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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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78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1-19 (목) 13:06
Updated:2023-01-29 (일) 15:49
#0유카리◆ej.1Kuk5/E(hFfxT5nYBg)2023-01-19 (목) 13:06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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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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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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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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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hrNx.rnJpw)2023-01-27 (금) 18:14
ㅇㅊ
#3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7 (금) 18:14
ㅇㅊ
#4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15
원래대로라면 루트가 많아서 하나가 터져도 영향력이 당연히 제한적일텐데, 하필 이번턴 그 많은 루트들을 죄다 기원이 죽여서 모든게 루트 하나로 몰빵됐는데 그 하나가 터지기 직전인게 이 모든것의 원인이라
#5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7 (금) 18:15
살았다는 의미에 따라서는 살아있을수는 있지 않을까. 원나라가 중원에서 쫓겨났지만 북원으로 지속된거처럼.
#6이름 없음(hrNx.rnJpw)2023-01-27 (금) 18:16
그리고 돈 빌려줘서 회생을 해 줄 나라가 없네 어쩌네 하는데 어차피 원역사에서도 교초 터질 떄 누가 돈 빌려줘서 중원 경제가 다시 회생한 게 아니잖어 터진 후 수십년간 골골대다 살아난 거지

여기서 전쟁하는 건 경제 복구하려고 전쟁하는 게 아니라 그 수십년 동안 뱃가죽이 등에 덜 붙게 하려고 전쟁하는 거지 당연히 전쟁 이전으로 복구하려면 한세월 걸림
#7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16
이게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지, 어쩌다보니 모든게 해양으로 몰빵됐는데, 그게 시한부라 그게 터지는순간 완전한 경제붕괴가 될거고 그렇게 전쟁해봐야 높은확률로 저 공황을 해결할 근본적인 방법이 사라져버리는거라 다같이 뒤지는거니까
#8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17
>>6 솔직히 그건 안뒤진게 아니라 죽고 다시 살아난건데
#9이름 없음(hrNx.rnJpw)2023-01-27 (금) 18:17
어차피 인류는 수십년 간 경제 터지고 전염병으로 수십만 죽어나가는 대혼란일때도 전쟁은 잘만 했고, 지금도 변하지 않았음
#10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18
원말명초 교초붕괴가 ㅈ이 아닌거라 이미 전근대적 공황 한번 씨게 터졌고 그걸 겨우겨우 복구한 수준인거지 안뒤졌다가 아님
#11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18
>>9 지금 전쟁 안할거다가 아닌데 뭔소리함
#12이름 없음(hrNx.rnJpw)2023-01-27 (금) 18:18
>>8 일단 뒤진다의 정의가 어디까지인지는 차지하더라도(경제 대공황인지 아예 왕조 멸망인지) 뒤진다고 전쟁을 안 하진 않어 그건 이미 역사에서 다 나옴
#13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19
전쟁은 할수야 있고 할각도 낭낭하다는건 맞는데, 안하는것보다 못한결과 나온단 소린데 왜 자꾸 전쟁 안한다라는 말로 이해하지
#14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0
여기서 전쟁하면 다같이 터진다는건 안하는것보다 못하는걸로 사이좋게 경제복구시간 개같이 더 오래걸릴거다란 말이지 전쟁을 안할거다가 아님
#15이름 없음(hrNx.rnJpw)2023-01-27 (금) 18:20
>>11 그러니까 굳이 경제 복구가 목적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거라고

경제 자체는 한동안 공황 확정이면 국가가 살아남을려면 경제적 부가 아닌 다른 뭔가를 제시를 해야 하는데 그럼 가장 빠르고 확실한 건 전쟁 뿐임
#16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0
애초에 대공황 터지고 나오는 예상중 하나가 전쟁이었는데
#17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7 (금) 18:21
근데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다들 죽는다 죽는다 하는데.. 이 죽는다의 의미가 정확히 어떤 의미임??

국가가 멸국해서 새나라 세워진다는 소리인지.
문화권에 변동사항이 생긴다는 건지
현재 가지고 있는 영향권 죄다 날라가고, 영토도 축소될거라는 소린지..
#18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1
>>15 그거 이미 여러번 예상에서 나온 말일텐데?
#19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1
>>17 대충 전근대적 경제 완전붕괴로 제로부터 시작하는 경제제건
#20이름 없음(hrNx.rnJpw)2023-01-27 (금) 18:21
>>13 그러니까 그거는 경제가 아직 버틸 떄 나오는 소리라는 거고, 개인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 다음 턴에 경제가 버틸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이니까 하는 말임
#21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2
일단 경제가 완전히 뒤졌으니 쌀본위제부터 시작하는 경제재건이겠지
#22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2
>>20 애초에 그건 이미 참치들 예상에서 나온 말이라고
#23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3
참치들 대표적 예상중 하나가 전쟁할각도 나온단 거였는데 여기서 새삼스럽게
#24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7 (금) 18:23
>>19 어... 그러니까 인도가 터져서 청구랑 기원이 죽는다는게,
그 두 나라가 멸국하고 새로운 나라가 건국되거나, 완전히 쪼개진다는 의미가 아니고, 둘의 경제가 뒈짖했다는 소리라는거??
두 나라가 생존했는가 아닌가는 제쳐두고?? 그런 뜻??
#25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3
>>24 일단 높은확률로 둘다 뒤지고 신정권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
#26이름 없음(DXV6rYYEzM)2023-01-27 (금) 18:24
어떤 사람은 그저 세상이 불타는게 보고싶을 뿐입니다(아무말)
#27이름 없음(hrNx.rnJpw)2023-01-27 (금) 18:24
>>22 ㅇㅇ 그러니까 내가 하려는 말이 그건데 참치가 내가 하는 말이 경제 되살릴려고 전쟁한다 라고 오해하는 거 같아서 하는 말임
#28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4
경제붕괴랑 동시에 그 파편에서 튀어나온 신체제나 신국가는 급격한 변화는 피할수가 없는거 아닌가
#29이름 없음(DXV6rYYEzM)2023-01-27 (금) 18:25
그럼 전륜성왕도 날아갈라나... 날아가겠지?
#30이름 없음(IpDxCHJ/8I)2023-01-27 (금) 18:25
지금 청구는 저 대폭발건 직격타 맞을 예정이고 기원은 애초에 쌓인 폭탄 한가득인데 저걸로 막타맞고 터질 각이라서
#31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7 (금) 18:25
>>24 뭐, 새로운 애들 나올확률이 제일 높겠지.. 대즐링이나 장황숙같은 케이스가 나올지도 모르지만.. 아, 장황숙은 실패였던가.
#32이름 없음(hrNx.rnJpw)2023-01-27 (금) 18:27
일단 지금 터지면 기존 체제 유지가 안될 걸

최소한 지금 시니카계가 기원 이후 쌓은 어그로나 청구의 국가 우선 종교관 보면 언제 법계종이 구교와 신교로 분할될 지 모르는 상황이라
#33이름 없음(hrNx.rnJpw)2023-01-27 (금) 18:27
솔직히 이번에 경제위기 터지면 그땐 진짜 발해계 법계종과 시니카계 법계종 다시 쪼개지지 않을까 의심되는 판이고
#34이름 없음(S1Dn9Z.K5M)2023-01-27 (금) 18:59
중화 어장에서 대씨 이후로 제대로된 지도자는 없는 것 같다
#35이름 없음(pYAwPCqep.)2023-01-27 (금) 22:45
본편에서 계속 갈드컵 시도하는 애들 무슨 병이 있는거임? 이집트 차례에 기원 주제도 모르는 병신ㅋㅋㅋㅋ 이런 레스 꼭 썼어야 했나 그러다가 기원이 러시아 정복했음 뜨니까 쏙 사라진게 웃음벨이기는 한데
#36이름 없음(pYAwPCqep.)2023-01-27 (금) 22:51
그냥 대한 대단하네 정도로 쓰면 되는걸 꼭 청구는 이렇게 위대한데 기원 뭐함? 식으로 비교하려고 드네
#37이름 없음(Ys1hDtfv.U)2023-01-27 (금) 23:09
그냥 다음턴에 한턴만 더 버텨서 경제대폭발은 안했으면 좋겠다 터지면 좋아하던 싫어하던 나라들 다 터지잖아
#38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7 (금) 23:17
생각해보면 그 30년 전쟁 결과다이스는 결국 5인 기원의 승리가 아니라 2인 해서삼성의 승리였단 말이지.
기원은 손해만 보고 청구는 거점 잃고. 그나마 땅이라도 회복한 해서가 승리한건 맞게 되었네.
#39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7 (금) 23:34
그러고보니 운남은 지금 상태보고 '역시 전륜성왕님이야! 이럴 줄 알고 청구를 밀어줬구나!' 하고 있으려나
#40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0:38
>>35 그거 시니카계라 하니깐 어느참치가 근거도 없이 기원 거기까지 간거야하고 있어서 나온 레스일텐데
갈드컵은 한쪽만 ㅄ인게 아니야
#41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05
왜 또 시니카계 어그로 소리가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당장 이번턴 장안은 모든걸 성하께 헌신했기에 진왕령과 구분되지 않는다고 나왔고 그 진왕령은 삼성의 난 내내 청구동맹으로 기원과 대립했음

운남의 사례도 그렇고 걍 시니카는 삼성의 난 와중 친기씨 반기씨로 나뉘어서 지들끼리 내전 치룬거임
#42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08
당연히 청구가 장안을 싫어할 이유도 없지. 집안관리도 못한다고 한심하게 여기면 모를까 얘넨 엄연히 청구동맹이었으니까

기원이 몰락하고 낙양 소조정이 타격을 입는다면 신교 구교가 아니라 벌써 100년 전통의 낙양-서라벌 동맹에 근거해서 서라벌이 정통성을 흡수하면 그만인 일이야
#43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11
얘넨 걍 지난턴의 대등한 협력관계가 확고한 서라벌 우위로 바뀌었을 뿐이야. 낙양과 장안은 엄연히 청구가 대륙 심장부에 설치한 전진기지임
#44이름 없음(gY./F45Kl2)2023-01-28 (토) 01:20
근데 그럼 기원이 전쟁에 사용한 자금이 어디서 나왔나가 문제 아닌가?
#45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22
말했잖아. 내전이라고. 그 풍요로운 사천만해도 반반이었고 진왕령도 기원이 전륜성왕을 밀어내고 세속군주가 되려고 하니까 맞서싸운거지 지난턴만해도 기씨 도원수를 인정하는 대신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교화시키는 방향성이었음

하물며 대놓고 유대인 인증 박힌 장안에 친기씨파가 없을리가 없지
#46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23
>>44 서쪽원정하면서 사천 서량에서 쭈우욱빨아먹고 하북도 쥐어짜고 직접적이진 아니더라도 간접적으로 장안도 빨아먹엇겟지
#47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24
걍 기원의 동서양면전쟁한방에 수백년간 축적해온 시니카의 부가 바닥응 보엿다로보면됨
#48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24
적어도 강제성 유무는 몰라도 관중금융 금고가 빌정도로 끌어쓴건데 책임론 없을까?
관중이랑 운남빼고 나머지가 발해 식민지배한다고 날뛴이상 시니카 전체가 최소한 의심 피할수 없지
#49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26
그리고 키야트 씨족의 백업이 사라지자말자 루스가 밀렸다는건 결국 약탈경제였다는 말인데 그럼 동유럽 수레바퀴 돌려서 손에넣은 막대한 전리품은 어디로 갔을까.

기원은 미래를 포기하고 현재를 얻은거지 삼성의 난 치룰 돈이 모자라진 않았을거
#50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26
말이 내전이지 시니카가 지들끼리 직접 싸웠나? 시니카 금고비울정도로?
#51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27
>>49 아ㅎㅎ 그것도 텅빌정도고 30년전쟁햇다고
#52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28
>>48 장안과 낙양이면 중원 입장에서도 고도고 시니카에겐 성지야. 한국으로 치면 서울이랑 평양이건데 얘네가 청구편 들었는데 뭘
#53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28
>>50 운남이 후량편에서 싸우고 사천이 둘로쪼게졋음 씨우긴 오지게 싸웟을듯
#54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29
>>50 싸웠지. 진왕령과 운남은 시니카 아닌가
#55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29
>>52 그래서 칼뽑고 싸웠냐고...
그게 시니카 금고 비울정도의 내전이란게 어거지 아닌가?
내전은 과장한거고 어당리 당한건데 왜케 확대해석하나
#56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30
보면 서로 죽어라 싸우다가 청구가 삼성이랑 산동에서 주요인력과 재산을 다 빨아먹고나서야 전쟁이 끝난거 같은데
#57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31
>>56 다이스에서 시니카 금고가 바닥을 드러냇다고 나왓으니까 ㅇㅇ
#58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31
>>55
#59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31
당장 산동이랑 해서가 계속 언급한게 성하가 싸우라고 하셨다였는데 그럼 당연히 싸운거지 얘네 민족의 영적군주가 누군데
#60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32
내전이라고 살살싸운다라는 선택지가 잇나? 각자 자기욕망 터트린게 이번전쟁이잖어 특히 서량은 서쪽원정에도 꼬라박고 삼성전쟁에도 다꼬라박앗을거임
#61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33
>>60 ㅇㅇ 내가 하고 싶은말이 이거임. 장안은 집안관리에 실패했고 시니카는 사분오열했으며 기원은 현재를 위해 미래를 바쳤음.

그 결과 낙양-서라벌 동맹이 확고하게 서라벌 우위로 굳어진거고
#62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34
관중이 어당리 당하고 시니카 주류가 서량-기원라인으로 바뀐이상
시니카-청구 사이에 신뢰가 남아 날리가...
기원이 사실상 시니카 대부분이랑 한몸 상태에서 내전했으면 관중운남을 안때렸을리가
말그대로 살살안싸웠으면 관중이 운남 작살냈지
#63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34
동맹이 해체되거나 결별한게 아니라 장안이 서라벌한테 꿇었다는 이야기
#64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35
>>62 아니 서량이
#65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36
사실 제일 궁금한건 서쪽원정한 끌어댕긴 전력을 불러와서 삼성과 산동에 집중적으로 꼬라박앗을탠데 바다건너 청구가 무순수로 수십년을 버티면서 인력과 재화를 빼먹엇을까이긴함.
전쟁은 졋지만 전투는 계속이기는 프로이센식 킬딸이라도쳣나
#66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36
>>62 살살 싸운거니까 서라벌도 끝까지 후요를 참전 안시켰잖아. 꼬꼬마들이면 몰라도 기원과 대한에겐 시종일관 제한전이었음
#67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37
기원이 너죽고 나죽자로 나오면 당연히 서라벌도 너죽고 나죽자로 나왔겠지
#68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37
anchor>1596739068>258
보면 진왕 인질로삼고 돈뽑아 먹었네
#69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37
>>64 후량이 망한건 앞뒤에서 터지는 압력을 못견딘거고 운남도 엄연히 대 인드라성전 최전선이라 서량이 백날 야랄떨어도 자기땅에서 질거같진않고 버티긴 오지게 버텻을거임
#70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38
운남도 기원이랑 싸운게 아니라 인드라랑 싸운거고
#71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38
너무 오피셜처럼 말해서 햇갈렸자나
#72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39
그 뒤에 후량 북진할때는 안보나;;
#73이름 없음(r79umW0JPU)2023-01-28 (토) 01:39
기원은 미래를 팔고 현재를 산건가?
근데 딱히 안 팔았어도 됬었을거 같은데...
청구에게 우위를 위한거라도 너무 욕심부려서 도화지 찢어졌어
#74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39
근데 말이 제한전이지 산동과 삼성이라는 한정된 전장에 전력 쏟아붓는식의 전쟁이라 애초에 기원입장에선 이렇게 오래갈리가없는 전쟁인게맞음.
#75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40
>>70 운남이 후량이랑같이 내전참여한거 맞잖아
#77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41
장안에도 친기씨 분명히 있었을거라고 anchor>1596732119>45에서도 말했고
#78이름 없음(EqvJVMdIac)2023-01-28 (토) 01:41
기원은 그냥 동서에서 동시전쟁만 안하면 확실한 승자였음.

동서 양면전선이라도 때려부수기 말고 잘 움직였으면 지금같은 상태 안나고.

최소한 킹할갓속이라도 하지 그랬어...
#79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42
딴건몰라도 개봉 수도삼은건 ?????
입지도 민심도 방어도 뭐하나 만족되는게 없는데...
#80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43
결국 얻은건 넓은 영토인대 그 영토태반을 자기들이 다 때려부숴놧고 이것들이 복구가되도 고스란히 국가의 국력으로 전환되는 체제도아님. 진짜 지도보고 딸치고싶다고 날뛴꼴이되버림
#81이름 없음(EqvJVMdIac)2023-01-28 (토) 01:44
최소한 분할상속이라도 했으면 아 떨어져 나갈 녀석들에게 뭐라도 쥐어주고 싶었구나 생각이라도 하는데.
#82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45
당장 어장주도 낙양이 이렇게 권위원툴일수없다고 시니카 용병군단 언급했던거 생각해. 중세에 교황령이 권위 한번 얻어보겠다고 여기저기 군대 보낸거 정도는 했을거
#83이름 없음(EqvJVMdIac)2023-01-28 (토) 01:46
지나치게 멀리 떨어져 있어서 힘을 끌어오려 해도 명백하게 한계가 있음. 역참제를 몽골급으로 굴려도 한도가 보이는데 역참제... 하고 있어?
#84이름 없음(r79umW0JPU)2023-01-28 (토) 01:46
지금까지만 보면 지도딸을 위해 자기몸 스스로 자해해서
자기천하 시한부판정 낸거로 밖에 안보인다
#85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46
유목민이 분할상속 ㅈㅈ염한게 뭐겟음. 나눠줄것조차 없다는거임ㅋㅋㅋㅋㅋ
#86이름 없음(AQMBLzANlY)2023-01-28 (토) 01:47
분할상속 할 게 없다기보단 대씨 미륵이라는 워너비가 진짜로 세계통치와 세습을 해낸 적이 있는지라.
#87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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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진 인도 망해도 서라벌 경제난으로 끝인데
동유럽 초토화로 동서를 잇는 유일한 무역로가 되버려서....
근데 인도 터지면 서라벌 경제 개판나도 죽는거 맞나?
#88이름 없음(GlhGjQdslI)2023-01-28 (토) 01:47
사실상 서방통치를 포기했다고 봐야지
#89이름 없음(r79umW0JPU)2023-01-28 (토) 01:48
일단 킹할갓속 하려해도 제도정비부터 해야 할거같은디
#90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48
>>86 그럼 더 심각해짐. 기씨가 궁예가 되버렷다는거라 ㅋㅋㅋ
#91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49
>>87 솔직히 이집트에서 작정하고 서라벌로 직항하는거보면 또 애매해짐... 지금 서라벌로 모이는 부가 처음 생각햇던것보다 훨씬 비정상적임
#92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51
근데 진짜 왜 개봉이야?
후요 걱정이라도 차라리 서량을 도읍삼지 왜...
#93이름 없음(AQMBLzANlY)2023-01-28 (토) 01:52
대씨도 하북에 수도 두고 서라벌 왔다갔다 하며 세계통치 했으니까?
#94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52
대륙의 부와 인력을 삼성전쟁으로 완전히 가져오고, 기원의 서방원정으로 폭발사산한 대륙무역때문에 동지중해,서지중해 무역이 전부 이집트 수에즈로 집중되고잇고, 그 수에즈가 서라벌과 인도로직행중임. 인도 터지면 오히려 청구가 해군으로 인도 근처 섬들 먹고 무역로 운영해도 될정도급이라도 망상회로돌려도 되나?싶을정도로 유라시아의 모든부가 서라벌에서 끝나고싶음
#95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53
끝나고 싶음이랜다 끝나고잇음
#96이름 없음(r79umW0JPU)2023-01-28 (토) 01:53
청구는 일단 터져도 죽기살기로 직항 뚫어내면 살긴 할거같은데 "살기만"하는게 문제지 경제자체로 쪼그라들거고 진짜잃어버린 몇십년은 찍고 고점 복귀는 힘들겠죠
#97이름 없음(EqvJVMdIac)2023-01-28 (토) 01:54
서라벌이 30년간 윤전기 돌린게 아 그냥 서라벌 경제력 쩌는구나 가 아니었음.

시니카 금고를 빈털터리로 만들고 하북이 가진거 다 쏟아붓는데도 윤전기로 30년간 싸우고, 그러고도 여력이 남아서 암굴왕을 매직 멍키로 만들었다, 는게 그냥 서라벌이 부유하기만 해서가 아니었다는거라.

상식적인 레벨의 부유함이면 암굴왕aa가 저거 허세임. 내가 차기 짠물의 독재자가 된다!는게 주제도 모르는 허언이 아니라 상식적으로 도출 가능한 당연한 결론이었을껄.
#98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54
기원 싫어하는 세력들이 전부 청구에 의지하고 있는 상황이네
정작 후한때는 니들 간섭 싫다던 애들이란게 ㅋ
#99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54
서라벌이 세계의 부 최종정착지가 되버렷다는건 좀 호러인데
#100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55
>>96 문재는 청구는 아이도 삭신이야인데 그렇게되면 다른나라들은....
#101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55
이집트까지 지화가 유통된단건 지중해 상권에도 통용되는건데
서라벌이 가랑이 찢어질 상황이긴 하네
#102이름 없음(EqvJVMdIac)2023-01-28 (토) 01:56
상식적인 레벨의 부유함이면 암굴왕이 서라벌을 뒷방늙은이 만들고 부유해지면서 그 부로 기원이 확장한 영역 복구도 쉬웠을거임.

근데 서라벌에 쌓인 재화와 신용이 비상식이었던거. 서라벌 본인도 예측 못할만큼.
#103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1:57
윤전기 돌려도 생각보다 인플레가 안오는 이상한 상황이 30년전쟁당시 청구가 격은거 일듯
#104이름 없음(EqvJVMdIac)2023-01-28 (토) 01:58
기원이야 암굴왕 나대는게 카이트 씨족에겐 안좋으니 청구 통해 견제구 날린건데 청구가 그걸 견제하는걸 넘어 묵사발을 낼 수 있었네? 인건 예측할 수 있을리 없고.
#105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1:59
진짜 상상도못한 호러네.
#106이름 없음(r79umW0JPU)2023-01-28 (토) 02:00
사실상 인도가 세계경제의 마지막 도미노, 넘어가면 연쇄폭발 장난아니겠어
#107이름 없음(EqvJVMdIac)2023-01-28 (토) 02:02
청구가 암굴왕을 묵사발내고도 서라벌 저화는 안전합니다 했는데 그시점에서 청구 기원 싹 다 머리에 ???로 블루스크린 띄우지 않았을까. 이게 이정도로 여유가 있을리가 없는데 여유가 있다는 상황이라서.
#108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05
인도 터지면 전근대판 대공황인데 정작 서라벌은 살지만 동서무역 종사국들은 작살나게 생김
#109이름 없음(r79umW0JPU)2023-01-28 (토) 02:06
지금이 몇세기인데 벌써 세계 대공황각이 나오냐....
#110이름 없음(XrfqF.I3RI)2023-01-28 (토) 02:08
이상할 정도로 시대초월한 청구라서
#111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10
위에 참치들도 이야기 했지만 기원이 펼친 동서전쟁 때문에 대륙무역이 해양무역으로 다 빨려들어가서 시한폭탄된거
이건 청구도 예상 못했을걸
#112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10
이번에 대공황각은 청구가 잘나서라기보단 그...

어영부영 하다가 무역로가 인도양 해양루트로 일원화되버린 결과라서.... 기원이 여기에 기여를 더 크게 했지... 육상 무역로를 조지고 다니는 바람에...
#113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12
동서 국제무역로라고 해봤자 중간에 낀 나라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리스크 분산이 되는 게 정상임.

근데 기원이 그 낀 나라들 태반을 불태우고 무역로를 반쯤 작살내고 하면서 무역로 일원화랑 리스크 집중을 만들어버림.

