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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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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21편
안영
인양
어쨌든 스타 어장을 하게 된다면
프로토스 위주의 어장이 될거고
기반 설정들도 손을 좀 댈거고
"설정상의 프로토스"에 집중해볼 예정임
작중시점은
일단 메이킹을 어느정도 굴리고 나서
대전쟁, 혹은 종족전쟁을 스타트로 잡을 겁니다
별빛으로 속삭이시는 아몬의 대리 AA로 마도갓이나 악마 호무라 추천(데구르르)
아모니는 원전을 존중해서
쿠틀루로 나올겁니다
따흐흑 크틀루 쪽 모에화인 냐루코은 안되나
오로스를 냐루코로 하지요
오오오 감사합니다 오오오
프로토스 AA들은 강철의 연금술사나
그 쪽을 고민중
끼에에에에에엑
갠적으로 프로토스 스토리는
대의회 만악의 근원 루트와
짬통처리식 스토리 라인이 문제라고 보는 편
고대 틀딱들이니 여캐들은 엘프쪽으로 하는 것이?
마왕이다
잡아먹자 .dice 1 100. = 92
그중 많은 이들은 개개인의 노력, 국제적 노력, 신기술의 개발 정도를 고려하고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는 지구온난화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수단이 아닌, 속도를 늦추는 수단일 뿐이다
그렇다면 어찌해야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손자병법에서도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하였듯이 우선 지구온난화의 근본 원인을 알아야 한다
지구온난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산업혁명? 화석연료? 막대한 인구수?
산업혁명-농업혁명 이후 인류의 머릿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으며, 이 숫자를 부양하기 위해 전 지구적으로 엄청난 양의 농지에 화학비료를 뿌리고, 산업을 부양하고 소비재를 생산하기 위해 막대한 양의 공장이 돌아가고 있다. 이 세가지 요소는 하나로 이어져 있다 할수 있다
대충 산업혁명이 자본주의의 발전과 관련되어 있다는 내용을 인용한다는 말(수정하는데 귀찮음)
자본주의는 개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상이다
그렇기에 자본주의 체제는 개개인의 평안을 위하여 환경을 파괴하고 타인을 착취하는 것을 정당화한다
바하므로 그들만의 평화라 불리었던 벨 에포크 시대, 이 제국주의적 착취가 이어진 결과 대공황과 대전쟁으로 이어졌듯이, 막대한 환경을 파괴한 결과 돌아온 것은 모두 망가졌다
더하여, 브라질의 지주를 포함하여 막대한 제품을 생산하고 그중 다수를 버리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비판하고자 한다
자본주의 체제가 환경오염을 가속화하는 원인중 하나는,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폐기물의 증가를 하나로 꼽을수 있다
예를 들어 의류산업에 경우, 소위 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이라 불리는 신조어가 있는데, 이는 저렴한 가격대에 최신 유행을 반영한 물품을 빠르게 공급해, 판매량을 최대화하는 패션브랜드를 뜻한다.
UN 통계에서는 의류산업이 세계 탄소배출의 8~10%를 차지한다고 밝히고 있다. 의류산업은 크게 세가지 부분에서 환경에 피해를 입힐수 있는데, 첫째는 면화와 같은 섬유의 원재료를 생산하는데 사용되는(세계 농지의 2.5%가 면화 농지라고 한다) 막대한 화학비료, 초극세사 소재(Microfiber) 등을 생산하는데 있어 연간 3억 4천만 배럴 이상의 석유가 소모되고 있다
또한 염료 생산 등에 과정에서 연간 4천만 톤 이상의 화학물질을 필요로 하며, 동시에 막대한 양의 물을 필요로 한다. 이 결과 섬유공장에서 나오는 폐수는 전세계 폐수 배출량의 2할에 달한다고 한다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옷은 연간 약 1천억 벌(6천만 톤)이상이 생산되는데, 그중 약 3분지 1이 폐기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1864499
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 w.html?idxno=63490
자, 그렇다면 어떠한 방법을 사용할 것인가?
본인은 이 파멸적 자원낭비의 근본적 해결을 위하여 생산과 구매의 1대1 매칭을 제안한다
다시말해, 미리 생산해둔 제품을 파는것이 아니라(그러므로서 팔리지 않은 제품을 폐기하는 것이 아닌), 인터넷을 통해 주문한 제품을 즉각적으로 생산하는 것이다
인류의 생산역량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ai 자동화 공장의 등장과 함께 빠르게 증가할 것이다
하략
여기다 다 쓰는건 테러같으니 링크 타고 들어가서 봐주세요
https://docs.google.com/document/d/16OXo9YC3pV90MYzTZ38-bc-jfPCOqLB3ZkJmudxVK38/edit?usp=drivesdk
아광속 비행체로 행성 개척하는 거보면
1 턱걸이 일걸요
.dice 1 100. = 68
그리고 코로나로 모두가 멸망했다(아무말)
잔넨데시타!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독감과
코로나를 드리겠습니다!
으어어어어어(철푸덕)
기사단의 젊은 쌍두마차인
피닉스와 태사다르 보다
제라툴과 친한 기사단 집행관이라.......
흐음..........
ㄲㄲㄲㄲㄲㄲㄲ
465세니까
태사다르와 제라툴의
딱 중간
테사다르는 젋다고 한거면
한세대 위인듯?
네라짐하고 잘지내는 프로토스면
정화자는 뭐(.....)
>>49 기사단에서 거게 비집고 들어가려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무리
카스의 심장
아둔의 그늘
아무말
솔까 여기 대방주는
아이어에만 있을까?????
일단 내일 병원에 좀 가봐야...
(토닥토닥)
춥다(?)
아몬으로 빙환트하면
1) 내가 아몬이라니!!!
2) 내가 별빛으로 속삭인다
3) 내 코프룰루에 UED는 필요없다
이 제목 중 뭐가 더 어그로 잘 끌리려나
.dice 1 100. = 99
흑흑 너무 슬프다
손으로 쓰담쓰담 하면 되지 않을까
따라서 규모를 어느 정도 가늠하고 있는 칼라이-네라짐 전체를 도발할 정도라면 최소한 유효한 수준의 승산을 확신하긴 했다는 뜻임.
만약 어떤 이유로든 칼라이-네라짐 전체를 도발하였다면, 뭔 수로든 일단 이겨볼만하다는 확신이 필요해.
이노무시키들은 항상 걸핏하면 치고올라올 생각뿐인 하급자에게 책잡히지 않으면서 자기들 계단을 할 수 있는 데 까지 올리거나 군주라면 자신에게 감히 도전할 수 없도록 저력을 각인시키는 활동에 몰두해야 하지.
30분 ㅊㅋ
흙흙흙 슬프다.
수상할 정도로 알파벳에 대응잘되는 문자
ㅇㅇ
라기보단 베이직이나 여기나 그냥 알파벳 모양만 바꾼거지만
이번 어장은 어떻읍니까????
흐음........
ㅇㅇ/
ㄱㅅㄱㅅ
그건 몰?루
인게임 캐릭터는 암흑기사인 광전사출신
칼라이 영웅이라......
속성이 지나치게 다중인데(쓴웃음)
.dice 1 100. = 70
가장 프뽕이 차오르는 순간은
질럿으로 깽판칠때(아무말)
그걸 싫어하는 플빠는 가짜야
사악하지 않은 말딸셔츠(?)와 같은 거지
.dice 1 100. = 21
말딸셔츠다 잘먹겠습니다..dice 1 100. = 74
대담한 전략, 눈을 뗄 수 없는 레이스가 되겠군요!
.dice 1 100. = 85
트레센째로 파괴하자(?) .dice 1 100. = 75
.dice 1 100. = 28
(트레센을 폭격한 뒤 데려간다)
아니었던가(데구르르)
오펠른이다
152mm 찜질 .dice 1 100. = 34
중포 포격을 견뎌내다니 대단하군
이번 어장은 보았는가????
오늘도 한다 연재(구어어어어어어)
사이오닉 폭풍도 쓰는 마당에 뭐
포스그립이 대수일까요
게임상 넣으려고 했다가 삭제된 하템의 평타 공격이라고 하면 될 듯?
