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판]라스노체스 라스노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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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라스노체스 라스노체스

Author:후파후파◆KWCUH7iU7U
Responses:1001
Created:2022-12-16 (금) 10:00
Updated:2022-12-31 (토) 16:46
#0후파후파◆KWCUH7iU7U(iBHd9GIH4I)2022-12-16 (금) 10:00

참치 어장의 공지사항을 준수.
대충 이렇게 쓰면 되나?
아무나 OK, 하지만 에티켓은 지키자.

#1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0:19
느리구나....잡담판을....만드는것 조차 (두-웅)
#2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0:20
이제 스토리 끝났을 때나 불탈 때(?)는 여기서 글을 적으면 되겠군.
#3이름 없음(1PMzN89J52)2022-12-16 (금) 10:31
3빠!
#4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0:32
잡담판이다
#5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0:52
안착
#6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0:56
갑작스러운 피구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7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0:56
헌헌마냥 사람 죽어나가지는 않겠지? ㅋㅋㅋ
#8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01
루키아가 영체에 대해서 골몰히 생각하는거 보니깐

강제 이밴트로 학생회장한테 다가가는거 발동하려나....
#9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07
그와는 별개로

요즘 후유의 영압(?)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

기분탓일까 아니면 ㅋㅋ
#10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07
루키아에게 인계(?)하기 전에
어떻게든지 했었어야 했는데 ㅋㅋㅋ
#11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08
학생회장은 대체 목적이 뭘까
#12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08
회장 목적은 명확하게 밝혀지긴 하겠지

맥커핀으로 둘 거 같진 않아보이는데
#13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09
>>9 오늘 마나카 등장 이전엔 마나카,휴우코 둘다 배중이 없긴 했어 ㅋㅋㅋ 한 동안 시리어스만 진행해서
#14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11
그나마 은혜갚기라는 구실로 후유가 어떻게든 끌고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마도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는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ㅋㅋㅋㅋㅋㅋㅋ
#15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12
그때 참치들 했갈려서 마도카 선택하고는 당황하던거 엄청 웃겼어 ㅋㅋㅋㅋ
#16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13
이때쯤부터 참치들도 다는 아니지만

'후유는 이제 사실상......'


이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았을까 싶은 조심스런 나의 생각
#17이름 없음(wk.XgP7bgs)2022-12-16 (금) 11:15
후유는 소사편에서 떡상할거라고..! 사실 긴네 3석이란 점에서 뭔가 플래그가 보이기도 한데.
#18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16
>>17 주인공이랑 긴이랑 한판 붙는다는 플래그인가
#19이름 없음(qtgGYmqpGs)2022-12-16 (금) 11:17
근데 휴우 만해 쓰면 무조건 대장인가?
#20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18
>>19

그러지 않을까

천잡이로 대장자리를 꽉채운다든지 그런게 아닌한.....

시간 문제지 않을까 갠적으로 생각
(뇌피셜)
#21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18
긴한태 죽기 직전까지 몰리고 겨우 도망갔지만 휴우코는 죽은 줄 알아서 멘탈꺄지는 상황 맛있을것 같아
#22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18
>>19 잇카쿠 때하고는 다르게 대장 자리에 공석이 많으니까
#23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19
나나미와 쿄쥬로가 네임드화가 되었긴 했지만

그게 대장자리로 바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1도 없기도 하고
#24이름 없음(wk.XgP7bgs)2022-12-16 (금) 11:20
카즈키는 원작부터 멘탈까지는 씬이 꽤나 있었지. 그 뭐냐 내가 모두를 구할테니 누군가 나를 구해줘?라는 대사도 있고.
#25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21
>>24 내가 한말은 휴우코 얘기였음
#26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21
근데 지금 마도카 하는거 보니깐

소사는 무조건 절대적으로 따라갈거 같네

심지어는 그토록 혐오하는 오라버니라도 끌어올지도 몰?루겠다 싶은 생각마저 들정도로
(전력 증강 용으로)
#27이름 없음(wk.XgP7bgs)2022-12-16 (금) 11:21
>>25 아 글구만
#28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21
>>24 구래도 아란칼 편 후의 이치고와 비교하는게 실례인 수준이니
#29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21
가뜩이나 소사편 시작되면 카즈키가 적인데

자신의 연적(?)인 마도카가 카즈키와 함께 싸운다는 포지션을 취한다라.......
#30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23
카즈키는 솔직히 함둘어 할만한 상황이었지 누구마냥 추하지도 않고 깔끔하게 극복해냈고
#31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25
아니 보통 멘탈을 잡은 후에 싸울 각오를 하고 힘을 돌려주지 않냐 순서가 바뀌니까 사신의 힘을 되찾으니 자신감도 같이 돌아오는 연출 같잖아 ㅋㅋㅋ 풀브링편 이게 맞았던거냐 쿠보야
#32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25
붕대도 엮여있으니깐

잘 하면 긴죠들도 딸려올 킹능성도 없진 않긴 하겠찌
#33이름 없음(wk.XgP7bgs)2022-12-16 (금) 11:25
글고보니 자신의 서사에선 주인공인데 이치고의 서사에 나오면 귀신같이 든든한 동료이자 점프 좋아하는 감초 개그캐인 카즈키.
너무 명품조연이여서 원작 중간에 분위기 조정을 위해 리타이어할까봐 기대 반 두려움 반이다.
#34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26
작위적인 리타이어 형태가 있을뻔하긴 했지;;;
#35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26
없던 해프닝으로 되었긴 했지만;;;
#36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26
명품 조연

누가 첨으로 언급했는지 몰?루겠찌만

착착달라붙네
#37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26
>>32 그럼 토키니다는 긴죠 알행이랑 마도카한테 맡기면 되려나 솔직히 여기 토키니다 능력이 원작의 반의 반만 따라갔어도 지금 시점 일행이 총공격해야 잡을 수 있을 거 같기는 한데 워낙 무능하게 묘사되서 ㅋㅋㅋ
#38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27
>>37

그렇게 포지션 잡아야겠지

김칫국이긴하니깐

난 기대는 안함
#39이름 없음(wk.XgP7bgs)2022-12-16 (금) 11:28
호로? 떡밥도 있어서 리타이어 후 타락한 아군 클리셰 찍을 것 같단 말이지. 아니면 호로화 이치고 폭주때 막다가 한 번 리타이어하거나.
#40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28
>>36 명품조연 처음 쓴 사람으로서 자랑스럽구만 ㅋㅋㅋ 솔직히 카즈키한테 딱인 표현이라고 생각함
#41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29
>>40

글쿤
#42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29
>>39 이치고가 아란칼 편때 그런것처럼 에스파다 no.4한테 털리다가 완전 호로화 하지 않을까 마침 플래그도 세웠고
#43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30
아니면 벨리알이랑 엮이다가 호로화 하려나 아니 이럼 너무 시점이 이르려나?
#44이름 없음(wk.XgP7bgs)2022-12-16 (금) 11:31
블리치 특:아군이든 적이든 일단 활약하던 캐릭터는 한 번 리타이아하는 씬이 나옴. 그리고 각성함
아란칼, 베리얼에 퀸시에 소사편에 적들도 많아서 누구에게 리타이어했다가 각성할지 참 기대돼
#45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32
솔직히 33레스처럼 카즈키가 딱 털리면서 적 띄워주기 좋은 캐릭터라 한번 그런 전개 보고싶긴해 소사 편을 그래서 기대중인거고
#46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1:32
베리알과 첨 마주해서 파이트 할때 충분히 호로화 플래그로 이어질 킹능성도
없어보이진 않았지


그때 뭐...라고 걸려서 걍 사지 멀쩡(?)하게 끝나긴 했지만
#47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1:33
저번에는 카즈키가 분발해서 무사히 끝났지만 한번 얘가 만신창이로 털리고 수련하는 것도 보고싶다 그게 소년만화의 로망 아니겠어
#48이름 없음(oHZZJ9nO1Y)2022-12-16 (금) 12:22
후유코 글 보니까 떠오른건데, 후유코랑 다시 만나게 된다면 아란칼에 대해 언급하련지 궁금하네요. 이거 개인적으로 걱정되는 게 상관이 그 양반인지라 까딱하면 후유코 사망플래그 누를 것 같아서리…….
#49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29
사망 플래그라도 정말로 아웃시키겠어

라고 하기에는

이 어장주는 한다면 하는 작자긴 하니...

일단 진행하면서 장치는 마련해서 구제하려는 모습은 보이겠지만

다이스가 펌블을 향해 달려간다면....(뇌피셜)
#50이름 없음(oHZZJ9nO1Y)2022-12-16 (금) 12:32
>>49 네, 절대 방심하면 안됩니다. 전작 다이스 대모험의 아방을 떠올리세요.
#51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34
근데 갠적으로 그렇다고 천잡이로 무조건 생존 보장

이러면 좀 거부감있단 말이지

다른 참치들은 잘 몰르겠지만
#52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34
난 그맛(?)에 지금 작품에 이르기까지 참여한거긴 하지만
#53이름 없음(ajM86fIPY6)2022-12-16 (금) 12:41
아무리 보정이 있어도 다이스에 따라 훅 갈 수도 있는게 이 어장의 특징이지.....
#54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43
ㅇㅇ
#55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44
글고 천잡이는 타 어장과 달리 필터(?)없이 걍 다 받아준다는것도
#56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44
보통 타 어장은 천잡이 이건 좀 아니다 싶으면 내치지만..
여기는 ㅋㅋㅋㅋㅋㅋㅋ
#57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2:45
천으로 생존보정이라든가는 진짜 별로지 긴장감이 확 떨어져서
#58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45
>>57

ㅇㅇ
#59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2:47
>>48 그러네 메타적으로는 휴우코한테 아란칼에 대해서 알리지 않는게 좋겠다 잘못하면 아이젠한테 찍힐수도
#60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48
경우에 따라서는 오토로 아란칼 관련 내용을 주인공이 언급할 킹능성도 있긴 할것도 같긴 한데..
과연 어떨까나...(뇌피셜)
#61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2:49
죽일 캐릭터 억지로 안살리고 죽이는게 솔직히 더 나은 듯 억지로 다 살리면 재미도 감동도 없어
#62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50
>>61같은 의견도 있고 아닌 의견도 있으니깐

천잡이로 서로서로 경쟁해서 천잡이 잡은 쪽이 답이되어지는게 이 어장 특징
#63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2:55
>>62 그런가
#64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2:57
근데 본편에서 12시에 한다는건(anchor>1596701094>264)
(확정은 아닌데)

오늘 밤 12시를 말하는거겠지...?
#65이름 없음(oHZZJ9nO1Y)2022-12-16 (금) 13:01
솔직히 전작의 아방같은 경우는 원작에서도 생존해서 억지로라도 살리고 싶었었는데……. ㅠㅠ
#66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3:01
>>64 어장주 맘이지 뭐
#67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3:09
>>64 가능하면 한밤, 아니면 내일 오후 1,2시란 거지 ㅁ
#68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3:11
긴죠가 풀브링 호로화를 가르쳐 주면 좋기야 하겠는데, 그러려면 토키나다에 대한 정보를 줘야할것 같고...어케 될까나
#69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3:12
원작에서 제일 아쉬웠던게 풀브링거가 너무 양념처럼 쓰이거나, 제라드나 페르니다처럼 풀브링건데 그냥 퀸시취급하거나 란 식으로 홀대받다보니 풀브링거로서 극한까지 갈고 닦는 카즈키를 보고싶긴 함.
#70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3:17
카즈키 후유랑 마도카 외에 히로인 후보는 더 없지


아 베리알은 빼고 ㅋ
#71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3:19
캐릭터랑 세력은 있는데 그걸 활용을 하질 못해서 그냥 만들고 난 이후에 내다버린감이 있긴해
#72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3:26
>>70 개인적으로 이치고처럼 호로쪽 히로인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말이지
#73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3:45
>>72 갠적으론 사신, 호로, 퀸시, 풀브링 한명씩 히로인 있으면 꿀잼일것 같음 ㅋㅋㅋ 퀸시랑 호로 히로인 나와랏!
#74이름 없음(oHZZJ9nO1Y)2022-12-16 (금) 13:47
호로쪽? 호루스 라……(퍽! 아니다 이 바보야!!!!!)
#75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3:53
>>74 호루스 라이더는 아스카랑 엮이지 않을까
#76이름 없음(oHZZJ9nO1Y)2022-12-16 (금) 13:55
>>75 어 그게…….(저번 다이스를 보면서…….)
#77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3:57
캔디스가 나한테 이러는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 란 식으로 반하면 어떨까 ㅋㅋ
#78이름 없음(oHZZJ9nO1Y)2022-12-16 (금) 14:07
리엘도 있는데, 리엘은 무리려나?
#79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07
리엘은 아직 뭔가 이밴이라든지가....
#80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08
마도카 같은 경우는 후유가 만든 이밴에 어거지로 끼어들고 난 이후에
계속 존재감을 과시했으니....
#81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11
리엘은 이치고 히로인 아니려나
#82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12
진행이 어떻냐에 따라서는 히로인 후보가 될지도 모르지
#83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12
리엘은 히로인보다는 협력자에 가까운 포지션이긴 한데...
#84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12
리엘은 뭐..라고 걸려서 아군 된 케이스니깐...
#85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13
접점도 이치고랑 더 많고(어머니 일이라든지 퀸시 혈통이라든지 리엘이랑 만났을때 주도적으로 대화했던것도 이치고)
#86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4:13
리엘은 좀 애매하긴 함
#87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14
리엘은 감안 안하는게 더 나을지도?
#88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15
개인적으로 원작 주인공인만큼 전종족 컴풀리트를 노려보고 싶다 ㅋㅋㅋ(이노우에,루키아,네루,리엘로)
#89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16
>>88 아 리루카도 있구나
#90이름 없음(oHZZJ9nO1Y)2022-12-16 (금) 14:18
솔직히 선넘는 발언이지만, 일단 해보자면…… 후유코는 사신이고, 마도카는 인간이니까 둘 다 히로인이 된다고해도 사회적 표면적으로 문제가 되진……(이 후, 이 참치는 회가 떠진 채 발견되었고, 그 근처에 필사적으로 쓴 여자 둘이라는 혈서가 있었다.(아무말))
#91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20
>>90 그건 그냥 양다ㄹ 크흠 둘한테 허락받으면 모르겠지만 가능하려나.....
#92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20
원작 주인공 생각하면 뭐...

카즈키는 아직은...
#93이름 없음(oHZZJ9nO1Y)2022-12-16 (금) 14:21
>>91 굴러들어온 돌 하나 추가하면 가능성이……(이번엔 잘게 다져진 참치였다.)
#94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4:23
머고 갑자기..
#95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24
그러게

(바닥에 썰려지거나 썰려진 참치 조각들을 보며)
#96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25
>95 으악 ㅋㅋㅋㅋ
#97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4:28
어쨌든 히로인은 그렇다 치고...긴죠가 주인공에게 과연 풀브링 강화는 그렇다 치고 호로화 까지 알려줄까? 만약 토키나다에 대한 정보를 준다면 긴죠도 진지하게 호로화까지 알려줄 수 있을지도.
#98이름 없음(oHZZJ9nO1Y)2022-12-16 (금) 14:29
장난없이 말하면 카즈키에게 들이밀 여자 한 명만 있으면 둘이 연합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99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29
카즈키에게 대놓고 들밀하기 보다는
알게 모르게 카즈키에게 다가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ㅋ
#100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29
솔까 마도카가 넘 노골적이고 대놓고 들밀이긴했어 ㅋㅋㅋㅋ
#101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30
들밀은 마도카로 충분하지 ㄹㅇㅋㅋㅋ
#102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4:30
근데 사실 후유나 마도 모두 우연한 시점에 0 크리티컬이 터진 덕분에 연애로 엮인 거라서...호로나 퀸시 히로인을 얻을 가능성은 1001을 모집하지 않는 이상 희박하다.
#103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31
그래서 난 인위적으로 히로인이 천잡이를 통해 늘어나는건 썩 좋다고 보지는..
(그렇다고 부정하는건 아니고)
#104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31
갠적으로는 걍 이대로 안되면 후유 마도 2명을 기반으로하는 삼각으로도 충분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105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32
근데 우연한 시점에서 0 크리가 떠서 히로인 후보로 부각이 되긴 하겠지
장담컨데 ㅋㅋㅋㅋ
#106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32
일단 지금 시점에서는 마도카
적극적으로 들밀하긴 하는데....
#107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4:33
>>104 하렘마즈 이치고 카즈키가 동시에 고통받는 모습을 보고싶다...처음부터 그 생각 뿐이었다.
#108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35
>>105 퀸시는 적인데다 대부분 인성 쓰레기라 거의 논외고 그나마 히로인 될수있는 가능성이 있는 아란칼이 누가 있으려니
#109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35
어.....할리벨..?
#110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4:35
>>108 임자 있는 네리엘 빼면 할리벨이나 스피릿츠에 나오는 로카 팔라미아?
#111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4:36
아 할리벨 프라시온들도 있네
#112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37
>>110 로카는 칸온지랑 엮이지 않나
#113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37
아직 소사도 시작안했는데 아란칼 운운은 좀 빠르지 않아



라고 하기에는 베리알이라든지 생각하면...음...
#114열등감 폭발◆tr.t4dJfuU(xBjZDrp0.U)2022-12-16 (금) 14:38

안녕하세요, 후파후파 어장주 님 계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aa 갤러리라는 변방의 작은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2 AA 어워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카즈키는 카라쿠라 마을의 풀브링거 입니다] 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으신다면, 입후보 의향이 있으신가요? 입상 시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하고 있으니,많은 참가 바랍니다!


