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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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62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12-06 (화) 08:22
Updated:2022-12-16 (금) 10:33
#0유카리◆ej.1Kuk5/E(gmCAn34SHY)2022-12-06 (화) 08:22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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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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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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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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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nFgizu7yYM)2022-12-13 (화) 09:02
진짜로 중화권은 이제 ㄹㅇ 망했음 아니 일단 물리적으로도 중화말 사용하는 인구도 미친듯이 쪼그라 들었을거다
#3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09:03
양수는 천명이 개뿔인 이유 왕도정치가 허상인 이유 성악설도 몸소 입증해주셨네 진짜 어둠의 애국시민이여
#4이름 없음(nFgizu7yYM)2022-12-13 (화) 09:04
한국어 사용자랑 진나라어 사용자는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을테지만 지금 가뜩이나 온갖 전쟁과 학살로 줄어든게 양광하나에 난민들 싹다 쑤셔박으면 기근과 밀림에서 적대하는 원주민까지 중화는 진정으로 소멸각임
#5이름 없음(hnqonuJmlk)2022-12-13 (화) 09:04
일단 수는 당장 다음턴을 버티나 못 버티나가 문제네
#6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09:05
양광과 북베트남에서까지 쫒겨나면 동남아에서 나라 세워야할판
#7이름 없음(tJwJijbPJY)2022-12-13 (화) 09:06
>>6 중화천하(인도차이나)
#8이름 없음(MlJLNRksEI)2022-12-13 (화) 09:06
양 2턴 갔고 남진 1턴. 수는 과연?
#9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09:06
>>5 아니 저건 버텨도 미래가 없다
#10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09:07
저거 버텨봐야 한이랑 진이 망해줘야 각이 서는거지, 근데 솔직히 한이 망해도 양수가 멀쩡하긴 할까?
#11이름 없음(MlJLNRksEI)2022-12-13 (화) 09:07
그 인도차이나에 지금 권토중래 노리는 월족이 한가득ㅋㅋㅋ
#12이름 없음(1b0kZmz3J6)2022-12-13 (화) 09:08
그나마 해동조선이 자존심 남아서 자기들이 중화라고 하고있을걸
물론 저 한진전쟁 결과에 얼마나 영향받을지도 문제인데
#13이름 없음(9kA3m6jTmQ)2022-12-13 (화) 09:08
진짜 전쟁 다이스 잘 받고 내정 다이스 조지는 건 양이나 위나ㅋㅋㅋ
#14이름 없음(ZYaokKA3bw)2022-12-13 (화) 09:09
현관교는 마지막 기회(다이스)를 놓친 건가.
#15이름 없음(iNJw4/g0vU)2022-12-13 (화) 09:10
지금 로마가 대강 장화반도, 이집트, 발칸, 아나톨리아에 이베리아까지 보면 되는 건가?

게르마니아는 애초에 남이고, 갈리아는 브리튼이랑 독립한 거 같고.
#16이름 없음(iNJw4/g0vU)2022-12-13 (화) 09:11
슬라브네는 어떤가 모르겠다.
#17이름 없음(1b0kZmz3J6)2022-12-13 (화) 09:11
배화교 이슬람 둘다 죽었고
개신교도 지금 터졌다고 봐야하나?
#18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09:11
괜히 근시안적 초인 목후이관이 아니다, 사실 한나라가 불량외교 하긴 한거라 진이 이꼬라지면 다음턴 한 꼬라지에 따라선 2차전 각이었는데, 양수가 븅신짓 한 바람에 한은 학살좀 한 멀쩡한 이웃나라가 되버렸음
#19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09:11
>>16
영토국가 세울려면 한참 남았음...
#20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09:12
그리고 진도 저 꼬라지면 강서는 유기했을걸?
#21이름 없음(1b0kZmz3J6)2022-12-13 (화) 09:12
일단 신토 도교까지 죽었군
종교중에서 살아남은게 꽤 적네
#22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09:12
슬라브는 동로마 마케돈쯤 되야 영토국가 나오지 않던가?
#23이름 없음(.wPDhy0l1c)2022-12-13 (화) 09:12
마라의 검 뜬지 대충 600년 지났으니...
#24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09:12
>>17
배화교는 이란 불교로 현지화 할테고 이슬람은 기독교 이단이 되었다!
#25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09:13
>>15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판도면 이베리아는 사실상 없는거라 봐도 될거같은디여 있어도 절반도 안될 정도고
#26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09:13
>>21
도교 자체는 남아 있을거임. 단지 주신이 환인, 환웅, 단군이 되는거지...
#27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09:14
>>25 있어도 안달루시아 정도만 있을듯
#28이름 없음(7wWvrS7z.2)2022-12-13 (화) 09:14
시니카 붓디즘은 진짜 어디까지 갈까ㅋㅋ 정작 교황령은 확장하기 시러어어 외치는 판국인데
#29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09:15
이슬람이 기독교 개혁교회파 된거라 이슬람은 살아있는 상황이라 봐도 됨.

원래는 뭐 이단들 뜰때마다 공의회 팍팍 열어가면서 이단지정하고 내쫓고 하지만 그것도 함부로 못할 정도로 이단이 많은 모양인데.
#30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09:15
>>18 학살한 시점에서 멀쩡은 아니긴한데 중화의 복수를 도울 이유가 없어졌긴함
#31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09:16
진국도 이젠 법계종 탄압만 안하면 뭐 건드릴 이유가 없음
#32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09:16
차피 다음턴 되면 또 다음턴의 일이 있겠지.
#33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09:16
일단 서유럽에 아리우스, 이집트에 콥트, 메소포타미아에 경교, 아라비아와 레반트에 무하마드파인가...
#34이름 없음(nFgizu7yYM)2022-12-13 (화) 09:16
수나라는 저건 희망이 있나 저걸 살려면 얼마나 괴물이 필요한지 모르겠음 강대국들은 전부 적대에 인구과잉으로 반란은 엄청 일어날테고 밀림은 적대적 원주민임 희망이 아예 안보이는데?
#35이름 없음(HhQgzK6.x.)2022-12-13 (화) 09:17
히스파니아는 서고트왕국으로 만들어야하나?
#36이름 없음(HhQgzK6.x.)2022-12-13 (화) 09:17
아니면 쪼개야하나?
#37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09:18
해서 법계종은 다시 본단이랑 연결 열었을까? 초인봉기만 안도와준다는 약속만하면 굳이 닫을필요가 있으려나
#38이름 없음(HhQgzK6.x.)2022-12-13 (화) 09:18
갈리아도 분할상속으로 사분할까지도 당해있을 수 도 있고.....
#39이름 없음(nFgizu7yYM)2022-12-13 (화) 09:18
수나라가 살려면 자기턴에 크리만 있는걸로는 턱도없음 진나라 한나라가 둘다 망해야함 둘중하나만 있어도 재내는 멸망임 다음턴에 다이스갓이 ㄹㅇ 우주의 모든기운을 몰아주는 수준으로 줘야 살아남지 않을까?
#40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09:19
>>38
게르만 특: 분할상속
프랑크왕국은 넓어지다가도 쪼개지고 합쳐지고를 반복하였다!
#41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09:19
>>39 아니 둘다 망해도 사실 본토 되찾을 각이 0이라 다다음턴도 망해야함
#42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09:20
지금 사실 월나라 가지고 강동화랑 이길수 있냐고 하면 누구도 그렇다고 생각 못할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
#43이름 없음(x74nCXCu6U)2022-12-13 (화) 09:24
이번 한진 메타는 완벽하게 반대라 흥미롭네. 내 턴 잘 나와서 선행 펌블 씹은 진과 남 턴 잘 나와서 내정 펌블 씹은 한
#44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09:26
대충 한국의 명목상 계급은 인민과 천민 둘만 있을거고
실질적인 계급은
도시민 - 참정권도 있고 사유재산도 인정하나 군역과 같은 가장 큰 의무를 인민들중 가장 먼저 지기로 선택함
농노 - 군역의 의무를 지지 않고 사유재산도 인정되나 그 대가로 참정권을 포기함
노예 - 참정권도 없고 사유재산도 인정하지 않으나 법 앞에서의 평등권 정도는 인정함

이렇게 나뉘는거려나
#45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09:37
한국은 하북+산동+해서(+요동+반도+열도+대만)
진국은 관중+파촉+하남(+트란스옥시아나)
양수는 형주+교주

어... 한국이 진짜 민속놀이 하거나 한진이 한판 붙어버리는 사이에 낼름 하는거 아니면 중화의 강동 복구는 진짜 물건너간거같은데
#46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09:43
삼한반도에 아마 인구수에 따라 2성, 특별대접 받을 서라벌 1성, 가야에 1성, 패서와 요동에 각각 1성, 하북을 남북으로 갈랐든 동서로 갈랐든 해서 2성, 해서가 아마 대만 근방까지 커버해서 1성. 이렇게 9성...

하북이 제일 인구가 많은데 2성이란점이 약간 걸리니 나중에 하북에 1성 더해서 10성체제로 가려나. 성 하나를 공화국 하나로 치면 대충 대형 공화국 9개의 연합체고 각 공화국 내부 문제는 거의 내정간섭 취급한다 치면...

과확장 문제를 1성 1공화국 국가연합으로 정리하면 커버할 수 있으니까.
#47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09:44
한국이 내전 터진다면 아마 각 공화국간 대전인데 그게 터진 시점에서 공화제국은 붕괴한 거니까 뭐...
#48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09:45
>>45
형주도 약양대치 판도로 분할되면 발붙일데도 없어짐
#49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09:47
형주에서 쫒겨남 생활권 축소됬다고 떴잖음
#50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09:48
근데 솔직히 해서도 삼한 농민 이주시키고 본토로 취급한건데 너무 내륙까지 들어가면 이주시킬 인구가 너무 없어서 꺼릴꺼고 진은 솔직히 지금의 확장도 내적완결성을 해치는 요소라서 확장 범위를 더 넓히기가 힘듬.

공백지가 많이 나올수밖엔 없는 구조니 호법장군하고 양수가 그 빈 공간에서 서로 치고받고 난리법석이겠지.
#51이름 없음(IaOF/o04vk)2022-12-13 (화) 09:48
남턴에서 크리를 먹는 한은 정말 전설이다
#52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09:49
아마 하남 강서 일대 상당히 넓은 공간이 호법장군이나 양수나 기타 군벌들이 돌아다니며 쌈박질하는 공간이 되지 않을까.
#53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09:50
▼―유카리―――――――――――――――――――――――――――――――――――――――▼

결과 강서와 하남의 유민들이 진의 탄압을 피해 일제히 교주로 남하하기 시작했다.

그럼 그렇지 않아도 적대적인 잔당을 한꺼번에 처리할 핑계만 찾고 있던 해서의 화랑들이

어땠을지야 두말할 필요도 없었다.

곧 수양이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숫자의 유민이 일제히 몰려들기 시작했다.

이로서 동화정책은 순풍만범이 되었으나, 그들 문화의 생활권역은 되려 크게 축소 되었다.

▲――――――――――――――――――――――――――――――――――――――――――▲

남아있는 놈들은 진이든 한이든 동화될일만 남았지
#54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09:51
>>46
대충 마한(백제)-위례성, 변한-김해, 진한-서라벌, 패서-평양, 요동+남만주-왕검성 연-연경(계), 조-한단, 해서-건강, 가야-박작부(다이지후) 이정도려나?
#55이름 없음(IaOF/o04vk)2022-12-13 (화) 09:52
대부분의 접대 관습에서 '자신을 받아준 주인을 해치지 않을 의무'는 '자신에게 찾아온 손님을 해치지 않을 의무'와 동등한 것이었다. 즉, 손님으로 들어와 주인을 해치는 것은 손님으로 위장하고 남의 집에 들어온 비열한 범죄로 간주되었으로 그 자리에서 때려죽여도 정당하다 여겼다.
#56이름 없음(geLFvSRah.)2022-12-13 (화) 09:53
나중에 얼추 산동반도가 동화가 끝나서 인민 취급할 수 있게 되면 임치나 뭐 그런곳 골라서 하북 좀 떼다 붙여서 공화국 하나 더 만들어 10성 만들 거 같음.

인구로 치면 하북에 3성이나 4성이 있어야 할 거긴 해서.
#57이름 없음(IaOF/o04vk)2022-12-13 (화) 09:53
봉신국 우발적으로 엎어지는거야 그럴수도 있는데
객이 받아준 주인을 암습해서 죽인건 ㅋㅋ
#58이름 없음(F4AI78r0UA)2022-12-13 (화) 10:06
내일 정산 펌블은 한의 체제 모순과 중원의 마지막 발작 정도려나
#59이름 없음(F4AI78r0UA)2022-12-13 (화) 10:09
근데 페르시아 제석장군도 대립 전륜성왕을 내세우지 않는 거 보면 위상이 대단하기는 대단한 모양이네
#60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10:09
>>58
중원은 남진 천자와 함께 죽었어! 남은건 남만 초인뿐!
#61이름 없음(nFgizu7yYM)2022-12-13 (화) 10:09
중원은 이제 진짜로 마지막 발악만 남았지 이대로 가면 ㄹㅇ 소멸해서 지옥에서만 중국어를 들을수가 있을듯 진나라는 대놓고 배신자 취급들어가서 동화아니면 못살아날테고 해서도 크게 다르진 않을테니
#62이름 없음(yINOHa2aMQ)2022-12-13 (화) 10:15
근데 발해천하 인종 구성이 어떻게 되는거지?
#63이름 없음(F4AI78r0UA)2022-12-13 (화) 10:16
그쪽은 그냥 몽골로이드지
#64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10:16
>>62
연+(舊)제+조+예맥+한+도래인
#65이름 없음(nFgizu7yYM)2022-12-13 (화) 10:17
>>>>62 일단 관중쪽은 아예 인종마저 갈렸고 발해천하도 해동포밍중임 해서쪽도 다음턴에 내전만 아니면 해동포밍 완료임 하북은 이미 예전부터 사민했던저도 있는데다 먹버당한뒤 사실상 해동포밍 완료고
#66이름 없음(NrEqZt1NGU)2022-12-13 (화) 10:19
수나라는 크리가 내부반란으로 전 왕족들 복권일 수준일 정도로 개판일걸.

애초에 저런식으로 나라 차지한 놈들이 나라를 멀쩡하게 운영할거라고 절대로 생각안한다.
#67이름 없음(nFgizu7yYM)2022-12-13 (화) 10:20
중원은 가뜩이나 자기 영역도 줄어들었는데 물리적으로 대대적인 학살뒤 난민으로 개발도 덜된 강남으로 난민 폭탄으로 미친듯이 줄어들고 있음 심지어 강동도 사실상 문화권 이탈이 거의 완료고 하남은 이제막 뺏겼지만 애내들 꼬라지보면 탈환못함 이상황이면 강서도 엄청 사실상 끝장이고 양광도 희망이 없음
#68이름 없음(b2LVvRaXXo)2022-12-13 (화) 10:47
중원천하에서는 통수가 유행인가보다
#69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0:53
통수도 잘치면 전략인데 이건 자살이지
#70이름 없음(F4AI78r0UA)2022-12-13 (화) 10:59
법계종 로마랑 교류하다 보면 본격적인 관구제 도입할 법도 한디.
#71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11:06
현실에서 로마 교황하고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 둘이 라이벌리티 붙은게 총대교구 중 이슬람 라이징에 휩쓸리지 않고 유지된게 거기 두군데 뿐이라서 그렇지.

이슬람이 휩쓸어가지 않으니까 총대교구 다섯이 서로 누가 위다 아래다 쌈박질중일듯. 현대까지 오면 누가 누구 위아래라 하지 말자 로 정리되겠지만.
#72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11:10
교황이 이름날린 아틸라 저지같은 거라든가 그런 이벤트 패스하고 총대교구 모두 팔팔하게 살아있으면 그야 교황이 교황이라도 막 현실처럼 교회 전체를 지배하고 할 수 있을 리 없겠지.
#73이름 없음(F4AI78r0UA)2022-12-13 (화) 11:23
아 법계종이 로마의 영향을 받지 않을까? 소리였음. 수직적 관구제는 물 건너 갔지만 원 역사 정교회 느낌으로 정리한다던가
#74이름 없음(gj9D.e1UE.)2022-12-13 (화) 11:27
근데 포밍이 오십년만에 뚝딱 가능한가?
#75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1:31
어디포밍?
#76이름 없음(gj9D.e1UE.)2022-12-13 (화) 11:31
해동포밍이 된다 그래서
#77이름 없음(xiSlZ/WL7g)2022-12-13 (화) 11:33
하북이 기어이 포밍된거보면 해서도 뭐
#78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1:34
해동포밍은 아니지 각자 개성은 별로 간섭 안하니까 해서도 해동포밍이라기보다는 해서포밍, 발해천하와 공화정에 적응하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완전히 완료되는건 아니지만 이미 시작된걸 되돌릴수 있는 변수가 없음
#79이름 없음(Vzz/0jMayA)2022-12-13 (화) 11:34
해서? 정확히는 대거잠식이어서 포밍완료보단 포밍에 큰 진전이 있었다정도
#80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11:38
하북도 해동포밍 안됐고 해서도 해동포밍까진 안됐음.

하북 저걸 포밍이라고 하면 안되지. 하북은 하북 그대로임. 200년 전란에 지치고 이와중에 그래도 공화정이 우릴 지켜줬네 해서 공화정 수호로 돌아선거지.

해서도 마찬가지야. 기존 정체성 보유한 사람 최대한 빼내고 다른 사람을 최대한 옮겨심는다고 포밍까진 안감. 스크래치된 거에 접붙여서 잘 되면 해서 독자문화가 만들어지는 정도지.
#81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11:39
>>79 솔직히 따져보면 그거 해봐야 20년쯤 될건데 20년안데 동화가 되고 있단거 자체가 문제인거
#82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11:39
>>80 그러기에는 지금 중원이 너무 많이 쳐망했다, 강동은 몰라도 하북은 무리야, 특히 유기한거까지 생각해보면
#83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11:40
한이 잘났다기 보단 지금 중원이 초인목후이관해서 하북관계 조지고, 강동도 조지기 시작한게 현실이고
#84이름 없음(SslnvzaIe2)2022-12-13 (화) 11:40
문화 포밍이라고 한다면 그건 한쪽 문화에 동화시키겠다는 뉘앙스지만 지금 하북이나 해서는.... 하북은 외부 문화에 영향을 받는 정도고 해서는 작정하고 혼합해서 독자문화 형성하는 그림임.
#85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11:41
>>84 그렇다고 그게, 중원은 아니잖아, 그게 문제인거, 애초에 한은 연합체같은 느낌이라 저걸 하나의 나라로 확고해졌다고 볼수 없는건 당연한거고
#86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11:42
하북이 해동한테 동화된건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지들 유기시킨 중원한테 돌아갈까? 최소한 이토 최면앱은 들고와야 한다, 아니면 한이 셀프 이토 최면앱을 하북한테 갈기거나
#87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1:43
지금은 정확히 말하면 중원 물을 빼는중임 이쪽 화랑들도 싸우려고 여기저기서 온놈들이라 문화적 스펙트럼도 다양하고 기본적으로 무부들이라 문화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야겠다 이런 느낌은 없을꺼임
#88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11:44
>>87 한이 잘했다기 보단, 중원이 개씹 좆병신짓한게 현실이지, 사실 발해문화권이라고 확신하긴 애매한데, 하북한정으로 그래서 중원문화권은 절대 아닐거라고 자신할수 있다
#89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1:45
그냥 하북은 하북문화권 해동문화권 한구문화권 따로따로 있는데 하나의 천하를 공유하는것
#90이름 없음(Vzz/0jMayA)2022-12-13 (화) 11:46
>>81 그래도 3-40년은 될걸? 턴 시작하자마자 선양받은 천하의 지지를 받는 재상출신 창업군주가 전쟁선포해서 그대로 패망해버린거라
#91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11:46
>>89 ㄹㅇ, 근데 하나의 중원문화권으로 만들수 있던거, 최면앱급 사태 아니면 회복불가까지 만들어버린건 레전드다 ㅋㅋㅋㅋㅋㅋㅋ
#92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1:46
만약에 구심점이 있었다면, 남진천자 신화가 살아 남았든 정상적인 후계국가가 있든 그랬으면 중원물을 빼기 힘든데 그런게 없음
#93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11:47
>>92 솔직히 양수 저걸 후계국으로 칠수가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94이름 없음(Vzz/0jMayA)2022-12-13 (화) 11:47
포밍보단 천하관이 바뀌었다가 정확하려나? 중원천하의 강동에서 발해천하의 해서로
#95이름 없음(NYd6o8iFdU)2022-12-13 (화) 11:47
저거 진짜 한나라에서 보낸 스파이라고 해도 말이 되는 수준이고 ㅋㅋㅋㅋㅋㅋㅋ
#96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1:57
문화를 유지 생산할수 있는건 높은 계층 즉 기존 강남에서 따지면 사대부나 명사임 근데 이놈들 계속 불교한테 민심 추하게 밀리다가 양수로 쫒겨남... 그럼 해서에 불교문화는 남을지언정 중원문화는 그냥 세탁되버리는거지
#97이름 없음(gYccNGJ9Cw)2022-12-13 (화) 12:10
중원천하를
이렇게 맛있게 말아잡수신 그왕
#98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2:13
진짜 잘만 했으면 관중부터 가야까지 이어지는 슈퍼 통일천하각이 있었다는게 실화인가?
#99이름 없음(8rXqFnvNgc)2022-12-13 (화) 12:14
그러고보니 교주쪽은 비단길 조져진거지?

그리고 교주쪽은 진묘사보면 수복조차 포기했다는 묘사고
#100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12:18
솔직히 유교식 천명과 왕도정치를 해야하는 이유보다 삼한식 공화주의쪽이 괴력난신을 제외하고 선정을 펼쳐야 하는 이유라는점에선 논리적으로 말이 되긴 하긴 하지않나

인간은 기본적으로는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로우나 악하다. ->
남의 것을 함부로 탐하여 남을 해하고 그러한 사람들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사회를 이루었고 법을 만들어 그 구성원들이 지켜야하는 규율인 법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
그것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주권을 가진 민주정이라는 체제가 생겨난 이유이다. ->
허나 이것도 마을이나 일개 도시의 단위가 아닌 여러 지역을 통치하는 국가의 단위로 가면 모든 사람이 일정한 한 곳에 모여 주권을 행사하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
그러므로 인민들은 특정 사람들에게 그들의 권력을 위임하였고 그러한 권력을 위임받은 도시민들과 그들이 만들어낸 정부가 권력을 위임한 대신 국가 재화 생산의 역할을 맡은 농민들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는 이유이다.
#101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12:19
>>100 근데 이렇게보니까 그냥 사회계약론 프로토타입인거 같은데 아직 여기까지 도달하진 못했으려나
#102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2:19
원래 사천 비단 받아서 하던건데 이제 줄리가 없지? 살아남아 봐야 진하고 한의 감정쓰레기통인데 비단 무역선 대신 해적이나 실컷 봐야할것
#103이름 없음(ZeS99.254k)2022-12-13 (화) 12:20
아직은 프로토타입 청사진의 밑그림 수준일걸. 첫 밀레니엄쯤만 되어도 청사진 초고라고 해주겠는데 아직은 좀
#104이름 없음(8rXqFnvNgc)2022-12-13 (화) 12:22
그럼 관중진자체는 내륙국가로 회귀한셈인가
#105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12:22
대충 지금까지 묘사보면 인간은 평등하나 악하고 권력은 위임받는것이라는것이라는 개념 자체는 있는거 같은데 너무 살을 많이 붙인건가
#106이름 없음(ZeS99.254k)2022-12-13 (화) 12:25
사상사같은거 안굴리니까 추정일 뿐인데 그 살이 붙기에는 너무 많이 죽었어... 한턴쯤 전쟁 쉬면서 정립해야지
#107이름 없음(pTj./ya37A)2022-12-13 (화) 12:37
질문. 이 어장의 유럽엔 아바르가 성립했을까???
#108이름 없음(pTj./ya37A)2022-12-13 (화) 12:38
아바르, 불가르, 하자르 3총사는 존재하는가.
#109이름 없음(AfHE4THT4A)2022-12-13 (화) 12:41
>>108
일단 유목민은 자동 생성이니 나오기는 나올듯...
#110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12:48
역대 전쟁 다이스 정리

5 5 4 4 2 5 5 5 5 3 5 2 4 2 4 2 5 5 4 2 5 2 4 2 2 3 5 4 4 4 5 2 1

1 1회 (3.0%)
2 9회 (27.3%)
3 2회 (6.1%)
4 9회 (27.3%)
5 12회 (36.4%)
총 33회
#111이름 없음(F4AI78r0UA)2022-12-13 (화) 12:48
생각해 봤는데 시니카 붓디즘은 전륜성왕 중심이니까 붓디즘이 아니라 차크리즘 정도로 번역되지 않을까 싶어
#112이름 없음(F4AI78r0UA)2022-12-13 (화) 12:50
불교와 시니카 붓디즘은 이제 브라만교 힌두교 이상의 차이야ㅋㅋ
#113이름 없음(pTj./ya37A)2022-12-13 (화) 12:57
Attachment
지도갱신....... 머리아파라......
#114이름 없음(pTj./ya37A)2022-12-13 (화) 12:58
안달루시아는 로마에게 줘야했나.....?
#115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2:59
그래도 도적이 되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서 교세를 넓히는 겸사겸사 그들 진인이 먹을 몫까지 줄여가며

낙양 백성들을 구휼해줬더니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배신이 날아온 것이다.

