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판]라스노체스 라스노체스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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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라스노체스 라스노체스 5층

Author:후파후파◆KWCUH7iU7U
Responses:1001
Created:2023-01-15 (일) 03:57
Updated:2023-02-25 (토) 06:00
#1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5:54
도착했다! 특이점!
#2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5:54
ㅇㅊ
#3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5:54
똑똑히 보아라.. 그리고 아무한테도 말하지말아라!!!!(쩌렁쩌렁)
#4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5:55
카즈키쿤 특이점이면 뭘려나...
#5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5:55
특기전력(정정)
#6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5:55
류마 앞에서도 꺼리낌 없이 카즈키를 입에

달고사는것만 봐도

광애에 어울리는 행보
#7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5:57
그저

수단 취급이던 켄파치에
대해 루키아가 어떤식으로 써먹을지 알려주었으니

11번대 사신들도 신경쓰긴하겠지?
#8이름 없음(DdVYcNi0Xo)2023-01-26 (목) 15:57
근데 카즈키가 아무리 강해져도 블리치라서 결국 한계점이 있을 거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붕옥젠이나 올마이티 유하바하나 일베스놈이나 무월고같은 초월적인 뭔가에 도달할 가능성이 없달까
#9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5:57
>>8 원작 설정으로 영혼의 한계강도란게 있으니까. 결국 성장의 한계는 아로니로나 이기사기파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다 정해져있어.
#10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5:58
그러니까 카즈키 뭐 어떻게 총대장급 찍어도 뇌빼먹 무쌍 못 찍는다니까 막판은 ㅋㅋㅋ
#11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5:58
충분히 손에 꼽을강자긴해

카즈키

위에는 위가 있다는게 참;;
#12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5:58
초월레벨 아니더라도 그아래... 친위대는...(그켬)
#13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5:59
유하바하 이치고는 태생이 유사영왕인 특별한 존재고, 붕옥젠도 마찬가지로 특별한 아이템의 힘을 빌려 한계를 깨버린거고, 효스베도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예언자격이고.

일반적인 강함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대 한계는 야마모토 총대장인 셈이지.
#14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5:59
근데 한계가 나오면 1001같은 걸로 참치들이 어떻게 돌파하려고 할 걸

일단 유하바하 잡긴 해야되니까. 어장 주인공인데 원작 주인공 이치고한테만 다 맡길 수도 없고
#15이름 없음(r7yihOd/kg)2023-01-26 (목) 16:00
솔직히 농담안하고, anchor>1596738088>224 보고, 순간 지라키가 떠올랐다.
#16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00
근데

신스케 커뮤 없이 넘어간건
좀 아쉽더라

신스케도 붕대 관련으로
핵심 인물이었는데

워낙 경쟁이 쟁쟁해서 ㅋ
#17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01
>>15 그건 진짜로 켄파치스런 발언이었지
#18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01
>>10 근데 이번에 불탈뻔 했던건 일반적인 수준에서 강해질 수 있는 거의 한계 지점까지는 카즈키가 도달한 상태고, 동료들은 한참 못미치는데, 카즈키를 굳이 지금 밀어줄 필요가 없었다는 거야.
이 어장 웬만해선 즉시 1001 실행하기도 하고.

당장 카즈키만 너무 강해져버린 바람에 소사편에서 총대장 어그로 끌리면서 동료들 사망 플래그도 뜰 뻔 했었고. 리엘이나 오리히메는 이치고/루키아 쪽 크리가 아니었으면 ㄹㅇ 사망각이었어.

그런 상황을 방지하려고 카즈키보단 일단 주변을 강화하잔 생각이 다수였지.
#19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01
>>15

그러니깐

우노하나가 씨익댄거잖아 ㅋ
#20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01
최종테크 기준으로 총대장이랑 거의 비슷한 급 찍은놈들 있긴하다
이치고 and 우류 and 켄토뱤.... 결과물이 싱숭맹숭해서 전혀 안 느껴지긴한데
#21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02
>>18

근데 1001로 카즈키 강화가

걸려서 스리;;;
#22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03
카즈키의 강화가
템포없이 급속적으로 이루어지면
질수록 되려

난이도가 올라가는 아이러니
#23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03
괜히 다들 카즈키 또 강화하냐고 싫어한게 아니지. 지금 강해져야할 애들이 차고 넘치니까.
#24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03
지금 현세팀은 레벨로 따지면 1인자 카즈키 2인자 이치고 3인자 우류짱 트루폼 4인자 차드지?
#25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04
지금 카즈키가 강화된 속도가 무지막지하게, 이치고보다도 훨씬 빠른 시점이라서 좀 늦추면서 다른 동료들 강해지는걸 기다리자고 한거니까. 유하바하 싸울때를 맞춰서 그 때 쯤 추가로 강화 1001 넣는건 아무도 뭐라고 안할걸
#26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05
유하바하 나올 때면 유하바하가 워낙 치트기도 하고 그래서 카즈키 강화 나와도 별 말 없을 거 같긴해
#27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05
일단 소사 진영에 남은 후유 제외하면

카즈키 >>>> 이치고 > 우류 >차드 >>>>풀브링거즈 인 상황
#28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06
차드 3 영압랩 올려도
우류보다 낫던가;;
#29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07
후유는 솔직히, 냉정하게 말하자면 유메때나 류마때나 턴제다이스의 크리 + 9 값을 받아서 실력에 허수가 낀 상황이라 일반 대장급이라 봐야하고.
#30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08
차드가 소사편 시작이 51이어서 렙 올렸어도 트루폼 레벨 60인 우류보단 낮을걸

이번 켄파치 결정전 직전의 후유코보다도 1렙 높았음 우류 트루폼
#31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08
생각해보니 턴제 다이스 배틀의 가장 큰 수혜자네. 한번쯤은 져도 이상하지 않았는데 귀신같이 크리나 9를 뽑아서 손쉽게 이겨왔어.
#32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08
ㄹㅇㅋㅋ
#33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08
게다가 렛트슈틸을 통한 추가 영압상승도 있는거 생각하면 이치고보다 살짝 못미치는 정도겠지.
#34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09
66렙: 노말 뱌쿠야
78렙: 하쉬발트
80렙: 미해방 아이젠
100렙: 풀카울2 영압해방 카즈키 / 시해 야마모토

지 지금은.
#35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0
만해나 풀카울이나 상승치가 15인거 생각하면, 이치고 호로화도 추가 15일테고, 렛트슈틸도 15가 상승한다고 봐야하나.
#36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11
>>29 근데 그런 식으로 이겨도 다이스가 잘 나와서 이겼을 뿐 허수가 끼었다고 치면 져도 다이스가 못 나와서 졌을 뿐 실제론 이거보다 더 강하다 해도 문제없는 것이?
#37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11
90렙 구간이 참.. 애매하군
#38이름 없음(3vu2FxHZRI)2023-01-26 (목) 16:11
>>22 이거 90년대 갬성 옛날 SRPG? JRPG?
암튼 그거잖아. 삼국지 영걸전/공명전/조조전 같은 류.
난이도가 출전하는 아군 캐릭 중 최고레벨에 맞춰지는 거.

처음에 멋모르고 주인공이랑 강캐 몇 개만 집중육성하다
걔네 출전금지에 쿠소캐 강제출전 스테이지에서 절망...
#39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1
제일 궁금한건 다른 동료들이나 후유나 분명히 성장한계까 존재할텐데, 그 한계를 어장주형이 어떤 수치로 잡았는지가 궁금하네.
#40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11
이후에

유메vs
류마(리벤지)vs
곤자에몬vs


갈 킹능성 있을까

갠적으로는
유메는 바로 가능할거 같고
류마는 이후 배속된 대장자리의 책임감의무땜시
안할거같고

곤자에몬은 경우에 따라선 잇햄 포지션하면서
후유 보좌할 킹능성이 더 크려나
#41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2
>>36 뭐 그렇게도 되겠구만...턴제 다이스 배틀이라 비슷한 레벨에서는 진짜로 그냥 운빨 싸움이라서.
#42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13
>>40 퀸시 호로 잡느라 바빠서 생각조차 못들 킹능성(아무말)
#43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3
>>38 그래서 지금 다른 참치들이 동료들 강화하거나, 하다못해 카즈키 강화는 자제하는 이유였는데, 이번에 불탈뻔했지.
#44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13
ㅋㅋ
#45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3
이 어장의 최대 불안요소는 1001이란걸 다시 오늘 확인했다.
#46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14
>>42

그럴거....같아 ㄹㅇ
#47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14
지금 세상이 어떤때인데 켄파치 갖고 막고라뜰 여유가 있나보군(?)
#48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14
사실 1001은 이 어장뿐 아니라 모든 어장의 불안요소다
#49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14
>>45

어장주가 통제 안하면 사실상
맞지
#50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4
이제 관건은, 후유가 얼마나 현세탈주를 많이 하느냐겠군, 너무 많이 탈주한다 싶으면 총대장이 직접 제지할테니...
#51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5
그래도 오늘 어장주 형, 히로인 입으로 말하긴 했는데.

'여기서 히로인이 더 늘지 않길 바란다' 라고.
#52이름 없음(9zQjKAlRHg)2023-01-26 (목) 16:16
근데 원작적으로 현세로 대장들 의해끼고 파견오지 않어?
#53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16
나중에 모브코 1001 걸려도 그냥 그런가보다 합시다. 진짜 절대 걸리면 안될 상황에서 걸린걸 다행으로 더 여기고(??)
#54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6
의해 입은 채로 영압제한 받고 오지.
#55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16
문제는 바란다고 캐릭터로

돌려서 말한거라서..



그냥 어장주가 직접 그 이상 히로인 추가
ㄴㄴ하지 않는이상은....
#56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17
>>51 마도카 입을 빌리긴 했지만 제법 직설적으로 '이 이상 히로인은 그만'이라고 한거지 그건
#57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7
>>53 모브코는...역대급으로 불탈걸?
#58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8
오늘도 잠시 언급 나왔을때 모브코 언급 왜 또 하냐고 뭐라하던 참치를 난 보았다.
#59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18
>>57 (바닥에는 더한 바닥이 있다는걸!!짤)
#60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18
근데

원치않게 적지 않은 참치들과는 달리

카즈키 강화가 반영된거 생각하면...
....흠...
#61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19
그 혼자서 꾸준히 모브코 밀던 참치 이번 1001에 안 보인 거 보면 마도카 입을 빌린 어장주의 저 언급 보고 포기한 거였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62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19
근데 이번 강화도 소소하게 끝났어. 저번 선셋강화도 그렇고.
#63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20
너무 빨리 한계까지 강해진거 어장주형도 인지하고 있으니까 2연속으로 소소한 수준에서 끝낸것 같지만.
#64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20
>>62

아무래도 강화가 잘 붙은편이 없지않으니

성장폭이 둔화되는것도 말이지
#65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21
솔직히 이제는 호로의 저 ???가 스토리에 내장된 나머지 강화의 핵심이겠지만, 그거 깨워서 각성하는 순간이 카즈키가 현재 일반적인 레벨에서 강해질 수 있는 도달점이겠지.
#66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21
이제 포커스가 웨코문드 쪽으로 가려나. 이 어장 아이젠과 바라간을 톱으로 하는 호로들의 관계성은 대체 어떤건지 참
#67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22
히코네를 영입한걸 보니 아이젠도 이기사기파를 철저하게 이용해 먹을 생각 만만이던데. 웨코문드를 두고 바라간 vs 아이젠 2파전으로 만들어놓은것 같은데
#68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22
아이젠은 굳이

에스파다를 산하에
둘생각이 없을킹능성도 있으려나
#69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22
이기사기파를 죽여서 카즈키가 흡수하게 하자란 참치들이 보인 순간 ㄹㅇ 기겁했다. 확실히 소설 설정이라 이기사기파를 잘 모르는 참치들이 많구나 싶어서.
#70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23
>>69

그야 몰루는 참치는 몰루겠지;;;
#71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24
>>68 바라간이 원작보다 전성기에 가까운 강함이라면 아이젠도 까다로워서 그런걸 수도 있고...자기가 눈독들인 히코네 만으로도 좋은 부하는 얻었다 생각한걸 수도 있고...

이번 소사때 굳이 카즈키를 에스파다와 안 맞딱뜨리게 한거 보면 어장주형이 아직은 공개할 생각이 없는 듯.
#72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24
반덴라이히 일찍 꺼낸 거랑 어장주가 전에 가능하면 3월 내로 완결내고 싶다고 지나가듯 말한 거 생각하면 아란칼 편 진행하면서 천년혈전도 동시진행되면서 3파전할 가능성도
#73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24
원작 내용을

다 안다고 가정하고 묘사하는 면이 있으니깐
본어장은...
#74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24
확실히 이 어장은 블리치 원작 설정을 모두 다 안다는 가정 하에 진행되는 느낌이 크지.
#75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26
>>72 3월...전에 끝날 수 있을까나...
#76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26
아란칼편 진행되면 그쪽 진영의 아군 조력자는 에스파다 2번이랑 네리엘이겠지
#77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26
블리치가 굉장히 불친절할대로 불친절할텐데 용감하긴하군(?)
#78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27
>>75

어장주 갠 희망사항 같은거니깐

의외로 더 늘어지거나
할수도 있겠지
#79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27
영왕이니 5대가문같은 중요설정을 헤비한 팬말고는 보지않을 소설에서 풀자는건 누가 말했을까...
#80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28
ㅋㅋ
#81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28
옥이명명편까지

다룬다면 3월안 운운은

안하시겠지
아마?
#82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28
후일담같은것도 만화가 아니라 아무도 관심없는 소설에다가 다 풀어버린것도 있네 뭐 이딴놈이^^
#83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29
개인적으론 현세 돌아가면 사츠키쪽이랑 접촉해봐야 한다고 생각

저번 우르키오라랑 싸울 때 펌블떠서 참패한 거 때문에 초조해져서 무슨 일 벌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
#84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29
>>83

ㅇㅇ
#85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30
어쩌면

사츠키편&학생회편
이 될지도
#86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30
퀸시코인은...오른다...(꼴까닥)
#87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30
퀸시코인은 우류짱 트루폼이 담당하고 있다구
#88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30
유하바하는 지금 지하에서 전부 다 관전 중이겠군. 지금 정신은 차렸지만 힘을 발휘하지는 못하는 상태라서.
#89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31
리엘 에스데스가 같이 훈련하고 있으니 다음 1001로 다시 강화 도와줘봐야겠군. 리엘 1001 하고싶었단 참치 대신해서 해봤으나 이번엔 실패
#90이름 없음(/eMTL.IZZY)2023-01-26 (목) 16:31
만약 어장에서 이치고-우류 커플이 성사된다면 퀸시 코인 개떡상 아닌가
#91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32
1000년 안채워도 풀파워 회복하는게 있긴하다
'아우스발렌'
#92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32
유하하하가 조기 기상 각이 있을 가능성이

보기에 떡하니 있는거보면

유하하하도 현 제국 상황은 썩 좋게
보진않을거 같은 뇌피셜
#93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33
고위급 슈테른릿터들도 반토막 났는데 거기서 집어먹을 도시락이 대체 몇개냐
#94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33
오리히메
못지않게 위험한게

리엘이긴해 확실히
#95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33
지금 유하바하는 정신은 멀쩡한 상태니 제국이 개판인건 인지하고 있겠지.

그럼에도 내버려두는건 지들끼리 싸우다 죽어도 결국 유하바하 힘이 되는거니까 방치하는 거겠지만.
#96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33
아예 아군 퀸시 전원(탈주 3인방 포함해서)이 다같이 대련도 하고 퀸시 기술 합동연구같은 거도 하면서 다 강해지는 1001은 어때
#97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6 (목) 16:34
맘대루
#98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34
일단, 렛트슈틸 개량 1001도 괜찮을듯. 우류의 것에서 더 나아가서. 공돌이가 2명이나 있기도 하고(우라하라/오카베)
#99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34
특히 우류짱 개량 렛트슈틸은 부작용을 사실상 없앤 거처럼 보여서 아군 퀸시들한테 꼭 익히게 하고 싶은데
#100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35
폴슈텐디히는 유하바하의 영혼의 힘으로 발현되는거니까 탈주 퀸시 3인방도 다른거 쓰는게 좋긴 하지.
#101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35
렛트슈틸 쓴 지 얼마 안 되서 하수도 전투였는데 거기서 펄펄 날아다닌 거 보면
#102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35
대신에 퀸시 크로스 파괴 + 막대한 영압 소모량이 있으니 사신의 만해를 연구해서 추가 개량했다, 라고 하는것도 괜찮을듯.
#103이름 없음(To.J4K8ot2)2023-01-26 (목) 16:37
그나저나 캔디스는 이치고 쪽 히로인이 되나 했지만 평범한 동료로 남았다. 킹치만 우류 트루폼의 화력이 너무 세다...

차라리 오카베랑 엮는건 어떨까 생각중.
#104이름 없음(2ohB/ksS8E)2023-01-26 (목) 16:40
근데 폴슈텐디히가 유하바하 힘이란 건 정확히 어떤 메커니즘인거임?
#105이름 없음(kkoCdTPNAY)2023-01-26 (목) 16:43
>>104 슈리프트 처럼 유하바하가 부여해서 일깨운 퀸시의 힘이라나
#106이름 없음(wSZfQqlwU2)2023-01-26 (목) 16:45
>>104 간단하게 슈리프트같이 유하바하가 꽁으로 부여해준게 폴슈텐디히다 꽁으로 준만큼 꽁으로 받아가는것도 쉽긴하지만(아우스발렌)
#107이름 없음(a/0RaNJAHk)2023-01-27 (금) 01:14
소사편은 탈주 삼인방들 챙겨 주지 못했지만 아란칼편에서는 챙겨 주야지. 물론 돌아 가면 릴토토의 식비가 걱정된다 ㅋㅋ 제국 개판으로 추가로 탈주 하는 얘들 나올려나?
#108이름 없음(nuQwb5hUhY)2023-01-27 (금) 01:48
폐하 부활할때쯤 되면 탈주할 생각이 있는 퀸시들도 찾기가 어려울것같다
부활하자마자 '새끼...아우스발렌!!'하지않을 경우의 수가 잘 보이지가않아서(아무말)
#110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07:35
2년 일찍 일어나서인지

아무래도 아우스발렌은 안하고 걍 교통정리하고 깨어난 상태에서
존버때려버리네 유하바하
#111이름 없음(aQXe25/LnE)2023-01-27 (금) 07:35
바운트 나와야지 이제? (아무말)
#112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07:36
이걸로 3월 어장완결은 물건너간것 같은데...2나 3이었으면 몰라도
#113이름 없음(r7yihOd/kg)2023-01-27 (금) 07:36
일단은 살았다.
#114이름 없음(nuQwb5hUhY)2023-01-27 (금) 07:37
다음달안에 카라쿠라배 트리플 쓰렛 매치 - 아이젠 소스케 vs 총대장 vs 폐하 볼려나(아무말)
#115이름 없음(a/0RaNJAHk)2023-01-27 (금) 07:39
만약 카즈키 관심 가졌으면 큰 일 날뺀 했다
#116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07:40
카즈키에게 관심 가졌으면


1001 vs 유하하하

각이었다(암말)
#117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07:40
수비(?)의 1001과 공격(?)의 유하하하간의 ㅋㅋㅋㅋㅋㅋㅋㅋ
#118이름 없음(nuQwb5hUhY)2023-01-27 (금) 07:42
1001... 가공할만한 힘이로구나 그렇기에 미래에서 부러뜨리고 왔느니라
#119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07: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이름 없음(376/aFGQLs)2023-01-27 (금) 07:43
이제 탈주 삼인방도 키워야 한다. 우류야 렛트슈틸 비법 공개해라!
#121이름 없음(FhK0ace2LU)2023-01-27 (금) 07:45
지금이야말로 바운트의 진정한 목적을 알려주마!
#122이름 없음(MoHbhkiQZw)2023-01-27 (금) 07:48
에스데스 고백부터 대략 밀린거 정주행 끝냈는데

광애의 켄파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이름 없음(376/aFGQLs)2023-01-27 (금) 07:48
그리고 만해 의존증 고쳐야 하고 2년 동안 할 일이 많아... 아니면 오카베가 매달리온 대책 만들게 해야 하거나
#124이름 없음(nuQwb5hUhY)2023-01-27 (금) 07:50
총대장 이번엔 '너는 석두다' 이 소리 안 듣는날 올려나
#125이름 없음(aQXe25/LnE)2023-01-27 (금) 07:54
바운트의 진정한 목적은 과연
#126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46
우류는...정실이다...!
#127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46
우류짱은 실로 카와이 했다
#128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47
역시 TS 안하길 잘했다. 우류를 남자로 바꾸는 1001이 될뻔 했을땐 가슴이 철렁했네
#129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47
>>128

ㅋㅋㅋㅋ
#130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48
마치 퀸시 관련 이밴이 시원치 않으니깐

대신에
귀여운
우류짱
을드립
니다.


같은 ㅋㅋㅋㅋㅋ
#131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49
이걸 보고 이치고의 히로인 다른 사람을 밀어주기엔...너무 파괴력이 강력하다!

뭐랄까 후유 마도의 그 거친 수라의 맛을 보다가 갑자기 암타순애맛을 보니, 확 체감이 된달까
#132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49
매력 어필 제대로 했지


본인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133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49
그나저나 에스데스도 존재감을 다른의미로 드러내는구만...후유와 마도카보다 우위에선 저 흑막력...
#134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0
그렇기에 사츠키의 높디 높은 벽쌓기가 더 두드러진달까
#135이름 없음(2ohB/ksS8E)2023-01-27 (금) 14:50
이 어장에서 양대 주인공 둘 뺐을 때 최고 인기캐는 역시 후유코랑 우류짱이야. 이 둘이 활약하거나 주역으로서 뭔가 하면 반응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거 같음
#136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0
사츠키는 고고함이 끝을 몰라
어장주마저 감탄, 극찬 한거 생각하면


에스데스는 속물적이면서도
비록 화술로 포장하긴 하지만 목적을 위해서는
직설적으로 나아가고 있기도 하고
#137이름 없음(FHSv9umhfE)2023-01-27 (금) 14:51
루키아의 모에력+오리히메의 다이너마이트 바디... 카즈키네랑 달리 밸런스 좀 너무하지않냐?(아무말)
#138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1
의외로 우류도 이 어장에서 후유만큼이나 성장률이 엄청나지...지금 60이고
#139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1
마도카가 흑역사로 어필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140이름 없음(2ohB/ksS8E)2023-01-27 (금) 14:51
후유코보다 겨우 1렙 낮은데 렛트슈틸이란 초버프기가 있으니까
#141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2
에스데스는 후유/마도카랑은 다른 방면으로 히로인 보는맛이 있어 좋다. 솔직히 후유나 마도카는 유아독존/자기비하란 정반대 면모 빼고는 행동이 거울처럼 비슷해서.
#142이름 없음(FHSv9umhfE)2023-01-27 (금) 14:52
경쟁자들은 하나씩 뭔가 나사 하나씩 빠졌는데 친척이란거랑 (전)남자란점 빼고 완전체 그랜드 여친...
#143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3
에스데스도 유아독존적이긴 하지
#144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3
후유나 마도가 청소년기/갓 성년의 뜨겁게 불타며 상대의 모든걸 원하는 연애심리를 드러낸다면 에스데스는 차분하지만 원하는 것을 유도하는 어른의 연애방식이라..
#145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3
언제나 자기가 중심이 되어 분위기를 휘어잡잖아 에스데스
#146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4
카즈키 솔직히 엣뎃씨는 부담스러울거야...
#147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4
에스데스랑이면 엉덩이 눌릴체로 살걸

에스데스가 의도했든 그렇치 않든
#148이름 없음(2ohB/ksS8E)2023-01-27 (금) 14:54
이치고랑 우류가 6촌친척쯤일텐데 그 정도 거리면 일본에선 별 문제없지 않나? 4촌간 결혼은 법적으론 가능해도 사회적 시선은 안 좋다지만 6촌 정도 떨어져있으면 뭐
#149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5
카즈키 - > 후유: 쟤가 날 저렇게 무지막지하게 좋아한다고?!!
카즈키 - > 마도카: 그렇게 쌀쌀맞았는데 사실은 날 엄청 좋아했다고?!!
카즈키 - > 에스데스: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ㅋㅋㅋㅋ
#150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5
근데 퀸시적으로 풀카울 관련은 괜찮은건가?