그리고 다이스는 그 일원화된 무역로의 한복판에 시한부 인드라라는 핵지뢰를 설치했어....
#114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12
ㅇㅇ 청구가 예상하고 저지른게 아니라 기원이 양끝 대륙상권을 작살내버린다는 있을수 없는 일을 저지른 여파지
덕분에 기원 자체도 돈나올 구석을 지손으로 조짐
#115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12
대륙무역 박살난거만 아니었어도 중원시장 망가졌어도 해양무역으로 커버되네? 수준이었을듯
#116이름 없음(AQMBLzANlY)2023-01-28 (토) 02:12
순례길은 멀쩡한데 순례길 너머를 조질 줄은 상상도 못 했다
#117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13
시니카 금고빈거 채울길이 없어보이긴 하지
#118이름 없음(r79umW0JPU)2023-01-28 (토) 02:14
이거 그래도 경제학은 엄청나게 발전하겠네요!(해맑)
#119이름 없음(XrfqF.I3RI)2023-01-28 (토) 02:15
순례길 망하지않게 해주세요 했는데 순례길너머를 수레바퀴 돌리는건 원숭이손같은 다갓쉑
#120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15
아니 분명 이집트 직항로 열릴때만해도 신대륙 뇌절하는 참치도 있었는데
갑자기 분위기 대공황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121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15
동서순례길의 순환통로인 동유럽일대와 산동,삼성을 다 조져버리기 ㅋㅋㅋㅋ
#122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16
진짜 이거 맞냐? 땅좀얻겟다고?ㅋㅋㅋㅋ
#123이름 없음(r79umW0JPU)2023-01-28 (토) 02:17
징기스칸은 이제 세계경제의 파괴자 타이틀달리나?
#124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17
대륙무역의 양끝을 손수 조진 무역로의 수호자씨
앞으로도 대륙 무역로 활성화 될거 같지 않다
#125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17
원래는 국제무역이라고 해봤자 13세기고 공황이라고 해봤자 지역별 국가별 공황이라고.... 저화 인플레도 원역사대로면 그냥 지역별 공황 레벨이었다고...

그걸 무역로 일원화 찍어서 국제적 공황으로 만들어버리는건 무슨 심보야...
#126이름 없음(XrfqF.I3RI)2023-01-28 (토) 02:17
이세계의 역설사겜에 몽골인베이전은 터무니 없는걸 나비효과를 가져올려나...
#127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18
육로무역은 원역사처럼 끝날듯 바없찐 죽는 시대네
#128이름 없음(AQMBLzANlY)2023-01-28 (토) 02:19
저 해양 떡상이 좀만 더 빨랐으면 대륙시장에 목 메느라고 묶일일도 없었을텐데
#129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19
원말 저화인플레 뭐 크다 뭐다 하지만 결국엔 중국 한정 공황이었음. 고려가 그 저화 인플레의 중심지에 엮여서 같이 휘말린거지.

이건 뭐 서유럽 정도 뺀 구대륙 전체 레벨이네?...
#130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21
기원이 육로무역 끝장낸 결과 시니카 금융도 같이 종말을 맞이할 각임
#131이름 없음(r79umW0JPU)2023-01-28 (토) 02:21
분명한건 어떻게되든 이제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않도록 무역로 다각화에 기타 안전장치등으로 고도화 되겠지
#132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22
>>131 그 무역로 다각화할때가 조져버린게 큰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
#133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23
폴란드가 "멍에" 당했는데 이지랄 났으면 육로무역 활성화가 거하게 힘든지라
#134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25
문제는 지금 이건 세계 전체를 보면서 경영하는 게 아니면 이런 우연이 겹치는 건 어쩌기가 힘들다는 거...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기가 생각한 최선의 움직임을 한거잖아. 그게 상호작용 일으켜 대파국이 온다는 건데 이걸 어떻게 예측하고...
#135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25
아마 내가볼땐 해서 무리하게 손댄것도 저 수레바퀴 영향 존나 클거같다고 생각함, 수레바퀴 돌려서 육로무역이 ㅈ됐으면 답은 기원도 해양가야하는거고, 그럼 르네상스 돌리고 있던 해양국 해서가 존나게 탐나지 않았을까
#136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26
동유럽이 촌구석같지만 북유럽하고 지중해를 잇는 주요 내륙 수운 무역로가 남북으로 몇개씩 이어진 동네라, 저정도로 파괴되면 무역로가 어음.....

아무리 수운이라도 중간거점 도시들 없이 유지는... 어렵지?...
#137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26
육상이 뒤진순간 기원이 자발적으로 할수 있는 무역이라고는 해서 뺏어서 해양무역 돌리는거말곤 읎다고 생각해서
#138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26
세계전체를 보고 경영해도 이건 예측못함 ㅋㅋㅋㅋㅋ
#139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27
그걸 생각하면 삼성을먹겟다고 하는건 그럴법하긴함. 근데 망햇쥬
#140이름 없음(vDYMA1x5A.)2023-01-28 (토) 02:27
산동/해서 굳이 손대서 조진 이유가 'ㅅ'
#141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27
근데 이렇게 되면 정작 기원이 생각했던건 하나도 못얻은건데, 승자가 아니고 이득이 아니란 말은 아닌데, 아무튼 해서 먹으려고 했던 진짜 목적이 뒤져버린 육상교역로 대체였다면 이건대실패 아니냐
#142이름 없음(5ehTLzbGyI)2023-01-28 (토) 02:28
기원이는 아무리 우연이라도 육지망치고 바다먹으려는 심보는 좀 그렇다..?
#143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28
순례길 수호자 출신에 대륙무역덕에 먹고 살던 애들이 그 무역로를 손수 조진건 자살이지
육로무역은 앞으로 복구각이 안보여서 더욱 문제고
#144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28
콘스탄티노플이 그 도시 소리 듣는게 가능했던 이유가 스텝 초원길로 이어진 동서무역로랑 북유럽에서 동유럽 가로질러 내려오는 남북무역로가 흑해를 통해 지중해로 들어오는 그 출구에 있었기 때문인데 동서무역로 남북무역로 다 박살났잖아... 그야 로마도 쇠약해지지...
#145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28
>>141 망한거지 말그대로 ㅋㅋㅋ
#146이름 없음(vDYMA1x5A.)2023-01-28 (토) 02:29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 졌다" 를 넘어서는 "전쟁에서 이기고 국가전략에서 졌다" 뜨나요
#147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29
>>141 어쨌든 이겼죠?
#148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29
로마는 내륙 무역로 작살로 쇠약해지는데 알렉산드리아는 해상 무역로로 국제무역로 일원화 효과 봐서 부유해진다. 그야 이집트가 마구 밀어붙일만 했다는 거고.
#149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30
이제부터 서쪽 그 도시는 알렉산드리아다!(로마발작버튼on)
#150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30
아 ㅋㅋ 이겻으니까 국가가존속됫지 ㅋㅋㅋ졋으면 기씨는 거꾸로매달렷다고 ㅋㅋㅋ
#151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31
솔까 기원뇌였으면 육상망했으니 이렇게 된거 해서 뺏고 해상으로 가겟다고 암굴왕 뇌절 수용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아무말)
#152이름 없음(5ehTLzbGyI)2023-01-28 (토) 02:31
유럽은 문화적 후퇴에 전세계 경제적 후퇴까지
#153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32
글고 암굴왕 목표는 청구 이기겠단 망상까지 하고 있었으니까 더더욱 그렇고
#154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32
그나마 서라벌이 천년넘게 동쪽의 그도시로 있어준덕에 세계경제 명줄이 잡히고잇다는 호러
#155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33
특히 해서가 결사항전 하는 반골이었단걸 3성전쟁 이후에서나 알게됐다면 쟤네들 우리가 툭하면 터지겠네란 생각이었을거라
#156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33
지중해 주위를 다 유럽으로 취급하면 문화경제적 성장이 가능합니다?(아무말)
#157이름 없음(NtWPVDDjbY)2023-01-28 (토)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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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ァ    イ=-≦三}            그게 봉건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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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ヘ::::::::::::::::::::|          _ \ ̄ | i | . ∧
        | |ヘヽ:::::::::::::::|`         ′ `ヾ∨.| |i| .:::. ヘ       그럼 뭔일 나도 내가 책임지고 잘 다스리면 내가 찬양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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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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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ヾ {;;;;;9;;;;;}      {;;;;;9;;;;;}  ,ノ    .| |       |
         |    :|   乂;o;;;ノ      乂;o;;;ノ  |    | |       |          (이걸 교화 되었다고 해야하나…)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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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다른 건 아직 전부 밝혀진게 아니라 나중에 뒤집힐 수도 있으니 한가지만 짚고가자면.

지난턴 내내 기씨가 일관적으로 보여준 태도와 이번턴 시작 쯔음에 기씨가 보여준 태도를 비교해보면

낙양으로 천도한 뒤에는 딱히 게토에 쳐박히진 않았던듯여.

저 중앙집권에 대한 야심도 좋게 보면 내가 군주로서 이것저것 바꿔보겠다는 책임감이고 비전이라서.

천것들이건 어쨌건 저게 내 사람들이다, 내 백성들이다하는 인식은 확실하게 떄려박힌 모양.

▲――――――――――――――――――――――――――――――――――――――――――▲

이게 교화된거라고...?

#158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34
이번 다이스결과로 교화된게 아니라 기원이 살아남을길이 이것뿐이엿다라는 결론이되는데 ㅋㅋㅋ
#159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34
솔직히 인도 터져도 애들 성향상 내륙전쟁이면 모를까 해적이 그만큼 나올지는 회의적임
통일중화처럼 하나되기위해 서로 찔러죽이지 당장 인드라제국 대난세 당시도 해적문제보단 인도제국 부가 사방으로 뿌려졌었거든
인도시장이 작살나고 이집트가 노예부족으로 안보 터져서 작살나는 연쇄가 무섭지 인도해적단은 그닥
#160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35
아니, 암굴왕은 해볼만 했음. 청구 자신들도 청구가 그정도로 재화랑 신용이 쌓였다는걸 예측을 못했는데 그걸 외부에서 어떻게 알아봄.

중앙아시아 동유럽에서 난리가 나서 청구에 재화랑 신용이 원래는 시니카랑 분담했을 걸 싹 다 몰빵해서 쌓아버렸다? 그걸 누가 예측함.
#161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35
교화 안된 예시는 저 서쪽 수레바퀴 굴리신 분들 보면 압니다
이 어장의 동쪽 양치기들은 그래도 정주문명하고 이야기가 가능한 애들이라 ㅋㅋㅋㅋㅋ
#162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35
>>159 해적 무력이 문제가 아니라 해적 그 자체가 문제
#163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36
하긴 동쪽끝에잇는 자유도시들이 대륙무역 서방원정중인거 누가알앗겟음 ㅋㅋㅋ
#164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36
>>>160 해서 경제도 그렇게 파탄난이상 그건 망상이라서
#165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36
>>164 그러니까 반란일으키기전에 ㅇㅇ
#166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37
결국 그 이전의 상식대로 청구에 거기까지 재화랑 신용이 집중되지 않았다, 그런 상황에서 30년간 윤전기를 돌렸다. 그러고도 큰소리친다?

상식에 의거하면 허세 100%임. 육상무역로 개작살이라는 비상식상황이라서 매직 멍키꼴 된거지.
#167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38
청구 말마따나 진짜로 100년은 전쟁 더 할 수 있었을듯
인디아가 안 터진다는 전제가 필수지만
#168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39
솔직히 청구가 바다의 폭군인데 해적을 못잡겠나, 문제는 해적이 나왔단 사실로 항해 불안정도가 개떡상했단 사실 그 자체가 문제지
#169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42
오늘 연재 안한다길래 내일까지 갈드컵 열리겠구나 싶었는데
어제 전개 다시 생각해보니 갈드컵이 문제가 아니었네 ㅋㅋㅋㅋㅋㅋ
#170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2:43
갈드컵이고 자시고 경제 리셋각이라
#171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43
동유럽 초토화만 안떴으면 신대륙 뇌절하고 있었을껄 ㅋ
#172이름 없음(5ehTLzbGyI)2023-01-28 (토) 02:44
잘못하면 진짜 모든나라 AA들 싹다 갈린걸ㅋㅋㅋ
#173이름 없음(vDYMA1x5A.)2023-01-28 (토) 02:45
(두려워져요 콘)
#174이름 없음(vDYMA1x5A.)2023-01-28 (토) 02:46
근데 ㄹㅇ 어쩌다가 "지금 그런 게 문제가 아냐" 상황이 된 거지 ㅋㅋㅋㅋㅋ
#175이름 없음(NtWPVDDjbY)2023-01-28 (토) 02:46
1부가 중화통일에 실패한 대역이라면 2부는 몽골이 동유럽까지 침공한 대역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다음턴에 얼마나 터질지 두럽고 기대되기도함
#176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2:48
그간 기원이 그래도 순례길 통해서 돈나올 구석은 있겠지 하고 있었고 그래서 인드라 성전사 잽이 순례길 조지면 망한다는 애기도 나온건데 지손으로 대륙무역 작살낼줄 몰랐지 ㅋ
#177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2:48
지금 마지막에 해서 조진건, 지금 ㅈ됐다는 사실을 알은 세력이 청구랑 기원뿐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청구야 당연한거고, 기원은 육상무역이 뒤졌단걸 잘 알고있을 애들이라 그게 어디갔는지 알거라서
#178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2:48
여기서 해서가 분탕질 치는순간 ㄹㅇ 경제종말이라 손절한거지
#179이름 없음(S1Dn9Z.K5M)2023-01-28 (토) 02:49
나중에 중화어장의 미래에서 워해머 판타지 같은 게임이 등장하면 대충 카오스 진영의 최고 지도자들 중에서 에버초즌 대신에 '도원수'라는 것이 생기는 것은 아닐려나?
#180이름 없음(5ehTLzbGyI)2023-01-28 (토) 02:50
다 터진후의 황무지에서 2부 타이틀이 똭!
#181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50
음. 가면갈수록 하북이 망햇다는게 느껴지는군
#182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50
저 상황에서 전쟁은 다 이긴 이번 기원군주는 징키스칸 맞고
세계경제 폭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원나라 맞다
#183이름 없음(vDYMA1x5A.)2023-01-28 (토) 02:50
만국공화 진영의 도원수 /아무말
#184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50
>>179 아 ㅋㅋ 그건 가짜도원수고 진짜도원수는 동쪽끄트머리에잇다고 ㄹㅇㅋㅋ
#185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50
육상무역이 조져졌어도 그게 어디로갔는지는 솔직히 알 길이 없음.

이게 그게 문제야. 자국 경제규모와 상태를 자국 정부가 완전히 알기 힘든 시대임. 그것조차 근대의 산물이라...

청구가 자기들에게 이만한 신용과 재화가 있는줄을 윤전기 돌릴때까지 몰랐다? 당연히 모를만함. 시대적으론 모르는 게 당연한거라서. 근데 그걸 기원이 어떻게 알아...
#186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51
>>185 사실 윤전기 돌려도 모르는경우 많음 원나라처럼ㅋㅋㅋㅋㅋ
#187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51
>>179 도원수까지는 인간세력 최고지도자지만 훼까닥해서 황제 타이틀 쓰는 순간 카오스로 타락하는 ㅋㅋㅋㅋㅋㅋ
#188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52
청구 혼자 지금 경제관념이 몇세기를 앞서서 그나마 이상하다는걸 아는거임ㅋㅋㅋㅋ
#189이름 없음(vDYMA1x5A.)2023-01-28 (토) 02:52
그게 통계의 힘이었던가 그랬지 아마
#190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52
청구도 이게 가능한게 서라벌 시민들이 기본적으로 사칙연산과 읽고쓸줄아는 엘리트들이 득시글거리는 도시라서 통계를 낼수잇던거라봐서
#191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2:53
지금 청구가 주전론 나오는 이유는 기원 저새끼들 골골대고 있는데 왜 안싸우냐는 말과 넌 x발 인도 꼬라지 안보이냐?라는 의견이 대치해서 그런거 아닐까?
#192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53
청구가 시니카와 교류를 계속하고 있을건데
끔찍한 조짐을 매순간 느끼고 있을듯
#193이름 없음(NtWPVDDjbY)2023-01-28 (토) 02:53
잘못하면 기씨가 사GOA넘는건 아니겠지 다음턴 파급력만 생각하면 어...
#194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53
원나라가 교초 막찍어대다가 조진것처럼 보통은 막찍어도 자기들 경제규모에 대해 이상한점을 알기 어려운게 이시기임. 근데 이걸 알아냇다? 어휴
#195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2:53
지금 힘이 없는건 아닌데 그 힘의 근본인 인도가 지금 맛가기 직전이라
#196이름 없음(FiJ5oK4LG.)2023-01-28 (토) 02:54
근데 서량이 어당리한 덕분에 시니카 금융도 같이 죽게 생겼네...
#197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54
>>195 글킨한데 서라벌의 경우 경유지가 아니라 서라벌이 무역의 끝자락이라서 완전히 죽지는 않음. 어..오히려 그래서문제인가?
#198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54
>>196 시니카야 이미 죽엇지. 장안금융 쪽쪾빨렷는데
#199이름 없음(vDYMA1x5A.)2023-01-28 (토) 02:54
>>193
사GOA는 "창업군주가 통치 안함"인 시점에서 그냥 답이 없음 ㅋㅋㅋㅋㅋㅋ
#200이름 없음(vDYMA1x5A.)2023-01-28 (토) 02:55
어 그러고보니 시니카 이거 중앙은행 해먹을 때 필요할 귀금속을 다치 채워넣을 수 있음 이거?
#201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2:55
근데 사실 뭘해도 GOA보단 잘한거라 문제
#202이름 없음(FiJ5oK4LG.)2023-01-28 (토) 02:56
청구 시니카가 교류할게 뭐있지?
금고랑 신용떡락한 금융인데 예전엔 대륙경제를 조정한게 시니카인데 기원손에 조져진 상황이면
#203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56
시니카는 지금 거의 죽었다가 되살아나려고 발버둥치는 중인거.

금고에 일단 재화를 쌓아둬야 그걸 가지고 신용이든 뭐든 재구축을 한다고. 이시대에 제일가는 신용은 이 지폐 가져가면 제대로 금이나 은으로 바꿀 수 있는거 맞죠? 인데 그 근본적인 신용을 회복하려면 일단 금고에 돈부터 쌓아야 됨.
#204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2:57
>>203 근데 육상교역로가 뒤졌을텐데
#205이름 없음(5ehTLzbGyI)2023-01-28 (토) 02:58
지금 필요한건 시간인데.. 충분한 시간이 있으면 해결될수 있는데 타임리미트가 흘러가고 있어요!
#206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2:58
>>204 뭐 전화로 난장판 되었든말든 쥐어짜서 채우려 들겠지?
#207이름 없음(FiJ5oK4LG.)2023-01-28 (토) 02:58
까놓고 순례길 재개는 가망이 거의없고 생산력이 좋은거도 아닌데 바다도 없으니깐
#208이름 없음(FiJ5oK4LG.)2023-01-28 (토) 02:59
시니카가 발해 쥐어짠다면 기원에 더욱 종속되는데 기원이랑 운명같이하겠네 뭐 지금도 그런가
#209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2:59
지금 제일 큰 문제가 인디아 시한폭탄이니까 ㅋㅋㅋㅋㅋ
기한만 좀 늘어나도 해결법은 많아짐
#210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3:00
까놓고 삼성전쟁한다고 인력이랑 생산력다 쥐어짜서 산동과 삼성조졋는데 먹은게없잖아 ㅋㅋㅋㅋ
#211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3:01
뭐 시간이 한턴만 더 생기면 뭐라도 해보지.

그건 다이스가 자비를 베풀어야 하는데 원숭이손 다이스가 이번 어장 특징이잖아.
#212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3:02
다갓(원숭이손) : 시간이 필요하다고? 알았다
#213이름 없음(kKUn9UN.OM)2023-01-28 (토) 03:02
사GOA
암GOA
#214이름 없음(727xqoDvP6)2023-01-28 (토) 03:03
항발소사를 어떻게 배치해야 어감이 좋을까?
#215이름 없음(j9hDb4cAx6)2023-01-28 (토) 03:03
이번턴 서양도 괜히 굴리는거 아닌가, 재미없을수도 있겠다 소리도 있었는데
재미랑 필요성을 둘다 채워주긴 했지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216이름 없음(FiJ5oK4LG.)2023-01-28 (토) 03:05
근데 이번어장은 패자나 패왕하면 세상의 파괴자되는 전통이라도 있나?
#217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3:05
진짜 패자와 패왕을 자칭하는애들치고 정상이없다
#218이름 없음(hrNx.rnJpw)2023-01-28 (토) 03:07
일단 인도 경제 박살울 할 수 없다면 항로 확보룰 위해서라도 인도 쪽 항구 몇개는 조차하려고 할 듯

인도 자체 경제 터셔서 공황 와도 무역로만 유지하면 리수크 분산 저체는 되니까
#219이름 없음(6ZmG3eR3AA)2023-01-28 (토) 03:08
진짜 유럽 경제권도 큰 타격 받고 극동도 큰 타격 받은셈이니까 인도가 터지면...
#220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3:10
칭기즈칸도 이건 못햇다고해야하나 안햇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
#221이름 없음(FiJ5oK4LG.)2023-01-28 (토) 03:11
이런식으로 대륙무역 작살내면 그간 나름 부유했던 서쪽말박이들도 가난해지것네
#222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3:12
이게... 시니카는 분명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 즉 발해천하를 쥐어짜서라도 금고채우기를 할거란 말이지?

즉 안그래도 기원에게 불만 쌓였을 발해 지역들이 시니카 수탈 보고 아주 대폭발할 가능성이 높음.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발해 지역들이 기원에 대한 저항 투쟁 시작하면...어떻게 될까?...

수탈당하는 식민지 사람들에게 너네가 독립위해 들고 일어나면 세계가 터지니 참아! 할 수 있을까?...
#223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3:14
>>220 칭기즈칸은 이정도로 안함. 칭기즈칸이나 아들네미들은 수레바퀴 돌렸다고 선전질 엄청 했는데 요새 연구 보면 그렇게 수레바퀴 굴러갔다는 도시들 그냥 쌩쌩한데요? 라는 말이 나오고 있어서.
#224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3:15
시니카의 최선은 수탈해서라도 금고채우기임. 발해 지역의 최선은 독립투쟁임.

근데 그 둘이 동시에 일어나면... 대륙은 죽지?...
#225이름 없음(vDYMA1x5A.)2023-01-28 (토) 03:15
청구 : 두려워져요
#226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3:17
기원이 만약 서라벌이 팔팔한걸 눈치챘다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해서의 암굴왕 견제할 수 밖에 없는게 해서가 후량에게서 3성 되찾아서 너무 커진데다 삼각주 빨이 너무 셈.
아무리 30년 동안 초토화+기존 인재 및 인력이 빨려나갔다곤 하지만 저 덩치와 삼각주에 도시국가가 아닌 전제정으로 일통한 상태라 당장 맞닿아있는 하남 하나 위협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세력 크기임.
여기에 바다까지 가진다? 서라벌이 팔팔해도 저걸 놔뒀다 만의 하나로 해서가 진짜 바다의 지배자가 되면 기원입장에선 초대형 폭탄이 되지.
#227이름 없음(NtWPVDDjbY)2023-01-28 (토) 03:17
잘못하면 1부 끝나고 모든게 리셋되어 2부가 시작될수도 있겠다 진심으로
#228이름 없음(UI/gkzknhU)2023-01-28 (토) 03:18
1부리셋후 2부간건 솔롱고스어장의 대혁명전쟁이랑 신라어장의 흑사병 아닐까?
#229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3:19
그랫엇지. 신라어장은 리셋된뒤에 완전히 공화국화되엇으니까
#230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3:22
모두가 각자의 최선을 다하는데 그 결과로 모두가 폭사하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이스놈... 킷사마...
#231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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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도참치가 그린 현재지도인데 기원입장에선 진짜 해서가 너무 큼
#232이름 없음(9q20QSYUmQ)2023-01-28 (토) 03:25
시니카가 금고 어케 채우더라도 대륙 무역로 복구각이 없으니 관중 포기못하면 쇠퇴만 남았지
#233이름 없음(9q20QSYUmQ)2023-01-28 (토) 03:31
결국 원역사처럼 바없찐은 못살겠네
#234이름 없음(S1Dn9Z.K5M)2023-01-28 (토) 03:32
거참...작금 중화 어장의 상황이 하북의 미드오픈으로 일어난 사건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하북은 영구적으로 까이는 것은 확정일듯? 삼성의 난에서 기원에게 부역하기까지 하였으니...
#235이름 없음(hrNx.rnJpw)2023-01-28 (토) 03:39
지금 기원 터지면 하북은 무조건 죽눈 거 확정임

까놓고 성왕령도 무력과 교역로 담당해야 할 서량 때문에 기존 권위 유지 가능할 지 의문인데
#236이름 없음(9q20QSYUmQ)2023-01-28 (토) 03:41
딴건 몰라도 기원은 지들 기둥뿌리인 대륙무역을 작살낸지라 하북 갈취말고는 돈뽑을 동네도 없음
#237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3:51
>>235 그나마 성왕령이 그 서량을 용병으로 부리고 있으니까 균형이 유지되늰거긴할듯ㅋㅋㅋ
#238이름 없음(kKUn9UN.OM)2023-01-28 (토) 03:52
순례길은 기본적으로 인도쪽으로 이어지는거라 수익이 좀 줄어도 인도만 살아있으면 어케 되지 않나
하지만 어어 점마
#239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3:54
순례길이 반쪽이나마 살아있는건 인도로 이어지는 루트랑 페르시아 통해 레반트로 이어지는 루트가 살아있기 때문임.

