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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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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20편
(11미터에서 추락)
음 정말 ㅈ같은 선택이야 난 죽음을 택하겠다
않이 난 독일 싫다니까 이양반들이.
.dice 1 100. = 70
모닝
아침에 왜이렇게 피곤하냐(그어어어어)
시험을 안볼순 없지(토닥토닥)
강사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38
끼에에에에에엑
링크 플리즈!!!!
마왕이다
문다 .dice 1 100. = 89
직원1명 -> 나 -> 팀장(now)
원 역사 이상의 혼란기라는 의미.. 맞죠?
끼에에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64
히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11
.dice 1 100. = 54
우어어어어(둥둥)
중포로 된 자주포라면
괜찮지 않?을까
대략 6인치 함포와 포구경이 같다고 하던데
대력 똑같은 게 아니라
152mm-> 6인치인 레후(....)
끼에에에에엑!!!!
오늘 연재도 1시 반
(으어어어 체력 갈린다)
그야 좆본은 설국이니 뭐니로 홍보 존나 때리고
한국은 관광은 내다버리는 것 메타라서
좆본: 지방분권제 재원이 관광원툴임
한국: 관광은 국내관광 일부 빼놓고는 그냥 내다버리는 것
+
국내관광은 겨울은 버리는 것.
그때 할리우드는 ㄹㅇ 오리엔탈리즘의 화신이던 시절이고
007은 특히나 그딴 거 신경도 안쓰던 시절입니다.
사실 할리우드가 지금처럼 PC무새
뇌파먹 쓰레기더미가 된 것도
00년대 중후반까지 존나 현역이었던
인종차별주의와 오리엔탈리즘에 대한
반동 성격이 강합니다
그 반동주의를 화이트우맨들이 이용해 먹는거지.
그리고 한국기후에 대한 오해는
이넘의 나라가 표준위도 37.5도선인 나라라는 걸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깁니다(....)
현실: 만주-시베리아의 대륙성 기후 융단폭격
왜냐면 우리나라의 위도는 스페인과 크게 차이 안나니까요
현실은 겨울 기후 한정으로 이놈의 조막만한 반도새끼는
모스크바보다 춥지만
그런 걸 알면 흰둥이가 아니지.
>>65 부상 및 사상자 많이 나올걸요
담비는 기본이 중규모 팩이라
가끔 멧돼지도 잡는 전투종족임
의외의 사실: 담비와 족제비는 협동사냥의 대가들이다.
얘들 포식식생 보면 담비가 개체수가 그 정도로 늘면
사람도 위험함.
여기 기후는 헬이에요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로
반도 기후를 잘 아는 양놈은 둘 중 하나였습니다.
K-드라마 팬이거나 미군이거나
지구 평균 온도가 2.5도가 오른 상황에
기후변화 인식도가 바닥을 긴다는 게
얼마나 정신나간 건지 알아야함(깔깔깔)
온대성 기후와 약간의 아열대 기후도 포함(.....)
그리고 마왕 우동 .dice 1 100. = 48
엥 그거 내수용인데용
전라도랑 경남, 대구인근은 냉대만 온대로 갈아끼우면 될정도인지라
T
솔직히 서양인들에게 익숙한
서안성 해양기후와
지중해성 기후 기준으로는
한국은 사람 살곳이 못됨
한국 기후의 좆같음은 한국인들이 쌀박이가 된 결정적인
이유기도 하죠
"답이 없으니까 기후를 거스르고 효율딸 메타로 간거임"
왜냐면 이 기후에 맞춰서 농사지으면
오곡말고는 심을 게 음슴(.....)
토질까지 고려하면
밀이나 보리도 포기하고
조, 기장, 콩, 수수가 한계임
광냥이다
샬려줍메 dice 1 100.
.dice 1 100. = 59
독일이 머독일 통일을 했을 때 인구가 41M
스타팅에서 조선+일본이 48M
유럽의 인력 상태가...
원래 인구밀도는 쌀 문화권의 장점입니다
(당장 월남도 국토의 대부분이 정글이었는데 인구가 8백만까지 뿔었음)
이순신 뽕으로 임네 배틀플릿 모항으로 하는 걸 어떨?까
끼에에에에엑(비명)
발칸반도가 오스만에게서 독립하는걸 본 적이 없음
당연히 베를린 회의라던가 그런거 없어서 아프리카 나라들 일일히 쳐먹어야 함
이번 어장 체력 너무 갈리는데
도시요(....)
(눈팅 위주면 박자타기가 힘들어서 지침)
빅토랑 비슷한 시기를 다루는 Anno 1800이라는 겜이 있습니다
도시 건설하는 뇌정지 씨게 오는 게임인데 나온지 4년쯤 되어서 자원도 많고 다양하죠
빅토3 모드에 자원 추가를 하는 모드는 이 게임에서 이미지를 많이 차용하기도 합니다
귀큰놈이 스팀에서 런했으면서 다시 돈독이 올랐는지 다시 스팀으로 기어쳐들어왔기 때문이죠
시발롬들
어흙흙
흙흙흙흙
구라파는 한국 기후인 대역
중국이 사하라가 되어버림
탄소의 균형은 유지될것
아니오 중국이 사하라가 되면
여기는 근세 이후 이집트-시리아꼴 나서 말라죽음
그냥 중동 개떡상 엔딩나고 끝날 것
호에에에에에엥
말딸셔츠으으으으으
살려줘어어어어어어 .dice 1 100. = 80
와타시 오늘 개처럼 구르다가
다리까지 포킷할 뻔한데스...(쓰러짐)
(같이 부둥부둥하자는 글) .dice 1 100. = 92
>>134 그랬으면 신라 혼자 70년대 찍었을거고
고구려는 열강 퍼크 찍었을 겁니다.
(뭐지 날 금강 다리에서 던지겠다는 건가)
어흐흐흐흙
셔츠으으으으으으으(돌진) .dice 1 100. = 52
백제는....
신라보다는 나을거에요
신라보다는
신라는 나가 죽어야되고
신채호 선생님께서 흡족해하시겠어
석탄팔이나 하고 있겠구만
아니 싫다기 보다는
그놈의 수도입지 때문에
답이 없습니다
솔까 경주면 경북도 장악하기 힘들어요
신라는 자원노예고 고구려는 열강인
대구가 수운이라도 교통이 되던가
그리 따지면 그래도 대구가 더 나은거 아닌가
홍보하는 동네가 여러군데임
2. 성골,진골 귀족층의 집중적인 군사장교-부사관화
3. 방어에 치중한 지형에 물산이 그래도 교통대비 풍부
4. 변한계 소세력들의 군사력이 생산력대비 약하였음.
등의 이유를 들수있음.
1. 골품제로 인한 6두품의 대량 양산으로 인한 골품제 지지 붕괴
2. 성골,진골층의 내전으로 인하여 씨가 말라버림
3. 물산을 집중시키지 못하여 지방세력의 통제가 불가능함.
4. 친 신라계 지방의 경주를 제외하고 소멸됨
그렇군요
2. 부사관외의 군사집단을 구축하려 했으나, 실패함 (9서당)
3. 물산을 집중하기 위하여 청해진을 구축하였으나, 터짐
4. 달구벌 천도하려 하였으나 실패함
궁예- '진짜' 신라 왕자임
신라의 왕실의 군사세력이 증발되었단 소리입니다
신라의 삼국통일원인
그냥 당나라가 다했음
- 국제관계에서의 소외
후백제 지역이 신라 후기 중앙군인
10정의 "마장"이 밀집된 지역입니다
그래서 후삼국 시대때 날라댕겼음
동로마 황제가 바랑기안 근위대 장교에게 아나톨리아 지방의 주요 테마 사령관으로 임명해서 출정시켰는데
근위군 일부와 테마군과 그 경제 기반들 들고 독립함
왕건은 삼한 최강의 호족세력인 패서호족의
거두였는데도
견훤이 스스로 이 기병 말아먹기 전까진
못이겼쥬
제가 괜히 진흥왕 시대 신라 영역들고오눈
사람마다 어그로취급하는 게 아닙니더.
