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담판
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1103
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7080
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4080
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9113
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7090
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5103
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0088
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02
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32103
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0084
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5085
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36
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5107
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5115
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7100
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8091
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46
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1089
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6094
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30
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0082
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1089
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90
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65
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089
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111
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102
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142
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5093
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7065
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0096
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2085
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3
도시 안에 있는데다 대가문에서 키우고 있으니
>>2 우왕 쩐다.
>>3 드렉키는 하늘 해적놈이니 할수도
>>12 좀...바보이긴해요. 직감은 좋은편이지만
이중인격도 아니고 ㅋㅋ
불법거주자얐는데
>>16 석기시대 용사 ㅋㅋㅋ
>>17 그냥 자기자신을 숨겼다고 봐야죠 ㅋㅋㅋ
그때도 경제 배웠는데도 버블이 꼈는지 판단 못하는거 보면 원래부터...
>>24 봉인이 풀렸다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기도한데
.......역시 아르가 무식한거죠 이건
나름 통합주의자 파벌중 하나였는데다가
바스티온에 금광 투자라는 개념을 이해하는걸 보면 그정도로 야만인들은 아녔어요 ㅋㅋ
그쪽을 너무 믿은탓에 통수맞은거긴한데.
지그마탓이다 이게 다
그럼 진짜 재수가 없는건데요 ㅋㅋㅋ
>>42 설마요 ㅋㅋㅋㅋㅋ
아르가 별자리의 왕에 걸맞게 야만적이란 뜻이겠지만
아르는 즉 현대에 태어난 석기시대 용사였던 것인가?
>>49 별자리의 왕도 강력한 신이였어서 가능하긴한데 ㅋㅋㅋㅋ
몰락한 가문재산 빼돌리고 알트도르프 주식판에 뛰어드는 이성적인 그마
vs
신과 융합한 석기시대 용사 아르 누가이김? (아무말)
>>51 다른건 모르겠고 무식함은 아르 완승이요
머드락은 일단 주입식 교육의 힘으로 기초상식정도는 탑재 돼 있어서...
머드락보다 아르가 무식하긴해서요 현시점선
4렙 종정급 엠퍼러 드래곤이랑 맞다이까도 여유롭게 이기는 수준이면
근데 저번 공허석도 있고 상성이 좀 있겠지만
>>64 네, 말의 숨은뜻 이해해서 답한건 아니지만 어쩄던 정답 맞추고
결혼 싫어하는거 눈치채긴 했으니
>>65 하늘에서 빨리 떨궈져서 쉬웠죠.
게다가 이쪽은 로드급 강자+4렙 법사 2명이었으니 마법은 별 도움이 못되었고요
>>66 가능할거에요.
그렇다고 정말 최상위권들 마냥 지평선에 존재하는 모든것들을 녹여버린다던가는 못하겟지만
>>72 어찌보면?
>>75 .dice 17 26. = 19세요
>>76 그룽니가 한건 에드일행의 이야기를 카드로 가공한거니
그룽니의 신성은 아니긴해요 엄밀히 따지면
마법 & 신성 & 템빨 ㅈ망겜이니까
>>84 칼 팔아먹은게 몇년 안된 최근 일이엇나봐요
>>83 어... 종정급 양산정도? 5렙 법사수준은 아니고
그래도 오크 몇천명을 마법만으로 힘들게나마 도륙낸거보면
>>90 몰?루
그것도 나오나요
신성이 분해되면서 빚은 일어나긴 했는데
조금의 열기도 일어나지 않았다는거 보면요
그런데 조금 웃긴게
검은 태양의 교단에 젠취가 갓스베인 회수를 위해 카오스의 시대동안 알게모르게 변질 시켜놓는등 수작부려놓았는데
정작 교단에게 몰상당하는 루트가 있는 ㅋㅋㅋㅋ
신성으로 이뤄진 존재가 맞으면 신성이 연쇄붕괘한다고 보는게 정확할거에요.
독(베인)처럼
>>105 몰?루 네론테스 페인은 일단 견습이긴해도 마법대학 학생이였는데
모든 필멸자 왕국을 집어삼키는 전쟁을 봤어요."
대서스가 말했다.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완전하고 완전한 태초의 혼돈.
모든 대도시들이 돌 하나하나 무너져 내리고 있었죠. 아지르헤임의 문은 햇볕에 그을려 먼지가 되어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티리온과 테클리스, 알라리엘, 지그마, 심지어 혼돈의 신들까지, 모든 신들이 죽임을 당하고 기억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저는 어둠을 기억합니다.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거대하고 고요하고 침묵하는 어둠 말이죠.
살아있는 공허. 굶주린 공허함. 모든 공포와 불, 피와 폐허가 지나간 후 남은 것은 굶주린 공허함뿐이었습니다.
고요하고 차갑고 끝이 없는 공허함.
-교단이 몰살루트 탈경우 엔딩-
>>110 일단 모든 존재구성이 신성으로 된게 아님 신성 날라간 정도로 끝날거에요
만인의 투쟁 상태 들어가서 막으려 싸우는게 소설 내용이더라고요
저는 그냥 젠취 꼭두각시 이야기 생각했엇는데
진짜로 신 몰살루트가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
>>118 그럴듯요
>>121 딱히요? 카라드론들도 내전 투쟁의 계절이라고 크게 치뤘었고
뭉친 이유는 어디까지나 카오스 신들의 위협인데 그게 사라졌다면 콩가루 확정이라
주인공 일행이 실패햇다면 그렇게 되는거죠
>>129 문명퇴보 엔딩이죠 전쟁으로 인해서
신들이 없다는건 정신적 지주가 사라졌단 소리
세상을 이끌 절대적인 이데올로기의 상실이니까요.
그럼 남는건 무질서함뿐이죠
만약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되므로, 인간은 그와 같은 절대적 자유를 견뎌내지 못하고 자멸할 것이다.
그러므로 신은 인간의 보존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는 도토예프스키의 말이 실현되는거죠
스톰캐 대투스도 비슷한 이유로 지그마가 죽는 결과에 반대하여 소멸될걸 알면서도 네론테스 페인이랑 싸운거에요
신들을 따르는 필멸자가 절대 다수니까요
교단이야 말로 소수파고
챠몬에서 조차 신들을 숭배하진 않아도 존경하는걸요
적당히 해야죠 어느쪽이던
무신론자들로만 가득차도 문명퇴보 엔딩 뜰걸요?
서로 공유하는 사상과 종교 같은 구심점이 없어져서 서로 싸우는게 문제인거라
>>146 그게 제일이죠 사실은
억지력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그전에 카오스 신은 전부 죽이고
느그쉬 ㅋㅋㅋㅋㅋ
하긴 죽음은 독점 기업 있으면 안좋으니까요
ㅋㅋㅋㅋ
엑칼 + 신성이면
>>162 반쯤은요
아직은 스톰캐마냥 신성으로 육체가 재구성된건 아니라
가능성이 생겻다 정도?
펠릭스도 불멸자인지는 모르겠네요 안늙긴하는데
몰?루 그거 나온적 없지 않던가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베어야하는데 어차피 전쟁망치 세계관에선 길가다가 갑자기 습격할 놈들이 흘러넘쳐서 리스크라고 할 수도 없는 리스크라.
그거 피빨이 상위 호환이잖아 신성 아님?