양수때문에 크게 주목을 받진 않았는데 땅을 먹으려는것도 아니고 자기들 먹을거까지 줄여가면서 외지인들을 도와준다고? 이건 진짜 감동 아님? 이게 천자지 전쟁이나 벌이는 초인들이 천자인가? 해동도 여성의 몸이니 퇴폐적이니 해서 직접 천자라고 하진 않아도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할정도가 아닐까?
#116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3:01
>>113 수고하셨음 세세한건 어차피 중요한게 아니겠죠
#117이름 없음(F4AI78r0UA)2022-12-13 (화) 13:02
역시 로마는 유스 대제 판도가 가장 예쁘구만
#118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13:04
다음턴에 OTL에서 일어난 사건들

651년 - 사산 제국의 멸망. 이슬람 세력의 이란 평정.
654년 - 신라, 29대 태종 무열왕 즉위(~661). 신라의 성골 왕조가 끝나고 진골 왕조 시대가 시작.
660년 - 백제, 신라와 당의 협공을 받고 멸망.
661년 - 신라, 30대 문무왕 즉위(~681). 4대 칼리파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가 살해되고 무아위야 1세가 즉위하며 우마이야 왕조 수립(~750).
663년 - 백강 전투에서 나당 연합군이 백제 - 일본 연합군을 격파, 백제 부흥운동의 실패.
666년 - 고구려, 최고권력자인 연개소문 사망.
668년 - 고구려, 신라와 당의 협공을 받고 멸망.
670년 - 나당전쟁 발발, 이 무렵 일본의 군주가 천황 칭호를 공식화.
673년 - 고구려 부흥운동 실패, 김유신 장군 사망
675년 - 신라군이 매소성 전투에서 대승하여 당 육군의 침공을 저지하는 데 성공.
676년 - 신라군이 기벌포 전투에서 당 수군을 격퇴하여 대동강 이남에서 당군을 몰아내고 삼국통일 달성.
678년 - 이슬람 군대가 674년부터 수년에 걸쳐 콘스탄티노폴리스를 공격하나 함락 실패.
680년 - 알리의 아들이자 무함마드의 외손자인 후세인 이븐 알리가 우마이야 왕조 군대에 살해됨. (카르발라의 참극, 시아파와 수니파간 분열의 원인) 신라, 김흠순 장군 사망
681년 - 신라, 31대 신문왕 즉위(~692). 녹읍을 폐지하고 관료전을 지급하며, 통일신라의 정치체제를 개편하여 왕권을 강화, 고대국가로서의 신라를 완성했다.
685년 - 동로마 제국, 막장 황제인 유스티니아누스 2세 즉위(~695).
690년 - 당, 측천무후가 황제에 올라 주나라를 세움(~705). 일시적으로 당 왕조가 소멸.
692년 - 세바스토폴리스 전투에서 우마이야 왕조 군대가 동로마 군대 대파, 아르메니아 회복
696년 - 이진충이 지휘한 거란족의 반란
697년 - 천문령 전투, 고구려 유민이 주나라 군 격퇴.
698년 - 고구려 유민 대조영 등이 주축이 되어 발해 건국. 대조영이 초대 왕으로 즉위(~719). 로마령 카르타고가 함락되어 북아프리카의 패권을 무슬림이 장악.
699년 - 토번의 첸포 치둑송첸이 가르가문과 톤미가문을 숙청. 토번의 권신 가르친링, 아들 가르궁린과 가르찬파를 주에 귀부시키고 2천명의 군사와 함께 청해호에서 자살.
700년 - 국망포지 등이 군사를 이끌고 주의 양주를 5번 공격하나 5번 모두 패배.
#119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13:05
근데 다 쓸모없어 보이네 여기있는 사건들중에서 뒤틀린게 너무 많다
#120이름 없음(LHg0PzQV5o)2022-12-13 (화) 13:06
첫줄부터 이슬람을 불교로 바꿔야지 ㅋㅋㅋㅋ
#121이름 없음(AHuvkRT/Yk)2022-12-13 (화) 13:13
근데 8세기에도 이 어장서 일어날만한일이 별로 없긴하다 그나마 샤를마뉴정도? 그나마도 서로마황제 대관같은건 힘들고
#122이름 없음(9nHwkqDtlU)2022-12-13 (화) 13:41
슬슬 북해도랑 사할린 빼면 슬슬 다 칠해도 되지 않을까?
#123이름 없음(g7OTIOihu.)2022-12-13 (화) 17:17
한이 연합체라고 너무 불안정하다고 주장하는 글들이 보이는데, 저거 정도만 되어도 중세 기준으로는 안정적인 덩어리임

내전이나 외침으로 터지거나 할 염려는 있지만 그건 어느 나라나 그렇고, 저거가 진짜 민족 단위로 분할될지는 근대까진 가 봐야 암
#124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3 (화) 19:28
포밍 얘기 나오던데 실제적인 문화적 포밍은 500년은 지나고 나서 말을 해야하는거고,

지금은 걍 중원 천하관 이탈 가능성정도
#125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3 (화) 21:56
양광 수복시도는 상수인데 수 펌블로 수복될지 진 크리로 수복될지 기대되네
#126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3 (화) 22:23
수 크리로 굳히기 성공하면 암 걸릴 듯
#127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3 (화) 22:38
>>124 이탈 가능성이 아니라 하북은 이미 이탈했을걸, 다만 저게 한나라 동화는 아니고, 한>>>>>>중원이겠지만
#128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3 (화) 22:39
이미 하북 유기한거 자체만으로도 강동하고 같은 문화권이라고 생각하겠나, 차라리 장연들고오지
#129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3 (화) 23:19
심정적으로 마음이 멀어진거랑 근간 문화가 포밍되는건 당연히 차이가 있지
#130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3 (화) 23:19
지금은 포밍 얘기하긴 너무 이름
#131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3 (화) 23:36
>>130 근간문화 자체가 틀려졌을걸, 그게 삼한문화권 동화는 아니지만, 하북 유기가 그정도 병신짓이고
#132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3 (화) 23:37
중원에서 한 지방을 아예 오랑캐로 생각했는데 상식적으로 여기서 같은 중원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하북이 부처인거
#133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3 (화) 23:37
다만 강동은 몇턴 지나야하고
#134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3 (화) 23:43
만약 근간문화가 안바꼈다고 해도 중화통일 원하는건 초인들뿐일텐데 초인과 하북 관계가 좀
#135이름 없음(.gId8IBz4I)2022-12-14 (수) 00:02
문화는 둘째치고 중화의 병신짓때문에
마음이 멀어진 정도?
#136이름 없음(YvLxf5oCGI)2022-12-14 (수) 00:03
(슬쩍) 안녕하세요~ 잠깐 폰트 변경 관련 토론 어장 홍보해도 괜찮을까요?
#137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0:08
한국도 슬슬 외부적으로 조졌지만 내부 고다이스로 벌충하는 전개 나올 때 됐는데
#138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4 (수) 00:21
>>135 사실 진나라가 이기면 하북은 진나라한테 갈지도 모르겠는데, 거의 없는 확률이긴 하지만 강남 중화가 통일해서 하북가면 결사항전할듯 ㅋㅋㅋㅋㅋ
#139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4 (수) 00:31
한국은 계속 외부다이스로 벌고 자기 다이스로 밸런스맞추는 패턴 아니던가?
#140이름 없음(9iWMkMvDQ6)2022-12-14 (수) 00:32
여긴 무명씨들이라 어장내용 아니면 별롭네다

뫄 하북이고 해서고 소량과 양수로 이어지는 현 중?화에서 학을 뗀거지 대철학자 대선지자 낀 대영수컷이라도 튀어나오면 또 모르는 일이고
#141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0:33
>>139 그러니까 그 반대 패턴
#142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0:36
낙양도 어거지로 먹은 서진인데 통일 전쟁 나설리가ㅋㅋ 양광 수복이 먼저지
#143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0:42
근데 양광 수복해도 저 초인들은 어떡하냐 월족 돌아오면 월족한테 다시 호법장군 주긴 할텐데 초인은 진도 먹일입이 많아서 더는 못받을것 같고 한이 노예로 가져가는것도 한계가 있다
#144이름 없음(YvLxf5oCGI)2022-12-14 (수) 01:04
무명씨들한테 알리기 위한 내용인지라. 일단 물러나보겠습니다-
#145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1:04
서극 바이오봇, 밀림 개척봇, 가야 개척봇. 용도야 많지
#146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4 (수) 01:33
>>140 그 대영수컷 기반이 나올만한곳이 양광과 강서같은 초인들말고 있...나?
#147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4 (수) 01:35
그나마 하북이 뭐라고 안할만한곳이 하남인데, 그렇다는건 진나라 통수치고 독립전쟁해서 뚜까패서 함곡관까지 깨고, 그 다음에 올 한나라 군대 뚜까패서 중원영향력 상실시키고, 그 다음에 통수칠 양수 뚜까패서 천명 인정받게 한 다음에 정식으로 낙양에서 천자자리 올라야 하는데, 이거 사실상 풍차올리기로 이기라는 소리 아닌가
#148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1:36
>>147 프로이센: 저희도 이건 좀...
#149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01:50
뭐 천책상장 가챠 돌렸나보지.

어차피 1턴 50년, 교주까지 밀린놈이 휘리릭 해서 하남 호법장군들 다 밀어내고 한나라에게 리턴메치다! 외친다 해도 50년이나 시간을 주면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정도밖엔 안되는 일임.
#150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01:51
저걸 5년에 해내라 하면 뭔 알렉산드로스도 그짓은 못하겠다 지만 50년이나 시간을 줬는데 그정도면 단차 SSR 뽑는 운빨 있으면 해낼 시간이야.
#151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4 (수) 01:51
>>149 아니 초인들가지곤 천명을 못따
#152이름 없음(YNjbkHWXLk)2022-12-14 (수) 01:51
재내는 천책상장이 나와도 지금은 내부분열할때임
#153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4 (수) 01:52
그 교주라는 곳이 하필이면 초인목후이관들 중심지인게 치명타인거, 초인목후이관 투성이면 하남과 강동까진딸수 있어도 그 이상이 안된다
#154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4 (수) 01:52
초인목후이관 리턴즈 했는데, 유기당한 전적있는 하북이 들어 오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55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01:53
50년이란 시간이 무서운거임. 뭐 1턴 10년 내외로 찍고 할땐 불가능한 일도 50년 주면 해낸다. 민국어장 시절에 조프간이 시베리아 다딸때까지 50년 걸렸나 그랬지.
#156이름 없음(yECtENd4Zk)2022-12-14 (수) 01:54
내가 괜히 하남이 통일해야 진짜 중화통일 되는거 아닌가 하는 말이 아님 ㅋㅋㅋ, 진짜 하북유기가 답도없이 지랄난게 문제고
#157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2:36
불교천하는 웃긴 게 전쟁으로는 절대 확장 안 되고 다이스로만 확장함
#158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2:45
세계종교의 위엄이니까

슬슬 기독교도 세계종교로 발돋음하고있겠지만
#159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2:47
역설적이게도 전쟁다이스 대부분은 져버려서

마라의 혓바닥과 추밀원의 법계종보단

지금의 명상회가 훨씬낮긴해
#160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4 (수) 02:50
지구작가가 지구작가해도 무리에 가까운게 교주에서 올라와서 통일임
#161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2:50
좀 이겨죠ㅠ
#162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4 (수) 02:50
저기가 지형을 무기로 방어굳히고 적당히 내정딸할 능력은 되는데 저기서 북상할 땅은 죽어도 못됨
#163이름 없음(r5yB6bUEpQ)2022-12-14 (수) 02:51
>>158
일단 북, 동유럽과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퍼지겟지...
#164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02:52
가톨릭은 중세초에 죽어라 얻어맞아서 교황이 민병끌고 로마시 방어전 지휘하는 레벨까지 가고도 이악물고 버텨냈는데 얘넨 얻어맞으면서 동시에 추밀원하고 전륜성왕이 다투는 바람에 끝내 막지 못하고 이리저리 능욕받아버려서.
#165이름 없음(r5yB6bUEpQ)2022-12-14 (수) 02:52
주원장도 장개석도 남경 기반으로 통일했다구!
#166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2:52
트란스옥시아사 개척 하다 보면 슬슬 캅카스 스텝으로 진출할 애들도 생기겠네
#167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2:53
불교 불가르 나올 가능성도
#168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02:54
로마제국 판도 그대로 유지하면 기본이 3대륙 종교임. 기독교.

거기다 이슬람이 기독교 이단으로 넘어가면 아프리카는 거의 노다지고 아라비아 반도가 싹 기독교면 해상길 통해 동아시아까지 올 수 있고. 지금 불교가 먼저 나타나서 먼저 확산된거지 기독교가 그렇게 교세 꿀리는 입장은 아님. 온갖 이단 종파들(원래는 이슬람이나 그런 쪽이 되야 하는)이 퍼져서 난립하겠지만.
#169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4 (수) 02:54
왜냐하면 전근대 물류,보급은 강과 바다로 이어지는데 교주에서 이어지는 강은 익주 끄트머리로 올라가는 주강이라서
중국 타 지역과의 연결성이 심하게 떨어지고, 그걸 만회할만한 자체적인 힘도 저 시기에는 없음
#170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02:55
사실 이란은 네스토리우스교 감안하면 기독교화 가능성이 더 있어보이긴 했는데. 메소포타미아를 로마가 잡고 있어서 이란고원은 대충 반띵해먹은건가.
#171이름 없음(9iWMkMvDQ6)2022-12-14 (수) 02:56
교주 스타팅이면 최소한 형남은 먹어서 장강루트 확보해야 주 물류 루트랑 접촉이 되지...
#172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2:58
그런데 기독교 이단이라는점에서 이슬람과 기독교를 구분짓는

핵심인 예수의 신성성 문제는 없어서 이던인거지?
#173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03:02
아리우스파 감안하면 예수의 신성성에서 차이가 있어도 이단취급 받음.
#174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03:04
괜히 유럽측에서 이슬람을 중세에 보던 시선이 이교취급하고 무함마드파 이단취급 사이를 왔다갔다 한 게 아니라.

이단의 세계는 넓다.
#175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4 (수) 03:18
기독교 교파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그리스 철학에 기반을 두고 예수의 신성성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차이를 두는 애들인데

이슬람은 창시자인 무함마드가 아랍출신이라서 좀 더 차이가 많긴했음
#176이름 없음(r5yB6bUEpQ)2022-12-14 (수) 03:18
콥트교와 경교가 지금 교세 유지하면 이집트, 바빌론 부흥운동이 일어날수도 있으려나?
#177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4 (수) 03:19
근데 여기서는 오리엔트에서 로마의 영향력이 훨씬 강해지는 바람에 이슬람이 별개의 종교로서 성장할 시간을 박탈당하고

내부적으로 기독교에 어느정도 맞춰가는 모습을 보였을거라 추측
#178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3:21
교회는 부정해도 로마는 부정하지 않는 내부개혁파지?
#179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3:23
ㅇㅇ 아마 맞을거 그래서 원시고대 개신교화한거고
#180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03:39
그러고보니 무함마드 AA는 진리네 무함마드라 그런거
#181이름 없음(Kn6Q5tErYI)2022-12-14 (수) 03:41
한자와AA라도 상관없었을텐데
#182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3:43
무함마드 얼굴 묘사하면 안 된다는 고오증임
#183이름 없음(17Rg4Xlih2)2022-12-14 (수) 03:46
anchor>1596698074>679 호남성, 강서성도 영역이기는 한듯? 인구부양이 불가능하다고 교주확보함이라 근데 그 수단이 간첩이용한 뒷통수...
#184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3:49
영역 아님 그건 원래 했어야 할 계획이었는데 다 망해서 날아간거임
#185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03:51
호남이랑 하남이랑 다르지 않나여
하남은 소양왕 판도라고 걍 진국쪽에서 가져간거 같은디
호남이링 강서는 그럴 명분이
#186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3:53
ㄴㄴ 강서 하남은 한이 통치를 포기했고 그걸 어떻게 유지하던건 진이었는데 진이 쫒아내고 화랑이 몰아내서 다 남하한거임 진한이 쫒아내는게 버틸수가 없음
#187이름 없음(YplxXLRME6)2022-12-14 (수) 03:53
대충 반갈죽 나겟지...
#188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3:53
거긴 그냥 무주공산이라고 봐야지
#189이름 없음(jVi08ZfnHk)2022-12-14 (수) 03:54
기독교도 여러가지로 다르겠다.

원역사 서로마 강역에서는 단성론이라던가 막 재세례파라던가가 튀어나오는 거 같고, 이슬람 발흥지여야 할 곳에선 원시 고대 개신교가 튀어나오고, 동롬일 뻔했다가 걍 로마가 된 대진국에선 오히려 카톨릭화가 진행이 된다던가?
#190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3:54
하남은 진이 먹었고 나머지 지역은이제 진정으로 여진족행해서

화랑의 전공벌이 신세임
#191이름 없음(17Rg4Xlih2)2022-12-14 (수) 03:56
그렇구만 그럼 저쪽이 개판이니 교주기반으로 안정화노려 천명주장할라했는데 실패한건가
#192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3:58
교주를 기반으로 강서 하남 수복해서 강동 노리는게 최선임 근데 그와중에 통수를 쳐서 원래 있던 영향력도 다 상실한거
#193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3:59
>>191 그뿐만아니라 다른불교도 안걸려서

그유민들 대부분 법계종일텐데 개네부터가 반란분자지?

그렇다고 그유민들이 이제와서 진에게 빌어도

월족한테 돌려달라는말만할텐데 우민즐이 받아들일일도없고
#194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4 (수) 04:05
양씨의 관점에선 작금의 인구를 부양하기엔 강서와 호남만으론 턱없이 부족하니 제가 어떻게든
신천지를 제공하여 민생을 안정시키고 이를 근거로 민심을 얻어 천명을 주장할 작정이었겠지만,

-> 이게 수나라 판도가 아니라 현재 한이 천명을 박살내면서 흩어진 유민들때문에 중원땅에 인구압력이 너무 높아진걸 얘기하는거
#195이름 없음(vtG8f4dQfM)2022-12-14 (수) 04:10
생각해보니 강서랑 호남성쪽은 양시 수나라가 들고 있겠군.
#196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4:11
글쎄 강서에서도 쫒겨났다고 하니

실질적으로는 교주뿐일걸?
#197이름 없음(0rhFy3yCTo)2022-12-14 (수) 04:13
강서도 한이 약탈 돌리는 중인데 진이 구호의 손 떼면 교주 가는 수 밖엔 없긴 함
#198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4:14
도마컴
#199이름 없음(bD1wZZRvls)2022-12-14 (수) 07:06
안녕하세요.
무명참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즈음 바뀐 폰트에 대하여 추가 투표를 주말에 합니다. 확인하시고 투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anchor>1596700065>171
anchor>1596700065>177
#200이름 없음(zT4nsBmRZ2)2022-12-14 (수) 09:32
외환에겐 꼴마초식 때려박기, 내우에게는 부드럽게.

이게 진짜베게 마초지.
#201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32
정산을 정리하자면

위태로운 치세 → 질서있는 퇴진 → 참주정의 득세

였군.
#202이름 없음(LG9gQCjV.E)2022-12-14 (수) 09:33
노욕 부리는 시저 되기 vs 퇴물되기 에서 후자를 선택한 미치광이들
저러니 전턴에 중원이랑 싸워서 이겼지
#203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33
뭐 상대적 퇴물이란거지

반반열도에 민주공화정이라서 해양상업은 최고일겨
#204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34
참주들은 군주 명칭 뭐 사용할지 궁금하네.
#205이름 없음(YNjbkHWXLk)2022-12-14 (수) 09:34
뭐 퇴물된게 너무 귀엽지만
#206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35
애시당초 저기서 단일체급 최강인 하북빼고
청구를 체급에서 누른다고 자신할수 있는게 없다
#207이름 없음(YNjbkHWXLk)2022-12-14 (수) 09:35
참주들 명칭이 시뇨리아같으면 좋겠다
#208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35
근데 결과만 보면 확실히 전륜성왕 배후론 나올 수는 있을 것 같아. 협력하면 패권 잃어ㅋㅋ. 엄밀히 말하면 완전히 세계관이 괴리된 서진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서 패권의 한계에 도달한 거라고 봐야겠지만.
#209이름 없음(hwa6xZNz7w)2022-12-14 (수) 09:35
발해는 나중에 하나가 될까 안될까. 우리가 갈릴요소가 뭐가 있을까.
#210이름 없음(YNjbkHWXLk)2022-12-14 (수) 09:36
일단 이걸로 확실한건 양수는 좃망했다는거 재내가 멀쩡했다면 외적이라고 시저들이 정권잡았지
#211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9:36
이러면 오히려 갈수록 하나가 되어가는거지?
#212이름 없음(wKvp4h/ZyU)2022-12-14 (수) 09:36
참주들 명칭 후보로 뭐 가독부라던가, 마립간이라던가?

아니면 차차웅도 있고...
#213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36
그건 모르지. 저러다가 네덜란드-벨기에처럼 아무리 그래도 우린 너무 다르다고 이혼할 수도 있고.
#214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37
양수는 크리떠봐야 진에 대가리박고 태평의회 가입이지
#215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37
>>211 그건 몰?루?
#216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09:37
솔직히 이건 결말이 안좋게끝났다만 민주신화이자 공화신화지
ㄹㅇ 같은 공화파인 법계종 어케생각할지 궁금하네
#217이름 없음(NhJneC2Slo)2022-12-14 (수) 09:37
이제 진이랑 수 보겠지? 번외로 가야는.... 없나.
#218이름 없음(Lja6whTojk)2022-12-14 (수) 09:37
근데 청구는 푸른 언덕이라는 말은 원래 뭘 가리키는거야?
#219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37
>>212 지역별로 지들 왕급 호칭 쓰겠지
#220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9:38
일단 저녁연재는 지역마다 2-3번 굴리려나?
#221이름 없음(LG9gQCjV.E)2022-12-14 (수) 09:38
>>211 비슷한 정치체제가 있다하더라도 유럽이 하나되진 않았었지?
#222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38
진한 서로 말이 통하는 건 너네밖에 없다 이 정도 아닐깤ㅋㅋㅋ
#223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39
>>218 엘프 상대로 전쟁에서 승리한 다음 세계수는 그냥 나무이다...라고 인정하게 만든다는 장마갤산 드립.
#224이름 없음(Y8Wn7flx8w)2022-12-14 (수) 09:39
아직은 합중국이나 연방의 씨앗을 뿌린정도인가?
#225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40
나무위키 장마갤 문서에서 서명하시오! 찾으면 나와
#226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41
시초는 일제 패배 후 천황 인간선언 드립친거
#228이름 없음(Lja6whTojk)2022-12-14 (수) 09:41
아 이젠 권력도 내려놓은 퇴물이라 그냥 푸른 언덕이라고ㅋㅋㅋㅋㅋㅋ
#229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42
참주 장남은 계승자로서 노력하고 차남이나 삼남은 고자되기 선택해서 승려되거나 그럴 듯.
#230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9:44
관중은 지금쯤 지식의 보고가 아닐려나 사방에서 긁어모은 서책으로 대도서관 지었을듯
#231이름 없음(LG9gQCjV.E)2022-12-14 (수) 09:44
생각해보니 한 정도면 장연 이후로 대륙에 평화를 가져온 첫번째 패권국 아닌가
무슨 코른의 어장도 아니고 매턴 전쟁 다이스를 굴리냐
#232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44
청구땅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우리나라 부르던 명칭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청구땅이라고 썼음
어원은 여러설이 있는데
오방색으로 동쪽이니 청+구(마을)이라고 한거랑

반도에 있던 원시 일본어 지명의 음차라는 설인데
이 경우 아사달이 한자명칭으로 바뀌었다는거
#233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09:45
그럼 저렇게 안정되면 해서는 강서와 교주를향해서 확장전쟁은 가능하지?

강서는 질서 회복 명분으로 교주는 불교천하에서조차 학을때는 초인목후이관이라

이놈들만은 전쟁인정할거고
#234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45
...따지고 보면 장연도 정산마다 전쟁 터진 거 다갓의 축복으로 극복(읍읍)
#235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46
>>233 ㅇㅇ 대가리 안박으면 일단공격 받을 각임
#236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09:46
전쟁은 해도 되지만 아무튼 농민들 굶기면 안됨
#237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46
교주는 불교천하된지 거의 200년이 넘어서 진이 수복하면 수복했지 화랑에게 우선권 줄까
#238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9:47
교주는 피해자들한테 돌려줬으면 하지만...
#239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09:47
>>237 전턴에 자기들로는 힘이 부족해서 도와달라고 협력이 시작된거라
#240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09:47
진이 확장을 안하니까
#241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47
진나라가 중재자지 무슨 상전이 아니라서
태평의회 규칙을 가지고 억제하는거지

외적 때리는거는 막기 힘듬
#242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09:47
그렇기에는 교주에 초인원숭이들이 너무많아서 이제와서 돌려준다하기에는 늦었을뜻
#243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47
그보다 요새 다갓이 전쟁 다이스값 골고루 낸다. 2, 1, 3. 4랑 5는 이제 나올만큼 나왔다 그건가
#244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09:48
명분이 없지
#245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48
진나라가 상전행세하려는 순간이
태평의회 참주들은 바라마지 않는 기회라
#246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49
저녁 연재는 해동 참주 하북 참주 산동 참주 해서 참주들인가?
#247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09:49
차남 삼남 고자만들기는 솔직히 가망 없고, 지금은 영웅호걸들이 당장은 자기들 힘이 부족해서 가문 세력축적 나서는 중인 거.

세력이 충분히 차면 법계종 겁 안난다고 달려들지. 다음턴쯤은 아마 그렇게 불붙을 가능성이 정산 펌블턴에 들어가 있을거고.
#248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50
지역별로 한번씩 굴려보긴 할듯
#249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09:50
산동은 강서급 식민지행이지?

해서는 본토로 승급했는데 유일하게 식민짘ㅋㅋㅋㅋ
#250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09:50
교주 수복 스스로 하려면 지들끼리 내전터져야할듯
#251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09:50
진이 그전에 상전처럼 행세하면 그순간 올커니 드디여 야욕을 드러냈구나! 하면서 서로 손잡고 법계종 배제하고 자기들끼리 투쟁 스타트고.
#252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50
해동, 한북, 산동 각 1번씩 굴리고 해서 4번 굴리면 얼추 맞겠네.
#253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09:50
ㄴㄴ 하북에 묶임
#254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51
참주들이 지역기반 다져서
왕정으로 완전회귀 시나리오 가능하지
#255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09:51
>>249 얼추 인식변화도 있었고 해서 하북 3등분한 다음 그중 하나에 산동 붙임.
#256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09:51
하북이 3표가 산동포함이라
#257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09:51
아아 산동은 하북귀속으로 바뀌어서 3표인가
#258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51
저 구도에서 산동을 무슨수로 식민지로 유지함
#259이름 없음(NhJneC2Slo)2022-12-14 (수) 09:52
산동 북부만 때어다 붙였다던데?
#260이름 없음(YNjbkHWXLk)2022-12-14 (수) 09:52
근데 진짜 오랜만에 전쟁없는 첫턴아님? 교주랑 전쟁한다면 뭐 그게 전쟁인가 국지전이지
#261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52
ㅇㅇ 오랜만에 국가간 전면전 없는 첫턴 맞음
#262이름 없음(reR8Kk7iJs)2022-12-14 (수) 09:52
진나라는 외부부착 회로같은... 무슨회로라하지?
#263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52
전쟁 다이스가 내정 다이스에서 사실 이혼이었습니다!로 바뀐거라 전쟁 다이스 굴린 건 맞지ㅋㅋ
#264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53
어 참주들 외부부착 양심회로?
#265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53
외부부착 ㅅㅅ회로(아무말)
#266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53
다같이 싸우지말고 ㅅㅅ해
#267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54
정작 그렇게 말하는 승려, 성창들은 고자와 석녀
#268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54
하기야 평생 독신하는 신부들도 결혼해서 애 많이 낳아야 한다고 가르치는데 무슨 상관이야
#269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09:56
아이만 못날뿐 야스는 가능해!
#270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09:56
원로원 최종권고 같은 씹게이짓은 하지 않는 청구해적

크흑 당신은 도대체
#271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9:57
진나라 판단력이 좋은건 혹시 상시 욕망해소로 인한 현자타임이 아닐까?(히토미뇌)
#272이름 없음(hwa6xZNz7w)2022-12-14 (수) 09:58
근데 부랄 없어도 막다기 섬?
#273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58
현자로 가득찬 명상회. 이거 강하다.(확신)
#274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09:58
승려만 정치하는건 아니니까 진은
#275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09:59
막대기가 서는 건 막대기 내부작용이라 서
#276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09:59
지금 저기 저 참주들은 자기들 왕국 세울 각보고 왕국 세운 뒤에는 천명 외치면서 천자각 볼거임. 단지 지금은 그런 짓 하기엔 자기들 힘이 후달린다고 느끼고 있고 그래서 잠잠한거.

