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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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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잡담판은 참치 인터넷 어장 앵커판 규칙 및 네티켓을 준수합니다.
||○
||○ ■ 기본적으로 어떤 주제를 이야기 해도 상관 없지만 Darkman◆Aek41hZeho이 하지 말라면 하지 않습니다.
||○
||○ ■ 아무도 없으면 혼자 떠들거나 소재를 정리하는 한가한 개인 잡담판을 지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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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잡담판] 어둠의 장막이 드리운 인트라넷 -70-
결론적으로 마음 편히 먹고 마무리 딱 끝내면 되지 않을까 싶어
음. 그냥 이번 건 딱 끝내고 걍 평소의 내 PC였다 같은 식으로 마무리하든가 해야지.
저 흉측한 AA 찾느라 엄청 귀찮았지
그 벌레떼 AA는 합성한 거야 아니면 어느 항목에서 찾은 거야?
얼굴에 벌레 튀어나오는거 = 항목에 안보이길래 스레에서 긁어온거
나루호도도
항목에 찾아도 안보이는거보면 스레주가 개변 및 합성한거 같음.
그런가... 저대로 러너씨가 시타라바에 올려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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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く,ヾ:::ノ`' f:ノ'/ / ヽ-一'′ \_ 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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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ハ __ ヽ,' / .r''" ,> 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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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il // i l ヘ7イi! ト、__,.ノ /// /::::, '-、 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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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 l! 〈! ! / / レ::::::::::ヽ ! / /::::::i´、ノ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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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의 극의인가(대충
도둑질이니까 안해안해ㅋㅋ
고생햇어 러너씨.
군대가기 전에 ORPG만 주구장창해서 이때는 포텐셜이 좀 있었네
군대가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다...!
이제 찐전역이 한달 남았다던가?
조기 튀김 사라지고 찍턴만 남았다고 했으니까.
전 날에 가서 하룻밤 자고 오는 거 아냐?
잘 자 고리씨
간만에 들리면 이제 한 3기수 정도 후임들과 보지못한 일이병들한테 아저씨 취급 받고 가겠구나(?)
아마 아래 부대에서 전역식 할거 같은데 그러면 후임들은 못볼 것 같은데
공군인데다 후방부대다보니 GOP 관련은 잘 모르는데, 숙소는 어떻게 되는 거야 그럼?
그런 곳이다(...)
의외로 전역하고 난뒤에 연락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사람 일 모르는 법이로고
그려그려
데스노트 잠깐 봤다가 감자칩이 먹고 싶어서 사왔어 랜딩
수고했어 러너씨 랜딩.
최종 전투 요약
,,、 ,,, 、,, ,, ,,,,,,,,,, ,,,,,,, ,,,,, ,,, ,,,,,,
ヽ、,,メy ;;; r";;;;;;´ヽ`;;;;;ヽ`i;;;;;;;;;|;/;;;;;;ii;;;;;|;;,,トt、t;
`''フ, ii ;;;Y/;;、;;;;;;(;;【리벨】 ;;i;;;;;;;;、t;;;;;;ii;;从、;;;;、、
ノノij、、;;;; ;;;t ;;;;t;t;;ノノ;;;;ノtt;;;、升込ヘ、从`;;;;;ii
,,、、、 iyi)从;;;;i r'"iiii||||iiiヽ;;t'''"iiiiiii||||i體逡;; <;;;;;` 넌 이미 죽어 있다
r" '' 、 /フ-i;;;;;i:ン、zモテテ、;;t≦;;ー;rモテチゝz'" 〉;;;;;;
't ` ' 、 从;;;;;;t:::`:::"";;;;;リΞ :::::::"",,,",ノ" i;;;;;リ,
ヽ, 、 刈ii、t::::::::::::::;;; i:: :::::::::::::::'" i;;;;/ノ
' 、 ,,、、::''' ヽ, i;;ヽ, ;、::::::::::::;; i、__,,,_ :::: ::::: i;r"/;;
~' 、""" :::;;; ヽ, t; ;;;`it ::::::::ヽ、;;;~'' ::: /~r;;;;;;;;;;
,,、--、,,,,、'ヽ, '' 、, ノi; ;;;| t :: ,,ii,,,,, / |;;i;;;;;;;;;;;;
ー'";; ;;''''';;;; ''"ヽ;;;;;;'''"",, ヽ, ヽ;;;i ;t ''";;",`' - /;;:::ヽリ;;;;;;;;;;;;,,,
;; ;; ;;" ;;; `t''''"" ~'' ,, ヽ,,rr"iiitt、r"t;;;i ヽ '' ;;~;; ''ー ,, ';;:::: "i|;;;;;;;;;ヽ""
,,r" / :::ヽ;;tヽ、,,,,,、、-'",, ヽ,ー-;;、iiii"ヽii;;ヽ;;ヽ r';;;; ,,r";;::::::: i|レ"|;;;;ノ
" / ::::: i;`''-、;;;;;;;;;;;;'":::、, t ~'' 、;;;;ii"ii:::ヽヽ,ヽ-ー ,、 ';;; :::: ::: |'"ヽ''';;-、、,,,,,,,,,,,,,,
/ ::: ノ''ー、;;;;;;、,,,,,,,::::::::::;; t ''"""'ヽ;;;; ""ii::;;;~~~~~~";;;;; ::::::::''" ::: |;;;;""''ヽ;;;~'- 、==~、''''' ー 、
ソ "r '"ヽ/ /;;;;;;;;;;;;;;;;;;、 '/: t '"ヽ;;;; 彡;;;;;;;::~'-、;;;;;; ;;::::'" ;;;; |、;;;;"''";;;ヽ;;;;、~''ー 、,>~' 、
ヽ,;;;"" ''""' ,ソ;;;;;;;;;;;;;;;、'" r'" ヽ yii;; t;;;; 彡、;;y;;;; ::~' 、 ;;::::''" ;;;;; tヽ,、;;;; "ヽ;;;;;;;; ;;;;~ '"'z
ヽ、;;;;;;~,二フ"~~~;;;;;;;;;;;;;;;r'" ,,r" リ リi;;;; 彡tヽ;;y;;;; :;;ヽ;;;;;;''" |i ヽtヽ;;;; ミヽ;;;; ;;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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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주문 걸기를 잘했군.
그럼 겜 끝났지 뭐!
오늘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이제까지는 내가 젤 많이 이야기했으니까!
드라코리치는 알리시아가 양념 다 쳐놨지만(?)
GM이 이야기한다니 우선 경청할까
다사다난한 이 세션을 끝까지 달려와준 PL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며 후담 시작하겠습니다.
+
가속에 딜로 전투의 중심부를 지지한 미라
암습으로 양념을 치는데 주력해준 요리사 필로테스
이번에 진행하게 된 시나리오는 군대에서 짬짬히 만들어본 시나리오 중 하나입니다.
아마 옛날에 한번 얘기나왔던걸로 아는데.
여튼 군대에서 심심풀이로 짰던 것이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
군대는 많은 것을 쌓게 만드는 곳이지, 강제로!(...)
죽음을 초월하며 리치가 되고자 한 위저드가 도시 전체를 싹 다 제물로 삼아서
오르커스를 통해 리치가 되고자 한 것이 본래의 시나리오였습니다만
이번 PC들이 용에 대한 연관성이 깊어서 컬트 오브 더 드래곤을 추가적으로 넣어서
용 살해자를 써먹을 수 있게끔 조정을 해봤습니다.
+
리벨이 썰어낸 스테이크는 미라가 화염구로 익혀드렸읍니다(?)
거기에 메이킹중에 말이 나온 사령술사를 통해 시리우스. 라는 집단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보고
리치가 되고자한 위저드를 그 사령술사로 만들어버린뒤 이미 여러분들의 손에 죽었던 찰나
카이어스와 계약을 해서 걸어다니는 벌레떼로 부활하여 여러분들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는 느낌으로 갔습니다.
+
거기에 초반 전투를 담당해준 몽크는 사실 본래 시나리오에 있던 녀석들이었습니다.
위저드에게 고용받은 네임드 용병 몽크같은 느낌이었는데
현재 시나리오가 컬트와 연관되어 있다보니 개연성이나 좀 더 재미를 위해 아예 몽크 조직으로 바꿨네요.
잡졸들도 나름대로 능력을 준지라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하고보니 난잡하다는 인상이 있어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61 정확히는 본래 시나리오의 위저드를 여러분이 말한 사령술사에 적당히 끼워맞췄다는 느낌
흠흠.
그리고 시나리오에서 여러모로 중요한 NPC를 맡아준 행정의 신.
루갈 번스타인은 사실 GM의 예상을 여러모로 벗어난 캐릭터였습니다.
용병에서 출세해서 귀족이 된 영주가 역병이 터져 여러분을 고용한 것은 플롯대로였고
이 역병을 영주가 한 대응에 대해 적당히 서술했는데 너무 유능해져서 뭐야 이 놈. 싶었죠.
