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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빚어내는 답파의 길'
☆데이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Oz0GVhrmw-drA94T_VhQyY_iQ5kQKLGCyFe56wKF3U/edit#gid=1086271131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D2Ybqy8x8zWFcxh-AxykQwfBdzeenlJH6hrbE5uMc/edit#gid=395209866
- 어장의 규칙을 지키고 불판없이 즐거운 역극 라이프가 되길!
- 데이터 및 시트는 낫토◆7TyZX6fIxs 님의 허락을 받아 활용하였습니다. 흔쾌한 허가에 감사드립니다.
- 연재는 대체적으로 어장주의 컨디션 및 시간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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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8-
크아아아악
어장주는 지금 리차지중이라아...(골골)
별개로 새벽에 조각 이야기가 무슨 의미인가했더니 외전보고 알았네요
지금 드는 생각이지만 하쿠농으로 해서 머리가 아픈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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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ラ} ヾ{ ゙'ー==彡i:i〕 ゞ、_‐´ソ ら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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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i }i: } ノミ,'/ { iゝ.,_r=″ x V=ヾ
ソ }レ' _ヾ´ミ ノ 人 ‘‐--=弌こ==-“ /ヽ, ハ
〈 : 《´ /' ,x≦、 \ ¨¨“ / / }}、__
i ; i:ヾ イ x≦´ /ヘ √、≧=‐--‐‐´ /ハ }} }
ナi〔,' 仍} } :,.斗*''“,;i:i:i:i: / 廴////∧ / / }} 」}ミ、_
ノヾ、,' .;:i:i:i:i:i:ソ ノ/ ,;:i:i:i // ´ソ///// ヽ / / 〃 」}人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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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양반으로 했다면 머리 비우고 할 수 있을 듯 ㅋㅋㅋㅋㅋ
}: } ト、 ____,,.. . ___x≦X弋¨”ミ*、__
/^v: / Ⅵヽ \ `Ⅶ ヽ㍉ v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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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人 ./ ,′ } __ ` iⅥ .\ 从i}i }ii} Ⅵ i} }{⌒ヽ}i: } }}}
:::i:/ /: : .`彳 { _〕zz㍉i .〈____..イヽ Ⅵ}八ii }i} i} }i㍉ _i}i: } }}}
/ /i:}: : / ./ {I{´{”rV笊I{Ir*乏ラ”ⅷ刈i }i}Ni从^} iI}i: } }}}
././.: : / 乂{戈”i}⌒Vi、“⌒″ノイ i}i } ./ 丿i:i:Ⅶ′
.イ./ ノx 斗{”“¨I} r 、`ー=*゙ ___ } /}i:八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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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ト==彡i:i:i:i:i:i,′、.ト、 .,,*{i:i{xくi{ Ⅶi:i:i}__/ 八__≧x≪“" ゝi,′ /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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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i:i:i:i/ Ⅳ′i\____/_____ Vr<” ./i:iノ .イ 〃v: o: : : / ,イ V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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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V′ /i:i:i:i:{ { }ゝ、\ .i} r<i:i:i:i:i:iVv ./i/i:i: ./ /′ i:iV.._/ /i:i:} .Vi:i:i
그런데 만약 내가 정말 이 양반 들고 왔으면 시마린 씨 같은 분들이 마음고생 할 것 같긴 하다
소좌란 무엇일까(?)
단편에서 첫등장한게 맞으니 이상할수밖에 없죠
아 다들 개성 넘치게 날뛰겠구나. 필요한 건 엑셀이 아니라 브레이크네 하고 가져온 거라
도대체 어디 보관해야 할까
Ctrl+F 해서 그냥 검색하시는게 빠를듯
하쿠노 입장에서 보면 진짜 유능한 루키 중 에이스네 ㅋㅋㅋㅋㅋㅋ
PL이 '불리한 묘사는 안함' 병이 있어서 ㄹㅇ 에이스로 보이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서 이번에 아란도른 광인들 만났을 때 사주경계 제대로 안하기도 했고
기본적으로 오더의 명령을 따르며 PC들 중에서 결정권은 오더에게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이들 중 하나
싸움에 있어 자신의 위치에서 1인분을 충분히 함 + 창을 들고 싸울 때 망설이지 않는 단호함도 있음
자신의 '시야'로 본 걸 말할 때도 괜한 사족을 붙이지 않고 간단히 그 상황에서 알아둬야 할 것만 전달
그 '시야'로 인해 거기서 적들에게서 보이는 이질적인 모습에 당황하고 혼란에 빠질 법하기도 한데
그걸 의젓하게 정리하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단 점에서
그런 의미에서 호시노 PL과 '어른인 아이' 컨셉으로 서로의 차이점을 대비시키는 외전같은거 어떨까 물어보고 싶기도 한데
아직 스토리상으로는 이제 막 팀이 되어서 함께 활동한지 그리 길지도 않으니까 그건 꽤 나중에 해야할지도
살육뿐이다
저번 1000 은 고민상담인가(?)
그럼 하쿠농을 지키기위해서 모브들이 죽는다던가(??)
이거 anchor>1596771093>620
에빌과 왕녀가 떠나고 우리에겐 지도와 아르토리우스가 남은 상황에서 다들 혼란스러워하거나 자기 할말부터 할 때
루키인 호두가 '이 상황에 대한 결정권은 오더에게 있다'란 걸 행동과 말로 상기시키는 느낌이라
아르토리우스는 붙잡자는 이야기를 하는바람에, 반대하고 반대하는 바람에
의견을 낸것에 가까운거긴함
무슨 고구마줄기도 아니고
거기서 침착하게 있으며 의도했든 안했든 나름 분위기를 돌리는 역할을 했단 점에서
루키들 중 평가가 수직 상승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란도르 : 비경에 얽메인 위인들의 혼
이시무라 : 네크로모프
육체와 영혼의 음양일체(?)
호두에 대해 궁금한 부분 이쓰까오?
물론 시마린 같이 아예 유약한 성격이나 세미라시스처럼 연관이 큰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근데 어떤 의미론 이렇게 흔들리고 휘둘려지는 느낌에선
루키라고 할 수 있기도하네요. 절제력이 다잡히지않았으니.
우리의 임무는 저들의 사정을 듣고 해결하는 게 아니다. 아르토리우스의 이야기는 안타깝지만 적으로 만난 이상 우리는 우리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이런 거죠
위험한 일을 하러 가는 사람이나 죽기 직전의 노인들, 혹은 열심히 일하고 온 부모를 보면 울어재끼곤 했습니다.
애초에 보통 사람은 어느정도 정서적/지적으로 육체적인 발달과 경험을 갖춘 후에야 '죽음'의 개념을, 영원한 떠남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두는 '언젠간 끝난다'는 개념을 아직 옹알이 하던 시절부터 알고 있었으니...
아예 가치관이 달랐을 뿐더러 '직시한다'라는 표현이 애매하므로 설명하기 어렵네요.
상황이 개판이라 수습할 생각이 없기도 했지만
아 이제 만약 원년진 사망까지 다이스가 찰지게 나오면 진국이겠다(?)
그리고 호두의 눈은 뭐랄까, 단편에서 봤듯이 죽음이라는 개념이 연관되기만 하면 아무튼 다 보이는지라.
죽음이라는 문자, 자살충동을 느끼는 사람, 연쇄살인마, PTSD를 겪는 생존자, 유령, 내구도가 다해가는 물건...
그 모든게 다 보이고, 그 모든게 '단 하나도, 단 한번도 일치하는 형태였던 적이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육안으로 사람의 임종순간을 본 때도, 특별한 감정을 품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오히려 음.
하쿠노가 그거에 크게 의미를 두긴 힘들 거에요
오지랖도 넓고 상당히 감성적이거든요
귀신 보는 아이, 혼자 숲에 들어가서 죽지 않고 돌아오는 아이, 어느날 갑자기 당주 후보가 된 아이, 남의 비밀을 갑자기 꺼내드는 아이...
그리고 말하다보니 떠올랐다. 직접 '생명이 죽는 순간'을 본 호두는 의외의 광경을 보긴 했을겁니다.
그야 시체는 사물에 불과하니까 오히려 죽는 순간 죽음의 기운이 전부 사라지는 모순적인 광경을 봤을테고.
코쿠시보의 성격상 냉철해지지 못해 충동이나 감정이 들어갔다고 볼 수 있어서죠
"그저 창으로 상대를 죽일땐 투쟁심을 가득 담아 몸을 뚫어 비튼다고 생각하면 지금보다 훌륭할걸세"
정도일듯
팀의 리더로서 코쿠시보의 의견을 따르기에는 좀 불안한 거죠
징징대지 않고 빨리 일어서면 그건 또 루키답지 않을거 같고...흠흠
>>74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신조를 잊지마세요
멤버가 된다면 호두가 창을 쓰는 이유라던가, 전투에서 냉정함을 유지하는 방법 뭐 그런거 관련해서 단편 써볼까.
리얼로 따지면 다들 1초의 간격도 없이 주제에 상관없이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데
그걸 어떻게 컨트롤해 ㅋ
혈귀 주제에 인간성(ry
이라는 건가? (음해)
오히려 멤버가 되면 방패 버리고 양손단창 쓸 예정
뭐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다만 그걸 어장주가 받아들이거나 다른 참치가 반응한다는 보장은 없는거고
일단 강해지고 생각할까.
시마린 오더가 하쿠노임에 감사하십시요.
