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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i´ `ゝ
.し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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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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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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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03-
슈퍼히어로 랜딩.
오늘은 좀 더 빠르게 7시 20분에 시작해야겠다.
이렇게 되면 해적이나 비적 등이 해운을 털어먹을 테니 비적들에게조차 계륵인 수준으로만 해운이 발달했고, 대신 공식적으로 중요한 물류로는 공중전함의 호위를 받을 수 있는 항공로가 되었겠네.
해적이나 남의 나라 해군이 약탈 및 통상파괴를 실행할 것을 염두에 두고 군함을 호위로 붙인 것의 연장선상의 결과 주류 물류망이 공중이 된 거였어!
A :
1) 북해제국의 지정학 위치에서 해로로 나갈 수단이 사실상 북극 언저리 말곤 없었다. -> 해운으로 가기엔 살인적인 난이도.
2) 적어도 지구권과 유사한 기후 및 지형은 시베리아 고기압이라는 안정적인 영공 루트가 가능했다.
3) 그러면 타국의 겐세이와 긴빠이를 안 당하는 영공의 접근법이 대두되었고, 이는 이 이세카이 스팀펑크에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4) 부족한 항공 수송은 더 많은 비행함으로 대체한다.
5) 저 대성공은 해운에 집중한 열강들의 깡통을 차게 했다.
이 말은 노르드는 해상 전통이 공중전함 이전에는 절정에 달했다는 뜻이야!
A : 최소한 북해제국의 식민지 사업이 궤도에 오르고, 이를 너무 배 아파한 후발 열강들의 후원으로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여기에 코인을 몰빵한 북해제국의 공중 운송로를 들이박기에는 초기형 비적의 육성도는 너무 저질스러웠고. 이 저질스러운 등급의 비적들은 여기서 역할을 다시 바꿔서 적국의 해운 수송망을 털어먹는데 일조했다.
즉, 정리하면 이렇게 되겠다
1. 넥타르를 동력원으로 하는 증기기관이 만들어졌다
2. 이걸 기반으로 마도산업혁명이 시작됐다
3. 북해가 증기기관을 바탕으로 공중전함을 만들었다
4. 공중전함을 이용해 수메르, 쿠레쉬 등을 식민화해 공중전함 데뷔식을 화려하게 알렸다
5. 이에 따라 너도나도 공중전함 개발에 매진했다
6. 공중전함의 이점에 따른 해상군함의 중요성이 떨어진데 이어서 비행의 보편화에 따라 비적 문제가 대두했다
7. 해운 축소
루트를 탄건가.
이 분이 이세계의 룰 브리타니아셨구나!
1) 돈이 많고 기술이 되는 나라 : 난기류에 버티면서 안정적인 부유 시스템을 내장하고 있는 계획 운송 및 수송망 방어 도시.
2) 돈이 없고 기술도 딸리는 나라 :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부유 시스템을 갖추고는 있으나, 막상 공중의 환경이 급변할 경우에는 유지비용이 늘어나게 되며, 심할 경우 도시가 반파되는 상황도 연출 됨.
그리고 저 해운 축소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본건 당근빠따 라티움이었겠죠.
얘네는 이탈리아와 마그레브를 마도혁명 이전에 본토화를 해놓은 진또배기 지중해의 주인인데 해운이 깡통찼다?
산업혁명 초기에 간혈적인 공황이 일상적이었단걸 고려하면 얘네는 경제적으로 한번 지옥봤을 것.
물론 해운에 연결 된 지상형 항구/해안요새의 열화판이 될 수 밖에 없음.
참고로 그 무거운 추중비를 넥타르와 외연기관으로 때운다고 해도 선적과 정비 및 보급 VS 수송로 방어가 위의 사례마냥 동시에 할 수 없는 필연적인 구조이기 때문.
그리고 그거 높은 확률로 어...( ) 야이 씨, 에르보니아의 선대 군주님들아. 집합해봐.(...)
북해제국인 노르드와 사이가 좋은 건 최소한 이전의 관계에서 에보 뭐시기는 노르드의 해운에 상당히 협조적이었고, 브리튼 열도에 대한 이전을 허락하고 관계를 지속하자는 제스쳐를 계속 취해줬기 때문에.
노르드 제국 또한 이에 화답하여 좋은 관계로 계속 지속해 나갔음.
에레보니아와 스키타이아는 원래 해운과 인연이 없고,
노바 히스파니아는 신대륙 포탠셜이 있고,
뵈클리 귀쟁이는 영역 크기상 해운에 몰빵할 수 없는 구조라서 그나마 피해가 덜한데,
지중해 해운에 몰빵했던 라티움은 트랜드 변화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을 겁니다.
그 다음은 말할 것도 없이 할케기니아의 병자인 파르티아.
노르드 : 하모하모.
라티움 : .......
파르티아 : .......
파르티아는 구대륙 내 넥타르 43%가 집중되어서 누구나 탐낼 수 밖에 없는 먹잇감.
장담컨대 얘네들 크림전쟁급 전쟁을 서너번 찍지 않았을까 시프요.
첫째가 저 비적 연계 문제로 인한 어그로.
둘째가 '영공'에다가 영토처럼 선을 그으려 했다가 호감 스택 적립해서.
저 남아프리카 희망봉 쥐고 있다가 소유권 타국으로 넘긴 거면 혹시라도 몰라서 해운 전통을 아예 포기하진 않았음.
그런데 아무리 비스마르크가 있어도 안 될 건 안 되는 건데, 거기에 빌곶제가 하나 있네. 거기다 어쨌든 가족이야. 하하! 아서스식 계승을 할 수도 없고!
얘네들, 스키타이아가 아직 행정력 없는 지역에서 그 북극 영공을 뚫긴 했나 봄.
노르드 특 : 저 북극 위의 똥땅이라고 해도 영공 안정에 있어선 매우 귀중한 가치가 있는 교역로 생성 가능
대부여 특 : 얘네 빼고 동아시아에서 넥타르 수급처 빼면 없음
그대들은 절대 해가 지지 않으리라!
판정된 거 보면 안 그럴 가능성이 큼.
오토마타에 들어가거나 하는 것만 봐도 소형으로도 고출력이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면 얘네들이 시장이든 뭐든 쳐서 얻을 게 리월말고 없어지는 ㅈㄴ 궁핍한 상황인데;
그럼 완전히 해운을 대체할 만큼까지는 못 되었다는 뜻이야. 격차는 좁혔어도.
그나마 파르티아가 있긴한데 여긴 전체가 발칸급이라서 한번 잘못 건드리면 터지는 화약고고, 만만한게 리월 뿐이죠.
이세계 외연기관이 쓰는 증기는 수증기가 아니라 스팀펑크를 만들기에 이상적인 무언가라서 굳이 커질 이유가 없음.
그건 댁이랑 나랑 생각이 다른거고.
그리고 쟤네들 스팀펑크 기준으로 따지면 각 가상 매체에서 스팀펑크로 이루어진 수많은 기계가 안 거대한게 있었나?
그렇다면 노르드가 여전히 희망봉을 자신의 품에 두려는 이유는 설혹 언젠가는 공중망이 해운망을 대체할 수 있더라도, 그게 지금은 아닌 거임.
근데 이세계 증기기관은 그렇게 안 커져도 고출력을 낼 수 있는 거.
열 전달은 내가 잘못 말해서 할 말은 없는데 결국 그 매개물질 기화 및 팽창이면 소형화도 한계 있는 건 참치도 부정 못하잖어.
해병대가 침투 작전에 쓴 헬기로도 실어나를 수 있는 크기의 오토마타에 달린
외연기관에서 내뿜어져 나오는 열에너지가 사람을 태워죽이는 정도로 높다고 하잖아.
지구의 외연기관이 아님.
참고로 여긴 스팀펑크라고 해도 마법사도 있고 마력이라는 것도 아예 없는 거 아니라고 했는데 그건 댁이랑 내 관점이 다른 거지 사실이다 아니다를 왈가왈부하고 있어.
일단 노르드가 해운을 아직은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에 있어서는 외연기관 형태의 큐브 동력기관은 아직 해운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항공운송을 제공하지는 못해.
비대할거라고 결론을 내려놓고 비대할 이유를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이미 판정된 결과들을 가지고 추측을 하는게 맞다고 봄.
참치는 비대할 것이라고 주장했고, 나는 그게 틀렸다고 생각하니 말하는 거임.
외연기관이 비대할 것을 가정하고 추측이 전개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그러면 어차피 매질 관련으로 물 쓸 일은 없으니까 넥타르로 방출된... 아 그러면 얘네들 특수 가스 사용까지 더 발전했긴 했겠네.
그냥 한쪽으로 추측이 쏠리는 거 같아서 꼭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를 하려던 거야.
얼마 되지 않는 넥타르를 가공해서 큐브로 고체화, 그리고 그걸 심어서 열역학 운동에 자유롭고 정숙하면 뭐 참 스팀펑크 하네유.
점차 동력이 전달되면 스털링 엔진이 알아서 작동하니까 굳이 사람이 더 만질 일은 없지.
어차피 비행함선 띄우는 기술 계통에서 그거 조율 안 했을리가 없으니.....
그나저나 혈통적 성격도 강한 마법체계에 축첩제도 굴려봐야 마도혁명 미만 잡이란거냐 ㅋㅋㅋ
... 좀 더 머리를 가라앉혔어야 했어.
자책하지말라고 ㅋㅋㅋ
최소 아타튀르크 이름값 슬슬 올라살 갈리폴리라든가 등에서 승만이가 고기방패밖에 못되는 그러진 않았는데
얘넨 걍 대놓고 트롤러 아님 고기방패 이상의 이미가 없다만 나오니 ㅋㅋㅋ
그런데 하필이면 그렇게 해서 to 안으로 넣은 녀석들도 마법사 집안이나 재능보유자뿐이었다면 비효율의 극치였겠지.
물론 이건 파르티아 관점 기준으로 합리적이었겠고.
근데 행동패턴이ㅜ너무 눈에 보이긴 해서
더불어서 모바일 데이터 껐다가 켰다가 반복해서 IP 코드 바꾸면 바꾼 아이피가 이어지지가 않음.
제대로 보안 갖춰진 VPN은 어장에서 다중이 짓 하기엔 효율성 떨어짐.
그럼 남은 건 모바일 말고 없지.
젠장.
대체 머하는 놈이길래 손절 손절 노래를 부르는거야.
무시가 답이기는 한데 그런 분류는
더불어서 자국에 애정이 확실히 있는 인물이라서 분명 키우면 여론 자체에 대한 호감작도 가능해서 가치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하야테는 솔직하게 말해서 얘는 거의 영웅 비슷하게 여론전 펼치면 파르티아 개혁 빌미로 접근 하는 건 씹 가능인데.
까놓고 lte만 껏다키기만해도 피해져서 걍 무시가 최고라...
하야테는 분명히 이 게임판에 있어서 너무 잠재력이 뛰어난 인물이지. 그러면 러시아/동로마/한국 정부가 무슨 생각할지야......
간단하게 말하면 파르티아는 청년튀르크당 비슷한 것도 없을겁니다.
뭐, 반대로 말하면 그 청년튀르크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아르메니아인 대학살/그리스인 대학살 같은 제노사이드도 없단 말이지만요.
중앙 정부 권위는 시궁창 그 밑으로 내려갔고 화폐나 경제 담보 주체도 명확할 수가 없지.
탄자마트 개혁이 최소한 여기 파르티아 상태보다도 남긴게 많긴 했다는 점에서 볼 때,
딱 전투든 기술이든 장교단만 겨우 육성 중이었던 상황에서 터진 전쟁이라 준비가 근본부터 하나도 안 되어있었음.
이러면 장교 중에 유능할 수도, 병사 중에 유능할 수도 있었던 인재는 그냥 추풍낙엽의 형세 속에 모두 쓸려나갈 테니...
다른 의미로 진짜 화려한 망국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데, 파르티아는 다민족국가인가 단일민족국가인가?
다민족국가.
심지어 얘는 오스만과 달리 제노사이드도 안했죠.
징병제/모병제 기준을 전국에서 다 끌어모으는 상황에서 퍽이나 될리가.
그야 여러모로 상위호환이긴 하겠지만 주변은 더 상위호환이 되었으니 결국 더 뒤쳐지지.
>>140 아마 청년튀르크당 비슷한게 없는 대신,
각 민족별로 쿼터 나눠서 탄지마트 의회 비슷한게 예전부터 있긴 있었을겁니다.
주로 각 민족별 마법사 귀족들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말이죠.
그런데 그 양반들도 10년만에 이렇게 쫄딱 망해버리면 바로 바짓가랑이 붙잡지.
까딱하간 이라크 전후 꼬라지가 날 수 있다는 게 크긴 하다.
따라서 마법사의 숫자가 곧 국력으로 직결되는 시대에는
세프티아 교회를 믿음에도 일부다첩제를 밀어붙여
사실상 교회를 쪼개버린 것과 다름 없던 파르티아에게 유리했지만,
마도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공중전함까지 등장해버리니까 급격히 쇠락한 셈.
아마 얘네가 "할케기니아의 병자"가 된건 의외로 1세기도 안될걸요.
정리하면 마도 산업혁명 이전에는 장점이던 제도가
마도 산업혁명 이후에는 제국을 좀먹는 단점이 되어버린 셈.
>>160 미국은 사파비조 대페르시아를 주요 맹방으로 두고 있어 의외로 큰 문제 없을걸요.
까말 민족 문제 복잡한건 대페르시아도 만만치 않아여.
다만, 현 상태의 중앙 정부 따르라고 하면 중지 올릴거고...... 가장 중요한 승전보와 그 승전보의 주역이 파르티아 사람인 걸 원하는거지.
그러면 하야테 말고 있냐 하면 다시보니 선녀같다! 하고 외칠 사람이 어디 한 둘이겠나.
??? : 하야테 여군주님, 파르티아를 손에 넣으십시오!
지도는 계획이 다 있구나!
미국이 파르티아를 쪼개자!
라고 주장하면 러시아와 로마가 "그래서 페르시아는?"
해바리면 미국도 뭐라 변명할꺼리가 없어져요(진실)
... 이렇게 놓고 보니 왜 리월과 중화민국하고 비교되지?
그리고 연합군이 원하는 대로 풀리면 파르티아는 오헝헝에서 오족협화(진) 띄운 청나라로 격상 아님?
그것도 중국 대륙 곳곳에서.
