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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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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28편
아주 많이 사용되는 주요 기술 중 하나죠.
대신 여기선 애초에 아광속 상태에서
도주하지 못하게 하거나
기타 작업용 다목적 장비에 가깝고
대항책으로 기술적으로 선체 주파수를 편광시키면
트랙터 빔을 해제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면 기술한계상 극히 불안정해지므로
보그 말고는 어지간하면 안 씁니다.
특히 스타트렉은 미국 TV시리즈 특성상
리즈시절에 접근성이 매우 낮았고
죄다 대졸자들인데도 태반이 잘 모르는 나라가 머한입니다
그래서 다스베이더 코스프레 계획이 망가졌지....
동기: 그게 누군데?
본인: 다스 베이더를 몰라?
동기: ㅇㅇ 모름
본인: .....???
동기: ??????
스타워즈 모르는 사람들도 베이더는 알텐데?
달렉도 그게 뭔데 씹덕아 소리 들을까봐
일부러 다스베이더 픽했던 건데
과반이 저소리 하는 거 보고 정신적으로 내상을 입어서
그 후로 다시는 SF 드립을 치지 않았습니다.
자까들: 하지만 안그러면 재미가 없음 ㅎㅎ ㅋㅋ ㅈㅅ!
엔터프라이즈: 저주한다! 저주하겠다 휴먼!
아무튼 작중에 커플로 맺어진 종족간 사례가 꽤 있긴 해요
지적설계론 가즈아
46억년전 미생물 보면서
저게 네 선조다 드립친 부분이 있어서(어이)
말딸셔츠!!!!!
선대인류 설정
만들어 "줘"
어디서부터 시작할 건지를 좀(...)
사실 선대 인류 설정 중에 가장 난감한 부분은 그겁니다
"고대 혐간(....)"인 선대인류와
"고대 혐성국"인 선조나 그짝이 그 짝인데
만악의 근원 선각자가
후계자로 낙점하고
수호자의 의무를 물려주려 했다는 것이지요.
그나마 차이라고 한다면
선조들은 엄청난 메가스트럭처 기술로
피정복민들을 이주시켜주고 행성을 개발하지만
고대 좆간은 그런 거 앖고
그냥 조져버린다는 건데.
3시 ㅊㅋ
사실 진짜 문제는
지구연합정부가
코버넌트에 대한 절멸작전을 거부한 이유는
전황이 어느 정도 희망적이었고
그래도 코버넌트를 지성체로 보고 있었기 때문인데
미친놈마냥 지구에 에너지 프로젝터 지져버릴려고
달려드는 꼴보고 빡쳐버려서
절멸작전에 대한 재고 가능성이 생겨버렸다는 것이다.
렐골로라던지 자칼 같은 나이롱 신자들은 슬슬 딴생각 품을 수도 있고
아마 자칼 해적과의 인맥이 급격하게 확대하면서 자칼 해적들이 이것저것 정보를 팔아치우겠죠
종교연합을 강제로 묶고 있던 강력한 함대마저 상당히 골로가버리고 이걸 복구할 각도 제대로 안나오는 이상
코버넌트 내 행성계들도 동요할테고 치안도 흔들리면서 이걸 파고드는건 해적과 용병들이죠
사실 이번에 동원한 함대 규모를 생각하면
자칼 해적들의 피해도 엄청날 겁니다
코버넌트 정규군만이 아니리
용병들도 대거 투입되었을 게 뻔하니까요
고해애애앵 하다가 돌격하면서 터져나갔을수는 있어도
아무튼 이게 코버넌트 기둥뿌리 뽑은 공격이었는데 막혔고
얼마나 살아돌아갔는지도 일단 굴려봐야 알겠지만
어이쿠 이런 인류가 퍼지 제노 2000배로 돌아서게 될 가능성이 폭증하고 있고
지랄하네 너희들은 알아서 짱박혀 있어라...
에이트리옥스:흑흑 좆간의 은혜에 눈이 멀어...
.이거 잘못하면,
인류가 반격을 개시하기도 전에
상헬리-산시움 전쟁이 다시 일어날지도 모르겠군요.
(개판 5분 후인 하이채리티를 본다)
...뭐임? 개꿀잼 몰카인가?
사실 원작 대균열에서 보듯이
"상헬리들이 대놓고 사제에게 반발하기 시작하면 산시움들은 대책이 없다."
"부르트랑 온갖 좆간질을 다쳐놓고도 상헬리가 우세했던 걸 보면."
머릿수가 최고지요
솔직히 ONI,면 선조 기술 연구하면서
꺼토미스런 약물 몇개는 만들고도 남을 놈들이라;;;;;;
실로 두려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니 그런 쪽 말고
아예 마인드컨트롤 수준의
약같은 거 나오는 거 있잖아요
솔직히 ONI가 고문사시킨 부르트와 상헬리가 한둘이겠음(....)
그것은 다갓이 아시겠지요.
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罪
...앗 하이 지랄하네는 인류의 실제=발닦이 노예입니다!
모닝-
너무피곤해서 보다가 쓰러졌다...
>>83빱빠빠빠-빠-빱빠빠빠- 굿모닝-
빱빠빠빠-빠-빱빠빠빠- 굿-모닝-
반대로 선조들은 인류제국의 저열한 기술 수준에 경악하겠죠
코버넌트가 정리되고 나서
중간보스는
우어 다이댁트와 프러미시안 나이트들이 맡겠군요.
코버넌트 이후 플러드가 헤일로 국룰이긴 하지만
플러드는 그냥 노답이라 고민을 좀 해봐야할 것 같고
그렇죠
대체로 원작보다는
정상인 것 같고
그런데 지구원정은 상헬리 입장에서 솔직히 말해서 슬슬 코버넌트 체제의 전쟁수행력이 부족하다는 결과로 밖에 보이지가 않음
전쟁 결과 그것도 질수 없을 것 같은 지구원정을 졌다는 점에서 코버넌트의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거다라고 밖에 해석이 안되니까요.
->상헬리로서는 거기에 따른 대응전략을 내놓거나 실제로 우주정거장 전투에서 스파르탄에게 상당한 피해를 입히면서 최선을 다했음
인류가 꾸준히 선조기술을 해석해서 신형전함이나 신형무기를 내놓으면서 전투력이 급성장하는 것?
->상헬리로서는 슬슬 이대로 함선의 질이 추월당하면 위험하다 싶을 것. 인류가 선조기술을 활용하는 건 다 아는 사실인데 그러면 인류와 마찬가지로 선조기술을 사용가능한 사제는 뭐하고 있나?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옴.
이에 대한 흥미로운 부분이 있는데
산시움-상헬리 전쟁에 대한
헤일로 인사이클로피디아
그림이 있는데 거기에 레이스와 고스트로 보이는 장비가
나온다는 겁니다(....)
엉고이의 반란에 이은 자칼의 반란까지 이건 결국 사제를 중심으로 한 카스트체제의 한계라는 소리니까요.
카스트체제를 유지할 군사력은 갈수록 저하되고 군사기술의 발전은 더딘데 인류측은 갈수록 코버넌트에게 더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죠.
