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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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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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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후반 연재 스타트는 여송이니까 여송은 좀 시원시원한 모험물 전개 나왔으면 좋겠네
흑사병이라 즉시 화장했을테니 성왕묘보다는 사리장엄구 모신 사당같은게 임안에 있지 않을까
청구에서 뿌린 돈으로 낙양이 서쪽 서라벌 되는 와중에도 방패세도 감당 못하는건 전설이었다 산동아
피폐 증오 학살 용서 전반연재는 너무 무거웠어
여송을 굴리면 이제 이 존나 개쩌는 서라벌의 무역망이 나오는건가
하북에서 얼마나 깽판질 쳤느냐랑 산동을 어떻게든 물갈이하고 믿을만한 세력으로 만드느냐가 변수지 일단 산둥쪽을 어떻게 안하면 대륙 경제권 새그림을 그리기가 힘드니까.
>>4 해서가 보이는 행보를 보면 모든 성왕의 사리는 장안(아니면 낙양)에 보관되지만 전대 성왕 사리만은 해서에 보관한다는 특별대우 받은 것 같지
전턴에 남해평정해서 잡스런 해적이면 모를까 인드라 정리한게 크지 ㅋ
해운만 죽어라고 파던 놈들이 대륙에다 이렇게 내륙수운 연결해서 재건한다는 개짜는 플랜을 어떻게 짠거야... 신기하네.
아니 저런 개쩌는 대륙 재건을 할 수 있는 부라니;;;
해양무역 얼마나 흥하는 거냐고~
원래 시니카랑 사이 좋아잖아. 낙양 시니카계 관료들이 이때다 싶어서 드림 플랜 전부 요구한 거 아닐까?
인도가 바다로 나왔으면 피곤해질지도 모르는데 안나오고 내적완결성 찍고 인구펌핑해버려서 청구도움이 간절하고 ㅋ
역시 그도시라고 해야하나? 진짜 건축기술 오지긴 오지는 듯
저 ㅈㄹ맞은 반도에서 단련된 건축기술(?)
인도에서 온갖물건 다 퍼올수잇는 잇템들이 한가득잇은게 청구일듯ㅋㅋㅋㅋ
근데 진짜 산동만 아니었으면 대륙 경제권 플랜 진작가동되서 대륙경제권이 제대로 돌아가서 멀쩡해지고도 남았지 않을까.
결국 "지도자 차이"
(아무말)
때마침 대륙 경제 똥망이라서 인건비도 서라벌 기준 거의 헐값이니까 가능한 기적이긴 할텐데
그래도 저 대공사면 돈이 얼마야????
산 밀어버렷더는건 서라벌도 지들 도시내에 잇는 산들중 일부 밀어버린건가?
음... 한반도의 산은 화강암반 낀 놈들이라서 잘 밀수 있는진 모르겠다...
시니카도 봐야겠지만
하북학살만 아니었으면 기원시절을 추월할 수 있을 기반을 만든거임.......
"그 도시"인데 과연 재개발 사업 안 돌렸을까 /적당
재개발 돌리면서 언덕 정도는 밀어 봤겠지
인도는 인종종교갈등 봉합은 했지만 인구압 덕분에 수명이 정해질듯
성지 수복 사업 참가할 사람? 하면 무료 인력을 무한에 가깝게 동원됐을 테니 그깟 산 정도야ㅋㅋㅋㅋㅋ
무역로 집중과 금융권 집중으로 서라벌에 일시적으로 쌓인 엄청난 부
200년 전란으로 똥값화된 대륙 인건비.
이 두가지가 조합된 결과겠지 뭐.
하북학살만 아니었으면 솔직히 장안-낙양 수운을 대운하랑 잇는다는 인프라가 갖춰져서
그냥 대륙 전반에 부가 손쉽게 흘렀을 것
인건비로 재화 뿌려서 경기 반등 까지. 뉴딜?
보통 여민휴식 돌려도 200년간 이만큼 치고받았으면 풅컨회복하는데 한 100년은 잡고 봄.
저건 풀컨회복 100년? 못기다려! 50년으로 한다! 하는 각오로 벌인 대사업임.
황하가 이시기면 산둥 남쪽으로 흐르는 시기라서 산둥은 자기 이익이 별로라 보고 저지르기라도 했나.
걍 산동문제는 단순히 '지도자 차이'라고 하기 힘들다니까.
이정도면 청구선에서 시작부터 정부를 컷했어야하는 수준임.
그야말로 8성동맹과 시니카까지 모두 물길로 묶어주겠다는 장대한 계획이었음.......
>>33 북쪽 3대급 인물이 산동 지도자에 오른거 아닐까
>>32 이익이 문제가 아님. 지금 산동은 주는 돈에 흑자도산했다고.
결국 경제 문제는 부가 제대로 흐르지 않는 탓이니가
부가 흐를 수 있을 물길을 뚫어서 계속해서 흐르게 만들어주겠다는 개쩌는 플랜인것
후반 연재 때 시니카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33 근데 컷하기에는 또 명분이 애매하지 않냐
애국자 코스프레로 정권잡은 친구들인데
결국엔 무역도 근방하고 무역하는게 메인이니까, 일시적으로 원양무역 부가 쌓였어도 장기적으로 보면 대륙시장 재건이 맞았음.
그걸 최고속도로 하려고 세운 플랜이었던 건데...
??? - 나 미륵이 달리려고 하는데(아무말)
이번턴은 해양 무역망 복원됐으니까 러시아는 애매해도 이집트까지 굴릴려나? 인도는 이제 뭐 고정멤버고
>>33 다른나라 정부가 안맞다고 컷하는거만큼 공화국이 피해야할 일은 없다고 봤을테니까 아닐걸? 사실상 그쪽 민의를 무시하는 셈이 될텐데 공화주의의 화신인 청구가 과연 그걸 할까. 기씨도 하북이 원하니 선출되게 내버려둘 정도인데
>>39 애초부터 다른곳도 아니고 '산동'에서 방패세에 헥헥거리는거에서 파악해서 컷했어야했음.
말그대로 경제도 물류도 정치도 모르는 녀석이 정부 수반에 올랐다는 소리임
진짜 청구가 짜준 플랜대로 잘 갔으면 대륙 안망했잖아 이러니 빡치고 산동을 서융취급하지 나머지는 아직 턴이 안나왔으니 모르겠고
속국화할 거도 아닌데 남의 나라 지도자를 컷한다니 그거 완전 미국
낙양까지 저렇게 물길이 뚫리면 장안도 확살아나는 거였는데.....
비단길과 바닷길이 서로 교차하는 지점이 되는 거니까......
산동이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청구에서 모든 물류를 빨아들이는 빨대로도 쓰고 물류를 보내는 입구로도 쓰는 곳인데 그곳에서 '돈이 없어서' 헥헥거린다고?
다 필요없이 항구 물동량만으로도 납세가 가능했어야해.
청구도 다른건 몰라도 낙양 공사하느라 드다든 물동량은 알텐데 적어도 그걸 기반으로 방패세를 매겼을 거란 말이야
당장 기씨가 집권해도 연좌죄랑 내정간섭으로 터치안한게 청구라 타국지도자를 컷할리가
일단 하남 재건 사업 인력은 상당수 산동과 해서에서 데려왔을거고
>>50 그럼 답없는거지...
이런 인물이 올라올 수 있었던 이유가 결국 전쟁이었을테니 답없는 이야기.
저시절에 산동의 정확한 GDP를 알수는 없느니까
대략적으로 산동을 드나드는 물동량 기반으로 방패세를 잡았을걸? 그건 확실하니까
그런데 낙양공사라는 그 엄청난 물동량에도 방패세가 무겁다고 징징거린다? 뭐한거야???
>>53 정부가 기능을 하나도 못해서 정부가 아니었다는 소리임.
>>53 그 물동량에서 나오는 이익 빼돌리는 세력이 있단거지 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문제?? 그래서 하남재건이라는 대사업도 해줬잖아?
>>53 밑으로간게 아니라 누가 위에서 다 해처먹은거지 뭐긴뭐야...
전쟁후 들어선 정부가 세수 파악도 못하고 인구 수 파악도 못하고 세금도 제대로 못걷고 군사능력 원툴인 어버버한 정부였다는 이야기.
솔직히 서라벌이고 일본이고 믿을 수 없다고 하는 게 너무 당연하다
말그대로 정부에 전문가가 하나도 없었다는 소리임. 걍.
아니, 경제 말아먹고 선동 원툴이면 불가능이 아닌거
대조국전쟁기에 집권한 놈이 참주노릇 하려다 터트렸다거나
사실 산동 대폭주가 자기 권력 지키려고 한거면 납득이 가는거고
청구입장에서 경제 말아먹는데 쓸데없이 지지도만 좋으면 갈아치우기도 애매하지
산동을 이렇게까지 말아먹을수 있는 정부면 믿는게 더 신기한 것
생각해보면 기리카때 있던 노나라 매국노가 공화파와 타협을 해서 그대로 있었나?
>>62 이런놈이 우두머리면 청구가 관심을 줬겠지.
그런데 관심안준거 보면 걍 허우대는 멀쩡했다는 소리임 ㅋㅋㅋ
쟤네가 무고하다고 하면 기씨도 냅두는데, 지지도 높은 정치가를 갈아치울리가 없어, 지들이 알아서 갈아치우겠지 하고 냅두면 몰라도
이번 일은 청구가 산동에 관심만 주고 있었으면 안터졌어.
즉 관심도 안주고 있었다는 소리임.
>>69 관심을 줘도 우리 아바이 수령님 절대지지합니다 이러면 할수있는게 없어
스아실 지금 상황 보면 다른 발해천하권은 전부 내번이나 속련화하던 와중에 혼자 번국이던 전한 제남조정 시절과 판도가 유사한데......
사씨 GOA처럼 군재원툴 장군출신 참주냐...
하북에 박힌 성전의 미스터리가 풀리자 산동 경제는 어떻게 꼴아박았냐가 화두에 올랐다
이 어장 추리물이었던가
ㅇㅇ 타국 지도자를 억지로 갈아치우는 건 여태껏 나온 모습이랑 좀 다르지
여태껏은 건드릴 명분이 없어서 참고 있다가 이번에 사고쳤으니 그걸 명분으로 온갖 제재 박아서 민심 떡락시켜서 교체를 노리지 않을까?
이 과정에서 친위쿠데타 같은 거 시도하면 그거야말로 개입명분각이고
아바이 수령님 지지하는 애들만 남고 나머지 죄다 일본갔으면 일본이 윽엑하는것도 당연하고, 청구가 ㅈ같아도 못건드는것도 가능한것
지금 꼬라지 보면 탈북해도 상관없다, 우리 지지층만 있으면 되니까 싫은새끼들은 떠나라 해도 이상하지 않고
지금 기씨 살려두는거 보고도 산동에 예외발동할건 아닐거고
아니 21세기도 아니고 뜬금없이 부칸 탄생이야 ㅋㅋㅋ
>>78 오히려 저시대니까 더 잘탄생하는거지 현대에 가까울수록 정보가 오고가는게 빨라서 힘들어
결국 정리해보면, 정치와 경제는 레전드급으로 말아먹는데, 선동질은 잘해서 아바이수령 지지율까지 가고, 싫은새끼들과 죽을거 같은 애들은 산동을 떠나 일본에 정착하여 일본이 그지랄 난거고, 그래서 청구가 못건드는 거란건데.... 지금 이거 통치하는 GOA 아니냐?
북한이 놀라운건 21세기에 그짓을해서지 14세기면 흔한일이지
근데 이렇게 되면 산동님, 님이 내보낸 애들은 특급 지식인이란건데 저기 미래가 있나요?
그야 이딴 놈이 안쫓겨난거 보면
사씨마냥 역방패세로 선군주의 한거니까
14세기면 나름 시대선도 아닌가?
지금 저딴 정치 가장 극혐할건 지식인들이다 보니까 대거 탈주할 모양샌데
남의 돈으로 선군주의해서 정권 잡고 버틴다니
진짜 어매이징한 애미리스다
저기 청구가 인종차별하는것도 아니고 코스모폴리탄적 선민주의라서
선도는 아니고 신롬 영방들이나 일본 센고쿠다이모들 뒤지면 한둘씩 나올 레벨이지 산동은
대충
대조국전쟁기에 집권한 전쟁지도자 유형의 국가원수
> 전쟁 끝나고 장기집권을 노리고 민중파를 규합해서 집권
> 현재 노나라 경제 재건 플랜을 짜고 실행할 능력이 있는 반대파를 배척
> 지지를 유지하려고 프로파간다
아닐까 하고
유일하게 할줄 아는게
하북이 약하니까 쳐들어갈만하다고 견적내는 거겠네
>>90 근데 해서가 동조 안한 시점에서 ㅋㅋㅋㅋㅋ
이쯤되면 군비에 꼬라박은것도
로마군단병이 투표 몰빵하는것처럼 하려고 군비 몰빵한거임
지금 산동 저거 자체가 해서가 저걸 동조해서 같이 발광해야 하는건데, 지금 해서가 저러면 시니카가 연착륙 하는순간 혼자 독박인거
노나라 사정상 밖에서 구휼미 들어오고 자본 들어오고 인력 충분하면 경제 재건하는거 별로 어려운거 아니거든?
그런데 그걸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이 수뇌부에 들어오지 못한다는거 아닌지
그니까 지지세력도 측근도 군바리 밖에 없는
선군주의 돼지같다
마침 군정기를 전후로 십수년간 진행되었을 하남 재건사업도 있고
노나라가 그걸 받아먹기는 커녕 아예 경제가 망할정도면
그냥 선군정치 돌린거 아닌지
>>94 아바이 수령님의 지상낙원을 감히 흔들수 있을만한 변수를 받아들이려 할리가.
구휼미도 저거 군대보내서 군량미로 한다고 농가에서 도로 뺏아갔을것
아니면 어차피 구휼미 있으니까
하고 구공일민 했거나
시니카마저 상대적으로 정상이라는 판정이면 그냥 청구가 노나라를 한번 밟지 않았을까 하고
근데 진짜 산동이 아바이수령되면 이번턴 지도자 별명은 아바이수령 되는거냐?(아무말)
>>100 밟을 필요 없이 역방패세 회수하면 자동붕괴임
아니 돈이 쏟아지는데 망할정도면 진짜 정치가도 경제전문가도 하나도 없이 군바리 뿐이라는 소리라 어메이징하다.
지금 해서 하남은 역방패가 필요가 없고, 하북은 내번화 시켰고 시니카랑 후당이 경제 안말아먹었다면 그냥 역방패세 폐지하면 되는거
시니카는 사고 쳤다면 충성심 증명해야 하는 구 서량계가 과잉충성한답시고 그런 게 아닐까 싶음
>>102 지금은 애먼 하북을 공격해서 천하를 어지럽혔다는 확실한 침공 명분이 있으니까 ㅇㅅㅇ
지금 아니면 못쓰는게 있으니까 차라리 이걸 명분으로 확실하게 실각시키는게 낫지 싶음
오늘의 급격한 반전
무려 산동이 방패세도 역방패세도 감당 못 하다니, 이제 대륙은 아프리카다. 서라벌의 재건계획은 실패다!
사실 산동만 조진거임. 서라벌의 재건계획은 예술임
>>107 설마 선군정치하는 등신이 산동에 나올줄은 몰랏으니까 ㅋㅋㅋ
아니 전턴만해도 경잘알 그자체였다고 ㅋㅋㅋ
>>107 진짜 예술적인 재건계획이라 산동이 더 10새끼가 되었다
내가볼때 기궁예가 산동 정치인 모가지 딴거 같은데
저거 GOA당한 하북이 어떤 뇌절했는지 생각하면 산동도 그 경잘알 기궁예한테 머가리 따인거 아님? 그러다보니까 유력 정치인이 전멸단계까지 간거고
어쩌면 말이지........4차십자군이라서......
시니카계가 감히 성왕전하의 명을 거스르다니!! 하고 산동군이랑 하북에서 싸워버려서 3파전이 터진거 아님?
하남 재건을 마중물로 해서, 산동의 경제를 부흥시킨다
라는 종교적 열망과 실리를 모두 만족시키는 플랜의 끝을 비극으로 장식한 10색휘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아무말)
GOA가 하북 명가 모조리 날려버리고 기에가 산동 명가 모조리 날려버린건가
산동 명?문가가 모가지 따이면 지식인들보단 뇌에 칼만있는 무부들 올라오고
그럼 하북 사GOA때 공화파 명가 다 쓸려나간것처럼 산동 기궁예때 정치인 다 쓸려나간거야?
>>113 시니카가 저저번턴 성왕령처럼 4크 나오지 않는 이상 힘들지ㅋㅋㅋㅋㅋ
하남 재건을 마중물로 대륙의 기초경제를 닦고
그 중에 수운을 보강해서 물류를 활성화시킨다
라는 플랜을 10ㅋㅋㅋㅋ
3크여도 쌉가능이긴하지 ㅋㅋㅋ
그리고 산동 수뇌부 머가리가 따였단 가정이면 선군정치 갈길 명분이 되는거고
순박한 농민갬성에 성왕바라기인 시니카계 성격에 하북을 공격하면 파계라고 했는데
들어쳐먹지 안고 전쟁거는 새끼들은 시니카에게도 PTSD란 말이지
이제와서 시니카계가 흑사병가지고 뭐라할 애들도 아니고
이거 산동이 하북 칭곰해버리고 시니카계는 그런 산동군 작살낸다고 하북에 뛰어들고 결국 법계종 내전에 청구군이 들어간거 아님?
GOA새끼처럼 자기 사람만 쓰고 반대하는 자는 죽이는 녀석이라면 굳이
>>122가 아니라도
기궁예가 산동 지도자 죽이는건 못했음. 그런 상황이면 사람도 엄청 죽었을거라. 일단 산동턴 현황에서 땅이 청야하니 약탈하니 하면서 조진거지 인명 같은건 멀쩡했다고 뜸.
지금 해서가 저지경인 이상 산동은 망한거 ㅋㅋㅋㅋㅋ
이러면 결국 시니카와 산동간 법계종 내전이 하북에서 터지면서 혼란 상황에서 북경이 타올라 버렸고
이러면 결국 성왕을 따르는 이들끼리 서로 죽인거니까 성왕 입장에서도 심히 난감해지고
그냥 지금 산동에서 집권한 놈이 GOA새끼라도 말 되긴 함.
유혈 쿠데타 대신 전시 지도자로 집권한 GOA새끼
근개 하남전체를 서쪽서라벌로 만들어버릴정도면 서라벌은 이미 경상도 전체아님?ㅋㅋㅋ
통치는 안하는 GOA에서 통치는 하는 GOA였을걸, 통치도 안했다면 아예 지지층이 없어서 서라벌이 목따러 갔을거라
최소한 북한식으로 핵심계층들 한정으로 통치해서 공화정치는 되는 GOA는 되야 머가리가 안따임
통치는 하는 GOA... 그거 기씨 태조 아님?
