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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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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17편
미국판 아편굴?
오늘 연재를 할까
하루 쉴까
존나 고민중
.dice 1 100. = 29
히에에에에엑
한개 주에 공장을 한개만 지으면 된다(아무말
일자리!
파괴한다!
짤렸는데 자영농이 자기계층의 수준이상 못벌면 -> 실업
자영농이 그정도 벌면 -> 자영농
근데 공장이 하나밖에 없으면 아무튼 흑자가 나기때문에, 경제유지 가능
얼마전에 fed에서 비슷한 소리 나와서 논란 일었던데
문제는 다른 IT 업체들도 정리해고중......
그 동안 83개의 프로이센이 노란색으로 바뀌었다고( )
표트르 3세가 정상적으로 종전해서 프로이센을 골로 보낸 대역(?)
방금 있었던 일을 설명하지.
밥먹고 잠깐 눈좀 붙이려고 했더니
지금 일어남
......ㄲ
영국이 무슨 수를 쓰든 죽이러 오겠죠???
그리고 나폴레옹이라면 어떻게든 제정으로 갔을 것 같다.
실상은 실권이 싸그리 나폴레옹에게
군부-나폴레옹에게만 절대 충성
시민-싸그리 나폴레옹 왕당파
체력 500, 지상 공격력 30(+2)×2, 대공 공격력 20(+2)×2, 공격주기 30, 사거리 6, 이속은 속업 안한 히드라 수준 이라는 망상
조카: (감동, 오열, 기립박수)
.dice 1 100. = 49
호엑
일단 오늘은 휴재하겠습니다.
내일.........하고 모레는
보닌이 근무라.
상황봐서 시작하도록 하겠읍니다.
존나 쩌는 오리엔탈리즘 넘치는 전투함
뭐어, 춫 본가 전투 감각은 솔직히 말하면 상당히 독특한지라(....)
>>56 그 전에 시간부터 주세요(머엉)
연구및 비축용으로 가지고 있다가
갖다버렸던가 공여했던가 그럴걸요.
>>62(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
(발굴현장 트라우마)
워워우워워....(죽어가는중)
말딸셔츠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90
.dice 1 100. = 84
(말딸셔츠를 씹으며) 그랬으면
갑자기 태도 돌변으로 반역이라고 난장 피웠을 거 같은데
.....일단 광해군 정신병은 좀 덜하겠네
현 어장에 대한 자세하고도
맛있는 소감(?)을 주지 않으면
말딸셔츠에게 말딸금지령을 내리겠다(미친소리)
.dice 1 100. = 50
레드셔츠를 항상 맛있읍니다
셔츠뮴이 대량 함유되어 있지요(????)
셔츠뮴의 원소번호는 대충 .dice 119 150. = 122번이라고 하죠
효능은 자양강장 정력증진 시력회복 불로불사 등등이 있겠군요..
말딸만 금지할 것 가트냐
나는 브루아카도 금지 할끼다
퍼뜩 현 어장에 대한 이야깃꺼리를 가져온나(미침)
.dice 1 100. = 43
어림도 없지 .dice 1 100. = 18
쳇(쳇)
vs
레오폴트 1세가 오스만령 발칸반도 전체와 루마니아까지 직할령으로 삼는 것도 모자라 베네치아 병합
이 둘 중 어느 것이 유럽의 세력균형에 더 위협적일까요?
>>97 후자
사악한 말딸셔츠 네 이놈!!!!!
말딸 금지령 .dice 1 100. = 58
.dice 1 100. = 90
마왕쿤
이번 어장 어때용
광어냥이는 공격한다 .dice 1 100. = 85
흙흙흙흙
취향이 아니라니
다시 봐도 머처는 머단하다
수백여년간 나눠진 상태에서 각기 통일을 추구하는 근대화된 중화제국들이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19세기 교리로 20세기식 총력전을 치르고
여기서 각자의 목표 완수에 실패해 전간기의 위기와 양극의 광기가 덮쳐오면서 '모든 것을 끝낼 전쟁'이 따위급인 속편이 나오고
나중에 냉전기 광기까지 찐하게 치르다 현대 와서 모더니즘의 한계를 극복해 중화연방에 이르는 엔딩이면 좋겠네오
일단 호모 사피엔스사피엔스가 사는 세상은 아니네오
그리고 레드셔츠는 도망쳤다
이런 못된!!!!!(방방방)
.dice 1 100. = 61
-
에로파샤다
핥아야지 .dice 1 100. = 28
-
에로파샤
에로한 파샤
즉 에로파샤는 오스만 제국의 에로한 왕이다(어이)
-
그러니까 이번 어장 소감 "줘"
-
어장 소감 물어보는 데
반응이 어째서???
# 판도물에 대해 사체한테 배운 것도 있고
# 또 개인적인 팬심도 있어서 보고 있기는 한디.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가 없지는 않아서 만약 말하게 되면 괜한 소리를 하게 될 까봐 입을 열지를 못 하겠음둥.
-
-
# 그 부분을 중점으로 흥미롭게 보고 있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 (끄덕)
-
# 잊어주시게.
# 개인적으로 사체=상한테는 배운게 많아서 은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 그래서 판도물 생각 날 때마다 간간히 오고 있는 거고...
# 그런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 잊어주시게...
-
# 약 먹고 올게.
-
?(?)
-
아니 뭔, 어장 소감 물어봤더니.
이런 말들이 나오는.............???(당황중)
아 동로마 주도 유럽통일 마렵다
로마를 다시 위대하게! MRGA!
# 판도 자체는 재밌었다.
# 다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미세한 관점이랄까, 인물사 같은 것도 챙기면서
# 이입할 거리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 하는 아쉬운 점도 눈에 띄었다.
# 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랄까...
# 근데 내 주제에 사체한테 이런말 저런말을 할 군번인가. 랄까.
# 괜히 이런 말을 사체한테 해도 되는 걸까.
#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
-
인물사라.........
뭐 늘상 나오던 비판점이긴 한데.
끼에에에에에에엑?!
-
-
뭐 상관은 읎으요
인물.......은
쓸데없이 사회상 그림그리기에 바빠서
그런 걸 신경쓰질 못하긴 하지요(.....)
