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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l|...i|/‐|.......「「| |i........L|い......i|i...:.:.|ノハ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 ||| ||/||/|| ||| ||/|| | ̄ 〈/i....リ...i| xッ=ミ、 厂`` :」!..:./|......|〉
|| |||/||/|| || |||/||/|| _____. | i..........i| 〃ん::r1 xぅミ、 リ'くノ .....| i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 || ||/|||/|| || |l―――l| .| /:|........i.」代 、 .シ んr1 犲 }:.:i.......Li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 || ||/||/||| || || : || ::; : l|....|//i|...ii...i.i 、 ジノ /:}:.: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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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l―――l|...|_ :!|......i..从 /ン:.:.i.:.......:.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2년 정도 안씀)
 ̄|| ̄||| ̄|| ̄|| ̄|| ̄||| ̄|| ̄|| ;;|i ̄ ̄ ̄i|...|― ,八.......i.i.价:. ´ ’ ,.:iヘ、`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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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o `¨^´ \「 }_ ー=≦ 「 ⌒7:.:.:].:.:.; ′ ○ ▶그래도 언제나 류뤼에는 있어-
o 。 。 ゜ ___,〃 ヾV´ ⌒´ _,.ノ Λ¨´]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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へ、_j| Η|′ .:' :!| !| . . :.:.:′ ¦
/ _二| Н|Lj/ .:!| ] _ .:!| . _ :.: !
〈 `/ ⌒7^ 〈_,:' ノ!}ヘ、八Тノ八 (£) : 〈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6. 류뤼에 외부 이야기는 금지.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6. 류뤼에 외부 이야기는 금지.
▶공식 인사 : anchor>1515308400>42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어쩐지 터졌네)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선 : anchor>1519110990>87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완결 작품
▶배트맨이 사는 거리 : anchor>1485196726>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스땡~
스레 땡큐라는 뜻으로 한 말인데 묘하게 욕처럼 보이네요?
큐짱이 나빳네
흑흑
스땡-
아침아침
챗GPT 재밌네
오늘은 치과갔다왔어!
발치 아파...
전 배아파요
저런이야..
많이 아파?
>>10 임플란트 해야해?
>>11 저런... 탈난거야?
일단 발치하고 아무는거 보고..?
뒤는 아직 생각 안했어!
충치를 너무 방치해서 뿌리 안까지 다 썩어서 반드시 임플란트 해야하는 경우를 봐서-
의사 쌤이 꼭 해야한다고는 안했나보구만요-
흥미가 있는 분은 제 신작을 보러 오실 수 있는 권리를 드릴게요!!
벌써 수요일이 다 갔어!
요새는 일주일이 빨리 가는거 같아-
그거 늙은ㄱ에요
충격..
내일은 금요일!
퇴근해서 뭔가 하려했는데 한 게 없어...!
뭐하려 했는뎅?
말 그대로 뭔가-
조금 늦게 퇴근해서 씻고 누워있다보니 그냥 시간이 없어전거야!
정말 시간을 쪼개서 출근 하는 시간, 퇴근 하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걸 하라더라...
거유도 최근 공뷰한다고 6시 일나서 밤 8시에 돌아오는 나날인데ㅜ넘 피로해
난 그렇게 못해-
마키는 대단해!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오늘따라 큐쨩이 보고 싶은 밤이야 (아무말)
커피를 마시고 있지 않을까
밤에는 커피 마시면 안돼-
프리큐어봤으니까 이제 자야지...
일요일 밤은 항상 아쉬워..
생존신고!
생존신고-
생존신고-
오늘은 회식이야!
고기 맛있었어-
사망신고...
사인이 뭔가요
요즘 바쁜 시즌인가-
그래요!!
어머 나메가 빠졌네요
귀여워라-
암튼 바쁜 시즌 지나면 좀 쉴 시간도 생길거야!
아마도..?
이번주는 왠지 힘이 빠지는 주야...
내일 아빠 병원 데려가야하는데 잠이 안오네용
저런이야..
지금 많이 피곤하겠다-
내일만 출근하면 주말!!
저는 병원에서 거주중..
뭐랄까 여기 와서 조림 출근 얘기 보면 마음이 안정돼요
에고.. 병원에서 간병하는 거면 고생 많겠네..
>>48 매번 먹는 익숙한 맛 같은 느낌이려나-
간병 힘내...
예전에 돌아가신 분이 요양 병원에 계실때 자주 뵙지 않았는데... 찾아가도 날 알아보지 못 할 것 같았고...
근데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그분을 잔인하게 대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저런이야...
벌써 일요일도 끝..!
자기개발을 해보려고 했던 금요일의 조림은 어디로 갔는가...
자기개발 어떤거?
그냥 이거저거..?
사실 그냥 쉬는 것보단 뭐라도 해볼까- 했지만 결국엔 침대 삼매경이였어..
딱 하나만 정하고 5분만 보는 건 어떨까.
적게 시작하는게 좋데-
그러려나..?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똑똑한 사람들의 연구결과가 그러하고 하더라
조금씩 시작하면서 흥미가 생기면 그때부터 저절로 많이 하게 된다고 하더라고.
검은 정장이 없다는게 이리도 뼈 아픈 일이 될 줄이야...
광기의 산맥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중이라는구만요.
사실 이 류뤼에나 큐툴루도 광기의 산맥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 크툴루 신화에서 따왔지만 이젠 아무도 모르겠지...!
저런이야...
크툴루나 르뤼에는 나름대로 메이저급 아닐까 (적당)
메이저인지 어떤지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흥행여부에 따라 판단할 수 있겠군...
내일은 금요일!
한가했음 좋겠어-
기이할 정도로 졸린 금요일이었다.
조림은 한가한 금요일이었는가?
생각보다는..?
목요일날엔 많이 바빴는데 금요일은 비교적 한가했었어 (적당)
덕분에 토요일은 사라졌고 (아무말)
난 치료 받는데 아파서 소리 질러서 부끄러웠어.
아프면 어쩔 수 없지..
졸린 상태라서 아파도 그러려니하고 넘어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무리였습니다.
졸려도 아픈건 아픈거야..
마취는 웬만하면 해달라고 해 (아무말)
마취할만한 시술은 아니고 그냥 치료인데 그랬징
사람의 몸은 연약해(아무말)
맞아 황당할 정도로 연약해
하지만 또 질기니까 아껴써야해 (적당)
인간도 곤충처럼 탈바꿈 기능이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 싶어.
공격 한번 무효화야?
아니지 그거보단 환골탈태에 가까운 능력을 가지고 싶지.
후유증이나 흉터가 싹 날아가는 느낌적인 느낌
그런 편리한 능력이 우리한테-
과학이 발전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버츄얼 안락사가 나을지도 (아무말)
버츄얼 이세계 환생-
버츄얼 환생이라니까 데뷔밖에 안 떠올라..
으아아아아 오랜만의 앵커판
생존 신고!
큐툴루가 걱정했을건데 살아있으니다
내일 저녁에 또 올게!
잘 가-
>>83 은퇴 후 새 캐릭터도 환생도 가능하다고-
아저씨 오랜만!
큐쨩도 생존신고 해야할 판이지만!
역시 재데뷔 맞잖아!
어제 새벽에 일있어서 깨있었더니 후유증이..!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
ㅇㅂㅇ/
버츄얼 환생은 재데뷔가 맞긴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재데뷔하고 싶어라 (아무말)
재데뷔는 회귀인걸까 환생인걸까
인생 재데뷔 좋지 대기업에서
나 코로나 걸렸어요 ㅠ
요즘 우리 버리고 너무 돌아다녀서 그런거야 (아무말)
푹 쉬고, 얼른 나아!
저번에도 걸렸지 않았나? 그 면역력이 벌써 다 떨어졌었나보다...
물 많이 먹어- 목 마를때 마다 먹어- 너무 많이 먹으면 토하니까 목 마를때만 먹어-
미스테리한 점은, 제가 그다지 돌아다니지도 않았다는 부분이에요.
일만 했단 말야~
보건소에 어쩌구 저쩌구 제출할 때 보니까 정확하게 1년만에 다시 걸렸더라고요. 2022년 3월에 걸렸더라고요.
면역 기간은 6개월정도로 알고 있어-
몸은 좀 괜찮아? 약은 잘 먹고 있고?
나 꽤 오랫동안 술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감기약 먹는 시즌에 술 마시고 싶은 건 어떤 원리죠?
안 마시는거하고 못 마시는 차이 아닐까
원래 하지 말라고하면 더 하고 싶어지잖아 (아무말)
아 알것같아.