확실한건 이 5가지
1. 파르티아가 세프티아 교회를 믿음에도 이교도 취급 받는건 일부일처제를 부정했기 때문이다
2. 일부다첩제를 통해 다수의 마법사를 확보, 마도혁명 이전에는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3. 각 민족의 다양한 마법사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민족 쿼터별로 탄지마트 의회 비슷한걸 오래전부터 운용함
4. 하지만 마도혁명과 공중전함의 등장으로 퇴색, 오히려 이 제도가 가장 큰 족쇄 중 하나가 됨
5. 따라서 쇠퇴기를 겪은건 100년도 안됨
다들 상향 먹을 때 혼자 상향이 덜해서 실질 너프인 캐릭터를 고인물이 육성하는 기분이야.
이 3요소임. 그런데 달리 말하면 이 3요소에 의거해서 이 가문들은 각자 민족을 관리하면서 파르티아 중앙 정부의 관직과 부서 분포도를 놓고 자기들끼리 경쟁하면서 소위 '술탄'의 허가를 받아 유지를 해왔음.
이들은 소위 '18~19세기의 군사 귀족'으로서 병폐가 있긴 해도 파르티아의 군사력과 국체 유지에 필수적이었다는 점이지.
그런데 문제는 1백년 가까이 전에 군사적인 메타가 바뀌었단 말이야.
이렇게 되면 >>195에서 자발적으로 내놓던 지역에서 양성된 특화 인재에서 모병제 혹은 징병제로 바뀔 수 밖에 없는 시점인데 이걸 저 가문들이 좋아할까?
이렇게 되면 좋을 리가 없지.
이러면 자기네도 ㅈ될 수 있다는 걸 계속 의회에 어필하면서 '이러단 우리 다 죽는다고! 제발 개혁좀 하자고!'라고 안 했을리가.
하지만 귀족 가문들은 '에베벱 싫은데! 우리 차남 삼남 첩 자식까지 다 일자리 마련해야 하는데!'
..... 이러면 뭐 개혁이랄 게 있나?
그것도 상당히 말이 안 통하는 건 아닌데 그 꼰대 기질 어디 안 간다고 군사적 변혁 싫어하는 애들.
아니면 미친 듯이 크게 데이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한다고 그제서야 발버둥치기 시작한 것이 작금의 파르티아고,
그걸 이용하여 파르티아를 좀 더 기초가 잘 다져진 상태로 다시 합치게 해줄 인물이 드디어 빛, 그것도 첫 줄기를 보기 시작한 거군.
신정부 꾸리길 희망하겠지.
이러면 결국 연합국이 제공하고 육성시켜줄 지구의 현대전 역량 위주로 군제를 다시 쌓아올리기부터 해야 할텐데,
... 그렇다고 공중전함을 완전히 단념하는 건 가능할까?
사실 그걸 할거면 온 파르티아는 불에 구워져야 할 걸.
어차피 방계가 그냥 방계로 쭉 이어지는 것도 하늘이 무조건 하라고 지정한 게 아닌데? 그러면 방계 출신들 싹다 끌어모아서 지방에 있는 본가를 정리해서 중앙 수도로 오라고 해야지.
이러면 이제 파르티아 형제자매단 진군 사건인가.
지방 후계 세력들 : 두근(두근)
국가적인 영웅이 함께하는 코인을 새로 개정해서 발행하면, 이전에 첩실이나 방계라고 사람 취급 못 받았던 애들이 어떻게 참지? 그러면 자기네 가문 기둥뿌리 뽑아서라도 옴.
어쩔 수 없이 군은 지구 기준으로 일단 재건하는게 더 싸게..(절댓값은 비싸다) 먹히겠지.
그 무력 제일 집단이 우리 여장군이 영웅이라고 치켜세워주며 새로운 시대를 만들자고 프로파간다를 한다.
아 뽕이 찬다! 주모 샤따 내려!
원역사 케말은 어쨌든 튀르키예 강역까지만 남기는 게 한계였겠지만, 여기는 온 파르티아가 하나의 파르티아를 지금, 아니면 언젠가 반드시라도 원하는 것만은 확실하고.
여기는 그 지역들이 파르티아 없으면 우리가 ㅈ된다는 걸 수메르를 예시로 아~주 잘 접하고 있기 때문에 더 필사적일 수 밖에.
국토가 회복된 공은 하야테에게 돌아가면서 다국적군은 자원 개발을 위해서라도 토지 조사 및 개혁을 밀어붙일 거임. 그 선에서 새로운 탄자마트 의회가 신설되고 그 자리에는 방계와 서자/서녀들 중에서 정글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올라가겠지.
??? : 아, 그러니까 지방 개발을 위한 예산을 받고 싶다고? 자, 이제부터 서로 싸워라.
(탄자마트 의회 : 건담 파이트-! 레디, 고!)
그럼 남은 건 차남 이하로 내려지는 직계들인데, 얘네들은 이미 전쟁에서 고혼이 되었거나 포로 상태에 있다가 방치되었을 거고.
그러면 힘의 구도는 당연히 방계와 서자 출신들에게 몰리지.
술탄은 이 ㅈ같은 상황을 벗어나고자 노력했지만 전쟁 위기가 에스컬레이트로 무너지면서, 대전쟁 개막.
그리고 믿었던 중앙군 마저도 다 쓸려나가면서 그나마 있던 대중의 연민도 증오로 바뀌었을거지만.
파르티아의 관리자를 원하지 파르티아의 신흥 강자를 원하는 게 아닐 지구로써는 절대 허용할 수 없겠지.
물론 지구권의 강재로 이걸 띄울 수 있냐 없냐를 두고 골몰하겠지만..... 이렇게 따지면 파르티아 협력국(이라 쓰고 실질적인 경제 멀티)의 존재는 매우 매우 매우 필수적임.
사실 거..... 그거 ㅈㄴ 비싼 물건들이라 결국 마이너 카피나 전전세대 물건을 '합당한 가격'으로 지불해서 받는 것 말고는 없음.
유일한 가능성은 인류보완계획의 실상이 조기 포착되는 건데... 하필 프라이마크 키리기리 쿄코라는 유사 황제-브레드렌 문이 숨겨진 지도자고.
러시아산 방공군(Feat. 박물관)
동로마 전투기(Feat. 박물관)
한국군 보병장비(Feat. 한국전쟁)
적의 오토마타나 적 항공병기는 상황 보고 마이너 카피로 풀거니까 기본적인 체급은 최대 냉전 초기까진 거슬러서 발주 받을듯.
방공군 및 관제 시스템은 수월하게 맞춰서 공급할 수 있고. 특히 넓은 영공을 책임질거면 확실하게 잘 터지고 범위가 넓은 대형 레이더와 고고도 미사일 체계가 필수적이니.
여긴 애초에 스텔스 및 전자전기에 대한 세부사항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여서 냉전기 실험체로 나왔던 프로토타입 무기들이 각광받을 수 있음.
IFV는 BMP-1 시리즈인가?
결국 지도가 저번처럼 완전 다이스 온리로 가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자체 설정이 있었고 그거 기반에서 크리여서 저런표란거였네
그나저나 공중전함 체계 갖추는건 한계가 있지만 그렇기에 되려 아케인펑크맛 지구맛 군대 도입이 가능한 파르티아라...
거의 '나 잡아봐라 용용 죽겠지~'하고 피로도 극한으로 올리는 건 가능하겠네. 그러다 엔진이 피로도를 호소하면서 고도 낮아지면 155mm로 전투정보실을 조져버릴거고.
아니 그전에, 오토마타도 오토마타지만 아직 오토메일도 없는 시대니 전선지휘차량 및 돌파장비 용으로 전차도 필요할 가능성은?
어차피 새로운 병자를 만들 이유가 없는 다국적군 입장에서는 그 공중 전함대신 플랫폼 구조만 빼서 전선 통제 및 영공 이동 탐지 및 관제로 활용하긴 할듯.
이족보행병기의 가장 큰 문제는 움직임의 유연성을 위해서 고도로 복잡한 체계를 갖추어야 하는데, 지상군 힘 싸움에서는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걸 독소전쟁 시기의 소련군이 너무 잘 보여준 것도 있고.
어차피 냉전시기 IFV는 1차대전 참호전을 따위로 만들 수 있을 돌파력이 보장되고, 보병에 대한 후속지원과 화력지원을 기본적으로 예상하고 만들었으니까.
애초에 그거 NATO VS 바르샤바 조약기구 전쟁시엔 핵투발 감안하고 한 건데.....
특히 러시아 작계와 서방의 군사 모토 따라가면서 발전했을거니까 러시아가 보관형 T-62를 주던, T-72 순정판을 주던 어차피 탄약이나 포탄은 호환되긴 할 거임.
오히려 전차가 코스트 과잉이네.
그러니까... 딱 레오파르트 1 형태의 주력전차군.
구식 IFV을 꺼내서 저쪽 이세계 수준에 맞게 개조한 다음, 공급해서 운용하는 모습이 많이 보일듯.
이러면 러시아는 냉전시기에 퇴역했던 물건을 다 꺼내서 개조한 다음 팔아먹을것 같은데.
아마 참호전에서는 23mm X 4개의 화력이면 어지간한 오토마타는 걸레짝이 되고, 참호 주변 저항세력은 싸그리 무너지니까 더 좋아하긴 하겠지.....
러시아/동로마/한국 군사기관에서는 '최소한 1차 드레드노트급을 뚫을 수 있는 비교적 싼 소모용 장거리 대공미사일을 만들어라'는 식의 요구를 하긴 하겠네.
사실 THAAD나 그런 급의 물건을 다국적군이 쓰는 건 몰라도 그게 배치되면 사실.... 눈에 안 밟힐리가 없지. 아마 또 뒤집어지긴 할 거임. 어차피 지금 파르티아 전선에서 협상국이 오지게 얻어터지고 있으니까.
마법사들 많은 지역만 피해다니면 여기 비적들 맛집 아님?
비적이 후원 받아봐야 드레드노트 이전의 함선을 기함으로 약탈하고 있을 텐데 그쯤은....
지금 비적이 해상 물류를 노려서 포텐을 제대로 써먹을 수 없는 상황까지 왔고.
아니면 그 전에 공중함의 효율이 뛰어넘을 수도 있겠지만...?
지구에서 개발중이었던 에어랜더 10 같은 경우로 어떤 항만이나 시설 조차 필요치 않은 채로 10톤 정도의 물품을 선적할 수 있는 시스템 + 지금 이세카이 비행함선 능력을 접목시키는 과정에서 새로운 플랫폼이 지구권 손으로 개발 되면 그것도 나름 혁명이긴 할듯. 저 세계에서는.
따지고 보면 스키타이아 자체는 에르보니아가 키워준 나라인데, 이 쪽 방면의역사 및 전쟁 진행 과정 또한 결국은 주목을 해야 할 때가 올 것 같은데.
어? 라티움을 협상에서 실상 무혈로 이탈시킬 열쇠가 지구 수상함들 아님?
으어어어어어어어
으어어어어어어어 모오오오닝
참고로 파르티아의 영역은
세르비아, 보스니아, 루마니아 뺀 발칸,
아나톨리아와 아르메니아 전체,
레반트와 아라비아 반도 전체,
이란과 메소포타미아,
투르크메니스탄과 아프가니스탄,
동쪽으로는 파키스탄 서쪽까지 쳐묵쳐묵함.
말기 오승만보다 훨씬 빅사이즈임.
즉, 일반적인 중동에서 북아프리카 빼고,
대신 튀르크메니스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절반, 그리스, 불가리아, 북마케도니아, 알바니아를 추가하면 어마나,
말기 오스만보다 훠어어어어얼씬 빅사이즈급 대제국이?
이러면 민족정체성은 그 놈의 느슨한 체제 때문에 몰라도 지역정체성이 뿌리내려오는게 777년 또는 그 이상인데?
참고로 파르티아는 "뢰엠의 라이벌 국가"의 후계국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입으로만 룸 카이세리 운운하고 실제로는 별로 강조도 안하고 로마인을 2등신민으로 구분해 차별했던 오스만이랑 궤가 다르죠
그럼 그 전신국가의 최전성기 또한 대략 현 파르티아 강역과 거의 일치하고...
이거 동아시아 역사로 보면 진나라에서 한나라 된 거나 전한 에서 후한이 비슷하군.
안타깝게도 라티움 제국은 이에 대한 이해도가 일치되지 않고 지구권 국가도 그걸 들어줄 이유가 하등 없음.
결론적으로, 라티움 제국은 깽값이라는 차원에서 뭐라도 남아있는 거지 패배 안 당하고 이탈시키기에는 콧대가 너무 높거든.
최전성기 파르티아 영역은 오스만 최전성기 영역에서 마그레브랑 리비아 빼고,
대신 거기에 이란, 트란스옥시아나, 파키스탄 추가하면 될 듯.
쟤네들은 라티움 제국이 파르티아를 프렌드 쉴드로 대공황 위기를 벗어나서 회복하는 걸 보고 '또 저 새끼들이 지중해 바깥으로 지랄하면 힘들겠다'는 깨달음 아래에 회복하더라도 이전의 물동량을 지니지 못하게 할려고 나름의 선빵 투자중이라는 거지.
그리고 파르티아가 계승성을 자처하던, 뢰엠의 라이벌 국가의 옛 본거지는 .dice 1 2. = 1에 있었다고 치자.
1. 파르스 고원(이세계 이란 고원)
2. 트로이아 반도(이세계 소아시아 반도)
.dice 1 2. = 1
역시나. 파르티아 이름에서 알 수 있었듯이 원래 이세계 페르시아 제국 계승자를 주장했네.
심지어 판도도 아케메네스조에서 이집트 빼고 유럽 영역 추가하면 딱 맞네?
이렇게 지방 + 중앙이 서로 불알까지 말고 상부상조 하자고 한 예가 잘 없는데.
2)안 그래도 소위 '끗발이 안 날리는' 지역 마법사 가문들은 이에 화답하여 서로 연계를 하든, 아니면 경쟁을 하든 해서 지역민에게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고 중앙 정부의 권위를 이용하며 굳힘.
3)이렇게 중앙에 안착한 가문들은 기본 교리 무시하고, 처첩제 및 측실을 들여서 최대한의 '마법사' 육성 프로젝트에 자원과 힘을 쏟음.
4)덕분에 이런 마법사의 육성은 지방의 힘을 키우는 대신, 그들의 여유 자원을 소모하게끔 함으로서 대단위 지역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 결과를 가져옴.
-> 그래서 북해가 비행전함을 발명하기 전까지는 그럭저럭 잘 굴러갔음.
