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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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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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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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9-
더더욱 유진의 통제 아래에 있음이 증명되고 확인되어야함.
그정도는 되어야 유진도 받아준다고는 할 수 있으니까
그야 뭐 말은 안나와도 여기 밀리테크 장학생이나 그나 장학생급들 정도 되면 천룡하나 죽일 수 있는게 거짓은 아닐테고
공명: 유진아.....농담이지? 학원인데 죽는다니.....
유진: 카린씨.....
[대충 산데비스탄 발동 슬로우 모션]
지구입장에서 종족으로 따지면 이래저래 신이긴 해서 상급신은 아니라고 해도 이래저래 눈길은 갈테고
상급신 급은 아니니까 키보토스의 밀리테크나 그레이나이트를 생각하면 긴장 하고 유진의 통제 아래에 있는게 맞긴함.
여튼 샬레 첫 임무부터 화려하게 폭발테러였으니까
그정도 겁은 줘야 현실을 깨닫겠지
더블 주인공이라고는 하는데 거기에...? 을 아직도 못 떼고 있다는 것은 논리고 다이스운이고 앞으로의 길이고 다 떠나서 안심이 되지는 못하는 부분이야.
슬슬 유진이 단독으로 진행하고 상민이는 가끔보는걸로 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 거시다.
애초에 뭐 사건의 밀도나 퀘스트 량을 생각하면 굳디 둘이서 비중이 동등할 이유는 없음
슬슬 조명이나 견우 캬루 아니면 케세이인들좀 보자
교활하디 교활한 천룡이죠.
천룡이니까 힘도 잘 쓰지만,참모로 굴리면 딱 좋은 친구.
기본적으로 유진에게 협력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이득이 될 뿐만 아니라
유진도 그렇게 호락호락한 친구는 아니라서
케세이에 집중할거면 유진이 서브로 빠져야 했는데 유진이 메인에 섰음.
사건에 엮이기도 편하고 기본적으로 능력이 받쳐주다 보니까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일단 월황후의 눈을 피해서 입국할 신분정도는 필요하고
이걸 제공할 수 있는 건 한국이나 중국정도려나?
둘다 유진이 헤라 여신에게 딜을 하던 사마설에게 딜을 하던 할 수는 있네
혁명 파트 가면 메인은 견우-조명이 될거고 상민은 견우가 여차할때 꺼내쓰는 손발 정도 포지션이지. 일단 그렇게 하면서 실적을 쌓고 인드나 신나가 파트에서 주역으로 다뤄주면 되는 거야.
혁명 파트에서 실적을 쌓고, 인드 정벌전이나 신나가 결전 때 주역으로 다뤄주면 충분해. 혁명 파트에서 실적을 제대로 쌓아야 앞으로 얘가 뭘 하려고 해도 애송이 취급받고 학생이 무슨 이런 어른들 일에 끼려 하냐 소릴 안들음.
이건 유진과 연우도 마찬가지다. 유진이 아무리 열강들이 주목하는 자라고 해도 결국 키보토스, 아카데미라는 공간을 벗어나면 거기까지 중요해지진 않아. 유진조차 그정도.
그런데 상민은? 유진만큼의 뭔가도 없는 지금은 키보토스 나가면 그냥 견우의 아들 A임.
울쑤안과 러시아가 그렇게 진지하게 결혼각 안잡지 ㅋㅋㅋ
그야 뭐 아카데미아 졸업하면 더 성장할 거라는 미래가치 기반이긴 하지만 이미 애송이 수준은 넘었음
연우가 포텐을 너무 터뜨려서 상민이에게 동등한 비중을 주기가 너무 힘들어짐.
억지로 동등한 비중을 계속 유지하다간 어장 전체가 흔들리게 생김.
애초에 주인공 3인으로 동시에 비중 공평하게 맞추는건 진짜 대단한 실력이 있어야 해.
트리니티 학생회장이면 교황청과 로마에 직접적으로 연결이 있는 급인데 그걸 두번이나 조졌으니까
애초에 상민이 위상을 강제로 재조정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 같은 건데 여기서도 크게 제대로 얻지 못하던지 하는 사태가 일어나면 정말로 상민유진이 아니라 연우유진(...) 더블 주인공 체제 되어버리니까/
상민이는 당분간 이탈하는걸로 처리해야하겠다.
차라리 유진이에게 집중하는게 낫겠어.
지금 상민이 개인능력이 부족해서 저꼴인게 아니라 실적이 부족해서 저꼴인거라. 그냥 견우 아래서 죽어라고 현장을 뛰는 게 맞다.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갑자기 참치들이 조용해졌는데..... 머가 문제였지.....(골똘이)
언데드는 1부부터 완전히 뱀파이어 쪽으로 갔으니 대신 툼킹식 구조물이라도 좀 받으라고...
>>89 2부에서는 그거 못 살리는데여.....
뭐 한때 그런 문화도 있었죠라던가 인간문화재라라면 모르겠는데
흠냐..............
다들 안계시나
이번 사건의 추리방법이나
범인의 특정이나 등등
어떨까 몰라.
상대가 노린 목표가 단서가 아닐까
>>99 공명은 엄연히 중달의 쌍둥이 동생인데여.
근친에 전혀 제약과 저항감이 없는게 신계 특징이긴 하지만.
원래 우리는 하나였어. 다시 하나가 되자. 하고 공명 동생 덮치는 중달 누나.
일단 목표가된 장치는 숨기기 쉽고 범용성도 좋고 쓰기에 따라서는 다양하게 쓸 수 있는 물건이죠
단순히 테러리스트만이 아니라 어디든 원할만한 물건임.
범인이 노리는건 장치를 키보토스 밖으로 유출시키는 것.
그걸 막기 위해서 밀리테크가 외부 통로를 감시중인거고
그리고 범행가능한 시간은 3시간가량.
그걸 무력화 시키고 훔쳤다는 점에서 상대는 매우 뛰어난 연금술사일 가능성이 하나
또 하나는 연금술사지만 연금술을 썼다고 위장했을 가능성이 하나
일단 해킹은 아니라고 확실하다면
진짜로 연금술로 훔쳤을 가능성이 높음
원양에서 배가 무기나 병력 보내기.
그 중 다수는 트리니티 소속일거 라는 것
연금술 시력이요.
아마 순간이동 장치를 생각하면 알리바이를 따져봐야 별로 쓸모가 없음.
범행에 성공하고 나서 부터는 순간이동으로 원하는 장소로 도망친 다음 알리바이를 꾸밀테니까
뭐 간단하게 마법으로 추적을 한다던가 유진이 연금술 흔적으로 특이점을 발견하고 추적한다던가도 있지만 이건 결국 상대가 특정되었을 때
상대가 범인이라는걸 확정시킬때나 쓸모가 있을 듯
상대는 자신이 뭘 훔치는 건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임.
일단 훔쳐내기만 하면 도주는 장치를 통해서 하면 된다는 걸 알았으니까 연금술 흔적을 남겨도 상관 없었겠지.
그러면 그 다음 어떻게 용의자를 좁히느냐.
시즈리는 [키보트스 밖으로는 순간이동이 안된다]고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 했음.
이건 실제로 시즈리가 정확한 장치의 스펙과 키보토스의 특수성을 알고 있으니까 한 말인 만큼 확정사항임.
아마 몰랐던 모양. 알았다면 그런식으로 흔적을 대놓고 남기거나 하지 않았을테니까.
그러면 장치에 대해서는 알았지만 키보토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연금술사가 바로 범인이 아닐까
호옹이
데이터 변환을 통해서 순간이동을 한다면 이 변환된 데이터를 추적해야 상대의 순간이동 장소가 특정되니까
혹은 이런 추리과정을 통해서 해당하는 연금술사를 찾아내거나
연금술사가 빼돌려서 클라이언트에게 건네주고 클라이언트는 밀리테크의 검문을 피해서 유유히 나갈 수도 있고
추리를 통해서 용의자를 특정해보는 방법
사이버펑크스러운 방법
판타지적인 방법이 있는데
어느쪽이 취향임?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어장주는 본 추리물이 인간군상들의 막장드라마가 일품인 김전일 뿐이라서 이쪽은 쥐약이다......
범인 추적에서 넷러너를 동원하는 우당탕탕 추격전도 있음
장치 특성상 데이터화해서 넷망을 통과하는건데
범인 특정이 되면 데이터도 특정해서 넷상에서 추적이 되니까
오늘은 저녁 연재만 돌리는 것으로.
오후에는 스타크래프트 1 캠페인이나 잡아보자.
메가콥이 범인일 가능성도 있는것
키보토스 특성상 빠져나갈 수는 없으니까
밀레니엄에서 연구한걸텐데
범인은 그걸 몰랐거나 알아도 상관없이 빠져나가거나 하나니까
트리니티와 밀레니엄의 분쟁이 격화되면 그걸 핑계로 빠져나갈 수 있는 위치라거나
여튼 트리니티와 밀레니엄의 분쟁이 목표일수도 있지만 진짜 목표는 이시점에서 장치의 외부 유출일테니까
분쟁이 목표면 그냥 밀레니엄 무기 훔쳐서 바로 트리니티에 갈겨버리면 분쟁 쌉가능이라서
아마 그 경우에는 복제가 목적이 아닐 것.