>>170 네, 육체가 신성으로 구성된 존재
>>171 몰?루
하이 밀리틱 새긴게 그룽니면
신성 연쇄붕괘를 통한 분해가 무기인거라 신성 사용했는진 모르겠어요
룬이 좀 들어간것 이외엔 작동원이락 의미불명이라
갓비스트들에겐 소용없지만서도요
말그대로 신에 특공달린 무기라
마법의 바람 무한되는것도 사기이긴한데 신성 분해보단 좀 급이 떨어지죠
용특공도 좋죠
카라굴도 일단 룬검이란 소린데
갓스베인의 룬보단 초라한거 같지만 사기야 진짜
카라굴도 룬검 맞으여
>>194 네 테클리스의 직속제자중 한명인 텔레나가 말한거니 확실한걸꺼에요
룬 덕트테이프라던지 소소한곳에서도 사용가능한 만능이죠
범용성이 좋아요 정말
단절룬도 비슷한거긴한데 신성파괴가 초초초상위호환이죠
원소술도 나름 장점들이 있어서 ㄱㅊ아요
전투 특화니까요. 그래서 에드가 지형빨만 잘받으면 동렙 법사보다 훨씬 강력한거고
폭스바겐이랑 비슷하긴한데
이건 빚으로 굴리던 그쪽이랑 다르게 실제로 다른 하늘항구(나라)에서 돈을 벌고 있으니까요
이쪽은 돈버는중이니까
차라리 영국의 건함계획과 비교해야하나
그 전설이 잊혀지고 퇴물된 전설들 꼽은거더라고요
자기일 아니다보니 ㅋㅋㅋㅋ
"심지어 듀아딘의 전설조차도 시간의 시험을 견디지 못한다네"
그는 미카즈린이 섬세한 장비를 조심스럽게 치워둔 배낭을 향해 손짓했다.
오늘날 왕국 전역의 듀어딘들이 알라릭, 버그만, 마카이손이라는 이름을 부를 때 그러하듯,
그들이 누구였는지 전혀 알지 못한 채 매일매일 그들의 업적을 기리는 것처럼 말일세
퇴물로 꼽힌거였어.....
에오메는 기계 천마때문에 카오스와도 해피엔딩 확정이라 ㅋㅋㅋㅋ
>>246 정확히는 잊혀진거죠 과거에 대단했다는건 아는데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겐 더이상 정점이 아니니까.
선구자로서 존경하지만 그게 다에요
>>253 어쩌면요 ㅋㅋㅋ
그래도 천천히 잊혀지는게 아니라 마무리만큼은 화려하게 갔으니 더 나을수도?(타키온식 마인드)
천천히 자리에서 내려오는게 아니라
아직 꼭대기에 있던 시절에 도전 받고 패배해서 세대교체하는거니
난 이킷 석사처럼 된줄 알았는데 퇴물이었다니
>>261 타키온을 보면서 말라카이를 기억할테니까요.
타키온이 정점에 오른 시점을 말라카이를 그 왕좌에서 끌어내린 타이밍으로 볼테니
>>262 그런거보면 이킷이 기술력 올타임 넘버원이긴해요 ㅋㅋㅋ
>>265 룬은 치트니까 봐줘용 ㅋㅋㅋ
순수 기술력은 이킷이 탑이니
저도 말라카이 좋아했엇는데 말이에요,
올드월드 시절에 수백km로 달리는 배를 만들고 그래서
>>271 그쯤?
결국 파벨 못따라가서 밀렸다니 흑흑
말라카이 근황은 퇴물이라니
ㅋㅋㅋㅋ 그냥 말라카이가 밀린거에요
>>278 재능이 부족하면 시간이 아무리 많아도 성장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펠릭스도 아주 잘해야 무숙 8일걸에요
천운이 닿아야 9고
뉴비 배척에 무한 과금까지
워해머는 ㅈ망겜이 마따.
너말고도 할사람 많다고
코른도 빡겜해야해요 여차하면 훅가서 진짜
그래도 그들만의 리그인 40K보단
죽창 찌를 희미한 각이라도 있는 에오지가 낫지 않을까요 ㅋㅋㅋ
>>299 일단 살아야한다고 ㅋㅋ 컨셉은 그 뒤에
>>301 40K랑 다르게 밀리면 진짜 죽는다고요 ㅋㅋㅋㅋ
>>303 보르가로스에게 그랫었죠.
일단 피와 해골보단 살아있는 강력한 하수인이 좋은 코른씨
진짜 에오지 카오스는 40k와 다르게 현실적인 쓰레기들밖에 없어
>>306 ??:한정캐 죽이려 들다니 미쳤냐 니!
그게 얼마나 가슴이픈지 알면서 하는거 보면
디더릭이 다 글쵸 뭐
그전까진 신들 죽인다가 간지났었는데
카오스니까.
그것도 지가 당해서 ptds걸린 사건들
결국 겁쟁이 비겁자 디더릭이니...
>>322 짬에서 나온 바이브 ㅋㅋ
원래 당한놈이 더 잘 아는법이죠.
이래서 경력직 경력직 하나봅니다.(아무말)
>>326 ㄹㅇㅋㅋ
원래 그는 쓰레기였어요, 그나마 자각은 하는 쓰레기고 어느정도 이해가 되니까 그런것일뿐.
차피 진명 털려서 승천 폭망각이니 업보터질일만 남았죠 디더릭이야.
지 아빠 벨라코르 루트랑 똑같이
>>331 자각도 못하는거 같던데요. 지가 구원자라는거 보면
그래도 좀 크게 엿먹었으면
>>334 죽진 않겠죠. 벨라코르마냥 승천 실패해서 골골대는 정도겠지
지 아빠랑 똑같으니까.
이미 반신의 대열에 이르른 녀석이 누군가의 삶 자체를 짜놓고 농락하는 행위를 안할리가.
워해머의 신들은 그런식의 면모들이 종종 보이니, 본인이 지독히 죽이고싶어하는 신들 따라가는거겠죠
스스로는 다르다는 자기 합리화의 가능성도 보이더라고요.
물론 진짜 모르는 빠가사리 모드일 가능성이 높긴하다만
아예 모른다기보다는 스스로 눈돌리는 쪽에 가깝긴하죠.
스스로 모탈렐름을 신들의 손으로부터 구원할 존재라 생각하니
현재 목표가 모탈렐름의 자원으 보아서 신들의 간섭 배제하기였나?
그 과정에서 생기는 희생은 필요한 희생이었다 합리화중이고요.
평범한 카오스 쓰레기
그러니 반신론자들을 아카온을 멀리하고 교단을 빠는게 낫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그런 존재들이 막강한 힘을 가져서 수많은 사람을 도륙내고 슬프게 만들수있다는게
에오지에서 태어나는 여러 비극들의 이유중 하나고.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죽창 찌르고 한범 감당해봐?
저런거 보면 교단 따라서 신들 싹다 죽이고 그레이트 리셋 할만도 한거 같고?
뭐 평범하게 파운데이션급 난세 온다니까 안하는게 맞지만요,
>>354 교단 루트도 어찌보면 괜찮은거 같아요.
신같은 존재들이 누군가의 운명 농락하게 두느니
구라쟁이 디더릭 시러
>>356 모탈렐름에선 마법의 바람 카오스 영역에서 불어온단 설정이 아니라 아닐걸요?
필멸자들이 자가 생산하는 쪽에 가까워서
온전하던 시절의 젠취가 모든것의 아버지라는 추측도 있더라고요.
그 때의 젠취는 죽었고 그 시체가 곧 세상이라는
북유럽 신화의 거인의 시체에서 세상이 탄생했다 그런거 아니냐는 말도 있고
아무튼 그때 온전하던 젠취가 세상의 주인 비슷한거긴 했어도 더이상은 아녜요.
지 성격에도 안 맞는 신왕일 하지말고.
>>364 그 시절 젠취의 가장 큰 파편이라고 봐야죠.
>>370 다른 카오스 신들 다구리에 그만...
