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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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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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96-
원작이요?
원작은 이미 테란연합 핵심 13개 행성 중 9개가 저그에게 초토화당했고,
자치령은 군심에서 코랄 포함해 핵심행성들이 죄다 저그에게 개털림.
공유에서는 저그의 그 것보다 훨씬 더 큰 피해를 입고요.
자날에선 지방행성계를 버리는 대신 주요행성계를 지키는쪽이 방어전략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케리건이 무리어미들에게 마스테프, 존투르 같은 자치령 주요 공업행성 레이드를 퀘스트로 줬잖아요.
현재 상황은 원작에서 황금함대가 해야할 역할을 혼종 함대가 대신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 혼종 함대를 위시로 하여 수많은 메카 저그와 혼종들이 미쳐 날뛰는 것.
켈모리안 영역 3분의 1, 코랄과 존투르 주변, 코프룰루 구역 바깥은 레드존,
FPA 원년 맴버(28개 항성계)와 댈람 치하 테란 항성계들은 그린존,
나머지는 옐로우존(교전지역)이라고 보면 될 듯.
으어어어어어어어
심심허다.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자유행성동맹(FPA) : 84개 행성계 / 1142억
◆켈모리안 군정 : 41개 행성계 / 350억
프로토스
◆댈람 프로토스: 85억 + @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델람 보호령: 33개 행성계 / 153억
◆이한리 제국령 : 24개 행성계 / 370억명
◆탈다림 프로토스 : 2억 6천만 + @
아몬
◆나루드 : @ + 27여개 행성계 / 최소 100억
델람이 너무나 안정됐다.....
fpa는 6할이 교전지역이고 ued는 켈모리안 감당해야하는데
델람은 인구가 85억으로 3배 가까이 늘고 보호령도 안전하니...... 앞으로 300억까지 인구는 불어날꺼고
>>8 대신 본토가 안전한 UED와 달리,
거긴 본토가 혼종에게 공격을 실시간으로 받죠.
ued 견제인건가
테란(UED)
◇바이오닉
-보병
-스톰트루퍼
-의무관
-스파르탄
◇메카닉
-랜드 스피더
-리펄서 반중력 장갑수송차
-글라디에이터 반중력 전차
-바실리스크 반중력 자주포
-베인블레이드 반중력 초중전차
◇플라이어
-VF-25 메사이어
-해방선
-밤까마귀
-헤라클레스 수송선
-니케아급 순양함
-유리 가가린급 전투순양함
-아퀼라급 전투순양함
테란(FPA)
◇바이오닉
-해병
-화염방사병
-불곰
-의무관
-악령
◇메카닉
-화염방사차(화염기갑병)
-크루시오 공성전차
-골리앗(UED 개조 ver)
-투견(UED 개조 ver)
-토르
◇플라이어
-바이킹(UED 개조 ver)
-밴시
-해방선
-밤까마귀
-의료선
-미노타우로스급 전투순양함
-아우구스트그라드의 자랑급 전투순양함
-고르곤급 전투순양함
게임식으로 보는 UED와 FPA의 체계.
>>10 본토가 실시간으로 혼종에게 공격 받음 + 공허 균열은 프로토스에게도 피해를 줌 환장의 조합
테러와의 전쟁 같은건가
혼종 자체가 프로토스에게도 힘겨운 적이고,
얘네가 저그급으로 개때물량 돌진한다는 걸 고려하셔야합니다.
거기다가 발레리안은 공허한으로 공허균열을 열어 공허의 존재들을 소환할 수 있죠?
카우디요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리버티 AA를 메구밍으로 바꾸고 싶어졌다
으어어어어어. 심심허다.....
오늘도 1시에 시작합니다.
그럼 스즈카 the 다중인격 유령 비서는 누구인 건가
(아무말)
누가 뭐래도 레이너죠. 레이너가 군부 총사령관인데.
끄어어어어어..........
그나저나 차 행성이 의외로 빈집 상태였네.
거기 광물이 풍부한 동네라서 구 연합 핵심 13행성 중 하나였는데.
난 농담삼아서 텔비담이 나폴레옹, 괴벨스, 이사와라 간지 섞어논 위인이라고 한건데,
어째 가면갈수록 플라톤이 무덤에서 뛰쳐나와 기립박수칠 '초인'에 가까워지냐...
>>32 뭐, 어느 쪽 세력과 가깝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프로토스와 가까우면 프로토스가 조만간 먹겠고,
FPA와 가까우면 FPA가,
만약 메카 저그랑 가까우면 메카 저그가 먹을 듯?
으어어어어렁어...... 심심허다.....
스텔라리스 살까말까 고민 중.
혼종과 나루드 파트 끝내면 아몬을 섬기는 코프룰루 구역 인근 지역으로 삼종족이 유물과 패권을 놓고 우당탕하는 전개를 생각 중인데,
스타크래프트가 워낙 설정이 코프룰루 구역 내부에만 머무르기 때문에 이런저런 여러 다양한 매체들을 참고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스텔라리스를 생각 중인데, 문제는 이게 AMD Ryzen 7 5700G 내장그래픽, 램 32G로 충분히 돌아가느냐인 것.
>>40 "예산"은 있습니다. 단지 제 컴퓨터 사양으로 돌아가느냐가 문제지.
스타2가 최저옵으로 돌려도 AMD 버그가 일어나는게 제 컴퓨터다보니 스텔라리스 사는게 매우 조심스러워지는 것.
위키에 기재된 시스템 권장사양이나 갤 들어가서 확인해보는게 더 정확할수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으어어어어어....... 잠이 많아서 요즘 많이 못한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주인공 진영인 UED가 제일 다이스가 구리단 느낌이다.
>>49 그야, 아직은 덜 굴린거니까요.
솔까말 젤나가가 직접 출현해 인증했는데, 반응이요? 말해야 입만 아프죠.
일단 통합뽕은 기본으로 따라잡고 자신들이 결코 잘못되지 않았음이 인증됐잖아요.
이야, 이러다가 탈다림과 이한리가 뽕쳐맞고 합류할지도 모르겠네.
칼라이,정화자,탈다림 중에서는 오로스 광신도 생길지도?
젤나가가 직접 나타나서 첫번째 자손이 진실이고, 프로토스를 떠난 이유가 타락한 신과 그 추종자들을 상대해야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라고 직접 인증을 때렸는데 프로토스들 자부심이 천원돌파하다 못해 통합뽕이 하늘을 찌를걸요.
칼라스 중재 이후 선택했던 은둔을 버리고 적극적 확장과 보호가 옳다는 확신과 더불어 댈람의 정당성이 확고하다 못해 콘크리트로 굳어졌죠.
>>54 진지하게 이한리는 WoW의 빛벼림 드레나이 루트 확정. 탈다림은 아몬을 버려 정신적으로 상당히 혼란스러울텐데 그게 오로스가 채워주면?
자부심도 통합뽕도 장난 아니겠네요
>>57 단순히 그 정도를 넘어서 "너희들이 운둔을 파기하고 적극적 확장과 보호를 택했으므로 준비가 끝났다"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말할까요? 이 시점에서 텔바담의 위상은 적어도 칼라를 제시한 카스(사바산)이랑 동급일겁니다.
◆태사다르의 스승
◆신관 아르타니스의 스승의 스승
◆적극적 대울의 제창자
◆종족의 2차 황금기를 이끌고 제국을 재건해가는 선봉장
◆샤쿠라스를 저그로부터 구함(※스타1 에피소드4)
◆탈다림을 끌어들임
◆"하나의 종족, 하나의 제국, 하나의 신관"으로 대표되는 프로토스판 보나파르티즘 제창자
과장 좀 보태면 아둔과 태사다르 다음간다고 보면 될겁니다.
UED입장에서 협력 이유가 없는데
지금 아라크랑 스투코프만큼 나루드 조지는데 눈 돌아갔을거야 프로토스는
그러니까 기껏해야 워해머식 동맹이죠.
안그래도 젤나가 출현 이후로 자부심 천원돌파한 프로토스인데
여기에 인간을 하등하게 보는 시선이랑 겹치면 아주 볼만할걸요?
'첫번째 자손이 주도하는'동맹을 생각하고 있는 시점이라
일방적으로 명령받는 관계라면 차라리 각자 싸우는게 낮다고 UED가 생각하지
뭐?오로스의 계시? 그 시키 니들신이지 우리 신 아니잖아?
여기 프로토스들은 자존감이 너무 높아져서 문제구만....
마치 공화정의 수호자 시저, 워싱턴처럼 깔끔하게
임기 마친 후 은퇴(&유럽 다 재패 성공)한 나팔륜,
트로츠키와 2인 3각하면서
장남과 차남을 다 명장으로 키워낸 스탈린 급 언령인가
엄청 높아진 자부심과 뽕 때문도 있을듯
>>69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높을 듯.
탈다림은 아몬 대신 오로소를 섬길 각이 보이고,
이한리는 한술 더 떠서 자기네 지배하 테란들에게 젤나가 신앙을 요구할지도 몰라여?
오늘도 1시 스타트
계속 느끼는거지만,
이 어장은 단지 임윤열만 주인공이 아니라
텔바담과 아라크도 주인공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샨티라와 올라나는 지금 어떤 기분일려나....본인들이 틀렸다고 신이 말한거나 다름없는데
로하나가 위로좀 해줘야 할거 같은데
발레리안과 나루드 사가를 끝내면
다음은 울레자즈 사가를 다루고 아몬 레이드로 갈려고 하는데,
차라리 울레자즈 사가에서 어둠 속의 목소리를 다뤄볼까.
프로토스: 하?
근데 프로토스는 특히 이한리는 신성 모독이라고 눈 돌아가겠지만
이 놈의 스타크래프트는 뭐랄까,
인지도는 드럽게 높은 주제에 떡밥을 굴릴려면 뇌피셜 왕창 담아서 해야하기 때문에 고역이 이만저만이 아님.
이게 거슬러올라가먼 세계관을 코프룰루 구역으로 좁혔기 때문에 발생한 찐빠인데....
헤일로가 너무 설정에 골몰하여 산으로 올라갔다면,
스타크래프트는 너무 설정을 외면하고 게을러서 ㅈ된 케이스라는게 어장주의 입장.
파고 들려면 뇌피셜이 기본이야.....
오로스 피셜대로 3세력 공투가 아니면 답도없다는건데...
애초에 거기에 아몬의 숙주육신이 있는데 당연히 단독으로도 힘들죠.