차라리 청구랑 쌈박질해서 이기고 분리한거면 자기들 힘도 확인했고 그걸 저지하려는 저지력도 확인한 다음 그걸 다 이겨낸 거라서 당당하게 천명 외칠수가 있는데 이게 싸움 없이 타협으로 끝났지. 그럼 이제 자기들 힘이 저지력을 다 극복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가 없다. 판단할 수가 없으면 어쨌든 쟤네가 보는 건 지금까지 어떻게든 천명론을 진압해 온 공화국의 실력이고 그걸 이길 수 있는지 감잡기가 어렵지. 그래서 조용히 있는 걸거야.
#277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10:00
명상회: 자자 이번 안건에 대해 최종승인하기 전에 다들 한번씩 번뇌를 지우고 오시오
#278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10:02
해서가 위험하긴 하겠다 명분있는 적이니
#279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10:04
솔직히 지금 청구 인민공회에서 두각 나타낸 몇명이 근대만가도 공맹보다 취급이 높을수도?
#280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06
뭐 저기서 비롯된 공화정치가 어디까지 족적을 남기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동아시아 공화국들은 죄다 이 태평의회빨아줄거라
#281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06
진 : 그 저도 한 800년 정도 공화정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282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06
최소 동아시아 정치사 최대 주목받는 시대고

최대는 세계사에 족적
#283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06
내전 없이 얻어낸 실질적인 독립이니까 오히려 조심스럽다...

청구 그런데 2표에 가야 1표 협력하면 여전히 3표라서 태평의회 영향력 가능한데 그게 안되는 걸 보니 나머지가 다 참주들로 뭉치고 있겠구만. 특히 해서.
#284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10:07
정말 왕정으로 복구해도 공화정이라는 길을 충분히 개척한 이상 다시 돌아가는것도 쉬울것임 선현이 먼저 겪고 얻은 지혜가 있으니 시행착오도 적을테고
#285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07
>>281 근대 공화정 : 그치만 불알까기 신정은 초큼
#286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10:07
진은 중앙아시아사로.....
#287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07
>>281 뒷세대: 아 그쪽은 견고한 신분제 하의 각 신분들이 협력하자는 방식이라서 그 좀....
#288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08
>>283 그야 공화정치 복구 좋아하는게 청구 혼자라서
#289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10:08
하북과 해동만 합쳐도 5표임 나머지가 몇표인지는 모르겠지만 공화에 동의하던 지역은 없었으니까
#290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09
뭐 그래도 양원제는 진이 원조로 남을겨ㅋㅋ
#291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10:09
사실 진은 공화보단 유목민 교화쪽이 더 관점 잡히지 않을까
#292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09
하북도 질서파괴 난세도래를 싫어하는거지
공화냐 전제정이냐에서는 전제정이라
#293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09
진도 분명 공화정은 맞는데 이게 근대 민주주의와 공화주의 하에서 기본으로 깔리는 평등쪽에서 진이 좀 많이 걸리는 상황이라.

신분을 엄격히 나눈 다음 모든 신분이 협력해야 합니다 식으로 공화정 비스무리를 굴리는 거니까. 공화는 맞는데 이게 근대적인가? 하면 좀.
#294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09
해서조차 자기들 유기한다고 반대한거라

하북해동에 합해서 총6표지
#295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10:09
>>281 근데 청구쪽이 공화의 서약 맺은게 진국에서 공화정 시작한 바로 다음턴이고
진국은 도중에 유목민들이 공화정치 파괴한 전적이 있어서 끊임없이 이어졌다 보기엔 청구쪽이 더 길긴함
#296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10
하긴 차크리즘은 종교사에서 사라질 수 없는 족적이니 그쪽으로 더 주목받겠네
#297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10
민주공화정이 이 시대에는 씹지랄인만큼

그 어려운걸 아득바득 해낸 청구해적들은 뫄
#298이름 없음(reR8Kk7iJs)2022-12-14 (수) 10:10
결함있는 신정 공화정?
#299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11
신정 공화정인데 군주의 신성함과 엄격한 신분제를 깔고-라는 게 좀 골때려.
#300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11
ㅇㅇ 아무래도 결함이 있을수밖에 없긴하지?
#301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11
공화정이 꼭 민주일 필요는 없어서 저것도 공화정임
결함 굳이 넣을 필요 없어
#302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11
그보다 잡담판에서 시니카 붓디즘은 슬슬 차크리즘으로 불리지 않을까 소리 했었는데 유카리가 채용해줘서 기쁘당. 다이스갓이 피해갔지만ㅠ
#303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10:12
진짜 몇백년간 이어져온 사상범들이냐 존경스럽다 진짜
#304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12
일단 저런식의 모든 신분이 다 뭉치자! 라는 건 위기시에나 나오는 건데 진은 그걸 계속 보여주고 있어서.

확인이 안된 위기사유가 계속 발생중인가?
#305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10:12
그러고보니 법계종이 최초의 세계종교인가
#306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12
>>304 지구:핫하 그래 그것도 나다!
#307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13
>>304 이제는 진이 위기감으로 인한 체제압력이 팍 줄어들어서 타락 수치 계속 굴릴거임
#308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10:13
>>305 ㅇㅇ 기독교도 세계종교긴 한데 여기선 기독교보다 빨랐음
#309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13
법계종이 어디보자 서중국(관중, 파촉 + 신강 + 티벳)과 동중국 일부, 북인도와 중앙아시아, 페르시아까지 퍼졌으니까 면적으로 보면 가장 넓기는 하지
#310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10:14
...불교 인구수만 따져도 세계 절반쯤 되지 않을까?
#311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10:14
호밀을 보급하라 역참 노예를 굴리고 양잠술을 보급하겠다
#312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14
>>304 그거 유카리가 스무스하게 명상회 정책됐을 때 신분제와 별개로 진인 에스닉 형성돼서 그렇다고 해설했었음. 우리가 주어진 일은 다르지만 다 같은 진인이다 동류의식은 있는거지.
#313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15
참고로 역참노예들은 원숭이들이라 인간취급은 안하는거고
#314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10:15
솔직히 배신이.....
#315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15
좀 있다보면 중원전체의 순례길 참배와
활성화된 풀파워 실크로드 무역으로 떵떵거릴텐데

이게 아무래도 타락수치 직빵이지
#316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10:16
일단은 오늘 시작시에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을거다라는 언급하고 그로인해 외부로 계속 사람이 노예무역이든 뭐로든 유출되고 있을 거라는 언급은 있었지.

그걸 어떻게든 줄여보려고 고자만들기도 하는거고. 그렇게 해도 인구가 계속 급증하고 있을 거라고 언급했던 걸로 기억함. 그럼 일단 인구압이 위기를 만들고 있고.
#317이름 없음(0rhFy3yCTo)2022-12-14 (수) 10:16
진은 대신 신분이동이 어느 정도 트여있어서
#318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10:16
원래라면 차별은 받아도 박해는 안당하는게 목표였는데

양수놈들이.....
#319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10:17
진도 다이스가 나름 잘나오는 나라긴 한데 다이스 평균값보다는 조합이 좋다고 할까
#320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17
고자되기 임팩트가 너무 크지만 솔까 유럽 1신분도 독신서약 해야 했으니ㅋㅋㅋ
#321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10:17
근데 기온 보니까 점점 올라가던 추세던데

저시절 초원 어땠음?
#322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18
당장 다음턴도 다이스 운빨좆망이니 모르는데

이 태평의회 어떻게가냐 따라서
근대 이후 겁나 큰 내셔널 생길수도 있음
#323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10:18
내적안결성의 정도를 감안하면 자체적인 인구 급증을 저 체제는 감당 못할거임. 저 역참노예들이 과연 진나라인들은 제외한 걸까? 별로 그렇게는 생각되지 않네.
#324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10:18
>>317 신분이동 엄격하게 막혀있다는 언급은 계속되지만 트여있단 언급은 안되지 않았나.

신분이동도 체제불안정성이야.
#325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18
진은 펌블이 떠도 불교 교세의 폭발적 증가 걸리는 확률이 높아서 어떻게든 버티다 보면 폭발적인 불교 교세 버프 받아서 그럼.
#326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19
유카리 말로는 일단 한번의 숨을 돌린정도라고만 나와서

아직 불안정하긴한가봐

게다가 이란이나 북인도쪽은 정교회들고 독립했고
#327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10:19
>>321 한랭건조기의 절정. 소빙기에 비하면 약하지만 기후 자체는 안좋음. 이제 다음다음턴부터 슬슬 다시 따뜻해져서 10세기쯤에 중세 온난기로.
#328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20
>>324 유카리 해석 모음 보면 차크리즘 신분제 바라보는 시선은 최상층부와 최하층부만 구분하는 정교회 레벨이고 승려가 되는 길은 누구에게 열려있다고 하니까
#329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20
중세 이후에는 저 자연적 인구압 해결하려고
농업 오지게 발전함
영아살해랑 노예무역 탈피하려고 몸비틀다
보편종교들과 제국이 농업 발전시켜서
#330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10:20
억까를 당해도 저 사상만 잘 유지해줬으면 좋겠음
#331이름 없음(yqjdK7B3fU)2022-12-14 (수) 10:21
앞으로 두턴만 버티면....?
#332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10:21
로마 온난기가 2세기까지, 3세기부터 한 200년간 꾸준히 춥고 건조해져서 6~7세기에 제일 춥고 건조하다가 다시 따뜻해져서 10세기쯤 중세 온난기 시작, 그게 한 13세기까지 가다가 다시 추워지면서 소빙기가 한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던가 그랬음.
#333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10:21
현대에 가장 위대한 ~나라의 위인 할때 얘넨 순위권에 들어가겠다 진짜
비록 민중의 손에 의해 공화정치는 파괴됐지만 왜 주권재민인지 똑똑히 보여줬음
#334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22
근데 관중도 요근래 잘 나와서 슬슬 펌블 맞을 때 되기는 했다. 걱정되네.
#335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22
주권제민이기에 오히려 천명보다 더 설득력가지며 군주상대로 탄핵이 가능해진거고
#336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22
>>328 정교회적이라는건 신분변동이 자유롭다는 게 아니라 신분제 하에서 맨 밑 계층에 대한 구휼 등 사회복지를 신경쓴다는 거임.

승려가 되는 길이 열려잇다고 신분이동 자유롭다 하면 중세 서유럽은 신분이동이 손쉬운 사회게?...
#337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10:23
아니 진짜 공화국은 몰라도 입헌군주정도 없는 특이사태가 일어나지 않는이상 안빨릴리가 없는 애들이다
#338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23
까말 저 승려신분상승도 나중에 얼마든지 막힐수 있음
#339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24
>>331 천천히 따뜻해지는 거라서 기후가 온난해져 국가 유지에 도움되는 급을 기대하려면 못해도 9세기는 가 줘야지.
#340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25
근데 이 어장에서는 근세까지 대운하 나오기는 힘들겠다
#341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25
지금의 하나된 한이면 참주정끼리는오히려 가능해지지 않으려나?

아 하남이 문제인가
#342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25
자본화와 기술발전으로 산업화 압력이 쌓이는 근세까지는
대운하 그거 진짜 인밀레라서 ㅋㅋㅋㅋ
#343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26
광의적 의미의 강남개발 자체가 계속 뒤로 밀리고 있음. 이럼 중국이 근세에 뭐 몇억씩 찍는 슈퍼파워 상태가 금방 안옴.

지금 상태만 놓고보면 인도가 중국보다 인구많은 시기가 꽤 길겠음.
#344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28
스탈린 참주는 얼마나 갈까
#345이름 없음(hwa6xZNz7w)2022-12-14 (수) 10:28
근데 얘네 마초이즘 쩔면서 '우리'한테는 꽤나 유한 것 같네.
#346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29
ㅇㅇ 마초티 오지게 내던 로마도
원로원 최종권고나 남발하던거 생각하면 대단한놈들임
#347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29
그걸 아니까 참주정들도 딱양보만 받고 물러난거잖어

해동으로서도 계속 간보던상황이었고
#348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10:30
마초이즘이 보통 그 안으로도 윽박지르는 식으로 가기 쉬운데 이놈들 확실히 '우리'에겐 엄청 유함.

참주정 저러는 것도 '우리'가 아닌 대상이면 바로 무시할텐데 우리라서 늙다리 잠꼬대로 참고 있잖아.
#349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30
법계종 영향 받아서 원시 고대 마초이즘이 좀 유해졌거나 오히려 마초이즘 특유의 우리가 남이가 정신이 발휘됐던가
#350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10:30
>>345 유하다기보단 자기들의 모든 근간인 민주주의를 배신하는거라 해선 안된다 생각했을수도
#351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31
럭키술라 이사금때부터 신념범인거지 뫄
#352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10:31
1이나 3이 전부 내전각인데 그걸 안하고 결국은 받아버렸어.
#353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32
다갓이 쪼잔했어 7699까지 갔으면 오랜만에 펌펌크크크해줘야지 막판에 7을.
#354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10:32
지금 민주주의로 갔음 황제 바로 띄우고 천명 선언했을껄.

공화주의가 민주주의보다 우선해서 그걸 못받고 낑낑대다가 타협한거.
#355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32
생각해보면 오히려 다른나라화 되는 기회기 있었는데

죄다 다시 의무를 포기하지말라고 달라붙은거 보면 발해천하고 이상한건 맞음ㅋㅋㅋㅋ
#356이름 없음(YNjbkHWXLk)2022-12-14 (수) 10:32
럭키술라는 진짜로 신념범 그자체지 원술라는 걍 군재만 쩌는 씹세지만
#357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32
뭐 청구가 저러고도 주도권 쥐는게
태평의회 전체적으로 썩 좋은 얘기는 아니긴함
#358이름 없음(vt19CsDyiA)2022-12-14 (수) 10:34
의무를 포기하지 말라는 게 명분이었지 뭐.

천명 계승을 외치던 명사들이 만인소 사절단 멤버로 우글거릴거고, 군웅각 보던 참주들은 그거 지켜보면서 피를 보면 바로 독립전쟁 한탕 뛰는거다 이러고 있었을껄.
#359이름 없음(hwa6xZNz7w)2022-12-14 (수) 10:34
발해 애들 진짜로 말 통하는 거 아닐까
#360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35
외교언어는 있을거임 지금
#361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10:36
솔직히 스탈린도 원로원이 걍 꺼져할줄알고 뒤로는 내전준비했는데 걍 수리해줘서 놀랐을듯
#362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36
현대 로망스어군처럼 얼추 통한다 레벨이지 완전히 일치하기는 힘들어. 교통 문제도 있고.
#363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36
그런데 저렇게 깔끔하게 타협해버려서

천명론과 군웅각은 완전히 날라갔고

해봤자 가문세습이나 세습독재자가 한계가 된거고
#364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38
까말 프랑스도 오크어랑 브르타뉴 개별언어
세계대전까지 존속했는데 뫄
#365이름 없음(j1FGWJfEvw)2022-12-14 (수) 10:38
발해천하 내부보다 한국으로 선교하러온 법계종 승려들 사이에서 평가가 더 좋겠지?
#366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40
태평의회가 불교승인 때려서
법계종에서는 현체제 빨아주겠지
#367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40
당장 지금 청구부터 당사자는 흑흑 우린 퇴물이야 모드인데 법계종 승려들은 역시 불교를 믿어서 그런가 한국은 버림으로써 가장 큰 것을 얻었다고 꿰뚫어 봤고
#368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41
아니 걍 천하에 불교승인 때린것만으로
태평의회는 영구 까임 방지권 먹음
#369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41
타협해버리니까 실력대결로 우열을 가릴 수 없고 그럼 이제 독립하려는 다른 참주들 빼고 지금 자신만의 실력으로 이길 수 있냐 하면 미지수니까 이길 수 있겠다 싶을때까지 가문키우기 하는거고.
#370이름 없음(sg4jofyniA)2022-12-14 (수) 10:42
다음턴이 관건이지
#371이름 없음(Edst1rdFEU)2022-12-14 (수) 10:48
표분배보면 청구 3표 하북 2표 해동 2표 가야 1표 해서 1표같은데 청구우위 깨지면서 청구2표 하북3표가 된거려나
#372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51
ㅇㅇ 일단 거의 그런 묘사. 이전까진 가야 끌어들여 사실상 4표로 태평회의 판을 좌지우지하다가 청구 표가 하북으로 가면서 균형이 무너진거.

아마 타 지역 의심하다가 해서가 청구편 들던거에서 이탈한 게 가장 컸던 거 같은데. 해서가 청구편 들동안엔 청구3 가야1 해서1 종합 5표로 밀 수 있었는데 해서가 저쪽 가니까 4대 5가 되서 청구에 대한 압력을 표숫자로 밀 수가 없었던 듯.
#373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52
그런데 이러면 해서쪽에서 자기들 표늘리려고 정복전쟁 결의하겠는데?

특히 제일만만한 강서가 옆에있으니
#374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53
질서회복을 명분으로든 교주에 대항하는 명분이든 어느쪽으로든 문제없으니
#375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53
정복전쟁은 거의 봉쇄됐다 치면 아마 하남-강서-교주까지가 쭈욱 정말 약육강식의 난세상태.
#376이름 없음(9LjxAzf3GI)2022-12-14 (수) 10:54
사실 하북 해동 청구는 말 통할거 같긴함. 애들은 좀 많이 가까운 애들이라. 하남 밑으로 가면 좀 애매한데.
#377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54
영지전이 봉쇄당한거지 침략전은 종교에서도 내정간섭이라 그건무리라고 나오니
#378이름 없음(YNjbkHWXLk)2022-12-14 (수) 10:54
하남은 진나라가 먹었음 저번에 낙양은 고토라고 하면서 어쩔수없이 먹었지
#379이름 없음(H.MBmhYDgs)2022-12-14 (수) 10:55
근데 정복전쟁도 백성들 피해 안가게 해야할테니까
#380이름 없음(9LjxAzf3GI)2022-12-14 (수) 10:55
근데 다른애들은 몰라도 해동쪽은 유교군주정 돌릴거 같긴 함. 애들은 딴곳은 몰라도 유목민들이랑 항상 부대끼고 운나쁘면 한판 뜰 준비를 항상 해야하는 애들이라.
#381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0:55
낙양까지 먹은거고 그 외곽은 호법장군들 풀었잖어.

호법장군들이 저게 사실상 번국들.
#382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0:56
해동은 유교군주정 돌릴 환경이지 ㅇㅇ
#383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57
강서 정복전쟁여부는 해서 다이스 굴릴떄 나오겠네

#384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10:57
교주를 잃어서 민심이 폭주할거같으니까 억지로 삼킴
#385이름 없음(Oum19vz7pc)2022-12-14 (수) 10:58
진은 내일굴리겠군
#386이름 없음(fNX0AQWElM)2022-12-14 (수) 11:00
근데 민심이 위신떨어져서가 아니라 저 배신자들 왜돕냐!
...여긴 원래 우리 고토라서 어쩔수없음 돕는게 아니라 통치하는것
그럼 어쩔수없지!

평범하지 않은 이유
#387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1:02
진은 솔직히 영토확장이고 인구증가고 전부 수용 가능한 범위가 극히 한정되어 있어서.

차라리 교황청처럼 도시국가 사이즈면 몰라도 관중-사천 체급으로 그런 극도의 내부안정성은 좀...
#388이름 없음(w0OgEnTyWM)2022-12-14 (수) 11:02
>1596700084>782
만일 이 나라가 진정 인민에게 권세를 위임받은 인민의 나라라면 응당 시정되어야할 잘못이었다.

캬 개뽕찬다 진짜
#389이름 없음(ImRM5efenY)2022-12-14 (수) 11:03
아무튼 이러면 양수는 개막 크리나 준크리로 방향성 잘잡아야 생존이네
#390이름 없음(hwa6xZNz7w)2022-12-14 (수) 11:05
잘못하면 자기차례오기도 전에 죽을 가능성도 있을 걸
#391이름 없음(byAeJ0kEdk)2022-12-14 (수) 11:06
양수 죽었다 죽었다 계속하는데 글쎄... 해서쪽에서 정복전쟁이다! 하는 다이스 안걸리면 생존했다고 보는 게 맞음.
#392이름 없음(H.MBmhYDgs)2022-12-14 (수) 11:20
전부다 배신자들이라 자기들끼리 뭉치긴 좋긴 하지

근데 동화가 가능할지는 모르겠네
#393이름 없음(5jkW2HB/jQ)2022-12-14 (수) 11:30
이번턴 양수가 생존해도 저 자세를 안 바꾸면 다음턴에라도 죽을 듯. 사방이 적인데 자체적으로 먹여살릴 입은 많으니
#394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14
진짜베기 원시고대 삼한군은 진짜로 세상에 강림한 마왕군들이었던 걸까?
#395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15
난 재내들 너무 까인다고 생각함 그냥 평범한 영주화된 바이킹들 아닌가? 그런데 재내가 갑자기 산둥은 왜 때린다는거야?
#396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15
산동은 다이스결과 청구가 식민지 포기하고
여기부터 화랑도 없어서 본령된거라
저기 화랑영주들이 건드리기 힘듬

그럴 머리 이전에 그짓한 화랑은 토벌군에 밟혀죽음
#397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4 (수) 15:16
고작 한턴동안 떨어져 지냈다고 본국과 너무 차이나서?
#398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4 (수) 15:16
>>394 바이킹 광전사
#399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16
나 농담 안 하고 지금 어떤 느낌이냐면, 판타지로치면 에버쵸즌 강림한 워리어 오브 카오스 같고 무협지로치면 천마강림해서 마도천하 이룩한 뒤의 후속작 보는 느낌이야.

얘들이 교화흉내라도 내는 거면 대체 1세대들이 뭉쳐 다니던 그 시기 삼한은....
#400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17
>>399 그냥 바이킹과 바이킹 영주들 차이임
#401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17
아니 재내가 배타고 산둥까지 원정간다는건 무슨 논리로 나오는지 난 모르겠음 갑자기 재내가 산둥을 친다고? 강서 교주도 아니고? 어디로 논리가 튀는거야?
#402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17
하필이면 산동 남쪽이 유교적 명사가 많을만한 지역배경이 있는 땅인데다 태평회의에 자기들의 표는 또 없다.

해서 화랑보기엔 그냥 죽여도 되는 노예주들 각이라 수틀리면 칼부림하겠지.
#403이름 없음(n3c4mNdSUQ)2022-12-14 (수) 15:17
해서가 산동을 때리진 않을거임. 근데 산동 명사는 때릴거라는게 문제.
#404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17
>>398

바이킹 광전사는 마약이라도 빨았지 얘들은 뭐야(떨림)
#405이름 없음(FKhfmNqZD.)2022-12-14 (수) 15:17
>>397 한턴이 50년이면 차고 넘치잖아(....)
#406이름 없음(q110scCwqE)2022-12-14 (수) 15:17
그 토벌군을 어떻게 편성을 못하잖아
#407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4 (수) 15:17
어쨋든 쟤네도 한국이 모국인데 이번턴에 한국에서 보여준 모습이 역대급이라 비교를 안당할수가 없긴함
#408이름 없음(r.pNOKr/D2)2022-12-14 (수) 15:17
까이는게 청구+해동+하북+산동끼리 민중파와 공화파 그 사이에 떠도는 철새를 보다가 중세 평균맛을 보니까 괴리감이 심해서 그런듯 ㅋㅋ
#409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4 (수) 15:17
산동을 공격한다는 참치들이 잊은거 이놈들은 해동하고 으쌰으쌰하는 중이다
#410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17
>>402 ㄴㄴ 오늘 굴린거보니 해동이 대놓고 청구에 법규날려서 산동본령화 시킴
#411이름 없음(63sX.4hSUo)2022-12-14 (수) 15:18
마약 빨긴하지 않았을까. 근데 저 시기 동아시아에 마약이 뭐가 있지?
#412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18
사실 저번 연재까진 삼한에 대한 개인적 시전은 워해머 드워프였음.

뚜벅이 방진에 원한 그 자체의 행보까지.

응, 오늘 묘사보니까 그건 너무 미화한거였다.
#413이름 없음(r.pNOKr/D2)2022-12-14 (수) 15:19
저기는 합중국 비스므리로 정치질하며 대타협이니 뭐고 하는데 해서는 중세 평균맛이 나오니 괴리감이 없을리가 ㅋㅋ
#414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19
토벌군 못모으고 뭐고 샤를마뉴는 나와야 개기지
지금 결과선에서 산동 건드렸다간 빡친 해동이 튀어나감
#415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19
산동 남쪽이 그 곡부랑 공자 태어난 노나라 있던 곳임. 해서에서 회수만 건너면 바로 그런땅 나옴. 근데 이번에 태평의회 표 개편하면서 산동 북쪽만 편입됨.

그냥 칼부림 난장판 터지기 딱 좋은데.
#416이름 없음(onozQsrdBs)2022-12-14 (수) 15:19
>>399
일단 전전턴인 양진 전쟁때 삼한턴에 인구과잉으로 해동이든 하북이든 잉여인구 내보냈지? 바이킹도 스칸다니비아 반도의 잉여인구로 인해 생긴거니까...
#417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19
그리고 애내 원전이 삼한 원정군 맞음 그당시 부병제하던 군사귀족들이 애내 본모습이지 이것도 순화된게 애내들 전성기때는 딱보이지 않아? 암흑진화된 바이킹이 원래 원정온 삼한군이였을껄? 워해머 판타지 노르드 카오스 전사들 생각하면될듯
#418이름 없음(r.pNOKr/D2)2022-12-14 (수) 15:20
뭐 애초에 식인하면서 꼬라박하는거 보면 저정도인게 맞다
#419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20
>>411

있기는 한데, 호왈이지만 백만에 마약보급이 가능하면 당시 무장묘사가 그렇게 최소라고는 나오지 않았을 듯?
#420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20
저 모드면 기사 본인과 수련중인 견습 몇에
계약병 수십 수백이 끝이고
혼인동맹 모아봐야 천단위인데

그걸로는 본령화된 산동 죽어도 못털음
#421이름 없음(/VOyj9Ul4E)2022-12-14 (수) 15:20
놀라운 건 지금 해동과 하북의 상황을 보면 저 광전사들이 해동 하북에서는 깽판을 안치고 공화정체를 포기 안한 거 빼면 순순히 사회의 일원으로 동화된 거

도대체 이놈들 뭐냐??
#422이름 없음(FKhfmNqZD.)2022-12-14 (수) 15:21
여기 한턴이 너무 길어서 까먹기 좋지만
조프간이 시베리아 개발딸 시동건게 50~60년인걸(....)
한턴사이에 완전 다른 무언가로 갈렸다해도 이상할게 없긴해
라고 하기전에 애초에 원숭이 고기 씹어먹으면서 갔다는 놈들이 정상일리가 없겠지jk
#423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21
>>410 태평의회 표 받아야 본토화지.

