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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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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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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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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카스티야 반도하고 브리튼 섬은 특성상 향신료 구매 등 신항로 압박이 강할테고 역사 변동 영향도 좀 덜 받았을 지역이니 어지간하면 신대륙과 희망봉은 OTL과 비슷한 시간대에 발견되겠지?
대초원 갱신, 운남을 대리국 판도로 갱신.........하고보니까 대리국 얘들 인도랑 국경을 맞대고 있었네;;;;;;
그리고 이것이 인도의 눈으로 본, 그리고 인도의 관점을 수용할 이집트와 유럽이 본 대한.
아니 잠깐!?
ㅋㅋㅋㅋㅋㅋㅋ
말레이 따인거면 보르네오 자바도 상실이겠지
이집트가 흑사병 피해 커버친다고 관세 좀 올리고 그랬을테니 십중팔구 중서부유럽은 항해압력 좀 받을거임.
현실 토번 제국이 인구가 아마 유목제국 레벨 사이즈인가 그랬을거임. 많아봐야 100~150만.
애초에 얘넨 티벳고원만이 아니라 중앙아시아쪽 진출해서 타림분지 따버리고 유목계 기병 흡수하면서 성장했던 놈들이니까. 저 판도면 우선 타림분지는 확 따버려야지 하는 생각정돈 품는다.
실제 토번제국 판도은 저기에서 신강이랑 뱅골, 대리국까지 먹어야하니 현재는 너프먹은 거라고 봐야,,,,,,, 너프맞지?
말레이 따였으면 수마트라,자바가 오래버티긴 힘들지
뭐 필리핀이 저 강역을 통제하는건 불가능하다만
결국 살려고 개종하면...
원역 토번제국은 그 댓가로 인접제국들과
군사적 긴장감이 너무 크고 군사비용 소모로
당나라 교역에 목줄이 걸렸는데 얘들은 그게 없음
토번제국 전성기 판도면 카슈미르에다가 운남까지 토번제국 산하에 들어가야됨.
근데 거기까진 어렵고... 대신 사천을 뒤집어 따버릴 생각부터 가질껄. 타림분지랑 사천 따버리면 전성기 토번제국에 못하지 않은 거대 플레이어다.
시니카 제국이 흩어지고 몰락하니까 거기서 토번제국이 뜬다... 그러니까 토번이 서부의 청구인가.
거대 제국 시절엔 잘 비춰지지 않았지만 은근슬쩍 국력을 쌓고 있었고 독자세력이 되자마자 수상하게 잘싸우며 등장하고... 이대로 잘크면 진짜 시니카의 청구, 서부의 청구 토번이 됨.
문제는 바없찐은 ㅈ되는 시기라 ㅋㅋㅋㅋ
버마따고 항구 먹는다고? 상시 전장이됨
중앙아시아 무역로가 수상하게 돈귀신놀음 하는 거 보니 저기 자체가 현실보다 좀 더 흥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아직 바다없다고 말라죽는 시긴 아님. 몇세기 뒤는 몇세기 뒤에 생각하고.
근데 순례길 말박이들 너무 허접하고 애초에 토번애들이랑은 관계없음
차마고도로 무역하긴 정말 제한적이라 성장한계다
지금의 토번이면 청구에게 피값도 제대로 받고 했을테니 운남과 관중에게 지원만 받는다면 신강, 서하, 타림분지 전부 먹을 국력은 될거 같은데 사천이 문제네
사천이 지금 지나치게 폐쇄적인데 이건 외부로 성전이든 뭐든 군대 끌고 나가서 접촉하고 그러질 않았다는 거라.
이대로 가면 일단 사천부터 토번에게 주도권 뒤집혀서 잡아먹힌다.
근데 오늘연재 이전만해도 외적문제는 다음턴은 없겠네 했는데
바로 순레길 말박이들 생존+인드라 보복전 예고라 바로 틀렸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한이 너무 위협적이라 인도가 칼리 유가 스킵할 줄은 몰랐네 ㅋㅋㅋㅋㅋ
까놓고 후당이 청구랑 성전하면서 쫄을정도의 격차가 있는데
사천은 외부랑 격차가 나도 알기 힘든거지
인도는 전조엔 칼리유가 짧게하고 이번엔 칼리유가 스킵이라 인구압 해소가 전혀 안되고 있음
중앙아시아가 무역도 무역이지만 지도력 높은 지도자 아래 뭉친 전사집단과 칸국이 아니라 돈을 노리는 용병집단+용병물주 도시국가 제국들인게...
여기 유목민은 현실 유목민하고 차이점이 좀 크네.
순례길 말박이는 북이탈리아처럼 개별도시국가가 물량에 눌린거도 아니고
루스 패잔병이나 개허접 서량이 같은편도 아니고 따로 들어왔는데 일방적으로 학살당한거라
도저히 높게 평가할 수 없다
근데 진짜 100년간 인구압 제대로 해소 안 된 상태일거라 한번 더 충격 가해지면 뭔 일이 날지 모르겠네. 통일인도 개념 자체는 대충 반천년 정도 이어졌으니 엔간해선 안 깨질거 같긴 한데
그간 통일인도는 외부에 안전하다는 신화도 깨졌고
자기 앞마당에서도 참패한거라... 보복전으로 성과 못내면
칼리유가가 길어질지도 모름
애초에 땅에서 초석이 넘치니 상관없지만 초석농사도 썻다했는데
더이상 전근대에 생산력을 늘리는 방식으로 인구압 해소가 안됨
근데 왜 벌써부터 총력전이 나오나요
그것이 데우스 볼트니까(끄덕)
아따 대씨는 저기 판도 외교만해도 골깨지겠네 그려...
태평성대가 이어지기 바랬는데 당장 인드라 복수전이 대기중이라 아쉽다
태평성대를 통해 이미 후당의 국력을 키우고
군축을 통해 바다를 향한 더 큰 지원을 하는 걸 보면ㄷ대씨는 이미 복수전이 올 거라는 걸 느끼는 눈치던데
상원수 지정한거 생각하면 피값도 값이지만 전쟁 대비도 겸한게 맞는 듯
인도가 복수전 계획하면서 바다진출 뺀거보면
이번턴에 인도수군 괴멸적 피해입든 대패하든 한거같음
말레이 상실한 시점에서 해안방어로 바꾼건가?
대륙이 갈수록 아무튼 법계종만세 하는 거 같아 심심해지고 동남아가 재미있어지는 걸 보니 난 싸우는 게 재미있나봐.
사실 바다쪽은 인도가 이겨도 피해가 클거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육지쪽을 복구 시도할거같은...?
법계종대 인드라로 보면 순례길+초원을 잃고 동남아를 얻은건데
오피셜로 나온겇처럼 1보전진 2보후퇴라 이래저래 위신이나 안보위험이 큰거같음
당장 칼리유가 안하면 인구압으로 터질텐데 일단 외부위협이 급해서 스킵할정도니깐
그야 중앙아시아는 카불리스탄만 안넘어가면 인도 입장에선 어쨌든 덤이지만 동남아는 운남 티벳이 버마와 뱅골을 후려처서 본토타격이란 충격을 받았으니까.
세계를 걸고 전쟁하는 그레이트 게임 이게 세계 결전인가
그냥 단순히 확보한 인구나 그런 실수입이라면 트란스옥시아나가 꿀리는 일은 전혀 없음.
하지만 거긴 어디까지나 본토가 아니고, 반면에 인도가 타격받은건 본토라서...
난세든 칼리 유가든 많이는 죽는건 사실이지만 그보단 행정덕 누락으로 인구가 줄어드는것처럼 보일 뿐 실직적인 인구압 해소는 할 수 없다고 봄.
실수입이야 당장은 초토화된 안남이 딸리지만 장기적으로 말라카 먹은 해로 수익이 떡상이라 ㅋ
안남은 다음턴에 전쟁터 예약이라 글쎄
일단 인도가 해양진출 안걸린이상 말라카 이동의 섬들은 찾아오기 힘들것지
인도는 해양보다 버마쪽이 급해서
만자군의 임팔이 너무나 성공한 나머지 버마 터졌고 뱅골이 약탈당하니까
해로가 떡상은 하는데 아직 트란스옥시아나가 바로 돈에서 후달릴 건 아님.
근데 문제는 인도가 본토를 타격받았다는 거임. 이게 커서 어디서 뭘 따도 인도 입장에선 손해임. 그래서 말라카나 안남 전역이 방위에 있어서의 필요성을 주목받게 되버리니까...
그나저나 뱅갈이 불탔다는 것 만으로도 천명쟁패가 스킵되다니,
이녀석들도 어지간히 천하관 잡혀가는구만
인도 최대문제는 그래서 히말라야 꼴박할거냐고지
당장 벵골 버마에서 내보내도 본거지 소탕이 무리니까
티벳이라고 외부에서 침략에 완전 면역인 건 아님.
다만 난이도가 아주 높아진게 문제인거지.
고산병+보급난이도+험지+이방인 패널티가 깔리고 싸워야하니
면역이란게 아니라 동남아 전부가 넘어간 상태인데 거기 들갈 여력이 있나?
이번에 인도 복수전 준비 보면 히말라야 틀어막고 버마 평정하고 나아가야 하는가 버마부터 평정하고 히말라야를 틀어막으면서 나아가야 하는가 계산중인 묘사였음
인도애들이 처음엔 시니카랑 발해랑 사이 나쁘니 시니카만 치면 넘어가겠지 하던거도 웃긴게
전턴에 친정까지 해서 멸국직전까지 몰렸던 애들 입장에선 믿을수 있겠냐고 ㅋㅋㅋ
그 레스 자세히 보면 말라카 수복도 인도 고민임 이번에는 공자 입장이 된데다가 전선이 한두개가 아니라 문제지만
근데 해양진출도 친구(유켓몬) 만들기도 안걸리고 또혼자 싸움이라
말라카 수복은 가능한건가?
서라벌: 돈내놔라 이 색히들아!!!(이렇게 어그로 관리하면 겠지??)
대륙: 인도랑 성전했는데 왜 저거밖에 요구 안함??? 저색히 탈주 각인가?? 잡아라!!
지금 그러니까 조지고 부시고는 그 가끔씩 있는 일부러 자기평판 깎기인거로 보였던 거고, 이미 동남아대전에서 크게 승리해서 진명천자 0순위인 대슈 가독부가 갑자기 자기평판을 깎는 짓을 한다는 건 즉 이양반 또 런을 하려고...! 로 보였다는 거고.
아마 조지고 부시고짓 하니까 이양반 또 런하려 든다! 잡아! 정도로 움직였겠지 뭐.
안남의 인도 동맹군도 잔당이나 남았고, 어떻게든 버마 다시 따도
보급기지는 커녕 복구만 한세월일껄?
그 한세월 = 1턴.
50년 1턴이라는건 보통때라면 한참 걸릴 것처럼 보이는 게 1턴으로 끝나는 마법을 보여줌.
적어도 한턴안에는 무리지... 그리고 슬슬 돈많은 해양국가의 해전은
화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냐가 선박 설계부터 중요해지는데
대륙국가는 거기서 막힘
당장 스페인만봐도 신대륙의 지배자였지만 해상전통은 거의 외주주는 국가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쉐끼들은 배 설계가 엉망이었다
다음턴에 처들어와서 이겨도 버마가 한계일거란 말이었음
다다음턴이나 그이상으로 나갈 가능성이 있지
분명 돈도 많고, 배도 많이 만들고, 전문인력들도 엄청나게 쓰는데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가 해양경쟁하면서 선박 개량하는 동안 계속 옛날 쓰던 갤리온 선형만 죽어라 복제하던게 스페인
말라카 따이고 참패당하고 무조건항복한 이상 동남아는 대한의 영역으로 들어간거임
여길 다시 따려면 한턴 대승으론 부족하다
아마 권력 중추에 해양에 대한 이해를 가진 인력이 심하게 부족한게 원인이 아니었을까.
국가 예산과 행정력은 늘 한정되어있고, 그러다보면 선박 설계 시험/개량 같은건 저 너머로 밀려나가니까
거기가 완전 평정되서 조용해졌으면 그렇게 말할 수 있는데 잔당에 재전우려까지 겹처서 군축 함부로 못한다고 할정도였음.
전쟁판정 한턴 잘못 나오면 날라감. 전쟁판정 한방에 서해 남해까지 인드라가 밀고 들어오는 다이스표 나왔던걸 생각하자. 50년이란건 그게 가능한 세월임.
인드라제국의 가장 큰 문제는 상대가 히드라의 머리를 가진 괴물이라는거지
물론 이게 장점만 있는건 아니고 머리끼리 자해를 할때도 있지만.
인드라 제국 입장에서는 전선이 지나치게 넓어져서 골치아픔
안남이 또 6펌블 걸려서 초토화된거라
안남 딴다고 배후지고 뭐고 없음
스페인 해양 여력은 오히려 젠킨스의 귀 전쟁만 봐도 상당한 수준 아니었나??
걔들 해양 여력이 망한건 나폴레옹 전쟁 시기부터지 보르본 초반에는 다시 해양 지배력 늘었을 텐데??
당장 후당은 잔당은 있지만 군축 전시체제 해제는 했을정도의 여유임
그외의 전장이 된 동네는 전장으로 초토화되서 복구하기전엔 인드라도 보급이 안됨
>>70 그 부르본 덕에 프랑스 기술 받아온게 큼
스페인의 해양여력 자체가 고갈났다는게 아니라
거대한 해양제국임에도 이상하게 선박기술 등에서 답답한 답보가 길었다는거지
현재 발해천하는 미국에 가깝나?
연방에 나토까지 있으니 제일 유사하지 ㅋㅋㅋ
무한한 하극상을 약속하는 붉은제국(인드라)
그에 맞서는 자유무역을 수호하는 해양세력과 동맹국
마침 홀로코스트를 벌이던 공공의 적을 추살한 이후네.
이시대까지 오면 3공이 터지든 개별 국가가 멸명할일은 앤간해선 없겠지(플래그)
산동: 도원수님...속이...안좋아요
대순: 너는 나와 함께 영원히 청해처럼 빛날 것이다
유일한 충신 산동비스탄(아무말)
안그래도 가야열도가 999 띄워서 낭만주의 띄우고 여송이 세계의주인 찍은상태네
미국과 NATO 맞는듯
진짜 미안한데 여송뽕이 급격하게 차오르고 내일 턴이 어찌될지 모르고 진짜 주체를 못하겠어서 자기 전에 뇌절 좀 할게.
어그로는 진짜 아닌데 뇌절인 걸 알면서도 뽕이 주체가 안되서...
1050년~1100년(93어장)
도병마사가 (출세용)전공을 만들기 위해 인드라교를 사냥한 후, 둔전병을 보내어 정착시키고 가축과 영지를 지원해주는 청구식 식민정책을 펼쳤다.
이는 어떻게 봐도 현지인의 민심은 적으로 돌리는 위험한 접근법이지만 해서를 통해 입증되었기에 당시 청구인들은 머지않아 해서처럼 되리라 믿고 일찌감치 남해 식민령의 이름에 대한 열띤 토론을 했다고 한다.
당연하게도 이를 마라의 은총을 받아 지옥의 마계에서 기어올라온 마왕군으로 본 소왕국들은 총집결했으나 마왕군의 본대의 등장으로 인해 북방을 포기하고 남방으로 물러나야 했고, 버려졌다고 인식한 북방군도인들이 개종 후 대한의 남방식민정책의 부역자가 되었다.
1100~1150년(102어장)ㅡ도병마사의 난
연평 통제사가 자율권을 얻자 서일본의 요구?에 힘입어 이전의 숙원이던 남방 식민사업을 재건하여 사실상의 식민지로서 연평의 선주민들이 상업작물등을 키우게 하였고, 종무부의 감시와 잔소리를 받으면서도 짠물의 국력을 통해 내란 와중에도 소왕국의 반란모의를 간단히 제압해 선주민들이 법계종 신앙에 매달리며 식민모국의 자비를 구걸하게 만들었다.
이후 도병마사의 난으로 인해 해서에서 식객으로 있던 해동출신 지식인(이른바, 랙카로 불리던 그들)을 얻게 되어 되려 연평에게는 귀한 지식인을 얻을 수 있었다.
1150~1200년(112어장)ㅡ화북의 미드오픈
용병시장의 붕괴를 틈타 선주민들의 2차 반란이 일어나지만, 그를 노려서 남해의 성전사들이 북방군도 해방을 외치며 북상해오며 본국이 예케울루스(기원)과의 화평을 단행하게 하여 여송에서 인드라 만자군을 축출하고 그 부역자를 불살랐다.(단, 연평에 반역했지만 청구에 반역하지 않은 소왕국들은 용서했다.)
이후 본국은 남방토벌에 동원한 화랑군단에게 둔전을 분배해 정착시키고, 연평과 여송의 완전한 내지화를 위해 연평을 본국에서 직접 통제하고, 승단에게 남방정책의 전권을 위임하며 시민 대신 죽어줄 보조병을 기르기 위해 권농을 권장했다(서라벌에게는 유감스럽게도 이는 상업작물로 벌어들여지는 수입을 선주민 토호도 인지했기에 성공하지 못했고, 이는 이후에 식민정책을 변경하려는 시도를 하게 했다.)
1200~1250년(121어장)ㅡ삼성의 난
연평의 대부호의 토지를 회수하여 선주민 토호에게 내주었지만 이들도 식량이 아닌 상업작물을 수확하여 수익을 내는 것을 선호하였다.
이는 시민들 대신 죽어줄 보조병과를 기대하던 본국의 기대와는 달랐고, 이로 인해 식민정책을 전환하려 하자 선주민 토호들이 그대신 보조병을 보내주겠다고 제안한 것이 본국에 받아들여져 보조병으로서 삼성의 난에 참전하게 된다.
수십년이 지나 삼성의 난이 끝나고 여송행성으로서는 뜻밖에도 (본국의 사정으로 인해) 선주민 토호들의 자제가 본국 시민권자가 되어 참전시민권이라는 것이 허상이 아님이 밝혀져 군대에 비해 플랜테이션 등의 경쟁력이 떨어지자 여송행성이 정책을 바꾸게 된다.
1250~1330년(132~133어장)ㅡ흑사병, 미트라와의 전쟁
호역과 함께 찾아온 경제위기(대륙과의 연결이 끊김)로 인하여 수입할 식량을 얻지 못하자 속주의 반란등을 겪었으며 이를 통하여 성전이란 이름으로 정당화한 솎아내기 과정을 거친 이후, 생존을 위해 인구를 솎아내기 위한 성전(남방침략)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남방의 패자로 공인받을 수 있었다.
이후, 뒤이어진 미트라와의 성전에서 성전사 정체성을 안착시켰고 이는 그들만의 남방식민사업의 정책에 영향을 끼쳤다.(개종자는 농노로, 그렇지 않으면 죽이는 과격한 정책)
여담으로 이 시기부터 반쯤 피진어는 되었지만 섬 내부에서도 서라벌 방언의 짠물어를 공용어를 사용하며, 대한의 시민이 특권으로 받아들여질 수준으로는 여송과 그 부속도시에서 한인이라는 확고한 정체성이 생겼고(공화시민까지는 아닌 성전사 정체성에 기초한 봉건주의라는 한계는 존재했지만) 이 것은 혼란의 시기에 분리주의가 부각되지 않았다는 것에서 증명한다.
이 시기 이후, 100년쯤 후에 이 시기의 경험을 통해 식량의 부족을 경계한 것일까 이 지역에서 잘 자라나는 식량작물이나 농법들을 개발하고 군대식 집단노동으로 바나나등을 대량생산하게 되는 등 성전사 정체성과는 별개로 이때의 식량난은 훗날을 위한 경험이 된다.
1300~1350년 (133어장)
남방의 패자로서 성전을 핑계로 주변을 복속하여 대륙시장에 내다팔 상품을 확보하기 위해 그들 여송인이 아닌 나머지를 노예로서 부리며 상업작물 재배를 강요하고 흑자경영을 극대화시켰다.