# 다만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는 것일 뿐이랄까...
# 내가 느끼기에 사체는 [나라] 자체에 감정을 이입해서 그 나라의 [행위]와 [성과]에 주목해서 뽕을 뽑는 느낌이잖아요?
# 약간 뭐랄까... 빅토리아 같은 느낌?
# 다만 나는 빅토리아보다는 크킹을 좋아하는 타입이란 말이죠.
# 그래서 그런 차이가 있었던 듯 해요.
# 요컨데 [조선이 훈민정음을 만들었다.]라는 것보다는 [조선의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들었다.]라는 것에
# 좀 더 감정이입을 하는 타입이다. 보니 사체 어장을 보다보면 가끔 [아, 이 부분이 좀 더 보충되면 더 재밌을 거 같은데....]
# 라는 느낌을 종종 받았거든요.
# 그런데 모처럼 어장의 감상을 물어봐주니 그게 갑자기 급발진 되었달까...
# 그런 느낌이에요... (먼산)
-
-
나는 기본적으로 어떤 사건이 발생하기 위한 전제 배경들을 깔고
그 배경에서 사건을 촉발시키는 유형이니까요.
인간이 이상주의적으로 보인다는 비판도 거기서 나오는 것 같고.
인물 서사는 조금 부족하단 단점이 있다지만
# 저랑은 조금 방법론적으로 다르네요.
# 저는 역사적 배경을 잘 모르니까요.
# 뭐랄까...
# 일단 저는 사건을 일으키고 보는 편이죠.
# 그리고 난 다음에 그걸 그렇게 한 이유를 사람한테서 찾는 편이고...
# 그러다보면 그렇게 된 배경이 만들어지게 되는..
# 그런 느낌이랄까요?
-
요즘 드는 소박한 의문.
제나라 이놈들은
해군을 얼마나 만들려나(...)
난 더 어중간혀....
설정딸 같아도 후일 연재 내용에 대하여 매우 중요한 떡밥입니다 이거(쓴웃음)
그렇죠 다다익선입니다.
................농담 안하고
2 영국(......)은 찍을 거 같은데
어디까지 가능할지 모르겠음.(....)
(먼산)
흙흙 그래서 레드셔츠의 소감이 꼭 필요했던 건데(엉엉엉)
일단 이번 주말까지는 연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바쁜 레후)
.dice 1 100. = 78
ㄱㅊㄱㅊ
아브님은 제 어장을 보잖아요
그럼 상관 읎어야
김은 왜 이리 많아졌을까... 안동김씨가 족보장사 했을것 같지도 않은데
.dice 1 100. = 10
-
-
사악하고 못되고 나쁜 고양이
흙흙흙흙
바브 엘 만데브 해협(홍해와 지중해를 연결한다)이 막혀 있던 대역(?)
-
수에즈 운하(끼에에에에에엑)
흙흙흙흙
떡밥........
내 어장 떡밥(오열)
북해빙궁이 백두산 천지에 있는 대역
일월신교가 티베트 어디에 박혀있는게 아니라 압도적인 무력으로 일본을 지배하는 대역(일월이니까)
탐보라 터지면 어찌 될까요
대지진 사태에 이은
제나라의 두번째 전환기지요.
(....)
아직 많이 남아서 속단할 수 없는데
다이스 따라서 극과 극을
오갈 겁니다
# 혹시 부탁 하나 드려도 될까요?
-
세인트 헬레스급 폭발만나고 휴화산이되는 대역(?)
그래봤자 철갑선 쇼크를 먼저 거는게 아니라면 오자마자 용궁행이겠지만...
중화 천축에 꼽시리끼는 유럽까지 막으면서 해양패권 유지하려면 그정도는 해야지(진실)
한국은 강자멸시의 나라다
이는 역사적으로도 증명할수 있다
뭐.............. 호에이-겐로쿠 2연타 견딘 거 보면
나라가 망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다만 억까의 시대는 피할 수 없을 겁니다.
이겨서 기쁘니 사체를 존나 핥겠다
.dice 100 10000. = 7411
판도물 할때 ㄹㅇ 힘든 점은
전세계적 재난을 다루긴 다루어야 하는데.
자료조사도 힘들고
이거 열심히 굴리면 반응이 죽음(....)
포르투갈<한국
이제 한국과 일본이 그 우열을 가릴 차례다
골 넣으려고 난리치다가 골만 준 날두처럼
대영제국 망하게 하려다가(실제로 대/영/제/국됨) 우연찮게 영국을 살린거죠(반쯤 맞음)
22 포르투갈: 야 다시떠
.
.
.
한국: 너 개못하잖아(2전2승)
모닝
-
물고 .dice 1 100. = 46
빨고 .dice 1 100. = 38
핥고 .dice 1 100. = 95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53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57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45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29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66
-
-
에로파샤
핥는다 .dice 1 100. = 40
사실 복지도
보수당문건 유출 사태 없었음
죽였겠지만 암튼 문건은 유출됬고
암튼 선회했지요(.....)
타냐쟈아아아앙
어장 봐줘용
......오늘까지는 휴재겠지만
# 혹시 제 어장도 한 번만 살펴봐주면 안 될까요?
# 1어장도 안 되는데... ㅜ.ㅜ
-
>>226간간히 보고 있어유
그냥 그대로 가셔유
자이언트 모아, 허스트 수리 생존
광어냥이를 쥬라기 월드 세계관에 던진다!
.dice 1 100. = 70
물고 .dice 1 100. = 90
빨고 .dice 1 100. = 81
핥고 .dice 1 100. = 39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12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60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29
허그허그하고 .dice 1 100. = 49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65
쓰담쓰담하자 .dice 1 100. = 36
0. 둘다 안간다.
1~20. 둘중 한명이 랜덤으로 간다.
21~50. 둘다 간다
0. 신대륙
1. 유럽
2. 인도권
3. 동남아시아 권(오세아니아 포함)
4. 중동권
5. 중앙아시아 권
6. 북아프리카 권
7. 남아프리카 권
.dice 0 7. = 7
0~10. 블랙팬서
11~20. 하얀 신
21~30. 부족민 A
31~40. 가면라이더 고양이
.dice 0 40. = 11
원래 저런 인간이고, 오히려 남동생의 인성이 좀더 인간 답다는게
으어어어어어어어(둥둥)
.dice 0 100. = 3
끼에에에에엑 .dice 1 100. = 17
.dice 0 100. = 74
상대적으로 조용한 편임 오히려 이쪽이 사람들 피신할때는 편함.......
광어냥이에게
향후
제나라해군의 전열함 보유량에 대하여 묻는다 .dice 1 100. = 75
그으럼
총 해군 보유량에 대하여 묻는다 .dice 1 100. = 18
-
해상 보험 규모는 어느 정도고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이랬지만 독점적 영향권이 여기라는 거니까 그 이상으로는 갔는지
상선들의 바브엘만데브 출입 잦은 지도 따지는 게 좋을듯여
>>266 What the..........
현실 왕립해군의 5배라니
이 시기 제나라는 최소한 4500만.....
체급차가 있긴 한데
해군의 최소 30만이라닠ㅋㅋㅋㅋㅋㅋ
상비해군만 30만인 나라 이야기하는데
더치들이 왜 나옴...........
이건 군선만 따지는건데
무슨?