풀카울이라는게 호로 관련인 면이 없지 않잖아

퀸시 생리적으로 ok려나
에스데스
#151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5
카즈키 적으로는 서프라이즈긴해
#152이름 없음(2ohB/ksS8E)2023-01-27 (금) 14:55
퀸시 풀카울은 무리 아냐?
#153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5
>>149 적으로보노라면
#154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6
>>148 보통 전 세계 기준이 4촌부터 근친인데, 6촌은 뭐라안함. 한국만 이상하게 아직도 8촌이내고
#155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6
내 말은 퀸시가 풀카울은 한다는게 아니라


풀카울(호로) 기술 쓰는 카즈키에 대해서 생리적으로
부담이 없냐 라는 뜻ㅂ
#156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7
풀카울을
#157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7
>>150 애초에 원작에서도 류켄이나 우류 태도 보면, 어울리는건 상관없지만 적극적으로 웨코문드 쪽 사정에 간섭하는것만 아니라면야...
#158이름 없음(2ohB/ksS8E)2023-01-27 (금) 14:57
없나보지 뭐. 생각해보면 원작서도 반덴라이히가 아란칼 부려먹었잖아
#159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8
마도카가 점프를 싫어하는것 처럼

카즈키가 풀카울 두르는 모습이라든지
풀카울(호로)를 싫어하는것도 말이 안되진 않나 싶어서
(킹피셜)
#160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8
이치고 연애전선...우류가 두각을 팍 드러내고 있고, 루키아는 아직도 본인 감정이 무자각이고...리엘은 우류의 포스에 완전히 밀려버렸고...오리히메는 이제 좀 차례가 될려나.
#161이름 없음(2ohB/ksS8E)2023-01-27 (금) 14:58
일단 어장에서 제국쪽은 유하바하 방침상 원작대로 2년 지나기 전까진 은인자중할 거 같으니 아이젠에 집중하면 되려나
#162이름 없음(VpFTonScRI)2023-01-27 (금) 14:58


갠적 킹피셜이니깐

별로 문제삼지 않을수 잇겠나

에스데스적으로야 한눈에 반한 시점에서 아무래도 좋으려나
#163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9
2년 시간이 주어졌으니 카즈키 강화도 느긋하게 하면 되겠군
#164이름 없음(To.J4K8ot2)2023-01-27 (금) 14:59
유하바하 상대하려면 최소 만해 총대장급은 돼야하니.
#165이름 없음(SK4aiQu2t2)2023-01-27 (금) 15:02
Q: 풀브링 편이 없어졌는데 그거랑 2년후 천년혈전 사이 공백기 어쩌죠

A: 바운트가 있지 않느냐
#166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02
근데 어장주가 AA도 없이

걍 앵커글로 저렇게 글 쓰는거 거진 드문편인데 ㅋㅋㅋㅋ


어지간하면 AA 낀채로 본인의사 표현하는데

어장주도 얼마나 사츠키 관련으로 감탄(?)했으면

그와중에 최대치 걸려버렸기도 했고
#167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02
거진 드문편은 아니긴 하구나 생각해보면
#168이름 없음(7/BequRTyI)2023-01-27 (금) 15:03
사츠키는 뭐랄까...분명히 어장주형의 태도나 히로인 관련 전개에 AA 비췄던것도 생각하면 히로인 후보로 생각했던것 같은데...

다갓이 자꾸 사츠키의 비호감도나 카즈키의 경계를 스스로 만들고 있달까.
#169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04
10회 전투 훈련 도우미 의뢰는 어떻게 처리되려나

그나저나 ㅋㅋㅋ

무식하게 10회 다는 아니고 2~3번 끊거나 할거 같기도 하고
#170이름 없음(f.bFS9NNYI)2023-01-27 (금) 15:04
이번에 지젤 진압할 때 유하하하가 자라키랑 쿄라쿠 좀비 처리한 건 차라리 잘 된 걸지도.

그 둘 그대로 남아있었음 전투력도 전투력이고 사신들한테 가해질 정신적 대미지도 대미지니
#171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05
웃긴건 저게 그래도 그나마 나은 축이라는거

이전처럼 단호박보다는 그나마 진도()를 내고 있다는 점이
#172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05
밤비 AA는 누구엿을까


밤비 AA 있던가?
#173이름 없음(f.bFS9NNYI)2023-01-27 (금) 15:06
없을걸? 참치들 사이에선 페그오 놋부가 어울릴 거 같다는 얘기가 많았지
#174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06
ㅇㅎ
#175이름 없음(f88D9qHlHQ)2023-01-27 (금) 15:07
카즈키 따라 가면 모두가 폭랩을 하거나 안좋은 일은 피했는데 사츠키는 카즈키를 계속 인간적으로 믿지 않아서 파워 인플레에 뒤떨어졌지
#176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07
사츠키는 소사전과 소사후로 나뉜다고 봐도...
#177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09
소사전 사츠키는 뭔가 겉잡을 수 없을거 같은 경지에 이른
존재라면


소사후 바로 직전과 이후에는
걍 내 발(카즈키)밑 취급
#178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09
되려 관심 가져줘야 하는 뭔가 안쓰럽고 귀찮은 존재로 전략.....
#179이름 없음(f88D9qHlHQ)2023-01-27 (금) 15:09
사츠키와 비슷한 과인 긴죠는 계속 좋은 일, 안좋은 일이든 계속 교류를 하면서 결국 긴죠는 구원 받았고 카즈키의 확고한 아군이 되었지
#180이름 없음(f.bFS9NNYI)2023-01-27 (금) 15:10
근데 이후 천년혈전 생각하면 안 챙겨줄수도 없고
#181이름 없음(f88D9qHlHQ)2023-01-27 (금) 15:12
천년혈전에서 카즈키가 특기전력 취급되면 무엇 때문에 특기전력 취급될려나?
#182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12
>>181

황제 대리 꺾고
이후벌어진 일들과 조기기상한거려나
아마
#183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14
긴죠는 참치들에게 호감을 산게 크지
원작이라는 서사가 있어서
아무래도 눈이 더간게
#184이름 없음(f.bFS9NNYI)2023-01-27 (금) 15:16
사실 긴죠도 행적은 비호감이 많았는데 원작캐라서 얘가 왜 이러는지 참치들이 다 이해하고 얘는 이럴만하다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구원해주려고 다방면으로 뛰었으니까
#185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17
반면 학생회장은
자기 서사로서 들어난게 적기도하고
언급도 안해주니
#186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18
긴죠의 비호감은 안타깝고 되려 공감해버리게
되니깐

그에 반해 사츠키의 비호감은 기어코
어장주도 극찬(?)하게 만든 지경에 이르렀으니
#187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20
일정 진행이후에
사츠키 관련으로 뭔가 개인적으로
메메타적으로라도 들어난게 있었거나 해야했지만

강제가 아닌한
참치들 재량 이벤으로돌리면 사츠키 관련으로
손이 가질 않게 되니 결국
#188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23
사츠키가 히로인 후보였다면
히로인 후보로서 어장주가 밀어주거나
어떻게 해야했다라고 하기에는

후유, 마도카가 독보적이었으니...
밀리다가 기어코 에스데스에게 먹힌거지 뭐
#189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24
복수 관련해서

하다못해 펌블만 아니었어도....
#190이름 없음(kwqxIFSnSQ)2023-01-27 (금) 15:30
그런데 우류, 그냥 친구들 모임에 예상치못한 먹보가 껴있어서 지출이 너무 들었다고 말하면 안되었었나? 아, 퀸시 모임이라서 그런가?
#191이름 없음(FJ9UdgfT1A)2023-01-27 (금) 15:34
우류짱은 이 다음에도 천년혈전 파트에서 압도적인 떡상과 압도적인 히로인서사가 기다리고있구나... 이것이 여주인공의 영압인가..!!
#192이름 없음(2xSmbp6HcU)2023-01-27 (금) 15:36
루키아는 이제 어필할 기회가;;;

참치들이 커뮤 선택 안해주면...;;
#193이름 없음(7/BequRTyI)2023-01-27 (금) 15:36
사츠키는 다이스값을 참 못받았지
#194이름 없음(DsdZHBjuDk)2023-01-28 (토) 07:19
그러고 보니 류마가 후유코한테서 긴과 닮았다고 했는데 키라나 3번대 사신들은 더 그렇게 느낄려나? 그러면 후유코가 3번대 대장 안한게 많이 서운해 하겠네. 긴도 자주 땡땡이 친 것 같으니 후유코가 카즈키 관련으로 땡땡이 쳐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 않았을까? 키라가 죽어 나가겠지만 ㅋ
#195이름 없음(DsdZHBjuDk)2023-01-28 (토) 07:21
지금까지 나온 후유코 지인들이 후유코 좋아 하는거 보면 3번대 사신들도 후유코 제법 좋아 했을지도?
#196이름 없음(AOnCbL1.7I)2023-01-28 (토) 10:07
>>195 존경하지 않을까...?
긴이 설겅설겅 업무 보다 땡땡이치면 이즈루 부대장이랑 후유코 둘이 떠넘기기 당한 서류 다 처리한 것 같던데

이젠 그나마 긴도 없어져서 부대장인 이즈루가 대리니
대장 필수결제 서류 위주로 볼 테고 나머지는 죄다 부대원들에게
#197이름 없음(lq4VjMaMKw)2023-01-29 (일) 10:57
신구지가 모든 이를 대변하진 않지만

신구지가 말하는거 보노라면
'괴짜 스러운 면(보신주의적)이 있긴 하지만 그런대로 나쁘지는 않은 상사'였던거 같은

느낌이긴 하지
#198이름 없음(lq4VjMaMKw)2023-01-29 (일) 10:58
적어도 4번대 사신들은 좋아하진 않을거 같긴해

근데 켄파치가 되겠다고 빌드업(우노하나)한거 모를리는 없으니깐

마이너스는 없는 거진 제로 수준아니려나 호감도는..
#199이름 없음(lq4VjMaMKw)2023-01-29 (일) 10:59
광애의 켄파치까지 되어진 시점에 이르렀으면

'켄파치니깐'이러면서 퉁치겠지
소사편 직후에 우노하나, 4번대 부대장, 후유랑 마주할 당시에 소사의 은인이라고
후유 감싸면서 씩씩거리는 4번대 부대장의 맘이 딱 4번대 사신들의 맘을 대변하지 않을까 싶은....
#200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7:41
뭔가 일상편이 시작되는듯 했으나

웨코문드 편이 시작되었소이다 같은 ㅋㅋㅋㅋ
#201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7:42
마도카는 등판해서

괜시리 에스데스 좋은일만 시킨(암말)
#202이름 없음(digaeleje2)2023-01-31 (화) 07:45
웨코문드 여행 다이스 잘 나오면 아란칼편 끝나고 아이젠편 들어 갈려나
#203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7:47
잘 나오면 말이지
#204이름 없음(YK8K5uUcEY)2023-01-31 (화) 07:50
의외로 구출 자체는 금방 끝날지도. 그리고 이후에 시간 조금 지나고 나서 호로들이 현세침공하는거지
#205이름 없음(digaeleje2)2023-01-31 (화) 07:51
여기 에스파다들은 뭔가 훈훈한 느낌이 난단 말이지.
#206이름 없음(digaeleje2)2023-01-31 (화) 07:52
페이 영감 구출 성공하면 아란칼들 목표가 현세가 되니 소사에 지원 요청하거나 현세팀이 알아서 해결하거나 둘 중 하나네
#207이름 없음(digaeleje2)2023-01-31 (화) 07:53
뽕차는 전개는 현세팀이 알아서 해결이지만 바리간이 문제지....
#208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7:57
ㄹㅇ
#209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07:57
스테이지 난이도를 어장주가 어떻게 조정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니 집중해서 잘 봐야겠다
#210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7:57
소사는 거들뿐 사실상 현세조가 다 하게 생겼... ㅋ
#211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7:59
근데 후유는 현세 파트로 넘어가니깐

붕 뜬 느낌이 들긴 하네

마도카, 에스데스는 현세에 머물러 있어서
카즈키에게 어필하고 있는게 딱 보여지지만....

(근데 마도카는 정작 어필하겠다고 등판하곤 ㅋㅋㅋㅋㅋ)
#212이름 없음(digaeleje2)2023-01-31 (화) 07:59
이제 탈주 삼인방도 활약 해보고 다른 동료들 렙업 좀 해보자
#213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00
탈주 삼인방도 삼인방이지만

학생회 의뢰도 챙기긴 해야되는데 ㅋㅋㅋ
#214이름 없음(digaeleje2)2023-01-31 (화) 08:00
마도카는 다이 닌키 악숀 게이무를 밀어낸 댓가를 받은 것이다!
#215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00
다이 닌키 악숀 게이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이름 없음(PwOasoJ4LQ)2023-01-31 (화) 08:01
가챠겜(천장없음)
#217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01
그와중에 다이스도 그렇고 아무도 주목받지 못하고
조용히 찌그러진 우마뾰이(암말)
#218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01
우마뾰이였으면 리루카였을까(AA를 보며)
#219이름 없음(BG7fQbAMA.)2023-01-31 (화) 08:02
학생회도 챙겨야할텐데 참...
#220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03
사비까지 내며 의뢰를 한건데

이대로 우선순위 밀리면 ㅋㅋㅋ
#221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08:06
아무래도 전투가 예정되면 불안하다보니 카즈키 이치고를 자꾸 쓰게 되는데
이건 이거대로 나중에 '영걸전' 당하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카즈키 이치고만 90렙 찍고
나머지 현세조 5~60렙인 상태로 최종전 들어가서
90렙 기준으로 세팅된 난이도에 우수수 사망신고 뜬다던가...
#222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10
근데 지금 웨코문드 가는건

차드 기준으로 선별하는거라서 차드랑 면식없는 인물 선택하기도 좀 글킨해;;;

#223이름 없음(PwOasoJ4LQ)2023-01-31 (화) 08:10
90렙 이상 후보들이 이젠 얼마 있지도않으니 다이죠부(?)
#224이름 없음(PwOasoJ4LQ)2023-01-31 (화) 08:11
90렙 이상 먹을만한 존재들이 원작기준으로 총대장 아이젠 폐하 슈츠슈타펠 우노하나 0번대...
#225이름 없음(PwOasoJ4LQ)2023-01-31 (화) 08:13
오리지널로 괴상한놈들 안 나온다면야 90렙 이상은 중간보스~최종보스급 정도밖에 있나
#226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15
아이젠이 영압 랩이 80인거 생각하면

아무리 못해도 90이상은 손에 꼽긴 하겠지

영압 랩 자체보다는 뭔가 쓰여지는 스킬에 따라서 영압이 오르는 방향으로 가지 않으려나
#227이름 없음(digaeleje2)2023-01-31 (화) 08:16
전투가 허세력으로 이기는 경우다 많으니 허세력이 중요! 실제로 아이젠이 이치고를 허세력으로 마무리 지었지
#228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20
근데 허세력에 비비려면

못해도 영압 랩 15로 자동 패배 되지 않을 영압 랩 정돈 올리지 않으면;;;
#229이름 없음(PwOasoJ4LQ)2023-01-31 (화) 08:21
총대장 vs 유하바하도 만전으로 붙으면 허세력 싸움일려나

나는 미래를 개변한다!! VS 네 녀석의 권능같은게 나의 이 화염을 뚫을듯 싶으냐?!!
#230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08:23
>>223 저 얘기의 요점은 카즈키 이치고가 90렙을 찍냐
90렙 찍은 적이 몇이냐의 문제가 아니고

카즈키 이치고만 레벨 잔뜩 올려놨다가 얘네들 기준으로 난이도가 세팅되서
파워인플레 못 따라간 나머지 현세조가 줄줄이 사망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
#231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25
15랩 영압을 극복하지 못해서 줄줄이 자동 탈락 각이 나오는거 아니냐 이거겠지
#232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25
카즈키를 기준으로 적들 영압이 세팅되어지는걸 감안한다면
#233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08:26
일례로 무려 긴죠도 소사편에서 1펌블 사망위기 한 번 있었잖음.
#234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27
붕대가 다이스를 못받아먹어서 망정이지

처음 류마랑 싸울때 영압 70 최대치 받아 먹고
이후에도 전투 다이스에서도 선전했으면

지금 웨코문드 이전에 붕대편 하고 있거나
붕대랑 싸우는 와중에 후유증 지대로 있을 킹능성 컸지 확실히
#235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27
나루토 마냥 우리쪽 네임드들도 픽픽 쓰러졌었을걸
#236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28
쓰러지기만 하면 다행이겠지만(>>233을 보며)
#237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30
그런걸 감안했을때

이대로 카즈키와 일부 네임드만 계속 강력크 해지면

난이도가 카즈키와 일부 네임드 초점으로'만' 맞추어져서
다른 아군 네임드들이 적과 마주할때

영압과의 차이가 영압 15랩 격차를 이기지 못하여 리타이어 하거나
심지어는 자칫하면 사망 플래그가 세워지는걸 우려한거겠지
#238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08:32
>>237 ㅇㅇ 님 말이 맞음.
#239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34
채두, 루우코는 그나마 11번대랑 다이다이 뜨고
이후에 1001을 통해서 영압 강화에다가

이후 채두는 요루이치에게 루우코는 1001을 통해 카드 강화로
인플레를 어느정도 따라 잡기라도 했지


탈주 3인방은 우르 상대로 펌블 걸리기도 했고
에스파다는 그래도 당주라는 입지가 있긴 하지만 리엘과 더불어서 불안 하기도 하고
학생회는 뭐 말할것도 없고....
#240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35
학생회는 심지어는 엑스큐션(카즈키)에게 의뢰라는 형태의
쩔(?)을 받겠다고 하기까지 할 정도로 심각하니...
#241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35
무조건 확정은 아니긴 하지만

이번에 웨코문드 따라간 오리히메는 운 좋으면 바보 4총사들에게 쩔이라도
받아서 영압 랩 할 킹능성이 있긴한데
#242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37
이번에 헬프쳐서 진행된 웨코문드 관련 스토리를 메인으로 끌어들일지
아니면 서브로 끌어들일지에 따라서

학생회 포함해서 영압 랩업 기회 관련 커뮤가 이어질지 안이어질지...
#243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08:38
>>242 카즈키 이치고 둘 다 갔으니 서브가 되기는 힘들지 않을까
#244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39
근데 차드가 모집한거라서

카즈키, 이치고를 선정하지 않으면 그건 그것대로 말이지 ㅋㅋㅋㅋ
#245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08:40
그래서 일부러 카즈키 이치고 빼고
탈주퀸시 3인방+리엘로 앵커했지만 지지를 못 받았으니 할 수 없고
앞으로 판을 잘 짜야지 뭐.
#246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08:43
노말젠 상대로 일단 싸움이 성립은 하는 66렙 정도까지는 다들 키워놓고 싶은데;
#247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43
그나저나 일상편 얼마나 했다고
벌써 저렇게 넘어가는거 보면

ㄹㅇ 3월 되기 전이거나 3월 쯤에는 끝내려고 하는게 엿보여지기도 하고;;;
#248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8:44
그나마 후유는 좀만 더 올리면 되긴 하네
#249이름 없음(bide0FpQfY)2023-01-31 (화) 08:46
이런 디데이를 맞춰놓는단건 대부분 그쯤에 뭔일이 있어서 영영 바이바이인 경우가 대부분이긴한데..
#250이름 없음(digaeleje2)2023-01-31 (화) 08:51
유하하하가 일어난 것 때문인가? 다음 1001로 현세팀 단체 강화 합숙이라도 넣어야 할 듯. 여행도 겸해서
#251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09:55
근데
좀(?) 의외였던게

후유는 그와중에 다이스 굴려서 올수 있는지 없는지
정해야 되는거 보면서

11번대 대장이 되어도 대장일이 바쁜건지
아니면 모종의 이유가 있어서 참석 유무를
굴려야 했던건지...
#252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10:06
>>251 11번대 정신개조(?)하느라 바쁘겠지
#253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10:07
정신개조라니

넘 책임감 강하네

켄파치된건 수단 아니었어 ㅋㅋ
(암말)
#254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10:08
카즈키 관련이면
이런저런 다 재칠수있을기세더만
(암말)
#255이름 없음(ruBA4OYxBc)2023-01-31 (화) 10:08
>>253 초반에 빡시게 잡아놔야
자기는 막판 도장만 찍고 알아서 굴러가는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놀러다니지(글러먹은 발상)
#256이름 없음(nvlZRpl1sY)2023-01-31 (화) 10:10
후유 관련은
늘 커뮤하다보면

가장먼저 선택되니깐
이번엔 딴것도 좀 보고나서 택할생각이었는데
이리흘러간건 유감
#257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08:09
이번 아란칼 편은

누가 누가 트롤을 더 잘하는지를 보는 대결같은 ㅋㅋㅋㅋㅋ
#258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08:10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갈텐데

바보 3총사들의 눈부신 트롤로 인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08:11
조용히 내조(?)한 오리히메가 빛났던 ㅋ
#260이름 없음(BF2XhM.g4Q)2023-02-01 (수) 08:11
블리치란 작품은 진짜 턴제 다이스 배틀에 최적화된 작품이구나(아무말)
#261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08:12
보기가 ㄹㅇ 펌블 빼면 다 이길수 있게 설계되었는데