+
도중에 묘사 수정도 있었으니께-
영주가 한 역병대응은 중세역병, 흑사병을 검색해서 유럽에서 어떻게 대응했는지 알아보고 적당히 넣은거였지만
생각해보니 이 대응도 시행착오를 거쳐서 완성된건데 이걸 한번에 만들어냈으니.. 뭐ㅋㅋㅋ
여튼 이 영주가 다혈질적인 성격이라 폐기된 플롯에는 극대노하면서 PC들과 불화가 생기는 이벤트도 있었지만
굳이 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폐기시키고.
어느때는 용병답게. 어느때는 귀족답게. 하면서 유들유들함을 갖추게 되어버렸지요.
+
덕분에 PC들과 열심히 떠들어서 GM도 꽤나 즐거웠습니다.
은근 마스터링 돌리는데 의욕을 준 캐릭터를 꼽자면 단연컨데 영주.
+
블레임 잊혀졌어!
중성적인 목소리인데 여자였을까
후담 때 말하려고 했는데 닼맨이 먼저 말했군.
다음은 장물아비인데. 이 친구는 디아블로 1의 워트라는 캐릭터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약하고 유들유들하면서 좀 까칠하고 파는 물품도 장물아비 치곤 뭔가 굉장하고 수상한 것들이고
다만 이 캐릭터는 전에도 말했다시피 PC 강화용으로 만든 NPC다 보니
시나리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았는데 필로테스가 마지막에 알뜰하게 써먹는걸 보고 감탄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장물아비도 필로테스의 아는척에 식은 땀 뻘뻘 흘리면서
또 영웅들과 커넥션을 맺어보겠다고 열심히 사바사바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
필로테스는 친구(갑)이고
그런 건가!
어라. 생각해보니 블레임이라는 캐릭터도 있었구낰ㅋㅋㅋㅋ
세션 진행중에 GM이 자주 까먹었었는데 엔딩때 완전히 까먹어서 등장조차 안했구나!!!
여튼 다음으로 블레임인데 역병의사인만큼 당연하게도 PC를 적극적으로 돕는 NPC입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이 역병을 조사하는데 판정을 많이 실패하거나 건진게 없었다면
그 부분을 보충해주는 NPC였는데… 크리가 좀 심각하게 많이 뜨더라구요. 예(...
+
처음에는 흑막이거나 뭔가 의도가 있을 줄 알았는데,
GM이 계속 얘 까먹는 거 보면서 점점 그냥 우리 보조용이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루갈 : 그렇다고 예비 대책을 세워두지 않는건 멍청이지
역병이 뭔지. 알리시아와 역병의사의 크리티컬을 통해 시원스럽게 까발려지고
바로 해독제 양산까지 성공해서 더이상 역병의사에게 줄 일이 없어서
시나리오상 단번에 실업자 신세가 된 블레임이었습니다.
다만 중간에 나온 능력을 보면 아시다시피 역병에 걸렸으면 판정을 시도해서
주문슬롯 소모없이 역병 치료가 가능했던 캐릭터라 써먹을려고 했으면 비중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
그리고 최종보스로 나온 드래곤과 드라코리치는 여러분의 선택으로 채택된 보스들이였습니다.
최종보스 전에는 원래 드래곤 2마리와 벌레떼 1마리. 이렇게 갈 예정이었는데
짧은 휴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차라리 휴식하는동안 의식이 진행되서
1마리는 바로 드라코리치로 만들어지고 1마리는 대기중이였다~ 이런 식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2마리 다 드래곤이었으면 용 살해자로 완전 썰어버렸을테니 적절하다면 적절하다고 볼 수도 있고요.
+
하지만 리벨은 가속을 받은 드래곤 슬레이어였다
이정도면 NPC와 보스몹에 대해 말할만큼 말했으니 PC들에 대한 감상으로 넘어가겠습니다.
PC1 리벨입니다.
GM이 적당히 판을 깔아줬는데 가속버프로 단번에 포텐션을 끝까지 발휘해서
드래곤이고 나발이고 싹 다 썰어버린 무서운 PC였습니다.
거기에 다크맨이 이번 시나리오에서 유독 다이스 운이 좋아서 크리티컬도 숭덩숭덩 자주 나왔구요.
+
아 참. 대장장이도 있었구나. 얘는 PC 감상 끝나고 뒤에 얘기하겠습니다.
+
용살해자경
내가 다 가져갔다
크긐
전투로보면 그렇게 무서운 친구였는데 전투외적인 면에선 여러모로 국밥같은 캐릭터였다고 합니다.
상황정리를 알잘딱으로 해서 GM이 진행하기 무지 편하고(이거 중요)
GM이 유도한 반응을 제대로 캐치해줘서 시나리오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주기도 하고요.
거기에 용병스러운 날카로운 면모와 갑옷속 흉터입은 자신에 대한 묘사를 탁월하게 하고
그걸 엔딩에서 제대로 꽃 피운 것이 인상 깊은 PC였습니다. 좋았어요.
+
거기에 파티의 유일한 남캐라는 것과 용살해자와 그에 관한 백스.
마지막으로 GM에게 이 세션을 시작하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시나리오에서 푸쉬를 받은 PC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
여튼 그렇습니다. 다음은 PC2. 알리시아입니다.
전투적인 면에서는 적절히 활약을 한 PC였다고 생각합니다.
클레릭 특유의 다양한 주문을 사용해서 전장을 컨트롤하고
특히 2번째 싸움에선 언데드 퇴치를 통해 MVP까지 먹었으니까요.
+
그리고 전투외적인 부분에선 리벨과는 다른 의미로 국밥같은 역할을 맡아주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시리우스 파티가 삐걱이는 부분이 없잖아 있는데 이 삐걱이는 순간순간
윤활류를 촥촥 뿌려서 어떻게든 이 파티를 끌고 가게한 PC였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PC 스텟적으론 매력 수치가 12인데. 사실상 커뮤하는 것을 보면
매력이 16~18정도는 월등히 찍을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아주 훌륭했습니다.
+
생각해보니까 매력 올리고서 매력 스킬 기능 한번도 안 썼네 나?(...)
그리고 찌찌짱커!
여튼 고릴라의 포텐셜을 제대로 보여준 PC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훌륭해~ PL적으로도 GM적으로도 호평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엔딩에서 알리시아의 과거로 인해 억눌려져 있었던 면모에서 해방되는 부분은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확실히 이정도 시나리오를 클리어했으면 사람이 변할만도 하구나 싶었기에 더더욱 말이죠.
+
바스트 크다가 제일 중요한 거야?ㅋㅋㅋ
다음은 PC3. 미라입니다.
여러모로 할말이 많은 PC였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이번 시나리오가 확실히 편의주의적인 판타지에서 벗어나 정말 중세시대의 느낌이 풀풀 나게
현실미를 많이 장착해서 그런지 이 시나리오에서 미라라는 캐릭터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
다른 시나리오였으면 그런 순수함에 어울려주는 NPC가 있을 법했지만
이번 시나리오는 순수 100% 진지함을 넣어서 그런지 거기에
어울려주는 NPC가 없었던 것도 한몫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
전투적인 면모에선 풀캐스터 소서러답게 전투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생각합니다.
딜링도 유틸도 버프도 모두 적절하게 배분해서 전투의 승세를 잡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PC였습니다.
+
완전히 잘못 매치됐지.
감성적이고 JRPG적인 기세의 이상적인 성격을 짰는데
하아아안명도 여기에 맞춰주는 타입이 없는 칙칙함 배경이었으니까.
그나마 알리시아랑 이야기할 때 빼고는 미라로 적극적인 교류가 가능한 녀석이 없었다...!
여튼 그렇습니다. 다음은 PC4로 넘어가서 필로테스.
이 시나리오에서 전투외적인 재미를 많이 챙긴 PC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로그가 파티에 있다보니 GM도 여러모로 챙겨줄려고
시나리오를 수정하고 각종 판정도 넣고 로그 특유의 재미를 살릴 수 있게
NPC간의 RP도 적극적으로 넣고 그런 식으로 하다보니 맛있게 먹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
특히 이 test>1596666082>305 test>1596674119>481-482 부분들은 GM이 힘빡주고 만든 장면인지라
이 부분에서 즐겨주셨으면 매우 다행스럽겠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어보면서
GM도 꽤 즐거웠습니다. 이런 것들로 차츰차츰 시나리오가 진행되는 것이 또 던전앤드래곤의 맛일테니까요.
+
유틸적인 측면은 싹 챙겼으니께
그외 커뮤적인 부분에서도 여러모로 활약을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파티에서 유일하게 유들유들한 면모를 지니고 있어서 알리시아와는 다른 의미로
대화가 잘 통하며 거기에 상대의 의도를 보거나 떠보는등 도적다운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은 은신 중점으로 템을 산지라 전투에서 은근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
거기에 엔딩으로 넘어가 후일담을 시작할때 필로테스가 첫 스타트를 훌륭하게 끊어서
다른 PL분들이 엔딩을 짜올때 많은 도움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보는 GM도 여러모로 감탄스러웠습니다.
+
이걸로 PC들에 대한 감상도 끝냈고. 못다한 대장장이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하겠습니다.
