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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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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사실 순례길 자체가 없는거까진 아닌데, 저번까지 수레바퀴 맞았다가 인드라의 자비 앞에 겨우 살아난 순례길 도시들이 서량계한테 얼마나 협조할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1+2가 된 시점에서 글렀어 ㅋㅋㅋㅋㅋ
뭐 신왕의 용돈을 위해서라도 순례길은 어느정도 유지되겠지
우호적이지도 않고 관세를 무지 물리겠지만
이거보면 서량계는 시니카에 다시 받아들여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론 사천+운남으로 고립주의하고 서량은 여차하면 버릴려고 받은거같음
>>4 관세를 무지하게 물린다 그 자체가 치명타일걸, 특히바다없찐이라 저게 강제되니까 더더욱
>>6 ㅇㅇ 치명적이고 복수하기 좋지
그게 목적이니깐
근데 인도가 그냥 쌩 정글에 박은거보면 말라카동쪽 해안은 청구가 먹은거 같은데 보르네오 최소 북쪽은 청구가 차지한 듯
문득 든 생각인데 신왕이 못 싸운게 아니라 동아시아 쪽이 마경인거 아닐까
대륙은 200년 동안 싸우면서도 청구는 돈 벌어서 화약 쓰고 있었음
사실 해상보급을 한다는게 될리가없는상황이라 ㅋㅋㅋ
섬은 인도가 쥐고 있어도 재해권이 없으니 전시에는 보급도 못하는거지
>>9 ㅇㅇ 일괄적으로 후당에게 발리는묘사가 많으니까
참고로 후당은 전턴까진 하북에 상대도 안된 수준이었음
그리고 신왕도 저런상황 모를리는없고 육로라 할수있는계획은 다짜놓고 하나하나 시행착오해가면서
줄일수있는건 줄일려고 직접 친정도 한거잖어 그런데도 피로스 당한거면 결국 후당이 질적으로 앞선다이니
아마 대군을 운영하는 실력은 인드라 쪽이 뛰어날텐데
동수면 동아시아 쪽이 더 강할듯
여송이 보조군으로 남해 인드라 밀어버린거보면
200년이나 싸우다보니 전투력만 오른듯
서량? 애들은 전턴에 내전으로 본진털리고 런했다가 남은 잔당이라...
진짜 이제 짠물세력군대 기본이 판금흉갑에 화포쏘고다니고잇을거같으니까 ㅋㅋㅋㅋ
애시당초 청구식 프센징체제가 양적으로는 돈없으면 힘들지언정
질적으로 군대양성하는데는 최적화된체제라서
결국 후당은 나폴레옹전쟁기 프로이센 느낌이구나
>>18 도시공화국체제로 맨날 개쳐발리던 박한이 이악물고 만들어낸 인간병기 양성체제 ㅋㅋㅋ
후당도 당장 수당 내부의 전체 농민화는 힘들다고 할지언정 목표로 삼았다는거니까
그때부터 일관적으로 정신나간 전투력을 보여주고, 그걸 통제하기위해 온갖 법적 제약 주렁주렁달다가 원수공화정이 완성된거라고봐서 ㅋㅋㅋ
그리고 인도는 근본적으로 저체제로 갈수없어 저거 핵심이 다양성을 인정하게 만든다는건데
다양성 인정할 만국공화용 구심점이 찬탈방식인 현재 인드라로는 못하지
>>23 대이오가 미친거지 저게 정상이라구요ㅕㅋㅋㅋㅋㅋㅋㅋ
인도는 만국공화하면 그게 전국시대야
>>24 아니 대이오도 저체제까지는 아니었어 대즐링시기부터 저게 형성된거지 ㅋㅋㅋㅋㅋㅋ
대이오도 근본적으로는 인도 신왕체게였다고 ㅋㅋㅋㅋㅋㅋ
서융애들은 순례길이랑 루스턴에 같이 ㅈ박아서 꼬시네
진짜로 인과응보라는게 이번턴이네(피의 숙명이라는점에서도 그렇고)
장안 애들은 좀 불쌍한데 그래도 낙양 갔을테니까
지금 쟤네들 비단도 서량한테 안준거 같은데
청구의 군인화 결정적 계기는 후한 성립이었을껄.
그전까진 이게 되겠냐 하다가 이게 되네! 하면서 그쪽으로 확넘어간거지.
지금 사천애들이 아예 비단도 서량한테 안줬다면 그냥 ㅈ됐을거고, 먹고 살기라도 하기 위해 한 지랄이 저거였던듯?
이꼴이면 서량애들도 조만간 사천애들한테 다시 버림받고 루스꼴 나겠는데
그러니까 낙양이 발리노르고 그들은 스스로 회색 항구를 불태웠다고(아무말)
그리고 파계당한 서량애들은 나머지 시니카입장에서는 제일써먹기 편한장기말이고
성왕말때문에 움직이지 못할떄 제일 잘사용 할 용도니까
한 번 몰락한 장안이 이 꼴 보고는 중심지로서의 부흥을 포기하고 낙양으로 이사간 거 아닐?까?
하북 대지진으로 추궁당하고 위태로워지면
언제부터 니들이 우리 동포? 하면서 다시 손절하겠지
재미로 다음턴 하북이 믿을 종교 좀 예상해봄. 내 예상의 결론은 미륵교를 신종교 레벨로 재창조하여 신앙한다임.
기존 종교는 미트라 자체로는 이제 힘들고 여러모로 이제와서 법계종 믿을 수는 없을거고 유교도 애매함.
순수한 미트라 다시 신앙하는 것은 한때 신앙의 형제였던 서량에 뒤통수 맞았는데다 자신들이 이제는 누구와도 융화할 수 없는데 누구도 확실히 압도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으니 신앙하기 힘들거임. 신앙하면 다른 나라를 이길 수 있냐면 이제는 확실히 그렇지 않으니.
법계종은 우선 서량부터가 전륜성왕의 통제를 완전히 받지는 않는다는게 큼. 물론 통제가 아예 안 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륜성왕을 죽였다는 원죄를 가진 자신들을 죽이는 데에 통제가 안 먹힌다는건 확실해 졌으니.
유교, 유학은 나름 기초가 있는데 애매한게 기원과 산동이 전제원수정이라는 점임. 기원 기궁예 시절 하북 망상을 돌이켜보면 뜻 있는 선비 운운했다는 걸 볼 수 있음. 여기에 유학이 강한 산동 또한 전제원수정을 골랐다는걸 생각하면 전제원수정은 나름 유학을 받아들인 원수공화정 이상으로 유학의 색채가 강하다는 걸로 예상됨. 그리고 기원과 산동 둘 다 지금의 하북을 파멸로 몰고갔음.
따라서 신종교인데, 방어적 민족주의엔 각성했을 하북에 맞는 신종교를 창시할려면 기반 자체는 어쩔 수 없이 그동안 믿고 있던 미트라교가 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미트라교를 믿으면 당장 방어적 민족주의요소부터가 흔들림. 미트라교 믿으면 다구리 맞을텐데 믿은 시간이 길지도 않은 미트라교가 진정 연인 민족을 위한 최선인가? 하고.
그렇다면 방어적 민족주의까지 각성했으니 민족의 뿌리를 생각해야함. 하북 민족의 뿌리는...
바로 통수임. 농담 같지만 진짜로. 순혈민족으로 묶기에는 장연때 대역사로 인한 강동 자제 유입도 그렇고 원위 대지진 이후 인종 섞인 것에 대한 도병마사시절 도병마사가 원래는 각지의 엘리트 출신인거에 기원의 키야트 씨족이 한참 서쪽에서 온 걸 생각하면 혈통적으로 하나는 무리가 있음.
초기부터 다시 좀 봤는데 하북 구분도 없던 시절 화북제후가 도가로 다스릴 때부터 얘네는 통수치고 올라갔음(물론 화북제후는 통수칠만 했지만)
그 이후 장연, 발씨, 원위, 대한까지 박한과 기원을 제외하곤(박한도 대타협을 포함하면 통수친건 맞지만 이건 애매하니)정말 꾸준하게 통수를 쳐왔음. 이러면 묶을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해짐. '원죄'임. 우리는 선택받은게 아니며 모두 죄를 가진 죄인이란 거.
근데 단순히 죄인이라고 하면 계속 침략당하게 될 명분을 준다는 이야기가 됨. 그럴 순 없으니 뭔가 더해져야하는데 이걸 대씨, 혹은 청구에 대한 걸로 채울 듯 함.
청구는 이제까지 하북도 놀랄 정도로 법치적으로 공정하게, 자비롭게 대해주었음. 그리고 현재 하북 가까이 있는 범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이기도 함(세계 국력으로 따져도 1위일 듯 하지만 이건 유카리 보증 없이는 확실치 않으니)
따라서 하북은 미륵교에 '청구신앙'을 넣어 청구에 숙이고 절대로 벗어나지 않을 자신의 뒷배가 되어주길 청할 거라고 생각함/
뭐 결국 어디까지나 재미로 생각한거니 내일 다음 턴 정산 봐야겠지만.
이것이 토사구팽!
사천은 들어가기도 나오기도 힘든만큼 지들만 안전할 수 있음 되니깐
까놓고 장안도 아니고 사천에서 저런거면 도와주고 싶어도 못도와줌
선악과를 먹어버린 원죄를 사해주실 대씨에게 충성하라?
서량을 진짜 동포로 여겨서 도와주고 싶어도
사천에서 서량애들 돕기위해 원군 보내라고????
사실 서량계만 어떻게 조질수 있으면, 청구입장에선 사천을 조질 이유도 없음
근대 장안도없고 비단길도 없고 초원길도없는 저 서량이 뭘할수잇죠? 무력원툴인데 그 무력 청구가 다 찢어버리잔아이젠
어차피 지들끼리 갇힌 사회 하고 싶다고 하면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거뿐이고, 괜히 촉나라가 북벌북벌하다가 뒤진게 아니다
사천이야 당연한거지만 흠
무력도 원시인 패잔병 루스조차 못밀어버린 시점에서 순례길이든 서량이든 ㅈ밥인거지
>>40그런 원죄론 같은건 기독교 결열에서나 나올건데... 업의 소멸과 깨달음을 추구하는 불교계에서 나올수 없어보여...
다르게말하면 독립보다는 그거 최종적으로는 장연때하고는 달리 이번에는 우리가 청구와 합병되자 사상인데?
>>50 그 불교의 업의 소멸 따위는 없다가 이번 하북대지진으로 증명되어버렷잖아
>>43 ㅇㅇ. 단지 대씨 자체를 신앙하는건 가뜩이나 낙양이 제2서라벌 취급받는지라 대씨도 청구도 다른 지역 어그로 회피를 위해 거부할테니 대씨 자체를 신앙하는 대신 청구를 신앙하는 방향으로 갈거 같다 생각함
>>50 사실 미트라교 자체가 순수 불교라고 보기에는 어려우니까. 선업이 가문으로 승계되는 형태기도 하고.
청구를 신앙한다하면 묘하니깐
고대 연무제나 단군 숭배 아닐까?
>>52 해서가 참은것만으로 그 업은 소멸된거나진배없지. 서량이건 산동이건 업보다는 자기 욕심으로 꼬라박은거니까
솔직히 법계종은 해서가 참고견디게해주는것만으로 재역할 다한거지 ㅋㅋㅋㅋ
>>55 솔직히 지금 청구 하는거보면 연무제와 단군의 정통계승자는
청구일수밖에 없어
하긴 해서가 생불직전수준만 간것도 진짜 놀랄일이긴하지
지금 하북은 어디로 튀어나가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어떤 의미론 청구보다 더 차후 대륙의 행보에 영향을 줄 거 같음
>>55 그럼 청구 대신 장씨 숭배가 될 수도 있긴 하겠네. 청구의 뿌리는 장씨만이 천명을 가졌으니 이제 천명은 없다고 탁발위랑 한판 붙은거니까 그 청구의 뿌리의 근원이자 하북을 수도로 만든 장씨를 숭배하는 걸로 우회적으로 청구를 뒷배로 삼는 형태로.
군신... 화북...
연무제야 말로 미트라가 아니었을까?(적당)
>>62 솔직히 연무제는 미트라가 맞다(확신)
대륙을 못믿겠다(해서, 후당, 하남제외)인 시점에서 청구 이새낀 미카, 수시노, 아코 뽑아놓고 아 시발 덱 개쓰레기네 하는 비틱새끼 아님? 특히 인도 입장에서
연무제면 뭐 연재 당시에 유카리 피셜 군신이었고
군재만 따지면 이번 어장 No.1일듯
근데 솔직히 서량이 하북 대지진한거 그냥 넘어갈 수 있는건가?
하북은 이래저래 9성동맹 포함되서 청구가 주둔 끝낸거랑 별개로 마구 털어버리면 문제되는거 아닌가?
성왕이 제재해도 무시하고 심지어 막으러온 청구군이랑도 교전했음 그냥 적대아님?
무적의 군신이자 해신 연무제!
흉노계는 적대겠지만 그래서 흉노족 잡으러 몽골고원 프리투어 돌 거냐고 하면 거시기하지 않음?
일단 전륜성왕이 주도하는 평의회 체제는 시니카가 저 꼬라지 난 이상 세속 정치기구로서는 사실상 사망선고 나왔다고 봐야 함
슬슬 도원수 중심의 태평의회 체제의 개편 후 부활 이야기가 나올 거 같고, 실제로도 그리될 거 같음
>>69 그건 아는데 흉노애들 적대인 이상 산서성이나 낙양가는길은 막아놔야 될거 같아서
당장 청구는 산동처벌로 바쁠테고 그렇다고 저서량 잡아댈 조선의 기마병은 아직 준비가 안된상태일거고
사실상 평의회가 태평의회도 겸하는상황이됏지. 종무부는 그냥 말그대로 견제역인거고, 권한은 이제 쪽빠지고, 낙양를 서쪽 서라벌로 만들엇다는건 일단 낙양을 거대한 행정수도화시키겠다는 의도로보임
>>67 청구가 기본적으로 주도자만 처벌하는 형태라 꼬리 자르기가 가능한데다 파문이라는 처벌도 이미 가해지기도 해서 청구 내부에서 우리가 처벌하면 전륜성왕 권위를 넘는 이중처벌되지 않느냐는 이야기도 나올 듯 한데...
다음턴에 청구가 어떻게 처리할지 나오긴 할 듯
흉노애들은 산서성 밖으로 내보내지 않을까?
그리고 청구입장에서는 산동과 더불어 인드라문제가 더바빠
기마병도 없는데 서량잡는다고 하기에는 당장무리야
지금 팔성동맹이건 청구건 만국공화 아무도 안 믿는 지경까지 왔는데, 굳이 만국공화가 모토인 평의회가 세속권력 가질 명분도 사라졌고
그래서 낙양은 요새화했지
하북은 내번화되었으니까 청구군단이 주둔하던 할 거고
>>67 전륜성왕 권위 무시하고 들박했는데 불적을 처벌하는게 왜 권위 무시야?
사실 흉노계는 시니카계에서 버리기 좋은 위치라
그럼 서량은 적당히 주도자만 처벌하고 산동과 인드라에 집중하려나
솔직히 기씨 분가면 모를까 본가쪽은 신앙 삼기 좀 묘할 것 같기도 해서 차라리 연무제가 쉽지 않을까 군신으로 섬기는 것
청구는 지금 들고 있는 거만 해도 만반열도+대만+여송(+기타 동남아)니까
여송 애들도 거수기라지만 올라와서 참석한다는데 여기에 대륙까지 신경쓰려면 대륙담당 대원수가 한 명더 필요할듯
아 그게 전륜성왕인가
일단 지금 주적은 인드라고, 산동은 어차피 민간에서 정부를 소유해버린꼴이니 나라꼴유지못하고 그냥 내번화되것지 ㅋㅋㅋ
그게 전륜성왕과 평의회와 팔성동맹의 원래 목적이었겠지
와장창했지만
와장창 나서 지금 서라벌 주도로 재편되는분위기임
루스 임시판도 갱신. 전확한건 유럽다이스를 보고 수정하는 걸로.
>>79 죄인을 처벌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전륜성왕이 파문으로 처벌한거에 추가로 다시 처벌하는게 문제임. 청구 법치가 연좌제 절대 금지인걸 보면 일사부재리나 그와 유사한 제도도 있을거라서.
ㄴㄴ 인드라에 집중할 이유도 없음
후당선에서 컷되는게 증명된건데...
것보단 내부의 적들을 조져야지
이 상황이면 흉노는 "내부"의 적이 맞는지부터 검토를 해야
>>88 그야 파문도 조까하는애들이면 이제남은건 진짜로 인간의 심판뿐아니가
원래는 대륙 담당이 낙양이었는데, 지금 낙얄 꼬라지가 중심지 되기는 커녕 자칫하면 최전선 될 가능성도 있어서 그냥 주둔지로 만들고 임안에 하나 만들 느낌
>>88 뭔소리야 파문이 파문만으로 끝! 이 아니지
더이상 법계종 신자가 아닌애들이 하북을 태운거면 청구가 조지는데 무슨 연좌죄 씩나오나?
>>87 후당도 영토 무지 크고 군사력도 강함 판정 받았는데 좌우 덩치가 장난 아니네
샹각해보니 서진이 만들었던 모든것들은 발해계에게 ntr당하는엔딩이었구려
근데 흉노 처벌은 현실적으로 즉시 처리가 힘들지
일단 하북과 낙양에 주둔해서 방어를 굳히는 게 우선일 거고 그 다음에도 공세로 나서기 전에 내부부터 정리해야 할 거고
그리고ㅓ 어떻게 돌아갈지는 봐야겠지만 장안은 나중에 돈황 회랑 막을 요충지로 만들려고 청구가 성왕령에 병합해 버릴 가능성은 있을 듯
일단 서량과 사천 연결 끊을려면 장안 막아버리는 게 확실하고
근대진짜 강남3성집어먹은 후당이라 체급쩔긴하네 ㅋㅋㅋㅋ
암튼 14세기가되니까, 청구가 꿈꾸던 만국공화가 점점 뚜렷한실체가 나오고잇구만
>>96 그거야 당연하지 청구가 중보병준심인데 몽골고원까지 가서 술레잡기 할거도 아니고 ㅋㅋㅋ
내가 말하는건 산서성 부터 뜯어내지 않을까한거임
일단 지금 시니카가 저 지경 난 이상 더 이상 법계종을 통한 간접통치는 유명무실해졌다는 거 드러났고, 그러면 이젠 다시 태평의회 체제 복귀지 뭐
>>91 그러니까 그 경우 청구 내부에서 토론이 나올 수 밖에 없는거지. 최고 종교권위자가 파문으로서 처벌했으면 된거다 vs 파문 당한걸로 끝이 맞는거냐 하는걸로.
청구가 신정이나 세속주의 둘 중 어느 쪽에 많이 기울어져 있으면 간단한데 이제까지 나온 걸 볼 때 어느쪽이냐면 균형을 이루고 있는걸로 보이니까.
>>99 결국 만국공화? 그딴거 처음부터 무리였어로 기울어버렸으니까
서 서라벌화가 그나마 구색이라도 맞춰볼 최후의 시도였는데 빠큐 날려댔으니
서량애들은 파문을 훈장으로 여긴다 했으니
진짜로 이승에서 파문당하게 해줘야지
>>102 스아실 얘들은 세속법 우선이라 그냥 파문 그런거 안 따지고 하북에서 양민 학살한 거 죄를 묻는 걸로 끝임
거기에 종교적인 파문은 그냥 도덕적 명분 문제 정도밖에 안 됨 얘들 법에 한해서는 종교도 무시하고 냉혹해지는 성향 자주 보여줬어
그러네 루스 지도보니까 기독교도 많이 넒어지긴했다
>>102 ???? 아까부터 청구법=법계종 인거처럼 말하는데
종교랑 법이랑 완전 일치하는 사회가 아님
>>93 그래서 꼬리자르기도 포함해서 적었음. 서량 벌한다고 일개 병졸까지 다 벌할 것도 아닐테고 주모자 내밀었는데 연좌제 적용할 수도 없을테니까
아마 죽으러 들어온애들은 댜 청구가 조져놧을거라고봄
>>108 애초애 민중십자군에 뚜렿한 구심점이잇옷음?