이쪽은 해군과 해군 소속 전선만 따진건데
왜 그런 비교가 나와(....)
............병신이세요????
무장상선과 군용 함선의 경계가 본격화한게
프리깃과 전열함의 탄생 아니었나(껄껄껄)
오늘도 어그로는 문외한 어록 스택을 쌓습니다
게다가 네덜란드는 식량의 대부분을 수입하는
식량 수입국이라서
저 중 반 수 이상은 비무장 상선으로 유지해야
나라가 유지될텐데.
뭐지 사실은 고도의 네덜란드 까인가
강상해운 선박수만으로 저거 배이상 나오죠.
네덜란드 공화국 인구가 대략 200만이니까
최소한으로 잡아도 2천척
혹은 3천척 이상이 식량 운반하는 비무장선으로
고정되어야 할건데 뭔 개소리야 시팔ㅋㅋㅋㅋㅋ
물동량은 인구에서 나온다 병신들아.
일단 밴
상업발전이 문제가 아니라 조운선도 선박이여.
프로토타입 대영제국인 더치 리퍼블릭에 대한
충성심이 대단하군요.
저런 능지로도 뭔가에 충성할 수 있다는 것이
오그린 분대가 제국에서 소중한 이유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원나라(...) 시기 마르코 폴로 증언만 봐도 깨지는걸 뭐 저리 당당하게 주장하나.
많이들 무시하는 부분인데
화교들은 날아서 동남아를 장악한게 아니라
그렇게 개무시하는 정크타고
동남아로 건너가 동남아시아 전체의
경제주권을 쥐락펴락하는 화교 네트워크를
짜올렸습니다
네덜란드가 펄펄 날아다닐 그 시기하고 크게
차이도 안나고.
해금령 너프를 받았어도 그렜다는 이야기임.
.......이게 뭔소린지 모르겠지(....)
그리고 오펠른이다
B-4 직사근접사격!!!!! .dice 1 100. = 15
관련글 http://hyukjunseo.egloos.com/v/3311637
독일군 참모를 놓치다니 ㅂㄷㅂㄷ
자유 폴란드군 추격대 .dice 1 100. = 100
그래 저 새끼 글 왜 안퍼오나 했다.
열의에 찬 자유 폴란드군의 병사들은 오펠른에
잠적하고 있던 나치군의 참모를 추적 체포하는데
성공했다(아무말)
역시 장작의 왕이야 다들 후끈하지
사실 지금 계속 밴 때리는 중임
(깔깔깔)
워해머처럼 유닛이 전기먹는게 큰데 발전업도 없다
신경안쓸걸요?(퀄리티와 신빙성은 내다버리는것!)
>>315 OpenRa 기반인 시점에서 제작자가
춫빠라는 거라(.....)
끼에에에엑
일단 오늘까지는 휴재입니다
내일은 연재할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읍니다.
저건 신규 어그로인가 기존 어그로의 변종인가
어그로 패턴이 2개 있는데
그 중에 사토시쿤 패턴은 아니고
변명쿤 패턴입니다.
그러니까 편곤쟝 공격 .dice 1 100. = 50
아! 사해천지에 합리성이 결여된 승리병자가 넘쳐나니 통탄할 일이로다(본인 포함)
보병영웅이 몸빵서고 뒤에서 어썰터미나 중화기 마린이 딜넣는 구도가 가능해서
사이즈가 지구 최대급 화산이니까요
걔는 그냥 사이즈가 다른 화산은
따위로 여길 지구형의 빅-여드름이라서
그런 거구요(.....)
용거북이다
공격 .dice 1 100. = 86
주력 전투함(전열함 + 대형 프리깃)이 합쳐서 6~800척은 된다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슈퍼프리깃 크리떠서 450척 나왔으니까…
>>329 아 그냥 깡 사이즈군요
인류멸망의 트리거 소리 듣는검다
화산재에 염분이 많으니까… 극지방의 유빙도 크게 줄겠군요
그리고 아편 가격이 오르는만큼 찻잎 가격이 오르게 되는데…
1. 어차피 영국은 전쟁하느라 든 포탄값 이상으로 청나라에서 뜯어내서 별 문제가 없었음
2. 청나라 조정이 단속하건 말건 청나라 내부 아편 생산이 활발해서 영국이 독점할 방법 자체가 없음
중국 아편이 영국에 역류한것도 있다 했으니 불가능하진 않을듯(?)
(그럼 LSD 제작은 어케하는데)
자신들도 이미 아편을 먹었기 때문이지(?)
1차 영란전쟁 시절 이야기를 언제까지 을궈먹는 건지 원
와 이제 기숙사생 81명!!!!!
야발(....)
말딸셔츠쿤
나에게 제나라 해군의 얼개를!!!!
말딸셔츠 김밥 .dice 1 100. = 93
(둘둘 말아서 잡아먹는다)
말딸셔츠......
말딸셔츠의 소감이......
말딸셔츠의 해양력 썰이.....
필요한 순간이오(?)
.dice 0 100. = 65
흙흙흙
레드셔츠가
날 무시하고 있어.(눙물)
아 넘나 슬프다.
사체는 어디까지 추락하는가(철학)
오폴레다
썰"줘"
강사혀어어어어어어엉!!!!!
끼에에에에에에에ㅔ에엑
살려주어어어어어어어 .dice 1 100. = 8
오폴레에게 썰을 줄때까지
폴란드인민공화국군에 가둬둔다 .dice 1 100. = 79
끼에에에에에에엒(기말 레포트 시르다콘)
만들면 쓰는 사람 있을까?
실용화가 전간기라 그렇지, 헬리콥터 자체는 1900년대부터 테스트 되던...
으어어어어어억(털썩)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26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54
아 광어냥이 때리고 싶다!!!!!
제물(썰).......
제물(썰)이 필요해.........(둥둥)
강이 그렇게 만만해보이나.
익사가 불가능한 강이 있어????
사람은 발 꼬이면 동네 도랑에도 빠져 죽어요(ㄹㅇ)
그냥 유머로 취급하는거로.
뭐지 신종 병신인가
(.....)
수군주력이 죄다 하삼도라서 지랄난 게 크고()
강화도에 통어영 세워진게 아닌데
이뭐병......
셔츠다
제나라 해군
이야기하자
제나라 해군 이야기
내가 도랑에서 발 잘못 디뎠다 발목 부러진 놈이다
일단은 전체적인 규모를 잡아야하는데
심지어 레고밟는게 밈이지 설마 레고밟아서 죽겠어 ㅎㅎ 해도 죽은사람이 없을리가(…)
해상 보험이야 당연히 있갰고
동아프리카 오가는 거 보면
이익선 벗어나는 데 거부감도 없고
흐으으으음
목욕탕 욕조까지도 갈 것 없고
그냥 진짜 시골에선
소주 병나발 불다가 논두렁 도랑에 빠져서
골로가는 경우 왕왕 있었습니다.
