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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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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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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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95-
슈퍼 히어로 랜딩
테라트론 스펙 : 미네랄 2400, 가스 550, 인구수 35 소모 / 공격방식은 톱날 검, 에너지 캐논, 사신 배출 / 체력 : 1,000
쳐먹는 자원에 비하면 체력이 조금 쓰레기 같긴 하지만 로망이 있는 것 아닐까
테란-토르,오딘
저그-울트라리스크와 그 변종들
프로토스-거신, 이한리 피조물
이족보행 거대 병기는 로망이니까
울트라리스크는 군단 진화의 궁극적 표상
거신은 뭐...조금 흑역사가 있지만 동시에 힘의 상징일테고...
이한리 피조물은 뭘려나 프로토스에게
이한리트론? (아무말)
아무리 야생이라도 울트라리스를 사냥해서 요리로 내오다니 뭘로 죽인거여
<발레리안 : (성큼성큼)
<(발레리안의 호위병으로 따라 들어오는) 메카 저그화된 무리어미 1, 2 : (또각또각)
<멩스크 : 아...내 아들아...
<발레리안 : 더 이상 제국을 위해 희생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중략) 제가 전부 다 준비해 두었습니다.
<무리어미 1, 2 : (좌우로 갈라지면서 다른 호위들 제거)
<멩스크 : 무슨 짓이냐, 뭘 하는 게냐 아들아!
<발레리안 : 제위를 계승중입니다, 아버지!
(푹찍악)
어쨌거나 자날 시점에서 (발레리안의 독단에 레이너가 어울려준 덕이긴 하지만)
차 행성을 한 번은 E 한 업적이 있으니
플토의 꼭두각시가 된 여기보단 낫다지만 테레나스에 비하면 버러지에 불과한 것 아닌가
피자마녀 황후와 함께 기어스 쓰고 다니거나
가질 수 없다면 부셔버리겠다면서
하늘방패를 낙하시켜서 질량병기로 써먹으려고 드는거임
4:37-4:39
테라트론 합체 장면을 보면 너무나도 간지라서
UED도 플토도 혼종도 저그도 잠시 감탄하며 합체씬은
방해하지 않을듯(데구르르)
4:3 -4:49
라이글은 여기선 발서스 멩네실 직속 부하이려나
"따위"라면
잠깐 다시 만들어내서 그걸 한다는 선택지도 있겠네
으어어어어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연재 파트는 듀크 잡는 것이 되겠군요.
으어어어어어 변수는 프로토스인가.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1시에 시작합니다.
텔바담과 정화자 없으면 진작 플레이어 2인분 등에 업은 UED 원정함대와 레이너가 코랄 밀고도 남는데,
그걸 확신이 들게 안만드는 텔바담과 정화자 클라스.......
정화자 특: AI 인격 복제만 건재하면 전장에 다시 나설 수 있음.
그리고 정화자 군단병은 파수병보다 두배는 더 강하죠
GDP5% 로 싸우는 온건한 외혐 민주주의 UED , 5번이나 초각성해버린 프로토스
원작의 흑막 포스를 뿜는 듀란=나루드 , 4연속 크리
어장주는 뭐가 제일 무서웠어요?
듀란=나루드는 스타1 시절의 기세를 유지하는 것이라서 그다지 놀랍지 않고,
개인적으로는 4연 크리가 제일 충격적이었고, 그 다음은 각성제국 프로토스.
원작에서 자치령에게 부여했던 온갖 버프를 프로토스에게 적용하면 딱 이런 모습일까.
꺼라에선 우주문명 시대고 자치령이 종족전쟁에서 입은 피해는 "꼴랑" 코랄과 함대고 대부분의 영토는 건재하니까 4년만에 회복하니 말이 된다,
라고 드립을 치던데 이 주장은 "저그에 의해 구 테란 연합 핵심 13행성 중 9개가 함락당했다"라는 사실을 간과한 것.
미국 비교하면서 본토 무사하니 괜찮다라고 했는데 이게 실상 미국으로 치면 뉴잉글랜드, 텍사스, 캘리포니아 모조리 날아간 꼴인데 그걸 4년만에 재건하고,
다시 저그에게 1번, 아몬 똘마니에게 1번 코랄이 쑥대밭이 되었는데 번성하고, "호너와 공동통치하는" 발레리안의 권위가 멀쩡하다?
레이너와 케리건이 주인공 보정 많이 받는다라고 하는데, 레이너와 케리건이 받는 주인공 보정은 자치령이 받은 보정에 비하면 선녀를 넘어선 서왕모라는게 어장주의 입장.
>>49 그야, 원작은 블자 놈들이 대놓고 밀어주는 발레리안의 테란 자치령과 자가라의 저그 군단이 명백한 승리자니까요.
이 어장은 블자가 외면하는 UED와 억까하는 프로토스를 양대 투톱으로 내세웠으니 당연히 원작과 달라지기 마련.
저는 이 2명이 서로 천상의 전쟁까지 할정도로 미친듯이 성장 할줄은 몰랐어요
왜 UED가 이벤트성으로만 등장했음에도 팬이 많고 UED 떡밥이 마르지 않겠습니까.
블리자드가 우격다짐으로 밀어주는 자치령이 테란 팬들을 그다지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죠(어장주도 그런 사람 중 한명).
자치령이 잘 뽑혔으면 군심에서 자기들이 한 말을 뒤집어버리고 스투코프가 나왔을 일도 없었어요.
막말로 군심에서 스투코프의 포지션은 빼버리거나 다른 사람으로 바꿔도 전혀 문제없음(진실)
>>53 UED는 이미 지구에서 1만 광년 거리의 영역이란 은하계의 10분의 1을 다스리는 성간제국이고,
프로토스는 한때 은하계의 양대 팔 중 하나를 지배했었으니 당연히 체급에서 차원이 다르죠.
거기다가 프로토스는 막말로 확장이 버려진 식민지의 사이오닉 매트릭스 복구하고 동면한 동족들 깨워서 인구 충원하면 그걸로 끗이라해도 과언이 아님.
UED,텔바담,아라크 캠페인으로 나왔으면 난이도 진짜 끔찍했겠어요
블리자드가 세계관 확장을 포기한 상태에서
혼종 떡밥만 가지고 삼부작을 계획한 상태에서
군단의 심장이 핵심 떡밥들을 공허의 유산으로 떠넘기고
캐리건의 개인서사(풋)으로 집중하면서
"자치령이 최종보스가 되어야했기 때문."
UED와 프로토스가 성장하는 기세를 보면 와우에서 얼라와 호드가 판다리아 같은 새로운 구역을 발견해 서로 치고박는다해도 이상할게 없죠.
마침 스타2 사가는 나루드를 최종보스로 내세울 예정이니까 새로운 무대가 필요하긴 하겠네요. 어쨌든 아몬 레이드까지 가야하니요.
끌어올려야만 군심 스토리텔링이 설득력을 갖고
군심에서 자치령이 부활해야만
"캐리건이 변했다"라는 설정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때문에
"이 조랄이 난 것"
>>59 진심 와우에 들인 정성과 애정의 3분의 1만큼이라도 스타에 투입했으면......
와우는 떡밥이 군단에서 다 소멸했는데 억지로 컨탠츠를 만들어 밀고 있는데,
스타는 있는 떡밥도 안굴리고 그걸로 프랜차이즈 쫑.
에라이......
제라툴도 원작보다는 행복해지기는 했지만 어제 상황을 보면....뭐......
"캐리건의 구원"이라는 방향으로 전체적인 스타2
스토리텔링이 뼈대가 잡히고 젤나가가 우주적 존재로 설정이 바뀐 상태에서"
"프로토스라는 종족 자체의 운신폭 자체를 날려먹었다는 것."
캐리건을 구원하는 게 스토리의 목적이라고
멧젠이 스스로 인정했으니까
>>64 블자가 스타보다 와우에 애정을 가진게 첫째요,
스타가 RTS라는 한계를 가진게 둘째요,
전성기 전세계적 영향력은 와우가 스타보다 몇수위라는게 셋째죠.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스타 프랜차이즈가 쳐지니까 프랜차이즈 쫑해도 되냐면
세상의 게임 8할 이상은 다 돈 안되니 프랜차이즈 쫑해야죠.
운신폭이 생기려면
세계관을 확장해야하는데
배경자체를 코프룰루 구역으로 한정하고
전체 세계관 주도권을 아몬과 캐리건이 양분한 상황에서는
프로토스란 종족 자체의 운신폭이 생길수가 없음.
애초에 일부러 폭을 안준거죠.
>>65 아이러니컬하게도 케리건의 캐릭터로서 매력은 스타2에서 죽어버렸죠.
스타1의 그 빛나던 악녀으로서의 매력은 어따 쳐먹고 이런 캐릭터로 퇴화한건지.....
아니, 케리건이 우주의 희망 어쩌니해도 군단의 일리단처럼 행동했으면 괜찮았을텐데.....
토시 남자의 주선 아래 FPA-UED 식 사신 훈련 커리큘럼이 있을 듯.
세계관 확장하기 귀찮고 코프룰루 구역으로 축소해야하니까 UED를 외면하고 프로토스를 억까한다.....
확실히 그 또한 맞는 말이군요. 그리고 그 근간에는 "애정"이 없는거고.
"스1 악녀 포지션이 사소한 실수로 인한 설정붕괴고"
"스2 군심 캐리건이 원래 캐리건이 겪었어야할 고난과 극복이고 최종엔딩이 구원이라고 인정함."
그래서 그냥 덮어버리고 밀어붙인 것
보니까 그 외의 경우에는 유령이나 악령 수준은 아니지만 일반인보다는 높은 사이오닉 능력자들이 발탁되거나 자원해서 훈련받더라.
>>73 (타이커스 풍으로)하나님 맙소사......
캐리건의 구원으로 가는 중간 단계로서 계획됬는데
브루드워 제작이 급하게 결정되면서
누군가 악역을 맡아야했고 부득불 그게
캐리건이 된 것.
그래서 스2에서는 "원래 계획대로 진행하기 위해서"
진행한게 자날-군심-공유로 이어지는 캐리건 삼단변신임.
(와우 인기가 가장 큰 나라는 중국이였음. 블리즈청 사태같은거 일으킨 이유도 중국시장 지키려는 행동의 일환)
그 ㅈ랄 염병 쇼를 했는데 결과는?
중국 정부의 게이머와 게임시장 탄압!
블쟈가 스타쉽트루퍼스 뽕맞고 날뛴 결과물이라
멧젠 말고는 싫어했다는 후문이 있다.
>>74 우모자는 그런 식으로 사신을 발탁해서 생존률이 보다 높은걸로 기억합니다. FPA도 그런 식으로 가겠죠.
>>82 그리고 자치령을 우격다짐으로 버프했는데, 정작 팬들은 UED부터 찾는 알흠다운 상황.
소설, 모드 같은 2차 창작판을 보면 공식이 안하니까 팬들이 UED를 전면에 내세우고 유닛을 모델링하는게 한둘이 아니죠.
오리지날에서 스타크래프트의 모든 이야기가 끝날 예정이었고
"그래서 오리지날 엔딩에서 오버마인드가 죽은거."
암튼 스타2 사가는 나루드를 최종보스로 내세우려는게 어장주의 플랜.
아몬은 그 다음으로 넘겨야하는데, 마침 UED와 프로토스가 양대 투톱이니 세계관 확장할 겸 삼아서 판다리아 마냥 새무대를 만들어볼까.
>>90 그리고 잘 팔리니까 9개월만에 확장팩을 내놓고,
오버마인드를 박살냈지만 아이어 프로토스 7할은 죽었고 샤쿠라스로 탈출해야한다.
개인적으로 UED를 좋아하고 스타1 케리건의 캐릭터성을 좋아하기에 브루드워를 좋아하지만 위의 그 것은 상당히 쌔하죠.