안 그러고서야 1천년동안 퉁으로 뭉치면서 파르티아라는 소속감이 피에 녹아있을 정도면 말 다한거지.
그런데 얘네 수도가 파르스 고원도 아니고,
트로이아 반도 코앞인 비잔티온(이세계 콘스탄티노폴리스)란 말이죠.
이거 트로이아 반도의 세프티아 교회 신자들이 뢰엠과의 연관성 부정하기 위해
뢰엠의 라이벌 국가의 문화와 정체성으로 갈아치운건가?
지방 군민들 및 가문들은 이에 열광하면서 쭉 이어진 건 맞긴 해.
안 그러고서야 원역사 오리엔트에서 망국에 지방 유지들이 군벌화 한 걸 보면 상당히 다른 차이점임.
이러면 수도와 지방간의 먼 거리를 보완할 술식이나 제도는 갖췄을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얘네들이 북해 비행전함 시스템에 처음에는 관심을 안 가졌구만.
하늘길 열리기 전에는 분명 얘네도 중계 무역으로 라티움 제국 누를 수 있을 정도의 포텐셜은 지닌게 맞는데.
혹은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의 주인공네처럼
파디샤로 대표되는 황실이 시공마법? 같은걸 쓸지도 모르죠.
BMPT 터미네이터라는 개쩌는 물건이 있다
거기서 지방 가문이랑 정략혼을 맺거나 파견을 해도 제위 찬탈에 무리가 없을 애들만 지방과 연계하는 식으로 내보내서 대단위 순간이동 망을 형성해서 중앙의 권위와 실력을 과시하고.
그러면 뭐 처첩제나 하렘 정도는 확실히 할만한 토양이긴 하지.
마도는 모르겠고 마법 형태의 교통망이나 역참 같은 건 있었겠고 그 유지보수 당사자가 왕족과 귀족들인가?
Q. 그래서 지방 유지가 제왕병자면 다른 가문들이 싫어하나요?
A : 그럼 도로망이랑 연계된 무역 사업이 다 조져지게 생겼는데 그걸 그냥 뻔히 냅둠? 조져야지. 꼬우면 중앙 정부만큼의 성의를 보이던가.
그게 아니게 되는 시대로 나아가면서 자신들의 존재가치가 급락하게 되는 것에 대한 반발심이 은연중에 있을 수밖에 없었다는 거구만.
이전까지의 황조가 유지해왔던 상호?존중을 결과적으로 철폐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면 아무리 파르티아를 존중한다지만 파디샤께서 우리에게 이러시면 안된다(...) 는 반응이 주류가 되겠지.
왜 파디샤가 죽어라 개혁하자고 해도 '말이 안 통하는 사태'에 이르게 된 건지 보면 답이 나오네.
가만보자.
파르티아 황실이 시공마법을 쓴다고 가정하면,
어떻게 수세기 동안 오스만보다 더 ㅈ랄 맞은 영역을 유지했는지,
어째서 세프티아 교회를 믿음에도 일부일처다첩제를 채택했는지 다 설명되네?
마법사를 미친 듯이 늘리기엔 좋은 체제지만 그 마법사들 중에서 가주는 결국 장자와 적자에게 우선도를 배정해 정성을 쏟을 테고.
아무리 오스만과 달리 아르메니아인 대학살과 그리스인 대학살 같은 짓거리를 안했다해도,
저건 민족의 샐러드볼이라는 말로도 부족한데 이걸 유지했다는건 파르티아 황실 고유 마법이 시공마법이고,
그 시공마법을 이용해 수세기 동안 구석구석 황가의 가계를 배치했기 때문에 중앙과 지방의 거리를 좁혔다,
라고 밖에 할 말이 없음.
그리고 세프티아 교회가 엄격히 밀어붙이는 일부일처제로는 오스만보다 더 ㅈ랄 맞은 영역 통제하기에는 으림반푼어치 없고.
안 그래도 이 광활한 영토의 존재 이유는 초창기 정복전쟁에서 황실의 핏줄이 시공마법을 썼던, 주력군이 대부분 기동력이 빠른 기병이었을 가능성이 크고.
이에 대해서 지방을 가장 안정시킬 수 있는 건 가문 유지들의 막강한 마법과 지역 치안을 보장하는 군사력임.
덧붙여 이게 테라리아 판도
아마 700년~1천년이라고 치는 이 기나긴 시간동안 호감 스택이 무수히 적립되었을 테지. 그리고 그걸 터트릴 양반이 하야테로 여신이 낙점해버렸고.
파르티아 최전성기 영역이 현실 오스만 최전성기에서 (진작에 라틴화와 기독교화가 이뤄져버린)마그레브와 리비아 빼고,
대신 이란 고원, 트란스옥시아나, 파키스탄 추가시킨 형태였을텐데,
이걸 오스만식으로 세금만 거두는데 의의를 두는 느슨한 형태로 운영시켰으면 진작에 할케기니아의 병자 됐을테고,
시공마법을 황실이 독점하고 이를 일부일처다첩제를 통해 황족들을 양산해 드넓은 제국에 뿌려 중앙과 지방의 인맥망을 수세기 동안 유지했다,
라고 봐야겠죠.
그리고 이게 "특정 혈통을 가진 자들만 마법을 독점하는" 마도 산업혁명 이전에는 유효했을겁니다.
이게 오스만과 가장 큰 차이점이죠.
그런데 마도 산업혁명이 시작됐습니다.
"비마법사도 쉽게 마법 혜택을 입을 수 있는" 차분기관이 널리 퍼졌고,
넥타르로 움직이는 증기기관을 통해 그간 비싸디 비싼 마법도구들이 차분기관과 연계해 개도 안물어가는 떨이가 됩니다.
이걸로 인해 경제 ㅈ망 1스택을 쌓은 와중에 북해가 공중전함을 발명하여 그 공중전함으로 수메르를 식민화, 수메르 시장을 독식해버리고 해운이 날라갔다?
축하드립니다. 이제 마법사의 숫자가 곧 국력인 시대는 끝났습니다.
마법사? 비마법사랑 같이 너도 나도 공중전함이나 배틀 오토마타에게 한방!
장담하죠. 파르티아는 이미 경제적으로 최소 2번은 지옥봤을 겁니다.
없으면 자꾸 남쪽으로만 뻗어나가는 강역과 영향권이 감당이 안 되니까!
아마 증기기관은 아니고 현재 쓰이는 넥타르 추진 기관은 스털링 기관이라는 게 더 유력해보임. 그러면 증기기관의 고질적인 문제인 비대화 문제는 없을 거고.
최소한 지구권에서 에너지 효율로 60%에만 그치던게, 여기서는 그 이상으로 높은 효율을 보일 수 있어서 대부분의 고출력 문제는 개연성 성립이 됨.
리월 제국이야, 드워프 속성을 가져 기술과 공학이 발전한 뵈클리 귀쟁이들이 자체적인 산업혁명을 일으키지 못할 정도로
테라리아 전세계의 은을 빨아먹는 블랙홀이자, 인력을 통한 마도구/섬유 덤핑팔이가 가능한 놈들이죠.
하지만 ㅈ랄 맞게 넓은 국토에 비해 인구가 적은 파르티아에게는 이게 치명상으로 다가왔을 것.
>>349 듣고보니 그러네요.
배틀 오토마타가 아무리 커도 3~4m가 한계일텐데,
그걸 움직인다면 적어도 스털링 기관이 유력하죠.
>>351 넵. 오늘도 1시입니다.
노바 히스파니아를 논외대상이라 칠 때, 협상국 내에서 공중함대의 질이 더 뛰어난 쪽은 무조건 라티움임.
스키타이아는 정체성이고 강역이고 지금 러시아라서 여차하면 자기 땅에서 착륙해서 살아남을 수 있는데, 라티움은 자기 본토의 절반 이상을 영해라고 해야 할 정도로 바다 위에서의 전투를 항상 상정해야 함.
그러고보니 지구권이 사용하는 가스 터빈 열효율이 60%, 자동차용 디젤 엔진은 열효율이 40%라고 했던가.
그럼 넥타르 기반 증기기관(이란 이름의 스털링 기관)은 열효율 40~50%?
>>355 황실 분가 출신이면 볼 것도 없이 시공간 계열이죠.
보통 30대 아니던가
그걸 안정적으로 돌릴 기술이 현대에서는 거의 독점 수준인데. 그걸 여기서는 최소 1차대전기 이전에 만들었다는 거임.
가솔린 엔진이 38%, 디젤 엔진이 43%
아 이리저리 분가해서 걍 명문가들은 실질 황가 분가들이랔 뜻인가
그럼 65%는 다른 효율 쪽 이야기인 것 같은데.
>>362 4번째 명문가면 위에 황실 빼면 2개 가문 뿐이란건데,
이 정도로 높은 집안이면 어떤 형태로든 황실과 가까울 수 밖에 없죠.
이러면 스털링 기관 초기의 비대화도 어느정도 해결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그럼 넥타르 기반 증기기관(스털링 기관)의 열효율은 40%라고 보는게 맞을려나.
그런데 라티움이 같은 짓을 하면 안 그래도 노르드랑 비교해야 하는 수준의 인구를 바다에 수장시키는 꼴이라, 이 쪽 또한 주요 동맹국 진영처럼 함대의 질을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대응해야 함.
스키타이아는 질은 떨어져도 최대한 급박한 자국내 환경에 맞춰서 장거리 및 야지 착륙 및 이륙에 적합한 모델.
라티움은 기존 해운 방어를 필히 할 수 밖에 없으니 무조건 염도 및 해풍의 부식성에 강한 비행함선을 만들어야 하는 처지고.
장거리작전 능력과 해상운용을 포기한 대신 그 만큼을 개함의 전투력에 투자한 형태의 수도방위 전용 함대를 반드시 굴릴 거임.
, 다른 말로 하면 여긴 하이로우믹스임.
여기도 비슷할지도.
>>375 전쟁 비용 코스트에 인색하다라.....
예를 들면 대륙에 지상병력 파견 안하고 금융 실탄 모으는 것처럼?
특히, 에레보니아 제국의 대타협으로 인한 좋은 관계가 장기간 유지되었던 걸 생각하면 얘네들은 수메르 반란은 그냥 핑계고 대부분 전선 부하를 에레보니아 제국 지원하는 걸로 떠넘겼을 가능성도 있다고 봐서.
그럼 기존의 모든 전력을 압도해서 질적인 절대우위를 통해 결과적으로 코스트를 줄일 수 있다는 계산과 공감대를 북해 전반이 가장 빠르게 얻었을 테지.
특히, 북해 제국의 경우는 식민지 관리 + 하늘길 권좌 수호라는 시점에서 공군이나 해군이면 몰라도 보병위주의 육군 편제사단 밀어넣는 건 제대로 된 정치가면 바로 정색하지.
1차대전기 영국의 가장 큰 실수는 전쟁 낭만주의 여론에 빠져들었다가 수십만을 싸그리 조져버려서 결국엔 이게 2차대전의 치명타가 되었고.
그거 완전 독일의 벨기에 강간 이전 영국 스탠스......
북해 식민제국을 커먼웰스 체계로 전후 재편하려는 계획은 하늘길 수호 + 영향력 유지 차원이라고 봐야겠네.
심지어 어당리 못하도록 영국과 달리 수메르를 종교/문화/민족별로 쫙쫙 갈라 각각 자치령으로 삼고 웨스트민스터 헌장까지 꾸욱.
진심 영국이 기립박수를 칠 수준의 각재기다.
파르티아는 라티움의 필살 프렌드 쉴드 + 1세기동안 변화 메타를 따라가지 못하고 주저앉은 댓가로 지방, 중앙 안 가리고 대공황 한 번 찾아왔을게 뻔하고.
라티움 제국은 대공황은 면했어도 천정부지로 치솟는 군비와, 점점 줄어드는 무역 제로섬 게임에 맞춰서 불안도가 폭등함.
에레보니아 제국은 북해제국과의 동맹 국가로서 함께 편승해서 이익을 벌어들였지만, 현재는 뭐 알다시피 외교 ㅈ망으로 인한 업보 진행형.
현재 한국-러시아 관계처럼 대충 싸우는 시늉만 하고 전선에 신경 끌 게 뻔한듯.
그리고 쟤네들 기존 러시아 제국이랑 똑같은 문제점인 '변화 메타를 수입할 창구'가 에레보니아 보다 더 가까운게 북해 제국임.
아직 산업 구조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문제긴 하지만 원자재 및 1차 자원 수입의 큰손이 북해제국 본토라고 치면 엄청난 물주라 스키타이아 입장에서는 얘네들 눈치 안 볼리가 없잖아.
북해제국 입장에서도 저 덩치 새끼랑 맞불 놓으라고 하면 당연히 정색하거나 안색이 창백해질거고. 그러면 빠져야 할 구멍이 있어야 하는데 마침 수메르 반란 일어남.
??? : 안녕히 계세요, 형제 여러분! 저는 저의 식민지의 안녕을 위해 떠납니다! 행복하세요!
에레보니아 : 야이 개씹......
에르보니아와의 교류로 기회를 붙잡은 이래 현 강역에 이른 대제국이 되어갔다고 했거든.
그럼 중간에 그 교류 대상이 노르드로 결국 바뀌면서 스키타이아의 외교관계 우선도가 노르드를 최일선으로 고정하는 쪽으로 점차 바뀐건가?
혹은 현실 러시아처럼 스키타이아가 남진정책을 하였고,
여기에 파르티아가 전면으로 노출됐다고 볼 수 있죠.
스키타이아 황실이든 지도자든 우리도 '파르티아 꼴 나기전에' 제대로 된 기술 선도를 거래해줄 국가를 찾아야 한다! 해서 북해제국에게 러브콜 보내는 거지.
더 따지고보면 이걸 북해제국은 적절히 이용하는 스탠스고.
스키타이아 입장에서는 중앙아시아를 교두보로 한 새로운 산업단지 시설 및 경공업 발전 도모를 위해 친건지 그게 헷갈리는데.
....1천년동안 '우리는 파르티아다!'하고 있는 곳에 들어가서 깽판 쳤으니 거긴 말 안 해도 지옥이겠구만.
오랜 역사에 힘입어서 스키타이아도 한 번 건드려봤다가 크게 당하고는 대부여 대신 리월 쪽으로 진입한 거 보면 그렇게 가망없는 이야기도 아닌 셈.
결국 북조를 쇠락시키거나 밀어붙여서 영역을 줄여나가왔던 게 스키타이아였던 거 아니야?