물론 시니카로 복귀 되었다 나온거보면
꼬리자르기 대성공했다는 결론이고
청구법은 법계종과 일치하는게 아님
청구가 항복하거나 잡힌퍼로들을 법적으로 대할지엄전 전장에서 거려가묘 죽이진 않앗을걸
일단 지금까지 나오는 거 보면 서라벌은 시니카 제외한 구 후한판도는 최소 내번화하는게 목표인 게 확실하고
>>111 몰루? 시니카야 성왕 파문 당하지 않고 손더럽혀줄 애들 구한거라 일시적으로 받아들인거 처럼 보이지만
청구가 죽이려 들거나 여론 나빠지면 얼마든지 손절할테니깐
>>105 뭐 그럼 꼬리자르기로 내민 대표 처형으로 끝이 되겠네.
>>107 하지만 어느쪽 백성인지는 문제지. 청구가 시니카에 대한 사법을 다루느냐 전륜성왕이 사법을 다루느냐가 되니까
배후에 구심점은 있다는 나오긴했지
근데 증거도 없는데 법치에 철저한 청구도 교권에 철저한 낙양도 뭔수로 처벌해ㅋㅋㅋㅋㅋ
아니 그 청구가 전쟁마저 사람안죽이려드는건 아녀
전후처리에서 불필요하게 죽이려들질 않는거지
청구는 좀 많이 독실한 원수공화정이지, 성왕말에 껌뻑 죽는 신정공화정이 아님
21세기에도 그런식으로 전쟁은 안하잖아 ㅋㅋㅋ
당장 서량 용서해준 도원수랑 전륜성왕 얼굴에 먹칠했는데
이걸 그대로 냅둘리가?
애초에 청구가 하북 봐줬다 말은 하는데, 다 죽일애들은 확실하게 죽이고 나머지를 살렸단 말이고
>>110 그럼 청구가 서량에 대지진을 일으킬수도 없잖아. 없어도 만들어서 내세우게 하겠지
원래라면 대륙 정상화 되면 신경 끄려고 했을 텐데 일련의 사태로 그게 불가능하다는 게 드러난 이상 이젠 최소가 후당 시니카 제외한 모든 지방의 내번화일 가능성이 더 커졌음
님 전쟁하는대 항복안하는애도 가려가며 조질거라봄?ㅋㅋㅋ
대충 지금은 안건들겠지만, 껀수잡히면 도매급으로 같이 조지겠지
>>116 그러니까 대성공이라는 예기임 주로 사천이나 흉노 전체적으로
아그래서 우리가 산동처럼 정부차원에서 주도적으로 했냐는증거가 있냐고요
라는식이라
>>124 지금 바로 조질필요 없이 쟤네가 찐빠내면 그걸로 가중처벌하면 되는거
>>128 외교에서 그런 꼼수는 한두번만 통하지 세번 이상 쓰는 순간 고의성 있다 판단하고 조짐
>>128 그런 발뺌으로 넘어갈 정도면 청구가 ㅄ인건데
그건 지나치게 청구 무시하는거 아닌가?
애들 남으로 인정하면 엄청 냉혹함
그래서 원수군으로 전군 통합되서 통합지휘시작햇잔음.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청구의 자비일거임. 비상대권발듕된 성태애서도 야랄떨면 이제 진짜 지도에서 사라짐ㅋㅋㅋ
그 껀수로 조질수 없다면 다른 껀수에서 괴씸죄로 최대형량 때리는경우는 흔하고
>>129 연좌제 안 하는 청구가 가중처벌할까? 가중처벌 자체가 자칫 연좌제로 포함될 수 있는 요소가 있는데
>>115이미 민족분화까지 완료된 상황에서 내번화는 무리고 청구 중심의 질서를 만드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함. 하북사태는 청구 입장에선 돌발사태였을테고...
그간 공화주의 동포에 물렀던거지
청구얼굴에 먹칠한 흉노에도 그리 무르게 나올까?
청구가 하북을 통합하고 군대를 전부 청구중심으로 통합햇다는건 한번 더 그러면 다조져버리겟다는 경고임 비상대권은 그런의미니까
>>134 그 가중처벌이라는게 그 가중처벌이 아니라, 최소형량 최대형량이 있으면 최대때리는것도 가중처벌임
그러니까 지금이 그 한 두번인거지 시니카쪽도
애시당초 이런 시니카 혐성 제대로 당한건 청구로서는 처음이잖어
뭐 최소 10년에서 무기징역까지 있으면, 다른껀수에서 무기징역 때려버리는게 가중처벌이지 뭐야
>>129 ??? 바로항복하고 주모자만 내놓는게 지들이 할게 아니라 청구가 들가서 정할일이지
적당한애들 주모자로 내밀어도 청구가 아 담부턴 그렇지 말아라 네~ 하고 끝난다고?
당장 하북통치할건데 민심 작살내기 딱좋은데?
애처에 그건 내부의 범조지나 반역자를 법적으로 조지는거지. "외부의 적"에게 적용되는게 아님. 도원수는 서량과 사천같은 시니카를 서융이라 구분지은건 외부의 적이란거임
>>135 민족분화랑 국가통합은 별개 문제야
까놓고 외교권이랑 국방권을 청구가 전부 독점하면 그건 내번, 그러니까 자치공화국이지 독립국이 아님
안조지더라도 그건 껀수잡으려고 대기타는 중인거고, 그게아니라도 병주는 시범삼아 조질수도 있는거
지금 하북과 하남주둔이 지금 시니카에게 하는 마지막 경고인거
자꾸 까먹늠데 청구가 만장일치로 "비상대권" 발동하고 동맹의 모든 군대를 원수군으로 전부 통합햇다는게 어떤건지 생각해봐야함. 과연 서량군대가 원수군애 통합됫을까?
>>138 그 게 연좌죄임. 사법기관에서 누구 조지고 싶은 가문이 있으면 그 가문구성원 잘못에만 최대형량 때리면 되는거니까. 잘못을 아예 안 하려고 해도 그것 자체가 힘들거고
난 서량이 지휘권을 내놓지 않앗을거라 보고잇음.
>>!47 가문이 아니라 개인에게만 때려도 이상한게 아님
자세한건 다음턴에 경정나겟지.....
사실 다른거 둘째치고 지금 순례길 통제력 못가져오면 쟤네 미래 없음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그나마 원래부터 안남 소국들 관리하라고 외번 취급하는 후당이면 모를까, 다른 동맹국이 지금 자체 외교가 가능할 거 같음???
적어도 하북에 야랄낸 서융애들에 아무조처 안할수가 없다고 본다
나도 서량이 지휘권 안내놓을 거라 보는중
어차피 약탈원툴 군대에 상인도 목축업자도 겸하는게 되서 난 상잉이에요 난 양치기에요
하면서 빠져나가는것도 가능한게 유목민이라
>>149 개인에게 때린다고 그게 연좌죄 안 되는건 아냐;;
지금 흉노계 유일한 밥줄이 바로 순례길인데 그거 신왕한테 간 시점에서 순례길들이 울분을 거따가 담아서 바가지 오지게 당하고 있을텐데, 이거부터 어떻게 못하면 답이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동유럽이 기독교의 품에 안길 줄은 몰랐다.
이거 루스 업보가 원인이잖아(쓴웃음)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청구가 쫓겨나지 않는 이상 대륙 통치를 포기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하고, 낙양을 사실상 서 서라벌화 한 거 보면 구 발해천하권은 내지화가 최종 목표라고 봐야 함
말마따라 진짜로 외부의 적확정나면 연좌제 적용해버리겠지만 지금은 그직전단계로 감시중일거라
그리고 사천계와 운남계야 서량 손절하면 그만인 시점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외부의적이면 연좌죄같은건 애초에 적용이 아님
적은 그냥 죽이면되니깐
딱 이용해먹기 좋은게 지금 서량임, 어차피 지들은 나갈생각이 없고, 서량 쓰기좋게 쓰다가 쓸모없어지면 팽하면 되니까
>>160 사실 그게 제일골떄림 ㅋㅋㅋㅋㅋㅋ 분명 상황은 확신범인데 서량보다 더 증거 없어서 떄리기도 애매해 ㅋㅋㅋㅋㅋㅋ
>>160 걔들은 유일한 무력 담당인 서량 손절하면 이젠 착취당하는 엔딩 뿐이라서
차라리 내번화라도 되면 항의라도 할 수 있는데 그거조차도 막힐 거임
>>163 사실 그새끼들은 청구입장에서도 건들 이유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164 애초에 그걸 생각 햇으면 저지랄 안함
>>148 군령권 회수명령 내렸다면 서량은 지휘권 안 내놨겠지. 뭐 그걸로 지금 바로 처벌할 수 있진 않겠지만 적어도 최종경고는 될 듯.
근데 나는 서량 및 시니카쪽에는 군령권 회수 안 했을거 같음. 사천이랑 운남이 안 움직인것도 그렇고 정산 전쟁에서 5인 전쟁후 동맹 전체 군령권 회수가 안 걸린 것도 그렇고 군령권 회수는 '확실한 동맹'에게만 요청했을거 같음
저건 시니카 내부의 일이 외부보다 더 중요할때나 나오는 외교적 개찐빠인데
그걸 생각할수있는 애들은 죄다 낙양가버렸어
청구입장에서도 사천 들어가기 빡세고 안건들면 그만임
흉노가 암만봐도 토사구팽각이 날카롭지
착취고 자시고 그걸 생각할수 있으면 그럴생각 안할거고, 청구는 서량만 죽이면 나머지 시니카는 사천에 가둬놓고 뭘 해도 되는거
사실 서량은 겉으로 보면 이미 순례길도 상실해서 전혀 중요해 보이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청구가 조선을 작정하고 키우고 있다고 보는중 서량 토사구팽하려면 결국 조선꼐 유목민이 필요하니까
사천은 뭐 먼저 청구에서 교역 끊어버리기만 해도 알아서 꿇을 거라
농사만 지으면서 자급자족한다고?? 우리도 비단 필요 없음 면직물만 쓸 거임ㅇㅇ
솔직히 서량은 이미 선을 넘었다고 봐서
하북에서 대지진 저지름
성왕한테 파문당함
도원수의 자비를 무시하고 낙양을 위협함
청구가 죽일거라본다
지금 청구의 군령권 회수사 단순 지휘권 회수가 아니라 각 지역의 모든군대를 서라벌군대와 동일한 훈련 동일한 보급 동일한 지휘체제로 굴린다는거임. 이게무슨 얘기냐면. 진짜 화랑군단급의 전투력은 아니겟지만 최소치까지.끌어올리겟다는거임. ㅋㅋㅋㅋ
다시한번
청구 : 야 시니카 다시 말해볼래?
시니카 : 왜. 뭐. 왜요. 어차피 우리가 뭔지랄을 해도 비싼값에 우리 비단 사갈거면서.
소올직히 비단은 사치품 아니면 군복용으로 쓰이는 게 주요 수요인데, 사치품으로 쓸 거 아니면 그냥 질이 좀 떨어져도 다른 지역 비탄으로 만들면 됨
그리고 일반인은 그냥 면화 써도 되고
청구 보병만으로는 다른데 몰라도 유목민은 못잡아 싸우면 99퍼 이기겠지만
도주하는놈들은 기동성차이떄문에 어떻게 잡을건데
몽골고원까지 안가고 산서나 서량만 초토화 시키면 됨
>>179 청구보병'만'이라면 말이지. 지금 청구가 대리고다니는 가정 확실한 번견도 대기중임ㅋㅋ
결국 중요한건 낙양에 흉노가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거니깐
근데 비단중심지 슬슬 사천말고 강남으로 옮겨올때 아닌가
솔직히 비단은 산업적으로는 면화에게 너무 후달려
괜히 면화 대량생산이 산업혁명과 연결되는 게 아니고
순례길도 초원길도 없이 몽골에 처박혀서 루스랑 팬티레슬링이라 하라지 ㅋㅋㅋ
>>182 그러니까 다음턴 중순쯤에야 움직이는게 가능하다고 봄 조선은 아직 조선은 소화가 덜된상태라 ㅋㅋㅋㅋ
개마무사가 청구급훈련으로 어떤 마개조가 이뤄졋을지 상상이안감. 분명 말개량도 돈지랄로 해놯을탠디
>>184 강남이 지금 여유가 없으니까... 해서쪽에서 르네상스 계속했다면 달랐겠지만
솔직히 청구가 기병을 육성 안햇을리도 없으니까. 주력이 보병앤갸지
지금 해서는 내면의 악귀를 다스리는것만으로 바쁜상태고
실제로 낙양이나 청구가 유일하게 눈치보는지역이라 뭐라못해
전략물자로서 비단은 중요하지만 촉금이 아니라도 비단자체는 중원 전역에서 생산가능해
솔직히 품질도 브랜드빨인거 같고
>>189 경제 복구됫으니 이잰 쭉쭉뽑아재낄듯. 청구가 투자를 아릴 이뉴가없음
차라리 서량애들 전투력이 강했다면 청구도 함부로 터치 못하는데(잘못하면 북적라이징이니깐)
루스 패잔병만도 못한 ㅈ밥이란게 드러나서....
이게 이번이 회복안됏으면 킹능성이 잇다정돈데, 해서가 이미 경제재건 끝낫고 낙양도 그렇게 복구햇으면 비단생산 진작햇지
>>194 정확히는루스 패잔병보다는약간 낮다 정도임 ㅋㅋㅋㅋㅋ
지금 서량 진짜 치명타는 루스가 상병신 확정난거지
서량은 이미 조졋지
루스 상병신이 아니었다면 쟤네가 싸움은 잘하네 수준이지만 루스 패잔병도 못쓸어낸 시점에서 저 군사력이란게 민간인 학살 원툴이란 소리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순례길 중요성 생각할때 쟤네가 군사력이 있었으면 차라리 죄다 쓸어버리고 서량계 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엇는데, 그거 못하고 순례길 같이 쓸었다가 신왕한테 가버렸잖아
거기다가 그 신왕마저 메인 포커싱은 후당쪽이었던거 생각하면
신왕이 직접 참전한 후당전선 입구만 먹고 나머진 루스 패잔병 던지고 신경끄던 순례길
사실 전투력이 있었으면 거길 먹고 안정화하는게 더 좋은선택이었단거 생각할때 왜 저 흑사병쳐맞은 유럽한테도 안방에서 밀리는 루스 상병신들을 못이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유럽애들 전턴에 흑사병 쳐맞은거 생가해볼때 저거 진짜 쥐어짜서 보낸 애들인데 걔네들한테도 밀리다못해 모스크바가 털렸으면 뭐 ㅋㅋㅋㅋㅋㅋㅋ
루스판정 최대 피해자는 서량이고 이득본건 게르마니아지
사실 게르마니아가 아니라 로마일 수도 있어(폭언)
저딴 ㅈ밥도 못민거 실화냐?
애당초 지금 서량 놈들이 조진 게 루스가 아니라 역참도시인 거 생각하면 서량놈들 꼴에는 마적들과도 싸우는 게 두려워서 민간인 조지고 다닌 이야기밖에 안 되는 판이라서
시니카턴 인드라가 한번 나오고 조용해서 이겼나 했는데 ㅈ밥끼리 학살 돌리다가 판정패했음
서량은 이번 하북 학살이 진짜 완전 무장 해제한 양민들 학살했다는 결론이라 ㅋㅋㅋㅋㅋ
진짜 포졸군대라도 박살낸거는 산동이 주고 대지진 주도는 아무리봐도 서량이다
그나마 무장이라도 있는 군대는 산동이 돌아다니면선 물리적으로 박살내놓고 민간저항은
서량이 순회공연하며 작은 저항마저 짖밞은뒤 그뒤에는 민간십자군이 마녀사냥으로 마무리하는 삼단초식
같은데
솔직히 하북 학살 예상 못했던것도, 저 좆밥새끼들이 하북따위 학살할수 있을까 였던거 아니었을까, 근데 산동이 개지랄을 ㅋㅋㅋㅋㅋㅋㅋ
암만 포졸이라도 저런 학살원툴 좆밥군대까지 못이기진 않을건데 거기서 산동이 군비 몰빵으로 그 포졸을 박살내면서
저딴 ㅈ밥 군대와 민간십자군이 하북 불태우려면
아무리봐도 산동이 먼저 저항할 군대 물리적으로 박살낸거임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지금 이 꼬라지면 나중에 인드라가 성전을 후당이 아니라 운남 방면으로 때리면 운남이 자력으로 막을 수 있나?? 사천 이 색히들 혐성 보면 운남 공격받아도 손절할 거 같은데
애초에 시니카 저 판정 나기 전에도 차마고도로 못도와준다고 했었는데 직공하면 사실상 난 참패하겠단 소리고
이번턴 기씨가 해서계 피가 섞인 기씨 방계라는 추측이 맞다면. 이번턴 어제는 서량은 기궁예에 부역해서 해서인 성왕 죽이고 오늘은 하북의 성공적인 속죄를 이끌던 해서계 지도자 삼족멸 때린 불구대천이라는게?
암만봐도 서량은 토사구팽각이야
시니카애들 고립주의가 방침인데 순례길 상실한 서량의 존재의의는?
>>216해서계면 뭐가 반응이라도 있었겟지....
근데 이번 어장에 기술가속된게 뭐있지?
일단 생각나는건 항해,조선기술 정도 말고 나온거 있나?
서라벌이 세계 탑으로 달리는거랑 별개로 OTL에 비해서 돌출되게 발전한게 있음?
14세기에 사석포 꽝꽝쏘면서 적극적으로 쓰엿던가?
>>224기술가속은 오질나게도 안걸렸지....
돌출되게 발전한건 별로 없고 전쟁기술을 OTL보다 좀더 발전했지;;;
화약병기 같은거 말이야
솔직히 판금갑옷은 진작 나왓을거같고 화약무기도 적극적으로쓰고 ㅋㅋㅋㅋ
전략전술은 동쪽 반도에 전쟁머신이 있어서 발전했는데 나머진 애매한듯
화랑군단들이 엄연히 대지주같은 느낌이라 판금같은 값비싼갑옷에 아낌없이 투자햇을거같음
일단 핸드캐논 같은건 12세기부터 썼다고 나왔으니 크게 발전한건 없는거같은데
이번턴에 대량으로 쓰인다라고 나온거보면 발전한게 있지 않으려나
기술발전도 좀 전쟁말고 쉬엄쉬엄해야 발전 좀 하는 거라서.......
솔직히 150년간의 대 기원전쟁은 이래저래 좀 그랬어
기원과의 전쟁과정에서 경제공황이 몇번씩 발생했던거 생각하면 그저 아쉬울뿐.....
근대 그러는 와중에도 서라벌은 계속 발전했으니 다르지 않을까 싶긴한디
전체적인 경제규모가 오락가락하긴했던게 아쉽긴한데, 그래도 원역보다 나은듯. 그럼 발전하긴할거임
이번턴 무역망 재건하고 대륙시장 뉴딜하는거 보면 경험을 통한 세계경영 능력 자체가 오른거 같음
애초에 대륙을 뉴딜할수잇다는것부터가 뭔가 뭔가임ㅋㅋㅋ
서라벌은 확실히 발전했을 거 같음. 이번턴 낙양공사라던가 하는 저력을 보면 서라벌은 기존에 쌓아올린 것도 많고 새로운 것도 나름 활뱔하게 쌓아올리고 있는 느낌이고
특히 일본쪽은 진짜 계속 우상향일수밖에 없다는거 생각하면 서라벌의 경제력은 원역 동시기 어지간한 국가들 이상일거임
당장 대륙보다 내수가 커진게 이번턴 서라벌임
관동개발도 다음턴이면 끝날 거 같은데
천년동안 한번빼고 무너지지 않은 한반도란 어떤 모습일까?천년이면 중요한 문화재빼곤 싹다 밀었을거 같은데
현상황은 서라벌이 원역사대비 초월한건 적어도 평균적으로 각분야 최고 기술을 가진거 아닐까?
심심하면 재개발햇을태니 유적이 지층을 이루나?ㄹㅇㅋㅋ
낙양공사하는거보면 화강암이건 자시건 하면서 죽어라 산깍아서 개발딸쳣을듯
이정도로 묵혔으면 화강암 지형이라도 왠만큼 개발을 다하지않았을까?
일본 난민들 난방문제 나온거보면 북해도 개발하는거 아닐까?
기씨가 사할린 촌장인거보면 당연히 개발햇을듯 원주민?몰?루
화약도 아마 공사하는데 좀 쓰는 느낌이고
뭐 인력으로 녹색사막 밀어버린건 대단하네
소백산맥 안쪽이 하나의 대도시 권역으로 개발된 경상도. 그 규모에 가슴이 떨려온다
경상도는 포화고 관서가 경기권으로 분류되고 있느니까....