오히려 밀레니엄과 트리니티의 분쟁을 유도하는 것일 듯?
>>155 돈미새 메가콥이면....
대놓고 밀레니엄과 경비계약을 맺은 밀리테크는 논외로 치고,
밀리테크의 경쟁사들 중에 있다고 보면 될 듯?
으어어어어어어어
심심허다.......
비록 작중에서는 나가쉬의 검은 피라미드 한정이긴 하다마는 대략 이런 모습 정도면 상상이 되려나 싶고...
>>159 (사실 메가콥이라면 경쟁사 조지기 위해 그걸 해도 남는다는 레스)
심심허다.
멀해야할까
환웅과 헤파이스토스가 자식에 대해서라던가
환웅의 딸이라..... 구체적으로 어머니는?
1. 범녀
2. 웅녀
.dice 1 2. = 2
범녀의 딸이면 타마모 공주님과 포지션이 겹쳤을텐데
다행(?)스럽게 웅녀의 딸인 모양.
좋아. 네 AA는 핵을 다루는 우츠호(동방)이다.
한국의 기술이나 문화에 관심있는 쪽?
정답.
범녀의 딸이면 완전 무골인 것에 반해,
웅녀의 딸은 무골이 아닌 것.
웅녀의 딸이겠다.
상당히 신앙 받기 편한데
어지간히 아끼는 딸인건가?
꿀자리로 보냈네
한국이 받은걸테고
으어어어어어.....
멀허지....
미리 범인을 누구라 정해두고 찾아가는거랑은 다르니까
>>182 호옹이.....
◇2050년대 한국군
1. 사실상 다면전선인데 징병제 폐지? 무리죠
2. 특수부대(수상할 정도로 인간이 별로 없음)
3. 이래저래 헌병의 역할이 커질 수 밖에요
4. 종족별로 병과가 다르다
.dice 5 16. = 6
역시 한국군
꼬리 달렸든 뿔달렸든 넌 소총수아!
특기 지원병 신청 한거 아니면 훈련소에서 배정받은 대로 가는거다!!
◇징병제는 유지
1. 예나 지금이나 대규모 육군은 여전하다
2. 이게 그 국가헌벙대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3. 이게 그 외인부대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4. 동물귀가 달렸든 뿔이 달렸든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구르네
.dice 5 16. = 15
병무청 : 특기 없으면 니들도 소총병이다!
◇대규모 육군은 여전하다
1. 뭐, 이래저래 해군 비중은 여전히 적을 수 밖에요
2. 대규모 육군을 유지하는 것과 별개로 절대적 수치는 부산사태 직전과 똑같다
3. 솔직히 말합시다. 단순히 지구권 때문에 이렇게 많이 운용하는게 아니죠?
4. 뭐, 이래저래 공군의 비중이 강화될 수 밖에요
.dice 5 16. = 11
◇절대적 수치는 부산사태 직전과 같다
1. 해군 비중이 적다 -> 지구권에서 세력투사가 상당히 좁다
2. 육군 비중이 높다 -> 냉전기적 대규모 전역을 항상 염두하고 있다
3. 해군 비중이 적다 -> 항모보다 잠수함 위주로 투자했다
4. 절대적 수치는 그대로인데 기술이 발전했다 -> 기갑비중이 이전보다 대폭 증가했다
.dice 5 16. = 16
머여(머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육군(수상할 정도로 전차 비중이 높음)
4~6. + 공군(수상할 정도로 판타지적인 부대가 많음)
7~9. + 이게 그 아르크 앙 시엘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dice 0 9. = 0 + 2
마장기 베이스 발키리냐 모빌슈트냐
아니ㅕㄴ 다른걸수고 있고
아스트라라이오스 크기 전차 양산?
에엑따----
공군대신 육군항공대/해군항공대라 사기치기
◇머여(머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수상할 정도로 육군에서 많이 보이는 마도공학산 전차와 양산형 마장기
4~6. + 솔직히 말하자. 이거 공군이 아니라 항공우주군이지?
7~9. + 아르크 앙 시엘(공중전함에서 발포할 수 있음)
.dice 0 9. = 5 + 2
한국 : 호에에 한국 너무 약해요. 호에에
하고 있을것 같다 ㅋㅋㅋㅋ
다시 말하면 저 표기의 진의는 아르크 앙 시엘의 원리를 적용한 주포를 탑재하였다는 뜻이 맞음.
... 진짜 이 상태가 현 대한민국인데.
일단 세계대전 터지면 다 죽는다 (확신)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이상하게 비효율적인 거 같은데 다 생각이 있었고 계획이 있었다는 결과라니.
아마 공중함대는 건담보다 더 장거리 공간이동 능력이 있다고 봐야할것.
밀레니엄의 그것과는 테크트리가 다르지만서도
결국 이게 테크놀러지란 거라서
캐세이는 스스로 우물 안 개구리의 길을 골랐었어.
이거 3열강들이 한국 개무시하는것도 저걸 몰라서 그러는것 같은데??? 자기들이 보기엔 "재넨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따위로 군대를 만들지" 라고 속으로 비웃고 잇을듯 ㅋㅋㅋㅋ
소형화 포기하면 항모전단정도는 공간이동 쌉 가능하다는 거라서.........
발동후 작동까지 시간이 걸리는 거라
그동안 공간 이동으로 대피하는 식일것
그동안 공간이동으로 튀는것
주포식이면 상공 까지 거리포함해서 공중에서 겨누고 발동할 것
그래서 공중전함 용이고
대충 지구 대기권기준 열권층 그러니까
인공위성하고 비슷한 높이에서 갈기는 것
상식적으로 원본 아르크 앙 시엘이 하위의 값이려면...
후반위기인 나가라이징 때
한국 : 최대출력 아르크 앙 시엘 발사!!
나가 여왕 : 으앙 쥬금!!
이런 장면이 나올수도 있는거라서 ㅎㅎㅎ
아르크 앙 시엘을 탑재한 공중전함을 게이트 통과가 가능해서요
어느정도 밸런스적 요소는 고려해야함 ㅎㅎㅎ
진짜 아르카디아화 메타 세게 돌렸다.
여차하면 지구권 열강을 상대로 으름장 놓을 비상수단정도?
타나토니움-중력자 반응을 방출하는 물질
유니온 코어-일종의 뇌?연산중추
나노 마테리얼-프로그램 가능한 나노로봇의 일종
침식 어뢰-탄착지점의 주위 공간에 중력파를 발산하여서 주변사물을 침식, 물질의 구성인자 활동을 정지/붕괴시키는 무장
초중력포-중력파을 빔의 형태로 발사하는 무장
강제 파동 장갑-클라인의 병의 원리를 활용해 충격이나 피해를 흩어버리는 방어 장갑
액티브 디코이-나노 마테리얼을 이용해 만드는 실체를 가진 미끼
등등등...
는 아마 되겠고
유니온 코어도 멘탈 모델있으니 되겠고
초중력포/타나토니움/강제 파동 장갑도 마도공학등으로 어느 정도 출력은 몰라 개념은 비슷하게 재현할수 있다고 봐야
초중력포 정도는 기본 함포로 탑재하고 있지 않을까
과학자/제독/장군/행정가+1
고유 트레잇 내놔라 시꺄-
스타1 캠페인 잡는 중.
으어어어어어어어어 오늘은 연재 쉬고 스타1 캠페인만 할까
오늘도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으어어어어ㅓ엉
사실대로 말하면 저기서 말하는 주포형 아르크.앙 시엘이란
쉽게 말해서 전술핵미사일급 마도탄이라고 보면 오케이.
평행차원을 박살낸다거나 하는건 당연히 아니고.
그리고 저 공중전함이란 물건 자체가 몇척 안될 것.
그 것만으로도 3대 열강(미국, EU, 인도) 제외하면 답도 안나오는 것 맞지만.
기본적으로 어장주는 초강력무기 있다고
갑자기 얼렁뚱땅 초강대국 되는 전개를 몹시 싫어함.
그래서 유카리 어장 중에 핵범석 어장을 대단히 혐오하는게고.
>>328 머랄까.
핵범석 제외 전세계 지능을 새다가리로 만든 수준 같았음.
19세기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가 이슬람 포밍되어 러시아가 이슬람화 됐단 레파토리는
부정적으로 말하면 21세기 대안우파들이 말하는 유럽의 이슬람화 논리의 프로파간다스러웠고.
그렇게해서 얼렁뚱땅 만들어진 이슬람 러시아가 몰락하자 얼렁뚱땅 튀르크계가 기독교화.
그런데 정교회도 아니고 아르메니아 교회도 아니고 전혀 쌩뚱맞은 카톨릭.
백산어장 이전에는 이런식으로 잘보다가 "뭔 ㄱㅆ소리야!?" 하는 전개들이 잊을만하면 나와서 몰입을 확 훼손하더라.
안되겠다.
어설프게 나눠서하지 말고 오늘 스타1 캠페인 다 깨자.