마법이 세상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 요소라는걸 생각하면
오딘 삼형제는 이미르의 시신으로 세상을 탄생 시킨거랑 유사해요 진짜
>>376 그럴거에요. 이미르도 그냥 살고 있엇는데 오딘 삼형제가 죽인뒤 세상을 만든거니
최초의 혼돈이 예전에는 온전히 하나였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아마 젠취같은데 최초의 카오스신이 젠취였으니.
>>382 그러게요
카오스 4대신 이전의 혼돈은 하나였고 온전했는데
지금의 카오스 4대신이니 뭐니 하는건 반쪽짜리라는 카오스 이단?놈들도 있으니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죠
관장하는 구역이 존재하는건 그건 혼돈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진짜배기 미친놈들이 잇있어서
(코른이 자꾸 컨셉 안지키는거 보면 ㄹㅇ 그런거 같기도하고)
아무튼 에오지에는 별의 별놈들이 다 있더라고요
암튼 교단애들도 젠취에게 농락당하면서도 끝까지 원래의 목적과 대의를 끝까지 안잊은 덕에
마지막 선은 안넘어서 자기들 승리 루트 있어서 나름대로 멋지고
카오스 이단놈들은... 그냥 재미있네요
그런 여러 관점과 가능성들이 있다는게 40K와 에오지의 가장큰 차이점 같아요.
40K는 그림고어 원툴이라 그런 다양한 관점으로 보기는건 좀 힘들잖아요.
지땁이 둘의 차별화를 엄청 잘한거 같아요.
컨셉 겹치면 어느 하나가 한쪽의 하위호환 되느거니까.
간지야
또 비닐봉다리로 굴복시켜서 기능 전부 해방하고 카오스신들 도륙내는걸로 하자(아무말)
>>405 심지어 카오스의 시대동안 젠취에게 일부 변질된 상태에서도 말이에요,
>>409 타락..하지는 않았고 그냥 젠취의 배신자들이 교단 내에서 잘못된 길로 가게 하려고 자꾸 애쓰는정도?
전부가 타락한건 아녜요.
하남자 디더릭과 진짜 차드 교단
아, 문명 한번 퇴보해도 어차피 운명가지고 노는 신이라 할 수 없는 놈년들이나 카오스신들 없어지고 재건축될 문명은 그 무엇보다 찬란할테니까!
디더릭보다 훨씬 약한데도 뒤틀린 방식으로나마 승리할 가능성이 있는건
끝까지 포기 안한 교단뿐이니.
니가 우리 교단 변질시킨게 뭐 어쩄다고
이 길은 내가 선택해서 길이니 상관없다 젠취 배신자고 뭐고 ㅈ까 마인드라
악당들 파트도 재밌게 본 소설이엿어요
분명 교단이 악당이긴한데 동감이 가서
솔직히 젠취 입김 들어갔다는거 보고 보나마나 흔해빠진 카오스 타락 스토리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서 더 위험한 놈들이엿다는게 가장 큰 반전이었거든요.
단 한가지 궁극적인 선행을 위해 수천가지의 악행이 행해야할지라도 우린 계속 나아가리라.
그 후 재건설될 문명은 그 무엇보다 찬란할텐데.
그냥 평범하게 젠취 컬트행 되면 그정도 위협으로 끝나는데
쟤네가 진짜로 신 몰살하면 문명 퇴보급 대참사가 일어나서 ㅋㅋㅋㅋ
아아 어장내에 검은 태양신자들이 가득해.
검은교단의 내가 선택했기에 상관없다라는 검은태양교단.
비슷하네.
디더릭과의 차이네
진짜 다 죽는다고?!! 하는데도 그럼 까짓거 죽고말지 뭐 하는 광기의 사나이들...
왜 하필 이 좋은말을 디더릭이 선점해서는...
교단 애들을 주인공 들보다 응원하게 되는건 왜였을까요 정말이지...
간지나게 말하고는 정작 하는 짓은
젠취 축복 얻으려고 갓비스트 바치는 용병짓이니
비슷하게 필멸자의 자유를 중시하고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다 때려부수는 광인들이지만 필멸자 위의 신을 섬기는데
자꾸 합리화를 하니까
>>447 교단애들 신들이 간섭만 안하면 우리와 함께 할수도 있다고 하는 애들이라 ㄱㅊ을걸요.
퇴위만 바라는애들이라
테클리스의 화신을 죽일때도 투항 권유하긴 했어요.
그거 원문이 잠시만요
걔네가 디더릭마냥 모든걸 증오하는 친구들은 아니라서
>>456 갓스베인 만들 당시의 얘네는 원래 "존중"만 바랬어요 불멸자들의 필멸자들에 대한
그런데 카오스의 시대 가면서 필멸자의 삶이 시궁창되니까 점점 과격해지면서...
아니, 나는 필멸자 왕국 그 자체에게 기도한다. 내 힘은 그들로부터 나오며 실패하면 그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신들은 내게 아무런 권리도 없고, 퇴위 외에는 내게 줄 것도 없다.
살해가 아니라 퇴위라서
>>460 그럴걸요? 아무리 그룽니라도 지그마를 비롯한 질서신들 다 죽였으면 용납 못했을테니
>>465 교단 시작이 저 지팡이 만든 이름 모를 난쟁이에요
그래서 교단의 숙원이 저 지팡이를 되찾는거였고요
나가쉬는 일단 죽이고 보자
네론테스는 갓스베인을 살짝 들어올렸다. "내 귀에 꿀을 부어주러 온 건가, 아니면 부드럽고 부드러운 협박이나 이성에 호소하러 온 건가?" 그가 말했다.
테클리스가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이성으로 대화할순 없는건가요?'
'내 대의를 물어봐라,' 네론테스가 으르렁거렸다.
'네 대의?' 테클리스가 반복했다. 그는 그 말을 잠시 생각하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말해 봐라.'
'우리 족속들은,' 네론테스가 말했다. '필멸자 종족들...'
'신들이 인간을 다루는 것처럼 너희를 내 마음대로 다룰 것이다'라고 그는 반복했다.
너희의 노리개들. 너희의 소모품. 당신의 숭배자이자 충성스러운 신하들!
우리가 불의를 외칠 때 감히 불신이나 무지를 가장하는가? 우리가 복수를 구할 때!'
'너희는 우리를 파괴하려 한다' 테클리스가 말했다. '
우리의 절대적인 파괴는 정의로울 수 없어.'
네론테스가 대답했다. '그렇게 말하지만 당신들은 너무 적고 우리는 너무 많아요.
내가 이 지팡이를 손에 쥐고 있지 않다면, 우리가 서 있는 들판을 평평하게 만드는 이 무기를 쥐고 있지 않다면,
내 간청을 들어줄 생각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요구를 고려할 의향이 있나?'
테클리스는 한참 동안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마침내 그는 침을 삼키며 고개를 저었다.
'아니요,' 그는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아니, 네론테스, 감히 그러지 않을 거야.'
테클리스의 평소에는 읽을 수 없던 얼굴에서, 그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을 말하는 것이 실제로 그를 얼마나 괴롭히는지 분명히 보았기 때문에, 텔라나의 가슴은 끔찍한 슬픔과 인정의 통증에 찔렸다. 신은 자신을 들여다보았고, 인식하고 싶지 않은 마음의 맹목적이고 어두운 구석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너무 현명하고 정직해서 거짓말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맹목의 존재를 인정했습니다.
네론테스가 말하며 고즈베인을 들어올렸다. '죽어가는 자들을 위해'
첨탑의 몰락 사건의 피해자의 후손인 네론테스조차도 테클리스한테 우리 서로 존중하면서 살순 없었던거야?
라고 묻는데 테클리스가 그럴순 없다고 답했어요
지그마랑 고카모카는 지들이 좋아하는 모험이나 하라 그래.
저쯤 되는 신념범이어야 불완전하게나마 승리할 가능성이라도 있는겁니다 여러분
진짜 개빡세...