본래는 리벨에 대한 강화용 NPC를 만들까 해서 적당히 과거사를 만들고 있었는데
여기서 알리시아의 배경이 눈에 띄어서 이걸 적극적으로 채용해본 결과
레드 드래곤에 의해 불타오르는 영지에서 겨우 도망쳐 복수심 하나로 드래곤 슬레이어를 만들어냈지만
복수와는 별개로 먹고 살기 위해선 돈이 필요한 법인지라 용병에게 비싼 값을 주고 팔게된 배경으로 완성되었는데
그게 돌고돌아 리벨의 손에 들어오게 되어 드래곤을 썰어버리는 업적을 취했으니
대장장이도 분명 만족스러웠을 겁니다.
+
이렇게 말하다보니 대장장이가 리벨에게 물어본 드래곤 슬레이어는 어디서 구했는지에
대한 답을 못들은 걸로 아는데 GM도 개인적으로 궁금했습니다. 이거 어디서 난거임!
+
그것은 모두의 상상 속에 맡기지..
화이트 드래곤이랑 드라코리치 죽이고서 힘이라도 빨아먹었으면 더욱 강화
뭐, 여튼 하고 싶은 말은 이걸로 다 끝났네요.
GM에게 있어서 정말 힘겨운 세션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이렇게 끝내고보니 정말 후련하네요. ㅓㅡ 좋아~~
참가해주신 PL분들께 정말 수고했다는 말을 끝으로 제 후담을 종료하겠습니다.
*
>>133-134 칵! 예상한대로군!
해라!
내가 지금까지 말했던 것만 못할 껄 (?
레드러너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
줄여서 어가별은 개인적으로는 잘 즐겼지만
뉴비(☆아님) 마스터의 역경과 성장이 잘 드러난 시나리오라고 생각함 (?)
몽크 집단과의 전투 이후는 사실 이전까지의 빌드업과는 다르게
굉장히 단순한 편에 속했음.
용의 사교도 결국 최종 전투에서 드라코리치로 만든 거 외에는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고
역병으로 인해 질서가 불안한 도시도 결국 행신의 활약으로 큰 문제는 없었으니까.
결국은 위태롭게 유지되던 질서가 무너져서 사건이 한 번 터졌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싶고
용의 사교도 뭔가 사건을 하나쯤 터뜨려줬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감상이 있음.
물론 그것까지 다 했으면 오늘로는 절대 못 끝났을 테니
GM이 쳐낸 것이라고는 예상하지만
빌드업을 공들여한 것에 비해 이후의 전개는 전투, 전투란 느낌?
1. 시나리오 : 지명 의뢰 받고 도시로 가서 영주 부탁에 따라 역병의 근원 파헤치는 이야기.
전반적으로 설정이나 배경은 개연성을 신경쓰기 보다는 시스템 위주로 짜맞췄다는 느낌?
도중에 일주일 전에 의뢰가 날아왔는데 4일 전의 역병 같이 기억 수정이 있었지만 넘어가고(?)
영주는 의뢰를 설명하고(+집사), 블레임은 역병 관련 치유 및 분해, 대장장이는 무기 강화.
적대 NPC는 몽크 집단 심문용, 컬트 수하들 맞이용, 악연의 시작인 사령술사는 흑막.
이걸 뭔가 풀어서 써넣기 보다는 진짜 GM이 설정한 용도에 맞춰 행동하는 느낌이었지, 전반적으로.
어 뭐야, 닼맨이 먼저 후기 쓰고 있었네.
D&D 5E는 특성상 레벨 업을 할수록 공격력이 비대해지는데
그런 면모가 극단적으로 드러난 전투가 아니었나 싶음.
전투의 기믹이 없이, 몹에 능력에 치중하면 어떻게 되는가가 잘 보여졌기도 하고.
물론 GM이 봐준 부분도 있고
전투 밸런스를 어떻게 잘 맞추냐는 모든 GM의 고민이자 난제이니 이해함 (...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GM이 최대한 피드백을 수용하면서 노력한 부분이 엿보인 좋은 플레이였음.
적어도 난 잘 즐겼다. 파이터 딜뽕 좋아요 ㅎㅎ
리벨을 구상했을 때부터 바랬던 부분을 다 즐겼다고 생각함.
잘 놀았다!
리벨아~ 미라랑 너무 싸우지 말고 오래오래 모험해야 한다~
유일하게 안 좋았던 게 주사위 운인데, 그건 진짜 운적인 영역이니까 왈가불가할 게 아니고
GM도 언급했지만 파티의 브레이크 역할을 담당하면서
적절히 조율하고, 다른 RP도 맛깔나게 하고, 캐릭터의 매력도 잘 살렸지.
전투에서도 주사위 운만 나빴을 뿐
행동 자체는 굉장히 합리적이었고 우수했음.
뭔가 감정적으로 교류하거나 깊게 엮일 NPC는 없었다는 느낌.
만나게 되는 이벤트나 각자의 성격 및 말투 묘사는 자세히 묘사했지만.
위에서 말했듯 전반적인 분위기가 진지한 중세라든가, 모노톤을 깔고 들어가는 편이었고.
닼맨이 말했지만 전반에 역병 관련 조사에 집중하다가 1차전 이후로는 일자 진행이었으니.
기본적으로 수단의 효율과 기교? 이런 부분에 짜맞춰져 있는 시나리오라고 느꼈다. +
그와 별개로 뉴비의 전투 감각이 굉장히 물 올랐다고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댄디는 스펠 캐스터의 역량이 전투를 좌우하기 마련인데
뉴비가 미리 골라두고 시전한 주문의 활용부터, PC의 위치 설정, 전체적인 전략성.
전부 다 내 기준으로 최상급이지 않나 싶더라.
딜은 리벨이 먹었지만, 전투의 큰 그림은 미라가 다 그렸음.
거의 미라가 차려준 걸 리벨이 떠먹은 셈
이 정도면 킹다희와 맞짱 떠도 승산이 있을 거라고 생각함 (?)
2. 전투 :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평범했다는 느낌.
밸런스 자체는 GM이 잘 고민한 건지 무난하게 괜찮았는데
PL들마다 다이스 운이 극단적으로 차이나다 보니까
서로 활약상이나 실감 같은 부분에서 느끼는 차이가 컸을 듯.
이미 상술된 거지만 너무 잡몹 하나하나마다 기능을 넣기 보다는
잡몹은 그냥 어그로에 시간끌기 용이고 주요 몹들의 특성이나
맵 자체의 기믹을 이용해서 전투가 딱딱 나눠떨어지게 하는 쪽이 좋다고 생각하고.
이건 내 생각이니까 꼭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지만.
사실 몽크 전투만 그렇게 느낀 거지, 길드전이나 지하전은 큰 번거로움 없이 진행된 듯 +
결과는ㅋㅋㅋㅋ
사실 이번 시나리오는 로그가 활약하기에 애매한 시나리오였다고 봄.
그런데 필로테스는 자기 역할을 잘 찾아서 상당히 활약했으니 박수쳐줄 만한 부분이고.
또 알리시아가 파티를 조율하는 면모가 강해서 묻히기 쉽지만
그러한 부분은 사실 필로테스가 적절히, 파티가 극단적으로 갈리지 않게
조율해주는 면도 있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함.
전반적으로 뚜렷하게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다기보다는
은근하게 영향력을 끼쳤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맛깔나서 좋았음.
첫 마스터링하고서 1년 반 만에 마스터링했잖아, 그것도 군대에서 썩다가 나온 건데(...)
어쩔 수 없는 거다 그건! 그리고 성장 안 했다는 이야기는 아무도 안 했어!
알기쉽고 딱딱 진행되어 좋았다! 절망적인 상황에 비해 분위기 자체는 느긋하게 흘러가는감 있었는데 그렇게 나쁘진 않았던듯
스토리상의 인상적이거나 충격적인 클라이맥스가 좀더 있었으면 좋았을지도? NPC들의 인상도 조금 옅은 편이었고
그래도 이래저래 플레이어들의 행동에 맞춰 손보거나 노력하면서 진행한게 느껴저서 좋았다
전투!
전투 난이도가 상승곡선이 아니라 평탄했던 느낌? 몬스터의 특성이 아니라 좀더 기믹적 활용이 있거나 하면 즐거웠을지도
난이도 자체는 긴장감 있으면서 이기는 맛도 있고 좋긴 했는데 5판 자체가 고레벨의 난이도 조정이 좀 빡센 면이 있다는게 보이긴 했다 특히 막전
그리고 난 이제 클레릭 안할래... 취향 아닌듯
PC!
리벨-처음부터 끝까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진행에 잘 맞추고 베테랑 다운 노련한 플레이가 엿보였다
알리시아-80%정도 상정한 만큼 했던것 같다, 전투는 좀 엉망이었는데 내가 나쁜건 아니니까 넘어갈래!
미라-아쉬운점은 내가 말할필요는 없을것 같고...이래저래 공들인 RP라고 느꼈다, 노력이 보임, 의지와 구상이 확실하니 상황이 바쳐주면 분명 빛날 RP야
전투는 리벨과 대등하거나 그 이상의 활약, 짬이 쌓이니까 역시 다르군
필로테스-PL의 색이 진하게 우러나온 캐릭터였다, 보고 있으면 재밌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불안감과 기대감이 공존
전투는 주어진 기대치를 완벽하게 채웠다, 요구되는 만큼 필요한 일을 해준 느낌
총평
이래저래 말은 했지만 결국은 즐거웠다!
