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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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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14편
그으런 의미에서 거대제국만이 보여줄 수 있는
폭발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사례가
러시아 혁명과
독소전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사체는 오늘도 소련 사상자는 최대한 줄이고
독일 사상자는 극대화하는 방안을 고민합니다(미쳐버림)
결말이 좀 이상한데
사실 원래는 나치스"만" 싫었는데.
이젠 그냥 독일이 싫어요,
그래서 솔직히 연재하면서도 고생입니다.
자꾸 신롬 박살내고 싶어진단 말입니다.(어이)
중앙집권율(???)이 낮을 록 중앙이 폭발해도 지방은 알아서 잘 버팁니다.
>>9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빅토리안 에이지는 결국 그레이트워와
그레이트 디프레션으로 개같이 꼬라박아버리는 게 고증인데.
한국에서 그 시대를 다룬 책이 몇 권 없고, 특히 자세히 다룬 책은 더더욱 없어서 그렇지
기이하게 추위에강한 이반들과달리 독궈놀로지가 죄다 얼어죽었다고 슬쩍 설정을 건드리면?
>>8 지방 분권과 중앙집권의 맹점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20세기까지 농노제 해체 못한 케이스는
좀 그렇지만(.....)
(지주척살주의자)
>>19 도금탑이라니오.
피와 살로 이루어진 나무젓가랏 위에 오크 발레리나가 서 있는 건데요.
사실 영국이 크림전쟁에서 패배했으면
러시아처럼 (외형적으로라도) 회복할 수 있었을까????
하면 보닌은 매우 많이 회의적인 것.(....)
>>22 밑에서 그 나무젓가락을 자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도금이맞다!
분명 신-황제폐하의 이끄심이 틀림없습니다
커미사르(전쟁)가 나무젓가락을 잘라버리거나,
뒤지게 무거운 오크 발레리나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지거나,
모로가든 도로가든 ㅈ되는 경우의 수밖에 없는게 제국주의와 빅토리안 에이지인 거십니다.
반박시 듀얼이다
하지만 필요한 자원이 없다면 전쟁을 해야죠
>>31 미쳐날뛰는 민족주의의 광기를 이상응측하는 병신짓을 한다면
일본제국보다 결말이 좋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일본제국 수준으로 농업을 조지지 않는다면 방법이 있을 것 같긴 하지만)
>>32 아니 여기서 프란츠 카이저의 뇌절이라고????
인도 인구 뒤지게 많음
조세 역량 터져나감
그렇다고 조세역량을 무턱대고 늘리자니 정부 재정이 터짐
그나마 인구 많고 영국 시장이라 조금 나음
괴뢰국들 잡아먹으면서 인도랑 프랑스 조약항 뺏고 영국 꿀 빨아서 산업화 천천히 걸면 조음
나중에 독립하든가 말든가 하면 되겠지...
>>41 랴 영국 외무성 다이빙 하는 소리 안들리냐아아아아아!!!!!
오구리가 아예 발칸 씹어먹고
그 도시 러시아가 따먹는 걸로
크림 전쟁 종전이면,
영국은 단순 경제공황 수준으로 안끝날 건데야.
....................대영제국의 종말 아닐까(착란)
빅토리아 여왕 속이 터진 것으로...(아무말)
AI가 잡아도 청나라 강하던데( )
검은색곰을
연중한
유럽 전역의 금태환능력이 완벽하게 사멸한 유럽으로 보낸다 .dice 1 100. = 50
빅토에서 제일 강한 나라는 문명화 산업화 잘 된 중국(ㄹㅇ)
히히 빌헬름놈 황화론을 예견한 선지자로 만들어주마
빅토3에서 열강은 꼭 8개인게 아니라 특정 위신 이상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존나 날아올라서 위신 기준을 존나 높여서 나머지 유럽 놈들을 모조리 열강 아래로 추락하게 만들어서 괴뢰국으로 만들어버리는 트루-중국몽 일대일로를 만들어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사체쟝에게 굿나잇 페로페로를 한다
.dice 1 100. = 86
>>53 (농담이 아니라 이렇게 만들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유럽 전체의 금 태환능력이 사라져 있더라)
다가놈의 끝내주는 악의를 보았다고,
크레딧 생성 조건부터 깨져있을 줄은 몰랐지(껄껄껄)
?
테이블이 그쪽으로 간 것도 다이스의 연계였고요
그 말은
내가 아무 이유 없이 유럽을 조지려고 테이블 조작했다는
소리로 들립니다만.
종종 내가 의도적으로 테이블을 몰고 간다고 보는 참치들이
있는 거 같은데
나는 의도를 가지고 표를 몰아간 적이 없어요.
애초에 내 어장은 거의 순수 순발형입니다
자기복제라는 건 인정하지만 말입니다.
ㄹㅇ 다이스는 가끔 이해할 수 없는걸 내놓는다니까여?
'다이스는 알 수 없다.'
세상 이기는 승리는 바로 이것이라
사실 이건 다이스의 삼연 크리가 만든 슈퍼 통일 인도에서
스노우볼이 구른 거였습니다.
세계 해양 무역의 흐름 자체가 달라지고
네덜란드의 국제적 위치가 달라지면서
"크레딧 개념이 탄생하지 못하게 되었다"
는 흐름이었죠.(.....)
전세계 은의 흐름과 생산목적이 변화한 상황에서
크레딧 개념이 사라지면서
주요 국가들이 금 태환체제까지 티어업을 할
동력이 죽었습니다
........(이걸 어장에 왜 넣은 건지 후회중이다)
첨언을 하자면
통일 인도 떡밥은
깜곰이 그 떡밥 풀기 전부터
제 어장 소재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어장도
크리 폭격으로 슈퍼 통일 대인도가 나왔지.
내가 의도를 가지고 표를 밀어븉인 적은 딱 한번 있었습니다
나치독일에 모겐소 플랜 이상의 전후 플랜을 만든 거
이건 비교적 최근 어장이었죠
>>73 잘자용-
.dice 1 100. = 51
독일꿈꿔(?)
그만둬(질색)
(안그래도 요즘 잠을 못잔다)
.dice 1 100. = 19
독궈땅이 동•식물만 살아가는 자연의 보고 되는 꿈꿔(?)
모닝
김치맛 인디펜던스급 내놓으라 이기야!!!!
신라 왕족인 걸 밝혔으면 거까지 성장 못했을 건데
미륵(眞)
.dice 1 100. = 23
오도봉고 태워서 농촌 맨파워로 변환시키면 됩니다.
이러면 ㄹㅇ로 모두가 행복해짐
.dice 1 100. = 16
우리 집 밭에서 기른거라는
웬 외계식물이 나오는 게 농사니까요
와카사국(아무말)
정부의 원유 인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한달 늦추어 12월부터 제품에 따라
5~15% 사이에서 조정되어 배달되어집니다.
보다 최선을 다해 고객님의 건강지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121015011
근데 그런 우유 유통회사가 몇이나 있을려나....
역시 미국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FBI 나 CIA 가 아니라 미국 국세청이야........