왕좌가 있는 코랄에서 메카 저그들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으어어어어어 심심허다
>>93 원작이 자부심이 바닥에 내리 찍어서 문제였다면,
여기는 자보심이 문자그대로 초천원돌파햇죠.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자유행성동맹(FPA) : 84 (+2)개 행성계 / 1142억
◆켈모리안 군정 : 41 (+26) 개 행성계 / 350억
프로토스
◆댈람 프로토스: 85억 + @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델람 보호령: 33 (-1)개 행성계 / 153억
◆이한리 제국령 : 24개 행성계 / 370억명
◆탈다림 프로토스 : 2억 6천만 + @
아몬
◆나루드 : @ + 27여개 행성계 / 최소 100억
나루드전 끝났을때의 예상 판도
과연 약속이 지켜질까
문제는 우론이랑 탈다람이랑 이한리가 초융합 할거 같다는점?
우룬 특: 아르타니스와 제라툴에게 대놓고 대들 정도의 열혈 초강경파
전에 모시던 신은 자기들 소모품으로 쓰고 다른 하등한 종족들 더 챙겼는데
오로스는 직접 나타나서 인정도 해주고 그러니까
가망이 없어....
올라나: 에헤라디야 모르겠다!
로하나: 동생아! 어째서 시대의 흐름을 못보는거니!
샨타라: [ ]
광신도 듀오야
이한리: (아헤가오) (더블피스)
탈다림: 엉엉 이제부터 진정한 신을 섬겨야지....말라쉬 x발놈아!!
이럴테고....
네라짐들도 그걸 받아 들였다는거니
아몬이 아니라 나루드 공허로 사출되고 아몬 숙주육신만 없애도 아주 볼만하겠네.
다음 무대가 울레자즈가 있는 코프룰루 구역 인근 지역인데.
울레지즈 스팩이 칼날여왕도 고전할 정도라고 들었는데,
초월여왕 아라크 정도는 되어야 비빌려나.
실제로 UED 입장에선 혼종이 더 위험하니까 일시적 공투하는거지,
프로토스에게 우호적인 의미는 절대 아니니까요.
제일 UED에게 출혈을 강요헸던게 프로토스이기도 하고요.
괜히 혼종과 나루드 사가 끝나면 볼만해질거라고 한게 아닙니다.
나루드 잡고 아라크가 자제를 풀면 진짜 저그를 볼수있을까
프로토스가 텔바담 없어서 원작테크 탔으면 둘 사이에서 아둔의 창 타고 종족의 생환만 겨우겨우 이어나가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저그: 15등급 초월여왕 각성
어우 무서븐거.
이게 뭐꼬(밥상뒤집기)
>>133 행성 전체가 공허균열이 열림.
쉽게 말해 현실 우주와 공허의 구분이 안가는 무간지옥.
>>137 행성 자체가 정화되겠지만 그걸로 끝이 아니죠.
중추석으로 아몬의 힘을 봉인해야하니까요.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자유행성동맹(FPA) : 84개 행성계 (+차,코랄)/ 1142억
◆켈모리안 조합 : 61개 행성계 (+6개 켈모리안 저그 점유) / 350억
프로토스
◆댈람 프로토스: 85억 + @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델람 보호령: 33개 행성계 / 153억
◆이한리 제국령 : 24개 행성계 / 370억명
◆탈다림 프로토스 : 2억 6천만 + @
저그
◆아라크 : ????? + 6개 켈모리안 행성계 점유중
아몬
◆나루드 : 존투르2 행성계
◆발레리안 : 코랄 행성계
◆울레자즈 : ?????
나루드가 끝나면 발레리안도 끝인가
끄어어어어어어어어어......
우모자 출신들이 소외된다고 느끼지 않으려나
아마 국무회의에서 구 우모자 대표 / 한-호너 / 레이너-케리건 / 임윤열(상황에 따라서는 스튜코프 혹은 듀갈) / 적당한 유령 비서 여캐 하나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데구르르)
원본 카우디요와의 공통점 : 나라 정체성을 처음부터 빌드업해야 함, 각료들이 다 한가닥씩 함
차이점 : 든든한 뒷배(UED)가 있다 + 타자(발서스 멩네실의 공허 군단/저그/플토)가 너무 이질적이라 강제적으로라도 뭉칠 수 밖에 없음
+ 차이점 추가 : 종교 그없
여기도 사실 UED의 입벌려라 민주주의 들어간다(진실)이 아니었으면...
그어어어어어어........
>>145 사실 위상을 생각하면 원정함대 총사령관인 듀갈이 맞다.
아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144 킹쩔 수 없는게 자치령이 코프룰루 구역 최강국에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했던 대국이니까요.
다만 FPA는 특성상 수도행성이 모든 것을 틀어쥐기 보다는 지방분권형에 가깝기 때문에 수도인 타소니스의 파워?가 그다지 안클걸요.
오히려 지구랑 가장 닮은 우모자, 공업행성이고 워프게이트 있는 바도나가 훨씬 중요할 듯.
테란이 4년만에 3번이나 쑥대밭 당하고 수십억 인구 날아갔을 코랄을 4년만에 살기좋은 도시 행성으로 재건했긴했는데,
이건 블자색휘들이 세계관을 코프룰루 구역으로만 한정하여 자치령 우격다짐 버프의 결과고,
실제로는 연합 시절 타소니스의 번영을 복구하려면 4년은 택도 없죠.
>>153 자치령 핵심 행성 대부분 + 전쟁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우모자를 이어받은 FPA랑 비비는게 더이상하죠.
프로토스 치하 테란 행성들은 대체로 인구는 나름 있지만 평범한 도시행성(티라도)이거나 농업행성들 위주인데,
오히려 질적으로 앞선다는 것이 프로토스가 ㅈ나 퍼줬단 의미.
모녀 상봉은 과연 언제쯤 가능할 것인가! (팝콘)
다이슨 스피어나 링월드 같은 걸...끼얹나? (아무말)
정치력이고 나발이고 코랄을 두번이나 털리고 저그 손빌려서 코랄 탈환했는데 통수 쳐맞아서 듀크 잃어버린 시점에서 멩스크와 자치령은 재기불능으로 가는게 정상.
블자색휘들이 자치령 억지버프해서 스토리가 이 따구로 된거지.
>>161 팩트: 대계승자 3명 모두 건재하고 대함선들도 있는 이상, 실제로 다이슨 스피어와 링월드 쌉가능.
멩스크한테 사실 에덴의 조각이 있었던 걸지도 몰라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태양석이 실제로는 자원이 아니라 프로토스가 인공적으로 만든 합성물질이란걸 기억해야합니다.
막말로 프로토스 기술력이면 물질창조가 가능한 영역인걸요.
그걸 종교적, 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자제하는거지.
현 시점에서 UED 입장에서 본 플토는 대충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외모 빼고)
원작 공허의 유산에서 라크쉬르 미션 때 Dung으로 태양석 만든 그 괴수는 대체 뭐하는 녀석이었던 걸까(데구르르)
>>167 그 보다는 헤일로로 치면 선대 인류문명이 바라보는 선조 제국이죠.
민주주의 십자군 UED에서 12시간짜리 차원관문으로 거의 WW2 미국 내지 베를린 봉쇄 시절 미국 수준으로 입벌려라 물자 들어간다 해주는 것이?
>>169 실제로 밀리는거 맞을걸요.
전쟁 때문에 다 같이 인력과 세금 많이 빼가면 생활수준이 나쁠 수 밖에요.
오늘도 1시에 스타트.
이제 나루드 레이드전과 발레리안 레이드전 끝나면 스타2 사가가 끝나는데,
다음 무대가 될 울레자즈가 있는 (코프룰루 구역 크기의)인근 구역 설정도 잡아야겠군.
스텔라리스라도 돌려야하나?
>>174 한가지 전제를 빼먹었군요.
"고점 행성들에 비해서"
원래대로라면 중세 이탈리아 도시국가 찍는 평균행성들에 비해서도 밀려야하는데,
그걸 국력의 10%로 싸우는 UED의 무지성 지원으로 매꾸는거죠.
얼데란 왕 : 따흐흐흑 천조국(델람)의 은혜에 감읍하여...어디선가 메카 저그 터지는 소리가 들리면 아이어로 절하겠습니다...
>>178 전자는 법보다 총칼이 먼저 통하는 무법지대고, 후자는 그래도 인간답게 살 수는 있는 것.
으어어어어....심심허다.....
뭘허지......
제루스 구역이나 나루드 구역에 대한 설정들?
나루드 구역이라.
이름은 뭘로 할까.
적당히 아제로스(?)라고 할까(아무말)
아웃랜드라. 그 것도 좋겠군요.
등장하는 종족은 .dice 3 8. = 7개 정도로 해둘까
7개 종족이라. 판다리아보다 2개 적네
윤리관에 대해 알아보자
◆1번째 종족: .dice 1 2. = 2 + .dice 1 2. = 1 + .dice 1 2. = 2 + .dice 1 2. = 2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1. 정신주의
2. 물질주의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2번째 종족: .dice 1 2. = 2 + .dice 1 2. = 1 + .dice 1 2. = 1 + .dice 1 2. = 2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1. 정신주의
2. 물질주의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3번째 종족: .dice 1 2. = 2 + .dice 1 2. = 1 + .dice 1 2. = 1 + .dice 1 2. = 2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1. 정신주의
2. 물질주의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1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2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3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오호.....셋 다 외계종 선호란 말이지
◆4번째 종족: .dice 1 2. = 2 + .dice 1 2. = 2 + .dice 1 2. = 1 + .dice 1 2. = 1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1. 정신주의
2. 물질주의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5번째 종족: .dice 1 2. = 2 + .dice 1 2. = 2 + .dice 1 2. = 1 + .dice 1 2. = 2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1. 정신주의
2. 물질주의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6번째 종족: .dice 1 2. = 2 + .dice 1 2. = 1 + .dice 1 2. = 2 + .dice 1 2. = 1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1. 정신주의
2. 물질주의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7번째 종족: .dice 1 2. = 1 + .dice 1 2. = 2 + .dice 1 2. = 2 + .dice 1 2. = 2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1. 정신주의
2. 물질주의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186 그 의견, 받는다.
전체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군요.
[1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2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3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4번째 종족: 평등주의 + 물질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혐오]
[5번째 종족: 평등주의 + 물질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6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혐오]
[7번째 종족: 권위주의 + 물질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대체로 평등주의 성향와 외계종 선호 성향이 강하지만, 나루드를 섬기기 때문에 정신주의와 군국주의가 우세한건가
구체적인 정치체제
◆1번째 종족: .dice 1 5. = 1
1. 어둠의회(※인신공양)
2. 신정 과두정
3. 금권 과두정
4. 신정 공화국
5. 대의 민주정
◆2번째 종족: .dice 1 5. = 5
1. 도적 공동체(※야만스러운 약탈자)
2. 신정과두정
3. 금권과두정
4. 군사 정부
5. 대의 민주정
◆3번째 종족: .dice 1 5. = 5
1. 도적 공동체(※야만스러운 약탈자)
2. 신정과두정
3. 금권과두정
4. 군사 정부
5. 대의 민주정
[1번째 종족: 어둠의회(※인신공양]
[2번째 종족, 3번째 종족: 대의 민주정]
어라...? 대의 민주정이 둘씩이나 있었어?