구)히스파니아는 경제적인 명분보다 정치적인 원류 포지션이기 때문에 지니고 있는 영토임.
더불어서 세계가 ㅈ되든 말든 그 영토 돼지로 보면 내수만으로 충분히 살고도 남으니까 아인종이 선민사상 들고 있어도 뭐 딱히 이상할 건 없겠지만.
게다가 전세계 1%가 부의 86%를 독점한다는 것도 감안해야죠.
스키타이아도 여기에 제대로 걸려들었을테고 내부적 불만이 상당할겁니다.
이건 북해, 라티움, 파르티아도 동일.
에레보니아가 그나마 낫긴한데 그게 현실급이냐면 택도 없구.
이렇게 된 원인은 이전에도 말했듯이
마도 배터리 개선이 느려지고 소형화가 지지부진해 차분기관이 너무 비싸졌고,
그로 인해 빈부격차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은 것.
여기에 빅토리안 에이지적 마초주의, 약자무시, 인권무시가 더해진다?
(절래절래)
각 지구권 정부는 그거 들여오면 또 무슨 혼란이 일어날지 대책이 안 선다는 게 커서 금수조치 시행하긴 할듯.
이러면 차분기관으로 조져진 파르티아 산업물에 더 관심가질 게 보이는데.
그러면 지구권 국가에서도 다루기 상당히 까다로운 차분기관을 지구권에 푸는 것 보다는 파르티아에서 생산된 구)마도기구 관련으로 연구를 시작하던 대중화를 시도하던 하겠지.
차라리 수공업이든 뭐든 기본적으로 비마법사(현대인)이 써도 사회 정서상 무리가 없을 마도구 같은 건 충분히 사치재로서 이용 가능한거니까.
그 결과 어차피 마법사는 마도 혁명 이전에는 많이 있으면 무조건 좋았으니 이를 최대한 늘리는 형태로 나왔고.
하지만 이들을 어느정도나마 한몸처럼 부리기 위해서라도 탄자마트 제도 같은 게 아예 없이 있을 수는 없었을 텐데, 그러다보니 탄자마트 자체는 아니지만 탄자마트의 기능을 겸하거나 흡수한 집단까지 머릿속에 떠올랐어.
이걸 지켜보는 스키타이아 점령지는 지역 반군 세력들이 들고 일어나면서 지옥 확정이네.
어차피 그 정도 후궁들이면 그 누구보다도 지역에서 엄선해서 보낸 교육 인재니까.
안 그러면 수도의 지지 얻기도 힘들고 자기가 즉위할 수 있는 힘이 없었을 테니까.
??? : 감히, 지금 이 국가의 위기에 밥그릇 싸움을 하기 위해서 나에게 거역하는 것이더냐! 여봐라! 이 놈의 목을 베어라!
하면서 전쟁의 패퇴 책임을 지방 가문에게 토스하는데 성공하고, 자기 알토란 같은 지역이 전쟁터가 된 이상 반발할 힘도 없고. 진짜 흑막이든 정치력이든 유능하다니까.
어차피 불탈 각오를 했다면 내 딸에게 모든 걸 걸어보겠다고 하면서. 아마 수도 정계에서 뭔 일은 있었을 거임.
그리고 하야테는 전선을 똥별 장성 때문에 못 간게 아니라 일부러 파디샤가 붙잡고 있다가 전선이 패퇴상태에 몰렸을 때, 어쩔 수 없이 보냈을테고.
그런데 이세카이 열강들이 아무도 예상치 못한 사건이 터졌으니.
그어어어어어어........
빌키스는 칸코레 무사시 AA랑 적당히 섞어써야겠다.
캐릭터 자체는 어울리는데 정작 해당캐 AA가 적다는 아이러니함.
이제 빌키스 파디샤의 경우는 정말로 '전제 군주제'라는 걸 시도를 할 건지. 아니면 하렘-탄자마트를 넘어서 제대로 된 의회를 구축해서 자기 권력을 줄이는 대신 책임과 의무를 분산시킬 것인가.
자신이 직접 깨달아야 하는 문제긴 하다.
소유권 이전사업에 종사하던 가문 아니야?
빌키스 파디샤 가문은 예멘에서 후궁을 넣었을 정도면 그 세력이 미숙하다고 해도 그 투쟁에서 살아남은 쪽이라도 되니까.
현재 남은 강역은 어찌되었든 간에 파르티아의 정체성을 다소나마 확고히 세운 동네가 상당하다는 거고.
참고로 빌키스의 고향인 예멘은 OTL에선 오만 식민제국의 영역이었고,
오만 식민제국은 인도양에서 오스만의 외주 역할을 수행했음.
스키타이아는 군사적 기술을 바탕으로 전선은 열어젖혔는데, 다국적군에게 다시 박살이 나고 있는 상황까지 다다랐으면 점령지 폭발하는 건 이미 진행형이고.
즉, 바르바리 해적보다는 오스만에 편입된 오만 식민제국에 가까운 셈.
물론 양쪽은 전혀 다른 세력이지만, 원래 해상 상인과 해적의 차이는 종이 한장 차이인게 전근대특이고.
(아무말)
그 다음 목표물은 라티움 제국인가?
일단 에소스 전선에서 스키타이아를 몰아내고, 그 다음은 라티움을 상대해야겠죠.
참고로 이쪽은 예전에 굴렸지만 사보이 계통이 아닌,
베네치아가 도시 공화국을 넘어서 영토국가화한 케이스.
그러면 해운 깡통을 차도 해운을 부정적인 의미로 놓을 수 없다는 이야기 아닌가.
파르티아도 파르티아지만 노르드를 죽일 듯이 노려보는 시선일 만 하군.
마우레타니아 방면으로 일찍 확장된걸 보면 남라티움을 일찍 확보해서 영토국가화한 모양.
글고 라티움은 아마 식민지 징집도 하고 있지 않나 시프요.
덧붙여 7시 30분에 스타트
>>476
...베니스가 한때 로도스 기사단 후원해주지 않았나요?
근데 여긴 베니스가 날라다니는 와중에 라티움 다쳐먹은 상태에서 파르티아와 계속 경쟁했잖아요?
그럼 서방세력이 장악하면 파르티아를 찌르는 비수로 변하는 로도스 입지가?
>>481 그 정도까지는 아닐걸요.
빅토리안 에이지 프랑스처럼 최전성기 대비 모자란거지,
쇠퇴 중이면 아프리크 대륙을 저렇게 독과점 못해요.
>>484 그래서 에소스에서 스키타이아 몰아내면 로도스와 크레타에서 공성전 한판 하지 않을까 시프요.
현무 Ⅳ가 빛을 발하겠군.
1. 트라브존(트레비존드)에 주둔한 한국-러시아-로마 주도 연합군이 파르티아와 함께 우라투(캅카스)에서 스키타이아를 몰아낸다
2. 스키타이아로 진격하면 2차 대전 당시 독일 꼴이 날 가능성이 있으니 비교적(?) 만만한 라티움부터 뚜까팬다
3. 로도스-크레타를 함락한 뒤, 지중해 해운과 상공을 타고 본토 직공을 간다.
대충 이런 루트를 생각 중
무언가 이번의 지구권은 굉장히 자제력이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실상 하늘 위의 해군이 지원하는 함포사격이면 모든 지상군은 존재만으로도 뒤집어 엎어지지.
그나마 해군의 함포는 해안가에 있지 않다면 피해지는데 공중전함의 함포는 결국 부각 위 빼고는 사정거리 내에서 사각이 없는 병기야.
아니 일단 비적을 퇴치하는 걸 목표로 군대를 꾸리네.
진심 얘네 왜 이렇게 우발적으로 판단하려고 하지 않는거냐.
그리고 이럴 수록 도대체 여기 지구는 무슨 일이 있었고 중화민국은 무슨 마경이 탄생한거냐...?
2차 내전에?
중국이 말이죠.
핵 사용 위기 5번.
재산 피해 추산 불가.
난민 오천만.
대충 이 정도?
으어어어어어어.....
판정 예상
군사쟁점1. 중국군이 사용하는 소총탄의 "종류"는 몇개? (8년항쟁 당시엔 국민당군이 사용하는 총기가 17종류에 달해서, 보급해야하는 탄만 5종류 이상이였다)
군사쟁점2. 군인들 학력 수준은?
(중일전 당시 국민당군중 중졸 이상이 1% 미만이였다)
군사쟁점3. 중국군 니네들 "다다오" 아니?
(국민당군들이 사용한 '대검', 총도 없는 병사들은 이 대검이 사실상 '제식'무기였다)
경제쟁점1. 조폐권 누가 쥐고 있음?
(국민당 4대가문의 부패,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경제쟁점2. 하다못해 느그들 본거지에서 토지개혁은 했냐?
(당나라냐, 주나라냐,)
사회쟁점1. 중국내 '종교' 추세는?
(백련교나 황사회 같은 민간신앙이 아직도 강세면... 설명 안해도 알죠?)
사회쟁점2. ...전족은 없어진거 맞지? 그치?
(문혁이 전통문화와 문화재와 유적과예법과 함께 구습까지 세트로 불테운 혁명인데,
문혁없고, 후한말 꼬라지 수준의 난세면, 구습이 없어질 틈이...?)
사회쟁점3. 그래서 군벌 지도부는 '어떻게' 선출됨?
(성민들이 성장으로 뽑거나, 국민당이 임명하는 형식이 아니고 대놓고 세습이면...
이정기의 제나라 시즌2가 언제 나올지 카운트다운 세는것밖에 안남았지...)
그리고 장제스 사후에 장징궈가 대권 못 받아 먹었고.
헬로우.
암만 생각해도 60년대에 2차 반장전쟁 터지고,
장가놈 죽고 후계구도로 ㅈ랄 났다 시프요.
한국, 러시아, 로마 등 친러 진영,
아니 앞으로는 "(1. 바르샤바 2. 키이우 3. 모스크바 4. 콘스탄티노폴리스 .dice 1 4. = 2) 조약 기구"라고 부르겠음.
암튼 해당 조약기구 맴버들이 이 정도로까지 테라리아에 진심이면,
결국 가지고 있는 중국 시장이 불안정하니까 인구 40억 가까이 되는 블루오션인 테라리아에 박는 셈.
그 것도 미국에게 일정 지분을 양보하면서까지.
후보 1)중국
후보 2)인도
후보 3)동남아시아
>>512
후계구도가 ㅈㄹ났다.
> 가뜩이나 민국 4대가문이 중화민국 경제 갈라먹던 원래 그림이 더더욱 개판날 예정이다
> 이와중에 토지개혁 같은 경제개혁? 국민당 수뇌가 기득권중의 기득권인데, 잘도 그런 개혁에 찬동하겠다?
키이우 조약 기구 맴버는 러시아 제국을 주축으로 로마 제국, 한국, 중화민국, 프로이센 왕국, 폴란드 왕국 등이 포진함.
제일 큰 시장이 중화민국인데 뭐 X라지가 이래서야 OTL 현대 중국의 2분의 1은 개뿔이고, 3분의 1만 나와도 천만다행일 것.
인도는 지금 영국이 생각보다 건재하고 미국 날뛰는 X라지 봐선 친미에 가까운 중립국일테고, 여긴 인구 대비 시장이 좀 애매함.
그럼 남은건 인구 40억명에 가깝고 잠재력도 넘쳐나는 테라리아 밖에 없음.
결국, 군사력과 개인의 힘에 따른 위신인데 이걸 2차대전기 이후~냉전기까지 엄청나게 비대해진 군산복합체들은, 각국 정부가 지랄발광 안 떨 수 있는 한계까지만 재고품을 '적절한 가격에 넘겼고' 이후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플로토늄 재처리에 손을 군벌들이 갖다대려 했을 수도 있고.
그러면 군벌들은 쁘띠 북한비스무리하게 군비가 장난 아닐껄?
>>521 그쪽은 본편에 지구권 둘러볼 때 확인해야죠.
중국 못지 않게 서독과 동독..... 아니, 라인연방과 프로이센 왕국도 내부가 만만찮을테고요.
중화는 겉만 하나지 속은 따로 -> 전체적이고 지속적인 기술 설립할 예산도, 정치적 일치도 없음
저 숙적인 일본 황군 리버스와 미 해군에게 버티기 위해서 러시아 극동함대는 포항 아니면 속초에 있겠네.
아니면 군산일수도.
최악 칼터크리그의 광저우 정부 마냥 명목상으로만 남경 정부가 "정부"일 뿐,
질적으로 현 단위 민주정, 군사 구역 등등 상상할 수 잇는 모든 행정구역과 체제를 포함한 누더기일 수도 있쥬.
중화민국 정부는 다중전선이라 열세를 피할 수는 없음.
그걸 러시아와 한국이 화북/만주 견제하면서 광저우와 상하이 쪽 루트로 수액도 달아주고 채혈도 하는 거임.
>>529 보통은 그렇겠죠.
그래서 지금 중화민국 남경정부가 통제하는 영역이 꽤 넓을 것이라고 생각 중.
아마 안휘, 강소, 절강, 강서, 복건, 호북, 호남 정도?
마도혁명 이전 시대에는 부유하고,배우고,마법을 쓸 수 있는 사람 = 무조건 마법사 집안.
이 공식이 성립하면서 하렘과 탄자마트의(기능이 합쳐져있다시피 했다면) 분화에 대한 수요가 그렇게까지 없었던 거 같음.
따라서 이 공식이 완전히 부정된 상태까지 가기 전까지는 관성적으로 이 체제가 유지될 수밖에 없었고, 부정된 이후에는 그 기간만큼 개혁에 있어서 필연적으로 장벽이 되었을 수밖에 없었겠지.
하렘과-탄자마트를 분화시켜서 유사 상-하원 체제를 만드는 거...?
그 기능상의 사기성 때문에 결국 전쟁에서 직전까지 밀리게 한 책임이 있지만 직후에 재탈환에 대한 기여도 무시할 수가 없단 말이지.
아닌 말로 지금 지구권연합군 병참만 해도 황실과 그 방계의 고유 마법 아니었으면 시작도 전에 결과가 반대였을 판이야.
개인의 역량에 한계가 있고 한참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있는 일손을 정치적 문제 때문에 놀게 할 수는 없고, 이걸 알고 있었을 테니까.
그렇다면 가장 이상적인 방향성은 이들의 실책에 대한 책임을 묻되 동시에 이들의 기여를 존중하는 거지.
