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507☆
1-500:anchor>1596651071>0
5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1071/
5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3070/
5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5069/
5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77/
5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0065/
5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2072/
5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5067/
잡담판5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7065/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9편
으어어어어어어
'그럼 카미카제도 인간찬가겠다?'
그러니 저는 자기희생을 영웅주의의 왜곡된 발현이라고 주장하겠음(아무말)
>>7 거기서는 린호스 함장이 말하잖음.
"우리는 너무 오래 살았다"라고,
그래서 보면 인간찬가가 아니라
"시대의 광기에 지쳐서 포기하는 느낌임."
그리고 우주세기 어른 평균을 생각하면
>>9 정도는 인간찬가라고 봐줄 수 있는 거임.
인간찬가라기 보다는
최소한 어린이들을 전장에 던지는 우주세기의 불문율에서
벗어난 노병들의 선택이라고 봐야겠지만.
게다가 자발적이냐, 강압적이냐를 어떻게 구분할건데? 그게 자발적이라고 해도 어릴때부터의 지속적인 세뇌가 영향을 끼친것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함?
번역기투인지 한놈인지 모르겠는데 왜 하나도 빠짐없이 문장 끝날때마다 점을 찍는거지
다른 건 제쳐놓고
인류제국은 확실한
세뇌의 성과라고 봐야겠지요.(ㄲㄲㄲㄲ)
애초에 인류제국은 인간찬가 드립치기엔 인류제국 꼬라지가 너무 지랄임
차라리 올리비어스 피어스가 실존 인물이면 몰라도.
그야 임페리움은 "아예 돌아버리지 않으면 모로 가든 도로 가든 카오스행이잖음."
그놈의 카오스 만능론 치우기 전엔 인류제국은 인간 찬가하고는 거리가 멀긴 함
애초에 스토리 원형이 그레코-로만 영웅담이지 인간 찬가가 아니라서.
인간찬가라고 해도 죄다 탈인간 낫닝겐들 투성이 아닌가요
사스가 말딸셔츠.
말딸셔츠한 시각을 가지고 있군.
핥아주겠네 .dice 1 100. = 5
까놓고 말해서 카야파스 케인이 가장 먼저 개돌하는 순간은 그 개돌하는 지점이 가장 취약한 포위망일때임(아무말아님)
이건 매우 흥미로운 주제가 될 수 있는데.....
절대 거스를 수 없는 정신적 정언명령, 혹은
무조건 지켜야 하는 일선이라고 보진 않는 거십미다
반드시 어떠한 세뇌나 교육뿐만이 아니라
어떤 사소한 것들, 혹은 소중한 것들,
어쩌면 쾌락과 즐거움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생존본능을 거스르는 게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아닙니까
그게 바로 인간의 특이성이고요
종족보전을 위해 가지고 있는 생존본능이
인간과 비인간을 가르는 경계선이 될 수 있는가?
몹시 흥미로운 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거기다가 그걸 '무조건 지켜야하는 것' 보다는 '그걸 한다고 남이 함부로 비난할 수 없는' '아주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봐요.
-요샌 스크린도어 때문에 그럴 일 없겠습니다마는-
선로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린다면
그건 이 정의를 따른다면 틀림없는 초인이겠죠.
하지만 저는 한 가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자기희생적 행동이 영웅주의라면,
이 행동은 비인간적인 행동인가요?
인간적인 영웅주의와 비인간적인 영웅주의가 공존할 수 있는거지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단순히 상황이 앞에 놓였을때 어떻게 반응할것인지의 문제니까요.
종족 보전의 욕구와는 정반대로
본능을 억누르고 자기희생적 행동을 수행하는 건
어떻게 보면 인간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일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면-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행위조차
비인간의 범주라고 한다면-
과연 인간성이란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악성은 해당하는 개체의 생존확률을 높힙니다.
사람의 선성은 개체가 소속된 공동체의 존속확률을 높이지요.
어느쪽이 더 중요하다고 따질 지 여부는 전적으로 개체의 가치판단에 달려있는거에요
애초에 '내가 먹기 위해 죽이는 것'부터가 기본적으로 악성입니다.
요점은, 인간성은 선악 양쪽에 걸쳐있기에 선성과 악성 둘다 필요하다는 겁니다. 영웅도 인간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영웅주의또한 그렇고요.
평범과 비범의 차이에서
영웅주의가 온다는 건 흥미로운 이야기군요.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다음으로 넘어가기엔
기준이 평범과 비범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여기서부터는 개인 편차가 있을 수밖에 없으니
뫄 평행선을 달리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현대의 도덕과 선은 지구와 인류 전체를 포괄하니 그 이전과 결이 달라졌을 뿐이라는거죠.
(폐차됨)
초점이 흐리고 나열만 해서 이래서는 논문을 쓸수 없다고 갈림.
(........이럴 줄 알았따)
과연 의미가 있느냐? 라는 입장이지만요.
평범이 뭔지도 애매한 이야기지만 뫄....
애초에 인간 자체가 평범하다가도 비범하고
비범하다가도 평범한 생명체 아니겠습니까.
물론 계속 비범하기만 한 건 저어기 먼나라 닭이니까
절대적 논외가 될 수밖에 없지만요.
그러므로 말딸셔츠의 좆간력을 풀차징한다 .dice 1 100. = 17
토닥토닥
다양한 견해를 접하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군요-
>>88 삼천원 어장 2차 창작은 언제인가.
워게임 한다메.
.dice 1 100. = 97 +50
애초에 워햄의 스토리는
"이 사람의 신 모델이 출시됩니다."
라는 CM이니까 더 그렇지유.
??: 뭐야 시발 돌려줘요
???: 공약을 5년 넘게 안지키는 기만러 양반에게 이게 왜 필요하죠?(어이)
너무 강하다앗!
못된 레드셔츠.
장성까지 가즈아 .dice 1 100. = 66
아니야! 나에게는! 나에게는 못이룬 꿈이 있다!!! .dice 1 150. = 145
말딸셔츠는 속히 공약한 삼천원 어장 이차 창작을 가져오게.
기띠 굉장해!
말딸셔츠를 맷돌로 갈아버리겠다 .dice 1 100. = 3
https://www.warhammer-community.com/2022/10/31/lead-the-astra-militarum-from-the-front-with-the-legendary-lord-solar-leontus/
그런 의미에서 신판 아스트라 밀리타룸(임가) 대빵으로 추가된 양반
아오지 아님 40k 맞음
말딸셔츠에게 삼천원 어장 이차창작 공약 2개를 준수할 것을 요구한다 .dice 1 200. = 17
대한연방의 로켓 연구진.
또라이A
지식 A+
번뜩임 B
감각 A+
연구 A+
이빨 EX
썩음:A+
또라이B
지식:B
번뜩임:A+
감각:B+
연구:A++
이빨:A+
썩음:A++
근성러C
지식:B
번뜩임:C
감각:B
연구:A+
이빨:B
썩음:B
연구소 설립은 1935년
군대의 지원을 받은 것은 1937년
본격적인 펀딩을 받은 것은 1941년
--------------------------이하는 실험 발사의 결과들-------------------
1차: 비행했으냐 상정거리 미만에서 추락
2차: 발사후 잠시 뒤에 폭발
3차: 완벽한 실험 발사, 심지어 상정 거리를 초과, 속력도 상정 수준을 상회
4차: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실험 발사. 높으신 분들이 기립박수.
5차:폭☆발
6차: 상정거리에서 약간 미달된 평범한 실험 발사
7차: 모두 상정 수준의 평범한 실험 발사.