오늘은 휴식.
대신 내일 오후 1시에 연재하겠습니다.
갑작스럽게 말을 번복해 죄송합니다 여러분.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귀화아아아아아아안
어떻게든 유사시 활용하기 위한 실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느낌
순간이동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존 3대열강이 공중전함을 상대로 구상했던 요격전략의 상당부분이 꼬이는 거니까
스타크래프트1 캠페인 다 깬 소감
캐리건과 듀란(나루드)는 스타1 대비 스타2에서 캐릭터로서의 매력을 제대로 조져버렸고,
레이너는 스타2에서 지나치게 만능키가 됐고,
마 사라 행정관과 칼로스가 (워크래프트2 오크 플레이어로 추정되는)바로크 샤울팽 꼴 안난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중.
군심부터 점점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능력 좋은 쌍년 걸크러쉬 현실 정치가 칼날여왕님을 돌려줘.......
그 때의 캐리건은 정말 빛나고 있었던 말야.....
군심 PV 나올 땐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갈 줄 알고 얼마나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세탁하면서 캐릭터로서의 매력도 싹 다 쓸려나갔어......
에라이......
그리고 맹스크는 블리자드의 편의주의가 5할이겠지만 내정에 관해서는 인간을 넘어 신의 범주에 들어간게 맞다.
(본인이 의도했지만)타소니스가 지도층과 거주민째로 다 저그에게 먹히고, 코랄이 두번이나 털렸는데
어지간한 능력자가 잡아도 코프룰루 섹터 전체가 우주판 매드맥스가 되어도 할 말이 없는데 그걸 4년만에 수습하여
테란 연합 시절의 국력을 거의 그대로 회복했고 군부에 대한 문민의 통제도 전혀 문제없다?
너 뭐야? 정체가 뭐냐? 젤나가냐? 아니 젤나가도 4년만에 이렇게 수습 못해!
뭐 치안총감이 있긴 하지만 그쪽은 치안유지지 국방과 관련된 건 아니라
신을 직접적으로 군인으로 쓴다는 건 이래저래 EU가 발작하기 좋은 건 아니려나?
굳이 군에 관여하는 신이라고 하면 아테나정도일텐데 이족도 작계나 뱉으라고 굴리는 쪽이라서
일단 군 자체는 철저하게 신을 배제하려고 할듯
최악의 경우 그 상급신들을 처리해야하는 게 어느쪽인지 생각하면 말이야
그런걸 보고도 군대에 신을 넣는건 한국으로서는 꺼려질 수 밖에 없는 일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한국은 철저하게 무력집단과 신사이에 관계가 없도록 관리할듯
기본적으로 무력과 관련된 신이 대부분일 범녀의 자식들은 한국입장에서 거부했다는 느낌
수인은 천마신교, 레마계는 레마계 다신교 뭐 이딴식으로 종족별로 어느정도 종교가 다를게 뻔한데
그런 종족별로 병과 구분을 해버리면 결국 병과별로 주류 종교가 정해진단 말이야
그런걸 두고 볼 수는 없으니까 종족적인 효율정 희생하고 똑같이 랜덤으로 돌려서 의무복무 시키는 것
이런식으로 군대에서 각 종족별로 구분없이 섞어서 병영생활을 하면서서 서로간에 협동하도록 하는 사회화 과정도 있다고 봐야할것
그런데 국가의 통제적인 측면에서는 그런 전투력적인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섞어버리는게 좋다는 거지
한국군은 지구에서만 작전 활동을 하는게 아니죠.
그리고 육군이 비대한 것과 별개로 절대적 수치는 부산사태 직전(60만명 가운데 50만명)과 같아서
1억을 바라보는 작금의 한국을 생각하면 인구 내 군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2분의 1로 줄어듬.
이런걸 감안하면 군대에서는 무조건 섞어버리는게 감시나 통제에 더 유리한것
>>362 수명이 비슷한 인간과 수인은 OTL처럼 18개월 돌릴 듯.
인간과 수인보다 평균수명이 2배 이상 길지만 소수인 드라프와 우드 엘프부터는
과연 일괄적으로 1년 6개월로 하는게 맞을지 모르겠군.
여튼 웬만해서는 수명가지고 차별은 안할것
수명이 길든 짧든 누구에게나 소중한 20대의 시간인것
글고 한국군의 작계는 선방어 후공격인 듯.
압록-두만 라인에서 막고, 북진해서 반격하는 구도.
즉, 간도와 연해주에서 시간을 벌어 적을 소모시켜 압록-두만에서 막고,
북진해서 탈환하고 국경을 넘는 형태랄까.
수명이 길어서 유리하다기 보다는 국가의 관점에서 보면 단지 노동가능 기간이 매우 길다는 거니까
굳이 드라프나 엘프라고 군대에 더 집어 넣을 이유는 없음
사회현장에서 노동하는 것도 충분히 국가에 대한 근로의 의무와 납세의 의무를 다하는 거니가
국방의 의무는 동일하게 하지만 국민연금을 받는 연령은 훨씬 늦어서 납세의 의무를 더 오래 부담하는 걸로 충분함
예비군도 결국은 그만큼 제대로 손해를 벌충해줄 수 있으면 문제 없는 거고
여신의 외모와 여신의 연기력이라고 해도 이게 10년 20년 계속해서 세대가 바뀌는 필멸자에 맞춰서 따라간다는 건 연예계적으로 이래저래 한계죠
빠르게 프로덕션 사장이자 교육재단 이사라는 직함으로 전업한 헤라여신이 상당히 머리 잘 쓴것
그런식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고 있지 않을까?
오늘 오후 2시에 시작합니다
20년이 뭔가요
5년만 지나도 싫증나는게 ㅈ간인걸요
아니, 요즘은 2년인가.
그런 점에서 어느정도 이런 점에서 낫긴함
처음부터 대놓고 드라마 나와서 악역연기하고 매스미디어에서 전부 드러낸 헤라여신과 다른 쪽일테고
티비틀면 광고에 드라마에 쉽게 나오는 쪽은 다른 법
매쓰미디어에 전부 팔린다는 건 그만큼 소모율도 높다는 건데 그걸 각오한 여신이라니 나름 접근해볼만 하다 싶었을 거임
머가리에 똥이 얼마나 쳐 들었으면
레콩키스타가 실패해 알 안달루스가 이베리아 석권하고
스페인와 포르투갈의 신대륙 식민지가 다 먹어도
"기독교와 이슬람의 균형이 맞춰 팽팽해질거야!"라고 지껄이는걸까.
내 눈에는 고립된 유럽이 양쪽으로 개털려 이슬람화하는 미래 밖에 안보이는데.
(모사이트에서 기독교 이슬람 균형 운운하는 논리를 보면서)
반신반인의 정착지원을 생각했을 때 말이죠
실제로 그런 구상 자체는 이미 고려가 제대로 써먹어 버렸을 것.
헤라 프로덕션 출신 연예인을 기용해서 고려의 명품업이 이래저래 아르카디아를 석권했을 테니까.
헤라 없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힘들었죠.
>>389의 연장선상.
오스만은 그대로 있고,
알 안달루스가 북미 남부 다 쳐먹고,
동아시아계 세력이 로키산맥 이서를 다 쳐먹어
유럽은 인도양 무역로 접근로는 커녕 오대호 밖에 없는데
응 산업과 민주주의의 시작은 유럽이야 쿠크르삥뽕~
응 오스만 판도는 그대로지만 러시아는 강성해 쿠크르삥뽕~
응 영국은 인도의 3분의 2도 못먹었고 이집트도 지브롤터도 없지만 킹왕짱이야 쿠크르삥뽕~
눈이 썩는 줄 알았다.
>>397 만약에 어장주가 스타크래프트 어장을 한다면
주인공이 테란: 마 사라 행정관(오리지널 테란 캠패인 플레이어) or UED 원정함대 대령(브루드워 테란 캠패인 플레이어)
주인공이 저그: 보모 정신체(오리지널 저그 캠페인 플레이어) or 칼로스(브루드워 저그 캠페인 플레이어)
주인공이 프로토스: 아르타니스를 대체하는 오리지널과 브루드워 프로토스 캠페인 플레이어
이렇게 될 듯?
아르타니스 설정찐빠는 진짜 말이 안 나왔다
테란이 주인공 진영이면 주인공 이름은 스타1 프로리그 시절 유명한 테란 프로게이머들 성과 이름에서 적당히 따올 생각이고,
저그가 주인공 진영이면 뉴비인 자가라와 이즈샤 앞에서 심심하면 "라떼는 말야~"하는 짬황제 칼로스를 볼 수 있을 것.
(아무말)
UED가 뚜껑 따고 보면 인류 그 자체를 신성시하는 앵글로색슨 파시즘 정권이니 호불호가 엄청 쌔긴하죠.
아, 툭툭 자가라에게 "라떼는 말야~"하며 꼰대질을 하며 귀찮은건 모조리 자가라에게 짬때리는데
자가라가 헬프콜 때리면 직접 나서서 다 때려잡아 정리하는 짬엠페러 주임원사(眞) 칼로스가 땡긴다.