끼에에에에에엑
광어냥이를 김밥으로 둘둘 만다 .dice 1 100. = 87
쳇(쳇)
(사실 그런 어린 아이가 아니면 굴뚝 청소가 매우 난해했다)
(그래서 더 ㅈ같은 거지만)
오펠른이다
오펠른!!!!
포병!!!!! .dice 1 100. = 66
칫(칫)
- 엘프로마 멸망후 유럽 하프엘프들은 일시적 문명 후퇴를 겪고 조금씩 복원
- 나름 엘프로마의 마법문명을 일부 보전한 동롬이지만 그놈의 내전으로 힘을 잃고 서유럽과 아랍에 매직펑크의 유산을 뿌림
- 순수인간 중심의 중원은 나름의 마법문명으로 수인만반도를 위협했으나 번번히 실패
- 중원에 대항하다가 나름의 매직-내연기관 기술을 만든 만반도가 동남아로 진출
- 인도는 중원-만반도의 각축장이 됨
- 아랍의 혼란을 틈타 유럽도 인도로 내려오고 인도와 신대륙의 금은이 유럽의 상업혁명을 스타팅함
- 영국 내전으로 왕실은 북미로 도주하고 크롬웰의 학정으로 인구가 유출, 영국 본토는 친 프랑스 정부가 들어섬
- 북미 내전에 낀 프랑스는 결국 레볼루숑! 터짐
- 유럽(광산과 면화)과 만반도(무역로 유지, 농업)에서 산혁이 터짐
- 아시아와 아메리카로 진출이 어렵자 엘프 유럽은 아프리카를 뜯어먹기 시작
- 모피길 교류로 러시아는 아시아와 더 밀접해짐
- 아프리카 식민지 쟁탈전과 각국의 이해관계로 유럽은 터지기 직전
어떤지?
좋지 않은가
요걸로 지금쓰는 소설 배경 잡으려고 한다는.
왕립조병창 민영화의 부정할 수 없는 여파
아 KKK는 어쩔수 없지
(그 시절 KKK단은 그냥 단복이 멋있다고 모인 찐따 집단이라)
포클랜드 전쟁 전비-왕립조병창 민영화-영국 국방부의 졸속 채택의
환장의 해트트랙
그러면 까방권을 받을수 있나? NO 오히려 까임권 발급 받아야함
설계는 그냥 평범한 AR18 어레인지라서
조질 각은 아니었지
머처식 극약처방: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영국이니까 할수 있고,
영국이니까 효과가 있음(.....)
보수당 회의록이 유출되지 않아서
머처가 NHS 민영화를 발표한 대역 .dice 1 100. = 13
>>179의 경우
총알이 머처 머리에 박히는 게 먼저일까
진노한 여왕폐하의 왕홀이 머리에 박히는 게 먼저일까.
(사실 찰스 ㅈ질로 인한 왕실지지도 떡락만 아니었으면
여왕이 먼저 머처 찍어버렸을 것 같다는 믿음)
NHS 민영화 회의하면서
생각한 게 "아 이거 유출되면 좆되는데."
였던 머처 특성상,
유출 없었으면 조지건 말건 일단 민영화 단계 밟기는
했을 것.
머처하고 레이건은
성공사례에요.
후유증이 미쳐돌아가는 거지요
20시즌 후) 그없
레이건 이후
소련 붕괴와 IT 버블로 뇌절하느라 놓침
IT 버블 이후
응- 9.11하면 그만이야-
솔까 IT 버블 당시 미국 경제 회복세를 생각하면
9.11-아프간-이라크 삼연벙만 없었어도
중산층도 어느 정도 복구 됬을거고
인프라도 새로 닦았을 거고
그럼 지금같은 대침체 기열찐빠는 없겠지 싶은데
뭐 의미없는 이야기지(먼산)
아프간 전비면
팬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하이웨이를
왕복 16차선으로 뚫고
미국 전역의 전력망을 땅에다 묻고
모든 발전 설비를 최신식으로 갈아 엎어도
돈이 남을 것(진심)
국민들: 좋아요!
병원들: 앞으로 보험 없으면 댁한테 직접 거둬가겠습니다!
국민들: 병원비 비싸! 안갈래!
레이건: 그래서 코카인을 들여왔습니다! 여러분 마약하세요!(이란 콘트라 사건)
국민들: 겍!
영국은.......
배때지 갈린 아시아 네마리 용중에
두 마리가
영연방의 보석이었구요
오지구요
지리구요
이게 전비로 빠지고 나중에는 모기지도 터진거죠
공공보험회사: 날 죽인다고! 국민을 죽일려는 거냐!
개인보험회사: 잘한다! 더해라! 국민 피로 목욕좀 하자! (공공보험회사는 공산주의 방식 입니다!)[겉말과 속말이 바뀐 보험회사]
>>201 일단 2머전 피해부터 줄여야합니다만.(...)
유명 유튜버인 올리버샘이
꽤 고수익을 내는 편이고
상당히 비싼 의료보험을 냈는데도
썽나버린 아기 배꼽을 치료하는데
거의 두 달 가까이 걸린 에피소드만 봐도.............(.....)
뭐 양귀비 혁명(포르투갈 카네이션 혁명 비슷하게)이라도 나서 포기할지도?
>>213 이란 혁명: 그런 건 없다.
그리고 지미 카터 재선도..........
썩..............;;;;;;;
>>210 당시에 올리버 샘이 얼마나 얼척이 없었으면 영상에서
자기 벌이랑 보험료를 둘 다 공개했겠어요.
(...........그리고 저렇게 잘버는 데 미국에서 현대차 타고 다녔냐는 댓글이 달렸지.)
난죽택인가
혹자는 지미 카터 당시의 경제정책이 뒤늦게
효과가 나타난 결과가 레이거노믹스의 성공배경이라고도
합니다만.
지미 이 양반은 외정을 너무 개같이 조져버려서
재선 가능성이 0에요.(....)
당장 이란 혁명-대사관 사태만 가지고도
미국의 인도양 전략이 통으로 날아갔습니다.
프16-79가 됩니다
좀 덩치 큰 전쟁에 끌려들어가서 말을 갈아타지 않는다라도 나와야
마인 딥스트라이크 구현을 못해서 오비탈릴레이 지으니 모든 경우의 딥스트라이크가 모조리 해금되는거 보소
동덕은 덕후계의 프리메이슨 같은 거라서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나 없으니까요
.dice 1 100. = 1
네오콘이 만악의 근원으로 찍힌 이후인
10년대 이후로 와서는 지미 카터에 대한 재평가가 많이 이뤄지는 편이지만,
하나하나 곱씹어보면,
"최소한 외정에 한정하면 레이건보다 훨씬 더 끔찍한 뭔가였습니다."
