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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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64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12-14 (수) 09:31
Updated:2022-12-24 (토) 15:47
#0유카리◆ej.1Kuk5/E(zk/3OA2eXY)2022-12-14 (수) 09:31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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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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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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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cuWAGz.dhg)2022-12-17 (토) 16:54
결론을 따지면 샤를마뉴 이놈이 거짓말쟁이라서 완전 개꼬인거임.

애초에 타협할줄 아는 인물이랍시고 나와서 주장했던게 해서는 내가 왕처럼 다스리고 나머지는 공화정으로 하겠다는 식이었는데

투표로 왕 된 뒤에 주장한게 공화정 때려치고 유교 왕정으로 바꾸자였음.


하북하고 청구에서 터진 이유가 이거임.
#3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6:55
어쨋든 샤를마뉴가 집권하려면 아예 공약사기 or 부정선거 or 쿠데타란 답밖에 안나옴
#4이름 없음(cuWAGz.dhg)2022-12-17 (토) 16:55
>>3 타협할줄 아는 인물이었다니까 높은 확률로 공약사기임.
#5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6:55
진이 그래도 2표 받을 체급 안되려나...
#6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6:55
정상적으로는 집권할수가 없는 구조임 현재 선거구 현황으로는
#7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6:56
>>5 얘넨 엄밀히 말하면 외부인임 불자들을 위해 참정권 준거도 대단한거
#8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6:58
법하고 계약은 확실하게 따지니까 일단 준다고 한 이상 진짜 인구비례로 줬을지도 모르지
#9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00
>>8 애초에 거기사는사람들 인구의 대부분인 중원사람들은 시민권자 조차 아님 막말로 해서 전체의 인구는 몰라도 시민권자 기준으로는 가야한테도 딸림
#10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00
>>9 해서 말고 진 말한거임
#11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00
걍 저번턴에 타협이 아니라 유기하는걸 성공했어야했다 그게 차라히 훨씬 건전하고 좋은 세계를 만들었을듯 청구입장에선 어차피 해서지역까지 통치하는거 자체가 말도안되는 과학장이였다는게 증명됬음
#12이름 없음(cuWAGz.dhg)2022-12-17 (토) 17:00
결국 왕도정치 하자는거에서 성리학이 최대 아웃풋이라고 내놓은게 샤를마뉴 사기꾼이라는거에서 터질 수 밖에 없었음.

치세에 안정기였다는 다이스가 대놓고 사기다이스되는 경우가 되버렸을 정도고
#13이름 없음(cuWAGz.dhg)2022-12-17 (토) 17:01
>>11 정확히는 확장하고 안정기 들어가야할 타이밍에 양말제가 한번 더 꼴아박음.
#14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02
>>8 아니 아무리 그래도 외국인 참정권을 1개 이상 배정할리가
#15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03
>>12 치세가 안정기일순있죠 뭐 자기가 통치하던 중원내륙만이겠지만
#16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03
>>14 공화에 미친놈들이니까 오히려... 명상회 생각하면 분명 모든 인구가 정치 참여 하고있고
#17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04
청구나 하북이나 현재 왕도정치는 받아들봐엔 죽을 놈들이니 ㄹㅇ 차라히 중원은 유기하고 하북까지만 통치했어야 했는데 해동은 공화정의 정치체계로는 중원이 과확장이면 왕도하겠다고 지랄난거고 해동 입장에서 왕도하자는 이유는 유기하면 어차피 타국 탄생해서 전쟁나올테니 막자는건데 그 왕도하면 청구와 하북은 터지는거라
#18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05
>>16 아니 진국은 외국이라니까요? 지금 21세기 대한민국도 외국인참정권 왜주냐고 난리인 판에 발해 내부의 불자들을 위해 외국인 진국쪽에 참정권 배정해주는걸 왜 진국 인구수 기준으로 생각함
#19이름 없음(dVm4JtyczU)2022-12-17 (토) 17:06
>>16 서진은 인과 민을 갈라 정치하는 상황이라 청구 입장선 1표도 큰 결단임.
#20이름 없음(cuWAGz.dhg)2022-12-17 (토) 17:14
기껏 청구가 대타협해서 헌법까지 썼는데 전쟁귀족들이 나 왕하고 싶고 걍 유교 왕정하자고 뭉겐 꼴이라 후대갈수록 욕쳐먹을 예정임.
#21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15
솔직히 샤를마뉴한테 크리가 잘떠도
샤를마뉴가 해서 말탄개들의 폭정에 시달리는 중원을 위해 구국의 결단으로 청구에서 쿠데타를해서 자기가 임금이 되었고
유교군주정을 재건하려는 시도 자체가 청구는 폭사해버리고 하북은 왕도정치 자체를 거부하는 결과를 낳는 바람에 이거 수습하려다 급사해서 아들들이 제국을 찢어놨다 라는 시나리오밖에 안그려짐 솔직히
#22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19
좋든 싫든간에 대씨는 럭키였다는 걸로...
#23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22
해동은 과학장이 왜 있는건지 그게뭔지부터 알아야할듯 아니 그걸 막겠다고 왕도하자면 청구나 하북에서 말이되냐 소리가 절로 나올게 맞음 해동은 외지만 보다가 내지가 어떤지 전혀 모르는것처럼 보이네
#24이름 없음(cuWAGz.dhg)2022-12-17 (토) 17:22
>>22 단순 럭키도 아니고 충분히 능력있음.

솔직히 지금 이정도까지 수습한거에서 진짜 능력자임.

그것도 다른것도 아니라 인싸력과 정치력만으로 수습한거라..
#25이름 없음(0S26BhLMzI)2022-12-17 (토) 17:23
대씨 단순히 운이라 치부하기에는 꽤나 유능했어
대씨 집권전에 너무 똥개판이였던걸로 다이스가 나와서
#26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23
>>22 운빨과 실력이 둘다 받혀주는 완전체지
#27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24
>>23 그냥 유교 자체임 평천하해야하니까 해서를 어떻게든 정상화 시켜야 하니까 애초에 대씨도 그거 하라고 부른거라 불만 가득인거고
#28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25
중원이 하북이나 관중을 제외하면 선거나 투표에 익숙하지가 않앟고... 청구가 타 지역의 문화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않았으니...
#29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26
>>27 문제는 해서는 아예 손절해야 하는 수준이란거라
#30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26
>>28 타 지역과 문화에 대해 알았어도 의미 없음, 애초에 청구야 공화정이 생활방식이라 중원을 포기하면 포기했을걸
#31이름 없음(cuWAGz.dhg)2022-12-17 (토) 17:29
의외로 공화정인게 문제인건 결국 말탄개들이 설치는 해서뿐임.

그리고 공화정이 문제가 된 이유도 청구가 대외군사력이 약해져서고

결국 청구터진 뒤에 미쳐날뛸 때 해안가 초토화된거 보면 수군은 여전히 무쌍같지만...
#32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29
아예 본토에 영향이 없는 식민지면 몰라도, 저걸 본토화 시키긴 영원히 무리라는게 결론 아니었나
#33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30
>>29 그게 안되지 얘들 천하관은 발해 천하고 그건 장연시절에 근거하는데 그러면 못해도 산동,하남이고 넓게보면 강동까지가 천하의 영역임
#34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30
그나저나 중화 어장 공화주의는 어떻게 되려나?
#35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31
>>18 아니 청구입장에서 공화 포기하라고 하는게 오히려 미친소리가 맞지. 차라히 중원 싹다 날려버리는게 애내 입장에선 맞아 그래서 유기할려고 했던거고 청구는 하북까지만 해도 과확장인데 중원을 전부 먹으라고 한것부터 잘못된일임 심지어 그걸 해야하면 전제정치를 해야한다? 말도안돼는 미친짓임 그래서 지금 청구가 결국 터져버렸고
#36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31
>>33 그게 안되는게 아니라 되도록 해야하는게 문제임
#37이름 없음(cuWAGz.dhg)2022-12-17 (토) 17:32
>>34 하북하고 청구는 대깨공화주의라서 계속 유지될걸? 어떤 미친놈이 튀어나서 다 갈아버리지않는 이상...
#38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32
지금 ㅎ
#39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32
>>34 청구랑 가야 둘다 유교전제정같은 전제왕정에 정복당하고 동화당하는거 되는거 아닌이상 근근히 살아남다가 혁명의 시대때 재조명받으려나
#40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32
강동까지의 천하의 영역인데 그거 왕도정치 아니면 통제 절대 못하는데, 그래서 왕도정치가 절대 안되는 상황이면 강동을 잘라내야 하는건데 해동 더벅머리들은 왕도정치를 강요하는게 이 문제 본체인거
#41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32
>>36 그게 그냥 하란대로 해서 됬으면 지금 이 지경이 됬을까
#42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33
>>41 지금 딱하나밖에 없음, 근대식 식민지라고 있는데
#43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33
대씨가 공화주의를 존중하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전개를 봐서는 어찌될지 궁금해지는군
#44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33
근대식 식민지 말곤 먹을수가 없는곳을 통치할수가 없다
#45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34
>>43 여기서 하북 꼬라지 보면 공화주의 겉으로나마 못돌리는 순간 터짐
#46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34
지금 해동이 문제가 되는게 발해천하의 주류들은 전부 공화정치를 한다는거고 공화정 아니면 오히려 죽을각이라는거임 그런데 비주류들을 위해 주류들이 죽으라고 하는데 애내가 대가리에 총맞은것도 아니고 그걸 받아들이겠음? 외지따위 노골적으로 식민지따위를 위해 죽으라는데 아무도 절대 못받아들이지
#47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34
청구야 생활방식이 공화주의고, 하북은 원위가 개판치고 수습 못해서 공화주의 안하는순간 ㅈ되는곳임
#48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34
근데 적어도 아예 공화주의가 망할린없음
잠시 망하는거면 모를까 혁명의 시대 이후로도 공화주의가 살아나지 못하면 민주공화정도 입헌군주정도 없는 대참사란건데 그런 사회면 어....음....
#49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35
그리고 그 개판치고 수습못한 원위는 해동이고
#50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35
평화는 오려나?
#51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37
하북의 공화주의는 근데 국가간 공화라는 개념인거 아닌가? 청구의 인민 개념까지 그대로 수용했을진 모르겠네
#52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38
그리고 난 지금 청구가 근대까지 근근히 살거라는 생각이 안든다 애내들 꼬라지 보니깐 힘자체는 안죽었음 지금 터졌는데도 바다에서는 애내가 폭군노릇 하고있는걸 봐선 차라히 이 동맹시들이 더 세력이 커질수도 있지 걍 해동이 왕도정치를 포기해야 발해천하라도 건질각이 나옴 해동입장에선 좃같을테지만 어쩌겠음? 발해천하를 통일했던 청구나 아니면 중심지인 하북이 못받아들이는디
#53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39
해동이 왕도정치를 포기하는 날이 올까?
#54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40
>>52 그거랑 별개로 태생 자체가 왕도정치가 무리인 곳이라 하북은
#55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40
사실 화북은 민족주의 들어서면 어떤 개지랄 날지 모르겠는데
#56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41
사실 샤를마뉴가 아무리 유능하고 중원통치 잘했어도 전혀 상관없는 문제임 지금상황은 기존 주류들은 공화정치가 정체성이자 목숨 그자체인 상황이라 내일 크리떠서 중원통치 잘했다? 그래서 청구 입장에선 좋게봐도 식민지 아니면 타국에서 정치를 잘한거지 그것도 전제군주정을
#57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42
만약 하북이 인민개념까지 강하게 수용한게 아니라면 법계종수용이 가능은 할꺼임 청구가 태평의회를 개혁한 방식은 원래 법계종의 묵가가 원류고 그래서 승려들한테도 지지를 받을 정도였으니까
#58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42
해동이 왕도정치를 고집하려면 답은 역설적으로 패도밖에 없음
청구는 수십만 인민의 피를 흘려서 왜 민주인지 왜 공화인지 증명했는데
현대인류가 왜 자유인지 왜 평등인지 왜 우애인지 세상에 각인시키기 위해 수많은 피를 흘린거처럼 해동도 왜 왕도정치인지 피를 흘려야지 암
#59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42
>>57 거긴 인과 민땜에 불가능
#60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43
법계종 자체가 공화정과 상극일걸, 인과 민이 다르다는건 결국 왕도정치를 긍정하는거라
#61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44
법계종식 공화정은 말 그대로 불교 총 본산이라는 특수성으로 기능하는거고
#62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44
>>58 걍 힘으로 정복해야지 청구 입장에선 힘말고는 아무것도 납득시킬수가 없음 사실 말박이 날뛴다고 한반도가 방어가 불가능한 지역도 아니고 오히랴 힘이 넘쳐서 애내는 일본까지 지배하던 애들이라.. 말박이 상대로 방어전은 잘했을거임
#63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45
결국 무력만이 답인가? 환경전사가 떠야 하나?
#64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45
그러니까 하북이 지금 공화정치를 하는게 도시국가간 평등한 정치때문인거지 그게 개개인의 정치참여까지 가는지 모르겠다는거임 전자라면 그건 불교에서 오히려 좋아할 내용임
#65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46
>>64 불교에서 좋아한다 한들 그게 결국 공화정과 상극이라면 못받음
#66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46
걍 통일되면 안됨 아니 통일자체가 힘으로 학살하는거 말고는 답이 없어 이 통일이라는 짓거리 말고 중원지역은 따로 타국을 만들고 개내랑 평화를 교류하면 모를까 진나라나 발해나 서로 너무나도 다름
#67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46
아니 근데 식량난이면 진나라도 ㅈ됐네 여긴 저저번턴부터 식량 딸리는곳이라
#68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47
>>65 그러니까 국가간 공화정치는 불교하고 상극이 아니라니까??
#69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47
법계종은 남조 화랑과 오히려 잘맞을만한 체제고
#70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48
걍 ㄹㅇ 유럽처럼 개별국가 들어서는게 지금은 진짜로 맞는 상황임 지금은 통일가능한게 기존의 발해천하내역이 한계지 그이상은 불가능함 중원은 중원대로 발해는 발해로 진나라는 진나라로 나눠지는게 맞다
#71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48
>>68 그전에 법계종이고 자시고 그게 지금 꼬라지를 타파할 방법이 안되는데
#72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49
지금 법계종이 문제인가, 남조는 지금 꼬라지로는 왕도정치말고 답 없는거 확정났는데 화북이 왕도정치하면 터지는게 핵심인거지, 하북이 법계종과 맞을수도 있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긴 함?
#73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50
>>71 아까 발해와는 아예 안맞는다는 참치들이 많아서 생각해본거임
#74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50
이건 해동이 천하통일이라는 미명을 버려야함 안그러면 진짜로 기존 발해국가들한테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겠다.
#75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51
>>73 그리고 그와 별개로 하북이 해서 극혐하는건 나왔고
#76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52
걍 지금 천하통일은 과학장임 누가 통일해도 답이 없어 저번턴 타협은 오히려 끓어오르는 냄비를 억지로 틀어막은거고 결과는 대폭발이지
#77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53
>>76 사실 하북만 저지경이 아니었다면 답이 없진 않았는데 하북 대펌블로 왕도정치 불가 판정나온게 치명타
#78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54
새삼 보니까 중국인들의 중화사상이 아주 조금은 이해가 된다.
#79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55
하북이 해서 싫어하는건 왕도정치 때문이지 불교가 아님 불교가 오직 왕도정치만을 위해 존재하는 종교도 아니고 그건 오히려 유교임
하북이 원하는 정도의 공화정치가 불교하고 상극이 아니라는거임
#80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57
물론 청구는 설득하지 못할꺼고 서라벌의 중요성은 나왔으니까 제대로된 해결책은 아닌데 결국 유교와 불교중에 비교할수밖에 없으니
#81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57
>>80 그 청구를 어떻게 만족하지 못하는데
#82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58
그리고 하북을 그렇게 단정짓는것도 무리가 있지
#83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58
해동이 왕도정치를 줄기차게 주장하는 이유는 결국 천하의 안정이 가장 큰 이유인듯?
#84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7:59
>>83 천하의 안정(안됌)
#85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7:59
나중에 청구가 더이상 짠물의 독재자가 아니게 된다면 청구 사람들 반응은 어떠할까?
#86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7:59
>>83 문제는 그 천하가 산동과 해서같은 외지인게 문제
#87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7:59
청구 입장에선 불교는 걍 종교임 딱히 배척대상도 아니고 정치체계도 아님 진짜 상극은 유교가 맞음
#88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7:59
맞음 다 추측임 그냥 공화라고 다 같은건 아니니까 그걸 생각해본거임
#89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00
지금 천하의 안정이 안되는걸 왕도정치만이 천하안정을 가져올수 있다는 병신이 해동인것, 해동이 그나마 쉴드받고 있는건 나머지들도 병신이라 그런거고, 해동이 거기서 필두로 까이는건 나머지는 업보청산해서
#90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8:02
천하의 안정이라고 하는데 사실 청구나 하북같은 기존 발해권에선 ㄹㅇ 알바가 아닌경우임 지금은 아무리 좋아도 내지는 못받아들이니 안되는거임 내지가 못받아들이는걸 외지가 받아들인다고 하겠다면 전쟁이지
#91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02
나머지가 만만치 않은 병신이라서 덜까이는거지, 나머지가 조금만 덜 혐성이었으면 지금쯤 해동애미 우주로 날라갔음
#92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8:03
그나저나 남조의 정체는 뭐려나?
#93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8:05
>>92 사를마뉴 후손중에 어떻게 성공했던가 강서 하남에서 군웅이 하나 나왔거나 양수가 북진했거나 말이 남조지 아직 그냥 개판이거나 가능성이 너무 많음
#94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06
사실 지금 꼬라지 보면, 남북조 형성 자체가 북조가 남조 확장이 사실상 불가능해서 포기했을 확률도 재봐야해서
#95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06
지금 저 개막장 남조중에 그나마 가능성있고 국력이 높을게 양수인데, 그 양수 한구 사정권이라
#96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8:07
내일 산동 다이스 하려나? 아니면 하북 다이스 마저 하려나?
#97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8:08
>>95 글쎄 양수가 국력이 높을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한구가 날뛰면 가장먼저 죽을곳은 양수임 차라히 내륙지도 샤를마뉴 후계국들이 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98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09
산동은 아마 왕도정치 지지파이긴 한데, 솔직히 여긴 내지라고 보긴 힘들지
#99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7 (토) 18:09
만약 다음턴 해동이 왕도정치를 하지 않는 난신적자를 벌한다며 대씨상대로 쿠데타를 한다면?
#100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09
>>99 유목민이고 자시고 해동 대지진 각
#101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8:09
묘사에서는 샤를마뉴하고 분할상속의 외부반응정도나 나왔지 그 이후 세세하게 얼마나 씹창이 난건지는 나오질 않음 그냥 샤를마뉴 이전으로 복귀일수도 있음 그냥 거기 한구를 포함하면 됨
#102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10
>>101 샤를마뉴 이전이 이미 지옥임, 거기다 한구 더한거
#103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8:11
저 남조도 말이 좋아서 남조일 가능성이 다대하지 샤를마뉴 폭발사산 하는걸 봐선 중원은 ㄹㅇ 초토화임 그나마 해안가도 한구가 날뛰어서 초토화는 똑같고 진나라가 확장이 되는 정치체계면 차라히 애내가 통일하겠는데 진나라도 확장하면 죽어나가는 체계고
#104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8:11
>>102 지옥이라지만 전턴에 불교하고 유교가 더 심한꼴은 보지 말자고 한 수준이라 더 끔찍한 꼴도 나올수 있는거지
#105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12
>>103 사실 지금 산동먹는것도 독박쓸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106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8:13
지금 중원은 안좋게 가자면 종교전쟁도 나올수도 있음 유학자들 대상으로 화랑이 학살갈기고 있을수도 있고 아무리 좋게생각해도 화랑들끼리 전쟁중이고 해안가는 한구들이 약탈하고있고 멀쩡하기는 힘들거임
#107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8:13
어쨌든 중원은 개판인 셈이로군
#108이름 없음(UBoYOdE3dU)2022-12-17 (토) 18:13
이거 오랜만에 왔는데 폰트가 왜이럼?
#109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8:17
뭐 중원은 잘하면 걍 샤를마뉴 후계국들이 자리잡을수도 있어서. 양수가 올라오는꼴이 제일 골때리는거지 해안가도 초토화중인 양수가 올라오면 그전까지 중원은 얼마나 지옥도 였다는건지
#110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8:20
양수만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난 추한 모습 보여준 나라들 다 이해해줄수 있지만 양수는 못하겠다
#111이름 없음(FS1IGT1.zE)2022-12-17 (토) 18:23
중원의 제일 최악은 양수도 한구한테 사실상 멸망한 상태고 샤를마뉴 후계국끼리 서로 전쟁중이라 불타고 있는 상태지 북조가 확장을 못하는 상태라서 못가는 ㄹㅇ 지옥도일수도 있음
#112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8:25
대진은 얼마나 가려나?
#113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8:25
북조는 발해 다 돌아본 결과가 확장할 기회가 있어도 안하는 상황임 청구도 하북도 원하지 않음
#114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8:28
>>111 그정도면 최악은 아니로군 난 샤를마뉴 후손도 다 죽고 아무 권위도 안남고 프리포올 하는게 최악이라고 생각해서
#115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8:29
중원에 북두의 권이 연상되는 사태라면 그건 최악 아닌가?
#116이름 없음(QV7YQ/GnqI)2022-12-17 (토) 18:29
당장 난민들이 엄청 발생할텐데?
#117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8:30
중원: 여러분께 6666을 남기고 자폭해보겠습니다! 끼요오오옷!
#118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31
>>116 난민들이고 자시고 확장하면 ㅈ되는거라
#119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7 (토) 18:35
>>118 진 이야기를 한거라면 뭐 저기까지 가면 결국엔 확장 할꺼임

암만 진국이 내적완결성이라지만 진짜 말도안되는 상황이면 차라리 자기들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말지 태평의회에 동참하지는 않았을거라.

라고 묘사된걸 보면 어떻게든 신질서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거니까
#120이름 없음(V49C4oba96)2022-12-17 (토) 18:38
해동은 관상안은 뛰어나지만, 이상이 너무 높은 혹은 엇나간 케이스인가.
#121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7 (토) 18:40
>>119 걔네 얘기한건 아니지만 지금 진은 확장이고 자시고 식량난 각도 있어서
#122이름 없음(OSjrq6btaw)2022-12-17 (토) 18:45
>>120 이상이라고 할것도 없고 교조주의자임 과거에 집착해서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중이니
#123이름 없음(V49C4oba96)2022-12-17 (토) 18:55
그런 의미에선 펌블을 몇번 쳐먹으면서 기어코 공화포밍한 한구들 쩔어...
#124이름 없음(V49C4oba96)2022-12-17 (토) 18:57
그리고 네오 서라벌이 자연스레 천하를 삼한으로 말하고 나머지는 신경 1도 안 쓰는 점에서 얘네들이 진짜 독특한 케이스기는 하네.

천하를 원치 않았으나, 천하가 그들을 필요로했다니.
#125이름 없음(Vlhc7BHglA)2022-12-17 (토) 22:56
전부다 병신세키였는데
그 병신중에 해동이 그렇게 눈이 띄다더라.
-혹자 왈-
#126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7 (토) 23:11
남조 후보 1 양수 : 현재까지 정배. 저번턴에 축척된 다이스값 부정하기 힘들다. 변수는 남왜.

남조 후보 2 샤를마뉴 잔당

남조 후보 3 중원 호법장군
#127이름 없음(FsInmr1uDE)2022-12-18 (일) 00:14
솔직히 전지적 청구시점에선 해동이 불구대천이라 말해도 할말없다

말탄개 왜 뿌림? 그리고 통제는 왜 못함? -> 처음뿌린건 핏값으로 줄 수 있는게 땅밖에 없었고 이후에는 통제하려다 쿠데타 당하고 통제하려다 쿠데타 당하고 사이클의 연속이였음 그리고 쿠데타 지지세력은 해동
왜 과확장함? -> 애초에 과확장한거 인정하고 놔줄려는거 해동이나 관중을 비롯한 청구 외부에서 타협으로 억지로 다시 쥐고있게 만든거
왜 왕도정치 안함? -> 적어도 청구와 하북은 공화정치 아니면 문제 생기는 상황이였다
왜 해서랑 산동 중원 통치 안함 -> 걔넨 외지인데 그게 내지 사정보다 중요함?

쟤네는 우리보고 뭐 어쩌라는거야 소리 나올만하지
#128이름 없음(lHihQ0RPwE)2022-12-18 (일) 00:19
한은 힘자체는 크게 약해질 요소가 없었는데
그 힘이 잘 작동하지 않는 내부의 시저놈들로 망가졌네

그것도 서라벌 자체가 작살났다기보다는
수백년의 대륙분할 공화화시도가 헛된 짓거리였다는
멘붕으로 체제구심력이 붕괴하면서 각자도생
#129이름 없음(39CtpLQeCw)2022-12-18 (일) 00:23
바다로는 넓게 뻣어나가면서도 육지에서는 삼한과 열도를 빼면 별 관심이 없던게 청구인데

서라벌이 한을 결성하고 대오각성해서 나름의 비전으로 도시연합에 해적질을 자제시키고 외교로 대외간섭을 시도

처음에는 성공적이었지만 정작 한이 패권을 쥔 시점에서

그 비전이 동포의 배신과 무관심이라는 처절한 실패를 겪고 아노미로 체제 붕괴
#130이름 없음(hZQDri5wsI)2022-12-18 (일) 00:48
>>126 양수의 변수는 정확하게는 진과 남왜(한구)긴 함. 한이 붕괴되어 청구가 되면 양수에 대힌 보호 능력이 없어지는데 진과 한구에게서 어떻게 버티느냐가 중요.