>>95 아마도?
조만간 스텔라리스를 좀 건드려봐야겠네요.
AMD Ryzen 7 5700G 내장 그래픽이면 스텔라리스 잘 돌아갈까
이게 현 은하 판도.
갈색이 UED고, 황금색이 댈람 프로토스의 주 활동 권역, 푸른색이 코프룰루 구역, 초록색이 제루스.
아마 UED와 댈람 프로토스 영역의 중간이나 저어기 남쪽이 되지 않을까 싶으요
어둠 속의 목소리는 몰?루.
나루드 없어져도 젤나가 스케일 생각하면 아몬과 울레자즈만 있어도 새무대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마침 여기선 울레자즈가 레이너와 피닉스와 제라툴에게 아이어에서 발렸지만 봉인당하지 않았네
암튼 오늘은 1시에 시작합니다.
마, 일단 코랄에서 모든게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코프룰루 구역 전역이 전쟁터가 되겠다 시프요.
확실한건 UED와 프로토스가 열일 안하면 코랄 거주 60억명 가운데 과반수가 메카 저그와 공허의 존재들에게 죽을겁니다.
존투르2 공략전에는 멀 굴려볼까.....
아니다, 존투르2 공략전 이전.
>>118 일단 혼종 네메시스는 찍었을거고,
날으는 거대혼종도 있을 가능성이 있죠.
좋아. 이거 굴려봐야겠다.
나루드의 흑막력을 보면 코랄에서 점화한 뒤에 바로 총공격하는게 아닌,
아몬과 연계해 칼라에서 유튜버(....)식 분탕질도 준비했을지도 모릅니다.
구체적으로 케리건이라던가 케리건이라던가
???: 너희는 아직 준비가 안됐다!
호무단(아무말)
사유는
일단 존투르2 공략전 이전에 굴려야할게 혼종 진행,
프로토스에게 지배를 받는 테란,
예언에 대한 프로토스 사회의 반응 등인가.
기왕 한김에 탈다림도 둘러봐야겠다.
그런 다음에 존투르2 공략전 찍고 코랄 찍어야지.
댈람과 이한리의 치하에 들어간 코프룰루 구역 테란 항성계들은
대체로 종족전쟁과 자치령-탈다림 전쟁 시기에 이탈해 군소세력 형성한 구 자치령 항성계들이 상당수일 듯.
누로카가 테라진을 덜 빨아서 각성이 덜 된걸까,
아니면 등을 돌린 의도가 달라져서 각성이 덜 된걸까
(철학)
1. 탈다림 뿐만 아니라 아몬을 섬기는 종족은 여럿 있다.
2. 탈다림은 자발적으로 나루드에게 용역으로 자주 끌려갔다
3. 나루드는 탈다림에게 대규모 복제기술을 알려줘 인구를 크게 늘리면서 초기 혼종 연구에 필요한 프로토스 생체물질을 대량 확보했다
4. 하지만 용역으로 쓰인 것에 비해 그에 상응하는 대우는 느껴지지 않음
5. 어? 왜 다른 하등한 종족들은 우리보다 대우와 관심을 갖지
6. 자존심 ㅈ나 상하네? 저딴 놈들이 탈다림보다 위라고?
7. 아, 아몬은 우릴 이용하려는거구나! 나쁜 아몬 같으니!
세계관 스케일이 확장되면서 누로카가 배신하는 이유도 달라졌다
뭐 쁘띠 멩스크가 프로토스의 비호 아래 세금 꼬박꼬박 바치면서 권력을 누리고 있다 이런 거면 모르겠는데 내정간섭이 아예 없으면 그건 그냥 인류의 추악함이라
그렇다고 내정간섭해서 지도자 세우고 통제하면 저 외계인들이 우리를 완전히 노예지배하려고 한다고 할거고
아몬이 강림하면 타락한 순환의 결과인 다른 젤나가의 피조물들은 어차피 쓸려나갈 예정이니 최종적으로는
탈다림도 숙청 대상이니 그걸 좀더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강한 질서 아래에 규율잡혔다고 하지.
권리와 의무를 부정하고 그걸 자유롭지 못하다고 하면 국가 자체가 유지가 안될텐데
'UED 본국의 영향을 받는다' 는 의미에서 다소 부자유롭다는 것.
FPA 치하에서 민중을 쥐어짜는 독재자가 등장할 수 있어?
그게 사람 살기에는 좋은 규율잡힌 사회지만, 자유도로 치면 그건 프로토스보다 부자유스럽다고 말해야해.
살기 좋음과는 다른거지.
방어적 민주주의 개념은 프랑스 대혁명부터 시작된거라서
그걸 '그 나라가 스스로'하는게 아니라 UED라는 외부 군사력에 의해 강제당하는 거니까.
자유라는게 억압받는건 맞지.
비유가 극단적인것 뿐이지, 통치/정치 체제를 강요당하고 있는 거잖아.
Fpa는 ued, 군사력, 그리고 규율과 체제주입으로 막은 거고
내부세력의 안정성은 fpa가 낫지만 자유도만큼은 플토 치하가 위임
뭐가 다른거야 대체;;
현대 사회가 잘 굴러가는건 자유로운건 자유롭게 하면서 중요한건 법을 앞세운 공권력으로 통제해주니까 잘 굴러가는 거라고..
근데 '프로토스가 저런 식으로 자유롭지 못하게 두다니, 안 좋은데' 하니까 말이 이상하다고 하는거잖아.
여기 플토가 다이스가 잘 나와서 제국주의 나온거 치곤 넘 멀쩡함;;
otl 제국주의들 생각해보면(...)
진짜 어케 싸움이 성립된걸까..
외부개입도 프로토스의 편향적 지원도 없이 자기들끼리 내전하고 독재하면 그때부턴 인간의 탐욕 문제지
집행관님께서 선을 너무 딱딱 잘지킴.
동족을 아끼는건 절대 변하지 않고 동족의 충언을 너무 잘 받아들임... 자기가 틀린걸 인정하고 바꿀줄 아는게 진짜 큼.
게다가 시국이 그렇게 무력추구를 하는게 옳은 시국이었고.
선견지명이 따로없어.
뭐 개입주의 해서라도 나와바리 테란 질서 안지켜주냐라는 비판이면 몰라도 말이지.....
지금 나온건 딱히 그런건 아니지만 외부보호는 잘 해주고 뭐... 야경국가? 비스무리하다면 비스무리하지만...
자주 있던 일이잖아.
그것도 보기 뭐해서 쯧쯧거리는게 완성되고 구축되어있는 UED 세력인거고.
플토의 내정간섭은 오히려 혼란기에 불을 지피고 외계인에 대한 반감만 더할 최악의 수임
자유롭다 덜 자유롭다면 또 자유의 정의 뭐시기로 싸우고 아니 그럼 플토가 관리 오지게 해주란 말이냐부터 이런저런 말나오기 좋고....
뭐 아니면 "적절한" 관리는 해주면서 테란들 우쭈쭈 무한정 키워주기인 아낌없이 주는 플토나무가 되야하는건가?
오
예를 들어 UED 화폐를 위조지폐로 만드는 거래를 프로토스랑 한다던가.
UED 내부 기밀을 프로토스에 판다던가.
안정화는 언젠가 쁘띠 멩스크 타도할 쁘띠 레이너와 시민들이 자기들 손으로 직접 해야할 과업이고
UED는 아직 UED가 아니었을 시절에 실패한 것으로 간주되었으나 끝내 살아남아왔던 이들의 존재에 대해 현재 여론 단위에서 일종의 부채감에 기반한 사명감이 기폭된 상황임.
간섭하면 어디선가 무조건 터짐.
"코프룰루 테란들은 지구에서 온 UED 자체를 못믿을 공산도 큽니다."
테란연합이나 자치령이나 사실상 전체주의 국가였고
유니온 단독으로 인한 추방이었다고 해도
지구에서의 홀로코스트의 결과로 인해
추방된 범죄자들이 테란의 원류라는 걸 알아야됨.
"작중 테란들 시각에선 그래서 지금 지구연합하고 유니온이 다르다는 걸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
UED는 거기에 더해 '외계인 다 조지고 인류가 우주 최고가 된다!'까지 더 있고..
으어어어어어어어...........
프로토스 휘하 테란 행성들의 문제는 그거죠.
프로토스가 보호를 확실히 해주는건 인정. 충성과 공물을 잘 바치고 몇몇개만 지키면 행성단위 내정 간섭 안해주는건 인정.
하지만 결국 이건 "프로토스"라는 절대적인 존재의 자비에 의존하며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신민"이 되는거죠.
여기에 각 행성마다 지배자의 자비에 따라 안정성과 생활 수준이 요동치는건 덤이고요.
아마 일정량의 미네랄과 가스를 바치라고 하는 건가
그래서 "자유롭지가 못하다"라고 말하는겁니다.
절대적인 군주의 자비에 의존해 선택권을 뺏기고 생사여탈권이 좌우되는데,
그나마 있는 내정간섭의 부재로부터 진정으로 이득을 얻는건 힘있는 자들이니까요.
>>220 "현지 사정에 맞게"라고 하였으니까 광물이 풍부한 행성은 진짜로 광물 바치면 오케이.
아 글고 탈다림이 비교적 대우가 애매한 이유야 간단합니다.
원작은 탈다림만 유일한 카드였지만 여기는 아몬과 나루드를 신으로 섬기는 여러 외계종족들이 있기 때문에 탈다림에만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것도 코프룰루 구역에 비교적 가까운 지역의 코프룰루 구역과 비슷한 크기의 영역이죠.
그에 비하면 탈다림? 개인 하나하나는 강하지만 국가체계를 운영할 생각이 없는 것과 다름없는 체계입니다.
그나마 머리가 깨어있는 누로카가 군주로서 어떤 변화를 줘야할지 막연해하는 실정이고요.
취급이 애매할 수 밖에 없고, 그렇기에 말라쉬는 더더욱 발악을 하지만 한편으로는 누로카처럼 반발하는 승천자들이 몇몇 생긴거죠.
"우리는 아몬을 위해 이렇게 희생했는데 왜 저런 하등한 것들에 비해 취급이 이 따위냐"라면서.
이한리 기술자들 : 일단 이건 저 아메바들도 이해할 수
있겠지? (자기들 기준으로는 1+1 = 2 내지 구구단급 기초를 던져주며)
보호하의 테란 기술자들 : 오메 이게 뭐시여
(본인들 기준으로는 최소 수학/물리계의 N대 난제 풀이법)
전쟁 이전 자치령이 8백억명, 켈모리안 조합이 7백억이라고 했으니,
자유행성동맹은 현재 시점에선 20억 + .dice 15 40. = 270억명,
우모자 보호령은 .dice 10 25. = 250억명
이한리 치하 테란들은 .dice 15 40. = 370억명,
댈람 치하 테란들은 .dice 5 100. = 18억명이라고 해둘까
[테란 자치령: 8백억명]
[켈모리안 조합: 7백억명]
[자유행성동맹: 290억명]
[우모자 보호령: 250억명]
[이한리 치하 테란: 370억명]
[댈람 치하 테란: 18억명]
오케이, 이걸로 몇가지 확정됐다
◆댈람이 직접 보호하는 테란 항성계는 샤일로스러운 변방 깡촌 행성들 위주다
◆반면 이한리가 직접 지배하는 테란 항성계는 티라도처럼 나름 규모가 되는 행성들 위주다
◆초기 자치령의 인구는 현 자치령 인구에서 FPA(자유행성동맹)과 이한리 치하 테란을 합친 것보다 컸다
거기다가 인구 다 합치면 약 2400억명.....
UED가 기겁하며 달려들만 하네. 범위 4천 5백 광년 밖에 안되는데 자기네랑 맞먹는 인구 수인데.
이러면 UED도 뭔가 수를 써야 하는 데.