호남까지도 수도권 아닐까 싶은 규모야
사실 서라벌은 넖어지다 못해 이제는 반반도가 서라벌이라고 칭할듯
그러고보니 청구입장에서는
이번 시니카 혐성은 처음 격는 입장이지?
지금보면 호남뿐만아니라 한강부근까지 서라벌화 완료되었을 느낌임
시니카가 선민의식 때문에 사고치거나 서라벌이랑 대립하는 건 전에도 종종 있었지
사GOA 시절 정복시도?
사실 기원이 서라벌 상대로 그렇게 오지게 싸울 수 있었던 배경중에 하나가 시나카의 자금이었다는 걸 감안하면
시니카를 이해하거나 어느정도 아는 것과 별개로 드라이한 관계였을 듯
서라벌 입장에서 이번턴에 시니카에게 의외로 당한 구석이 있다면 그건 성왕바라기였던 녀석들이 성왕의 파계령을 역으로 이용해먹어서 자기들의 잇속을 챙겼다는 점?
성왕령의 움직임이나 낙양 운하사업을 생각하면 나름 서라벌로서는 시니카에게 손을 내민 셈이긴 한데 결과적으로 새삼스러게 시니카 민족의 베타성만 확인한 느낌
결과적으로는 산동과 시니카때문에 플랜이 어긋나긴 했지만
그래도 낙양과 해서를 건진 시점에서 최초 목표 자체는 어느정도 달성한 셈이긴 해
새삼스럽지만 얌전할때는 진짜 얌전하고 충성스러운데
사고칠땐 제대로 사고치는 산동은 도대체
>>264 양산박의 땅이라서..........
진짜 사고치는방향만큼은 밑도끝도없음ㅋㅋㅋ
개인적 생각으론 어장 내에선 우리가 생각하는 민족주의에 제일 가까운게 하북이랑 산동인거 같음
시니카나 청구는 좀 다른 느낌이고
시니카나 청구는 보편제국 감수성이니까
시니카는 더이상 보편제국 감수성 아니지.
기원 죽으니까 또 시니카 고로시 부활한것 같다 ㅋㅋㅋㅋ
시니카x 관중O
솔직히 관중도 유대금융 마인드지 보편제국은 아니지
법계종 세계화나 세계제국 모두 청구나 한거지 시니카는 선민주의나 했는데 보편제국은 아님
황하가 태산 이남으로 지나가니까 낙양고 해서와 대운하를 이어 일직선으로 만들기 쉽긴 했을거.
낙양을 어떻게든 유지하기 위해 온힘을 기울인거지.
글쎄? 이젠 시니카 ㅈ망해서 고로시할 맘도 안생김
사천에 박혀서 안나온다니 헤어질 시간이지
정확히 말하면 기존 시니카를 대표하던 관중계가 청구랑 친한거였지,
얘네가 기존 시니카 정체성이나 외교정책을 대표하던 애들이고
사천, 서량은 청구랑 애당초 접촉을 할 일 자체가 없으니까
시니카야 굳이 다지면 에스닉이긴한데, 이제 진짜 시니카에게서 뽑아먹을건 다뽑아먹엇다는게 호러네
결국 이번턴 트롤이 산동이랑 서융애들이란건데
근데 이제청구도 요동+만주흡수하는거나 진배없어져서 청구의재력으로 말을 키우기 시작할탠데 유목민들이 감당이되나?
말박이들 인드라 겨털도 감당못할 허접이라
기존 관중계 중 일부는 낙양 갔겠지?
낙양 넓히기도 했고
완전 유목계면 모를까 기병이 강한 정주민들은
몽골고원같은 똥땅은 애매하니까
어차피 현실서도 원제국 붕괴하면서 유목민 중심지는 서초원, 중앙아시아로 완전히 이동함. 그나마도 순수 유목이 아니라 교역로 끼고 무역도시 등에서 무역으로 돈벌면서 그거 기반으로 성장하는 놈들이 주류고.
애초에 순수 유목만으로 성장하는 유목제국이란건 존재하질 않으니까. 그것조차 까먹은 머저리 루스 타타르.
어찌 보면
청구는 처음부터 장안의 금융쟁이들 + 법계종이랑 친했고
기어이 시니카에서 금융쟁이들과 법계종을 빼내왔다고 볼 수 있겠으여
애당초 관중이 염화니 뭐니해도 콕 박힌 사천에
주도권 털릴정도는 아님
기존 시니카 대표들이 서량때문에 불안해진 관중대신
대거 확장된 낙양으로 이주하면서 관중이 약해진거지
그러니까 사천애들에 대한 통제력이 증발한거고
>>283각 잡고 장안 재건하려 힘 쓰고 하면 물론 어케든 되겠지만
성하가 계신 낙양에서 오라고 부르는데 굳이 그걸 거부하고 남아야 할 메리트가 있을지 생각해보면 말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안계라고 할까 금융권은 낙양으로 이주해서 서라벌에서 이주한 명가들과 통혼하면서 서서라벌의 명가화 되는 거지
지금도 장안은 큰 도시고 관중은 번영하고 있을거.
그게 시니카의 중심도시로서 아니라 서량계의 후방거점으로서의 성장이지만. 기원이 서량에게 남겨놓은 유산같은거지. 관중을 완전히 해체해서 서량에게 떠먹여준거. 그게 이전으로 원상복귀가 안됨. 지금 보니 장안 제외한 모든 시니카계가 거기에 동의하는 수준이라.
서라벌이 결국 대륙용 코어로 낙양을 낙점한 이상 낙양은 대륙 명가들의 집결지가 될거라서
사천 운남도 서량도 결국엔 관중이 이래라저래라 하는게 귀찮고 성가셨다는 거라.
관중을 사지분해해서 나눠먹곤 자 시니카는 다시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는 상태.
성왕바라기 성향이 시니카 전체 공통이 아니라 장안만의 특성이었다는 게 나온 이상, 장안 입장에서도 굳이 아둥바둥 재건하고 주도권 되찾고 뭐하고 할 필요 없이 그냥 낙양 가버리자는 의견이 안 나올 수가 없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성왕령으로 명가 자제들이 유학가고 명가들의 차남이나 삼남이 승단에 귀의해서 승단에 소속하고 뭐 이런 느낌일 듯
이번턴 순례길 상호 학살로 작살내고 하북 대지진 갈긴이상 육로 무역은 서비스 종료지
사실 인도 무역의 경우도 현 인도가 남방계 왕조인 이상 해상무역이 좀더 규모가 클 수 밖에 없고
이 시대 명가는 그냥 유명인이 아니라
일족을 중심으로한 거대 집단이라서리
장안의 핵심인력은 죄다 낙양갔다고 봐야함
순례길 대부분이 신왕편으로 돌아선 이상 보복으로 관세부터 올리고 볼거임
결국 축소되고 비싸진 순례길 무역은 딱 시니카계정도만 해먹을 정도로 축소된 느낌이지
까말 지방이나 변경으로 도망쳐도 수천명이 따라갈판에
전륜성왕이 있는 낙양이 서라벌의 주도하에
중원의 배꼽으로 대거확장되는 상황이라
안가는 놈이 븅신이 된 느낌
당장 인드라 신왕 친정한 남방전선 그지들 던진 순례길 어딜 중시여기는지 보여주는 차이임
기원이 작정하고 장안 명가를 고사시키면서 자기 지원세력인 서량에 관중을 떠먹여줬고, 말이 염화지 여전히 큰 인구를 가진 관중 전체를 자기 배후지로 흡수한 서량은 엄청나게 성장했고.
전턴에 그걸 내전벌이면서 따버린게 사천 운남이지만 지나치게 폐쇄적인 사천 운남이 대외문제를 신경쓸 수밖에 없는 관중을 끼고 경영하는 것 자체가 피곤하고 귀찮은 일이었고. 그렇다고 장안 명가 되살리는 건 자기들도 싫고.
그래서 서량에게 관중을 떠먹이고 거래상대로 삼겠다... 이건 다른것보다 시니카 내전이 터진게 제일 큰 문제였단 거지. 이놈들에겐. 그런고로 내전의 원흉인 기씨의 목을 가져오면 받아주겠다.
이래저래 이번턴건으로 확인된건 육로무역은 덤수준이란거임 순례길 부족들은 루스패잔병도 못이길 정도로 약체고, 인도도 용돈이나 나오는 변경취급할 정도임
바없찐의 시기가 왔다
유목민이 찌그러지는 시기가오는구나. 마지막 단말마엿던 여진은 이미 청구가 먹엇지
근데 인드라보면 사민정책 하려는 거 주객전도 됬다기보단 명예욕에 서로잡힌 젋은 왕이 선대정책 엎어버리고 친정한 거 아닐까?
>>301그럴수도 있고 주객전도도 가능성 있음
인도통일했으면 자부심이 보통이 아닐테니까
어어하다가 친정 꼴아박했을 가능성도 큼
확실히 아모름직다긴하네
그나저나 시니카는 자기다이스 딴엔 잘나왔는데 순례길과 루스에서 말아먹고, 후당은 개처럼 말아먹었는데, 다른애들이 핵펌블나와서 "청구"해버렸냐
까말 근현대와서 사관학교에서
온갖 작전술 다 배운놈들도 개뻘짓 하는게 전쟁인데
해상지원이 차단된채로 대군을 보내서하는
동남아 현지보급이 얼마나 어려운지 간과하다가
싸그리 전멸하는 대참사 터지고,
전쟁에 져서 위신이 흔들린다는 상황을 상상도 못하는
상승군주 신왕이 따갚되 정신으로 친정 꼴아박는
그림도 이상한건 아니니까
아님 일단 이기긴 했음
아무튼 순례길 정책 망가진거나
흉노랑 사천 운남 죄다 외교, 전략안 말아먹고
단기적 성과를 쉽게 얻는거 집착하는것만봐도
이전에 우리가 알던 얄미운 시니카 금융쟁이들은
기원때 우악스럽게 박살나고
잔재는 낙양으로 런했다고 봐야할듯
>>306 사실 이기고도 위신 깎이는 전쟁이 있기 마련이라
>>306 결과값 역산해보면 처음에 동남아애들
배후지원하는 수준의 초전이 있었고 망했다고 봐야함
진심펀치 7판정에, 막판 펌블판정이었으면 수나라급으로 동원해서 따긴 땄으니까 수양제보단 낫네 한잔해 수준이라
내정개혁하는 중에 버마 넘어가서 안남친정 계획이
초장부터 있는건 말도 안되고
처음에는 인드라 독립군 지원해주다가 말아먹고
점차 규모가 커졌다고 봐야지
>>310 화약무기를 인드라군도 쓰는덕에 그나마 수나라꼴은 안됏는대 ㅋㅋㅋㅋㅋ
도마 강림
일단 라오는 얻었고
---ㄷㅁㅅ---
청구는 언제나 우리에게 웃음을 줬어(진실)
기어이 그 브금 떴다 ㅋㅋㅋㅋㅋ
진짜 기원 300년은 원역사 중국 5호 16국급 흑역사냐 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루 AA 나왔었나 ㅋㅋㅋㅋㅋㅋㅋ
대씨의 약속된 천명 ㅋㅋㅋㅋ
이게 근데 역사로 실제로 증명됐으니까 별수 없네.
대씨 이외에 태평성대 한턴이라도 제대로 달성한건 연문제 밖에 없다고
진지하게 보자면야 이미 전턴에 여기저기 다들 성공적으로 재건중이라서 이번전쟁 끝나고 군축까지 땡기니 안정 번영이 왔다 가 되는데
뭐 어쩌랴. 너그들 자업자득이란다 청구야.ㅋㅋㅋㅋㅋ
마슈를 아루로 치환해서 봐도 왜 위화감이 없죠
청구:어째서 잘되는 건데에에에에!!!(아루 그 표정)
마슈:이게 왜 수습이 되는데!!!!(쾅쾅)
300년의 신파와 비극을 넘어, 웃음을 전하러 왔습니다!
청구 인민공회입니다!
진짜 개웃긴다
왜 청구가 세계통치를하면 태평성대인가 ㅋㅋㅋㅋ
결과적으로 징병제 해제해서 군축 돌려서 시민들 안정도도 올라가고 경제도 살아남ㅋㅋㅋㅋㅋ
대씨가 태평성대 이룩한 기간이 대충 200년 정도 되던가?
그리고 또 한 100년 정도는 태평성대는 아니라도 경제는 잘 굴러갔고
그토록 세계정복 하기 싫어서 안달난 놈들이
정작 세계정복을 하니까 태평성대가 온 건에 대하여
라프메이커 청구!
결국에는 전륜성왕은 예언가가 맞고 성전이 맞잖아요
그래도 다른 지역시점은 궁금해진다.
최소한 첫턴 연합군?도전자무리?찢어죽인 건 코즈믹 호러일 거 아니야.
서라벌이 지가 빨던겅 대륙으로 돌리고 거기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대륙이 다시 서라벌로 들어가는 무한선순환ㅋㅋㅋㅋ
정산에선 어쨌든 태평성대임 찍고 대한 턴에선 대씨 넌 선택받은 천명자야!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
모두에게 웃음을 주는 청구의 패권
참치들이 겉으론 천하분립을 말하지만 속으론 천하통일을 좋아한다는걸 알 수 있는 시간 이였따!
진지하게 접근하면 대륙은 확실히 하북 사태 이후 착실히 재건됐기 때문에 컨트롤 타워가 나오면 태평성대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이었다, 려나?
이러면 진짜 청구는 바다쪽으로 여유가 생긴거긴 한데
>>338천통은 거시기하지만 패권은 웰컴이지 ㅋㅋㅋㅋㅋ
>>334 전턴에서 연결해보면 만국공화와 태평성대 하자던 청구가
하북에서 찐빠가 터지니까 개빡쳐서 통일전쟁 터트린 느낌이지
>>338 300년 전쟁은 너무 끔찍해서 ㅋㅋㅋㅋ
근데 솔까 지금 봉래로 넘어가는 이주민들도 어마어마할듯 안 그래도 전턴에 인구넘쳐서 여송에 뿌리는 등 고생했는데 태평성대로 더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을거라 보낼 곳이 봉래밖에 없엌ㅋㅋㅋㅋㅋㅋ
사실 생각해보면 옛 조선, '유교 몰라 일단 문물부터 줘' 했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청구는 언제나 웃음 메이커 or 갑작스러운 분위기 전환 때리는 예능인이였다. 이것은 기가 차드가 증명하며...
이미 평화 번영이 오기 직전이었고 그 열매가 맺기 직전에 청구가 열매 소유권을 땄다...가 되는데
청구 하는거 보니 이거 벌써 열매가 맺힐 거라곤 못들었어어어어어어 청끼야아아아아아악! 상태였다는 거곸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아루 나온적이 있던가?
없다면 이번 1000으로 넣고 싶은데
정산턴은 의무교육으로 가르쳐주는 역사교육이고
개별턴은 대학에 들어와서 알게되는 심화과정이네.
그리고 참치들은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 논문연구하는 대학원생들........
>>339그것도 있고, 부의 순환이 그 강력한 컨트롤 타워에 의해서 대동아 공영권만 돌던 걸 대발해권역까지 핏줄을 퍼트린 것도 클 듯.
재건사업에 슈퍼 매지컬 뽕을 주입한 느낌으로.
청구 입장에서는 대륙 세력이
이제 펌블 나와서 원한을 축적한다는 결과가 나오는 게 좋을까
크리 나와서 사실 애초에 이길 생각 없었지롱 나오는 게 좋을까ㅋㅋㅋㅋ
진짜 도병마사 토벌전쟁-기씨 올때 전쟁-기리카때 전쟁-기궁예때 전쟁-하북전쟁
어..... 진지하게 전쟁만 210년 넘게 한거 아니냐?
공화정치가들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쫓겨나지 않으려고 서라벌의 부를 대륙으로 틀어버렸는데 그게 투자 대성공이 되어버린 느낌
지난턴에도 청구네 막내인 여송 턴에서 웃음잌ㅋㅋㅋㅋ
만약 이게 다 청구가 '나의 계획대로! 우후훗!'이면 이 약삭빠른놈 할텐데 전혀 그런 계획이 아니었다는게 초반 펌블 2방으로 확인이 되버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
>>353 대충 올림해서 300년이라고 합시다!
대씨 가독부 : 용서못해 리쿠아치마 아루
(아무말)
당대 성왕은 법계종 권위를 올인해서 결과적으로 태평성대를 연 천자로 사서에 남게 됐군
결과가 이상했으면 낙양은 낙양런이었을 건데, 지금와선 귀수의 투자가 되었구나
>>352 이길생각 아예 안하고 전쟁하는건 무책임한거고, 청구도 질 생각까진 없는데 뭐 적당히 무승부쯤 찍고 물러나는 걸로 하면 되겠지 했을 거.
>>352그 중간 아닐까? 따로 독립해서 행정력 소비할 필요없는 무역파트너가 청구가 바라는 이웃이겟지....
성왕 : 아 (청구가) 따서 갚으면 된다고ㅋㅋㅋㅋㅋ
진짜 인도가 하던것처럼 강판으로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강판이 부숴져서 통치해야하는것도 그렇고
통치했더니 프로파간다 실현은 도대체 뭔데 ㅋㅋㅋㅋ
하북학살이 터진 이후 대륙시점 청구 이미지
청구 : 그리도 평화가 싫다면 내가 강제로 평화를 부르짖게 만들어주마!!!
엄밀히 말해서 진짜로 태평성대 연 것은 찐빠를 낸 공화욥들이겠지만, 어쩌겠냐.
늬들 업보 맞는데.
이제 이쯤되면 우린 할만큼 했으니 이제 물러가서 꿀만 빨겠습니다 해도 못도망치나
실제로 태평성대를 만들면 태평성대 프로파간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니카 분리 제외하면 대발해의 재건인데(심지어 해양세력은 더 커짐)
>>369 마지막 다이스 2걸렸다면 서라벌 여론을 이유로 국내 사정이 여의치 않아 의장국에서 물러나겠습니다 하는 게 가능했겠지만ㅋㅋㅋ
외국 시점에서 보면 히든 보스 스테이지잖아...
그나저나 이런 개그씬이 4턴동안이나 없었단거지?
이벤트 : 통일을 위한 만세삼창
심지어 내지에서마저도 태평성대 뽕이 안죽었다곸ㅋㅋㅋㅋ
이러면 이히히 못갘ㅋㅋㅋㅋ
소오올직히 정산까지는 아 결국 또한 이냐...라는 생각이 없잖아 들었지만 다갓이 내정 펌펌 띄워서 드라마를 만들어 버렸네ㅋㅋㅋㅋ
꿀잼을 보장하는 청구의 패권 ㅋㅋㅋㅋ
>>376 대륙쪽으로는 없었음 죄다 하북과 기원으로 피폐물 찍고있었음
역시 짠물이야! 구하러 왔구나!
(아무말)
솔직히 대씨가 도망치고 싶어도 낙양의 전륜성왕이 놔두지는 않겠지
4턴동안 일어난게
1. 기씨 입관해서 개판치다 겨우겨우 수습
2. 기리카가 동서양을 동시에 파괴(서양 대파괴+30년전쟁)
3. 기씨와 흑사병이 동서양을 개박살냄(서양 흑사병 원역사+동양 150년 전쟁)
4. 기씨의 잔재가 또 한번 불태움(서량의 대약탈로 인한 200년 전쟁)
야 기씨야 니는 진짜 창작물에서 에버초즌 되겠다
게임에서 가장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던 아군 NPC가
특정 이벤트 터지면 흑화해서 히든 보스 스테이지가 열린다고?
내지인 달래려고 펀치한방 날렸는데 대륙은 청구 너무 강하다아아!! 하며 쓰러지고
너무 이겨버린 탓에 수습한다고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어느새 대륙은 태평성대가 찾아오고 대씨는 종신의장이 되어있었다...
지난 턴의 웃음을 담당한 여송
이번 턴을 웃음으로 열어제낀 청구
역시 청구마망실력이 300년간 단련되다보니
대륙잡으니까 순식간에 태평성대 오는거 보소
이번에 평의회 시스템이 드디어 성과를 내놓았으니까 패권국이 갈려도 평의회 시스템을 쭉 갈 듯.