>>127 웃기는 건 이와중에 대타협 참가하고 나중에 한구로서 약탈한 하북이랑은 사이가 그냥저냥은 될 거라는거. 하북 해안가랑은 사이가 안 좋겠지만 하북 내륙쪽 도시들은 하북이 식량난 겪은 것도 없고 해서 서로간에 앙심이 쌓일 일이 없으니
#131이름 없음(fLRnamu0qM)2022-12-18 (일) 02:54
동아시아가 극도로 혼란한 상태라 어떻게 색칠할지 감이 안온다......
#132이름 없음(Gbc5sZa.1c)2022-12-18 (일) 02:54
이번에는 색칠하지말고 다음턴 정산때 하는게 나을뜻
#133이름 없음(RBokwjmc9I)2022-12-18 (일) 02:58
색칠할 타이밍이 아님. 솔직히 이번턴은 지도 자체가 못나옴.
#134이름 없음(FsInmr1uDE)2022-12-18 (일) 03:07
가끔 나오는 말이긴한데 턴 끝날때 쯔음이나 저번턴 기준으로 칠하는시는게? 저번에는 아예 턴 시작한지 얼마 안된 상황에서 뭔 상황이 일어났는지도 모르는데 칠하시고 지금은 아직 남조가 어떤성격인지도 안정해졌는데도 칠하시면
지도 만들어주시는건 감사한데 뭐랄까 좀 성급하게 만드시려는 감이
#135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3:43
전 잡담판 살펴보니 해서를 먹은 청구의 잘못이라고 했는데 그걸로 까이면 진짜로 청구는 억울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싸움은 처음부터 끝까지 양말제가 시작했음 1차는 양말제가 시작하고 2처도 중원국가가 시작함 아상황에 허리가 부러져서 그냥 땅준걸 뭐 어떻게 해야함? 그래서 그땅 통치안하고 유기하려던거 억지로 막은게 타지역임 청구는 저기 통치안할려고 했다고 그런데 억지로 시켜놓고 왕도하겠다고 쿠데타 갈겨대는 해동이 잘못이 훨씬크지 솔직히 태평의회 한나라 터진건 해동 잘못이 80프로는됨
#136이름 없음(lHihQ0RPwE)2022-12-18 (일) 03:58
범인찾기 갈드컵 지겨우니 그만합시다
#137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18
해동은 외계인에서 양심 1도 없는 새끼로 진화하긴 했네
#138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18
이제 중원은 없어졌다 동화 당하거나 죽었어!
#139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8:19
바없찐 진나라는 이제 항구를 계속 빌려가면서 살아야 하는가...
#140이름 없음(kSuPTH4HKk)2022-12-18 (일) 08:19
근데 원역사에서도 중원인 밀려났음? 난세마다 남하한건가?
#141이름 없음(SkjKTvK66A)2022-12-18 (일) 08:22
>>140
5호 16국때 화북에서 강동으로 밀려났잖아...
#142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22
>>140 지금이 원역사보다 많이 심각한게 기존 중원권은 싹다 동화되었거나 동화중임 애내 호족이나 지도층들은 하나같이 자기내가 한나라 청구사람이라는걸 잊지않아서 하북같은 북방은 지진맞고 진즉에 없어졌고
#143이름 없음(kSuPTH4HKk)2022-12-18 (일) 08:23
강동도 중원 아님?
#144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23
그나마 남은 강남은 걍 베트남이랑 같이 동화되서 이제는 ㄹㅇ 중원인이 없어졌음
#145이름 없음(kSuPTH4HKk)2022-12-18 (일) 08:23
원역에서
#146이름 없음(pXLw723oy2)2022-12-18 (일) 08:24
>>143 그 강동은 해서 장체성으로 문변 끝났다
#147이름 없음(SkjKTvK66A)2022-12-18 (일) 08:24
>>145
그래서 강동 개적이 진척되고 유목민딜이 한화 되어서 문화적 동질성이 유지되었던거지...
#148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24
>>143 ㄴㄴ 강동도 지내가 한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이제는 중원이라고 생각안함 일단 지도층 다이스일때 자기내가 청구 출신 한나라인이라는걸 잊은적이 없고 그후 다이스도 백성들도 동화되었다고 나왔음 그러다가 샤를마뉴 이후 지도층도 기존 화라
#149이름 없음(fLRnamu0qM)2022-12-18 (일) 08:24
교쥬 얘들은 대체 어지까지 남진했을까?
#150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8:25
1펌블이 진의 남진이 아니라 임금의 남진일줄이야
#151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25
교주애들은 벳남으로 가던가 아니면 기존 강남밀림을 개척중일듯
#152이름 없음(SkjKTvK66A)2022-12-18 (일) 08:26
>>149
양광+북베트남이면 참파는 원역사보다 빨리 지워지고 크메르랑 투닥대고 있을듯....
#153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8:26
1이나 3떴으면 그틈을 노려 진도 남진했다는 후속 다이스표 나왔으려나
#154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27
진나라애들은 언제까지 바없찐 해야하나.. 애내도 불쌍함 진짜로 다이스는 잘먹던 애들인데 내일 다이스로 강남애들이 완전히 불교화가 된거 아니면 뭐. 계속 바없찐임
#155이름 없음(l67tyOGbV2)2022-12-18 (일) 08:27
쫒겨난 월족애들이 나름 문화나 기술 퍼트렸을거고 밀림인지라 빠르게는 못 내려갈거임
#156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27
>>154 중세 생각하면 불교화가 되도 외부 혐성은 그대로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
#157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28
중세 영주들이 기독교화가 됐다고 해도 교황한테 안대들던것도 아니고 해서
#158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29
>>156 내일 진나라 크리뜨면 양수가 진나라 아래 세력일수도 있어서.. 뭐 내일 크리만 잔뜩 뜨길 바래야지 아니면 불쌍함 애내는 진짜로 업보가 없는데 최선을 다하던 애들이니
#159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30
근데 여기어장 소설이나 문학책 너무 궁금하다 온갖 다양한 인종과 미녀 비구니들등
#160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30
근데 여기서 산동왕 좀 많이 애매하지 않나
#161이름 없음(SkjKTvK66A)2022-12-18 (일) 08:32
진나라가 바다 보려면 운남에서 계속 남진해서 버마 개척하거나 강남 재복속 시키거나 히말리아 넘어서 벵골차지하거나 일텐데 문제는 진나라 체제상 확장이 힘듬.
#162이름 없음(SkjKTvK66A)2022-12-18 (일) 08:32
>>160
가까우니까 변경백을 자처하고 있는거지...
#163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34
지금 산동왕 정황상 미코쪽 정통일 확률이 높은데, 걔를 해동이 안뽑은 시점에서
#164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8:34
극한의 안정성으로 수백년을 버티고 있어서 수명이 장점이긴 함 말그대로 원수가 죽을때까지 기다리는 전략을 정말로 쓸수 있다
#165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35
타키온은 지금 상태보면 지금 꼬라지 해결책에 걸맞는 왕자지재이자 천고일제급이긴 한데, 해동 보면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거 생각해보면 사실 산동왕 골랐을 가능성도 있었던 상황이고
#166이름 없음(PYJkiPzP1Q)2022-12-18 (일) 08:37
산동왕을 해동이 안 고른 이유가 있을 텐데... 뭐 내일 유카리가 설명하겠지. 실은 하북과 서라벌이 먼저 타키온을 인정한 상태였다거나 할 수도 있고
#167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38
산둥왕을 안고른 이유는 재내가 불교세력일수도 있지.. 뭐 솔지
#168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38
>>166 뭔가 결함이 있어서 안고른게 확실한데, 지금 어장설명외의 결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함, 뭐 청구랑 하북이랑 원쑤였다던가
#169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40
산둥마저 불교세력이면 ㄹㅇ 유학은 이제 거의 죽은거나 다름없을듯 청구쪽에선 극혐할테고 하북도 그다지 호응하거나 좋아할 상황이 아님 그외 남조들? 개내들은 완벽히 불교포밍이 끝났음
#170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41
근데 생지옥금 난세까진 아니었던거랑 별개로 남조 저거 사실상 센고쿠지다이에 문치스킨 씌운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171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8:41
중원 스킵한 이유도 해서가 저 지경이면 여긴 그냥 호법장군령이다 인증하는 거라서
#172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8:43
불교 비율이 얼마나 미쳐돌아갈지 궁금하긴 함 ㅋㅋㅋㅋ 초기 마라들이 난리칠때 빼곤 흑역사도 없는 종교라
#173이름 없음(kSuPTH4HKk)2022-12-18 (일) 08:44
저 공화란 것도 나름대로 유교일걸? 불교 영향 받기야 했겠지만.
#174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46
근데 진짜 타키온이 옳았고 해동이 틀렸다는게 이번턴 확실히 증명된거 같긴 한데, 저거 유일하게 통일하는 유일한 방법이 민중파 모두의 지지로 인한 공화정치말고 없지 않나?
#175이름 없음(kSuPTH4HKk)2022-12-18 (일) 08:46
아니 해동도 민중파임
#176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8:46
공화는 그냥 공화고 유교나 불교하고 다르지 청구가 유교나 불교랑 관련이 있어서 공화를 하는게 아니잖음
#177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47
>>174 민중파에 더해서 왕도정치파가 해동, 타키온이 저거 최적화 인재인데 해동이 그냥 민중파였으면 싫어할수가 없음
#178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48
타키온 자체가 지금 세기말 직전 꼬라지에서 민중파와 공화파 사이의 균형을 지킬수 있는 유일한 왕자지재감인데, 이게 선행판정이 문제긴 했지만, 저거에 불만가진 순간 민중파 이상을 바라는거임
#179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49
그럼 그 이상이 뭐냐고 하면 그야 미코황제일거고
#180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8:51
해동은 양심이 없는거지 아우구스투스가 원한다고 어디서 뚝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런건 한나라 역사에서 한번이라도 나오면 대단한
#181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8:51
>>180 나라망칠 외계인에서 양심이 없는 븅신으로 진화하긴 했긴 함
#182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8:52
지금 태평의회 구성이 어떻지? 하북하고 해동은 있고 청구는 한번 제발로 나갔다가 그다음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고 해서는 태평의회를 긍정하면서도 태평의회로 뽑힌 대씨를 부정하는 요상한 상황이고 진은 아직 아무것도 안나왔고
#183이름 없음(XLS61AlRRU)2022-12-18 (일) 09:04
저거 걍 다 태왕별로 태평의회 하나씩 들고 있는 상황일걸. 본인들이 적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했으니
#184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9:05
미코 천자는 삼교, 그것도 유교에 한없이 가까운 성향이었는데 미코한테 참교육 당하고 정신차린 자칭 차기 천자들은 하나같이 불교도... 이게 ntr?
#185이름 없음(XLS61AlRRU)2022-12-18 (일) 09:06
대씨가 그나마 적통에 가깝긴한데 얘도 외부인이고. 진짜 개나소나 내가 한이다=로마다 주장하는 상황일거임
#186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9:08
그나마 진짜 적통에 가까운 청구는 아우구스투스한테 한번 해체당해서 정신없고 그렇다고 아구스투스 후계자들은 어디있냐? 없음 지금은 ㄹㅇ 개나소나 내가 로마다를 외치고 있는상황이 맞지
#187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9:09
>>184 뭐 미코는 온천하를 아우르는 이념이 필요했고 후계자들은 황하 이남만 신경쓰면 되니까 그럼 불교만 있으면 되지 해동천하빼면 불교만으로도 충분히 시스템을 만들수 있음
#188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9:11
태왕들이 진짜로 천통에 큰 관심이 없으면 태왕끼리의 태평의회 만들듯 그 안에서 누가 진짜 샤를마뉴 후계자인지 다투고
#189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9:13
>>188 사실 태왕들은 천통할 힘도 없기는함 하다못해 남조라도 통일해야 각이 나오는거지 저 태왕들은 청구 자유도시보다 힘이 딸릴껄? 자유도시들이 해안가에 식민지 만들고 있는데 그걸 못밀고있으니
#190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9:14
이게 뜬금포 급사당해서 이지랄난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이름 없음(tSNL06ky3E)2022-12-18 (일) 09:14
차라리 암살당했으면 미코가 카이사르가 됐을텐데, 그것도 아닌 디아스포라여서 천통각이 더 노답이 된 감이 있다
#192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9:14
가만 생각해보면 다이스에 따라 태왕들이 선제후 하고 선거임금정 나오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193이름 없음(Gbc5sZa.1c)2022-12-18 (일) 09:14
그나마 식민도시를 막은거는 산동뿐이고
#194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9:15
애초에 선거가 샤를마뉴가 뽑힌 방식이니 본받아야 한다! 이런주장도 분명 나올테니
#195이름 없음(Gbc5sZa.1c)2022-12-18 (일) 09:16
근데 이걸로 확실한거는 백성들이 인민(힘으로 보여한다)들로

알아서 비뀌어가는중인가?

각자 농노들이 다억세져가고있다고 나왔고
#196이름 없음(Gbc5sZa.1c)2022-12-18 (일) 09:19
애시당초 성에 따온게 아닌 지역이름으로

각자의 왕을 지칭한다고 하니

근데 법계종은 결국 꾸준히 깔개가 되었다가 나오긴하는데...
#197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9:19
사실 전근대는 뜬금포 급사가 아주 이상한게 아니라서 저시대때 의사들은 사실상 합법적인 살인마고 노환도 일찍오고 뭐 오래사는것도 엄청난 능력으로 봐야하는 시대가 맞다
#198이름 없음(Gbc5sZa.1c)2022-12-18 (일) 09:20
그리고 해서식으로 백성이 물들어갔다면 팔자에 맞춰서

살아가라는건 백성부터가 다 무시하는거지?
#199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9:21
>>198 그건 아님 불교화가 되었다가 있으니 불교성분도 있을수밖에 없음 기존 농민보다 거칠겠지만 신분제를 부정은 안할듯
#200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9:22
불교식 위에서 내려주는 방식이 안착한거라 그걸로 불만을 없애는거임 못하면 다시 죽창 드는거고
#201이름 없음(RBokwjmc9I)2022-12-18 (일) 09:23
팔자에 맞춰 살아가라는게 이게 법계종 기원이고 이게 좀 흔들리긴 해서 솔직히 요새 계속 진나라 내부가 안나오는게 좀 이상하지.

솔직히 진나라가 안정 추구하는것도 1턴 2턴이지 이젠 슬슬 내부압력이 안정추구로 해소가 어려울 레벨임. 저렇게 안정추구하면서 평화유지하면 인구가 미친듯이 펌핑되서 인구압때문에 터질 위기가 나오거든...
#202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9:23
2가 왕도 못하면 갈려야지였는데 안 걸렸잖음
#203이름 없음(RBokwjmc9I)2022-12-18 (일) 09:24
역참노예로 보내고 있다 이게 전전턴이었는데 솔직히 그 역참노예, 부양 못한 진인 자체 인구일 가능성을 좀 봐야 할거임. 사회가 수용 못하는 잉여인구는 그냥 노예로 팔아치우고 어떻게 되든 눈을 감아버린 거 아닌가 싶은데...
#204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9:25
일단 지금 중원에 남은 왕조들은 유학은 싹다 버려졌음 맹자론이 없으니 그리고 유학을 진지하게 따를만한곳은 해동하나임 산둥도 사실 아리끼리해서 애내를 왜 해동이 안밀어줬냐가 이유가 안나와서
#205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9:26
진나라는 크리뜨면 운남을 비롯해서 아래쪽으로 남진하고 있을듯 애내 인구압 아마도 미쳐돌아갈텐데 그거 말고는 ㄹㅇ 방법이 없음 내부안정 추구한다고 아직도 확장없으면 망할수준임
#206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9:27
신분제 칼같이 지키라는것도 진나라 내부나 그렇지 바깥이면 유도리 있게 할껄 아니면 세계종교도 못했고 자기들 방식이 바깥에서 먹힐리 없다는것도 진작에 알꺼라
#207이름 없음(RBokwjmc9I)2022-12-18 (일) 09:29
일단 신분제 자체는 견고함. 중세 유럽에서 농민층이 도리깨로 영주 머리를 깼다고 신분제가 무너졌단 말은 안하잖슴.

신분 상승이 어렵다는게 아예 봉쇄되어 있단 말이 아님. 중세 유럽 신분제 견고했지만 전쟁에서 공세워 출세하거나 성직자 되는 길은 아예 막혀있진 않았고 대학 교수는 당대에 그치긴 해도 귀족 대접이었으니까.(그 '박사' 칭호 중시 문화가 여기서 왔다고) 근데 그렇다고 중세 유럽 신분제가 유연하고 오르내리기 쉬웠다는 말은 안하잖아.

성직자 되는 길이 열려있다거나 잇키 눈치본다거나 그걸로 신분제가 흔들린다는 말은 별로 할수가 없지.
#208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9:29
애초에 진나라 계급제는 전륜성왕 희생전설이 기반인 극한의 노블레스 오블리쥬가 전제라고. 화랑들이 씹었던 거지ㅋㅋㅋ
#209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9:29
진은 대기근 한번 터지고 개혁동력 나올때 되긴 했지 평화나 사랑을 아주 버리지 않았으면 하지만
#210이름 없음(V49C4oba96)2022-12-18 (일) 09:30
이야...월국이 좀 크네.
#211이름 없음(RBokwjmc9I)2022-12-18 (일) 09:30
그리고 종교적일수록 유도리있게 이게 어렵지. 그 유도리가 심화되면 아예 교파가 갈려.
#212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9:31
저번턴 진이 10 9 5 6이었지? 근데 오늘 9 많이 떠서 내일 불길하네.
#213이름 없음(RBokwjmc9I)2022-12-18 (일) 09:32
솔직히 최근 몇턴간 진은 진 내부의 모습은 많이 안나오고 진과 중화 내지는 진과 발해와의 관계 위주로 나와가지고. 내부적 문제가 좀...
#214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9:33
그게 진이 워낙 별세계 국가라서 유카리가 일부러 자세하게 안 굴리는 느낌이지.
#215이름 없음(SkjKTvK66A)2022-12-18 (일) 09:35
종교, 정치, 건담은 인터넷 3대 금기이니까...
#216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9:37
유카리가 생각하기에 진은 어지간한 외압에도 눈깜짝 안할 국가라고 생각한다는 뜻이니
#217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09:37
진나라는 사실 내일 펌블좀 안나왔으면 좋겠음 저거 터지면 누가 수습하냐.
#218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9:37
총체적인 상태 확인하고 대서외교만 굴리는 그런 느낌
#219이름 없음(YnvzHMlnis)2022-12-18 (일) 09:37
인구압 다이스는 여러번 나왔지만 어떻게든 해결한걸로 나와서 내압도 저번턴까진 괜찮았고
#220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9:39
불교천하가 마지막으로 펌블 파티 먹었을 때가 군인 황제 시절이었지. 극서 포함 5565 떠서 유카리가 국명만 빼고 인종을 시작으로 사실상 다 갈렸다고 판정한.
#221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09:40
그 이후로 란코 마망이 기어이 에프탈 1차 수습하고 미나미가 2차 수습해서 평온한 나날 보내고 있지만
#222이름 없음(bPWJ11ielI)2022-12-18 (일) 10:30
중원계를 자칭하는 세력들이 전멸하고 사실상 공화국의 진정한 후계국이라 자칭하는 세력들의 싸움이 될줄은 몰랐는데
#223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10:48
대씨 호감이라서 내일 정산도 버텨줬으면 한다
#224이름 없음(tSw95tn4Zg)2022-12-18 (일) 10:53
생지옥 아닌거랑 별개로 왕도정치 쿠데타는 더 병신같은 일이 되버렸네....
샤를마뉴도 일단은 받알 줄 만큼의 공화정치였다는거 아님 ㅋㅋㅋ
그 상황에서 쿠데타는 그냥 권력에 미친 놈들이 맞다 ㅋㅋㅋ
#225이름 없음(bPWJ11ielI)2022-12-18 (일) 10:55
근데 이럼 유럽의 프랑스어처럼 지배층언어랑 피지배층 언어가 괴리되려나?
지배층자체가 청구에서 왔고 이 지배층이 공화국 인민인걸 포기한적도 없고 지금도 중원의 천자가 아닌 적합한 인민의 임금이라 주장중이니
#226이름 없음(bPWJ11ielI)2022-12-18 (일) 11:03
>>225 유럽 왕족 귀족들이 프랑스어가 기본이고 자기가 통치하는 국가 언어도 잘 모르던 케이스처럼
여기서도 한국어랑 한글(가칭)이 기본소양 취급받고 화랑과 왕들의 공용어처럼 쓰려나
#227이름 없음(zWpreBVHXw)2022-12-18 (일) 11:03
언어는 몰라도 글자는 통일됬으려나?
일단 발해쪽은 같은글자쓸테고
#228이름 없음(5RRCGYurCE)2022-12-18 (일) 11:05
솔직히 대씨랑 양씨는 오래갔으면 한다.

대씨는 은근 호감이고 양씨는... 얄미워서 오히려 오래갔으면 하는 놈임.
#229이름 없음(bPWJ11ielI)2022-12-18 (일) 11:06
>>227 딴곳은 몰라도 청구는 표음문자 쓸거라 했었음 그 외의 발해천하는 원위때 글자체 통일했고
#230이름 없음(FS1IGT1.zE)2022-12-18 (일) 11:21
일단 대씨가 ㄹㅇ 호감임 괜히 왕도정치 한다고 발해를 안조져서 지금 왕도정치는 걍 자살행위지 해동혼자 한다고 하면 이번에 재수없으면 해동지진임 하북이고 청구고 모두 거부하는데 설령 해동이 이겨도 뭐하는 개뻘짓임? 발해천하내 가장 중요한 기둥은 그 둘인데 개내 날리면 말박이들만 남지
#231이름 없음(74ANtx01uM)2022-12-18 (일) 11:26
내일 정산도 정산이지만 서진도 화랑 인간화 노력의 공로자로서 다이스 잘 받았으면 한다
#232이름 없음(bPWJ11ielI)2022-12-18 (일) 11:32
근데 지금 중원 주요 태왕들이 다 한국의 적합한 임금을 자칭하는거보면
앞으로 서라벌은 임금말고 다른 작위로 발해통일하는개 아닌 한 앞으로 나올 수 있을 통일 발해 세력들이 한번쯤 굴복시켜야하는 갈망의 도시가 될수도
#233이름 없음(bPWJ11ielI)2022-12-18 (일) 11:36
옛 한국은 사오분열했다곤 하나 서라벌이 그 한국의 중심이였으니 한국의 적합한 임금을 계승했다라는 상징성에선 서라벌이 가진 상징성이 엄청 클테니
#234이름 없음(lxhuhxonbc)2022-12-18 (일) 12:05
청구는 다스카 서라벌 빼면 전부 홀로고 화랑들은 샤를마뉴(천황말고) 빼곤 니지네 버튜버 세력인가
#235이름 없음(LouXh9.0ug)2022-12-18 (일) 18:06
메시 우승! 그는 신이야!
#236이름 없음(8J3yW/mfrE)2022-12-18 (일) 18:56
목 놓아 외쳐봅니다.
Greatest Of All Time
Lionel Messi
#237이름 없음(8J3yW/mfrE)2022-12-19 (월) 02:48
>>226 진어가 라틴어 위치고 한어가 프랑스어 위치인건가
#238이름 없음(SmZdRwBKQ2)2022-12-19 (월) 04:14
도마컴
#239이름 없음(XvgOtJVHbk)2022-12-19 (월) 08:39
저녁연재! 와!
#240이름 없음(K.NlVIGB62)2022-12-19 (월) 08:39
저녁연재
#241이름 없음(u06c1GwOSI)2022-12-19 (월) 08:40
미래에 한구들 국뽕빨게 늘었네요.
#242이름 없음(8J3yW/mfrE)2022-12-19 (월) 08:41
근데 대씨 기준으로 굴릴테니 다이스표 짠다면 오히려 서라벌 중심으로 재통합하는 다이스표가 크리일수도 해적공화국의 시대를 펌블에 넣기엔 이미 통제 못하고있으니
#243이름 없음(LouXh9.0ug)2022-12-19 (월) 08:41
역시 전쟁 빼고 다 잘하는 서진과 뜬금없이 문명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화랑들
#244이름 없음(7Eke1Kv3.c)2022-12-19 (월) 08:41
상업항로 찍었음 대충 평범하게 인도네시아 대충 찍고 인도로 통했을텐데 작정하고 빈란드사가에 미치광이같은 탐험정신 찍어서 파도의 어머니가 되었다.

막 서라벌 고문서 뒤져보니 어디의 누구누구 놈들이 얘들 홀려서 막 바다에 가서 안돌아오고 그런 모험 미치광이들때문에 맨날 사람이 없고 투덜투덜대는 기록이 나오는거지.
#245이름 없음(7Eke1Kv3.c)2022-12-19 (월) 08:41
애초에 이정도면 보험과 주식도 얼추 원형이 생길만은 한데. 이정도로 미치광히 탐험짓 했으면.
#246이름 없음(wlk7tIQ1js)2022-12-19 (월) 08:41
간만에 탐험가 뽕이 차오르는 연재였다!
#247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08:42
서진은 전쟁빼고 다잘함 근데 전쟁을 못함
#248이름 없음(LouXh9.0ug)2022-12-19 (월) 08:42
임금의 선동을 곧바로 맞대응한 거 보면 역시 서진 신정 공화정 짬밥도 무시 못하겠구만.
#249이름 없음(7Eke1Kv3.c)2022-12-19 (월) 08:42
탐험뽕은 이런거지. 국력에 보탬되는 그런건 별로 없지만 아무튼 거대한 문화사적 흔적.
#250이름 없음(LouXh9.0ug)2022-12-19 (월) 08:43
국력에 보탬이 안 되는 문화사적 흔적 남기기는 서진 주특기였는데 갑자기 한구들도ㅋㅋㅋ
#251이름 없음(SmZdRwBKQ2)2022-12-19 (월) 08:43
극히 드물지만 철기를 쓰는 애들이 있는 시점에서 꽤 강력한 역사적 분기긴 하지. 나름 빠르게 독자 문명을 이루는 애들이 필리핀 및 인도네시아 등지에 생길테니
#252이름 없음(YkOs.u.IoM)2022-12-19 (월) 08:45
아 이거 잘만하면 고구마가 동아시아까지 전달이 더럽게 빨리된다.......
#253이름 없음(QqGfW3t8e.)2022-12-19 (월) 08:45
샤를마뉴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났어도 서진까지 한번에 먹으려하면 진짜 무리했다고밖에 할수 없음
너무 여기저기서 어그로를 많이 끌어서 다 수습하다 과로사로 죽었어도 이상하지 않다
#254이름 없음(u06c1GwOSI)2022-12-19 (월) 08:45
상남자라면 역사에 흔적 하나는 남겨야지!
#255이름 없음(YkOs.u.IoM)2022-12-19 (월) 08:47
뉴질랜드에 온 상남자 한인들: 오! 저새 크다! 잡아서 키워야지!

모아와 뉴질랜드 대형 수리가 가축 목록에 추가 됩니다........
#256이름 없음(YkOs.u.IoM)2022-12-19 (월) 08:48
뉴질랜드에 모아 기병대가 있을수 있다....

마다가스카르에는 꼬끼리새로 밭을 갈고........
#257이름 없음(wlk7tIQ1js)2022-12-19 (월) 08:49
>>251
이시기엔 바다길을 중심으로 크메르나 사일렌드라의 선조되는 도시국가들이 세워졌긴했지만 바다길에서 벋어난 지역들의 문화적 조상이 되는건 맞겟네...
#258이름 없음(SmZdRwBKQ2)2022-12-19 (월) 08:50
그에 비해 청구에 당장 이득은... 그나마 몇몇 작물과 동물이 좀 빨리 전래되는 정도?
#259이름 없음(8J3yW/mfrE)2022-12-19 (월) 08:50
솔직히 한구는 인류사에 남긴 족적이 너무 크지? 중원 상황만 보더라도
#260이름 없음(YkOs.u.IoM)2022-12-19 (월) 08:50
>>258 고구마 무시 못해 저 태평양 통로로 퍼진걸 보면.......
#261이름 없음(XvgOtJVHbk)2022-12-19 (월) 08:51
작물도 개량할만큼 가져오지 않을수도 있음.

그리고 아마 장연 이후 멜서스가 안찍힌 것도 저런 것 때문일거고...
#262이름 없음(nDYBNmKOwM)2022-12-19 (월) 08:52
한구 : 고구마 장사가 잘 안되요.. 너무 달아서
#263이름 없음(YkOs.u.IoM)2022-12-19 (월) 08:52
게다가 폴리네시아 처럼 가축이 별로 없던 문화가 아니어서 가축 삼을 만한 동물 보면 어떻게든 가축으로 만들듯.....다만 사회상이 신석기 시대로 변해버리는 동네도 많겠지만........
#264이름 없음(XvgOtJVHbk)2022-12-19 (월) 08:52
아프리카 찍고 아프리카산 전염병 가져와서 퍼진다거나 그 전염병 남미로 가져가서 남미 문명권이 전염병에 뒤흔들렸다거나 전부 가능하지.
#265이름 없음(8J3yW/mfrE)2022-12-19 (월) 08:53
오늘 대씨까지는 가능하려나
#266이름 없음(YkOs.u.IoM)2022-12-19 (월) 08:53
과거에는 단 식품이 드물어서 엄청 비쌋으니깐.....
#267이름 없음(XvgOtJVHbk)2022-12-19 (월) 08:53
아무리 배가 커져도 남미로 소나 말을 가져가긴 힘들... 가져가는 놈들 있을지도?...
#268이름 없음(SmZdRwBKQ2)2022-12-19 (월) 08:54
>>267 상남자놈들이다보니 미친 짓 할 놈들은 넘치니까
#269이름 없음(XvgOtJVHbk)2022-12-19 (월) 08:55
서로 인육을 탐내는 살벌한 나후아틀문화에 가축을 투하해 보세요.
#270이름 없음(nDYBNmKOwM)2022-12-19 (월) 08:55
남미까지 말 가지고가는 미친 상남자 ㄷㄷㄷ
#271이름 없음(YkOs.u.IoM)2022-12-19 (월) 08:55
저시기 즈음이면 신대륙에서 감자와 고구마, 옥수수, 호박 재배하고 있을 시기임
#272이름 없음(mzWtb/lYd2)2022-12-19 (월) 08:56
이런거보면 아무래도 혼슈도 가득채운건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저 멀리가는 놈들도 넘치는데 가까운데 안가는 놈들이 없을까
#273이름 없음(YkOs.u.IoM)2022-12-19 (월) 08:56
이미 훗카이도도 개척촌은 생겼겠지....... 심한놈은 알래스카에 도착한 인간들도 있겠고,
#274이름 없음(SmZdRwBKQ2)2022-12-19 (월) 08:57
>>272 해안가는 많이 갔을 듯. 문제는 내륙쪽이...
#275이름 없음(7Eke1Kv3.c)2022-12-19 (월) 08:57
아니, 내륙을 가득 채우는건 저렇게 배타고 멀리밀리 떠나는 탐험가가 아니라 제자리에 얌전히 농사짓고 논밭을 늘리는 농부임.

해안선은 기똥치게 전부 파악했는데 내륙은 거기에 뭐가 있지?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경우가 엄청 많을거.
#276이름 없음(7Eke1Kv3.c)2022-12-19 (월) 08:58
탐험가가 그래도 뭔가 개척지를 늘리려면 식민도시를 여기저기 박았어야 했는데 그걸 피해가는 바람에...
#277이름 없음(YkOs.u.IoM)2022-12-19 (월) 08:59
여기는 알래스카 섬에 온돌이 있으면 고중세 한국을 의심하겠지.....
#278이름 없음(7Eke1Kv3.c)2022-12-19 (월) 09:00
이녀석들 유빙 사이사이에서 고래잡고 다녔다 분명.