그리고 인도가 터지면 그것도...
#240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3:54
>>238 킹치만 그 순례길의 수익을 극대화시켜주는 해상무역통로가 그만
#241이름 없음(9q20QSYUmQ)2023-01-28 (토) 03:59
서량용병은 성왕을 위한다면서 말은 안듣고있지
#242이름 없음(9q20QSYUmQ)2023-01-28 (토) 04:01
누가봐도 성왕은 기원 싫어하는걸 발해지배라는 욕심때문에 적극동조했으니깐
#243이름 없음(727xqoDvP6)2023-01-28 (토) 04:04
서량이라고 다들 소속감 가진 것도 아니고 신용 있는 용병은 돈 준 사람 말 듣겠지
#244이름 없음(9q20QSYUmQ)2023-01-28 (토) 04:10
어제 진행보는데 동유럽 초토화 시점에서 다들 분할상속했다고 믿었는데 그것도 안해서 기원 ㅈ망이 확정된거 같음
#245이름 없음(9q20QSYUmQ)2023-01-28 (토) 04:12
돈준 사람이 십중팔구 관중 금융가인데 애들한테 어당리 날린게 주류파인 시점에서 서량은 그냥 기원이랑 한통속 취급이지
#246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4:13
관중이 어당리를 당한 거라곤 해도 결국 기원이 30년 전쟁 때린 돈은 시니카의 금고에서 나온거라... 범시니카계가 단결해서 세계정복 시도했다 봐도 됨.
#247이름 없음(9q20QSYUmQ)2023-01-28 (토) 04:17
어케봐도 운남빼면 시니카계 자체가 기원이랑 한통속 취급이지
#248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4:18
기원 자체가 범시니카계니까.
#249이름 없음(S1Dn9Z.K5M)2023-01-28 (토) 04:20
하필 유목민 기준으로 미륵이자 불교의 에버초즌이며 역사상 가장 유명한 도원수 대이오가 분할상속 같은것은 전혀 안했으니까
#250이름 없음(Ys1hDtfv.U)2023-01-28 (토) 04:21
역사의 분기점이라 할만한 갈림길이다.
#251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4:22
>>249 다음대서 나라를 자치국가별로 쪼개긴햇음
#252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4:23
아 맞다 대씨의 만국공화가 유목민들이 봉건제로봐서 문제라면문제네
#253이름 없음(kKUn9UN.OM)2023-01-28 (토) 04:24
도원수는 전륜성왕께서 미륵에게 천병을 이끌 것을 허하는 직함이니까 ㅇㅅㅇ
#254이름 없음(hrNx.rnJpw)2023-01-28 (토) 04:25
지금 범 시니카계가 어떤 식으로든 세계 정복전쟁에 부역한 거 확정난 이상 청구 시니카 금융동맹도 끝났음

청구가 시니카계 부역 없이 전황이 여기까지 왔을리라 생각할 리도 없고, 이집트 통해서 예케 키야트 울루스 소문도 들었을 텐데 얘들이 신의 있는 거래상대로 보일까
#255이름 없음(kKUn9UN.OM)2023-01-28 (토) 04:29
뫄 내일 보면 나오겠지 ㅇㅅㅇ
#256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4:34
성왕은 기원에 대항하길 바라는데 정작 성왕을 목숨보다 귀히 여긴다던 시니카계는 운남 빼면 이놈이고 저놈이고 기원에 붙고 기원에게 돈을 줌. 그래놓고 성왕이시여 이럼. 성왕을 해치면 용병으로 발악이라도 할 기세임.

이게 참... 저녀석들은 뭘 바라냐 싶을거야...
#257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04:36
민족정체성과 자신들의 욕망이 버무려저서 미쳐날뛰늨ㅋㅋㅋㅋ
#258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4:40
시니카가 저항하다 밟혔다는게 모든 시니카 지역이 일치단결해서 저항했다-가 아니라 시니카 내에서 간접지배 추구하던 관중 금융가가 직접지배 추구한 서량 사천 등에 주도권 강탈당했다는 거. 그런데 그렇게 주도권 강탈당해서 성왕 지시라는 형식이 있다곤 해도 결국 관중 금융가는 자기 국고를 다 털어 기원을 도와버렸음.

운남만이 성왕이 인세의 지배자에 시니카 민족이 성왕에게 선택받은 민족인거랑 세계지배는 무슨 상관인거임? 이해가 안되는데?하고 기원에 대항했던 거고.
#259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4:40
그러고보니 후당 원수정으로 바뀌었는데... 이거 후당 최고지도자 이름이 도원수고 그걸 성왕에게 정식 책봉 받은거 아닐까.

도원수에 앉을 사람으로 인드라와의 다툼에서 가장 공을 세운 군벌을 내세우고 성왕의 기원 견제에 청구와 운남, 관중, 하남의 동의까지 더해지면 남방 도원수로서 책봉을 받기엔 충분할테니
#260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4:43
뭐 그리고 청구는 시니카는 안 믿어도 성왕은 신뢰할테니까. 당장 낙양-서라벌 동맹이 굳건하다 나오기도 했으니
#261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5:17
근데 순례낄도 인도나 이란가는 루트가 살아있는건 맞나?
당장 이란도 때렸다고 했고, 인도육상 무역은 언급도 없어서
#262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5:26
>>261 저렇개 휩쓸고가고 시니카가 텅장이된거보면 정상적으로 돌아가진 않을듯?
#263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06:07
어제 토론 봤는데 이 시대는 물류량이 한계가 심해서
경제민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심각한건 일부 대도시임
그 시대 물류를 끌어모아서 유지되는 일부 대도시

그 일부 대도시들이 대체로 핵심지역이라
세수 떡락후 대도시 유지하느라 중앙정부가 좆되는거지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이런건 걍 비유
#264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06:08
비유적으로 말하는 참치도 있는데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참치도 있어서 씀
#265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06:11
솔직히 말해서 무역로 붕괴의 자체적 충격은
세계 전체적으로는 좀 큰 기근만도 못함
#266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06:12
물론 중앙정부가 그걸 못버티고 내란이나 정치혼란으로 터지는 여파는 별개지만
#267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6:40
어제 토론보면서 생각한건 솔직히 다들 오바가 심하다고 생각함 인도가 붕괴된다고 세계전체가 망한다고? 그건 오바임 진짜로 심각하게 타격을 입히는건 기근이지 인도가 터져서 인도양 지중해 무역이 한시기 절단난다고 나라가 날라가는 위기가 아님 전근대에선 결국 식량문제가 제일 중요함 농지만 멀쩡하다면 걍 골골대는거지 나라가 망할일은 아님
#268이름 없음(727xqoDvP6)2023-01-28 (토) 06:41
산동 교죠괴뢰는 의외로 혜안이었다..?
#269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6:45
지금 어장내 동아시아에서 농업위주일 지역이 어디어디지?? 산동이랑 동일본?? 하북은 상업은 아닐거 같으니 이쪽도 농업인가??
#270이름 없음(AyPEyCeHPg)2023-01-28 (토) 06:45
음... 그게,

지금 국제무역 중심으로 경제가 굴러간다는건 국가 재정이 교초 위주로 이뤄져 있다는 말임.

그런데 국제무역이 터지고, 제일 신용도 있는 서라벌 교초가 타격을 받는다, 이건 즉 국가 재정이 바로 직격탄을 먹는단 소리가 됨.

이시대에 국가 재정은 절반 이상이 군대 유지비로 들어가는 게 기본. 그렇다면 국가 재정이 타격을 받으면 군대는 어떻게 될까? 돈 없이 굴러가는 군대는 없음. 군역 형태로 군복무를 세금으로 거두는 동네조차 막대한 돈을 먹어댔던 게 군대고.

군대에 들어가는 자금에 타격이 들어간다는 건 국가의 군대 통제에 직접 타격을 먹는다는 소리임. 이러면 그나마 상타치는게 군대의 약화고, 기본이 군 통제 약화로 인한 탈영병 급증과 도적화로 인한 치안붕괴, 최악은 군 자체가 군벌화하는 거임.



그럼 그야 나라가 터진거지.
#271이름 없음(AyPEyCeHPg)2023-01-28 (토) 06:48
국가 전체의 경제는 여전히 대부분 농업이지만 정부 재정을 유지하는 재화에는 무역이 대단히 큰 비중을 차지하니까.
#272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6:52
>>270 지금 국제교역이 돌아간다고 얼마나 돌아갈지도 의문이고 전근대에선 경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건 결국 농업과 그에관련 공업임 여기서 청구는 교역비중이 좀더 넓다 쳐도 국제교역으로 절반만 차지해도 사실 가능한가 의문인 상황아님? 지금 카락조차도 안나온 상황인데 연안항해로 지중해 인도무역이 경제를 대부분 차지한다는게 물리적으로 가능함? 물류자체가 진짜로 엄청 작을텐데 하다못해 갤리온 아니 카락이라도 나오는 대항
#273이름 없음(727xqoDvP6)2023-01-28 (토) 06:52
뭐 사람은 어케어케 살겠지만 중앙정부 터지면 보통 망했다고 해석하지?
#274이름 없음(727xqoDvP6)2023-01-28 (토) 06:55
사실 경제 터지는 것도 터지는 건데 전염병 플래그가 말이지?
#275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6:57
이시대에 인도양까지 하는 국제교역 날라간다고 배가 없어지는것도 아님 유통이나 물류이동은 내부에서 쌩쌩하게 도는게 정상이지 소수의 사치품 교역만 하고있는 상태일텐데 저기는 현대시대도 아니고 근대도 아님 하다못해 16세기 15세기 대항해시대도 아님 인도교역이 아무리 좋아보여도 중국이나 기타근처 국가들 교역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몇배는 될거임 차라히 이번 사태로 나라가 망했으면 몰라 인도양 교역은 대항해시대니 어쩌니 해도 기술가속이 없어서 카락조차도 없는데 중국관련 무역하고 비교하면 결국 십분의 일이라도 되면 다행아닌가?
#276이름 없음(727xqoDvP6)2023-01-28 (토) 07:00
인도 중계무역으로 남방 패권은 먹었던 후량 울겠다 야.
#277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01
정확히 말하면 지금 교초 터지는 거만 문제라기 보다는

인도양 무역 붕괴로 인해 교초 인플레이션 악화 + 흑사병 같은 전염병의 등장 이 겹치면서 기원과 청구의 중앙정부의 약화.

그로 인해 그 둘이 가지고 있던 해군 및 유목기병이 도적떼로 전환이라는 연쇄폭발 위험성이 있는 게 지금 현 상황의 문제인거니까.
#278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7:01
>>276 남방패권이라고 해봤자 동남아지역 그것도 인도근처는 못가는
#279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7:03
>>276 남방패권이라고 해봤자 동남아지역 그것도 인도근처는 못가는 패권임 원역사 중국이 무역해서 강해졌나? 수운만 돌아가면 인도양 국제교역 없다고 나라가 망할 위기는 아님 뭐 이사태에서 흑사병까지 콤보면 나라 망할위기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흑사병은 굴려봐야지 흑사병같은 대규모 질병만 없으면 골골거려도 망할위기까지는 아님
#280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04
>>279 그 수운이 수?운?인 상황인게 기원이라 그만
#281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09
게다가 살아남은 국가들이 기원파빼고 청구만 찾는 개막장이잖ㅋㅋㅋ
#282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7:14
기원은 뭐.. 애내는 크리좀 떠줘야할듯 수?운 상태라서. 살아남을 국가를 청구만 찾는 개막장이라고 하는데 사실 청구 제외하면 망할국가들이 많기는함 이집트는 용병중심 중계무역으로 일어난 국가니깐 동남아 소국들은 국제교역 상관없이 인도터지면 어차피 좃되는 애들이고 기원은 다음턴에 살아남을려면 해서가 그래도 수운은 멀쩡하게 돌려주고 청구가 전쟁참아서 경제재건하길 하늘에 빌어야지 그거 아니면 살각이 안나오기는함
#283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07:14
뭐 지화 신용도 때문에 일시적 경제타격은 좀 씨게 올수 있는데 원말명초마냥 왕조 붕괴하고 신왕조가 폐쇄적 운영으로 도는게 아니면 타격은 제한적이란 얘기
#284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15
개인적으로 기원이든 청구든 인도양 무역 터진다고 죽지는 않을거 같은데.. 물론 그 과정에서 국력이라던가 심각한 상태고 영향권도 상당수 날라갈 위험도 있겠지만 사람이든 국가든 결국 살아있다면 나중에 미래는 있는거잖아.
#285이름 없음(hSP6rGhE1Y)2023-01-28 (토) 07:19
기원은 흑사병이 문제지

이거만큼은 사람을 죽이는데 특화된건 없고
#286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7:22
>>284 터질게 인도양 무역만이 아닌것이 문제임. 인도가 약해지지 않았다는게 최대의 문제. 인도가 폭발 후 그 힘을 사방으로 퍼트리기 시작하면 인도양 무역이 터지는 건 당연한거고 육지로 이어진 북쪽 기원령 트란스옥시니아, 서쪽 이란, 동쪽 후당이 전부 영향을 받게 됨. 1억 인구짜리가 100년간 태평성대로 모아온 힘이 사방으로 퍼져나오는거임. 그 와중에 해상 무역까지 막히면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
#287이름 없음(hSP6rGhE1Y)2023-01-28 (토) 07:22
흑사병으로 중앙아시아 터지는건 매우 높을거고 시니카 네트워크 통해서 번질건데 역설적으로 유럽은 동유럽 수레바퀴영향으로
러시아만 싹쓸어버리고 끝날확률높고 오히려 중원쪽이 초토화가 높아
#288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23
청구도 후요로 성벽쳐버린 상태가 또 기묘해지네
#289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24
후요가 지금 동북아에남은 유일한 유교정이잖아 괴뢰지만
#290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24
아, 참고로 내가 말하는 살아다의 기준은 사람으로 치면 팔다리가 날라갔든 식물인간 상타든 불치병에 걸려있든 숨은 쉬고 있다는 의미임.
#291이름 없음(hSP6rGhE1Y)2023-01-28 (토) 07:26
지금이 몇년도였지? 1300년도였나?
#292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7:28
>>286 글쎄 인도에서 내전일어날때 거기서 팅겨나온 애들은 그냥 거대한 도적때지 그이상은 못됨 애내는 유목민이 아니라서 먼거리로 원정자체가 개노답임 인도근처만 난리나지 아주 먼거리로 나오지는 못함 유목민이 폭발력이 나오는 가장큰 이유는 애들이 기병이라서 그런거고 인도처럼 인구만 막대하면 내전때 지내끼리 천상대전은 가능해도 원정은 못가지.
#293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29
이제 1250년 돌입
#294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7:29
이제 1300으로 알고있는데? 1250임? 그거 전턴 아님?
#295이름 없음(hSP6rGhE1Y)2023-01-28 (토) 07:29
아 그러면 흑사뱡 턴은아니겠군
#296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30
청구혼자 너무 괴상하게 돌아가서 세계돌아가는것도 너무 청구기준으로 생각햇던건가?
#297이름 없음(hSP6rGhE1Y)2023-01-28 (토) 07:30
1300이면 이번턴 정산 말기에 흑사병 선택지나옴
#299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32
이게 진짜 문제는 인도 하나만 터지면 중상으로 끝날텐데, 여기에 이집트까지 끼고, 거기다 순레길 루트 터져서 그것도 바다간 그 자체가 문제임
#300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32
그럼 내일은 1250 1300이겟구만
#301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33
이게 그냥 단순 인도만 터졌으면 심해봐야 중상이었지
#302이름 없음(hSP6rGhE1Y)2023-01-28 (토) 07:33
그럼 흑사병보다는 인드라 폭팔로인한 혼란이 주겠네
#303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33
지화가 이집트에서도 통용된다면 어쩌면 로마에도 지화가 통용될지도 모른다는 정신나간 상황이 실현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론 컷는데 ㅋㅋ
#304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34
사실 인도만 터지면 뭐, 좀 중상입더라도 괜찮지만 여기에 흑사병이든 뭐든 심각한 전염병이 똭 나타나는 이중고면 개판 나는거지.
#305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34
청구왈 중원경제는 기원본토빼고 터진거 확정이라 인도가 살아야 한단 말 나왓고, 일단 여까진 아무리 터져도 경제 종말까진 애바였지, 근데 여기서 루트가 단일화되고 그 중추중 하나가 터질랑 하는거라
#306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35
참고로 연도랑 흑사병 유무는 그렇게 크지는 않을걸. 다이스에 걸리냐 마냐가 중요하지.. 이집트 굴릴 때 흑사병 여부 굴렸으니까.
#307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36
동유럽 초토화로 육상무역로에서 무역로"만" 살아남았다고 교역을 안할것도 아니고 청구가 그 지랄에도 버텼던 이유, 이집트가 개떡상을 한 이유가 루트 단일화로 인한 떡상이라고 하면 설명이 되는수준이라
#308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07:37
이집트때 뜬건 콜레라였음.
#309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37
결정적으로 중요한게 뭐냐면, 지금 하필 30녀전쟁 이후라 모든국가의 면역력이 박살났단거, 멀쩡할때 저런거 터져도 다이스에 따라선 터질수 있는데 지금 모든국가들이 경제폭발 면역이 없는 수준이라
#310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37
아 콜레라였나.
#311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7:39
아니 인도가 터져서 인도양이후 교역로가 붕괴되도 그게 치명타는 절대로 못된다니깐? 물리적으로 한계가 지금 명확함 청구가 체제가 너무 시대를 앞서가서 까먹은거 같은데 지금 1250년 아니면 1300년인데 기술가속이 안나와서 카락도 없다고 물동량 자체가 엄청 적어 소규모 사치품 무역으로 헤갈정도나 가능하지 경제의 대다수를 절대로 차지못함 이론을 넘어서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이집트야 인도랑 가까운데다 위치가 중계무역하기 너무 좋은데다 용병중심 국가라 망할위기지. 청구한테는 차라히 30년전쟁 이후 대륙무역이 개판된게 몇십배는 치명타지
#312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39
>>311 그러니까 그 대륙무역이 뒤졌는데 지금 해양무역도 터지게 생겼다니까 뭔소리임
#313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40
그 30년전쟁으로 대륙이 터져서 사실상 저기 하나로 청구가 억지로 경제돌리고 있는데 지금 저게 터지면 그 억지로 굴리는것조차 되겠냔 소리임
#314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40
이집트때 인도발 콜레라 다이스 슬그버니 들어갓엇구만ㅋㅋㅋ
#315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41
지금 대륙이 안터졌거나 인도가 멀쩡했거나, 순례길이라도 멀쩡했던가 셋중 하나만 없었어도 이 말도 안나왔을거대
#316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42
중농정책 펼친 산동이 선구안이 대단했다.
#317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42
단순히 인도가 터져서 해양무역이 타격입어도 대륙만 멀쩡하거나 대륙이 순례길로 연명가능하면 그야 타격이 덜하지, 근데 지금 아무것도 충족 못하는 상태임
#318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42
대륙 터졋고. 인도가 맛가기직전이고. 순례길은 동서 끝단 폭발사산. 엌
#319이름 없음(CTDKqp3/Jk)2023-01-28 (토) 07:42
>>312 그 인도양 무역이 대륙죽었다고 대다수를 차지 못한다 이애기임 차라히 국내 무역이 떡상하지 인도양 무역은 결국 헤갈정도나 가능하다 이애기임 인도가 날아가서 정권이 위태로워져 전쟁각이 미친듯이 날카로워지는 상태다 이런애기임 뭐 여기서 흑사병까지 맞으면 나라가 박살날 위기는 맞음
#320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43
사실 대륙 무역 터졌다고 해도 지금 기원(시니카)-랑 청구가 하는 무역이 인도와 하는 무역보다 여전히 클 거 같은데...
#321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43
대륙 죽었고, 순례길도 길"만" 멀쩡하면 지금 중원경제 돌릴수 있는 비결은 당연 청구일거고, 청구가 어떻게 멀쩡한지는 앞에서 다 설명한거지
#322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43
>>319 이미 피셜이 나왔는데
#324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45
진짜 단 30년만 시간이 잇으면 지금 이 가정이 죄다 무너지는건데, 지금 30년은 커녕 턴초에 바로 터질수 있는거라
#325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46
일단 대륙무역이 활성화 된단것고 결국 복구가 되야 활성화 되는거고 그 전에 터질각도 나오니까 문제인것
#326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7:47
제일 미스테리는 이제 왜 기원의 수도가 개봉이냐지
#327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48
>>326 분할상속하겠다 아니면 사실상 시베리아-루스 통치 포기하겠다 선언인거
#328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49
>>326 그건 진짜 미스테리. 차라리 분할상속을 했다던가, 서쪽 까지 달리지 않았거나면 몰라도 그거 다 아닌데 왜 개봉인걸까.
#329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49
지금 청구가 대륙 복구한다고 해양수익같은거 죄다 어딘가 재투자 하고 있을 상황일거고, 하필 시니카는 빈털털이에다 순례길 유럽무역이 끊겨서
#330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7:49
>>320 그건 아니지. 그랬음 시니카가 현물 없다는 묘사는 없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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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2+4가 아니라 3+4인 시점에서 시니카-청구간 직접적 무역량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 당연한게 30년 전쟁동안 서로 제대로 직거래 가능한 환경이 아니었을테니까.
#331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50
대륙이 복구만 되면 인도양 터지는게 엄청 큰건 아닐텐데, 문제는 복구 될 턱이 없는 개막과 동시에 터지면 ㅋㅋㅋㅋㅋㅋ
#332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50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아무리 대륙과의 무역이 심각히 타격 입었어도, 청구의 무역량이 인도랑 하는 무역향이 기원과의 무역량을 넘는게 가능한가??
#333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51
>>332 인도양 무역이 원역사 몇배 이상으로 크게 활성화 됐다(x) 그 수준으로 대륙이 망했다(ㅇ)
#334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51
시니카 빈털털이, 해서 뒤졌고 산동 뒤졌는데 후량도 뒤졌는데다 하북 영끌했으면 대륙에 남는거 있긴 한가
#335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52
아무리 그 중국이라도 최소 몇십년 뻐겨야 다시 무역 확성화가 되는거
#336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52
>>333 그거 청구 경제도 숨만 간신히 쉬고 있는 막장상태거나 그에 가까운거라는 소리인거 같은데..
#337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53
>>336 그러니까 저 참치 말대로 전근대에는 제한적일수 밖에 없는 무역에 대공황 터질수도 있단 말 나오는거지
#338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54
대항해시대고 자시고 애초에 무역량은 제한적일거라, 죄다 뒤질거 같으니까 어거지로 경제돌리는 와중에 막타쳐맞고 뒤지는급 아니면 저걸로 터지기도 힘든데
우리의 다가놈은 그걸 실제로 만든게 문제임
#339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55
아무튼 청구가 짬도 있고 해서 시간만 지나면 복구를 시킬수 있을텐데 문제는 인드라 상태가 개막에도 터질수 있기 땜에
#340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55
>>337 결국 중요한건 인도가 터지기 전에 기원(시니카)가 얼마나 회복해서 대륙무역이 완전히 활성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나은 상태가 되는 게 핵심인거군.
#341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7:55
>>332 서로간 거래할 상황이 아니고 거래할 품목이 없으면 자연스럽게 무역량이 줄어들 수 밖에 수 밖에 없게 됨.
직접무역조차 인도가 부패하면서 해금령 통제가 잘 안되기 시작했을테니 조금씩 밀리기 시작했을테고 여기에 이집트까지 끼면 무역량 자체가 달라짐.
루스가 날뛰느라 순례길이 제대로 교역능력을 발휘하지 못 하면 시니카의 거래 품목 또한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직접무역이 이 정도면 간접무역, 후당이나 다른 나라를 사이에 넣은 교역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음.
#342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7:56
문제는 대륙무역은 동서무역은 끝장난거고 내륙수운부터 살려야되는데
복구할 애들이 돈이없고 돈있는 애들이랑 적임
#343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7:56
그래서 인도가 이번턴만 버텨도 큰문제 없는거, 근데 이새끼 수명연장 실패했잖아 어쩔거야 ㅋㅋㅋㅋㅋㅋ
#344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7:57
기원이랑 청구가 턴 후반에 손잡고 해서랑 하북 밟은게 지금 협력해서 어떻게든 살 길을 찾아보자라는 의미인건가.
#345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7:59
기원이 청구선빵 날린거라 이제와서 화해 하기엔 청구 내부여론상 기원이 자유도시 내줘야 되는데 그게 될리가
#346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7:59
청구 상층부 입장에선 데탕트하고 시장부터 살리고 싶을지 모르지만 민심반영하면 그게 무리임
#347이름 없음(rtTS5J8EZw)2023-01-28 (토) 08:00
이게 하나씩 터지면 그런가보다 하고 보는데 하나하나가 뭉쳐서 한꺼번에 터지려 하는게 문제지
거기다 지금 경제는 바다무역으로 거의 1라인인데 누가 불붙이면 전부다 번져버려
#348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8:00
모든국가가 죄다 숨만 쉬고있고 그 숨통이 해양무역으로 몰빵된 상태니까 해양무역 터지면 공황각이다 소리가 나오는것
#349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8:01
>>345 그 경우 기원이 청구에 굴복했다는 인상을 줄테니 기원이 도저히 못 할 선택지네. 기껏 속국 삼은 해서와 산동이 빠져나가게 될테고
#350이름 없음(6uDiknYcSs)2023-01-28 (토) 08:01
인도가 터지더라도 턴 중반이나 후반에 터지면 괜찮은데..
#351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8:02
기원 숨통은 순례길 청구숨통은 바닷길 이렇게 이원화 되어 있으면 한쪽이 터져도 한쪽이 살아서 다같이 뒤지는 경우는 안나옴, 근데 순례길 터졌잖아
#352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8:03
솔직히 앞으로도 동서무역은 육로 무역은 사라지거나 극히 제한적으로만 운영될거 같음
해로가 물량부터 유리한 상황인걸 장안이 대륙 금융역할하면서 키운건데 이번에 싹날린지라
#353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8:03
인드라 터지는건 결과적으로보면 막타지, 저 어거지로 굴러가는 동쪽과 서쪽 경제를 안락사시킬 막타
#354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8:04
진작터졋을걸 청구가 하드캐리로 숨구멍틔웟다가 이번턴 결말로보임
#355이름 없음(81RX3IX2WQ)2023-01-28 (토) 08:05
지금 사실상 경제는 청구 바다무역 페하나로 겨우 버티고 있는거
#356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8:06
청구가 무서운건 그와중에도 미래를 준비중이란거지 여기저기 쌀심어서 개척하고잇고
#357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8:07
후요 완전 괴뢰화하고, 대륙에서 인력이랑 재산 다뽑아다 옮겨심고. 여송 자급자족돌리게하고...어?
#358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8:07
지금 중원상황 요약해보면 왜 청구가 중원무역 뒤졌냐고 말하는지 알수 있음
1. 하북: 영끌
2. 시니카: 영끌과 동시에 빈털털이 확정
3. 해서, 산동, 후당: 폭망
4. 서량: 순례길"만" 남음
#359이름 없음(SItBl44sfg)2023-01-28 (토) 08:08
지금 보다싶이 하북이 가장 멀쩡한데 그새끼들도 영끌한 상태인거
#360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8:08
>>358 후당은 그나마 중계무역이라도 돌리지 나머지는 뭐...
#361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8:10
음. 후당. 운남. 후요. 서라벌. 열도. 대만. 여송
#362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08:10
아 그리고 하북도 영끌에 더해서 숙청도 있긴 함. 다른 곳에 비해 그다지 큰 피해는 아니긴 하지만
#363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8:10
청구는 전쟁졋다 각뜨자마자 바로 미래준비 들어간듯?
#364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8:13
지금보면 기원입장에서도 해서에선 패하는게 미래를 위해서도 좋았을지도 모름
승리해서 다깦되도 못한이상 전후복구해야 수익이 나오는데 청구가 복구하게 두고 무역이라도 살리는게 생존에 도움되지
#365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8:14
>>364 근대 그러면 기원은 가오가 터짐ㅋㅋㅋ
#366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08:14
기원은 해서에서 패하면 끝장이었음

