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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것을 보아라. 저것을 보아라.
ニニニニニニ=- _|::... . . : . . .. . : . . : : :.:.:.:.:.:.:.:... :.:.:.:.:.::: . . : : :.:.:.:.:.: /.:./ ┃ 퇴폐의 시대에 피는, 저 붉은 헛꽃(徒花)을
 ̄∨/ ̄‐=ニ[.: . .:.:...:.:.:.:..:.: . . : . . . : :.:.:.:.:.:.:.:.::::::: :::.:.:.:.::::: rっ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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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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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인류 퇴폐의 시대. 그럼에도 분명―내일은 빛나리라 믿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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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PPQgZOvknxlJmIVRi9pTO8bdUdR48Qatgi3IwLGYkc
NPC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ZUUfJjxbX-Ykw-0UaFb4lXUBXLNCfG3xnwnDUPvdjc
몰라도 되는 뒷설정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 : >1589527099>
잡담판 1어장 >1596661073>
잡담판 2어장 >1596661088>
잡담판 3어장 >1596662066>
잡담판 4어장 >1596663070>
잡담판 5어장 >1596664073>
잡담판 6어장 >1596664091>
본편 1어장 >1596662071>
본편 2어장 >1596663088>
【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7-
대세는 거부한다
그것이 바로 야생아(?)
내가 만들 건 못되는군. (?)
아아 이것은 생식이라고 한다?
아아 이것은 도축이라고 한다?
아아 이것은 사육이라고 한다?
(?)
두렵네요 정말.....(???)
초카와이 인터넷 엔젤 호무라짱 여기 등장!
(무리수)
"하면 X되는 거지."
"아아 이것은 생식이라고 한다."
"하지 말라고 X발."
"아아 이것은 도축이라고 한다."
"사람을 왜(ry
"아아 이것은 사육이라고 한다."
"네가 당할 건 아니란 거지..."
(?)
도축 대상을 사육한다는 발상은(아무말)
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너무 달라서 두렵다(?)
저렇게 바뀌었나.
(곰곰)
"하지만 걱정받을 정도로 잠이 많은 아이라... 응원이라도 해주고 싶네 확실히? 푹, 악몽 같은것도 없이 행복하고 편안한 잠 잘 수 있도록 이 엔젤님이 축복할게!"
호무라가 방송하면 실제 이런 모습으로 하는게 가능합니다(헛소리)
방송용 페이스 on(?)
그리고 콧코로씨는 힘힘-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에는.
문제아에선 있어요?(?)
눈 안돌아가!
순수하게 궁금한거 뿐이라고 아(?)
메온씨가 즐겨먹을 매운맛이다(?)
"하지만... 다들 생각해 봐. 과연 이 세계에도, 아무런 문제 없이 이런 일들이 전혀 없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자, 오늘 호무라 짱의 방송 주제는! 음모론- 해상도시 0층에 관한 이야기야!"
@?
원작에서는 그 참사의 장면을 담담하게, 그리고 가해자들이 무엇을 바라고 그런 짓을 했는지까지 묘사되어 있습니다.
상상 이상이로군(?)
으윀(?)
아무생각없이 꺼낸 컨샙이지만
이렇게 밝은 엔젤 호무라도 좋지 않을까(?)
나에 대한 평가가 이상하다!(?)
으으으음...
(끄덕) (?)
열심히 흔들면 크림이랑 버터로 분리되나요?(?)
더 상식을 버려주겠어(중얼)
신시대의 영장으로서 자신이 걸맞다는걸 보이기 위해.
그런데 구시대의 영장이 퇴폐적이고 미개한 모습을 보인다?
왕관종의 행동을 막는 고삐가 느슨해지는겁니다.
좋건 싫건 인류는 도덕적으로 고결한 모습을 보여야만 해요.
A와 B를 희생하는 선택지에서 둘 다 살린다는 발상으로 획기적인 이론을 제시했으면 받아들여줘야지 그걸 묵살하고 둘 다 죽이면 안되는거라고
"그런데 그렇다면, 인간을 나누는 기준은 뭐야?"
"어떤 존재가 인간이고 어떤 존재가 인간이 아닐까?"
이런 편파적이고 편협한 도덕률은 인정 할 수 없어 !
"자신이 인간이라 생각한다면, 그 사람의 생각만으로 행적과 상관없이 인간인 걸까?"
"-반대로, 스스로 인간임을 자각하지 못하게 길러진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는 인간이 아닌 걸까?"
편파적이고 편협한게 아니라, 스스로의 과거를 고찰하고 도약하는거야!
>>91 넹. 좀 조율이 들어가겠지만 왕관종을 마주했다던가 그 관계자와 아는 사이라는 식의 설정정도는 문제없이 허용합니다.
합당한 일에 특별한 사유 없이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나.
다 나은 곳이 존재하는 걸까. 그렇다면 과거는 현재보다 더 지옥같다는 이야기인 걸까.
우리는 수천년전의 조상보다 더 고결하고 숭고한 걸까?
영웅은 그렇기에 시대를 넘어 영웅이고, 서로를 상대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에 그들의 죄업은 희생자들의 후예에 의해 용서받는다.
허나 동시에 그렇기에 복수의 영격은 강대하며, 저주의 성취는 신성하고, 인류는 신역 도달 너머로는 나아갈 수 없다.
그들의 과거가 그들을 붙잡을테니까.
이게 맞다.
행동 부분이 빠졌네.
전능영역의 신들이 얼마든지 비틀 수 있고, 인간의 인지에 따라 그 형태를 달리하는.
자연적이냐 아니냐를 따지는것은... 글쎄. 의미가 없다고는 안하겠지만, 이미 그 전제 하에 문명이 쌓이고 신화가 진보해왔는걸.
그런데 그 근간에는 분명히 인간의 야만과 폭력성이 존재하고
이게 인류의 생존에 분명한 도움이 되었다는거지.
"두려움 받지못하는 자는 존중받지 못한다."
그건 모형정원에서도 반복되는 참상이었잖아.
성령도, 신령도, 용도 벗어나지 못하는 게 약육강식의 굴레라면
오히려 이걸 벗어던질 필요가 있는걸까?
저도 컴퓨터를 생각하면 가끔씩은 이게 단순한 삼색의 강약으로 보여질 뿐이며 그를 이루는 부품들이라던가 그 자연에 반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조화가 신기하고도 미묘한 감각이 들고.
야만과 폭력성이 독점되었기에 발전했다.
양측의 논리 모두 문제아에서는 영격과 기프트로 발현되고,
독점을 위한 권리나 권한, 전쟁의 역사는 승패의 기록에 따라 기프트 게임의 로직으로서 저장되어 논리적인 상성이 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인류 문명이 진보하면서 야만과 폭력성을 꺼려하는 문화가 생겨났기에, 복수자의 권리나 지혜에 의한 기프트 게임이 발달했다.
모두 사실이고, 이미 본편 시점은 '그 이후'를 다루고 있다.
동시에 왕관종들은 그 수천년의 문명을 단일세대로 뛰어넘기 위해 도덕성과 긍지를 품고있다.
단순히 '야만을 부정하지 마라'라는 말로 요약될게 아님미다
그 끝에 발생한 최후의 인류가 왕관종과 지구의 주권을 두고 다툼을 하는거고요.
더욱 자신에게 상냥한 형태였으면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느 한도까진 그를 참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런 상냥함이 자신에게 상냥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
뭐, 키리탕의 말도 옳다고 생각해
기본 시작부터 인간찬가를 깔고 들어가는 작품이구나.
그런걸 바라면서도 자신과는 다른 이들을 내치는 모순.