고래잡이 거점도시는 열심히 박았는데 그 안쪽 내륙은 우린 모르는데? 하고 잇을거임.
#279이름 없음(wlk7tIQ1js)2022-12-19 (월) 09:00
슬슬 열도쪽도 에미시들이 군장국가 하나 정돈는 세웠을거 같은데... 못세웟다면 북미 원주민이 개척자들에게 밀리듯이 쭉 밀려나갓겟지만...
#280이름 없음(hr7CiXCqjw)2022-12-19 (월) 09:00
>>275 아니 탐험가 근성이라 내륙 탐험자체는 갈거

개척은 다른문제라서 그렇지
#281이름 없음(7Eke1Kv3.c)2022-12-19 (월) 09:01
에미시들은 진작에 국가 세웠겠지. 저렇게 탐험하다가 이탈하거나 노예 끌려와 도주하는 걸로 인력과 문화와 기술력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는데 걔네가 국가 안세우면 오히려 문제임.
#282이름 없음(SmZdRwBKQ2)2022-12-19 (월) 09:10
에미시의 문제는 국가 세우는 것과는 별개로 저 정도 전투력 유지하고 있으면 에미시들이 심심하면 털릴거라서
#283이름 없음(WslI9ZbRZg)2022-12-19 (월) 09:13
식민도시 없는데 왜 도시이야기가.......
#284이름 없음(ldvPMvZJ0A)2022-12-19 (월) 09:19
인도까지만 보고 정산인가, 트란스옥시아나 라이징 때문에 중동도 보나

솔직히 중동 문제는 다음 턴에 봐도 될 거 같고 인도까지만 볼 거 같기도.....
#285이름 없음(XvgOtJVHbk)2022-12-19 (월) 09:21
인도를 볼진 잘 모르겠음.
#286이름 없음(XvgOtJVHbk)2022-12-19 (월) 09:22
양수가 남쪽으로 계속 뻗어서 번외편으로 남방을 다룬 그런 느낌이라. 그나마 그런 계기도 없다면 인도가 다뤄질진 잘...
#287이름 없음(QqGfW3t8e.)2022-12-19 (월) 09:31
서방을 벌써 다시보진 않겠지?
#288이름 없음(LouXh9.0ug)2022-12-19 (월) 09:31
흉노 진은 전쟁은 잘 했는데 내정 말아먹어서 결국 붕괴했는데 서진은 정반대네
#289이름 없음(SmZdRwBKQ2)2022-12-19 (월) 09:39
이번에 초원길이 자주 다뤄져서 어찌될지
#290이름 없음(NUuG9GEXMI)2022-12-19 (월) 10:10
서쪽으로는 뭐가 있는지 아니깐 서쪽보단 남쪽이나 동쪽에 뭐가 있나 궁금하다며 간 놈들이 많기는 할듯
#291이름 없음(QqGfW3t8e.)2022-12-19 (월) 10:33
뭐 이러면 중원 보는 동안 진이 나오는걸 기대할순 없겠군 복작복작 섞이는걸 기대했는데
태왕도 불교긴 해도 서로 깊이 관여하지 않는게 서로에게 이로울테니
#292이름 없음(8J3yW/mfrE)2022-12-19 (월) 11:00
ㄷㅁㅋ
#293이름 없음(1JU584rUbU)2022-12-19 (월) 14:04
공화정치가 대씨앞에 훨씬 불안정성 떡락했단게 결론이네
#294이름 없음(QqGfW3t8e.)2022-12-19 (월) 14:05
양수는 한에 붙어먹을수 있을것인가? 진의 진심펀지를 버틸수 있을것인가?
#295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05
생각해보니 여기 어장에서 태평성대가 딱한번 말고는 기억이 안나는데 맞나?
#296이름 없음(1JU584rUbU)2022-12-19 (월) 14:06
>>295 연무제 평정직후-연문제시기 한번
#297이름 없음(ldvPMvZJ0A)2022-12-19 (월) 14:06
장연 시절에 한번

발해천하에 한정하면 한이 남진 멸하고 나서 장강 이북에 한해서 한 번
#298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06
진이 양수에게 진심펀치 날려도 못이기고 있다는게 진의 떡락을 상징함.
#299이름 없음(1JU584rUbU)2022-12-19 (월) 14:06
연문제 죽고나선 법계종 개씹지랄 땜에 평화기란 없었고, 특히 장연말-대지진 전까진 법계종에 더해서 하북 캬루새끼들도 포함이었어서
#300이름 없음(ldvPMvZJ0A)2022-12-19 (월) 14:07
그리고 어장 내 묘사 보면 미씨 치세 10년간도 일단은 성세였다고 하고
#301이름 없음(1JU584rUbU)2022-12-19 (월) 14:07
>>298 그짝은 지형빨땜에 해군으로 조져야할걸
#302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08
소량이 태평성대각을 잡았다가 제손으로 말아먹었고.

삼한은 제딴엔 노력 진짜 많이 했는데 총력전 두번으로 힘을 너무 많이 쓴거부터 해서.
#303이름 없음(1JU584rUbU)2022-12-19 (월) 14:08
>>302 그짝은 총력전 2번치룬 시점에서 국력이 떡락한 시점이었을걸
#304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09
합중국화 시도에 남은 여력을 올인급으로 퍼부었던거같은데 결국 실패했고.
#305이름 없음(g/4FO8l0y6)2022-12-19 (월) 14:10
근데 여기 수도는 어디지? 요동성인가? 발해로 상경이란 말 밖에 없어서 어딘지 모르겟음. 일단 확실히 서라벌은 아닌데.
#306이름 없음(1JU584rUbU)2022-12-19 (월) 14:11
지금 공화가 어떻게 돌아가는 형태로 왕도정치가 된게 기적이지 이번턴
#307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11
>>302 그래도 그렇게 한번 통일 성공하니 이렇게 한문명으로 태어난게 어디임 이제 중원문명 가지고는 안쌍
#308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11
연경 아님 왕검성(요동)임.

거기 벗어나면 기병을 저렇게 끌어다 쓰기 어려워서...

연경같은데. 아무래도.
#309이름 없음(wlk7tIQ1js)2022-12-19 (월) 14:12
>>305
일단 장연의 수도였던 연경하고 요동의 왕검성, 원위 최후의 거점인 평양 이 3곳이 유력한데...
#310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12
뭐 청구도 나름 전시대 패자라서 그런지 아직도 힘은 어느정도 충분할듯 자유도시로 해먹거나 전 청구의 자유도시들도 상당히 많아졌을테고 가야는 내일 굴려봐야겠지?
#311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14
청구도 지역 다 뭉치면 지금도 하북 전체랑 해볼만할걸.

다 뭉치려면 도시국가들이 누구 하나 골라 그 아래로 들어가야 한다는 사소한 문제는 있는데.
#312이름 없음(g/4FO8l0y6)2022-12-19 (월) 14:15
일단 도원수 입장에선 다루기엔 요동이나 평양이 낫긴한데 중앙 파워가 애매해지고 하북이 확실히 파워가 쌔지만 완전 파벌이 분열되어 있어서 다루기가 너무 힘들고. 어딘지 모르겠네.
#313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16
>>311 크리뜨면 뭐 서라벌로 다시 다뭉쳐있을테고 펌블이면 조각조각이겠지.. 해동은 솔직히 이제 행정제외하면 뭔힘이 있나싶음
#314이름 없음(wlk7tIQ1js)2022-12-19 (월) 14:17
그렇다고 요서회랑 늪지에 콘스타니노플 비스무리 만드는건 뻘짓이고...
#315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17
저거 연경말고는 수도 없지 않아? 요동으로 하기에는 힘이 너무 넘치던데 요동에서 저정도로 힘쓰는게 가능은한가?
#316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18
하북의 파벌이고 강간약지전에 저정도로 힘을 모을수 있는곳은 연경말고 있나? 평양 그동쪽에서 저정도로 힘을 모인다면 원역사 빼고 여기에서도 못해먹던 일인데
#317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18
지리적으로 해동이 저 도원수 친위군단을 부양하는 배후지임. 결과적으론 왕도정치의 친위대 역할은 하는게 해동.

그 왕도정치가 아우구스투스식으로 꼼수를 피우는거라서 만족을 못하겠지만.
#318이름 없음(1JU584rUbU)2022-12-19 (월) 14:20
해동 펌블뜨면 해동(반역항)되는거겠지 뭐
#319이름 없음(Q0ozFDQBb.)2022-12-19 (월) 14:21
>>300 미씨네는 주변에 싸움을 너무 많이 걸어서 성석라기엔 좀...
#320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21
해동이 대표하는 민중파를 도원수가 빨아먹었고 기병중심이면 해동쪽에 그걸 부양할 기반구축하는게 맞으니 일단은 따지면 해동측이 추구하던대로임.

근데 그렇게 해서 펼치는 왕도정치가 원수정식이야.
#321이름 없음(NUuG9GEXMI)2022-12-19 (월) 14:22
수도? 요동이지 연경은 하북인데 해동이 데려온 놈이 거길 수도로 삼았을리없고 평양은 하북까지 손뻗기엔 너무 남쪽이고 해씨부터 유서깊은 요동성이 수도지
#322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22
>>317 여기 배후지도 하북이 하던거 아니였어? 해동도 있을테지만 하북에서 유목민 출신들이 지지한걸로 기억하는데 해동이 반역향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너무 동쪽아님? 거기를 수도를 해서 이렇게 큰힘을 쓸수가 있나?
#323이름 없음(Q0ozFDQBb.)2022-12-19 (월) 14:22
해동 펌블 뜨면 사대부 땅이 군단을 위해 전부 털린거니
#324이름 없음(1JU584rUbU)2022-12-19 (월) 14:22
>>320 지금 앵간치 다 해놓고 거기서 끝나는건 그게 한계라는거겠지 뭐
#325이름 없음(g/4FO8l0y6)2022-12-19 (월) 14:23
>>317 일단 그건 모름. 전한까지만 해도 청구식 공화정이 일반 민생 내버려서 타협이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날뛰는 감이 있던터라. 후한이 어떤식이든 왕도정치 하고 있는시점에서 애들이 날뛸 이유가 없음. 황제병자가 등장하는게 더 빨라.
전 해동 판정도 다른건 몰라도 청구가 일부 유권자만 챙겨주는거 분노한다만 걸렸지 선거로 뽑는거 자체는 선양 정도로 이해했음.
#326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24
>>322 수도를 연경에 두고 배후지를 해동에 두는거지.

원위식으로. 다만 원위처럼 하북하고 끝없이 싸워대지는 않는.
#327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24
여기서 원위도 기어코 요동 포기하고 연경으로 돌아갔는데 이제와서 요동을 중심으로 저렇게 힘을 키우는게 맞아? 하북이 파벌이고 나발이고 힘을 쓸려면 결국 하북으로 들어가야지 그리고 해동이 대려왔다고 하는데 애는 출신자체가 애초에 공화정치가임 해동이랑 그렇게 친하게 지내던 애도 아닌데 사실 요동으로 수도삼을 메리트가 하나도 없잖아 배후지면 몰라
#328이름 없음(NUuG9GEXMI)2022-12-19 (월) 14:26
그때하고는 다른게 하북은 이제 강간약지 못 하는 땅이라고 나왔잖아...
#329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26
하북은 인구가 지나치게 많고 도시들로 다 쪼개져서 기병을 저렇게 육성할 땅 확보가 빡셈.

단순히 하북의 유목계 파벌 지지가 아니라 도원수 친위군단을 유지할 토지가 필요한데 그건 해동이 답임.
#330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28
해동 펌블뜨면 저렇게 도원수 친위군단 기반마련 때문에 기존 사대부 집단이 떠밀리거나 자체적인 목소리를 상실해버리는 결과일거고.
#331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30
도원수가 민중파 정치기반 호로록 해버렸을거라 물질적 기반까지 친위군단 양성에 밀려 상실하면 다이스 따라선 자기 목소리 잃고 도원수 부용세력이 되버릴 거라서.
#332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41
>>329 그건 수도로서 장점이지 그리고 기병을 육성하는데 해동이 좋으면 그건 배후지로서 좋은거지 수도로서 장점이 아님.. 아니 수도는 도시지 초원 기마병 육성하기 좋은곳이면 허허벌판인데 거기서 수도를 한다고? 기병을 육성하기 좋은곳은 수도하기가 좋은곳이 아님 유목민족의 국가나 그렇게 했지 그리고 유목민족 국가들도 제국을 세운뒤에는 도시로 들어갔고
#333이름 없음(BBoTi5NC3o)2022-12-19 (월) 14:44
난 역사상 허허벌판에 제국의 수도를 세운다를 못들어봤음 하나같이 제국이된이후 도시로 들어갔지 원나라도 연경이 수도고 청나라도 연경이였음 유목왕조도 하나같이 이랬음 유럽까지 애기하면 콘스탄틴노플이 수도였지 다른곳이 수도가 아니였음 수도는 도시여야함 그것도 가장크고 부유한 도시
#334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45
>>332 아니 그래서 수도는 연경에 두고 배후지를 해동으로 한다고 했잖아.

지금 작중 오피셜로 도원수가 직접 땅주고 육성한 기병이 친위대 주력이라 한거 보지 않았음?
#335이름 없음(g/4FO8l0y6)2022-12-19 (월) 14:47
>>332 일단 도시 따지면 왕검성 있어서 문제는 아님. 하북에 비해 딸리는거지 포텐션은 충분한 땅임 더해서 거긴 산맥 방어가 되는 쪽이라 그렇게 허허발판도 아니고. 하북으로 옮기는냐는 지금 하북 상황을 고려안한거라 통용되지도 않음. 근데 요동성을 수도로 삼을지는 진짜 모르겠다. 어디든 결격사유가 있어놔서.
#336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48
뭔가 남의 말은 듣기 싫음? 기병주력이라 한거 봐놓고 평야에 수도어쩌고를 왜 그렇게 말하냐...
#337이름 없음(sXozi1ke0k)2022-12-19 (월) 14:49
기병 육성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허허벌판으로 급발진하면 뭘 어쩌란 거임.
#338이름 없음(cBVZowuzBk)2022-12-19 (월) 15:20
>>337 내가 말하는 상대를 헷갈린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지금 내가 말하는건 해동은 베후지역활을 하지 수도역활은 못한다 이거임 니가 말하는것도 이거같은데 다른 사람이 말하는것중 요동이나 해동에 수도를 둔다는 사람도 있어서 그럼
#339이름 없음(cBVZowuzBk)2022-12-19 (월) 15:23
하북이 결격사유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하북에 수도를 못넣을지경이면 한나라는 개막장이라는거지 저렇게 동쪽에 수도에 있는것도 힘을 투사하기 힘든데 심지어 입지나 도시의 크기 부 모든것이 하북에비해 한참을 밀리는곳에 수도? 해동에 수도를 넣으려면 그건 펌블임 일반적인 경우를 놨을때 하북이 맞음 하북을 완전히 납득시켰냐 아니냐는 다이스를 굴려야하지만 하북에도 못들어가면 이거 제국운영 답이있음?
#340이름 없음(P0yCqH.iC.)2022-12-19 (월) 15:47
>>339 뭐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따지면 로마가 이집트를 수도로 둔건 아니잖아? 그리고 하북에만 결격사유가 있다는게 아니라 하북이든 요동이든 걍 둘다 어딘가 하자있다고 한거임. 하북은 여기다 중앙정부를 세우고 왕도정치를 할수 있느냐랑 요동은 군사력 기반은 될수있어도 제국의 수도가 될수 있는가는 의문점이 있고.
#341이름 없음(cBVZowuzBk)2022-12-19 (월) 16:43
>>340 그 이집트랑 비교하기는 그렇지 이집트는 제국의 곡창이 될수는 있어도 중심은 못됨 위치자체가 중앙에서 너무 멀어 그리고 로마의 정복지지 하북은 전조 전전조대부터 수도였던곳임 그리고 위치상 중앙이고 제국의 부도 거기로 모을수있고 그에반해 해동은 장점이 없어 하북에 수도를 못두는거 자체가 대씨의 힘이 너무 미약하거나 제국이 겉으로만 잘나가지 내부로는 터지기 직전이라는 소리임 해동은쪽은 기병을 길러내는 배후지 그이상될려면 독립하는거 말고는 답이없음 농사도 부도 가장 떨어지는곳이라 사실 청구보다도 부도 사람숫자도 떨어질만한곳임
#342이름 없음(/T7o6rQuds)2022-12-19 (월) 16:45
대충 보니까, 참치가 말하고 싶은건, 해동은 배후지일 뿐이지 수도역할은 하지 못하는데, 지금 다른참치가 해동이 배후지도 못한다고 착각해서 글썼단거지?
#343이름 없음(ScMpYvTOPg)2022-12-19 (월) 16:59
흠 잠깐 보니 그렇게 중요한 이야기는 아닌것 같군 하북이든 해동이든... (하품)
#344이름 없음(IdF9KJSQdg)2022-12-19 (월) 17:06
>>341 전전대 수도였다는건 여기 수도 박을수 있다는뜻이 아님. 전체 포텐셜로 보면 당연히 하북이 수도가 되는게 맞아. 나도 그걸 부정은 안함. 근데 솔직히 하북은 대지진 맞으면서 이리저리 민족 섞이면서 갈기갈기 찢겼다는게 문제임. 더군다나 그런 사건을 만들어낸 전제군주를 극혐한다는거고. 이걸 공화전통 유지하고 어찌됬던 군사력으로 위압해서 선출받는걸로 해결한건데 이 시점에서 수도로 하북이든 요동이든 걍 그게 그거임. 원위 시절마냥 아예 발해만에서 퇴출당했다면 모를까 그게 아닌 이상 왕검성도 매력적인 선택지임.
솔까 다음 진행 다이스에 따라서 왕검성이 될 가능성도 커. 어차피 의회랑 징병과 세금이 묶인 이상 안정적인 세습을 위해선 안정적인 기반이 필요한데 그거 따지면 아무리 튼실한 기반이라도 뻑큐날리면 세수든 징병인 힘든 하북보다 해동권역이 나아.
이래봐야 다음 진행 다이스에 따라서 개판될 예상이긴 하지만.
#345이름 없음(Yf7PnidMWw)2022-12-19 (월) 17:18
OTL 미국 봐도 알겠지만 기술력의 발전에 따라 중심지의 위치는 가변할 수 있음

그리고 솔직히 발해천하가 한의 흡수로 동쪽 남쪽으로 너무 커져서 하북은 기존 발해천하에서 예전같은 독보적인 중심이 되기는 솔직히 좀.....
#346이름 없음(Yf7PnidMWw)2022-12-19 (월) 17:20
까놓고 경제적 중심지가 반드시 정치, 행정적 중심지가 되는 건 아니라는 건 OTL 중세에서도 의외로 흔했음

그냥 의지와 지지세력의 문제지
#347이름 없음(Yf7PnidMWw)2022-12-19 (월) 17:24
까놓고 OTL 정복왕조가 그랬던 것처럼 수도급 도시가 3개 넘어갈 수도 있는 거고

그냥 도시 하나만 수도라고 하기엔 신롬처럼 왕이 팔츠와 팔츠를 떠돌아다니던 경우도 있었다는 걸 생각해야 함
#348이름 없음(/T7o6rQuds)2022-12-19 (월) 18:00
>>347 워싱턴 dc말하는거 같은데 그쪽은 연방국가+주에 속하지 않은 수도가 필요하단 특수한 경우 때문인거고
#349이름 없음(/T7o6rQuds)2022-12-19 (월) 18:01
앵간하면 경제 정치적 중심지가 수도였음, 이 시대면 당과 경주와 쿄일텐데 셋다 정치, 경제적 중심지가 수도였고, 유럽만 해도 수도는 그 나라의 중심지였지
#350이름 없음(I5c3VQKjq.)2022-12-19 (월) 22:39
기어이 천명과 공화정치 양립에 성공하네 이걸 ㅋㅋㅋㅋ
#351이름 없음(I5c3VQKjq.)2022-12-19 (월) 22:40
어찌저찌 합중국스러워졋군
#352이름 없음(lLm9fdha0I)2022-12-19 (월) 23:20
아무래도 웬만하면 공화는 계속붙어 살겠다.
#353이름 없음(.P9o71QoEk)2022-12-20 (화) 02:01
현재 도원수정의 중심지로 유추할 수 있는건 도원수정은 로마 원수정에 가까우며, 자기 친위세력으로 유력자들 땅을 몰수한다음 그걸 뿌려서 정예 기병을 육성해 부린다는 점임.
즉 도원수는 친위세력과 너무 멀리 떨어지긴 뭐하면서 로마 원수정처럼 최소한 코스프레에 가깝더라도 민중친화적 모습을 보여줄 곳에 수도가 있어야 됨.

일단 주력이 기병인 시점에서 청구쪽은 아웃. 애초에 도시국가들 틈바구니에서 수도를 박는건 말이 안되는 짓이기도 하고, 청구에 수도를 박으면 해군과 보병이 친위대가 되는거지 기병이 친위대가 되긴 어려움.
패서 평양도 좀 거시기함. 인구밀도가 높지 못하고 특히 인구가 제일 많은 하북쪽에서 접근성이 지나치게 떨어져서 민중친화적 모습을 보여주기 힘듬.

결국 수도 박는다면 연경 아니면 왕검성임. 그리고 일단은 주요 군사 캠페인을 펼치는 곳이 중원쪽인 이상 연경이 더 괜찮은 땅.

그리고 친위세력 기반은...하북은 친위세력 기반이 될 수 없음. 너무 사람이 많이 모여살고 하북 유입 유목민 협력을 얻는다 해도 걔네에게 땅뿌리고 도원수에게 충성하는 친위기병을 확보하기가 힘듬. 도원수에게 충성하는 친위 보병군이나 수병집단이라면 하북도 나름 쏠쏠하게 기반이 되는데 작중 묘사로는 도원수 근위대는 직접 육성한 기병임. 직접 기병을 육성하려면 상당히 넓은 땅이 필요해서 인구밀도 높은곳에선 그걸 못키움. 비슷한 사유로 청구도 친위세력 기반이 못됨. 청구도 기병 키우기 힘든데다 거리까지 너무 멀어서 안됨.

그럼 해동밖엔 없음. 인구밀도가 하북급이 아니며 거리상으로 청구보다 가깝고 기병 키우기 좋은 땅임. 하북과 해동의 거리 문제는 수도를 연경으로 한다면 거기까지 심각하진 않음. 요서회랑 확보를 명분으로 거용관이나 산해관에다 요서회랑 통로 감제하는 요새들에 친위군단 순환배치해놓으면 여차하면 한순간임. 거용관은 북경(연경)에서 60km 거리라서 기병이면 1시간 내외로 도착 가능함.

이점에서 미뤄볼때 수도는 연경이고, 친위군단은 거용관 등지에서 주둔해 있고 그 친위군단을 지탱하는 배후지는 해동이 아닐까 추측할 수 있다고 봄.
#354이름 없음(IZ7St7SZ.M)2022-12-20 (화) 02:29
근데 시니카는 아무렇지도 않게 떨어져나갔네. 중원 영주들이 불교를 때려치거나 태평의회를 때려치거나 했나?
#355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2:34
중원은 이제 없다는 얘기니까요 ㄹㅇㅋㅋ
#356이름 없음(w4MM1DeWQA)2022-12-20 (화) 02:35
근데 저 친위군단은 원수에게 충성하는 사병인데 그러면 해동 정치력은 떡락하는거 아닌감.... 원수정 부품된 셈인데
#357이름 없음(ca4HE0QEjs)2022-12-20 (화) 02:37
중원은 흔적은 강남에만 남고 발해 문화권과 광중-투르크 문화권으로 양분됨.
#358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2:38
강남에 그거 흔적 잇음?북벌포기한시점에서 끝낫지.
#359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2:39
>>356 어허 그 군대를 유지해주는게 해동이잖ㅋㅋㅋㅋ
#360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02:39
>>354 원래부터 다른 문화라서 식량때문에 억지로 붙어있었음. 근데 식량문제는 해결되고, 샤를마뉴가 마지막에 똥을 뿌리면서 중원에 정떨어졌을것임. 중원에 불교야 당연히 대세이긴 한데 그게 꼭 영향력을 행사해야한다는 것은 아니니까.
#361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2:40
근데 사실상 천명+공화가 융합되버린 이상 진짜 어지간하면 인민이 터지진않것구만
#362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2:42
>>360 불교도 사실상 개신교마냥 분리되면서 더 심화되엇지라
#363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02:46
>>362 개신교라고는 해도 인도쪽만 떨어져나간듯 한데 발해야 공화정에 충돌하지 않게 됬고 태왕도 점점 바뀌면서 신분제가 사라지고 있으니까
#364이름 없음(.P9o71QoEk)2022-12-20 (화) 02:49
>>356 떡락 맞음. 아마 해동 펌블나면 정치발언력 떡락 수준이 아니라 정치발언력 거세당한 레벨이 될거임.

원수정 자체가 민중파와 지지기반 겹치는거라 원수정 성립 시점에서 민중파던 해동은 자체 발언능력 폭락을 못피함.
#365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02:57
전륜성왕이 지금 실권이 많이 약해졌을꺼임 양보, 양보 하면서 교권이 많이 낮아졌고 중원에서 손땐게 이것때문일것
교권이 약한 이상 중원에 손댈 명분이 약하니까. 대신 양보로 인해 불교승단이 여러개로 쪼개지는건 막았기에 일장일단이 있는것
#366이름 없음(IdF9KJSQdg)2022-12-20 (화) 03:10
>>364 근데 그거 그냥 정상화잖아. 원래 원위든 뭐든 걍 멀쩡하게 굴러갈땐 해동은 언급이 거의 없었음. 그냥 행정 노예였으니까. 애들이 정치면에 기어나왔다는거 자체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상태라서 대씨가 공화제정이든 제대로된 천자로서 안착한 시점에서 걍 행정노예 1임.
#367이름 없음(IZ7St7SZ.M)2022-12-20 (화) 03:28
애초에 쿠테타 갈길때도 딱히 지역이기주의랑은 별 관련 없는 애들이었고.
#368이름 없음(bKxUEw24Os)2022-12-20 (화) 03:56
그러고보니 이러면 산동왕은 무릎을 꿇은건가
#369이름 없음(a36s6qTGYw)2022-12-20 (화) 04:05
도마컴
#370이름 없음(QyGm1VErzA)2022-12-20 (화) 08:28
와 테이오 미쳤는데?
#371이름 없음(gj8F9xeJwo)2022-12-20 (화) 08:28
이 어장의 큰일은 양치기들이 합니다.
#372이름 없음(MYKj5Sow6g)2022-12-20 (화) 08:29
남진 천자의 저주가 150년만에 실현
#373이름 없음(F1Jl.jGVTA)2022-12-20 (화) 08:31
청구가 만든 법과 청구가 만든 제도로 청구를 휘두르니 청구가 대처를 못하고 있는 거...

애초에 저거 전부 청구가 나름 천하통치 하겠다고 만든 것들 아냐. 그걸로 제대로 천하통치 하는거고.
#374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08:31
자신이 정복한 지역에게 지배당하는 굴욕이란...
#375이름 없음(QyGm1VErzA)2022-12-20 (화) 08:31
이럼 진짜 남조가 어케이김? 기병은 원래 북조 전유물이였고 수군은 법의 허점을 이용해 청구랑 가야 완전복속시켰는데
#376이름 없음(F1Jl.jGVTA)2022-12-20 (화) 08:33
솔직히 지금 대한 아우구스투스가 맘만 먹으면 관중 털어버리기도 손쉽겠는데...
#377이름 없음(xoxV201dkE)2022-12-20 (화) 08:34
지금 이 상황이면 산동은 무릎 안 꿇은 게 펌블임

솔직히 저 군사력이면 해서도 재복속되고 장강 내륙까지도 사정권인데
#378이름 없음(gj8F9xeJwo)2022-12-20 (화) 08:35
대씨에게 천명이 있나보네
지금까지 잘 나가는거 보면
#379이름 없음(03SPCij7/6)2022-12-20 (화) 08:35
아우구스트긴한데 아우구스트라 남조가 뭉쳐있음 정복전쟁은 빡셈
아직도 킹할갓속이면요? 뒤져야지 뭐 어쩜
#380이름 없음(xoxV201dkE)2022-12-20 (화) 08:35
>>376 굳이 그럴 필요도 없고, 장안이 자기 힘으로 트란스옥시아나 양치기 호드들 못 막을 때 구원군 보내면 끝임
#381이름 없음(xoxV201dkE)2022-12-20 (화) 08:36
>>379 정산이나 이번 턴에 남조 발생은 피한 거 보면 어.....
#382이름 없음(QyGm1VErzA)2022-12-20 (화) 08:37
그래도 청구랑 가야가 성세긴 하겠네 심장 바로 앞에 칼끝을 놓아서 대씨의 꼭두각시가 된거니.