지금 골치 아픈 것이.
내가 해상 국가 코스프레하는 나라
는 굴려봤어도,
해상국가(眞)은 굴려본 적이 없다는 거지요.
만반열도 대한 나오던 시체가된 어장~
도 결국은 찐퉁 해상국가 굇수는 아니었거든.
양식장에 레스 남겨놓음
돗돔쿤이다
놀아줘용!!!!! .dice 1 100. = 59
으어 레포트 쓴다고 아침부터 난리쳤더니
머리가 띵하네.
호이식으로 따져볼때 중공의 핵심인구는 1억 5천 남짓에 비핵심인구 14억이 아닐까
>>438 막 갖다 붙인다고 되는 게 아녀(....)
하도 되지도 않은 소리라 그쯤되면 유머집이라 그렇지.
>>440 참치한테 하는 말이 아닙니다(....)
뭐 현실에서 그 길향제라고 처방전써서 팔아먹은게 헤로인이던걸로?
돗돔을 포획했다!!!!!!
유목민 대칸이 할아버지가 맺고 아버지도 지킨 맹약을 깨는것이 대칸의 권위를 깎는걸까?
저도 달아놨습니다
돗돔쿤!!!! 돗돔쿤!!!!!! 제나라기 지배하는 태평양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구요!!!!!(아무말)
명분이 아무리 좋아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쥐지 못하면
대칸의 권위는 개같이 멸망 각입니다.
>>460 ..............하와이요????
해양중심세계관이라메요.
그러면 지도 그릴때도 한성중심이 아니라 태평양 중심으로 그리겠죠?
태평양 가운데에 부수도 하나 박을법 하지요?
하와이 항로도 알려져있을테고
상징적이고 종교적인 성도였다가
증기선등장하고나면 점차 실질적 지위가 격상될것.
아.............
그런 의미인감.
아 근데 왕실혼은 아닙니다
한나라식 궁녀 불하에 가깝지요.
원칙상으로는 이것도 왕실혼이긴 한데
가장 큰 바다 한가운데의 화산섬인데
그 화산이 활화산이다
+화산분화관측도 가능한데 도시에 피해안갈만큼만 터짐
->당연히 성지입니다
카메하메하 대왕 태어나기도 전에
하플로그룹과 언어가 바뀌겠군
그래서 내가 해군 규모 계산이 토나온다는 거야요.
얘들은 헤군이 단순한 해양 질서를 유지하는 무장집단이 아닙니다.
원피스 해군 같은거지.
그리고 그 회의장이 싱가폴-한성-하와이 세군데가 되지 않겠는가 하고
동양식 천하관이 가미되긴 했을 거라
한성의 위치가 독보적이긴 할건데.
군주제 치고는 상당히 공화주의적일 거라는 데는 동의합니다.
동양식 천하관이 기반이 되면서 자연히 한성으로 국제회의(?) 장소가 고정되는 걸
벌충하기 위한 의회기관이 있지 않을까 싶은 것
인도양계가 모인다->싱가폴
태평양계가 모인다->하와이 식이 되겠거니?
>>484 그러면
하와이가 중경 용원부가 되겠군요
신자포 쪽이 남경 창해부가 될 거고.
진짜로 해군이 30만 넘기겠는데(먼산)
정주민족&반정주민족 vs 유목민족 충돌은 당연한거 아닌감?
어장주의 열렬한 요청에 의해
2230시에 썰 투하가 있겠습니다(?)
>>487 당연한 거긴 한데요.
..............음(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하나)
말딸셔츠다
반으로 접은 다음
다시 반으로 접고,
둘둘 말아서
보관한다 .dice 1 100. = 89
보닌은 셔츠 개기 귀찮으면 그냥 대충 접어서 둘둘 말아버립니다(?)
셔츠가 도망을 치다니!!!!!!(오열)
역시 못된 셔츠야(분노)
그 패잔병이 도망가고, 그들을 쫓다가 정신차려보니 바그다드더라(?)로 가야하나
통일 유목제국이 출현하면 충돌하는 게 상수긴 했습니다.
심심해서 굴려보는 18세기 제나라 함대의 주요 함급
.dice 24 36. = 34 문형 프리깃
.dice 70 78. = 78 문형 전열함(3등)
.dice 90 102. = 102 문형 전열함(2등)
.dice 108 126. = 121 문형 전열함(1등)
해군 복무 총인원
1-3, .dice 270000 305000. = 289825 명
4-6, .dice 305000 325000. = 315998 명
7-9, .dice 325000 345000. = 331015 명
0, 크리요!!!!!
.dice 0 9. = 2
>>504 돌궐제국과 수당 제국
탕구트 제국과 송나라로 가면
어느 정도 안정될 때까지 상시적으로 충돌했습니다.
전선이 안정화된건 송나라가 그냥 돈 쥐어주고 닫아버린 이후고
그 뒤로도 어떻게든 송나라와의 군사적 충돌 자체는 이어졌죠.
>>506 그래서 통일된 유목제국이 태어났을 경우를 말한 거잖아요.
철목진 태어난 거면
서요나 서하 같은 애들은 죽었단 이야기일 테고.
제나라 해군
총 소속 인원 28만 9825명
1등 전열함 121문형 전열함.
2등 전열함 102문형 전열함
3등 전열함 78문형 전열함.
주력 프리깃 34문형 프리깃.
그외 소형선 및 정탐선 포함.
총 보유 함선 수.
1-3, .dice 2700 2900. = 2856 척
4-6, .dice 2900 3100. = 3041 척
7-9, .dice 3100 3350. = 3228 척
0, 크리요!!!!!
.dice 0 9. = 5
제나라 해군
총 인원 28만 9825명
1등 전열함 121문형 전열함.
2등 전열함 102문형 전열함
3등 전열함 78문형 전열함.
주력 프리깃 34문형 프리깃.
그외 소형선 및 정탐선 포함.
총 보유 함선 3,041 척.
프리깃 떡대가 상당한데.
요런게 있네(번뜩)
제나라의 최대 개그는 해군 29만명도
부족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더 웃긴 건
이 모든 해군을
본국에서 부담하는 것도 아닐테고(.....)
주인장이 아무 말 안하는 데 왜 혼자 그런 소릴 해.
아마 사체 어장 역사상 가장 비현실적인
해군 규모가 나오지 않?을까
00대 대역물의 광기를 기억하십시오
영국은
꿀땅만 골라서
알박은 상태에서
산업혁명으로 선점할 거 다 선점했다가
자체 체급 부족으로 말라죽은거라
띵군네 판도면 대영제국 수준으로 배박질 안하면 다른 의미로 말라죽을 걸.