(개소리 중)
일단 지금음 20살치고 깡다구가 장난아닌 거물이다라는 의견이 주류라면 이번 임무를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따라서 거기에 덧붙여지겠죠
혹은 타 학교와의 협상까지 잘 마무리해서 하학교의 협력을 이끌어내서 해결하면 협상의 달인이라는 인식이 플러스 되는 거고
추리를 통해서 범인을 특정하는데 성공하면 날카로운 안목을 가진 청년이라는 인식이 붙는 느낌
거기에 비록 키보토스 한정이라고 하지만 부하도 거느리고 그걸 이러저리 지휘하면서 경험을 쌓는거고
그거 자체가 유진 본인만의 인맥이 되는 식으로 성장시키면 될듯
정식으로 부모님의 인맥을 물려받는 건 이쪽이 되야할지도?
조명과 견우가 주신이 되는 이상 부모님의 인맥은 아무래도 장남이 받아서 혁명정권에서 자리잡는데 쓰일테고
거기에 그정도도 못할 능력자도 아니니까
샬레에 지원을 해준다는 식으로 접근한다던가
아주 주옥같은 찐빠지
오죽했으면 집행관 = 아르타니스 실드 쳐주는 꺼라의 주장처럼
스타1 브루드워 아르타니스를 없애버리고 대신 아르타니스 나이를 좀 올려주면 이 정신나간 찐빠가 말이 될까.
막말로 스타1 아르타니스와 스타2 아르타니스는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나 다름 없음.
까놓고 말해서 스타1 브루드워에서 아르타니스가 아니라 셀렌디스가 나오고,
아르타니스 나이를 1~2백살 더 올리면 이 말도 안되는 설정 찐빠 대부분이 해결됨.
그런데 그걸 리마스터에서도 안짚고 넘어가니 게임만 하면 스타1 아르타니스와 스타2 아르타니스는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 되어버림.
장난하나?
때문에 어장주는 스타1에서 등장한 아르타니스와 스타2에서 등장한 아르타니스는 이름만 같은 전혀 다른 존재로 치고 있다.
그렇게 뇌내정리를 하지 않으면 집행관 = 아르타니스썰의 개막장판을 납득할 수 없다..
만약 어장주가 스타크래프트 어장을 하고 프로토스가 주인공 진영이면 집행관 = 아르타니스설은 강판시켜버릴 생각.
차라리 집행관이 정치판에서 썩기 싫어서 정치는 새파란 애송이인 아르타니스에가 다 짬때리고 군부 수장 노릇하는게 더 말이 되겠다(폭언)
.......................................
.....................................
...................................................
.............................................................자살해야할까?
anchor>1596670081>79에서 어장주가 크리 고다이스에 전혀 안맞는 쌉소리를 하면서 개연성이 붕괴되고 단서가 전혀 없어 참치들이 1차 실망하고,
어장주가 그걸 제대로 수습 못하니까 2차 실망한 뒤,
어장주가 계속 이런 모습을 보여주니까 3차 실망해 다들 어장에서 나가거나 침묵하는 것 같아................
......................................미치겠네.....................................
잘보던 참치들 다 사라지는게 이 것 때문 아니겠어............
어쩌지..........
이걸 어떻게해야 수습하지......................
제발.......제발.............뭐라고 말 좀 해줘...................
어장주를 향해 원색적 비난을 해도 좋으니까 제발....................
그사이에 제풀에 불안해서 동력을 잃을 거면 그게 안 될 만큼 간소화하던가.
내가.....내가 이 어장을 anchor>1596670081>79 때문에 수습 불가능한 쓰레기로 만들었어.....
내가.....내가 잘보던 모든 참치들을 anchor>1596670081>79 때문에 모두 실망시켜 이탈하게 만들었어..........
제발.......제발......뭐라고 말을 해줘.......... 어장주를 향해 대놓고 욕을 해도 좋으니까............ 제발........제발...........제바아아아알.................
진정해 이 인간아, 댁이 어장이고 어장이 댁이야.
본인이 흔들리는 만큼 어장이 흔들리는 거지 다른 게 아니라고.
침묵하잖아요..........모두 침묵하잖아요............
그게 이유가 뭐겠어요..............anchor>1596670081>79에서 어장주가 크리 고다이스에 걸맞지 않은 다이스표를 내놓으니까................
모두가 실망해서 침묵하는거잖아요.............
제발..........제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제발.....제발 뭐라고 말을 해주세요 .....
어장주를 원색적으로 비난해도 되니까.... 제발......제발.......제발.....
어장주는 잘나가던 어장을 한번에 망쳤으니까..... 제발......
그런 식으로 가면 난 뭐 아르크 앙 시엘 관련 묘사가 그저 마도전술핵포탄 주포인가 아르크 앙 시엘 원리의 전술핵포탄급 위력 투사가 가능한 병기인가를 끝까지 의식하고 말없이 지켜보는 놈이냐?
설혹 그게 맞다고 해도 댁은 이전에 비슷한 사례를 씹어드시면서 자기 주관도 관철해봤잖아. 이제와서 뭐해...?
댁보다도 반응이 없는 어장과 어장주 앞에서 같은 말을 경황없이 하는 그 놈의 추태부터 어떻게든 줄여 보란 말이다. 왜 있지도 않은 바깥에서의 원인을 찾아.
미치겠네.....
이걸 어떡게해야 수습이 되냐고......
안일한 다이스표에 다이스 한번에 모든게 다 무너졌는데......
내가 죽일 놈이야.....
나 같은건 참치어장에서 없어져야 돼.....
아니 이것부터 묻자, 지금 이 상태로 저녁연재 가능해?
그것부터 때려치울 수 있을 때즘에 재개를 해야 할 거야.
모르겠어요.....
잘보던 참치들 다 실망해서 이탈하고 침묵하고.....
어떻게해야 이걸 수습할 수 있는지.....
차피 모로 가도 서울만 갈 수 있어보이면 적어도 본편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으니까.
제발......제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제발.....제발....... 실망했다면 이 것 때문에 실망해서 이탈했다.....라고 말해주세요......
어장주를 직접 원색적으로 비판해도 전혀 문제 없으니까.......
제발......제발.......
차라리 연재중단하고 무명창치로 돌아가서 다른 어장주가 어장을 어떻게 즐기는지 보라고. 보다보면 먼가 느끼는게 있겠지.
다이스 한방에.....
크리 고다이스를 완전히 무시하는 안일한 다이스표 때문에....
그런 다이스표를 만든 어장주 때문에.....
멀쩡한 어장을 쓰레기로 만들었어요.....
이게 어장주라는건 모든 어장주들에 대한 모독이에요.....
대체 이걸.....어떻게 수습해야지......
범인부터 정하라.....
그게 이 문제를 수습할 수 있을까......
그럼 지금 상황에서 지도의 정신에 무리를 덜 주는 방법 말고는 다른 방법은 없어.
어제 게임한다고 어장을 오늘로 한다는 말이 지금보다 더
보기 좋았다고.
아니
진짜
지금 문제 되는건
이렇게 반응 적다 하면 셀프 고로시 하는 이런 자학적 태도가 문제인데
말해도 말해도 안들으면 뭘
대체 뭘
하든 열기 좀 빼고 정신회복하고 오슈
뭘 선택할지, 아니면 선택조차 안할지는 지도 몫이야.
anchor>1596670081>79부터 참치들의 반응이 확 줄어들던게 보이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이 이유만 알 수 있으면 문제가 명확할텐데......
리롤이 정말 답이 될까.....
전개가 참치들 주관에 따라 극적이 된다거나, 흥미진진해진다거나, 아님 따지고 싶은 게 많지 않으면 반응이 굳이 활발한 게 정상상태일 이유가 없다고!!
어장주 자학이 문제라는건 알겠는데.....
자학하게 된 원인이 anchor>1596670081>79부터 반응이 확 줄었기 때문인지라....
그런데 이렇게 된 이유를 모르겠어요.....
왜 거기서부터 참치들이 확 줄었는지.....
그리고 어장 안에서 이유를 찾는건 정말로 알아서 길만 헤매고 있는 꼴이고.
갑자기 연재중단하는 오만한 태도가
지금 자학하는 태도보다 더 선녀야.
참치가 왜 줄었는지 띠지지 말고
어장주가 연재하면서 스스로 재미있었어? 그것부터 생각해봐.
게속해서 레스 달아줘야 할 의무도 없어
자기가 보다가 레스 쓰고 싶으면 레스 쓰는 거지
연재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레스를 써야 하는 것도 아니잖아.....
참치의 반응은 참치의 자유이야.
막말로 참치가 잠시 야동을 보고 **하든,
참치가 중간에 핸폰끄고 한숨 자든 참치의 자유이야.
참치의 자유와 존중은 가장 기본적인거고
어장주가 머라할 일이 아니야.
어장주도 그냥 꼴리는대로 연재하라고.
존경하는 다른 어장주가 무슨 의무감으로 연재했었어?
그냥 다들 꼴리는대로 연재했지.
