부리고 있는거다. 그러다보니 이도저도 아니게 되었다.

다만 베팅에는 선수로서 최선을 다한다.

그것이 디스마스다.
#656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25
대충 이런 느낌 (흐물)
#657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26
문제될건 전혀 없네요. 스토리는 전부 허용합니다.

외전판 파면 그때 제대로 연출해주시면 저야 감사하고.

다만 2가지.
#658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26
하나는 그거. '오버드라이브'가 아니라 '오버라이드'에오 엉엉.

다른 하나는... 고래의 무리, 라고 했는데 많아도 3~4마리였을듯?

그정도만.
#659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27
그 외에는 아무 문제 없이 전부 전정사상 땅땅땅
#660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27
실수 편찬!!
#661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29
무리는 무리잖아. 소규모 패밀리(??)

그리고 오버라이드였나- 용어 헷갈려(?)
#662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29
Attachment
근데 사실 백경의 새끼 2마리만 되어도 보통 사람은 압도당함

이렇게 생긴 30m짜리 고래 2마리가 하늘을 날아서 무게감도 없이 다가오는데 거리감각 없어져서 어어어 하다가 그대로 쓰나미에 슝
#663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30
그리고 외전판 제대로 연출인가

중요줄기만 넣고 나머지는 간략히 넘김되겠지(?)
#664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32
내 시간과 체력등이 되는 한도내에서
#665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32
므엥 그건 그렇고

디스마스 자러 갈건가오?
#666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33
모바일로 빈둥대기만 할건데요(?)
#667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7:34
구경 구구경.
#668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35
흠.

저쪽은 까먹고 있으셨나보군 (?)
#669멜루(/0Rh76vPOU)2022-11-08 (화) 17:35
저 고래 크릴새우를 먹나.

상어나 인간 같은 것도 먹나
#670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35
새우는 기별도 안 갈듯(?)
#671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39
상어나 인간같은것도 먹습니다

10m짜리 몬스터도 간식입니다
#67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7:40
무엇을 ?
#673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43
#674디스마스(WpFEq.QWcM)2022-11-08 (화) 17:44
고래 식사 이야기인듯?
#67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7:44
>>673 아아, 나한테 한 말이 아니구나.
#676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7:50
므엫 므엫

다른 분들은 설정 더 풀거 있나? (뒹굴)
#677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7:56
>>676 이 몸은 있긴 있는데

아직 참가도 못했으니 다음에 하기로...
#67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8:04
키리탕은 슬슬 잘 준비 ?
#679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8:08
잘까말까 고민중중
#680이름 없음(pKIATwIysM)2022-11-08 (화) 18:09
>>679 (이불 덮어주기)

연재 기대기대
#681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18:09
와아이-
#68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8 (화) 18:18
>>681 (꼬옥 안아주기)

잘 자아 -
#683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22:14
자버렸다
#684를르슈 스프링필드(TZxB.7qMr2)2022-11-08 (화) 22:14
자버렸다
#685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22:20
?
#686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22:20
하로슈-
#687를르슈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8 (화) 22:21
하로즈마-
#688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8 (화) 22:37
뭐하지...
#689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8 (화) 22:53
Attachment
디스마스의 스토리를 듣고 일어나서 밀린 카톡을 확인하는데 이런 짤을 발견했다

뭐야이거
#690를르슈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8 (화) 22:59
<휘파람>
#691사토 카즈마(7uPZahxpS6)2022-11-08 (화) 23:25
그래도 -임-이 아닌 게 어딥니까? (?)
#692사토 카즈마(KrlyaSCsMQ)2022-11-09 (수) 01:49
조용...
#693사토 카즈마(KrlyaSCsMQ)2022-11-09 (수) 01:49
정복
#694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5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1:57
오늘도 정복의 야망은 무너졌다...!
#696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1:58
메온을 교육하기 (?)
#697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1:58
무슨 교육을 하려는거죠(?)
#698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2:00
평범하게 언어적인 부분부터 기초적인 상식 전반, 역사 약간, 산구 적당히, 어째서 물기가 좋지 않은지에 대한 강의 첨부 (?)
#699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2:00
산구 -> 산수
#700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2:03
".....어째서지?"

"맹수의 진정한 무기는, 발톱도, 꼬리도 아닌 송곳니다만...."(?)
#701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2:09
"사람의 입은 작아. 물어봐야 면적의 한계는 있을 수밖에 없고, 그런 물기조차 다른 짐승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지."

"게다가 양팔을 통해 사냥하는 쪽이 더욱 적합하기도 하며..."

"...너는, 사람이라는 걸 잊지 미라."
#702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2:09
미라 -> 마라
#703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2:13
=너의 송곳니는 무기로서 실격이다

(?)
#704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2:15
일단 머리 자체가 약점이기도 하다란... 그런 것도 있다.
#705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2:15
실망했습니다 카즈마 팬 그만둡니다(?)
#706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2:16
대체
#707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2:19
일단... 다른 건 몰라도 물기는 여러모로 말해둘 것.
#708사토 카즈마(h.kkuXtqHw)2022-11-09 (수) 02:19
그걸로 기능 하나 만들진 않겠지 설마... (...)
#709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2:25
성신입자체의 효과로 송곳니 강화(?)
#710사토 카즈마(EDhhCnIX9.)2022-11-09 (수) 02:26
일단 그게 문제다.

인간의 입 크기는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이 문제.
#711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2:29
"그러니 팔로 휘두르는 송곳니를 써보렴!"