3일간 답변이 없으실 경우와 거절의사를 표현시에는 조용히 떠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115이름 없음(ddBlejqvEc)2022-12-16 (금) 14:38
>>114

본문에 올리시는게

어장주님 여기 그닥 잘 보지 않을 킹능성이....
#116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38
>> 오오 어워드인가
#117이름 없음(bpZL3GWvcw)2022-12-16 (금) 14:40
본문에 올리는걸 추천.
#118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40
예전에 후파후파 어장주님이 갤에 다이의 대모험 홍보오신적도 있어서 보시면 참가하실 가능성이 없는건 아닌데
#119이름 없음(zXAcySSmYc)2022-12-16 (금) 14:47
>>118 아 아닌가 그냥 보던 참치가 리뷰했었나?
#120이름 없음(6uufX.3SJw)2022-12-16 (금) 17:51
이게 뭐야 ㅋㅋㅋ 헌터헌터 찍다가 코이치가 어마무시하게 강해졌어 ㅋㅋㅋㅋ
#121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6 (금) 17:58
다이스표 보면 분명 그 전까진 별거 없었던 게 맞는 거 같은데 어째선지 각성했지
#122이름 없음(6uufX.3SJw)2022-12-16 (금) 18:00
ㅋㅋㅋㅋㅋ aa의 운명력인가
#123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6 (금) 23:59
소사, 아란칼편

마냥 학교편(가명)

같은 류가 있을 킹능성도 있으려나 싶으면서도 그렇지 않을지도
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124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0:33
원작에서는 학교는 학교(배경, 병풍) 같은 느낌이었다면

여기서의 학교는 사츠키가 각 잡고 학교라는 존재를 과시(?)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125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0:35
사츠키가 학생회장이라는 자리를 맡지 않았다면

원작 학교에서 조금 존재감이 들어난 정도에서 머물수도 있겠지만

학교 관련으로 다루는거보면 어쩌면 소사, 아란칼편 못지 않을 비중으로

학교 관련 내용을 다룰지도(뇌피셜)
#126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0:35
카구야 처음 등판 하고 떡밥 운운하길래

사츠키 측이거나 풀브링거 관련 이거나 할 줄 알았는데...
#127이름 없음(TSrOQ98fsg)2022-12-17 (토) 02:38
회장의 목적이 영능력자 각성인 건 어느정도 들어맞은 것 같네요.
최종 목적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영능력자들을 모아 자신만의 지경단 비스무리를 만드는 거라면 소울소사이어티 측에서 어떻게 볼지…….
당장은 몰라도 아란칼 편에서는 호정 13대 중 일부가 인간계로 오니까요.
#128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7 (토) 02:40
별로 영능력자로 자경단 만든다고 소울소사이어티가 뭔가 간섭할 것 같진 않은듯
인력 모자란것도 크고, 풀브링이 딱히 영혼의 흐름(?)에 뭔가 영향을 준다는 묘사도 없었으니.
퀸시가 토벌당한건 그 흐름을 크게 해치는 것 때문이었지 집단을 이룬 것 때문은 아니었었고
#129이름 없음(7fCoNC8OKQ)2022-12-17 (토) 02:41
생각해보면 회장도 퀸?시 아니던가. 이치고랑 카즈키가 어그로만 안 끌었어도 그 다음에 빈덴라이히들이 스카우트 들어갈 예정 아니었을까?
#130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7 (토) 02:42
풀브링들이 모이는걸 가지고 뭔가 간섭한다면 긴죠가 사신대행이었을적에 붕대남이 독단적으로 습격하는게 아니라
소울소사이어티에서 직접 했었을테고
#131이름 없음(0H7fwPYSaY)2022-12-17 (토) 02:43
>>129 퀸시는 아니지 않을까요? 루키아가 묘한 영력이라고 했으니까요. 게다가 퀸시라면 이런 복잡한 짓을 벌일 필요도 없고.
#132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7 (토) 02:43
>>129 뭔가 느낌은 퀸시같긴 한데(다른 주인공 후보들이 각각 사신, 풀브링, 호로였으니) 직접적으로 퀸시라고 나오진 않았었음
#133이름 없음(0H7fwPYSaY)2022-12-17 (토) 02:44
#134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7 (토) 02:45
쿄우마가 연구소에서 퀸시 얘길 들은것도 있으니 뭔가 관련있을 가능성은 있음
#135이름 없음(0H7fwPYSaY)2022-12-17 (토) 02:46
>>128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영능력자 각성을 목적으로 세운 규칙이라면 어찌보면 군대 양성이란 느낌도 받을 수 있어서요. 제가 너무 나간걸 수도 있지만.(추가로 >>133은 입력 미스입니다.)
#136이름 없음(7fCoNC8OKQ)2022-12-17 (토) 02:49
아 원작으로 회장님은 여동생도 있고 시스콘일텐데 1001로 카즈키랑 엮이게 하면 어떻게 될까. 카즈키 인생 최후의 날을 찍게 될까?(아무말)
#137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7 (토) 02:52
여기의 회장도 여동생이 있긴 함. 근데 엮일정도로 근처에 사는진 모르겠네
#138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2:53
여동생

첨 메이킹이후에
아예 언급이 없긴함
(아닐수도 있는데)

언제 등판시킬지는 미지수니...
#139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2:54
여기서 언급 안했으면
잊고 있을만큼 영압이....;;;
#140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2:55
부회장보다도
더 존재감 없는 회장 여동생()
#141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7 (토) 02:55
뭐 애초에 이야기에 등장하질 않았으니
#142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2:56
카구야의 존재감마저도
부회장이 있어서 뭍힌감이 있는것보다도
더 존재감 없는 회장동생(암말)
#143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2:57
어쩌면
동생은 회장이
아예 관여하지 않길바랄지도

라고 장담할순 없긴한데....
#144이름 없음(7fCoNC8OKQ)2022-12-17 (토) 02:58
걱정마 패턴상 갑작스래 호로의 습격 받는 걸로 영능력의 세계에 입문하고 존재감이 생길거야
회장님이랑 같은 피를 이었다면 퀸시나 풀브링같이 특별한 존재란건데 그럼 호로 입장에선 미식이니까(아무말)
#145이름 없음(LYTT38PX92)2022-12-17 (토) 03:00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액스큐션 멤버들 나이가 각각 어느정도지?
#146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7 (토) 03:01
풀브링은 유전이 아니지 않나?
#147이름 없음(Das6ghGj86)2022-12-17 (토) 03:02
루우코 빼고는 언급이 없었나?
#148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7 (토) 03:03
쿄우마는 대학생이었지 아마
#149이름 없음(7fCoNC8OKQ)2022-12-17 (토) 03:05
리루카는 아마 대학생이고 루우코는 중학생? 채두는 아마 카즈키랑 비슷한 나잇대일껄. 그런데 쿄우마 대학생이었어? 얼굴이 아무리 봐도 30대잖아ㅋㅋㅋㅋㅋ
#150이름 없음(Das6ghGj86)2022-12-17 (토) 03:07
쿄우마 대학생이였냐 ㅋㅋㅋㅋ
#151이름 없음(zp8wSvXixs)2022-12-17 (토) 03:07
대학생인지 대학원생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그 중간일거임
#152이름 없음(/pyPLJSHkU)2022-12-17 (토) 03:28
리루카, 카즈키랑 같은 연령대 아니었던가요?
#153열등감 폭발◆tr.t4dJfuU(vZjpaSutNU)2022-12-17 (토) 03:29
확인했습니다.
#154이름 없음(y6RWSIsHkY)2022-12-17 (토) 04:47
흠...여기서 잘 풀리면 소사편 아군이 추가되는 거고, 잘 안풀리면 한쪽의 관계는 끝장나겠구만. 하여튼 토키나다가 문제야
#155이름 없음(3erAnuveLo)2022-12-17 (토) 07:42
갑분 무한열차 편 ㅋㅋㅋ
#156이름 없음(3erAnuveLo)2022-12-17 (토) 07:43
근데 오히려 이러다 본격적인 스토리인 소사편 이후가 재미없지 않을까 걱정이다... 대행+풀브링 편이 너무 재밌는데 ㅋㅋ
#157이름 없음(oe5wLUIV32)2022-12-17 (토) 07:45
근무 끝나서 와봤더니 열차라니!!!!!!!
#158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8:14
주인공은 딸기가 아니라 카즈키니깐

의외로 소사편은 명품주연으로서의 역할만 하고

스무스하게 묘사될 킹능성도 아예 없진 않아보일지도
#159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8:15
근데 다른 칸은 그냥 번호인데
'긴죠가 올라타는 열차 맽 끝칸인 6번칸'

이라고 보기를 넣으면 ㅋㅋㅋ
선택안할 참치가 얼마나 있을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ㅋ
#160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9:07
카라쿠라 마을을 벋어난 곳은 그래도 호로 관련으로는
빈도가 좀 덜하든지 아니면 밀도가 카라쿠라 만큼 비정상(?)적으로 높진 않겠지 했는데

어딜 가도 ㅋㅋㅋㅋㅋ
#161이름 없음(qH2CXc6Jes)2022-12-17 (토) 09:08
그런데 열차의 임팩트 때문에 잊었었는데, 엄청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었음. 뭐냐고요?
뭐처럼 카즈키랑 둘이 온건데, 어필 찬스 다이스가 전부 개박살 났다는 거…….
#162이름 없음(qH2CXc6Jes)2022-12-17 (토) 09:08
>>161 마도카 다이스가.
#163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9:09
후유 원찬스지 뭐..
이럼
#164이름 없음(3erAnuveLo)2022-12-17 (토) 09:10
후유도 그랬음. 킹쩔수없는 것
#165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09:10
귀찮은 여자가 귀찮은 여자 했다
#166이름 없음(3erAnuveLo)2022-12-17 (토) 09:12
그러고보니 츠키시마는 갑자기 긴죠의 영압이 사라져서 당황하겠군
#167이름 없음(y6RWSIsHkY)2022-12-17 (토) 14:33
안되겠다...에스파다를 꼬시도록 하자 마성의 남자 카즈키!
#168이름 없음(qH2CXc6Jes)2022-12-17 (토) 14:34
에스파다는 아니잖아…….(멍~)
#169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34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호로 열차 이용하는 에스파다라...
#170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34
(헛웃음)
#171이름 없음(HyUd2oKzJk)2022-12-17 (토) 14:34
소사편도 시작 안 했는데 전직도 아니고 현직 에스파다 조우라니
#172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35
그건가

이전까지 넘 쉽게(?) 풀려서 난이도 올린건가....
#173이름 없음(sn7mfumxdQ)2022-12-17 (토) 14:35
에스파다보다 더 강한 슈테른릿터들 약화되어있던 거 보면 에스파다들도 난이도 조정되어 있겠지 설마
#174이름 없음(BwP58vyOlI)2022-12-17 (토) 14:35
근데 이럼 아이젠이 여기 있는 사신들 전부 죽이려 들 거 같은데
#175이름 없음(BwP58vyOlI)2022-12-17 (토) 14:36
사실 원작보다 전체적으로 파워레벨이 낮은거 같기는 해
#176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36
아이젠이 의도한걸까...
#177이름 없음(BwP58vyOlI)2022-12-17 (토) 14:36
렌고쿠 아이젠한테 찍혔나?
#178이름 없음(HyUd2oKzJk)2022-12-17 (토) 14:37
하긴 슈테른릿터 때도 생각보다 스무스하게 풀렸던 거 생각하면...

근데 그거랑은 또 별개로 오늘 다이스가 너무 절호조라 역풍이 불어서 내일 펌블밭이 나온다던가 하면
#179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37
소사에서 치고박기 하기 이전에

열차에서 지고 나서 무언가 각성(?)시간을 가지는거겠지
#180이름 없음(BwP58vyOlI)2022-12-17 (토) 14:38
이번 연재 보면 카즈키 전투력은 확실히 부대장급은 된건가
#181이름 없음(y6RWSIsHkY)2022-12-17 (토) 14:38
이번기회에 크리 떠서 카즈키가 또다른 집착 히로인 추가하는 것도 좋을지 몰라...
#182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38
카즈키의 성장성을 심상치 않게 여기고

일부러 아이젠이 맞붙게 만들었을 킹능성
카즈키가 지면 지는거 대로
이기면 이기는대로
#183이름 없음(yBHcKl7LFE)2022-12-17 (토) 14:38
근데 자엘아폴로가 아니라 다른 놈인데 어디서 나온 캐릭터인지 아는 참치?
AA는 셋쇼인 키아라인 거 아는데 이름으로 나온 하디드 자훼르란 게 어디서 나온건지 궁금한 거
#184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39
어장주 오리지날로 이름지은걸지도
#185이름 없음(BwP58vyOlI)2022-12-17 (토) 14:39
>>182 아무리 그래도 카즈키가 아이젠 눈에 들만한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 딸기도 아니고
#186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39
일단 여캐니깐 원찬스가 있긴해(아무말)
#187이름 없음(qH2CXc6Jes)2022-12-17 (토) 14:40
방금 끔찍한 생각이 났는데, 여기서 렌고쿠 죽으면 그 망할 붕대녀석이 그 죄를 주인공들에게 뒤집어씌우지 않을까요?
#188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0
모르지 천잡이로 호로 관련으로 엮여있다든지 아직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지 않았기도 햇으니

물론 >>185 말마따나일수도 있겠지만
#189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0
>>187

그럼 전쟁이지뭐
#190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1
긴죠랑 그나마 절제(?)해왔던 우호적 퀸시 끌고 가야지
#191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1
먼저 당하기 전에 소사 쳐야지 뭐....
#192이름 없음(y6RWSIsHkY)2022-12-17 (토) 14:41
호로열차 사건 자체는 아이젠이 꾸민게 맞는것 같긴 한데, 무슨 의도일지는 모르겠군
#193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1
딸기도 루키아 관련 눈 돌아가서 소사 닥돌했는데..
#194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3
뭐 아직 렌고쿠가 죽는다고 확정된것도 아니고
넘 섯부른 감이 있어...
#195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4
이야

근데 쿈이랑 돈이랑 아직 딸기 만나지 않은 시간대에

에스파다라니 ㅋㅋㅋㅋㅋㅋ
#196이름 없음(BwP58vyOlI)2022-12-17 (토) 14:44
>>193 눈 돌아간건 맞는데 닥돌은 안했을걸 우라하라가 정산차리게 해서 만반의 준비후 침공하지 않았나?
#197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4
전 에스파다 베리알의 전투력을 기준으로 놓고 보노라면

현 에스파다의 전투력은...

음...
#198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5
>>196

근가

드문드문 햇갈리네
말이 맞겠지
#199이름 없음(CJQynLuRZo)2022-12-17 (토) 14:46
열차가 분기점 일지도 몰르겠네

에스파다에게 맞서 이기든지 지든지 결과가 나오는거에 따라서...
#200이름 없음(EMzPtgC9L6)2022-12-17 (토) 14:49
닥돌하기에는 바쿠야급×13의 존재가 너무 컸지 만해나 시해도 못 썼었고
#201이름 없음(6uufX.3SJw)2022-12-17 (토) 14:51
지금 엄청 좋은 생각이 났는데
#202이름 없음(6uufX.3SJw)2022-12-17 (토) 14:51
렌고쿠한테 츠키시마씨한테 한번만 베여달라고하자
#203이름 없음(6uufX.3SJw)2022-12-17 (토) 14:52
이럼 바로 대장급 전력 하나 더 겟 아닐까
#204이름 없음(EMzPtgC9L6)2022-12-17 (토) 14:57
>>203 설득력이....있나?
#205이름 없음(mI32CcCZ9Y)2022-12-17 (토) 15:02
사실 이 어장에선 약하게 나와서 그렇지 원작에선 츠키시마가 왠만한 대장급을 넘어서 에스파다,슈테른릿터급이었으니 틀린말은 아닐지도
#206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7 (토) 15:04
이야..

원작 내용이 본격 전개가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이정도 포탠(?)이 빵빵(?)터지는
내용들이 쏟아지면 원작 내용들(소사편이라든지...)은 어떻게 진행되어질려나 ㅋㅋㅋㅋㅋ
#207이름 없음(iBKkDH58YI)2022-12-17 (토) 15:10
>>205 그치. 사실 츠키시마 원래 실력 생각하면 카즈키는 상대도 안되는게 정답이긴 함 ㅋㅋ
#208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7 (토) 15:11
배구인지 피구인지로 풀린 긴장감을
이번화를 통해서 확 그냥 끌어올려버렸네 ㅋㅋㅋㅋ
#209이름 없음(iBKkDH58YI)2022-12-17 (토) 15:14
>>208 완급조절이 대단함. 독고 + 무한열차 컨셉을 잘 섞은 듯.

이거 아이젠이 배틀로얄로 강한 아란칼 육성해보려고 호로열차 만든것 같기도 하고.
#210이름 없음(hM8noey6D6)2022-12-17 (토) 15:22
소설판 번역된거 보니까 불완전 호로화 이치고나 그림죠 정도면 츠키시마가 떡을 칠수 있다더라 이 어장은 파워레벨 전반적으로 낮은거 감안해도 유독 츠키시마가 약하게 나온듯
#211이름 없음(hM8noey6D6)2022-12-17 (토) 15:22
소설판 번역된거 보니까 불완전 호로화 이치고나 그림죠 정도면 츠키시마가 떡을 칠수 있다더라 이 어장은 파워레벨 전반적으로 낮은거 감안해도 유독 츠키시마가 약하게 나온듯
#212이름 없음(hM8noey6D6)2022-12-17 (토) 15:22
으악 크로노스
#213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7 (토) 15:29
>>209

킹정
#214이름 없음(r2hW2m1Skc)2022-12-17 (토) 15:45
그나마 이번 1001로 카즈키쪽에게 밝은 미래(?)가 암시되서 그나마 나은가?(어떤 여성 둘을 외면하며.)
#215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7 (토) 15:50
ㅋㅋㅋㅋ
#216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7 (토) 15:51
하렘물이 답이다(흰눈)
#217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7 (토) 15:51
아니 근데

솔직히 기회는 있었잖아

그걸 못받아 먹은게 잘ㅁ..ㅗ...ㅅ(어디서 날라드는 칼날들에 참치회가 되어진...)
#218이름 없음(gwKwfh65d.)2022-12-17 (토) 17:17
위에 그 호로열차가 렌고쿠나 카즈키 노리고 한 거란 얘기들이 있는데
렌고쿠는 일 벌어지고 난 뒤에 총대장이 보낸거고 카즈키도 츠키시마 납치당하고 그런 뒤에나 간거지 않나
저런걸 전화 걸은거 듣고 5시간만에 보냈다기엔 너무 빠르고 아이젠이 얘만 줄창 보고 있는건 아닐거같은데
#219이름 없음(zhTVvq5vtI)2022-12-18 (일) 01:47
저번화 막판 감상 포인트.
길리안 등장-이정도면 그나마 할만할 듯
아쥬커스 등장-이건 꽤 벅차려나?
에스파다 등장-이건 선을 한참 넘었지!!!!!!!!!!!!!!!!!
#220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8 (일) 03:25
>>219

이그재클리
#221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8 (일) 03:26
아이젠 운운은 일종의 가능성이지
아이젠이 범인이다

라는건 아닌거 같긴해...
내가 볼땐
#222이름 없음(iBKkDH58YI)2022-12-18 (일) 04:12
>>221 아이젠이 만든건 맞지만 지금 상황을 의도한건 아니다, 가 맞는것 같기도 하고.
#223이름 없음(gwKwfh65d.)2022-12-18 (일) 08:29
그렇지만 호로화라니, 결국 올것이 와버리고 말았구만
#224이름 없음(iBKkDH58YI)2022-12-18 (일) 08:29
다갓의 악의는 어디까지 인가...
#225이름 없음(iBKkDH58YI)2022-12-18 (일) 08:30
긴죠가 진작에 풀브링 호로화를 알려줬으면 이렇게 안됐다.

아무튼 긴죠가 젤 잘못함(당당)
#226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8 (일) 08:30
다갓 : 호로화 들으가라고(펌블 연속으로 향하며)
#227이름 없음(iBKkDH58YI)2022-12-18 (일) 08:32
이거 분명 원래 플롯에선 호로의 힘에 대해 점점 깨우쳐가면서 자극받고, 열차 사건 후에 긴죠한테 풀브링 호로화 수련 받는거였을텐데

다갓이 그냥 귀찮으니 지금 호로화 하라고 밀어붙임 ㅋㅋㅋㅋㅋㅋ
#228이름 없음(r2hW2m1Skc)2022-12-18 (일) 08:59
아니 어떻게 연속펌이냐……(멍~)
#229이름 없음(a3S.em/G.k)2022-12-18 (일) 10:51
다갓이 굳이 긴죠한테 빚지지 말라고 하는 거 같네ㅋㅋ
#230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8 (일) 10:53
반코츠가 펌블 걸렸을 당시 : 토키나다ㅋㅋㅋㅋㅋㅋ 플래그 ㅋㅋㅋㅋㅋㅋㅋ

반코츠vs카츠키 : 연속 펌 무엇;;;;



저쪽 집이 무너졌다고 해서 구경하러 갔죠. 그런데 보고 오니 우리 집이 무너진 거예요.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딱 이꼴남;;;
#231이름 없음(r2hW2m1Skc)2022-12-18 (일) 14:33
주인공 완전 패배가 어느 시점에서 나오겠거니는 했는데, 이런 곳에서 나올 줄은 몰랐다.
#232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8 (일) 14:40
일단 주인공 시즈쿠에 있는건 확정인가...
#233이름 없음(r2hW2m1Skc)2022-12-18 (일) 14:42
솔직히 반코츠 아웃되면 나중에 카즈키 위기 상황에 구하러간다 아니다에 반대를 할만한 인원이 없어져서 그나마 다행인가 싶었다가 그게 패배로 이어져서 충격먹었다.
#234이름 없음(aPK2lEKv6A)2022-12-18 (일) 14:42
이제 집착녀가 카즈키를 노리니 정신력을 강화해야해
#235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8 (일) 14:43
호모에 이어서 비구니까지

마경이구만...
#236이름 없음(iBKkDH58YI)2022-12-18 (일) 14:43
시고쿠 시고쿠. 그나저나 주인공 벌써 아란칼 여캐를 꼬셨어!
#237이름 없음(/UA55nNVxc)2022-12-18 (일) 14:44
싸운 건 퀸시랑 사신인데 왜 웨코문드도 대격변해있는건가
#238이름 없음(vf7nU4WQbw)2022-12-18 (일) 14:47
ㄹㅇㅋㅋ
#239이름 없음(LuRF.vJLx6)2022-12-18 (일) 15:42
언제 다룰지는 모르겠지만 붕대가 반코츠 관련 소식 접할때의 반응이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구만 ㅋㅋㅋㅋ
#240이름 없음(LuRF.vJLx6)2022-12-18 (일) 15:43
어떻게


반코츠 밀어줘야지 ㅋㅋ

하기가 무섭게 저렇게 리타이어 하냐 ㅋㅋ
#241이름 없음(C6pOGEbfNI)2022-12-18 (일) 17:10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후유코의 참백도 능력을 갑옷처럼 몸 전체에 두르면 반무적이 되는 거 아닌가?
#242이름 없음(.mLlCwWusY)2022-12-18 (일) 23:55
블리치는 능력이 강해도 영압으로 씹을 수 있으니까 무적이 될진 모르겠네
#243이름 없음(JXWPjeEia.)2022-12-19 (월) 02:27
문득 그 붕대남이 대리AA 쓰는 그 사신 행적이 어떤가해서 꺼무위키 찾아봤더니 살짝 빡칠 뻔했다. 이 자식 웃으면서 죽어…….
#244이름 없음(LuRF.vJLx6)2022-12-19 (월) 02:28
근데 여기에서는 원작 보다는 훨씬 삶이라든지 뭔가 애착이 있고 속물(?)스러워서

훨씬 더 고통스럽게 살아갈거 같아(암말)
#245이름 없음(.mLlCwWusY)2022-12-19 (월) 02:29
그런놈이다보니 첫 등장땐 엄청 경계받았지
#246이름 없음(2XIl8vVcKs)2022-12-19 (월) 02:34
추가로 이번 에피 전체를 보고 다행이었던 것이 만약 에스파다 8번이 아닌 에스파다 9번이었다면, 벨리알 얘기 나오자마자 심문한다며 곧바로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다는거다.
#247이름 없음(LuRF.vJLx6)2022-12-19 (월) 02:49
첨 등판했을 당시

붕대(ゴゴゴ) 같은 거였다면

지금에 이르러서는

붕대(), 붕대(풋), 붕대(ㅋ)

다 됬지 ㅋ
#248이름 없음(gy7fGFbEpM)2022-12-19 (월) 07:58
1001로 호루스 라이더가 데미 아란칼로 각성한다로 넣어볼까나
#249이름 없음(LuRF.vJLx6)2022-12-19 (월) 07:59
기어코 퀸시를 넣어주네...