>>479 재미랄까....... 참치 반응이 많으면 재밌다고 생각하고, 없으면 재미없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오롯이 참치 반응을 위해 연재하는 꼴이랄까...........
심지어는 참치의 참여가 제 때 모이지 못해 금일 분량의 진행조차도 하지 못하고 미루어야 했던 적이 있었지.
그런 관계로 이 관점에 따르면, 지도가 진행을 시작할 때마다 항상 누군가가 다이스를 굴리고 앵커를 적어주는 이상 지도의 고민은 굉장히 쓰잘데기가 없어.
다시 말하지만 참치들의 반응은 부가적일 뿐이야.
중요한건 어장주가 스스로 재미있어하고
이거 하고싶다! 느끼는 것이지.
다이스로 어장을 처음 시작했을 때를 생각해봐.
누구 참치가 하라고 시켰어? 아니잖아.
저녁에 수습할 수 있을까.......
이게 제일 문젠데.........
으으으음.......
오늘은 7시 2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으으으음....... 부디 저녁에는 문제가 안생겨야하는데.......
별 말 안 하겠음.
있는 사람, 보는 사람을 생각해라.
근무 마치고 참가하려고 보니까 또 셀프갈갈하는거 보면서 내 트라우마도 자극되니 한숨만 나오더라
거 조직이름이 코르디스 디에면 진짜 블랙 코미디겠군
어장주도 그 점을 숙지하고 있긴한데,
펌블이 N연타로 튀어나오니까 이게 어장 흥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건가 불안해했던 것.
다이스표를 좀 적당히 잡으세요;;
다이스표를 그렇게 잡고 펌블나와서 전재 늘어질 때마다 난수프로그램 탓을 하지 마시고
이거 절대 안고쳐지죠?
최소치를 밑바닥으로 잡고서
다갓이 억까 하네하면 어쩌자는거야...
망하는 전개로 가는게 싫으면 최소한 그 실력에 걸맞게 일정 부분의 성과를 굴릴때마다 얻어낸다고 치던가
기본적으로 이런 외부의 침입은 국제적으로 정보공유해서 사전에 경고정도는 하는 게 원칙
경고했는데 못 막은거면 뭐 한국이 말 듣는게 당연한거고
중요한 순간에 또 펌블 나와서 전개 막히면 또 판정하고
다이스를 탓할게 아님
전개를 하고 싶으면 최소한 전개가 가능한 정도의 여지를 두고 다이스표를 짜라는 것
공정성이라는 건 결국 판도에서나 공정성을 주로 잡아야지
꼭 느끼는데 개인 주인공 전개 일때도 공정성을 챙기다가 이래저래 전개가 막히는 경우가 생김
주인공이면 주인공 답게 어느정도 공정성은 포기하고 갑시다.
고구마 운운하고 전개 운운할거면 다이스표를 좀 최소한 전개 가능하게 잡으시고
그냥 좀 지도장주가 이런 점을 고치면 더 좋은 어장주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쓰는 거임
어장주 자질이 없다고는 나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
상민이는 정말 더 실패하면 망가질 수 있스니다.
완벽하게 뒷처리 까지는 못해낸것
뭐 그게 유진이 못났다기 보다는 샬레가 가진 권한과 능력의 한계란 거지만
주인공 다이스가 전혀 주인공 다이스 답지 않아서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는건가.....
사람들은 고난을 통해 성장을 하는 걸 좋아하지
주인공이 현실적인 한계 앞에서 무력해지는 걸 좋아하지는 않음
꺽이는 자가 아닌것
유열물을 보러온게 아니라는걸 명심해야돼 여기서는
고난을 극복하고 단련되어 일어서는걸 보는것이지
고통 끝에 산산조각나 부서지는걸 보고싶은게 아니라고
상수로 두든 아니면 식을 잘짜든 해야함
유진이는 성공한 만큼 성장해야 하는 것
먼저 트리니티 수색 파트
-> 이건 사실상 샬레의 한계를 보여주는 요소임. 샬레는 중재기구니까 결국 3대학원이 협의한 내에서 움직일 수 밖에 없음.
그 결과? 5일이나 무의미한 수색을 했음. 결국 하자마가 적극협조한거 보면 트리니티는 무죄라는 전개까가 나올 때까지 길어진 건 뭐 그렇다 침.
-> 이건 결국 나름 다이스가 잘 나오면서 빠르게 진행됨.
5일의 수색을 통해서 결국 트리니티가 범인이 아니라는 개연성을 확립했고 이걸 토대도 재수사를 밀레니엄이 용인한거라고 봐야할테니까
거기서 유진의 능력으로 수법이 밝혀졌고 동시에 범인이 특정되었음.
->뭐 다이스 결과 CIA가 기른 녀석들이고 밀리테느도 엿 멕인 만큼 만만치 않다는 개연성은 나옴.
뭐 그래서 추적이 어려운 것은 알만함.
거기서 아쉬운 점음 유인해서 잡는다는 점에서 기껏 그레이나이트를 동원했다는 다이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카린과 에반젤린 콤비만 활약해서 넷러너를 생포한것.
이후에 시즈리가 데이터화를 결단한건 뭐 충분히 납득이 가는 전개긴 함.
애초에 더 시간을 줄수록 나머지 6명이 뭘 할지 모르는 상황이니까
시즈리에게 그정도 권한도 있을 것이고
뭐 사실상 샬레는 권한과 능력 내에서 할만큼 한거고 잡기위한 실마리도 다 제공한 시점에서 유진은 칭찬 받으면 칭찬 받지 아쉬워할 상황은 아닐듯
으으으음....... 그런가......
어장주가 너무 과민반응을 한걸까.....
반응하나에 일일히 칼같이 반응하려 들면 본인만 피곤해진다(...)
샬레의 한계상 더이상 활약할 여지가 적은 것도 사실임.
이 이상 활약해봐야 밀레니엄과 트리니티와 연게해서 나머지 일당을 격멸하는 정도
이제 1학년 2학기의 샬레는 그게 안되는 거고 그렇다면 활약의 여지도 적은게 당연한 것
유진은 훈장 받을만 함.
뭐 공식적으로는 안주겠지만 서도
이쯤에서 시즈리가 나서서 사이버펑크 매운맛을 보여주는 것도 나올법한 전개고
테러리스트가 상대라면 사실 태연히 저지르고도 남을 만한 세계니까
그렇구먼......
이런 수사의뢰는 더 들어올 것
유진이 이번 에피소드에서 일정 부모님의 인맥을 쓰지 않을 걸 생각하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느정도 표현해주면 좋을듯
1학기 아스투르 에피소드는 유진의 존재감을 드러냈다면
2학기 게릴라 에피소드는 유진이 스스로의 능력으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면서 동시에 자신이 가진 살례의 힘에 대해서 파악하는 단계라고 봐야겠죠
어장주가 추리물을 전혀 모르는데 한게 첫째 문제요,
반응에 너무 신경 쓰느라 디테일을 전혀 신경 안쓴게 두번째 문제인가.....
간단하게 말해서 A라는 사건이 터지고 B라는 용의자가 지목되었다.
그런데 진범은 C다.라는 설정을 해두고 어떻게 C가 A라는 사건을 들키지 않고 해냈느냐 라는 것이 트릭이고 그걸 밝히는 게 추리
트릭의 수단이야 마법, 연금술, 해킹 넘쳐나는데요.
그렇게 어려운 트릭을 구상할 필요가 없음.
내지는 이 A라는 사건을 일으킨 목적이 뭘까?라는 발상에서 시작해서 거슬러 올라가는 것.
거기서 수사를 통해서 의심가는 대상자를 하나씩 소거하는 식으로 하는게 유진의 추리법임.
간단합니다.
이번에는 그게 맞아 떨어진 셈.
만약 외부인이 범인이 아니면 내부인을 의심했을 테고
윾진이는 독한놈 걸렸고 샬레 권한이 별로 없었을뿐
수메르는 아직 없다는 게 문제려나?
이것도 결국 수메르와 엮이는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거고
이미 지금 샬레가 해낸 것만 해도 이게 학생이 여기까지 해내도 되는가 싶은 수준임. 학교라는 배경 자체가 그 안의 인물들에게 요구하는 게 그런거야. 그래서 상민도 학교에 있으면 더이상 할 게 없어서 휴학을 하든 졸업을 시키든 해야한다 하는 거였잖어.
세계에 영향을 주는게 납득이 된다는 것도 생각해야함.
그런점에서 유진이 학생이라고 해도 세게에 영향을 주는게 이상하진 않고 오히려 당연한 느낌이지
세계는 기본적으로 케세이에 관심이 없으니까 키보토스에서 상민이 할 수 있는 일이 더욱 적은것
케세이에 시간이 없으니까 학원에 있을 이유가 없는거지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겨우겨우 오늘 분량 준비 다했다아아.................