>>482 첨탑의 몰락 사건 이전과 이후의 테클리스는 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만 알던 깐프시절에서 정령술 배우면서 너라는 개념을 배우게 되었다고 해요
독선적인건 여전하지만
줘패서 합일하는게 아니면 다른 존재를 받아들이는게 되니.
히쉬 지부는 대부분이요. 네론테스 지원하러 왔다가
그런데 모든 모탈렐름에 걸쳐 존재한다는거보면 전멸은 아닐거에요
이단 카오스신보다 더 혼돈이긴 하네.
젠취가 교단의 배신자들 이용해서 이간질 시킨탓도 있고
덕분에 교단이 젠취 끄나플쯤으로 낙인찍힌 탓도 있어서요.
>>503 그 둘의 갈등이 소설의 주 내용이에요.
질서가 선이긴 하지만 그런 체제 아래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희생들
걔네와 접촉했다 치면
몰?루
교단도 찐빠가 많아서 결국은
솔직히 최상위 갓비스트나 다름없는 천마쿠야 난입이면 추가 확 기울기는 하겠다.
천 년 동안 검은 태양의 밀교단은 비밀리에 칙령과 정신, 목적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천 년 동안 이 형제단은 우리의 대의에 동조하지 않고
그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어둠 속에서 숨어 번성해 왔습니다.'
건배. 응원의 말. 네론테스는 포로들에게 연설했지만 그의 목소리는 높아져 참석자 모두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우리는 필멸자의 삶에 대한 불멸의 지배를 종식시키려 한다.
'우리는 신들이 인간들 사이를 거닐고, 인간들이 신들의 그늘에서 걷는 것을 끝내려 한다. 강하고 약하고를 떠나 모든 신들! 질서와 혼돈을 가리지 않고 모든 신들!
우리가 궁극적으로 대체하고자 하는 불멸자들과 동맹을 맺는다면, 우리는 스스로 노예와 위선자가 될 것이다!
군중은 밤을 뒤흔드는 거대한 환호성을 질렀다.
카스티구스의 눈빛이 사납게 빛났다. '네론테스, 이성을 들어라' 그가 간청했다.
'무슨 이유요?' 네론테스가 물었다. '당신은 광기만 말하잖아요.'
카스티구스는 고개를 저었다. '자네는 이해하지 못하네.' 그가 말했다. '방식 변경자, 이건 처음부터 그(젠취)의 싸움이었어, 그(젠취)의 계획이었어.
우리는 그에게 지원군을 빚지고 있어요! 그는 길을 매끄럽게 만들고, 모든 가능한 결과에 영향을 미쳤으며, 가장 미묘하고 작은 방법으로 도움을 주었다-'
네론테스는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매듭을 짓는 것을 느꼈다.
'부탁하네, 카스티구스.' 그는 오랜 친구만이 들을 수 있도록 조용히 말했다. '더 이상 말하지 말게.'
'그의 계획!' 카스티구스는 말을 더듬었다. '그의 계략! 궁극적으로 그의 목적! 우린 이 운동의 지휘관이 아니야, 네론테스. 우린 그런 적이 없어! 만약 당신이 그냥...'
네론테스는 충분히 들었다. 그는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였다.
'카오스와의 동맹은 없다' 네론테스가 선언했다.
'질서와 빛과의 동맹은 없다! 죽음과의 동맹도 없다! 우리는 자유의 민족, 즉 삶이 짧고 비열하며 한정된 필멸의 민족으로서 모여서 돌격하고 전쟁을 벌일 것이다!
소설속 가장 큰 반전이 되는 장면
젠취가 니 운명 농락한거야 하는데 상관없어라고 씹는
>>514 그럴거 같네요 ㅋㅋㅋㅋ
패배할걸 알면서도
그렇지만 당당하게
교단은 패배를 창피해할거 없어요.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따라 살다 갔으니. 누구의 노예도 아니고
그 젠취의 농락을 씹은 거의 최초의 단체인데.(개개인은 있어도 단체는 있던적이... 없죠?)
세상과 싸우기로 결심한 애들이니까요.
세상을 바꿀수 있을지언정 승리는 못하죠
개인도 아니고 단체가 이겨냈는데
패배했으니 완전해진 애들이고 봐요 교단은
승리하면 안되는 애들이고
악당이 되기전에 영웅으로 죽은거니
>>539 교단이 승리하면 문명 퇴보 엔딩이잖아요 당장
딱 타이밍 맞게 죽은거죠.
승리하여 또다른 악당이 되기전에
>>541 넹
>>544 그래도 이런 세상이라도 살아가고 싶어하는 자들에게 교단이 악당이 되는거니까요
교단은 소수파이기 때문에 정의인거지
다수파가 되면 그냥 또다른 폭군이 돼요. 신들의 몰살로인한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을 세상에 강요하는
그냥 젠취 제안 받아들여 추해지기도 거부하고 세상이랑 싸우다 딱 맞게 갔어요
>>552 그쵸 딱 정부랑 싸울때까지만 응원할수 있는거지
그 뒤론 악당이죠
격의 차이가...
물론 그 감성적인 인간이 감성을 내다버린 것처럼 보인 황제였다니 그건 좀 충격. 그양반이였으면 아들들 부둥켜안고 펑펑 운다음 마 한잔 하자! 하고 뭐 그런 짓도 했을텐데 그걸 황제가 한다 생각하면...
으얽억.....
>>565 이것이 젊음인가!
이제는 사실상 반쯤 연재 손놓은 상태이고 (흰눈)
>>569 아직까진 감시 붙인게 전부니까요 ㅋㅋㅋ
아직은 큰 잘못 안저지르긴 했어요, 곧 하겠지만
교단에서도 정확하게 똑같게 희생될 비참한 신세가 될 예정이니까
ヾ、,,,|||iiiiiiilll||||lリii|||iiillli
iii|||||||||||||||||||||||||||||||||||iii
||||||||||||||||||||||||||||||||||||||||||/i >>573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i
||||||||||||||||||||||||||||||||||||||||||||||ii
|||||||||||||||||||||||||||||||||||||||||||||||i 낙원이란 있을수 없는거야.
||||||||||||||||||||ll!!!!!ll|||||||||||||||||||
||||||||||||||||ミヾ、 :ヾ||||iii||//ヾ||i __×i||||||||||||||||
||||||||||!||!|i:::ヾ、 ::::::--||||:(;;;ソ)||i||||||||||||||||||||||{{{{{{{{{{{{{{{{||||||||||||
|!!||||!|||! ヽ,,,,;;iiii#':: :::"';;;;:::/;":"ヽ||||||||||||||||||||||||||{{{{{/::::::::
ヾ"ヾ|"iiiiii||','"'・ソ" :::;;:::i,,,ノ:;;::::: ;;ii||||||||||||{{{{{{{{{-‐''":::::::::
ヾ;;;;;;;i::: ̄""""::... ::;;;::::::i:::: ;:::::::::iiii|||||||||||||||||||||::::::::::::::::
||ヾ;;;;;|:::::::::::::::: :::::::;;;;:::::/;;;:: ;;;ii||||||||||||||||||||||||||
|||||i,,;;!:: ::...)"::::::: ::;;;;;::/:::;;;;;;::;;ii||||||||||||{{{{{{{{{{{/ ̄ ̄ ̄
|||||||||i=ill|ili---,,:: ::::/;;:::::;;ii|||||||||||||||||||||||||||-------
|||||||||||||i"''''''''":::;;;/;;;;;;ii|||||||||||llllllllllllllllllll||||||i:::::::::::::::::::
||||||||||||||||iiiiiiiiiiill||||||,;;ii||||||||||||||{{{||||{{{{{||||||||||i:::::::::::::::
''""!!|||||i,;!||||||!!;;i|||||||||||||||||||||||{{{{|||||{{{{|||||{{{|/:::::::::::::::::::::
황실이 너무 쓰레기였던 업보가 있어서 그만
도망은 시간만을 벌어줄까 말까한거고 결국은 싸워야죠.
