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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것을 보아라. 저것을 보아라.
ニニニニニニ=- _|::... . . : . . .. . : . . : : :.:.:.:.:.:.:.:... :.:.:.:.:.::: . . : : :.:.:.:.:.: /.:./ ┃ 퇴폐의 시대에 피는, 저 붉은 헛꽃(徒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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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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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인류 퇴폐의 시대. 그럼에도 분명―내일은 빛나리라 믿고서.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PPQgZOvknxlJmIVRi9pTO8bdUdR48Qatgi3IwLGYkc
NPC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ZUUfJjxbX-Ykw-0UaFb4lXUBXLNCfG3xnwnDUPvdjc
몰라도 되는 뒷설정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 : >1589527099>
잡담판 1어장 >1596661073>
잡담판 2어장 >1596661088>
잡담판 3어장 >1596662066>
잡담판 4어장 >1596663070>
잡담판 5어장 >1596664073>
잡담판 6어장 >1596664091>
잡담판 7어장 >1596667068>
잡담판 8어장 >1596669078>
잡담판 9어장 >1596670087>
본편 1어장 >1596662071>
본편 2어장 >1596663088>
본편 3어장 >1596669082>
외전 1어장 >1596670084>
【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10-
저희보다 소수의 강자라는 점은 정황상 예정된 일이었네요?
야마토에게 물어볼지 하야테에게 물어볼지는 여러분의 마음대로.
시나리오에서 물어봐도 되고 개인씬에서 물어봐도 되고.
= PC들 보다 다수를 피하도록 소수.
2. 와다 야마토의 "호위병력"에서 차출.
= 와다 야마토의 드러낸 편린만 보다 PC들 보다 아늑한 격상, 즉 해당 인원의 (겉치례라도) 호위 인원은 PC들 보다 격상.
애초에 꼼수라면 예의에 어긋나나....?
저희가 강연의 에드라던가, 나루토의 장작둔 야마토 같이
건물 뚝딱 가능한 능력자였다면
저희가 덧붙여 지은 건물도
파괴불가 판정에 추가되는가요?
추가 되면 이용하겠습니다.
라던가 했을텐데
어차피 건물 능력자라던지 없으니 상관없긴 하지만
깃발 하수도행은 평판을 맞바꾸는 것이고
고라모스카에 9대 넣어놓고서는, 히바리가 9대를 공격했다고 궤변한 잔저스처럼도 할 수 없고
내일은 쉴려나 ?
다른 어장 연재를 하실 것(적당)
시간 있었으면 물대포 만드는 건데!! 그럼 그냥 공격도 했을 거고, 데미지는 없으니까!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과할게요 대대장니이이임---!!
뭐, 공간이동과 허수화(물질통과) 계통은 아니라고 확정했지만.
일단 아야는 기능 3개에 하나는 +2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최대 합이 4인거랑 다르게 아야는 5인 셈이죠.
대신 병사 하나하나는 여러분과 비슷하거나 약했습니다. 장비와 경험이 좋았을 뿐.
이 몸은 이걸로 자유야...
역시 알아챌 것 같단 말이지이
아무튼 그러면 밝혀내야 할 것 자체는 세 개인감-
그럼 대충 더 머리 쓸 건 없겠지
늘어져있기
치노는 공밀레 될 것(아무말)
힘힘.
아야 능력 한개라도 밝히면 이후 싸움 감안해도 적지 않은 수확일텐데
샤메이마루 아야가 시간 내로 깃발을 정문으로 갖다놓지 못 하게 하는 방법이면 될려나
다음 연재 때 사람 모이면 함 물어봐야징
주 8일 노동도 안하니까 !!!
성공가능한 가능성을 측정한다->가장 확률이 높은 가능성을 찾는다->그 움직임에 맞춰서 지시한다
라는 방식이라서 가능할 수도 있었나
아닌가 밸런스에 걸리나
다들 그렇게 말하곤 하지...(?)
주 7일 노동으로 줄여드림 (?)
아무튼 오늘 연재는 다들 재밌었나요?
다음 연재 때 어떻게 되려나요?
스리슬쩍 끼어들기?
중간에 빠지지만 않았어도 더 재미있었을텐데
오노레 현생!(?)
설정은 솔직히, 원작이 있고, 그거 지키려다 보니까 좀 제악이나 틀어막히는 게 있긴 한데...
솔직히 원작 좋아해서 한 거니까 어쩔 수 없고.
탐색(매복)조 쪽이 옥상으로 올라오는 행동을 한다면 그때 합류하거나,
치노쪽 팀에서 같이 행동하는걸로 할까요?
어느쪽으로 할지는 다음 연재때 원하시는대로 하고.
후먀먀...
그쪽은 생각 못한 대답이라 고맙다
옥상문 잠그면 팬스 못 넘으니 가둘 수 있나?
후먀먀...후와와.