결국 엘리시움은 뉴스로만 접했고 이로 인한 2차 신들의 회의에서야 혈통덕에 참관이나마 할 수 있던게 주인공들이니깐
2부는 길어야 4년만에 끝을 보려고 하니 그만큼 빡빡하고 주인공에게 요구되는 요구치도 높을 수 밖에
이걸 해결하려면 1부처럼 10년정도 잡고 가던가 해야죠
학교다니는 동안 모든 이벤트를 소화하겠다고 보기보다는 1부처럼 길게 보고 인드 전쟁이네 나가 라이징이네 이런걸 천천히 하는 것
그렇구먼...... 음.....
오늘은 1시에 스타트
10년 가량 잡고가라.....
하기사, 인드 원정과 나가 라이징을 고작 4년만에 잡기에는 너무 촉박하군...
4학년 졸업후에 인드전, 인드전 후 5년 후에 나가전 뭐 이런식으로 가면 좀더 개연성 있고 여유 있죠
유진이 이번 에피소드부터 부모님 인맥을 안쓴 거 부터 유진은 본격적으로 자립할 준비를 하는 셈이고
그것과 다르게 상민이는 주신이될 부모님 인맥을 적극적으로 물려받아야할 입장인거고
성공치 자체는 다이스에 달렸지만 딱히 유진이가 너무 성공한다거나 하는 건 없을 듯
상민이는 졸업포기하고 그냥 정권에 투신해서 부모님 인맥 활용해서 올라가는 거니까
바로 부모님 인맥을 쓰지 않는거부터 유진도 나름 생각이 있다는 거니까
햐 이걸 정작 가족에게 말할 수는 없는 거고 ㅋㅋㅋ
>>583 2040년. 작중 10년 전입니다.
저걸 다 참으면서 샬레로 개고생하고 연우와 중달이 샬레와서 자기 이름 높이겠다는 것도 받아주고
멘탈 진짜 괜찮은거냐?
진짜 저런 거 고민하고 결심할정도면 멘탈 오지네.....하하하핫
졸지에 2파전에서 3파전이 됐다.
실제로 유진이가 폭탄테러에 휩쓸릴뻔 해서 그런 거였네 ㅋㅋㅋㅋ
전 약혼자의 신변을 신경쓰는 회장님.....
유진이가 헤라 아카데미아로 입학했으니까 그런 시즈리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지만 끝났다고 판단할만 했다는 거
그런데 그걸 포기한 유진의 가족애를 아니까 그냥 아무말 안하는 거고
알아도 시즈리 정도나 알았을까
지도도 좀 동의하는건가?
삼파전한번 재미있겠구만
그런 시즈리와 서로 사랑하고 밀레니엄까지 갔을 생각한거 보면
평생 함께할 사람이자 동반자라고 생각했던 건 맞을듯
역시나 전 약혼녀......
하하핫.....그리고 멀린이나 페이트의 눈치에도 꿈쩍도 안하는게 당연한 거였고
공승상 : 그러길래 전향서를 썼었어야지 ㅉㅉㅉ
돌이켜보면 스트위치 어장과 IS어장은 하렘 엔딩이었지
적어도 상민이의 재등장 시점에서는 이걸 만회는 하였다고 보이는 결과가 필요해.
멀린은 필요하면 쿨하게 넘어갈 수 있는데,
페이트는 담피르로서 피의 갈증이 폭탄이고,
시즈리는 누가봐도 "나 전혀 포기 안함"하는걸 온 몸으로 어필 중.
이걸 강제로 해금한 시점의 상민이조차도 유진이를 가족으로 둬서 한숨 돌린 셈이니까. 이걸 죄 거의 메우는 수준의 결과값은 과연 뭐일까 싶다고.
강제각인데 운명을 거부하는 남주인가아
와
와........
아니 은근히 둘이 과거에 뭔가 있다 싶긴 했는데 약혼관계였냐고? ㅋㅋㅋㅋ
넌 그냥 최대급 핵지뢰 해체한 대가를 치러온것뿐이구나(아무말)
다이스로는 그 성과를 어떻게 이뤘나, 어느 방향으로 했나 그런 방향성이나 디테일을 잡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어차피 유진이 사이드만 보기로 한 이상 유진이 상승폭에 맞추어서 그만큼 확정으로 조정시켜줘야지(...)
오늘 연재전까지는 전혀 읽을 수 없었다
그리고 상민이랑 1년 다니면서 그걸 다 놓아버린걸 보면 정도 진짜 많다 싶고
그 맛에 어장주도 보고 우리 참치들도 보는거지. ㅋㅋㅋ
유진이는 밀레니엄 입학했으면 시즈리랑 바로 동거하고 갈 때까지 가지 않았을까 한다.
근데 뭐 나온게 없어서 모르겟다
견우 : 그래도 지금 급발진 밟는거지 다시 원상태러 돌아올겁니다
수십년후
견우 : 햇어야 햇다...
일단 페이트와 멀린 데이트가 미뤄졌으니....
자동으로 페이트 커뮤를 채택해 후딱 해치우고
그 다음 커뮤 한번 돌린 뒤에 학교 축제 돌려볼까....
견우 : .....네 며느리님
1. 천룡황제 가스라이팅의 업보로 케세이의 순환이 안됨
2. 케세이 터짐
3. 인판트 사태 조기진압 실패로 지구조져지고 아르카디아에 대한 신뢰 추락
4. 3열강이라는 놈들이 그렇게 추락하니 지구권이 아르카디아를 얕보게됨
5. 조져지는 케세이인들과 지금까지 투자한거 다빼야하는 한국인들
6. 아르카디아 전체전력 약화...(인판트 챙기거나 남방 제후국 챙겨야 하는 케세이의 ㅂㅅ화로 인해)
... 눈앞에 보이는 것만 놓고 봐도 월황후는 캐세이의 흥폐를 코리안 헬난이도로 초격상시켜놨어.
견우는 기본적으로 위에서 시키는건 하지만 위에서 ㅁㅊ짓을 하거나 말도 안되는 소리 하면 그건 아닙니다 그카다가 망하셔도 책임 못집니다 라면서 누우면 누웟지 가스라이팅좀 당햇다고 아 예 알겟습니다 할 캐릭터는 아님...
스틱스강의 맹세도 우회시키는데 견우급되는 신의 가까운 존재의 마음을 꺽거나 약화시키는 약이 없을까??
으어어어어어어어터......
지구에 유학오기로 했다는 큰아들은 황궁에서만 자라서 현실감각이라고는 없고 거기에 케세이 리프토를 자신 탓이라고 믿고 있고
그걸 보다 못한 막내아들이 약혼녀와 미래를 버리고 형을 도와주기 위해서 헤라 아카데미로 가야겠다고 말했을 때의 심정이 어땠을지 느껴지십니까?
자신도 허락한 서로 사랑하는 두 연인들의 결혼이자 막내아들의 미래를 보장해줄 밀레니엄 진학이었는데
그걸 막내아들이 조용히 포기하고 형을 돕기 해야겠다고 했을 때 느낀 심정을?
아마 유진이 그렇게 포기하니 결국 조명도 더는 못 참고 케세이로 가겠다고 결심했을 것
자신의 지도교수의 딸이자 서로 사랑하던 두사람이었고 막내아들은 그대로 훌륭하게 자립해서 밝고 평화로운 미래를 누릴 수 있었음.
그런데 그것이 결국 끝내 자신이 방관하던 케세이에 붙들려 박살났을때 더는 안된다 싶었을듯
조명 성격을 생각하면 그럴 가능성이 제일 높죠.
유진이가 형 때문에 자기 약혼과 미래를 포기하자 자격지심을 느낀 조명이 캐세이로 돌아간 셈.
만약 너가 끝까지 케세이를 바꾸기 위해서 몸을 던질거라면 적어도 너가 책임져야할게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고
결국 헤라 아카데미아를 포기하고 케세이로 온 상민이라면 조명이 저런 소리 정도는 할듯
그 케세이에 기어이 막내아들 미래까지 박살나는 거 보고 더는 못참겠다는 심정이었겠죠
막내라고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했던 아들이 결국 케세이 때문에 인생 개같이 꼬였는데
그것까지 듣고도 참을 수는 없죠
상민이나 연우는 헤라아카데미아 다니면 케세이 현실 알테고 한국에 눌러 살테고 남편도 개인적으로 그냥 어지 말앗으면 싶엇을듯
너무 엉성한거 아니냐고요? 멘붕한 사람이 과연 판단력 상태가 괜찮을까요?
진짜 모습은 시즈리랑 단둘이 있을때나 나오겠구마나;;;
ㅋㅋㅋㅋㅋ
김유진이 뭐 막나가는 것처럼 보이고 맨날 멀린을 갈궈도 멀린이 뿅가는게
드문드문 보여주는 여자에 대한 배려와 우수에 찬 표정 때문이라면 납득이 간다
여자를 대하는 것도 익숙해서 종종 무의식적으로 배려해줄 테고
맨날 험하게 굴거나 툴툴거리는 것처럼해도 묘하게 고독감이나 우수에 찬 듯한 모습을 보이면 왠지 모르게 신경쓰이는게 클리셰지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유진이 크리사태에 설정 정리하느라 바쁠듯?
이제부터 유진은 그저 모른 척 의뭉떠는 여심 모르는 예비 제우스가 아니라
알거 다 알면서 전 약혼녀를 잊지 못하는 순정남이니까
알려지지 않은 거 보면 말이지.