원작보다는 한참 약체화되었어도 리엘 없이라....
#250이름 없음(.mLlCwWusY)2022-12-19 (월) 07:59
데미 아란칼이라고 하니까 뭔가 불완전한 아란칼처럼 들리는데
#251이름 없음(.mLlCwWusY)2022-12-19 (월) 08:00
그전에 아란칼 되면 이미 완전히 호로 되버린 거 아닌가?
#252이름 없음(gy7fGFbEpM)2022-12-19 (월) 08:00
>>250
원칙적으론 데미 호로 - 호로 - 메노스 - 아란칼 단계니까
근데 호루스 라이더는 데미 호로란 존재에 더 가치가 있잖어?, 호루스 라이더만의 각성이란 느낌으로!
#253이름 없음(LuRF.vJLx6)2022-12-19 (월) 08:01
그건 그렇지
데미 호로니깐 가치가 있는거지
#254이름 없음(LuRF.vJLx6)2022-12-19 (월) 08:01
데미 아란칼이 되면 그저 많은 아란칼 중에 하나가 될 뿐일거 같은데
#255이름 없음(gy7fGFbEpM)2022-12-19 (월) 08:03
>>254 호로가 되지 않고 자신의 의지만으로 특별한 아란칼이 되는건데 그저 많은 아란칼은 아닐걸?
그리고 스타크 같은 경우 제외하면 전부 인위적으로 양산된거고
#256이름 없음(NS3xcje4b.)2022-12-19 (월) 08:09
흠...
#257이름 없음(NS3xcje4b.)2022-12-19 (월) 08:11
뭐 난 좋다곤 생각은 하지만 어디까지나 참치 1001 생각이니 자유롭게 하는거지 ㅋㅋ. 자연 아란칼이라, 나쁘진 않은 생각같구만. 1001이 당첨된다면야 ㅋㅋㅋ.
#258이름 없음(pPedhP7/sw)2022-12-19 (월) 08:12
굳이 아란칼을 넣을 필요가 있나요? 루키아도 경악할 정도로 버그성 존재니 인간체 혹은 강화폼을 얻는다만해도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259이름 없음(NS3xcje4b.)2022-12-19 (월) 08:17
>>258 딱히 개성을 해치는것도 아니고 저 참치는 강화폼의 일종으로 원작에 없는 데미 아란칼이란걸 넣어보겠다는 거니 그냥 자유롭게 냅두는게? 1001은 트롤픽 아니면 자유로우니까
#260이름 없음(LuRF.vJLx6)2022-12-19 (월) 08:18
1001은 자유니깐 라는건 동의
#261이름 없음(NS3xcje4b.)2022-12-19 (월) 08:20
물론 난 내가 원하는 1001 픽을 알테니 쉽게 하게 두지 않을테다(사악)
#262이름 없음(LuRF.vJLx6)2022-12-19 (월) 08:24
#263이름 없음(zATTTQekk2)2022-12-19 (월) 08:40
그러고보니 전직 퀸시(마사키)가 있는데, 캔디스건 마사키건 둘 중 누군가는 알아보려나?
#264이름 없음(ZIA4hSCi2g)2022-12-20 (화) 04:40
본 어장 주인공과 원작 주인공 땜시 묻힌 감이 있는데
한 차례 소화하고 난 이후에

1001로 엑스큐션 관련 이벤 생각 중인데...
#265이름 없음(ZIA4hSCi2g)2022-12-20 (화) 04:52
루우코에게 이런류의 카드 겜 리뷰 겸 대회 참전시켜보고 싶어짐

마블ㅅ냅
기존 tgg와는 달리
덱 15장(+렙제 따라서 더 붙음), 1판당 3분(총 6턴), 전장 시스템, 승패 요소가 아닌 승점 배팅형 보드 게임(ex. 포커, 섯다 같은..)
etc...


마침 카드 게임 매니아들이라든지 라이트한 이들에게 논란이 되는 와중에
진입 장벽이 압도적으로 낮아서 신생 카드게임 tgg로서 덩치가 커짐에 따라서 대회 판돈도 커진다는 느낌으로 다가 ㅋ
#266이름 없음(ZIA4hSCi2g)2022-12-20 (화) 04:53
카드 게임이 가진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마블ㅅ냅'의 도전
https://www.youtube.com/watch?v=YNpOJFMj1z4



카드 게임계에 혁신인가 아니면 이단인가....
같은 느낌아닌 느낌으로서의 소재로서
#267이름 없음(w8pmwn9Img)2022-12-20 (화) 13:48
생각해보니...대리 aa 성우 마사키 성우랑 똑같네. 노린건가!
#268이름 없음(cd8Nsbddhs)2022-12-22 (목) 09:36
근데

후유 4번으로
빠지면 현장 출발하거나 하는건 비중이 축소되는건
불가피하려나

그럼 마도카가....
#269이름 없음(cd8Nsbddhs)2022-12-22 (목) 10:38
쿈인지 콘인지는
어장주가 강제 이밴하지 않는한

선택될일이 ㅋ
#270이름 없음(j1HJnWwXic)2022-12-22 (목) 10:47
>>268 어차피 1~2 에피소드 정도 뒤면 소사편 들어갈텐데 너무 걱정안해도?
#271이름 없음(cd8Nsbddhs)2022-12-22 (목) 10:48
벌써
그렇게 되나;;
#272이름 없음(j1HJnWwXic)2022-12-22 (목) 11:06
원작 기준으로 우류/콘 에피소드 2개만 남았고, 콘은 오리지널로 대체될 가능성도 있는거 생각하면...
#273이름 없음(FhBwVvZAnI)2022-12-22 (목) 15:26
오늘도 재미있었다
#274이름 없음(6I22SUN4fk)2022-12-22 (목) 15:57
다갓이 진짜 절묘했다. 어떻게 카즈키 예상대로 흘러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5이름 없음(tiqohuFKcY)2022-12-23 (금) 02:27
ㄹㅇㅋㅋ
#276이름 없음(tiqohuFKcY)2022-12-23 (금) 02:58
이쯤되면 카즈키가 잘못한게 아니라
카즈키가 그럴거야라고 생각하게 만든 두 작자에게 잘못이 있는게.....
#277이름 없음(tiqohuFKcY)2022-12-23 (금) 03:00
앞으로의 전개를 생각하면 4번대로 옮겨진게 선택적으로 나쁜건 아닌데
하필이면 이후에 신생으로 끌어오는 선택지를 하는 바람에 ㅋㅋㅋㅋㅋ
#278이름 없음(tiqohuFKcY)2022-12-23 (금) 03:00
하다못해 뭔가 후유든 마도카든 좀 더 자신의 감정을 카즈키에게 들어낼 수 있을 법한
사건이 벌어지든지 하지 않고 이대로면....
#279이름 없음(tiqohuFKcY)2022-12-23 (금) 03:01
다크호스로서 아란칼 두 작자(남녀)가 히로인즈 되게 생겼어 ㄹㅇㅋㅋ
이대로면 ㄹㅇㅋㅋ
#280이름 없음(tiqohuFKcY)2022-12-23 (금) 08:21
이시다꺼 택해야지

하려고하니깐


6-이치고:키리스 선생님과의 오해를 풀고 싶다!
7-카즈키:최근 마도카가 저기압인 것 같은데 어쩌지..
8-그 시각 후유코는..


이런 보기가 나오네

이거 반칙 아니냐(암말)
#281이름 없음(tiqohuFKcY)2022-12-23 (금) 08:22
6번이면 오해를 푸는 과정에서

좋아하는거 아니다 그럼 가지고 논거냐로 귀결되는거 아닌가 몰라(연예 뇌피셜)
#282이름 없음(tiqohuFKcY)2022-12-23 (금) 08:23
마도카는 늘 저기압이었지만 어디의 명품조연씨 땜시 더 저기압인걸 수 있다(풍문피해)(뇌피셜)
#283이름 없음(FhBwVvZAnI)2022-12-23 (금) 08:37
후유는 오늘 많이 나왔으니 다른 애들 좀 나오게 해줘야지
#284이름 없음(tiqohuFKcY)2022-12-23 (금) 13:36
후유가 소년만화 주인공이다라고해도
무방했다
#285이름 없음(6D0XRU/foU)2022-12-23 (금) 14:35
이치고는 퀸시쪽 카즈키는 사신쪽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네
#286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2:02
무간에서 대장급 선별때만 하더라도 후유의 심정은
최대한 몸사리면서 자기 처지 한탄하는데 바빳는데...


그동안 긴에게 불합리에(?) 시달리다가 이번에 4번대가고
우노하나가 후유가 원하는거 흔쾌히 받아주니깐 소년 만화 주인공 된건에 대해 ㅋ
#287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2:03
무간때의 후유랑 4번대에 있는 후유가 동일인이 맞나 싶은 생각까지는 아니지만

패기 있게 도전 + 뭐..라고 걸리면서 ㅋㅋㅋ
#288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2:04
anchor>1596707070>406에서 붕대, 긴죠, 카즈키 순으로 회상하고 있긴 한데

사실상 카즈키가 비중적으로 압도적이겠지
#289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2:04
...아마도?
#290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9:19
솔직히 이시다보다도 존재감이 더 시급한건 리엘이라고 생각
#291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9:21
그나저나 돈코츠 당했다는 소식을 접한 붕대의 반응 보고 싶었는데
이대로 소사편으로 바로 들어가버리려나...
#292이름 없음(JHHjpg8uWU)2022-12-24 (토) 09:21
퀸시쪽 스토리 진행되면 리엘 비중도 늘겠지. 다음 강제 이벤트인 우류 스토리를 기대해라..!
#293이름 없음(9cZnzpo6hQ)2022-12-24 (토) 09:22
리엘은 이시다보다는 나름 비중 챙겼다고 생각하는데

퀸시들 상대할때도 존재감있었고 쿠로사키네 엄마랑도 엮여있고
#294이름 없음(.RWnxxb2b.)2022-12-24 (토) 09:22
이제 밤비 나온다!
#295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9:23
이시다를 밤비라고 부르는거 그만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9cZnzpo6hQ)2022-12-24 (토) 09:23
과연 나오는것은 지금껏 남장했을뿐인 밤비일지 그냥 이시다일지
#297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9:23
근데 어장주가 보기에 남장 관련으로 무언가 내용을 넣고
다갓이 거기에 호응해주거나 하면 ㄹㅇ 밤비되는건데 ㅋㅋㅋㅋ
#298이름 없음(.S5NqfepYs)2022-12-24 (토) 09:24
1001로 진짜로 우류를 TS시켜서 남장여자로 만드는 거 노려볼까...
#299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9:24
에이 설마

이시다군은 이시다군이겠지......
#300이름 없음(4LuNhYNJoc)2022-12-24 (토) 09:24
이시다군의 정조가 위험(?)해 ㅋㅋㅋ
#301이름 없음(.S5NqfepYs)2022-12-24 (토) 09:25
근데 퀸시쪽도 사망자 있었을텐데 누구누구 죽었지
#302이름 없음(JHHjpg8uWU)2022-12-24 (토) 09:25
지금의 우류는 태닝(?) 상태잖아. TS되면 그 뭐냐 갸루인거야?(막말)
#303이름 없음(9cZnzpo6hQ)2022-12-24 (토) 09:25
AA 없는 사람들?
#304이름 없음(.RWnxxb2b.)2022-12-24 (토) 09:26
1001로 사실은 남장여자였다?
......좋은데?
#305이름 없음(.S5NqfepYs)2022-12-24 (토) 09:27
>>303 캔디스도 AA 없어서 페이트 대역으로 쓰면서 나왔고 마스크도 근육맨 대역으로 쓰면서 나왔고 키르게도 슈트로하임 쓰고있으니 그건 아닐 듯
#306이름 없음(JHHjpg8uWU)2022-12-24 (토) 09:27
퀸시얘들도 AA는 없는데 대체 AA로 나왔잖아. 스구루나 페이트로. 누가 죽었는지든 몰러. 다만 밤비는 성깔상 죽었을듯(확신)
#307이름 없음(9cZnzpo6hQ)2022-12-24 (토) 09:28
등장할땐 이미 좀비상태겠군
#308이름 없음(.S5NqfepYs)2022-12-24 (토) 09:28
일단 바즈비는 죽었단 거 기억나는데
#309이름 없음(.S5NqfepYs)2022-12-24 (토) 09:29
지젤은 AA 제법 보이니 살았겠지
#310이름 없음(JHHjpg8uWU)2022-12-24 (토) 09:29
켄파치는 어째서 AA가 있긴 한데 죽은고야
#311이름 없음(.RWnxxb2b.)2022-12-24 (토) 09:41
진짜 1001로 남장여자 넣어봐야겠다(흑심)
#312이름 없음(btfGj4ZD8A)2022-12-24 (토) 09:44
우류는 밈을 따라 AA를 여캐로 바꾸지 않는한 출연불가각이 높아(아무말)
#313이름 없음(JHHjpg8uWU)2022-12-24 (토) 09:44
그만둬. 남장여자가 되면 리엘이랑 포지션이 겹쳐져서 리엘의 영압이..!
#314이름 없음(iUbNdz/7ZY)2022-12-24 (토) 15:03
오늘 보고 확신했다. 우류에겐..TS빔이 필요해!(?)
#315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4 (토) 15:07
>>314

반박....난
못하겠어
#316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5 (일) 02:37
부메랑은 그와중에 호승심은 없는건가
피셔는 따라가는데 정작 부메랑은 대기타나...
#317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5 (일) 02:38
이것이 네임드(피셔)와 따가리(?)의 클래스 차이려나...

만약에 부메랑이 따라오지 않는다고 하면
#318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5 (일) 02:38
따라간 피셔가 아란칼이라도 되면
부메랑입지가 장난 아니게 좁아질터인데....

납득하려나..
#319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5 (일) 08:06
피셔의 행방이 신경쓰이긴 하는데

과연 어디있으려나..
#320이름 없음(KOz.n5iRgs)2022-12-25 (일) 08:21
칫 오늘도 우류의 정조가 지켜졌는가
#321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5 (일) 08:21
ㅋㅋㅋㅋㅋ
#322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5 (일) 08:21
이시다군이 아니라
이시다짱이었다고....
#323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5 (일) 08:36
언제부터 이시다가 남자라고 생각했지...


뭐..라고


임박각 ㅋㅋㅋㅋㅋㅋ
#324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5 (일) 11:44
지금 당장 1001 반영 예정인거

카즈키 전산오류(전교꼴등에서 전교 1등)
여성 사신회 카즈키 남성 1등
4인중의 알력 다툼 묘사
카라쿠라 슈퍼 히어로즈 활약상
호오인의 발명품

정도려나..
#325이름 없음(kaL7BX8t3M)2022-12-25 (일) 12:18
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이시다군이 더이상 이시다군(?)이 아니게 되어
이시다짱이 된다고 가정하면

AA는 누가 좋을까나

난 갠적으로는 비주얼로는 오다 노부나가(Fate 시리즈)도 나쁘진 않다고 할까나
활쓰는 AA가 없어서 좀 그렇지만 얼핏보면 밤비 같아보이기도 하고
#326이름 없음(6ih4W/Ti5c)2022-12-25 (일) 15:39
폴슈텐디히 우류를 생각하면
오히려 검 쓰는 AA 여캐도 좋다고 생각함
#327이름 없음(xAPBmHI0.6)2022-12-25 (일) 15:39
검이면 더 많은 AA여캐 사용가능이지
#328이름 없음(xAPBmHI0.6)2022-12-25 (일) 15:57
갠적으로

돈코츠 사망 소식을 접한 붕대 반응

그리고

담임 여교사에게 '고백받았지만 되려 차버렸다는' 오렌지발 양아치
이야기



접하지 못한게 아쉽다면 아쉽달까.....
#329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30
차드의 영압이 살아났던 화였다
#330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31
그리고 그 와중에 이시다는 묻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331이름 없음(1HTXpXRJwc)2022-12-28 (수) 07:31
이 다음이 어떨지 모르니 뒷심을 남겨두고 싶은데...흠
#332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32
뒤를 남겨두는게 맞긴 한데

차드의 저걸 보고 뒤를 남기는건 카즈키에겐 어떨까 싶긴한데..
흠..
#333이름 없음(fLsT.ZDRjA)2022-12-28 (수) 07:33
이시다의 영압이 없어진 거는
밤비의 영압을 숨기기 위해서가 당연하잖아? (아닙니다
#334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33
ㅋㅋㅋㅋ
#335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34
밤비든지 ts든지 하려면 이번 어장 아니면 다음 어장안에는
완수해야지 않을까나...
#336이름 없음(1HTXpXRJwc)2022-12-28 (수) 07:40
그냥 짐승이면 출혈을 유도하면 되는데 저건 피도 안 흘린단 말이지...

어디 숲쪽으로 유도해서 잡을수 없으려나
#337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41
일단 현장에서 싸우기 보단 어디로 유인을 하긴 해야할 거 같은데
말이지...
#338이름 없음(1HTXpXRJwc)2022-12-28 (수) 07:45
저거 몸속으로 들어가서 내장부터 공격할 수는 없으려나? 먹힌다고 바로 죽거나 하진 않겠지?
#339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45
지금 당장은 머리에 떠오르는게 없으니
생각할 시간을 가져볼까나...

어자피 낼 까지기도 하고
#340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45
>>338

장담할 수는 없지

다이스로 굴리지 않을까나...
#341이름 없음(1HTXpXRJwc)2022-12-28 (수) 07:45
우류 화살이 안 맞는걸 보면 피부 상당히 단단해보이고
#342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46
당장 떠오르는건 상처난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방향으로
간단한 작전 정도..려나?
#343이름 없음(1HTXpXRJwc)2022-12-28 (수) 07:48
아니면 눈을 노린다던지.

고래 뇌는 눈 사이에 있다고도 하고
#344이름 없음(sNzlSBz3Hk)2022-12-28 (수) 07:49
차드가 노린 한쪽 눈 외에
다른 쪽 눈만 집중적으로 공격하여
시아를 흐릿하게 하는거 자체는 가능은 하긴 한데....
#345이름 없음(1HTXpXRJwc)2022-12-28 (수) 07:50
문제는 하도 몸뚱아리가 커서 안 보여도 적당히 휘적거리면 맞는단 말이지
#346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8:42
이번화 뽕찼다
#347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8:43
이치고 처리하는것도 그렇고
카즈키 처리 과정도 그렇고
#348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9:00
베리알 처우를 두고 의외로 박빙각 나오려나...
#349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9:00
생각이상으로 압도적이진 않네...
#350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9:01
얼마나 카즈키 히로인들이 어필을 못했으면(암말)
#351이름 없음(Du7Tr54IBk)2022-12-29 (목) 09:01
무명호로때도 그렇고 은근 사람을 해한 호로에겐 가차없다.
호루스도 사람을 해했으면 즉결처형이었나(아무말)
#352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9:02
카라쿠라 마을을 대표하는 풀브링거라는 정체성을 생각할때

마을 사람을 해한다는건 자기를 해하는거와 같은 거기도 하고
자칫하면 자기가 당하게 생겼으니...
#353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9:10
근데 마도카는 뭐..라고가 나온거 치고는 눈에 띄는 활약은
결국 못하고 이대로 끝나려나...
#354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9:10
마도카가 뭐..라고를 받아먹었지만

마도카보다 못 받아(?)먹은 차드가 임팩트 있는 한방을 날린거에 비해서는..