거기서 핀포인트로 펌블 이라서 바보 3총사의 트롤 활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08:12
그나마 다행(?)이라면

저쪽도 트롤짓해서 어그로가 분산되었다는 정도려나
#263이름 없음(BF2XhM.g4Q)2023-02-01 (수) 08:13
갑자기 지보다 몇갑절은 센놈 크리로 한방에 잡아도 이상할것 없고 뭐 한손으로 싸워도 이길수있을것같은 놈 만났는데 펌블 나오면 한방에 개털려도 이상할것 없고
#264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08:13
여차하면 풀카울 갈 킹능성도있었는데 ㅋㅋㅋ
#265이름 없음(BF2XhM.g4Q)2023-02-01 (수) 08:14
켄버지랑 이치고는 여퀸시 and 아스킨 잡을띠니 펌블이 몇번을 튕나온거야?(아무말)
#266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08:16
에스데스는 손해네

마도카가 기껏 소셜겜 통해서 에스데스 본의 아니게 띄워주었는데

하필 이후에 긴급 퀘스트 이후에

바보 3인방 트롤 땜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뮤 선택에서 박탈당한 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267이름 없음(CdPkJE8Gx2)2023-02-01 (수) 08:37
생각해보면 저 셋이 개성이 강해서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기는 했다. 그런데 그게 하필 지금이었다!!!!!!!!!!
#268이름 없음(I0UKtCJhyo)2023-02-01 (수) 08:40
바보 삼인방 보다 캔디스 일행이 더 팀플 뛰어나
#269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08:41
ㄹㅇㅋㅋ
#270이름 없음(fLS75q1krM)2023-02-01 (수) 10:35
오늘 1001로 또 불안불안했었다ㅏ..
#271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10:37
사실 1001 자체보다는 1001 노리는 앵커글 일부가 문제였던거지

이번 1001 자체는 별 문제 없지 않아;;;
#272이름 없음(GlBifhatNU)2023-02-01 (수) 10:41
과연

오리히메와 리엘등이 요리 실력을 들어낼 수 있는 기회가 오긴 할까 ㄹㅇㅋㅋㅋ
#274이름 없음(ocXtQnv.CY)2023-02-02 (목) 08:31
근데 웨코문드 갈때에는 후유 갈수있나 없나 다이스 구르더니만
야구 관련으로는 그런거 없네

웨코문드라는 곳에 가는거 자체가 가벼이 갈 수 없어서 일까
아니면 대장 인수하고 난 직후라서 타이밍적으로라서일까
#275이름 없음(Omr/7o48xg)2023-02-02 (목) 10:37
문득 생각이 났는데, 저 호로들이 다 혼장되면 루콘가에서 야구가 유행하게 되려나?
#276이름 없음(T5L4YXbOww)2023-02-02 (목) 14:13
모브코 미는 참치는 그렇게나 여러번 그만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는데도 진짜 들은 척도 안 하네
그 참치 열받는 게 다른 때는 막 레스 달고 그러다가 다른 참치들이 그만하자거나 불타는 거 어떡할거냐는 얘기하면 쏙 빠져서 잠수 타버리고 사라짐. 그리고는 좀 지나면 또 슬금슬금 기어나와
#277이름 없음(3hqhrtxUrI)2023-02-02 (목) 14:15
난 그 참치가 하도 뇌절쳐서 이젠 그냥 모브코라는 캐릭터 자체가 싫어. 안 보였음 좋겠어 그냥
#278이름 없음(glmhcnVUro)2023-02-02 (목) 14:19
...그렇게 불안불안하면 차라리 나중에 그 모브코인가 그냥 1001 잡게해버릴까
#279이름 없음(glmhcnVUro)2023-02-02 (목) 14:20
일단 한번 잡힌다음 그때 두들겨패버리거나 아니면 대충 때워버리고 넘어가게할수도 있고
#280이름 없음(ocXtQnv.CY)2023-02-02 (목) 14:20
예를 들면 모브코 히로인 시키는거에 대해서 참치들의 투표로 정한다는 1001 내용을 넣는다든지
#281이름 없음(3hqhrtxUrI)2023-02-02 (목) 14:20
>>278 어장 진짜 ㄹㅇ로 불태울려고?
#282이름 없음(3hqhrtxUrI)2023-02-02 (목) 14:21
참치투표로 하면 찬성측도 반대측도 다중분신술 쓰고 개판날 게 뻔히 보이는데
#283이름 없음(glmhcnVUro)2023-02-02 (목) 14:21
>>281 저거 계속 안된다 안된다 해도 꾸역꾸역 밀고가는거 보니 9할 이상으로 모브코 1001 걸리는거 확실하잖아
#284이름 없음(glmhcnVUro)2023-02-02 (목) 14:23
어차피 예정된 미래면 그나마 덜 문제될때 대충 때워버리는 방법도..
#285이름 없음(3hqhrtxUrI)2023-02-02 (목) 14:23
>>283 그렇긴한데 투표로 하면 개판날 것도 뻔하잖아
#286이름 없음(ocXtQnv.CY)2023-02-02 (목) 14:23
아이디어가 딱히 떠오르지 않으니깐
난 무책임 할 수 있기도 한데 다른 참치들 아이디어 괜찮으면 편승할까 싶기도
#287이름 없음(glmhcnVUro)2023-02-02 (목) 14:27
저거 후파든 참치든 안된다 안된다 그렇게 얘기해도 귓등으로도 안 들어쳐먹는거보면 어장 끝나기전에 무조건 걸릴것같긴하다 아무래도
#288이름 없음(ocXtQnv.CY)2023-02-02 (목) 14:27
어장주는 마도카라는 캐릭터 빌려서 돌려 말했지
대놓고 안된다라고 말한건 아니라서;;;
#289이름 없음(3hqhrtxUrI)2023-02-02 (목) 14:53
>>288 캐릭터의 입을 빌려말했다곤 해도 뭐 알아듣기 어렵게 표현한 것도 아니고 제법 직설적으로 말했는데도 아 어쨌든 직접 대놓고 말한 거 아니라고~하는 거 자체가 악질이라는 반증 밖에 더 되냐
#290이름 없음(ocXtQnv.CY)2023-02-02 (목) 14:54
>>289

그건 글킨헌데;;
#291이름 없음(tcUPKyaWbM)2023-02-02 (목) 15:33
떡밥에 대한 인기가 만만치 않네;; ㅋ
#292이름 없음(tcUPKyaWbM)2023-02-02 (목) 15:41
마도카 덕분(모바겜)에
에스데스 커뮤 가나 했는데



긴급 퀘스트 커뮤 뜨고

바보 3총사가 펌블 걸려 버려서 관련 이밴으로 넘어가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은 공감대가 있어 학생회 이밴으로 넘어가버리게 생긴 ㅋㅋ

....글고 이후에는 카즈키 떡밥 이밴으로 넘어갈거 같아보여지고 ㅋㅋ
#293이름 없음(5/kh9./HOo)2023-02-02 (목) 15:57
모브코 1001은 반응 안 좋은데도 계속 1001노리다가
진짜 누가 홧김에 '향후 모브코 관련 1001은 무조건 무효'
를 1001로 저격해버릴지도 모르겠다
#294이름 없음(tcUPKyaWbM)2023-02-02 (목) 16:28
이번에 학생회 걸리면
이번만은 아닐거 같아보이는데
어떻게 처리되려나

2~3회정도 했다고 퉁치려나
아니면...
#295이름 없음(tcUPKyaWbM)2023-02-02 (목) 16:29
대상은 어떻게 정하려나

이전에 이치고가 엑스큐션에 신세졌던거
생각하면

학생회 1명당 몇명이 달라붙어서 해주려나
#296이름 없음(tcUPKyaWbM)2023-02-02 (목) 16:31
그나저나

긴죠가 배신하고 난 이후에
엑스큐션들 동료화되면서 영압 랩업 공개될때만해도

설마 학생회 측에서 수련해달라는
의뢰가 올거라고 누가 상상했을까...
#297이름 없음(/mqzp4cqrw)2023-02-03 (금) 08:39
나중가서는 보고해야할 천연기념물인 호로 갖고 이런 난리법석 떠는것 같지는 않고... 아마도 스놈 얘기하는거겠지
#298이름 없음(/mqzp4cqrw)2023-02-03 (금) 08:40
호로 따위가지고 이러는건 왠지 절대 아닐것같다는 기분이다(편견)
#299이름 없음(tcUPKyaWbM)2023-02-03 (금) 08:46
흠....
#300이름 없음(uOmyp5mEac)2023-02-03 (금) 08:46
???? : 너 세계를 위해 영왕 해보지 않겠어?
#301이름 없음(tL11yg7viU)2023-02-03 (금) 08:48
1001로 카즈키에게 무토 카즈미라는 문라이트 쓰는 분신 소환 이거 할까?
#302이름 없음(mSHHw2sBHM)2023-02-03 (금) 15:18
그림죠 각인가
강제이밴트
#303이름 없음(jVY2RfUwwY)2023-02-07 (화) 07:58
마경 카라쿠라가 마경 했군(암말)
#304이름 없음(qypci6SW9w)2023-02-07 (화) 08:11
우르키오라:프라시온들은 다 어디갔나?
그림죠:……………………………………………………….
#305이름 없음(jVY2RfUwwY)2023-02-07 (화) 08: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이름 없음(y9ELYjMIFw)2023-02-07 (화) 08:43
그나저나 류켄 평소에 딸내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대강 보인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7이름 없음(jVY2RfUwwY)2023-02-07 (화) 08:45
저 류켄 ㄹㅇ 합숙 훈련할때 우류도 따라가면 무조건 같이 간다에 1표
#308이름 없음(jVY2RfUwwY)2023-02-07 (화) 09:02
아무리 호로 열차가 메노스 운반해준다고 해도

메노스의 산이 그냥 산이 되어져서 메노스가 씨가 말라서
수급이 모자른데 저기서 프라시온을 날려버린 그림죠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9이름 없음(jVY2RfUwwY)2023-02-07 (화) 09:03
근데 다른 에스파다들이 얼굴 한번 이상은 보인 반면 '노이트라'는 아예
고빼기도 안보이는데...

'노이트라'가 존재하긴 하는거겠지?
#310이름 없음(jVY2RfUwwY)2023-02-07 (화) 09:03
여기 차드 마냥 달라진 모습을 하고 있을 뿐이겠지

근데 그런거 치곤 노이트라로 보이는 아란칼이 안보이는데... 흠...
#311이름 없음(caBK.zPUE.)2023-02-07 (화) 13:19
노이트라 anchor>1596696080>779에서 죽었다고 언급됐던 거 같은데요?
#312이름 없음(jVY2RfUwwY)2023-02-07 (화) 13:23
>>311

아.....
#313후파후파◆KWCUH7iU7U(T31Vj8mqg6)2023-02-08 (수) 08:47

>>311 그거 네리엘 말하는 거야. 벨리알이 기억하기로는
5번이 네리엘 이었으니까

#314이름 없음(JJdxHLqm/.)2023-02-08 (수) 09:05
313 그럼 저기서 전 6번은 누구임? 저때는 그림죠인 줄 알았는데
#315이름 없음(JJdxHLqm/.)2023-02-08 (수) 09:05
원작에서 네리엘 3번 이였는데 5번이라....
#316후파후파◆KWCUH7iU7U(T31Vj8mqg6)2023-02-08 (수) 09:38

>>314 저때 벨리알이 말한 6번은 그림죠 맞아.
지금은 박탈됐고

#317이름 없음(OKrkjdDRCw)2023-02-08 (수) 09:41
근데 그림죠는 재기할 수 있긴해 ㅋㅋㅋㅋ
#318이름 없음(5c5XbakoBQ)2023-02-08 (수) 09:47
그러고 보니 노이트라하고 후우코는 서로 장기가 내구력이네 게다가 전자는 비뚤어진 사랑 후자는 옳곧은 사랑.... 뭐야 이 라이벌리티 ㅋㅋㅋ
#319이름 없음(pMNYmePcQE)2023-02-08 (수) 15:27
'성과를 내서 잘못을 만회하겠다'
...이거 캔디스 일행도 똑같은 생각하다
너님에게 뭔 쓸데없는 짓이냐고 컷당한 거 아니었나요 황제대행씨?
#320이름 없음(Cw73gXqNEY)2023-02-09 (목) 00:34
하쉬발트는 현재 맨탈 보면 사실상 자살 하러 가는 거지. 카즈키 능력 알고 있으니 더 밸런스가 우위를 점하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데.......
#321이름 없음(U0Vl.j5aQ.)2023-02-09 (목) 08:57
마도카 급하긴 급한가보네

데이트 신청 보기가 뜬거 보니 ㅋㅋㅋㅋ
#322이름 없음(vJR5GtDa6Q)2023-02-09 (목) 10:21
그나저나 보기에 마그크 이벤트가 있는데, 저거 호루스 라이더 이벤트인가?
#323이름 없음(Cw73gXqNEY)2023-02-09 (목) 10:21
우류 커뮤는 뭘까? 설마 하쉬발트 벌써 카라쿠라 도착?
#324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5:52
카즈키 인성 논란이 있어도 1도 이상하지 않았다 이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이름 없음(F89bbUGV06)2023-02-09 (목) 15:54
소사 와서도 ㄹㅇ점프만 찾고 이러는데도
정나미가 떨어지는 게 아니라 강제 데이트 선택지라니
후유코가 보살인 건지 콩깍지가 너무 세게 낀 건지...?
#326이름 없음(xm0ZnWIEAM)2023-02-09 (목) 15:54
우노하나의 충고는 그림죠랑 같이 폐공장에 버린 듯..
#327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5:55
>>325

정답 : 그것이 광애니깐
#328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5:55
이러기도 쉽지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야...

참;;;;
#329이름 없음(xm0ZnWIEAM)2023-02-09 (목) 15:56
후유코가 화 낼 때도 점프에 분노하지 카즈키한테 분노하지 않은거 보면..... 후유코야.......
#330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5:57
점프를 대놓고 싫어하는 마도카가 신경질적인게 아니라

참 트루였을줄이야....
#331이름 없음(F89bbUGV06)2023-02-09 (목) 15:58
이 어장이 블리치로 연재되는 지구-4 독자들 반응이 궁금하다ㅋㅋ

'소년만화에서 러브라인이라니 어림도 없다!'하던 연애묘사 혐오자들도 사리와 함께 성불하거나 180도 태세전환하거나 할 수준 아닌가ㅋㅋㅋ

ㄹㅇ땡중인 드래곤볼 크리링도 18호랑 결국 결혼했는데
카즈키 이놈은 뭐 태양권과 함께 소림사 동자공이라도 물려받았냐고 무협지 드립 나올 수준이잖아 이거
#332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5:59
이쯤되면 카즈키 히로인즈들이 이치고 히로인즈들 마냥 순둥순둥(?)했으면

연애 1도 없이 우정or카즈키 솔로 루트확정이었다


아 아니지 온리 점프 루트(?)라고 해야 되나
#333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00
그간 후유가 카즈키를 위하여 해온 서사가 있으니깐
#334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00
아무래도 저런식의 일괄(?)된 태도는 그야;;;
#335이름 없음(F89bbUGV06)2023-02-09 (목) 16:01
차라리 드래곤볼 손오공은 초반에는 어린애인데다 이런 쪽으로는 천연계였기라도 하지
카즈키 이놈은 사지 멀쩡한 10대 남고생이...

라비안 수녀가 사실 서큐버스라 밤마다 음몽으로 착정해서 카즈키의 진을 빼놓는다는 류의 쩡인지가 나오는 건가
#336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02
>>335

그런거 치곤 마도카가 고백 씨게 박고 난 이후에 얼굴 붉히면서
쑥쓰러워하는거 보면 진을 빼놓는거 같아보이긴 ㅋㅋㅋㅋㅋㅋㅋ
#337이름 없음(xm0ZnWIEAM)2023-02-09 (목) 16:03
차라리 막장 드라마 처럼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이라도 있어야 납득 할수 있겠다
#338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03
사랑 = 점프

그 이하 = 카즈키 히로인즈


인거 아닐까 이쯤되면 카즈키 머리에는
#339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04
우노하나랑 마주하고 난 이후에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 ㅋㅋㅋㅋㅋ
#340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05
11번대에 점프를 퍼트려서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성과를 얻었지만
그 대가로 후유에 대한 저런 태도는 넘 뼈아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1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05
11번대 펌블을 후유가 대신 당해준게 아닐까 싶은 킹리적 갓심마저

생각해릴 지경(암말)
#342이름 없음(xm0ZnWIEAM)2023-02-09 (목) 16:05
색욕을 담당하는 에스파다 8번님이 나서야 할 안건이다
#343이름 없음(F89bbUGV06)2023-02-09 (목) 16:09
>>342 이걸 이렇게 각을 잡네ㅋㅋㅋ
#344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10
(후유에게 건성(?)으로 인사하고 교회로 향하는 와중)


고아원 애들 : 와 카즈키 오빠/형 에바아님


리비안 : 카즈키가 부재면 오늘 요리(anchor>1596739081>302) 담당은 제가 되네요


고아원 애들 : 카즈키 오빠/형 어서 와주지 않을래(떨리는 목소리)(손바닥 뒤짚기)
#345이름 없음(xm0ZnWIEAM)2023-02-09 (목) 16:10
한때 호로 히로인 후보가 공기가 되어 버린..... 이제 나와서 카즈키의 머리에 색을 철저히 인식 시키는 수밖에 없다!
#346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12
그래 고아원 애들이 리비안이 해준 요리를 먹이게 할 순 없지

그런 이유에서라도 저렇게 허겁지겁 달려가서 자기가 요리해야 되는거라도


에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7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13
오리히메도 2자리 수의 요리 결과물을 내왔는데도
병원에 실린거 생각하면....

리비안의 요리는 뭐....
#348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13
이런식으로라도 '억지'로 납득하지 않으면....
#349이름 없음(F89bbUGV06)2023-02-09 (목) 16:15
솔직히 애들도 슬슬 각자도생해야지...
아무리 라비안 수녀님 요리가 위험하더라도
카즈키가 앞으로 10년 20년 30년 쭉 교회에 남아서 저녁 차려줄 수는 없잖아.
#350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16
ㅋㅋㅋㅋㅋㅋㅋ;;;;
#351이름 없음(F89bbUGV06)2023-02-09 (목) 16:17
사실 어장 내용이 블리치로 연재되는 지구-4의 쿠보 작가의 의도된 계략 아닐까?

카즈키의 정히로인이 누구냐 커플링 다툼을 벌이던 팬덤을 '제발 솔로 엔딩만 내지 말아달라'고 대동단결시키기 위한...
#352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18
킹능성이....

있어
#353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18
누구라도 좋으니깐 저 점프의 반의반의반의반 만큼의 애정이라도
제발 이라는 심정으로 말이지 ㅋㅋㅋㅋ
#354이름 없음(F89bbUGV06)2023-02-09 (목) 16:19
전에 계셨다던 신부님 설마 노환으로 돌아가셨다거나 한 게 아니라
라비안 수녀가 차린 식사를 모르고 드신 게 사인인가;;;
#355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20
일단 강압(지극히 당연)에 의해 펼쳐지는 데이트가 확정인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데이트를 하게 되거라곤 ㅋㅋㅋㅋㅋ
#356이름 없음(F89bbUGV06)2023-02-09 (목) 16:24
연재처를 히로인 이상으로 후빨하는 작품이지만
나름 진지할 때는 진지한 소년배틀물ㅋㅋㅋ
#357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25
ㄹㅇ 소년 배틀물에 넘 충실한 나머지

>>331에서 야 이건 그래도 좀
싶은 반응들이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 ㅋㅋㅋㅋㅋ
#358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26
후발 주자 에스데스라면 아 그래도 후발 주자니깐
이라는 공감대라도 있을지도 몰?루지만(물론 그렇다고 카즈키가 잘했다 옹호하거나 한건 아니고)


지금의 켄파치를 있게 한 후유에 관해서도 하다못해
감사하다는 말 없이 후유는 패스하고 11번대 관련해서 신경쓰는 저 모습은...

아무래도...

음....
#359이름 없음(F89bbUGV06)2023-02-09 (목) 16:27
???: 라비안 수녀님이 카즈키 네놈을 그런 쓰레기로 키우셨더냐!
#360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27
ㄹㅇ 하다 못해

anchor>1596751104>371에서 작별 인사라도 해주었으면

좀 덜 하긴 했어도 이정도로 분위기가 작살(?)나진 않았을텐데 ㅋㅋㅋㅋㅋ
#361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28
점프 관련되어지는거에 대한 장점도 있지만
저런 극단적인 단점이 부각되면 아무래도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362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29
사실 점프가 나쁜게 아니라 카즈키가 나쁜건데

후유는 점프 탓하는 ㅠㅠ

ㄹㅇ 남자를 만나도 하필이면 저런 남자(라고 말해도 할말 없)에게 반해서....
#363이름 없음(avZAB2fBHo)2023-02-09 (목) 16:33
제가 (뒷목)이라고 올렸는데, 그거 진짜 레알이었음. 아니 이건 진짜 아니잖아!?
#364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38
고백전이면 몰루겠는데......
(그럼에도 좋다고 말하기는)

고백이후에도 저러는건.....
#365이름 없음(HhxxrvX6UI)2023-02-09 (목) 16:39
분노한 후유코가 참치들의 맘을 대변해줄려나
#366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7:38
결국 이렇게 종지부가 찍혔구나

지금 아니면 언제 이런 기회가 있을지도 몰?루고(그간 점프에 뇌가 절여진거 생각하며)

사실상 점프로 망하고 점프땜시 흥한 감이 있는 후유
#367이름 없음(2JD2DruvW.)2023-02-10 (금) 07:40
후유코 밀긴 했지만 원래는 지금 끝내고 싶은 마음은 없고 마도카랑 에스데스 쪽도 보고 싶었는데 어느 참치 말마따나 이 기회 놓치면 언제 다시 오나 싶어서 그냥 결착 짓는 쪽에 투표했어
#368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7:40
후유가 되어지고 난 이후에도 뭔가뭔가 한가

반응이 마냥 좋다고 보기 좀 그런 반응이구나
#369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7:41
이게 다 점프가 잘못했다
#370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7:41
글고 강제 이벤 이후에 상애상사하게 생긴 후유와 카즈키를 보는 마도카...