그리고 그 정반합을 이루어 사상적으로, 문화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과정.
그것을 문제아 세계관에서는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그걸 이룩한 성인이 그렇기에 위대하다고 생각해.
두렵지 않다면 존중받지 못하는 자는 어디에나 있고
당장 밀리언 크라운 세계관에서도 인간이 진정 두렵고 강대한 존재였다면 왕관종도 패권을 노리기보다는 인류와 연합했을지도 모르니까.
결국 약자가 강자에게 굴복한다는 명제 자체는 뒤집히지 않아.
숫자는 힘이다.
약자가 굴기해서 강자를 무릎꿇린다면 약자가 강자가 될뿐이고
결국 절대적인 명제는 부서지지 않는다.
그런 느낌.
그건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해.
이런 사람이 사람에게 상냥한 세계에서
인간성의 밑바닥을 몇번이고 보았다.
라던가... 괜찮나요?
세력으로서는 고결해야 하지만 개인은 밑바닥일 수 있고
무엇보다 음. 왕관종이 인류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면 과연 어찌되었을까인가.
키리탕이 좋아하는 이유일지도.
압도적인 강자라곤 생각하진 않지만, 적수라고는 생각하는 느낌?
그리고 그 대부분이 인간과의 소통이 가능합니다.
언어가 통한다, 정도가 아니라. 사상을 주고받고 문화를 누리며 서로를 존중하는 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강함을 존중하기보다는 그들의 역사를 존중하고 그보다 우위에 서는것으로 자신의 자격을 드러내려는 것이죠.
하지만 애초부터 마법이랑 권능이 좀 과하게 강했으니 일단 이정도로 두고 나중에 체크합시다.
왕관종 12개체가 전부 다른 사상을 가지고 다른 생태를 가지며 다른 권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그럼에도 우위에 서서 푸른 별의 주권을 쟁취하고자 하기에.
무엇보다도 자신이 전대의 영장을 계승하여 더 발전시켰다는 명분이 중요합니다.
사실 그런거 잘 몰?루
어쨌든 여기 pl적 성향으로 보면 절대선, 도덕률, 인류의 진보와 평균적인 인식 수준은 시대가 지나면 발달한다고 보지만
솔직히 말해서 절대적 강자가 명확히 존재하는 세계에서의 대중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시니컬해서 그런걸지도 몰?루
까놓고 말해서 억지로 의미를 부여한 거 아니냐, 결국 세계는 왕관종과 그에 준하는 강자들을 통해 돌아가는게 아니냐 하는 삐딱?한 그런
그것을 가지고 있는 신인류, 혹은 신세대.
단순한 몬스터가 아닌, 왕관을 자처하는 자.
그리고 그 이름의 무게를 짊어진 자.
그래서 강한겁니다.
오히려 그런 것조차 없었다면 그저 괴물이었겠지.
신이 되지 못한 괴물.
하지만 가졌기에 차세대의 영장으로써 존중받을 수 있는거야.
단순히 쓰러뜨려야할 적이 아니라, 서로의 가치를 내걸고 어느쪽이 더 옳은가를 겨루는가...
효과 몇개 수정해서 가져오면 키리탕이 밸런싱 해줄까?
(곰곰)
그렇지만 저런 강자들의 긍지와 명분이 되어주고 부정하지 않는것
그리고 그들이 직접 할 수 없는, 무엇보다도 숫자가 중요한 1차생산을 담당하며 나태해지지 않는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밀리언 크라운의 대중은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까놓고 마블코믹스 엑스맨 보고 꺄악 돌연변이다 하는 시민들 수준이 아닌 제대로 된 도덕성을 가진 민간인인 시점에서 뭐...
결국 몇몇 초인들에 의해 계도되어 그들이 제시하는 규칙을 따르는 모습 같다는 거
세계관 속 일반 대중을 계몽의 대상이자 학생, 앞선 이들보다 못한 이들로 규정했다고 보이는 느끼임.
진짜 삐딱하게 보는 거라는 자각은 있는데, 결국 이들이 다른 매체의 민간인들보다 선해보일수는 있어도 이게 그저 살기 위해서 복종하는 모습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엇.
뭐, 애초에 와타시가 더럽게 힙스터고 먼치킨물은 엑스트라부터 보는 성격이라 어쩔 수 없는 걸로(적당)
뭐 그쪽 시선이라면 우짤 수 없다
결국 현실에서도 기술발전을, 사회현상을 일으키는 선두주자들은 소수에 불과하고
못한 이들이라기보다는 개인의 역할이 다른 이들...에 가깝다고 보지만 흐음
여기까지 가면 개인 취향 차이니까-
여기가 마이너한 거기도 하고-
현실이라면 못한 이라기 하기에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이런 세계관이면 극단적으로 말할때 평범한 일반인 수백보다 강자 한명이 더 큰 가치를 매긴다는 명제에 동의를 하게 되니까 좀 더 이렇게 보는 거 아닌가 생각도 들어유
진짜 엑스트라 1보다 주인공 파티 1이 못난 부분이 전혀 없다는 인상이니까. 현실이야 아니지만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이하의 4가지 중 하나의 효과를 선택한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이 하락은 중첩된다.
시공간 왜곡의 대가로, 권능을 사용할때마다 HP를 10씩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A. 시간 반복.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중 입은 대미지 총량만큼의 대미지를 1회 입는다. 이 대미지는 증감되지 않는다.
B. 시간 역행.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 시작시의 상태로 돌아간다. RP적으로 기억 또한 돌아간다.
C. 공간 절단. 대상은 가진 기능 하나를 즉시 소실하며, 전투 종료시까지 회복되지 않는다.
D. 시간 가속. 자신은 이번 액션에 2회 행동할 수 있다. 차례 종료 후, 입자량 5를 소비한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어장주는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이게 원본
당신은 혼돈의 종주가 될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이 하락은 중첩된다.
시공간 왜곡의 대가로, 권능을 사용할때마다 HP를 5씩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현재 총 4개의 스택을 가진다. 당신은 스택을 소모하여 임의적인 시공간 왜곡을 지정 할 수 있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어장주는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이게 자율성을 크게 높이는 대신 명백한 횟수 제한을 걸어서 밸런스를 맞추는 버전.
당신은 혼돈의 종주가 될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이하의 4가지 중 하나의 효과를 선택한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이 하락은 중첩된다.
시공간 왜곡의 대가로, 권능을 사용할때마다 HP를 10씩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A. 미래 예지.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가장 가능성 높은 미래를 볼 수 있다.
B. 과거 개입. 대상은 가진 기능 하나를 즉시 소실하며, 전투 종료시까지 회복되지 않는다.
C. 공간 왜곡. 이번 액션 동안 자신과 지정 대상은 공격을 절대적으로 회피한다.
D. 시공 박제. 대상은 즉시 현재 시공간에서 박리되어, 어떤 간섭도 받지않고, 간섭도 할 수 없게된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어장주는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이건 완전 서포터 버전.
서포터 버전에서 시공 박제만 가져와서 다른 기능하고 교체할 것 같긴한데...
무한 강화하면 회복량 늘어나나요?
기능 무한... 강화하면 1:1에서 1:2가 된다던가, 타인회복도 가능해진다던가?
호감도 하락 대신, 원래 마법에 있던 개인씬 스킵으로 갑시다.
PL이 저거에 큰 의미를 안두는 것 같은데 패널티가 못될듯.
아무튼 1개월 이내로 컷할 예정.
발랄라이카...
생각해보니...
흠...
대강 420일 전후인가...
시나리오당 4개로 갑니다.
음...?