그로 인하여 점차 인과 민을 구분하기 시작해 그들 자신의 의지로 봉건주의를 지양하고 공화주의를 지향하기 시작했고, 동시에 짠물특유의 선민의식 역시 갖게되었다.
이후, 내지에서 그러하듯이 농노를 공화시민으로 만들기 위해 밀림개척등의 사업을 시작했고, 사람이 넘쳐나는 내지는 이 무식한 정착사업(체계와 기본적인 장비는 제공한 본격적인 사업이었지만 텃밭을 개간하고 수로를 건설하며 개착촌을 만들어 잉여인구를 정착시키는 것조차 여송의 자연환경으론 광인의 짓이나 다름없었다.)으로 피부양계층을 줄이기 위해 이를 수용하고 후원하였고, 그럴듯한 텃밭을 만들어내는 등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동시에, 전멸위기에 몰려있던 인니계 개척도시들을 개종시키고, 화약등을 통한 무력개입을 통하여 보호해주었다.
1350~1400년(153어장)
쿨리들이 발견한 금광, 설탕을 탐하는 내지의 열망이 열대우림을 이겨 도시권역과 경작지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두둑해진 호주머니, 100년전의 경험으로 인해 선주민들 사이 구전되던 농법과 작물을 정리 집대성하는 것에 성공한 것(바나나나 망고등의 이 지역의 작물등을 거의 다 재배할 수 있게 되었다.)등의 좋은 조건으로 황금기를 맞은 여송은 낭만주의와 사대주의에 빠져 대륙에 관한 내지의 관점을 수용하게 되었다.
마침 인드라와의 성전은 커다란 성공을 이룬데다가 그후 대륙에서 대씨 도원수를 천자로 추대하는 상황으로 여송의 정체성에 "세계의 주인"을 때려박고 말았다.
이후 여송은 "짠물의 독재자"라는 칭호를 자신을 위한 것이라 믿기 시작했고(그들 또한 공동조상을 가진 짠물사람이기에), 내지에서 자치를 주자 그들은 만국공화의 핑계로 남쪽의 가급적이면 신왕의 손이 닿지 않은 미개척지를 중심으로 파고내려갔고, 내지의 통치법을 흉내내며 만만한 이웃군도들을 공격하여 복속시켰다.
이후 그들이 복속시킨 남방해역에서 대대적으로 해적을 토벌하여 남방해역을 장악하며 항행세와 관세를 거두는 동시에 대규모 선단을 위협할 해적영주의 소멸로 봉래에 구대륙 문물의 유입이 될 수 있게 하였다.
중간에 오타가 난 걸 무시하면 이로서 나의 뇌절욕구가 사라졌고 급격한 부끄러움이 대신하기 시작했다.
가끔 이런 뇌절을 벌이고 마는 내가 밉다...
정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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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끼릭끼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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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ノし \: 개종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걍 말살해?! 이거 순 마라새끼들 아녀!
. :| \~ ⌒\: :| | |:/ :/ノ ⌒ \:
:| \j( \ r、 \__;/|_| |:__ :| u }: 어허! 출세용 전공 밖에 안되는 원숭이 새끼가 어딜 감히 사람말을 흉내내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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ヾ:从 `ニ´ 弋:う' '^ i: : : : : : >썩 내 출세용 제물이 되지 못할까!
i、:! ' ` y⌒Y: ;′
|: :. t'::リ } :i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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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ゝ ノ ,.: ¨´: : : : | 평범한 식민운동인가(끄덕)
. 从: : : :丶 イ: : : : : :/: :i:|
/ i: : : :i: : :`:..r‐ < !.: :.: ::.:/ : :从
. |:!: : :|.: : :.;-| !ヽ : :/ : : リ ヽ
从{:.;ハ: :./ ヾ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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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 : :.:人ノ / ヽ /: : : : : : : : >‐ 、
ハ: :{: : : : : :{ { | /:7: : : : : : : :/ : :/ヽ
▼―유카리―――――――――――――――――――――――――――――――――――――――▼
물론 이는 지당하게도 현지의 민심을 적으로 돌리는 대단히 위험한 접근법이었다.
그나마 공화국에 복속한 소왕국들이야 사정이 나았지만 이들이라고 느끼는게 없었겠는가?
이 발해인들의 남방식민운동이 거듭될수록 원망과 악명 또한 더해져갔으나-막상 이들은 개의치 않았다.
어차피 이건 이미 해서를 비롯하여 숱하게 있어왔던 청구인의 식민운동 중 하나에 불과했다.
연평국을 비롯한 청구계는 원숭이들이 원망하건 말건 저들 또한 머지않아 해서처럼 되리라 믿고
일찌감치 남해 식민령의 이름을 뭘로 정할지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나누고 있었다.
▲―――――――――――――――――――――――――――――――――――――――――――――▲
이게 왜 성공하죠?
>>84 정리라고 할지 가끔 뇌절해서 저지르는데 저지르고 나면 후회회버리네요...
유카리 레스+살짝의 어레인지로 이루어진 정리(뇌절)은 나의 또 다른 흑역사가 되버린 것이다.
그나마 정주행을 조금 더 할 수 있던 건 장점일까.
300년동안 많이 성장했구나(왈칵)
1000~1050년은 대즐링 시기였을텐데 이때 남해 소왕국들이 인드라교도가 되었고 여송도 여기에 포함되어있긴 하지만, 본인들이 이 시기를 본인들 역사라고 강하게 주장할까를 생각하면 좀 애매하고 귀찮아서 정리(뇌절)를 포기했읍니다.
어차피 이런 거 현타오면 부끄러워져서
적당히 생각한 거지만 삼성의 난 참전 이후 시민권 얻은 이후로 턴마다 어설프게 성장하는게 여송의 매력이라고 생각해. 물론 한턴이 50년이니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이때 시민권 얻고 다음턴쯤에 유카리 피셜로 반쯤 피진어라도 짠물어가 공용어가 되고, 시민이라는 것이 특권이 되고 무엇보다 식량난이라는 상황에 대륙과 비교적 떨어져있는데 분리주의가 부각되지 않는 다면 말이지...
거기에 그 다음 턴부터는 아예 짠물 특유의 선민주의와 함께 공화주의를 받아들이게 되었고, 이번턴은 말할 것도 없이 짠물사람이 되었지.
이게, 처음의 그 정복방식으로도 시민화 성공한 비결같다.
대한이 연평이 아니라 승단에게 맞긴 이후부터 일단 토지를 연평에게서 회수하고 토호들에게 내준 것부터 시작해서 삼성의 난 이후 약속대로 시민권을 부여해준 것, 대륙과의 교류로 인한 성장, 물론 상황상 조건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대한이 식구들에게 잘 대해주는 성향이었던 점 덕분에 점차 짠물화 되어가며 내지에 대한 동경 같은 게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디까지나 내 망상이지만서도.
삼성의 난 때 생긴 전투경험을 바탕으로 다음턴 식량난 극복을 위한 성전이 성공해 남방해역의 패자가 되고, 그를 바탕으로 얻은 식?민지들로 흑자경영을 해가면서 공화주의를 익히고 마침 내지의 상황상 인구가 넘쳐서 문제였던바 대규모 개척 밎 정착 사업을 투자하고 또 그것이 좋은 성과를 이루어서 도시권역과 경작지가 늘어났고, 이후에 인드라가 해역에 관심을 끈 좋은 상황이라는 게 있다지만 남방천자가 될 정도라면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게 본인들도 느껴지지 않을까?
그런데, 마침 내지는 성전에서 승리했고, 대씨 도원수는 전륜성왕이 낙양에서 직접 면류관을 씌워줬고, 이후 태평성대를 만들었지.
만약, 폭군이라면 모를까 이번 턴에 정복하러 가는 핑계로 만국공화를 내세운 것도 그렇고, 통치법을 따라한 것도 그렇고 애초에 정체성에 "세계의 주인"이 박히고, "짠물의 독재자"가 나온 것도 그렇고 정주행 해나가면서 점점 얘네 지금 내지뽕 MAX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네.
가능성이 희박한 가설이고 일단 이번턴에 4번 선택지에 있던 플루스 울트라가 아닌 안정적인 게 나와서 사실상 불가능한 이야기라지만 일단 원역사에서 서양이 신대륙을 발견하기 전인 지금이니 하는 소리지만 얘네가 만약 신대륙을 발견하고 국가를 만든 이후 이 성향이 계승된다면 생각보다 굉장한 무언가가 될 것같다.
솔직히 가능성 거의 0%지만 잡담판이니까 해도 될거라고 생각해!
오우. 어제보니까 아예 전면전으로 밀어버렷던데 이건 이거대로 으메이징허네
중화제국 특유의 지방군 붕괴
+예상치 못한 기습
+토번인의 강인함
등이 겹친결과 안남대성전에서 강력한 변수창출
그리고 토번제국이 중세초에 망하긴 했는데
원래는 그게 종교문제로 인한 내분이란 말이지
여기 토번은 종교내분이 어지간하면 없긴할거같긴한대
그리고 잘못하면 인디아 남쪽이 해적질당할수도?
오랜만에 한구맛 보는건가?
>>96연안 해적질은 현지인들 적대감만 상승시키는 하수나 하는일. 조약항 만들고 불평등 조약을 강요하는게 더 수익이 난다.
무조건항복 따낸거보면 조약항하나 만들엇을법하긴하네 ㅋㅋㅋㅋㅋ
청구애들은 해양공화국이 종교에 충실할리가ㅋㅋ
라고 생각하고 판정내려놓으면
남해나 인드라 판정에서 성전이라고 뒤집어버리네
알고보니 이당,후량!후당 도운 성전이었습니다
몇번째여
성전에서 멀어지고싶으나 멀어질수가없는 ㅋㅋㅋㅋㅋㅋ
현재상황에서 이득은 무조건 무역이지
아 잠만
나디르샤 생각해보니 약탈도 잘하면 ㅈㄹ 벌이 좋다
>>98원역사 인도라면 벌써 박혔겟지만 여기는 중화 인도라서 아편전쟁급 승리를 따내고 따내던가 마카오처럼 현지 지방관에게 뇌물좀 먹여야 될듯?
>>103그럼 국가에서 통제가 안되잖아....
ㅇㅇ 관계 완화되고나면 모를까
성전 치고받았는데 조약항이 되긴 좀
그래서 '잘못하면' 붙였잖아
이 시대에 예상못한 찐빠 한둘임?
약탈이 대한에 좋다(x)
잘못하면 남인도 해적질 터지겠네(o)
카라한 인도정복 이후 오랜만에
정산턴 펌블에 인드라제국과 전쟁 나오겄딘
아니 인드라랑 전쟁은 확정이고
서라벌까지 전면참전인가가 문제 아닐까?
전면전을 하기엔 서로 본토침공못해서 지금처럼 뱅골버마가 위협당하지않으면 차륜전일태지만, 토번의 존재덕에 기묘해지네
인드라제국이 일단 수습하긴 했는데
까딱하다 만자군 쳐맞으면 진짜 좆되는 구도임
그래서 갈라치기 여의치 않으면 외교 꺼낼수도 있음
원역사 통일 중화제국도 당, 송 시대같이
압도적이지 않은 시대에는 외교 겁나 열심히 함
초기 여송개발은 사GOA시절 연평, 대만이 본격화시킨거니 여송애들은 자기네 역사 시작점을 이때로 잡으려나
시초로 그 연도를 잡긴하는데
대충 시기만 강조하고 상세한 내용은 얼버무리는
그런거 아니려나?
좋은 기억은 공화국이 직접 와서 여송행성 세우고
종무부 설치하고 나서라서
분명 연도는 연평국 진출인데
서술은 고의적으로 인민함대 내려온 시기와 섞는거
서술트릭은 흔한일이지
좀 근대적으로 가자면
유물에 남은 고대 청구인의 이동흔적을 이용해서
우린 원래 청구인이었음 ㅇㅇ
근데 본토에서 떨어져서 정체성을 잊었던거임
이러겠지
그 이전 지역사가 역사교육에 없진 않겠지만 내용은 많진 않을거 같음
개발이 덜 됐기도 했을 때고 본격적으로 활동한 것도 그 뒤 시대니까
물론 중세말이고 본토에서 초대형 찐빠가 터져서
독립운동이나 민족성 자각하기 시작하면
또 얘기가 다르지만
3공성립으로 중세끝나고 근세시작 아닐까?
지금은 내부적으로 뭔가 터지면 찟어질 가능성이 있는 연방체제지....
근데 찢어져도 어지간해선 짠물쪽은 다시 뭉치긴 할 듯. 어족도 민족도 문화도 서로 유사할테니
이대로 가면 여송은 무난하게 삼한문화로 완전동화도 가능할거 같긴함
단기적으로 대륙 이민자를 너무 많이 받아들였는데
여송 주류 지도층이 죄다 대한의 시민이자 삼한인 정체성을 강조하고 있어서
대륙 이민자 확 받아들인것만 아니었으면
여송이 공화국에 합류하고 너무 잘나가는 바람에 과몰입을 했을 뿐이지
실상 문화동화라는건 그리 쉽게 이루어지는게 아니고,
주류층의 생각만 바뀌면 남는건 여송 원주민 언어와 관습이라고 했을텐데
대륙계 이주민을 너무 많이받고, 또 단기간에 너무 잘나가 버렸어...
여송은 자기가 해방시킨 공화국들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청구가 내세운 만국공화와 짠물정체성을 강조할수밖에 없어짐
뭐 이제는 [만국]공화가 아니라 만국[공화]에 방점이 찍혔지만
너를 공화국으로 만들어버리겠다
대전쟁으로 인한 많은 이주로 개별민족의 틀이 희미해진듯
발해천하도 대륙과 청구가 서로 섞이고 여송도 섞여버림ㅋㅋㅋㅋ
근데 여송 다시 정주행하면서 보니까 진짜 쁘띠 중세청구네
쟤네가 저번턴-이번턴에 하던게 청구 해양파의 근원적인 정체성 그 자체 아님?
박한시대에 서라벌이 짠물 패권 잡고, 해적일소하면서 공화빌런화하고
자신들의 섬이 아닌 넓은 세계를 보다가, 만국이 공화를 하는 세상을 꿈꾸던 때의 청구
그리고 여송은 비록 자비롭진 않을지 몰라도 나름의 통치윤리를 갖춘 참주였다.
그들은 최소한 이 해역에서 해적이 날뛰는 걸 용납하지 않겠다는 비전을 갖추고 있었고,
이를 실행할 역량 또한 갖추고 있었으며 이를 실행에 옮길 결단력 또한 있었다.
결과 이 대대적인 해적토벌로 선단규모의 해적영주들이 대거 복속하거나 소멸함으로서
남방해역은 유사 이래 첫번째로 단일세력의 독주 아래 질서와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이게 딱 서라벌 독재가 시작되던 시대의 청구네
이번턴도 웃으며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제1공화국시절처럼?
이번턴 정산 핵심 이슈는 역시 인드라 제국의 보복주의인가
인드라제국이 벵골까지 타격받은건 확실한 안보위기 맞으니까 뭐라도 있을거임
아직 1400년대쯤이니까 6공까지 기대해봐도 되나?
200년마다 헌정 교체
이제 소빙기 시작이고 자연재해가 억까하는 시대가 오지만 그전까지라도 웃을수있기를...
대한혁명으로 도원수제 혁파, 통령제 도입이 되면?
>>134보복주의 보단 안보위협으로 인한 발작이지..
>>139 사실 통령이나 원수나 그게 그거라서
이쪽 세계관에서는 원수정이 어마어마한 대형사고를 쳐서 단어자체가 금기화되지 않는한
그냥 도원수가 임기직으로 바뀌는 형태로 갈걸, 어차피 형식상으로는 지금도 선출제고
그냥 어쩌다보니 군주정의 호칭이 원수가 되버린게 아니라
명확하게 우리는 전제군주제가 아니라 공화국이라고 선출 원수를 쓰고 있는데다가
정식 선출된 원수들이 워낙에 일들을 잘해서 나중에 사고가 터져도
저놈이 이상한거지 원수정은 약간의 견제로도 충분하다고 이어질 가능성이 큼
사실상 대통령을 대체하는 용어로 쓰이겟져 도원수는
그러면 히말라야 주변으로 장성부터깔기 시작할까?
검각(수십개)을 쌓겠지?
>>145히말리야 같은데 장성은 오버고 길목마다 요새 만드는게 현실적...
요새를 만드는게 현실적이긴해
히말라야에 사는 산악민족 회유하는게 최선아닐까
모든건 다갓만 알겠지
최선은 그거긴한데 인드라 특성상 인드라에 귀의해야하니 ㅋㅋㅋㅋ
도마재림 만유앙복
평화기면 일단 턴 초반에는 인드라가 얌전히 있었단 뜻이네
각이 안나왔나봐요
오늘의 마무리는 도마 산치 체크
오늘도 저녁연재는 힘들었나?
뫄 리얼이 우선이니까 ㅇㅅㅇ
천명을 가진 자는 다르다.
대씨의 가장 큰 비극은 그들에게 실제 천하를 통치할 능력이 있었다는 것이다
다음턴 펌블로 암살 성공 후 대씨 몰살한 후 도시를 위한 공화정이 나오면 개인이 승리한거라고 볼수있을까?
사실 워낟 크리가 난무해서 다음처례 엄두도안날듯ㅌㅌㅌ
의외로 대씨 암살성공자체가 펌블은 아님.
그거로 사씨 같은게 튀어나오면 진짜 펌블인거.
그리고 유카리가 계속된 크리연타로 어이상실 ㅋㅋㅋㅋㅋㅋ
암살도 여러차례 굴려야겠지
정주행 해봤는데 현실 역사랑은 너무 다른 루트를 타서 현실 기준으로 생각하기 어려운게 너무 많다.
아까 한창 크리나올때 개인이 죽어서 아직 전근대야 이런거 이해가 안가더라
암살한 후 나온 게 일부 부자를 위한 공화국이면 그럭저럭 괜찮으려나?
오히려 대씨에서 걸주가 나오는게 더 큰 펌블이지 않을까?
전제파의 꿈과 희망을 이뤄줬네
이러면 미륵드립치던 기씨가 너무 추해지는데ㅋㅋㅋㅋㅋ
대씨가문의 능력의 원천은 개인적으론 우리나라 양궁협회급 공정성과 치열함으로 대씨중에 대씨가 뽑히는 구조인거 같은데? 그런짓을 반천년하면 대이오급 하나 더 나올만하다!
전제파 그러니까 해동 고질라부터 시작한 오랜염원은 마침내 이루어졌다 ㅋㅋㅋㅋㅋㅋ
오스만 : (부럽)
대이오도 그렇고 대츠카도 그렇고 대씨가 대륙을 운영해야 할때는 역사에 남을 영웅이 나올 운명이기라도 한건가
여태 대씨중 능력이 크게 딸린 대씨가 한번도 없던건 대단하지
대츠카라니 뭔가 테니스할 것 같아 그거!
대씨란 대체 무엇일까
대즈카 오사무(아무말)
해동은 진짜 성불했겠는데
성스러운 창녀? 군신 인드라? 미트라? 만자군? 오오 붓다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소리가 절로 나오는 불?교 세계에
현실 중국과는 인종부터 너무나도 거리가 먼 시니카라든가...
온갖 사이비 전제가 조지고 조진 끝에 돌아온 진짜 전제는 공화의 성지 서라벌이었다니 이 무슨 아이러니.
이쯤되면 대씨도 다 같은 계파는 아닐 수도.
김해 김씨, 안동 김씨 같은 것처럼 계파가 나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이것이 칼데아의 마스터...
이러면 난세가 오고 대륙이 다시 쪼개졌을때 대씨가 다시 대륙을 경영해주기를 바라는 비율도 상당히 유의미하게 있을것 같음.
이쯤되면 대씨의 천명론은 거의 핍박받는 민중들의 마지막 믿음쯤 될것 같은디
오늘 다이스를 정산 대신 중동이나 유럽 굴렸으면 어떤니라인지 몰라도 승천했겟다!