>>130 이게 제일 가능성 높을듯. 기씨가 죽였다기보단 전시지도자가 참주노릇 중인데 경제를 더럽게 못하지만 모략능력이랑 선동능력 군재가 좋아서 산동 말아먹고 있다는거.
이럴경우 서라벌 덩치유지를 위해 예외를 만들수 없다보니 저거 못건들거든
진짜 제나라때 윤자 공화국의 아버지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어
지금 서라벌은 예외만드는 순간 그 예외로 나라가 터질거 같아서 하나하나 법대로 하는거 같은데, 그러면 서라벌은 하북지랄 전까지 산동 못건들었을 확률 높고
그리고 이러면 일본이 개빡칠 근거가 되는거고, 아니 우리는 니들 정치 ㅈ같이 하는거 받아줬더니만 하북에서 그지랄을 하냐고
서라벌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큰데 공화정으로 굴리다보니 규칙 하나하나가 예외없이 굴러가게 했을거.
공화정으론 과확장 많아서 유연성이 폭파각임.
진짜 저번어장에 있던 산동의 하북 보복 메인인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지금 정권 잡은게 군바리로 의심되니까 이렇게 연결되네 기궁예랑 싸운걸오 영웅된 지휘관이 추대됬고 반대파가 밀려나가고 국가가 망해가는데 아는건 하북과의 전투뿐이라 인기따려고 선전포고..
애초에 만반열도+여송체급을 어캐 감당함 ㅋㅋㅋ 그것도 공화정인데
국민적으로 원한이 크지는 않다
경제는 망했다
프로파간다, 군비, 그리고 전쟁과 승리
이러면 GOA새끼 각이
난 해서가 범인 틸출할 줄 몰랏어
집권한게 GOA새끼인데 이놈이 집권 자체는 정상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청구에서도 뭐라고 못하고 있다가
이 사단이 나니까 노나라를 한번 밟았따, 정도가 희망편?
>>149 물론 이래도 하북과 산동 관계야 뭐 ㅋㅋㅋㅋ
꼬장꼬장한 전쟁영웅(권력욕 메인) 이려나
>>151 꼬장꼬장하다기 보단 오히려 선동가쪽
이번 해서 지도자는 최소 SR급은 되는 듯.
해서에서 일본으로 많은 피난민들이 갔다고 했잖아 흑사병을 피하려고 그럼 그때 득도한거지?
저게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어서 전쟁에서 활약했던거 같긴한데, 정작 꼬장꼬장한 전쟁영웅이면 저 산동 유지도 못했을거라
하긴 그러겠네..
하북과 산동 관계 지독하겠다.
하북 : 해서 애들은 참았는데 느그들은 왜!
내정 인권캐(아무말)
퓌러과냐..
프리코네 겜망추급 성능은 나온느낌
솔직히 전턴도 그렇고 자유로운 반골들의 안식처를 추구하던 그 양반들 후계자란 느낌.
참을성 스탯이 인간계 최강.
마지막에 9떠서 하북을 도우러 용병 보냈다면 신계였겧지만(적당)
이번 해서 지도자는 최소가 수시노급
그냥 흔한 흑화한 전쟁영웅이라는거
근데, 이번턴에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낙양 재건이었다
청구 : 대륙을 재건하기위해서 돈을 붓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부었습니다
솔직히 마지막에 9떴으면 1/2 대이오급 가챠 뽑은거
진짜 상층민과 하층민의 갈등해소를 미트라와의 대조국전쟁으로 이루었는데 이리 참을 줄은...
방관정도여도 서라벌이 동맹으로서 신용을 잃을 수준은 당연히 아니었고.
진짜 하북에 대한 복수랑 군비확장 주력으로 민간이 뒷전이 되서 각국 은행 약탈로 먹고사는것등 생각하면 퓌러가 생각난다. 반대파는 내부중상론으로 쫓아내면?
구휼미도 풀겸 돈풀어서 대공사 때린거지 뫄
>>169 아니 해서야말로 우리가 도운 이유는 있구나 하는 힐링제 역할
솔직히 해서마저 조졌으면 슬슬 대륙 회의론 나와도 이상하지 않았음
근데 진짜 격세지감 느껴지네
말탄개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공화정 전파 자체에 대한 회의라던지
근데 산동 빼고도 돈을 퍼부어서 재건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런데도 내수 시장만으로 대륙을 잡아먹을 정도라면 도대체 얼마나 많이 벌어들이고 있는거야?
>>176한동안 막혀있던 해양직통무역을 뚫어서 수익률이 우주를 뚫었나 봄
진짜 해서는 말탄개시절하고 비교하면 청구하고 사상적으로도 대등하거나 그 이상의 가치를 남겼지 설마 증오의 연쇄를 끊어낼줄은
근데 다른건 몰라도 시니카는 사고쳤다는 확정인게?
운남까지인지 시니카전체인지는 굴려보겠지만
TMI) 현재까지 유카리 판도물 연재 기록
1위. 솔롱고스 어장 150
2위. 이자조선 어장 146
3위. 중화 어장 143 ← 현재 기록
4위. 민국 어장 135
5위. 대진 어장 108
이자조선 어장 기록은 이번턴 끝날 무렵에 갱신될 것 같고
솔롱고스 어장 기록은 다음턴 진행하면서 깨지겠군
이번 당대 전륜성왕은 막판에 멘탈 붕괴하고 칩거에 들어갈 것 같은 데, 괜찮을 지 모르겠다.
그리고 난 황하 유역변경 의심들던데, 이때쯤 황화가 개지랄해서 유역이 장강으로 바뀌지 않던가? 그럼 산동이 직격탄일텐데
>>176 사실 경제 규모만 따지면 오히려 청구도 예전만 못할거임 대륙 다른 곳들이 엉망이라 인건비가 똥값이 된거
>>183 아예 대륙을 돈으로 살려면 최전성기는 되야할걸
솔롱고스 어장은 제목이 뭐였더라
>>181 산둥만 악이면 산둥지도자 문제라 칩거하시는게 이상하긴 하지만.
역으로 지화를 퍼붔는걸로 화패경제 부활시키고 경제 펌핑하는듯?
시니카는 판정 봐야한다는걸로
>>179정부 단위인지 아닌지는 봐야 해서 그럼
아무리 해서 하남이 살아있다고 해도 하남 복구 전까지만 해도 청구>>>>대륙수준이었을건 확실하고
근데 이꼬라지에서 황하가 장강가면 산동은 수운이고 자시고 해서보다 손해보는 수준 아닌가?
청구 내번이 너무 커저서 해양제국?
이번 어장은 지금 같은 추세면 200어장은 확실히 돌파할 것 같은데
느낌상 유카리가 이자조선 어장처럼 열린결말 낼 것 같단 말이지
청구는 슬슬 여송 너머를 쪼개야지 자신의 영향력을 유지하는데 더 도움될 것 같은데
대륙에서 멀쩡한 세력 나오지 않는 이상 대한 판도가 너무 완벽해서 말이야
대씨 도원수를 보면 마치 빅토리아3로 8개국과 중속 및 동맹 원조 관계를 맺어서 거대 시장을 키우다가 단발성 이벤트로 인해서 반란이 일어나 결국에는 직접 점령해서 주민 행복도 치수가 떡락한 유저를 보는 것 같아
아직 14세기니까
소빙기라던가 이벤트는 많다
이시기 황하는 장강쪽으로 흐르고 있어서
남들 크킹에서 유로파 넘어갈 준비할때
혼자 빅토
유카리 신작을 빨리 보고 싶은 나인가 어장을 오래 즐기고 싶은 나인가(헛소리)
아 장강이 아니라 회수쪽으로 흐르는구나
사실 참치가 너무 많아서 어장수 뻥튀기되는 감도 있음. 솔롱고스때나 이자조선때 수준으로만 반응레스 줄어도 한 10어장은 덜갔을걸 ㅋㅋ
이시기 황하는 청나라때 유역변경까지 회수로만 간다
근데 레스량은 그때보다 줄었으니까 쌤쌤 아닐까ㅋㅋㅋ 그때는 계에에속 다이스 굴려서 레스 분량만 해도 많았지만 요새는 스토리 레스니까
그때도 사람많앗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ㅋ
유카리 판도물은 초기, 중기, 후기 모두 재밌네에
초기는 애초에 판도부터 완전히 랜덤이라는 게 매력이고, 중기는 지금과 초기의 중간쯤, 후기는 다이스 굴리는 게 좀 준 대신 좀 더 스토리성 있는 느낌(개인적 느낌)
참여 레스에 의한 뻥튀기가 처음 거론되던게 이자 아니었남
초기는 역설겜 베이스였으니까
스토리 전개로 전향한 게 백산 어장 때부터였지?
......늦네. 이러면 참치, 할머니가 되고 마는데요?
도마재림 만유앙복
도마컴
초창기엔 판도생성을 다이스로 굴러 게임같은 느낌이 있고 지금은 OTL의 결정적인 분기점에 맞춰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느낌
---도마선---
진짜 해양보면 저렇게 재밌는데 왜 대륙은 ㅋㅋㅋㅋㅋㅋㅋ
뉴비다! 신선한 뉴비다!
>>221 중력에 속박되었기 때문.....!!
대항해시대 시즌2
공화 늅뉴비의 씽나는 공화 라이프! 하-지마루욧!
유황은 가야에서 무한정 퍼오고 초석은 인도에서 무한정 사오고
말그대로 화약걱정없이 훈련하는 군대라고?
이게 몇턴 전에 인드라 열국에게 버려져서 개종하고 부역한 여송이 맞나
진짜 짠물은 전설이다.
봉래의 환경을 보고 있으면 고대부터 시작하는 것같지.........
다른 의미로 무균배양실이 될 것같은 이 불안감은 뭐지......?
쟤네에게 그 먼 옛날 동?포에게 버려져서 부역한 시절 이야기를 꺼내면 반응 어떠려나
나중에 봉래도 공화뉴비 모습을 보여줘서 여송 두통 일으키는거 아닌감
나중에 과거 청구의 공화박이처럼 우민정치도 공화정치죠 같은 펌블이있다면 공화라서 고를것(폭언)
>>230 ??? : 도망치지 마라, 네 생각보다 공화의 짐은 무겁다
(아무말)
근데 여송 덩치는 나쁘지 않지?
짠물네 막내로서 어느정도의 덩치는 있으려나?(알못)
인드라 열국에 봉래까지 한걸 볼때 낮의 무거운 이야기가 유카리를 피곤하게 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허나 탐험뽕은 없는가. 재미없는 도시놈들.
>>233 2턴 전부터 인도산 쿨리 수입해왔으니까 저동네 바다에서는 체급이 가장 클걸
>>233 애들 보조군만으로 인드라 열국 작살내면서 남하했음.
거기에 이번턴에 정글 밀어버렸고...
여송이 단독체급은 동남아서 제일 크겠지.
그나저나 뭔 짓을 하면 산동난민으로 저게 수용 가능하냐
>>235 그런가. 사실 이번턴 성장을 봐서는 그럴 것 같기는 하지만(?)
후당은 동남아일까, 동아시아일까
지금 여송까지 산동난민으로 채워야 하는 수준이라면 진짜 레전드급으로 말아먹은건데
>>240 동아시아 최약체지만 동남아에선 개깡패요.(양광+북베트남)
>>238 ㄴㄴ 산동난민만이 아니라 흑사병 피한 해서 난민임
과연 봉래는 공화 늅늅이로 전직할 수 있을 것인가(아무말)
>>243 그건 흑사병 난민만 해서발이란 소리
옛날 청구부터 공화가 들어간건 펌블도 골라잡아내는 공화박이라는걸 잠시 잊고있었다
대륙이 증오의 연쇄와 비극으로 무거운 이야기라서 그런지 해양편이 꿈과 희망이 넘쳤다
흑사병난민이라고 해도 해서 경제력은 나름 괜찮던데 무슨 본국에 방도 없는 그런상황은 아닐거라
여송으로 간 난민은 산동 해서 구분할 필요 없음. 전부 뒤섞였어.
농부는 새로운 땅에서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존재가 아냐.
ㅇㅇ 여송은 구분할 필요 없지
>>248 그쪽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그정도로 말아먹은게 레전드란 소리라서 ㅋㅋㅋㅋㅋㅋ
정체성이야 지금이 근대도 아니고 이민까지 올 정도면 쉽게 동화되지
조선의 번국-장연의 지정생존자-공화박이 해적-총력전 갈기고 대륙을 불태우는 공화 해적(박한)-펜릴 소리를 들었던 공화국 군인(대한 1공)-대씨 지정생존자(대한 2공)-대한 3공화국까지 참 온갖 일을 다 겪었네. 청구가
이제는 그 청구가 출아법으로 새끼치고는 그 애가 짠물에서 똑같은 일 반복하고 있으니 감개무량하다
무슨 해서난민은 무조건 새땅에서 농사 잘짓고 나름 있는 사람만 있고 산동난민만 무조건 단칸방서 사는 잉여다 이렇게 정해놓은 규칙같은건 없어.
결국 어디서 온 난민이든 적응에 실패해서 막노동 뱃놈까지 갈 판인 사람들을 개척용 쿨리로 싸잡아 보낸거.
근데 여송은 진짜 몇턴만에 짠물막내 된 게 뭔가 기분이 새롭다.
대신 개척하면 땅은 주니까 괜찮지 않을까(아무말)
인도는 지금 쿨리를 마구 수출하고 있을껄?
전턴에 통일왕조 바로 만든건 좋은데 생각보다 안죽어서 멜서스트랩 폭탄 시한부임
청구에 호의적인거도 인구빼주는게 너무너무 고마울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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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자군(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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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 :i:i:i:i:i:ii/ 모두 후퇴! 후퇴하라! 자바에서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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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_,, j :j!: :《 vリ 、 "" }/ >, ノ: :v: :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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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_ {:{从 {{: {: : jハ: }V >''^ |
| }__ 从 介s。..,,__,,..ィ _,j-x:ノ/イj斗''´ _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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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_ ヽ  ̄`"'に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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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ヽ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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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ヽ
| 答 | 전 부 개 새 끼 │|
\_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ノ
▼―유카리―――――――――――――――――――――――――――――――――――――――▼
고로 연합은 마왕군의 사정거리 안에 든 북방군도들을 내팽개치고 무작정 남쪽으로 도망쳤다.
이대로 저항해봤자 무의미한 희생자만 늘릴 뿐이오,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선
인드라교인들의 내해라 할 수 있는 술라웨시나 자와해까지 전선을 뒤로물려야한다는 논리였다.
대전략적으론 분명 타당한 소리요, 실제로 그 덕에 연합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전력을 온존했으나-.
…졸지에 남겨진 북방군도들은 신앙의 형제자매들이란 놈들이 저흴 내다버렸다고 인식했다.
▲――――――――――――――――――――――――
짠물이 되기전 막내의 과거(적당)
자마스왕조가 너무 잘나가서 인구압으로 터진건데
인구압이 역병도 난세도 안걸리고 빠른 통일 해버려서
인구가 안줄은게 수명을 깍은듯
__
___ \ ミ、 、 \
_ ミ: :  ̄ ̄¨ : :\\ }
-‐"ミ, '  ̄: : : : /: : : : : : ミノ、
/ : : : : : : ; ': : : : :.,: : : : : : :ヽ
、__, ': : : : : : : : /: : : :// ,ィ′: : :.l ハ
_ ̄フ : : : : : : : : ,ィ∥ソl 彡"/,イ :/ l l: : ハ
、__z' : : // : : ;': ///.〃 仞ゝ'イ/ :/:/: l : |i !
 ̄'/ : : :/;〈 f.j/ {.( //_/ } }l: :l リ
、_/: : ィ: :j/: ,ヘ__ 、_ ′〉ッ`// |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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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_} .__>, .ィ∥ .! ',
-=!厂 :i¨,.Y,'¨¨  ̄t_ -'┴"¨`,ゝ
r-――' .i⊥ , l
/ , ' ∮ } 신앙의 형제자매는 무슨.
У ' " ' l l
/ ' l L 진짜까고 있네ㅋ
\ ; x 〈
l ./ .∨ .∧ 미사카를 가족처럼 여겼는데 미사카를 그냥 버리고 떠났다고?
゙ . . .:/ ∨ .∧
〉':: ' , ..::/ ∨ .∧
. __ ___ | ; / ∨ .∧
< `´.V>, _ | / ∨ _ .∧
/ ..〉 .} 〉 >ー-| l .{ ,ゝ ∧
// >'} /¨`レ′ | ,ヘ', rー<_ ̄ .〉
. 〈_し′::::/ :/ゝ´ | ; V } /⌒ ヽ /
. ヘ|::::: (_ ィ ¨ ̄ ̄` ー--| l`У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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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 / / l |,
/ ⅵJ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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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十-、:/: : : :/:-┼: |、 ゝ : ヽ: : i
|: :i: : : :| :| / /|: /!: : /: ://: : /|: / ヽ ミ : : |: : |
|: :|: :i : | :|:|斗≠=ミ// /: :斗=≠ミ. ミ\|: : |
|: :|: :i : |八Y´ んir个 /:/´ んr心{ }ヽ∨: : |
│ |: :i :∧ハ 弋てソ / 弋てソ ル∨: : : !
∨|: :i∧小 ー ′ ー ('^ハ: : : : | >거 이산가족 상봉 좀 하게 이것저것 지원해주슈.
ヽ| 八(∧ゝ"" ""ノ⌒)ノ : : : |
|: i :\.ヘ、 -、 ^´/: : : :i: | (…이게 웬 떡이지?)
|: i: : /: ̄\_ ‘ー' /i⌒´i : : : : !│
|: i: :,': : i : :( \ . ィ : : i: : : ! : /: :.i八
,: :|: |: :.:.i : :.iヽ ヽ>‐ ´ ト、: |: : i: ∨: : /:iハ
/ :ノ:│: :.|: : :| ∧ Y_ r‐、ノ \{: : |.:/{: : :{ノ/ \
// i八: : {ヽ/ } ト、/ヽノ 〉、∧八 : :∨
/ r┬'─ヘ{'〈 j / ヘ〉 /|:::`ー∨\: ヽ、
/|:::!:::::::::::::::::::|\ 〈 /厂 〕 //|:::::::::::::::::::::`ヽ\
▼―유카리―――――――――――――――――――――――――――――――――――――――▼
그래, 물론 저들에겐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어제까지만 해도 남처럼 지내던 이들을 위해 고작해야 같은 신앙의 형제라는 이유로 같이 죽어줄
순 없었을 것이다.
허나 저들의 선택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면 그들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하여 북쪽에서 쳐들어온
마인들에게 부역하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어야 공평하지 않을까?