@쌍검 츄라이츄린이
#712를르슈 스프링필드(yTGCl2qGzY)2022-11-09 (수) 02:29
입 크기를 늘린다면?(아무말)
#713사토 카즈마(EDhhCnIX9.)2022-11-09 (수) 02:30
입 크기를 늘리면... 명확하게 인간에서 벗어나는 것이...?
#714를르슈 스프링필드(yTGCl2qGzY)2022-11-09 (수) 02:33
그나저나 주인공이었다면 세 손의 꽃다발(?)이었을 카즈마
#715를르슈 스프링필드(yTGCl2qGzY)2022-11-09 (수) 02:34
흔한 하렘물 주인공이었다면 저 정도 배려에도 히로인들이 넘어오지 않을까(아무말)
#716사토 카즈마(bokvnk61DE)2022-11-09 (수) 02:35
역시 우결충 를르슈... (?)
#717사토 카즈마(zwev0JVyjI)2022-11-09 (수) 02:42
를르슈는... 아직도 훼까닥 중인가. (?)
#718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2:43
디스마스는 어떤 의미로 훼까닥인 상태이지
#719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2:44
뭐지

물기는 적당히 RP로만 할 생각이었는데

진찌로 만들어달란 뜻인가?(?)
#720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2:44
확실히 그렇다.

저걸 직접 들을 정도까지 가까워져야만. (?)
#721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2:45
>>719 멈춰! (착란)
#722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2:47
그나저나 메온은 돌연변이에 의한 수인종의 초대거나 격세라는 느낌이려나. 아버지쪽에 뭔가가 없으면.
#723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2:51
나노머싄 돌연변이 일지도 모른다
#724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2:52
그냥 성신입자체에 의한 돌연변이

딱히 혈통빨 그런거 없음
#725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2:52
과연과연...
#726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2:53
아무리 이유를 찾아보려고 해도

그냥 운이 없었다

로 끝나는거임

메온에겐
#727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2:53
귓솜털 꾹꾹이
#728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2:54
불운인가, 단순한.
#729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2:55
시리어스한 말을 하는 메온의 머리를 헝클러뜨리며 쓰다듬기
#730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2:56
>>727 키에에에에엑(?)
#731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2:58
@그로울링(?)

여튼 메온으로 하울링도 해보고 싶긴 해(아무말)
#732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00
솔직히 메온 쓰다듬고 싶음 (?)
#733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00
솔직히 메온 쓰다듬고 싶음 (?)
#734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00
크로노스까지 쓰다듬고 싶어하나... (?)
#735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3:01
두렵다
#736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02
즉 메온을 더욱 성신입자체해서 인간을 초월시키는(?)
#737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03
대체
#738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3:24
두렵다 디스마스
#739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3:24
메온은 인간이......!

인간.... 인가.....ㄴ

@신체 구조를 본다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맞냐?(?)
#740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26
수인은 수요가 좋지

빛이던 어둠이던
#741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26
일단 인간으로 취급하기
#742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30
Attachment
달 좀 쩌는듯...
#743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3:30
>>740 @뒷걸음질(?)
#744프로스트노바(6PJEPdXNPs)2022-11-09 (수) 03:33
서 리 별 서 리 별
#745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33
빨강강
#746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34
이 미 르 이 미 르
#747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36
메온 꼬리 목도리(?)
#748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3:36
메옹 메옹-
#749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3:36
디스마스..... 불법 수렵으로 검거.....(메모)(?)
#750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38
디스를 구속하여 사후 영장을 받기
#751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39
불법 수렵이 안 되기 위해선 개체수 확장이 답인가
#752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3:39
사후 경직을 감상한다니

두렵다 카즈마
#753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3:39
>>751 @뒷걸음질(22)
#754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40
인간 수렵은 언제든 불법입니다 선생님 (착란)
#755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40
그리고 사후 경직 무엇...? (착란)
#75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3:41
카즈마가 점점 하렘물 주인공이 되어가고 있는 것에 대하여
#757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42
하렘이란... (착란)
#758를르슈 스프링필드(yTGCl2qGzY)2022-11-09 (수) 03:43
>>756 역시 내 눈은 틀리지 않았어...(아무말)
#759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43
몰?루
#760†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3:44
초카와이 인터넷 엔젤, 여기에 등장!(?)
#761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44
어서오세요-
#762를르슈 스프링필드(yTGCl2qGzY)2022-11-09 (수) 03:44
사이버 앤젤=상(?) 하로로-
#76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3:47
디스마스는 메온을 보면 사냥이 마려울까?

알 수 없는 이야기다.
#764†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3:47
하로로로-

나메를 바꾸기 귀찮아서 컨샙을 계속 민다는 발상(?)
#765프로스트노바(N56HUi/ycA)2022-11-09 (수) 03:48
거짓말처럼 어장이 갈리고 마는데... (?)
#766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48
딱?히
#767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48
쓰담쓰담하고 멘토스도 먹이고 그런거지만(?)
#768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48
정말 킬링적 의미는 없겠찌
#76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3:50
그렇군.

아니 왜 나하고 온도 차이가 나는 것 같ry)
#770를르슈 스프링필드(yTGCl2qGzY)2022-11-09 (수) 03:50
(악성 우결충 마인드가 무언가를 떠올렸지만 이성의 끈을 놓치지 않은 나참치)
@?
#771†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3:51
호우호우-

"그렇구나! 디스마스 씨는 그런 걸 좋아하는 거야?"

"물론 엔젤 호무라=짱은 이 미지의 바다를 떠도는 오타쿠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든 언제나 응원할 거니까! 화이팅!"
#772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52
>>770 대체
#77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3:53
치노는 이 영문을 알 수 없는 차별적 대우에 눈물을 흘립니다...(?)
#774를르슈 스프링필드(yTGCl2qGzY)2022-11-09 (수) 03:54
>>772 카즈마에게 위통 폭격을 날리다보니....(먼산)
#775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03:54
치노도 가주짓만 안 하면 된다

아니면 잘 감추던가
#776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3:55
>>773 음... 이쪽은 계속 말 걸게요?