솔직히 서라벌이 저 돈 갚을 생각이 없던건 아니겠고 플랜 딱 짜놓고 이러면 되겠지 하고 있는데 거기서 서량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저꼴났음 탈출 못함
대씨를 사출하고 독립한다는 가능은 한데
대씨가 가독부하던 기반이 청구에 그대로 있는데 사출이 가능하지도 않고
그래서 시니카 아예 때버린거잖어 ㅋㅋㅋㅋㅋㅋ
서량이 하북 조져버린거 땜에 청구체력이 0이 됐었단 느낌
아 생각해보면 대씨가 담당하는 영역은 언제나 태평성대였다.
거기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이 굳이 본거지에서 나와서 대륙에 가서 싸워서 그렇지(진지)
>>387그보단 댕댕이계 소꿉친구인데, 가끔 눈이 하이라이트 오프되는 시기가 오면 유혈엔딩이 나는.....그리고 강제 세이브 로드를 시키지
그나저나 그 골골대는 청구조차 이걸 이기네 ㅅㅂ조졌 소리가 나오는 거 보아하니 이새끼들 군테크 상태가
지금 청구도 같이 박제당한격이야 지금 대씨가 대륙에 있는데 어떻게 탈주하고 선순환으로 빚다갚고도 남는 상태잖어 ㅋㅋㅋㅋㅋ
골골특:서라벌기준임
>>393그건 또모르지... 기어이 탈출에 성공할지 누가 알겟어?
솔직히 이젠 탈출한다는게 비극이지.
솔직히 대륙입장에서도 평타정도만 되면 기씨 200년 불지옥맛 보다가 처음으로 나온 태평성대니까 나름만족하는게
>>398 아직 화약병기가 한계는 크긴 하지만
그래도 화약병기가 약한건 아니니까 ㅋㅋㅋㅋ
전턴에 재건 잘되던거 보면 원래 낙양을 중심으로 대륙 평의회든 뭐든 회의기구 하나 만들고 청구는 런하려고 했다가 시니카 하북번으로 시니카 이탈이 확인되서 포기한 그런 느낌이었단 말이지? 낙양하고 시니카는 너무 가까워서.
근데 이번턴에 우왕자왕하다가 그 폐기된 계획 들고와선 빨리 이거! 해서 했는데 통해버리곤 왜 이게 되지? 하는 감ㅋㅋㅋㅋㅋ
사출이라기 보단 이제 대륙의 백성들이 진정으로 인민이 되었기에 자언스레 물러나...면서 시장경쟁 스타트!식으로 가려나?
>>406 사실 그거 폐기한 이유가 시니카 때문이었을텐데 시나카 없어도 돌아가게 되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6 정확히 말하면 대륙 재건에 모든걸 걸고 가즈아아아 했다가
하북하고 산동이 터져버리는 바람에 긴축 빡세게 달릴게요 해버린 느낌
ㄹㅇ 장안이랑 같이 놀던 시절 옛날 계획일듯 ㅋㅋ
>>404 200년 태평성대 전한 50년 태평성대 후한
그이후는 200년 전쟁 진찌 태평성대맛이 뭐였더라고 잊어먹을만한 시절이다
사실 모든 시민이 군역을 지고 있어야했던 상황이 뒤틀린거 아닐까
역 강간약지로 청구의 부가 대륙으로 갔는데도 불만 요소가 오히려 준거를 보면
청구: 비상탈출!!
대씨: 날 여기 박아넣고 너 혼자 튀냐! 히히 못가!!
청구: 안되야....
솔직히 그동안 돈을 대륙에 원조했다고 해도 각 개별로 받아서 진행하다보니 난개발을 많이 했겠지
원조금의 주도권을 손에 쥐고 투자를 어디 어디하면 되지는 알려준 느낌
낙양이 너무 가깝다는 문제야 뭐...
그럼 이거보다 더 빨리 내놓을 계획안 있어? 없으면 그냥 해! 해서 했더니 되었다, 고 보면 되겠지.
뭔가 이번어장은 지난 어장 총결산 같아.
주로 민국어장에 민주신라랑 솔롱고스 힐스푼이 들어간 느낌?
그러고 결과물이 대동아공영권+호주인게 웃기긴 한뎆
>>412 청구가 기빨려서 박제가 됐다는 값이 빠져버려서 투자 대성공으로 결국 청구도 돌려받았다는 얘기
>>407 소개합니다!! 발해통합자유무역조약!!
민족주의 시대 와서도 안쪼개지면 진짜 다민족 연방인거 인정이다!
>>412 지갑이 좀 얇아졌지만 이제 목숨을 바칠 필요가 없어졌으니 모칠 좋고 톤톤 좋은 일이 아닌가!
(아무말)
솔직히 군테크건뭐건 서라벌의 부를 떠올리면 화랑군단중에 보조병말고 주력부대는 진짜 온몸을 판금으로 똘똘말고 다니는 걸어다니는 강철성체들이엿겟지 ㅋㅋㅋㅋㅋ
>>412 청구: 군역이라뇨. 그럼 군대가는게 세금같잖아요.
사회적 의무라고 해주시죠.(절박)
>>420 저건 얇아진것도 아닐걸 ㅋㅋㅋㅋㅋㅋ
청구가 박제가 되어버린 해적이면 투자한만큼이 회수가 안되서 회수될때까진 계속 못박혀 꼼짝도 못한다는 소리지 뭐.
>>414 그것도있기야 하겠지만 갈핏하면 인드라와 미트라가 기껏 개발한거 깡그리 리셋시킨다음 약탈하는경우도 많았을거라
서라벌 보조병들도 강철흉갑에 강철 어깨받이가 기본일거같다
돈 좀 적게 받는 대신 군대면제라.
한국도 여러모로 고민 할 사람들 많을거야?
투자자들은 심지어 돈도 잘 벌릴거고.
>>424 그건 아니니까 회수는 되고 있고 경제력은 떡상했는데 그 댓가로 대씨는 그 태평성대를 위한 제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 경제학이 없어서 얘들도 청구로 빨아오는 중상주의 그만두면 자기들 정권 엎어지고 실패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턴에 재건 된 대륙시장이 청구가 빨아먹던 자본이 분배되면서 활황이 된 느낌
저렇게 대륙이 개떡상하면 그 엔드노드인 청구가 그 대륙 유지비를 과도하게 퍼붓는 거 아니고서야 개떡상 안할수가 없는구조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처음 대륙군 찢어죽이던 보통펀치에 당한 그 장면 다른 시야로 보고싶다.
거기서 뭔가 있을 거 같은데.
세계통치를잘한다=대륙이 발전하고 그만큼 서라벌로 리턴이와서 서라벌도 돈으로 흠뻑쇼중이다
전턴에는 해서정도나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고 후당은 신왕때문에 전쟁하느라 골골거리고
산동하고 하북은 터졌었잖아
그게 다 재건되면 청구도 그만큼 활황이 되지
애초에 이시대면 경제학이라고 빨리 발전해봤자 절대왕정기 중상주의 정도나 생각할텐데 '서라벌이 부를 축적하는 게 아니라 그 부를 뿌렸더니 돌고돌아 서라벌이 떡상한다' 라는 건 중상주의에 완전히 반대되는 결과.
중상주의론 해석이 안된다. 전부 ?????? 요거만 머리위에 띄워놓고 있을껄.
여기서 만약 대륙도 줄크리 뜨면 대씨는 영원히 대륙 못떠나지? ㅋㅋㅋㅋㅋㅋ
>>435 청구는 몰라도 대씨는 도원수든 전륜성왕이든 박제각
애시당초 저건 장안의 금융쟁이들도 모를거였고
진짜 아무리생각해도 청구의 상비군은 진짜 더럽게 비싼걸로 중무장한 군대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어째서지.
솔직히 저시대에 형성되었을 경제학으로는 해석이 안되는 결과임.
전체 경제가 호황기라 우연한 일치라고 치부하고 넘길 가능성도 없진 않을 수준.
중세여, 이것이 지구촌이다(?)
>>435어디선가 십창은 날 수 밖에 없지...
암튼 복지줄이는대신 징병제 폐지요
하면 참치들도 좋아할 애들많고
좇됬다 생각해서 자포자기로 본토에 쌓아둔 돈 꼴아박았는데 그런데 태평성대가 오고 경제순환에 오히려 괜찮아 졌네?
아마 현실 19세기 경제학 정도 되야 아 그러쿠나. 이게 그렇게 된거였나. 하는 해석이 가능한거라 아마 이번 태평성대는 그냥 막연하게 왜인진 모르겟네요 데헷 하고 넘길거 같다.
저 동네야 뭐 화랑 동원 줄여도 당분간 안보에 큰 문제는 없을거라고 판단했으니 군축 달린거고…
>>442보통징병제도 아니고 전투는 현대 미군이상으로 많은 지옥 같은 징병제니까 더욱 그럴듯
암튼 중앙아시아가 아직도 유목제국 잘나갈시기 지났고 유목민 쇠락기에 유산도 없으니 이젠 솔직히 걱정할꺼리도 없고
솔직히 우당탕 했는데도 시니카 영압조차 안보이는거 보면
50년 내내 조선뺀 유목민 지역은 참피때였나 봄
현대 미군이 아니라 거의 대전기 영국 수준으로 징병해서 퍼부었을거라
그나마 교환비가 압도적이라 생환률이 높을 뿐…
>>449 원래도 몽골 유산으로 유지되는 동네라 몽골유산조차 못남긴 기씨면
조선이 뇌파먹 당했다는데, 걍 OS업글 된 것이 아닐까?
여기가 지금턴에선 사실상 마지막 유목제국 같은데.
오전어장은 오랫만에 우당탕탕 코메디라서 좋았다!
>>435 대륙이 계속 크리뜨면 차라리 대씨도 떠날 수 있는데 펌블파티라 평화를 대씨가 가져다준것도 모잘라 태평성대도 이룬거라 영구박제짘ㅋㅋㅋ
지금 시기면 유목제국 유산없음 진짜 석기시대로 까지 퇴화도 당하는게 유목이라
하다못해 초원길도 지들손으로 망쳤잖아?
진짜 지금 그러니까 신화속 대씨의 태평성대를 과거로만 알던 200년 전쟁으로 씹창난 대륙인들이 처음으로 대씨의 태평성대를 맛본거지 지금?
몽골제국이라는 거대한 제국경험
이로인해서 확립된 초원길 질서
안정된 유목영역에서 생산되는 물자를 대륙과 교역
이게 안되는 이상 얘들은 원역사 북원이나 오이라트
발가락도 못 쫓아감
원역과는 다르게 변방인 후당조차 인도 진심펀치 맞는 현 상황에선 뭐 이변이 없는 한 전투력 제일 강한 게 동아시아일 듯
뭐 시니카계 유목이 파촉과의 거래로 오이라트급으로 클 순 있는데 얘들이 진지하게 위협이냐면 아니라서
사실 지금 유목민들이 보인다면 군축같은거 안했을거라서
대륙이 청구 하나를 못이기는데도 군축을 했단거 자체가 사실상 조선정도 말곤 유목민은 ㅈ됐다는 수준이긴 한듯
애초에 루스는 상병신 피난민이고, 서량은 그 피난민조차 못이기는 병신인거 유카리 피셜로 나왔으니까
뭐 창구 본인이 군축해도 요동이나 하북이 분담하면 되는 거라
후한에는 하북 자동문 때문에 청구가 상시 전시 때린 거지
일단 어당리에서 시니카가 빠졌다늠 값 안 나온 거 보면 서량 쪽도 어당리 들어갔을 가능성도 있고
상시 준전시태세로 있어야 하는 후당이 문제네
>>467 그쪽도 지금 꼬라지 보면 적당히 지내고 있는 상황 같은데
근데 청구 ㄹㅇ 개쌔네. 화기 뭐 쓰고 있으려나
그나저나 이번엔 일본 안 보고 바로 요동과 하북 가려나??
아직은 사석포와 원시적 로켓무기 수준
솔직히 누군가의 위협이 가시권이면 저렇게 군축하기보단 오히려 그쪽에다 박아서 우리는 수호자지 침략자가 아닙니다 했을거라, 근데 여기서 군축을 했단건 그런 가시적 위협도 잘 안보인단거 아닌가
개인화기로 핸드캐논 정도는 진작에 썼겠고
슬슬 화승총 나올까말까
>>472 군축을 빙자한 긴축당기려다 실패하고
따갚되 갈긴거임
화승총은 대포보다 두세기는 뒤에 나오는 놈이라.
사석포가 반세기 정도 빨리 나오긴 했어도 바로 화승총을 생각할 건 아님.
아직은 총통이랑 핸드캐논이겠지.
군축을 대놓고 지르고 싶어도 인도가 옆에서 지랄털면 군축 못하지
사석포라는 게 서실 여러 강철판을 원통으로 엮어서 만드는 고라 사실 위력은 회회포보다도 낮음
암만봐도 판금갑옷으로 둘둘이야 주력군대는ㅋㅋㅋ
솔직히 아직 총통조차 아니라 로켓병기 쓸 타임이야.
로켓병기도 화약 너무 많이 쓴다고 투덜거리는.
서라벌은 판금 쓸만하지
핸드캐논류는 나왔을 타이밍임
펌펌이후 크리 터지기 전에 밥먹으러 갔다왔는데 이게 또 이렇게 됐냐 ㅋㅋㅋㅋ
지금도 이렇게 웃긴데 대륙사이드 굴리면 진짜 재밌을 것 같네 ㅋㅋㅋ 잘 지내던 이웃이 난데없이 뺨을 때리고 갑자기 미안하다면서 약발라주고 입에다 진수성찬을 쑤셔넣어주고 있으니 ㅋㅋ
규율뽕 극한의 시민군
북독일 연방마냥 관세 싸그리 철폐한 효과가 났나?
아예 관세를 철폐했다간 끼야아악! 청구가 각 정부 주수입원을 조지려 든다! 청끼야아아아악! 할테니까 그것도 못할껄.
관세 일원화? 중복관세 폐지? 뭐 그정도만 땡겼겠지.
경제문제...라기엔 전쟁때도 돈없단 소리는 없고 대륙에 돈뿌렸을때도 별말없는거 보면 아예 없진 않겠지만 인내심 쪽이 더 큰듯 당장 한일도 대륙에서 돈 긁어온게 아니라 전시체제 해제고 아마 하북핫 이후에 우리 말 듣지도 않는 애들때문에 우리가 왜 이러고 있어야 하냐로 크게 터진거 같은데
제민지배처럼 수입원에 직접세 때려박고 노동력 그 자체를 세금으로 수취하는 그런 체제가 아니라서 관세수입은 각 성 정부 유지에 꼭 필요한 수입원임.
(대충 기관총 갈기면서 미안해요! 하는 짤)
당황한 청구가 경제정책 이것저것하고 대륙 이곳저곳에 투자하니까 마침 대륙이랑 극상의 시너지를 내며 떡상을 했다?
아마 중상주의 경제정책 한계 때문에
청구에 묶여있던 자본이 풀려나면서
+각국의 군사지출이 반강적으로 억제되면서
+그간 재건사업에 골몰했던 성과가 나면서
경제가 활황이 터진거겠지
혹시 청구 얘네 빚 있단거 흑자도산같은거 아니었을까?
그러니까 분명 수지는 흑자인데 정작 현금이 없어사 디폴트 때릴 지경이었던거지
청구가 그동안 경제의 마지막 도착지라서 몰랐던 부가 엄청나게 쌓여 있었는데 그 부가 이번턴에 댐 터지듯이 대륙에 쏟아져 내렸다?
현대엔 그 부를 한곳에 집중시켜놓기만 하면 경제에 전혀 좋지가 않아요... 부는 잘 돌아야 경제가 살아니죠, 하는게 알려져 있지만 저시대엔 아 일단 금은 안새나가게 잘 키핑하라니까? 나라에 부가 쌓여야 한다고! 하는 중상주의만 해도 최첨단을 넘어선 시대초월적 경제이론일거라.
그러니 결국 청구가 지른건 저시대의 경제이론으론 해선 안될 짓을 막 신용도 조저지고 대중여론에 휘말리고 한 것 때문에 일단 지른다고! 뒷일은 나중에 생각하고! 하면서 한거였던 거임.
근데 그게 그 재화를 순환시켜 결국 청구에게 더 큰 이익으로 돌아왔다는 거. 당연히 저시대 경제학으론 해석 안됨. 이론으로도 안맞고, 실제로도 자국의 재화 흐름을 대충이나마 파악한다는게 불가능한 시대니 더더욱 설명이 안되지.
대운하는 다시 뚫었을까 안했을까?
지금까진 청구 자신에겐 그렇게 부가 쏟아지니 그냥 놔두면 과하게 집중된 재화로 문제가 크게 터지는데 그동안은 값비싼 시민군과 인민함대를 펑펑 휘둘러 왔으니 그걸로 다 소모되서 몰랐던 거고.
아마 그냥 무턱대고 군축했으면 집중된 재화에 청구 자신이 으악 빠져죽어! 했을지도 모름.
>>496이제와서 대운하는 많이 필요는 없고 강줄기 수로 정비만 해도 충분하지....
저번 턴 서라벌: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이번 턴 서라벌: 코스믹 호러에 휘말려버린 소시민
치수, 그리고 수운 구축을 위해서라도 대운하는 재건했을걸
>>501 원래 빠루 교수님도 평범한 학자였어(적당)
이번턴도 어김없이 전쟁은 했지만 완전 개그로 끝나서 행복하다
진짜 몇턴간 지옥같은 전쟁다이스에 써스펜스나 탐정물 찍고 있었으니 ㅋㅋㅋㅋ
애당초 종합적인 경제이론이 있지도 않은시대고
나라에 국고(귀금속)는 많이 쟁여두는게 좋다.
그를 위해서 상인에게 특혜를 주고 보호해야 한다.
이런 국가재정 운영 경험칙이나 있던 시대니까
사적 자본투자도 이런 경험칙 때문에
굉장히 제한적이었을거고
서라벌 인민공회가 똥꼬쇼하느라 각종 중상주의적 규제
철폐하고 각국들 군축시키고 무역확대하면서
경제 파이 자체가 확 늘어났다고 봐야지
이전 기원 시대에는 동북아 전체적인
경제 운영 자체가 박살났을테니까
사실 이덩치가 50년간 전쟁한번 없다는게 이상한거고 ㅋㅋㅋ
50년간 전쟁한번 없는건 이상하지만 200년 이상 싸운것도 이상한걸
예를들면 만주에서 콩키워서 기름짜고 가축길러
도축하고 나면 콩깻묵과 뼈가 남아도
자기들 좀 쓰는거 외에는 단순 폐기물이지만
공동시장이 되면 그걸 해운통해서 하북이나 산동에
비료로 가공해서 팔수있단 말이지?
그리고 기존에 장강통해서 일어났어야할 분업적 농업이 파괴된것도 재건됐을거고
원역사 동로마는 저거보면 부러워서 피토하고 죽으려나
사실 전턴에 그냥 군축하고 낙양 개발에 연동한 뉴딜만 제대로 되었으면 성장 역량한계라서 흔들리네 뭐네도 없었을것.
산동과 시니카 때문에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낙양 프로젝트가 붕 떠버리고 그와중에 징병제는 굴리니까.
성장한계가 온 것 처럼 보였을것
국부론이 필요하구나!
......그런데 그거 산업혁명기 저작이지.....?
그러니까 세금에 징병제 유지에 전시체제에 뉴딜예산 지.줄이니 유권자가 빡치지
결론 : 서융을 죽입시다 서융은 모두의 원수
대륙적인 규모의 경제 분업과 중복관세 폐지,
자본 재투자와 규제철폐, 각국의 군축과 통합작전
이게 맞물려서 갑자기 경제 파이가 거진거라고 봐야지
지난턴 뉴딜하길래 시대초월한 경제정책인가 했는데
전턴 마인드 자체가 먹고 살만해지면 난민 안나오겠지? 마인드로 돈뿌린듯
>>510 그걸 알고한게 아니라 똥꼬쇼삼아서
유권자들한테 서라벌 인민공회 브루투스당할거
감수하고 대륙에 퍼주는 기분으로 한거라 ㅋㅋㅋㅋ
이번 턴의 롤로코스터: 기대도 안했다 서융 새끼야->대청구의 청끼요옷 우당탕탕 대소동
음..지금도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 취급할거 같은데 경제많이 발전한 미래에서도 운이 엄~청 기가막히게 좋았다고 할듯!
어차피 국부론은 나오기 힘듬.