"아니다. 이정도면 죽을 거 같은데. 너프해야지 너프."
(전투 쉽게 마무리 됨.)"괜히 너프했다!!"
막 이래
3. 각 PC들 이야기
1. 닼맨 = 리벨
시니컬하고 효율과 수행에 치중하고 그만큼 필요한 부분에서는 이성적인 좋은 캐릭터.
내내 뭔가 압도하거나 축을 잡고 있는 녀석이라서 믿음직스럽기도 했음.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리벨이랑 거리감을 줄이고 싶다가
이번 세션의 주 목적 중 하나였는데 시나리오의 분위기나 리벨 캐릭터 톤이나
내가 상정했던 미라의 색깔로 접근하면 도리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르더라.
뭐, 이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전투에서는 바바리안 + 파이터인 만큼 초강력 밀리직인 데다가
전반적으로 다이스나 무장 구성도 다 좋았던 덕에 폭딜로 무쌍을 찍었다.
특히 최종전에선 상대가 드래곤에 맵이 전반적으로 넓어서 가속 미리 줬더니만
이리저리 썰고 다니더라고. 역시 밀리직이 가장 눈에 띄고 강한 거 같아. +
패는 맛도 맞는 쫄깃함도 공존해서 제일이었다
2. 고리씨 = 알리시아
리벨이 임무 수행에서 이성적이라면 이 친구는 상호작용에서 이성적인 친구?
리더십이나 매력은 약간 부족... 이라고 나와있지만 사실 AA적인 외관에서 이미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 같고(?)
아무튼 성향도 기본적으로 선하고 자상하다 보니까 미라 입장에서 그나마 교류가 잘 되던 상대.
그나마 이번 세션에서 한번 개인 커뮤씬을 가질 때 떠드는 건 편안하고 좋았다.
그거랑 별개로... 그래도 고리씨는 다이스 운이 꽤 좋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이번 세션은 고생 많이 했다는 느낌.
나도 가뜩이나 잘 안 나와서 꽤 찡찡거리는 빈도가 높았는데, 고리씨 나오는 거 보면서 점점 줄어들었다(...)
하지만 그래도 클레릭 답게 문무겸비랄까, 주문도 꾸준히 맞는 걸 써주고(특히 언데드전에서)
치유도 꼬박꼬박 하고, 딜도 끝없이 넣고(드라코리치 반 피 이상 깜), 범용적으로 활약했다는 느낌.
힘든 상황에도 제일 열심히 활약한 거 같아. 멘탈도 잘 추스리고. 역시 고리씨. +
릴라 다이스는 언제나 별로였어(확신
3. 쌀떡 = 필로테스
같이 세션할 때마다 궁금한 거지만 왜 PC가 하나같이 쌀떡스럽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걸까...
는 오래 생각해봐야 머리 아프니 그냥 쌀떡했다, 로 퉁치겠다(?)
아무튼 흥미 위주로 움직이면서도 이성적인 부분이나 세세한 부분은 계속 캐치하고,
장난끼 있고 요망하면서도 남을 잘 이해하고 있는 타입의 캐릭터.
그런 끼와 재간이 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호평받는다고 생각허이.
솔직히 미라로 커뮤는 잘 못한 거 같지만. 기왕이면 알리시아랑 대화할 때 부를 걸 그랬나.
뭐 로그가 바드 다음 가는 스킬 몽키다 보니 전반적인 스킬 판정에서 맹활약해줬고.
전투에서도 신박한 발상으로 적을 잡거나, 꾸준히 암습 딜을 박아준 덕에 PC 모두에게 기회가 나더라.
본인다운 스타일로 숙련되고 안정된 플레이를 보여주는 게 여느 때의 쌀떡이었다. +
떡먹고 싶다
이번에 하는거 보고 은근 나쁘지 않을지두? 같은 생각이 들긴 했어
4.
이번 세션 내내 불만스러워 하거나 찡찡대거나 하는 모습 보였던 거 죄송합니다.
그냥 내가 원하는 활약이나 그림이 안 나와서 라는 단순한 이유였고
나 이상으로 억까 당하고도 끝까지 쿨하게 잘 추스리고 플레이한 사람도 있었으니
계속 투덜거리는 건 잘못된 거였고. PL이랑 GM 모두에게 사과하겠습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
굳이 스스로 원인이나 짚어보자면...
우선 상정한 PC랑 이번 시나리오랑 매치가 안 됐음.
이게 GM의 탓이라는 건 절대 아니고, 그냥 내가 역병도시에서 희망의 별이 되보자- 라는 감각이었고.
미라도 좀 상대에게 응석부린달까, 기세적인 느낌으로 나아가면서도 본질은 순수하고 선한 캐릭이었는데.
그런 타입의 캐릭이 성공하기 보다는, 도리어 발목 잡거나 골치 아파지는 느낌이었고.
혼자 그렇게 나아가다 보니까 계속 따로 노는 기분(...)
이번 세션에서 꺼내들 캐릭터가 아니었다. +
그리고 내가 상정한 혼돈/선? 이라는 거 자체가 뭔가 남들이 생각했던 거랑 다른 거 같았고.
위에서 말했듯 좀 기세적이고 응석 부리는 타입이었는데 이걸 들이대다 보니 남들이 사이코 아니냐?
라고 판단하게 됐달까. 정확히는 이런 부분에서 감정적인 교류가 생기기를 원했는데
영주는 차갑고, 블레임은 의사고, 장물아비는 바쁘고, 드래곤은 가차없고, 슬럼주민들은 죽겠고,
파티원들도 리벨이랑은 계속 상극이었던 데다가 접근법이 안 좋아서 어긋나는 리액션만 나오고,
필로테스는 깊게 이야기가 성립되기 어려웠다 보니까, 결국 알리시아 빼고는 잘 떠들지를 못한 느낌 +
자러감!
그래서 원하는 그림이나 감정몰입은 안 되는데, 다이스도 조지다 보니까 텐션이 내려갔었네.
리벨이나 필로테스는 활약하는 거 보면서 왜 나만 이러냐, 싶은 식으로 열도 쌓였었고.
그러다가 알리시아도 바닥치고 그렇게 적응되다 보니까 나중 가서야 겨우 페이스 진정시킨 느낌.
덕분에 아예 내가 주인공이고 활약할 수 있는 판 위주로 짜달라고 GM이랑 합의라도 하지 않는 이상
미라 같은 타입의 캐릭터는 잘 안 하게 될 거 같다. +
잘 자 닼맨.
아무튼 자가분석은 여기까지. 뭐가 됐건 찍턴 이전에 열심히 마스터링 굴려준 GM에게는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정말 수고 많이 했어요. 잘 즐겼습니다.
끗.
그래도 나는 미라가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취향인 캐릭터성이야...
레드러너도 다시 한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미라는 편의성이 기저에 깔려있어야 PL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타입이라고 느꼈음.
그런 거 없이는 다이스가 잘 나오는 게 아니면, 스포트라이트 못 받아서 열받게되는 캐릭이고.
잘 가 고리씨.
나도 밥먹고 자야겠다. 바이바이
잘 가 러너씨.
새벽은 기니까 천천히 후담 써보겠습니다.
밥먹고 씻고 이제 잘까하는 순간 유튜브를 보니 이 시간!
제일 먼저 말할게... 보자. 생각하던게 그거였지.
매번 행동종료 선언을 까먹었던거. 나때문에 사소하게 늦어진 시간 통합하면 15분쯤 될 것 같음...
사소하지만 꽤 중요한 부분이고, 몇 번 지적 받았는데도 제때 못고쳐서 미안합니다.
다행히 행신이 행신해서 시작부터 누굴 족쳐야 하는지 밝혀졌지만, 아니었으면 훨씬 진행이 진부해졌을 수 있겠죠.
행신이 이유를 아는거라던가 마지막 지하실이 오래된거라던가 조금 뒤가 구린 상상이 되기는 하는데 뭐 그건 밝힐 필요도 없었고 PL도 '알아야하나?'라는 스타일이라 ㅋㅋ
영주는 꾸준히 제 할 일을 했고, 시리우스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도 남았습니다.
가벼운 탐문, 슬럼가 탐험, 암시장과 전투.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크리와 행신으로 거리낄 것 없이 바로 본거지 침입.
라는 느낌이었네요, 2전투는 (적당)
그리고 제대로 휴식을 취한 뒤 들어간 3전투였다고는 하지만, 적들이 원본에 비해 많이 약하다고는 하지만.
정말 깔끔하게 해결되어서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웜댓웍스한테도 은화살 +3 들어갔나요?
근데 화살이 5d6+5만 해도 기대치가 26정도니까 아차하면 웜댓웍스를 RP적으로 살아남게 해버렸다는 진행이 되었을지도 몰라서 걍 파볼에 맡겼던 것
뭐 그거랑 별개로 정말 잘 타더라.
로그 왤케 강함? 내가 잘 쓴건가??