순전히 연구자로서 밀레니엄 입학과 성공이 확실시 되었던 엘리트인셈
아마 상민이만 안만났으면 조용히 연구하면서 살았겠지
졸지에 상민이와 만나면서 원래는 드러나지도 않았을 리더의 자질이 드러난 셈이랄까
이런 사연이 있었구만........
실제로 만죠메가 나름 아르카디아오 방문하고 그럴때 정작 유진이는 약혼녀와의 미래를 꿈꾸면서 미국에서 지냈던 세월이 있으니까 ㅋㅋㅋ
>>707 카린이 유진이와 선을 안넘을 위인이라는 확고한 믿음.
인간에겐 흥미없는 퍼리라거나(헛소리)
그리고 사실 굳이 일일이 카린 남친 필요하네 어쩌네 할 이유도 딱히 없고
>>708 하렘까지는 아니더라도 멀린, 페이트 티키타카로 꽤 길게 끌 생각이었음.
그런데 갑툭튀 시즈리와 다이스 폭주, 거기에 멋모르고 올라탄 어장주로 인해 그만......
굳이 뭐 카린 불안하네 어쩌네 하는 거 자체가 카린의 캐릭터를 무시하는 것
사실 뭐, 이번 어장은 판타지 주제에 하렘 전개가 IS어장 이상으로 난이도가 높긴 했어요.
고려 제외하면 주신급부터 시작해 모조리 얄짤없이 일부일처 돌렸고,
고려도 천마와 소천마가 일부일처를 지향하는 등 다처다부제가 사라져가는 분위기인데,
그나마 중혼을 해도 배우자가 끽해야 두명인데 유진이만 수명씩 둔다면 아르카디아에서 말이 엄청 무성해질 수 밖에 없져.
적당히 히로인 레이스 각보려다가 이래저래 히로인 승자가 정해진 건데 뭘
딱히 파국으로 치달은 것도 아니고
아무리 크리가 떠도 이렇게 실제 전부인이라는 다이스는 지도어장주도 안넣었을테고
딱히 문제 없잖아?
사실상 유진이 쓰레기 되기 전이니까 그냥 이정도면 문제 없는거잖아
유진이가 딱히 둘에게 관심이라도 보였나?
뭐.....
이렇게 된 이상 시즈리 루트로 가야지.
AA가 초큼 아쉽긴 하지만
어장주가 초큼 아쉽다면야
왜 그걸 강요하는데?
코드기어스 어장이야,
나나리가 초반부터 꾸준히 빌드업을 쌓았으니까 별 문제가 없죠.
최소한 이정도 수준의 워프 급발진은 안했으면 좋겠음
잠깐만...
그렇다는건 이번 시즈리 관련 다이스는 개연성에 완전히 어긋나는 치명적인 급발진이란건가?
애초부터 둘이 뭔가 과거부터 뭔가 있었다는 묘사 자체는 충분히 있었고
어차피 어장은 어장주 거고
다른 여성 캐릭터보다 유독 시즈리가 유진에 대해서 잘 알면서 이래저래 챙기는 모습 나오는거 보면
둘이 과거에 뭔가 있다는 거 정도는 암시가 되었고
>>776 이런 것 때문에 개연성이 박살 난 것 같아서 상당한 죄책감을 느끼는 중.
으으으음..... 다른 어장주들이면 크리가 쏟아진다고 절대 이런 급발진 안하고 칼 같이 대응하던데....
솔직히 뭐 크리 그정도로 쳐먹으면 어쩔 수 없는거지
거기에 결과적으로 투표를 통해서 시즈리 단독루트가 결정된거고
근데 >>776같은 불만이 나올 수 있다는거지(...)
괜찮다 싶으면 밀고,
아니다 싶으면 쳐내고
지도 마음입니다.
님 꼴리는대로 하세요 그냥
>>789 왠지 그런 상황 같아서 죄책감이 밀려오는 중.
멀린과 페이트에게 제대로 된 기회 한번 주어지지 않고
뜬금포로 시즈리가 나타나 다 끝내버렸으까.
제대로 된 빌드업과 커뮤 한번 없이.
근데 급발진을 해서 오히려 이전 맥거핀?표가 죄다 복선이 된거라고
걍 아쉬운거뿐이라고(...)
상황이 취향이 아닐뿐이란거임
다른 어장주들은 이런 맥락 없는 급발진으로 히로인 레이스를 끝낸 사례가 없지 않나.
지금 어장주가 한 짓이 그런 짓을 하여 다름 히로인 밀던 참치들에게 엿먹인 것 같은데....
게다가 시즈리 다이스는 한반고 남부 여행때 지도가 찬치 반응 씹창났다고 중간에 끊었지?? ㅋㅋㅋㅋ
오늘 연재를 없던 걸로 하고 시즈리 설정을 없앨건지부터
으으음....
너무 기준을 유카리, 에이레네, 사체, 원아이드잭 등을 기준으로 잡아 쓸데없이 눈만 높아진건가....
거기서는 이런 급발진을 전혀 안하고 잡담판에서 어장주가 전개를 개연성 있게 완벽하게 설명하고 뒷말이 무성하지 않았던데.....
아빠도순애파 할부지도순애파 형도 순애파 두삼촌도 순애파
칼빵을 맞았으면 맞았지 할렘무리데스
지도는 본인을 너무 높게보는건지 너무 낮게 보는건지
자꾸 본인부터 비교를 하는 게 걱정입니다...
언제까지 이럴거야 ㅋㅋㅋㅋ
애초에
잡담판에서 개연성 어쩌고ㅠ타령 안했으면
걍 아쉽다 하고 지나갔을 문제라고
엌ㅋㅋㅋㅋ
흐음콘
Q: 유진이는 일편단심이라면서 왜 여자가 저렇게 많아여?
A: 저거 다 한사람인데여?
Q: 넹?
이렇게 하던가(아무말)
혼자서 학생회장하고 있는데 왠 겉절이들이 솔로인줄 알고 찝적거리지
1년만에 키보토스에 나타난 남편은 샬레엔가 들어가서 자기 걱정하는 지도 모르고 폭발테러니 뭐니 추적한다고 사람 속 썩이지
뫄 사람 바뀔만 하지
이름은 몰?루
라프타리아
방패 용사 듣고 나서야 떠올랐다
>>860 방패용사 성공담의 메인히로인 라프타리아.
밀리테크 지휘해서 3대열강학원이랑 사보타주하는건데 성격 버릴만 하지
그래놓고 1년만에 찾아오면서 정보 좀 달라니까 알아봤는데
산해경에 갔다가 폭발테러 당하고 정보 달라고 오는거임 ㅋㅋㅋㅋ
왠만한 마누라면 남들이 보든 말든 그자리서 등짝을 후려갈김 ㅋㅋㅋ
집나가서 하는게 이런거냐고 ㅋㅋㅋ
....에이, 모르겠다.
백산어장 이후로 유카리 어장의 개연성이 크게 개선됐지만
최근 어장인 민국 어장이나 중화통일실패 어장에서도 가끔 ? 스러운게 나오는데
시즈리 갑툭튀 정도면 문제 없겠지....
그냥 좀 갑작스럽게 히로인 레이스가 끝난감이 있는거지 문제가 있는 건 아님.
케세이와 상민이가 다갓에게 미움받은 이유를 안기분(아무말)
어여 스파이럴 끝났으니 내일 처형식이나 잘 짜게나...
근데 시즈리 aa도 괜찮치 안나?(아무말)
16살짜리 남동생 같은 애가 미국 유학와서 집에서 같이 살면서 이래저래 도와주고 같이 공부하고 잘 지냈음.
거기에 겸사겸사 천둥벌거숭이 같은 악동티도 제대로 교정하다 보니까 애가 정말 좋아서 서로 갈데까지 가고 동거혼 상태로 3년정도 보냄
아니면 AA +1?
근데 라프타리아 aa는 많은가?
1세기도 못되어 미국 능가하는 극초강대국이 되는 민국이라던가,
만주 날아가고 베이징 따여 시안으로 천도했는데 반세기만에 러시아 뿌셔! 중앙아 뿌셔!하는 다이칭구룬이라던가,
라는 것에 비하면 시즈리 갑툭튀 정도야.....(급결론)
그런데 갑자기 케세이에서 아주버님이 온다고 해서 남편이 같이 한 1년간 여행 좀 같이 가겠다니가 보내줬더니
이 망할놈의 남편이 갑자기 형이랑 누나를 생각하면 안되겠다고 파혼하겠다고 함.....
결국 혼자서 밀레니엄 유학갔는데 웬 겉절이들이 자꾸 건드림 안그래도 파혼당해서 화나는데 빡쳐서 성격더러워짐 ㅋㅋ
그래도 남편이 호구에 착한 건 아니까 조만간 찾아오겠거니 했는데 진짜 찾아간다고 연락옴. 그런데 뭔가 정보가 필요하데?