결국 이상황이 계속될 경우 결국 인류의 반격으로 인해서 코버넌트 체제는 붕괴되는데 확실한 상황이고
기존 카스트체제를 개혁해서 어떻게든 다른 종족에게 줄건 줘서 다시 코버넌트를 결집시켜야한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자칼이야 ㄱㅅㄲ들이니까 조지는 것 자체는 상헬리도
동의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초창기 코버넌트와 같은 관계"로 돌아가자는
일종의 프로테스탄트 운동 같은 너낌이겠지요
가리고 수면부족상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9
종교는 성전명분으로 땡길만큼 땡겼고 힘은 갈수록 인류와의 전쟁에서 깍여나가고 있으니
자칼종족의 반란은 결국 지구의 외면으로 제압하긴 했지만
사실 자칼종족이 지구의 외면은 받은건 상헬리로서도 해적들이니까 외면받을 수 있다로 해석할 수 있지만 이미 자칼의 반란으로 흔들리는 데
이 이상 종족이 이탈하면 안된다 싶죠
만약 자칼의 반란때 지구권이 자칼이나 자칼이 아닌 코버넌트권에 노바폭탄을 투하했으면 코버넌트도 순간 겁에 질려서 이렇게 흔들리지는 않았을 테고요
외혐의 방향성 문제지요
코버넌트 다 죽여라!!!!! 라긴 하지만
그건 우주 ISIS짓을 직접 두눈으로 봐서 그런거니까요
지금 상황 같으면
지구 연합 원정군이 직접 도달하기도 전에
코버넌트가 짜개질 판이고
이러면 역으로 슬슬 자유 엉고이쪽으로 찔러볼려나?
사제가 만약 억지로 상헬리의 개혁운동을 찍어내려고 든다면 아마 자유 엉고이 프로젝트가 통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렇죠
잘하면 상헬리-엉고이를 둘다 코버넌트에서
분리시킬 절호의 기회입니다.
엉고이를 사람(?) 대접해주는 건 상헬리 뿐이고
상헬리는 엉고이 같은 노동력이 거의 필수라서(....)
이게 웃긴게
사제들은 애초에
상헬리의 프로테스탄트 운동을 받아들일 수 앖습니다
여기에 엉고이 특구에 기반한 접근이
이루어진다면
상헬리 고위층과도 접촉할 수 있죠
마침 전 아비터도 포로로 잡혀있고
굳이 노바폭탄 투하가 아닌 경제침략으로 목표를 선회해도 괜찮겠죠
인류제 궤도방어시설은 코버넌트에게도 유명할테니까요. 그런식으로 코버넌트 대신 지켜준다는 식으로 행성을 확보하고 제우권을 확보해서 행성 경제권을 통째로 틀어쥐는 것도 방법
사제들이 선조 기술력을 응용하는데 한계가
큰 것은
계승자가 아니기 때문도 있지만
코버넌트의 시작인
드레드노트의 구조를 자기들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갈
뼈대로 거대한 인공 행성을 축조했다는 데 있습니다(...)
자칼 용병 함대 150척이면 사실상 자칼 해적의
거의 전병력이었을 가교
그게 적전도주를 택할만큼 지구 전투가 살벌했다는 뜻이니까요
이정도야 내전좀 하면 그냥 녹아버릴 정도의 숫자일거라서......
아무리 그래도 남은 함대로 내전 땡기면 코버넌트 전체가 폭삭 망합니다.
함대의 주력을 보좌할 전력인 경순양함이
거의 소멸해버리면 답이 없죠
상헬리는 결국 엉고이가 필수적이니까요
못싸우네 멍청하네
해도 엉고이의 노동력은
상헬리 제국을 유지하는 절대적인
원동력이고
자유 엉고이 특구는 프로테스탄트 상헬리(...)에게는
제법 구미가 당길겁니다
엉고이 특구 관리에 엔실라가 배치되었을 가능성도 있고요
실제로 위정자나 정부 군부 입장에서 행성 초토화 작전을 시행하는건 또 다른 이야기라서
만약 코버넌트 영역을 그대로 경제권에 편입할 수 있으면 그것 또한 끌리는 소리죠
아무튼 제우권을 전부 UNSC가 장악한다는 가정이지만
그걸 가동해서 승천하자는 산시움의 교리는 그뭔 종말론 사이비 교리냐 싶을텐데 ㅋㅋㅋ
여기서는 내전까지 땡기면 코버넌트 함대가 UNSC 상대로 힘도 못쓰니까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사실상 상헬리의 프로테스탄트 운동이 아마 진정한 신앙 운동이 되지 않으려나?
다이댁트의 말을 부정할 라이브러리안이라도 찾아야하나;;;
인류가 계승자인 건 다이댁트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인간이 수호자가 되지 못한 걸 보고 자기가 활동할수 있다고 여긴거죠."
정상인이던 시절엔 오히려 라이브러리안보다도
온건파였다는 게 다이댁트의 유머죠
선대인류는 원작에서도 다이댁트도
자기가 진짜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전쟁에 나갈 정도였고
여기서는 뭐
선조 전사종복들이 조단위로 썰려나갔을테니.
정상인 상태인 다이댁트라면
인류제국의 부활각에 떨었을 거고
미쳐버린 다이댁트라면
컴포져를 애타게 찾겠죠
솔직히 잡담판 다이스로 보면
선각자(플러드)는 상당히 백화했는데(?)
선조들은 상당히 혐성스러운 뭐시기가 된지라
라이브러리안-다이댁트 공동 중간보스각도 있습니다(?)
오늘은 몇시에 연재해야하나
흙흙 요즘은 엑박 패드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여;;;;;
했겠죠
오늘 함 굴려봐야지
.......는 오늘 오후연재는 못할성 싶긴 합니다만(....)
진짜로 코버넌트 내전 터지면 인류가 어떻게 개입하려나?
오늘 연재는 즈어녁에
.dice 1 100. = 74
.dice 1 100. = 82
원작 UNSC도 이런 저런 루트로 선조유물을 얻었는데
그게 "선조유물"이며
가치가 있다는 걸 안게
전쟁 중이었죠(....)
그 중에는 인공지능의 좆간질도 있었지만
워낙에 절대적인 기술력의 산물이었던지라
해석에 어려움이 따랐던게 큽니다
"전쟁으로 인해 ㅅㅂ 그딴거 신경쓸 겨를이 없어진거고."
퍼킹 제노니까
아무래도 좋지 않을까
7시 반
ㅊㅋ
아마도 그렇게 될 겁니다.
다만 이쪽은 전체 인구값이 좀 더 크기 때문에
그렇게 되려면 각국이 더블오 국가군 같은 뭐시기가
되는 게 빠르겠죠
말딸셔츠는 이번 설 연휴간 가정행사에 동원되었다고 알림
살려줘
상헬리오스 사회에서 "검사"의 위상은
뛰어난 전사의 혈통을 보전하기 위해
"원하는 여성과 자유로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특권"이
있는 정도니까.
대충
하드라이트 소드의 가치는
"진짜배기 칼리번" + 안두릴 + 죠와우스 + 엑스칼리버
+삼종신기+성배
정도 되겠다(아무말 아님)
결국 04 시설에 있던 후라곡 말고 대충 망한게 되나 이게
솔직히
반란 일어나면 다른 놈에게 칼 준다도
인간 시각이고
순전히 상헬리적 시각에서보면
반란 가능성 자체의 존재 여부를 고민할 무언가.
오늘 연재 내용이 참 흥미로운데
내일-모레 연재가 불가능하다는 게 뼈아프네요
흙흙흙
.dice 1 100. = 79
끼에에에에에에엑
바로 정주행 간다 ㅋㅋㅋ
으헣헣헣헣(....)
설이니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83
빨고 .dice 1 100. = 6
핥고 .dice 1 100. = 20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7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44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8
끼에에에에에엑
흙흙 여기서 연재를 이틀이나 컷당하다니 슬프다.
크리는 언제나 내 어장과 함께하죠
사체쟝은 내꺼야
페로페로허겠어
.dice 1 100. = 87
개아아아아아아아악
이러는 컷이 하나 나오긴 했는데 에이트리옥스랑 잡혔나 모람이랑 잡혔나
각(각)
.dice 1 100. = 75
참고로 이건 제 인자계승 영향(...)
https://en.wikipedia.org/wiki/TRW_Low_Maintenance_Rifle
배트남 전쟁때 M16 마음에 안든다고, 총기 고장 덜나는 총 만들라고 해서 만들어진 경기관총이나 다를봐 없는 소총.......