애초에 하템중에는 아르타니스마냥
티어업(?)한 경우도 많아서
괴물들이 줄비합니다
케인상이면 그러고도 남지
태사다르 마즈요
간단하게 유닛버젼
에드와우스 스펙이나 굴려볼까
GDI는 진짜 강대국 연합치고는 엄청나게 클린한 애들임
"강대국 연합"치고는
이라는 수식어가 붙긴 하지만
아이어-샤쿠라스 연합제국(?) 상태의
프로토스라니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었단 말인가
지구연합 기반이면 뭐
딱 UPL 스럽긴 하네요
자프트 후신이면
테란의 병신같음됴 설명되긴 하고(껄껄껄)
여기서는 스크린하고 싸우는 프로토스와 저그도 볼수 있겟네.........
프로토스가 방독면 쓰고 돌아다닐 모습이 너무 웃기다......
프로토스는 피부호흡이라
전신방호복을 입어야할걸요
그러면 ued는 cmc슈트 입고도 가우스 소총 못 쓸 정도로 신체 능력이 약한가?
그게 아니죠
가우스 소총 자체는 맨몸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니까
CMC전투복 성능은 UED가 압도적이고
UED 강화복도 일단
이니셜은 CMC이긴 했던 걸로
크라이온사제 어쩌고의 약자였는데
이거 보고 프로토스가 하여간, 저 놈들은! 하며 짜증 내겠고.
그러니까 그냥 셔틀에 8질럿만 타게 해줘
4벌쳐 드랍 너무 아프니까
1리버 4질럿 드랍 할수 있게
>>177 ㅇㅇ 글지라
ㆍㄹ 것.
그런데 게임에서야 개나소나 쉴드까지
설정상으로는 실드 벗기는 게
거의 불가능할 지경이라는 게 유머
받고 벌처도 마인을 리버의 스캐럽처럼 미네랄 15로 계속 생산할 수 있는 걸로
대신 리페어 패드는 하늘을 못날지만......
>>184 받고 리버 사거리 12로 늘리고 스캐럽 유닛판정 지우고
125기본으로 박읍시다
사실 리버 인공지능이 존나 멍청해서
성큰이나 캐논에 몇대씩 쳐맞는 거 생각하면
12는 에바쎄바여도
9정도는 줘야하지 않나 싶은 것
가디언도 마찬가지고
근데 그걸 인게임 성능에 적용할 필요까지는 없잖수
어느 정도 편의성은 있어야죠
98년 당시야 안된다고 해도
리마스터에도 그런 거 안집어넣는 건 태업임
(이건 한국 프로게이머 쉑들의 지랄병 탓이 크지만)
음......
오늘 연재시간은
어제와 비슷한 평소 시간
1시 반쯤 시작하겠습니다
아직 메이킹 단계니까
굴려봤으면 하는 게 있다면
레스 주세용
>>195 (그런데도 평등하게 다 때려잡는다)
솔까 옛날겜이라 등신같은 스캐럽 인식 AI아니었으면
진작에 밸런스 터지기는 했을 것
리버는 확실히 꾸무정대는 대가리 문제먼 없으면
완벽한 유닛임.
>>198 그래서 내가 말하잖아요
난 진짜 악성 빠돌이라고
질럿 야캐요를 외치지(노양심)
못덴 사체쟝은 핥아버리겠어
.dice 1 100. = 98
기사단 지상군 무기고가 그 모양인 이유는
솔까 기사단과 전투가 성립하는
세력이 테란과 저그가 처음이기 때문이지요
우주전은 그냥 답이 없다는 식으로 묘사되고요
>>203 (듣고 보니 그렇네 콘)
사실 우주모함의 크기나
성능을 생각하면
설정상
아이어의 성소에서만 생산된다는 용기병 정도만
제외하면
다른 무기들은
리버나 우주모함등을 통해서 자급자족이 되긴 할겁니다.
안그렇다고 하기엔 자체 샹산능력을 설정읋 갖춘
프로토스 건물이나 로봇이 너무 많긴 함.
>>208 정확히는 인간도 젤나가가 만들긴 했는데
너무 조빱들이라 아몬이 쓸모 없다고 여겨서
버린 것(....)
평타가 사이오닉 스톰인 아칸
안 물렁한 닥템
공속 3배인 스카웃
(대충 이것도 설정에 비하면 약해진 편이라는 레스)
받고 스팀팩을 빨아도 체력이 안 닳고 사신처럼 언덕 점프가 가능한 마린과 파이어뱃
>>214 드라군은 설정상 아이어의 정해진 성소에서만 생산이 가능합니더
(설정 기반이 드레드노트라서)
프로토스 기사단의 모든 무기고는
관문이나 우주관문을 통해
전장으로 소환하는 것이고요
>>222 그라지요
원래 젤나가는 생명공학 덕후 초문명이었는데
2와서 우주적 존재로 업그레이드 된거라
타락 X 타락이면 정화되는 건가(아무말)
스2 와서 일어난 자잘한 설정붕괴들은
일일히 설명하기도 난감해서
몇몇 얼개만 남기고 싹 엎어버릴 예정(....)
그 밑으론 드라군 빼고 브루드워 기준까지는 쭉쭉 뽑고
아니 왜 멩스크를 레이너가 안 잡는데
.dice 1 100. = 98
원작 설정상으로는
대부분의 산업시설이 아이어에만 있어서
아이어 멸망 이후 난민집단이 된게 프로토스인데
여기는 대놓고 아이어-샤쿠라스 연합제국(....)
상태라서 가용 가능한 조선소나 공장이
훨씬 많긴 할것
사이오닉 매트릭스도 훨씬 조밀할테고
어디까지나 사이오닉매트릭스 단절시 최후수단의 느낌으로 보관하는 설계도마냥
강사형이 기사단 편성을 물어봤는데
솔까
이거 굴리면 최소치가 브루드워시절 프로토스고
다갓 날뛰면 뭐가 나올지 두렵네요
.dice 1 100. = 72
>>235 정확히는 칼라이 시설이 전멸해서
스2 가면 대부분의 무기고가 네라짐 계열로 채워지죠
여기는 애초부터 칼라이-네라짐의 연합제국이고요
공허포격기 -> 네라짐
>>238 기열 눈보라 새끼들은 군단의 심장에서 단 1nm만큼도
진보하지 않았고
단 1cm의 정성도 들이지 않고 그냥 엔딩내기만 급급했는데
그나마 시네마틱이 느낌이라도 살렸다.
사실 에필로그 뿐만 아니라
그냥 공유 자체가 총체적 난국이라(.....)
우주적 위기를 보라준 대사 몇줄로
퉁친것도 그렇고
각 분파를 규합하는 데 묘사도 그렇고
좀 심하게 대충대충임
그나마 남은 게 뽕맛인데
그나마도 시네마틱 몇개 빼고는 걍 조졌어(....)
카이저블레이드로 차원검 제작이라
그거 혼자서 하려면
제라툴급 검객이 필요하겠네
>>250 프로토스가 대성전 찍고 순한 맛 선조가 되는거???
ㄷㄷ
>>254 단편 중에 울트라 칼날로 무기 만드는 네라짐이 있긴 있었어요
스타 설정이 그런 단편 설정들이 확대되서
인터넷 둥둥 떠다니거든
(물론 이놈은 파편화된 프로토스 설정을 찾기위해
공홈에 놀라온 단편들을 전부 읽었다)
맨몸에 창들고 코끼리 혼자서 사냥하세요와 같은 급........
다만 그게 영웅급이어서 그나마 간신히 가능한건데......
혼자서는 거의 불가능하지만
몇몇이 팀짜면 어떻게든 된다(....)
정도입니다
해병 1개 소대가 모든 화력을 다 때려박았는데
소대 전체가 울트라 한마리랑 사실상
동귀어진한 테란보다는 훨씬 양반이죠
>>260-261 정답입니다.
울트라리스크도 무리에 따라 스펙이 천차만별이라
케바케지만요
그리고 단편 설정들로도
개나소나 반물질을 뿌려대는(.....)