>>182 성창자체는 오히려 긍정할걸? 붓다는 그걸 강요하는쪽을 한숨쉬며 보겠지만
당대 도원수의 자식들 중에서만 뽑는 거면 인재풀이 너무 좁잖아.
재림 대이오, 재림 대입향.
서번트도 큥큥거리는 진짜배기 알파메일의 힘
오승만 계승전쟁 성공사례가 대단해서 글치 나중가면 ㅄ들만 나옴
이야, 이거면 진짜 솔롱고스 대왕루트도 가능하겠는데?
걍 대씨가 명문가로 끝나면 되는 거 아니야.
지금까지 표면적으로 평균이상의 도원수만 뽑았는데 대씨가문 안에는 최고 대씨를 뽑는 고독항아리가 있는게 분명해....
킹치만 거긴 패배하면(이하생략
천년 공화의 저주
천년 전제군주의 저주
>>196 그러니까 해동이 빚은도자기에 시니카까지 퍼부어서 만들어진 세계의 고독항아리라고?
기원 흑사병 개판 생각하면 호적상 인구수
거의 2-3배로 늘어났겠는데
솔직히 대륙 굴려봐야 알겠지만
태평성대에 대한 욕구가 커질떄마다 대씨를 다시 부르고 싶겠지
까놓고 이번턴 슈퍼크리연타로 만반도는 끝까지 유지할듯
대입향 이후 대씨가 청해파 말대로 쿨하게 대씨의 지배권 자체를 포기한다면 가능성은 없는데 청해파 반응이 궁금해진다.
아아! 이래서 대륙경영 하기 싫었는데! 똑똑히 봐라! 그리고 아무에게도 말하지마라!
서러브레드 핏줄 관리하듯이 대씨 핏줄 관리하는 거 아님?
대마슈 3x4 인브리드!!
솔직히 공화파암살시도는 당하는쪽은 욕나오지만 보는 우리로써는 순수성이 남은 증거같은거라 반기게되는게 웃김.
지금 만반도와 동일본이 전제발해파일거고 서라벌 서일본이 공화청해파일거라 ㅋㅋㅋㅋ
대씨본가 말고도 대씨가 아니여도 대충 대씨핏줄이면 고독항아리에 넣고 돌리면.... 짜잔!
전턴 대마슈만해도 이이상은 나오기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대압형은 까놓고 다이스만 보면 대이오 압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가능성이 없어서 그런지 청해파도 쿨하게 대씨가 그동안의 권위니 뭐니 포기하고 본인들에게 선양하면서 농삿일 하러가면 뭔 반응할지 궁금하다
그리고 저 태평성대 유지하는시점에서 적어도 인드라와 본격적인 적대관계까지는 아니겠네
후당은 따로뺴고
>>206 공화로망은 등장 이래로 중화어장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니까 ㅋㅋㅋ
>>210 대씨: 자 잘알아들엇지?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공화파:너새끼가 참주였구나(서로 찔러죽임)
근데 계승관련 다툼이 있으면 능력은 좋아져도 인성은 감소한단 말이지
>>209 대씨 최고 아웃풋은 대이오일거라고 계속 생각했는데
오늘로서 그 순위가 바뀌었지.
공화파가 전제정을 경계한 이유가 그 누구보다 전제정을 이해해서라고?
이상황에서 신대륙의 은들어오면 얼마나 영향있으려나?
>>214 오승만 급이나 카라한급 라크쉬르는 아니니까
>>213 가능성 없어서 편하게 할수있는 망상거리인데
공화파 수장에게 진명천자직 선양하고 참주 반동 대씨들이 행정노예에서 벗어나 농부가 되버리면 얼탈 것 같다는 망상
까놓고 인드라 살았나 부터가 궁금함
그간 인구압 뺴주던 청구랑 무역이 깨지고 동남아 모조리 상실함
위기감에 칼리유가 스킵했는데 서라벌까지 별문제 없었음
안그래도 전조가 유혈이 적었는데 이번엔 칼리유가 스킵해서 인구압 폭발이 예정됨
최종적으로 도원수를 뽑는 건 여전히 많은 힘을 가진 인민공회라는게 찐빠를 방지하는 듯.
두렵다 대씨구다코 ㄷㄷ
공화파 : 널 죽이겠다
대씨 : 날 죽이러와요
아니면 대씨중 능력 좋은 얘들 뽑아놓고 제비뽑기 시킨다던지!(아무말)
결국 어떻게하든 공화가 붙는건 맞다는것ㅋㅋㅋㅋ
차라리 전턴에 인도가 바다로 나가거나 친구만들기 했으면
이집트나 아프리카 진출도 생각해보는데 모조리 안걸려서
인드라 최악? 패스한 계승전 갈드컵 재개하는거
>>224 기본적으로 가문내에서는 그게 맞을거 최종후보는 서라벌과 낙양등 핵심도시에서 선거로 뽑는구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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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冖{ _ノ|. .|.. . .| ´ 이 미친 놈들아!!!
|.: :. :.|.: : : : :. :. :. :.|:.|: :.人レ_ノ ー― |. 八. . .|
|.: :. :.|.: : : : :. :. :. :.|人.: :.| 广ニニニT |Λ. . . .| ´ 이게 대체 뭐하는 지거리야?!
|.: :. :.|: : : : : : : : : : : :|\| /:::::::::::::::::| U }: : : |
ド|: : : : : : : : : : : : : し ;:::::::::::::::::::: | ノ.: :./ ´ 이러다가 진짜 내가 참주하겠다고 하면 어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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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从ハ_∧/ >==ミ: : |ア/: : : : : :|
|: :ハ: : ィア⌒ , ""|: : |/ : : : : : : | 반대로 묻겠는데.
レ' ト:_ ゝ"" , -┐ /イ´: : : : : : : :|
_ |: : >。 ー'イ: |: | : : : : : : : 从 넌 그게 가능한 가정이라고 생각하냐?
/ _ヽ´|: : :|┌┴─┴┤:|: : : : : : :/
{ '/ ァヽ|: : :|┴───┤:| : _- 、_/ >안이그건씹ㅋㅋㅋㅋㅋㅋㅋㅋ
\ `ヽ|: : :|、____! :j:「ヽヽ`}
圦 /从: :|/ .只 \__レ'.{ /
/∨二〉/ ∨/ 、___ ∧_ ノ
/  ̄∥ ̄ f ∨ミニリ
! / /∨ `ー/
弋_ 〈______, 〈三.\__/
/ミ_三三三ニイ∧ミ_>
▼―유카리――――――――――――――――――――――――――――――――――――――▼
암만 그래도 그렇지 공화명가란 놈들이 뭔생각으로 참주를 추대한거냐고?
반대로 되묻건데, 대씨가 참주가 되려하면 서라벌에서 그걸 그냥 용납해줄거라고 생각하는가?
미륵의 현신이라던 양반조차 군령권을 세습해줬으면 줬지 감히 세습독재관이 될 꿈도 꾸지 못하고
얌전히 태평의회에 의한 도원수 간선제를 받아들였거늘.
그 발끝에도 못미치는 후손 따위가 세습황제가 되시겠다?
▲――――――――――――――――――――――――――――――――――――――――――▲
이거 개인적으로 마슈가 대입향 존재 알아서 그런 거라는 설을 지지해.
원수정 저거 까말 공화전통과 대씨 가문전통 아니면
내전 직행코스인 계승법이라고
지금 공화파에 대한 관용보면 드골 생각나네 냅두게 그도 프랑스인이야
이거 미래까지 이어지면 도원수 선거 개표방송 존나 재미있을 거 같다.
솔직히 저렇게 태평성대 걸린시점에서 역설적으로 확장요구 거세된거라
후당이나 북원까지 밀리는거 아니면 왠만하면 신경끌걸? 초원이나 안남 먹을생각없는거고
후당을 멸망시키는 거까지 가면 그래도 신경쓰려나?
지금 3공화국 직할영토가
동북아 꿀땅이란 꿀땅은 죄다 먹어치운거라
서라벌이 일본 먹은 상황에서는 개꿀땅이 맞음
>>235 후당멸망은 태평성대 위배라서 거기까지는아니고 안남멸망은 가능
??? : 아, 그 대이오도 못한 걸 후손이 할 수 있겠냐고 ㅋㅋㅋㅋㅋ
근데 대츠카가 나와버렸고 ㅋㅋㅋㅋㅋ
>
>>229 (stay.... 우리가문에 대이오급으로 존나 쩌는 얘가 있다고!)
해동 다이스가 벌써 기대된다.
왜 해동이 친대씨죠?
>>238 심지어 대츠카는 대이오가 일부러 배척했던 유교관리조차 자유롭게 쓰는게 가능 ㅋㅋㅋㅋㅋㅋ
하북은 슬슬 인구부양력을 제외한 모든게 후달리는 땅
전턴에 후당존속이 확약된 이상 이번턴은 뭔일있어도 산다고 봐야지
까놓고 후당선에서 못정리할 일이 터진거면 다이스 한번정돈 나왔어야 했음
대씨 가문 최고 아웃풋이 갱신될줄 누가 알았으랴.
'그' 대이오를 뛰어넘는 인물이 나오고, 그게 또 대씨라니 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
대슈 : (지금 겁나 쩌는 애 나왔는데 얘 감당 가능하려나?)
대입향: ㅇㅇ 괜찮음 나 죽어도 대체할 리세마라 계정 많음
해동: 리세마라가 뭔데 씹덕아!!!
개인적으론 대슈의 막내아들이면 좋겠다.
이유는 없어.
대한은 기존 내지 유권자만 천만인거아니냨ㅋㅋㅋㅋㅋ
반도는 까말 구한말 인구 넘겼을듯
가챠겜인데 죽으면 부활못하는데 SSR 인권캐가 나왔어요!
그러고보니 입향의 유로파식 능력치 얼마일까?
근데 진짜 근현대까지 tv보급된 시대에 대씨 투표방송은 보고싶긴하다
심지어 대이오는 편집증적일정도로 감시체계도 깔았고 반대파는철저히 죽였는데 그걸 법계종계와 하북계만 채웠던 상황이었고
대츠카는 청구화 법계종에 산동(독립의지따위는 중요하지않다) 해동 풀파워로 끌어다쓰는게 가능하고 반대판관용도 허용해주니
다음 대씨는 구다오일까, 리요구다코일까(폭언)
7만들어야하지 않을까?
군사재능은 딱히 나온거 없으니
5펌블 전쟁도 실제 전쟁은 아닌거 같고...
6/5/3 정도려나(무난)
>>252 대씨가문과 합의 봐서 적절히(?) 밸런스 맞출거 같습니다...?
너무 짠데 ㅋㅋㅋㅋㅋㅋ
짠물이니까
10번굴려서 9번크리 나온거면 무슨괴물일까?
>>285 정도면 총합 14...
근데 모가미 요시아키는 누군데 6/5/5인가 하는거지?
???: 솔직히 대씨들은 화랑군단과 인민함대 빨인데 군사력 거품이잖아 낮게 나와야 함. 인도 신왕이야말로 진정한 존사 군주지!!
6/6/4 + 생존기간동안 주는 버프시스템으로 구현할듯
사실 군사능력만보면 대슈도 제정신 아닌애긴한데 ㅋㅋㅋㅋ
군주 생존시 유지되는 모디파이어 있잖어
이시기 인도가 뭔가 저질러서 성공했음
정산에 흔적을 보여야되는데 존재감이 없음
>>263 일뽕 사무라이 재팬 빠는 양덕특이요
그리고 구다코 죽으면 버프 사라지면서 과확장과 속국독립으로 터지는 걸로 구현할듯
과확장이란말로 부족한 초과확장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유로파고 크킹이고 일본쪽에서 능력이 그렇게 좋음 이상한데 항상 만들고보면 일본 노드가 자원이 풍부하고 능력이 좋다
다만 ai가 ㅋ
뫄 설마 다음턴 연무제+연문제급 나오는 건 아닐테니 좀 떡락할지도 :(
저런 존재가 나오니 대씨 불러와란 여론이 생기지
근데 여기 일본노드는 실제로 좋을테니 문제없네!
인도뽕+일뽕 역설사의 선택은?
유로파에서 일본 능력치가 좋다=일본 AI가 맨날 조선 AI에게 져서 역대동아공영권 찍음
이번턴 너무 잘나와서 담턴엔 선행크리 가지고 시작할거 같은데
솔직히 이래놓고 바로 폭발사산 선택지 많을지도 모르지만....
내지의 요구로 적당히 외지행정독립과 부의 재분배 정도 조율되서 저 도원수 후대도 시스템으로 100년 갈만하단게 ㅋㅋ
천명 : 속국 독립열망 -50%, 행정역량+50%, 연간 번영도 +1, 사제, 군부 계층충성도 +10%, 상인 충성도-10%, 상인 영향력-10%
대입향 생존시까지 유지
그리고 시작시점 기준으로는 대입향 살아있는동안 뭐라도 하지 않으면
과확장과 행정역량, 속국 독립열망으로 터질수 밖에 없게만들어야겠네
유로파는 일본 전국시대 뽕이라도 먹었는지 이상하게 능력평가가 높음
생각해보니 이거 어찌보면 인도vs일본 라이벌리티인 것이? 역설사가 좋아하는 두 국가의
>>280다가놈을 앚보지말자! 잘못하면 강화도령 초반 다이스꼴 나올수도 있어!
>>281 그러나 그곳에선 공화파가 활약(암살)하고 있었다!(펌블펌블)
>>279 사실 중국 구현을 실패해서 중국쪽이 고려천자해줘서 그런거지만 암튼 일본 능력치를 올린다 ㅋㅋ
>>283 그게 요상하게 중국 ai가 천명수치때문에 ai끼리일때 퍼줘서 조선이 역 임란찍으니까 ㅋㅋ
역임란ㅋㅋㅋㅋ
사상발전 뭐 걸였나 안 나왔으니 그거부터 봐야 하지 않나
근대 반대로 이쪽이 플레이어 되면 ㅈ같아지는게 진짜 동아시아는 일뽕빨고 만들었냐 소리 나옴 ㅋㅋ
정부형태 원수정 : 공화주의 1티어 개혁 속국 독립열망 -10%, 행정역량+200
전용시스템 청해파-발해파
청해파로 기울수록 해군한계, 무역효율, 해군전통, 공화전통에 보너스
발해파로 기울수록 육군한계, 육군사기, 행정역량, 반란도 감소 보너스
어떻게 스타트가 입향ㅋㅋㅋ
>>292 고런 복잡한거 구현 못해서 공화파 개혁 황제파 개혁 나눠놓고 하나만 선택하셈 하고 유저에게 줘넣고 ai는 둘 다 찍는 버그 터지는 갓겜
일뽕 빠는거야 좋은데 진짜 와패니즘 매니아 수준으로 빨아서
옆나라 사람 입장에서는 좀 빨아도 제대로 빨라고 욕나옴
첫다이스가 학문발전+100년 안정이라
앤간해선 다음턴까지 크리 영향을 받을듯
진짜 이대역에서 유로파하면 재미있는 플레이가 많이나올수있겠네
>>294 ㄴㄴ 군국화 수치라던가, 이슬람 신비주의 수치라던가 비슷한거 많아
폴리네시아: 고작 그정도 가지고 뽕이라니 갓비아탄 맛좀 볼래??(폭언)
참근교대성과 후지산기념비, 사무라이 특수부대 ㅋㅋㅋㅋ
유로파 하면 대한이 뭘해도 안터지니 너프 잔뜩 먹이겠지
밸런스 조치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대마슈도 무시무시하지만 진짜 대입향 무엇ㅋㅋ
정주행 끝!
......후대 사람들한텐 대씨는 뭘로 평가될까?
아니 진짜로, 이쯤되면 이미지상으로만 해도 샤를마뉴가 서로마 복원에 성공시킨 세계관의 슈퍼 카를로스 가문 급인데,
정치계(만국공화), 역사계(반천년 대제국), 경제계(부의 재분배)등 모든 인문학 분야에 엄청난 업적들을 남기셔서 (무슨 맠스여?)
어느 학문을 파든 대씨가 무조권 튀어 나올 판이니, 후대 사람들이 가문 평가 안한다는게 말이 안됨;;
저쪽 구라파는 아세아 역사를 알면 알수록 부러워서 피를 토하겠네
>>303 샤를마뉴 서로마 복원은 대이오때 이미 초과 달성한거임
무혈로 세계통일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진행 결론.
해동 성불하다(?)
진짜배기 로마 ㅋㅋㅋㅋ 심지어 비슷한 고통도 한께 공유한적잇음ㅋㅋㅋ
>>298 그건 단순 수치 퍼센트인데 저기서 만지는 수치 늘어날수록 버그터지던 갓겜인걸
애초에 수치넣은게 잘만들어졌음 천명수치가 그렇게 이상하지 았았다고 ㅋㅋ
비비드 시절 정부형태는 어찌 구현되려나 규율뽕?
인도 제국의 역사는 대한을 극벅하기 위한 노력의 역사지(폭언)
최초의 신왕 카라한 자체가 전한에게 패배하고 정체성 만들어진 거고
나 예전에 했을때 행정력이 99999 이상으로 나온적 있어
좋아, 1000으로 이세계 역설사는 해동산이다로 간다.
같은 북방국가니 괜?찮지 않!을까?
불교 성지+@를 다 모으면 뭔가로 변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
국가 변경이든 뭔 이벤트든
기독교성지는 다 먹은적이 있는데 불교는 없어서 특정 성지 먹음 종변 국변 기능이겠지 뭐 ㅋㅋ
국가변경보다는 이슬람 마냥 종파통합으로 버프받는게 편하겠지
통일인도 시작이 성왕을 못가지니 인도순례길하고 성지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으니 통일인도의 역사는 발해천하 경쟁기가 맞긴하지
아니면 기독교마냥 동서대분열 종결 만들던가
인도의 눈물겨운 대한 극복 도전기
최초의 신왕 카라한->체제모순으로 한계 오던 전한에게 군사적 완패
자마스조->불어나는 인구압과 동남아 패권 유지 위해 계속 잽을 던졌지만 현상유지가 한계
판디아조->친정 두번 끝에 천명 붕괴
종파통합으로 불교성지+어째선지 서라벌로 인드라와 법계종 합체해서 버프받으면 좋겠네
이거 하나 확실한건,
대씨 한가문이 인류사(특히 동아시아사)에 남긴 족적이 장난 아니여서
"가문사" 라는 개념이 아예 새로 생길듯;;
진심 대씨가문의 역사만 파도, 원위 멸망 이후 아시아 역사는 거의다 얼추 설명이 되니까
대씨 가문역사만 집중적으로 파는 사학자들도 우후죽순 생길듯;;
인드라 자체가 원래는 법계종 제석장군들이 독립때린게 시초던가?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인드라 계기가 못가진 베타남이 새종교 세웠던거지?(폭언)
가문사 자체는 이미 있어
저건 가문사가 너무 커서 두드러지는 거지
합스따윈 어린애 장난이지
근데 왜 전제적 요소가 진한데 공화정이 멀쩡히 숨쉰단거 자체가 지금 대단한거 아니냐? 근대 전엔 둘중하난 뒤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
>>320 유카리 피셜로도 나왔지만 단순 가문이 아니라 종신독재관을 세습하는 외부에서 보면 완벽한 군주라 왕가 역사 파듯이 하는거지 가문사라는 새로운 역사 나올정돈 아니여 ㅋㅋ
대씨와 인민공회 지들이 아닌척하는거지
도원수와 가독부는 황제와 임금이 맞다고 ㅋㅋㅋ
일붕이 3연크리를 넘는 정산-내지 9크리는 전설이다
특이점은 왜 농촌 교육해서 굳이 이시기에 국민의 황제를 해요? 우민화 신성화 안하고? 그자체고
국민의 황제는 전제군주랑은 많이 다르긴 하니까
진짜입으로만말하는 명분이 아니라 진짜로 민심을 적극적으러 반영중인것부터가 우리가아는 전제군주가아님ㅋㅋㅋㅋㅋ
인드라가 낙양, 장안, 서라벌을 정복하면 각각 텍스트?가 떴으면 좋겠다.