소설은 안봤으니까 다른 건 평하지 않고
그냥 지도만 보고 이야기 하면.
....................캄차카를 먹었어요????
(뭐지 얘네 17세기 아니었어????)
그렇다고 해도 17세기는
오흐츠크해 건너는 건 뇌절이긴 한데.
.............뭐 남의 소설이니까
항해술이 존나 발달했다고 하지요.(....)
광어냥이는 뭔가 또 새로운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 거 같은데 (ㄷㄱㄷㄱ)
그러나 광어냥이는 사라졌다.
흙흙흙 난데야
그때 고증팀 사칭이 날뛴적이 있어서
>>549 그건 맞는데 그 당시 목선으로 어정쩡하게 오흐츠크해 들어가면 그냥 빠개져유
>>550 그 전에 배박질을 했는데 갈레온을 골라서 문제지 콘
의 주어부터 말해줘야하지 않?을까
동해의 좆같음을 대충 10배 정도로 늘리고
존나 춥게 만들면
그것이 오호츠크해 되시겠다
오호크츠해 항로가 위험한가? -> 예
그 지역에 안정적인 정기항로를 유지할 요인이 있는가? -> 아니오
대나무 골조 때문에 무거운 대신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는거 아니었나
>>561 (감동, 오열, 기립박수)
추가로 오호츠크해에 고래어장이..........
있긴 했는데.
동력선 시대 전에 거길가서 고래를 잡는 건 뇌절도 아니고
그냥 쳐 죽으러 가는 것이므로 논할 필오ㅛ가 없음
>>565 ..........그건 "열등" 한게 아니라
정크선이 항행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거잖아요.(헣헣헣)
그리고 오랜만에 코코아가 왔으니
머리에 앙골라토끼 4마리를 올리는 의식을 치루겠습니다 .dice 1 100. = 90
(주문토끼 TVA는 보지도 않았는데 메가박스 필름 받으러 친구놈한테 끌려가서 극장판은 봤던 1인)
(그리고 필름은 두 사람 다 똑같은 거 나와서 망함)
그러니까 코코아도 썰을 풀자 .dice 1 100. = 61
원양항해?선박임.
>>577 결국 끝까지 주어는 말하지 않는군,
그냥 내가 물어봐야겠다.
제나라이야기는 아니지?
광역 해양 운행이 필요해서 외형적으로 갤리온과 유사한 함선이 탄생했다.
라고보면 된다는 거구만 ㅇㅋ
카락이라.......
옛날에 카락 글도 어디서 읽은 적이 있는데.
>>583 그게 아니라 얘들은 중세 때부터 신나게
인도양 가자!!! 메타였거던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xNzA4MjBfMzUg/MDAxNTAzMjIwNzc2NDc3.2h983F5ukbLcx69E3DuBaNkoGJ9-gshBhP5Ns2_-XxYg.Y-kgA_0U-97c1_PEHihu5Ls3N09fpfusH2LyQ-bOncwg.JPEG.junglezone/20170703_115445.jpg?type=w800
이게 등장하였는데 이걸 안정적으로 하려면? 선미루를 높게뽑아서 길게 박아야됬음.
그리고 여기서 원양 전투함함으로 불리는게 갈레온인데, 그럼 질문하나 왜 갈레온 추종을 냥이는 싫어할까?
스퀘어 세일을 주로 쓰면 갈레온임
>>592 스퀘어 세일을 주로 쓰면 그게 갤리온이라.
그리고 22시 30분이 지났는데 말딸셔츠는 오지 않았다.
캐러밸이라
캐러밸은 소형선 아니었나
호오
그건 처음 알았드아
고건 알아유
그래서 말인데
내일 연재에 제나라 굴릴 때
제나라 해군 규모를 짤려면
뭐부터 굴려야할까???
상선규모라......
어엄(.....)
(먼산)
엘 콘도르 파사-!
>>610 그렇지
기술이란 건 환경과 조건에 적응해가는 과정인 거니까
대역물 한계상 적당히 퉁치고 넘어가긴 해야하지만
멀딸셔츠
제나라의 상선 규모를 알려면
뭘 굴려야할까(주군눈)
물동량 굴리는게 그나마 가깝지 않....나?(착란)
물동량이......어.......
음.......
(먼산)
거점을 중심으로 주둔해 주력을 담당하는 중앙군과
지방 일원의 실질적 세부 방어를 담당하는 지방군
대충 주현군 주진군 같은 느낌이겠죠
해군과 거점별 육군일 겁니다.
특히 해군은 중앙군적 성향이 강할 거에야
정황상 번국들이나 군국들에게 부여되는 의무들 중
해군력 유지에 필요한 일부 자원이나 자금의
원활한 수급이 있을 가능성이 높죠
함대가 해당 지역을 수호하는 일종의 계약이 존재하고
중앙의 보증하에 지역별 함대 수량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조선소 거점도 중앙이 가지고 있을 거고
주요 군항도 중앙이 가지고 있는데다
행정망도 항구 중심일 겁니다.
기본적으로 주력함급도 도양능력을 매우 중시할 겁니다.
유사시엔 다수의 육상전 병력들과 함께
재배치가 가능해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이에 따라 항해성 증대를 위한 대형화 테크가 올라갈 거고
자연스럽게 내구력 증대가 이루어질 겁니다.
지방군 소속 함대도 아주 거대하겠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주력함이 항해성이 뛰어나고
거대해져야 하는 겁니다.
중앙군 함대는
고항해성 전열함-슈퍼프리깃 병행루트가
실제 구성에 가장 가까울 겁니다.
그리고 가장 경쟁이 치열할 인도양에 접하는
동남아 지역과 본토 거점에
초대형 전열함이 집중되겠죠
항해성이 뛰어난 프리깃-슈퍼프리깃이 주력일 거고
전열함대 주력은 대개 서태평양에 집중될 겁니다.
항행능력이 좋고 수송능력이 좋으면서도
지방군 소속 프리깃들보다 더 우세한 전투력으로
빠른 반란 및 소요사태 진압이 가능하고
동시에 아시아의 뻘밭에도 대응 가능해야 하므로.
어쩐지 대충 다이스 굴려보니까
제나라 프리깃이 36문을 찍더라니.
그러면 29만명에 육박하는 규모가 중앙군이고,
지방 자존 함대까지 합치면.
어음(어음)
전열함 만드는 게 낫지 않냐"라는 국밥식 카운터가 있지만
공교롭게도 제나라는 그딴 걸 씹고 필요에 따른 함선건조를
돌려버릴 수 있는 나라입니다.
까놓고 슈퍼프리깃들 몰려가서 다굴빵 놓으면
어지간한 번왕국들 뇌절은 쑥대밭행이니까요
해전 전훈상 가장 핵심이었던게 포문 문제라서
대규모 함대전 상황에선
포문의 지속적 증가를 지향할 거거든요.