차근차근 천천히도 좋지...
그리고 카즈마... 리롤도 있지만 묘하게 다이스가 잘 나왔다.
오리지널 설정이랑 전개였으면 이것보단 더 제약없이 갈 게 훤히 보이긴 하고?ㅎㅎ
근데, 그 원작 좋아해서 역극 연 거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 중이네요!
아무튼 1전투 끝나고 어떤 식으로 행동했길래 아야가 그리 빠르게 움직였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멜리 뒤로 숨기)
어떤 충돌이 있어도
즐거웠다면 그걸로 좋은거야
미련이 있어도 괴로움이 있어도
...후먀먀. 그래도 웃을 수 있었다면
최후에 웃은 녀석이 이긴다는 규칙이니까.
다아들 싱글벙글로 이야기는 끝맞힐 수 있기를...후먀.
재밌었다면 좋아
흑흑, 이쪽은 일 자체가 휴일 따로 있는 게 아니라서 조금 잡으면 일 나가야 함ㅋㅋㅋ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거야.
그게 완벽하 인생이란 녀석이잖아 후먀먀-
공기 정지 대책으로 쓴 게 맞나요?
그냥 맛만 좀 사라졌다.
그래도 건강한 게 낫따
후먀먀
다들 건강하년 좋겠네.
건강해지면
역극더 많이 참가할 수 있고
연재도 잔뜯할 수 있고
...건강해지면...후먀.
나는.다른 사람.
더 생각해도 의미 없나
릴리야.
없다면 요정안을 쓰면 되고(?)
(쓰담쓰담)
이 세상에 비극 밖에 없고
우리는 누군가를 죽이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어도
우리는, 적어도 나는 그런 당신을 용서합니다...
썩어가는 생명의 사이에서...나는 당신을 용서합니다.
부다 좋은 꿈을.
왜 1차전이 저런식으로 진행되었는지라던가.
ㅂㅂ
잘쟈아...
(골골)
그쯤 되면 서로 알 거 다 안 상황일거고
나는 그 소녀의 주치의로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취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능하면 모든 부위를 조사했고 그에 걸맞은
아니 그 이상의 과할 정도의 조치를 취했다고 나는 확신한다.
그렇지만 그 결과가 좋지는 못했다.
그 행위의 결과는 고작 아이들에게 읽어줄 예정이었던
동화책만한 두께도 되지 못하는 붉은색 덩어리 서류가 되었다.
서류에는 붉은 비가 내리고 있었고 그것이 나의 무력함을 증명했다.
소녀가 발견된 장소는, "루이스"의 "서고" 안이였다.
"루이스"는 천재였다, 동시에 광인이였다고도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아내 작품을 완성했고
고작 평방 1 미터도 되지 않는 작은 "서고" 안에서 소녀는 눈을 떴다.
소녀는 작품...ALICE로서 거기에 있었다. 소녀는 완성되어 있었다.
내가 말하면서도 내 스스로를 이해할 수 없지만 소녀는 완성작이었다.
그의 정신나간 계획과 그 설계를 담은 서류를 보면 이해할 수 있겠지.
그렇지만 나는 그것에 대해 서술해도 좋을지 망설이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서고"는 불타올랐고, "책"들을 불타올랐다.
거기서 우리가 겨우 건져낸 것은 "완성작"인 이 소녀와
그가 남긴 몇가지 서류와 일기, 그리고 ■■■뿐이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이 소녀가 받은 취급을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는 이 소녀를 "정상"으로 돌리기 위해 아주 많은 시도를 했다.
그중 하나가 혈관의 조사였다, 그의 일기에 따르면 그는 소녀들에게
어떤 "주사"를 강제했다. 어떤 주사인지는 모른다. 적혀있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 내용을 어느정도 추측하는 것이 불가능하진 않다.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가 혈관에 직접 투입한 것은
성신입자체가 아닌가, 라고 나는 추측하고 있다. 물론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현재 소녀의 혈관에는 성신입자체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상태다.
그가 성공했을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실패했다.
하지만 오히려 그 실패야말로, 이 소녀가 "성공작"이 되게 했다.
그가 어떤 실험을 했던, 그 결과는 소녀의 내부 장기 및 혈관.
기타 등등에 방대한 손상과 함께 대량의 혈액 손실을 가져왔다.
그는 거기서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해, 소녀를 "소생"하는 대신
어떤 "세공"을 가했고, 그것이 현재의 소녀가 완성작이 된 이유이다.
우리는 소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신체 내부에
대량의 기계로 추정되는 이물질을 발견하는데 성공했다.
심장, 혈관, 폐, 척추...여러 곳에서 발견된 "무언가"는 "세공"의 결과물.
정확히 말하자면 소녀의 생명유지장치이자
나는 그 소녀의 주치의로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취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능하면 모든 부위를 조사했고 그에 걸맞은
아니 그 이상의 과할 정도의 조치를 취했다고 나는 확신한다.