>>774 이유가... (착란)
#777를르슈 스프링필드(yTGCl2qGzY)2022-11-09 (수) 03:59
>>773 그런 당신을 위해 모두에게 공평하게 대우하는(호감도 0) 를르슈를 드립니다(?)
#77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3:59
혼식을 열심히 하겠다.
#779†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4:00
두려워요
#780사토 카즈마(gRhpJsdh8.)2022-11-09 (수) 04:02
대체
#78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4:04
강해지면... 모두가 나를 인정해줄꺼야 !
#78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4:07
어쨌든간에 다들 참 개성이 있어서 즐거울 것 같네.
#783†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4:11
>>781 응애(?)

뭐 강한건 몰?루겠어요

한번도 성능적 뭐시기를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784사토 카즈마(QQAlqL9Qu.)2022-11-09 (수) 04:12
강함만이 인정의 지표일까.
#78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4:15
>>783 흑흑, 그냥 치노적 생각일뿐이에요 (?)

그러고보니 호무라씨는 천사가 되신 ?

>>784 인정의 지표 중 하나지 않을까 !
#786†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4:16
"그냥 잡담판용 폼이네! 본편의 나와는... 아마도 상관없지 않을까?"

TMI로 모티브는 인터넷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는 쵸텐=짱! (Needy girl Overdose!)
#787사토 카즈마(ch.543Nt4I)2022-11-09 (수) 04:18
>>785 그렇다면 모두는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78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4:21
>>786 "아마도"

즉 이건 충분히 기대해볼만한 각이다...

>>787 그런데 PC 빼고 PL적으로 말하면

원래 군대에서는 칼 잘 쓰고 용맹하게 싸우면 모두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마초적 사회가 맞기 때문에...

(중세시대 기준)
#789†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4:23
실제 즉석으로 구상한 거 치고는 생각보다 컨샙이 맘에 들긴 하는데(?)
#790사토 카즈마(YSvSkOI0/M)2022-11-09 (수) 04:24
>>788 그럴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세부적으로 하여 깊이 파고든다면...

순전히 그것만으로 모든 것이 정해지진 않으므로.
#79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4:26
>>789 어쨌든 생각보다 재밌을 것 같네요 !

>>790 그렇긴해요.

하지만 역시 용맹하면 존경받는 건 만국공통이고.
#792사토 카즈마(zcHJlq.Z0Y)2022-11-09 (수) 04:31
사람을 단순히 싸우는 이라고 한다면 그렇겠지요.

하지만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라고 한다면... 어려울 터이니.
#793†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4:37
뭐어 여러모로 해석의 의미가 있겠지만

인정, 이라고 하는데 그리 단순한 부분은 아니?니까

다른 것보다 이해받는 것과 인정받는 것이 다르기도 하고

뭐, 호무호무는 어지간해서는 상대를 인정한다는 건 tmi로

이해할지는 몰?루
#79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5:23
오늘 공강이라 좋군...
#79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5:24
>>792 열심히 해야하는거죠, 뭐...

>>793 이해란.
#796사토 카즈마(PuLiFPmZRk)2022-11-09 (수) 05:38
노력이 닿기를.
#797사토 카즈마(PuLiFPmZRk)2022-11-09 (수) 05:39
잡담판을 정복 (?)
#79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5:40
(깃발을 가져가기)
#799†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5:46
(깃발이 사라진 장대에 매달리기)
#800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5:46
>>799 (불을 붙여주기)
#801†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5:48
Attachment
†승천†
#802메온(wPwOf89Nk2)2022-11-09 (수) 06:02
롱캣은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4를르슈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9 (수) 06:11
그야말로 20†승천†(?)
#805사토 카즈마(F20IuuT7.Q)2022-11-09 (수) 06:13
계획대로... (?)
#806를르슈 스프링필드(dsf7QDHcpg)2022-11-09 (수) 06:15
>>805 호무호무를 롱캣으로 만들다니 두렵다 카즈마(?)
#807사토 카즈마(F20IuuT7.Q)2022-11-09 (수) 06:35
조용하다...
#808사토 카즈마(F20IuuT7.Q)2022-11-09 (수) 06:35
그리고 불롱캣은 몇번을 봐도 쩌는 것 같다. (?)
#809사토 카즈마(ljryEIlUbc)2022-11-09 (수) 07:30
일과적인 정복
#810를르슈 스프링필드(0tQ0MNPflw)2022-11-09 (수) 07:38
(대충 흑기사 넌 못지나간다)(?)
#811사토 카즈마(ljryEIlUbc)2022-11-09 (수) 07:41
그냥 뚫기
#812를르슈 스프링필드(0tQ0MNPflw)2022-11-09 (수) 07:49
(쿨럭)

...살짝 긁혔을 뿐이야.(아님)
#813사토 카즈마(ljryEIlUbc)2022-11-09 (수) 07:50
므엑...

뭔가 할 게 없으려나요 를르슈.
#814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07:56
몰?루?(무책임)

풀만한 설정같은 거 없으려나요
#81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7:57
를르슈의 성벽에 대해서 이야기하자 (???)
#816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07:58
>>815 '관심 없음'이라는 말 한마디로 일축된다

참치와 PC는 별개고...(눈돌림)
#817사토 카즈마(RqtsWr0y6s)2022-11-09 (수) 07:58
설정이라...

카즈마 불행 나열록이 될 것 같은데...
#818사토 카즈마(RqtsWr0y6s)2022-11-09 (수) 07:58
>>815 오자마자 엄청난 이야기를 하고있다... (착란)
#819사토 카즈마(RqtsWr0y6s)2022-11-09 (수) 08:00
치노는 어떤 성향인가요?

말을 한다던가 할 때에.
#820†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8:01
성벽

이라기에는 아닌거 같긴 한데

거대괴수 좋아함(?)
#82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01
>>816 앗...