아예 독립군벌수준이였던 산동보단 믿을맨들일듯
#383이름 없음(03SPCij7/6)2022-12-20 (화) 08:37
>>381 대영주들 탄생만 됬음 그래도 버티긴함
킹할갓속으로 대영주 따윈 없음 꿀어야지 팍마 씨 당할꺼 아님 ㅋㅋ
#384이름 없음(F1Jl.jGVTA)2022-12-20 (화) 08:38
지금 아우구스투스가 말박이 관리를 실패해서 북쪽에서 계속 강하게 푸쉬가 들어오니까 남조로 힘을 강하게 쓰지 못하는 거지 힘만 치면 그냥 휘어잡았음.
#385이름 없음(T843NRp9jU)2022-12-20 (화) 08:38
저 대이오는 2대일까 3대일까. 양치기 통제 못하던 건 권위가 없어서 그랬나?
#386이름 없음(MYKj5Sow6g)2022-12-20 (화) 08:39
유카리가 말했잖아. 북부전선이 열려 있고 어디까지나 방어전 메타라 확장은 힘들다고. 중원은 갈라치기 된다고 쳐도 관중은 체급도 체급이고 애초에 전혀 다른 세계관이라 갈라치기도 힘들어
#387이름 없음(03SPCij7/6)2022-12-20 (화) 08:39
>>385 권위보단 진짜로 아직도 약탈이나 하고다녀서 팽했을꺼임
#388이름 없음(MYKj5Sow6g)2022-12-20 (화) 08:39
바로 저번턴에서 임금이 어용종단으로 갈라치기 시도했는데 바로 9로 무마한 거 보면 뭐.
#389이름 없음(.P9o71QoEk)2022-12-20 (화) 08:40
제도의 허점을 이용하고 법을 자기 마음대로 이용하는 짓이라서 제도 이상, 그러니까 각 지역 방위군을 징발하고 하는 게 어렵다는 점하고, 말박이 관리 문제로 북쪽에서 강하게 푸쉬가 들어오는 거. 이거 두개가 대한을 발목잡는 문제임.
#390이름 없음(03SPCij7/6)2022-12-20 (화) 08:40
양치기가 아무리봐도 대씨네 씨족까지가 중간인인거 고려하면 그 북쪽 양치기들은 쁘띠 몽골들이였을꺼라
#391이름 없음(03SPCij7/6)2022-12-20 (화) 08:41
서진이나 북쪽 양치기들은 법으로 억누를수 없는 영역인거도 꽤나 크고
#392이름 없음(.P9o71QoEk)2022-12-20 (화) 08:41
서진은 어용종단보다는 양수 상대로도 빤스레슬링중이란게 위험요소지.
양수 상대로 밀리기라도 했다간 제석장군 난장판남. 거기서 이제 기병 슥 집어넣어 전륜성왕 보호한다 해버리면 관중 평정도 끝임.
#393이름 없음(MYKj5Sow6g)2022-12-20 (화) 08:41
저녁은 하북, 산동, 해서 각 3번씩 보려나.
#394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08:41
관중하곤 싸울일이 없음 애초에 갈등도 안떴고 수비에는 강력해도 공격에는 약한것도 나왔고 수군은 애초에 진한테 아무 의미도 없는데
#395이름 없음(xoxV201dkE)2022-12-20 (화) 08:42
대씨: 법은 어렵지~~ 않~~~아요~~~~~ 법은 불편하지도 않~~~ 아요~~~~

청구: 아니 이상하다 이거 분명 맞는 말인데 왜 아닌 거 같지???
#396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8:42
반열도가 전부 자기들이 스스로만든 법에 묶여버린ㅋㅋㅋㅋㅋ
#397이름 없음(MYKj5Sow6g)2022-12-20 (화) 08:42
자기가 만든 법에 자기가 당한다. 상앙 그 자체.
#398이름 없음(nEEptj5IZ6)2022-12-20 (화) 08:42
관중이나 발해나 이제 서로 공격하기는 힘듬

굳이 한다면 중원 남조들이지
#399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8:43
이번 발해천하는 생각보다 안정적일거같다
#400이름 없음(MYKj5Sow6g)2022-12-20 (화) 08:43
양수는 당연히 발해에 다시 대가리 숙이는 방향으로 갈텐데 너무 일찍 외왕내제 포기하고 어그로 끌어서 이 전략이 먹힐까가 관건
#401이름 없음(xoxV201dkE)2022-12-20 (화) 08:44
사실 불안정하다 불안정하다 그래도 원위도 300년은 갔고, 남조에 비하면 북조는 수명이 긴 편이라서
#402이름 없음(QyGm1VErzA)2022-12-20 (화) 08:45
이건 겉으로라도 공화국을 유지해서 생긴 루트긴 하다 법에의한 온건적인 복속이니
물론 함대로 법을 따르라고 협박을 했지만 싸운건 아니니 온건은 맞지?
#403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8:45
이렇게 비교적 온전하게 민중공화가 하나로 묶일수잇던거도 유교덕이네.
#404이름 없음(nEEptj5IZ6)2022-12-20 (화) 08:46
그리고 남조 대영주 여부는 이띠 저녁연재때 따로 굴려야함

남조가 결국 안나왔다라서 왕국급은 없다는거니까

대영주로 공후 급이 있던가 그런거는 아직 나오지는않음
#405이름 없음(03SPCij7/6)2022-12-20 (화) 08:46
>>402 니들이 세운법에 복종하라고 군권쓰는건 현대서도 합법이라 ㅋㅋ
#406이름 없음(T843NRp9jU)2022-12-20 (화) 08:47
공화파가 나름대로 유교일거라 생각은 했는데 순자 기반일 줄은 몰랐네
#407이름 없음(QyGm1VErzA)2022-12-20 (화) 08:47
나중엔 대진시절은 니케아제국처럼 한이 잠시 나뉜거고 계속해서 한국사로 보겠네
#408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8:48
장연무제이후 분열기를 겪다가 다시 통일됫다보겟지
#409이름 없음(nEEptj5IZ6)2022-12-20 (화) 08:48
>>406 정산에 종교가 아닌 철학이 아니라서

결국 황제교 된거니까
#410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8:49
그래도 천명의 해석에 있어서 공화정신이 제대로 들어간덕을 보긴하네.
#411이름 없음(QyGm1VErzA)2022-12-20 (화) 08:49
직접민주주의 하던 한국이 처음 나온게 250-300년이였으니 500년역사라고 봐야하려나?
#412이름 없음(9xLtbnX0as)2022-12-20 (화) 08:49
...잘 생각해보니 양수 외왕내제도 안 한 상태지? 다시 돌려 놓지 않음 한에게도 털릴 듯
#413이름 없음(F1Jl.jGVTA)2022-12-20 (화) 08:49
불안정한 이유가 다른게 아니라 지금 이건 법을 아주 잘 이용하는 개인역량에 의존하는 체제라서임.

아우구스투스가 임페라토르 지위 완성하고 티베리우스가 결국 마지막엔 아싸기질 못이겨 밀실정치질 했지만 어쨌든 유능해가지고 그렇게 이어받은 임페라토르 지위를 잘 안정화시킨 이후와 비교하면 아직은 당대니까 불안한거.

아우구스투스가 한 40년 유지하고 티베리우스가 한 20년 추가 유지해서 60년 기반 쌓아놓은 것처럼 비슷하게 국가 운영법을 루틴을 완성해 놓는다면 그때는 그 궤도를 나아가면 내전으로 팍팍 국성은 바뀌어도 나라는 유지되는 레벨로 안정화는 될거야.
#414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8:50
한국의 문제가 공화도시가 하나로못뭉친다인데 자기들이마는 법아래 하나로 뭉쳐버렷으니까 이걸 막을수있나?
#415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8:51
군권을 대한천자가 쥔다는게 단순 법을 이용한다가아니라 보편화되면 그때부터는 안정적으로 정착하게되겟지.
#416이름 없음(9xLtbnX0as)2022-12-20 (화) 08:51
>>414 하나로 뭉치는 요인이 이사금, 임금이자 독재관, 도원수라 도원수 없으면 갈라질 체계임
#417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8:52
>>416 근데 지금 도원수체제자체가 발해천하 전체가 대타협했던 태평의회의 우회로긴하지만 안착하는게 성공한 결과물이라 이게 정착하면 또 모르긴함
#418이름 없음(F1Jl.jGVTA)2022-12-20 (화) 08:54
결국엔 나머지는 시간이다. 60년이면 두세대는 되니까, 기반 잘 쌓아서 나라 운영은 이렇게 한다고 루틴 완성하고 두바퀴 정도 돌리고 나면 그 이후엔 누가 와도 이 루틴 파괴만 안하면 그럭저럭 굴러갑니다 로 안정화되니깐.

지금은 루틴을 한세대 한바퀴도 굴리지 못한 시간이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이걸 쭉 유지하면서 두세대 굴리면 됨.
#419이름 없음(IdF9KJSQdg)2022-12-20 (화) 08:55
오랜만에 발해천하(완성폼)이 미쳐날뛰는걸 보다니 눈물이 다 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420이름 없음(F1Jl.jGVTA)2022-12-20 (화) 08:55
60년 정도 시간이면 이 체제가 만들어지고 나서 태어난 사람이 노환으로 죽을때까지의 시간이니까. 그런 사람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유지가 되겠지.
#421이름 없음(IdF9KJSQdg)2022-12-20 (화) 08:56
일단 어느정도 유지되서 그거 자체가 하나의 문화적 제도로 정착되면 왠만큼 실망시키지 않으면 관성적으로 유지되긴 함.
#422이름 없음(XQcfNGqV4k)2022-12-20 (화) 08:58
일단 지금은 진짜 안정적임. 육군의 동원도 해군의 동원도 자유로움. 유목민들은 선넘엇다가 다 작살나고
#423이름 없음(nEEptj5IZ6)2022-12-20 (화) 08:58
>>421 남진 천자는 ...죽은거지?(아무말)
#424이름 없음(9xLtbnX0as)2022-12-20 (화) 08:58
>>417 정착하면 휘하 외번이지
#425이름 없음(IdF9KJSQdg)2022-12-20 (화) 09:01
근데 의외로 발해계 정체성이 강하네. 지들끼리 공화냐 민중이냐로 싸우는건 둘째쳐도 발해계 내에서 싸운다는 판정이니.
#426이름 없음(F1Jl.jGVTA)2022-12-20 (화) 09:02
다음턴에 뭐 당장 말년 티베리우스처럼 밀실정치하면 위험하고.
인싸가 계속 유지하면 그때부턴 나라 굴러가는 루틴이 정착한거고.
#427이름 없음(u/7suTm8kU)2022-12-20 (화) 09:06
청구랑 가야의 한인들은 뭐랄까 자기도 발해계인거 자체에 대해서는 동의하는데 발해계중에서도 한인이라는 독자적 정체성이 너무 강한 느낌임

뭐랄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독일과 네덜란드 느낌이랄까
#428이름 없음(ca4HE0QEjs)2022-12-20 (화) 09:09
>>427
민족과 나라의 분리도 이런 사소한 차이에서 생긱는 것!
#429이름 없음(V16Rfs5psw)2022-12-20 (화) 09:19
사실 지배하는 영역이 넓은 제국에서는
저런 문화 분화가 흔하다
#430이름 없음(u/7suTm8kU)2022-12-20 (화) 09:22
갠적으론 공화 자체를 파괴하려고 한 미씨보단 겉으로라도 공화국을 유지하면서 제정을 시행하는 공화제국이라는 측면에선 테이오가 더 좋긴 하다
로마맛 나서 그런걸수도 있고
#431이름 없음(IdF9KJSQdg)2022-12-20 (화) 09:37
>>430 미토는 새로운 제도를 정립하기도 전에 뭘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하고 훅 가버려서 비교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본인 능력은 참 좋았는데 하늘의 총애가 부족했다 ㅋㅋㅋㅋㅋㅋㅋ
#432이름 없음(rpIMqLX/D.)2022-12-20 (화) 09:46
>>431 미토가 자기취향대로 재조립하려고 분리하다가 그와중에 죽어버리니 분리상태로 터져버려서 개판난거니...
#433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09:51
결국 한구가 어쩌다가 천통을 한번 하니까 그게 이렇게 굴러버렸다 그것만 없었어도 한구 이외에는 공화고 민중이고 관심도 개뿔 없었을텐데
#434이름 없음(u/7suTm8kU)2022-12-20 (화) 09:51
근데 솔직히 한국인데 청구가 없으면 아쉽긴해 애초에 국명의 한이라는 이름 자체가 청구땅에 사는 한인들한테서 나온거고 청구가 떨어져나간다면 그건 한국없는 한국이잖어
공화파의 중심지라 도원수 입장에선 가만 놔두면 안되는데라 문제였던건데 인민공회 내부에 도원수 사병들 심어놓고 군권까지 뺏은다음에 재통일 시켰으니 대씨자체가 흔들리지 않는한 걱정할거 없지
어쨌든 대타협에서 나온 법을 따르고 재통일까지 시켜줬으니도원수가 흔들리지 않는 한 당분간은 청구랑 가야에서 할말도 없고
#435이름 없음(IdF9KJSQdg)2022-12-20 (화) 09:59
치세 이어지면 문제가 생겨도 다음은 누가 도원수를 배출하느냐가 관건이 되니까.
#436이름 없음(xoxV201dkE)2022-12-20 (화) 10:09
이제 슬슬 군선과 상선이 슬슬 분화될 시기가 얼마 안 남은 거 같군

이러면 상선이 아무리 많아도 군선 가진 쪽 이기기 힘들고......
#437이름 없음(.P9o71QoEk)2022-12-20 (화) 10:11
그게, 되게 뒷시대임.

아직도 수백년은 뒤로 가야 군선과 상선이 완전히 분리됨.
#438이름 없음(s8k6YoLBO2)2022-12-20 (화) 10:14
전열함 나오기 전까지는 무장상선 현역이지 않나
#439이름 없음(.P9o71QoEk)2022-12-20 (화) 10:16
전열함 나와도 현역임.

전열함이 비싼몸이라서 머릿수 메꾸려다 보면...
#440이름 없음(TXYdUVfJS2)2022-12-20 (화) 10:31
군선상선분리?19세기는되야지 ㅋㅋㅋ
#441이름 없음(.P9o71QoEk)2022-12-20 (화) 10:35
군선 만들면 적당히 개조해서 무장상선으로 갖다쓰고 무장상선 징발해서 대충 체급따라 군선으로 써먹고 이런 짓 하는건 정말 끝까지 가는거라. 19세기쯤 가지 않으면 솔직히 구별에 의미가 없음.
#442이름 없음(QJYSslQfYY)2022-12-20 (화) 10:42
앞에서 어떤 참치가 얘기했는데
도원수입장에선 산동이랑 청구 둘중에 하나 선택하라면 어딜 믿어야하나
#443이름 없음(w4MM1DeWQA)2022-12-20 (화) 10:43
테이오가 합법적, 공화적으로 청구를 먹어서 반발도 없었고 청구 입장에서도 파괴가 없었네
이러면 테이오도 그 해양력 그대로 쓸 수 있어서 좋고 청구도 파괴된게 아니라 쫀심은 상하겠지만 근간인 경제력이랑 무역은 빵빵할거고
#444이름 없음(3U/487EgpQ)2022-12-20 (화) 10:43
프리깃이란 이름이 붙은 함선이 상선이 아닌 시대는 되야 상선이 군함이 아니게 됨.
#445이름 없음(3U/487EgpQ)2022-12-20 (화) 10:45
>>442 청구. 산동은 유학자 동네라서 오히려 현 체제에서는 배반이 쉬움
#446이름 없음(.P9o71QoEk)2022-12-20 (화) 10:47
산동과 청구 중 하나를 꼭 골라야 한다면 청구임. 막대한 자금과 해군을 얻으면서 한구를 틀어막을 수 있음.

다만 청구는 산동보다 확보하고 굴리기 까다롭다. 산동보다 축적된 힘의 정도가 몇배는 되서. 저거 아우구스투스니까 잘 휘두르는거지 앗차하다가 똘똘 뭉친 청구의 고삐를 놓치기라도 하면 당장 전제군주 타도하려 덤벼들 위험지역이고 축적된 파워는 잘만 굴리면 저곳 하나로 발해천하를 진짜 깡그리 때려부술 레벨로 축적되어 있음. 산동은 그런 요소가 없어서 다루기 쉬움. 그래서 다루는 난이도로 치면 산동이 청구보다 쉽다.
#447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10:50
뭐 하긴 일단은 휘하에 넣었는데 다시 뭉칠 기회를 주기도 한거군
#448이름 없음(.P9o71QoEk)2022-12-20 (화) 10:50
아마 그래서 미토는 산동으로 청구를 대체하려고 했던 거일 것. 산동은 훨씬 다루고 통제하기 쉬우니까. 최종적으로는 제일 확실하게 통제가 되는 운하와 내륙 수운으로 대체해 굶기기를 시전하려 했을 거고.
#449이름 없음(IdF9KJSQdg)2022-12-20 (화) 10:52
미토는 진짜 빅픽쳐 그리고 준비는 했는데 하늘의 은총이 부족했다 ㅋㅋㅋㅋㅋㅋ
깔삼하고 급사해서 와장창 ㅋㅋㅋㅋㅋㅋ
#450이름 없음(F1Jl.jGVTA)2022-12-20 (화) 10:53
짠물의 지배자 노릇을 하면서 축적한 힘이 소량과 남진을 불태워 천하를 먹어버릴 수준이었으니까. 그거 기억한다면 언제나 조심해서 다뤄야 할 곳이지. 청구.
#451이름 없음(OHqZG31RL2)2022-12-20 (화) 12:11
한국 역대 다이스 정리

한족 1턴 6 9 9
한족 2턴 8 6 7(백제 다이스)
삼한 3턴 8(백제 다이스) 6(백제 다이스) 9(백제 다이스)
삼한 4턴 10 8 6
삼한 5턴 10 8 6
삼한 6턴 8 8 8
삼한 7턴 10 8
삼한 8턴 (해동에 통합됨)
한국 9턴 10 6 6
한국 10턴 5 6 6 7 8
한국 11턴 10 9 6 9
한국 12턴 8 10 7 9
한국 13턴 6 8 6 8
한국 14턴 6 5 7 9 7
한국 15턴 10 5 8 7 5
한국 16턴 7 6 7 6 5
한국 17턴 7 6 9 9 7
청구 18턴 6 8 5 7
청구 19턴 9 10 6 6

5 6회 (8.8%)
6 19회 (27.9%)
7 11회 (16.2%)
8 14회 (20.6%)
9 10회 (14.7%)
10 8회 (11.8%)
총 68회

6뜬 빈도가 27.9% 완전 저주받은땅인데
#452이름 없음(OHqZG31RL2)2022-12-20 (화) 12:12
역대 전쟁 다이스 정리

5 5 4 4 2 5 5 5 5 3 5 2 4 2 4 2 5 5 4 2 5 2 4 2 2 3 5 4 4 4 5 2 1 3 5 4 4 4

1 1회 (2.6%)
2 9회 (23.7%)
3 3회 (7.9%)
4 12회 (31.6%)
5 13회 (34.2%)
총 38회

4 또는 5가 나올 확률 65.8%
#453이름 없음(OHqZG31RL2)2022-12-20 (화) 13:16
다이스 억까 생각나서 저번어장 다이스 억까 대표주자 일본 찾아봤는데
5 17회 (26.2%) 6 12회 (18.5%) 7 5회 (7.7%) 8 13회 (20.0%) 9 6회 (9.2%) 10 12회 (18.5%) 총 65회

이정도는 되야 그 체급 들고 반도랑 하나가 되는게 소원이 되는거구나...
#454이름 없음(CGw7oOuDYY)2022-12-20 (화) 14:10
분명 독립시행이니까 20%가 나오는게 맞을텐데 이 적중률은 대체......?
#455이름 없음(V16Rfs5psw)2022-12-20 (화) 14:39
전투다이스도 못굴리는 검계놈들
#456이름 없음(Pndaz4jtes)2022-12-20 (화) 14:39
** 다이스가 너무 썩으면 전투다이스 기회조차 박탈된다
메오메오
#457이름 없음(CmPv9kHwRs)2022-12-20 (화) 14:40
강남애들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그동안 한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458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14:40
그래도 싸울만 했다고 생각했으면 서진도 고민을 해봤을텐데 그냥 자동문 했으면 얼마나 한심하게 보였길래
#459이름 없음(OHqZG31RL2)2022-12-20 (화) 14:40
청구는 힘이 하나도 안빠지긴 했네 산동이랑 구주가 복속했다 소식 듣자마자 다 쫄아버린거보면
#460이름 없음(V16Rfs5psw)2022-12-20 (화) 14:41
>>453 걔네는 기본적으로 다이스자체가 썩었지만
크리가 죄다 한국하고 연관되서 나온것도 문제
#461이름 없음(V16Rfs5psw)2022-12-20 (화) 14:42
그나마 천자가 유목민 관계 조진거 아니었으면
복속도 아니고 병합각 나왔다
#462이름 없음(CmPv9kHwRs)2022-12-20 (화) 14:43
진짜 다음턴 정산 다이스가 중요하네. 저 내군 회수가 가능했다는게 진짜 저 태평의회가 제대로 된 물건이라는 뜻이라. 일단 자기들도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이상 함부러 못벗어나서 다음턴 정산 정산 되면 자치권 정도로 끝날듯. 뭐 민속놀이 터지면 그없이긴한데 ㅋㅋㅋㅋㅋㅋ
#463이름 없음(j0NF6oWEcE)2022-12-20 (화) 14:43
청구 펌블이 대부분 공화정 유지로 들어가서.

이번의 복속 2펌블은 또 드뭄.
#464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14:44
민주신라어장 중국을 보고 깨달았지 고려태왕 자손들한테 지배받으면서 행복한걸 보고 말이야
때로는 크리가 펌블보다 끔찍할수 있다는걸
#465이름 없음(j0NF6oWEcE)2022-12-20 (화) 14:44
그리고 온천하가 놀라 뒤집어지는 청구의 굴복.
#466이름 없음(U7SKksTm4Y)2022-12-20 (화) 14:44
산동왕도 걸물이긴 하네 장장 300년만에 등장한 발해천하의 진명천자 앞에서 왕작위라도 건사할 능력이 있다는 점에서 엄청난데 그걸 뛰어넘는 아우구스투스 대씨 테이오가ㅋㅋㅋㅋㅋㅋ
#467이름 없음(V16Rfs5psw)2022-12-20 (화) 14:45
장연이후 청구 풀파워를 제압도 아니고
온전히 손에 넣은 천자가 없으니 ㅋㅋㅋ
#468이름 없음(Yf7PnidMWw)2022-12-20 (화) 14:46
스아실 강동이 여지껏 다이스 받은 거 보면 대놓고 몰아서 받는 청구에 비해 임팩트가 낮아서 그렇지, 중요한 순간에는 제일 펌블 크게 받은 거 같음

남진도 망할 때 다른 다이스는 다 좋았는데 중간의 빅펌블 하나로 정체성 소멸 판정 받아버렸고
#469이름 없음(ScMpYvTOPg)2022-12-20 (화) 14:49
서진은 문치를 어떻게 돌리고있지? 과거제는 없는것 같고 식량이 부족하지 행정력이 부족하진 않다는 묘사를 보면 잘 돌아가고 있는데 승려만 있어도 충분 한가?
#470이름 없음(OHqZG31RL2)2022-12-20 (화) 14:50
차라리 미씨는 대놓고 공화정 무너트리려고한 사람이라 청구의 공화파들은 걍 저주할텐데

테이오의 공화제국은 집권과정이든 복속이든 청구입장에서도 일단은 대타협이후에 나온 법률로는 합법이라서 어쩔수 없는게 문제다 그래서 결국 따르는거같고
#471이름 없음(CmPv9kHwRs)2022-12-20 (화) 14:51
>>469 승려=지식인이라 충분할걸. 최소한 문자와 읽고 쓰기 되는 양반들이고 제대로된 승려되면 시대상 상당한 지식인일 수 밖에 없어서.
#472이름 없음(P6hTMgMuMM)2022-12-20 (화) 22:09
아따 아주 그냥천하가 다집어 삼키라고 떠먹여 주네.
#473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0:15
>>469 승려들도 엄연히 지식인계층이니까.
#474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0:17
새삼느끼지만 지들끼리 싸우느라 인민함대는 부등부등하면서 그 겉절이로 튀어나오는 해적들만으로도 머리가 아픈데 그야 인민함대가 완전체로 튀어나오면ㅋㅋㅋㅋㅋ
#475이름 없음(7kQfWszHC.)2022-12-21 (수) 02:05
교황청 생각하면 됨. 승단 내부 커리큘럼이 없을리가.
#476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2:06
솔직히 저정도로 묵었으면 승려가 지식인이지 다른게 지식인이겟음 진에서
#477이름 없음(7kQfWszHC.)2022-12-21 (수) 02:09
바티칸 행정, 사법 전부 사제들이 하잖음
#478이름 없음(AR1FK23c1M)2022-12-21 (수) 02:28
어제 못본거 몰아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주 얘들 왤케 참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카리 피셜 전투 다이스도 못굴릴 정도로 썩은ㅋㅋㅋㅋㅋㅋㅋ
#479이름 없음(N2BxGHTKYQ)2022-12-21 (수) 02:31
쟤들 선조는 분명 인성이 썩긴 했어도 전쟁기계였는데...
#480이름 없음(7kQfWszHC.)2022-12-21 (수) 02:33
지식인 육성 교육 시스템 보면 시오히려 관중이 가장 체계적일지도?
#481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2:40
그것도 그건데 개마무사+인민함대+화랑이라는 완전체 발해가 튀어나와서 ㅋㅋㅋㅋ
#482이름 없음(3SbOtKr7qs)2022-12-21 (수) 02:42
개마무사+화랑만 있어도 화북이 뭉쳐야 막을텐데(여기서 이미 무리)
청구 인민함대까지 손상없이 꿀꺽했다? 말그대로 천하통일이 안되는거지 천하제패는 그냥되는 조합
#483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2:43
>>482 돌아가는거보면 산동이 중립화된시점에서 화북은 이미 대씨한테갓을지도?ㅋㅋㅋㅋ
#484이름 없음(p9Lhhv/nYk)2022-12-21 (수) 02:46
군산-상선 분화의 시작은 원역사에선 거의 16세기쯤 가서 동양에선 조선 판옥선, 서양은 스페인 중카락이나 영국의 메리로즈호같은 배들이라서 한참 남음. 베네치안갤리어스는 특수전략병기 느낌인데다가 얘도 16세기고.
이층포열갑판까지 나와야 상선활용도로는 니미씨발인 순수군선이 튀어나오는거라 화포 등장 전에는 안나올거임.

