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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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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37편
인양
망한 어장이다(불을 지핀다)
.dice 1 100. = 71
맛있겠다
낄낄낄(낄낄낄)
뭐하지(뭐하지)
.dice 0 9. = 5
.dice 5 16. = 11
.dice 1 100. = 11
지금 생각나는 소재가
해리포터랑
연중 어장 리메이크
정도인데
마왕이다
잡아먹자 .dice 1 100. = 4
.dice 1 2. = 2
저녁에 봅시다
흐음..........
뭔가 떡밥이........
없을까......
흐으으음(고민)
매년 은하를 몇개씩 갈아먹고 우주상수를 왜곡하고 자원이 없으면 상대를 자원으로 삼아 천상의 전쟁중
여기서 은하를 소모하는것은 무기 양산이 아니라 폭탄으로 써먹는단 의미
Vs
관측가능한 우주 전체에서 수십억년간 증식한 미친 ai 군단
진화 과정에서 육상 척추동물의 손가락 갯수가 사지 1개당 6개로 발달한 대역(?)
신좌시스템 자체가 SF의 극한까지 간 기술력으로 시간도약과 우주의 결합이라는 발상으로 인해 우연히 만들어진 부산물이라는데 근데 그 시스템 이용할려면 이따위 세상 나는 인정못한다 내가 내 방식대로 이 세상의 법칙을 바꾸겠다는 마인드를 가진 속된말로 성격이 좋든 나쁘든 제정신이 아닌 인간만이 이 시스템을 사용할수 있다는게 웃프고 시리즈 마다 신이 바뀌다 보니 문명과 시대배경이 바뀌는데 시스템 자체는 SF이면 이 신좌교체극 자체도 신좌만상시리즈의 최종보스는 아무리 봐도 SF적인 존재인데 그거 대응하려고 일부러 이렇게 교체극 하도록 유도한것 같고
수특에 이리 나오는데 전쟁 후 시신먹는단 의미에서 불길하단 의미로 보는거 아니였나콘
끼에에에에에엑(둥둥)
저녁에 새 어장 열면
사람좀 오려나
(할머니댁서 받아먹는다)
뭘 열어야 참치들이 모일까.
영화 진행을 위한 밸런싱이지요
ㅋㅋㅋㅋㅋㅋㅋ
화석연료 사라져봤자 우라늄 다 썼다 해봤자
널린게 수소고 상온운 안되도 고온에선 핵융합이 되는데 뭐
그리?고 그정도 문명수준이면 그래봤자 화합물에 불과한 언옵테늄 따위 입자가속기 돌리면 나오는게?
암리타같이 외부 문화권에서 살던 얘들이 어디까지 할수 있나 기술이랑 문화데이터 뽑아가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행성단위 사회실험장이라던가
언옵테늄이라고 부르는 것과
언옵테늄의 형성 과정이
펄리페무스(판도라의 모성)과 판도라의
형성 과정에서 원시 행성간의 중력-자기장 문제가
엮여 있다는 것 보면
인공적인 합성이 불가능하거나
가능하더라도 에너지 효율이 극악이거나
하는 쪽이겠지요
암리타도 솔까 분석 돌리면 20년 내로 비슷한 물건 나올테고
이런 신기한 물질 채취하고 연구해야하는데 핵으로 밀어버리면 낭비죠(아무말)
사실 아바타 추가영상 보면
아포칼립스적인 세상이라기 보다는
사이버펑크적 디스토피아라서 말이죠
주 에너지원이 반물질 에너지인데
이 반물질 에너지를 독점한게 RDA라는 기업이고
해리포터 어장 괜찮을 것 같은데
주인공을
"포터"로 할까
아니면 오리지널 누군가를 넣을까(고민중)
오버로드 어장도 괜찮겠고
어느쪽이라도 재밌을듯
무엇을 숨기랴 보닌은 달동네에서
해리포터 팬픽 읽는 걸 가장 좋아했다.
그것도 주로 플뢰르 델라쿠르 히로인ㅁ.....(퍽)
1. 아직도 저 버그 못 잡았다
2. 근데 저 버그 처음부터 있던게 아니라 패치하고 생겼다
3. 이런 겜 DLC 풀매수한 흑우가 어딘가엔 있다
호크룩스를 누가 가장 많이 부쉈는지 아느냐?
그것은 바로 위대한 슬리데린의 이름을 더럽히는 톰 마볼로 리틀에게 분노한 바실리스크였다
그야 난 여주물 싫어함(.....)
TS도 별로 안좋아하고
아무리봐도 제국주의자놈들의 번역장난이라 보이는
걍 동양계 마법학교 통칭해서 저리 부르는거 아님?(소신발언)
JK 롤링이 1965년생 하류층 출신 영국인인 걸 감안하면
일본 마법학교 씩이나 설정해준게 기적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아줌마 한때 기저귀값도 못내서 허덕이던 아줌마잖아
어쨌든
저녁에 열 어장은
70퍼센트 정도 확률로
해리포터 2차
30퍼센트 정도 확률로
다른 어장입니다
1-70 해리포터
71-100 다른 어장
.dice 1 100. = 78
갑자기 기술이 발전해서 꼴랑 몇시간 돌리던 마법시계가 30년씩 돌리고 다님(…?)
원래 마법시계는(아즈카반) 평행세계를 만드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말이야콘
10년간 황제노릇 해먹는데 갑자기 아들이 인간 학살을 즐겨하는 외계인을 끌어들여 아버지와 국민들을 학살하고서
앞으로 제가 독재자였던 아버지를 밀어내고 착한 독재자가 되겠습니다 하면서 황제 자리에 오르는데
그런데 국민들이 어이없어 하기는 커녕 당연스럽게 황제로 인정하는 대역을 던진다
정확히는 여주물이 "싫다"기 보다는
여주물을 "쓰기 싫다."란 너낌이지만
악역영애물이야 기본적으로 여주물(?)이고
.dice 1 100. = 90
솔까 전쟁을 막을순 없을듯하니 경제성장뽕으로 억눌러야
돔황챠
중일전쟁은 장카이세키에게 맡기고 통수치면 되겟네여
독일 영구분단 해야한다고(어이)
대충 자본주의랑 레닌-마르크스주의중 어느쪽이 나은지 실험하는 실험장
한국 대신 일본이 분열된 대역
광어냥이를 57mm 대전차포로 뚫는다 .dice 1 100. = 86
귀찮은대 그냥 혼슈 반으로 자르죠
훗카이도랑 사할린은 소련 편입하고
혼슈는 반으로 자르자
일단 이렇게 나누는걸로 결정이 났었는데 이경우....
열도의 식량자급률에 joy를
구 일제 식민지: 저거저거 야욕을 키우는게 분명해
일본: 끼에에엑
>>147 괜찮네
광어냥이가 요즘 나의 다이스를 씹는 이유는 뭘까
역시 광어냥이는 역적모의를 한다는 뜻이겠지???