전체 판도보니 패권쥔게 거의 힘 원툴이야
#367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8:16
걍 힘하나로 유지중이라 가오상하면 바로터짐.
#368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8:22
결과만 보면 동서무역으로 먹고살던 말박이들 모두가 나락가는 결과를 가져온거지
앞으로 육로무역이 쇠퇴하는건 필연이라해도 어느정도 유지될 가능성을 스스로 날려버림
#369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8:23
기원이 지는것이 나을수도 있단건 현재가 있을때 할 말이고, 꼬라지 보면 졌으면 현재가 없었어
#370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8:24
바로 말박이 종특 한번 밀리면 영혼까지 밀린다 시전당하고 원나라 당할판이었고
#371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8:28
어떻게 순례길 대륙무역 둘다 터지고, 서방도 순례길과 본토 터지고 모든나라가 좆된 상황에서 남은 무역지분이 죄다 해양으로가서 겨우겨우 연명치료 하는중인데 그 해양무역에 핵폭탄을 심어놓냐
#372이름 없음(IpDxCHJ/8I)2023-01-28 (토) 08:28
솔직히 저 전제조건 없었으면 해양 터졌어도 확실히 그 영향력이 제한적일게 확실한데 하필 저게 전부 충족된 타이밍에 ㅋ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Mo4PtIufYA)2023-01-28 (토) 08:29
기원 얘들은 중간에 정치도하고 개혁도 하고해서 외부 다른 양아치랑 다를 줄 알았는데 역시 양치기는 양치기였나보네
#374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8:29
기원이 둘중하나만 조졌으면 인도터지면 혼자 승자등극할 상황인데
둘다조져서 막혀버림
#375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08:33
원역사 원나라만 못한점도 많아
원은 어케 무역로 유지는 했으니깐
#376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8:34
원역원은 정복지를 전부 한국으로 분할상속돌리기라도햇지 ㅋㅋㅌㅌ
#377이름 없음(S1Dn9Z.K5M)2023-01-28 (토) 08:46
중화 어장 양치기들 중에서 성공을 거둔 양치기는 탁발씨 하고 대씨 뿐인듯?
#378이름 없음(AQMBLzANlY)2023-01-28 (토) 08:55
해씨도 유목임
#379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8:56
뭐라 그래야되나. 유교로 교화된 양치기들이 그나마 두각드러내면서 훙망성쇠해왓지 이번처럼 시니카계 유목중에 이정도라도 온건 기원정도일득
#380이름 없음(nM5vMe/.qo)2023-01-28 (토) 09:04
동북아에서야 그런데 서쪽에서는 에프탈 왕조나 카라한 왕조 등등 많았음
#381이름 없음(nM5vMe/.qo)2023-01-28 (토) 09:05
에프탈이나 카라한이나 혈통은 어쨋든 문화적 맥락은 시니카계 시작
#382이름 없음(nM5vMe/.qo)2023-01-28 (토) 09:05
애당초 인드라교 자체가 법계종에서 갈라져 나온 제석장군 정당화 종교고
#383이름 없음(MJq73avk8E)2023-01-28 (토) 09:13
킹티만 대이오에게발인 베타남들의 패배자위종교가 인드라..(읍읍)

암튼 에프탈도 잇고 카라한도잇고하긴허지
#384이름 없음(S1Dn9Z.K5M)2023-01-28 (토) 10:18
그나저나 시니카가 발해천하를 집어삼키려고 한 이유는 단순히 선민사상 때문인 것은 아니겠지?

그동안 역사적으로 발해천하가 보여준 깡파워를 생각하면 충분히 탐이 날테고...

전한 시기의 위용을 생각하자면 시니카가 발해 지역을 원할만 할려나?
#385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0:21
무역조졋으니까 더욱 마려웟겟지
#386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10:22
서진 시절부터 계속 이어져 온 중원, 발해 전체를 발 아래 놓고 싶다는 정복욕. 선택받은 선민이라는 데서 오는 지배욕. 장연 시절부터 계속 패배한 데서 오는 보복심 등등?... 근데 이런건 식민화하는 동기는 충분한데 그걸 유지하기엔 엄청나게 반발을 살 요소들이지.

이번엔 정말 정복하는 데 성공했는데, 저런 심리적 요소들을 끼고 정복한 거라서 반발도 클테니 솔직히 상시적으로 독립투쟁정돈 터질껄....
#387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10:25
인도가 한턴 버티고 다른 요소 다 진정시켜서 시간을 벌어도 저거, 발해 지역의 독립투쟁 이거만으로도 사실 터지기엔 충분함.
#388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0:32
독립투쟁이 안생길수가없는상황이지
#389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10:33
사실 기원 지배영역에서 반란은 상수인게
돈이없으면 군대유지 못하면 반란
군대유지비 뽑겠다고 착취하면 반란
#390이름 없음(nM5vMe/.qo)2023-01-28 (토) 10:34
기원 왕조 자체가 모순점인게

시니카계의 욕망이랑 하북의 정체성이 완전히 대치됨
#391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10:35
현재 모든걸 들어다 올인한 하북 편을 들어준다면 범시니카계 선민주의랑 충돌하고 범시니카계 선민주의에 동조하면 올인해서 지원한 하북에 대한 배신이라 더이상은 협력자를 찾기 힘듬.

어디를 선택할지는 뭐 기원이 다음턴에 알아서 하겠지.
#392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0:37
>>390 웃픈건 그 하북의 정체성이 스스로 미드오픈햇다는거임ㅋㅋㅋㅋ사씨GOA잔당쉑들이긴한대 ㅋㅋㅋㅋ
#393이름 없음(nM5vMe/.qo)2023-01-28 (토) 10:45
시니카계 식민통치 욕구 들어주다가는 대한한테 오픈하는 꼴이라
#394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0:46
기원은 지금 중간에 끼인형태임. 일단 개봉천도한것부터가 진지하게 발해천하를 경영해보고싶다는거긴한데 모든 기반은 시니카에 기반함. 이러면 진짜 무슨 개판이 펼쳐질지 짐작도안감
#395이름 없음(rnpigSq93U)2023-01-28 (토) 10:46
이번에 기원이 승리한건 어쨌든 하북이 사씨 잔당놈들 빼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걸 쏟아부어 지원해준 그런 것도 크게 기여한 게 사실이라.

그럼 하북에 그만큼을 베풀어야 하고 하북을 철저히 지켜주는 걸로 지금까진 베풀긴 했는데 이건 결국엔 범시니카계 정복욕하고 충돌임. 그래서 다음턴에 어떻게 될지는 정말 모르는거.
#396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10:48
범시니카계도 지금 문제인게 순례길 수익 떡락 직격으로 받는게 애들임
문제는 이젠 순례길은 쇠퇴 일직선이라 해결이 불가능함
#397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0:51
대륙수익떡락여파를 전부다 쳐맞는게 지금 기원과 범시니카계지. 청구는 간접적으로 맞고있고.
#398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0:52
근데 그나마 이 작살난 대륙무역을 먹여살리던데 청구엿다는거고
#399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0:53
역설적으로 청구가 대륙무역을 먹여살리고있으니까 급전이 급한 기원이 먹겟다고 일단 손부터 뻗고봣고 그여파로 대륙경제가 작살이나고
#400이름 없음(NtWPVDDjbY)2023-01-28 (토) 11:00
진짜 모든게 리셋되면 인드라,청구,이집트 합쳐서 슈퍼 대해적시대가 될러나?
#401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01
가만...이렇게 생각하니까 진짜 소름돋네. 기원의 서방 대원정 여파로 대륙무역조져서 범시니카계 도시는 골골대고,그사이 청구와 무역하던 항구도시들은 황금기를 누리고잇엇다?
#402이름 없음(CfJ8NAR26I)2023-01-28 (토) 11:02
모든게 리셋되도 사회 대부분을 차지하는 농촌은 거기까지 문제는 아니지. 얘넨 그 리셋된 국제무역 채워넣겠다고 날뛸 돈놀이꾼이나 수탈시도하는 놈들이 더 문제고.

근데... 어제 전개에서 무역으로 먹고살면서 무역로를 초토화시키고 기껏 농경지 개발딸이 진행되던 땅을 다시 유목부족이 돌아다니는 곳으로 바꾼 놈들이 있었는데...(어딘가를 유심히 본다)
#403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03
이거 산동 삼성빼고 하북+범시니카계는 진짜 질투와욕심으로 꼭지가 돌아간게 맞는듯?
#404이름 없음(CfJ8NAR26I)2023-01-28 (토) 11:03
너네는 농촌을 식량 세금바치는 농노로 부려먹는 머리조차 없었느냐.... 이거 그냥 카이트 씨족에 달라붙어 전쟁만 외치는 식충이 아님?....(생각)
#405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06
>>404 그 카야트도 산동 농민반군들 소탕햇엇지 ㅋㅋㅋㅋ
#406이름 없음(b3E.f1aun2)2023-01-28 (토) 11:09
지금 산동은 대놓고 강점기 인식이고 해서는 그래도 농사만은 할수있다정도
#407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12
사실 해서가 저 꼴났으면 하북도 개판남
#408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12
솔직히 해서는 구주시절로 회귀한거니까 ㅋㅋㅋㅋㅋ
#409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12
지금 화북에 목재 공급 가능한게 후요와 해운로밖에 없음
#410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13
그러네. 화북에 목재공급할수잇는게 청구...뿐이라고?(떨림)
#411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14
땔감은 석탄으로 쓰고 있겠지만
목재가 그것만 쓰는게 아니라
#412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14
목재야 플라스틱이 나오기전 인류의 만능 소재니까.
#413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15
목재의 가장 큰 역할 : 제철 연료

석탄이요? 코크스 만들기 전에는 꿈도 꾸지 맙시다
#414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15
철부터 후요 아니면 서라벌에서 수입해야하는 꼬라지임 지금
#415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16
코크스나오기전엔 숯이 와따엿지. 심지어 숯은 제철로만쓰이는게 아님 ㅋㅋㅋㅋㅋ
#416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16
이상황이면 철품질은 청구랑 후요쪽이 제일이기도하지
#417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17
생각해보니 여기 반도는 원역사랑달리 수백년간 삼국으로 쪼개져서 피터지게 싸우는게 아니니까 철도 미친듯이 파먹지도 않앗을태고
#418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18
서라벌이 경제가 망하지 않은건 화북 철, 목재 수요 때문일 가능성이 큼
#419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18
반도는 고품질 철광석은 겁나 풍부해서 고갈걱정 없음

차라리 반도도 연료소모가 문제지
#420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19
반도의경우 열도에서 연료용나무들 수입해오고 잇을듯?
#421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20
지금 철 무역이 이당이나 후요에서 기초적인 선광을 거친 후 서라벌에서 제련해서 화북에 공급하고 있을걸
#422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21
>>420 그냥 나무 많은데서 기초 선광작업 후
반도는 제련만하면 됨
#423이름 없음(Ys1hDtfv.U)2023-01-28 (토) 11:21
확실히 반열도가 사기야 서로서로 보완해주네
#424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21
아 그러네. 제련만 반도에서해도 문제가없구만
#425이름 없음(S1Dn9Z.K5M)2023-01-28 (토) 11:24
>>421 그런데 삼성의 난 하고 하북이 기원에게 부역했으니 철 공급 이제 할려나?
#426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24
기원이 생각이 있으면 철무역을 포기할리가없지.
#427이름 없음(NgLiqFjgWw)2023-01-28 (토) 11:25
화북이 철광은 풍부한데 석탄쓰기전에는 연료가 없으니깐
#428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25
>>425 청구도 그나마 박살난 무역량 채워주는게 철무역일거라
#429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26
전통적인 철생산지가 산서성인데
슬슬 나무가 없어서 광동이 제철 중심일때
#430이름 없음(8013Kb1F52)2023-01-28 (토) 11:26
값을 좀 많이 올려받을 듯
#431이름 없음(AQMBLzANlY)2023-01-28 (토) 11:27
임진왜란 와중에도 잘만 사고 팔고 했었는데 뭘
#432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28
뭐 원래라면 적당한 가격을받앗겟지만 이제 제값(올려치기)받기하듯
#433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32
청구는 철, 소금, 목재 무역으로 벌충하고 있을것
철 안쓸거야? 목재 안쓸거야? 소금 안먹을거야?
#434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32
왜 소금이냐면 이때는 소금도 연료써서 만드는거라
#435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33
소금 같은 경우 운송비가 문제지 내륙지역에도 생산지 꽤 있어서 크게 득은 못보겠지만
#436이름 없음(AQMBLzANlY)2023-01-28 (토) 11:34
옛날 군웅은 소금 장사로 시작한 경우가 많았다던데 진짜임?
#437이름 없음(xEH1cpZpQ6)2023-01-28 (토) 11:36
염철전매에 법규 날리면서 돈 벌어서 세력 모으기?
#438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47
근데여긴 중앙집권망해서 전매가안되잖아? ㄹㅇㅋㅋ
#439이름 없음(xEH1cpZpQ6)2023-01-28 (토) 11:47
ㄹㅇㅋㅋㅋㅋㅋㅋ
#440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1:52
천명조까하며 다때려부시는 청구가잇어서 그만 ㅋㅋㅋㅋ 근데 역설적으로 청구가 신뢰도프리미엄으로 철소금 지분이 제일 많을 확률이 높음ㅋㅋㅋㅋ
#441이름 없음(AQMBLzANlY)2023-01-28 (토) 11:53
식자층이 넘쳐나서 온갖 사업을 굴리는게 서라벌이던가?
#442이름 없음(ddVjWJT3hs)2023-01-28 (토) 11:56
ㅇㅇ
#443이름 없음(S1Dn9Z.K5M)2023-01-28 (토) 12:11
중화어장의 먼 미래에서 나오는 유럽 게임

이름 워해머 판타지

악의 세력 카오스 신의 이름 고타마 싯다르타

상징문양은 하켄크로이츠 혹은 법륜

최고지도자 미륵도원수

#444이름 없음(KyWp44Wmps)2023-01-28 (토) 12:28
>>443 어허 빛의 도원수와 어둠의 도원수가 잇는거시야요
#445이름 없음(S1Dn9Z.K5M)2023-01-28 (토) 14:38
>>445 지금 대씨 최고 지도자는 가독부 아님?
#446이름 없음(waz63M8KXY)2023-01-28 (토) 15:08
어허 가독부라 칭해지긴하지만 엄연히 일단은 ㅋㅋㅋ
#447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0:23
기원이 이번턴도 버티면 흉노 진과 타이 기록 세워서 장기집권 공동 4위네
#448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0:38
1이 청구 보복주의 발동이고 3이 친서라벌 민란 발생이려나
#449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0:42
일단 기원은 펌블 하나라도 나오면 무너저 내릴 정도로 내부사정이 그리 좋지가 않아
#450이름 없음(zEE6n.wn42)2023-01-29 (일) 00:52
대충 잡담판 내용을 정리하면

일반적으로 13세기 기술가속x기준으로 대륙이나 연안 무역이 압도적인거 맞다
근데 어장은 일반적이지 않다
걍 대륙이 너무 조져저서 해양이 "그나마" 멀쩡하게 굴러간다
킹할상속조차 안한 기원이든 뭔가 따로노는 범시니카계든 뭔가 죄다 모순에 빠졌다

정도인가
#451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0:57
솔직히 유럽쪽에서 러시아 타타르 서진 판정만 잘나왔어도 기원은 확실한 승자였을거...

거기서 러시아 타타르 서진 후 물러나고 나니 도시 초토화 판정 뜨면서 문제가 되는 거지.
#452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1:00
펌블 나오는 즉시 터질까? 9 아니면 최소 왕조교체였던 사한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453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1:00
뫄 약 3시간 후에 다갓이 알아서 결정하시겠지
#454이름 없음(zEE6n.wn42)2023-01-29 (일) 01:03
>>452 사한은 걍 통치를 놓았다고 어장주가 대놓고 터지겠다 한거라 비교 불가고
최소 기원은 걍 좀 앞길이 빡세다고 했지 어장주가 이거 대놓고 터지겠네라고 한건 아니라
#455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1:21
그래도 기원의 내부 모순은 장난 아닌 셈이니 원...
#456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1:21
사한 수준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넓은 영토가 문제다
#457이름 없음(rQjwCRESk6)2023-01-29 (일) 01:24
걍 일반적인 정복왕조임 문제는 발해는 다 제압해놨는데 청구가 제압하기 너무 빡셈
#458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01:28
기원 문제
돈이없고 돈나올무역도 스스로 조졌고
전쟁복구해야되고 분할상속 안했고
개봉이 수도고 민심씹창에 청구2차전 예약되었고
뭐 다갓이 크리연타하면 살겠지
#459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01:34
유목정복왕조 중에도 이질적임
무역이나 유목으로 먹고 살면서 상업조지고 권농하고
분할상속안하고 초원이 아니라 개봉수도고
특히 육로무역은 기원핵심의 생계수단인데 그걸 스스로 조졌음
#460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1:34
원 역사 원나라도 무역을 조진적은 없는데...
#461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1:35
오늘 어장에서 흑사병이 일찍 나타나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로군
#462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1:36
원나라는 오히려 무역 활성화를 시켰지. 걔넨 무역은 잘해서 정부수입은 나름 빵빵했음.
#463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01:37
교초남발로 조졌지만...
#464이름 없음(h7pTUKWhjc)2023-01-29 (일) 01:38
다갓이 원숭이손해서 흑사병과 경제 한번에 터트려버릴지 몰라?
#465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1:38
결국 원나라의 붕괴는 홍수로 인한 대운하 붕괴와 전염병, 그리고 그 리스크를 극도로 키워놓은 정치혼란이 컸으니까.
#466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01:39
근데 흑사병터지면 경제도 같이터지는거라
#467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1:39
전염병 와장창도 홍수의 여파가 컷으려나
#468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01:40
그정치적 혼란덕에 수습할거도 못하고 자연재해 없더라도 오래가기 힘들었지
#469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1:41
대운하 자체는 복구할 수 있는데 그동안 엄격하게 통제해놓고 이거 복구하려고 인부 모아놓으면 거기서 민란 터지지 않음? 하는 문제는 진작에 예측을 했는데 그래도 민란은 진압하면 되지만 대운하는 지금 복구 안하면 다 엿됨 해서 복구하고, 예상대로 민란이 터졌는데 정치혼란때문에 진압을 전혀 못했...
#470이름 없음(waz63M8KXY)2023-01-29 (일) 01:50
그러면 다이스잘못걸리면 기원 이번턴에 대운하 개작살낫는데 중앙집권 안되서 복구인력 못돌리게된다라고?ㄷㄷ
#471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01:55
당장 해서작살내서 대운하 제대로 돌아갈지부터 의문인게 지금 상황임 사실상 시니카 식민지된거라 받아줄대없는 하북빼면 위험하지
#472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2:04
대륙에서는 하북 개객기론이 퍼저도 이상할 것 없을듯
#473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2:09
그리고 먼 훗날 유럽에서는 워햄 카오스 진영 최고군주 명칭 중에 전륜성왕하고 미륵도원수 있을 든?(아무말)
#474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2:13
그리고 대이오는 카오스 진영에 최초의 에버초즌 미륵도원수가 되는거지
#475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2:17
최초의 에버초즌은 말그대로 동서의평화를 지키는 수호자엿는데 나중에 찬탈당하면서 그만
#476이름 없음(n5USPV2kO6)2023-01-29 (일) 02:24
생각해보니 대만에서 컷하면 대운하로 가는 바다교역 물동량이 거의 전부 막히지 않나?
#477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2:29
어? 생각을 해보니 그렇네? 거기에 더해서 대만은 현재 대한의 것이고...
#478이름 없음(7JoCV4LFQo)2023-01-29 (일) 02:31
하북은 후한때 성전미드오픈 하고 기원에 부역해서 도시국가 공격 다시 기원에 미드오픈협박하고 수도도 못되고 전 세계에 천하공적됬나?
#479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2:32
이미 장연, 원위, 후한 시절에 3번이나 배신 때린 이상 그곳에 수도 두려는 자들은 없을듯
#480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2:43
쿠데타랑 내전은 빼놓고 순수하게 통수만 따져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481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2:51
발해천하에 뭔가 문제가 터지면 반은 하북이고 반은 강동이엿지 ㅋㅋㅋ
#482이름 없음(KYJt7Y0mLE)2023-01-29 (일) 02:51
전염병 터지면 해양무역로 통해 쉽게 퍼질 세계니까..
#483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2:52
전염병은 콜레라가 확실히 해양무역로르통해 쫙쫙퍼지긴하지
#484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02:59
콜레라 이번턴 이집트 펌블에 있었음
#485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02
일단 퍼졋어도 유의미한 이벤트까진 아닌듯함. 국소적인 전염병으로 끝난듯? 이번에는
#486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03
교역로 집중이 됐다는건 전염병이 확산되기 쉽게 특정 루트로 사람이 자주 오간다는 거라....