8차: 폭☆발
9차 실험: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대한 로켓 연구의 거대한 도약
10차: 상정 범위내 실험 발사의 성공
11차: 완벽한 성공, 상정 범위를 모두 초과하는 초과 달성.
12차: 상정범위를 약간 초과하는 훌륭한 실험발사
13차:완벽한 실험발사, 모든 상정범위를 초과하는 대성공, 높으신분도 함박웃음
14차:완벽한 실험 발사
15차: 완벽한 실험 발사, 실험 로켓 성능의 한도에 대한 축적 결과 획득
16차: 상정 범위내 실험 발사 성공.
결과적으로 15~16차 발사에서 V2의 수준에 도달함.
연도는 1946년.
로켓 연구에 대한 국가 각계의 반응.
육군:D
해군:D
공군(육항):B+
정부:B
의회:A++
로켓의 성능 V2로켓을 100으로 잡을 경우 종전시 94
1957년
김치 V2 크게&길게 + 연소실-엔진 개량-개발
(대형화 97, 신형엔진 98, 추진체 97)
=> 중거리 탄도미사일의 전력화, ICBM의 개발 성공
대한연방 ICBM
다단로켓+뭐에 쓰지? + 중거리탄도 미사일 기반
=> 공군 반발 + 날씨 + 위성 쓸만해?
1단 분사구 4개.
2단 로켓은 중거리 로켓을 기반으로 올린 물건이다.
높이 34.6m
직경 28.7m
무게 290 톤
사정거리 8864Km
운반 가능 탄두 중량 1.91t
저궤도 페이로드 5141Kg
러시아 발사 후 56일 후 발사
실험용 개 발사
(발사시 충격&재진입)
3마리 생환, 7일후 죽음 (우주복 성능이 뛰어남+단열재&완충제+육안견시 지역 착수)
60년대
유인발사 성공 1961 년 7 월 28 일
문레이스 시작, 추경 1.33%
레이스 초반
대한연방&남미연방 우세
중반
러시아와 동등 & 문레이스는 뒤쳐짐
현재 대한연방은 러시아연방에 대하여.
로켓 엔진 기술 97
연료 기술 89
단열제 98
재진입 기술 92
전자공학 115(폰 노이만)
예산 62 퍼센트
로켓 연구진 112
선임 엔지니어 89
수학자 85
재료공학자 103
대한 설계 > 러시아 설계
핸드메이드 여파로 일정서 밀림
(F1은 설계도 없음&자료 없음, 너무 좋아서 만들기 힘듬)
설계목표 115
청사진 갈갈이 : 깨달음 완성도 A+
설계도 갈갈이 : 이걸 만들라구요? 완성도 C+
항아 12호 1969년 4월 10일
루나 8호 1970년 11월 2일
대한 자미성 4 로켓
높이 114.5m
직경 10.6m
중량 303917 Kg
메인엔진 진공추력 662 톤
연소시간 157 초
2단 메인 엔진 진공 추력 1050KN
연소시간 485 초
LEO 116319 Kg
TLI 48996 Kg
러시아 에네르기아 로켓.
높이 107.5m
직경 10.4m
중량 306051 Kg
1단 메인 엔진 진공 추력 681 톤
연소시간 141 초
2단 메인 엔진1039 KN
연소시간 485 초
LEO : 115350 Kg
TLI : 48656 Kg
(러시아 분산 & 대한은 크게, 러시아는 작게)
(코룔로프, 글뤼시코, 폰 브라운 삼두룡 & 구조복잡)
항아-자미성 결과
자미성 로켓 소형화 & 활용방안 연구
달착륙 3회, 역작 명줄 연장, 단일엔진 프로톤 로켓화
남미연방
싸고 신뢰성 높은 발사체로 이것저것&우주정거장 연구
신뢰성: A+
엔진성능:B
가성비:B+
페이로드:D
위성연구, 우주정거장용 21012kg급 로켓 개발
(저궤도 페이로드 17622Kg)
대한 우주정거장
자미성으로 통째로 발사
태미원 엔진 역량보존 - 계속 제작&컴퓨터스캔&연방대학연구소
(마스터피스 못버려, 정부 정책, 러시아 달착륙시 신기술)
70년대 경쟁
우주정거장, 우주망원경+연구우주건조물, 군사위성
=======================
사체찌, 가지고 왔어
이걸로
태평양 워게임 어장.
우주 개발사 어장
두 개를 해보겠다고 공약해놓고
벌써 오랜 세월이 지났습니다 여러분.
.dice 1 100. = 28 +50
그리고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거기서 더 과부화 시켜서 대전차 미사일 급 화력으로 쏴댈 수 있음(...)
그짓말쟁이 셔츠(오열)
>>118 그야 밀따꾸리의 기본 장착이 국까니까.
그딴거 만들 예산으로 자주포 하나 더 뽑는게 좋은 선택 아닐지?
>>124 그야 그게 "깐지"가 나자너.
밀따꾸리 행동 강령 1조가 "깐지"자네.
>>129 그건 그런데 예산은 무한대가 아니지요.
1Gwh가 tnt 200킬로톤이란 사실을 고려해봅시다
와! 한시간마다 적성국 도시를 박살낼수 있어요!
문제) 그 레이저 쏠때쯤이면 도시 두개는 박살났겠지
솔까 인터넷 논객이면 좀 한 발짝 물러설 줄도 알아야된단 말이죠.
최소한 대가리 디밀 곳 꺼질 곳 구분은 해야함.
이럼 반-태양광도 떠오르나?
우리나란 둘다 뽑는 중이니 실제 문제없습니다(?)
>>138 곤장을 친다 .dice 1 100. = 53
드론과 자주포중 무엇을 뽑을지 고민하는게 아니라
드론-자주포를 뽑는것
둘 다 뽑을 예산을 확보하면 되는 것입니다(군인의 사고방식)
1940년에 105mm 똥포 25,000문을 보유한 만반도(?)
.dice 1 100. = 75
무슨 레스를 써도 묻혀버리는 거시애오
불가소성 쓰레기인 보닌을
살려주오 .dice 1 100. = 5
다이스가 썩었군
말딸셔츠에게 액체질소를 붓는다 .dice 1 100. = 57
이야기해봐야 하긴 할 것 같은데
이거 서베이해오란 게 아무래도
논문 주제 뒷받침할 거 서베이해오란 것 같은데
발표주제가 다 미리 정해져있었어유?
>>160 ㅇㅇ
주제는 교수님이 정한 거고
내가 주로 까인것은
성의가 없어 보인다는 것과
논지가 흐리고 초점도 잘못됬으며
핵심 연구들이 빠져 있고
각 연구의 핵심을 잘못 짚었고
문제의식도 없고 연구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정도.
내 다음에 발표한 사람(30세) 보다는 훨씬 덜 까이긴 했지만
이건 이양반이 ㅂㅅ인 거고
세 번째 발표자의 경우.
"넌 대체 뭘 쓴거냐???"(직구)
특이한 게 이 양반
.......지금 논문 쓰고 있을 건데(.....)
(얼었다)
(대충 T-800 샷건 짤)
상황이 상황인지라 뭐라 할 수가 없네...
끼에에에에에엒
솔까 교수님한테 개털리긴 했는데.
뭘 수정해야할지 모르겄다
.dice 1 100. = 8
정상입니다 콘
제목은 원래 안나와요
단순 발표라고 했다면은 해당 논문에서 중요시한걸 안 읽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적당히 역사 아는 아무개가 죽어서
뭔가 OTL 비슷하면서도 다른 전간기 시대에
매직펑크 문명을 구축하고 다양한 종족(한 4종족?)이 사는 만반열도의 왕자로 태어나는 대역(?) 이요
(뭐여)
1. 왜 연구를 해야하는가?