원래 그런 거 의심이 갈때는 증거 조작하고 바로 혐의 뒤집어씌워서 모가지를 날려야....
광냥이 네 이놈
우째서 내 다이스를 뮤시하는 것이냐
바른대로 고하지 못할까(쾅쾅쾅)
>>160 깡(깡)
우리 아부지만 해도
남베트남이 민족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진거라는 소리를 하셨(젠장)
혈통이고 뭐고 개소리에요(진실)
혈통 드립은 개소리고 굳이 따지자면 문화적 요인이지
공산주의(반제국주의 백터로)가 민중의 마음을 더 잘 사로잡았다는 말이기도 하고
그냥 거기에 들어간 미국이 병신임(소신발언~)
그리고 호치민과 공산주의가 민중의 마음을 더 잘 사로잡았다는 것도 흰소리인게 토지개혁을 한답시고 숱한 농민들을 학살했던 주범이 호치민이고, 통일 이후에 남베트남인들을 수용소에 집어넣은 것 하며 보트 피플로 수많은 사람들이 탈출했던 건 알란가 몰라.
그건 그렇고 모 벌레군집을 면밀히 조사해보면
상대를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시도하는데(a가 대단한게 아니라 a를 상대한 b가 병신이었음)
그건 지놈들이 빠는 상대 얼굴에 똥칠하는 것이지 지놈들이 싫어하는 대상을 띄워주는 것임을 왜 모르는걸까...
아 아무튼 북베트남이랑 호치민은 악당이라고요
>> 그런데 그 대상한테 민심도 전략도 모조리 쳐발렸네?
>> 아하 그렇구나! 남베트남과 미국은 나치급 악당이었구나!
이런 논리밖에 안나오는데?
https://www.wilsoncenter.org/blog-post/vietnams-misunderstood-revolution Vietnam’s Misunderstood Revolution
어서 유럽에 핵을 떨구자(어이)
"68시절에" 빨아줬다는 게 뭔 뜻인지는 말 안하쥬????
아이고 깔깔깔(깔깔깔)
뇌가 기형적으로 발달한 돌연변이임이 틀림없어(확신)
ㄹㅇㅋㅋ 서방은 전부 빨갱이뿐이니 사람이 없쥬?
국립국어원에 따른 표준만 쓰기 캠페인(?)
30분에 ㅊㅋ할 건데
해리포터(주인공이 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대리로 사용할 남캐 모집합니다
20분까지
자유롭게 .dice 1 2. = 2개씩 ㄱㄱ
민간인 수천만을 학살하고
자국민을 납치해서 생체실험하고
국가의 가능성을 거세하였고
무수한 이들을 착취해 배를 불리는
심지어 그 제국주의짓을 아직도 하는 대죄인들을 빨아줍니다
피에는 피를, 죄악에는 단죄를
어서 제국주의자에게 핵을 날리자(아무말)
냉전 이후에도 끊임없이 ㅈ간질해서 아직도 이리 개판인거 아니겠쓰요
@아이돌맛스타 프로튜서
@다스 베이더
@ 시엘 팬텀하이브(흑집사)
영국이니까 영국인으로(아무말)
제국주의자들이 수백년간 만든 시산혈해를 뛰어넘을까 ㄹㅇㅋㅋ
불만 있으면 아편을 푼 영국부터 빛(E=mc^2)으로 정화해야(아무말)
(어느순간 돈을 벌기는 커녕 중국산 아편이 영국으로 역류했다지만 이건 업보니 넘어간다)
헤비하고 무겁지만 재밌습니다 ㄹㅇ로
@미도리야 이즈쿠(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아니다 캐릭터 자체를 모르는구나(깨달음)
@카미유 비단(기동전사 z건담)
아 너희가 그리 죽이고 싶어하는 자국민 수천만을 죽였다니까?
(사자의검 휘두름, 허공답보씀)도 있으니
마법(물리)캐릭도 ㄱㅊ은듯??
모택동은 모택동이 직접 죽인게 아니라 모택동의 행위로 죽은 사람들 계산해서 수천만이니까
같은 계산법 적용해서 아메리카 원주민만 따져도 비슷하거나 2배 넘게 나오겠네(적당주의적 발상)
이래서 정신수양을 배워야 해 흙흙
(Ex: 주유소사장 무솔리니, 미대탈락권총자살콧수염)
.dice 1 100. = 43
관심이라는 인의 장벽이 없다면 언제 사라질지 몰라서
그냥 적당히 넘어가요.
다 나름의 논리가 있고 근거가 있으며 거기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을 어떻게든 꺾으려고 하면 싸움이 일어난다고요.
좋게 좋게 스마일하면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모두가 웃는 세계선이 만들어집니다(아무말)
설득은 싸우는게 아니에요
맞는말도 그런식으로하면 돌맞겠구만
@다스 베이더(스타워즈)
설득도 상황이 받쳐줘야 설득이 되는 거라 생각해요.
지금 대충 보기에도 분위기가 그렇게 좋은 상황이 아닌데 이 상황에서 설득하겠다는 건 그냥 갈등 유발 요인이라고 봐요.
좀 재수없게 들린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을 좀 못해서....
아무튼 그냥 싸우지 말자는 거에요. 싸워봤자 감정만 상할 뿐이니까.
.dice 1 10000. = 5605
어그로라 칭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겠습니다콘
녹음기는 그냥 녹음기로 놔둬요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말딸셔츠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7
저런거 상대해서 뭐함
저런 저질 레스 하나보다
우리의 시간 1초가 더 소중합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해포 명장면)
아즈카반에서 페트루누스로 디멘터 쫓아내는 해리 아빠(본인임)
9번 정거장 3번째 기둥으로 수십에서 백여명 가까이가 실종되는데 어째서 관심을 못받는지 신기한
광범위 인식저하 마법을 걸었다 치기엔 도비가 막아버리자 관심이 집중되었고
(페페 따봉 짤)
하층민으로서 제대로 복지를 받지도 못하고 갈려나가던 아주머니의 분노가 담겨 극도의 공권력무능론이 가미된거임(헛소리)
너무 힘을쏟으셔서 완결하고 절필선언을 하셨더랫지(날조)
현명한 독자들은 그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
메이데이 메타데시
트위터에서 낭설을 싸지르는걸 그만두지못할까!!
이게...IP파워...?
내일은 평일에 오전 크리라 오늘만큼은 안나오겠지만
의약품 기초단계를 죄다쥐고있어...?
적어도 초창기에는
이 정도면 니콜라스 플라멜 정도 아니면
아닥각이겠는걸
순수혈통으로 오라
변호사군단 무료로 제공된다
남은 포터 가문원이 해리 한 명 뿐이니 지난 몇십년 동안 피라냐들이 다 갈라먹었을 거 같은데.
>>307 그게 신성한 28가문이고
포터는 머글 차별 반대했다 28가문에서 나가리당함
그리고 그냥 그외 나머지 의약품 전부(...) 포-터
가문이 살아있으니(포터) 마법적으로 묶어둔건
죄다 컨트롤 가능할거같은대요?