이점은 무조건 먹는다고 봐야함. 거기에 암습공격은 꽁으로 들어가니께
1d6+4d6+5 되는 딜량을 1턴당 1번씩 안정적으로 때리는 느낌
엘프가 아니라 하플링이었어도 눈앞에서 사라지는 개또라이 은신 했을듯
리벨처럼 찐또배기 마샬특화로 적을 썰어버리는거랑 비교안한다는 가정하에
전투외적인 면과 전투적인 면을 두루두루 챙긴게 로그라는 인상.
장면장면 루즈했던건 지금까지의 후담에서 계속 이야기 나왔고 점점 나아졌으니 넘기겠습니다
각 캐릭터에 대해서....인데 흠냐.
거기에 더해 필로테스 RP할 때 거의 몰입해서 진행중이었다보니 그때그때 드러난 대사들이 제 생각이랑 동일하다고 봐도 될겁니다.
나이 200살 넘게 처먹어서 이것저것 대부분 겪어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조금 다른' 경험을 인식하고 구분해서 즐길줄 아는.
그런 깐프 아닌 귀쟁이 아닌 엘프가 나이를 대충먹고 아이들하고도 진심으로 노는 느낌?
알리시아에게는 짐 떠넘기듯이 양지 커뮤를 내던지지만, 대신 음지 커뮤를 가져가면서 서로의 일처리를 신뢰하는.
미라의 의견도 바로 반대하지 않고 제대로 논리적으로 해설해주는 장면이 몇 있었죠.
다만 성향이 꽤나 다르다보니 그냥 자신이 가는 길도 맘대로 가고 미라가 가는 길도 막지 않는 느낌이죠.
이쪽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처음에 미라가 실수했을 때 뒷받침해주려고 질문 몇개 던진거랑, 1전투 끝나고 포로들 어케할까 하면서 가볍지만 예의바르게 질문한 정도로 기억함.
이상!
후담듣다보니 아~ 이랬었지 하면서 확 기억이 떠오르네.
......필요해? (진지)
여기가 던전 앤 드래곤 관련 얘기하는 곳 맞나요?
그리고 다희가 왔나
그건 제가 참가하는 댄디플가 열리기 때문에 그런 거라서 (...
정확히 말하자면 댄디 이야기를 하는 곳은 아닙니다.
그럼 그... 던전 앤 드래곤 관련으로는 다른 판을 가야하나요?
푸키먼 잡담판 같은 곳이 아니라는 것
제가 답해드릴 수 있는 선에서 해드릴 수도 있고요.
사실 앵커판보다는 trpg 관련 웹사이트에 가시는 게 낫긴 합니다만.
던전 앤 드래곤은 다크맨님이 잘 아신다고 말씀을 들어서
찾아뵙게 된 느낌이랄까요...
플레이어 경험부터 쌓고 싶긴한데 조언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 제가 굉장히 잘못 한 거 같아서...
-
아니면 D&D 룰만?
파샤님과 마스터링 얘기를 조금 하게 됐는데 혹시 플레이 해보실 마음 있으시면 이쪽 마스터 분들께도 여쭤 보는 게 어떻냐
라는 얘기를 해 드렸음
#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냥 ORPG 자체를 처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편할 거 같습니다.
# 자작룰 몇 번 건드린 적 있긴 한데 그거야 어린애 장난 수준이고...
-
사실 제쪽에서 뭔가 해드리는 건 어렵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기 때문에
입문자들을 위한 정석 루트를 설명해드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국내 TRPG 사이트의 허브 역할을 하는 네이버 카페입니다.
1. 해당 카페에 가입하시고
2. RPG 구인/구회 게시판에서 [플레이 프로필] 작성 이후
3. ORPG 팀원 모집 게시판을 주기적으로 체크하시면서
D&D 단편 구인글이 올라오시면 신청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솔직히 말해 룰을 써서 플레이해본 경험이라던가 마스터링해본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 나름대로 자작룰은 2년간 건드려보았지만...
-
1. 국내 TRPG 관련 웹사이트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사이트이며
2. 그렇기 때문에 TRPG 입문자들이 시작하는 정석 루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 D&D 단편 플레이도 꽤 자주 구인합니다. 초보자 위주로요. 제가 본 구인글만 해도 꽤 되거든요.
# 예전 자작룰 돌렸던 곳이 바로 여기였기에...
-
(지글지글
-
네캎에서 단편을 찾아봐서 한번 경험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플레이어로 시작하는 걸 도와드리는 부분은
당장은 이 정도가 한계네요.
플레이가 돌아갈 것 같긴 한데, 일단 다른 사람들이랑 논의 후에 결정 지을 이야기라서.
이야기 해보십시오.
2. 사과부터 하겠음.
원래는 이쪽부터 양해를 구하고 파샤님께 소개를 시켜드리는 것이 맞는데 이래저래 생각이 짧았음. 죄송합니다(...)
2. 사과는 알겠음. 이제 린저씨도 신경 안 써도 됨.
그 과정에서 엘파샤님이 처음 접할 룰은 어떤 게 좋겠냐는 얘기가 나왔고
던디를 비롯해서 다른 여러 룰들은 그쪽의 다른 분 말씀을 통해서 나왔었음
그렇게 한참 얘기하다가
엘파샤님이 PL을 경험할 판 자체가 그리 넓지가 않아서
혹시 생각 있으시면 양식장 쪽에서도 알아보실 수 있으시다, 하고 내가 닼맨 얘기를 꺼낸 거임
원래는 내가 먼저 와서 사정 설명을 했어야 했는데 진짜로 미안합니다(...)
잠시 어디 나갔다 온 사이에 일이 커져부렀으
허나, 기억은 해둘 것이다.
오랫만에 왔는디 유쾌한 안건 들고온 게 아니라 진짜로 미안합니다!!!
다들 잘 지내셨음까
1. 조만간 D&D 플레이할 거 같음
2. PL 레드러너, 유다희, 마나카(미확정) +@ 정도로 생각 중이고
3. 일정을 비롯한 것들은 아직 미정. 모두 모여서 정할 것.
모임이 결정되면 다시 연락하겠음.
아, 그리고 하나 더.
왜냐면 플은 어제 끝났고
나도 겜하러 갈 거니까!
뭐냐, 간만에 보네 유다씨 랜딩.
챠오. 몸은 잘 추스리는 중?
챠오 러너씨. 마스터링 끝났으니 마음 편히 쉬고 있니-
>>378 유다씨의 그럭저럭, 이라는 기준은 과연(?)
몰루는 언제까지 가는 걸까...
여기서도 린저씨 종종 스치지 않았던가? 아무튼 챠오-
그 때면 어장은 커녕 마이크로소프트도 창립되기 전이야!!!
잘 겨?
잘 자 닼맨
구체적으로 마법에 관한 점이라든가
매애버언 헷갈리지 주문 시전은
이 경우, 시전 시간이 1 행동인 소마법들을 제외하면 해당 턴에 또 다른 주문을 시전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스펠캐스터를 대상으로 상대가 주문반사Counterspell 사용시에 자신은 주문반사Counterspell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주문 시전 도중 주문 반사가 날아오는 것이므로, 결국 자신이 시전하려던 기존의 주문을 취소하고 주문 반사를 시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뭐였더라. 하도 안 했더니 잊어먹었군.
뭐... 나중에 하자.
수고수고
귀찮은 거 쌓이는 랜딩=
챠오 닼맨.
웃는 건 우루과이한테 이긴 다음이 좋지 않을까!
졌잘싸 확정이겠지 (?)
잘 자 닼맨
근데 일정은 좀 확인해야할거 같네요 !!
저녁에 하는거면 별 상관없을것 같기도
안녕히 주무세요-
지금 저녁을 먹다니, 월드컵 보면서 실컷 쪼갰나 보구나 러너씨
4인분치 라몐을 20분에 먹으면 무료인가
그냥 평범하게 맛과 배를 채우기 딱 좋게 음식점에서 1인분 먹는게 갠적으로 베스트
잉? 귀족가의 치료실이고, 영주가 신임하는 가신?
암습을 막다가 의식을 잃은지 한달이 지났어?
주인공도 지식이 없으니 세계관 설명을 자연스럽게 툭툭 할 수 있고
영주의 딸이자 장애가 있는 여자.
일방적으로 호의를 보내오지만, 아무리 기억을 살펴도 사이좋게 지낸 기억이 없다
그것도 영지에서 유명한 가희와.
근데 이 가희..
뭔가 뒤가 구리다. 영지내 골칫덩이인 뒷조직과 관련이 있는듯하다...
예를 들어 공과 사를 너무 철저하게 구분하던 철혈의 가신이 기억을 잃고 순박해진다거나
그나마 온건한 게 중립파인 것 실화냐.
중립파 가신의 말에 의하면
암습은 당신과 적대적이었던 가신 그룹의 소행 같다.
벌벌 떠는 어린 아이에게 물으니
뒷조직을 소탕한다고 슬럼에서 학살을 벌였던 듯하다.
그제야 당신을 바라보는 슬럼 주민들의 시선에 증오가 맺혀 있음을 깨닫는다
영주의 사위이며, 각종 무훈을 세웠고, 자기 손에 피를 묻히며 충정을 증명해왔던 것 같다.
능구렁이 같은 영주는 그걸 역이용해 민심을 장악했다.