워해머는 세상 전체가 시궁창이라서 갈데가 없어요
trpg 신판에서 겔트가 마법력 [112]
카르노쨩이 근력 [75] 내구 [55] 체력 [88]인데
익절티드 로오체가
마법력 [110], 근력 [115], 내구 [115] 체력 [336] 마법력 [110] 이면. 이놈 아카온이랑 맞다이 가능?
그 히쉬 지부는 거의 괴멸하는거 아는데
>>586 몰?루 거기 아카온 스텟은 없나요?
>>588 테클리스와 그 친구들에게 의해서 진압되고 난뒤 좀 씁쓸해요. 걔네한텐 그냥 일종의 폭동 취급 받아서
그렇지만 네론테스 페인은 죽음으로서 전설이 되는데 성공했어요
뭐라고 해야할까. 싸펑의 데이비드 엔딩 같아요
목적을 이루는데 실패하고 죽었지만 전설이 되는
쓸쓸하게 진압되었나, 히쉬 지부가 본부였나여?
스탯인데, 기본 무기술 [85], 근력 [62] 내구 [51] 체력 [28], 특수룰 몇개랑
샤붕이랑 좋은 승부가 가능하려나 ㅋㅋㅋ
울프릭 강한가? 나름 너글 챔피언이랑 이기고, 발텐이랑 잠시 붕쯔붕쯔한거 생각하면
점조직이구나, "9"개인게 묘하게 젠취같은데
아크쉬의 왕국 앤빌가드에서 진행 중인 반란이 마침내 진압되었음을 널리 알리라'고 무대 위 배우가 부러워할 만큼 높은 음색으로 외쳤습니다!
도시의 바리케이드 구역에서 격렬한 저항과 치열한 전투에도 불구하고 스톰 캐스트와 도시 감시대는 결국 반란군을 진압하는 데 성공했고,
정의를 피해 도망친 소수의 생존자들을 망치와 칼날로 흩어버렸으니! 지그마를 찬양하라!'
후배는 경험이 많은 상관의 목소리에 절반도 못 미치는 힘찬 목소리로 '오늘 챠몬에서는 도시와 농촌 모두에서 여러 차례의 반란이 보고되고 있다'고 선언했다.
치열한 전투와 확고한 저항의 징후에도 불구하고 엘드리치 의회와 지역 군 수비대는 반란이 우유부단하고 단명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승리는 확실하다. 그마를 찬양하라!'
울부짖는 여성은 자신이 전해야 할 소식에 완전히 압도 된 표정으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레이워터 굳건함의 빈민가와 해머할 기라의 하층부, 필멸자 왕국 전역의 수많은 도시에서 폭동과 시민 불안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지역 당국은 이 문제들이 사소하고 고립된 문제이며,
기존 권위를 약화시키거나 혼돈의 약탈을 위한 길을 열려는 조직적인 노력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네론텟 페인 사건)지그마를 찬양하라!
네론테스 일로 렐름 전역에서 반란이 터졌어요,
대부분 진압당했지만
>>603 맞아요 그거 젠취가 수작부린거.
카오스의 시대동안 교단이 변질되었다고 나오거든요. 배신자들도 나오고
>>605 신도 동참하면 형제 대우는 해줄거에요.
왕노릇하지 말라는게 요구사항이라
"9개의 눈" ㅇㅈㄹ이라고 칭하는 선생님들이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이렇게 '9'에 집착할까, 젠취넘들은 등신들도 아니고
>>516에 나오는 카오스와의 동맹 이야기가
젠취가 직접 니네 세상에 선전포고해서 다 죽을텐데
나하고 손잡으면 살려줄게한걸 거절한 내용이거든요.
r- 、
, -‐‐ ´ \
/-─--─-─- 、ヽ
' |::::::::::::::::::::::::゚:::`。:ヽ',
|.|:::+::::::::::::::::::o:::+::::',、
, -、|:::::::::::::。+:::::x::::::::::::::::i ヽ
, --、/ ´/::::::::::o::::+::::::::x:::::::::| |
, - // /::::::゚:::::::::::::::*:, -──- .、
// ´ /!:::::::::::X::::::::::/ ヽ
_ / ./ ,-‐ | | -‐、:::::::::::::,' ',
// ,' / `¨ _ ノ:::::::::::::i i
/ /::..ヽ,__ ' , -‐ ´ ヽ:::::::::::::| ' 좋아 앞으로 분파를 "9"개로 나누고
| ,'::::. / ̄ ̄ ヽ:: |::、ヽ',:::::::::::::ヽ, /
. /| |::::.. ,'ヽ, ヽヽ i:|iヽ i|::::::::::::/ fヽ i ヽ ´`! { .|
/ ', .!:::... /|ヽ .! | ', .|:/ :! ヽ!, ' ´ | i .|-.|- | | ,' .|
i , ',:::...:´::! ' !. | | / , '  ̄ ̄| ', | | .| |' .-! "9"개의 마스터들을 "9"년의 부임기간을 가지자고!
| ,::::::::::| i / ! |/ / /´ / / i ヽ' ./ / \
|. i. ',::::::::| | ,' | ,' / / / '| ヽ '´ ' / ,
/、 ', ヽ::::ノ ! i. | i / / |ヽ, `´ -‐'/ / } } ,
i ヽ , i ,'/ | .| i:::: / / .| ` ̄´| \...:::、 ヽ |
| ノ .', ':: |i:::::::/. | ...:::::/ | `‐ 、ヽ、|
|ヽ' , /´:::::: |' .|::::::::::/ ./ ', ヽ
__
/ V
/ {
/ ',
/ ,
/ V
/ >―< ヽ
. イ/::::::::::::::::::ヽ、 \
//::::::::::::::::::::::::::::::\ V
イ:::::::::::',::::::(・)::::::::::::::V V
j:::::(・):::j:::,`:::::::::し:::i:V W
ハ:::::::::´`::::::::::::::::::::::::j:::} j 아니 9개라니 그거 묘하게 ㅈ-
ハ::::::::::::::____、::::「:::::/:::j イ
!:::ヘ:::::ヽ:::ゝ‐'::::::::::イ:::/ ,j!
乂:::ヽ:::::::::::::::.、イ:::::イ / {
ゝ ヽ::::≧=<::::::::::::::j / :乂
ヽ \::}::::::::::::::::/,/ / ` <
}\ ,j:::::::::::::/ / / ` <
,ィ≦: : : : : : : : : : : ≧s、
ィ.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Λ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Ⅳ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イ八}
:. : : : : : : : : : : : : : : : : : : : : : : :, ´ Ⅵ
V. : : : : : : : : : : : : : : : : : : : :./ 冫
V : : : : : : : : : : : : : : : : : : : :{ ― / 쩌는듯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ヾ。s≦
V: : : : : : : : : : : : : : : : : : : :Ⅵ!Λ
V. .: : : : : : : : : : : : : : : : : : ヾ/Λ
/: : :≧s: _: : : : : : : : : : : : : Ν}/:! >멋지구만, 왜 저럼?
. ィ≦: : : : : : : : : :≧s:‐:-:{乞}-: =Ⅵ/:i
,ィ":  ̄: : : :、: : : : : : : : : : : : : :{>} : : : : i!V{
/: : : : : : : : : :.\: : : : : : : : : : : :.ヾ: : : : :.}!Ⅷ
,: : : : : : : : : : : : : ‘: : : : : : : : : : : : :{ハ: : : !!:i!:} 꼬우면 꺼지던가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ル=:{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ェ}:V{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エ}:!i:|
,': : : : : : : : : : : : : : : ⅵ: : : : : : : : : : : : : : :Ⅶ[ェ|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ェト,
젠취 손잡는걸 거절했으니 그대로 테클리스의 히쉬 군대와 스톰캐 연합에 의해서 전투에서 패배한뒤 사망
대신 그뒤로 어떻게 되었냐면....