>>312 덤블도어가 어느 정도는 남겼을 걸요
포터가문 사업 접는 날이
피닉스 오더 파산하는 날임.
가능하지싶고(...)
볼드모트라는 하이매지컬 반달리언 있을 때면 모를까 그 외라면 최소가 "거래"에요
포-터 가문도 집요정 하나 둘쯤은 있을만하다
사체-월드적으로
약품통제 안하고 자본만 풀어도 28가문중 하위 몇몇은 박살날듯
웃긴건 사실
지금 다이스값하고
원작 설정하고
딱히 엄청 크게 차이나진 않는다(.....)
나머지도 크든작든 손이닿았단 소릴탠대
포터가는 대체(.....)
사실 원작부터
윤기나는 머리약
스켈레그로
후춧가루 감기약
등등이 포터 가문거라
딱히 크게 차이나는 것도 아님(....)
플루 가루라든가 빗자루의 원천 기술이라든가
최초의 28가문은
최초로 생필품독점한놈들을 의미하는거였나...(음해)
어지간한건 구해주는 미네르바라던가
풍족하진않아도 굶지않게 챙겨주는 위즐리가라던가
이런저런거때문에 신경이 안쓰였나
신문사 독점한놈
부동산 - 말포이
의약품 - 포터
식량쪽 독점한거도 하나 있을듯한데
오늘아침은 비가온다 정도로 넘겼을 가능성이 미래존
사실 천 갈레온 던져준 거에
위즐리 패밀리가 경악할만 한게
롤링이 대충 정한 환율로 따져도
1만 파운드쯤 되고.
묘사상으로 따지면 애기 손바닥만한 금화 천개 입니다.(....)
머글 제약회사 같은 느낌은 아닐 거 같음. 자본주의 사회는 확실히 아니잖음.
개인금고(...)
가문금고는 갈레온으로 만들었을거야 분명히
얘네 가문 금고엔 뭐가 있을까
이러면 포터 가문이 많이 봐주는듯?
막말로 28가문이 포터가문 재명할때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제 행복을 찾아 (다른나라로) 떠납니다!
우리물약은 이제 여기서 안팔아요!"
시전했으면 이후 벌어질 영국 마법사사회 꼬라지랑 마법사들 행동은 뭐...
영국계는 일단 뒤집어졌을것(확신)
사실 유독 네빌과 해리 비중이 높아서 더 드러나는
부분이지만
천하의 호그와트에서도 스네이프 없으면
약 구하기가 야랄나는 게 나오는 걸 생각하면
마법약은 사서 쓰는 사람이 많긴 할 겁니다.
쨌든 어장 세계관에서
포터 가문은 투탑
거부라는 거지여.
(원작에서도 대충 비슷했고)
그야 거기가 블랙 가문 본가니까
>>376 그 시점엔 해리가 블랙가문 계좌까지 잡아먹은
시점이라서요(.....)
블랙가문(명문, 부자)
초-융합!
대량양산체제가 있을거 같긴 하지만
컨베이어 벨트식으로 분업화한 양산체제는 있지 않을까요
그거 2개 특허는 끝났겠지?
근데 신성한 28가문이 예언자 일보 기사긴 한데
리타 스키터같은 기레기 때문에
마법세계 사방팔방에서 야랄나는 꼬라지 보면
꽤 파급력이 쎄긴 했을 것 같긴 합니다.
근데 미국 기업일 거 같다.
뜬금포
국제마법사연맹 총장 최장기 임기 달성자는
덤비다.
덤블도어 이 양반
권력에 관심 없다면서
영국 마법 총리 빼고는
오만가지를 다했음.(....)
돗도무쿤이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52
비마법사가 레시피 완벽히 따라해도 마법약못만듬 하고 설정에 박혀있음
미국의 마법 사회가 더 유리한 면이 많으니까리.
솔직히 원작은 그냥 롤링의 영국뽕 덕에 개연성 없이 우위인거고.
플뢰르 델라쿠르
설정상으로는 벨라 요정 혼혈의
세계관 최고의 미녀
설정상 현세대 최고의 미남인 빌과 결혼함
영화판 설정으로는 영 미묘하지만(....)
초챙보다는 낫지 뭐(쓴웃음)
마법약 따라만들기도 유행하니까
발표된 설정인가 그럴겁니다
뭐 머글세계와 마법세계 관계는 천천히
따져보고
불어난 포터가문의 재산이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우선 주목해볼 생각
판 키우려면 불의 잔 시점까지는 가야하니까.
땡겨도 아즈카반이고
>>412 롤링이 그 배우 안쓰려고 기를 썼는데
배우가 이 역만은 내가 해야한다고
"루나가 등장하는 장면을 전부 외워서 오디션을 봤다고 하죠."
>>414우리에겐 덤비가 있습니다
피닉스 오더 운영비가 어디에서 나왔겠음 솔까
농담이 아니라 현 시점 피닉스 오더는 죄다
알거지들인데(....)
그래서 포터가 소속 집요정들 다 어디감?
포터 가 건물이 안나와서요
농담이 아니라
작중 내내 포터가 건물이 나온적이 음슴
작중에 나왔던건
운둔처고(....
마법 세계는 쇠퇴하고 있다! (레거시를 보며)
1, 포터 본가에거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2, 볼디가 죽였다
3, 늙어 죽었다.
셋 중 하나고.
현재 어장에서는
1 아니면 2겠쥬.
기록해선 안 될 자 -> 끝까지 아무도 이름과 행적을 모름.
밈을 떠나서 그린델왈드랑만 비교해봐도 볼드모트는 그냥 영국 내 소란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사실 모험 성장물이라서 그런 게
크고
거인들이나 디멘터까지 군대에 동원한 거 보면
볼디가 ㅈ밥이라기 보다는
매체의 한계라고 봐야겠지요.
이유는 좀 제대로 설명해줬으면 함 ㅋㅋㅋ
해리포터만 따라가고 있을 때는 그렇게 재밌는데 한 발짝 떨어져서 보기 시작하면 물음표가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
아 영혼의 7분지 6이 날아가서 약화되었다고(몰?루)
유물에는 그 시간과 비례해 강력한 마법적 힘을 가지고 있는데
대영박물관: ㅎㅎ
영국 마법계가 최강이라는 건
아마 추측이지만
"멀린이 실존인물이라는 것"과
덤블도어의 존재 탓이겠죠
천하의 그렌델왈드도 덤비랑 맞다이까는 건 피했는데
볼디는 계속 덤볐으니까.
그란델왈드: 도시를 불태워버리는 강력한 마법의 주문
이것때문에 격차가 있어보이지 않나 시프요
내일은 뭘 굴려야할까.
적당히 마무리만 짓고 본 스토리 들어가죠
감자대가리는 지손으로 매력을 다조져놔서...
감자대가리는 그냥 들이박은 느낌이고
뭔가 어설픔
머리를 안러
또 이모부하고 이모가 마법학교 입학을 허락은 했지만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리한테 당부할지도 괜찮을 것 같고요
필요할때 굴림 되죠
야망에 따라 슬리데린!