(뭔가 안쓰러운 눈)

>>819 치노는 평범한 14살이에요 !
#822†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8:04
14살 군인이... 평범?(?)
#823사토 카즈마(RqtsWr0y6s)2022-11-09 (수) 08:06
평범...이라...
#82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06
>>822-823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소년병을 운용하는 건 당연한 일이기에...
#82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07
사실 치노 세대쯤 되면 소년병이라는 개념도 없어졌겠지.

실제로 페이트나 하야테도 소년병이 있어도 관심도 없었쟝.
#82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07
그것이 바로 인류의 현실인 것...
#827†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8:08
소년병이라는 개념이 없어진 세계라고 하면

너무 슬픈데스
#828사토 카즈마(jAQ1aIvdvk)2022-11-09 (수) 08:10
미묘하게 신경을 쓰는 건 카즈마 뿐인가.
#82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11
>>827-828 인류의 생존이라는 대의 아래... 우리는 많은 걸 희생 할 수 있는 법이다...
#830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12
입자량과 적합률을 높이기 위해 생체실험이 골백번쯤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게 밀리언 크라운 세계니까.

슈슉 슈슈슉.

뭐, 키리탕 피셜 그런 어둠은 없다고 했으니.
#83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13
어쨌든 12살, 14살이 전장에 나가도 신경 안 쓰고 있고.
#832†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8:13
다른것보다

소년소녀, 미성년자가 전선에 나가 위험에 노출되는게 당연한 세계라는건

뒤틀린 느낌이 확 드는 거엇...

보호의 대상으로서 어린이가 부분적으로나마 취급되지 않는다는건, 단순히 환경이 열악하다의 문제가 아니고
#833†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8:14
(라고는 적었지만 여기도 나이가)
#83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14
이제 치노도 용맹스럽게 싸우면 군인들이 진정한 전사라고 칭찬해주겠지.

(흐뭇)
#83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15
>>832-833 그런데 생체실험은 있었을 거 같긴한데...
#836아마존(G2rBhOltlU)2022-11-09 (수) 08:16
와타시
일어나고보니 머리가 빠진

(고통)
#837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16
일단 물어봤었는데 답이 "윗선의 판단 하에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라는 뉘앙스였던가.
#83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16
>>836 (말 없이 허그)

미래에는 좋은 약이 개발될꺼에요...!
#839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17
>>835 있는 모양?

그 나무(?)를 제어하려는 그런 시도도 있던 모양이고.
#840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17
>>837 대의를 위한 희생 >>> 소년병 운용에 대한 정치적 타격
#841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17
>>836 (토닥토닥...)

화이팅이에요, 아마존...
#84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17
>>839 그러면 그렇지.

성신입자체도 사실 생체실험으로 개발된건데.

인체실험은 유구한 인류의 전통이란 말입니닷 !

윗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84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18
치노도 특성 들키면 바로 실종 당하겠지.

두려운 세상이야.
#844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18
>>840 그리하여 채용이 되었을 터이니... (먼산)
#845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08:18
>>836 힘힘...
#846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08:19
디자인드 베이비 출신도 가능하다고 그랬던 것 같고.....
#847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08:19
아 디자이너 베이비구나

아무튼
#848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20
>>842 그래도 알려지면 매우 규탄을 받는 모양.

카즈마의 출신(거짓)에 대해서도 그를 실험한 사람을 훨씬 좋지 않게 본다는 것 같고, 묘하게 꺼림직하게 보지만.
#84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21
>>848 규탄쯤 받으면 어떻냐.

만명 희생시켜서 백만명을 살리면 그게 이득인게 현실인데.

전쟁의 두려움은 모든 걸 자원으로 판단시키기 때문이고

지금 인류는 종의 생존을 건 대전쟁중이니...
#850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21
식사 -
#851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21
일단 전에 물었을 때엔 강제적으로 세대를 거치는 속도를 빠르게 하여 성신입자체의 강화였던가. 그런 걸 하는 실험의 실험체도 된다라 들었고.
#852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22
다녀오시길-
#853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23
전쟁을 위해 존엄을 버릴 수 있지만 전쟁을 위해선 존엄을 버려서는 안된다. 묘한 딜레마야.
#854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25
딜레마와는 조금 다른가...? 여튼.
#855†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8:25
소년병은 단순히 사회적 인식같은게 문제가 아니니까. 두려움에 떨며 자신의 주변인을 죽이는 사람만이 있는 게 아니고.

10000명을 죽여서 백만명을 살리는 문제인가, 아니면 백만명을 잃을 수 있는 가능성이 두려워서 만명을 칩으로 써버리는 것인가.

전쟁은 비인륜적 행위를 촉발시키고 수많은 범죄를 유발하지만, 모든 위기에 빠진 집단이 선을 넘은 것은 아니다.

왜 침몰하는 배에서, 추운 날씨 등에 생존률이 낮은 아이와 여성을 건장한 남성보다 먼저 대피시키는 것인지

그런 부분에서의 문제도 있다고 보고...
#856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27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려나요.
#857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8:28
흐으음. 그 부분을 따지자면 한가지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적합률이랑 성신입자체 보유량을 실험으로 높히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DNA에 가까운거라.
#858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8:29
원작에서도 아직 태아로 어미 뱃속에 있을때부터 모체가 직접 실험하는게 아니면 어렵다고 했고.
#859†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8:29
악 쓰던거 날라갔다

무튼 어장주 하로로-
#860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08:30
어장주님 하로로-
#861사토 카즈마(y34rXtPCM2)2022-11-09 (수) 08:30
어서와요-
#862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8:32
그리고 소년병 문제는 그거네요.

지난번에 호무라=상이 취향 문제라면서 이야기한 일부 강자의 선택에 지켜지는 세상.

강자라면. 그리고 스스로 선택했다면.

걱정하고, 보조로 돌릴지언정.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주는 느낌입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스스로의 가치와 책임을 이해한 이들은 앞으로 나서는 세상.