이제 내일 시작을 기다리면 되는것인가 -
이제 플레이용 나메 달아주세요-
2. 깔끔한 팔 다리 소실. 스택 써서 복구하든가 알아서해라.
피로피로로...
절망적인 결과가 가까이 다가온다는 사실에
용 영구 패널티를 준다던가...
뭐가 좋을까.
@?
제우스도 거인 아들이니
크레토스도 일부는 거인임
즉 카즈마처럼 몸에 거인이 있음(?)
티탄도 거인이고?
이미르도 거인이고?
(?)
으, 으음... 이쪽은 쿼터가 아니라 하프야! (???)
욕인 거시? (착란)
처음부터 그 생각 뿐이였다. (????)
챤챤☆(?)
뭔가 할 게 없나. (?)
내일 연재 대비라던가. (????)
모의전 한번 해보고 싶긴한데, 어장주도 없이 그건 무리고.
설정이라도 좀 보강하는게 그나마 할 수 있으려나?
"처음부터, 말만 거창했던 너를, 내가 믿어버렸어…"
"………하지만, 그를 후회하진 않는다. 나를 기틀로 하여 가라."
"창세를 붙잡고서… 나의 마지막 소망을, 이뤄줘." (?)
"다른 누구도 아닌, 제가 카즈마님의 마지막 소망을 이룰거라고 생각하신다고요?"
"말만 거창하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와서 카즈마님을 배신하고만 콧코로를?"
[사실 카즈마의 마지막 소망이 뭔지 몰?루]
"나는, 무너져 가는 배였으니까. 여러 업을 쌓아, 누구도 나를 정당한 군주로 생각하지 않게 되었으니."
"……보다 더, 많은 이들을 위해, 담이 작은 넌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잖아."
"그러니까… 그런 선택에 대한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넌 이뤄줄 수밖에 없을 거야."
"신화 속에서 수많은 거인의 조물주였던 이미르도, 오딘에게 최후를 맞이하여 창세에 닿았나니."
"네가 나를 죽이고, 나의 자리에 서서, 나를 창세의 기틀로 하여… 사람의 세계를 만들어줘."
@ ?
를르슈의 외부부착 인간성회로인가... (?)
"카즈마님이 말씀하신대로 콧코로는 이런 선택밖에 할 수 없는 겁쟁이입니다."
"제가 나선다한들 그 누구도 저를 정당한 군주로 인정하진 않을겁니다."
"콧코로가 할 수 있는거라곤 그저 영웅님들을 서포트하는것 정도니까요. 그러니……"
"저는 카즈마님이 자격을 되찾을때까지 잠시 이 세계의 멸망을 유보하겠습니다."
"한그루의 세계수가 되어 진정한 창세의 왕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리도록 하죠."
"………그래도 너무 늦지는 말아주시길." (?)
를르슈는 쥐구멍에 숨었다!
"오히려 내쪽이 당했네, 들어줄 수밖에 없는 말이잖아……"
"……그래 그럼, 돌아오도록 할게. 헬헤임(Helheim)을 기어올라서라도, 돌아올 테니까."
"그때까지는… 긴눙가가프(Ginnungagap)의 군주의 적법한 대리자로서… 여길, 지켜줘…"
@ 그렇게, 마지막 말을 끝낸다. 그리고 다시, 의지를 다진다.
@ 헬헤임을 기어올라서라도 돌아오겠다는 말은… 빈말이 아니니까.
카즈마가 북유럽 관련이기도 하고, 오늘 막 원신을 플레이한 참이라...
긴눙가가프를 매우고, 세계수가 되어달라는 뉘앙스가 더 좋았을까.
진짜 신화랑 연관짓는건 이쪽으로 할까...
저는 좋은 것 같습니다. (?)
...카즈마 님 진짜 나이 4~5살, 아니 2~3살만 돌리시는 건(아무말)
외형에 비해 키나 체격이 부족한 점을 이유로 해서 줄일까... 생각이 있기는 함.
업을 계승한 시점이 꽤 늦은 느낌도 난다는 게 있고.
를르슈는 부족한 여동생의 사랑을 콧코로에게서 채우는건가...
으음, 경찰에 신고해야하는 것이.
큭 공간을 부수는 메온펀치 마렵다(?)
어림과 베테랑스러움의 균형을 갖추고 싶었던 것도 있고.
언제 봤던 라그나 썰에선 20살인가의 베테랑 용병 라그나 같은 게 있어서 너무 어리면 좋지 않으니까 나이를 늘렸는데...
너무 늘려버린 것 같은 감에.
카즈마를
위통역으로 본다(진실)
18세가 어린게 아니라서 두려워져요(?)
페이트가 예민하게 군것도 납득이 가... (?)
그렇군, 카즈마는 치우의 계파였나...
수르트도 함께지만.
어장 중독증의 증상인가
"이딴 불가능한 꿈이나 꾸고 있다니."
"사라져줄래? 골동품 냄새가 나."
하는 대사를 치면 되는건가...
(접점 없음)
일단 카즈마는 위통받아라(아무말)
"괴물로 취급받은 인간"
정확히는 거인족은 고대 인류간의 싸움을 합리화 하기 위해, 적대자는 인류조차 아니다란 승자들의 기록 날조에 의해 만들어진 영격이라고 알고 있어서 물어본 것.
여기에 신이 붙으면 아지다카하처럼 "정당한 복수 권리를 지닌 자"에 가까울탠데
이러면 라스트 엠브리오니까.
(킬각 재보기)
"돌아오니까, 다시 지랄이로군."
"그 입… 영원토록 열 수 없도록, 이번에야말로 끝을 내리마."
@ 창세와 멸세, 그를 하나로 하여… '무언가의 가능성'이 피어오른다. (?)
그러니까 신령이 되어버리면 "인간의 신앙이 신을 낳고, 신의 신앙이 인간의 가능성을 낳는다."를 할 수 있으니까.
아예 왕관종으로써 거인이라는 계파 자체를 차세대 영장으로써 분리해버릴 수 있을 것.
적어도 '사토 카즈마'를 유지하는 한에서는.
카즈마는 신령에서 라스트 엠브리오.
즉 신살자도 될 수 있다.
어쩔 수 없다.
콧코로 출격 !
"시시한 원망같은게 아닙니다!"
"우리들이! 인류가 조금 더 나은 세상에 살기 위한 발버둥입니다!"
"이름조차 없는 당신에게 뭐라 들을 이유는 없어요!"
@최종결전 돌입 (???)
@ 이번에도 그리 버텨내고, 넘어서야만 하는 '역경'을 바라본다.
"……시시한 원망이 아니다. 이어지는 마음이다. 내게는 그게 있다."
"그러니, 마지막 인사는… 그쪽의 최후로 해두도록 하지."
(?)
그나저나 오늘 대체를 몇번 하는 거지... (착란)
어느 쪽의 자신도 긍정하는 한, 왕관종이 되진 않으려나.
@또한, 를르슈 포인트는 이미 Lock 상태라는(아무말)
자신이 온전히 거인이며, 거인을 대표함으로 복수를 대행하는 형태일진데.
인간이자 거인으로서 자신을 확립시키면, '인류 일부'에 대한 분노로 왕관종이 될 것 같진 않은데.
지금 인류가 왕관종을 이기는 난이도와 비슷하다.
키리탕의 논리상 이걸 성공하면 도덕적으로 왕관종보다 우월해지니까.
구세대의 영장이 차세대의 영장을 능가했다는 지표 중 하나가 되겠지.
@..?
걱정이나 연민을 품지 않을까 싶다.
신체를 한계까지 무리해서 사용하는 능력이라니... 통하지 않는다라 할지라도, 대화는 있을 것.
