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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1-500:anchor>1596651071>0
5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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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굴
ㅇㅊ
오늘 연재는 저녁에(.....)
꾸어어어어억(둥둥)
1초당 10원씩해서 판다면
일이 생긴건가...
초당 10원이면 넉넉잡아
한 삼십년 정도 팔고 편하게 살지요
힘들면 쉬어야지
1년 이면 3억 이상 그래도 사는사람 있으려나
착륙
보기는 저녁연재가 편하기는 한데.. 컴퓨터가 야시꾸리해서 인지 크롬문제인지 겜이랑 인터넷이랑 더블모니터 돌아가는게 돌겜밖에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1초당 10원! 당신도 영생을 누릴수 있습니다
(해지비용은 지금껏 사용한 금액의 10배입니다)(작은 글씨로)
90% 할인으로 첫 10년을 보내보세요
사체 핥핥
.dice 1 100. = 84
7시 30분까지 사체쟝을 핥아야지
.dice 1 100. = 92
빅토 전
빅토 후
빅토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벨기에인가
손목국이겠죠
사실 실제로는 계속해서 잘라도 수율이 계속 떨어져서 실패한 정책이었(적당)
빅서운 이야기
보수포 해협을 사이에 둔 땅 두 군데를 잇는 선은 동지중해 가운데에 았다
사유 : 고무농장을 세운게 아니라 그냥 무지성으로 콩고인들과 야생 고무나무를 죽어라 쥐어짰기 때문(아무말아님)
고무나무: 이러단 다 죽어!
콩고인: 이러단 채취도 못해!
기자들: 이런 미친짓을 멈춰야 합니다!
벨기에 국왕: 이런 미친짓 좋아!
벨기에 용병: 히히히!(미쳐서 실성함.....)
이야 이거 파도치면 뒤집히겠네
류조였나
류조네요
진짜 2차 세계대전 항공모함은 생긴게 저기서 별반 크게 차이 없잖아......
류조의 문제는 저 함수가 함교라는거니까요. 그래도 일반적인 항모들은 굴뚝이랑 상부구조물 좀 뺐음
류죠가 여객선 개조 항모였던가
류조는 수상기 모함 이었던거스로
아니오 경항모였는데
해군조약 쳐맞고
1만톤 짜리에다가
50기(....) 쑤셔넣으려고 격납고를 한 층 더 올랴버려서
지금 유카리 어장 상황 저 초록색이 같은 천하임.....
사체를 낚고
.dice 1 100. = 75
말린다
.dice 1 100. = 99
어...음... 게장에 감을 영조가 올린게 독은 아닐지언정 잘한건가..? 뭔가 상식이 의심받는 기분이네요
(잉여)
누구라도 정조가 된다면 영조 죽고 나서 제사음식으로 곶감과 게장을 올리고 싶을것임 고인 놀리는것은 재밌잖아!
우리 형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강제로 올렸는데
경종이 만성 소화불량 증세가 심각했던 걸
생각하면
그때 관념까지 갈 것도 없고
지금 시각으로도 독살각임.(.....)
제상식이 이상한게 아니죠? 잘한짓이라고 윽박지르는 유동닉생키 하는말 잠깐 보다보니 상식이 꼬이는 기분이라 물어봣어요
심지어 게장이라
왕의 진상품이라
최대한 안전하고 신선하게 올렸다고 해도.
.........(어음)
소화불량이건 장염이건 고생하는거 뻔히 아는사람이 홍시 한박스 사와서 먹으라그러면 기꺼이 싸다구늘 후려갈길 의향이... 홍시는 꽤 좋아하는데두요.
감도 감인데,
게장은 속앓이 하는 사람한테는
..............어,
음, 아니........... 잘 먹으면 기력회복이되는 보양식인 건 맞는데요;;;;;;
사실 야수의 심장으로 게장으로 극적인 회복이 이뤄지는 효과를 노렸지만 실패한 것(아무말)
고구려가 삼국통일 했으면 한성 지역은 어떻게 됐을까
또레나마냥 실패율 86%에서 강행했으나 실패한거고
대가를 다른사람이 치룬것뿐(아무말)
>>45존나 잘나거나 존나 망하거나 둘중 하나요
빠르게 한성백제 멸망 시키고 그대로 남진해서 통일한거면 여길 그리 안키워주고 주변에 인의적으로 신도시 만들어서 키울거고
느리게 조여들어가서 이긴거먼 입지상 경기-호서 통제용으로 자동으로 고속성장이라
시기에 따라 떡상 아니면 떡락 둘중 하나인가
어차피 백제 한성은 강남이었고
강북에 따로 고구려 한성 세워져서 부수도로 써먹힐걸요
뭐가 어떻게 됐건 백제 위례성 자리가 쇠퇴하고
강북 일원에 신도시가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일단 고구려계 도시면 북방 안보문제가 없으니
굳이 강남으로 갈 이유가 없음
백제가 현재 남한 영역을 일통해서 5세기 이후에 삼국시대가 아라 남북국시대로 전개된 대체역사
>>52 그랬으면
백제가 신라 테크트리 타고
고구려 조졌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고구려라고 쳤을 때
필요한 건 한강 수계권 통제능력이지
위례성 재건이 아니니까요
신라........는.......
수도 천도 못하면
솔직히 원역사 루트가 베스트고
사도세자 뒤주로 가챠 돌리다 경종대왕이 튀어나오는 대역(아무말)
고구려나 백제는 수도 옮길수야 있는데 신라는 못하잖아........
고구려가 초원 평정했는데 백제가 신따먹 하고 중국 왕조랑 손잡은 대역
냐오오오옹 등장 오늘의 잡설 청나라 썰(?)
청나라의 정체성 관련해서 썰 풀건데 들을 참치?
>>58 그럼 어지간 하면 고려 좆망각이지요
....인간사 무슨 찐빠가 날지는 알수 없지만
초원을 평정했어도 양면전선은 어려운가
그 여러분. 청나라는 어떤 정체성으로 살았을까요?
중화?
중국계 왕조가 고구려와 전쟁 벌일때 초창기 잼민이 시절 지난 후에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게 뭐냐면,
고구려가 4~5만명의 대군을 동원할 능력을 갖추면서
병력 질량을 키워야하는데, 질량을 키우면 보급소요가 우주로 가버리는 데다.
"이 보급소요를 메우려고 치중대를 편성하기 시작하면."
지형적으로 협소하고, 거리가 먼 요서회랑과 요동을 지나면서"
보급이 좆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유럽사적으로 비유하면 저어어기 세르비아나 우크라쪽 왕이 폴리투 왕관쓰고 신롬제관을 먹은거에요.
농담이 아니라 만주족자체가 몽골+여진이고(...)
여진족 왕이 몽골을 보호령으로 먹고, 명나라황제를 죽인 반역자를 소탕한 불자의 보호자.이게 청나라의 정체성입니다.(...ㅣ
...그 무슨 혼종이...
....?
......???
그리고 이거 증명은 위구르를 정복(?)했다로 끝.
몽골 중에서도 차하르-코르친계 외가 쪽으로 흡수+이자성이라는 역도를 토벌한 천하의 수호자+달라이 라마의 제자...?
이자성을 토벌(...), 티벳 흡수(......)
만주족이 어디있누
짬통된 여진족이지
근데 문제는? 강희제가 이걸 해결안하고 내팽겨치는 바람에, 친왕들이 베이징에만 모여사는 대 참사를 만들어냈다.
콘타이샤 잡아 족친 거요? 아님 카슈가리아 에미르 복속이요? 것도 아님... 대일통사상?
'수영못하는 인어공주'
같은 소리들은기분이야
이해가...안됩니다...선..생...님....(과열)
그게 명심해야되는게, 청나라는 명나라의 북경을 먹은게 아니여유. 순나라 반란군을 진압한거지
ㅇㅇ
청이 밟은건 순이지 명이 아니지
강북사진만 정상이었어도(불가능) 남송판도 안착 후 장기적으로 역공각이었는데 흑흑
타냐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74
??????
명분이라는게 그렇게 귀에걸고 코에걸고 해도 먹히는거였나
근데 틈왕 족친다고 들어와서 면전까지 주씨 추살대 보냈네요 ㅋㅋㅋㅋㅋ
>>91힘만 있으면 진짜 개막장 클레임 아니면 정당화 가능하긴 해서
저...정도면 개막장 클레임이 아니군요?(힘이야 충분하니)
아니 힘도 부족했어.
전 왕조를 제대로 계승도 못하고,
중국을 정복한것도 아니고 주변 오랑캐나 때려잡고
유학자들이 인정해준것도 아니고
...뭐냐
?
그럼 뭔깡으로 저지롤을
>>91 일단 보르지긴도 도르곤 때면 부정할 여지 없이 만주 한의 권위를 인정했고요(할하는 준가르한테 지켜주고 나서야) 중원도 뭐... 무한 반란 스핀 단계는 삼번 이후로 지났죠(백련교 교세가 많이 퍼졌지만)
계승도 아니고 정복도 아니고 위업도 아니고
힘도 딸리면
대체...?
힘이 부족해서 그 팔기군이 나중에가면 사령부되고, 한인군대징집하잖으? 근데 이게 무려 청나라 초기때부터 이런다?
>>95 딱히 힘이 충분한 건 아닌데 상대가 훨씬 ㅂㅅ인 케이스?에 가까웠나오
??????
보통 건국초기가 가장 넘쳐흐르는 때 아니었음매????
>>100왜 로마 말기 게르만 용병들이 보이는겨???
벌써 물량에깔려 내부적으로 죽는소리 들리는거같은대
기분탓이겠지
>>102 일반적으로 만주 팔기 역량 절정기는 누르하치에 약화 시점이... 왠지는 몰라도 누르하치 후반~홍타이지 집권기에양
그게 존나 간단히 해경되는 거였?는데
1. 한인중 관료계를 끌어들임
2. 해금령을 플어줘서 상인을 아군으로 만듬
3. 명나라가 벌인 찐빠보단 학살이 더나았다
정도?
홍타이지 치세부터는 만주족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팔기 외에도 몽골인들로 구성한 팔기몽고가 더해졌고, 홍타이지 말년에는 그간 '우전 초오하', 한역하자면 중화기를 다루는 '중군'으로 불리며 한족들이 주로 담당했던 포병대와 수군을 팔기한군으로 증편, 입관 이후 순치 연간에 팔기마다의 배속이 완료되었다.
wtf???
근데 해결이 안 됐다는건 다 안 했다는거군요
>>100 40만 건주 중심 여진족 전사만으로는 물량이 안나와서, 가 크다고 알고 있는데 다른 이유가 더 있나요?
뭐...... 정복왕조들의 흔한 테크트리긴 한데
관직 나눠줘서 불만 가라앉히기?
저래놓고 한화될까봐 주도권 쥐려고 지랄했잖아
>>109 그 청나라 수뇌부들이 반은 반란군이라서 편입된거거든
인구부족이 가장 문제지 뭐
결국 모두 중화가된다
중화천지 복잡기괴
근데 뭔가 어설프게 한화된 느낌?
뫄, 하지만 삼번의 난이 짠!
그리고 삼번터지고 아무튼 봉합된 하고 퍼트리려한게 티베트 불교다 콘.
타냐쟝에게 오늘 굴렸으면 하는 게 있는지 묻는다 .dice 1 100. = 6
서양은 몰라양 타냐는 서양을 몰라양
티벳 불교로 그래도 몽골-티베트는 접착제로 붙였잖아양
그 몽골이 다이칭구룬을 탐탁잖아하는 찐빠가 있지만서도
부상국 굴렸음 좋겠다
오늘 셔츠가 "부상사지 20층 철탑"드립으로 날 웃겼으니
부상국이 부상당해서 부상했다(?)
낄낄
글고보니 대예나 부상국이 아메리카 쪽으로 진출중인지 궁금한데
>>129우째서?
.dice 1 100. = 94 빅토에서 나온 붕가붕가
붕가붕가!
저런 건 만들었는데.
왜 대전쟁은 없냐고오오오오
사실 모종의 초자연적인 존재로 인해 인류사가 영구히 빅토리아 시대 갬-성에 갇혀있게 된 것(?)
>>134지금도 그감성으로 돌아가는게 맞는게?