2. 어떤 목적으로 연구를 하는가?
3. 어떻게 연구하는가?
이 세가지는 반드시 들어 내야 한다는 것과
사체네 내용을 모면 머릿말에서 논문의 구성을 말해주는 형식이네
오세인. "공산성 출토 백제 평기와 변천 양상 연구." 국내석사학위논문 공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충청남도
백제 製瓦術은 도읍 시기에 따라 세부적으로 변화한다. 이러한 변화 모습은 다수의유적에서 출토되는 수막새와 평기와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평기와는주로건물 상부 구조의 바탕 기와로 사용되기 때문에, 검토할 수 있는 자료가 비교적풍부하다. 더불어 평기와 내·외면에 남겨진 제작 흔적을 통해 세부적인 제작 과정을유추할 수 있다. 따라서 당시 기와의 제작 과정이나 기술을 살펴봄에 있어, 평기와는유용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흐으음
알겠슈
동성왕 8년(486)년에 외부로 옮겨졌을 견해가 제기되기도 하였다(여호규 2017).
선행연구들에 대한 보완을 목적으로 삼고
어떻게 연구하겠다
흐으음(알듯말듯)
(대충 왜 알멩이가 없다고 욕먹었는지는 알겠네)
고마워유 강사형.
(낄낄낄)
ㅇㅇ 안그래도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
10일째 쓰고 있는데...
암만해도 10kb 가 안넘어간다...ㅠㅠ
>>208-209 고맙소!!!! 고맙소 동무!!!!
딱총으로 전대가리 죽이면 백만점이었데
.dice 1 100. = 42
아 그럼 엔딩 스탭롤 올라갈 준비였나 보죠
꿈이 다 그렇쥬.
저는 몇년전에
대학 면접 준비하는 꿈꾸다
갑자기 배우 정동환 씨가 와서
면접 보고 가는 꿈을 꾼 적이 있습니다(?)
하나 물어봐도 될까...?
뭔데양
>>225(납득)
양차대전 후에 세계를 3등분한다면... 어느게 맘에 들어?
1. (천룡제국)만반열도 - (늑대&말딸)연착륙 러시아제국 - (엘프)미국
2. (천룡제국)만반열도 - (늑대&말딸)연착륙 러시아제국 - (엘프)영국
3. (천룡제국)만반열도 - (늑대&말딸)연착륙 러시아제국 - (엘프)영불제국
0. (천룡제국)만반열도 - 2개 세력(내가 생각 못한거)
대세는 쏘-비엣이다(헛소리)
...나는 노땅이려나
플라톤(흐뭇)
(인류제국이나 카오스나 왠 해골 장식은 많아가지고..... 어느쪽이 카오스인지 햇갈리기도 하지만.......)
3
아니 저 양반이 대원수면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이 둘중 한명이 피치 공주겠고, 한명은 폴린, 데이지, 로젤리나 셋중 한명이겠군
에카테리나 스바니제 (1906–1907, 사별)
나데즈다 알릴루예바 (1919–1932, 사별)
격납고의 항공유와 탄약이 유폭하여
대량사상자가 발생하고 함 전체의 동력을 상실한 상황에서
항공모함을 끝내 살려냈다.
2022년의 미해군은 스프링클러 제어방법을 아무도 몰라서
항구에서 오버홀 중이던 강습상륙함을 화재로 날려먹었다.
>>244(감동)
말딸셔츠 만두 .dice 1 100. = 58
.dice 1 100. = 22
우어어어어어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54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11
(꿈틀꿈틀)
오펠른이다!!!!!
포병!!!! .dice 1 100. = 62
오펠른은 나쁜 참치다
.dice 1 100. = 97
히에에에에엨
.dice 1 100. = 62
그리고 경보벨 울리면 자동 신고 아닌감?
그러네?
A. 공화당 전 대통령이 누구였는지 생각해 봅시다.
(조졌다 레벨이 되려면 공화당이 상원25석(이번선거 상원투표가 총34석)을 획득했습니다~ 레벨은되어야...)
지금 또 모르게 되어버림...
이래서 정치가 귀문인 것인가
가서 말딸이나 해야지(?)
말딸셔츠에게 말딸 금지령 .dice 1 100. = 52
말딸은 금지해야만(?)
문제는 그것때문에 책상이 덜컹거리는것
(미리 업로드한 레드셔츠의 인격데이터를 강철의 육신에 다운받아 인권 없이 부려먹는다 .dice 1 100. = 25)
.dice 1 100. = 50
여기 있습니다 튜나(?) .dice 1 100. = 43
(오열)
말딸셔츠를 붙잡아야만 한다.
왜냐면 그것이 본 사체의
스트레스 해소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붙잡지 못했다.
사체는 스트레스를
풀 방법을 잃어버린 것이다(두둥)
오펠른이다
종심돌파!!!! .dice 1 100. = 49
쳇(쳇)(노골적인 혀참)
으째서 도길군을 섬멸할 수 없는 것이야.
오펠른에게 2개의 조국빔-(?) .dice 1 100. = 92
>>305 이렇게 제국주의-파시스트들은 공산주의와 마르크스-레닌 주의의 빛에 감화되어
위대한 대조국전쟁 해방전쟁의 전선에 참가하였습니다.
사실 옳게 된 파리스는
그냥 헤라 여신한테
빌붙는 게 아니었을까.
"모든 사랑중 가장 아름다운 부모자식간의 사랑을 관장하는 가정의 여신" 에게 바쳤으면 살았다(진실)
제우스가 시킨 거니까 선택은 해야하는데.
그냥 헤라 여신한테 던지고
가정의 수호신으로서 이 사과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했으면 제일 안전함.
아테나도 헤라한테는 못개기는 지라.
아테나가 전쟁
아프로디테가 여인이았는데
판을 바꿔서 가정의 여신에게 바치면 왕가와 트로이도 멀쩡히 살아남는단 말이오
사실 "헤라는 올림포스 최고의 미인"이 맞아요.
천하의 제우스가 잔대가리까지 굴려가면서
덥친 여자가 헤라니까.
사실,
헤라는 신들의 여왕이자 제우스에 뒤잇는 권력과 힘을 가진 대신이고,
아테나는 제우스의 적장녀이자 강력한 수호신인데.
아프로디테는 12신중 하나긴 한데. 그 권좌가 정확히 뭔지도 좀 애매하긴 함.
신화적으로든 전승으로든 아프로디테가 외래신이라서 그런 거긴 한데.
뭣보다
그냥
헤라가 아프로디테를 존나 싫어해.
전체적으로,
헤라는 "가정"인데. 아프로디테는 "성애"라서.
(원래라면 둘 다 동일한 신격에서 다뤄야할 게 나눠진 케이스)
애초에 원류가 이난나니까(....)
사랑과 번식인데 번식이 의미하는걸 생각하면 위상이 결코 낮을수가 없습니다
사실 아프로디테가 미의 여신이긴 한데
아프로디테 수준으로 아름다운 존재가 꽤 많이 나와유
한참 후대 가극인 프시케는 재쳐두고 신만 봐도
1, 페르세포네
2, 헤라
3, 암피트리테
4, 아르테미스
5, 전승에 따라 데메테르나 헤스티아 추가(....)
6, 님프이긴 한데 테티스
정도???