요즘 대학 과제 너무 많겠지!
그것도 조별, 발표 과제로!
디스마스도 원작 생각하면 달의 존재 관련해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고...
역시 콧코로가 제일 클린한 듯? (???)
초면,초반부 부터 오픈 마인드인 PC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와 함께 철저한 벽이 있기도 하고.
아, 이미 일본에 세계수급 초거대 나무가 존재하는데 어케 참음!
이미르를 기반으로 하여 뿌리를 내렸고
수르트의 불길에 의하여 불타버렸다는 점에서
묘한 그런 감각이 있다.
차선으로 생각한건 티타니아지만, 그쪽보단 세계수가 더 있어보이고 (?)
순전히 자신의 뜻대로도 좋으니까요.
알겠습니다. 확실히 그렇죠.
매온이 좋아하는 나무(?)
그걸 아는 사람이 없다면 나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
메온 그 나무를 좋아하면 좋아했지 싫어하진 않을듯
카즈마에게 있어 매우 깊은 의미를 지닌 날.
하나밖에 없쥬?(적당)
자신의 탄생일이자 부모님의 기일이고 은인의 기일이기에.
콧코로도 유열 설정이 있다고. (???)
확정은 아니지만 대략 7살 쯤에 버려졌다
성장 많이해서 외견은 대략 12살 쯤으로 컸다는게 문제일까(?)
10~15세에 은인을 잃었다라 할 예정.
일단 부모는 잃은 걸로 했는데
탄포님께 주변 세계관 질의응답을 해야
언제, 어떻게 죽었는지 결론 나올 듯
여튼 7살에 버려진거 보면 알겠지만
초등학교도 안나와서 곱셉 나눗셈도 힘들어할것(?)
본인이 RP하기 너무 불편하다고 느끼면, 메온이 곱셉 나눗셈 정도는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아무말)
1번은 평범하게 부모님이 몬스터에게 살해당한 루트.
2번은 평범하게 부모님한테 버림받은 루트.
3번은 오오야마츠미노카미를 제어하기위해 만들어진 실험체 루트. (아마 실패작)
어느쪽으로 갈지는 나도 모른다.
어느 쪽이든 10월 15일, 를르슈 스프링필드는 누구도 원망할 수 없는, '사고'를 겪었다.
아니 애초에 포스트아포칼립스 생존경쟁 세상이니
사실 PC들에게 액재료가 없는게 소수파일지도...?
'사냥꾼'이 온다.
위그드라실은 어떤 형태로 적용될 것 같나요? (?)
메온 아빠 어떻게 되었다고 하지
일단 엄마 혼자서 메온 키운건 확정인데
액재료는...재밌어!!
내가 사신이다.(?)
메론으로 만들기
왜 이렇게 액재료를 좋아하는 ?
나의 이름을 모르는 한 날 죽일 수 없는 것이다...! (?)
치노이기에... 음.
분명히 그녀는 행복할지도 몰라 !
일단 봐야 알 것 같네요.
어떤 행복일까.
고작해야 자기보다도 작은 중형견을 상대로도 목숨을 걸어야하는 인간이
이미 3~5M는 되는 고릴라들과 싸울 수 있는거라구 ?
자부심을 가져도 될 일이다.
별격의 존재로 올라선다.
하지만 그것만이라도 한다면...
너무나 가엽지 않을지.
들어주길 바라면서 해봐야겠네요.
PC? NPC? 물론 깨어진 세계의 방랑자로 남는 루트도 있지만 그건 잠시 뒤로 치워두고(아무말)
여러 것들을 담은 사람과는 다르게도.
흐음.
문제아 설정적으로도 거신에 대한건 불확실.
라스트 엠브리오는 틀렸고.
복수의 영격이나 저주의 성취로 신격을 얻는다 해도 라스트 엠브리오는 못된다.
단순한 마왕이라면 얼마든지 가능하겠지만.
(시무룩)
혼혈로서 양쪽 모두의 영격을 이어받았다는건 꽤나 의미심장한 설정입니다.
발로르의 패퇴도 그렇고.
발로르는 거인으로서 불구대천이 되었지만 루 라바다는 인간이자 조상신으로 남았음.
이런 저주조차 기프트라는 이름으로 계승됩니다.
발로르 일족이 불구대천이 된 이유는 아스트라를 남용했기 때문이니까...
생각해보면 문제아 세계관도 참 잔인해.
선조의 잘못 때문에 보속을 반복해야하다니.
나나리도 죽고싶어서 죽은 게 아니니까
서로 살려서 백년해로시키면 이것도 하나의 대답이 아닐까 ?
그렇기에 더더욱 디스마스와는 평행선이로군,
전쟁에 의한 부작용을 겪는 사람이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전쟁이 알어나자 않을 과거로 회귀하여도 부작용이 사라지지 않는 것처럼.
각자의 캐릭터성이 충돌하면서 나오는 케미는 즐겁지만, 서로의 캐릭터를 설득하는것까지는 좋지만
설득의 성패에 너무 심력을 들이부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올바름을 강요하지는 않는것이 중요중요
이미 안 좋은 맛을 봐서, 결국 진실을 알게 된다면 평행선인건 변함없네요.
뭐 이건 내일 원숭이 잡고나서 개인씬이라던가 외전에서 말할것이지만...이랄지 어장주에게 허락 받아야하나? 생각해보니 매치가 될지를 모르겠네
그렇다면 잃어버린 걸 돌려준다는 선택지야말로 가장 가깝고 직관적인 대답이지.
그러니까 원래대로 복구한다.
행복이라는 건 잃어버리고 다시 손에 쥔다면 더 절절하게 느낄 수 있으니까.
치노는 그렇게 생각할꺼야.
아무튼 푸실거라면 듣는다 (식빵자세)
마치 그녀가 돌아올 자리를 비워두는 것과도 같이 그러하고
그렇게 멈추며 존재하나, 그 흔적은 남을 수 밖에 없다.
아닐 수도 있겠지만.
모티브, 다키스트던전이라고 하였었지..
그리고, 인생역전을 할 수 있는 계기를 얻었다. 한 가문의 가주를 도와주는 일이였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것을 바꾼 계기가 되었지
실제로 더 유쾌했던건 성전사였고
이 가주놈이 '왕관' 을 쓰고 인간을 초월하겠다는 뭔 백기흉상어 통구이를 참치마요네즈 샌드위치에 버무려먹는다는 제정신이 아닌 발상에.
그것들의 주검을 통해서 강해진 가주는 정말 그럴 수 있었다.
그 허영심과 인간을 벗어던지는 초월에 등극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진상이 밝혀지면서 나오는 결론에 칼을 빼들고 나선 이들의 반격은 무의미했을지도 모르지만 해냈다.
그야, 막대한 부와 아늑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구라핑인 것에 칼을 빼들게 만들었으니까지.
그 단꿀을 마셨으나 진실을 알고 일어선 이들
하지만 가주는 무너지면서도, 언젠가 자신이 완성시킨 '왕관' 을 탐내는 인간들로서 마침내 자신의 초월이 완성될거라고 와하하하 하면서 소멸당했다.
뭐, 닼던과는 다르게 그런건 이뤄지지못했다. 가주는 몰랐었던 것이지.
그 성전사는 중즉의 도벽이 있었다.
그렇게 가주의 계획은 당장은 막혔지만 슬쩍한 왕관이 문제였다. 그건 실제로도 그냥 흔해빠진 남정네 둘이 보기에도 어쩌면의 가능성이 있단 말이지
가주놈은 그것도 모르고 싸우고 있었다. 아니, 그러면 왜 그걸 여태까지 몰랐냐고?