___ハ
イハハVハ Vヽ
./⌒ヽ .厶ヽヽヽ寸:::} V ヽ
| | ./ ニニニニニ寸::|ニニ.} ハ
(⌒ヽ | |⌒l }ニニ7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ハ
\ V ⌒ ⌒寸廴 { ニ7ニニニニニニリニニニニニニ ハ
} 八 八 ノ ハ ハ7ニニニニニニニリニニニニニニ ノ
|{ ∨ Y ( ノヽ {l Y´  ̄ 寸二>‐<二V
// .ハ ___V 人 ___丿ニ{ )ニ.}
寸 | .イ 三{ lニニニニニニニニ>一くニ/
' __-=ニ二/ .三八 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
| /‐=ニ二三三三三三三\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丿\
乂_ /-=ニニ二三三三三三三三≧=─--─=≦三三 \
ノ イ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r=|マ.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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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寸___|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ノ
이런 양반이 오더였으면 어쩌실려고 ㅋㅋㅋ(아무말)
시간이 없다 해도... 벼락치기를 하는건 제대로 된 공부가 아닌걸.
일단 호두라는 캐릭터가 좀 럭비공같달지 조각품같달지 감당하기 어려운 컨셉이라,
초반에는 티키타카보다는 캐릭터성 드러내기에 집중하고 있읍니다.
나중에 멤버 되고 참치들이 모두 이 역극 세계관에 익숙해지면 뜬금없이 불쑥 다가와서 헛소리 할 수도 있으니 그때는 잘 받아주심 캄사함다
생각보다 하쿠노 포함해서 다른사람들, 타이투스 말 잘 들어주는것 같아서 놀랐다
캐치하는거 힘들어(진심)
비경의 악의는 대단하다, 타나토스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없는 녀석들이구나(부활,축복같은 단어들을 듣고 아마 악신의 곁으로 간다고 멋대로 판단)
멤버쯤 되면 비경의 악의를 이해하고 동정하는 대신 흥미를 더 강하게 느끼려나? 이런 경험은 처음이야 짜릿해 같은 느낌으로?
아르토리우스한테 결투? 오 쓸모없는 애새끼 하나 줄어들겠네 콜
의외로 이야기가 된다는 것도 기묘하고.
아이러니하게 철저한 명령과 상명하복에 능하다.
어디보자
모험가 활동중이 아닐때는 또래 친구들끼리 온천가서 꺄악대는 느낌으로 하쿠노랑 시마린 놀리는 호두라던가 괜찮을까요
오더 말은 전장에서만 들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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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ヽ
/ニニニニ=‐ /:.:.:.{:.:.:.:.:.:.:.:.:.:.:.:/:/:.ヘ:.: \{////}(.:.:イ/:/. |:.:.:.|:.:.:.:.:.:.:.:.:.:.∧ "네놈의 육신을 태워 정의를 바로세워주마! 악신의 종자는 바로 네놈들의 타락한 영혼과 육신들이로다!!"
⌒>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V____/:.:.:.:.:.:.:/ }:|:.:.:.|______:l
⌒寸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ヘ \:.:.:.:.:.ニ=‐''´ }::|:.:.:.:.:.:.:.:.:.:.:.:.:.:.:.:.:.:.〕
<:.:.:.:.⌒寸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회개하라! 내일이면 그대도 죽을지니!!!!"
/:.:.ヽ:.:.:/ ⌒寸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Y⌒Y 7:.:.\/\:,ィ: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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Ⅶ .ヘヾ .ヘ `- .!, ト i / / ノ//ヘ レ'/ -‐''"..__` -.`-.. -''"´...-''"´.''",'..‐'´
Ⅶ. ヾ ヘ 〈ゝ /./ヘ 〈//_ソ//i\ゞ、..________``-.`-.. ‐-- ...-''"´
Ⅶ ヘ .ヘ .\ i i 冫 ,ノ/´//i/ i 〉〉冫-‐‐‐‐‐‐ `-ヘゝ ...-''´ "동포들이여! 다시금 악신에게 보여주도록 하자! 아란도르의 건재함을! 그 빛을!!"
Ⅶ .,.、 ヘ ii i〈 i/〈〈 ゞ,´〃 //∧,、二二 三...---‐"
Ⅶ ∨ヘ .ヘ 丶、-、 ,i !.! レ/ィ.::;)/ .,イ //ゝ\! ヽ ,、〟 수도 원정대원 "아란도르의 광명을 위하여!!!!!!!"
ゞ`-.._-.._ .Ⅶ ∨,! .ヘ ヘ \. ヘ i ヘ `"ヾ` ´.-'''"// //ヘノ/ヘノ〉 _ \ト、
ヾ `.._ ヘ .Ⅶ ヘ ヘ ゞゝ´、 .i. ゞ \.-'''" /‐ i ‐''' ///ヾ、 i ヽニl、 ゞユ、
ゞ `、 ヘ-.._.Ⅶ ヘ ヘ \ \ !ヽ.ト、ゞ--/...-,/ `-.._厂´厂ヘヘ , 、 ヽゞ、,ヘ: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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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서 '진짜' 악신을 섬기는 자를 고르시오
(웃음)
이게...던전의 악의...?(?)
>>111 비경 : (웃음)
PC들 입장에서는 딱 봐도 우리 공격하려는 거니까 바로 쏜건데
,,..._____ /ノ三三三乂__,,.. <三彡 ィiンン 丿ソノ 二冫‐'´
/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彡 j i!l,'ノ゙丿/ィ,ィシ"
/三>==三三三三三/////三三>'' ./ヘl │‐∠'ソ’
\乂 ..-=≦三/////三ニニ .''': . . ://\ ヽ巛 __,,,,-‐ ~| ./厂二二ヽ、
/三三三三三、三三ニニ / ム\ \ l ヽ. : ヽ: .│ : .ヽ ∥厂‐-- ( \
/ ノ三三三三三 .三三三.《 : :| i l\ ヘ亅 \. :∠! | l.| ∥ | 入゙ヽ_ヘ "멋대로 지껄이는 입이로구나, 악신의 첨병들아!! 그 욕망을 뿌리 뽑아주겠다!!"
〈;. -‐- .;..ノ ,三三三三.三三..| : :|l | 冫 ト∧`、 ∠∠| l|: . 〉`! ∥ | | | `ヽ
,、 ∠. -‐- ..{三三三三三三三 l |: .l !, イ / /!// | l|: ./: .∨ | | | | ヽ、 "아란도르의 광명을 위하여!!!!"
/゙ニヘ ,∠-‐‐‐‐- . 彡; ;..<ニ三三三三三: ..|; .!ヽヾ / ノ / / / /: ./ /: .レ: :| | ... -ノL ... 、入 ! _,, ,ィ' `ヾ
├下_ヽ二 彡/ |; ;彡/´ <三三三三三|.: .!; `、 〈/ / !/l i ノ: ./ /: ./: :: :.l -‐ i Γ‐、 冫 _ _,, -ー三三≡∠/゙
イ / 丿/ ソ∠_ `  ̄ ̄ .‐--、ミミ: : : . ヽ / /::::;レ/, ;/ /: . /: :/: : r' ´ ´`ゞ‐--∟ へ--》| --‐三三三´ / ヽ≡ヾ
〈_/__∠冂 彡-‐;' `ー‐┐ \: :ゝ ヾ::ヾノ:::::::;|, ; :./: :/. :: .〉/: :: :/. -‐-ヘ `ヽ、 /l |≡三三三/ / 丿≡ソ
巛ヽ´冫`‐ ヽ 〉二_(__冫 ゝヽ.: . ヽ::::::::::::;/ / : :.〃: :_冫,, ′ __ l| /: ;:リ)`ヽ、、. | ≡三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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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 癶 -‐~~辷二二ニニユュ l| ヾ:.: : .`ー'. ::/. . : :/::. / ._,, -ーーーーー-,ゝ/,::.,ィ'./; ;;;丨 ゝ三三ο≡≡三∋≡√
/ ∧ /-、ノ/;;;;.丶 ヘ` lヽ .巛《 !-_ヽ、._; ; ; ; ::;_.-‐_- ./ イ `ヾヽ、 / |i: :: :|: : !;;;;;;;;| i ヽ ヘ /\≡三∠ \
ム l! / ノ/!;;;;;;;;丶 ソ `ヽ`ヽ .《《 〆ヽ、_ 、_;∠-‐" ∠´ `l ≠二三!、 ヽ': :|i: :: :| ./;;;;;;;;;;l_` ミミミミ 〈> `ヾ
个_7_ン /l !l; ;; ;; ;ヽ上ソ | ぃ .巛 / ./ ゙ゞヽヾ、 __∠´⌒゙、冫´ : :丶: :|: :.|i: :: :! /;;;;;;;.::-ー'"`:i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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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의 종자를 골라보-
단편 올라가면 검수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죽자마자 죽음의 개념이 물러간다던가, 호두의 눈이 보는 죽음의 영역이 저정도로 넓다거나 이것저것
그걸 묻어버릴 정도의 악의와 증오만이 답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긴 여행을 한다고 와타시는 생각하거든요.귀한 자식일수록 여행을 보내라 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기에 여행(죽음)이 끝나면 다시 타나토스(집)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거죠
와타시입장에서는 집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동정해도 어쩔 수 없다, 그냥 빨리 비경을 공략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느낌
튜토리얼 죽문에서 1 뜬거 뭐임.
장의사였기에, 그런 행위가 '그저 산자들을 위한 의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하지만 동시에 호두의 교리해석은 조금 다른데...
>>123 그것이 바로 '던전' 입니다 Tuna.....
만약 이야기 응했다면 눈감아주고 자기네들이 정보접선 위해서 하천쪽 가자고 그러던가했겠죠
죽음은 그저 수확자일 뿐이라 사자死者를 두고 장난치는 행위는 거래가 아니라 도둑질이라는 일반적인 판타지 관점이긴 한데,
거기에 더해서 타나토스를 비롯한 이 세계관 신들이 감정적이고 노빠꾸인 점 생각해서 '더 맛난 과실을 위해 솎아내거나 마음에 안드는 가지를 쳐내기도 한다'는 부분에서 과수원 수확자.