솔직히 지금정도로 교역로 집중이 되어 있으면 언제 전염병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임. 흑사병이고 콜레라고 그외 전염병이고 뭔가 터지기엔 충분한 환경이다.
#487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03:05
펌블만 안걸리면 있었어도 잘차단했거나 크게 안퍼진거지
#488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06
다이스로 걸리면 조진거고 아니면 그냥 국소적인 수준으로 간헐적으로 터지는 흔한 전염병정도인것
#489이름 없음(KYJt7Y0mLE)2023-01-29 (일) 03:08
문제는 흑사병 발생지가 순례길인 지역이라 닫을수 있을까.
#490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11
그러고보니 민주 신라 흑사병 대유행 이벤트는 걍 무조건 터지는건데 피해규모 굴리는거에서 펌블나서ㅜ그 꼴이였건건가

아님 흑사병 대 유행 여부를 굴리고 나서 펌블났던건가?
아 그리고 솔롱거스땐 흑사병 피해 어느정도였지?
#491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3:12
칭기스칸이 라이징 못해서 흑사병이 지역토착병으로 끝났다고 했던?가?

좀 가물가물한데
#492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14
>>491 아 맞다
그래서 솔롱거스 1300년대 중후반 유럽 인구압 미쳐 돌아가던 원인이였지
그럼 신라는 어떻게 돌아간거지
#493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14
흑사병 유행 여부는 다이스에 안걸렷으면 안터졋음. 다이스에 걸려서 터짐 걍 귀신같이 6연타햇지아마?
#494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15
>>492 신라도 동북아만 개작살내놓고 유럽은 흑사병안퍼져서 관방학이 유학으로 수렴진화함
#495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15
유럽이 중화하고잇엇지 신라어장은
#496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16
신라 어장 훅사병 결과 자체는 기억나는데(무려 장안쪽까지 인종교체)
흑사병 여부 첫 다이스가 확정다이스였나가 기억안날뿐
#497이름 없음(KYJt7Y0mLE)2023-01-29 (일) 03:18
인도 상태가 중요하다 칼리유가로 돌입하면 전염병이 크기 아주 좋아..
#498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19
기술가속은 쥐뿔도 안걸리고 세계교역 정도만 놓으니 엄....
#499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19
말햇잖음. 흑사병도 다이스가 선택해서 걸린결과라고
#500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19
허필 대륙은 골골대고
#501이름 없음(KYJt7Y0mLE)2023-01-29 (일) 03:20
>>498 예전에 기술다이스 굴렸다 어장 터질뻔한적 뒤로 더이상 안굴리니까.
#502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20
세계무역 들어오면서 기술가속은 이제 시작될거같긴한데
#503이름 없음(TkplLhG4nM)2023-01-29 (일) 03:20
민주신라 어장에서 혹사병이 "내가 생각한 건 흑사병이 가져온 중세의 종말이었지 문명의 종말이 아니었어. 이 다가놈아." 이라고 한걸보면 다가놈이 혐성이...
#504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20
>>499 솔롱거스때처럼 나오길 빌어야되나
....
근데 될?까 싶기도 하고 ㅋㅋ
#505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21
청구는 기술가속이 안걸릴수가없지 않나 싶음. 청구자체 축적된것도 축적된건데 그와중에 대륙에서 인력뽑아오고 인도와 유럽과 교류하는데도 기술가속 안터질수가잇나 싶을정도
#506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03:22
기술가속은 해동 해서 르네상스랑 이집트발 직항무역로 개척때 선박 및 항해술은 걸린거 겠지
까놓고 그도시 식자율 미치던거 생각하면 원역사 이상으로 봐야되고
#507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23
페스트 자체는 오히려 중동에서 주로 휘몰아처서 나라들 여럿 작살낸 질병이라.. 중세 흑사병 유행 일으킨 페스트균이 중앙아시아 변종인거지 페스트 유행 기준이면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름.
#508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3:25
기술가속은 그 언제였지? 부여였나? 그 때 좌라라락 굴렸다가 ㅈ될 뻔했던 적이 있었지
#509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26
일단 기술가속은 일단은 중세답게 퍼즐맞추기 식으로 일어나긴 했을 거. 폴리네시안 항해술 가져와서 나침반하고 조합하면 바로 초기형 원양항해기술 하나 뚝딱이지.

거기에 중동발 천문학과 광학과 수학 가져와서 망망대해에서 본인들 위치 파악하기 시작하면 완성형 되는거고. 함선 건조기술보다 저런게 더 원양항해에 필요한거니
#510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26
그 악명높은 가야도 기술가속이 어장 작살내는데 한몫 단단히 함.ㅇㅇ
#511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27
기술가속이라할까...기술의 종교화가이루어지면서 그만
#512이름 없음(KYJt7Y0mLE)2023-01-29 (일) 03:28
시독없이 대학살후 매장하는 기술의 정점이었지..
#513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28
대신 솔롱거스 기술가속은
임진왜란시기에 전세계 혁명전쟁과 1700년대 제트기 뽑기를 하는 위엄을 보여주기도 했잖음
#514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3:29
Q. 혁명전쟁이란 무엇입니까?
A. 솔롱고스의 은이 솔롱고스의 은과 싸워서 이긴 전쟁입니다.
#515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30
솔롱거스 기술가속은 유럽이 남북미에 현실보다 한참 무관심해서 태평양이란 한계를 넘어 솔롱거스 은독점이 한세기쯤은 일어나버린 결과.

사상가속이 일어나다가 은독점 각이 보이니 기술도 사상만큼 달려버리면서 터진거지.
#516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32
그때 유럽이 신대륙에 무관심했던게 신롬이 그만 진짜 서롬 재건과 안정화를 해버려서 내적완결성 성립된 결과였던가 그랬고...
#517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3:33
그 떄 유카리가 "기술가속 그거 아무때나 되는 게 아니라 사상과 동시에 경제도 팽창해야 가능하지요" 했다가 은 대폭발하는 거 보고 "다가놈이 그렇지요 뭐 ㅎㅎㅎㅎ" 하는 게 존나 인상적이었는데 ㅋㅋㅋㅋㅋ
#518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36
경신년 대호황이라던가(...)
#519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36
이번에 청구는 호주까지 포함된 구대륙 재화 대부분을 자기가 빨아먹긴 하는데 중남미 은을 빨아먹은 게 아니라서 그냥 뭐 거기까지 가속하긴 힘들겠지 뭐... 유럽이 그때처럼 자기들 살던데서 더 안나가고 주저앉아 있지도 않을 판도도.

최소한 이번턴 러시아 타타르 라이징하면서 주저앉아 있을 수가 없게 되었음.
#520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38
>>519 ㅇㅇ
근데 그전에 오늘 정산 안터지길 기도나ㅜ하는게 우선이긴 한데...
#521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39
솔직히 민주신라보다도 약간 후달려 보이기도 하고...

아 동시기면 청구가 더 위인가?
#522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40
원역사 대항해시대까진 아직도 4턴이나 남았던가? 오늘 정산으로 턴 넘어가면 3턴이고.

당장 다음턴, 오늘 턴넘어가면 이번턴부터가 문제인데 3턴 뒤의 일까지 신경쓰기도 힘들....
#523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40
13세기에 신대륙 은 나와라 뚝딱각을 바라게되는것도 호러긴해
#524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41
근데 중남미 은 없으면 이번턴 어떻게 넘어가도 계속 저화위기 가능성이 지뢰처럼 묻혀있는 상태 되잖아...ㅋㅋㅋㅋ
#525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41
13세기에 지금 이정도만해도 세상을 잡어먹은수준이라고 ㅋㅋㅋㅋ
#526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43
아프리카에도 금은이 많지만 겨긴 질병배리어가 너무 강해서.
#527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43
뭐 원역 중국처럼 지화를 신뢰못해서 실물화폐만 유통하다보니 은에 깔려죽을수준이 아닌상황이라 이정도면 괜찮지않나?
#528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43
근데 신대륙 은 없으면 폭발사산각이 좀 진해보이기도 해서...
#529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44
은부족사태도 솔직히 16~17세기얘기잖아
#530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44
물론
인도가 평타는 쳐준다는 전제를 둔다해도
#531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45
교초로 시밤쾅나고나서 실물화폐로서 은의 가치가 개떡상해버려서 그렇지.
#532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45
문제는 아직 금본위 은본위 시대라 저화도 신용 보증할 금은이 충분히 있어야 결국 안정적이게 되는데 중남미 없인 그 금은의 절대량이 부족해서...
#533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46
금속화폐가 아니라 신용화폐 쓰는 건 비약적인 발전인데 그 신용화폐의 신용 유지를 금은의 보유량에 기반하는 수밖엔 없는 시대니까.
#534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3:46
남은 부분을 신용이랑 돌려막기로 때우는 건데

문제는 지금 돌려막을 루트가 거의 다 뒤졌지 않음?
#535이름 없음(TkplLhG4nM)2023-01-29 (일) 03:47
청구의 대항해시대 때문에 잊고있겠지만 아직 13세기여 물론 종교개혁(법계종 마개조), 르네상스(해서발), 30년전쟁(세계대전), 대항해시대, 동롬몰락기로 근세쯤일러나?
#536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48
크리의 크리를 받아먹고 신대륙 은을 받아먹고 흑사병이 안터지는게 아닌이상 한번 제대로 터지고 저 성과들도 조슴 후퇴하지 않을까하는 불행회로도 돌아가고
#537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49
몇번 후퇴는 할거임. 당장 산동도 이대론 답 없다고 교조주의 때렸잖아.

청구라고 후퇴가 없을 거라는 장담은 할수 없음.
#538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51
산동이 교조주의때린건 은부족이랑 상관없잖아
#539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51
흑사병 터지는 장면이 나오더라도 조기에 신대륙 은 50-100년정도 먹다 터졌으면 싶은 욕심도 있는데
#540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52
대항해시대가 몇세기 빨리도래해서 원양항해에 기술가속붙은건 맞긴한데 흠
#541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3:53
배 이름이랄지 테크조차 묘사가 안돼서 저시대 저게 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ㅋㅋㅋ
#542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53
지금 기술가속 붙은건 퍼즐 조각모음이 잘된 원양항해기술. 이거 하나정도로만 보면 됨.

항해기술이 가속을 했으면 함선 건조기술이야 거기 따라가는거지. 항해기술이 가속을 했는데 배가 못받처주면 배를 더 크고 좋은거 찍자 하게 마련이니.
#543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54
배가 우리가 아는 그런 대형범선화되는건 이제 피할길이없어보이던데.
#544이름 없음(LvCQjkCFB.)2023-01-29 (일) 03:55
솔직히 함선 건조기술은 거기까지 중요하지 않다고 봄.

광학 천문학 수학에 나침반만 있으면 카누로도 너끈히 태평양을 횡단할 수 있는게 인간이니. 저런 기술테크가 다 갖춰지면 함선 건조야 뭐 필요에 따라 따라붙는거고.

저런 퍼즐모음을 충분히 못하면 함선을 크고 아름답게 건조할 수 있어도 그래서 이게 왜 필요함? 하면서 사장되기 마련이니까.
#545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3:57
청구의경우 그 퍼즐모음이 완성된 느낌이지
#546이름 없음(n5USPV2kO6)2023-01-29 (일) 04:01
청구의 경우 경쟁을 위한 교역이 필요하고, 저화를 위한 귀금속도 더 필요하고, 오랜 항해 경험과 새로운 항해 기술을 모두 갖춘 상태니
#547이름 없음(n5USPV2kO6)2023-01-29 (일) 04:05
도마컴
#548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13
오늘의 감상 : "그 도시"
#549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14
기어이 죽을각 한끗차이로 피하면서 상대명치를 뚫어버리고 생존하네 ㅋㅋㅋㅋㅋ
#550이름 없음(G4n9biyvwA)2023-01-29 (일) 08:14
하지만 지중해에서 청해까지!
대한의 화랑은 가장 강력하지 않은가!
#551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8:14
대씨야말로 공화의 주인이자 인민들의 수호자! (아무말)
#552이름 없음(0esNks9I26)2023-01-29 (일) 08:15
진짜 빌빌기고 있지만 죽진 않았어요 하는 다이스만 고르더니 대륙 공화파 내전으로 패자된거 실화냐
#553이름 없음(aGN5wv2rFU)2023-01-29 (일) 08:15
대이오가 청구조련 했을텐데 아직도 대씨의 최면이 풀릴생각을 안하는....
#554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15
그리고 이번에 팔성동맹 생기는 과정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업보란 게 있는 게 맞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5이름 없음(nPHuugv4vU)2023-01-29 (일) 08:15
전턴 대한은 잘 졌고
이번턴은 잘 이겼네
결국 존버할 본국이 멀쩡한 이상 청구는 무적이란 것인가
#556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16
기어코 다이스가 '우리가 빌빌길정도면 니들은 살아는있니?'쪽만 고르고골라서 살아남 ㅋㅋㅋㅋ
#557이름 없음(TkplLhG4nM)2023-01-29 (일) 08:16
이번턴 정산 = 해양이 죽어 죽는줄 알았는데 만국공화, 대한 인빅타였다
#558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16
??? : 우리가 약해졌다고 해서 니들이 강해진 건 아니잖니?
#559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16
청구 스타팅이면 후요는 맨 마지막인가?
#560이름 없음(7j.tpL3xNA)2023-01-29 (일) 08:17
아니 진짜로 죽을만 했는데 기어코 아득바득 살아남네? 햐.......(감탄)

청구의 진정한 저력은 생존인게 아닐까???? 첫 시작부터 생존을 위해서 박한을 받아들였지?
#561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17
이정도면 후요는 사실상 청구랑 같이 굴러갈듯?
#562이름 없음(XOmcbFDaDY)2023-01-29 (일) 08:17
이번턴 다이스 굴러가는것만 봐도 한번 삐끗했으면 대한도 나락이였는데 말이지
#563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8:17
청구 땅에서는 진심으로 대이오의 동상이세워져 있거나 혹은 탱화가 그려져 있어도 이상할 것이 없겠다.
#564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17
초반에 정산턴 청구저격 다이스 두방 먹고 4-5아니면 폭사하는 전쟁다이스표 받았는데 거기서 4찍어 생존 후 어당리에서 청구 해금령 해제각인 1-2 중 2찍어서 해금령까지 풀고 무역 재개하면서 생존.

청구쉨ㅋㅋ
#565이름 없음(aGN5wv2rFU)2023-01-29 (일) 08:17
서라벌이 존재하는한 청구는 무적이다!!
분명 서라벌에 부활토템 깔아놨을듯
#566이름 없음(AzrwnkA3XQ)2023-01-29 (일) 08:17
팔성동맹이 분명 크긴 한데... 저게 과연 갈등없이 돌아갈까 하면 거의.... 불가능해보여서
#567이름 없음(nPHuugv4vU)2023-01-29 (일) 08:17
>>559청구 영향권 바로 아래라서 일본 다음일듯
#568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17
>>565
이쯤오면 서라벌이 곧 청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569이름 없음(N.WQsq8B1Q)2023-01-29 (일) 08:18
오늘아직 안봤는데 청구 땅 잃거나 한거 있음?
#570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18
>>569
속주반란 제압 성공했으니까 없음 ㅋㅋㅋㅋㅋ
#571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18
청구(&일본) → 팔성동맹 → 낙양 → 후당 → 시니카에 후요는 어디에 들어갈꼬
#572이름 없음(G4n9biyvwA)2023-01-29 (일) 08:18
참주와 황제들이
그들의 옥좌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지중해에서 청해까지
대한의 화랑은 가장 강력하지 않은가

그러니 화랑 군단이여
창칼쥔 손으로
굳세게 맞서라
그렇게 우리는 두려움 없이
자유로운 동포를 지키리라
#573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18
솔직히 기원 어당리에서 3-5찍었음 청구가 생존은 했는데 옛 영광은 사라진 늙은 사자각이었는데.ㅋㅋ
#574이름 없음(nPHuugv4vU)2023-01-29 (일) 08:19
>>566당장 체력 채우면 어당리 소리 나오겠지
근데 안뭉치면 당장 성 한두개는 후요꼴 날걸?
그거 막으려고 뭉친듯
#575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19
ㄹㅇㅋㅋ 거기서 2찍어버림ㅋㅋ 심지어 1찍엇으면 또 독박각이엿는데 기어코 자신들이 꿈꾸던 위치를 달성함ㅋㅋㅋㅋ
#576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8:19
슬슬 청구 전쟁 판정 어느 명칭을 선호하는지 봐야겠는데

.dice 1 5. = 4
1. 청구

.dice 1 5. = 4
2. 청구

.dice 1 5. = 5
3. 청구

.dice 1 5. = 2
4. 청구

.dice 1 5. = 1
5. 청구

.dice 1 5. = 4
1. 대한

.dice 1 5. = 5
2. 대한

.dice 1 5. = 2
3. 대한

.dice 1 5. = 4
4. 대한

.dice 1 5. = 1
5. 대한
#577이름 없음(12GmPZwWf2)2023-01-29 (일) 08:19
>>569 없고 오히려 실질적인 영향력은 더 늘리고 후한재건했음
#578이름 없음(aGN5wv2rFU)2023-01-29 (일) 08:19
청구는 아직 해가 지려면 멀었나 보오... 아니면 백야현상인가?
#579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8:19
아니 왜 다 빗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0이름 없음(AzrwnkA3XQ)2023-01-29 (일) 08:20
정확히 똑같은데
#581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20
팔성동맹은 그거임 그거

미국에 기대면서도 완전히 끌려다니지는 않기 위해서 유럽이 만든 EU
#582이름 없음(G4n9biyvwA)2023-01-29 (일) 08:20
솔직히 이거 후한도 아니고 전한 아님?
무력 독점했짆아
#583이름 없음(TkplLhG4nM)2023-01-29 (일) 08:20
이번턴 청구가 대공황, 콜레라, 해금령, 해적발생인데 기여코 살아남은걸보면...어...
#584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20
대한은 확실히 내전에는 필승이야. 첫번째 전쟁 다이스는 더블 KO였는데 두번째 전쟁 다이스는 내전 딱 골라버리네.
#585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8:21
후한을 재건했다기 보다는...후후한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아무말)
#586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21
대공황+콜레라+막고라+해금령+해적발생+어당리엿음
#587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21
>>582
그냥 대즐링이 중한이고 지금이 후한이라고 하자
#588이름 없음(aGN5wv2rFU)2023-01-29 (일) 08:21
>>583 청구 몇번 죽었다가 여분 목숨으로 살아남은거 같은데...
#589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8:21
>>582 전한도 하북이 무력 부담을 반띵해서 전한보다 더한 무력독점임 저거
#590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21
>>582 서쪽 초원 분쟁은 시니카 라인에서 컷당하는 거 보면 독점은 아님.
#591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22
>>590 그야 후요도잇겟다 시니카도잇겟다 이제 서라벌 혼자 독박쓰는게 아니게됫지. 이게 조은거지 ㅋㅋㅋㅋ
#592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8:22
>>587 언제 또 죽었다가 다시 돌아올 지 모르니 그냥 1제국 2제국 3제국으로 하자(폭언)
#593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8:22
그러면 대충 대기온과 대이오로 시작하는 것이 전한이고

대즐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한이면

이번에 대한 AA가 미라이니까...이름을 대충 대미래 라고 해서 대미래부터 시작하는 것이 후한이라고 후세 역사가들이 기록하려나?
#594이름 없음(nPHuugv4vU)2023-01-29 (일) 08:22
해금령이 자충수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나?
지금 상인 세력이 큰 지역들이 자연스레 반역할 명분을 준 셈이기도 하니
#595이름 없음(G4n9biyvwA)2023-01-29 (일) 08:23
화랑 군단이여, 전진하라
평의회가 그대를 전장으로 부른다.
지중해에서 청해까지
화랑 군단은 가장 강력하지 않은가!
#596이름 없음(AzrwnkA3XQ)2023-01-29 (일) 08:23
후요는 또 이래놓고 자기 다이스가 안나와서 기원잔당에 쳐맞는 중이라면...
#597이름 없음(TkplLhG4nM)2023-01-29 (일) 08:23
결국엔 대륙을 공격해 공화를 구한다가 성공했잖아ㅋㅋㅋㅋㅋㅋㅋ
#598이름 없음(12GmPZwWf2)2023-01-29 (일) 08:23
지금 조송 무너지고 옛지배자가 들어왔다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대한이 판전승했고 기원은 모든걸 소진해버린 상태에서

막타로 공화파 주도의 공격에 서량으로 쫒겨난후 몰락했음

근데 이러면 러시아쪽애들은 다시 동진당하겠네
#599이름 없음(AzrwnkA3XQ)2023-01-29 (일) 08:24
기원이 어당리 안당하고 우악스럽게 경제제건 했으면 급해지는건 청구가 아니었을지
#600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24
그건 아니지. 전한이나 후한은 하나의 나라였고 이번의 경우에는 대한이 외교 전략의 성공으로 후한 시절의 국제적 영향력을 복원한거니까.
#601이름 없음(nPHuugv4vU)2023-01-29 (일) 08:24
>>596아무리 다이스 안나와도 시니카계인 기원 잔당이 청구 앞마당에서 정리 안되긴 힘들지
#602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24
어당리 찍을 체력 자체가 해금령하면서 땅파서 다시 생긴거라. 자충수는 아님.

다만 업보가 어당리를 불렀고 그걸 이겨내지 못한거.
#603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08:24
그나저나 청구나 공화정 입장에서 대씨는 정말로 황금씨족일 듯?
#604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24
>>599 그럴려면 해금령을안햇어야지 ㅋㅋㅋㅋ
#605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25
>>599
근데 그걸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해금령->ㅈ까->어당리 체인이 성립한 거겠지
#606이름 없음(AzrwnkA3XQ)2023-01-29 (일) 08:25
루스는 정부개혁 한번 했으니까 버틸만한 힘이 생겼을지도?
#607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25
진짜 이정도로 했으면 발해3성이 인간이라면 이제좀 교육 똑바로하겟지?ㅋㅋㅋㅋㅋ
#608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25
말하자만 전한은 대한 1제국 후한은 대한 2제국 지금은 NATO.
#609이름 없음(12GmPZwWf2)2023-01-29 (일) 08:26
시니카(성왕바라기)와 후요(유교틀딱)합작으로 서쪽초원에 갖힌 형국이라니까
#610이름 없음(TkplLhG4nM)2023-01-29 (일) 08:26
다갓의 삐둘어진 애정을 받는 청구답다 진심으로
#611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8:26
인도가 대혼란 터졌는데도 살아남은 거 보면 진짜 인도 항구 몇개 조차해버리기라도 했나??