해서는 어쨌든 태평의회 표 받아가서 본토냐 여부 따지면 산동 남부보다 해서가 조금이라도 본토에 가까움.
#424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4 (수) 15:21
한국 역대 다이스 정리

한족 1턴 6 9 9
한족 2턴 8 6 7(백제 다이스)
삼한 3턴 8(백제 다이스) 6(백제 다이스) 9(백제 다이스)
삼한 4턴 10 8 6
삼한 5턴 10 8 6
삼한 6턴 8 8 8
삼한 7턴 10 8
삼한 8턴 (해동에 통합됨)
한국 9턴 10 6 6
한국 10턴 5 6 6 7 8
한국 11턴 10 9 6 9
한국 12턴 8 10 7 9
한국 13턴 6 8 6 8
한국 14턴 6 5 7 9 7
한국 15턴 10 5 8 7 5
한국 16턴 7 6 7 6 5
한국 17턴 7 6 9 9 7

5 5회 (8.3%)
6 16회 (26.7%)
7 10회 (16.7%)
8 13회 (21.7%)
9 9회 (15.0%)
10 7회 (11.7%)
총 60회
#425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22
걍 중세 바이킹이 왜 그렇게 꼴보기 싫은지 갑자기 산둥을 공격하니 뭐니하는게 난 좀 그렇네 애내가 그럴이유도 없는데다 그랬으면 살아있겠어? 주변 영주들이 그걸 명분으로 줘패지 그먼거리를 원정가면서 통수도 엄청보여주는데
#426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4 (수) 15:22
역대 전쟁 다이스 정리

5 5 4 4 2 5 5 5 5 3 5 2 4 2 4 2 5 5 4 2 5 2 4 2 2 3 5 4 4 4 5 2 1 3

1 1회 (2.9%)
2 9회 (26.5%)
3 3회 (8.8%)
4 9회 (26.5%)
5 12회 (35.3%)
총 34회
#427이름 없음(63sX.4hSUo)2022-12-14 (수) 15:22
강동 크기면 영주 몇명 정도 나올까?
#428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22
민국어장과 비교하면 여기 1턴은 민국어장의 약 30~50 어장분량에 가까움.

50년이면 무슨 일이든 터지겠지.
#429이름 없음(PTM9IKo44E)2022-12-14 (수) 15:23
이상하게 삼한에 환상을 갖고 있던거지 그게 공화뽕인지 국뽕인지 모르겠는데

전근대 공화정이면 트루 개숴이라니까. 당장 해적질할때 저 바이킹들보다 한구가 더 했음 더 했지
#430이름 없음(r.pNOKr/D2)2022-12-14 (수) 15:23
바로 옆에 때리기 좋은 놈들이 있는데 산동을 치니 마니는 너무 갔기는 했어
#431이름 없음(/VOyj9Ul4E)2022-12-14 (수) 15:23
>>425 내 경우에는 산동을 공격간다기 보다는 강서가 저ㅈㄹ나면 유민 유입부터 해서 산적 발생과 같은 치안 악화가 예상되어서 그 소리 하는 거

실제로도 전쟁 한번 나면 전쟁을 하지 않는 인접국들도 그런 식의 유무형의 피해를 입잖아
#432이름 없음(q110scCwqE)2022-12-14 (수) 15:23
점령하면 당연히 털리겠지만 약탈 계속 터질거 같은데
#433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23
진짜 놀랍게도 원정 호왈백만으로 찐 백만을 척살하는데 상대가 청야전술로 공격하면 초인들이나 포로 잡아다가 포식하던 선조들에 비하면 레알 선녀긴 하다는 것도 어이가 읍따.
#434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23
하북은 혼란하다치고 해동이나 청구가
일개화랑이 코앞에서 장난치는 꼴을 봐준다고?
#435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23
ㄹㅇ 생각해보면 한국은 바이킹이랑 상당히 흡사하네 인구과잉으로 해적질도 하고 상인도하고 모험가이기도 했던 바이킹들이 하북이나 대륙으로 진출하던거 새
#436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23
산동이 해서 바로 옆이야.
#437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4 (수) 15:23
해서가 한덩어리로 움직인다며 모를까 명분있어야 영지전하는 놈들이 명분 줄 일을 할 리가 없잖아
#438이름 없음(/VOyj9Ul4E)2022-12-14 (수) 15:24
저거들 영지전 한다고 수백명 끼리 싸우기만 해도 전장터가 된 마을은 불타고 살려고 빠져나오는 유민들 넘쳐날 텐데, 그러면 산동이 그거 영향 안 받을 수 없지
#439이름 없음(n3c4mNdSUQ)2022-12-14 (수) 15:24
해동만으론 못 이김. 유카리 묘사를 볼때 해동은 양치기 소탕을 청구 무부에 위탁한 상태임. 여기에 민중파라서 무력을 포기한 농민단체를 대표하는 중이라 자체 무력은 상당히 적을거임. 행정력이 쩔어서 존중받는 거지 군사력으로 존중받는 상태가 아닌건 확실함
저 전투력 원툴 중세초기 기사집단을 진짜로 토벌하려면 청구 공화국 수비대랑 같이 와야함.
#440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25
차리리 통합할 비전있는 놈이 나와야 그게되지
저 모드면 산동 건드리긴 힘듬
#441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25
>>434 그래서 탄핵하고 토벌하는데 그렇게 사고친놈 지워도 그자리를 똑같이 메꾸고 있잖아.
#442이름 없음(onozQsrdBs)2022-12-14 (수) 15:25
>>427
춘추시대 소국 사이즈론 수백개.
#443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26
궁금한게 있는데.

도대체 왜 싸우라는 거야?

꼴보기 싫다고 박을거면 스탈린부터 조지고 그 고기 씹으며 2차 마왕군 결성했겠지 와 이제와서 그러겠어.
#444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26
아니 청구랑 하북해동이 빙다리 핫바지도 아니고 산둥까지온 화랑을 심지어 재내 뭉쳐서 온것도 아닌 일개 화랑을 살려준다고 가정하는게 너무 논리가 없지않아? 주변에 약탈할려면 명분도 있고 더가깝고 약해빠진 강서랑 교주를가지 왜 산둥이 나오는거여
#445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5:26
진짜 발해연방(가칭) 소속 사람들이 초'지'(地)목후이관 드립쳐도 이상하지 않을 이질감을 해서가 보여주네...


(해서가 시대 평균이여도 발해연방(가칭)은 시대 평균이 아니니 해서를 본인들 기준으로 판단 할테니...)
#446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26
그런 칼부림 사건사고 없으려면 저기 알박은 화랑들 전체를 빼내고 옮겨야됨.
#447이름 없음(q110scCwqE)2022-12-14 (수) 15:26
산동 따먹하겠단 바보는 없어도 약탈 돌리고 그 돈으로 영지전 박는건 가능해 보이는데
#448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26
그니까 해서가 통합이 되면 그게 말이 되는데

쟤네 찐 분할상속 중세초에 왕급 세워줄 교회 우대하는
샤를 마뉴도 없어서 규모가 심하게 후달림

전쟁기계고 뭐고 영주하나는
병력 꼴랑 수백수준 나오면다행
#449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27
그냥 짜증나서 아무말 쓰는 건 알겠는데 거 좀 적당히 합시다.
#450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28
거리상으론 강서 교주보다 산동이 저놈들에게 더 가까우니까.

대체 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해서에서 회수만 건너몃 바로임.
#451이름 없음(pLza1.idek)2022-12-14 (수) 15:28
지역별로 사회상이 천지차이네...
#452이름 없음(n3c4mNdSUQ)2022-12-14 (수) 15:28
>>444 살려주진 않겠지. 그 화랑 하나 정도는 죽일 수 있음. 그리고 또 산둥에서 날뛰는 화랑 하나가 다시 생기는거고. 그게 평범한 중세기사 말탄개임.
#453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28
산둥원정 애기하는 참치들은 걍 꼴보기 싫어서 하는애기잖아 아니 재내가 무슨 왕국도 아니고 봉건 영주들인데 한마음 한뜻으로 산둥을 원정가겠냐고. 훨씬 약탈하기 편하고 명분도 확실한 강서 교주를 냅두고 유민이 피해를 준다? 이건 맞을수도 있고 그렇다쳐도 원정간다는건 말이안돼
#454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5:29
>>450

해서 '전체'가 통일된 집단이였나?

분할 균등 상속제로 실시간으로 사분오열중인게 해서인데?
#455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29
그리고 진짜 저것들이 침략하면 진짜베기 패왕강림이 아닌 이상 걍 남만들이 북상하는 거니까 그 때 생각하는 거지.

애초에 다이스가 걸로 튄 적이 없는데 왜 자꾸 싸우니마니가 나오는 건지.
#456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30
그 회수를 건너는게 말처럼 쉽지 않으니까

꼴랑 수백으로는 몰래 마을이나 터는거고
대읍에 약탈질하려고 연합해서 배빌리고 하면
백퍼 청구나 해동에 걸려서 보복당함
#457이름 없음(/VOyj9Ul4E)2022-12-14 (수) 15:30
솔직히 지금 문제는 산동으로 화랑이 쳐들어오는 게 아니라 해서 화랑끼리의 영지전으로 난민들이 산동에 유입되는 게 더 문제 아녀??

까놓고 쟤들이 산동으로 넘어오지 않더라도 해서와 강서가 혼란에 빠지면 접경지인 산동이 난민 유입으로 혼란에 빠지는 건 당연한 수순임 저 시절 국경에 울타리가 있는 거도 아니고 심지어 국경선도 없는 같은 나라인데
#458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31
한마음 한뜻이 왜 필요한데. 거기까지도 필요없어.

그냥 거리상으로 가깝고 털고싶다 싶음 그근처 몇놈 나가 사고치고 오는거지 왜 한마음 한뜻이 필요함?
#459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31
평범한 바이킹 중세영주들이 미쳤다고 그런짓을 왜하냐고. 재내도 명분은 어느정도 따질정도로 머리는 있어 심지어 본국들 힘을 아예 모르는 애들도 아닐테고 가끔 미친놈이 그런시도를 해도 바로 주변에서 그걸 명분으로 진압당할텐데
#460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31
근데 가야도 외전식으로 한번 짚어보고 넘어갈까?

청구에서 그렇게 4표 얻었다고 나왔잖아.
#461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4 (수) 15:31
>>450 거리는 영주인 화랑마다 다르지 해서에 산동이 가장 가까움은 아님
#462이름 없음(n3c4mNdSUQ)2022-12-14 (수) 15:31
>>454 통일된 집단 아니니까 약탈 및 행패가 가능한거임. 통일되어 있으면 책임자 잡아족칠 수라도 있지 저건 자연발생 말박이랑 비슷한 종류라서
#463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32
그니까 몰래몰래 강도질정도야 할수 있는데
대놓고 도시 약탈하면 걸려서 보복당한다고
#464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5:32
>>450

중세 유럽으로 비교하면,

백작령 겨우 들고있는 왈라키아 내 영주가 도나우강 넘어서 동로마 속주 치려한다는거랑 같은 말인데
#465이름 없음(onozQsrdBs)2022-12-14 (수) 15:33
>>457
중세 농노에게 이동의 자유가 있었나?
#466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33
까말 저꼬라지면 옆에 영주가 좋다고
말탄개들이 자기 영지 지나가게 해주겠다는 생각은
왜 안함?
#467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33
>>458

그럼 그냥 남만초적부락 토벌전이지.

그거조차 못 하면 다갓에 버림받아 망조인거고.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겨.

#468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34
그냥 꼴보기 싫어서 그런거 다이스표에도 없었던 심지어 다이스 내에선 애내가 그정도로 저능아가 아니라는걸 보여줬는데 왜 산둥원정같은 저능아짓들을 하냐고
#469이름 없음(woNC68fUFw)2022-12-14 (수) 15:34
중세 기사들이 일개 영주가 대충 배 좀 만들어 제멋대로 들쑤시고 다니는거 다 막으려면 무슨 근대적 수로 감시는 있어야지.

저놈들이 안올라갈거라 생각하는게 안일함임.
#470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35
그 옆에 영주들이 옆에놈 못믿어서 못지나가게 하니
가끔 강도질하는 이상으로 규모 커지기가 힘들다고
#471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5:35
>>469

중세 독일 강도귀족이랑 바이킹이랑 했갈리시는건 아니고?
#472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35
산둥원정을 시도하는건 그냥 미친놈이 미친짓을 하는거지 산둥내에서도 산적이 산적질 하는것처럼
#473이름 없음(/VOyj9Ul4E)2022-12-14 (수) 15:36
>>465 저렇게 개판나면 농노건 뭐건 튀려는 놈들은 나오지

어차피 지금 쟤들 본토에서 통제 못하는 거 만큼 쟤들도 자기 명목상 영지에서 실제 통제 가능한 거 얼마 안 될걸. 봉건시대도 실제로 그랬잖아
#474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38
>>471 야 솔직히 애기하자 강도귀족들이 암만 지랄해도 동로마 속주로 가서 지랄하는게 다수겠어? 그런건 개가 강도귀족이라 그런게 아니라 걍 미친세키라 어쩌다가 한두놈 튀어나오는거지 재내가 주로 약탈나가면 강서아니면 교주지 왜구처럼 미친듯이 산둥가면 주변에서 다같이 죽일려고들고 내부에서도 명분삼아 죽이지
#475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39
청구 공화해적, 해동 유교기사, 하북 수도시민들
앞에서 일개 영주가 작정하고
산동 도시를 털면 걍 간이 배밖으로 나온거임
#476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4 (수) 15:39
이놈들 전쟁을 좋아해도 무지성으로 쳐들어가는 놈들이 아니라니깐? 명분이 있어야해 그래서 진정서도 전쟁할 수 있는 명분이 될 수 있을거라며 보내는데 힘을 더한거고
강서? 교주? 이적교화란 명분으로 쳐들어가는건데 이적도 아니고 괜히 건들이다 걸리면 다른 화랑이 쳐들어올 명분이 되는 산동을 왜 건들여...
#477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40
가끔 저기서 미친놈이 튀어나올수 있다 이건 인정하는데 그건 본국에서도 미친놈이 튀어나올수도 있다랑 똑같아 산둥까지 원정갈 강도귀족들 숫자보다 산둥내에서 산적질하는 산적세키들이 더 많을거다 해적이나 재내 명분도 나름 들어먹고 대영주로 뭉친애들도 아녀
#478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4 (수) 15:41
돈 조금 벌자고 자기들 재산전부거는 미치광이들은 아니라고
#479이름 없음(FVU21B7R0w)2022-12-14 (수) 15:42
산동이야 좀 억까느낌이 있긴 한데 얘네는 까일만 해서 까이는거지...
#480이름 없음(n3c4mNdSUQ)2022-12-14 (수) 15:42
>>474 뭐 미친 놈 한두놈만 하는거지. 문제는 미친 놈 한 둘이라고 안 아픈게 아니라는거랑 그 미친 놈이 1세기 정도 정기적으로 꾸준히 발생할거라는거.
#481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43
뭐 가끔 산둥 약탈하는 미친놈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런건 본국에서도 똑같이 미친짓하는 세키들이 나오는거랑 똑같음 재내들 나름 논리를 가지고 행동하는 중세영주들이야 차라히 1세대 찐으로 미친 바이킹들이 오히려 그랬으면 수긍이라도 하지
#482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43
진짜 유카리가 오늘만큼 묘사에 할애했으면 저번 연재에선 어장 폭파 걱정했겠네(먼산)
#483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43
그 정도로 머저리는 금방 죽어...
#484이름 없음(onozQsrdBs)2022-12-14 (수) 15:44
일단 이번턴 해서는 봉건 귀족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지...
#485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44
한세기는 지속이 아니라 한세기에 몇명 나올까말카하는 미치광이임 그건
#486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5:45
>>474

아니;; 무지성으로 산둥침공 주장하던놈 냅두고 왜 날 패는건데...
#487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45
>>480 한세기에 꾸준히가 안나온다고 아니 재내 저능아 아니라고 왜 전재산 다걸고 주변에서 명분만 내주는 미친짓을 하는게 꾸준히 나온다고 가정을 하는거지? 재내 중세영주라고 뇌없는 해적들이 아니라 명분도 따진다고 다이스에서 걸렸고 묘사도 그냥 중세영주화된 바이킹인데 왜 자꾸 무시하는거야? 차라히 아무것도 가진거 없는 산둥내에 빈민 산적들이 훨씬 많을거같은데
#488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46
좌표설정 오류인 듯?
#489이름 없음(63sX.4hSUo)2022-12-14 (수) 15:46
근대 역시 미시사가 재밌긴하다. 서쪽 볼 땐 지루해서 죽는 줄.
#490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5:46
하북만 정신머리 차리면 바로 제압해서 인민공회 정상화 시킬수있음

확정인건 해동 산동 하북 삼한 가야 이렇게 본령인 똥파워합중국이니까

아직 안정안된게 문제라 해동도 혈압 오르고 진도 혈압오르는 전개일뿐ㅋㅋㅋㅋㅋ
#491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47
서쪽도 지면을 할애했으면 다른 재미가 있었을 거 같다.

아예 로마쪽은 지금도 궁금하네
#492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48
사실 삼한은 천하가 지금처럼 분열(?)되기를 원한거니까 결국 삼한이 승리자인 건 아닐까?(커피)
#493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48
그리고 존나 솔직히 말하자면 하북이나 청구 해동등이 재내들 제압할 큰이유도 없음 아니 청구는 아예 관심도 없을테고 하북도 그냥 극혐하고 말지 재내 제압하겠다고 군사력 낭비는 안할거야 재내가 변방 나름 지켜주는건데 굳이 군사력을 소모할이유도 아님 중세영주노릇이
#494이름 없음(FVU21B7R0w)2022-12-14 (수) 15:49
근데 서쪽은 오래 보는것도 아닌데
#495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5:49
>>491

로마 존속이야 가능하지, 근데 서로마가 살아남는걸 넘어서 "통일로마 존속" 이라는 파워워드 일줄은...
#496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49
ㅇㅇ 까말 하북이 하도 수도하고 싶다니까
공화정치 포기못하는 청구가 같은 발해라고
수위권 포기해버린건데

그 후 하북 내에서 어당리로 ㅈㄹ할줄은 예상못한듯
#497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50
>>493

님도 이제 좀 진정해야.

아까부터 좌표설정 잘 못 하거나 굳이 싸울 필요없는데 싸우고 있잖어.
#498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51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로마가 된걸까.

교회는 어쩌다 저렇게 분열이 되었나.

개혁기독교의 수장 무함마드라는 파워워드.

궁금한 부분이 많다.
#499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53
이번 천축은 사실상 북인도랑 중앙아시아랑 합체된 형태로 간다면, 남인도는 어떤 식으로 돌아가고 있을까?

바닷길은 한참을 안 나왔는데 어떤 변화가 있던걸까?
#500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5:53
>>493

걍 해서는 "말탄개 문학"이 살아 숨쉬는 나라 아니, '지역'이고,

발해합중국도 해서 말탄개들이 타 발해영역을 침범하는 초특급 뇌절 아니면 걍 초지목후이관 이라고 까는걸로 끝나지...

(합중국에게 암말도 안하고 독단적으로 진나라 침공하는 뇌절 정도는 되야 뭐라 할테고...)
#501이름 없음(FVU21B7R0w)2022-12-14 (수) 15:54
강서는 평범하게 지옥일꺼고 양수는 망했으면 좋겠지만 적극적으로 공격할 세력은 없고 진은 기어코 돌아온 발해천하 공화국 반응이 궁금하네
#502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54
원시불교는 여기에 남아 있을 것도 같고.
#503이름 없음(onozQsrdBs)2022-12-14 (수) 15:54
>>498
서쪽은 뜨문뜨문 다루니까 상상의 나래를 필수도 있지...
#504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5:55
강서는 울어도 좋다 (아무말)
#505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56
강서!

누구...였더라?
#506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5:56
화랑영주들이 왜 멋대로 우냐고 강서인들 칼질하는건 다른 문제지만 (아무말 아님)
#507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56
강서는... 하북이 발해천하를 평정하는 날이나 기다려야
#508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57
>>506

강서는 짐승들의 땅

해서는 짐승들의 땅

엄연히 다르...어라?
#509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5:57
강서는 ㄹㅇ 저 바이킹들이 심심하면 약탈하고 불태울거고 교주도 각잡고 원정 자주갈거라서 난 애내가 멀쩡할거라고 생각이 안든다 그런데 저 바이킹들이 순화된거 생각하면 1세대 화랑들은 ㄹㅇ 카오스 워리어였나 싶음
#510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5:57
근데 생각해보니까 화랑들 자체도 하북이든 해동이든 많이 갔다고 나오는데

여기서 해서 상태보면 이새끼들 참트루 중세기사들로 순화된버전으로 내려온거란말인데...

개네는 어째서 합중국 수준으로 서로 존중하게 교화된거지??

그리고 실제로 저렇게 교화한 전적이 있어서 해동이 더포기못하는건가?
#511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58
진한 화친은 양수도 양수지만
저 말탄개 억제한다고 손잡은 감도 있다
#512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5:59
>>510 저기까지 가서 봉분에 만족하고
중앙정계 안돌아온 놈들이
ㄹㅇ 근본없는 놈들이었다는 얘기
#513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5:59
그 카오스 워리어들이 해동의 쿠데타 시도에 어울려줄정도로 교화시켰단게 더이상해
#514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5:59
지금 법계종보고 원시불교랑은 유대교 기독교 관계로 생각했지만, 사실 그 이상이지.

이 무슨 마라가 머리까고 부처님하는 소리하고 있어!라는 소리 나올 지경...예? 머리 안 깎는 케이스가 많아요?

....붓다가 마라의 딸들이 아닌 마라를 ntl한 세계선인가.
#515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6:00
>>510 하북이나 해동은 우리잖아 그쪽으로 간 화랑들은 애내들은 같은 사람이라고 보고 행동했을껄? 강동에간 애들이 왜 찐 중세영주 모습보여준다고 생각하면 강동애들은 삼한이 원래 원숭이 취급했잖아?
#516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00
>>510

고대판 독소전쟁 벌일때,

'원숭이 고기' 같은 참상에 학을땐 부류(하북•산동 정착),
그 참상에 열광한 부류(해서 정착)로 나뉜거 아닐?까

마침 해서가 청구에서 제일 멀잖아
#517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01
조프간 만주진격전도 참치들 사이에서 조심스래 포로실종 이야기급으로나 나왔지만, 여긴 대놓고 고기파티라고 명언됬으니 여러모로 카오스구만.
#518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02
하긴 다같이 원숭이 고기먹는다고 해도 이후에 질색하는사람도있고 오히려 광분하는사람도 있을테고...

응 배삸은 핑꼐고 그냥 남은거일 가능성 이 더 높다....
#519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02
발해천하 안에 기반이 있는놈들은 전공을 올리면
전공을 가지고 정치를 하던가 상경할 생각을 해서

현지 봉분좋다고 받은 놈들은 공화정치도
유교소양도 없는 ㄹㅇ 쌩 무부들이었다는거임
#520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02
>>508

아, 강서는 '타의적'이고

해서는 '자의적'이란 말입니다! (아무말 아님)
#521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6:02
>>516 그것보단 정착된 지역차이가 아닐까 난 그렇게 생각함 일딴 하북이나 해동이나 우리의 범주에다 서로 같이 싸우는 나름 전우관계인데 강동은 원숭이 취급하면서 독소전벌인 적이잖아? 그런 적들을 대리고 칼든 바이킹들이 어떻게 행동했을지 생각하면 진짜로 교화된게 맞다고봄
#522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04
>>510

대충 그거 아닐까?

옆집에 조커가 살고 뒷집에 킹핀이 살면 너도 데어데블이나 스케어크로우는 된다는 소리야!가 국가단위로 지켜지는 곳.

모두가 또라이다보니 오히려 고점에서 평온한거지.
#523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04
공화정치인 : 아니 전공을 올렸는데 날 여기 뿌리박으라고? 정적살인이냐 전쟁영웅이라고 음해하는거지
사대부 : 뭔소리야 전공을 올렸으면 조정에 나가서 관직을 받아야지 뭔
#524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05
>>521

근데 생각해보니 하북에서도 원숭이 고기 먹었었나?
#525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05
>>522 야만인끼리는 오히려 더 에의바르다는것인가!?
#526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05
오늘은 하북이 제일 웃기긴 했다

청구나 해동은 웃기기보단 좀 비장했지
#527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06
>>521

1차는 모르는데 2차는 진짜로 삼한에서 출발했다는 거 같으니 가는길에 치이는 생존 절도사들은 처묵했지 않을까?
#528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07
하북은 하북해서 오히려 안심했다

역시 하북은 제정보다는 공화정이 체질에 맞는가 보이

지금은 해서의 저상태로 강서는 리얼로 지옥도가 되었을거란말이지

진도 강서와 교주에 한해서는 초인목후이관이라고 다놓은거잖어
#529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07
>>525

모두가 미치광이인곳에서 혼자 재정신이라면 가장 미친거다
(=모두가 미친곳에선 재정신인 사람이 있을수 없다)

이소리 아님?
#530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08
>>525

아, 이게 더 가깝겠네.

모두가 도끼를 한손에 들고 있으니 서로가 예의바른 것.


실제로 도시민들은 그럴법도 해서 문제지(먼산)
#531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6:08
>>527 먹기는 했을걸 그당시 보급생각하면 뭐.. 이게 순화된거라고 하는데 순화되기전 화랑들을 상상해보면 이상하진 않지
#532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09
>>528

그... 이쯤도면 사람이 아니라 땅에 마가 낀건 아닌지...
#533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09
하북이 하북했다
#534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10
악 정치는 아무래도 좋으니 수도만 시켜줘 해병님
#535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10
>>531

아니, 1차는 방어전이었으니 굳이 고기파티는 없었을 거임.

물리적으로 갈아가며 버텼고 결국 굴복했으니.

까놓고 원숭이 먹으려고 원정간 것이 아니라 원숭이가 청야전술하니 이 미친놈들이 그에 대항해 한 것이 고기파티니까.
#536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6:11
한이 공회주의뽕을 극한으로 달렸지만 애내들 도덕을 그다지 신경쓰던 애들이 아니였던걸 다시 보여주는게 해서인듯 전턴에서도 산둥 식민지로 만들어서 털어대고 독소전이나 그전에 전쟁에서도 장난 아니였던거 생각하면. 그전에는 대놓고 해적질도 엄청하면서 그걸 막으면 자위권 운운하던걸 생각하면
#537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12
>>534

악 연경이 제일 목좋은 땅이야 해병님,

악 연경이 목좋은 땅이면 우리들은 별천지야 해병님x2
#538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6:12
난 하북이 한턴이라도 참아준게 용하다고 생각함 이번턴도 좀만 살만해지니 다시 하북이 하북하잖아?
#539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14
그래도 하북새끼들 협작으로 천자를 갈아 마시는것보다는

견제 장치가 살아있는 이사금 탄핵이 훨씬낮겠지
#540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14
>>538

사실 그 전까지는 진짜 물리적으로 갈린 상황이었다니까.

오죽하면 저기다 삼한 시민들을 사민했을 정도고.

...어라, 그럼 쟤들은 지금의 청구가 만든건가?
#541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16
>>540 ㅇㅇ 정신 교화된 화랑들도 가장 많이 갔을거고

하북 지역민들 감성으로도 협작질로 천자 갈아마시다가 200년으로 벌받으니

공화정자체에 압도적으로 충성충성하면서 이득은 챙긴다는거니까
#542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16
아니 화랑 좀 심기는 했는데
그거랑 별개로 저기 인구 많을걸 보면
걍 화북이 화북한거
#543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17
큐슈랑 시고쿠는 이미 완전편입.