중상주의 보호무역만 해도 시대초월이야. 그런데 그걸 넘어선 국부론은 나올수가 없지. 애초에 자국의 재화 흐름 파악조차 안되는데 국부론이 나올수가 없어.
결국 시대적으로는 경험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거...
저 시대에는 어케했누 소리나오고 그냥 천명이지
우연히 정답을 고른셈
사실 전쟁도 잉여 생산물을 소비한다는 개념으로 보면 해결책이었다
이정도면 천명을 부수고 재조립한것(착란)
서라벌 인민공회 : 아 이걸 이기네.
실패해서 유권자들한테 세금낭비로 칼맞더라도
대륙에 우리가 노력했다는 성의라도 보여서
좆망한 평판이나 살립시다
(대충 공동시장 자유무역 군축 스파게티 코드)
서라벌 인민공회 : 이게 왜 작동하지?
이정도 운빨이면 천명 맞는듯!
시대기준으로 이렇게 되면 당연히 천명소리 나오지.ㅇㅇ
좀 뒷시대에서 봐도 하 고놈들 운이 좋았네(돈을 풀었는데 우연히 호황을 만나 잘됐다)
좀더 뒷시대에서 봐도 이놈들 운은 좋아요(임기응변으로 질렀더니 재화가 잘 흘러서 호황이 왔다)
뭐 이정도 소리나 들을거.
서라벌에 쌓인 부와 생산물을 처분하는 관점에서 전쟁 후 재뉴딜이 경제 왜곡을 해결한셈
몇세기간 해독할 수 없는 스파게티 코드를 우연히 짜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니깐 뭐...
서라벌 인민공회: 흑사병이 대륙을 초토화하던 시절보다 지금이 더 두렵다
아무래도 인민공회다보니까 원래는 시대한계로 병신이런 취급받고 뒤졌을 근대경제학의 원시적인 조각들 몇개가 여론빨로 등판한거 아닌가 싶음
대륙: 어케했누, 역시 천명인듯?
청구: 천명은 집어치우고, 우리도 어케했는지 몰러.
이 시대에는 해석못하지
애당초 해석할 통계자료조차 없을 시대인걸
의사결정기록 같은게 잘 남으면 뭐 한 19세기 레벨 경제학까지 발전하면 그거보고 해독되겠지.
근데 지금 저런 재력이 있었는데 정작 파산위기란거는 결국 현물이 없어서 결국 청구가 대륙 대재건을 하니까 그게 현물로 전환된건가?
부는 많은데 그게 다 실체없이 숫자 였다가 실물로 체인지 된거겠죠?
사실상 전턴의 산동과 시니카의 개짓때문에
순환해야할 돈이 서라벌에 고이면서
실제로 대륙경제라는 파이가 겉보기와 달리 그렇게 복구되진 않은것
장연 : 우린 그런 걸 보고 천명이라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청구 : 시발(시발)
돈이 돌고 돌아야 하는데 서라벌 금고에 들어가서 안나옴 당하니까 동맥경화가 왔던 것이?
사실 사마천이 남긴 기록 보면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과 비슷한 개념을 고대인들도 어렴풋이는 알았던 거 같은데, 학문적으로 체계화가 안 돼서 묻혔던 거 같던데
거기에 해서는 경건주의 찍어서 돈이 한동안 덜 돌았을거고...
주식회사도 있을까?
그래서 성장한계인거 같아보이고 파산위기인거로 보였지만
실제로는 돈을 순환시켜서 파이를 키우면 더 성장할 여지가 충분했음
>>532 빚이 청구체급만으로는 긴축 몇십년치인데
대륙 공동시장으로 체급이 커지고 호황오니 어찌어찌
긴축없이 돌아갈정도가 된거
염철론 같은 거만 봐도 그렇고
돈맥경화당했던건가 진짜?ㅋㅋㅋㅋ
사실 땅파먹는 쪽이나 개발 끝나면 성장 어케함? 이러는 거지 물류랑 금융 장악한 놈들이 개발도 높다고 성장한계인듯? 하는게 이상한 것
청구 이색히들 300년 전시체제 끝나니 바로 공화찐빠 개그치는거보소ㅋㅋㅋㅋㅋㅋㅋ
버티고 버티다가 이제 돈없다고 착각해서 찐빠낸거 수습하다 우연히 정답을 가리켰다....확률이?
일단 현대 이론으로는 설명되도 당시 이론으로는 설명 안되는 경제 현상인 거 보면 대충 금융 흐름쪽 문제 같은데
>>546대륙 : 우린 그걸 천명이라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청구 : 아니 그러니까 시발
돈맥경화지. 아무리봐도.
그러니까 우리 파산하겠수! 하는데도 전쟁 끝날때까지 돈이 안떨어지고(어쨌든 전비로 돈이 쓰이면서 순환이 되므로) 그이후 임기응변으로 질러대는데 호황이 오는 그런 사태는 안나오지.
오히려 진짜 군축 먼저하고 이별했음 돈맥경화가 심화되서 터졌을지도 모름.
>>537 그건 소금과 철이라는 생필품 수준 물자를
나라가 쥐고 비싸게 전매하다보니 온갖 부작용터져
고대부터 쌍욕나와서 그런거라
중국 망할때보면 맨날 소금밀매꾼들이 일어나서 터짐
금은본위제 기반 지폐경제라 원시적인 화폐수요량 예측 자체는 있을거임. 그래서 더 망한다는 위기감에 사로잡혔을지도 모름
그냥 억지로라도 부를 대륙에 순환시켰으면
청구의 생산품이 팔릴 시장도 커지고 총체적인 부도 늘었을것
이번턴 대륙에서 제왕병자같은게 나왔다가 대륙 펌블일러나? 왜냐면 갈렸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1400년도 안된거면 15세기도 안된거네?
캐러밸조차 아직 나오기 전에 원양항해랑 함포로 무장한 인민함대.......?
근데 이번 판정에서 제일 무서웠던 게
그러니까 청구 이새끼들은 300년동안 징병제 돌리는 와중에 대륙 전체보다 더 수입 많이 벌고 있었단 거지?
이쯤되면 청구는 오히려 대륙떠났으면 골골되며 죽었을듯 죽다 살아난거면 대륙의 행정노예면 싸게 먹혔네!
>>555 어떻게 여송이 발전할 수 있었는지 잘 알 수 있었다.
>>555 사실 그게 비정상이라는 언급은 계속 나왔었지 진행 중에도
>>554 정크선과 조운선은 슬슬 완성될 시기임. 대보선은 좀 개뻥이 심하지만 3마스트 복선정도는 신상품이라고 나올 시기
청구가 아무리 대단해도 대륙 전체 경제권이
활성화 되었을때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니까
연무제: 삼한아 달게 받아라 그것도 네가한 업이니
청구: 아니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병사 하나하나가 최소 중사(진) 수준의 역량을 가진 군대(아무말)
청구가 그동안 돈써댄거 보면 얘넨 대규모 수입과 대규모 지출로 이뤄진 국가였을 게 뻔하니까.
돈이 쌓이는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돈이 계속 흐르니까 부유했던 곳임. 돈이 계속 흘러야 부유해지는 곳이고.
근데 돈이 흘러야 부유해진다는건 쉽게 이해하기 힘들잖아...
청구시선으로는 다른 애들이 치고 올라오는거로 보였을텐데
실제로는 덩치만 커졌던 거고
청구가 모든 부를 흡수하기만 하니까
당연히 청구 어그로가 오져서 코올이 성립했을것
아마 그동안은 '아 진짜 이렇게 돈을 버는데 전비때문에 도저히 돈이 쌓이지가 않네! 돈을 쌓을 수 있으면 바로 떼부자인데!' 하는 심정으로 나라 굴리지 않았을까.
정작 그렇게 돈이 계속 흘렀으니 부유해진 곳이었는데.
중상주의 특유의 한탕주의로 함 질러본거지 ㅋㅋㅋㅋㅋ
일단 이집트 무역으로 전전턴에 배의 대형화 걸렸으니
흘러야 한다꺼진 알걸. 그러니까 낙양뉴딜했지. 그런데 어디까지 호스를 풀어야 적정선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여차해서 저쪽 압력이 강해지면 바로 빨려버리는거고
실제로 반코올을 박살낸 거 보면 반코올세력이 적던가
반코올의 경제력이 이미 골로가고 있던 상황이었을 것
병사 하나하나가 최소 중사(진) 수준의 역량을 가지고
개중에 사회에서 할거 없는 한량들이 말뚝 박고 유사시 자기 목숨 지킬 수 있도록
이것저것 온갖 병신육갑같은 시도와 경험을 종합한 야전 교리
가장 부유하며 목숨값에 인색하지 않은 조국
수백년동안 그 조국을 지키기 위해 복무하며 쌓은 규율뽕
저축은 이해해도 돈이 흘러야하다는걸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않지....
아무튼 필사적으로 망할걸 각오하고 태평성대를
이룩하겠다는 서라벌 인민공회의 노력에 하늘이
감동?해서 시대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경제학적 스파게티 코드가 작동했다는걸로
낙양재건 이후 계획은 결국 화북 학살로 청구에게는 믿을 수 없는 끝난 프로젝트였던 듯
그런데 이번턴 코올군 작살내고 나서 억지고 다시 꺼냈는데
이게 정답이었음
근데 결국에는 성왕이 옳았구요
뭐든 플랜대로 되는건 없다 근데 내다버리듯한 플랜Z은 너무 정답이였다ㅋㅋㅋㅋㅋ
대륙이 갑자기 떡상 하는걸 보니까 돈쌓여 있는 총량이 장난 아니였을듯? 이거 어떨게 되든 좇되니까 그냥 통째로 쏟아 부은거지
돌아가는 가는길이야말로 가장 빠른 길...(아무말)
얘들이 순수하게 금속화폐만 쓰는 놈들이면 모르겠는데 지폐쓰는 놈들이라 흘러야한다랑 ㅅㅂ 언놈이 영끌해다가 통화량부족이나 공황 터뜨리면 어쩌지로 고민 오지긴 할거임. 거기에 전 장안 은행가도 많이들 낙양으로 넘어와서 같이 해골굴릴거고
그런데 정작 대륙반응은 하면 되는놈들이 왜안했냐 이새끼둘아 ㅋㅋㅋㅋㅋ
>>579 A) 몰랐으니까! 하면 되는줄 몰랐으니까!
아 할라고 대륙통일전쟁한거라고욧
>>579정작 본인들은 그냥 소 뒷걸음질하다 잭팟 터진거라서...(웃음)
>>579 서라벌 인민공회 : 몰랐으니까!!!
이게 될줄 우리도 몰랐으니까!!!
대륙시장에서 쫓겨나느니 차라리
우리가 인민에 돌맞아죽고 책임지자고 퍼준거라고
솔롱고스의 스파게티코드 맛 같았어(폭언)
그야 저걸 이해하려면 발해천하 하나를 나라로 보고 케인즈 굴려야함 ㅋㅋㅋ
별로 놀랍지도 않지만 서라벌은 더 성장할것
근데 아루 나왔었나 아루면 딱인데
청구: 이게 어떻게 됨?
근대: 이게 어떻게 됨?
현대: 이게 어떻게 됨?
ㄲㅂ
전번엔 통화주의 사태가 터지더니 이번엔 케인즈가 터지고 서일본 찐빠는 애덤스미스고 이놈들 진짜 ㅋㅋㅋ
대씨는 정말 전설이다
ㄷㅁㅋ
전제정의 미혹도 없고, 난민들은 전부 녹여버렸다. 이것이 일붕이? 내가 알던 일붕이는 대체...
유카리마저 방황하는 대한의 적.
누구.....지....?
이럼 애초에 산동 짖밟기가 아니고서야 싸울 상대가 없는 ㅋㅋㅋ
그래서 피떡은 대체 누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해자는 있고 흉기도 있는데 피해자는 대체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수수께끼. 그래서 저 둠빠따에 맞은 건 누겨?
이번턴의 추리 주제는 피떡이 누구냐입니다
장르는 개그추리물(확신)
풀스택 일본+풀스택 청구+ 흑자도산으로 뒤질뻔한 국력에서 나온 둠스택 +해동기병
도대체 이걸로 적당히 이기겠지는 누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이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누구랑 싸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인드라?
저거 순회공연하면서 그냥 대륙이 어서옵셔 하고 죄다 환영한거 아냐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게뭐냐 ㅋㅋㅋ 전신판금갑옷 둘둘만 화랑군단과 개마무사와 화포를 빵빵쏘는 인민함대의 상대는 대체 누구란 말인가 ㅋㅋㅋㅋㅋㅋ
>>602 긐ㅋㅋㅋㅋ렄ㅋㅋㅋㅋ겤ㅋㅋㅋㅋ
>>601 ㄹㅇㅋㅋ
하북, 해서, 산동 : 그, 없냐??
연나라는 이러면 저항할 이유가 없잖아!!!
누가봐도 하북 학살에 분개한 대씨 미륵이 천하를 힘으로 안정시키겠다고 달려온거 아님? ㅋㅋㅋㅋ
그리고 연나라가 저기에 합류하면 산동은 누가봐도 5초컷인디?
산동이 털리던 항복하던 하면 이미 대세는 정해진거고
피해자는.... 바로 청구 자기자신이다....! 에~ 혼또니?! (아무말)
이제 누가 희생양인지 다이스로 굴리는거지? 개꿀잼이네 누구든 대가리가 깨질수 있어서 재밌네
이거 피해자는 아마 노나라일 확률이 높지않을까? 시니카는 결별했다고 했으니 어차피 사천에서 고립주의 찍고있고 맞을만한 애들이 노나라아님?
저걸로 완승 피떡갈비도 아니고 판정승한답시고 데려온거라는건데, 지금 그 가스빼기가 중화제국이 가끔씩 용틀임하는 그겁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륙에 저거 쳐맞고 길항이나마 가능한 놈이 있었다면 진작에 천통할 수 있었고, 기씨는 진작에 장대에 목매달 각이었다(확신)
>>602 멤버를 보면 다시 세계정복하러 가니? 소리가 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
지난번 하북의 흑사병 + 제2차 흑사병 때처럼 또다시 추리의 시간이 찾아왔다.
...그래서 청구 너넨 도대체 누구랑 싸운거니?
저거랑 적당히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나라가 인드라아니면 시니카 말고는 없는데?
아니 저게 어떻게 가스빼기냐곸ㅋㅋㅋㅋㅋㅋㅋ
자 지도를 보면서 추리해보자.
........아니 저 덩치가 둠스택으로 대가리를 쪼개러 온다고?????
심지어 얘네들은 연평이랑 여송도 있잖아??????
가해자, 흉기가 다 나왔는데 피해자가 오리무중인 추리어장. 이거 신장르거든요(눈뱅뱅)
동서분리를 평화롭게 한거 아니고 진짜배기 오랑캐 대하뜻이 패죽인거아님?
하북 : 진작 할 수 있는 놈들이 이제껏 안했다니 너네..
해서 : 저런 몽둥이를 들고와놓고 적당히 할 생각이었다고?? 너네..
해서, 하북 : 그, 없지??
대한 : 데헷~
>>617청구: 우리가 처들어가면 합종군 나오겟지?
나머지: 그건 님 생각이고요!
지금 모인 멤버랑 장비 보면 친정나와서 서량까지 잡아먹은 인드라제국 정도 밖에 없는데?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공화통일해버리고 있는 거 아닐까 (아무말...아님)
>>612 노나라는 일붕이 힘도 안 더한 청구 인민함대랑 화랑만으로 피떡이 되도록 두들겨 맞은 역사만 3번임 ㅋㅋㅋㅋ
인민의 함대가 여송이나 연평에 기항했다가 후당의 뒷구명을 찔러넣어도 충공깽이잖아.
연나라도 안심할 수가 없는게 다이스의 요지경이라 누구라도 쳐맞을거 같긴함 ㅋㅋ
물론 이번턴에서 청구의 진정한 적은 자기자신인건 맞는데
코이츠 기원과는 다른 의미로 과대망상하는wwwww
천명쟁패 모드 화랑군단
ㄴ그냥도 ㅈㄴ쎈데 천명쟁패 모드 켜졌다.
+
천명쟁패 모드 풀스택 개마무사 둠스택
ㄴ난민과 청구 지원금 받아먹고 무럭무럭 큰 둠스택에 천명쟁패 모드 켜짐
+
불패의 인민함대
ㄴ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적당히?
서쪽초원에서 천가한 나와서 시니카라도 정복했나?
피해자는 청구 자기자신 아닐까? 저거랑 누가 싸움 항복하지..
>>625차라리 동남아 두번째 들박이면 모를까 순례길은 보급 동선이 너무 길다고...
해동 분리주의가 칸 도자기라도 들고왔으면 그나마 싸ㅏ울만한데 대체 누가 다이브친걸까 그것도 육전으로
자기객관화 다른의미로 너무 실패했잖아(폭언)
너희들 이정도면 세계를 위헙하는 절대악이랑 싸우러가냐?
거의 어벤져스급인데 상대가 될놈은 옆에 놈 밖에 없는데?
솔직히 저걸로 길항 판정이라도 생각하려면 시니카가 전부 우루루 몰려나와야 하거나, 아예 외몽골까지 원정이라도 해야 하는데(착란)
이게 근현대식 대동아공영권(희망편)인가...
......몇세기였더라
처음 청구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일붕이가 다이스999를 뛰우고 해동 재통합까지 들어가니 둠스텍이 너무 무시무시해졌다
아니 ㅋㅋㅋㅋ 서라벌만 우리 명분 조졌다!!! 우리 대륙 어그로 ㅈ된다!! 이러고 있었지
사실상 그날의 용사가 다시 뭉쳤다~
이러고 대륙정벌 레이드팀이 다시 뭉친거잖아!!!
연나라는 오히려 걱정이 없다.
얘들은 해동이 프리패스로 합류한 순간 이미 누가봐도 저항할 능력이 없어
애당초 전턴 막바지에 청구 내번으로 보호받는 신세였다고!!!
저거 발해코올 아니면 시니카 인드라말고는 상대해줄 놈이 없는데?
아니 이게 인니열국이 말하는 마왕군이지 다른게 마왕군인가???
청구의 기대 : 대륙 전체의 힘을 합친 합종군이 나와서 한 판 장렬한 승부를 겨룬다
현실1 : 연나라가 미드오픈하고 노나라가 뚝배기 깨지니까 나머지 나라들 싹 다 항복때린다
현실2 : 연나라가 미드오픈하니까 나머지 나라들도 싹 다 항복때린다
이거 말고는 상상이 안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번 턴도 추리물!!
와이더닛은 해결됐고,
후더닛, 누구와 싸웠는가?
하우더닛, 어떻게 싸웠는가?
2개만 해결하면 되겠네.
>>638 사천은 나오는것부터 일이고 서량은 이미 오피셜로 좆망한 상태임 ㅋㅋㅋㅋ
후당 : 청구편
하남 : 청구편
그럼 남은게 하북, 산동, 해서인데...
추리물인데 너무 전턴과 낙차가 심한거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
일본 다이스가 999 안찍었음 그래 좀 쇠약해졌으니 위험할수도 있지 하는데 999 찍음
후요가 작정하고 저항했으면 기병은 약하니까... 하는데 후요가 중요할때 9찍고 7찍음.
뭐임? 누구랑 싸운겨?ㅋㅋㅋㅋㅋㅋ
연나라가 시니카계에 학살당해서 난민 해동에 쏟아붇고 있었던 거 보면 얘내들은 어떤식으로든 자동문 확정 아닌가? 저걸 막아보겠다고 동원할 능력이 있었다면 해동이 어당리 걸 정도로 난민이 안나왔겠지
이미 한번 밟힌 산동놈들갖고 저게 가능할리도 없고, 목탁치던 해서애들은 해군으로 치는거지 육군으로 치는게 아니고...
진짜 윾목 최후의 원기옥인가???
대충 뇌피셜 돌리면 외교 조진거 같으니까
차라리 코올 걸려서 대치 좀 하면서 가스 빼자 아니었을까
anchor>1596746065>631 그러고 보니 저거랑 모두 싸운상대가 하나 있기는 하네.
명분조졌으니 이제 코올해서 맞을생각으로 보냈는데 뭔 코올이여 해서 제외하면 멀쩡한 애들이 없는데..
연나라 : 누가봐도 저항할 능력 없음. 애당초 전턴에 서량에 배신당해서 청구에 보호받는 내번 상태임
명분 : 하북 학살 꼬라지 보니까 대륙의 인의가 땅에 떨어졌으니까 우리가 나서겠다!!