상원은 잔존 가문 및 서출
하원은 지역을 표방하는 대표들
1시에 스타트
엄밀히 말하면 모두가 파르티아인 정체성을 각성했다기보다는,
각지역마다 개발도와 처우가 제멋대로라서
어떤 곳은 파르티아인으로서 정체성이 있고,
또 어떤 지역은 파르티아인 정체성보다 그 지역만의 정체성이 있고,
또 어떤 지역은 그런 민족주의를 발산할 정도로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
전근대적으로 내 땅을 다스리는 군주가 훨씬 중요하거나,
뭐 대충 이런 형국일 듯.
굳이 따지면 OTL 오헝과 오스만을 합친 느낌이랄까.
원래 민족주의라는건 계급을 막론하고 "우리"를 정의하는건데,
파르티아는 그 "우리"를 모두 정의할 정도로 전 지역에 개발과 인프라 수준이 고르지 않음.
위에서 말했듯이 어떤 지역은 파르티아인 정체성을 발현할 정도인데,
또 어떤 지역은 너무 낙후되어 있어 민족주의라는게 전혀 발산이 안되었을 것.
거기다가 얘네가 중국처럼 제민지배적으로 다스린 것도 아니고, 시공마법과 일부일처다첩제에 기반한 느슨한 지역통치다보니,
각 지역별 고유의 정체성이 다소 남을 수 밖에 없음.
뭐, 대놓고 지배계층인 독일인들의 염원인 대독일주의 ㅈ까라였던 합스부르크 황가보다는 훨씬 낫지만.
일단 파르티아는 일부일처다첩제부터 버리고 시작해야함.
이거 때문에 파르티아 방면 세프티아 교회가 이교도 취급 받는 이단으로 몰리는데,
단순히 국내 개혁 뿐만 아니라 외교 차원에서도 일부일처다첩제는 패널티가 너무 쎄다
>>548 영국 의회보다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의회에 좀 더 가까울 듯.
민족별로 의석 배분할텐데 이럼 각 민족별로 경쟁하고 이전투구를 하기 때문에 빌키스가 파디샤로서 교통정리를 해야함.
러시아 제국, 로마 제국, 대한민국 셋 다 국민당 훈정이 아직도 유지되는 중화민국이 있어 이런 "찐빠"는 적당히 눈을 감겠지만.
일부다처.
노바 히스파니아는 카우디요니 높을 수가 없고, 부여는 역사의 결이 달라서 일원적으로 생각할 수 없고.
그러면 상원, 하원 의원의 특권을 파디샤가 보증하면서, 파디샤만이 거둘수 있게끔 해야지. 더불어서 아직 외교는 군주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니 자원 및 산업 교역은 내탕금을 살찌울 수 있을거고.
라티움과 북해는 현실 20세기 초반 정도의 영국식 입헌군주제 국가고,
에레보니아는 독일식 입헌군주제보다는 나폴레옹 프랑스 제국에서 의회가 좀 더 부각되는 형태일 듯.
뵈클리와 스키타이아는 종족이 다르니 뭐라고 말하기 속단할 수 없고.
>>553 실제로 우리나라만 해도 구한말에 일부일처가 법제화 된 것과 별개로 1950년대까지 사사롭게 첩을 뒀죠?
덧붙여 에소스에서 넥타르가 주로 매장된 곳은 (1. 파르스 2. 아시리아-팔미라 3. 나바테아 4. 트로이아 .dice 1 15. = 15)라고 할까
파르스(이세계 이란), 아시리아(이세계 이라크), 팔미라(이세계 레반트), 나바테아(이세계 아라비아), 트로이아(이세계 아나톨리아) 다섯 지역 모두 균등하게 배분.
넥타르 자체가 에소스 전역을 통틀어 넓게 배치된 모양.
스키타이아와 라티움이 기를 쓰고 갈라먹을만 하네.
군권이야 파디샤가 이양해주는 의식을 매번 수상직에게 하겠다만.
의회의 의원들이 범죄 및 기타 논란시에 의원의 불체포 특권을 황명으로만 거두게 하여 최소한의 정치 키는 가지고 있고.
전제권력에 목숨만 안 걸면 좀 스무스하게 될 듯.
전선 좀 안정화 되면 3여제가 지구권에 방문하는 이벤트가 생길 듯?
원래 게이트물은 이세계 고위층의 지구권 방문이 국룰이니깐.
참고로 어장주가 생각하는 파르티아의 건축과 복식은 원신 수메르의 그 것.
대신 대만이 저쪽 미국에 있다던가 걍 양광만 단독으로 미일쪽이라던가
간만에 외쳐본다. 양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착란)
뭐, 그렇다고해서 갑자기 중국이 폭탄이 아니게 됐다,
라고 하지는 않을겁니다.
계속 중국 = 폭탄이라고 했는데,
그걸 아예 없는걸로 만들 순 없으니까요.
미국의 입김을 절대적으로 받는 장징궈의 중화민국
러시아와 한국의 조력을 받으면서 화북을 일통한 북양정부
그런데 게이트의 기능을 보니 기시감이 드는게, 파르티아 황실 시공마법, 그것도 기본 기능은 딱 인간 게이트지.
거기에 파르티아의 시작은 정체성을 버린 뢰엠인들이었고.
...기능 복구에 있어서 파르티아쪽의 협조가 있었나? 생각해보면 뢰엠제국의 흥망성쇠 자체가 일종의 원시 마도혁명 그 자체 아님?
장징궈 총통이 계승하면서 고무신을 꺼꾸로 신고 일본-미국 전선에 환호를 받으면서 한국 정부 외교를 조졌다면 이 구도도 성립 가능한데.
그런 이유로 고찰해보면 최소한 뢰엠제국 마법부나 황실의 누군가가 프라이마크 내전 보고 ㅈ같아서 이타치 한 걸로 하면 되겠네.
차라리 남쪽도 내부 군벌 없는 깔끔한 정진정명한 남중국이라고
이럼 밸런스 확실히 러북중국한vs미남중국일로 깔끔하네
그리고 이러면 대만도 남중국일려나
1. 재건된 북양정부가 21세기에 통일. 하지만 회수 이남은 군벌판이라 사실상 대치구도
2. 회수나 장강 라인으로 북양정부 vs 국민당
3. 1이나 2면서 메이링 리턴즈
이거 말고 생각나는게 없다.
만주-화북 먹고 러시아-한국 세력과 함께하는 북양정부.
한때의 후원자였으나 이제는 배신자로서 미국-일본과 함께하는 중화민국.
황실 고유마법이 공간마법이란거나 게이트가 고대제국 유산이란게 또 이렇게도 생각될 수 있네
그나저나 다른 황실들 고유마법은 나온게 있나?
이거 판도 대충 썰 풀어도 되나?
일단 통합 중화민국에 가깝긴 한데, 토지개혁에 ㅌ만 꺼내도 총통 끔살.
지주제가 성역처럼 수호되고 친 국민당 군벌들도 이 문제 꺼내면 쿠데타 각.
거기에 군인 계층과 일반인 층이 따로 있다 보고 일반인이 군인층 편입하려면 서북청년단 비스무리에서 신용 쌓아야 입대가능.
>>595 얼마든지!
장제스는 중화민국의 제 1번국이자 동맹국인 통일 한국의 형성을 바랬기 때문에 매번 미국-러시아랑 땡깡질 부리고 있을거고.
그러면 미국도 한 발 물러서서 오키나와 - 대만 - 일본 선을 먹는 대신 홋카이도랑 사할린은 확실하게 러시아에게 넘겨 줬을 거임.
이럼 대만이.......
대신에 북양정부만큼은 사수하겠다고 해서 만주-화북에 대한 투자와 형성을 부추겼고. 이에 북양정부는 무럭무럭 크면서 러시아의 방파제 역할을 맡았을 거지만.
장제스도 남부에 자리한 군벌 다 정리하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지원을 해달라고 열심히(...) 노래를 불렀을 테니. 미 의회 또한 한국이 러시아 영향권에 접속되지 않도록 하려고 노력은 했겠지.
노동 운동이나 소작쟁의를 아무 거리낌 없이 제압 가능이고 노동자나 소작농보다 대우가 좋으니 저 살인자 무리에 들려는 지원자 많지 않을 까? 하는 국민당 치하 상황 아닐까 해요.
그야 말로 군과 지주 연맹체.
아마 여기서 친미주의 정권 vs 친러주의 정권의 타이틀 매치에 장제스와의 연결을 중시해야 하는 중립파까지 모였으면 솔직히 정치판 구도 볼만했을 거임.
미국이 뭘 잘못 쳐먹은지는 몰라도 '동방푸틴' 작품에서 나왔던 '그래도 러시아는 말이 통하고, 러시아가 먼저 내민 페어플레이 손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선택지를 집어치웠음.
영국을 대신한 미국 VS 러시아 그레이트 게임이 오픈해버렸다는 거.
맥아더가 그렇게 노발대발한 일본의 재무장을 꾸-욱 눌러서 땡겨버린 거임. 그나마 한국 정부는 미국 외교가 '그래도 이 새끼들이 저 웬수 놈 목줄은 단단히 잡고 있겠지?'라고 가닥을 잡고 있었다만.....
아니나 다를까, 여기서 통수 한 방! 일본 황군 리버스! 대본영 출신들 왈왈왈! 망언! 해가 뜨는 나라의 제국(미국판 사냥개) 등장!
이 어장은 동푸의 현실버전인 적백내전까지 치른 러시아니까.... 영국의 최후의 원기옥이 뭐가 했을지도?
CIA : 그래도 러시아는 좀 무섭잖아요? 그러니 일본을 무장시켜서 만일의 사태에......
미합중국 연방 정부 : ㅇㅋㅇㅋ 일본 말 들어보니 한국은 자기네들이 설득할 수 있다고 하던데?
......모 박씨가 들어도 기겁할 내용을 땡겨버린 그들의 속사정.
한국 정부는 너무 ㅈ같으니까 친미 세력은 힘을 잃어버리고 친러 세력이 등판해서 바로 크렘린으로 달려갔지. 이에 러시아는 쌍수를 들고 환영하면서 북양정부랑 매치도 시켜주고 지원을 약속.
장제스 총통이 서거함. 분명 논란이 많은 인물이지만, 그래도 그는 남중국의 총통으로서 안정과 번영을 가져왔다는 그 일화만큼은 강남부터 사천의 사람들도 무시할 수 없었음.
이때만큼은 그래도 동아시아에서 조문의 행렬이 이어졌지.
......문제는 그 다음 후계자인 장징궈가 좀 다른 생각으로 한국에게 엿을 먹였다는 거지만.
선대의 한을 위해서 러시아를 치고 북양을 정복할 수 있다면 난 양키의 발도 핥을 거다! 라는 대의명분으로 말이야.
그래서 일본 정계의 말을 믿고 '그래도 한국은 일본과 동일한 무언가가 있으니까 알아서 이해하겠지?'
결과는 퍼벙.
아무래도 회수나 장강을 경계로 이북은 북양정부, 이남은 국민당으로 나뉘어진 듯.
회수 국경이면 북양정부는 외만주 제외한 금나라 판도 + @일테고,
장강 국경이면 북양정부는 조위 + 만주 + @ 판도일 것.
장제스는 걸물이라고 모든 이가 인정은 했지만, 얘는 아니었거든.
그래서 그 위신을 끌어올 돌발적인 무력 충돌보다는 최소한 자신을 필요로 하는 세력에게 많은 지원을 받고 대우도 받으면서 자기의 철권통치를 적어도 남중국의 시민들에게 인정받고자 한 거임.
어찌됐든 장징궈는 미국 연방정부의 열렬한 환영과 함께 워싱턴에 입성하여 대통령과 사진을 빠빵 하고 찍어버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는 다시 한 번 두번째 통수로 스스로 지키고자 했던 장제스의 유훈마저 똥통으로 직행했다는 걸 깨닫고 절망.
제 2차 그레이트 게임의 러시아 진영으로서 남을 수 밖에 없다는 걸 망연자실로 받아들임.
러시아는 아예 한국에게 키이우 조약기구로 들어오라고 권유했고, 너무 ㅈ같았던 한국은 뒤도 없이 받아들이며 미국에게 엿을 먹임.
그럼 2차 반장전쟁 대신 2차 호법전쟁 내지 2차 북벌이 있었다고 해야겠죠.
시기는 1970년대고, 이게 이 어장의 베트남 전쟁 포지션이 되었다고 해야할 듯?
그리고 아예 러시아 극동함대까지 포항을 열어줘 일본에게 추가타로 엿을 먹임.
어떤 흐름일려나
그리고 미국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구나라고 생각 했겟지... 내편 아니면 적이고 회색분자를 이해못해서 적으로 돌리던게 미국이니까!
범인은? 영국과 프랑스 하하하하. 이 녀석들 하하하하.
장제스랑 군벌들이 군에서 장제스에게 대폭 양보하는 대신 경제적인 거 안 건들기로 하고 지주제 및 화폐 발행등을 군벌 연합에 유리하게 갔는데 장제스 사후에 후대가 토지개혁 이야기 꺼내다 와장창.
2차 반장 발생하고 미군과 일본군 개입으로 장징궈 핀치였다가 일이 너무 세지니 총통 교체만 하기로 열강 합의.
프랑스 - 안 그래도 미국이 아니꼬운 유럽의 퉁퉁이는 새로운 엿이 필요하니 북중국
그렇네 그게 있었네
근데 프랑스는 독일상황까지 ㅄ인데 그렇게까지 할 수 있나?
아니 독일상황때문에 유럽 내 입지 약화라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던건가
그렇다고 드골 및 휘하 애들이 미국에게 고분고분? 그런 판타지는 받아들일 수 없네......
>>654 ㄴㄴ 2차 반장전쟁 대신, 장가놈 사후에 2차 호법전쟁 내지 2차 북벌로 북양정부 vs 국민정부 내전이 터졌고,
이걸 각각 친러진영과 친미진영이 지원하고 개입하는 것.
지도닦이든 V참치한테든 궁금한건데
여기 일본은 걍 40년대 후반에서 50년대쯤에 이미 바로 일본"군" 재건에 들어간건가?
원역사 냉전도 잘만 무역을 했음... 인적교류가 빡셋었을 뿐...
>>664 아마 맥가놈 죽고나서 했을 듯?
둘다 공통적으로 60-70년대 사이로 잡는구나
나온다면.
러시아가 미국 및 제 1세계 가드.
동로마는 유럽의 구도 및 금융 기획.
한국은 북양정부와 같이 러시아 동쪽을 맡으면서 실물경제 ON.
그러면 IS어장 복붙이되잖아!