그 시절 소백산맥 교통로는 죽령이고
조령은 후기 신라 시대 하대에 개통되거든요
>>194 고창전투
>>194 도 영향이 크긴 한데
메인은 백제의 자멸임
경주에서 쥭령들고
옥천-충주-청주-서울-임진-함경 라인까지
통제가 될리가(....)
글고 세력비 자체는 나주 호족 이탈시점에서
고려가 압도적이었다고 봐야합니다
그걸 후백제가 그냥 군대로 줘 패고 다닌것(....)
4세기에 우당탕탕 어쩌구저쩌구 해서 어떻게 금관국이 가야 일대를 일통
->
그 기세로 신라까지 꿀꺽
->
구원할 신라가 없으니 광개토대왕은 5만으로 한성 꼴박해서 그대로 함락
->
금관국은 그 타이밍에 백제 쳐서 호서까지 꿀꺽
->
고구려랑 직접 맞대니까 이후로 계속 두들겨 맞음
->
결국 도읍인 김해가 함락당하고 멸망
->
왕자였던 김유신이 열도로 건너가서 야마토 정권 엎고 신왕조 개창
->
이후 일본(가야)은 고토수복 클레임으로 영남 지역 공격하고 격퇴당하기를 무한반복...
대충 의식의 흐름대로 망상해봤는데 이렇게 굴러갈 수 있을랑가
>>199 일단 한강-임진은 대개로 인정하시는데
그 이북은 발굴을 못하니까(....)
한강은 이번에 몽촌-풍납에서
신라 층이 나와서 한강 유역 장악은 확실시 되었음
>>201이면 메인은
상류층이 하류층을 잡아먹냐
하류층이 상류층을 잡아먹냐
융화냐의 길입니다
흙흙흙 광냥아 살려줭!!!!! .dice 1 100. = 61
교타로 스토리에서 짜이가 언급되는데 이거 애초에 현대에야 보급된 거 아닌가
휴전선이 고양-원산선이였으면 어땠을까
1. 서울엔 닿았다. 근데 초거대 월경지가 평양으로 파함하여 생긴다.
2. 평양의 항구가 없어요
3ㅡ 차라리 39도선이 더나을 대환장 교통로와 '전선적인 위협'
1. 평양
2. 함경도
3. 자강도
4. 고양-파주
다 됩니다. 여기서 뭘 할수있을까요
헬-중/동부전선에 요코소(?)
동로마가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현대 그리스판도+터키의 발칸지역의 영토를 가지고 동시에 동서교회 재통합이루어졌을때 동슬라브권의 정교회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흙흙흙흙(운다)
>232 현실지구가 핵의 화염에 휩싸인다
이 시간만 되면 울적해지네요
젠장
두렵다(두렵다)
그어어어어어(좀비)
뭔가 떡밥 없나......
아마도.......????
그럼 만약 은하의 인구수가 갑저기 절반이 되면 카오스 악마들도 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건가?
그거의 절반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톨킨옹의 재림으로 인정합니다
서롬이 어찌저찌 윾엒윾엒거리면서 1492년까지 살아남은 대역(아무말)
아틸라가 동롬만 계속 줘팼나보군
현지 그리스인들과 손잡고, 정교회로 개종한 후, 오스만을 무너뜨리고 동롬을 부활시키고 바실레우스로 즉위한 대역
(아무말)
동롬의 제관이 눈앞에 어른거리는데 정교회 개종 못할 위인도 아닐테구 나팔륜이
*엘랑 특 : 월드컵 우승했더니 기뻐서 축하하다가 폭동 일어남
헤일로는 확실히 카오스에게도 효과가 있긴 하겠네요
이번 월드컵은 확실히 뭔가 좀 이변의 연속이라서 신기함
어장이 얼었다
광어랑 레드셔츠에게 살려달라고 빌었는데
구해주지 않았다.
음, 나도 여기까진가.
애초에 불가능할걸요
웹웨이도 결국 올드원이 깔아준거라
기술의 암흑기 시절 인간도 전성기 엘다에 비하면 좆밥인데
걔들도 결국은 올드원 유산빨이라
워해머 세계관에서 외은하 탐사가 가능할 애들이라고 하면
올드원 정도나 가능할걸요
네크론이야 올드원하고 거의 동렬이니까요
북규슈 상실한 일본인가
........뭐지 거지굴간인가
아시아가 다같이 사이좋게 똥간가는 세계선인감
뭐 이렇게 애매하게 먹었어 콘
흙흙흙 마왕상 살려줘 .dice 1 100. = 41
흙흙흙 광냥아 똥 그만 던지고 살려줘 .dice 1 100. = 62.
무슨 일이냐고????
무슨 일이긴
뒤질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어장도 파리날리고
머학원 좆같고
기분도 ㅈ같고
잠을 거의 이주째 설쳐서
몸도 무겁고
etcetcetcetc
일단 푹쉽시다
난 도대체 이번 어장을 또 뭣때문에 말아먹은 걸까.
>>300 그럼 마왕상이 내 과제 대신 써주세요.
솔직히 여기서 뭘 더 고치란건지도 모르겠슈.
슈밤.(.....)
다이스식을 한번 바꿔보는것은 어떻습니까?
어느 순간부터 어장이 중노동이 됬어요.
참치들이 보지도 않는데 땅파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짓일까(쓴웃음)
솔직히 ㅊㅋ 2~3명으로 떨어진 시점에서 관성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 근성으로 여기까지 끌고온데 대한 애정은 있습니다.
문제로군요
판타지와 판도를 섞는겁니다
예컨대 스타라든가 워크라든가 원피스라든가
사실 다이스만 잘 돌아가면 계속 끌고 가겠는데,
다이스 박자도 안맞고
몇분씩 지연되고 있으면
그냥 참치들이 내 어장을 보기 싫어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
>>316 저역적인 공간은 압도적으로 넓은 데 인구밀도는 낮으니까요
것도 있고?
빙환트든 어떤 역사적 특이점이든 잡아서
개인/집단의 변화로 인한 스노우볼링이라든가
참치들은 반응만 하게 한다든가
기병 전파 속도에 걸림돌이 되는 게 마구의 전래인데
일정 수준까지 테크가 올라가면 그냥 마구까지 세트로 팔면 그만이라서,
전파가 훨씬 쉽거든요.
오오오
사제들은 기본적으로 심심하면 성경구절 한두개 인용하면서 그 맥락으로 자기 주장/상대 반론하는데
>>331 타자가 존나 느려서 대사 길게치면 컷 텀이 10분 15분 이상 벌어질 거라.
반박하는 요소도 넣으면 좋을 듯
그리고 에이레네형 내공은 참치 어장에서 따라갈 인간이 없습니다.
저어그 본사 회장님이나 되면 모를까.
내가 말했잖아요
나는 개좆밥이라서.
뭐 그 정도도 좋죠
뭐 어차피 저도 상주 참치는 이제 두 명이던데요.
>>344
참고로
에이레네 어장의
내각회의/외교회담/무도회 같은
대화의 장 이벤트는
지도닦이도 그렇고 옆동네로 커맨드 띄운 저도
그렇고 종종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348
원래 장기연재하면 인구수는 줄어들고 새로 하거나
다이스, 앵커 받을때 인구수 늘어나는 게 참치들
역시 세나상이었군.
대충 누군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351
이 바닥은 역시 너무 좁아...
그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땅 파고 있는데 참치가 안보이니까
내 체력이 먼저 갈려나가는 거지.
아 그나저나 예전에 구라파 느낌으로 제로의 사역마
2차 할때 종종 조언 구할때 해준 답변들 감사했습니다
사체 센세와 지도닦이 님의 도움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좀 더 현실(?)성이 가미되었고
어찌저찌 그 작품을 ㅡ 사실 몇 달 전에 완결했지만
ㅡ 완결지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대충 레스만 보고 나메 알아챌 수 있는 인간은
레드셔츠,
광어,
복어,
칡룡
세나
정도 됨.
아니면 차라리 어장 말고 달동네에 가는 건?