대신 쾌속선 개발 수요는 꽤 있을지도
#485이름 없음(7kQfWszHC.)2022-12-21 (수) 02:47
다음턴 정산에서도 잘 나오면 원위 이후로 오랜만에 10어장 이상 장기집권 가능한데 꼴아박으면 이론상 최강으로 전락하는 거고
#486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2:48
아직 12세기경...쯤되나?인상태라서 벌써부터 군선상선분리야 무리지
#487이름 없음(7kQfWszHC.)2022-12-21 (수) 02:52
어제 연재 생각하면 그나마 체급적으로 발해랑 맞대응 가능한 서진도 그냥 니들이 짱먹어라 포지션이니까 내분만 주의하면 될 것 같음
#488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2:53
서진이야 체급이 문제가 아니라 강동저리가라할정도로 호법장군령으로 갈기갈기 찢어져서 방어전은 몰라도 침략전은 어림도없는 상황이긴함
#489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02:53
오히려 순수군선은 청구가 아닌 다른 동네가 굴릴거임
#490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02:55
청구야 평시에 굴리는 배가 워낙 많아서
그걸 소집하는게 효율적인데

다른 동네는 걍 청구 막으려고 누각올린
항해용으로는 볍신인 배들 많이 쓸것
#491이름 없음(aHrryrShpE)2022-12-21 (수) 03:02
서진은 서쪽이 통제가 힘든거지 가까운 동네는 다 통제하고 있을껄 운남도 통제를 못했으면 양수를 못쳤음
#492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03:03
서진은 국력자체는 큰데
호법장군들 야심 때문에 못쓰고 남겨둬야하는게 큰것
#493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03:04
각 보인다 싶으면 또 전륜성왕 격하시키고 인드라 자칭할놈들이니
#494이름 없음(aHrryrShpE)2022-12-21 (수) 03:06
관중사천은 직할지고 하남은 대한하고 붙은 위치상 관중에 의지해야함 운남도 저번 양수 공격생각하면 통제가 될테고 아마 토번부터 말을 안듣기 시작할듯
#495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03:16
이번턴 서진 다이스 따라 다르겠지만
#496이름 없음(aHrryrShpE)2022-12-21 (수) 03:18
종교개혁은 했으니 정치개혁이 떠야 이쪽도 완전체가 될텐데
#497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03:22
그리고 수군이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의외로 고대부터 전투용 수군은 있긴 있음
해전이 자주 터지면 전투용 함선 따로 만들어서 씀
충각달린 삼단노선이 무역선으로 쓸만한 배는 아니잖아
#498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03:26
해운능력이나 선원 부족한 애들은 누각 무식하게 올린 방어형 상자곽 수군 만들어서 순수 디펜스하고

청구본인이나 산동왕 같은 경우는
충각달린 삼단노선 오단노선 전투용으로 만들어서 쓰겠지
#499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03:27
그리고 청구 짬 감안하면 슬슬 일반적인 배들은 슬슬
노떼고 범선쓰고 있을거임
#500이름 없음(vhVWc2Xoc2)2022-12-21 (수) 03:38
오늘 양수부터일려나
#501이름 없음(Gmtfval.Lg)2022-12-21 (수) 03:39
글구보니 청구 선박 수준은 어느정도려나?
일본은 이대로 쭉 가려나?
#502이름 없음(5LLXgNaSGM)2022-12-21 (수) 03:41
청구의 짠물의 지배자 짬밥 생각하면
배 많이 발전 하지않았을까?
#503이름 없음(CiKzYsDjn2)2022-12-21 (수) 03:45
삼각돛+사각돛 섞어서 돛만으로 항해하는 능력은 이미 한참전부터 있었을거임
#504이름 없음(7kQfWszHC.)2022-12-21 (수) 03:49
양수는 펌블이 서진이랑 대한이 얼추 대화 끝나서 도움을 바랄 수 없다 정도려나
#505이름 없음(cwGm/UDZK2)2022-12-21 (수) 04:01
양수는 일단 강남애들이 여전히 제정신이 아니었던거 보니까 딱히 북벌같은 건 안했던거 같은데 뭐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네.
#506이름 없음(7kQfWszHC.)2022-12-21 (수) 04:03
안남 상대하고 있었겠지 북벌은 일찌감치 포기했다고 했으니
#507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8:28
OTL에서 다음턴(800-850년)에 일어날 일

802년 - 자야바르만 2세가 분열된 진랍을 다시 통일하여 크메르 왕국을 건국. 동로마 제국의 여제 이리니가 폐위당하고 니키포로스 1세가 즉위하여 니키포로스 왕조 창건.
804년 - 카롤루스 대제가 작센을 완전히 프랑크 제국에 복속시켰다.
811년 - 4차 피트나: 압바스 왕조에서 알 아민과 알 마문 간의 내전 발발 (~ 813년), 라이 전투
812년 - 동로마 제국의 황제 미하일 1세 랑가베스가 카롤루스 대제를 '프랑크 인의' 황제로 인정하였다.
813년 - 바그다드가 함락되며 아민이 처형됨
814년 - 카롤루스 대제가 사망하였다.
819년 - 알 마문이 메르브를 떠나 바그다드에 입성하며 아바스 왕조의 칼리파로 즉위
821년 - 호라산의 반 자치 왕조인 타히르 왕조 성립
822년 - 신라, 김헌창의 난 제압 (장안국 멸망)
824년 - 나바라 왕국 건국
827년 - 알 안달루스인들이 동로마 제국의 영토였던 크레타를 점령하고 토후국을 세웠다.
828년 - 신라, 장보고, 청해진 설치
830년 - 아바스 왕조의 아나톨리아 침공 (~833년)
836년 - 아바스 칼리파 알 무타심, 사마라로 천도
838년 - 아모리움 전투에서 아바스 군대가 동로마 제국 군대를 격파하였다.
840년 - 키르기스족이 위구르 제국을 공격하여 멸망시킴.
842년 - 토번 제국이 붕괴되었다.
843년 - 베르됭 조약으로 프랑크 왕국 분열.
844년 - 마우로포타모스 전투에서 아랍 군대가 동로마 제국 군대를 격파하였다.
846년 - 안달루스에서 크레타로 쫓겨난 무슬림들이 타란토를 점령하고 토후국을 세웠다.(~883)
847년 - 무슬림들이 바리를 점령하고 토후국을 세웠다.
848년 - 바이킹이 아키텐 공국의 수도 보르도를 점령하고 약탈했다.

어 샤를마뉴가 서로마 황제 제관 받는건 힘들어도 프랑크 왕국 재통합 하는건 가능했을 수 있고 바이킹 침공도 있을수 있는데 다른건 힘들어 보이네
그리고 다음턴에 청구가 부활한다면 장보고 소리 나올만도 하고
#508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08:42
뫄 역시 헬레니즘 영향 받긴했구만
#509이름 없음(5LLXgNaSGM)2022-12-21 (수) 08:42
이 최강국이 다음턴에는 버틸지가 궁금하구먼
그의 아들은 제국을 유지 할것인가?
#510이름 없음(AR1FK23c1M)2022-12-21 (수) 08:42
다 떠나서 계속 오늘은 여기까진가 거리는 참치들 그런건 걍 머릿속으로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511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8:42
순례길의 경로를 생각하면 안받을수강벗지. 유교+불교+헬레니즘의 혼종 ㄷㄷ
#512이름 없음(z0AU9S6tik)2022-12-21 (수) 08:43
그리고 극서까지는 오히려 발해가 세계통일한게 맞구낰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궁극체였다니
#513이름 없음(AR1FK23c1M)2022-12-21 (수) 08:43
본인이 턴진행상황이라던가 잘 파악하고 있다고 자랑하는건지는 몰라도 연재 강종하려는것처럼 보여서 좀 그럼.
#514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8:44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적어도 청구에서는 명목상 마초이즘이 아니라 능력위주가 아닐까?

여성도 능력이 보장되면 난놈이라는 식으로.

단, 여기서 말하는 능력이란 여성이 최소 조선시대 다모급이거나 대충 오버워치 지라야, 현실 장미란급은 되어야 한다는 그거겠지만.
#515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8:44
그건 그럼 여기까지인가는 좀 적당히하고 걍 즐겻으면 좋겟어
#516이름 없음(edQ8f6hdEg)2022-12-21 (수) 08:44
>>514 해양은 그렇게 될수가 없음
#517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8:45
>>514 그정도 여성은 현대에도 드물어서 전반적으로 여성하대만큼은 심할듯
물론 그정도급 여성 나오면 다른여성에 비해 우대받을수도 있지만
#518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8:45
아무리 청구가 바이킹스럽다해도, 진짜 바이킹처럼 죽을각날카로워서 남녀안가리고 전부 방패와 도끼들고다니는 정도는 아닐거니까.
#519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8:45
남녀평등이라면 남녀평등한 느낌으로.

단, 진짜로 문제 그대로 평등하게 박아버려서 배려라던가 그딴 건 집어치운 느낌의(의외로 현대적 의미의 평등은 같은 출발선을 강조하지 않으니까)
#520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8:45
>>510 >>515 앗,넵 죄송합니다.
#521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8:47
>>517

응, 그니까 내 생각에도 심하기는 할 거 같아.

단지 그게 여자니까, 여자 따위가가 아니라 약하니까라는 의미의 약자멸시 느낌이 아닐까라는 생각.

진짜 찐 한구시절였음 성별이고 뭐고 평등하게 약하니까 경멸한다는 느낌의 레알 카오스 워리어가 아니었을까.
#522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8:48
그나저나 청구 식민도시들 영향력도 무시무시한가보네. 태왕들이 찍소리도못할정도면
#523이름 없음(edQ8f6hdEg)2022-12-21 (수) 08:49
>>521 그니까 그 카오스 워리어 스러웠던 바이킹 조차도 강해도 여성 멸시가 없던게 아니라서 종교적 사유 아님 힘들어 ㅋㅋ
#524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8:49
>>522

짠물독재권을 되찾았다고 하니까 산둥 해안가 정도 제외하면 걍 황해호수에 접한 해안가는 죄다 식민지 영역인 듯?
#525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8:50
진짜로 영역이냐면 글쎄올시다란 느낌이겠지만.

분명 해안가 따라 한구 식민령이 점점이 박혀는 있겠지.
#526이름 없음(edQ8f6hdEg)2022-12-21 (수) 08:50
법계종이 종교적 권위 기반으로 해서 특이한거지
백년에 한번 있는 여성 전사가 있으니 실력주의는 진짜 꿈같은 소리라서리
#527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8:50
전반적으로 청구는 마초이즘+실력주의+평등주의가 뿌리박혀있을거라
물론 그 평등주의가 결과의 평등보단 기회의 평등에 가깝겠지만

지금 공화정이 타락한 이유도 농민들이 공화정치에 참여를 못해? 꼬우면 도시 상경할 생각을 해야지 우리가 참정권을 안준거도 아닌데 왜 신경씀? 이런생각이였을테고
#528이름 없음(z0AU9S6tik)2022-12-21 (수) 08:51
사실 태왕들 찍소리 못하는게 청구 뿐만 아니라 법계종 본단까지 손에 넣어버린거니까
#529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8:51
예수초즌이 나온적있는 유럽도 걍 짤없이 마녀로몰앗던거생각하면...엄
#530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8:51
청구는 가부장제 겁나 심할걸

다만 남자들이 뱃일나가면 어머니들이 집안을 돌보는 전통도 있으니까 그런면에서 모성은 인정하지만 여성은 당연히 남성의 보호에 속하는 소유물 느낌이 강할거임
#531이름 없음(edQ8f6hdEg)2022-12-21 (수) 08:51
저 당시 인도제외 아시아 세계를 통일한거나 마찬가지인데 한구뿐만이 아니라 저건 덤비는게 미친게? ㅋㅋ
#532이름 없음(edQ8f6hdEg)2022-12-21 (수) 08:52
>>529 교황과 추기경 등등이 실제로 한말
우리 주 예수가 여성따윌 대리인으로 삼았을리 없다
#533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8:53
저게 인고교단이랑은 아예 손절한 느낌이라면, 반대로 손절한 인도교단은 어떤 느낌인가도 좀 궁금하네.

여긴 일단 불교로서는 진짜베기 성지고, 법계종이 인종교체 전에도 법계종 씹던 이들이었다가 에프탈 거점이 되면서 여러 변화가 있었을 거니까.
#534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8:53
원역사 중화권 기준 세계통일 이니까
#535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8:53
흑흑 주 예수께서 마리아를 아끼셧거늘. 그런건 이미 머리에서 지워진지오래긴하지 ㅋㅋㅋㅋ
#536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8:53
엄숙주의가 엄청 강화되었으려나?
#537이름 없음(2dnFLkop3o)2022-12-21 (수) 08:53
대씨를 막을수 있는것은 시간뿐이지만 불교를 막을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지 않을까 싶은 마지막 다이스
#538이름 없음(5ErEqTWV42)2022-12-21 (수) 08:54
뭐 확실한건 정교분리하나는 화끈하게 잘되엇다란느낌?
#539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8:54
원역사 천자들은 바다라도 없었지 저긴 ㅋㅋㅋㅋ
#540이름 없음(RUsrDhr48s)2022-12-21 (수) 08:55
>>533
대충 남인도의 소승불교는 영향을 적게 받았을테고 북인도가 변곡점이겟지....
#541이름 없음(M9jfhrqtrc)2022-12-21 (수) 08:55
개혁 불교는 오히려 유자들이 좋아할거 같은데.
#542이름 없음(M9jfhrqtrc)2022-12-21 (수) 08:56
아마 유불선 당기는 사대부는 개혁불교 믿을듯.
#543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8:57
우리가 아는 불교적 관점에 가까운 건 어느쪽에서 먼저 나오려나.

개혁불교도 사실 우리가 아는 그거라고는 좀 문제가 있고.

법계종은 뭐 정통신자가 보면 무슨 일향종의 그거 이상급 마성보살교고.

중앙아시아산 소수종파들은...모르겠다.
#544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8:57
북인도 : 허구한날 정복왕조 들어와서 새로 상위신분 꿰차는 지역

여기는 진짜 어지간해서는 신분질서 강조 교리 빼기 힘듬
#545이름 없음(2dnFLkop3o)2022-12-21 (수) 08:57
청구는 유교도 싫어할꺼라 그야 황제교니 뭐니 하면 끔찍한 이야기고 드디어 알맞은 종교를 찾아낸 느낌
#546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8:58
청구는 민중파로 대표되는 해동 성리학보단 저게 입에 잘맞을거같음 애초에 얘넨 앙숙이니
사실상 청구에서 만들어졌다고 해도 될정도로 청구 입맛에 맞을만한 교리만 들어갔고

유불선론자도 법계종보단 여쪽 불교가 더 입에 맞을테고
#547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8:58
인도가 중앙아시아와 연결이 강해진 것도, 끊어진 것도 무굴 때문이던가?
#548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8:58
에프탈 같은 사례는 북인도 관점에서는 그냥 문명의 시작과 함께 일상에 가까운 일이라서
#549이름 없음(2dnFLkop3o)2022-12-21 (수) 08:58
유불선 다 죽은거 아니었던가 어디 남아있었지?
#550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8:59
>>547 ㄴㄴ 저긴 문명의 시작부터 원래 그랬음
#551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8:59
>>549 유불선을 내세운 국가는 없어도 그거 미는 사람들이 대량으로 탄압당한거도 아닌데 다 죽진 않았겠죠
#552이름 없음(M9jfhrqtrc)2022-12-21 (수) 09:00
>>545 애초에 걔들 뒤로갈수록 유교랑은 거리가 벌어져서 차라리 그거 뒤틀린 해씨신앙을 믿었지 원본 유교는 안믿었어.
#553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9:01
아, 근데 바닷길은 영압이 완전히 사라진 거 보니 순례길과 비단길로 완전 대체가 되었다 보구만.
#554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9:01
개별 도시간, 개인 간 그런 건 모르겠지만.
#555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9:03
애당초 인더스문명의 시작점부터가 이란북부쪽에서부터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침투해서 생긴거고
#556이름 없음(M9jfhrqtrc)2022-12-21 (수) 09:03
근데 뭐랄까 장연이 겁나 시달린 이후로 전통 발해권은 딱히 종교는 종교고 정치는 정치라는 스탠스가 강해보이네. 굳이 들어가면 실리적 이유가 강하고.
#557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9:03
솔직히 청구의 공화주의가 윤자에서 출발했어도 공화정이 진화하던 방식은 동양보단 그리스-로마에 더 가까웠고
#558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9:04
중앙아시아의 인도아리아인 침입이 기원전 1800년대 즈음부터의 일임
#559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9:04
걍 인도는 문명의시작부터 계속 중앙아시아와 이란쪽에서의 침투형태였음
#560이름 없음(8SLycwDDQ.)2022-12-21 (수) 09:06
>>553 바닷길이야 양수때매 해동의 놀이터그자체엿겟지
#561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9:06
지금 청구가 예맥이라 불리는 동호계 북방민족+해양에서 활동하던 남부 폴리네시안까지 들어간 건가.
#562이름 없음(M9jfhrqtrc)2022-12-21 (수) 09:06
근데 해동쪽은 뭐 믿고 있는걸까. 얘들이 불교 믿을거 같진 않고 해씨신앙이나 단군신앙 같은거나 믿고 있을거같은데. 아니면 도교변형이나.
#563이름 없음(BY7CV5COKY)2022-12-21 (수) 09:07
확실히 여기 사람들이랑 현실 한민족이랑 비교하면 뭔가 차이점이 크기는 하겠다.
#564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9:07
>>561 예+맥+한+야요이+제+폴리네시아
#565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9:07
바닷길이 사라졌을리가

걍 청구 혼자서 싱가포르 찍고 인도가는 형태가 아닐뿐이지
#566이름 없음(2dnFLkop3o)2022-12-21 (수) 09:08
해동은 그냥 유교임
#567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9:08
해동은 예+맥+제+연+유목민 위주였을테고
#568이름 없음(oZFGGAWDwo)2022-12-21 (수) 09:08
뭔가 박한이 시대에 안맞는 사상으로 부족한 기술로 얼기설기 엮다가 터진걸 대한이 시대에 맞는 사상으로 적당한 기술로 터진걸 꼼꼼히 엮어버린 것 같구만
#569이름 없음(7Nl5Jg7e.M)2022-12-21 (수) 09:08
>>562 걔네는 걍 성리학적 유교에다가 도교 요소가 예맥족 신화체계로 대체된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570이름 없음(M9jfhrqtrc)2022-12-21 (수) 09:09
사실 인구 대비 생각하면 청구가 폴리네시안 섞였어도 체격정도 빼면 주위랑 별로 다르게 생기진 않았겠지만.
#571이름 없음(M9jfhrqtrc)2022-12-21 (수) 09:10
>>569 거기서 천자숭배론 더하면...어째 분위기는 러시아 정교회 느낌 날것 같기도 하고.
#572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9:10
>>570 아무리 그래도 숫자 차이가 얼마인데
다른 동양인보단 골격이 좀 더 크거나 한 정도지
다른 동양인과 외모에서 유의미한 차이는 없을걸요
#573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9:13
지금 하북이 하오하오셰셰이얼산스 거리고 해동이랑 청구는 안녕안녕감사감사하나둘셋넷 거려도

어장 내적으로 보면 발해천하 내에서 만큼은 조금 심한 사투리 취급해도 될 정도로 언어적으로 큰 차이는 없을수도
#574이름 없음(2dnFLkop3o)2022-12-21 (수) 09:25
대씨의 대단한점은 저 둠스택을 어디에 휘둘러보지도 않고 천통을 했다는게 아닐까? 발해천하는 법으로 숙청해서 통일하고 청구도 법으로 꿇리고 진은 결혼으로 끌어오고 구주는 진하고 협동해서 압박감으로 복속시키고 그나마 마지막에 트란스 옥시아나 한대 후려치긴 했지만 이건 보너스인데다가 저런 로망을 들고도 한번도 써보지 못하는건 아쉽긴 함
#575이름 없음(VQufkgc0eA)2022-12-21 (수) 09:34
일단 대원장이 행한게 뜻을 세워

평등하게 공화vs민중vs초원 다쓸어버리고 법치를 재건

청구와 가야를 분열시켜 스스로 만든 법에의해

제스스로 내군까지 바치게 한 완전체로 완성

이후 관중에서 결혼동맹한뒤에 궁극체로 진화

구주,산동,양수,트란스옥시아나 모두 무릎꿇게만들어

천하제패가 아닌 세계통일.....

연무제조차 행하지못한 위업이다
#576이름 없음(VQufkgc0eA)2022-12-21 (수) 09:35
#577이름 없음(VQufkgc0eA)2022-12-21 (수) 09:36
괜히 청구가 운석맞아 뒈지라고 저주밖에 못하는지 알겠다

연무제조차 뛰어넘는 위업에 아무것도 못하게 되었으닠ㅋㅋㅋ
#578이름 없음(2dnFLkop3o)2022-12-21 (수) 09:39
한낱 양치기였던 대씨가 여기까지 오다니... 도대체 해동은 어디서 이런놈을 끌고온것인가 관상론은 실존하는가?!
#579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09:42
진짜 해동은 이젠 유교보다 관상학에 더 재능있는거같을정도 ㅋㅋㅋㅋㅋㅋ
#580이름 없음(8SLycwDDQ.)2022-12-21 (수) 09:48
연무제의 뒤를 이은 새천명이라니 ㄷㄷ해
#581이름 없음(90i/y0cWQQ)2022-12-21 (수) 09:57
대충 성조(聖祖) 대이오 라고 해야할 듯??
#582이름 없음(M9jfhrqtrc)2022-12-21 (수) 10:17
슬슬 해동은 그냥 민생 주장하면서 국가 건전성이나 챙기고 천명가챠 기계나 하는게 옳다.
#583이름 없음(5JKrpDURGU)2022-12-21 (수) 10:36
별의 개척자 달만한 인간.
#584이름 없음(HLv5TEMRP.)2022-12-21 (수) 10:52
테이오가 제일 무서운게 합법적으로 일을 벌여서 모은거라서 저기에 반대하는 순간 진짜 법과 정당성에 짖밟힘.
#585이름 없음(HLv5TEMRP.)2022-12-21 (수) 10:52
과거에 전례가 있는거 그대로 한거라 왜?라는거에 다 답변할 수 있어서 반대하면 카운터쳐맞고 때굴멍해야함.
#586이름 없음(M9jfhrqtrc)2022-12-21 (수) 10:56
아예 과거를 전 부정하면 모를까 저렇게 정당한 절차랑 전례를 들고 나오면 반항하기 어려움. 청구가 내군까지 털린게 그 증거고 ㅋㅋㅋㅋㅋㅋ
#587이름 없음(nbE7L4pzPg)2022-12-21 (수) 11:22
청구고 가야고 슬슬 내륙에도 인구가 찰라나 어느정도차니 해동하북해서에 보냈다가 이후 도시별로 싸우다 해서연안에 식민도시로 인구유출하는 식으로 인구를 일정 수로 유지했는데 대씨밑에서는 유출되는 인구들이 슬슬 고일 것 같단말이지
#588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11:25
청구랑 가야는 아직 개척할곳이 천지 아닌가 북해도도 있고 해서 식민도시도 있고 대만도 있고
#589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11:37
그러고보니 대만개척도 이제 300년인데 여기 진척은 어떠려나
#590이름 없음(DwdfsETwGU)2022-12-21 (수) 11:43
대만은 입지가 입지라 해안가는 다 먹었을 듯
#591이름 없음(aMETUsZrFo)2022-12-21 (수) 12:20
한동한 일로 못봐서 기억이 애매한데 청구 영역이 어디까지지?
#592이름 없음(14lUjcOXg2)2022-12-21 (수) 12:30
>>591 청구 본토만 따지면 남한만 청구
갸야=일본열도까지는 그냥 어디 중심으로 다시 뭉칠지 다투는중이지 같은 한인이란 정체성을 공유중이라 걍 같이굴림 애초에 첨부터 인종구성도 같았고
그리고 해서=강동 해안가와 대만에 식민지 세워져있음
#593이름 없음(VQufkgc0eA)2022-12-21 (수) 12:41
그러고보니 이정도면 테이오도 연무제-문제처럼

따로 aa챙겨줄쪽이지?
#594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12:42
테이오가 이 제왕의 전용AA가 되는거지
#595이름 없음(r4LYrmu2Y2)2022-12-21 (수) 12:43
이 당시 발해천하가 인식하던 모든 세계의 통일이라서

엄격하게 말하자면 통일이 아니라 결속이지만
#596이름 없음(GiifahcMCg)2022-12-21 (수) 12:55
전쟁없이 이렇게 천하가 하나로 합쳐질 줄이야
#597이름 없음(HLv5TEMRP.)2022-12-21 (수) 13:12
>>596 대타협으로 결속할 키는 완성됐는데 직후에 미토가 튀어나와서... 폭파당해서 열쇠가 폐허속에 뭍혔는데 타키온이 나라를 재건한 뒤에 테이오가 이걸 찾아서 발견해 쥔거지
#598이름 없음(HLv5TEMRP.)2022-12-21 (수) 13:14
'무슨 일을 하던 이미 전례가 있고 적법한 절차가 있었고 법으로 정해져있었다.'

국가가 한번 터지면 기록같은것도 소실되는 경우가 많고 그냥 힘으로 무리하게 비트는게 편해서 잊는게 대부분인데 이걸 기어이 찾아내서 쥔게 대단한거.
#599이름 없음(7kQfWszHC.)2022-12-21 (수) 14:10
근데 오늘 연재로 너무 정점까지 올라가서 떨어질 일만 남았다는 생각이 솔솔 들어. 다이스가 아무리 킹립시행이라지만.
#600이름 없음(FmyimFfs.o)2022-12-21 (수) 15:11
걍 사망플래그 다섯개쯤 적립한 느낌이긴 해 ㅋㅋ
#601이름 없음(KpCpPTWvkI)2022-12-21 (수) 15:18
솔직히 너무 '내가 생각한 최강의 발해' 느낌이라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떨어질일만 남을것 같다 ㅋㅋㅋㅋㅋ
#602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1 (수) 15:24
한턴만 더 유지해도 이건 뭐 답이 없음
#603이름 없음(KpCpPTWvkI)2022-12-21 (수) 15:24
뭐 그래도 새시대의 진명천자는 잘 뽑히긴 했다.
미토는 출신지역이 말탄개들 지역이라 무치랑 공화란 명목으로 퍼뜨린 똥을 지긋지긋하다고 여기는 골수 민중파였을거라 태평의회 이용하긴 했어도 결국은 유교적 진명천자로 안착했을 느낌인데 테이오는 민중공화 경합지역 출신이라 공화제국이 나왔다는 느낌임.
#604이름 없음(ffOfq1syis)2022-12-21 (수) 15:35
>>603 대놓고 파괴하려고 분해하다가 급사해서 터진거니까.... 법지키는 스타일이었으면 죽었다고 안터졌겠지.
#605이름 없음(WNj3gGlX0Q)2022-12-21 (수) 15:37

이세계 해동은 주역을 겁나 팠나.
어떻게 저런 괴물 딱지가 나올줄 알고 추대했대?

해동 : 3연차로 장황숙. 탁발공명. 천고일제 뽑았는데 좋은건가요?
#606이름 없음(WNj3gGlX0Q)2022-12-21 (수) 15:40
해동이 추대한 놈중 천자하다 몰락한 놈은 있어도 천자에 주도권 못해본 놈은 없네.
탁발위가 청구는 못먹은거 말고는 발해천하도 다 먹었고
#607이름 없음(WNj3gGlX0Q)2022-12-21 (수) 15:42
명분과 전례라는건 힘 쎈놈에게 들리면 보검이 되지
#608이름 없음(KpCpPTWvkI)2022-12-21 (수) 15:43
>>606 탁발위도 나름 억까 당하면서도 진명천자 해본 애들이라 ㅋㅋㅋㅋㅋㅋ
한구가 미쳐날뛰질 않나 수도란 놈들이 자길 나라랑 세트로 적국, 그것도 역시 내내 라이벌이었던 적국에 팔아먹질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609이름 없음(WNj3gGlX0Q)2022-12-21 (수) 15:44
천하통일 글렀다 생각했는데 하는 놈이 나오긴 하는구나
다음턴에 찟길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는데

진짜 이게 되긴되네
#610이름 없음(1Fdz/ON6PQ)2022-12-21 (수) 15:45
>>609
천하 통일을 넘은 세계 통일.
#611이름 없음(OBcpBHi47E)2022-12-21 (수) 16:09
천자 해먹고 싶은 사람들은 해동만큼은 반드시 확보하려 할 듯?
#612이름 없음(T/wIi8pW8o)2022-12-21 (수) 16:25
유지파하고 분열파가 나뉠거같은데 어디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
#613이름 없음(KpCpPTWvkI)2022-12-21 (수) 16:50
>>611 천자 해먹고 싶으면 해동확보는 당연한 수순이긴 함. 애들이 발해 천하 내에서 산동이랑 더불어 유이한 순수 민중파라. 하북이 제일 중요한 지역이지만 동시에 분열상태라 정치력이 필요한거 생각하면 순수하게 지지해줄 곳이 해동 산동쪽 밖에 없음.
#614이름 없음(0UvcH/4HoI)2022-12-22 (목) 02:15
진짜 이번턴 정산 터지면 서진 데스 키스는 전설이다.
#615이름 없음(0NJwo8.1hI)2022-12-22 (목) 03:37
하북은 천하재패의 기반은 될 수 있어도 천하통일의 기반은 될 수 없는 느낌 장황숙 원위 대한 모두 해동에서 시작해서 천통해 하북에서의 위치? 위엄?에 따라 하북에서 빌빌거리거나 아님 천하를 재패하거나인 상태니
#616이름 없음(TANlmp9GEY)2022-12-22 (목) 03:55
결국 천하통일은 하남이나 관중이.....?
#617이름 없음(Q3x2QUBme.)2022-12-22 (목) 04:04
킹치만 관중은 결국 못햇잖아
#618이름 없음(Q.2DPFmGNY)2022-12-22 (목) 04:10
오늘 정산턴에 한국이
터질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
#619이름 없음(Xo8vPJ./R6)2022-12-22 (목) 04:10
큰일은 해동과 청구가 한다
라이라이 차차차
#620이름 없음(83dj9H7wL2)2022-12-22 (목) 04:11
발해가 안 터지려면 뭘 해야할까
어떤 수를 쓰더라도 터질거 같은데
#621이름 없음(TANlmp9GEY)2022-12-22 (목) 04:13
동남아 색칠을 어떻게 할까하고 찾아보니 진랍이 크메르가 되는 거였네......