>>135 즉, 아직 르뤼에에 크툴루가 잠들어 있는 것(확신)
질문 있는데,
이미 조공국이 된 나라에 싸울 일도 없지만 출병하는 경우도 있는지???
anchor>1596670072>596-597이거 보고 묻는건데
? 머전에서 백제유적 나왔네
7시 30분에 ㅊㅋ합니다
말딸셔츠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5
>>137 임진란 이후에 명군이 주둔했던 사례도 있고, 모문룡의 사례도 있고 보편적인 건 아니지만 필요만 있으면 충분히 주둔할 수 있지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35
참고로 지금 냥이는 사이클 고치자마자 대공황 경험하고옴 ㅅㄱ
빅3 이새끼들 중간에 식민지개척 유도용으로 돌렸다가 찐빠났는데 사이클 채우니 대공황 화끈하게 터지네(감탄)
모든 소요가 터지고, 모든 가격이 0이되는 화려한 대공황.
옳게 된 모드
투입량과 산출량을 한 눈에 보여주는 모드
Q. 모드가 아니라 처음부터 이런 기능을 넣으면 안 되나요?
A. 새끼 기열!
일개 유저가 며칠 손대니 고쳐지는 오류도 못고치는 게임사가 있다?
뭔 멕시코+이탈리아+한국이 되었나
우리가 생각한 부상국: 대예의 멍멍이
실제로 판정한 부상국: 이 지구의 반도인은 여기군.
부상국의 눈앞에는 천축-중원-해동천하가 있었다...
줘 맞은 대상이 대상이라
이 지경이지
어지간한 나라는 역으로 패죽였을 덩치(.....)
그것은 너무 거대하여, 본인 또한 그보다 못지않을 지언정 거인임을 자각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쑻)
여기서 하와이는
진짜로 부상국 땅일 가능성도 있겠다
오늘도 반응이 영......
흠......(고민중)
반응이랄지... 사실 참치어장에는 그 어장을 보고 있는 참치가 몇인지 알려주는 기능이 없으니 확실히 반응 외에는 상황 파악을 할 수단이 없긴 하지.
뭐 어제보단 훨씬 나으니
연재하는 입장선
기운 빠지지는 않는데요
일단 헤븐메리카(민주국 전신) 어장에서도 진행의 곤란을 이유로 해보지 못한 트루 구라파 조트망 상황의 판이 깔린 건 흥미롭군.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42
오헝헝에 대체 무슨 일이...
오헝헝이 주겄다!!!!!!
는 그래도 독일이 없넼ㅋㅋㅋㅋ
빅토3 AI는 독일이 진짜 잘 안 만들어지드라고
니가 거기 왜 있니.jpg
탈구입아...?(?)
이디오피아로 프랑스몽 꾸니까 달달하다
국내생산이 러시아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근데 프랑스도 엄청나게 성장했다( )
경목 직물 염료같은 1차 자원이나 담배 커피같은 사치품을 거의 내가 공급해주고 있네(웃음)
그리고 오헝헝은 이제 오스트리아-헝가리와 오스트리아와 공산주의 오스트리아로 나뉘었다
니들 뭐하냐?
붉은 합스라니(?)
덕분에 오헝헝은 열강탈락해서 열강이 영프미독러밖에 없는 세상이 열렸다( )
라고 생각한 찰나 공산주의 오스트리아가 급진파 오스트리아가 되더니 오스트리아 헝가리를 집어삼키고 다시 열강의 자리를 되찾았다
혼란스러워...
급발진 합스(?)
업적딸 겸 게임 배우기 모드로 시작했으니 그냥 적당히 프랑스 시장에 원자재 적당히 보급하면서 나도 공장 돌리고 해서 꿀빨면 될듯
이 세계에서는 프랑스에 빠른 자진 납세로 국가 주권을 지킨 나라로 기억될 것
빅서운 이야기
이 겜 튜토리얼이라 할 수 있는 게임 배우기 목표 완료 달성률은 1.5%가 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마지막 목표가 1935년 12월 30일 초과 = 정규게임 한 판 끝까지 돌리기 거덩...
영붕아 니들은 또 왜 그러니
붉은 영국 왕실이라니 ㅋㅋㅋ
빅서운 이야기
이집트에 주 정복을 위해 프랑스랑 오헝헝을 각각 조약항 하나씩 떼주겠다는 조건으로 불러들였다
세력의 차이는 확실히 우위인 상황
여기서 이집트가 물러나면 어떻게 되는가
놀랍게도 내가 맨 처음에 요구했던 그 조건만 달성되고 나머지는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프랑스나 오헝헝은 불만따위 가지지 않는다
아이 정말 대단헤
빅서운 이야기
영원의 전쟁을 펼치고 있는 미국과 멕시코
군대가 없는 것도 국경이 떨어져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 것일까
이들은 지금 굉장히 치열하게 전쟁중이지만 빅서운 빅토의 전쟁시스템의 일부가 이들을 영원한 투쟁의 장으로 내몰았다
일부 목표는 그 목표가 지정하는 상대 땅을 조금이라도 점령하거나 수도를 따야 상대방의 전쟁지지가 마이너스로 내려가기 시작한다
마이너스 100에 도달하면 항복하고 걸었던 모든 조건이 즉시 실행된다
근데 지금 멕시코는 미국 전선에 군대를 배치했는데 군대 진격을 안 시키고 방어명령만 내려놓고(...)
미국은 아예 군대를 배치를 안 했다(.......)
빅섭게도 빅토3에선 지금 전쟁 중인 나라에 외교전을 못 걸게 되어있다(.........)
그래서 지들끼리 전쟁하면 전쟁 선포해서 뒤통수를 못 친다
그래서 가끔 쬐끄만 나라나 국경이 서로 안 붙어있는 나라간 전쟁이 벌어지면 영원의 투쟁의 장으로 접어들고 아무도 손을 못 대는데 지들 쫀심은 있는지 평화협정이나 항복은 안 하는 경우가 쉬이 일어난다
혁명이나 내전은 아예 협상이 불가능하니 더더욱 영원히 이어지기도(............)
야심한 밤 빅서운 이야기...
다음 패치가 나올때까지 계속된다...
하지만 다음 패치가 나오면 더더욱 빅서운 이야기들이 나올 가능성이...
오오우;;
빅서운 이야기
전쟁이 터졌는데 항복할 경우 자신에게 적용되는 모든 전쟁 목표가 즉시 실행된다
그 말은 무엇이냐
전쟁이 터졌는데 나를 대상으로 하는 목표가 없으면 그냥 바로 항복해버려도 무방하다
이런 경우는 드물지만 종종 동맹에게 끌려갈때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끝난다면 빅서운 이야기가 아니다
이렇게 그냥 전쟁 터지자마자 빤스런을 갈겨고 외교관계가 악화되고 그러지 않는다
영국이 얼마나 좆망했으면 영국 재정지원하는데 33K밖에 안 들어가...
프랑스에 재정지원이 440K 북독일이 200K 오헝헝이 140K를 먹는데...
뭐지...?
ㄷㄷㄷㄷㄷ
이젠 자유주의 혁명이 영국에서 터졌다
니들 뭐하냐 진짜( )
Q, 왜 전쟁에 딸려들어갔나요?
A. 방위조약을 맺었어요
Q. 할 수 있는건 있나요?
A. 나중에 영국 왕실이라도 망명받죠
아니 근데 반란군 놈들 병력은 압도적으로 많은데 장군이 없어서 공격을 못 하네( )
어쩐지 철갑함 값이 굉장히 높아서 확인해봣는데 프랑스 이 놈 자기 해군 장비를 전부 철갑함 쓰는걸로 바꿔놓고서는 조선소에서 철갑함 생산하는 걸 설정 안 한 모양이다( )
!?
가라함대?
역시 프랑스야 대국의 풍모가보여
이번 어장 일본은 왜 머한이 보이냐
다갓은 정말 전설이다
다이스갓은 언제나 사체를 승리하시는 것
1901년 세계 GDP 현황
미국은 드디어 약 25년간 이어지던 자강두천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텍사스와 유타 네바다 일대를 멕시코로부터 갈취했다
근데 영국은 영원의 투쟁으로 접어들었다
병력이 많은 쪽은 장군을 안 뽑아서 공격을 못 하고(...)
병력이 적은 쪽은 장군이 있는데 병력이 딸리니 방어만 한다(...)
이뭐병(...)
빅서운 이야기
지금 프랑스 시장에 철갑함 공급하는게 나 뿐이라 프랑스의 함대의 모든 배가 에티오피아산 함선으로 무장하고 있다( )
빅서운 이야기
빅토3에서 조선소는 민간용만 만들수는 있는데 완전히 군용만 만들 수 없다
그래서 지금 군용 수요 댄다고 조선소 확장하는데 반대급부로 증기선 값은 떡락을 하고 있다
그나마 철갑함이 값이 비싸서 조선소가 장사가 잘 되는데 프랑스가 자기 라인 돌려서 철갑함 만들기 시작하면 조선소 사업이 박살날 예정
빅서운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군
자야겠어
사체쟝을 핥고 잠자리에 든다
.dice 1 100. = 91
무섭다...
모닝
뭔가 차라리 캐주얼한 문명 쪽이 훨씬 나아 보이는 건 내 착각인감(먼 눈)
문명도 요즘 DLC로 게임 완성하던데(...)
생각해보니 요즘도 아니군 한참됬다
5부터는 추가문명도 DLC 이름 붙여서 판다고요.(착란)
DLC 출시로 게임 정가 이상을 뽑는 새끼들은
사지를 찢어서
육조거리에 매달아야 한다는 것이 내 신좁니다(진지)
그 가격 받아먹을 거면 본편에 준하는 볼륨으로 뽑든가 아님 그 가격을 받지를 말던가
(대충 dlc와 확장팩을 구분하시오 짤)
그러고보면 한중일몽골이 문명 확장팩이나 시나리오 추가팩 등까지 다 따지면 거의 개근인가.
걔들이 개근을 안하면 그냥 아시아를 버리는 거잖아요(...)
(대충 고유유닛 화차, 제갈노, 사무라이 고정 짤)
그리고 나올때마다 뭔가 바뀌는 인도(...)
이 밖에도 가끔은 여럿 나오는 독일과 로마.(어이)
과연 이번 어장 나라들로 문명이 나오면 어느 쪽이 과학승리 특화일까요
>>223대예일지도?
지금 철선 나왔다하니...
패러독스 DLC 중 인도가 나온 DLC= 망한 DLC 또는 라자 DLC 라는 말이 있던데......
사유:인도 DLC는 심히 '엔진에 과부화'걸리는 신시스템을 많이 넣어서다
첫 인도 DLC-교역 고치는 시스템
두번째 DLC-종교 양면성
세번째 DLC-불가사의
그러니 호환상은 heven 3:45
광어냥이다
어제 어장 봤냥
안봤으면 때린다 .dice 1 100. = 40
사체를 덮친다
.dice 1 100. = 34
근데 레고는 왜 저리 가격이 비싼거지. 원료 값이 많이 나가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스톰트루퍼 끼여 있는 조그만 제품만 사려고 해도 가격 보고 기겁한 것;;
너글계 카오스 컬트와 아밀 보병연대 하나가 손잡고 하이브시티 일부를 점령했다 여기에 스마를 투입하면 어떤 꼬라지가 날지 구하시오(아무말)
# 안녕하세요.
-
콜라보제품이라면 개런티값이 나가고 있는게 아닐까?
에로파샤다
핥아야지 .dice 1 100. = 42
콜라보 제품 만든다고 라이센스 값이 나오는데..... 문제는 레고의 해결 방식이 돌려막기여서 레고 오리지널 시리즈도 다같이 가격 상승 걸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 끼야아앙! (핥아진다.)
알고보면 그냥 반다이 하고 같은 마인드지만 좀더 아동 친화적인 기업 아닐까 싶은데......
어린이에게 레고 조립(레고)이 쉬울까? SD 건담 조립(반다이)이 쉬울까? 하고 물어보는걸테고......
사체 어장 일본 대로 라면 여기서는 어린이 죽이기 라는 악습은 없어진 상태일것 같음....... 쌀 농사에 인력이 필요한데 이젠 쌀 박이가 되었으니 인력이 더 필요할테고
SD볼 있나?
>>241# 독자수가 1명 밖에 없는 저도 있으니 힘내세요~
-
쌀박이 드론
날개가 뻥튀기
Dlc 출시로 게임값 이상 뽑는건 신경안쓰는데 dlc 살수밖에 없게 강제하는 dlc가 게임값이상이면 고민하게됨. 확팩개념 들크면 합쳐서 게임하나선에서 멈춰야지..
근데 아무튼 대예에서 부상에 철은 신나게 가져다파니까 그런 쌀펌핑이 가능한거죠?
정확하게
나는 좋아하는 게임은
시즌패스까지 지름.
.......그러니까 시즌 패스 이후에
들크 추가하지 말라고 개새끼들아
# 빅토리아 너무 어려워요.
-
빅토리아는 느긋해야 함.