간병이 힘든 이유 : 환자가 짜증을 내기 때문
환자가 얼마나 잘 참느냐가 문제인데... 내가 아는 환자는 돈내고 고용한 간병인조차 못하겠다고 두 번이나 바꿨던 적이 있었다.
저런이야..
오늘은 오랜만에 상당히 많이 돌아다닌 날..!
다리 아파-
내일은 수요일!
아직 일주일의 절반도 되지 않아서 슬퍼-
평일 중 수요일이 제일 고비이지요
아이고 코로나 저런
얼른 나아야..
메론은 계속 간병인건가-
정말 고생이네..!
암튼 수요일도 어찌어찌 끝났다!
그나저나 큐쨩은 괜찮으려나-
코로나의 고비가 아닐까
안아프게 지나가면 좋겠는데 말이지-
목요일도 끝!
곧 주말이야!
사실 주말도 별 다를건 없지만-
그렇다고 주말을 없애서는 안돼!!
별 다를거 없이 쉬는 날 (중요)
그럼 수련하는 날이라고 생각하는 건 어떨까.
쉬는 날이지만 사실 쉬는 수련하는 날인거지. 독서 수련. 조깅 수련. 악력 수련.헬스 수련 등등
발상의 못난 전환...
하는 행동은 똑같지만 생각만 바꾼다!
주말엔 침대 삼매경이니까!
행동이 틀려!
침대 수련... 폐관 수련 친구.
수련이 아니잖아!!!
폐관수련은 조금 있어보이나..
페관 수련 좋다.
난 이번주에도 폐관수련을 할거야 (아무말)
오늘도 화이팅이야!
ㅇㅂㅇ!
아저씨도 화이팅이야!
화이팅화이팅
요즘은 큐쨩이 바쁜지 잘 안보이긴 하지만-
오랜만이야!
ㅇㅂㅇ/
큐쨩 이야기하니까 큐쨩이 보고싶네 (적당)
메에엥
오랜만에 마키가...
노업을 지워야 아는 얼굴들이 더 자주 오려나..?
노업은...아무래도 찾기 어렵지
나도 찾다가 어디갔어! 하고 검색하고 오긴 하는데
큐쨩은 눈에 띄고 싶어하지 않으니
바쁨-
요즘은 그게 심해져서 류뤼에에서도 눈에 안 띄더라 (아무말)
이제 다들 바쁠 나이인가...
노업이 뭐야?
아니 이거 물어보려고 온게 아닌데...
해외에서 참치어장 막히는거 여전한가?
콘솔 명령어!
스레 갱신 없이 레스 남길 수 있어 (적당)
그리고 해외 이야기는 잘 모르겠네
>>151 아하
>>152 어디가서 물어볼까 이걸. 사람 많은 잡담방에 돌격할까.
관리자 메일을 이용하는건 조금 그러려나..?
아 관리자 메일이 있구나. 익명성을 중시하는 웹의 관리자한테 자주 쓰는 메일로 보내기 참 뭐하네...
우리한텐 1회용 g메일이 있어! (아무말)
g메일로 보내볼까...
해외 나갈 일 있어?
큰일이네-
힘내힘내
힘내힘내-
이제 퇴근!
금요일 밤이라고 더 놀고 늦게 자는 건 무리야-
잘 자....
잘 자-
침대에서 일어나야하는데...!
폐관 수련에서 쉽게 벗어나기 힘들지
쿨쿨..
일요일이 다 갔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니 어마어마한 수련을 했나보군.
>>112 이얘기 하러 들어왔는데 이미 말했어서 오랜만에 웃었어요
그야 힘든 건 어쩔 수 없으니까...
다시 월요일이야!!
월요일...!
내가 내일 작계훈련이라니.. 늙엇다..
(민방위 끝)
오늘의 게임은 새티스 팩토리야!
나무에 껴서 2시간 세이브파일 삭제...
내일 다시 하자...
사람들이 보통 게임을 할 때 생기는 모든 우연이 자신만의 게임 경험이 된다고 하는데.
세이브 파일이 삭제되는 것도 게임의 일부분일까... 자동저장이 없는 게임을 할 때면 식겁할 때가 많아...
자동저장이 있는 게임인데 나무에 낀 상태로 자동저장됐어...
흑흑
아...
그래도 게임은 재밌었어!
오늘은 퇴근하고 튜토리얼 끝까지 해야지-
잘자-
밥묵어야지
점심시간은 중요하지-
퇴근!
샤워부터 하자...
게임은 재밌는데 하다보면 컴퓨터가 뜨거워져서 고민중...
쿨러 사서 붙일 수 있어?
케이스부터 바꿔야해서 무리-
그래도 막 위험할 정도로 뜨거운 건 아니니까!
청소해주는 걸로도 발열이 낮아진데-
본체를 벽에 밀어두면 애가 흡기를 잘 못함 + 뜨거운 공기도 잘 못 뱉는데-
생각보다 이유가 많네...
흐므므..
먼지 턴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암튼 오늘은 우중충한 날이야
비 엄청 조금 오길래 맞고 가려다가 황사비라서 우산 챙겼어-
흙비는 맞기 좀 그래..
고글이나 방독면 같은거 사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
코감기가 심해졋어... 어제 아침에는 만화에 나올법한 거품도 만들엇어...
코세척 해야하는거 아냐?
어렸을 때부터 만성 비염이라서
코세척하자!
나도 자기전에는 합니다!
비염있는 사람들은 힘들지...
특히 이맘때는 더!
하지만 게임에서는 콘크리트 공장을 지을 내가 범인이야 (아무말)
무너지지만 않으면 괜찮아(엄금진)
오늘은 콘크리트 공장을 만들고 탐험을 할 예정이야-
일단 저녁 좀 먹고...
그래픽 설정을 조금 만지니 확실히 온도가 덜 올라가네.
기본 설정이 프레임 무제한인건 뭐야!!
오늘은 끝!
내일 출근하려면 자야지...
잘 자-
나도 게임하고 싶어요!!!!
큐쨩 오랜만이야!
몸은 괜찮아?
큐쨩도 같이 할래?
재밌는데-
큐툴루 다 나았나요?
요즘 피곤해서 몸이 안 나은 건지 그냥 피곤한 건지 구분이 잘 안간다는 점만 빼면 나은거 같아요.
일주일정도는 힘들지...
밥은 잘 먹고 다니지? (아무말)
흐그어어억
식사 같은 것에 구애받지 마세요!
아저씨 죽어가...!
아플 때일수록 더 잘 먹어야지!
anchor>1596743073>213 밥은 먹어야지...싶디만
소화기 안좋으면 그렇게 된다더라
고생
오늘의 게임도 새티스 팩토리!
일단 집가서 샤워하고...
>>210 기침이나 목 통증 코막힘 없으면 다행인거지
밥먹었더니 졸려
졸리면 느긋하게 있다가 자자!!
금요일이라고 버티면서 놀기엔 우리가 늙었서...
오늘 저녁은 치킨!!
뭔가 사치를 부리고 싶은 날이라 피자도 생각해봤지만, 나한텐 역시 bbq가 최고의 사치인 거 같아
나도 치킨이랑 이거저거 먹은
오늘은 조금 마셔서 게임은 무리-
뭔가 느긋하게 하고 싶었는데 나른나른하네
졸리면 자자!
나는 아까 엄청 졸렸는데 운동하고 오니까 좀 깨서 당황스럽다요-
왜 석탄 발전에 물이 필요한데!!
라고 하기엔 석탄을 태워 물을 끓인 다음 그 다음 터빈을 돌리니까 맞는건가...?
암튼 석탄은 찾았는데 물을 못 찾아서 석탄 발전소를 못 만드는거야
흑흑
석탄으로 물을 데우고 그 수증기로 발전기가 돌아가는 거니까...?
어쩌다 주운 큐쨩 사진이야(아무말)
푸하하하하
오늘은 친구하고 둘이서 새티스 팩토리!
혼자보단 둘이 낫다...
게임하다보니 이 시간이..!
잘자...
오늘은 친구가 없어...
흑흑
시간이 안 맞을 수도 있는 법이지...
출장간 친구에게 애도를 (아무말)
그래서 오늘은 발전이 크게 티나지 않게 발전소를 더 지었어.
내일도 발전소를 더 지어둘거야
어라...?
나도 게임하고 싶다!!!!!
>>235 발전소 게임일까?
>>236 당장 못하는 이유가 있어?
공장 짓거나 탐색하거나 하는 게임이야.
