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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ー-` ´ (〉rノノ"´ 결국 B동까지 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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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i ヽ、__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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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i{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ミミh、,ィi{三ミミh。,ー/ ー 寸三三三三三三ミミh、
이 어장은......
1. 잡담판입니다.
2. 데이터 보호를 위해 가능하면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지 맙시다.
3. 모든 참치들의 AA 및 나메 사용을 인정합니다.
4. 이것저것 정리하는데 쓸 수 있습니다.
5. 그날 어장주가 안나타난 이유에 대한 이것저것 변명거리가 적힙니다.
6. 주로 CoC를 할겁니다.
7. 아직 진행되지 않은 시나리오 등에 대한 스포일러는 자제바랍니다!
[진행했던 CoC 공식 시나리오들]
나홀로 불속에서 : >1596730083>
책을 찾아서 : >1596735073>
어둠의 가장자리 : >1596735096>
망자의 스톰프 : >1596740068>
오래된 숲속에서 : >1596744076>
붉은 서류들 : >1596751077>
소멸기(펄프) : >1596758079>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 >1596769078>
땅의 주인 : >1596781081>
[이전 잡담판]
A동 : >1596750082>
[잡담/CoC] 강원도 악검시 미소군 가동 도닉대학 장서고 B동
학장님에게 정보도 못들었고
ㅇㅊ
내가 왔다!(히어로 랜딩)
사실 오늘 보드게임 카페 갈려고 했지만, 피곤해서 안가버렸다고(...)
수상할정도로 전투에 진심인 니콜라.tuna
CoC는 전투 롤이 아니에오....(먼산)
과연 어떻게 될지 매우 기대가 되는군요. (손 비비는 중)
>>22 아뇨? 도검으로 할 예정입니다.
>>31 총보다는 주문(편견)
도검이 80이나 되게 되었으니 어찌되었던 오젠은 허리춤에 칼 한자루는 쟁여들고 다닐 겁니다.
즉, 지구는 도검이 80인 탐사자가 돌아다니는 인외마경(폭언)
(뭐, 평소에는 휴대용 검만 들고있다가, 위험하다고 인식한 후 학장님께 부탁해서 다음날 배송된 상자엔 츠파이핸더가 담겨있는 식으로)
아오자키는 군대에서 쓰는 기관총을 짊어지고 다니니까요.....?
>>47 권투선수이거나, 깡패거나, 아니면 전파사 오너이거나......
생각보다 평범할 정도로 있습니다.
>>50 서로에게 끔찍한 진실을 말해줘서 광기에 먼저 빠지는 쪽이 패배(읭?)
이쯤되면 사람도 신화생물이죠?(깊은 의문)
>>59 있던걸로 기억하는데요....(책 넘기는 소리)
>>64 네, 찾았습니다. "진실 주입"이라는 주문이 존재합니다.
>>65 사실 멘델에게 유전법칙을 알려준건.....(충격적인 진실)
>>69 하지만 배울 방법이 요원합니다. 매우
이러면 메어리가 최면술을 배워야만(?)
아하! 이건 탐사자가 아니라 신화생물 메이킹이에요!(눈빙빙)
>>74 안다고 해도 가르쳐줄까요?(쑻)
(대충 실로 무시무시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짤)
>>81 광신도에 따라서 다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의미가 없습니다.
슬슬 오늘도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어하기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5085/recent
>1596785085>830
어장주 고로시 멈춰!
....아, 어장주는 딱히 따로 후기는 쓰지 않습니다.
밝혀지지 않은 부분은 밝혀지지 않은채로 두는 스타일입니다.
>>90 오늘은 쉬고, 내일....
어장주님이 단어를 다르게 쓰셨는데...
>>94 옆에서 잘 즐기고 있으면 딱히 츄라이 안해도
알아서 찍먹할것이라는 주의라서요.
관심 있는 참치들이 알아서 모여야 어장주도 편하답니다.
부끄럽다기 보다는 어장주의 얕은 trpg밑천이 안녕하지 않아질지 모릅니다.(떨림)
>>97 0크리는 극단적 대성공이라 하고 1크리는 그냥 대성공 이라고 할 예정입니다.
일반적인 크리티컬보다 한발 더 나아간 크리티컬정도?
대가가 완화되어 있다던지, 더 자세한 정보를 얻는다던지 입니다.
어장주가 그때그때 다르게 잘 감안하겠습니다.
(예를들어, 이전에는 오젠/이타치가 메어리의 설명을 듣고 SAN판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어장주가 시나리오에 손댄 부분위주에
플레이 후기등을 정리해서 작성해두는것도 나름 맛이 있겠는데요.
그런걸 원하신다면 새로운 어장에 작성해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101 까빙...
뭐 신화생물의 밥줄끊고 빡쳐서 힘쓰게 만들었으니 인류 전체적으로는 공리적이라고 할 수 있....나?
흑인 인종차별에 관한게 들어있다는 부분...
크툴루 신화 원작이....... 원작자와 원작 모두 인종차별이 듬뿍 들어간 작품이란 말이지.
그래서 팬들이 다들 순순히 인정하고(먼산)
스텟이랑 설명보고 내가 생각난 공략법은 근접이20에다가 그림 보니 눈이 두개라서 니콜라랑 이타치가 크기 보정에다 근거리 보정-어둠사격보정가지고 하나씩 맡아가서 터트려 기껏 낮은 근접을 어려움>극단적으로 떨어뜨리고 반쯤 무력화된 것을 계속 다굴까는 공략밖에 떠오르지 않더라.
그게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하더라고.
이 인종차별 문제는 반드시 거론하면서 물을 빼지 않으면 인종차별주의가 담뿍 들어가버린다......
그런데 그게 1인 시나리오고 혼자서 즐기는거라는거 감안하면 일종의 게임북으로 만든게 아니었을까 싶다.
즉 이 선택지를 한다면 12p 로 가시오 같은 느낌으로.
그렇다면 대부분 해결이 안되는 선택지인 이유가 설명된다. 그게 플레이 타임을 늘리면서 게임 컨텐츠를 늘리기 위한거라서.
그래도 이후 시나리오 보면 해결이랄까 생존하고 어느정도 문제 해결하는 선택지를 좀 늘렸다는 인상이네.
의외로 그 시대면 흑인 피부 검다고 놀리는건 나쁜 짓이다 정도의 인식은 있었어. 약간 야만성, 뒤쳐진 정도의 인식이었고.
러브크래프트는 흑인이나 동얀인을 무슨 괴물이나 악신의 피를 이은 존재로 묘사하는 경우가 있다. 작중 마지막에 황인종이나 흑인이 흑막인 이유가 그런 피가 흐르는 종족이라서 그러고.
이건 당시 기준에서도 심각한 수준의 인종차별이었고.....
이 사람들 분명 본편에서 학장에게 사례금 5000 달러라던가, 악덕 수도회사 사장한테서 포상금 5000 달러 받고 그랬죠?
그러면 재력 많이 올라야 하지 않음...? 그정도면 100 찍어야 하는거 아닌가?
>>129 원래 그런건 어장주 맘대로입니다.
.....는, 생각은 해두고 있었습니다.
다만, 탐사자들 치료비용등을 감안해서 크게 올려도 될까 하는 의문이 들었을 뿐이지요.
뭐, 그래도 기준은 있었습니다.
50미만서 100당 1점.