내가 -레비아탄- 이후 안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330 솔직히 그런 완전한 절대권력 있던 절대군주는 르네상스 이후에나 나오는걸 ㅋㅋ
근데 정산 첫 다이스 문화와 학문의 발전이 행정력이야?
절대군주들 상당수는 그 절대권력이 있다는 속임수를 위해서 그렇게 절대성을 강조한거니까
근데 이번턴도 2연크리다음 5나온걸로 3공 작살날 전쟁위기는 너무한거 같긴했음
해동 펌블이 예상이 간다
>>336 행정학 + 공화파 살아있는거 보면 알듯이 관용과 부의 재분배로 지식인숫자의 폭발증가
솔직히 이번턴은 절대군주를 넘어서 아예 계몽아니 국민의 황제아닌가?
솔직히 이악물고 곧죽어도 구족멸안하은 시점에서 우리가 아는 전제군주가아님ㅋㅋ
해동의 펌플은 관료로 다 끌고 갔기에 사람이 없다는 건가
내지는 거의 국민의 황제 중이여서 징병제가 가능했던거였고
이번 편입지도 계몽군주는 되는거 ㅇㅇ
>>338 대놓고 패널티 중이라...
영역 생각하면 당연한 수준이긴한데
영역이.동아시아라서 언제든 쪼개질각이 나올수잇긴함
>>333......대충 [입헌공화절대군주정] 이라고 이름 붙이죠? (아무말 아님)
왜 징병제로 인력을 갈아마셔도 이민받는거 아님 인구 증가가 불가능할정도로 군대굴렸는데
유지가 됬나요?를 국민의 황제였답니다로 보여준거라 ㅋㅋ
지금 방향성이랑 해동정체성 따지면 펌블은 죄다 대한에 갈아넣고있다는 거겠지.
15세기에 동아시아가 하나로 유지가 왜 되고잇는데 ㅋㅋㅋ
10번굴려서 9번 크리나온건데 좀 선행크리좀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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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소신 요양후가 고개를 조아렸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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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작금의 대씨 가독부는 보란 듯이 그들이 꿈꿔왔던 이상향을 위하여 실천하고, 또한 실현시켰다.
오랜 난세에 마침내 종지부를 찍고, 태평성대를 이 땅에 선물하고, 저는 다만 대의만을 쫓았을 뿐
삿된 이로움 따윈 무엇 하나 쫓지 않았다.
헌데 어찌 해동 하나 온전히 다스리지 못한 요왕, 아니 요양후 따위가 감히 그의 치세에 비할손가?
그 또한 대장부라면 응당 분조를 폐하여 조금이라도 천가한께 힘을 보태야할지라.
▲――――――――――――――――――――――――――――――――――――――――――▲
아ㅋㅋㅋ전턴윽 이게 떠오른다
>>351 이번턴에 너무 사기쳐서 다음턴부터는 페널티 좀 완화되기는 할거임
저시대에 동아시아를 통치하고 있단 시점서 로마? 그거 소국 아니냐인것 ㅋㅋ
까말 이번턴에 금인칙서로 각 원수국 영토와 권한 확실하게 정리하고,
전제파vs공화파 갈등을 자기 몸바쳐가면서 어느정도 조정하고
서라벌 본토 이외의 지역에 태평성대로 통치 정통성을 확 높여놓은거라
전턴 대슈도 다이스 잘받았는데 태평성대+여민휴식+역강간약지에 일붕이 999나 전쟁 55찍고
결국 전쟁한방에 터질 위기준건 좀 심했어....
로마가 사실상 자치령으로 굴리던 지역 다 합쳐도 대한 3공화국 크기에 1/3정도 ㅋㅋ
이번턴 이전에는
전제vs공화 / 대륙vs해양 / 무수한 신 편입 영토의 통치와 배분 문제 / 강력한 변경국들과 중앙의 권한 조율 등등
온갖 숙제가 쌓여있어서 판정이 빡빡했던거임
이렇게 확실하게 정통성과 통치방식을 다져놓으면
다음턴부터는 좀 찐빠가 있어도 관성으로 굴러가니까
솔직히 언제든지 정치가 혼란스러우면 암살 뜨고 그러면 쿠데타나고 전한말기 꼴 나올 수도 있어서
사실 정산 99599 치고는 판정이 짰는데
이게 정통성이나 통치방식 패널티 완화라면 담턴은 좀 패널티 적당히 줬으면함
원래 통일 첫턴이 빡빡함 ㅇㅇ
기씨도 첫턴 크리연타 못했다고 청구가 따로 놀아서 독립지원했고
큼직한 변경국으로 갈라놨다지만 동아시아 전체 체급 신롬이니까 원래 빡빡한게 정상임
어장주 생각은 신롬개혁을 좀 깎던가 외부영토를 확 줄이려는 생각이었던거 같음
전한은 망하기 직전까지도 문약문약이라 했지만 이겨먹은 놈이 없던 나라라고?
대이오 재림이 그냥 나온게 아니지
대이오 이후 쪼개는게 크리였는데 못한게 전한이니깐 ㅋㅋㅋㅋㅋ
현재 대스카 바봐 공화자였을 때는 장성 너머 장안 너머 바다 건너 세상방방곡곡을 돌아다녔는데, 진제 군주가 되니까 옥좌에 갇혀 집에도 못가고 있어
오늘자 요약
다갓: 무제한의 크리와 대씨독재를 약속해주마, 이 참치놈들아.
까놓고 오늘정도 크리먹었는데 정작 잃어버린거만 부각(해양전통)하고 크리가 마냥 좋은게 아니다
형식의 서술은 아쉽더라
그야 그만한 페널티라도 없으면 저만한 제국이 유지되는건 말도 안되고...
>>368 그야 영국이 인도와 신대륙 동시에 통치가 안되는 이유 그자체인대 얻는게 있음 잃어야지
저 시기에 그런 패널티 없이 통치가 됬음 영국이 미국과 인도의 주인이에용 ㅋㅋ
솔직히 하나에 집중하면 나머지는 떨어지기 마련이죠.... 이때를 위한 여송이 크리 잘뜨면 청구 세이브파일 잘 받았다고 뜨겠죠!
여송은 전턴에 거의 쁘띠 청구 됐던데
청해파를 위해 틔워준 숨구멍 역할좀 했으면 좋겠음
근데 현재 발해천하가 압축 근육이 되어가고 있는 거지?
뭐 사실 신대륙이고 뭐고 지금 편입영토들 호적상 인구가
이번턴 선정덕에 거의 2-3배로 뻥튀기 됐을거라
ㅇㅇ 중세시점 동북아에서 꿀땅이란 꿀땅은 다 쳐먹음
특히 장강라인 다 쳐먹은게 노양심
서라벌이랑 일붕이가 듣는 거지 기분나쁘게 거지거지 하는데
당장 3공 1인당 소득 평가하면 대륙만 따져도 평균적으로 북원과 후당 2-3배일걸
사실 바다 버렸다고 하는데 우덜바다까지 버릴일은 없을거라
보통 저런 세력의 군대는 어떤 애들일까?
행정관들이 군인인가?
애당초 우덜바다를 버렸으면 수도인 서라벌에서 혁명이 터집니다...
정확하겐 너무 잘 나라서 우덜바다 너머로 나갈 이유가 없다는거겠지
크리 많이 나온거치고는 아쉽다는건 공감
진짜 어디 판타지군대마냥 전신 둘둘말고다니는게 기본일듯
공화파 살아있는건 마지막 다이스 2없는걸 고려할때 전적파가 내지에서 뭔가 찐빠를 내서 내지 시민 지지를 좀 상실한 듯. 지나치게 청구의 부를 다른 곳으로 가져가려했거나 박한시절부터 적용 안한 연좌제 적용 시도해서 전제파 신뢰도를 낮추었거나
진짜 화랑군단은 세상에서 제일 부유한 군대일듯
이정도 크리로 체제안정성 올인 찍은거면 담턴부턴 패널티좀 줄여주길
>>385 그냥 재산세 과세만 해도 제일 많이 뜯긴게 서라벌이랑 일본일거라 ㅋㅋㅋㅋ
그야 사람이 찐빠내서 죽더라도 연좌제로 쓸어버리는게 아니라서 공화파가 죽을수가없음ㅋㅋㅋㅋ
연좌제는 적용 안한거 확정임.
근데 몽골도 시비르칸국거임?
원래 가진자들에게서 뺴앗아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나눠주는게 가독부와 도원수의 존재이유라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치적 거래요, 공동체를 위한 양보였지 지금처럼 행정권력에 의한 우악스럽고
무차별적인 재산강탈과는 거리가 멀었다.
뭐 그런다고 그들이 당장 거리에 내앉게 된건 아니었다만, 원래 사람이란 부모의 원수는 쉽게 잊어도
재산을 빼앗아간 도둑놈은 못잊는 법 아니겠는가?
그 기씨마저 연좌제적용을 안하는데 국가내 정치파벌싸움에서 연좌제할리가없지
>>392 그야 그동아는 정치적타협을 통한 '기부'엿지만 이건 '세금'이잖아 ㅋㅋㅋㅋㅋ
>>391 ㅇㅇ 서량 생존자들이 들고 날랐다고 함
엄밀히 말하면 쟤네가 하나의 칸국이라기 보다는 인드라 유목민들의 영역이기는 한데
아무튼 원인은 저 중과세랑 강력한 토지개혁으로 인한 공화파의 분노라고 봐야
뭐 그래봐야 말이 칸국이지. 그내부를 들여다보면 그냥 산산조각나있는 덩어리긴하지
뭐 이제와서 몽골이나 순례길들고 티무르 할수 있는거도 아니고
>>385 그렇게하면 지금 공화파 암살각 중 전제파 일당독재로 안끝남. 아예 내전 터지지.
오아시스도시들을 기어이 거대세력권화시킨 법계종의 승리지 ㅋㅋㅋ
이제 진짜 유목민 둠스택자체가 반쯤 소멸한거나 진배없는상태니까
동아시아를 어떻게 하나로 묶어 통치하냐! 행정 과부하 걸린다! 나라 망한다!
대씨:하면 된다
진짜 낙양자체가 하나의 초거대 공무원도시 ㅋㅋ
묘사를 보니까 청구랑 일붕이랑 해동은 개별 다이스가 없이 대한 다이스에 전부 포괄된건가???
근데 인드라씨 저거 이길 수 있을거 같나요?
정산턴 이후에 대한(청구)굴린건데
일붕이랑 해동은 내일 봐야 알겠지
>>402대씨: 지나가던 대씨입니다. 오늘 심심하니까 동아시아 통일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아! 하는김에 진명천자도 되보고요 (※외부에서 본 대씨 이미지)
청구 이외 발해천하:10ㅋㅋㅋㅋ 콘솔좀 작작쳐랔ㅋㅋㅋㅋㅋ
만약 인드라 이번에도 꼴박했는데 졌으면 진짜 나라망한다
해양은 버렸어도 발해만은 안버렸겠지?
인드라는 그나마 다행인게 청구는 한계이기에 더 확장할 수 없을거야! 계속 공격하다보면 언젠가 버마는 되찾을 수 있을거야(착란)
>>409 발해만 버렸으면 그날로 대한은 끝이여
>>409 통치를 대륙 중심으로 하는거지 청해파 아직 살아다니는 꼴 보면 해양을 아예 버린것도 아냐.
그냥 인도랑 무역 경색되면서 돈의 흐름이 대륙으로 흥한 거라 상업전통은 살아있을거고, 여송 이하 판도 유지하려면 해양전통도 최소한은 유지되고 있을테고...
저러다 다시 난세 터지거나, 혹은 치세가 계속되어서 멜서스 돌파하면 다시 배 타고 북쪽 동쪽 가다가 신대륙 발견하게 될걸
>>409그거 진짜 버렸으면 걍 자살이고,
반열도랑 대륙 연결시키기 제일 좋은 방법이 황해해운인데,
그런거 다 떠나서 황해해운까지 죽여버리면 대한 공화국의 행정력이 급감한다는 지극히 행정편의적인 이유도 있지만(...)
애초에 서라벌이 중심인 대륙왕존데 발해만 빠지면 대운하 - 요서 - 요동 - 패서로 물류 돌릴것도 아니기도 하고.
해양을 버렷다는건 새로운 항로를 죽자고 개척하러가질 않겟다는거지. 지금확보한 바다만해도 엌ㅋㅋㅋ
>>409 그 버렸단게 인도하고 사이 안좋아져서 인도와의 무역이 죽었고 사회가 안정적이고 부의 재분배가 계속되서 배탈놈들이 없어서 새로운 항로를 찾거나 하는걸 안하는거지 봉래까지 안정된 항로는 잘 운영 중임
동태평양을 비롯해 말레이항로 전부를 장악했는데 더 이상 나갈 이유가 없긴해
새로운 도박을 안하는거지 이미 뚫어놓은건 잘만돌리지
대충 여송까지는 제대로 행정이 돌아가고 있다고 보면 발해나 남지나해, 대한해협, 간몬 같은 곳까지는 여전히 해운이 활발하다고 봐야지. 그 아래로도 여송이 펌블 러시 터지지 않는 한 알아서 돌리고 있을테고
>>409대씨: 아닠ㅋㅋㅋ 서라벌에서 봉래대륙까지 연결된 항로 유지하는것도 벅찬뎈ㅋㅋㅋㅋ
여기서 원양항로까지 개척하면 다 뒤져나가요ㅋㅋㅋㅋㅋ
솔직히 대한 저판도를 해양포기하고 어캐돌림?ㅋㅋㅋㅋㅋ
바다쪽은 이미 충분히 넓어서 내수(?)만으로 먹고살수 있으니 새로 개척안하고 있는거만 간수한다는 뜻 아니야?
글치. 끽해야 내수로 먹고살겟다지 ㅋㅋㅋㅋ
다가놈: 뭐?? 이렇게 크리를 받았으니 다음 턴 패널티를 줄이라고?? 그러면 다음 턴은 정정당당하게 펌블 파티다!!!(착란)
뭐 대충 내지에서 동북까지 다 개발하고 나면 북해도 개발 들어갈테고, 거기서 더 위로 올라가서 사할린 캄차카 채우고 나면 진짜 신대륙은 안 발견할 수가 없게 될거기도 하고. 지금 크리 연속 터지는 추세 보면 대략 두 턴이면 베링해협까진 가지 않을까 싶은데
내?수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더 넓혀봐야 아메리카갈거 아니면 인도인데 굳이? 인도는 캘커타쪽에 항구 무기한 대여만 해놓으면 끝일거고
어디까지나 "원양"을 포기한 거지, 해양 그 자체를 포기했다고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가야나 여송이랑 어떻게 연결될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인구압 올라도 그냥 호주나 그쪽에 남방식민지 새로 만들지 않을까 개척단 보내고 그런식으로
지금 원양, 즉 태평양과 인도양을 버린거지, 우덜바다라는 이름의 황해와 필리핀과 봉래를 잇는 남해는 못버림
저게 원양이 아닌 연안?이라는 파워워드
(동아시아 = 내수?) 정말 코즈믹 호러 스럽습니다....
대한 남해항로는 연안입니다 어쩌다 이리 됐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럼
>>429 내지에서 직접 북해도 사할린 올라가는 거랑 굳이 여송 통해가며 남쪽 내려가는 건 또 다른 문제일 거라.
북쪽 바다건너에 땅이 있으니 개간하러 가자, 랑 남으로 만 킬로만 가면 새로운 대륙이 있으니 여송놈들 배에 타서 거기까지 가서 평생 정착하자. 는 좀 난이도 차이도 있을테고.
대한의 연안은 황해, 동해, 동중국해, 남중국해, 필리핀해, 술라웨시해, 반다해, 말라카 해협 그리고 솔로몬해가 있다
일본은 이제 어지간하면 다이스 따로 안 줘도 될 거 같고, 다음은 이제 해동의 내지화 정도랑 북원 종속도 보려나
근데 대스카가 운용하는 관료들은
배도 타고 말도 타야하고 총과 무기술을 연마해야하고
각 지역의 언어를 알아야하고 문화와 역사를 알고 있어야한다는 거야?
동아시아 지도=자국령이니깐
서태평양이 내해지 ㅋㅋㅋ
대스카라 하면 다이와 스칼렛같으니
대츠카라 하자
대츠카!
구대코 /아무말
뜸금없지만 대기온은 대이오가 나올수있는 판을 만들어줬으니 제삿밥은 후하게 먹고 있겠지?
당연한말을 왜함 위대하신분의 선조인것을
대츠카... 데즈카존이 생각나요(테니누)
근데 절륜성왕은 어찌되었을까?
근데 저런 대씨와 계속 싸워온 기씨도 대단한게 맞는거 아닐까?
맞긴 하지
크흑 기씨 당신은 도대체 무슨 싸움을.... 그립진 않습니다
그러니 기씨 공화정 체제를 흡수한 거고
기씨가 서량터진뒤도 대륙전체랑 싸웠을 정도니까
근데 왜 기씨와 대씨 통치기는 왜 이리 차이가 나는걸까
그야 기씨는 황제되고 싶어서 기씨말고 다른애들 다죽여버렸고 대씨는 연좌없이 법을 준수했음
기씨도 난놈 이지만 대씨는 그위에 나는 놈 이였고 기씨에서 마나카양 같은 분만 안 나왔어도 서라벌에서 잘 지냈을거 같은데 (명가 수집벽)
기씨가 대륙에 들어오고 나서 전란이 끊이지 않았지만 대씨가 돌아오니 대륙의 모든 전란이 멈추고 태평성대가 왔다더라
임술농민 어장도 크리 뻥뻥 터져서 대륙 먹어버렸는데 오늘 그만큼 터진듯
지금보면 기리가는 느낌이 실패하고 평판 씹창나고 몇배 폭력적인 감자머왕 느낌 나더라
여기서 다시 한 번 살펴보는 대한의 통치영역과 우덜바다.
......아니 이걸 세계지도로 봐야 전모가 보인다는게 충공깽인데?
분명 이새끼가 기원을 연착륙 시키긴 했는데, 정작 외교를 말아먹고, 후계조차 기궁예라 더 말아먹어버린 느낌
지금이 몇년이지? 1450년인가?
울지마라 인드라 베타남이 알파남에게 지는건 부끄러운것이 아니다
1400~1450
이정도 덩치에 존나큰 정부면 행정 돌리는곳이 왠만한 나라 만할거 같다.
음.... 신대륙이랑 아프리카도 고쳐야하네. 이건 내일 해야겠다.
대씨는 저걸 원리원칙과 절차대로,
대화와 타협으로 했고 이미 실적이 있음
기씨는 그냥 힘으로 윽박지르기 원툴이었고
사실 원양항해가 꺾인다 해도 영토가 저리 넓은데 저기만 돌아도 충분할거같긴 한데
대한의 연안항해 특 원양항해임
>>466아 아무튼 전부 다 해수면 낮은 바다들이여서 연안항해 맞다곸ㅋㅋㅋㅋ
거의 대서양을 내해라 주장하는 상황임 ㅋ
아무튼 지중해는 로마의 내해니까 서태평양도 대한의 내해가 맞?지 않을까!