프로토스 지상군은 테란 입장에서도
그냥 쌍욕이 나오는 모양입니다
공성전차가 의외로 허구헌날 숫자가 부족하다는
언급이 나옴(....)
그것도 그렇지만
프로토스 종족 전체가
저그 때려잡는 거에 정신이 팔려서 그런게 큽니다
가끔가다 프로토스가 각잡고 지상군을 강하한
전선에서는 바이킹도 대대단위로 갈려나가면서
학살당하는 경우가 나오거든요
단편 설정에서 나온 밸런스를 정리하면
지상전: 진짜 각잡고 강하한 프로토스 >저그>각잡은 테란
>>>대개의 저그 소규모 무리>일반적인 기사단 분견대>>>>일반적 테란 주둔군.
정도로 정리할 수 있고.
우주전: 황금함대>(넘사벽)>레비아탄 무리>>>> 자치령 무적함다
>>>> 댈람 탐사함대 >> 저그 소규모 비행무리 >> 테란 파견대
정도로 정리됩니다.
(물론 이놈의 단편들은 지들끼리도 설정통합이 전혀 안되어 있으므로
100퍼센트 신용할 수 없습니다)
(개시키들)
공홈 소설(설정 통합 안됨)
공식소설(작가가 설정 모르고 썼음)
시네마틱(뽕을 위해 설정 무시함)
인게임 비디오(자날, 군심, 공유가 다 딴소리 하고 있음)
공식 설정 자료집:(맥거핀 설정을 역으로 늘림)
(야 이......)
스아실 진지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FTL 성능에서부터 테란이 넘사벽으로
후달릴 거라
그냥 나가 죽으라는 답 밖에는 안나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리저리 엠페러를 버프한 결과 맘탱과 1대2를 이겨버렸다. 맘탱은 미사일을 포탑 안돌려도 쏘는 상향이 붙었음에도...
중국의 기갑은 우주제이이이이이이일(어이)
UED는 그놈의 멧젠 인터뷰 설정밖에 없어서
그냥 대폭 너프해버릴 예정입니다(어이)
안 그러면 원정함대가 도대체 언제 출발한게 되나.
>>285 거의 맞는데
저그 보다는
프로토스 등장이 결정적이었던 걸로(....)
이게 그러니까 스타 오리지널 진행동안 끝나는건가
그렇게 됩니다
UED 설정이 얼마나 날림인지릉 보여주는 사례죠
로키 보면 한 3킬로까진 늘려도 될거같은데
>>292 저그는 초월체 없으면 그냥 야생무리고
테란은 애초에 UED와 대적할 만한 세력이 아니고
프로토스는 모성이 멸망해서 지 살기 바빴으니까요.
스크린이 하이브마인드쪽 사회구조는 아닌거로 아는데.
ㅊㅋ는 1시 반
킹치만 잇올이 타이베리움 발매 취소해버려서 진짜 그런 설정인지 알수가 없게 되버림
ㅊㅋ
그거 공식소설 작가가 스1 안해보고 소설 써갈겼는데
블쟈가 그거 뒷수습 못하고 수용하면서
꼬인거랑
아르타니스 모델링 잘못 만든게 서로 충돌나서 그렇습니다
스타 1 아르타니스 모델링은 아무리 봐도 네라짐이던데 그런 비밀이
왜 리마스터로 끝내서...
하기야 개발력 개작살난 블좆이 할 수 있을만한게 아니겠지만
스 1이 모델링이 먼저 만들어지교
스토리가 나중에 완성되었는데
브루드워 모델링 제작당시엔 네라짐으로 설정되었던
아르타니스가 급하게 칼라이로 설정이 변했고
그 상태에서 "공식소설작가"가 스 1을 전혀 플레이 안해보고
대충 주어진 설정만 갖고 소설을 써갈기고
블쟈가 이거 뒷수습에 실패하면서
아르타니스=집행관이라는 설정충돌이 발생했고
이건 공유 엔딩 당시까지 그냥 포기함
아르타니스가 오리지널 집행관이면 그걸 못 봤을리가 없을텐데
그런 비밀이
게임 외주 소설 쓰면서 게임을 안해본 작가도
웃기고
그걸 정리 못해서 세계관 찐빠낸 블리자드도 윳기지만
팬들끼리 그냥
에피소드3(프로토스 오리지날 미션 집행관)=에피소드 4 집행관=신관 아르타니스
법무관 아르타니스: 어느 시점에 사망한 동명이인
으로 퉁친 모양임.
솔까 이거 말고는 답 없고
안 그러면 말이 안 돼
신임이라매 아르타니스 브루드워에서
나두 몰러(....)
7시 반에 ㅊㅋ합니다
.dice 1 100. = 39
새 어장을 팠어도 참치들의 반응이 심각하게 느리군.
어흐흐흐흙(난데야)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이군요.
참치들의 반응속도가 느려서
고민중이었습니다.
레스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만.
말딸셔츠다!!!!
고정해라(?) .dice 1 100. = 80
우조다 돈도코동!!!!
.dice 1 100. = 26
.dice 1 100. = 43
.dice 1 100. = 77
1N년차 질럿 상향기원하는 악성 프로토스빠돌이의 어장입니다(진실)
돌진이 좋긴 하죠.
스1에 이게 있었으면
저그고 테란이고 죄다 횟감 엔딩이었겠지만
완성도
스타2
.dice 90 100. = 90
리치왕 이후 와우
.dice 90 100. = 93
디아 3,4
.dice 90 100. = 96
고급시계
.dice 90 100. = 97
고급레스토랑
.dice 90 100. = 99
하스스톤
.dice 90 100. = 99
>>344 반동은 숙청입니다 .dice 1 100. = 68
질럿 너프?????
내 어장에서는 죽어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미침)
질럿 공격이 16×1이 되고
셔틀에 8마리 타는 그날까지 투쟁할 겁니다(광기)
솔까 저프전 밸런스 생각하면
저그 유저가 질럿 너프 드립하는 건
좀 추함(...)
아무리 저그 유저가 희귀종이라지만여(....)
ㄴㄴ 질럿이 16×1이 되야
삽니다.(양심 버림)
닥템은 가스 75로 좀
ㄴㄴ 리버는 기본딜 125에 공업 적용이아야죠
커세어는 지금 이속이 표준이니까
일반형 공격으로 바꿉시다.
>>368 너 숙청 .dice 1 100. = 46
테란 만세에에에에엨!!!! .dice 1 100. = 16
프로토스는 솔까
드라군 대가리 버프랑
리버 스캐럽 대가리 버프랑
리버 대가리 버프랑
빡대가리 능지좀 어떻게 해야됨
개인적으로 버프가 시급한 유닛은
질럿입니다
질럿 솔까 너무 약함
ㅇ.ㅇ/
저그는 뮤탈 대형으로 바꾸고
히드라 대형으로 바꾸고
아드레날린 삭제해야됨
스톰 128로 롤백하고
뮤탈은 그대로 소형하고
솔까 스톰 너프는 좀 뼈아팠다는 축.
경기 보는 맛도 별로 안좋아졌고
>>383 그럼 커세어 일반형 공격으로 바꾸고
공업효율 +3으로 합시다.
난 뮤탈이 싫어요(진저리)
이렇게 저묵묵이 비뚤어지면 양심이 없는 겁니다(어이)
흙흙흙(운다)
프로토스를 스타워즈 세계관에 던져놓으면 무슨일이 생길까
스타워즈 분리주의 연합의 압도적인 깡물량에 찢겨 죽습니다.
제국이면 그냥 볼것도 없고
프로토스가 스타 세계관에서 최강인게
기술딸인데
차원-공간 기술 빼고는
프로토스가 오히려 스타워즈보다 압도적으로
딸리고
물량은 스타워즈가 저그도 씹어먹는지라
그랬으면
공화국 가입 안하고 뻗대다가
제국한테 개 쳐맞고
데스스타 공사현장 끌려가지요
공화국은 프로토스같은 호전적인 애들
끌어들일 능력이 없고
제국은 프로토스같은 호전적인 애들 냅둘 거시기가
아니라서
제국 개창 되자마자
첫빠따로 아이어부터 털립니다
레전드 식으로 가면
데스스타 프로토타입 시험장이 될수도 있고
"제국이 공식적으로 파악한 ISD만 2만 5천척에 실제 배속된 수는
다 파악하기도 전에 제국이 망했다는 설정이고"
데스스타 하나는 아둔의 창이 회피도약으로 기도메타 하면서
들이 받으면 파괴할 수 있겠지만
기본 물량차가 답이 없지라
끄어어어어어어어어(둥둥)
날샜다(둥둥)
????