자치령 영역과 켈모리안 영역을 누가 더 많이 포섭하느냐의 승부죠.
그게 갈리는게 바로 갈망의 행성 코랄이고
그리고 댈람은 이한리를 밀어주는걸 UED가 FPA를 밀어주는 개념으로 할 것.
이한리가 온건(?)하게 테란을 다스리는건 텔바담을 비롯한 댈람이 많이 관여했기 때문일겁니다.
쉽게 말하면 코프룰루 구역에서 FPA가 UED의 대전사면, 이한리는 댈람 프로토스의 대전사인셈.
자치령 인구 절반만 먹어도 행정력 양호해요?
의문.
>>232 그걸 UED에서 온 민간 행정 인력들, 바도나와 미스테프 Ⅳ 같은 핵심행성들의 인력으로 때우면서,
코프룰루 구역 테란 특유의 민정과 군정의 구분이 모호하다는 것을 착안해 군정도 많을겁니다.
UED제 컴퓨터로 초 전산화 하니까 좀 덜하긴 할 텐데.
개선까지 가는 것은 힘 들것 같기도?
참고로 어장주가 생각하는 이한리 치하 테란 행성은 고점이 스타워즈의 얼데란/나부고,
중간지점이 쁘띠 멩스크들이 다스리는 행성들, 저점이 스타워즈의 타투인.
>>236 네.
티라도9가 이한리의 중심 행성 아라키르니까요.
민정과 군정의 구별이 모호하다...이게 바로 당말기 절도사들/로마 말기 군인 황제들인가 뭔가 하는 그거인가(데구르르)
그나마 FPA는 문민통제가 확고한 UED 치하라서 양반이지,
민정 군정 구분 그 딴거 밥말아먹은 댈람과 이한리는 구분에 의미를 못 느낄걸요.
당장 텔바담만 하더라도 기사단 전체 총지휘관인 고위집행관이면서 칼라이들의 사실상 대표로서 신관회에 한 자리가 있죠.
다이스로 아르타니스 X 보라준
*아르타니스와 보라준의 첫날밤
이건 아가미라 그런가 사실상 3차라서 그런가...댓글도 없고 좋아요도 단 하나라니...따흐흑
아니면 제루스를 새 본진으로 삼는다든가? (적당)
인류 만쉐이 하는 민주주의 십자군 UED가 차 행성 점거중이니 차 행성 수복은 그없이겠지?
적당히 공용 aa에 합성하는게 아니라면
>>248 차 행성 자체는 저그 80%가 몰살당하고 아라크가 탈환하긴 했습니다.
프로ㅗ스가 정화하다가 중간에 끊겼지만
어쨌든 저그군단의 영역으로 돌아온(진화구덩이고 뭐고 모조리 박살난 폐허지만)
아니다. UED 원정함대와 FPA의 분탕질에 유물까지 더하면 총 9할은 날아갔겠다.
농담 안하고 아라크가 자가라, 나크툴, 라일로스, 킬리샤 같은 거물급 무리어미들 결집하고 거대괴수 수십마리 확보안했으면 멸망이나 다름없는 피해죠.
따흐흑 그러면 아가미 하기 전에는 호쇼 마린 하다가 아가미 돌입하면 적당한 여캐로 바꿔야하나...
솔까말 지금 저그 군단은 말이 좋아 군단이지, 초월체 시절이랑 비교하면 절대 안되고 칼날여왕 시절이랑 비교해도 난민집단이나 다름 없음.
괜히 아라크가 UED가 GDP의 5%만으로 싸운다는걸 보고 "초월체님 살아계실적에는 거대괴수도 숨풍숨풍 뽑았는데...."하며 한탈할까요.
사람이 가기에는 너무 덥거나 추운 곳들.
모리아 뜯어서 복구하려는 생각이긴한데 여기에는 메구메구가 아직 박혀있고..아직 박혀있나?
>>260 넵. 메구메구 제독과 미라 한이 열심히 켈모리안 방면에서 메카 저그랑 싸우고 있어요.
오늘 연재는 1시에 시작. 그 동안 야전교범이나 굴려볼까.
좋아, 시작해보자.
◆UED 항목 특징(뒤가 해병들의 낙서)
1. "UED는 코프룰루 구역을 식민화하기 위해 찾아온 침략자다." - 자치령이 코랄 식민지가 아니라?
2. "UED는 발전된 기술력을 가졌지만 자치령과 차이는 크지 않다." - 그래서 공성전차가 물위에 뜨냐?
3. "UED에서 말하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코프룰루 구역의 실정과 전혀 맞지 않다." - 그럼 황제놀이는 실정에 맞냐?
4. "UED는 강력한 우주함대를 가졌기 때문에 지상에서 철저한 방어로 임해야한다." - 장담하는데, 이거 쓴 새끼 타키온 레이저가 프로토스 함선 두동강 낸거 못봄
.dice 5 16. = 6
["UED는 코프룰루 구역을 식민화하기 위해 찾아온 침략자다." - 자치령이 코랄 식민지가 아니라? + "UED에서 말하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코프룰루 구역의 실정과 전혀 맞지 않다." - 그럼 황제놀이는 실정에 맞냐?]
워우, 벌써부터 해병들의 살기 어린 반응이 나오네
◆UED 보병(뒤가 해병들의 낙서)
1. 블래스터건은 저출력의 약한 레이저를 쏜다 - 레니 한쪽 팔이 바싹 구워졌어. 전혀 저출력 아님
2. 이들의 강화복은 가볍고 날렵하지만 CMC 강화복에 비해 내구력이 약하다 - 어디가!?
3. 블래스터건은 약간의 햇빛만으로 충전이 된다 - 씹펄! ㅈ나 부럽네!
4. 전투자극제를 안쓴다 - 지구 샌님들이 뭘 몰라
.dice 5 16. = 5
"블래스터건은 저출력의 약한 레이저를 쏜다" - 레니 한쪽 팔이 바싹 구워졌어. 전혀 저출력 아님
"이들의 강화복은 가볍고 날렵하지만 CMC 강화복에 비해 내구력이 약하다" - 어디가!?
프로파간다도 이만하면 추한데(쓴웃음)
◆UED 스톰트루퍼(뒤가 해병들의 낙서)
1. "뒤가 약점" - 씹팔! 니가 해봐!
2. "에너지팩을 노릴 것" - .....손목시계보다 작은걸 명중하라고?
3. "제트팩과 결합한 가볍고 날렵한 파워아머" - 우리도 이거 보급해줘!
4. "블래스터건보다 훨씬 강력한 레이저를 쏜다" - 이거 조심해. 맞으면 불곰도 한방에 녹아
.dice 5 16. = 16
여기서 크리라고?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약점: 핫 샷 블래스터건 에너지팩" - 그리고 작고 단단하지. 무조건 포복해서 뒤를 노리라고 등신들아
4~6. + "핫 샷 블래스터건은 히드라리스크도 한번에 녹일 정도로 뛰어나므로 발견시 집중사격" - 이젠 대놓고 고기방패 인증하시네
7~9. + "베테랑 불곰도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는 성능과 전투력" - 경의할 불곰은 모두 레이저 한방 맞고 녹아서 천국갔지!
.dice 0 9. = 6 + 2
"약점: 핫 샷 블래스터건 에너지팩" - 그리고 작고 단단하지. 무조건 포복해서 뒤를 노리라고 등신들아
"핫 샷 블래스터건은 히드라리스크도 한번에 녹일 정도로 뛰어나므로 발견시 집중사격" - 이젠 대놓고 고기방패 인증하시네
"베테랑 불곰도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는 성능과 전투력" - 경의할 불곰은 모두 레이저 한방 맞고 녹아서 천국갔지!
그래도 스톰트루퍼는 나름 자세하네. 해결사로서 제일 많이 투사되어서 그런가
>>270 둘 다
◆UED 스파르탄(뒤가 해병들의 낙서)
1. "사이오닉 능력이 없다." - 그리고 유령을 드잡이질해서 넘어뜨리지
2. - 혹시 이 놈들이 온다 싶으면 무조건 벙커로 튀어. - 벙커를 뒤집어 엎던데!?
3. - 필수: 유령요원 - 그래서 유령은 어딨는데!?
4. "치명적인 그라브건과 플라즈마건" - 왜 우린 이런거 없음?
.dice 1 16. = 13
2는 없네
"사이오닉 능력이 없다." - 그리고 유령을 드잡이질해서 넘어뜨리지
- 필수: 유령요원 - 그래서 유령은 어딨는데!?
"치명적인 그라브건과 플라즈마건" - 왜 우린 이런거 없음?
의외로 스파르탄은 정보가 많네. 많이 당해봐서 그런가
◆UED 글라디에이터 반중력 전차/바실리스크 반중력 자주포(뒤가 해병들의 낙서)
1. "약점: 반중력포트 밑" - 빌리가 분쇄 수류탄 들고 밑에 들어갔는데 안됐어.(편히 쉬어라 빌리)
2. "하늘 높이 난다." - 프로토스 애들은 그걸 점프해서 공격하더라?
3. "자가수복기능....." - 지구 샌님들 뭘 만든거야?
4. "물 위와 절벽을 자유롭게 왔다갔다한다." - 이거 ㅈ나 싫어!
.dice 5 16. = 16
기갑은 초반부터 간조하던거라 바로 크리네 ㅋㅋㅋ
야전교범에서도 쌉소리 못할만큼 첫대면부터 기갑한테 오지게 갈려서 그런가
으잉?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약점: 반중력포트 밑을 집중 포화" - 얘네들 절대 쉽게 밑을 허락 안하거든?!
4~6. + "물 위의 절벽, 건물을 자유롭게 넘나듬" - ㅈ나 부러운데. 우리 공성전차와 골리앗은 언제 그래?
7~9. + "바실리스크 자주포 기나긴 사거리" - ※주의: 못해도 100km가 넘음
.dice 0 9. = 1 + 2
기술이 비슷이니 방어위주 어떻고 할만한 상황이 전혀 안니란거 잘 알테니.....
"약점: 반중력포트 밑을 집중 포화" - 얘네들 절대 쉽게 밑을 허락 안하거든?!
기갑에게 오지게 갈렸음에도 "반중력포트 밑을 박살내면 되지 않음?"하는 자치령군 장교들 당신들은 도덕책.....
◆UED VF-25 메사이어 전투기
1. "다용도성이 떨어짐" - 바이킹 편대가 이 것들에게 갈아마셔지는 것을 보면 그런 생각 안들걸?
2. - ㅈ나 간지남. 왜 우린 이런거 안만듬? - 변신만 하면 완벽한데....지구 샌님들이 뭘 몰라
3. "적기의 엔진을 가열해 폭파시키는 마이크로웨이브 장비....." - 바이킹과 밴시 조종사들아, 얘한테 뒤를 허락하면 죽었다고 복창해라
4. "단독 대기권 돌파 능력과 전술차원도약 능력" - ".....지금 이걸 우리보고 잡으라고 쓴거냐?"
.dice 5 16. = 10
그나저나 보병하고 기갑의 정신승?리랄지 자포자기적 항목 말고는 나름 쌉소리가 없는데?
기갑 ; 극초반부터 갈리니 걍 해탈하고 약점 아무말 적은듯?
스톰트루퍼 스파르탄 ; 상당히 상세하다?
전투기 : 쌉소리없이 잘도 스펙만 적어놨네
["적기의 엔진을 가열해 폭파시키는 마이크로웨이브 장비....." - 바이킹과 밴시 조종사들아, 얘한테 뒤를 허락하면 죽었다고 복창해라 + "단독 대기권 돌파 능력과 전술차원도약 능력" - ".....지금 이걸 우리보고 잡으라고 쓴거냐?"]
또 의외로 전투기는 멀쩡하네.
바이킹과 밴시가 얼마나 갈려나갔으면(측은)
◆UED 니케아급 순양함
1. "약한 타키온 레이저" - 전투순양함 한방에 갈아엎는데!?