시마린이여, 이건 전쟁이네. 이런 싸움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무기를 들 자격이 없으니 지켜보게
나중에 잘 빚어내지면 성물로 적출할지도(?)
그 속에 질러지는 비명들이야 말로 진정 올바르게 나아가고 있단 증명이 되어주지.
같은 소릴 할테니까요, 악의와 혐오를 담아서
개인의 사정이라던가 문제라던가는 좀 뒷전으로 두고
지금 있는 문제와 적들만을 어떻게 해야할지 집중하다보니....
호두같은 녀석이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공감을 못하는것.
타이투스는 이성과 신념으로 저런 소릴 하니까요 ㅋㅋㅋㅋㅋ
키노는 명령은 따라도 상대의 대한 증오와 분노는 계속 보일지언정
타이투스는 명령이 없다면 그런 모습조차 보이지 않는다는 것
그야 ㅋㅋㅋㅋㅋㅋ 키노는 마지막에 포로로 잡자는 우회적인 발언으로
길드원들 멘탈 챙겨주려고 했는데
타이투스는 직접 아이작이 저 남자를 죽이고 시마린이 그걸 지켜보게 해서
이건 전쟁이고 살육이라는걸 직시하게 해야한다고 말하는 놈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키노와 비교하면 오히려 그에게 실례에요
타이투스 마지막 대사에 대한 호두 반응 진짜 골똘히 고민해봐야겠다
나중에 비경에 대해 이해하면 또 달라지겠지만
그 자를 죽이는 대상이 누구냐도 그렇고.
기준점이 될만한건 많죠
저런 점에서 호두의 캐릭터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대사가 될 것 같았고.
흠. 또 단편이 떠오르는 읍읍
예를 들어 적을 발견했을 때
루키인 코쿠시보나 시마린이 '지금 우리 전력으로는 쟤들을 이기기 힘들 것 같은데요?'랑
브루저인 알타이르랑 슈터인 키노가 '지금 저희의 전력으로는 저들을 상대로 승산이 희박합니다'
이거 2개의 무게가 좀 다르죠
내 죽음은 피하고 남의 죽음은 때려맞춘다는 컨셉으로.
정직한 무술이 아닌 비틀대며 미쳐날뛰는 느낌으로 갈 생각이라.
전투 경험도 훨씬 풍부하고.
다만 검 자체에 부담이 가서 몇번 휘두르면 사라진다던가.
하쿠노 같은 경우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일단 임무의 수행과 팀의 피해 최소화죠
그런데 시마린 같은 경우 가치관이 피를 최대한 보지 않고 갈등을 피하는 것으로 보여서
그래도 길드로 돌아가면 풀어주려고 하긴 하려나
전 오더인 하쿠노를 잡고 움직이는 쪽이라서 ㅋㅋㅋ
망설이지 않고 아르토리우스들 친거 생각하면 확실히
이게 두번째 지휘잖아. (?)
대화로는 방법이 없는 상황도 있으니까
말로 휘둘릴바에야 그냥 싸우는게 좋다(아무말)
어쩌면 대화로 풀어나갈 수 있는 상황을, 자기 동포들을 죽이지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인데 괜히 피본게 아닌가 하는 앙금이 좀 남을 겁니다.
거기서는 그대로 싸우든, 아예 도망치든 둘 중 하나를 정했어야 하는데
하쿠노도 미숙했죠 ㅋㅋㅋㅋㅋ
이미 임무는 달성했지만 (끄덕)
요새 안쪽 지형만 파악하면 금상첨화
그저 어쩔수없는 상황이였지요
현장지휘관으로서 하쿠노는 충분히 할 일 다 했다
조별과제 조장도 잘하시겠다(욕)
어제의 형제와 과거의 위인이랑 싸운다고 해도 쳐죽인다는 마인드의 동등한 강함을 가진 부대가 비경에 들어갔으면 어떻게 됐을까.
사정을 들어도 샤르티아는 아르토리우스를 동정할지언정 자비는 베풀지 않을거에요. 길드의 임무가 우선이고 결국 저들은 적이니까.
애초에 말로 해결될 문제였으면 저렇게 비경에 먹히지 않았겟지요.
익스퍼트 NPC면 효과가 있을 텐데, 함 물어볼까.
그거 효과.... 이 루키(거짓)도 있고하니 길드혜택으로 효과 바꿔서 적을까해요
간택자가 직접 선정한 애들이라 그런지 다들 미친듯이 잘 싸울뿐
루키(거짓)은 슬슬 알고 있지 않았나?(아무말)
여하간 쉬면서 조금만 정돈해봐야.
그니까, 다른 잡담판쪽에서.
멯?
암튼 흠냐냐
뭔가 의욕도 없고
회복은 중요한 것.
다른분들께는 신경쓰이고 불편하게 해버렸다면 죄송합니다....
나는 이렇게 하고싶다 저렇게 하고싶다 라고 말해주세요.
일단은 다우트가 속해있었던 메시아교쪽 설정 보강을 위한 단편입니다만...
궁금한게 더 있다면 가감없이 질문해주세요 어장주님 저도 최대한 보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면도 적지 않게 영향을 주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일상...일상적인 전개와 상황판정도 하고싶다는거구나(?)
1. 세타랑 류타는 무엇인가
2. 엘 샤다이는 어떤것인가
3. 이거 들어보니 1시대 스러운 스멜이 나는데(?)
4. 목표하는것은 무엇인가
흠...
대사를 >>레스번호 하는건 좀 양심리스같긴한데 속도는 붙을듯(?)
메시아교에 내려오는 경전에 따르면 과거 신은 세타를 주축으로 하여 세계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2. 세타와 류타를 만든 메시아교의 신은 생각했던대로의 빛(미카엘)보다
어둠(루시펠)로부터 신의 의지를 뛰어넘는 자아를 보았고
이후 인간을 동경해 타락한 타천사들로부터 신은 인간의 가능성을 보게 된다.
천동계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던 신은 인간의 가능성을 발견해,
루시펠과 맑고 올바른 인간 이노크를 중심으로 하여 세계를 발전시키려 한다...
그 이야기를 칭하는 말이 바로 엘 샤다이... 라는 느낌이네요
3. 1시대스러운 스멜이라 하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4. 아바돈의 강림이후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어떻게든 사라지지 않고 버티는 것입니다
anchor>1596765101>327의 말대로 지금으로서는 살아남을 수 있으면 좋다...라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꾸벅)
간단하다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함
그냥 왠지 영웅시대쪽의 종교스러운 무게감이라서 스멜이라고했(?)
결국 개인판단이지만요.
그리고 요컨데 다우트는 그 발전사의 선봉인인가?(?)
악신감정기 이후 메시아교의 세는 확실히 줄어버렸고 그 과정에서 본래 자신들의 영역도 다른 종교에게 뺏겨버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레이가 스스로를 류타의 잔해라 부르는 것은 세간에서 명계의 신은 이제 타나토스가 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여신전생 적으로 메시아 교에서 믿는 주는 그들에게 답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269 말씀대로 현 상황에서 세상에 그 흔적을 남기는 사람은 지금으로서는 다우트 밖에 남지 않아
그들의 이미지(AA)가 다우트에게 익숙한 모습으로 고정되어버렸다라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원래라면 메시아교의 발전은 수천년 후의 이야기지만, 아바돈으로 인한 혼란으로 순서가 엉망진창이 되어버려
다우트가 그 이름을 불러내버렸고 메시아교의 영락한 신들은 유의해서 다우트를 보고 있다...란 느낌이네요
호두의 눈으로 성물을 만든다라... 흐므.
호두는 어떻게 생각하려나.
임무는 지금까지 2개만 했지만 준비 시간, 이동시간, 휴식 시간 등등 따져보면 2주 정도는 되었을테고
그 시간 동안 서로 친해진 PC가 한둘쯤은 있겠지
전체적인 모티브는 이 게임에서 따온거긴 합니다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 인지필터라는거구나(?)
그리고 지금은 영락한 신들의 발전사가 아바돈 깽판질에 의해서 플래닝이 작살난거군. 역시 악신이야(?)
그리고 서로가 친해질 시간을 위한 자잘한 임무도 생각해봐야겠군요(?)
실제로 나도 같은 학과 동기들이랑 기숙사 사람들이랑도 그렇게 친해졌고
얼굴 보면서 지내다 보면 1달 정도만 같이 있어도 말 놓음 ㅋㅋㅋ
1. "악신 때문에 세가 줄었다!! 우선 때를 기다리자..."
2. "...응? 메타트론은 좀 더 뒤에 나오는 천사의 이름이 아니던가? 어째서... 으악! 예언서가 완전히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어!"
3. "...어쩔 수 없나 다들 모여봐! 저 아이가 길을 잘못들지 않도록..."(지금 여기)
란 느낌이군요(웃음)
숙소에 호두랑 같은 방인 캐릭터가 누구인가 & 선배들을 조각한 조그마한 목상들 어디다가 보관하는가
이거 둘 ㅋㅋㅋㅋㅋㅋㅋ
관련 얘기를 외전에 쓰고싶은데 그걸 길드에서 누가 물어봐서 얘기하는 식으로 하고싶어서요.
껴안을 때마다 순호의 눈빛이 미쳐돌아가고 집착당할 수 있지만 사소합니다
두렵다 순호. 이 어장의 죠스바력을 늘리고 있어 (아무말)
여하간 이른 저녁?이라고 해야할지 모르지만 치킨도 왔으니 씹고 있어야지
이들 중 와타시가 최연장자라면 믿으시겠습니까(?)
호두야, 와타시 언니 정도로 바뀌겠죠 ㅋㅋㅋ
그리고 그런 일상극을 하는 방법.