맥고나걸:(심장 떨어지는 소리)
볼디 마법알못쉨
스아실 포터가문에 대한 이야기는 우선 여기서 더 굴릴
생각은 없습니다.
솔까 더 굴려봐야 삼천포고.
볼디는 무차별학살마죠
당장위험한건 감자대가리인대
냅두면 진짜 큰일나겠다 싶은 사상범이 그란델씨
다만 다이애건 앨리에서 말포이하고
만나는 걸 다갓이 뺀 게 좀 크군요
오히려 다이애건 앨리에서 안 만났다면
그다지 편견이 없을테니
둘이 친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집요정이 있는가 정도는 굴려볼까 생각 중이고요
인성 자체가 그리핀도르 그 자체라는 게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지라
기숙사는 그리핀도르일 것 같기는 한데
판정으로 갈지 자동으로 할지도 고민중.
입만 닥쳤어도 친구로 남았을탠대...
확정or보정값주고 다이스 하시는건?
판정으로 한다면
>>469가 좋겠지요
하지만 일단 오늘 굴려본
내용으로 보면
그리핀도르 확률이 크게 높긴 함.
그리핀도르가 아니라면 레번클로가 둘째겠네요
일단 내일 굴릴 것은
지팡이 고르기와 열차네요
과연 해리 옆자리는 원작대로
론이 앉을 것인가.
사실 이건
해리포터가
워저딩 월드로 확장되었는데
그 선봉장이 그린델왈드가 된게
가장 큽니다(....)
말포이 TS라던가(아무말)
그라지예
의붓형제가 있는지와
혹시 마법재능이 있는지
정도 ㅊㅋ해보고
동년배인지
동생인지 알아보죠.
형 누나면 이미 호그와트에 입학해야하니까유
호그와트 입학은 영국에 살고
마법 능력이 있고
11살이면 자동이라
마법능력이 있다면
더 어리거나 동갑이어야하고
없다면 한 두살 정도 형 누나일수는 있지요.
마법생물에
말이니
피를 뽑으려드
비명횡사할 수도 있겠쥬.
몽골 기수들은 장거리 행군을 위해서 말 피를 마시기도 했으니
1. 영화에서 포터가 본 금고는 포터가문 메인금고가 아니라 해리포터가 클때까지의 신탁금고다~(메인금고는? 해리포터가 다크고서 포터가 가주되면 접근가능~)
2.(덤블도어 쓰레기화계열) 덤블도어가 해리포터의 대리인(원래 제임스와 릴리는 만일의 경우에 대리할 사람으로 딴사람들을 지명했는데(주로 1순위 시리우스 블랙 2순위 리머스 루핀 3순위 롱버텀 가문 사람들 정도) 덤블도어가 그 유언장은 치워놓고는 자기가 대리인자리를 차지한 식으로 묘사되는경우가 많음) 자격으로 거하게 뽑아먹음.(해리포터는 뭐 덤블도어가 자기 대리인인지 자기돈이 얼마나 있는지 자기네 가문이 어떤 영향력이 있는지 그런거 모르고 있는중임~ 하고)
(선량한 버전이면 그냥 불사조 기사단 운용비를 포터가문 금고에서 뽑아쓰는 정도고 막나가면 그 뽑은 돈으로 자기 정치자금으로 쓰고 위즐리가문에도 뇌물(뭐 해리포터가 볼디잡는 영웅이 되는 루트로 가도록 유도해주는 대가)로 주고 하는중)
이던걸로?
해리포터는 제대로 본게 없는데 재미있는게 나왔다...!
모닝
그건 적어도 마법사 전쟁 이전엔 굴릴 일이 없지
...그럼 사실 말라리아가 아프리카 마법사들이 만든 저주...?
마침 낫모양 적혈구 환자들이 아프리카에 많은거 보면...?
(그럼 퀴닌은 서구 마법사들이 알려준 해결책인가?)
그럼 흑사병도 마법사가 만든건가
오리엔탈리즘에 찌든 작가 마인드 어디 갑니까?
동아시아권만 봐도
중국인 케릭터 이름을 리타 "챙"으로 짓질 않나,
중국도, 한국도 아닌 일본에 마법학교가 있다는건 그렇다 치고,
그 마법학교마저 위치가 일본 본토가 아닌 오키나와(류큐)에 딸린 오가사와라에 있고,
심지어 마호토로코 라는 이름마저 일본인들한테 이상하게 썼다고 까임...
그냥 미군기지로 유명(?)해서 영국 아줌마가 아는 지명이었다거나.
(나무위키 출처긴 하지만) 마호토로코를 16세기에 크게 증축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16세기면 류큐가 멀쩡했을때잖아.
근데 마호토로코 관련 설정에 류큐와 관련된 내용한줄 튀어나온적 있음?
아 ㅈㅅ,
오키나와 끝자락에 있는 섬이랑 했갈렸네,
오가사와라 제도라고,
일본열도에서 동남쪽으로 수백킬로미터 떨어진 제도...
......ㅅㅂ 잠깐만,
원역사에선 오가사와라 제도에 사람이 처음 발을 디딘게 스페인 탐험가가1543년에 발을 디딘거고.
일본이 여기 처음 방문한건 1670년인데?
그럼 16세기 증축은 뭔소리래?
영국 마법사 애들이 다 모이는 호그와트 학생 수가 몇이옄
보바통이 피레네 산맥이고,
일버르모니는 그레이록 마운틴 정산,
덤스트랭은 그래도 스발바르 제도같은 거대한 지역 어딘가에 있는데,
마로토코로만 개뜬금 ㅈ나 작은 무인도에 떡하니 있다네...
우어어어어
오늘 연재는 어떻게 굴러갈까(껄껄껄)
원래 원작에서 "잘생겼다"는
설정을 가진 사람은
제임스 포터 1세
시리우스 블랙
셰드릭 디고리
톰 리들 2세 정도고
미인 설정을 가진 캐릭터는
초 챙
지니 위즐리
플뢰르 델라쿠르
릴리 포터
정도인데
릴리 TS급이면 얼마나 미남이려나(아무말)
일단 릴리 TS면
굉장한 미남인 건 고정치일 건데
진저이긴 하지만
ㅇㅇ 그 정도는 되지 않을까
교수 중에선 일단
맥고나걸은 이미 우호적이고.....
릴리의 아들로서의 잔재가 강하다면
플리트윅 교수도 우호적이겠군요
스네이프만 빼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야콘
솔직히 지금 다이스만 갖고도 뼛속부터 그리핀도르라
곧통은 받을 것(아무말)
사실 해리를 보면 스네이프는 자동 고통인 게
포터부부 죽음의 원인은
1차 원인이 스니벨루스고 2차 원인이
쥐새끼인지라 자동 트라우마 스위치임
릴리 외형이면 특히나.