>>468근데 공교롭게도 저 우덜바다 대부분이 대륙붕이거나 육지 근처여서 연안항해는 맞음ㅋㅋㅋ
단지 연안항해 (※몇천 킬로미터 넘어 항해하는게 연안항해 취급) 뿐이짘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리따지면 동태평양과 대서양빼면 원양항해가 아니긴해 ㅋㅋㅋㅋ
근데 유럽놈들이 아시아쪽으로 와도 모두 다 한덩치하는 대제국들이라 식민지 못 펴겠다
이벤트 : 별빛이 내리다
천명이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참주들의 잡변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미륵보살의 혈통에 별이 점지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명이 아니라면 무엇일까요
[그는 진정 미륵의 현신이다]
[그렇기에 그는 죽어야 한다]《 (선택)
유럽애들 원역사도 인도나 중국까지 먹은건 한참뒤임
여기선 신대륙 아프리카가 식민지 한계일듯
원래 네덜란드랑 스페인이 필리핀이랑 인도네시아 쪽에 식민지 건설하지 않았나? 포루투갈도 인도 고아에 식민지 건설했고
ㅇㅇ 근데 여기선 무리지
물론 봉래급은 서서히 놔줄거같긴 한데
ㅇㅇ 근데 동네 해적단이나 호족이 전부던 원역사랑 격이 다른 대세력이 호왈백만으로 충돌하는데 식민지 깔러오면 머리가 빈거지
봉래 그쪽은 여송이 관리하는거라 여송으로 부족하면 인민함대 출격하는거고
애당초 걔들은 왕복할때마다
40프로는 죽어나가는 거리에서 오는 놈들임
저렇게 거대국가들이 통제력 온전하면 쭈글거리면서
상관개설 좀 허가해달라고 그러지 개기질 않인
통일인도=유럽통일급
통일동아시아=유럽2배급
사실 인도나 동남아 간다고 희망봉 돌아갈만큼 이집트가 바가지 씌울거 아니면 이동네 오기도 힘들듯
여송도 본토 인구만 150만 정도는 될텐데
그걸 대양 반대편에서 와서 개기긴 좀 ㅎㅎ
이집트가 씌우던데 오리엔트 그쪽 턴에서 바가지 겁나게 씌우는거 나오지 않던가?
이집트가 바가지 씌우고 있었음
인드라 제국과의 분쟁+원양항해 쇠퇴로
거기까지 가는 선박은 더 줄어들테고
애당초 여송만해도 현지에서는 대항해 세력들이
범접키 힘든 강자임
태평양 항로 주요 기점이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양 항로 주요 기점이 말라카라고
동남아가 원역사에 비교해서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강하니
대항해고 뭐고 지구 반대편에서
마땅한 거점도 없이 개길수 있는 상대가 아님
무리라지만 만단위 군대를 해양파병 할 수 있으면 유럽에서도 사기니까
이집트가 바가지 씌우니까 반대로 아메리카행도 확정적이게 되는건가
기적의 수학자부터 가격혁명까지는 확정이라 했으니
마땅한 거점...... 아프리카.....는 말라리아가 문제인가.
희망봉 넘어서 가는게 더 빠르지 않던가 대서양 태평양 횡단하는 것 보다
포르투갈이 아프리카에 거점 박으면서 나아간거라
말라카, 일본, 필리핀, 대만이
하나의 제국 권역에 묶여있으면
얌전히 입항료 내고 장사해야지
억지로 뚫으려고 하면 말라카에서 막히잖아
정주행 완료
다갓 : 미안, 나 실은 환국뽕종자야. 앞으로도 크리 띄울게 ^오^
크리 준크리 9번 ㅋㅋㅋㅋ 돌았냐고
일단 파라오 운하가 있는거라 아프리카 우회로 오느니 이집트랑 결단내는게 쌀거 같긴함
십자군각이냐
그런데 그 이집트가.......굳이 칠은 하지 않았지만 페르시아를 결단내버리지 않았나......?
안티오카까지 꾸역꾸역 집어먹어서 덩치가......
흑사병일 때 투닥거리긴했지 로마 페르시아 이집트 삼파전하다가 흑사병 쳐맞고 드러누웠을걸
통일 대인도면 유럽 체급은 넘지
원역사 대항해시대 세력들이 맞닥뜨렸던
파편화된 동남아 열도 토후국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적이 여송
통일인도가 툭하면 칼리유가에 성전등으로 전투경험도 하늘 찌를 정도인데
일단 여송이랑 한번 틀어지면 동아시아에서 장사할 생각은 포기해야지
이쪽 여송이 otl 포르투갈보다 체급 더 우윌걸(인구 백만따리)
여긴 체급 비슷한 대제국들이 심심하면 서로 싸우기도 그래가지고 군대도 장난아니고
난세만 200년에 만자군이랑 인드라가 안남에서 몇년동안 부딪혔더라 거의 항상 그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화약이 유럽까지 가기는 했나
갔다고 칩시다
인드라도 펑펑쓰고 대한도 펑펑쓰는데 유럽까지는 당연히 가겠지
다음터 무판정 신대륙 발견인데
거기 가자마자 은이 바로 나오는거도 아니고
>>510 인드라 전래된시점에서 가고도 남지않을까?
다음턴에 발견해도 원역사에서 1490년대쯤에 발견해서 다음턴에도 영향을 그리주지 못할지도
분명 통일중화인도가 약한건 아닌데...대씨 대한에 비하면 왜 초라해보이지?
>>516 OTL에서도 상상도못한 미친존재라 그만
그야 인드라 항상 대씨에게 찌발렸고
10번굴려서 9번크리나오는 괴물을 어케이김
아니 진짜 저게 왜됨?ㅋㅋㅋㅋㅋㅋ 대이오도 저정돈아녓는뎈ㅋㅋㅋ
>>516 대한은 이미 크리 9번을 받고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기 때문
세계통치 원데이 투데이합니까 이정도 됐으면 짬도 차고 그럴 때가 됐지
저 위업을 대씨잖아 1마디로 다들 수긍할 세계
대이오의 재림이 될줄은 몰랐다...진짜 대씨핏줄이 특이점인게 틀림없다
참고로 전턴도 일붕이999나 전쟁55승리 태평성대+여민휴식 등 다이스 진짜 잘받아먹음
반대로 인도는 다이스 ㅈ박고 이번턴 복수다짐하고 끝
근데 진짜 세계통치 500년 넘게하면 뭔가 팁이라든가 매뉴얼 같은 것 들도 빠방하지 않을까
인간성에서 대이오보다 훨씬 나은... 읍읍읍
>>526 팁이나 매뉴얼 있다고 된거면 로마는 안망했음 ㅋㅋㅋ
행정제도가 그만큼 발달했다던지
이제와서는 대씨가문의 전통과 역사가 쌓여서 만들어낸 괴물같다고 할까...? 물론 대이오는 그냥 하늘이 내린 미친 먼치킨이고
오히려 동아시아 통일제국 체급덕분에 전턴 크리가 무색하게 이번턴은 패널티 잔뜩먹은 느낌으로 다이스표 받았음
10번중9번 크리치고는 결과가 초라해 보이는거도 사실이라...
인도는 일단 토번 억까, 안남억까, 말라카 억까
라는 3대 봉인부터 풀어야 힘을 쓴다
잘못하면 벵골에서 토번 막고,
버마에서 안남방어하고
말라카에서 올라오는 해군 막기 강요당하는
대참사 터짐
>>527 솔직히 공화파 용인하고
정보조직으로 감시안하고 관료들
쥐잡뜻이 굴며 숙청안하는 시점에서
인성은 대이오보다 훨씬위인데?
대이오는 오죽하면 인성때문에 대원장이겠음
>>532 일단 해군자체는 태평성대로 봉인됐으니
원..원찬스(떨림)
인민함대가 연안(서태평양)함대화라 ㅋㅋㅋㅋ
중화통일이 사라졌더니 동아통일이 생긴 어장
전턴 이번턴 내내 대씨의 불행은 천하를 통치ry
이건 다이스표에 있으면 무조건 걸리는게 통치능력이 대단한건 사실이겠지
구다코 이번 7장으로 진짜배기 괴물만나고왔더니
크리괴물이 될줄이야(아무말)
느낌상 처음 대이오를 제외하고 다음 대부터 쌓인 교육제도가 드디어 이번턴에 터져서 대츠카가 나온것 같다
근데 하북과 해서턴에 외지로 분리해놨더니 왜 느그들 우리 버리냐고 달라붙을 가능성 있냐?
해서는 외지 아닐걸
바로 전턴에 짠물vs구주 갈드컵 터져서
대씨한테 통치권 상납함
이번 금인칙서를 생각하면 해서와 하북도 외지 구분일 걸
해서는 내지는 아니지만 내번이라 봐야할듯
해서는 대놓고 짠물이었엉
고대의 종말: 남진이 멸망
중세의 종말: 시니카 민족의 분열
지금까지 흐름대로면 대씨 독재가 종식되는 게 근세의 종말 같은데.......
누가봐도 이 체제가 오래 지속될 물건은 아니니까.......
이번턴 해서 판정 보긴 해야할텐데, 전턴에 삼성동맹이 흑사병 전쟁의 상처로 갈드컵 터지다가
낙양이 천하의 배꼽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니까 화랑의 구주 / 짠물의 해서로 정체성 나눠져서
3공화국에 우리 한가족 아니냐, 대씨가 우리도 책임져 달라고 붙은게 전턴임
근데 10번중9번 크리내서 대부분을 체제안정에 크리넣고,
개혁신롬+행정인력 최대치 까지 했는데 담턴엔 패널티좀 없애줬음 좋겠음
이번턴에 어지간한 문제는 처리해서 통상적인 넓은 제국 수준의 페널티만 있을걸
그리고 마음은 알겠는데 님 그거 벌써 몇번째 반복임...
ㅇㅇ 미안 진짜 크리나온거에 비해서 아쉬운 결과라 자꾸 말하게되네
크리에비하면 묘사가좀 아쉽긴햇지. 그래도 진짜 ㅈ사기친결과임ㅋㅋㅋㅋ
내지가 아닌 금인칙서 공인 국가들은 북원, 후당, 시니카계 열국 정도만 있다고 보는게 맞지
그리고 여송은 이번턴에 떨어져 나올거 같긴 한데 대씨원수를 모시는 자치의회인지
그냥 이참에 대씨가 자치 확대해서 내번으로 나눌지 봐야암
앞으로 어장보면서 이정도 크리 다시볼날이 있을까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5한번 빼면 죄다 9랑 10만 떴던가?
애당초 원수로 따로 처리된 국가들은 북원, 후당, 운남? 이 셋뿐이고
사천은 북원의 내번이었으니까 어장주가 그거 언급하고 토번제국이 좀 세져서 애매하지만
ㅇㅇ 5 걸리자마자 전쟁에서 3으로 타협들감
전쟁다이스가 앞에 99였는데 3공무력화까지 있어서 쇼크 먹었을정도
알겠으니까 슬슬 그만하자 어장주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 본어장에서 안하고 잡담판에서 한걸 너무 태클거는거 아닌가?
뭐 다들 그만하라니 그만 할게..
암만 잡담판이라도 어장주의 어장진행에 간섭하는건 거시기하긴하지 ㅇㅇ
까놓고 50년이면 냉전보다도 긴 시간임 ㅇㅇ
일단 나라가 이렇게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단 거 자체가 이번 대씨가 장기집권한 대씨라는 건 확실한데(안정적으로 길게 집권해야 저 위업이 가능하니)
앞으로도 이런 지도자가 계속 나오는 건 좀 힘들겠지 솔직히
그리고 일단 다른 번후들은 모르겠는데, 북원은 지근 위치상으로 어떻게 보면 해서 이상으로 서라벌의 영향권에 종속되기 쉬운 구도라서 얘들이 하북쫀심 지킬 수 있을 지 봐야 할 듯
까놓고 얘들이 기원 정체성 이어받은 거도 있고, 근본적으로 발해천하가 해서처럼 짠물 문화에 더 가까운 편이라서 이짝은 영 벗어나기 어려울 거 같고
나라가 클수록 저만한 패널티가 있긴한데 그걸 크리로 뜷고 나간느낌이라서
대한 제3공화국-바실렙스-자유전쟁-연방전제국-요순지치
오늘 대한 키워드인데 아무리봐도 사람 아님 ㅇㅇ
북원은 대한이 잘나가면 일단 변경백이지 뭐
대씨가 가장 무서운 점은 자신들은 세계 통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점이야
그걸 알고있어서 이악물고 안할라그랫던것도 잇는거같음ㅋㅋㅋㅋ
이쯤되면 암살당한 대씨 황제는 전제군주로 희생되는 대씨의 후손을 위한 자작극이 아니였을까
북원의 문제는 지금 가진땅들이 한계가 명확하다는거
목재고갈이 심한 하북이 그나마 제일 상태가 나음
농업생산력이라도 멀쩡하니까
이젠 슬슬 소빙기 시작인가?
중세온난기가 끝난거지 소빙기는 한참남음
1600-1800 사이가 보통 소빙기지
그마저도 지독한 기간은 그 사이 100년 정도
정산 : 9 9 5 (3) 9 9
대한 : 10 10 9 9 10
ㅋㅋㅋㅋ 돌아버린건가 이건
대츠카는 대이오를 능가한 콘솔충이 틀림없어
덕분에 전턴까지 개성 넘치고 자아 강하던 애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었지
해동과 유학이 그렇게 원하던 진명천자 그 자체
새삼스럽지만 지금 천하에서는 해동이 제일 이질적으로 보여.
대한 : 크고 아름다운 영토를 거부하는건 좀 특이해보여도 공화정치에 익숙한 시민들이 왜 우리가 외지를 신경써줘야함?? 내지나 신경쓰자! 하는 본국 이기주의 라고 하면 그리 유별난 것도 아님.
낙양 : 중앙집권적 + 세계종교 특성상 당연히 국교회의 보호자이자 역사적으로 혈연적으로 권력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를 지닌 대씨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본인들도 좋으니까 천통 지지하는게 당연.
대한, 해동 제외 다른 번국들 : 아니 님이 하늘이 내린 성군이고 태평성대를 여는거야 아니까 님이 수장으로 있는거야 동의하는데 그렇다고 우리 영토를 반납하고 제후자리 내려놓을 생각까지는 없음. 우린 봉건제(반쯤 연방제도) 지지함
해동 : 드디어 대한이 천명을 받아들일 준비를 했구나!! 당장 봉건제를 폐하고 대씨가 직접 다스려야만!!
유학과 천명의 관점이 소수파가 되어버린 동아시아 세계에서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해동.
근데 저번 턴에 무색하게 해동애들은 현재 기반 채로 뿌리가 뽑혀서 내지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는 거지?
해동에 지식인들이 남아있을까
실수 이번턴
해동 장성 너머에는 관료들이 초원에서 말타고 뛰어놀는 곳이었던가
이제 관료가 부족해지면 초원에서 to를 위해 관료사냥(?)을! (아무말)
해동:장성 너머 초원에서 관료들이 자연발생하는 건 상식이잖아?
자고로 관료란 뿅뿅 하고 퇴어나오는것
해동 : 너도 관료가 되지 않겠나.
리츠카는 어장 내에서 뭐라고 불릴까? 대츠카? 대구다? 대입향? 대위향?
저번 턴에 그토록 전륜성왕과 번왕들에게 권력을 쪼개서 줄려고 했던 대씨였는데... 결국에는 결심하니까 단번에 율법신이 되어버렸네
애네들은 그동안 진짜 진짜 하기 싫었나보네 세상을 어떻게 통치를 해야하는 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싫었던 애들이었어
대씨와 서라벌의 비극은(ry
펌블연타 만큼 빡센게 크리연타! 오늘 연재에서 펌블이 뻥뻥 터져줘야 인간미가 있을거 같아....
전턴부터 일관적으로 능력은 있다는 한번도 안빼먹음
아무래도 유학자는 건들여도 태학은 못건들일테니 끽해야 태학에 아무지원안하는정도? 말박이들한테는 유일한 행정공급장소고 청구한테는 장씨이전부터 있던 장소니 선조가 만든 장소라 여러모로 건들이기 좀 그렇고 전한시절대씨는 이것까지는 안건들인다는 일종의 선을 그었을테니
>>597 그러니까 태학의 교수들은 초윈에서 대학원생들을 수확한다고요?
.dice 0 9. = 2
1-7 대씨라서 크리연타다.
8-9 세종대왕 시기라서 작정하고 국뽕빨았다.
0 사실 진짜 성씨만 달라진 세종대왕임 ㅋㅋㄹㅃㅃ
ㄲㅂ ㅋㅋ
대씨는 아무이유없이 도망치는게 아니다 세계통치를 누구보다 잘 알아서 하기 싫어서 도망친거였어ㅋㅋㅋㅋㅋㅋ
해서야 다시말해봐
anchor>1596751068>59과거에는 대씨는 인도와 종전 협정맺을 정도 진짜 여기저기 돌아다녔잖아
근데 옥좌에 박제되어서 어딜 가는 게 힘들어
아무리 생각해도 현 대츠카의 행정관들은 전문 군인급으로 강할 것 같아
애네들은 세상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대씨의 의지를 실현시키는 자들이잖아
그럼 말도 타고 활도 쏘고 화약을 다룰 줄 알고 배를 몰 줄 아는 엘리트들로 보여 물론 현장직들이지만
유교적으로 완벽한 성군이 나왔네 ㅋㅋㅋㅋ
오늘 다이스 반동으로 변경국들이 조지면
지들만 알쥬? ㅈ같은 내지새끼들이 되겠지만
>>603 덤으로 수차례 공화파 암살시도
어쩌면 수백차례 음모까지 포함해서
그걸 모두 저지했던것도 그바탕일지도
간만에 전제파 전성기고 전제파의 구심점이 전한처럼 당하면
어떤꼴날지야 잘알테니
그래서 더 목숨걸고 지키는뜻하지만
근데 정산다이스가 너무 잘나와서 다이스 구려도 ㅈ박기보단 정체성 상실같은데
저러면 인간적으로도 존경하는 사람이 많을거라
암살 공모자들이 준비를 제대로 하기 어렵지
암살모의는 많이 가담하면 준비가 철저해지고
빠르게 실행할수록 비밀이 안새어나가는데
이 경우 신념적인 공화파라도 포섭확률이 영...
어찌어찌 암살한다쳐도 싸울줄 모르는 내관들이라도
자기 몸을 던져가며 지키려고 할거
대츠카가 세종각으로 잘나왔으니 다음은 세조각(아무말)
대마슈도 샤를마뉴급인데 대츠카에 비교되버리는 ㅋ
대입향 치세동안 농업생산량 2배쯤 늘었을듯?
아무리봐도 토지개혁도 그냥한게 아니라
농지정리 겸해서 했을텐데
농지정리+자영농 육성을 상공업이 발달하고
재원이 충분한 국가가 총력을 기울여서 수행한거라
태학은 야율라이스 이후 유명무실해졌다고 나왔던 걸로 기억함. 후한때 렉카들로 조금 복원 시작했다가 기원때 반으로 갈라져서 싸우기도 했으니 지금 해동에 남은건 진짜 얼마 안 될거임.
관료는 산동 유가와 하남 불가에서 주로 나오는 중일 듯
>>615 그거 후요 속국화하면서 복원했을걸?
애시당초 인맥빨로 뇌파먹완료했다고 했고
후요 때 열심히 복원했겠지
애초에 태학 복원이 안 되고 저런 지역감성이 나올리가
가장 무서운 게 서라벌+해동+낙양이라는 시너지가 진짜 커
난 무표정하게 인드라를 믿으시오 이러는 마도카만 보면 왜이리 웃긴지 모르겠다
인드라 제국 : ㅋㅋㅋㅋ 어떻게 신롬 사이즈가 동아시아?
솔직히 해동을 왜 이렇게 높히 쳐주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음.
반농반목도 아니고 후요 마지막엔 주요 계층이 농본주의로 가서 전투력이 높지는 않을 상황인데 이상할 정도로 유교기사단 소리하면서 고평가하고.
학문도 산동 애들이 최소 전한시절부터 유학 중심지였고 반역향도 해동이랑 같은 정도인데 해동만 관료 주계층이라 하는건 좀 이상하다 봄.
현재 해동 고평가는 뭐 잘 모르겠음 ㅇㅇ
해동 만이라고 한 사람 없는디. 해동 내려치기를 하니까 아니라고 하는거지 산동 내려치기 한 사람 없음.
적어도 대마슈때보면 기병전통 유지중임
현 정권 지지 세력이라서 그런가?