온리 자동과 연사만 있는 총!
막상 전쟁 끝나서 이총은 프로토타입(10개 이하) 외에는 만들어지지 않았고, 회사는 망해서 다른 회사에 잡아 먹혔다고,
.dice 1 100. = 100
.dice 1 100. = 52
.dice 1 100. = 21
물고 .dice 1 100. = 78
빨고 .dice 1 100. = 93
핥고 .dice 1 100. = 34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22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37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95
물고 .dice 1 100. = 22
빨고 .dice 1 100. = 22
핥고 .dice 1 100. = 98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55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65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51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63
낼름낼름하고 .dice 1 100. = 77
허그허그하고 .dice 1 100. = 26
호이4 멀티 독일을 시키고 .dice 1 100. = 29
빅토3 프로이센 대독일 건설을 시키고 .dice 1 100. = 75
크킹 독일 왕국 건설을 시키고 .dice 1 100. = 35
윾4 독일 통일을 시키자 .dice 1 100. = 53
.dice 1 100. = 54
.dice 0 9. = 6
.dice 5 16. = 10
.dice 1 100. = 83
舔 핥을 첨
㐁 핥을 첨
咶 핥을 시
嗦 핥을 색
狧 핥을 시
舏 핥을 구
사체를 핥고핥고핥고핥고핥고핥고핥고핥는다
사체쟝을 2023번 핥겠어
.dice 0 2023. = 1341
.dice 1 100. = 57
혁명력 실패 답습일지도?
새해복 많이
마왕 돼지국밥 .dice 1 100. = 2
.dice 1 100. = 50
.dice 1 100. = 75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주몽이라니........
에스라 태어날때
드라마잖아(?)
유럽식이면 왜 한자가 있겠수?
.dice 1 100. = 63
물고 .dice 1 100. = 24
빨고 .dice 1 100. = 66
핥고 .dice 1 100. = 96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6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1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54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12
낼름낼름하자 .dice 1 100. = 10
점심 즈음에 한번 오고 안왔으니 많이 바쁜가 보신가
그야 친구들이랑 여행와서 그렇다.(?)
1-3.소금 묻힌 손가락
4-6.칫솔에 치약
7-9.가글
0.그 외
.dice 0 9. = 5
대충 카르다쇼프 척도 3단계 문명의 하이테크 칫솔에 하이테크 치약이라는 걸로(아무말)
.dice 100000000 10000000000000000. = 1082044618474601
세쿤두스상을 핥아주겠다 .dice 1 100. = 58
.dice 1 100. = 53
1-3.걍 맨발
4-6.샌들
7-9.구두
0.그 외
.dice 0 9. = 4
레드얼렛이었지........ 문제는 이때는 대역 장르라는걸 못 느꼈고, 장르를 알게 된거는 고등학교 3학년때의 한제국건국사였지....
사실 도메인 자체는 선각자의 유물이었으니
선대 인류도 도메인을 썼을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선조가 뭔지도 잘 모르고 써먹다가 선각자 유물로 밝혀지거나 그럴 것으로 추정되는 것.
1 도메인
2, 슬립스페이스 핵.
이라서요,
선대 인류 제국도 도메인을 썼을 겁니다.
도메인은 은하계 전체에서 완벽한
초시공성 통신을 가능하게 하니까요.
가능하면 외부은하 탐사가 굉장히 쉬워질듯
.dice 1 100. = 77
애초에 선각자들은 마젤란 은하에서 우리은하로 넘어왔고,
최소한 5억년 이상 전부터 도메인을 가동했으며,
"우주 전체"를 하나의 생명체로 보고 조작하고
다중우주를 자유롭게 가로지르는 경지에 오른 종족이니.
외은하에서 접속이 가능한 건 당연한 이야기겠죠.
헌데 교수님은 뭘하시다 대가리가 깨지셨수?
거 미스란게 사소한 찐빠였-
아니 좀 많이 큰 찐빠-
>>303(에엑따)
.dice 1 100. = 67
나도 처가쪽 애들에게 뜯긴
브라우닝-
으으어어어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22
끼에에에에에에엑
오늘 저녁엔 연재가 가?능할지도???
응 사체 내꺼
.dice 1 100. = 70
으어어어어어어억
.dice 1 100. = 43
7시 반 ㅊㅋ
아버지가 맥주사오라고 시켜서요.
그 때에 아비터께서 사도 일곱과 함께 모아 햄버거 체인점에 당도하시매...(아무말)
아우 미안합니다.
친구들하고 2박 3일 돌아다니면서
잠을 거의 못잔지라(끄억)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335 인류-코버넌트 전쟁 이전부터 발견된 것으로 설정 바뀌어서 리치 행성 전투 이전부터 군수기업들이 이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안해유
오늘도 많이 못했네요(....)
>>342
.dice 50 500. = 484 백만
정도 추정합니다.
그때에 오라클께서 모아 빅맥 세트 여덟을 주문하시더니, "이는 이곳 체인점의 자랑이요 또 상헬리오스에도 분점을 열 계획이라" 하시더라. 그리고 그 양이 아비터와 일곱 사도들을 배불리 먹이고도 또 감튀가 남음이라(아무말)
>>387공격 .dice 1 100. = 30
.dice 1 100. = 5
모닝
맛칲: ?? 뭔 신 난 신 아닌데
모람: 여윽시 진정한 신만이 자신의 신성을 부정하는 법이지! 목숨을 바치겠나이다!
맛칲: (그러니까 뭔 소리냐고)
사실 여기 치프 정도면
전사로서
종속신 정도의 위상은 딸 것 같아서 개그긴 해
(낄낄낄)
아비터가 "신들 중 으뜸가는 전사종복이시여 일전에 제가 죄를 지었거늘 어찌하면 죄를 다 갚으리오까"하니 전사종복께서 가로되 "신이라니 그 무슨 망측한 말이냐 내 진실로 너에게 이르되 나는 신이 아니니라" 그러자 아비터 이르되 "과연 진실된 신만이 자신의 신성을 부정하는 법이라" 하더라(아무말)
으어어어어 추워어어어어
그것이......... 만주니까(아무말)
지름신은 언제라도 도사리고 있는 것
오늘 연재는 활발하기를 기도메타 할 수 밖에 없겠군오(....)
으헣헣헣헣
.dice 0 9. = 4
.dice 5 16. = 13
.dice 1 100. = 29
이뭔.......
그으건 예상하지 못했다(두둥)
1시 ㅊㅋ
추워
안아줘
호에에에에에엑(허그허그)
사체쟝 페로페로하면 혀가 붙어버려 ㄷㄷ
그리고 괴도 라이브러리안의 만행은 오늘도 빛나고 있썻따
으아아아아악 추워
.dice 1 100. = 14
.dice 1 100. = 29
히에에엑
첫째
로맨스 찍어야함
둘째
배우들이 싫어함
셋째
아지메들이 싫어함
넷째
분장 오래걸림
킹치만 퓨전사극이랍시고
배우 얼굴팔이가 돈이 되는걸
뜬금포.
오늘 보닌 음력생일
.dice 1 100. = 40
하
합
니
다
솔직히 카르다쇼프 3등급이던 선대 인류 문명 시절에
연구되었을 것들의 수준을 보면
지금 지구 학술대회에서 연구나오는 것들은
안드로메다 깐따삐야 편도관광행이라
어쩔 수 없긴 할 것.
교수: 몰?루
즉 오벨리스크가 별 달면...
이게 그 파괴광선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하지만 이래도 춫 특유의 대공유닛들 앞에서는...
이지스 순양함 별달면 끝임
훍흙 왜 이번 어장은 반응이 적은 것일까.