>>544 아무래도 글지라(끄덕)
원작의 큰 줄기들도 비틀 예정이라서
즐급게 함께
사체-위저딩 월드를 즐겼으면 합니다
어떻게 비틀지는 고민중이지만.
오늘도 빵빵 나오면 됩니다
오늘 처음 굴릴 건 올리밴더 이벤트군요
올리밴더 씨 AA를 누굴 쓸까
시롱이잖아
그런데 슬러그혼 불러오지 않는 한 마법약 교수는 별수 없이 스네이프가 답이니 스네이프는 거기서도 곶통.
퍼거슨 느낌도 나던데.....
곶통좀 받겠지만 릴리mk2가 눈앞에 있으니까!
적당히 광기있는대
오 오박사님 괜찮다
해리포터가 저리 정상적인걸 보면
1-3, 센지 무라마사
4-6, 오박사
7-9, 아인슈타인(?)
0, 크리요
.dice 0 9. = 4
오박사로 결☆정
캐릭터가 비슷한 느낌인데
현실에 종속되지 않는 예술을 하겠다 주장해놓고 초현실주의같은 여타 미술장르를 탄압하는걸 보면 아주 그냥 나치즘 지지자네
형식주의 비난하던 사람아님? 포스트모더니즘과 추상 표현적 사조 위에서 모더니즘은 비판 대상이 맞지.
개인적으로는 그린버그 안 좋아하지만 나치라고 하기엔?
끼에에에에에엑
ㅊㅋ는 1시
아무튼 특정 장르를 지지하는건 상관 없지만 여타 장르거 올바르지 않다 하는건 많이 별로인것
모더니즘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으면 미국이 유럽에 계속 눌려있을 수밖에 없으니까. 일부러 그런거지.
사상도 안맞는 점이 많지만 이건 개인생각이니 넘어가고
잠이 안오는->O
이거 중요 (밑줄 쫙)
자기주장을 하려면 타 주장도 존중하는게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린버그 찾아보니까 이양반이 현실로부터의 해방 주장하면서 문화 역사 사상 등등으로부터의 해방을 주장했는데
그럼 남는게 있기는 한가... 이게 시대의 흐름이라면 저는 발전이 아니라 퇴보라 칭할거
예술이란 불특정 다수에게 감동을 주는 행위인데
이게 주류로 올라갈거면 저명한 미술가에게 돈줄필요 없이 세살짜리 어린애가 그린거 가져다 전시하는게 훨씬 더 컨셉에 맞지 않나(아무말)
그 국기에 엮인 이야기와 역사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고 사람을 하나로 묶는건데
국기 비스무리하게 직사각형이랑 도형 몇개 그려놓고
아! 이건 정말 대단한 그림이에요! 이러는거 보면 꼴불견이죠
보편 대중에게 왜 이게 대단한 예술인지 납득할수 있게 노력하는 척이라도 해봐라
현대미술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은거라 생각
부자들의 재테크용 물건이 됨
사람들에게 예술적 감명을 준다는 미술로서의 분분을 잊어버렸다 보는 편
(저양반 주장은 이걸 가속화해서, "대중을 설득하지 말고 우리끼리 해먹읍시다" 정도라 해석하는 사람)
아 막말로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yyj4561&logNo=221228287853
여기서 감명을 느끼는 사람 있냐고
확통에 나오는 그림같이 생겨놓고선 뭔 감동을 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partlycloudy&logNo=221718962151
여기 아래쪽에 있는 색만 몇개 칠해논 도화지도 그렇고
"현대 모더니즘 미술"은 예술이 아니라 "유명한 놈은 똥을 싸도 찬사를 받는다" 와 "대저 말빨이면 커버칠수 있다" 의 환장의 조합이라 생각
ㄹㅇㅋㅋ
"이 작품은 xx억 입니다" 이래야만 아하! 이 그림은 대단한 작품이군요! 하는 그림은 예술이 아니라
비싼 방사능 폐기물에 불과하다(진심)
사체쟝을 핥는 이유는 거기에 사체쟝이 있으니까
.dice 1 100. = 34
끼에에에에에엑
IP파워 뽕 죽이네
이걸 잘 끌고 가야할텐데
ㄱㅊ???
?(?)
뭐....... 원작에서도 밀포이는 "악우 겸 라이벌"이고
스네이프의 반응은
"해리가 릴리를 닮았다"라는 다이스의
연장선일 뿐입니다.
원작에서도 해리포터를 빠는 애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시기하는 애들도 많았으니
학교 생활의 고난은 얼마든지 있으요.
그리고 근본적인 갈등요소 자체는
변하지 않았고
원래 마법사의 돌과 비밀의 방은
튜토리얼이고
본격적인 진행은 아즈카반-불의 잔부터니까유(....)
루시우스가 일기장을 지니에게 줄까?
그리고 말포이 선역화 가능성을 점치려면
일단 비밀의 방은 끝나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구른 건 솔까 첫인상 다이스 뿐임(.....)
>>612원작에서도 그냥 어둠의 마법이 담긴 물건이겠거니
하고 던져준거고
죽먹자 세탁돌리던건 원작에서도 마찬가지라서 ㄱㄴ
나머지는 캐릭터도 잘 잡으셨고 전개도 재밌었어요
원작 호그와트 전투 특)
있는거 한계까지 끌어모았음에도 참패하고 해리가 시간끌때 네빌이 마지막 호크룩스 죽여서 간신히 이긴거
막말로 내기니를 어디다 숨겨놓기만 했어도 절대 못이겼어요
그 사람이 그 발언으로 무엇을 비판했는지가 사라져 쉐도우 복싱하는 것처럼 보이고
그래서 이상하게 보일수는 있어도
그 사람들이 그렇게 인정받은 이유는 있다 되겠습니다
오늘 나온 크리와 고다이스는 덤비가 해리를
좀더 무게추를 놓았다 정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솔찌 그 이상은 무리고(낄낄낄)
유럽에서 사람들이 그럭저럭 먹고 살만해지니까 집에 그림 몇점 조각상 몇개를 두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르네상스기 이탈리아에서 미술가들이 로마시절 조각상 위조하면서 먹고살았듯이
이걸 공장식으로 찍어내는 작업소들이 탄생합니다.
사서에 이름을 남겼으니 그만한 업적이 있겠죠
읽어본 지문에선 근현대 유럽의 대참사나 이런저런걸 보고 실망하여 현실과의 관계성을 부정한다 그정도로만 서술해서
말포이 선역화-히로인화가 못박히려면
일기장 떡밥 해제-> 덤비가 전면에 나서야함
이라는 초대형 떡밥 이연타라서
솔까 지금으로서는 시기상조지요
언제까지 그리스 로마에 묶여있을거냐.
대중이 좋아하는 익숙하고 편안한 자리에만 머무르지 말고 그너머의 더 넓은 공간도 탐구해야한다고 한겁니다.
여기서 불협화음 기반 음악들도 나온겁니다.
오히려 저는 원작하고 어떻게
차별점을 둘 것인지가 고민입니다.