50이상서 300당 1점.
>>132 될 리가 없잖...
>>110 아무튼 재밌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참고로 다음 시나리오의 탐사자 수는 잡담판에서 조율할것입니다.
시나리오 이름 / 가능 인원 등을 알려드릴것입니다.
알수 없는 이유로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다음 시나리오 제목 공시하겠습니다.
[지옥 호텔(Hotel Hell)]입니다.
현대 시나리오이므로, 현대 탐사자가 필요합니다.
>>145 이틀 걸릴거로 생각했습니다.
>>149 해결(폭발)
>>147 네, 공식 시나리오입니다.
그리고 이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PC 수를 참치 여러분들이 결정해주셔야 합니다.
폭은 그렇게 넓지 않긴 합니다.
3명에서 5명입니다.
의대생이라던가
필요한 능력치들은 시나리오 시작할때 추천 능력치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날짜는.... 하루 쉬고 목요일부터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2팀으로 인원 분배도 되는 4명이 어떨까 싶네.
(최소 33세, 최대 71세...)
>>162 하지만 나이는 무작위로 굴리는걸요?(과연....)
다이스갓의 사랑을 받는 여대생 파티라던가.
크툴루 trpg 중에는 그래도 전투 꽤 있는 편인데 자꾸 원턴킬이 난다던가,
별 자료조사도 안했는데 흑막의 정체를 전부 안다던가
앙코 가끔 앵커로 크툴루 신화 TRPG
라는 제목으로 있음
말머리는
크툴루TRPG
어장주님 인원은 4명으로 결정된 것 같습니다!
>>170 네, 그러면 다음 탐사자는 4명인걸로 하겠습니다.
어장주도 시나리오를 읽어야 하기에...(아직 다 못읽음)
>>168 확실히 AA작은 달동네가 큰가보네요...
다른 종족으로 되살려서 탐사자가 되었던가.
(뭐지, 무슨 이야기지.)
(그냥 ㄹㅇㅋㅋ나 할까?)
>>194 하지만 원장은 신비술사가 아니었고....
오젠은 병원에 혼자 보름동안 있었고.....
그동안 아무도 병문안을 안오고.....
그건 아무래도 탐사자들의 목적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목적이 "비밀의 조사"를 필요로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라고 해야할까요?
시나리오가 그것을 조금 엇나가면 굳이 몰라도 해결이 될 수 있는 문제들이 간혹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의 두 시나리오가 그런 종류였던것같네요.
으음... 어장주는 슬슬 피곤해서 수면을 취하겠습니다.
으음... 다들 잘자요...
으음.... (zZZ)
참, 추가로 탐사자를 만들기 귀찮다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탐사자도 있으니...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직업과 스탯, 그리고 기능치들이 모두 미리 설정되어 있으니 aa만 정해주시면됩니다.
아니면 뫼비우스나 기처럼 일회용으로 로스트당하고 끝날까?
>>205 어장주는 예단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기능을 하나도 안찍어도 성공률이 1%라니 혜자잖습니까?
(미친노마 실패확률이 99%야[안들려])
8시 30분....
어우 덥다.....
네... 많이 덥네요...
캐릭터 메이킹도 제법 걸리는군요?
..이래서 메이킹 어장을 따로 쓰는건가?(꾸벅꾸벅)
그것외에도 기존 시트지 탐사자는 제법 자잘하게 많이 올린다는 기분이드네요.
끄엉. 어쨋건 다들 수고하셨슴다...
어장주는 오늘도 수면을 취하러 갑니다....
내일 올수 있다면 미리 공지하겠습니다.....
다들 잘자오.....(zZZ)
참치 여러분께 정말 안타까운 소식을 하나 전달합니다.
....화요일에 합시다.(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충 단체로 이마빡 치는 움짤)
그래도 캐릭터 시트지 다 짜놓은건 다행이네요.
어찌된게 어장주의 현실이 코즈믹호러스럽군요.
그래도 어장을 포기할 수는 없다.(불타는 눈빛)
뫼비우스씨랑 기씨... 탐사자로써 좀 아깝더군요
시나리오 로스트 확률이 끔찍했던원인으로...
포말하우트의 불꽃정령으로 잘?살고 있긴 할테고
나중에 불꽃정령이 나올때면 지구 출신으로 아직은 인간성이 미약하게 존재한 상태로 재등장이 가능할지도, 니콜라들이랑 동시대니까
>>229 그렇게되면 뫼비우스 시트로 판정해야하는가?(깊은의문)
미치광이 생존자와 달리 애 조언이 가장 재대로 된 것 같던데
>>231 할수 있는게 조언 뿐이었겠지만, 그것을 조력이라고 한다면 조력자라고 할 수 있었겠습니다.
네, 내일 가능함다.(주먹)
나도 내가 이렇게 바쁘게 사는 사람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무튼 8시 30분에 시작할겁니다!(두근세근)
슬슬 이어서 해볼까 합니다.
지옥 호텔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9077/recent
2번 뿐이었지만, 어쩌다보니까 굴림에 한번도 성공 못한.....
2d100....
사실 1d100만 해도 한방에 갈수있는.....
>>250 아자아자 아자토스(폭언)
으어억..... 어쨋건 어장주는 오늘도 자러갑니다!
그러면,,, 다들 내일뵈요....
잘자오.....(zZZ)
빛나라 지식의 별로 기능치 노가다를 할 수 있는 것이?(폭언)
>>256 그러다 펌블떠서 귀신같이 로스트(폭언2)
아무튼 오늘도 8시 30분이요!
음음... 확실히 신규 탐사자들이라서 그런가, 진상에 다가가는 속도가 느긋하구만?
>>261 이야, 그런데 거기서 강행을 시도하실 줄은 어장주는 꿈에도 몰랐다고.
언제 어디서든 정보교환 할 수 있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시나리오 순항인것 같아서 좋네요.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265 현대 시나리오의 장점 아니겠습니까.
[손바닥만한 작은 기계]
부랑자 치고는 남매 사이가 되게 좋은거 같아서(?)
>>269 글쎄요....? 나홀로 집없이 떠도는 게일수도
루살카의 포옹력(?)을 생각해보면 얹혀사는것도 맞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대충 롤랑은 잡부로 일하고?
저는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어장주도 자러갑니다!
참치들도 수고했어요!
(오늘도 8시 30분)
뭔가 진도가 느린것 같으면서도 애매하군요.
하지만 어장 속도를 보면 그렇게 느린것 같지는 않은데요.(안경 쓱)
>>276 확실히 말포이가 '지식'적인 면모는 충분한 탐사자인듯 합니다.
.....? 이런 탐사자를 어디서 많이 본듯한 기분이.....
>>281 백금발의 의지(아무말)
>>280 하긴..... 비교를 해보니 확실히 눈에 띄네요.
정말로 니콜라들도 신화생물의 일종인것이?
San 체크(?)
>>285 100년전 사람이 멀쩡히 걸어다니면 SAN체크 하는게 맞을지도?(진지)
나이 자릿수가 뭔가 이상한듯한 기분이..(쿨럭)
끄엉... 쨋든, 어장주 오늘도 수면을 위해 자러 갑니다.....
내일..... 뵙도록 합시다.....
잘자오.....(zZZ)
안타까운 소식이 있습니다.
어장주가 지금 퇴근합니다.(...)