물론 어벤저도 에픽급이 된 전순도 그냥 격추시키지만
일단 1등급은 행성급 메가스트럭쳐를 만들고 슬립스페이스에서 에너지를 퍼올리는 것이고…
7단계(공업화 이전 시대) : 가장 흔하고 안정적인 단계로, 무기 체계도 제한적이고 주변 환경에 끼치는 영향도 적다. 사회는 규모가 작고 흩어져 있으며, 농업과 채집, 사냥-채집으로 자급자족하며 살아간다. 기술은 단순한 수제(手製) 도구와 무기, 농업용 도구와 기술에 불과하지만, 행성과 우주를 폭넓게 이해하는 경우도 많다. 라이브러리 프로젝트(Library Project, 헤일로 발사 이전에 생명체를 수집하여 은하계의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완료된 후 재이주한 종족들은 이 단계에서 다시 시작하여 문명을 재건해야 했으며, 일부 종족은 회복하지 못하고 멸종하는 경우도 있었다.
6단계(공업 시대) : 공업화 이전 시대에는 농업 사회가 유지될 수 있지만, 6단계에서의 인구 증가와 식량 생산 기계화로 인해 정치적, 경제적 압력이 늘어난다. 이 단계를 넘어서게 되면 일반적으로 발전이 보장된다. 일부 사회에서는 기계와 운송수단의 발달과 동시에 주변 환경과 의학적인 지식을 쌓는다. 그렇지 못한 이들에게는 흔히 멸망을 맞게 된다. 엉고이가 코버넌트 편입 전에 이 단계였다. 저힐라네는 내전으로 기술 발달 수준이 쇠퇴하여 코버넌트 편입 당시에는 6단계에 속했다. 19세기-20세기 초중반의 인류가 속한다.
5단계(원자 시대) : 원자력을 개발한 문명으로 이 시대에서는 깨끗한 에너지 생산에 중점을 둔다. 때때로 호전적인 종족은 핵무기를 사용해서 대규모 멸종을 일으키는 때도 있다. 대기권 내 비행체가 주요한 특징으로, 나아가 유인 우주선을 개발하는 데까지 이르기도 한다. 냉전부터 21세기 현재의 인류 문명이 속하는 단계.
4단계(우주 시대) : 자신이 태어난 행성의 표면을 벗어나 가까운 행성들을 테라포밍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개척하는 데 성공했지만, 전쟁을 계속 벌이는 종족이 도달하는 최후의 무덤이기도 한 단계다. 편의를 위한 기술 개발로 의학적인 발달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인류는 21세기 말에 이 단계에 도달했으며, 키그야르과 얀메는 코버넌트 편입 이전에 이 단계에 도달했다. 본래 브루트는 이 단계까지 발달했지만, 클랜 간의 내전으로 발달 수준이 쇠퇴하여 6단계로 퇴보했다. 타 작품의 경우 아바타 시리즈의 인류나 지오스톰의 인류, 애드 아스트라의 인류, 혹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학원도시처럼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SF물에 나오는 문명이 대개 이 단계에 도달한 편이다. 카르다쇼프 척도 제I유형에 속한다.
3단계(우주여행 시대) : 이 단계에 도달한 종족은 슬립스페이스 기술을 개발해 태양계를 넘어 타 항성계들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그 밖에도 매스 드라이버, 비동기 리니어 무기(MAC), 홀로크리스탈 칩과 반 지각의 AI(플래시 클론을 사용하거나 막 사망한 이의 뇌에서 바로 기억을 전송해야 하지만)를 만들 수 있다. 코버넌트 편입 이전 렉골로가 이 단계였으며, 26세기의 인류도 이 단계이다.
2단계(성간 시대) : 훨씬 정확한 슬립스페이스 항해, 즉시에 가까운 성간 통신, 휴대용 장치를 통한 중력 및 에너지 조작 장치를 쓸 수 있는 단계다. 코버넌트가 이 단계에 속한다. 인류-코버넌트 전쟁 직후의 인류는 전쟁 도중 얻어낸 비약적인 기술 발전을 통해 막 이 단계로 올라오고 있는 중. 엘리트와 사제는 코버넌트를 형성하기 이전에 이미 이 단계였다. 선조의 유물을 이용해 기술을 크게 발전시켰지만, 그것을 역해석하는 능력은 없었다. 그러다보니 설립 이후 3000년 넘게 2단계에 머무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58] [59] 카르다쇼프 척도 제II유형에 속한다.
1단계(세계 건설자) : 이 단계에 도달한 종족은 중력 조작, 완전한 지각 능력이 있는 AI의 생산, 정교한 초밀도 물질과 극히 정확한 슬립스페이스 항해, 생명체의 창조, 세계를 창조할 능력이 있다. 선조와 고대 산시움 및 고대 인류가 이 단계에 도달했다. 타 SF 작품이나 스페이스 오페라물에서도 이 단계에 도달한 문명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 카르다쇼프 척도 제III유형에 속한다.
번외는 선각자
즉,
동력기관 이전 시대 7단계
공업화 시대-> 6단계
원자력-현대 시대 5단계
핵융합-성계 개척단계-> 4단계
성간개척시대 3단계
성간문명 단계 -> 2단계
카르다쇼프 3단계 1단계.
그러니까 간단히 말하면
테란-> 3단계
프로토스-> 2단계
구설정 젤나가 1단계(...')
현 설정 젤나가: 0단계(..)
가 되는 것.
7단계(공업화 이전 시대) : 가장 흔하고 안정적인 단계로, 무기 체계도 제한적이고 주변 환경에 끼치는 영향도 적다.
사회는 규모가 작고 흩어져 있으며, 농업과 채집, 사냥-채집으로 자급자족하며 살아간다.
기술은 단순한 수제(手製) 도구와 무기, 농업용 도구와 기술에 불과하지만, 행성과 우주를 폭넓게 이해하는 경우도 많다.
라이브러리 프로젝트(Library Project, 헤일로 발사 이전에 생명체를 수집하여 은하계의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완료된 후 재이주한 종족들은 이 단계에서 다시 시작하여 문명을 재건해야 했으며, 일부 종족은 회복하지 못하고 멸종하는 경우도 있었다.
6단계(공업 시대) : 공업화 이전 시대에는 농업 사회가 유지될 수 있지만, 6단계에서의 인구 증가와 식량 생산 기계화로 인해 정치적, 경제적 압력이 늘어난다.
이 단계를 넘어서게 되면 일반적으로 발전이 보장된다.
일부 사회에서는 기계와 운송수단의 발달과 동시에 주변 환경과 의학적인 지식을 쌓는다. 그렇지 못한 이들에게는 흔히 멸망을 맞게 된다.
엉고이가 코버넌트 편입 전에 이 단계였다. 저힐라네는 내전으로 기술 발달 수준이 쇠퇴하여 코버넌트 편입 당시에는 6단계에 속했다. 19세기-20세기 초중반의 인류가 속한다.
5단계(원자 시대) : 원자력을 개발한 문명으로 이 시대에서는 깨끗한 에너지 생산에 중점을 둔다. 때때로 호전적인 종족은 핵무기를 사용해서 대규모 멸종을 일으키는 때도 있다.
대기권 내 비행체가 주요한 특징으로, 나아가 유인 우주선을 개발하는 데까지 이르기도 한다. 냉전부터 21세기 현재의 인류 문명이 속하는 단계.
4단계(우주 시대) : 자신이 태어난 행성의 표면을 벗어나 가까운 행성들을 테라포밍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개척하는 데 성공했지만, 전쟁을 계속 벌이는 종족이 도달하는 최후의 무덤이기도 한 단계다.
편의를 위한 기술 개발로 의학적인 발달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인류는 21세기 말에 이 단계에 도달했으며, 키그야르과 얀메는 코버넌트 편입 이전에 이 단계에 도달했다.
본래 브루트는 이 단계까지 발달했지만, 클랜 간의 내전으로 발달 수준이 쇠퇴하여 6단계로 퇴보했다. 타 작품의 경우 아바타 시리즈의 인류나 지오스톰의 인류, 애드 아스트라의 인류, 혹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학원도시처럼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SF물에 나오는 문명이 대개 이 단계에 도달한 편이다. 카르다쇼프 척도 제I유형에 속한다.
