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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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21-

Author:사수자리◆9hl0Lb2OvA
Responses:1001
Created:2023-03-20 (월) 10:04
Updated:2023-03-23 (목) 15:05
#0사수자리◆9hl0Lb2OvA(JQetKaPqgY)2023-03-20 (월)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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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빚어내는 답파의 길'

☆데이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Oz0GVhrmw-drA94T_VhQyY_iQ5kQKLGCyFe56wKF3U/edit#gid=1086271131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D2Ybqy8x8zWFcxh-AxykQwfBdzeenlJH6hrbE5uMc/edit#gid=395209866

- 어장의 규칙을 지키고 불판없이 즐거운 역극 라이프가 되길!

- 데이터 및 시트는 낫토◆7TyZX6fIxs 님의 허락을 받아 활용하였습니다. 흔쾌한 허가에 감사드립니다.

- 연재는 대체적으로 어장주의 컨디션 및 시간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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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쿠시보(wS334gst1w)2023-03-20 (월) 14:49
ㅇㅊ
#2호두(NxBNqlNbOE)2023-03-20 (월) 14:49
RP할만한게 많았는데!!! 몸상태 제기랄!!!!!
#3앗카링(0AzWs6TMgc)2023-03-20 (월) 14:50
으므므...
#4타이투스(6pLZXMvjQM)2023-03-20 (월) 14:50
스프라이트 마저 시마린에게 뭐라 말할정도고

시마린의 대한 질책섞인 (의도가 아니라고 해도) 이야기들이 나왔죠


즉 슬슬 가만히 내비두면 안될 시점이 온것
#6프리렌(v9GVbvsnt.)2023-03-20 (월) 14:50
개미 씨는...있었던 거구나...(성불)
#7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0
ㅇㅊ

지겨워지긴했죠. 같은말만 뱅뱅돌리고 있고 그래서 어떻게 할건지 결정도 안됬고

샤르티아가 보기에는 타키온은 토벌해야할 대상이였으니까요.
#8레니 에타르(Z.a0oj0fDk)2023-03-20 (월) 14:50
흑흑 사과 안받으셨다.
#9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1
타키온에게 어떤 사정이 있었던간에 네크로모프는 용서할게 못되지요.
#10와타시(usBWUfBk46)2023-03-20 (월) 14:51
바깥이라서 개미가 있었던 거구나

하지만 와타시는 보지 못했다(?)
#11코쿠시보(wS334gst1w)2023-03-20 (월) 14:51
anchor>1596782083>991 anchor>1596782083>996

이들을 동정하고 이입하려고 해봐야

그들이 저지른 추악한 행위와 이상성, 그들에게 상처입은 이들이 있음을 생각하고

또 결국엔 자신이 이를 죽여야 한다는 걸 떠올리자면, 이들과는 대화조차 하지 않은 게 득이라는 판단이기 때문.
#12타이투스(6pLZXMvjQM)2023-03-20 (월) 14:51
사실상 그렇기에, 그게 보여서 이번에 나선것

코쿠시보마저 거침이 없다는건 사실상 이 여자를 죽이는건 당연하다는게 세간의 상식인데


시마린은 그걸 혼자 거스르고 있었죠, 여기서마저 지지부진하게 넘어간다면

실상 소녀는 이 집단에서 완전히 왕따가 되어버릴게 뻔하다고 느꼈어요
#13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2
우리가 알필요도 없는 사정이고 우리에게는 해야할 임무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대 한명한명 사정들어주고 이야기하다보면

다른 비경들의 심도가 높아질테니까.
#14하쿠노(vycGHCbGyY)2023-03-20 (월) 14:52
>>5 지금까지 보여준 코쿠시보의 성격과 달리

이번만큼은 굉장히 냉혹하고 단호한 모습 거기에 약간의 증오와 분노까지 느껴졌는데

조종받는 비경의 망령들에겐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 걸 보면 키노처럼 악신 관련 전체에 대한 분노는 아니고