대신 공장을 돌리려면 전기가 필요하지 (적당)
큐쨩은 무슨 게임 하고 싶어-
그런 건설 게임은 듣는 것도 꽤 재밌는걸요.
사실 하는 것보다 듣는 게 재밌다는 걸 깨달은지 꽤 되어요.
사실 그냥 게임 보고 듣는 걸 좋아하는 거 같기도?
게임방송이나 유튜브가 인기있는 이유지-
나도 그냥 보는 것도 좋아하고
뭔가 건설 게임은 재밌게 하다가도 내 건축 실력에 자괴감 들거나 그럴 때 있지...
그래도 이번 게임은 아직 재밌게 하고 있어!
느긋하게 풍경 보면서 돌아다니거나 기계들이 움직이는 걸 보는 맛도 있고 해서-
나는 최근에 여행 영상을 보면 화가 난다는 걸 깨달았어. 스포 당하는 기분.
큐트해서 큐틀루인건가요
새티스팩토리..
저도 재미있겠다 싶어서 산 다음 친구들한테 이거 같이하자고 영업했다가 실패해서 혼자 조금 깔짝대다가 지금은 스팀 장식장의 장식품이 되어있네요..
🥲
큐트의 큐야 (적당)
혼자서도 재밌었지만 같이 하는게 더 재밌긴 해-
이번주는 친구가 출장가서 혼자하고 있지만...
게임은 같이해야 제 맛-
요즘은 혼자 게임하면 얼마 못하겠더라고요,
겜태기가 온 건지.. 아니면 모자란 체력을 끌어모을 이유가 부족해서 오래 못하는건지..
혼자하는 것보다 친구랑 하는게 더 재미있어서 혼자하기 싫어진 걸수도 있어
경험담!
큐베의 큐라는 거, 이제 아무도 기억 못하겠죠?
큐틀루!
큐베부터가 낡은 캐릭터야 (아무말)
오늘도 발전기를 조금 늘리고, 필요한 자원 찾아서 기지까지 컨베이어를 깔았어-
아무래도 이런류의 게임은 없는 사이에 진척되면 흥미가 확 식으니까 이리저리 준비만 하는 중이야
큐스터-
>>251일리가.. 있어!
맞아요, 친구 없는 사이에 혼자 발전시키면 친구도 흥미가 식고 친구가 식어버리면 나도 식고-
조림님처럼 이럴때 필요한 노가다를 해두면 좋죠!
새티스팩토리 주말에 혼자 켜서 좀 해봐야겠네요. 갑자기 흥미가 다시 솟는 느낌 :D
내일은 저녁 약속이 있으니까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
이번주는 게임하느라 잠이 조금 줄었어... 흠흠
인간은 7시간은 자야한다더라.
저는 하루에 8시간을 자도 졸리던데..
8시간도 부족해!
이제 퇴근!
얼른 집가서 게임 켜야지-
출근-
토요일에?!
격주로 오전 근무만 해요!
격주라도 주말 출근이라니...
일요일은 안하고 토요일만 하는거에요!
그래도 뭐, 안하면 좋겠지만-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깐요 XP
XP... PX?
제 군인 월급을 털어가던 그 곳..!
벌써 월요일..
일요일은 어디로 사라진거지..!
월요일도 몇분 안남았다...
도로주행 무섭다 메우....
난 자동차 자체가 무서워!
큐트
자동차가 귀엽다고?
모닝 귀엽지 (아무말)
요즘 시간 너무 잘가는 거 같아!
퇴근하고 자기 전까지만..
오늘 비 너무 많이와서 놀랐다
오늘 하루종일 많이 오더라-
바람도 불어서 우산 썼는데도 온 몸이 젖었어!
환절기 감기에 비라니-
좋은 비야-
면허땄다...
아침부터 운전하느라 힘드네
면허 취득 축하드려요!
운전은 힘들어보이는거야.. (면허없음)
저도 면허 따기 전에는 제가 운전하다가 사고날까봐 무서워했었어요-
하지만 운전이 불가능하면 생활반경이 터무니없이 좁아져버리는 시골에 살아서 면허를 따지 않을수가 없었죠...
그래도 출퇴근 시간대만 아니면 도로가 혼잡하지 않아서 면허 취득 이후 운전에 적응하기는 편했네요!
운전 힘들어. (면허 있지만 안함)
비온다-
또 와?!
여기는 안오던데-
여기는 오는데스-
나 간 뗐다?
요즘 계속 간병하고 있다더니...
수술은 잘 됐어? 몸은 좀 괜찮고?
간!?
anchor>1596743073>286 오...과연
근데 운전할 기회가 많진 않네
내 생활반경에선 차보단 대중교통이 편해...
암튼 아저씨 안녕!
시골이긴 한데
차가 없어서
다 쓰고있으니
안냥 조림
밥먹고왔단다
간...?
오늘 저녁은 햄버거였어-
햄버거에 맥주는 좋은 조합이야
아빠 줬어요
간 이식술이었군요.. 수술받느라 고생하셨어요.
절제술이나 이식술이나 부작용이 크다고 들었는데 재생할때까지 많이 아프지 마시길..
헉 고생
2주만에 플탐 110시간 넘겼으면 얼마나 한걸까...
암튼 퇴근하고 게임하다보니 벌써 잘 시간이야!
그어어어어
아저씨도 죽어가..!
므에에에
홈뭄무홈뭄무
퇴근이야!
지하철엔 언제나 사람 많아-
고생이야
오늘의 게임
연료 발전의 길은 멀구나...
산업 혁명!
오늘의 게임 뱅가드 재밌다
벌써 목요일!
내일만 나가면 주말이야!
머했다고 벌써 금요일
드디어 금요일이야...
큐트한
금요일?
퇴근!
이제 주말!!
토요일-
토요일 밤!!
벌써 하루가 갔어!!
모닝...
모닝...?
낮이었잖아!!
월요일이 오고있어요..
왜냐하면 월요일이기 때문이지...
요즘들어 더 주말이 빨리 사라져..
게임이 문젠가?
게임인듯?
나도 취미생활하니까 금방이던데
생각보다 안 어렵고 재밌긴 했어-
암튼 이번주하고 다음주만 출근하면 연휴가..!
아침침...
퇴근시간이잖아!!
백수가 그렇지
그래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게 좋다고 들었어-
리듬이 중요하대!
그리고 오늘도 공장을 짓다가 이 시간....
자야지
규칙적으로 밤새는...
야행성 사람들은 밤에 일어나고 아침에 잔데-
오늘은 어찌어찌 연료 발전기 늘리는데 성공!
얘들을 포장해서 건물로 만드는건 좀 있다 해야지..
뭐.. 패턴이 꼬이는것보단 낫지만..!
애프타눈-
이브닝!
오늘은 오랜만에 야간 작업이야-
아침에 집에 와서 정신없이 잤다...
토요일도 다 끝났어!!
주말은 시간이 빨리가..
피곤한 월요일..
큐트
오늘은 특히 피곤했네..
화요일!
이제 3일만 더 나가면 두근두근한 3일 연휴야!
대신이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이번주는 엄청 고된 느낌...
흐어어어어
으슬으슬한게 불안해서 감기약 복용!
오늘은 일찍 자야겠서...
아저씨도 죽어가!!
이제 내일만 나가면..!
의외로 간이 줄어들어도 별 차이는 없군요..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아..!
그래도 조심해!
수술 자체의 후유증이 좀 남을거야
절개 후유증.
언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큐쨩도 오랜만이야-
잘 살고 있어? (아무말)
으어어어
아저씨는 잘 못살고 있어보이네 (아무말)
다들 고마우이
밤에 늦게 자버릇하는거야
저런이야..
첫번째 3일 연휴가 끝났어..!
이제 다시 출근해야해-
생당근은 맛없다
맞지.
동물들도 참고 먹거나 입맛이 제각각 다른 걸로 알고 있어.
껍질도 안까진 당근이라 더 맛없었던거 같아..
더워!
아직 5월 초인데 많이 덥네-
어제까지만 해도 감기때문에 춥게 느껴졌는데
나아서 보니까 착각이었다. 덥다.
후덥지근 후덥지근-
이라고 하자마자 하루종일 비 와!!
비와도 따땃하네
아내랑 영화보고 왔다
재밌더라 가오갤3
그래? 잘 나왔나보네
뭐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연휴가..!
껄껄
월요일은 힘들어..
쿨..
공과금 무셔 (아무말)
그래도 시간은 간다...
목요일이야!
퇴근!!