그렇지만 그 결과가 좋지는 못했다.
그 행위의 결과는 고작 아이들에게 읽어줄 예정이었던
동화책만한 두께도 되지 못하는 붉은색 덩어리 서류가 되었다.
서류에는 붉은 비가 내리고 있었고 그것이 나의 무력함을 증명했다.
소녀가 발견된 장소는, "루이스"의 "서고" 안이였다.
"루이스"는 천재였다, 동시에 광인이였다고도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아내 작품을 완성했고
고작 평방 1 미터도 되지 않는 작은 "서고" 안에서 소녀는 눈을 떴다.
소녀는 작품...ALICE로서 거기에 있었다. 소녀는 완성되어 있었다.
내가 말하면서도 내 스스로를 이해할 수 없지만 소녀는 완성작이었다.
그의 정신나간 계획과 그 설계를 담은 서류를 보면 이해할 수 있겠지.
그렇지만 나는 그것에 대해 서술해도 좋을지 망설이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서고"는 불타올랐고, "책"들을 불타올랐다.
거기서 우리가 겨우 건져낸 것은 "완성작"인 이 소녀와
그가 남긴 몇가지 서류와 일기, 그리고 ■■■뿐이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이 소녀가 받은 취급을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는 이 소녀를 "정상"으로 돌리기 위해 아주 많은 시도를 했다.
그중 하나가 혈관의 조사였다, 그의 일기에 따르면 그는 소녀들에게
어떤 "주사"를 강제했다. 어떤 주사인지는 모른다. 적혀있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 내용을 어느정도 추측하는 것이 불가능하진 않다.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가 혈관에 직접 투입한 것은
성신입자체가 아닌가, 라고 나는 추측하고 있다. 물론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현재 소녀의 혈관에는 성신입자체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상태다.
그가 성공했을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실패했다.
하지만 오히려 그 실패야말로, 이 소녀가 "성공작"이 되게 했다.
그가 어떤 실험을 했던, 그 결과는 소녀의 내부 장기 및 혈관.
기타 등등에 방대한 손상과 함께 대량의 혈액 손실을 가져왔다.
그는 거기서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해, 소녀를 "소생"하는 대신
어떤 "세공"을 가했고, 그것이 현재의 소녀가 완성작이 된 이유이다.
우리는 소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신체 내부에
대량의 기계로 추정되는 이물질을 발견하는데 성공했다.
심장, 혈관, 폐, 척추...여러 곳에서 발견된 "무언가"는 "세공"의 결과물.
정확히 말하자면 소녀의 생명유지장치이자 B.D.A의 일종이다.
아니 나는 그것을 B.D.A.라고 부르는 것에 거부감조차도 있다.
B.D.A.는 신체 내부나 혈관 등에 달라붙어 가속하는 물건이 아니다.
어쩌면 이것이 "효율적" 이라는 생각이 드는 내 뇌가 미울 정도다.
이 "세공"의 영향으로 소녀는 평상시 상당한 부하를 받고 있다.
어쩌면 평상시에 움직임조차도 상당히 무리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단정할 수 없는 정도다. 정말로 이는 심각하다.
만약 무리를 하고 있지 않다면...그건 뇌의 문제를 의심해야한다.
어쩌면 통각, 부하에 대한 인식 작용이 망가져있을 가능성이 있다.
좀더 자세한 조사 후에 이후 해당 기록을 이어나가겠다.
——Dr. ■■
아, 음음. 제대로 녹음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어? 잘 되고 있어? 그러면 다행이고. 그러면 어디서부터...
그래, 아아. 알겠다고, 기다려봐. 기억을 더듬는 중이니까...
...음...네 말대로, 나는 그 아이와 긴 시간 대화를 나눴어.
일단 그 아이를 구출했던건 나였고...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내가 그 아이가 우호적 접촉을 시도하는데 적합했으니까...
우선...음...아아! 잠시만 기다려봐...그러니까. 그래.
처음 대화했을 때는...그냥, 좋은 아이라고 느꼈달까?
이런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울거나 하지 않고 그저 조용히
어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고개를 끄덕이는게 귀엽더라고.
처음엔 마치...인형처럼 안겨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만 있었는데
어느날부터 내가 책을 가져가니까 그 책을 집중해서 읽기 시작했어.
뭐랄까, 처음에는 책에만 집중하니까 심술도 나고 그랬는데...음...
...어? 무슨 책이었냐고?
별거 아니야, 그...뭐더라? 어쩌구저쩌구 이론.
【검열삭제】가 빌렸던 책을 돌려주러 가는 길이었으니까.
아무튼 그걸 한동안 집중해서 읽더니 나한테 물어보더라고.
...내 『제작자』는 누구야? 라고, 솔직히 소름 돋았어.