차만 잘타면 50분에는 도착할것 같습니다.
(어장주는 금토일이 싫다.)
참고로 또 토-일 은 건너뛰어야합니다.
(어장주는 금토일이 싫다2)
월요일에는 가능할지도?
(어장주는 월요일이 좋다?)
어딘가의 누군가의 말은 사실인듯 합니다.
주말에도 일하면 월요병이 없다고요?(눈빙빙)
(어장주 집 도착)
어윽.....어떻게 뛰어오긴 했는데 씻고 오니까 어장주에게 피로가 몰려오는데요.....
아이고....... 안되것다........ 죄송혀요.......
<system> 어장주가 상태이상 '허약'에 걸렸습니다.
네으에..... 월요일날 뵙지오.....
월요일 좋아! 최고로 좋아! (8시 30분에 합니다.)
왜 스폰지밥이 월요일이 좋다고 한건지 알것 같습니다.
투잡 중에 하나가 제 적성에 맞는 일이란 말이지요?
그게 월요일-목요일이고요.
분위기
아자토스
갑자기
분위기
신화생물
그런데 거기서 크리가 뜰줄은 나도 몰랐는데요.(먼산)
본래 아는건 좋지만, 알게되면 반대로 잃게되는것도 있는것이 크툴루의 부름이지요.
잘못하면 이름의 진의를 알아버릴뻔.....
>>311 네, 그런 의미지요.
"알아버렸다."이기에 받게되는 광기의 발작.
그래서 어장주는 광기의 발작이 있을때마다 한 가지씩 진실을 던져줍니다.
이 어장주, 알기 싫어도 강제로 지식을 오염시켜드립니다.(손 비비기)
그런 이야기가 좋지 않습니까.(아닌가?)
끄엉.... 어쨋건 어장주..... 또 쓰러지러 갑니다.
요즘 11시에 자야 내일 일어날때 좋더라고요....
흐아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밤 보내세요.....(zZZ)
오늘도 8시 30분입니다.(편안)
어장주가 8시 30분까지 기다리는 잡담판.tuna
그건 그렇고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네요......
판정으로 알아내는것과 대화로 알아내는것....
어장이라서 더 그런가?(미지근한 물)
크흠.... 확실히 연달아서 진행하니 나도 지치고 참치들도 지치는건가...?
아무튼 결론은 오늘도 8시 30분이라는겁니다.
음... 뭔가 타이만이 된듯한 기분이......
아무튼 8시 30분!(어장주가 퇴근을 했다.)
온 세상에 ai 다....(아무말)
아무도 다쳤다거나 미쳤다거나 한 건 아니지만요
>>328 웰컴백!
으어억... 어우 어장주 골골대고 있습니다아.......
.....그리고 어장주는 이번주도 주말이 싫다.(월요일 좋아!)
그리고 어장주님의 고난도 여전하군요...(측은)
아무튼.... 어장주는 이만 자러 갑시다.....
내일의 태양을 보기 위해서는....
다들 좋은밤 보내세오....(zZZ)
아.... 월요일에 이어서합니다....(zZZ)
그래서 다른 건 몰라도 장기적 광기는 마스터마다 처리하는 방식이 상당히 차이나는 거 같아요
네, 룰북에 적혀있는것을 최대한 위시해서 저는 이렇게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일시적 광기와 장기적 광기가 표현이 비슷해서 그렇지 전혀 다르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시적 광기 : 광기의 발작이 일어난다 - n 시간 동안 일어난다.
장기적 광기 : 광기가 이성 아래에 가라앉아 있어서 이성을 1점이라도 잃으면 일시적 광기에 빠진다.
저는 이게 가장 좋더라고요.
아무튼 오늘 8시 30분!
가면갈수록 절단하는 실력만 늘고 있는 어장주.tuna
역시 펄프던 기본이던 크툴루는 크툴루인가....?
그런가요?(그런가요?)
그거는 일단 이번 세션 끝나고 생각해봅시다!
그건그렇고, 분명히 매일 하는데도 세션이 상당히 느리다는 느낌을 받네요.
확실히 처음에 했던 3개가 초보자용은 초보자용이었나봐요.
[책을 찾아서, 어둠의 가장자리, 망자의 스톰프]
끄엉.... 어쨋건.... 어장주는 이만 자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장주... 11시면 잔다....... 으어억.......
다들 잘자오.....(zZZ)
그리고 오늘도 8시 30분.....!
과연 도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지.....(두근두근)
오늘은 어째서 크툴루가 전투 롤이 아닌지를 뼈저리게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무려 96을 두번 잡은(....)
...니콜라 사격이 32였죠?
.dice 0 100. = 3 /니콜라의 사격: 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거의 규칙 아닐지......
.dice 0 100. = 71 /오젠의 근접(도검): 80
이것으로 스텟은 아무 상관이 없는걸로.....(아무말)
내일은 제가 참여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가족 사정이란 게 사실 저희 집이 이사를 가거든요
홀리..... 넵. 그런데, 잡담판에 자주 계시는 분이시다보니 하루 같이 건너 뛰는것도 괜찮을법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저도 내일 하루 쉴까요?
(환절기라서 어장주의 피로가 평소보다 센듯 하다.)
그러면 하루만 같이 쉽시다!
내일 쉽니다!
....그렇게 되었으니, 어장주는 이만 자러 갑시다.
다들 좋은밤 보내세오....(zZZ)
이번 세션에서 탐사자들이 생환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루: .dice 0 100. = 35
드: .dice 0 100. = 7
이: .dice 0 100. = 28
롤: .dice 0 100. = 45
그럼 말포이 사망률은?
.dice 0 100. = 77
수상할정도로 다갓이 싫어하는 탐사자(...)
사실 다갓은 츤?데레가 아?닐까?
그렇다면 반대로 안따라주는건.... -롤-인가..?
롤랑 슈베기린...
우치하 이타치의 멘탈과 아오자키 토우코의 운을 타고난 사나이...
어장주 아무튼 오늘은 퇴근이 늦어져 이제 집왔다고.
30분만 쉬고 시작하면 되겠군...
어장주.....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딱 어제 야근....
다갓... 너... 말포이 한정 츤데레...!
과연 탐사자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지........?
>>380 즉, 말포이가 하드캐리 하면 된다는 뜻인가요?(난청)
우리 호텔 온지 이제 하루 지났거든요!
>>383 그리고..... 이제 곧 해가 집니다.
마피아들은 고개를 들고......
홀리.... 어장주 앉아서 졸음.....
아무래도 자야겠습니다.........
다들..... 잘자오........(zZZ)
(아무튼 오늘도 8시 30분...)
.dice 0 100. = 10
액?땜
.dice 0 100. = 97
이런곳에서 다이스를 닦고 계셨군....(커피)
>>393 그거 맞습니까?(이게 맞나?)
1000이지만 정말 들어주실 줄 몰랐거든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장주는 1000을 최대한 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니 걱정말고 일단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어장주님 보니까 쉬는 날에 하필 야근하셨던데(눈물)
>>400 어장주가 주말에 쉬는 이유는 주말에도 일하기 때문....(먼산)
저 피터슨의 악몽 책 있는지도 몰랐거든요!(아무말)
어장주가 가지고있는 수많은 크툴루 책......
이 시나리오들 언제 다 하지?
다 할려면 1년은 더해야 할것 같은데요....?(떨림)
끠엥.... 어쨋건 어장주는 피곤하기에 자러갑니다.....