다른 챔피언들도 있습니다.' 오렌나가 걸으며 말했죠. '더 위대한 챔피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들을 지탱하는 소시민들이 뭘 가지고 있는지 보세요?
전설이죠! 오랫동안 그들을 억압하고 오용해온 신들과 불멸자들에 맞서 싸운 한 남자의 전설! 신을 죽인 평범한 인간에 대한 전설!'
"전설인가요? 에디노르가 물었다. '아니면 어리석은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바보와 어린아이를 제외하고는 현명한 사람이 믿기에는 너무 믿을 수 없는 잠자리 이야기일까요?
'글쎄요 어쩌면 세 가지가 다 맞을수도."
>>618 그때 젠취가 교단 운명 농락했단거 밝히면서 아카온과같이 타락시키려했거든요.
그냥 네론테스가 그게 어쩄다는거냐 식으로 씹어서 글치
나름 영혼상태에서는 만족하면서 소멸까지는 오래 지내려나?
>>626 영혼도 소멸해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만 살아갈거에요
>>622 ㄹㅇㅋㅋ
>>630 사실 맞아요. 마지막까지 젠취를 비롯해서 온갖 유혹들 거절하고 정도를 걸으려하다 죽은거니
젠취 손 잡았으면 추해질지언정 살수 있었을텐데
아카온과는 다른길 걷기로 한거라
주인공들을 습격하는 방식.jpg
그냥 등신들 맞는것 같아요 ㅋㅋ
잠입과 지성 그렇게 강조하면서
결국 사이비 종교쟁이들이 근본이라 어쩔수 없는거 아닐까요 ㅋㅋㅋ
반란에 가담한 전부?
네론테스 페인이라고 신에게 반기를 든 개쩌는 인간이 있었지라며 소설 마지막에 이야기하는거라
/ / / /\|
{ / / /l l
. } / / / 二l l
. / / /二二ニl l
/ ノ / /二二二ニl l
. ′ / /二二ニニニニl l
. { / {二二二二ニニ| l
〉'′ ´ニニニニニニ/ | |
. { \二二ニニ/⌒)| | 제군들... 드디어 이 도시에서도 퍼플핸즈의 지부를 자선단체로 위장해서
\ \ ^'-ニ_/ / \
''"~ ̄``'~、、 \ / / 지부를 설립하게 되었다!
``~、、 \ /``ヽ、
(⌒ ``~、、 `_/ }
\``~、、 } /{‐-ミ,‐-ミ,
\) ``ヽ、 } } }\
_,.. -‐= ヽ
/ ' \
/ /⌒ヽ }
/ ∥ j,ノ
/ '
/ __ i{
i /´ ̄ ̄:::::::::ヽ、 !V
|/--、:::::::、__::::::::::ヽ Vヘ
f {::::(::)::::::::(::)`:::::::::V Vハ
j !::::く:::::::::::::::::J::::::::} j ノ 여..역시 마지스터님의 혜안이십니다, 어떻게 잠입하고 기생할까요?
! !::::::ー-ォ:::::::::::::::::j イ
/ヘ \:::::ー'::::::::::::::::イ/ ヽ
/ \ゝ、__,,.、丶´/ \
. イ ≧ i::::::/ \
/⌒ヽ、
/ _ \\
/ /二\ \\
/ /二二ニ\ \
/ /ニニニ二二 } |\/|_
{ {ニニニ二二二 / \ /
´ ._ 'ニニニ二二ノ 〈 ┌- )_> 하지만 조직원들 모두
_} `ヽニニ-''^` _ノ  ̄}| |
{ ‐-ミ¨~ ̄ _、ヽ` | |
. _\`ー┘ / _ノ │ / ̄\
. _、ヽ`` ̄{ _} ¨¨¨´ '´ / / _.. -‐ 조직원들 모두 눈에 뛰는 "보라색"옷을 입고
{ r-ミ, _.. //{ 7´ }ヽ,
}| \  ̄ ̄ ̄ ̄ // ゝ, { ̄ ̄ /. }
{ ̄ |\\ .// / | | {二二ノ| |八 지부들과 "9"개로 나누고, "9"개의 건물을 세우자고!
_}``ヽ | \ ‐---‐ /-‐ァ7´ | ^ト-- '^ | | \
/_,.. -‐==、 /
,ァ'":::::::::::::::::::::::::::ヽ、 {
. ,/::::::::ヽゝ:::i'cヽ:::u::::::\ V
. /:::,.。、::::ト、::::::::::::::::::::::::::V、 V
. j}:::: -'::::,::j:::vゝ:::::::::ij:::::::::}::ヽ V
. j!::::::::::::,:::::--::::::::::::::/:::::: j::イ::V }
. }i::::::::::::r===ミ::::i:::::j:::::::::/::::::/ / ???????
jヘ::::{:::::}ァー,ニj::j::::イ::::: /:::::::/,/
ヘ::ヽ:`:::: ̄"´:::::::::::::/::::::::j 乂
. ヘ:::}h、:::` ̄´::::::/:::::::::::::j! ` <
ヘ:::ハ≧=‐=<::::::::i::::::::/ / ~゙''<、、:
ヽ:::V:::',:::::::::::::::::l::::::::j ./ ≧=‐ 、、
. } \V:::',::::::::::::::j:::::::,'/ / /
ノ! ヽv:::::::::::::::/::::/' / /
イ j:::ヽ::::::イ/ > ´ ´
/ ̄ ̄~"''*、::::::/ > ´
. j' `丶、 ィ(
/ 、 >''"
... >''" ` < ィ(
>>643 ㄹㅇㅋㅋ 무슨 깡인지
빡빡이는 심지어 샤이쉬 학파의 수련생 마법사인데 ㅋㅋㅋ
>>646 검은 태양교단도 9개의 지부에 9개의 마스터를 두게 변질되었으니
그냥 젠취 취향같아요 ㅋㅋㅋ
자멸한 태양교단이 변질당하고 멸망한게 당연한게 아닐까 ㅋㅋㅋ
>>651 교단 안망했어요 ㅋㅋㅋ
오히려 네론테스가 전설이 된 덕에 반란 커지는중
저런 얼간이들 잠입 눈치 못챈건 한심하긴해도
젠취가 직접 공들였던 일이라고 하니
>>657 아녀 그러니까 소설 주인공이 두부류에요
첨탑의 몰락사건 피해자이자 검은 태양 교단에 소속된 네론테스 페인
그리고 그를 막으려는 테클리스의 제자 델레나 이븐폴
이븐폴이 네론테스를 죽여서 혁명을 막는데 성공한거죠 소설에선
아이러니 하게 그덕에 전설이 되었지만
\ニニニニニミメ、ニニニ ヾ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
`T::`''<ニニニ\ニニ|ニ!