애초에 코쿠시보 본인부터가 피의 저주에 당한 상태고

자기 의지로 악의 쐐기가 된 자들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란 건 확실해 보였네요
#15하쿠노(vycGHCbGyY)2023-03-20 (월) 14:53
코쿠시보가 이번에는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까

망나니 시절 봤던 악의 쐐기 사형수들이 참 대단한(?) 모습을 보여서가 아닐까 싶음
#16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3
흐흠흠
#17호두(NxBNqlNbOE)2023-03-20 (월) 14:53
>>14랑 호두도 비슷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와 별개로 가치관이 동떨어져 있음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떠오르는 RP나 대사가 한두개가 아닌데





아아아아아아아아 젠장맞을 몸뚱아리!!!!! (와장창)
#18타이투스(6pLZXMvjQM)2023-03-20 (월) 14:53
코쿠시보는 다정해보이긴 해도

적어도 악의 쐐기와 싸우는데 주저함은 없었어요


전사로서의 마음가짐 자체는 제대로 되어있죠
#19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3
그런대 이야기하다보니 또 시마린에게 공격적인 말이 되어버리네...

이제 그만해야지
#20다우트(O3DMcBZSvE)2023-03-20 (월) 14:53
피로에 못참고 결국 졸아버렸네요
이렇게 쪽잠 자면 나중에 잠 안오던데...
#21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4
>>17 (토닥토닥)
#22코쿠시보(wS334gst1w)2023-03-20 (월) 14:54
코쿠시보는 망나니로 10년을 있었죠.

적어도 죽여야 할 상황에서 망설이면 안됐어요.
#23세미라미스(WJ5qE9V3lY)2023-03-20 (월) 14:54
PL적으로 저도 다른 PL들의 RP에 뭐라고 해서 안된다는 건 이해하는데

일일이 다 보고 이해하고 표현하기 전에 바로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버리니

정신이 없어지는 바람에 좀 날카로워지는 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24하쿠노(vycGHCbGyY)2023-03-20 (월) 14:54
거기서 시마린을 계속 옹호해주고 위해준 캐릭터가 있었던가?
#25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4
나 워해머 잘 모르는대 생각이 워해머 팬처럼 되어버렸어(아무말)
#26시마린(G6BSZMDOyY)2023-03-20 (월) 14:55
없었죠
#27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5
>>24 음... 없었죠?
#28시마린(G6BSZMDOyY)2023-03-20 (월) 14:55
기껏해야 레니정도일까. 하지만, 레니도 죽이자 파였고
#29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5
시마린을 위해준 건 PC가 아닌 NPC지만요...
#30고프(p15eCqOKfw)2023-03-20 (월) 14:55
음.........
#31코쿠시보(wS334gst1w)2023-03-20 (월) 14:56
>>24 없었죠.
#32호두(NxBNqlNbOE)2023-03-20 (월) 14:56
시마린을 위해주면서도 선 긋는게 가능했던 호두

그리고 스미레의 절망과 욕망을, 그를 위해 저지른 일들을 직접 볼 수 있는 호두

RP할 꺼리가 한두가지가 아닌데에에에에에에에
#33타이투스(6pLZXMvjQM)2023-03-20 (월) 14:56
사실상 없었어요

기본적으로 악신의 대한 대응법이란 상식과 동떨어진 편이기도 하고


타이투스가 말한건 결국 본질적으로 말하면


[더이상 자기를 위하는 사람 찾지말고, 자기가 스스로 변화해서 함께할 사람을 만들어라]

나 다름없어요
#34하쿠노(vycGHCbGyY)2023-03-20 (월) 14:56
그나마 시마린이 원하는 타키온을 살리자는 방향으로 가자고 한 사람이... 키노 뿐이었죠 거기선?
#35샤르티아(4lwlLbPLkU)2023-03-20 (월) 14:57
시마린은 음... 어떠한 적을 만나도 살리고 싶다라는 마음같아서 좀 몬가몬가 임
#36시마린(G6BSZMDOyY)2023-03-20 (월) 14:57
......
#37와타시(usBWUfBk46)2023-03-20 (월) 14:57
난 갈등을 일상으로 받아들이기로 마음먹어서 오늘도 시작됐군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였다
#38타이투스(6pLZXMvjQM)2023-03-20 (월) 14:57
아무리 그리 말한다고 해봐야 돌아오는건 질책과