그래서 슈퍼프리깃이 "현실적인 당면과제의 해결책"이라면
항해성 높은 전열함은 "전훈에 따른 최악의 상황에 대한 해결책"
쯤 됩니다.
해군이 계속 반란 진압만 할 건 아니니까요.
>>642 대진의 항구를 봉쇄해야됩니다.
일단 항구 붙박이가 기본인 전열함 특성상
핵심 거점 수비용 예비대로 이만한 게 없긴 합니다.
수천 척 단위의 해군을 건설해 제나라의 도움 없이 대양항행을 완성시키기 직전까지 갔던
대진(중원)의 해군을 간신히 격멸한지 이제 30년쯤 지났습니다.
대진 항구의 봉쇄, 대진 해군의 격멸을 위해서는 포문을 극대화해야하거든요.
방어력도 높아야하고요.
전열함 - 비상시 대량기동용 예비대/항구봉쇄 및 함대전용
슈퍼프리깃 - 평시 가동전력/제해권 지속유지 및 각종 원양임무용
광어냥이가 말한 상비해군만 30만에 달할 거라는 의견에 대하여는
어찌보심까.
프리깃도 더 많이 보유하기 때문에 흔히 간과되는 상식이지만
제해권 유지에는 프리깃의 역할이 매우매우 컸습니다.
프리깃은 오히려 후대의 순양함보다도
훨씬 거대한 역할을 수행했는데
제대로 된 항구가 아닌 정박지에서도
식수와 보급품만 어떻게든 수급하면
무제한 작전이 가능했기 때문이죠.
각 식민지와 번왕국(종속국)들의 해군까지 하면
50만이 넘어가겠군요.
전열함은 기본적으로 무장과 장갑을
극단적으로 과적한 배입니다.
그래서 장기작전 능력도 떨어졌고
항해성, 거주성, 능파성 모두 극단적으로 희생했습니다.
대신 그 댓가로 함대전만을 위한
최대한의 순간 전투능력을 채워넣은 거죠.
괜히 영국해군이 전열함 동원해서 항구 봉쇄한게
극도의 돈낭비로 직결된 게 아니에요
이 시대에 해군 총합이 50만이라니 점심 나가서 먹을 거 같은데.
지극히 중요하지만 동시에 지극히 일부분이었습니다.
제해권을 확보하는 건 전열함이 할 수 있지만
제해권을 유지하는 건 전열함으론 불가능했고
이걸 수행하는 게 프리깃이었죠.
보면 프리깃은 중순양함-경순양함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전열함은 순수한 저속전함의 역할만 수행했군요.
병신 같지만 없으면 다같이 나락가는 그런거.
근데 시발 아무리 이런다고 해도
대진해군 멀쩡하던 시기에
항저우랑 광저우는 털수 있고 그럼 물러가겠지???
를 시전하던 제나라 해병대는
뭐하는 오도기합 무적해병 황근출이었던 거지????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
이 미친 내용의 답을 줘어어어어어어(?)(돌진) .dice 1 100. = 37
아시아권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바로 무장능력하고 방어력을 위해
항해성 능파성 적재능력 모두 희생한 판옥선입니다.
분명히 조선시대 군선의 기초가 됐을 고려 함선들은
원양항해가 가능했는데 정작 판옥선이 원양작전이 안됐던 게
전열함이랑 똑같은 이유였습니다.
함대전 성능 하나만 보고 나머지 모든 성능을 칼쳤거든요.
아시에서 가장 크고 가장 튼튼하고
가장 화력센 미친 함선(이왜진)
>>665........What?????
왜냐고요? 저 두가지의 공통점은 전투 의지가 없는 이들을 무차별적으로 죽였단 건데
전쟁에서 전과확대를 위해 마구잡이로 죽이니까요
1710년대 막 끝났음
개성 민심 개 조져서 천도한 건 맞긴 한데
낄낄
뭔 개소리야 남들 다 안된다고 반대한 거 이성계가 깡으로 밀어붙인게 천도인데
모오닝
오펠른이다
포병!!!!! .dice 1 100. = 84
귀신같이 딱 그곳만 피해서 떨어지다니!!!!
아직이다
가랏 종심돌파!!!! .dice 1 100. = 24
쳇
오늘 연재는 1시 반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3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26
엘 콘도르 파사-!
.dice 1 100. = 11
.dice 1 100. = 38
꾸어어어어(둥둥)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밬ㅋㅋㅋㅋㅋㅋ
제철소 다큐를 가져왔습니다
광냥이다
상선규모를 알려면
뭘 굴려야함???
>>723 어이(어이)
상선규모라
상선규모(썩은 호박 굴러가는 소리)
이들이 드넓은 태평양으로 퍼지기 위해 출발했던
옛 고향이 공통적으로 등장하는데
알다시피 제나라는 정체성을
꽤 오래 전에 북방에서 남방으로 갈아끼웠고
마침 고대시대에 오스트로네시아계 문화가
남해안 일원까지 들어왔었다는 것과
세상 모든 항로가 이곳으로 통한다는
현재 한성의 성세를 합치면
오모시로이한 결론이 나옵니다.
이는 고구려 수박도와 일본 고서기에도 나와있는 내용
고대에 청구에서 출발해 나아갔던
우리의 옛 형제의 자손이었다면?
청구는 청해의 시작이 되는 성지이며
청해의 천명은 자연스럽게 청구의 패자에게 있지 않겠는가?
한반도-> 해양 이다 이건가
이럼 중화->한반도는 방어하기 좀 어렵지 않남? 아니면 그냥 그건 북방 말박이들이나 그런거고 우리 남방 바다 사나이들은 다름 암튼 다름! 하는 건가
이런 이야기도 나오지 않겠는가 하고
과학: 전자기파 중력 등등 물질적으로 관측되지 않으며 확률적으로 존재하나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것… 그렇다 암흑에너지=마나다!(?)
광어냥이: 마법... 그것은 옴메니 반메옴이다
평균 상선 크기를 굴린 다음에
이걸 기반으로 물류량을 때린다라
흐으으음콘
진국의 구성인원은 조선의 유민입니다.
애초에 기반 심상이 중화하고 다른 애들이에요.
크기는 대충 범위가 나오는데
엄........(먼산)
허황옥 전설ㅋㅋㅋㅋㅋ
.dice 1 100. = 58
허씨부인은 딥원이었던 것이다
.dice 1 100. = 9
물고기를 이용하는가: 네.
외부에서 왔는가: 네
즉 하백의 후손 중 하나(?!)