아....
#371이름 없음(htd3mITPNc)2023-02-10 (금) 07:42
점프도 점픈데 다이스 어장이라서 일반적인 럽코물처럼 히로인별로 고르게 비중 주다가 막판에 최종결정 짓는 그런 게 안되는 게 크지
#372이름 없음(htd3mITPNc)2023-02-10 (금) 07:43
마도카는...어떻게 잘 되야 할텐데. 에스데스는 성격도 성격이고 알고 지낸지도 솔직히 별로 안 되서 그냥 쿨하게 알았다고 하고 끝낼 거 같은데 마도카는...
#373이름 없음(b1Le6/m60k)2023-02-10 (금) 07:47
언제.. 레이스 끝났냐...
#374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7:48
ㄹㅇ

마도카로선 점프가 철천지 원수네

후유적으로는 점프 덕분에 강제 데이트할 수 있는 명분이 생겨서 기어이 쇄기를 박아 꼴했고
참치적으로는 점프 관련만 되었다면 히로인 후보고 뭐고 행동하는 행동이 히로인 레이스에 영향을 미치게 된거기도 하니...
#375이름 없음(b1Le6/m60k)2023-02-10 (금) 07:48
본인은 후유코 P 아니고 마도카 P이긴 하다만... 뭐 크게 불만은 없다...다...다아...ㅠㅜ(진짜?)
#376이름 없음(b1Le6/m60k)2023-02-10 (금) 07:50
1. 히로인 레이스 백날천날 할수도 없고
2. 어쨌든 이 어장 러브코미디가 아니라 왕도이능배물인 블리치기도 하고
3. 결국 확실한타임라인이 있으니 결론은 정해져야했긴한데..
#377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7:50
난 후유코, 마도카, 에스데스 누구든지 별 상관없이

1001로 뉴 챌린저(누구지는 다들...)들어오는거에 대한 우려를 크게 보는 나로선
이렇게 맺어져서 다행이라고는 생각은 하는데....


흠...
#378이름 없음(b1Le6/m60k)2023-02-10 (금) 07:51
마도카 P : (엉엉엉엉)
#379이름 없음(htd3mITPNc)2023-02-10 (금) 07:51
이상적인 건 다들 비중 고르게 가져가다가 막판에 결정나는 거지만 다이스와 앵커라는 특성상 그럴 수가 없으니까
#380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7:52
이제 나중에 1001로 각각 전 히로인 후보 if 루트 잠깐식이라도 보여주는거 노려야겠다
#381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7:53
마도카는 그거지


너무 앞선(고백, 키스) 타이밍에 터트려서

참치들이 어 이거 그래도 넘 빠른데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어버린게 이런 패착을 나아버렸;;;;;;;
#382이름 없음(htd3mITPNc)2023-02-10 (금) 07:54
마도카랑 에스데스 루트는 완결 이후건 언제건 IF 루트 내야지 리얼
#383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7:57
이제 미래설계를 위해 신생 엑스큐션 명예직원이라도 되려나
#384이름 없음(nlviiU/ugo)2023-02-10 (금) 08:00
카즈키 요리 실력이면 현세에서 식당 차리면 될 듯. 아미먄 오늘 캐리한 중국집 사장님의 제자가 된다던가
#385이름 없음(mVlWPrxd1k)2023-02-10 (금) 08:00
기본적으로 세 히로인 중 제일 인기많은 후유코(히로인 셋 빼더라도 이 어장에서 아마 주인공 카즈키랑 투톱으로 인기많은 캐릭터 아닐까)
+카즈키의 개그성으로 웃고넘기기 힘들 정도로 너무한 둔감력
+이로 인한 지금 아니면 기회 없다는 위기감
+수많은 참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계속 모 캐릭터로 뇌절하는 어느 참치 때문에 자칫 하다간 어장이 불타겠다는 불안감

등등의 이유로 이번에 결정난 거라고 본다
#386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01
>>385

정-답
#387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02
>>385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 했네

수고추
#388이름 없음(nlviiU/ugo)2023-02-10 (금) 08:02
그 모브코 참치 뇌절짓 이제 안보겠네
#389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03
호정 입장에서는 아예 혈맹 관계가 호정도 몰루는 사이에 생겨나버린 셈이네

총대장과 카즈키가 서로 마주할때만 해도 단순 협력 관계지만

전특성까지 생길정도로 카즈키와 후유가 상애상사하는 루트면
이건 사실살 혈맹관계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390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04
모브코라는 캐릭은죄가 없는데...(씁쓸)
#391이름 없음(nlviiU/ugo)2023-02-10 (금) 08:04
글쎄 둘 만의 커플 관계에 그런 정치적 요소 넣으면 두 사람이 엄청 싫어 할지도
#392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04
>>391

어디까지나 참치 개인적으로 그렇다는거니깐

저런거 짚고 넘어갈 이는 작중에서 아마 전무하긴 하겠지
#393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06
이제 히로인 레이스에서 우승하지 못한 후보들이 경착륙할지 연착률할지는

아마 강제이밴 끝나고 다루려나
#394이름 없음(4UDJUGFBTw)2023-02-10 (금) 08:08
??? : 쿠로사키. 벚꽃 어음 주지않았더냐 어째서....
#395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08
집계한 표 수만 보면 그래도 보류하자라는 측 표도 유효표까지 포함하면 비등비등한거 보노라면

>>385 중에서 요소 하나만 없었어도 과반으로 계속 히로인 레이스
이어갔을 킹능성도 있었으려나
#396이름 없음(4UDJUGFBTw)2023-02-10 (금) 08:09
이제 벚꽃어음이 이 세계관에서 힘을 발하면 호정13대는 든든 그자체겠는데 과연(?)
#397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8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09
벚꽃어음 상점 아니면 현세에서는 써먹지도 못하잖아 ㄹㅇㅋㅋ
#399이름 없음(9hgLtyT2go)2023-02-10 (금) 08:11
쿠치키사 브랜드가 생각보다 별로였던건가
#400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13
키류인 재단에서 어떻게 못하나



여기서 키류인 재단 운운하는게 뜬금 없을 수 있겠지만
버려진 참백도로 인조 만해까지 다룬 기술력(?)을 지닌거 생각하면

벚꽃어음도 충분히 현세에서 써먹을 수 있게 해줄수 있을거 같은 킹리적 갓심이
나에겐 있다(암말)
#401이름 없음(tT4BGC2Lns)2023-02-10 (금) 08:15
후유코 밀기는 했는데, 이렇게 종료되니 뭔가 좀 묘한 기분…… 아오!!!!!! 일 때문에 참여도 못하고!!!!!!!!!!
#402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15
>>401

리얼 앗앗...
#403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18
새삼 이렇게 보니깐

점프를 11번대에 포교한다는 1001앵커가 히로인 레이스의 종지부를 찍을 계기가 될거라곤 ㅋㅋㅋㅋㅋㅋㅋㅋ
#404이름 없음(nlviiU/ugo)2023-02-10 (금) 08:21
생각해보니 둘의 결혼식의 주례는 긴죠가 하면 되겠네. 카즈키를 본격적으로 여기까지 오게 하고 두 사람의 인연을 만들어 준게 긴죠잖아
#405이름 없음(nlviiU/ugo)2023-02-10 (금) 08:21
사회자는 긴이 하면 아주 재미 있을 것 같고 ㅋ 무론 긴이 살아 남아야 하지만
#406이름 없음(/Vnh1ib7cc)2023-02-10 (금) 08:24
에필로그는 원작같이 이치고 아들 카즈이랑 카즈키 딸 후유키가 보이밋걸 하면 기막힐려나(아무말)
#407이름 없음(4UDJUGFBTw)2023-02-10 (금) 08:26
이치카? 이치카는 이 세계에서 벚꽃어음이 지나치게 힘을 발휘해서 그만...
#408이름 없음(kffQ8YndFM)2023-02-10 (금) 08:28
저는 후유파긴 했지만 레이스는 이어갔었으면 했음. 지금 시점에서 끝나면 뭔가 뒤처리를 안한 것 같이 찝찝해서…….
#409이름 없음(HhxxrvX6UI)2023-02-10 (금) 08:30
아마 그렇게 생각하는 참치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생각은 함
#410이름 없음(htd3mITPNc)2023-02-10 (금) 08:32
나도 후유파지만 레이스는 이어갔으면 하면서도 지금 아니면 이 둔탱이 상대로 언제 기회가 오나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다이스에 맡겼지

@를 안 붙여서 집계는 안 되었지만
#411이름 없음(T5no/EhQiM)2023-02-10 (금) 08:35
뭐 아쉽긴하군 지금 아니어도 분명 최소 한두번은 기회 있었을것같은게 보여서 지금 분량이 많지않더라도
#412이름 없음(koXECCVZP.)2023-02-10 (금) 08:36
어장주가 원래는 3월 내로 끝낼 생각이었다고 한 적 있었던 거 고려하면 의외로 지금 스토리 진행이 상당히 많이 되었을 수도 있어
당장 에스파다랑 반덴라이히가 동시에 나오고 있는 것만 해도
#413이름 없음(WqFfWw9q1U)2023-02-10 (금) 08:40
모브코 트롤짓하는 참지꼴 안봐도 된다하는 뉘앙스에 참치들이 보이는데, 방심하지 마십시오.
히로인은 아니더라도 조력자로 어거지로 껴넣으려고 할 수도 있음.
#414이름 없음(MvOjESPD.g)2023-02-10 (금) 15:30
풀카울 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는걸 증명해냈다
#415이름 없음(G4ZJg64mf6)2023-02-10 (금) 15:31
돈코츠 시즌2 나올뻔 했다
#416이름 없음(MvOjESPD.g)2023-02-10 (금) 15:31
>>415

ㄹㅇ;;;
#417이름 없음(MvOjESPD.g)2023-02-10 (금) 15:31
차라리 발바둥 피울거면 풀카울 했었어야 했나

싶은 생각마저 들었던;;;
#418이름 없음(G4ZJg64mf6)2023-02-10 (금) 15:31
이제 키즈키는 방어나 체력 회복 수단이 필요한 것을 알았다
#419이름 없음(MvOjESPD.g)2023-02-10 (금) 15:32
근데 다른 동료들의 지원이 없이 이리 된거 보노라면

다른 곳에서 우르 vs 하고 있으려나 나머지들은
#420이름 없음(xZi8kobzpw)2023-02-10 (금) 15:32
오리히메 제외하면 아군 파티 중에 후유코가 회도랑 회복계 참백도 있고...또 누가 있지 힐러
#421이름 없음(G4ZJg64mf6)2023-02-10 (금) 15:32
풀카울은 하쉬발트가 유도하는 느낌이여서 불안했어
#422이름 없음(MvOjESPD.g)2023-02-10 (금) 15:33
글킨해 확실히
#423이름 없음(G4ZJg64mf6)2023-02-10 (금) 15:35
우라하라한테 방어구 같은거 있을려나?
#424이름 없음(HPNk6T0dsA)2023-02-10 (금) 15:43
더욱더 다행인 건 하쉬발트가 카즈키한테 더 밸런스를 적용시키지 않았다는거다.
#425이름 없음(MvOjESPD.g)2023-02-10 (금) 15:44
12시간뒤에
발동하긴하겠지만

더벨런스 카즈키에게
#426이름 없음(xZi8kobzpw)2023-02-10 (금) 15:45
아니 하쉬발트 이번엔 더 밸런스 카즈키가 아니라 그림죠한테 쓴 거 아녔음?
#428이름 없음(MvOjESPD.g)2023-02-10 (금) 15:47
ㄴㄴ

카즈키는 영력을 영구적으로 49 소모해 선셋 하트를 사용하였다

anchor>1596752077>209

라는 글있음
#429이름 없음(MvOjESPD.g)2023-02-10 (금) 15:48
즉 좀 있으면
이전에 찾아왔던
불운이 또 찾아오느거지
#430이름 없음(HPNk6T0dsA)2023-02-10 (금) 15:57
아, 선셋하트를 사용하긴 했었네요.
그래도 그걸 방어용으로 펼쳐두기만 한거라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안통하는데, 일부러 쓸 필요도 없으니…….
#431이름 없음(9ICIAPgDtQ)2023-02-11 (토) 09:35
탈주 삼인방 명예회복 제대로 헸다.
#432이름 없음(Nb36I8mjrk)2023-02-11 (토) 09:50
ㄹㅇ
#433이름 없음(jY2IYiVN6A)2023-02-11 (토) 16:22
간만에 우리하라 나와서 생각난 어장주님께 아주사소한 질문.
저번 야구 에피 때 화폐는 뭘로 받은거에요?
#434후파후파◆KWCUH7iU7U(pDra6zskJQ)2023-02-11 (토) 23:47

>>433 개그 연출이라 깊게 생각한건 없는데 아마 우라하라씨 라면
데미 호로나 호로들의 영자를 화폐삼아 채취 했겠지.

#435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7:18
전투 파트 끝나고 커뮤 파트 되기가 무섭게 아주 반동이 그냥;;
#436이름 없음(oL2aAhxxso)2023-02-14 (화) 07:21
펌블이었으면 마도카 적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았다
#437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7:21
분위기 보아

ㄹㅇ 펌블이었으면 적 루트로 돌아서도 1도 이상하지 않았어;;;
#438이름 없음(k34luMMJWo)2023-02-14 (화) 07:27
더 밸런스 정말 강적이다...
선샛하트 없었으면 전투는 진짜 큰일이었겠네
후폭풍은 어쩔수 없지만
#440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7:28
분명 메메타적으로는 더 밸런스 끝났는데

어떻게 반영이 끝난 이후에 저공.....
#441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7:28
펌블 안걸린게 용할지경이니 원...;;;
#442이름 없음(/2uWrGKM1w)2023-02-14 (화) 07:48
양대 주인공 둘 다 저다이스 고공.... 전투 였으면 돈코츠 사태 연속이였다....
#443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7:51
ㄹㅇ
#444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7:52
이 사단 나기 싫어서

마도카 커뮤 선택 안하고 일부러
딴거 선택했더니 다갓이 어림도 없다면서 저다이스로 스토리를 질질 끌고 갔어...
#445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7:54
어짜피 마주하긴 해야 한다곤하지만

이런식의 저공으로 이야기가 매듭지어져야 했을까 싶기도 하고
그와중에 펌블 안걸려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446이름 없음(k34luMMJWo)2023-02-14 (화) 08:08
최악은 아닌 차악이니까 이는 다행일지도?
#447이름 없음(ugbLXuYXjQ)2023-02-14 (화) 08:16
리얼에서 벗어나 와봤더니 연예의 쓴맛만 실컷봤다…….
더 가관인 건…… 하필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다…….
#448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8:17
차악...

앞으로 이후에 커뮤 관련해서 마도카는 어떤 주체로서
선택지에 있을수 있긴하려나...

아니면 걍 긴죠네에 파묻히다가 긴죠가 도와주러 올때 츠키시마(+덤) 같은
개념으로 나서는 정도내에서 선을 그을까...
#449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8:17
>>447

아...

아...
#450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8:19
에스데스는 리엘과의 연결고리도 있기도 하고
어필도 했고 연장자로서 납득하며 되려 마도카를 달래(?)주는 묘사 보면

차후에도 커뮤 관련해서 계속 등판할거 같은데

마도카는 펌블이 아니긴 하지만 과연 마도카가 주체일 수있을 법한
커뮤가 나올까....?
#451이름 없음(zFWZOAAkwU)2023-02-14 (화) 08:21
발렌타인데이에 연예 다이스가 죽을 쑤다니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냐고…….
#452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8:22
근데 펌블이었으면
걍 네임드 -> 비네임드화 되어지는 정도였을까

아니면

참치들이 생각하는거 대로
ㄹㅇ 적 네임드로서 마주하는걸까
#453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08:24
anchor>1596753094>322


카즈키에게 미안하다는 말 듣고 난 이후에

옥상에서 아래를 내려보았다는 묘사보고 ㄹㅇ 섬뜻했다;;;;
#454이름 없음(/2uWrGKM1w)2023-02-14 (화) 08:45
이제 더 밸런스 맞고 난 다음 커뮤에는 조심해야해...
#455이름 없음(gUccN4stRY)2023-02-14 (화) 10:29
다이스 한 10개 정도 굴린 거 같은데 4 한 개 나온 거 빼고 죄다 1-3인 거 실화냐
#456이름 없음(bHIONG7u2A)2023-02-14 (화) 10:33
오늘 더 밸런스님이 기분이 안좋으시단다.....
#457이름 없음(Yop.JbQXw.)2023-02-14 (화) 10:34
딱 펌블만 안걸려드릴게^^

같은 느낌이었지
저점행진 할거 하면서
#458이름 없음(tQmXE0t3kU)2023-02-14 (화) 10:35
마도카랑 관계회복 기회 있겠...지? 연애적인 의미 말고 친구나 지인적인 의미에서
#459이름 없음(8N2JmASzdQ)2023-02-14 (화) 15:18
연예란 건 쉽지 않다는 걸 여기서 뼈져리게 느낌.
#460이름 없음(B.6Zhgq32k)2023-02-15 (수) 08:29
연예…… 진짜 안될 놈은 안되는구나…….
#461이름 없음(FUhi/QrGL2)2023-02-15 (수) 08:30
결국 얼빠소리 듣는 리루카 보고

'아 이건 히로인 후보 전선에서 아웃이구나'

라고 스스로 결론 내었다
#462이름 없음(5wHCK8sWbE)2023-02-15 (수) 09:39
하쉬발트는 바라간 능력 대항 할려면 필요한데 말아지... 네 이놈 더 밸런스!!
#463이름 없음(aRlVP8Z/n6)2023-02-15 (수) 10:07
사실 '은밀기동'이나 스타크 보면 알지만 해골바가지는 공략법이 지나치게 심플하다. 압도적인 화력(영압)으로 찍누해버리면 되니까
욘사마랑 폐하와는 달리
#464이름 없음(EB7wiwY.dU)2023-02-16 (목) 08:11
'연애'와 '연예'는 다르다(아무말)

궁금하던 게 'ㅖ'가 'ㅐ'보다 쓰기 불편해서
'연예'라고 써야 하는데 '연애'라고 쓰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연예인'이라고 써야 하는데 '연애인'으로 잘못 쓴다던가)

실제로는 그냥 '연애'라고 쓰면 될 걸
'연예'라고 틀리는 경우가 더 자주 보이는 느낌이란 말이지...
왜 그럴까?
#465이름 없음(t.dLobI6ek)2023-02-16 (목) 08:29
연애는 진짜 될 사람은 되는건가? 귀신같이 크리가…….
#466이름 없음(mIjpoEWdG.)2023-02-16 (목) 08:29
될놈될인가...
#467이름 없음(mIjpoEWdG.)2023-02-16 (목) 08:30
전략적으로는 화트 나와할 파트긴 한데..

에스데스 만남 없이 강제파트로 넘어갈거 생각하면...
#468이름 없음(ePriU2q0Ho)2023-02-16 (목) 08:43
>>467 리루카 연애상담 이벤트 망하는 것과 이번 이벤트가 후유코 이벤인 걸 몰랐으니…… 어쩔 수 없죠…….
#469이름 없음(mIjpoEWdG.)2023-02-16 (목) 08:54
크윽
#470이름 없음(xkE2IAsky.)2023-02-16 (목) 16:31
바라간은 카즈키, 우르키오라는 이치고가 맡으면 될 거 같은데, 남은 에스파다들이 문제네. 특히 야미는 더욱더…….
#471이름 없음(PCX3.XLbb.)2023-02-16 (목) 16:45
이번 이벤트가 아란칼이랑 최종전인건가? 뭔가 후다닥 진행되었다는 느낌인데
#472이름 없음(aK8lEC8u/s)2023-02-17 (금) 00:19
3월 내로 끝내겠다는 어장주의 의지(암말)
#473이름 없음(H0vsQXVTAg)2023-02-17 (금) 00:35
프리 커뮤 시간을 조금 더 주었으면 욕심이 드네
#474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7 (금) 16:06
어장주! 다음 연재 때 전투 들어 가기 전에 카즈키 노쇠 문제 어떻게 되는지 언급 해줄수 있나요? 해결 되었으면 문제 없는데 그게 아니면 1001로 바라간 먹거나 해서 노쇠 해결 할려고 하는 여론과 더 이상 먹는 것은 위험하다는 의견이 나뉘었는데
#475이름 없음(.sxKCc.DVE)2023-02-17 (금) 16:06
풀카울 해제되면 노쇠화가 진행될듯
#476후파후파◆KWCUH7iU7U(InaASDA8DM)2023-02-17 (금) 16:10

>>474 고거슨 추후 전개로 묘사할테니 너무 걱정 말어.
지금 카즈키에게 닥친 위기는 그것 뿐만이 아니니까.

#477이름 없음(.sxKCc.DVE)2023-02-17 (금) 16:17
역시 흡수해두는게 힘이 필요해 바라간은 동료로 삼기 힘들고
#478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25
지금 카즈키에게 닥친 위기는 그것 뿐만


앗앗
#479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28
이대로면
바라간과
동귀어진 꼴나서 카즈키의 의지(?)는
이치고를 포함한 다른이들에게 전달되어지며

강제은퇴각인가
#480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30
아이젠이 가장 바라던 전개이기도 하겠네

바라간 하나로
카즈키를 몰아세움으로서 위협이 될 법한 존재가
알아서 자멸한꼴이니
#481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33
전개적으로는 바라간이 오랜 세월 웨코문드의 왕
으로서 군림할수 있었던 노화를 카즈키가 겪으면서

영압이 수직낙하 되고 생사도 확신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이치고를 포함한 동료들에게
자신의 의지를 맡긴채 우라하라한테 응급처지받고

페이드 아웃 스러운 포지션을
취해도 1도 이상하지 않은게 노화
#482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36
먼저 풀카웃한뒤에 몰아냈으면 몰를까

걸리고 미룬거 보노라면 노화는 걸린건 확정적이라서...
#483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2:38
원래 점프적으로 강한 형님? 포지션은 조기 리타이어각이 선명했다.
#484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39
페이 찾아서
봉옥(자연산)을 만들든 찾든지해서

카즈키 노화 어떻게 하지 않는 이상에는(전개적으로)
#485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2:41
초월자 찍었으니 노화는 끝난게 아닌가? 뭐, 사실 간단한 방법 있는뎅.
마도카 풀브링이나 후유코 시해로 버티라고 해.
#486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44
어장주가 닥친위기 운운하는거 보니깐

노화는 의외로 기합(=이라고 쓰고 초월자)으로
이겨내는 대신 영왕측에 찍힌거 중점두려나
#487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45
근데

12시간 이후로 미룬 노화라는 개념이
초월자 되었으니 없는걸로 퉁칠수 있을만큼

초월자의 존재가 스게한걸까
아니면...
#488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48
노화가 복병이 될것인가
아니면...