13세쯤이면 최대판도가 되는데 역사의 가속으로 더 빨리 판도를 만들었다 쳐야겠다.
#622이름 없음(KpCpPTWvkI)2022-12-22 (목) 04:13
사실 왠만큼 안정성도 올려놔서 금방 터질건 아니긴 한데. 펌블은 그 어떤 멀쩡한 나라도 망하게하기 때문에...
#623이름 없음(TANlmp9GEY)2022-12-22 (목) 04:13
발해는 번개처럼 찾아오리라 엔딩을 피할 수 있을 것인가?
#624이름 없음(QmzlZFaWxw)2022-12-22 (목) 04:20
도마컴
#625이름 없음(/nPG0dQD9w)2022-12-22 (목) 08:48
Attachment
백두산 폭발 영향권 지도
애초에 어디 지역이든 솔직히 영향이 거의 없다
#626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09:34
진짜 공화제국 전성기네.
#627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35
아 청구는 뭔가 서비스 종료할거같아서 무서운데
외부다이스 한참 안좋은 타이밍인데
하필 6이 28%나 뜨는 저주받은 지역이
이번에는 6을 피할 수 있을거란 상상이 안간다
#628이름 없음(/nPG0dQD9w)2022-12-22 (목) 09:35
암튼 저 영향권 연구 결과 로 발해부응운동이 화산으로 망한거 아니냐도 응 아니야 당한 생각보다 큰 피해 없던 폭발
영향권이 근대아님 사람 살기 빡센곳이 많았고
#629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09:35
그 사이즈로 전성기는 반칙아닌가?
솔직히 이정도면 서양에도 영향많이 줄거같은데
#630이름 없음(ZhIWVADaAg)2022-12-22 (목) 09:35
발해천자 특) 유목민 담당 일진임.
어디서 수상할정도로 유능한 해동 관상가가 카칸의 재목만 골라서 데리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631이름 없음(/nPG0dQD9w)2022-12-22 (목) 09:35
어차피 공화파 원기옥 버프 뜰 정산 턴 밑 대씨턴이라
펌블이 연속이 아님 그냥저냥 살만할껄
#632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09:36
일반 백성들은 솔직히 청구땅에서도 그냥저냥 살만하다고 하고 있을걸
#633이름 없음(/nPG0dQD9w)2022-12-22 (목) 09:36
지들턴에 연속 펌블 아님 못해도 가야에서 공화주의 한국 띄우고도 남는게 청구고
#634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09:37
>>631 사는거야 태평성대에 돈도 잘벌시기지.

고생하는건 문무백관에 공화파고
#635이름 없음(/nPG0dQD9w)2022-12-22 (목) 09:37
>>634 아니 위에서 청구 펌블 걱정하길래 ㅋㅋ
#636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09:38
그나마 청구 같은 곳은 일반인 중에도 공화파가 있기는 하다 정도지

그럭저럭 정치 잘되고 있으면 저 시대민중들은 걍 농사짓고 그물질하면서 먹고사느라 바빠
#637이름 없음(/nPG0dQD9w)2022-12-22 (목) 09:38
공화 민중은 서로를 자연발생시키는 정치구도기에 야당이긴해도 어지간함 조지진 않는다
펌블연타요? 그건 어지간한 정도가 아니잖니
#638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38
Q. 다갓님 과연 이번턴에는 청구가 6을 피해갈 수 있을까요?
A. .dice 5 10. = 9

5. 지금까지 너무 많이
6. 아니 6 줄꺼야.
7. 6 줬었는데
8. 이번에는 그래도
9. 피해가지
10. 않을까?
#639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09:39
솔까 저 공화파들도 대씨가 세습이랑 이런 저런 숙청에 피해 본 놈들이 모인게 끝일 듯
#640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09:39
정치가가 되겠다! 하는 순간 살벌해지는 거지만

그건 어떤 세상에서나 그랬다.

와인마치테라스가 농담이 아니고
#641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09:39
>>638 님이 죽였음. 다이스 낭비해서 죽을거임 (냉혹)
#642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39
>>641 헉 내가 청구가 받아가야할 9를 날린건가.
#643이름 없음(T/wIi8pW8o)2022-12-22 (목) 09:40
사실 공화파 그거 다 하북갔는데요 가 진짜 펌블이 아닐까
#644이름 없음(ZhIWVADaAg)2022-12-22 (목) 09:40
>>631 어차피 죽어나가는건 사회 엘리트층이니까 문제 없지. 여긴 지식인이 물주면 자라나는 동네고. 공화파든 민중파든 어디서 없어질 애들이 아니라 걍 다수 대중이 잘 살면 그걸로 끝임. 다음에 민중파 얘들이 또 뭔가 트롤하면 뒤지고 공화파로 지도층 갈리겠지 뭐.
#645이름 없음(Y1VExFhJIU)2022-12-22 (목) 09:40
권력을 향한 길이야 항상 그랫지
#646이름 없음(/nPG0dQD9w)2022-12-22 (목) 09:40
>>643 그게 청구적 펌블은 맞음 ㅋㅋ 저거 돕겠다고 이타치 안하면 외번도 깨몽이라
#647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41
>>643 아무리그래도 대지진 연타라도 때리는거 아닌한 청구에서 공화파가 사라질거같진 않은데
#648이름 없음(T/wIi8pW8o)2022-12-22 (목) 09:41
하북 들러리가 됬다는 소리지 가야는 아예 따로놀고
#649이름 없음(Y1VExFhJIU)2022-12-22 (목) 09:42
공화파가 사라지기엔 공화파의 세월이 깊다
#650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09:42
진짜 누가 망상으로 쓰는 동아시아 궁극체 공화제국인데.

아니 그런 제국도 공화제국은 아니고 일본이나 비단길은 미포함이라고 ㅋㅋㅋ
#651이름 없음(ZhIWVADaAg)2022-12-22 (목) 09:43
뭐 애초에 공화파가 등장하고 그게 발휘하는 힘을 다들 본 이상 없어지지 않음. 그렇다고해서 반대로 민중파가 없어지지도 않고. 현실에서 빨갱이 좀 죽였다고 완전히 없어지는거 봤나 ㅋㅋㅋㅋㅋㅋ
#652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09:43
청구 하북 둘 다 민중에 유의미한 공화파 있는거 맞음.

청구는 공화주의가 보수적일 동네고 하북은 지진에 200년 고난 기억서사 안빠지면 거기서 공화파 안사라질거임.
#653이름 없음(l0y6v3pHSA)2022-12-22 (목) 09:44
해동 사대부들이 하북 공화주의 물을 뺀다고 타협해서 헬리니즘-법계종 종단 지원할 수도 있을 듯.
#654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09:45
헬리니즘 법계종은 오히려 공화파 픽임
#655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45
딴데는 몰라도 청구에서 공화파가 사라지는건 진짜 지진이 일어나야함
여기가 동아 최초의 공화국이였고 애초에 고대에 해볼 수 있는 직접민주주의, 귀족공화정, 간선제 다 돌려보던곳인데
지금도 군사독재지 간판은 공화국이고
#656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09:45
애초에 청구나 하북같은 사회구조와 역사면 공화파가 강성하게 있는게 당연함.

저게 소수만의 것이였음 구주꼴났음.
#657이름 없음(ZhIWVADaAg)2022-12-22 (목) 09:45
뭐 일단 아예 공중분해 안하는건 테이오가 만든 공화전제라는 여전히 공화적 틀은 유지한다는 점이 안정장치가 되서일테지만.
#658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09:46
뭐 결국 본인 다이스를 굴려봐야 아는거지만
#659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09:46
왕정이었으면 독재자 죽어라가 아니라

노예주 죽어라 였겠지 ㅋㅋㅋ
#660이름 없음(l0y6v3pHSA)2022-12-22 (목) 09:47
테이오-마키마가 정치를 잘하는 것도 있겠지만 이 정도로 민심이 우호적인 보면 외가에서 최면어플 빌려온 것 같기도 하고.
#661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48
다갓님 제발 청구턴 들어가기전에 살풀이라도 하고 가시길
.dice 5 10. = 8 .dice 5 10. = 9 .dice 5 10. = 5 .dice 5 10. = 5 .dice 5 10. = 8 .dice 5 10. = 7 .dice 5 10. = 9 .dice 5 10. = 7 .dice 5 10. = 8 .dice 5 10. = 5 .dice 5 10. = 9 .dice 5 10. = 5 .dice 5 10. = 9 .dice 5 10. = 10 .dice 5 10. = 6 .dice 5 10. = 9 .dice 5 10. = 9 .dice 5 10. = 5 .dice 5 10. = 9 .dice 5 10. = 6 .dice 5 10. = 8 .dice 5 10. = 8 .dice 5 10. = 8 .dice 5 10. = 8 .dice 5 10. = 9 .dice 5 10. = 10 .dice 5 10. = 7 .dice 5 10. = 5 .dice 5 10. = 9 .dice 5 10. = 6 .dice 5 10. = 8 .dice 5 10. = 8 .dice 5 10. = 9 .dice 5 10. = 10
#662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09:48
>>660 정치행정 미연관이면 무피해라서 그럼
#663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09:48
아무튼 백성들은 대씨 지지한다고욧
#664이름 없음(RpKp6xCS4M)2022-12-22 (목) 09:49
정치랑만 관련없으면 태평성대니까
#665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09:49
>>661 이야 9랑 10 많다
#666이름 없음(Y1VExFhJIU)2022-12-22 (목) 09:49
살풀이가 아니라 운빨아먹기다이스인것이엌ㅋ
#667이름 없음(l0y6v3pHSA)2022-12-22 (목) 09:49
니가 죽였어..!
#668이름 없음(T/wIi8pW8o)2022-12-22 (목) 09:50
전투 다이스를 보면 유카리가 굴리는것이 아니면 애초에 신경을 쓰지 않는것이다
#669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50
>>661 어 잠깐만 5 6개 6 3개 7 3개 8 9개 9 10개 10 3개 이러면 청구 망하면 내가 죽인게 되는게?
#670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09:50
관중 법계종은 전륜성왕 피해자서사 때문에 여권우위로 굴러가고 다시 그 여권우위 정당화하려고 영적불평등까지 꺼내왔던 동네라.

남녀차이보다 영적우열을 강조한 형태의 신분제적 여권우위. 그러니 당연 신분차별 깨부수면 여권우위도 사라지는거고. 근대적 여권평등이 인간은 평등하니까 남녀평등이라면 저건 신분이 남녀차이보다 중요하므로 여권우위라는 식이니까.
#671이름 없음(T/wIi8pW8o)2022-12-22 (목) 09:51
그런 의미에서 전투다이스 .dice 1 5. = 3 .dice 1 5. = 5 .dice 1 5. = 2 .dice 1 5. = 2 .dice 1 5. = 3
#672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51
>>671 캬 그와중에 1은 안나오는거봐
#673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09:51
살풀이랍시고 다이스 던져봐야 좋은게 하나도 없다는걸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74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52
으아아악 청구 이번턴 다이스 조지면 내가 89 다뽑아먹어서 조지는거잖아(눈물)
#675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09:52
원래 이런건 기도하는게 답이야
#676이름 없음(T/wIi8pW8o)2022-12-22 (목) 09:52
>>674 괜찮아 걔들은 원래 구려서 아무도 네탓을 하지 않아
#677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09:53
적어도 능력은 성별과 관계없다는걸 제일 잘아는게 서진보다 공화제국일걸.
#678이름 없음(T/wIi8pW8o)2022-12-22 (목) 09:53
그리고 사실 따져보면 폄블밭이니까 그렇게 공화박이들로 진화한거임
#679이름 없음(l0y6v3pHSA)2022-12-22 (목) 09:53
저녁 연재로 청구, 하북 정도 확인할 것 같은데 어느 쪽도 1펌블 내용은 무엇일지는 명백하다
#680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54
머 집중적으로 공화파 중심지 조지는건 상수고 얼마나 피해입었으려나가 문제긴 하겠네
#681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09:54
근데 민중파 쿠데타 펑펑 터질 때 해동 확인 했었던가
#682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09:55
그냥 정치 불안으로 퉁치고 산동을 확인 할거 같은데
#683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09:55
>>677 그게, 시대적으로 몸쓰는일이 절대적으로 많고 중요한데 거기서 여성이 남성보다 믾이 밀림.

실력주의 능력주의 하면 시대적으론 마초스러워진다고.
#684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09:55
산동왕은 진짜 숙청 1순위라
#685이름 없음(TNNU6IfuYs)2022-12-22 (목) 09:55
서진쪽은 합의이혼으로 떨어져 나갔는데 어떤상황일지 궁금하네
#686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56
>>681 ㅇㅇ 그턴에 확인했었는데 9떠서 청구가 굶고살지 말라고 호밀 들여오고 해동을 양치기한테서 지켜준건 맞았는데 공화정치는 무슨 이게 난세지 하고 쿠데타 한다는거였음
#687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09:56
>>685 이번에 다시 결혼한거 보면 이혼을 안한거 같은데
#688이름 없음(T/wIi8pW8o)2022-12-22 (목) 09:56
>>685 재결합 했음
#689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09:56
기타 지역들 다이스에서 엇나가면 태평성대가 태평?성대가 됨.
#690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09:57
>>689 태평성대(민중파 지역만) 일수도? 진짜 다른데는 몰라도 청구는 집중적으로 조지려 들테니 태평성대 아닐수있어서 무섭네
#691이름 없음(TNNU6IfuYs)2022-12-22 (목) 09:57
아 그런가 잠깐 다시봐야지
#692이름 없음(T/wIi8pW8o)2022-12-22 (목) 09:57
>>689 외번이 다 조져서 중앙에 개길수 없으면 그건 그것대로 태평성대가 아닐까
#693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09:57
정산턴 다이스가 개별턴 다이스로 뒤집히는건 자주 있는 일이므로.ㅇㅇ
#694이름 없음(1Fdz/ON6PQ)2022-12-22 (목) 09:58
중요한건 어장주 다이스지 참치다이스는 아닌것...
#695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09:58
>>683 지금까지 서진이 라이벌이었는데 그동안 한번도 여성교왕이 정치손놓은적이 없잖아. 요녀라고 할지언정 그걸 능력고하에 여성핑계대는 순간 바보되는거지.

오히려 서진자체는 말박이들이 유입되니까 그정도 대가리가 없고
#696이름 없음(ehBQOFd0r.)2022-12-22 (목) 10:02
그리고 서진이 재결합할수밖에 없는게
말박이 라이징하면 서진온다고!

말박이들 대중종교가 불교라...
#697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10:06
재결합 이라기보다는 이 경우 애당초 결혼동맹은 꾸준히 유지된거지

그냥 테이오가 너무 괴물이다보니 혼인동맹이 얼떨결에 동군연합처럼 굴러간거고
#698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10:06
애초에 청구는 센쵸때만봐도 발상이 다른 지역들이랑 달랐지?
민중이 주도권을 잡고 요구한게 그들을 구원할 백마 탄 초인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민중이 스스로를 구원하라고 정치참여를 요구하면서 농민공화국으로 간 지역이니.
여기는 정도의 차이만 있지 사실상 민중파=공화파인 지역이고
#699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10:08
>>698 기본 스탠스는 그게 맞긴한데 전턴부터 보면 전턴에 멘탈 나가서 아예 체제째로 터져버린걸
테이오가 부품으로 써먹으려고 주워와서 통일(웃음)시킨거라 또 몰라
#700이름 없음(Gz2odfgcP6)2022-12-22 (목) 10:08
심심해서 굴리는 전투 다이스 .dice 1 5. = 1
.dice 1 5. = 1
.dice 1 5. = 2
.dice 1 5. = 3
.dice 1 5. = 3
.dice 1 5. = 4
.dice 1 5. = 3
.dice 1 5. = 2
.dice 1 5. = 4
.dice 1 5. = 2
.dice 1 5. = 1
.dice 1 5. = 1
.dice 1 5. = 5
.dice 1 5. = 5
.dice 1 5. = 4
.dice 1 5. = 4
.dice 1 5. = 3
.dice 1 5. = 4
.dice 1 5. = 4
.dice 1 5. = 4
.dice 1 5. = 1
.dice 1 5. = 3
.dice 1 5. = 1
.dice 1 5. = 5
.dice 1 5. = 2
.dice 1 5. = 2
#701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10:09
청구는 너무 공화정치만 해서 얘네 한정으로 공화주의는 진보가 아니라 보수라.
#702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10:09
공화주의 이상과 고대 마초이즘 깡으로 무지막지한 피를 흘려가면서 천하의 패권을 쥐었는데

공화주의적 이상으로 천하를 설계하자마자 그 꼬라지가 났었던게 전턴-전전턴이라
#703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10:10
한번 지대로 아노미가 와서 붕괴했다가 테이오에 붙들려서 결합한 이상 뭔가 변화가 오긴 왔을거임
#704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10:13
애초에 공화파들의 치세가 좋았던건 청구 말고는 없지
#705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10:14
청구도 민중파와 공화파 나뉜적 많았고
#706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10:14
>>704 하북 있는데.
#707이름 없음(Y1VExFhJIU)2022-12-22 (목) 10:16
하북은 치세가 좋앗던게...맞나?
#708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10:16
하북은 왕도정치 운운하다가 지진당하고 인종 사회 문화가 다양하게 섞여서 제민지배든 뭐든 이걸 일치시키다간 피본다! 로 공화주의 수용해서 무난하게 선호받는 치세였던곳임.
#709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10:17
거긴 참주나오고 사분오열하고 그랬는데 좋은건가?
#710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10:18
그래서 발해천하만 놓고보면 공화파 비중이 민중파보다 더 컸던 상황이고.
#711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10:19
쪽수로 따지면 민중파가 더 많을걸 애초에 민중파가 공화파보다 쪽수에 밀릴 수가 없음
#712이름 없음(Gz2odfgcP6)2022-12-22 (목) 10:20
공화파가 이길려면 도시가 농촌을 압도할 기반이 나오는 19세기까진 가야 함
#713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10:20
공화파는 결국엔 엘리트주의 기득권들을 대변하는거고 민중파는 대중주의 일반 시민들을 대변하는 거니까
#714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10:21
그 사분오열이라도 서로 피 안보고 무난하게 지냈으니까.

오히려 왜 하나로 뭉처서 용쓰고 해야하지? 그게 민중이 바라는 치세? 민족주의도 희박한 시대임. 그건 별로 다수에게 먹히는 선전이 아냐.
#715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10:22
그래서 공화주의가 제대로 굴러갔으면 이 꼴이 안났겠지
#716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10:24
공화주의가 그럭저럭 굴러가니까 선출식으로 도원수가 되지.

그 자리를 이용해서 공화주의 자빠트린건 도원수측이고.
#717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10:28
청구가 사분오열 되고 중원도 개판 된게 엊그제야 결국 그 개판 도원수가 나와서 다 정리 한건데
#718이름 없음(33FZ3cJUFU)2022-12-22 (목) 10:31
그 첫 도원수가 공화정치가였잖아. 공화정치가로서 하북과 서라벌 지지받아 즉위했었음.

그걸 테이오 시기에 다 갈아엎은거고
#719이름 없음(l0y6v3pHSA)2022-12-22 (목) 10:31
하북에서 브루투스가 나온 이상 저녁 연재는 청구 - 하북 - 산동까지 보는 게 맥시멈이고 청구 - 하북이 정배네
#720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10:32
공화주의가 제대로 굴러갔으면 도원수가 그 권력을 못 쥐지 도원수의 권력은 모두 합법적 절차에 따라 얻은거여 그 후 권력 유지나 세습은 몰라도
#721이름 없음(muoKSbBJmw)2022-12-22 (목) 10:33
다 갈아 엎은 이유가 그게 제대로 안 굴러가서인데 체제를 갈아 엎은게 잘못됐다고 말하면 안돼지
#722이름 없음(I1lEwts.3w)2022-12-22 (목) 10:34
청구만 보면 모를까 발해천하 전체에서 머릿수는 민중파가 압도할수밖에 없음

애당초 청구 고민이 천하에서 자기만 공화정치를 원한다였는데
#723이름 없음(ZhIWVADaAg)2022-12-22 (목) 10:55
하북은 공화파 지역이 아니라 걍 전부 섞인 동네임. 대지진으로 전제정 극혐은 하는게 맞는데 그와중에도 갈라져서 공화민주중앙자치파인 애들이라.
#724이름 없음(ffOfq1syis)2022-12-22 (목) 11:25
규칙자체는 갈아 엎은건 아님.

진짜 갈아엎었다면 공화제국이 아니고 칭호도 독재자가 아니니까.
#725이름 없음(kCLCvZmt3Y)2022-12-22 (목) 13:00
한국 역대 다이스 정리

한족 1턴 6 9 9
한족 2턴 8 6 7(백제 다이스)
삼한 3턴 8(백제 다이스) 6(백제 다이스) 9(백제 다이스)
삼한 4턴 10 8 6
삼한 5턴 10 8 6
삼한 6턴 8 8 8
삼한 7턴 10 8
삼한 8턴 (해동에 통합됨)
한국 9턴 10 6 6
한국 10턴 5 6 6 7 8
한국 11턴 10 9 6 9
한국 12턴 8 10 7 9
한국 13턴 6 8 6 8
한국 14턴 6 5 7 9 7
한국 15턴 10 5 8 7 5
한국 16턴 7 6 7 6 5
한국 17턴 7 6 9 9 7
청구 18턴 6 8 5 7
청구 19턴 9 10 6 6
청구 20턴 6 5 6

5 7회 (9.9%)
6 21회 (29.6%)
7 11회 (15.5%)
8 14회 (19.7%)
9 10회 (14.1%)
10 8회 (11.3%)
총 71회

와우.... 다갓이 역대급으로 억까하는 중인데
#726이름 없음(j5b.s9f5SY)2022-12-22 (목) 15:10
결국 대한의 키카드는 청구였나
청구가 복속당한 뒤로 다른곳도 산동이랑 구주도 도미노처럼 우수수 무너져서 도원수가 세계통일했고
청구가 최면세뇌 당하니 공화파도 도원수 지지하고 브루투스는 소수파가 되니 천하에 태평성대가 왔네
#727이름 없음(.w7sPVquQ2)2022-12-22 (목) 15:12
전륜성왕을 진나라가 찍었고

한국은 샤오쉬안트 불교버전인 미륵인가
#728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2 (목) 15:12
한구 당신은 펌블을 마시는 새!
#729이름 없음(slh2I.gjn2)2022-12-22 (목) 15:13
>>728
한구가 사라진 이상 누가 이 짐을 짊어질 것인가?
#730이름 없음(j5b.s9f5SY)2022-12-22 (목) 15:13
사실 이렇게 선거를 잘써먹을수있으면 딱히 청구를 탄압할 필요도 없었겠네
걍 짠물의 독재자를 세뇌시켜서 풀파워 그대로 끌어쓸테니
#731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13
사실 저쯤이면 구주도 최면조교완료 당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

전륜성왕보다 도원수를 칭송하는 목소리가 더높은걸ㅋㅋㅋㅋㅋㅋ
#732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2 (목) 15:13
하필 거기서 청구가 뇌파먹 당하면서 공화파가 공화파(웃음)이 되버리는 바람에...
#733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15
여러분들은 이 모든게 천명쟁패시기 흔히 벌어지던 총력전 전면전와 같은 대전쟁 없이 이루어냈다는 사실을 믿으시겠습니까?
#734이름 없음(WKlNMff2C.)2022-12-22 (목) 15:15
해남 서진 보기가 좀 무서워졌는데 진짜 이쪽까지 뇌파먹이면 히익
#735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15
모든걸 순리와 법 전례에 따라 행하니 천하가 하나가 되고 안정을 찾았도다
#736이름 없음(YJZs4S3/b2)2022-12-22 (목) 15:16
이론상 최강이 실현되는게 무서운 이유
#737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16
청구 해동 하북 관중 구주:이제 남은건 산동뿐이야~

이제 하나가 되자꾸나

산동: 싫어어어어 나는 피를마시는새가 되고 싶지않아아아아아(철장에 갇혀지내며
#738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2 (목) 15:17
산동은 거의 사육국 신세인데 ㅋㅋㅋㅋㅋㅋㅋ
#739이름 없음(5XiLCq0Jrw)2022-12-22 (목) 15:18
산동왕 당신은 도대체 어떤 싸움을 한겁니까
#740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18
심지어 존버해도 아들내미가 세종과라는 성군이얔ㅋㅋㅋㅋ
#741이름 없음(5XiLCq0Jrw)2022-12-22 (목) 15:20
산동 굴려서 좋게 나오면 진짜 산동왕 이 인간도 터무니없는 괴물이겠다
#742이름 없음(5XiLCq0Jrw)2022-12-22 (목) 15:22
대이오가 원칙주의자였던때는 원칙이 그러니 안건드렸다가 되는데
사실 세계통치가 목적이었다였다가 된거보면 얘는 진짜 저 괴물 딱지에게 빈틈 안내주고 살아남은거잖아

구주를 배후에서 조종하고서도 ㅋㅋㅋ
#743이름 없음(ibBGwiJ9DU)2022-12-22 (목) 15:23
>>742 세계통치가 목적이니 통치도구로써 생존한거긴함
그 통치에 유용하단 평판자체가 명재상급이란 소리고 ㅋㅋ
#744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24
>>742 아니 일부러 살려준거임 저거는 세계통치가 목적이라 잘굴러가는부품은 두고두고 써야하거든

그래서 목줄잡혀서 중앙정치에 강제로 끌려나왔잖엌ㅋㅋㅋㅋㅋ

그런데도 살아남았다가 보증수표가 되어서 미카미가 너는 놓치지않아라며

예만큼은 합병각 잡고있는거고
#745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2 (목) 15:24
>>743 애초에 저 자칭 태왕들도 좀 멀쩡했으면 살았을건데 걍 말탄개 근성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ㅋ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26
산동왕 독립의 가장 큰 요인은 민심이니까 도원수의 치세는 민심을 신경쓸 수 밖에 없어서

정치쇼와 여론전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산동을 무리하게 합병하려다가 위신이 손상 되기라도하면 모든게 와르르 무너질 위험이 있지
#747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26
그리고 청구와 구주가 탈주각 잡는다였다가 정산 묘사였는데

실은 청구는 대가리 깨져서 돌아온 푸들화

구주 역시 대가리깨져서 도원수 찬양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748이름 없음(3D/A/MxMAM)2022-12-22 (목) 15:29
특히 청구는 장연 천자 이래로 최대 순종모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OlaNJogLaU)2022-12-22 (목) 15:31
이게 바로 현인신급 사기캐 테이오의 위업

아니 저거에 대가리 안깨지는게 사람이냐고 ㅋㅋㅋ

그렇다면 합체파츠 안모이는건 정말로 딱히 합체할 이유를 못느끼는거 맞겠네.
#750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33
>>749 산동은 대가리 안꺠졌어요오오오오(철장에서 울부짓는 메아리)
#751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33
진짜 예방전쟁갈길거 아니면 딱히 할 필요가 없는건 맞으니까 예방전쟁 갈겨도 유목민들은 자연발생하고 비용도 엄청 많이 드니까 가성비가 떨어지지
#752이름 없음(3D/A/MxMAM)2022-12-22 (목) 15:34
>>750 그렇게 믿고 있을뿐 몸은 솔직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3이름 없음(j5b.s9f5SY)2022-12-22 (목) 15:34
대원장:왜 청구를 핍박함? 이렇게 쉽게 푸들로 만들수 있는데, 공화파의 지지를 얻으려는 노력이 부족한것

미토:어 그런가?
#754이름 없음(3D/A/MxMAM)2022-12-22 (목) 15:35
지금 상황보면 청구는 탄압은 커녕 전성기 취급일껄? ㅋㅋㅋㅋㅋㅋ
#755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36
>>752 산동왕:그럼 저는언제 놔주실건가요오오(울먹이며 갈갈)
#756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2 (목) 15:36
청구:한나라는 망한게 아니라 여전히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757이름 없음(WKlNMff2C.)2022-12-22 (목) 15:38
돌아보니까 후대 도원수도 미륵의 아바타르로 보는데 서진 돌리면서 불교에서 관중성왕<미륵의 아바타르 뜨면 끝나겠는데....
#758이름 없음(j5b.s9f5SY)2022-12-22 (목) 15:41
미씨가 하려던 청구죽이기는 청구가 다시 해적질 시작하면서 날뛰게 만들었을뿐이지만