다들 좋은밤 보내시고.....
어........... 월요일에 뵙지요!(어장주는 언제나 그렇든 월요일이 좋다.)
앞으로 2년 정도는 꾸준히 티알을...(오싹)
(그래서, 오늘 8시 30분입니다....)
(토요일날 ㅊㅋ해주신 분이 있다는걸 확인했다...)
.dice 0 100. = 54
>>409 신비학자입니다.
아마 말포이가 주문을 10개를 쓰면 그 중에 하나는 진짜고, 그 진짜 10개 중 하나는 작동할겁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8시 30분입니다.
어제 11시를 초과하니 어장주가 어지럼증을 느꼈으니.....
어떻게든 11시 안으로 커트가 가능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대실패)
결국 말포이는 또 주문을 사용하는것에 실패했습니다.(쑻)
기절여왕 루살카와
운도 지지리도 없는(...)이시가미와 함께하는
롤랑의 문단속이라니(?)
뭐.... 그렇게 되었으니, 어장주는 이제 내일 후기 작성만 하면 시나리오는 완전히 종결이군요.
다음 시나리오는 뭐로 할지는..... 내일 후기까지 전부 작성한 뒤에 생각하도록 하지요.
그러므로 어장주는 이제 수면을 취하러 갑니다......(골골골....)
다들 잘자오......(zZZ)
따지고보면 일을 해결하겠답시고 크툴루 신화적 주문을 사용한 시나리오가 되겠습니다.
네, 그럴 예정입니다.
뭐... 오늘은 후기 적는 날 이니까요?
어쩌다보니 그리 되었네요. 역시 1레스 마솝하는데 3분컷을 해야만.....!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전원 생존을 하지 못했습니다.(물 한잔)
어쨋건 다음 시나리오를 이제 정해야 합니다만......
잠시 리스트를 불러오겠습니다.....
아 참, 이번 시나리오부터는 참치들끼리 의논해서 등장할 탐사자를 정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펄프 영웅들은 어디든 등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즉, 탐사자들 중 일부가 펄프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어장주가 시나리오 난이도를.....(크흠흠)
음.... 그러면 이것부터 정해봅시다.
다음 시나리오는 어떤 배경이 좋을까요?
1. 1920년 정통 크툴루
2. 1930년 펄프 크툴루
3. 2000년대 현대 크툴루
.dice 1 3. = 1
>>429 부활..... 이 정상적이지는 않을겁니다?(크흠흠)
[ 1920년대 정통 크툴루 ]
책들을 이것저것 살펴본 결과, 일단 이 두개 중에서 하나를 한번 먼저 해봅시다!
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주세요!
1. 시들지 않는 바람
2. 언덕 밑의 어둠
어둠보단 바람이 훨씬 상쾌한(?)느낌이 드니까
음! 시들지 않는 바람이라, 어디.... 잠시 어장주 급하게 초독을 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잡담판을 주기적으로 새로고침 하면서 있을테니, 여전히 궁굼한게 있다면 말해주세요!
그건그렇고... 이번 시나리오 시작할때 알려드린 추천 기능들이 자주 쓰인것 같았나요....?
의외로 많이 쓰였다고....
하지만, 성공해야 보배인지라.....
아무래도 정신분석을 가진 사람들이 하필이면 광기일때 말썽이었어서......
아, 그리고 어장주가 초독을 끝냈습니다.
음..... 네, 좋습니다. 네.......
보통 TRPG에서 시나리오를 시작할때 두가지를 알려주지요?
1. 배경
2. 추천기능
그러니 저도 둘 다 알려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시들지 않는 바람]은 아래와 같은 것을 담고 있습니다.
배경 : 영국
추천기능
<1차> : 관찰력, 듣기
<2차> : 설득, 위협, 말재주, 매혹, 추적, 역사, 근접전(격투)
<3차> : 조종(보트), 수영, 과학(천문학), 오컬트, 감정
인원은 마찬가지로 4명을 고를 수 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기존에 사용하시던 탐사자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혹은, 새로운 탐사자를 생성하셔도 좋습니다.
게다가 이번 시나리오도, 탐사자 탬플릿이 있으니 그것을 이용하시는것도 좋습니다.
>>455 그러게요. 갑자기 분위기 영국일줄은.......
니콜라가 영국에 등장하면, 이제 니콜라는 전국구를 넘어서 전세계구가 되는....(眞)
네, 그대로 보내도 됩니다.
뭐.... 갑자기 영국으로 가게 된 사유가 필요하긴 하겠지만요?
그런거 짜내는거야 어장주가 자주 하던거니 괜찮을겁니다.
......아마도?
>>460 딱히 제한은 없는데, 1명이 포함될때마다 1명씩 정원을 줄일 생각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2명 제한이군요.
그리고 펄프 영웅 수에 따라서 시나리오 난이도 조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메어리의 크툴루신화 : 42....
즉, 크툴루신화적인것을 보았을 때 2번 중 1번은 정답을 맞춘다는 뜻.......
>>472 그거 그냥 메어리 대체제인것이....?(폭언)
>>475 게임적으로 말씀드리자면.....
1. 장기적 광기에 빠진 탐사자를 일시적으로 회복시켜줄 수 있습니다.
2. 일시적 광기에 빠진 탐사자의 광기를 잠재울 수 있습니다.
3. 실패할 경우 반대로 이성이 깎일 수 있습니다.
>>480 어.....예?(이해안됨)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시나리오 진행 중간에 탐사자를 한명 더 만들고 싶다는 뜻인가요? (중간 합류 시키기)
어떻게 되는 지인 것 같은데요?
그러면 중간 합류를 시켜드릴 수 있습니다!
.....뭐, 어떤식으로 합류가 되는지는 어장주가 정할겁니다만?(웃음)
1명은 대려가지 않고 신규 탐험가 작성해서 3+1로 진행하다가
1001으로 기존에 안 대려간 인원 중간합류시켜서 4+1로 진행하는게 가능한가
이말이 었어요
가능합니다! .... 다만, [다행히]는 빼주세요!(중요)
뭐, 사람 한명 늘어난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플래그)
메어리는 나중에 1000앵커를 노려보는 걸로?
그건그렇고,
오컬트+보트 조종+정신분석 = ........?
이 마이 를리에 테레비전에 나올법한 직업은 대체....?
>>494 거의 세번째 쯤 만들어지는 탐사자 같은 느낌의 탐사자군요.
1. 현실의 자신과 닮은 사람
2. 현실의 자신은 아니지만 실존할법한 사람
3. 에라모르겠다
그나마 >>496쪽이 현실적이네요
어쨋건, 이제 어장주도 시나리오를 읽어야 합니다!
오늘이 수요일이니까요.....
월요일 쯤까지 계속 곱씹는다면, 7번 정도 탐독이 가능할것입니다.
그럼 월요일날 보죠!
이거 웬지 캐리비안의 해적에 나오는 캡틴 스페로우가 떠요르니
>>503 "두 번이나 이 거지같은 코즈믹 호러 세계관에 버려지다니"(아무말)
나중에 앵커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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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ノ // ./ / } ∨ }i:i:}i:i{ .}: : : : : : : : : : : : : : \ `¨´\: : :.:.:Ⅵ .} I\ / {i:i:i:i{
.} .// / { ∨i:i:i:i { }: : : : : : : : : : : : : : : : \ ): : : :∨`ー='} / .{i:i:i:i}
[스토리]
놀랍게도 있었다.