2. - 이거 ㅈ나 빠름. 바이킹으로 잡을 생각 완전히 포기해라
3. - ....그러니까, 지구 샌님들은 이걸 순양함으로 쓴다고? 사기치지마라 닭대가리들아
4. - 이거 실은 전투순양함인데 순양함이라고 지구 샌님들이 구라 까는거 아님?
.dice 5 16. = 10
오, 순양함도 의외네.
다들 전투순양함 취급인가
◇UED 유리 가가린급 전투순양함
1. "핵과 야마토포를 이용한 집중사격" - 전투순양함들이 살아남으면
2. - 브라이트 제독님 없지? 이제 우린 죽었어....
3. "물을 이용한 샤워를 전 승무원들이 가능함" - 씹펄! 부러워!
4. "타키온 레이저는 프로토스 함선을 일격에 격침할 수 있다." - .....그러니까, 이런 괴물딱지랑 싸우라고? - 중국어, 러시아어, 루멜리아어, 스페인어 잘하는 사람 찾습니다
.dice 5 16. = 10
유리 가가린급 전투순양함이 나오니 이젠 해병들이 전의 상실하고 UED 전향을 생각하는 알흠다운 풍경.
진짜 사기 상태 어떤지 알만하다.
메카 저그나 그냥 저그 대응 교범은 없나
특히 탈다림이랑 이한리 정보는 많을거 같은데
+ 메카저그/저그라든가
UED 버전이면 프로토스 항목 아주 볼만하겠죠.
이 친구들 진지하게 저그보다 프로토스랑 많이 싸웠어요.
이한리는 두번 다 레니
UED는 농담 안까고 테란전 야전교범이 10쪽이면,
프로토스전 야전교범 내용른 못해도 100쪽을 넘어갈 듯.
그 것도 1개 분파만으로.
거기다가 코랄에선 정화자랑 싸울 예정.
이야, 야전교범 내용이 풍부해지겠네(썩소)
주적 2 저그
.....
테러리스트 자치령(아무말)
텔바담과 임윤열의 첫? 대결에서 닼템 드랍도 있었으니 네라짐하고도 싸우긴 한 것이?
네라짐이 주력인 군세랑 안 붙었죠.
+ 우주 빨갱이 & 매종노(메카 저그 도입) : 켈모리안
아 그 뜻이었군요
>>311 그렇죠.
그래서 노바를 필두로 암살요원으로 투입했는데,
노바가 전향해 악령이 되겠다네?
(※테라진 가스를 흡입하면 사이오닉 능력이 더욱 상승한다)
오늘도 1시에 스타트
언제나옴????(아무말)
했나...??
아직 가동 안했으요
(아무말)
자치령이 3번 초토화된 코랄을 3년만에 복귀했는데
프로토스면 4년이 뭐냐 보수적으로 3달이라 잡아도 아이어 복구한다해도 무방할걸요.
일단 다른 테란 세력들 기계 조작하기 좋다는거랑 부서진 메카닉이 전장에서 복구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후자는 파수병의 부활 같은건가요 아니면 토르의 불멸 프로토콜 같은건가요
>>322 토르의 불멸 프로토콜.
그게 공성전차, 골리앗, 투견 등에도 적용됐다고 보면 됩니다.
>>324 그래서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한거쥬.
개인적으로는 1개월컷 예상합니다.
대울(쁘디 멩스크 양산)이라든가, 아몬에게 고문 당하는 젤나가 정수들이라든가(타임어택)
예언이라든가(케리건 다시 저그로 만들기), UED와 코프툴루를 두고 천상의 전쟁이라든가
아르타니스 : ㅅㅂ(ㅅㅂ)
한편으로는 더 불행해 보이는걸까?
아르타니스는 텔바담 덕에 인생의 무덤(보라준과 결혼)으로 끌려들어갔으니까?
그래도 텔바담이 태사다를 잊지 말라고 해서 다행이지만
...플토 다이스 나쁘게 나왔던 것 치고는 엄청 좋은 편인데? 인간찬가는 유지되었다 (진실)
고점이 스타워즈 얼데란이고,
저점이 미라 한 없는 망자의 항구라.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놀랍다.
고점이 아제로스 미래판,
저점이 북두의 권 미래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만이 유일하게 무한한 가능성을 가졌고 좋은점만을 가졌다고 하는건 인간찬가가 아니죠
즈엉답.
근데 고점이 얼데란인건 좀 놀랍더라.
저점은 굳이 비유하면 스타2 2차창작 유즈맵에 등장하는 티페르 행성 초기?
오크 발레리나도, 유능한 커미샤르도 다 하나씩 존재하니까
스타워즈 얼데란 같은 곳도 있는 거 아닐까
이 참치 말마따나 타 행성에 직접 무력적 개입은 못해도, 서로간의 경제/문화적 교류를 틀어막지는 않았다면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려 드는 행성계도 있을 법 하고?
티페르 켐페인의 무대인 티페르 행성이 테란 1억명과 프로토스 4천만명이 정착한 행성인데,
여기서 해적이 티페리아라는 나라를 세워 쁘띠 맹스크 노릇하며 독재하는게 티페르 캠페인 중후반 내용.
그게 댈람과 이한리 치하 행성의 저점인 셈.
원작에서 미라한이 남편 이름에 먹칠할 수 없다고 마약 금지하고 어린애 교육 좀 투자한 느낌의 망자의 항구(희망편) 정도?
>>359 중상이면 스타워즈 나부,
중하면 사이버펑크 2077?
얼데란 관리하는거 보면 나쁜 사람 같지는 않는거 같은데
뭐, 중간은 정확히 말하면 어떤 행성이냐에 따라 다르겠죠.
도시행성이면 티라도 Ⅷ보다 좀 못한 정도일테고,
농업행성이면 샤일로?
밑바닥으로 북두의 권이면 아예 그 디스토피아적 질서조차 없는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이라는 무제한 리얼 사바나니까 뭐
만약 코랄을 FPA가 차지한다면 어장주가 예상하는 자유행성동맹 산하 항성계는 전쟁 이전 켈모리안과 비슷한 70개 내외로 보는 중.
이한리는 40개 안팎에서 거의 종료될 듯 하고, 댈람은 30개?
옆동네 메구밍 빙환트(아무말)
살아남아라 카우디요/어장주 : 에이레네
>>370 뭐, 댈람 쪽은 변동의 폭이 있겠지만 이한리는 거의 그대로일걸요.
티라도가 레이드 당하지라도 않는 이상.
아, 제라 마렵다
즉 캐리건이 오로스를 폭사시킨다고
신(니트)
>>384 사실 어장주는 오로스의 제라 루트를 은근히 고려하는 중.
공허에서 아몬에게 고문 받는 젤나가의 정수는 티탄 포지선이고
오로스 AA 교체각(악마 호무라 > 아쿠아)인 거야?
냉전 대신 캐삭빵 무엇
오리단 호무레이지...
UED, 플토와의 전투과정에서 레이너 조지면 케리건 눈 돌아서 다시 저그 될 수 있지 않을까
발레리안이 갑툭튀해서 메카 저그들 이끌고 코랄에서
오메가 전투 찍으면 어떨까(팝콘)
레이너를 메카 저그 퀸 > 브루들링 1방으로 죽인다면
케리건이 빡쳐서 자발적 재저그화(Feat. 제루스)하고
플토랑 UED도 위아더월드 할듯
으갸갸갸갸갸갸걐
메타적으로 썩시딩유 하러 코랄 갔어도 이상하지 않았을텐데,
왜 이타이밍에 "리치황제" 데리코 튀었냐는거지.
나루드가 다음 수로 낼 계략 후보는....
•정화자 메트릭스 셧다운 계획
•탈다림 숙청 or 탈다림-델람 전쟁
•판다리아(가칭) 섹터에서 아몬의 군단 제조
•인류연합 세력권 사보타주
...1편 흑막력 유지중이니까 당장 생각나는것만해도 이정도나 되네...
뭐, 간단합니다.
존투르2 행성에서 메카 저그를 모으며 대기하다가
코랄에서 UED와 프로토스의 전투가 무르익을 때, 대대적으로 코랄을 공격하는거죠.
근데 나루드가 메카저그를 엄청 뿌려대서
켈모리아,자치령 테란 군소 군벌들등 FPX,레이너 특공대 제외한 거의 모든 테란집단은 다 메카저그 찍어냈잖아.
공교롭게도 발서스 흑화하니까 메카저그 지랄하기 시작했고.
혹시, 나루드 이새끼 '버민타이트', 아니...
"저그타이트" 계획중인가?
만약 저그타이트를 위해 꽁쳐둔 메카저그 은닉처들이 코프룰루 곳곳에 있다면...
[예언]을 재현하는거잖아...!
(까놓고 말해서, 메카저그 라이센스 생산하는 지역마다 은닉 격납고와 자동생산라인 설치하기만 해도...)
//테란행성 (경우에 따라선 중립 무인행성도) 곳곳에 메카저그 생산라인과 격납고를 숨겼다가 상황이 안정화될때 쯤에,
메카저그를 전부 가동시켜서 '모든행성'을 습격하면,
못해도 FPX와 델람 치하 테란 보호령은 빈사상태로 만들수 있고,
최상의 경우, 모든 테란 세력을 초토화 시키고 델람과 절멸전 (근데 자동으로 생산되는 기계병기여서 아몬쪽은 사실상 데미지 0)을 진행할수 있음...
(쓰다보니 옴닉사태도 생각나네...)
그 정도까지는 아님.
FPA와 댈람/이한리 치하 행성들은 메카 저그 이 잡듯이 할텐데 될리가요.
다만 이건 있죠.
존투르 행성으로 많은 메카 저그들이 몰렸고,
켈모리안 조합은 메카 저그가 아직도 많은 것.
....넵. 일단 켈모리안은 죽었다 복창해야겠군요.
저건 내가 오타냄,
오히려 메카저그가 안 날뛰니까 더 말이 됨.
메카저그가 안 날뛰었다면, 다음 질문으로 바로 넘어가짐.
"그 많던 메카저그는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자치령은 빈사상태고, 캘모리아는 맛집되고, 해적과 군벌들을 FPX가 하나하나 정리하는 와중에,
메카저그가 폭주 안한다는게 역으로 이상함.
뫼비우스가 미리 은닉처와 비밀생산시설을 메카저그 쓰던곳들에 세우고,
발서스 통해서 메카저그를 일부러 얌전히 만들어서, 저그타이트 전까지 기다리는거라면?
그건 그런데,
나루드가 사마의 수준의 계략캐로 거듭나서,
나루드 PLAN 중에 '저그타이트'가 있어도 그럴싸 하니까 그럼
(원작 호구가 아니라 1편 흑막력이 그대로니까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어서 그럼)
UED가 경계하는거 치고 대외적인 활동이 적은 뫼비우스 + 왜 '나루드'와 '듀란' 신분을 나눠서 활동중이지?
가 겹쳐서 더 의심한거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다이스 테이블 짤때 뫼비우스의 증거인멸 선택지 만들어 놓으면,
다이스가 칼같이 증거인멸 선택지 걸려줘서, 뫼비우스가 뭘 계획중인지 우린 잘 모르잖아?
끽해봐야 듀란•혼종과 뫼비우스의 연결고리 증거들만 구헸고
(진짜 재단놈들 뭘 꾸미는 중이지?)
사실 존투르Ⅱ에 모인 수많은 메카 저그 무리와 켈모리안의 메카 저그 무리만으로도 코랄 침공 개시시 메카 저그타이트가 가능하다는게 함정.
켈모리안 지역 학살해봤자 남는게 없음
그 전력으로 플토나 ued 대비하는게 합리적임
확실한건 코랄 침공 개시시 혼종들이 깨어나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것과 동시에 1차 메카 저그 웨이브가 시작될겁니다.