영왕측에 찍히는거야
풀카웃 성능 생각하면 그러겠지 싶어서...
#489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2:50
결론은 다이스다. 펌블 띄우지만 않으면 되지ㅋㅋㅋㅋㅋ
#490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50
ㄹㅇㅋㅋ
#491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2:57
지금 전개만 보면
노화로 그나마 악화만으로 끝난 카즈키가
어떻게든지 노화를 벋어나기 위해

페이의 도움이 절실하여
페이를 납치했다는 아이젠이 있을걸로 보이는곳으로
일당들이 향하고 아이젠은 그걸미끼로

카라쿠라로 강림할 전개인디
#492이름 없음(ehMG.lYGtg)2023-02-18 (토) 03:05
확실한 건 이치고를 포함한 다른 애들의 강화가 절실하다는 거네요. 계속 카즈키에게만 부담을 줄 수는 없으니…….
#493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3:08
근데

풀카웃 3 가즈아ㅏㅏㅏㅏㅏ
를 외치는 등의 카즈키 강화를
우선으로하는 참치들도 있어서 쉽진...
#494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3:10
진행이 빨라서 파워인플레가ㅋㅋㅋㅋ
#495이름 없음(zhZgZEUfYI)2023-02-18 (토) 03:11
최종장에 걸맞는 전개긴 하군
드디어 뭔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주인공!!
#496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32
이사단에 이르렀으면

그림죠가 어찌흘러갈지 되려궁금하다ㄹㅇ
#497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33
아이젠

히코네 조기 탈락도 계산했니
이리될거 알고(암말)
#498이름 없음(.sxKCc.DVE)2023-02-18 (토) 08:33
더 밸런스가 진심 마려웠어
#499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35
난 이런 전개도 싫치는 않아서 좋았어

이런 전개도 있어야지
싶은
#500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36
다른 다이스 다루는 어장중에

이런식으로 다룰수 있는 어장은 여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더할나위없이
#501이름 없음(nLnYXQYlQs)2023-02-18 (토) 08:38
딸기는 원작에서도 노이토라한테 쩔쩔매더니만 여기서는 아예 조기호떡이 되부리네(아무말)
#502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38
더 강력크해졌지만

어림도 없이 되려 호떡신석
#503이름 없음(nLnYXQYlQs)2023-02-18 (토) 08:38
이쯤되면 노이토라씨 숨겨진 패시브는 딸기 저격계열이 아닌가싶어지는
#504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38
호떡신세
#505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8:39
운명은 피해갈 수 없었다..!
#506이름 없음(nLnYXQYlQs)2023-02-18 (토) 08:39
호-떡^^
#507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39
저격이고 자시고
걍 다갓이 억까한거지뭐 ㅋ
#508이름 없음(.sxKCc.DVE)2023-02-18 (토) 08:40
2차 창작 어장엔 원작을 유지하려는 억지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509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40
ㄹㅇ;;
#510이름 없음(C2UFI.swYI)2023-02-18 (토) 08:48
아란칼들과의 최종결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란칼들 존나 잘 싸우네

바라간도 카즈키의 반쯤 치트성 기술에 당한거지 그 전엔 시종일관 밀어붙이고 있었고
#511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49
ㄹㅇ
#512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50
문제는 이겼어도 노화 계산이 어찌반영될지에
따라서 말이지
#513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51
설마

붙잡힌 히로인 시즌2를 찍을줄이야
그것도 이치고 기절한 상태그대로...
#514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8:51
카즈키느 생존을 걱정해야 하고 나머지는 시간과 정신의 방 들어 가야 한다
#515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52
사신 루트도 있으려나 카즈키
#516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8:53
바라간 죽으면 누가 에스파다 리더 하지? 우르키오라 아니면 최강(진) 노이트라가 유력 하다만
#517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54
차라리 카즈키 혼장시키고
후유 산하로 집어넣는식으로

영술원 과정 조기 패스하고 바로 사신으로
발탁시킨다든지

오리히메 오라버니도 혼장 이후에 루콘가에서
그런대로 있는거 생각하면



(노화니깐 이런 이야기 하는거)
#518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8:55
카즈키 사신 루트면 곧바로 대장 달지도
#519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56
솔직히 갠적으로는

약체화가 최악이 아니려나 싶기도

노화에 당했음에도 죽지 않고 살아있으면
좋은거 아니냐 싶겠지만

그간 등장한 적들 생각하면 과연 어떨까나
싶기도하고
#520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57
노화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아무래도 말이지
#521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8:58
우노하나가 후유가 대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보다도 더 빨리 보여질지도
몰루겠네

이런식인게 유감이지만
#522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8:59
츠키시마와 긴죠가 해결책 가져 올려나?
#523이름 없음(.sxKCc.DVE)2023-02-18 (토) 08:59
예전에 카즈키에게 사신의 힘 주자고 해서 논란 일어났는데?
#524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9:00
카즈키나 이치고는 더 밸런스 이전에 전특성으로 뭔가 필요해....
#525이름 없음(.sxKCc.DVE)2023-02-18 (토) 09:00
이치고하고 카즈키 전특성 전체적으로 강화 및 최적화?
#526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9:01
지금 가성비로 따지면 노쇠로 약체화 생존 보단 사신 루트가 베스트인 상황이니까
#527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01
사신의 힘을 지금 주자는게 아니라

노화걸려서 죽는게 확정이라면
그 전에 카즈키를 혼백시키고

루콘가에 영혼으로 오개끔하여
후유가 줍줍할수 있게 하자는거지

카즈키라면 지옥으로 떨어지지는 않을터
#528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02
>>526

ㅇㅇ
내말이 그말
#529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9:02
아니면 우라하라가 활약해주길 바래야지...
#530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9:02
가성비때문에 아직은 살아있는 주인공을 죽이는거냐고ㅋㅋㅋㅋ
사람의 마음이 없는건갘ㅋㅋㅋㅋㅋㅋ
#531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03
>>529

우라하라가 활약해서 약체화 불가피로 가지않을까
싶네

내생각엔
#532이름 없음(fAuIMrTDy6)2023-02-18 (토) 09:04
폐하 승하했으니 황제 후보는
1.울키
2. 할리벨
3. 최강의 에스파다
인가
#533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05
>>530

그뿐만아니라 저런 언급을 현세조 앞에서
대놓고 할 생각이 있는 이들이 있을지..

되려 우라하라가 저런식으로 언급할거같
#534이름 없음(fAuIMrTDy6)2023-02-18 (토) 09:05
..최강의 에스파다 빼면 황제한다고 난리칠 호로는 아니군 둘다
#535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9:05
바라간 능력이 정확히는 시간이니 그걸로 노쇠화 지연 시킬수 있나? 가능 하면 최악으로 먹는거 생각해야 해나?.... 나는 바라간의 지혜를 원해서 벨트, 무트처럼 카즈키 안에 생존을 원했지만...
#536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9:05
여기선 아이젠이 아이젠하면서 신 에스파다를 끌고 웨코문도에 난입하는거시야.
#537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07
후유가 카즈키보고
사신되지 않겠냐는것도 농담이긴하니깐

노화라는 이유땜시 자기손으로 혼장시켜서
사신화해서 댈꼬 다니고 싶진 않겠지
#538이름 없음(.sxKCc.DVE)2023-02-18 (토) 09:08
>>535 그럴러면 결국 흡수하는 것밖에 없지만...
#539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08
아마

우라하라가 카즈키 혼백시켜서 사신화에 대해 언급정도만
하고

참치들에게 선택권 주지 않으려나

(어디까지나 최악을 상정한다는하에)
#540이름 없음(.sxKCc.DVE)2023-02-18 (토) 09:09
그러고보면 원작에서 어떻게 막았더라?
#541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9:09
어차피 노화는 선셋으로 무마가능하니까 적당히 매일 2명씩 루콘가 사람이나 호로를 잡아대면 된다고(머리 마유리)
#542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10
당한부위를 과감하게 컷해서 막은걸로아는데

은밀 뭐시기는
#543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9:10
일1베 스님의 일문자? 축 영왕 루트군.....
#544이름 없음(fAuIMrTDy6)2023-02-18 (토) 09:11
혹시 0번대가 지금 노화 구실로 해서 카즈키앞에 등판하는거 아니냐
#545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11
오리히메가 있었다면

당한 부위 빠르게 컷하고 이후에
조치들어가면되었지만
#546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11
>>544

충분히 킹능성있지
#547이름 없음(fAuIMrTDy6)2023-02-18 (토) 09:11
원작도 소사 말아먹은것도 있지만 만해 수복불가 구실로 해서 등판했으니 이번도 비슷하게
#548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11
노화가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549이름 없음(fAuIMrTDy6)2023-02-18 (토) 09:12
지금 카즈키 상태면 등판할 구실은 있군
#550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12
근데
사신도 아닌 여화 상대로 조치가
가능한가?
#551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9:13
츠키시마의 능력이라면 적당히 없었던 일로 가능할거고 드리밍버드나 홍화로 가능한 무적모드로 일시적인 조치는 가능하겠지 뭐
#552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14
카즈키 선택지

1 난 동료들을 믿어 - 약체화불가피
2 난 후유 밑에 들어가겠어 - 혼백당하고 사신화
3 영왕이 될 생각없니 - 영왕루트
#553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9:14
또 펌블이면 유하하하가 등판 할려나? 지금 카즈키가 가진 영왕 조각 터무니 없는 것 같은데ㅡ
#554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16
유하하하는 2년존버

확정이니깐

여기서 판이 더 커지진 않겠지
#555이름 없음(3T9yF1gf/.)2023-02-18 (토) 09:16
진짜 동료 강화 빨리 해야될듯
#556이름 없음(gWZyk9KYaM)2023-02-18 (토) 09:18
동료들 단체로 시간과 정신의 방 들어 가야지
#557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27
근데 카즈키 사례도 있으니깐
(굶음)

사신먼저 들가려나

아니면 완비한걸로 처주려나
#558이름 없음(nWhX/L4PJA)2023-02-18 (토) 09:28
초월자에서

범인이라도 되면 다행인게 노화긴한데
#559이름 없음(3x86Sh/w0k)2023-02-18 (토) 09:35
어 우르키오라 AA, 도타2에서 나온거구나. 대체 어장주는 어떻게 찾은거야
#560이름 없음(AgcrgVgAOM)2023-02-18 (토) 17:07
오늘의 아이젠은 대단했다
#561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07
그나마 부분적으로 퀸시 3인방과 카라쿠라 히어로들이 활약해서 다행이었
#562이름 없음(.yr2YbXpS6)2023-02-18 (토) 17:07
이번 연재는 뒤통수가 제대로 아렸다. 설마 아이젠의 계획대로라니…….(그런데 이상하게 연펌으로 다운된 기분이 되려 이번 연재로 업이 된 아이러니한 기분.)
#563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08
그야 카라쿠라 히어로들이 활약하고 그림죠가 회유되면서
붐업된 와중에

연이어서 참치들의 말들을 인용하여 재굴림했는데 이후에
퀸시 3인방이 선방하였으니깐

이후에는 아이젠 등판했고
#564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09
난 솔까 이번에 1001앵커 채우지 못하고 900대 후반에 앵커 소모못한채
끝나지 않을까 싶었다 ㅋㅋㅋㅋ
#565이름 없음(T9FVFrZgq2)2023-02-18 (토) 17:09
그저 아이젠님 라고 찬송해도 이상하니 않아
#566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10
근데 참치들 중에서 총대장 여기서 나서는게 함정아냐

라고 말하는 참치 있는데 해당 참치 말도 일리가 있긴 해

있긴한데 오리히메가 납치 당하지 않았다면 몰?루겠는데

납치당했으니깐 아무래도 총대장이 직접 나서서 함정에 당하든지 뭐하든지 하지 않으면 좀..그래...

갠적으로
#567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11
지극히 감정적이니깐 반박 환영
#568이름 없음(.yr2YbXpS6)2023-02-18 (토) 17:11
아이젠한테 제대로 당해서 총대장 꺼내기도 무서워졌다.
#569이름 없음(AgcrgVgAOM)2023-02-18 (토) 17:12
근데 아이젠이 대단했던 것과 별개로 좀 아쉬운 것도 있다. 이치고 다이스가 잘 나와서 노이트라 소멸시키고 오리히메 지켰으면 오리지널 전개 보는건데 결국 소사편처럼 원작적으로 오리히메 구하러 웨코문드 침입하는 전개가 되어서...
#570이름 없음(OAzo/SHV5.)2023-02-18 (토) 17:13
연재 어장에도 썼지만 카즈키와 아이젠 만나는데 뭔가 의도적으로 막는 느낌이 들어
#571이름 없음(OAzo/SHV5.)2023-02-18 (토) 17:14
이러면 노이트라의 강함을 우르키오라 못지 않게 강화 된 듯
#572이름 없음(AgcrgVgAOM)2023-02-18 (토) 17:16
일단 아이젠은 카즈키를 인식하고는 있는데 어디까지 아는지 모르겠다. 이번 연재 마지막에도 카즈키 데려가는 거에 관심가지는 게 아니라 후유코랑 앞으로 나올 호정 상대하는 거에 관심가지는 뉘앙스였고
#573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26
그와중에 그림죠는 줄 잘탔네
상대적으로 말이지
#574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30
근데

다른 문제라는건

뭐길래 마치 노화를 따위취급하는듯한
뉘양스인걸까
#575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31
마치 노화는 그저 작중. 긴장감을
높이기 위한 도구로 쓰일취급마냥

다른문제가 부각되진듯한데
#576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33
오리히메 스피드런이라든지
영왕 토스

가 나은 지경인 다른 문제라면 오우;;;
#577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8 (토) 17:34
영왕토스란다
영왕측근토스
#578이름 없음(6xXSiEgGTo)2023-02-18 (토) 18:35
그 또다른 문제 후보로 생각이 난 게 기억상실 혹은 정신이 경계 같은 곳에 갇혀있다. 아니면 평범한 인간의 몸으로 이루는 바람에 시한부 상황이 되었다든가 하는 것도 떠올랐다.
이러면 진짜 노쇠가 따위가 된 상황, 죽은 거나 마찬가지라…….
#579이름 없음(sU10nzqmC.)2023-02-19 (일) 00:38
원작에서도 아이젠 계략 빌드업이 엄청나긴 했는데
이 스토리로 진행했음 아이젠은 점프 역사상 최고의 모략가도 가능하지않을까
#580이름 없음(.yr2YbXpS6)2023-02-19 (일) 03:04
>>578 이 추측이 맞다면 일단 0번대랑 호정이 적으로 돌릴 일은 없지만, 기껏 노쇠 해결되었는데, 산 넘어 산이 되는 격이다.
#581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03:24
이치고가 격은 무월 이후의 삶을 격을 예정일려나
이러면 카즈키
#582이름 없음(yHBCBzOYyA)2023-02-19 (일) 04:54
근데 무월처럼 급하게 끌어올린힘이 아니니 괜찮을거 같은데 카즈키는
#583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05:00
다른 문제라는게
오리히메 스피드런이 나을 지경일지 아닌지.....
#584이름 없음(gJqqZknO26)2023-02-19 (일) 05:07
근데 오전10시 마감인데 어장주 지금 꿈나라 행인가보네
#585이름 없음(gJqqZknO26)2023-02-19 (일) 05:07
아 8시 부터 시작이구나
#586이름 없음(OAzo/SHV5.)2023-02-19 (일) 14:38
다이스가 계속 썩고 있다... 그리고 신파치.....
#587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39
과감하긴 하다..

3월안에 끝낼 기세가...
#588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39
근데 이런식으로 1001이 반영이 되면 1001을 노려가면서
해야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이..
#589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39
신파치는 희생된거야 여러가징 상징적 의미에서 ㅠㅠ
#590이름 없음(n2YV1UFi6g)2023-02-19 (일) 14:40
3월'안에'는 안 끝나겠지
3월'에' 끝나지
#591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40
뭔가 보험 같은 걸로 적용될줄 알았는데..


이런식으로 반영되어질줄이야
#592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40
>>590

ㅋㅋㅋㅋㅋ
#593이름 없음(n2YV1UFi6g)2023-02-19 (일) 14:41
애초에 1001이 일종의 보너스에 불과한데 쓸데없이 의미둔거 아니냐
#594이름 없음(AgcrgVgAOM)2023-02-19 (일) 14:41
사태가 갑자기 초가속되어버렸어
#595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41
ㄹㅇㅋㅋ
#596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41
적어도 도적단 관련 묘사라든지
아이젠이 어떤식의 술수를 써서 퀀시의 본진을 들어나게 했는지

그런거 없이 갑툭튀 ㅋㅋㅋㅋㅋ
#597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43
초가속되어서 참치들이 이에 따라가질 못하는건지
이전만큼 앵커소모가 되질 않아 ㅋㅋㅋㅋㅋ
#598이름 없음(OAzo/SHV5.)2023-02-19 (일) 14:43
좀 무리수긴 했지
#599이름 없음(B9AvfqhNKY)2023-02-19 (일) 14:44
도적단 묘사야 없어도 크게 문제 없잖아. 원작에서는 뭐 아이젠이 호로들 부린다는 낌새나 묘사 보이고 나타났던가 갑자기 에스파다들 튀어나오더니 자기들이 아이젠 휘하라고 했지.
그냥 니가 1001 넣은 신파치 죽어서 과민반응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인다만
#600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44
오늘 전개 보면서 긴죠를 몰아내고 신생 풀브링거를 결성해서
우리들의 모험은 지금부터다

라고 자기 완결을 맘속으로 결정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 ㅋㅋㅋㅋㅋ
#601이름 없음(OAzo/SHV5.)2023-02-19 (일) 14:45
우르키오라 배신이야 이치고 이름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떡밥은 있었는데 도적단은 언급도 없다가 나왔으니 최고한 정보를 풀었어야 했다
#602이름 없음(B9AvfqhNKY)2023-02-19 (일) 14:45
두령인 단마의 배신에 대한 떡밥은 계속 투척했었고 도적단 묘사는 굳이 필요없었다고 보는데 난
#603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46
도적단이라는 설정 자체가 나쁜건 아닌데...


적어도 도적단 관련해서 지나가는 말이라도 언급이라도 해주었으면
좋았지 싶긴함
#604이름 없음(AgcrgVgAOM)2023-02-19 (일) 14:47
그러고보니 긴죠랑 츠키시마는 크리까지 내면서 앞으로의 싸움을 준비한다고 먼저 가더니 일이 이 지경이 되도록 안 오냐
#605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48
이런저런 반응 그냥 떠안고
전개를 초가속으로 끌고 간것도 없진 않겠지

어장주가 목표로 하겠는 의지를 이번 편을 통해 반영한거고
#606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49
긴죠랑 츠키시마의 영압이 이대로면 사라질려고 하고 있어(암말)
#607이름 없음(B9AvfqhNKY)2023-02-19 (일) 14:50
다시 말하지만 두령인 단마에 대한 떡밥은 계속 나왔었고 그 휘하에 어떤 세력이 있었는지는 아주 무리수가 아닌 다음에야 사전묘사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원작에서 소사 막판에 뜬금없이 메노스 그랑데들이 네가시온 쏴서 아이젠 일행 퇴각하거나 나중에 에스파다들 나오는 거 가지고 왜 아무 떡밥도 지나가는 말도 없었는데 아이젠이 호로를 부리냐는 비판같은 거 있었나? 없었지 않어?
#608이름 없음(OAzo/SHV5.)2023-02-19 (일) 14:51
아이젠 물리 치면서 제국이 다시 격리 되면서 쳔년혈전 미루어 지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1001로 카즈키나 이치고 강화 몰빵해야 할 것 같은데? 아니면 상황 호전 1001 하던가....
#609이름 없음(AgcrgVgAOM)2023-02-19 (일) 14:52
아니 근데 오리히메가 웨코문드에 납치되서 웨코문드를 가긴 가야하는데
#610이름 없음(OExDseG1Wc)2023-02-19 (일) 14:53
어장주 리얼이 바쁜가? 보통 전개가 갑자기 급발진하면 리얼에 문제 생겨서 급하게 완결낼 필요가 있을 경우던데 경험상
#611이름 없음(OAzo/SHV5.)2023-02-19 (일) 14:54
그럼 이치고가 웨코문드 가야지 길잡이 페이로 하고
#612이름 없음(OAzo/SHV5.)2023-02-19 (일) 14:56
오늘 연재부터가 진행도가 순식간에 지나갔지.... 뭐 완전하지 않는 유하바하니까 부담은 덜하겠지만.....
#613이름 없음(AgcrgVgAOM)2023-02-19 (일) 14:56
근데 페이 치료할 것도 아니면서 굳이 오리히메를 웨코문드로 데려갔다는 건 아이젠은 그걸로 또 따로 꾸미는 계략이 있다는 거 아닐까. 난 그래서 여기서 최종결전 아니고 뭐가 또 따로 있을 거 같음
#614이름 없음(0Ecao9EJJc)2023-02-19 (일) 14:57
퀸시 쪽은 사생결단 모드로 덤빌런지 적당히 하다가 물러나련지...
#615이름 없음(AgXqOdAMn6)2023-02-19 (일) 14:58
유하하하가 대놓고 눈 뜨고 있는데 설렁설렁하진 않겠지..
적어도..
#616이름 없음(sUe9iDXN.6)2023-02-19 (일) 15:00
특히 반란파는 적당히 못하지.... 탈주 삼인방과 하쉬발트 불참 시킨게 할 수 있는 최선이였고
#617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00
묻힌 감이 있긴 하지만 마유리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그래도

시간 벌기해준거 보고 감회를 조금은 느꼈음 갠적으로
#618이름 없음(gQgu7DKrUY)2023-02-19 (일) 15:00
주인공 카즈키 제외하면 애들 성장도 다 안 되었는데 갑자기 최종결전급 전투 2개가 겹쳐서 일어나버렸어...
#619이름 없음(sUe9iDXN.6)2023-02-19 (일) 15:01
이치고 무월 플래그도 진척이 안되었지
#620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01
최정결전급 전투 2개 떴다


그러니깐 주변 인물을 강화했었야 했다니깐

/

그러니깐 더더욱 카즈키를 강화했었야 했다니깐

가지고 갈리겠지...
(아님 말고)
#621이름 없음(sUe9iDXN.6)2023-02-19 (일) 15:01
지금 노이트라 이길려면 만블링은 해야 할 듯
#622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02
저공 다이스 값이 계속 되어지는 와중에
그나마 마유리가 시간 끌겠다고 자진한거에 청량함을 조금은 느껴버린 나란 참치(고해)
#623이름 없음(/hm5XusIX.)2023-02-19 (일) 15:03
그러고보니 최후의 월아천충도 소사편에서부터 간쥬가 플래그 들고 나오길래 오? 했는데 사건전개가 초가속되어서 지금으로선 어림도 없어뵈는데
#624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03
ㄹㅇ 간쥬 소사편 이후에 어떻게 좀 붙나 싶었는데

초가속 전개에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5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04
뭔가 월아천충 관련 떡밥 품길거 품기면서도 자기도
마치 현세조 될거 같았던 기세였지만....