공략법들이 많고 난이도도 낮은 조선으로 근대화를 해도 100년의 플레이 타임 중에 30년은 넘게 소비해야......
파샤다
물고 .dice 1 100. = 90
빨고 .dice 1 100. = 73
핥고 .dice 1 100. = 25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94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11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58
>>256# 그아아아악~
-
# 안녕 겁스
-
# 아니, 애초에 조작 방법이랑 개념 자체를 잘 모르겠어...
# 크킹이랑 다르게...
-
빅토 처음해보는거구나.....
겁스다아아아아아앆 .dice 1 100. = 94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82
# 애초에 패독겜을 크3으로 입문했다구....
-
난 패독겜을 모딩질로 놀고 있어서 정작 게임은 거의 안해서 플레이는 그냥 옵저버로 놀아버림........
사체쟝에게 지금까지 나왔던 빅서운 이야기들에 대한 소감을 묻는다
.dice 1 100. = 78
겁스를
물고 .dice 1 100. = 39
빨고 .dice 1 100. = 35
핥는다 .dice 1 100. = 85
겁스랑 파샤다. 합치면 뭐가 나올까
1. 에로겁스
2. 컴퓨터 파샤
음.... 빅토는 궁극적으로 경제게임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경제원리에 따라 정치적 압력이 변화무쌍하게 바뀔 정도니까....
>>264.......이딴 게....... 게임????
그린란드 윾붕 플레이......
그치만 이미 대가리가 깨진 패독겜 유저들은 좋아함!
석유! 고무! 보르네오!
보르네오 북부! 보르네오 동부!
수출금지품목이 있으면 좋을텐데........
# 빅토 사긴 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다시 크 3으로 돌아간 녀석. (크3 6000시간)
-
그 수출금지품목 넣으면 게임이 터질껄요/
페독겜은 솔직히 텍스트 가지고 노는게 가장 재미있음....
역시 역설사게임은 진입장벽이 높구만....
튜토리얼은 구색만 갖추고 그냥 게임에 유저를 내동댕이치는게 전통이라면 전통이긴 한데.....
>>275 ......AI들이 수출금지품목으로 시장을 날리는게 보이는 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278# 봤다.
-
# 누가 아시아 모드 업데이트 좀!!!!
-
크킹의 재미는 각종 19금이 텍스트로 출력되는것 아닐까 하는것....
그런가 난 전쟁 위주로 플레이해서
DLC랑 모드로 게임을 완성하는 것도 역설사 전통아닌 전통......
아니 그보다 패치랑 DLC가 진행될수록 더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니까.
진입장벽을 낮추겠다고 바닐라를 가장 간단하고 기본적인 상태로 내놓는건 아니겠지?
(버그를 본다) 음, 아닌듯.
혹시 폴리토피아 해보신 분?
빅토는 전쟁하라고 만든 게임이 아니라 경제굴리라고 만든 게임이니....
크킹엔 왜 아시아 맵이 없는걸까
첨 들어봄
그나저나 판도물에 대한 숙련도가 퇴화한 듯 쓰는것 마다 돈좌되니 원
겁스쟝 이번 어장 봤어양 .dice 1 100. = 16
>>286 왜냐하면 배경이 성전이니까. 솔직히 중앙아시아에 중앙아프리카, 인도까지 넓힌건 사족이란 느낌이 강하지.
그래도 빅토면 세계대전 한 판하고
개같이 멸망해서
구와아아악 거리는 걸 묘사해야죠
빅서운 이야기
주둔군이 없는 한 빅3의 군대는 오직 전선만을 쳐다보고 있기 때문에
상대가 상륙해온 해안에 그대로 역상륙하면 상륙거점 잃어버리고 본토로 돌아가버린다
주둔군은 오직 자기 땅에만 존재하는 것이므로 상륙거점을 지키는 것은 불가능
>>289 non...?
>>290 아니 유로파까지 연대를 밀어버인겨?!
팝이 할단위로 갈려서
재건도 안되고
국제공황으로
수요 개같이 멸망해야지
사체쟝 눈물 핥핥
.dice 1 100. = 32
패독갤에서 플레이어국가가 내전으로 황폐화되니 세계시장에 교란이 발생해 대공황이 터진건 본 적이 있다.
>>290버전이 달라
-
>>291기왕 사족인거 아시아 십자군도 나쁘지 않을텐데
2에서 동원령 내리는 대전쟁 나면 경제가 개판되는 이유가
>>295(....)
유카리 어장이 흥미로워서 집중하고 있었다.
재밌지 나도 유카리처럼 쓰는게 목표인데 목표가 너무 높다
평소 군인은 군인팝에서 나오지만 동원령엔 농부 등 다른 팝들 다 끌고오기에 유닛 손실분만큼 노동자 팝들도 소실
이제 읽어보고 있는데 이번 어장의 만반도는 백제주도의 통일인가.....?
해수면 상승시 카스피해
# 나는 어떻게 하면 판도물을 잘 쓸 수 있을까....
-
에로파샤 라고 불린걸 보면 문종 마누라 AA물 쓰시면 되실듯......
# 신박한 소재긴 하구먼....
-
문종 마누라의 종족을 고르고 고르곤졸라!
문종 마누라 종족을 타 아인종으로 하거나 수명이 길게 하거나 외모를 절세미녀로 한다던가 여러 선택지가 있으니깐....
아니면 여러 미소녀 AA 중에서 골라도 되고,
# (....어, 생각보다 할만해보인다?)
# 너무 과하지 않게 수위만 잘 조절하면 되나...?
-
직업도 선택할게 많고,
예를 들어 목동이면 축산업에 +
연금술사 이면 화학에 +
뭐 이런식으로 해도 되고
# (...생각보다 소재가 좋다?)
예를 들어 라이자는 인간 여자에
미모는 절세가인이지만 털털한 성격때문에 가려진 미녀고,
시골 농가 출신에 연금술사
이런 식이니깐 만들기에 따라 여러가지 나올수 있고,
레이센은 달토끼에
미모는 미녀에 전직 군인 현 의녀 이런식으로 해도 되고
# 문종 마누라로부터 비트는 조선 왕가 이야기라....
-
# 바이킹 반도보다 이게 더 참신할지도...?
-
명일방주에 나왔던 니어는
말딸에다가 전투원에 치료마술, 육상, 보호 뭐 이런식
대역갤에 있던(문피아갔나?)문종 앞에 잔다르크 뚝 떨어지는 것도 있고
# 조금 생각해보고 이걸로 한 번 연재해봐야겠다.
# 이종족 지역 분포만 잘 하면 어찌될지도...?
-
모성애로 가득한 슈퍼 크릭도 가능하고
게다가 문피아에서도 이런식의 이야기가 문종 보모(여주: 심리상담사), 잔다르크(전직 목동 현 성녀)
뭐 이런것도 나왔으니깐 얼마든지 가능함
>>324문종앞에 잔다르크 떨구는것 또 리메이크 한다고 하는데, 이제 몇번이나 리메이크 할지 카운터 할 생각임
현재까지 대역갤에서 2번인가 리메이크 했고, 문피아에서 3번째 연재하다가 다시 리메이크 한다고 하던데
싫어하질 않아 다만 요새 제노블레이드 1 플레이 해서 어장에 자주 못올뿐......
제노블레이드 2는 미소녀 블레이드가 나와서 미리 사놨고,
>>328# 이번 어장도 잘 보고 있는데 어째서?
-
대역물에서 경제 특) 안 쓰면 얄팍해지는데 쓰면 쓰는 놈도 보는 놈도 잘 몰?루는 주제라 루즈해질 수 있음
다이스풀이 넉넉했는데 '응 아니야 유럽은 ㅈ됐어~'하는 다갓의 억까 세례도 그렇고요.
어째선지 두분다
>>329 가
>>328 로 변했네.......
프랑스 시장에 들어가서 프랑스몽 꾸다가 프랑스가 공산혁명 터져서 한 순간 경제가 개떡락했다( )
마침 사이가 좋던 북독일 시장에 들어가서 이젠 독일몽 꾸는 중
>>329 ㅇㅇ 싫어함 이런 어장은 24시간 논스탑으로 연재해야하는 데 안해서 싫어함 ㅇㅇ
참혹했던 공황의 흔적
사체쟝이 일일 18시간 부르군트식 연재하는 그날까지
미술품 요구는 재산수준 30부터구나..
24시간 연재가 뭡니까 1일 48시간 연재를 해야(아무말)
사체쟝에게 주 .dice 1 168. = 121시간 연재를 촉구한다
왼쪽 뻘건거는 프랑스임
영국의 내전이 근 20년만에 끝이 났군...
근데 이번어장서 영길리가 인도에 꼴아박아서 폭망한거 그대로 부상에 꼴아박아도 폭망하는건 마찬가지죠?
인도 앞바다쯤에 영길리 선박만 지나갈수있는 게이트가 일본 근해에 열렷다는 가정하에
대예, 중국, 인도가 승천하는 대가로
부상이 김치하고
구라파가 짜장하다니 참 슈르하다
이쯤되면
박규수 : 구라파에는 공간만 있고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홍수전 : 하부 구조가 상부 구조를 결정한다! 인민들이여 단결하라!
뜨는 거 아닌가
그럼 브라질 먹은 영길리의 설탕은 그냥 영길리 내수용 한정이던가
현재 오랜만에 집에 온지라
언제 연재가 가능할지는.....
몰?루
>>354 수출용인데
그게 "화폐가치를 보정해주지 못함"
-> 자본 육성이 안됨
그래서 영국에서 언제 공화국 뜨고
쫓겨난 영국 왕실 후손이 브라질 가서 브라질 제국 만든다고요? (착란)
사실 이미 브리티시 컬럼비아(브라질)이 본체인 거 같은데
>>358 프랑스에서 누가 영국에 상륙하면요(착란)
# 크3 자식 모델링이 왜 갈수록 개판되어가지?
-
영어(브라질어)
컬럼비아어(영국에서도 씀)
맞는말이군(아무말)
트루-맞는 말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 중 6개가 영원의 투쟁의 장으로 접어듬( )
군수품 잘 팔리나요?
아뇨 쟤들 병력이 하나도 없어서 군수품 살 놈이 없어요( )
드디어 연재분 뵜다냥. 소감;이제가면 언제오나-
내전난 곳에서 또 내전이 나니 내전의 내전의 내전이 일어나는 빅서운 현상
오헝헝은 시즌 7호 내전이 터졌습니다( )
크로아티아 슬로베키아 이태리 북부 슬로바키아 독립은 논카운트로 쳐도( )
어이 참치 골라봐
1. 논영 내전 12회
2. 프랑스 내전 5회에 5등분
3. 대공황 4번 맞은 조선
이게 냥이가 수정한 모드에서 한판에서 일어난 사태들이다
부상국은 부상국이지 콘
부상국은 부상국이야
1.1.0에 자원 밸런스 갈아엎는 모양인듯
특히 석유라던가 석유라던가 석유가 많아지는 거 가타
프랑스 5등분은 뭐지( )
브르타뉴 옥시타니아 프랑스 또 2갈죽 더 당한건가( )
아조씨 모드를 어케 수정했길래 그리 된거에오...
내전은 수정안했어.
대충 혁명파 프랑스 프랑스 옥시카니아 혁명파옥시타니아 옥시타니아 mk2이리 나눠진 프랑스에, 공화파영국과 영국이 12번째 내전하는 헬구라파에 요코소
그리고 저 내전의 발발원인중 하나는 조선이라는 충격적인 사실
그러고보니 바닐라에서 시간 계속 보내니깐 한국이 페르시아 바로 위고 일본은 페르시아 아래에 나오더라.......
그것도 일본인이 이걸 옵저버 모드로 한것은 처음 봤네.......
에티오피아 게임 끝
소감 : 조선보단 어렵지만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는 제일 쉬움
분열된 에티오피아를 통일해도 석탄이나 철같은 광물자원이 꽤나 딸림
프랑스몽 → 독일몽 → 자립으로 세계 경제 3위 순위는 11위에 도달
승인 전쟁으로 승인 얻었으면 당당히 열강의 한 축으로 낄 수 있었을것
그것보다 조선이 진짜 쉽네...
청나라 꿀 빨면서 성장 혹은 빠른 독립 → 원래 포텐셜이 좋음 → 낙후된 체제에서 산업화하고 기술 개발하고 열강까지 다 해볼 수 있는 나라
그 영국에 사치의류를 덤핑으로 떨구면서 영국의 봉제공장들이싸그리 망했고, 그결과 급진파가
공장 150개가쏟아내는 사치의류에 영국재봉은 망해버렸고(?)
조선AI가 영국AI에 엿을 먹인거네
좆간질...