FPA, 우모자, 댈람과 이한리 보호하의 테란 항성계들 제외하면 거진 다 쓸려나가겠죠.
>>442 문제는 그 전력만으로도 프로토스와 UED, 댈람/이한리 보호 테란 항성계, FPA, 우모자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 위험범위란게죠.
그런 식으로 1차 웨이브 끝내면 2차 웨이브가 FPA와 댈람/이한리 보호 테란 항성계들로 오겠져.
나루드 레이드 끝날 때 즈음 코프룰루 구역 테란 전체 인구인 2500억명 가운데 최대 4분의 1 날릴 각오도 해야할지도 모르겠군요
켈모리안도 모리아 행성 정복 했고 메구메구가 조합령 정복하면서 군정 박는 상황 아니었나
덧붙여 말하지만 이건 메카 저그만 말한게 아닙니다.
혼종까지 더해서 말한겁니다.
여기 혼종은 혼종 파괴자/혼종 파멸자/혼종 약탈자가 주력이고,
그 밑의 히드라리스크 스팩의 총알받이용 혼종들이 우글우글 거리면서,
혼종 네메시스가 모선급 덩치를 가져 혼종을 생산합니다.
메카 저그만으로는 힘들지만 혼종 군단이 겹치면 이야기가 다르죠.
'뫼비우스 재단 차원'에선 뭐 꾸미는거 나온적 있음?
나루드가 편집증적으로 증거인멸 하셔서, 재단 차원에서 뭘 하고있는지는 자꾸 안보여줬잖아
(누가 해킹툴이라도 돌리는지 계속 증거인멸 선택지를 골랐고...)
>>449 넵.
FPA는 근본적으로 반(反)자치령에서 기원한 조직이니까요.
코랄과 모리아 우선순위를 고르면 코랄인데,
먼저 모리아를 쳐서 자원을 수급한거죠.
>>448 그 재단 차원이 혼종이라고 봐야죠.
얘네는 카스티나 기지 이벤트도 없단걸 기억합시다.
스카이거 기지도 멀쩡하구요.
>>451 모리아와 그 인근 정도.
나머지는 켈모리안계 군벌들이 메카 저그를 쓰는데,
이게 거의 주가 되다시피했죠.
즉, 뫼비우스 재단 차원에서 하고 있는건 바로 이 혼종 군단에 관한겁니다.
그 자료들을 계속 폐기하여 카스티나 기지, 스카이거 기지 같은 자치령 내 혼종 주요 연구/생산시설을 지킨겁니다.
모선 :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455 댈람 보호에 들어오거나 UED에 합류했는데 메카 저그 쓰면 모선의 정화광선과 유리 가가린급 전투순양함의 타키온 레이저에게 박살이 나요(진실)
뭐, 몰래몰래 은닉했다가 찐빠가 터지는 일이 생기겠지만.
여기에서 60여개 행성계중에 절반은 ued한테 털렸다고 나와서 절반정도 먹은 줄 알았는데
군대만 털고 점령해서 군정통치는 안한거구나....... 코랄 정리하고 나중에 하려고 미룬거에 가깝겠지만
>>461 그게, 자치려에서 이탈한 군벌 세력들은 댈람/이한리가 거진 다 정리하거나 FPA에 합류해서 그쪽은 없다해도 좋습니다.
존투르 Ⅱ에 모인 메카 저그들은 자치령에서 은닉하고 있던 수많은 메카저그들이 공허한(.....)을 따라 모인게죠.
켈모리안에 남은건 아껴두고 있는건지 일단 대기 중이고.
자치령 : 106개 행성계
켈모리아 : 60여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종족전쟁 & 자치령 내전 : ued와 프로토스로 인해서 자치령의 몰락이 시작되면서 켈모리안이 부상함
플로토스의 확장이 시작됨
자치령 : 48 행성계
켈모리아 : 67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fpa : 28개 행성계
델람 : 24+5
존투루 2 사건 : 자치령이 완전히 무너지고 프로토스에게 합병됨
FPA의 폭발적인 확장을 함
켈모리아 : 60여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fpa : 65개 행성계
델람 : 30~40여개 행성계
대충 요건가
댈람이건 이한리건 일단은 대울에 따라 현지 사정에 맞는 세금만 내면 행성 안에서 노예화, 행성정화, 행성간 전쟁만 하지 않으면
(+메카 저그나 공허와 손을 잡는다거나 젤나가 사원을 모독한다거나 하지만 않으면) 북치건 장구치건 간섭 안 하는 것이?
이한리는 24개,
댈람은 34개
자치령이 연합을 대체하며 테란 최대 세력으로 부상함
자치령 : 106개 행성계
켈모리아 : 60여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종족전쟁 & 자치령 내전 :
ued와 프로토스로 인해서 자치령의 몰락이 시작되면서 켈모리안이 부상함
플로토스의 확장이 시작됨
자치령 : 48 행성계
켈모리아 : 67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fpa : 28개 행성계
델람 : 24+5개 행성계
존투루 2 사건 :
자치령이 완전히 무너지고 프로토스에게 합병됨
FPA의 폭발적인 확장을 시작함
켈모리아 : 60여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fpa : 65개 행성계
델람 : 30~40여개 행성계
자치령의 유산이 꽤나 많이 fpa에 합류했네 60% 정도 가져갔네
역으로 말하면 멩스크가 그 꼴이 되면서까지 코랄이 자치령의 6할을 통제하고 있던거고
자치령이 연합을 대체하며 테란 최대 세력으로 부상함
자치령 : 106개 행성계
켈모리아 : 60여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종족전쟁 & 자치령 내전 :
ued와 프로토스로 인해서 자치령의 몰락이 시작되면서 켈모리안이 부상함
플로토스의 확장이 시작됨
자치령 : 48 행성계
켈모리아 : 67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fpa : 28개 행성계
델람 : 24+5개 행성계
존투루 2 사건 :
자치령이 완전히 무너지고 프로토스에게 합병됨
FPA의 폭발적인 확장을 시작함
켈모리아 : 60여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fpa : 65개 행성계
델람 : 24+34개 행성계
업데이트!!!
FPA가 구 연합과 자치령으로 이어자는 알짜 항성계 대부분 가져갔죠.
바도나, 미스테프4, 네포2처럼 공업이 발전한 대도시 행성들,
타소니스, 안티가 프라임처럼 저그에게 무너졌지만 재건하면 다시 잘나갈 수 있는 행성들,
반면 댈람과 이한리가 접수한 테란 항성계는 연합과 자치령 치하에서
변방 취급 받는 행성들이나 티라도처럼 나름 규모가 되는 도시 행성들 위주죠.
그래서 숫적으론 비슷해도 인구는 FPA가 훨씬 우위일 듯.
[테란 자치령: 8백억명]
[켈모리안 조합: 7백억명]
[자유행성동맹: 290억명]
[우모자 보호령: 250억명]
[이한리 치하 테란: 370억명]
[댈람 치하 테란: 18억명]
이게 크록사스3 공략전 이전 인구인데,
자치령 망한 지금은 어느 정도일까.
일단 핵심행성 11개 가운데 8개 가져간 FPA가 더 많이 확보했을테니
778억명 가운데 .dice 40 60. = 590억명이 FPA에 합류,
나머지가 댈람의 보호를 받는다고 해두자.
778억명 가운데 590억명은 FPA 합류,
나머지 188억명은 댈람의 보호를 받는데 그 중 코랄이 60억명.
29개 항성계로 128억명이라,
이야, 알짜는 FPA가 다 먹었는데?
1개 항성계당 평균 인구 1억이라니 슈르하다
선한 임금님 하고 있고
저점이라는 타투인 행성의 해적 영주들은 고작 몇십? 몇백만 인구 들고서 서로끼리 춘추전국시대 찍는 거야?
188+18인 206억이 댈람,
370억명이 이한리 치하.
댈람은 비교적 인구가 적은 항성계 위주로 주웠고,
이한리는 티라도처럼 나름 인구 있는 도시 행성들을 접수한 듯.
(물론 플토 기술 받아들이고 걔네한테 보호의 대가로 충성과 미네랄, 가스 바친다는 점이 있지만서도)
1억을 잘 다스릴 정도면 얼데란 왕 정도면 OTL 21C에 떠도 ㅅㅌㅊ급 정치가가 될 것 같은데?
>>481 아마 이한리 치하일텐데, 이한리가 24개 테란 항성계 다스린다는걸 감안하면 1개 항성계 평균 16억명입니다.
반면 댈람은 코랄 빼면 비교적 깡촌 위주라서 1개 항성계 평균 6억명인거고.
즉, 이한리가 먹은 테란 행성들은 티라도 Ⅷ, 티라도 Ⅸ 같은 나름 규모가 되고 잘 정비된 도시 행성들이라면,
댈람이 먹은 테란 행성들은 코랄 빼면 대체로 샤일로, 아그리아 같은 깡촌 행성들인 셈
아 델람이 34개, 이한리가 24개였구나 ㄳㄳ염
이거 완전 중화사상...읍읍...
>>486 ㄴㄴ
댈람 산하
-코랄: 60억
-나머지 33개 항성계: 146억(평균 4억 4천만)
이한리 산하
-24개 항성계: 370억(평균 16억)
오 감사합니다
이게 1~2차 혼종-메카 저그 웨이브에서 얼마나 테란이 희생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가장 많이 피를 보는건 켈모리안 일대일테고,
그 다음은 FPA와 우모자와 댈람 치하 테란 항성계
제일 피를 적게 보는건 이한리 치하 테란 항성계일 듯?
"시민" 멩스크는 아니고 피자 마녀 황후? 도니 버밀리온? (아무말)
이한리 쎈 거 봐...아니, 쎈게 아니라 기폭지인 존투르/코랄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냐의 문제인가
>>494 그렇죠. 기폭지에 얼마나 멀리 떨어졌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거니까요.
UED 원정함대와 FPA군 캐리로 FPA가 피해를 적게 본다고 가정하면 900억 + @인 초대형 코프룰루 테란 세력으로 거듭날 듯?
의외로 워필드일지도?
그냥 뭐, 자치령 문관들 중 찬성파에게 맡겼겠죠.
멩스크가 를르슈였으니까 그 문관 대빵은 슈나이젤치킨 하쉴? (아무말)
아몬이 뜻대로 움직이고 있는게 오로스 추종자 이한리라니......
그런데 FPA 휘하 항성계든,
댈람과 이한리 지배하 항성계든,
모두 과거 구연합과 자치령 치하 항성계니 연합과 자치령이 얼마나 강했는지 느껴진다.
다 합치면 126개여.
아무튼 이렇게해서 현재 등장 세력들의 인구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댈람 프로토스: 30억 + @
◆자유행성동맹: 880억
◆켈모리안 조합: 7백억
◆우모자 보호령: 250억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탈다림 프로토스 2억 6천만 + @
◆댈람 산하 테란 항성계들: 206억
◆이한리 산하 테란 항성계들: 370억
저그 : 꾸에에엑-크와아아-
>>513 대신 저그는 인구가 무의미해서 바로바로 수없이 불릴 수 있잖아여(쓴웃음)
>>516 자치령과 켈모리안 둘 다
다이와 자가라와 타키온 나크툴 등 말딸어미들이 열심히 해처리 안에서 애벌레들을 낳는 거야? (아가미)
실제로는 칼날여왕/무리어미/아바투르/초월체/정신체가 애벌레한테 넌 뭐로 변해라 하면서 그 유닛으로 변하는 생체물질을 주입하거나
아니면 해당 유닛의 유전자 정보가 있는 스포닝 풀/히드라리스크 덴/바퀴 소굴....등에 쳐박아넣은 후, 거기서 탈피하고 나오는 건가
애벌레에게 생체물질을 주입하는 형태겠죠.