일단 포스트 아포칼립스니까요.
#863†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8:33
그래 뭐 살기 각박한 세상이니까

그래도 뭐 걱정받고 배려하고, 일반적이지 않다는 인식 정도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864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08:35
왜 특무대에 미성년자가 이렇게 많냐고요?

그야 포스트 아포칼립스니까
#865†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8:35
까놓고 말해서

당장 여기가 소년병 범위라 정말 할 말이 없기는 한데(먼산)
#866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8:35
>>863 그러함그러함.

살기 각박하니까 본인 선택을 존중해주지만 그래도 걱정하고 배려해주는. 그런 느낌.
#867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9 (수) 08:37
카즈마의 태도는... 보통인 편인가요?
#868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8:38
카즈마는 뭐랄까 음

보통의 태도인것까진 맞지만, 선을 긋고 이건 어쩔 수 없다고 눈돌릴줄 모른다고 해야하나?

착한 사람이라 위통에 시달린다는 느낌.
#869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9 (수) 08:39
과연... 그런 느낌이려나요...
#870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08:42
그러므로 위통에 위통을 곱뺴기로 얹어야만...(?)
#871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9 (수) 08:44
를르슈는 어째서 그렇게까지...?! (착란)
#87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8:44
>>868 하야테와 페이트는 신경 안 쓰는 타입?
#873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8:48
신경쓰는거랑 관리자로서 선을 긋는건 다르죠.
#874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08:57
>>871 평범하게 위통역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해줄 뿐....
@?
#87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00
>>873 공과 사의 구분이 냉정한 경우구나.
#87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06
흠... 그러면 하야테나 페이트는 자기 휘하 소년병이 죽어도 별 신경 안 쓸것 같고...

그것이 숙련된 군인이겠지.

우리는 좋은 상관을 만났구나.
#877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9:08
신경쓰는거랑 관리자로서 선을 긋는건 다르죠.
#878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9:08
사적인 시간에 추모를 하긴 할겁니다.

좋은 상관인건 맞죠.
#87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09
>>878 추모하는건가...

(평가를 약간 떨어뜨린다.)
#880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9:12
사람이 죽었으면 당연히 신경쓰죠...

사람을 도구로 보는걸 고평가하는건 흠냐.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에서는...?
#881사토 카즈마(3oxZphwm0M)2022-11-09 (수) 09:15
애초에 이런 소규모 부대에서조차 그러는 사람은 상관으로 삼고 싶지 않다.
#88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19
>>880-881 아니, 사람을 사람으로 보면 이런 세계에서는 지휘관 오래 못해먹을 것 같고.

진짜 앗하면 죽잖아.
#883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9:20
그러니까 말하잖아요.

신경쓰는거랑 관리자로서 선을 긋는다는건 다르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부하들을 지휘하고 구출하고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지휘관인겁니다.
#884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9:21
그리고 치노같은 특수한 경우 아니면 B.D.A. 없이는 이능 발현은 물론이고 오버라이드도 불가능합니다.

일상생활중에 프래깅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885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23
사람의 가치란 무엇인가

왜 죽음에 우리는 두려워하고

우리들은 살아있기를 바라는가.


우리는 나 이외에게도 덮쳐오는

지극히 한정적인 죽음에도 괴로워한다.

그렇다면 우리들에게 삶이란 무엇인가.


타인의 생명의 가치란, 무엇인가.
#88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25
>>883-884 그래서 나는 인간의 가면을 잘 쓰는 지휘관이 제일 우수한 지휘관이라고 생각해.
#887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9:26
>>886 그런 면에서는, 하야테는 매우 우수한 지휘관입니다.

공적인 상황에서라면 얼마든지 필요한 가면을 쓸 수 있으니까요.
#88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27
>>887 하지만 감정을 느낀다는 건 마음이 깍이니까 그건 감점이야.
#889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9:28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그 마음.
지옥이 존재하는 곳은, 그 마음 속.


(대충 쿠보 포엠)
#890사토 카즈마(PsO3udAc4Y)2022-11-09 (수) 09:28
인간성을 잃는다면 군인으로서 우수한 걸까.
#891론 아이즌블루트(dMBc/rjH3M)2022-11-09 (수) 09:29
호엑
#892사토 카즈마(PsO3udAc4Y)2022-11-09 (수) 09:29
어서와요- 간만에 보는?
#89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29
>>889 하지만 키리탕은 인간으로써 강한 걸 좋아하니까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네 !

(안아들기)

>>890 감정 없이 최고 효율을 추구하면서 가면을 잘 써서 흉내도 잘해야지.
#894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30
감정, 이란 무엇인가.

애초에 인간다움, 이라는것은 무엇인가.

인간다움이라는 것이 인간의 구성요소중 하나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것이라면

그 가면을 써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때, 인간다움은 필요하지 않은가?



그러나 인간과 인간의 교류에는 감정이 존재하고

감정의 공유나 반발, 이해 등은 관계에 매우 큰 비중을 둔다.

이때, "인간다움"을 갖추지 않은 인간이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가?

감정은 모방할 수 있고, 애초에 지니지 않았더라도 가질 수 있는것인가?
#89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31
>>894 인간성은 타고나는 게 아니더라도 후천적으로 획득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가성비가 맞지않을뿐이지.
#896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32
이 의문에 대해 "그렇다"라고 답하자.

그렇다면 이렇게 가정을 해보자.

충분한 AI 기술이 있다.


이 AI 기술로 인간의 감정적 판단을 모방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든다.

그리고 그 외형을 완벽히 인간과 동일하게 두어 지휘관으로 둔다.

그렇다면 이 지휘관은 인간 지휘관보다 훌룡한 지휘관인가?


(적당)(?)
#897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34
>>895
후천적으로 획득할 수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아.

"인간성을 갖추지 않은 인간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가?"