왜 회화는 아름다워야 하죠?
>>633 다이스다 레귤러 등장 다이스를 빼서요
대중이 따라왔고 예술의 지평은 확장되었습니다.
예술가는 대중이 머무르는 곳에만족하지 말고 가장 앞장서서 나아가는 아방가르드여야 한다는 그런 뜻이에요
쿼렐 첫 등장이 다이애건 앨리잖아요
>>635 참 좋은 소린데(-생략-)
외계인은 모두 인간처럼 머리있고 사지있거나 자연에 있는 어떤 생물을 닮아있어야한다에서 벗어나서
그냥 장식많은 쓰레기통처럼 생겼죠?
"원작 레귤러"를 안 만났죠
그래서
스네이프 의심은 일단 마법약 수업 다이스를 굴려보긴
해야합니다만.
수고해준 돗도무쿤을 핥아주자 .dice 1 100. = 40
(오열)
흙흙흙 돗돔이 날 거부하다니(목놓아 울기)
.dice 0 100. = 77(.dice 0 647. = 52)
.dice 0 100. = 95(.dice 0 647. = 431)
무명참치가 쓰러졌다!!!!
젠장 사람도 아냐!!!!
.dice 0 100. = 25(.dice 0 652. = 144)
사실 스네이프 의심은
도무지 신용이라고는 할수 없는
스네이프의 외모탓이 클테지만
영화판 외모라면 원찬스 있겠지요(알란-릭맨)
사스가 아브참치!!!!
솔직히 원작 스니벨루스 외모라는 다이스가 나오면
주인공 삼인방이 아무리 버프를 떡칠받아도
대차게 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작은 아예 뻐드렁니 대머리라서(....)
알란 릭맨이 워낙 원작의 스네이프를 초월하는
절절한 명연기를 융단 폭격으로 조져줘서 글치
원작 묘사로 보면 릴리가 6학년때의 잡종 드립 때까지
보호해준게 천사라는 걸 알게 됩니다.(ㄹㅇ)
일단 트롤 이벤트는 반자둉(?) 진행으로
헤르미온느 자동 생존입니다
바실리스크 이벤트도 마찬가지
(이걸 다이스 굴리면 헤르미온느가 죽으니)
날리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데
빡돌은 스네이프가 스트레스 풀겸 확실히 처리했다던가
알란 릭맨 버프 먹기전 원작 스네이프 일러스트.
일단 트롤 이벤트 자체는 일어날 겁니다
쿼렐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신호탄 같은 거라서요.
다이스가 어디로 튀어서 크리 난사하면 몰?루지만.
>>670에 누렁 뻐드렁니와 기름기, 매부리코, 깡마른 체형, 새된 목소리가 추가되는 게 원작임.
스네이프의 가장 큰 특징이 떡지고 기름 낀 긴 머리거든
일단 내일은 첫 수엄 인상 다이스부터겠군요.
어장이 신다!!!!
호에에에에에엑
어이(어이)
하2에 저다이스가 뜨면 아무도 신경 안쓰지만 더 좋은게 있다면 신경을 쓰게 되죠
그러하기에 확률적으로 하2가 더 좋아보이는 것입니다
하2에 저다이스가 뜨면 아무도 신경 안쓰지만 더 좋은게 있다면 신경을 쓰게 되죠
그러하기에 확률적으로 하2가 더 좋아보이는 것입니다
내일은 다행히 휴재는 아닐 것 같은데
오늘과 똑같을 듯 합니다
50년대 갬성이면
일단 더즐리 부부 캐릭터성과
해리 성격이 많이 달라야할 걸요
흙흙흙(운다)
OT끝나따
아아니 셔츠가 아닌가
이리 오게(박진) .dice 1 100. = 69
참치 결핍증에 시달리다
해리포터 어장으로 도망친 사체일세(???)
세시간에 800레스면
나로선 거의 처음있는 일이죠
ㄹㅇ
오늘이야말로 레드셔츠가 사체 어장을 보지 않으면
연탄 불고기로 만들어버릴 겁니다(미친 소리)
아 그 아지메한테 절까지는 쫌 그런데(진심)
안타깝게도 개강이라
저녁연재각이 설려면
목금이나 주말에 ㄱㄴ(.....)
그나마도
그묘일은 저녁연재만 해야하고
맛 .dice 0 9. = 3
양 .dice 0 9. = 9
값 .dice 0 9. = 6
맛과 양의 중간에 가격이 있다.
홀라당 타버렸나 보군
오 말딸셔츠다
어서 이번 어장을 보고 오게(?)
(연탄불을 떼고 있다)
.dice 1 100. = 30
연탄불과 숯불이라니 최고군요(아무말)
.dice 1 100. = 28
아 고기는 숯불이지
파운데이션 쓰인 시기를 생각하면 뫄 우짤수 읎제라
뫄 옛날 SF보다보면
연도부터 깜짝깜짝 놀란다구요
머나먼 미래
2003년
뭐 이러니깤ㅋㅋㅋㅋㅋㅋㅋ
아직은 사람들의 시공간적 감각이 전근대에서 막 벗어나던 시기 같달까?
영화 파이널카운트다운 에서
일본제국에 당시 니미츠급의 모든 화력이
투사된 후 현대로 돌아온다면 어떻게 될까(뻘생각)
>>722 뫄 글치라(.....)
미치오 가쿠 박사는
인간이 3유형 문명에 도달하려면
10~100만년은 걸릴 거라고 했구요
해리포터 팬으로서 솔직히 불의잔까지는 연재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이제 막 시작한 참이지만
그 정도까지는 연재를 해야 뭔가 좀 풍부해질 것 같음.
다빈치 펑크면...........
시계태엽인가
이거 뭐라고 부르던데.
>>731 아 킹정이지
대충 불의 잔 정도까지는 와야 해리가 어느 정도의 재능과 능력이 있고
어떤 아이가 되어가는지의 윤곽이 나올테니까.
(이제 입학했으니 갈 길이 멀구나.)(........)
>>734 유가족이라서 스투페파이라는 게 학계의 저녁밥
고대마법사용자라............
컴사양이 안되서 못샀는데 말이지
유명하긴 하더라고 레거시(오열)
그래픽 카드가 좋아졌다고 최적화를 조지는 게 아니라.
그냥 게임을 대충 만드는 겁니다.
요즘 사람들 눈 높아졌다고 그래픽뽕 빨다가
나머지 조지는 거라는 느낌이 듬.
ㄹㅇ
나 있어요 말딸셔츠!!!!
돌진 .dice 1 100. = 96
끼요오오오오오오오옷?!(돌★격)
시드마이어 문명도 점점 문명 특성이 무성의해지는 거 보면
문명 7은 그냥 개똥작이지 않을까(폭언0
말딸셔츠가 있다면 돌친한다.