러시아 입장에서도 저 또라이 양키새끼가 지 꼬와서 일본 귓속에 악마의 속삭임 넣어줘서 게이트 당사자 한국 위협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은 했을 거니까.
??? : 뭐? WTO도 안 한 내정간섭을 한국에게 하겠다고? 이열, 이게 제국주의자여 민주주의 국가여?
미국 : ㅂㄷㅂㄷㅂㄷ
자기네들이 하면 미국 새끼들이 지랄발광 할게 뻔하니까 우리는 눈 감아줬다? ㅇㅋ? 난 모름. 내가 안 했음 아무튼 그런거임.
미국이 이라크, 아프칸없고 경제적으로 대침체가 없었다는 호조건이 더 잘 발휘될거 같다는 느낌?
호메이니는 러시아나 미국이나 둘다 싫어했음 -> 팔라비 왕조 빵긋행.
월남전쟁 -> 여기서 호치민은 남중국의 의도적인 괴롭힘과 눈이 시뻘개진 미국의 선제타격을 맞고 망명했거나 죽었거나.
그러면 대충 그 일본의 반도체 신화라던가 무슨 경제 2위 이런건 못한 대신 플라자 합의 이런것도 없었을려나
일단 여긴 공산주의는 꽃도 못피고 밟혀서 적색계통 투쟁은 검은거나 민족주의 계통으로 바꾸었을듯....
다이스에 따라선 안넘겼다고도 할 수 도 있겠는데
근데 여기 현실보정먹여서 적백내전은 했어도 엄연히 동푸루트긴 할텐데 그럼 훗카이도 넘어갈 확률이 높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에 따라서 베트남-필리핀을 활용한 이란 무역선까지 그럭저럭 잘 뽑아내고 있을 겁니다.
그럼 주일 미군 사령관이 정서대장군이 되고 일본군 장성들은 가로가 되는 것인가? 막부와 조정이 따로 노는건 일본 전통이고...
라고 하기엔 미국 재무장 공통으로 60~70년대 잡고 외교말아먹는거보면 전혀 아닌거 같고
>>693 2위는 러시아 때문에 깨몽이고, 대신 맥가놈 죽고나서 60년대부터 미국 주도로 지원 팍팍해주고,
70년대 장가놈 사후 발발한 제2차 호법전쟁(내지 제2차 북벌전쟁)으로 전쟁특수 맞이해 경기가 크게 부흥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히틀러에게 캐 아울.
아 하긴 애초에 여기는 동푸루트라 애초에 2위는 이코노믹 애니멀해도 무리였구나
따라서 미국의 지속적인 지원과 기본적인 체급 덕분에 경제는 발전했지만,
너무 비대하고 영향력이 큰 군대로 인해 사회가 전체적으로 많이 그럴겁니다.
괜히 제가 이 어장의 건담과 은하영웅전설, 걸즈앤판처는 썩은맛이 짙을거라고 한게 아니죠.
(아님 내가 잘못본거겠지만)
그래서 대신 미국이 기지 얻어서 주일미군 굴리고 일부 첨단자산 공유하는 건 원역사랑 같겠지만.
건담? 걸판? 나올수가 없다.
그러니까 좌막파랑 토막파라고?
그 양반들은 전 시기의 제국 시절 ㅈㄴ 싫어하니까.
그걸 나름 맥아더가 타협해서 경공업이랑 필수 산업을 재건하도록 도와는 줬을거에요. 나름 맥아더는 여기를 필리핀처럼 자기 영지로 생각했을 거니까.
진짜 뭔 전국이 레알 찐 군국주의 찍는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
얘네들 성장하는 건 미 연방정부도 나름 반길만 하니까, 장학제도나 산업 교육 같은 거 들어줘서 미국 투자도 물어다주고.
원 역사랑 다르게 가이레츠 화족 및 가문들이 맥아더에게 충성충성충성을 했으면 했지 저 ㅈ같은 대본영 삐라리 새끼들에게 초밥이나 선물하겠습니까?
그래서 맥아더 충성파 팍팍 밀어주는 거고.
??? : 우리는 재벌의 입장으로서 일본의 탄도탄 도입에 반대한다.
??? : 오노레!
찐군국주의면 일본군이 정권을 완전히 장악했단 말인데, 그 정도까지는 전혀 아님.
굳이 따지면 다이쇼 데모크라시 상태 정도?
솔직히, 군필맛 좀 첨부할시 일본 애니는 그냥 죽어버림. 전선국가에겐 그런거 바라는 거 아님요.
여기는 군국일지 자유-자본애호가들일지는 서로 몰?루?기 때문에 그렇게 대놓고 윽엑 거릴 정도는 아닐듯.
물론.... 러시아-북중국 매콤 핵이야 있겠지만 자기네 지역에 극동함대 주둔하는 거 이외엔 뭐..... 아심서롱.
현실도 그렇잖음.
대충 인도-파키스탄의 핵 개발 생각하면 될듯함...
그러다 어느날, 홍차국이 슬쩍 홍콩문제로 뭔가를 꺼내드는데.......
군 지ㅓ건 시킬 때.
응?
독일: 코스프레 잘하는 제3제국
이탈리아: 코스프리 잘하는 무대리
일본: 그 때 그 시절의 황군 부활
이럼 스페인은 프랑코의 그 것이 현역 아녀?
융커니 나치즈니 하는 녀석들은 전쟁터지면 너희 독일은 용써도 전멸확정 고기방패야! 하는 냉전기에 버티기가 힘들어.
암만 봐도 이리나가 협잡질을 원작처럼 하니 엿 먹일거야! 라고 반격을 갈긴 모양.
파시즘 리턴즈는 과거의 복수를. 왕정이 남은 제국들은 다시는 저 망할 극단주의자들의 행보를 남겨놓지 않기 위해서.
미국 이 새끼들은 진짜아아아아......
영국은 이러면 해군/공군/핵전력으로 신속대응군 체계에 올인임.
이놈이고 저놈이고 인도-파키스탄마냥 핵보유국끼린 전면전은 안나지만 그 이하 군사도발이나 제한전은 오히려 많아요 꼬라지인거 보니 히익 핵보유팩션끼리 전면전! 지구멸망시계! MAD!하고 공포에 떤 경험이 적거나 없다시피해 보임.
그러니 나치즈에 융커가 살아날뛰지.
만인에 대한 만인의 전쟁을 위해서 살아남을 준비를 하라 -> (O)
아무리 이라크, 아프간 없도 대침체 없는 미국이라지만 독일,일본에 저따구로 돈뿌려 되는건가 ㅋㅋㅋㅋ
절멸전에 세계멸망시계의 공포, 한번이라도 나왔음 저런식의 안일한 태도가 나오지도 못한다.
실제로는 거의 고립주의에 가깝고, 버블 관리에 목숨 걸고 있나본데? 그리고 지금 어장 플롯이 미국 경제가 장시간동안 리즈시절이라지만 호황기가 수상할 정도로 길다니까.
극단주의가 판치면 저 코스프레라도 했던 녀석들이 원치 않아도 그마저 벗어던지게 되는 환경이 됨.
보스토크가 진짜로 세계 정세를 체스 다루듯이 해버리고 완전히 그 열기를 방출 안 한 덕분에 세상이 이 꼬라지가 된 거구나.
>>774 한국 전쟁도 없지,
제2차 호법전쟁은 1년만에 끝났지,
가만 생각해보면 미국이 현타가 올 사건이 없었죠?
저건 아 우리가 이렇게 날고기어도 그런 절멸전은 있을리가 없다 하는 세상이니까 가능한거다...
이걸.... 하.....
아.....
냉전기의 냉기를 견딜능력이 없는 존재들이 팔팔하게 살아있을 수 있는 이유는 그거뿐임.
일단 어장주가 생각하는건 2가지
1. 보스토크 대공의 수완에 의해 2차 대전 동부전선이 독소전 같은 절멸전으로 발전하지 않음
2. 1의 결과로 열기가 덜 빠져나가는 바람에 파시즘에 대한 저항이 원역사 대비 낮아짐
애초에 동푸는 영불제국이란 희귀한 짓거리마저 하자너
근데 여기는 걍 영국,프랑스 그대로란 말이지
전간기나 2차부턴 뭐 otl은 물론 동푸와도 다른 뭔가 미묘한 내용들이 나올거 같은데
그리고 버블관리에 저렇게나 사활을 거는걸 보면 의외로 중남미 상태는 원역사보다 괜찮아 파이가 더 커진게 아닌가 싶은 것.
동푸때의 뭐 스탈린이 독일로 흘러가니 그런것도 없었긴 없었겠지만
원작처럼 하면 영국은 저렇게 못 살아남지. 그러면 확률 높은 쪽으로 모슬리가 진짜로 SSR 가챠 인재였다는 거 말고 더 있나.
프랑스가 이리저리 찌그러들고....?
아니면 모슬리가 그 파시즘에 편승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빨리 망하게 된거임.
저긴 현실지구보다 사람이 더 죽으면 죽었지 덜죽진 않았을거다. 겉보기론 대립이 마일드하지만 저런놈들이 팔팔하면 사람은 오히려 더죽는 피를 즐기는 세상이야.
그리고 이렇게 낚지들에 대한 저항감이 작다면 걱정되는게 스페인 남아공은 엄.....
인도는 이걸 받아들인거임. 진짜 무슨 세치 혓바닥이 마법의 혓바닥이었나? 이걸 의회도 국민도 받아들인게 더 신기한데.
>>798 히틀러 라이징, 폴란드 침공, 서부전선은 원역사와 동일할 것.
문제는 동부전선이죠. 여긴 잘쳐줘야 키이우 근처에서 막혔을테고,
그나마도 보스토크 대공이 지연전으로 유도했을 듯?
안 그러면 프랑스도 솔직히 저런 맛간 유럽 사회에서 그나마 상식적인 외교감각 못 가지고 또 제국주의 포지션 취했을거고.
엄 그럼 그 악명높은 독소전이 음...
이런 세상은 별로 매력적이지 않은데.
알제리를 그대로 들고 있는건 좀 많이 에바고,
걍 깔끔하게 영국-캐나다 관계식으로 떼어내지 않았나 시프요.
모로코, 튀니지, 리비아까지 합쳐서.
보스토크의 여성 편력..... 아무튼 뭐 관리는 그렇게 했으니까.
안 그랬으면 프랑스도 솔직히 맛 가기 일보직전인 판도였는데. 그건 아니었으니까.
모슬리가 SSR 가챠 인재였다.
드골은 적어도 무리한 욕심을 안 가지고 나름의 벤치마킹을 통해서 연착륙에 성공했다.
.....야 이걸 진짜 하네?
>>815 모즐리는 몰라도 드골은 맞을 듯.
그리고 지옥 같은 적백내전에서 간신히 승리함으로써
독고다이만이 전부가 아니구나, 하는 것을 뼈져리게 느꼈을겁니다.
난 표현을 그렇게 밖에 할 수가 없다. 위선도 없는 세계는 처음 보는데.
그러면 현실 보정 먹인 동방푸틴에서 남은 매듭은 그 영국 망나니 왕이랑 모즐리밖에 없음......
보스토크 대공이 현실보정을 먹은 편이라 원작과 달리 고생을 많이했을 것.
WHY?
WHAT?
이거 현상 제대로 설명할 순 없잖아.
그나마 그 이후에 현재까지 아예 다시 안 터지는 이유는 결국 미국이 저 동네들을 어쨌든 등 따숩고 배부르게 만들어서인듯.
물론 저런 퍼주기가 줄어드는 순간부터 그나마 뇌절을 자제할 수 있는 리미터가 날아가지만!(이뭐병)
대신 여기 미국은 지 경제밖에 신경안쓰고 추축국 부활 반쯤 알바노하는 ???가 되버렸고...
여튼 최소한 미국 스스로가 키운 시한폭탄 신관을 자기들이 붙잡고 있어야 하는 지경까지 온 쪽은 또 아니니.
근데 그러면 대충 2머전 아니 독소전 사상자는 대충 어느정도일려나....
따지고보면 08년대 중공이 그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정치적 토양이 마련된 셈임.
아니, 인도는 사실 1차대전에 대한 성의가 늦었습니다. 용서해주시고 제발 저희와 함께해주세요! 하면서 그랜절이라도 박으면 인도 독립세력들 눈이 동공지진 날텐데 전자는......
한국은 러시아 극동 및 동아시아 판촉, 동로마는 유럽 판촉으로 러시아가 인텔처럼 설계 구도 짜서 2세계권 흐름 만들고 있겠지.
>>834 확실한건 군인 사상자는 원역사 대비 상호 합쳐서 절반 미만일 듯.
한국+북양 : 동아시아 경제 주도권 방어
동로마 : 중동 및 지중해 운송, 그리고 금융/해운 기획 담당
러시아 : 제 1세계 담당 소방수이자 의장
생각해보면 미국이 흔들려서 거기에 돈 퍼붓는 게 줄면 바로 뇌절 땡길 동네들을 코앞에 두고 사는데, 아무리 마음에 안 들어도 다 같이 죽을 생각은 없을 테니까.
지금 경제순위를 재보면
1위 미국
2위 러시아
3위 로마
4위 중화민국 국민정부
5위 영국(본토만)
으로 예상 중
성공한 3세계 수장이라 이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너무 펄펄해서 문젠데 뭘 살려 ㅋㅋㅋㅋㅋ
이유? 저짝 자국주의 황군파요.
그러니까 죽기 전까지 미국의 외교 정책에 바락바락 대들었고.
그러니까 경제력은 분명 늘었어도 쓰는 게 많으니까.
그것도 미국 보면 알겠지만 그만큼의 자유적인 학문 교류라던가, 국가가 관치금융을 하다 못해서 일일이 다 간섭하고 착취하는 구조면 민간 기업이 뭘 하기도 힘드니까.
그걸 일본 황군파가 해냅니다.
그 양반도 미국 이익에는 얄짤 없으니까 첨단 산업은 대충 손 봤겠지. 쇼군인 입장에서 안성맞춤인 통치라 할 수 있겠으요.
더불어서 해군이나 공군의 양성은 상당한 돈을 필요로 함. 그러면 답은 나오지. 최소한 러시아 경제와 산업에 플러스가 되는 방향으로 첨단산업을 육성시키고, 그에 따른 합동체계로 파이를 크게 올린다.
그러니까 중공업을 북양정부에 때려박도록 유도했고.
얘네들은 어찌되었든 선군정치는 아니더라도 군비 확충 및 준비는 필수였어. 다만, 중공업이라는 산업의 판로가 그렇게 넓은 것도 아니었고 최대한 연구 때려박으면서 출혈 경쟁 시달리고.