의논하고 외전에서 서로들 쿵짝을 맞추시면 된다. 일해라 참치들(아무말)(야)
중세면... 성인의 기준이 한창 낮을 때니까 더 낮은 사람이 있을 줄 알았다고요!(아무말)
하지만 어림도 없었다고 한다(?)
>>319 어허, 백합에 남캐 난입 같은 짓은 하고 싶지 않아요 (엄근진)
또한 성격차이의 거리감에 대해선 설명을 생략
그럼 그때를 예약하시죠 고갱님
참치끼리의 극에서 NPC로 꽁냥대는건 >>324 라서 꺼려진다.
20/알타이르
15/다우트
22/샤르티아
힐러
26/레니
38/순호
오더
18/하쿠노
스카우트
32/흑호
32/쿠로가네 아루토
슈터
17/키노
멤버
?/프리렌 - 엘프. 외견상 20대.
47/아이작 클라크
18/유즈키 유카리
150?/타이투스
루키
24/코쿠시보
23/와타시
17/시마린
18/키즈나 아카리
17/호두
26/라이오스 토덴
21/세미라미스 드 아란도르
미성년/호시노
여성 캐릭터 중에는 와타시가 나이가 제일 많긴 하네
150?/타이투스
?/프리렌 - 엘프. 외견상 20대.
47/아이작 클라크
38/순호
32/흑호
32/쿠로가네 아루토
26/레니
26/라이오스 토덴
24/코쿠시보
23/와타시
22/샤르티아
21/세미라미스 드 아란도르
20/알타이르
미성년/호시노
18/하쿠노
18/유즈키 유카리
18/키즈나 아카리
17/시마린
17/호두
17/키노
15/다우트
>>335 어장주도 의외로 욕심있고 죠스바를 맛나게 먹을 줄 아는 종족이라서요(???)
참치들간의 빌드업에서 눈치보이기도 하고.
악의 쐐기와 비경들로 말이지(?)
또한 순호가 치료하면서 '내가 이 사람을 살릴 수 있다 내가 이 사람을 좌우할 수 있다!'라는 광기의 눈빛을 내뿜는 것은 아무 문제도 아닙니다
그냥 허그하는거구나 싶을뿐.... 아 설마
요즘 의료진들은 이런식으로 신체를 검진하는건가?
>>349 (였던 것) 이라면 어차피 다우트가 설령 실제로 그렇게 불러도 "응~ 이건 네 뇌가 '이해' 하기 위해서 치환한 이미지야~" 하면서 블랙 화이트 그레이 할 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받으면 반영해드립니다(?)
>>354 예아(아무말)
월요일? 화요일?
화요일 저녁이겠네용
아니면 월요일날 저녁에, 정산부분까지 마친다던가
[연금술사들이 특수한 처리로 제작한, 취급을 주의해야하는 백린가루를 정제한 탄환이나 화살촉입니다.]
[이것에 피탄된 적에겐 하얀 불꽃이 쉴틈없이 불타오르며 무시무시한 고통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이거인데 이걸 검기에다가 담는 건 무리일 거 같고
일단 대등한 입장에서의 관계는 내가 생각해도 힘든데 ㅋㅋㅋㅋ
탄을 쪼개서 거기서 흘러나온 조각을 담는다 정도가 맞겠죠.
그건 그냥 불꽃 흩뿌리기이지 않는가(?)
상대는 죽는다!
@?
백린을 먹으면 죽어요(?)
아 너무 무섭다
촉매를 사용해서 일시적으로 강화된 마법이라는 느낌으로
굳이 백린탄을 꼭 백린탄으로 할 필요가 있지 싶다.
그냥 오버 캐스팅이라 하자(?)
컨셉을 정말로 하고싶다면 어장주는 응해주니까 (끄덝)
사실 좀 뭐랄까 기분이 오묘하긴한데 어쩌겠어요. 참치가 하고싶다고 하는데...
오묘한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컨셉이라면 들어주는거죠 뭐.
아이작씨도 지금껏 만능인 것에서 어장주가 브레이크할 부분만 빼면 다 하고 있잖아요? 무장 경고음이라던가
물론, 나중에 이시무라 비경에서 쏠쏠히 써먹을거지만(?)
코쿠시보도 후열에서 쏘는게 아니라 전열에서 칼질 검기라는 묘사이기도 하고(?)
뭐 여하간 그래요. 너무 이건 좀 아닌데 싶은 부분만 아니면 대체로 대체로 이긴하니까.. (끄덝)
뭐 여하간 대체로 유합니다. 정말 아니라는것은 아니다 라고 하거나 경고는 하니까요 전.
총도 안쓴다는 사람들이 있고, 그걸 이용한 탄환도 못쓰는 사람들이 있으니 ㅋㅋㅋ
그렇겠죠.
이런 점에서만큼은 단호해야하는데- 너무 끌려다니면 사고가 더더욱 커지고. (끄덕)
뭐 그런점에서 뒤늦게나마 물어보는것이지만, 제가 이미 허락도 때려버렸기도 했고 코쿠시보님이 보신다면 솔직히 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허곡신거를 라이플 컨버전으로 한 것은 데이터를 위해서입니까 아니면 컨셉적으로 불가피해서입니까?
그리고 원래는 쉬려고했지만 역시 조금 정돈을 해야할거같아서 8시에 시작해볼께요
Q : 쉬는거 아니였음?
A : 존버하던 것이 캔슬되어서 움직일 수 밖에... 하는 느낌이다(?)
뭐 그거쯤은, 령주 발동해서 가계약 패스 잇는 느낌이니까요. 마법도 존재하기도 하고.
뭐 정확히는 참치들이 하고 싶은 묘사와 실질적 데이터의 형식간의 미스매치라는 느낌이겠죠?
흑호와 키노라면 간단하게 백린가루가 들어간 화살과 총알을 쏜다고 하면 되지만
코쿠시보나 프리렌은 각자 혈귀술과 마법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괴리감이 나오는 거고요
후훙... 그런가요오. 철갑탄 같은 느낌이려나 (곰곰)
사실 백린가루를 반영하게 하는 방법은 머리속에 있기는 해요.
프리렌은 백린석(백린가루를 마법에 잘 반응하는 마석이라는 돌에 담은 것) , 코쿠시보는 그냥 말했듯이 백린가루를 검에 묻혀서 불타는 검을 꽂아 날리던가 뭐 그런식으로요.
뭐 그래도 일단 아이디어가 있으니, 올려보세요 키노씨
효과는 백린탄과 똑같이 피해값을 1 올리는 대신 사용하려면 다이스 굴려서 5 이상이 나와야 발동되는 형식이요
다만 실패하면 그 턴 공격은 날려버리는 걸로
대신 백린탄과 달리 임무당 한번이 아니라 원할 때마다 쓸 수 있게
실패할 경우 공격이 날라간다는 건 힘을 너무 줘서 빗나가거나 캐스팅 실패했다 같은 식이고요
임무 제한이 없어졌지만 운이 안 따르면 그 공격 자체가 망 되는 것인가-
이 능력을 선택시 당신은 백린탄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라던가인가아
뭐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한대
술마실까
@술술술
특히 순호씨의 캐릭터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다우트에게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
Q : 똑바로 서라 어장주! 어째서 연재를 한 것이지?
A : 기다리던 것이 터져서, 연재를 할 수 밖에 없는 나의 욕망을 아는가? (아무말)
전열에 있는 pc들은 거리 때문에 어차피- (적당)
>>449 지금 나보도 GMPC를 하라는 것인가 Tuna..... (삐질)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어도 그려려니하고 받을만하고
그것 때문에 평소보다 무리하게 다리 쓰다가 뽀각(?)해버린 레니.
다리가 약한게 죄다....
서투르게 긍정하는 것보다 과제를 강압하는 편이 위로가 되거나,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장황하게 친애의 정을 내보이거나
근데 순호는 그 둘 다를 만족하는 캐릭터로 보여서ㅋㅋㅋㅋㅋ
하쿠노는 사관학교 출신이니까(졸업은 못 했어도) 일단은 군인 마인드가 어느 정도 있겠지
즉 얼마든지 냉혹해지려면 냉혹해질 수 있을거야
명예나 긍지 같은 것의 가치도 나름 중요하게 여길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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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논쪽에 대해서는 이런 느낌으로 고민중.
1. 임무당 1번, 1명에게 이번 전투에 한정해서 보스킬링(네임드 때리기) 부여. <슈터, 스카우트 제외>
2. 프리 근성권. 물론 임무당 1번입니다. 누구를 위해 아낄지는 잘 상의할 것.
3. 슈터 모험가라는 컨셉에 어울릴만한 거 아이디어 있어요?(아무말)
>>466 크크킄, 오는가 Tuna.... 시작은 누구부터 하십니까(?)
남의 각오를 무시하지 말라라는 식으로 '그게 당신의 결정이라면' 같이 나온 것도 사관학교 영향인 거지(?)
네 자기혐오입니다
이 녀석은 속이 엄청 귀찮은 캐릭터라고요! 이번에 드러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백린탄과 동일히 피해값을 1 올리는 대신 사용하려면 먼저 능력이나 장비의 전용 다이스 굴려서 5 이상이 나와야 발동
실패시 그 턴 공격 횟수 1회 뻥카화.
조정하면 이런 식일까-
>>477 어디까지나 가제안이니까요. 확정됨 이름 붙이는거지 뭐.(??)
사용할 때 다이스 굴려서 5 이상이 나와야 발동, 실패하면 그 턴 공격을 못함
성공시 피해값 1, 관통 1 증가 어떤가요?
>>486 둘 다 늘어나면 사실상 백린가루의 존재 의의라던가 철갑탄 프로젝트라던가 나가리당해서(?)
성공하면 피해값만 아니라 관통도 1씩 올리는 걸로
이야기 할것이 있는데.