오늘은 진짜 힘들었어...
오늘도 힘들 예정이야
대충 숙취로..
얼마나 마신겨!
조금..?
낙이라고는 만화잡지를 읽는 것 뿐이군요...
8천원의 행복
소소해..!
그래도 행복하면 오케이 아닐까-
벌써 일요일 오후..!
게임 무섭다...
공장 게임?
모닝...
모닝!!
공장 게임-
그거 말고도 재밌어 보이는거 어제 하나 더 사긴 했는데, 일단 공장 게임부터!
새티스 팩토리였군.
매일매일 젤다만 하고 싶다
젤다 신작 나왔지-
왕눈 사람들이 하는거 보니까 버서스 같아서 웃었어.
밥먹으러 나온...왕눈 재밌다더라
잠깐.. 새벽 2시?!
암튼 나는 스위치가 없어서 못하는거야..
편의점갔었던
흐므흐므
이번주는 아직 수요일이야-
목요일!
이제 내일만 나가면...!
나다
안녕-
안녕-
생각해보니 메론이 알려준 인크루트 맞춤법 검사기 진짜 잘 쓰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쓰고 있다... 감사감사.
제가 그런걸 알려줫엇어요?
그렇지?
진짜 되게 편하구나 이거
오늘은 토요일!
침대 삼매경...
저도 침대~
헬스장에서 슈퍼세트...
헬스장 다니는 김밥..
대단해!
늘 생각하는건데 공부<-짱재밌는 행위 아닌가요?
할 수 없는 걸 할 수 있게 되는 마법같은 일이잖아요... 근데 왜 인간의 정신은 이걸 하기 싫어하도록 되어있는거죠?
그거 인간의 뇌가 개발되면서 옛날 기능이랑 겹쳐져서 그래.
공부해서 똑똑해져야지!! 라는 생각이나 기능은 생긴지 얼마 안됐는데, 뒹굴뒹굴 밥 먹고 자야지- 라는 기능은 훨씬 예전부터 있었데.
200만년 전부터 있던 기능 위에 15만년 전에 생긴 새 기능을 담당하는 부위가 생겼데.
내가 연구한게 아니라 잘 모르는데 읽어보면 다들 비슷하게 이야기 하더라고!
그냥 본능이 아니었던건가...!
다시 월요일!
이번 주말은 별로 한 게 없는데 훅 지나가버렸어-
아침에는 쌀쌀했다가 낮에는 더웠다가 해서 돌아다니기 힘들었어!
심지어 황사도 심했지...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 꺼끌거리더라
물 많이 먹어...
칼칼해-
지난 주는 아직 수요일이었는데, 이번주는 벌써 수요일이야-
지난 주보다는 좋은거야?
그만큼 주말이 빨리 오는거지!
좋네-
오늘도 끝!
이제 내일만 나가면 주말이야!
월요일까지 3일 휴일-
좋겠다~
대체 공휴일은 최고야!
노래방 가고 싶어졌다...
코인 노래방 가면 되지!
오늘이랑 내일은 무리고 모레 가지 뭐!
노래방..좋지
주말엔 바쁜가보네-
나도 노래방 안 간지 한참 된 거 같아!
이제는 지르는 노래(적당)은 안될지도
어우 아침
아침...?
벌써 아침인가...
그러게 아침이네
하지만 이제 저녁이야!
자고 일어나면 출근해야하니까...
오늘은 꽤 힘들었어-
이게 화요병..?
그럴지도!
그래도 벌써 내일이 수요일이야!
3일만 나가면 주말... 멀다...
이제 슬슬 초여름 날씨야!
낮에는 돌아다니기 힘들어-
아직 밤은 피부에 살짝 시린 느낌이 있어!
...아니면 내가 감기 걸려서 착각하는 걸지도?
아 나메 깜박했네.
밤에는 쌀쌀한거 맞아
아 맞아??
감기 걸린 줄.
감기였다.
감기도 맞고 쌀쌀한 것도 맞는듯
얼른ㄴㅏ아
약 잘 챙겨먹어!!
감사합니다요...
이제야 퇴근!!
금요일이라고 힘들었어...
토요일엔 아침 저녁으로 내내 잤네...
일요일이야!
그리고 출근..
그래도 내일이 빨간날이니 화이팅이야!
그리고 범죄도시는 재밌었다..
재밌었어????
음...고민이군...
범죄도시 앞편 안봣는데 그래두 볼수있어요?
형사 옷 입은 마동석이 아저씨들 패는 내용이니까
최악이라도 앞 내용 절반 안 봐도 이해에 문제 없을거야
일리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 형사 역이라고 할까, 형사옷 입은 마동석이고. 응.
특히 3편은 배경도 바뀌어서 정말 문제 없으니까-
늘 그렇지만 내 재밌다와 다른 사람들의 재밌다는 다를 수 있어!!
극중 이름이 마석도인데 사람들이 영화 안에서도 마동석인줄 알더라
마동석이 마동석한거야 (적당)
휴일인 화요일!
이제 광복절까진 빨간날 없어... 흑흑
오늘은 날씨가 하루종일 꾸물꾸물했네
우중충했어-
오늘 올 소나기의 전조였나봐
여긴 이제야 한방울씩 툭툭 떨어지네요
오다 말았어-
밤에는 좀 오려나?
퇴근하고싶어-
출근하고 싶지 않아!!
일 좋아하면 비정상이래.
주말 출근이라 더 나가기 싫었어..
흑흑
천둥번개치면서 비 꽤 오네
이럴려고 낮에 더웠나..!
일요일이 사라졌어!!
더운 거 같기도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6월이 된진 좀 지난거 같은데, 아직도 날씨는 오락가락해!
요즘은 소나기가 정말 무섭게 오는거 같아
우산을 항상 들고다녀야하려나-
저도 들고 다닌다요-
하지만 들고다니면 쨍쨍하지!!
팩토리오... 재밌으려나..?
탑뷰 공장 게임이야!
유튜브에 있는 리뷰 영상이나 트레일러보면 감이 올거야!
>>483 그러게. 우박이나 벼락, 소나기 온다고 했는데 나 사는 곳은 안왔어...
데모버전 해봤는데도 재밌는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일단 새티스팩토리나 더 해야지 (적당)
저번에 넘어진 이후로 팔이 조금씩 아파서 병원가봤는데
다행히 뼈나 관절엔 이상 없대-
오늘 갑자기 확 더워져서 갔다오는게 힘들었어!
>>488 다행이네-
>>489 난 물병 들고 다녀- 더워서 죽을 수 있으니까.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죽는 사람이 나오니까 조심하자!
맥주에 보드카 조금 섞어먹으면 맛있어!
소맥하고는 다른 느낌이야-
하지만 섞어 먹으면 금방 취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맥주 1캔에 보드카 60ml정도분의 알콜이야 (아무말)
오. 굉장히 적어보여.
그치?
오늘은 좀 늦게 퇴근했어-
내일만 나가면 주말이야!
이번 주말엔 팩토리오를 좀 더 해볼 생각이야
어제 별로 못자서 오늘은 좀 일찍 자고...
잘 자-
주말이 사라졌어...!
이제는 슬슬 내일 출근이 걱정되는 시간이야...
습하고 더워!!
잠이 안와!!
정상인 것 같아(녹음)
에어컨 틀자니 전기세가...
그래도 어제 그제 밤은 버틸만 했네!
낮에 덥고 밤에 아직 선선한거 같던데
도시쪽은 다를라나
요 며칠은 그랬는데, 저번 주말엔 너무 힘들었어..!
내일은 비오려나-
오지게 옵니다요
진짜 무섭게 오긴 했네..
오늘은 밖에 나가기 무서울 정도였어!
뭐, 나가서 비 맞았지만 (적당)
속 쓰리다...
술 자주 마시는 조림이 신기하다. 조림이 괴물인가... 아니면 내가 알쓰인걸까.
술은 적당히가 중요한거야!
오지게 간에 스며드는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 오늘 점심은 해장라면이야...
큐쨩은 요즘 살아 있나-
오늘도 더웠어-
아직 장마도 안끝났는데 진짜 여름이란 느낌!
더웠다 비왔다...
나는 찜통 속 만두...
왜 아무 것도 안 하는데 땀이 날까.
날이 습하고 더워서-
잠깐만 나가도 힘들었어!
이제 내일이면 목요일!
이번주도 벌써 반이나 지났어
흑흑.. 오늘도 뜨거웠다...
드디어 금요일 저녁!