아바투르가 해당 유닛들 업그레이드 적용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인 건가
아니면 쉼터인 건가
>>523 유전자 보관장소 겸 테스트베드.
히드라리스크 동굴, 둥지탑, 울트라리스크 동굴, 이런게 전부 다 유전자 보관장소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오늘도 1시에 시작합니다.
이제 저그 굴리고 코랄 리밴지전 굴려볼까.
코랄 리밴지전은 규모가 규모니 2번에 걸쳐서 굴려야겠다.
무셔(무셔)
그래도 이걸 중간정도 피해로 넘어갔네.
아무래도 실제 피해는 FPA군에게 집중됐던 모양.
즉, 텔바담이 지휘권을 잡은 상태에서 서로 정면전을 벌였고,
텔바담은 거신과 파괴자와 불멸자와 이한리 피조물 같은 거대 중장갑무기들을 집중 배치,
여기에 근접전 끝판왕인 정화자 군단병들이 미쳐 날뛰어 장기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음.
게다가 임 준장도 여기서는 주도적 입장이 아니었으니깐.
>>545 정답.
뭐, 사실 그걸 감안해도 이 정도 다이스면 그냥 운명인갑다, 해야겠죠.
아마 저 과정에서 프로토스도 피해가 적잖았을겁니다.
그리고 케리건이 제대로 활약을 못한건 케리건이 아직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은게 제일 클 듯.
솔까말 정화자가 대규모로 난립하는데
그걸 종합적으로 중간 수준의 피해만 입고 일보후퇴한게 오히려 UED의 저력이죠.
그 것도 반포위에 백병전 상황인데.
정화자에 백업하는 전사면 프로토스 기사단 중에서도 씹고인물인데,
그네들이 텔바담에게 지휘를 받고 백병전에 돌입했다고 칩시다.
오히려 중간 피해로 후퇴한게 대단한 것.
케리건 : 사실 난 원래부터 프로토스가 싫었어
그럼 텔바담도 원래는 레이너의 여친인 케리건을 긴빠이하는 건 - 레이너를 은인으로 생각하는 칼라이니까 - 반대했지만
정화자랑 이한리가 날 뛰니까 그럼 최소한의 피해로 하자고 자기가 지휘한 건가
근데 프로토스 조합 흉악하다.
텔바담 지휘에, 고인물 끝판왕 정화자와 젤나가 기술 쓰는 이한리 대군이라니.
이걸 상대로 평범한 피해만 입고 후퇴한다? 이게 더 신기하다
FPA군에 피해가 집중된 이유 중 하나려나?
이한리가 케리건한테 눈돌아갔고
일단 케리건이 어느정도 컨디션 난조가 있던 것 같음.
칼날여왕 6할이면 이 정도라고 보기 어려워서.
테란도 올스타
프로토스도 올스타
진심 올스타 대전 보소.
도니 버밀리온의 뿌슝빠슝 방송 : 우리 멩스크 폐하의 영도력으로 저 미개한 입 없는 외계인(=플토)들이 간악한 지구의 압제자(=UED)와 반동(=FDA)을 물리치셨도다
흑흑 폐하 얼른 복위하소서!
애청자들 : 도니! 도니! 도니! 멩스크 폐하 만세!
도니 : 감사합니다, 좋아요/미네랄/가스/크레딧 도네 부탁드립니다!
플토가 다 눈이 뒤집어져서 브링 미 케리건 하면서 달려오는데 멘탈이 멀쩡하면 그것도 웃기지
뫄, 원시 칼날여왕도 며칠동안 컨디션 최악이면 혼종 약탈자에게 털리던데,
이제 겨우 멘탈 수습하는 케리건이 벌써 컨디션 100%를 기대하기는 좀 무리긴하죠.
7시 20분 스타트
ㅇㅋㅇㅋ
발서스가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린 상태가 아닐까
>>581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정체불명의 함대는 혼종 네메시스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혼종도 깨어났다는 의미.
나루드가 생각하는 것보다 일찍 말입니다.
아마 나루드는 아우구스트그라드 공방전 한창일 때 점화시켜 쌈싸먹기를 시도하려 했을텐데,
오히려 양쪽 모두 여력이 건재한 상태에서 쌈싸먹기를 안당함.
최고의 타이밍은 아니더라도 이정도면 나름 괜찮음
프로토스는 지상전 정면에서 압살 했고
UED는 포기하지 않고 게릴라로 분탕질 해서 한타각 잡았어
꽤나 어려운 상황이라는거
이른 철수가 없었다면 양자모두 피해 최대에 아우구스트라드 공방전에서는 진짜 캐삭빵까지 갔지싶음.
어장 내 지능 1위로 보이는 나루드 님이 이 각을 못 보셨을 리 없다고 본다.
그러니까 그거죠. 발레리안이 급발진을 했고,
나루드는 점화계획을 보다 앞당긴 꼴이 된 셈.
솔직히 지금 상황이 원펀지로 끝내버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잖아
사실상 완전통제가 안돼서 나온 발레리안 돌발행동이지
요충지를 차지하긴 했는데 전력에는 피해를 거의 못 줬어.
모선도 원작에서나 귀중했지, 아이어 수복하고 방주 3대에 계승자들까지 전부 온전한 지금이야 그냥 다시 뽑으면 되는 거고.
근데 더 유리할 수도 있었다 이거지. 그리고 이 사소한 승률 감소의 원인이 발서스의 급발진이라면 승률이 더 떨엊질 수도 있다고 봄.
2. 저건 누가봐도 플토, 테란 피해 확대 각 140%에 잘하면 저걸로 토스vsued간의 캐삭빵 각이었음
3. 그리고 나루드 자체는 저 전투에 뒷전이 될 각도 있었고
4. 근데 그거 다 접어치우고 갑자기 급발진을땡긴다고? 그게 상황이 괜찮다고 해도 발레리안에 문제생긴거지
지금까지 보여준 나루드님 지능이라면 이런 사태를 예상 못했을 리가 없다. 분명 플랜 B, C도 있을것.
물론 바라는 전개는 아니었겠지만 대비를 안해두고 있었을 것 같진 않음.
코랄에서 발서스 막지 못하면 줄줄이 터져 나갈꺼
그 코랄 전투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거니까 아직까지는 나루드 큰 그림은 아직까지는 안찢어졌다는거
B : 한 쪽이 전력을 어느정도 보전함
C : 한 쪽의 비교적 스무스한 승리
D : 테프가 어느 단계에서 정전함
E : 양자 화해
같은 느낌 아니었을까?
여기에 D나 E가 될 수 있는 경우의 하나로 발레리안 급발진을 염두에 뒀지 싶음
어쨌든
1. 나루드가 아직 제일 유리한 판인건 맞다.
2. 그래도 이 상황을 나루드가 바란 건 아닐것.
2개는 동의하는 거 아님? 더 얘기할 거 있나?
근데 이게 나루드의 통제를 완전히 벗어났는가? <- 몰?루
플랜 A는 나가리 됐다.
그래도 아직 나루드가 유리하긴 하다.
나루드 승률이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몰?루 (발레리안이 어디까지 급발진할지, 통제가 되는 상황인지 이런 거 포함)
근데 아예 저그는 제루스 존버인가?
사실 플토가 게임 밸런스 때문에 오만 억까를 다 당해서 그렇지. 지금 어장 흐름대로라면 100년 내 은하 재패 각이라고.
ued는 인류를 포기할 수 없고 플토는 테란 관리를 포기할 수 없음
드라군: 저거 좋은병기인데, 병신들이 만들어져야 나오는 무기
하템, 닥템: 사실상 이건 토스 능력빨이지 무기가 아님
리버: 설정상 무기 아님
스카웃: 병신
우주모함: 설정상 인구 차이 어마무시하게 나는데 전투순양함대랑 엄대엄 찍고있는 병신
사실상 거신 모선 대함선빼면 제대로 된게 없어 플토
개선할 생각만 있으면 당장이라도 할 걸? 테란이랑 계속 싸우다보면 그 변화도 일어날 것 같고.
텔바담이 있으니까.
인류 본국은 저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이렇게 말하면 되지 무슨 그쪽 빠니 하는건 너무 공격적인데
사실 게릴라전 중반부턴 이길 때까지 굴린 느낌이 나긴 하지만 뭐 어때 이겼는데
사실 그렇게 주인공 보정 다이스 판정 받아놓고 아직도 플토가 어떻게든 대등하게 싸운게 더 이상하다
유카리 잡담판에도 나와있는 규칙인걸
1. 플토랑 테란이 서로 개같이 싸우면서 공멸 직전까지 감
2. 근데 이 상황에서 플토가 철수하고 테란이 나루드를 인식하게 됨
3. 그걸 한 건 나루드와 발레리안
4. 근데 나루드 최선의 플랜은 이게 아닐건 확실, 다만 이걸 플랜 박살난건 아니고 플랜 D~Z로 갑자기 바껴버린거
5. 나루드 입장에서 나쁜건 절대 아니지만, 기분 좋을린 없을거고, 토스랑 테란 입장에선 희망이 생긴것
이거려나?
자치령이 연합을 대체하며 테란 최대 세력으로 부상함
자치령 : 106개 행성계
켈모리아 : 60여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종족전쟁 & 자치령 내전 :
ued와 프로토스로 인해서 자치령의 몰락이 시작되면서 켈모리안이 부상함
플로토스의 확장이 시작됨
자치령 : 48 행성계
켈모리아 : 67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fpa : 28개 행성계
델람 : 24+5개 행성계
존투루 2 사건 :
자치령이 완전히 무너지고 프로토스에게 합병됨
FPA의 폭발적인 확장을 시작함
켈모리아 : 60여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fpa : 65개 행성계
델람 : 24+34개 행성계
점화 :
나루드의 본격적인 대두
켈모리아가 집어 삼켜짐
아몬 : 60여개 행성계
우모자 : 19개 행성계 250억
fpa : 65개 행성계 880억
이한리 : 24개 행성계 370억명
델람 : 34개 행성계 206억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댈람 프로토스: 30억 + @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탈다림 프로토스 2억 6천만 + @
한번에 60개 행성을 집어 삼켰네
7백억 인구와 함께
켈모리아 본성에 얼마나 살고 있는지 봐야하나
팽창적이고 전체주의적이고 인종주의적이라는 부분에선 확실히 파시즘 느낌이 강한데 칼라나 정화자 다루는 거 보면 개개인을 상당히 중요시한단 말이지. 소수 여론 탄압도 없고, 전통에 집착하는 것도 파쇼랑은 거리가 멀고.
보고 있으면 뭔가 근대적 파쇼라기보다는 고대 중우정치 느낌이 강함
[...애초에 코랄 메카저그 습격 자체가 델람과 UED의 시선과 병력을 코락에 묶어두려한 '나루드'의 계략이고,
나루드와 뫼비우스는 다른곳에서 작업치는 중이다.]
차는 가설이 떠오름.
문제는, 대체 뭘 꾸미시길래
"열강급 성간제국들"을 유인하고 붇잡아놀 필요가 있냐는거지.
으갸갸갸갸갸갸걐
햐.
진짜 한치 앞을 모를 상황이다.
이건 이제 코랄에서 얼마나 구하느냐 타임어택인데.
민심 이전에 테란의 역량이 문제죠.
코랄에서 떼죽음 당하면 차 행성 털린 저그를 비웃을 수 없는 수준으로 털리는 꼴이 됨.
>>709 발레리안에게 개리 같은거 필요없습니다. 코프룰루 구역 전 지역이 나루드위성(가칭) 범위인걸요
공투를 하면 과반수는 살 수 있지만,
공투 못하면 뭐, 과반수 죽을 각오는 해야죠.
콘솔충 무엇
존투르 II가 우주 스트라솔룸 되더니 코랄이 우주 로데론 되게 생겼네
아몬 강림하면 은하 전역이려나
주르반 왈: 아몬이 강림하면 온 우주를 진짜로 찢을 수 있다.