말이지...
#355이름 없음(QmGEsUATjA)2022-12-29 (목) 09:13
아직 이벤트는 많이 남았고 스토리도 많이 남았으니까ㅋㅋㅋㅋ
무섭게도 진행이 이렇게까지 됐는데도 소사편은 아직이었다.
#356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9:13
>>355

그건 그래
#357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9:13
소사편이 메인인줄 알고 나머지는 자잘한거 취급하나 했는데
그런거 없음이랄까 ㅋㅋㅋㅋ
#358이름 없음(3NlQlBEYBM)2022-12-29 (목) 09:17
그건 그렇고 베리알 냠냠하면 풀카울 AA는 어찌 될랑가. 쓰던 블레이드로 이어가나 아니면 이블이나 다른 AA로 폼체인지하는 식이 되나.
#359이름 없음(xS8SU5AJic)2022-12-29 (목) 09:51
anchor>1596709070>805

이거 쫌만 더 빨리올라왔으면 표가 몰릴 킹능성도 있었는데
좀 늦게 올라온거 깝...
#360이름 없음(BflUdv9X2g)2022-12-29 (목) 10:16
>>358 동의함.
#361이름 없음(BflUdv9X2g)2022-12-29 (목) 10:16
>>358이란다. >>359
#362이름 없음(yMwDQ7VqaE)2022-12-29 (목) 11:56
수상할 정도로 우류 TS에 진심인 참치들...(나포함)
#363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5:44
오늘 전개 참 다이나믹했다 ㅋㅋ
#364이름 없음(LLRLvMjJTk)2022-12-29 (목) 15:44
역시. 모두 이시다 밤비를 좋아했잖아! (?
#365이름 없음(LLRLvMjJTk)2022-12-29 (목) 15:44
>>363 동의한다. (끄덕
#366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5:45
이시다짱으로 시작해서

기말 고사 이후에는 좀 쉬는 턴 겸 루키아 빌드업하더니만

3세력 등판하면서 점점 달아오르는 ㅋㅋㅋㅋ
#367이름 없음(3Bn7iREIpM)2022-12-29 (목) 15:45
바이저드 형들은 얌전히 짜져있어!! D지고싶지않으면!!(?)
#368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5:46
근데 물량이 아니라 저렇게 질량(?)으로 들이밀면
신생들이라든지 학생회라든지

활약할 수 있긴해 ㅋㅋㅋㅋ

바이저드는 몰?루겠지만 ㅋㅋㅋ
#369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5:47
이야.. 그와중에 그나마 호우인의 시간과(이하락)이

굉장히 유효하게 써먹어질거 같긴 하네 ㅋㅋㅋㅋㅋ
#370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5:48
근데 저렇게 되면 잘하면 원작보다는 훨씬 단축되어져서 타임라인이
짧아지면서 종료될 각도 보여지려나...
#371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5:48
과연 아이젠은 지금 것도 다 계획안일까..

근데 그런거 치곤 넘 스케일이 커졌는데 ㅋㅋㅋㅋ
#372이름 없음(8GT2MyqE9g)2022-12-29 (목) 15:51
파워업이 시급하다! 생존의 문제야 특히 카즈키
#373이름 없음(BrNTu5G2yM)2022-12-29 (목) 16:05
어장주님, 정주행 후 궁금해서 여쭤봅니다만, 사신을 후유코로 선택한거에 혹시 호로화까지 염두하고 선택하신건가요?
후유코 AA중에 현대풍 복장에 가면쓰고 칼 휘두르는 AA들이 있는데...
#374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6:10
소사편-(x)

웨코문드퀀시소사편-(0)


아주 박진감이 넘치는군(흰눈)
#375후파후파◆KWCUH7iU7U(3epICNxwJg)2022-12-29 (목) 16:14

>>373 난 너 처럼 눈치빠른 참치가 싫어(터커풍)

#376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6:15
#377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6:15
그나저나 후유 없는게 없잖아 ㅋ
#378이름 없음(xN0DQBGLwA)2022-12-29 (목) 16:21
이거는 후유 강화를 1001로 노려볼수밖에 없네요!
#379이름 없음(lNFDnBaFgo)2022-12-29 (목) 16:23
만해 도달전에
호로화부터 하게 생긴 후유

?? : 아이고 내 사신생(머리짚)
#380이름 없음(ujdpm.Anl2)2022-12-30 (금) 02:52
일단은 후유 이전에 현세조 깽판을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381이름 없음(n4BcDYn9Oo)2022-12-30 (금) 03:01
후유, 풀브링으로 가면라이더 변신하자(막말
#382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03:21
마도카 : ..............
#383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07:18
많고 많은 재미있는 이밴 중에서 굳이 상점을
선택할 만큼 절박했던 이번화였따
#384이름 없음(BrNTu5G2yM)2022-12-30 (금) 07:20
시간만 있었어도 사신 두면 접견시키는거였는데
#385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07:20
빠른 전개 싫진 않은데 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말이지 ㅋㅋㅋ
#386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07:20
뱌쿠야 준비성 넘 좋은거 아녀 ㅋㅋㅋ(암말)
#387이름 없음(TQWc5LLUq.)2022-12-30 (금) 07:22
결과적으로 전부 다 는 좀 무리수긴 했다.
될리가 없잖아
#388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07:38
스스로는 모브지만 정작 작중에서는 의외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며
1001을 통해 히로인각마저(?) 나오는 모브코에 비해

본격 모브화(?) 절찬리(?) 진행중인
라...비안 수녀님...
(암말)
#389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07:41
이시다짱이 1001을 통해 부각되는데 성공했으니

모브코도 지금의 역할과 비중(?)에서 벋어나 좀 더 큰 역할과 비중이
1001을 통해 부각되는것도 시간 문제려나(암말)
#390이름 없음(GpHCV5oooM)2022-12-30 (금) 07:43
지금 당장 모브가 중요한게 아니라서 그럴 확률은..
게다가 바로 소사로 넘어가면 자연스레 현세 사람들 비중 줄어든다고?
#391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07:44
지금 당장은 그렇긴해 확실히
(눈앞에 발등떨어진거 보며)(
#392이름 없음(ujdpm.Anl2)2022-12-30 (금) 13:34
하필 거기서 차드가..
#393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13:35
렌지 동정심 마저 든다;;;
#394이름 없음(ujdpm.Anl2)2022-12-30 (금) 13:35
이것이 ntr
#395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13:36
랜지 상황

소꿉친구인데
소꿉친구가 한번도 보여준적 없는 표정을 어디의 오랜지색 양아치(?)에게 보여줌
+본때를 보여주겠다고 전의를 불태우는데 압도적으로 발림
+이대로는 안되지 싶어서 상관에게 한정해체 요청했더니 돌아오는건 회초리랍시고 가슴팍에 칼찌름 당함
+그와중에 상관에게 설교듣고 쭈구리...

아....
#396이름 없음(8GT2MyqE9g)2022-12-30 (금) 13:36
그리고 아무리 봐도 사심 가득한 뱌쿠야 ㅋㅋ
#397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13:37
대놓고는 감정을 들어낼 수 없으니 랜지에게 분풀이..한게 분명하다(암말)
#398이름 없음(ujdpm.Anl2)2022-12-30 (금) 13:38
이치고의 죄업이 깊다.
#399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13:38
쥐구멍 찾지 않는게 어디냐 싶긴하다 랜지;;
#400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13:39
이게 다 이치고 때문이다(암말)
#401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13:42
근데 한정해체하면 영압이 올라가는거려나
아니면 시해라든지 만해라든지에 대한 제약이 풀려나는건가

어느쪽일까나
#402이름 없음(lNFDnBaFgo)2022-12-30 (금) 13:56
또 모르지 의외의 활약을 해서 차드에게 퀸시 히로인이 붙을지 어떻게 알아
(아무말)
#403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5:07
내가 잘못했어. 내가 죽일놈이야. 계속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계속 언급해주네
#404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5:13
1001로 이전부터 히로인 캐릭터 등장 앵커 보여서 나도 그냥 한번 해본거였는데 아주 큰 잘못을 저지른것처럼 계속 말하면 그래, 미안하네.
1001에서 각자 하고싶은거 별게 다 나왔었는데 내가 그렇게까지 트롤이었구나. 반성하고 갈게.

미안해서 사과했더니 계속 튀어나와서 사실 1001로 히로인 캐릭터 앵커 한거 별로 안좋아한다, 왜 했냐 같은 말들 계속 나오면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다만.
누가보면 그런 앵커가 모든 어장 소설 통틀어서 죄악시 될법한 전무후무한 앵커인줄 알겠음.

스토리 글에 쓰긴 좀 그러니까 잡담판에 쓰고 감.
#40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17
난 당분간 어지간하지 않으면

차드 파워업에 1001 무조건 잡아본다
#40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18
고래 눈알 터지면서 명장면(?)을 연출했는데

취급이 ㄹㅇ 에바임 ㅋㅋㅋㅋ
#407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18
하지만 원작부터 원래 취급이 그따구여서...
#40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18
학생회야 워낙 특수성이 있기도 하니깐

학생회보다 많이 낮은 정도까지도 이해 못할건 아닌데

하필 다이스를 최저로 받아먹어서;;; 스리;;;
#40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19
>>407

어장주도 원작 취급을 아니깐

AA 까지 바꿔가면서 원작에서 벋어나길 바라는 투였긴 했음...
#41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19
어디까지나 갠적 욕망이니깐
#41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19
영압 20대 중~후반만 나왔어도 이렇게 글 쓰지도않았따(진실)
#412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19
설마 거기서 원작력이 튀어나올 줄은 몰랐지.
다이스 감독이 그리 만들었는데. 누굴 탓하기도 애매함.
#41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19
아니면 고래한테 압도적으로 깨지든가
그럼 미련없이 원작력 ㅅㄱ ㅋㅋㅋ

이렇게 드립이라도 치치 ㅋㅋㅋㅋ
#414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20
어장주도 굳이 AA도 바꾸고 원작성격 거의 그대로인 다른 현세조랑 다르게 캐릭터 성격도 많이 바꿨는데 그럼에도 차드는 차드였다
#41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0
>>412

ㅇㅇ
누구 탓하는거 아님

나도 다갓이 저렇게 나온 값은 어쩔수 없다곤 생각하지만...

갠적으로 말이지 좀 어떨까 싶은 맘에 ㅋㅋㅋㅋ
#416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21
이제 다 끝났네. 말 없이 보기만 하는게 제일 재밌군.
#41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1
>>414

ㄹㅇ

쿨한 차드는 어디가고 성격 변화한 차드가 극초반만 해도 적응 은근 안되었는데
지금은 완전 차드 응원하는 ㅋㅋㅋ
#41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21
근데 하필 차드의 첫 상대가 총대장 취임도 확정되는
쿄라쿠를 상대로 해서 그렇지. 차드도 잡몹이라던가 좀 하는 얘들로도
힘은 잘만 쓰고 다녔어. 즉 고래를 잡는 것도 이상하진 않아.

근데, 설마 거기서 압도적으로 원작력을 보여줄 줄은.
#41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1
>>418

ㄹㅇㅋㅋ
#420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21
점점 캐릭터가 많아지니깐 서사 챙기기 힘들긴 하다.그리고 하필이면 소사편, 아란칼편, 퀸시편까지 한번에 진행되니 이벤트 놓친 것도 많더라...애들 서사 챙기려면 이벤트를 봐야하는데 너무...많아...이벤트...
#421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22
자유행동 좀만 더 여유있게 줬으면 좋겠어 ㄹㅇ...
#42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2
그나마 뱌쿠야 들이 닥치기 전에 이벤 볼 기회가 있었는데

하필이면 당일치기 걸려서 ㅋㅋㅋ
#423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22
>>420 이벤트가 너무 많긴 하지.
>>421 동의함.
#424이름 없음(rFVL.LkQk2)2022-12-30 (금) 16:22
차드 이미지 저렇게된건 아무리봐도 딸기 저놈쉨이 다했다.
1. 차드의 영압이...
2. 차드가 진다는건...
저거다 딸기 작품이네
#42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2
>>424

딸기가 주범이다(팩트)
#426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22
원래 블리치 자체가 빡빡하게 돌아가고 캐릭터 개개인 서사 크게 신경 안쓰다보니 이렇게 된거지. 2차 창작이 괜히 적은게 아니다.
#427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22
이번에도 자유행동 재밌어보이는 거 많았는데 바로 당일에 우르르 몰려온다니까 참치들 다 기겁해서 우라하라 몰표 받고...
#42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3
하필이면 겹치고 겹쳐서 이렇게 한꺼번에 몰린 감이 있긴하지;;;
#429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23
아아 세상은 어째서 나 차드를 낳고 이치고, 카즈키, 호정13대 대장, 부대장, 퀸시와 아란칼을 낳으셨습니까...!
#43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3
>>427

우라하라 표 준 참치긴 한데
후회는 안하긴 하는데

좀 어떨까 싶긴 하더라 확실히;;;
#43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4
원작력이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팩트)
#432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24
>>426 블리치가 밈으로서 화자되는 것과는 별개로
소설 사이트만 가봐도 원피스랑 나루토에 비해서는 그 작품 수가
현저하게 적은 것도 나름 이유가 있다는 거지. 결국
#433이름 없음(rFVL.LkQk2)2022-12-30 (금) 16:24
저거 두개만 없었다면 스모레기나 야무치 정도 위상이었을텐데 별 허세없이 자기 할일만 잘하는 친구를 왜 직접 자청해서...
#434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24
그 녀석...죽이지 말아야했어.... 어그로가 카즈키한테 오니 너무 바빠....
#435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24
유독 블리치가 2차 창작이 적은 이유가 스토리 서사에 비집고 들어갈 틈 자체가 없는데, 소사편부터는 진행 시계열이 빡빡하게 가속하니 다른 무언가를 할 틈이 없다.
사실 어장주도 고민이 많을거임. 그나마 널널한 사신대행+풀브링 편이 이정도면 지금부터는 자유행동이나 일상 이벤트가 일어나기 힘들어지니까.
#43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5
후유는 바쁘다라는거라도 되는데

마도카는 귀찮음이라는 속성이 붙어서 오는 기회도 귀찮음으로
때우는 감이 있는데 >>435 말마따나로 진행되면 말이지;;;
#437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25
블리치 하면 만해. 가장 궁극적으로 멋진 최종 필살기 하면
무월하는 것도 아란칼 편에서의 마무리가 인상적이고 참 임팩트 넘쳐서
그리 된 거지. 그 서사성으로 따진다면 엉망인 부분이 한 둘이…

소울 소사이어티 편까지는 확실히 명작이 맞긴 했지만.
#43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5
에스데스의 존재가 마도카에게 위기나 경각을 일으켜서
좀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기폭제가 되길 바라는건 나의 헛된 망상일까;;;
#439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25
만화 권수로만 따지고 실시간 연재때는 굉장히 질질 끈것 같지만, 완결 후 정주행 해보면 한화한화나 스토리 흐름이 굉장히 빠르게 넘어가서 길게 안느껴진다는게 참.
#44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26
>>435 소사편은 사실상 루키아의 처형이라는 빅 이벤트가 있어서
그 처형하는 날이 오기 전까지 어떻게든 해야한다. 라는 감정선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아란칼 편도 아란칼 편이지만 참 굉장히 밀도가 깊긴 해.
#44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6
퀸시는 이시다 말마따나 최후의 퀸시 같은 희소성을 그대로 유지하는게
좋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

물론 유하하하 좋아하거나 퀸시 제국 좋아하는 참치들도 있기야 하겠찌만..
#44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27
그리고 퀸시랑 사신이 전쟁 중인데 렌지 이녀석... 영압 수치가 좀 낮은 거 같기도 하고
#443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27
여기서 틈을 만들려면 소사편 아란칼 편 사이에 에피소드 넣으면 되긴 하는데. 실제로 블리치 극장판 1기가 정사인데 그 즈음에 일어난걸로 되어 있어서.
어장주형이 이 틈을 잘 이용하시겠지.
#444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7
>>442

다이스로 굴리니깐 아무래도 영압 수치가 생각이상으로 들쑥날쑥할 수밖에

#445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28
>>441 현세에서 최후로 활동 중인 퀸시라면 원작에선 맞는 말이긴 했는데.
여기선 하필이면 다른 현세에서 살아가는 퀸시들이 있어서 더 웃음벨이 된 우류쨩.
남장을 하고 수라의 길만 걷다보니 주변 소식이 어두웠다는 걸로 됐지만.
#44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8
>>435에 언급된 널널했던 당시에 일상 이밴트라든지 주요 이밴트들이 참 좋았긴 했지
#447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28
애초에 풀브링거 자체가 한계가 심해. 쿠보가 사실상 막판에는 거의 버린 설정이라서. 풀브링 + 호로화 정도가 그나마 강해지는 한계고.
#448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29
우류는 영압레벨 다이스 범위 좀 후하게 줘야한다....안 그러면 남장한 채로 걸어온 수라의 길이 수라의 길(웃음)이 되어버려! 안 그래도 정보부족으로 웃음거린데!
#449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29
>>447 풀브링이란 것도 엄밀히 말하면 풀브링 편에서
뜬금없이 나타난 거고. 삼천결순도 엄밀히 말하면 풀브링이랑
관련이 있었나? 하는 건 몰랐지. 특별한 건 알았지만.
#450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29
>>446 그래서 오히려 그 소소함 + 옴니버스 퇴마물이었던 사신대행 편이 재평가 받는거지. 파밸도 적절하고 어반판타지의 매력도 갖춰서
#45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29
우류짱은 확실히 영압 좀 후하게 줘도 된다

하다못해
고정치 라든지
#45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30
그나마 우류짱이어서 (웃음)에서 벋어났지

ㄹㅇ 영압이 차드마냥 나오면 ㄹㅇ (웃음) 불가피
#453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30
원작 인물들은 좀 고정치 받아가도 될 거 같다고 생각함... 애초에 카즈키 영압레벨이 너무 쑥쑥 커서 그렇게 보이는 건가...
#454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30
>>450 오히려 그 때가 출하 위기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 아이러니한 점이기도 함. 창작적으로 보면 대행 편이 좋은데 말이야.
#455이름 없음(xLpactq8w6)2022-12-30 (금) 16:31
영왕의 파편에 의한 힘이다보니, 영왕과 엮으면 파워업이 가능할거는 같은데... 영왕 자체가 액재료라
#456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31
>>448-453 동의함.
#457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31
>>449 처음에 쿠보가 아란칼 초반까지는 순순육화를 인간계 최강급 능력으로 빌드업하다가 결국 플롯 틀어서 한계가 있는걸로 묘사했으니...원래는 상처 고치는거나 상태 되돌리기 반사하기 같은거 전부 상대 영압이 어떻든 무조건 다 통한다 수준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한계가 정해진 능력으로 바뀜.
#458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31
차드는 그나마 원작 밈이 밈이다보니 심각하게 낮아도 ㅋㅋㅋㅋ로 끝났는데 우류는 심하게 레벨 낮으면 서사 면에서도 좀 거시기하니가
#459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31
>>455 영왕은 진짜 너무 액재료였지 소설보고나서 충격 씨게 먹었다
#46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32
>>458 근데. 우류는 이미 잠재력이 엄청나게 좋다는 부분은
원작적으로도 공인이 된 부분이라 어장주가 그걸 생각하지 못하고
영압을 낮게 주진 않을 거임. 근데 아무래도 초반이니까.
#461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33
>>457 그래서 쿠보가 복선이었다고 하는 부분에서는
정말로 복선인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몇몇개는 억지로 보이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 대표적으로 우류 어머니 해부라던가.