그래서 정보를 찾아보니까 남편은 뭔 말만 중재기구 샬레 부장이고 안그래도 산해경에 갔다가 폭발테러에 휘말리고 습격까지 당한 뒤임 ㅋㅋㅋ
안쓰고 남은 수인 AA 가운데 AA 많은게 뭐가 있더라.
모미지(동프), 헤르에스(그랑블루 판타지) 말고 더 있던가
결국 범인이 나오고 회의를 하는데 남편이 또 산해경을 회의에 넣겠다네?
남편의 호구스러움에 다시 한번 탄식하면서 결국 넣어줌.
그리고 회의하면서 보니까 망할 트리니티 ㄴ이 지가 잘못해놓고 강짜를 부림, 슬슬 빡침.
그런데 거기서 남편이 멋지게 나서서 말빨로 조짐. 역시 내가 남편 잘키웠다 싶음.
[조질까? 참아 내안의 학생회장]상태지만 남편도 빡쳤는지 결국 트리니티 폭파시킴.
그런데 이쯤되니까 왜 편한 길 냅두고 개고생만 하는 남편이 눈에 밟힘, 이래저래 믿을 만한 호위 붙여줄까 하는 생각을 품음.
>>888 사실 민국 정도면 주인공이니까, 하면 되죠.
진짜 이해가 안가는건 주인공도 아닌 다이칭구룬과 독일.
만주 황실이 만주 날아가고 베이징 초토화되어 시안 천도했고 중앙 권위 조져서 연성자치제 돌리는데
반세기도 못되어 러시아 뿌셔! 중앙아시아 무셔! 다이칭구룬 스트롱! 하는거 보고 몹시 당황했음.
독일? 얘네는 이 어장 로마의 대유럽 장악력 반의 반도 안되고 명확한 소프트파워도 없는데 유럽황제.
얘도 aa많나?
>>904 그 친구는 한국 내 수인 대리 AA입니다.
이번에는 남편이 인판트 황녀를 살레에 넣겠다네?
알고 보니까 또 그놈의 아주버님이 떠넘긴 건임....이미 웬수긴 한데 슬슬 이쯤되면 진짜 만나면 멜트다우너 꽂아도 무죄 아닐까 싶어짐.
결국 남편이 개고생하는 거 실시간 감상하고 알고보니가 황녀가 제대로 미친 도박충인건 알겠음.
그래도 이걸 이용해서 미리 섭외했던 호위를 붙일 수 있으니 여튼 괜찮은거 아닐까?
그런데 이야기 듣긴 했는데 남편 주변에 왜이렇게 여자가 많은거임? 너무너무 꼬움.
단둘이 있고 싶었는데 제대로 있지도 못하고 결국 학생회장일이 많아서 다른 여행 일정이 있는 거 알아도 못 따라감.
아마 키보토스에 와서는 술병 좀 부여잡고 내가 미쳤다고 연하랑 결혼해서 이게 무슨 꼴이냐고 한탄하지 않았을까?
뭐 여튼 여름 방학 끝나고 2학기 시작되니까 순간이동 장치를 도둑 맞음.
슬슬 스트레스 너무 받고 범죄현장을 보니까 연금술 흔적이라고 하니까 트리니티를 압박함. 절대 담피르를 붙였다고 개인적 사감이 있었던 건 아님(중요)
트리니티 녀석들이 샬레 부르자네.... 만만한게 남편이냐!! 싶지만 참고 불러서 남편이 5일간 똥개 훈련하듯 수색하는거 지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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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바시리 모미지 - 동방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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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에스 - 그랑블루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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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ニニニニニニニ/ / / ィ } ヽ:ノニニニニニ/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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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ニニニニニニ//i ′ | /-、 | i | ./ .j/ j 八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 /ニ/| | ィff笊ミx| | |/ィf笏弐ア `  ̄ アニニ, ヽ____V
',ニニニニニニ/ .|/.| | 泛zソヽハ | マzツ / ー<__ニニハ /
ヽニニニニ/ / |/ハ 、、、 , ヽ! 、、/ / / /ニニニ\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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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 신라만상
현재 어장주가 알고 있는 AA 많은 남은 수인캐는 이 정도.
이거 외에 더 없나(가물가물)
aa의 사정이라고 넘기면 쌉?가능
조강지처가 남편말을 믿지 누구 말을 믿나?
남편 말대로 재수사 권한 밀어줬더니 역시 잘난 남편임.
그렇게 못 찾던 범인을 특정해서 딱딱 짚어냄.
그리고 넷러너까지 생포해왔네? 이제 다 잡게 되었나 싶었는데 역시 ㅈ같은 랭글리 놈들이 훈련시킨거라 그런지 남편 권한으로는 무리임.
결국 남편에게 넷러너 받아와서 ㅈ같은 테러리스트 놈들 잡아다 족치는데 성공함.
순순히 넷러너 내주고 암만 안하는거 보면 역시 남편은 날 믿는게 분명함.
솔직히 말하면 시즈리 이미지에 제일 어울리는건 원신의 아에 미코인데 이쪽은 AA가 아예 없다.
작품의 인기가 곧 AA 숫자로 이어졌다면 원신, 건담, 원피스는 AA로 홍수를 만들었을거야.....(아무말 대잔치)
강아지귀
https://namu.wiki/w/%EA%B3%A0%EC%96%91%EC%9D%B4%EA%B7%80
고양이귀
https://namu.wiki/w/%EB%8A%91%EB%8C%80%EA%B7%80
늑대귀
https://namu.wiki/w/%EC%97%AC%EC%9A%B0%EA%B7%80
여우귀
https://namu.wiki/w/%ED%86%A0%EB%81%BC%EA%B7%80
토끼귀
동물귀 속성은 아직 많이 남았으니 이걸로 aa있는거 찾으면 되겠지
왜 인기겜에서 AA가 1명 밖에 없는 경우가 생기는지
목마른 자가 우물 파니까 마이너캐가 aa가 많고 매이저캐가 aa가 적은거임(....)
역시 연하라서 내심 걱정되는 조강지처다....
카드라가 생산을 하여 넘기면 랭글리가 유통.
그래서 퍼지고 말았다.
는 있긴 한데 4장 즈음ㅇ[ㅔ 퀄리티 문제로 안되겠구먼
시즈리가 무대뽀적이고 냉정하지만
자기 사람에게는 상냥.....?한 구석이 있는데,
여기에 어울리면서 AA가 많은 여캐가.....(가물가물)
>>943 저런
미드가 작아서 아쉽게 광탈했습니다.
아오코라.....
이쪽도 미드가 크고 갈색머리니까
시즈리가 성격 좀 죽으면 그럭저럭? 어울리네?
그럼 가야제
셋으로 후보를 좁혔다
마밤의 아오자키 아오코
나노하의 야가미 하야테
그리고 이상할 정도로 AA가 많은 야마시로 렌(마도정병의 슬레이브)
예시) 질투에 찬 시즈리 눈에 카린과 유진이의 허물 없는 모습을 보고 카린을 믿는다면서 의심암귀에 빠질듯 말 듯한 모습을 보인다거나 ㅋㅋㅋ
어장주가 임의로 정할 생각.
아직은 급한게 아니니깐.
그만큼 서로를 믿기도 하는걸텐데
라프로 회귀하는게 좋은거 같긴 하다만 저 셋에서 고르라면 지금 이미지에서 크게 안 벗어나면서 변화는 충분한 아오코가 나을듯 ㅇㅇ
방학 여행때 관계 다이스 중단되었는데도 이렇게 좁은 틈 비집고 달려버린거 보면 그냥 다이스가 점지해준 운명이라고 납득해야지
것보다 시즈리 정실루트가 관측되니 진짜 그동안의 수많은 징후들이 싹 다 아귀가 맞아떨어진 게 진짜 무섭다 무샤워.
사실 유진과 멀린&페이트 커뮤란건 유진이 주도권을 쥐면서도 유진이 절대 주도권을 행사 안하는 모양새였죠
마누라 버리고 미래 조지고 형제 남매 돕는다고 헤라 아카데미아 와서 졸지에 샬레 부장하면서 목술걸고 개고생하고 있고
정신차려 이 도련님 형님아!하고 그냥 뚝배기를 날려도 될것을 슬쩍슬쩍 기다리면서 형이 현실을 볼수 있게 도와주고
아니 솔직히 유진이가 케세이 따위 알빠임? 하고 폭파시키겠다고 해도 나머지 가족이 말리기는 해도 너임마 그러면 안된다!하고 비난을 하겠음?
그리고 마누라가 형제남매 싫어하는 이유야 솔직히 차고 넘치고
(그리스 신화대로면 페르시아 시조인)페르세우스는 여자관계가 상당히 깨끗한 편이죠.
오디세우스는 키르케와 칼립소랑 원치 않은 동거했다가 탈출했던 경력 때문에 애매하고.
뭐 정확히는 월황후 때문이긴 하지만서도 가족이 자유로워질려면 케세이 따위 망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게 딱히 이상할 건 없고
형에게 동료를 빼앗은 거 같다고 자책이나 하고.....
유진이 임마!! 니가 희생한게 얼마인데 그런 자책할 군번이냐!! 호구녀석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