아몬이 젤나가 중에서도 상당히 강한 축으로 추정되는데 진짜로 은하 전역을 커버할걸요.
덧붙여 아라크가 태초의 산린못에서 원시 저그로 승천하면 AA를 FGO 아냐와 제노블레이드 ES 가운데 뭘로 바꿀지 고민 중.
나만 케리건때문에 온 세력 다 어그로 끌리고 듀란만 런쳤던 오매가 대전 생각남?
'코랄 학살 자체'가 나루드의 '연막'이고,
실제론 델람과 UED 모두 코랄에 전신 팔려있는 틈에 딴 지역에서 수작부릴 계획은 아닌건지 의심중...
수작을 부린다기 보다는 그거죠.
발레리안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계획이 너무 앞당겨졌다는 것.
그래서 UED 원정함대와 프로토스 양쪽 모두 여력을 온전히 유지해버린 바람에 포위섬멸할 기회를 놓쳐버린 것.
>>722 아라크 플랜이 제루스로 본거지 옳겨서 제루스를 중심으로 확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원만 최대한 털고 들고갈걸요.
어차피 저그굴이란 저그굴은 레이너 일당이 모조리 박살내고 차 알레프 정거장은 임 준장이 박살내서
차라리 코프룰루 구역에서 1만 3천 광년 떨어진 제루스에서 다시 시작하는게 낫죠.
잠깐만. 아라크가 승천하면 얘가 초월여왕인가?
환타 바바리맨은 사라졌다!
까말 저그에게 성별은 무의미한걸요.
(아무말)
그러니까 양성구유라고? (츄릅)
원시 저그가 파충류 느낌이었으니 말이지
>>733 칼날여왕 바로 다음이니까.....
가장 오래된 정신체에 초월체에 의해 특별히 개조된 것도 있으니
칼날여왕 수준은 절대 아니더라도 대충 11등급은 아니었나 싶으요
아라크가 원시 초월여왕이 되면 이쪽도 나름 화려하네
자가라, 나크툴, 라일로스, 킬리샤, 나파시, 아바투르, 노현자 토라스크, 데하카.....
테란도 그렇고, 프로토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올스타 인선이다
오늘도 1시에 스타트-
주르반 : 난 제루스에서 잘 거임 암튼 그러함(덩치가 덩치라서 못 움직임)
(예외 : 데하카)
그러니까 아라크가 각성하면 말이지
으어어어어어 어깨야
어장 연재를 너무 열심히 한 건가
과연 코랄의 운명은 어찌 될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2.발서스가 끌고온 병력 규모/소환 지점
3.일시휴전 내지 공투 유무
고려 사항은 이정도인가
블자 인수 관련으로 마소와 소니의 공방전을 보면서 느낀점.
와우, 스타, 디아, 옵치 이거 다 합쳐도 콜옵 하나만도 못하구나.
블자야..........
뜨어어어어어어어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자유행성동맹 : 84개 행성계 1142억
◆켈모리안 군정 : 41개 행성계
델람 프로토스
◆댈람 프로토스: 30억 + @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델람 보호령: 33개 행성계 153억
◆이한리 제국령 : 24개 행성계 370억명
아몬
◆나루드 : 27여개 행성계
◆탈다림 프로토스 2억 6천만 + @
아몬 세력 너무 약하다.......
아몬 세력의 본진은 공허입니다.
그리고 코프룰루 구역급 크기의 다른 구역이 백업하고 있음을 고려합시다.
지금 ued와 프로토스라면 나루드 충분히 죽이고도 남을걸.
아 글고 UED가 젤나가 기술 해석해서 프로토스 능가하는거 아니냐 라는 말이 있는데,
젤나가 기술은 프로토스도 테란이 프로토스 기술 이해하는 급의 난이도입니다.
아니 인구가 더 큰 행성일수록 메카저그를 더 많이 갖춰놓았을테니 더 적으려나
메카 저그를 갖춰놓은 행성이면 그 만큼 중요하단 의미죠.
개인적으로는 절반?이 아닌가 싶으요.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자유행성동맹(FPA) : 84개 행성계 1142억
◆켈모리안 군정 : 41개 행성계 350억
프로토스
◆댈람 프로토스: 30억 + @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델람 보호령: 33개 행성계 153억
◆이한리 제국령 : 24개 행성계 370억명
아몬
◆나루드 : 27여개 행성계
◆탈다림 프로토스 2억 6천만 + @
두가지 기억해둘 점
1. 댈람의 인구가 30억 + @이긴한데, 이쪽은 과거 거느렸던 수많은 식민지를 복구하고 거기에 동면된 동족들도 대거 깨우고 있음을 고려할 것
2. 저그는 아라크가 원시 초월여왕(가칭)으로 거듭나면 제루스라는 안정적 중심지를 배경으로 빠르게 회복 가능. 오히려 차에 있을 때보다 훨씬 안정적.
>>764 하하하 정말 재밌습니다 부장님(접대풍으로)
차 행성의 가혹한 환경이 저그의 진화에 도움이 되는건 사실인데,
코프룰루 구역 중심에 있기 때문에 분쟁에 휘말리기도 쉽죠.
코프룰루 구역에서 1만 4천 광년 떨어진 제루스로 천도(?)한건 이 때문이기도 할 것.
아C 나 살짝 피식했어 ㅋㅋㅋ
테라포밍도 "따위"인 플토 앞에서 그건 무다무다무다
Ued gdp의 10%씩 수 년간 부워야 될 것 같기도.
코프를루 재건비용.
우주 로데론 = 코랄
인 건가
우주 무라딘인 걸로? (아무말)
대함선 쓴다는건 다시 말해 상황이 그 만큼 아주아주아주 ㅈ됐음을 말하는지라.
근데 생산용으론 쓰고 있나요?
사실대로 말하면 대함선에 보관된 기술만 가지고도 떡을 치고도 남는게 실정입니다(진실)
지금 프로토스는....
암만봐도 오로스 이 양반은 제라 루트가 상시 대기중이예요.
UED:인류를 순환이라는 이름으로 장기말로 쓰는 젤나가...젤나가의 안락사야말로 인류의 구원...
얘네가 서로 적대감이 가득해.
>>792 사실대로 말하면 이게 정상.
얼렁뚱땅 삼종족 동맹과 평화 모색 운운하는 원작이 비정상이죠
그나마 발서스 멩네실 줘팸이라는 목표로 테란과 플토는 상호불가침은 맺었는데
하긴
조져야만 하고 달려들듯?
그 니트가 그럴리가
아라크 설득이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 워낙 쳐맞고 쳐맞기만 한데다, 지금 협력해줄 이유가 진짜 하나도 없어서.
실화냐 ㅋㅋㅋ
저그가 메카저그에게 뭐 두들겨맞은 적이 있던가?
타이커스 : 라이네스한테 역키잡
레이너 : 케리건(케리건)
멧 : 미라(미라)
아르타니스 : 보라준과의 동군연합 성공
이제 토시가 노바랑 맺어지고 스완옹도 누군가랑 엮이면
되는 건가
내용은 있던가 없던가
아라크는 초월체가 본 미래와 예언을 직빵으로 알아서 저쪽도 아몬 노리는건 마찬가지이긴해요.
워해머식 동맹이든 원작식 동맹이든 동맹을 맺기는 해야 함
안 맺고 박으면 결국 토사구팽 당할테니. 맺어도 조금 불안하긴 한데.
케리건 협상은 모르겠지만.
이걸 모르지야 않겠지.
후에야 안심하고 울나르 갈 듯
그건 다이스를 굴려봐야 할거 같기도 하고..
감정이 있을수도 있고. 실리(인간 형태로도 칼날여왕 시절의 5할 파워. 저그화되면 더 강할것)도 있을수 있고.
막말로 원시칼날여왕 둘이 함께 다니면 진짜 저그 최전성기 쌉가능이니까.
>>817 전역한 아줌마(X) -> 옛 주군이자 가장 친했던 존재(O)
그렇게 하면 결국 UED는 자멸의 길이니까. 쉽게 못 하지.
UED원정함대가 이걸 파토내면 UED 본진까지 다 멸망당하는 카운트다운 되는건데.
이런 상황에 아몬과 싸워줄까? 개빡쳐서 다 같이 망하자도 가능하지.
아라크는 어차피 '테란으로 돌아갔으니 그런거지, 저그로 다시 돌아오면 또 바뀌실거야'할걸...
생존을 보장한다 이런 입장이 아니라는거
프로토스는... 사실 그냥 얌전히만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플토는 탈다림 문제로 당분간 조용?할 듯
발서스 멩네실이 나루드와 데이비스 다 쳐먹고 불타는 군단 찍으면 됨
그렇기 때문에 역으로 나루드 상대할때도 서로 의심하겠지만
일단 발서스 멩네실도 잡아야 나루드건 데이비스건 나오고 울나르 가는 길 열리지 않을까
FPA : 전향한 네임드들 아니었음 즉사였다
으갸갸갸갸갸갸갸갸걐
그럼 말딸어미들은 아냐크한테 초월여왕이시여 라고
지칭하나 아님 폐하? 전하? 라고 하려나
고인물들이라 그냥 넘어간다쳐도 말이지
아냐크가 아몬 줘팬 후에
준비는 됐어, 케리건?
하고
케리건이 드디어 올 것이 왔군 하고
가위치기 커플 엔딩으로 끝나는 건가
>>857 초월여왕님이죠 뭘.
데하카, 노현자 토라스크, 아바투르는 짬과 위치가 특수하니까 넘어간다쳐도, 무리어미는 아님.
초월여왕 아라크의 스탠스는 그거입니다.
대화? 외교? 됩니다. 정신체 시절에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초월여왕 아라크가 추구하는건 기본적으로 "패도"입니다.
저그가 적응하고 진화하여 강해져 다른 종족들보다 강대해져 은하의 패자가 되는 것.
그래서 아라크는 원시 저그 우두머리들에게 복종을 요구했고, 이를 거부한 주르반, 야그드라, 크레이스, 슬리반 등은 끔쌀,
복종을 선택한 데하카 등 일부 우두머리들만 살아남아 군단에 합류하였습니다.
니아드라가 있다면 최고의 주군이라며 열렬한 충신노릇을 했을겁니다.
협력보다는 뭐랄까, 워해머식 동맹이져.
상대가 규격외인 나루드와 메카 저그 + 혼종 대군이니까요.
그 것도 코프룰루 구역급 인근 구역에서 백업을 받는
fpa까진 자력으로 막고 있고 켈모리안은 ued가 맡을테고
프로토스도 가진거 다 꺼내들었고
아직까지는 방어에 다른 종족 손 빌릴 필요성은 없는거 같아서
뭐, 방어에 다른 종족 손 빌릴 정도까지는 확실히 아니죠.
혼종과 메카 저그들이 전방위로 공격을 하고 있어서 문제지.
그런데 이건 있어요.
저렇게 협력 제대로 안하고 각개행동을 하면 아몬 숙주육신 만들어지는 시간을 확보하기가 쉽습니다.
지금 나루드는 프로토스 생체물질, 저그 생체물질을 엄청 많이 획득했단걸 고려합시다.
초월체 미래에서도 아몬 강림이 있었나.....?
>>868 그건 아라크도 아직 모릅니다. 결국 통합의 사원에 가봐야 알죠.
완벽한 벨런스다
인류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자유행성동맹(FPA) : 84개 행성계 / 1142억
◆켈모리안 군정 : 41개 행성계 / 350억
프로토스
◆댈람 프로토스: 30억 + @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델람 보호령: 33개 행성계 / 153억
◆이한리 제국령 : 24개 행성계 / 370억명
◆탈다림 프로토스 : 2억 6천만 + @
아몬
◆나루드 : @ + 27여개 행성계 / 최소 100억
탈다림 미리 수정!