가장 솔까말 가장 내전유도하는 방법이 무력으로 좆간질하는게 가장 편함
보통 가난하면 뚱보가 인기있는 미녀상이라고 하지만 중국의 양귀비도 그렇고 뉴햄프셔주 의 미녀 대회를 보면 뚱보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긴 하나봄.....
영국시장에서 가장 싼걸 수입해온다-> 그리고 관세+소비세를 이빠이 거둔다-> 그러면 자본가가 가난해진다-> 이 자본가들은 이제 현금보유고를 작살낸다-> 대량의 급진파 발생-> 내전!
지금 빅토에서는 내전 1번만 일으키면 영구적으로 내전터진다라고 보면 됩니다
BBW를 넘어서 160에 120은 넘어보이는 뚱돼지 야짤도 심심하면 보이더라구요.. 차라리 퍼리나 바라가낫지 씹
사유:놀랍게도 내전이 일어나면 시장이 '분리'된다
예를들자면 태평천국이랑 청나라랑 시장이 다름
그래서 내전일으키고 싶은 or 내전일어나는 국가들에게 무역으로 급진파를 조질수잇으니 이거 써보시게냥
뭐...
내전 한번 터지면 공중분해 안되는 이상 뿌리 뽑기가 많이 힘든건 고증이긴합니다만...
어쩐지 오헝헝이 내전 한 번 터지더니 계속 터지고 그러드라
그리고 마왕에게 어느걸 개선할지 골라보도록 한다
- 벌목소 생산량 조정
- 쌀 생산량 조정
벌목소는 기본 50-> 120-> 210으로 개선하면 되려나
그리고 BBW는 뭐...
거유 선호랑 어느정도 연계가 있을걸요
현재 30-> 60-> 100
수정안 50-> 120 ->210
그렇게 조정할거면 경목 생산량도 같이 조정될듯
아 놀랍게도 여러분. 경목생산량이 어찌 조정되는지 아십니까?
경목-> +5
그래서 경목생산량도
10-> 20으로 늘어나며, 가능하다면 퍼센트지로 변할것. (15퍼)
그럼 대충 생산량이 지역에서 6K정도 나올것.
어쩐지 경목이 존나 없더라(충격)
# 모드 쓴 게 2개 밖에 없는데 꼬일 수가 있나....?
-
모드 2개여도 꼬일수 있습니다
1개여도 운없으면 꼬이고요
반대로 생각하시는겁니다
노멀에서도 그지같으니
모드를 쓰면 확실하게 꼬인다고
# 허얼....
-
사실 노멀에서도 보통으로 꼬입니다(진실)
모드쓰면 2배로 꼬임(아무말아님)
>>389이탈리아 : ㅅㅂ 맘마이야!!!
이게 바로 와칸다인가 뭔가 하는 그거인가요
>>365그럼 유로파, 엔셀라두스의 해파리 외계인, 금성의 풍선형 외계인 등을 정복한 후
"자 따라해보세요. 우리 인류는"하고 가르치는 건가YO
>>432물론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서지만 여튼
>>360빌뇌브가 넬슨을 트라팔가에서 줘패고 이기는 이문대인가 (아무말)
코르시카 꼬마 부사관은 어디까지 승진했으려나
엘랑(부르봉)이 끼요오오옷거리고 있으니 OTL과 달리 코르시카 촌뜨기한테는 원찬스 없을 것 같은데!
>>418역시 이런 걸 보면 스타 1이랑 2가 "상대적"으로 선녀로 보인다
아 종족은 3개고 자원은 딱 2가지에 인구도 최대 200이라서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 1, 2의 스토리가 ㅄ같다?
지구작가 : 그럼 내 스토리는 꿈과 희망이 넘치거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굴러갔니?
?? : 다시 보니 선녀같다!
젤나가 캐리건이 머스크도 리트윗 할 만큼의 미녀(씹덕 기준)으로 나왔다면
아마 스2 스토리 결말이 동일했어도 욕 먹는 정도는 최소 1/2은 줄어들지 않았을까(뇨롱)
>>429 고스트 선발 대회에서 머스크가 캐리건 응원 트윗을 올린다고요?(착란)
뿔은 가짜입니다 폼포코 스루가
머스크가 적기를 들고 혁명을 외치는 혁명전사미소녀로 나온다고(뇌절)
벽람이네요
귀여운 모스라
방어력은 최하층이지.... 오히려 에벌레때 더 강해보이긴 하지만.......
>>434 벽람항로의 스루가는 너구리수인 입니다.
으아아악 가다라다
카와이한(?) 엘드리치를 잡아먹어버렸어
현대전에 총검술이 필요한가 그냥 권총 지급하는데 나을꺼 같은데
나오십시오 새크리파이스-(?)
>>439권총도 못쓰는 환경 나올것도 생각해야죠
권총이고 소총이고 격발하는 순간 다 불타 죽어버릴 환경이라던가 아니면 격발못하게 총기류가 다 젖거나 진흙범벅 되는 경우
총검술 말고도 총검 사용법 자체는 가르쳐두는게 필요(...)
아 그런것보단 도검류나 금속제 툴이 필요한 상황이나
아니면 미숙련병 상대로 심리적 위압효과를 노려야 할
경우가 종종 나옵니다.
물론 이런 상황들은 보통 안나오는 극한환경에 가깝기 때문에
다른 군에선 총검술 대신 현대 사격술로 대체한 거고
반대로 군종 특성상 극한환경과 자주 부딪히는
해병대만 총검술을 남겨두는 겁니다.
이라크에선가 아프간에서였나 영국 보병인가가 박격포 쓰던 민병대 상대로 총검돌격해서 살았다던가요.
그리고 근접사격이라곤 하는데
권총류는 명중율과 숙련도 올리기가 매우 지난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맨날 총이랑 부대낄 거 아니면
가격이건 관리건 분해결합이건 굉장히 피곤함
무엇보다 현대 방탄복이 점차 떡장화되는 추세에
권총은 관통력도 충격력도 적은 탓에 제압이 힘든데
T존 정확히 때려맞힐 숙련도 쌓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근접교전을 상정했을 때 가장 효율적인 건
그냥 소총 사격술 테크 올리는 겁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권총 사격술은 고급 기술입니당
열도를 애완동물로 둔 만반도의 삼두정치 파트너로
러시아말고 또 어울리는 나라가 뭐가 있을까
1. 영국
2. 미국
3. 영불제국
4. 동로마(?)
5. 프랑스
6. 독일
7. 오스트리아 합스
8. 스페인
9. 통일 인도
0. 기타
물론 훈련시키는 거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굴려버리면 지랄병날거 뻔히 보이는것
그리고 전군에 권총 보급하려면 비용이 장난아니고 보급한다고 하면 또 뭘도입해도 뭐라고 할게 분명함
.dice 0 9. = 3
영불제국이라....
아메리끼요
다아시경을 재미있게 본지라
음...
슈퍼 합스부르크 제국 같은건 어떻습니까?
오헝+이베리아+저지대+부르고뉴+로마 근방 제외 이탈리아+폴란드+발칸 전역인
그래서 그냥 근접사격술 가르치는걸로 대체햇군요
애초에 권총이나 그 탄창을 휴대할 바에는 소통 30들이 탄창을 2개더 드는게 이득이죠?
소총으로 즉발하는게 소통 내리고 권총드는거보다 빠르죠
총검을 아예 안주는건 아닌데 총검은 걍 만능툴인거죠?
지금 소설계획이
아시아로 어설피 진출하는 바람에 아프리카와 남미만 죽어라 띁어먹던 유럽이 결국 벨 에포크(?) 끝나자마자
세계대전을 연속으로 2번이나 벌여대서 잿더미가 되어버리고
그 사이 덩치키운 만반도와 러시아와 @가 세계를 3등분한다는 거라서
>>459-460프랑스가 지랄하고 발칸은 매일 폭발할 구도 같아보이긴 한데...
만반도는 아시아 먹고
러시아는 지중해 일대 주면 되는데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를 누구 주지
차라리 코기마냥 북미로 튄 영국왕실이 재기해서 북미연방으로 해서 아메리카 가지라고 해볼까?
(폭주)
가라...어장이 넓지않으냐...(dio 풍)
어장이 아니라 소설이라는
문명 ROP는 정식 넘버링 시리즈는 아니지만.. 암튼 문명 이름 달고 나온 시리즈 중에서 처음부터 한국 문명 나온 건 처음인가? 이전작들은 어땠는가 잘 몰겄네
ㅇㅋㅇㅋ
냐옹
카메오모드 영업은 힘든 것이도다..
왜 반도가 대추장이 되었지
그야 원래의 머추창은 뒈졌고, 이제 천하란 천축-중화-해동의 그것이잖아?
요구 역량이 자체 체급으로 조달하기 어려워서 안으로는 지주를, 밖으로는 아메리카를 조질려는 무브. 대영제국 느낌이
사체를 기습하자
저 덩치에 역량 압력이 걸린다는 게 존나 개그이긴 한데
어찌보면 현실의 서구열강들은 날먹을 했다는 소리 같기도
사체를 버튜버로 데뷔시키기 .dice 1 100. = 79
버미육 사체....귀하군...
아니 이 그림체는 짤
2선급 전력으로 외부 투사력 제일 좋던 유럽인들 막아내고 원정병력으로 개털어서 존나게 해볼만하다 느끼는건가
모닝
싱가폴이 핵심거점이면 원정병력이라고 하기엔 뭣하기는 하지만요.
완벽한 계획이었군(아무말)
이번 어장도 재미있었다. 특히 한중인일이 하나로 뭉처서 갑질한다는 점에서
사체는 딱히 유럽을 죽이고싶어하진 않앗던거같은데 유럽뽕이 이해끝나면 발작할 판도가 됫네요
모닝
이번 어장은 재미 있어 보이기 전에 주요 캐러가 사망해버려서
강사형 어제 어장 봤나양 .dice 1 100. = 17
어제는 못봤음
스토리가 진행되기 전에 중간보스랑 최종보스가 심장마비로 죽어서 주인공과 동료들이 최종보스 포지션을 차지하는걸 보는 느낌(아무말)
보고 와따
뭐 이건 펌블-펌블먹어서 태평양 용왕이 진노하거나 마마신이 삔또상해서 죽이는거 외에는 다 이기겠네
ㅇㅇ
진짜 아메리카 다이스만 보고 2회차 가는게 좋을지도..
그리고 사체도 감기 조심...
머리아프고 춥고 졸립다...
그리고 사체는 어떻게든 유럽을 키우고 싶었지만.......
크레딧이 망해버리면 유럽은 망한거잔어
# 안녕하세요.
-
에로파샤다
물고 .dice 1 100. = 65
빨고 .dice 1 100. = 38
핥고 .dice 1 100. = 99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64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90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48
엥 구라파 그거 굳이 살려야 됨?(폭언)
# 당신의 구라파는 찬란한 빛을 내며 사라졌다! (아무말)
-
에로파샤다
핥아주자 .dice 1 100. = 61
# 끼야아앙~
-
# 아, 그리고 문종 와이프 아이디어 주신 분.
# 정말 감사합니다.
# 덕분에 새로운 소재로 뭔가를 써볼 수 있을 거 같아요.
-
인터셔널의 이름으로 전진 또 전진
그래서 공산주의는 언제 나오죠
# 와이 슬픔?
-
샤이-☆(미침)
말딸셔츠다
어장을 보았냐고 묻는다 .dice 1 100. = 19
>>509전에 사체 잡담 어장에서 라이자가 문종부인이면 어땠을까? 에서 시작된 이야기 입니다.
>>517# 문종 이전만 해도 참치가 한 명 밖에 없던 내가 있다.
# 뭐, 판도를 안 하면 늘어났지만! (아무말)
-
>>519# ㄷㄷㄷ
# 뭐, 그거와는 좀 떨어진 이야기가 되었지만..
# 그래도 영감이 거기서 왔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네요.
-
파루코다요?
오엔 아리가또-! .dice 1 100. = 79
사악한 셔츠
말딸금지령 .dice 1 100. = 21
차트 급상승! .dice 1 100. = 64
쳇(쳇)
셔츠가 사행성 게임에 빠져서
나를 쓰레기통으로 버렸다.
킹치만 파루코쟝 최강 우마돌인걸(헛소리)
쓰레기통에 사체가 피었군(아무말)
슬슬 좀 적당히 할까 생각했지만
어제 가챠에서 3성 셋이 나와버리는 바람에
ㅎㅎ ㅋㅋ ㅈㅅ
셔츠 팔콘 뽑은건가(부럽)
...
어제 천장첬는데
나온게 수스페 2, 타이키뿐인데 말이지...