>>326 번식은 헤라 관할임
아프로디테의 관할은 "성애"
그렇긴 한데
임신과 출산의 신들이
헤라의 권속신으로 나와유
초창기에 탄생한 신으로 기억하는데
그건 티탄 테티스고
아킬레우스 맘마는
님프 테티스
근데 그 유명한 가나 출판사판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둘을 하나로 봐버려서(.....)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본만 봐서
반박시 이교도
>>338 아프로디테 자체가 이슈타르를 수입한 거니까요
그러고보니 제우스도 수입산이라는데
.dice 1 100. = 82
그러고보니 다른 세계관은 신들의 왕이 대부분 번개의 신인데(인도/그리스)
이집트는 태양이고(이건 정상이고) 북유럽은 전쟁과 지혜의 신이네....
그런데 티르도 전쟁의 신 아닌가
제우스는 수입이라기 보다는
아리안계 천공신 원류라서요.
그리스인 원주민들이 아리안계 도래인에게 정복되면서
등장한 천공신이고
미케네 시절에는 최고신이 포세이돈이었지.
애초에 "아리아인"들이 공유하던 신화가 분화된게
인도, 그리스 신화임 ㅇㅇ
수입신이 아니라
"아리안 신화"가
그리스 원주민 신화와 섞인게
그리스 신화인지라.(.....)
비편입주(식민주) 사람들은 세금을 안 낸다
근데 정치적 힘은 다 가진다
아프리카라던가 점령해서 개발하면 그 사람들도 임금 높아지고 생활수준이 높아져 잘 살게 된다
이 겜 제국주의가 트루-백인의 짐임(아무말)
>>352(똥겜......)
조약항 있는 주 뺏으면 그 조약항이 뺏은 사람에게 적용된다
예) 영국이 홍콩 조약항 뜯어낸 주인 소주를 중국에게서 뜯으면 영국이 나한테 빨때 꽂게 된다
헤라가 아니고 데메테르였을 겁니다
자생신이
원래 데메테르-포세이돈이 부부였다고.
이 겜은 관세가 별 의미 없어서 내가 국내 수요를 위해 맞춰두면 자꾸 AI가 사정없이 퍼간다
각 물품을 컨트롤할 수 없어서 빡침
막으려면 아예 통상금지를 걸어야 한다
주로 프랑스랑 육로로 붙어있는 나라(스페인 이태리)가 심각하다
헤라도 원류가 이집트의 이시스라서요
이 겜에 떠다니는 구름은 렉의 주요 이유
아프리카의 수백개로 분리된 문화 역시 일일히 계산이 돌아가서 렉의 이유
그러고 보니까
데메테르 남편이
판본에 따라
포세이돈하고 제우스 왔다갔다 하네.
데메테르 자식들을 헤라가 해코지 하는
전승도 없고
청나라는 아편전쟁 이후 멀쩡하게 잘 살다못해 발칸반도 분쟁에 개입하고 위대한 레드코트 10만명 기관총부대는 소규모 해군으로 상륙하다가 원주민 전사 3천명에게 끔찍하게 도살당하는
우주갓겜 빅토3
지금은 스텝(지금의 우크라이나)기원이 주류구나
신화상 제우스의 트루 정실은
지혜의 여신이자 티탄인 메티스
아테나가 이 메티스의 딸이라서
헤라가 아테나는 오히려 애지중지함
반면에 아르테미스는 심심하면 조짐
지시기 느러따
제우스 : 그럼 "떠다니는 섬"은 되지?
이 셋을 다 가진 제우스란 존재는?
>>377(사실 그거 포세이돈)
페르세포네를 헤라가 핍박하지 않는 걸로 봐서
데메테르도 정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딩이 중요한 이유였다
호라이 세 자매 :에우노미아(규율), 디케(정의), 에이레네(평화)
모이라이 세 자매 : 클로토(생명의 실을 뽑아내는 역할), 라케시스(그 실에 운명을 부여하는 역할), 아트로포스(생명의 실을 끊는 역할)
에이레네 센세가 여기서 나왔구나
아 너무 무섭다
오 직 예 수
신들의 여왕이고
아테나도 헤라의 영역에는
터치하지 않거든요.
사과를 줄 때 이빨 털 거리가 제일 많은 것도 헤라고
사실 아테나한테 줬어도
그 지랄이 나지는 않았을 텐데.
아프로디테를 선택한 이유
그런데 헤라에게 바치면 이것도 커버쳐주지 않았을까
사실 파리스는 그 시점에 유부남
심지어 님프하고 결혼한 사람입니다.
어서 대혁명을 일으켜 파쇼-그리스인들을 물리칠 위대한 인민의 군대를 조직하여야 한다
.dice 1 100. = 91
심지어 님프하고 결혼했으면 볼장 다봤지라
헬레네가 제우스의 딸이긴 했는데
아 저거 꿀잼이지
이유는 어릴때 병원가서 만화책으로 읽음
에스라 김치찌개 .dice 1 100. = 33
.dice 1 100. = 58
사체 암살범 레드셔츠가 아닌가???
레드셔츠여
썰을 내놓지 않으면
오늘 남산에서 말한 내용(?)
의 스타트렉을 다시 전송할 것이오!!!!
.dice 1 100. = 15
어장이 죽었다
>>427 아 엘다는 어쩔수 없지
.dice 1 10000. = 9916
으아아아아악
.dice 1 100. = 6
어떤 선택을 내리든 ㅈ되며(감히 신들을 심판)
트로이아의 멸망은 예정되었고 그 씨앗이 파리스라면
양치기 알렉산드로스군은 대체 어느 여신께 사과를 바쳐야 하는가
사실 황금사과의 선택에서
여신들은 꼬장 안부린 편입니다.
헤라가 작정하고 꼬장 부렸으면
그냥 트로이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될 때까지 라돈 보내서 밟아버리면 그만이거든요.
(그리고 황금사과는 애초에 헤라 겁니다)
파리스 개인사로 보면 그렇단 이야기죠
그리스식 비극인걸 누가 모른답니까
.dice 1 100. = 89
죄송해요
히에에에에ㅔㅋ
요동찍고 하북이라
선비족을 이길 수 있으면
꽤 흥미로운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그어어어어(둥둥)
높은 수준의 국제 해상교역망의 핵심부였음에도
대규모 상설해군은 보유하지 않았다
반면 조선은 대규모 상비수군을 지속적으로 유지했고
조선 수군은 장비와 질 모두에서 당대 동아시아 최강이었다
명종기의 대선 소선 논쟁은
사실상 해군 역사를 논할때 빠질 수 없는
청년학파와 거함거포주의자들의 충돌과
동일한 맥락에 있었고
여기서 대함주의자들이 승리하면서
조선 수군의 전성기가 열리게 됩니다.
말딸셔츠를 핥는다 .dice 1 100. = 86
말딸셔츠를 화통도감으로 보내자
왜 말딸셔츠는 날 싫어할까(고민)
이게 다 말딸과 곤운 때문이야
말딸과 곤운을 지구상에 지워버려야만.
........그래, 그것만이 내가 살 길이야(....)
아우 오늘은 진짜 무지하게 늘어지네요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머리도 안굴러갑니다.
뭔가가 몸을 존나 누르는 거 같은 느낌.
이거 언제나 완성이 되는 걸까...
내가 머리가 굳어버린 걸까...
광어냥이다 공격 .dice 1 100. = 12
으어어어어어어어(피곤)
뭔대양
뭔가 현실에서 쓰던 단어가 아니라 누군가 창작한 단어 같아서 그런데
실제로 "황실에서 황제의 자식"을 부르던 말이 뭔지 아는지?