혼슈는 관서쪽은 이번 기회로 다 먹고 관동 개발은 원 해서인 노예들로 진행 중이다 보면 되려나?
#544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18
애시당초 지 잘난맛이면

스스로 천명론주창하면서 공화에 떨어져 나가 전제군주정 추구했겠지

저렇게 표에 진심인 철새가 되지도 않어
#545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18
>>542

아니, 화랑은 나중 이야기고 내가 말한건 그 이전 사민 말하는 거.

삼한은 사실상 노예무역이라 생각했지만, 화북은 슬슬 천명따러가나?했던 그 부분.
#546이름 없음(pLza1.idek)2022-12-14 (수) 16:19
해동 유자들은 불씨잡변이라 하지만 해서에 승단마저 없었다면 화랑들은 영지민을 잡아서 통가축구이를 해먹고 살았을 거야
#547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19
관동은 이제 막 복속시킨 수준일걸
#548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20
>>546 그리고 부족하면 강서 하남 교주까지가서 잡아오는거죠? (산동쯤에 오는놈도 있겠지만 이건 합중국선에서 컷이고)
#549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20
원역사에서는 대충 12세기는 되야 막부열리고 중요해짐
#550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20
얘네 명목상 영토이자 해동고토를 보면 사할린도 먹으려 들겠지?
#551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21
가야쪽은 차근차근 확장하겠지 인구를 명목적으로라도 버리게 하는데도 좋고
#552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22
어차피 경쟁자도 없음
#553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22
배링해쪽부터는 바다가 지랄맞아서 못가기야 하겟는데
#554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22
그러고보니 대만도 슬슬 많이 개척되었나?
#555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23
걍 이쪽은 죄다 우리거라는 애매한 인식만 있을거임

실제 영토화는 거의 안되고 수렵부족들 파악만 해둘거고
#556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23
솔직히 성깔보면 저 해서노예들, 말이 관동개발이지 걍 불순분자 소모용으로 내던지는 수준이 아닐까 싶다.

그 남은 건 한의 불량선인들이 경작하고(해서인들이요? 갸들이 왜 해동천하인임?)

뭐가 되었건 개척개발은 가속이 되겠군.
#557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23
대만은 많이 개척됐을거임 거기 은근 중요항로라서
#558이름 없음(pLza1.idek)2022-12-14 (수) 16:24
가야 두렵다
얘네도 해서 화랑화된 건 아닐지?
#559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24
>>543

생각해보니 차라리 저때 노예로 잡혀서 가야로 끌려간 사람들이 지금 강서인들 삶보다 선녀겠구나...
#560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24
>>554

대만이 편입된 건 거의 바닷길 시절부터니까 개발은 진행 됬을 듯?
#561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6:25
일본 혼슈는 관서는 다먹지 않았을까? 관동도 머지 않은거 같은데. 삼한계가 일본에 들어간거 엄청 오래된걸로 기억하는데
#562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25
반도 기반 해양 공화국 입장에서는
큐슈 다음이 대만임
#563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26
가야인이 들어갔으니 열도인들도 삼한계로 취급은 할 거 같지만.

대충 삼국시대에 삼국이 서로를 까던 그 느낌으로 보려나?
#564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27
일본 개척은 슬슬 느려지고

귀금속 붐을 노려야함
#565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27
그럼 대만도 슬슬 더 칠해야 하지않나? 북동쪽 끄트머리일뿐인거는 아닐거아냐
#566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27
>>561

그러다가 한반도 정치상황 급변해서 반도와의 연결 끝어지고 나중가서 삼한에 흡수되지 않았음?
#567이름 없음(0.eVXDXyF2)2022-12-14 (수) 16:29
난 다음턴쯤이면 혼슈는 다 먹었을거같은데.. 혼슈 개척이 생각보다 많이 힘든가?
#568이름 없음(FVU21B7R0w)2022-12-14 (수) 16:30
진은 또 행동을 예측하기가 어렵네 정산턴에 불교 공인을 받아도 다른천하라 그런가 법계종만 가끔 간접적으로 나오고 결국 다른 천하라 그런가
#569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30
>>566

그건 아닐 걸?

애초에 가야에 포커스는커녕 묘사도 급변시기에는 나온게 없었으니까.

가장 최근이 나노하 쫒아낼 때 나노하 왈 가야도 회의에 참가해서 으슥거리는 거 꼴보기 싫어!랑 해서노예들 강제사민(...)이었으니까
#570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31
>>567

한구가 갑자기 레기온이 되면서 속도가 조절 됬다고는 보는데.

아직 그 부분 다이스가 없으니.
#571이름 없음(UYT98Hz0P6)2022-12-14 (수) 16:32
일단 발해쪽은 북쪽도 포함해서 청구가 이러나 저라나 [우리]는

굉장히 잘챵겨주어서 유목민이든 식량이든 잘해결했다가 나왔단말이지

근데 진은 이 식량과 이로인해 촉발한 양치기가 아직도 가능성이 있단말이지
#572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34
>>569

한인이 일본열도 넘어감

>그러다 반도랑 연결 끊어져서 지들끼리 놈 (가야연맹 대리 AA 다스베이더)

>그와중에 해동천하관과 유가적 사상은 유지함(※다만 종교적 색채는 매우 진해짐)

>시간 좀 지나서 식민지 확장하던 삼한 세력한테 로드킬 당하고 삼한에 흡수

난 이렇게 기억하는데?
#573이름 없음(FVU21B7R0w)2022-12-14 (수) 16:35
진을 좋아하는 참치인데 내적 완결성을 띄운 이후로 외부 다이스에서 거의 등장하질 않으니 뭐하고 있나 궁금한데 도저히 알수가 없다 ㅋㅋㅋㅋ
#574이름 없음(Nz510BZuV6)2022-12-14 (수) 16:36
>>573

전턴처럼 구휼같은 내정 하면서 지낼듯?
#575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6:38
>>572

그건 엄청 예전에 가야가 따로 다이스 돌리던 시기.

아직 장연이 현역이던 시절 이야기니까.
#576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43
개척이란 관점에서 중요한게
물질적 이득과 정신적 무장인데
일본천하를 가진 원역사와 달리
청구 입장에서는 부차적인 문제라서
혼슈 들어가는 시점부터 좀 느려질수밖에 없음
#577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6:44
이걸 만회하려면 귀금속 문제가 중요분기고
#578이름 없음(pLza1.idek)2022-12-14 (수) 16:50
명사들은 화랑들이 불씨잡변에 의지해 망나니짓한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이긴 하지만 정작 화랑들은 승단 말도 적당히 듣는 시늉만 한다는 게ㅋㅋ
그리고 죽어나간 명사들은 화랑들이 평생동안 먹은 고기 개수보다 많아졌다고 한다
#579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4 (수) 17:05
가야인은 삼한에 동화되거나 오랑캐가 되거나 둘 중 하나인 신세가 되었고 이후 하북유민출신 양민들 보내는 대신 동화된 가야인들이 사대부가 되었다로 기억
영토는 하북진출전에 대흥안령부터 한신까지라고 나와서 확실한건 세토내해는 한이 전부 먹었다정도 한신이 오사카포함한 권역이거근
#580이름 없음(jUV00RbUgc)2022-12-14 (수) 17:11
일단 지금 관동개척 원동력은 귀금속이나 그런 거 보다는 해서 등 전쟁노예 소비라는 거니 이게 지속적으로 이어지지는 않겠구만.
#581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4 (수) 17:39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정신적인 영역에서의 동기부여가 약하다보니
교토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늦어질수밖에
#582이름 없음(iG59/SY7hk)2022-12-14 (수) 23:40
외눈박이의 나라에서는 두눈박이가 비정상.
#583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4 (수) 23:40
애초에 동기부여 없으면 교토도 멈. 그야 중심지인 청구에서 멀리 떨어지고 싶지 않을게 당연하잖아.

아마 규슈랑 주고쿠는 슬슬 내륙쪽도 개발 들어가는데 시고쿠나 간사이만 되도 윽, 그런 멀리까진 가고싶지 않아! 취급일껄. 억지로 전쟁노예 등등을 투척하면서 개척은 할 수 있는데 변방이다보니 관리도 소흘해서 그렇게 투척한 노예들이 런해서 기술력 들고가 수렵부족들과 합류해 동쪽에서 에미시를 형성중일거임.
#584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4 (수) 23:43
세토내해의 중요도 감안해서 시고쿠까진 뭐 퇴역군단 식민지든 뭐든 박으면서 어쨌든 선은 긋겠지만 동기부여도 뭐도 없으면 이런 변방으로 날 보내다니! 런이다! 가 흔한 일일 거임. 그 위에 거점 박는것도 혼슈에 딸린 섬들에 박으면 되는 거라.
#585이름 없음(2ebmd1Gp9c)2022-12-14 (수) 23:53
근데 기어이 하북이 내가수도다로 3계파로 쪼개질줄이야 ㅋㅋㅋㅋ
#586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4 (수) 23:57
근데 주권재민이 동아시아에 비교적 스무스하게 이식될줄은 몰랐다 두번의 총력전을 스무스라고 보기엔 좀 그렇지만

해동마저 공화주의에 물을어가는거보면 여기도 기존의 천명론을 그대로 가져가는거보단 홉스의 사회계약론처럼 주권재민이지만 이것을 개개인 모두가 누리는것은 힘들기에 개인에게 절대적인 권력을 집중시켜야 한다 라는 방향으로 흐를듯
#587이름 없음(2ebmd1Gp9c)2022-12-14 (수) 23:58
주권재민이 10세기도안될떄 이식될줄은 몰랏지 ㅋㅋㅋ
#588이름 없음(2ebmd1Gp9c)2022-12-15 (목) 00:01
결국 진명천자론이 실패햇으니 대안으로 재시되는게 주권재민이긴함

아 ㅋㅋ 장무제로도 실패햇으면 진명천자는 허상이지. 가 된듯?
#589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0:07
현재 천명 잔당인 교주

왕권신수권의 진

해서는 머리보다는 간단하게 폭력

합중국은 주권재만체제인건가
#590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5 (목) 00:07
대충 청구식 공화파가 지향하는 방향성은 "국가는 곧 인민이고 모든 권력은 인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민 가능한 많은 인민들이 그 권력을 누릴 수 있는 공화주의를 실현해야한다." 인데
한편 해동식 민중파가 지향하는 방향성은 "국가는 곧 인민이고 모든 권력이 인민으로부터 나오는것에는 동의한다. 허나 모든 인민들이 그 권력을 누리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투표권 자체가 없는 천민들도 소외되고있지 않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를 평등하게 대할 수 있는 한명의 초인에게 권력을 집중시켜야한다."로 바뀔것 같음

해동 민중파의 천명론은 아마 플라톤의 철인정치처럼 변할듯
#591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0:10
생각해보니 해동이 천명론 그자체를 공화와 융합시킨거는

남진이라는 최후의 가장 완벽한 천명론의 상징이란

부딪쳐서 승리했기에 인민에 실감한게 아닐까?
#592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0:11
그래서 2의 오늘도 완벽한 초인을 찾는다는 말이안나온거고
#593이름 없음(2ebmd1Gp9c)2022-12-15 (목) 00:11
천명론의 상징은 장무제인게 아닐까?
#594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0:14
정확히는 발해천하의 천명론은 장무제부터

중원천하는 발해처하에 동북공정당하다가

학을때서 주명론으로 회귀했다가

가장 완벽한 명분일때 민주공화주의에 치여서 그만
#595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0:18
남진이라는 가장 이상적인 천명을 깨부셨기에(카오스 워리어인거는 넘어가자)가장 기존정부에 가까웠던 강서는 구심점조차 소멸했고
교주는 가장 추하게 찬탈한 세력이라 역대급으로 명분딸리고
#596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0:19
계속 천명론 외치는 쿠데타나 반란 시도가 빈발했다고 나온 거 생각하면 천명론은 여전히 대중적 지지세는 상당함. 애초에 제일 간단하기도 하고, 전륜성왕이 전륜성왕으로 있는한 그거랑 친척관계급으로 비슷한 천명론이 말라죽을 일은 없을 것.
#597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0:20
ㅇㅇ 대신 공화주의식 천명론으로 바뀌어서

아떤형태로든 주권재민은 보장하게 되었음
#598이름 없음(2ebmd1Gp9c)2022-12-15 (목) 00:22
>>595 천명론의 방향이 바뀐거지.
#599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5 (목) 00:26
대충 민심이 천심이라 한 이유는 솔직히 주권재민의 관점에서 쉽게 설명이 되고
괴력난신을 논하지 말란 선현들이 권력의 집중을 천명이라 부른 이유 = 집중된 권력에 괴력난신적인 신성성을 부여해서 함부로 권력을 무력으로 찬탈하려 들지 않게 하려 했다 이렇게 해석할수도 있잖음
#600이름 없음(0.eVXDXyF2)2022-12-15 (목) 00:27
진짜로 다시생각해보면 남진하고 전쟁하던 당시 원정군은 ㄹㅇ 카오스워리어 수준이였을거같음 애내들 식인도 오질나게 하면서 싸운거 아님? 이런애들이 초나라 일반인 상대로 자비를 베풀거라는 생각은 1도 안듬 그나마 교화되서 영주화된 바이킹으로 변한거니
#601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5 (목) 00:28
천명이 다했을때 역성혁명이 일어난다는것도 군주가 참주가 되었으니 천하만민을 보살필 수 있는 또 다른 초인에게 권력을 재이양하는것이다라 해석하면 되고
#602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0:30
>>599 근데 실제로 그게 전제군주권에 신성을 부여하는 이유가 맞음
#603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0:31
천명 자체가 종교성의 상징같은 거고 그 천명이 어떤 식으로 묘사되는가는 시대마다 사회마다 다름. 원역사도 그랬고.

천명 자체가 없다는 인식이 주류가 되야 천명론이 죽지. 근데 공화주의적 천명론만이 아니라 그렇지 않은 천명론까지도 여전히 세력이 있어서 그때문에 쿠데타 시도가 잦았다고 떴으니 어떤 방향으로든 천명론은 여전히 세가 강한거.

천명 자체를 아예 부정하는건 청구 공화파 정도겠지.
#604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5 (목) 00:32
군군신신부부자자도 토마스 홉스의 사회계약론식으로 정당한이유로 군주가 개인의 생명을 침해하는것과 같은 중대한 사회계약 위반이 아니면 그 자리에 순응해라 라는 의미로 받아들일수도 있고
#605이름 없음(eyzSRvhEKw)2022-12-15 (목) 00:33
>>599 원래 전제군주정에게 신성성을 부여하는게 권력 안정성 위해서임.

술탄조차 알라 앞에선 한낱 인간이라고 봐서 신성성 부여가 잘 안되는 이슬람이 그래서 제일 나라가 불안정함.
#606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0:34
기독교 문화권의 왕권신수설도 의외로 진짜로 신이 왕권을 부여했다는 믿음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렇게 믿어야 질서가 잡히니까 걍 일단 왕권이 신성하다고 믿으라고 하던거에 가까움
#607이름 없음(0BeYL2kagM)2022-12-15 (목) 00:34
동방의 공화주의도 군주론 비슷한 개념도 있겟지
#608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0:35
물론 이게 처음부터 그렇게 이론화가 완전했던건 아니고, 나중에 이론화 과정에서의 해석이긴한데

이미 중세 후기부터 왜 왕권이 신성한지에 대해서 글자그대로 신성성을 믿어서가 아니라

아무튼 그렇게 믿어야 나라가 씹창나지 않더라 하는 결론이었음
#609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0:37
애시당초 반도 공화주의도 박씨라는 독재관을따로 두었는데 뭐

근데 생각해보니 하북을 수도지역(도읍은 아직 하북하는중)

으로 정했으니 여기로 박씨가 간걸까?

아니면 새로운 성씨들도 뽑을까?
#610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0:38
>>609 몰?루? 애당초 현 시점에서 공화국 이사금이 박씨 유지인지는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서
#611이름 없음(eyzSRvhEKw)2022-12-15 (목) 00:39
명문가 내쫓고 농민공화정 체제 구축하면서부터는 박씨도 툭하면 탄핵당해 내려오고 딴 가문이 박히고 했을 가능성이 있다.
#612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0:39
나중에 성씨 판정 필요해지면 윾까리가 묘사하겠지
#613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0:39
일단 탄핵자체는 비정상적인 수준으로 잘돌아갔다고는 했으니
#614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0:42
아무튼 청구의 가야개척은 딱 간사이 지방 내해방면 찍고부터는
더 동쪽으로 나가기보다는 이미 개척한 동네를 파먹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산맥이 교통로를 막는거야 애당초 해양도시국가 문명인 애들한테는 중요한 문제는 아닌데
거기서부터 더 동쪽으로 가면 순수 농업 개척외에는 큰 이득이 없다는게 문제
#615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0:46
얼추 세토내해 감싸는 레벨까지만 식민도시를 박든 해서 선을 긋고 그 안쪽만 파먹고 있을 것. 간사이 지방만 해도 너무 촌동네 아니냐 취급일거고.

딴거보다도 중세 상업공화국적 문화가 살아있는 삼한에겐 간사이만 해도 지나치게 청구에서 멀리 있다는 인식이 있을 문제라. 간사이 너머는 초소? 레벨하고 그나마 그런 초소들을 관리할 거점 몇군데가 끝일 거.
#616이름 없음(jUprZGUNUQ)2022-12-15 (목) 00:53
우와....다시보는데 남잔 임마들에게 있어 3차 총력전은 그야말로 엔드타임이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

모든 세계가, 그걸 지탱하던 세계관이, 바름에 대한 믿음이 모조리 정면에서 그것도 매우 유리한 지형버프 받고도 북방에서 내려온 슈퍼 카오스 워리어 혹은 천마신교 마인들에게 찢어발겨졌으니까.

진짜로 하늘이 없다거나, 하늘이 마귀들에게 점령당했다는 식으로 뒤틀린 허무주의 철학이 발달하지 않았을까?
#617이름 없음(K4dwbquUho)2022-12-15 (목) 00:55
소양이 하북 유기하고 남진이 장강에 빠져죽으면서 중국땅에서 계승되던 천명론은 박살나긴 했는데

하필 그 천명론 만?든 원?조의 옛 본거지인 해동에 살아있었으니 유머. 결국 성리학 근처까지 닿은거 보면 해동애들 근성도 장난 아님
#618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5 (목) 01:00
그리고 왜 왕도정치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이유도 패도정치란 무력으로 인민주권을 찬탈하는것에 불과하는것이오 인민주권을 보장하며 그들 모두가 골고루 굶지않고 살 수 있게 만드는것이야말로 국가의 의무이기 때문이라 해석될수도?
#619이름 없음(3jI3RLtFls)2022-12-15 (목) 01:01
그리고 첫 이사금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녀석 아무리 생각해도 잘 잡한 체계속에 소중한 이들의 사랑으로 보듬어져서 겉으로는 정상인 흉내가 가능해진 무슨무슨패스 같은 부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인간의 본성에 대한 개인적 사견과 당시 돌아가는 상황 모두가 합쳐지니 지금 공화정의 근간 중 하나인 '인간은 선천적으로 다 x간이다'가 탄생한 거고.

공화박이가 된 건 그냥 주위 교육환경이 그랬기에 입력한대로 출력한 거 같고.

가장 비슷한 건 고통을 안 즐기는 마나카려나?
#620이름 없음(gkh09UPxxQ)2022-12-15 (목) 01:02
뭐 일본 혼슈의 전체적인 해안선탐색 및 노예잡이와 약탈 정도는 하겠지만 그게 혼슈 전체를 점거했다는건 아니니
#621이름 없음(0.eVXDXyF2)2022-12-15 (목) 01:05
여기 동아시아는 성악설이 압도적인 주류일듯 해동이나 다른애들이 한나라 바이킹들이 어떤짓을 했는지 전부 기록할테고 결국 발해천하 패권잡은 한나라는 사상인 공화주의의 밑바탕이 성악설이니
#622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1:08
노예잡이나 약탈조차 대상자를 찾아야 가능한거라. 노력에 비해 소득이 없음.
혼슈 동쪽은 극단적으론 고래사냥 거점 ABC 정도만 박혔을 가능성이 있다. 아니면 풍어를 꿈꾸고 이탈한 자생 어부촌들이나.
#623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1:10
자생 어부촌 상대로 노예사냥 시도했더니 시민권 들이대면서 나 청구 시민인데 이래도 되냐고 소리치는거지.
#624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5 (목) 01:12
자국령인 가야도 아니고 당시 남의 땅이던 해동에 인구유출하고 그것도 당장 농사지을만한 곳들은 금방 채우자 하북으로 인구가 빠지던거보면 청구만 아니라 청구+가야의 잉여인구를 유출한 것 같아서 가야는 사들인 노예들로 후지산을 향해 개척 중일 수도?
#625이름 없음(0.eVXDXyF2)2022-12-15 (목) 01:15
근데 생각해보면 혼슈동쪽으로 진출할 이유가 있기는함 애내 인구압으로 하북까지 사민하던 애들인데 혼슈동쪽도 갈법하지 않을까?
#626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1:15
그 후지산으로 개척 시도하는 게 의미가 없다는 거임.

내륙 개척은 주고쿠만 해도 할곳 많음 간사이를 넘어가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정부 레벨에선 이유가 없어. 개인 레벨이야 하다못해 나만의 황금어장 꿈꾸는 어부들이 기어들어갈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그런 개인레벨의 개척은 아예 대규모 유민발생 같은 식으로 막대한 인구가 풀리는 게 아닌 이상 많은 기대는 하면 안되고. 노예노동이라면 더더욱 따질게 많아서 동진할 의미가 없음.
#627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1:17
지금 인구압이다 뭐다 해도 청구든 주고쿠든 내륙부엔 미개척지 많을거. 공화주의 유지 문제 때문에 개척을 쉽게 못해서 문제지.
#628이름 없음(K4dwbquUho)2022-12-15 (목) 01:18
동해안 배박이들은 그래도 노토반도까지, 좀 더 쳐주면 니가타현까진 지도 완성할 수 있겠지만 태평양쪽은 아예 와카야마 선에서 끊길수도 있음. 미에를 넘어서 시즈오카까지 가려면 이 시절 배 입장에선 데들리스트캐치급이고. 육상확장은 탐험은 후지산으로 가겠지만 농경지는 잘해야 비와호 선에서 끊길걸. 저게 다 개간시 면천선언 들은 조건부 자작예비군들이면 모를까 아직 노예라서...
#629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1:20
뭐 해서때가 간만에 대량의 유민 투척해서 개척했을때고
#630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1:23
>>628 나도 개척에 정신적인 동기가 불충분해서 청구에 동화된 가야정부는 더 안나갈거라고 보긴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동해안쪽이 지지부진하고 태평양 방면이 더 멀리나갈거임

이유 : 해류랑 수온때문에 동해쪽이 훨씬 돌아다니기 빡셈
#631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5 (목) 01:24
정부차원의 이유는 있음 이놈들 개간할 땅이 있는데도 거기도 개간하면 공화정 무너지고 미비키해도 한계가 있다고 아예 남의 땅이던 해동에 인구를 유출한거라 오랑캐땅인 동토를 개척해 인구유출하자는 소리도 안나왔을리가 없어서
#632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1:24
의외로 저기 태평양 방면 열도쪽은 해류가 쩔어줘서 맘만 먹으면 간토까지 찍고오는건 식은죽 먹기임

반면 동해쪽은 조금만 육지에서멀어져도 개판나는 바다라
#633이름 없음(9uesqPxwjw)2022-12-15 (목) 01:25
ㅇㅇ 그치 청구고 가야고 도시 가까이에 농촌 그리고 원시림과 미개척지천지인 상태일걸...
#634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1:26
일본열도 태평양 방면은 쿠로시오 난류라는 쩔어주는 해류 덕분에 의외로 안정성 높은 지역임
#635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1:29
뭐 아무튼 그래서 가야쪽은 해안 거점 도시는 의외로 일본 역사적 대도시들 있는 지역에 미리미리 박아놨을텐데
개척밀도는 간토부터 지지부진 해질 수 밖에 없음
#636이름 없음(K4dwbquUho)2022-12-15 (목) 01:29
아 쿠로시오 본류를 까먹고 있었네... 그러면 변수는 결국 후지산이구만. 원역사 니카라과 운화 포기사유처럼 마침 탐험대가 후지산 분화를 봤으면 상당기간 육상으론 안갈거고 아니면 갈거고
#637이름 없음(eyzSRvhEKw)2022-12-15 (목) 01:31
>>631 그게 명문가 추방 사유가 가야에게 참정권 부여했다가 난리나니까 청구로 되돌리자! 하다가 내쫓긴 거라서 가야에 개척촌 박으면 걔네한테도 명목상으로는 참정권 지급해야함.

가야에 개척하는건 공화정에 위협이라 오히려 지지부진했을 가능성 높음.
#638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1:32
대륙과의 교류가 압도적으로 원활하다는 이점 덕분에
전체적인 개발 속도 자체는 여기 일본이 훨씬 앞설텐데
천하관 문제로 간사이 개발 자체는 원역사보다 오히려 지지부진해줄수 있음
#639이름 없음(eyzSRvhEKw)2022-12-15 (목) 01:33
표팔이로 자리만들기 이전의 가야는 그냥 청구 부속도서 내지 취급이라 청구 본령에도 개척할 땅 있는데 개척 못했던 사유가 가야에도 그대로 적용되버려.

별도의 표를 받고 별도의 성으로 취급받은 이후에야 다시 개간지 확대가 좀 더 자유로워짐.
#640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1:36
해서가 별도 표 받고 어영부영하다 아예 별도의 국가인양 방종하게 나대는 것처럼 가야도 별도의 표를 받은 뒤에야 지금까지 개척하고픈데 개척 못했던 땅이 이렇게 넓다 하면서 개척이 재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641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1:45
그럼 슬슬 오늘은 강서와 남월굴려보고

대만과 가야 묶어서 한번정도는 굴려보려나
#642이름 없음(pTfzn6xHks)2022-12-15 (목) 01:49
굴리는 방향 생각하면 먼저 나왔어야함
#643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1:52
가야는 번외각이지... 진 넘어가기 전에 번외편스럽게 나올 수 있음.
#644이름 없음(0.eVXDXyF2)2022-12-15 (목) 02:00
강서는 남월이랑 세트로 굴리는게 어떤가싶기도함 재내가 지금 독립된존재로 뭘할여건이 전혀 안나오니 해서에서 심심하면 대규모 약탈원정 나갈테고 진도 강서는 보호안해줌 여긴 그냥 망한곳 아닌가?
#645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5 (목) 02:01
가야는 청구랑 세트같은데
#646이름 없음(2ebmd1Gp9c)2022-12-15 (목) 02:02
아직은 청구랑 가야가 한세트지
#647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2:04
뭐 윾까리가 필요하다 싶으면 돌리겠지 그 전엔 걍 상상이나 하자고
#648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2:05
하남도 진은 낙양까지만 확보해놓고 나머지는 호법장군들 풀어놓고 끝내서 하남 강서 교주 묶어서 다이스 굴러갈 수 있음.
#649이름 없음(DV9/UEWZag)2022-12-15 (목) 02:10
그나저나 해동에 온돌있으려나?
#650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2:12
시베리아에서 바로 냉기 얻어맞는 동네라 어지간하면 있겠지.
한반도 원시림을 갈아먹은건 온돌은 서브고 메인은 화전이라서 화전질에 맛들이지 않는 한은 뭐 빨간산 볼 일은 없겠지만.
#651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2:15
근데 생각해보니 해동에 호밀이 들어온시점에서

북방재배 한계선이 더 넒어지는거지?