머.... 아무튼, 일단 등장 인물은
1. 니콜라
2. 오젠
3. 이타치
4. ???
이렇게 요약되겠군요.
흐아암....
어쨋건 오늘도 어장주는 자러 갑니다....
월요일날 뵙도록 하겠슴다......
다들 좋은밤 보내세오...(zZZ)
소원대로 npc가 된 메어리씨 한말씀(아무말)
-ァ= = ‐- .,
/´/ ´ 丶゛\
/〃/ , / / ∧ ヽ
/イ !-A⊥// /‐┼l l | :|
′}、l┳┳从┳┳!ノノ | :| >>520 라고 합니다만? > 리포터
} :| ∨ ∨ ´| | :|
′、 _ . ィ! | !
/ / l__≧ナ冖〔____l|: | l
∧{ ./ヽr‐≧≦┐´ll ⅰ :. 시트 안 찢겼어.
ノ ヽ/ {: ~/ハ l ~ ll Λ :.
/ ∨/ |ー://- } |--ー}/{ ∨ 丶
( 辷.ノ/ :! 〈/ Ll 彡ヘ \V }
ヽー '/ :| l l ノ人 l`ー'Ⅵ /
ー= 彡 〉 .r l l ´ l l |_ ,} ;{
厶/__| l l l ノ__〉ノ`ー ′
て..ノ l l l l7_..ノ
l l l l
l l
| |
[스토리]
.....라고 하네요!
하루의 인연은 오지게 강하군요(아무말)
나쁜 놈이거나 나쁜 놈이 될 예정뿐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른다-본인 포함 수많은 사람들이 휘말리기에 악인될 예정이다
알고 있다-그걸 아는 녀석이 입수해서 팔 생각을 한다고? 너어는 이 세계관에서 신화생물보다 더한 악인이다.
연줄 : 오컬트 보물을 수상할 정도로 비싼값으로 쳐주는 수상한 인물
전부 구울로 부활시켜서 월드워Z 가능할지도(폭언)
>>526 시체 삽질 멈춰....!
그런고로 오늘은 탐사자 하나 만들고..... 진행입니다.(8시 30분)
>>529 잭 스페로우(교육 84, 재력 : 64)
뭐, 메어리는 사서니까요?
아마 도서관을 잘 지키고 있겠지요.
비록, 그 도서관 이름이 미스캐토닉 대학의 도서관이지만.
>>539 공식시나리오는 "니알라토텝의 가면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단편입니다.
역시 이 어장의 주인공은 니콜라야!(최초 탐사자 기 오열)
저도 묘하게 3d(?) 캐릭터가 많이 앵커되어서 놀라는 중입니다.
단 배우는 이와나가 테츠야입니당(tmi)
나는 그가 누군지 모른다!(뻔뻔)
저도 이 어장 참가하기 전까진 이타치가 누군지 몰랐거든요!(나루토 안본 뇌)
쨋든.... 어장주는 이제 자러 갑니다.....
내일 뵈요.....
다들 좋은밤 보내세오.....(zZZ)
아이고, 오늘 고지하는걸 까먹었군요.
쨋든 오늘도 8시 30분입니다!
잠시.... 부모님께 신식 문물(에어팟)에 대한 정보를 마저 드리고 오겠습니다.
>>553 역시 사람은 배우고 봐야 하는건가(아무말2)
대화 보면 미국인은 아닌 것 같던데
>>555 영국인입니다.
엑, (잭이 영국인인걸 처음 알았다.)
메어리, 말포이:영국
루살카: 독일
아오자키, 단, 이타치(애매): 일본
니콜라: 헝가리?
오젠, 롤랑: 어디여?!
정도가 되겠네요
신기하네요...(지식이 느러따)
끄엥, 아무튼 어장주 오늘은 현실크리로 중간짤림 당했지만....
불속성 효자가 될수는 없는 관계로....
아무튼 어장주는 이제 자러갑니다!
다들 좋은밤 보내세요.....(zZZ)
그러므로 오늘도 8시 30분입니다.
연설 길어!(의외로 중세시대에서도 몇몇 재판은 성경적 형사재판절차와 근대 형사법절차가 섞여 있었다고 합니다.)
이 마녀재판의 끝은 어디로 갈지...?
어쨋건 어장주는 그런 "고풍있는" 중세 재판을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어떤 느낌이었는지는 대충 감이 오셨기를 바랍니다.
물론 이 마녀(?)는 화형대에 묶여서 변론도 못하고 있습니다만(먼산)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는 일단 어장주는 말을 아끼도록 하겠습니다.(의미심장)
끄엥.... 어쨋건 어장주....
이제 수면을 취할 시간입니다......
다들 좋은밤 보내세오...... 내일뵈오..... (zZZ)
....그러므로 오늘도 8시 30분입니다.
눈치 챌까봐 조마조마 했던 어장주.
(항상 시작할때 하던 - 제목 -를 안했다는 것)
(팝콘)
752스레짜리 프롤로그가 어딨어(아무말)
어장주 맘대로(막말)
그거는 이제... 본편을 잘 탐사해보시면 진실에 다가갈 수 있겠지요....?
첫 루프때 많은 것 밝혀낸 것 같기도 하고
뭐... 어쨋건.....
오늘도 어장주는 여기까지이며.....
5시간의 수면시간 보장을 위해 자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밤 보내세요....(zZZ)
올빼미
거지
풍차
어부집
재판 이었지
거지 무시하고 가면 시간이 더 남을거야
아마 풍차에서 사라를 감금한 게 아니었을까?
아 참고로 윌리엄은 어부가 아님
사라는 브라운이라는 어부 딸이고
윌리엄은 윌리엄 래빗이다...
배고픈데 밥먹기가 귀찮다.
아직 배가 덜고픈거겠지.
하지만 지금 안먹으면 어장을 못돌리는걸.
밥이나 먹으러 가자고.
1번째 줄로 복귀.
...그러므로 8시 30분입니다.(뭐가 그러므로인데?!)
.dice 0 100. = 58
오클루먼시 전공자인가?(착란)
이러저러해서, 잘 진행하고 계신것 같네요.(물 한잔)
>>619 가끔 그런사람이 있지요. 목석같아서 말로는 그 어떤것도 좌지우지 못하는 사람이요.
평화롭게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는 메어리 상상하기(아무말)
>>623 미스캐토닉 대학 도서관을 잘 지키고 있겠지요.(회환에 젖은 눈빛)
...근데 현대고 로스트했어요.
>>625 저런(저런)
아.... 참고로 어장주.... 이번엔 화요일에 와야 합니다.
월요일은 왜 근로자의 날이라서 휴일이란 말인가?(어장주는 휴일이 싫다.)
>>631 ..... 될뻔 하신 분이 한분 계시지 않나.(곁눈질)
>>633 2d100....
//끄엉.... 쨋든 오늘도 어장주는 자러갑니다.....
어장주는.....화요일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런고로 오늘 8시 30분입니다!
.dice 0 100. = 31
펌블이 나니까 되는일이 없네요.(먼산)
97의 잭!
98의 아오자키!