대씨는 화려한 선거기술과 대중을 휘어잡는 능력으로 그 공화파 광신도 청구에서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진심으로 독재자를 따르게 만들었네

이게 그 햇님과 바람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759이름 없음(3D/A/MxMAM)2022-12-22 (목) 15:42
연무제까지는 광무제급인데
도원수는 현실에 비교할게 있나?
거의 슈퍼 아우구스투스 인데..
#760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42
진짜 저렇게 거대한 제국을 공화정이란 형태를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세습하고 이게 또 성공적이라니 뽕이 안찰수가 없다

심지어 저 제국을 세울 때 법과 전례 인민의 뜻에 따라 한거니 무력분쟁이나 전쟁도 없었고
#761이름 없음(WKlNMff2C.)2022-12-22 (목) 15:43
>>759 아우구스투스+그라쿠스 형제를 제왕병자로 보이게 만들정도라....
#762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43
>>759 아들내미가 천고일제 강희제급이니 현 인류역사에는 없음

애시당초 무력이 아니라 법치와 선거전략만으로 세계제국 건설한놈이 이상한거야
#763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43
저건 진짜 세계정부 수준이여 저걸 현실에서 할 수 있으면 지구통일제국 세우는거 쌉 가능
#764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44
게다가 반세기를 세계제국 혼자서 유지했으니 내정으로 따지면 쿠릴타이 칸이 비스무리정도
#765이름 없음(3D/A/MxMAM)2022-12-22 (목) 15:45
오늘 청구 펌블이 살벌하긴 했는데
역으로 도원수의 능력만 높게 평가하게됨
지금보면 도원수 기반이 청구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공화주의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이용하네
#766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46
내정만으로 세계제국을 세운거라 현실의 그 어떤 인물을 데려놔도 비교가 안돼지 아 무력을 쓰지도 않고 저런 제국을 세우고 유지했던 놈이 있냐고
#767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5:47
아니 트라스옥시아나나 구주때릴때는 쓰긴했다구욬ㅋㅋㅋㅋㅋㅋㅋ

궁극체의 손가락힘만으로 죽여서 그렇짘ㅋㅋㅋㅋ
#768이름 없음(j5b.s9f5SY)2022-12-22 (목) 15:48
유카리도 청구 다이스 굴리기 전까진 상상도 못했으려나
그래서 도원수 적대세력 대표로 계속 청구가 나왔던거고

허나 진실은 도원수 강성 지지세력이였고....
#769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49
솔직히 저거보고 뽕이 안차면 사람이 아니라서 태평성대에 하나의 질서 아래에 통합까지 되었으니 경제도 엄청 좋을거고
#770이름 없음(3D/A/MxMAM)2022-12-22 (목) 15:50
장연이후 최초로 발해천하 스톤을 완성한거만으로도 대단한데
그걸 넘어서 세계정복까지 해버림
중간에 말박이 라이징이 몇번있었어도 천하가 평온했다 할정도로 아무일 없다는듯이 밟아버림
#771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50
날씨가 풀려서 유목민들이 날뛰기는 하지만 날씨는 오히려 정주제국이 더 이득이고
#772이름 없음(3D/A/MxMAM)2022-12-22 (목) 15:51
말박이 10만이면 중원의 위기급인데
조용히 밟아 버릴정도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3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53
결국에는 저 제국이 100년 넘게 유지한 이상 두고두고 빨릴 듯
#774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2 (목) 15:54
말박이 10만 20만 그까이꺼 밟으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
#775이름 없음(3D/A/MxMAM)2022-12-22 (목) 15:55
말박이 둠스텍? 쥐도새도 모르게 삭제
#776이름 없음(3D/A/MxMAM)2022-12-22 (목) 15:56
뭐 앤간한 일부러 싸움걸기보다는 서진 통해서 입관하는게 제일 안정적이지만
#777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5:59
사실 입관하려면 제일 안정적이고 성공률 높은건 해동을 통해서 천자로 추대되는 것 볼디도 결국에는 발해와의 싸움에서 밀려서 나가리 됐고

단 조건이 천하가 혼란스러워야해서 지금처럼 천하가 안정적이면 역으로 짓밟힙니다
#778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6:02
게다가 아무리봐도 서진으로 입관하려고 해도 이제는 서진자체가 발해천하에 기대어버려서

발해천하가 그걸막아버리는 상태인지랔ㅋㅋㅋㅋ

이러면 북인도도 트란스옥시아나도 함부로 못움직이거나 역으로 밟히는거고
#779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6:09
이 세상 그 어떤 정복군주들도 대원장 앞에서는 빛을 잃는다

그 누가 이런 대제국을 건설하겠는가 그 누가 이런 대제국을 설계하겠는가 그 누가 이 모든걸 힘이 아닌 법과 순리로 이루겠는가
#780이름 없음(OlaNJogLaU)2022-12-22 (목) 16:18
법과 정치만으로 분열된 로마제국(브리튼 포함) 합체시키기와 같은걸 해버려서 전후무후맞음.
#781이름 없음(iIOZtPKYnc)2022-12-22 (목) 16:21
>>780 심지어 페르시아제국과 결혼동맹했는데 그조자도 해당지역 법과 정치를 존중하며 공정하게 대함
#782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6:22
로마는 그래도 합쳐진 기억이 찐하게 남아있는데 저건 로마뿐만 아니라 페르시아도 같이 합쳐진거여
#783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2 (목) 16:29
분명 대원장은 카리스마EX (확신)
#784이름 없음(hwWY2rbHnI)2022-12-22 (목) 21:50
산동왕이 은퇴를 허하여 달라 하였느나
원수께서 은퇴를 윤허하지 않았다
그는 죽기 직전까지 갈갈이 되었다고 한다.
#785이름 없음(TNP8NziHBk)2022-12-22 (목) 22:58
공화파 최대치인 청구를 최면세뇌해버리니까 ㅋㅋㅋㅋ
#786이름 없음(IIkR824.Fc)2022-12-22 (목) 23:11
1. 이들은 구주에서 참주정이 부활할지도 모른다며 질서정연한 이별을 거부했다.

2. 나아가 이 세상 어떤 노예주가 노비가 태업하고 부패하는 꼬락서니를 봐주겠냐면서 행정노예들에게
채찍질을 멈춰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3. 나아가 태평회의에 초대하여 공화의 도로서 양치기들을 교화해야지 어찌 무력만 고집하느냐고 했다.

반대로 말하자면, 청구와 가야의 인민공회가 문제삼은건 이 세가지가 고작이었다.
#787이름 없음(IIkR824.Fc)2022-12-22 (목) 23:14
허나 결국 거기까지였다.

대다수의 번들에게 외침에 맞선 방어전이라면 모를까, 예방전쟁이나 본격적인 침략전쟁은 도원수가
제 수위권을 어떻게든 지켜내기 위해 쥐어짜낸 정치적인 전쟁이라고 여겨졌다.

애당초 선우가 등장한 것도 아니오, 장성이 무너진 것도 아닌데 뭣하러 이 이상의 세역이 필요하단건가?
그렇지 않아도 도원수가 저들을 착취하고 있다 여기던 청구 등지에서는 굳이 반감을 숨기려하지 않았다.
#788이름 없음(IIkR824.Fc)2022-12-22 (목) 23:15
정산턴의 파벌정치로 인한 북방 대응능력 저하(X)

양치기도 인민 공회에서 교?화 하면 되는것 아닐까(O)
#789이름 없음(TNP8NziHBk)2022-12-22 (목) 23:20
그 교화하즈아가 정치적 핑계긴하지만
#790이름 없음(p6knZ0Rnko)2022-12-22 (목) 23:21
대원장 : 독재권력을 세습하기 위해 청구를 핍박하고 말려죽이는건 신념범을 양산시키고 문제를 후대로 미루는것일뿐 아무것도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진정한 정답은 청구의 공화파마저 독재에 찬성할 수 밖에 없도록 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것!

그럼 대씨 이후에 들어설 도원수 가문도 청구의 지지를 얻으려면 똥꼬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게 대씨가 아니면 내가 왜 신경씀?
#791이름 없음(IIkR824.Fc)2022-12-22 (목) 23:24
아니 근데 중세 온난기에 아예 둔전 파서 오논강까지 밀고 가는게 아닌 이상에야

적당한 양치기들 관직주고 관리하는게 비용상 현실적임

곽거병을 중세 온난기 내내 할수는 없잖아
#792이름 없음(IIkR824.Fc)2022-12-22 (목) 23:26
중세 온난기는 몽골고원-바이칼호 근처까지 둔전을 운영할 수 있는 미친 시대라고
#793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2 (목) 23:27
여기같은 경우는 관직도 관직이지만

유목민 회의 와 비슷한 인민공회가 존재해서

유목민들 관습하고도 어울리기 딱좋단말이지

게다가 유목민 특화된 유교도 존재하고

불교는 적어도 이제 지금의 법계종하고는 안맞게 되었지만
#794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2 (목) 23:27
>>792 그보다 더위인 시베리아는 무리라서 그렇지
#795이름 없음(IIkR824.Fc)2022-12-22 (목) 23:27
안그래도 행정변비 걸린 나라에서 거기까지 둔전 팔 생각 아니면

마시 교역과 제국이 보전해주는 관직을 미끼로 윾목민들 부려먹는게 현실적임
#796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2 (목) 23:30
그러고보니 대발해인 하북 해동 청구 가야는 직할령화한거맞고

구주도 사실상 직할령과 다를바없는 지지받는상태인거지?

오늘 해남과 서진보는거고?
#797이름 없음(IIkR824.Fc)2022-12-22 (목) 23:32
몰?루? 애당초 서라벌 인민공회가 만들어놨던 체계때문에
직할도 말이 직할이지 인민의 지지에 근거하는 체제라서
#798이름 없음(IIkR824.Fc)2022-12-22 (목) 23:34
청구와 가야까지 행정을 하는건 말도 안되고 현지에서 중앙 조정과 별개로

행정과 정치를 다 하는데다가 지지를 거두면 원칙상으로는 이별하게 되는 마당에 이걸 직할이라고 볼수는 없는거라

물론 현실적으로 지지를 거두면 바로 원수의 사병이 실력행사를 하겠지만
#799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2 (목) 23:43
청구가야야 완전 직할은 아녀도 되긴해 지금상황이면ㅋㅋㅋㅋㅋ
#800이름 없음(3D/A/MxMAM)2022-12-23 (금) 00:00
대발해권(해동,청구,하북,산동) 전체가 사실상 직할령이 아닐까?
#801이름 없음(qYuQydv4IA)2022-12-23 (금) 00:06
서진 어제 선행 다이스 괜찮게 나와서 오늘 저조할 느낌이 솔솔. 선행과 본 다이스가 어긋나는게 진의 전통이라.
#802이름 없음(3D/A/MxMAM)2022-12-23 (금) 00:10
솔직히 서진은 선행다이스가 좋은거랑 별개로 초원쪽 통제력 잃은거 같은데...
종교도 신교가 나와버려서
#803이름 없음(NV8jB9mfPc)2022-12-23 (금) 00:10
구주는 직할지가 아니지 신성봉건정이라
#804이름 없음(NV8jB9mfPc)2022-12-23 (금) 00:12
대원장이 초원 한번 갈고 이번턴에 초베지터 나왔는데 보면 알겠지
#805이름 없음(NV8jB9mfPc)2022-12-23 (금) 00:16
그냥 불교담당으로 만족해서 남아있어도 이상하진 않음 어차피 세계는 통일됬고 대부분은 불교고 개혁불교는 중앙집권이 힘드니까 관리하기 쉬운건 법계종이지
#806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0:20
말이 직할지가 아니지 진한 양쪽의 직할령이지 이거 ㅋㅋㅋㅋ
#807이름 없음(tHit4HLvKo)2022-12-23 (금) 00:21
대원장이랑 혼인동맹하고 아름다운 이별까지 했으니 불교의 권위가 그 어느때보다 높긴 할텐데
그와 별개로 대원장의 영향력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지도
#808이름 없음(NV8jB9mfPc)2022-12-23 (금) 00:23
>>807 대원장 죽은후에도 유지되는거 보면 생전에는 문제가 있었을수 있는데 지금은 괜찮다는거임
아니면 여기도 대깨 했던가....
#809이름 없음(3D/A/MxMAM)2022-12-23 (금) 00:24
아름다운 이별인줄 알았는데 계속 같이했다고 번복다이스가 나와버려서
#810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0:25
아름다운 이별을 가장한 부부간의 재산확실화지 이건ㅋㅋ
#811이름 없음(tHit4HLvKo)2022-12-23 (금) 00:25
구주에 한 일 보니 그냥 부부사기단이던데 청구마냥 그냥 같이 가면 안됨? 소리는 나올지도
이러면 태평성대와는 별개로 시니카 입장에선 펌블이니까
#812이름 없음(j5b.s9f5SY)2022-12-23 (금) 00:26
청구나 가야도 도원수한테 대항하는거 아니면 사실상 직할지라 봐야하지 않나, 후대 도원수중에 실정해서 청구의 지지가 걷어지지 않는한
#813이름 없음(NV8jB9mfPc)2022-12-23 (금) 00:26
서진은 유목민 대응 다이스에서 붙어있는걸로 나와서 가장 먼저 유지하고있는게 나옴
#814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0:27
시니카야 직할지빼고 전부 산산조각난 시점에서 방법이 없긴햇어
#815이름 없음(3D/A/MxMAM)2022-12-23 (금) 00:28
청구 가야가 제일 반항할줄 알았는데
최대 지지세력이라는 반전이었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6이름 없음(NV8jB9mfPc)2022-12-23 (금) 00:29
같이가지 정도는 시니카 입장에서 별로 펌블은 아님 미륵 아바타르가 불교최고지도자 자리를 잡아먹으면 그게 진짜 펌블이지
#817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3 (금) 00:30
시니카는...자기턴 대분열 터지면서 사지분해 당한게 좀 컸음. 최소한 남은영역 지키려면 도원수랑 계속 손잡을 수밖에 없었고.
#818이름 없음(tHit4HLvKo)2022-12-23 (금) 00:31
>>816 그러면 1-대원장 당신은 미륵이야! + 3-이혼이요? 엥 우린 지금이 좋은데
정도겠네
#819이름 없음(3D/A/MxMAM)2022-12-23 (금) 00:33
정작 덩치유지가 안되서 쪼개지는게 당연할거라 여긴 도원수도 덩치 거의 그대로 유지했으니 ㅋㅋㅋ
#820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0:33
보기만해도 흉악한 덩치여 공화제국ㅋㅋㅋㅋㅋ
#821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3 (금) 00:35
뭐 간접적 지배로 바꿨지 사실상 세계지배랑 다를것도 없는 상황이고. 오히려 브루투스 지망생이 문제지 도원수 집권 초중기보다 인정적인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822이름 없음(3D/A/MxMAM)2022-12-23 (금) 00:36
근데 내가 ID라 해야되나
3D/A/MxMAM 엄청나게 그럴듯 해보인다
#823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0:37
그렇게 말하니까 뭔가 눈동자 태그스럽군
#824이름 없음(Gz6MSI1B6s)2022-12-23 (금) 00:40
벤치마크를 잘할거같은 코드로군
#825이름 없음(slh2I.gjn2)2022-12-23 (금) 00:45
발해판 3세기의 위기는 과연 어떤 형태로 찾아올 것인가.....
#826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3 (금) 00:52
근데 지금 몇세기지?
#827이름 없음(3D/A/MxMAM)2022-12-23 (금) 00:53
9세기 아닌가?
어제 정산한턴이 800~850년대 같은데?
#828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0:53
한 800년아닌가?
#829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0:53
음 그래 9세기 중반
#830이름 없음(UH1XqDZqBY)2022-12-23 (금) 00:57
내부에는 충성파로 가득하고 외부로는 "이건 대발해야 유목민을 찢어"이니까... 꽉찬육각형이라 터져도 어디가 터질지 모름
#831이름 없음(Gz6MSI1B6s)2022-12-23 (금) 01:03
턴이 50년이라 뭐가 터져도 이상하지 않고 안터지면 그게 더 이상하지만 터질만한 유력후보는 없고..

거란족은 요나라가 될 중심지가 도원수의 직접타격권이라 무리라 봐야 할거고 여진족은 해동에 묶여있고 그나마 나오면 몽골인가?
#832이름 없음(hwWY2rbHnI)2022-12-23 (금) 01:05
저 크기가 현대까지 유지된다면
국가연합 형태일려나?
#833이름 없음(tHit4HLvKo)2022-12-23 (금) 01:06
지금 상황은 유목민만으로는 큰 타격이 안 되고 내부적인 문제가 크겠지
50년 단위니 그 사이에 암군이나 범군은 충분히 나올수도 있고
#834이름 없음(3D/A/MxMAM)2022-12-23 (금) 01:06
정산턴에 10만단위 유목민 둠스텍이 2번정도 있었는데 조용히 밟혔다고 나온거 생각하면..
#835이름 없음(Gz6MSI1B6s)2022-12-23 (금) 01:13
아마 10만 두번 중 하나는 거란족 최후의 원기옥이었을거같고... 아마 두번째는 타타르 라이징 정도? 일단 유목민 등판 순서만 따지면
#836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1:14
>>833 그거 절반은 테이오 치세고

나머지가 판정으로 예도 문제라인이다 로쳐보려서...
#837이름 없음(Gz6MSI1B6s)2022-12-23 (금) 01:24
역사적 시기만 따지면 둘 다 거란족 원기옥이어야 할텐데 문제는 그 거란족 원기옥을 만들어낼 본거지가 하북-해동의 직접타격권이라 ㅎㅎㅎ
#838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1:26
그럼에도 10만~20만 유목민들이 끼요옷햇는데 다 썰렷단거잖아 호애애
#839이름 없음(IIkR824.Fc)2022-12-23 (금) 01:28
몽골은 사실 본인은 정주제국을 도모할 체급이 안나오고

앞에서 요나라가 중세온난기에 송나라 삥뜯으면서 키워놓은 기반을 여진 인구 50만따리 금나라가 제대로 소화못하고

인구 600만 거란족이 원한으로 몽골에 붙으면서 무지막지해진거라
#840이름 없음(IIkR824.Fc)2022-12-23 (금) 01:29
요나라의 중세온난기 개발딸이 없으면 금나라 몽골 라이징도 걍 평범한 유목민 라이징임

문제는 여기서 해동을 근거지로 먹으면 몽골해버리느니 그냥 선대를 본받아서 입관해버릴 사유가 크단 말이지
#841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1:29
몽골은 굳이따지면 스노우볼이 미친듯이 구른거지.근데 지금 여긴 스노우볼이 못굴러감ㅋㅋㅋ
#842이름 없음(Gz6MSI1B6s)2022-12-23 (금) 01:30
아예 요가 우리가 아는 요가 아니라 처음부터 서요일 가능성 정도?

원래 요나라 위치면 도원수에 치여죽거나 이미 입관해서 유력 군단장 해먹고 있을 가능성이 더 높고
#843이름 없음(IIkR824.Fc)2022-12-23 (금) 01:30
금나라 붕괴와 몽골라이징은

걍 해릉양왕때 금나라가 사실상 자살해버리고 금 세종때 잠깐 정상화되다가 결국 똥을 못치우고 터져버린 구도에 가까움
#844이름 없음(IIkR824.Fc)2022-12-23 (금) 01:35
찬하여 말한다. 해릉의 지혜는 거간에 족했고, 언변은 시비에 족했다.
군주가 되고자 할 때는 그 군주를 죽이고, 나라를 정벌하고자 할 때는 그 모친을 죽였으며,
다른 사람의 아내를 빼앗으려고 할 때는 아내를 시켜 남편을 죽였다.
― 《금사》의 <해릉 본기> 논찬

금나라는 안그래도 여진족 한계 때문에 내정이나 통치가 간당간당했는데 이 미친놈때문에 사실상 터져있는 상태였음
#845이름 없음(IIkR824.Fc)2022-12-23 (금) 01:35
거간 = 간언을 물리침, 시비 = 말을 얼버무림
#846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1:37
크킹을 잘못된방향으로 햇구만
#847이름 없음(IIkR824.Fc)2022-12-23 (금) 01:43
아무튼 이 어장에서 유목민 원기옥은 상당수 거란족 부족장들일걸
#848이름 없음(IIkR824.Fc)2022-12-23 (금) 01:45
좀 더 엄밀히 말하자면 애당초 유목민 원기옥이라기보다는 나도 천하를 해먹겠다는 야심찬 경계인들의 준동에 가까울것
#849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1:46
???:거 꿈도 참 크시네 주제에? ㅋ
#850이름 없음(Gz6MSI1B6s)2022-12-23 (금) 01:46
쌩 유목민이 수만단위로 날뛰기에는 그걸 뽑아낼 기반지역이 다 먹혀있으니 뫄...
#851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1:49
만주는 골수 민중파라 진명천자 140% 지지하니 뭐 몽골에서 칭키즈칸이 안나오면 무리 칭키즈칸 나와도 대한이 멀쩡하면 그대로 짓밟힐 확률이 높긴한데
#852이름 없음(IIkR824.Fc)2022-12-23 (금) 01:49
그야 현재 대단한거랑은 별개로 대씨는 3대밖에 안된 침투왕조,
그나마도 선대에는 자기 기반 부족들과 해동 의회 눈치를 보던 애들일거라
내가 못할게 뭐냐는 뽕에 찬놈이 없을수가 없음

지금 진명천자 시절에 숙청과정에서 대규모 반란 터졌다가 밟히고 나서

아버지 죽고 자손들이 제국을 쪼개서 약해진것처럼 보이니까 또 대규모로 들고 일어났다가 밟힌 꼴이겠지
#853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1:51
하긴 세계통일제국 황제면 없던 야심도 불타오를 듯
#854이름 없음(tHit4HLvKo)2022-12-23 (금) 01:53
이후 정복군주들이 중원 먹는거에서 멈추지 않고 대원장 따라 세계제패하겠다고 날뛰는거 아닌지 몰라
#855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1:59
게다가 진나라와 하나되면서 서방의 초원부족또한

미륵이라는 호칭을 받을수있는 세계통합제국에 관심없을리도 없구

그발판으로 서진에게 둠스택때리는중일테고
#856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2:01
애시당초 굉장히 한미한 출신에서 세계통일이라니 이건 초원계에서도 뽕이 안찰수가없다

이게 충성대신 나도..나도 율법신할꺼야!표출되어서 문제지
#857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2:03
그리고 의외로 십만단위로 뽑아낼수있는지역이

트란스 옥시아나가 되어서 호밀전파와

중상주의의 씨앗개량과 전파과정으로

몽골등지도 기반은 생기긴했을거
#858이름 없음(tHit4HLvKo)2022-12-23 (금) 02:04
대씨가문 시작도 해동에서 라이벌이라 불릴 사람들 다 죽고 불려나온 경계인이었으니까
개인 능력 빼면 진짜 초라한 시작이었네
#859이름 없음(e3ohV2grXY)2022-12-23 (금) 02:04
다들 진장하고 해동에 가서 관상부터 알아보고 오시오
#860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2:07
>>859 공화드라:즉 해동놈들이 픽하면

오르기전에 먼저 브루투스 해야만(사명감)
#861이름 없음(slh2I.gjn2)2022-12-23 (금) 02:07
>>852
3대가 아니라 5-6대정도는 되었을걸? 큰 족적을 남기지 못한 왕들은 반세기동안 2-3번정도 바꾸었다고 봐야지...
#862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2:09
일단 테이오가 3대
미카미가 지금 디이스 정산 분위기로는

예를 4대로 취급하는거 같은데
서진까지 퍼펙트하면 미카미도 문제 취급되는거고
#863이름 없음(slh2I.gjn2)2022-12-23 (금) 02:11
>>854
유럽의 야심가들이 로마를 꿈꾼것처럼 동아의 야심가들은 대한을 꿈꾸게 될거라고 볼수있네...
#864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2:12
애시당초 성군이 나와도 어느정도 수명이 보장되지않는다면 이렇게 지속성으로 나올일도 없구
성군 명군급이 여러세대에 걸쳐서 나오는건 드문데다가
지속성을 보장할 또다른 수단은 통합제국 대원수가 마련하지는 않았다고 하니까(국제법이라던가 입헌이나 의회에 완전히 넘기기는 안나왔으니)
#865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2:13
테이오가 최소 3대째고 최대는 잘모르겠다 테이오 나오기 전에 엉망이라서 기강잡겠다고 숙청 빡세게 돌린거니까 그전에 마차 테라스 와인 삼신기판이여도 말이 됨

친위세력인 초원파가 날뛰고 민중파는 쿠데타 시도 연발 공화파는 부패하고

어 이거 완전 로마 말기인데 근위대(초원파)가 날뛰고 원로원(공화파)은 썩어빠졌으며 황제지망생(민중파)들이 쿠데타 연발
#866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2:14
진짜 이 상태에서 어케 법과 순리로만 세계통일했냐 신 취급 받는것도 당연하다 싶으요
#867이름 없음(tHit4HLvKo)2022-12-23 (금) 02:15
안그래도 중간에 네로aa가 기억폭행 너무 당했다고 나왔지 ㅋㅋㅋㅋㅋ
#868이름 없음(Gz6MSI1B6s)2022-12-23 (금) 02:15
타키온 1대 테이오 3대, 거기에 장수했다고 했으니 마키마가 4대에서 5대쯤 되겠지
#869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2:18
워낙에 쩔어서 구주도 서진에게 합병되는것보다는

서진과 대한의 융합 문화로 문변해서

천조에게 조공하는 외번(충성도가 내번저리가라 수준)으로 남았
다고 하니

그런데 결국 서진이 더 문화적으로 가까운상태일텐데도 서진에게 안넘어간거 보면 역시 서진은 못미더운상태인건가?

일단 지난턴 팔다리 다짤려서 국교회된상태에서

한번 행복한 이혼 했다고했는데도 다시 결합할정도면....
#870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2:22
그보다는 서진이 참주시기에 지원했으니까가 크지않을까 마을 승려님들이야 어려울 때 도와줬는데 법계종놈들은 참주놈들 권위 세워주고 그랬으니

마을 승려 지원한게 법계종이여도 평범한 인민들 눈에 그런게 들어오겠어?
#871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2:24
참주 안막고 편들어주는거보면 더 얄밉지
#872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2:26
아직 서진이 인과민을 구분하느 상태였던가?
#873이름 없음(e3ohV2grXY)2022-12-23 (금) 02:27
구주도 지금 신븐제에 기반한 명상회임
#874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2:31
신분제여도 모두 참주에 반감이 크니까 법계종은 참주 권위 세워주고 그랬는데 도원수는 참주를 벌했으니까 도원수를 더 따르는거 아니야?

구주에 시니카의 영향이 그리 크게 눈에 띄지 않은 이유가 그거 말고 더 있나? 종파가 다른가?
#875이름 없음(DNuJ9ZjQ1c)2022-12-23 (금) 02:33
지금 시니카가 국가적인 힘이나 정치적 영향력은 애매한상황아닌가.
#876이름 없음(NV8jB9mfPc)2022-12-23 (금) 02:35
구주가 홀라당 넘어갔으면 서진은 절대 대등한 동맹관계가 될수 없음
#877이름 없음(tHit4HLvKo)2022-12-23 (금) 02:35
시니카가 애매한 상황인 것도 맞을거고 지금 한이 너무 강하고 (번국들에게)자비로워서
간접이고 직접이고 일단 지배하던 상황에서 제대로 통치하기 힘드니 아름다운 이별하자는 제국이 얼마나 된다고
#878이름 없음(.w7sPVquQ2)2022-12-23 (금) 02:36
일단 서진을 까봐야 안다는게 맞음

묘사야 얼마든지 다이스 따라 뒤집어지는거라
#879이름 없음(.w7sPVquQ2)2022-12-23 (금) 02:38
비교적 대등한 동맹이냐

단독으로는 곡소리나서 붙어있느냐는 다이스범위
#880이름 없음(NV8jB9mfPc)2022-12-23 (금) 02:38
호법장군은 어디까지나 시니카 작위인데 이걸 온전히 발해가 들고있으면 대놓고 시니카<발해 이거라서
#881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2:40
일단 다른건 몰라도 미카미 이후에 트란스 옥시아나에

초(원)베지터 자체는 뜬상황이라고 나오긴해서

이때가 제일 국력 측정하기 좋은때일뚯
#882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2:41
근데 저 호법장군을 시니카가 내려준게 아니라 구주가 직접 선출한 놈들이라서 그냥 이름만 같은거 아님?
#883이름 없음(fO50rqqDfQ)2022-12-23 (금) 02:41
분명 연무제의 자비도 엄청 너그러웠고 문제도 그에 못지않았는데..