예아?
anchor>1596771093>836 나름대로 기사도에 대해 장황하게 썼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서 슬펐다 정도일려나요?
그 외에는 전부 만족했습니다!
그 후로는 아직까지는 나타나고 있지는 않는 중이에여.
몇번이고 말 했었지만. 솔직히 오늘 이야기 하시는걸 보니 불안해(...)
미래를 보는 능력은 비라가 얼핏 '보여주는'거지 신도가 함부러 들여다 볼 수 없는 능력인거시에여.
그리고 저걸 함부러 들여다 볼 수 있는건 쵸ㅡ즌이고.
크아아악....!! 내가, 미안하다....
>>495 안심하세요. 명확히 말씀하셨는데 쓸 리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딱히 정하신게 없다면 총대주교님 AA는 어장주가 알아서 해도 되죠?(?)
실제로 그런 오해도 많이 받는 종교여서 그런 이미지를 담습했다고 쳐도
선생님, 선생님 전적이 있어서 불안했워요.
다이스 운을 보니 그럴 때가 아니라는걸 깨달음.
제가 제안한 이능 계열 강화 공격: 임무 중 사용횟수 제한 없고 백린처럼 추가 피해 1. 대신 사용하려면 다이스를 굴려 5이상이 나와야 함. 실패하면 그 턴 공격횟수 1회 감소
크아아아악- 나의 과거사를 알고 있는것인가 참치....
기억을 뒤적여보았으나 지나간 세월을 너무 정확히 알지는 못하는 나였다...(쭈글)(?)
지난번에 아르토리우스한테 심하게 말했다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말한건지 걱정이...
일단 남성으로.
악신의 영향으로 TS당했다고 하면 할 말 없습니다만(피식)
>>505 어째서 자신의 끌림보다 대중성을 선택하는 것인가(??)
그리고 세미라미스는... 폭언은 다우트가 더 심하게 하지 않았던가요...(웃음)
갑자기 보니까 있길래 얶 하고 달려와서 총대주교 성하의 설정에 대해 털어놓고
이제 슬슬 나도 이야기해야지 하니까 끝나고
곧바로 훈련 시작해서 다리 뽀각남
이게......사제....?
이번에 참여했던 연재 중에서 제일 rp를 많이 한 것 같아서...
백린탄 또는 백린촉
-일종의 자원이자 무기
-사용하면 바로 효과(피해값 +1)가 나오지만 결국 소모품(임무당 1회)
강화 이능 공격(가칭)
-자신의 힘이자 기술이니 사용횟수 제한 없음
-다만 다이스 굴려서 5 이상이 나와야 발동되고 실패하면 그 턴의 공격횟수가 1회 감소
-성공시 백린탄처럼 피해 1 추가
아르토리우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쳤던 것 같고요
보통 이런 치유계는 일찍 죽거나, 끝까지 살아남거나라 두렵습니다만(아무말)
어장이 게임오버로 진지하게 터질 것 같달까(...)
횟수 제한이 없는 것과... 무엇보다도 컨셉 rp에 맞잖아요? 이게 가장 중요하죠
여태까지 드러낸 (섬세한) 감성이 있어서 그나마 관계를 쌓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
죽어도 괜찮은 장교를 넣어볼까하고.
원래는 나이 문제로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들려오는 아주 암울한 소식, 무엇보다도 장교 한명 밖에 없다는거 듣고는
"마따끄... 어떻게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장교 파병을 한명도 안할 수 있지?"
라는 심정으로 본인이 가는거임.
-─‐-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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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한 것: 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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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와타시와 타이투스에 정신 못 차리는 중. (?)
>>558 pardon? (?)
섬세한 소녀(150살 '파멸의 토크능력' 개조 인간 할부지와 쿵짝이 제일 잘 맞음)
예 반지의 제왕 사우론의 눈도 빛이고요(?)
뭐? 사망예정으로 굴리는 장교라고? 하지만 어림도 없지. 참치들이 분명히 오더니이이이임 하면서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당신을 혹사시킬 것이다(아무말)
행동방식이 비슷하달까..
실제로 아르토리우스에게 하는 말들에서 자책하는 듯한 부분도 느껴지는 게 인상적이었네요(끄덕)
그러니 실례가 안된다면 프리렌 평가를(아무말)
그리고 다우트에 대한 감상은 없군요 예상했습니다(아무말)
저도 슬슬 졸려서 자러갈 준비하러 갈게요!
한번 띵킹만 해보고요. 프로젝트 안건으로서라면 괜찮기는 하지만 쌩 도입까지는 글쎄올시다
>>570 동방국이랑 판게아 대륙 사이에서 갑자기 뿅 나온 비경.
"야, 나 공략하면 동방국 안개땅 삼키기 쌉가능 도전 ㄱㄱ?" 하는 찌라시를 뿌려서 젊은 장정들을 흡수시켰다(요약이 어딘가 기묘)(?)
위키? 위키가 있던가(몰?루)
여러 나라의 연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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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도 좀 더 나갔다.
얼굴이 진짜 어려웠었어.
중국처럼 황제 밑으로 여러개의 절도사가 있는 곳인가?
>>580 코리아 일본 차이나 짬뽕컨셉.
큰 반도국과 작은 섬국 여럿의 결속명칭. 자세한건 데이터 시트에 간략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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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원래는 님이 코쿠시보 1장 만들면 선의로 찌르려고 제작한 건데…
들켰으니까 그냥 여기서 찔리자. (탕)(?)
장인의 선의 공격이 여기서(?)
무무슨
어, 그, 어어어엄청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행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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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원래 깜짝 서프라이즈여야 하는데 ㄲㅂ. (?)
그래도 받는 사람이 행복하면 그만이지, 뭐어.
사실 감상을 말해주고 싶어도 피곤해서 잘 기억이 안나
생각보다 타이투스가 문화나 음식이나 이런거에 호의적이고
와타시는 세세한거에 걸고 넘어가고 속으로 뭐 궁시렁대거나
복잡한 심정 생각하는 인물이 아니다 보니까 잘 맞는거 같음
그러면 동방국의 총포수와 포병 관련 개혁을 진행했던 장군 출신이라고 해볼까.
무도를 숭상하는 곳에서 일반인의 수주 훈련으로 병력을 빠르게 보충 가능한 고화력의 군대를 편제하는데 성공한 인물.
동방국에서는 실력 없는 정치군인 취급하지만, 높으신 분들은 그런걸 만들도록 정부를 설득하고 다른 군대와 친하게 지내는 정치력,
총과 대포의 중요성을 파악한 군사적 식견과 보급, 행정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
고로...
'"  ̄ ̄ "' 、
/ '" ̄ `´  ̄ `ヽヽ
'/ - ‐- 〉',
' 〉 ´二.._ー ,. -‐ 、ヽ ; !
, l/ 、, - 、__.,. ‐ 、 _,. l'ヽ 고프라고 불러주게. 잘 부탁하네.
{ ;l '" ´ ´¨ノ :ヽ ¨` ‐ 'j.}
、, , .:、 ,: 、 :'
{ ,/.._ __ _..ヽ .}
,.ィ、、 ` ` -- ´ ' ,.: ハ_
_,.イニ,ゝ ` .:´ `:. _.ノ_lニ=‐-._
_-=ニニ/ニ二', 丶、 _,。-‐ ''" ̄ヽ/ニニ',ニニニニ=-、
__-=ニ二二二/ニニニ', >'" , ヽ ヽi -}ニニニ,二二二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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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ヽニニニ二,.イ_{ { 、 ,/〉 .} .! ノ,: ヽr-.ニ/二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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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ニニニニ丶/ニニニニl 乂ノ_l_,..l .j l l、ノ‐┬┘!ニニニ>'_二二二二、
!ニニ二二/ニニニニニ、' !ニニ、.l7し'-イ /ニ!l/ ,仁二二ニニ>._ニニニ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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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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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l
이 양반이 될듯.
빠르게 2명 정도만 집어서 정주행해야징
어떤 의미로는 진짜 특출나다고 해야하나... 오더의 인재란 느낌이긴 합니다만ㅋㅋㅋㅋ
사실 진짜 상관없으면 민간인 살육같은거 정 신경안쓰고 했겠죠
이것이 간호사 생활로 다져진 사회생활이다(아무말)
감상평은 자고 일어나면 할게요 지금은 피곤해서 머리가 안 돌아가
몇년간 그리 휘둘리다 나왔단것도 그렇고
타인의 사정과 강요나 지시덕으로 스스로의 삶이 휘둘러진
경향이 강해서 일부러 강하게 말하는게 있는 것 같기도함
사실 이런일이야 당연히 일어날거라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니였다....
총을 장전해둔채 지켜보면 될테고.
이 녀석 속이 아주 비틀려서 외부의 자극에는 무덤덤한데 스스로 상처를 입히는 스타일이니까요
거기에 자기 합리화나 나름대로의 도리나 이치는 가지고 있어서 설득이 어려운 타입이기도 하고요
일단 아이작이 이번에 RP한 게 대부분 명령에 수긍하거나 전투 RP라서 좀 적고 저번 연재 것까지 종합해서 봤는데
불쌍하네요 아이작이란 사람은
사실 하쿠노 pl이 좋아하는 걔는 진짜 제가 한 애중에 순위권 다툴만큼 복잡해진 애라서(웃음
뭔가 꼭 뭐라도 과도하게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음
실제 그때 전투를 겪고 정서불안증에 걸린 느낌이기도 함
불쌍한 사람이고 또 뭔갈 해야만 한다는 강박증이 조금 있어보임
스스로의 상처와 현실에서의 괴리와 모순에 못이겨 완전히 창구를 닫아버린
그러면서도 자신의 상처를 은연중에 드러내서 봐 주기를 바라기도 하는 그런 친구아닌가(?)