◆4번째 종족: .dice 1 5. = 4
1. 도적 공동체(※야만스러운 약탈자)
2. 순수 의회(※광적 외계종 혐오)
3. 금권 과두정
4. 과학이사회
5. 대의 민주정
◆5번째 종족: .dice 1 5. = 4
1. 도적 공동체(※야만스러운 약탈자)
2. 군사정부
3. 금권 과두정
4. 과학이사회
5. 대의 민주정
◆6번째 종족: .dice 1 5. = 3
1. 어둠의회(※인신공양)
2. 신정 과두정
3. 금권 과두정
4. 신정 공화국
5. 대의 민주정
◆7번째 종족: .dice 1 5. = 1
1. 피의 궁전(※광적 외계종 혐오)
2. 전제 제국
3. 계몽 군주정
4. 과학이사회
5. 천상제국
앗차, 실수. 7번째 종족은 외계종 선호였다. 다시
◆7번째 종족: .dice 1 5. = 3
1. 무력 제국
2. 전제 제국
3. 계몽 군주정
4. 과학이사회
5. 천상제국
[4번째 종족: 과학이사회]
[5번째 종족: 과학이사회]
[6번째 종족: 금권과두정]
[7번째 종족: 계몽군주정]
정리하면
[1번째 종족: 어둠의회(※인신공양]
[2번째 종족, 3번째 종족: 대의 민주정]
[4번째 종족, 5번째 종족: 과학이사회]
[6번째 종족: 금권과두정]
[7번째 종족: 계몽군주정]
인데, 2번째와 3번째, 4번째와 5번째는 체제가 같으니 걍 통합하겠습니다.
고로 이렇게 되겠군요.
[1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 어둠의회(※인신공양)]
[2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 대의민주정]
[3번째 종족: 평등주의 + 물질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 과학이사회]
[4번째 종족: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혐오 = 금권과두정]
[5번째 종족: 권위주의 + 물질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 계몽군주정]
젤나가의 경이로운 기술력을 보라
아몬께서 우리에게 부를 약속하셨다
대의민주정과 계몽군주정은 멀까
그럼 이제 세력비를 알아보실까
◆1번째 종족: .dice 3 10. = 8
◆2번째 종족: .dice 3 10. = 4
◆3번째 종족: .dice 3 10. = 9
◆4번째 종족: .dice 3 10. = 4
◆5번째 종족: .dice 3 10. = 3
세력비
[1번째 종족: 32%]
[2번째 종족: 13%]
[3번째 종족: 33%]
[4번째 종족: 13%]
[5번째 종족: 9%]
제일 빌런 같은 어둠의회와 과학이사회의 세력이 3분의 2가 넘고, 그나마 선역(?)에 가까운 계몽군주정이 제일 약하군.
>>197 대의민주정은 그거죠. 형식상으로는 민주정이 맞지만 젤나가 신앙이 국교인 체계
1번째 종족(어둠 의회): 너의 육체와 정수를 모두 신(아몬)께 바쳐라. 신을 위한 죽음은 그 자체로 영광이다
2번째 종족(대의민주정): 우리는 신(아몬)의 뜻 아래에 평등하다
3번째 종족(과학이사회): 신들의 경이로운 기술을 깨우진 기술자들이 최고 효율성을 발휘한다
4번째 종족(금권과두정): 돈을 벌고 기업적 가치를 추구하는게 신(아몬)의 뜻이다
5번째 종족(계몽군주정): 지식과 자격을 갖춘 군주가 신께서 보기에 백성을 올바르게 인도하라
>>201-202 그거야 디폴트죠
>>203 평화주의(웃음)이라고 봐야겠죠.
자세한건 나루드와 발레리안 레이드 끝내고 나서 따져봐야겠죠.
슈라우드(가칭) 구역이 다음 사가의 무대니까 그 때가서 자세히 보는 것으로,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자유행성동맹(FPA) : 84개 행성계 (+차,코랄)/ 1142억
◆켈모리안 조합 : 61개 행성계 (+6개 켈모리안 저그 점유) / 350억
프로토스
◆댈람 프로토스: 85억 + @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델람 보호령: 33개 행성계 / 153억
◆이한리 제국령 : 24개 행성계 / 370억명
◆탈다림 프로토스 : 2억 6천만 + @
저그
◆아라크 : ????? + 6개 켈모리안 행성계 점유중
나루드
◆나루드 : 존투르2 행성계
◆발레리안 : 코랄 행성계
슈라우드 구역
◆어둠의회 :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 32% 점유
너의 육체와 정수를 모두 신(아몬)께 바쳐라. 신을 위한 죽음은 그 자체로 영광이다
◆대의민주정 : 평등주의 +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 13% 점유
우리는 신(아몬)의 뜻 아래에 평등하다
◆과학이사회 : 평등주의 + 물질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 33% 점유
신들의 경이로운 기술을 깨우진 기술자들이 최고 효율성을 발휘한다
◆금권과두정 :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혐오 / 13% 점유
돈을 벌고 기업적 가치를 추구하는게 신(아몬)의 뜻이다
◆계몽군주정 : 권위주의 + 물질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 9% 점유
지식과 자격을 갖춘 군주가 신께서 보기에 백성을 올바르게 인도하라
◆울레자즈 : ?????
대충 정리
그어어어어어 감사합니다.
이런. 좀 늦어질 것 같다.
이 어장 나루드는 진짜 전설이다.
지가 공허로 사출되면 시간을 벌 용도의 플랜까지 만들었어.
뭐,
은하계 절반에서 혼종이 날뛰는 것보다는 훨씬 낫긴하고
나루드 정도가 아니면 아몬의 숙주육신 다시 만드는거 어렵긴한데,
진짜 나루드가 머리 잘 쓰긴 잘 썼어요.
스타크래프트의 가장 안타까운 점.
블자 개객기들이 세계관을 코프룰루 구역에만 축소하고
설정 구성을 매우 게을리하여 세계관 좀 확장할려고 하면 뇌피셜을 총동원해야하고,
그럴 수록 원작과 점점 동떨어진다.
원작 프로토스 꼴 날거 같구만
농담 아니라 나루드 무친 놈 때문에 세계관 확장되어서
스텔라리스를 돈 주고 사서 하게 생겼다.
와우처럼 종족 추가하면서 지역 확장할 수 없으니......
>>222 RTS고 나발이고 게으름 그 이상 그 이하 밖에 안됩니다.
세계관 확장할 요소가 UED와 프로토스 둘씩이나 있고 팬층도 많은데 그걸 블자는 저버렸죠.
이번의 피해는 어떨까 생각해 보면 FPA 총 군사력 25%랑 UED는 대충 10%정도 잃고 이기고 승.
안되겠다.
날잡고 스텔라리스 해야겠다.
한글화 된걸로 기억하는데 게임 난이도는 대충 어느 정도죠?
유로파4랑 비슷한 정도?
지구국제연합 or 인류연방
어장주는 인류뽕이니 으쩔 수 없네.
이제 프로토스, 저그 전후처리 돌리고,
본격적으로 슈라우드 구역과 제3의 구역을 따져야겠군.
끄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234 스투코프 부제독과 더불어 앞으로 보기 어려울걸요.
◆지구집정연합(UED): 2천억 + @
◆자유행성동맹(FPA) : 86개 행성계 / 1142억
◆켈모리안 조합 : 67개 행성계 / 350억
프로토스
◆댈람 프로토스: 85억 + @
◆이한리 프로토스: 1억 4천만 + @
◆탈다림 프로토스 : 2억 6천만 + @
◆델람 보호령: 33개 행성계 / 153억
◆이한리 제국령 : 24개 행성계 / 370억명
저그
◆아라크 : 제루스 근방 + @
슈라우드 구역
◆어둠의회 :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 32% 점유
너의 육체와 정수를 모두 신(아몬)께 바쳐라. 신을 위한 죽음은 그 자체로 영광이다
◆대의민주정 : 평등주의 +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 13% 점유
우리는 신(아몬)의 뜻 아래에 평등하다
◆과학이사회 : 평등주의 + 물질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 33% 점유
신들의 경이로운 기술을 깨우진 기술자들이 최고 효율성을 발휘한다
◆금권과두정 :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혐오 / 13% 점유
돈을 벌고 기업적 가치를 추구하는게 신(아몬)의 뜻이다
◆계몽군주정 : 권위주의 + 물질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 9% 점유
지식과 자격을 갖춘 군주가 신께서 보기에 백성을 올바르게 인도하라
◆세이렌호의 후손들 : 3개 행성계
◆울레자즈 : ?????
제 3 구역
프로토스 분파
?????
업데이트 끄읕
지구방문 이벤트가 걸린다면 혹시?
아 그러고보니 원정함대 총사령관 되서 마음대로 휴가도 못쓰겠구나......
아내인 윈리도 군인이니까 듀갈이랑 달리 아내와 자식들 데리고 원정 뛰겠죠, 임 제독은.
슬슬 제3구역 내 종족들 설정도 짜볼까.
슈라우드 구역에 주요 외계문명이 5개라고 했으니까 제3구역은 크기가 크기니 .dice 1 3. = 3개라고 해둘까
성역 생츄어리 라던지....
아니 그냥 아제로스가 좋으려나
[3개]
3개라. 정신주의가 디폴트라고 했으니까......
◆1번째 종족: 정신주의 +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dice 1 3. = 2) +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dice 1 2. = 1) +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dice 1 2. = 1)
◆2번째 종족: 정신주의 +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dice 1 3. = 2) +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dice 1 2. = 1) +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dice 1 2. = 1)
◆3번째 종족: 정신주의 +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dice 1 3. = 2) + (1. 외계종 혐오 2. 외계종 선호 .dice 1 2. = 2) + (1. 군국주의 2. 평화주의 .dice 1 2. = 1)
라고 해두자.