셋이 모여 개노답 삼남매!(아무말)
펌블 파티다!(대충 고기 파티다 짤)
주변에 럭키가이가 있소 자네의 행운을 다 가져가지(아무말)
기성 탐사자 특) 은밀행동 따위는 없다고....
어쨋든.... 오늘도 어장주는 자러 갑니다.....
.....는 왜 이번주는 까만날이 3일이란 말인가?(흰눈)
쨋든 여러분 좋은밤 보내에오.........(zZZ)
그런고로 오늘도 8시 30분입니다...
메어리를 은퇴시키려고 하다니.... 2루프는 더 하고 오십시오!(아무말)
어쨋건 제법 요상한 방식으로 빠르게 종료가 되었군요.
확실히 옆길로 안새고 할일만 하니 금방금방 해결되네요.
(어느 참치의 한 마디 : TRPG는 이야기 이지만, 게임이다.)
하지만 요상한걸요!
월요일에 해야지요.
어장주는..... 빨간날과 파란날이 바쁩니다.(억울함)
그러게 말이지요.
다음 세션은 그러면.....
....어떤거로 진행해볼까요?
1. 전통 크툴루
2. 펄프 크툴루
3. 현대 크툴루
원하는것을 골라주세요!
오랜만에 혼돈-뭐시기팟 보자!
그러면 다음 시나리오를 결정해주세요.
1. 허리케인을 기다리며
2. 판도라의 상자
3. 중국행 저속선
세개 모두 펄프 크툴루 시나리오 입니다.
판도라의 상자네요. 어디.... 잠시 초독을 하고 오겠습니다.
신규 영웅을 뽑느냐 안뽑느냐의 차이로군
네... 어장주가 초독을 끝냈습니다.
어......... 참고로 아래의 것들이 추천 기능입니다.
자료조사, 심리학, 관찰력, 페니키아 어
>>678 2인에서 4인 중 원하는 숫자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숫자가 많다는것이 항상 좋지만은 않을 수 있다는점을 염두해주세요.
펄프니까 전투원 아오자키 필참,
교수 영웅 한 명 넣으면 밸런스가 맞을지도
3명 하겠습니다!
3명 좋습니다.
그러면 영웅 메이킹도 월요일에 하면 좋겠네요.
그 사이에 어장주는 시나리오를 빠삭하게 읽고 와야 합니다!(...흑흑 니알라토텝의 가면들은 언제 읽어보지)
참고로 니알라토텝의 가면들은 시나리오북이 룰북 두께로 2권입니다.
읽는데 제법 시간이 걸릴 예정입니다.
과연 이번에도 일본계 펄프 영웅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아무말)
그거는 이제 참치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쨋든.... 월요일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날 보죠!
그러므로 오늘 8시 30분입니다!
본격 의뢰인(?)이 영웅인 시나리오
다들 나이 많아.....!
>>696 (당신을 로리콤으로 만드는 눈빛.txt)
참, 어장주가 슬슬 주말 업무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남들처럼 일할때 조금 더 일하고, 일 안할때 같이 쉬는게 좋을것 같더라고요.
>>700 건강(핵)......
아무튼 결론은, 그래서 어장 돌리는 주기를 항상 하루건너 하루하기로 하는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든 평일이든 상관없이, 하루건너 하루하기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5월에는 짝수일만 어장을 진행해볼까 합니다.
어쨋건 일단 해설을 해드리자면....펄프 영웅은 기본적으로 탐사자들보다 체력이 2배 많습니다.
그런데 건강(핵)인지라 그 수치가 뻥튀기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만약 아비게일이 탐사자였다면 체력이 17이었을겁니다.
하지만 영웅이기 때문에 체력이 34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결론은 단이 탐사자였다면 체력이 7이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폭언)
아무튼 피하면 된다고.(먼산)
레이터 교수의 파산에도 관련되어있는 것이?(아무말)
>>714 마 봐라, A 7장이다!(사기치지마 이 ㄷ(ry
이정도면 상대방 파신시키는 데 진?심이군
-파산 메이커-단 (아무말)
끼에엥.... 아무튼 어장주.... 수요일날 오도록 하겠습니다!
다들.....잘자오.....(zZZ)
그러므로 오늘 8시 30분입니다.
나이트클럽오너님...... 대체 어떤 친구들을 사귀신겁니까....?(휘둥그레)
친구를 잘못 사귄 결과 : 집채만한 박쥐에게 나이트클럽 구멍 뚫리기(???)
끄엥.... 어쨋건 오늘도 하루 건너서.... 금요일에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8시 30분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반영이 필요해 보였습니다(팝콘)
>>730 ....판정이 필요 없었을지도?(눈치)
남자를 만나도 너무 잘못 만났네(아무말)
친구를 사귀는 능력이 재앙 수준인 그분.....
펄프니까 허용되는 건 알겠는데, 만약 그렇다면 다른 영웅도 쓸 수 있나요?
>>734 다른 영웅들도 핵심 능력이 있습니다.
어떤식인지는.... 직접 사용해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단의 민첩성(핵)이나.... 아비게일의 건강(핵)이라던지.....?
근데 펄프 크툴루로 정통 수사물을 찍고 있네요, 이번에는
정통 크툴루로는 어째 기행런을 하고 있고(먼산)
어쨋건..... 또 다음은 일요일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루건너 하루하니 어장주도 좀 여유가 생기네요.(행복)
일요일에 봐요!
그러므로 오늘도 8시 30분입니다.
인간(신화생물)
스케일도 엄청 크기도 하네요
영웅들에게 걸맞는 넓은 행동반경과 스케일입니다.
게다가 사람 숫자도 상당히 많아서 누가 범인일지도 알아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실 코니가 흑막일지도(아무말)
불쌍한 코니.....(*악어의 눈물)
어쨋건.... 어장주는 또 하루건너 화요일날 오겠습니다!
다들 좋은밤 보내세요.......
그러므로 오늘 8시 30분입니다!
TMI) 어장주는 고유명사를 좋아합니다.
특히나 크툴루의 고유명사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그냥 적당한 다른이름으로 불러도 되기 때문입니다.
>>753 편하게 하셔도 됩니다.
시나리오북만 안보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룰북을 보면 더 헷갈리는 표현만 쓸것이기 때문에)
>>756 펄프크툴루 규칙서 뒤쪽에 동봉되어 있습니다.
본가 크툴루처럼요.
시나리오북은...... 『니알라토텝의 가면들』이지요?
다시한번 보여드리는 어장주의 크툴루의 부름 컬렉션
1. 크툴루의 부름 키퍼북
2. 크툴루의 부름 탐사자북
3. 어둠으로 가는 문
4. 펄프 크툴루
5. 크툴루신화 대마도서
6. 말레우스 몬스트롬 I
7. 말레우스 몬스트롬 II
8. 첫번째 어둠
9. 이름없는 공포들
10. 크툴루의 부름 입문세트
11. 피터슨의 악몽들
12. 나 홀로 어둠에 맞서
13.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I
14.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II
현재 입문 세트는 전부 뗐고, 키퍼북 기본 시나리오까지 해결된 상태입니다.
나머지는 이제 하나씩 해결되고 있지요.
아오자키: 깡이성
아비게일: 불굴 특성
단: 강심장 특성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솔직히 2권인데 각 두께가 키퍼북 수준입니다.
저게.... 한 시나리오라고?(눈을 의심중)
...없나?(떨림)
>>767 나눠져있을겁니다.....(아마도?)