무표정으로, 무감정하게 정말로 인형처럼 물어봤어.
이건 내 생각인데...그 아이가 얌전하게 있는건 연기일지도 몰라.
지금 자신의 상황을 불리하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다는거야.
어쩌면 그 아이에 대해 잘 아는건 누구보다 그 아이일지도 몰라
그 아이가 자신의 출생, 계획, 그리고...『제작자』에 대해서도 알고
전부 알고 있기에 그저 얌전하게 기회를 엿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나는...더이상 그 아이에게 직접 말을 걸지는 못하겠어.
무섭다거나 그런게 아니라...소름끼쳐.
너희도 그 모습을 봤어야해. 그건...그건 마치...
...아니 사담은 안되는거였지? 응...내가 더 할말은...없어.
——【검열삭제】
그녀와 그럭저럭 긴 시간 대화를 나눴다.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생각한다.
조금 이상하게 들린다는 것은 자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녀와의 대화는 아주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그녀의 지식과 기억은 어딘가 뒤죽박죽이었다.
생물학에 대해 갑작스럽게 박사급 지식을 내보이다가
언제 자신이 그랬냐는듯이 생명공학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로 3분 넘게 듣고 있기도 했다.
나는 그런 인물을 하나 알고 있다, 알고 있고 말고.
그의 이름은 루이스였다. 그는 천재였고, 이단아였다.
그러나 나는 그와 친구이기도 했고, 실제로 우리는
매우 긴 시간 동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도 했다.
그의 지식은 이상하게 깊으면서 좁았는데
그가 주기율표조차 몰랐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그런 주제에 그는 화학 관련 연구에서도 제 할일을 해냈다.
그의 그런 점은 정말로 괴짜스러워서 나는 그와 농담이나
여러 생각을 주고 받고는 했으며 그건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었다.
...잡설이 길었다. 아무튼 그렇게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나는 그녀에 대해 아주 놀라운 가설 하나를 얻어냈다.
나는 그녀와 대화중에, 무심코 그녀와 루이스를 겹쳐보았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그녀를 루이스라고 불러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녀는 수긍하며 무슨일이냐고 되물었다.
...즉, 그녀는 잠깐이지만 스스로를 루이스라고 인식했고
소녀의 목소리인채로 루이스로서의 반응을 내게 돌려주었다.
이후 그녀는 잠깐 두통을 호소하며 잠시 휴식을 요구했지만
그녀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나는 어떠한 가설을 떠올렸다.
루이스의 서고에서 루이스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 장소에는 "뛰어난 작품"인 그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루이스는 마치 그녀를 두고 떠날 수 밖에 없었던 것처럼
자신의 일기나 연구자료마저 두고 서고에서 멀리 떠났다.
나는 생각했다, 만약 떠난게 아니라면?
떠난게 아니라, 루이스는 지금 "여기"에 있는거라면?
소녀의 안에, 그녀의 깊은 곳에서 이쪽을 내다보고 있다면?
이 가설이 사실이라면...
...나는 루이스와의 재회에 기뻐할 것이다.
——부사관, 【검열삭제】
신뢰 평가 높음.
전술적 활용도 높음.
기밀 처리성 높음.
■■■ 가능성 매우 높음
특례 채용 기준으로 인한
임시 명칭 "ALICE"의 부사관 등록 요청.
——■■■■ 허가
——■■■■■ 허가
——■■ 허가
——Dr. ■■ 가 해당 결정에 반발, 재평가를 요청함.
루이스는 미쳤어.
루이스는 미쳤다고.
그는, 그는 대체 뭘 저지른거지?
그는 대체 "무엇"을 "집어넣은" 거지?
그 자신? 또는 그외의 무언가?
수많은 소녀들의 기억? 아니면...
...아니면...아니면...대체 뭐지? 그건...
나는...모르겠다. 확신할 수 없다.
소녀의 스캔 데이터를 본 후에는 더더욱.
어느게 올바른것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지금까지 내 인생에 약간의 회의감도 느끼고 있다.
검사결과, 소녀의 뇌에서 "그것"을 발견했다.
그것은...뭐라고해야할까? 그것을 뭐라고 불러야하지?
【검열삭제】의 말에 의하면 그것은 "루이스의 소뇌"다.
정확히는 루이스가 만들어낸 "거대한 큐브"라고 할까.
수백, 어쩌면 수천개의 "조각"이 결합된 "큐브"는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어떤 명령을 실행하고 있다.
그 명령을 내린 것은 "루이스"이며, 소녀이기도 하다.
애초에 나는 전제를 잘못 잡고 있었던 것이다.
"루이스"가 곧 "소녀"였고, "소녀"는 곧 "루이스"였다.
단지 그 꽃은 아직 피어나지 않았고, "소녀"는 아직 "소녀"였다.