현실은
소사 한정 단역으로....
되겠는데 이대로면
#626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06
파워 인플레 생각하면 간쥬가 우라하라로 부터 현세에 적응할 몸을
부여 받고 현세조로 있는다고 해도

전투적으로는 기대하기 힘들수야 있겠지만
월아천충 관련으로서 무언가 역할을 해볼수 있을법한 포지션이긴 했었던걸로 보여지긴했는데..
말이지..
#627이름 없음(W3IsLfSIM6)2023-02-19 (일) 15:06
아니아니 오리히메 납치된 것도 구해야하고 이치고 혈통의 비밀도 아직 하나도 어장 내에서 떡밥 하나도 안 풀려서 마사키 뭐 이야기해준 것도 없고 그런데 설마 이게 최종결전은 아니겠지.

아이젠이랑 유하바하 적당히 하고 물러나겠지. 그렇게 믿을란다 나는
#628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08
>>627

이렇게 보니깐 풀어야할 이야기가 참 많네 ㅋㅋㅋㅋㅋㅋ
#629이름 없음(sUe9iDXN.6)2023-02-19 (일) 15:08
카즈키 아이젠 전에서 선셋 하트 잠금 기술 해방 될지도 모르겠네
#630이름 없음(sUe9iDXN.6)2023-02-19 (일) 15:10
카즈키 전투 참가하면 우르키오라는 우노하나랑 후유코가 상대하고 카즈키가 아이젠 상대 해야 시간 맞출수 있을걸
#631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10
오늘부터 풀로 풀시간(1시, 8시) 달리면 3월 안에는 끝낼수 있기야 하긴 하겠다(아무말)
>>627라든지 >>629라든지 간쥬라든지
#632이름 없음(mlGpoAbP5I)2023-02-19 (일) 15:14
>>627 지금부터가 최종결전이라고 하면 말이 된다(?)
#633이름 없음(mlGpoAbP5I)2023-02-19 (일) 15:16
원래 최종결전이란건... 방학때 할 숙제 미뤄놓듯이 뿌려놓은 떡밥들 부랴부랴 최대한 회수하는게 최종장이다(??)
#634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16
방학숙제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5이름 없음(mlGpoAbP5I)2023-02-19 (일) 15:16








#636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17
그것이 소년만화니깐
#637이름 없음(sUe9iDXN.6)2023-02-19 (일) 15:17
그러보 보이 산탈레아 이긴 후유코도 렙업 해야 하는데 반영 안되었지
#638이름 없음(mlGpoAbP5I)2023-02-19 (일) 15:18
연재하면서 될대로되라 마구 뿌려놓은거 일단 최대한 회수하기위해 노력하겠다만 그래도 미회수된 떡밥이 있다면... 뭐 알빠냐^^
#639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20
뭐 알빠냐^^


킹받지만
일개 참치는 그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0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5:20
떡밥 회수는 커녕 어장 자체는 회수하지 않고 침몰시키는걸
참치들이 인양하는걸 한두번 본게 아닌 참치로선 ㅋㅋㅋㅋ
#641이름 없음(sUe9iDXN.6)2023-02-19 (일) 15:54
중요한 다이스들이 계속 저다이스 나오니 하아....
#642이름 없음(bNlc2TfQYs)2023-02-19 (일) 16:17
다이스 ㄹㅇ
마치 역고정치 적용된거 아닐까 싶을만큼
참 한숨 나올법한거 연속인긴해
#643이름 없음(Zw3bG1uH2U)2023-02-20 (월) 02:57
문득 생각났는데, 이기사기파를 제물로 쓰면 굳이 현세 사람들을 제물로 바칠 필요가 없지않나?
#644이름 없음(sUe9iDXN.6)2023-02-20 (월) 11:32
오늘 전황을 보니 유하바하도 아직까지는 간 보는 수준이고 메달리온과 폴텐도 없으니 다이스에 따라 중간 점검으로 하거나 해서 파토날 각이 보이면 파토 할려나?
#645이름 없음(sUe9iDXN.6)2023-02-20 (월) 11:35
호정은 이번 전투로 전력 소모하면 오염된 13번대 복구할 여력이 있는지도 의문이고. 렌고쿠가 갔을 때 신파치 외엔 없는걸 보니 13번대는 루키아, 신파치만 진짜 거나 둘 빼고 진짜는 끝장 난 거 같고....
#646이름 없음(sUe9iDXN.6)2023-02-20 (월) 11:37
유하바하가 말한 특기전력은 또 누구인지도 안나왔고
#647이름 없음(bNlc2TfQYs)2023-02-20 (월) 11:43
이번에야 말로 호정 번대 일부랑 흡수 합병해야지

11번대가 대장이 후유기도 하니깐
13번대랑 통합해서 관리한다는 식으로
#648이름 없음(bNlc2TfQYs)2023-02-20 (월) 11:43
어디까지 개인 참치의 킹피셜
#649이름 없음(bNlc2TfQYs)2023-02-20 (월) 11:44
물론 11+13번대가 갈지도 몰?루겠지만
간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이고

인력이 어느정도 채워진다든지 부대개편하면
다시 분리 독립하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지 싶네(뇌피셜)
#650이름 없음(bNlc2TfQYs)2023-02-20 (월) 11:45
그렇다고 자라키 켄파치처럼 루콘가에서 긁어모을수 있을거 같아보이지도 않고
#651이름 없음(mlGpoAbP5I)2023-02-20 (월) 11:46
원작이 뭔가... 너무 13번대 유지할려고 무리한거 아닌가싶어지는 요즘
#652이름 없음(mlGpoAbP5I)2023-02-20 (월) 11:47
꼭 호정 13대일 필요도 없고 호정 6대나 7대쯤 되더라도 적당히 줄여나갔으면 막판같이 밸런스 조절 그래도 쉽지않았을까
#653이름 없음(mlGpoAbP5I)2023-02-20 (월) 11:48
옆동네 귀살대 주들같이
#654이름 없음(sUe9iDXN.6)2023-02-20 (월) 11:48
아니면 내가 오늘 연재 때 말 했듯이 13번대를 현세팀에 외주를 주어서 외인 부대화 하는 방법도 있고. 전제 조간으로 어디까지나 호정이 현세팀에 의뢰를 하는 형식이고 호정에 묶이지 않는 것이지. 간단히 말하면 용병이네
#655이름 없음(bNlc2TfQYs)2023-02-20 (월) 11:50
외주를 주되 그에 대한 책임은 어디까지나 11번대도 도맡는 식으로도 될 수도 있지

11번대 대장은 후유이기도 하고
적어도 후유가 켄파치가 아니게 될 때까지만 이라도

11번대와 동등한 관계로서일지 아니면 호정->11번대->현세팀 이런식의 명분이긴 하지만
내려받음식이라든지 어찌되었든지
#656이름 없음(sUe9iDXN.6)2023-02-20 (월) 11:54
엑스큐션을 기반으로 조직을 만들어야지. 전력이 사신, 사신 대행, 풀브링거, 퀸시, 아란칼(후보로 그림죠, 페이, 네리엘) 초호화 전력이니
#657이름 없음(jf2jFDHrjI)2023-02-23 (목) 03:08
문득 생각났는데, 만약 퀸시측에 아이젠 끄나풀이 있다면 하쉬발트를 밖으로 내보낸 그 영감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어디까지나 만약이지만.
#658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03:11
하긴 사신측에서 끄나풀이 활기쳐쓴데
퀸시 제국 측이라고 끄나풀이 활기치지 말라는 법도


라고 하기에는 유하하하가 핫바지 되지 않나 그러면 ㅋㅋㅋㅋ
#659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03:12
차라리 쌩을 까고 어디에 틀어박혀서 반대하면 반대했지
끄나풀 같은 존재가 있을수 있나?

더군다나 유하하하가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상황에서?
#660이름 없음(X.G0sBpKgc)2023-02-23 (목) 04:09
그 반란 일으킨 지젤도 유하바하 뜨니까 상황 조졌다고 특공 했는데 쳐발렸으니
#661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43
1000년 묶은 사신이 이렇게 위험한거였던걸까
아니면 2년 덜 자버린게 이런 결과를 만든걸까
#662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3:44
요약 : 폐하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
#663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44
부하들에게 고전할때만 해도 석두가 꼬리표처럼 달라 붙었는데

귀도 앵커 이후에 야마모토 시게쿠니가 되어버린 ㅋㅋㅋㅋㅋㅋㅋ
#664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3:44
난 그냥 전개가 급발진 전개였다는 생각 밖에 안 듬
#665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45
이미 13번대 배신 때리고 이후에 연달아서
세력들 간의 충돌이 있는 시점에서 급발진 전개긴 함
#666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3:45
리얼은 뭐 급발진 전개보다도 더한 급발진 상태인가보지
#667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46
이대로라면 내일 아이젠 vs에서 좋든 싫든 결말이 나올 각인거 같은데
#668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3:46
바라간 통수까진 와 아이젠 대단해 싶었는데 반덴라이히가 아무 수도 못쓰고 이용당하는 것부턴 ??? 밖에 안 나왔어
#669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3:46
연재 기간은 얼마 안 남았는데 최종보스 두놈다한테 동등한 지분 요구할만한 여건은 안되니
#670이름 없음(lTXqzBGt0c)2023-02-23 (목) 13:47
리얼여건이 진짜 급완결해야할 상황이 되었나보니
#671이름 없음(rZaPZtEBNI)2023-02-23 (목) 13:47
오늘 크리로 사츠키는 비중을 잃었어
#672이름 없음(lTXqzBGt0c)2023-02-23 (목) 13:48
사츠키만 잃었나, 아까 연재어장에서 누가 말한 것처럼 우류 스토리나 기껏 생존한 마사키랑 이치고 퀸시 혈통 떡밥이랑 참트의 정체도 유하바하가 죽었는데 이젠 아무래도 좋은 어 그랬구나~하는 이야기가 되었지 뭐
#673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3:48
걍 한놈은 대충 TAS해버리고 욘사마 확실히 잡고 끝낼려는거지 현실적으로
#674이름 없음(KTE/Y.RorQ)2023-02-23 (목) 13:48
솔직히 좀 당황스러운 전개긴 하네요.
#675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49
한계돌파 1001이 반영되어진 만큼 양날의 칼처럼 되어지려나

아이젠이 가든지
아니면 카즈키가 가든지
#676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3:49
내일 아이젠 이기면 거기서 쫑이고, 이긴다고 해도 퀸시 세력이 이미 끝장났으니 오래 연재하진 않겠지
#677이름 없음(VeslDuqYIQ)2023-02-23 (목) 13:49
현세결전 펌블 파티 이후로 반응 팍 죽으니 갑자기 원동력 떨어진걸수도 있고
#678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49
난 아까도 언급했지만 13번대 배신때리고 이후 전개부터는

걍 마음을 내려놓고 보기로 함
#679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0
>>677

그건 아닐껄
어장주 오피셜로 나름대로 유하하하 이길수 잇게금
기회여러번 준거 보노라면
#680이름 없음(3DHiJh2gkY)2023-02-23 (목) 13:50
우류 TS시킨 게 천년혈전 편 우류 행적에 밤비 외모면 진히로인각이다라는 밈 때문이었는데 천년혈전도 우류의 비중도 삭제당했다
#681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0
굳이 퇴각시킬수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어떻게든지 못해도 동귀어진 시키려고 벼르는 듯(?)한 묘사보노라면...
#682이름 없음(VeslDuqYIQ)2023-02-23 (목) 13:51
걍 뭐... 3월 이후로 진짜 바쁜거구나 싶긴합니다
#683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1
진짜 원동력이 없어
#684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1
>>683 이어서

없어서였으면 전편처럼 걍 어장 중간에 하다 말고
딴 어장 하겠지
그런의미에서 전작 진행ㅠㅠ
#685이름 없음(pzWK/RyFzw)2023-02-23 (목) 13:52
다이스가 크리 연타나온 탓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식으로 반덴라이히가 갑툭튀했다가 몰락하는 거 자체가 좀 당황스럽지
#686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3:52
그냥 지난주 망 다이스가 오늘을 위한 원기옥 이였다는 걸로
#687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2
다이스가 극단적으로 날뛴거지 뭐
#688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3:53
저녁 연재 전만해도 총대장 다이스가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중요할 때 고다이스 연타를 눌렀으니
#689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3:53
퀸시가 적극적으로 나오는 방침이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은인자중하며 힘 모으는 방침이었는데 무판정으로 끌려나왔으니
#690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3
우리편이 이겼으니 된거아녀


라고 하기에는 좀 글킨하지...
#691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4
뭔가 아무런 복선도 없이 갑툭튀하듯이 끌려나온거니

아무래도..;;;
#692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3:54
이러면 진짜 지젤 제국을 상대로 하쉬발트가 엑스큐선에 의뢰를 하는 이야기 밖에 없겠네
#693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3:54
>>687 여기서 이런 식으로 반덴라이히가 전장에 끌려나온 건 다이스랑 아무 상관없으니까
#694이름 없음(KTE/Y.RorQ)2023-02-23 (목) 13:54
그나마 퀸시 떡밥 살리려면 아이젠이 농락하고 퇴각한 뒤에 일행들이 만전의 준비를 하고 쳐들어갈 때 아이젠이 떠벌인다가 베스트인데…….
#695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5
기껏 가만히 존버타려고 어떻게든지

어장주가 다이스보기에 끌려나오는 선택지에도 존버 때리는데 성공했는데

아이젠(이라고 쓰고 어장주)덕분에 끌려나와서 이꼬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안습하네 페하
#696이름 없음(ZRbAHlMi0I)2023-02-23 (목) 13:55
사츠키는 진짜 어쩌냐. 복수의 대상을 잃고 방황하다가 타락하는 거 아닌가 몰
#697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6
타락까지는 가진 않겠지

아무리 그래도..

동생 관련 언급도 잇기도 하니깐

글고
막말로 타락루트타려고 해도 서사를 해줄지도 의문이기도 하고
#698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3:57
내일 카즈키가 이기면 납치된 오리히메 자동 구출 성공인가? 이치고는 자다 일어나니 전부 다 끝났다고 멍 때리는 전개도 가능하네
#699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3:58
급전개 급완결 각이 보이는데 타락 서사가 나올 거 같진 않다
#700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3:58
끝난건 끝난거고 걱정해야할건... 욘사마도 서사 다 풀어버리기전에 최후의 풀카울 or 월아천충으로 TAS당하는거지(?)
#701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3:59
사츠키처럼 긴도 뭔가 하기도 전에
자칫하면 아이젠도 ㅋㅋㅋㅋㅋㅋㅋㅋ
#702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00
소사편 때 붕대놈 쓰러트리고 총대장 달려 오는거 상대하면 자동 패배 확정이였지. 그때 카즈키 렙이 풀카울 하면 83 정도고 오늘 총대장 만해 키면 97이니.... 만해까지 포함해서 자동 패배였네. 이때까지 시해가 그 정도인줄 알았는데
#703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01
솔직히 카즈키 기준으로 보니깐 저렇게 보이는거지

시해 키고 80대 넘으면 그건 상식이 통하지 않는 쪽에 속한게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4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02
이왕 이렇게 된거 어장주 유하하하의 특기 전력 노트나 공개 해줘! 공개도 안되었잖아!
#705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02
>>704

그렇네 생각해보니
#706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02
아무도 안 궁금해할 부메랑 근황도 좀;;;
#707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4:05
1. 이치고(잠재력)
2. 스놈(지혜)
3. 우하하하(수단)
4. 총대장(영압)
여기는 확정이고
#708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05
근데 이런식의 전개면 ㄹㅇ

아이젠이 농락 좀 한다음에 에스파다 잔당+퀸시 제국 잔당
긁어서 뭔가 혼성 부대 만들어서 2차 침공 각을 노리거나 할법한 전개도 있을법도 한데

없겠네 이러면 ㅋㅋㅋㅋ
#709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4:06
마지막 카즈키면 다 채워지지않나
#710후파후파◆KWCUH7iU7U(XS11Vd4J5k)2023-02-23 (목) 14:06

>>704 이치고, 총대장, 카즈키, 아이젠, 스님 이었어.

근데 귀신같이 말해보지도 못하고 터졌네

#711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4:07
...폐하가 진짜 개병신이었다는게 밝혀지니까 나름 뽕차는 구석이 있던 특기전력도 뭐 그냥저냥해지는것같다
#712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4:07
>>710 ...아자!!!(맞췄네)
#714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07
잠을 더 자야하는데 덜 깨서 인지능력이 떨어진건가.....
#715후파후파◆KWCUH7iU7U(XS11Vd4J5k)2023-02-23 (목) 14:07

솔직히 나도 당황스럽긴 한데 어쩌겠어.. 다갓이 이러래.
아니 나도 총대장 VS 유하바하 VS 바라건 같은
삼대세력 삼파전 같은거 하고 싶었는데 이러래!

#716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08
이래서 잠이 중요한거구나(암말)
#717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08
앗예
#718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4:08
Q : 폐하가 이정도 병신인줄 알았던가?(대답은 확실하지만)
#719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09
허나 현실은

유하바하는 총대장에게 컷 당하고
퀸시 제국은 와해되어진
#720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4:09
전 총대장vs유하바하vs욘사마라는 원작에서도 보지못한 가슴웅장해지는 삼자대면같은거 진짜 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721후파후파◆KWCUH7iU7U(XS11Vd4J5k)2023-02-23 (목) 14:09

>>718 메달리온만 제때 개발 완료 됐음 몰루였는데 결국
스노우볼이 굴러온 샘이야

#722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4:10
아니 근데 폐하 이 병신이 2차대전 일제놈들이나 할법한 꼬라박을....
#723후파후파◆KWCUH7iU7U(XS11Vd4J5k)2023-02-23 (목) 14:10

>>720 나도 그런거 하고 싶었는데 할배가 유하바하 절대죽인다맨 되부러서..

#724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0
총대장 무쌍 찍었으니깐 그건 그것대로 나쁘진 않았긴 한데
그 과정중에 기존에 묘사되었어야할 묘사 될 예정인 서사들은...

희생당한셈이나 다름 없으니
#725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10
카즈키가 담당하는 항목은 뭐임?
#726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4:11
원래도 병신같던 폐하가 잠까지 덜 깨니 설마 이정도일줄이야..
#727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1
카이지 게장으로 굳이 구전 되어지는 이유가 있었네

1000년동안 해야할걸 중간에 2년을 못채워서.....
#728이름 없음(OaXLC/JZCc)2023-02-23 (목) 14:12
삼.자.대.면....(와장창)
#729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4:12
아니 전투 다이스 이전에 이 시점에서 반덴라이히가 강제로 끌려나오는 거 자체가 급전개였다니까
#730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12
지잴 따라 가지 않는 제국 퀸시들은 이제 하쉬발트 중심으로 캔디스 일행 따라 카라쿠라 마을에 정착해야지
#731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2
근데 대도적인지 대도둑은 어떻게 됬더라

아직 잠적중인가?
#732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4:13
다이스가 너무 잘 나왔다 타령만 할 게 아니라
#733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3
신파치가 칼찌 당하고
이후에 쿄쥬로에게 부축 받는(?) 장면 이후로 언급이 없는걸로 기억되어지지 난?
#734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4
>>729

그건 그렇지

차라리 2년 존버한다는 다이스 보기가 걸리지 않고
딴거 걸렸다가 튀어나오면 납득이라도 가는데

이건 뭐..;;
싶긴했긴했지;;
#735이름 없음(R1qtudEG3U)2023-02-23 (목) 14:15
퀸시 떡밥은 뭐 이제 아이젠이 나 존나 짱세고 모든 게 내 계획이었다 보정 풀로 받는 모드가 되서 전부 설명해주는 거 외엔 방법이 있...나?
#736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6
난 이런식으로 전개를 이끌길래 총대장 VS 유하바하 VS 바라건 같은류의 3자대면은

염두 1도 생각 안하고 있을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염두하긴 했었구나;;;
#737후파후파◆KWCUH7iU7U(XS11Vd4J5k)2023-02-23 (목) 14:16

>>732 고것은 아직 남은 스포라 다 밝힐 수는 없지만 밑밥은 있었어.
예측한 참치도 위에 보니까 있었고.

일단 지금까지 상황은 모두 아이젠이 판짜기 한거라고 밖에 말 못해.
전개가 불친절하고 급해보였다면 미안해.