젠장- 이게 정지의 은 떡밥이냐고ㅋㅋ
#46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33
근데 두려운게 뭔지 알아? 이게 초반이라는 거야.... 캐릭 확 늘면 이벤트로 감당 못해... 근데 뭐랄까 사신 중점의 블리치에서 사신, 퀸시, 아란칼 시점도 많이 보여주고 그런 점에서 이 어장이 좋았음 원작은 너무 사신 중점으로 시작해서
#463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33
차드가 참 애매하긴 해. 풀브링 중에서도 굉장히 희소성이라던가 범용성에서 크게 밀리고. 오리히메나 다른 엑스큐선 멤버들과는 달리 발전 방향성이나 사용법이 딱 일관되게 보이다보니
변수창출이 잘 안돼.
#464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34
이번에 창투가 최대치 가져가면서
제국 파워벨런이 확 벌어진감이 ㅋㅋ
#465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35
>>462 난 딱히 걱정안됨. 이번엔 다이스나 참치들 선택이 안좋게 겹쳐서 이렇게 벌어진거고, 어장주형 빌드업 보면 카즈키나 이치고 포함해서 현세친구들을 사신이나 퀸시도 아닌 제3현세진영으로 만들려고 하는게 보여서
#466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35
무서운 게 뭐냐면 사츠키 쪽 서사는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다는 거....얘의 복수 대상이 누군지조차도 몰라 지금
#46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35
영압 2배 차이는 에바지
하다못해 1.5배 차이면
드립이나 치며 낄낄대지 ㄹㅇ;;;
#468이름 없음(rFVL.LkQk2)2022-12-30 (금) 16:35
>>463 그래서 끝나고 복싱대회에서 양학하고다니잖아
#469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35
>>462 확실히 그 부분이 장점이라는 건 동의하지만.
아무래도 시점이라던가 많이 엮여있어서 혼란스럽긴 해.
오히려 다채로움이 느껴지니까 좋은 편이지만 말이야.
#470이름 없음(xLpactq8w6)2022-12-30 (금) 16:36
원작이랑 다르게, 여기 창투는 하슈발트가 대리고 다닐 정도로 강한게 아닐까요
#471이름 없음(rFVL.LkQk2)2022-12-30 (금) 16:36
자기 진로.. 잘 찾아가긴 했는데 모온가몬가
#472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36
쿠보 보다 군상극을 더 잘하는 하르하르
#473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36
>>4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4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36
>>470

그렇다고 봐야되겠죠
아무래도
#475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36
>>467 차드가 20이고 창 투가 59니까 2배도 아니고 3배 차이야...
#476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36
나중에는 좀 친해지는 진영도 있겠지... 사신도 퀸시도 좀 친해지자... 그래도 제 3의 진영 느낌도 나쁘진 않지만 계속 싸우기만 하면 피곤하니깐..
#477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37
>>476 사신이랑은 친해지는거 확정일걸. 1001 앵커 덕분에(여성사신협회).
#47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37
소사 + 아란칼 + 천년혈전의 동시진행이라니.
아니, 엄밀히 말하면 천년혈전까지는 멀리갔다 싶지만.
소사, 아란칼만 해도 충분히 혼란스럽거늘….
#47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37
>>476

근데
아직 시작시점이라서
계속 더 싸우는 나날이 이어지면
이어졌지;;;
#48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38
삼파전 = 혼파망
#481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38
유하하하가 부활 안 했으니까 천년혈전까지는 아닌 거 같고
#48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38
유하바하가 참월의 마인드만 가지고 있다면...원찬스!
#48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39
사신은 원작처럼가서 이치고가 붙들거 있긴한데
병원에서 벌어지는 일은 이건 뭐;;;
#484이름 없음(xLpactq8w6)2022-12-30 (금) 16:39
후에 중립 퀸시들도 이시다 가문쪽이나 이치고 엄마 쪽 연으로 뭉칠거 같아요. 그럼 그쪽도 교류 가능
#485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39
갠적으로 일상 이벤트나 휴식타임은 소사편-아란칼 사이에 진행하지 않더라도, 스토리 중간중간에 ~~ 어느 때에 벌어졌던 일, 이라 하면서 진행해도 되니까.
#48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40
워낙 정리해야할 진영
인물들이 다채롭다보니 거기가 히로인들이
추가되면 될수록 아무래도 말이지
#487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40
>>485 하긴. 그렇게 해도 충분히 좋겠다.
#48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41
근데 이시다쨩의 영압이 없는 거는 아무래도
원작적인 전개를 위해서 일부러 출연이 없던 거려나.
사실 어느 쪽도 다 중요한 상황이라서 지금.
#489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41
소울 소사이어티는...일부다처제여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이치고와 카즈키가.. 자르자 당해버린다고!(그런 적 없다)
#49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41
ㅋㅋ
#491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6:42
병원 부서져서 빡친 병원장님 난입 각인가...?
#492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42
사실 조력자 등장 선택지에서 우류가 나오면 도움이 안 되는 것과는 별개로 현 퀸시의 진정한 실태를 두 눈으로 목도하게 되는 거니까 재밌는 그림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하는데 우류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으니
#49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43
근데 이 와중에 붕대 서사 없는건
뭔가 큰거 준비하는걸까

아니면 일전의 1001관련 디메리트의 후유증을
치르고 있는거라서 일까

어느쪽이려나
#494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43
>>491 류켄이 본 실력을 드러내면 적어도
천년혈전 편에서 보여준 실력보다 더 한 실력을 보여주겠지.
근데, 얘 강함이 어떻게 되는지를 몰?루겠어.
#495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43
사실 최후의 퀸시가 아니었던거임!을 류켄이나 다른 사람 입을 통해서 듣는 게 아니라 눈 앞에서 바로 목도해버리면 반응이 볼만할 거 같단 말이지
#496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44
아란칼 편이던가. 거기서 우류의 퀸시 힘을 되찾아주고
뭐 그런 거를 보면 확실히 우류보다 강하다는 건 맞아보이긴 하는데.
얘가 그래서 대충 어느 정도로 강한데?는 진짜 모르겠다.

이건 쿠로사키 아버지 잇신도 마찬가지긴 하지만은.
#497이름 없음(rFVL.LkQk2)2022-12-30 (금) 16:44
>>489 ?? : 영왕이... 2배??
#49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45
>>495 재밌는 이벤트라고 생각하지만-
조력자가 나온다고 해서 그게 누가 나올지도 모르고.
랜덤이니까. 아무래도 그게─ 응.
#499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45
>>497 일베스님 네 이놈
#500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46
>>498 그니까...우류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서 그냥 튀는 선택지 했어 난
#501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0 (금) 16:46
갑자기 마사키가 나타났다가 될 수 도 있고... 그러니깐 못 고르겠더라 4번은
#502이름 없음(xLpactq8w6)2022-12-30 (금) 16:46
그러고보니 하슈발트 이번에 풀브링에 대해서 알게 된거 같은데, 이 뒤에서야 영왕 왼손이나, 북유럽 전사 같은 풀브링거 퀸시들 영입하는게 아닐까요?
#503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47
마사키는 조력자가 될 수가 없으니까 아예 선택지에서 배제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현 시점에서 영능력이 0이잖아
#504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47
>>502 퀸시는 호로의 힘이랑 양립할 수가 없어서
풀브링 퀸시하면 퀸시가 죽는다.
#505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6:47
>>489 아이젠의 모략이나 원작 이상으로 복잡해진 상황 때문에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레이스가 강제 종료될지도...

당장 천년혈전 조기개전으로 호정 13대에 빈자리가 숭숭 생긴 것만 봐도 슬슬 파워인플레 못 따라가는 캐릭들은 사망해서 퇴장할지도 모르지
#50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48
호오인의 시간과 머시기의 가치가
아주 천정부지로 치솟는건에
대해
#507이름 없음(xLpactq8w6)2022-12-30 (금) 16:49
>>504 뭣,,, 나무위키가 C랑 M은 영왕 신체 보유자라 슈리프트가 사실은 풀브링이라고 했는데 나무위키 네 이놈!
#50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49
뭣보다, 그건 너무 억지라는 생각이 들어.
풀브링이 되려면 적어도 영왕의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 풀브링 퀸시들이 많아지는 순간에는

도저히 그 뭔가가 수습이 안 될거라고 생각함.
#509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49
시작할 때 AA 없는 대장들은 대리 AA 쓰는 방향으로 갔으면 지금보다 더 원작을 충실히 따라가는 플롯이 되었으려나? 지금이 이야기적으로 재밌기는한데 자라키 쿄라쿠 쥬시로 죽은 건 아쉽다
#510이름 없음(rFVL.LkQk2)2022-12-30 (금) 16:49
>>502 걔네들은 받아도 한참은 전에 받은놈들이고
#51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49
파워인플레로 인한
사망각이 유력한게
지금 시점에서는 사실상 최저치 영압을 받은
(크흠크흠)
#512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50
>>507 사실. 이게 쿠보식 설정의 허점이기도 한데.
호로의 힘 형태랑 비슷한 거 팩트임. 그러니까 호로의 힘은
퀸시한테 독성이 있어서 퀸시가 죽어나가는 게 맞아.
#513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50
나무위키에는 '이후 소설에서 밝혀진 것에 따르면 풀브링은 호로의 힘에서 비롯된 능력이 아니라 본래 영왕의 나눠진 육신의 일부가 인간에게 깃들어 발현된 힘'이라는데 이것도 카더라였던 거야?
#514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51
제라드나 페르니다가 풀브링거지만 퀸시긴 한데 얘네들은 애초에 특별한 케이스고 슈리프트도 유하바하한테 받은게 아닌 본인 풀브링
#51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51
난 자라키 아웃시켜서
우노하나가 호정 그만두는거
아녀

싶은 걱정이 들어서 좀 그랬긴했음

우노하나가 자라키 바리기였으니
#516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52
>>513 정확히는 조그마한 영왕의 파편이 깃든 인간이 그 힘을 노리고 호로가 습격하면서 남은 호로의 힘이 영왕의 파편과 상호작용+퓨전으로 발현되는 능력
#51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52
근데
자라키가 저리되면
우노하나는 어떤이유로 호정에 남는걸까나

일종의 의무감, 책임감 같은거려나
#518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53
>>516 그럼 딱히 풀브링이랑 퀸시 힘이 양립 못할 이유는 없는 거 아님?
#519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53
근데 또 팔이나 심장처럼 조각나지 않은 부위들은 그낭 그 자체로 풀브링 힘으로 기동한다. 호로의 힘 없이도.


쿠보야 이게 뭐니
#52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53
>>512 근데 영왕이 깃들어 있으면 그게 뭐라고 해야할까.
내성같은 게 생긴다고 해야하나. 뭐라 말해야 할지. 쓸 수 있는 건 맞는데.
일반적인 퀸시로서는 아무래도 좀? 이라는 느낌이려나─.

그니까 블리치 설정이.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다. 라는 느낌?
#521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53
퀸시도 유하바하니까 영왕 직계계통이잖아
#52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54
캐바캐라고 생각하면
수월하게 받아들일수야 있긴해(웃음)
#523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54
>>521 정확히 말하면. 사신도 영왕 직계계통임ㅇㅇ
#524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54
>>518 사실 쿠보가 문제야. 처음엔 분명 호로의 힘이라 했었는데 갑자기 복잡하게 설명추가했거든.
#525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55
그래서 이게 뭔 말이냐면.
다 맞는 말이야. 이게 뭔 소린가 싶겠지만
다 팩트야! 진짜 놀랍게도ㅋㅋ
#526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55
엄밀히 말하면 호로의 힘이 영왕의 파편과 만나서 변질된 무언가= 풀브링이긴 한데.

예외도 많고. 어렵다
#527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56
>>524 그리고 블리치 정사 공인되서
더 복잡해진 소설도 추가해줘-
#52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56
참백도도 말이 많은데
이제와서 긴한데
#529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57
그럼 걍 케바케해서 얘는 퀸시인데 풀브링 안 되고 쟤는 퀸시인데 풀브링 되고 하고 다 따로 생각해야 하는건가
#53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57
그냥. 쿠보가 쿠보했다고 받아들이는 게 진짜 나아.
서로 머리 맞대고 이야기하는 것만큼 영양가 없는 얘긴 이게 유일할 거임.
#53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57
>>529

걍 그게 속편하긴해
#532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6:57
>>529 ㅇㅇ 그렇다고 보는 게 좋지.
머리 안 아프게 이해하려면 그게 BEST인 이해방법.
#53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58
아이젠이 원작마냥
에스파다에 손을 댈 시기가 아니라고 하기엔
시간 경과가 있는데....

아이젠은 무슨 심정이려나...
#534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6:59
영왕의 파편 자체에는 퀸시의 힘이 없는건 팩트인데, 이후에 제라드나 페르니다처럼 후천적으로 퀸시의 힘을 습득해서 다루는건 가능. 이치고도 마찬가지.

근데 풀브링이 없는 선천적 퀸시들은 그게 안됨!

영왕을 이루는 힘 안에는 호로의 힘이 없거든.
.

즉 퀸시들에게 풀브링 전파 자체는 불가능. 애초에 태아+유아 시절에 파편을 품은 채로 호로의 힘과 접촉해 각성해야 하기때문에
#535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6:59
일단 무조건적으로 풀브링은 호로힘이라서 퀸시와 상반되는 힘이라 양립불가능이란 건 아니다는 거는 알겠어
#53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6:59
보아하니 완전히 아이젠과 1도
관계없이 움직이는건 확실하긴한데
#537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6:59
퀸시 중에도 우라하라나 아이젠 같은 천재가 '호로에 물린 퀸시가 호로의 힘에 침식당해 사망하는 것을 막는 연구'를 진행했다면 또 모르지.
사신의 바이저드처럼 퀸시도 뭔가 호로의 힘까지 써먹을 방법을 찾았을지도.
#53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0
>>534 오. 이 복잡한 걸 이렇게 정리했네.
머리 좋으신 분이다.
#539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0
>>537 여기 어장에서 오리지널 설정으로 추가하면 모르겠는데.
퀸시 쪽에 오리지널 설정이 별로 없으면 그건 무리다. 이미 원작이 공인했음.
#54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1
뭐, 원작이라고는 해도 애니메이션에서 확실시 된 사실이지만.
#541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7:02
>>538 사실 간단해. 영왕의 파편을 지닌 자라면 퀸시의 힘을 얻어도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But 반대로 파편을 가지고 있지 않은 순수한 퀸시는 호로의 힘과 접촉 자체가 불가능하다.

정리 끝.
#54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7:02
여기 바이저드는 전부다 등장하긴하려나
몇몇은 없거나 통패압(?) 당할
킹능성도 있으려나
#543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2
>>541 그게 맞지. 순수한 퀸시가 호로의 힘과 접촉 가능했으면
잇신이 사신 힘 버려가면서까지 마사키를 살릴 이유부터 박살나니까.
#544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7:03
바이저드 캐릭들 신지말고는
인상이 흐릿흐릿하단 말이지;;
#545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3
다들, 아군 특공의 켄세이햄을 잊어버린거야?!
#546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7:03
새삼 페르니다 제라드 이치고가 사기란게 느껴지는구만.
#547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7:03
음...그럼 퀸시가 후천적으로 풀브링의 힘을 얻는 건 불가능하지만 풀브링거가 후천적으로 퀸시힘을 얻는 것은 가능하다고 이해해도 OK?
#54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7:04
이치고야 아이젠의 작품같은거니깐
#549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4
>>546 제라드는 사기인 걸 넘어서
그냥 만화 자체를 망친 주범 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하지.
뭘 해도 응 부활하면 그만이야- 해버리는데.
#55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4
>>547 뭐- 그렇게 되겠지? 아무래도.
아란칼도 퀸시 힘을 얻는 데 성공하긴 했으니까.
#551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7:05
이치고:사신+호로+풀브링+퀸시 영왕 완전체
아이젠:사신+호로+풀브링(붕옥)
긴죠:사신+호로+풀브링
제라드:호로+풀브링+퀸시
페르니다:호로+풀브링+퀸시

영왕 유력 후보들이 쟁쟁
#552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7:05
제라드는 창투보다도 분명 더 강하겠지
#553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5
>>550 예) 아즈기아로 이반, 류다스 프리겐
#554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7:05
만화 망치는것과는 별개로
그런류의 능력이 나오는거 자체는
갠적으로는 별 저항은 없긴해

워낙 블리치다보니(암말)
#555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7:06
근데 사신은 특수능력 있는 호로 아니면 좀 물려도 치료받으면 사는데
퀸시는 왜 물리면 호로의 힘에 침식당해서 사망하는 거지?

사신은 무림인들이 무공 쓰듯이 신체 내부 영력기관에서 영력을 끌어올리는데
퀸시는 영력집속 능력으로 대기 중의 영력을 끌어모아서 쓰는
양쪽의 영력사용 메커니즘의 차이 때문인가
#556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6
뭐, 사실 제라드 레이드는 나 심장 없고
이걸로 불사신이다. 다 덤벼라!!! 목숨은 이미 두고 왔다!!!
하는 코마무라도 있어서 상관없는 건 맞음.

근데─ 씁. 이게 만화가. 진행될 수록ㅋㅋ
#557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7:07
엄밀히 말하면 1부 완결 시점의 아이젠도 풀브링거긴 하네. 란기쿠의 영왕의 손톱으로 만들어진 붕옥을 융합해서. '소망을 구체화 하는 풀브링'을 얻은거니까
#55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7
>>555 ? 뭔 소리여. 사신도 호로 힘이 투여되면
혼백 자살이 일어나서 우라하라랑 바이저드가 내면 수련법 On
해가지고 호로화를 얻어낸 건데. 잘못 이해한 거임.
#559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7:08
란기쿠하니까 생각났는데 이 어장에서 토시로 살아있나?
#56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8
>>558 정확히는 여기서 내면 수련법 On이랑
우라하라의 도움이 있어서 호로화라는 제어 수단을 얻은거지.
우라하라가 없었으면 얘들도 꽥하고 뒈졌어.
#561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09
토시로가 살아있는지는 아직 안 나와서 몰?루는 거 아닌가?
#56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7:09
글걸
#563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7:09
무림인들은 독기나 마기가 침투해도 본인 내공이 일정부분 면역력 역할을 해 주지만
마법사는 외부 마력이 마나회로에 간섭하면 바로 폐인되는 설정 비스무리해 보이기도 한데...
#564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7:10
붕대라는 변수아닌 변수가

튀어나온 만큼 어떨까나
#565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7:10
>>555 사신은 저항력이 있긴 하지만 완전히 극복불가능

퀸시는 저항력 자체가 없어서 그냥 사망

왜그렇냐면 영왕이 삼계가 하나였던 시절부터 호로는 별개의 힘으로서 영왕과 대적했거든
#566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7:11
>>558 꺼무 퀸시 항목 보면 퀸시가 사신보다 호로 면역력이 떨어진다던데?
#567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11
>>565 사신과 퀸시는 공통(영왕) 조상이라서
저항력이 있느냐랑 저항력이 없느냐의 차이일 뿐.
잘못하면 둘 다 골로 가는 건 똑같다- 이 말.
#56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12
>>566 ㅇㅇ 있긴 한데. 그걸로 완벽히 되는 게 아니라
아예 특이한 경우가 아니면 골로 간다(혼백 자살)는 말임.
호로의 힘이 내부로 섞여들면. 저항력이 있어도.
#569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7:14
>>567 잘못하면 둘 다 골로 가는 거야 당연한 거고. 지금은 그 저항력의 차이가 왜 있는지가 궁금하다는 거
#57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14
여기 어장 오리지널 설정이 뭐 그래갖고 이러이러하다.
라고 말을 하면은 몰라도. 원작 기준으로 말하면 고건 틀린 말이구요.
#571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7:14
찾아보니 토시로가 뱌쿠야보다는 AA가 있는데 뱌쿠야가 살아나왔으니 토시로도 아마 살아있을 거 같다
#572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15
>>569 그 저항력의 차이가 있는 건지는
그건 우리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이건 밝혀진 부분이 없어요.
#573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7:15
>>571 최초 어장으로 돌아가면 확인가능.
#574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16
쿠보가 Q&A에서 말을 한 게 하나도 없고.
당연하지만 작중에서 밝혀진 게 하나도 없어요.
뭐 반발하는 힘이라던가 천년혈전 애니에서

그런 말이 나왔지만- 그게 호로의 내성이라던가와는
연결이 되는 이야기가 아니니까 결과적으로 지금까지도.
풀린 게 하나도 없어요. 그 내성력에 관해서는?
#575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17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솔직히 뭐. 누가 뇌피셜으로 말하든 간에 그게 맞다.
그게 틀리다라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풀린 게 1도 없기 때문에.
그게 맞는 건지, 그게 틀린 건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언급을 안 하고 있는 거에요.
#576이름 없음(FT3Incx82A)2022-12-30 (금) 17:17
처음 어장 가보니까 코마무라 토센 쿄라쿠 자라키 쥬시로가 죽었구나. 토센 죽은 건 아이젠한테 좀 아프겠는걸
#577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0 (금) 17:19
>>574 그리고 쿠보에게 내성이니 뭐니 그런건 하나도 안중요하지.