슬쩍 했어도 눈치 안 까게 연결점을 남겨놓고 있으면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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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디스마스는 막상 계획은 입안했지만 제대로 나서면서 싸우지 않았다.
그 '가장 어두운 던전' 에서의 사투의 공을 따진다면 9할이 레이널드의 몫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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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ニヽニニニニ=-_}!ニニニ_,,...,,_ニミ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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弋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ミh、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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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ニ=-..,,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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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한다.... 그 통수 가주놈이 꼴리는대로의 결말은 내가 다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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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성을 폭파시키도록 하지"
디스마스 "Pardon?"
성전사가 아니라 도벽에 집중했으면 이미 세계제일이였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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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이 도벽을 하다보니 머리가 맛이 갔나. 폭파할 화력이 어디에 있다고 그래?"
"이미 저 바깥쪽의 가주놈 영지에 쓸만한건 없고, 사람들도 다 뒈졌고, 정말 혹시나라고 해도 나도 총알없다"
"뭔 수단으로 폭파시키겠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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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二ニニ\ :|\__/) / ヘ_:|ニニ:| 」二二二ニ-
< ̄ / :し:/ ∧二ニニ-| |ニニ/ \┐┌二二二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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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_、‐''~ └ 〈_ノ
"그 가주가 밀수임무를 줄때의 항구의 종을 기억하나?"
디스마스 "뭐 그런게 있긴 했었지. 그건 왜?"
_ -,r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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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 : : : : : }__
/`ヽ}!_ ,. ィ:.:.:.:.:./_-_/: : : : //``<
〈-_-__}ノ_ _ ,. イ_-_-./: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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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イヽ、-_-_-_s≦-_-_-_-_-i{ : : / ./ ./ ∧ /ム
,ィ´_-_、-_-_ー_-_-_-_-_-_-_-.ィi{: : / ./ ./ / マ/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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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ニニ≧s。.,_____/ニニ=- 、\ ,/:.:. :.:.マ/ /ム
{_i{-=ニ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 、\/ :.:.:.:. :.:.:.}/ /i!
/ }!ニ}!.ニニニ |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 :.:.:.:. 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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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iニ]!.ニニ=.|ニニlニ|ニl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V___,,..。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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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고래가족을 여기로 끌어온다"
오늘 연재 몇시 ?
뭐요?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ミ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彡: :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八 ,. ´ c`ヽ、 . :彡 . :{丶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ヽ;_ ;_ノ: . - 、 i、 \ニ=|
|ニニニニニニニニ-´---、{ _ -ニ二二二二二二二二ニ- _ 〈 \_ ∨|
∨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Y⌒\ ‘,!
\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 -_ リ
\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ニニニX ∨ニニ ∨
丶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X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二∨ニ ∧
{ニ/|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二ニ∨ニニ|
i/二.|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ニニニニ',ニリ
ヽ二.|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Xニ/ニニニ‘,./
l二 |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ニニニニ/}
∨∧ニX二}_.。s≦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ニ/ニニニニ/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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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s≦:::::::::::::::::::::::::::/::::::i::∧ニニニニニニニニニX=/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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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잠깐 고래가족이라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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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i!: ⅱⅲⅱⅰ リ__/ _,. -z_
]!i:l }i!:. ⅱⅲⅱ /__/_-_/ : : ヽ
]h、}i!::. /:.:.:.:./-/: : : : : : }__
/`ヽ}!_ ,. ィ:.:.:.:.:./_-_/: : : : //``<
〈-_-__}ノ_ _ ,. イ_-_-./: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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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イヽ、-_-_-_s≦-_-_-_-_-i{ : : / ./ ./ ∧ /ム
,ィ´_-_、-_-_ー_-_-_-_-_-_-_-.ィi{: : / ./ ./ / マ/ /ム
/_-_-/_-_-_-_-_-_-_-_-_-_-_-_ i{ : {_,/ ,/ ,/ マ/ /ム
/ィ ´/~"''~s 。., -_-_-_-_-_-_-_ノ`ヽ、\ ,/ :.:マ/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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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ニ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 、\/ :.:.:.:. :.:.:.}/ /i!
/ }!ニ}!.ニニニ |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 :.:.:.:. 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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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모비 Di...아니 딕 패밀리."
"그 고래가족을 끌어온다. 내 빛의 힘 을 최대로 끌어올려서 종을 친다."
"대규모의 물고기 떼와 같은 음파를 태평양까지 뿜어내서, 백경왕과 자손들이 여기로 몰려들게 한다"
"까놓고 말해서, 고깃덩이가 없는건 아니잖아? 이 성 밑에 찌부러진 미트볼들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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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_ , '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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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_!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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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i!: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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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i!... /:i:i:i:i/........./:::::/::::.......................∨/
"........너 진심이냐? 백경들이 그런거에 낚일 수 있다고 장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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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이신호가 아니여도 자기들끼리 오순도순 노는데 쌍욕갈기다보면 어떤 자식이 거슬리게 하나 찾아는 오겠지"
당장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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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ト 、 }!-_-_-_}ニニO。、ニニニニニニ}!ニヽ、\ / /-_-_-_}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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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코패스 수염 중년남의 이론대로라면, 녀석은 '왕관' 에 국한되지않을거야"
"왕관의 끝에 올라서, 자기가 나불대던 '신격' 까지 노리면서 더 엄청난 피해가 들이닥치겠지"
"그래, 모처럼 신의 이름으로 훔칠 것이 아직도 있다는 세계가 정말로 작살이 난다는거야"
"난 그런건 원하지가 않거든. 느긋하게 휘파람을 불면서 제대로 몫을 챙겨야지."
"까놓고 말해서 이 왕관만 있다고 해서 뭐 되먹을 것이 있을거 같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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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ィ´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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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斗ャ i{ニ=ー――――――――r`s, ∨
i{ rz ]! rzz rzz rzz /ゝ-' }!/
}! i:ili ]! i:ilili} i:ilil} i:ili} / / /′
}! rz .]! rzz rzz rzァ ,/ / /
}! i:il} .]! i:ilil} i:ili} i:iリ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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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ィ_,. ィ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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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빛의 이름으로- 라고는 하지만 설마 정말로 나도 영웅행세를 할 지 몰랐는데 말이야."
"하하하- 그러니까 디스마스 이 친구야. 진득하게 먹고 살아왔던 콤비로서 부탁 하나 들어줘라"
"블랙잭 10연패 할때 박박 긁어먹을 골드 대신에, 되게 수치스러운 것도 다 들어준다는 거 뭐냐... 애들감성으로 말하던 그 '소원권' 이라는 것을 쓰는거다"
"어긴다면 지옥에서부터 기어올라와서 네가 득템할때마다 휘파람 소리를 들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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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lll | |=≦⌒_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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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Uニ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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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ニニ/ ̄ ̄ニニニニ.}
"하, 이 자식 말뽄새봐라... 뭐 그래, 말해봐라. 어차피 마무리하는 것에서 미련은 없다. 이런거 알고 있어봤자 찝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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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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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 `ヽ >- 、 V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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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ィ}: 、: : : .:ヽ、\\ i{//:.: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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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ト 、 }!-_-_-_}ニニO。、ニニニニニニ}!ニヽ、\ / /-_-_-_}__,.ノ
i{、 ヽ}i-_-_-_{ニニヽ:.:.:\ニニニニニ.}!ニ=-\ \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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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_-_-_}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 }
"사실 정말 하고 싶지않다."