앗차 실수. 권위주의와 평등주의만 다시 굴리자
◆1번째 종족: 정신주의 +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dice 1 2. = 2) + 외계종 혐오 + 군국주의
◆2번째 종족: 정신주의 +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dice 1 2. = 1) + 외계종 혐오 + 군국주의
◆3번째 종족: 정신주의 + (1. 권위주의 2. 평등주의 .dice 1 2. = 1) + 외계종 선호 + 군국주의
1번째 종족은 정신주의 + 평등주의 + 외계종 혐오 + 군국주의
2번째 종족은 정신주의 + 권위주의 + 외계종 혐오 + 군국주의
3번째 종족은 정신주의 + 권위주의 + 외계종 선호 + 군국주의
누가 나루드를 섬기는 애들 아니랄까 ㅈ나 호전적이네.
구체적인 체제도 보자
◆1번째 종족: .dice 1 5. = 3
1. 순수 의회(※은하계의 열등종족 말살 추구하는 민주정)
2. 군사위원회(※우주해적국가)
3. 씨족 의회(※군국주의적 민주정)
4. 신정 과두정(※주교들의 과두정)
5. 대의 민주정
◆2번째 종족: .dice 1 5. = 2
1. 피의 궁전(※은하계의 열등종족 말살 추구하는 제정)
2. 도적 왕국(※우주해적국가)
3. 무력 제국(※군국주의적 세습군주정)
4. 신정 과두정(※주교들의 과두정)
5. 신성 제국(※군주가 곧 신)
◆3번째 종족: .dice 1 5. = 1
1. 필멸자 제국(※주기적인 인신공양을 하는 제정)
2. 도적 왕국(※우주해적국가)
3. 무력 제국(※군국주의적 세습군주정)
4. 신정 과두정(※주교들의 과두정)
5. 신성 제국(※군주가 곧 신)
첫번째 종족에 오타가 생겨서 다시
◆1번째 종족: .dice 1 5. = 2
1. 순수 의회(※은하계의 열등종족 말살 추구하는 민주정)
2. 도적공동체(※우주해적국가)
3. 군사위원회(※군국주의적 과두정)
4. 신정 과두정(※주교들의 과두정)
5. 대의 민주정
크하하하하하하하
1번째에 도적공동체,
2번째에 도적왕국,
3번째에 필멸자 제국,
ㅈ랄났네 지랄났어.
조오오오았어. 어차피 도적공동체와 도적왕국은 캐릭터가 겹치니까 적당히 2번째 해적왕국으로 통일,
우주 해적왕국과 우주 아즈텍 제국 ㅈ랄 대환장 파티 가즈아
그리고 대성공
이 어장의 심각한 안타까운 점.
워해머 40K, 헤일로, 나이트런, 스타워즈 같은 다른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는 세계관에 적당히 살만 붙이면 되는데,
스타크래프트는 설정도 허술해 살만 붙이는게 아니라 뼈부터 추가하고 또 있는 뼈도 고쳐야하는 ㅈ랄 쳐맞은 작품이란 것.
스타크래프트처럼 설정이 허술해서 뼈부터 다시 만들어야하는 대표적인 스페이스 오페라 작품이 은하영웅전설인데,
은하영웅전설은 그래도 캐릭터성이라도 있지, 스타크래프트는 있던 캐릭터성도 자날을 마지막으로 다 조져버림.
그럼 뭐 파고드는 재미라고 있어야하는데 세계관에 살은 커녕 뼈도 부족하고 이상하게 뒤틀려서 다시 조립하고 뼈도 새로 만들어야함.
배경이 코프룰루 구역이면 뭐해. 밀도가 행성 하나만 다루는 WOW의 반의 반도 안되는데.
팬들 많이 몰린 UED를 외면하고 프로토스를 억까하면서까지 코프룰루 구역으로 배경을 한정 지은 주제에
코프룰루 구역 전체 밀도가 아제로스 중에서도 일부에 불과한 동부왕국 대륙만도 못한게 진심이냐?
진짜 내 옛날 워크래프트 빠심 담아서 하는 말 빌리면 코프룰루 구역 전체의 세계관 밀도는 동부왕국에서도 3분의 1 밖에 안되는 로데론보다 작다고 봄,
뭐? 스타크래프트는 인기대작이 아니니까 그 정도까지 미치지 못했다고?
워해머 판타지는 워해머 40K 씹어쳐먹는 미니어처 게임 대작이라서 세계관이 방대하던가?
심지어 그 와우도 실제 얼라와 호드의 체제와 판도 상세하게 다룰려면 뇌피셜 총동원하는게 이 바닥 꼬라지인데 스타는 더 심해요.
스타크래프트 만큼의 규모가 큰 프랜차이즈가 이렇게씩이나 얄팍하고 게으르며 애착이란게 전혀 느껴지지 않은 세계관이 믿겨지지가 않다구요.
진심 은하영웅전설 어장 했을 때보다 온갖 뇌피셜과 오리지널 쳐 넣어서 만드는게 실화냐.
하다못해 은영전도 막상 실제로 칼질했던건 그 ㅄ삼룡이스러운 인구와 지구교 설정과 은하제국의 체제 정도였는데,
여긴 UED부터 시작해서 프로토스 다 칼질했지......ㅅㅂ 칼질을 안한 부분이 없네 없어.
거기다가 은영전 어장했을 때는 꿈도 안꿨던 오리지널 무대와 오리지널 종족까지 추가.
덕분에 스텔라리스 하게 생겼다 블자 색휘들아(궁시렁궁시렁)
으어어어어어....... 오리지널 구역 짜다가 갑자기 열 받아서 두서없이 썼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FPA면 준플레이어인데 굴려야겠죠.
오늘도 1시에 시작합니다.
문득 든 생각.
원작 UED는 스타쉽트루퍼스, 특히 영화-애니판 스타쉽트루퍼스의 우주연방에 가까운 군국주의 과두정 국가인 것과 달리,
이 어장 UED는 외혐 + 민주주의라는 꽤 독특한 특성을 가져서 이거랑 비슷한 인류 성간국가가 뭐 있더라.
더블오 극장판 지구연방, 스타트랙 행성연방, 스텔라리스 지구국제연합은 외선 + 민주주의라서 이쪽이랑 경우의 수가 좀 다르고
유카리의 목쿠야스 어장 무한연방도 외선 + 민주주의,
매스이팩트의 행성계 연합도 외선 + 민주주의,
스타워즈의 은하 공화국도 외선 + 민주주의,
마크로스의 신 통합정부도 외선 + 민주주의,
헤일로의 UEG는 외선까지는 아니지만 외혐도 아닌 민주주의 국가,
은영전의 자유행성동맹도 외혐끼는 안보이고......
이 외선/외혐이 현실의 다인종 다문화 찬반의 은유에 가까워서 그런지
어지간한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인류계 성간국가가 민주주의면 외선이고, 권위주의면 외혐으로 가는 느낌.
40k황제가 만들려고 한 이상향?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하다?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그 것보다는 19~20세기 미국이 아메리카 원주민 바라보는 시선에 더 가까울걸요
라플라타 양국 정도도 이쪽이라 볼 여지가 없는건 아닌데
어장주가 1000을 받은 이유.
이게 아니면 게헨나 아쎄이들이 UED와 FPA의 손길을 잡을 껀덕지가 전혀 안보인다.
근데 이한리면 프로토스 중에서도 선민사상 독한 편인데,
자기네들이 본 테란보다 훨씬 허약한 테란이 자기네를 적대하고 선제공격?
이한리는 대울의 ㄷ자도 없음을 기억합시다.
솔까말 갈등 유발한다면 이게 갑 아니겠습니까.
암만 게헨나가 지구 싫어, 테란 싫어, 이 ㅈ랄해도
아예 외계인인 프로토스보다 만큼 일리가요.
으아아아아아아아 ㅈ같은 원작.
세계관이 허술해서 죄다 뇌피셜로 때워야한다니,
이게 무슨 IS냐고
적어도 프로토스 정도는 충돌해줘야 갈등 유발이 되고 막 그러지 않겠습니까.
사실 어장주도 여기서부터는 완전히 오리지널이나 다름 없는 전개를 시작해서 지금 속이 아주 복잡한데(궁시렁궁시렁)
코프룰루 무역분쟁은 일단은 FPA 문제일테고
탈다림은 플토와 델람에서도 겉돌고 있고
폭약은 쌓여 있는데 막상 스파크가 부족하네
>>287 그래서 애매하단거죠.
폭약은 엄청 많이 쌓였는데, 이게 "아몬"이라는 존재 때문에 애매해요.
그래서 차라리 "아몬" 사가를 끝내고 나서 "어둠 속의 목소리"를 다룰까,
이 것도 고민 중이예요.
>>289 그게 좀 고민이 되요.
그걸 "아몬 사가"를 끝내고 나서 다뤄야 하는지,
아니면 "아몬 사가"의 핵심 서사로 다뤄야 하는지를 말이죠.
저거 한 상태로 아몬까지 상대하자면 난죽택이고, 저그 한번 갈죽 못하면 쟤네들 싸워봐야 웃는건 저그임
가장 무난한건 "아몬 사가"를 끝내고 나서 UED vs 댈람을 다루는겁니다만,
솔직히 스타크래프트 최종보스인 아몬만 끝나도 흥미가 확 떨어집니다.
어둠 속의 목소리? 그거 떡밥만 무성하기만하고 순수하게 오리지널로 때워야죠.
"아몬 사가"의 핵심 서사로 다룬다? 또 이러면 "신들을 구해야하는 성전"을 미뤄야할 정도로 UED와 대규모로 충돌하는 이유를 만들어야합니다.
둘 다 난관이죠.
군단 스토리라인 따라도 될듯....
>>294 어떤 점에서요?
게헨나 갈등도 있고
아라크의 목적이 우주재패인데 이건 오로스의 목적인 무한의 순환과 정면충돌 되는거
계승되어 젤나가가 된 존재가 한 종족만 생각한다면 아몬과 다를게 없으니까
저그 입장에선 원하지 않는 승천을 거부하려 할테고
플토 입장에선 어떻게든 자신들의 신을 지켜야 하니까
플토 vs 저그로 되는 식으로
그래도 모에화했으니 여기선 아모니가 촉수 괴물이 아니라 미소녀인걸로 하지 않을래? (아무말)
어제는 잠 때문에 많이 못해 아쉽다......
매일연재하는 어장주도 드물고...
개인적으로 아쉬워 하는거야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충분히 많이 하신거만 알아주시면 좋겠음
옛날 같았으면 11시 넘게 연재하고도 그랬는데,
9시, 10시만 되면 연재가 어려울 정도로 솔솔 잠이 와서 그래.......
오늘도 1시에 스타트.
제발 잠 좀 안왔으면.
으어어어어어...... 무슨 떡밥을 던져야할까......
오늘 안에 빨리 종족 소개 다 끝내야하는데.......