그럼 더많은 양치기들을 교화할테고
#652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2:16
호밀이면 만주의 냉대기후에도 버틸작물아니야
#653이름 없음(K4dwbquUho)2022-12-15 (목) 02:22
대륙 동안의 헬추위때문에 별로 안올라갈걸. 이미 메밀이 내한성 작물로 충분히 북방한계선 형성중인거라 그 아래쪽의 식탁이 풍성해지는거지 올라가기에는 좀
#654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2:22
현실에서 흉노는 아예 바이칼호 근방이 원산지인 메밀농사 지으려고 한족 납치해 바이칼호까지 끌고가기까지 하는데도 결국 유목 목축을 못버림.

냉대농사는 쏠쏠하지만 초원지대는 그것만으론 버티기가 힘들어서.
#655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5 (목) 02:24
북방한계선 올라가는게 아니라
한계선 안쪽이 좀 더 먹고살만해지는거임
요동성 위쪽은 수렵유목민들을 구슬려서
목축업 종사자로 교화시키는게 중요함
#656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5 (목) 02:25
유의미하게 북방한계선 올리려면 감자는 나와야함
#657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2:28
애초에 교화라는 것도 말이 교화지 그근방에 주요 힘있는 부족들 골라서 그쪽에 교역이익 몰아주고 걔네가 자잘한 중소 부족들이나 양치기 단속하게 하는 식이겠지.

확실하게 힘있는 놈이 없어서 단속이 안되면 해서꼴 남. 해서처럼 개개인의 약탈활동이 일어나지 않는건 서초원쪽이든 동초원쪽이든 교역이나 역참노예 등으로 힘있는 대부족 중심으로 질서가 잡혀있기 때문인거고.
#658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5 (목) 02:31
해동쯤되면 흑룡강까지 올라가서 기강잡는 어르신이라
유목민들도 단순히 옆집 농부로 취급못함

까말 ㅈㄹ하면 내가 흑룡강 간다?
너네부족 한 10년 알거지되서 내쫓겨볼래?
하는것만으로도 압박이 차원이 다름
#659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5 (목) 02:46
하북 : 야 잠깐 치세에 이게 말이되냐 해적놈아?
해동 : 흑흑 저 쓰레기가 드디어 정신을 차린건가
하북 : 발해천하에서 수도는 당연히 하북에 있어야지
해동 : ...
#660이름 없음(K4dwbquUho)2022-12-15 (목) 02:47
순간 머릿속에 암송한 역사책에 기록된 하북의 통수열전이 흐르고(아무말)
#661이름 없음(2ebmd1Gp9c)2022-12-15 (목) 02:49
>>659 하북1,2,3:그래서 어디가 수도냐?
#662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5 (목) 02:59
하북이 얄밉긴한데 그래서 어디가 수도역할 할거냐면 쟤들 외에 대안이 없는것도 맞다는게 더 문제
#663이름 없음(NFhhZR69GI)2022-12-15 (목) 03:01
다른 지역들도 자기 세력 안 챙기는 것도 아니고 하북은 지?진까지 당했으니 이익 챙기는게 당연한건 맞지
다만 장연을 제외하면 패권세력이 안 나왔고 그 장연도 하북보단 해동에 가까워서 하북이 간잽이 느낌이 드니까 ㅋㅋ
#664이름 없음(K4dwbquUho)2022-12-15 (목) 03:06
솔직히 중심지적으로 딱 좋긴 하지. 하지만 수도 후보지가 너무 많다. 계=북평, 한단, 업, 임치에 병주놈들이 미치면 평성=대동도 끼고
#665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3:17
>>674 역설적이게도 자기들끼리 자중지란에빠져서

해동의 민중파 청구의 공화파로 양당제가 성립하는 매직

발해천하 자체가 신롬이 아닌 합중국으로 만들고자

자기들끼리 열시히 싸우고계신 하북들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해서는 아마 초창기에는 서부개척시대에 이상가는
마경이었을거
#666이름 없음(0.eVXDXyF2)2022-12-15 (목) 03:33
해서초기는 서부개척은 비교가 안될듯 차라히 콘키스타도르? 아냐 애내도 바이킹보단 도덕적일테니 최소한 식인은 안했을거아님?
#667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3:38
바이킹이 자기들끼리는 단순히 용맹한 것보단 꾀를 잘부리고 지혜로운 쪽을 더 높게 치는데 여긴 마초이즘 만빵이라 그런 꾀보다 힘을 더 중시 여길 거 같아서 더할지도 모름.
#668이름 없음(0.eVXDXyF2)2022-12-15 (목) 03:48
해서 1세대는 찐 100대군을 힘으로 때려부신 ㄹㅇ 카오스 워리어 그자체였을것 1세대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바이킹으로 순화된 후대보다 절대 덜한애들은 아니였을거임 그정도의 무력을 가진애들이니 적대적인 민족들 상대로 기사봉건정을 세우고 운영이 가능했지 애내들이 이런모습을 보이는게 전혀 이상한건아님
#669이름 없음(5BrlHv8FMs)2022-12-15 (목) 03:54
그렇지만 약하더라도 자기와 같이싸운 전우에게는

매우유하게 대해주지
#670이름 없음(QRA2vaUNhs)2022-12-15 (목) 03:54
어장주 이사
#671이름 없음(ImaYneSsJY)2022-12-15 (목) 03:58
이사에 동원인가
#672이름 없음(0.eVXDXyF2)2022-12-15 (목) 03:58
너무나도 슬프다
#673이름 없음(DQskorJ1No)2022-12-15 (목) 04:14
크악!
#674이름 없음(07m3EpJe7Y)2022-12-15 (목) 07:13
다시보니까 화북에는 화랑을 넣은 것이 아니라 화북무장지주층을 화랑으로 편입시키고 그 휘하병력을 둔전병으로 넣어준 거구나.

생각 이상으로 인구가 엄청 유입이 되었겠네?
#675이름 없음(.WgQiKvfQU)2022-12-15 (목) 07:23
그리고 진 입장에선 사실상 처음으로 공주를 안 보내도 대화가 통하는 집단을 만난 건가?

적어도 청구는 그럴 거 같고.
#676이름 없음(63sX.4hSUo)2022-12-15 (목) 07:26
근데 애초에 혼인 동맹이 안되는데지 청구는. 형사취수제(남편 안 죽음) 할 것도 아니고
#677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5 (목) 07:28
원래 딱 진나라 행복중원이었는데

해서 다이스 망해서 모르겠음
#678이름 없음(1WCIBrGksM)2022-12-15 (목) 07:29
이번턴 좀 굴려봐야 중원 상황이 전체적으로 보일듯
#679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7:37
어제 연재에서 둔전으로 화랑을 많이 보내기도 했다고 했지.
#680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7:38
해서에 이주시킨건 일반병 담당하던 무산자 계층 전공따져서 이주시키고 화랑 인정해준 분위기고 기존 화랑을 이주시킨 건 하북같단 말이지.
#681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7:40
그래서 그래도 지주에 가깝게 그럭저럭 하이클래스 물 좀 먹어본 기존 화랑들은 하북분위기에 빠르게 동화되서 하북이 중심이 되야하지 않음? 이러고 해서는 일반병 역할하던 무산자 계층이 땅받고 지주 되서 칼질 계속 하면서 지내서 저런 일단 통치를 칼로 하는 기사가 되고.
#682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7:41
진나라 행복중원이던건 딱 정산~청구턴까지였던 것 같음. 청구까진 진과 협력도 하면서 그럭저럭 지냈는데 법계종 라이벌리티 찍은 해동부터 분위기 슬슬 이상하다가 중원 통치의 최전선인 해서 가선 이거 광견병 걸린 개판인데요 급이 되었...
#683이름 없음(FVU21B7R0w)2022-12-15 (목) 07:47
행정부: 불교 싫어
수도: 대환장파티
불교 화랑: 말탄개
진: 야발들아
#684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7:49
해서 통제가 안되는데 장강과 회수로 이어진 하남 강서 꼴이 멀쩡할 거 같진 않고.

십자군 때 보면 일개 용병기사 출신이던 르노 드 샤티옹이 총대주교 붙잡아 고문도 하고 키프로스 공격해서 동롬이 미친놈 잡겠다고 안티오키아 공성전도 하고 홍해서 해적질해서 메카 근방까지 기어들어가 난리치고 하더라. 그놈이 특출난 미친놈이지만 저 해서에 그런 특출난 미친놈이 하나도 없을 거 같진 않음. 오히려 많겠지...
#685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7:51
법계종이 희망하는 건 저어기 하북처럼 서로 주도권 다툼 하면서 정치질하는 그런 거겠지. 그런 상황이면 올ㅋ 하면서 이놈이 이런 짓 했데요! 저놈이 저런 짓 했데요! 고발하고 그걸로 이득얻고...

해서부턴 어 음....
#686이름 없음(FVU21B7R0w)2022-12-15 (목) 07:51
동쪽에서 진나라 취급은 착한 호구쯤이 아닌가 싶다 아주 틀린말도 아니긴 하고
#687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7:52
법계종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은 하북이고 해서가 좀 더 온건해졌으면 그정도면 차선이네 했을텐데 해서가 말탄 광견병 걸린 개가 되버려서.
#688이름 없음(FVU21B7R0w)2022-12-15 (목) 07:53
그리고 해동은 저걸 불교탓을 하고있겠지 직접 실상을 보러 가본 사대부가 얼마나 될까
#689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7:57
오히려 실상을 접하기 쉬워서 더더욱 불교탓인게.

해동이 제남하고 인적 연결고리 견고하게 만들어서 해동 인사가 제남까지 와서 노나라땅 한바퀴 돌고 곡부를 들른다거나 하는 경우가 적진 않을 거라. 그런데 그 제남에서 바로 회하 건너면 해서임. 십자군 기사들 날뛰던거 감안하면 회하에서 위장하고 수적질 하는 해서 말탄개 없다고 말 못함. 그럼 뭐... 직접 보고 알고 왜 이꼴됐냐 하다보면 라이벌리티 붙은 법계종 영향삘이 확 보이는 카스트제를 일차적 원흉으로 지목하지 않을까.
#690이름 없음(b1QRWRLqo6)2022-12-15 (목) 07:59
차라리 힘센 대영주 좀 튀어나오고 해서 아랫놈 단속 좀 합시다 이게 먹히면 덜할텐데 지금 꼴 보니 해서에 주도권 쥔 대영주가 없어서 더 미친개가 많아 보인다.
#691이름 없음(FVU21B7R0w)2022-12-15 (목) 08:04
그렇다고 저 영주들이랑 직접 대화해볼수는 없지 쟤들한테 직언하고 살아남을수 있는건 승가정도일껄... 물론 살려주기만 하지
#692이름 없음(eyzSRvhEKw)2022-12-15 (목) 08:10
십자군 기사란 놈들이 총대주교 땡볕에 매달아서 고문하던 거 보면 승가라고 살려둘지는 잘...

그냥 쟤네 아랫사람이 쟤네에게 직언하고 살지 말지는 쟤네 맘대로임. 그리고 쟤넨 자기들 위에 누가 있는지 보지도 않음.
#693이름 없음(63sX.4hSUo)2022-12-15 (목) 08:32
강동이면 유럽으로 쳤을 때 어느나라 정도 크기임?
#694이름 없음(eyzSRvhEKw)2022-12-15 (목) 08:41
일단 지도로 볼때 영국에서 프랑스 사이쯤 되는 사이즈 같은데.
#695이름 없음(/93XVv.J6k)2022-12-15 (목) 08:43
어지간한 유럽 중견국 크기는 됨. 적게 잡아도 이탈리아나 영국, 내륙을 더 크게 잡으면 프랑스까진 노려볼 만
#696이름 없음(63sX.4hSUo)2022-12-15 (목) 08:46
그른가. 인구부양력은 어떰?
#697이름 없음(eyzSRvhEKw)2022-12-15 (목) 08:51
지도로 볼때 해서에 포함된게 장강삼각주임. 개발딸치면 산업화시대에 1인당 GDP가 산업화된 유럽과 비벼댔다던 전설의 고장. 아마 남경까진 해서에 포함되서 해서성 성도가 남경일거.

포텐 놓고보면 하북을 껌으로 만드는 미친동네임. 지금은 그 레벨까지 개발하려면 까마득한데.
#698이름 없음(eyzSRvhEKw)2022-12-15 (목) 08:57
애초에 지금 개발 정도를 어느정도로 봐야 하냐부터 모를 일이지만.
#699이름 없음(bF2rofbRSk)2022-12-15 (목) 13:46
개인적으로 이 참치는 만주 호밀 밭을 반대한다!

호밀 맛 없어! 감자를 다오!(땡깡)
#700이름 없음(6sZOLkuwAA)2022-12-15 (목) 13:49
14 어장의 808스레를 보고 울었다. 보고 계십니까, 삼한공? 당신의 삼한이 결국 중원을 찢어놓는데 성공했습니다.
#702이름 없음(6sZOLkuwAA)2022-12-15 (목) 14:34
ㅇㅇ
#703이름 없음(63sX.4hSUo)2022-12-15 (목) 14:38
님드라 근데 방진 제대로 된거 나옴 유목민 잘 막음?
#704이름 없음(4gRRKkplzI)2022-12-15 (목) 16:15
크윽 유카리 금단증상이 온다 어서 핥고싶어
#705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5 (목) 17:07
방진이 문제라기보다는 병사가 농민이 아닌 도시민이라는게 더큼

농번기에도 군사활동가능해서 씨말리는게 가능해서
#706이름 없음(e90EGbWQOE)2022-12-15 (목) 20:26
애초에 양치기 보단 농민이 잉여생산물이 더 충실할 수 밖에 없으니까. 농민이 농사 지을때 양치기도 열심히 가축들을 살찌워야 겨울을 버티는거고 또 그래도 기후나 상황이 잘 안맞으면 가축들이 집단폐사해서 사람까지 굶어죽는 사례가 수두룩했음

그런데 저 해적들은 남들 농사지을 때 쳐들어오네? 이럼 정면에서 맞서싸우건 도망치며 시간을 끌건 혹독한 겨울에 대비할 기간이나 여력이 그만큼 줄고 집단폐사도 그만큼 자주 일어나는 하드카운터임
#707이름 없음(e90EGbWQOE)2022-12-15 (목) 20:35
아마 지금 양치기들의 대응전략은 무조건 단기결전, 가급적 정면승부일거. 물론 승률은 낮고 이겨도 반병신될 확률이 다대한데 어떻게든 조기에 몰아내고 전리품으로 식량을 빼앗아두지 않으면 어차피 겨울에 얼어죽건 굶어죽음

본인들도 대전략 단위에서 지고 들어간다는걸 자각하고 있을테니 가급적 싸울일을 만들지 않거나 반드시 승산이 있을때만 강경하게 나가고 아닐때는 설설길테고
#708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5 (목) 22:46
도시가 도시민들로 군대를 꾸리면 굳이 농사안조져도되고 굳이 동물들 폐사시킬 걱정도 없이 싸울수 잇긴하지 ㄷㄷ
#709이름 없음(jrE/I0eVHE)2022-12-16 (금) 00:28
방진이나 전열전술이나(이건 총포시대지만) 군율이 중요한데 일단 공식적으로는 민병인 놈들이 그 군율을 세웠단게 중요한거.

다이스 굴러가면서 도시민의 군대로 확정났으니까 병농일치가 아니라 맨앳암즈같은 전문 군사인게 드러났지만
#710이름 없음(ZujFdyjiHI)2022-12-16 (금) 00:33
사실 유목민 제압에서는 해동의 역할도 크긴 했을거임

결국 이러니저러니 해봐야 유목민들한테 보급 끊겨서 박살나면 노답이긴해서
#711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0:36
그러니 해동과 청구가 한몸이된거지
#712이름 없음(jrE/I0eVHE)2022-12-16 (금) 00:37
지금 유목민 출몰루트가 연해주 통해서 두만강 강습이거나(자오곡 계책급) 하북과 해동의 접경지역인 츠펑쪽으로 찌르는 몽골발 루트나 아무르강 건너서 하얼빈을 치거나 근처를 분탕치는 쪽이 주류일테니까

셋 다 보급 먹기에는 동네들이 좀 ㅎㅎ
#713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0:44
방진 전열전술 같은 기술적인 문제라기보단 숫자가 많을수가 없는 시민군인만큼 질을 끌어올렸다는 소리지. 아마 그 카오스 워리어같은 전투력은 저시점에서 완성됐을거.

예를 들어 유목기병 5천을 상대하는데 2만 5천명의 정예병사가 필요하다고 가정해보자. 그정도 규모의 병사를 자체적으로 뽑을 수 있는건 제법 규모되는 도시가 고작이고 기동력 후달리니까 그런 대인력으로 한곳만 막고 다른곳은 구멍이 뚫려버리기 때문에 결국 장성 쌓고 거기에 인력배치하는게 필요해지고 결국엔 질보다 양에 치중하게 됨. 어쨌든 장성같은 방어시설이 방어기능 발휘하려면 인력이 배치되야 하고 방어시설 끼고 싸우는 거니까 질에 거기까지 가치를 두지 않아도 되서.

근데 만약 유목기병 5천을 상대하는데 5천의 병사만 필요하다면? 그럼 2만 5천의 병사를 뽑을 수 있는 도시는 5천의 인력으로 나눠서 다섯곳에 분산배치할 수 있단 말이 됨. 질적 전투력이 높아서 적은 숫자로도 상대할 수 있고, 그래서 분산배치가 가능해져서 유목기병이 갈만한 지점마다 해당 병력을 배치할 수만 있다면 결과적으론 유목기병이 기동력에서 역으로 압도된다는 소리기도 하고, 5천의 인력만 공급 가능한 규모의 도시도 능히 유목기병 상대로 충분한 방어전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단 말이거든.
#714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0:46
사실 기병과 보병의 전력비가 1대1이 된다는 시점에서 제정신이 아니긴함 그게 되네?ㅋㅋㅋㅋ
#715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0:46
호왈백만이 진짜 백만을 상대로 이길라면 그정도는 되야하나?ㅋㅋㅋㅋㅋ
#716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0:50
물론 저렇게 질을 끌어올리면 머릿수가 더더욱 적어지고 머릿수가 적어지면 많은 지점을 방어해야 할 경우 분명 한계가 있음. 중국이 장성쌓고 유목민 수비한건 결국에는 지켜야 할 곳이 너무 많아서 양보다 질을 택했다간 지키지 못하는 곳이 너무 많아져서니까. 하북처럼 평야가 과할 정도로 넓고 도시급이 못되는 정착촌과 농경지가 많을 수밖에 없는 지형이라면 그냥 정예병? 피하면 됩니다, 어차피 털곳 많아요 하고 이리저리 우회해서 털어댈거고 그 인력이 방어가 가능한 도시지역으로 몰려서 도시지역도 인구부담에 무너지고 했을 거임.

근데 해동은 공업 광업 행정에 힘을 실으면서 그런 광범위한 농경지는 축소되서 도시 중심으로 모이고 지켜야 할 지역들이 도시에 가까워진 사회였잖아. 그러니 유목민 갈곳도 뻔하고 거기에 정예병 배치해서 유목전사와 도시정예병간 정면충돌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들면 유목민도 대책이 마땅찮지.
#717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0:52
어떤의미에선 진이 만리장성의 절반을 커버쳐주고 있는 상황이라 가능한거려나? 해동지역은 요동-요서-연경일대를 쥐고있으니 여기서 수비가되기도하고
#718이름 없음(jrE/I0eVHE)2022-12-16 (금) 00:52
해동쪽 포커스가 광업으로 옮겨간게 크긴 함. 물론 농경지는 적지 않게 있겠지만 소출 가성비 아슬아슬한곳들은 많이 던져서 축소했을거고 그 던진곳 대부분이 선양-장춘-하얼빈 라인 북쪽이었을거라
#719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0:53
하북 대도시들이 대읍 지키는 성벽 높게 쌓아도 쌩평야에 넓은 면적의 농경지가 펼처진 사회라서 유목민아 도시들 피해 털곳이 많고 그렇게 털린 농민들이 도시로 몰려들면 고립된 도시가 그 무게 못버티고 무너지고 그런 패턴인데 그 패턴으로 가지 않는 구조였으니까 정예 시민병으로 때려눕힐 수 있는 판이 깔린거지.
#720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0:55
장성 뚫리면 하북까진 무난하게 무너져버리는 이유가 그거임. 도시는 그 도시를 부양하는 농민이 필요한데 하북은 지형상 장성이 넘어가면 그 농민을 지킬 방도가 없음.
#721이름 없음(jrE/I0eVHE)2022-12-16 (금) 00:56
그나마 처음 나오는 자연장벽이 태행산맥인데 가려주는 범위가 작고
#722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0:58
그나마 맞기병으로 승부본다! 하면서 유목민 용병 고용하는 정도인데 그럼 그 용병으로 고용된 부족들이 용병과 도적 투잡을 뛰어버림. 그래도 그걸 감수해야만 했고.

그래서 명나라가 북경 근처에 그런 투잡뛰는 유목부족들이 도적떼 되서 돌아다니는 피해를 감수해야 했고...
#723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0:58
유목민이 정예병들과 맞다이를 칠수밖에 없는 구조가 완성되엇단거군.
#724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0:59
각자도생 구조덕에 자기지역에만 집중할수 잇으면서 생긴 시너지효과인가?
#725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1:08
걍 지금 한-해동이라는 태그자체가
동쪽윾목한테는 밸붕임
#726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1:10
해동이 송화강 일대까지 장악한상태였던가?
#727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1:10
요동기반 지역국가가 경제력이 충실하다
: 경기병으로 소모전만 걸어도 윾목이 죽어나감
#728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1:11
근데 생각해보니

한나라가 사실상 발해천통한지 100년만에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시전하려다가 히히 넌 못나가

가 시전될줄은 몰랐는데

그것도 수도가 니들 알아서 살라고 하는데

오히려 더합쳐지는 엔딩이었다니
#729이름 없음(jrE/I0eVHE)2022-12-16 (금) 01:11
각자도생 3천배면 내몽골-요서쪽이 살짝 떠서 하북이 ㅈ되기 좋기때문에 한-해동, 해동-하북으로 상호방위체제 느낌으로 태그중인거지

그나마 오르도스발 유목민은 진이 낙양 먹어서 전선축소시켜줬으니
#730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1:11
요동기반국가의 문제가 전선이 많다는것도 있는데, 하북이 해동이랑싸울이유가 없고 반도랑도 하나니까 진짜 유목민만 집중하면되는구조기도하네
#731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1:14
지난턴은 아무래도 해동의 원위가 병신이 되서
해동기병이 개발살난 채로 복구가 안된 상황이었으니

한이 망가진 강역들 복구하니 민병으로 갉았을텐데
한과 해동이 들러붙었으면 그거 다 복구됐을거라

해동이 이번턴 치세 잘나가고 윾목이 상대도 안된건
그냥 해동이 자체역량만 복구해도 충분
#732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1:15
해동일대는 반농반목인애들이 많을태니 전투력도 다르긴하지
#733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1:17
윾목입장에서는 요동기반 지역강국이 다면전선은 커녕
배후 형제국들이랑 교역하면서 당근채찍 휘두르는거라

개기던 양치기들은 일찌감치 경기병 소모전 걸려서
알거지되고 쫓겨나고
마시교역으로 목줄차인놈들만 남았단 얘기
#734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1:18
흑룡강까지 초소박고 작정하면 오르도스까지 원정 뛰는 요동왕조를 뭔수로 윾목이 상대함
그게되면 징기즈칸이지
#735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1:20
애초에 해동쪽 화랑이 자체육성 기병대일텐데 뭐.

자체육성되는 기병대는 결국 지주를 육성한다는 거고 해서에서 화랑이 말탄개화 하는 거 볼때 화랑이 그 지주화하기 좋은 계층임. 해동쪽에서 자체적으로 기병 뽑는다면 거기 화랑이 그 기병임.
#736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1:30
근데 애초에 도시 시민군 중심 체제를 유지하는 이상 자체육성 기병대에 그만큼 힘을 실었다고 보긴 좀 어려움. 그건 도시 시민군이 아니라 지주층이 엄청 튼튼하게 구축되어 있단 말이라.
#737이름 없음(ZujFdyjiHI)2022-12-16 (금) 01:40
>>736 그러니까 해동쪽에서 기른 기병대가 중요
#738이름 없음(ZujFdyjiHI)2022-12-16 (금) 01:41
해동쪽에서는 애당초 기사 지주층 중심인지라 그쪽에서 걸릴게 하나도 없음
#739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1:52
그리고
#740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1:55
해동은 기본적으로 민중파(성리학)이고

공화주의가 정예보병 특화면

여기 유교는 사대부라는 정예기병 특화라
#741이름 없음(d0MYgLEo22)2022-12-16 (금) 02:06
일단 해동 사대부 기병의 경우 해서 말탄개 수준의 개인 전투력은 안 나올거임. 환경상 어쩔 수 없는 면이 있어서.
대신 군대로서의 싸움은 당연히 말탄개보다 강함. 제대로 된 조직을 구성할 수 있으니.
다시 그 대신 정예기병의 수로는 해서에 밀릴거임. 이런 정예 기병, 기사 숫자 만드는 점에선 분할상속이 유리하긴 한지라.
#742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2:06
여기 해동은 윾목문화도 엄청 파먹고 유목민도 교화되면 사람이라고 충분히 받아줬을 문화임 해동 자체의 기병전력은 엄청 후달리지는 않을껄? 거기다가 청구에서 올라오는 정예 보병이면 그냥 양치기들은 싸움이 안되기는함
#743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2:08
해서 말탄개들은 그리고 뭉쳐진 하나의 국가가 아님 재내가 본국에 함부로 싸움도 못걸고 싸움걸어도 안쪽에서 그걸 명분으로 잡아먹을텐데 해서는 사실 한나라에 큰문제가 아님
#744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08
걍 한나라안에서 자기영역을 갖고잇는거니까. 어떤의미에선 지금의 발해천하가 가장 안정적인 치세네
#745이름 없음(QC3tqPGrcI)2022-12-16 (금) 02:10
장연 망할때쯤부터 나라가 너무 바뀌어서 정붙이기 힘들어서 안봤는데
요즘은 어떰?
#746이름 없음(1Rv2gEZs9w)2022-12-16 (금) 02:13
한이랑 진은 대충 안 망하고 살고 있음. 진은 저게 한번도 안 망한건지는 애매하긴 한데.
#747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13
반도 도시연맹을 주축으로하는 연방국스러운 체제가 발해천하에서 완성됨
#748이름 없음(ZujFdyjiHI)2022-12-16 (금) 02:14
장연 -> 발연(가칭) -> 탁발씨(원씨) 위나라 -> 강동기반 왕조 소량 -> 양진동맹 -> 한국의 패권국 등극 -> 공화 디아도코이 (현재)
#749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14
사실 말이 디아도코이지 태평의회로 묶여있는상황이라 디아도코이라하기도 애매함ㅋㅋㅋㅋ
#750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2:16
진 - 인종이 바뀔 정도로 내용물이 계속 바뀌고 간판만 진 간판 가져다가 유지하는 중. 너무 많이 당해서 아예 평화주의와 내적안정성으로 체제가 바뀜.
한 - 해적질 계속하면서 공화주의 유지하다가 농민공화국 됐다가 어딘가 엇나가서 발해천하 일통함. 그리고 공화제 하에서 그거 유지 못하고 신롬화로 대타협.
#751이름 없음(ZujFdyjiHI)2022-12-16 (금) 02:16
유교 전제군주파와 공화파가 내분 터졌는데
크리 판정으로 전쟁은 아니고 그냥 발해천하 내부 의견대립에서
머릿수 후달리는 한국이 주도권 상실 수용한쪽으로 나옴

거기서 서로 완전히 딴살림 차리는거 막으려고 안전장치로 중앙집권적 종교조직인 법계종 끌고왔고
#752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17
근데 애초에 말이 신롬화지. 선제후가 아니라 참주인시점에서 이미 신롬화는 초월한지오래아님?
#753이름 없음(yy1TfjBDvw)2022-12-16 (금) 02:17
사실 신롬화는 너무 느슨하고 걍 합중국임 근데 우리가 아는 하나의 합중국이라기보단 남북전쟁 이전의 합중국
#754이름 없음(yy1TfjBDvw)2022-12-16 (금) 02:18
신롬이라고 하기엔 그것보단 단결됐고 링컨이후의 합중국이라 하기엔 느슨한정도
#755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19
그래서 윾까리도 갓독립한 합중국의 모습이랑 비교햇지
#756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2:19
해서를 보면 신롬 저리가라할 상태고 하북을 보면 남미 카우디요고 해동-청구 보면 미국같은 상태임.
#757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20
>>756 그게 갓독립하고 연방주수집하던시절의 미국이잖
#758이름 없음(yy1TfjBDvw)2022-12-16 (금) 02:22
진국은 인종교체가 될정도로 유목민한테 시달리긴 했지만 그 이후에 재안착하면서 평화와 사랑의 종교가 됨 그 이전의 추밀원시절 법계종과는 180도 다른수준
#759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2:24
진국 법계종은 질서와 안정의 종교화지. 사랑은 수단임. 중요한 건 질서와 안정 통해서 평화에 도달한다는 거.