최근에 하드디스크가 별나라가서 용량 작은 팩토리오만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취향에 맞네-
이번주에 2회차 엔딩을 볼 수 있을 거 같아!
엔딩이 있는 게임이었어??
무한 공장 게임인줄...
로켓을 쏘면 승리 화면 나와!
거기서 계속 플레이 할 수도 있고-
그랬구만!
1,2회차는 바닐라로 했으니까 3회차는 모드팩 받아서!
사람들이 추천하는 모드가 있길래 시작-
요즘 게임계 자체가 라이브 서비스나 모드 등을 통해서 커뮤니티의 기능에 기대서 수명이 늘어난 것인가...
아니면 그냥 인터넷이 어디에나 있어서 개조 본능이 깨어난 사람들이 많은 건가...
예전 엘더스크롤 3도 모드가 많았던 걸 생각해보면 후자 아닐까..
엘더 3 시절부터라면 후자네.
비가 오는 군...
모드!
모드 넣다가 갑자기 어느샌가 바닐라로 돌아가게 된다...
돌고돌아 순정...
오늘 한 5-6시간은 한 거 같은데 그렇게 발전하진 못했네-
바닐라보다 어렵다고 듣긴 들었지만...!
분명 게임하는 내 머리에서 나오는 답은 이건데 공략을 보면 정말 기상천외한 것들이 많아서 대단하다고 생각해.
사람 수 만큼의 답이 있는거야!
평일에 집에오면 금방 잘 시간이야!
잘 자-
퇴근해서 게임하고 싶어!
(11시도 안됨)
비오는 날엔 오뎅이야!
습해!! 내일부턴 또 비 많이 온다니까 조심해!!
자다 일어나서 비오는거 보니까 잠깐 세상의 종말이라고 느꼈다요-
비 많이 와!
홀딱 젖은 조림이야..
나도 오늘 완전 젖었습니다요.
내일은 안왔으면 좋겠어..
그러게...
아침에 안와서 좋았거늘 낮 되니 다시 내리네
여기는 비는 조금씩 오는데 안개가 심해!
사일런트 힐인줄 알았어!
여긴 오지게 왔다요-
오늘도 오는구나
장마니까..
언제 끝나!
팩토리오 모드는 너무 어려워-
큐툴루 살아있냐~
안보이긴 하지만 아마도..?
사실 희망사항이지만-
큐툴루의 생사유무로 이 스레도 목이 걸려있나요 조림 상?
사실 인디언식 기우제 느낌으로 스레를 파고 있는거야 (아무말)
큐쨩이 안온다 : 큐쨩이 올 때까지 기다리니까 큐툴루의 류뤼에
큐쨩이 온다 : 스레 주인인 큐쨩이 왔으니까 큐툴루의 류뤼에
대충 이런 느낌으로 (적당)
1스레에서 오래도 왔구나. 심지어 나도 1년 동안 안 온 적도 있으니.
내가 스레 만든건 대충 200번대 후반부터였을걸..?
요즘은 스레 갱신이 잘 안되다보니 꽤 오래된거 같긴 해도
암튼 이제 출근했지만 퇴근하고 싶은거야
저두용
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걸까 (아무말)
1. 돈 벌려고
2. 돈이 넉넉한 사람은 자신의 목표나 자기 개발 or 자아 실현을 위해서.
일이 즐거운 사람은 그래서 정신병 아니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데...
돈은 중대사항이지.. 맞지..
벌써 이번주도 목요일이야!
내일만 나가면 좀 쉰다...
주말!!
내일은 늦잠 잤음 좋겠어-
오늘은 늦잠 못잤고, 내일도 못잘 예정이야..
못이나 안은 앞에 붙을 땐 붙이고 뒤에 붙을 땐 띄는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
띄어쓰기 너무 어려워!
찾아보니까 아니네..
부끄러워라!
난 그냥 오타 프로그램 돌린다요!
안 외워져!!
>>571-572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사실 띄어쓰기는 어느정도 틀려도 이해되지 않을까 (아무말)
사실 띄어쓰기나 맞춤법은 A.I에게 맡기고 있어...
A.I.(AI붐이 있기 전부터 있던 맞춤법 검사기)
요즘은 파파이스가 마이붐이에요
둘 다 띄어쓰는거고, 못한다는 '부족하다'로 쓰는 다른 단어일걸요.
못 해=불가
못해=부족
>>580-581 비슷하지만 다른 단어구만.
나는 우마무스메가 마이붐입니다.
파파이스 최근에 오픈한 지점에서 먹어봤는데 조금 미묘했었어-
내가 시켰던 메뉴만 그랬나?
우리 동네에도 파파이스 들어오면 먹어보겠습니다.
우리는 싸이버거의 나라에서 살고있다 (아무말)
싸이버거는 이제 국밥과 동의어 같다.
무난한 치킨버거하면 싸이버거가 먼저 떠오르는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아무말)
오늘 화요일인데 되게 금요일같은 날이었어...
바빴다는 의미야?
내일이 토요일이었음 좋겠다는 의미로!
아하
햇빛이 쨍쨍한데 비가 왜 내리는 걸까
습도 보충..?
이미 다습한데 여기서 더 촉촉해지려 하다니...
그래도 여우비라 금방 그쳤다.
금방 그쳐서 더 축축해진거야 (아무말)
더워서 땅 젖은거 금방 증발했다요.
이제 장마는 끝!
진짜 여름이래
그래도 비는 가끔 오겠지?
저렇게 말하자마자 왕창 비 온 곳이 있다나 뭐라나-
큐쨩 보고 싶어-
살아는 있나-
더워! 진짜 더워!
밖은 위험해..
유럽은 일주일에 더위로 11,000명 씩 죽고 있다고 하니 조심해-
우리도 만만찮게 더워-
다행히 에어컨이 있긴 한데..
다음달 전기요금 어쩌지!
난 에어컨 키는거 포기했어.
그래도 더우면 틀어야지!
크큭... 어차피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 에어컨 맘대로 틀겠습니다... 라고 생각한 때도 있었지.
그리 생각한 자는 여름 감기 기운과 함께 죽었다.
여름감기하고 냉방병은 어쩔 수 없지..
하지만 너무 덥게 자면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은 체 일어나게 된다. (경험담)
균형이 중요한 겁니다 균형이...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균형이...
그런 균형.. 우리나라에선 찾기 힘들지 (아무말)
슬프다
한 18도에서 22도정도 사이가 적당한 거 같은데-
뜨거워!!
에어컨 틀었더니 이제야 살 거 같아..
벌써 수요일도 갔어!
이번주는 금요일에 쉴거니까 내일만 나가면..!
덥다... 좀 많이...
취소, 취소. 뒷목에 닿는 햇빛이 너무 뜨겁다.
덥다가 아닌 뜨겁다!
드디어 토요일!
집에서 늘어져있고 싶지만 낮에 나가봐야해-
큐툴루 안온지 얼마만이냐~
체감상은 거의 반년..?
바쁘겠지만 조금 서운해-
ㅜㅜ
그럼 대신 제가 큐툴루처럼 말할게요.
언니~
아잉
큐쨩에 대한 메론의 인식은 잘 알았어(아무말)
헉... 들켰는걸요
틀린 건 아닌거 같지만..?
내일 또 출근해야해-
틀리진 않은것도 있지만 기억도 잘 안 나!
집에 불 날뻔 했다.
반성 반성...
자나깨나 불조심!
깨있어서 안거지만! 잤으면 몰랐을거야!
집밖이여도 불나면 무지 캐캐하고 불쾌한 냄새나서 자도 알아챌수있을지도 몰라
후암 오랜만에 류뤼에 오는 느낌
안녕-
오랜만이야. 요즘은 잘 지내고 있어?
오늘의 조림
37도 찍은 제일 더울 시간에 돌아다님
진짜 뜨거웠어!!
나는 목이랑 팔만 탔어.
취직 이력서 넣고 잇는데 우울해 으게
자존감 챙겨!!
나는 해본적 없지만서도, 이력서 넣고 면접보는 일이 많아질수록 자존감이 깎인다고 하더라고-
잘 챙겨야해!
이제 내일만 나가면 주말이야!
조금만 더 힘내자....
오늘은 가족여행ㅣ야
태풍이나 장마 이후의 계곡 물은 엄청나게 깨끗해.
흙탕물이엇서
저런...
벌써 토요일이 다 갔어!!
주말은 항상 짧아!!
아무래도 좋은 얘기
남자들은 어쩐지 '쇼타 캐릭터'를 남성향에서의 '로리 캐릭터'와 동치시키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전혀 아니란 말이죠.