황자라고 쓰긴 했슈.
근데 보통 그건 어릴 때고
나이가 차면 왕으로 봉해졌지라.
그거 아마 보보경심 려
.dice 1 100. = 10
자칭 엘리트라며 단물을 빨아먹는 파리만도 못한 벌레새끼가 너무 많아서 그래요
기업이 할 일은 고객들의 또락스를 웅장하게 만들어줄 물건을 뽑는 거죠.
???: 그럼 더이상 단물 빨아먹을 지역이 부족하면 어찌 되는거죠?
뭐긴 뭐야 대공황 500배거나 3차 세계대전이지
미적으로 아무런 기대도 되지 않던 전기차가
겁쟁이들이나 타는 하이테크 외형에서 탈피해서
뭇 사나이들의 또락스를 웅장하게 만들 수 있다면
이건 생산성 있는 일이지 않을까요?
글로벌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건 좀 된 이야깁니다.
거의 2009년부터 시작된 흐름인데
레이스에 현대차가 발을 들이밀기 시작하면서
점점 기계적 완성도도 올라가는게 요새 추세고요
사이좋게 우주로 날라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게 현대 yf 소나타 때문에 그런 겁니다.
소비자들은 디자인이 저게 뭐냐고 까댔는데
정착 디자이너들한테는 충격적인 신세계였다나 뭐라나
말딸셔츠다(돌진) .dice 1 100. = 79
현대에는 앳날부터 이탈리안 DNA가 있었던?(포니 디자이너: 이탈리아인 조르제토 주지아로)
머닝
(대역갤 안감)
신화 속 양치기 노예가 되었다
작가 전작이 트립츠키라 죄다 붉은 깃발만 기대하더라는(?)
사실 난 그 소설 안보지만
그냥 파리스 이야기가 재밌다
누가 받나랑 그래서 받은 둘이 동급이냐까지!
요즘 잼민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말딸셔츠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9
2.신라
3.고려
4.조선
5.???
.dice 1 5. = 4에서 예맥계 신화를 집대성한 대체역사
그래서 어느 조선
1. 고조선
2. 조선 초기
3. 조선 중기
4. 조선 후기
.dice 1 4. = 3
.dice 9 16. = 15대
인조가 때릴수 없는 인간이어야 할 텐데...... 아주 중립적인 인사여서 내일 외에는 관심 없수다 할 양반이 될 가능성이 높겠고,
느어어어어어
사체는 잠시 잠수
.dice 1 100. = 75
방석과 방번이 왕이 될리는 없을 수도 있겠네.....
멀쩡히 생존해 있기만 해도 후처의 자식이 왕위를 차지할 방도가 없잖아......
.dice 1 100. = 100
이...... 이사람 술좋아해서 술병나서 죽으셨네........
둘째 부인 자식한테 주면 거기서도 남편 바가지 긁어버릴 수 있고,
열두척의 컨스티튜션이면
어차피 일본군 대함병기는 오오츠츠가 고작이니까
그냥 대포도 필요없고 냅다 들이받아버리면 되겠네
말딸셔츠를 붙잡아 연재를 시키자 .dice 1 100. = 85
말딸셔츠는 자유으 모미 아냐.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페로도.....께속.
말딸셔츠가 자꾸 나를 거부하면
유서에 강원도 말씨와 충청도 말씨가 뒤섞인
20대 후반의 공군중위 때문에 죽는 거리고
쓰고 죽을래(미쳐감)
제자리에서 회전하면서 양면 대포 번갈아 쏘기 같은거 못함
일단 돗돔 튀김 .dice 1 100. = 52
(사실 진지하게 가면 남해안 해류의 좆같음 때문에)
(외국 군선들을 활용할 방법이 그다지 없다)
쳇(쳇)
남부대공 보다보니 포르투갈 군선들이 평저선들이 있었다나
광어냥이다
밥 먹었냐고 묻는다
.dice 1 100. = 4
광어냥이를 공격한다 .dice 1 100. = 64
그리고 어장이 죽었다.
어째서인가!!!!!
오펠른이다아아아아아아앆
가랏 T-34웨이브 .dice 1 100. = 9
- 중국은 순수인간
- 항우가 해하전투에서 살아남아 강남으로 내려가 유찌찌의 한나라와 좀 더 오래 대립함
- 흉노&초나라의 샌드위치로 군사력이 더 필요했던 한나라는 법가적 성격을 더 강하게 띄게 되었고, 밀려난 유가는 이제 나라꼴을 가지게 된 말딸-용족의 예맥지방으로 대거 유입됨
- 도사들이 자체적인 마법을 만들어냈고, 이것은 곧 주변국에 전래됨
- 중국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인 고구려가 더 빨리 중앙집권을 이루게 되었고, 고구려 주도의 한반도 통일이 6세기경 이루어짐
- 7세기경 본격적으로 초보적인 화약무기를 가지게 된 중국과 고구려의 충돌이 시작되었고, 여기서 수양제가 수양제 해서 100만 대군이 요택에 갇혀 죽는 일이 벌어지고 수양제가 사로잡히는 일이 벌어짐. 이때 이세민 부자도 전사함
- 당태조와 당태종이 전사하자 수나라이후 다음 통일 왕조를 이룰 사람이 없어져서 중국의 분열기가 길어지고 다수의 화약병기를 터득한 고구려는 남부 해안을 공격하는 왜구를 토벌하려고 까마귀 야마토인과 늑대 에미시인들이 가득한 일본 열도로 진출
- 8~9세기경 고구려가 일본 열도를 정복하나 곧 등장한 통일 송나라와의 전쟁으로 기력이 다 빠지고 후삼국 시대가 열림
- 왕씨 왕조를 연 왕건은 자신이 무역하던 송악 귀족인데다가 중국과의 전쟁, 일본관리때문에 수군의 중요성을 알아 수군양성을 훈요10조에 박음
- 사자심왕이 프랑스를 정복하고 영불제국을 세움
- 송나라와 고려가 냉전상태로 노려보는 동안 말딸 테무친이 고원을 정복하고 대대적인 우마뾰이 순회 라이브를 시작. 송나라를 정복하나 고려는 완강히 버티고 결국 쿠빌라이와의 협상으로 고려가 고개를 숙임
- 기나긴 말딸과의 전쟁으로 고려가 피폐해지고 그나마 후방이던 연해주-함경도 일대의 장군이던 이성계(용족)이 무너지는 말딸몽골제국의 패잔병과 홍건족을 막아 영웅이 되나 토사구팽 위기에 처해지자 압록강을 건넘
- 대한제국의 황제가 된 이성계는 명나라와 적당히 평화조약을 맺고 만반열도를 재정복, 정도전은 강력한 왕권! 민본주의!를 외침
- 둘째가 태자가 되나 자식이 없었고, 방과는 쿠데타를 일으키려다 방원에게 두들겨 맞고 방원이 3대 왕이 됨
- 문종이 의외로 오래 살았으나 홍위를 조금 늦게 봄, 수양대군은 불의의 사고로 개에게 물려 고자라니!!!를 외치게 됨
- 명종의 트롤링으로 반도 지역 민심이 악화되고 "풍씨의 난"이라는 대규모 반란이 벌어짐
- 만력제가 제2의 수양제가 되어서 조선으로 침공, 정유호란이 벌어짐. 이 여파로 조선 평민들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초보적인 의회정치가 태동함
- 스페인&포르투갈 상인들의 방문으로 조선이 신대륙을 알았고, 고생끝에 북미 서해안에 알을 박는데 성공(BC-시애틀 일대)
- 표트르 대제(늑인족)가 조선의 도움을 받아 살아남고 조선의 민본주의를 배움
40분동안 친건데 너무 길어?