3단계(우주여행 시대) : 이 단계에 도달한 종족은 슬립스페이스 기술을 개발해 태양계를 넘어 타 항성계들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그 밖에도 매스 드라이버, 비동기 리니어 무기(MAC), 홀로크리스탈 칩과 반 지각의 AI(플래시 클론을 사용하거나 막 사망한 이의 뇌에서 바로 기억을 전송해야 하지만)를 만들 수 있다.
코버넌트 편입 이전 렉골로가 이 단계였으며, 26세기의 인류도 이 단계이다.
2단계(성간 시대) : 훨씬 정확한 슬립스페이스 항해, 즉시에 가까운 성간 통신, 휴대용 장치를 통한 중력 및 에너지 조작 장치를 쓸 수 있는 단계다.
코버넌트가 이 단계에 속한다. 인류-코버넌트 전쟁 직후의 인류는 전쟁 도중 얻어낸 비약적인 기술 발전을 통해 막 이 단계로 올라오고 있는 중.
엘리트와 사제는 코버넌트를 형성하기 이전에 이미 이 단계였다. 선조의 유물을 이용해 기술을 크게 발전시켰지만, 그것을 역해석하는 능력은 없었다.
그러다보니 설립 이후 3000년 넘게 2단계에 머무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58] [59] 카르다쇼프 척도 제II유형에 속한다.
1단계(세계 건설자) : 이 단계에 도달한 종족은 중력 조작, 완전한 지각 능력이 있는 AI의 생산, 정교한 초밀도 물질과 극히 정확한 슬립스페이스 항해, 생명체의 창조, 세계를 창조할 능력이 있다.
선조와 고대 산시움 및 고대 인류가 이 단계에 도달했다. 타 SF 작품이나 스페이스 오페라물에서도 이 단계에 도달한 문명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 카르다쇼프 척도 제III유형에 속한다.
>>431사실 저기 설명된 것들만 해도 2단계와 3단계의 격차는 어마어마한데.
그냥 인류가 3단계 치고 비정상적으로 강력한 것과
코버넌트가 2단계 초입 수준에서 삼쳔년간 정체된 게 크다고 봐야합니다.
같은 3단계 문명이던 렉골로 설정과
UEG 설정의 차이를 감안하면 같은 단계 내에서도 눈의 띄는 차이가 발생할 정도니까요.
(대충 양자얽힘과 양자컴퓨터 짤)
같은 일례로 본작에서는 그 격차가 크게 줄었지만
원작에서는 선조한테 쳐맞느라 바빴던
선대인류와 선조의 격차만 해도 그렇고요.
범은하적 사회상을 꾸린 주제에 행성 꼬라지는 전남 장성 5일장 만도 못한
스타워즈라던가.
범은하적 제국인 주제에 양피지로 행정 굴리는 킹류 갓국이라던가 말이죠.
반박하려면 어서 달 거주구와 인천공항급 우주 선박장과 소도시급 도시함들과 피라미드에 걸맞는 이 시대만의 메가스트럭처를 내놓으시오
타락한 자본주의자의 배를 갈라 아콜로지를 세운다… 처음부터 그 생각뿐이었다
크리로 인해 등장한 선대 인류 문명의
슬립스페이스 수정 반응로 때문에
머리가 아파졌다 콘.
선대 인류 문명이 신경물리학의 역설계가 제한적으로 가능했다는 소린데(먼산)
천만년전에 비해서
놀라울 정도로 쇠퇴한 상태였으니까.
기술력 차이도 분명 있었고(선각자 유물빨)
체급차이는 20배 이상이었으니(플러드 여파로 40배)
대표적인 예로 7500원에 스펙이 더 높은 목고자 ATAT 5대보다 5000원에 포탑 있는 공화국의 A6 저거너트 5대가 더 강하다.
물론 A6 저거너트는 보병 20명 태운채 출고되긴 하지만
그야 춫기반이면
포탑없는 유닛은
드라군이 형님할 수준의
돌대가리 병신이 되니까(....)
그 예가 쇼크웨이브 레장 레일건
독구축은.......
솔까
걔는
어.......(쓴웃음)
기본 이속 1 상승, 포탑 추가, 군수공장만 있어도 건설 가능
낄낄
.dice 1 100. = 13
추워어어어ㅓ어
모닝.
오늘 연재는.......
하루 쉴 수도 있고요
가능하다면 3시부터
짧게????
정도가 가능하겠군요
수천-수만개의 행성계니까
실제 총 수는 최소 천여 개 이상이겠죠
날씨가 미쳤어
추워 허그해줘 허그
오늘특
개추움(....)
>>481(허그허그)
오늘 공기도 그렇고
날씨도 그렇고 좀 탈 거시기이긴 함(....)
아니 왜 북극 아재가 우리한테까지 옴
세시쯤 봅시다
여러분
제트기류 : ㅎㅎ ㅈㅅ ㅋ
10분에 ㅊㅋ
블루팀도 치프만큼은 아니더라도 어지간히 숭배받았을것 같은디
끄어어어억
블루 대대: 대천사
일반 스파르탄: 일반 천사
정도? 스파르탄 말고 다른 개조받은 사람들은 사도 정도 취급이려나
양산형 스파르탄과
오리지널 스파르탄(?)
차이도 함 굴려볼 생각이었는데
깜빡했네(....)
뭐 우주배박이들과 우주 바바리안들이 있으니까 힘을 발휘할 여지야 있겠고
꺼리는거였지만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나왔던가
사실 그게 맞죠(낄낄낄)
>>509 사실 꺼린 것도 챠카스가 고대 인류적인 시각에서
전사종복의 재현을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서
문화적으로 고대인류의 전사계급을 이해할 수 없는
현대 군인의 시술을 꺼린 것에 가까우니까요
최소한 지구연합 정부 입장에선
현재까지 별 문제가 없었는데
이걸 보급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전쟁 후기에 백만명 정도에게 무장하는 게 한계였을 것
같다고 했으니까요
그 시점이 해당 시설을 장악하고 대충
1-2년 정도 지난 시점(대략 2530년 언저리)이었으니까
2538년인 지금은
대충 수백만 단위 정도지 않을까요
수백만 내지 천만명 정도일 것
아니면 좀더 많거나
인류 치하: 좀 등쳐먹지만 기업에 고용되는거라 임금도 있고 숙식제공도 됨. 비싸지만 숭배의 대상이나 마찬가지인 신성한 무기로 무장 가능. 구조적인 문제는 둘째지만 일단 제도상으로는 하고 싶은 말 다 할 수 있고 따로 처벌도 없음
그거시 구원이라고...!
외계인: 우와아 계승자들께서 우리 행성에 거룩한 항구를 세우셨어! 저 곳을 봉헌했으니 우리에게 일자리와 상품이라는 은혜를 베풀어 주실거야!
UEG: ('_')
그 때 한 이가 말하기를 "무기를 제값의 열 배 하고도 반절을 더 받으니 이는 그대들을 속여 이득을 취하려 함이 아니오?"라고 하였다. 그러자 아비터 이르되, "신들의 거룩한 병장을 천한 이들에게 베푸셨거늘 어찌 값을 말하느냐. 신들의 병장은 그 자체로 영광스러운 은총이니라" 하더라
아비터 묻되, "전사들의 주인되는 족장이시여, 당신께 몇 번 절함이 옳으리이까?"하니 주인되는 족장 가라사대, "절하지 말지어다"하시니라
웃긴건 인류-코버넌트 전쟁 이후 인류의 주력 화기는
선대 인류 문명 기술을 역설계한 이온 빔 라이플이라는 것.
코버넌트식으로 해석하면 선조들의 무기 계통이 맞다.