루이스가 대체 무슨 짓을 한건지는 몰라도 그는 거기에 있다.
소녀의 안에, 소녀의 몸을 숙주 삼아 마치 기생하듯 있었다.
그의 목표가 뭘까? 그는 왜 그런 짓을 한걸까?
모르겠다. 알 수 없다. 그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도
천천히 소녀는 루이스에게 먹혀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내가 뭘할 수 있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정말로.
"루이스의 소뇌"를 분리시킨다? 그건 멍청한 짓이다.
소녀의 생명유지장치가 다름없는 "세공"들은 모두 똑같이
"루이스의 소뇌"에 의한 통제를 받고 있는것이 확인되었다.
만약 그것을 분리했을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우리 중 누구도, 소녀의 목숨으로 도박을 할 권리는 없겠지.
무엇보다 그것이 소녀의 인격에 방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고
그 루이스가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준비해두지 않았을리 없다.
심지어 "소뇌"에 전자적 간섭을 가하려고 하자 좌표가 없었다.
무슨 소리인가 하면 "소뇌"는 엄밀히 따지자면 "기계"가 아닌것이다.
게다가 "세공"과 "소뇌"는 엄연히 소녀의 일부라서
그것에 접촉 및 간섭을 가하는 것만으로 소녀는 괴로워했다.
"아파", "괴로워"라며 비명을 지른 소녀는 표면적으론 어떤 증상도 없지만
소녀의 대뇌 피질 활성화 정도를 봤을 때 그것은 진짜 비명이었다.
만약 우리가 "소뇌"에 어찌저찌 간섭을 성공하더라도
그 결과는 소녀의 뇌에 강렬한 손상을 줄 가능성도 있다.
그녀는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
나는 비참하게 이 사실을 인정해야한다.
그녀는 절대로, 과거의 그녀 본인으로 돌아갈 수 없다.
그 아이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루이스"뿐이다.
——Dr. ■■
(처형 명령을 입력)
이것이 바로 후방에서 움직이는 사람 ?
이라는 느낌.
난 처참하게 실패했지만.
공대장 노바도 있고
흐에
흐어ㅓㅋ
떨림이 아 ㄴ멎어
역시 약에 내성이 생겨ㅏ나
흐ㅏ
멘탈 관련니이까
아마 흐먀 흐ㅏ
후아아, 약약...더 먹으면 안되는데
흐어ㅓ 그래도 먹어야지...
이건 현생 떄문이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움직임을 지휘하는 대사가 아직은 미숙하다는 거려나요
일단 느낀 게 다갓은 우리 편이 아니라는 것 정도?
아마 호시노 없었으면 바이올렛이랑 카즈마는 최소한 전투가 질질 끌리는 건 확정이었고
특히, 아야의 크리 앰부쉬 생각하면 거기서 리롤 쓴 건 나쁘지 않은 판단이었다고 생각중
원래 이런 건 두 그룹을 비교분석 해야하는데 아야의 크리가 나빠 (...)
크리는... 솔직히 어쩔 수 없으니까 말이지.
(스담삳ㅁ)
꿈 아니에요!
올리면 봅니다
리얼로 8시 30분!
성신입자체 안 찍고 일반 기능 훈련 하나도 안 하고 커뮤질만 하면서 호감스택들 낭낭히 쌓는거야(?)
고다이스였으면 상태이상 회복템이 있었고,
저다이스였으면 모의전이고 뭐고 조까고 오버라이드였다
토리의 제2 기술이 계륵
솔직히 공격력+1같은 거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리 좋은 그건 아니더라고요.
후반부에, 용스탯 안챙긴 아군이, 플레이 참여중일때, 전투해야
이득이 되는 스킬이라 조건이 좀 많죠
이런거 경험하고 고치라고 3시나 끝날때까지 시나 종료시마다 기능 수정 허용한거에오
나는 권능을 엔딩때까지 안 쓸지도 모른다.
다른 기술 +1 시키는 방법도 있으려나요?
겨울겨울...
둥실 둥실.
그러고보니 내일 연재도 다들 참가해야하는 ?
아직 1경기가 더 남았다! (이기는거 기준)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그래 그것도 나다를 외칠 시간이 (※아님)
나온 순간 패배 확정이긴 하겠지만 얼마나 강할까
지능 높은 분에게 +6 보정 줘서 깃발 위치 추리 도우면 좋지 않냐는 발상
이건 전부 디스마스의 잘못이다.
(몰아가기)
8시 참여는 늦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나리오 퇴장이면 어...
뭔가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것도 크고...
카페 미도리야 있으면 거기서 디저트 섭렵이라도 쓸텐데(적당
후후, 이쪽은 무장 전부 기능 달린 무장으로 장비창 새우는 목표가 생겼다!(대충 엔드셋 맞추는 감각)
이 어장이 연중되지 않는다면, 그는 극한의 커뮤로드의 길을 걷겠다 (야)(?)