이란혁명과 그 여파의 컨트롤 실패는 물론,
한국정부와의 충돌,
국내 경제의 경색,
고유가 시대로 인해서 소련이 미국 추월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일본이랑 독일이 약쳐먹고 미국 시장 생태계 파괴하고 있고,
뭐..............(먼산)
>>236 (아이고 깔깔깔)
카메오모드에서는 그냥 공수부대 공짜로 지원받는 춫식 공수부대 건물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 공수부대 한탕만 성공시켜도 1500원 본전이 남고
공수부대라고?????
레드얼럿2 켜라(아무말)
업라이징 떡밥 생각하면 퓨처테크겠지.
연합 내전으로 소련이 부활해서 최종보스를 맡는 방식이 되겠지.
지점장 개념으로 아들들한테 시킨다면 그것 그것대로 골 때릴듯..... 그리고 4대신도 각자 아이스크림과 음식점을 열어서 팔고 있고,
거참 즐겁게 사네....... 거기서 대추야자 술 마셨겠지.....
https://www.msn.com/ko-kr/news/world/%EC%B9%B4%ED%83%80%EB%A5%B4%EC%84%9C-%EB%A7%A5%EC%A3%BC-%EC%82%AC%EB%83%A5-%EB%82%98%EC%84%B0%EB%8B%A4%EA%B0%80-%EC%99%95%EA%B6%81-%EC%82%AC%EC%9E%90-%EA%B5%AC%EA%B2%BD-%ED%95%9C-%EC%9E%89%EA%B8%80%EB%9E%9C%EB%93%9C-%ED%8C%AC%EB%93%A4/ar-AA14osud?ocid=msedgntp&cvid=1b1c75fb77864fa68b56e8ade7235c1b
이슬람: 맥주는 술이어서 하람입니다
비 무슬림: 근데 대추야자 술은 왜 되는거죠?
이슬람: 대추야자 술은 술이 아닌 음료입니다!
비 무슬림: 뭔 개소리야!
이슬람: 무함마드가 유일하게 허용한 술입니다!
판은 흥미로운데
반응이 너무 적군요
평일 오후 연재가 이래서
힘듭니다
그렇다고 저녁엔 일이 있으니 원
메타가 많이 바뀌어서 현 최약체는 노멀중국이 되었고, 에장 원톱에 독장과 스장이 그 다음
에장 원탑이라니 뭔 일이 있었던 거지(착란)
독장 스장이야 원래 센 놈들이었는데.
에장 원탑이라는 건
개탱 파훼법이 나왔다는 건데........
쉽지 않을텐데(신기)
(그리고 승리의 꿔드까난)
A: 독장, 스장
B: 노멀미국, 레장, 노멀글라, 보장
C: 슈장, 폭장, 탱장, 핵장
D: 노멀중국
힘싸움 진영이 하위권으로
기동 진영이 상위권이네
메타가 예측이 안간다
미국계 진영이 드디어 빨랫줄 원툴 메타에서 벗어난건가
노말 중국이 텡장보다 평가가 낮은 시기가 오다니
선 커맨드 판매 투팩 메타하다가 말라죽는 진영이
아니었단 말인가(착란)
스장은 트릭키 진영인데
탱장은 무지성 힘싸움 원툴 진영이니까요
패스트 프로파간다 달려서
배마 업 찍으면 정면 싸움에선 진짜 강력함
>>291 핵장 광광 우럭따
.dice 1 100. = 63
초반 별이면
존나 무서운데(.....)
>>294 끼에에에에에에엑
.dice 0 100. = 100
이는 표절이 아니다!
대세는 사관을 가리킨다!!!
끼에에에에에엑
>>300 초반 미니간나 푸쉬로 괴롭히자 .dice 1 100. = 46
어장이.............
죽었어.............!!!!!!
적국이 물량과 항해능력에서 우위를 점해
거대화-무장강화 압력을 받게 된 것은
현실에서 왜구준동으로 거함거포(?) 사상으로
판옥선이 등장한 것과 비슷하군요
......압력이 거기에 비할 바가 아니지만요
>>305(그럴리가요)
인도가 압도적으로 다이스빨을 잘 받긴 했지만
"인접국가인 페르시아조차 제압에 실패했다는 게"
오늘 연재에서 나왔잖아요????
>>312 그리고 중원을 씹어먹는 지역 단절성을 가지고 있는데
해양력이 미약해서 페르시아도 제압하지 못한
한계가 있지요
전 어장에서는 인도가 인도양에서 지배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서 해상 자산을 각국이 분할해야했고
페르시아가 인도의 부속지로 굴러 떨어졌지만
이번 어장에서는 인도의 취약성은 더욱 개선되었지만
"다른 한계성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ㅇㅇ 공포죠
"하지만 만능은 아닙니다."
국력의 총량은 전 어장을 뛰어넘었지만
"국력의 가용량은 전 어장보다 훨씬 적거든요."
>>318 만주와 초원을 분할시키고 만주를 입조시켰으니
확실하지요
영국의 수탈로 성장세가 꺾인 게 크지만
인구와 생산력에서 중원이 우위였지요
물론 자원과 귀물은 인도의 우위이지만
오늘 연재 내용으로봐서
"가용량에서는 중원이 확실하게 우위입니다"
>>324 요금이 없는 대신,
고려-일본도 없죠.
축적된 국력을 외부 견제 없이 내치에 쏟을 수 있다는 건 "엄청난 장점이고"
그래서 "인도가 꿀빠는 걸로 보일 수 있습니다만."
그 반대급부로 "그 강한 국력을 지금 외부로 투사하지 못하고 있는 게 보이잖아요."
이것도 되게 심각한 문제에요 사실.
사실 가장 큰 차이는
"안하고 쌓는 거냐."
"못하고 쌓는 거냐."
에서, 차이가 큰데, 제나라와 손을 잡은 걸로 봐서
남양에의 진출이유가 적어서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란 제국이 동부 이슬람의 주도 국가로 성장하기까지 "견제를 조진거라서."
문제가 큽니다(....)
본토가 아대륙급인 해양제국이면
그냥 슈퍼 미합중국이니까요.
>>334 힌두쿠시 산맥도 있지만, 회랑도 있어요.
이란 제국이 이슬람 세계 제일의 강대국으로
성장하는 걸 아예 방치한 게 문제란 검다.
>>337 저런 상황이면 힌두쿠시 지역에 더불어서 발루치스탄 일대까지 틀어쥔 겁니다.
이란에 발루치스탄까지 쥔거면,
중국으로 치면 만반도가 산해관까지 먹고 칼질하는 꼴이라.
통일 인도인데 실론도 남한테 쥐어주면 솔직히 나가 죽어야하긴 하는데.
벌레 컷
>>350 오늘 다이스 보면 대만까지
제나라가 깃발꽂고
진나라 단독으로 항로 돌리는 걸 필사적으로 틀어막고 있습니다.
새삼 해양 영향권이 미쳐 돌아가는군요
타냐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1
............다이스의 상태가????
지금 유럽 전쟁 대진표(?)가
브루고뉴왕국령-이탈리아 전역-서부 발칸까지 장악한 신성로마제국
최전성기 폴란드 리투아니아 드림팀
VS
영불제국
이베리아 왕국
루스 차르국
이란 제국
이집트 칼리파예트
가 됐는데,
타냐쟝이 보기엔 어느쪽이 유리해보임???