쨋든 다음 진행은 목요일입니다!
그때 뵙도록 하지요!
....다들 좋은밤 보내세요.
억... 오늘 회사 회식이라고 합니다.
조금 늦을지도 모릅니다.
(못할정도로 늦으면 금/토로 연달아 할지도?)
오늘 몬합니다.(스무룩)
대신 내일은 하겠습니다!(제발)
그러므로 오늘은 가능합니다!(8시 30분이라는 뜻)
탐사자와 영웅들 중 풀네임이 밝혀지지 않은 인물은 오젠밖에 없다(?)
(>>778 ....! 그, 그런건가?)
성도 슈베기린이겠죠
나머지는 원작에서부터 성이 존재하고요
끄엥 덥다..... 습하다....
다이스 배틀에서 크리티컬은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괜찮습니다. 다이스 콘솔은 기억력이 없으니, 크리가 연속으로 나올 수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유튜브 보니까 전원 요네즈 켄시로 플레이하는 3분 크툴루가 있던데(??)
>>789 솔직히 말해서 쿠소는 제 타입이 아니더라고요.......([맛있는 스프, 게살 스프, 배달공짜]를 플레이 해본 어장주의 의견)
참고로 이 어장주에게는 3분 크툴루는 모르겠으나 5분 크툴루는 있습니다.(먼산)
그러고보니 슬슬 5분 크툴루 규칙도 제정해야 하는데......(크흠)
아무래도 홀로 어둠에 맞서는 희생ㅈ....아니, 탐사자들이다 보니까요. 어쩔수 없는겁니다. (무책임)
지금까지 3명 로스트!(기, 뫼비우스, 이시가미)
5분 크툴루 규칙으로 일단 제정한것이......
1. 탐사자/영웅을 준비한다.
2. 무작위 시나리오에 투척한다.
3. 살아남았다면 성장단계를 진행한다.
.....입니다.
>>798 아슬아슬하게 죽음을 피해가는 탐사자들.
사실 주문도 신화생물이 아닐지?(아무말)
그리고 무작위 시나리오 생성 방식이
등장 인물이나 괴물 / 시나리오 배경 / 시나리오 목적
이렇게 3가지만 간략하게 골라서 진행합니다.
등장인물이나 괴물
1. 없음
2. 사람 1명
3. 괴물 하나
4. 사람 다수
5. 괴물 다수
6. 괴물/사람 동반
시나리오배경
1. 배
2. 건물
3. 숲
4. 도시
5. 동굴
6. 촌
시나리오 목적
1. 도망치기
2. 쫒아가기
3. 진입하기
4. 지켜내기
5. 탐색하기
6. 물리치기
이렇게 중에서 무작위로 골라내서 즉석에서 만든다....
....였는데요.
뭔가 조금 더 잘 다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이 듭니다.
일단 괴물을 신적존재까지 포함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배경이 과거나 미래가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오늘은 스페어였기 때문에.....
내일 이어서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8시 30분입니다!)
소녀가장(?)
아무래도 월요일에는 이어서 하자마자 다음 어장부터 파고 시작해야겠군요.
>>813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상하네, 저는 전력을 다해서 탐사자들을 죽.... 아니아니, 시련을 주려고 하는데요.....
>>817 랄프는 펌블이 아니었습니다.
>>819 TMI) 랄프는 고장이 안나는 칼입니다. 카르텔 놈들은 고장이 나는 총입니다.
커밍 쑨!(?)
아무튼.... 다음 일정은 월요일입니다!
다들 좋은밤 보내세요....!
그래서 오늘 8시 30분입니다!
일단 다음 일정은 수요일입니다.
물론 후기쓰는 날이긴 하지만요.
정통? 아니면 현대?
>>828 네, 대충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832 하지만 펄프인걸요?
구체적인 개연성은..... 내다버리는겁니다!
펌블을 두번이나 내서 극단적을 다 집어먹은(...)
롤랑과 잭과 붙여서 불운 대결 해보고 싶을 정도로(...)
끄어엉.... 어쨋건 어장주..... 수면욕을 해결하러 이만 물러납니다.
다들 좋은밤 보내세오.....(zZZ)
>>845 구체적인 차이를 두고있지 않습니다.
즉, 어장주 맘대로 입니다.
>>846 규칙서상으로는 차이를 주지 않지만....
즉, 어장주 맘대로 입니다.
하지만 대개는 더 자세하게 이해하게 할것입니다.
이번 정통 크툴루에 참여 확정되면 대망의 10번째입니다!(박수)
어쨋건 오늘도 8시 30분.... 부터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851 와! 10번째! 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수지요.(우주적 관점)
아비게일: 이걸 사네?!
아오자키: 이걸 사네?!
단: 이걸 사네?!
어쩔수 없던것. 영웅들이 안전하게 행동해서 킬각이 나오지 않았다.
구멍송송지구(폭언)
어.... 어쨋건 우리의 연근지구(?)를 뒤로하고.....
다음 시나리오를 정해야 합니다.
다른 참치는 어떻게 생각하세요?(쩌렁쩌렁)
정통 크툴루 시나리오 보여주세요!
정통 크툴루 시나리오입니다.
1. 언덕 밑의 어둠
2. 질긴 결속
3. 칠흑보다 검은 것
4. 호수의 수하들
5. 예술품의 메시지
6. 비관의 마을
7. 달의 아이
8. 공간에 관하여
.....오, 몇 개 안남았습니다!(눈빙빙)
.dice 1 8. = 1
언덕 밑의 어둠이라...... 어디 슬쩍 초독을 해볼까요?
음......추천기능입니다.
<제1기능>
관찰력, 듣기, 자료조사
<제2기능>
역사, 고고학, 과학(생물학), 도약, 오르기, 은밀행동
<제3기능>
추적, 의료, 항법, 과학(약학), 손놀림, 회피, 정신분석
시체보겠네(잔당)
탐사자는 마찬가지로 4명까지 모집될것입니다.
<언덕 밑의 어둠>으로 누구누구를 데리고 갈까요?
이번엔 이타치가 빠지는건가요?
니콜라 메어리 오젠 잭 하겠습니다!
오케이, 접수받았습니다.
#경 !니콜라 크툴루 10회 돌파! 축#
어디보자.... 오늘이 수요일이군요?
목-금-토-일...............
다음 일정은 월요일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l :| ゙、:.゙、:{゙、: :l ゙、: : : : :', ゙、'. \: : :゙, ヾ:、 \ : : ',゙、:l: : : : : : : :l: : : : ',
|: : : : :}: : : : : :l : : |¨''‐_ト_.,__ヽ{ヾ ヾ:l 、 : : : :', ゛、 `ヽ、!_,,斗_‐_ヽ_:', ゙、!: : .; : : : :!: :i、 : ',
!: : : : :|〉 : : : : ;l: : |彡=¨(´::、'''ノ::)ミ、:{、,_ \ : : ', >‐彡(´::、'''ノ::)`゙゙≫、 ヽ : |',: : : | : ', \',
.!:/', : : { ∨: : : l '; :|ミミ≧`ニニ´=- '`ヾ..'. \: :', '''"´-`≡三三-≦彡''" } : |'ヘ: : :!゙、 ', ` >>882 뭐, 죽기밖에 더하겠어?
j/ ∨: :、 ;V: : :l '; ! `¨¨ ''  ̄ ¨¨´ ´ \:.、 ¨¨´ /.!: ;ノ 〉: :! ヽ',
. / ∨: :l 、ヽ: :', ヾ ヽ /ノ!:'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라고 하네요!