상부에서 자살할 생각하지 말고 군법제판에 올려서 직위박탈후 목에 줄걸을거니(총살같이 명예로운 사형은 너님에게 해줄필요없다고) 유언남길 준비나 하라는 소리들을듯?
>>587 이제 저대로 연재를 하시면 됩니다.
저기에 맞는 개연성은 이제 연재가 만들어주는 겁니다.
다이스로는 절대로 못하지
다이스로는 안된다니까요
뭐 정상참작받을 계열이면 전투시작 얼마후에 함교근처에 피격되어서 의식을 잃었다가 눈떴더니 함선들 생존자를 태운 구축함이더라~ 한다던지?
이해 잘 못하겠어요...
채용
마왕이다
김밥 .dice 1 100. = 73
끼에에에에엑
마왕이 날 싫어해.
? 괜찮은 명분 아닌가???
저녁에 뭔가 연재를 해볼까.
이대로는 우울감에 깔려 뒤질 것 같음.
80세에 돌아가시면 더 좋고,
호상은 호상인데
세종대왕하고 붙어서 죽는 바람에
문종이 국상치루다 줄초상각 섰으니께.
현실보다 좀더 살았으면 여러가지로 달라지지라.
사실 일부 설정은 지금 문피아서 연재되는 대역물서 가지고 온 것도 있다(고해성사)
광냥이 머리털이나 뽑아야지 .dice 1 100. = 7
어째서 참치들은 본 사체를 싫어할까(의문)
음........
저녁에.
어장을 하나
열어보겠습니다.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51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23
참치(들)의 정신력이 회복되었다
스테미나 회복은 빠른데 나머지가 글러먹었어
스피드
.dice 1 100. = 83
파워
.dice 1 100. = 91
스피드 .dice 400 1200. = 692
스테미너 .dice 400 1200. = 632
파워 .dice 400 1200. = 691
근성 .dice 400 1200. = 497
지능 .dice 400 1200. = 1076
홀 잔디 짝 더트
.dice 0 9. = 3
1. 단거리 2. 마일 3. 중거리 4. 장거리
.dice 1 15. = 10
1. 도주 2. 선행. 3. 선입. 4. 추입.
.dice 1 15. = 15
성적
1-2.하루우라라급
3-4.터보급
5-6.네이쳐급
7-8.테이오급
9. 카이쵸급
0. 타즈나-마루젠급
.dice 0 9. = 0
현창 우마무스메에요?
광냥이 머리나 뚜따해야지 .dice 1 100. = 11
지능트레이닝한 코도모인가?
스피드 .dice 400 1200. = 744
스테미너 .dice 400 1200. = 941
파워 .dice 400 1200. = 781
근성 .dice 400 1200. = 598
지능 .dice 400 1200. = 1000
홀 잔디 짝 더트
.dice 0 9. = 3
1. 단거리 2. 마일 3. 중거리 4. 장거리
.dice 1 15. = 14
1. 도주 2. 선행. 3. 선입. 4. 추입.
.dice 1 15. = 3
성적
1-2.하루우라라급
3-4.터보급
5-6.네이쳐급
7-8.테이오급
9. 카이쵸급
0. 타즈나-마루젠급
.dice 0 9. = 7
스피드 .dice 400 1200. = 801
스테미너 .dice 400 1200. = 847
파워 .dice 400 1200. = 565
근성 .dice 400 1200. = 400
지능 .dice 400 1200. = 1158
홀 잔디 짝 더트
.dice 0 9. = 7
1. 단거리 2. 마일 3. 중거리 4. 장거리
.dice 1 15. = 2
1. 도주 2. 선행. 3. 선입. 4. 추입.
.dice 1 15. = 13
성적
1-2.하루우라라급
3-4.터보급
5-6.네이쳐급
7-8.테이오급
9. 카이쵸급
0. 타즈나-마루젠급
.dice 0 9. = 9
스피드 .dice 400 1200. = 875
스테미너 .dice 400 1200. = 606
파워 .dice 400 1200. = 971
근성 .dice 400 1200. = 502
지능 .dice 400 1200. = 450
홀 잔디 짝 더트
.dice 0 9. = 1
1. 단거리 2. 마일 3. 중거리 4. 장거리
.dice 1 15. = 6
1. 도주 2. 선행. 3. 선입. 4. 추입.
.dice 1 15. = 5
성적
1-2.하루우라라급
3-4.터보급
5-6.네이쳐급
7-8.테이오급
9. 카이쵸급
0. 타즈나-마루젠급
.dice 0 9. = 8
오늘 저녁밥은 광냥이 뇌 구이!!!!!
와 고양이머리 국밥(?)
.dice 1 100. = 33
오펠른 튀김 .dice 1 100. = 31
그럼 볶음 .dice 1 100. = 89
스피드 .dice 400 1200. = 469
스테미너 .dice 400 1200. = 427
파워 .dice 400 1200. = 750
근성 .dice 400 1200. = 502
지능 .dice 400 1200. = 942
홀 잔디 짝 더트
.dice 0 9. = 8
1. 단거리 2. 마일 3. 중거리 4. 장거리
.dice 1 15. = 6
1. 도주 2. 선행. 3. 선입. 4. 추입.
.dice 1 15. = 5
성적
1-2.하루우라라급
3-4.터보급
5-6.네이쳐급
7-8.테이오급
9. 카이쵸급
0. 타즈나-마루젠급
.dice 0 9. = 7
광냥이를 잡아먹겠습니다
여러부우우우우운(어이)
말딸지능(즉답)
백
카-魄
정도?
백이 육체에 가까운
그럼
카 = 혼
바 = 백
인듯
30분 ㅊㅋ
보셨습니까???
이것이 유사 어장(?)
에서 찾을 수 없는
사체 어장이란 것입니다(미친소리)
오랜만에 굴렸더니
다이스가 예사롭지 않군요
음,
(껄껄껄껄)
으헣헣헣헣헣(.....)
아직 반응이 좀 적은 게 아쉽지만.
어쩔 수 없군요.
음 익숙한 개판맛
1820년이라 좀 애매하긴 한데.
뭐.............할 수 있는데까지 해봐야쥬.
크리도 빡빡하고 516도 뻥뻥 터진단 말이야
날샘(.....)
잘자양
.dice 1 100. = 47
세조, 인조, 선조, 영조, 또 누가 있지....
중원식 폭군은 안나오더라....... 하긴 후자는 쌩 미친놈에 악마급인 폭군도 많으니........
기술력 있어야 가능한 것 빼고, 뭐든지 역사 뒤져보면 이집트나 수메르에서 먼저 있던 일인경우도 많아서......
최초의 파업, 최초의 세대 갈등 이집트의 순장 폐지
길가메쉬는 한도시의 시장겸 왕이고,
이집트 뭐냐 기원전 3100년경에 통일왕국을 세웠어..... 그런데 그런 왕국은 이집트 밖에 없어..... 다른데는 다 도시국가인데..... 예 혼자만 영토국가야......
고대 바빌론의 에아 나시르 장사꾼
별명은 최악의 사기꾼
자기 비방글 자기 집이나 자기 집 창고에 보관하는 어처구니 없는 놈......
Meet The Worst Businessman Of The 18th Century BC
https://www.forbes.com/sites/kristinakillgrove/2018/05/11/meet-the-worst-businessman-of-the-18th-century/?sh=4f7b16182d5d
포보스 선정 기원전 18세기의 최악의 기업인......