>>306 오, 그 것도 생각해봐야할 듯.
덧붙여 오늘은 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젠장, 다른 리얼 사정이 있어서 까먹었다.
오늘 오후 연재는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
리얼에 따라서 3시에 가능할 수도 있지만 가능성은 반반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여러분
3시 10분에 시작합니다.
요원들 하나하나가 현 상태 캐리건급이라고 보면 되나
그냥 이한리가 나머지 세력들에게 조져지고 다른 쪽에서 잔뜩 몰려오는 거 아닌가.
캐리건은 단장(?)급이고 그냥 고위기사급이라 보는게 낮지 않을까
사실상 게헨나는 행정정화나 그런거에 준하는 폭격을 계속 당하면서도 버틴거임. 이한리가 이거 빳으려면 피똥쌈.
게헨나 입장에서는 저것의 존재자체가 자신들의 생존을 보증하는 유일한 티켓
이한 리가 보호를 대가로 바치라 한다고 해도 외혐 스택 맥스인 게헨나 입장에서는 보호=또다른 버전의 노예화일텐데 받아들일리가
젤나가 자체가 세계관 내 유전공학 탑오브탑임. 그러니까 사방에 씨앗을 뿌리지.
단지 물리적으로 조지는 놈들이 많아서 문제지....
이건 스타크 세계관 전체를 놓고 보면 나오는 답이야. 프로토스든 저그든 스투코프든 젤나가가 손댄 거의 특징은 말도 안되게 수준높은 유전공학임.
플토들도 분석 힘든게 젤나가 유물인데
인구가 적지만 스펙이 플토급이니 플토 기준으로 수십억이면 많은거지
으어어어어......
스텔라리스 정신없이 하다가 왔다가 봤는데,
실은 엄밀히 말하면 포탄을 튕겨내는게 아니라 막는다고 보는게 맞을 듯.
그러니까 1명 1명이 (토라스크 변종)울트라리스크급인 사이오닉 초인병사라는 얘기.
기갑에 밀린다는게 더 많은 화력을 들이 부으면 소모되서 죽는구나
으어어어어어 스텔라리스는 즐거웠다.
사실 어제 연재가 유난히 느렸던건 스텔라리스 탓이 컸다.
(자폭)
연재하면서 스텔라리스하고,
또 연재하면서 스텔라리스를 하니 연재 속도가 느려지는건 뭐 필연이더라.
그래서 그런지 이 스타어장 굴리는 느낌이 점점 스텔라리스 스러워진다.
으어어어어어 심심허다.......
뫄, 슈라우드 구역이 핵심이니 거기 위주로 다뤄야죠.
오늘은 1시에 시작합니다.
오로스 신앙 얼마나 퍼진거야
프로토스 파트에서 정줄을 놓아버린 다갓이 두렵다(두렵다)
UED가 전투순양함 대부분을 아퀼라급으로 교체하고,
스톰트루퍼가 주력보병화에,
오비탈링을 만들 기술력이 있다고 하는데 프로토스를 보니 호달달달달
뭐, 프로토스는 은하 운동으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제2형 문명이니까요.
UED는 1형 문명과 2형 문명의 중간 같은 느낌이고.
(비슷한 케이스가 워해머 40k의 인류제국)
UED: 우리는 지름 120KM의 이제르론 요새를 만들 수 있다!
프로토스: 응 인공태양 미만잡
UED: 지구의 오비탈 링을 소환하고 차례를 마친다!
프로토스: 어쩔티비 아이어의 링 월드 소환
프로토스: 공평하게 우리도 똑같이 강해지마.
UED: 아니 시바?
프로토스는 몇십배 더 강해지는 미친 밸런스
UED가 코프룰루 테란을 전부 흡수 못해서
그로 인해 나루드가 신나게 혼종을 개발해서...
으어어어어어...........
그저 텔버지...
(아무말)
https://www.youtube.com/watch?v=iL_U3-DylQY&t=261s
진짜 UED에게 집속 아크 방출기(맞은 적함선은 연사력이 줄어듬), 물질 분해기, 팔랑크스(오함마의 그 것), 행성 파괴용 Q폭탄(스타쉽 트루퍼스의 그 것)이라도 줘야하나.
UED가 정치사회쪽으로는 다이스를 잘 받아먹는데, 기술은 유난히 못 받아 먹음.
원래 프로토스가 사이오닉 매트릭스를 널리 쓰게 된 이유,
태양석 기술이 사장된 이유는 태양석 자체가 대단하지만 그게 불안정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근데 그걸 미친 공돌이 카락스가 꽤 안정화시킨 바람에 칼라이판 공허포격기인 차원포격기를 운영할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아둔의 창의 동력원인 인공태양을 이제 댈람의 차원장인들은 태양석을 합성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프로토스는 이론상 아둔의 창을 더 찍을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여기에 다이슨 스피어 만들 기술력이랑 결합하면?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예로부터 테란은 중간/저그는 물량/플토는 테크였지...
(캠페인, 유즈맵만해서 스타 밸런스 ㅈ또 모르는 사람)
밸런스는 몰라도 그래도 스1, 스2 경기들은 다들 시청하지 않았나?
스타2 경기는 몇번 봤음.
솔직히 이런말 저런말 다 떠나서 경기가 너무 순식간에 끝나서 보는 맛이 스타1보다 훨씬 떨어진다는게 어장주의 평.
스타1은 경기 잘 잡으면 오래가고 재밌는데, 스타2는 병력 모아고 순식간에 끝나버리니까 물음표가 띄워짐.
스2는 좀 더 한타싸움이 되버린 느낌
유령한테 락다운이 사라진 대신 EMP랑 부동조준(죽창)이 생긴덕에
플토에 하템이 있다면 테란에 유령이 되버린 느낌적 느낌
예능용으로 쓰던 할루시네이션 사라지고
스톰은 그대로 있고
세계관을 코프룰루 구역으로 한정한 주제에 밀도가 아제로스 행성 전체는 커녕 동부왕국 대륙의 3분의 1은 될까말까해서
세계관 좀 넓힐려고하면 뇌피셜을 총동원하여 사실상 오리지널을 만들어야하는 이 ㅈ망 븅신 프랜차이즈가 과연 후속작이 나올지 며느리도 모르지만,
나온다면 그냥 FPS로 나왔으면 좋겠음. RTS로 나오면 스타2보다 더 열화될 것 같음.
난 개인적으로 WOW 느낌으로 캐릭터 키우는 걸 원한다
래더에서 전직 프로게이머들도 서로 재회한다거나 은둔고수한테 역으로 털린다거나
아니면 석유의 양학을 선보인다거나 사기맵 플레이어를 역관광한다거나 하는 용이지
MMORPG도 요즘 장르 한계 보인다 어쩐다해서 글쎄.....
와우만 하더라도 과거의 영광을 대부분 잃어버렸는데.
아니? 이게 가능하겠어?? 였는데 그걸 해낸 김치 프로게이머들이란...
그건 PC가 PC해서 그런 것도?
스타 프랜차이즈가 2차 창작하기 제일로 ㅈ같은게 이거임.
블자 개색히들이 세계관을 코프룰루 구역으로 한정시켜서
UED와 프로토스를 각각 외면하고 억까해버려 이 둘을 주인공으로 삼으면 뇌피셜 왕창 두들겨야하는데,
코프룰루 구역 내 밀도도 심히 낮아서 이 것도 뇌피셜을 왕창 깔고 시작해야함.
내 진짜 이런 기막힌 경우는 IS 이후 처음 본다.
을마나 밀도가 낮으면 코프룰루 구역의 구체적 크기랑
테란 자치령의 구체적인 인구도 안나옴.
하기사, 와우도 얼라와 호드 판도 측정할려면 뇌피셜 이빠이 돌려야하는데, 스타는 오죽할까.
스타2는 자날까지는 몰라도 군심부터는 태업과 귀차니즘으로 점철된 물건이고.
군심에선 데하카닭과 아바투르임
공유에선 츤데레 죽순과 그시보못, 탈란디르 빨이지
그저 텔버지...
솔직히 그 캐릭터도 죽순 빼면 이곤 스탯먼만도 못하다는게 어장주 평임.
대신 1~2차 대전쟁을 겪은 칼라이와 그렇지 않은 칼라이의 갈등이 있죠.
천으로 3구역에 레비아탄이라도 넣어볼까.....
>>408 레비아탄?
>>410 뉘앙스가 거대 괴수가 아니라 스텔라리스 레비아탄 DLC에 나온 "우주고래"라 불리는 생명체를 말하는 것 같음.
근데 거대 중립 생명체가 나와도 뭘 할만한게 딱히 없단 말이죠.
이걸 가지고 3종족이 분쟁? 흠......
>>417 아하, 어둠 속의 목소리라.
혹시 에테르 드레이크, 항성 포식자, 우주 아메바 같은걸 말씀하신거죠? 레비아탄 얘기 나온걸 보니깐.
뫄, 어둠 속의 목소리가 제3의 구역에 있고,
그 징조로 에테르 드레이크, 항성 포식자, 우주 아메바 같은 것들이 날뛰고 한다면 이상할 것도 없긴하죠.
블자의 게으름 때문에 세계관 좀 확장할려면 뇌피셜을 이빠이 가득 넣고, 스텔라리스까지 땡겨오는 미친 현상.
전면대결로는 답이 없으니 기동력이 중요해지고
나루드가 레비아탄으로부터 수호하는 입장일테니 광신적으로 변했다는 식으로
오늘도 1시 스타트
침고해보죠.
슬슬 스타크래프트 기반 스텔라리스 어장이 되어가는 듯 하지만,
뭐 괜찮을거야 아마.....
>>425 잘 맞아요.
지국련하는데 대통령이 인간류가 아니라 비인간계 제노인 찐빠만 제외하명
같은 인간계 외계인이면 봐줄만한데,
곤충이나 파충류가 대통령이 되면 이게 지국련?스럽더군요.
이거 어떻게 할 수 없나
권리 제한이라. 오케이, 참고해야겠다.
아니면 선거때마다 영향력 박아야함
아몬 사가의 중간보스로 어울리는 미치광이가 나타났다.
그래, 나루드가 아키몬드면 울레자즈는 킬제덴인가.
오늘 반드시 스텔라리스에서 후반 위기를 보고야 말겠다.
저런 놈 정돈 되야지 그래도 나루드처럼 보스역할하지.
제3의 지역 근처 돌아다니면서 파밍만 해도 이득볼거고.
그어어어어어어.........
윈리나 미라한, 보라준은 소식 없나??
모에화 버전 츄라이 츄라이
스텔라리스 새판에서 스타트.