/⌒Y::/ >ミニニ\ニ| / √√√√√√/
{ ! |/ '´γ^㍉ ̄\ニ/ | ̄/..........;;;;;;;;;/;;;,,/
, ----、 }! :( ,、 θ ,=ミx | ̄...... '/......;;;;;;;;/;;;;;;,′
/:::::::::::::::::{≧===---------' θ′ _| ̄.............. '/;;;;;;;;;;/;;;;;;;;|
/:::::::::::::::::::\ニニニニニニニ/\/ √...\............;;;;;'/;;;;;;/;;;;;;;;; |
_/:::::::::::::::::::::::::::\ニニニニニ /ニ/ √.............\;;;;;;;;;;;;'/;;/;;;;;;;;;;;;;| [오히려 저렇게까지 티내주면 역효과가 있을것 같기도하고]
\:::::::__ -::::::∧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ム::::::',≧s。.ニニ/ √..................;;;;;;;;;;;;>''" ̄ ̄ヽノ
ニニニニニニハ:::::∨::::::::::::::::/:::\ √...``~、、;;;;;;;;/
ニニニ\ニニニ\::}::::::-=:/::::::::ハ √...................;;;;;;/
ニニニニ\ニニニ}}:::、__:/:::::::::::::::}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ヽ,! √.......................;;;/
//////``~、、\ニ|::::::::/イニニ\__r―ミ_____/
///////////ミメ、γ⌒:::::⌒ヽ/彡彡{:::(_):::)....................{
/////////////r彳:::::::::',:::::::::∨彡彡'ゝ--彳`''<__! 이제부터 보라색 옷을 입고, 조직 이름과 기타등등 숫자에 "9"가 들어가는 단체들은 모두 E단인것이여~
////////////ノ:::::::',::::::::',::::::::::\/マ|!
///////////(:::::::、:‘,::::::::\::::::::::):::::|:|
-----------ヘ:::::\::\::::::::><:::::ノ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彡 >イニ\ニ\ニニ|
ニニニニニ|::/彡彡′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彡彡′ニニニニ \ニ\ \
그것도 그래요 ㅋㅋㅋ
델레나가 좀 마지막까지 깐프 다웠던게
갓스베인은 끔찍한 힘을 지닌 무기로, 책임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훈련이나 이해가 없는 무력한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설계된 무기였다.
따라서 사라져야 했다. 가급적이면 영원히.
라는 깐프답게 엘리트주의적인 대사를 내뱉어서 좀 그랬어요
그거 헤이트스피치야
>>676 신의 직속 제자이니 그런거 몰루
>>679 그게 테클리스를 비롯한 히쉬 엘프들의 입장이에요
>>473에서도 테클리스가 고백하듯이 그들의 의견이 가치가 없다 생각하니까요.
>>683 그 야만인 지그마조차 필멸자들보단 장기적인 시야를 보여주는걸요
단지 다른 신들이 수백 수쳔년뒤를 바라볼때 백년뒤밖에 못봐서 글치
인성처럼 얼굴또 빻아버린 리뉴얼 테클리스.jpg
양키센스란 뭘까....
ㅋㅋㅋㅋ 옷이 파란것 빼곤 테클리스란걸 못알아보겟는데요
미남미녀 종족이라는 설정 어디가써 ㅋㅋㅋㅋ
제국의 최신 프로포간다인게 분명 (아무말)
ㅋㅋㅋㅋ
시종이니 권력형..(아무말)
사이버 좀비메카, 역시 나는 뇌절러가 아니였어
누가봐도 햄탈워 거신 영향받은 디자인인데 ㅋㅋㅋㅋㅋㅋ
ㅅㅂ 저건 뭐야, 오함마 월드에서 강령술사들은 모두 공돌이인게 국룰인가
타키온과 알타이르가 기계공학에 능한게 -고증-이었나요 ㅋㅋㅋ
시체로 대포랑, 클로, 사족보행 다리가 달린 좀비메카 정도는 만들 소양은 가져야함 ㅋㅋ
메카 좀비 엠페러 드래곤도 뇌절이 아니였군요 ㅋㅋ
,、 ) '´/ /
´゙\ ) i゙ /
ヘ \ヘ ^ヽ | ,i /|_/ _
゙\ | `i [ , '// ∠´ \_
―・- 、_,、__,,.ゝ ~\,_|i_,! |/|_,/|__/ ´ < ̄`ー、二、
,_< ̄~\ ' /^^\,、 `丶-、___
/^^^´!/´'~ > <~ ~\
/ / ̄´, ,、 ,、 ´、 \ <
/ ̄,/~ ̄^ /'^^~',', \ ̄ _ _ [만약 만들었다면 이 aa를 사용했을 예정이엇는데 그럴일은 없었따.]
 ̄ ̄ /´ ./ ',',\ヽ _// \
/ |~ ,-t´^∨i.`´ヽ / / `
ノヘ、 /" ソ !,i,i_,!_∨i .i、\´ /
,/^ / ,/´ |、i丶] | `! //__、
_、| ./ i^o、 ._.`-!´,ヽ`i_ `  ̄~∠ ̄
\_× /_ `tヘ!,´Yヽ´i /| |__,、_
/ /_ `丶,-.、_) ,!、! .,!. |/ ./
/ ./ `丶,y / ,--、人_ノ、 ^ヘ、
/ / />、ヘ、_( i^- ´<、 > 、 "ヾ
/ //, ' , ' >´ソヽ<ニ( `.<、>/~
/ / \ '/ノ--,>-´i´ ̄`.、 `./
/ `´´].r.´r| i ヘ `i ./
/ |i、 `><>、.ヽ `,! `i
/ ,t'ヽ<> ヽヘ,><,ゝ-、__,ノ`|
/ ,ゝ、_ノ,、 ヽヘ`iヽゝヘ,__ノ]
〈 ,<、 /´ `ーヘ,/\ \_
`ー< ∠/,>´ \,∠`>、\
ヘ、 `ゝ  ̄ \|\! \
`丶、 ( \
기술같은 잔재주가 필요없는 압도적인 경지라서 그런듯 ㅋㅋㅋㅋ
>>711 또 벨라코르 머리 뚜따하는거보면 아주 없는건 아닌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거겠죠
늪에 쳐박힌 승무원들... 제국은 도대체 뭐하는곳일까....
>>717 ㅋㅋㅋ
드라크왈드에 선제후 군대 지원하라고 보냈는데
지나가던 용병이 "님들, 도적들이 돈 많아서 그걸로 물리쳐주면 모두 님 차지임!" 해서 경로이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들이 공대에게 고용당해서 집나간 스팀탱크 찾아야하고
원작이 최고 뇌절러 ㅋㅋㅋ
나도 카오스 루티드 스탱 등장하고, 좀비 메카 드래곤 등장할수도 있지 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요
뛰는놈위에 나는놈, 나는놈 위에 즉사치트 쓰는놈이 있다
신들의 화신도 즉사라 ㅋㅋㅋㅋ
아글로락시 제국의 인간법사들도 훌륭한 치트에요
거기 법사들이 히쉬 엘프들보다 못하지 않을걸요.
히쉬 깐프들 전성기가 화려하다 한들 내전하다 슬라네쉬 잔당따위에게 털렸으니
레이저가 아쿠쉬의 열기 발사하는게 원리랬으니 맞을거게요
자야겠다 피곤해.. 체력이 딸리네요 ㅂㅇㅂㅇ
다리가 짧막해 슬픈 에드
그리고 에드의 정체는 대체?
그룽니 각이죠 ㅋㅋㅋ
움기박이 그룽니라니 ㅋㅋㅋ
듀아딘들이 알면 신으로서의 숭배가 아닌 뛰어난 조상으로서의 숭배도 그만둘판
>>755 사실 그룽니가 만든걸로 추정되는건 별자리의 왕 봉인밖에 없어요.