강사상은 좀 긴가 민가 하고.
마왕상은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고.
어장 특 : 시간싸움
달동네 : 느긋하게 다 쓴 후 올릴 수 있음
이니까 말이죠
아 그리고 저는 아가미 연재할 때는
아예 야근하고 오는 척 하면서 칼퇴해서
동네 PC방에서 하거나 그럽니다
집이 ㅆㄷ탄압이라
마왕상의 시각과 판단 범위는 대충 이해했는데.
말투는 평이해서요
마찬가지로 강사상도 그래서 알기 어렵습니다.
나머지는 개성이 워낙 강해서 대충 누군지 각이 나오는 거고.
에스라는 당연히 알죠.
제 제안을 정리하면
1) 한 번 다른 소재나 다른 컨셉
ㄴ 판도물 말고 판타지물 2차 창작
ㄴ 판도물 하더라도 국가말고 특정 개인
(빙환트든 주인공에든) 포커스
2) 옆동네에서 아가미 도전
3) ㅇㅇㄹㄴ 스타일 일부 차용
ㄴ 유교경전/고사/사자성어 인용하며 자신을
정당화하는 인물들
ㄴ 외교회담/내각회의/무도회, 연회 이벤트
도입
아가미는 딱히 제가 아가미 창작까지는 관심이 없고,
에이레네 센세 타입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소재를 갈아볼까요.
지도닦이가 지금 스타 2차 하고 있으니
사체 센세도 한 번 스타 2차 하쉴?
그래볼까 고민중입니다.
문제는 저는 매우 심각한
악성 프로토스 광빠돌이라는 거지요.
>>369
붉은 곳은 홍마관인가요
>>372
아몬으로 빙환트해도 잘만 쓴다면 볼 사람은 봅니다
사실 어장에 인물 보다는 계층별로 AA를 나눠서 쓰게 된게
동시에 띄워두고 쓸 수 있는 AA에는 한계가 있고,
인물간 작용보다는 사회경제적 배경상의 상호작용으로
역사상의 큰 흐름을 잡고 가는 게 편하니까 그런 거였는데 말이죠.
내가 스타의 아몬이라니!
일단 파쇼맛 UED랑 멩스크부터 조진다
오직 그 생각뿐이다(아무말)
그랬더니 너무 인간들이 이성적으로만 판단하는 것 같다는 말이 자주 들려오더군요.
이성적인 판단이라기 보단
그동안 축적된 것들의 발현인데 말이지요.
..............그래서 좀 비틀어봤는데 효과는 그닥이었습니다.
>>377
뭐 그것도 나쁘진 않지만 결국 일반 참치들은 누가가
중요하고 일반 대중 상대 역사서도 개인이나 특정
집단에 포커싱하니
제가 스타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캐리건이랑 레이너입니다(진심)
>>376
홍마관과 남산을 와리가리하다가 후자에 정착한
1인
둘의 특징은...괜히 말했다간 불판이니 굳이 언급하진
않는걸로
정확히 말하면 캐리건은 그냥 좆같고
레이너는 너무 주인공 보정이 심해서 ㅈ같아요(대놓고 밀어주는 캐릭터 극혐함)
>>383
스1때는 그렇다쳐도 스2군심에선
아몬이 냐루코양의 냐루코였던 대역(아무말)
홍마관이야
기본 학력수준이 미쳐 돌아가는 곳 + 텍스트 축적량이 미쳐서 그렇습니다.
여기야 주인장부터 돌대가리니까.
>>385
지구작가 : 그럼 이순신이나 잔 다르크는 개연성
있냐(아무말)
>>390 그 양반들은 개연성 있는데요.
왠지 요즘 참치 적어진걸로 보이는 이유가 감이 온것 같기도합니다만
왜 자학이 너무 심하다고요????
............어쩝니까 자학이 아니라 요즘 대학원가면서 느끼는 건데.(껄껄껄)
>>379
유희왕은 1편(?)인 유희, 카이바,페가수스 나오는
것만 띄엄띄엄 본 1인
>>393
(대충 지식곡선 그래프짤)
대학원이 만악의 근원인가
진짜 잘 다니던 학교 교사 때려치고 교수하겠다고
대학원 가서 (중략)
모 지방대 국문과 교수 > 인문대 학장으로 승천한
큰이모부가 굇수로 느껴지는군요
>>397
남산에서 예전에 언급했지만 원래는 이 분과
제 모친이 선을 보기로 되어 있었는데
(후략)
사실 보닌이 스타덕질 때려친 계기가
자꾸 테란-저그-프로토스를 동률로 놓고
게임 밸런스를 설정화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서
아, 이건 스페이스 오페라로서는 이미 끝났구나 싶어서 던진거고.
플토로 주인공 할거면 주인공 하나 잡고 하는 걸
추천
아르타니스건 스1 미션의 플토 플레이어건
제라툴이건 보라준이건
그래서 취향이 헤일로 쪽으로 옮겨갔는데.
알다시피 게임 제작사가 바뀌면서 설덕질 폭주로
그냥 세계관이 붕괴해버렸고.
(꼬라지 한번 예술이군)
>>400
게임은 팔아먹야 하니까 대충이라도 밸런스가
맞아야??
>>407
그러면 지도닦이랑 겹치니 말이 나올수도?
RTS인 걸 부정하진 않습니다.
"그럴 거면 테란의 기술과 프로토스의 기술격차를 메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설정 안배"라도
해두던가,
그것도 없이 우주전이고 지상전이고 세 종족이 티어를 이루고 있는 걸 설정으로 만들어가는 꼬라지가
마음에 안들더라는 이야기지요.
아니면 그냥 별빛으로 속삭이는 아몬이 되어서
레/이/너, 캐/리/건 해버리고
우주 리셋을 방해하는 것들 모가지를 하나씩 따는
내용으로? (아무말)
>>411
아 제가 착각했네요
단적인 얘로
코버넌트와 UNSC의 설정상 격차는 절망적이지만,
코버넌트는 정상적인 기술발전 테크트리를 건너 뛰고
산시움의 선조 기술 역설계로만 기술발전을 가속한 테크노 바바리안들이기 때문에(상헬리-산시움 제외)
기술상의 허점이 많고 인류에게는 그걸 찌를 수 있는 무기체계가 발전되어 있음이 설정에 잘 드러나 있지요.
근데 테란하고 저그 이런 애들은...........
설정 완성도나 설득력은................글쎄요오.
>>412
그 덕에 테란 황제 등 수많은 테란 프로 게이머들을
볼 수 있었으니 한때 스타리그 열혈 팬이자 종종
스타 게임 유튜브 보는 1인으로써는 좋다고 생각
다크템플러 사가랑 플래시포인트 작가 폭주 뒷수습 실패해서
그냥 둘 다 스토리에 쑤셔넣으면서 스투 세계관이 전반적으로
ㅈ망한 거까지 해서 영 실망스럽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스타도 스타지만
원나블, 해리포터, IS 등 뭔가 설정이 나사가
하나씩 빠진 작품들이 오히려 2차가 흥하는 걸
보면 여백의 미가 진리인 건가...
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 파운데이션 시리즈
등 명작으로 2차하겠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음
양덕쪽은 몰라도 적어도 이 바닥에선
참고로 본인은 테란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도대체 왜 안망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 자치령"이나.
"크리스멧젠 인터뷰 외에 드러난 설정도 없는데 빨리는 UED나."
개같은 군심 스토리 꼬라지나
군심에서 그다지 진일보하지 못한 공유 스토리까지 해서
전체적으로 "세계관을 붕괴시킨 게 아니꼽고"
본인은 프로토스를 전투력 측정기로 굴려먹는 레벨 디자인까지 해서
스투 전체를 매우 낮게 평가하는지라.
>>418
그럼 스타로 2차 할거면 프로토스 전성기부터
다시 설정 잡으면 되겠군요
나니아 연대기는 종교색이 굉장히 강해서 2차창작 하려면 성경 뒤져야하고
반지의 제왕은 함부로 건들었다간 톨키니스트에게 맞아죽으니까요.