사람은 적합률 천차만별인데
백경 등의 다른 왕관종들도 사람 처럼
적합률이 개체별로 극과 극인가요?
뭔가 전두엽이 공회전하는 느낌이야
어장주가 그게 얼마나 유효한지 검토해서 적절한 보정을 준 뒤
이후 다이제스트-
면 괜찮을 듯 싶긴 한데
왜 중간값은 없는 걸까
돌아가서 하는 거랑, 개인 커뮤도 있으니까...
그냥 뭐랄까... 일종의 반비례 그래프라고 생각하시면 되는거에요
문턱에 걸치는 것은 할 수 없다는 건가...
갑자기 궁금해진 일.
페그오의 인리소각이나 표백은
문제아적 세계관으로 해석하면 어느 정도 규모의 사건이려나요?
문제아세계관적으로는 큰 문제 없는 범위인가...?
루비는... 흠.
셰흐타 허용.
타그리바트
자신의 용 수치만큼 다이스를 굴려 회복한다. → 용 판정으로 난이도 20에 성공시 용 수치만큼 회복한다. 액션 기회는 불허.
히사흐
밸런싱 고민중. 추후 결정해드립니다.
캐릭터는 허용.
보상선택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1
거기에 맞춰서 능력치를 올려주세요.
기능 추가 혹은 레벨업은 확인하시면 저와 같이 맞춰봅시다.
귀기의 용안Zanati
SP를 1 소모, 지 수치 다이스를 용 수치 다이스로 대신할 수 있다.
초승달의 전기, 알 시라트 알 힐랄리야흐의 두 번째 주인공, '귀기를 번뜩이는 용사' 칼리파 알 자나티로부터 유래한 마안. 미래에 낀 먹구름을 미리 파악하는 자, 푸른 화염 타오르는 눈동자, 존귀한 보석, 그 귀기섞인 용사의 눈을 통한 간파능력.
사풍의 기수Hilali
SP를 1 소모, 무 수치 다이스를 용 수치 다이스로 대신할 수 있다.
초승달의 전기, 알 시라트 알 힐랄리야흐의 첫 번째 주인공, '모래폭풍을 타는 기수' 아부 자이드 알 힐랄리로부터 유래한 기마술. 모든 위험을 뛰어넘을 수 있는 자, 그 용맹으로 승리의 운명을 타고난 자로 여겨지는 영걸로부터 본받은 화사장력.
샹각해보니까 카지바노 쿠소치카라가 더 떠오름. (?)
한국 기준이갰지만 아마.
모바일은 오타가 늘어.
역시 세계는 넓다(?)
비교할 수도 없다.
대체 무슨 서번트인거지 그건...
가족 생일이 있다보니 밖에서 친척들 모두 모여서 먹을거라 늦어질 것 같거든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naLj72Yk0ArHCRn8Ak82nd_KmYAtjgqfwpDgrcZYsKA/edit#gid=242336536
몇번 만들어봤는데 좀 밸붕으로 만든 것 같아서 보여주긴 좀 그렇다.
그게 좀 과해버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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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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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용하다. 그러니 노업을 한채로 내가 여기를 정복했다.
여기는 가장 어두운 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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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나는 루비씨의 이미지를 이미지칸에 맞게 끼워넣었다.
이유는 없다. 디스마스는 언제나 추근덕 거리고, 언제나 포지티브하니까
케잌하고 집에 돌아가서 씻고 정리하면 흐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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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수고가 많으셔요
9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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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새로운 참치씨는 어떻게 어장에 유입되신것이지? 크라운을 아시는것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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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6분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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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소설도 쓰시는 것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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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꼬마야. 우리의 골인은 바로 크고 아름다운 고래 아가 레이드란다"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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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 ̄ / ̄ ̄ヽ\ | "그리고 이것은 본편 링크란다. 9시가 되었으니 출근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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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T=┴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87/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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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본편 링크는 디스마스씨가 올려주셨으니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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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주가 천리안을 시전했다! 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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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를 띄웠는데 연출이 늦어서 현탐에 온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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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실시간식이라서 킹쩔 수 없었지만.
개인씬때 적당히 보충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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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마스가 (휘파람) 한 건 (휘파람) 했다는 지문이 있을거같아서 대기하는중.
적당히 적당히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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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일정이 수목 진행이 아니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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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다. 즉, 오늘의 어장주는 무다무다인가
상승 능력치에 관계없이 일단 5의 배수가 되면 능력 강화 가능한거지?
이번걸로 새로 1개 얻는게 가장 높은 수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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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 >>452-453 을 보고 용 5를 맞췄다. 즉 새 스킬을 얻는것이지(?)
일단 저어는 스킬 추가입니다. 먼저 말해둘게요-
이제 스킬 조정 & 레벨 업하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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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은 여기가 추가하면 되나?