왜냐면 메달라이즈 해제에 쓰는걸로 쓰임새가 다 했기 때문
#57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0 (금) 17:20
>>577 wwwwwwwwww
#579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7:21
역시 사신은 무림인 퀸시는 마법사...
아니 대기 중 마력을 끌어다 쓰니까 주술사에 가깝나?
#580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7:22
아이젠은 지금 뭔 생각 중일까
일단 천년혈전으로 호정13대와 반덴라이히를 공멸시킨 다음 본색을 드러내야겠다?
#58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7:31
>>580
근데

그럴려면 루키아 관련해서 원작처럼
흘러가진 않을거 같은데...
#58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7:32
아마 토센을
대신할 협력자를 충분히 모색해 놓았겠지
#58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0 (금) 17:33
가장 유력해보이는건
붕대에게 불만을 품는 시선을 보인 사신이려나
붕대가 댈꼬왔지만 버리니어쩌니한
#584이름 없음(SFShdjNSnU)2022-12-30 (금) 17:41
'조력자' 포지션을 꿰어차는 아이젠을 볼 수도 있을까ㅋㅋㅋ
키스케나 요루이치가 이치고나 카즈키에게 얘기 안 해주면 100% 속아넘어갈 것 같은데
루키아 몸 속 붕옥은 슬쩍한 다음 반덴라이히가 탈취해 간 걸로 위장해서 한층 더 싸움을 붙인다던가
#585이름 없음(pDURX0AUqk)2022-12-31 (토) 02:00
이 어장을 보며 뭔가 아쉬웠는데 지금 떠올린 점.
주인공의 풀브링 영창이 중2력이 부족하닷. 자고로 블리치라면 각종 어법에도 맞지 않는 외국어나 한자, 포엠까지 사용하며 자신의 기술명을 표현하는데 카즈키는 뭔가 기술명이 직선적이고 단순해! 허세력이 부족하닷!
#586이름 없음(LEgjYvs.Qc)2022-12-31 (토) 02:24
킹치만 그게 카즈키의 매력인걸
단순하고 직관적
#58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3:27
잔혹하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학생회 - 사츠키 집사가 픽업한 신문부 부장+사츠키 재단+etc....

원작 주인공 - 아이젠의 작품

어장 주인공 - 호로열차 수련(?) 이전에도 빠른 탬포로 스스로 고생하며 영압을 렙업함

.
.

차드 - 필요할때는 힘 내지만 그때뿐 나머지 시간(물론 산속에서 수련한거 있긴 하지만.. 그것도 반영이 포함이..) 은
알바하고 학창생활을 보내며 지냄(지금까지의 묘사기준 아닐 수 있음)

차드는 애초에 서사가 위의 셋과 달리 빈약한 면이 있긴 하지
어떻게 보면 최저 영압이 아예 말이 안되는건 또 아니란 말이지;;
끼워맞추자면;;;
#58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3:28
만약 어장주가 그냥 AA 원작 차드 차용해서 쓴 상태에서

지금과 같은 최저치 영압이 나왔다면

나도 여타 참치들 처럼 드립치면서 낄낄거리는걸로 넘어가겠지만..

어장주도 나름(?)힘을 실어주는 묘사라든지 대우를 보면...
#58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3:30
차라리 잘되었어

얻어터짐으로서 차드에 대해서 참치 중에서 일부(나포함)가 신경쓰게 만들었으니..

라고 말하는게 과연 위안이 될 수 있을까나 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N.T5KTxxO.)2022-12-31 (토) 03:37
역으로 고작 레벨 20이하가 그 고래를 하늘 저 멀리로 승천시킬 괴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여기 차드의 포텐셜은 터무니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원작적으로 창투(류호)에게 첫만남부터 털리는 건 당연한 것이었다고(아무말)
#59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3:51
지금 성깔의 차드라면
빡도는건 같겠지만 패배를 생각안하고 닥돌하는게 더맞긴하지
솔까 이길거라는 생각은 1도 안하긴 했지만(어이)

꼬리말고 도망가면 그건 그것대로 차드에게는...
#59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3:52
강대한 존재에 의해 부각되어지는 역할을 강요받는 렌지와 차드(팩폭)
#59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36
이야..
운이 겹겹으로 쌓여서 퀸시제국과 에스파다가 깔끔하게 정리 되었어 ㅋㅋㅋ

덕분에 뱌쿠야 상대로 해볼만한 스테이지가 되었고 ㅋㅋㅋ
#594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1 (토) 07:37
거기서 크리가 뜰줄이야. 원래같으면 절체절명의 혼파망이었는데.
다갓이 적절히 난이도 조정
#59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39
서서 죽은 차드가 비참할까
아니면 살아서 쭈그리된 렌지가 더 비참할까

부창부수라면 부창부수라고 볼 수 도 잇긴한데...
#59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47
그냥 반반 다이스 굴려서 루키아 어떨지 결정하는게 편하지 않을까나;;

너무 과열되었는데 표가 ㅋㅋㅋㅋ
#59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47
근소하게 차이나는 정도면..
#59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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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걍 어장주가 이쯤에서 투표 멈추고 50:50을 다이스 굴려서
결정해도 될거 같은데;;

어장도 찰 기세기도 하고;;;
#59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49
블리치 어장 화력 ㅁ쳤네 ㅋㅋㅋㅋ

벌써 어장 찰 기세 ㅋㅋ
#60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7:49
>>598 내가 투표를 잘못 샜음.
박빙이 맞음 ㅇㅇ
#60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50
걍 이대로 어장주가 그만 둬서 주사위 굴렸으면 좋겠다 ㄹㅇ
#602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7:50
그래서 어장 화력 생각하면
깔끔하게 반반 다이스로 정하는 게 좋을 듯.
#60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50
>>602

ㅇㅇ

나도 같은 생각
#604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50
충분히 나올표는 다 온거 같으니..
#60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7:51
이 시간 이후에 나온표는
아무래도 좀...(물론 아니라고 믿고 싶긴한데)
#606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7:53
근데 내가 하나를 더 하고
하나를 더 뺀 거 같은 기분이 든다.
1이 왜 13이고 2가

12로 나오는 거지 다시 세보니...?
#607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7:53
나중에 온 참치가 보고 투표할 수도 있겠지 어쨌든 다음 어장 나오기 전까지 저기는 자제하자
#60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7:53
2는 13이 맞고.
#609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7:54
1도 13이 맞네.

계산에 틀림은 없었다.
#610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7:55
둘다 13 맞는 듯
#611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7:55
세삼스럽지만 박빙이네 이거.
다이스로 갈려나?
#612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7:55
어장주 올 때까지 같으면 다이스지
#613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7:56
>>612 아무래도 그렇겠네.
#614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7:56
새삼스럽지만 이 어장 인기 많구나
역시 명작이야
#615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7:57
명?작?
쿠보야 설정 소설에서 그만 풀어라
#616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7:58
명?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니를 보면 그 말도 틀리진 않지만.
#617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8:00
블리치 tva 때는 쿠보가 애니 제작사 피에로 싫어했다던데 ㅋㅋ 지금은 나서서 스토리 검수 중
#618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8:03
참치 개인 취향으로는 블리치 원작보다 이 어장이
풀브링, 사신, 퀸시, 호로들 비중 밸런스 , 파워 밸런스 맞춰진 것 같아서

더 재미있어.
차드라던가는 성격이 이쪽이 더 호감가고
#61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8:06
긴죠가 좋아할 상황에놓이긴했네
#62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8:07
소사편을 찍든 안찍든 긴죠가
가만 있을리 만무해보이고
#621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8:08
근데 갑자기 2가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주작기 돌리고 있는 게 아니기만을 빌고 있음.
#622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8:08
소사로 넘어간다고 한다면
넘어간 이후에는 별개 행동이겠지만
긴죠도 넘어가는 과정은 협력할 것 같다.
#62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8:08
스탑해야 될거같긴한데
저거;;;
#624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8:12
우류가 마유리 보고 분노할 때 긴죠가 부추길 수도 있겠네
#625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8:13
실리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자기 할아버지 갖고 인체실험하다가 죽인 마유리를 냅둘리 없고
#626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8:14
원작에서 마유리 은근슬쩍 넘어간 게 가장 이해 안 돼
#627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15
일단 뒤늦게 1했는데... 2가 갑자기 나오는 거 보면 근데 소사편은 진행해야하지 않나 아란칼이랑 퀸시 나간틈에 빨리 해야할텐데
#628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16
근데 대장 몇명 죽어서 진행이 어떻게 될지 모르긴 하지만
#629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8:19
소사는 지금 아니면 갈 타이밍이 거의 안 보이긴 하지
어쩌면 긴죠가 나중에 소사로 쳐들어간 거 쫓아가는 식으로 나올 수도 있으려나?
#630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19
>>629 그건 결국 잔화태도 루트잖아....
#631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23
루키아 구하러 갔을 땐 총대장 나으리가 안움직여서 그렇지 진작에 죽었어도 이상할 거 없고 긴죠가 공격으로 간거면 무조건 잔화태도 시해는 맞을 각인데...
#632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8:24
후유가 잘 중재를... 아니 살아남으면 다행이겠네
#633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27
난 지금 사신이든 퀸시든 아란칼이든 뭐든 하나 할 수 있을 때 해결해둬야지 훗날을 도모할 수 있다고 보고있어서 소울소사이어티는 루키아 처형 막고부터 사신이랑 관계가 깊어지니깐...
#634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8:28
차례대로 해결하는 게 가장 낫긴 하지 이번에도 여러 사건 동시에 터져서 어려웠던 거고
#635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29
지금 아란칼이랑 퀸시 철퇴했을 때 미는게 베스트라 보는데
#636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8:29
난 솔직히 소사편은 하고 갔으면 좋겠음.
소사편이 스토리적으로도 완성도가 뛰어나니까.
#637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8:30
>>634 >>635 근데 투표를 보면
2가 1보다 근소하게 많음. 안 한 참치들이
투표해줬으면 좋겠는데 이미 여기엔

어느 쪽으로든 투표를 한 참치들만 있으니.
#638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30
>>637 솔직히 투표하고싶어도 어장이 너무 부족해
#639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31
근데 투표때마다 갑자기 참치가 늘어나니깐...의심이 안 들수가 없네..
#640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32
근데 블리치 어장은 적고 희귀하니깐 많을 만 하다고 생각해야지
#641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8:33
나중에 보는 참치도 있을 거라곤 생각하는데 그전에 어장에 뭔가 적은 게 없으면 신경쓰이긴 해
#642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8:36
>>641 ㅇㅇ 그 점은 나도 동의함.
그래서 의심이 가더라도 투표결과에 포함한 거고.
#643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39
어장 너무 부족하니깐 투표 못하겠더라...다음 어장이 없으니깐
#644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8:41
어장이 위험하다
1001 이야기하는 것도 아슬아슬하다
#645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8:42
잡담은 잡담판 가서 말을 하라고 해도
못 알아먹는 얘들이 어딜 가도 한 둘은 있구나.
#646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8:42
나도 1001 뭔가 달까 했는데 어장 터질까봐 못 하겠네
#647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43
>>645 미리써놓고 나중에 >>숫자 해서 1001 먹으려고 미리 써두는 거 일걸
#64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8:43
>>647 그건 알지만 투표가 끝난 뒤에
해도 늦지 않잖아...
#649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8:45
어장주 빨리 다음 어장을!
#650이름 없음(qfXW1WRWDA)2022-12-31 (토) 08:49
그러고보니 이번 투표엔 소사 이벤 종료란 말이 없는 걸 보니 장소만 다를 뿐 소사 이벤은 계속되는 건가?
#651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50
투표시간이 기니깐 어장도 많이먹고 못보던 참치도 좀 보이고 어장을 절반을 먹어버린다... 어장주님 휴게중이라 다음 어장으로 못하다니...분하다..
#65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50
>>650 설마 1 떠서 잔화태도 들고 루키아 내놓으라고 총대장님이 방문하겠어?
#653이름 없음(o2weeLIH.k)2022-12-31 (토) 08:53
(붕옥을 생각한다) 어...? 이럼 아이젠은... 아닠ㅋㅋㅋ 왜 아이젠이 이 마을에 오게 되는거냐곸ㅋㅋ
#654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54
>>653 솔직히 이정도로 꼬인거면 애초에 봉옥 루키아가 안가지고 있는 거 아니냐...?
#65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8:55
킹능성있어
#656이름 없음(o2weeLIH.k)2022-12-31 (토) 08:56
뭐가 어떻게 될지 진짜 모르겠네ㅋㅋㅋ 원작이 진작에 물건너가섴ㅋㅋ
#657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8:57
아이젠 (자기 이해해 줄 사람 많아져서 봉옥이고 뭐고 냉패겨친건 아니지?)
#65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8:58
아이젠을 이해해줄 존재가 있..다고?
#659이름 없음(o2weeLIH.k)2022-12-31 (토) 08:58
아이젠 아군화 뜨면 웃기기야 하겠다. 감당이 되는 것인가는 별개로
#660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00
어라 투표 동수됬다 누가 바꿨네
#661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02
지금 바뀐 대장이 단마 바쿠, 유메, 또 누구 있더라..? 너무 사신측의 대장들을 못봐서 기억이 안나네
#662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9:03
>>660 그러네.
지금 동수다.
#663이름 없음(bAwfEBbcEo)2022-12-31 (토) 09:03
11번대의 류마
#664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04
단마 아이젠이 추천했지...단마가 이해했나,,,? 아이젠 지금 호로세로연구소랑 이치고 아버님 어머님 중매 맺은 활동은 했겠지?
#665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05
붕옥이 주변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특성을 생각하면 카즈키가 의심되는데..
#666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06
>>665 그런 식이면 ㄳ 앵커때 봉옥 주변에 아이젠 있어서 아이젠이 지니고 있을걸?
#667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07
그나저나 또 2번 나왔는데 눈으로만 보던 참치인가 또 글이 없네
#66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9:08
>>667 ㅇㅇ 또 글이 없음.
#669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09
다른 분들은 1001으로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67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9:09
음- 우류는 밤비화가 완료됐고….
#671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09
저어는 후유 강화나 빌려고 하는데요
#67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10
유하바하씨가 원작보다는 상냥해지길 정도?
#673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10
아, 저 같은 경우는 차드 강화 이벤트를 생각 중입니다!
이번에는 혼자 삽질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랑 훈련하게
#674이름 없음(6E166TLCWw)2022-12-31 (토) 09:10
죽은 벨리알을 참트와 화트마냥 만들고 싶다.
#675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10
그것들도 좋네요!
#67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11
긴죠 개심 플래그
#677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11
>>671 >>674도 재미있을 것 같고
>>672는 나비효과 일어날 것 같고
#67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11
차드관련은 다른참치들도
신경써주니
#679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11
나도 차드 강화하려고 했는데
>>674>>676은 좀 땡긴다
#680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11
유하바하가 백화한다고..? 그렇게 되면 역시 최종보스는 0번대인가..
#681이름 없음(6E166TLCWw)2022-12-31 (토) 09:12
긴죠 백화는 난이도가 있어보인다. 하지만 안 하면 왠지 소사편때 난입할 것 같앜ㅋㅋ
#68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12
0번대 중에 일베스님 빼고는 다른 애들은 나름 나은편 애초에 이치고 영왕루트는 일베스님만 노리고 있었음
#68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13
>>682

ㄹㅇㅋㅋ;;;
#684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13
긴죠는 붕대남 잡으면 백화될 수도 있고
붕대남이 객관적으로 나쁘기도 하고
#685이름 없음(m485f5S29U)2022-12-31 (토) 09:13
전 긴죠 개심이벤트나 밀꺼임
#686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13
나도 차드는 조금 미루고 >>674해볼까
#687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13
사실 붕대남 죽어도 여태 주역으로 나온 사신들은 아쉬워하지도 않을 듯
#688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14
다이스로도 소인배로 나왔고 말이죠
#689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14
쉐끼 아우스발렌은...그만하시죠 폐하...(쉐끼! 아우스발렌)
#69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14
조금 미루고(아직도 긴죠개심이 1001로 안됨)
#691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15
붕대남 하나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죽는 게 맞지 않..나?
#69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16
근데 붕대남 원작부터 맘에 안들었음 죽어라 붕대남
#693이름 없음(6E166TLCWw)2022-12-31 (토) 09:16
하지만 히코네가 있어서 어떻게 죽어야 될지 모르겠는 걸. 일해라 신스케!
그런데 여긴 아우라는 있을까? 풀브링거 교주.
#694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16
11번대 후보로 나온 캐릭터들 중에서
다른 셋이면 모를까, 붕대는 아깝지 않지
#69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16
>>693

아무리 그래도 쪽수로도 힘들데이 ㅋㅋ
#696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17
후유는 그동안의 파워업을 통해...켄파치가 되엇습니다.... (후유: 살려주세요!/야치루: 싸움 중에 감히...살려달라는 말을 입에 담는 것이냐!)
#697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18
후유가 공격형 만해 익히면 야치루 루트인갘ㅋㅋㅋㅋㅋ
#698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18
후유 : 내가 켄파치가 될게..
#699이름 없음(6E166TLCWw)2022-12-31 (토) 09:19
글고보니 어장주에게 궁금한 것.
과연 이 어장은 애니 오리지널이나 극장판 에피소드도 스토리에 넣을 것인가. 솔직히 다른 건 몰라도 참백도 실체화편은 보고 싶은데
#700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19
>>699 솔직히 참백도 실체화편은....이치고 참월이랑...총대장님 안 만난게 기적이였다...
#701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20
>>700 화이트 : 쭈인님 제가 참월이에요!
#70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20
참트: 후후 화트야 만해의 퀸시 크로스를 달면 어떻겠는가....? / 화트: 염병하지마라 영감 이치고가 죽는다고
#703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20
극장판 에피소드 넣는다면 지옥의 녀석 나오려나?
#704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21
>>703 지옥편을 끌고왔더니...갑자기...옥이명명이 시작되었다(네?)
#705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21
원작 초월 어장 ㄷㄷ
#706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22
ㅋㅋㅋㅋㅋ
#707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22
사실 이치고가 붕대를 쓴 시점에서(?)
#708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22
? 똑같은 아이피가 두번 @2 했네 뭐지
#709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23
실수래요
#71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23
어장의 영압이 줄지 않아
#711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24
뜨겁구나 마치 어장이 류인약화처럼 불타오른다
#71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24
슬슬 그냥 투표도 멈추고 동결해야겠는데
#713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24
980을 넘어갔네
#714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24
990까지는..괜찮냐?
#71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24
>>712

근데
어장주가 말이 없으니;;;
#716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25
>>715 7시 30분에 재개하신다 했으니깐...
#717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9:25
투표는 계속 받아야 하겠지만
슬슬 어장 수가 부족한 것도 사실.
#71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26
앞자리 8일때까지만
해도 어장주도 이렇게까지 라는생각이었겠지
#719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27
근데 여기 어장 옥이명명편 난이도...높아지지 않았나? -지옥의 켄파치군이 있답니다
#720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9:27
>>719 지옥편에 갈 때까지 연중하지 않는다면
난이도 높은 지옥 맛을 볼 수 있을 듯.
#72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28
저화력이면
금방 채우겠는데
#72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29
차라리
ㄱㅅ으로 채우고
어장주한테 추첨제로

1001관련 받든가 해야할거 같기도;;;
#723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29
다음어장 없어서 ㄳ 못해
#724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9:30
다음 어장이 있는 줄 알았제?
#72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30
>>723

그건아는데
지금 화력이면 얼마 안가서
다채워질거 같은;;;
#726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30
아이젠;....봉옥이...또 ㄳ이라고...말한다....정말...고장난걸까...긴..... / 긴 : 내가 그걸 어캐 압니까
#727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31
이대로 투표글만 올라간다 치면 7시 반까지는 버틸 거 같은데
#728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09:31
잡담글도 거기서만 쓰지 않는다면 말이지.
#729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33
18정도 남았네 ㄷㄷ
#730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33
다른 참치분들은 애니 오리지널 파트, 극장판 파트가 들어가게 된다고 가정하힌다면
이런 장면 있으면 좋겠다, 기대하시는 부분 있으신가요?