무엇(무엇)
하지만 신체 나이가 안오르죠
끼에에에에엑
오늘 연재는 풍어를 기대해봐도 될까
인류제국이 좋아할만한 나라지
UED는
보닌은 브루드워 스토리도 좀 저평가하는 입장이라
UED를 상당히 저평가하는 입장이지만
솔까 진짜로 UED가 크리스멧젠 인터뷰 대로의 진영이라기엔.
작중 행보가 이해 안가는 부분이 많음
진영자체가 맥거핀이라 그런거긴 한데.
(물론 이 시끼들이 뭘 제대로 설명한 게 없다는 게 큰데)
리마스터 자막대로면
프로토스와 저그를 발견하고 UPL이 UED가 되었으며
대규모 원정군을 파견했다고 하면,
솔까 원정군이 단 하나도 남김없이 궤멸된 시점에서
UED 붕괴각도 나올 것
두진영이 우주의 외계인 어떻게 하겠다고(케인 부재중) 서로 협동해서 두명 보냈는데, 둘다 죽어서 서로 니탓이네 하면서 싸울것 같단 말이지.......
원래부터 단일화된 국가도 아니었고
원래부터 체제가 군사력에 의존한 것으로 보이는데
원정군 자체가 무리했고
싸그리 궤멸된
이 꼬라지면 뭐(....)
사체는 잠수.....
연재는 1시나 1시반..
.dice 1 100. = 12
.dice 1 100. = 22
끼에에에에에엑
황제폐하는 슈퍼맨이었다(아무말)
.dice 1 100. = 26
이딴게... 외교...?
광어냥이를 수염 뽑는다 .dice 1 100. = 8
30분 ㅊㅋ
.dice 1 100. = 80
.dice 1 100. = 22
끼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74
해병대에 들어가기에 적합한 몸을 하고도 해병대에 들어오지 않은 것은 흘러빠진 기열탈영행위이다!
ㅇㅇ
.dice 0 100. = 68
.dice 1 100. = 97
느에에에에에엑
30분 ㅊㅋ
흙흙흙 어째서 참치들이 반응이 늦을까.
참치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5분에 한 컷 올리는 것을 기준으로
열씨미 연재하고 있는데(눙물)
1) 생각보다 인싸 참치들이 많아서 실시간이 아니라 뒤늦게 정주행 하고 있을 가능성
2) ㅈㄷㄸㅇ의 스타 2차 연재로 스타 팬인 참치들이 반반되었을 가능성
3) 참치 어장 자체의 인구수 감소
으어어어어어어어어(철푸덕)
감사합니다.
흙흙 이제 본 사체는 퇴물이 된 것 같아서 슬프군요.
(피곤)
1편만 봤을 때는 지구 쪽 기술력 수준 좀 낮게 봤는데 이번 2편 보니까 카르다쇼프 척도 1단계 턱걸이는 되겠다 싶음
장비가 2선급인 건
여기서도 마찬가진데
전작에 딱 한척 등장하던 반물질 추진
우주선을 한 열몇척 끌고 오거든요(.....)
아니 근데 이 시끼들이 냅다 벤처스타를 대기권에
뭐 목적이 아예 이주하는 것으로 바뀌었으니 그럴만하지만
.dice 1 100. = 36
>>487 반물질 로켓을 분사해서
궤도폭격을 갈게는 인상적인 장면이죠
아쎄이! 우린 죽은 것이 아니다! 지옥에서 재정비를 한 것이다! 라이라이 차차차!
사실 아쎄이랑 라이라이차차차만 빼면 진짜 저 대사입니다
사체쟝을 핥겠다
참을 수 없군
대략적인 얼개만 비슷하고 내부는 완전히 달라졌죠
칼날여왕은 처음부터 원시 저그 정수로 탄생할 것이고,
탈다림은 이번 전쟁에서 패전하고 나면
스 2 시절에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할테니까요.
어째선지 사체를 싫어하는 참치의 목록
마왕 첨차
레드셔츠 참치
광어냥이 참치.
흙흙흙 내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이런 취급을.
UED 등판 빼면 솔까 제 살기 바삤던(....)
브루드워와는 달리
여기선 아마 UED 등판을 시작으로
ㄹㅇ 개판이 날 것 같군요
......여기선 UED도 새우일 것 같다는 게 유머지만(....)
.dice 1 100. = 72
.dice 1 100. = 29
.dice 1 100. = 54
부실한 설정은 메꿀 겁니다
문제는 그만큼
프로토스 설정도 메꿀거라(.....)
알았어요 그만 칠게요
그럼 마왕은 핥아주자 .dice 1 100. = 79
막간을 통해 밝히는
보닌의 스타크래프트 호감도
1, 프로토스(칼라이)(부동의 원탑)
2, 정화자
3, 네라짐
4, 탈다림
============(넘을수 없는 사차원의 벽)============
5, 레이너 특공대
6 미라 한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7, 테란 자치령
8, 기타 테란 국가들
============(감히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자들)=======
9, UED
10, 노바 테라
============(영원히 사라져야할 것들)===========÷
11, 오버마인드
12, 기타 정신체
============(그냥 존재하면 안되는 것들)
13, 캐리건
솔까 캐리건은 군심 이후에
볼드모트 취급하는 중
(.......야발 이걸 풀프라이스로 팔았다고????)
다른 건 어떻게 팬심으로 덮어도
군단의 심장은
ㄹㅇ
답이 없더라
공유도 어지간히 개판이지만
얘는.......어(죽은 눈)
솔까 불닭 캐리건은
"캬리건이 젤나가가 확정된 이상 블리자드로서는
그게 한계였을 것."
.......군심 공유 꼬라지보면
그만큼이라도 된게 기적임(ㄹㅇ)
최소한 여태까지 등장했던 저그 유닛들 모두에게 각각의 변종 추가만 잘했어도 팬서비스는 확실히 챙겼을텐데(?)
히드라랑 뮤탈은 기껏해야 받은 게 진화체가 어느 쪽이 되느냐인데, X발 저글링맹독충 나눠놨으면 최소한 원본 성능도 차별점을 주던가.
자유의 날개는 약간 답정너급이긴 해도
선택지도 있었고
선택지에 따라서 일장일단 정도는 확실했는데
군심은......
선택지랄 것도 마땅찮고
선택할 수 있는 건 기껏해야 순서 정도인데
순서로 바뀌는게 그다지 없으니(.....)
그리고 이건 공유도 마찬가지지요
군심-공유캠페인이 가장 빡치는 건
"성의가 없음"
공유는 그나마
시네마틱이라도 건졌지
군심은 엠병
솔직히 공유도 시네마틱 빼면 욕나오는 거시기이긴한데
솔까 공유도
모든 분파의 유닛을 준비하지 않았고
모든 유닛을 준비하지 않았죠
이런 사소한 것들부터
작중에 제대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뫼비우스 전투순양함이
아둔의 창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킨 것처럼 보이는 컷씬이라던가
그래서 제가 공유-군심은 그냥 성의가 없다고 한거임(....)
얘들은 군심 시점에 이미 개발력이 죽은거
그래도 빡치긴 빡쳐
.dice 1 100. = 54
끼에에에에에엑
솔까 이럴거면
좀 그래요
스2는
박수쳐줄 때 노 못젓는거에서 알아봤어야하는데
광어냥이야
........나는 어떤 모델같냐
캬루시아를 내가 단 1도 이해하지 못한 이유를
알고 나니
내 대가리속에 대한 너의 의견이 듣고 싶다
팬픽병이구나(껄껄껄)
새로운 샤견을 만들면 반응이 죽으니까
그 다음은 체력 싸움인데
보닌은 체력을 조졌기 때문이지
16인치전함을 14인치가 표준인 시점에 기술적 혁신으로 뽑았음. 거기에 어떤 유럽 열강이 와서 '우리 친하게 지내자!'하겠수 아니면 우리도 16인치이상의 전함을 건조한다! 하겠수?