산동 전조(?)가 좀 경알못들인것도 있고
>>622 농본주의라도 기본적으로 해동은 전부 농본하기에는 무리인 사이즈와 기후니까 유일한 기병수급처는 되고
물론 후자부분은 과장이 지나친건맞음 주로 패서나 내지전역의 유학을 공부하는 선비들을 뽑겠지
그리고 산동은 음 전턴 사실상 강제합병으로 감정이 남을가능성이 있긴하지만
그냥 대가리 깨진 해동이 공무원이 가장 많이 나올거같아서?(아무말)
그냥 대한 묘사에서 나온 관료가 해동AA니까 그렇지
그리고 후한 무너지고나서 주 관료계층은 아무래도 피로 증명한 해동 패서 계통 유학과 청구식 법계종일게 뻔하고
근데 얘네 관료 시험으로 뽑으려나 어떠려나
일단 전턴 유일하게 반발(충신)이 산동이고 영지반납한 해동위주로 관료 뽑았나보지
>>632 과거제는 그대로 적용중일걸? 그래서 전제파의 수족이 되는거고
의원은 기본적으로 선출로뽑지만 공무원 조차 선출로뽑는건 박한때부터 교정받긴햇을거라
대중들이 원하는 데로 천자가 된 이상 그를 지키는 것은 대중들의 몫이네
도마재림 만유앙복
민중의 천자
대씨들이 하기 싫었던 것도 있는데 공화파에서도 막았던걸지도
능력을 보면 민중파가 생길수 밖에 없었어
결론: 태평성대를 위해 존재하는중인 대씨네
욕심쟁이 참치들ㅋㅋㅋㅋㅋ 7크 받았으면 이 정도는 웃어 넘겨야지ㅋㅋㅋㅋㅋ
전재무새에 대해 반박하는듯한 다이스만 던져대는 다갓 스고이
진짜로 미국하고 영프관계다 ㄹㅇ 일본은 저정도로 절대로 못개김
후반 연재는 노나라 - 낙양 - 삼성인가. 노나라는 안 그래도 멕시코라서 1 잡는 순간 산동행성 각인데
솔직히 다갓이 크리를 그렇게 퍼 줬는데 펌블 좀 나올수도 있지! 그래도 아직도 도시국가는 조끔.. 그랬지만!
솔직히 하북 마지막은 8쪽이 더 재미있긴 했을텐데
청구의 세계의 서라벌화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청구가 도시국가전통이 천년넘게 있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
쫀심 하나는 만인지상인 하북 이번엔 통수를 안칠것인가
까놓고 지금 하북이 저러는 거도 나중에 유목민 러시 오고 하면 제일 후달리는 게 하북이라 오래 간다고 보장도 못함
하다못해 서라벌은 남만주, 최악의 경우에도 대동강 라인으로 방어하면 되는데 하북은 장성 뚫리면 바로 휩쓸리는데
솔직히 지금도 객관적으로 보면 하북은 주도권 쥐기 어렵다 시대적으로
역으로 아직도 도시국가면서 전시대의 도전자들 다조지고 다닌게 호러지 ㅋㅋㅋㅋ
지금진행 ㄹㅇ 좋았음 뭐 청구가 크리빨 못받은 느낌이 있어서 좀 그렇다는 반응도 난 이해함
하북처럼 적어도 개막 ~ 2번째 다이스까지는 1을 피해야 대깨 행을 피하는데 노나라, 낙양, 해서는 피해갈 수 있을 것인가
사실 청구 이정도면 크리빨잘 받은거긴함. 다이스가 전부 공화 몰빵이라 ㅋㅋㅋㅋ 어쨌든 태평성대덕분에 반도 전체가 개떡상한거라서
천년짜리 도시국가에 패서 조선 상호 어당리, 중화 북원까지 재밌었다
솔직히 앞으로도 시대가 지나면 지날수록 강남 떡상하는데다 지금 하북의 번영 자체가 낙양 십자운하 덕인데, 정세상 개기기 쉬운 놈들이 아님
입으로야 어당리지 지금 쟤들이 장기적으로 가면 의존해야 할 처지라서 후달렸음 후달리지
>>647 유목민 러시의 시기는 이제는 지나서.. 솔직리 한세기만 지나도 유목민은 황혼기고 거기서 한세기 더 지나가면 관짝에 들어가야함 청나라는 진짜로 온갖 운빨 다받아서 성립한거
근데 진짜로 청구가 아직까지 도시국가 일줄은 몰랐닼ㅋㅋㅋ 아무리 역사와 전통이지만 말야!!
이거 말이 부자들 배짼거지 대륙전체의 부 평균치가 올라서 천외천들은 저거 그냥 세금좀내도 기스도안날정도로 재산쌓여잇을거임ㅋㅋㅋㅋㅋㅋ
근데 말박이 시대 끝난거 아닌가?
시비르 칸국이 잘나간다고해도 애들 말박이 전투력은 전혀 없는거 같던데
청구에게 중요한건 돈이아닌 신념 그 자체 라는걸 다시 알게된 전개였습니다ㅋㅋㅋㅋㅋ
하나같이 내지는 대씨 너 하는 일 조금만 틀어지면 킬각을 내세우는 게 진짜 무섭네
화북왕조이자 북부대공 북원 학파갈등 조선 청구의 서라벌과 도시들
참 재미있는 전개(끄덖)
진짜 청구는 해양 도시국가로서는 굉장히 이레귤러임
육군력으로 대륙의 대국 작살내고 다니고, 동맹시에 대해 힘으로 뭉게지도 않고 조별과제 조장역할함
유목민은 뭐 지금도 솔직히 황혼기지 전성기는 진작에 끝났고 우리의 영프친구들인 하북관중은 수입에 의존하는게 훨씬 큰문제지 말박이는 이제부터 큰문제는 아님
>>657 후당은 몰라도 북원은 대놓고 대한 태평성대 크리영향권이라 개네가 깝치긴 어려워서
암튼 독재는 안되고 평화일때 대씨없으면 터지지만 아무튼 공화 그무엇보다 공화!
서라벌이 대륙경영을 너무 잘해서 다들 배가 불렀어
지금이 최후의 말박이 전성기일걸? 중기병용 갑주 기술이 고점 찍을 시기라 갑옷만 입힐 수 있다면 중기병들이 날뛰는 시기, 충격기병 자체는 전열보병시대에도 잘만 써먹었고
>>666 사실 그쯤되면 말박이들보다 도시권역이 그 말박이들 찢어버리는 시기지만
>>662 솔직히 기원의 유산은 그나마 있는것도 화북이 다받아먹었고 나머진 패잔병들이라서...,.
>>666 그 잘나가는 말박이가 남아난게 없음
원래라면 황금씨족의 유산이라도 있는데 여긴 기원이 워낙 ㅈ망해서..
최대 말박이인 시비르 칸국도 전투력 ㅄ인증했고
>>669 정확히는 싹다 용병화되서 유목둠스택자체가안모임ㅋㅋㅋㅋ
>>666 그건 유목민보단 기병임.. 뭐 황혼기라고 힘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순수 유목민은 이제 물량에서 너무나도 밀려서
그리고 지금 말박이는 우리가 아는 말박이랑 다르게 돈을 원하고 용병짓도 한다니까
그나마 유일하게 유목민 둠스탯 걱정하는데가 유교권뿐인게 참 ㅋㅋㅋㅋㅋㅋ
스아실 1800년대 화산 폭발이 제일 위험하지
그때쯤 가면 누가 안정적으로 식량 확보 가능한가 싸움인데, 사실 그쯤 가면 해서가 제일 뜰 듯
뭐 이제 한세기만 지나도 저 유목민 둠스텍은 애기도 나오기 힘들어져서.. 청나라야 진짜로 전우주가 도와준 수준이지 그랬는데도 자력으론 못하다가 오삼계해서 중원먹은거고
총검끼고 방진짜기전까지는 말박이가 전술, 전략적 우위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당장 명나라 뚝배기 까버린 후금-청도 1600년대에 제패한거고
>>673 까놓고 해동애들은 지금와서 어당리한다고 해봐야 웃음벨이라..
기원당시 존재감 0인 애들이 이제와서 저래봐야 ㅋㅋㅋㅋ
기병의 황혼기는 보병의화력이 기병의 기동력을 압도하기 시작할때부터니까
유목민 둠스택이 무서워지려면 시비르 칸국과 조선이 하나가 되어야하는데 둘 다 서로를 용납하기엔 배타성이 좀 강하지
>>676 청나라는 진짜 온갖 운빨은 다받았음 거기다가 오삼계해서 성공이라 애내는 유목민 최후의 불꽃에 가까움
이래저래 지금까지 전적들이 쭉 보면 화랑군단은 미친놈들이 맞긴한듯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여기 동아시아 군대는 화랑이 원수군으로써 조련한덕분에 전체적으로 전투력평균도 어마무시함
지금도 사실 일본이 배후지라서 얘들 인구가 하북에 안 밀림
산동이 만약 정체성 상실하고 서라벌 내지가 되면 오히려 압도도 가능하고
>>680 청이 지구작가에 억빠 받았다는거는 동의하는 바인데 그렇다고 1500년대 후반- 1600년대 초반 유목 둠스택의 야전능력이 모잘랐다는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어.
>>684 그야 그 유목민상대해줄 정주 기병전력이 사라진상태서 터진거니까 ㅋㅋㅋㅋ
심지어 당시 청에 들어간게 요동 기병이랑 조선 북방군아녓음?ㅋㅋㅋㅋㅋ
전한부터 진짜 경제를 조진적은 없네
>>684 여기 최대 문제는 말박이들 둠스텍 만들 구심점이 없음
물자도 구심점도 없어서 마적단 이상으로 문제되기 힘들음
솔직히 당시 꼬라지 생각하면 정주국가들이 스스로 자기 기병전력다 거세해버리던 시기니까 ㅋㅋㅋㅋ
대씨는 경제의 신이야!
청의 명나라 입관이 지구작가 억빠라고 하는데 사실 애당초 F4가 전체 왕조에서 통치한 기간이 절반이 넘어가는데도 그때까지 나라가 안 망한 명나라가 더 억빠 아닌가(폭언)
솔직히 명나라의 대 유목민 정책은 다른 중원왕조랑 비교해도 실패라고밖에 못 하겠고
>>691 솔까 조선이 잇어서 가능햇던 정책이엿으니까 ㅋㅋㅋㅋ
도시국가들이 천하를 불태운게 이상하다
마치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신롬을 부숴버린것처럼 충격적이다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근대까지 유목민이 야전능력이 모자라진 않지
교환비 10대 1을 찍어도 일단 막히면
본인이 손해라는 망겜이라서 문제지
>>693 그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진짜 작정하고 하나로 뭉칠수잇엇으면 킹능성이 있엇을지도 몰랏다는게 함정이긴함. 평생그런적없지만ㅋㅋㅋㅋㅋ
서량도 순례길 무역도시도 루스 패잔병도 신의란 밥말아 먹은 애들이라
서로 뭉친다는게 상상도 안됨 ㅋㅋㅋㅋㅋ
까놓고 명나라는 오히려 그때까지 살아남은 게 지구작가가 개억지 쓴 거지 차라리 청나라는 행운이 아니라고 본다
솔직히 명나라의 대 유목민정책은 조선의 북방군이 잇어서 가능햇다는걸 증명한거니까 ㅋㅋㅋ
근데 이제 대한천하 전체가 이렇게 부가 넘쳐흐르게되면 다루는 기병의 양과 질부터 달라져서 둠스택쌓여도 답이 없어짐
화약병기 이후 유목민이 약해지는건 딴게 아님
화약병기 보급되면 어지간한 억까가 아니면
상대에게 회전에서 져도 피해를 강요할수 있고
유목민은 그 강요된 소모도 치명적이라는것
그래서 청나라 억빠라고 하는거 명나라를 f4까지 살려둬서 청한테 줘버렸잖아? 진짜로 명나라는 그걸 견뎌서 살아남은거 자체가 억빠는 맞지
명나라는 그 눈꼽만한 소모도 강요하지 못할만큼
병신같이 싸워서 진게 토목변과 명청교체
시대가 넘어갈수록 유목민 둠스택이 약해진다는거 다른게아님. 정주국가들의 기병의 질이 이제는 유목민 용병에게 의지안해도 될정도로 미쳐돌아가기 시작하는 돈지랄이되서임
>>686 사르후에서 명나라 동북면 야전 기병전력이 털려서 복구가 안됬을걸? 그 이전부터 보바이의 난에 임진왜란으로 명나라 북방기병은 꾸준히 소모 당하고 있었고
>>704 원래는 그걸 계속 담당해주던게 조선 북방군도 잇엇지만 인조가 '이괄'해버려서 ㅋㅋㅋㅋㅋ
솔직히 조선 북방군이 있어도 누르하치가 보여준 포스 보면 쉽게 제압 가능했을지도 의문이고, 애당초 광해군 떄 강흥립이 붙잡혔을 떄도 조선 북방군은 멀쩡한 상태 아니었나.
다른 건 몰라도 누르하치와 홍타이지가 당시 야전에서 보여준 포스는 운빨로 절대 못 깎아내리는데. 평범한 지휘관이면 그 운도 그렇게 못 받아먹음.
>>706 사실 그 때 북방군이 동원되지도 않앗엇으니까 ㅇㅇ
>>706 원래 이런건 운칠기삼이라하는거니가 그런느낌으로 생각하는게 좋을걸
당대 청나라는 유목민 둠스택도 둠스택인데 그 유목 둠스택을 휘두르는 야전 지휘능력이 어마무시했어서
암튼 이번어장의 청구다이스로 인해 '재민지배'와 '전제정'은 존재하지않게되엇다
국민의 황제 메타
전제파의 전성시대(우민정치)에 요코소~
진짜 대이오 사후 지금까지 계속되어온 주장을 다갓이 정면으로 반박해줘서 시원햇다
당대 조선 북방군도 재건에 재건에 재건한거 아녔나? 임란때 한번 갈리고 그거 복구한걸 또 차출하고 그걸 이괄에게 복구명령했는데 그걸 들고 한양으로 밀고와서 또 갈아버렸고
솔직히 지금 낙양이나 산동에서 하북에게 불리한 값 나오면 하북의 일인지하조차도 망상각 될 가능성 날카롭다
하남과 산동은 체급에서 하북에게 밀리는 상대가 절대로 아님
>>714 이래저래 임진왜란-정유재란이 동북아 정주국가들을 싹다 몰락시키는 계기긴햇지
대이오가 진정한 한나라 청구의 아버지가 맞는듯 지금 이런 모습으로 남은것도 대이오가 다시 재정립해줘서 그런거고
근데 이러면 청구라고 불리던 것도 동맹시 전쟁이전 로마와 이탈리아 공화국들 같은 느낌으로 청구와 반도의 공화국들을 통들어서 청구라 하던건가?
>>715 하남이나 산동이 체급상 밀리는건 맞음....
>>720 각각이면 몰라도 둘이 합치면 이야기가 다르지
일단 패서랑 조선 갈등이 커서 조선이 내지로 병합된 것도 맞고 같은 민족인 것도 맞지만 공화국에 녹여내기는 힘들겠네 적어도 백년은 있어야할 듯
체급은 하북이 제일 큰게 당연하고 산동이랑 하남은 십자운하 어떻게 해봐야지
진짜 나라안에 나라느낌 나던 솔롱고스 맛났다, 이번에는 연합안에 연합이지만
지금 기원네 하북이 하북성+산서성이라 그런것도 있지
200년 전시체제를 별 말썽 없이 지탱해줄 수 있는 동맹시들
이렇게 적어놓으니까 서라벌이 청구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단박에 나오네
애당초 우리가 아는 깡파워 하북이 지금 나올려면 하남 산동 둘이 협조를 해야 그 깡파워가 나옴
>>726 200년이기만하겟음?반천년전엔 다함께 천하를 작살내던 ㅋㅋㅋㅋㅋㅋ
반천년전이랜다 박한시절엔 ㅋㅋㅋㅋ
하북만 있는게 아니라 관중이나 서량도 같이 있어서 체급은 애내가 우위인게 맞음.. 낙양이 미친듯이 떡상했으면 좀 달라질수도 있는데 산둥이나 하남의 순수체급은 애내보다 딸리는게 맞지
십자운하가진 낙양이 떡상 안할리가 없긴함
200년이 아니라 당장 대즐링당시 일본도 발뺀 미친짓(천명물어오기)를 할떄도 함꼐함
그것만으로도 동맹시들은 존중받을 가치가 있지
왜냐면 화북이 저정도로 성장했다는건 그만큼 엉청난물량이 십자운하를 통해 흘러들어갔다는거고 그렇다면 그 중심지인 낙양이 떡상안할리가없음ㅋㅋㅋㅋ
사실 산동도 마찬가지고, 산동과 하남 전부 하북이 저렇게 클수있도록하는 물자들이 들락날락거리는 곳이잖음. 거기가 떡상안할리가없음
나아중에 혹시 대씨가 굴레에 벗어나도 그 이름을 기리기위해 대를 붙인 "대"통령이라는 단어를....(아무말)
북원이 경제대호황으로 저렇게 떡상했으면 어... 산동아 그냥 죽자ㅋㅋㅋㅋㅋ
북원이 저리 떡상햇으면 하남산동도 같이떡상일탠데
십자운하 물동량 받아먹는 구주도 떡상하고 청해파가 쇠락해서 해서가 구주에게 밀릴지도ㅋㅋㅋㅋㅋ
2등싸움은못해도 2등한테 잡아먹힐급은 아닐거임
청해파가 쇠락쇠락해도 결국 내부무역이 곧 원양무역이나 진배없는 미친상황이라 ㅋㅋㅋㅋ
스아실 낙양은 다른 주변애들 포섭만 하면 오히려 얘가 2등, 잘하면 1등까지 할 수 있는 상황이고
다이스에서도 기초 소비재 대다수 수입으로 충당한다고 했으니 대운하와 운하 주변 도시들의 떡상과 대상들의 등장은 상수나 다름없어서
사실 서라벌 애들이 조선을 원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요동이야 방위선 긋는데 필요하니까 그렇다쳐도 나머지야 뭐 기마 공급만 제대로 되면 굳이...? 싶은 동네 아닌가
화북 주요 수출품은 곡식인가
ㅇㅇ 서라벌 입장에선 조선애들이 지들말만 옳다며 뻐기는데 좋게보긴 힘들겠지
>>743 그래서 대한이 대놓고 패서를 밀어주는
다이스인 4는 안걸려서 저것도 동맹시들 존중하는느낌으로
내버려둔 느낌 물론 쌉소리하고 조상패드립치는놈은 사형(공정)
>>746 해씨 말갈적은 선 넘긴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744 곡식과 금융개통일뜻 퇴폐는 안걸렸으니까
>>746 설마 해씨까지 말갈적 선언할줄 몰랐지ㅋㅋㅋㅋㅋ렉카놈들
이 세계관도 주식으로 먹는 곡식은 북쪽은 밀 남쪽은 쌀이려나? 호밀도 들어왔으니 북방은 밀/호밀 혼합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해씨 말갈적은 솔직히 청구애들도 선넘었다고 생각할껄?
대씨 보고 말갈족이라 한거랑 비슷한거라 ㅋ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이 시대부터는 어당리허려면 해군이나 화포가 많아야 하는데 하북이 지금 인민함대 제해권 이긴 적이 한번도 없눈데
오히려 산동, 강동, 강남계열 왕조둘이 서라벌 이긴 적이 있지
주요수입품이 곡식일걸
그래서 반골들 탄압이 전산턴에 들어간거 같음 ㅋㅋㅋㅋ
밀 들어온지 오래됬고 서양에서 빵도 들어왔으려나?
인구도 말도 안되게 불어났다고 했으니 부양한계를 넘은 노동인구가 이리저리로 이동했을 것 같기도 한데
빵이야 있으나 없으나니깐
면을해먹던 만두해먹던 먹을 방법은 많다
>>756 서구식 호밀빵 같은건 몰라도 밀가루로 만든 만터우나 전병같은건 이미 진작 등장했을걸?
하북은 목재가 없다 나온거 생각하면 소비재 부족이 메인이겠지
애들 마지막 기씨때부터 지금까지 농업은 꾸준히 잘나갔음
>>761 아니 위에 곡식 수입이 많을거라길래..