...................일단은.
참치들의 반응이 활발하여 기쁘다 이르되
기복이 심하니
전개에 이상이 있는가 하여 두렵다
그래서 참치를 핥는다 .dice 1 100. = 24
.dice 1 100. = 31
솔까 엉고이는 막노동 김씨는 몰라도
구닌으로서는 낙제점이라
은하 연합 통합군에는 포함되지 않을 것 같군요.
ㄹ데 사실 보닌은
지구연합이 자신이 주도하는
성간 국가군의 명칭을
"은하(Mikyway Galaxy) 연합"이라고 할 줄은 몰랐레후.
아마
은하 연합 통합군은.
인류-상헬리-지랄하네-현지 병력
순으로 구성될 것.
섹터별로 함대와 스파르탄 사령부가 자리잡을 테고,
경우에 따라 렉골로나 얀메, 후라곡등의 병력이 추가되는 방식.
솔직히 엉고이는 원래 하던데로 돌격병 역할을 하기에는 최악의 인선이고,
일반 가맹국이거나,
자유 엉고이 특구가 확장되어
지구연합의 푸에토리코가 되던가
하던대로 상헬리 밑에서 생산하청하던가
셋 중 하나지 시프요.
마침 지구연합 장비들도 스파르탄에 맞게 재생산및 개량,
신품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부르트가 사용하기에도 품이 넉넉하죠
부르트: 신장 약 3미터
스파르탄 약 3.5미터니까요.
마꾸인은 뭐 하고 있으려나?
글씨야
아마 그 27킬로미터짜리를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긴 한데
스아시일
이번 27킬로미터 거함 건조 건은
마스터치프 임무와 맞물려 있지 않을까 시픈것
인피니티나 인피니티2급은 몰라도
지금 만둘고있는
마크라그의 명예 만한건 확실하죠
으어어어어어어
함장은 보통 대령인데
저정도 크기 함선이면
내부에 이것저것 실을 테고 그 중엔 호위함도 있을테니
제이콥 키예스가 함장을 맡고
후드가 전대장을 맡는 식이면 적절하겠네
순양함을 싣고 다니는 우주모함
뎃(뎃)
뭐.....
독가스가
행성전체를 플라즈마로 녹여버리는 것 보단
인도적이지여
외계인 방청객: (감격, 오열, 기립박수)
판사: 뭐여 시벌
웃긴건 코버넌트도 재판을 하긴 함.
최고의회가 결정하는 거긴 하지만
파업하면 브루트 점심밥이 되니까
뭐 그 지경으로 빠갈나고 내전나면
버티는 나라가 없지요
미국이 그지경인데 일본"만" 멀쩡하다는거
>>609 사이버펑크면 가능함
사펑의 기반은 버블이 참 트루 레알이라는
오리엔탈리즘 적 뭐시기적 거시기가
기본이에요.
.dice 1 100. = 1
미국에 대한 막장화도 사펑의 필수 요소니까
3시 ㅊㅋ
"그냥 유출"은 문제가 아니죠
걔들이 지성체를 먹어치우기 시작하면
그게 ㅈ되는 거지
시의적절한 크리의 힘이지요
슬슬 플러드 설정도 건들긴 해야하는데
쓰벌 얘는 건들면 엔딩각이라 참.
그러니까 '그게'뭐냐고!!!
아무튼 '그거'야!!!
그야말로 인지성재해와 같은 무언가의 무언가
할배들: (입꾹닫)
밤에 부산에 눈이 올지도 모른대
살려줘
인공항성 기술을 손에 넣은 이상은 그렇죠
27킬로미터짜리 함인데
순양함을 탑재하지 않은 걸 보면
아마도 그렇겠쥬
진짜 신적 관점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 말이지
선대 인류는 약간이나마 방향성을 잡았던 것 일뿐
선조는 애초에 방향성을 잘못 잡았고
선대 인류는 그 전쟁광적인 특성으로 선각자를 만족시켰고
손주: ....선각자가 먼데여?
어차피 발전하게 도와줘도 에너지 낭비인 생명체는 그냥 없애버리고 더 유능한 생명체가 더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쓰는게 맞다는 우주구급 효율충,,,,,,,,
사실 선각자 자체는
시험만 통과한 종족은 후계자로 보는 모양.
효율?딸 잘치는 건 가산점이고.
그야 선조 같은 오만한 종족은 그런거 통과 못해
선조는 중요한 건 꺽이지 않는 마음! 이러고 썼으니까 오답처리인거지
그런가
선각자는 사실 여행자였다!(아님)
그야 선각자가 자신의 의무를 지킬수록 우주는 계속해서 확장하는거니까
대가리 덜깨진 선조들이 어떤 형태로든 플러드포자를 남길 걸 예상했다는 게 가장 웃겼다.
사실 선각자(4급 문명)은 진짜배기 신이니까요
다른 창작물에 등장하는 4등급 문명이래봤자
마블시네마틱 유니버스 셀레스티얼이 끝이고
아 안티스파이럴도 있네
빠르게 범은하 단위 문명단계(1등급)에 오른다면야
정답이지만
아니면 폐기라는 방향인 것 같네요
선대인류는 가장 빨리 올랐고
빠르게 선택했죠
속도문제라기 보다는 선각자 스케일쯤 되면
"문명으로 인식하는 수준이"
"범은하단계 문명"
즉 고대 인류나 선조 정도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선각자가 사용하는 엔트로피 유지및 확장 방법은 슬립스페이스에서 무한히 태어나는 원시우주를 물질화해서
현실우주로 흡수시키는 거고,
이 방식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선조나 인류처럼
진공발전 내지는 슬립스페이스 수정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안되는 지라.(.....)
-속이 상한걸 먹은것마냥 심히 안좋음
-이불덮고 전기장판 켰는데도 x나 추움
-그런데 내일까지 해야할 숙제가 산더미
시발
.dice 1 100. = 77
모딩
사실 두 사람이 저렇게 비행기 타고 농담따먹기
하는 지구련방이면 애초에 마프티 나바유 에린이
나왔을리가 없었겠조
그 발상은 없었다(착란)
양산형 스파르탄들은 전쟁 초반 보급되었던
이온 빔라이빔로 교체중에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렇게 살아버리면 아무로는 벨토치카한테 가버리는 엔딩이겠네...... 샤아야 뭐 그 여자과학자한테 가겠고,
나나이 미겔과 하만은 성우가 같다(ㄹㅇ임)
오늘은 1시 ㅊㅋ
글쎄 중반부꺼지는 막투였으니까.........
엌ㅋㅋㅋㅋㅋㅋㅋ
대신 5000원이라는 초월적인 가격을 자랑하게 되어버렸지만
개틀링 탱크면 갈아버릴수 있다(제너럴-유복뇌)
이 문제 때문에 레얼2 소련이 스타쪽 중장갑 공중유닛 상대하기가 까다롭다나. 정찰기도 중장갑이라 꽤 단단하고
.dice 1 100. = 66
1.27-2.3일까지 포커스 기능 수요조사 중입니다.
시간 나시면 한번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선각자 = 최후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끝없이 최후를 유예하며 마지막 답안을 준비하는 구도자
(아무말)
인류: 대학원생(갈갈)
인류: 아... 예...
솔직히 콩고측 입장에서는
인류에게 컨덴더급 엔실라가 있다는 건
알수도 없으니
어쩔수 없긴 함
선대 인류 문명의 지도자이자
모든 엔실라의 정점이 인류를 갈아넣고 있는 거니까
컨덴더 입장에서는 모든 역량을 다 동원해서 간신히 볼터전지 만들고 좋아하는 꼴이었을것
시공간의 4차원은 기본이고 무수한 평행우주와 "우주를 생성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을 동력원으로 가지고 노는 문명이 아닐까요콘
보통 선각자가 4등급
선조와 인류가 3등급이죠
선조나 선대인류만 되도
젤나가 정도는 우주 꼴두기 취급하는 수준이고
그것의 백억배의 에너지를 다루려면 전능은 되어야…
개정 전 설정인가
공식설정상 처음으로 신경물리학을 사용한게
5억년전
그러다 어느순간 현타와서 조금 더 큰 대의를 추구하는거고
"정확히는 도메인을 만든게 5억년전"
그리고 젤나가는 말만 우주적존재지
쥐좆만한 섹터 하나 장악못해서 발렸으니
솔까 3등급도 아깝다.