샤르티아와 같이 염증을 느끼고 대화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만 늘어날뿐이니까, 방식과 수단이 바뀌지 않으면 더이상은 들어줄 수 없다는걸 말한거죠.
#39하쿠노(vycGHCbGyY)2023-03-20 (월) 14:58
>>37 바람직한 자세다(?)
#40세미라미스(WJ5qE9V3lY)2023-03-20 (월) 14:58
시마린을 위해준 PC가 있었나요...

확실히 없긴하죠. 저도 옹호보단 비난하는 쪽이고.
#41레니 에타르(Z.a0oj0fDk)2023-03-20 (월) 14:58
이번엔 레니도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이었고.
#42와타시(usBWUfBk46)2023-03-20 (월) 14:58
내가 괜히 잡담을 나눠보자고 이야기한 게 아니라서
#43코쿠시보(wS334gst1w)2023-03-20 (월) 14:59
코쿠시보는 기본 중립이였다.

죽일 마음 자체는 높았지만...

다르게 말하자면 그러고도 검을 거둘 이성이 있었음.
#44타이투스(6pLZXMvjQM)2023-03-20 (월) 14:59
키노도 타이투스도 사실 시마린의 마음에 동감한건 아니에요

하지만 이 둘이 배려해준건 사실이죠


그리고 냉정하게 말하면 시마린은 지금까지 이런 배려를 받기만 했기에

어느정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됬다고 볼수 있어요, 그 한계점이 터진거죠 결국.
#45키노(Ld7DmKqp.c)2023-03-20 (월) 14:59
죽이면 PC뿐 아니라 PL이 상처받을텐데 죽이진 말아야죠
#46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5:00
싸움은 모르겠고 오늘 RP한 모두를 파르파르하고있는 참치야
#47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01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시마린 배려해준 PC가 키노랑 타이투스 뿐인 게 ㅋㅋㅋㅋㅋㅋㅋㅋ
#48샤르티아(ZJ1pjb7mkg)2023-03-20 (월) 15:01
지금까지 죽인 네임드 적은 한명밖에 없지않아?
#49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5:01
이런 상황속에서도 잡담을 할 수 있는 여유(여러번 말했다)
#50사수자리◆9hl0Lb2OvA(vzwHxvJx6U)2023-03-20 (월) 15:01

지금 잠깐 AA 비축하느라 그래요.

두분의 사과는 받았으니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그저 집중할 곳이 다르기에 레스 작성까지 하기엔, 제가 집중력이 풀려질 거 같아서.

#51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02
코쿠시보는 배려할 여유가 없었다.

단지... 따르기만 할 뿐이였고.
#5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02
사실 살리고 싶다는 마음 자체는 상관 없다고 보는게

자신의 욕망을 위해 살아가는 이 사람을 여기서 죽이는건

결국 악의 쐐기의 의도에 따라 악행을 하는것이고, 우린 그 의도대로 야만인이 되지 않을것 이기에

싸울 의도가 없는 이를 인질이나 포로로 데려가는것이 더 옳다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밝혔다면 적어도 '오 나와 생각은 다르지만 뚜렷하게 말하는걸' 하는 인상은 줬을거에요.



그리고 슬슬 시마린의 첫번째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해요
#53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02
이번에 외전에서 이야기 하게되면

"이 세상이 잘못된것 같으면ㅡ"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시퍼.
#54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03
>>49

시마린에게 태도의 정정을 요구하고

순호의 광기에 적당히 대응하듯 말해주고

와타시의 개미잡담을 인용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여유투성이)
#55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03
말하는 방식의 차이인가-
#56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04
아, 그리고 사수가 이거 캐치해서 조금 놀랐는데.