이러다보면 내 어장을 보겠지(어이)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주요한 공격 및 방어마법을 생각해보면
엑스펠리아르무스(무장해제)
스투페파이(기절마법)
프로테고(방어마법)
리덕토(분해-폭파 마법)
엑스펄소(폭파 마법)
디핀도(절단마법)
섹튬셈프라(절단마법)
안카라서스(밧줄소환)
엿가락다리 저주(주문 까먹음)
결막염 저주(주문 까먹음)
...........또 뭐가 있더라........
이 중에서 원작 해리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마법은 엑스펠리아무스 주문이었지요-
여기 해리는 어떤 마법이 시그니쳐가 될려나.............
어이(어이)
체인 아브라카타브라(광역 살해기)
임페리우스(상대 조종)
Per aspera ad astra(광역 버프기)(어이)
맙소사 죽먹자는 댜 죽었어
변신술로 폭탄으로 만들어서 터트리기
(사실 그냥 PC 묻은 거지만)
.dice 1 100. = 64
Stephy Martini / Mad Desire 가사&번역【Lyrics/Initial D/Eurobeat/이니셜D/유로비트】
끼요오오오오오오옷
위빠 할거면 그냥 삼국지를 안봄.
특히 인터넷 조조빠돌이들은 일본쪽
뽕맛에 오염된 경우가 많아서.
모옷된 말딸셔츠,(확신)
대가리 깨질 준비중
뫄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호그와트 생활........
인데.......
흐으으으으음콘(고민)
아니 내일 뭐 굴릴지 고민되서
일단 각 과목 첫 수업은 한번씩 굴려봐야하고
그 다음에 트롤 이벤트로 가면 될 것 같은데
원작을 어떻게 비틀까 해서요
아직도 그 분의 뜻을 모르느냐(아무말)
다갓 역시 표에 종속된 존재일 뿐이야
뭐 내일 다갓따라 능력깟 갈거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4UhSsPhIpqM
왜냐면 셔츠가 내 어장을 안보기 때문에
위나라 혐오를 멈춰주세요
위나라 혐오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조조가 싫어요(?)
.dice 1 100. = 31
서주에서의 그 거대한 효도 보통 사람은 따라할 수도 없음
카이사르도 인간적인 면모가 크단 말이죠
술라의 숙청정국이 트라우마가 된 덕분에
스스로 숙청하길 꺼려하던 모습이라던가
그럼 말딸셔츠를 카이사르의 참모로 .dice 1 100. = 3
다이스가 썩었구만.
.dice 1 100. = 87
끼에에에에에엑
>>809 유비 천통각.
쳇(쳇)
모닝
토마스는 이미 밈 이상의 뭔가가 되버려서
어쩔수 없어
둠은 어쩔수 없다
오늘 연재도 1시 스타트
ㅈ간이 경제논리에 안맞는 그따위걸 할리가 없단 인간불신을 기반으로 해서
ㅈ간을 설득하려면 바꾸면 이득이 돌아온다는 경제적 효용성이 필수적이어야 하고 동시에 기존 기득권의 반발을 확실히 압살할수 있을 패러다임 쉬프트가 필요한데
그 방안으로 유일한건 핵융합이라는 방안밖에 도출되지 않음
그리고 태양광이고 뭐고 신재생 돌려봤자 탄소포집 할만큼 에너지가 넘쳐나게 생산될까 확신이....
매년 백억톤씩 탄소 배출하고
영구동토층은 언제까지 버틸지 확신도 없는데
신재생으로 바꾸려면 30년 전에는 패러다임을 바꾸었어야 했음
그런데 아직도 석유 펑펑 태우며 난리치고 기후변화는 가속화 코스에 들어서서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멈춰도 최소 수십년은 상황이 악화되다 회복세로 돌아갈텐데
그 수십년간 영구동토층이 멀쩡하거나 여타 사태가 일어나지 않으리란 확신이 없음
그러니 닥치고 핵융합 만들고 탄소포집 무한대로 돌리는게 유일한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본인이 낙관론 가지고 핵융합 지지하는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인간불신 극한찍고 유일한 희망이라 믿는게 저거였다는 오컬트(그리고 이게 신기루였다는게 클리셰지)
으어어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1
세쿤-두스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66
.dice 1 100. = 21
아니지 하나되어 갓-엠퍼러가 되는거야(미친소리)
그 양반자체가 레토 할배 복붙으로 태어났잖아(진실)
슬슬 오리지널리티를 늘리고자 하는 시도를
늘리려고는 하는 거 같은데
듄을 어지간히 참고한지라.......(껄껄껄)
팰퍼틴 나이 생각하면 저런 재택근무도 킹정 해줘야함
(ㄹㅇ)
연재 25분 정도 남았는데
1시 ㅊㅋ하기 전까지
쿼리누스 쿼렐 대리 AA로 쓸 AA
모집하겠습니다.
딱히 제한은 없고,
적당히 남캐로 자유롭게
캐릭터이름(등장작품명)으로 앵커해주세요
스프라우트 교수는,
보닌 어장에서 유독 라이자 짤을 자주 올리는 분 덕에
라이잘린 슈타우트로 정했음.(어이)
@ 크리링(드래곤볼)
@피콜로(드래곤볼)
@윌허프 타킨(스타워즈)
ㅊㅋ
및
마감.
마지막에 덤비?가 이성?애로 드리프트한게 모든감상을 덮었다
볼디의 지성에
교수급 마법사면
강행돌파도 정답 중 하나지여
기책을 쓰기엔
덤비가 시즈 박아버렸고
일단 볼디가 부활하면
탈출은 아주 쉬우니까.
외모는 판박이일테니
외모가닮은&성격이닮은 릴리따따블세트나 보십쇼 스넾
사실 여기서 리타이어해도
호크룩스 문제가 있어서
결국 볼디는 다시 나올 수 밖에 없음.
호크룩스를 파괴하지 않는 이상 노뎀.
>>872 불의 잔같은 강력한 보물도 속일 수 있으니까요
찾으면 방법이 다 있겠죠
그린덴왈드는 기린(좀비) 써먹고
바티 크리우치는 불의잔을 속인 거 보면
마법의 보물을 속이는 게
다 방법이 있는 듯해서 말이죠
볼디면
그런 거 한두 개쯤 찾을 수 있겠지요
아니면
원작처럼
덤블도어가 모험의 판을 깔아주고
볼디가 그걸 이용해먹는 스토리도 가능할테고
.dice 1 100. = 54
유럽권 다 합치면 수백만쯤 될듯
그런 류 설정도 준비는 하고 았는데
그으건 불의 잔 까지는 갈때까지 존버할 생각.
ㅇㅇ
막상 지금 마법사의 돌도 시작한 참이지만(....)
흙흙흙 딱 이 기세로만 가면 조켔다
오늘 어땠나양????
오 높다
이렇게 8곳이 밝혀졌는데 여기서 역사가 오래되고 문명 발달이 빨랐던곳이 잘춰줘야 피레네여서
해리포터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일단 해리포터 세계관에서는 멀린이 실존인물일 거라는 점이었지요.