그 포지션에 있는건 굳이 따지면 '40대 이상의 아저씨 캐릭터'에요.
▼그런 캐릭터만 좋아하는 수요층이 있다
▼'으 페도;' '으 오지콘;' 같은 반응이 빈발
▼하지만 이런 종류 중에서는 가장 메이저
▼↑의 이유 = 성적 대상으로 보지는 않아도 일단 그 속성 자체는 좋아하는 층이 많음
이런 느낌.
쇼타 속성은 까놓고 말해 마이너고...
그냥 그렇다고요.
>>647-648 그러니까 그 뭐냐...
어린 아가씨들하고 중년 아저씨의 속성적인 가치가 비슷비슷하다는 소리??
수요가...?
▼↑의 이유 = 성적 대상으로 보지는 않아도 일단 그 속성 자체는 좋아하는 층이 많음
요 부분만 보면 오지콘쪽은 이해가 가지만서도 로리쪽이 그랬나..? 싶기도 하고-
멋진 아저씨(어른)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거야
로리는 메이저 속성이 아닌가요?
메이저인지 아닌지 생각해보면 메이저이긴 하지만..?
그 속성 자체를 좋아하는 층이 많은건 애매한거 같아-
캐릭터를 넣고 보니 로리인 경우는 진짜 엄청 많은 듯
오늘은 빨간 날이었지만 출근했었어-
역시 주 5일제야.. (아무말)
맨날 따뜻한 물로 족욕좀 해야지 하는데 까먹는거야...
발바닥 아파라-
마사지 볼로 풀어주는 것도 좋대-
아픈게 흠이여
이제 주말!
아직은 너무 더워-
빨리 가을이 왔으면!
가을이 뭐야?
점점 짧아지는 거?
너무 짧아서 잘 안보여! 가끔 까먹어!
올해는 덥지 않고 춥지 않은 날씨가 좀 길었으면 좋겠는데-
요즘 출근하면 드는 생각 : 추석 연휴는 언제 와!
오늘은 비가 많이 왔어!
그래도 조금 와서 습해지기만 한게 아니라 기온까지 떨어졌으니 나쁘진 않아-
모카번 맛있어-
모카번 맛있지.
모카번은 좋은 안주였어 (아무말)
아머드 코어 신작이 나왔다고 하는데 살까-
어렵데!
고민하느라 주말이 다 지나버린거야...
흑흑
고민하고나니 어떤가요? 사고 싶어 졌나요?
내일은 사야지 (안삼)
내일은 사야지.. (지금 퇴근해서 못삼)
벌써 그 내일이네
내일은 사야지... (회식중)
그, 그래...
사실 내일도 어제처럼 퇴근이라 사도 못할 거 같지만(적당)
이번주는 바쁜주야... 흑흑
그래 보여!
잘...자...
요즘 밤이 되면 이상하게 속이 쓰리네.
배고픈걸까?
뭐 안 먹었으면 그럴 수도 있고, 계속 그러면 병원 한번 가보고-
병원...!
위산과다분비- (아무말)
파인애플 맛있다(아무말)
큐트(아무말)
아머드코어 샀다..!
지금 하고있는 게임도 있고 요번달은 좀 바빠서 언제 깰진 모르겠지만-
큐트의 큐툴루 어디갔어!!(아무말)
스스로도 좀 놀라운데요, 약간, 존재를 까먹고 있었어요....
아니, 요즘 좀, 몰아서 이거저거 있었거든요?
사람이 정말 이렇게 기억이 쏙 날아가는 경우도 있군요.
아무튼... 그, 미안합니다...
조림하고 김밥한테 뭔가 민망하네요....
큐트한 큐틀루다
>>692 나도 1년동안 까먹고 안 왔었는데
까먹는건 인간적으로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큐쨩이 왔어...?
아무튼, 바쁘면 그럴 수 있지!
생존신고 해줘서 고마워 (아무말)
그런의미로 생존신고! (아무말)
내일도 야간에 일이 있어서 늦게 집에 올 거 같아-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한 것이 소화력을 키워져서 밤에 속쓰리고 배고픈 줄 알았더니
위가 부었데, 장에 가스가 차고. 병이 났다 이 말이지...
저런이야...
약먹고 잘 쉬자-
아!!! 놓쳤어!!! 슈퍼문보다 귀중한 출몰!!!
큐트한 큐틀루
첫 면접은 결과 실패로 끝났다.. 응애
마키는 쓰담쓰담이야-
너무 마음에 담아두진 마...
춥다.
어제보다 춥다. 날이 좀 풀리려는 걸까, 그랬으면 좋겠다.
해 뜨면 뜨거워!!
그러게 좀 많이 뜨겁네
오늘도 잠깐 나갔다왔는데 땀이 흠뻑-
진짜 가을은 언제 와!!
벌써 일요일이 끝나가!
아머드 코어는 어려워-
프롬이니까!
정신차려보니 수요일이야!
이런 실수가..
오늘도 이제 퇴근...!
그래도 내일만 나가면 주말엔 늦잠 잘 수 있어!
샤워하고 갈아입으려고 옷 다 꺼내놓곤 벗어놓은 걸 입은 조림...
얼른 자야겠어 (적당)
토요일 저녁!
이제 이번달 주말출근은 끝이야!
으... 내일 출근하기 싫다-
오히려 보고 싶어 출근하길 바라는 사람, 그런 사람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을지도 몰라...
(대충 회사가 좋아 짤)
제가 좋아하는 만화가 다음화 완결...
완결나면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 회차 따라가는게 곧 완결난다고하면 아쉽지...
아쉬워도 따라가다가 ...너무 질질 끄고 원 패턴 아닌가. 설정도 너무 많아져서 뭐라는지도 모르겠네.
라고 몇 번씩 하차하는 나를 볼 수 있었다.
매일매일 따라갈 땐 몰랐다가 다시 정주행할 때 그런 느낌 드는게 있긴 하지..
내가 까다롭기도 해!
내 눈은 매우 높아!!
이젠 반팔로 다니기에는 좀 춥구만
새벽에 쌀쌀하긴 하더라-
오랜만에 전기장판을 킬 때인가...!
이제 다음주 3일만 출근하면 추석연휴야!
이번 연휴 때는 할 게임이 많네-
난 게임이 이제 절 안돌아가! 발더스 게이트 1이 돌아가다가 멈추네...
3이 아니고 1.
컴퓨터를 바꿔줄 때가...
발더스 1이면 엄청 옛날게임 아니야?
1998년도 게임이네. 좀 오래되긴 했어 컴퓨터가.
하지만 아직 살아있어. 메모장도 되고, 도트 게임도 된다요.
사실 발더스 1 정도면 너무 오래되서 안 돌아가지 않나 싶기도 하고...?
사실 내 기준에선 팩토리오 바닐라가 무난하게 돌아가면 무난한 컴퓨터가 아닌가 싶긴 해 (적당)
지금 우리 애는 무난도 안될 것 같은데
팩토리오는 괜찮을거야! (아무말)
아무튼 내일부터는 추석 연휴!
느긋하게 쉴 수 있겠어-
다들 명절 잘 보내-
쿨쿨..
벌써 둘째날이 지나고있어!
뭘 했다고...
숨만 쉬어도 시간이 지나간다... 대체 왜!
안늦으려고 오랜만에 개처럼 뛰었구나
어제 저녁에 무슨 일이..
무슨 일 있었음?
호무호무
마키도 명절 잘 보내-
난 감기로 못보냈지만..
>>745 약속 안 늦으려고 뛰었어!!
>>746 지금은 괜찮아?
지금도 감기기운 있기는하지만-
연휴가 날아간게 더 커!
크네!
엄청 크지...
오늘은 사랑니 빼는 날..!
무서워...
큰 병원에 가야 안전해!!
저눈 신경치료 햇눈뎅
이빨은 중요혀
일단은 잘 뺀거 같긴 한데-
이빨은 평소에 잘 관리하자 (정론)
사랑니는 진짜 잘자란거 아니면 빼는게 관리야(엄근진)
나는 관리 못해서 열심히 치과 다니고 있지만 (적당)
금요일 저녁!
요새 느끼는 거지만 금요일 밤이라고 특별한 건 없어...
그, 그렇지...
금요일 밤이니까 열심히 놀자고 생각했을 때가 있었는데 말이지-
벌써 내일이 연휴 마지막날!
3일 연휴였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출근이야!
나가기 싫어-
이해한다요
다시 맞은 출근은 의외로 괜찮았다..?