▲――――――――――――――――――――――
여송의 성장도 뿌듯한데 청구 먼과거부터 보면 얼마나 뿌듯할까
이제 여송인은 공화를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생각할거야 사람은 자기 좋을대로 기억하니ㅋㅋㅋㅋㅋ
법계종이야말로 진정한 가르침이오,
이에 따르면 만국공화야 말고 가장 이상적인 삶의 방식이다
(아무말)
>>261 결과적으로 여송>인드라열국이 되어버렸으니까 뭐ㅋㅋ
뫄 이쯤 오면 청구가 완전히 빠지고 인드라가 각잡고 들어오지 않으면 뒤집히기 힘드니까 ㅋㅅㅇ
예전에 청구가 전쟁에 참가한 공로로 여송에 시민권 준 게 지금 여송이 막내가 될 수있던 이유 중 하나같다
청구가 상무정신의 일종으로 전쟁핏값은 시민권이든 돈이든 엄청 후하게 처주는 문화가 있는듯
필요하다면 초개처럼 버릴 수 있는 전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자기 목숨은 아까우니까
목숨값은 정말 비싸게 쳐주는 모양.
그것도 이 공화정의 기반이자 구성원 중 하나인 시민의 목숨은 더더욱
아니면 그 귀한 것의 값을 제대로 쳐주는 전통이 있으니까
그 전통을 믿고 목숨을 버릴 수 있는 것일지도
지도층이 줘야 하는 것은 목숨 값과 그 죽음이 개죽음이 아닐 것이라는 확신이고
공화국은 내 피의 값을 충분히 치러줄 것이다
공화국은 내 피를 무의미하게 흩뿌리지 않을 것이다
공화국은 내 피를 무가치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이번 연재 다시 돌려보면서 고민해봤는데 산동이 무너진 이유는 청구의 무지성 금전제공으로 경제 작살났던것도 있지만 다른 애들에 비해서 제일 하북에 가까웠다는 점도 있지않았을까함. 안그래도 5성동맹중에 발해3성이랑 제일 가까운데 다시 흑사병터지면서 국가경제랄까 민심이 패닉터지면서 지도부가 이건 공격말고는 자멸할뿐이다 라고 판단내렸다는 거니까. 삼성동맹이 어떻게든 꾸역꾸역 종교적 교조주의로 그래 x벌 내가 저 새끼한번 용서해볼란다로 넘어갔던거 생각하면 지도부의 방만한 경제도 경제지만 민간에서 느껴지는 위협이 더 컷다는 거니까.
지도층도 솔선수범해서 죽을거라 나온적이 있ㅈㄱ
그 죽음이 개죽음이 아닐 것이라는 확신을 주는 행위 중 하나니까
잘나신 공화 명가의 사람들도 이 전쟁에 목숨을 바치고 있다.
그러니 설령 여기서 죽더라도 개죽음은 아닐 것이다.
옛날 청구느낌나서 시이파 유교시절 청구 다시보는데 너무 웃겨죽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카리도 은근히 호주 카간을 보고 싶어하는 거 같아(나도 그렇고)
근데 어째 시도마다 다갓께서 허용을 안 하시는 듯?
그나마 잘 된 건 대진어장 abcd...리진들 정도인가?
어보리진 비보리진 씨보리진 정보리진 필리피노 ㅋㅋㅋㅋ
대진 번국 비율빈ㅋㅋㅋㅋ
전근대 스타팅으로 호주를 기반으로 플레이어급 세력이 되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으니까…
장연부터 후한까지
꾸준히 공화의 지정생존자이자 짠물의 독재자로서 활약한 결과물…
93어장 버림당해서 마왕에게 부역
>>
anchor>1596723088>600-690102어장 연평의 식민지 시절?
anchor>1596727086>554-965112어장 연평의 위기와 화랑무쌍(화북의 미드오픈턴)
anchor>1596731094>116-426anchor>1596731094>913121어장 군대 다녀왔으니 너희(여송 원주민)도 이제 시민이야(삼성의 난 턴)
anchor>1596738072>220-696132~133어장 답은 성전이다!(미트라와 흑사병 턴)
anchor>1596741083>713-982anchor>1596743068>41-340144어장 짠물 막내+호주를 줍다(이번 턴)
anchor>1596746076>49-388+
anchor>1596746076>436-854정리하는 능력은 없지만 그냥 나를 위해서 정리.
사실, 정리능력자라면 유카리레스만 정리할 수 있겠지만 참치에겐 그런 건 없고,
솔직히 수요는 없지만 나만을 위해서 정리했다(당당)
생각해봤는데 전전턴 군대에 가고 전쟁에 참가하고 시민이 된 이후 전턴부터 뭔가 좀 달라진 것 같더니 이번 턴은 슬슬 짠물의 일원다운 행동을 보이는 걸 보니 전전턴이 의미가 크다는 느낌.
100년이면 슬슬 바뀔만하긴 하지 ㅇㅇ
200년 가까이 법계종이 붙어있었고,
100년동안 공화 물이 들었으면 뫄
관중이 다시 청구에게 붙었으면 얘네도 기원 이전처럼 청구의 금융 파트너로서 활동하겠고
주로 성왕의 금고지기로서.
근데 시니카계가 폭주했다는 다이스가 있던데... 장안 회복이 덜 되었나?
성하께서 가만히 있으라니까 진짜 가마니가 되었던 자들이 있고
그리고 파계를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성하께서 또 역귀에게 피습당하는 꼴은 볼 수 없었던 자들도 있었다
아닐까
희생서사 라고는 하지만 이미 희생으로서 시니카인의 전세 현세 내세를 모두 저당잡으신 분인데
할아버지 내지는 아버지 대에 다시 한번 중생들을 위해 희생하셨다고;;
연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미트라를 위해, 미트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입은것 가진것 없이 마귀들과 맞섰듯이
시니카 사람들도 전륜성왕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마군이와 맞섰을 뿐…
그나저나 연나라 사람들은 연무제는 어떻게 생각할까?(뜬금)
>>288통치자로선 콩라인, 무력에선 무신 아닐려나?
후계자가 연문제인 시점에서 통치할 시간이 없던거지 딱히 비판할게 없을껄?
지방애들 믿을게 못되서 자기직속군만으로 사방팔방으로 다싸운거라
>>289 애초에 딱히 통치능력도 딸리는게 아닌게 당장 마라의 검이랑 비교하면 당장 뭘해야하고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가 알고 있었음. 후계자도 문제한테 물려준만큼 못한거 하나도 없었고. 기껏 죽고 죽이지 말자고 자비 베풀었더니 마라의 혀 떠서 개판친건 그냥 운이 없었던거 뿐이지 통치자로서도 최상급임.
통치자로선 연문제를 후계로 삼고 유교적 기치로 사방에 자비를 베풀음
단지 난세이고 수도코앞까지 전장이 될정도로 밀리고 지방은 믿을놈이 없어서
혼자서 난세 평정하느라 통치할 시간이 없었지
중화어장에서 통치능력 1위는 대이오 이니...
우리 모두 용서합시다! 하는데 꼭 누군가가 한명 나와서 분위기를 망쳐요!
150년의 전란이 그렇게 대륙에 입힌 상처가 크다는 거지
150년간 싸우다 쉬고 싸우다 쉬고 하다보니 갈수록 가진 게 부족해지고 그럴수록 악착같이 더 남의 것을 빼앗으려들고
자, 너희도 얼렁 군에 입대해서 둔전 받고
공화정치를 공부하자!
혹시 누가 아니?
언젠가 너희도 시민이 될 수 있을지!
바로 정확히 이 시점에서 여송인들은 점차 사람과 농노를 구분짓기 시작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일하고, 또 언제나 향상심을 가지고 공동체를 위하여 봉사하는 그들은
자각을 갖춘 인(人)이었고, 저들은 누군가가 채찍질을 해야지만 비로소 일하며 현상유지에도 급급하고
공동체는 커녕 제 앞가림에만 열중하니 이기적이고 미련한 민(民)이었다.
애미한테 잘 배웠네
하북에 대한 증오도 그런 일환임....
지금껏 기원이 한 전쟁은 전부 원정이었으니까 하북은 여력이 남았고
그런 기원의 전쟁에 휩쓸린 쪽은 자기들 땅에 피해가 남았으니까 하북에 대한 증오와 시기가 쌓이는 거고
차라리 바다 건너 서라벌은 그냥 짠물 놈들이라고 치겠지만 하북은 머리위에서 군림하면서 매번 쳐들어 오는 쪽이었잖아?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연나라가 학살당해서 아무 반성없이 잘나간단 소리는 없어질듯
애들이 보복 안당하고 잘나갔으면 미트라 덕분이라면서 피해자 조롱했을텐데
사실 청구식이 의외로 잘먹히는게 이게 입문은 쉬워서 그런거 아닐까?
입문이야 귀족=시민, 평민=농노로 생각해서 편하고, 거기다가 군대가면 시민이라 불만도도 관리까진 되는데 이게 농노>농민으로 만들려고 하면 헬게이트가 열리는거라
>>301 청구식 특 청구한테 쳐맞으면서 입문함
입문이 쉽다지만 기존체제 박살내고 시작해줘야되는거라 ㅋㅋㅋ
다같이 ㅈ되서 평등해져야 청구식이 가능해짐
>>303 어차피 청구도 어느정도 체제잡힌곳에 그런거 안하잖아 ㅋㅋㅋㅋ 반미개부족한테나 그러지
청구식이 잘 먹히는게 방식도 간단하고 짠물식 세계관이랑 잘 어울리는 것도 있고 금융치료를 잘함.
청구식 특유의 군대 입대해서 교육 받고 나오는 것이 14세기 기준 보편적인 교육방법이고 실제로 전사를 뽑는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통하는 구석도 많으니까.
그리고 그렇게 군대를 나온 이들에 대한 지원정책과 그 지원정책을 유지할 자금이 받쳐주니까 되는 것
말은 간단하게 군대에 입대시켜서 굴려서 시민의식을 심는다는 건데
결국 중요한건 그 시민의식을 가지게 할 수 있게 시민계층에게 부여되는 이득이 있어야하는데
이게 결국은 돈이니까.
솔직히 대부분은 원주민 같은 거 끌어다 써도 그냥 통수 쳐버리고 푼돈 주고 고용해지하는게 일반이라서
그런데 청구는 현지인을 갖다써도 핏값은 두둑히 쳐주긴 하니까
쳐맞으면서 입문하는 것도 맞고 일단 압도적인 힘을 보여줘야
따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니까.
결국 여송도 초기에 도저히 마왕군을 이길 수 없으니까 그들에게 협조하고 동화한다는 관점으로 시작한거니까
글치 보통 원주민 끌어써도 푼돈이나 시민권? 하는 이상한거만 줬으니..
오히려 원주민 잔뜩끌어쓰고 고기방패가 아니라 교육해서 보조군으로 제대로 굴리면서
제대하면 시민권이든 피값이든 지불하는 청구가 이상한거임
거기에 또 일단 같은 불교세계관이라는 것도 편함.
대가는 돈다발로 불만은 금융치료로
저들과 동화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는 건 물리치료가 동기지만
결국 동화해서 따라야겠다고 할 때 필요한 건 금융치료인 법.
그게 사람이니까
낙양과 해서만 봐도 금융치료가 모든 걸 해결은 못해도 대부분은 해결 해준다.
돈으로 살수 없는게 있다면 돈이 부족한 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
- 그래서 그 돈을 어떻게 버냐고
(아무말)
일이 잘 안풀리면 돈이 부족한 건 아닌지 고민해 봅시다
이번 인도제국이 좀 오래가서 최고의 파트너 유지하기 바라는데
애들 인구압 문제로 오래 버티긴 힘들어보임
아마 청구가 이집트나 여송으로 꽉꽉채워서 팔아넘기겠지만... 감당되나?
원래 그러고 터지고 다시 통일하고 터지고 통일하고 하는게 패턴이라서
터지면 터지는 동안 무역을 할수도 있음.
옛날부터 부자라는건 알았는데 이제는 천외천 급으로 차이가 나네...
청구와 시니카는 ㄹㅇ 가진자들의 물질적 희생? 양보가 전통으로 박힌 보양(아무말)
패턴이 물리로 격차를 확인시켜주고 돈다발로 녹인다!
그런식으로 참전수당을 지급하거나 제대보상을 해주는 걸로 부의 재분배를 실행하는 느낌이 좀 들긴함.
사망 보상금이라거나 참점수당이랑 거나 제대 보상을 받아서 그걸로 사회적 안정망을 구축하는 느낌
청구는 가진자들의 양보로 시민들의 핏값을 지불하고
시니카는 가진자들의 자선으로 신민들을 먹여살리고
ㄴ가장 존귀한 성왕께서 그 존엄과 목숨을 중생들을 위해 바치셨는데, 재물을 아까워하는건 좀 추하지 않음?(아무말)
이번에 해양무역이 문제가 됐던건 해양무역 원툴로 버티다가 터진거라서
아마 서라벌에서는 사업하다 조지면 화랑군단 복무하다 와서 재출발하거나
좀 심하면 배타고 떠나는 걸로 돈 모으거나 하는게 일상일듯
그러다가 성하의 은총(?)으로 가진 부의 총량이 급증하는
슬슬 해양무역의 이득이 장난 아닌 시대니까
물론 농업이 가장 중요하다는게 달라진건 아니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도시와 상공업을 키우려면 농업만으로는 안되고 물류와 해운을 키워야하는데
청구의 경우 대륙규모의 무역망을 과독점 상태로 쥐고 있음
원래는 이렇게 무역량이 극대화되는 자유무역 체계에서는 점차 경쟁자가 자라나야 하는데
이번 경우는 대륙이 워낙 서로 치고받느라 청구랑 경쟁할수 있는 국가 자체가 없음
다만 저런 대우를 제대로 해주는건 아무래도 자유로운 사회와는 거리가 있음
까말 본토에 제대로 된 정치적 권리가 없는 원주민가지 원리원칙대로 대우해준다는건
'자유'의 힘이 강할때는 도저히 일어나기 힘든 일이니까
성하의 은총(?)으로
관중은 대륙 교역망과 사천분지를 장악하고
청구는 짠물의 독재자가 되는 바람에
원래라면 가진자들이 아까워서 안주다가 파탄이 나기 십상인 체제가
어떻게든 제값을 다 쳐주고도 남는게 꽤 된다는ㅋㅋㅋㅋ
그래서 대외적으로는 손익에 민감하게 굴지만
내부적으로는 적어도 핏값만은 깎지 않는
돈은 언제든지 돌아올수 있지만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데 결국 금융까지 굴리는 녀석들이 원리원칙만이라도 철저히 지키지 않으면 뫄 ㅋㅋㅋㅋ
모든 인민이 평등하게 가진 유일하고 불가역적인 것의 가치만은 절대 에누리 하지 마라
인민의 목숨을 값어치 없게 느끼게 되면, 공화국은 파멸할 것이다...
인민의 핏값을 에누리하게 되면,
그날로
>>270이라는 신뢰가 무너지니까
물론 이것저것 공제 넣어서 공공기금으로 환수하는 비율 자체가 꽤 되긴 할텐데
근데 시니카 가진자 양보가 있던가?
성왕이야 희생의 역사라지만 관중금융이??
애들 성하에 바친다면 모를까 아래에 베풀던 놈은 아닌데?
>>320 >>323 솔직히 이젠 관중을 서라벌이랑 같은 라인에 넣기는 좀...
>>337 교리적으로 가진자의 자선으로 유지되는 계급체계였으니까.
인민의 핏값을 안물려고 하는게 공화국이 보여주는 그 시민아끼기임.
청구는 인민의 피를 흘리길 서슴치 않으면서 핏값은 잘챙겨준다는 어찌보면 사치스런 짓을 하는거지. 보통은 시민의 피를 흘리는 것 자체를 최대한 피하려 들거든.
지도층이 핏값을 무겁게 여기며 그 피를 흘리지 않으려들기에
인민이 필요하다면 피를 흘리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그러니 피를 흘려야 할 때가 오면 지도층이 할 일은, 그 필요를 인민들에게 납득시키는 것 뿐...
>>270이라는 하부구조의 신뢰가 굳건하니까.
기가차드시절 피를 안아끼는 수준으로 계속 다이브쳤으면 이게 피로누적으로 깨졌을텐데 상당히 아끼는 체제로 돌아서서 수백년이다보니까
>>337??? : 구휼 그거 시주만 해놓으면 스님들이 알아서 해주시는 거 아님?
사실 관중은 구휼은 성왕님께서 해주실거고, 우린 돈이나 벌어서 구휼미나 채우자란 발상일걸
근데 어제까지 내용보면 청구가 명백히 대륙시장 복구를위해 돈을 때려 박고 있는건데
암만 복구예산에서 우선순위 밀리고 인프라 작살났어도 산동이 그리 막장될 위치인가???
그냥 중간장사 아니 항구만 써도 잘나가야 정상 아님?
그러니까 내부에서 개지랄을 했단 증거지
적어도 인도까진 청구가 해양무역 돈점하다싶이 하면서 부를 뿌리는거 같은데
이렇게 돈을 뿌리고 물자를 뿌리고 물동량을 만들어주고 일거리를 만들어주는데도 경제 망치는 게 말이 돼? (x)
아! 이렇게 돈을 뿌리고 물자를 뿌리고 물동량을 만들어주고 일거리를 만들어주는데도 경제 망칠 정도로 내부에서 개지랄을 하고 있구나! 시발롬들아! (o)
아무리 일붕이가 깽판쳤어도 방패세-역방패세도 감당 못할 정도로 망가졌으면 뭔가 내부에서 기발하게 조진 분야가 있다는 얘기 아니겠음?
암만 일붕이가 깽판처도 기본 입지가 워낙 좋고
일붕이도 난민으로 죽을지경이던거 생각하면 역방패세 이후론
뭘해도 변명이라
1차적으로 산동 정부가 재정을 무능하고 방만하게 낭비한거 맞음. 방만하게 쓰곤 청구 정부에 요청하는데 청구도 우리 추가적으로 뭐 할레벨은 아닌데? 해서 민간금융권에 돈을 빌렸다가 1원 빌리고 10원 뜯기는 레벨로 뜯어먹힌거.
그걸 메꾸겠다고 따값을 노린게 이번 사태였지.
당장 이웃인 하북은 방패세도 없고 낙양 부흥에 뭐 단꿀 빨기도 뭐하다고. 솔직히 낙양 재건하고 부흥하는데 하북을 끼워주겠음? 나같아도 의도적으로 배제한다.
그런데도 하북은 농본주의 여민휴식 아껴쓰기 이것만으로 재건했다. 너무 능력차이나잖아.
암만 민간금융권도 산동에 막장짓하다간 난민에 터질상황인데
적어도 역방패세 이후론 사업접든 막장짓 완화하든 했을거임....