>>422
김치 건설사들은 저리가라하는 재개발력의 멩스크좌
덕에 코랄은 부셔지는 것보다 3배 빠르게 복구되서
자치령은 버티는 듯(적당)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해리포터 2차에서 시작된
걸 알고 놀란 1인
사실 이건 첫째도 군심 둘째도 군심 셋째도 군심
모든 것이 군심의 죄입니다.
군심이 말이 되려면,
자유의 날개 최종보스는 캐리건이 아니라 워필드와 멩스크여야했음.
>>421
IS 2차 특 : 어떤 연중작이라도 적어도 원작보단
말이 되는 전개를 보임
솔까 스2 스토리에 시간 간격을 좀 넣더라도 자치령을 한번 무너트린 다음에
다른 테란 국가를 내세우는 게 스토리 완성도에는 도움이 되었지 시프요.
아니면 최소한 멩스크라도 자날에서 깔끔하게 끝내던가.
>>428
저도 어디서 들은거라서...
>>430
양키들의 가슴 한 구석에 있는 제국주의/파시즘이
그만...
여튼 지금 나오는 걸 종합해서
스타 2차 창작 하면 그럴듯한 작품이 나올 법도 하고?
고민좀 해봐야죠
애초에 내일은 일있어서 휴재니까요
참고로 저도 예전에 달동네에 스타 2차를 했었죠
그때 리뉴얼 전이라 인구수 많음 + 잉여라서 거의
매일/2일에 1개씩 올림 + 아가미
효과로 스토리는 원작 비스무리했지만 암튼
호응은 좋았다는...
아니면 레이너나 캐리건으로 빙환트해서
다른 행보(예 : 타소니스 작전 거부하고 멩스크
모가지 따버림)로
나비효과 ㄱㄱ?
사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스2 넘어와서
종족마다 짬통 하나씩 만든다음
그 짬통에 갈등요소 몰아넣고
시마이!!!!
친게 스토리의 전부라는 건데(.....)
개인적으로는 아몬이 씹덕들이 좋아할만한
금발 거유 미소녀였거나 젤나가 캐리건이
환타여신이 아니라 감염되기 전+a급 미녀가
되었다면 스2 공허의 유산 디스의 반은 사라졌을
거라고 봄(데구르르)
>>438
블자쉨들이 그렇죠 뭐
테란: 자치령이 그대론데 멩스크 나빠요!!!! 암튼 해결됨!!!! 으로 끝남
프로토스: 암튼 대의회탓, 암튼 대의회 탓임, 암튼 그럼!!!!
칼라이가 잘못했네!!!! 로 엔딩
저그:(얘는 그냥 답이 없다)
그 와중에 만악의 근원 대의회로 만든
프로토스가 그나마 낫다는 게 유머(....)
>>441
지구작가도 딱히 깔끔한 엔딩 내준 에피소드가
별로 없으니 사실 블자는 고증한 것이? (폭언)
솔직히 삼국지 엔딩이 사마씨 대승리 > 8왕의 난이라니
지구작가 인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법
뭔가 좋은재료 가지고 쓰레기 비스무리한걸 만드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거야 좆간인거고
이건 세개 다 합쳐서 15만원짜리
게임이잖아요
누가 스토리물에서 지구작가를 보고 싶어함
>>444
돌겜 카드팩으로 흑우들 돈 빨아먹기 바빠져서 그만...
>>446
위가 터지는 건 그렇다치고
프로듀스 후궁 1만 찍느라 백치한테 제위 넘겨준
사마염은 나가 뒤져야
사실
한나라가 무너지고 그 공백을 메우기엔
조위도 ㅂㅅ이었고
서진은 조위만도 못한 놈들이었던 게 문제(.....)
.dice 1 100. = 37
>>450
흑흑 그런점에서 흰무덕에 유비가 쬬해서 3번째
한나라가 200년 더 간 삼국지 어장은 잼있었습니다
한번 초한지나 진시황 시절을
>>453
느낌으로 2차 해보쉴?
좆본 전국시대라던가
사실 자유의 날개 스토리 보면
자날에서 멩스크가 죽는 걸로 스토리 가다가
중간에 다른 게임이 끼어들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마도 자유의 날개 작업 막바지에
아몬 설정이 완성된 것 같아요
>>455
받고 그거 보복으로 서주 대효도 시전해서 민심
터뜨린 쬬의 업보도 추가
사실 쬬가 천하를 거머쥘 기회를 놓친 첫번째 사고는
조진이 횡사하고 조비같은 놈팽이에게
계승권이 간 게 시작입니다만.
>>459
그리고 마카롱의 몇 수 선배인 유부녀 킬러
>>460
영ㅈ이나 이반 뇌제였다면 ㅈ/ㅗ/ ㅂ/ㅣ 했을텐데
그런 점에선 또 쬬가 허술해서...
한 마디로 삼국지 인성 톱을 달리는
똑같은 바람둥이인 카이사르가 쬬에게 빙환트해서
삼국지가 시작된 대역(아무말)
카이사르에게 빙환트한 쬬 vs 쬬에게 빙환트한
카이사르
누가 더 난이도 헬일까(팝콘)
ㅡ 언어, 상식, 원주인의 1회차 등은 다 패치되었다고
가정
실화냐(실화냐)
솔까 그렇게 되면 VS놀이밖에 안되긴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인성 빼고
카이사르가 순수하게 능력으로 조조보다 유능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으로 능력으로는 상당히 무능하지 않나 싶은것
>>471
그럼 카이사르는 대진표가 좋았던 거라고 보시나요
개새끼들아 이걸 드라마를 조져서
>>472
정력이 좋은 대신의 등가교환인 걸로
>>474
결말까지 다 나와서 조질 여지가 덜한
하우스 오브 드래곤 보는 중
정치운동이 성공으로 돌아가면 되는데
법안 바꾸는걸 막아내면 정치운동이 성공이 된다 = 일부러 싫어하는 법안(선거권 후퇴 등)을 올려두고 운동 생기면 법안 제정 취소한다
= 급진파 감소 = 충성파 증가
론리테키데스
>>477
적어도 제작사 왜곡이 아니라 GRRM이 원래부터
그리 쓴 거고
용가리들을 볼 수 있기에 만족
>>477-478
강희제나 옹정제는요?
(TMI : 평의회 공화국은 기업가의 주요 지지층인 자본가 혹은 귀족 계층이 건물에 고용되지 못하게 하는 체제라 저거 통과되면 자본가/귀족이 사실상 궤멸됨)
양덕들은 의외로 수 문제를 그리 호평한다던데
위냐고 물으면 조조보다 밑이 아닌가 싶어서
조조의 미쳐날뛰는 능력치는
위무손자병법이
아직도 손자병법의 기초라는 걸 봐도
알수 있습니다
사이코 새끼인 것만 빼면 중국사 탑티어는 맞음
지금 지식인은 전위당론이라 전제정치가 동조고 기업가는 금권 정치제 들고 있어서 보통 선거권보다는 전제 정치를 더 선호해서 지지하는 듯
저때 기준으로는 9할쯤 될거고오
덕분에 전 세계에서 이전보다 내전이 더 펑펑
.dice 1 100. = 46
>>486
김치한테는 그저 자식농사 실패해서, 말년과 나라를 다 조진, 드라마 연개소문에
나온 실없는 할배였을 뿐...
모닝-
블아를 몰라서......이해가 안가는 내용이 많은데
뭐 복형 어장은 언제나 환영이죠
이래야 복형이지(흡족)
아참 어제 스타크래프트 어장 추천받으면서
오간 썰들 말인데
형
자날 제작 마지막 단계에 아몬 설정이 완성된 건 거의 확실한 거 같지???
젤나가는 군심에서
아몬은 공유에서 끝남
까놓고 울레자즈 설정도 잇고 ㅇㅇ
그럼 자날에서 멩스크와 캐리건이 갑자기 포지션이 변해서
결국 멩스크는 권좌를 유지하고
목표가 캐리건이 되는 기묘한 스토리라인은
왜 생긴 걸까(....)