정말로 AA 원작보정이 들어가 있는게 틀림없다(?)
늘 이 생각이 머리에 박혀서, 갑작스러운 행동을 하는걸로 보여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다고 생각한 인물을 상대로 애쓰는 모습처럼 보여서 좀 안쓰럽기까지 했음
외부에서 큰 자극을 받으면 묵혀있던게 한 번에 터지는? 느낌으로 생각중이네요
라는걸 아예 배제해놓은 듯한 행동양상이고.
일단 다른 사람이 해줄거나 대응해줄거란 생각도 없어보이긴함.
모든 인물과 행동과 방식은 결국 자기 자신의 고통과 심정에서 끝내는 편
하나가 되자고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냐.
Make us Whole(아무말)
정말 좋은 사람이죠 아이작은
자기 자신과 결부시킴, 어찌보면 심하게 말하면 "이중에서 제일 자기 말만 하는 사람"
에 가까워 보여요 다우트는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있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_ -― - ._
"..-― - .._ヽ ,..-` 、
´/ `´ 리더쉽-능글맞은 농담
,'-/ _...ニ,.... ... - _--.、'
' { ´,.-― ー '' "´ _.-ー .! 보급 지원-해외 인맥
l ゝ --―- 、 '´ j
,.-、/ ‐ _.._ ,.. - 、,. リ 사관학 수석-갱신된 군사교리
{ .ヽ' ニ_ ‐- _-‐tッ‐:ヽ 〈 ゞ'` ´、
、rj ` ` ,.´,. :. : , 、 ; 가혹한 명령-우리는 전우지
ゝ,..., . ` ー´ 、:. l
,ィ, l /,.',.._. -''"' .'_
_-/_',\:. ヽ 、 _.. /_\二ニ==‐-_
__-ニニlニニ、 ` 、 .'´ ;. ,イjニニ\二二ニニニ\
_-ニニ二二lニ二\ >- ._ - ,.' .!二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lニニニ\ ー―<、 l二二ニニ7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 / \/// ヽl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 //ハ .l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二_二lニニ二二二\ i///∧ .l二二ニニ/ニニニニニ,二ニ}
,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l////ハl二二二/二ニニニニl二ニl
다만 여러분 캐릭터 둘러보니 정치적인 이는 없던데, 정치적인 특징이 강한 장교로 나오지 않을까하고.
제가 정치적인 특성을 잘 할 수 있을까 싶지만.
타이투스 PL과 PC의 괴리가 심각해(?)
분석력 개쩌는데 정작 rp로 들어가면(아무말)
다른 사람을 잘 보지 않고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라고 봐요.
정치력이라고? 제길, 어장주는 정치싸움 같은 것은 잘 못할거 같은데(?)
옜날에 만든 캐릭터도 그런 느낌으로 자기할말만 하는 녀석이었거든요
그 때 만든 캐릭터의 신조가 "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가 구하고 싶으니 구한다"였으니...
의의로 정말 진지하거나 더 막나가는 사람 상대로는 제정신 차리는 포지션.
즉 나만 상식인에 가까운 느낌인데.
모든 문제의 답을 알고 있기에 모든 문제를 오답으로 만들 수 있는(아무말)
이걸 드러내고 싶기도해서, 그런 쪽으로 고민을 해볼려고요
타이투스씨 의견 감사합니다!
프리렌은 아예 '보통' 의 사회인이 하는 행동양식을 몰라서 타이투스가 하는게 그저 신기할뿐이며
와타시는 그런거에 신경쓰는 성격도 아니다 보니 당연하다는듯 넘어가곤 했죠.
아마 레니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 감정적으로 이게 뭔가 했을 가능성이 클듯
상식인(파멸의 토크파워)
그리고 생각해보면, 원하시면 이벤트 등으로 참치들이 각자 자기 만든 인물에 따른 것에 생각한 전용 특성이랑 차이가 있지만 이벤트따라서 7때 해금되는거 넣을 수 있을거 같네요
오더에게 중요한 건 임무의 수행과 피해의 최소화 뿐
지금 하쿠노 바로 밑 2인자 오더쯤 되는 권위를 가질지 않을까도 싶음
타이투스 부를 길드원들이 보임
다우트를 만들 때 원했던 전투스타일과 브루저에서 요구되는 역할이 뭔가 반대되는 느낌이란 말이죠
처음 다우트를 구상했을 때는 민첩성 위주의 쌍검사... 그러니까 일리단? 같은 느낌이었는데, 정작 파티에서 요구되는 역할은 전위라...
뭔가뭔가 전투 때 오히려 rp가 힘들어지는 느낌...?
데몬 헌터도 근접 영웅이긴하죠(그 뜻이 아니야)
뭐 극딜테크적으로 쓱싹싹 하고 싶다면 그런 묘사적으로 케어해드리겠습니다
칼든 전사는 그냥 앞서 가서 싸우는게 보통이니까요.
anchor>1596771093>832
anchor>1596771093>842
anchor>1596771093>847
이런 것들을 다른 캐릭터도 아니고 샤르티아가 저렇게 말한다고? 느낌
사실 갑옷입고 칼질하는 사람은 전사고.
전사는 누구보다 사람을 죽이는 전문가죠.
좀 기묘하긴 했음 ㅋㅋㅋㅋ
지금 파티에서는 브루저들에게 요구되는게 최우선 적으로 전열 유지니까요.
개인적으로 다우트는 몬헌 시리즈의 쌍검 유저들 같은 전법을 생각하고 있어서 오히려 측면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뭐 루키들이 성장해서 브루저가 늘면 그 때부터 측면으로 빠진다고 하면 되겠죠(아무말)
그래서인지 각 pc들이 중증 디멘시아에 걸렸을때 볼 환각이라던지, 그에대한 반응도 진짜 궁금하네여. 개인적으로 타이투스가 가장 궁금합니다,
[그녀는 6년의 기사 생활 동안 볼꼴 못볼꼴을 전부 봤습니다]
[반란군 진압, 민중 폭동 진압, 전쟁 등 ~~~ 샤르티아는 붉은 해골 기사단에 의구심을 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요
역시 가문의 본성이 남아있어(?)
하지만 내가 좀더 신경써서 rp해야겠죠
샤르티아 백스를 보면 같은 인간을, 그것도 뭔가 이건 아니다 싶은 사람들을 죽이는 것에 대한 거부감과 괴로움을 이해할 수 있을텐데 왜 저러지?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모든 멤버의 의무나 다름없기에 ㅋㅋㅋㅋ
이번 샤르티아는 원작이 생각났달까요?
결국 집단으로 진형을 이루고 싸우는 방식은 개개인의 특징이나 방식은 하나로 비슷하게 모여들기 마련이죠.
"뭘 그리 축 쳐저 있사와요? 저들은 비경에게 먹힌 적 우리들이 해치워야할 적이사와요."
"이렇게 절망해봐야 달라지는건 없사와요. 앞으로 어떻게 저 비경을 공략할지가 중요하사와요."
이걸
"선조들이 비경에게 잠식된 현 상황에 충격을 먹고 상심하신 건 이해가 됩니다."
"허나 솔라 경 여기서 그대가 이렇게 좌절하면 안됩니다."
"비경에 먹힌 선조들을 진정으로 해방시키고 아란도르를 악신의 손에서 구해내기 위해 부디 일어나주세요"
이거면 좀 나았을듯
조언 땡큐!
샤르티아의 상관이 한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 ㅋㅋㅋㅋㅋㅋ
"선조라고 해도 결국 만난적 없는 남이사와요. 솔라경이 지켜야할건 자긍심과 명예도 아닌 난민들과 저기 왕녀님 아니사와요?"
그리고 이걸
"지금 남아있는 현시대의 아란도르의 왕족은 세미라시스 씨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아란도르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은 여기 있는 사람들 아닙니까?"
이렇게라든지
그래서 전투 rp를 할 때는 미숙하게나마 전열 유지를 지킬려고 한다는 서술을 계속해서 넣고 있고요
pc적으로도 단체활동인 이상 개인일 때와는 다르다 정도는 인지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단 말이죠
지금에 와선 똑같이 말할 정도로 그들과 비슷해진 모습이 아닌가도 싶음
진짜 보는 관점이 나랑은 차원이 달라
그냥 내가 여기서 응애여서 일수도 있는데
anchor>1596771093>886 갑자기 여기서 급발진해서 '뭐지?' 싶었음
이해가 안가는 수준의 rp 혼란은 없는 느낌이네요...
전 그 레스를 봤을 때 다우트를 말리는 쪽이라 생각했거든요
악신에게 복수심이 있다는 설정 때문에 이해는 했는데 어 그럼 그 때 그건 무슨 뜻이지 싶더라고요
제대로된 이름으로 불러줘야할 의미가 없으니 저렇게 극단적으로 말한걸테죠
키노는 아예 '저놈들은 악신에게로 간 배신자들이니 모두 죽여야 한다'라는 증오 섞인 말을 해서
아마 그런 상황에서 솔라에게 공감 비슷한 걸 하지 않았나 싶기도 했는데... 일단 전 키노씨 본인이 아니니까요
아란도르 전체를 뜻할수도 있지만
동시에 아란도르의 사람들 몇몇을 뜻하기도 하는 중의적인 문장이라 더 임팩트가 쌘것도 있고요
남자라고 믿고 있었는데!!!
정말 좋아...
붸에에에 (?)
여하간 길 잃은 기사의 시작점인가-
편해지고 싶은거지 않나, 그래서 미혹이 풀리는가 등등...
사실 자기 자신을 가장 억누르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죠
(다우트 본인의)경험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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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_ \__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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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미로 굴려보는 다이스. 아르토리우스상 투구 벗은 AA 카훼로 한 이유
0 What?
1~6 빛바랜 축복에 의한 강제 변이
7~9 원래부터 여자였는데?