그것도 이해한다...
그래도 벌써 수요일 밤이네-
이제 이틀만 나가면 주말이야!
프라이데이-
맞아!
내일은 휴일!
어제 늦게까지 마신 후유증이 오늘까지...!
당분간은 이제 밖에서 마실 일 없으니 다행인가?
내는 운동의 후유증이...
무리혔다!
숙취보단 근육통이 좋지...
슬슬 나도 운동 해야할 거 같은 기분은 드는데 말이지-
구에엑.. 늘 아침은 힘들어..
벌써 내일이 수요일이네!
이렇게 보면 출근하는 평일도 그럭저럭 시간 빨리 가-
진짜 벌써 수요일이였어-
내일하고 모레만 나가면 주말이야!
내일은 야간 일도 있어서 아침부터 새벽까지 나가있어야 해-
일찍 자야겠는데 자기 싫은 기분...
10시는 이미 늦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요
잠 못 드는 밤이네요!!!
낮!
9시는 아침!!
오늘은 밤에 깨있어야해-
앞으로 2시간이면 지하철을 탈 수 있어...!
잘 자...
잘 자-
주말이 사라졌어...
내일부턴 다시 평일이야!
뭔가 샌드박스 게임이 재밌긴 한데 만들다 완성된 걸 보면 마음에 안든단 말이지-
그래서 다들 스카이림만 하는걸까
엘더스크롤 6은 언제 나와-
나와도 5만큼 잘된다는 보장은 없어-
자세한건 모르지만 스카이림 만든 스태프들은 이미 다른 회사 가서 그 이후 작품들 품질이 별로라는 소문이 있다요.
생각해보니 스카이림도 맨날 세일 때 사야지- 하고 아직도 안샀다...
다음번엔 정말 사볼까-
일단 하데스 세일하니까 이번에 하데스부터 사보고!
하데스 옵션에 자동조준이 있는데 꽤 편해...
일단 오늘은 별로 못했어-
일단 무기는 다 열었다!
생각보다 무기마다 특징이 강해-
커티스경의 저주-
머먹을까
커디스 경 오랜만에 듣는거 같아!
잘 살아있어?
이 시간에 먹을만한건 역시 햄버거야 (아무말)
버거킹 가도록 하죠~
역시 메론은 맛잘알이야-
아무튼 나는 퇴근!
고생했어-
정세랑님 신작이 어제 나왔네요?
구매~
취직하고 2주.. 노곤노곤
마키 화이팅이야-
생일이당
생일 축하해-
>>790에 이어서
이번 할로윈 때 스카이림 7천원대로 세일해서 사긴 했어-
7천원대면 지금 당장 안하더라도 살만하지!
축하가 하루 늦어버렸구만.
생일 축하해-
금요일 저녁이야!
졸려서 일찍 잘 거지만..
쓰담
오늘의 스카이림
조림 길 가다 거인에게 맞아 죽다...
흔한 일이지...
두어번 더 죽고나서야 내 컨트롤 문제가 아닌 걸 깨달았어-
흠흠
비 오더니 갑자기 추워졌어!
다들 몸 조심해!
외국에 어제 영상 30도 오늘 영하 25도인 곳도 있었구나.
일교차 55도의 세상이 왔구나.
일교차 55도는 무슨 말이야...
무서워...
이제 이틀만 더 나가면 주말이야!
수요일은 파이어의 요일!
水워터가 아니고!?
내가 파이어하게 일했으니까 파이어가 맞아 (아무말)
그리고 이제 내일만 나가면 주말이야!
불금은 없서...
잘자...
매번 정신차려보면 일요일이야!!
토요일은 어디갓서!
살아만 있다면 또 만날 수 있어!
맞아! 이제 4일만 더 나가면 토요일이야!
좀 멀긴 한데...
이제 내일이 수요일!
요새 친구들하고 지구방위군 하는데 확실히 혼자할 때보다 훨씬 재밌어-
롱런하는게 신기하네 그 게임...
롱런은 모르겠고..?
최근에 세일해서 친구들한테 영업했지-
내년 2월쯤에 나올 헬다이버즈2 하고 비슷한 느낌이 나서-
탑뷰에서 백뷰로 변한건 봤어!
리스크 오브 레인 1, 2 같구만!
그래서 헬다이버즈2도 찜 해뒀어-
내년에 지구방위군6도 스팀에 나올거고.. 할 게 많아!
11월 중순이긴 한데 날이 추워서인지 원래 그랬던건지 벌써 송년회 일정 이야기 나와!
그러니까 다들 올해 잘 마무리 하라고 하고 싶고..
벌써 일요일 밤!
내일부턴 다시 출근이야...
요즘들어 뭔가 미묘한 기분-
일할 때 계속 실수하는 거 같은 느낌이야-
(대충 실수 관련된 걸 썼다 지웠다는 내용)
내일부턴 다시 힘내야지!
다치거나 죽지만 않으면 된다요...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적인 실수가 떠올라서 스트레스야-
내일만 나가면 주말이야!
오늘은 잘 자..
이번 주말은 엄청 춥네-
다들 따뜻하게 입고 있어!
넹
주말을 잘 놀았든 못 놀았든 이 시간만 되면 아쉬워-
월요일 저녁!
이번주도 화이팅이야!
화이팅!
재밌는 게임은 많은데 시간은 없어!!!
시간이 있어도 마음에 여유가 없다면 게임 자체도 못 즐기게 된데.
난 여유가 없다!!
정작 쉬는 날엔 침대에 누워있다보면 게임할 시간이 사라지지만 말이야....
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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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 ,
∧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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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ク∧ _,,.-=≦、 八ウゥrv∧ | /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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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イ v' ∨ | -‐==ニ ニニニ==‐- / ⌒ =- マ厶 ヽ ム
{ V ヽ ィi「 〉 ∨ / ``~ ―――‐‐‐,''"  ̄ クY Y ヽム
ト、 辷= rJ |∨ | 丶``~ ク メ Y ⌒ヽ
乂__/ |∧ | 刄 イ 辷=、 ╱ 八
У/ 入 | リ 寸 乂ツ rv/
╲ У 乂 /厶 マ 〔_ ィi〔
╲ / ╲ /
나 AA 만드러봤어요
다시는 안할거같애요
힘들지만 자신이 바라는 연출이 가능...
이번 주말도 금방 끝났어...!
다음 주말엔 연차 붙여서 조금 더 쉬어야지..
낮에는 날씨 괜찮구나 했는데, 지금은 무지 추워!
몸이 허해졌나..?
싹둑-
2020년대 트위터 백합만화에 자주 출몰하는 울프컷 레즈비언처럼 됐네...
구체적으로는 히오도시 아오 됐어요
>>855만 보고 어떤 머리지? 했다가,
>>856 찾아보고 이해했어..
메론이 원한거였음 잘 된거고 미용 실패면 다음엔 더 잘되길 바래-
이건 진짜 아니다, 라는 실패 머리는 바로 커버해야해.
평생 파마한 적 없는 내가 이건 아니다 싶어 그날 바로 파마했다.
아오 정도면 괜찮을 것 같네.
오늘 왠지 으슬으슬하고 잔기침하는게 불안해!
밥먹고 약 미리 먹어야지...
폐렴이 유행이래 조심해! 아프지마!
결국 어제보다 심해졌다..
오늘은 혹시 몰라서 마스크 쓰고 출근했었어!
집에 와서 다시 약 먹었고.. 내일은 좀 나아졌음 좋겠네
병원 가봤어?
약먹고 어떻게든 해결!
토요일이 다 가긴 했지만 슬슬 괜찮아졌어-
다행이네!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큐쨩 생일 축하해-
축하-
아아악!!!!
큐툴루!!!!
되게 격하게 큐쨩을 찾는데-
그래도 일단 비속어는 가려둘까-
애타게 찾는구만
월요병은 없다...
휴가였기 때문이지!
벌써 화요일도 끝났어!
이제 이번주하고 다음주만 버티면.. 2주간 3일 연휴야!
벌써 금요일이야!
이번주도 빨리 지나갔어..
눈이다.
이번 주말은 무지 추웠어..
주중에도 춥다는데-
내일부터 더 추워질텐데 길게 보면 앞으로 겨울에는 기온이 널뛰기를 할거래!
다행히 내일은 반짝 따뜻하대-
삼한사온이 아니라 삼한일온이야..
스팀 돌아보기!
올해 내가 제일 많이한 게임은 새티스팩토리래-
오늘 너무 추워!
진짜 추워!