그건그렇고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어디.... 다른 시나리오는 뭐가 남았나 좀 살펴봅시다.
불쌍하오 형님... 동생은 죽었지만(폭언)
진실은 다갓만이 알겠지만
정통 크툴루
1. 언덕 밑의 어둠 : 다음에 할 것
2. 질긴 결속
3. 칠흑보다 검은 것
4. 호수의 수하들
5. 예술품의 메시지
6. 비관의 마을
7. 달의 아이
8. 공간에 관하여
펄프 크툴루
1. 허리케인을 기다리며
2. 중국행 저속선
현대 크툴루
1. 난파선
2. 만병통치약
3. 지각을 뚫고
4. 전화 저편의 목소리
5.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렷다
6. 한밤
7. 오사이비자
8. 황금빛 찻잔
!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1 & 2 !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이제 17개밖에 안 남았습니다!(니알라토텝의 가면들 빼고)
>>892 참치들이 원체 안전하게 플레이 하기 때문에 잘 죽지 않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 난 참치들을 믿었는데!
쨋든.... 월요일까지 어장주는 시나리오북을 씹고뜯고맛보고....즐기지는 못하며 보내겠군요.
(꾸벅2)
다들 잘 쉬고 계십니까?(못쉬고 있는 1ㅅ)
집에서 온라인 마작 치면서 허송세월보내겠다는 어장주의 계획이 이루어질 일은 없었다고...
>>904 오늘 8시 30분입니다.
언덕 밑의 어둠을 진행할겁니다.
COC는 단편집총같은 느낌이니까요.
파티 인원은 항상 조율될 수 있습니다.
그날 괴물들은 떠올렸다.(아무말2)
메어리: 88
말포이: 41
>>911 이정도면 유전자가 확실히 다릅니다.
..... 아무튼 다음 일정은 수요일입니다!
......어장주는 오늘도 쓰러집니다.
다들......좋은밤 보내새요.....(zZZ)
그러므로 오늘 8시 30분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오젠의 상태가....
붕대로 칭칭 감고 칼들고 다니는거죠?
.........다크프레임마스ㅌ(폭언)
네, 한번의 피해에 즉시적으로 한번만 가능합니다.
정확히는 아오자키가 단에게 날린 10뎀 쌍절곤 하나(먼산)
개인적으로 오젠의 주머니에 또 뭐가 들어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사실 기절과 죽음은 크툴루에서 거의 유사한것 아닙니까?(아니다)
>>924 ??? : 핫하! 살았지롱!
대표적으로 근접격투 80인 롤랑 네가 왜 주문을 배우는건데?!(급발진)
오젠은 갑자기 도검과 열쇠공을 배웠고 말이지요.
....쨋든! 다음은 금요일에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아........
.dice 0 100. = 61
>>931 애매한 숫자군요.
(아무튼 오늘 8시 30분)
>>933 네, 따로따로 하고 가장 높은 숫자로 전체 판정 취급합니다.
최대 3번까지 연사 가능합니다.
1. 참치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할 경우 본인의 의견을 요약해 나메에 적는다.
2. .다이스 0 100.을 굴려서 더 낮은 수가 나온 쪽의 의견을 따른다.
>>935 가능하면 참치당 1번씩만 참여한다.
※혼자서 고를때는 안쪽에서 1 n 다이스로 선택해주세요.
>>938 동수일 경우 선착순
(Trpg에서 gm의 말은 절대적)
다이스 배틀
1. 참치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할 경우 본인의 의견을 요약해 나메에 적는다.
2. .다이스 0 100.을 굴려서 더 낮은 수가 나온 쪽의 의견을 따른다.
3. 가능하면 참치당 1번씩만 참여한다.(혼자서 고를때는 안쪽에서 1 n 다이스로 선택해주세요..)
4. 동수일 경우 재굴림
경) 규칙이 제정(?)되었습니다. (축
잭의 반응 때문에 오래된 숲속에서 세션이 엄청 떠오르는 느낌이었네요
이래서 뉴비들이란(절레절레)
나만 정상인 포지션이 한명은 있어줘야 분위기도 살고 그런겝니다.
끄엥..... 쨋든 다음 진행은 일요일날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8시 30분에 이어서 진행합니다.
니콜라 파티 특 : 완전무장, 건강판정 극단적
우리의 ???는 어떻게든 기습에 성공했으나, 정작 전투에서는......
이번 이야기 진행 도중 니콜라 파티에게 들어간 유효 딜 : 낙뎀, 기습뎀
이를 지식의 별이 좋아합니다(아무말)
이 오젠이 기술이 없어서 무기로 너클과 도끼 들고 다니던 오젠이 맞나.
어쨋건..... 이제 다음 이어서 하는 날짜는 화요일입니다.
어쩌다보니 쉬는날만 하게 되었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화요일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 네, 그래서 오늘도 8시 30분입니다요!
의자에 앉아있던 불쌍한 도마뱀 친구는 낮잠자다가 날벼락을 맞았습니다.(아무말)
그래도 기습이 아니니까 괜찮겠....죠?(괜찮을....까?)
그건그렇고 본 참치는 메타적으로 건강 판정 펌블 났기 때문에...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968 허걱스......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거 걸리면 어질어질하고 목이 그렇게 아프다고 합니다.
어제 외출했다간 큰일 날 뻔 했습니다(떨림)
사실 어장주는 여태껏 코로나에 걸린적이 없습니다.....
놀랍게도 아래의 일을 모두 겪었습니다.
1. 우리 가족 전원이 코로나에 걸린적이 있지만 저만 안걸려서 반대로 제가 격리되었었습니다.
2. 회사에 코로나가 돌아서 재택근무가 되었지만 본인은 코로나에 안걸려서 출근했습니다.
3. 간만에 만났던 친구가 코로나에 걸렸었는데, 저는 코로나에 안걸렸습니다.
(대충 그 모든 일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음성이다. 짤)
아무튼 본 참치 먼저 쉽니다...
가능하다면 모레 8시 반에 봐요...(창백)
넹, 몸조리 잘하시고 목요일날 뵙도록 할게요!
(그러니 오늘도 8시 30분에 시작하는 어장)
어떻게 다들 잘 살아남으셨군요.(커피)
1000 기회와 맞바꾼 극단적 성공
....는, 잘못했으면 몰살이었다의 1권
주문도 있고
정통 크툴루
1. 질긴 결속
2. 칠흑보다 검은 것
3. 호수의 수하들
4. 예술품의 메시지
5. 비관의 마을
6. 달의 아이
7. 공간에 관하여
펄프 크툴루
1. 허리케인을 기다리며
2. 중국행 저속선
현대 크툴루
1. 난파선
2. 만병통치약
3. 지각을 뚫고
4. 전화 저편의 목소리
5.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렷다
6. 한밤
7. 오사이비자
8. 황금빛 찻잔
!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1 & 2 !
공식 시나리오는 이정도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잡담판도 슬슬 끝나가니 C동을 파야겠다.
하고싶은게 있다면 일단 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오사이비자로 가겠습니다
다음 잡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1081/recent
0의 C동으로 말을 바꾸는걸 까먹었따ZE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