솔직히 이거면 신롬 주패겠다고 드림팀 싹 모인거긴 한데.
상대가 워낙 상괴물딱지인데다가
전역이 너무 넓어서
표 만들기도 난해함.
그으-래서
일단
이 미친 대진표에서
유불리가 어떨지부터 고민해야함(..)
전면전 팩션은 애초에 미디험비가 싹다 멸망시킨게 아닐까
>>363 특히 중국이 개탱 떡너프 이후 미디험비 견제할 방법이 없어지긴 했죠.(너프전 개탱이 개새끼긴 했는데)
>>367 ........이유는?
>>370(허그허그)
>>371 그리스 반란군 지원 및 해상 확충
이집트랑 페르시아는 너무 멀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어렵고
이베리아도 직접적인 도움보다는 후방지원이 될 가능성이 높지.
결국 직접적인 교전은 영불vs신롬, 폴리투vs루스인데
이러면 루스는 적당히 막아주면서 영불 먼저 밀어버리면 상대 측에서는 손을 쓰기 어려움
>>375 이베리아는 나폴리 전선이 있지요.
평화왕 미겔 루트 이베리아라서
나폴리 왕위 클레임이 현역이라서.
단순 후방 지원은 아닐겁니다.
근데 십자군 했다며? 그러면 신롬이 해군에서 더 강할텐데?
>>378"십자군이니까 신롬 단독이 아니지라"
그리고 포루투갈-아라곤-카스티야 통합왕국 루트 이베리아 제국이라서
지중해에 투입할 해군력은 충분할 겁니다.
타냐쟝이 보기에 "라이히 전략목표가 얼마정도까지 실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음?"
펜타르키아 재건 직전인데
교황 씹는 똘아이가 나오기나 할지부터
고민해야죠.
아마 이 세계에서 루터는 잠깐의 또라이로 기록되고 있을 걸요.
1605년부터 동방십자군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버린지라.
100년 "밖에" 안지나서 그리스도 공화국의 완성 직전까지 왔으니까요.
신교논쟁이 제대로 완성되기도 전에 교황 권위가 천상계를 찍어버려서
신교는 아마 "일시적인 찐빠" 정도로 보고 있을 겁니다.
괜히 제가 전쟁을 "대균열"이라고 한 게 아닌 것.
그거 1차대전 겪고도 안됬어요.
>>398
라이히 연합군 입장에서는 라틴제국의 반란을 모두 진압하고
영불제국의 브루고뉴 경략 차단 및 성지 수호.
그리고 이베리아의 행동에 따라 나폴리 방어 추가.
--------------------------------------------------
동방파의 경우.
그리스 군주국의 독립 쟁취 및
이슬람 연합군의 성지 수호및 동지중해 진출 능력 재건.
영불제국의 브루고뉴 공략
이베리아의 브루고뉴 공략 지원 및 나폴리 공략.
정도.
라이히가 전력은 막강한데.
지금 전역이 온 유럽으로 퍼져있음.
그래서 골 아프다는 것.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봤지만."
그건 솔까 너무 멀리간 거시에여(...)
>>400 (껄껄껄)
수장령 반포 과정 자체가 솔찌 어거지감이 강한지라
몰?루(어이)
"실질적으로 영향 없음" 입니다.
그런 주장의 기원은 뭐냐면 모더니즘의 기초중 하나가 선민주의라고 했던거 봤는가 모르겠는데
우리 민족이야말로 선민이고 우리 민족이 믿는 종파야말로 진정한 구원의 길이다 하던 시절의 유산입니다.
>>403은
솔까
"한국인은 배달민족으로 인류 문명의 시금석이었다."
하고 다를 게 없는 소립니다(....)
우리가 믿는 종파가 우월해서 우리가 가장 문명인이다.라는걸
학술의 탈을 쓰고 해설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거 자체는 고대부터 늘상 제국이란게 생기면 일어나던건데 하필 그때 산업혁명이 일어난거 뿐입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잘난 사람들이고
그러므로 우리의 통치는 정당화된다에 기초해있습니다.
이건 가장 원시적인 정치철학입니다. 내가 너희를 통치하는건 내 태생적인 우월성 덕분이다라는 거죠.
이게 그대로 나온것뿐이에요. 하필 이걸 주장한 놈들이 열강들이라서 식민지 국가들에서 저 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고 수용해버렸던게 문제지.
칼뱅파의 청부사상 이라던지
개인주의 발달........
이런 드립은 사실
"퓨리턴 계열 사회집단이 훨씬 원리주의적이고 폐쇄적인 삶을 산 걸 다룬"
소설 주홍글씨를 읽어보면 그게 아니라는 걸 알수 있습니다.
사우디가 아르헨티나를 잡는건가(와쿠와쿠)
정치적인 이유로 마르크스 없이 현대 해설하기를 시도하면서
막스베버를 대체재로 집어넣었거든요?
이건 불가능했기에 개네 학계가 맛가버렸는데 이거생략하고
암튼 이 막스베버 대표 저술중 하나가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입니다.
네, >>403이에요.
한국에서는 교회에서 믿으면 쌀준다 정책을 통해, 개신교 비율이 높은 국가만이 잘산다.
그러니 우리가 선교를 하는것은 사람들에게 구호물자를 베풀뿐만 아니라 한국을 선진국으로 만들어주는 복음행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한국이 이러한 지위에 오른것은 전부 우리 선교자들 덕분이다 라는 내부교리가 정립된탓에
교회물 먹은 사람들이 쓴 책에는 최근에도 그런 내용이 묻어나오기도 하는 것 뿐입니다.
스아실 자본 개념의 발전이라던가,
산업혁명의 형성이라던가,
산업사회로의 도약이라던가 하는 과정이
"우연적인 요소"와 "외부요인"이 개입한 부분이 매우 크기 때문에
크리 몇번에 그 형성 요소가 날아가는 겁니다.
그런데 제국주의 시절에는 민족주의와 사회진화론에 입각해 국력의 우위를
"유전적, 정신적 우위"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이런 외부요인을 싹 날려버리고 내재적인 우열로 인한 필연적 결과인 걸로 바꿔버린 겁니다."
그리고 이런 외부요인의 경중은
20세기 전반에 걸쳐서 네가 크네 내가 크네로
싸웠지요.
그래서 다큐멘터리를 보면
"어느 나라에서 만든 다큐멘터리인지에 따라서"
이 경중을 어디에 두고 있는 지를 구분하는 것도 나름 꿀잼입니다.
>>422 옙.
산업혁명의 기반은 상업혁명이고, 상업혁명의 기반은 가격혁명이며, 가격혁명의 기반은 신대륙의 귀금속이었는데
여기서 신대륙을 지워버리고 우리 민족의 우월성, 우리 종파의 신성성 끼워넣은 겁니다.
춫은 전통적으로 경차량과 기동력의 싸움이었고 제너럴도 결국 그 전철을 밟은 것일뿐.