솔직히 소신발언
7.62mm 쓰는 UNSC가
UED보다 강할 것(폭언)
헤일로 원작에서는 맥건이 영 신통찮은 무기로 나오지만
사실 스페이스 오페라 작품치고
맥건보다 확실하게 우위에 서는
대함무기가 거의 없어서(.....)
UNSC쯤 되면 어지간한 문명은 줘 패고 다닌다는
기이함(....)
지금 맥건보다 확실히 위력이 우위라고 할수 있는 스페이스 오페라 무기가.
스타워즈 터보레이저랑.
스타트렉 만년떡밥 페이저랑
디스럽터,
정도 말고는 없음.(......)
사실 그나마 선조는
직접영역이 수백만개지
실제 영향권은 은하계 전체였고
인류가 수만개 성계를 거느리고
선조를 상대로 전쟁을 할 정도였으니(.....)
칼물고 날뛰면서 설정 짠 물건이
그 둘 정도밖에 없... 읍읍읍
선대•후대 인류: 이게 인공항성도 없는게 까불어! (팩트)
콩고 문명: 뎃
이런 느낌인거죠?
일반 문명에 대입하면 안됩니다
문명 발전 경향성 차이도 아니고
애초부터 코스믹호러적인 요소는
그냥 그 세계관 안에 냅둬야지
그걸 굳이 가져와서 여기저기 끼얹으면
개판과 키배 말고는 남는 게 없는 것
ㅊㅋ
블랙마커의 대원칙은 "에너지와 자원이 고갈된 문명"을 대상으로 발동되는 거고.
카르다쇼프 3~4등급 문명쯤 되면 그런 쫌생이 같은 문제로 정신지배 뭐 어쩌고
할 것 같지는 않지만 말임다.(...)
솔직히 스타워즈 정도만 되도
거주 행성계가 32억개나 되는 세계관이고
자원이 오히려 한참 넘치는데다
은하계 미탐사 지역도 절반이나 되는 지라.
자원고갈 문제가 일어날 일이 없구요.
엔실라 말고 사람이랑
아우터림이 그모양인게 싸그리 코어림, 이너림이 쓸어가서 그모양이 된게 아닐까?
순애 탈환이다!
개판이란 점에서
상헬리랑 지랄하네의 통합군도 있고
상헬리랑 지랄하네의 통합군도 있고
갑자기 뭔가 했더니만
아우터림 병신된 이유는 클론워즈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보강되었는데,
클론워즈에서 제다이에게 박살난 분리주의연합 산업시설이 죄다 아우터림임.(...)
더 정확하게는
"애초에 아우터림이 구공화국시절부터 시스전쟁-만달로리안전쟁-근대시스전쟁-영원의 전쟁 거치면서 빨래돌려진 상황에서"
-> 공화국이 루산 리포메이션 이후 공화국전체가 군사력이 증발함.
-> 그 상태에서 무역연합 및 테크노유니온의 정경유착 찐빠짓으로 아우터림이 쥐어 짜임.
-> 공화국 군대 재건의 최후의 희망인 카타나 함대 증발
-> 팰퍼틴이 두쿠를 이용해 클론 전쟁을 일으킴.
-> 아우터림 최후 역량이 싸그리 증발하고 남은 잔해를 반란 연합하고, 헛(....)이 갈라먹었지.
솔까 비교대상이 워해머라서 그렇지
스타워즈도 괜히 스타"워즈"가 아닌지라.(....)
으어어어어어
미국으로 따지면 미군을 해산시키고 주방위군에게 방어를 맡긴다급의 이야기인데
미국은 태생적으로 중앙 소속의 대규모 군대를
받아들이는 문화가 아닙니다
물론
스타워즈 세계관 기준으로 행성자치 병력은
망상이 맞았습니다
행성자치병력 예산으로
제대로된 함대는 커녕
스타파이터로 이뤄진
항공대를 갖추기도 버거웠으니까요
그래서 대부분 육군만 덜렁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그레서 무역연합의 화물선인 루크레헐크에
"전함"이라고 이름이 붙은 겁니다
저거 끌고 오면
막을 방법이 없어서
까라는대로 까야했거든요
.dice 1 100. = 73
존나커서 행성 자치병력 단위로는 격침시키기가
거의 불가능함
모닝-
>>819 안 그럼 통합군의 의미가 없죠
The Great War
지엽적이라.......
타냐상이다
타냐상
핥아주자 .dice 1 100. = 76
아프리카에서는 식민지 전쟁이 있었쥬
남대서양 일원은 물론
아시아 식민지에서도 잔투가 있었죠
2대전은 물론
1대전까지도요
타냐쟝 어장 봤나양????
으어어어어어어억
마지막으로 본게 4편인가 거기였으
끼에에에에엑
근데 서양 쪽에서는 이런 스페이스 오페라 볼려면 스타트랙이나, 스타 워즈 쪽일려나....... 인간과 혼혈이 가능한 외계인 종족도 존재하긴 하니깐.......
.dice 1 100. = 57
그야 마크로스는 외계인들이 바쥬라 빼고 죄다
프로토컬쳐 지적설계의 산물이니까요
1시에 ㅊㅋ합니다
손님들 55명을 안태우고 손님들 짐만 비행기에 있는채 날았다고 함......... 정말 참신한 실수네......
이건 이륙시간 바뀌었단는 말을 손님한테 전달 안해서 늦게 온 손님들이 공항에서 본인들 탈 비행기가 날아가는 모습 구경했거나 공항 가는 도중에 비행기 구경했을듯..........
포지월드가 주변 행성계를 지배하고 각 포지월드의 자치와 상호 혐력으로 이루어지는 체제구만
솔직히 코버넌트보다는 뛰어나긴하다
하지만 그대신 자체적인 기술개발능력은 퇴화한다
결국 콩고가 문제가 생긴건 선조 엔진을 역설계 해봐야 결국 조악한 흉내정도 밖에 안된다는 게 문제인듯
가장 중요한 슬립스페이스 시공관 수복 기능을 모르는 거 보면
아 따라하는 과정에서는 뭐하는 지도 모르고 그냥 부품이 생략되거나 재현 불가능 판정을 받았을듯
정작 그 배가 뭘 건너 다니는 지는 전혀 모른다는 점에서 역시 테크노 바바리안이라는 것
사실 저 슬립스페이스 문제는 원작 설정을 살짝 비튼
건데,
사실 저게 기계교들에게 독이 된건
슬립스페이스 항로 개척을 제한한
정책과 포지월드 중심 정책의
최악의 시너지 탓이지요
솔까 콩고족은 억울할 것
통일된 항로;(날 주겨라 이것들아아아)(비명을 지르는 중)
세상이 억까할 뿐
그러니까 섹터별 포지월드가 존재하고 섹터에 존재하는 행성들의 산업력을 포지월드가 담당하고 각행성의 지도자들은 포지월드와 행성간의 공무역에 행성경제가 달렸기 때문에
포지월드에 철저하게 충성하는 그런 구조말이죠
보니까 포지월드가 983개라는 것을 보면
포지월드를 중심으로 퍼져서 광활한 영약을 관장하는
상당히
짜임새있는 체제일 겁니다
그걸 효율화 하기 위해
정해진 루트로만 항행하게 한 것일테고요
문제는 그 조직력을 뒷받침하는 중앙 집권적인 성간도로망이 위험에 처했다는 것
예상보다 더 큰 피해를 입히겠죠
그런점에서 과학윤리위원회 입장에서도 상당히 고민할듯
어느순간 붕괴하는 섹터가 등장할겁니다. 그러면 그 섹터를 위주로 공략하면 되겠죠
붕괴된 섹터는 일시적으로 무력화 될테고 그때 포지월드를 조지면 섹터 자체가 무너지는 거니까요
수면부족상은 이번 어장이 마음에 드시는 모양이군요
기쁘네요
웃기게도 이런 부분은 코버넌트가 더 나은데
코버넌트의 수도는 선조 전함이니까
이런 문제에서 자유롭고 자유롭게 슬립스페이스 점프가
가능하니까 코버넌트는 이런 문제를 몰라도
별 문제가 없었을 거라는 것
전함급이 있다면 재밌을듯(물론 작동도 제대로 안되겠다만)
트럭메이커(있음)
연료(있음)
교통로(있음)
도로공사(없음)
콩고는 어설프게 배운대로 따라하다보니 이 공해저감장치가 왜 필요한지 이게 있는지도 모르는 것
아에 모르는 것보다 어중간하게 알고있던게 독이되었다고
폭주 일직선
엔실라:(야 이 미친놈들아 니들이 전원 껏잖아....)