으어어어어어
.dice 1 100. = 66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42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36
이거 방송국 모르는 사실이지......
일년 후 전 세계의 석학들이 모여 마나학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게이트 생성 기술을 개발했다
그로부터 삼년 후 지구는 이세계를 정복했다
(써줘 콘)
동시에 이는 허공에서 탄생하기에 암흑에너지를 활용하여 물질로서 변환시키는 것은 엔트로피를 역전시키는 방법이다
이번 학회에서 우리는 마나(이하 암흑에너지)을 이용하여 우주의 시공간 사이에 얇은 구멍을 뚫어내는 이론의 가능성을 논하였으며 그 결과 외계 적대생명체들이 사용하는 게이트 기술의 역셜계에 성공하였다
에스라를 갈아넣는다 .dice 1 100. = 29
이것이 늘어나는 이유는 태고적 일어난 매분 매초 은하단위의 자원을 소모하는 대전쟁 속에서 우리 우주의 물리법칙이 부분적으로 오염되었고 그 오염된 공간을 통해
우주의 멸망을 가속화시키는 혼돈, 즉 암흑에너지가 들어온다
이를 적절히 이용한다면 엔트로피를 역전시켜 우주의 수명을 증진시키고 물리적 거리를 왜곡할수 있지만
동시에 우주의 멸망을 가속화시킬수도 있다
에스라를 마구 갈아넣으면
역전 쌉가능 .dice 1 100. = 60
에스라늄은 엔트로피를 역전시키기 위한 창조의 에너지였던 것이다
.dice 1 100. = 41
이거 어제 사체 어장 결과아닌가???
다시보니 지도가 셔츠가 올려준 강있는 백지도네
어째 올라온 시간도 그렇고
우리 어장 식구인감
강사쟝이다
어장 봐줘요 강사쟝
어장 역사가 현실과는 일조오억광년 떨어져서
프랑스와 영국 중에 누가 더 어그로가 셀지는
알 수가 없다.
현재 화란계 상인들은
인도-중국-예국 시장에 직접 접근 가능한
서양세력임.
역사가 완전히 바뀐 상황에선 슈뢰딩거의 고양이만이 알고 있다 카더라
일단 오스만이 가지고 있던 범 아랍세계 헤양력에 대한
영향력은 박살났쥬.
페르시아권이 북인도의 강아지가 되었응게
그것도 몰루
아메리카 상황도 모름.
어제 굴린 거에서
스페인 떡락시기가
17세기 초반이니까
오늘 연재도 저녁에
그리고 유럽선 무엇보다 베니스가 못왔단 게 진짜 변수같아요
동남아야 아랍계 해상세력은 다 뒤졌고
중국계-예계 혼혈 대승불교 해상세력들이죠.
해병정신을 주입받고 나서 수행하는 첫번째 임무는 포항이나 부산 등지를 돌아다니면서 자신을 담당할 토레나를 자진입대 시키는거고
>>757 그러면 오구리가 프랑스가 죽이고 싶냐
영국이 죽이고 싶냐에 따라 다르지요
지금 유럽의 흥미로운 점.
"프랑스가 아령이 됐는데 프랑스 단독 어그로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좋다(?)
일단 남동유럽권이 오스만이 맞는지 아닌지도
안굴렸으니
아무도 모른다는 거스로..
오늘 저녁에 굴려봐야죠
때가 되면 다 굴릴 겁니다.
어장 굴리고 싶은데 망할 공모전(...)
강사님 논문은 없던데.
어제랑 같슈
이걸 어찌 만들어야 하나
다이스 굴리기도 어려운데...
"토사구팽"이 조금만 비틀려서 공신들 반란에 고생하면 된다
샤대랑.....
몇몇 대학들은
원래 외부사이트 던져줄때
그렇게 줌
내 잡담판에서 할 것도 여기서 하게되니
아무튼 예?언인듯(어이)
연재를 했음에도 잡담판이 죽다니 이 무슨 조화인가(둥둥)
아니, 미안할 일은 없는데 말이죠(둥둥)
오늘 말딸셔츠가 본인 어장을 오지 않는 것은.
본 사체를 죽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겠군요(떠내려감)
동서양의 공성전술과 동양의 소부대 단위 및 소부대 작전술에 대하여
도시 공성전 까지 포함한다면 공성전은 야전히 현역이지만
전통적인 의미의 공성전이 사라진 건 공군 등장 이후죠
일반적으로 말이죠
중대전술기지는 광기적인 거시기잖아(땀)
헣헣헣헣헣
오펠른이다!!!!
포병!!!!! .dice 1 100. = 100
여윽시 나치는 152mm와 208mm 찜질이 정의였던 것인가
독일에 핵폭격이 가해져 독일
역사도시들이 모조리 잿더미가 된 대역. .dice 1 100. = 99
(뭉크 절규짤)
>>815 (이것이 옮게 된 나치 박멸이다)(감동)
빅토 미사용 아이콘에 식량 전구 의약품이 잇음
>>819 이 새끼들은 도대체 게임에 제대로 집어넣은게 뭡니까(.....)
아니;;;;;(한숨)
대전쟁 > 구조상 터지기 불가능
식민지쟁탈 > 그냥 기술 연구하고 원주민 밟으면 끝
프랑스 > 존나 강함
영국 독일 > 비실비실댐
미국 > 안 큼
청나라 > 존나 셈
좆본 > 근대화 못함
이게 빅토리아 에이지(절망쳔)
프랑스가 존나 짱쎔
미국이 서쪽으로 확장을 제대로 못하고 아프리카 쳐먹음
네덜란드 동인도는 동인돌르 못 먹음
청나라 개쎔
청나라 전나 셈
청나라가 다 뿌셔먹음
아 부르군트식 일일 18시간 연즁무휴 노동 마렵다
중대전술기진 찾아보니 광기 of 광기인데
사실 게임이라는 특성상 인구와 시장이 정신나간 청나라가
떡상하는 거야 어쩔수 없고
저 시기 프랑스는 존나 짱센게 맞고
좆본 근대화는 게임으로는 구현 못하는 게 정싱이긴 함(....)
러시아는 전통이 씹창난 경제라 어쩔 수 없고
오헝헝은 제국이 튼튼하고
좆본 근대화를 실현할려면
일본이 내전 최소 두번.
천도
파산
정치개혁(풋)
다시 내전
최고 권력자가 그냥 권력을 포기함
여기까지 조선이랑 청나라가 투명닉이어야함.
근데 그게 될리가 없잖앜ㅋㅋㅋㅋㅋ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김광진의 편지
여기까지가 끝인가봅니다. 이제 저는 돌아서겠습니다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합니다. 그대 부디 잘 지내십시오
대학원생이 교수에게
여기까지가 끝인가보네. 이제 나는 돌아서겠네.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네.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네. 그대 부디 잘 지내시게나
어장에 잡히지 않는 학부생을 향한 교수의 마지막 편지
빅토 3조선은 헌종이 거의 80살까지 신다던데
아마 진짜 그랬으면
안동김씨고 풍양 조씨고 뭐고
죄다 대가리 깨져서 저잣거리에 골렸겠지 콘
청나라나 조선이 멀쩡했으면 두들겨맞고 사이좋게 식민지됐을거같은데
근데 지구작가는 그짓거리를 했지
응우옌 왕조 주도라는 전제로요
청나라 간섭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반드시 생길 지옥불 도전과제
치트공 전적 따라가기
못합니다
그치만 당신의 손은 원균입니다
??? : 셀프로 하셔야합니다
??? : 아니 그게 말이 됨?