#57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5:04
믿음직하구만ㅋㅋㅋㅋ
#58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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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
━────────────────────────────────────────────────━

그 '관문' 을 넘은 이후로 무신경하려고 해도, 귀로 잡담과 의논, 그런 것들이 모두 들려오고 있다.

인지하고 있으나, 영락되고 발전한 육신은 자연스럽게 반응하며 파악할 뿐이였다.

━────────────────────────────────────────────────━

#59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04
이렇게 애가 착해빠진 이유... 코쿠시보가 혈귀임에도, 헤에로 넘어갈 방법을 찾다가 일부러 애 멍청하게 만들었어요

선의, 여유, 사랑, 신뢰를 전적으로 믿는, 그런 호구새끼로
#60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04
그냥 흘러가듯이 했었던 건데 잡혀서 놀람.
#61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05
>>59 코쿠시보 좀 박하게 봐주지...!
#62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05
>>61 아, 물론 (아무말)입니다...
#63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05
멍청한건 괜찮고 호구라도 괜찮아요

중요한건 자신의 그런 생각과 마음을 뚜렷하게 상대에게 전달하는

태도와 말이 중요해진거죠.
#64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05
코쿠시보 혈귀인데 애가 악의를 알면 아무리 봐도 코쿠시보 경계할 애니까
#65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05
실수로 빼먹었다.
#66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06
말하고 싶은 부분 저도 있네요
#67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07
거기다 깨서 봤는데 바로 저러고 있으니까. 당황스럽지

그래서 다들 반대하는데 혼자서 저렇게 미친짓했는데

다갓이 1을 띄우네... 진짜 멘탈 다갓때문에 터졌어
#68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07
사실 따지고 보면 레니가 곡구시보를 가장 경계하고 강경하게 대해야 하는데 말이야(...)

속으로는 여전히 거 혈귀가 진짜 애쓴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 묘사를 추가할까.
#69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07
>>66

오홍홍 말해주세용
#70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08
>>67 리롤권이 있는 줄 다들 잊어먹고 있었던
#71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08
>>68 그래도 좋고!

코쿠시보가 다정해서 뭔가 유해진 사람이 많음. (?)
#72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08
다가가

거기서 응 절대 안돼 하길래 보자마자 실소했었던.
#73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5:08
리롤권 생각도 하지 못했다
#74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08
나는 리롤권 쓸까, 하다가

어떤 결과도 괜찮아서 그냥 안 썼다.
#75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08
역시 다가놈 믿는거 아니다...
#76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08
진짜, 진심으로 멘탈 그 1보고 그냥 날아갔어
#77다우트(rYJ23MoFJI)2023-03-20 (월) 15:09
어장주님 계신가요?
#78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09
그래서 오늘레니 어때씀?

레니성격은 이악물고 어필한거가튼데.
#79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10
누구누구한테라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pc 설정, 작중 상태, 이야기의 흐름 다 중요하고 고려하면서 rp를 하는 건 좋습니다

그래도 다른 pl 감정이 상하거나 상처 받지 않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키노가 스미레를 죽이지 말고 떠나자 한 것도 키노의 설정과 성격을 생각하면 억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한 이유가 왜겠어요?

시마린씨가 싫어하는 게 뻔히 보이는데 그렇죠
#80고프(uWzF977656)2023-03-20 (월) 15:11
흐으으으으으으음............

요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오더가 맴버들 의견 듣지 않고 독자적으로 정할 수 있는 라인이 어디까지인지 결정했던가?

일단 다급한 상황에서는 오더 지시를 그냥 수용한다 정도는 있었는지 아니면 그것도 없었는지 궁금하네.
#81사수자리◆9hl0Lb2OvA(vzwHxvJx6U)2023-03-20 (월) 15:11

있어용.