만약 스타처럼 좁은 입구와 앞마당이 있는 맵이라면 달라졌겠지만 제너럴은 순수 개방형 맵이 주류라
그리고 이 논리는 끈질기게 살아남아서
산업혁명과 자본 개념의 발전은
중세부터 이어지는 유럽의 자체발전에 기초한다고 하는 논리로 남죠.
................(그리고 이 논리는 EU 결성에 영향을 받았고)
그 섬진강-영산강 기반 무역로가 죽어버린계 몇 세기 정도 임?
개벽에 쓸거면 컴퓨터랑 인터넷이 공개된 상태인가요?
>>429 메인노드로서의 기능을 잃은 건 후기 신라.
지역거점으로 격하된게 나말여초 이후.
그리고 현대까지 지역거점으로 남았지라.
섬진강 유역과 영산강 유역의 연계가 죽은 것 까지 세면
가야 세력 멸망기
그러니까 나열하면
섬진강-영산강 연계망이 깨진건 가야 연맹의 완전한 멸망.
영산강 유역이 국제 무역의 핵심 노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건 백제 멸망~나당전쟁 이후.
지역거점 수준으로 격하된 게 나말여초 나주 오씨 세력의 몰락 이후.
퍼스널 컴퓨터가 미래상으로 제시된 상황이면 지식 분권화론 기반으로 구성해도 되는데
아직 그 수준이면 파급력이 있는 형태로는 구현이 어려울걸요?
아니키즘은 전원합의체를 중시하고 투표를 수에의한 폭력으로 대하는데
거기에 민주주의가 결합하려면 민주주의의 수단으로써 투표의 대안이 등장했다는 거거든요.
우주 개척지-거주지 담론이 성장할텐데
작중 한국이 우주정거장 만들면 오닐 실린더로 뒤덮힌 궤도권 담론도 나올법해서
고려 혜종의 기록을 보면
왕후 소생에 적장자인 혜종의 출생이 미천하다고 고려사에 나오거든요???
그 시기에 나주 오씨가 외척으로서 활발히 활동하지 못할정도로 가세가 기울었다는 뜻으로 보면 됩니다.
>>444 수도 기능을 할 수 없는 곳을 억지로 수도로 수백년을 유지하면 그야 지역 기능을 부진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448 그러게 누가 6~70년대에 우주왕복선 띄우래???
인구 수백만 이상의 거대국가가 아나키즘에 기초할 수 있는가 라는데 있는데
우주 거주지가 오닐 실린더 기반이면 그 구조 한계상 대형화에 한계가 있는데다가
서로 진공으로 분리되어 있으므로 거주지가 각기 독립체적 성격을 띄게 되는데
그러면 서로 독립적이고 상대에게 전쟁을 걸 필요가 없으며 그 구성원 수는 제한적인 사회집단이 등장하지요?
그러면서 거주인원은 일정 학력이상이고요. 그러면 학술적 토론을 통해 행보를 결정하는 이상적인 집단이 등장할 조건으로 해석될 수 있어서
그런 미래상에 아나키즘 뽕과 우주뽕이 섞여서 아나키즘-민주주의로 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오닐실린더 개념이 나온게 1976년이니까.
저 시기에 우주왕복선이 있으면
충분히 우주거주구 이야기가 활발해지고도 남습니다.
>>454 오닐실린더가 당시에 최신이거든
작중한국이 배출하는 구 식민지 출신 우주인들이 합쳐지면
"민족과 이념과 인종으로부터 자유로운 우주"관념이 미래주의적으로 형성됩니다.
퍼건 스페이스 콜로니가 오닐실린더 원툴인것도 그런 이유고.
칼파나 원도 대형화보단 다수의 소형이잖아요.
왕건이 나주 정벌 성공시킨 시점이나
나주가 다시 백제 땅이 되었다가
백제 멸망할때까지의 시차를 생각해보면,
견훤 정권이 나주 지역 빨래돌려버린 게
혜종이 요절하고 충주 유씨 소생들이 정권을 잡으면서
재건 시점을 놓쳐버렸다고 봐야할 것.
>>462(깔깔깔)
유럽전쟁 전역이 너무 미쳐돌아가서 다이스를 어떻게 돌려야할지부터 걱정되는 거시에양
>>465 안돼!!!(깨물) .dice 1 100. = 26
사실 진행 편의성 생각하면 무판정 패배가 낫고
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요.
근데 쉽게만 진행하기는 좀 그렇잖아.
끼에에에에에에엑(비명)
.dice 1 100. = 55
호에에에에에엥
그리스를 무력선교로 개척한 그리스도 공화국의 바깥으로 해석한
시점에서 칼게돈파 정교회의 위상이
네스토리우스교(.....)수준으로 추락한거거든요(....)
언니 불렀수?
잠깐만 이거 괜찮은지 봐 달라구.
===================================
- BC 400년경, 전 세계적 "마력 대폭발"이 일어났고 전세계에 마법의 힘을 쓰는 인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 항우가 해하전투에서 살아남아 강남으로 내려가 유방의 한나라와 약 5~10년 정도 더 대립하다 멸망
- 마랑족 흉노의 침입이 잦아지자 군사력이 더 필요했던 한나라는 법가적 성격을 더 강하게 띄게 되었고, 외면받은 유학이 한반도일대 군장국가에 일찍 전해짐, 유학의 전래로 군장국가들이 더 빨리 초기국가로 성장하기 시작함
(이집트 -> 그레코로만 문명은 역사대로)
- 레반트의 가난한 목수 아들로 태어난 마랑족 청년 "나자렛 사람 요슈아"가 깨달음을 얻어 새로운 종교를 만들어 냈지만 곧 로마 전역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하다.
- 5세기 마법문명을 연구하던 중국의 도사들이 연단술 연구 중에 화약을 개발한다.
- 중국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인 고구려가 더 빨리 중앙집권을 이루게 되었고, 고구려 주도의 한반도 통일이 6세기경 이루어짐.
- 7세기경 초보적인 화약무기를 가지게 된 고구려가 성장하자 수양제의 원정에서 100만 대군이 요택에 갇혀 죽는 일이 벌어지고 수양제가 사로잡히는 일이 벌어짐. 이때 이세민 부자도 전사함
- 북동유럽 일대 야만족(인간)이 남하하면서 로마제국(남유럽 엘프)이 멸망하고, 혼혈을 통해 인간-엘프 혼혈 게르만족이 유럽의 주류가 됨
- 그리스-아나톨리아로 쫓겨난 동로마(엘프)들이 재기를 시도하여 북아프리카와 중동을 일시적으로 정복, 이 혼란기에 이슬람교가 탄생하게 됨
- 선지자 무하마드의 남자 혈통이 이어지다.