강화니까 엄연히 1 기능급 효과 추가지...?
1 기능급 효과 추가로 얻기에는 너무 강하다는 뜻이야 ?
방어력은 웬만해서는 기능 자체가 방어력 전용으로 설정된 경우에만 허용, 이라는 느낌으로 할까 싶은거라.
굳이 방어력을 원한다면 '조건부'로 하면 허용허용.
솔직히 지금 뇌내 밸런스가 아직 미완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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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쩐다!! 회오리 라이딩!!"
@처음 보고나서의 평가
기능
제한: 이 기능은 강화할 수 없다.
효과: 자신의 기능을 통해 구한 재료로만 무장을 +3까지 강화할 시, 해당 무장은 보정치를 제거하지 않고 기능을 보유할 수 있다.
이런 느낌을 말하는거죠?
아니다. 어차피 기능 추가할때 나랑 조율해야 하는거였지 ㅋㅋㅋㅋㅋ
그때 이야기해도 되겠네요. 공유 가능한 기능이 될테니 좀 밸런스나 효과 범위를 고민해야 할 것 같아서.
아멜리 개발상 디게 복잡하게 만들 텐데 줘도 못 다룰 거 같고ㅋㅋㅋ
솔직히 이 정도까지 붙어도 알짜배기 기능이고ㅋㅋㅋ
Fate적으로는 A++랭크 보구라고!
개인이 강해지는건, 설정상은 상한이 없지만 시나리오 진행상 성장속도나 엔딩까지의 최종스펙에는 상한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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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시나리오는 몇개정도?
사실 몰?루
참가자들 설정같은것도 엮고 이것저것 궁리하면서 진행중이라.
2스킬 지우고 대신 넣을 효과나, 1과 3 중 강화할 스킬이 고민
보정치 +12를 대신하거나, 0강 기능 3개를 대신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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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용병단장
그럴려면 풀강보다는 적당히 3강 내외로 만족하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왜냐하면 스텟 상승은 3인데 강화와 기능 획득은 5의 배수니까
스텟 3강 이후에는 2번씩 부어야 기능 강화가 들어가서 효과가 떨어져.
일단 언급상 오버라이드의 위력이 풀강 기능 이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생기는 거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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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맨 최강의 대영웅 모티브의 용병단장을 잡아야한다니
제한: 이 기능은 강화할 수 없다. 이 기능을 통해서 강화된 장비는 그 장비 착용자만이 그 장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효과: 자신의 기능을 통해 구한 재료로만 무장을 +3까지 강화할 시, 해당 무장은 보정치를 제거하지 않고 기능을 보유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시킬 경우는 대충 이렇게 되겠네요. 장비 공유까지가면 장비 스킬 정하는 거 귀찮고... 굳이 공유 가능한 장비를 하고 싶으면 재료를 더 넣어라- 같은 느낌...
Sp회복 스킬 강화해서 HP 회복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강화 몇번 필요하려나요?
2번 강화 다 써도 동시 회복은 안 되려나요?
오버라이드도 챙기려면 그렇게 되는 셈인데.
이런 상황이면 기능 풀강의 메리트는 별로 없다고 생각해.
단순 로망이나 컨셉이라면 끝까지 올리겠지만
이건 효율이 상관없는 문제니까.
1회의 소모로 아군의 HP SP 둘 다 회복 가능하게 하는건... 강화하면서 회복량을 조금 떨구면 허용할 수 있을지도?
그때 가서 스킬 성능 보고 결정할 것 같긴 하네요.
나머지 하나는... 고민
이번 모의전에서도
"오버라이드 사용"이 전제면 우리 PC 4~5명도 그냥 밀어버릴 수 있다고 언급되니까.
은 너무 핀포인트려나...?
스텟 강화가 최소 7강까지는 들어가야하고
이거면 오버라이드 얻을 수 있지않아?
강화 횟수상.
그렇다고 해서 >>516을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것도 아니란 말이죠.
제가 어장주로서 가지고 있는 '역극'에 대한 이미지가 강함보다는 캐릭터간의 교류를 더 중요시 여기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버라이드에 대한 묘사가 그랬기에 고민되는건가요.
음, 역시 포기하기 힘든 울림이군.
다이스 시행 횟수를 늘려서, 그 중 고르거나
아니면 랜덤으로 돌아다니기, 만남 다이스 값을
조금 수정할 수 있는 스킬이라던가
핀포인트이긴 한데
핀포인트라서 강력(허나 비전투)해지지 않나 싶은 스킬
하와와 무서운거시야요
그런걸 얻겠다면 막지야 않겠지만...
내 PC 강화가 가장 재밌다고 느끼는 별종이라서 그런걸지도 모르지.
기능 강화와 추가는 적당히 매듭짓고 오버라이드까지 얻는 게 가장 최적화일테니까.