.dice 1 100. = 76
영국 마법세계가 세계적으로 중요할 수 있는 요인으로
멀린의 실존이 꽤 영향을 미쳤다는 설정이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죠
힌두/이슬람/불교 천상대전에 다 터져서(아무말)
여기선 우드가 수색꾼인가
>>927 TMI: 영국 마법정부와 영국 정부는 양 총리가
직접 회담을 가질 정도로 밀접하게 움직인다.(어두운 웃음소리)
아 실수다
수색꾼이
스니치 잡는 거였죠????
해리포터 포지션은 그대롭니다.
아니면 제국주의 시절에 개털됬던가
당장 러시아만 해도 통나무를 타고 다닙니다.(해맑음)
그니까유
아무래도 대영제국(....) 마법부랑 연관있는 쪽
중심이지 시프요.
영국이랑 연관 없는 쪽은 설정이 없는거고요
200년만에 연건 볼디 탓은 아니고,
워낙 학생이 많이 죽어나가서
중지되었다가 각국의 외교 정상화를 위해서 재개되었다는 설정이었지요.
근데 "안전을 위해서 조절했다는 시험"이 그 지경이었던 거 보면
그럴만 함.
상금만 한 10만 갈레온 정도로 올리면
아귀가 맞아요
트리위저드 토너먼트는.........
아무리 봐도 천 갈레온 걸고 할 대회는 아님(ㄹㅇ)
전후를 따져보면 이백몇십회 퀴디치 월드컵을 영국에서 개최했는데.
잉글랜드팀 광탈하고 아일랜드팀 우승.
심지어 결승전에서 태러 일어남.
게다가 테러 대응 좆망하고 주모자도 못찾음
이라는 상황이라,
퀴디치 월드컵 대신으로 주관한 시합이라는 게 뻔히 보이고 말이죠.
요즘 대세는 빗자루가 아니라 카레이싱입니다(어이)
흙흙흙 어장이 얼었당.
육신의 강도를 극한으로 시험하는
레이스로 승부를 보는 게 옳습니다.
이는 고대 그리스의 올림피아 제전에도 기록된 사실임(헛소리)
진정한 최고를 가려낼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롱샹의 잔디 2400m 우회전 코스뿐입니다(대략 미친소리)
해리포터 관련해서 의외로 언급되지 않는 부분.
"원작에서 그린덴왈드, 알버스 덤블도어와 대등하게 싸우고"
"고등마법을 능숙하게 다루는 마법사가 하나 더 있는데."
원작이고 2차 창작이고 언급이 적다.
누구냐면,
"에버포스 덤블도어."
말딸셔츠를 변환마법을 걸어 스니치로 만든다 .dice 1 100.
.dice 1 100. = 61
몰?루
며칠 전부터 파폭만 쓰면
글꼴이 병신같이 바뀜.
다이스도 안굴러가고.
>>953(스니치로 만들어 호그와트에 풀어놓고 말포이에게 쫓기게 만든다)
정정당당하게 터프 위에서 스스파근지로 싸워라아아아(펑)
다른 건 둘째치고
파폭을 쓰면
다이스를 못굴려서
그게 문제에요.
원인도 모르니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음.
이제 말딸셔츠는 나랑 놀아야하는 의무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헝가리안 혼테일에게 아침밥으로 줘버릴 것이야.
나랑 놀아주기만 하면 됨(끄덕)
그럼 살려주지(미침)
그러니까
빨리 에버포스 덤블도어에 대한
촌평을 내놓으시게(?)
하지만 레드셔츠는 그렇게 사라졌다.
아아 허망하도다.
볼드모트가 해리 죽이러 왔을때 해리랑 볼드모트가 둘다 죽은 대역(?)
저녁연재 각은 목요일에나 보일 것 같습니다
금요일은 아예
저녁에만 연재할 수 있고.....
(흐헣헣헣헣헣)
>>966 그럼 볼드모트 승리 세계선이지요.
해리가 중요한 게 예언(운명) 때문에
볼디를 죽일 수 있는 게 해리밖에 읎어서 그런 거라(....)
그리고 어장은 또 죽었군.(눙물)
사실 네빌도 예언의 아이가 맞았다면?
어어쨌든
>>968에 보론하면
예언이 나온 시점에서
볼드모트는
예언에 따라 운명에 종속되기 때문에
"해리포터 이외의 존재의 손에 죽지 않으며."
"해리포터 역시 볼드모트 이외의 손에 죽지 얺는 검다."
볼드모트가 패배한다는 운명은 확정되었으나
그 운명을 이루는 대상은 해리포터로 고정되고
모든 호크룩스를 파괴하기 전에는
볼드모트의 영속적인 죽음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볼드모트 승리 세계선인 것.
>>970 그러면 약간 모순이 생기는 게
"죽이는 데 실패하여 표식을 남기는 시점."
에 예언의 아이가 확정된 거라서.
둘에게 완벽하게 동시에 표식을 남기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게 되는 것.
그으래서 어쨌든
>>966의 명제가 성립하면서
디스토피아 강림을 피하자면
킹갓 엠페러 고대마법의 작용으로 인해
볼드모트와 그 호크룩스까지 박살났다.
가 되어야하는 거십니다.
.dice 1 100. = 92
아, 이제야 정상적으로 되네요,
멀웨어 제거 프로그램 돌렸더니 한 시간 반 걸렸네.
이럭저럭 하면서 컴청소를 전혀 안했더만.
그게 3학년 방학시점이었나여????
>>981 그것 때문에 개정판에서
마법 정부로 번역이 바뀌었습니다.
모닝-!
그럴 수 있지요.
일단 작중에서 멀린을
예수님(....) 대용으로 쓰는 문화가 보이거든요.
미국은 마법 대통령,
영국은 마법 총리
인걸 볼때.
일단 영국 마법부도 영국 국왕을 존중하는 것 같고 말이지요.
ㅇㅇ, 보면 국제비밀법령 이전에는 섞여사는 애들이었고
포터 가는 순혈이라고 인터뷰왔더니 쫓아낼 정도였으니까.
사실 원작에서 퀴디치 월드컵-트리위저드 토너먼트가 열린 거 보면
트리위저드 토너먼트는 미성년 대회고
퀴디치 월드컵이 올림픽-월드컵 위상이라고 하면,
퀴디치 월드컵이 메인이고, 트리위저드 토너먼트가 덤이었는데.
퀴디치 월드컵에서 스코틀랜드 팀, 잉글랜드팀 싸그리 광탈하고
아일랜드팀이 우승한데다 MVP는 불가리아인이 먹어 버렸고 테러까지 일어났는데
그 테러는 주동자도 못잡아서 개망신을 당하는 바람에
원작 트리위저드 토너먼트는 영국 마법부가 지나치게 진지해져버린 결과가 아닐까 시픈것.
뭐, 마법사들도 결국 사람이니까.
영국에서 등장하는 외래인 세력에 대한
것에서 벗어날 수는 없겠지요-
마법사 의회가 "위즌가모트"인 거 보면
영국왕실과 마법사들의 연관성은 부정할 수 없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