현재 합류한 팀 : 풀스텍 일본, 풀스택 서라벌, 기병대들고 달려온 후요 ㅋㅋㅋ
이거 누가봐도 전한 복구하겠다고 대륙정벌하러 온거잖아!!!
청구야... 이정도 쉐도우 복싱이면 니 주먹 권압에 다 찢겨 죽어.....
청구 초반 66 연타 때문에 방향성이 요상하게 꼬였는데 일붕이 999 3크리 연타에 후요 697로 흡수판정까지 떠서 대체 뭐랑 싸운건지 모를 정도로 얼렁뚱땅 천하통일이다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해군도 경제력 없이 기병원툴인 유목왕조도
이 정도 기세로 연나라 프리패스하면 누가봐도 천하통일 후보자임 ㅋㅋㅋㅋ
이러면 연나라도 따흐흑 인륜과 인의가 동쪽에 살아 숨쉰다!! 이러고 미드 오픈각이잖아!!
Q.어째서 당신이 리더죠?
A.그걸 지금부터 보여주겠다.
어당리가 이거일 줄은 몰랐다구요
저걸 들고 적당히라니 양심의 상태가?
아직도 웃기넼ㅋㅋㅋㅋㅋㅋ 이젠 그냥 어장제목과 싸워서 승리하고 사기로 만들었다고 하면 안되낰ㅋㅋㅋㅋㅋㅋ
>>662 밬ㅋㅋㅋㅋ롴ㅋㅋㅋㅋ긐ㅋㅋㅋㅋ겈ㅋㅋㅋㅋ였ㅋㅋㅋㅋ냨ㅋㅋㅋㅋ
아 ㅋㅋㅋ 어당리가 시비거는 게 아니라 진짜로 물어보는 거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인드라랑 싸우는건가?
이건 대륙이 그....없냐? 란 말을해도 무죄 아님?
청구가 이전 전한때 야율라이스 후한때 칭키스칸 기씨때 생각해서 방심을 안한게 문제다
연은 지금 저항하는 시늉이라도 할수 있으면 크리야. 나라꼴 갖추기 시작한게 10년도 채 안됐을텐데 저항하는 시늉이 된다고? 니깐...
노? 노는 저항할 수 있지. 그런데 풍압에 죽잖아.
나머지를 놓고보자...
하남. 중간에 친청구 성왕 죽고 반청구 성왕 섰다면 가능해. 청구보고 너네 하지 마! 하면 하남도 저항 빡셀테니까. 근데 억까네.
해서. 일단 힘을 끌어모으면 꽤 붙어볼만은 할텐데...근데 전턴에 그렇게 받아먹었잖아. 억까네.
후당. 일단 도원수군 개편했잖아. 거기다 너무 남쪽인데. 얘네도 붙을만하지만 솔직히 억까 아니냐.
시니카 대침공이라도 한거 아니면 상대가 없는데...
어당리 : 그러니 이제 내가 리더인 이유를 보여주겠다
웃긴건 이래놓고 정산턴 묘사는 바뀐게 없음 ㅋㅋㅋㅋㅋ
잘할 수 있으면서 왜저럼?(O)
히익 무서워(O)
솔직히 저거랑 비등하게 싸우려면 지금 병농일치 하고있는 통일인도 인드라가 호왈 천만 모아오는 거 외엔 없지
어당리 건놈은 분명 있을텐데 누구지 ㅋㅋ
>>67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둠빠따를 들고 조지고 부시고를 진짜로 했으면 당한 놈은 뼛가루도 안 남겠는데 도대체 누가 당한거냐?
사실 조지고부시고라고 해도 조지고부시고가 저랬으면 링컨급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북, 요동, 만주, 반도, 열도가 팀먹고 대륙으로 남하하면 그냥 천하통일 선언임 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 상황이면 연나라랑 노나라는 저항을 못해
당장 노나라는 일붕이도 없이 청구혼자서도 여러번 피떡으로 만들었다고!!!
ㅋㅋㅋㅋ 진짜 왜 정산턴그대로임?ㅋㅋㅋㅋ 진자 뭘 조지고부신거야 ㅋㅋㅋ
사실 진짜로 대충(서라벌기준) 끌고 와서 연합군있는데 까지 가고있는데
중간 중간에서 합류 해가지고 도착했을땐 어벤져스가 되있어서 싸우기전에 연합군이 항복하지 않았을까?
진짜 한떄 천하를 뒤집었던 놈들 둘이 뭉치니까 ㅋㅋㅋㅋ
중동의 평화가 땅에 떨어져서 확 조지고부시고 다음에 확 복구시켜줘서 제대로된 국가만들고 빠졌으면 걘 역대급 대통령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성왕이 성전을 부르짖은거보면 인드라도 킹능성 있는거 아니냐?
청구: 흑흑흑 누가 죽었는진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적당히 질 줄 알았다고요!!
형사: 실례지만 지금 3대 500 치시면서 기관총과 방탄복으로 중무장한 분이 그런 소리 하면 개소리 아닌가요??
아니 뭐 설마 하북이 청구군을 두손들고 환영하니까 이 대씨란 놈이 기여코 노망이 들어서 지가 미륵=미트라라고! 같은 착각이라도 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대씨 제국 성립선언 하고 하북 지지 받으면 가능성이 아주 없다곤 안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이렇게 해동다운 이유로 통합될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680 사실 하북이 정상 아닌걸 감안해도 그냥 하북+요동+만주만으로도 천하통일 반쯤 달성한거임 ㅋㅋㅋ
>>687 3대 5백이 뭐얔ㅋㅋㅋㅋ 이건 3대 1000은 기본으로 치겠는뎈ㅋㅋㅋㅋ
>>682자기가 조지고 부신거라고 생각하고 있음(아무말)
애내가 조지고부시고 할만한곳은 ㄹㅇ 노나라 말고는 생각안나는데 해서가 반골정신으로 들이박았나? 그러면 자살인데.. 사천운남은 들어가지도 못하지만 나오지도 못할곳이고 덤빌애들이 없어..
3대 1000치는 개씹상남자 알파메일이 미니건 들고 온거잖아 이겈ㅋㅋㅋㅋ
아니 무서워할만은 하고 잘할수 있는데 왜 안함 소리 들을만은 함.
근데 그게 누군가를 곤죽으로 만든 다음에 나오는 소리가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
명분이 한 이삼십년전 하북학살 사건의 책임이란게 사소한 찐빠긴 한데
일단 명분이 저래도 하북, 요동, 만주, 반도, 일본이 그걸로 클레임 잡고 남하하면 천명쟁패 명분임 ㅋㅋㅋ
만주랑 요동 통합한 유목왕조가 하북 프리패스했으면 그거 누가봐도 천하통일 직전이잖아!!!!
하북은 또 미드오픈을 했습니닼ㅋㅋㅋㅋ
해소도 솔직히 전턴의 생불행보를 생각해보면 얘들이 어당리를? 느낌이긴한데 다이스 굴러봐야 알겠지
>>698 솔직히 저거한테 미드오픈한거면 그건 무죄다
그냥 터미네이터나 람보가 자기가 적당히 질 줄 알았다고 한 격이 아닌가?
>>700 글킨 한데 암튼 미드오픈은 미드오픈이잖ㅋㅋㅋㅋ
시니카 대침공이나 중간에 성왕 바뀌어서 청구보고 오지마! 역성전이야! 이런거 아니면 저거 전투 한번 나오기가 힘들어보이는데.ㅋㅋㅋㅋㅋ
일본은 머리가 꽃밭이어서 그렇지
저정도 개발딸 열도면 혼자서 정명가도 가능하겠다
아니 설마 이 타이밍에 다시 한번 그떄 어벤져스 어셈블! 을 볼줄은 몰랐는뎈ㅋㅋㅋㅋ
저건 하북이 미드 오픈 하는 게 사는 길임 ㅋㅋㅋ
>>693 최악을 가정해도 요나라는 저항할 힘이 없고 노나라는 5초컷이고,
그럼 해서는 통일된 다음에 ㅅㅂ 말로 하지 왜 때려!! 이러지 저항은 못해 ㅋㅋㅋㅋ
아니 애초에 하북은 청구 보호국이라고 미드오픈이 아니라 그냥 문열기라고 ㅋㅋㅋ
>>702 가드를 올리고 싶어도 가드올릴 힘조차 없는게 일반적 아니냐고 지금 하북은.ㅋㅋㅋㅋㅋㅋ
>>705 어당리를 하니까 어벤져스 어셈블로 받아치는거 무엇ㅋㅋㅋㅋ
>>693 킹치만 삼국지에서도 사천운남은 정복해야 통일이었는걸!!(착란)
아니 근데 이건 하북이 미드오픈해도 무죄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상국이 지나가신다는데 내번이 미드오픈하는 게 왜 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저걸로 후려팰게 뭐가잇지 ㅋㅋㅋㅋ
시밬 멤버들이 전부 천하 정도는 뒤집어서 통일하겠다는 멤버잖아!!
그것도 하나같이 전적이 화려한 놈들이 모였어!!
일단 전쟁다이스가 있어서 전쟁을 하기는 했다는건데 모르겠다 후반 다이스에 따라 선행이 바뀌는 경우도 많아서
아니 진짜 시니카 대침공이냐곸ㅋㅋㅋㅋㅋㅋ 이탈하고 학살한걸 넘어서 아예 대침공을 하니까 간만에 힘보여준다고 풀셋 갖춰서 사천운남까지 찍어누르고 온거냐곸ㅋㅋㅋㅋㅋㅋ
>>712 그냥 그렇다곸ㅋㅋㅋㅋ
캬루가 배신하는 것 처럼 하북은 미드오픈ㅋㅋㅋㅋ
뭐 저건 오픈 하는게 정상 맞긴 한뎈ㅋㅋㅋㅋ
대충 한 20만 잡고 걔네들 하나하나가 맷엔암즈, 지휘관은 기사급에, 기병도 화려하게 갖추고 화약무기도 낭낭하게 들었는데, 여기다가 세계 1위 해군까지 있으면 그거랑 싸우는 새끼든 뒤진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북은 전턴부터 보호국행이고 노나라 해서만 남았는데 애내중 누가 덤볐을지 모르겠다 이건 저항이 미친짓이잖아
아니면 내번이된상태인데 시니카 동서 분리 걸린거 보면
서량애들이 지속적으로 하북약탈해댄거아님?
..............일단 기존에 있는 얘들이 아니라 차라리 세력 하나를 만드는게 좋겠다.
황건적같은 종교반란이 크게 터지고 어당리를 시전했다던가 하는 식으로.......
일본이 어당리 건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어째서 우리가 리더입니까?!! 바로 천하를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서 아닙니까!!
시니카 대침공+성왕 손바닥회전 이거 동시에 터졌어야 그래도 아 이거 질지도 몰라 생각을 잠깐이나마 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6그럴려면 분리안되었어야 했는데 떨어져 나갔잖어....
화랑군단(전원 최소가 두정찰갑, 짬좀 차면 판금갑 입음)
개마무사(전원 최소가 두정찰갑 입음)
인민함대(언제나 강력함)
(아무말)
청구 이색히는 인드라를 보고 시니카를 후당처럼 가스빼는 대상으로 본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당리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본 거일 뿐)
질지 몰라가 아니라 적당히 이정도면 지겠지? 라고 생각한게 웃기네 ㅋㅋㅋ
아니 서라벌 지들이 대륙을 조진게 몇번인데 이정도면 지겠지? 옄ㅋㅋㅋ
초원패권따윈 관심없다이고
초원은 일괄적으로 거지되었다 나오는데
솔직히 노나라아니면 여기밖에 없는데
다들 왜 샌드백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이여!
>>728 대충 이정도면 판정승내진 판정패는 하겠지 하고 내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서류가 가장 큰적 아니었을까 조각나면서 각자 독자규격 됬을테니까
정산에 성왕이 청구편을 전적으로 들었다고는 하는데 마지막에 종무청 꼴이냐고요 한 걸 최대한 해석하면 성왕이 대충 하북 진입시점에서 손바닥회전을 했고 시니카를 불러들였다가 동시에 깨졌다 정돈 가정해야 되지 않아?ㅋ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누구랑 싸울려 했는지 누구랑 싸우는지 감이 안잡히네
그리고 간만에 도마 SAN치 체킄ㅋㅋㅋㅋ
저건 인드라가 직접 친정해야 상대가 되는 수준의 용틀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
>>733'경호'하고 있는데 어떻게 손바닥 뒤집기를 해!
아니 기원 전성기면 저래도 질수 있다 생각은 하는데 그 기원 망한지도 백년은 되지 않았냐고욬ㅋㅋㅋㅋㅋㅋ
명분이 도덕주의적인 명분이긴 한뎈
명분이 도덕주의 명분이라도 저정도 멤버들이 뭉쳐서 클레임 선포하면 왠만한 건 다들 납득함 ㅋㅋㅋ
아 쟤네들 드디어 천하 통일 하는 거구나?
>>738 그래서 시니카를 불러들였다는 걸 동시에 가정하잖아.ㅋㅋㅋㅋ 관중 바로 옆이니깐ㅋㅋㅋㅋㅋ
아니 청구가 거지상태였으면 그래 조지고부시고라는 뇌절을 할수도 있겠지 하겠는데 정작 일본까보니까 이새끼들 국력이 쌓여서 개발딸 다해버린 바람에 흑자도산하게 생겼단 판정이었고, 거기다가 해동기병까지 꼈으면 이거 누구야 진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니카 폐쇄주의 찍어서 더 감이 안와 ㅋㅋㅋㅋㅋ
>>730 서라벌이 흑흑 내가 그러려던 생각은 맞는데 너무 세게때렸네 미안하고 자수했잖아!!!
데빌구 : 마! 손자병법 모르나! 본디 전쟁이란 이미 이겨놓고 나서 시작해야 하는 거야!
>>743 갑자기 눈돌아가서 폐쇄주의 조까할지도몰즤 ㅋㅋㅋㅋㅋ
근데 저 상황이면 진짜 저항하는 놈이 머가리가 나간건데?
저 멤버로 산해관을 넘으면 누가 봐도 천하통일 하러 온것 ㅋㅋㅋ
아니 일본 999 찍었음 하다못해 후요가 존나 빡세게 저항했습니다 정도 판정 정돈 있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 6찍었음 한번 더 6을 찍던가 데빌구자샼ㅋㅋㅋㅋㅋㅋ
통일 당하고 ㅅㅂ 말로하지 왜 때려하고 항의를 해야지
이미 결판 났잖아!!!
노나라고 초나라고 전부다 호고곡! 결국 이런 날이 오고야 말았구나! 했을 것
초반 전쟁 결정과정이 좀 병신이긴 한데.
그것도 저만한 힘을 앞세우면 일단 숙이고 봐야한다고요...
가장 큰 문제는 저래놓고 태평성대를 기어이 찍었다는거
대륙애들의 한탄인 쟤들은 할 수 있으면서...가 진짜로 팩트라니 ㅋㅋㅋㅋㅋ
대씨와 서라벌 인민공회의 비극은(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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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ミ: .: r={: ;;; .:. {: .: .`ヽ:.ヽ:..:..:.ノ:. :,r'.;:. :. { >엉, 둔전병.
,': .:; : ;:; ミ: .{ { `ヽ:; :; ミ: . :; . :;ヽ; :;; .:.:. ノ: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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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고로 태평의회는 옛 원위의 사대부에게 조심스레 회유의 손길을 내밀었다.
공화국이 인력을 대는 대신 사대부는 공화국을 위해 봉사하는 일종의 노예무역이었다.
허나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달랐다.
자고로 사람이 모자라서 황폐해져가는 땅에 백성을 사민하여 질서를 재건하는 것도 천조의 책무다.
하물며 인력을 대면서 사대부에게 출사하기를 권하는건 마침내 사내대장부가 뜻을 일으켰다는것.
▲――――――――――――――――――――――――――――――――――――――――――▲
얘네는 이때부터 세계관이 달랐어
걍 청구가 제대로된 저항 없이 원사이드로 쭉밀어도 대승 맞긴하지 않나?
결국 청구 전력에 기겁하고 항복한거니까 군축이고
시니카-인드라 대연합 침공이면 그나마 저거꺼낼수있겠지 하는데.
그거 아니면 그냥 순회공연이라고
둘 중 하나아닐까? 도화선에 불붙어 대륙이 다시 불타오르니 서라벌이 불을 꺼버림 혹은 서라벌이 대한의 천하라 인식한 곳들 중 혼란스럽거나 다른 놈들이 차지한 걸 정리하거나 되찾음
>>757이거다 ㅋㅋㅋㅋㅋㅋ
분명 천년쯤 전에 이런 소리 들어봤는데 싶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일본이 중간값만 나왔어도! 5678 뭐 요사이로만 계속 찍었어도! 이런 생각은 안한다곸ㅋㅋㅋㅋㅋㅋ
일본턴만 미국국가 좀 들리고
나머지는 아루의 그 브금 들렸다 ㅋㅋㅋㅋㅋㅋ
>>758 그거보단 이정도면 대충 판정승내진 판정패하겠지 하고 내보낸거라서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라별 : (적당히 김빼기 하면 머리가 다들 식겠지?)
노나라, 초나라 : 아이고 드디어 대씨가 한나라를 다시 세우러 오고 있구나!!
청구+일본열도 인구 합치면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최소 3천만은 넘길텐데
지금 중원전체 인구 아무리 생각해도 1억 미만이잖아
그 중에서 해동이 청구의 지지를 철회하고 연나라가 열린문되면 그걸 누가 막아
판정승 판정패용이면 수륙병진은 최대한 자제했을텐데 하필 요양행성이 본토화돠면서 인민함대 빠진 자리를 개마무사가 채움 띱ㅋㅋㅋㅋㅋㅋ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실제로 피를 보는 건 진짜 많이 잡아봐야 노나라 혼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나라가 빠르게 꿇어버리면 그나마도 때릴 구석이 없고 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노나라가 짓뭉개지는 걸 보고도 군사를 일으킬 놈이 있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걸 갔으면 누가봐도 천명쟁탈전 하러 간건데, 문제는 청구는 저정도면 판정승해서 셰폐때가거나 판정패해서 가스빼기는 하겠지란 마인드로 보낸거라 도대체 그게 누구냐는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훌륭한 한나라 재건 클레임이고 움직임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일본, 아마도 청구 시민들의 맛간 생각이 기억에 남네
뿅하면 뿅 ㅋㅋㅋㅋㅋ
>>768 저러면 노나라는 아무리 생각해도 개기는게 무리임...
청구 혼자한테도 PTSD가 되도록 두들겨 맞은 역사가 바로 코앞이라고
진짜로 뿅하면 뿅하고 튀어나온다는게 어이가없다 ㅋㅋㅋㅋ
>>764 그거에도 반항조차 못했다는거지.
애초에 전턴 군단 1개만 보내면 일통하겠다가 생각외로 요번턴까지 유지됐는데 그걸 청구에서는 계산 못한거
진짜 인드라와 시나카연합군이 쳐들어왔나?
솔직히 지금 저항이 제대로 나오려면 성왕하고 시니카가 손잡고 대항해야됨.
그래야 하남이 움직이고 해서도 참전하고 하지.
마! 천명이란 건 뿅하면 뿅하고
생각해보면 해동이랑 청구 둘다 천년 넘게 사고가 일관적인걸. 유학과 공화란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기서 스무스하게 해동 통일이라니.
>>772남자는 진다는걸 알아도 싸워야 할때가 있는 법이다!(아무말)
>>776 근데 하남은 정산에서 대륙에서 유일하게 서라벌 편 들었음ㅋㅋㅋㅋ
대충 청구 금융가(?)쪽은 이런저런 파열음 들리는게 포착했으니까 과격하게 반응했을텐데
그거랑 연관없는 대다수 시민들은 그냥 뽕을 한사발 들이켜서 안보이니까 이번 사태가 나온건가
.........잠깐, 하남에도 서라벌군이 주둔하고 있지 않던가?
제발저려서 발작할 노나라 아니면 서량새끼들이 루스타타르까지 꼬셔다가 마지막 윾목원기옥 만들어서 병주 통해서 다이브했던지
전투급이 벌어지려면 이 둘뿐임ㅋㅋㅋㅋㅋㅋ
>>780 중간에 성왕이 바뀌었다 같은 거라도 나와야지 뭨ㅋㅋㅋㅋㅋㅋ
못해도 하북 입성즈음에 성왕교체와 태도변화가 떠야지 마슈가 생각한 저게 맞아떨어지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
>>781 그 파열음이란게 흑자도산이라 그런거 ㅋㅋㅋㅋㅋㅋ
청구가 할 수 있으면서 안 하는 이유는 대씨를 독점해서 태평성대를 독차지하려는 속셈 아닐?까!