이걸 키리탄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었어.
개인 커뮤 때 랜덤 만남으로 이번의 남동생군 같은 이들을 만나서
다른 인원들에게 간접적으로 시나리오 힌트, 나에게는 스포일러적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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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능, 그것은 디스마스에겐 장식이다(?)
20번째라는건, '시나리오 진행을 20회'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저는 3시나리오까지 끝나고 어느정도 참가자들이 익숙해진 후에는,
'난이도가 높은 대신 1시나리오에 시나리오 보상을 2개 혹은 3개 받을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할 생각입니다.
즉 보상 횟수는 20을 넘길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쪽 밸런싱은 기회비용과 박탈감에 대해서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들어볼까요- 결국 참가자들이 즐기는게 중요하니 제 마음에 드는 안이 있으면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물어보고 반영할수도 있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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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커뮤 올인력이 더 많아진다고?"(?)
저도 재미있고, 그걸 보는 다른 분들도 재미있고
전투 기능은 원래 저에게 중요성 낮고
4샷짜리 커피 음료 아직 다 못마셨는데, 책상 위에 마시고 있던 닥터페퍼도 있다
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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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마스.
나는 순수 스텟빨로 가겠죠 죠죠!! 라는 힙스터기질 ON(?)
그때까지 기능을 어떻게 강화했느냐에 따라 오버라이드 강화, 혹은 길이 정해지는 느낌 같은거...?
구체적인 건 키리탄포가 정해야겠지만.
이건 참가자들의 자유와 연관되어 있어서 안 좋아할 것 같지만.
혹시 풀강 버티기는 대미지 보복도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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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씨인가?
그리고 루비씨도 굿밤밤
"랜덤 만남 다이스 때 보정"
이라는 컨셉의 스킬을 만드신다면
쓰임새가 너무 핀포인트이니 아예 100 확정으로 나오게 하시려나요
아니면 조금 줄여서 플마@@ 하는 정도려나요
아니면 또 다른 무언가를 하시려나요
시작 2%, 입자량 10만 기준으로
5강만에 적합도 10%, 압력조작 획득으로 1턴 오버라이드 가능이고
2강 부으면 입자량 30만으로 3턴까지 가능해진다
나머지 기능 1개는... 오버라이드까지 노리면 무진장 힘들어보이는데.
으그긋.
기능 풀강 2개만 가지고 싶다...
만족하고나서 권능 강화하면 될려나...
이 와중에 2 시나리오가 지나도록 실질 기능 한개로만 싸워온 나.
탄포님 가신 건가
무리하느니 그냥 푹 쉬겠습니다.... 오늘은 연재 없...
이름이랑 AA를 못 정해서 배경설정은 비어있습니다.
왜 묻는가 라고 한다면 역시 그냥이다. 설정 노가리가 필요해오...
어장주님을 믿을 뿐이다.
그러니 본래 그 크리때 연출하려고 했었던것에 대한 썰이라도 풀까
다만 이를 설명하기 위해선 다키스트 던전에 대해서 아셔야할텐데 그거까지 설명을 해드리면 되나
후걍
하기엔 늦었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1iTJASF0YBrf4uOtcE9O__7ojbDfD4nFzMDZk_ZA1kQ/edit#gid=242336536
전투 시작 시 적 하나를 지정한다. 그 적의 공격은 대응할 수 없다. 그 적의 공격은 피해를 1.5배로 입는다. 그 적의 공격 이외의 방식으로 HP가 0이 되었을 경우 난이도 20, 용 판정 성공으로 HP 1로 회복한다.
초승달의 전기, 알 시라트 알 힐랄리야흐의 두 번째 주인공, '귀기를 번뜩이는 용사' 칼리파 알 자나티로부터 유래한 운명. '정해진 방법을 수행하지 않으면 죽일 수 없다'라고 일컬어지는 방법론,이집트 3대 대통령이 지녔다 하는 생명력의 원전 된다는 불멸성. 이를, 그녀의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확률조작계통 이능을 통해 개화한 것. 올바른 방법 이외의 죽음에 이르는 인과를 차단하는, 말 그대로의 주인공 보정Plot Armor.
일단 이게 루비 무 16 찍고 줄 마지막 스킬인데 말이지. 이 정도 효과면 밸런스가 맞을까요?
내가 있다...!
피로가 터졌는지 몸이 다 지랄중이라
혓바늘, 안구건조, 가래, 그 외 기타등등... 감기인가?
오늘도 좀 쉬겠습니다...
오늘 할 수 있으려나. 7시쯤 체크해서 플레이 여부 올립니다.
플레이 한다고 해도 개인씬 예정이긴 한데.
죄송합니다 쉬겠습니다...
소화기관이 파업했는지 위아래로 난리네요.
힘힘-
....근데 난 이제 무슨 정발을 기다리지(배트맨 잃은 조커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