위에 이야기 나온 지옥편처럼
#731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34
>>730 솔직히 보고싶지만 보고싶지 않은 장면....참백도 실체화편때 실체화 참트와 만난 석두
#73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34
아이젠이 소사에서 내가 하늘에 뭐시기하는 대사를 말하는거
#733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35
오리지널 파트라면 역시 참백도 실체화.
후유 참백도 실체화해서 카즈키나 마도카랑 마주치면 뭔 반응 보일까
#734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35
>>730 그 복제체 나오던 편에서 바로 야치루 각성해버린....4번대 대장 복제체?
#735이름 없음(6E166TLCWw)2022-12-31 (토) 09:36
그거야 당연히 바운ㅌ...(멸각됨)
#736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36
>>735 쉐끼 아우스발렌! (폐하...아우스발렌은 그만)
#737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37
복제체라고 한다면 건강해진 버전의 IF느낌으로 나나미 복제도 보고 싶네요!
나나미 코쥬로 커플들도 보기 좋고
그 커플 관련 이벤트도 보고 싶습니다.
#738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38
그러고보니 아마가이 슈스케란 녀석 나오던 에피가 있었지
#739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38
>>735 언제부터 바운트란 게 있다고 착각한 거지?
#740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39
솔직히 저도 꽁냥꽁냥이 보고 싶습니다..! 렌코쿠랑 나나미 은근 케미 좋더라...
솔직히 마도카나 후유도 보고 배워야 해.
#74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39
>>740
ㄹㅇㅋㅋ
#74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39
ㄹㅇ 잠깐 잠깐 나온것만으로도 깨가 쏟아지는게 느껴지더만 ㅋㅋㅋ
#743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40
>>740 그쪽은 렌고쿠가 엄청나게 적극적인데 카즈키는..
#744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40
매일 문병이라니!
#745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40
소속이 켄파치가 죽은 야치루 부하라서 뭔가 웃퍼
#746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41
그치만 카즈키는...둔감...해...이..너는 소울 소사이어티 가면 일부다처제 해야할거다...(일베스님: 날 불렀나 / 썩 사라져라 이 스님아)
#747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41
렌코쿠는 적극적이고(연애쪽은 아닌 것 같지만) 나나미는 무심한듯 잘 받아줘서 볼만한 커플.
렌코쿠는 캐릭터가 사망플래그 그 자체가 걱정이 앞선다만. 미망인으로 만들지 말라고..!
#748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41
원작적으로도 사망캐릭터니까
그것도 상대적으로 일찍
#74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41
>>747

솔까 호로열차에서 카즈키가 앞장서지 않앗더라면 진즉에 돈코츠(호로감염)에게...
#750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41
그런데 어떻게 여자사신이 뽑은 남성 1위??? 카즈키야, 너 찐짜 뭐 했니????
#751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42

그러고보니 Memories Of Nobody 에서 나오던 곳은 정사 편입 된 걸로 기억하는데 이거....
#75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42
렌코쿠가 워낙 사망플래그라서 솔까 손이 가지 않을수가 없긴해 ㅋㅋㅋ
#753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43
>>750 카즈키가 바랬던 인기남이 되고 싶단 소원을 붕옥이 멋대로 이룬 게 아닐까
#754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43
>>750 알고보니 1위~3위 투표수가 거의 엇비슷한데 1위였던거임
#755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43
아니면 또 전산오류야
#75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44
1위 되었는데 막상 여성사신들이 카즈키 게 누구?

이러면 졸 웃기긴 하겠다 ㅋㅋㅋ
#757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44
극장판 1기 규수 가봤다는 발언 원작에서 이치고 말했던데 나중에 갈려나
#758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45
여사신들 입장에서 매일 문병다니는 코쥬로의 평도 궁금하네요.
이미 반쯤 유부남 취급 받을 것도 같긴 한데
#75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45
이 어장주가 극장판을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에 따라서...
#760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45
>>756 알고보니 사신이라는 이름의 어느 단체의 여성들이였다는 진실이!?
#76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45
근데 지금 돌아가는거 보면

극장판은 커녕 뒤틀린 원작 내용다루는것도 꽤나 ㅋㅋㅋ
#762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45
카즈키는 글고보니 부모님이 없잖아. 부모님 죽인 호로 누군지 나옴?
#76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45
>>762

ㄴㄴ

카즈키 부모님 관련으로 뭔가 나온거 아직 없는걸로 암
#764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46
그랜드피셔도 그랬고 이런 건 엄청난 떡밥인데 안 나오는게 신기하네. 알고보니 호로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주긴걸 수도 있고.
#765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47
>>762 호로가 죽인건 이치고 쪽 아버님 이야기...
#766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47
그러고보니 카즈키 부모님도 이치고처럼 퀸시가 섞여있을 가능성 있나?
#76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49
아니면 맥커핀 마냥 카즈키 부모님 관련은 아예 언급이 없을지도 몰?루지
#768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49
카즈키가 회장과 한 대화 중에서 복수에 대한 것도 있어서 나올 만도 하다고 보는데
#769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50
>>768 그야 그건 회장이 복수에 미쵸버린거고
#770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50
근데 갑자기 카즈키 부모님이 대단했단 설정 나오면 나루토 전생 설정급으로 갑작스러울 거 같아
한 번 카즈키 능력 추가하는 것도 시끄러웠고
#771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50
난 풀브링 극한 가보고 싶었어 호로화 루트 탔지만
#772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50
능력 추가가 아니라 참트 화트 같은 느낌으로 베리알은 괜찮으려나?
#773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51
>>772 베리알은 스킬 생긴거보면 화트 참트는 가능할걸
#774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51
무명호로와 베리알에서 안에서 훈수두면 볼 만 할듯ㅋㅋㅋ
#77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1
>>770

1001로 잡으면 반발이 심하겠지만
어장주가 그렇게 끌고간다면야....
#776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51
그러면 희망하는 1001 수정할 필요는 없겠네
#777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52
근데 7시 30분에 온 어장주 반응 궁금하다...어장이...왜....이정도만 남았지...?
#778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52
생각해보면 무명호로는 주인공후보였는데 비중이...
후유는 메인히로인
카즈키는 두 말할 것도 없음
사츠키회장은 뭔가 제4세력? 느낌인데...
#77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2
ㅋㅋㅋㅋㅋ
#780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53
>>778 호로 열차때 잠깐 나왔어 무명호로 타나토스급으로 컸던데?
#78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3
무명호로는 이름값한거지 말그래도 무명(암말)
#782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53
그러고보니 벨리알은 칠죄종 중 하나인 탐욕의 고대 아란칼이랬지?
모아라 칠죄종 아란칼의 힘!해서 카즈키 강화 가능한가(아무말)
#783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53
사츠키는 아직도 뭐가 목적인지 알 수 없어서 두렵다
#784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54
거꾸로 그 때 외에는 비중 없지만
조기에 베였으니까, 그 부분은 어쩔 수 없지
#785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54
이렇게 된거 풀브링 극한에 호로몬 마스터가 되겠어(뭐?)
#786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54
풀브링거의 바이저드 판이 되는건가?
#78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4
모브코가 히로인 편입 1001이 있는만큼 아예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니지
호로몬 마스터 ㅋㅋㅋㅋㅋ
#788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54
사실 무명은 초반에 베이고 능력이 카즈키에게 갔는데 아직도 나온 게 없어서 신기해. 베리알도 떴는데 말이지.
#789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54
아니 거꾸로 풀브링거판 바이저드인가?
#79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4
모브코 히로인 미는 참치 보이던데
#79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5
풀브링거판라고 쓰고 바이저드라고 읽는다(암말)
#792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09:56
무명 사실 호로 힘 얻는 1001 없었으면 재등장도 힘들었을 테니
#793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56
모브코도 뭔가 인상적인 친구였습니다.
자칭 모브라니, 어느 의미 주인공스럽다(?)
#794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56
근데 호로몬 마스터되니깐 막 애들 목소리 들리는데 무명의 호로랑 벨리알이 대충 코타츠에 tv 틀고 누레센베 먹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거임~
#79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7
참트 화트가 탄생한 걸 생각하면 인위적으로 만들어는 정도가 아니면

카즈키 내면에서 무명과 베리알이 티격태격하는건 힘들지 않으려나 1001로 밀지 않는한
(아직 카즈키 관련 들어난게 없긴 하다)
#796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09:57
근데 이치고 내면은 도시에 하늘 보이고 하는 내면 상태인데 카즈키 내면은 점프를 너무 많이 읽어서 점프세계려나
#797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57
베리알 재등장 자체가 1001 아니면 무리일 전개고
#798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57
>>796 만화책방이냐곸ㅋㅋㅋㅋ
#799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8
>>796

내면 태양이지 않았던가
#80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8
츠키시마가 능력 써서 카즈키 내면 들어가니깐
뜨거운 태양과 마주했지 아마
#801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09:58
그러고보니 츠키시마가 내면 들어왔다가 태양을 봤던가요
#802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9
ㅇㅇ
#803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09:59
초대 에스파다가 아로니에,바라간,야미,자엘아폴로라... 여기에 벨리알 들어가면 안 나온 얘 둘이네? 질투랑 나태. 얘네 중 하나가 바라간이 찾는 2번인가?
#804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09:59
글지도
#805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09:59
도망쳤다, 잠적했다라면 뭔가 나태스럽기도 한데

일하기 싫소이다! 같은 느낌으로
#806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10:00
태양 아래의 점프책방이라니 만화책의 수명에 나쁠 것 같네요(?)
#80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00
ㅋㅋㅋㅋ
#80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01
태양아래 지글지글 익어가는 점프책들 ㅋㅋㅋ
#809이름 없음(U/bqmzREg2)2022-12-31 (토) 10:01
무명호로는 그럼 거기서 느긋하게 점프를 정독중인건가..!(아닙니다)
#810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02
호로가 점프 읽는거냐곸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02
킹치만 그거 외에 할거리가 ㅋㅋㅋ
#812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3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10:06
점프를 정독한 무명은 마음 속 어둠 캐릭터가 되기로 한 거구나(아무말)
#814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07
그리고 쿠라마 루트구나(아무말)
#815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10:07
주작이 아니면 38명이 투표했네
#816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10:08
인기 엄청나요...!
#81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08
이쯤되면 걍 5:5로 하고 1001추가 해서 1000도 들어주는걸로 퉁쳐야하지 않을까
(계속적으로 따라붙는 투표를 보며)
#818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08
투표 시간이 긴 것도 있는데, 엄청 많네
#819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10:12
그냥 이대로가서 두가지의 마음을 가지고 소사편 시작 하면 되지 않나?
#82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12
ㅋㅋㅋㅋㅋ
#821이름 없음(rFVL.LkQk2)2022-12-31 (토) 10:12
질투랑 나태... 딱 노이트라(5번)이랑 스타크(1번)씨가 아닌가
#82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10:13
>>821 스타크 합류 안했을걸 지금은 바라간이 1번이야
#82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13
애초에 스타크가 네임드일지도 의문인게

스타크는 아이젠이 댈고 온걸로 아는데 지금만 봐서는 에스파다 손놓은걸로 보이는데...
#824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10:14
>>823 스타크는 아이젠이 데려오기 전부터 너무 강해서 지 힘 쪼갠넘이라
#825이름 없음(lSdpVlXves)2022-12-31 (토) 10:14
나온 거 보면 아란칼의 탄생에 아이젠은 관여하지 않았달까 드러나지 않은 모양이야. 붕옥은 한 것 같긴 한데 알려진게 없어 그래서 바라간이 그 진실을 아는 2번을 찾아 헤메이는거고
#826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15
애초에 붕옥 소재지 자체가 현재 불명 아냐?
#827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10:17
근데 욘사마는 이 삼국시대에서 원작보다 더한 계획 들고 올 거 같다는 이상한 믿음이 있는걸
#82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17
>>827

어장주가 시험받는다고 오이오이 ㅋㅋㅋㅋㅋ
#829이름 없음(lSdpVlXves)2022-12-31 (토) 10:17
붕옥이 보니까 아이젠의 미완성품이랑 키스케의 완성품이 있는데 뭐가 영향을 끼친 건지 알 수가 있어야지. 아마 아이젠껀가?
#830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17
진화시킨 그것이라고 하는 걸 보면
웨코문드의 호로들도 붕옥(추정)이랑 접해본 것 같은데
아이젠이 자기 부하도 아닌 애들을 그냥 공짜로 강화시켜줄 것 같진 않고
#831이름 없음(lSdpVlXves)2022-12-31 (토) 10:19
답은 2번이 알고 있다. 그런데 걔 어디 있는지 알만한 넘 카즈키가 처리했잖아? 으아아아 돌아와라 벨리알!!
#832이름 없음(LVDdTCaLyk)2022-12-31 (토) 10:20
>>831 큭큭 늦었다 스킬에 눈이 멀어 날 처리했으니 난 절대 안 돌아가드아아아앗
#833이름 없음(HrEwjPQ9s2)2022-12-31 (토) 10:21
그치만 잡몹만 처리해도 영력 영구 +20은 너무 쩔잖아!
#834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10:21
붕옥이 뭔가 자아를 얻어서 세상을 떠돌고 있다던가?
어느 혼백 안에 들어가서 전생 반복 중이라던가?
#835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22
2번이 누군데에에에에에에
#836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24
2번은 어디에나 잇고 어디에나 없고

뭐그런건 아닐테고

애초에 멀쩡하게 살아나 있을지가;;
#837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25
사실 2번은 아이젠에게 토사구팽 당했고
죽어가는 2번의 핵이 단독개체화한 것이 무명호로였다라던가(아무말)
#838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26
신파치가 계획대로 라고 드립친 참치 만큼이나
꽤나 그럴듯한데
#839이름 없음(HrEwjPQ9s2)2022-12-31 (토) 10:26
어쨌든 웨코문도쪽 떡밥인데다가 카즈키가 아란칼에게 찍히게 된 원인이라 2번 쪽은 진짜 알아봐야 해. 고로 되살아나라 벨리알!
아니 진짜 너 없음 스토리가 진행이 어렵다 야.
#84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27
근데 단순 드립일 뿐인 계획대로가

의외로 말이 될 킹능성 있을거 같아 ㅋㅋㅋ

토센을 대신할 인물이 적어도 1명 이상은 잇을거 같은데 아이젠...
#841이름 없음(HrEwjPQ9s2)2022-12-31 (토) 10:27
2번에 대해 뭐라도 알 가능성이 있는게 걔뿐인게 말이 되냐고ㅋㅋㅋ 죽으니까 초중요정보 안 알려주고 간게 밝혀졌엌ㅋㅋ
#842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10:27
슬슬 30분!
#843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28
베리알 : 소멸한 자는 말이 없다
#844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28
무명호로에게도 뭔가 떡밥이 있을까?
타나토스는 일종의 성장버전 해방버전이라 치고
#845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28
베리알 : 2번의 비밀은 소멸과 함께 가루가 되어..
#847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29
에이 그래도 다른 루트를 통해 2번 관련 된게 알려지겠지

슬마 베리알 외에 방도가 없기야 하겠어


설마...설..마?
#848이름 없음(CQXlhqMee2)2022-12-31 (토) 10:30
하지만 모두가 기대했던 떡밥이 풀리지 않은 채 끝나는 것도 블리치답지 않을까
#849이름 없음(HrEwjPQ9s2)2022-12-31 (토) 10:30
수고많아유
#850이름 없음(kQjyJKEbak)2022-12-31 (토) 10:30
ㅅㄱㅅㄱ
#851이름 없음(y6WzUoftjc)2022-12-31 (토) 10:30
수고하십니다
#852이름 없음(vn8bnDobOs)2022-12-31 (토) 10:30
수고하셨습니다
#853이름 없음(cJTgbwJaaA)2022-12-31 (토) 10:33
>>848 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H4RZtS6O1k)2022-12-31 (토) 14:17
잡담판이 1000을 다 채워간다니. 경사로세
#855이름 없음(ednUYr7UMs)2022-12-31 (토) 14:21
잡담판 오니까 왜 그런 반응했는지는 알겠는데, 내가 한 말은 >>854 참치의 어제랑은 전혀 상관없어. 내가 오늘 히로인 추가에 부정적인 반응 얘기한 건 모브코 관련 화제 나온 거 때문이야.
#856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16
아무리 어장주가 잘 써내려간다고 해도
모든 참치들을 다 충족시켜줄수 없을 뿐만 아니라

1001이라는 요소를 통해 독자들의 욕망을 거진 투영하는 스타일로 진행하는
어장주이다보니

결국 좋아할 참치와 그렇지 않을 참치는 필연적으로 나올수밖에....

그렇기에 동수가 미쳐 날뛰듯이 앵커가 쏟아지는 현 상황이 좀 우려가;;;
#857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5:20
>>856 그건 맞는데, 계속 참치가 사과를 했고 조심하겠다고 까지 했는데도
사과한 참치를 계속 압박하던 모습은 보기 안좋긴 했어. 좀 화풀이 같았거든.
#858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5:21
이번에도 호루스 나오니까 분위기 쎄헤질뻔한거 겨우 넘어갔고
#859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2
참치가 증식하면서 다양한 욕망들을 가지고 있는건 알겠는데
대놓고 표출하는건 좀 글치..

아예 어장 보지 말지 그럴려면
이라고 하기에는 블리치 어장을 대채할 대체재가 거진 없기도하니깐
나도 될수 있으면 관여 안하려고 하는데...

너무 1001앵커를 가지고 과하리 만큼 반응이 심해서 불판 기세가 있을거 같으면

어장주가 과감하게 조치를 할 필요가 있따고 봄
#860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2
참치들이 왈가왈부로 진정이 될 기미가 점점 보여지지 않을만큼
참치들이 겁나 많이 증식했기에...
#861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3
대기업 타 어장주는 불판이 일거나 그런 조짐이 보이면

아예 연재를 하지 않는다든지 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1001앵커를 당분간 아예 받지 않는 조치도 필요하다면
해야 한다고 생각
#862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4
>>858

ㄹㅇ
아무리 지금 스토리가 1001앵커에 대해서 중요성이 무척 크기에
예민한건 알지만 단어가 좀 과격하긴 했어..;;;
#863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5
나라고 왜 모르겠어

지금 대단원에 접어든 스토리인 만큼 1001앵커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난관을 극복하고 싶거나 하는 마음이라든지..

다음번에는 더 큰 활약을 기약하고 싶은 캐릭터를 밀고 싶은 심정이라든지..
#864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6
이대로면 불판은 갠적으로 시간 문제라고 생각이 들긴하네

내가 넘 부정적으로 본거길 바라마지않네
#865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5:26
솔직히 이해는 해. 지금 예민한 참치들도 지금 상황 이전에는 후유 밀어주는 1001 참치들 엄청 많았고, 신 히로인 앵커도 보이는 편이었는데,
이제 슬슬 스토리가 본궤도에 올라가면서 다른 어장들처럼 주인공 진영한테 좀 더 도움이 될만한 1001을 주려고 진지하게 고려하는 앵커들이 급증함.

당장 이시다 같은 경우도 이번이나 저번 1001로 남장여자 걸렸으면 다른의미로 불타서 터졌을거야.
#866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6
ㅇㅇ
#867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7
이럴려면 호불호긴 한데

본 궤도에 오르는 시점에는 아예 1001 앵커를 받지 않는게 나을지도 몰라..

뭔소리 하는거야 생색낼 수 있겠지만...
#868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7
너무 극단적이긴한데..

하..
참치들 반응이 말이지;;;
#869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5:27
>>864 지난 1001은 참치가 바짝 엎드려서 그나마 좀 빨리 수습된거고, 이번에는 어장주형이 반응 살펴볼 새 없이 속전속결로 진행되서 빨리 수습된건데.

아마 소사편 진행되면서 이 부분으로 한번 더 불탈것 같긴 해.
#870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8
난 위험한 글일수도 있는데

과감하게 본궤도에 진입하는 스토리에서는

1001앵커 아예 받지 않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ㄹㅇ 생각
#871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5:29
아니 다 알겠는데, 난 왜 갑자기 뜬금없이 험한 소리를 들어야했던 거야. 갑자기 전혀 상관없는 참치가 시비를 걸길래 뭔가 했었는데
#872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29
물론 >>867, >>870이 싫으면 절이 중을 떠나듯이
내가 아예 실시간 참여 안하는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이긴 하지
#873이름 없음(IP4WKqVghE)2022-12-31 (토) 15:29
난 주목 받지 못하는 캐릭터 강화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신히로인 같은 건 아무래도 지금 나온 캐릭터도 넘치는 상황이다 보니 분량, 스토리 흐름 문제가 큰 거 같음
#874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0
어장주가 가서서 이렇게 하자

하지 않는 이상 불판 날건 필연적인거 같고
#875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0
물론 이렇게 하자 해도 불판은 날거 같아 보일만큼
참치들이 증식하긴 했지만(웃음)
#876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5:30
>>870 어장주형 성격상 안받지는 않을거야. 다만 전교 꼴찌/앞으로도 계속 전교 1등 같은 것만 아니라면야...