근데 그 질서와 안정 때문에 내적완결성 극대화가 됐는데 이거 나쁘게 보면 경직성이지 뭐...
#760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2:25
사실 이번어장에서 가장 흥미로운건 진의 법계종이지 성창이라니.. 난 불교에서 성창이 나오는건 첨봤음
#761이름 없음(yy1TfjBDvw)2022-12-16 (금) 02:26
특이할만한점은 고대와 중세를 기점으로 인민주권이 천명으로 대표되는 왕권신수설을 대체해가고있다는점이려나
#762이름 없음(YHQuhLUSHs)2022-12-16 (금) 02:26
정확히는 성창이 정식적인 교리화 한거말이지?
#763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2:27
사실 이번턴까지는 발해천하는 엄청 안정적임 그나마 해서가 튀는데 기사계층을 전부 적으로 돌리는 미친짓만 안하면 해서는 본국에선 큰문제가 아닐꺼임 애내가 주로 때릴상대는 강서 교주일테니
#764이름 없음(YHQuhLUSHs)2022-12-16 (금) 02:30
가끈 강서 넘어서 하남으로 튀어나가는경우도 없지는 않겠지만

하남의 경우는 게속 진의 영토로 남으려나?

하남으로 강서에 합중국 본령이 따로 손쓰기(성리학)가 쉽지않긴해서
#765이름 없음(YHQuhLUSHs)2022-12-16 (금) 02:32
그리고 정산 다이스에서 문화는 쌍방교류 떠서 지금의 성리학이면 하남이나 관중쪽에도 성리학 슬금슬금 퍼지는거 아니여?
#766이름 없음(ZujFdyjiHI)2022-12-16 (금) 02:32
불교가 말이 금욕이지 중세까지는 굉장히 귀족적인 종교고

원래 예나 지금이나 종교활동에 참여율 높은게 여성들이라서

야스촌 소리 많이 들었음
#767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2:32
>>764 하남은 진나라 영토에서 벗어나기 힘들껄? 인구압때문에 맛이가던 진나라가 눈물을 머금고 억지로 잡아먹은거라 사민도 엄청 들어갔을거임 인종도 다르고 문화도 엄청 달라졌을것
#768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41
근데 진과 발해천하간의 이런 공존이 지속되면 진도 발해연방(가칭)처럼 연방국체제로분화 될지도?
#769이름 없음(jrE/I0eVHE)2022-12-16 (금) 02:41
원역사 야스촌은 보통 땡중이 탐하는거지 속세의 신도가 비구를 탐하는게 아니었잖음 ㅋㅋ
그 일본 전국시대 일향종같은 개쌉놈들도 아예 비구로 그건 잘 안돌렸다고
#770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44
>>769 그야 그시절 일본은 여자를 탐하는것보다 게이쇼타를...
#771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45
차라리 그런 뒤틀린 성벽보단 비구니를 탐하는게 더 참된 종교적사랑아닐까
#772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52
지금 법계종의 경우 카마수트라까지 섞여들어가서 ㅅㅅ도 수행인 상황이니까 ㅋㅋㅋ
#773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2:55
게다가 어느순간을 기점으로 전륜성왕이 여자로 고정되면서 정착한듯
#774이름 없음(Nza283zwqI)2022-12-16 (금) 02:58
전륜성왕이 몸을 바쳐서 나라를 구한거라 그 행위를 깔수가 없음
#775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3:00
여기 에프탈 아니 이제는 북인도랑 진나라는 동군연합이라고 봐야하나?
#776이름 없음(ZujFdyjiHI)2022-12-16 (금) 03:01
원래는 대놓고 사치스럽고 문란하다고 까이면서 금?욕? ㅋㅋㅋㅋ 되고
민중종교화는 또 안되면서 인도에서는 밀려나고 동북아에서 기복신앙적 요소랑 결합하면서 대중화가 되는게 불교인데
여기서는 야스 후 현자타임은 모두를 평화롭게한다는 이상한 꼬라지가 되는 바람에
#777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03
근데 뭔짓을 해도 석가모니 담론을 없앨수는 없다보니

결국 계속 금욕으로 돌아가자는 개혁(이단)교파가
튀어나오고 지역에서 퍼지게 될거임
#778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3:05
브라만교의 개혁으로 나름대로의 평등함과 금욕을 달린게 석가모니로 시작된 불교인데 어쩌다보니 신분적 차등의 고정과 색욕을 허용해서 정반대로 가버린 상태가 됐고 이상태에서 또 불교 타이틀은 달고 있으니 불교 원리주의 안일어날 수는 없다.
#779이름 없음(BdRT.BRi3c)2022-12-16 (금) 03:06
>>775 아마도? 진은 확장성이 제로라는 평가였는데 에프탈은 페르시아 이겨서 로마까지 닿았으니깐
#780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3:06
>>777 그런 이단들은 강동진나라와 함께 죽었으니 안심하라고
#781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3:07
>>779 애내 북인도로 예전에 찌그라져 들었음. 페르시아에서 쫒겨난지 한참됬음 2대때 내분으로 쫒겨났으니 150년쯤 됬을껄?
#782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08
>>780 걱정 마 아무리 없애고 이단 정리해도 미친듯이 새로 튀어나옴
#783이름 없음(BdRT.BRi3c)2022-12-16 (금) 03:08
>>781 근데 다시 로마까지 닿았잖아
#784이름 없음(Nza283zwqI)2022-12-16 (금) 03:09
진-에프탈은 확장 안하고 하위 호법장군들이 봉건제 처럼 운영중일껄 서쪽으로 간건 그중에 일탈한 놈들이고 사실 호법장군정도를 진이 해서에 기대했을텐데 나온게 말탄개였던거
#785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10
>>781 최근에 인도에서 또 독립한 현지종단 들 세워지는 중
#786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3:11
>>783 그 마라의검때랑 헷갈리는거 같은데 마라는 없어진뒤 다시 에프탈 흥성해서 한번갔다가 2대때 내분으로 페르시아쪽 영토는 상실했음 인도로 가서 버텼지 애내가 가지고 있는 페르시아쪽 영토는 이제 분지쪽 제외하면 없음
#787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11
뭐 그만큼 한이 해서 돌아가는 꼴에 무관심했으니 저런 무법천지가 튀어나온거지만.
무관심하다기보다는 그냥 저기에 신경쏟을 시간도 없이 내부 정치가 심각했던쪽인가
#788이름 없음(Nza283zwqI)2022-12-16 (금) 03:11
또 특이하게 중앙에서 분리되든 이단을 세우든 신경을 안씀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나감 ㅋㅋㅋㅋ
#789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3:12
페르시아쪽은 호라산 근방만 좀 확보하고 인도쪽도 아르주나 대리 aa에게 밀려나는 걸로 봐선 거기도 에프탈은 축소상태였을 거임. 북인도에 원래 그런 특정 지역으로 밀려난 왕국 자주 나왔음.
#790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13
그야 진국 국력도 한계가 있고
애당초 사막길 넘어 통치 자체가 미친짓이라
#791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3:14
>>787 한은 솔직히 해서가 저런 패악질 펼치는거 문제로도 안삼았을껄? 초나라 즉 중국인을 인간으로 안보고 학살하고 식인하던거 한나라가 원조임 해동이면 몰라 애초에 해서 기사들도 교화된편이라고 하던게 원조 청구쪽 애들임
#792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15
종교로서의 법계종 얘기임
인도 현지 요소 흡수하고 브라만교 대체해서 퍼지는 중이라고 나옴
#793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3:16
>>792 아아 법계종? 저건 오히려 이슬람 지분까지 먹으면서 대흥행이지 사실 오리엔트 지방은 애내가 잡아먹을 각임
#794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3:19
글쎄. 이슬람 지분은 기독교가 가져갈 기센데.
#795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3:21
일단 인구로 첬을때 이란쪽에서 비중 굉장히 큰 메소포타미아가 온전히 기독교 손안이고 무함마드가 기독교 이단이면 아라비아 반도쪽도 쭉 기독교 라인임. 아르메니아까지 있고. 이란고원 대 메소포타미아+아라비아+아르메니아면 후자쪽이 좀 더 힘이 실린다.
#796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22
오리엔트에서는 이미지가 너무 나빠서 좀 ㅋㅋ
#797이름 없음(jrE/I0eVHE)2022-12-16 (금) 03:23
원역사 파키스탄, 아프간, 그리고 중앙아시아쪽 이슬람권 얘기하는거겠지
#798이름 없음(1SMMjmHFvM)2022-12-16 (금) 03:25
오늘 재개하면 진먼저 시작인가
#799이름 없음(mLzL9ckHxE)2022-12-16 (금) 03:30
>>798
강서-교주 부터지...
#800이름 없음(d0MYgLEo22)2022-12-16 (금) 03:37
오리엔트도 동쪽은 더이상 불교거부 못 할걸. 힘도 힘이지만 법계종이 여래의 검 시절에서 개혁도 되었고 세력투사하는게 진보다 한참 가까운 인도라서
#801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39
로마가 잘나가서 로마쪽 기독교 짜세이가 강함
#802이름 없음(mLzL9ckHxE)2022-12-16 (금) 03:39
일단 자그로스 산맥-카스피 해를 지리적 경계로 범 불교-범 기독교 문화권으로 나뉘었다고 보면 되려나?
#803이름 없음(5ZhPg3h3gM)2022-12-16 (금) 03:44
솔직히 다른 애들은 몰라도 청구가 그러면 해서는 억울하지.
그간 한구짓할때부터 시작해서 절멸전때까지 저렇게 한지 농노들 죽이고 재산 뺐고
그러던거 열심히 칭찬하고 부추기고 하던게 삼한일텐데
#804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46
아 꼬우면 법계종에서 이중영의로 호법장군직이라도 받아서 못건드리게 하던가 ㅋㅋ
#805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3:47
아 누가 3대를 거치는동안 똑같은 인간백정으로 남으라고 칼들고 협박했냐고 ㅋㅋ
#806이름 없음(YHQuhLUSHs)2022-12-16 (금) 03:48
>>803 다른건몰라도 인민공회 씹는게 청구입장에서는 문제인거

민중파야 해서 상황자체가 불만이지만 인민공회가 설치되었다는건 재타협전에는

대놓고 공회만큼은 못밟았다는건데 후에는 이 공회조차 무시하고 내키는대로

영지전하고 분할상속하는 극혐하는 군웅 그자체화햇으니까
#807이름 없음(YHQuhLUSHs)2022-12-16 (금) 03:49
>>804 법게종마저 저 인간말종하면서 포기한ㅋㅋㅋㅋㅋ(호법장군못받은거보면 신경끈거)
#808이름 없음(5ZhPg3h3gM)2022-12-16 (금) 03:50
ㅇㅇ 청구가 싫어하는건 해서가 악독한게 아니라 공화정치를 씹어서 그런거지.

참치들은 둘 중 어느쪽임?
청구의 공화정을 씹어서 싫어하는거야
아님 걔들이 혐성이라 싫은거야?
#809이름 없음(5ZhPg3h3gM)2022-12-16 (금) 03:50
악독한거랑 상관없이 해서가 공화장 말 잘 들었으면 지금도 우호적이었을걸 ㅋㅋ
#810이름 없음(d0MYgLEo22)2022-12-16 (금) 03:51
>>808 난 해서 좋아함. 중세 그것도 초기인데 이런 놈들도 있어줘야지
#811이름 없음(1Rv2gEZs9w)2022-12-16 (금) 03:51
난 딱히 싫진 않은뎅. 너무나 평범한 중세 영주라.
#812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3:51
합중국보다가 갑자기 중세기사로 회귀하는 분위기로

대비되어서 싦은거
#813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3:52
그거빼면 저것들도 재미있짘ㅋㅋ
#814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3:53
난 해서 좋아하는편 중세시대에는 저런 전쟁기계들이 있어야지
#815이름 없음(5ZhPg3h3gM)2022-12-16 (금) 03:56
그니까
결국 참치들은 도덕적 기준에 따라 세력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이입하고 있는 청구에 거슬리는 세력을 싫어하는거야
그 싫어하는 이유에 도덕을 붙이는거지,

딴 나라들에게는 도덕을 기준으로 업보를 논하지만
이입하는 세력에는 여러 이유를 대서 관용적인거고
#816이름 없음(1Rv2gEZs9w)2022-12-16 (금) 03:59
졔네는 도덕이 없을테니ㅋ 양수는 이때도 보편적인 도덕을 깨뜨린거지만.
#817이름 없음(YHQuhLUSHs)2022-12-16 (금) 04:00
당장 원위가 패권잡았을때도 한을 저런식으로 보았으니까
#818이름 없음(YHQuhLUSHs)2022-12-16 (금) 04:01
양수는 저 말탄개조차 안한 명분없는 찬탈저지름ㅋㅋㅋㅋ
#819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4:02
해서정도면 중세에서는 나름 보편도덕은 지키는편이지 양수는 진짜 추했고
#820이름 없음(ObcbDZeHUA)2022-12-16 (금) 04:03
양수는 ㄹㅇ 그냥 왕좌의게임 그자체엿지
#821이름 없음(YHQuhLUSHs)2022-12-16 (금) 04:04
해서가 의외로 보편도덕 지키는편

사유:내가 그냥 기분나쁘다고 죽이는게 아니라 이XX가 날 기분 나쁘게했으니 명분을 들어서 죽인다는점
#822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4:04
뭔가 오해가 있는데 난 해서 싫다 좋다가 아니라
골때린다는거임 재미는 있고 ㅋㅋ
#823이름 없음(uAMcnAhjYA)2022-12-16 (금) 04:13
유카리 저 할배 돼버려요?
#824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4:19
솔직히 해서는 몰라도 양수는 죄악 맞다
#825이름 없음(YHQuhLUSHs)2022-12-16 (금) 04:19
도마컴
#826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4:21
해서야 양민들 죽이고 괴롭히기나 하고, 전쟁 일으킬 생각은 못하고 대신 전쟁일어나기만 기대하는 가짜광기지만, 양수는 예전이나 현대나 해선 안되는 통수쳐서 셀프고립되는 진짜광기라서
#827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18
말탄개는 전설이다 얼마나 무력이 막강하면 진이고 해동이고 기겁을하냐
#828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9:18
무려 말탄개를 기사로 만드는 부처님의 법력

왜 저리 교양없냐고요?

부처님 법력도 한계가 있어요
#829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18
말탄개가 이번턴 핵심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30이름 없음(RTDnlpgKQo)2022-12-16 (금) 09:19
아 교양 주입하려면 기사도문학 뽑아내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
#831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19
호왈백만이 찐백만 찢어버릴때부터 심상치않앗지망 온천하가 벌벌떠는 무력무엇 ㅋㅋㅋㅋ
#832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9:19
기적이 없긴 왜 없어 말탄개를 교화하는
부처님 법력이 기적이지
#833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19
지금 꼬라지보니깐 청구가 진짜로 탈주했으면 말탄개들이 천하먹고 오호십육국이 우스운 난세를 만들었을것
#834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19
저 말탄개 억제제가 청구에선 공화제였던거 같은데, 해서 말탄개는 그거 없잖아
#835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19
청구는 탈주를 핑계로 천하를 통일해버렷엌ㅋㅋ
#836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20
>>834 있긴함. 본국에 투표꾸준히 하자낰ㅋㅋㅋㅋ 비발해인에게 그없이라 그렇지
#837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20
양수는 진짜로 청구가 탈주못한게 진정한 크리였음 청구 탈주했으면 저 말탄개들이 하루종일 원정와서 원숭이 고기 파티 했을거다
#838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22
그나마 청구가 삼면이 바다에다가 저 말탄개 원조라 중심이 잡힌거지 탈주했으면 ㄹㅇ
#839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22
여기서 만약 청구 탈주했으면, 강남에 지옥도 각이었나?
#840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9:23
말탄개가 천하 먹을 힘이 있는진 잘 모르겠음.

인간병기긴 한데 난세만들기 이상은 하기 어려우니.
#841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24
>>839 그랬으면 강남은 끝장이지 전성기때도 개박살이였는데 지금? 말탄개들의 원정에 학살당해서 멸망했거나 약탈당하고 있거나 그랬을듯
#842이름 없음(RTDnlpgKQo)2022-12-16 (금) 09:24
샤를마뉴 뜨면 모르긴 하지만 말탄개는 방치하면 난세가 염병나는게 문제니까
#843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24
>>840 그 천하 먹을힘이 없는게 더 문제인거
#844이름 없음(1Rv2gEZs9w)2022-12-16 (금) 09:24
고릴라 AA력 톡톡히 한 듯ㅋㅋㅋ
#845이름 없음(Y9pW6IXU2M)2022-12-16 (금) 09:25
당장 해동도 난세되면 그나마 안정되어가던 산동에 말탄개 단체 드랍이 발생할테고 진이야 말할것도 없고
#846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25
>>840 애내 영역 지금 꼬라지보면 강서도 하남도 말탄개 영역임 지금 분열되있어서 천하는 못먹어도 근처에있는 나라정도는 박살냄 천하를 먹을려면 통일이 되야지만 나라를 죽일려면 통일도 필요없음
#847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25
차라리 말탄개중에 천하먹을 능력있는 말탄개 등판했으면 이지랄 안났음, 근본문제는 쟤들이 난세만들기 이상이 안되는게 문제임
#848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26
다음턴 펌블은 아마 샤를마뉴 등판해서 천하를 먹을려고 하는거일듯
#849이름 없음(4gRRKkplzI)2022-12-16 (금) 09:26
진하고 해동이 합치면 군사력으로 밀수 없는건 아니긴 한데 진은 확장을 할수가 없어서 포기했고 해동은 하북이 저꼴이라..
#850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27
샤를마뉴같은 걸물 나왔으면 진짜로 청구는 유기했을듯
#851이름 없음(QAhrjtSCU2)2022-12-16 (금) 09:28
이 체제가 악질적인 점: 오래 유지될수록 개별 지역이 독립국이 될 정체성이 점점 약해짐(....)
#852이름 없음(4gRRKkplzI)2022-12-16 (금) 09:28
이상황에서 진이 유목민 다이스가 안뜬걸 보면 어떻게든 초원도 최소한으로 지원해주고있다는거고 정말 고생이 많다
#853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28
말탄개가 나라를 씹창낼 확률은 140%인데, 샤를마뉴같은 말탄개 사회를 통합할 위인도 안나오는데, 이 지옥도가 다른곳에도 확산될각 날카롭다? 이거 진짜 답도 없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4gRRKkplzI)2022-12-16 (금) 09:30
결국에 청구가 다시 천하의 중심이 되긴 어렵긴 한데 그래도 중심이 못된다고 이런 트롤링을...
#855이름 없음(uAMcnAhjYA)2022-12-16 (금) 09:30
내일 정산 개막 크리가 유불 콤비가 기어이 해냈다고 펌블이 말탄개들이 기어이 사고쳤다 겠네
#856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31
말탄개 천국vs5호 16국 진지하게 뭐가 더 지옥인가?
#857이름 없음(4gRRKkplzI)2022-12-16 (금) 09:31
뭐 여기서 말탄개 터지면 진은 바로 함곡관 걸어잠그고 런할거지만..
#858이름 없음(Y9pW6IXU2M)2022-12-16 (금) 09:32
>>854 중심이 못 되서 한거라기보단 공화주의의 유지를 위해 한거라서 더 난감하지. 이게 무려 공회주의의 신화이자 양보임.
#859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32
말탄개들의 문제가 뭐냐면 땅욕심 가문욕심내면서 정복하러온 정복자들인데 근본이 공화박이라 천하통일이란말에 관심이 ㅋㅋㅋㅋ 없엌ㅋㅋㅋㅋ
#860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32
>>857 그러면 지금까지 쌓아놨던 중원 영향력이 ㅋㅋㅋㅋㅋㅋㅋ
#861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33
5호 16국은 나라라도 성립했지 말탄개 천하는 영지전 단위가

천하규모로 이루어지는 지옥도인게?

심지어 그때쯤이면 교회통제도 인먹히는
#862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33
지금 전 강남+하남이 법계종 하나만 보고 참고 잇는건데, 여기서 법계종이 런해버리면 중원영향력 상당수 날려버리는거고
#863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34
청구? 어차피 열도도 있는데 반열도 가는거고 그때쯤엔, 죽어나가는건 산동 해동이지
#864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34
저래뵈도 청구입장에서는 선의임 어느쪽이든
#865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34
일단 한가지 문제가 뭐냐면 차라리 통제불능의 광견들이면 걍 다 포기하고 성전이라도 때릴탠데. 말은 또 듣는개라는게 문제
#866이름 없음(QAhrjtSCU2)2022-12-16 (금) 09:35
지금 묘사되는 말탄개들 전투력 보면 진이 함곡관 영안 걸어잠가도 흘러넘칠 걸
#867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36
그래서 청구를 천하에서 배제하질못함. 청구조차없으면 쟤네는 진짜 광견이되서 ㅋㅋㅌ
#868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39
진짜로 청구입장에선 이정도면 대타협만고 선의 맞지 사실 난세 일어나도 청구입장에선 아무런 상관없거나 이득일테니
#869이름 없음(d9YNB1Mfg2)2022-12-16 (금) 09:40
오직 해동과 관중만 죽어나가는 개판. 하북은 하북하북하고 있는 중이고 말탄개는 말탄개니 ㅋㅋㅋㅋㅋㅋㅋ
#870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41
청구은 장사만 하것지 ㅋㅋㅋ
#871이름 없음(yy1TfjBDvw)2022-12-16 (금) 09:41
>1596674066>390
이 모든것의 시발점 1 공화주의의 시작

>1596681067>942
이 모든것의 시발점 2 민주주의의 시작
#872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42
이거 딱 그냥 청구가 지들한테 적용햇던 9성을 천하단위오 확장해서 배분한거라니까이거 ㅋㅋㅋ
#873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42
사실 저러면 불교에서는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불교신자대신

성리학자로 만들고 싶어하는 개판일세
#874이름 없음(Y9pW6IXU2M)2022-12-16 (금) 09:42
하북이 멀쩡하면... 말탄개들과 협업해서 다시 난세를 만들겠군. 그것이 하북이니(끄덕)
#875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42
아니 법부 추가된거 보면 저건 10성이상일뜻ㅋㅋㅋㅋ
#876이름 없음(Nza283zwqI)2022-12-16 (금) 09:43
하북에 세상에 나쁜 말탄개는 없다 이소리하는 놈 있을거같다 ㅋㅋㅋ
#877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43
이제는 10성이상일거긴한데 ㅋㅋㅋㅋ 말박이특화 해서라니 엌
#878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9:44
양수 태평회의 들어가고 관중 들어갔으니 아마 한 12성 정도는 되어 있을껄.
#879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44
>>876 당연히 있짘ㅋㅋㅋㅋ
#880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44
진짜 이런식으로 대타협을 유도해서 합중국을 만들다니
#881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09:44
하북도 지나치게 공화주의에 적응한덕에 어디 한쪽으로 안쏠렼ㅋㅋㅋ
#882이름 없음(yy1TfjBDvw)2022-12-16 (금) 09:45
솔직히 저 집단지도체제가 이시기엔 너무 큰 정부긴 한데

아예 아테네식 직접민주주의도 굴려본적 있는 청구입장에선 9성 10성가지고 뭐가 누더기라 난리냐란 느낌이겠지
#883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45
심지어 유럽조차 이루지 못한 자발적인 교황령(납치)

합류라구욬ㅋㅋㅋㅋ
#884이름 없음(8EOkXMFAXI)2022-12-16 (금) 09:48
3일치 몰아본 심정 : 이 게 뭐 야
#885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48
진나라가 야심이 너무 없는데다 원체 덩치가 커서 그런지 말탄개 천국을 싫어하네 이탈리아식 교황령이였다면 만세를 부르면서 말탄개 천국에 올라탔을걸?
#886이름 없음(8EOkXMFAXI)2022-12-16 (금) 09:49
중화통일을 못한다고 했을뿐 공화제국통일이라고는 안했으니 제목사기는 아닌걸롴ㅋㅋㅋㅋㅋㅋㅋㅋ
#887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9:49
>>885 ㄴㄴ 황제가 교회의 수호자라서
황제가 너무 약해지면 교권도 개판남
#888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09:49
>>885 이탈리아 교황령이라도 저런 말탄개 천국은 극혐할걸
#889이름 없음(4gRRKkplzI)2022-12-16 (금) 09:49
>>885 말탄개들이여 전륜성왕 성하께서 제 10차 양수 만자군을 선포하셨다!
#890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9:50
샤를마뉴 안나왔는데 천하 개판나면 남겁여죽 창궐이지
교황령 천하가 될리가 있음?
#891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9:50
>>885 내적완결성 찍어서 아예 확장 자체가 자체 체제로 봉쇄되어 있음.