그리고 오늘 연재는 1시입니다.
그어어어어어어어......
스텔라리스를 하다보니까 스텔라리스 느낌을 계속 주네.
스타가 워낙 세계관이 빈약해서 이거저거 다 끌어다 써야하긴하지만.
나루드와 싸울때 완성된 중추석이 소멸해서 눈 돌아간 것도 있을듯
카락스도 신의 성물이 소실되서 안타까워 했는데
이한리에게 참을수 없는 고통이었을거 같음
젤나가가 물질우주의 신격 포지션인 스케일 생각하면 중추석이 하나만 있을리가 없죠
적어도 원작에서 케리건이 어떻게 먼저 울나르에 왔는지 고려하면 비슷한 유물이 몇개 더 있을 것.
그리고 프로토스도 탈다림 제외하고는 학살을 안 좋게 볼테고
근데 플토가 3구역 플토분파가 ued한테 공격받으면 똑같이 행동하지 않을까?
굴파고 지하로 들가선 통신장애는 텔레파시 교신으로 커버치면서 살아남지 않았을까.
플토도 그쪽 구역 몰라서
만약 3구역 분파가 부르는 자체적인 명칭이 있으면 그 쪽을 차후 따라가겠지. 아마도...
... 이라는 개성이 있었지, 3구역 분파는 뭐하는 녀석들일까
으어어어어어어어어 스텔라리스 넘모 재밌다
오늘은 2시에 시작합니다. 그어어어어어어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설정 자체는 헤일로 시리즈의 "전진하는 수호자의 의무"라는 이름의 함선에서 따왔는데,
사실대로 말해서 젤나가면 그 정도 함선은 만들고 남죠. 설정 변경으로 신적 존재가 됐는데.
참고로 선조의 "전진하는 수호자의 의무"는 작중에선 인피니티쯤이나 되어서야 장갑에 생체기를 줄 수 있는 정도.
실제로 잡는다면 타키온 레이저 일제사격으로 장갑에 잠시 생체를 내서 구멍을 뚫은 뒤, 거기에 스파르탄과 게헨나의 기사들을 투입하는 형태겠죠.
헤일로에서도 비슷한 함선인 "전진하는 수호자의 의무"를 향해 인피니티의 맥건 두방으로 잠깐 구멍만들어 그 안에 치프를 투입시킨 것처럼.
아마 휘말린다면 UED가 젤나가 대함선이나 사원을 노리는 걸 저지하는 병력 정도를 배치하겠지.
그 전에 그 조차 필요할 지도 의문이지만.
나루드 사가 끝낸 뒤로 스텔라리스 맛이 강해지고 있는데,
어장주가 스텔라리스를 재밌게 즐기는 것도 있지만 제일 큰 건 여윽시 스타의 협소한 설정 문제.
항성포식자니 버려진 고대의 무인 드레드노트니 전부 다 스텔라리스에서 따온 것.
인내를 중시한단 점에서 굳이 부른다면
"인내하는 자"라는 의미인 "셸나 크리하스"?
라고도 할 수 있을 듯.
여기선 아이어 피란민들이 레이너와 피닉스의 도움으로 모두 구조됐으니
셸나 크리하스가 만들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ued가 탈취 실패하면 중추석만 긴빠이해서 튀거나 아예 박살 낼거 같은데
기다리는 자라는 뜻에서 굴리다짐이라.
직관적이긴 하네.
의 삼위일체임.
민주주의면 코프룰루 테란 세력을 지워버린 후 전쟁 끝나자마자 즉시 정권 바뀌고 정책 바뀌고 할거 많을텐데 플토 때문인가?
이한리 녀석들이 본인들 분파를 이렇게 지칭하는 이유는 뭐... 이제는 다들 알겠지.
어디, 이름 좀 생각해보실까.
제6의 분파의 키워드가 크게 "인내", "조용함", "기록"인데, 여기에 어울리는 칼라니어가.....
일단 정신은 다 달고 나올려나
>>509 전체적으로 보자면 아래와 같음
칼라이, 정화자: 권위주의 +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네라짐: 평등주의 +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탈다림: 광적인 권위주의 + 정신주의 + 광적인 군국주의 + 외계종 혐오
이한리: 권위주의 + 광적인 정신주의 + 군국주의 + 외계종 선호
제6의 분파: 권위주의 or 평등주의 + 정신주의 + 평화주의 + 외계종 선호
"기억하는 자"를 말하는 아루다림,
"기다리는 자"를 말하는 굴리다림에서 고르자.
다갓의 선택은.....
1. 기억하는 자(아루다림)
2. 기다리는 자(굴리다림)
.dice 1 2. = 2
일종의 수행의 차원에서라도 농업이 중시되었다면 이것만으로도 다른 외계종들 입장에서는 고도의 관련 기술 및 학문을 가진 거 아닌가?
칼라스 중재 이후에 생긴 분파인데다 실제로 황금기 기술력과 지식을 좀 더 온존한 측면도 있고 꼭 필요할 때만 쓴다 뿐이지만 고대의 기술력까지 닿아있는 부분을 생각하면...
외혐 안 하면 쉬운 길로 갈 수 있는걸. 외혐때문에 어려운 길로 밖에 갈 수 없으니.
약자에서 시작해서 밟아 가면서 지금 ued가 된거일테니.....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
스텔라리스 후반위기 다 떴는데 죄다 AI 선에서 밟히네.
분명 3배했는데.
1. 고대 프로토스의 기술과 지식에 대한 접근성 및 활용능력(이한리는 젤나가 기술 부분적용으로 갈아탐으로써 궤가 다름) 달리 말하자면 황금기 기술력에는 어느 분파보다도 가깝다.
2. 수행의 일환으로써의 농업 중시. 프로토스 보면 알겠지만 광전사, 백인대장, 고위 기사, 승천자, 차원 장인 등등 수행이 필수인 존재들이거나 단어 자체에 수행의 색채 비중이 높다.
따라서 굴리다림은 본인들이 그다지 원치 않아도 고도로 숙련된 농업전문가일 수밖에 없다.
농업이라고 했는데,
이 수확물을 거두면 다시 뿌리거나 혹은 그걸로 뭔가를 만들 것 같다.
얻은 곡식을 먹을수도 없지 않나??
느낌으로 수확한 곡식들로 팩이라도 만들어서 얼굴에
펴바르나??
AI들이 너무 쎈 것이??
순환의 끝, 위기의 화신 츄라이 츄라이
등으로 빚은 후에 그걸 젤나가들에게 제사용으로 공양하고 남는 건 야생동물들에게 나눠주나?
뭐, 농업이란 이름의 행성공학, 생명공학일지도 모르죠.
>>544 행성공학도 우주적으로는 정원 꾸미기라고 할 수 있겠죠(아무말)
사하라를 녹지로, 남극을 녹지로 바꾸는 건가(적당)
UED 기술력이 금성과 타이탄을 테라포밍하고 위성을 깎아 팔랑크스를 만드는 정도로서 사하라를 녹지로 만드는 것 따위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프로토스, 특히 굴리다림이 특기한건 아예 행성을 생명체 거주 가능권으로 워프를 시키는거죠
그러니까 태양계로 치면 수성/금성/화성을 아예 골디락스 존으로 슛 해버린다 이건가(소름)
https://folkency.nfm.go.kr/kr/topic/detail/4228
굴리다림의 최고 통치기구
ㄴ 전농시
굴리다림의 계층/계급 피라미드
(델람에 대응)
델람의 신관 = 굴리다림의 선농
델람의 기사단 = 굴리다림의 수령
델람의 그 외 = 굴리다림의 권농/감고
라고 하는 건 어떨까
(아무말)
>>553 그거는 카르다쇼프 척도 문명 Ⅲ형인 전성기 네크론이나 아엘다리급이라서 무리.
대신 블랙홀의 특이점에서 광물을 뽑는 물질감압기는 만들 수 있습니다.
아(아)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거의 어지간한 성간문명들은 카르다쇼프 척도 문명 Ⅰ형 아니면 Ⅱ형이 절대다수.
Ⅲ형은 은하 단위로 에너지를 얻는 문명인데 여기서부터는 파워 인플레와 상상력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잘 다루지 않으면 그뭔씹 소리 나오기 딱 좋을 정도로 다루는 난이도가 너무 높죠.
여튼 굴리다림은 구성원 대다수가 개인농, 자작농인데 무엇을 재배하고 수확하며 얼마의 산출량을 얻고 그것을 어떻게 쓰는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얼마의 기다림(농사기간)을 겸비하는가 등...
완전 창작 분파다보니 파고 들려면 여러 단계로 나누어서 알아봐야 할 듯.
진짜로 불모행성을 거주 가능 행성으로 만드는 우주 농부.
댈람이 불편(?)하게 행성 자전축 뒤틀기로 테라포밍을 시전할 때,
굴리다림은 행성을 통째로 골디락스존으로 옮기고 시작합니다.
UED : ㅁㅊ(ㅁㅊ)
인류제국의 테라포밍은 일단 자전축 뒤틀기보다는 낮은 수준인 건가
설정상 데드월드를 테라포밍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상은 보면 도저히 인간을 살 수 없는 곳을 아둥바둥 인간을 갈아서(....)사는 케이스가 더 많죠.
저그 : 사람->군단으로 바꾸면 비슷?
이게 바로 우주 시베리아인가 뭔가 하는 그거인가
어장주가 최근 워해머 40K 스토리 진행을 잘 몰루요(먼산)
황제가 여자였던 대역
프라이마크들이 여자였던 대역
(아무말)
어차피 2차는 최근 스토리를 몰라도 기본 설정으로 흥과 기세로 하는 것 아니던가(적당)
나루드 사가 끝난 뒤로는 스텔라리스 토핑을 왕창 뿌린 스타크래프트 2차 창작하는 맛으로 돌리는 중.
스텔라리스 하길 정말 잘했다. 이거 없었으면 그 후 스토리 진행이 상당히 힘들었을 듯.
현재 차기작 생각은 당장 없으요
크킹2가 무료고, 스텔라리스는 유료.
DLC 다 사면 24만원인데 어장주는 그걸 깡으로 밀어붙임
어장주가 스타 2차 창작 돌리면서 계속 체감하는 점.
이 작품은 세계관을 대하는 태도가 헤일로랑 딱 정반대다.
헤일로가 의욕적으로 세계관을 대폭 확장했는데 그게 산으로 갔다면,
스타크래프트는 억지로 세계관을 대폭 축소하여 산으로 감.
그렇다고 코프룰루 구역의 밀도가 높냐면 그 것도 아님.
블자...그저 돈미새...