대체로 후자
일부 전자 목소리가 나올수도 있고
(물론 여기서 말하는 건 다수파 소수파 이야기지)
일부국가가 친하게 지내자를 시전한다는 게 아니다
그러고 있잖음
아니 근데 난 창작 조언을 바란 게 아니라
"나한테도 그런 모델이 있는 거 같냐"를 물어본건데
(대학원에 왔는데 그딴게 있을리가요)
>>562 그런게 보인다니 다행이네
(운다)
판도물은 당분간 안하긴 할겁니다
모닝
.dice 0 100. = 55
테에에엥
타냐쟈아아아아아아앙!!!!!!
핥아줘야지 .dice 1 100. = 78
타냐쟝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번 스타 어장을 보셨나요
끼에에에에엑
어땠음까
.........?(?)
끼에에에에에엑
호오 뭔데양
나는 프로토스뽕 빨고 달리려고 하는데
다이스가 자꾸 스탑을 검
말 그대로 지고의 존재인 터치미가 혼자서 이세계에 전이해서 모험하는 내용임
근데 장르가 코즈믹 호러
본인은 선의로 행동하는데 결과가 재앙임
아 그거 봤죠
오버로드 스러우면서
착한 주인공의 갭이 일품이엇지
마침 격리중이시니 그거 보시면서 시간 보내시는 것도 좋을듯....
......지금 격리중이시던가?
아브햄이야 그당시애 피씨방을 즐기질 않았으니까
스타 보급은 99.9 피씨방이 했고
홍진호 명경기
김정민 명경기
이것만 봐도 격리기간이 타임워프함
썩은물판이니까
나도 실제 플레이는 자주 안했쥬
사체는 잠시 잠수
연재 때 봐유
프로게이머들조차 레더에서 관광당하기 일수임
개설된 방들이 하나같이 초보들만 오라고 하는 이유가
초보딱지를 때는 순간 석유들이 관광태우고 가버려서 그런거
정작 레알 굇수들은 국제대회에 안나가고 있어서 더 골때림
거시적 시선과 하부구조 기반해석이요
어떤 인물이 무슨 무슨 일을 했다,
어떤 국가는 무슨 무슨 일을 했다는 서사시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학자지 수집가가 아니니까요.
인물에 집중하기 마련인 인간의 본성에서 거리를 두고
보다 학술적으로 중요한 사건들로 시선을 돌리는 훈련을 한 덕이죠.
사학도는 우연을 부정합니다.
이건 사회과학 계통의 공통현상인데,
어떤 사건이 우연히 일어났다고 주장하는건
반증가능성이 없는 주장이고
학술적 가치가 없거든요.
어떤 사건이 다이스에따라, 우연에 따라 일어났다(×)
다이스를 굴려 하부구조를 결정하니 이렇고,
이런 하부구조 상에서 일어날 거대 담론은 이러하다. 이중 무엇이 주도권을 잡았고 발달수준은 이러하다(○)의 구조가 나옵니다
그러다보면 다루는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다가 도화지가 찢어지고
직관이 아닌 학술로 전개하다가
전부를 다룰수 없어 직관에 의존하게 되니
헤맵니다.
어장굴린다고 역사모델 부숴서야 의미 없으니,
소집단의 지역사로 메타바꿔보란거였습니다.
결국 다루는게 너무많아서 그러는거니까
지역사로 좁혀지면 도화지가 안찢어지고 연습이 되면서 점차 도화지가 커질테니까요
새로운 사건을 만들기위해 상부구조에서 일어난 변화가 하부구조를 어떻게 바꿨는가붇터 다루는데
전 그 하부구조 전개를 좋아해서 보는데요
상당수는 그냥 넘기거든요.
소설에서 절정보다 빌드업을 더 좋아하는건 소수파에요.
역사전공자가 역사알리기를 위해서건 뭐건 창작물 만들때의 단골패턴입니다.
이걸 극복하면 치열하게 고민한만큼 정말 좋은 작품이 나오기 마련이라서 기대하면서 기다리는거고요.
영웅주의 사관/유물론적(변증법적)사관/포스트모더니즘사관 등이 많지만서두
예전에 이 참치가 aa갤에 쓴 판도물의 3가지 유형도
참고하면 좋을듯
ㅡ 국제정치학 관점에서 본 거지만 결국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귀결되니까
으어(뒤질것 같다)
한국 스타판은.
아비터 모으는 게 테란 병력 모을 시간 준다고
아예 셔틀을 대량으로 뽑으면서
각개격파 하는 걸로 메타가 바뀐 것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아직도 전술이 개량되고"
"분초 단위로 병력규모 계산하는 지경임."
한국 스타판은 아직도 효율딸을 치고 있음(....)
프로출신들도 부종이나 부부종하면
아마들에게도 털려나가는 판국이니 뭐
말 다했지(...)
꾸어
오늘은 몇시에 시작할까
프센징의 후예인 김치...
예능용 빌드(예 : 초패스트 풀업 질럿, 땡저글링,
땡정찰기 등) 러쉬로
양민들을 학살하고 다닌다고 하더라
그야 스타 초창기는 종족 불문하고
저그 주력빌드가 가드라였으니까(....)
바꿔서 울트라 잡으려고 시도한 브론즈
*군심 트레일러
사실 울트라리스크라
투견이었어도 딱히 답이 있었겠냐만은
그라함 스페셜!!!!!!
96년생이라 무리데스(.....)
내가 처음 본게 2003이었을 걸요.(머쓱)
아니 형은 애초에 내 나이 알고 있었잖아(머쓱)
30분 ㅊㅋ
여기에 영향 받아서 실사 영상 집어 넣은게 KKND 였지.......
그리고 일단 생식능력 상실 이 60세정도라고 보면 딱히 니상할것도 없는듯 ㅇㅇ
그거 공홈 QNA에서 클로닝과 인공자궁 병행이라고 답변나왔을 걸요.
two steps from hell - Star sky statcraft 자막
죽고싶다
영원히 떨어질 일이 없을건데.....(GESU)
미적분 이꼴 전자/전기니까.
끼에에에에에엑
사실 드라군이 약한 유닛이 아닌데
소형근접한테 워낙 쥐약이라....
4질럿이었으면 개판났다
그렇다고 드라군 버프하면
다른 진영 다죽을 걸요(쓴웃음)
저그도 버프가 필요하다
테란은 벌쳐 삭제해야하고
저그는 디파일러 삭제해야함
밟으면 터지는 식으로 해야지........
생각해보니 그 저그의 폭탄 저글링도 땅굴 파서 아래에 있으면 그위에 유닛 있으면 피해 입고, 그 밑에 있는 폭탄 저글링도 같이 터지는 식으로 해도 좋잖아.
사실 밸런스상으로 매우 강력한 종족인
프로토스 유저들이
벌쳐 벌쳐 뮤탈뮤탈 욕하는 이유가
벌쳐를 잡을 유닛이 결국 드라군밖에 없는데
드라군이 벌쳐 친구들한테 지나치게 약해서
빡치기 때문이지요.
벌쳐없으면 테란 뭐먹고 살란 말이냐는 테란 유저 말도 맞는데.
솔까 벌쳐는 플토입장에서 개빡침.
>>681 드라군이 인스턴트식이면
프로토스는 쾌재를 부르겠지요
ㅊㅋ
곰&말딸 조선인데
태종 말기에
갑자기 북미로 트립되고
갑자기 우면산 근처에는 거대한 도서관이 놓여있고
갑자기 진양대군은 희얀한 양생법을 연구하고
갑자기 궁궐에 색목인 양치기 소녀가 떨어지고
갑자기 원자의 보모나인은 특이한 육아법을 설파하는
대역이 있음 좋겠다(?)