??? : 이순신은 했습니다
??? : 난 시발 이순신이 아니야
그냥 단순 전적으로도
마흔 다섯번을 싸워서
단 한번도 전술 전략적으로 패배하면 안되는 데요
해당 트리에 진입하려면 치트공 전적을 따라가야 함
하지만 킹반인이 치트공 전적 따라가려면 치트공 트리가 필요함
게임: 하지만 당신은 치트공이 아니었습니다.
???: 끼에에에에엑
DC 확장유니버스 스펙 트라이던트 소유자 맞다니까
그게 아니면 저걸 설명할 방법이 없다
오늘 저녁은 말딸셔츠 튀김 우동+!!!! .dice 1 100. = 68
.dice 1 100. = 87
(저녁을 굶게 됨)
멀쩡한 전투를 왜 털리지 전투 시스템이 이상한가(X)
불충한 장군들이 전선에서 태업을 일삼는구나(O)
레드셔츠가 사체 굶긴다
빅토3의 전투는 자동인데 전투를 결정하는 요소에 대한 설명이 없다
대전쟁: 스택 차징중
식민지쟁탈: 원주민 밟는데 한세월, 봉기 진압에 한세월, 통치인프라 까는데 한세월, 고급인력은 고급인력대로 싹 다 빨아감
프랑스: 20세기 스페인 프리퀼 중
미국: 유럽의 식량, 공산품 시장을 잠식
영독: 배에 박는 중
청나라: 좀비
좆본: 인민의 피와 살을 연료로 근대화
빅토리아 에이지 (고증)
대충 8세기 무렵부터 규슈가 완전히 분리된 열도에 대한 소감을
레드셔츠에게 묻는다
ㄴㄴ
좆본: 인민의 피와 살로도 근대화 못해서 파산했는데
청일전쟁 이겨서 살음.
이게 맞습니다
이런식으로 근대화 어떻게 하냐!!!! 나라 망한다!!!!
-> 못했음
-> 망했음
근데 청일전쟁 이겨서 빚 다갚고 일본은행 굴러감.
일본이 러시아 어떻게 이기냐 나라 망한다!!!!
-> 망했음
-> 못이겼음.
-> 근데 1대전 터져서 채권 폭사함.
조선: 조선의 국왕이 40년이 넘는 기간동안 막강한 왕권으로
나라를 조지면 어디까지 조질 수 있는지 그 바닥을 체험함.
미승인국 중에는 최고로 쉬움
내탕 몰빵에 탁지부 조진 거야 청일전쟁 이후면 일본이 잠식한 거 때문에 이해는 가는데, 대체 왜 제대로 쓰질 않는가(의문)
사유: 봉천회전에서 내뺀 극동군 주력이 건재함
일본은 피 반칸 남긴 채 골골대고 있었고.
곡물법이라는 이벤트가 있는데 곡물 관세를 수출 중심으로 해두면 이벤트가 뜬 후에 지주 중심인물을 시장자유주의로 바꿀 수 있어서 좋음
농노제만 폐지하면 지주들이 알아서 구시대적인 법안과 자기들 힘 늘리는 법 바꾸는데 으쌰으쌰해줌
물론 시장이 독립된 나라와 고립주의가 아닐 것이라는 조건이 있어서 좆본이란 조선은 시작부터 못 하긴 합니다만 조선 독립은 초반 독립 달리면 쉬우니 넘어가기로
패치 전 버전은 AI가 상륙을 못해서 아편전쟁이 반반확률로 청의 승리로 끝나기도 했었다
근대화나 산업화 시도하는데 한중일 삼국중에서 일본이 부분우위를 차지하는 부분이 없지는 않았습니다만...
수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였지요
근데 한중 양국은 세트로 이 부분우위 살릴 방법을 말아먹어서...
기본적으로 일본은 체급이 크니까요
이 새끼들 깃발 고증은 잘 해서 필리핀 깃발이 지금 깃발일때 전시상태로 들어가면 위아래가 바뀐다
미국 주가 늘어나면 성조기 별 갯수가 늘어난다 최대 100개까지
영국에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아일랜드가 각각 떨어져나가면 유니언 잭도 바뀐다
연재는 7시 반
.dice 1 100. = 70
흐에에에에엑!!!!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79
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
낼름낼름쭈왑쭈왑쪽쪽핥핥츄릅츄릅쪼옥쪼옥
참치 ㅊㅋ
가만 생각해보니 공룡은 65Ma에 멸망해서 인류가 몰랐잖아?
그리고 만주-한반도는 곰 토템이고
영국 포병 수준의 포병숙련도와
프랑스 전열보병 수준의 전열보병을 굴려대는 미친놈과
다이스적으로
보병-기병으로 거의 맞먹는 똘아이인 남인도,
영국 왕립포병급의 숙련도를 자랑하는 대예 포병대를 거의 턱밑까지 쫓아왔지만 보병 숙련도를 조진 중원.
전반적으로 그냥 그런데 기병전력으로는 남인도-대예에 맞먹는 북인도.
미친놈들 밖에 없군.
아마 이러면 영국의 선택은
북인도랑 동맹맺고
전열함으로 예방-한방 털어버리고
점령하는 것 정도일텐데.
그리고 어장이 죽었군.
뭐 시간에 비해 그리 많은
걸 보여주진 못했지만 말이지
.dice 1 100. = 41
모닝
>>918 70-100세
ㄱㅅㄱㅅ
쉽게 생각해요
칠순 다른 말이 고희였음
"옛부터 희귀하다."
해서 고희니까
이런 기대수명 그래프가 생각나더라는
저러면
엘프가
소수종일 이유는 일단 없는 건데
인도유럽어족이 전부 엘프나 엘프혼혈이니까
인도-중동-북아프리카-남유럽 라인인데요
느에에에에에
한방울만 섞여도 혼혈이다 vs 대충 유전법칙 드립으로 혼혈 사이에서도 순혈(?)이 나올 수 있다
.dice 1 100. = 99
엌ㅋㅋㅋㅋㅋ
1000년 사는 판타지 속 엘프들은 왜 인간들과 결혼해서 수명은 깍지만 죄다 엘프 혼혈로 바꿔서
호모 사피엔스가 다른 호모 종을 흡수 한것 처럼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잔뜩 듬
출산률이 낮아서 안된건가?
아포칼립스 탱크나, 키로프 비행선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
이렇구나...
으어어어어(둥둥)
와!!!!! 나폴레오네 부오나파르태거 해냈다 해냈러!!!!
그나마 크킹3랑 달리 콘솔로 문어발 확장은 안해 개발부담은 훨씬 덜한게 다행인가.
지도닦이의 게임에 대한 평가는
당신 어장 가서 말하시게나
>>963 랴 리건 좀.......
오늘 연재는 두 시입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미안
흙흙
잡담판이 조용해서 슬프다
사체어장마냥 18세기까지 잘 살던 중원이었는데
"저노마 왜이래???" 할 정도로 1세기만에 중원이 현실 청나라처럼 빈껍데기가 될수도 있니
1세기면 충분히 가능하죠.
이건 파산...으로도 모자라겠는데여
마왕이다
마왕 쫄면 .dice 1 100. = 98
보통 이럴 경우
포텐셜 높고
입지 좋은 곳으로 하나 골라서
신 수도를 건설하는 게 개념입니다.
통일 인도가 세번이나 있었다고 했으니
"그런 용도의 신도시도 여럿 있을 테고요"
이제 중요한 건 북해 대신 누가
유럽의 해양루트를 가져갈 거냐
하는 부분이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