.dice 0 9. = 5
PC중에서 이성과 논리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그러고 보면 레니는 뭐 설정이랑 괴리 있는 대사라던가 있었으려나요
바쿠고가 미도리야한테 첫 에피소드에 한 말은 쓰레기지 진심
미도리야의 성별이 중요하니 거기서
사실 샤르티아 보다도 남에게 관심없는게 흑호라고 생각하고
>>740 그냥 이런 거 아님?
. _,.ィr‐ '' ¨ ̄ ̄ \
>宀…‐- 、 ヽ
// __/,ニニヾトr―――┤
/' / ,ノ// ', }H´ ̄ ̄ ̄{
. 〈. 厶イヘ {.{ _ノ',ハ __〉
}j/べい.ヾ二 ‐… 'フ厂 ト Y iレ┐
〈〈 >' __,. ィind| :|ソ.}i/ ,⊥___
Vi / ,. <\ ¨´| i |ノ7 / / _,>┐
/ .ィく {ィfinjトゝ :| iイ!:|_/,厶斗一 ¨二\
i/ ,ハ. ヽ ゞ=' ヽ jノ ! :| 厂 ̄¨' <. \ "하, 씁… 좀 참자, 얘들 멘탈 좀 추스러야지…." <- 이성
. ,二rr┴ヘiヘ ‘´ .イハiノ:} \ \
|∨{f. f''T T ヽ`T / , '´ | .
,ハ | iヘ. n. li. ト-- 、` 7 . '| ,
. / i ヽ_ | 「|. l l. {し ヽ/ ,. '´ /
/ `ー| ヽ!.ヽ〉ヽ.〉 , ' /∠.. _ ',
| | / ヽ / ∠二< ̄ '
| ', ∨ イ\ \ i
ヽ----‐1 厂 /¨\ ヽ ヽ i
| / ,./ヽ ', |
l. / '/ ト、__,}\ |
l. / ,/ ∨へ \ |
/ / '. }. }! |
rイ! / | iヘ \、 !
/ { \ / iヘ | ト、_>> /:へ. ,
〈 \_,>‐┘ 〉| __.. -‐''ア^┬ヘ/'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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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ニニニニニニ- _{__{__{__{__{_{_}- / >''゚"~ニ=- _ _ イ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 / /  ̄ ̄ ̄ ̄ ̄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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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i:i:i:i:i:i:八 八 ニニ-_ -=_ム_ムニ\::: ヽ .: : |〃 _)ぅぃ::() {:::::: 〉.: .: .: .:
._-i:i:i:i:i:i:i:i:i,、-‐.\_ イ ∨ ニニ- -=_- ー‐┐_{::::: i: .: 八 乂r__シ_,ノ/ i.: .: .:.: "근데나도아프고힘든데그냥다죽여버리면안되나" <- 본성
i-_i:i:i:i:i:i:i:/i:i:i:i:i:i:i:i:i:ヽi:i:i∧ ∨ニニiニニニニ{:-{:::::::)/ :::::::::::::::::::::: / |.: .: .:.:
l-_:i:i:i:i:i:i:i:i:i:i:i:i:i:i:i:i:i:i {i:i:i:i:i} {ニニ|ニニニニ{ア:r ─────‐=彡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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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うぅ=- _ -=ニ[ニニア-=二ニ-/\:::::::::::::::::::::::: \ / .: /
상대에게도 사정은 있다는걸 인정하고, 거기에 영향받은 길드멤버들의 사정을 생각해서
말한거지만 흑호는 그 상황에서도 감상은 그저 더 숨은 병력들이 있는가, 정도였으니까요.
그걸 외부로 보이는 타입이 아니고.
하쿠노는 애초에 내향적이고 꽤 성실하면서도 의외로 섬세한 아이지만
이성과 논리로 권위를 보여야할 입장이라 의도적으로 그리 하는 사람이니까요.
딱 필요할 때만 말한다는 느낌.
근데 그들의 사정이나 문제를 봐도
결국 그 현장에선 계속 경계만을 지속한걸 보면, 딱히 생각 자체가 없다고 하는게 정확해 보이거든요
근데 알타이르와 흑호의 차이는, 알타이르는 적어도
내면으로는 사정과 문제. 그리고 정의와 희망의 대한 고찰과 생각은 했고
흑호는 그런것 조차 없다는게 차이에요.
레니 사제님은 그런거 못하신다
모르는게 아니라(?)
판단이나 생각 자체의 개인적인 생각을 가늠할만한게 전무하다보니
결과적으론 '애초에 생각이 아예 없다' 로 흐르게 될수 있는거죠, 물론 나중에 모르겠다만.
당장 눈 앞의 현실에만 집중하는 게 자연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
알타이르는 사생아긴 했어도 기사 교육을 받을 정도의 환경이긴 했잖아
뭐 그래도 알타이르나 흑호 같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 캐릭터도 있으면 좋죠 중심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두분이서 분석하시는거.
전 제 캐릭 아니면 남들 캐릭터는 진짜 모르겠어요ㅋㅋㅋㅋ
아마 롤플레잉으로 하쿠노에게 전투를 거부한 시마린을 현장에서 죽여서 본보기로 세워야 한다고 건의했겠죠.
다들 사이가 좋구나(아무말)
그야 누구도 못 믿겠죠.
최대 최악의 던전에서 우리들에게 호의적인 던전 속 몬스터라고?? (반은 진실)
그만큼 설정이나 성격의 완성도를 보면 스스로 뿌듯해하긴 하지만요ㅋㅋㅋㅋㅋ
이미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이 나라를 병들게한 적들의 수족인데.
이번에 고작 그런점 하나 봤다고 우리편이다 라고 생각하는건
지금까지 싸워온 병사들의 대한 모독이자 아란도르의 대한 폄하라고 생각하거든요.
말이 너무 심하다, 조상들과 싸우는 건데: 키노도 그렇게 생각은 했음. 그래서 다우트와 코쿠시보한테 잔소리한 거고
악의만 느껴지고 너무하다: 그게 비경이고 악신이니 당연
왕녀라는 사람은 좀 특이하더라, 우릴 도우려는 거 같았다: 이게 급발진 안건
갑자기 총대주교는 살아있다가 박히니까
레니도 그렇고 PL인나도 뇌정지 왔었으요.
그
그 양반이 왜 살아있습니까?(진심) 솔직히 진작 죽었을 줄 알았는데.
다른 PC들에 대한 분석이 있어야 제대로 된 RP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정주행하면서 돌려보는 것도 있음
그리고 시마린은 오히려 그런 배경지식이 없기에 오히려 허울없이 위험하다 생각될 만한 자들을 대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코쿠시보도, 마스터도, 아르토리우스... 아 이름 긴데 그냥 알토로 별명붙일까
그자가 지금까지 반복해온 싸움과 살육 생각하면, 왕녀든 기사든 뭐든 그 책임에서 벗어날수없죠.
타이투스 생각은 그런것
사실 인간이 아니라 고블린이나 말 통하는 드래곤이였어도 시마린은 말 걸 애야...
그게 기사들이 당신들이 만든 기사도의 진정한 의의 아니냐면서요
하지만 키노에게 악신이란? 그야말로 자신의 인생을 나락으로 빠뜨리고 소중한 사람들을 모조리 앗아간 철천지원수죠
>>804 엄밀히 따지자면 고인인게 맞아요. 아리아와 에빌같은 상태죠.
헤이트끌고 극단적인 악행과 파시즘과 제노포비아로 무장한 캐릭터를 다루려면
그만큼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어떤 캐릭터이고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파악해야 해서 그런거에요.
상대에 따라 4차원과 상식인 스위치가 왔다갔다 하는 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나온 다리 부상에 대해서는 다음 연재 때 하쿠노가 이걸 알고 조치를 취해야 될 문제겠죠
그 행동마저 악행이면 문제가 많으니까요.
인간외 밖에있는 존재들 자체를 거부하거나 혐오하는거죠
@마시고 피해주는것 아니면 맘껏 마시라 하는 스탠스의 시마린
다만 제가 물어보면 일만 늘리는 느낌이라 굳이 물어보려하지 않는거기도하고요.
타이터스씨랑 하쿠노씨는 수고하십니다ㅋㅋㅋㅋㅋ
조금씩 말투와 태도가 변하는데에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단순히 감정의 변화에 따라 높임말과 반말이 왔다갔다하는 걸로도 즐겁거든요 그거ㅋㅋㅋㅋㅋ
제 캐릭터는 일부러 설정 느슨하게 잡은 이유가, 이런거에요.
상세한 설정때문에 처음부터 좁은길로만 가듯 롤플레잉 하면 힘들거든요.
그떄 와타시와 함께 차 마시며 향기와 맛을 예찬하고 신들에게 감사하는 장면이 어색해졌겠죠.
나중에 덜 피곤하실 때, 시간 되실 때 풀어주셨으면해요ㅋㅋㅋㅋ
고국에게도 버려지고, 자신의 일생을 바친 목표에도 멀어지고, 계속 욕먹고, 거기다 자신의 육체조차도 자신이 원해서든 아니든 바뀐 상태고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 할 만한게 없네요
다우트의 가치관이라든지 생각이라든지가 잘 들어나서 ㅋㅋㅋㅋㅋ
와! 뮤지컬 아시느는구나!(?)
이번 연재에서 한 말들로 보이기 시작함
생각해보면 하쿠노 신경써주듯 말하는게 타이투스가 그나마 사람 관계로서 대하는
소수 행동중 하나네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다우트의 저 발언들 하쿠노가 옆에서 다 들었을테니까요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말한건, 말 그대로 오로지 너의 통제로 움직이는
병사이자 물건임을 다시 강조하기 위한 의도였죠.