그니까 당신만 나쁜놈이라는거다
도시는 멸망하고, 당신은 죽는단다.
이제 살아남을 방법을 강구하시오(?)
1. 조만간 D&D 플레이를 열 예정이고
2. 현재 참가 예정자는 레드러너, 유다희, 마나카
3. 일정이나 기타 내용은 미정(후일 모여서 결정)
인데 참가할 의향이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2. 시나리오 컨셉 같은 것들도 전부 정해지지 않은 것인가요?
3. 시작한다면 대략 언제쯤 시작할지 시기를 알 수 있을까요?
예를 들자면 12월 초다, 12월 말이다, 내년 1월 초다 등 같은 느낌으로
2. 제가 임의로 대강 생각해분 부분은 있지만, 아직 정해진 건 없습니다. 지금 생각해둔 것도 회의를 통해 바뀔 수 있습니다.
3. 정확한 건 저도 모여봐야 알 거 같은데 12월 안에 시작할 것으로 생각 중입니다.
방학 들어가면 하지 않을지? 생각 중이네요.
12월 둘째주 안팍으로는 대학 시험기간에 들어가는지라
한다면 단기로 12월 첫째주에 몰아서 하거나, 12월 셋째주 이후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야,
저에게 D&D 초대는 영광이죠!
아마 그때쯤 시작하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그것도 일정이 잡히면 제가 연락 드리겠습니다.
해산! 편히 쉬러 가시면 됩니다!
난 그걸 마스터링이라고 불러
(?
70% 세일이라니!
찜목록에 넣어놨던 게임 6개중 5개가 이번에 세일
이렇게 6개인데 엘든링만 세일안하네
흠. 노베나 디아볼로스도 세일인데 30%네
.... 70% 세일까지 존버한다 (?)
페5, 페5 스크램블, 발할라, 좀보이드
이렇게 4개해서 10만원인가
/ 八{ ミ::::::::::..、j〃.::_,_, \::::::::;=ミ::ヽ ヽ、__ ノ
〃 >‐ _ . ニ==-‐ヘ{:::::>、::::::::」j{_(9_,ノ ° ';::::' うハ:::i _ノ
{/,x≦::::::::::::::::.:.,∠、ヽ:i{ (9ィ^-‐‐.::::::::::7 u / V{ し' }:::!>
ヽ⊆{ ,ニミ:::::::j八(9 ) u:::「l:::} -、 `ヽ::; ' r ノ:ノ>
( ハ'( (9`Y^ヽ{::::::, , ヘヽ:::ー-=' u ' , { ┌彡 '⌒ヽ 사… 샀다…!
ゝい:::7(:::ト、r‐、 ' u ',ハ /fこフ丶、 u |::: ノ
ヽ}',{__jヾ'^_,. -‐, 、 '. , V.:::::::/\ l::: /
八ヽ:::{ く_,>'^^ _} uハ ヽ::;' ノ} /.:: /⌒ヽ
\' ;.、ゝ'"´_ノ ∧ 込. _彡'′ u /.::: )
\ ヽ~「:::( .イ \ヽーァ /.:::.:/
/> -=≦ニフ }::\::( /.:::: : /
이렇게 살게 아니라 쌓아둔 게임을 해야 하는데!(자아성찰
언젠가 하겠지 하겠지 하면서 모아두는 거야 (?
제한시간이 있었군..
이래저래 심란하구마 랜딩
챠오 러너씨. 그냥 리얼 때문에 약간 스트레스 받은 듯.
벌써 올해도 끝나가는 참이고!(...)
챠오 닼맨.
적이 너무 많은데다가 시간 제한 + 거기에 보스가 도주하는 지형이라니
노가다는 다른 맵에서 할까
수고수고
슈팅 기회가 여러번 있었는데
그럼 잘까.
대충 10시 쯤에 들리면 되는걸까?
그리고 레-하
이제 로꾸온님과 다희에게 전하면 되나
9시!
확인확인
재확인!
이번주 일요일 맞지요?
플 관련으로 모임 OK?
이상! 전달 끗!
트라이앵글 스트래티지나 해야지!
SRPG는 전투 준비에 영감을 준다 (?)
1. 일정
2. 플레이 컨셉
3. 레벨
1. 일정
└ 1차 메이크 기간 (배경 및 PC간의 관계 구축)
└ 2차 메이크 기간 (PC 데이터)
└ 룰 공부 모임일 (필요한 사람만)
└ 본편 플레이 시작일
2. 플레이 컨셉 및 PC 레벨 설정
70% 세일은 못 참지~
70% 세일할 때까지 존버한다 (?
점점 피가 무즙으로 변하고(아무말)
어느새 손가락을 여섯개로 만들어버려서
후다닥 고치고 안착.
모두 안녕하세요
PHB 허용. 그외 자료는 GM 허가 하의 허용.
는 당연히 아니시겠고
아하 이래서 PHB군요
지금 회의해도 되는거 아님?
@체크
아직 기간 아니야!
전투는 치명타에만 맡기고, 조사용 능력치만 올렸던 하플링 시프.
공룡(랩터)로 변신하는 드루이간 인간 변신술사.
했었네요
보스몹이 초살킬 당할 수도 있겠어!
이왕이면 이번에도 변신술사 해보고 싶긴 합니다
D&D에서 그럴 내공은 되지 않는 것이네요
다른 룰에 비하면 빌드하기가 쉽다는 인상.
정석적으로 빌드해도 사실 "평타"는 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일부 예외 있음
더군다나 룰의 헷갈리는 부분은 이미 다른 사람들이 질문글을 열심히 올려서 참고하기도 좋고요
새나 박쥐 같이 나는 동물,
물고기나 악어 같이 헤엄치는 동물은
요구하는 클래스 레벨이 높았던가요?
원래 드루이드 본인의 레벨이 높아야, 높은 레벨의 몬스터/동물로 변신 가능인데.
그 중에서 드루이드 직업의 레벨이 높아야, 특수 능력 지닌 동물들로도 가능하다는 느낌으로
"괴물"에 가까운 애들일 수록 빡세지죠
개나 박쥐나 카나리아 같이 탐색에 좋은 동물만 픽한 다음에
나머지 레벨은 로그에 몰아서
탐색 특화 멀티 클래스 캐릭터도 가능하려나...?
높은 도전지수의 몬스터로 변하려면 드루이드의 레벨이 높아야하니까예
※멀티클래스를 하려면 직업이 요구하는 최소 스텟을 맞춰야 한다.
ㄴ로그 : 민첩 13, 드루이드 : 지혜 13
처음에 다이스 굴려서 수치 정하고,
그걸 각각 어디의 능력치로 할지 배분하는 방식으로 기억하고
5판 들어서는 "멀티 클래스 자체가 효율이 나쁜 편"이기에..
하나에 올인하는 편이 심플하게 강하고
멀티 클래스(다중 체계)를 선택하는 순간 효율이 나빠진다.
그리고 멀티 클래스를 한다면 양쪽 모두를 양립하는 게 아니라
한쪽을 선장으로, 한쪽을 선원으로 두는 게 정석
(?)
박쥐에게 어둠 속 파악하는데, 보정 붙는 기능이 있다던가
뱀에게 피트 기관을 게임적으로 표현해서, 어둠 속 파악하는데 보정 붙는 기능이 있다던가
그런 것은 없는 것이려나요?
유사시 생체 로프,
좁은 곳 통과,
피트기관=열감지기관으로 암시 조사
라던가?
로프가 필요한 환경이라면 순간이동 계통 주문을 쓰면 되고
감지하고 싶으면 "마법의 눈"을 만들어내던가, 그런 주문을 쓰면 되니까요.
댄디에서는 마법이 짱이다
(?)
원래 예정대로 일요일에 모입시다
(?
아무리 마법으로 쏴대도 근접 무기로 뚝배기를 따는 감각은 달라 (?
(일요일 만남)
#트라이앵글 스트래티지 소감 - 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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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__ ,.ヘ 、 .|\{ } ハ{ / ノ_/ _}_ノ ,.し / / ./ 【사수 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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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マ从,.へ! __ , ハ/ o し′{ / ./ / 1턴간 충전하고 일직선상으로 전체 데미지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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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오 … 시나리오 배틀에선 써먹긴 어렵겠지만
. | (___人__)
| ノ 프리 배틀이니까 한 번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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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 데미지나 연출도 궁금하고 ……
,イ:. ト、ヽ、 __ ,_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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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 /-'´ / / / ./ .! ./ .! ヽ .ヽ ヽ,
. / _,, -'"゛ _.. / / _ '彡'" ./ ./ l / l ヽ .ヽ ヽ
/ _,, -'"゛ _..-'" / / _.ツ'" ,/ノ゛ ./ ! ./ .l ヽ .ヽ
. / _..-‐'´ ,..-'"゛ ./ ./ _..-'″ ./ / ./ .i./ l゙ ! ヽ ヽ
./ _.. -'"゛ _..-'"゛ / ._..テ'´ ,/ / ./ . / ./ l .l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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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人__) 오오!연출은 나쁘지 않아.
| ` ⌒´ノ
| | ,--、 그래서 데미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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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 : /!/ ⌒ヽ: : : : : / 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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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人__) │ 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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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오의는 필중이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아 겁나 피곤하네 랜딩.