다른건 몰라도 하북은 목재 부족한게 진짜 치명적임
사실 하북만 목재부족이 아니라
산동은 진즉 목재없을거임
산동은 솔직히 해서나 화북이나 서라벌에 비해서는
너무 작아서 ㅎㅎ
산동은 제족 시절부터 목재 없다고 뜨지 않았던가
솔직히 산동은 경기권 강제 편입된건데
자아정체성 남아있나?
일단 이시대엔 계획적인 조림을 하지 않는 이상 숲이 사라지는건 되는건 순식간일테니 목재는 만주나 강남쪽에서 수입하고 있겟지...
제족시절부터 목재없다가 아예 농본으로 꼴아박해서
오늘 나오겠지 뫄
하북-산서에서 목재 부족이면 겨울에 ㄹㅇ 헬일거라
지금 송-명-1979년 중국인구 밀도지도 보는데 하북 얘들 인구 1위인지 의심스러워지네
대씨가 세습 못하게 되면 어떤 의미로든 근대가 맞울 듯
통일 제국이 남는다고 해도 역사가 넘어가는 거고, 통일 제국이 서러져도 역사가 넘어가는 거고
그야 원역사 하북은 말박이들 놀이터였는데
>>774 여기도 상호 절멸전 수준으로 싸워서 인구 많이 부족하긴 할 거
해서 구주가 슬슬 인구 폭발할 시기고
논문인데 보쉴?
당장 하북도 기궁예 시절에 인구 오링나기 직전이었고, 연달아서 하북대학살 토져서 인구가 늘긴 해도 압도할 굽이 안 됨
근대근대 하지만 오피셜로 국민의황제인데 이게 시대초월 아닌가?
맞음 가지않은 길이라해야할정도긴함
OTL 기준 미래(국민의 황제)랑 과거(도시연합)가 공존해서 기묘해
>>778 우리쪽이 아니라 저쪽 기준으로 해야지
까놓고 시니카 민족 정체성 깨지고 분얄된게 중세 종막 취급인데
애당초 전통 천명관이 공화정에 패배해서 사라진 시점에서 유리랑 비숫한 기쥰이 아님
>>775 처음엔 절멸전인줄 알았는데 서라벌이랑은 몇번싸우고 바로 항복했을거란 유카리 피셜이 있었음
거기에 원약사 말박이들이 막장짓 하던건 서량애들이 아예 눌러앉아서 대지진일상으로 갈긴수준이고
일단 인구 1위 찍은거보면 해동으로 피난갔던 애들도 돌아왔겠지
하북이 적은건 아닌데 북송 이후로 산동-하남-해서는 그냥...그냥 항상 많다
>>785 그건 서라벌 기쥰이고 해서랑 산동 방면 전선은 절멸전 맞음
솔직히 산동 인구 적다고 하는거 이해가 안 됨
산동 인구가 적었던 적이 역사적으로 있긴 한가??
원역사랑 완전히 갈라진지 오래인데 원역사 기준가져와봐야.... 오피셜 1위를 믿어야지
그냥 북원빼면 반열도, 산동, 하남, 해서+구주 후당+강남3성인데 딱히 이상한거 없지 않나?
내가 기억하는 거만 해도 역사적으로 산동 하남이 하북에 인구가 밀린다고 나온 게 없던 거 같은데
>>790 하북이 인구수가 저렇게 많우면 하남 산동 인구수가 적을 수가 없어
>>793 누가 적다했나? 오피셜 1위가 의심스럽다 하니 그럴수도 있다고 한거지
아무리 적게 잡아도 듈이 비숫하게 나와야 하북 성세가 말이 됨
뜬금포지만 현대기준
인구가 하북성+베이징+텐진<산동성이네
......그냥 다이스 나올테니 기다리자....
ㅇㅇ 다이스가 나오겠지, 근데 잡담판은 이런거 떠들려고 있는거 아닙니까
솔직히 감숙 섬서 산서 하북 내몽골 일부면 인구 1위 할만 하지
아마 2번째로 많을 대한 내지도 2천만 정도일텐데
산동성이 현대 기준 면적은 반반도 1.5배인데 인구가 1억이라네....
물론 어장은 다르겠지만 현실 역사서도 산동지역은 갈리고 갈려도 인구 꽤 되지 않았나
내지가 반열도인데 3천만은 되지 않을까?
당장 전턴에 열도 풀개발 해버려서.....
산동은 예로부터 나라가 혼란해지면 소금장수들이 반란을 일으키단(폭언)
>>800 2천만은 너무 후려친게
애초데 본토가 한번도 제대로 안갈리고 관동개발된지 수십년이 지나서....
그간 산동이 나름 플레이어로 잘나가다
기원시절이후론 동네 자판기되서 두들겨 맞아서...
내 생각은 열도 2000만, 반도 1500만 언저리, 만주는 한 3-5백만?
애초에 여기 일본보다 훨씬 개발딸 안됐을 1600년 일본 인구가 1700만인디
산동은 원역에서도 맨날 후려쳐맞던 지역인데 주로 하북 때문에
하북이 대충 1억 추산해야되나
뭐, 어차피 통일해봤자 저것들이 그 잘난 내지의 수배에 이르는 인구를 떠안을 수도 없었을테지만.
이거 나와서 인구가 미쳐돌아가네
OTL에선 관동평야 개척부터가 전국시대 거치고서 도쿠가와 막부가 영끌해서야 겨우 마무리 되었는데
여긴 이미 혼슈 전체가 ㅋㅅㅇ
피난민들 모아서 북해도 사할린까지 개발들간거 같음 ㅋㅋㅋ
역병의 군주 기씨 도원수를 사할린에 쳐박은 거 보면 북해도랑 사할린 개발은 진작 하고 있을듯
OTL 기준으로 생각해도 하남 산동은 더해야 1억이 나올까지 하북만으로 1억운 좀......
이미 지난턴에 북해도 박고 있었을거고, 지지난턴에 사할린이 확실한 영향권에 들었을거고
근데 원역에서 호밀은 언제쯤 동아시아에 도입되었음?
도마컴
>>813 일단 OTL기준은 하북이 억까당한게 워낙 많아서....
오피셜로 인구 1위에 내지의 수배의 인구라 나온거 가지고 추산한거임
여기 일본은 대륙 교류 미비로 인한 기술/문화 단절도
센고쿠시대로 인한 지역별 파편화와 개발 미비도 없음
---도마선---
마슈 : 이게 왜 돌아가는거죠?
그냥 스파게티 코드가 돌아가는거도 아니고 역대급 호황으로 돌아가고 있음 ㅋㅋㅋㅋㅋ
저렇게 복잡하고 세련된 신롬으로 세계통치와 태평성대가 되는 시점에서
대씨가독부와 인민공회의 비극은 ry)
대차게코드가 꼬이는데 점점 돌아가는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전륜성왕은 주교령이고 후당과 북원은 선제후하는 신롬인데
선거 세습과 자유도시 지지도를 유지한다니 ㅋㅋㅋ
뭔진 모르겠지만 돌아가는 거 보니 종교의 영역인 듯(짬을 이빠이 때리며)
잘 안돌아가면 아무리 고집쟁이 서라벌이라도
기겁하면서 대안을 찾을텐데
도원수가 어떻게든 말도 안되는 해답을 내서
태평성대를 만들어놓으니까
저 얀데레 멘헤라가 더더욱 꼬장부리는거잖아!!!
서라벌 : 끝까지 나에게 집중하지 않는 니가 나빠
선거자금 뿌리는걸로 양적완화에 무지성 적선으로 재투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파게티코드로 엄청 복잡하게 꼬였는데 정상작동이 유지되니 말이 안나오네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거냐.........
이러면 어쨌든 협치랑 양보, 권위랑 정통성이 더 중요해지겠네. 거의 허상의 제국인데? ㅋㅋㅋㅋ
이게 왜 돌아가는거냐...대씨때문인가?
가독부와 도원수를 분리한다>후한 시기 모순 폭발이라 분리도 못해ㅋㅋㅋㅋㅋㅋ
>>831 허상이라기엔 세계제국이라 ㅋㅋㅋㅋㅋ
>>829 저거보다 개혁이 망했던 신롬도 돌아는 가긴했는데 ㅋㅋㅋ
왤케 잘돌림? ㅋㅋㅋ
모두가 칼빵을 넣고 싶은 대씨의 회피력
근데 인도는 존재감이 전혀 없는데
애들 그사이에 칼리유가 리턴했나?
뭐 동남아 굴리면 알겠지...
신롬도 저거보다 못한꼬라지로 1800년까지 가긴하는데 왤케 잘돌림 심지어 개혁 다 끝났는데 왜 황제 본거지가 네덜란드임? ㅋㅋㅋ
서라벌은 아무리봐도 실패하라고 재뿌리면서
나만 바라보라고 하고 있는데?
한줄 요약 현재 대한은 오라녜 공이 신롬황제인 개혁신롬
>>838 사실 베스트팔렌 이후 신롬은 이름만 신롬이라
솔직히 발해파나 청해파나 진심으로 적대하는거 아님
애들 사이에선 죽어! 가 인사인게 틀림없음!!
그렇다고 하북처럼 아예 한군데 작정하고 개발딸
그러기에는 대륙이 시니카까지 포함되어서 너무멀고
그렇다고 낙양으로 확고히 하자니
얀데레 서라벌이 놓아줄리도 없고
후한때 폭팔원인중하나였고
오라녜 공은 종신세습 통령이지만 암튼 선거로 뽑는 국왕이 아닌데 신롬의 황제시다
그러기에 네덜란드와 신롬은 다른나라다 음 진짜 스파게티 지린다 ㅋㅋ
그리고 이번 턴에서 왜 대씨의 암살 시도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지 잘 알았다
사실 예전과는 달리 이젠 장안이 서방 중심지 역할을 못할정도로 망해있어서
산동 해체할때도 각 계파가 자기가 원하는거만 가져가면서
정작 산동애들은 녹아버림
서라벌: 사랑해죽어버려나의영웅나의원수너무멋져위험한바람둥이나만바라봐줘저리가버려사랑해죽어사랑해죽어사랑해죽어사랑해죽어사랑해죽어사랑해죽어사랑해 죽어사랑해죽어사랑해죽어사랑해죽어오직너만을너만아니었어도나를놓지마나를자유롭게해줘죽어사랑해죽어사랑해죽어사랑해죽어
전륜성왕: 왜 이 멘헤라가 대륙에서 제일 강한 건데!!(절망)
이제 서방 컨트롤타워도 낙양이 하고, 장안은 그걸 실행하는 변경백 쯤이지
광기와 같은 사랑(아무말)
>>847 일단 산동인 정체성은 있어서 자리 투표 꾸준히 하긴 하는데 백성 대다수가 이중국적이면 그게 독립국? 이냐면ㅋㅋㅋㅋㅋㅋ
대이오가 너무나도 알파메일이라 청구를 미친 얀데레로 만듦
청구의 진실 나왔을 때 참치들이 미친것도 이해간다
진짜 대씨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주고 있어 뭔가 이것저것 붙여있지만
도원수와 가독부가 따로 있던게 Hoxy...
대씨는 원숭이손이 아니라 신룡이지
다만 소원을 비는 애들이 좀 많을뿐
근데 이럼 발해파도 대륙통치랑 별개로 내지화는 이악물고 막은 이유가 있네 지금까지 대한이 유지된게 도시귀족 배째서 삼한 농민들 부의 재분배한거를 유지한건데
그걸 대륙으로 확대해서 수많은 대륙빈농들 먹여살리려면 대륙기준으로 소지주인 삼한 농민들도 배째지는 대상이 될테니
청구 이미지 변화 보면 볼수록 웃기다ㅋㅋㅋㅋㅋㅋ 전턴까지만 해도 천년의 공화의 저주에 깔린 프로이센징화된 펜리르가 얀데레 멘헤라 히로인으로ㅋㅋㅋㅋㅋㅋㅋ
장연때부터 삼한'들'이라면 박한때 미친 전투력은 이론상 최강을 계속 실현한거고 미씨에 의해 쉽게 무너지는것도 당연하고
그래서 청구는 도시국가들로 흩어졌고 그걸 수습한게 대기온인데 그때도 공화정치 반천년된 심연인데 그걸 기여코 친화력 MAX를 찍는것도 모자라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대이오는 그 청구들을 미친듯한 공화정치 이해도로 이론상 최강을 이끌어내 전한을 열었고...
대즐링때는 청구'들'이라는점에서 대륙에게 만국공화를 제시했고...어
...정리가 안되넼ㅋㅋㅋㅋㅋ
이제 해서 펌블이면 우리가 왜 외지임? 나오냐?
서라벌은 주제에 조별과제 조장이라
대씨가 실패하면 자기도 파탄에 이르지 않게
물러나긴 함
그러면서 역시 당신은 나없으면 안되지?
하고 비웃는데
서라벌 : 왜 자꾸 눈치없이 성공하지?
장연 때는 메가데레 강아지였는데...
누구보다 대씨 죽어를 외치지만 정작 대씨가 위기에 처하면 칼 빼들고 범인 족치러 가는 서라벌... 이것이 순애?
서라벌의 납치감금얀데레멘헤라순애!
솔직히 산동이 저꼴이면 해서부터는 참 ㅋㅋㅋㅋ
후당이야 북원급으로 체급있고
파촉도 지형이 ㅈ같아서 무리이긴헌데
https://www.youtube.com/watch?v=-YQ247p0Wt8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 서로 엉켜 있는 사람인가 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 만큼 /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 항상 거기 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 해줄 / 유일한 사람이 너란 걸 알아
나 후회 없이 살아가기 위해 / 너를 붙잡아야 할 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 같은 사랑 /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대씨도 청해파 압살하는 상황인데도 청해파 의견들어주는거 보면 결국 애들 사이는 서로 필요성을 인정하는거임
마스터가 난제해결에 실패해서 풀죽으면
자기가 해결해주고 싶은데
그걸 또 눈치없이 어떻게든 성공하는 걸 보고
더 심술부리는 지뢰녀
애들 싸우면서 저지른게 산동 해체음미랑 낙양에서 선거자금 뿌리기인데
싸운 결과만 보면 산동부위별로 좋아하는거 챙겼고, 성왕에 선관위 짬때림
생각해보면 칼데아의 마스터는
원래부터 지뢰녀 상대 전문이던가?
부의 재분배가 선거자금=기부금이라는 형태로 운영되는 미쳐돌아가는ㅋㅋㅋ
그리고 선관위는 그럴바에야 외지도 통합하라고 밀어붙이는거고
서로간 다투는거도 합맞추고있음
>>869 이것이 원망기 대씨의 위용
아무리봐도 하북하고 청구의 차이는 기씨냐 대씨냐가 맞는듯
얘네 싸우면서 뇌절은 안하고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각자가 원하는거 너무 잘알고 그걸 그에 맞춰서 대응하니 ㅋㅋㅋㅋ
아마 3공이전부터 서라벌에선 일상인 일이 3공오면서 스파게티 코드로 꼬여서
싸우는척 합맞추는게 아닐까 의심중
대씨가 저 미친 난이도 처리에 실패했으면
청해파가 한발 양보했을거란 심증이 있다
이러니 계속 전제정이라고 거품무는 참치들이 나오는거구만ㅋㅋㅋㅋ 정신나간 스파게티코드라 해석이 귀에걸면 귀걸이고 코에걸면 코걸이네
>>880 지금 대한은 신정공화정일수도 신정전제정일수도 공화원수정일수도 원수전제정일수도 천자제국일수도 있습니다(아무말아님)
대키온의 위업: 미씨 임금의 계략으로 선선조각난 청구를 기어이 서라벌 즁심으로 재규합하는데 성공하고 하북에서도 선거전략으로 집권하는 데 성공함
지금 보니까 이거 대이오 이상의 위업인데??? 서라벌에서는 대키온을 대이오보다 더 쳐줄 듯??
말그대로 네덜란드의 오라녜 통령이 신롬의 황제인 상황인데 그야 ㅋㅋㅋㅋ
네덜란드의 종신통령 오라녜공이 신롬의 유일무의한 황제시고 교황의 보호자이십니다
그 교황이 신롬의 섭정입니다
>>882 대이오는 그 청구도 이용했을뿐만 아니라 시니카까지 세계제국에 합류시킨거라
애초에 대이오는 반대파들을 전부 숙청하고 그랬으니
대키온때는 규합은 못했음 그때는 청구들이였지 서라벌만 따로 회유해서 해운이나 좀 돌리던걸 대이오가 통합한거지
네덜란드(체급이 영불제국)
개인적으로 대마슈도 대단한놈이라 보는데
대츠카가 너무 뛰어나서 묻힌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외지를 완전히 내지로 통합하는건 내전이라도 없으면 불가능해보이는데
진짜 그수준까지 가면 선거구가 꼬인다는 문제는 부차적인 수준이고 내지인들이 원하는건 내지안에서만의 부의 재분배지 진짜로 완전히 내지로 받아들인다면 반열도자체가 배째져야할 대상이 될텐데 그럼 지지층자체가 개박살이날테니
>>885 로마의 바실레오스이자 페르시아인 학살자이자 이집트의 보호자이자 프랑스의 주군인 건 왜 빼시죠(착란)
애시당초 대키온은 해동 쪽 인싸 아니었나
>>890 그래서 전륜성왕 통해서 선거자금 뿌리는 식으로 대륙쪽에도 부의재분배를 하고 있는거임
>>890 지금 산동 꼬라지 보면 서서히 통합 진행 중이지???
해동 쪽 파열음은 시간 만이 약인가
>>890 시간이 답이라기엔 애초에 같은 내지내 도시를 위해 부의 재분배를 하던거도 대씨없으면 흩어졌을거라 하던애들이 갑자기 아예 남인 외지를 위해 자기배를 째는걸 용인한다고?
오늘 다이스중 제일 쇼크먹은건 청구애들 도시국가 연합을 형식상으로 라도 유지하고 있단거임
이런놈들이 세상을 4번이나 통일했다고????
대키온이 대단한건 서라벌을 회유해서 서라벌의 인민공회 대빵이라도 먹은거 애를 저평가하고 무시하는건 저 해동애들이나 그런거지 대키온은 선견지명 그자체였지 말그대로 이개판을 뭔 전제군주가 수습해? 그러다가 청구가 뭉쳐서 죽일텐데
일단 얼기설기 엮어놓고 궤변으로 굴리면서
봉합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거임
물론 다음턴 판정이 지금보단 덜 까다로워도
이 미친 스파게티코드가 언제까지 작동할진
전륜성왕도 도원수도 모름
>>897 지금 대씨가 저 ㄸㄲ쇼를 하는 거 자체가 내지의 저 모순을 궤변으로 해결하면서 시간 끄는 거라
>>897 당장 여송도 이러나 저라나 내지로 편입된거보면
솔직히 시간이 문제인건맞음
이래저래 산동은 내지로 편입시키고 있는건데 시간이 약임
>>895 저걸 산동자체도 발해파도 청해파도 완전히 내지가 되는걸 싫어해서 어케어케 꼼수로 만든게 저 체제인거고 완전 내지화는 도원수 혼자만 원하는데 저게 어케 통합수순임
해동은 내지인걸로 기억하는데? 다이스에서 외지 다이스는 피했던거 아님? 내부분열 다이스는 걸렸어도
대충 다시 보는 윤자의 업적
anchor>1596661070>411anchor>1596661070>491anchor>1596661070>562anchor>1596661070>613anchor>1596661070>868anchor>1596661070>940anchor>1596661085>67anchor>1596661085>405anchor>1596661085>464anchor>1596662068>349anchor>1596662068>392anchor>1596662068>424anchor>1596662068>440(※중요)
중요 장면만 고름.
1. 중상정책, 엽관제를 기반으로 한 능력주의와 인성 교화에 대한 방법론 주장
2. 해동으로 쫒겨난 유가의 중원내 피신처 제공
3. 천하분립 및 초기형 민주주의 제창
4. 동호와 암묵적 동맹을 맺어 진과의 대결에서 승리
5. 원로원, 도시연합제도 창설
6. 직하학궁 재건 및 각 도시에 학궁 건설 권유
7. 충청과 호남, 규슈, 주고쿠, 류큐 제도, 대만 등 외부 식민지 건설
8. 백가쟁명을 통한 학문의 발전과 그에 따른 왕후의 인간화
9. 상가를 가르침으로서 완성시킴
그리고 윤자는 해유희, 초대 전륜성왕과 같은 시대(기원전 200~150)사람임. 저 둘이 받는 대우를 고려하면 윤자 또한 상당히 높은 대우가 되어 있을 듯.