#738이름 없음(j9GRuI.Nhs)2023-02-23 (목) 14:16
결국 아이젠님 만만세가 되는건가
#739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16
내일 카즈키가 이기면 이치고는 원작보다 더한 상태가 되네....
#740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6
원작에서도

아이젠이 케리했으니깐 블리치

세삼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741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7
여기는 그 정도가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젠이 주인공 보정을 씨게 받았다라는 모습이 역력하달까 ㅋㅋㅋㅋ
#742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7
아이젠 : 이것도 다 내 계획이다
#743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4:18
아이젠 보정이 좀 지나친 거 아냐?
#744이름 없음(L/qgTN0ogE)2023-02-23 (목) 14:18
카즈키가 져서 모든 게 아이젠님의 설계대로 아이젠님 만만세가 되도 원작 마유리는 우스워보이는 뭐든지 다 자기 뜻대로 캐릭터 탄생이고 이기면 이기는대로 이치고는 아무것도 못하고 호떡인 채로 끝나네 참
#745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8
근데 이정도 보정 받아도 아이젠 답다라고 생각되어질 만큼
아이젠이라는 캐릭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KTE/Y.RorQ)2023-02-23 (목) 14:19
이 분위기에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오리히메의 능력으로 그 이기사기파 봉인 풀거나 이름 잃기 전으로 되돌리거나 하는 거 가능한가요? 지금 시점에서 보면 아이젠이 오리히메를 굳이 납치할 이유가 없어서…….
#747이름 없음(lTXqzBGt0c)2023-02-23 (목) 14:19
예측한 참치라면 제국에도 아이젠 첩자가 숨어들어가 있다는 건가? 진짜 그거라면 아이젠 보정이 과한데?
#748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19
되려 이정도 지나침은 되어야 1001앵커를 겹겹히 받는 카즈키를 이길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20
>>747

근데 그거 말곤 딱히 없긴 하지
갑툭튀 튀어나오게끔 되어진것도 그렇고
(전)13번대 사신이 배신 때린 타이밍도 그렇고
#750이름 없음(9fRrSdNuYE)2023-02-23 (목) 14:21
로버트 아큐트론이 배신자인건가
#751이름 없음(KTE/Y.RorQ)2023-02-23 (목) 14:22
>>750 솔직히 그 양반이 가장 의심스럽긴 함. 하쉬발트를 밖으로 내보낸 것도 그렇고, 전에 하쉬발트랑 대화할 때 유하바하가 격노했다했는데, 그 전에 유하바하가 그런 낌새를 보인 것 같지도 않고해서요.
#752이름 없음(lTXqzBGt0c)2023-02-23 (목) 14:23
로버트가 제일 의심스럽지. 렌지 5번대 대장 소리에 반응한 것도 그렇고
#753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23
원작보다도 협력자 스케일 크네
#754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4:23
아이젠 띄워주려고 다른 모든 걸 죽여버렸다는 생각 밖에 안 들어
#755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24
같은 류의 불만이 나올수밖에 없는 전개긴하지
#756이름 없음(KTE/Y.RorQ)2023-02-23 (목) 14:25
개인적으로 다음 아이젠 전에서 카라쿠리 마을 침공은 눈속임을 위한 페이크고, 사실 이기사기파를 제물로 왕건을 만들려고 했다 라는 전개면 그나마 좀 나을 것 같은 느낌?
#757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26
내일 아이젠 이기고 끝나면 굿엔딩이겠어. 주인공 세력이 세상의 진실을 알지 못하고 끝나니까. 이왕이면 트루 엔딩이길 원하지만(처음부터 트루 엔딩 클리어하고 게림 끝내는 스타일)
#758이름 없음(gZCUFkRPfs)2023-02-23 (목) 14:27
후파... 호세연빠였구나?(모함)
#759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27
총대장이 이기길 원했지만 이런 논란이 불거지니 귀도 앵커를 하지 않은 편이 나았나 심정도 드네.....
#760이름 없음(lTXqzBGt0c)2023-02-23 (목) 14:28
오늘 다이스가 너무 잘 나와서 불안하긴한데 더 밸런스 이후 한 3일 내리 저다이스 대잔치였던 적이 있으니 내일도 다이스가 잘 나오길 바래야지 뭐
#761이름 없음(gZCUFkRPfs)2023-02-23 (목) 14:28
호세연 삼인방도 기본적으로 좋긴했지만 에스파다 애들도 활쟁이들이랑 호정 13대에 비해 뭐언가 약간 더 좋아보였어(모함2)
#762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28
ㄴㄴ

귀도앵커 한건 맞지
이걸 귀도 앵커한거에 대한 자책감과 죄책감으로 해석하는건 좀 아니지 않음

잘한거지 귀도앵커는
#763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4:29
>>759 아냐 그건 나이스였어. 상황이 주어진 이상은 그거에 맞게 열심히 대책을 짜야지
#764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29
총대장 이긴걸 즐겁게 받아들이는건 맞지

원작처럼 찌부되어지(?)는 총대장 생각하면
총대장은 최선을 다한거일 뿐이니깐
#765이름 없음(KTE/Y.RorQ)2023-02-23 (목) 14:29
앵커가 나빴다기보단 다이스가 당황스러울 정도로 잘나온거죠.
#766이름 없음(lTXqzBGt0c)2023-02-23 (목) 14:29
귀도 앵커는 잘한거야
#767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30
어장주도 오피셜로 그랬잖아

귀도 앵커 안하고 만해하든지 했으면 열세적인 상황에서 싸워야했다고
#768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30
어찌되었든지간에 총대장이 이기는게 맞지
#769이름 없음(rexISOJoL.)2023-02-23 (목) 14:30
다이스 이전에 주어진 상황이 이게 맞어?였던 거지. 일단 주어진 이상 거기에 최선을 다해야하지만
#770이름 없음(gZCUFkRPfs)2023-02-23 (목) 14:32
어쨌든 덕분에... 진행이 굉장히 쾌적해지긴했군
이제 호세연만 잡으면 끝이네
#771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32
상황이 나쁜거야 상황이
#772이름 없음(DLY7KdIrlg)2023-02-23 (목) 14:33
내일 크리 연타 나와서 최후의 풀브링으로 아이젠 끝내버리고 어장 완!하면 웃기기는 하겠네.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만
#773이름 없음(lTXqzBGt0c)2023-02-23 (목) 14:34
비중 싹 날아간 퀸시 관련 인물이나 떡밥도 떡밥인데 긴죠랑 츠키시마 이놈들은 크리까지 띄우면서 뭐 미리 준비할 것처럼 내려가더니 지금 최종결전될 판인데 아직까지 안 오고 뭐하고 있다냐
#774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34
>>773

ㄹㅇㅋㅋ
#775이름 없음(gZCUFkRPfs)2023-02-23 (목) 14:34
삼파전 왠지 금방 깨질것같긴했다
998년 혈전 짜바리들만 비추는데만 몇시간 가까이 걸리는거보고
#776이름 없음(gZCUFkRPfs)2023-02-23 (목) 14:35
이 만화는... 비춰야할 인간들이 너무 많아
#777이름 없음(gZCUFkRPfs)2023-02-23 (목) 14:35
쿠보는 왜 하필 호정13대씩이나 만들어놓은거야..(투덜)
#778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37
호정이 13대씩이나 되는건 맞긴 한데

미리 멸각 당해서 갈려나간거니만큼

호정을 몇대 축소하거나 통합하거나 했었어도 좋았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그렇지 않았던게 아쉽

어자피 묘사할 수 있는거에는 한계점이 있어보이는 만큼
#779이름 없음(noAWvoYRRA)2023-02-23 (목) 14:38
이왕 눈물을 머금고 멸각해버릴거면 호정 13대에서 한 6~7대 정도로 축약해버리는것도 어땠을지
#780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39
>>779

ㅇㅇ
공감

지금에 이르러서도 특정 몇몇 호정들'만'묘사할거 생각하면
차라리 축약했으면 좋았을텐데 싶었다
#781이름 없음(iS7GWzOCTo)2023-02-23 (목) 14:49
이제 엔딩은 둘 중 하나 아님? 주인공 일행은 아이젠을 쓰러뜨리고 세계의 진실은커녕 자기들 혈통이나 가문에 대해서도 잘 모르지만 평온하고 행복하게 살았다 OR 주인공 보정 빵빵하게 받는 아이젠의 뜻대로 모든 것이 흘러갔다.

그게 아니더라도 모든 비밀은 아이젠이 쥐고있고 아이젠이 전부 설명해주다가 쓰러지는 거 정도겠지
#782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51
전자가 카즈키 적으로는 좋을지도 몰?루겠긴한데

전자면 그냥 노말 엔딩이려나
#783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51
긴죠와 츠키시마는 내일 카즈키 다이스 망이면 부활의 주문 외워 주는 걸로!
#784이름 없음(d0UuHFAV0o)2023-02-23 (목) 14:53
>>781 왠지 후속작이 99퍼 있을것만같은 똥 덜 닦은듯한 엔딩이군요(아무말)
#785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53
참치들의 애정도 있지만 카즈키가 가진 영왕의 조각 정체라던가 정말 카즈키는 아이젠도 예상 못한 변수라던가 밝혀 질려나?
#786이름 없음(d0UuHFAV0o)2023-02-23 (목) 14:53
그 후속작이... 뭐였더라 옥이명며...읍읍!!
#787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54
ㄹㅇ 이레귤러도 정도가 있겠지 그럼 ㅋㅋㅋㅋㅋㅋ
#788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54
유하하하는 옥이 뭐시기에서 리밴지라고(암말)
#789이름 없음(MN9avCPg9U)2023-02-23 (목) 14:54
맞다 그리고 보니 긴은 안보이는데 여전히 아이젠 킬각을 노리고 있나?
#790이름 없음(A5UOZyCAhs)2023-02-23 (목) 14:55
근데 이와중에 나나미는 뭔가 호로화(아닐수 있음)인지 영압 떡밥이라도 있는건가
뭔가 영압이 다른거에 대해서 4번대 사신도 반응 떴던데....

회수 할 수 있긴 하려나(암말)
#791이름 없음(zrlYQehY9U)2023-02-23 (목) 14:58
카라쿠라 풀브링거 - 옥이명명편에서는 지옥연합군으로 초대 호정 13대에 총대장이랑 우노하나씨 빠지는대신 유하하하 폐하에 켄버지 쿄라쿠 개대장(단개승의) 토센 잉어킹 합류한 상태로 덤벼오는거냐(저세상)
#792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00
이렇게 급전개 되어지는거 보노라면

차라리 빠른감이 있었지만 카즈키 히로인즈 중에서 선택되어져서
맺어진게 다행이라고 생각도 드네 한편으로는(결과적으로는 다들 할말이 있기야 하겠지만)
#793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01
사츠키라든지 퀸시 관련 서사가 유하하하의 조기 리타이어(?)로 인하여
쾌적화되어질지 아닐지 불확실한 가운데

히로인들 중에서 맺어져서 관련 스토리(도시락 편)가 묘사되어지긴 했으니깐
#794이름 없음(1eyddgbatc)2023-02-23 (목) 15:02
지금 생각하면 그 좀 빠른 감이 있는 거 같던 히로인 결정도 지금의 급전개의 예고 아니었을까. 지금부터 급발진 전개할 거니까 미리미리 히로인 정해두세요~같은 느낌의
#795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02
ㄹㅇㅋㅋ
#796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03
물론 후유가 크리 먹고 선전한 점을 무시못하긴 해
#797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04
ㄹㅇ 후유로 결정되지 않았으면

자칫했으면 >>781 내용중에 전자가 되고
아직도 히로인즈들 중에서 결정 못해서 우왕좌왕 하다가 스토리 끝나는식으로
묘사되도 1도 이상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
#798이름 없음(BPjmr8ji8Q)2023-02-23 (목) 15:21
아이젠이 블리치에서 제일 인기있고 완성도 있는 빌런이기는한데, 그렇다고 참치들이 아이젠이 다른 빌런들을 쩌리로 만들고 혼자 다 해먹는 걸 원한 건 아닐텐데...유하바하나 다른 빌런들도 좀 더 비중이나 개연성같은 게 개선되서 나오는 걸 바란거지
#799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21
(끄-덕)
#80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22
어장주도 유하하하가 저렇게 조기 리타이어 되리라곤 상상 못했으니깐

크리가 관련으로 연달아나오면

아무리 어장주라도.....
#801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23
비중 있게 나오려면 갑툭튀하듯이 소사에 나타날게 아니라

ㄹㅇ 2년 동안 진득히 존버하고 난 이후에 자진해서 소사로 들이박는식으로 라든지
#802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24
아이젠은 그저 쌈을 붙였을 뿐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803이름 없음(W66UbrVD0g)2023-02-23 (목) 15:25
어장주가 공개한 특기 전력 보니까 영압이 총대장이면 우라하라가 빠지면 아이젠이 수단이 되고 스놈과 이치고가 그대로면 카즈키가 전투력 담당이 되네
#804이름 없음(2looWsXYsY)2023-02-23 (목) 15:27
>>802 단순히 아이젠이 쌈을 붙인 수준이 아니라'아이젠이 모든 걸 파악하고 모든 세력에 첩자를 보내서 누구에게도 안 들키고 쌈을 붙였다'는 수준인데 그거부터가 심각한 아이젠 푸쉬가 아닐까?
#805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27
확실히 13번대 배신자 터지기가 무섭게 퀸시 제국이 내몰려진 묘사는
심각한 아이젠 푸쉬라고 말이 나올만 하긴 해
#806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28
심각한 푸쉬라는 표현도 틀리다곤 생각하진 않은데

난 아이젠이니깐으로 어떻게 퉁칠수 있긴하네
#807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29
확실히 카즈키가 소사편에서 활기칠때 당시의 아이젠보다는 덜 뭔가뭔가 하긴 하지만
#808이름 없음(bMtQ5FKQq.)2023-02-23 (목) 15:29
이제보니까 여기선 우라하라씨가 특기전력 빠졌네
현세결전에서 활약못한게 컸나
#809이름 없음(92NMeAA.O2)2023-02-23 (목) 15:29
혹시 또 모르겠다. 아이젠이랑 손잡고 0번대 잡는 선택지가 열릴지
#81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30
카즈키적으로는 동기부여가 부족하지 않아
0번대 잡는다는건?

우리야 0번대라든지 영왕에 대해 속속들이 알긴 하지만...
#811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30
글고 다른 상대도 아니고 아이젠을 상대로 손을...
글씨;;;;
#812이름 없음(bMtQ5FKQq.)2023-02-23 (목) 15:32
욘사마랑 0번대랑 손잡는다는 전제가 불가능하다 가능하면 이건 진짜 기본적인걸 ㅈ으로 보는거니
#813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33
지금 돌아가는 전개 보노라면

손잡는것까지는 무리라도 일정 부분 의견 일치를 보며 겹치지 않는 선에서
결과에 부합하게 행동할 수 있는 선으로 까지는 불가능하진 않겠지
#814이름 없음(xHCt6V1QsI)2023-02-23 (목) 15:34
저 양반 얘기는 욘사마랑 0번대가 손잡는다는 게 아니라 카즈키랑 욘사마가 손잡고 0번대를 친다는 거 같은데
#815이름 없음(W66UbrVD0g)2023-02-23 (목) 15:36
진부 하지만 해피 트루 엔딩을 취향이라
#816이름 없음(bMtQ5FKQq.)2023-02-23 (목) 15:36
....그게 더 불가능하지않아?
저 쓰레기랑 왜?
#817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37
난 어떻던지 간에 다이스 결과값으로 총대장이 무쌍한걸로 만족하긴 함


원작에서는 석두소리 들어가며 쩌리(?)취급 당하는거 생각하면
#818이름 없음(bMtQ5FKQq.)2023-02-23 (목) 15:37
폐하도 지옥갔고 영왕님도 멀쩡하니 욘사마 저놈만 잡으면 만사태평인데
#819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37
물론 총대장과 유하하하가 부딫치는 과정에 있어서는 뭔가 뭔가 한 면이 없지 않은건
아니긴하지만
#820이름 없음(bMtQ5FKQq.)2023-02-23 (목) 15:39
우라하라씨가 영왕 대신할 대체품 완성하면 '영왕' 당해버릴 일도 없고
#821이름 없음(Ccqre.ToGU)2023-02-23 (목) 15:40
영왕 대신할 대체품을 완성할 수 있긴해



라고 하기에는 봉옥도 만든 작자긴 한데 ㅋㅋㅋㅋㅋ
#822이름 없음(W66UbrVD0g)2023-02-23 (목) 15:46
우라하라와 페이의 두뇌를 합치면 몰?루
#823이름 없음(jCPQB.4uf.)2023-02-23 (목) 15:59
다이스가 크리 연타라 어쩔 수 없었다 그런 얘기가 자주 나오는데 내가 보기엔 그런 문제 이전에 그냥 어장주가 전개를 이상하게 했어
#824이름 없음(34CyrNdWuQ)2023-02-23 (목) 16:47
최후의 월아천충이라던가, 이치고의 혈통이라던가, 마사키와 류켄과 사망한 우류 어머니 등 카라쿠라 마을의 고참 생존 퀸시들과 제국 및 유하바하의 관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카즈키가 초월자 경지에 도달할 수 있었던 이유, 영왕의 파편이라는 풀브링 능력의 정체(츠나야시로가 어장 내에서 떡밥 흘렸었지), 사츠키의 복수 대상이나 가족관계, 참월 아저씨의 정체, 우류와 제국 사이에서 나올 수 있었던 이야기들(슈리프트 같은 거) 등 메인 스토리 라인으로 삼을 수 있을법한 것만해도 이 정도에 사이사이에 끼워넣을만한 서브 스토리라인 거리도 후유코가 켄파치에 어울리는지 직접 보려고 11번대에 와있는 유미치카가 내릴 결론(정작 얘 이번 전투에서 코빼기도 안 보이더라. 정식 복귀는 안 했어도 이럴 때 손놓고 구경만 할 성격은 아닐텐데), 원하는 참치들이 많던 마도카와의 화해 이벤트 등등 굉장히 풍부하게 진행할만한 거리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 헛된 기대였구연...
#825이름 없음(0joSmv0TmM)2023-02-24 (금) 00:56
하다못해 퀸시 퇴각 다이스라도 넣던가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아니 그 이전에 전개가 호정이 파멸하거나 제국이 파멸하거나 낮을 확률로 양패구상하거나 밖에 없어서 다이스가 어떻든 결국 아이젠만 득보고 짱먹는 전개 밖에 안 보이는데 뭘 삼파전하고 싶었는데 다이스가 이러래 운운하며 다이스한테 떠넘겨. 전개상 그럴 각도 아예 안 냈으면서
#826이름 없음(20ua50RmSw)2023-02-24 (금) 01:18
음.... 이대로 쭉 보면 0번대가 최종보스 각이 생기지 않나.

봉옥도 그렇고 아이젠도 그렇고 결국은 영왕을 그렇게 사지분해해서 써먹는 현재의 상태는 문제다 하는 인식은 계속 퍼지고 있고.

원작 최종보스 유하바하가 순삭당한건 컸지만 그 스님놈 정도면 최종보스 해먹어도 될 놈이잖아.
#827이름 없음(baPf.6X5rI)2023-02-24 (금) 01:29
그럴 가능성도 제법 있을 듯?
#828이름 없음(oOTEbnZLB.)2023-02-24 (금) 01:30
유하바하 죽었으니 이제 카즈키 노리겠지 보아하니 지금 영왕도 얼마 버티지 못해보이고
#829이름 없음(WU4gTW.cX2)2023-02-24 (금) 01:33
유하바하 죽었으면 참월 아저씨는 어떻게 되는 거야? 설미 참워루아저씨 잠식해서 유하바하 부활 찬스?
#830이름 없음(oOTEbnZLB.)2023-02-24 (금) 01:40
>>829 펌블 나오면 원찬일지도? 자신의 아들과 딸로 부활할 가능성도 있으니
#831이름 없음(baPf.6X5rI)2023-02-24 (금) 01:41
유하바하한테 그런 능력이 있던가?
#832이름 없음(oOTEbnZLB.)2023-02-24 (금) 01:43
>>831 어디까지나 다이스가 펌블 나오면 원찬있다는 전제하니까
거기에 자신의 영혼의 조각은 다른 슈페른릿터에게 아직 남아있고
#833이름 없음(TgPLVMK2Q6)2023-02-24 (금) 01:44
펌블이라도 나왔으면 하네(디 올마이티는 제외하고)
#834이름 없음(TgPLVMK2Q6)2023-02-24 (금) 01:46
원작에서 잔재 남아서 각 보였는데 카즈이가 소멸 시키지 않았나?
#835이름 없음(oOTEbnZLB.)2023-02-24 (금) 01:48
>>834 근데 여기선 카즈이는 커녕 아직 결혼도 안했잖아...
#836이름 없음(20ua50RmSw)2023-02-24 (금) 02:06
풀브링 자체가 영왕의 파편같은 건데 카즈이처럼 무지막지하게 강한 풀브링거가 등장했다는건 영왕의 수명이 다해가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니까.

그럼 카즈이 그 자체를 노린 0번대의 움직임이나 기타등등 못쓰고 넘긴 무수한 떡밥들을 써먹을 전개가 나올 수 있다고 봄.
#837이름 없음(baPf.6X5rI)2023-02-24 (금) 02:19
>>836 주인공 카즈키 얘기하는거지? 카즈이는 원작 이치고랑 오리히메 아들 이름이고
#838이름 없음(eqg7NZFS1c)2023-02-24 (금) 02:20
>>837 아. 음. 잘못 적었나보네. 카즈키 맞음.
#839이름 없음(WU4gTW.cX2)2023-02-24 (금) 02:26
0번대와 싸우면 호정은 편이 갈라 질려나? 후유코는 카즈키쪽에 붙는거 확정이고 루키아도 이치고 따라서 카즈키쪽에 편들거고 나머지 후보는 렌고쿠, 유메 정도가 가능성 높고
#840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02:27
0번대 곱게 보는 인간들이 없어서 호정 13대 vs 0번대 각잴것같다만
#841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02:28
석두 영감님이랑 우노하나씨도 오래 봐온거 있으니 곱게볼리도 없고
#842이름 없음(WU4gTW.cX2)2023-02-24 (금) 02:29
우라하라와 페이가 머리를 굴려서 영왕 없어도 굴러 가는 시스템을 제시하면 0번대에 칼 돌릴 인원이 많겠지
#843이름 없음(oOTEbnZLB.)2023-02-24 (금) 02:30
무엇보다 아이젠님이 카즈키나 다른 사신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면 크게 동요하겠지 즉 자신을 막으면 카즈키가 희생된다는 뉘앙스를 내면서
#844이름 없음(WU4gTW.cX2)2023-02-24 (금) 02:30
그렇게 영왕이 좋으면 스놈을 영왕으로 만든다던가!
#845이름 없음(20ua50RmSw)2023-02-24 (금) 02:35
아이젠이 진짜 모든걸 아는 거 행세한다면 카즈키나 이치고를 다음대 영왕으로 삼으려 한다면서 영왕 비밀 폭로해 호정13대 분열 일으키기 충분히 가능할테니까.
#846이름 없음(0joSmv0TmM)2023-02-24 (금) 02:47
근데 설령 0번대가 최종보스된다고 해봤자 영왕이랑 풀브링 관련 떡밥이 풀리지 사츠키 비롯해서 퀸시 떡밥은 그냥 묻히거나 아님 철지나서 다 쉰 떡밥 밖에 안 되지
#847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2:48
다 쉰 떡밥이 되는게 다행일정도로
급전개 땜시 묻힐 각도 없진....
#848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2:49
이대로면

>>824에서 언급된 서사들을 풀어주긴 할지 미지수인 만큼;;;;
#849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02:50
4츠키씨는... 다음 커뮤에서 순번 받는것부터 걱정해야
#85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2:50
유하하하가 저런식으로 나가리(크리로 확정난거 같기도 하고 어장주 말투보면 재기할 킹능성은 없어보이니)되어진거 보노라면
이대로면 위의 참치가 언급한 노말 엔딩(영왕이고 자시고 암것도 몰?루고 기존 떡밥들도 걍 잠수탐)도 충분히 가능
#851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2:50
>>849

ㄹㅇㅋㅋ
#852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2:51
원래 10번 훈련 의뢰를 사츠키 측에서 했는데

지금 1번 밖에 훈련 의뢰 안해주었는데
이 분위기면 9번 훈련 의뢰는 나가리 나게 생긴(카즈키 네녀석 먹튀냐(암말))
#853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2:53
하긴 훈련은 커녕 동기를 유발할 작자가 증발(크리)되었는데..