주변에게 휘둘려지는 주인공은 능지 문제도 있어서 그러려니 하지만
육체적인 스펙은 성장하는데 동시에 다른 부분은 퇴화하고 성격도 변질되는게 뭔가가 뭔가군
챠오챠오. 뭐 보는데 러너씨?
흑흑. 안 보이는군.
현대인이 중세랜드에 환생해서 출세하고자 하는 스토리.
주인공과 중세인의 혐성대결이 볼맛임. 중세인들은 특유의 능지와 정치력으로 밀어붙이면 주인공은 특유의 능력과 잔꾀로 한방 먹이는 느낌
나루호도도... 어디 플랫폼이야? 문피아?
헤에, 조아라 작품이었나. 네이버로 이적했는갑군.
고구마라고 해야하나.. 보면서 신경 거슬리게 하는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요즘 웹소와는 좀 안어울림
문피아랑 노벨피아는 애초에 차이가 크달까...
우리 같은 오타쿠들이야 제법 자주 찾아보지만, 노벨피아는 업계에선 결국 마이너에 매니악한 취급이기도 하고.
문피아는 도리어 독자층이 꽤 헤비한 걸 요구하는 타입이자 연령층이니 어쩔 수 없지.
네이버는 요근새 문피아랑 병합이라던가 하는 추세고, 보는 연령대 풀도 비교적 가까우니까. 좀 더 대중적이라 생각하긴 해도.
플랫폼보다도 출판사가 밀어주는 작품을 눈여겨본다든가...도 솔직히 쉽진 않고.
유명 출판사라고 좋은 것만 나오는 건 아니니께.
그렇다고 좋은 작품을 찾기 위해 작품의 바다를 헤매는건 또 힘들단 말이죠
근데 솔직하게 이야기한달까 딱히 다른 사람 폄하할 의도는 전혀 없지만.
이런 스레물 플로트 사이트에서 노는 사람들 감성이
네이버에서 연재되는 메이저 작품 같은 거랑 잘 안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보면 결국 유명작품 찾아보게 되버리니
까놓고 요즘 웹소설 트렌드는 드라마가 되기 쉬운 작품이니까.
어게인 마이 라이프라든가, 재벌집 막내아들이라든가,
근데 둘 다 오타쿠 감성이랑은 거리가 좀 있지.
근데 따로 분류하기 귀찮으니 한군데 묶어버리고 그 결과 서로 다른 팬층이 한군데 섞이다보니 추천하는 작품 목록도 뒤섞이고
서로 유명작이라고 설레서 봤다가 갸아아악 구아악하는거지
얼마 전에 오마하 판에서도 떠들었던 거지만, 퓨전 사극이라고 해서 고증 관련으로 책 안 잡히는 건 아님.
오히려 그런 장르니까 편히 넘기라고 하기엔 또 뭐시기할만큼 따져대는 불편충들이 상당하대.
ET랑 에일리언이랑 디스트릭트9랑 스타워즈는 완전히 틀리다고
결국 제작진은 시청률을 요구하고 최근의 시청자는 고증을 별로 신경안쓰니까
가장 알기 쉽고 말로 표현하기 좋아선가 쓰이는 소재가 같으면 동일 장르로 엮이는 몹쓸 전통?이 있단 말이야
뭐 윤리 문제라든가 수위 문제라든가 따라붙는 게 많거든.
전처럼 몸으로 구르거나 연예인이 고생한다, 를 전제로 까는 프로는 드물어졌지.
요근새는 좀 잦아들었지만 원래 미우새 같은 연예인 삶 보고 대리만족 하는 프로가 도리어 인기 많았던 시절도 있었고.
시청층이랑 커뮤 이용자랑 놀라우리 만치 교집합이 없어 이 프로그램...
애초에 커뮤라고 해봐야 DC나 루리웹 같은 곳 정도일텐데,
그런 비판 동조하는 유저층이 실제 방송 보는 시청자의 비율 중 얼마를 차지할 거 같아?(...)
고작 연예인들 잘 나가는 거 보는 게 무슨 재미냐 <- 이런 의견 있을 수 있음
그럴로 요즘 예능 프로들은 뭔가 하자가 있다 <- 그냥 커뮤충 감성에서 비롯된 터무니없는 소리
우리야 오타쿠나 게이머 감성으로 놀고, 그런 곳에서 정보도 얻고 여론도 얻고 하다보니까 쏠리기 쉽지만.
실제로 메이저 층에 속하는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 감성과는 별개야 완전히.
그렇다고 게관위의 사회인 드립은 개소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애초에 걔네는 [게]관위니까.
그게 만능 해결책인거마냥 이야기될때 꽤 많더라
애초에 연예인들도 본인 유튜브 운영하면서 당구치는 영상, 낚시하는 영상, 이것저것 올리고.
[내 어깨를 봐, 탈골됐잖아] 같은 유튜브 예능도 쏙쏙히 나오는 판인데.
TV 시청층에서 잘 먹힐 거리, 유튜브 시청층에 잘 먹힐 거리, 그렇게 또 분류가 나뉘지.
그래도 여전히 아침 드라마를 보는 층은 존재해. 주로 40~50대 여자들이라든가.
유튜브를 안 보는 건 아니지만, 기반이 되는 감성은 아직 TV에 머물러 있거든.
그리고 TV가 완전히 퇴물 매체면 지금도 실사화된 웹툰이나 웹소설 드라마가
인기 끌면서 방영되고 있지는 않겠지.
정작 이번에 카타르 월드컵도 개최 전에 뭐가 이렇다니 저렇다니 왈가왈부 겁나 하더니만
막상 개최하고 이래저래 이변도 많이 일어나니까 다들 TV 켜놓고 살잖아.
퇴물이라기보단 소비연령대가 고령화됬지
어제 귀가하는 시간이 우루과이전 하는 참이었는데, 대다수의 술집이 TV 틀고 있었고
어떤 가게는 아예 밖에 대형 스크린 걸어두고 프로젝터로 영상 띄우고 있더만(...)
월드컵이니 올림픽이니 개최가 손해가 어쩌고들 하지만,
결국 사람들은 그런 스포츠 경기에 열광하는 법이고.
역사가 쌓이고 규모가 커진 만큼 무시할 수 없는 이벤트야.
슈퍼볼만 해도 매번 초대 가수나 밴드가 누구냐로 눈에 불을 키니까.
다만 월드컵이나 올림픽은 여전히 강점을 가진게 다른 유명 컨텐츠와 달리 정기적으로 열릴 수 있단 점이 큰거같다
이건 만들려고 만들 수 있는게 아니니깐(...)
히트영화같은건 전세계 감독끼리 합의를 거쳐서 어떤 감독에게 예산을 몰아줘서 영화를 만들라고 시킨다고
전세계적인 히트 영화가 반드시 나오는게 아니니깐
이건 좀 극단적인 소리긴 하지만 스포츠 문화가 발전하는 걸 보고
군부독재 시절의 3S 정책에서 비롯된 거니까 열광하지 말아야 한다느니
그런 세대가 어긋난 말하는 사람의 의견을 요즘 경청할 사람이 없듯이.
노동자 인권도 공산주의자들 들이닥치니깐 그때서야 자기 모가지 날아가기 싫어서 만들어낸 공장주들의 변명이고
따를 가치가 없단 소리가 되버리니(...)
결국 소속된 나라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
우리가 어떤 나라, 어떤 세력 편을 들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게
다른 나라 입장에서는 헤이트 쌓이는 짓이 될 수 있듯이-
아무튼 얘기하다보니 좀 시사성이 짙어졌는데 자제해야겠군!
카사블랑카도 따지고 보면 프로파간다 영화고 지네 국가 띄워주는 성향이 강하지만,
그건 결국 그 나라 영화 작품인데 뭐가 문제냐라고 따질 수도 있고.
다들 "눈동자에 건배"를 기억하는 작품으로 남아있겠지.
아니 뭐 나치야 그렇다 쳐도 방금 군부독재니 하는 표현은 약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
그런 느낌- 뭐,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면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고.
후원하던 후원 세력중 한쪽이 남부의 딸들이라고 역사왜곡을 위한 어용 단체였다(...)
쉽게 말해 미국 남부인들이 노예들을 착취한 것은 북부의 거짓이며 우리는 흑백이 함께 어울러 잘 살았다라고 주장하는 역사왜곡 단체
대놓고 남부인들은 흑인들을 위해 열심히 싸웠다 흑인 인권은 악이다 이런 소리 했으면 몰매맞고 매장됬겠지만
남부인들의 로맨스와 드라마는 다루면서 그를 위해 희생되는 흑인은 아예 스크린에서 전부 말소시키는 식으로
그 시대상의 '아름다운' 부분만 카메라에 담아내는 식으로 영화가 만들어진 부분같아
뭐 나도 한국사는 대개 어린 시절 교과서나 문제집 아니면 맹꽁이 서당 같은 걸로 접하다 보니까 좀 편향되어있긴 한데(...)
요즘 시대에도 5~60대는 자기들 배우던 시절 당시로 역사를 판단하는 사람이 많잖아.