으어어어어어(털썩)
그야 테란이 망하면 안되니까
"테란을 절멸시키는게 목적"이다보니
병력이 쓸데없이 분산되기도 했을거고
건넛동네는 장편각 설때 마다 야랄나더니
장사 잘되네
신기하고도 부럽구만
전부다 끌어쓰면
그쯤 될걸요
헤일로워즈 프롤로그에서 하베스트 행성 전투까지
이어다 붙이면
아마 황금함대 바닥까지 닥닥 긁어서
무지성 행성정화로 가는 거 아니면
공격전에서는 힘들죠
아무래도 그걸 보여주려고
일부러 자치령까지 살린 거 같은데
발톱정도 까지는 아니고
"그 거리까지 보낼 수 있는 병력은 전부 다 보낸것"
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사실 그게 크죠
프로토스가 그럴 역량을 아예
상실해버린 게 크죠.
그것도 아니고 옐로스톤 터진 미국임
전성기 영토 포기하고
아이어에만 집중했는데
아이어가 무너진 거니까요
산업시설, 기술, 인구,
사상적 역량
전부 다 잃어버린 거죠
미국 대다내(?)
남북전쟁도중 옐로스톤 터진 대역(?)
나라가 살아있기라도 한거면 대단한것이?
옐로스톤이 터졌으면
"인간이란 생물이 멸종을 피할지부터 봐야함"
.dice 1 100. = 3
인간은 햇빛못받으면 말라뒤지잖아여...
구리고 옐로스톤 터졌으면
일단 지구내부 열기가 대량으로 방출되면서
연쇄폭발각도 나오지 않을까(....)
내부에 그만한 압력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우주세기 좆간이면
판도라의 자연이고 뭐고
진짜
"자기 어머니를 죽여놓고 남의 어머니도 죽이려는"
게 어떤건지 아주 잘 보여줄겁니다.
6탄까지 만든다고 했으니
봐야알 것 같음
대놓고 "에이와"가 인간을 적대하고 있으니
판도라까지 가서 나비족 섭외히고 촬영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오래 걸리겠지...
일단 3는 2024년 예정임
이번 어장.....
아주 쪼끔만 더 반응이 활발했으면
재밌게 연재할 수 있겠는데......
쩝, 아쉽다.
.dice 1 100. = 9
얼대도 아니고 지표 평균 기온이 30도라서
좆간은 맨몸으로 가면 죽습니다(....)
지구 생물 같으면
피가 꾼적끈적해져서 죽어버림(....)
끼에에에에엑(비명소리)
기숙사 애들이 어르헨티나 동포 애들이라
기숙사 무너질 것 같다.
단백질이 끓어버려서
이번 어장 재미없나.
흙흙흙
삼백만 프로토스의
로망이라고 생각했는데(김캐리 드립)
.dice 1 100. = 31
어이(어이)
근데 아르헨티나랑 프랑스가 올라가서 바꿨대
어이구
아르헨티나 줘 패고 있네
아르헨티나 이겼다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영
.dice 1 100. = 45
끄어어어어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현측장갑 (크루프강) 6인치, 갑판장갑 4인치, 포탑장갑 5.5인치
최대속력 21노트
기준배수량 12500톤
의 스펙을 가진 "순양함" 2척을 청일전쟁 직전에 독청우호의 상징으로써 북양함대에 넘겨놓고 "아, 저거 순양함임 ㅋㅋ" 하고 잡아떼는건 영국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려나요?
대금은 이화원 지을 돈으로 치뤘다고 치면
오펠른이다
우라 돌격 .dice 1 100. = 50
>>764 전노급 진원이 9000톤이에요
이양반아
연합함대는 그냥 충각해도 뒤지겠군요
지금 작중 상황이면
아이어랑 샤쿠라스 합쳐서
30억은 되지 싶은데
프로토스가
차 행성 저그 개체수가 100억이라는데
저그는 개체수가 고정이 아니라 전투 상태가 되면
폭발적으로 불어나는 식이라
프로토스 특
히드라는 맨손으로도 죽임.
사실 스타 설정중에 가장 앞 뒤가 안맞는게
숫자설정이라는 건 감안해야합니다
설정상 황금기가 천년 전인데
황금기에는 60억을 돌파했던 황금기 인구가
고작 천년도 안 지난 몰락기엔 10억 턱걸이라는
놀라운 감소율을 보여주는데
프로토스 수명이 천년을 넘는다는 것(....)
이런 류 게임에서 숫자는 그냥 대충 쑤셔넣기 위한 거라지만
블리자드는 유독
그게 심해가지고
매체간 연계는 생각을 안하는 것 같음.
번지스튜디오급 설정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최소한 343같은 비뚤어진 애정이라도 보여봐라 좀
애정이 안보여 애정이......(절레절레)
.dice 1 100. = 70
끼에에에에에에엑
몰라, 그래서 ㅈ같단 거임.
삼종족 전부다 자기 설정도 부실한데
세계관 확장하려고 똥꼬쇼하면 어떻게 되느냐
군심같은 게 나옵니다
(ㄹㅇ)
강사형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15
>>794 그러기엔 방주가 좀 작은거 같은데(착란)
아둔의 창이 첫함선이니 후속 함정은 좀 커질수도 있긴하죠
멸망에 대비할 마지막 프로토스라고????
아 ㅋㅋㅋㅋㅋㅋ
그건 나지(정색)
오늘 연재도 사람 없을까봐 무섭다
그어어아
일단 사체는 잠시 잠수합니다
연재시간은 평소와 동일할겁니다
아마도?
TMI) 워해머 판타지 제국은 사실 기술력을 엄밀히 따지면 르네상스-식민주의 시기가 아니라 산업혁명 초기에 가깝다
반박하려면 4대힘부터 부정해보셈(?)
인류를 우주에 내다버릴 기술력과 여력이 있으면 인류를 내다버릴 필요가 없음(그 기술력이면 더 저렴한 자원과 비용으로 아콜로지를 건설 가능) = 하지만 내다버림
궤도 거주지를 지상에 던질 여력이 있으면 궤도 거주지를 지상에 던질 필요가 없음(비슷한 크기의 소행성에 엔진 달아서 떨구면 되니까) = 하지만 떨어뜨림
유전공학을 통해 온전히 전적으로 우월한 인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굳이 다른 인간을 무력으로 절멸시킬 필요가 없음(우버멘쉬가 계속해서 보통 인간들과 교접하여 후손을 남기다보면 언젠가는 보통 인간을 대체하게 될것) = 하지만 절멸시키려고 함
그러니
기계에 인간의 자아?를 온전히 박아넣기 위해 인간을 갈아넣을 필요는 없음 = 그렇지만 갈아넣음
이 될 가능성은...(아무말)
뭐? 기술력도 좋고 전투력도 짱짱한 놈들이 허무하게 수도가 따여?
뭐? 개짱짱한 전투력의 괴물집단이 수괴가 상성 좀 안 맞는다고 칼질 몇방에 쓱싹당해?
뭐? 작가놈이 직접 후빨하면서 다들 씹어먹는다는 놈들이 보낸 원정대 규모가 현시 생산시설이랑 전함을 긴빠이쳐야 할정도라고?
맹스크 개객기 캐리건 개객기
(그러니 망했지 콘)
굳이 식민지인과 본토인을 차별할 필요가 없음 = 하지만 차별함
굳이 전쟁을 벌일 필요가 없음 = 하지만 벌임
굳이 학살할 필요가 없음 = 하지만 학살함
의 메타포라는거군요(아무말)
실제로 건담은
제국 일본과
70년대 일본의 싸움이거든요(진짜다)
가슴이 절로 졸렬해진다...
초기 설정이 그랬는데
후대로 가면서 뭐........
아니 설정이 아니라 정확히는 의도가 그랬는데
후대로 가면서
팔아먹기 위해 많이 변했죠(씁슬)
.dice 1 100. = 41
끼에에에엒
스타크래프트 설정이 어디서부터 꼬이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이야기해볼까(주섬주섬)
사실 스타크래프트는 돈-선-트와일라잇
삼부작으로 기획된
타이베리움 사가와는 다르게
스타크래프트 단편작입니다.