- 수나라의 멸망으로 중원이 혼란에 빠진 사이, 한강부터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으로 이어지는 한반도 남부의 교역 네트워크가 존속, 한반도의 서남해 네트워크의 꼭짓점이던 규슈 일대가, 세토 내해를 타고 일본의 문화권에 흡수되지 않고 반도 문화권으로 편입, 창해도(蒼海島)로 불리게 됨
- 중원이 통일되자 서남해 네트워크가 확장되기 시작했고, 중원과 만반도의 상인들이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시작함
- 중원(인간)은 만반도와 치고박고 하다가 점차 서로의 천하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변천
- 중원과 만반도의 상인들은 인도로 향했고, 인도(엘프)는 중원과 만반도의 불교와 관료제, 학문을 받아들여 불교포밍화 되고 통일 인도는 인도 라자들의 숙원사업이 됨
- 몽골 마랑족의 대칸, 칭기즈 칸이 중원의 혼란을 틈타 남하, 중국대륙을 휘젓다.
- 만반도가 극심한 피해 끝에 몽골과 타협, 다수의 인질들이 몽골에 행정체계를 전수하다.
- 몽골의 유럽 침공으로 동로마가 극심한 피해를 입고, 루스 차르국이 모피길의 종착지가 되며, 화약이 전래되다.
- 14세기, 무역로를 통해 (동로마발) 매직펑크 아랍의 기술이 만반도까지 도달하고, 초보적인 증기기관을 이용한 선박이 만반도-인도 항로에 등장하기 시작
- 15세기, 신대륙이 발견되고 원주민들의 극심한 저항에 시달리면서 유럽인이 신대륙을 정복하기 시작하다.
- 16-17세기, 통일 인도를 원하는 마하라자들의 싸움이 시작되고, 이슬람권의 혼란을 틈타 유럽도 인도항로를 열고 인도와 신대륙의 금은이 유럽의 상업혁명을 스타팅함
- 17세기, 표트르 왕자가 모피길을 타고 만반도까지 도주, 대한-러시아 동맹이 시작되다.
- 영국 내전으로 왕실은 북미로 도주하고 크롬웰의 학정으로 인구가 유출, 영국 본토는 친 프랑스 정부가 들어섬
- 18세기, 북미 내전 발발. 공화파를 지원하던 프랑스 패배로 혁명 발발, 북미(광산과 면화)와 만반도(무역로 유지, 농업)에서 산혁이 터짐
- 화교 네트워크와 만반도 네트워크의 파워로 인도에서 밀려나기 시작한 유럽은 아프리카를 뜯어먹기 시작
- 오랜 평화와 암군 크리로 중원이 무너지기 시작하다.
- 1890년, 혁명의 시대의 끝으로 찾아온 평화 속에서 아프리카와 중원을 뜯어먹으려는 유럽은 폭발 직전
===============
으어어어(둥둥)
물의 온도 .dice 1 100. = 61
끼에에에엑(사망)
그게 뭔데(.....)
좀비랜드 사가(...)
여자애를 죽여서 좀비로 만들어서 사가현을 홍보하게 하는 아이돌애니지
미친(미친)
엌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대로 ㄱㄱ?
그런 건 작가 마음이다 파라서
아브찌가 그게 마음에 들면
그걸로 가시믄 ㅇㅋ
그럼 잘쟝
모닝
>>500 아니 뭐.......;;;;;;
흔한 방구석 좆문가들의 뿅뿅 아이겠읍니까
YES
출장갑니다-
-
이 와중에 내 어장와서 ㅈㄹ하는 몇놈과 동일한
논리로 지랄하는 댓글로 야랄나는 댓글창
에로파샤 핥 .dice 1 100. = 47
-
-
보닌도 삼일 꼬박 연재해서 800레스임
기운내시요
사악한 고양이다
-
떡밥을 내놓지 않으면
땅콩을 떼어버리겠다 광어냥이
(땅콩을 뗄 준비를 한다)
(꽉잡고 있으라우 에로파샤 동무)
(환관으로 만들어주마)
# 맡겨주십시요. 사체=서기장 동무
-
말딸셔츠도 환관으로 만들까
미련도 남지 않게 명나라식 환관으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어이)
-
뭐 왜 뭐
사악한 냥이
사체는 잠수합니다.
-
1. 스칸디아반도+영국 컨셉의 북해제국
2. 우크라이나에 약간의 몽골+폴란드 혼합문화
3. 이탈리아 도시국가+폴리스 형태의 지중해 연합
.dice 1 100. = 67
1, 햄릿 현실판
2, 그냥 현실
3, 가장 고귀한 뭐시깽이 행복사 루트
자야지(날샜음)
명나라식 환관 땅콩과 기둥을 항아리에 보관함........
-
-
# 바이킹 조아요. 오홍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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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는 르네상스 시기 때 만들어진 지구본을 상자에 보관해서 그런것이 나오겠지만......
아틀리에 시리즈의 그걸 보니깐 대부분 나폴레옹 시기와 산혁이 막 시작했거나 한 시기로 보이긴 함.....
-
- 우크라 흑토기반으로 준 산혁급 농업생산을 보여주는 거대 농경중심의 봉건제국 하나.-> 2
- 이집트+이스라엘급의 신성적으로 중요한 봉건제국 하나.
- 폴리투+중동쪽 칸국 귀족연합제국 하나
- 이베리아+북해~저지대에 나름 유순하게 돌아가던 곳 하나(나폴레옹 떨어진데)
- 서아시아+이탈리아 형태의 소도시들 모여서 왕국만든데 하나. -3
그리고 이게 otl 유럽 지도로 비유하면 이리 자리잡고.
-
-
아니 신롬이 디펜스 하는건디? 나폴레옹을?
# 저는 고대, 중세를 주로 해서 뭐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근세, 르네상스도 뽕이 찬다는 느낌이 있네요.
-
-
전사가 경험을 쌓고 노련해지는 영역이라고 생각할거 같다만
남반구에 가니깐 거꾸로 해가 뜨는 것처럼 보이긴 할 듯......
으어어어엉어어
연재는 2시에
밥이라.....
나도 밥먹어야지
지도 어장 참치들도 단련 잘됬네
.......몇날 며칠을 저러고 있는데
그래도 저정도 반응수 유지되는 거보면
지도닦이가 조련 잘 시켰어
지딲병 말기 진입함
.dice 1 100. = 66
뭘 미안할 것 까지야.
ㅊㅋ합니다
우어어어어어(둥둥)
미국에 미터법을 도입할 수 있는 방법
1,002 mm(M16A2)
999 mm(M16A3)
니까(?)
>>604 ㅇㅇ
미터법은 어느 정도의 길이인지 감잡는 교육을 하기 어렵다
하지만 방법은 어디나 있기 마련이지(?)
.dice 1 100. = 16
호에에에엨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38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66
왜 이번 어장은 연재가 존나 힘들지(둥둥)
다이스갓이 크리연타와 크리-펌블 콤비네이션으로
두들기기 때문이지
그룬감
으어어어어어(둥둥)
17세기에 전문 해병대를 굴리는 나라란 무엇일까 쿠도
.dice 1 100. = 75
그리고 오늘 시애틀 다이스 나온 거 보면
>>624 전근대 기술로 항구 봉쇄하려면 그것 말고는 없거든요.