양심때문에? 아니 정부가 난민폭탄 못참고...
낙양 재건 중개무역 최고요충지, 하남보단 덜해도 상당한 역방패세, 낙양에서 추가로 뿌려질 구휼지원.
이런 호조건 가지고도 어째선지 돈이 없어서 민간 금융권 돈을 빌리고 그마저도 다 뜯겨먹어?...저런거 하나도 없는 하북 덩치에 깔려죽는 위기?...
누가봐도 무능 그 자체임.
GOA설 다시 오디(?)
그 민간 금융권도 산동을 뜯어먹기엔 난민문제로 정부(청구)눈치보여서 못함....
평범하게 갔으면 하북 느그는 농촌 농노야! 우린 도시민이고! 도시가 농촌을 제압하는 게 공화지! 식으로 하북이 억눌러야 정상이었다...
뭐 니들이 번 돈을 부정부패로 마구 뿌리다 하북에 헌납이라도 했나. 뭔 차이가 역으로 나...
전비 조달, 대륙 재건 사업 등등이 있으니까 적당히 뜯는건 봐줘야 했겠지
그런데 그 적당히 뜯는 것도 커버를 못치는 GOA가(아무말)
ㄹㅇㅋㅋㅋㅋㅋㅋ
이거 정상적으로 돌아갔으면 하북이 쥐죽은듯 권농하는 동안 하남이 성왕령(眞)으로 환골탈태하고 산동이 그거 꿀을 빨아서 하북을 압도하는 와중에 해서가 배후지 역할을 하면서 "뒤지기 싫으면 찌그러져 있어라 알겠냐?" 가 자동으로 성립해야 햇음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누구도 GOA는 예상하지 못했지!(아무말)
이걸 말아먹은 시점에서 그냥 산동은 지들이 무능했던 거임
다른 데서 이유 아무리 찾아봐야 부차적인 문제야
오히려 산동이 잘나갔으면 민간금융도 이득 많이 보는데
지금처럼 막장되서 난민 쏟아내면 민간금융도 이득보단 보신이되서...
그냥 말을 들을 생각이 없구나?
하북은 하남 재건에 배제되서 딱딱 부유해진 하남 산동에 포위되선 한 백년은 찌그러져 농사만 짓고 살아야 했다고.
근데 그거 다 까지고 산동이 응기잇 이대로있다간 하북 덩치에 깔려죽어! 하면서 역으로 하북이 흥하고 산동이 꼬르륵? 안그래도 황하가 태산 이남으로 흘러서 대운하 물류로 이득도 충분히 못볼 하북한테 밀려?... 그래서 따값?...
미친거 아님? 정상적으로 가면 하북이 찌그러져야 하는데 왜 산동이 찌그러지고 있어...
에헤이 에헤이
>>366결국 즈그들이 개씹무능했던 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융이 근시안적이었을 수도 있지만
저 조건에서 저정도로 말아먹으면 그건 지도층 무능을 의심하는게 더 합리적이지 ㅇㅅㅇ
암만 기원이랑 싸울떄 말아먹엇어도 해서랑 낙양이 저정도면 산동은 저러면안되긴햇지
결국 산동은 자기 삽질에 다 말아먹고는 기씨 원수 및 하북 정부 참살과 하북 학살로 따값을 시전하면서 하북에게 면죄부 땅땅 박아주고 연족 민족의식 심어주고 미트라교도 되살려주고 심지어 이렇게 학살 터진거 청구가 안전보장하고도 못막은거니 보상으로 하북에 청구 지원까지 들어가야 하게 만듬.
이 모든걸 산동이 한턴만에 해줍니다.
보면 볼수록 정말 어이가 없는 결과다...
청구의 전통적인 패턴인 역강간약지하려다 역역강간약지 당하기
마샬+뉴딜로 대륙경제 살리기 하는데 알아서 부가 서라벌로 쏠림
이게 단순히 혐성국 돈쟁이들 사채놀음같은거면 모르겠는데 본국이 직접 쏟아붓는 교통로에서 이득이 실종된거라 본국에서도 한번 공문같은거 날려서 기강잡았을거임.
최소한 역방패세때는 부활각이 떴어야했음
>>373 사실 이번에 보면 지금 대륙자체의 부가 부활하기 직전이라서 그게 자연스레 서라벌로 간거 뿐이었는데 산동 이 븅신이 혼자 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군대 올인+돈 뺴돌리기+암군등 최악의 조건들 집합체 아니면 설명 안되지?
이 쯤 되면 내치를 조져서 민심이 썩어들어가고 그래서 정권유지용으로 군대를 키우고 그 명분을 "이게 다 서라벌이 군대 키우라고 지시한 거라니까? 역방패세 안 보임?" ㅇㅈㄹ 친 게 아닌가 싶을 정도
사실 지금 이꼬라지라면 시니카만 크리떠주면 저거 대륙경제 재건계획 리제로해야하는게 아니라, 기씨가 죽어서 하북과 산동과의 관계가 개씹창나서 좆됐네여!가 될수도 있을듯? 산동 단독으로는 도시 하나정도 이상은 못털어, 그리고 저새끼들 따값되도 못했잖아 결국
근데 미트라교가 부활해도 예전의 그 마교는 아니긴 할듯.
님들 그래서 산동이랑 동급? 하면 발악할테니
지금 원수군이 기씨 죽고나서야 도착한게 쪼까 이상한게, 원래대로라면 대씨원수군이 먼져와야한단거라서, 그렇단건 마지막에 망설였거나, 아니면 시니카 설득한다고 원수군 병주쪽으로 움직였을 가능성이 생기는거라
사실 시니카가 평타(=어디까지나 개인참가 수준)만 쳐도 그 상황 아닐?까?
개인참가 군중이 폭동을 일으켜봐야 조직적 학살이 될 리가 없으니 "성왕님 명령 거스르고 학살"이라는 임팩트에 비해서 실질 피해는 보잘것없을거고
해서가 저게 가능했던거 보면 너글컬트도 흑사병에 죽었던 방역당했건 거의 소멸된 느낌
그리고 사실 이동시간이나 그런 거 생각해보면
"산동이 선빵쳤는데 그걸 보고 따라온 시니카가 하북 진입할 때까지 원수군이 안 왔다" 보다 "시니카 애들이 발작해서 올라오는 걸 하남에서 막으려고 원수군이 그 쪽에 진 친 사이에 산동이 빈집털이했다"가 훨씬 그럴싸해 보이지 않음?
만약 이 구도라면 하북 내번화와 성왕보호한다고 하남 진주한거 자체가 성왕보호랑 산동 넌 뒤졌다 구도인게
말이 감시지, 따값되한다고 하북 조지려고 한건데, 따값되한다고 낙양 안조질 이유가 없는걸(아무말)
오히려 따갚되 하기 좋은게 많은게 낙양 장안인걸.
따갚되도 정도가 있지 기본적으로 천하의 죄인취급인 하북을 치는거랑
성왕이 있는 낙양을 치는거랑 완전히 다른거라 명분도 실리도 안됨
거기에 낙양을 서쪽서라벌화 시키면서 방어력 업글한 묘사도 나온만큼
산동 도적으로 사코디 낙양은 어림도 없음
그걸 생각할 지능이 있는 놈들이면 애초에 이 ㅈㄹ을 안 내놓음
>>387 쟤네들 꼬라지 보면 기궁예급 정병상태라서
지능유무랑 관계없이 낙양 방어력을 못뚤음
>>387 ㅇㄱㄹㅇ
그것도 청구가 재건해놓은 낙양에 박는다고?
산동이 따값되한다고 조직적으로 하북 공격한건 상식의 영역이 아님 ㅋㅋㅋㅋ
??? : 보급 어떻게 하냐! (못했다)
??? : 나라 망한다! (망했다)
잊지 말자고
최초 결정이야 지 뇌내망상에서는 이성적이지만, 그 이후부던 지 망상에서도 비상식의 영역으로 가는경우 많고
뫄 정말 그러면 산동에 대지진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네(아무말)
지금의 낙양은 삿코 디 로마하기엔 전제조건이 너무 달라서
그리고 50년 전에 성왕살해 터졌던거 생각해보면 산동이 말 씹고 저지랄 했을때부터 "만약"이란 사태 방지용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을걸, 실제로 그 가능성이 얼마나 되나는 중요하지 않고(아무말)
서라벌의 감시에 고통받는 성왕을 구하자(아무말)
천하의 누구도 안 믿겠지만 대깨상태인 산동민은 믿을수도?
묘사에도 그렇게 나왔잖아
낙양 함락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고 하면 아니라는 거에는 동의하는데
지금 누가 봐도 산동이 제정신이 아닌 거 하나만큼은 확실하기 때문에 경호 강화하는 건 필요한 게 맞는지라 ㅇㅇ
라이스 : 그러게 말이야
이게 50년전에 설마 낙양에다가 흑사병을 터트리겠나 하는 상황에서 진짜로 터트린 기궁예가 나왔기 때문에 설마 산동이 낙양 안털겠지 하기엔 50년전 미친자의 전적이 너무 화려해서
사실 시니카, 후당이 상대적 정상이었다 판정 뜨면 성왕 감시는 청구의 자살골이거든, 차라리 산동이 미친짓 안하게 감시하겠단 명분이면 몰라도
산동이 어디에 위치해있는가
지금 해서가 저지경인 상태에서도 솔직히 감시한단건 무리하는거 아닌가 싶은건데, 시니카 후당도 개인단위 참가정도의 정상이면 감시할 이유가 없음
근데 사실 성왕 감금(?)의 묘사 다시 보면 "명분은 경호" 라고 되어 있음
사실 진짜로 경호 목적이었고 감금 어쩌고 한 게 산동의 망상 내지는 성왕의 자책감 묘사가 될 가능성도 충분함
옆동네서 갑자기 보호보장한 비무장국가 살해 사태 터지면 가능성 여부랑은 별개로 승점 포인트 방어는 굳혀야지
>>405 참고로 전턴엔 그 누구도 명분 좆박을일 없으면 안하겠지 하던곳에 실제로 그짓을 한 미친놈(기궁예)가 있어서 ㅋㅋㅋㅋ
낙양 공격 전례는 기궁예가 있고
국가원수(?) 암습 전례(?)는 라이스가 있어서
어느 의미로 보던간에 경호가 필요한 상황이란 건 부정 못함 ㅋㅋㅋㅋㅋ
시니카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산동이 진짜로 대륙에 똥을 던졌다...
다른건 둘째치고 성왕이 다름아닌 서라벌쪽 명문가에 서라벌이 대놓고 팍팍 지원한 상황이라서
하북상대로 염병 놓는거야 원한을 서라벌이 재건을 명분으로 퉁쳐서 함부로 끼어들기 힘들지만
낙양 성왕령 상대로 낌새라도 보였다가는 바로 제남이 불타요
>>409 그걸 생각하면 하북에다가도 저지랄을 안함, 그리고 저지랄을 한이상 가능성이란게 생기는거라 경호를 안하기도 뭣한물건이고
>>409그걸 생각한 새끼들이 청구를 배신자라고 부르고 앉아있을까?
>>409 보호보장 생까버린 상황에서 책임자로서 경비 증강은 당연한 이야기일 뿐이잖음
이미 사씨 goa랑 기궁예라는 케이스가 있는데 미친자가 있으면 뭘 해도 이상하지 않고, 그리고 선례가 있으면 그게 명분과 실리가 되는거라
실리가 되어버리는 건 잘 몰?루겠지만 확실히 선례는 명분은 되지
"XXX의 고사를 본받아서~" 많이 보는 레퍼토리지 ㅋㅋㅋㅋㅋ
시니카는 산서성으로 왔을 거임. 여긴 하남에서 막을 수 없어.
하북에 미트라교가 여전히 성행하고 몽골 고원도 미트라교가 세를 유지중. 그럼 오르도스도 미트라교 유목계가 휘어잡고 있겠지. 이상황에서 산서성을 하북에 그대로 쥐어주면 그건 하북 포위가 아님. 결국 산서성을 떼어냈을거고, 위치로 보나 역사적으로 보나 여길 관리할 건 시니카일것. 시니카가 산서성을 관리하면서 오르도스와 하북을 분리시키는 역할을 분담했을거임. 하남에 저만큼 쏟아부어놓고 그것까지 청구가 하는 건 무리야. 청구는 북쪽을 감시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시니카의 폭주는 하남턴 마지막에 확인되었다. 그럼 산서성쪽에서 시니카가 성왕에 과잉충성으로 폭주해 태행산맥 넘어 공격하면 포졸메타 간 하북은 그거 못막음. 급하게 구원을 요청하는 게 당연함.
그런데 하남에 배치된 성왕 호위부대는 당연히 못뺌. 그거 뺏다가 하남과 성왕이 무슨 꼴을 당할줄 알고.
청구 본토에선 움직일 순 있는데 이게 전턴까지 보여준 하북의 신용도에다 기원의 절륜한 지상군사력에 미트라교가 여전히 성행하다는 상황까지 감안하면 '진짜 하북이 무장해체했다고? 믿기 어렵다' 하면서 시간에 맞춰 구원을 오기 어려움.
이상황에서 산동이 구원을 온다. 당연히 가뭄속 단비구나! 하는 정도 반응을 할거임. 그리고 그런 환영을 뒤통수치면 뭐... 거기다 하북 정부가 아작나면 산서성에서 밀려오는 시니카를 막던 지휘부도 당연히 혼란에 빠지니 시니카까지 난장판이고. 민족서사시가 새겨질 정도면 도시 하나 날라간 게 아님. 하북 전반에 대규모 참사가 일어났다는 거.
그리고 이건 민중십자군 레벨이 아니라 시니카 정부주도일 가능성이 더 큼. 산서성은 요새나 관이 많아서 시니카 정부가 거부하고 저지시도 했으면 민중십자군만으로는 하북 입성 어려우니까.
정산턴에확인되는 발해삼성 -> 하북 통합, 하북 개별턴에 확인되는 마녀사냥과 민족서사형성 레벨의 학살.
이건 도시 한곳 날라가서 되는 게 아님. 나름 삼성이란 형태로 제각각 분리되었던 하북 전체가 다시 하나로 뭉칠만한 사건이 있었다는 거.
>>415 민족서사시는 선하신 누군가의 죽음만으로도 일어나는거라서
그리고 이번턴 기씨는 사실 보통 선하신 분도 아니기도 하고, 그리고 시니카 크리 뜨면 이번 해서처럼 될걸
당장 시니카도 성창시대로 묶였는데 뭐
발해삼성->하북 은 내번화만으로도 설명이 돼서 그건 조금
뭐 어느선에서 지른건지는 상황(다이스)봐야지
시니카 성창으로 민족의식 확립은 선하신 성왕 수난서사만이 아니라 관중이 민족변경이 될 정도로 지속된 침입의 결과임요.
애초에 해서가 방관만 한다고 예상한 참치는 있지도 않았고, 애초에 해서는 확정에 누가 들어갔냐를 살피는거였는데, 109910 한방에 쟤넨 명상만 하고 있었습니다 엔딩난 시점에서, 그리고 대륙이 박살났다고 하는데, 사실 산동만 좆되고 있었습니다가 되어버렸고
>>422 애초에 해서보면 시니카가 확정이 아니라고
아니 솔직히 대륙이 진짜 그지 굴간으로 청구>>>>>>>>>>대륙 꼬라지 난줄 알았는데, 까보니까 산동만 좆되고 있었다고, 지금 시니카가 간 십자군이란 물건도 다이스에 따라서 성격이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는건데 이걸 확정시키는건 좀
솔직히 시니카가 무죄라는 가정하에 산동만 유죄라는것도 가정이 해서나 해서다음수준으로 시니카가 크리 퍼먹었을때 가정하는거고
정황상 시니카는 유죄인데, 이게 크리뜨면 어캐바뀔지 모르니까
ㅇㅇ 시니카는 굴려보기 전엔 모른다
>>428 솔직히 해서 보기전까지 해서는 140% 유죄였음 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
해서턴 굴리기 전에는 어떤 루트로 올라왔냐를 논하고 있었지 "안 올라왔다"는 고민도 안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청구는 결국 대륙 경영과 해양 경영 동시에 하는 거라는 건데, 온갖곳에 돈을 흩뿌리고 있다는 건데 대체 얼마나 돈을 흡수하는 거야
애초에 해서는 마지막 까지도 1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었는데 다 피해가서 무죄 인정 받은 경우인걸 ㅋㅋ
흡수하고 뿌리고 흡수하고 뿌리고 산동을 제외하면 대외 정책과 경제 정책은 아직까지 묘사로 보았을 때 최상타아닌가?
적어도 시니카 쪽은 미트라교를 믿는 애들이 하북으로 남하했을 경우는 없을까?
정산턴의 대륙 막장이란 대체 뭐였지 싶은 대성공으로 보이지 ㅋㅋㅋㅋ
산동 10색햐 너때문에 업적 못땄잖아!
(아무말)
도마재림 만유앙복
하북 장안 해서면 사실상 대륙 대부분인데 그러면 산동이 그만큼 트롤링했단게?
---ㄷㅁㅅ---
오늘의 결론 : 성황바라기는... 서비스 종료다...!
일단 저거 산동 조져서 끝내야지 뭐
오전어장: 하북의 업보와 좇간의 콜라보
면피요소도 없이 그냥 들이박은곳은 산동뿐이라서
근데 하북의 업보가 어디 작아야 말이지...
결국 산동이 안저질렀으면 여기까지는 안갔을 거라는 이야기
산동의 책임이 가장 크며, 시니카는... 할말하않
바다고릴라야 그립다, 장안도깨비야 그립다.
이거이거 찐사랑 아닙니까?(미침)(아무말)
지금 흉노계 저거 우리 법계종으로 완전히 돌아왔다는 훈장이 하북 대학살로 인한 파계다 이거란 소린데...
종교의 전성시대가 끝나는 거 보니 중세의 황혼이 맞나보군.
전개에도 나왔지만 금권은 낙양갔을테니
뇌를 성왕한테 맡겨놓은 듯한, 성왕 말이라면 뭐라도 하는 성왕바라기 성향은 시니카계 전체가 아니라 장안의 고유문화였음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불쌍하게 쳐맞긴 했어... 업보는 업보지만...
파계가 시니카의 일원으로의 회귀라니 진짜 좆간이란...
진지하게 하북애들 지금 유교 믿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미트라고 법계종이고 그놈이 그놈 아닌가 하는 아노미 와도 이상하지 않고.
장안이 중심 못잡으니까 성왕바라기가 풀렷다고
어차피 우리가 고립 되는게 한두번인가 학투더 살 엔딩ㅋㅋ
이쯤되면 하북 어그로 어느정도 풀렸다 싶으면 대한이 슬슬 손 땔거 같은데
지금 흉노가 '우리 법계종 믿는 시니카로 돌아온거 맞다!' 하면서 학살질했으면 미트라가 민족신양 되는거고, '우리 미트라교도지만 어쨌든 시니카의 일원으로 돌아갈거다!' 면 미트라교도 못믿는 아노미고.