솔직히 아무리 현물 신용 다 죽었다고 해도 제일 여력이 강하게 남았다는 거 자체가 어딘가 돈 들어올 구석은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612이름 없음(G4n9biyvwA)2023-01-29 (일) 08:26
>>606 그런데 배후지인 스텝이 개판이 났고
#613이름 없음(aGN5wv2rFU)2023-01-29 (일) 08:26
대씨 사실상 가장 오래된 가문인데?
#614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27
성왕은 UN 사무총장(종신직)이려나?
#615이름 없음(G4n9biyvwA)2023-01-29 (일) 08:27
키야트 코인 떡락
코인 풀매수한 서량은 황하 수온 재러갈뻔했다
#616이름 없음(AzrwnkA3XQ)2023-01-29 (일) 08:28
>>613 박씨 살아있을껄
#617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28
아 ㅋㅋ 원역사대로 전염병판데믹 터지고 그거때매 막고라한번 더뜨고 그후에 콜레라 판데믹 벗어나자마자 대륙에 공화파잔뜩심어서 기어이 공화국 다시만들고 그과정에서 혼자독박안쓰고 알아서 공화를 쟁취하게 한다음에 경제재건을 위해 방패세 받아내기라니. 진짜 청구는 마망그자체아닙니까 ㅋㅋㅋㅋ
#618이름 없음(y0ROXl1ucE)2023-01-29 (일) 08:28
>>615 시니카 기원 다이스 따라서는 오히려 대우러 갈수도있음
#619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29
돈이야 시민들에게 호소해서 사재 기부를 받던가 했겠지. 청구 정도면 사회 전체에 쌓인 부가 어마어마할테니.

다만 그 기부가 진짜 기부가 되려면 그만한 요소가 있어야하는데 얘네 애국심 각성을 몇턴 전에 이미 해서 그런 요소가 갖춰짐.
#620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29
개인적으로 전쟁 다이스 2→3 찍어서 진짜 교권 제국 탄생했으면 재밌었을 것 같은데 1이 모자랐다ㅋㅋ
#621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30
이제와서 교권제국은 좀 그래 ㅋㅋㅋ
#622이름 없음(y0ROXl1ucE)2023-01-29 (일) 08:30
근데 궁금한게 그럼 하북이 서라벌식민지나 수레바퀴 안되고

팔성동맹 편입된거보면 요쪽도 공화 반란일으켜서

뒤집은거?
#623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30
결국은 그거지. 청구 시민들의 애국심에 대한 호소. 이게 먹혀서 저 상황 극복할 힘이 생긴거.
#624이름 없음(AzrwnkA3XQ)2023-01-29 (일) 08:31
이제 인드라가 얼마나 터졌냐가 변수 아닌가 순례길...은 그래도 스텝이 망했다는 피했으니 인드라발 폭발은 없는것 같고 동남아가 얼마나 조졌을지?
#625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31
>>623
금모으기 운동이군요 압니다
#626이름 없음(y0ROXl1ucE)2023-01-29 (일) 08:32
>>624 기원 제대로 망해서 결국 개판된건 마찬가지임 중반에 하냐 후반에 하냐 차이였지
#627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32
>>622 최소한 기씨 지지 철회는 맞을껄.

어장 시작시에 기원이 재개한 청구와의 대전 물자를 어디서 가져왔겠어. 하북이지. 하북은 평화가 오나했더니 통수맞았단 입장일거.
#628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32
지금 대한 무력은 팔성동맹 방패세에서 나오는 거라서 대륙 세력의 묵인 없이는 하북 참교육시키고 싶어도 못하지
#629이름 없음(y0ROXl1ucE)2023-01-29 (일) 08:33
>>628 대신 아쎄이로 세뇌교육 시켜야만
#630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33
오히려 팔성동맹 중 셋이 하북인데 /아무말
#631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33
ㄹㅇ 세뇌교육말곤 이제 답잉벗다 하북은
#632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33
>>630 그래서 더 발해3성은 눈치를보겟지 ㅋㅋㅋㅋ
#633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34
발해3성특:다른5성과 원한이 깊다
#634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34
뭐 일단은 한 번 더 기회를 줘 보자고 /거드름

GOA 잔당은 조졌자나?
#635이름 없음(y0ROXl1ucE)2023-01-29 (일) 08:34
장강 델타 3성 낙양 제외 하남성 산동 발해 3성의 연합이니

이러면 구주 6성은 어떤상황이려나 여기서 상당수 아쎼이 당해서 농민화됐다고는 나오는데
#636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34
최소한 하북이 이번턴에 기씨에게 당했다 싶을 정도의 배신이든 통수든 당했을거다. 그럼 나머지는 하북을 받아주지.
#637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36
강남 3성은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 삼성동맹이 어차피 농노만 가득한 땅이라고 다시 후당에 팔았나
#638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36
어차피 공화정치는 도시에서 할테니까 관심 있으면 투표철에 상경하란 거겠지 ㅋㅋㅋㅋㅋㅋ
#639이름 없음(AzrwnkA3XQ)2023-01-29 (일) 08:38
기씨만 초라하게 폭싹 해서 다행이지 인드라쪽 폭발이 초원으로 갔으면 내생각에 방어가 안됬을거같음
#640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39
마나카 aa 좋아하는데 최단퇴 나와서 안타깝구만. 뫄 순례길 크리 나오면 러시아로 갔습니다 나올 수 있으니까 기대해볼까
#641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39
전턴에 관중 사천 서량 운남이 모두 따로국밥으로 놀이서 각자 다이스 한두번은 받을 가능성 있음.
#642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39
>>639 몰?루 폭발한다고 대륙으로갈지 아니며 다른곳으로갈지 아무도 모르니까 그건. 아무튼 양쪽다 터지지않았으니까 다행이긴한거지
#643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40
양쪽다 터졋으면 진짜 회생의여지가없엇긴햇음
#644이름 없음(DR.t4okcwg)2023-01-29 (일) 08:40
이번에 콜레라 터져서 대한 죽을 뻔했고 지금도 경제 복구 다이스는 피해갔으니까 이집트는 무조건 굴리겠네
#645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8:41
솔직히 그 동안 다이스 사기치다가 세계를 지키고 있던 밀리마스 애니화의 힘을 상대해야 했던 시점에서 마나카는 답이 없었던 거야(폭언)
#646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8:41
그냥 오래 해먹은 거지 /아무말
#647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41
마나카...시대에버려진...패배자...
#648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08:41
몇년동안 절대자엿으니 좀 패배할때되긴햇지
#649이름 없음(A4loMKRDDw)2023-01-29 (일) 08:42
마나톨릭도 옛말이구나
#650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43
그치만 달공주님도 페그오나오는 시대에 페그오도 애니화도 없음 뭐...
#651이름 없음(cpOgy5yyos)2023-01-29 (일) 08:44
마나카는... 시대의 패배자다....
#652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8:45
마나카 기원은 솔직히 이미 망한 게 확정난 시점에서 자기 턴에 잘 나와바야 비참함만 부각될 뿐이니 차라리 자기 턴에 펌블 터지는 게 본인이 빠르게 가기 위해서도 좋은 게 아닐까(폭언)
#653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8:49
남진처럼 자기 다이스 잘받고 멸망후 꼴마박으면 그만큼 비참한게 없음.
#654이름 없음(Rq8exKo0TE)2023-01-29 (일) 08:52
996은 전설이다. 부두술 전혀 안되서 물음표 떠올랐음.
#655이름 없음(qIJqr0eRjE)2023-01-29 (일) 09:04
미라이 AA 쓰니까 대한 진짜 멍청해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광기 어디갔냐고 ㅋ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9:05
솔직히 대한 고녀석 미치광이가 지나처서 이 미런한 녀석들 소리가 절로 나오긴 하잖아.ㅋ
#657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9:06
>>655 지금 위대한 솔롱고스의 개국군주(DIO에게 육체 뺏김)를 무시하시는??(착란)
#658이름 없음(12GmPZwWf2)2023-01-29 (일) 09:07
9969 는 진짜 전설이었다
#659이름 없음(TkplLhG4nM)2023-01-29 (일) 09:07
광기에 빠지면 DIO가 될것같다
#660이름 없음(7j.tpL3xNA)2023-01-29 (일) 09:08
그래 보이지 않는 녀석이 미치광이짓을 하면 더 무서운 법.
#661이름 없음(Rq8exKo0TE)2023-01-29 (일) 09:09
99가 오로지 청구 띄어주기에 사용되는 결과엔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662이름 없음(vGJfXyFO3Y)2023-01-29 (일) 09:09
올포원인지 원포올 이후 아이마스 시리즈 관심 끊었는데 미라이가 댕청계라는 건 소문피해인가 아니면 진실인가(알못)
#663이름 없음(vGJfXyFO3Y)2023-01-29 (일) 09:10
이건 그오에는 나오는 프밥의 승리인걸로(초 아무말)
#664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9:10
스아실 청구가 발해천하를 정복할 수 있었던 게 원위의 유산 많이 물려받아서니까 후대에는 동 시기 박한보다는 원위 시절에 대한 연구도 많을 듯
#665이름 없음(qIJqr0eRjE)2023-01-29 (일) 09:11
아 진짜 미라이 대한 나오자마자 급 하찮아보이는 거 웃겨 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해도 데헤헤~ 하고 넘길 인상 ㅋㅋㅋㅋ
#666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9:14
근데 그러다가 급발진 한번 하면 코노디오다 튀어나올 거 같음 /아무말
#667이름 없음(A4loMKRDDw)2023-01-29 (일) 09:14
근데 미라이가 청구대리고 대씨 대리는 안나온거죠?
#668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09:15
>>667 사실상 대씨 대리가 청구니까 미라이가 대씨 가독부인 거도 맞을걸
#669이름 없음(aPFTWh21.E)2023-01-29 (일) 09:21
이제 대씨 가독부랑 청구를 구분하는 의미가 있을까? 완전 한 몸 같던데
#670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9:24
이 정도 전통 쌓였으면 솔까말 필요 없을 거 같긴 함 ㅋㅋㅋㅋ

뭔가 방향성을 크게 뒤틀 일 생기면 그 때 가서 신규출현시키지 않을?까?
#671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9:28
아직 관습적으로 뽑아주는걸텐데 사실상 입헌군주제의 군주급 취급이겠지.

정치판은 진작에 대씨 손 떠난거같더라.
#672이름 없음(TkplLhG4nM)2023-01-29 (일) 09:29
13세기까지 버텨온 천년공화국은 이제 공화체제가 사라질수도없나...?
#673이름 없음(7j.tpL3xNA)2023-01-29 (일) 09:30
이미 정치는 인민공회가 하고 있으니 중세 입헌군주 의원내각제지지.
#674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9:32
청구 얘넨 공화정 아닌 정치요?...너무 모험적인데. 하던대로 합시다 소리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얘네한텐 공화주의 민주주의가 군주제 전제정보다 훨 보수적이고 안정지향적인 그런 거라.
#675이름 없음(noIdP4KwKg)2023-01-29 (일) 09:37
대충 영국 왕실 정도의 위치 아닐까
#676이름 없음(aPFTWh21.E)2023-01-29 (일) 09:44
동시기 다른 왕이나 황제같은 힘은 없지만 주기적으로 의회 출석해서 흠흠 거리면 알아서 다들 존중해주고, 그 국가가 천하 몇 번이나 불태워먹은 공화의 광전사이며 그 도시를 가지고 있는 청구라면, 이 시기에 입헌가독부 해도 나쁜 거래는 아닌 것 같음(확신)
#677이름 없음(A4loMKRDDw)2023-01-29 (일) 09:46
현대 영국 왕실은 원수파 짱짱한거 생각하면 너무 실권이 없는거 같고...
#678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9:46
보조병으로 농부들을 농민으로 참정권 뿌리던거 생각하면 참정권 확대도 거기까진 저항감 없을거고...

군대문화가 짙어서 상명하복적 위계질서가 있는게 거북스럽다 취급받지 않으려나. 삼성도 그게 싫다는 식이었는데.
#679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09:58
그나저나 전근대 대공황 결국 나와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680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09:58
사실상 전쟁한순간 기원은 사실상 죽은 상황이었던거 같고, 그와중에도 한번의 기회정도야 있었지만
#681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09:58
사실 지난턴 때 이미 인도-대한 관계에서 가능성은 엿보이긴 했는데

그게 정확하게 격발해버렸지
#682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09:59
근데 아무리봐도 이번 정산턴 초반 청구 3연벙은 애국심호소가 먹혔다 말곤 생존각이 안보이네.

애국심도 충분한 보상이 있어야 하는 값비싼 거지만 일단 그거라도 끌어내서 대중여론의 지지가 없으면 살 방도가 안보임.
#683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09:59
청구가 이미 패자부활전으로 내려가서 화려하게 부활했는데 기원은 ㅈ박은거 영원히 회복 못했으니까 이 결과가 나온거 같은 느낌
#684이름 없음(A4loMKRDDw)2023-01-29 (일) 10:00
대륙을 공격해 공화,동포,돈,세상을 구한다
이왜진
#685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00
그 부활했다는 청구조차 지금 상태가 생존만 했단 느낌같기야 한데
#686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01
결국 정부가 굴리는 예산보다 민간사회가 가진 부가 언제나 더 크니까. 중요한건 그걸 어떻게 끌어내냐였을텐데 다른거있나. 애국심호소밖엔 없지.
#687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01
대충 원역사에 비해 규모가 워낙 커져서 원역사의 몇배~10배 이상의 전근대 공황 쳐맞고도 남은게 있어서 겨우겨우 복구각이라도 나온거 같고
#688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02
>>686 돈이 없는게 아니지, 문제는 그 돈이 회수가 가능할거 같냐, 아니면 정부한테 신뢰가 있냐, 그리고 그 돈을 씀으로써 경제회복이 될거같단 신뢰가 없으니까 그게 안풀리는거지
#689이름 없음(mi47KNQuM6)2023-01-29 (일) 10:06
신용도 현물도 없다고 징징거리지만 그래도 애국심을 바탕으로한 화랑 군단을 굴릴 정도는 되고,
이걸 바탕으로 신용을 재건해나가는거지 ㅇㅅㅇ
#690이름 없음(Jpfl3rrsFQ)2023-01-29 (일) 10:08
솔직히 기어이 전쟁에서 이겻다라는 무력하나만으로도 신용은 재건된다고 ㅋㅋ
#691이름 없음(DC4R8h6J7E)2023-01-29 (일) 10:17
대한의 위기때 대씨의 일장연설에 국민들이 자발적 기부로 나라의 위기를 극복한다 거기다 결과적으로 이겼으니 국뽕이다!
#692이름 없음(zEE6n.wn42)2023-01-29 (일) 10:18
국채발행한거 아냐?
#693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10:18
애국국채 ㅎㄷㄷㄷㄷ
#694이름 없음(mi47KNQuM6)2023-01-29 (일) 10:19
그 국채도 어떤 형태로든의 신용이 있어야 하는거니까.
#695이름 없음(zEE6n.wn42)2023-01-29 (일) 10:20
>>694 아 그 신용이랄지 기본적인 전제는 당연히 필요한거고
대충 돈 구하는 방법이랄지 형태 말한거고
#696이름 없음(zEE6n.wn42)2023-01-29 (일) 10:20
나름 기술가속은 피해갔지만 경제나 사상은 항상 청구가 첨단이니까 국채개념 굴렸을지도 몰?루
#697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26
이번건을 계기로 국채가 생길지도 모르지.

애국시민들에게 이민큼 받았으니 나중에 갚아야한다는 식으로 기록하고 채권 배부하고 하는게 나중가면 그것이 국채의 시작이었습니다 하고 교과서어 나오고 할지도.
#698이름 없음(mi47KNQuM6)2023-01-29 (일) 10:27
전시국채 자체야 이전부터 굴리고 있었지 싶긴 함.
당장 전 턴 삼성의 난때 생각하면
#699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10:27
대역병 대공황 대침공
대씨 공화정하더니 이런거만 처맞고 극복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0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29
신용화폐든 국채든 주식이든 보험이든 원래 처음은 삽질하고 급할때 끌어다쓰고 하는 식으로 만들어지는거고.
#701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29
근데 이렇게 되면 중화에서 전제정은 악이라는 인식이 생기려나?
#702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31
전제정 나온애들만 해도 미씨(수명 생각 안하고 전제정 추진하다 박살남), 사씨(GOA), 기씨(순례길 박살내고 중원까지 박살내서 대륙이고 순례길이고 죄다 박살내서 해양무역 원툴로 경제 돌아가게 만든 근본원인)인데 이쯤되면 전제정에 제대로된 인물이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703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10:31
사실 GOA 보고 못 배운 애들은 기씨 보고도 못 배울 듯
#704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10:32
그나마 전제정으로 괜찮은 모습 보인 성씨들은 해씨, 장씨, 탁발씨 정도? 근데 이들은 고대시대고
#705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33
전제정 할때마다 통치에 별로인 놈들만 나타나.
#706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34
슬슬 전제정은 악이다를 정당화할 이념을 만들거 같고, 그걸 정당화할 사례들도 쌓이고 있는데, 이거 근세에 제대로된 전제정 못만드는 순간 17세기 쯤엔 전제정은 절대 못만들듯
#707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34
아직 전제정한테 기회가 아예 없진 않은 이유가 저 이념이란게 어차피 중세~근세라 완성될리가 없으니까 기회가 조금이나마 있는거고(아무말)
#708이름 없음(FyTJrxd/yQ)2023-01-29 (일) 10:35
사아실 전제정이 죄다 끝났으니 단점이 더 부각되보이긴 할텐데
사씨는 정말 변명의 여지도 없군
#709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35
뭐 19세기까진 찬스가 계속 있겠지.
#710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35
>>709 18세기만 해도 사실 근대 직전이라 기회 거의 없다 봐야함
#711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36
하필 공화정의 대항마로 선 최초의 완전한 전제군주가 사씨라서.
#712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36
그리고 그 이후에는 전제정이라기 보단 빵과 서커스나 내부통제에 의존하는 독재정권이 나오면 나왔지
#713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10:36
공화정 작살낸 애들이 제일 잘나갈때도 최악의 공화정보다 못한 꼴 보여줘서
#714이름 없음(mi47KNQuM6)2023-01-29 (일) 10:37
사GOA
암GOA
#715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10:38
근데 시니카는 이젠 어케되려나? 스텝은 살았다지만 동서무역은 동시 폭발했는데
#716이름 없음(FyTJrxd/yQ)2023-01-29 (일) 10:40
대충 바다 고릴라들 그리워하던 돈귀들 입장에서는
대한이랑 기원이 전쟁 치룰때쯤 계산기 두들겨보다가 은근슬쩍 기원 발목 잡았을지도
#717이름 없음(mi47KNQuM6)2023-01-29 (일) 10:40
>>715 이제 대륙 조율하면서 다시 재건해야지
#718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10:41
일단 바다고릴라도 돈없는 상황이고 무역망재건이 급하니깐
#719이름 없음(FyTJrxd/yQ)2023-01-29 (일) 10:41
근데 이번턴 인드라는 거의 확정적으로 터졌겠지?
#720이름 없음(mi47KNQuM6)2023-01-29 (일) 10:41
세계 통치니 지배니 해봤자 그냥 고릴라가 짜세니
그냥 전륜성왕께 맡기고 그냥 돈이나 법시다
(아무말)
#721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43
시니카는 시니카 개별다이스에서 서열정리 어케됐는가 보고 거기서 관중주도권 확정되면 다시 팔성동맹에 끼어서 돈놀이 시도해 볼 순 있겠지.

이번턴 서열정리 실패하면 바없찐 소리 들으면 쇠퇴할듯.
#722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44
돈놀이 하려해도 시드머니가 있나 모르겠지만 최소한 그래도 이번턴부터 재개 못하면 진짜 쇠퇴임.
#723이름 없음(FyTJrxd/yQ)2023-01-29 (일) 10:45
일단 기씨 막을 힘은 있으니 충분히 가능성은 있을거같은데
#724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46
>>723 꼬라지 보아하니 그 기씨 자체가 아예 산산조각 났을수 있는 상황이라서
#725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10:47
그나저나 만약의 근원 하북의 꼬라지는 어떻게 되었으려나?
#726이름 없음(mi47KNQuM6)2023-01-29 (일) 10:47
지금 키야트 씨족 자체가 살아남았느냐를 따져야 하는 상황이라
#727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51
솔직히 키야트 씨족 자체가 중원에서 설 상황이 전혀 아니기도 하고, 사실상 러시아 가거나 뒤졌거나 하는 상황 아닌가
#728이름 없음(zQT0QPkv92)2023-01-29 (일) 10:51
기원은 아무리 전쟁 망해도 평양까지는 최소한 진격해야 하는데 만약 남만주도 못 뚫었다는 판정 나오면 어쩌나......
#729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0:52
저번턴 기씨가 싸지른 똥이 너무 커서(전근대에 제한적일수 밖에 없는 해양무역이 대륙의 유일한 생명선이던 주 원인의 140%는 기원탓) 중원 민심이 죄다 반기원일거라
#730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10:52
당장 패배자에다가 어당리 당하연 평양은 구경도 못했을걸?
#731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57
이번턴에 시작전쟁 때렸는데 진격로상 하북이 원정부담 제밀 많이 져야함.