#82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11
너무 과몰입하거나 힘들어서 그러지 못하겠다면 제발 쉬었으면 좋겠고요
#83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5:12
>>77 할 말이 있으면 하세요 나중에 읽어보고 답해주시겠죠
#84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12
음...
#85다우트(rYJ23MoFJI)2023-03-20 (월) 15:12
>>81 그 제가 이번에 기절하고 나서 생각해봤는데... 다우트 하차시킬 생각이에요
가장 첫번째 이유는 어장 참여를 하려니까 몸이 아파서...
#86사수자리◆9hl0Lb2OvA(vzwHxvJx6U)2023-03-20 (월) 15:13

>>85 흑흑, 리얼은 중요한거야.... 몸이 쾌차하시길 기원할께요...

#87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13
힘힘...
#88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13
힘힘
#89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14
그리고 다른 PL 고려, 중요하지요...
#90고프(uWzF977656)2023-03-20 (월) 15:14
건강은 중대사유다.............
#91다우트(rYJ23MoFJI)2023-03-20 (월) 15:14
아무래도 현실 생활이 있는데 밤 늦게까지 하는 어장에 참여하려니까 두통이 자꾸 재발하더라고요
지난주에 쉰 것도 두통이 심해서 약 먹고 쉰거였는데... 오늘 또 억지로 참여하려니까 재발하고 그 상태로 기절해서...
#92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0 (월) 15:16
>>85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93이름 없음(ULmUzFFOJY)2023-03-20 (월) 15:16
힘내세요...
#94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16
>>85 힘내세요...
#95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16
>>91 아앗... 괘차하시기를...
#96사수자리◆9hl0Lb2OvA(vzwHxvJx6U)2023-03-20 (월) 15:17

취미에 잡아먹히는건 위험한것이지....

언젠가 어장 어딘가에서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97다우트(rYJ23MoFJI)2023-03-20 (월) 15:17
다우트라는 캐릭터를 만들면서 연재 참여하는 걸 기본으로 삼았다보니까
억지로 참여하려다가 몸 아파서 눕고... 다시 따라가기 벅차지고... 뭐 이렇게 악순환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언제 참여해도 문제 없을 정도로 존재감이 옅은 캐릭터를 만들거나 하지 않는 이상 무리라는 판단을 했네요
#9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17
뭐 여튼 그런건데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타이투스가 붕괴인가? 싶었는데


애초부터 이놈은 반드시 이럴거다란 설정은 없으니

상관없었네.
#99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17
모든 rp가 서로의 마음에 들 수는 없고 마음에 안 드는 rp도 나올 수 있긴 해요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아예 하지 말라는 건 안되지만

pl이 정말 괴로워한다면 들어줘야겠죠
#101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18
>>97 힘힘...
#102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5:18
와타시는 설정 잡아놓은 게 없어서 뭘 해도 붕괴가 아니라서ㅋㅋㅋㅋ

내일 피에 취한 광전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
#103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19
나메 깜박
#104다우트(rYJ23MoFJI)2023-03-20 (월) 15:19
다행인건 다우트는 그다지 본편에 연관성이 적다는 점이네요. 갑자기 사라져도 별 문제는 없어보여서 다행이야...
걱정해주신 분들도 다 감사합니다. 며칠 쉬다가 갑자가 나타날지도 모르니 큰 걱정은 안해주셔도 돼요ㅋㅋㅋㅋ
#105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5:20
>>97 푹 쉬세요 리얼이 최우선이라
#106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20
>>104

큰 걱정 안하는게, 오히려 스스로 조절하니까 잘 풀리겠구나 생각중이에양
#107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20
시마린님이 정말 키노가 그렇게 행동하길 원하신다면

성격을 급하게 바꾸더라도 손을 쏴서 비경 NPC 해방시키는 것에 거부감을 보이지 않게 하도록 할게요
#108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20
>>104 좋게좋게 다시 볼 수 있길!
#109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20
쾌차해서 봅시다!
#110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20
푹 쉬세용
#111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20
글고 여튼 그런건데

확실히 타이투스 롤플레잉은 오늘 좀 많이 독단적이긴 했네요
#112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21
다우트님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113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21
>>104 나중에 봐여여어(손흔들)
#114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21
흑흑
#115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22
.... 정말 감사드려요 키노 pl...
#116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22
음 나도 PL을 위해서 한발짝 양보해야겠군
#11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22
그리고 고압적으로도 말했는데