근데 전자같은데.
유다라는 낙인이 한으로 남은 흉노계 시니카와
성왕을 지키지 못했다는게 한으로 남은 파촉계 시니카의
대환장 조그레스
솔직히 하북은 믿을수 있는건 자신 뿐이다.
실리적으로 해결(?)한 이상은 이제 서량계가 하북을 노릴일은 없겠지 반대면 모르겠지만
시니카조차 민족의 이득을 위해 움직였다는 결론인데
혼자 교권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차서 사고친 산동이란 대체
그리고 산동은 이지랄나면 통합성을 위해서라도 독박 확정
>>456 못 때지 오히려 저 시니카랑 산동이 국경이라서 때면 또 전쟁이라 오헝 해야됨
이럼 장안은 진짜로 전선도시네
이러면 후당이나 해서만 진짜 동맹국이고
하북은 차라리 새로 키워줄뜻
뒤늦게라도 선을 행하기위해 노력은 했으나 그만큼 쌓은 원죄만큼은 피할수 없었고 그게 최악의 형태로 돌아왔다
>>457근데 그걸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다시 전파해줄 지정생존자를 남겨가면서 죽인 게 아니면 그게 그거로 보일 듯 ㅋㅋㅋㅋㅋ
>>461 교권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전쟁아니고서야 내부불만 돌릴길 없어서겠지만..
이정도면 미트라교도 서량이 믿던거라 버리지 않을까?
이러면 하북은 내번, 자치령으로 남는게 최선
얘네가 군권을 쥐어도, 안쥐어도 문제니 차라리 원수군이 상시 주둔하는게 가장 나음
차라리 시니카때버리는한이 있어도 진짜로 산동 독박안데
성왕 못지킨게 한이다 하는 성왕바라기조차 끝났음.
성전? 우리 앞마당 아니잖아요. 어쨌든 우린 성왕님 섬기지만 우리 이득에 따라요, 흉노계를 다시 시니카의 일원으로 맞이해야 하겠는데... 하는 결과... 이럼 저 시니카놈들이 낙양으로 들어와 '장안 유수' 하지 말란 법이 어디 있지?...
이러면 청구는 시니카는 못믿고, 해서와 후당은 무리니까, 결국 자기가 시니카 대체해야한단거 깨닫고 하남간거 아니냐?
결국 이러면 성왕 "경호"는 진짜로 경호였네
시니카가 성왕바라기가 아니게 된 이상 하남군만 믿을 거 아니면 경호군을 따로 붙이는 게 맞음
시니카쪽 죄다 쳐내버리고 청구계로 대체해버린거 같은데, 지금 꼬라지 보면 시니카 대체할 주둔군이 없음, 해서? 걔네들이야 능력은 있지만, 정신수양중이고, 하북은 저지랄났고, 이당은 지금 동남아 디펜스만해도 벅차는데
시니카 떼어내면 지붕이 무너짐
좀 신뢰가 불안하지만
저 양아치들이라도 쌩 유목계보단 나음
찐성왕바라기들은 다 낙양으로 갔고
해서는 트라우마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는상태고
결국 저건 하남에다가 직접경호하고, 산동 조지려고 준비중인 목적으로 하남진주한거 아니냐?
장안계는 낙양으로 간 셈이지
원래 중앙은행 했던 애들이라어
낙양으로 가서 일하는게 좋을거라서
ㅇㅇ 시니카를 아예 버리진 않겠지
다만 성왕만 잡고 있으면 시니카는 안전! 이라는 과거의 신뢰?신용? 그건 이제 없다는 것
관중은 이제 기원때처럼 서량계가 다 휘어잡은 서량계 후방기지 되는거고. 장안은 뭐 큰도시로 남지만 이전의 관중 중심이 아닌 서량계의 사령부가 되는거고, 그 서량계를 사천 운남이 서포팅하고.
그 관중 바로 옆이 낙양인데 이건... 진짜 시니카계가 어느날 갑자기 들어어와선 이런 누추한 낙양에 언제까지 계시렵니까! 하고 납치해서 장안에 모셔버릴 가능성... 이젠 제로가 아니지?...
이쯤되면 장안은 망하고 하남갔다고 봐야지, 슬슬 염화로 조졌단 판정도 나왔고
설직히 제일피해입은 해서가 억지로 참았다는 시점에서
청구에겐 그거자체로 빚이지
장안 재건은 염화부터 해결해야 되는데 저시기 기술력으론 무리니까.
산동이 윗대가리도 그렇고 막장상태인게 뻔히 보여서 아마 왠만해선 내번에서 안 풀어줄듯.
어떻게보면 연나라와 진나라 구도가 된것처럼 보이네
성왕바라기 이전의 음습하던 진나라 시절과 삼한,해동,하북이 한나라이던 연나라
>>485 차라리 장안까지 낙양으로 던지는게 빠름 ㅋㅋㅋㅋㅋ
시나카는 성왕님으로 대동단결에서 갈가리 찢어졌어
이즘 되면 관중이 시니카의 중심도시가 아니라, 서량계-사천운남계 각각 중심지가 따로 있고 이 두 세력이 연합해서 시니카라고 봐야 할 듯?
(구) 장안 금융가 애은 다 낙양 갔을 거고
>>487 근데 슬슬 바다가 핵심이 되는 시대라 국력차이가 심하게 날걸
지금 장안은 그거임. 사천에서 올라오는 식량과 비단 든 서진지역 특산품이 장안에 모이고, 그 장안과 연결된 비단길의 물품들을 흩뿌리는 역참도시.
>>490 ㅇㅇ
농서, 청두가 시니카의 양대 중심지
장안은 몰락하고 성왕바라기 노괴들은 낙양갔고
일단 내부의 적 산동 넌 진짜 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전대 기씨가 죽어라 박살낸 천하를
서라벌 도원수와 낙양 성왕이 죽어라 기우고 있다
서량계는 장안에 쌓인 사천 식량을 가지고 초원길과 비단길로 나가고, 초원길과 비단길로 들어온 물건들은 사천 운남이 식량으로 값치르고 사오고.
하북은 이제 독자생존 포기하고 서라벌 부역자 되겠지 지금 천하에서 끝까지 하북 보호해주려 한 건 서라벌 뿐임
얘들은 참정권 안 줘도 되니까 영토로 편입해달라고 빌어야 할 상황이여
아뮤도 못 믿는다 피해망상 운운하기엔, 이제 하북 따위는 다른 천하를 누를 수 없다는 거만 드러났는데
범발해권 교역은 낙양이나 수운 통하면 되고
서라벌이 낙양을 재건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장안의 여력이 죄다 이주한 느낌
일단 산동만 죽이고 시니카는 나중에 생각해야 할듯
지금 하북이 뭘 믿는다면 서라벌교를 믿지 미트라고 법계종이고 실질 자기들 지켜주는 건 서라벌 뿐임
하남과 해서와 후당 딱 유교강역시절의 그거도
사고치면 하북급으로 대형사고치는 트롤러 산동빼면
함곡관 기준으로 딱 나눠지긴했다
어쨌든 미트라교는 서비스 종료다.
>>498아무도 못 믿는다 소리 하면 서라벌부터가 하북을 서융 범주에 포함시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하남에서 지랄발광을 안했다고 했다, 지금 성왕바라기 죄다 낙양갔으면 낙양의 통제력이 떡상해버린게?
하북은 아주 많은 시간이 흐르고 독립하거나 대한과 하나될듯
산동은 진짜 제족 돌아온 느낌임 ㅋㅋㅋㅋ
다이스 중간 결산
대한 : 10 6 7 6 6
일본 : 8 6 6
후요 : 8
하북 : 9 8 9 10 6
산동 : 7 5 6
낙양 : 10 10 9 7
해서 : 10 7 9 10
남해 : 8 10 8 7
봉래 : 6 5
후당 : 5 6 6 9
안남 : 6
시니카 : 7 8 9 8
산동은 죽일 가치도 없음...(워낙 망해서)
일단 낙양에서 발광을 해도 성왕이 하지 말라고 하자마자 죄다 알겟다고 했을거 같은데 구 장안애들이면
시니카는 그냥 평범하게 국가간 외교를 하면 되지 서로 싸워죽여야 하는 적도 아닌데
그래서 미쿠는 다이스 억까를 당한 관계로 죽어줘야갰다(아무말)
>>506 반대로 시니카에대한 장악력은 떡락했고
지금 산동 죽이는 방법 진짜 편한데, 지금 후당이 저렇게 위험한데, 우리 역 방패세 죄다 후당한테 몰아줄까요? 하면 산동은 뒤짐
ㅇㅇ
그냥 산동은 "너 이제 안보 문제 없잖아?" 하고 역방패세 뽑아버리면 됨
어차피 이 상황에서 역 방패세로 먹고사는 국가는 산동 하나뿐임, 역 방패세 후당한테 몰아주면 다 죽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독립 세력으로 다이스 제일 꼴아박은 애들이 하북이랑 산동.
실제로 이번턴에서 가장 조진 애들도 하북이랑 산동.(먼산)
전선국가한테 방패세를 몰아줘야지, 다회수해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서라벌 보고 배신자니 뭐니 헛소리하고 있겠다
민심 선동할 필요도 없이 걍 맘만 먹으면 역방패세 뽑아버리기 씹가능일 듯
산동은 대충 본보기로 쇼 한번 때리고 돈들어 가는거 중단만 해도 알아서 죽음
근데 시니카 8성 참가는 유지임? 아니면 불발?
하북 - 다이스는 전체적으로 개떡상 했으나 업보와 정산 억까, 그리고 마지막 억까 때문에 비극
하남 - 역시 개떡상했으나 마지막 1이 뼈아팠다
해서 - 기대 대비 다이스 화성 도착. 여기에 다 바란다고? 그... 없나?
시니카 - (할많하않)
산동 - 미쿠야, 죽자.
참가시킨 이유가 아주 국제 왕따 시키지는 않을 테니까 이제 이상한 음모 꾸미지 말라고 바뀐거지
>>526해서는 자기 안의 혈귀와 싸우는 최전선이니까 괜찮음 /아무말
해서는 정신안정을 위해 지원부터 받아야지...
어차피 해서는 돈이 문제가 아님 ㅋㅋㅋㅋㅋ
일단 확실한건 역방패세로 사고쳤으니까 역방패세 뽑으면 죽을듯
해서는 실질적인 위협 없이 몇턴만 지나가면 어떻게든 됨
하북하고 시니카가 골치겠지.
산동? 죽은 지는 말이 없다
하북은 솔직히 다이스 마지막 빼면 존나 잘 나왔음. 막 다이스 때문에 비극으로 끝났는데...아니 죽어야 할놈들은 뻔히 살아있는데 잘 해보겠다고 남아있던 양반은 삼족멸 당했어 ㅋㅋㅋㅋㅋ
하지만 다음턴이면 산동도 용서하지 않을까? 청구라면 말이지
>>535 본보기를 위해서라면 한번 죽고 봐야함
해서의 인내심이 훌륭하긴 한데
애당초 서라벌이 낙양과 해서에 재건자금 몰아준거라
딱히 서라벌이 빚을 진건 아니지
솔직히 죽어야 했는건 서라벌에 있는 기씨였는데 ....
시니카도 순례길이 복원된 이상 경재 재건은 시간 문제고
좋게나 나쁘게나 시니카 고립주의 찍었으니 쓸데없는 돈도 안 쓰겠네
>>534 장황숙처럼 잘해보자는사람이 삼족멸당하는건 참...
이제 인드라 제국은 어떻게 나올러나
솔까 사할린에 있는 기씨랑 서량놈들이 오히려 죽었어야했는데 뜬금없이 나라 좀 정상적으로 만들어 보려고 최선을 다한 양반이 오히려 죽음.
>>541 자공이 말했다. "주왕의 선하지 못한 점이 그 정도로 심한 것은 아니었다. 그렇기에 군자는 하류에 머무는 것을 싫어하니, 세상의 악한 것들은 모두 그리로 몰려가기 때문이다."
서량애들은 기껏 대씨가 자비를 베풀어줘도
결국 시니카 마인드에서 못벗어났네
아무튼 서라벌은 여러모로 세계를 재건하고
전한의 성세를 재건하겠다는 비전이 보이네
이게 다음 턴에도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봐도 서융쪽은 그냥 가장약하게 주고
하북과 후당쪽이 우선배분대상인데?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정산이 대륙 경제 망함은 산동 경제 망함으로 바뀔 각이라 대륙 세력도 다음턴 정산 기대할만 한 듯
진짜로 서융이라니 ㅋㅋㅋㅋ
결국 정산다이스가 잘 나오느냐가 중요하지만
"역방패세"인데 산동은 이제 인접국에 적대국 없잖아 ㅋㅋㅋㅋㅋ
필요 없네 ㅋㅋㅋㅋㅋ 끊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순례길이 빨리 진정된 거 보면 진짜 러시아 인드라 애들이 찔러 본건가? 싶네.
정산 초반쯤은 대륙경제 망함 맞고
후반도 3차 하북대지진과 산동 꼴로 그지굴간 확정이니까
내면의 혈귀를 다스리는 해서와 온전히 서라벌화한 하남은 예외고
진짜 대류은 150년 동안 전쟁을했어 남기는게 있으면 다행일 정도로 이 정도면 반전주의 같은게 생겼으면 좋겠는데
근데 하남 해서가 팔팔하면 그거 대륙경제 망한 거 맞음?
>>554 그게 법계종인데 성왕시해로 다망했어 그거
>>555 전성기 때랑 비교하면 청구 입장에서는 망한 거 맞지
지금까지 나온 거 보면 낙양 재건 저체가 낙양을 중심으로 대륙을 재건하되 맛이 간 발해천하 위주부터 재건하고, 상대적으로 멀쩡한데 장안 망해서 통제가 불확실해진 시니카는 낙양 자체의 무력으로 길목을 막아서 견제하려 했던 거 같음
근데 거기서 산동이 미드 오픈을(폭언)
>>555 (본인들 계획보다 심하게)망했다 아닐까
산동 저 10색휘들 때문에 업적 못깼잖아! 라는 느낌
흉노계가 시니카 자매들과 화해했으니 대한이 의식적으로 후요 육성에 힘쓰겠네
흉노 시니카 권역이 내외몽골이라서 하북 지척이니까
>>555 하북과 산동이 저꼴이고
후당은 아예 모든걸 군비에 넣어야하는 상황이라
절반은 망한거 맞고
시니카는 그냥 우산으로 쓰자는 마인드
순례길 재건되고 인드라 영압 없는거보면 잠깐 찔러만 본듯
솔까말 지금 다이스들 다 합쳐보면 결국 다들 경제부흥 잘만 하던 중에 산동 혼자 망했다는 거 아님?
그래서 하북을 조지려 들었고, 이 난장판에 서량이 훈장() 받겠다고 난입한 게 전말 아님?
상대적(청구) 망함(대륙)
뭐 흉노계는 워낙 영악한 놈들이라 이제 먼저 빌미를 제공하지 않을 것 같지만.
법계종도 나름 종교개혁 땡기면서 반전주의스럽게 된거지 얘넨 원랜 이게 불교? 싶을 정도로 전쟁을 해대던 놈들이라서.
거기다 그 법계종의 권위조차 겉으론 재건된거 같아보여도 성왕에 올인하던 시니카의 변화만 봐도 알수있듯 성왕 중심 권위는 와장창난 상태임. 해서는 농촌과 화해하고 농민들을 수용하면서 법계종이 흥하고 있겠지만...
솔직히 장안 없는 시니카는 청구 입장에선 쌀이나 좀 사오는 가치없는 땅이라서
낙양 요새화 보면 장연시절처럼 천하의 중심이란 핑계로 시니카를 은근 분리허려 했던 거 같음
>>562 그것도 아니면 러시아 인드라와 연결되기 위한
순례길 정리일수도있고 그래서 더이상 서쪽으로 안오는경우
>>565 솔직히 시니카에서 돌아온 탕아로 받아줬지만
나중에 문제 터지면 비슷한 이유로 손절당할껄?
지금 시니카 주류는 순례길쪽이 아니라 파촉산골에 고립주의 중심임
솔직히 산동이나 서량 한거보면 실질적인 권위는 떡락했다고 봐야...
소백산맥을 성벽삼은 서라벌처럼 낙양 인근의 산맥들을 성벽삼아 하남을 낙양 대권역과 그 낙양 대권역의 배후지 정도로 개편하려 시도한게 이번 낙양 재건일테고..,.
이래저래 종교권위 하락이나 흑사병 등 중세가 끝나간다는 느낌이네
ㅇㅇ 법계종의 교세는 세지만 권위는 예전같지 않다고 봐야지
당장 장안이 뒤지니까 시니카부터 성왕바라기 성향 버리고 민족적 감성을 우선시하기 시작했고
이젠 청구도 시니카 보다는 발해대륙애들을 더믿지(산동 너빼고)
랄까 청구가 신뢰하던 그 시니카가 장안의 금융맨들일 거고 얘들은 낙양 왔을 거니까
기껏 자비를 베풀어줬더니 이런 야랄을 내버리고
후당에 원군도 안보내고 고립주의 찍는거보면 그냥 남남이지
뭐 200년 동안 쉬지더 않고 전쟁하고 흑사병까지 터졌는데 종교 권위 멀쩡하면 그게 더 이상하지
이제 대륙과 떨어진 여송 빼곤 만국공화 외치는 놈들도 사라진 거 보면 사실상 기존 장연 시절 발해천하는 전부 내번화 된 거 같고
어째 성왕권위 한번 박살나니까
슬슬 발해의 후예 대 진의 후예로 바뀌어가는 느낌
>>569 서로 그걸 아니까 적당히 자제할 것 같다고 해야 하나? 어차피 서량 없이 순례길 못 돌리고 사천 없이 식량이 없으니
그러니까 하남은 라오루 엔젤라고 관중이 로보토미 엔젤라 라고(이무말)
샤코 디 낙양에 성왕시해를 한꺼번에 당했는데
멀쩡한게 이상함
나락갈뻔한거 복구한거지 이쯤되면
그런데 하북 연인 입장에서는 해서 초인을 어떻게 볼까?
권위는 하락했어도 교세는 늘었으니까 뭐 종교로서는 괜찮은 거 아닌가 싶기도
성왕 본인은 우울하겠다만
>>584 지금상황보면 교세도 하북으로는 못필거같으이
>>583 몰루? 안때렸다고 고마워할만큼 기특한 애들은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좋게볼지언정 그이상은 아니겠지
>>583 그냥 서로 없는 사람 취급할걸
말 섞어서 좋지가 않으니까
일단 시니카가 통제 안 되는 시점에서 서라벌이 신뢰 안하는 대륙은 시니카 확정이라고 봐야 할 거고(+산동) 지금 보면 다시 발해-시니카 분리로 외교전략 바꿨다고 봐야
아무리 농촌이라 해도 사치품은 바라는 거고, 사치품도 거부한다면 촉금같은 고급 비단을 생산할 필요가 없음.