...근데 설마 렉카의 해유희 말갈적 주장 자료가 윤자가 저술한 기록에서 따온건... 아니겠지? 같은 시대 사람이니 개인 저술로 해유희가 어디 출신인지 적어놓았을텐데... 직하학궁 자료도 식민도시로 옮겨놓기도 했을테고... 설마?
시각에 따라 얀데레 멘헤라 지뢰녀이면서 메가데레인...
우리는 그동안 가면을 쓴 메가데레 청구를 봤으니까. 다즐링때는 메가데레스러웠고.
하남은 기원에서 탈취하고 돈으로 두들겨패서
100년 시간동안 내지로 만들었고 산도
>>904 결국 산동 선원들 복무로 시민권 배포하는거보면 내지화 수순이지
산동도
애당초 삼한은 대즐링 시절까지도 청구랑 일본이 서로 내가 대빵하겠다고 지지고 볶던 거고 지굼처럼 서로를 내지로 인정한 건 상당히 최근이라
시간이 약인 거는 맞움
내지화로 100년 지난상태라 지금 정체성 청구화진행중인거고
앞으로 50년이면 여기도 여송처럼 편입될거
근데 여기 축구리그나 야구리그 재밌겟다.
연고지당 라이벌구도 있으려나
>>909 그 시민권 뿌리는 주체도 시민권 획득하는 주체도 산동을 내지통합하려고 얻는게 아니라 산동의 독립을 보장하려고 하는건데
>>899 진짜 그 하북과 이 청구를 꼬셔낸 걸 생각하면 대키온은 최면앱을 넘어선 현실조작능력급의 인싸인게 분명함
그간 서라벌 제외한 일붕이나 서해안 동맹시만 봐도
서라벌애들 출아법으로 나온 자식들 순수배양하는건데
애들 내지인정하면 진짜로 보호에 진심인듯
>>914 그러다가 청구들처럼 되는거니 자연스럽게 진행되는거
>>914 다른 나라로 만들기 위해 같은 나라 시민으로 만드는 거 자체가 모순임
저거 그냥 최면이야
>>914 당장은 그렇겠지 이중국적자가 계속 늘어나도 그럴까?
>>907 본질은 지뢰녀인데 능력은 좋고
조별과제 조장 가면 쓰는데 능숙해서
막상 본인이 주도권 잡으면 일 잘하고
(겉으로 보기에는) 배려심도 있음
근데 대씨가 일을 너무 잘해서
슬슬 멘헤라 본성 나오는 중
근데 서라벌 연고는 X데에 가까운가 X성에 가까운가 XC에 가까운가.
애시당초 대한의 시민권따는 시점에서 서라벌이 예네 외면못해
막상 청해파인 서라벌도 자기가 일할때는
이것저것 타협하면서 최대한 파탄 막으려고 애씀
지금 꼬장부리는건 대씨가 일 너무 잘해서 그래
>>920 막상 대륙에서 쫒겨나도 대씨는 계속 모시는
굉장한 순?애보
청해파 애들도 대씨 진짜로 미워하는게 아니라
공화전통을 위해 자기역할에 충실한거 같음
애시당초 전한때 어떻게 폭팔했는지 기억하는 애들이라
폭동과 암살도 건전한 정치참여방법인 중세(?)
>>927제노사이드가 크리 영역에 들어가는 고대 클라스
폭동과 암살이 건전 영역에 들어가는 중세 클라스
서라벌은 그간 지꼴리는대로 산다 생각했는데
애도 조별과제의 희생자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라벌이 브레이크 역할이었다니
청구(삼한)의 이미지가 변화무쌍하네
장씨의 푸들 > 유교 시이파 > 기가차드 공화박이 > 갈 공화원수정은(ry > 천년저주 공화 프로이센 > 얀데레 멘헤라 지뢰녀 서라벌
폭동이나 암살이 흑막들의 조종이면 중세지만
이게 정치활동이면 근세지 ㅋㅋㅋㅋ
저 꼬장을 일일이 받아주는 대씨가 나빠
근데 왜 연준 선관위가 중세에 있는거지
>>933 하지만 묵살해버리면 ㄹㅇ 선넘고 공화명가들하고 캐삭빵 뜨자는 소리인걸!
출아법으로 낳은 공화의 자식들
박한시절의 하북 - 하북이 하북하다 > 믿기 힘들겠지만 청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 결과물이다(청구의 도시국가들)
동일본 - 우민정치 > 그거 서라벌이외 지역이 그러함
서일본 - 강도귀족 > 그거 서라벌 본성임 단지 서라벌은 가면을 잘 쓰고있을뿐임
그외는 아직 모르겠는데...써놓고보니 진짜 어질어질하네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이게 왜 공화정이냐 전제정이지 소리 나왔는데 굴릴 수록 공화전통은 착실히 지키고 형식상 공화정치도 잘 굴러가는 공화제정ㅋㅋㅋㅋㅋㅋ
마 국민의 황제 모르나!
해서도 서라벌 출아법으로 나온 자식맞음 도시국가 연합으로 굴리던거 생각하면
15세기에 국민의 황제 메타로 공화제정 굴리는ㅋㅋㅋㅋ
>>936 거기에 해서 공화명가 추가ㅋㅋㅋㅋ 서라벌과 말도 잘 통하고 모국?처럼 여기고
오히려 서라벌이 가면쓰고 1000년동안 조별과제 했으면 그게 본성이지 ㅋㅋㅋㅋㅋㅋ
위선도 끝까지 선을 하면 오히려 그게 진짜선하고 다를바없고
그간 온갖 국란에도 안벗겨진 가면이면 이미 얼굴임
당장 후한당시 대호황때도 출아법 자식들 졸부화되서 날뛸때도 군인가면 유지한거면 그게 얼굴
서라벌은 박한시절 명가고 분명히 존재할거라 ㄹㅇ 전통이 장난아님 서라벌 귀족들 내쫒긴건 박한시절에는 없었음 그전시대에 그랬던거지
사실 해서나 일본이나 거기 명가들은 서라벌 분가들이 많을거라는 합리적의심이 안들수가 없음 애내들 너무 본국하고 하는게 똑같음 전통성이 없어서 찐빠짓은 어쩔수없지만
해서에서 망명객들 몰려온거도 본가로 튄거 아닌가? ㅋㅋㅋㅋ
솔직히 대씨 도원수가 인구도 많은 대륙을 어떻게 내지화하냐 소리 나왔는데, 지금 보면 가능할 듯
솔직히 위신딸 말고는 머리에 없는 청순뇌 하북이 얼마나 같잖게 보얐을(폭언)
anchor>1596753078>289
아마 겉보기에는 철저하게 능력우선주의라 개천룡들이 금방 출세해서 적응해 거들먹거리기 좋게 설계되어있을거에요.
이제 좀더 깊이 올라가면 천년의 심연이 스물스물 차오르면서 세기 단위 역사를 쌓지 않으면 참가불가능한 사교회들이 즐비할거고.
공화박이들의 천년의 심연은 어떤느낌일까?
체면때문에 2인자 자리는 무조건 유지해야됨 ㅋㅋㅋㅋ
아니 진짜 상황이 이상하게 꼬였어 내지화를 원하는게 대씨 단 한명뿐임
심지어 대씨의 현 지지자층 발해파도 내지의 확대는 학을떼고
근데 내지화를 막으려고 시민권을 따야함
anchor>15966970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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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 :.: .: .:. :. :. :. :. :. :.: .O od .:'`;:; ,.: ;oV"´ 1 ..」ゝ‐/:`ー-、 「 ̄ | L_ノシシ , - ─ ミミヽ;:;:;;
/ | p'゙;;.:O od .:'`;:; ,.: ;oQ r;;;;;;;;;、p o ..:.,,、、、、', 1 .::.:.:::〈瓜ノ:::::::::',〈⌒〕二二ニ‐.:::::::::ノ - ─ ミミ _丿;:;;;
.|. ム) p'゙;;.:O od .:'`;:; ノー`ミミ! 彡',',',',',',;', l!.:.:::::::::::::::::.:...:: /ハ`ヽ-─-、.:::::::ノ.:.\ ノ ニ三
レ彡ミ |:::::l ,;彡ミミヽ },_, イ:::::::::ハ;;';';';'';';'';;;! il!.:::::.:.:.:.:,r ‐く ノ ノ__/。:::.:. /. :; :; :;: ;V . :. :ィイ三三 한구들은 물러가라!
l彡彡_ノ.::ノミyイ彡ミミミミ;:y.:.::::.:.::::::::::.:}‐、i;;:r ,;:;:;:;:;! ll!;:;:;;:;:;;/jjjjjijijレ;:;:;;! i! /.: ;: ;: ;: ;:;ニ三 三 三三
レ.:.:. ニ三三 〉彡ミミミミミノィイ彡 ミミヽ.〈 ソ;:;;;;;:;:;| llll!;:;;;:/jjlijiijijiリ;:;:;:;:;! リ ,..イ. :; ; ;;;;; ニニ 三 三三三三 ㅅㅂ 이런게 어디있어! 우리는 사람도 아니냐?!
.:.:.:.:ニ三三ハ彡ミミミミ,'ィイ彡 ミミミミミ',ハ ,r-─ノ ノ;:;:;ヾ州州シ;:;:;:;;ノ レ'´. :; :;:;;:;: ;;ニニ ニ 三 三三三三
.:.二三三/ ヾ彡ミミミ{ィジ jijijijijijijiiiji! フ""´ ̄7 /iijiijijijijjijijjijijijijiijィイ; :; :; :;ニニ 二 三 三三 三三 三三 천명을 땄으면 잘 다스려볼 궁리를 해야지 대체 이게뭐야!
iニ,r'"´ ゞ;:;:;:;:;{jijijijijijijiiijijijijijl! / .:;1ij1iji1ji1ji1ii1i1l1lj1i1j; :; :ニニ ニ三 三三 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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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i:i:i:i:i}h、 :| | : : : } |::::::::::::::: /. . 한국 인민은 행복함 ㅇㅇ
|i |V/:i:i:i| |〕iト _ ィi〔:i:i| リ: : : ノ .リ ::::::::::: /
|i |i V/i:i| |i:\ : : : : : : \| /: :/ /::::::::::::ノ\_____/. >그럼 우리는?!
|i | V/:| |i:i:i:i:\_.、: : |\|: // ./斗:i〔⌒ヽ. \_ノ
\ | \| |i:i:i:i:i|\|i\|_| /´ / __V \. 내지랑 외지가 같냐?
`⌒ . | /、__|/ ヽ ̄ |: / イ  ̄ ̄ ⌒ヽ. \ ヽ
|,/ { O }i__i|/ イ } \}\_ 뭔 바보같은 소리야.
/〕iト / , 入_/ _,,斗:i〔 ̄ ̄:::ヽ ヽ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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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이러니 중원의 명사들은 한입을 모아 그 옛날 불교 도래 이전 흉노진 같은 횡포라며 박씨의 치세를
힐난하고 교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이를 박씨에게 요구했다는 것 자체가 이들이 공화정치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음을 보이고 있었다.
정녕 그들이 한을 설득하려했다면 박씨에게 장계를 올릴게 아니라 민의를 움직여야만 했다.
허나 인민의 책임과 권리를 부정하던 이들은 끝내 민의를 등한시했고, 민의 또한 이들을 등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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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박한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다(폭언)
>>951 이래서 대씨랑 청해파랑 짜고 친다고 하는거임
발해파도 청해파도 내지확대 자체는 싫어하는거 아님 책임질 유권자가 늘어나는게 싫은거지
전통의 군복무 시민권을 뿌리면서 천천히 유권자 늘리는식으로 내지화 한게 산동임
>>953 내지의 확대 자체가 유권자가 늘어나는걸 의미하는데 뭔소리임
>>954 그 책임질 유권자를 최대한 천천히 늘리려고하느게 지금 산동의 저거니까 ㅇㅇ
애내도 대륙애들 싫다 그래도 막상 아주 남처럼 여겨서 개처럼 빨아먹지는 않음 이세키들 말이 기가차드고 해적이지 해양공화국 평균 생각하면 걍 천사임
굳이 빨아먹을 필요 없이 돈을 윤회시키면 된다는걸 깨달아섴ㅋㅋㅋㅋ
>>958 근데 서라벌은 그거 모를때도 개처럼 빨아먹지 않았음
>>958 저건 깨달았다고 하기엔 좀.. 어쩌다가 이러면 잘될수도 있다고 이제야 좀 그런 경험을 한거지 그런거 몰랐을때 대륙의 투자했던것부터 사실 이상한 세키들임
그리고 하북의 맨파워와 저 윤회에 간섭할 수 있는 위치의 장안ㅋㅋㅋㅋ
갑자기 늘어나면 서로가 부담이니 천천히 녹여먹는다로 모두가 합의한거
일단 첫타자로 산동을 천천히 사지분해해서 반쯤 녹여잖아
아마 하북이 제일 부담스럽고 실질 예네 멀쩡한시절에는 같이 굴려본 경험있긴하니
하북쪽은 알아서 잘하겠지 스탠스
해서와 구주는 짠물 파생애들이니 예네만큼은 산동 다음으로 직접 녹이겠고
후당은 하북보다는 충성스럽지만 외지? 그냥 동맹국 이라는 스탠스일거고
해서는 지금 낙양을 중심축으로해서 녹여버리는작업중이겟지 ㄹㅇㅋㅋ
내가 뭔가 놓혔거나 잘못본게 있엇나한게 있어서 다시 봤는데
대체 뭘 근거로 천천히 녹여먹길 원하는거나 그런 계획이라고 말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산동도 발해파도 청해파도 꾸준히 산동이 내지가 되는걸 원하지 않는다 서술돼있는데
산동의 독립을 보장하기위해 산동인들이 시민권을 따야하는 그냥 모순나선에 빠진거지
그리고 후당은 외지도 아니고 꾸준히 동맹국 아니면 외번으로 대하는 스탠스이긴 했지?
(외번에게 이렇게 퍼주는 천조가 마셜플랜 미국말고 어디있냐는 제쳐두고)
뭐 솔직히 청해파 이너서클의 경우에도 실질 영향력은 아주 크다고 보기는 힘들 거
원래 비밀 이너서클의 영향력이라는 게, 분석하는 사람의 해석에 따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서
그리고 저런 이너서클은 인맥과 정보망의 문제가 큰데, 매스 미디어와 SNS가 발전할수록 저런 이너서클의 인맥으로서의 파괴력은 약해질 수밖에 없어서
>>965 애초에 도원수 속주/서라벌 속주로 쪼갠뒤에 선원모집을 근거로 시민권주느게 무슨의미겟음? 겉으로만 독립인곀ㅋㅋㅋㅋ
솔직히 대중교육과 매스미디어 발전하면 할 수록 이너서클은 진짜 급진적 비밀결사급 아니면 메리트 점점 줄어들고
>>965 의지는 둘째치더라도 자연적으로 동화루트 타긴했음
>>967 하지만 지금은 15세기. 이너서클의 파괴력이 무시무시할때지
>>972 근데 지금 대중들은 전제파가 강한 이상 이너서클의영향력이 전같지는 않아서
저런 이너서클은 나라가 작을수록 결속력과 통제력이 강한 거지, 반도 전체 크기만 되어도 위력이 약해지고, 중국급 크기가 되면 이너서클 하나따리가 독주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974 그걸아니까 낙양에 별도로 하나 더파는거지 ㅋㅋㅋㅋ
그러니까 실력 증명도없이 갑자기 동등자나 상급자가 생기는게 싫지
쫄따구부터 시작해서 크겠다는 애들을 싫어하는건아님
애초에 민중파의 중심을 도원수로 좁히는것도 다 이유가 잇는거니까
애당초 얘들이 우민정치 풀스로틀이건 뭐건 대륙을 서라벌로 만들겠다는 건 동의한 거라 내지 확대를 안한다는 건 솔직히 유권자들 눈속임하기 위한 쇼임
솔직히 대씨가 저런 궤변을 만드는 데 실패했으면 청해파가 다른 핑계 만들어서 떼어놓든가, 합치든가 했을 것이고
>>968 애초에 속주자체가 내지랑 구분짓는 의미 아닌가
>>971 그러니까 모순나선에 빠진거라 말하는거지
참치들이 말하는거처럼 사실은 속마음은 저러길 원했어나 무슨 더 큰 계획이 있는게 아니라 어쩌다보니 그렇게 모순나선에 빠져버린거란 말인데
그러고보니 하북-관중 연합은 영프로 독립유지할까? 아니면 서라벌하고 결국 하나될까?
>>980 지금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 지 모르지, 얘들 힘은 있는데, 위신과 외교 떄문에 선택지가 없는 거가 문제라서
다른대가 다 서라벌과 하나가되도 하북은 그냥 저대로 잇엇으면 해 ㄹㅇㅋㅋ
>>973 영토확장을 원하는게 내지확장을 의미하는건 아님
식민지확장도 영토확장의 일환이고 여기서보면 봉건영주 수집(?)이라 봐야지
솔직히 힘으로 따지면 하북은 독립할 능력은 되는데, 독립한다고 이득보는 국제정세가 아니라서 종속되는 결과 나올 가능성 무시 못함
후당은 음... 예네도 은근히 동화각이 잡힌단말이지
솔직히 지금 초원 정세가 계속 인드라 우세면, 얘들은 독립 못함 힘이 얼마나 되건
까놓고 지금 산동 낙양을 서라벌이 저렇게 확고하게 잡은 거면 하북은 비유가 아니고 진짜 명줄을 서라벌에게 잡힌 거라서
>>985그쪽은 여러모로 달라서 무리지... 천조에게 사대한다고 그게 천조와 하나가되고 싶다는건 아니지...
하북은 다른건 몰라도 나무가 저당잡힌게 문제라
그러니까 미국식으로 따지면 내지인들이 원하는 영토확장은 푸에르토리코를 늘리는거지 정식으로 깃발에 별다는걸 주문했다가 아님
애초에 급격하게 개혁하는 유일한 방법은 찍어누르기 하나뿐이다
>>988 확실히 그럼 동화각 잡힌건 조선과 산동과 해서 인가
그나마 차기는 경제목줄잡힌 하북정도고
>>990 그러니까 편법으로 녹여버리는거지, 지금 니가 말하는건 아예 시작하자마자 내지화 하는건데 동서전쟁 터트릴생각이냐
뭣보다 지금 산동이 원한이나 역사적으로나 북원에 감정이 많을 텐데도 자기 판정에서 북원 관련 판정 하나도 안 나온 거 자체가 산동이 보기에도 북원은 서라벌 상대도 안 돼는 조빱이라는 의미라서
얘들 지금 상황이면 2인자 놀이도 그냥 자기들 인민 눈속임하는 허세고, 이게 몇백년만 유지되면 그 허세도 안 통해서 병합 각이 잡힘
저게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가봐야 아는거고, 확실한건 안그러면 140% 터지는데
>>993 아니 나는 내지화라는것 자체에 부정적인데요
>>996 애초에 내지화 하는 과정중에 찍어누르는거 말고 한번에 내지화 하는 경운 단 한번도 없어
솔직히 지금 대씨 세습이 끝나는 게 근대라고 생각되는 게, 대씨 세습 끝나고 통일이 유지되도 역사가 바뀌는 거고, 대씨 세습이 끝나고 제국이 분열되도 역사가 바뀌는 거라서
내지화를 이제부터 여긴 내지다라고 해서 그게 내지가 되는줄 아나, 그런 케이스는 전쟁터트려서 반 강제로 반대세력 찍어 누르고 내지화하는거임
뭐 참치 해석이 다르면 어쩔수 없는거지
딱히 납득못해도 상관없음
그리고 생각이 있든 없든, 지금 상태에서 내지화 하는 방법은 저거 하나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