.........................전 어장에서는 항구봉쇄하면 빡머갈짓이었으니까
그런 전투 온리 멧돼지가 필요 없었던 거고.
가장 큰 차이는.
전 어장에서는 영역은 훨씬 좁았어도
"인도건 중국이건 굳이 대예를 치우려고 하지 않았지만."
여기선 중국이 자체적으로 미주에서 은을 가져오려고 하고 있고.
대제의 협력 없이 운용이 가능한 대체항로를 완성하기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받는 안보 압력이 좀 다르거든요.
해병대가 나타나면서 일단 배가 대책 없이 커져야하는 것도 있고.
>>626 으아아아아악!!!!
.dice 1 100. = 12
그만둬 .dice 1 100. = 25
흙흙흙
기만자닦이가 징징대는데
왜 나는 징징댈수도 없서(미친소리)
징징이 아니면 뚱이라니
너무 극단적이야
마왕이다
묶는다 .dice 1 100. = 38
2머전에서 체코가 7.92mm탄을 쓰지 않은 대역(아무말)
광어냥이 네 이놈 떡밥을 내놓지 않으면
수염을 자르겠다 .dice 1 100. = 31
.dice 1 100. = 7
끼에에에에엑 .dice 1 100. = 80
광어냥이는 왜 날 싫어할까(철학)
그리고 어장도 죽었다.
.dice 1 100. = 63
흙흙흙
광어냥이 볼기짝이나 조져야지 .dice 1 100
.dice 1 100. = 92
옛날부터 저그는 피지컬만 받쳐주면 다 씹어먹었쟝
광냥이에게 떡밥.
17세기 미 북서부 거점으로
시애틀 ㄱㅊ???
가토 기요마사가 울산성 전투에서 결국
굶어죽은 대역
어우야
https://www.youtube.com/watch?v=Zcu_hSwVbd4 중화민국 가요 - 깃발은 펄럭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v=tuhFPWR4er4 국민혁명군 장갑병 진행곡
가토 기요마사가 결국 굶어죽고
울산성이 함락되었다면
일본사가 좀 변했으려나
반응이 없군(시무룩)
문화적-인문학적 역량이 한반도보다 우위에 선 시점이라..................
문화적 역량이란 것은 무엇이고
인문학적 역량이란 뭔가부터 봐야해서
끝도 없다.(.....)
마왕이다
마왕
오늘연재 봤나요(잡아당긴다)
어땠음까
개인적으로 한반도는
통일신라 이후 전반적인
역량이 박살났다고 보는 쪽이라
>>684 ㄲㄲㄲㄲ
>>685로 보는 이유
"수도가 경주임"
이건 때려 죽여도 보정이 안됨
하다못해서 충주나 청주면 몰라
경주에 최소 17만 이상의 대도시를 그때 구축하자면
지방에 대한 수탈 수준은
말할 것도 없음(....)
>>691 "한반도가 절단남"
기록상 경주 인구가 신라 최전성기때 20만호였다고 하거든요????
그럼 최소 20만"명" 이상
최대 100만명까지 잡을 수 있는데
좁아터진 경주분지 외연 경북일대 총인구라고 쳐도
이정도 수준이면,
지방은 그냥 말라 죽은 거임.
1. 금성 유인 플라이바이
2. 화성 유인 플라이바이
3. 혤리혜성 무인탐사선 착륙
4. 우주에서 생명체 발견
>>695
한강 유역에 유력한 집단이 관측되지 않음
영산강 유역의 중심인 나주-목포 일대가 지역거점 수준으로 추락함.
대구 천도를 실패함.
금강 유역은 대놓고 반역항으로 차별 받아서
후삼국 시대에도 군사거점 이상의 의미가 없음.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697 4개 다요.
>>697 너님 우주왕복선 있다매요.
외국 언론에서는 한국이 우주 비행기를 가지고 있다고 지랄할 건데.
거기에 화성-금성 유인 탐사 국제 중계까지 하면
한국이 우주전함으로 침공하는 만화나 영화가 수두룩 빽빽 나올걸.
내가 말했잖수
신라는 임진강 이북지역을 지배하지 못했을 공산이 크다고요.
다른 말로 하면
임진강 이남을 철저하게 조져놓은 겁니다.
수운 접근성이 아예 없는 분지를
무려 200년이 넘도록
한반도의 수도로 굴린 시점에서
신라의 지배 권역이 멀쩡하길 바라면 도둑놈입니다.
5소경 위치가
청주, 충주, 원주, 남원, 김해 입니다.
.................여기서 임진강 이북 경영이 되길 바라면
전신 내놓으라고 하세요.
심지어 남원 빼고 나머지 4개는 삼국통일 이전부터 있던 소경임다.
...............(어떻게 200년 동안이나 안망한거지)
>>713 성골-진골이
김석박 3왕족의 혈연 연합으로 구성되잖아요???
얘들이 금성일대 부족제 기반이라.
금성을 떠나면 역으로 왕족이 말라죽는 구조임,
내전 겪고 내전 즈려 밟고 밀어붙임.
백제는 안그러면 다죽게 생겼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찬동
백제는 한번은 반쯤 도망이었고,
공주는 입지상 임시수도일 수밖에 없어서,
사비 천도가 가능했던 거고.
어머니는 환빠시고 아버지는 유대계 딥스테이트를 믿으시니...
>>722 (동병상령)
강팀에게 지는것은 부끄러운일이 아니다(매국배팅을 하며)
너희들은 이제 추축국 최약체다
A. 그놈들은 올해로 12년째 월드컵 못나오는 중입니다.
Q. Aㅏ
머닝
.dice 1 100. = 18
이유 : 민주국하고 지도가 똑같다
으어어어어어어어(피곤)
오늘은 일이 있어서 연재를 하루 쉬어갈 수도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저녁에 연재를 할수도 있구요
>>757 성리학: 불렀어????
성리학 자체가
유교 주도로 도교-불교의 요소들을 흡수해서
형이상학적 요소들을 채운 사상입니다.
송대 경세학이 송대의 태극론이나 이기 개념들을
흡수한거지요
그리고 숭유억불이 나온 이유 자체가
고려시대 불교의 타락 때문이고
불교에 대한 탄압도
민간에 불교 뿌리가 워낙 깊어서
종교로서의 불교는 거의 살아남았쥬
뜬금 개인적인 소감
인류제국의 승리나 유리한 요소들이
그림다크한 워햄에 맞지 않다고
이런 저런 제한을 두는 지땁.
"그러나 내가 봤을때 인류제국의 그림다크함과 개노답성은
이미 승패의 영역을 초탈해버렸음."
대충 듄 소설판급 찐빠가 있었지 않았을까
듄 처럼 범 은하적 러다이트 운동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광냥이의 볼기짝을 후려주자 .dice 1 100. = 77
.dice 1 100. = 12
네 이놈 왜 어제 떡밥 안풀었어(아무말)
>>787 축구안봄
.dice 1 100. = 28
어제 일본이 다 박살내버림
뭐야 이게
오프사이드 판정하는 기계가 논란이 좀 있던데
오프사이드 판정이 너무 많이 나서
이변의 원인이 되었다는 카더라는 보았다
>>795 괜찮아 볼기짝 77대만 맞으면 됨.