가 중요해 (적당)
#898론 아이즌블루트(dMBc/rjH3M)2022-11-09 (수) 09:35
네에
#899†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9:38
애초에 군인은

살인을 하기 위해 훈련받고 유사시 살인을 하는 대가로 돈을 받는 직종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살인에 죄책감을 가지고 살인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고

죽은 이를 추억하는 이가 군인으로서 적합하지 않다는 것도 어불성설이겠죠오.

참호전을 치르는 군인이 모두 인간성을 상실하는 것도 아니고오.

엣 하면 사람 죽는건 세계대전도 그랬지만 그렇다고 그때 평범한 감수성의 인간들이 지휘관을 못 하지도 않았고
#900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40
흐엥

감정 없는 군인이라.

그렇다면 하나 질문을 하자.


감정 없는 군인에게 기쁨은 없다.

슬프거나 괴로운 추억도 물론 없다.

그저 자신의 생각이 있을뿐이다.


이때, 이 군인이 나라를 위해 싸울 이유는 있는가?
#901†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9:42
아무튼

하로로야-!
#902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43
어쩌면 돈이나 명예 따위로 싸우고 있다고 하자.

그러면 상대국가에서 "더한 명예와 돈"을 약속했을때

이 군인에게 배신하지 않을 이유는 있는가?


요컨대, 감정없는 군인에게 "충성심"은 있는가?
#903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43
흐에 하로로-
#904론 아이즌블루트(ms2tz9cLN6)2022-11-09 (수) 09:43
감정이 없으면 생각이 있다고 할수 있을까. 사고의 한 부분이 망가져있는거라고 볼 수 있고
#905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09:44
릴리 하로-
#906론 아이즌블루트(ms2tz9cLN6)2022-11-09 (수) 09:44
감정없는 이성의 덩어리면 선불로 받겠지오ㅡ오. 아마
#907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09:46
이상적인 사람과 이상적인 군인은 다르다.

하지만 이상적인 군인이 된다면 그 사람에겐 싸울 이유가 무엇이 남을까.
#908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47
>>906
그러면 이렇게 치자

어느 군인이 100 달러를 받고 용병일을 한다.

그런데 상대국의 군인이 지금 배신해서 우리와 싸우면

여기서 선금 100 달러를 주겠다고 한다.


이때, 이미 군인은 100달러를 받았다.

그리고 여기서 배신하면 총 200달러를 받고

이미 아군의 상황은 대강 알기 때문에 싸움에 유리하다.


그러면 이 군인이 배신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적당)
#909†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9:47
아포칼립스란 그래서 은근 편리한 설정이기는 하지만?

이 집단이 살아남는게 개인이 살아남는데 최적이다, 라고 작가가 설정하면 사이코패스도 그 집단의 생존을 위해 헌신하는 존재로 취급할 수 있거든.

뭐, 납득되는가 같은 걸 떠나면, 조각 자체는 맞으니까.
#910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09:48
>>908 순간에 이득에 의해 앞으로의 신뢰를 잃는다면 오히려 악수이니?
#91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50
계약을 깼다면 2번 깰수도 있는데 신용 없으면 다 끝이라는 걸 모를리가.
#912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51
>>910
그러면 "신뢰"를 주면 되는게 아닌가.

예를 들어서 폭탄 목걸이를 건내준다거나

그러면 배신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


그러면 신뢰도 얻으면서 200 달러를 얻고

사망할 확률도 폭탄에 의한 폭사외엔 감소한다.

어쩌면 가져온 정보에 의해 더한 이익을 얻을지도 모른다.


이 가정에서, 이 군인은 배신하지 않는건가?
#91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51
>>912 아니, 신뢰와 신용이라는 건 단순히 그런걸로 평가받을 문제가 아님.
#91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52
그렇게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존재라면 그냥 바보인거고.

감정 이전에
#915론 아이즌블루트(ms2tz9cLN6)2022-11-09 (수) 09:52
신뢰도 감정 아닌가 하는 생각
#916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09:53
단순하지 않은 시점에서 '감정'이 얽히는 문제니까요-

순수하게 눈앞의 이득만을 생각하면 말이지... 하핳.
#917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09:54
>>912 폭탄 목걸이를 건 용병?

순간의 이득에 의해 앞으로의 삶을 저당 잡히면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차라리 같은 의뢰를 2회 하거나 보다 적은 보수를 받는 의뢰를 여럿 하는 편이 좋을 터이고

애초에 폭탄 목걸이를 걸어줄 가치가 있는가도 문제이니.
#918†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9:54
뭐어 이건 감정이 없다, 라는 상태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 문제이기도 하니까아.

감정 없는 이란 어떤 이인가? 까놓고 말해서, 만족감이라는 감정이 없다면 애초에 군인을 할 이유가 없지. 딱히 평범하게 다른 직업을 택하는 대신 군인이 될 이유가 있을까.

더 극단적으로, 살고 싶다는 생존욕구 역시 욕구라는 이름의 감정으로 취급할수도 있고

하지만 그렇게 모든 욕망마저 거세된 존재를 이야기하는건 아니잖아?
#920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54
그러면 이렇게 가정해볼까.


어느 한 군인에게, 적군의 군인이 찾아왔다.

"이봐! 너가 너희 나라의 군사 정보를 빼돌려서 내가 줘."

"선금으로 50달러를 주고, 그 정보가 맞으면 50 달러를 더 주지."


군인은 이 제안을 두고 고민했다.

만약 여기서 자신이 제안을 받는다면

자신은 자신이 아는 정보를 주고 50달러를 지금 받는다.


그리고 어차피 돈으로 고용된 입장이니

어디로 떠나든지 그것은 자신의 자유이다.

이후에 다시 돈을 줄지 주지 않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 당장 50 달러는 줄것이다.


이때, 군인은 배신하지 않는가?
#92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56
>>919 키리탕이 일일연재를 시작하면 어떻게든 된다 !
#922†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9:56
아니며언

'완벽한 신분세탁의 수단'을 획득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배신할 것인가, 의 질문이 될 수도 있을 거고?