ㅊㅋ
어쩌면 이것도 명씨 설화의 인어 아들이 마우이의 정체 아닐까? 라고 생각한 학자들이 왕에게 의견건네서 여기도 명씨 생길지도.....
어라 그러면 여기 세게 반열도는 명씨가 의외로 비중 클지도...... 허씨도 그렇고,
사실 산낙지를 통째로 먹는 것은 크툴루의 3차원 공간에 투영되는 형상으로 자신을 꾸미는 것으로 크툴루를 숭배하는 의식의 일환이었던 것이다
흙흙흙 난데야
어장주가 오자마자 응 끝났어- 를 시전했다!
따흐흑
어장주도 밥은 먹어야 합니다
말이 단함 성능이 떨어지는 거지 이거 군선 성능 떨어지는 건 나무 문제 같은데?
그나마 동남아 티크가 있으니 목재는 해결한다고 해도 이 선단 유지 문제 때문에 군선에만 투자할수도 없고
물동량이 미쳐돌아가서
빠른 대체자원 탐색시기가 온거지요
단함 성능이 떨어지는 건 아닐겁니다.
오히려 포를 덜어내고
어느 정도 타협한 결과물이겠지요
성질상 항행능력을 아예 포기하지는 못한듯
>>779 그야 대제 환경상 도양 전투를 벌일 전력이 필요하니까요.
화력과 장거리 항행능력을 얻으려면 별수 없습니다.
19세기에 가면 철범선 같은 건 둥장할 것 같은데
광어다
대뱃살을 징수하겠다 .dice 1 100. = 75
.dice 1 100. = 50
1. 상반신
2. 하반신
3. 좌반신
4. 우반신
썰을 준비했다던 광어냥이는 사라졌다.
에헤야디여~
그럼 내가 직접 광어냥의 배때지를 가르러 가야겠군
오늘의 어장은 유카리 어장 빼고는 매우 한산하군요
어째서인가!!!!!(두둥)
비중은 .dice 1 100. = 69
토닥토닥
뭐 나도 봤지만
개성이 사라졌군요(?)
4차 성배전쟁이 그 팬픽 주인공 때문에 다 꼬였고, 막상 이 팬픽 쓰는 사람은 쓰기 귀찮았는지 쓰다가 그만 둬서 마지막이 궁금해지긴 했음.......
아무래도 좋은일이군요(???)
아서왕도 여자고 우시와카마루도 여잔데
아스톨포가 여자가 되지 말란 법은 없쥬
비보: 저녁에 새 학생 들어옴.
야발(야발)
요즘 자도 자도 피곤해서 죽겠습니다.(끼에에에에엑)
이번 어장도 망한 거신가(의문)
핥핥
.dice 1 100. = 19
호에에에에엑
오늘 점호 인원
83명
사감 쉬는날
(끼에에에에에에엒)
안타깝게도 오늘 저녁연재는 증발했다.
따흐흙
연말에 학생이 90명이나 오다니
아니면 전혀 영향 없을려나?
.dice 1 100. = 85
나와봤자 좋은 거 없고(....)
달동네는(....)
그 피가 한반도에서 흐르는 자손이 있어도 평행세계 취급이겠군
흔한 리얼총박이인게?
우시와카마루면
요시츠네인데
흠.........
얘가 젊었을 적에 보쌈당해서 고려 가면
요리토모가 과연 일본 최초의 천하인이 될 수 있었을까?
그 자식이 태무친 모가지를 딴다거나 하는거 아니면 뭐
타입문 설정상 문제는 없는디말이죠...
괜찮나?
>>828 규슈만 가도 혼슈는 말라죽어유(....)
사유: 세토내해 통제권이 만반도에게 간다
문제없는걸로
1. 규슈&북해도만
2. 1+시코쿠도
직하
그러면 골 아프겠네 훗날 족보 꺼낸 전주 이씨 입장에서는
대충 뭔 일이 터져서 현실과 다름->평행세계
대충 억지력도 GG침->정전사상
이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정전사상정도면 보석옹이 나타나도 어렵다라는 거라 거의 다 평행세계 혹은 현실로 처리하면 될걸유
일본 등장시킬 거면 규슈만 주는 게 낫고
아니면 그냥 다 줘버리는 것도 방법
우시와카마루 후손이 고려에 있으면
여몽연합군 드랍할때 쓸만한 클레임이 될수도 있겠네.
그 때가 호죠 정권이니까.
대충 운명으로 엮일 정도의 뭔가가 있거나 성유물을 준비해놓은거 아니면 힘들걸유
만반열도도 좋긴한데, 그래도 조공국 하나정도는 있어야 하잖음?
1. 성유물
2. 인연
3. 성격
순으로 검색범위가 넓어지는거라 ㅇㅇ
인연 본인의 피
성격....이건 문제네....
조공국 만들어서 행정이나 가르치고 재난나면 천자의 재물이나 풀어줘야지
...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
성유물 없으면 인연 인연 없으면 성격 순으로 검색범위 늘어난다는거
작가맘이지 뭘
조상 전체에서 인연 검색 돌리고 거기서 애매하다 싶으면 성격 검색 돌리는거
이딴걸 생각해버렸다....... 피를 토하는 이토와 정한론자가 엄청 웃기겠군........
한반도 대만 싱가폴 몰디브
이렇게 네곳에 분산되어 있고,
나머지는 3등 전열함 자체 건조로 갈걸요
나스: 진정하고 잘 들어보시게나 마코토. 업데이트가 없는 세계는 시시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걍 꼴리는 대로 써도 됩니다 진실
그 정도면 충분하죠.
농담 안하고 지금 얘네 해군력도
유럽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걸요
식민지 해군이 전부다 합쳐서 라고해도
7만이 넘는 건 공포입니다.
ㄴㄴ 브리튼이 아니라 이베리아.
자기 아이들 지킨다는 명목일테고,
난 전투용 갤리온도 대항온에서 도달 못 함.
프리깃급은 이미 식민지도 신나게 굴리고 있을 걸요
보니까 전열함은 인력이 너무 많이 드니까
중국 틀어막을 정도만 찍고
식민지로 3급 넘겨버리겠다는 거 같음.
"식민지 독립 안시킬 자신이 있다는 거지요."
구다오: 일제의 조선 수탈은 인류의 발전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인리정초였어!
사체 잡담판서 나온거지만, 일본도 운빨로 유신성공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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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본인 실권 얻을려는 조슈번과 사츠마 번.....
언제 숙청 당할지, 아니면 역으로 찌를지
이러면 정한론이 문제가 아니라 일본 내부가 유신 해도 삐걱거리는게 외부에도 보일것 같음
해적에게 유교적 충성 보다는 돈주는 물주가 충성대상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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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 노스트룸(태평양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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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와카마루(FATE 버전)가 고려로 납치혼 되서 아기 낳는 대체 역사임
이의방(무신정권 집권자중 한명) 아니면 이린(이성계 6대손, 이의방 남동생)으로 우시와카마루와 결혼해서 무신정권시기와 몽골 침략기를 겪는 대체 역사임
소오오오오올직히 거시기함
메이지는 과연 조선에서 적응을 할 것인가?