오늘도 많이 춥다.
다음주에는 다시 상온으로 올라간다니 기다립시다요!
이브에 눈이 오네...
너무 많이 오는데...?
화이트 크리스마스야!
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첫번째 3일 연휴 끝!
잘 자...
오늘 낮엔 생각보다 따뜻했다고 생각했는데..
슬슬 추워!
이 스레도 1년을 넘기겟순요
지금같은 페이스면 넘길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말일쯤에 새 스레로 가고 싶긴 한데!
다들 리얼로 나빠져서 그래(적당
다들 바빠!
이번주 내내 웹소설 몰아보다 늦게 자서 그런가 엄청 피곤해!
생각보다 일도 많았는지 근육통도 있고.. 총체적 난국이야!
약 900화 다 봤다..
이번 주말엔 일찍 잘거야..
올해 마지막 연휴!
다들 잘 쉬어!
뭔가 연말이라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야할 거 같기도 하고 졸려서 일찍 자야할 거 같기도 하고..
새해 복 많이받아 다들.
새해복 만이 받아요~
새해복 많이 받아
펭귄이에요 펭ㄹ귄
메리 신정이야! (아무말)
이제 3일만 니가면 주말이야!
역시 주 4일 근무가 좋아..
목요일!
다음주도 월요일은 쉬어!
오늘은 뭔가 게임을 열심히 한 날이야!
무슨 게임 했는데?
패스 오브 엑자일하고 팩토리오!
poe 시즌도 나름 재밌고, 팩토리오는 아는 사람하고 멀티하다보니 꽤 오래 잡게 되더라고!
연차 이틀을 붙인 연휴가 끝나가...
흑흑
오랜만에 출근하니까 힘들다..
이게 연휴 후유증?
내일? 오늘부터는 주말!
잠깐이라도 출근하긴 하지만..
아가씨 학교에 서민 샘플로 들어가고 싶어요
나도 웹소 읽고싶다
>>909 이제는 너무 오래된 제목이야 (아무말)
메론도 요즘 바빠?
난 지하철이나 버스 탈 일이 많아져서 짬짬이 읽을 시간이 많아졌어-
이번 주말은 이틀 모두 짧게라도 출근해서인지 피곤했어...
다음주는 푹 쉬었으면 좋겠는데-
월요일인데 벌써 힘들어..!
이제 다음 연휴는 설날인데 말이지-
눈이 엄청 많이 온다요-
퇴근 어떻게 하지....
다행히 중간부터 비로 바껴서 다 녹았다-
어제는 눈오고 오늘은 영상 10도고, 다음주는 영하 12도야...
이게 아포칼립스...
오늘의 게임은 신작 게임!
짭켓몬 아크의 숨결.. 이 아닌 팔월드-
요즘 제일 핫한 게임이잖아.
어제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핫해질 줄은 몰랐는데...
거의 발게 3급 이슈야-
조작감이 별로에 스토리가 없어서 거유가 보는 취향은 맞았지만 하는 취향은 아니였어..
난 아크같이 생존 게임도 좋아하고 해서 재밌게 하고 있는 중-
오히려 발게3을 조작 이슈로 아직 제대로 못해봤네
주말 내 27시간 플레이...
오늘 추워!
내일은 더 추워!
크아아악 너무 추워!!!
추워
겨울은 겨울이야-
개귀여워
아 물론 큐툴루가 아니라 팰월드의 팰들이 그렇다는말 ㅎ
큐툴루는 까부냥 같앙
특히 도로롱 귀여워
쿠룰리스를 자꾸 큐툴리스라고 읽는 병...
도로롱도 귀엽지-
오늘은 알 몇 개 까고 레벨좀 올려야겠어
팰켓몬들 이름 잘 지었네
도로롱-
오늘은 퇴근했다가 다시 출근했다 퇴근해서 시간이 미묘해!
그리고 벌써 토요일이 끝났어!
팔 팰월드 재밌었다...
온 세상이 팰월드다
팰-팔월드-
오늘은 좀 피곤한 날이야!
그래도 오늘만 나가면 주말이야!
이제 슬슬 팰월드는 끝물이야! (아님)
컨텐츠 적어?
사실 할 게 아직 많긴 한데-
30렙 대 중반에서 전설 팰들 잡을 때까지 조금 루즈하긴 해..!
오늘도 열심히 했지만...
이번주는 4일만 나가면 되는거야!
화이팅이야
오늘은 퇴근이 늦어서 힘들어...
큐쨩 보고 싶다-
밥은 먹고 다니려나
밥은 먹고 다녀야지...
그러고보니 오늘 점심은 돈까스였네. 밖에서는 꽤 오랜만에 먹었던거 같아-
오, 저도 월요일에 돈까스 먹엇어요
역시 돈까스는 배달보단 매장에서 먹는게 맛있지-
오늘부터 연휴야!
일단 첫날은 헬다이버즈2야-
민주주의를 설파하러 가는구나
슈-퍼 어스야!
조금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새해 복 많이 받아-
새해복많이
연휴가 사라졌어..?
내일부터는 다시 출근이야!
그래도 이번주는 4일만 나가면 다시 주말이긴 해-
포 더 데모크라시! (아무말)
친구들하고 하니까 예전에 지구방위군 하는 느낌으로 재밌어-
그만큼 무장이 다양하진 않지만 그건 그거대로 맛이 있는 걸로
초코 주떼여
🍫 🍪 🍩 가지고 싶은 초코를 가져가시오
🍫🍫🍫🍫🍫
저런이야...
>>962 요새 저렇게 생긴 초콜렛 안먹은지 꽤 된거 같긴 해
>>960 이 말 작년에도 들은 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작년이 아니라 재작년이였어.. 충격..
기억력 쩐다
기억력이라기보단 데자뷰같은 느낌으로-
데자뷰 쩔어
데자뷰 느껴본 적 있어? (아무말)
아무튼 데자뷰처럼 메론이 다시 왔으면 기프티콘 이야기라도 했을텐데 어제 안왔으니 데자뷰는 없던걸로-
다른 사람이 먹으면 어떡해-
어차피 있어봐야 김밥이나 마키니까 괜찮아-
금요일 밤... 잘 자...
올해에 게임 2개 샀는데 2개 다 만족스러워-
펠과 헬?
나 페르소나 3 하고싶은데 그래픽카드가 없어요
그럼 나 10만원 넘게 꼴아야하잖아.
>>974 그 두개 맞아- 둘 다 재밌게 했네
그래픽카드가 없어?!
거유는 그랑블루 리링크 사서 한다 12시간으로 스토리 엔딩은 봤지만 여기부터가 진짜 파밍 액선겜 시작인 것 같군..
리링크도 재밌어보이는데 이번달에 사기엔 지갑과 시간이..!
일단 다음 월급날을 생각해봐야겠어-
anchor>1597038228>
정말 오랜만에 새 스레야-
올해 목표는 저 새 스레도 다 채우기!
오늘은 금요일!!
내일은 출근!!!
출근했다가 집에 오니까 주말 중 하루가 사라졌어!!
오늘은 노업 없이 한 번-
역시 월요일은 힘들어-
그래도 이번주는 목요일까지만 나가면 되니까 다행이야!
어쩌다보니 내일 연차 내게됐어-
어게인 설 연휴야(아무말)
별로 한 게 없는데 벌써 연휴 이틀째가 끝나가고 있어!
이것도 설 연휴의 반복...
오늘은 느긋하게 과자에 한 잔!
요즘 편의점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요즘 과자들은 반짝하고 나왔다가 금방 사라지는 거 같아!
맛도 양파링이나 포스틱같은 오래된 것들보다 좋은 거 같지도 않고-
고전들만 살아남고있지
요즘 자주 먹는 과자
자갈치..
연휴가 벌써 끝났어...!
이것도 설 연휴의 반복이야...
생각해보니 그러네...
생각해보니 출근도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출근은 나쁘지 않아도 내일 출근하긴 싫은 거야 (아무말)
그래도 벌써 수요일이야!
이제 반이나 왔어...
뭔가 이번주는 되게 긴 느낌이야..!
왜냐하면 내일도 출근하니까야...
이번 주말엔 코어키퍼를 했네-
느긋하게 하기 좋았어
으...
여름 감기보다 희귀하진 않지만 아무튼 희귀한 봄 감기에 걸렸어-
이번주 초반은 고생했네
잘때도 마스크 써-
약먹고 3일간 일찍 자면서 지냈더니 괜찮아졌어!
anchor>1597038228>
진짜 오랜만에 다음 스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