애초에 지금 땅을 넓힐때마다 내부 안정도가 휘청일텐데 그거 진에게 치명타라서.
#892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09:50
뭐 솔직히 이제는 중화요소가 눈꼽만큼도 안남기는 했음 양수야 교주에 쳐박힌 소국이고 지금 보니깐 하남이고 강서고 해서등 기존 발해천하 아닌 중국지역은 말탄개천국임
#893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51
너무 질맞아서 어느새 기둥서방하는 부양하는 해동과 관중이었다 메데타시메데타시
#894이름 없음(pPFA93avAM)2022-12-16 (금) 09:51
하남은 그나마 관중 바로 엎이기라도 했으니
#895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9:52
>>885 그것도 나름 이탈리아 내에서 질서가 잡힌 중세 후반기 일이지 중세 초반이면 교황이 민병대 지휘해서 로마시 경비서는 판이라서 못올라탐.
롬바르드족에게 로마 털려서 교황이 죽네 마네 하는 그런 상황 비슷한게 올게 뻔히 보여서 올라탈 수가 없는 거.
#896이름 없음(zKpkaQxas6)2022-12-16 (금) 09:52
이야...저저번 어장에 진국도 들어오는 거 아니여?했던 참치 어딨냐.

어서 불법 타임머신 반납하세욧!
#897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53
사실 대타협전의 진은 교주 토벌각 재고있었지만

이후에는 도저히 그럴정신이 안되는거넼ㅋㅋㅋㅋ
#898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9:53
>>896 불법. 즉 법계종 인증마크 달린 타임머신이라고?(혼란)
#899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53
>>896 안돼 이건 내 타임머심이야(훔친거)
#900이름 없음(QAhrjtSCU2)2022-12-16 (금) 09:54
양수: 솔직히 우리가 진짜 승자 아님???
#901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55
승리자에게 붙어먹었으니 승리이긴하지?
#902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09:55
>>900 ㅇㅇ 이번턴 승자를 따지면 양수 단독승리임.

아주 확실하게 뿌리내리고 자리잡는데 성공했음.
#903이름 없음(DvETdTkfEU)2022-12-16 (금) 09:56
언젠간 저 회맹체제도 제왕병자든 자연재해든 깨질 각이 나올거같은데 진짜 아수라장이겠네
#904이름 없음(5HfUzv8JHw)2022-12-16 (금) 09:57
>>900 양수도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곡예중인거임. 지금이야 버티고 있는데 난세 오는 순간 초토화각이라서
#905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09:57
청수는 주도권 뺏겨서 패자고 하북은 삼분되서 서로 자기들이 수도 되겠다고 날뛰고 있어서 승자면서 승자가 아니고 해동 산동 관중은 청구가 집어던진 누더기 천하 유지한다고 낑낑댈거라서 패자고 말탄개는 자기들이 승자인지 패자인지도 모를거고 하남 강서는 말탄개에게 얻어맞고 있어서 패자임.

결국 순수하게 승자는 양수뿐임. 자기 기반이 너무 허약해서 승자면서 얻은게 크지 않아 보이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
#906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58
일단 발해천하 장연판도까지는 합중국 체제고

서진 천하(관중사천 포함 동쪽)는 포함은

un개념의 느슨한 연합체는 맞을뜻

그리고 이 동아시아 연합의 최우선사항은

말탄개를 제발 사람으로 만들자이고(강서 하남 해서)
#907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09:59
>>903 차라리 제왕 병자 나와달라고 비는 수준인 저건

말탄개는 제왕병자조차 아닌 뱡기들이라곸ㅋㅋㅋ
#908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09:59
저 말탄가들이 교활한 말탄개가 아니라

진짜 교회를 존중하는 봉건영주가 되려면
한세기는 야만성과 냉소를 물빼야됨

지금 쟤들은 동로마가 살아있어서 눈치보는
봉분된 바랑기안이지 아직 제대로된
카톨릭 영주가 아니야

지금 태평의회 터지면 진짜 중세 암흑기임
#909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00
다음턴 펌블일때 말탄개들이 얼마나 난세를 롸끈하게 태울지 궁금하다 이제는
#910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10:01
지금 그나마 교황한이 된것도 50년-100년은 된거라

교화된거짘ㅋㅋㅋㅋ
#911이름 없음(4gRRKkplzI)2022-12-16 (금) 10:02
진나라 응원하던 참치: 아니 다갓아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꺼 아니에요!
#912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02
진짜로 딱 동로마 눈치보는 바랑기안가드 수준이 맞다 여기 말탄개들은 다음턴에 기어코 청구가 유기 성공하면 중원인구는 3분의1은 없어질것 많으면 반토막이고
#913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10:03
바랑기안 특) 퇴직하면 어디서 약탈원정대 꾸릴까 고민
#914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10:04
>>912 그건 또 그것대로 물리적으로 힘듬. 쟤넨 땅을 넓히진 못하고 처맞다보면 맞는쪽도 방어하는 기술을 익히게 되니까.
#915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05
>>912 진짜 1/3이 사라진다기 보단, 행정적으로 사라지는 인구가 2/3쯤 될거긴 하지만
#916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05
>>914 물리적말고 행정적으로는 1/3은 따위로 가능할걸
#917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05
>>914 삼국지때 없어진 중국 인구 생각하면 이상하게 아님 차라히 천통각이 나오는 제왕병자도 아니라서 ㄹㅇ 미친듯이 싸우고 다닐테니 농지도 불태우면서 삼국지때 아마 3분1수준으로 인구가 줄어들었음
#918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07
뭐 물리적으로 사라진 인구는 행정적으로 안잡히는것보단 훨씬 적을테지만 없어지기는 엄청 줄어들거임 그래서 진이고 해동이고 기겁을하는거고
#919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07
>>917 그거 인구가 그렇게 줄어버린게 아니라, 행정적으로 안잡히는 인구가 엄청 많아서 그랬을걸
#920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07
지금 해서가 엄청 날뛰지만 청구나 해동이나 하북이 전력을 모으면 토벌할 수 있는 레벨임. 힘겹긴 하겠지만.

다만 그쪽은 그쪽대로 전력을 모으기 빡센 상황이라.
#921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07
다만 존나게 죽을거란건 상수
#922이름 없음(VChuUXd7RQ)2022-12-16 (금) 10:07
과연 관중과 해동은 이 난장판에서
천하를 지킬것인가? 아니면 암흑기가 올것인가?
#923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07
>>920 그거 의미없음, 하북이 저지경이면
#924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08
>>917 그거 다 행정망에 안잡히는 인구들임. 서진이 통일하고 행정망 복구 시작하니까 파악되는 사람이 쭉쭉 늘어나. 막 몇년마다 몇백만씩 늘어나는 모습 보여준다.
#925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08
청구: 관심없음
하북: 관심없음
양수: 이새끼들이 첫빠따로 뒤질각 날카로움
산동: 국력부족
이꼬라지인데, 쟤네 막으려고 할만한 세력조차 해동과 관중뿐임
#926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10:08
문제는 청구는 쟤들 말릴 생각이 없음

태평의회에서 해동이랑 산동이 청구 명함써서 막는 중
#927이름 없음(ELjuQvq102)2022-12-16 (금) 10:08
청구가 주도권을 뺏겨서 패햇다지만 결국 그 주도권을 모두가 나눠가짐으로서 이겻지 ㅋㅋㅋㅋ
#928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09
청구가 저거 안막으면 주도권 날라가겠지만, 청구는 주도권이 중요한게 아니라 공화정치가 더 중요한걸
#929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09
청구가 외치는 공화주의가 뒷방늙은이들 하는 말소리 듣는거 보면 청구 분명 패자는 맞어.

싸움이 아니라 타협으로 끝내면서 모두를 패배자로 만들었을 뿐.
#930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10
청구야 애초에 전력으로 넣으면 안되고, 그럼 하북이라도 챙겨야 하는데 이 시점에서 지금 과적응자 하북이 그럴 생각이 있긴 할까
#931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10:10
청구는 말탄개풀고 오? 생각보다 잘되네
전중원 해서화 할까 생각중이고
그걸 해동이랑 산동이 뜯어말리고 진
이랑 같이 태평의회 명의로 해서 통제하는 중임
#932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11
그리고 하북이 비협조하면 해동이 뭘 하기도 개빡세고, 이거 사실상 관중vs해서 말탄개가 되는게
#933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11
전중원 해서화라고 한 건 '관중이 본 청구'임요.

관중 입장에서 청구가 하는 폼 보니 전부 해서처럼 만들 셈이냐고 기겁한거고, 정작 청구는 우리 주도권 계속 양보하다가 정말 다 내줬다고! 를 외치고 있는거고.
#934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10:12
청구는 애당초 초적 뒤지거나 말거나
해서화랑들 고향 방문해서 즐거워하는거보고 만족 중
#935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12
>>933 그렇다고 청구가 뭘 할 이유는 없지?
#936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13
애초에 다스릴 생각 있었으면 저렇게 공화제 고집하면 안됐었고, 청구는 공화제 못할바엔 차라리 다 내주고 유기하겠다가 맞음
#937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14
중원이 개박살나는거? 그래서 그게 청구한테 무슨 문제인건데
#938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10:14
아니 청구자체는 저래뵈도 참주라고 하는거보면

말탄개보고 적당히하라고 예기하는거긴람

다른 지역이 보기에는 저거 말만 저러고 부추기하는거구나

기겁하는거짘ㅋㅋㅋㅋ
#939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15
>>938 말탄개들이 지 통제 벗어나도 아 어쩔수 없네하면서 유기할거란게 문제지 저럼
#940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15
아니 청구입장에선 저 말탄개를 막을이유가 1도 없다니깐? 중원에서 난세 일어나서 초적들 싹다 뒤져도 신경안쓸거고 설령 하북이 독립해서 말탄개랑 싸워도 상관없음 애내는 지내 공화정치 지키면서 장사하면 그만임 애내가 지킬범위는 넓게 잡아도 하북이고 좁게잡으면 해동까지고 최소한은 걍 본토임
#941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16
말탄개 날뛰면 청구가 적극적으로 막으러 갈거란 그림이 안그려지긴 함
#942이름 없음(VChuUXd7RQ)2022-12-16 (금) 10:17
지금 보면 청구가 개목줄을 잡고있을때,
후딱 해결책을 찾아야지 안그럼 말그대로
개판이 되겠지
#943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10:17
이 새끼들 천하에서 중요한건 딱 삼한과 열도였고

그나마 천하관 확장됐다는게 동질성있는 발해천하

그나마도 산동은 좀 다르다 싶으니까 유기임 ㅋㅋ
#944이름 없음(zKpkaQxas6)2022-12-16 (금) 10:17
오늘의 교훈 : 잊지말자, 저 말탄개들의 원류가 누구였는지를
#945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10:18
그도아니면 더교화되길 기다리던가

최소한 해서영주들중 하나에서 성리학자가 나오는 수준으로
#946이름 없음(XljbTEAWWE)2022-12-16 (금) 10:18
작금 체제의 혼란과 이기주의는 결국 총이 나오면 해결됍니다(폭언)
#947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18
애초에 쟤네들이 초적이 불쌍하다는 인식이라도 있었으면 저렇게 유기식 사출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948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10:18
청구 입장에선 저 말탄개가 다 참주여. 참주를 어쩌지 못하고 태평회의의 공화주의 이상이 망가졌다 생각하는데 막을 이유가 1도 없다곤 말 못하지.

그냥 주도권을 내줘 뒷방늙은이화 했다고 스스로 느끼니까 꼼짝 안하는 거지.
#949이름 없음(DvETdTkfEU)2022-12-16 (금) 10:19
청구 입장에서는 솔직히 예전처럼 자기들 시민들끼리 공화국 돌리고 싶은거지
문제는 다른놈들은 이제 중세시대라 왕과 귀족을 뺄 수 없는 시간인거랑 얘들이 최강국이란거
#950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19
자꾸 청구가 재내들 토벌하기를 원하는 애들 있는데 아니 청구 입장에선 말탄개는 지내들이랑 아무런 상관도 없는 문제임 진짜로 통치하고 싶었으면 진작에 공화정치 포기했지 중원을 신경쓰는건 사실상 진나라랑 해동정도임 하북은 지내문제로 바쁘고 산둥은 목소리높일 힘이 그다지없지
#951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10:19
오히려 하북보고는 반갑다 친구야 하겠짘ㅋㅋㅋㅋㅋㅋ

예네가 제일 공화정치 잘이해한 프렌즈니깤ㅋㅋㅋ
#952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0
지금 오히려 청구는 열도나 신경쓸걸
#953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10:20
>>950 더 악질적인건 로마 시민개념마냥
깽판쳐도 본국한테 직접 피해만 안주면
그래도 우리 한국인 시민인데하고 싸고돌수도 있음
#954이름 없음(AjPsMR2suQ)2022-12-16 (금) 10:20
정산턴이든 청구 턴이든 해서가 맘에 안드는 건 청구도 마찬가지라. 화랑 못믿겠다고 공화국 수비대 창설하고 그랬다고. 해서 화랑이 만족스러우면 그런 짓 했겠음? 둔전 식으로 밖으로 내보낸 화랑들이 참주화하고 공화주의 망가져간다고 느끼고 하니까 공화국수비대 짜고 그러는거.
#955이름 없음(yy1TfjBDvw)2022-12-16 (금) 10:20
역으로 하북으로 주도권 넘기기로 결정한 이유중 하나에 공화정치의 과적응자가 들어갔을수도
#956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21
><948 아니 자꾸 뭔소리를 하는거야? 애내는 중원 통치할생각이 없다고 신경쓸 마음이 없다니깐 오히려 저거보고 성공사례라고 생각하는거라고 이상하게 진이본거라고 우기면서 묘사나온것도 부정하는거야?
#957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1
>>954 만족스럽지 못한거랑 그래서 토벌하냐? 이건 다름
#958이름 없음(ADHn6AisnU)2022-12-16 (금) 10:21
참주들을 왜 싸고도냐고요?
'한국인' 참주잖아
#959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10:21
지금 대타협해서 명의만 해동하고 관중에게 빌려주고

지금 가야랑 교주만 신경쓰는거지

그런데 성리학과 법계종이 나란히 일하다가 허리나감이라닠ㅋㅋㅋ
#960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1
니가 말하는건 쟤네 좀 짜증나긴 하네 이거고, 그거랑 별개로, 다른 이유 없으면 짜증나는거랑 별개로 쟤네들 토벌하러 안가
#961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22
>>956 그럼 왜 청구 턴에서 청구가 저거 싫다고 공화국수비대 짜올리고 한놈도 믿을 수 없다고 청구쪽으로 집중하고 하는 묘사가 나왔는데.

개별턴은 그 턴 당사자측 입장에서 본 묘사라는 건 어장 쭉 보면 유카리가 매번 어장 초반에 설명할때가 종종 있지 않았나.
#962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3
>>961 그런데 사출했잖아
#963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10:23
사실 청구보다는 하북을 증심으로잡아야 뭐라도 하는거임


근뎈ㅋㅋㅋㅋㅋ 하북이 너무 ㅋㅋㅋㅋㅋㅋ
#964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23
>>954 국내 천명론자들 못믿어서 그런거지 뭔소리야? 아니 지내 내무군 만든게 해서때문이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는 왜하는거야? 화랑들 안믿는게 해동같은 천명론자랑 손잡아서 안믿는거라고 그런거 진짜로 중원통치 관심이 있었으면 오히려 이런일이 없었어
#965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23
>>958 한국인 참주라서 싸고돈다는 묘사야말로 한마디도 없었음. 그냥 참주를 토벌하고 싶은데 주도권 상실해버려서 그렇게 못하고 있다는 묘사가 청구턴 마지막 묘사였음.
#966이름 없음(W5J/9WdPmc)2022-12-16 (금) 10:23
500-550 원위가 해동으로 쫓겨남
550-600 한의 고기방패
600-650 한이 접수함
650-700 서진과 함께 천하평화에 노력함
200년동안의 원위랄까 해동의 간략역사를 보면 난세가 싫을법하긴하다 특히 저 600-650은 총력전이 2번이나 있던 시기고
#967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24
왜 한국인 참주니까 싸고돈다는 아예 나온적도 없는 묘사를 말하는 거임?
#968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4
지금 해동이 저거 토벌하려면 다음턴에, 그 해서 화랑이 지네 네트워크 있어서 청구에다가 개짓거리 하고 있다는거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거 없으면 싫다고 사출한 시점에서 끝인데
#969이름 없음(zKpkaQxas6)2022-12-16 (금) 10:24
진짜로 남들은 까딱하면 인세의 지옥을 만들 거 진짜 신기하지만 어떻게 들어보는(들어주는 아님)쪽이 저 공화국인데, 얘들 입장에선 지금의 해서가 참으로 흡족하게 돌아간다는 시선인 걸 이제야 깨닫고 부랴부랴 진정서 때 합류한 거구나.

이럼 산동이 해동이랑 손잡은 것도, 관중이 법부 역활을 떠맞은 것도 이 미친 한구놈들이 카오스 위리어(단, 구성원이 전부 서약하지 않는 자 칸토인)라 노스카 말박이들이 그다지 이상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일종의 베이스로 여긴 탓이겠네.
#970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5
만약 다음턴에 해서가 청구에 좆간질 하고 있단 묘사라도 나와야지, 그거 없으면 청구가 이 기회에 말탄개들 해서에 방생했다는 얘기밖에 안됨
#971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25
>>961 아니 내무군 만든건 국내 천명론자때문이라고 개내랑 손잡는 화랑도 있어서 못믿는거고 개내때문에 유기할려고 발버둥친건데 왜 해서를 토벌하겠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냐 이거야 해서가 진짜로 싫었으면 진작에 통치했지
#972이름 없음(VChuUXd7RQ)2022-12-16 (금) 10:26
솔올직히 청구녀석들이면 대륙이 불바다가되고
지들 영역에 불이익이 생기면
그때 움직일 녀석이야.
#973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26
▼―유카리―――――――――――――――――――――――――――――――――――――――▼

결과 청구가 수위를 잃어버린 뒤에도 천하는 여전히 각기 나뉘어 저마다의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공화정치를 지켜내기 위한 임시방편이었을 뿐, 청구의 인민공회가 그렸을

이상향과는 거리가 멀었다.

이들은 늘상 대륙의 참주들을 힐난하며 태평의회가 인민에게 권세를 돌려줘야한다고 말했다.

그럼 이 무력한 퇴물들의 웅변은 곧 공화주의의 성서가 되고, 교리가 되어 천하만방에 퍼져나갔다.

▲――――――――――――――――――――――――――――――――――――――――――▲

이게 이번 청구턴 마지막 묘사였음. 대륙 참주들이 한국인 참주라서 싸고돈다니 대체 어디에 그런 묘사가 있음?
#974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10:26
오히려 ㅈ간질은 진짜 맛갈나게 하는 양수곸ㅋㅋㅋㅋ
#975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7
>>973 그래서 해서가 그 이상으로 청구한테 인내심 시험하게 한다란 묘사 어디
#976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27
자꾸 해서 말박이들 싫어할꺼라고 여기는데 애내들은 초적 중원인 사람으로 안본다고요 애내가 중국인들 잡아먹고 학살하던거 원조 지금도 관심이 없어 다이스상 유기하겠다고 난리치다가 가까스로 타협한거임
#977이름 없음(yy1TfjBDvw)2022-12-16 (금) 10:28
대충 다음턴에 OTL에서 일어났던 일

701년 -다이호 율령 반포.
702년 - 우마이야 왕조가 마그레브를 평정
704년 - 왈리드 1세가 우마이야 왕조의 칼리파로 즉위
705년 - 측천무후 폐위, 무주 멸망. 이씨 당나라 복원
707년 - 우마이야 왕조, 발레아레스 제도 점령. 서지중해 제해권 장악
710년 - 위황후와 안락공주가 당중종 암살, 당예종 옹립 (~712년), 일본에서 아스카 시대가 끝나고 나라 시대 시작.
711년 - 우마이야 왕조군의 지브롤터 상륙, 본격적인 이베리아 반도 공격 시작
712년 - 당현종 즉위, 개원지치 (713 ~ 741년) 개막
716년 - 우마이야 왕조, 이베리아 반도 평정
717년 - 우마이야 왕조의 2차 콘스탄티노플 포위. 우마이야 조, 우마르 2세가 즉위하여 (~720년) 마왈리 차별을 금하는 개혁을 추진. (이후 실패)
718년 - 동로마 제국의 레온 3세, 콘스탄티노폴리스 포위 격퇴
719년 - 우마이야 왕조, 피레네 이북 남프랑스 진출
724년 - 히샴이 우마이야 왕조의 칼리파로 즉위
726년 - 레온 3세, 성상 파괴령 선포. 서방 교회 (로마 교황)의 반발. 동서 교회 분열 (1054년)의 단초
727년 - 우마이야 왕조, 아키텐 점령
732년 - 투르-푸아티에 전투에서 카를 마르텔의 프랑크 군대가 우마이야 왕조 군대를 격파, 이슬람 세력의 서유럽 진출 좌절시킴
739년 - 마그레브에서 반 우마이야 반란인 베르베르의 대항거 (~ 743년)가 일어남
740년 - 아크로이논 전투에서 우마이야 군대가 레온 3세의 동로마 제국 군대에 대패, 아르메니아 상실
742년 - 위구르 제국 건국
743년 - 우마이야 왕조가 칼리파 히샴이 죽은 이후 혼란을 겪으며 3차 무슬림 내전이 발발하였다. (~750년)
745년 - 돌궐 제2제국이 위구르 제국에 의해 멸망
747년 - 아부 무슬림의 지휘로 호라산에서 반 우마이야 봉기가 일어났다.
749년 - 아부 아바스가 쿠파에서 칼리파로 즉위하였다.
750년 - 대 자브 강 전투에서 압바스 가문이 우마이야 왕조 군대 격파, 아바스 왕조의 성립. 인도에서 팔라 왕조 성립

음... 위구르 제국정도 빼면 일어날수있는일이 있긴한가?
#978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8
지금 청구가 가지는 감정은 저새끼들 땜에 많이 짜증난다 이 이상도 아니지 않나? 다음턴 묘사 봐야 하긴 하겠는데, 이정도 마인드면 중원 터졌을때 청구가 개입할 이유가 없을텐데
#979이름 없음(wJFs5nmxl2)2022-12-16 (금) 10:28
그러니까 지금 저 무력한 퇴물들이 말하는 교리를 해동과 관중이

어떻게든 어거지로 만들어가면 그걸로 해서 통제할 목줄어떻게 하려는거임

하북은 그냥 신경꺼버리는거고
#980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28
청구 우위를 상실하면서 '무력한 퇴물' 이 되었기 때문에, 최소한 청구 스스로는 그렇게 느꼈기 때문에 대륙 참주들을 비난하고 저걸 어떻게든 되돌려야 한다고 했다는 게 마지막 묘사임.

청구 입장에선 자신들이 무력해졌다고 느낀다고. 그래서 행동으로 못나서는 거라고. 밖에선 너그들이 힘있는데 유기한거다 그렇게 생각할순 있어도 청구 자신들은 자신들이 무력하다고 느끼고 있다.
#981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8
오히려 해서 화랑이 네트워크 이용해서 자꾸 간섭하려고 한다는 전개가 직접적 토벌 이유가 될걸
#982이름 없음(4gRRKkplzI)2022-12-16 (금) 10:28
여기서 OTL을 찾으려면 신대륙으로 가야....
#983이름 없음(zKpkaQxas6)2022-12-16 (금) 10:29
다음턴에 저 해서땅에 에버쵸즌이 나오냐 안 나오냐가 관건 중 하나겠구만.

왜 하나냐고요?

하북일통한 히틀러라던가, 해동-산동 연합에서 공맹쵸즌이 튀어나오던가 돌아버릴 시나리오긴 쫌 많아서요(먼산)
#984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29
>>973 그래서 거기 유기할려다가 실패했다는 다이스는 왜빼? 그리고 해서 흡족하는 묘사는 왜 빼는거지? 왜곡하면서 보는게 누굴까?
#985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9
>>980 지금 그러니까 토벌할 이유가 안나오잖아
#986이름 없음(yy1TfjBDvw)2022-12-16 (금) 10:29
무력을써서 독재를하는거랑 통치를 잘했다고 보는거랑은 별개로 봐야하지 않나
#987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29
지금 자꾸 청구가 해서한테 짜증내고 있다란 묘사만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거가지고 청구가 토벌할거 같냐고
#988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30
>>984 흡족하다고 보는 건 진나라 차례 되서 진나라 입장에서 봤을때 묘사잖아. 외부에서 본 시선이라고 그거.

대체 왜 청구 차례때 묘사는 다 빼고 말함?
#989이름 없음(DvETdTkfEU)2022-12-16 (금) 10:30
원역사는 천하통일 불발나면서 로마 수명 길어진사이 죽었지
#990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30
지금 중요한건 아무리 짜증나고 그래도 청구가 직접적으로 쟤넨 조져야겠다란 거 안나오면 의미 1도 없음
#991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31
아니 자꾸 헛소리좀 그만해 애내들 중원 통치하기 싫다고 유기할려고 했던 다이스 그만좀 부정하라고 해동하고 진이 가까스로 바지부여잡고 여기에 있다고 다이스가 있는데 자꾸 무시할래?
#992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31
청구의 역린은 천하 안정이라기 보단 본토 정치 건드는거고
#993이름 없음(DvETdTkfEU)2022-12-16 (금) 10:31
가야열도는 청구가 풍비박산나지 않는 이상 농사나 짓는 땅이겠지
#994이름 없음(zKpkaQxas6)2022-12-16 (금) 10:31
야, 또 어제에 이어 해서 말박이들 조지냐마냐로 싸우냐.

안 지겨워?

짜증나서 저 새끼들 다 처죽었으면 좋겠다!도 아니고 그게 왜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995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31
헛소리는 누가 하는데. 청구턴 묘사 냅두고 흡족해한다고 한 게 누군데 헛소리라고 하고 있냐. 다이스 묘사 다 가져왔더니 자꾸 무시? 왜 넌 다이스 묘사 무시하고 자빠졌냐.
#996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31
>>994 지금 관중과 해동은 끼어들거 같은데 뜬금없이 청구가 나오니까
#997이름 없음(W5J/9WdPmc)2022-12-16 (금) 10:32
해서에 인민이 있긴함? 태평의회고 화랑이고 해서의 피지배층은 초후취급이었지 인민이었던 적은 없던걸로 기억하는데
#998이름 없음(0j1NXq4hLs)2022-12-16 (금) 10:32
>>988 청구 다이스는 명백히 중원 유기할려고 했다는게 청구 묘사구요 아니 묘사가 아니라 다이스지 그것도 계속해서 관심이 없었고 원래부터 초나라 애들 사람으로 안여기는건 몇턴 연속 다이스구 여태나온 다이스 싹다 무시하면서 자기가 보고싶은거에서 살짝 유리한것만 보잖아 너는
#999이름 없음(ealAAAwsHg)2022-12-16 (금) 10:32
이번에 진나라 묘사에서 진이 보기엔 청구가 해서를 흡족하게 여긴다고 정작 청구 턴에선 참주들 뭐같은데 우리가 무력해졌다 이런 묘사 나온걸 싹 무시하면 뭐 어쩌자는 소리냐. 니가 어장쓰던가.
#1000이름 없음(QQW/xQwKbY)2022-12-16 (금) 10:32
지금 확정난건, 관중과 해동뿐이고, 하북은 될리가 없고, 산동 양수? 걔네들은 첫빠따 희생양각이고, 여기서 청구가 나올 이유는 해서의 본토정치 간섭말고 있나
#1001이름 없음(W5J/9WdPmc)2022-12-16 (금)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