근데 조선시대 왕비들 업무가 뭐가 있었을까...?
뫄 저어는 어제 전까진 가챠 겁나게 돌린 축이라 ㅎㅎㅎㅎㅎ
없는 녀석들 빼고 있는 말딸들은 전부 승부복 있고
SSR이 없는거지 SR 카드풀도 맥시멈에 가까울걸요
말뽑 3연속 천장 언저리면 슬슬 비틱할 때도 되었을 뿐입니다(?)
궁중 내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부
중궁의 일입니다
말딸셔츠를 공격 .dice 1 100. = 74
타냐쟝!!!!!
타냐쟝!!!!!
셔츠가 나 괴롭혀(?)
장난은 끝이야! .dice 1 100. = 57
키에에에엑
조선의 왕비는 궁궐 내의 영역에서는 전지전능한 대체역사
(어렴풋이 알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궁중 = 집이라고 봐도 그렇게 틀린 도식은 아닙니다
모든 환관과 궁녀
후궁과 귀인들의
생사여탈권을 포함해서
궁중의 모든 일이
중궁의 권한이고
중궁의 영역입니다
영역전개(아무말)
대장금...... 장희빈..... 이산......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의 여성들이 바닷물에 들어가면 인어가 되는 대체 역사
판타지로 본다면
왕은 국가의 모든 영역을 지배한다면
중궁은 궁궐의 모든 영역을 지배하는거죠
타냐쟝
일단 다이스 상으로
미니에 라이플
후장식 대포
등을 보유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추가로 뭘 보유하고 있을까요
병조림?
왠지 깡통도 나왔을거 같기도?
아, 암스트롱포가 나올 시기면 통조림과 통조림따개가 전부 나오는구나.
많이 힘을 내면...... 개틀링도 나올 수 도 있긴한데......
암스트롱포에 미니에 소총까지 운용하면 이미 게틀링도 운용중인거죠
무엇보다 미니에 라이플이 나왔다면 최소 니들건 수준까지 되었다는 것이라서 이제 대예는 주퇴복좌기만 나오면 군사력 원탑을 찍을 수 있습니다.
병조림!
주퇴복좌기에 미니에 라이플에 개틀링에.......
유사 참호전 벌이면 ㅈ같겠는데......?
광어냥이하고 톱쟝을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88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0
이걸로 요서회랑 요새선을 꾸린거면 거의 유사 마지노선.....
........ 철근 콘크리트가 나올 시기네......?
다만 조금 궁금한게 얘네들 군사체계가 서양의 영향을 얼마나 받았을 것인가
받았다면 얼마나 그것을 반영했을 것인가도 궁금함
자기들이 천자국이니 오각체제로 갈 것인가 아니면 지금 하는건 오랑캐 정벌이라고 생각해서 삼각체제로 운용할 것인가도 궁금하고
어느 쪽으로 판단하냐에 따라서 현대식 사단운용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사단이라고 하고 군단이라고 읽는 미군식 체계가 될 수도 있고
클리퍼와 윈드재머가 범선시대 최후 양식이네
질문) 오각체제랑 삼각체제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질문) 그렇다면 사각체제도 있나요
타냐가 볼때는 아마 삼각편제일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서도
삼각체제, 사각체제, 오각체제 모두 있었던 군 편제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단 내부에는 3개의 연대가 편성되는데 각 체제는 각 연대별로 몇개의 대대가 편제되는가? 로 따집니다.
물론 이것도 각 국가에서 추구하는 군사교리에 따라서 형태가 달라지지만요.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따지면
삼각체제 = 연대 3 X 대대 3 으로 편성해서 1개 사단에 9개 대대가 편성되는 편제
사각체제 = 연대 3 X 대대 4 으로 편성해서 1개 사단에 12개 대대가 편성되는 편제
오각체제 = 연대 3 X 대대 5 으로 편성해서 1개 사단에 15개 대대가 편성되는 편제
이런 형태인데
사실 일반적으로 편성되었던 형태는 최대 사각편제입니다.
그리고 현재에도 영국군을 비롯한 영연방 국가 일부들은 사각편제를 유지하고 있고요
우리나라는 3각인가 4각인가
오각편제는 미 육군에서 잠깐 반짝였다가 없어진 편제인데 이때의 오각편재는 연대 5 X 대대 5로 해서 1개 사단에 25개 대대가 편성되는 괴악한 형태였습니다.
당연히 전 세계적으로도 유래없는 무근본 편제라서 얼마 못갔죠
그리고 변형된 사각편제로는 한국전쟁 당시 중공의 인민의용군 편제가 있습니다.
얘네는 1개 사단을 16개 대대로 편성해서 제파능력을 강화시킨 사각편제를 구성했죠
굴려볼까
1-5, 9보
6-9, 12보
0, 크리요
.dice 0 9. = 9
현대의 사단은 삼각편제인데 원조는 프랑스입니다. 삼각편제가 나온 이유는 1머전에서 인력이 너무 갈린 프랑스가 사단을 늘리기 위해서 사단의 규모를 사각편제에서 삼각편제로 줄이면서 나온거거든요
하지만 이런 삼각편제가 전술적 유연성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현대의 사단들은 대부분 삼각편제입니다. 우리나라도 삼각편제에요
12보...
애매하네
근데 사체찌 그건 생각해야 되는데
19세기 보병연대면 기병도 포함되는거 알지?
대한제국이 1개 연대를 편성할때 3보 1기 1포로 편성했을껄
아... 그럼 다시 굴려야 하나
잠시만
1-3, 9개 보병 대대, 3개 기병대대
4-6, 9개 보병 대대 3개 기병대대 3개 포병 대대
7-9, 6개 보병 대대 3개 기병대대 3개 포병 대대
0, 크리요
.dice 0 9. = 6
호이에 9보라던가 9보 3포같은게 거기서 나온거구나
9보 3기 3포...
기본 편제
9개 보병 대대
3개 기병 대대
3개 포병 대대
15개 대대
------------------
흐음.
망편제군
기병빼라(아무말
이러면 한가지 더 판단해야지
기병과 포병을 보병연대에 묶고 있는가
별도로 기병연대나 포병연대로 묶고 있는가
>>582 1머전 이전까지 기병은 필수라서 킹쩔 수 없네
저 기병이 나중엔 전차와 헬기가 되는 건가요?(착란)
넹 맞워요
실제로 현대의 전차부대와 헬기부대들의 상징에 말발굽이 들어가는 이유임
그리고 아예 부대명칭이 기병여단이면서 기갑여단이거나 항공여단인 경우가 딱 그런 경우임
기병 여단이 기갑여단이나 항공여단으로 바뀔때도 무슨 법칙이 있긴 할것 같은데.
"이것이 우리의 새로운 말이다!"
- 위 워 솔저스 중 할 무어 중령이 헬기들을 보며
101공수사단......
경기병 여단들이 헬기 부대로 바뀌고, 중기병 여단들이 기갑부대로 바뀐 케이스가 더 많을것 같은데, 반대 보다는......
프랑스쪽은 창기병 연대라는 이름의 기갑부대가 있던 것으로
>>583
1-3, 보병연대(3보 1포 1기)
4-6, 보병연대(3보 1기) +포병연대
7-9, 보병연대-포병연대-기병연대
0, 크리요
.dice 0 9. = 5
보병연대
3개 보병 대대 + 1개 기병 대대
4개 대대로 편성.
-----------------
포병은 따로 포병연대로 편성
창기병 연대라는 이름의 기갑부대(기갑 비율 적음)
이러면 화력운용을 상당히 중시한다고 봐야겠네
보-기가 같은 연대에 묶이고
포병연대가 분리된다라.........
흐으으음(.....)
사실 1머전쯤 되면 중기병 분류가 거의 사장되는 통이라서
흐음...... 혹시 저 기병대대에 기마포병 중대 들어감?
애초에 대예군은 전통적으로
극도로 요새화된 중국 국경때문에
기병중심 체제가 도태됬다고 했으니까요
>>599 1머전이라니 사실상 나폴레옹쯤가면 걍 다들경기병인게?
흉갑기병은 1머전까지 살아있엇습니다.
기마포병 중대
1-3, 없음
4-6, 기병부대에 편성
7-9, 포병에 편성
0, 크리요
.dice 0 9. = 0
????? 이 미친 또라이들이?
???????
와! 자주포!(착란)
대저 반도의 피에는 화력이(중얼)
이러면 사단 직할대로 기마포병 대대가 따로 편재인가
이러니 군비에 눌려 죽었구만
ㄷㄷㄷㄷㄷㄷ
기마포병
1-3, 군단직할 여단으로 편성
4-6, 기마포병 대대로 연대에 포병연대에 편성
7-9, 기마 경포-기마중포 중대로 각 연대에 분할 편성
0, 크리
.dice 0 9. = 1
군단 직할 기마 포병여단이라....
이건 남조선놈이군(확신)
포방부로군(확신)
당장 저 반도에 게이나인 썬더를 하사하고 싶어졌다(착란)
그럼 군단은
1-6, 3개 사단, 1개 기마포병 여단으로 편성
7-9, 4개 사단 1개 기마포병 여단으로 편성(?)
0, 크으리
.dice 0 9. = 0
사체쟝 잡담판도 사체하는구나
우리는 군단이다...?
대예의 황제, 아니 여제는 AA대로 유사 칼날여왕인 것인가(?)
군단
3개 보병 사단 - 기마포병 여단 - 중포 여단
이렇게 구성되는 건가(착란)
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군단이 3개 보병사단에 2개 포병여단 1개 혼성여단으로 편재된거 같은데?
3개사단 3개여단
군단으로만 해당 전역을 지배할 생각을 하고 말이지
빅서운 현재 버전의 석유 분포도
유럽이 전열보병 시대까지는 올라왔다고하면
외형적으로는 대등하니까
군사적 경략을 꺼리다가
인도양 전쟁으로 유럽군비가 병신이라는 것을
깨달은 거군요(....)
패치될 예정인 1.1 버전의 석유 분포도
? 왜 일붕에에게 석유?
>>626 알레스카는 개발 못하는 곳 취급 아닐까?
아 1936년인가... 그러면 한동안은 모피나 귀금속 나오는 곳 취급일걸?
일붕이 석유는 고증임 일단은.
그리고 저 석유 어차피 조선꺼니까 괜찮음
광어냥이를 때린다 .dice 1 100. = 5
하루 6000 배럴?
광냥이여 1930년대에 하루 6000 배럴 짜리 유전이 무슨 소용?
뭔가 카메오모드에서는 중국이 너무 약한 느낌. 오버로드가 너무 가성비가 떨어져...
해동의 덩치에 군비 때문에 내부혁신을 하고 진출압력을 받고(...) 무섭다.
카메오모드에서 매머드류가 1200에서 1500 정도인데 오버로드는 2000원에 생산시간이 타 매머드류의 2배인데도 깡스펙이 매머드보다 아래인것. 주포 사거리만 임의로 늘려버릴까
오버로드가 고자면 중국은 뭐 인퍼노캐논 개틀링
이 정도 말고는 다 고자인데
새차 산 친구가 좋아하겠군(아무말)
그나마 탱장은 별달고 나오는 배마덕에 낫지만 나머지가 슬픈것
대예 군단편제가 좀 괴랄하겠는데
이쯤되면 사단크키가 왠간한 군단 크기일지도(아무말)
왕비가 궁궐 관리 이것저것 하느라 대군들을 못 돌본건가?
그래서 보모나인같은게 있고?
그래도 자기 자식인데...???
>>650 선생님 전근대에 최상위권 여성이 자식 훈육을 하는건 정말 힘든 겁니다.
그래서 무려 중전이 직접 육아를 하신다가 엄청난 미담으로 남는거죠
...그럼 사극서 앉아만 있는 모습은 뭐지?
퇴청이 윤허되지... 아니 퇴청을 해도 중궁이구나(?)
궁궐에서 최상위층 여성들은 후사를 생산하고 궁궐의 법도를 유지하면서 내조를 하는게 일이니까요
솔직히 나는 대예에 최상위 제대는 사단이라고 생각했걸랑
근데 여기서 크리가 떠버리면 그게 아니게 되잖아
>>640 그래도 그걸로 윤활유만 부족하지않게 사용했으니까(초 아무말)
예를들어 직접 육아한것으로 유명한 소현왕후는 정말 끈떨어진 왕후져(...)