의자왕이 진짜 3000 궁녀를 수몰시켰다든가, 사도세자가 노론의 음모로 죽었다든가 하는 둥의.
그 사람이 하지 않은 말을 가지고 타인이 이리저리 말하는건 뭐라해도 결국 뇌피셜일 뿐이다라는 식으로 치부할 수 있으니깐
>>771 오히려 당시 시대상이나 시민의식 생각하면 적어도 미화시켜 뽐내지 않은 시점에서 훌륭하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ㅋㅋㅋㅋ
그 시대를 다룰거면 그 시대 전체를 다뤄야한다! 라고 말하면 그건 또 다른 미친짓이 되버리니
까놓고 말해서 나도 어쩌다 꺼라위키로 뒤적거리기 전까지는 >>772 정도로 알고 있었으니까.(...)
해외 사이트 가야되고 그 이상으로 가면 진짜 현장에 나가봐야되버려...
해당 학과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에야 전문성이란게 보통 꺼라위키나 더 나아가도 뉴스 사이트, 위키피디아에서 교차 검증 하는 정도에서 끝나더라
다들 지식이 필요할때 뒤지는데 이게 부정확한거 알고 있고 더 깊게 팔 구석이 있는거까지 알고 있지만
거기까지 가기 너무 힘들어서(...) 꺼라위키선에서 멈추게 되는 느낌
뭐 거기 있는 의견 가지고 전문가 마냥 유세 떨 수는 없고, 매번 또 시대가 지나면 의견이 바뀌어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확인하는 시점에서 그나마 객관적으로 공론화 되어있는 정보를 가시적으로 판단하는 데는 편하지.
인터넷 키배가 늘 그렇지 뭐. 까놓고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현실에서 전문지식 가진 사람 만나는 게 100배는 유익한 행동이고.
>>787-788 (?)
본인이 보지도 않고 욕해서 욕 먹은건 사라지고 말이지
늘 느끼지만 망룰도 엄청 다혈질이군.
아니 저 짤 클릭하면 대사가 다를 텐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인상이 깊는군.
너무나 순순히 협조하고, 감정도 드러나지 않아서
사이코패스로 의심했는데
알고보니 긴 시간 아동 학대를 당해서 감정 표현 능력 자체를 상실한 케이스라든지
병원의 의심을 받으면서도
"병원에 살인이 일어났다는 게 밝혀지면 평판이 떨어진다." + "증거도 없이 해고하면 노동법 관련 소송에 얽매이게 된다."
는 걸 악이용해서
다른 병원에 쓸 [추천서]를 받는 대가로 이직한다던지요.
그리고 그 추천서를 이용해 다른 병원에 이직. 다시 살인을 반복하고.
연쇄살인범 폭탄 돌리기
그야말로 완벽한 요약
스스로 본인도 자신이 위험하다는거 자각하는 케이스였는데 경찰서는 아 저 거지 새끼 또 왔네 취급
정부지원비 나오는 동안에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데 이거 안나오면 '이 사람 위험한 인간이며 저희 병원에서 치료도 안됬고 치료하기도 힘듭니다 다른 주로 보냅시다'
이런 딲지 붙여서 다른 주로 보냈다고(...)
무한정히 인력과 시설을 투자할 수 없으니...
이쪽 어장에 재헌이 나오게 됐더라
오늘 점심은 간짬뽕 맛집 가서 먹기로 했다
닼맨은 요새 뭐하고 지내니
트라이앵글 스트래티지라는 게임이다!
지금 하고 있는 어장 룰 따온건 거래 맞음
메탈도 좋아할만한 썸네일(아무말)
하기 전에 조언 좀 들었지 크큭
다회차 기반인데 느긋하게 한달 넘게 즐기는 중.
아직 1회차!
오늘 우연히 들었는데 놀랐던 노래
1분 12초부터 스포츠 하이라이트 같은데던가? 방송에서 나오던 브금이 나오더라고
이게 에컴 브금이었구나
뭔가 단간론파에 나올 법한 트릭(?
반대로 나무에 대한 지식만 있다면 쉽게 뚫릴거 같고
2. 지금 하는 앵커물 연재
3. OR 마스터링
4. 노피아쪽 패러디 소설 연재
여기에 리얼쪽 과제도 더해지고 윽억
마스터링은 19금판에서?
이렇게 하면 더 쓰일거같은데 말해봐도 됨?
1. 전투좀 만들어줘....!!!
2. 네타계열은 최소화!
이렇게 2개
그런 이형계열은 보통 적성 크리처로 나오잖음?
전투로 쓸만한건 거의 또는 아예 없더라고. 네타 계열은 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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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으음...
장수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사이즈의 문제인가요?
즉.. 망룰이 고민하는 AA 안쓰이는건 망룰의 실력이 딸려서 안쓰이는거라기보단
>>884의 문제라고 봄
극단적으로 앞을 향해 손뻗는 aa나 입벌리고 달려드는 aa 정도만 있어도 가능할 정도니...
이제 보니 웃시산은 전투 충분했네 ㅈㅅㅈㅅ
좌측부터 1번은 난이도 때문에 피했고
2,3번은 만들어도 재헌인 티가 안날거같아서 피했는데 으음...
피해도 결국 다 만들게 되나 이거(...)
이형? 솔직히 어지간한 장인은 손 못대는것들이고
저번에 로어마스터 만든거 보니 엄청 잘만들기도 했음
근데 결국 쓰이려면 어쩔 수 없나 보네요
정형화된게 거의 더 없기도하고(...)
주먹질하거나 발차기하는거면 시도라도해보는데
근데 문제가 하나 있다면
액션 AA 늘려도 안쓰일수도 있다는거(...)
이때부턴 진짜 눈에 띄여야 하는 문제라
총 130장인가 131장인가 만들었는데
물건너에서 여태까지 쓰인데 2곳밖에 없음
릴리 써주면 AA만들어드려요
하고 일본어로 올렸는데도 감감무소식인거 보면(...)
뭐 이런거라면 그래도 어찌어찌 생각이라도 해보겠는데
실같은거 날리는건 애매 차라리 똑같은 판타지 공격이라도 화염구나 벼락날리기 같은건 알기 쉬운데 말이죠(...)
4개나 남아있어 어흑
다음주 목요일에 발표있었다
빨리 해야지
빨리 골라야되는데 으음...
이것이 공자의 덕이다 (?
메이킹까지 시간이 남아서 고민할 여지가 늘었다
/⌒i /ニ二/ ,--、 \いj矧批此批此批此㍍ニ㌍ミ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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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i |:/ .:{ :.y'゙ . : : . . : /.:(::::〉 _ミミ}i:i:{//"二.´" J し'"´_二._"'i.:.:‥・マ公小}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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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 ''' .し : i¦ : ; ´,} } { jリ-宀冖冖宀‐ミ} }ミ .:.ニニ}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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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n^i小} { | | い く_j}: . . ,ィモ払イ|__| ̄㎞。 . : ヽヽ__У/:{::::: } ::::{ニマ刈i收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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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ニ彡, ゚リ 心、} }厂三二ニ=-く ´´ / | | \ ::ノ州川ЦЦЦ ̄} ̄`'<__厶⊥{_ } } }「`'マ刈l收状
j{しミ{ {比比i} } {批ノノ:{─ニ/,.-‐‐‐<⌒¨¨/ |_|_|_ И州y゚:::::::::::::::::::/:::::::::: :// / } 「「リ!: : : :`¨¨¨´: :
j{リしjリ比比{{ { 批{ {ニ{---{ {二三三ニ}ニ { 厂_____} : : :´'小::::::::::::::::::/:::::::::::::// / /.:.:√: : : : : : : : :: {:::::
이 토니는 무서운데(...)
―― ッパチン
_ _从_,,ィ ,/
ィノ'´ ´゙l  ̄ ̄ ̄"''=:、て_,,
./l{ | , =、 ヾ〈´____ ,,..--―- 、.
l`7ゝ--‐' / .ハ | ( ̄ ̄ ノ'´ `\
!∨ ! 1__ l’ ! ,ノ:( ̄ .' ∨
!_{_,,..- '、 | `゙'''T1 ='''"⌒\ l ヽ .!
∠´ / `ー、 `ー=..,,__! ! j ヽ ゙ 、::.. ..::::.. ....::!
/ ̄/ノ`ヽ∨イ1`T´、\〈ーヘ f⌒‐ ゙l ゝ‐-ェノヽ-‐l:!
rf|''ーィ´`\∨ヽム ∧ ヽ.l ∨ !´l ‐''" ̄^´j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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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휼륭
9시라네 랜딩
아니 그냥 9시라고 벌써, 챠오 망룰ㅋㅋㅋㅋㅋㅋ
이 날씨에 선풍기를 틀고 잤어...?
나니 코레...
슬슬 메인 시나리오 들어가볼까
틀니 마나씨(?)
자영업자 사장님들 개많아 (?)
보스 사정거리 뭐냐.
이겨버렸다...
잘 자 닼맨-
월 9/16
화 8/9
수 -5/-1
목 -7/-1
금 -3/3
토 0/5
일 -1/4
뭔가 들쭉날쭉인 느낌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