뭐, 엔젤 호무라짱은 초거대괴수와의 데이트권 정도면 일단 제안을 들어보는 것으로 할까!
#923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09:57
>>920 하지 않겠죠.

한다고 한다면... 역을 노리는 거짓 정보를 주지 않을까요.
#92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09:57
>>916 미래를 생각 안하는건 감정과 이성의 문제가 아님.

논리적인 추측을 할 수 있느냐고

그리고 나는 지휘관으로써 인간 가면을 잘 써야한다는 명제를 내놨기에 저건 내가 말하는 논점과 맞지않고...
#925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58
내가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이거야.


감정이 없는 군인에게 "충성심"은 있을까?

나는 어느쪽인가하면 "봐야 안다" 파라서 (?)
#926†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09:58
지휘관이 가면을 잘 써야 한다는 것이면

지휘관의 내면과 지휘관이 보여주는 겉모습은 본질적으로 괴리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야?

인간미있는 가면과 냉철하고 흔들리지 않는 내면?
#927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09:59
>>924
그러면 감정없는 지휘관에게 충성심은 있어?

이 질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오- (질문)
#928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09:59
일단 돈이 아닌 다른 걸 걸었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92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00
>>926 그런 문제가 아님(...)

>>927 충성심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있나?
#930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01
감정없이 태어난 존재가 있다고해도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니까.

이성있는 존재에는 관측과 모방이라는게 있어요.
#931†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10:03
>>929 헤에, 그런가아... 그러면 가면이라는 건, 정확히 어떤 것?

사실 여기가 궁금한 건

그래서 감정이 뭐냐, 라는 부분도 크지마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감정이냐, 하는 것

쾌감, 기쁨 또한 감정의 분류라고 하자면, 감정 없는 인간의 모습이 또 달라지고?
#932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03
치노가 생각하는 감정을 절제한 이성적인 군인과 애국심에 차 있으며 가족이 나라에 있는 군인 중에 누가 더 배신의 가능성이 높나요?
#933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05
충성심이 없는 지휘관은 배신하지 않는건가?

완벽하게 신분을 세탁할 수단이 존재하고

위험과 얻을 수당을 비교했을때 배신하는게 좋다고 판단했을때?


아, 그리고 >>896 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93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06
>>931 >>930

감정이 없다고해도 따라하는 건 모두가 할 수 있는 행위의 연장선이기에

차라리 모방을 어디까지 할 수 있느냐의 문제.

>>932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93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07
>>896 서로 지능이 똑같다는 전제하에 다를게 있습니까?

저러면...

>>933 애초에 그런 상황에서 배신 안하는 사람이 더 드물쟝(...)
#93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07
대놓고 배신하라고 부추기는 환경인데

오히려 배신 안하는 놈이 바보 멍청이인것이?
#937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08
>>935
과연, 감정적 판단만 모방할 수 있으면 된다라...


그리고 933에서 "충성심"을 가진 사람은 배신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특정 상황에서 반드시 배신하지만 감정이 없고 냉철한 지휘관"과

"살짝 감정이 존재하지만 절제할 수 있고, 절대 배신하지 않는 지휘관"

중에 어느쪽이 가치가 높은 지휘관?
#93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09
>>937 ???
#939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09
>>936
배신 안하는 놈이 바보 멍청이지만

그 바보 멍청이가 어느정도 "유능"할때

배신하는 지휘관보다 배신하지 않는 지휘관이

그걸 사용하는 국가 입장에선 더 가치가 높은게 아니야?
#940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0
>>939 대놓고 말하자면

배신하지 않는 인간이 얼마나 많을꺼라고 생각합니까?
#94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0
바보같은 질문이에요, 이건.
#942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11
이게 뭔가 좀...사용하는 입장으로 가니까 갑자기 의문이 들어서

분명히 써먹기 좋은 것은 전자겠지, 그러나 전자가 특정상황이 마련되면 도망쳐.

그렇다고 후자를 쓰자니 감정이 있어서 멋대로 멘탈에 데미지를 입잖아?


그러면 어느쪽을 고용하는게 나은걸까?
#94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1
현실적으로 봅시다.
#944†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10:11
>>934 사실 따라할 수 있느냐를 떠나서

따라할 이유가, 감정이 없는 사람에게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있네!

누군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그렇다면 그 만족을 시키는 이유는 존재하는가?

어떤 남성이든 여장을 할 수 있지만 실제 여장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고 말이지.

여장을 하는 이들은 대부분 자기만족이라거나 여러 이유로 여장을 하는 거잖아?

그런데 정말 감정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런 이유가 생길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부분.
#94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1
대부분에 인간은 배신을 합니다.

그게 크든 작든.
#94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2
하지만 반드시 배신하는 조건을 아는 인간과

언제 배신할지를 모조리 감정이라는 운에 맡겨야하는 인간 중에

어느쪽이 더 쓸모있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942이 묻는 건 이런 전제의 질문이에요.
#947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12
>>940
어라, 그러면 감정이 없는데

충분히 인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인간은 많아?

나 그쪽은 잘 모르겠어서...


전쟁이란 무섭네 (착란)
#948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13
>>946
응? 하지만 "충성심"을 가져서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전제가 있잖아.
#949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3
현실적이라면

"특정 상황에서 반드시 배신하지만 감정이 없고 냉철한 지휘관"은 존재할 수 있지만

"살짝 감정이 존재하지만 절제할 수 있고, 절대 배신하지 않는 지휘관"은 감정이 있다면 절대 따위는 존재하지 않기에 존재 할 수 없습니다.
#950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13
사이코패스와 무감정은 다르다.

가치판단에 대해서도, 1년 후를 바라보는 사람과 10년 후를 바라보는 사람은 다르다.