24만원...나름 큰 결심 하고 지른 어장주의 용기에 박수를(짝짝짝)
아니면 그냥 DLC 하나씩 하는 건가
그래서 세계관 넓혀서 쓸려고 하던가,
코프룰루 구역에 집중하여 쓸려고 하던가,
어느쪽이든 뇌피셜을 가득 쳐넣어여함.
어장주가 했던 스페이스 오페라 2차 창작이 은영전인데
은영전은 원작의 이뭐병 설정을 고치는 것에 주력했다면,
이 망할 작품은 밀도가 너무 낮아서 어장주가 알아서 밀도를 채워넣아야함.
참고로 어장주의 스타크래프트 취향은 UED를 제외하면
프로토스가 우세지만 UED를 포함하면 테란 우위.
어장주가 UED를 좋아하는건 인류뽕이 있는 것도 있지만 제일 큰건 자치령이 씹별로인 것.
어장주가 와우에서 얼라이언스를 가장 선호하고 바리안을 가짜 강경파 취급하는 개노답 인간빠인데,
그런 내가 봐도 자치령은 진짜 인간뽕 자체를 못 느꼈음.
1시에 시작합니다.
굴리다림 사회주의 연방(UGSR)인 거야? (착란)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어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터오
anchor>1596729088>1001 근데 이게 무슨 의미지?
순수하게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서요.
그럴 듯하면 참고해볼려구요.
텔바담-누로카를 위시한 칼라이(텔바담 지지 및 대전쟁 이후를 미경험한 동면해제 칼라이 세대) - 일부(누로카와 같은 생각이거나 누로카를 따르는) 탈다림,
신의 유물과 유적을 수호하는 일념이 최중요 사안인 이한리,
승천의 사슬 또는 그보다도 진보한 수단을 통해서라도 한계까지 무력을 벼려내려는 탈다림(이전에는 아몬의 검으로써 현재는 오로스의 검으로써),
생명의 순환을 위해 은하를 순환하며 은하라는 육신에 순환의 환경을 조성하는 굴리다림(위성 또한 주요 행성을 공전하는 일종의 순환체이므로 달에 빗댐),
황금기 최전성기의 산물(다른 하나는 태양석을 비롯한 태양핵 기술)중 하나이자 영혼(인격)이 건재하다면 육신은 단지 그릇의 수량일 뿐인 정화자-살로킴.
=
이들의 탄생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고, 이 모든 분파가 서로의 뜻을 존중할 수 있게 될 때에 황금기와는 다른 의미로써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다.
애초에 원래 의도가 >>592 그대로라 해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박으면,
실질적으로 예언에 대한 기록을 매개로 한 직접 개입이니까 일반적인 젤나가 성향하고는 억만광년 떨어지기도 하고.
거기에 대비되는 칼라이와 탈다림의 합동을 새벽으로 생각했음. 낮과 밤의 사이이지만 동시에 대체적으로 대치되는 시점에 있으니까.
그건 그거대로......
아르타니스-보라준을 위시한 네라짐 - 뜻을 같이 하는 칼라이들(또는 대전쟁 경험 세대),
승천의 사슬 또는 그보다도 진보한 수단을 통해서라도 한계까지 무력을 벼려내려는 탈다림(이전에는 아몬의 검으로써 현재는 오로스의 검으로써),
신의 유물과 유적(젤나가 구조물 기술의 대표적인 예가 생체 암석)을 수호하는 일념이 최중요 사안인 이한리,
황금기 최전성기의 산물(다른 하나는 태양석을 비롯한 태양핵 기술)중 하나이자 영혼(인격)이 건재하다면 육신은 단지 그릇의 수량일 뿐인 정화자-살로킴.
생명의 순환을 위해 은하를 순환하며 은하라는 육신에 순환의 환경을 조성하는 굴리다림(위성 또한 주요 행성을 공전하는 일종의 순환체이므로 달에 빗댐),
=
이들 분파의 탄생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고, 이 모든 분파가 서로의 뜻을 존중할 수 있게 될 때에 황금기와는 다른 의미로써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다.
이한리와 탈다림은 젤나가가 떠나며 나왔지만 서로 다른 젤나가를 섬기면서 생겨난건데
아몬이 탈다림을 어떻게 만들지 알고 있는게 되니까
그어어어어어어어 내가왔다아아아아아
밤 내내 스텔라리스 하느라 죽는 줄 알았다.
그나저나 프로토스의 통합이 젤나가에 의도된 것이라 흠.....
원작에서도 젤나가는 부조를 통해 지금까지의 전개를 다 예측했다,
라는 식으로 묘사되어서 아주 불가능할 것까지는 아니겠죠.
오로스는 아몬을 막는 것도 생각해야 했으니 그렇다 쳐도 아몬은 명백하게 기존 순환에 어떠한 이유였든 간에 대치중이었으니까...
그냥 흑화한 거 아닐까(아무말)
뭐, 보다 알기 쉽게 얘기하면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젤나가들은 예측했고,
아몬에게 고문을 당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라고도 할 수 있죠.
글고 마지막에 젤나가들이 삼종족들을 떠나보면서 이렇게 말하고요.
"이제 젤나가는 필요없다. 칼라가 있다."
통합이 문자 그대로 댈람의 우산 아래에 모두 들어가 "하나의 프로토스 국가"가 되는게 통합이냐,
아니면 하나의 국가가 아닌 서로에게 형제애를 느끼며 연대하는게 통합이냐, 라는 식으로 갈리고 있을 듯.
원작은 이게 말이 좋아 통합이지 누더기에 가깝지만, 여기는 신앙과 칼라, 그리고 제국으로서의 영광으로 그걸 묶어내려고 하고 있죠
이럼 아몬이 탈다림과 접촉해서 따르게 한것도 다 계흭의 일부가 됨
오로스와 적대하는 아몬도 오로스 계흭대로 움직인다면 지금의 이야기가 시작부터 끝까지 오로스의 계흭이었다가 되어 버려서
젤나가를 넘어서는 존재는 스타크래프트 세계관 내에서는 창작이 아니면 등장할 수가 없으니 아마 선대나 동세대에 달하는 다른 젤나가일 거라는 결론을 내가 낸 건 이래서임.
한쪽의 설정만 거대해지면 한쪽만 주연이 되고 다른 쪽은 조연으로 떨어질테니 설정을 덧붙이는건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음
이한리와 굴리다림? 오로스와 젤나가를 따르니 충분히 개입할 수 있다
근데 탈다림은 아몬이 탈다림을 어떻게 만들줄 알고 예측할 수 있는가?
아몬의 행동까지 예측할 수 있다면 얘들은 아몬한테 왜 당했는가?
프로토스의 탄생과 분열 그리고 통합까지 모두 젤나가의 개입이라면 이야기의 비중이 프로토스쪽으로 쏠리지 않겠는가
이 두가지가 걱정되어서
>>626-627 아하, 그런 의미였군요. 하기사.....
그냥 기절 직전에도 마음을 쭉 읽어서 위치 한방에 파악하고 초거대게이트 열어 저그군단 주력을 한방에 강습시켜 플토가 잘났고 나발이고 어딜 하고 신전 뽀개고 아이어를 날려버린 초월체가 오리때 사망한게 아쉬울따름.
안그래도 테란은 젤나가랑 엮인게 별로 없어서 비중 낮아지기 너무 쉬운데.
그땐 개입안하면 아몬 강림으로 끝장날 위기였으니
더이상 개입하거나 설정이 추가되면 비중이 너무 플토에 쏠릴듯
이번에 그나마 젤나가 유물 필사적으로 해석한 게헨나 때문에 그나마, 진짜 그나마 테란이 낄 여지가 생긴거지.
끄덕끄덕. 그 점을 고려해야겠군요.
원시저그는 테란처럼 무한의 순환의 결과물이고
군단저그는 아몬이 만든거니까
근데 아라크는 그게 있나?...
생각해보니 케리건을 통해 젤나가 드레드노트의 힘을 알 수 있었는데,
안그런걸 보면 임 재독이 마음이 급했던 모양.
>>640 초월체에게 받은 기억을 죄다 받은 것 + 케리건을 호위하면서 알게 모르게 들은 지식에,
가장 오래된 정신체 출신으로서의 경험과 짬밥이요.
제라툴이 초월체 촉수에서 초월체 기억 읽었던게 젤나가 예언하고 맞먹거나 그 이상되던 중요도였던 자날 전개를 생각하자고요.
이놈이 오로지 저그만을 생각하는 괴물이라 그렇지 제일 아는거 많고 내다보는거 많고 뭐 그런 놈. 그러니까 칼날여왕을 준비하지.
1시에 시작합니다.
원시문명 DLC라.
가지 않는 길에서 따올려나.
나루드는 아몬의 육신 때문에 공투가 강제되서 코랄도 차 행성도 UED한테 갔다바친건데 울레자즈는? 얘는 일단 칼라이가 우선순위인데 칼라이가 없다고 자기 본진인 슈라우드 구역 헤집고 있는 저그 UED 내비두고 칼라이만 쫓을리는 없잖아
정보의 우위성을 통한 이득을 프로토스가 고의적으로 무시하는 듯한 느낌임
이미 황금함대 2/3을 피해입고 잃었는데 이이제이하지 않고 어떻게든 울레자즈를 자기네들 혼자서 잡을려는게 좀 이상함
저그도 뭐 빠질순 있을거고. 울레자즈에 제일 아쉬운건 플토 아닐까.
이런식으로 어그로 끈거 아님?
젤나가뽕에 절여진 프로토스 입장에서는 이런 말 무시 할수는 없을테니까
나대는 것 까지는 어쩔 수 없지만 나대서 쪽박을 치면야... 경우에 따라서는 댈람에 파견근무(?) 나간 레니를 갈아치우고 다른 집행관 앉힐 수도?
황금함대의 3분의 2를 잃은게 아닌데여;;;;;
그리고 울레자즈는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던건
자기 세력 모으면서 적절히 자기가 직접 드러낼 순간을 노린겁니다.
울레자즈가 직접 나온 이상, UED와 저그도 알 수 밖에 없죠
울레자즈가 장기적으로 문제지만
따지자면 레니가 기술유출 시킨게 제일(...)
아무튼 프로토스는 젤나가 + 아몬에 대한 정보력에서 저그 제외하면 제일 많은걸 알고 있으면서도 정보전에서 우위를 가져간 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음 나루드 공투에서도 정보 퍼주고 행성 퍼주고 공투 받아냈는데
여기서는 그렇게 어그로 끈게 없으니
차라리 이한리가 아주 뭐같은 패배를 당한게 더 심각하게 다가올 듯.