대륙: 존나 일리있어.
청구: 뎃?
지금 너무 쳐먹어서 흑자도산하기 직전이었다 아니면 청구판정과 일본판정 양립은 불가능하고 ㅋㅋㅋㅋㅋㅋ
>>788솔직히 동맥경화 말고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이거 ㅋㅋㅋㅋㅋㅋ
>>786 애초에 흑자도산이란 개념도 서기 전이고 저정도면 진짜 천하평정과 태평천하 만드는데 돈 안쓰면 돈맥경화 터져 죽을수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
>>785당시 청구여론이 터지기 직전이라서 제대로 판단할 틈없이 지른게 천하통일이라고...
청구 : 인민함대+화랑 : 혼자서 전대륙이랑 싸울만한 힘 보여줌
일본 : 체급으로 따지면 청구 이상, 이번에 자유뽕 완전각성
해동 : 전통의 해동 완전부활 청구에게 부족한 기병 충원
하북 : 개길 힘도, 의지도, 명분도 없을게 뻔함, 애당초 보호국이다
하남 : 처음부터 도원수 지지하고 나섬
산동 : 전한 멸망 이후 2번이나 청구 혼자한테 피떡이 되도록 두들겨 맞았다
개겨봤자 인민함대 나서면 화북왕조+인민함대에 혼자서 개기는 꼴이다 5초컷
해서 : ?? 여기서 개기라고?? 그... 없나?
'역강건약지'하는데 태평성대되고 이걸 유지할 능력있다 뜬거에서 유교나 유학추종자들에게 청구는 당장이라도 고개를 조아릴 대상 맞다.
강건약지한것도 아니고 역강건약지를 했다고?
청구쪽에선 정치인들이 아 전시체제 계속 굴리고 싶다! 이랬는데 뭐.ㅋㅋㅋㅋㅋㅋㅋ
징병제로 전시체제 유지는 하고 있었는데 전쟁없는 전시체제니까 슬슬 청구 인민들이 ㅆㅂ 지금 뭐하는 짓이죠? 정도 태도 보이기 시작했나봐?....
역강간약지를 하는데 태평성대가 유지가 된다는 게 진짜 호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은 역으로 강간약지를 해서 중앙우위를 잡아야 태평성대가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천자라는 분이 중앙으로 힘을 모으지 않고 오히려 재물을 베풀어서 태평성대를 이끈다고???
뭐지?? 천자를 뛰어넘은 [초천자]이신가?
중앙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부를 역으로 지방으로 풀어버리니 태평성대ㅋㅋㅋㅋㅋ
진짜 전통의 장연복고다 진짴ㅋㅋㅋㅋㅋ
지금 이건 하남이 중간에 태도를 확 바꿔서 반청구로 나서지 않으면 도대체 왜 이걸 가지고 질거라 생각했냐 생각이 안들수가 없음.
솔직히 하남이 태도를 바꿔서 해서까지 참전한다 해도 좀 모자란데.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가 저렇게 나온 이상 보수적으로 잡아도 대한인구 3천만 이상이고 최대로 잡으면 4천만도 넘을수 있다고
그리고 이 시기에 반열도가 성장한계선?
물론 시대적 한계는 있겠지만 말이야 방구야 ㅋㅋㅋㅋㅋ
청구 금융가의 위기감이라면 장안 은행가의 몰락탓이겠지. 낙양으로 이사했다지만 사실상 낙양이 서서라벌인 이상 외부시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사태라 금융적으론
걍 청구쪽 마인드하고 대륙쪽 마인드하고 차이가 난다는건 자주나왔으니까 이번도 그 일환이라고 보면 크게 이상한건 아님 ㅋㅋ
인드라가 미쳤다고 2차전으로 후당까지 뭉개버리고 북진이라도 했나?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대륙 규모의 트루먼 쇼 한거 아냐?
성왕 : 야,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는 청구 저 새끼들이 자기자신의 자각을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소곤소곤)
아무리 봐도 다들 항복하고 나서 말로 해 ㅅㅂ 해버린거 같은데
성왕이 성전 때린거보면 인드라가 두들겨 맞은거 아니냐
유교에서 천하를 다스릴려면 중앙이 강해야하니까 우선은 중앙에 부가 모여야지!라고 하는게 상식인데
역으로 중앙에서 돈을 퍼줘서 천하를 다스리는데 난세 200년만에 천하가 평화로워짐......
유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대씨만의 기적인가?
관동개발 대충 마무리짓고 동북 올라갔다고 했으니 일본만으로 최소 2천이지 최소, 그없.
anchor>1596748067>742 지금 그러니까 저 둠빠따를 가지고 언제든지 휘두를수 있다고 조지고 부시고를 한거지?
>>804 청구 : 만국 공화하겠다고 방금전까지 지껄인 놈이
이제와서 전한으로 되돌려 통일전쟁한다고 하면 다들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욕하겠지? 흑흑흑
해동 : 예? 제가요?
하북 : 저 보호국인데요?
중앙으로 힘을 모으는 거야 태평성대의 기본조건인 안정을 중앙의 강한 힘으로 지방을 찍소리 못하게 억누르니까 나오는 거지.
근데 청구는 이미 찍소리 못하게 하고도 남을 정도의 힘을 쌓아버렸음. 그게 이번 전쟁으로 확인된거.
더이상 강간약지를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힘을 쌓았으니 역강간약지도 나오는거지. 원래는 이정도 힘이 중앙에 비축되질 않는다고.ㅋㅋㅋㅋㅋ
일본턴 다시 보니 걸작인게 ㅋㅋㅋㅋㅋㅋ
첫크리때 묘사는 그래도 정상이었는데 두번째 크리부터 묘사가 막나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런 빠따를 든 녀석이 내건 기치가 인륜마저 땅에 떨어진 기나긴 난세를 끝내고 천하를 태평하게 만들겠데 ㅋㅋㅋㅋ
뭐지? 드디어 각오한건가? 천통 당하는 건가?
이런 생각 밖에 안듬 ㅋㅋㅋ
anchor>1596748070>161 글고 지금 이건 안나올수가 없던 반응이었단 걸로
>>810 아직 시대적 한계때문에 일본 단독 2천만은 안나옴.
인구가 청구보다 많진 않을걸.
>>815누가 봐도 "내가 하늘에 서겠다"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이번턴 킬링대사야. 뿅하면 뿅ㅋㅋㅋㅋㅋㅋㅋㅋ
>>817 그 시대적 한계 생각해서 2천만한거임 ㅋㅋㅋㅋ 원역 일본은 관동개발도 제대로 못할때 1500만 잡음
그래서, 누가 피떡이 됐냐고 아ㅋㅋㅋㅋㅋ
하필 다른것도 아니고 전턴이 연나라 학살이니 청구가 내가 하늘이 되겠다 하고 난리쳐도
드디어 시작한거가?
이런 생각이 들지 청구가 미쳤다는 생각은 안함 ㅋㅋㅋ
서라벌로서는 기껏 만국공화했는데 이제 천통 타령하면 우리 존나 개욕처먹고 쌍놈 되겠구나!! 싶었을텐데
세상일은 암튼 명분이 기깔나고 힘이 쎈놈이 다 후려팬 결과 태평성대가 찾아오면 그래도 그양반 거짓말은 안했네! 이럼 ㅋㅋㅋ
군사력이 충분한가? -> Y
경제력이 충분한가? -> Y
행정력이 충분한가? -> Y
명분이 충분한가? -> Y
비전이 있는가? -> Y
결격사유로 들만한 과오가 있는가? -> N
누가 봐도 이건 "내가 하늘에 서겠다" 고 선언하는 출사표지 ㅋㅋㅋㅋㅋㅋㅋ
>>821 여기 일본은 중앙이 계속 서라벌과 마주보는 위치에 있어서. 관동으로 개척지가 넓어진다고 해도 보통 중앙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곳은 매리트가 좀 빠져.
거기다 사람이 부족해질만큼 맨파워를 끌어냈다고 하니 글쎄. 1500만 찍지 않았나 싶음. 청구 본토(한반도)도 그정도 찍어서 3000만 내외+연평, 여송정도?...
사실 청구 묘사가 홱까닥해서 그렇지
전형적인 천명먹는 과정이었잖아 ㅋㅋㅋㅋ
해동이 틀린 말 한적 없음
하필이면 바로 전에 패권 잡던 국가가 200년 난세를 일으킨 기원이라서
똑같이 힘으로 천통을 했어도 서라벌은 난세를 끝내고 태평성대를 불러온 진명천자가 확실! 이런 소리들음 ㅋㅋㅋ
1500년대가 센고쿠시대인데 대륙에서 떨어져서 반쇄국 상태에 내전 치르면서 개별 영주들이 날뛰느라
관동개발에 필요한 자원이 없어서 개발도 제대로 못한 상태인데 인구 1500만임
그리고 조선이 아무리 농업에 진심이라지만
1500년대에 여기 청구보다 인구나 개발도 훨씬 낮을게 뻔한데도 인구 800만 잡고
아니 하다못해 하북이 기원 전성기 시절만큼 팔팔하면 아 하북하고 청구가 또 붙었구나... 할텐데 하북 지금 골골대는거 재건의 시기라서 저항할 여력도 없을 거라.ㅋㅋㅋㅋㅋ 도대체 누구야?ㅋㅋㅋㅋㅋㅋㅋ
연평 여송은 다 합쳐서 2~300만 찍으면 많을거고
청구 가야 연평 여송 해서 3000만 정도는 기대해볼만하긴 할듯?
누군가? 누가 한타 소리를 내었어?
난세와 싸워 이긴 진명천자... 넘후넘후 위대합니다 ㅠㅠ7(쿨쩍)
>>826 원역 일본은 센고쿠시대+개별영주끼리 싸우느라 아예 기마문화가 쇠퇴할정도+서일본은 교역망가져서 해적영주들 난립
+규모의 경제 부족해서 관동 개발 엉망진창임 ㅋㅋㅋㅋ
하다못해 광업 개발 능력도 부족해서 이와미를 제대로 판게 1500년대 이후임
벌써 성장한도 소리가 나오기 시작한거 보면 늦어도 지난턴엔 전근대에 혼슈 개간 할만한덴 다 했을듯?
>>830 사실 전부다 군대보고 항복해도 묘사상 틀린건 없다 ㅋㅋㅋ 결국 다이스로 재수없게 걸리면 뺑소니 당함.
그래도 청구만 너무 강한거보다는 당분간 태평성대로 전체적으로 강해져서 밸런스 맞추는 것도 좋을듯
해서가 완전 회복해서 장강델타 힘으로 일치단결해 저항하면 비벼는 본다 해도 최소한 하남 정도는 해서 편을 들어줘야 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시니카 대침공이라도 일어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건 하필이면 이전에 있었던 패권 국가가 난세를 일으킨 혼세마왕 기원이고
전턴까지 기원의 업보 때문에 난세가 멈추지 않았던 거 생각하면
이번턴에 서라벌이 칼들고 뛰어들어서 누구하나 피떡을 만들었어도 일단 결과적으로 태평성대면 마침내 난세가 끝났다!! 소리 들음......
여기는 전국시대 없이 진짜 수백년간 가야 개발딸 치던 동네라서
난민 들어오고 한거 생각하면ㅋㅋㅋㅋ
낙양으로 피해온 장안의 금융쟁이들이 서라벌 금융쟁이랑 짜서 흑막놀이로 서라벌이랑 싸우게 만든게 아닌면 누구랑 싸웠는지 모를 일이네.......
하북이 최소한 기원 전성기 시절만큼 강해야 저거에 저항군이라도 일어나지 이건 뭐....
200년 난세는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도 지긋지긋할거거든
하북은 아무리 생각해도 저항할 다이스 조차 없음 ㅋㅋㅋㅋ
얘네는 빼박 자아상실이냐 자아는 지키느냐 차이야
전턴까지 200년 전쟁 찍으면서 피폐물 찍다가 오늘은 갑자기 아루 그 브금 들리면서 우당탕탕 개그물 찍었네ㅋㅋㅋㅋㅋ
그 난민들을 여송까지 보내서 밀림을 밀어버리고 개발딸할 정도였으면
여송보다 훨씬 가깝고 제반사항이 좋은 일붕이의 개발딸은.........
이제 저 군대랑 싸운새끼 명복을 빌어줘야 할 단계 ㅋㅋㅋㅋ
>>837 사실 대륙세력화 된시점에서도 기본적으로 중화인도보다 위야 이러면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센고쿠 시대로 엉망진창인 1500년대 일붕이보다는 인구가 훨씬 많아야 정상이지 뫄
여하튼 다이스상 진짜 한번도 안싸우고 무혈 입성해도 '압승' 맞으니까 이상한거 아님.
재수없게 다이스로 나오는 애들은 진짜 뺑소니 당하는거고
일단 후당, 연나라부터 이미 청구 휘하고 노나라는 바로 전턴에 처맞았는데 여력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고 하남은 이미 청구편임.
여송은 결국 청구합류 확정인 이상 결국 반항가능한게 해서+시니카 일족 뿐인데 ㅅㅂ 게임이 안되는데?
일단 전근대 수준에서 혼슈 내에 개발딸 칠 동네는 다 치고 북해도 올라가고 있을걸
지난턴에 이미 사할린에도 닿은 놈들이고
>>850근데 여기서 문제는, 청구의 작전은 "압승"이 아녔다는 점에 있음 ㅋㅋㅋㅋㅋ
대체 뭘 상정한 거지??????
과정이 어떻든 서라벌이 어떻게 생각했든
대륙이 당하기로는 칼을 빼든 서라벌이 천하를 통일하고 가진 재물을 풀어서 난세를 종식하고 태평성대를 열었다!가 객관적인 진실임;;
200년간 상호 학살에 전쟁에 온갖 난세를 겪던 대륙 입장에서는 그냥 말로 하라고! 소리는 나와도 암튼 난세 종식에 한숨은 돌렸을 것
기원 시절 전반의 판정을 놓고보면 지금 저거에 저항이라고 할 마음을 품을 수 있는게 하북, 해서임. 하남은 기원 직할령이 대부분이었을테니 저곳들 중 하남 기원 직할령 하면 충분히 비벼는 봄.
근데 하북은 전턴 학살당하고 힘이 쪽 빠진 상태라서 저항할 여력 없음.
그럼 해서+하남인데. 아니면 시니카가 대침공하거나. 이런 정도 아니면 저항을 기대하는건 그 뭔가 없는 놈이나 할법한 생각인데.ㅋㅋㅋㅋㅋ
>>852 그냥 자기객관화가 제대로 안된거 아님? ㅋㅋㅋㅋ
보통 다른 어장이나 대역물에선 한반도 중심지가 한양이나 평양이라 일본과 심리적 거리 유지가 쉽지 않은데
여기 청구는 중심지가 서라벌이라 스노우볼이 더 굴러간 거 같음.
>>852 그거야 일괄적인 저항? 그런데 그런거 없었고
>>852 청구 : 흑흑흑 만국공화의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한 주제에
이제와서 천하통일 달성하겠다고 하면 누가 따르겠어 전부 날 욕하고 합종군 맺어서 필사적으로 저항하겠지
저걸 들고가서 적당히 이기거나 져야지 하고 있는 청구놈들은 양심이 없는게 분명하다.
나사가 제대로 빠졌어! 저걸 들고 적당히? 적당히?
사실 청구가 대중정치 생각한대로 식민통치 시작했으면 통치 개판났을텐데
지례 겁먹고 역강간약지로 스파게티 코드 뿌려서 통치가 안정되고 수익이 우상향 ㅋㅋㅋㅋ
이걸 가지고 적당히 싸워 이기고 지고가 가능하다면 상대가 최소 하남+해서는 되야 한다고... 하나론 상대가 안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시당초 안민들이 요구한게 바로 역강간약지라는 호러는 뭔데 도대체 ㅋㅋㅋㅋㅋㅋ
청구의 스카우터는 스파게티였습니다.(빠밤)
까말 청구랑 일본 빼고 생각해도
만주 통일한 유목민들이 입관해서 하북 장악했으면 보통 게임셋 아님? ㅋㅋㅋㅋ
오히려 원죄를 져서 뿌린게 대박터진거 같음
일본 보고 나니까 진짜로 흑자도산이었던거 같음
근데 진짜로 양키 마인드가 저럼? 무섭네.
아니 999뽑아서 그냥 대륙애들 너무 불쌍해 재들도 부자로 만들어주자는 도대체뭐냐고 ㅋㅋㅋㅋㅋㅋ
오오 연무제 오오
>>863 전턴 연나라 대학살이 결국 청구에서 확실하게 하지 않고 애매하게 접근해서 벌어진 일이다 라는 생각에 공감하는 인간들이 많았다는 소리...
덤으로 대륙애들을 불쌍하게 보는건 덤.
청구가 내부에서 우당탕탕 하는데 일본 보면 저거 흑자도산 아니면 설명이 안되긴함.. 얼마나 부가 모였으면 저걸가지고 적당히 이길생각을 하는거지?
>>871 사실 중원마인드면 이게 정답이긴 한데 ㅋㅋㅋㅋ
흑흑 뿅하면 뿅하고 나오는 게 돈인데 그거 하나 없어서 불행하게 살다니. 너무 불쌍햇!
대륙: 마 니 똘개이가
솔직히 서라벌이 생각한 대결구도는 이거나 여기에 +후요를 상정한건데 이게 되지도 못한거잖아?
>>874 근데 성공함 ㅋㅋㅋㅋ 당대 경제학 수준에서는 진짜 선업이 돌아온거임 ㅋㅋㅋㅋ
>>875 근데 사실 산동+하북의 불신이랑 후요의 종속도를 생각하면 저게 될리가 없음 ㅋㅋㅋㅋ
다른 의미로는 [돈놀이]가 아니라 [투자]라는 걸 깨달은 것
경제학이야 못만들어낼지 몰라도
선업이라는 전근대식 이해를 통한 투자개념 정도는 생길듯
서라벌 코올전 다이스가 안걸린시점에서 낌새가있긴했는데 ㅋㅋㅋㅋ
성왕의 성전대상은 인드라 아님 전턴에 파계빔 날려준 서량 둘 줄 하나일 거 같음
왜 서라벌은 저게 될거라고 생각한 것인가. 이전의 경험이 확증편향된건가?
>>882 그냥 지 기준으로 만국공화를 파괴하려고 하면
전부 필사적으로 저항하겠지? 이렇게 생각한거 같은디
이번 전쟁 이전엔 뭐하기만 하면 대륙이 온갖 ㅈㄹㅂㄱ을 하니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 생각하고 짰다가 이 꼴이 난건가?
솔직히 성왕이 중간에 교체되서 태도가 확 바뀌었다 이정돈 있어야지.
그래야 쟤네도 적당히 이기던가 지던가 하겠네 하지.
서량의 패악질생각하면 확실히 지나치게 도를 넘어주기야 하겠다만
>>883어...
그러니까 이번턴에 겨우 대륙에 제대로 설치된 만국공화를 내가 부수겠다고 하면 다들 (내가 그런 소리 들었을 때 빡칠 만큼) 빡치겠지?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
>>887 근데 만국공화는 시니카와 산동이 성왕무시하고 하북대학살 한시점에서 그딴거없다로 이미깨져ㅛ
>>887 ㅇㅇ 최소한 연+해동이 맞아죽어가면서도 시간을 끌고 나머지가 합종군 맺는다는 생각없이는 나올수 없는 발상
아무리봐도 만국공화보다는 공화제국이지?
>>887 뭔가 사씨가 떠오르게할 일인 것같기는한데....... 대씨를 내세운 시점에서 이미 전제조건이......?
성왕이 교황마냥 외부 영향에 따라 태도변화를 한다거나 그런적이 너무 없었는데. 이번에 태도변화 정돈 있지 않나 싶음...