"영웅행세로 죽는다니, 난 아직 솔로란 말이지. 미소녀와의 데이트 플래그라던가 시민권을 얻고 안전한데에서 부자 백수같이 떵떵 살고싶었단 말이지"
"근데, 정작 이 가주놈 똥덩어리 치우는데에는 내가 재격이네? 하하- 젠장. 농담 삼아서 '사조성이 보이면 죽을때가 온다' 라고 하던데, 정말 그런 죽음의 별이 비추나봐"
,へ ヽ
,.イ \ Vム`ヽ
/{ i ヽ マム }!
_! {_ ヽ } }i_.|__}!
{i:!i:!}ト、},.x≦ー- `ヽ、
V/}/_ ´ 二ニ=- ミx:. 、_
/´ - .、`ヽ'-_-_-_-_-}__}!-_}ムヽ、
/´ ヽ、V-_-_-_-_} }!-_V:., \
/,′_ / }ム-_-_-_}__,}!-_-V:., }ト.、
/ / `ヽ、\\}!0}-_-_-}__j}!-_-_V:.、}i }!
ー/ /_/_ / \ ヽ}oノ-_-_-} ,}!-_-_-\}i ,}!
/イ `ヽ、 }! /o/_-_-_/o,/-_-_-_}ニ=ヽ〈
}-―-ミ ヽ_}i{__/_-_-_/ /_-_-_-_{ニニ=-_
/__ ヽ/,_-_-_-_-_-/o,/_-_-_-_-_}ニニ=-_:,
/ ̄ `ヽ、/_-_-_-_-_-_/ /_-_-_-_-_-}!ニニ=-_{
/ ̄ `ヽ }i-_-_-_-_-_-,/ /-_-_-_-_-_/´ニニニ=-_、
///`ヽ、}/-_-_-_-_-_-/ニ/-_-_-_-_-_-{ `ヽニニ=-_、
"내 인생을 다 걸고 베팅 올인 한다."
"내가 못 이룬만큼 사나이답게, 남자답게, 단명나버린 인생 네가 더 맛깔나게 살아서 내가 휘파람 불러 오는 일 없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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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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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ム ヾ ゛r 'ヽ{-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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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_<三>'゛/ノ:{i、// >、 ./ /
/゛__ ` ヽー ,,..ィへ、 / }!/ /
ァ゛´/ へ、ーヾ´~ニニV//\_/ー‐,/ /
/{ / / />_.,ニニ=-V/{ ̄ ̄~'/i}//__
/:i:ヽi{ i{ ,/ /Xx>ー‐―‐z≦`ヽ、_____/
/:i:i:i:i:i:>si{、/Xx/゛/ .:{ .:i!:. :{、:. ::. :.:. 〉、
\:i:i:i:i:i:i:i:i:i:>≦{:i :! :. :.、 :. >ーr‐ 、ノ、_}!
\:i:i:i:i:i:i:i:}__{V>.、__>゛___/ゝヽニ`ヽ}i
\:i:i:i:i:} r-==//、 {三__〉__}ノ
r≦} {_,//_/ニ≧s。.,_ `ヽ、
___}>゛´//_}_}_}Vムニニ=- _ \
,、丶'' "_~ ̄ ̄_zs≦XxXxXxXxXxX∨ムニニニニ=-_、
{ミx≦三三>゛、XxXxXxXxXxXxXxX,Vムニニニヽ、=-_、
>'゛`ヽ</////>.,XxXxXxXxXxXxXxVムニニニニ\ニ=-_、
/ /`ヽ }///////////> .,XxXxXxXxXxVムニニ>≦ムー-\
/ / /_}_}////////////////}!//> .,XxXVム<-_-_->゛ヽ_-_-ヽ、
./ ,/ //´\\//////////////_}i/////////∧-_-_> ゛///_ヽ=三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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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ヽ////∧ ∨//>゛三三三三三三三≧s.,_//////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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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三三三ア゙ ∨三>'∨、 \ \ \
거래는 성사되었다. 그리고 성전사는 자신의 성신입자체를 한계로 짜내면서, 항구의 종을 미친듯이 두드렸다.
단순히 종을 때려부순다 가 아니라, 태평양 저 너머의 '왕관종' 이 여기를 통채로 갈아엎으러 올만큼 두들겼다.
혹시나 단순히 소리만 나다가 질릴까봐 일부러 그 가주의 '왕관' 까지 쓰면서- 그런 왕관종으로서 합병 침식당해갔다.
그동안 디스마스는 레이널드의 도벽으로 쌔볐던 개인자산들을 들고 전속력을 다해 가주의 영지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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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 .|,ll、,、
.ヽ'"ゝ⌒´ ./´
〉'" ̄ `‐=ヽ
/.,ィ.'‐、‐、-' ̄ヽl、
/´ / .\
_ . s≦ .r、 ' _ .、 / , ヽ
∨`>、 _.,!' ゝ´ `i./ / ',
. ∨ / } , \ / ./ ヽ
ヽ、./ 〈 / ., ' `ヽ_'>‐--‐ ´\
〈 ./.〉'ヽ/=─、─,-i ヽ .ト
〈、==__l〈., '‐====r'ニlヽ.ヘ ∨=='.Y.
l、___Y ./ \´.i .| .i `、-‐ 'i
. i、___i / i iヽ{_} i ゛,‐ 、i
i .iィ i .i .\ i .{、)_.,=Y
._.。s≦ / ,' `‐'.i.i(.ゝiヽ'i
_ ≦ '..' .i〈`!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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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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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i iム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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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l彡三ミ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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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 i
보트를 전속력으로 몰때쯤, 그것이 뒤집힐 뻔했다. 디스마스는 보았다. 그것이 옆지느러미를 올리면 자기따위 손쉽게 튕겨질만큼의 거대한 고래 무리가 영지를 향해서 헤엄쳐오고 있었다.
성전사가 작정하고 두들기는 소음 트롤링은, 고래의 반향정위를 방해할만큼 자극을 가했다. 마치 심야에 잠을 자는데 모기가 귀 바로 옆에 에에엥~ 해서 어그로를 끌음에 의해 그 모기를 족치고 싶은 인간과 같이.
불협화음 스러운 종들이 땡땡땡땡 한참을 울리다가, 이윽고 엄청난 폭음이 일어났다. '왕관종' 의 힘에 의해서 순식간에 쓰나미에 삼켜지고, 그 여파가 자신쪽까지 덮쳐올릴만큼의 대재해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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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ニニニし'}ニ=-≧s≦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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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사의 베팅에 따라줘야하는 '선수' 이기에, 디스마스는 그것을 기점으로 '글러먹어졌다'
쓸데없이 추근덕거리고, 멀리있다싶으면 끌어오고 그러면서 허허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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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게 쳐날려져서 재산 대부분이 물에 잠겨버렸다는것은 코미디지만, 그래도 베팅 걸렸는데 갬블 개시하자마자 파산테크 당하지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은거면 된거겠지.
그 성전사의 이름은 '레이널드' 였다.
그리고 자신은 레이널드의 성격 일부를 참조해서, 지금의 '디스마스' 를 구축했다.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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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장비를 지급받을 수 있음에도 톱 단창과 단총을 고집한다.
그것이 결국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아닌것을 알아도 까불거리거나 일부러 합석시키거나 한다.
초월이니 왕관의 등극이니에는 절레절레 하며 학을 땐다
레이널드라면 그랬을테니까.
억지 부리고 있는거다. 그러다보니 이도저도 아니게 되었다.
다만 베팅에는 선수로서 최선을 다한다.
그것이 디스마스다.
외전판 파면 그때 제대로 연출해주시면 저야 감사하고.
다만 2가지.