이거 기계제국이 만든 '거대한' 찐빠를 정리하면,
한정된 슬립스페이스 차원로에 상상을 초월하는 물동량을 때려박아서 언제 통로가 막힐지 모르는 찐빠가 생겼더는거?
선조함선 역설계로 우주문명 스타트 끊은 기계제국이 하다못해 아광속 항해 기술이 있을리도 만무하고,
기계제국이 쓰는 슬립 스페이스 항로가 모조리 닫히면 1000여개에 달하는 포지월드들은 모조리 고사하는거 아님?
그리고 생각해보면,
이새끼들 효율 때문에 포지월드 분업화와 항로 통폐합까지 시전한 똘개이 새끼들인데,
식량생산 하는 행성도 따로 마련해서 필요할때마다 슬립 스페이스 항해로 제국 전역에 수송하는 형태로 식량을 보급하는거 아님?
(아무리 사이보그화 했다해도, 몸 전체를 갈아끼운게 아니니, 내장같은건 그대로 있어서 식량은 소비할텐데)
바꿔 말하면, 기계제국 전체가 '아사'하는 개판이 벌어질수도...?
Q: sf에 나오는 도시행성에 식량공급이 끊어질시 벌어질 찐빠를 서술하시오 (배점: 식인종 규모)
선조가 남을 수 없다면 차라리 인류도 남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도 진심일테고
햐......진짜 때로는 모르는게 약이다...........
정작 원시인류에는 선대인류 뿐만 아니라 선조까지 쳐박아버렸단 말이지.......
사기계약이 분명한데 씁 솔직히 라이브러리안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
설마하니 길티스파크부터 먼저 만나게 될줄이야 이야.......
오늘연재 특
미묘한데서 크리박는 다갓
라이브러리안의 안배대로 선조의 게이어스를 각성하는 흐름이었을텐데
인류가 정작 아크로는 못가고 헤일로 04에서 길티스파크를 먼저 만나면서 계획이 꼬여버렸네
아마 선조 게이아스는.
라이브러리안이 자신의 남편의 집착에 대한 절충안이었을 겁니다.
선조를 살리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잘 알고 있는 만큼,
남편의 절규에 대한 아내로서의 한 조각 위로라고 할 수 있겠죠
이제 말딸에 미친 레드셔츠만 데려와서 갈아넣으면
꿀-잼 어장이 완성되겠군.(확신)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발버둥쳐도 답이 없는 상황에서 자신이 말해준 진실과 운명을 믿고 인류를 미래삼아 대비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말년에 미쳤겠죠
근데 사실,
만약 수면부족상의 말이 사실이면,
중간보스는 다이댁트 단독이 아니라
다이댁트-라이브러리안 둘 다가 될수도 있음.
라이브러리안이 선조의 정수를 새겨넣었다는 게
다이댁트의 말 때문이라면,
라이브러리안과 다이댁트가 손을 잡고
인류의 선조 정수를 각성시켜 인류-선조의 새로운 종족을 만들고자 할수도 있으니까.
사실상 다이댁트-라이브러이안 부부가 제정신이고 인류를 올바르게 이끌어야한다는 사명감에 움직인다면
스스로 시련이 되어서 인류를 선각자의 시험에서 통과할 수 있다 담글질 해야한다고 생각할 수 있음
제라-인가
만약 그 생각대로라면 이 혼종 인류가 바로 새로운 선조종족인 것이고
일단 다이댁트는 미친 건 맞습니다
다만 그 방향성아 원작과 다를 뿐이죠
우리의 인도 없이 앞으로 다가올 시련에게 이길수 없어!
치프:글쎄. 그건 해봐야 알겠지
다시 보니 엑스컴2에서 이더리얼 요소도 보이는 것 같다
이미 한번 선각자의 시험을 통과했던 인류와 선조를 섞어서 시험을 통과해보자는 발상.
일종의 편법일수도 있고 미련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이전의 선조와는 다르더라도 선조라는 종족 자체는 계속 남을 수 있는것
여기서는 라이브러리안이 치프에게 집착할지도요.
여기서는 라이브러리안이 인류에 잠재된 선조-선대인류 게이어스를 강제로 각성시키는게 목적
그리고 그 각성을 위한 중요한 성공작 표본이 바로 치프인것이고
치프를 확보해서 어떤헤 선조-선대인류 게이어스가 서로 융합해서 각성했는지 파악하고 이걸 바탕으로 전 인류를 강제로 각성(개변) 시키는 거죠
사전에 빼돌린 무장을 입히고 다이댁트를 총사령관으로 삼고 라이브러리안이 이 신 선조종족의 어머니로서 다시금 선조제국을 일으킨다는 전개라던가
아마 그렇다면 대표로 찾아오는 자는 자신의 안배가 가장 훌륭하게 성공한 존재일거라고 예측했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고
사실 미친 다이댁트는 확실하게 인간의 안에 있는 선조 정수가 목적일겁니다.
십만년간 운둔하던 라이브러리안이 여기에 동조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인류의 난이도가 널뛰기하게 되겠죠
물론 좀 더 사이키델릭하게 돌아버렸을 확률도 없지는 않겠지만.
하지만 다이댁트가 10만년쯤 지나서 나름 머리가 식고나서 라이브러리안의 안배를 확인한 후에 진지하게 인류를 각성시켜서 신 선조종족으로서 이끌겠다고 하면
라이브러리안도 이 소리에 찬동할 가능성이 있음.
왜냐면 라이브러리안도 선조종족 답게 오만하기 때문이고 이 오만함은 이미 브랜치와의 사기계약에서 드러나니까
원작에서야 도메인으로 치료하려고 했지만
애초에 도메인은 선각자의 유물이고
다이댁트 작정하고 미치게 만들어버린 것도 선각자라서.
(끌끌끌)
만약 다이댁트가 멀쩡하고 제정신이라서 라이브러리안이 다이댁트와 재결합까지 하면 굉장히 무섭습니다......
사실 라이브러리안의 사기계약이 어떤 경위로 이루어졌는가에 따라 다른데.
선조 성깔머리상
다이댁트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 것 만으로 미쳐버릴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선조들은 아마 인류의 창조 원인이 자신들의 실패라는 것부터 받아들일 수 없으니까.
음 그만 알아보고 싶다
.dice 1 100. = 64
같이 모니터에서 사는 선대 인류에게 진실 듣고 광기에 빠졌지만
원래 잘 알지도 못하는 물건 함부로 건드리고 쓰다가 탈나는 건 클리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