그야 서라벌 정치인들은 일단 유권자들의 요구에 굴복하기 전까지는 지금의 대륙이 나름의 성공적인 만국공화 상태라고 이해했을 듯
거기서 유권자들이 요구한건 전한체제라서 이건 절대로 대륙에서 거부할거라고 자기딴에서 판단한거고
일단 통일하고 나서는 민심을 생각해서 억지로 돈을 뿌린 것
그런데 그게 태평성대를 위한 정답이었던 것
아니 근데 봐봐 최소한 후요랑 연나라가 필사적으로 개기질 않으면
이미 그 시점에서 나머지는 저항할 방법이 없어
근데 연나라가 미쳤다고 산동을 위해서 지 목숨 바쳐 개기겠냐고
결국 모든 문제의 근원은 대씨인게 아닐까?
대씨가 중심을 잡아주니 뭘하던 일단 흔들리지 않는 것같은데?????
훌륭하게 전한체제로 안착 이럼 평의회도 실질 태평의회로 바뀌겠군 이전에는 평의회라치고 봉건제용도였고
솔직히 가능성은 성왕 태도변화 이거 정도 아님? 시니카 대침공은 이거 잘못 굴러가면 하남 해서까지 모두 청구 편에 선 다음 시니카 처형식밖엔 안될지도 모르고.
게다가 연나라 입장에선 이번엔 미드오픈이 진짜선업이라서ㅠㅋㅋㅋㅋ
이번턴 서량과 인드라는 1다이스가 하북 짤짤이 갈기고 있었다, 후당 또 건들고 있었다지?
뭐 전한과 후한의 중간쯤 되는 느낌이긴 한데
정확히는 후한의 도병마사의 문제점을 고치고 낙양이라는 제대로된 대륙의 중앙거점을 잡고 굴리는 체제?
특히 군축하니까 어당리로 외교 어깃장 내놓은 애들이 있다고 했으니 더더욱 청구가 에라이 모르겠다 해도 대륙에서 납득하는거지 ㅋㅋㅋ
>>898 근데 청구 생각에서나 나머지가 필사적으로 저항해 힘듬이지
솔직히 지금 판세만봐도 청구가 전력으로 정벌 나서면 애당초 이걸 개길 방법이 없어
서라벌 인민공회는 설마 대륙의 평의회가 수틀리면 칼찌해오는 자기네들 인민들 마냥 서로 똘똘 뭉쳐서 칼찌해오겠지라고 생각한건 아니겠지?
성왕의 태도가 어케 변하든 시니카자체가 ㅈ밥이라 의미없어
당장 성왕본인이 청구계고 호위도 화랑인데 뭘 어케한다고?
>>903 지금 청구 보면 진심이라기 보단 가스빼기성이었던거라 ㅋㅋㅋ
칼찌를 너무 당하다보니 생각이 저절로 거기서 거기가 되어버렸다던가.
대륙 전체적인수준이 하나하나 후당수준으로 정예화했다면
청구가 질수있겠다 생각이야 가능한데
하북은 솔직히 지금 뭐 할수있는게 진격로 만들어주기밖엔 없음.
산동? 전턴에 파탄났잖아. 얘네 체급이 제일 작아.
그럼 최소가 하남+해서 로 저항임. 아니면 하남+시니카던가.
>>904 ㅇㅇ 지 기준으로 만국공화가 이뤄졌는데 이걸 파괴하면 전부 저항하겠다는 생각한거 같음
걍 청구에서는 이거면 막겠지 해서 보낸것도 대륙입장에서보면 걍 '선봉대'임.
진짜 전력으로 가면 애초에 이길수 없는거 확정인데 누가 얼마나 필사적으로 반항하겠냐고 ㅋㅋㅋ
그나마
>>883 이게 그럴싸해 보이긴 한다 ㅋㅋㅋㅋ
1) 만국공화와 공화주의는 그 무엇보다도 존귀하다
2) 대륙은 드디어 만국공화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다
3) 지금 유권자들 요구는 대륙의 만국공화를 깨트리라는 것이다
4) 그럼 대륙 국가들은 (1)에 의거하여 코올해서 저항하는 게 "상식"이다
5) 하... 힘든 싸움이 되겠네....
청구는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턴에 이래저래 자비를 베풀고 무지성투자했는데
난민이랑 대지진이 터진고, 욕은 있는대로 처먹을게 청구라
대륙자체가 자기들 엄청나게 싫어한다고 생각한거겠지
사실 대륙이 싫어한건 청구가 지들만 잘사는게 싫은거라 착각한거 같음
시니카계 ㅈ밥이라도 이시점에서 시니카가 ㅈ밥이라고 생각안했을수도있음
애시당초 후요가 천명쟁패안하니 알아서 하쇼하면서
태업상태였고 그럼 초원의 정확한정보는모를가능성 높아
실제로 하남에 직할령 펼처놨을 기원을 하북이 전력으로 밀어주니까 청구가 30년전쟁 찍고도 밀려날 정도였고 그 이후 역병질 전쟁때도 어쨌든 청구 개입 이전엔 다 상대는 해볼 수준.
그 하북하고 맞먹는게 해서임. 해서가 모두 합치면 청구랑 비벼본다 이런 소린 이전부터 나왔으니까.
그럼 못해도 하남+해서정돈 나와야 뭔가 저항다운 저항이 있구나 하는거지.
성왕이 계속 친청구 편을 들고 있으면 진짜 뭐 방법이 없음. 그럼 도대체 누가 저거에 저항할 생각이나 품음?... 애초에 청구가 풀셋을 꺼내야 한다는 생각이나 품을까?...
근데 조지고 부시고가 만약 저렇게 했으면 지금까지 위대한 대통령으로 칭송받지?
>>916 지금 보면 저게 풀셋이라고 인식도 못한거임
사실 이래저래 이시절에 상대의 경제력이나 군사력을 정확히 가늠하는게 힘들긴함......
화약무기까지 들어오면서 특히 경제력과 군사력의 상관관계가 강해지고 있기도 하고
대체 뭐랑싸운거냐? 혹시 인드라가 가스빼기한거처럼 청구도 가스빼기로 인드라 때린거 아님?
아니면 서량애들 몽골초원까지 추적해서 밟았다던가?
만약 성왕령이 통수때렸다면 청구 반응이 어쩌다보니 천명따버렸네? 이런 아?루 반응도 아닐거고
청구 혼자만 있어도 단독으로 개겨보자 할만한 지역이 많지가 않은데 후요가 추가지원을 함.
그럼 저거에 개겨보려고 해도 못해도 둘 이상 연합하지 않으면 꿈도 못꾸지.
>>922 그니까 애초에 저게 둠스택이란걸 청구는 인식조차 못함
성왕령이 통수때리고 싶어도 호위부터가 청구 화랑임
당장 성왕도 청구계인데 청구강함을 모를리가?
만국공화 ㅈ까라고 하는 짓이고, 상대도 화약무기 들고 있으니까 쉽지 않을 것 > 가스빼기로는 최적이군! 가즈아!
그러면서 꺼낸게
>>631애초에 성왕이 비판을 했을 가능성은 낮지? 그냥 침묵햇으면 모를까
>>920 일단 그후요가 3번 군축 부정안한시점에서 진짜 초원은
대륙보다 훨씬거지다인데 그럼 서량이 처맞고 진짜로 루스타타르
수준으로 추락한걸수도있음
글고 통수를 때린다면 시니카쪽이지 해서쪽은 애초에 해군으로 밟히는 위치라고
애당초 청구가 대륙정벌에 나선시점이랑 성왕이 찬성표 던져버린게 동시점임
지금 청구는 지 국력을 잘못계산한거지, 진심펀치가 아닌가스빼기였음, 애초에 성왕 통수면 가스빼기를 못하고, 진심펀치 500만배 각이었고
>>926 하도 지금 싸움이 안될수준으로 기우니까 하남이라도 나서야 말이 된다는 생각 같은데
대한 2펌블 때문에 청구가 통일전쟁 나선 시점에 성왕이 중립성도 잃고 청구편 든게 오피셜임 ㅋㅋㅋㅋ
근데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들 종합해 보면
결국 연나라가 예정조화대로 미드오픈 때린 그 시점에서 청구는 "어? 이게 아닌데?" 라고 생각했을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근데 이미 뒤로 물릴 수는 없고 ㅋㅋㅋㅋㅋㅋ
◆모든 면에서 한계:dice 5 10 = 6
1.그, 정산턴 서라벌 패권주의가 조지고 부시고라는 소리였습니까?
3.안그래도 성왕 권위가 바닥을 쳤는데 대씨 제국 재건하겠다고 하면 성전 빠따죠 10알
그렇다면 사실상 유일무이하게 대륙에서 서라벌 이기주의에 찬동한 전륜성왕은 의심할 여지 없이
내지인이었다고 할 수 있으리라.
지난 시대의 완전중립 따윈 온데간데 없이 온 대륙이 공화국의 패권주의에 질색하는 와중에도
낙양의 전륜성왕만큼은 서라벌을 결사옹위했고, 마찬가지로 그(녀)를 따르는 법계종 승단 또한
서라벌을 위하여 대씨에 의한 대륙통일의 당위성을 부르짖고 다녔다.
성왕은 서라벌이 대륙통일 나선시점에서 대놓고 중립성 버리고 청구편에 섰음 ㅋㅋㅋ
>>932 줔ㅋㅋㅋ샄ㅋㅋㅋ윜ㅋㅋㅋ는ㅋㅋㅋ던ㅋㅋㅋ졐ㅋㅋㅋ졌ㅋㅋㅋㅋ닼ㅋㅋㅋ궄ㅋㅋㅋBOY♂
이게 성왕권위까지 같이 망가트렸다는 점에서 펌블값이긴 했는데
좌우지간 성왕은 청구편임 ㅋㅋㅋㅋ
일단 하북턴에 서량이 짤짤이 한단 다이스 걸리는 순간 서량은 안락사다
>>935 태평성대 성공해서 오히려 성왕권위 상승함 ㅋㅋㅋ
왜 서량 목숨줄이 하북턴에 달려있는진 모르겠지만 저거랑 싸우는 순간 뒤져야 하는거니까 뭨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뭘 조지고 부순걸까...
이번 턴에 저거랑 붙으면 일단 교통사고임
저거하고 맞설 작정을 하면 자연사
성왕 권위가 바닥인데 대씨 제국의 태평성대 진짜 되서 크리가 된거아님?
뭐 해서랑 산동이 합종군 맺고 반격에 나설수는 있는데...
이미 정산값으로 청구가 역강간역지할 여력 남긴채로 압승한 이상 그...
만주 통일하고 입관해서 하북 패스한 북조의 [기병없찐 개발살]내는 그 패턴 나온거지?
아마 청구가 대륙 정벌 준비했을땐 후요가 난민 폭탄에 분노해서 어당리 중이었을거. 그래서 진짜 청구+일본만으로 나머지 대륙과 다 싸운다는 계획이었을 거임. 그럼 이기는건 당연하다 쳐도 피해 자체는 볼수 밖에 없으니까 도중에 멈추려고 했겠지.
근데 천명쟁패한다니까 급 해동통일 이뤄지고 연나라가 힘 못쓸 지경에서 둠빠따 갖춰지니까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쯤되면 전투없이 중원통일하는 대이오 업적 재탕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 하면서 자동문 메타로 통일되서 모르겠다하고 성전으로 몽골고원이나 순례낄에 박아버린거 아냐?
솔직히 화랑군단이 모루하고 후요가 망치하면 동아시아에서 회전에서 이길 나라가 없음.
지금 하북 첫턴 펌블이 그럼에도 그곳에는 시니카가 있었습니다
와 노나라 주먹감자 날려대기 아닐까?
안그래도 엔간한 기병은 씹어먹는 화랑군단이 모루고
거기에 동아시아에서 거의 유일하게 기병전력이 멀쩡한 후요가 기병을 댄다고?
이거 회전에서 상대할 생각은 버려야함
이젠 시니카는 진짜로 남으로 떨어져 나간거라 딴애들처럼 봐줄거도 없음
청구애들 이번턴 개그맨이고 아군엔 무르지만 적에겐 악마그자체라
일단 300년간 전시였으니까 아마 성인식 선물이 판금갑일테곸ㅋㅋㅋㅋ
좀 없는 애들이 조상님이 쓰시던 두정갑 입고 올테곸ㅋㅋㅋㅋ
그런데 압승이 뜬 거 보면 꼭 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안다고
저 화랑군단 - 만주기병 조합에 회전을 걸어서 개박살 나고 항복한 누군가 모양
솔직히 시니카 나갔으니 서량애들 한번 단단히 밟아줬으면 좋을거 같지만
워낙 허접이라 손맛도 없을거 같아서 ㅋㅋㅋ
화약으로 들어가면 동아시아에서 제일 화약을 아낌없이 갈기는 녀석들이 화랑이고
솔직히 서량이 저거에 덤비면 역수레바퀴 가능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건 순례길자체도 피떡으로 만들전력아니야
지금 해동기병 낀 순간 저건 서량은 진짜 역수레바퀴가 가능함 ㅋㅋㅋㅋ, 순례길이야 할 이유가 없다만 ㅋㅋㅋㅋㅋㅋ
당장 전턴에 성왕권위랑 도원수권위 나락으로 떨군게 서량애들인데
본보기로 갈아버려도 이상할건 없지
청구가 서량을 목표로 삼은거면 거리나 평지에서 기병상대의 불리함
후요의 적대또는 방관을 생각하고 메타짯을지도?
애초에 인드라가 정글에 죽으라고 잽넣은거처럼
가스빼기로 몽골고원에 들박하려 한거아닐까?
애시당초 산동따위로 긴장감 타지도 않을테고
사실 결국 누가 쳐맞았는지 모르겠지만 공선전으로 끌고가도 어차피 화약병기와 해안습격으로 망한다는 생각에 회전을 걸었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래도 회전을 걸정도면 서량기병이라도 참전했을 지도?
아니 근데 저 패턴이면 전턴에 온갖 억까로 울분삭이고 있는 해서 정도나 개겨볼까
다른 애들은 일단 항복하고 욕합시다 밖에 안나와 목숨은 건져야지
서량이 개기면 자연사지 뭐
서량애들이 합종군 붙는다고 하면
하북애들이 아주 좋아라 있는전력 없는전력 끌어모아서 서라벌에 붙겠구만
이거면 시니카랑 완전히 헤어진거도 설명됨
서량을 죽이면 시니카는 고립주의 온니라 더이상 연관될거도 없음
해서가 킹능성은 있는 게
만약 저 침공군에 하북까지 참전했고
명분이 하북학살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한거면
해서가 발끈해서 산동과 손잡고 합종군을 형성할 가능성은 있음.
일단 하북 학살에 참가는 안했지만 심정적으로는 동조하긴 했으니까.
하북까지 저 군대에 끼었다면 누가봐도 다시 하북 리턴즈냐? 싶어지니까
거기에 학살범인 서량까지 참전했다고 치면 여튼 서량-해서-산동의 합종군이니까
솔직히 몰이사냥할수 있는 해동 기병, 모루역할을 할수 있는 청구화랑, 울분에 가득차서 최후의 한명까지 영끌할 하북이면 서량 이새끼 진짜 싸그리싹싹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969그리고 전장에 서는 순간 뭔가 크게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되는 거군요 압니다
사실 해서는 아무래도 이시점에서 천하통일은 기껏해서 자신들이 목숨바쳐 지켜낸 독립이 훼손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가능성도 높고.
기원이랑 그토록 싸웠는데 이제는 서라벌을 상전으로 모시라고? 싶어졌을 수도 있음.
>>969 글쎄 해서 입장에선 하북이 당한건 당연하다 생각할지라도
저지른게 서량인 이상 개들 조진다는데 반발할리가?
그런데 아뮤립
심정적으로는 하북에 대한 원한일수도 있고
좀더 실질적으로 말해서 이미 전턴에 여러가지로 몰아서 케어받고 숨돌린 해서 입장에서는
그동안 기원과 오지게 싸우면서 지켜낸 자신들의 독립이 위협받는 다고 생각할 여지가 높으니까
아마 서라벌의 판단도 이런 해서를 기준으로 삼았을 가능성이 있음.
연 합류에 해동 합류 청구본대 움직임 돈은썩어서 흘러넘침
도대체 누구를 상대하러가는겁니까 청구
아니면 후당과 강남3성을 두고 이미 한따까리 할 각도 있는게 해서기도 하고
물론 전턴에는 여력이 없어서 그냥 넘기고 말았지만 여력이 어느정도 생겼다면 후당에게 어째서 당신이 강남3성의 주인이죠? 할만한 체급은 되니까
원래 그때는 그때 지금은 지금 이렇게 나오는게 ㅈ간이잖아?
근데 지금 후당은 청구가 군령권 가진 상태아닌가?
아마 인드라 침공이 끝난 뒤에는 복구시쳤을 수도 있고
제 3공화국의 체제 자체가 사소한 분쟁은 각자 기존 군령권으로 대처하라는 거니까
만약 인드라가 다시 총력전을 개시 안하면 그냥 후당이 군령권을 돌려받았을 듯
사실 청구에게 어당리를 할 애들은 많지
서라벌 턴에 나왔지만 정치적 혼란도 있었고 원래 ㅈ간이 그렇잖아?
다만 이번턴만큼은 그 어당리가 뼈아플거라는거
Q) 어째서 당신이 리더인거죠?
A) 그래서 증명해보려고 합니다.
이번턴 어당리가 직면할 것: 흑자도산할 자금력 군대에 때려박은 청구의 화랑군단, 인민함대+자유뽕 맞은 풀스택 일본+제정신으로 돌아온 개마무사들. 정산때 청구는 압승하고 태평성대를 연다는 것을 보장받음.
이번 턴 어당리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저승에서 지켜보고 있을 선조들과 나눌 대담 미리 준비하는게 좋을 듯?
이러면 서라벌에서 횡행했다는 정치인 암살이나 폭동은 [우국기사단]같은 느낌이었을듯
그야 대륙의 전쟁에서 승리해놓고 애매하게 전후처리를 해서 위대한 조국의 명예를 실추한 매국노들이라고 여겼을테니까
이런 외교적 실패로 인한 불명예를 떠앉고서 무슨 정치인이냐!! 이런거지
>>984 특히 그 어당리가 서량일경우 서량은 최소 뚜까맞고 ㅈ됐습니다고, 펌블이면 준가르다 ㅋㅋㅋㅋㅋㅋ
이미 앞부분에서 반쯤 개그종결이 된지라
마음껏 웃을수 있는 턴이 됐다
실제로 결국 화북학살의 결과로 틀어진걸 생각하면 참전군인들이 우리가 이럴려고 참전했냐 라는 식으로 우국기사단 하나 차려서 조직활동하면서 의원선출하네 테러하네 우당탕했을테니까
서라벌 특성상 이런 참전군인들의 정치참여는 오히려 장려되면 장려되었을 테고
아니 왜 서량이자꾸 한나라랑 전쟁했다고 생각하는거임?
지금 저게 적당히 판정패, 판정승 (착각)할 수 있는 전력은 시니카 발광, 대륙 전체의 서라벌 코올, 인드라정도 뿐임, 그나마도 앞의 둘은 어차피 청구입장에서만 착각할수 있는거고
ㄴ서량이 전쟁했다 X
서량이 본보기로 피떡O
아마 성왕의 적극적인 참여나 내지인들의 요구나 민심을 생각하면
파계고 뭐고 씹고 학살을 저질러서 성왕과 서라벌의 권위를 실추시킨 녀석들에 대한 처벌도 명분으로 요구했을 거라서
이경우 서량과 노나라는 타켓이 될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화북학살 원인이 애매한 뒷처리가 맞긴했지..
할거면 확실하게 동맹국에 맡겨서 자기손 안더럽히던가
그도아니면 확실하게 주둔해서 내번혹은 합병단계로 확실히 보호하던가였
그리고 화북학살 원인이 애매한 뒷처리가 맞긴했지..
할거면 확실하게 동맹국에 맡겨서 자기손 안더럽히던가
그도아니면 확실하게 주둔해서 내번혹은 합병단계로 확실히 보호하던가였으니
시니카계랑 결별선언한거 아니였어? 뭐 서라벌이 지내가 만국공화 파괴하니 후요고 연나라고 걍 시니카계 제외한 대륙전부랑 싸운다는 망상해서 이꼬라지난거로 보이는데..
솔직히 기원 성립 이후 200년 동안이나 피폐물 지겹게 봤는데 이제 좀 이런 찐빠 좀 보는 게 맞다(폭언)
>>990 평소의 시니카 억까랑 다르게
이번에는 그게 어느정도 명분이 있음
무제한의 폭정과 과두독재를 약속하마 우민들아
아무도 성공못한 마법의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