다른 하나는... 고래의 무리, 라고 했는데 많아도 3~4마리였을듯?
그정도만.
그리고 오버라이드였나- 용어 헷갈려(?)
이렇게 생긴 30m짜리 고래 2마리가 하늘을 날아서 무게감도 없이 다가오는데 거리감각 없어져서 어어어 하다가 그대로 쓰나미에 슝
중요줄기만 넣고 나머지는 간략히 넘김되겠지(?)
디스마스 자러 갈건가오?
저쪽은 까먹고 있으셨나보군 (?)
상어나 인간 같은 것도 먹나
10m짜리 몬스터도 간식입니다
다른 분들은 설정 더 풀거 있나? (뒹굴)
뭐야이거
"맹수의 진정한 무기는, 발톱도, 꼬리도 아닌 송곳니다만...."(?)
"게다가 양팔을 통해 사냥하는 쪽이 더욱 적합하기도 하며..."
"...너는, 사람이라는 걸 잊지 미라."
(?)
인간의 입 크기는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이 문제.
@쌍검 츄라이츄린이
물기는 적당히 RP로만 할 생각이었는데
진찌로 만들어달란 뜻인가?(?)
저걸 직접 들을 정도까지 가까워져야만. (?)
딱히 혈통빨 그런거 없음
그냥 운이 없었다
로 끝나는거임
메온에겐
여튼 메온으로 하울링도 해보고 싶긴 해(아무말)
인간.... 인가.....ㄴ
@신체 구조를 본다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맞냐?(?)
빛이던 어둠이던
두렵다 카즈마
알 수 없는 이야기다.
나메를 바꾸기 귀찮아서 컨샙을 계속 민다는 발상(?)
아니 왜 나하고 온도 차이가 나는 것 같ry)
@?
"그렇구나! 디스마스 씨는 그런 걸 좋아하는 거야?"
"물론 엔젤 호무라=짱은 이 미지의 바다를 떠도는 오타쿠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든 언제나 응원할 거니까! 화이팅!"
아니면 잘 감추던가
TMI로 모티브는 인터넷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는 쵸텐=짱! (Needy girl Overdose!)
하지만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라고 한다면... 어려울 터이니.
인정, 이라고 하는데 그리 단순한 부분은 아니?니까
다른 것보다 이해받는 것과 인정받는 것이 다르기도 하고
뭐, 호무호무는 어지간해서는 상대를 인정한다는 건 tmi로
이해할지는 몰?루
...살짝 긁혔을 뿐이야.(아님)
뭔가 할 게 없으려나요 를르슈.
풀만한 설정같은 거 없으려나요
카즈마 불행 나열록이 될 것 같은데...
말을 한다던가 할 때에.
이라기에는 아닌거 같긴 한데
거대괴수 좋아함(?)
실제로 페이트나 하야테도 소년병이 있어도 관심도 없었쟝.
너무 슬픈데스
슈슉 슈슈슉.
뭐, 키리탕 피셜 그런 어둠은 없다고 했으니.
소년소녀, 미성년자가 전선에 나가 위험에 노출되는게 당연한 세계라는건
뒤틀린 느낌이 확 드는 거엇...
보호의 대상으로서 어린이가 부분적으로나마 취급되지 않는다는건, 단순히 환경이 열악하다의 문제가 아니고
(흐뭇)
일어나고보니 머리가 빠진
(고통)
두려운 세상이야.
아무튼
만명 희생시켜서 백만명을 살리면 그게 이득인게 현실인데.
전쟁의 두려움은 모든 걸 자원으로 판단시키기 때문이고
지금 인류는 종의 생존을 건 대전쟁중이니...
10000명을 죽여서 백만명을 살리는 문제인가, 아니면 백만명을 잃을 수 있는 가능성이 두려워서 만명을 칩으로 써버리는 것인가.
전쟁은 비인륜적 행위를 촉발시키고 수많은 범죄를 유발하지만, 모든 위기에 빠진 집단이 선을 넘은 것은 아니다.
왜 침몰하는 배에서, 추운 날씨 등에 생존률이 낮은 아이와 여성을 건장한 남성보다 먼저 대피시키는 것인지
그런 부분에서의 문제도 있다고 보고...
적합률이랑 성신입자체 보유량을 실험으로 높히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DNA에 가까운거라.
무튼 어장주 하로로-
지난번에 호무라=상이 취향 문제라면서 이야기한 일부 강자의 선택에 지켜지는 세상.
강자라면. 그리고 스스로 선택했다면.
걱정하고, 보조로 돌릴지언정.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주는 느낌입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스스로의 가치와 책임을 이해한 이들은 앞으로 나서는 세상.
일단 포스트 아포칼립스니까요.
그래도 뭐 걱정받고 배려하고, 일반적이지 않다는 인식 정도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야 포스트 아포칼립스니까
당장 여기가 소년병 범위라 정말 할 말이 없기는 한데(먼산)
보통의 태도인것까진 맞지만, 선을 긋고 이건 어쩔 수 없다고 눈돌릴줄 모른다고 해야하나?
착한 사람이라 위통에 시달린다는 느낌.
@?
그것이 숙련된 군인이겠지.
우리는 좋은 상관을 만났구나.
좋은 상관인건 맞죠.
사람을 도구로 보는걸 고평가하는건 흠냐.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에서는...?
신경쓰는거랑 관리자로서 선을 긋는다는건 다르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부하들을 지휘하고 구출하고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지휘관인겁니다.
일상생활중에 프래깅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왜 죽음에 우리는 두려워하고
우리들은 살아있기를 바라는가.
우리는 나 이외에게도 덮쳐오는
지극히 한정적인 죽음에도 괴로워한다.
그렇다면 우리들에게 삶이란 무엇인가.
타인의 생명의 가치란, 무엇인가.
지옥이 존재하는 곳은, 그 마음 속.
(대충 쿠보 포엠)
애초에 인간다움, 이라는것은 무엇인가.
인간다움이라는 것이 인간의 구성요소중 하나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것이라면
그 가면을 써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때, 인간다움은 필요하지 않은가?
그러나 인간과 인간의 교류에는 감정이 존재하고
감정의 공유나 반발, 이해 등은 관계에 매우 큰 비중을 둔다.
이때, "인간다움"을 갖추지 않은 인간이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가?
감정은 모방할 수 있고, 애초에 지니지 않았더라도 가질 수 있는것인가?
그렇다면 이렇게 가정을 해보자.
충분한 AI 기술이 있다.
이 AI 기술로 인간의 감정적 판단을 모방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든다.
그리고 그 외형을 완벽히 인간과 동일하게 두어 지휘관으로 둔다.
그렇다면 이 지휘관은 인간 지휘관보다 훌룡한 지휘관인가?
(적당)(?)
살인을 하기 위해 훈련받고 유사시 살인을 하는 대가로 돈을 받는 직종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살인에 죄책감을 가지고 살인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고
죽은 이를 추억하는 이가 군인으로서 적합하지 않다는 것도 어불성설이겠죠오.
참호전을 치르는 군인이 모두 인간성을 상실하는 것도 아니고오.
엣 하면 사람 죽는건 세계대전도 그랬지만 그렇다고 그때 평범한 감수성의 인간들이 지휘관을 못 하지도 않았고
감정 없는 군인이라.
그렇다면 하나 질문을 하자.
감정 없는 군인에게 기쁨은 없다.
슬프거나 괴로운 추억도 물론 없다.
그저 자신의 생각이 있을뿐이다.
이때, 이 군인이 나라를 위해 싸울 이유는 있는가?
하로로야-!