의뢰는 철회될수도 있기야 하긴 하려나(암말)
#854이름 없음(QCe6EuZllM)2023-02-24 (금) 03:01
천천히 풀어가도 소재거리 많았는데 왜이리 뭐에 쫓기듯이 급전개를 한걸까. 진짜 리얼에 큰일이 생겨서 어떻게든 3월 내로 끝내야하는 상황인건가
#855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3:03
오히려 소재거리가 많으니깐 되려 급전개한걸수도 있지
커뮤라든지도 칼같이 컷하며 처리하는 면이 있으니깐
#856이름 없음(baPf.6X5rI)2023-02-24 (금) 03:06
유하하하 죽었는데 아직 꽤 남은 제국 잔당들은 어떻게 되려나. 지젤이 접수해서 독자세력 꾸리려나? 그렇게 되어도 반덴라이히도 유하하하 본인 말고는 아는 거 많은 애가 없어서 떡밥 풀어주지는 못하겠지
#857이름 없음(1eyddgbatc)2023-02-24 (금) 03:07
>>856 어쩌면 그 세력도 아이젠이 그것도 나다 하면서 꿀꺽해버릴지도. 지금까지 어장에서 아이젠 최강무쌍을 보면 킹능성 있다
#858이름 없음(WU4gTW.cX2)2023-02-24 (금) 03:12
지니냐 같은 경우는 캔디스 일행이나 하쉬발트 설득해서 추수려야지 새로 정착할 곳 마랸 해주고
#859이름 없음(fbvS7rZDfU)2023-02-24 (금) 03:21
모든 걸 다 알고 모든 게 다 계획대로이신 아이젠님께서 어떻게든 해주시겠지
#86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3:22
기승전 아이젠사마 ㅋㅋㅋㅋㅋㅋ
#861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03:34
진짜 캐릭터든 소재든 다뤄야할게 너무 많으니 퀸시들 칼같이 숙청해버린걸수도 있겠군
#862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03:35
998년 혈전 싸우기전에 따까리들 노가리 까는데만 1시간 이상 쓰이던거보니
#863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03:36
호정 13대가 조력자가 아니라 주인공이어도 지나치게 많은데 거기에 현세쪽에 호로에 퀸시에
#864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3:38
근데 그럴려면 멸각 처들어와서 사신들 갈려나갈때

호정 13대가 아니라 6~7대로 축소 통합하고 했었으면 될텐데
당시에는 걍 13대 그대로 가즈아 했다가 이제와서

이리 전개되어지는건 어장주의 자업자득인 면이(읍읍)
#865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03:38
한줄 요약 : 아우스발렌
#866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3:40
원작과 달리 여기는 붕대도 그렇고 유하하하도 그렇고

총대장에게 불에 대한 고통이 몸에 깊숙이 박혀있어서인지
걍 단순히 고구마 구워먹는 불 취급 받거나 눈호강용(?)으로 알게 모르게 취급받지 않은건
좋은거 같아
#867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3:40
유하하하도 쫄(2년 덜 자버린 면이 없진 않음)하게 만든 총대장의 '불'
#868이름 없음(20ua50RmSw)2023-02-24 (금) 08:39
아이젠 선생님.... 여기까지인가요.

솔직히 더 말하고 가! 하고 싶지만.
#869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08:39
욘사마 편애 소리 나오자마자 하루...아니 몇 시간만에
#87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8:40
ㅋㅋ
#871이름 없음(OqeLLV3UFU)2023-02-24 (금) 08:40
욘사마가 이대로 패배한다는건 상상조차 할 수 없어...!
#872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08:41
편애 소리 나오자마자 한방에 뒈짓각 잡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3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08:43
입을 함부로 놀릴수가 없네ㅋ
#874이름 없음(8miXHcybfY)2023-02-24 (금) 08:43
근데 기억이 안나는데

왜 긴이 아이젠 복수하려고 했더라? 이해가 안되서

그 주황색머리 부대장님?

그리고 아이젠이랑 유하하하 너무 허무하게 뒈짖한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5이름 없음(KhxXk5m7hM)2023-02-24 (금) 08:44
근데 긴 죽겠네 왠지 어장주가 플룻을 짜놓았을지도
#876이름 없음(eqg7NZFS1c)2023-02-24 (금) 08:53
그 호정 13대에서 제일 마음이 넓은 누군가 때문에 죽이려 했었지 아마.

성격이 배배꼬여가지고 아니 왜 그 복수를 그런식으로 하냐 싶지만... 마음이 넓은 짝사랑을 위해서라니 그냥 인정해줘야 하나...
#877이름 없음(l1rAZoCLW.)2023-02-24 (금) 09:11
근데 지원 요청한 토시로나 뱌쿠야, 유메는 뭐하고 있어?
#878이름 없음(BfSPFugfXY)2023-02-24 (금) 11:50
진짜 소드마스터 야마토 엔딩이냐 ㅋㅋㅋ (먼산)
#879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1:51
ㄹㅇㅋㅋ
#88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16
어찌되었든지 연중안하고 완결하면
그걸로 된거지 파라서 아쉽긴 하지만 나쁘진 않았다
#881이름 없음(W66UbrVD0g)2023-02-24 (금) 14:16
아쉬워.... 게다가 트루 엔딩 가면 카즈키 죽는거 확정이잖아.....
#882이름 없음(2looWsXYsY)2023-02-24 (금) 14:16
리얼은 어쩔 도리가 없다
#883이름 없음(XYCxz3Ylys)2023-02-24 (금) 14:16
흠 뭔가 급전개 이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어장주님 고생하셨어요!!
#884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16
그야..

1001앵커로 한계돌파 넘어서 강함을 손에 넣었으니
#885이름 없음(2looWsXYsY)2023-02-24 (금) 14:16
아니 근데 트루 엔드면 무조건 죽는 거 확정인거야?
#886이름 없음(XYCxz3Ylys)2023-02-24 (금) 14:17
다음 작품은 마구마구 폭주해도 상관없는 해리포터로 가쉴??
#887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17
난 왠지 저럴거 같았기도 해서
일부러 주변 동료들(호우인이라든지...) 강화에 힘썼기도 했고

설령 한계돌파하지 못한다고 해도
방안 정도는 마련할거 같아서 일부러 손 놓았는데
#888이름 없음(2looWsXYsY)2023-02-24 (금) 14:18
죽는 거 확정이면 진실 몰라도 마누라랑 행복하게 사는 노멀엔드가 나은데
#889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18
어장주가 카즈키에게 주어진 태생 인간 베이스 운운했으니깐

1001앵커로 힘을 몰아주면 그야...
#89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18
카즈키의 태생 인간 베이스에 관한거

작중에 언급해주면 더 좋았지 싶었는데
#891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19
그러면 1001앵커로 주인공 강화 관련해서 좀 자중하든지 다른 방향으로
다양한 1001앵커 내용들이 나올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싶은 갠적 아쉬움
#892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0
노트북이 ㄹㅇ 여러인물 살렸다는걸 알수 있던 ㅋㅋㅋㅋㅋㅋㅋ
#893이름 없음(W66UbrVD0g)2023-02-24 (금) 14:21
소멸만 아니면 소사 생활 시작이지만 소멸이면 우울해지네....
#894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1
전작 타이의 대모험도 그렇고 가차없이 캐릭터 delete 시키는건 ㅋㅋㅋㅋ
#895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14:22
문답까지 거치니 진짜 호정 13대랑 슈테른 반절로 줄이고 호로세력도 축약했으면 많이 편했을게 보이긴한다
#896이름 없음(K3IvyH8Us6)2023-02-24 (금) 14:22
바라간전 때 다이스 잘 나와서 풀카울2 안 쓰고 이겼으면 좀 달라졌을까
#897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2
그래도 한계돌파라든지 풀카울3를 외치는 참치들은 있었겠지

어장주가 1001앵커로 풀카울 3 반영된거 튕기기 전까지도
#898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14:22
다루어야할게 진짜 조온나 많아서 압사당하는게 잘 보이니
#899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3
카즈키의 태생 인간 베이스 언급 안해주었으니깐
#900이름 없음(H.q2G/ZpZ.)2023-02-24 (금) 14:23
>>895 하다못해 어느 참치 말대로 에스파다랑 반덴라이히 동시전개 말고 원작처럼 순서대로 차례차례 진행하기만 했어도 좀 진행 난이도가 편했을 듯
#901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14:23
뭐...결말까지 어떻게 잘가서 다행이긴하네
#902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3
아마 미리 카즈키 태생 인간 베이스 언급했으면

작중에 카즈키 강화 관련으로 많이 자중하거나 했을걸
#903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4
그래서 일부러 카즈키의 태생 인간 베이스언급 안한걸지도 몰?루고
#904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14:24
>>900 아니 걍 세력규모 자체를 셋다 팍 줄였어야했다
그래봤자 어차피 다뤄야할거 많은건 똑같으니
#905이름 없음(H.q2G/ZpZ.)2023-02-24 (금) 14:25
에스파다랑 아이젠 일단 먼저 상대하고 반덴라이히는 2년존버 선택지도 골랐겠다 가끔씩 깔짝대며 떡밥 뿌리거나 거두다가 아이젠 정리되면 본격적으로 등판했으면...
#906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5
반덴라이히는 존버 잘 때리고 있었는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907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14:25
3월까지 끝내야하는것도 똑같고 동시진행하니 그나마 진행이 빨라져서 타임이라도 맞춘거지
#908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5
소사가 멸각 당하지 않았으면 퀸시랑의 접전도 없어서 ㄹㅇ 2년 존버 성공했을지도
#909이름 없음(H.q2G/ZpZ.)2023-02-24 (금) 14:26
>>904 총량은 같아도 한번에 10을 다루는 거랑 5씩 나눠서 두번 다루는 건 후자가 난도가 더 낮기는 하잖인
#91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6
솔직히 소사가 멸각 당할 당시에

호정 13이 아니라 반으로 줄였어야 했음
#911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7
난 그렇게 생각해
#912이름 없음(H.q2G/ZpZ.)2023-02-24 (금) 14:27
3월 얘기는 그냥 그러고싶다~지 반드시 그래야하는 건 아니었고. 이번에 드러난 리얼 사정도 놋북 문제지 기한 문제 아니었잖어
#913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7
물론 그렇게 되면 나나미와 쿄주로와의 첫 만남이 어떻게 될지 몰?루였겠긴하겠지만
#914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8
그냥 그러고 싶다기에는 어장주의 의지가 반영되어진게 눈에 띄니깐...;;;
#915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29
사실 최후의(?) 승자는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부메랑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암말) ㅋㅋㅋㅋㅋㅋㅋ
#916이름 없음(2looWsXYsY)2023-02-24 (금) 14:30
아 그러고보니 우부기누랑 큐죠 어찌되었는지 질문할걸 그랬다
#917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31
>>916

아..
글고보니;;;
#918이름 없음(W66UbrVD0g)2023-02-24 (금) 14:32
나는 카즈키가 가진 영왕의.파편이 뭔지 믈어 볼걸
#919이름 없음(E8bITjPd72)2023-02-24 (금) 14:33
아이젠이 바라간 통수칠 때만 해도 좋았는데 그 이후 전개가 너무 아쉬워. 리얼 문제니 할 수 없긴하지만
#92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34
리얼 문제는 어쩔수 없지
#921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34
다들 아쉬워하는 만큼

아쉬워하는 참치들 중에서 누군가가 3차창작 써줄 참치 없나(막말)
#922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14:38
일단 다음작은 블리치같은 50명 이상되는 주조역급 다뤄야하는 작품은 아니란게 제일 확실한 사실입니다(아무말)
#923이름 없음(bMtQ5FKQq.)2023-02-24 (금) 14:39
혹시 여기서 블리치 어장같은거 할사람 있다면 맨 먼저 주조역 50명 컷부터 합시다(아무말2)
#924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5이름 없음(2looWsXYsY)2023-02-24 (금) 14:43
여튼 노트북 문제 잘 정리되고 후유코 트루엔드랑 마도카 에스데스 if루트까지 잘 마무리지었으면 좋겠네. 다이스 굴리며 진행하는 게 힘들다면 전개는 다이제스트 형식으로 간소화해서 보여주고 엔딩씬만 묘사하는 식으로라도
#926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45
원래라면 에스데스가 아니라 사츠키였을수도 있었는데 ㅋㅋㅋㅋ
에스데스가 대신 차지해먹은게 참 ㅋㅋㅋㅋㅋ
#927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46
사츠키 관련 보노라면

오히려 커뮤하며 관계를 맺었으면 되려 큰일(?)날 뻔했겠다 싶긴 하더라;;

(사츠키 동생이 적으로 나온다든지, 소사에서 사고 친다든지;;)
#928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52
if루트는 다이제스트로 하고
트루 관련은 다이스 굴리며 진행하려나
#929이름 없음(2looWsXYsY)2023-02-24 (금) 14:53
>>928 그게 좋을 거 같기는한데 어장주 사정에 달린거니까...
#930이름 없음(Ccqre.ToGU)2023-02-24 (금) 14:53
>>929

킹정 글킨해
#931이름 없음(shu9t8BBzU)2023-02-24 (금) 15:01
트루 엔딩이라도 해피 엔딩이였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932이름 없음(xSEnIbiHho)2023-02-24 (금) 15:04
트루엔딩이자 해피엔딩이면 그게 최고지
#933이름 없음(Tki7F8Q/MY)2023-02-24 (금) 15:05
원작 엔딩은 엔딩으로 치면 무슨 엔딩일까?

이치고가 세계의 진실 관련으로 아는 게 없으니 트루 엔딩은 아니고 굿 엔딩?
#934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08
(근데 어장주 오피셜 말투 보면 트루엔딩=해피엔딩 루트는 아닌거 같;;;)_
#935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09
카즈키에게 직접적으로 1001앵커를 통해 무언가를 하기에는 이미 초월적인존재로
자리매김했으니 간접적으로 트루엔딩=해피엔딩 유도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은


킹리적 갓심;;;
#936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10
그나저나 이치고는 2차 창작 어장에서도 '아무것도' 모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선 주인공조차 아니니 그나마 알던것조차도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
#937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11
이게 끝난시점에서는 가장 완벽한 원작고증일지 모른다
#938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12
일단 노말 엔딩 시점에서는 아무것도 몰?루가 맞긴하지 ㅋㅋㅋㅋㅋ
#939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12
나의 아들이여 라고 말해줄법한 작자는 2년 잠을 덜자서 총대장에게 털렸고
알건 다아는 어디의 누구씨는 인과응보로 털렸고
#940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13
딸기가 '아무것도' 모르지않을려면 대체 어떤 마개조 과정을 거쳐야하는가 퀸치고라도 되야돼?
#941이름 없음(IL4kHhK53s)2023-02-24 (금) 15:14
흑흑 이왕이면 미뤄진 김에 플롯 수정보완해서 완벽한 해피엔딩 좀 주세요
#942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14
플롯 수정보완해서 트루엔딩을 내주긴 하겠지
(단 해피엔딩이라고는)
#943이름 없음(shu9t8BBzU)2023-02-24 (금) 15:15
카즈키가 지금까지 쌓은 모든 영압을 버리는 걸 댓가로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 오는 것은 어때? 일상을 엔딩까지 만든 사람들과 같이 보내고 벨트와 무트도 같이 소사로 가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건가
#944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15
이쯤되면 딸기 저 새끼는 주인공이 아니라 일용직 용병인것같다
#945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15
>>943

이미 노말엔딩에서 평범한 사람 처럼 살고 있지 않나?
물론 영압을 버리진 않았긴 하지만
#946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16
원작에서는 아이젠이 주인공이고
여기서는....
#947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16
암튼 원작에서도 여기서도 딸기는 .....
#948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16
이런 와중에 우류짱은 ㅋㅋㅋㅋㅋㅋㅋ
#949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17
>>943 근데 영압 다 버리면 후유코랑도 끝 아냐? 마도카나 에스데스 트루엔드라면 몰라도 후유코 트루엔드 루트로는 아닐 듯?
#950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17
우류는 뭐 기어코 이치고의 진히로인이 되었고
#951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18
영압 다 버린다고 후유가 쌩까진 않겠지

그동안 쌓아놓은 호감작이 있는데
#952이름 없음(shu9t8BBzU)2023-02-24 (금) 15:18
개인적으로 무트와 루키아가 만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메타스타시아의 인격보단 현재 시바 미야코의 인격이 주 지만... 루키아 PTSD 제대로 터지겠지
#953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19
아니 그게 아니라 영압 다 사라져도 사신쪽이랑 연이 계속될 수 있나하는 거. 무월로 사신 힘 잃고 루키아랑 작별인사하던 시점의 이치고 상황처럼 되는 거 아니냔거지
#954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20
루키아는 그럴지 몰라도

카즈키 바라기 켄파치 후유가 과연 작별인사할거라곤 상상도 못하겠는데....
#955이름 없음(shu9t8BBzU)2023-02-24 (금) 15:21
노멀 엔딩 때도 사실상 영능략 고자인데도 후유코가 계속 옆에 있었으니
#956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21
>>955 그러니깐 말이지
#957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22
카즈키를 부양하며 본의 아니게 기둥서방된걸 후유가 부양하는 모양새긴 하지만 확실히
#958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23
하긴 그런 쪽으로 고지식한 루키아랑 다 생까고 카즈키 일직선 후유코도 다르고 사신대행이란 직함이 있던 이치고랑 사신이랑 전혀 관계없는 영능력자인 카즈키도 다르긴하네
#959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26
근데 루키아도 카즈키&후유 처럼 호감작 지대로 쌓여진 상태였다면


고지식함을 꺾을 수도 있을거 같기도 해
물론 지래짐작이기야 하겠지만
#960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26
뭐 여기선 우류짱이 진 히로인 루트긴 하지만
#961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27
근데 저 와중에 류켄 반응 없는건
본인도 인정한걸까
아니면 분량 부족으로 생략한걸까


류켄 성격 생각하면 전자보다는 후자같기도 하면서
이치고네 어머님이랑 이런저런 대화한거 보노라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962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28
원작 루키아의 경우 쿠보는 여성 주인공이란 의미의 히로인이지 주인공과 이어지는 캐릭터란 의미의 히로인으로는 애초에 상정하지도 않았었지 완결나고 이런저런 인터뷰같은 거 보면
#963이름 없음(shu9t8BBzU)2023-02-24 (금) 15:31
트루 엔딩 하게 되면 이번엔 프리 커뮤 기회를 좀 더 줬으면 해.
#964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32
근데 어장주 오피셜로 적은 죽은걸로 취급해서 진행한거 보노라면

아이젠이 죽었는데 큐죠랑 히코네도 배신각이었던건가

히코네는 경화수월이 깨져서
큐죠도 긴처럼 배신각을 보고 있던걸까
#965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32
커뮤 보는 맛도 없진 않았으니..

근데 어장주 성향 자체가 커뮤에 재미를 느끼는 쪽은 아닌거 같;;;
#966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33
어장주 본인은 충분히 많이 준거 같다는 식의 투였던거 같;;;
#967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34
옥이명명편에서도 딸기는 아무것도 모르겠지?^^
#968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34
난 커뮤 기회는 충분했다고 생각해. 캐릭터가 많다보니 이벤트도 무지 많아서 문제지
#969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35
...이제 어른이고 유부남인데..(?)
#970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35
여기 어장에 반영되어진다면 카즈키는 사실상 은퇴각이고
이제 딸기쿤이 최후의 월아천충 급에 다가가는 정도의 강함을 지니면서

옥이명명편 맞이해야지 ㅋㅋㅋㅋㅋㅋ
#971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36
카즈키는 옥이명명편이전까지 밖에 현역으로 활동못하겠지 보아하니
#972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37
이미 초월자의 영역으로 넘어가면서

그 이상 활동하게 되면 주어진 태생 인간 베이스가 못버티니깐
#973이름 없음(shu9t8BBzU)2023-02-24 (금) 15:38
카즈키는 옥이명명 편 때 까지 후유코와 자식 만들어서 주인공 터치 해줘야지
#974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38
>>970 그리고 상대는 초대 호정 13대(총대장 우노하나 제외)와 폐하 죽은 에스파다들 켄버지 쿄라쿠 우키타케 개대장 토센 욘사마 유하하하 폐하 +@의 지옥연합군...
#975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38
>>973 자식 만들어도 주인공 터치하기엔 너무 어리잖아 옥이명명편 시점이면
#976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39
총대장 우노하나 없다지만 켄버지에 쿄라쿠 욘사마 폐하가 대신 들어갔다는게...
#977이름 없음(shu9t8BBzU)2023-02-24 (금) 15:39
아니면 지옥에서는 카즈키 몸의 부담이 없는 걸로 처리해서 지옥에서만 싸우게 한다던가
#978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40
>>975 옥이명명이 카즈이 이치카 카즈키 아들래미가 고등학생 될때쯤 시작한다치면 다이죠부(?)
#979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40
근데 애초에 옥이명명편은 뭐 나온 정보가 그닥 없어서
#980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40
하긴 글킨하지
#982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41
옥이명명편 시작도 안했다 쿠보가 갑자기 미쳐서 지옥단편 100년후로 시작해도 이상할거없어(아무말)
#983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41
ㄹㅇㅋㅋ
#984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41
다음 어장이 있었어?
#985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41
ㅇㅇ
#986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41
7층까지 있긴 하더라
#987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42
보루토가... 나루토 100년후 지나서 갔어야했는데...(키시못 병신새끼....)
#988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42
참고로 여기가 5층
#989이름 없음(e/o5xyNtE6)2023-02-24 (금) 15:42
보루토는 그냥...없는 걸로 치면 안 될까
#990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4 (금) 15:43
뭐지? 카라쿠리 풀브링거 - 옥이명명편 할거라는 무언의 어필인가?(아무말)
#991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4 (금) 15:44
글고 주인공은 이치고가 되는거구나

카즈키는 1001앵커에 희생된거야...
이런식으로(암말)
#992이름 없음(PUi.FvHIwc)2023-02-25 (토) 02:28
트루 엔딩 루트로 가면 루키아 강화 이벤트는 원작처럼 영왕궁 가는 것 보다 무트와의 대면 이벤트로 자책감과 PTSD를 극복하는 걸로 만해 얻는 걸로 하면 좋을 듯. 다이스에 따라 크리 뜨면 잠시 동안 시바 카이엔도 나와서 마지막엔 제대로 작별 인사 하면 뽕이 찰 듯
#993이름 없음(PUi.FvHIwc)2023-02-25 (토) 02:32
루키아는 미야코가 동인녀라는 것을 알면 새로운 PTSD가 생기겠지만 ㅋㅋ
#994이름 없음(8ZHBRyDido)2023-02-25 (토) 03:04
우키타케 X 카이엔이라...
둘이 보면서 그런 생각이나 했구나..
#995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5 (토) 05:48
if엔딩 기원 1일차
#996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5 (토) 05:48
트루엔딩은....


몰?루겠다..난..
#997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5 (토) 05:50
바라간 골로가고
유하바하 골로가고
아이젠도 골로가고

심지어 우르키오라도 골로 보내버린

이 노말엔딩이 비록 급하게 처리되어져서 묘사때문에 그런거지
나름대로 괜찮아 보이니깐
#998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5 (토) 05:50
나는 그래 나는
#999이름 없음(PUi.FvHIwc)2023-02-25 (토) 05:59
트루 엔딩 가면 카즈키 소멸 될 확률이 높으니까....
#1000이름 없음(eMbG02mH8k)2023-02-25 (토) 06:00
자업자득인 면이 있긴 하지만
사전에 1001 앵커로 카즈키 힘 실어주는거에 대해서 하다못해 어장주가 언질이라도
했으면 좋았지 싶다
몇번을 말하지만
#1001이름 없음(PUi.FvHIwc)2023-02-25 (토) 06:00
진부 하지만 해피 엔딩이 인기 있는 이유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