소련이 개입안했으면
독일이 탄약고갈로
망했을 겁니다.
문제는 그러면 영프가 소련걸고 넘어지면서
지랄했겠지
아니면 아몬인지 이건 그때까지 정해진게 읎음.
◆◇앵커판 폰트 변경 관련 토론 및 투표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0065/recent#relay
12/12일부터 변경된 현재 폰트와 바뀌기 전의 이전 폰트 중 어느 쪽이 좋을지에 관해 토론하기 위한 어장입니다.
폰트 차이가 신경쓰이는 분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HeadKasen / 변경 후
a) https://ibb.co/2njPv8N
b) https://ibb.co/6v8K2Sh
c) https://ibb.co/GpZq2Bj
d) https://ibb.co/6HTdHFm
e) https://ibb.co/mv2xM7L
f) https://ibb.co/0q76Pjq
2. NanumGothic / 변경 전
a) https://ibb.co/dDBC3RM
b) https://ibb.co/2jKMQ2X
c) https://ibb.co/jyqpk2W
d) https://ibb.co/M1JpK0z
e) https://ibb.co/6XwGVxN
f) https://ibb.co/qj8H3Qz
3. HeadKasen / NanumGothic 좌우 직접 비교
a) https://ibb.co/zP6ZYNW
b) https://ibb.co/qgqXFpS
참고용 샘플
왜냐면
당시에 체코에서 확보한
5주분인가
6주분인가의
탄약밖에 읎었습니다
독일이(.....)
근데 폴란드군은 우리 생각보다 매우 잘버텼어요
현실은 폴란드에서 입수한 탄약 없었으면
"6주"할 탄약도 없었습니다
괜찮아요(?)
나치의 장군참모들이 괜히
"아니 씨발 이게 왜됨????"이라고 반응하면서
히틀러 만나러 갈때마다 권총 장전해간게 아님.
놀라운 건 그 셋은 그나마 히틀러한테
처음부터 호의적인 인간들이었다는 것(.....)
+ 연합군(웃음)이 의도적으로 군신으로 떠받들어준
인간들이기도 하고요(.....)
생태를 생태로 보는 말장난(어이)
피시앤칩스를 먹느니 차라리 밥경찰인 코다리찜을 먹겠다(폭언)
예외 : 칭기즈칸, 이순신, 잔다르크, 사자심왕 같은 전쟁머신
그중 대다수는 단지 개개인의 노력, 국제적 노력, 신기술의 개발정도에 그치겠지만 말이다
지구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손자병법에서도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하였듯이 지구온난화의 근본 원인을 알아야 한다
지구온난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산업혁명? 화석연료? 막대한 인구수?
이견이 있겠다만 필자는 자본주의야말로 그에 대한 근본 원인이라 생각한다
자본주의는 오로지 개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상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자신들의 평안을 위하여 환경을 파괴하고 타인을 착취하는 것을 정당화한다
바하므로 그들만의 평화라 불리었던 벨 에포크 시대, 이 제국주의적 착취가 이어진 결과 대공황과 대전쟁으로 이어졌듯이, 막대한 환경을 파괴한 결과 돌아온 것은 모두 망가졌다
그 결과 자원의 낭비로 물가는 오르며 기업은 손해를 보고 정부는 쓰레기 폐기비용으로 인해 모두가 피해를 입는다
이렇기에, 인류의 무궁한 영광과 기후변화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우리는 자본주의를, 인류 문명의 탄생과 함께해온 이 유구한 사상을 벗어나야 한다
본인은 이 파멸적 자원낭비의 근본적 해결을 위하여 생산과 구매의 1대1 매칭을 제안한다
다시말해, 생산한 제품을 파는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주문한 제품을 즉각적으로 생산하는 것이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물류분야의 한 축을 차지하고 점차 성장할 것이다
그렇다면, 국내제품 혹은 국내 공장이 있거나 라이센스가 있는 제품에 한정되겠으나 생산한 물건을 물류센터에 집적시키고 거기서 다시 배송을 시키는게 아니라, 공장에서 바로 제품을 산지직송하는것도 어렵지는 않을것이다
지금까지 인문학적 요소를 내놓았다면, 이공계적 해결책 역시 필수불가결하다
진정한 의미의 다품종 소량생산이군요
에너지는 단순하다. 신재생에너지와 원자력과 핵융합을 비롯한 핵에너지. 이를 통해 에너지 시장에서 화석연료를 퇴출시킬수 있다
농업 역시 이 막대한 에너지를 통한 수직농장과 수경재배로 해결할수 있고 축산업도 배양육을 보급하며 탄소절감이 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인문학적으론 무슨 방법이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명백히 온난화에 대한 자연재해의 원인에 대해서 적고 어떤 원인인지 적어요
에너지의 화석연료의 비중과 원자력과 핵융합의 전망을 적어야합니다.
농업에서의 에너지가 왜 필요한지 에너지 기반 농업의 탄소 배출에 대해서는 왜 언급을 안하죠?
고쳐와요!
근데 이럴것이다 이렇더라라고 해버려면 저건 망상이지 인문학적인 글이 아니에요
구글문서로 적어놨다가 내년에 써먹어야지
반대로 그 생산역량의 증가로 인한 고도의 효율화로 줄어드는 에너지와 자원 소모에 대해서는 언급 안합니까?
(까칠도 만땅)
저걸 생각 못핶다
저렇게 글을 쓸때는 본인이 온난화는 에너지에 대해서 문제다라고 생각한다라고 가정을 적어주고 가는게 좋습니다
논리의 전개나 그런 건 둘째치고 일단 어딘가에 자신의 의견을 적고 표출하는 것도 굉장히 큰 용기가 필요한데 그걸 하셨다는 점에서 말이죠
우리를 조작적 정의라고 합니다.
여러 다양한 잡담판에도 이걸 올리시고 의견을 받아보시고 가다듬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니 이양반은 또 왜 고삐리한테 직업병이 도졌어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으
살려주세요 .dice 1 100. = 41
(대충 신선한 뉴비를 보고 노예...아니 대학원생으로 기를 생각에 흥분한 고인물입니다?)
스텔라리스에서
https://namu.wiki/w/%EC%8A%A4%ED%85%94%EB%9D%BC%EB%A6%AC%EC%8A%A4/%EC%9C%84%EA%B8%B0#s-7
위기의 화신(=Become the Crisis) 찍고 장먹속 존재들도 줘패고 승천하면 오메가 단계 찍는 건가(아무말)
아니 아드레날린이랑 긴장 풀리니까 바로 지랄나네 씁
사체 센세를 취업에서 대학원으로 턴 하신 장본인이라니 ㄷㄷ
화석연료가 지구온난화의 원인이고 해결책이 핵융합이라면
에너지원의 대체라는 개념보다는
화석연료를 사용함으로서 지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탄소를 배출하고 있고,
인류의 생활수준, 그리고 생활양식 등의 문제, 그리고
일부 교통수단은 여전히 내연기관 추진이 효율적이라는
기술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탄소 포집과 북극해 환경 개조등을
포함한 본격적인 지구공학을 통한 환경 재건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탄소포집이나 인공 강우, 인공석유, 해양탐사
등의 기초기술은 이미 달성되어 있으므로 이 효율을 극대화하고
추가 연구를 가속화시켜줄 강력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며
그 에너지원이 핵융합 에너지다.
라는 식으로 쓰면 좀 더 깔끔할 겁니다.
아니오 저는 그냥 제가 대학원 가고싶다고
직접 지도교슈한테 입털얶다가
조진 케이스입니다
그러니까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탄소배출이고 해결책이 핵융합이라면
지구온난화는 탄소배출이 원인-> 왜 대량의 탄소가 배출되는가
-> 해결책은??? -> 기술적으로 탄소 포집과 지구공학이 가능하다
-> 그리고 그 기술적 해결책의 완성을 위해서는 핵융합 에너지가 필요하다.
-> 그게 있으면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라는 식이 읽기 편하고 남들 꼬시기 좋습니다(어이)
만약 저 영끌 선빵이 승리로 끝났다면 남북국이 아니라 진짜 통일신라였을까, 아님 빠른 남북국이었으려나.