대충지도. 변경점
호주 및 하와이 추가.
미주의 추가적 변화는 내일 결과에 따라 다름.
메이지랑 고종이 영혼이 바뀌면
역으로 메이지가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나라가 망할걸.
조선 국왕은 일본 천황처럼 병풍질하면 나라가 망함.
아니 야발 어떻게 시작점에서 폴갈죽 각이 나온 건지는
잘 모르겠음
솔까 러시아 쌍크리만 아니었어도
대홍수각은 아니었는데.
내일도 오늘이랑 똑같이 한 시반에 시작해보?겠습니다.
제발 내일은 참치가 좀더 오기를 빌어보죠.
흙흙 내 어장 이야기는 관심이 없나.............(엉엉엉)
이집트 학자가 콥틱어만 배워도 이집트 연구가 편하니깐.......
아니,
너무 강해서 이야깃 거리가 없다니
그건 또 무슨 소리.
뉴기니는 현대에도 사실상 개발 불가 지역이라 패스.
개발 불가라기보단 거기에 자본투자할 메리트가 없어서 그렇긴한데
>>930-931
"전열함은 제해권을 뺐기 위한 전력."이고
"프리깃은 제해권을 유지하기 위한 전력."
이라서 제나라 입장에서는 프리깃을 중심으로 하는 기동함대로 제해권 장악력을 극대화하고
부족한 전열함 수량은 식민지로 넘겨버리는 게 나으니까요
식민지가 그걸 건조할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니까요.
식민지 다이스를 보면 애초부터 건조 역량을 분산한 경우라서.
>>935 대부분 군국제로 넘어갔습니다.
쫌;;;;;;;;;이라고 하기에는 90년이나 남긴 했습니다만,
- 불리한 게이트 배정이지만
장기인 가속력을 이용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레이스가 기대되는군요!
지금 진행 속도로 보면 한참 걸릴 것 같군요.
참치가 씨가 말라서 그 전에 연중하던가.
말딸셔츠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9
오늘 연재 봤나요(피곤)
어땠어양?
흙흙흙흙(운다)
.dice 1 100. = 12
# 힘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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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군현) -> 라자들
식인거지요.
"그래서 해군 규모가 답없이 뿔어나는 거고"
>>954 중국시장 향신료 취향이 우리가 아는 거하고 달라서
샤프란 육두구 이런 거 빼고는 그냥 정향이나 키워나 팔지 시프요.
한반도에 존 시나 퍼져있는 고인돌 가지고
폴리네시아-오스트랄라시아계 거석 문화의 원류 드립을 치겠죠.
그리고,
현대에 와서 학계가 그거 아닌데요!!!!
해도 교과서에는 죽어도 안실리겠지.
>>959 ㅇㅇ, 그니까 육두구 정도나 남기고 팔지 않?을까.
중국시장 수요 생각해보면 정향 농장 같은게 유행하지 싶은데
계수나무 농장이라거나
슈퍼프리깃 집중은 우짤 수 읎지 시프요
이스터 섬의 모아이에 대입해서
태평양 전체를 아우르는 황제 주관 제국 상선단은
으찌 생각함(?)
한반도식 식단의 기본 얼개를 바탕으로
남방계 영향을 크게 받지 않나 시프요
그러니까 모다? 자포니카의 남침이다(어이)
>>954 그렇지요-
시간나면
제나라의 요리에 대해서도 함 굴려볼까
프리깃(40문)
배수량은 거의 하급 3등 전열함에
버금가는 괴생명체(....)
제나라의 예수는 솔까 상투틀고
수염기르고
그럴걸요(....)
동상은 현지인 외모를 닮기 마련인지라
말딸셔츠를 제나라
창해선단이사회에 배석시켜보자 .dice 1 100. = 57
제나라 영역을 생각해보면 식민지란 동네들은
오히려 반도보다도 쌀 기반 요리문화에
더 적합한지라(....)
그럼 소감을 내놩
불교 영향으로 해산물 섭취와 튀김요리를
상당히 중시하는 형태의 식문화가 나타나겠죠
여기에 남방식 조미료 사용과 식문화가 스까지는 거고
제국을 조율하는 기관이죠?
사실상의 의정원이라고 보는데요
스스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그 권력자들 중에서도
각 지역별로 선별된 인원을 배석시켜
국가 전체의 이권을 조율하는 거면
그게 의회 아닙니까
상륙지원용의 경무장 수송함이라거나
평저선 선형으로 상륙돌격을 수행하는 강습함이나
특수목적으로 사용되는 램프식 보트라거나
전부 다 있을건데
선단주는 곧 지역 대표인 것이고
하사되는 선박은 지역 대표로서 인정받는 것이며
이런 인원들이 모여 개최되는 의회는
실질적인 제국의 의정원 역할입니다.
그리고 황제는 의정원을 총괄하는 시스템이죠.
처음엔 그런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점차 그렇게 변할 겁니다.
외부가 재상총재제로 운영되는 것도
이런 성격의 발달을 촉진시키겠죠.
아니면 휘하 번국에도 퍼질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거대한 제국이 전체적으로
이 시스템의 영향을 받을 건
아주 명약관화한 일입니다.
그렇죠
황제는 제국 전체의 군주이자
모든 선박의 관념적인 주인으로서
관장하는 거고요
아마 군국제의 라자들 중에서도
특히 세력이 센 대군장들이 모인 회의지 시프요
그리고 식민지 함대가 600여척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겁니다.
제가 보기엔 중장기적으로 3등 전열함 일부를
식민지 자체건조로 돌릴 거 같은데 그 부분은 어찌 보시는지???
유교적 회로를 해양식으로 컨버팅하면
그것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992 어떤 유교적 회로요???
>>994 (...................Oh)
생산자는 생산수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알다시피 제나라의 생산수단은 배입니다.
그런데 토지를 배로 일대일 대응하기엔 문제가 생기죠.
토지는 그 자체로 존재하여 그저 분배하기만 하면 되지만
배는 그게 안된다는 겁니다.
여기서는 항자유선(.....)이려나.
>>996은 입신양명하고 융합해야지요(....)
아아무튼 토지와는 다르게
배는 만드는데 대량의 자원이 필요하며
동시에 배의 운용엔 필연적으로 여러 사람이 필요하니
배를 진정한 의미로 소유할 수 있는 건
오직 소수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사고회로가 대각선으로 가면
여기에도 방법이 존재합니다.
>>1000 ㄴㅇ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