그리고 그런 왕후라도
이후로는 조용히 내명부를 통솔하다가 세자의 정실(세자빈) 휘빈 김씨의 미신 사건, 순빈 봉씨의 말도 안되는 사건이 연달아 터지자 두 세자빈을 질책하기도 하였다. 실록에는 "자애로우면서도 기강이 엄정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특히 세종 8년(1426) 한양에 큰 불이 났을 때에는 당시 '강무(講武)'라고 하는 사냥 겸 군사훈련을 참관하기 위해[9] 지방에 나간 세종대왕과 세자 문종을 대신해서 화재 진압을 직접 진두지휘하기도 했는데, 천 가구가 넘는 집을 태웠을 정도로 규모가 큰 대화재였다. 당시 소헌왕후는 후일의 금성대군을 임신한 만삭의 몸으로 모든 일을 진두지휘했다. 이 때문에 당시 정승 황희는 주상인 세종이 아닌 중전 소헌왕후에게 직접 보고를 올렸다
이런일도 해야하는데 놀시간이 없죠?
저놈들 그냥 양만 늘리네
소헌왕후가 슈퍼 크릭이면 엄청난 피지컬로 버티면서 자식들을 키웠겠군...... 원역사보다 체력이 강하다면 좀더 늦게 돌아가셨을테니
단종은 할머니 품에서 보호 받을 확률도 높겠구만.....
세조는 새 되버리고, 단종이 불임이길 비는 수밖에 없겠군.....
조선 초에 명재상 맹사성이 안동부사(安東府事)로 부임했을 때 일이라고 한다.[17] 맹사성이 부임하고 보니 안동에 있던 김씨 집안이 토호로서 권력이 막강하여 맹사성마저 우습게 여길 정도였다고 한다. 맹사성이 이를 보고 이 집안의 기세를 꺾어야겠다고 작정했다.
그 집안이 목성산(木城山) 아래 사는데 집 주변으로 뽕밭을 일구어놓았다. 맹사성이 보니 목성산이 누에 형상이며, 그 머리 부분에 뽕밭이 있으니 저 집안의 기세가 흥할 수밖에 없다 하여, 뽕나무를 모두 베고 옻나무를 심었으며, 물길마저 누에 머리 쪽으로 돌렸다고 한다. 누에를 키우는 데 습도가 중요한데 물길을 누에 머리 쪽으로 돌렸으니 좋지 않고, 게다가 뽕나무마저 옻나무로 바꿔놓았으므로 누에라면 꼼짝없이 죽을 형국으로 바꿔놓은 것이다. 이후 그 집안은 가세가 기울었다고 한다.
이것이 지방관의 권능
>>665 결국 미래에 타락한 안동 김씨 나온걸 보면...... 저것 자체가 무슨 악마 봉인 같은 걸려나?
>>666 잘 생각해보시면 그냥 그 집안 땅을 공권력으로 옻나무 밭으로 바꾼겁니다
그리고 물길도 돌려버림 ㅋ
누에같이 생겻다는 핑계고 걍 저색기 ㅈ같으니까 빅엿멕인거구바
애초에 목민관이 뽕나무 밭을 옻나무 밭으로 바꾼다는 초강수를 둔겁니다
아 한마디로 니들 좆같으니 비단 키우는 현상태를 옻칠로 돈버는 놈으로 바꿔서 마을 못나가게 만들어주마!
이런건가?
>>671 옻칠 = 함부로 하면 관아에서 이놈함 = 공납용
양잠 = 공납용으로 진상하는 거 빼곤 나 그 집안 것 = 재산 축척 쉽가능
목민관의 업무중에 양잠을 장려하는게 따로 있습니다
존심인서(存心仁恕)주 10)·행기염근(行己廉謹)주 11)·봉행조령(奉行條令)주 12)·권과농상(勸課農桑)주 13)·수명학교(修明學校)주 14)·부역균평(賦役均平)주 15)·결송명윤(決訟明允)주 16)을 들고 있다.
"권과농상(勸課農桑)"
그냥 돈줄잘라서 멱살잡은거라구요?
농상성(農桑盛)주 01)·호구증(戶口增)주 02)·학교흥(學校興)주 03)·군정수(軍政修)주 04)·부역균(賦役均)주 05)·사송간(詞訟簡)주 06)·간활식(奸猾息)주 07)의 일곱가지로서 『경국대전』 이전(吏典) 고과조(考課條)에 실려 있다
경국대전 인사고과표
농상성(農桑盛)
>>676 눼, 저거 100% 그냥 관아에 납부해야합니다.
저색기 오질라게 사고칠거같으니까 군기잡은거네요
사실 그 이전기록을 보면 안동지역 호족들이 좀 많이 쉽새큇인게 자주 보입니다
호족을...두들기면...돈이나오고...백성이...잘산다...(메모)
>>680 그야 솔까 안동 지역이면 고려시대에 우대 받던 지역이니
그것도 있지만 후삼국 시절부터 간잽이 치는 모습도 자주 나오죠
인간사이즈 랜스차징
반발력에 자멸하는게?
솔직히 말딸이 부대로 있으면 이게 전부 궁병이면 사기부대가 완성 되겠네.........
>>683저거 괜찮음
종교설정이 좀 이상하지만 소설적 허용이니
사실 말딸로 랜스차징해봐야 큰 위력 안나와유
랜스차징의 위력은 무게X속도지 힘X속도가 아니라서
그럼 말딸 기동포병(?)
즉 중기병용 헬창 말딸(?)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 말이군(아무말)
아니면 철궁으로 무장한 미니 오뢰사ㅅ...읍ㅇ븝
그냥 편곤을 쥐어주죠(?)
사실 말딸을 가장 잘 운용하는 방법은 스쿼미시죠
궁병이나 투창병
세부적으로 어떻게 할지는 몰라도 기병처럼 쓰는게 아니라 기병 기동력으로 다니는 보병이란걸 활용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투창은 한방에 각잡고날리면 딱붙은 방패랑 사람 두명은 꿰뚫을수잇겟네요..
>>693 (대충 문명5 척후병이 승급한 지형비용 무시 궁병)
망치는 망치인데 중거리 투사용 기동망치인건가요?
그런데 말딸은 공성용 대형 쇠뇌를 몇명이서 장전할수 있을까요?
레콘 vs 2차대전 전차(어이)
말딸 스펙 그대로 고증하면
가장 써먹기 좋은 건 산악전용 특수병과겠죠
예수님 어머니 말딸 마리아
말딸 무장공비(공포물)
말딸 의무대 간호사 나이팅게일
말딸부대와 함께 검각을 오르는 등애(어이)
두번째 트레이너를 잃고 자진한 적토마 말딸
세번째 아니었어요? 동탁-여포-관우
무패지만 또레나를잃고 강에뛰어든 오추마 말딸
자기 그림자 보고 놀란 알렉산더네 말딸
>>707적토 엄마 트레이너-동탁
적토 트레이너-여포
적토 딸 트레이너-관우
부처님의 둘째부인 말딸 부처님과 함께 문짝 부수고 놀기
>>712??????????? 칸타카 말이우??
Yes
물뿌리개와 체술로 드래곤을 제압한 말딸 마르타
말아들 예수
친구 말딸이 레플리를 강제로 트레이너로(?)
아니다. 그것보다 또레나 예수와 12말딸들(어이)
>>717 (깡)
스페페페페(?)
이렇게 된 이상 레플리를 또레나로 참치개조한다(?)
.dice 1 100. = 23
>>716지난달에 굴리던 내 어장이 그리 나오더라
예수께서 당나귀를 타고 오셨다.
당나귀나 얼룩말만 있는 말딸 세계? 일려나
인페르노 캐논은 포병치고 탄속이 빨라서 좋은데 문제는 죽을때 유폭해서 다 날아가버리네
>>720 데달루스급 엔진실 승조원으로 프레스갱
.dice 1 100. = 87 NOOOOOOOOOOOOOOOO
인간이 모두 말아들, 말딸인 대역(?)
교전시 제일 먼저 터지는 곳: 주 엔진, 무기시스템
여자들이 모두 말딸인 대역
왕국에서 발언권 강한 모후들(말딸)
남편들하고 우마뾰이 하는 말딸들
>>726비슷한거 쓰는 중인데...
지금 노벨피아도 습작 기능 있는지 모르겠네?
아 걱정 마세요. 코룔레프급만 아니면 안죽어요
그래서 어딥니까.dice 1 100. = 65
데달루스
오딧세이
코룔례프
손자
아폴로
조지 해먼드
아그니
아우스터리츠
손무
피닉스(???)
오. 조지 해먼드군요. 축하드립니다. 대레이스 전쟁의 끝을 볼 수 있겠군요.
(우리은하 용병반란은 뒤로 숨기며)
애초에 유리몸 서러브레드 말딸만 나오니까 그러지....
하긴 이런 말딸이면 뿌러질 걱정이 적겠군
제주말딸들의 말딸성채 대역(아무말)
말벅지 라이자
과천과 부산, 제주에 있는 성채(?)
유전학적으로 말딸과 히토미미 사이에서 말딸이 태어날 확률은 25%이나(말딸 인자를 잠재한 히토미미 여성이 25%, 말딸 인자를 잠재한 히토미미 남성이 25%, 순수 히토미미 남성이 25%다); 신비의 섬 JEJUDO에서 말딸과 히토미미 사이에서 말딸이 태어날 확률은 무려 75%에 달한다.
이런 성비 불균형때문에 항상 남자 부족에 시달리던 제주말딸들은 정신이 완전히 나가 스스로 해병대를 자처하며 본토에 올라와 토레나를 '자진입대'시키거나 정부에 복속되어 세금으로 '전역'한 오도짜세 말딸들을 보내는 대신 정부로부터 정기적으로 공남을 받아오곤 했던 것이다.
그로인해 한반도의 역사에는 변곡점이 생기게 되는데, 조선만 따지고 보면 임진왜란이 왜변으로 격하되거나(동래항에서 중국을 칠테니 국경을 열라는 요구를 하는 일본의 선봉대가 토레-나를 자진입대 받으러 온 1만명의 말딸들과 마주치는 바람에 전부 자진입대 당하고야 말았다) 삼정의 문란과 동학농민운동의 여파가 제주도까지 번져 그 결과로 청나라와 일본제국, 러시아가 전부 죽쑤거나(그 여파로 제주도가 아시아의 유일한 승인국이 되고야 마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다), 그 외에 한국전쟁에서 인천상륙작전 같은 중요한 전투에서 제주말딸들이 대활약한다던가, 4.3사건이 전군의 해병대화를 위해 본토의 히토미미 군인들이 싸그리 '자진입대' 당한 사건으로 변해버렸다던가 하는것이다.
같은걸 누가 써줬으면(아무말)
그리고 이런 변곡점의 결과로 현재에 이르러서 한반도 전국각지의 주요 항구에는 말딸성채가 하나씩 세워지게 되는데, 말딸성채는 주로 본토의 말딸들을 마쎄이로서 해병정신과 해병지능을 주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그 외에 별로 중요한건 아니지만 달리기 실력을 기르고 레이스를 주최하던가 해서 오도짜세 중의 오도짜세를 가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의 오도짜세 중의 오도짜세를 배출해낸 말딸성채는 포항오도짜세직할시의 포항 말딸성채로, 가장 오도하고 짜세스러운 말딸성채로 유명하다!
그러고 보니 이거 썰도 재밌겠다. 석굴암썰
1. 의외로 팔부신중은 양식상 초기 석굴암에는 없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2. 토함산의 지리를 보건데, 석굴암은 중건을 많이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3. 의외로 18세기까지 석굴암의 존재는 지속적으로 알려져있었다
4. 일제의 그당시 문화재 복원실력으로 보건데, 그나마 잘 복원된 축이다
5. 본존불의 정체는 알려진것이 없다
아 씨발!!!!
2주동안 고생해 썼더니 이게 아니고 왜 정보화 담당자에게 안 물어봤냐고 면박이나 당하네!!
즉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복원한게 그정도라고
미안하다. 오폭했다
(좌)일제 시대 공구리 복구 (우)현 시대 복구
K9 자주포 추가주문이 게속 들어오는거보면 기분이 넘후 좋다
저어는 k9이 너무 잘 팔리는게 마음에 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쓸 것도 모자란데!(아무말)
일제시대에 공구리는 당대 최신 기술입니다.