눈앞의 이득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배신할테고, 10년 후를 바라보는 사람은 더 많이 고민하겠지. 결과가 다를 수도 있다.

그 가치판단은 과연 이성의 결과일까, 감정의 결과일까?

감정 없이 모든것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의 지능과 전후사정, 지식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까?
#951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4
>>948 네.

전제가 현실에 맞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살짝 감정이 존재하지만 절제할 수 있고, 절대 배신하지 않는 지휘관"이 더 좋겠죠.
#952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14
다음 어장 >>919
#953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15
'무조건 이득이 되는 판단'은 없다.
#954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6
>>953 흠...

(콕콕 찌르기)
#955†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10:16
절대 배신하지 않는 지휘관.

감정을 절제 가능하며 이성적 판단이 가능한 지휘관. 좋은 말이지.

평범하게 이상적인 군인상이고, 다만 여기에서 이 절제된 감정을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가, 의 문제만 남게 되기도 하고.

다만 감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엔젤짱은 잘 모르니까? 그저 즐겁게 타노시?
#95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6
뭐, 됐다.
#957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7
그냥 피곤해졌어...
#958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17
으음...하지만 일제강점기 시절에

독립운동가들이 꽤나 많았잖아?


그들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에 어느정도 들어맞지 않을까? (곰곰)
#959†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10:18
피곤하면 푹 쉬어!

건강하고 즐거운 인터넷 생활-
#960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18
푹쉬푹쉬-
#961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18
푹 쉬시길.
#962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8
>>958 아니(...)
#963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8
독립 운동가는 건들지 맙시다...
#964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18
엣, 안되는건가...
#965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19
뭐어, 감정을 구성하는건 감정만이 아니고.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호르몬도 다른 용도가 있으니 말이지이.

복잡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이. 어장주 권한으로 컷컷컷.
#96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9
그 양반들도 인간이라서 배신 의혹 받는 사람들도 있고 실제로 배신했다고 확인된 사람들도 있지만

어쨌든 자랑스러운 분들이신데.
#967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19
갑자기 짜증이 나네요.
#968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10:19
머엉-한 상태인 본인 참치
#969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19
8시에 연재 참여하는거나 준비해요 모두!
#970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0
일단... 사랑은 중요하다라 생각한다.

충성은 사랑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지만 그런 사랑이 없는 군인은 이상적이라 할 수 있을까.
#971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0
컷인가아-
#972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20
카즈마도 컷ㅋ서.
#973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21
확인했나- (식빵자세)
#974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1
>973 (쓰담쓰담...)
#97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21
>>973 후우...

(볼따구 조물조물)
#976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21
므에엥!?
#977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21
후에- (쓰담담)
#978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22
>>976 몰라.

(안아들기)
#979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10:22
(쓰담쓰담) 에 짓눌리도록 해라 어장주...!(아무말)
#980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2
>>977 (꼬옥꼬옥?)
#981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2
>>979 (쓰다담...)
#982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22
흐므엥... (대롱대롱)
#983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10:23
>>981 어째서?!(당황)
#984이름 없음(t6Gq5tMxTs)2022-11-09 (수) 10:23
끄엥...(꼬옥되서 눌림)
#985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23
>>982 열이 상당히 오른 느낌이었네요...
#986릴리(t6Gq5tMxTs)2022-11-09 (수) 10:23
>>983
쓰다듬, 실로 불합리 (?)
#987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4
>>983 하지만...

이런저런 주제로 말도 제대로 끼지 못한 것 같아서... (쓰담...)

>>984 (꾹꾹...) (쓰다다담!)
#988†엔젤 호무라†(IoFG0NFfwY)2022-11-09 (수) 10:24
암튼 다들 즐거운 인터넷 생활-

호무짱이 응원할게!
#989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10:24
누군가 했는데 릴리였나-
#990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24
아무튼 각자 떠들고 논의하는건 좋지만, 상대방의 의견을 부정하지는 말것-

설득하려 할지라도 가정의 가정을 반복하지 말고, 실존하는 현상만으로 이야기하고.

애초에 논리가 가정에서 시작되었다면 논지가 부실해지기 쉬우니까.
#991키리탄포◆spymsq0zik(DqAOFGIwbo)2022-11-09 (수) 10:25
그런고로 일단은 다들 물 마시고, 머리 식히고.

또 이야기하고 싶으면 오늘 연재 끝나고. 오케이?
#992릴리(t6Gq5tMxTs)2022-11-09 (수) 10:25
>>987 흐꺄아아ㅏ (눌림)

>>988 즐즐-

>>989 흐에, 이런건 좋아하니까? (적당)

>>990 네넴- (데구르르)
#993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5
오케이-
#994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10:25
>>987 그냥 참치의 두뇌로는 뭐라 할 말을 찾을 수 없는데 뭔가 주제가 를르슈랑 관련있기도 한 것 같기도 해서 그런 반응이었다는 그런 느낌이려나요-(쓰다듬당함)
@길어
#995릴리(t6Gq5tMxTs)2022-11-09 (수) 10:26
일단

약먹고, 버틸 수 있는데 까지 버텨야지...
#996이름 없음(/7WpshgLaE)2022-11-09 (수) 10:27
>>990-991 키리탕이 내일 새벽 6시까지 치킨 레이스를 벌인다고?

(난독)
#997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7
>>992 (턱을 긁어주기이...)

>>994 그런가요...? 그래도 불쌍한 를르슈네요. (우물우물) (?)
#998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7
>>995 화이팅... 힘힘이에요...!
#999를르슈 스프링필드(XkHWcJ99CE)2022-11-09 (수) 10:27
>>997 (우물우물은 당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회피)(?)
#1000디스마스(WpFEq.QWcM)2022-11-09 (수) 10:28
>>1000 이라면 디스마스는 귀엽다
#1001사토 카즈마(8boG69T2Mg)2022-11-09 (수) 10:28
>>1000이라면 행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