@웃음짓고
"쉴때는 다들 힘든 생각 안하고, 편히 쉴수 있었으면 하는지라-"
나름 rp 하면서 고민인게
뭔가 레니가 정겹게 이야기 하는 PC는 딱히 없는듯 해서 고민.
보통으로 등을 밀어주거나 헛소리 하다보니까 그런가.
타이투스가 유독 아란도르와 아란도르의 난민병들을 예찬하는 말을 많이 하는데
세미는 그를 막말하는 전사로 이미지가 박힌것도 재밌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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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을 거리가 많다 많어(?)
"행복은 약한자들의 환상이다"
"...그렇게 해서 당신의 미혹이 개입니까?"
"당신의 노력에 의해 그녀에게 미래는 있을지도 모른다... 그녀를 위해 더 괴로워할 생각은, 없습니까?"
여기서 자기 안에만 틀어박힌 인물인 다우트가 아르토리우스한테
니 사정만 생각하지 말고 남의 감정은 생각할 수 없는 거냐 물어보는 게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니, 취한다는 건, 어떤 거지?"
자기도 알고 있지만 의도적으로 대답을 회피하고 있는느낌인데
아르토리우스는 타인이니까 내가 아니니까 괜찮다. 이런 느낌으로 무의식중에 흘린 느낌으로 적은거거든요
하지만 그런 환상이야말로 어린 양들의 양식인데 어찌할까요 하하."
"목자로서는 양의 다리가 아프면 쉬었다가도 가야 하는 법을 꺠우칠 따름입니다."
@두팔을 펴고 소신을 말한다.
@그리고 한잔
"그리고 아까 말 했지만 너무 뛰어가면 다쳐요."
솔직히 설정과 배경을 알아도 몰라도 참 평범하게 내성적인 청년이구나 싶음
왜냐하면 자신은 가치가 없다는걸 전제로 일을 끼워 맞추는걸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르토리우스는 자신이 아니에요. 자기혐오를 느낀다고해도 본질적으로 타인인걸요.
그러니까 자신도 알고 있는 자신의 답을 강요할 수 있는거에요. 왜냐하면 타인이니까.
캠퍼라는 사전적 의미로는, 확고한 아이고
그저 그 악의가 너무나도 컸기에, 그에 대해 흔들리는 상식적이고 인간적인 면모는 있다는것
"언젠가는 죽을거겠지만, 약속은 지키고 죽고 싶어요, 응-"
말 별로 잘 못하고, 뭔가 말해주고는 싶고, 근데 아는건 없어서 얼빠졌는데
그나마 할줄아는건 간지나게 싸우는것 뿐이라 그걸로 어떻게든 자존심 채우는
착한 동네 형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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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악... 일단은 여기까지 해야하나.
하지만 그 신조는 거의 완성형이라는거. "천천히, 확실하게."
시붕아...
뭔가 욕같네(?)
"멈춰서야만 보이는 길도 있다보니.........저희는 자주 멈춰서서 둘러보는 편이죠."
@술을 마신다.
@아, 말 많이 하니까 겁나 땡긴다.
"......아.....그리고.......후후, 일단 마시겠습니까?"
뭐라고해야하나 차별을 당한 사람의 민감함이라고 해야하나...악의에 둘러쌓였던 사람 같지는 않다는 느낌을 받아요 전
타이투스는 극단적으로 말 안하고 ㅋㅋㅋㅋ
'말 별로 잘 못하고, 뭔가 말해주고는 싶고, 근데 아는건 없어서 얼빠졌는데'
'그나마 할 줄 아는건 간지나게 싸우는것 뿐이라 그걸로 어떻게든 자존심 채우는'
'착한 동네 형'
저도 이거로 보고 있거든요
혐오 받고, 차별 받고, 외면 받는 삶을 살아왔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전 코쿠시보의 행동을 일종의 인정 욕구가 섞여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봄
인정하기 싫은 고집과 현실외면의 단단함이라 느껴져서 그런게 아닐까 시프여
전 코쿠시보가 남을 쉽사리 믿지 못하고, 배척해도 할 말 없다고도 생각하거든요ㅋㅋㅋㅋ
뭔가 첨가를 해야한다곤 생각했는데 그게 맞는듯.
레니 사제님의 예배당에는 누구도 오지 않을셈인가(?)
멤버도 되지 않았는데 처음부터 그런 모습을 보이는건 완성이라기 보단 그냥 사도급인거고
"그따구로 태어났으니 혐오받고 차별받는건 당연한거다"
란 생각과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선한 마음과 정의로운 마음은 인정할 수 밖에 없군, 신들이시여 왜 그는 괴물인것입니까"
로 생각할듯 ㅋㅋㅋㅋ
남을 잘 믿지 못하고 배척하는 것도 자연스럽고 은근 있을법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코쿠시보는 팀원들과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모습을 굉장히 자주 보여주죠
뭐 자기혐오로 모든게 귀결되는 것도 완성은 완성이겠죠(아무말)
마스터의 로브 벗어 선언이 있었어서...
그때도 언젠간 벗는다는 의미였었는데 지금 당장 벗는 걸로 되는 거였을줄은.
실제 그걸 지키거나 단호하게 보이는데는 너무 약한거죠
사실 완성됬다는 그 신념마저도 고작 그정도의 악의에 무너지는걸 보면
완성됬다고 하기도 뭣하다고 생각해용.
나는 왜 혈귀가 되어 이렇게 구차하게 사는가 하는 환멸이나 자기혐오도
재능을 마음껏 펼치기도 전에 꺽인 날개에 대한 그리움이나 갈망도
잘 보이지 않으니?
사실 그런 면에서 곡구시보가 레니와의 첫 만남에서 네가 죽을뻔한건 네 탓이지 해버린거
의외로 설정 대로면 맞는거였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 있는 이들 전부 이미 죽은 사람?
그런데 혈귀라는 특성상 사람들과의 관계는 단절되거나 혐오를 받을 수 밖에 없었죠
사실상 코쿠시보는 스텔라리온에 오고 나서야 그나마 제대로 된 관게를 쌓아나갈 기회를 얻은 거고
시마린은 모험가이고, 모든것의 답을 아는 것도 아니니깐요
모든것이 처음인 그런 기분을 위해 일부러 아예 설정도 안본 이유도 그거고
>>916 Yeah.
전 코쿠시보가 속으로 "뭐지? 날 놀림거리로 쓸 생각인가?"라고 생각해도 별 문제 없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길드에 대한 불신이라든가 그런 것도 생길법하다고 봤는데 금방 넘어가더라고요
워해머는 대체 무슨 동네야 나 무서워졌어...
고결하고 정의로운 기사가 원치않는 싸움을 했단건 현실에서도 있고 바로 샤르티나외에 다른 동료들의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걸로 얽히고 문제가 생긴것도 수도없이 많으니 ㅋㅋㅋㅋ
아니 창작물까지 갈 필요도 없이 현실에도 넘쳐난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
1. 다우트
2. 아이작 & 시마린
이라고(?)
...........? 나름 고쿠시보의 상처 아닌가? 그걸 이렇게 해도 괜찮다고? 하는 생각부터 들었던.
자고 일어나서 일요일 저녁에서 밤 되기 전 즈음에는 가능할 것 같지만요
그걸 앞으로 같이 지낼 동료들도 알게된다 는 무게감이 좀 다르지 않을까여.
조용히 총 들고 백린탄 장전하고 총구 조준하려 했음
이미 말해부려서 ㅋㅋㅋㅋ
(앞에 사람이 죽어버렸다는 소식에) ...헤에...??
보면 볼때마다 진짜 바보같은 순진한 청년이라 지켜는 보겠다는 시선이 되어버림 ㅋㅋㅋㅋ
외전으로 작성중인 그 폭풍을 부르는 유니톨로지와 네크로모프들은 현재 대략 10개 가량의 레스가 준비되어씁니다.
내일 기숙사 가서 완성해야지....
코쿠시보는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그냥 좋게 말하며 넘기는거 보고
꽤 난놈이다 싶었음 ㅋㅋㅋㅋㅋㅋ 타이투스 입장에선 ㅋㅋㅋㅋ
사형수로 일한게 신의 한수였던거 아닐까(?)
레니씨는 만약 외전 하실 의향 있으시면 불러주세요!
하쿠노, 시마린, 세미 ,(NEW~)레니 4명이
보살펴줘야 하는 사람이 되었군요
즉 군인으로서 키워졌던 아이입니다
코쿠시보 현인상: "와아, 피다! 야무지게 먹어야지-!"
약자가 맞네 (확신)
사실 타이투스의 생각이 뭐 별난 생각이 아닌데.
아르토리우스한테 고국을 되찾기 위해서 갔으면서 악신의 쐐기가 되었냐고 약간 화내면서 물어봤고
떠나려는 아르토리우스의 선택이 그렇고 각오가 그렇다면 인정해줘야 한다며 다우트의 비난에 대해 조용히 하라고 일갈했죠
하쿠노는 그런 애입니다
더 말해봐야 의미없음 + 그놈 구질구질하게 찌질대는거 보기도 싫어서
마지막으로 그래도 무인이자 기사로서 살아온놈에게 뭐 되는양 말하는건 의미도 없으니 그랬어요
좀 바보 이미지가 들어갔을 것 같다 (?)
군인으로서의 자세와 가치를 완전히는 아니어도 꽤 중요하게 잡고 있긴 함
뼈맞았어 잠깐만 해야한다(?)
그냥 고양이처럼 뒷덜미 잡아서 들어올려서 부담없게 들어줬음
지금까지 수백년간 싸워온 나라의 병사들을 이야기 하는것
뼈 빠득 하는거 각오해야하고.....
고통을 준 이들로서 싸워왔는데 고작 우리에게 잘해준거 하나가지고
그 죄와 문제들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보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