촉금을 생산하고 판다는 것 자체가 어느정도의 사치품은 사천 운남도 바란다는 거임. 사천은 촉금을 생산하고 운남은 금은을 캐겠지. 그리고 그걸 역참도시의 종점 역할만 맡는 장안으로 가져가 팔고, 농서는 장안에 쌓인 물자를 자기들이 배부하고 비단길을 통해 팔고.
사실 예전하고 다르게 시니카 상실한다고 귀금속 유지가 안되는 상황도 아니고
그냥 분리되는게 편하지
까놓고 순례길로 돈벌기 재개해봤자 청구입장에선 겨우? 할 수준일거라
시니카하고 법계종이 분리될때부터 세계종교화가 된 게 진시절부터 시니카까지 폐쇄적인 성향이 강했다는걸 지금턴에서도 보여주는거라고 할 수 있는듯
사실 이쯤되면 바다없으면 뒤지는 시대가 좀있으면 개막인지라
딱 산동만 재대로 처벌하면 오히려 발해대륙으로서 하나되는 상황이구만...(먼산)
그리고 이번에는 산동인 전체가 공범이라 더문제고
진짜 바다없으면 뒤지는 시기는 대충 한 18세기쯤 되지만, 이시대에도 슬슬 바다가 있어야 되는 시대 아니었나
일단 산동은 수뇌부 커팅식을 열어야 /폭언
지금도 서라벌이 만국공화 버리고 대륙 독재 운운 이야기 나오는 거 보면 최소 발해천하 전체의 내번화는 노리고 있다고 봐야 하고, 행성 설치 후 본령 편입 하느냐 마느냐로 정파가 갈렸을 듯
솔직히 이제 순례길이라 불러줄 필요 없음. 비단길이면 족함.
그리고 현실에서도 비단길 자체는 18세기까지 꾸준히 우상향 했음. 거기 지나는 나라들은 다들 그 수익 냥냥하게 보고 살았어. 단지 해운의 상승폭이 더 커서 상대적으로 밀릴 뿐.
지금와서 시니카 고립들어간게 악수로만 보임
그나마 사이좋던 후당이랑도 관계파토나고, 뭐 차마고도론 해봤자였겠지만
아니 뭐 악수는 아니지
지들이 세계정복 하고 싶어하면 악수겠지만 그럴 생각 없다는 게 이번에 나온 결론이니까
진짜로 종교의 시대는 저물고 다시 인간의 시대인가
어떻게 보면 시니카가 돕지않고 후당의 독박 안보로 서라벌의 원수군 융커화가 되었으니 전화위복일러나?
>>599 그야 우상향 해봐야 슬슬 배 대형화되고 그러면 뭐
이어장은 원역사에 비해서 훨씬 빠르게 해상무역이 커진지라 상대적이긴 하지
스아실 본격적으로 전열보병 쏟아지는 18세기부터 사천운남 따위로는 이제 물량이 상대가 안 되서 대학살 터지눈 게 문젠데.......
육로무역이 우상향 해봐야 특정시점부터 해양은 지수함수급으로 떡상하지 않았나
고대의 끝이 남진천자가 장강에 빠져죽는 순간이며
중세의끝은 성왕시해와 하북3차대지진이었나?
그냥 바로 촌구석은 안됐단 거지.
실제로 티무르 붕괴 후에도 무굴 성립 과정에서 비단길 수입이 컸으니까. 바부르가 여기 부유하고 모자란게 없다 하던 카불이 그 비단길의 주요도시야.
그냥 청구가 냅두면 고립주의로 먹고살면 문제없음
중세의 끝은 기씨의 패망이 맞는 듯
두 번 다 합쳐서.
전반적으로 서라벌이 제일 보편도덕 감성인 거 보면 교류한 문명권이 제일 많아서 각 지역의 최소 도덕적 교점만 수집하다 보니 자연히 그렇게 된 느낌도 드는데
시니카 권역이 딱 지금의 중국 서부 일대인데 여기는 뭐 우리는 세계정복할 생각 없고
발해 권역 = 동국 동부 일대한테 식량이나 자원이나 팔면서 살겠다고 하면
그냥 이렇게 동서로 구분돼서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음
>>612 그래서 해서와 후당에게 누구보다
빚진 느낌강해서 한번 퍼줄때 왕창퍼줄거고
지금까지 봐서는 대륙 시장이 죽었다...는 과장이고 청구의 해양무역이 확 늘어난거라고 봐야할듯?
산동이 맛가긴 했는데 그래도 나머진 어떻게든 재건, 성장하고 있었고
애초부터 청구에게 시니카는 협력이나 거래지 통제 대상이 아님
>>616뭐 예전에는 성왕을 통해서 시니카계가 간접 통제가 됐으니까
장안이 몰락하면서 그게 와장창한 거 같지만
근데 개인적인 욕심으로 후당이나 삼성은 좀 통일되던가 했으면 좋겠다
너무 애매하게 나눴어
>>616 그래도 이번턴까지는 긴가민가 하면서도
하남을 밀어보았지만 하북대참사로 안먹힌다로 확인했으니 뭐
근데 성왕권위 무시하고 하북에 대지진 멋대로 갈긴건 청구입장에선 ㅈ같은거라..
ㄴㄴ 해서가 초족 원시 민족주의 터버려서 당분간은 위험함
지금 꼬라지 보면 하남진주도 산동 압박과 더불어, 시니카를 불신했을각 나오지
저거 시니카 용병 청구쪽으로 돌려버렸을거고, 후당과 하북은 불가능, 해서는 이번턴까지 애매하고, 산동은 배신자지 ㅋㅋㅋㅋㅋㅋ
스아실 그나마 시니카에서 제일 코스모폴리탄적인 장안이 망한 이상 동질감 더 이상 가지기 힘든 거도 맞는데
앞으로 대륙에서 발해천하 쪽이 더 떡상하는 거 생각하면 이렇게 발해-시니카 분리가 계속되면 시니카가 발해의 식민지 되는 결말이라......
슬슬 시니카에게 이게 장기적으로는 악수긴 함
까놓고 이젠 시니카는 협력 상대도 아니고 재수없는 이웃수준이지
애시당초 몽골쪽이 시니카계 유목민들로 확장났으니
진짜 조산쪽 유목민 그립다
>>621 그 원시 민족주의라고 해도 패권잡자가 아니라 용서하자인만큼 그게 위협인가?
아무튼 산동을 카와이하게 별 모양으로 잘라야 함 /아무말아님
누가 해서와 후당 통일했으면 좋겠다길래
그거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이야기
종교권위가 줄어들어서 같은 법계종이란 동질감마저 사라지면
비단길 우상향이고 뭐고 발해계(청구)가 압살해버릴 시대가 오고있음
그때까지 가면 진짜 변방의 설움이란걸 당하겠지
그나마 전한 시절 대륙 공동통치 파트너였던 거 때문에 동포로 같이 끌고가려 한 거 같은데, 이렇게 연달아 터지면 이제 동포고 뭐고 아니지
뭐 청구 주도로 발해 통일이면 모르겠는데
해서와 후당 통일은..어 그건 무리지?
일단 저 시니카계로 대륙이 야랄났던게 200년 전쟁이고
그럼에도 장안은 남아서 동맹관계는 이어져왔는데
이번사태 터져버렸으니
그리고 하북은 이제 정체성이 서라벌 앞잡이 말고는 안 남았음
자력으로 천하중심이 되는 건 깨몽이라는 거 200년 전쟁 중에 드러났고, 이번 턴엔 청구 보호 없으면 그냥 시체라는 것까지 드러남
얘들이 지금 제일 대륙에서 청구에 충성파일 거임
동시에 서량을 위시한 시니카계에 가장 증오를 품고 있을껄?
지금보면 해동 포밍한 이민자들 하북애들 같은데..
>>637 개들은 이번턴 내에 원한청산되버릴 각도 나옴
똑같이 학살로 원한 사면 비슷한 계통 민족이 학살 저지르는 거 보다 이질적인 민족 계통이 저지르는 학살이 더 기억에 남음
거기에 처음부터 은원 있던 산동은 븐노와는 별개로 납득은 할 텐데, 자기들이랑 꿀빨던 서량의 배신은 더 분노할 거리라서
그냥 발해천하만 노리고 있었다기보다는
낙양에 무지막지하게 투자했고
시니카도 대륙의 지붕으로서 데려가려는 느낌같던디
>>640 처음에는 그랬는데, 만자군 학살 이후부턴 아닌 거 같음
>>640 처음에는 그게 맞음
근데 이번 하북대지진으로 서융새끼들(시니카+산동)은
신뢰할수없다 떠서
뫄 그건 다음턴에 봐야 하는거라
일단 법리적으로는 정부가 학살 주도한 산동이 더 갸갹기인 게 멎눈데, 군대 규모부터 이질적인 문화, 원래 동맹이었는데 배신 때린 거 까지 감안하면 하북 민중이 가장 적대하는 건 시니카일 가능성이 큼
다른 얘들보다 서량얘들의 배신이 충격이 클거같다
솔직히 산동이 그런건 당한게 있으니 이해해도
서량애들은 공범주제에 통쉬치고 학살한거라 절대 잊기 힘들지
똑같이 도원수랑 성왕이 용서해줬는데 그지랄 낸거라
솔직히 기원 시절 서량 뿐 아니라 시니카계 상당수가 운남 빼면 직간접적으로 부역한 거 생각하면 하북 입장에선 시니카 전체가 배신자임
원위 시절부터 그랬(아무말)
진짜 하북은 대대적으로 시니카와악연이구만
(대충 발씨 시절의 더블통수의 복수라는 쪽지)
>>649 ㅇㅇ 그래서 얘들은 지금 장연 원위 시절 주장하면서 반 시니카 발해민족주의 운동 외치고 있을 가능성이 큼
간신히 해서와 후당으로 면을 세워서 그렇지
청구의 마스터 플랜(이었던 것)
적어도 청구가 제일빡쳤을건 산동보다는 서량일 가능성이 높지
대놓고 도원수랑 성왕 권위 무시하고, 대지진 갈긴거랑
심지어 말리러온 원수군이랑 교전까지 했다?
장연은 그렇다치고 원위는
하북이 뭐라하기에는 그렇지않나 ㅋㅋㅋㅋ
근데 사실 산동의 발작이 아녔으면 시니카랑 갈라서는 정도에서 끝났을 가능성도 꽤 큼
>>654 청구는 시니카보다는 산동이 더빡챴을거
이중으로 돈들어가는주제에 폭주도 아니고 정부주도였으니까
이 개판을 만든 결정적 포인트는 산동의 지랄이라
>>657 법리적으로는 산동이 제일 개객기고, 정서적으로는 시니카가 제일 개객기 된 거
심지어 산동은 보복주의도 약한 동네였다고.
시니카나 해서에 비해서는...
하북대학살과 연나라 성립은 이번턴 막판 이벤트라서.
이번턴에 세웠던 거창한 플랜이 이번턴 막판 이벤트로 깨진거.
솔직히 산동은 빡친 거와는 별개로 해군도 있어서 바로 진압 가능한데, 내륙에서 내려오는 시니카는 조기진압 불가능했을 거라
산동이 격발만 안햇으면 시니카가 굳이 들어가진 않앗을지도?ㅋㅋㅋㅋㅋ
산동이야 지금이미 죽었을거라 빡칠거도 없을껄?
못죽인 애들한테나 화내지
>>659아니 심리적으로도 산동이 1위고 시니카가 그다음이지...
시니카가 시니카했다는 건 아예 청구빼고
발해(대륙)인에게는 상식이고
산동은 한번테러이후에는 제일 협력자인 애였으니까
통치 잘못해서 사채(민간잠식)쓴시점에서 개막장이긴했지만
법리적으로야 연좌죄 없다지만 심리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자주 이야기 나왔지?
지금이야말로 산동이 그 말을 몸으로 이해할 때지
청구군이 바로진압 가능한게 산동인거 생각하면
대지진 주역은 서량일 가능성이 높음
산동은 빡치기는 해도 진압도 처벌도 쉬워 그냥 해군 보내면 얘들은 바로 무장해제 할 수 있음
군데 시니카는 그게 안 된다고
아마 성왕의 명령도 있으니 얌전하게 물러갔을거라 믿고있다가 통수맞은거 같은데
아 그러니까 서라벌에게는 시니카가 시니카했다는
상식이 입력안되서 산동은 제압할틈에 하북대지진 갈기고 튀었다
가 가능해서 시니카상대로 제일 열받는상태일거다인가?
성왕의 명령 도원수의 명령 모두 어기고 들박했는데
일부 신자가 폭주했어요 데헷~ 하고있을게 시니카
그리고 아무리 협력자로서의 경험이 길고 어쩌고 해도, 문화권 차이는 못 이김
청구도 냉정하게 보면 발해문화권에 더 가까워서 정치가들은 모를까, 유권자들은 시니카에 더 노발대발할걸
그러고 보면 산동 따값되 판정 안떴지?
>>673 발해 문화권이 아니라 아예 청구가 발해문화를 만드는 수준이니까
산동 따값되 안떴으면 따값되 못한거고, 포졸메타의 후원 공격하는건 일도 아니었을거니까, 결국 산동 저새끼들은 따지도 못하고 원수군한테 터진거 아니냐
오히려 정부주도로 들박한 산동은 청구 코앞에서 터진거라 빠르게 죽을거임
정부주도 아니고 일부 폭주(일부아님)으로 우기고 고립주의 날린게 시니카
산동은 원수군한테 터진거고, 실질적으로 하북 조진건 기동성있는 서량이란건데
서량+산동이 하북 대참사 일으키고 청구가 그걸 말리러 온거잖아?
진압되는데 선후가 있나?
이렇게 되면 진짜 청구가 온 이유는 경호네, 시니카가 또 폭주한다고 하면서 낙양에다 개지랄 할 각이 없다고 판단할수 없지, 그래서 해서도 참은거고
오히려 산동만 범인이었으면 이상하게 여겼을 각임
애들 체급상 하북이 무장해제해도 기씨 몰살은 무리야...
선후는 있을수도 있지
원수군이 편재하는 거도 아니고
근데 그래봐야 손 닿는 건 산동이고 고로 죽을 것도 산동일텐데
>>680 산동 목적이 따값이었을텐데 그것도 못했던거라서
그러니까 산동이 죽도록 얻어 터지는동안
신나게 약탈해서 냥냥하게 도주한게 시니카라는건가
이꼴이면 청구가 서융이라 부르면서 빡친거도 이해가 감
이러니까 (산동은 패서 괜찮은데 시니카가 사고치는 바람에)대륙을 못믿겠습니다 한거겠고
서량이 주도하긴했는데 결구규시니카계 총의임
>>680에 한표
애초에 원수군 현장 도착은 학살 도중일걸
>>690 산동은 원수군이 하루면 닿을거리다.
진압도 그만큼 빨라짐
솔직히 산동한테 서융이라 부르는건 이상했거든
진짜 하북이 왜 기씨를 통한 원도 아니고, 왜 연을 했나 궁금했는데 장연과 시니카 관계 생각해보면 묘~해진단 말이지
산동도 서융 취급은 받겠지
줘팻으니까 오랑캐 아님, 하는 거도 우습고
>>692청구 서쪽에 있으니까 빡쳐서 서융이라고 부를수도 있는거지..
청구에게 서쪽이니까 서융이지 뭐
>>694 오랑캐란 의미가 아니라 서융은 보통 서쪽 이민족 시니카 비하할떄씀
랄까 원래 정산턴 묘사 기준으론 대륙 전체가 청구 서쪽이랍시고 통으로 서융 소리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동 나라 꼬라지 생각해 보면 얘들은 따갚했다는 값도 제대로 안 나온 이상 개봉 즈음에서 원수군에게 밟혔을 가능성이 큼 얘들 나라 꼬라지 말이 아니라고 했고
그러면 솔직히 대규모 학살은 서량이 이끄는 시니카가 했을 가능성이 큼
산동은 서융 새끼들이 맞지 뭐.....
이거 산동은 이 기회에 따값되 하겠다가 하북 찔끔 올라가다가 쳐맞았고 시니카 기병이 휩쓸었을각임.
기병하고 보병은 완전히 영향범위부터 위력도 다르고...
그리고 청구는 전륜성왕을 감시한게 아니라 보호한게 확정이네, 지금 장안도 못믿을 상태인 이상 낙양은 최전방 아니냐?
기원 침략 이래 내륙 대운하가 맛이 간 이상 서량이 하북 중심지에 더 가깝기도 하고
아 암튼 시니카가 다 했다니까요
그런데 해서 하남 후당은 무죄 하북은 철저한 피해자이니
산동이야 가까워서 처벌할겸 넌 저 서융족속이다 라고 욕하는거고
실제로는 시니카를 욕하는거였네
까놓고 산동은 나라가 주도한만큼 청구도 나라에 죄를 물을수있고 코앞인 만큼 바로 진압됬다에 한표
대지진 주력은 시니카 애들이라 본다
장안은 못믿는다기보단 죽어서 혼은 낙양에 오고 시체는 나머지 시니카계가 포식했다고 봐야
이러면 장안은 역참이자 감시탑이지 ㅇㅅㅇ
산동은 서융이긴 한데 병신이란 의미에서 서융새끼였구만 ㅋㅋㅋㅋ
아 암튼 나쁜건 시니카가 다 했다니까요
장안이 마참내 뒤지고 서량-사천운남 두 세력이 연합해서 시니카가 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고 봐야 할 듯
슬슬 장안은 억지로 유지할 타이밍인데 저번에 터졌으면 뒤진거고, 낙양은 이때쯤 슬슬 농지가 없어서 몰락할 시기인데 청구가 그거 바꿔버렸으면 완전부활이지
소올직히 지금 시니카랑 부화뇌동한 건 산동 하나뿐이라는 점에서 산동을 서융이라 부르는 거도 이상한 건 아님(폭언)
청구군이 산동이 대지진 한창 저지를때 까지 몰라서 못갔으면 그것도 이상한거임
애초부터 시니카는 타 대륙계랑은 별개의 민족관이었으니까....
사실 기원이 성왕 인질 삼아서 그동안 오지게 장안 피 빨아먹고 결국 시니카계가 갈라졌는데
이쯤되면 결국 법게종 신앙의 권위가 떨여졌다는 소리기도 함.
성왕 시해는 선을 한참 넘은 짓이니까 내전이 터진거고
대놓고 파문당한 놈들이 지랄한거라 성왕쪽에서도 어떻게 할수 없었다는게 코미디.