애초에 워크래프트2 리소스를 활용한 외전작이다가
그건 엎어지고 별개의 작품으로 완성된것이
스타크래프트 그러니까 스타 오리지널이죠
그래서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마지막 미션이 태사다르의 회생으로 끝나는 겆ㅎ
절대악 초월체는 영구적인 죽음을 겪었고
프로토스는 아이어를 되찾는 완전한 엔딩이었습니다
즉 스타크래프트는 몇몇 맥거핀을 남기고
사라질 예정이었는데
너무 성공하는 바람에 뷰르드유ㅓ가 계획됩니다.
부르드워에서 블리자드는 무리수를 던지면서
세계관을 연장시킵니다.
그 첫째가 아이어를 되찾은 프로토스에게서 다시
아이어를 빼앗는 것이고
두 번째는 UED의 존재입니다.
"자주 회자 되둣이 YED는 초월적인 강함과 불가사의한 기술력을 보여줍니다."
사실 이들이 이렇게 강력했던 이유는
애초에 UED는 딱 한번만 등장하기 위한
이벤트성 세력으로 계획되었고
브루드워를 이어갈 수단으로서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아 그럼 그때 아이어 수복한 거였구나...
문제는 스타쉽트루퍼스 느낌 물씬나는
UED는 인기를 끌었고
팬들은 지구에서 온 이 강력한 집단에 매력을 느껴
후속작에도 등장할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블리자드에 UED에 대한 정보 요구가 빗발쳤지만
스타크래프트 후속작에 UED를 등장시킬 생각이 없었던
블리자드는 "한 줄 짜리" 립서비스로 때워버립니다.
"UED는 프로토스와 저그에게서 지구를 보호할 힘이 있다."
"타키온 레이저같은 빅건이 있으니까."
이 말은 굉장히 메리수 스러운 드립입니다
블리자드가 UED를 소모했다고 여기고 신경 껐다는 증거였죠
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UED 최강론"을 만들어냅니다.
솔직히 저는 스타2 개판의 비극은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스타2 스토리의 미칠듯한
자치령 상향은 이 한줄 드립에 댜한
블리자드 나름의 변호입니다.
스타 2로 스타크래프트 사가는 완결될 것이었기 때문에
자치령이 유일한 테란 세력으로서 남을 거였거든요.
스타2 테란세력의 주역으로서 UED 대신 자치령이
자리를 꿰차게 만들기 위한 블리자드의
설정 변경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 중 하나가 비정상적인 전투순양함의 강화죠."
정확히는
작가가 설정 안지키고 지 꼴리는대로 써갈겨 버린
양대 소설인 다크템플러 사가와
플래시포인트를 블리자드가 그대로 수용해버리면서
일어난 참사였.....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블리자드가 검수를 안한건데
쨌든 플래시포인트에서
야마토포를 씹으며 레이너를 몰아붙인 괴물
전투순양함 하얀 별의 설정에서 자치령의 자랑
고르곤급 전투순양함이 탄생합니다.
(잘한다 개색기들아)
스1에서 스2 넘어와서 삼종족 설정이 대대적으로 개편된 것은
"스타크래프트 자체가 깊이 생각안하고 일필휘지로 써갈긴
팬게임에 가까운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서"
설정이 대단히 파편적이었고
스2로 넘어오는 중간단계에서 발간된 공식매체들은
"작가들이 저마다 다른 SF작품들에서 차용해 그 빈틈을 메우는 것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블리자드는 그걸 전부 수용해서
스2에 때려박아버립니다.
그 과정에서 스토리적 무리수를 양산하는
또하나의 설정-게임외적 찐빠가 일어나는데
스2로 넘어와서 블리자드는
세계관 얼개를 철저하게 워해머 40k에서 재차용하고
캐주얼함을 강화하는 방향을 잡습니다.
테란 도미니언은 철저하게 인류제국 짭으로 재창조되고
프로토스는 엘다 파쿠리로 재창조되며
스토리가 재 정립됩니다
그리고 블리자드는
20년전 게임인 오리지날-부르드워와
스2의 긴밀한 연계를 아예 포기해버리고
캐릭터 몇개로 땜질했죠
아르타니스= 스1 집행관 못박기
피닉스 기계로 되살리기가
바로 그겁니다(....)
스 1시절에는 블리자드의 와패니즈 냄새가 풀풀나긷 했어도
오리지널리티는 살아있었는데
스2와선 유닛까지 오리지널리티를 잃어가는 이유가
괜히 그런게 아닙니다(....)
그냥 던졌어요 콘
(스타2 꼬라지를 본 후)
다시 보니 선녀 같다!
30분 ㅊㅋ
ㅊㅋ때 사람들이 좀 올려나
.dice 1 100. = 31
으어어어어어어어(털썩)
본 작품은 제목부터
안녕하시오 집행관 이듯이
철저하게 프로토스 시점에 메인스트림이 맞춰짐을
알립니다.
건넛동네와의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잡담판이 얼었다
인류연방 어장이라던가
둠슬레이어 어장이라던가
옛날 은하 어장이라던가 본 참치는
마일드 인류제국(...)을 만들고 싶어하는
극단적 인류 우월주의 제노포비아를 추구하지만
유일하게 토스뽕은 예외고
자치령과 UED에선 단 1ng의 인류뽕도 느끼지 않는(....)
인간입니다.
1. 프로토스가 나타나서 공격함
2. 연방 무너짐
3. 새로 세력 모은 놈이 자칭 황제라고 함
4. 프로토스가 그놈 세력은 지켜줌
어라?
훌륭한 종속국가입니다
감사합니다
소통의 중요성을 알려주는중 상황이라 할수있겠으요(아무말)
???: 어머니? 사라가? 으아악
사실 자치령은
무슨 레고 시티마냥
복원되는 것에 대한 부가설정이라도
하나 넣어줬으면 훨씬 나았을 겁니다
아니 어차피 미래사회 인류제국 짭이니까
복구 설정 만드는 건 쉽잖아
"복구됨, 암튼 복구됨."
"막음, ㅇㅇ, 암튼 막음"은 ㅅㅂ 뭐하는 거야(짜증)
>>888 (그야 다 확인하고 만들었으니까 콘)
스2 설정 꼬라지에 대한
개인평
잇올도 C&C설정 만들때
이거보단 정성들였음(농담 아님)
하다못해서
춫 4에서도 배경설정은
타이베리움(개발취소됨)끌어와서 메꿨다고 병신들아
모든 게임이 설정이 치밀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스토리에 구멍이 있으면
설정이라도 있어야 한다
왜 자꾸 팬들이 뇌피셜 돌리게 만드는거야(먼산)
오늘 연재 좀 괜찮았나요.
다행이군요.
>>899 그야 아무런 설정이 없으니까.
솔직히 사이오닉 능력 없이 졸라짱센 파워드 슈트가 있다고 해도
유령요원은 둘째치고라도 다크 템플러나 고위기사 상대는 안될 건데
뭔생각으로 만든 설정일지 모르겠음.
설 정 오 류 !
크리3연타로 이루어졌다
항상 감사하십시오(따봉 짤)
묠니르 슈트 씹어먹는 성능의 방어복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면
대부분의 유령 역할은 사이오닉 없이 할 수있을 겁니다.
..............근데 고위기사랑 암흑기사는 으쩔라고(먼산)
오리지널 설정으로 덧대든가 해야할듯.
솔직히 이게 다 눈보라사가 UED 비롯해서 1편 전체를 버린자식 취급해서 생긴 참사임 (폭언)
스2와서 너프 먹은 프로토스 신체능력만 해도
맨손으로 히드라쯤은 때려죽이고
맨몸으로 가우스 소총이 아닌 소화기따위는 씹어버리는데.
.........무슨 생각이야.
Ued유령이 사이오닉필요한부분을 기계공학(?)으로 대체한 쪽일걸요?
>>912 애초에 테란 기원이
UPL(UED 전신)이 사이오닉 능력자를
인류의 오점으로 여기고 사이오닉 능력자들을 전부 추방해버린 겁니다.