>>798 진정한 의미의 현대의 요새(진실)
어장이 얼었으면 사체쟝을 핥으면 돼
.dice 1 100
끼에에에에에엑
AI는 수익이 안 나는 건물을 위주로 철거를 한다
근데 항구 철도도 포함임( )
?(?)
동등한 노동자 평의회를 통한 프롤레타리아 민주주의의 실현에 있다냥.
지속적인 변혁의 추구라
그래서 모택동도 수정주의자 소리 들었나
스탈린은 서기장이었으니까요오
수줍은 지적능력을 지닌 고졸참치에겐 키릴문자만 보고 KGB라고 알아볼 능력은 없는거에오
트로츠키를 때려죽이라 지시한 스탈린이 kgb는 키웠으니
음
광냥이가 많이 발전했네
.dice 1 100. = 53
끼에에에엑
끼에에에에에엑
빅토3에선 해상무역보다 육상무역이 비용면에서 더 싸다
(환장각)
아 몬스터버스 꼴린다
나자렛 몽키스페너면
유대인이니까
유대교의 지즈부터 때려잡아야지요
일본은 오니랑 백면금모구미호가 싸우고
7시 30분에 봅시다
그럼 유비가 그대로 북진해서 장안 나가리되고 관우가 북진해서 허창 나가리되면 끝인거네오
후계자 분쟁 터지면 원소꼬라지 나는거고
일본 구미호 : 굉장히 강력한 요괴
한국 구미호 : 인간 되고 싶어하는 착한 아이들
혼자서 산을 넘는 선비라니... 건들면 좆되겠군..
무엇보다도 지나가던 사람을 조심하시오
인간일때든지 여우일때든지 설법하고 다니는걸 봤다는 전설인데
쬬 체제가 한나라 체제를 위왕부로 긴빠이쳐서
굴리는 체제였던지라(....)
그 노인이 여우 요괴일수도 있는게 중원 퀄리티
아이: 심심하면 반로환동을 한 절세의 고수
여인: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체능력으로 수십 수백을 담궈버릴수 있는 내가기공의 초고수들
지나가던 선비: 선비 하나는 대호와 악귀를 잡고 선비 일천이 모이면 세상을 위협하는 악마도 때려잡는다는 카더라가 있다
.dice 1 100. = 72
Jibu-Sangso
>>877 왕: 밥 좀 먹자 개새끼들아
살아남은 유학자들이 한사군으로 도망간 머역
왜구가 납치한 한국인들이 집단으로 변신해서 왜구를 박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대역
호랑이인자가 있을테니 문제없다는걸로
말딸셔츠에게 이번에 굴릴 유럽대전쟁에서
라이히의 승산이 얼마정도일지 물어보자(?) .dice 1 100. = 32
.dice 1 100. = 97
30분 ㅊㅋ
그거 유카리 어장
ㅊㅋ합니다~
(둥둥)
아우 반응이 적으니까
평소의 배는 힘들어.
모르지,
축구보느라 안본건지
학기말 너프인지
그냥 어장이 개노잼인건지.
비겼네요
보이지않는 no.12 심판vs골대
심판과 골대의 숨막히는 대결(아무말)
.dice 1 100. = 75
사체쟝이 좋아하겠꾼
이제 짐싸서 집이나 가라고 팍씨
날샘........
.dice 1 100. = 29초 간
.dice 1 100. = 27
기존의 공장 임금은 공장 수익이 오르면 정직하게 사원 임금도 올려주는 낙수효과 그자체
1.1 패치에서는 이 패턴을 고치고 앞으로 임금은 사원들이 단체로 급진파가 될 조짐이 보이거나 다른 공장이랑 경쟁을 할 경우에만 임금을 올려준다고 함
여기서 글라 스콜피온은 AP로켓업을 하면 포탄의 위력도 오른다. 이는 감마업하면 주포가 더 강해지는 독장한테 유용
모두 임시관청이던가
무기 업그레이드 상자 꼼수 사용하는 걸려나......
팝들의 직장과 소비를 충족시켜야된다. 정도
하류층 35
중산층 49
상류층 52
였다냥
3
12
23
광어냥이 볼기짝을 후려주겠다 .dice 1 100. = 35
나쁜 광어냥애
대나무 숲 구경하고, 도톤보리강 구경하다가 문어 인형 사고,(현재 이 문어인형은 귀여운 조카 손에 있음)
두 시에 시작합니다
광어냥이가 보기엔 어떰????
이 헤전의 가치???
라이히 똥볼로 종교와 인종을 넘어선 국가가 나타났지만 제나라는 통상주행중-
>>954 "길이 없다"
금나라보고 정제가도 요구할지도?
보급 끊겨서 굶어죽던가
육상 공격은 루트가 둘뿐아닌가
진짜 사우전드 정크선이면... 히엑
>>957 그런 식이면 역으로
금나라가 진나라 세력권에서 나가지요
3층 포갑판 갈레온을 중심으로하는
제나라가 보유하는 모든 대형 포함 전체와
진나라가 보유하는 주력 해군 전체가 들이박아서
제나라가 이겼고
천여척이 넘는 진 해군중에 사상이 3만여에 달하는 겁니다.
사실 제나라 해군력의 상당수가
진나라 해군 틀어 막겠다고
일부 거점에 강제 몰빵 되어 있었을 거 생각하면
서양 세력들한테는 별로 좋은 소싣이 아닐 겁니다
제나라도 그걸 아니까
작정하고 건함드라브 가는거고
여기서는 독소포탄 올리면 스콜피온, 머로더의 대보병 상성 자체가 좋아진다. 그래서 베타업까지 하면 만능화
대선 재건이 힘드니까요
대범선 건조 기술을 얻기는 했다고 했고
아직 안남도호부가 있으니
해군 재건능력 자체가 날아간 것은 아니겠지만요
저 상황이면 독립이 거의 불가능하니까요
이 세계선 치트공은 갈레온을 타고
온갖 해군들을 개박살내면서
대제의 해상패권의 시금석이되셨겠지요
>>976 적벽대전 불발나서
조조가 유비랑 손제리 각개격파하고 천통완료
감마독소 업에 기본 포탄 딜이 올라가면
괴랄한 화력이 나올테니까요
......그래도 머로더가 워낙 구데기라는게 문제긴 합니다만
촉오 연합군의 핵심 역할을 한
노숙-제갈량이 둘다 서주출신이라
>>987 그럼 뭐
그냥 삼국지 10 조건달의 현현이지요.
업글은 쉽고 끝나자마자 이미있는거에도 자동적용되는줄알지 아주
스타밖에 안해봤다기 보단
그냥 머가리에
껍데기만 들어있어서 그럼
스타라도 열심히 했으면 저 지랄은 안할 것
미리 올려두는 사체쟝의 다음 잡담판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