그 지구공학적 수단의 방법과 원리를 쓰면 더 나아지겠…죠?
신라 귝력의 한계상
현실보다 좋은 결말은
나오기 힘듭니다
저 영끌 선빵도
그냥 당나라가 먼저 철수각 잡으면서 둘이친거라서
많은 건 안 바라고 한반도랑 요동성만 수습하는 걸 목적으로 기적적인 승리를 몇번 띄운다는 식으로 갔으면....어, 신라가 체제 개혁이 아닌 이상 그게 가능한 시점에서 걍 고백계 호족들이 다 해쳐먹겠군.
그보다는 지구공학 자체의 개념과 목적을
설명하고 대표적인 종류들을 설명한 다음
이런 게 있는데 왜 여태까지 못했나
그건 에너지 부족과 경제성 문제였다
식으로 서술해야합니다
글의 목적이 핵융합을 해결책으로 내세우는 거니까요
그리고 수도입지 한계상 초반에 잘나간다는 이야기은
고구려 백제 호족들과 대타협에 성공했다는 뜻인데
그러면 대규모 내전을 치루어야합니다
이런 미치광이 세력의 각축장을 보고 싶다(커피)
터널 공사하는 데 왜계 유물이 대량 발굴되서
묻힐 위기에 교수님이
"이것이면 임나일본부 설을 반박할 수 있다, 이걸 묻으면
역사의 죄인이다."라고 해서
업체 대표가 설득되었다는 썰이 샹각나는군
요동 영끝 한타가 성공했다는 점에서 이게 대타협이 아닌 주도가 되려면 뭐가 되었든 서라벌에서 기어나와 최소 영국식 연합왕국까지는 성립해야 한다는 건데.
신라수도, 고구려 수도, 백제수도 다 피하려면 입지상 수도로 삼을만한 곳이 있나?
고조선 따라간다고 요동에 박을 거 아니면.
유물 발견시 보조금 지급 정도만 해도 이런 썰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지만.
법이 아예 개정까지 하면서 막았다는 걸 볼 때 1. 아니, 도대체 열정페이를 왜 믿는 거냐? 2. 경주 같은 곳에서 그 짓했다간 지방정부 파산함 둘 중 뭘까 고민했었지요.
부여에서 대규모 백제 사찰유적이 나타났는데
하필이면 그 자리가
대규모 택지 개발로 밀려난 주민들에 대한 보상용
한옥마을 관광특구 개발부지라서
보존처리했다가는 시장 모가지가 날아갈 판이라
묻었다는 썰도 있지요
>>601 개성 가던가
한양 가야지요
한옥마을을 위해서
백제 사찰부지를 묻어버린 나라가 있다!!!!!
WA!!!!(시발)
근데 이해는 가는 것이...돈 한푼 못 받는다니까.
역사쪽에서는 분통이 터질 일이기는 한데, 막 건축이나 이런쪽 가면 또 뒷골 땡긴다고 하니 역시 이럴 때는 정치권을 썅욕하는 것이 좋을 듯.
>>607(어두운 웃음소리)
이게 바로 민주신라어장인가 뭔가 하는 그거인가요
제주도가 고대에는 반도는커녕 후일 열도인들과도 말이 안 통했다던데.
이걸 토대로 탐라가 슈퍼 라이징한 폴리네시아계 국가 혹은 거점인 대역이라면 또 색다른 맛이 있을 거 같을 듯.
대충 반도계랑 쌔쌔쌔해서 육지의 만주와 바다의 폴리네시아라는 식으로 뽕 빨 요소가 늘어나지 않을까?(보통 그 정도로 라이징한 시점에서 걍 열도 먹지 않을까라는 건 생각하지 않기로해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1Z1JBKR6J5
[문화재의 뒤안길]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이런식으로 보존하는 대가로 용적률 높여서(=층수 몇 층 더 올리게 해줌) 손해를 상쇄 내지 더 +시켜주면 좋은데
?? : 그래서 이 아이디어 누구 아이디어?
??? ; 고 시벌시장
?? : 호우! 아직도 버틸 여력이 있나보군! 금리 인상 가즈아아아아!!!
??? : 그아아아앗
이라...
사실 사람이 살려면 도시는 확장되어야하고
재개발은 해야하니까
개발과 역사연구는 항상 싸우는 광계지요
데미갓 : 오오오 아파트/한강 치수하기 딱 좋은 흙들이 이렇게나 많이! (헠헠)
그래도 상식이 이해가 안 가는 점에서 이건 좀.....
그렇게 밀었는데도 여전히 로마시에 가면 도시 자체가 관광지니...대체 안 밀었으면 얼마나 더 쩌는 걸까...(데구르르)
지구작가 : 넌 상식이라는게 내 작품을 보고도 존재한다고 생각하냐
ㅇㅇ >>617 같은 방법이 요즘 자주 쓰임
뭐 우리나라도 비슷한 짓 많이 했죠
강남에서
- 일붕이가 그지랄맞은 예맥론이랑 임나일본부설때문에 존나 낮게 봄
- 만만한 봉은사가 있었음
으로 커버됨
아 봉은사도 스플댐 입은 건가요
(현재 스타크래프트 어장에 대한 브레인 스토밍 중)
어떻게 하면 나의 존나 넘치는 프로토스 빠심을
어장에 잘 녹여낼수 있는가(?)
마치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서 자원광산을 폐허로 설정한 걸 보는 느낌이었음.
어떻게 하면 더럽고 추악한 테란과 저그를
정의와 대의에 빛나는 정화광선으로 태우고
코프룰루 섹터를 다시 프로토스의 그늘로
만들 수 있는가(미침)
워해머(전면전)보단 인피니티(소규모 특수전)에 가깝게.
그것은 사실 슈뢰딩거의 레코드면서 현실조작 권능이 있는 바람에 차지하는 이에 따라 기자조선과 임나일본부설과 고구려 지방정권설에 식민지 근대화론이 진실인 세계가 되거나 반대로 반도계 국가는 모두 고대 핀란드 제국과 싸웠던 이들이 후손이다가 진실이 되는 세계관이 된다던가.
나의 넘치는 프로토스 빠심을 녹여내면서
기존 등장인물들도 적당히 기회가 있는 방법(아무말)
UED 만들고 천 수백년쯔 발전했는데 프로토스랑 맞다이 치는 설정이 보완되지 않을까 하는데
지금 생각하는 건
테란이 프로토스와 대등이상으로 싸울수 있는건
철저하게 지상전 한정
우주전은 5척 이상의 전투순양함이 에너지가 고갈될 때까지
야마토포로 점시해야 겨우 쉴드를 벗길 수 있는 수준.
우주전은 압도적인 열세.
저그는 지상전 한정으로 3종족 중 최강
우주전에서는 거대괴수의 생체 플라스미드 축정량에 따라 다르다.
정도
저그:백제라 하면
태란은 소백산맥 끼고 존버하는 신라메타랄까
프로토스가 테란을 적대하는 게 아니잖아요
원작에서도 테란-프로토스간 전투는
대부분 우발적인 전투거나
이유가 있어서 프로토스가 물러나는 정도고
>>663 스2 시점에는 실제로 EMP도 자주 사용하지요
물론 레이스시절에는 답도 없겠지만 발키리만 나와도 로켓으로 퍼부어서 한쪽으로 실드 쏠리게 한 다음에 야마토로 반대편 뚫는다거나
UED도 테란 함대보다는 압도적이지만
프로토스 함대와 정면으로 맞붙을 경우
원정함대가 궤멸될 가능성이 높으며
프로토스 관점에서는 별반 티가 안난다던가
테란이 우주모함 부수는 난이도를
대략
UNSC가 CSO급 슈퍼캐리어 부수는 난이도로 잡는 중
프로토스: 중원
테란:신라
저그: 고구려
대충 이정도일까요
외계인을 고혈압으로 죽이는 SF(?)