저놈들이 등신이라지만 불교 탑을 볍신같이 수리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날 쏴라
저게 지속적으로 잘 팔리면서 라인이 늘어나거나 한다면 상관없는데 지금 상황은 빅3 머포 철갑선 퍼가요 당하는거 보는 느낌(아무말)
>>758 아 애초에 라인을 팔어먹기도 하고 군축으로 빠지는 분량을 파는거기도 하니까요
게이나인을 보면 "현지생산" 즉 라센을 다 팔아먹고 있어서
화포는 군축으로 안빠지는데여
근데 자국머포도 잘 못만드는 애들이 라이센스 산다고 우리 머포를 잘 만들긴 할까요?(진짜로 궁금함)
뭐 가격이야 어련히 알아서 저렴하게 뽑겠지 싶긴 한데 생산속도는 영 믿음이...(적당)
국방부 아재들이 포방부라고 불리는 이유가 군축으로 기갑은 줄여도 화포는 안줄여서 그런거임
깎으면 차라리 보병을 깎지 화포는 안깎음
>>762 그것까지 관리해 주니까 갓갓갓인 거죠
게이나인 라이센스는 그 인도에서 QC랑 납기가 지켜짐
'그 인도'에서 품질이 관리되고 납기가 지켜짐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 인도에서 납기보장 가능이면 ㅇㅈ이죠
오늘의 빅서운 이야기
빅토 1.1 패치로 롬바르디아 북부와 바스크 지역에 석유 산지가 추가되었다
추가된 이유는 놀랍게도 그 곳이 올리브 오일 생산지이기 때문
바이오 디젤..?
빅서운 이야기2
근데 롬바르디아 지역 포 계곡인가 거기에 진짜 석유가 있음( )
벽람항로하고 라이자 콜라보 하네!
라이자 타회사 ip 에 나온게 이번이 2번째인가?
코에이에서 삼국지에 나온거는 애초에 거스트가 코에이 꺼니깐 생략해도 되고.......
빅서운 이야기3
발전소의 기본 생산방식은 수력발전소지만 놀라운 기술력을 자랑하는 빅토리안-에이지답게 발전소는 아무데나 지을 수 있다( )
애초에 전기는 상품 취급이라 시장 접근성만 잘 마련되면 나라 끝에서 끝까지 배달할 수도 있다()
누구는 이게 水가 아니라 手라고 드립을...
벽람항로 특
콜라보캐는 구려터졌음
그리드맨 콜라보캐만 이상하게 성능이 좋은 편에 혼자서 전용무기로 다 쓸수 있는 캐릭터도 있음
릿카가 대박임......
이게 쓰벌 oil, 그니까 경질유라서 그려
아조씨 경질유하면 못 알아머거요(아무말)
>>771 물이 없는 곳에서 수력 발전소를 돌린다... 역시 손으로 돌리는 건가.
경질유가 뭔지 모르다니 그럴리가!
경질유라면 제일 좋은 기름 이던가?
텍사스산 중질유 그거
그니까 우리가 쓰는것중에서 휘발유보다 가벼운 기름들.
석유를 구성하는 탄화수소 분자량을 기준으로 해서
가벼울수록 경질유
무거울수록 중질유입니다.
물이없는곳에서 이정도의 수둔을!?
닌자가 전세계에 암약하고있다!
오오 붓다여 주무시나이까!(NRS)
경질유에서 중질유로 갈수록 아스팔트 같은 불순물이 증가하고
인화점이 올라가서 활용이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저어기 포항 앞바다에서 나던 게 초경질유던가
그래서 고래에서 석유가 나오는것.
즉 결국 고래기름 대체군요.(어이)
진짜 독하게 하려면, 원유로 모든걸 바꾸는 구조가 되야됨.
말딸셔츠가 떡밥을 안줘서
사체가 힘들다
타냐쟝, 오전에 굴린 거 어때요
밭에서 깨나 콩이나 목화 길러서 원유 뽑아내거나 숲에서 소나무하고 길러서 뽑아내기?
원유로 원유를 캠
원유로 밭 감
원유로 나무 캠
원유로 광석 캠
원유로 공장 돌림
등등등
아 레드셔츠 잡아먹고 싶다!!!!!!
아 사체쟝 페로페로하고싶다!
아 사체쟝 가둬두고 독일 형성 업적 달성시킬때까지 빅토3 시키고싶다아아아아아
근데 지금 부상국은 민족주의 안 띄웠나?
아. 띄웠는데 뭔가 방어적이라 "무찌르자 우리의 원쑤 대예!"가 아니라 "따라가 우리 몫 좀 챙기자!"가 된건가?
>>795뭐...
저지대 비스무리한 엔딩이죠 체급차이 알고 손수건 던져버린
대예가 인류 최초 비행기 제작
사체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68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66
피곤한 건 나도 마찬가지... 라고나 할까. 주간 운동량이 늘어날 수록 잠을 자게 되는 시간도 늘어만 간다(떨림)
일단 대예의 사상자가 의외로 높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환비를 1/10으로 냈네. 이거 (란체스터적으로)동원 규모가 늘면 늘수록 화력으로 찍어누르는 구조지(떨림)
다음 생에는 미디클로리언으로 태어나고 싶으다
그거 미토콘드리아 비슷한 거 아닌가(아무말)
아게마셍!!!!!(급발진)(어이)
>>809 깡(깡) .dice 1 100. = 99
(연중을) 안줄거라니 참된 작가로다
.dice 1 100. = 14
끼에에에에에에엑!!!!
나의 사랑을 받아라 사체쟝
.dice 1 1000000000. = 954989240
모닝
모닝
산책 나가기 전에 가볍게 분석이나 해볼까
프랑스군 VS 대예군에서 프랑스가 1만 1천명이고, 대예가 3700여명가량 되면 1개 사단과 1개 여단이 맞붙은 형세지.
란체스터 법칙에 의하면 대예군은 패배할 수 밖에 없는 구도임. 하지만 참호교리와 다발총, 작열탄 등 우수한 무기에 의해 전력의 열세를 뒤엎은 형태가 현황이지.
그렇게 해서 발생한 양측 피해는 약 10:1. 이러한 극단적인 교환비는 참호전에서나 볼 수 있던 정신나간 교환비였기에
대예가 프랑스군이 진격할 길목을 먼저 차단해버리고 우회로도 없애버려서 결전을 강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가지 궁금증, 보통 사상자는 '일반적인 경우'에 사망자<부상자 비율 아님?
근데 이번 전투는 "양쪽다" 사망자>부상자 상태임.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 (=저런 '사례'가 있었나?)
>>820 원정군인데다가
당시 의술 수준
그리고 미니애 탄의 존재와
당시 프랑스군 화기 중에
대예군을 조질 수 있는 건 대포 원툴(...)
18세기 의술 수준으로 미니에탄 맞은 사람은 죽도록 냅두는
방법밖에는 음슴(.....)
>>822...대예군 사상자가 저꼴난건,
사상자 대부분이 프랑스군 '포탄' 때문에 저렇게 됐다는...?
>>823프랑스군 피해가 저꼴난건
부상 이유 대부분이 '포탄' '총탄 세례' 여서 치료불가로 사망한 부상자가 엄청 많았을게 분명한데,
참호에서 개꿀빨던 대예군도 사망자> 부상자여서 물어본거였음.
총탄이나 대검 말고,
대예군 사상원인 태반이 포탄이면 그럴만도 하지...
야전병원에 포탄이라도 맞았을수도(...)
여담)
프랑스군 실종자 700여명은,
모랄빵난 탈영병이 대부분일까,
작열탄에 재와 육편 쪼가리만 남아서 시체수습도 못한 전사자가 대부분일까?
19세기면 아직 위생개념이 없을 시기라서
대예라면 중국이랑 심심하면 싸워서 또 모르겠다만은 위생개념은 발상의 문제라서
>>828(육편이 되버린 전우를 뒤집어쓰고, 모랄빵나 도망친 탈영병의 PTSD)
누에바에스파냐: [ ]
(갈린건 프랑스군인데, 정작 충격먹은건 누에바에스파냐란 다이스값의 내막) (아무말)
그리고 아직 시간대가 안되서 덤덤탄이 없는 것도 한몫함
덤덤탄까지 있었으면 부상자는 바닥인데 사망자만 승천하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가 나왔을 것
(차라리 덤덤탄으로 보내주는게 더 인도적이지 않은가 진지하게 고민중)
사체찌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 어장마낭 만반도로 규슈와 홋카이도만 먹고 일본을 조공국 꼬봉화
vs
그냥 만반열도화
어느게 더 만반열도에 이익일까?
그 덤덤탄은 죽여주는거지 자비롭게 죽여주는건 또 아니라서 흠흠
소설쓰는 중이라 구상중인데
전자가 이익입니다
이미 구주 먹었으면
굳이 혼슈로 달릴 이유가 팍 줄어유
혼슈가 그리 가치있는 땅은 아니라서 차라리 조공국으로 두고 은이나 유황 정도만 삥뜯는게 나음
덤덤탄이 인도에서 개발된거구나 영붕이가 내란 진압용으로 만든거였서(...)
그래서 인도적인 무기죠(아무말)
구주 뜯으면 세토내해 통제권이 만반도에게 있는 거라
혼슈에서 지랄 용천을 해도
못나감(....)
세토내해 통제권이 일본의 알파이자 오메가임.
규슈 쥐면
주코쿠와 시코쿠도 꼼짝마라라(....)
세토내해 주도권이 만반도 쪽으로 넘어가게 되고
그럼 일본 수운 주도권이 만반도 가는 것(....)
dumdum 조병창 이죠
근데 아브언니 소설은 수인조선인가요 곰조선인가요 말딸조선인가요
전부 나오는거 같던데
다(?)
타냐쟝이 보기에 이 전투는 으찌 생각함???
누가 더 잘 싸웠음???
>>819가 분석 끝 아닌가요?
프랑스군이 기동부터 밀려서 결전 강요당했다로(...)
프랑스가 각잡고 정예병 보낸듯
솔까 저정도로 전투가 성립되었다는 거 자체가 프랑스군의 강력함을 알수있는 단면이었따
그러고보니 3:1 정도 수에서 10:1 정도 사상자 비율이면 1:1이면(......)
정예가 아니면 평범하게 전멸판정만 났겠죠.(쓴웃음)
저 1만명이 훈련도 떨어진 병사였으면, 다발총 때문에 앞열 병사들이 우수수 쓰러진 시점에서 바로 모랄빵 났겠지...
대예의 정신도 기반이 저마인드인가보네요. 느그천하랑 우리천하는 다르다.
근데 저기서 한반도계가 존나 슈퍼하게 스트롱해져서 붉은여왕 효과가 미친듯이 돌아간.
...이 빨간 관모때문에 신라를 "붉은 닭대가리"라고 부른건가?
지금 전개를 보면 3개 연대+로 구성된 프랑스군이 좌우중군 형태로 포위하면서 을어오는 걸 연대방어진지구성한 예군에게 돌격한건데 너무 프랑스의 피해가 적음
발해 엌
신라에서 닭을 숭앙했거든요
그래서 별명이 계림이었음(닭숲)
저 모자가 그 연장선이구요..?
프랑스군이 주어진 상황에서 되게 잘 했거나, 수 차이 등으로 예상화력보다 덜 나왔거나, 주사위가 장난쳤거나, 범위 산정이 어장주와 시간강사님이 다르거나
근데 신라가 고구려인들을 수탉이라고 불린걸 생각하면
>>8586•25 현리전투때 3군단마냥 "너무 빨리, 너무 대규모"로 모랄빵이 나서 포위가 불가능한 상황 아닌가 의심됨...
고구려인을 수탉이라고 불렀으면 신라는 암탉이었나 보군요.........
고구려 상징이 까마귀라서 ㅋㅋ
삼국유사 4권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신라를 '구구탁예설라(矩矩托禮說羅)'라고 불렀다는데, 구구탁은 닭이고[47] 예설라는 귀하다는 말이라고 한다. 즉 닭을 귀히 여기는 나라. 이어서 신라는 닭신을 공경하여 높이기 때문에 관에 깃을 올려서 장식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절풍에 새깃을 꽂아 장식하는 조우관(鳥羽冠)이나 조미관(鳥尾冠)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48] 애시당초 신라는 알영부인 설화에 계룡이 등장하고 김알지 탄강 신화에 흰 닭이 등장하며, 여기에서 '계림(鷄林)'이라는 국호가 파생되기도 한 것으로 보아 닭을 나라의 상징동물 국수급으로 신성시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인도에서는 신라를 꼬끼오 신라라거 했다
그렇다 우리가 닭을 공경하여 우리 몸속의 걸신에게 공양하는 것은 신라시대부터 내려오는 유구한 전통이었따!!!
치-멘-
치느님을 찬양하라(아무말)
연상작용으로 닭고기 먹는 곰이 생각났다......
흑표쟝이면 포탑에 16발 정도로 충분한가
>>873 ㄴㄴ 자동 장전 장치에 16발이 언제나 물려 있단 소리
# 야호!
-
에로파샤다
물고 .dice 1 100. = 82
빨고 .dice 1 100. = 51
핥고 .dice 1 100. = 73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63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57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33
16발 장전에 34발 휴대인듯
# 그갸갸갸갸갸갹!
-
# 힘세고 강한 아침!
# 내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는 도핑 파샤!
-
와아 약한 파샤다
안녕하세요 에로파샤님
케밥 .dice 1 100. = 29
타냐핥 .dice 1 100. = 73
타냐쟝 더 굴렸으면 하는 거 있나양???