프로토스의 젤나가 기술 해석 난이도가 인간의 프로토스 기술 해석난이도 급이라서
떡하니 준다고해서 바로 결과물 나올 수가 없긴한데,
게헨나 친구들은 그걸 아득바득 다뤄서 유전자 개조 끝판 찍었죠.
애초에 플토는 개별 알보병인 광전사에게도 심한 부상시 자동으로 후방귀환하는 텔레포트 장치 달아주는 군대임. 얘네가 정말 호전적이라서 많이 죽는거지...
당장 울레자즈에 대처하는 군대는 예비전력인 1/3으로 대처해야 한단거
레나가 얼마나 대패했는지 봐야할듯
그러니까 게헨나와 케리건이 엄청 중요하다 이말입니다.
탈다림이 호전적이라곤 해도 전투 능력만큼은 플토 세력 중 최상급이니
여기 어장에선 니온이 함선 싹 털리고 모선만 남은적이 있어서
불가능은 아니라는거지
확실히 케리건의 역할도 중요하죠.
힘도 힘이지만 기억도 고스란히 가졌단게 중요.
유물 긴빠이 당하고 모선 뺴고는 함대 다 잃은게 마지막이었는데
라크쉬르 당했나?
아발론 모성이 박살난건가?
울레자즈 세력이 초월체 저그처럼 하나로 움직이는게 아니라서
플토를 잡기위해 저그 인류의 공세를 놔둔다는게 대전략이라면
오월동주 깨지고 다시 각자도생으로 돌아갈테니
처음부터 게헨나 있단것도 알았을텐데
그걸 잘 설득해야지. 근데 정화자 집행관+이한리 집행관+델람 강경파+탈다림이네? 외교할만큼 관용적인 누구 안보냈나.
그럼 용인은 않더라도 묵인은 한다는 거라서
솔직히 지금 이번 패전만으로도 제대로 얼굴 들고다니지도 못함.
힘이 안되면 궤폭이든 내쫓기든 그냥 자의적이란 소리임. 이번엔 그 대상이 세력 되는 빽을 데려온거고.
거기서 ued가 나오고 그럴줄은 그쪽도 몰랐을거고 또 패배해서 긴빠이도 당했을줄은 몰랐겠지
그걸 플토 내부가 인정할만한 명분이 있어야함
탈다림이라면 패전 하나만으로 충분하겠지만
델람은 탈다림이 아니지
식민지 전부 포기하고 기술 가져다 바쳐?
차라리 대함선 다 꺼내고 ued 저그한테서 중추석 강탈하는게 더 나을걸 플토는
공허랑 혼종 때문에 고생 많이 했으니까 둘다
최소한 레이너는 뭐 음...
ued는 모르겠네 애네는 플토혐이 심해서
얘네가 플토 하나 보고 뭉칠 수가 있음? 아라크는 아몬 협력은 절대 안하고 UED가 자기한테 공투 거는거는 주는거 없는 고기방패 역이라는걸 알텐데? 예전에 보면 알겠지만 UED는 공투해도 상대편에 뭐 안줌 상대편이 대가를 줘야 따라오는 타입이지.
현실성이 없는데 자꾸 코올거리는 말이 많이 보이네
UED는 절대 저그랑 공투 안할 거임 저그가 플토마냥 행성 갔다바치지 않는 한 아몬은 말할것도 없고
플토/저그중 한쪽만 쫑나도 아몬엔딩 나는 거임
이미 가진걸 포기하는건데 글쎄......?
저그 : 젤나가 유물이라서
테란 : 게헨나 발작버튼 + 기술력
프로토스 : 울레자즈
이미 챙긴거까지 플토한테 넘기는건 다른 문제임
하늘이 두쪽나도 그건 아닐걸 차라리 UED한테 전쟁걸고 유물만 빼오면 모를까
멩스크가 테란 기술력으로 작동시킨 중추석도 원시케리건을 1초만에 제압하는 수준인데 완전한 중추석 있는 세력한테 저그 승률은 0%임 아라크 있어도
중추석 충전시켜서 발동한거 괜찮다 튕겨냈다 하고 무력화시킨적 있었나
저그 플토랑 협력할 때도 아라크랑 텔바담이 일방적으로 굽혀줬고
아몬에 대해 잘 아는 세력인 저그플토가 굽혀서 공투해주세요 하는 거고
공투하면서 플토가 행성 조공하면서 대가리 박은건 전적으로 오로스 때문임 신의 발언임에도 논란이 엄청났고
아몬이 사라진것도 아니고 공허속에 그대로 있는거 뻔히 다 알고, 그 증거로 공허한까지 잘 보관되어 있음. 젤나가 자식놈들이야 뭐 지금까지 경험한게 있으니 아몬 뜨면 일단 아몬부터 조져야 되는거 잘 알고, 인류도 공허한에 미처서 난리친거 경험한 이상 아몬이 우선되는 적인거 모를수가 없다.
그런데, 아몬 수하들 뻔히 보고 그 아몬 최측근이 나루드급으로 깽판치는걸 뻔히 보고도, 프로토스를 먼저 코올을 건다? 이건 그냥 프로토스는 코올걸려야해! 하는걸 정해놓고 끼워맞추는 말밖엔 안되잖아.
대함선을 마구 찍어낸다는건 지금 플토는 그냥 우린 더이상 버틸수 없으니 문명 보존할 씨앗이라도 남기자면서 피난민 뿌리기 하겠단 거밖엔 안되는데. 그걸 다 잡아죽이려고 코올은 건다고? 코올걸기가 쉬워보임?
솔직히 편애는 테란이 제일 많이 받아먹고있음 상시 전투다이스 +1부터 전투중 크리는 전부 UED거에 기타등등
플토가 기술적으로 확 뛰어오른건 결국 얘네가 현재는 유물가지고 쌈박질하는데 제일 유리한 고지에 있어서지 다른게 아님. 이제야 게헨나 영입해서 출발선에 겨우 선 인류니까. 그걸 가지고 너무 강하다느니 좀 심하지.
플토가 그렇게 급발진을 할지는 회의적임
중추석 조각 얻을려고 이리저리 전쟁걸던거 원조는 UED거든
근데 그걸 플토가 한다고 코올걸린다? ㄹㅇ?
중추석 뺐기위해 플토가 대함선을 비롯한 모든걸 꺼낸다는게 전제 아님?
외교전 들어가서 밀빨 좀 서는 대표 내밀어 그때 너희가 해온게 얼만데? 하면 외교전에선 UED가 해온게 커서 많이 밀린다.
UED처럼 긴빠이도 충분히 가능함
거기에 다 부숴도 할말있음? 이한리는 긴빠이할때 연결체에 피조물까지 털렸고 저그는 무리어미들 세력이 갈렸는데
제라툴+ 다크템플러 정도면 어디서 긴빠이를 못할까
UED 파쇼 그거 그대로 갖다놓고 브루드워 전개 따라가면 UED는 인류의 신성성 운운하는 파쇼틱한 놈들이었으며 그래서 그렇게 깽판을 첬고 덕분에 사방팔방 달려들어 다굴맞아 패망했습니다 라는 전개가 됨. 근데 UED는 파쇼가 아니었습니다 하니까 프로토스가 심히 대인배적으로 양보와 양보를 거듭한 전개로 가야 했고.
당장 울레자즈가 스투코프 암살 실패함
가억하고 있지?
그정도만 되도 된다니까. 어차피 저그는 죽여댄거만 치면 저지른게 많고 플토 UED는 악연 많고. 서로 상대가 저지른거 욕해대면 한도끝도 없음.
전략에서 전술까지. 약간 국력에서 밀리면 전쟁으로 만회하면 된다는 독일 보는 느낌이야 ㅋㅋㅋㅋ
블자에게 뭐라고 할 필요가. 블자는 어그로끌고 다굴맞는다는 핍진성을 지켰는데.
정작 그 중추석은 인류 저그한테 있다
이걸 어떻게 풀려나
아무튼 원작 UED는 강한 외적이란 입장이었고 어그로 잔뜩끌고 다굴맞고 패망함. 주인공이 아니니까 그래도 문제 없고.
대신 중추석도 날라갈 가능성이 적당히 높음. 가챠보단 남아있을 확률 높으니 해볼래? 하면 할놈이 얼마나 되겠어.
애초에 자기들 살던 곳도 아닌데 난입해서 알박기하고 지들 땅이라고 행패부리는 거 아님? 입에 난 구멍으로 소통하는 생긴 것도 이상한 놈들이 갑자기 조상님들 신전 부수고 물건 훔쳐가면 이게 오페르트 아니냐?
(스텔라리스의 진정한 후반위기 렉과 씨름하느라 끙끙 앓는 중에 열띤 토론이 이어져 당혹 중)
나름 군심 최종보스로 군단 침공에도 꽤 버티던 레벨이었는데.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라면 이걸 아예 씹을 수는 없음.
내가 UED 시민이었으면 현 정권 절대 안 뽑는다
그 새 사령관이 누구냐 하는게 문제지.
뭐 어떻게든 무마되고 있다고 간주하는 게 맞지만, 임윤열이 한 번만 더 이 따위 발상으로 전력을 이 따위로 갈아넣었다간 최소한 임윤열은 UED내의 개인으로써의 주인공 역할은 끝임.
하지만 그 프로토스도 안 건드리는 고대 외계 경비함을 털어먹겠다고 하는 생각은 뭔 발상이냐고
UED가 대강 파악한 정보만으로도 그 안의 유물은 토스나 다른 세력이 빼내게 두고 다른 걸 찾아보고 나서 시도해야 했음.
사실 사상자 문제로 진작 임 제독 낙마했으면 듀갈은 진작에 옷 벗고 내려왔을걸요.
사실 이게 서로 종족간 세력전 펼치는 꼴 되고 그 세력전 규모가 커지면서 이렇게 된 거긴 함. 1만명의 1%는 100명이지만 100만명의 1%는 1만명이니까. 같은 비율의 손실이라도 부딪치는 전력 규모가 큼직큼직해지고 아예 각 세력들에게 이런저런 식으로 전력을 계속 부풀려버리니까 결국 그 대군의 지휘관들은 다들 부하들의 희생을 아랑곳않고 달려드는 그런 존재가 되었어.
사실 워프 중 공격 받았는데 50대만 피해입은게 대단한 거임
듀갈이 커버쳐준 거 같음
그리고 여기 UED는 정상적 민주주의 국가라는 걸 박고 시작했다고.
>>990 UED가 인구 수천억 국가라서
실제 군사 규모 비율이 미군과 비슷하다고 가정하면 10억명 이상이기에 10만명 날아갔다 이건 진짜 에바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