야마토포 다굴로 쉴드 벗기고
핵탄두 난사로 선체 부수는 식
외계인 B: 끼에에에에엑!!!!
외계인 C: 나- 는- 행복합니다-
외계문명 모성이 폭동으로 붕괴되기에 이르는데(?)
그래서 테란은 통상적인 방식으로는
프로토스를 우주전에서 이길 방법은
아예 없고
행성 포대로 버티면서 지상전력을 격퇴해서
포기시키는 것이 주전략이 되는 것.
UED의 경우에는
테란보다는 기술적으로 우월해서
지상전에서는 거의 군단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고
우주전에서도 거대괴수와 좋은 승부를 보일 수 있지만
프로토스 주력함대 앞에서는 도망쳐야한다 정도???
테란의 진짜 무서운점은 완전히 통제되지 않는 인격체의 클로닝을 꺼리지 않는다는것
저는 파워밸런스는 어느 정도 설정을 살리되
프로토스가 딱히 코프룰루 테란과는 싸울 일이 없는
우호세력이라는 걸 강조하는 방향을 생각중
애초에 원작에서도 테란하고 프로토스(칼라이나 댈람본다)
랑 싸운 적이 없으니까
테란-프로토스의 전력차는 압도적으로 절망적이지만
그런 것보다 당장의 위헙은
강력한 군단과 UED라는 식.
자율 의지체 맨파워가 비교적 압도적이라는 점임
실제로 토스 는 저놈의 자율의지체 맨파워는 만성적 부족이엇고
탈란다르로 대표되는 정화자 인정하더라도 저문제는 극복못함 ㅇㄴ
UED와 프로토스와의 밸런싱이 문제인데
얘둘은 그놈의 멧젠 입방정 믈고는 뭔 설정이 없으니 원
그냥 시즈탱크가 공중공격을 할 수 있게 해주면 되는 거 아닐까(아무말)
& 리버 버리고 거신이라 모선을 스1시점부터 굴린다
(아무말아님)
토스? 기사단 맨파어쩔?
테란. 기본탑재.
?? : 싸우다 죽어라 전부 다 용기병으로 만들어버리면 그만이니까
>>692 ㅇㅇ 그래서 지상전에서는 테란이 프로토스와 대등 이상으로 싸울 수 있다.
하지만 우주전에서는 근본적인 기술력 부족으로 답이 없다.
그러나 다행히 프로토스와 테란은 전면전을 할 이유가 없으니
국지적 우위를 달성할 수 있는 테란은
프로토스를 방어할 수 있다는 것.
기사단은 숙련된 광전사거 목숨을 걸고 싸우면
울트라리스크도 죽이는 일기당천의 정예벙이지만
종족 전체로 감안해도 고작
수찬만에서 1억 내외가 한계고
저그는 압도적이지만 정신체에서 멀어지고 대군주가 교란당하면 무너지며
테란은 그런 약점이 없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니까요.
다만 저는 프로토스를 주인공으로 할 생각이라서
밸런싱을 전체적으로 리워크할 생각임.
그나마 입이 없고 광합성으로 양분 흡수하는게 다행인 건가
제라툴 모델링에 아직 퇴화되지 않은 유두가 있는 걸 보면
야스는 한다고 봐야겠지요.
입이 퇴화된건 젤나가 개입이고
일례로 프로토스도 젖꼭지가 있음.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프로토스의 매력은
초문명인 주제에 묘하게 구닥다리 사상을 가진 부분이라던가
합리성 뭐 그런 거 보다는
로망으로 똘똘 뭉친 뇌근 종족이기 때문(농담 아님)
우주 버전 와칸다
로하나와 그 자매들이 그걸 극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둔의 창 등의 대비를 기획했다는 걸 보면...
스타 2차를 달동네에서 아가미로 했었죠
제가 한 버전은 스타 2 자날 시점부터였고 스토리라인은 거의 비슷했지만 대부분을 TS 시켜버린...ㅋ...
하지만 작중에서는 그저 그시보못에 아몬의 전보벌레가 된 로한나 찡...따흐흑...
아둔의 창
대의회: 고작 모선 두 척 망가졌다고 트라우마 걸린 대계승자
말대로 군말없이 식민지 개척 중지하고 그냥 대함선 세척을 만듬
그나마 고민한게 더 만들까 말까였지 만드는 데에는 아무런 반대가 없음
기사단: 언제 깨어날지도 모르고 감히 제국에 대항할 적 따위는
존재하지도 않지만 종족 최후의 희망이라는 소리에 개나소나 다 자원함
이런 로망 덩어리들
한반도가 기독교 국가화된 사체 어장이 뭐였지?
사실 ㅈ간도 남극 탐험 원정대 모집 응모에 벌떼같이 몰려든 걸 생각하면 로망이 없지는 않은데...
https://happist.com/578496/%EC%84%80%ED%81%B4%ED%84%B4-%EB%82%A8%EA%B7%B9-%ED%83%90%ED%97%98%EB%8C%80-%EB%AA%A8%EC%A7%91-%EA%B4%91%EA%B3%A0
?? : 위험한 여정, 적은 임금, 혹한, 몇 달간 지속되는 길고 완전한 어둠, 끊임없는 위험, 안전한 귀환을 보장할 수 없음, 성공 시 영광과 명예를 얻을 수 있음
무려 5,000명이상이 이 목숨을 걸어야하는 남극탐험대원에 지원해 경쟁율이 무려 197:1
솔직히 현재 하고 있는 어장이 너무 힘들어서
스타 어장 끌리긴 하는데
보닌은
악성 소리들을 정도의 프로토스 광빠돌이라
폭주할 수 있다는 것(....)
폭주하면 폭주하는 대로 가면 되는 거시고?
ㅇㅇ 있을 겁니다.
진짜 커멘드 앤 퀀커의 미래가 스타크래프트로 이어질 경우에는 케인은 진짜 뭘 할지 궁금함
케인이면 아몬을 방해하려고
UED를 자기가 이끌 걸요
지구인이 거기 까지 갈정도의 기술력을 주긴 하는데, 아몬보다는 상대적으로 천천히 퍼준단 말이지.....
케인이 젤너가라면 오로스랑 손잡고 아몬 족칠려고 할거고
스크린이 무서운게 처음에 감독관 화면에서
지나가는 거 보면 농군들은
범 은하단위로 수확하는 놈들이라는 겁니다
타이베리움과 저그면
저그세포와 분열된 타이베리움 크리스탈이
서로 반발하면서 싸울 것 같군요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2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79
포가튼은 원래 설정으로는
그 스크린조차 이해할 수 없는 이레귤러라서
스크린: 어이구! 위선자 나리 아니신가!
어쨌든
기존 어장을 계속할지
프로토스 어장을 열지는
고민을 좀 해보겠음다
엔간해서는 연중할 생각은 없었는데(쓴웃음)
크로스는
아몬 각이 안나온다 싶으면
고려해보는 걸로
일단 오늘은 일있어서 무리고
내일????
내글구려병이라고 합시다
이거 이아저씨가 반쯤 맞춘거구나.
10-12세기 말에 만들어진 통일신라기 서책 1-3개
12-13세기 말에 정리작업으로 만들어진 고려기 서책 2-3개
그러니까 짜깁기라 이거군요
S대는 조까하고
ㅅㄱ대는 아니야 이거 진짜야 한다는
ㅋ...ㅋㅋㅋ...
연대기 형의 향가를 고려조에 국가에서 정리하거나 민간에서 정리한 게 하나 있는게 확실한거 같음.
느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51
.dice 1 100. = 36
교리는 그리 변할 이유가 없죠
1머전때는 참호를 뚫을 수단이 없었지만 지금은 넘처나니까
지온놈들 아주 지구 전체에 엿을 멕인거.
마왕 스테끼 .dice 1 100. = 65
쪼꼬렛은!!!!
고기를!!!!!!
이길 수!!!!!!!
없따!!!!!!!!