일단 저 검도 룬검은 아니고
>>762 일단 ??은 룬검이 정답인데 나머지 둘은 비밀
>>766 눈치 빠른 아이는.. 대충 비슷하긴 하네요
>>772 룬검 고대신 이야기 순이라서
정령검 신성검이라 쓴건 아닌데
후자가 더 어울리긴하네요. 검이라는 단어의 통합성 특면서
고대신(ver정령)이라 정령감이 맞거든요
고대신들중에 정령들도 꽤나 있어서
에버윈터라던가
3번째 이야기였으면 팬드래건 가문의 1만년짜리 농축된 이야기가 담겨 있을 예정이었는데
고대신이라 그것보단 좀 약하게 됐어요
>>783 헬리틴급 자연발생 괴물 ㅋㅋㅋㅋ
그 고대신 잡은 야만인의 피가 격세유전한거 같네요 ㅋㅋ
아르대에서
>>797 그랬을거 같아요
그냥 다 두들겨 팬거 같은데 ㅋㅋㅋ
순수한 폭력으 어닌한
>>803 신이 되지 못한 전설중 하나겠죠 분명
>>804 초대나 그 근처요
저거 지그마 하위호환이잖아 업적이
이미 할만한 업적은 신들이 다 깨버려서 ㅎㅎㅈㅅ
신화의 재현 그 이상이 될순 없으니까요.
크라그노스급 개판은 쳐야하랴나
태양빛에 별들이 가려지듯이 신들이 필멸자들의 업적을 빛바래게 하니까.
"일식"을 드리워서 태양빛을 막겠다는
그래서 교단의 암구호도
보라, 태양에 드리워진 이 그림자는 무슨 그림자냐?
그것은 달의 그림자이자 다가올 일들에 대한 약속입니다.고요
태양을 가려서 별의 시대를 가져오겠다고
악행 하라는거죠? (아무말)
좀 다르지만
>>821 ㅋㅋㅋㅋ 그런 폭주도 좀 하긴해요
>>826 아마 나중에 가서 숨기려고 그런걸 만든거 같아요.
아님 진짜로 너무 오래전이라고 그 지하에 그런게 있었다는걸 까먹고 그 위에 별관을 세웠었던가...
가문 역사가 만년이 넘으니 까먹었다해도 이상하진 않겠죠.
화재로 우연히 드러나게 된거고
>>828 그런걸수도 있어요. 교단 역사가 신화의 시대 500년 전인데
이때까지만해도 잔존 토착 세력들이 남아있었다 카니까.
숨기려 덮었던가
아님 아예 다른 후대의 일이던가 인가
거의 박살나긴 했었어도
분명히 신화의 시대 말기에도 질서 대동맹 이외의 신들이 있었으니(고카모카 이탈 전까지 고카모카 임무가 잔존 토착신+갓비스트 때려잡기였으니여)
누가했던지 너무 오래전이라 신이 되지 못한 이상 죽었겠죠. 아르한테 검도 넘어간걸 보면
아무것도 없이 수만년을 살아가는 말라키이가 이상한거고...
드워프 사기야..! 고집만 있으면 조건부 불사라니
불멸 너무 솔깃해,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강해진다니
미친 불합리 아닌가
엑칼 정도면 카라굴급이라 봐도 될 거 같고
>>840 그런거라면 설마 시로가 선조?
시로가 아르에게 검 넘겨주고 스케이븐 군대랑 싸우다가 죽은거려나요.
찍찍이들은 화력때문에 아군 희생 감안하고 화망짜는게 수월해 규모만 있다면 고대신도 이기는 애들이라
>>847 바로 소멸했다면 이렇겠네
>>841 하지만 곶아라는 단점 하나로 나머지 장점은 모두 씹어먹는다는것
아 자야겠다 개학이라 이제 2시전에는 자야해요
ㅂㅇㅂㅇ
압호라쉬나 우소란처럼 1세대에다가, 엠퍼러 드래곤 잡지 않으면
결함이랑 부작용 투성이 물건이고 피빨이는
그러는 동안 강탈한 신성과 신화의 재현으로 쌓인 숭배를 통해서 사후 승천했을 수도 있으려나?
>>863 네론테스 페인은 신이라고 해야할까 좀 애매해요
갓스베인을 통한 승천을 승천이라고 봐야할지
교단 사람들이 그를 일식을 가져올 교단의 신쯤으로 여기긴했지만... 애매한거 같아요
이럼 초대는 질 브레통 직계는 아닌거 같네요.
무기가 튼튼한것 이외에는 평범한 검이었던거 보면
보에몽 직계라면 보에몽의 몽둥이 써야하는데 안쓰고
>>874 네 없어요. 전설이 되긴 했어도 영구 소멸이라
갓스베인이 페인을 불멸자 판정해버려서 소멸시키버렸어요
초대일수도 있고 2대일수도 있고(아마 이때가 공작으로서 자리잡기 시작했을때이니)
>>882 초대라면 그렇겠죠 ㅋㅋㅋ
별자리의 왕 파편도 들고 온거보면 아지르에서도 전쟁했었으니
별자리의 왕 화신죽 하나 두들겨패서 쥐고 다녔을텐데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굳이 고대신 새걸로 하나 잡아다가 검에 봉인한거 보면
>>887 당연히 본체랑 싸운건 아니고 화신중 하나랑 싸운거죠.
본가 지하에도 파편이 봉인되어 잇던거고
엑칼쪽에 있는건 온전한 고대신이라
별자리의 왕이 아무리 강해도 파편인 그쪽보단 온전한 하나인 이쪽이 강했겠죠.
>>898 아마도요 ㅋㅋㅋ
파편 봉인해준 듀아딘이 아마 초대가 엑칼을 마개조하는데 도움을 준 듀아딘이겠죠.
아마 그룽니나 그렇겠지만
별자리의 왕 나머지 화신들도 초대가 다 봉인해뒀다던가
어쩌면 갓스베인 만든 듀아딘처럼 자연발생 돌연변이일수도
이것도 유산이라면 유산이지만
>>906 그런거라면 진짜 ㅋㅋㅋ
>>906 .dice 0 9. = 4(0으로 그렇다.)
머리 야만인인데 가능했을리가 없긴하죠
평범한 검에 신을 담는거 그룽니나 극소수의 대장장이나 가능한 신기인데
그걸 야만인이 했으면 ㅋㅋㅋ
>>917 아이언죠즈..?
>>920 .dice 0 3. = 3(0으로 그룽니가 아니다.)
>925 저런게 가능한건 역시 창조자 밖에 없죠
>>927 오드렌 문명을 줘패는데 한손 거드는 대신..
>>932 글게요 ㅋㅋ
>>936 그럴걸요?
오시아크들은 느그쉬랑 힘의 일부를 공유하던가 그럴텐데
전형적인 마왕이 부하들한테 힘 나눠주는 그런거였을걸요
>>943 꽤 지위가 높아요
일단... 알라리엘 지그마 느그쉬 이 삼인방에겐 안될테지만
그 아랫라인은 될걸요, 테클리스 티리온정도의
그런데 이 마솝이랑 어장 새로 생성할때 신규 바이러스 감염에 동의하시겠습니다는 언제 생긴거지
>>948 알라리엘 엄청 강해요 너글하고 카오스의 시대 내내 드잡이질이 가능할정도로
지그마와 같이 유이하게 렐름 전부를 장악하는데 성공한 신이라서
그치만 그건 어디까지나 전성기 기준
에오지 시점서는 다 말아먹은 상태죠
느그쉬도 샤이쉬 네크로퀘이크로 절반 날려먹어서 망했고
그래서 카오스쪽으로 상당수 기울긴 기울은 상태에요 에오지시점에선
>>962 네 맞아요. 애초에 다 정복을 못했어요 다른 신들은
물론 갓스베인같은 미친템들이 있는한 유리하다고 방심하면 훅가지만
카오스렐름에 있는 카오스신도 픽픽 죽여버리고
그러게요 ㅋㅋㅋ
암튼 듀아딘이 만들엇으니 가능
>>982 가능 ㅋㅋㅋ
심지어 지팡이 파괴 불능이더라고요
공격력 무한
사거리 무한
내구도 무한
횟수 무한
파괴 불능 맞아요 그래서 재봉인했고
>>995 네
일단 다음잡담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