그런데 이런식으로 장연시절 복원각일줄은 몰랐는데
맨날 내가 이상하게 생각한게 있었는데, 청구가 산동을 못막았으면 청구도 잠깐 하북 의심했을 수준이었단거였음, 애초에 그게 못막을 거리가 아님
근데 사실 당대 도원수랑 성왕이 너무 전향적인
용서를 해서 괘씸한거랑 별개로 감정자체는
그러려니일 수도 있음
까말 청구인이라고 하북과 기원에 좋은 감정은 눈꼽만큼도 없을거고
아무리 산동이 하북을 공격해도 발해시까지 따였으면 청구가 직무유기 한 수준이었고
>>719 다이스로도 의심했던거 맞음. 그래서 산동을 바로 제지못했고 쳐맞는거보고 그제야 의심풀은거.
ㅇㅇ 초반은 긴가민가 했을건 롹정
스아실 원래 제일 용의자는 해서였지 산동은 거리적으로도 체급적으로도 청구가 빠르게 진압 가능한데 하북이 그 피해가 나올 수가 없거든
>>719 그래서 실제 피해는 그냥 기씨 일존만 참수당한거 아닌가 싶었음
근데 시니카가 했다면 청구도 바로 못막음
그리고 솔까말
장안이 뒤졌으면 청구의 통치 파트너도 뒤진 거니까 시니카는 이제 파트너가 아니라 이웃집 토토로임
>>720 일단 산동은 죄를 지었으니까 처맞고, 시니카느 신뢰가 날라갔으니까 냅두긴 하되 예전처럼의 신뢰는 아닐것
본질적으로는 이번턴 서라벌이 성왕을 통해서 한거랑 비슷한 전략을 취한게 시니카인 거임.
서라벌이 낙양과 성왕을 통해서 화해를 주선하고 대륙 경제를 복구하려고 했다면
시니카는 성왕의 파문을 이용해서 남북으로 갈렸던 시나카계를 하나로 통합하려고 한거고
서라벌이 선업을 행하는 방향으로 낙양을 움직였다면
시니카는 악업을 행하는 방식으로 성왕의 파계를 이용해 먹은거지
괜히 연을 칭한게 아님, 장연시절엔 하북하고 시니카하고 원수새끼였으니까
솔직히 이번에 시니카가 주도했단 이야기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는 게, 원래 시니카는 거리가 먼 데다 낙양이 버티면 하북으로 진입이 불가능하거든
근데 지금 그걸 전부 통수치는 전개가 나온 이상 시니카가 주도적으로 학살했단 소리밖에 안 됨
유카리 피셜 성왕을 사실상 서라벌계가 독점했겠다
성왕이 사실상 서서라벌의 교황이겠다.
시니카계가 어느정도 이전같은 성왕박이에서 벗어날 가능성은 있었던 셈
시니카도 고립주의 돌릴거인만큼 서로 함께해서 ㅈ같았다 하고 헤어질일만 남은거지
그나마 성왕통해 이어진거도 성왕 무시한 시점에서 남이니깐
도원수랑 성왕이 용서하라니까 용서하긴 하는데
청구인들도 하북에서 철수하고 하북 지켜주러간다?
막상 청구인들도 애매하지
후한 멸망의 원흉이자 150년짜리 적인데
결국 가장 원한이 클 피해자가 아니라 한때의 동료에게
뒤통수 맞았던게 업이로다
>>730 정확히는 이게 일족에게 용서받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서 진짜 기를 쓰고 불태우고 다녔을거임.
>>732 사실 시니카가 고립주의 돌리면 뒤지는거긴 한데
솔직히 하북 학살 초반에는 범인으로 지목된 건 해서고 시니카는 제일 의심 안 받던 놈이었는데 성왕령 때부터 최유력 용의자 된 거라서
>>736뭐 그거야 미래의 시니카가 알아서 하겠지
산동이 쳐맞고 약탈한거 게워내서 따먹 그없 된거지 학살 덜한건 결코 아니지...
이제부터는 그냥 사업상 파트너인거지 뭐.......
그래서 서라벌은 일단 성왕박이 장안계를 낙양으로 흡수했을 테니까 남는 건 있는 거고
근데 시니카 고립주의 돌리는거 맞긴 한건가? 고립주의는 해양국가가 난 대륙에 신경 안쓰고 장사만 함 ㅅㄱ할때 쓰는거지, 저런 내륙국에서 그거쓰면 ㅈ될텐데
>>740 사실 이젠 사업상 파트너조차 못 됨(......)
이젠 시니카가 발해권에게 줄 수 있는 게 너무 적어
>>732 웃기게도 이미 파문당한 놈들이 지멋대로 저지른거라고 내뺄거라 대놓고 척지지 않는 이상 관계가 애매해지는 정도가 다임 ㅋㅋㅋ
>>743 파촉분지는 존재자체로 고립주의긴 함
장안은 시니카 손에 있을거임.
이꼴이면 장안을 유지해봤자 시니카계의 음습한 무라하치에 꿇을거라 차라리 거기 유력자들 낙양 확장했으니 낙양오세요 하면 다 낙양올거야.
관중이 토양염화니 뭐니 해도 성장을 못하는거니 추락하진 않고, 관중 자체의 인구라는게 유목계 입장에선 여전히 엄청나게 많은 거라 여전히 가치있음. 거기다가 사천 운남에서 올라오는 금은비단식량이 집결할 곳은 장안정도임.
시니카계 무역로 종점으로 거창하게 유지되고 있겠지. 이젠 완전히 시니카계의 파츠꼴인거지 머리가 되지 못할 뿐.
어차피 현재 대륙 경제 상황상 시니카가 고립주의 하든 어쩌든 무역은 돌아갈거임....
>>742 부족하지가 않을수 있다고 자기 차례하고 정산 창구때 다ㅡ나왔어요
사천운남계는 고립주의 돌리면서 훙노계 시니카랑 교역하는 거 이상의 관심을 외부에 안 줄 거고
흉노계야 뭐 유목유목 하겠지
차라리 직접 사고친 서량애들이
파촉보다는 써먹을 구석이 있지
>>743 순례길이 연속적으로 작살났나는 안걸렸음
그럼 입에 풀칠 할 정도는 되는거
>>743열강될거 아니면 현상유지만 해도 나쁠건 없어...
>>743 사천에 박혀서 고립주의지 뭐..
까놓고 서량애들은 용서받았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천 운남 애들은 위기가 오면 서량애들 남이라하고 버릴껄?
>>749 산동판정 그거 하남 해서가 꼈을때 얘기고
>>749 걔들 역방패세 떄문에 나라 꼬라지 개판났다고 나왔잖아
개판난 나라는 군대가 아무리 과무장해도 개판으로밖에 못 싸운다
>>749 하북군을 박살낼 능력이 없다가 아니라 대지진 갈길 역량을 말하는거야
그때 산동판정은 상식적으로 하남 해서가 저기 안꼈을리가 읎다고 생각해서 돌린거지, 하남해서가 서포트해주면 못할리가 없거든 그거, 근데 여기서 하남해서가 빠진다? 그때부터 기씨를 암살했나부터 도시하나만 털었다 수준까지 내려가는거
>>757 그래서 결국 걔들 표트르 이겼죠??
근데 어차피 결론은 확실하잖아?
산동은 뒤질거고 시니카는 소원해질 거고 연나라는 내번이 될 거임
하북군이 포졸메타라 박살낸다 가능함
기씨 일족 몰살에 대지진? 청구 코앞에서 거기까지 하게 방치한다고?
걍 산동은 하북 군대를 박살내고 약탈할 능력은 있지만 대지진할 능력도 없고 바로 옆이 청구라서 뭐 제대로 하기도 전에 말그대로 그냥 쳐맞았을거임.
그래서 표트르가 군대를 말아먹었다고여?
솔직히 하남해서 서포트 없는 산동혼자선 전 도시 쑥대밭이 불가능함, 전투야 전투대로 쳐바를거고 도시하나정돈 지울수 있긴 한데 그뿐
뫄 이렇게 되면 그냥 하북의 피해 규모가 좀 줄어드는 정도겠지.....
사실 서라벌이 후당을 지원하느라 바빴을 때 산동이 선동해서 북진하고 이걸 기회로 서량이 움직였다면 늦었을 가능성도 있음
여튼 서라벌은 14세기 기준으로도 영역이 너무 넓으니까
>>764 그래서 스웨덴이 표트르 없는 러시아라고 러시아 전체를 대학살 가능하다고요?
아 큰일났다
배고프네
>>764 마지막엔 안 말아먹었으니까 스웨덴이 졌져??
거기다가 산동은 주력이 보병하고 화약병기라서 기동력자체가 서량 시니카와 비교가 안됨.
애초에 기병하고 보병은 수레바퀴를 할수있는 능력자체가 차이가 크니까
일단 산동이 하북 포졸들 다 조지고 올라가는 사이에 청구한테 막혔고, 그 사이에 시니카가 하북을 조져버렸다는게 내 생각
거리차이땜에 저 하북 병력들 박살낸건 산동이 맞긴 할거
어차피 연나라는 내번되고 산동은 뒤지고 시니카는 소원해진다는 결론이 바뀔 일은 없잖어?
이쯤에서 시마이하져 /담배
산동은 대놓고 따갑되 매타였을거라고 하니까 뭘하든 점령지에서 꾸물거릴 수박에 없는데
시니카는 유목민부족에 애초에 돈때문에 공격한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학살로 자기 면죄부받으러간거라 진짜 수레바퀴 돌리면서 휩쓸었을거임.
아무리 청구가 늦어도 본격적으로 학살하기전에 산동은 잡았을거 같고 그틈에 하북에서 서량이 학살을 행했던건 아닐까?
뭐 시니카가 고립주의 돌린이상 남남으로 지내면 되는일이긴 하지
나중에 힘의 격차가 더벌어지고 나면 고립되서 지내다가 식민지각이지만...
애초에 산서성쪽으로 들어가면 하남에선 뭔짓을 해도 그거 물리적으로는 못막음.
산서성이 그 병주였던가? 그 못쓰는 똥땅의 이미지
이러면 하북 입장에서는 같은 편이었던 서량계에게 통수맞은거니
미트라는 진짜로 민간신앙 겸 민족서사로 남겠네
>>778 그리고 몽골초원으로 들어갈각도 높음
하북지원이라 속이고 하북애들 안심한틈에 잠입해서
장성열고 쓸어버리면 되니까
>>780 미트라 그 자체보단 저 순교한 선량한 기씨 자체를 섬기겠지, 기씨 전체에 대한 신화는 이미 깨졌다고 봐도 무방하고
소올직히 계약 준수에 민감한 문화권일수록 오히려 배신에 더 분노하는 경우가 많아서 차라리 산동보다는 시니카에 정서적으로는 더 분노 느끼는 이들이 많을 걸
애초에 지금 흉노계()는 몽골고원에 있음
계약 준수로 따지면 산동이 더 어겼지.......ㅋㅋㅋㅋ
시니카와 대한 사이에 딱히 계약이 있었던 건 아니잖아
시니카 너마저? 라는 느낌은 있었겠지만 역방패세를 주면서 계약했던 산동의 통수가 제일 거시기하지
애초에 계약으로 따지면 하북이야말로... 읍읍읍
산서성이 삼국지때나 똥땅이지 그 이전 이후엔 꿀임. 태원 있는 거기.
분명 산서성하고 태행산맥쪽을 시니카에게 맡겼을거. 믿을수 있었으니까. 산서성 잡고 오르도스쪽 양치기(서량계)랑 하북을 분리시켜 감시하게끔.
그런데 그 시니카가 서량계, 흉노계랑 손잡고 들어오네? 그럼 그시점에서 하북은 태행산맥 없이 말박이를 평야에서 상대해야된다는 거임.
이젠 옛날 대이오때 발해천하 시니카까지 들어간 궁극체는 이제 영원히 못보겠군 그땐 진짜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그 당시 판도
anchor>1596705066>202시니카든 산동이든 둘다 서융새끼들인거지
누구는 덜 죽였으니까 덜 서융이다 그런 거는 딱히 구분할 게 없지
"덜병신"도 아니고 "덜서융"은 뭐임 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학살에 참여한 시니카와 산동 두녀석들 다 주도적으로 우형 무형의 이득을 노리고 학살을 저지른 건데
사실 청구도 저거 빨리 손 떼고 싶어할거 생각하면 전후한은 영원이 안온다 봐야지
>>791 그래서 청구가 친히 산동은 덜서융으로 만들어주겠답니다 ㅋㅋㅋㅋㅋ
결국 시니카가 서쪽을 열어버리면서 하북은 불탔는데, 이럼 산서성은 청구가 뜯어서 하북에 갖다붙이든 청구군이 주둔하든 해야지. 이제 시니카는 양치기랑 한패인데. 시니카가 성왕바라기니 절대 흉노계랑 시니카계가 화해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그 기대를 배신한게 되는데.
그 뭐냐
장안이 뒤지고 성왕바라기들이 주도권 잃고 이주해버린 이상 전한 구도는 두번다시 안 나온다고 봐야
전한/후한 구도
서융애들은 하북을 용서한 도원수랑 성왕의 권위랑 서량이 용서받았다는거 조차 안믿고 대지진 돌린거임
신뢰배반이 아니라고?
최전성기 판도는 진짜로 동아시아 판도네
이게 후한 때 시니카가 내번 소리 들은 게 100% 순도로 장안의 성왕바라기 특성 때문이었는데 그 장안이 몰락하고 주도권을 잃었으니
>>798그냥 성왕의 명령보다 민족 감정을 우선시하는 시대가 왔단 거임
성왕바라기인 장안이 뒤지면서 그리 된 것
앞으로 식민지되서 합쳐질지도 모라(아무말)
시니카는 성왕을 바라본다는 대원칙이 깨진거지. 이것도 천년짜리였는데.
>>802식민지로 삼을 가치가 있나? 그냥 동유럽처럼 유럽이지만 대접받지 못하는 부류가 되는거지....
결국 진짜 성왕 입만 바라보는 건 장안이었다는 거지
여태껏 장안이 주도권이 있었으니 그게 시니카의 총의인 거 같았지만 세부적으로는 지역마다 달랐다는 거고
그러니까 장안이 뒤지면서 성왕바라기 성질도 깨졌다고 보는 게 맞을 듯
>>803이걸 무너트린 계기를 준것도 기원이니 이 또한 업보지...
사실 식민지로 삼을거면 전선도시 관중정도 빼면 가치조차 없음 ㅋㅋㅋㅋㅋㅋ
지금 사실상 시니카가 미쳐 돌아가면 사실상 최전선도시가 낙양이 된거라, 이것정도가 필요한 수준이고 솔직히 청구와 발해 입장에서 저건 없어도 되는물건
글고 솔직히 서량빼면 위협적이다 하는 시니카조차 없는 상황인 시점에서
뭐 앞으로 사천 티벳 등지에서 나오는 지하자원이 군침돌 시기가 오기도 하는데, 그떄 쯤 가면 그냥 식민지고 뭐고 힘으로 밟아버리면 되는 문제라
거기에 지하자원이 있다는 걸 알아야 짓밟든 뭐든 하지 /적당
청구가 외번이건 내번이건 대우 차이는 있어도 일단 동료면 잘 대해주는데, 동료가 아니면 엄청나게 무자비해지는 놈들이라서
>>811 어허, 주권도 외교권도 다 보장해주는데 왜 식민지죠??(폭언)
선택권이 없어도 아무튼 영토도 아니고 주권도 따로 있으니까 식민지 아니라니까??(막말)
>>810힘조차 필요없어... 경제로 얼마든지 망가트릴수가 있음...
청구는 딱 딱 선이 있어서 좋아
세상에는 괴뢰국이라는 좋은 문명이 존재하지 /적당
시니카를 식민지로 한다면 하나정도지, 발해천하 복원이라는 위신딸로 적자나서 손목자르는 위신딸용 식민지
솔직히 제국주의 시대엔 장안은 도저히 못써먹을 똥땅이고
>>812 지하자원 유무랑 관계없이 수익날만한 땅이면 식민지각 보니깐
아직은 사천을 배후지로둔 몽골인 흉노애들이 만만한 애들이 아닌데
검각너머 보급도 안되니 연계도 의미없긴함
>>818 스아실 가끔 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열강들 하는 거 보면 그 위신딸용 영토는 지금도 존재하긴 하더라(폭언)
영국도 포클랜드 자체는 가치가 없는데도 위신과 외교적 문제 때문에 전쟁 한 거고
그런데 팔성동맹인지 구성동맹인지는 해체된거야? 색칠 다시해야해?
>>822 사천은 들가기 어렵지만 풍족한 땅임
>>823 해체는 아닌데, 사실상 오가작통이라고 봐야
>>823조약기구 비스무리니까 사실은 따로 색칠하는게 맞지...
열강들 식민지 절대다수는 사실 위신딸용임, 영국은 그 수많은 식민지중에 커먼웰스 빼면 존재의의는 인도 원툴이고, 엘랑도 마찬가지
일단 철도 만들어지면 경제적 식민지로 만들 가치는 나오기는 함
그리고 철도 연결지로의 중심지는 장안이고, 사천은 암만봐돞덤인거
>>827 영토 자체에서 이익을 보는 게 아니라 영토로 연결되는 해로와 플랜테이션이 실제 가치니까
아프리카 내륙이야 경제적 가치 없는거 맞는데, 섬들은 가치 이상임
>>831 실제 이익이 되는 식민지랑 위신딸용이랑 구분해야하는데 시니카는 후자쪽이란 소리지 뭐
항로는 실제 중요
그나저나 산동 빼고 거진 재건된 것을 보면 청구가 북상한 것도 결국에는 동맹국 교통정리지?
후당의 군대도 재조립한 것을 보면
사실 아직 한참 미래일이라 시니카애들 안면몰수하고 손벌릴지도 모르고
청구가 쪼그라 들수도 있으니깐
스아실 식민지로서 아프리카가 플랜테이션이 어렵고 교통이 미비해서 수익이 안 나니까 위신딸용 소리가 나온 거지, 플랜테이션 잘 되거나 교역 중심지에 있는 식민지는 오히려 제국 경제 캐리했음
>>835 문제는 지금 대륙 복구가 한번 삐꾸가 난 이상 다음턴까지는 유목민 왕조 또 내려오는 거 아니면 대륙 주도권이 청구 거라서
당장 야송이 플랜테이션 질되고 무역중심지중 하나니까
글고 쓸데없이 민족의식 넘치는 땅은 사실 식민지로써는 최악의 조건이기도 해서 ㅋㅋㅋㅋㅋ
솔까말 그 민족의식 지니고 기승전성왕니이이이이이이임 울부짖으면서 내번 노릇하러 쫄래쫄래 따라온 장안이 이상했던 거야
솔직히 대륙복구가되도 청구한테서 주도권 뺏는거 가능한가? 순례길 금융이 낙양갔다는건 대륙-해양금융 전부 청구손아귀에 있다는건대
영국령 인도는 인도민족이란거 자체가 영국이 만들어준거라 그때는 민족의식 자체가 없었고 아프리카쪽도 마찬가지, 베르베르쪽은 인구가 너무 적고
근데 시니카는 전부 다 아님 ㅋㅋㅋ
>>841청구...랄까 대한이 분열하면 원찬스?