그 출혈을 한국이나 러시아에서 나름 메꿔주고 조율했기에 지금까지 중화민국의 경쟁에서 열세라도 버틸 수 있었던거.
빨리 다른 안정된 시장을 찾아야 했는데, 게이트가 한국에 열렸네? 가즈아아아아!
오늘도 금각만 증시는 요동친다 이말이야.
미국의 번영은 아니더라도 이들 국가의 경제를 최대한 감정없이 오직 냉철한 이성에 근간한 골디락스 경제를 만들고자 운영하고 있는 셈이 되는 듯.
원작 환생이고 그걸 떠나서 어차피 러시아 국체나 영토, 정치 입장에서는 오가스라는 시스템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건 필연적이었다.
이러면 알폰스가 러시아랑 로마, 한국 보고 사회주의도 제정이랑 같이 노닐 수 있구나 하고 보게 된 계기가 맞아 떨어진다.
이정도 개판이면 양키가 남미공원 관리라도 쟤대로 했을지 의문인디...
좌•우파 훈타 포퓰리즘 정권이 아직도 남미에 있는거 아녀?
그어어어어어어.........
유럽(제3제국) 꼬라지랑 동아시아(일본제국) 꼬라지만 해도 미국 대전략이 눈짚 수준인데,
미국이 남미는 어쨌을려나?
오늘은 오후에 지구권 양차대전과 전간기를 잡담판에서 다뤄볼까.
왠지 그래야 좀 이해가 될 것 같음.
어디보자......
지금 굴려야할 사안이 크게 세가지군.
◇1차 세계대전
◇전간기
◇2차 세계대전
글고 한국은 1987년 6월 항쟁이 폴란드 민주화운동 포지션도 도맡아
친러 진영에서 자유주의 바람이 불어 지금처럼 변했기 때문에
그 이전에는 프린스 리의 제1공화국 비슷한 권민주의 체제였을 것으로 추정 중.
너그들의 전쟁기계 냉전엔 그저 핵이나 잘 처맞는 존재지 꼴로 사실상의 존재가치 부정을 당한 다음에 68혁명으로 너네 구세대가 이꼴만들고 뭐가 당당해서 그렇게 콧대가 높음? 당해서 끝난건데 냉전의 핵무기 고기방패 포지션 자체가 없으면 나치들의 존재의의가 죽질 않아서...
설령 군부 쿠데타가 있었더라도 유신 이전(강제)였을 듯.
만약 군부 쿠데타가 있었으면 박통이 3선만하고 그 뒤를 JP가 계승했다고 해야하나.
확실한건 전대갈과 물태우는 청와대 근처도 못갔을 것.
오히려 세계관 꼴 생각하면 민주화운동 대표 인사들이 남미에서처럼 바다로 풍덩했을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는데.
그러니까 6월 항쟁 이전 한국의 체제는 다음과 같을 것
1. 프린스 리의 제1공화국
2. 박통의 제3공화국
전쟁은 체스놀음이 아니다는 걸 세계가 깨달은 게 세계대전이잖어. 근데 그중 하나가 체스놀음 앤딩이니.
>>896 68운동이 있긴 했던건 확실함.
그건 서구 근현대 철학의 집대성이니까.
하지만 원역사보다 그다지 신통찮은 효과를 가져왔을 듯.
오하려 87년 6월 항쟁에서 시작한 자유주의 운동이 훨씬 더 성공적이었겠죠.
한국에서 시작한 6월 항쟁으로 한국이 민주화하고,
거기서 시작해 러시아, 로마 등 키이우 조약기구 국가들로 확대되어
러시아와 로마가 지금과 같은 제대로 된 민주주의 국가로 도약했다,
라고 해야겠죠.
그리고 68운동이 원역사보다 신통찮았던 것은
모가놈, 호치민, 체게바라처럼 우상화가 가능한 대상이 부재했던게 상당히 컸으리라고 봄.
여긴 제2인터내셔널 대승리 세계선이니깐.
지금 세계관 꼴이 나오려면 1머전으로 2인터가 패망해버린 후 적백내전 결과로 3인터 성립실패 뜨면서 좌익이 대안부재로 장기간 무력해져야 가능한것.
근데 여긴 흠...
무림공적 인터네셔널이 존재부정을 당하다시피 했는데 그야 극우도 조금은 마일드해 질 수도 있지...
확실히 미국이 신 추축국을 무지성으로 밀어주는건 둘째치고 진짜로 러시아의 반발... 아니 발작이 있긴 했어야되긴 했는데 2머전 피해가 진짜 적은건가 의심이 들기도 함 90-00년대 슬그머니도 아니고 2머전 현역들이 한창살아있을 60-70년데부터 바로 재무장이란건 말이지
>>906 그리고 극우는 좌파투쟁 대신 우파투쟁으로 방향을 전환했구요.
(러시아의 로마노프, 로마의 팔라이올로고스, 프로이센의 호엔촐레른을 보면서)
>>907 일본군 재건이 제일 빨랐을 것이고,
코스프레 잘한 제3제국과 무대리는 엄청 늦었을걸요.
아무리 빨라야 00년대일 듯?
영국은 거의 3세계 수장으로 반쯤 따로 논다 시피하고
프랑스는 사방이 좆이라 얘네도 사실상 따로 놀텐데
사실 미국이 속한 1세계의 1세계란 명칭이 맞나 의심도 들고(...)
아니 팩션 수장 미국이 1위라서 걍 1세계인건가
그레이트 게임이 영국 러시아 대립이라고 영국 1세계 러시아 2세계 한것도 아니니까.
이상황에서 영국 프랑스가 독자루트 독자팩션 만들기 안하면 오히려 자국 국민에 대한 책임방기임. 이꼬라지 세상에서 그 둘이 미국 팩션에 충실이라니 말도 안된다.
>>911 넵. 그게 아니고선 불가능할거라고 봅니다.
6~70년대부터 집권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커요.
나같은 돌머가리말고도 피드백 줄 사람은 충분히 모인거 같은데
오케이, 그렇게 하도록 하죠.
먼저 1머전부터 시작해야겠다.
나치는 냉전을 살아남을 정도로 튼튼한 족속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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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집정관께 묻습니다.
◆1차 세계대전은 어쩌다가 발발했습니까?
1.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대신, 로마 제국의 (1. 황후 2. 황태자 3. 황제 .dice 1 3. = 3)가 (1. 아랍 민족주의자 2. 페르시아 민족주의자 3. 이탈리아 민족주의자 .dice 1 3. = 3)에게 암살당했다
2. 2차 모로코 위기가 또......
.dice 1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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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놓고 귀환각이라니 욕심이 과하구만.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대신, 로마 제국의 황제가 이탈리아 민족주의자에게 암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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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버밀리온]
원래대로였다면 우리 로마 제국은 1차 세계대전에서 참전하지 않았을게다.
안으로는 아랍민족주의자들이 문제 되었고, 밖으로는 영국과 페르시아와 갈등을 빚었다.
하지만 .dice 1911 1914. = 1913년 .dice 1 12. = 3월의 어느 날,
삼국동맹의 일원인 이탈리아의 민족주의자가 쏜 총탄에 당대 바실레오스가 목숨을 잃었다.
그래서 우리 로마는 이탈리아에 선전포고를 했고, 삼국동맹에 따라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참전하고,
다시 에스컬레이터로 프랑스, 영국, 러시아가 참전하면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뭐..... 어쩌다보니 협상국이 됐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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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오헝-이탈리아 vs 영국-프랑스-러시아-로마 구도의 1차 세계대전이라.
확실히 여기서부터 달라졌구먼.
설마하니 세계대전식 총력전 맛을 한번도 못본 세계였나.
그런데 저 판도면 로마가 오스만처럼 유럽의 병자가 아니라 1인분만 해도 독일이 이걸 어떻게 이기란거냐 하고 조기항복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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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버밀리온]
갈리폴리? 그게 뭔가? 먹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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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イノ ', ,' .ァ `,ヽ', ヽ 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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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ヾミミ廴 } ィ/ ハ .; l ;
,' ', ヽ . ', ノイ、_-.{ .| /./ ハ ',
,' ', \ ヽ '´ >ミミ、 /./ / .| |
,' ,'', \ ヽ __ ' ハ/ノ ,' |ノ
,' ,' ヽ . {ヽ \ / `ヽ ハノ ,' ./!
,' ,' ヽ | `ヽ、ヽ .', .∨ ∧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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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 >/ / / (`ヽ、  ̄` ヽ、_
/ / ./ /ヽ . ', ./ /> 、 __ / `ヽ、_ ̄``ヽ ヽ
./ / / / ヽ .イノ /  ̄ ̄ | `\ \ ヽ
/ / / . /ヽ 〈  ̄`l/ ̄Y ', ヽ r´ ̄``ヽ \ ヘ ヽ
. / _,,、-===─-、、__/ /__._/ \ ヘ/`.|-|ヘ | .', ヽ ̄``ヽ、 `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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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 .',::::::::::::\ .', ',/./| .|ヽヽ',:::ヘ──ヽ ヽ ',‐<__ ヽ .ヽ 〉´::::::ヽr-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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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우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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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은 뭐 그대로 였을테니 굳이 굴릴 것도 없겠고.....
동부전선이 중요하겠네
◆동부전선(중동 포함)
1. 독일놈들 잘 싸워주는건 알아줘야해요
2. 발칸은 지옥이다(진실)
3. 후원해줄 영국은 협상국이다, 뭐 이럼 아랍민족주의자들의 반란은 초창기부터 진압완료죠
4. 러시아에서 최초의 전차가 투입됐다. 뭐 이건 동푸스럽군요
.dice 5 16. = 8
발칸이 어...
이탈리아는 이꼴이면 왜 우리만 이렇게 크게 피해받아야 하지? 하는 피해자서사 장착이니 대중적인 로마 증오와 재통일 요구가 한도끝도 없을테고...프로이센과 독일 분할은 그럼 나톨레옹이 라인연방 세운 거랑 비스무리 취급일거.
근데 로마가 협상국인데 병신도 아니고 멀쩡히 1인분함
전쟁이 오래갈 수가 있나?
슐리펜 식으로 벨기에 중립 인정 안하는 짓만 안하면 영국은 미적거릴거고 프랑스는 좁아진 전선 들이받으면서 힘뺄테고.
[발칸은 지옥이다(진실) + 후원해줄 영국은 협상국이다, 뭐 이럼 아랍민족주의자들의 반란은 초창기부터 진압완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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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工工]エlエ}//. .) 、 )ヽ ( ミ゙':ヾvv'w:,ゞ;;;ヾ.:;ゞ ':;:. :::. . ..:.:λ:: ::'; ::,)、
__|二l_l工工;エエl/,,;;,/ . ) ( ( )ヽ ; ・ ) ; '.. .''、v,;.wVゞ;v;. ':;ヾ::.:ソ)人ノ从:.ソ)ノ )
_|_|_l. (. エエl-. .) ` ( ( ) ) ( ( )ヽ ( 、 )ヽ ; .._/\二: ::Vィ' (ソヘ (::.:
.: , ) ) )ヽ( ( :( ) ヽ、) ) ( ( ) ); ( ( (、 :. . 、.v,,. ',:; .::) て:;;
)ヽ (丶 )ヽ ( ( ) ( ;; ;、: ; ;)__) ) (____) ) )) ; . .:.(ノ (::
. ( ( .) )ノ | : ) _,,,-、__ ;; .、 (/(_)ヽ )ヽ ;;. .lニコ. .::::) ヘ ソハ ,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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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__ / _| .r〈^iく V: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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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
아이깁투스 속주는 사라센을 후원해주던 브리타니아가 손절해서 초창기에 진압 완료했지.
그럼 뭐, 남은건 두 곳 뿐이지. 이탈리아와 서북 발칸.
그런데 거기가 지옥이었을 줄 누가 알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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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 동푸와 달리 보스토크 백작은 전차 개발을 못마치고 동부전선에 투입됐다
2.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생각보다 잘 버텼단 것?
3. 이탈리아 산악전에서 꽤나 지옥을 봤던 모양이다
4. 할머니, 솔직히 말하세요. 님 해군 빼고 피 별로 안흘렸죠?
.dice 5 16. = 15
4
역시 애초에 할머니 등골 부러진적 없네
1 현실보정이라 보스토크가 전차 투입을 못한거겠고
[동푸와 달리 보스토크 백작은 전차 개발을 못마치고 동부전선에 투입됐다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생각보다 잘 버텼단 것? + 이탈리아 산악전에서 꽤나 지옥을 봤던 모양이다 + 할머니, 솔직히 말하세요. 님 해군 빼고 피 별로 안흘렸죠?]