신기전이랑 지뢰 발전상황
신기전이라.......
로켓무기..........
흠(흠)
조선에서는 이전부터 지뢰나 수뢰개발에 적극적이었으니까
그리고 중국에서 15세기에 크레모아 초기형이 나왔고
17세기에 조선에서 파진포를 대량양산한걸 생각하면
지금쯤이면 훨씬 고도화됬겠지
특히 예산 후달리는 대예라면 대량으로 썼을껄
그러겠네
로켓 성능이 어마무시하겠군
일단 현실의 로케타 수준은 확실히 넘을지도
근데 이렇게 되면 레알 참호전인데ㅋㅋㅋㅋ
박격포도 있고, 작열탄을 해상에서만 쓰진 않을거고 등(착란)
이제 어디서 가시철조망만 나와주면 되나요?
지뢰-녹각-참호-미트라예즈
와 ㅅㅂ!
철조망은 녹각으로 대체가능
이건 프랑스군이 존나 잘싸웠는데
다갓에게 물으라
일단 프랑스군이 잘 싸운게 맞긴 함
포병 배치를 끝내주는 곳에 한 모양
참호면
볼링공 대포로는 거의 효과가 없을 건데
나같으면 상대방 연대가 참호에 녹각을 구성한 방어진지에 전열로 돌격하라고 하면 상관쏘고 튄다
까말 프랑스군이 했어야 하는 행동은 참호 만들어서 적 함호랑 만나야 하는 공성전이지
18세기 전술 수준을 감안하면
저들이 참호에 숨은 걸
"겁쟁이 같은 행동으로 여기고 우려빼려고 삽질하다가 날려먹은 전략이 태반일 겁니다."
여러 모로 프랑스는 당대 최정예를 데려오긴 했다는 말이 되는군. 포병은 수학 문제 때문에 고급인력이었고.
오히려 역으로
저들이 개진하지 않고
참호에 틀어박힌 걸
승기로 보고 포대 설치하고
밀어붙이려고 했을 가능성도 분명히 있고
솔직히 나폴레옹 시대같은 후기 전열보병 전술이 아니라
미국 독립전쟁이나 7년 전쟁 수준의
초중기 라인배틀 수준으로 보는게 맞을 지경이라
근데 유럽식으로 정직하게 싸웟으면 대예가 무진장 힘들어질 상황이긴 햇던거죠? 그럴일 자체가 없으니 무의미한 가정이긴 하지만.
솔직히 들판에 나왔어도
교전거리 자체가 압도적이라
이기긴 이겼을 것 같은데요.
>>906 그래도 좋은 싸움은 했을 겁니다. 총사거리가 차이가 나서 저쪽이 사격한다고 계속 접근하는데 사격을 시작하니까요
프랑스군 입장에서도 자기들 수가 더 많은데 상대가 선형진 펴면 오히려 바보같다고 까지 않았을까요(...)
야전이었어도 교전거리가 3배 가량 차이나는지라
일단 프랑스가 2열에서 3열 배치면
대예군은 2열 배치를 하니까 초반 사격이 되는 총의 수 자체는 차이가 없었을것
무진장.. 까지는 아니고 대예가 이길만한데 피좀 씨게 보고 이기는걸려나요
그리고 대예군이 "뇌홍"을 도입했다고 하니까 장전 속도 차이도 나니까 프랑스군이 사격을 위해 접근하면서 일제사격을 최소 3번은 먹을 거니까(...)
이러면 최소가 "1개연대"는 전투 불능이 뜰수 있습니다.
괜히 표에
라이플로
포병을 저격할 수 있다고 적은 게 아닙니다
미니에 라이플의 교전거리는
당시 주로 쓰이는 경포 사거리와 같거나
약간 더 길거든요
이러면 프랑스군 입장에서는 3개연대로 시작해서 2개연대로 사격전이 시작되는데 1개연개가 말이 1개연대지 남은 2개연대 병력이 전투불능된 연대규모의 병력이 내는 소음이나 단발마를 다 들었단 말이죠(...)
톱쨩 3개 연대+로 당당하게 진군 시작한 군대가 사격도 못해보고 1개연대-정도가 전투 불능뜨면 어떻게 되나요?
전투 중간엔 생각이 달라지더라도 포진 시점엔 무슨 생각인가 하다가 시작(?)하고 장교부터 저격당하고(아무말)
그리고 이게 한 정면에 집중인지 대예군도 연대를 3분할에서 좌우중으로 편재했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어찌 되었든 프랑스군은 전열이 형성이 안되요(...)
예를 들어 적 좌익에 화력을 집중해서 좌익 연대가 괴멸되었다. 그럼 우익에 배치한 기병대가 적 포병대화 사령부를 쓸어버리고
한티어 차이나는건데 디게 크네요../
한티어인지 두세티어인지.
정예도는 비슷하다고 치면 두티어 차이가 물량 세배극복은 하고도 넘기는거네요..
일단 미트라예즈 같은 제사총이 이쪽은 현역인 상태라서(....)
프랑스군은 사실 전열을 지어서 진군하면 안되었습니다.
대예가 피해를 줄여 보겠다고 진지축성했거나
아니면 대 중화 국지전에서 도출한 대예의 교리가 일단 연대별로 축성을 하고 알박기가 교리일수도 있고(...)
지뢰까지 썼다면 3티어
안 썼다면 2티어 차이임
사상자 숫자 보면
지뢰까지는 안 썼지 싶은데.
까말 기관총앞에서 3열로 줄지어서 천천히 북치고 장구치며 진군하면 기관총좌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존나게 좋아죽죠 전공파티다 라고.
농담이 아니라 지금 이 시점이 최소한의 전투라도
시도해볼 수 있는 마지막이었을 겁니다
다음엔 제사총이 아니라 진짜 기관총 나올거거든
저 xx들 뭔 생각이냐고 하다가 쏴보기.
어우... 그냥 갈아버린다는 거구나.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대예의 졸전승, 프랑스의 감투패라고 생각합니다(진짜)
(대충 자금사정 나아지자 아프리카에서 제국주의적 알박기 하기)
사실 인도초석의 대부분이 대예와 본국에서 스스로 소모허게
변한 이상 유럽은
라인배틀은 커녕
테르시오도 못만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만
뭐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말고(.....)
일단 개인 감상인데
대예가 프랑스군을 자신들의 주적인 중화제국의 군대로 상정한거 같음
4천명 사상자면 2개 연대가 해체된 수준이죠 뭐
대기중이던 1개 연대는 모랄빵 터졌을꺼고
프랑스군을 그 정도로 대우해주다니 천자의 황은이네요
프랑스군을 중화제국군으로 싱정하고 연대 직속 기병대를 일부만 남기고 상급부대로 보내버리고
상급부대의 지언을 기대하고 긴급 축성을 해버린거지
중화랑 싸우던 교리처럼
그 결과 압도적인 교전거리에도 불구하고
이 쪽이 역으로 찐빠가 발생했다.........
생각해보니 웃기네(....)
걍 궁금해서 그런데
이미 나폴레옹 전쟁 시기에 영국군이 콩그리브 로켓 굴렸잖아요.
근데 대예군은 벌서 초기 참호전까지 구연할 정도로 전쟁 교리가 발전했는데,
콩그리브 로켓보다 더 발전한 로켓 굴려도 이상할건 없지 않나요?
1. 적이 우리보다 3배가 많으니 야전은 무리다 -> 요동전선에는 상식
2. 그러면 진지를 축성하고 화력으로 버티고 사전에 기병대를 보내서 상급부대를 불러온다
3. 상급부대가 오면 싸워 이긴다.
이게 대예 연대장이 한 결심 같은데
없죠.
그래서 이번 전투에서
대예군 연대에는 로켓이나
지뢰류를 운용하는 지원부대는
없었다는 거구요
그래서 저게 찐빠가 된게
1. 대예 1개 연대가 상대 3개 연대보다 전투력이 높다
2. 기병대를 내보내서 전과 확대를 못했다.
>>943아니면 있긴 한데,
또 그놈의 예산문제(...) 때문에 요서회랑 같은데 아니면 안쓰는거 아님?
원역사 콩그리브도 개비쌌다고 들음
사실 박격포 나오고 제대로 된 총류탄만 나와도 신기전-콩그리브로켓은 가성비가 너무 딸리긴 하니
원래 당시 로켓류는 가격을 버리고 성능을 얻는 무기라서
화차도 존나 비싸지만 효과도 미쳐돌아가는 수준이라 양산됬고요
화차야 뫄 면제압이니까요
대신기전도 분명 신호용인데 현대 수류탄급 화력이 나와서 방진깨는데 심심찮게 사용됬죠
>>950(기술발전상 아마도 있기는 할텐데...)
문제는 예산문제 때문에 정부가 무너질'뻔'한 대예가, 가성비 씹창난 로켓무기를 무제한으로 쓸 가능성은...
어 하긴 불란서 체급이 있으니까 긴장타고 하던 교리대로 굴려버린건가
무게비례 면제압능력 생각하면 발군이라서 요새선쪽이나 군단급에는 남아있겠죠. 최소한 사단은 되어야지...
대예군 군사기술 발전도는 이정도이고...
유럽에 [성형요새]나 [박격포]의 개념이 아직 없는걸까요?
그래도 대예군 사상자가 2~300명 인거 보면 박격포(폭발포탄은 아닌)로 쏴서 참호 안에다 맞춘거 같은데...
공성용(...) 구포 종류야 있겠죠.
물론 그걸 야전에 끌고다닐수 있나는 별개 문적
사체 연재까지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66
3번말곤 나머지는 언제 일어난지 알아서 답이 보이는게 신기하네
답이 3번이네?
사체쟝에게 유비가 쬬를 격파하고 헌제를 옹립해서 한의 충성스러운 신하로 남는 대역을 던져본다
.dice 1 100. = 70
>>963소열제 성격이면 대놓고 찬탈각 달릴걸요
가면은 쓰긴 할텐데 궤도 올라오면 그냥 대놓고 풀악셀 밟아도 무상관이라
소수서원 데스
>>966부석사 빔
.dice 0 100. = 65 선조헌제.. 는 빙의물이고..
유비는 삼국시대 군웅중에서 부하로 못 써먹을놈 뽑으라면 손책이랑 같이 투탑을 다툴거여서
아 마초도 있네
쨌든 유비는 상사면 꽤 좋은 인물인데 부하직원으로서는 신용을 주기 좀 많이 골 때려서
유비라면 헌제한테서 왕위를 받은 다음에 상왕으로 모시겠지......(원역사 상왕보다 권력이 약하겠지만...... 유선때 되면 쿵짝이 잘 맞아서 유선하고 잘 놀것 같지만.......)
쌍크리
안착착. 참으로( )
사체가 유럽을 죽였다
난 유럽을 조지고 싶은 게 아닙니다
솔까 이건 다이스 억까임.
어헣헣헣헣허(?)
그냥 러시아발 제 3대진 천하를 자동개막시켜서 어떻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아무말)
미시사 같은거 굴려가면서 전개하는게...
미안하다
미시사 파트도 준비하는 중입니다
거시사 파트에서 이 정도로 일방적인 뭔가가
나올 줄은 몰랐지만요
어장주한테 질문. 자급능력을 상실한 거주지를 도시라고 하면 아콜로지 같은 건 어떻게 분류 되나여
떡밥이 필요하다
전기로 지진.. 아니 심폐소생
.dice 1 100. = 72
자판 자동완성에서 dice 뒤에 뜨는 게 잡담판에선 0 9하고 1 100인데 연재 중인 어장에선 0 9하고 5 16으로 뜨는데. 무슨 조화지
글고보니 아프리카는 어찌 된거지. 인도가 이만큼 떡상이면 인도양에 접한 아프리카 지역도 원역사랑은 백만광년 멀어질 것 같은데
>>994 알라가 시바의 아바타이며, 부처의 수호신으로 여겨지는 동아프리카에 요코소-
그리고 이렇게 되면 남아프리카의 위치닥터들은 허브씹으면서 수행하는 불교판 수피가 되는건가(?)
분명 두 먼치킨 사이에서 생존하는 만반도고 특이한놈 맞긴한데 왜 아무런 뽕이 느껴지지 않지 내가 이상해진건가
>>998강한데 천축하고 중국에 끼어서 버둥대는 것 때문일지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