댈람은 수천개 식민지 빠르게 재건하면서 동면한 동족들 깨우면 백억?대까지도 갈 것 같긴한데 그건 나루드 이후 사가의 이야기.
글고 혼종 생산기지가 코프룰루 구역 바깥 너머에 여럿 있지 않나 싶으요.
주로 코프룰루 구역 나왔다가 세뇌한 수십억 테란들을 이용해서.
오늘도 1시에 시작합니다.
저그 : 아냐크, 말딸 어미들이 열심히 낳는 만큼 생겨남(아무말)
이게다 제라...아니, 호무라 오로스가 칼라인사이드에서 키배뜬 거 말고는 팝콘 쳐먹은 것 때문이다(진실)
사실 저그는 인구 반영이 무의미하지만 말이죠.
얘네는 막말로 군락과 거대괴수에서 대규모로 실시간으로 양성되고 모든 개체가 전투개체니까.
>>881 한번 알아볼까요
◇도니 버밀리온: .dice 0 9. = 4
◇라이글: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으앙 주금
4~6. 프로토스가 구했다
7~9. UED가 구했다
안이, 능력있는 라이글은 죽고 대가리 깨진 도니는 살았다니,
신도 부처도 없단 말인가.
아니면 그 난민들의 희망대로 원하는 (플토 나와바리 내의) 행성에 슛 해서 상당수가 얼데란 등 ㅅㅌㅊ 행성 정착?
평범하게 댈람 보호령 내 테란 항성계에 정착시켰겠죠.
아(아)
근데 뭐,
라이글은 뫼비우스 재단 연구원 출신인데
여기 나루드의 흑막 행보를 보면 라이글도 상태가 영 티미했겠죠.
차라리 뫼비우스 재단 출신이 으앙 주금한게 UED와 프로토스 양측에게 도움이 된걸지도?
앗...아아아...
스타는 사실 설정 생각하면 인구수 200이 아니라 수십만으로 늘리는게 맞지만, 게임 밸런스는 으쩔 수 읎지.
리버의 스캐럽처럼 벌처의 마인도 미네랄만 계속 지불하면 생산되는 대역(아무말)
워크래프트라.
이 것도 마음 같아선 어장으로 건드리고 싶은데 내가 와우를 한번도 안해보고 설정만 파는 케이스라서 건들기가 미묘하다.
아니면 다이스로 디아블루나 다이스로 소녀전선/다이스로 블루아카/다이스로 벽람항로, 칸코레 해보쉴?
이야.
저그가 제대로 왕귀를 했네.
코프룰루는 지옥이다
모리아에서부터 막으라니,
나루드 이 색휘 얼마나 만들어제낀거여
그나저나 임 준장 공훈 생각하면 기동타격대 규모를 2배로 늘리고 소장 내지 중장으로 격상시켜야지 않나 시프요.
아직은 기동타격대가 끝인가
기동타격대 규모에 따라 다르죠.
솔까말 임 준장 활약상 보면 규모를 늘리는걸 더해서 승진도 시켜줘야하는지라.
임 준장 나이가 정확히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못해도 10에서 12년은 준장일걸요
2505년말 33살입니다.
역시 너무 젊어요
그럼 기동타격대 규모와 질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겠군효.
으갸갸갸갸갸갸갸갸갸갸갸걐
잠 때문에 어제는 많이 못했네.
근데 이거 참 웃기네.
FPA에 프로토스통(레이너)와 저그통(케리건)이 다 있어.
오오오 FPA 오오오
FPA가 UED의 핵심 동맹국이지만 그렇다고 얘네가 무슨 속국이니 하는건 절대 아니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UED에게 끌려갈 수 없죠.
레이너와 케리건의 존재가 바로 그 것을 보증해주는거고.
>>930 솔까말, 발레리안-자가라-아르타니스는 진짜진짜 개씹억지고 서로 연결고리도 없는건 둘째치고,
자가라가 개뜬금포로 평화 노선 운운하는게 웃긴 것. 얘가 그럴 만한 동기가 있었나?
케리건이 레이너 긴빠이 해가면서 내린 유훈이 그거라서?
근데 이 어장 UED는 가만보면 주인공이고 주인공 답게 보정이 붙는데,
압도적인 힘으로 승리하다기보다는 힘겹게 싸우다가 일발역전으로 끝나는 형태가 대부분인 것 같다.
으어어어어어어어........... UED, 프로토스, 저그 셋 다 원작 대비 매우 막강해졌네.
스타2 사가 끝내면 아몬으로 넘어갈텐데 그 때는 얼마나 발전할려나.
원시 저그 정수 흡수해서 진화?한 토라스크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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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マ笊笊≧x ハ }/ { | __ ---ィ: : :} /{ィ笊イ {
:, ./ ∨ ミ笊} _...ィ .{ | __): : : : : } /、/ /イ ハ
', ∨ / ∨ {ff_/ { |_ ィ < ̄ ̄/ \ / 〉
∨ ./, i .// { |__..イ|| ハ∨___., }
./ / / .} / / .{ | ̄ ̄「 ハ∨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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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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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토라스크 진화 폼으로 더 나으려나(데구르르)
>>941 누구?
skyrim 파서닉스 모에화
현실우주의 숙주육신은 완성되면 플토의 함대들의 행성 파괴 폭격으로도 파괴못하는게 아몬이니 삼종족 전원이 더 강해져야죠
>>943 어디로 들어가야 쓸 수 있음?
그리고 어느새 잊혀진 호무라 오로스...결국 아냐크나 쿠루미 케리건한테 "제라" 당한 것인가(아무말)
어장주 구상이 스타2 사가를 발레리안과 나루드를 잡음으로서 종료한 뒤,
코프룰루 구역 인근의 새로운 지역에서 유물 찾기 겸 세력 확장 겸 아몬 추종자 소탕을 목적으로 UED, 댈람 프로토스, 저그 군단이 판다리아 안개 찍는 것.
아마 여기서 울레자즈가 나오지 않을까 싶으요.
어둠 속의 목소리는.....하, 이건 어찌해야할까.
일단 마도카 아몬 줘팬 후에 그냥 맥거핀으로?
그리고 그때면 성년이 된 라이네스가 타이커스를 역키잡해서 배가 부른다든가 애를 숨풍숨풍 낳는 건가(츄릅)
사실 여기선 나루드를 잡아도 제일 큰 놈을 잡는거지,
코프룰루 구역 바깥에도 아몬 추종자들이 여럿 있기 때문에 코프룰루 구역 인근 구역으로 가는건 으쩔 수가 읎다.
오늘도 1시에 스타트.
저녁에는 잠 좀 안왔으면.
사실상 스타의 스킨을 씌운 와우가 되는 느낌이?
나루드가 데스윙인건가
(아무말)
우짜겠어요
스타가 떡밥은 많은데 제작진이 대충대충하고 넘어간게 너무 많은데.
세계관 확장해서 스토리 진행할려면 오리지널 요소 들어갈 수 밖에 없어요
현재 시점에서의 판도.
◆갈색: 지구집정연합(UED)
◆황금색: 댈람 프로토스
◆초록색: 저그 군단
◆초록색: 코프룰루 구역
◆청회색: 코프룰루 구역 인근 구역 겸 제2의 무대
초록색이 2개??
>>957 정정: 청록색
청록색이 코프룰루고 초록색이 저그?
으어어어어어어 진 빠진다.....
진짜 격전이었네.......
저기서 아라크가 적대하면 기동군이고 나발이고 끝나죠.
요즘 연재하는거 잘 보고 이쑤요 계속 이대로 해주길
일단 지상군 피해가 너무 커서 임 제독은 꼬박 수개월은 후방에서 정비만 해야할 듯.
그 만큼 프로토스와 저그를 다뤄볼 수 있겠군.
>>965 어느 정도는. 그리고 감사합니다.
근데 벌써 두번째네......격전 뒤에 타종족 거대 함대 마주치는거.......
차행성에서도 그랬고 이번 혼종 소탕전에서도 그랬고
>>972 현재 생각을 안해봤어요. 벌써부터 생각하면 거기에 마음이 쏠릴 것 같거든요.
스타워즈(아무말)
>>975 스타워즈는 오직 6부작과 로그원 뿐임. 암튼 그럼
미래에 도움이 될 일을 선동 가까이 해 가며 밀어붙이고, 그러다가도 군데군데 자신의 미스는 동포들의 설득으로 선 안넘고.
동포들은 결코 내치지 않고.
ued를 뛰어넘고 fpa를 압도하는데.......
그저 텔버지...
•나폴레옹의 군재에
•괴벨스의 선동력,
•이사와라 간지 수준의 시아(이상한 비유라 생각하면, 귀신같은 타이밍에 만주사변 터트린 솜시를 떠올려 보자)
이 재능들을 황금비율로 혼합해 만든 캐릭터 같음...
(이게 검은맛 최종진화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솔직히 '일반적인 검은맛'은
저러다 쿠데타 일으키고 황제나 총통되서 대내외적으로 나라를 말아먹는게 정석인데,
여기서 크리연타 몇번더 나오면, 텔비담은 플라톤도 기립박수칠 '백마탄 초인'인지 판정 해봐야할 판임
>>982 저 보호막은 스타2 전투순양함의 그 것입니다.
그리고 UED의 보이드실드는 모든 함선 뿐만 아니라
반중력 기갑차량, 전투기 등도 모두 다 장착할 정도로 흔합니다.
당장 스톰트루퍼부터가 나노스킨기술로 만들어진 강화복을 입는걸요.
>>986 댓츠 롸잇. 대충 그 정도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에 바이킹과 골리앗이 전술레이저를 쓰면 딱이군요.
UED급은 ㄴㄴ.
거긴 반중력을 민간 단위에서도 광범위하게 쓰는 동네라서 규격외.
굳이 따지면 노바 비밀작전 시기 자치령?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0088/recent
그리고 이건 다음 어장 주소.
이틀 연속으로 잠 때문에 많이 못한다.
약이 독해서 그런가.
이전에는 변방행성이라는거 고려하면 브루드워도 아니고 오리지널 수준일텐데......
충분히 많이 하시는거
UED의 불곰 포지션인 스톰트루퍼가 쓰는 핫 샷 블래스터건이
히드라리스크를 한방에 관통하다못해 뒷열의 히드라리스크도 대미지 주는 물건인데, 이거 따라잡는건 무리죠.
>>991 베헤모스급(미노타우로스급보다 성능 좋게 마개조됨)
폭심지인 존투르 코랄 근처만 초토화되고 켈모리안쪽만 구아악거리고 다른곳은 무슨 일 있나?인정도?
그 구아아아아악 거리는 일이 전 우주 단위로 계속되고,
혼종과 메카 저그들이 지속적으로 전지역을 두들기고 있는건데요.
까고 말해서 이건 완전 소모전 루트임.
특히 코프룰루 구역 바깥은 혼종과 메카 저그 소굴이고
코프룰루 구역급 크기의 영역이 백업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코프룰루 구역에 있는건 전진기지 밖에 안됨.
막말로 나루드는 아몬의 숙주육신만 만들 시간만 벌면 되니까.
이정도면 초월체의 저그타이드나 원작 자날 칼날여왕의 대전쟁보다 약한거 같아서
먼가 원작은 피해가 넓게 분산됐다면 여기서는 핵심행성계쪽이 터져나가는 식인가
410억명의 인류가 날아간게 결코 약할리가요.
코프룰루 구역 전체 테란이 2400억인데,
그 것의 6분의 1이 날아간게 약할리가 없잖습니까.
여기선 서울 뜯기고 시작하는건가
리버티는 이 막장 상황에서 FPA를 연합과 자치령 이상의 국력을 가진 국가로 발돋움 시킨 것만으로도 건국의 아버지 그 이상입니다.
UED의 막대한 지원이 있지만, 그 것도 능력 없으면 공염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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