그때는 왜 마라의 혀가 떠버린걸까(뽀루룽)
#884이름 없음(.w7sPVquQ2)2022-12-23 (금) 02:42
그야 그때는 결혼동맹 체계가 아닌걸
#885이름 없음(tHit4HLvKo)2022-12-23 (금) 02:43
그 때 장연은 진짜로 멸국 직전이어서?

대원장은 해동-청구-진국의 힘을 손상없이 다 꿀꺽했던거고
#886이름 없음(ju3TGHT6bc)2022-12-23 (금) 02:43
어... 법과 순리에 따른 통치와 철과 피로 인한 통치의 차이?
#887이름 없음(.w7sPVquQ2)2022-12-23 (금) 02:43
여기 한은 청구 주도일때 이미 진에 호감스택 쌓아놓고
도원수도 최대한 진나라 배려해주고 있는걸
(여력이 되면 삼키려는 야심의 발로인건 넘어간다)
#888이름 없음(Gz6MSI1B6s)2022-12-23 (금) 02:44
그야 연무제 혼자 다 뒤집어엎은거기도 하고 마라의 뱀혓바닥은 거의 최면앱 든 수준의 종교지배력이기도 했으니까

국력차도 정세도 개인 성향까지 다른걸
#889이름 없음(Gz6MSI1B6s)2022-12-23 (금) 02:44
그 진한우호도 뱀혓바닥 빤쓰런 이후니까 뫄
#890이름 없음(MhbbLudbKk)2022-12-23 (금) 03:03
전륜성왕과 도원수간의 정치싸움에서 전자가 패한게 아닌가 싶네 태왕들에게 자비를 배푼건 전륜성왕이고 민심의 뜻에 맡겨봤는데 결국 도원수의 손을 들어준거라
#891이름 없음(j5b.s9f5SY)2022-12-23 (금) 04:21
시대정신 대원장
#892이름 없음(qYuQydv4IA)2022-12-23 (금) 04:24
어제 저녁 연재 달려서 그런가 오늘은 시작이 조금 늦네
#893이름 없음(6n6yjBpokc)2022-12-23 (금) 04:29
장연은 애초에 종교세력인 시니카가 성숙이 덜 됬되서 그렇게된거. 당시 시니카는 어디까지나 불교는 수단인 상앙의 국가에 가까웠음. 거기에 중원 통일에 대한것도 완전히 포기 못한 상태여서 한참 뒤에 의병한테도 털리고 나서야 정면 싸움이란 선택지를 포기했으니까.
연무제로서는 기반이 너무 부족했다고 봐야함.
#894이름 없음(AMALYBA5Wk)2022-12-23 (금) 04:40
연무제는 어디까지나 개인 힘으로 뒤집은데다 연무제의 조치가 장연입장에서만 자비지 진 입장억선 더없는 굴욕을 주는 조치였음
#895이름 없음(Gyed3NTdEk)2022-12-23 (금) 09:05
막판에 갑자기 분위기 현관합체
#896이름 없음(uXQLxOVID.)2022-12-23 (금) 09:05
대이오는 도대체
#897이름 없음(b//Ei4A.c2)2022-12-23 (금) 09:05
본인퍼플ㅋㅋㅋㅋㅋㅋㅋ
#898이름 없음(j5b.s9f5SY)2022-12-23 (금) 09:06
알파메일 그 자체
#899이름 없음(WKlNMff2C.)2022-12-23 (금) 09:08
전륜성왕이 지금까지 가리고 가려뽑은 거고 그래서 성군이 많이 나왔는데 그런 전륜성왕을 함락시킨 대원장 당신은 도덕책.....
#900이름 없음(j5b.s9f5SY)2022-12-23 (금) 09:08
나는 도원수한테서 가장 떨어지고 싶어져 할 지역이 청구랑 관중일 줄 알았는데

다이스 굴려놓고 보니 여 둘이 최대 지지지역일줄은 상상도 못했음
#901이름 없음(Gyed3NTdEk)2022-12-23 (금) 09:09
말그대로 마성의 매력이 있었다고 한다..
#902이름 없음(WKlNMff2C.)2022-12-23 (금) 09:10
그나마 관중은 대원장 본인 빼면 대깨 지지자까진 아님 평범한 남매국가일뿐
#903이름 없음(Hien3NHRek)2022-12-23 (금) 09:14
>>902 그 평범한 남매국가라는게 더 호러아님?ㅋㅋㅋ
#904이름 없음(JwMiFMeaY6)2022-12-23 (금) 09:17
세계는 한 때 하나로 통일되었었고 이후 남매제국과 여러 번국으로 나뉘어졌다
양산형 판타지 소설도 아니고 씹 ㅋㅋㅋㅋㅋ
#905이름 없음(WKlNMff2C.)2022-12-23 (금) 09:23
내일은 극서한번 보고 200년만에 서양좀 보려나?
#906이름 없음(j5b.s9f5SY)2022-12-23 (금) 09:42
다음턴의 OTL 이야기

859년 - 바이킹이 이베리아 북부 해안을 약탈하고 나바라 왕국 국왕을 사로 잡았다. 이드리스 왕조의 수도 페스에 세계 최초의 대학이 설립되었다.
860년 - 카스티야 왕국이 아스투리아스 왕국으로부터 독립.
861년 - 아바스 조의 칼리파 알 무타와킬이 암살된 이후 사마라의 무정부 상태 (~870년)가 도래하며 중동은 혼란에 빠진다. 아랍판 춘추전국시대의 개막.
862년 - 바이킹 족장 류리크, 노브고로드 공국 건국.
864년 - 1차 불가리아 제국이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였다.
865년 - 바이킹들이 잉글랜드를 대대적으로 침공하기 시작하였다.
867년 - 사파르 왕조가 헤라트 함락. 바실리오스 1세가 마케도니아 왕조 창건.
868년 - 이집트의 첫 이슬람 왕국인 툴룬 왕조, 포르투갈 왕국의 전신인 포르투갈 백국 성립.
869년 - 이라크 남부에서 흑인 노예들이 잔즈 반란을 일으킴 (~883년)
870년 - 메르센 조약, 중프랑크 분할
871년 - 동로마 제국이 바리 토후국을 멸망시키고 바리 수복.
872년 - 노르웨이 세습왕국 건국
873년 - 사파르 왕조가 니샤푸르를 함락하며 타히르 왕조를 멸하고 이란의 첫 독립 왕조 수립
874년 - 노르웨이인들에 의해 레이캬비크 건설.
875년 - 당, 황소의 난 (~884년)
882년 - 올레크가 키예프를 점령하면서 키예프 공국 건국.
883년 - 잔즈 반란이 진압됨
885년 - 바이킹 함대가 파리를 포위하였다.(~886년)
889년 - 신라에 원종과 애노가 반란을 일으킨다.
892년 - 견훤이 무진주 일대를 점령하고 자신이 왕임을 선포하였다.
900년 - 한반도, 견훤이 후백제 건국.
#907이름 없음(j5b.s9f5SY)2022-12-23 (금) 09:47
바이킹 라이징정도는 여기서도 가능하겠네
#908이름 없음(WKlNMff2C.)2022-12-23 (금) 09:53
이즈음이면 동롬이 그리스랑 아나톨리아정도남는데 아직 멀쩡하면 공포겠는데
#909이름 없음(Hien3NHRek)2022-12-23 (금) 10:36
듣데 로마가 천조스럽게되서 또 어찌될지 모르것네
#910이름 없음(qYuQydv4IA)2022-12-23 (금) 11:08
서진은 뭐랄까 인간계 최강이네. 다갓의 축복을 받은 대원장은 킹쩔 수없지만 어떻게든 거기서 최고의 수를 찾아냈어.
#911이름 없음(leidq2IeYU)2022-12-23 (금) 12:05
Attachment
세계지도 갱신.

유목민을 잘 즈려밟았다고해서 대한에 OTL 발해권역추가.

운남을 통해서 문명전파가 되었다니 안남은 크메르 최대판도로 만들고 대남형성.

강서나 해서나 구주로 통합된 거같으니 같은 색으로 칠함. 해안식민지는 어차피 도시들일테니 따로 칠하지 않음.

그외에 동남아, 인도, 아프리카, 아메리카 판도를 OTL에 따라 변경. 유럽이랑 중동은....... 보류.
#912이름 없음(WKlNMff2C.)2022-12-23 (금) 13:28
대남이 저걸 정말 다 개척한것 같진 않지만 아무튼 옛날처럼 시니카에 고분고분 숙일 정도는 아닐테고
시니카는 다시 라이징할수 있을것인가
#913이름 없음(6KZ5XeKycg)2022-12-23 (금) 16:59
생각해보니 동남아는 OTL에 비해 한참 발전해있겠네
#914이름 없음(7VPSNr2Bgk)2022-12-23 (금) 22:59
순애의 전륜성왕이 제일 고통 받네
#915이름 없음(oDuUHYJsRU)2022-12-24 (토) 03:31
오늘은 인도랑 로마 보나????
#916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03:43
>>915 궂이?
#917이름 없음(oDuUHYJsRU)2022-12-24 (토) 03:48
>>916일시적인 세계제국이라 여파가 좀 있을 거라
#918이름 없음(auuXB0r1Fs)2022-12-24 (토) 03:50
인도는 애매한데 로마는 한번정도는 굴러갈지도?
#919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03:55
오히려 나는 여파가 없다 생각하는데
이 시기 트란스옥시아나에 특별한 일이 있기엔 이미 그건 이슬람이 프로테스탄트 정도로 끝나면서 예전에 삭초제근 됐고
오히려 로마를 왜 굴려야할지가 더 궁금한데 나중에 법계종이 유의미한 영향 끼칠 수 있을때 한꺼번에 굴리면 되는걸
#920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16
과연 발해 망명정부는 세계재건에 성공할 것인가
#921이름 없음(V2limfDtQE)2022-12-24 (토) 09:17
드디어 연재 따라잡은 뉴비 받아라!

천하가 쪼개져도 공화 또라이들의 유지는 이어졌으면 좋겠다
괜히 원수정에 물들어 전제에 빠지지 말고
#922이름 없음(GsXCDWCNU6)2022-12-24 (토) 09:17
연안 회복이라고 나왔는데 장성이 어떻게 연상되는거지?
#923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17
그리고 유카리 말대로 이제 유목민들은 입관 즉시 왕성 학살하겠구나
#924이름 없음(EMGstObflA)2022-12-24 (토) 09:18
대한판 아우렐리우누스는 과연 등장할 것인가?
#925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09:18
앞으로 입관하는 모든 천가한들은 수레바퀴는 상수고 주권재민 부정까지도 상수려나
#926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18
이 정도 개판이면 하북 1번 정도는 따로 굴리겠다.
#927이름 없음(V2limfDtQE)2022-12-24 (토) 09:19
>>900
어쨌든 자기네들이 '선출'한 도원수라 그러는 거 아닌가 싶음

대한 체재에서 도원수제에도 어느정도 익숙해지긴 했을거고
#928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20
유화적으로 나와도 안받아준다는 거 확인햇음 일단 저항하는건 죽여버리고 관중까지 밀어서 성왕 눈앞에 칼 꽂아놓고 굴복시키기까진 기본으로 들어갈껄.
#929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21
이번 청구 차례는 사실상 대한 망명정부 다이스라고 봐야 겠네ㅋㅋ
#930이름 없음(U.cA7QOO6U)2022-12-24 (토) 09:21
미래의 천가한:무력만으로 답이 안된다면 무력x1000!
#931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21
대한이 유목민에게 창칼로 대화하기 한답시고 막 휘둘러놓고 그 대한을 무너뜨린 다음 유화적으로 나왔더니 안받았잖아. 그럼 마찬가지로 창칼로 대화해서 상대가 받아들일때까지 휘두를 수밖에.
#932이름 없음(V2limfDtQE)2022-12-24 (토) 09:22
근데 장성 이북 초원 통제 잃어버리면 연경 너무 끔찍한 입지 아닐까
우주방어 그 도시와는 정반대의 입지
#933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09:22
청구는 어쨌든 서라벌 인민공회 강제해체 이후로 오래간만에 주도권이 서라벌로 돌아온거잖아? 한잔해~
#934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22
차라리 처음부터 창칼로 대화하기 풀드라이브 갈겼으면 아 대화를 해야하는구나 생각할텐데 그 반대니까...
#935이름 없음(KsVnQPm44I)2022-12-24 (토) 09:22
앞으로 입관할때마다 수레바퀴 돌리면 제국 유지 못함

몽골조차 화북에서는 거란이나 한족 군벌들 회유해서 정복전쟁 한 건데 입관해서 수레바퀴 돌리면 제국의 유지 자체가 불가능함

도시의 파워는 도시 인민의 힘에서 나오는 건데 그거 다 수레바퀴하면 아무리 강남이 기후적 문제니 어쩌니 해도 힘에서 상대가 될 리가
#936이름 없음(RKkM6VfqwU)2022-12-24 (토) 09:23
>>928 문제는 해적에게는 약하다는 상성문제도 있고 그럼 대항수군 기르려면

유화책 뿌려야하는데 학살맞은 발해천하가 도울리가 없지?

그럼 저쪽 초원은 잘해야 하북해동에서 못벗어나는 딜레마에 빠져버림
#937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23
장성 자체도 없을거고 연안부만 차지했으면 연경 수도로 못삼음.
#938이름 없음(RKkM6VfqwU)2022-12-24 (토) 09:24
그럼 서라벌이 새로운수도려나?
#939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09:24
>>938 당장은 연경을 못쓰니 남은건 서라벌밖에 없을테니깐여 뭐
#940이름 없음(VuV4WazzNg)2022-12-24 (토) 09:24
문제는 진짜로 구주마저 인정할정도의 천명 그 이상을 보여주어서 말그대로 힘만으로 세계를 다 밟아야 할껄
#941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24
>>936 관중까지는 말달리면 닿을 수 있는 범위임.

그리고 학살당한 쪽이 받을 리 없다고 해봤자 일단 선제적 공격과 학살은 그 발해천하쪽이 먼저라서 유목쪽도 왜 우리가 그걸 받아주냐 생각할만함.
#942이름 없음(V2limfDtQE)2022-12-24 (토) 09:25
대한의 임시수도는 해동인가 서라벌인가!
북진해서 요 부쉈으면 해동도 괜찮은데
#943이름 없음(RKkM6VfqwU)2022-12-24 (토) 09:25
시니카입장에서는 안좋고 구주입장에서는 최상의 입장인거지

물론 구주 사대부들이 정체성이식에 성공했다는가정이 먼저지만
#944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25
이럼 구주는 이 기회에 하북 수복해서 자기들이 합법적으로 차기 도원수로 추대받겠다는 속셈이려나
#945이름 없음(KsVnQPm44I)2022-12-24 (토) 09:25
>>941 지금 그 관중이 발해천하의 파트너인데??
#946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09:26
>>942 해동은 힘듬 방금 점령당한데고 초원 코앞인데 그리고 한국의 발원지인 서라벌이 멀쩡히 있는데 굳이 해동을 먼저 갈 이유도 없고
#947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26
>>941 그러니까 다음번에는 관중까지 밀어버리고 굴복시키려 할거라고.
#948이름 없음(RKkM6VfqwU)2022-12-24 (토) 09:26
>>944 추대 못받아도 발해천하에게서 태평회의 발언권을 뻇는거만으로도 이득임
#949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29
내륙 수복이 절실한 발해 대씨는 아무래도 관중 대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할 수밖에 없겠네
#950이름 없음(RKkM6VfqwU)2022-12-24 (토) 09:31
>>939 관중대씨도 최악의 경우에는 트란스에 발묶여서 못온다도 됨

애시당초 세계제국이 너무 태평성대라 변경 각지의 군웅들이 힘을키운다가 이번다이스엿고

그중 하나인 야율씨는 도원수를 밀어버린상황이라

또다른초원방면인 트란스옥시아나 상태부터 봐야함

그래서 아쉬운소리할려면 아무래도 구주쪽이 유력할가능성이 높아
#951이름 없음(VuV4WazzNg)2022-12-24 (토) 09:33
관중도 슬슬 전쟁고자 그만 둬야하는데
#952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35
관중은 못 이겨서 그렇지 1로 폭망한 적은 없잖어ㅋㅋㅋ. 소올직히 발해 대씨도 지금 어떻게든 연안 수복해서 그렇지 내부 권위는 거의 둥주급일거라.
#953이름 없음(V2limfDtQE)2022-12-24 (토) 09:36
잠깐, 그러면 관중 대씨와 발해 대씨가 현관 하면 되는 거잖아!(깨달음)
#954이름 없음(2PB6/LjDrs)2022-12-24 (토) 09:36
이미 하고 있잖아...
#955이름 없음(V2limfDtQE)2022-12-24 (토) 09:38
>>954 방계 따위랑과 아닌 진정한 직계 계승권자끼리 밍나!
#956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38
청구가 이번에도 펌블 파티면 연안 수복도 솔직히 아슬아슬한 상황이고 요나라가 패서까지 먹어버렷다 뭐 이런 전개겠군
#957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40
청구는 펌블이 적당한 정도로 섞였음 대씨 이참에 뒷방늙은이로 처박아놓고 패서를 자기가 챙겼다 같은 게 가능함.
#958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09:40
근데 다갓도 양심이 있으면 이번엔 좀 잘 주지 않을까 이러다 청구 6 무슨 30% 뚫겠음
#959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40
그건 펌블 적당히가 아니라 크리 폭발 아닐까ㅋㅋ
#960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41
어 오늘 다이스가 9 10 10 5 5 10 5 5 10 6이라는 양극화 끝판왕이라 6이 안 나올 수는 없을 것 같은데
#961이름 없음(O3HPUOgtbk)2022-12-24 (토) 09:42
솔까 이제 구닥다리 천명론은 완전히 죽었을듯. 그걸로 나라 쳐먹겠다고 오랑캐 한이 날뛰었으니까. 차라리 대씨식 천명론을 빨지 ㅋㅋㅋㅋㅋㅋㅋ
#962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09:44
510다이스에선 16.7%가 평균값인데 6 혼자 29.6%인거는 진짜 저주받았음 ㄹㅇ
#963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45
모르긴 몰라도 2턴 전부터는 진짜 남진 천자가 다이스에 빙의됐나 싶을 정도로 작정하고 고로시하더라
#964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46
아니, 이번에 야율씨가 시도한건 대씨식 천명론 따르겠다고 이것저것 유화적으로 했다가 실패했다는 결말이라, 차라리 그 이전의 천명론 찾아서 그거 들고올 가능서이 큼.

대씨식 천명론대로 가면 결국 그냥 응 대씨말곤 안받아-이꼴날게 뻔해서.
#965이름 없음(AURKa7sJwU)2022-12-24 (토) 09:49
>>963 대씨한테 얼마나 잠식당했나 굴리기 시작한뒤로 두턴동안 66656 연달아터진건 진짜 레전드였음
#966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50
테이오 때에 창칼과 첩보질 적당히 조합해서 따낸 다음 신성혼 조합해서 응 대씨만 선출돼~ 넌 안되~ 이꼴로 만들어놓곤 이게 대씨식 천명론이다 이런 거고, 그래서 우리도 얼추 패권 힘으로 딴 다음 태평회의 선출로 인증받으면 되잖아? 대씨도 그렇게 했잖아? 했다가 응 이건 대씨만 되는 자리야~ 당해버렸으니까 다음번에는 태평회의 선출같은 정당한 방식은 기대하는 놈이 바보다! 일게 뻔해서.
#967이름 없음(Nc1E.0bEEo)2022-12-24 (토) 09:51
>>965
앞의 99는 무사하나? 그냥 다이스 순서가 중요한거지...
#968이름 없음(O3HPUOgtbk)2022-12-24 (토) 09:52
>>964 그것도 처음에 그런거지 안받아들여지니까 유학받아 들이겠다고 옛날 천명론 끄집어와서 천자=왕 되려다가 브루투스한테 암살당한거라.
#969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53
앞에 99 나왔는데 그 후 5연속으로 66656 뜨면 이건ㅋㅋㅋㅋ
#970이름 없음(xnPMRLdTQk)2022-12-24 (토) 09:54
이번턴 각 세력의 크리는 발해 대씨 수복 전쟁에 어느 정도 입지를 다졌느냐 겠군.
#971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09:55
>>968 최대한 유화적이고 기존 대씨식 천명론 시도했다가 실패한 건 맞잖아?

괜히 다음턴부턴 입관 후 수레바퀴가 상수일거다 하는 게 아님요. 유화적으로 했는데 안되면 뭐 힘으로 찍어누르려 드는 게 길이라고 생각하는 쪽이 주류가 될거라서.
#972이름 없음(Nc1E.0bEEo)2022-12-24 (토) 09:57
그리고 옛 천명론 들먹여 봣자 오랑캐 왕 안받음 될게 뻔해서 결국 힘으로 세계에 새 천명을 강요할수 밖에 없지...
#973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09:57
>>967
1) 정확히는 99가 아니라 910입니다. 뭐 둘다 크크인건 같으니 중요하진 않을수있는데
2) 그리고 대씨한테 얼마나 잠식당했나 굴리기 시작한뒤로라고 했었습니당 앞에 뜬 910은 패권 잃은뒤에도 지역의 성세를 얼마나 유지하는데 성공했나의 성격이 강한 다이스라 펌블터지기 시작했을때의 다이스랑 성격이 좀 다름
3) 그리고 그렇게 더 넓은범위에서 보면 결국 6이 뜬 빈도가 29.6%니 청구가 받은 다이스값이 썩은건 맞음
#974이름 없음(O3HPUOgtbk)2022-12-24 (토) 09:58
>>971 그러니까 대씨 천명론 시도->실패->유학 받아들이고 구식 천명론 시도->브루투스 암살식이라 구식 천명론도 못받는다는거.
#975이름 없음(9PI3tWLyCk)2022-12-24 (토) 10:00
지금 이건 대씨식 천명론이 안되니까 힘으로 나한테 천명 있음, 반대하는 놈들은 일단 칼맛이나 봐라 식으로 간다는 거고 이건 원초적인 천명론에 가까워진단 거지 뭐.

이제부턴 힘으로 천명이 자신에게 있음을 인정하도록 강요하는거지 뭐 암튼 날 뽑아라 이런게 아니란 말이라서.
#976이름 없음(weVOizixxQ)2022-12-24 (토) 10:00
양치기가 계속 쳐들어 오면
다시는 전성기 국력 근처도 못가겠다.
#977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10:01
머 근데 도원수가 될 수 없었던건 애초에 도원수의 국가운영의 문제가 있어서 나라가 흔들릴때 들어온게 아니라
오히려 역대급 성세를 기록중인데 내가 해먹고 싶다고 힘으로 밀고 들어온거라 천명이고 뭐고 누가봐도 니가 뭔데 소리 나올만했음
#978이름 없음(O3HPUOgtbk)2022-12-24 (토) 10:04
뭐 도원수가 너무 지 권한내에서만 딱딱 놀던터라 외부면 모를까 내부에선 너무 안정적이었던터라...
#979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10:05
일단 나라가 내부가 흔들려야지 '오랑캐 임금이라도 OK야'나 '천명이 야율씨한테 옮겨갔다!' 라는 소리가 나오지
#980이름 없음(GsXCDWCNU6)2022-12-24 (토) 10:06
유학자도 못써 법계종도 못써 그럼 남은건 선종이네?
#981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10:06
누가봐도 공화식으로 봐도 인민의 통령에 대한 지지는 확고했고 유교식으로 봐도 아직 대씨한테 천명이 있던게 확고했는데
#982이름 없음(O3HPUOgtbk)2022-12-24 (토) 10:06
해동이 양치기 끌고올땐 나라 개막장되서 죽어가니까 끌고온거였는데 그런 과정없이 힘만으로 해결하려고 드니까...
#983이름 없음(Nc1E.0bEEo)2022-12-24 (토) 10:15
>>980
거병할때는 실력주의는 쓸만하지만 자라잡을때는 그것만큼 번거로운게 없으니까...
#984이름 없음(uI14j1AxSg)2022-12-24 (토) 10:16
트란스 옥시아나쪽은 의외로 원찬스(기독교)가 있긴하지만

몽골 만주쪽은 무리지
#985이름 없음(VuV4WazzNg)2022-12-24 (토) 10:18
시니카가 베지터한테 맞고사는 이미지인거처럼 보이는데 다이스값만 놓고 보면 서쪽초원때문에 힘들다는 다이스는 한번도 안걸림
#986이름 없음(Nc1E.0bEEo)2022-12-24 (토) 10:20
>>984
거긴 기원전부터 불교가 기층 종교화되어서 로마에서 건너온 사람들빼고 믿을사람이 거의 없을듯...
#987이름 없음(8xfc6lM1X.)2022-12-24 (토) 12:17
그렇다, 청구의 특징은 공화가 아니라 광신이었던 것이다
#988이름 없음(n8lihLbX7A)2022-12-24 (토) 13:21
한국 역대 다이스 정리

한족 1턴 6 9 9
한족 2턴 8 6 7(백제 다이스)
삼한 3턴 8(백제 다이스) 6(백제 다이스) 9(백제 다이스)
삼한 4턴 10 8 6
삼한 5턴 10 8 6
삼한 6턴 8 8 8
삼한 7턴 10 8
삼한 8턴 (해동에 통합됨)
한국 9턴 10 6 6
한국 10턴 5 6 6 7 8
한국 11턴 10 9 6 9
한국 12턴 8 10 7 9
한국 13턴 6 8 6 8
한국 14턴 6 5 7 9 7
한국 15턴 10 5 8 7 5
한국 16턴 7 6 7 6 5
한국 17턴 7 6 9 9 7
청구 18턴 6 8 5 7
청구 19턴 9 10 6 6
청구 20턴 6 5 6
청구 21턴 5 6 10 5

5 9회 (12.0%)
6 22회 (29.3%)
7 11회 (14.7%)
8 14회 (18.7%)
9 10회 (13.3%)
10 9회 (12.0%)
총 75회
#989이름 없음(3nT6C1Cc8s)2022-12-24 (토) 15:44
충 어디갔냐 해동아
#990이름 없음(25eHZOE0oI)2022-12-24 (토) 15:45
해동아! 공화제국을 부수면서도 왕도정치를 꿈꾸던 너는 어디에 갔느냐!
#991이름 없음(TqNgSJpp3M)2022-12-24 (토) 15:45
슬슬 이 잡담판 닫아야 하나?
#992이름 없음(6eZfVziV0A)2022-12-24 (토) 15:45
아니 7연펌 이후 한번쉬고 다시 펌블 끝에 나온게 엄청빠른 애국심이라니 이걸 어케 예상했겠는가
#993이름 없음(shT0vK0lao)2022-12-24 (토) 15:45
아무리봐도 해동이 미드오픈해서 고속도로 참수작전 걸린거 맞음.

정상적인 왕정이었으면 이거로 라이스샤워가 원하는 대로 왕자리 차지했겠지.

그런데...
#994이름 없음(mPsUaMmaCY)2022-12-24 (토) 15:45
상남자의 충성엔 이유가 없다. 오직 겁쟁이들만이 이유를 붙인다.
이것이 청구를 상징하는 말인거 같다...
#995이름 없음(5WSGxGJ/WE)2022-12-24 (토) 15:45
메구밍과 카즈마가 양측의 해동 사대부인 건 참...
#996이름 없음(hsCrWFzzHU)2022-12-24 (토) 15:45
솔직히 자기턴에 이렇게 억까당하는데도 전투력이 미쳐 돌아가는 점에서 이미 인종구성이 폴리네시안 영향으로 전부 우락부락 해진 거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인데(폭언)

이거 알고보니 스페이스 마린 아녀??(폭언)
#997이름 없음(TqNgSJpp3M)2022-12-24 (토) 15:46
>>990 라이스에게 충성 바치는게 왕도정치라 변명할 듯
#998이름 없음(5WSGxGJ/WE)2022-12-24 (토) 15:46
태평성대를 자기 손으로 끝내는 사대부들
#999이름 없음(IemdrdgaYQ)2022-12-24 (토) 15:47
자기 다이스론 늘 처맞지만 남의 다이스에서 이득을 보는 청구니뮤...
#1000이름 없음(6eZfVziV0A)2022-12-24 (토) 15:47
이쯤되면 청구는 대씨를 국왕이라는 의미에서 지지하는게 아니라 무슨 독일인들이 히틀러 지지하는거처럼 민족의 영도자 이런식으로 지지하는게 아닐까
#1001이름 없음(UoizJeu16o)2022-12-24 (토) 15:47
충성분은 청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