나름 천년전통으로 함께하던 성왕전통인대 이렇게 가네
글구보니 신대륙 발견을 서양에서 하더라도
원역사처럼 인도는 식민지 어림도 없겠다
>>842 러시아: 왜안됨??
오스트리아: 왜안됨??
영국: 왜안됨??
프랑스: 하핫, 미개한 놈들(폭언)
바다없찐은 뒤지는게 육상이 뒤져서 그런게 아니라 육상은 우상향인데, 해양이 지수함수로 떡상해서 그런거라 문제
>>847 영국 그새끼는 인도 말하는거 같은데 인도가 그당시 의식 있다고 하기엔 ㅋㅋㅋㅋ
>>843 대한이 분열되더라도 100년이내가 아니면
유목민도 못이기겠지만(개인화기와 청구식 체제개혁)
최근 다이스를 보면 정산 측과 청구 측 다이스가 펌플이라도 다른 나라의 입장 다이스를 굴리면 오히려 크리인게 허다해서 말이지
지금 이미 대륙보다 청구 내수가 압도한다고 나왔을 정도면..
이번턴도 돈이 문제가 아니었으니깐
만반열도가 분해된다는 선택지가 이젠 못나오지?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원찬스지
원역사 인도민족 자체가 영국의 악랄한 식민통치로 만들어진거라 ㅋㅋㅋㅋㅋ
모든 나라가 열강이 될수는 없어!
만주는 아직 몰르지
난민 대다수가 하북애들일텐데 연나라고 합쳐질지도?
여기 인도천하는 인드라교를 통해 틀이 짜이고 혼혈을통해 완성됏지 ㅋㅋㅋㅋㅋ
>>849 스코틀랜드: 나는??
아일랜드: 나는??
웨일즈: 내 자아 아직... 안 죽었다...고..... 믿고.... 싶다.....!!!
>>853 나올수는있음 외부에서 청구조차 압도할 해상전력이 있디면
괜히 여기 인도가 아무리 좆박아도 원역사보다 나은게 아니다, 애초에 원역사는 인도민족이란건 없고(유럽급 대륙에 단일민족이 있는게 제정신 아님) 개별민족끼리 좆간질당하고 식민지 당해서 만들어진것이 인도인이라
그리고 사실 어떻게 보면 지브롤터도 영국 식민지... 읍읍읍!!!
>>859 스코틀랜드: 식민지 아님, 웨일스: 존재감 없음, 그나마 아일랜드정돈가
>>860 솔직히 18~19세기에 나온다해도 분리안될거같은대
>>863 네이놈!! 브레이브 하트를 무시하느냐!!(착란)
그때는 그때의 다이스가 있으니깐
절대란 없지...
진짜 여기 인도는 수명이 짧긴 하더라도 인도민족을 만들어낸것이 원역사보다 훨씬 나음 ㅋㅋㅋ
일단 팔(구?)성동맹 구성원을 다시 칠해놓음.
그치 이럼 원역사처럼 조금씩 식민지된단 결말 자체가 무리니깐
근대 인도정복을 할수잇는 국가가 없는데 청구를 능가하는 해상국가가 나올수잇어?
이집트?
>>870 신대륙 은을 이상한데 안꼴아박으면 가능함
>>870 사실 청구는 해양할 체급이 아님 ㅋㅋㅋㅋ
솔까말 그냥 대한이 너무 커져서 자기 체급을 더 이상 못 버티고 분열하는 게 그나마 원찬스 아님? /폭언
개넨 청구까지 온 미치광이들이니까
>>875 이집트는 AA보면 청구가 아니라 여송임
>>872 사실 그거 원역사 동아시아가 개빡통 쇄국돌려서 그럴텐데
>>872 그거 한마디로말하면 민주신라급 국력을 지닌니고 민주신라급으로 유구한 금융전통을 자랑하는 해상강국이자 육상강국이여야한다는거 아니냐
교류를 지나치게 안해서 그때부터 썩어가던 동아시아니까, 유럽은 신대륙먹고 떡상하는데
가정자체가 의미잇냐?
동북아야 그때 교초쇼크먹고 경제자체가 나락가서 경제를 1부터 재건하던시기니까. ㅋㅋㅋㅋㅋ
>>870 그치 유럽에서 신대륙 먹고 은까지 독점하면 코올인걸
코올로 끌려가면 은 안꼴아박을 수 없단느 딜레마
청구는 유럽과 교류 안하면서 말라카에서만 지내고 유럽은 원역사 테크타면 유럽이 이기긴 할텐데
>>884근데 이집트까지 찾아가는 시점에서 그거도 아니잖아 ㅋㅋㅋㅋ
>>884 까놓고말해서 유럽에서 지금 청구보다 테크빠른나라가잇을수잇냐
다가놈이 지금 다이스처럼 내면 OTL미국도 망하게 만들수있어(폭언)
>>884이미 이집트가 교역하고 있는데 반대도 가능하지?
뭐 청구가 일일이 감정적으로 대응할거면
진작에 해동과 하북에 소금 뿌리고 말았겠지
>>887 지금 현 추세 유지한단 가정하니까 뭐
동유럽 터지면서 동유럽의 모든게 유럽각국가로 퍼지는단계도아니잖아
서라벌의 불 /아무말
>>888 그러니까 다가놈 펌블을 기대하는거 아니면 힘들단 뜨5
근데 진짜 청구의 방침상 신대륙을 먹게 되면... 난죽택선택하지 않을까
동로마가 골골대긴하는데 아직 콘스탄티노플이 터진게 아니라 서유럽이 원역사급 발전이 가능한지도 의문이긴함
차라리 한번 서라벌이 터지는걸 기대하는게 확률도 높고 가능성도 높음
만약 서라벌이 터지면 이제 아시아도 구라파 하겠지
근데 진짜 양면없는 동롬은 사기다
서라벌 터뜨리는 난이도가 슬슬 너무 높아
솔직히 동롬은 양면도아니고 사면전선이잖아 ㅋㅋㅋㅋㅋ
지금 동롬같은 정통성에서 양면없고 내전없고, 정통성 100찍고 거기다ㅠ개발도 리셋도 없는데 ㅋㅋㅋㅋ
서라벌은 따지고 보면 여송+후당해서 양면전선이니까
원역사 동롬이 보면 졸도할 수준으로 부러워할거
그거 말이 양면전선이지 그래서 본토가 터져나가냐면...
신대륙 발견할 정도 되면 그떄는 오히려 통치력 더 올라갈 시점에 발견되는거지
솔직히 저래도 한창 전성기인 스페인에 비하면 통치 난이도 크게 차이 안남
뭐 서라벌은 상대적으로 방어가 편한대신
문명의 변경인곳을 자기손으로 하나하나 개발한거니
본토가 터지지 않은 양면전선이긴 하지만 동로마로 생갃했을때, 수도에서 전선 길이를 생각하면... 뭐 거리는 비슷하려나?
그래서 더 튼실한거임. 애초에 문명의 변경을 하나하나 개발할수잇다는게 말이됨?ㅋㅋㅋㅋ
신대륙 발견할 당시의 스페인은 말 그대로 지구 반대편에서 남미 원주민 끌고 와서 동남아에 지원 온 이슬람 연합군과 전쟁하던 놈들임
오히려 청구는 계속 양면전선 하는거 아닌가?
애들 영토가 너무 넓어서 ㅋㅋㅋ
신대륙은 태평양의 자연환경적 거리의 폭력을 이기기가.
발견은 했을거. 지도엔 세상 끝에는 벽이 있다는 식으로. 근데 발견하는거랑 식민지까는건 레벨이 다름.
솔직히 남북미 집착은 할필요가 없음. 호주면 넘처.
야생의 유카리 등장
근대 이미 호주개척중이라 굳이 신대륙가려하진 않을거같긴함
그리고 사실 원역사 중국처럼 강간약지 하는 거도 아니고 전부 자치권 주는 체제라서 통치강역 자체가 너무 커서 그렇지 실질 부담이 원역 중국같은 과확장은 아닐 거임
이 경우 양면전선도 아님
자기 본토는 안전한 상황에서
번국들 배후지원해주는거라
---ㄷㅁㅅ---
이렇게 망하는 거도 쉽지 않은데(폭언)
서량 전투력 왜이리 떡락함
일단, 재들은 아예 루스에서 축출된건가, 아미녀 아직 남은 땅이 있는건가.
전혀 동정의 여지도 없이 인과응보라서 코멘트할 가치도 없다
서량 전투력 너무 떡락했구만...
모스크바 까지 따였으면 루스에서 추축되서 남하한 것임.
아무리 그래도 유목인인데 유럽인들에게 털리고 동쪽에 와서 정착도 못하고 사는게 참....
쟤네렁 싸우지도 않고 전공사냥만하다가 순례길 거의 내준 서량님 전투력상태가
루스가 강했으면 순례길이나 서량애들 전력 평가가 되는데
완전 상병신이란게 드러나니 순례길이든 서량이든 개허접이되버림
이제는 중화어장이라기 보다는 만반열도 대한 어장이라고 불러야 할 듯 싶다. 하긴...중원이 일통하지 않았으니 만반열도가 떡상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결국 그 펌블이 키야트 씨족의 최종적 몰락으로 어떤 행동변화도 하지 못하고 소멸판정을 만들었나...
그래도 페르가나나 준가리아는... 아, 거긴 서량계가 먹었겠다.
그러면서 무장해제한 하북 학살이나 저지르셨다고....
서량떡락한거야 순례길도 저모양이고
하북 대지진전까지는 시니카계에서 괄시 제대로 받아서 지원도 못 받은모양이었나 본데?
짝불알님, 지옥에서 보고 계십니까? 당신이 바라던 게르만의 생존 권역이 여기서 이루어 졌습니다!(폭소)
이 어장에서 유목민은 끝났다
후요도 이미 유목민 정체성 끝났고
서량은 말이 흉노지 집에서 쫓겨난 탕아고
순례길 도시 대부분이 신왕측에 붙은 시점에서 서량애들이 밀린거임
아무리 봐도 민간인 학살 원툴 군대로 떡락한 건데, 나중에 요양행성 기병대하고 붙으면 쳐발릴 듯
서량이 저렇게 떡락한거 아무래도 시니카계에서 이지메 심하게 당한모양
그래서 필사적으로 피로증명해야했던거고
서량은 원찬스 없으면 얘들에게 털린 더한 병신이 되는...
>>931 후요는 유목민이라기 보다는 반농반목이라서 완전한 유목민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겠지...
>>936 그반농 반목에도 털리정도로 못난병신이라는 소리임
>>929 흉노계 나름대로 절박한 선택이었다는 거긴 하네.
>>935 털리진 않음. 결국 신왕에게 민심 돌아가서 나가리된거지.
게다가 후요...아니 이제는 조선이라고 불러야하나? 거기는 대한의 지원을 받고 있을테니 기병전력은 전보다 더 강화되었을걸?
어쩌면 초창기 용기병이 나타나고 있을지도 모르지.
그나마 볼가강 중심으로 유지하다가 이제 볼가강에서조차 내쫓겨버린 부족들이 카스피해 동안으로 넘어온 거였고 그나마도 배척당해서 페르가나나 중가리아까진 가보지도 못하고 용병부족앤딩이라니 이거 참.
>>939 결국 둘다 ㅈ박았는데 신왕에 민심 쏠린건 루스 점령지가 더넓은거임
>>939 그게 힘이 있었으면 그렇게 할리가 ㅋㅋㅋㅋㅌ
초원의 대세는 인드라고,
루스는 그 따까리에 불과하고, 그나마 순례길 끄트머리는 흉노계가 그나마 잡고있긴 하다
정도지
힘은 그렇다쳐도 양측다 수레바퀴만 돌린거같은데 통치따윈 버리고
어장 동북아에서 제일 신앙심 좋은건 청구 아니냐?
그중에서 통치라도 생각하는세력이 오직 신왕뿐이었던거니 당연히 살기위해 인드라 신왕한테붙는거고
신왕본인이 친정한 성전을 막아낸 후당이랑
루스랑 병림픽하다가 순례길 대부분 날려버린 서량이랑 엄청나게 비교되네
서량은 뒷배라도 있는데... 이놈들은 인도 따가리잖아?
해서가 제일신앙심좋음
뭐 트라우마떔에 내면의 악귀와 싸우기위해서도 더전력으로 믿었을거라
사실 순례길 통제력 자체가 서량계 생명선이었던거 생각하면 저래선 안돼 ㅋㅋㅋㅋㅋㅋㅋ
>>950 인도 따까리란게 인도가 뒷배란 소리지
뭐 말도 아듣는 야만인 수준이지만
이제 순례길 원툴인데 저래서야 엌ㅋㅋㅋㅋㅋ
>>954 그러니까 폐쇠적인 사천따위에게 끌려다니는 병신된거지 ㅋㅋㅋㅋㅋ
괜히 사천한테 질질끌리는게아니지 ㅋㅋㅋ
이번에 기독교 받아들인 불교계 유목민들이 카자흐나 기타 반농반목 용병부족으로 볼가강쪽에 자리잡고 북쪽 스텝초원은 통일 안된 양치기들이 복작거리고 페르가나 중가리아 몽골고원쪽은 서량계가 잡고 뭐 그런 식으로 정리될려나.
키야트씨족이 현실의 황금씨족마냥 정통성있는 존재로 유지되는것조차 못하고 소멸해서 초원엔 결속력을 만들어낼 존재가 없다...
청구 : 야 시니카 다시 말해볼래?
시니카 : 왜. 뭐. 왜요. 어차피 우리가 뭔지랄을 해도 비싼값에 우리 비단 사갈거면서.
비단길은 진짜 개같이 조진거맞는거같은뎈ㅋㅋㅋㅋ
대씨 가독부: 후.... 우리는 동맹에 트롤러 서융둘이 너무 많어......
인드라 신왕: 기만질하고 자빠졌네 쉽헐색히가!!!!
초원길 전전턴에 이미 작살냄
비단길 이번턴에 작살남
장안이 왜 ㅈ박았는지 확실히 알겠네
사실 비단산업이라는게 생사도 중요하지만
탈색, 염색, 직조도 생명인걸 생각하면
비단 품질 자체는 청구랑 해서에 밀리지 않나?
브랜드빨이지
스아실 비단은 사치품이고 산업으로서는 면화인 거 생각하면 비단 가지고 땡깡 부릴 날도 얼마 안 남았(폭언)
까놓고 돈벌이눈 면화가 더 잘된 면화는 대량생산이 가능해서
>>961 하지만 쨍하고 바다고릴라가 돌아와서 장안의 성하바라기들은 성하 모시러 갔답니다
해피엔딩 해피엔딩(?)
진짜 신실한 교인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동북아다(아무말)
비단 질이야 촉금이 좋다지만 사치품 한두개 파는걸로 으스대봤자....
>>960 트롤러 ( 두 놈년 빼고 나머지가 기대이상을 해냄)
인드라(거지때와 거지떄조차 못막고 작살나는 순례길 트롤러 자신없으면 버티지도 못하는 번국들)
솔직히 비단 말고도 동물성 섬유는 이제 대체품 많고
앞으로 얌전히 사천에서 고립주의 돌린다니
조용히 뒤쳐진다음 식민지될듯
서량애들? ㅈ밥인데?
그러니까 청구는 수시노 뽑아놓고 미카 못뽑았다고 글올린 비틱새끼라고?
대씨는 정말이지 고생한다. 시조 대기온께서 나중에 한마디라고 해줘야하는 거 아니여? 역대 대씨 도원수들과 가독부들을 대상으로 말이야.
>>970식민지 왜함? 정부 남기고 경제적으로 빨아먹으면 되지....
>>971 수시노 1천장으로 전무 2성 찍어놓고 전무3성 못찍었다는 비틱이요
사실 사치품의 품목과 범위보면 서라벌을 능가할 사치품생산지자 소비처잇나?ㅋㅋㅋㅋㅋ
>>972 ???: 그러게 왜~~~ 세계통치니 뭐니 한다고 해서 이모냥이냐~~~~~
북방방위 부품으로 필요한 흉노나 길들일필요가 있지
사천은 걍 저기서 디비자게 냅둬도 무방함
>>975 소비처 자체는 인드라가 오히려 그이상할텐데 생산은 그게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
>>975 있었음. 장안이라고.... 그런데 조졌지.
그런데 인드라가 저리되면 청구로서도 이번 턴에 본 손실이 좀 뼈아픈건 맞긴 한듯
대륙 시장 정상화가 지지부진하잖아 10;;
장안은...끝났어...
그리고 청구 문화상 오히려 사침품 자체 품목은 적을수있음
품목자체의 다양성은 장안이나 낙양정도일테고 그도 아니면 해서
>>981 장안은 끝났어! 하지만! 이제 낙양에! 성하의 품에 안겨 살아가!
(아무말)
>>980 뭐 인드라야 저래도 인구빨로 시장빠와는 잇을거임 ㅋㅋㅋㅋ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동맹국들뻠핑하면서 다함께 펌핑햇지
이러면 장안 성왕바라기들 왜 낙양갔는지 잘 알수있었던 시간이었읍니다
진짜 왜 낙양이 서쪽 서라벌이 됏는지 알수잇는 유익한시간ㅋㅋㅋ
>>986 신실한 교인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갓아시아(아무말)
인도는 주기적으로 폭발이 일상이라 청구도 대륙시장을 못버린느거지
그리고 그 낙양을 장안이 포기하고 얌전히 낙양가게만들정도로
창조토목공사한 서라벌의 위엄은 도대체
토양염화에 흑사병에 중심지 이동까지 했다? 안죽는게 신기함
이젠 시니카는 변방이지
장안의 핵심인력이나 가문들은 죄다 낙양 확장할때 옮겨온 모양
>>991 덤으로 관중조진새끼들이 이번에는 순례길을 아예 작살냈음 ㅋㅋㅋㅋㅋ
사실 순례길 무역자체야 있다고 해도, 주도권이 없으면 굉장히 힘들지?
이러면 장안은 그냥 성지로서의 상징성 말고는 없구만
보니까 장안계 핵심들은
'같은 시니카'에 정나미 떨어진듯?
서량은 하북 대지진 갈긴 업보를 받았으면 좋겠다
>>998스스로 자해하고 있음(중앙아시아를 보며)
시니카 애들이 알아서 나가줘서
예전처럼 순례길까지 원정 안나가도 되는건 편하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