이시점에서 하북도 카이트 씨속 버리는 각이지.
#732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0:58
기껏 올인해서 지원해줬더니 전쟁 또할거니까 물자 팍팍 공급해 주는거다? 하면 그야 그상황에서도 뭘보고 지지해...
#733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10:59
근데 평양까지 갔냐 안갔냐가 중한?가?
#734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11:00
뭐, 하북은 배신의 대가를 치른 셈일지도? 중요한 것은 다이스 봐야 알겠지만
#735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11:00
하북은 다이스 잘 나오면 모든 업보를 GOA 잔당에게 떠넘겨버리는 데 성공하는 거고
못 나오면 ㅎㅎㅎㅎㅎㅎ
#736이름 없음(WHG2OgC29o)2023-01-29 (일) 11:03
야생의 유카리 등장
#737이름 없음(CSlL8cUFAU)2023-01-29 (일) 11:03
못 나오면 원위 시절을 능가하는 대지진 각이지
#738이름 없음(DC4R8h6J7E)2023-01-29 (일) 11:11
---ㄷㅁㅅ---
#739이름 없음(mi47KNQuM6)2023-01-29 (일) 13:44
카이저이자 바실레오스이시며 임페라토르이신 메시아께 경배드리라!
#740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4:54
흑사병+콜레라 애미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1이름 없음(zEE6n.wn42)2023-01-29 (일) 14:54
일단 기?원 파트 굴릴땐 크리 내용이 얼마나 하찮을지 짐작도 안간다
#742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4:55
흑사병 유행이 한타임 빨랐던듯 싶음.
#743이름 없음(caIij9mtlA)2023-01-29 (일) 14:55
이정도로는 대체 얼마나 사람이 죽어나갔는지 감이 안잡히네... 원역인가 원역이상인가
#744이름 없음(y0ROXl1ucE)2023-01-29 (일) 14:55
결국 흑사병 다음턴인줄 알았는데 이번턴 말미에 강림해서 청구을 제외한 모두를 처죽였다
#745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4:55
>>743 원역급이라고 해도 저정도의 씹지랄이 가능해서 ㅋㅋ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14:56
시니카가 기원 손절못하고 같이 망하는게 펌블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관중이 죽음의 땅이 될각이네
#747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4:56
원역정도? 한타임 빠르게 와서 콜레라랑 겹친게 치명상이었지 흑사병만치면 원역급일거.
#748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4:56
가장 중요한 다이스에서 크리가 튀어나와서 생존한거라고 봐야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11OpqcVBj2)2023-01-29 (일) 14:56
이거 1차 후요침공 때문에 기씨가 서쪽 부족 끌어들인게 결국 흑사병 대폭발의 원인이 된거 아닐까?
#750이름 없음(zEE6n.wn42)2023-01-29 (일) 14:56
흑사병 피해가 원역보다 더 큰건 신라어장(정확히 동아시아만)밖에 없지 않나
#751이름 없음(y0ROXl1ucE)2023-01-29 (일) 14:56
>>743 중원쪽은 원역보다는 좀 덜 죽긴했을뜻 서라벌이라는 인류문병 백업파일이 있어서
#752이름 없음(B7Gw9q0J7s)2023-01-29 (일) 14:57
시니카는 전턴에 독립해서 친기원파인 서량이나 사천이 피해보고 나머지는 피해가 적을수도
#753이름 없음(waz63M8KXY)2023-01-29 (일) 14:57
매번 다갓은 이럴때 꼭 고르더라 ㅋㅋㅋㅋ
#754이름 없음(zEE6n.wn42)2023-01-29 (일) 14:57
근데 묘사보면 흑사병 원역사의 동아시아보단 유럽급 피해 아님?
#755이름 없음(vGJfXyFO3Y)2023-01-29 (일) 14:57
해씨는 저승에서 뭔 생각 중일까

얘네 해씨의 제후들에게 공격받았었다가 해씨가 살려줬었는데

예전에 장연 끝나고 어장 초반부 정주행했던 것처럼 옛 푸들까지의 서라벌을 정주행 밎 정리해보고 싶어졌어...
#756이름 없음(y0ROXl1ucE)2023-01-29 (일) 14:57
>>749 아마 그게 맞을뜻
#757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4:57
>>752 아니 기원지가 애초에 서쪽초원이야
#758이름 없음(W9Z8oJ1oUE)2023-01-29 (일) 14:57
지금 이건 콜레라 맞고 전란와중에 흑사병이 추가로 와서 개판난거지.
#759이름 없음(aPFTWh21.E)2023-01-29 (일) 14:57
청구는 왜 자꾸 백업파일의 용량이 늘어나냐
#760이름 없음(caIij9mtlA)2023-01-29 (일) 14:57
전염병으로 죽은사람 제외하고도 일부러 목숨 공양하러간 사람도 장난아닐것 같은데
#761이름 없음(11OpqcVBj2)2023-01-29 (일) 14:58
후요를 비롯한 1차 침공 때문에 기씨가 이리저리 막다가 휴전 후에 서족 부족을 끌어와서 복수전이든 국경방어든 하려고 했는데
그게 원인으로 흑사병이 확 번져버린 듯
#762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14:58
솔직히 진지하게 말해서 발해천하 뿐 아니라 시니카에서까지 대씨 미륵 신앙 언제 부활해도 놀랍지 않은 각

전염병에 그나마 피해가 적어야 할 일본이 저지경이면 대륙은 노맨스랜드 직전이라 봐야 함
#763이름 없음(zEE6n.wn42)2023-01-29 (일) 14:58
>>752 애초에 순례길이 원산지여
#764이름 없음(waz63M8KXY)2023-01-29 (일) 14:58
왜 매번 청구는 대륙의 구원자냐고 ㅋㅋㅋ
#765이름 없음(1IbijIstkA)2023-01-29 (일) 14:58
>>752 전염병은 피아가 없어....
친기원파든 아니든 전염병 직격위치인걸
#766이름 없음(TkplLhG4nM)2023-01-29 (일) 14:58
공화국이 무너지기엔 너무 고결하고 위대했다
#767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4:58
서량하고 장안이 멀어졌다고 교류가 없을수가 없는데 발원지 직격탄인 서량과 가까운 장안이 멀쩡할수가
#768이름 없음(hXwEjc/xN.)2023-01-29 (일) 14:58
청구는 매번 타이밍이 이상했어
#769이름 없음(waz63M8KXY)2023-01-29 (일) 14:59
시니카계중에 그나마 흑사병을 막을수잇는건 운남정도아닌가 사천도 아슬아슬하고
#770이름 없음(vGJfXyFO3Y)2023-01-29 (일) 14:59
이게 다스베이더이던 시절 일붕이 맞나
이게 한때 사방에서 공격당하다가 아카리 덕에 살고 삼한 칭호 받은 청구가 맞나
#771이름 없음(OSkzCM2rCg)2023-01-29 (일) 14:59
사실 경제 공황 정도를 빼면 딱히 직격탄을 맞은것도 아닌데 저 모양이면 흑사병 본거지 일대는 사람보다 시체가 더 많은 수준일거라
#772이름 없음(6OQlA5L7I.)2023-01-29 (일) 14:59
>>762 진짜로 사람이 없음+ 아예 대륙이 붕 떠버려서 집계가 안됨이란 환장의 콜라보긴 하겠지만
#773이름 없음(y0ROXl1ucE)2023-01-29 (일) 14:59
>>752 ㄴㄴ 지금 그 시니카가 돈이없는상황으로 끝난게 지난턴이었고

대륙무역로 조졌고 콜레라로 인도도 마경된상황에서 더이상 돈채울데 없는상황이었음

그런상황엥서 패스트면 관중과 서량은 전멸 판정일걸?

사천이나 간신히 통제가능하지
#774이름 없음(caIij9mtlA)2023-01-29 (일) 14:59
너무 고귀해서 멋지다 공화국의 시민들
#775이름 없음(jgFTNMDDA.)2023-01-29 (일) 14:59
분명 박한 시절에 원위 잡아먹을 떄는 시민들에게 개척할 땅 나눠주고 싶어서&북방 유목민들 막아줄 방어선 필요해서 정도의 소시민 마인드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폭언)
#776이름 없음(mi47KNQuM6)2023-01-29 (일) 14:59
시니카도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멀쩡할수는 절대 없다
#777이름 없음(11OpqcVBj2)2023-01-29 (일) 14:59
기씨가 서쪽 부족을 끌어들임 + 무리한 해금령으로 순례길 의존도가 올라감 = 흑사병 시밤쾅
이런 느낌인가?
#778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00
까놓고 청구에 사람이 없다 할 정도면 나머지는 작살난거고
그나마 청구가 창조경제한 동네면 몰라도 시니카쪽은 작살날수 밖에 없어
#779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0
지금 청구랑 일본이 영끌해서 성공했다 판정이면 대륙은 사실상 남은게 있냐, 복구는 가능하냐가 크리임
#780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00
솔직히 이쯤되면 대씨의 위상은 원역사 합스부르크 이상일 것 같은데. 가문 이름적으로다가
#781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00
노맨스랜드는 개오버고.

일본이 이와중에 국제무역까지 살린다고 인신공양해서 안봐도 될 인력피해를 본거.

그대가로 대씨 도원수가 다시 섰는데.
#782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0
>>781 노맨스랜드는 대륙말하는거일걸
#783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00
상대적으로 적은게 사천,토번에서 막는수준이고 심각하면 운남까지 퍼지는거

그러니까 금융라인쪽은 사실상 전멸했다고 봐야할걸?
#784이름 없음(9quUBMZiwE)2023-01-29 (일) 15:00
민주신라때 멸망한 케이스 고대로 간거같다 ㅋㅋㅋㅋ 해금량내리고 역참돌렷는데 그거때매 흑사병이 더 쌔게터진...
#785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1
흑사병 원역 생각해보면 일부지역은 진짜 신화속 무인지대 가능하다고 봐도 되는거라
#786이름 없음(uV.STYeQEI)2023-01-29 (일) 15:01
콜레라에다가 흑사병을 섞으니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가...
#787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01
>>780 합스가 뭐야, 그냥 카롤링거지
#788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01
지금보면 기원 쫒아내고 추적 안한게 아니라
전염병 격리한게 아닌가 싶을정도임
#789이름 없음(saciV59pOQ)2023-01-29 (일) 15:01
진짜 희생이 많았지만 공화신화의 정점을 찍었다라고 할수있을 전개였음
#790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01
그리고 청구돈이 바닥났다면 지금 발해천하도 겨우복구한상황인데 시니카천하까지 족구 가능할리가?
#791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02
흑사병소리 나와서 민주신라 어장 다시보고있는데 지금 다시보니 저때도 천가한이 해금령때렸다가 화북이랑 초원 같이 조져놨었네

저때 신라의 해결책은 합종군과 함께 대륙에서 아무도 못기어나오게 만드는거였는데 그래도 뚫려서 동아 전역이 문명의 종말급으로 타격입었고
#792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2
인간은 퍼지가 불가능하지만 전염병은 일부지역정돈 퍼지가 가능함
#793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02
이게 이번 어장은 해씨 이전부터라 사실 민족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다이스로 나온건데 너무 좋은 성장기록을 본 느낌이야
#794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2
사실 저지경까지 가면 청구가 우선복구할지역은 중국 해안가지대랑 낙양정도라...... 솔직히 이거 낙양빼면 중공급 기형적 개발도 각도 나오는게
#795이름 없음(W2DLskGMLk)2023-01-29 (일) 15:02
솔직히 서량이나 관중 일대는 감염될 사람이 다 죽어서... 감염자가 없는 꼬라지인데도 있을걸
#796이름 없음(5g.W4wf/tw)2023-01-29 (일) 15:02
>>788
유목민이 맥 못추는거 모면 무덤에도 못 묻혔을수도 있다...
#797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03
>>791 걍 동일패턴인데

문제는 기씨 이 썩을것들 땅처먹은게 더 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8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03
결국 서라벌 직격 피하려고 사람 꼬라박고 일본은 거기서 국제무역 살려본다고 추가로 꼬라박고.

보통 국익을 생각하면 인력세이빙을 생각하는데 역으로 인력을 꼬라박았습니다 인거니 국익계산을 다르게 한거지. 사람이 죽어가더라도 서라벌 직격을 피하고 시장을 재건해야한다는 계산.
#799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3
솔직히 없는 살림에서 복구하려면 해안가 지대 우선 아님?
#800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03
사실 기씨의 기원을 생각하면 해금령 때리고 서쪽부족과 연계를 강화했을 텐데
거기서 흑사병이 확 퍼졌고 문제는 기씨 입장상 이 서쪽 부족들을 격리하거나 쫒아낸다가 안되니까 대재앙이 터진 느낌
#801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03
다이스따라서 진왕령 펌블 나오면 낙양이 노맨즈랜드로 성왕 자체를 못올리는단꼐까지 갈걸?
#802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03
대이오: 후후후, 내가 쥔 것은 강력한 최면 어플...... 이제 너는 더 이상 세상을 불태우는 해적이 아니라 천하경영을 위해 봉사하는 노예가 되는 거다!!

청구: 대륙을 구원하고 동포들을 푸니푸니한다...... 세상을 구원하고 시민들을 구한다.....

대이오: 어.... 이런 부작용은 예상 못했는데???
#803이름 없음(DSDam6TreY)2023-01-29 (일) 15:04
이게 페스트+흑사병만 있는게 아니고 전쟁도 내외부로 발생했다는걸 고려하면 사망자 수가 원역사를 많이 초월할 듯
#804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04
>>801 백리 있다.
#805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4
솔직히 이게 말박이면 무인지대 그런거 씹지랄이지만, 전염병은 얘기가 좀 많~이 달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806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04
청구: 이젠 우리애들만을 위해 살겠다!(거짓말)
#807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05
흑사병 그 자체만이 아니라 콜레라에 ㅋㅋㅋㅋㅋㅋ 씹창난 경제상황에 ㅋㅋㅋㅋ
#808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05
대씨가 관중을 죽기 직전에 살릴 수 있다면 적어도 대씨는 선민사상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을까?(알못)
#809이름 없음(uV.STYeQEI)2023-01-29 (일) 15:05
이 사건 끝나고 평화로워 지면 대륙과 반열도 곳곳에 희생자 위령비가 빽빽하게 생길것같다.. 기념일도 생기고
#810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05
>>806 진짜 우리 애들을 위해서 발해 평정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 서라벌과 가야
#811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05
>>806 청구: 이제 우리애들만을 위해 살겠다!!(애들이 너무 많음)
#812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05
청구의 우리애들 범위는 대체 어디까지...
#813이름 없음(saciV59pOQ)2023-01-29 (일) 15:06
청구의 우리라는 개념이 심하게 넓은거 아닙니까?
#814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06
애들이 적으니 더 애들을 늘려서 보살펴야한다!
#815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06
기씨 입장에서는 휴전은 했다지만 청구가 쳐들어온다 싶으니까 이걸 기회로 서쪽부족을 동원해서 이번에야말로 청구를 무릎 꿇린다는 생각을 했을 법도 하단 말이지
그래서 억지로 해금령으로 청구를 고립시키고 서쪽에서 유목기병을 끌어오려고 유목민을 불러들였는데
이것이 그야말로 최악의 재난이 된 느낌
#816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06
청구와 가야, 남해가 살아남으려면
저 역병이 청구로 넘어오기 전에 발해를 평정해야만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지
#817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06
오늘 청구가 5번에 일본이 4번이였던가?

내일은 산동 해서 쪽일텐데....
#818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6
이거 해금령때리고 역참으로 뻐긴다는 발상이었던거 같은데, 문제는 이 타이밍에는 흑사병타이밍이었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819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07
>>817 횟수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구
도마가 알아서 추가 판정이 필요하면 더 하고 아니면 덜 할테니
#820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07
사실 이번턴은 청구와 가야만 본다고 해도 대륙에서 역귀 못건너오게 하려면 대륙정벌할수밖에 없었다는 위치라
#821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07
우리라는 개념이 일단 발해천하는확실하고 기원은 이번에 조진걸 봐서 서량포함한 서쪽은 너흰 적이다 라고 각인했을뜻?

장안은 우리에 들어가기야 하겠지만
#822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7
솔직히 대륙 꼬라지 생각해보면 해서랑 산동은 크리 좀 많이 떠야 복구각 나옴, 청구가 펌블좀 받았다지만 아무튼 얻어간건 확실히 많고
#823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07
대한 제3공화국이네
전후한이 아니라 전중후한인데 앞으로도 다시 복구될거 같다
#824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07
우리애들을 위해 우리사람들을 지옥으로 전진시켜 백기사의 전진을 막는다.

아니 그상황이면 우리사람을 빼낸단 생각부터 하지 전진을 막아본단 생각은 안하지...
#825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07
솔직히 가야는 짠물도 지키고 공화도 지킨다는 두가지 목표를 사람 갈아가면서 달성하려다가 심하게 사람을 갈아버린 셈이고.....
서라벌도 가야가 저렇게 사람 갈아넣는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으니까 그냥 자기 신용이고 곳간이고 다 거덜내서 어떻게든 지원한거고....
#826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07
>>820 보통은 그런 생각을 못하고 생각을 해도 실행할 엄두를 못내여;;
그리고 이쉨들은 진짜로 해냈고
#827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07
그나저나 이걸로 망탁조의를 대신할 4인방 발미사기가 생겼다
#828이름 없음(W2DLskGMLk)2023-01-29 (일) 15:07
난 후요가 제일 궁금해 입관각이다 하곤 박은 뒤로 뭔가 존재감이 사라졌잖아
#829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07
문득 드는 생각인데
기씨가 서쪽애들 소환할때 걔네들 이미 다 병에 절여진 난민상태 였을거 같은데...
#830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8
>>821 사실 기원과 싸운묘사는 없던거 생각해보면 기원 자체가 그때 흑사병으로 뒈짖했을수도 있다
#831이름 없음(uV.STYeQEI)2023-01-29 (일) 15:08
솔직히 이정도로 심각해질지는 몰랐다... 갑자기 전염병아포칼립스로 트네
#832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08
저지경이면 보통은 그냥 오는걸 틀어 막는다로 끝남.
그리고 그게 안풀리면 민주신라 흑사병 테크를 타는거고.
#833이름 없음(saciV59pOQ)2023-01-29 (일) 15:08
내일 기원 다이스가 가장 기대된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834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08
>>828 첫번째로 걔네가 있으면 만국공화가 하북까지 작동할리가 없는게 첫번째, 두번째는 흑사병까지 포함해서 ㅋㅋㅋㅋㅋㅋ
#835이름 없음(IcRVuCPxmI)2023-01-29 (일) 15:09
>>828 박은 뒤에 저 전염병과 혼란 고스란히 뒤집어 쎃는데 존재감이 살아날리가...
#836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09
민주신라어장은 우리애들을 뺸다로 선택햇고 그결과는 원역을 초월한 흑사병으로 문명리셋 당했지만

여긴 우리가 아니면 누가 막으리 하면서 전진한결과 모두를구했어....
#837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09
콜레라는 수인성이니 해금령 때리고 역참으로 버티며 서쪽의 우리 범시니카계 양치기를 불러와 이 역병 끝나면 복수전한다.

근데 서쪽 양치기가 흑사병하고 함께왔네? 일 가능성이 크긴 하겠다.
#838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09
어제만해도 다들 원말명초의 경제붕괴랑 콜레라 정도를 최악으로 생각했는데
우리 상상을 가볍게 뛰어넘음 경제붕괴 콜레라 페스트 대난세
#839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10
>>837 크긴하겠다 수준이 아니라 아예 스텟 전멸 판정이라 그게 필연적일걸?
#840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10
이거 하북은 후요와의 전쟁으로 이래저래 불타버렸고
휴전 후에 후요의 침공을 막으려고 해금령 때리고 서쪽 부족 끌어와서 육상교역으로 청구 말려죽이기 시전하려다가
그게 고스란히 패스트 둠스텍으로 터지면서 하북와 개봉이 개박살 나버렸을 수도
#841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10
>>836 도망치면 하나를, 전진하면 둘을
(아무말)
#842이름 없음(uV.STYeQEI)2023-01-29 (일) 15:10
내가 희생하지 않으면 누가 구원하리...
#843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11
일단 이번턴 저번턴 최악의 트롤러는 기원 확정임, 이새끼들이 세계의 명줄을 해양무역으로 만들어버린 1등공신이었고, 그리고 흑사병 대유행 생각해보면 해금령과 역참이 결정적이었을거거든 ㅋㅋㅋㅋㅋㅋㅋ
#844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11
일단 대륙에 페스트 대유행한 이상 한 100년은 북방 자동문 걱정이 없는 게 다행일 듯

이딴 게 다행이라는 게 좀 그런데(폭언)
#845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11
>>844 1111
#846이름 없음(IcRVuCPxmI)2023-01-29 (일) 15:11
얼마나 전염병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한거야...

진짜 여기서 빼낸다가 아니라 나서서 막는다...
#847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12
>>841 상대를 쏴죽이면 셋. 건끼야악!
#848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12
근데 진짜 대륙상황 개궁금하다 저정도 타격입은 대한상대로 나좀 구해달라 미드오픈을 할 지경이라면 얼마나 조져놓은거야 흑사병
#849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12
>>847 토마토 터지는짤
#850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12
아니 보통 전염병에 대해 알아도 글케 못해..
남이 나보고 죽으라 하면 니가 죽어 하는게 인간마음인데
내가죽어서 우리를 살린다를 자발적으로 하는 시점에서...
#851이름 없음(IcRVuCPxmI)2023-01-29 (일) 15:13
콜레라 -> 전쟁+해금령(기근) -> 흑사병

이 콤보를 누가 버팀 ㅋㅋ
#852이름 없음(EUw0XKBXZ.)2023-01-29 (일) 15:13
사렌 마망은 이번 턴 동안 몇 번이나 환생했을까?
#853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13
산동과 삼성공화파가 대씨 귀환각이냐!! 해서 들고 일어난거 보면 하북과 개봉을 기점으로 흑사병이 번지니까 대놓고 이 전염병자들까지 어떻게든 막겠다고 나선 걸지도
#854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14
>>851 그런데 그걸 버티고 도리어 밀어버리는 제다이국이있습니다?!
#855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14
흑사병이 휘몰아치는곳으로 전진해 선제적 방역으로 자국 국력의 코어가 되는곳을 지킨다.

말은 쉽지만.
#856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14
연구를 했다기보다는… 물리적으로 이어져있고 배로 넘어오는 것도 어렵지 않으니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한거 아닐까 하고.

그렇다면 이 대역병에서 안전하지 못한 청구를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
-> 감염자가 청구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 감염자가 제 살던 땅을 벗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
-> 대륙을 정상화시켜야 한다
-> 대륙을 공격하여, 동포를 구해야 한다
#857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14
역사에 기원이 어찌 적힐지 보인다.
장씨 다음인 발씨처럼 대한 다음인 사씨처럼 대한 다음인 기씨도... 그렇게...
#858이름 없음(IcRVuCPxmI)2023-01-29 (일) 15:14
청구 육군이 진짜 계속 최강인 이유가 있었다.

군대 자체가 저런 마인드면 군율과 사기부터가 다르지.
#859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15
저번턴부터 보자면 삼성의난 -> 콜레라 대유행 -> 기원vs대한 1차전 -> 흑사병 대유행 -> 기원vs대한 2차전
5연타네
#860이름 없음(saciV59pOQ)2023-01-29 (일) 15:15
사GOA는 창업군주가 통치를 안하면됨으로 발해천하에 전제정과 전한,중한에 악영향을 끼쳤다면

기씨는 발해천하에서 동유럽까지 악영향이란 영향은 다 뿌리고 혹사병까지 유행하게 만들었으니 이 대역세계에서는 사씨보다 더 유명할듯 정말 안좋은의미로
#861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15
대륙을 공격하여, 동포를 구해야 한다.
여력이 있는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공화국은 무너질 것이다.
#862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15
이 시기 교과서에서 중요할려나 전턴부터 이번턴
#863이름 없음(uV.STYeQEI)2023-01-29 (일) 15:15
청구에서 연구자들은 그동안 연구했던 자료를 보고 결론에 도달한거지..
대륙을 구하지않으면 미래는 없다 그리고 나아간다 드라마네 드라마여..
#864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16
https://youtu.be/IuiCRoz2gMY

발해 천하에서 본 대씨 이미지

대씨 가독부: 으아악!! 아니야!!
#865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16
>>859 진짜 어케 살았노 ㅁㅊㄴㅁ 소리가 절로 나온다
#866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16
그리고 청구는 진짜 군인물을 벗을새가 없다

가장 고귀한 뭐시기를 뒤집어 쓰고 타락할 상황자체가 도저히 오질 않어 ㅋㅋㅋㅋ
#867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16
>>859 잠만 저기서 콜레라 빼면 죄다 기원잘못이잖아
#868이름 없음(yAPK841udU)2023-01-29 (일) 15:16
Attachment
이게 1차 콜레라 대유행영역이라더라
#869이름 없음(IcRVuCPxmI)2023-01-29 (일) 15:16
>>860 사실 저 시대에는 이런부분에서 연구가 부족하니 당장은 아무 생각 없다가 후세에 역사 연구 시작하면 이새끼들이 원흉이네 하고 낙점이지 ㅋㅋㅋ
#870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17
발씨때는 그를 이길 자 없을 줄 알았는데

동포 배신하고, 본래 했던 말을 어기고 적국에 부역하는 수준의 암군인데 그 이상이 대한 이후 작위 빼앗은 두 국가에서 나온...
#871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17
사실 높은 확률로 개봉이나 하북에서 부터 흑사병이 터져나왔을 거라서 굳이 연구 안해도 원흉소리는 나올걸
#872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18
삼성의난 -> 콜레라 대유행 -> 기원vs대한 1차전 -> 흑사병 대유행 -> 기원vs대한 2차전 5연타라 대륙은 진짜 문명후퇴 각도 섰을수도

대한은 전쟁은 적어도 본토에선 안했고 역병 초동대처에 성공했지만 이후 있는 경제붕괴를 대처 못한거라 대륙보다 그나마 나은 사정이 이정도 타격이면
#873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18
잠깐저지경이면 콜레라로 이란도 죽을지경이고 이집트는확정사인데?

시니카 노예병들 수급처가 물리적으로 없어졌고

인드라조차 더이상 무역못하면.....
#874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18
현실 흑사병은 시체투척 이전에 이미 흑해 항구도시들이 흑사병으로 골골대고 있었고 시체투척했다고 적은놈은 실제로 그걸 보지도 않았던데요 하는게 확인되서.