,|,.ィ^ヽ,ィ }/ / / /
/ -''´`ヽ} / / / /
{  ̄`ヽi / / / /
| l_/、___,./ / / /
| }ヾ、ミ三_,../ / _,..イ
/:{、 / \、______彡- '´
'::::::::ヽ_/} _,..  ̄ `ヽ、
/::::::::::::::::/ /´ _ ヽ
,ィ、::::::::::::::/ / , ´ `ヽ、 ヽ
::::::::\__ス ,.. - _ \ ':,
:::::::::::::::::::::} / __ ,ィハ、 \ ヽ
::::::::::::::::::/ { {ミヽ_{ \ , \ \
:::::::::::::::::| ', マ! `/ \ \
:::::::::::::::::} ', {_ _/ィチ刈 \
::::::::::::_,ィ__ マ ム≧rミ、 `ー゚ ' 、 \
::::::::::/::::::ヽ、 マ 下 ヒソ \ ヽ \
:::_,イ:::::::::::::::::`ー---、 ', 人 ' v⌒ヽ / ',
:::::::::::::::::::::::::::::::::::::::::::`ヽ、 _マ ヽ、 ヽ ' イ |', } \ `ヽ、
ヽ、::::::::::::::::::::::::::\::::::::::::::\:::} }::r-ミ=- ≦/_,....::r、! |__\ \
`ヽ、::::::::::::::::::::::ヽ::::::::::::::Ⅵ ノ/:::/:::::::},..イ::::::::::::::j /:::`ヽ
`ヽ、::::::::::::::::::::、::::::::::/ //:::/::,.イ∧::::::::::::::/ /:::::::::::::} \ ヽ
`ヽ、::::::::::::_,...イ /イ:::::{/- /、 ハ:::::::/ /::::,..イ:::::::`ヽ、 ヽ ',
`- '´ //-―:| / _,/::∨´ イ:::::::::{:::::,::::::-----ミ、 ヽ }
/ /// /´ ̄},.イ`ヽ/ /:::::{::::::::::{/::::::::::::::::::::::::::::ヽ. ',
/ , ' {::::{ {//:! { / /:/::::::r--ヽ'´:::::::::::::::::::::::::::::::::::::::} | /
/ / ',::::ヽ./::{:::| / {:::{::::::/_::::::::::::::::::::::::::::::::::::::::::::/ / /
. { ィ´ _У´ ̄/ ̄`ヽ、,..< ̄ ̄::::::::\:::::::::::::::::::::_,....イ / /
ヽ. { と/_ノ_/ノ___- 、 `ヽ、::::::::::::::::>__/ ̄ / /
\! }::::::::::__,.ノ _,... --、>:::,.イ } / / / /
\ |::::::と_,...イ::::::::::::::::::::::/::/ / 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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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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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
} \:::{ | \:::::::::::/ ', /
| ヽ { {ヽ、/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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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난 살아있다! 난 살아있다고! 이 X미 X부럴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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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く
_厂>'"´ 〃/ / \ \ \\ ノ /\ \
r'⌒ヽ/// ∥ { ゙、 ヽ \ \ ゙、ヽ (/ \,)
_广 / / {{ ヽ ゙、 \ \ \ ゙、} ⌒ヽ _ノ^)
_)\ // { /ハ ゙, {ヽ ヽ ゙:、\ \\゙、 )ノ (__/
. ー/// / / { / / / l } { ゙:、 ゙:、 ゙、 ゙:、 \ ー―/
//( / / / / { / /{ } | | { ゙, ゙、 ゙, ゙、 ゙, ̄
. / /f\/ / / { 八 ∥{ } | |八 } } ゙、 l } ゙、 ゙:、
. { { { ヽ{ / / / { \ { \ } j八 \,| } } ヽ い}::... \ \
弋乂_ { { { ∥ / l l\ { _,.斗-‐\ { ̄ ̄八 \ l'"⌒\ \ \
///{ { { f l  ̄`\{ {\ / // _,zxx\- } | \ {\\}{`ヽ } \ \.,__
/ / {八 λ { | { __云{ミx八\ / / /云芹テ≠=jノxシx,__\\ ー―ノ ノ \ \ \
{ { 乂 ヽ、い乂.乂:ー灯⌒勹)ハ 勹乂ツ:ノ ノ彡'" ̄ f {r'"/ \\ ゙、 \ \ \ \
乂乂___彡/ハ:.}:::::::::::|::::lミx, 乂tリ :,, ¬≠ー--‐'ニ⌒ } | | | {//{::. \\ ゙、 \ \ ) }
 ̄ //,ノ | } ::l::::|::::}:ハ ̄ ,,. jハ:| { V 八::. \\゙、 \ \ ̄\
/ / | } |::|::::l::::::: ::ノ .:"´ // | j ヽ ヽ:: {\ \ ゙: } \ \ )\
f / j/ ハ l::::l::::::ハ 丶., :: . // ,{ lハ } {::::::\ } }丶、、_ \ 彡') )
{ { / j | |::::l:::}:八 " : , ∥ ..:} :l } } } {:::::::::. \} } \  ̄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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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
북쪽으로는 오헝이 잘버티고, 서쪽으로는 이탈리아가 잘버티고...... 이거 진흙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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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 /->__二==>二二_、、
/ /-''´:::::::::::::::::::::::::::::::::::::\ヽ
/ /:::::::::::::::::::::::::::::::::::::::::::::::::::::\ヽ
/ /::::::::::::::::::__;;;;;;;===--==;;;;;;;__::ヘ .ヽ
. / ; | /-‐‐'二イ\__ノゝ-'\ ,、__`ヘ ',
/ . ', | /--<__..イ / .| l ', `'" \ノ .',
,' ', | ,' ./ / |``.メ‐、', .ヘ ヽ . | .', ',
,' ヽ . | ./ /イノ ', ,' .ァ `,ヽ', ヽ ハ ', .',
,' ; ヽ ',,' /// 、 ',.{ | ',.l ヽ ヽ__/ .; .} ',
,' ', .', /ィ.  ̄`ヽ、',!.--、 ヽ Y ´ ハ ', | ;
,' ', ヽ .', `'ヾミミ廴 } ィ/ ハ .; l ;
,' ', ヽ . ', ノイ、_-.{ .| /./ ハ ',
,' ', \ ヽ '´ >ミミ、 /./ / .| |
,' ,'', \ ヽ __ ' ハ/ノ ,' |ノ
,' ,' ヽ . {ヽ \ / `ヽ ハノ ,' ./!
,' ,' ヽ | `ヽ、ヽ .', .∨ ∧ ヽ .; //
; .,' ヽ ', ヽヽ, .ヽ / ./{ .ヽ ヽ ,//
; .,' ,' ヽ ',ヽ / ./ ` 二ノ /(`ヽ ヽ \ノ
./ / ./ ヽ ', >/ / / (`ヽ、  ̄` ヽ、_
/ / ./ /ヽ . ', ./ /> 、 __ / `ヽ、_ ̄``ヽ ヽ
./ / / / ヽ .イノ /  ̄ ̄ | `\ \ ヽ
/ / / . /ヽ 〈  ̄`l/ ̄Y ', ヽ r´ ̄``ヽ \ ヘ ヽ
. / _,,、-===─-、、__/ /__._/ \ ヘ/`.|-|ヘ | .', ヽ ̄``ヽ、 `ヽ{ { .ヽ
// __,,、、===、、__ ̄`ヘヘ::::::::\ ヽ ',/..|._|ヽヘ、_ ヽ ヽ .', `ヽ ` ', ヽ ィ=、
. // 〉"::::::::::::::>──-``二} .',::::::::::::\ .', ',/./| .|ヽヽ',:::ヘ──ヽ ヽ ',‐<__ ヽ .ヽ 〉´::::::ヽr-ァ
.// /::ヽィ゛ ̄ .| ',::::::::::::::::\ ',ヽ ∨ | .| ヽヽ:::::ヘ',,_,,、-\ \ 二 }ヽ\ ヽ rヽィ::::::::::::::::::::/
/ / /::::/ \ | ',:::::::::::::::::::::>.| ', ', .| .| ', ヽヽ:::::ヘ',-''"´ ヘ .\ .| ヽ `>rイ:::::::!:::::::::::::::i::/
./ /::::/ ヽ . | ',::::::::::::::/ ; ', ',.| .|ヘヘ ヽ',:::::::ヽヽ .ヽ \ .ヽ /:::::::::::::Y:::::::::::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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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상병력이라뇨? 저희가 해상에서 얼마나 피흘리며 싸우는지 잊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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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 ニ=-
|\ ./ -=ニ二二二ニ=- `ヽ
| Y /;:´ `ヽ`ヽ \
| // \\ 、
人// / . ,. \ v v
/、// ./ .: ∨ ,. 〉∨
/ } ./ { ∨ ,. ∨∨}
/__ノ , .{ /, ∨ | {⌒
| | :{ .{ /, ,ィ .∨ :| ゝ人
| | :{ .{ /, ,' } }.∨::| |
| | :レ:{ -―‐‐- /, /‐}―‐ ∨| |
| . ∨━┳┳ ∨ /┳┳━ ..ノ 人
| .∨ ∨ ┃┃人 〈 ┃┃ / / / ∧
乂 ∨\ ∨ ┗┛^^ `~ ~ ┗┛ ~〈/ /∧
ト :、 \( i ∧ .: ./∧
| \{`ヽ_ N .: ∨ .ハ ./∧
| :| { { : . ‐ . : v | ./∧
| :| 人 { | > < . |v | | ∨ ./∧
人 .: `ヽ__人 | |¨「.|¨| |_Li∧ .レ ∨ ./∧
/ 人 \ >-Li.└ / ∧ ,: ∨ ./∧
/ __\_ , =ニ=、 / _,∧ .|― - 、 ./∧
レ ´ 〉_ヽ〈 }:} ̄ ̄ニ=- ∧ .| ヽ ./∧
,' /-、\ 、 }:} `ヽ.∧ ト、 } ./∧
{ {::{ //´〉v.人‐=二=- \ \、ノ .〉 } ./∧
{ > ニニニ / 、 \ノ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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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X미 X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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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진짜 >>943 했던 모양인데?
그레이트 게임은 여기서 약해졌구나.
Otl 일머전보다도 더 극악하게 독박맞으면서 갈린거네
동로마가 있으면 중동 관련 중재자가 있으니까 굳이 석유가지고 드잡이질 할 메리트가 없지. 그럼 인도만 집중하면 되잖아.
대신 프랑스에게 개평으로 북아프리카 및 아프리카 재편.
남아공은 혹시나 모를 보험으로 쥐고 있고.
Why? 애초에 갈린적이 없으니까(폭언)
저러면 1차대전의 보상 개편안보다는 인도를 아예 제국연방으로 두려고 했다가 인도 독립세력이랑 다시 협상한거지.
∧
/ \ -―― ===--
{ ./ -===ニニニ==- `ヽ
___>=-/ .// ::.. -=- \
<_/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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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Y } }
| ハ .: .: .{ | ::} | .{人 }
八 {: |―|.._|∨ .八 :} | |乂X7}
/ :. :. 八 | | .∨ , ' .} .,' .| |乂X乂
/ .∨ { _ _ル ∨ ノ/ | ,' 八乂Xv
/ .: ∨{ ヒリ __ __ / / ∨乂v
/ .: .: .Ⅵ 、 乂ツ} / /} ,' \ノ
/ .: ./ 八 ,'/^^ ノ∨ /∧
/ ./ \ _ イ¨¨ :. .∨ /∧
/ / /\ ` ..: <> |、 :. ∨ ./∧
ノ .: / ―=≧s≦}___ }ル \ :. ∨ ./∧
.: / /〈〉 (::::::人 .}{/ \ :. /∧
.: - =ニ / \__ / `ヽ、} /∧
.: ./ / 〈〉 /\ <> =-:. ./∧
/〈〉 ハ /=(_)=\ \∧
/ /{_ _ ‐=ニ三三三三ニ\ <> <>`ヽ
/ 〈〉/ { /¨¨¨¨¨y¨¨¨¨¨¨八 |
/ { , ':. .: .:,' \ |\
く`ヽ __{ 〈〉 /{:..ノ} { __.::| \ |-_-_
ト _ ∧ /./ 〈_ -=¨¨/〉ハ <> \ <> ..|-_-_-
| \ | ∨.{ //ノ | `ヽ |-_-_-_
| _| ∨ ' // } |-_-_-_\ .|-_-_-_
| 〈 `ヽ し ¨¨¨¨Y /:::::::/ <> ..|-_-_-_-_-_-=ニニ ノ-_-_-_
|ノ\ ∨ :. く¨_ __ ,' .|-_-_-_-_-_-_-_-_-_-_-_-_
¨ノ :. >::::::::∨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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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도대체 왜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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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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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ヾ\i` ゝ`ー‐'ヾ|| .)ソ、
.Y::/,、 ,、i ̄::i_ノ:::::::/ヽ
jゝ' ー'――ゝ'i::////// .∨
. /ヾ::`ー――‐' .///// ∨
/ i//i / i::::r\///// / ∨
. / `ヽ !//ヽ/:::::i ./;//// / .∨
/ ` );//i:::::::|/////i | .∨
. / .\ ヽ(´`ヽ,-、/////;! i ∨
. ノ ニ、ヾ ! ( `´);///\i / i
/ __./>-、| ̄ ̄ ̄| r≦ヽ _ l
. i. / / ーチ | r'´`ーヽ ̄_ \ .ノ |
ヾ__j___i ー,'´(  ̄´ \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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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토크 대공 미하일 니콜라예비치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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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동부전선의 끝
하1 독일: .dice 1 5. = 2
1. 폴란드 진흙탕 싸움 끝에 독일이 먼저 무너졌다
2. 진흙탕 싸움 끝에 러시아군이 쾨니히스베르크를 함락했다
3. 2하고 오데르강까지 도달했다
4. 3하고 오데르강을 넘었다
5. 4하고 베를린까지 도달했다
하2 오스트리아-헝가리: .dice 1 5. = 1
1. 보스니아 방면 진흙탕 싸움 끝에 오헝이 먼저 무너졌다
2. 진흙탕 싸움 끝에 (1. 로마군 2. 러시아군 3. 1+2 .dice 1 3. = 3)이 크로아티아를 함락했다
3. (1. 로마군 2. 러시아군 3. 1+2 .dice 1 3. = 1)이 부다페스트를 함락했다
4. (1. 로마군 2. 러시아군 3. 1+2 .dice 1 3. = 2)이 빈 근처까지 도달했다
5. (1. 로마군 2. 러시아군 3. 1+2 .dice 1 3. = 1)이 빈을 함락했다
하3 이탈리아: .dice 1 5. = 1
1. 남이탈리아 방면 진흙탕 싸움 끝에 이탈리아가 먼저 무너졌다
2. 로마군이 남이탈리아를 함락하고 로마시로 향했다
3. 로마군이 로마시를 함락했다
4. 로마군이 밀라노 근처까지 도달했다
5. 로마군이 밀라노를 함락했다
본토 한방짝도 m20
앜ㅋㅋㅋㅋㅋ
이건 영국이 협상국으로 러시아 호박씨 안 까고 서포팅 해준게 크다.
오케이, 이걸로 밝혀진게 3가지다
1. 독일은 원역사보다 1머전에서 갈렸다
2. 프랑스는 원역사보다 1머전에서 갈렸다
3. 영국은 사실상 꿀 빨았다
쉽게 말해서 런던과 뉴욕의 자본가들은 돈방석에 앉았고,
프랑스는 원역사보다 더 갈렸고,
이탈리아와 발칸 방면에서도 병력 투입했던 독일은 투혼을 발휘한 끝에 더 갈려 뒷심이 약해진 것.
왜 버블 관리에 목숨 걸었는지는 일본만 줘 패서 잡으면 된다는 안일함과, 영국-프랑스가 미국의 처리에 진저리를 치니까 삐져서 남미 먼로작 들어갔구만!
1차 세계대전 종전년도: .dice 1916 1919. = 1917년 .dice 1 12
월
.dice 1 12. = 4월
그 결과 3머전은 진짜로 모든 걸 끝낼 전쟁이 될 정도로 뇌관과 폭발물이 잔존했다.
장징궈 : 난 한국을 배… 어디서부터 거꾸로 신으면 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