뭐 그만큼 참치들이 이 어장에 엄청 몰입하고 있단 뜻이기도 하고. 이 어장도 대기업화가 되어가고 있단 뜻이기도 한데
#877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1
>>876

ㅇㅇ
성격상 안받지는 않을거라는건 이전 작품들을 통해서 모르는건 아닌데

이전 작품들과는 달리 이번 어장은 너무 많은 참치들이 증식했기도 했고
그래서 우려스럽다는거지
지금도 그런 끼가 슬슬 보여지는 와중이기도 하고
#878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2
1001에 가다갈 수록 찍혀나오는 동초가

이전 작품과 비교도 안될만큼 어마무시하게 나오고 있다는건
그걸 반증하는거기도 하고
#879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5:32
카즈키가 풀브링 외에 사신/퀸시/호로 중 하나의 힘을 얻는다는 1001 걸렸을 때처럼 가겠지 뭐.

그 때도 그거 걸리고 참치들이 이건 아니다라고 그래서 투표해서 4번 안 얻는 걸로 많이들 하다가 누가 호로 힘은 괜찮지 않나? 해서 이리저리 각재보니까 될 거 같아서 그쪽으로 투표가 몰렸잖아
#880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5:32
다만 다 좋은데 진지한 앵커랑은 별개로 하렘은 안좋아 하니까 히로인 넣자는 앵커 하지 말라, 내가 미는 히로인 호라모젠젠 보기 싫으니 여캐 1001 하지 말라는 등의
선 넘는 참치들만 좀 없으면 좋겠네. 너무 개인적 취향을 드러내는 경우가 이번이나 저번 1001로 간간히 보여서.
#881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3
이렇게 진지하게 내가 이런말 저런말 하는거보다는
내가 걍 실시간을 안보고 끝나갈때쯤 되는 시간에 살짝
앵커 참여하고 어장 갈려나갈때마다 모았다가 볼까 싶기도하고
#882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5:34
>>881 어차피 말 안들어. 그정도로 통제될것 같았으면 참치어장은 항상 평화로웠을거야.
#883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4
>>882

그렇치 ㅋㅋㅋㅋㅋ
#884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4
대기업이되면 좋든 싫든 숙명이긴 해 ㅋㅋㅋㅋ(암말)
#885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5:34
>>879 그건 맞지. 누가봐도 무리수같은거기도 했고...결국 이후에도 한 참치가 카즈키에게 사신의 힘 주자는 1001 넣다가 눈칫밥 먹고 사라지기도 했지. 합의를 위반하지 말라고.
#886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6
1001이 참치들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합의를 이룬다고 해도
한계가 있으니 어장주가 관여하는 일이 안 일어났으면 하는데

무리겠지.. ㅋㅋ
#887이름 없음(PtKcQUEalc)2022-12-31 (토) 15:36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88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6
이 블리치 작품 바로 이전 작품에는 참치들이 너무 나가 떨어져서
문제였는데 여기는 참치들이 넘 많아서 문제네 ㅋㅋㅋㅋㅋ
#889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6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2
#890이름 없음(IP4WKqVghE)2022-12-31 (토) 15: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91이름 없음(IP4WKqVghE)2022-12-31 (토) 15:37
나는 솔직히 진지한 거든 재미 위주든 상관 없는데 스토리 전개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이뤄졌으면 좋겠어
#892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7
일단 캣파이터 확정인가..

적어도 본궤도 올라가는 시점에서는 얼굴 붉히는거 그닥보고 싶지 않은데
본궤도 끝나거나 서브 같이 진행되는 스토리면 모를까...

참치들은 막장 드라마(?)를 넘 좋아한다니깐 ㅋㅋㅋ
#893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8
>>891

나도 글킨해

근데 '스토리 전개에 방해되지 않는 선'이라는게 참치들마다 다 다르니깐
#894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8
전교 꼴등 1001앵커한 참치도 자기딴에는 '스토리 전개에 방해되지 않는 선'이라고
생각해서 넣었다고 시인하기도 했고
#895이름 없음(BDfpZHYyS6)2022-12-31 (토) 15:39
>>880 그거 가지고 선 넘는다고 단언하는 것도 오만이고 개인적 취향 드러내는거지? 자기가 미는 히로인 탓이건 하렘을 싫어하건 이 이상 지금도 캐릭터 넘치는데 과유불급이라고 생각하건 욕을 박거나 하는 게 아닌 다음에야 충분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896이름 없음(IP4WKqVghE)2022-12-31 (토) 15:39
어떻게 보면 모두가 싸우지 않아도 되는 1001은 리롤권 같은 거긴 해
#897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39
>>896

ㅇㅇ

근데 난 리롤권 하는 다이스 물은 좀 글터라;;;
#898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40
리롤권이 없는 다이스 물을 접하고 싶은 나로서는

이 어장주가 진행하는 다이스물이 ㄹㅇ 맘에 들거든
#899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40
다이스의 대모험에서 마지막의 마지막에 리롤권 없기 전의 긴장감과
마음조림은 참 짜릿했지(마조)
#900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5:40
난 리롤권 원해
#901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5:40
아니면 하2권
#902이름 없음(IP4WKqVghE)2022-12-31 (토) 15:41
하2권도 좋지
#903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41
난 리롤권, 하2 없는 어장도 보고 싶어

다이스 물에서 리롤권, 하2가 패시브 마냥 부착되어진것만 보다가
이 어장을 보니 오아시스 같이 느껴지는 나로선 ㅋㅋㅋㅋ
#904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5:42
뭔가 보험이 있으면 해
#905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42
하2 리롤권이 없어도
어떻게든 기회는 주긴 하는데

확신할 수 있는 게 있는걸 좋아하는 참치에겐 보기 힘들긴 하겠지 확실히
#906이름 없음(IP4WKqVghE)2022-12-31 (토) 15:42
나도 랜덤성 좋아하긴 해 근데 하2권, 리롤권 같은 게 진지한 작품 진행할 땐 1001 분쟁이 가장 없더라고
#907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44
이제 슬슬 실시간으로부터 거리감을 둘때가 되었나..

(팔을 허리뒤로 감싸는 포즈를 취하며)
#908이름 없음(IP4WKqVghE)2022-12-31 (토) 15:44
실시간의 장점이자 단점 : 많은 사람과 보고 떠든다
#909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44
>>908

ㄹㅇㅋㅋ
#910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5:45
아 근데 어장주가 굴리는 앙코물이라서 하2권은 의미가 없구나
#911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5:45
실시간의 현장감이 AA어장을 보는 장점이자 단점이니 ㅋㅋㅋ
#912이름 없음(IP4WKqVghE)2022-12-31 (토) 15:46
이만 가야지 다들 새해 첫날 잘 보내
#913이름 없음(V6CWGXHxG.)2022-12-31 (토) 15:46
원작 본지 오래되서 헷갈리는데
원작에서 루키아가 이치고한테 사신의 힘 넘긴 뒤로 회복이 안 되던 게
우라하라가 붕옥을 루키아의 영혼에 봉인해서였어? 나막신 모자 사장님 인성이?
#914이름 없음(IP4WKqVghE)2022-12-31 (토) 15:46
>>913 붕옥의 힘 때문이라고 나왔을 거야
#915이름 없음(r6znK7b4KE)2022-12-31 (토) 15:50
최종적으로는 루키아의 몸속에 있는 미끼를 아이젠이 물어서 본색을 드러나게하기위해서였다고 간접적으로 나오긴하더라
#916이름 없음(r6znK7b4KE)2022-12-31 (토) 15:51
그렇다고치더라도 나막신아재 인성보소 소리는 나올수밖에없긴한데말야
#917이름 없음(V6CWGXHxG.)2022-12-31 (토) 15:52
>>915 ㄷㄷㄷ루키아 처형을 막았으니 망정이지 못 막았으면...
#918이름 없음(r6znK7b4KE)2022-12-31 (토) 15:53
어쨌든 막았죠(면상 철판)
#919이름 없음(V6CWGXHxG.)2022-12-31 (토) 15:54
여화 잡겠다고 부대원들을 자폭 미끼로 쓰던 마유리도 그렇고
기술개발국이 기술개발국했구만.
작가가 생각하는 '연구자'의 이미지가 그런 식인건가
#920이름 없음(r6znK7b4KE)2022-12-31 (토) 15:54
애초에 고등학생4명+고양이 한마리로 소울소사이어티 단신으로 쳐들어가서 루키아 구해낸다는게....
#921이름 없음(r6znK7b4KE)2022-12-31 (토) 15:55
나막신아재 돌아도 진짜 한참은 돌았다고밖에 ㅋㅋㅋㅋㅋ
#922이름 없음(YknCP.5LBs)2022-12-31 (토) 16:04
>>895 그런 이유면 합당한데 개인적 취향을 이유로 그 앵커 왜했냐고 뭐라하지 마란 소리 아님?
#923이름 없음(YknCP.5LBs)2022-12-31 (토) 16:06
그냥 눈팅만 할까...솔직히 이 어장은 눈팅만 해도 요깃거리가 된단 말이지 ㅎㅎ
#924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09
>>923

공감
#925이름 없음(r6znK7b4KE)2022-12-31 (토) 16:10
후파후파로서는 썩 듣기좋은 소리는... 아니겠군 ㅎㅎㅎㅎ
#926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10
참치들은 아침드라마 참 좋아하는구나(흰눈)
#927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11
vs 선택지가 넘 압도적인데 ㅋ
#928이름 없음(r6znK7b4KE)2022-12-31 (토) 16:11
고래가... 메이저의 숙명??
#929이름 없음(YknCP.5LBs)2022-12-31 (토) 16:11
>>925 사람 너무 많이 몰려서 1001 불판 보느니 한발짝 떨어져 관망하는게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930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12
>>929

ㅇㅇ 나도 그래서 생각중
#931이름 없음(YknCP.5LBs)2022-12-31 (토) 16:12
참치들 머리로는 당장 캣파이트가 중요한건 아니란걸 알고 있지만 본능을 못이기고 들이박고 보는거지 ㅎㅎ.

밸리알때도 스킬에 눈 돌아가서 당장 죽어라! 모드였고

이럴때는 또 욕망에 솔직해들
#932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12
ㄹㅇㅋㅋ
#933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13
원래 참치들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잖아
#934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14
원작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치고 히어로즈들이 ㄹㅇ
순둥순둥이었구나 싶더라 특히 오리히메는 말이지 ㅋ
#935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15
리엘과 루키아 대립과 갈등은 시간이 지나면서
봉합되었고

리루카 같은 경우에도 오리히메에게
대하는 태도 보면 말이지
#936이름 없음(BDfpZHYyS6)2022-12-31 (토) 16:16
찾아보니 anchor>1596714091>98에서 참치가 사과한 후로 관련앵커가
anchor>1596714091>99
anchor>1596714091>107
anchor>1596714091>109
anchor>1596714091>124
정도인데 저 앵커들이 >>857 말마냥 '사과한 참치를 화풀이로 계속 압박하는' 앵커들인가? anchor>1596714091>124가 공격적으로 느껴질 수는 있겠는데 그것조차 >>404 말마냥 무슨 모든 어장소설 통틀어서 죄악시될법한 전무후무한 앵커 취급이랑은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거 같은데?
저 앵커들을 그렇게 느꼈다면 그쪽이야말로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반대하는 의견은 전부 죄악시하고 있는 거 아닌가하는데
#937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17
벌써부터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그려지는구만

본궤도에 진입전이라면
나도 좋다고 팝콘각하며 좋아라할텐데 ㅋ
#938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22
원작에서는 >>920 말마따나였지만

이 어장주가 진행할 소사편은
이전작들 생각하면 블리치라는걸 감안해도 쉬이
좋게 좋게 가주진 않을거 같은데

그럴수록 1001을 둘러싼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는거야 말로 대기업의 숙명이려나...
#939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23
그래서 옥이명명편 왜 안나옮
#940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24
타 어장 포켓몬 어장에서는 아예 배틀하면서
소모되는 동안에는 아예 배틀에 영향이 미치는
천잡이 자체를 아예 배제하는걸로 아는데

진지하게 참고해야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난 어장주가 아니깐 어장주도 생각이 있기야
하겠지만)
#941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24
쿠보 일해라
#942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25
쿠보 일해라22
#943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25
1001 은 이제 모르겠다. 다른 참치들이 알아서 잘 해주겠지 뭐. 행동앵커 선택만 해도 본전
#944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26
일단 소사편이 어떤식으로 전개될지는
둘째치고

극장판이나 외전 같은류는 어디까지
넣어주려나

이거 알아보는 재미도있을듯
#945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27
>>936 진정하라고. 싸울 말상대가 없으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만 지켜보면 된다.
#946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27
>>943

어장주가 알아서 하겠지로 생각하면
편하긴해 속이
#947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27
극장판 1기는 규곡도 그렇고 준정사긴 한데.
ㄹㅇ 음악이나 분위기빨이라서 너무 잔잔하단 말이지
#948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28
뭔가 애니 극장판 치고는 미장센이 굉장히 독특해서 기억에 남는다.
#949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29
근데 카즈키 포함해서
후유가 넘 폭업한 감이
있어서 극장판 내용이 반영되어도

금방 진압할거 같아 ㅋㅋ
#950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30
후유는 참치들이 밀어줬다기 보다는 다갓의 편애를 듬뿍 받은 덕이 크지.마도카는.....음...

근데 둘다 연애적으론 다갓이 냉혹하게도
#951이름 없음(BDfpZHYyS6)2022-12-31 (토) 16:30
>>945 당장 댁이 >>857 참치잖아. 진짜 묻고싶은데 저 앵커들이 '사과한 참치를 화풀이로 계속 압박하는' 앵커라고 생각해?
#952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0
소사편이 원작마냥 흘러갈지
어떨지는 몰르겠지만...


소사와의 관계는 잘 봉합이 되어야할텐데....
#953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31
뭐어 근데 현재 가장 인기 좋은건 후유가 맞긴 하겠지만.

애초에 캐릭터 메이킹 때부터 유망했고.만약에 카즈키가 메이킹때 크리 2발 안터뜨렸으면 백퍼 후유가 주인공이었을템데.
#954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2
>>950

참치들이 밀어주었던것도
없진 않은데 받아먹긴 잘 받아먹었지

마도카는 뭐...
#955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32
>>951 아 뭐야 내 글 말한거였네. 난 300대에 있는 그 글 말하는줄 알았지 ㅋㅋㅋ.
#956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6:32
후유는 참치들이 이번 1001 강화말곤 딱히 뭐 크게 밀어준 건 없는 거 같은데 요상하게 켄파치의 길을
#957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2
>>953

그건그래

크리 잘 받아먹어서 카즈키 뽑힌감이 있지
#958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33
화풀이 처럼 보인다고 한건데 좀 과했던것 같군. 근데 어쨌든 그 참치를 공격적으로 대한건 안좋게 보였단건 맞음. ㄱ
#959이름 없음(BDfpZHYyS6)2022-12-31 (토) 16:34
>>958 난 애초에 공격적이란 거 자체에 동의를 못하겠는데. anchor>1596714091>124 정도 제외하면
#960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4
호로에게 쩔쩔매던 후유는 어디가고...


사랑의 힘 스게
#961이름 없음(j7jcT07kvI)2022-12-31 (토) 16:35
잡호로 두마리에게 쩔쩔매던 후유 결국 켄파치가 되어서 슈테른릿터를 4명 잡고 리타이어 하는 것인가....
#962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5
솔직히 초반후유와
지금후유만 놓고보면

같은 인물(?)까지는 아니더라도
깜놀하긴할거 같아 ㅋ
#963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6
맹목적인 사랑이 이렇게나 무서운거구나
()
#964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6:36
마유즈미 켄파치 밈이 어느 시점부터 참치들 사이에서 퍼지기 시작했더라...
#965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36
>>959 난 1001 두번 다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참치들이 보여서 그렇긴 한데. 뭐 어차피 그런건 개인적인 기준이잖아? 여기서 내가 뭔가 말을 더 한듯 참치님이 그렇게 못받아들인다고 생각한다면 난 더이상 할말이 없음.

아 그렇구나. 생각으로 끝임.
#966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7
ㄹㅇ
드립으로 치긴하지만

저기세면 슈테린도 때려잡을기세
#967이름 없음(fth.FrTloc)2022-12-31 (토) 16:37
>>959 그거 제 앵커인데, 말 나온 김에 평소에 있던 불만을 내비친 것 뿐인데, 단어 선택에 실수가 많았네요. 죄송;;;;
#968이름 없음(j7jcT07kvI)2022-12-31 (토) 16:37
>>696 이거 드립으로 썻던 건데 그대로 됬더라
#969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7
참치들이 드립친걸 계속이어나가면
결국 반영되어지는거보면

사실 시간문제 였을지도
#970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38
슬슬 1001이 다와간다 가속이..온다...

마침내 천국에 도달하는가(?)
#971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6:38
다만 불안한 것이라면 오늘 후유가 어디가서 말하지 마라를 시전해버렸다는 점...잇햄 루트는 안된다 후유야!
#972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9
결정적으로
후유가 4번대로 이전하면서

켄파치 운운

본격이 아닌가 싶네
갠적으로는
#973이름 없음(j7jcT07kvI)2022-12-31 (토) 16:39
>>971 나나미가 진 시점에서 그딴 만해는 아닙니다...
#974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39
일단 나나미는 육체상 문제땜에 시해/만해 둘다 안쓰긴 해서..후유가 강해지긴 했어도 결과적으론 멀었지
#975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39
나나미가 어디까지 최선을 다했는지
묘사가 없으니....
#976이름 없음(j7jcT07kvI)2022-12-31 (토) 16:40
후유 파워업해서 켄파치로 돌아온다고 드립을 쳤는데 진짜 켄파치로 만들어버렸네... 솔직히 드립쳤지만 결국 계속 드립치면서 어장 보고 있었지
#977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0
>>975 사정상 시해/만해 둘다는 제약이 걸려있어서 못쓴다는건 팩트로 나옴.
#978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40
4번대 관련으로 후유가 보기에 없거나
했었으면

이렇게까지 안왔을지도
#979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1
>>978 회도 강화하라고 1001로 보냈더니 크리 터뜨려서 여기까지 옴
#980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6:41
이번 나나미전은 전혀 예상 못한 게 튀어나와서 진 것도 있을테니 아직 멀었지

그러니 엔딩까지 정진하거라 후유야 켄파치를 향해서!
#982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1
사실상 미해방 vs 만해니 나나미가 지는게 당연하긴 해. 근제 언제 만해를...
#983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42
마도카 미는 또는 좋아하는 참치들은
그래서 예민하긴 하겠지

잠꼬대도 익혔는데
상점관련으로 학생회랑 같은보기에 있다든지
후유에 비해 뭔가뭔가 한디든지
#984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6:42
그러고보니 이 어장에선 잇햄이랑 유미치카는 자라키 죽고 부대 나갔다고 했던가?
#985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2
>>1001로 푸치신부가 가속해서 참치들을 제2잡담판으로 인도한다.
#986이름 없음(j7jcT07kvI)2022-12-31 (토) 16:43
>>984 ㅇㅇ 지라키 없는 호정 13대는 맘에 안든다고 나감
#987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6:43
후유가 켄파치가 되면 켄파치의 자격이 있는지 시험해보겠다고 돌아오는 전개도 기대해볼 수 있나? AA는 대리 쓰고
#988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44
>>984

퀀시랑 싸우다가 몸이 말이
아니라서 은퇴()한걸로 암

자라키가 죽은거랑은 별개로
#989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5
>>983 이게 참..곤란한게 하필 마도카 커뮤 다이스가 계속 저점만 터졌어서 히로인 무브연출 자체가 안돼. 게다가 긴죠+츠키시마는 크리가 터져서 후유가 같이 얽혀버려서 존재감이 줄어들었고.

여러모로 마도카는 다갓한테 억까 많이 당했지
#990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45
아마
후유 무조건 카즈키편들껄

그이후에 우노하나랑 죽고 죽이는 살육전을
벌이지 않을까(암말)
#991이름 없음(UdatvYRAns)2022-12-31 (토) 16:45
만해까지 완성한 사신이 더 강화되려면 뭐가 있지? 기본적인 영압을 더 올리기? 뱌쿠야처럼 만해상태에서 추가적으로 기술 익히기?
#992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5
푸치: 시간은 가속한다...Made in Heaven!!!
#993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5
ㄱㅅ
#994이름 없음(SZXY8QgS9I)2022-12-31 (토) 16:45
>>991

둘다?
#995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6
자 다들 천국(제2잡담)으로 넘어가시게나
#996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6
ㄱㅅ
#998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6
ㄱㅅ
#999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6
ㄱㅅ
#1000이름 없음(BDfpZHYyS6)2022-12-31 (토) 16:46
마도카는 1001로 밀어줘도 다들 그렇구나 할 거 같은데. 하도 다이스에 억까를 당해서
#1001이름 없음(IbrwAOTVSI)2022-12-31 (토) 16:46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