그러면 상대국가에서 "더한 명예와 돈"을 약속했을때
이 군인에게 배신하지 않을 이유는 있는가?
요컨대, 감정없는 군인에게 "충성심"은 있는가?
하지만 이상적인 군인이 된다면 그 사람에겐 싸울 이유가 무엇이 남을까.
그러면 이렇게 치자
어느 군인이 100 달러를 받고 용병일을 한다.
그런데 상대국의 군인이 지금 배신해서 우리와 싸우면
여기서 선금 100 달러를 주겠다고 한다.
이때, 이미 군인은 100달러를 받았다.
그리고 여기서 배신하면 총 200달러를 받고
이미 아군의 상황은 대강 알기 때문에 싸움에 유리하다.
그러면 이 군인이 배신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적당)
이 집단이 살아남는게 개인이 살아남는데 최적이다, 라고 작가가 설정하면 사이코패스도 그 집단의 생존을 위해 헌신하는 존재로 취급할 수 있거든.
뭐, 납득되는가 같은 걸 떠나면, 조각 자체는 맞으니까.
그러면 "신뢰"를 주면 되는게 아닌가.
예를 들어서 폭탄 목걸이를 건내준다거나
그러면 배신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
그러면 신뢰도 얻으면서 200 달러를 얻고
사망할 확률도 폭탄에 의한 폭사외엔 감소한다.
어쩌면 가져온 정보에 의해 더한 이익을 얻을지도 모른다.
이 가정에서, 이 군인은 배신하지 않는건가?
감정 이전에
순수하게 눈앞의 이득만을 생각하면 말이지... 하핳.
순간의 이득에 의해 앞으로의 삶을 저당 잡히면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차라리 같은 의뢰를 2회 하거나 보다 적은 보수를 받는 의뢰를 여럿 하는 편이 좋을 터이고
애초에 폭탄 목걸이를 걸어줄 가치가 있는가도 문제이니.
감정 없는 이란 어떤 이인가? 까놓고 말해서, 만족감이라는 감정이 없다면 애초에 군인을 할 이유가 없지. 딱히 평범하게 다른 직업을 택하는 대신 군인이 될 이유가 있을까.
더 극단적으로, 살고 싶다는 생존욕구 역시 욕구라는 이름의 감정으로 취급할수도 있고
하지만 그렇게 모든 욕망마저 거세된 존재를 이야기하는건 아니잖아?
아직 본편은 2어장인데 왜 잡담판은...?
>159666907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9078/recent
어느 한 군인에게, 적군의 군인이 찾아왔다.
"이봐! 너가 너희 나라의 군사 정보를 빼돌려서 내가 줘."
"선금으로 50달러를 주고, 그 정보가 맞으면 50 달러를 더 주지."
군인은 이 제안을 두고 고민했다.
만약 여기서 자신이 제안을 받는다면
자신은 자신이 아는 정보를 주고 50달러를 지금 받는다.
그리고 어차피 돈으로 고용된 입장이니
어디로 떠나든지 그것은 자신의 자유이다.
이후에 다시 돈을 줄지 주지 않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 당장 50 달러는 줄것이다.
이때, 군인은 배신하지 않는가?
'완벽한 신분세탁의 수단'을 획득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배신할 것인가, 의 질문이 될 수도 있을 거고?
뭐, 엔젤 호무라짱은 초거대괴수와의 데이트권 정도면 일단 제안을 들어보는 것으로 할까!
논리적인 추측을 할 수 있느냐고
그리고 나는 지휘관으로써 인간 가면을 잘 써야한다는 명제를 내놨기에 저건 내가 말하는 논점과 맞지않고...
감정이 없는 군인에게 "충성심"은 있을까?
나는 어느쪽인가하면 "봐야 안다" 파라서 (?)
지휘관의 내면과 지휘관이 보여주는 겉모습은 본질적으로 괴리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야?
인간미있는 가면과 냉철하고 흔들리지 않는 내면?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니까.
이성있는 존재에는 관측과 모방이라는게 있어요.
사실 여기가 궁금한 건
그래서 감정이 뭐냐, 라는 부분도 크지마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감정이냐, 하는 것
쾌감, 기쁨 또한 감정의 분류라고 하자면, 감정 없는 인간의 모습이 또 달라지고?
완벽하게 신분을 세탁할 수단이 존재하고
위험과 얻을 수당을 비교했을때 배신하는게 좋다고 판단했을때?
아, 그리고 >>896 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오히려 배신 안하는 놈이 바보 멍청이인것이?
과연, 감정적 판단만 모방할 수 있으면 된다라...
그리고 933에서 "충성심"을 가진 사람은 배신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특정 상황에서 반드시 배신하지만 감정이 없고 냉철한 지휘관"과
"살짝 감정이 존재하지만 절제할 수 있고, 절대 배신하지 않는 지휘관"
중에 어느쪽이 가치가 높은 지휘관?
분명히 써먹기 좋은 것은 전자겠지, 그러나 전자가 특정상황이 마련되면 도망쳐.
그렇다고 후자를 쓰자니 감정이 있어서 멋대로 멘탈에 데미지를 입잖아?
그러면 어느쪽을 고용하는게 나은걸까?
따라할 이유가, 감정이 없는 사람에게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있네!
누군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그렇다면 그 만족을 시키는 이유는 존재하는가?
어떤 남성이든 여장을 할 수 있지만 실제 여장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고 말이지.
여장을 하는 이들은 대부분 자기만족이라거나 여러 이유로 여장을 하는 거잖아?
그런데 정말 감정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런 이유가 생길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부분.
그게 크든 작든.
언제 배신할지를 모조리 감정이라는 운에 맡겨야하는 인간 중에
어느쪽이 더 쓸모있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942이 묻는 건 이런 전제의 질문이에요.
"특정 상황에서 반드시 배신하지만 감정이 없고 냉철한 지휘관"은 존재할 수 있지만
"살짝 감정이 존재하지만 절제할 수 있고, 절대 배신하지 않는 지휘관"은 감정이 있다면 절대 따위는 존재하지 않기에 존재 할 수 없습니다.
가치판단에 대해서도, 1년 후를 바라보는 사람과 10년 후를 바라보는 사람은 다르다.
눈앞의 이득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배신할테고, 10년 후를 바라보는 사람은 더 많이 고민하겠지. 결과가 다를 수도 있다.
그 가치판단은 과연 이성의 결과일까, 감정의 결과일까?
감정 없이 모든것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의 지능과 전후사정, 지식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까?
감정을 절제 가능하며 이성적 판단이 가능한 지휘관. 좋은 말이지.
평범하게 이상적인 군인상이고, 다만 여기에서 이 절제된 감정을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가, 의 문제만 남게 되기도 하고.
다만 감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엔젤짱은 잘 모르니까? 그저 즐겁게 타노시?
독립운동가들이 꽤나 많았잖아?
그들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에 어느정도 들어맞지 않을까? (곰곰)
건강하고 즐거운 인터넷 생활-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호르몬도 다른 용도가 있으니 말이지이.
복잡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이. 어장주 권한으로 컷컷컷.
어쨌든 자랑스러운 분들이신데.
충성은 사랑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지만 그런 사랑이 없는 군인은 이상적이라 할 수 있을까.
쓰다듬, 실로 불합리 (?)
호무짱이 응원할게!
설득하려 할지라도 가정의 가정을 반복하지 말고, 실존하는 현상만으로 이야기하고.
애초에 논리가 가정에서 시작되었다면 논지가 부실해지기 쉬우니까.
또 이야기하고 싶으면 오늘 연재 끝나고. 오케이?
@길어
약먹고, 버틸 수 있는데 까지 버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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