그냥 흑해유행->배타고 유럽항구들로 확산이라 했던가.
#875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19
적어도 낙양이나 사천쪽은 워낙에 법계종의 입김이 쎄니까 법계종의 지식으로 어떻게든 대처한다고 대처했을텐데
기씨가 다스리는 발해3성은 아마 그게 아니란 말이지
#876이름 없음(uV.STYeQEI)2023-01-29 (일) 15:19
여기 시기에 역사적 의료적 기타사료들이 엄청 두꺼울것 같다
#877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19
>>867 콜레라도 육로무역 조지고 해운 원툴로 만들어서 남방무역 중단도 못하게한 기원탓이 큼 진짜로...
#878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19
인도에서 트란스옥시아나로 콜레라 넘어가기는 지리적, 기후적으로 힘든데, 반대로 트란스옥시아나 거쳐서 인도로 흑사병 넘어가는 건 가능함

인도도 지금 다이스 잘못 받으면 칼리유가 온다
#879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19
일단 이란은 콜레라 패스트 두개 한꺼번에 맞고 다죽었을거고

인도는 지형빨로 패스트 안번질가능성있긴한데....
#880이름 없음(EUw0XKBXZ.)2023-01-29 (일) 15:20
항발소사기. 드디어 초인 아닌 게 하나 생겼군.
#881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20
어 이럼 이번턴도 유럽 굴리시려나? 이번턴은 유럽에 바로 피드백 들어갈만한 사건이 터져서
#882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20
발씨도 사실 황제되기 전 했던 소리도 동포도 다 집어던지고 시니카(적국이었다)나 화북(화북)과 하하호호하며 장씨를 죄다 죽인 암군이고 4인방 일원인데 GOA와 기씨가 너무 걍해서 교과서에서 그 이름을 알릴 수 있을 지 걱정되는 것.
#883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20
>>881 기원이 싸지른 똥이 너무 넓어서 안굴릴수가 없어 ㅋㅋㅋ
#884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21
>>878 이미 저번턴 말기부터 위태위태하기도 했고 이번턴 시작하면서 페스트 오는 바람에 칼리유가 와서 대한 경제가 조져진거 아닌가
#885이름 없음(IcRVuCPxmI)2023-01-29 (일) 15:21
문제는 지금 인도, 이집트, 유럽도 콜레라만 유행하는게 아니라 흑사병도 같이 유행할 예정이라...

저거 두개 동시 터지면 뭐 문명이 남아나겠음?
#886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21
>>875 딱히 법계종이라고 그런 지식이 있을리가..
당장 청구처럼 사람갈아서 저지하던가
#887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21
흑사병은 유럽으론 흑해-지중해-유럽 전역이었고.
#888이름 없음(uV.STYeQEI)2023-01-29 (일) 15:21
제발 다갓이 꼬장 안부려서 유라시아 대환장 파티는 안했으면 좋겠는데...
#889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21
>>884 패스트말고 콜레라임 근데 콜레라와 전쟁으로 약해진몸에 패스트까지 오면... 칼리유가군
#890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21
사실 항적은 막판에 전쟁 깨져서 그렇지 저기에 들어갈 급은 아니지 않나??
#891이름 없음(W2DLskGMLk)2023-01-29 (일) 15:22
사실 14세기면 슬슬 유럽도 정규 다이스 받을때가 됐지
#892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22
>>890 신안대학살에 가는곳마다 학살 저지른게 항우임
중원 인구를 반토막낸 주원인 취급
#893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22
>>889 아 잘못 말하긴 했는데 페스트까지 안와도 콜레라로 이미 확정 칼리유가 아님? 페스트 오면 걍 거기서 더 타격입는수준이고
#894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23
지금 이 지경이 난 근본원인 정리해보면
1. 순례길 무역 박살(순례길만 멀쩡함)+대륙무역 폭발해버림+ 그로인한 해양 몰빵
2. 갑작스런 콜레라유입+ 청구 고립목적으로 인한 해금령과 그로 인해 예상되는 역참무역 활성화로 인한 흑사병 대유행
여기서 기원잘못 아닌게 뭐가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5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23
>>892 문제는 그래서 걔 떄문에 항초가 망한 게 아니잖어
#896이름 없음(saciV59pOQ)2023-01-29 (일) 15:23
어...기원은 자연사다
#897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23
항적은 너무 자코가 되서 저 쟁쟁한명단에 못들어감.

가는곳마다 학살이야 전국시대 진나라가 자주 해서 유니크함도 없고.
#898이름 없음(W2DLskGMLk)2023-01-29 (일) 15:23
내전 기근 역병 삼연타는 진짜 종말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
#899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23
기원은 자연사네(끄덕)
#900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24
>>893 더 길게 가느냐 아니냐는 차이가 있지
#901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24
내일 반시계일지 시계일지 모르겠는데
반시계면 후요하고 바로 기원일테고
시계면 산동 해서 등인가?
#902이름 없음(uV.STYeQEI)2023-01-29 (일) 15:24
>>894 하나부터 열까지 기원쉑이 안낀곳이 없는거 같은데?
#903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24
>>893 아마 라크쉬르 자체가 일시적으로 20년 멈출정도로 개판이거나 신왕조 만들자마자 다시터지는 난세 장기화일수도있음
#904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24
이럴때 현역 AA중에 마키마씨가 있었다면
#905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25
걍 저 행보들 전부 청구를 죽이기 위해선 뭐든 한다(근데 청구만 안죽음)
수준인데
#906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25
항적은 통치를 포기한 적도 없고 그렇다고 나라 팔아먹은 거도 아니고 패업 일으킬 때 초회왕 통수친 거는 기씨가 통수로 천하 혼란시킨거랑은 비교가 안 돼서
#907이름 없음(saciV59pOQ)2023-01-29 (일) 15:25
이 어장의 망탁조의를 대체할 발미사기가 탄생했다
#908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25
고작해야 유방 사망으로 평정 완료니 3년 남짓.

이후 흉노에게 박살나고 처박혔다가 말년에 노욕을 부려 재도전, 참패 후 목날라감.

이따위 자코가 어떻게 저 쟁쟁한 명단에 낌?
#909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25
이제 시니카는 전염병으로 죽던 아니던 약소세력으로 쪼그라들 운명일듯
청구가 창조경제로 열심히 목숨버려가면서 도울수 있는건 최대가 낙양일거라
#910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26
말그대로 기원이 묵시록의 4기사를 강림시켯고 그대가로 기원은두번다시 일어날수 없을정도로 없어졌군
#911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26
솔직히 흑사병만 아니면 시니카 쌩쌩할지도? 했는데 흑사병을 처맞네...
#912이름 없음(W2DLskGMLk)2023-01-29 (일) 15:27
원역 원나라보다 심한 역병과 심한 기근과 심한 전쟁을 불러왔는데 이쯤되면 기원은 환경전사가 아닐까...
#913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27
근데 솔직히 미씨는 난 발사기급은 아니라 봄
여긴 진짜 당대의 그 누구도 심지어 본인도 예상도 못한 급사로 망한거라
#914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27
>>907 그래도 망탁조의는 망 뺴면 전부 비슷한 시절 인물인데(폭언)
#915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27
그는 카이저이자 바실레오스이며 임페라토르인 메시아이고
청구인들은 그의 성전사이자 수도사들이다.

아니 왜 이게 진짜임(눈뱅뱅)
#916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28
지금 그나마 살아남은건청구뿐이고 부활가능성이라도 있는건 거리문제로 발해천하뿐인상황임

시니카는 운남빼고는 성왕과 미륵에게 구원받지못한 버려진민족환해갈수도있고
#917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28
원래 흑사병이 넓게잡아도 발병지로부터 1330년대 발병일텐데 요번에 얼마나 땡겨서 걸린겨 ㅋㅋㅋ
#918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28
>>913 그 수명이 능력치가 평균이라는 가정하에 왕의 최대 덕목이라서
#919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28
>>915 브레튼왈다는 왜 빼먹죠(착란)
#920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28
시니카가 바다없어서 자연스럽게 약소세력으로 갈거라고 생각했는데
기원이 범시니카고, 진짜로 발해를 식민지배 해버렸고, 시니카 제외한 모두가 엄청난 피해를 봐버린이상
#921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29
>>920 왜 시니카가 제외에여
#922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30
>>920 막판에는 시니카발 흑사병으로 자지자신도 조졌잖엌ㅋㅋㅋㅋ

아마 성왕부터가 시니카로부터 내려진 천벌이라고 생각할 가능성도있을걸?
#923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30
>>920 시니카가 최대 피해자야
#924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30
앞으로 발해천하랑 분리되서 살아갈듯....
전륜성왕 호위대는 청구에서 보내주겠지
#925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30
흑사병 발원지가 원역사에서 어디였는지 생각해보면 시니카 피해 없다는건 불가능함
#926이름 없음(yAPK841udU)2023-01-29 (일) 15:30
근데 청구입장에선 미씨가 발씨 사씨 이상임 미씨가 청구의 이념을 부정했고 그 바람에 아노미터져서 자괴했다가 대씨가 주워간거라... 수명이니뭐니해도 청구입장에선 저꼴보려고 우릴부정했나가 안나올 수가 없다
#927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30
페스트 자체는 고대부터 중동과 지중해에 자주 몰아처 사람 많이 죽였고 중세 흑사병 일으킨 변종이 중앙아시아발.
#928이름 없음(EUw0XKBXZ.)2023-01-29 (일) 15:30
미씨보단 소씨가 맞지 않을까?
#929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31
시니카도 999연타를 맞아야 상대적으로 잘 대처해냈다는 쪽에 불과하지,
뒤진건 마찬가지임
#930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31
이쯤가면 기원 첫다이스 크리는 나름 우세를 점해가고 있는데 서량 기병 불려서 못박을ㅇ려했다같고
펌블은 청구 본인을 제외하고 기씨마저 청구가 돌아올게 확정에 기원은 이미 군데군데 몰락해가는게 보여 최후의 발악을로 불러온거다 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1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31
지금 시니카 최대크리는 서라벌의 손이 닿았다 인상황임

그게아니면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어서 조져졋어
#932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31
>>927 결국 저게 퍼졌다면 시니카가 직격탄이란 소리
#933이름 없음(saciV59pOQ)2023-01-29 (일) 15:31
시니카(옛:진국)마저 혹사병으로 사라진다면 이제 고대시절부터 그나마 리셋 덜 되고 남아있는 근본이라고 부를수있는게 청구와 가야밖에 없나?
#934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31
흑사병 말고 기원의 발해지로 인한 피해부분 말한거임
흑사병까지 더하면 시니카는 재기불능이고
#935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31
>>920 중세 흑사병 근원은 키르기스스탄
시니카가 피해가 없다는건 결계라도 칠수 있는거 아닌이상 물리적으로 불가능
#936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32
발씨! 하북과 함께 장씨를 죽이는 것으로 시작하여 고향을 버리고, 온갖 행적으로 적국에 부역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짓을 한 존재. 어장 초반이라 자세한 기억은 안 남았으나 적어도 그를 발해와 해동, 청구 모두 죽이려 했었다는 것은 기억한다.

미씨! 군주의 가장 중요한 일은 수명인데 일만 저지르고 죽어버려서 혼란을 일으킨 존재. 아마 본인은 여기 묶이는 걸 치욕스러워 할 것 같지만 수명이야 말로 전제정의 중요한 부분이다.

사씨! 선동으로 대씨를 청구로 내쫒은 이후 한 짓은 하북의 정치명가를 선동으로 죄다 죽여 하북을 캬루로 만들고 통치를 버리고 본거지를 버리고 군인들만 편애해 이후의 사씨잔당으로 만든 것 뿐인 단일군주로서는 이중 최악인 존재이다.

기씨! 시작부터 하북이 하북해서 탄생한 정복왕조로서 시니카가 발해를 지배한다는 그 음습한 욕망으로 결국 최악의 시기를 안들어낸 왕조로서는 이들 중 최악인 존재라는 느낌이다. 애초에 그들이 서쪽에서는 수레바퀴를 돌리고, 동쪽에서는 억지로 청구의 동맹국을 없애려 하지 않았다면 이수준으로 위기가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글 못 쓰는 역알못 참치가 까먹기 전에 적는 감상)

어장 초반부터 정주행해야겠다
#937이름 없음(mYhPuFCpZk)2023-01-29 (일) 15:32
>>934 아 걍 흑사병 없이도 이미 안좋다고 말한거였구나
#938이름 없음(IcRVuCPxmI)2023-01-29 (일) 15:33
>>933 시니카 민족은 남아있을테니 시니카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겠지.
#939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33
미씨인 이유는 결국 그 이후 발해천하에 영향을 주는 건 현재까지로서는 청구니까가 아닐까. 타 세력이라면 다르겠지만
#940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33
그러고보니 발씨는 초인과 시니카합작이었네?

이번에 기씨 추가로 초인과 더불어서 천하를 자기자신과 같이 죽인쪽 분류되었고
#941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33
지금으로선 시니카에선 지형적으로 운남이 제일 방역선 치기 좋은 상황일껄...
#942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33
소량 양말제는 왜 안들어가는지 모르겠네 솔직히 패권국인 소량 말아먹은 거 보면 양말제가 미씨랑 같이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님??
#943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34
지금 중요한건 뭐냐면 청구가 복구하려고 할때 복구 수혜가장 많이입을 곳이 어디겠냐고, 낙양인근과 중국 해안가지대 아님? 암만봐도 개발도가 중공꼬라지 날각도 나오는데
#944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34
>>941 사천아니고? 거기 산맥길 몇군데만 막으면 자연방어되잖어
#945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34
>>942 발해 천하 전체를 놓고 보는거니까?
#946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34
페스트가 서쪽초원에서 대륙 전역으로 퍼진거라면 도중에 시니카랑 진왕령은 도중에 거칠수밖에 없는 루트라
#947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34
발해입장에서보면 시니카가 식민지배한다고 ㅈㄹ낸건데
육로 무역도 조졌고 흑사병 피해로 작살났을텐데
안그래도 선민주의 덕분에 다들 싫어했던거 생각하면 함곡관 너머는 완전 남이 되지 않을까 싶었음
#948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35
소씨가 패권국 만들어서 그렇지 양말제는 개인으로는 미씨를 자코로 만들급의 나라 말아먹은 군주지.
#949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35
>>945 유송 시절에는 원위 내번국 취급이었고 소량 잘나갈 떄는 발해천하까지 굴복시키던 상황이라서 사실상 얘도 말이 중원이지 발해천하 일원임
#950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36
미씨도 개인이니까 소씨 양말제가 당당히 그자리 가져가야지 뭐.
#951이름 없음(dvhC9/TIfQ)2023-01-29 (일) 15:36
그리고 양말제가 말아먹은 게 소량 뿐 아니라 서진도 있는 시점에서 까놓고 양말제가 피해는 미씨보다 더 큼
#952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36
>>947 그나마 청구는 그정도까지는아니니까 장안에 도움의 손길줄 가능성은있음

감정이든 물리적인 시간부족이든 시간내에 못맞추면 성왕에게 마저 버림받은 취급하며 스스로 자학하겠지만
#953이름 없음(W2DLskGMLk)2023-01-29 (일) 15:36
>>943 아 중공이고 뭐고 태평천국 이후 청나라보단 낫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4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36
>>942 어쩌다보니 빠진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개네도 남쪽이었네...
#955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37
소씨는 남쪽 스타팅이긴 한데 느낌상 얘 코어 기반은 하남쪽이었을듯?
#956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37
>>952 생각이 없다(X), 능력이 없다(ㅇ)
#957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38
시니카는 서량과 관중은 확정사일거고 사천까지 갓나 운남까지 갔나 차이로 굴려볼뜻?
#958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38
청구가 시니카를 일부러 버리겠나, 지금 청구 꼬라지가 저정도인데 애초에 도와줄 능력이라고 해도 해안가 복구부터 시작해야하는거지
#959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38
>>952 청구 감정과는 별개로 이만큼 사람 던진이상 복구는 해안가랑 잘해도 낙양정도가 한계지..
냉정하게 말해서 장안이 더이상 무역거점으로 가치도 폭락했어..
#960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38
일단 나 개인으로는 어느새 기억에 희미해져버려서 빼먹어버린...

전륜성왕이 아내인데 억불하던 쪽이던가 아니면 이겨놓고 통치안하고 발해에게 굴욕을 주고 번국인가를 요구해서 서라벌에 굴욕을 만든 쪽이던가 이쪽은 기억이 왠지 섞였어..

#961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38
솔직히 말해서 관중땅에 치명타일걸 저거
#962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39
>>959 게다가 돈도 없고 중앙은행으로서 일을 수행항 관중인원도 전멸했을거고
#963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39
초승달지대가 전성기에 비해 폭망했던게 지력사용도 있지만, 그게 전쟁으로 인해서 그 유지시설이 개폭망해서 그랬던것도 엄청 크지 않았나? 장안도 그 유지시설같은거 흑사병으로 방치됐을거 같은데
#964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40
>>960 둘다맞음요
#965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40
근데 소씨가 둘 중 어디였지?(기억혼돈)

나머지 넷은 기억에 남아서 적은건데 소씨는 정주행해야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평가 못한거기도 해서
#966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40
사실 청구도 시니카에 지금도 감정 좋을진 몰라.... 난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당장 전턴 차륜전 돈이 어디서 나왔고, 기씨에 부역한 서량애들도 시니카고...
그나마 운남정도는 같은편 취급이겠네
#967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40
장안도 만만찮게 대도시일텐데 전염병 자체가 도시에 치명타니...

사천이 리더가 되는가 다 몰락하고 운남이 생존자로 리더가 되는가의 갈림길.
#968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41
어째 쎄한것이 혹시 인도가 터진 것도 콜레라 + 흑사병 콜라보 때문인건가
#969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41
>>968 애초에 콜레라 원산지가 인도일걸
#970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41
인도는 거긴 솔직히 온갖 전염병이 다 도는데 인간도 빽빽하게 살아있는 신비로운 땅이라.
#971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42
>>968 일단 콜레라 퍼지고 어느정도 진정된다음 흑사병 터진거니...
#972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42
>>964 뎃, 둘다 맞는거면 저 넷 중에서도 3위는 될 것 같은디 일단 정주행하고부터 뭔가 망상해서 폭군들 감상평 내야겠다.

장기어장이다보니까 다른 때와 달리 저때는 사실 아직 응원세력인 유교세력이 대지진 이후 내가 알던 모습이 아니게되서 잘 안봐서 그런지 기억이 애매했거든요.
아무튼 감사합니다(적당)
#973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42
>>967 운남이 생존자 되면 민족의식에서 선민의식은 죄악라는게 박히겠지

발해천하를 직접이든 간접이든 지배하겠다라는 애들은 죄다 뒤지거나 몰락했으니 이쪽계파를 따를수밖에없고
#974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42
근데 지금 관계시설같은거 방치되면 이미 지력 망가져가는 땅같은경우 얼마나 피해가 가냐?
#975이름 없음(wiPxdtSBWc)2023-01-29 (일) 15:42
>>968 인도는 저번턴 끝나갈때부터 내전준비하던곳이였고 콜레라 원산지가 인도니 이게 발해에서 대유행으로 번질정도로 퍼진거면 인도 상황은 머
#976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42
>>974 대충 농사 한 2년 정도 안지으면 처음부터 다시 개간한다고 봐야 한다고
#977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43
일단 후요침공까지는 낙양은 그래도 기씨에게 협력한다는 포지션이라서 휴전까지 주선한 느낌인데
이러면 이후에 흑사병은 도저히 피해를 줄일 각이 안보이겠네
#978이름 없음(yAPK841udU)2023-01-29 (일) 15:43
소씨? 남경기반이었는데 시니카와 결혼하며 낙양으로 갔고 이후 서라벌공성전으로 청구꿇리고는 정작 전쟁의 원인이던 하북은 통치안한다고 방치해버렸지 이후 시니카와 이혼했는데 그 틈에 청구가 총력전으로 승리해 산동 뺏어감
#979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43
>>975 그나마 콜레라뿐이면 원찬스임 패스트까지 들어가면 꿈도 희망도 없어
#980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44
>>974 사실 지금쯤은 무역이나 금융으로 먹고 사는 동네일텐데
둘다 기원이 손수 조진거라... 이번턴 흑사병으로 막타 넣었는데
확실한건 앞으로 시니카가 강대국 취급받는건 없을거야..
#981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44
지력 자체가 망가지는 과정의 땅이면 차라리 휴경하는 꼴이 되서 오히려 장기적으롣 나을수도 있지.

도시가 직접적으로 작살나는 피해가 그걸로 만회될리가 없어서 그렇지.
#982이름 없음(5GJpiC236.)2023-01-29 (일) 15:44
>>981 그 관계시설같은것도 방치로 인해 망가지고 있을거라서
#983이름 없음(sMj0aLNPdc)2023-01-29 (일) 15:44
사실상 대한의 복구지원도 해안도시 위주로 우선적으로 돌아갈꺼라서 관중은 진짜로 ㅗㅜㅑ
#984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45
>>981 ㄴㄴ 휴경한다고 해도 사람 손은 가야함
사람이 손 안대고 방치하면 1년만 되도 농지 뒤짐. 2년 넘어가면 처음부터 다시 개간해야 하고
#985이름 없음(IcRVuCPxmI)2023-01-29 (일) 15:45
>>973 이번일은 선민의식이 문제가 아니라 기씨 집안 문제라...
#986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45
그러고보니 밀림쪽 나라들은 흑사병 중간 숙주 쥐들이 못내려옴?
#987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45
>>1 다음 잡담판
#988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46
딴거보다도 장안은 절대 무사할수가 없음. 저긴.

청구도 서라벌까지 밀고 들어오면 어떻게해도 막을수가 없을거 가다는 결론이 내려져서 저렇게 사람을 갈아넣어 막은건데 장안은... 못피해. 너무 가깝다.
#989이름 없음(5g.W4wf/tw)2023-01-29 (일) 15:46
>>986
거기는 거기 나름대로의 풍토병이 있고....
#990이름 없음(8msHMif6jE)2023-01-29 (일) 15:46
>>986 하지만 보균자가 못간다는 보장은 없다
그래서 서라벌이 대륙을 공격하기로 결심한거고.
#991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46
>>978 이 시기는 잘 기억이 안나더라고...
그 때 이후는 다시 마음 다 잡고 즐길 수 있었는데 저때는 계속 응원하던게 망가져서 제대로 안봐서 기억에 혼돈이 있었어

고마워 참치!
#992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46
안그래도 바다없으면 ㅈ망하는 시기인데 동서무역을 스스로 조져서 확정시킨게 전턴
여기에 역병으로 조져지고 망한게 이번턴
#993이름 없음(W2DLskGMLk)2023-01-29 (일) 15:47
대륙은 지옥이다(확신)
#994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47
>>990 보균자로는 못갈텐데? 이시대 운송수단으로는 너무 빨리 죽어서
#995이름 없음(yAPK841udU)2023-01-29 (일) 15:47
휴경이라고치기엔 1-2년이며 농지가 풀로 덮여서...
#996이름 없음(tQVy56ffIc)2023-01-29 (일) 15:47
>>986 원래 밀림이 풍토병의 본산이라.

흑사병처럼 치사율이 지나친 놈은 아니라도 적당하게 치사율 미친 질병들이 즐비한게 밀림.
#997이름 없음(wEkad9ulJk)2023-01-29 (일) 15:48
이거 진짜 왕조 단위로 최악은 기씨가 되겠네.
사씨후대는 그래도 나름 괜?찮았으니까
#998이름 없음(3jtO0O506M)2023-01-29 (일) 15:48
>>994 바다건너 초원넘어 사람타고 오는 역병은 사람이 갈수있는곳이면 어떻게든 온다
#999이름 없음(54Qz0hF4jk)2023-01-29 (일) 15:48
그럼 못해도 운남이나 후당쪽에서 컷되겠군
#1000이름 없음(yAPK841udU)2023-01-29 (일) 15:48
지금 후당이 방역의 최전선일걸 툭하면 인도에서 안남으로 수만대군넘어오던길로 인도발 유민들이 올테니...
#1001이름 없음(yAPK841udU)2023-01-29 (일)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