대정화운동도 사이오닉 능력자에 대한 홀로코스트에요.
그래서 유령요원은 그냥 고도로 훈련된 요원이 개쩌는 파워드 슈트로 유령급 활약을 한다는 설정임.
애초에 유령요원들이 대 프로토스 미션에선 영 힘을 못쓰는 게 UED도 마찬가지라면 몰라도
작중 UED 꼬라질 보면, 그런것도 아니고 와 졸라 짱세요
수준이라 뭔.
>>920 기술력이 발전한 스2에서도 모델링 돌려쓰는 애들이 그런 웨스트우드스런 장잉력을 보여주겠씁니까.
노획해서 바로 사용이라니
사실 UED 최고위 장성인 스투코프 부사령관도 러시아어 잘만 쓰고
듀갈도 대놓고 프랑스식 이름인 거 보면
영미권 파시스트들의 언어 말살정책은 대차게 말아먹었단 소리죠.
애초에 전신이 UPL(강대국 연합)인 거 생각하면,
강대국들 문화는 존중하기로 합의했다던가.
부세팔루스(테란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투순양함)
(스1 시절 설정보다 절반 가까이 작아졌음)
(대충 이놈의 멩스크는 뭔놈의 기함을 몇번을 갈아타는 거냐는 레스)
>>930 그런 사정은 참작할 수 있지만,
그럴 거면 쓸데없이 "UED는 존나 짱세서 프로토스하고 저그도 이김 ㅋ"라는
초딩스런 설정을 만들질 말았어야지요.
자치령이라도 매력있게 만들던가.(....)
사이오닉 연결(...) 부재 때문에 플토나 저그보다 테란 장악이 어렵다 카더라.
사실 뫼비우스 재단이 혼종연구를 위해 자치령에게 갇다바친 뇌물 액수가 상상을 초월했던거 아닐?까? 코랄 뒤집어 엎어질때마다 '신차'(...)뽑고도 남을 정도로 (아무말 대잔치)
4종족 플레이어블->(개 ㅈ랄인건 워크3로 경험했으니 ㅇㅈ)
적대세력으로 넣기 어렵다 -> 핑계임, 오히려 나루드가 더 써먹기 좋고 나루드는 젤 나가 이므로 얼마든지 가능함.
아군으로 만들기 어렵다 -> 어차피 뫼비우스 재단도 아군화 안됬음.
어차피 우주의 명운을 걸고 최후의 전쟁을 벌인다는 게 스2의 골자가 됬고
아몬은 은하계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신이 된 마당에 그런 말은 좀 궁색한 변명임.
아예 무리한 원정 때문에 강대국끼리 내분터져서 종족전쟁 이후 지구가 내전으로 멸망했다는
설정이라도 넣어서 아예 제외시키던가
스투코프까지 살려내서 "그들은 돌아온다" 같은 대사를 넣어놓고
"사실 그냥 팬서비스였어요~"
는 좀 그랬지요.
>>934 그렇다기엔 그냥 뫼비우스 특전대가 존나 쎄서 무리.
(끄덕끄덕)
아니면 페이트 보라준을 먼저?
테란은 장악이 어렵다........기엔 공유에서 뫼비우스 특전대가 지나치게 강력하게 나왔음.
잘만 장악할 것 같던데.
돈문제가 아니라 그냥 나루드가 존나 짱센 젤나가 능력으로 강화한 군대겠거니
하고 퉁치는 게 맞을 겁니다.
솔까 자유의 날개 당시 뫼비우스 재단을 생각해도
공허의 유산 특전대는 뇌절이거든요.
>>950깡(깡)
사이커인 플토를 그래서 상대할수 있는거(어이)
>>953 "그런 선택도 충분히 할 수 있죠."
근데 그럴거면 스투코프까지 부활시켜서
그들이 돌아오네 어쩌네 대화를 넣지 말았어야한다는 겁니다.(....)
낚시가 되잖아요.
애진작에 죽은 인물 되살린 것도 뭔가 의미심장한데
쓸데없이 돌아오네 어쩌네 해놓고
몰?루 라는 태도가 문제라는 검다.
군심에서 까메오급도 아니고 아예 준주연급으로 집어넣어놓고(.....)
>>957 차원도약이라는 단어를 쓰는 거 보면
하이퍼스페이스 점프일겁니다.
잡설이 길어졌는데 워낙 UED 설정 자체도 막장이고,
블쟈 자체가 버린 자식 취급인게 도를 넘은지라
난감하다는 것입니다.
스토리 행보기준으로 보면
내려치건 올려치건 범위가 심히 정신나간지라.
>>959 그걸 집어넣는 순간
프로토스가 압도적인 성간 기동성을 바탕으로
제우권을 장악해서 다른 종족들을 말려죽여버릴 테니까
안넣죠.
HALO 세계관에서 UNSC가 맥건을 가지고도 우주전에서 개털린 이유가
UNSC가 코버넌트 함선을 조지려면 숫적 우위가 반드시 필요한데.
성간기동성이 수십 배 이상, 정밀성은 수천배 이상 벌어지는 통에,
오히려 코버넌트한테 물량 밀려서 털리는 거거든요???
프로토스를 판타지 설정으로 만들어놨는데.
속도 설정을 넣는 순간 타종족과의 밸런스가 무너집니다.
기동성까지 쥐어주면
나머지는 상황적 숫자차이에 찌그러져서 다 말라죽지요-
성간 이동 속도 설정을 넣는 순간 저그고 테란이고
그냥 기사단의 불타는 정의 앞에서 먼지더미가 되는 걸
"벌충할 방법이 소멸해버림"
설정상 삼종족 최강의 화력팩션이 플토인데
전략기동성에서 수백만배로 차이난다는 것까지
집어넣으면
알라라크: 이런 벌레들한테 아이어를 뺐겼단 말이냐(진짜 몰라서 물어봄)
이 됩니다.(쓴웃음)
진지하게 따지면
프로토스 도약기술과
테란 도약기술은 최소한
수백, 수천배 이상
심하면 수백만 배 차이날 것은 자명하기 때문이지요.(....)
이 어장은 어차피 플뽕 어장이니까
그냥 초공간 항법 관련 설정도 굴려버릴까(고민)
저그고 테란이고 죄다 찌그러져서
젤'나가 토벌전 일직선일것같은대
괜찮겠어요?(...)
솔까 UED도 테란하고 기술력 격차를 지나치게 높게 잡으면
역으로 브루드워 스토리가 무너진다는 게 유모어(...)
(쓴웃음)
스타크래프트 야전교범 구절이나,
스2 묘사를 보면
자치령이 저그나 프로토스를 연구하여 역설계를 적극적으로 수행하면서
"UED와의 기술격차를 대부분 상쇄했다."
라는 식으로 UED 안나오는 걸 정당화하려는 것도 보이고 말입니다.
설정상으로는 당장 불곰용 파워슈트가 프로토스 기술을 역설계해서 완성된 거라거나
자유의 날개 연구과제,
노바 비밀작전 노바 전용 장비 등에서
자치령이 프로토스 기술을 노획, 역설계하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공식설정집인 야전교범에서도 자치령과 UED의 기술격차는 별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나오고요(자치령 선전이겠지만)
>>987 프로토스 AI 기술 수준이 너무 높아서 손도 못댄다는 식(...)
프로토스는 완벽한 인공의식을 재현하는 수준이고
아예 기억을 통해 인격을 복제해버리는 수준이라.
용두니미엔딩에
앞소리와뒷소리가 어긋나며
일을 개떡같이함
이것으로 아몬=블쟈 라는 공식이 성립한다!(아무말)
아르타니스가 탈란다르 대할때 혼란?스러워했던걸로 기억
작중 모습 보면 그나마 제작 시기가 애매하게 끼인 시기인 용기병화 직전이라 망정이지
용기병 피닉스 기반이었으면
ㄹㅇ 볼만했을 겁니다.
이야 인성신관 큰그림보소(?)
명예와 자긍심과 이것저것 죄다 걸레짝되도
기어코 일어서는 정화자 넘모 멋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