에스라 .dice 1 100. = 100
마왕 .dice 1 100. = 46
고출력 레이저 통신 외에 통신이 없으니까
마왕은 우째서 사체를 싫어하는 거실까(둥둥)
사실 우주세기 물리학은
미노프스키 입자 기반이라
그거 따져봤자 답 없긴 함
>>816 쌀창고요
조합전쟁 비중이 았긴하죠 켈모리아1가
필리핀 총독령을 쳐 마닐라를 함락시킨 뒤 번국인 여송국을 세운다면
스페인 경제는 얼마나 큰 타격을 입을까요?
마닐라 루트가 날아가죠
스토리 중에 유리로 된 장미 공예품을 자수정이라고 속이는 사기꾼이 있었는데 17세기면 유리로 장미 만든 것 자체가 보석급 취급 아니었을까
임진강에서 전방근무중인 광물데스
사체아재에게 안부 전하고 갔다고 알려주시오!
그 말은 로마가 완전히 기억에서 잊혀진 도시가 되었다 그 정도인가여!
한번 수정해보는 중
그런데 왜 물리 공부하려고 준비해놓고 이걸 하고있찌(?)
건물을 헐어서 대리석부재를 팔고, 벽화를 부셔서 안료를 만들어 냈으요
이게 바로 로마 인슐라고, 뒤의 하얀건물이 기념관입니다.
왼쪽은 예상 복원도, 오른쪽은 채석장으로 쓰이고 남아있는거.
그어어어어어(그어어어엉)
아바타2
재미는 모르겠고
존나 쩐다
.dice 1 100. = 85
.dice 1 100. = 90
호에에에에엑
진짜 C&C와 스타크래프트 섞인 세계관이면 둘다 서로 치고 박기 오래 되었을테고,
서로의 장단점 다 알고 있을것 같지만...... 상대적으로 저그는 저 둘에 비교하면 신생일테고.....
음 1년 반동안 방어만 하다가 깡 9보 120개 사단으로 미니까 쭉쭉 밀리네
반대로 여기서 베이징 상륙당하고 해상봉쇄 당하면 마켓가든 당해서 공세부대 전멸각이지만 후방에 6보 9보 혼합 70개 두고 있으니 괜찮겠지
따라 갈려다가 진도 못따라가서 포기한 게임
카리브해의 독일 식민지를 장악해 파나마 운하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순양전함 3척과 정규항모 2척의 호위하에 푸에르토리코로 향하던 6개 사단 규모의 상륙함대는 당초 파일럿의 목숨과 시간을 교환해 적을 차단하려 했던 독일 항모기동부대가 적기 직상 급강하 때리면서 몰살
이에대한 대책으로 진주만의 태평양함대를 빼 독일령 키아우초우와 칭다오를 공략하려 하는 해군장관에게 해줄 대답은 (?)
- 유럽을 보니 얼굴마담이지만 왕족들이 오고가며 외교를 하더라
- 황태자님은 움직이면 안돼!
- 둘째 왕자님? 성격이 너무 군인이라 무리쟝
이래서 셋째인 주인공이 유럽하고 아메리카 뺑뺑이 도는 경우가 많다! 라는 설정을 만들었는데 말이죠
독자들이 납득가려나?
코어층들이 문제지(먼산)
스윕토쇼가 스승이라면서 졸래졸래 쫓아올것 같애....
연금술로 성게(밤)주머니나 만드는것 가르칠것 같지만........
통제 안 한 사이오닉 스톰은 그러면 설정상 하템하고 다템이 다 쓸수 있단건데 이거 아칸 평타인거 고려하면 ;;;
때문에 플토들이 오오 아둔 거리면서 묻혔다고 합니다.(편견)
플토 성격보면 어째 이쪽도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폭언)
끼에에에에엑
>>933 광합성이라 그런 것도 필요없음(....)
싸우는데 남들이 실시간으로 훈수 못 둔다.
올ㅋ
그날 칼라는 텅 비었다.(어이)
편?견
실내에서 일하는 것보단 밖에서 일하는것을 선호하겠고,
그래서 실내에서도 일하라고 태양석 만든건가.......
그러고보니 수분은 어떻게 보충하는 걸까......
입이 없어서 엄청난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그런 것보다 또레나 하쉴?(어이)
목욕 할때 목욕 물이 마음에 안든다는 항의 문의도 있을법하고.........
메지로 파머의 아틀리에
맨날 찾아오는 스윕토쇼
스승님이라고 부르면서 눈이 초롱초롱해서
메지로 파머가 당혹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그네스 타키온이 그게 되는 거였어? 하는 눈으로 쳐다보는 솥단지로 샌드위치 만들기........ 솔을 휘저을 뿐인데 저절로 빵과 고기와 야채가 조리 되면서 샌드위치로 조립이 됨
공기중의 수분을 직접 흡수하는 능력이 있어서
괜찮다는 설정입니다
프로토스들은 개나소나 입는 강화복들은
그런 전사들에게 추가광합성과 수분을 공급한다
카더라
아바타 2편 소감: 90m짜리 고래의 꼬리힘은!!!!! 세계제이이이이이일
적자 3남이어도 효도를 위한건데 반대하는 놈은 나보고 불효를 하라는 거냐! 라는 논리로 때릴 수 있을지도...
대검왕이다
갈-라져랏!!!! .dice 1 100. = 52
대검왕
역시 형이야
날 구해주러 왔구나(?)
고양이다
공격 .dice 1 100. = 7
나쁜 고양이
ㅣ왜 광어냥이는 날 싫어할까(고민)
나를 싫어하는 게으른 고양이라고(끄적끄적)
광냥아 왜 내 어장은 망한 걸까
어흐흜
어쩐지...스1에서 인공지능이 너무 쓰레기더라(폭언)
용기병은 그저 인공지능 ㅂㅅ...따흐흑
설정상 치명상으로 인해 긴급 귀환으로 호송되는 와중에도 응급치료 체계 미비로 아마 대부분이 뇌손상을 겪었을 거야.(폭언)
카를 2세로 빙환트하면 일단 불륜녀부터 마와테하고
외교 무대에서 미친듯이 탭댄스의 달인이 되면 적어도 OTL보다는 나은 운영 가능인건가
(아무말)
사실 플토도 아이어 터지고, 문명이 고도화됨에 따라 OTL 김치 저리가라 할 수준의 저출산 고령화라 은퇴의 개념이 사라진 거 아닐까YO
용기병 설정이야 드레드노트 짭이잖수
게임내 성능도 대가리만 좀 어떻게 하면
천하무적(....)이고
미네랄 275/가스 125라니 양심 도코?
용기병 똘똘해지면 테란이 상성 말아먹을 걸요
>>976 사실 그거 패치로 레이스값은 깎았는디
스카웃은 안깎아서 그런거
>>980 사실 그건 한국 일부 프로게이머의 개짓거리이긴 한데
암튼 드라군이 똑똑해지는 날
저그는 몰라도 테란은 ㅈ됨
겨우 25씩 깍음(쑻)
추적자는 대가리를 얻고 몸빵을 잃었고
불멸자는 몸빵과 화력을 얻었지만
대공을 잃었지.
그러니까 불멸자도 공중 때리자(양심없음)
받고 스2 저그한테 다시 스컬지 돌려주고 스2 테란한테 골리앗 돌려주면 인정합니다
골리앗 내놔 ㅅㅂ
스1 에피소드 3이나 4의 주인공? 아르타니스?
>>987 덕후자드의 밸리어블 파이터 오마쥬를 위해서
>>989 아예 오리지널로 하나 만드려고
오오오
15가 너무 싸다면 30이어도 괜찮음(테뻔뻔)
>>992 대신에 질럿도 75원으로 깎고 소형유닛이니까 셔틀에 8마리 들어가게 해주면 인정(어이)
테란 4벌쳐 드랍에 대항하기 위해서
프로토스 8질럿 드랍을 허용하라
예네들 셔틀에서 서서 타나?????
웃자고 하는 소리고
어장 시작 시간은 동일합니다
새 어장을 할지 기존 어장을 좀 더 할지는 고민중이지만
>>998그냥 밸런스죠
셔틀에 질럿 8기가 타서 떨어진다고 해보셈
어케 막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