동감하는 사람이 꽤 있어서 좀 의외긴 했음
#11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23
특히 샤르티아는

타이투스는 대화는 안통하는데, 그가 하는말에는 종종 동조하는

모습을 보여서 꽤 기묘헀음 ㅋㅋㅋㅋ
#119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23
>>117 으떤?
#120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23
>>115 제가 그런 방향으로 롤플레잉을 하더라도 전 그 나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전 손해 보는 것도 아닌데 그럼으로서 시마린 PL이 조금이라도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121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24
>>119

시마린에게 더 말하지 말라던가

미련가지지 말고 다음일 생각하라던가.
#122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24
하지만 나도 원하는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적은 죽이고 싶네요.

타키온도 내 입장에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시마린 참치분도 있고 오더의 명령도 있었으니까
#123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24
>>118 맞는말이니까요.
#124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25
그리고 슬슬 이것도 조심스럽게 말하긴 해야겠는게


시마린의 태도와 행동과 롤플레잉에 작게나마 피곤함과 짜증을 느끼는 참치분들도

꽤 있긴 있을겁니다.
#125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25
... 사실 그게 저도 보여서, 그냥 나가는게 좋을까 생각하고 있었어요

시마린이 이 행동이 바뀌지는 않을거 같아서
#126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25
아이고야...
#12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26
PC들도 그런마당에 참치라고 전혀 그럴리 없진 않겠죠

키노씨도 양보하고 배려한다면 슬슬 시마린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긴 해야할것 같아용



실제 플레이에서도 시마린은 거의 양보없이 배려만 받아온것에 가깝기도 하고요.
#128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26
>>121 아하 그건가.

좀 심하긴 했는데 내가 반응 할 상황은 아니라.
#129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26
>>125

음, 그럼 어렵겠네요 많이.
#130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26
음 샤르티아의 RP만해도 답답하다는걸 표현했으니
#131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26
코쿠시보는 최소한, 자신이 언제나 바르게 움직이리란 확신이 없기에 오더에게 선택을 맡긴다.

아마 오더였더라도 대화도 하지 않고 즉각 목을 베어서 죽였을 것 같지만.
#132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27
배려를 한다 해도, 그냥 그 악행을 지켜보는거, 그리고 그럼에도 그들은 같은 길드원이니 방패라도 들어 보호한다. 빼고는 할수 있는게 없거든요... 시마린이라는 아이 자체가

거기서 시마린을 니 사정은 상관없고 죽어 같은 느낌으로 하는것도 그랬고
#133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28
선을 넘지않았고 사정이 있는 적이라면 살려둘 용의가 있는대 그게 아니면 음...
#134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28
그래서, 일부러 조용히 있으려 한거였죠 @으로 표현한거고, 어차피 시마린이라는 걸 이해 못할걸 아니까
#135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29
>>133 이런 얘기는 잠시 멈추죠
#136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29
나름대로 배려하려 하고 있어요. 정말로.
#137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30
>>136 오케이
#138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31
일단 쉬는 걸로?
#139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31
그럼 난 잠시 빠질게용
#140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31
아, 그런 방향이군요?


그럼 다른 방법이 있네요
#141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32
분위기 환기로서 말하자면




자동화 시트 쓸 사람(개미)
#14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32
근데 멈추는게 좋은것 같으니 ㅋㅋㅋㅋ
#143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32
다시 돌아와서 타이투스님이 하시고 싶은 말은

시마린이 가진 최대한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고 가능하다면 적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다란 마음가짐은 문제가 없다

하지만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이게 옳은가요?", "선의가 의미가 없는 건가요?" 같이 두루뭉실하고 불명확하게 말하는 점이 문제라는 거잖아요
#144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33
곡구시보여.

이미 누구도 존재치 않는다네 오 가엾어라(?)
#145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33
>>144 크흑흑...

이 좋은 걸 왜 다 마다하는가! (?)
#146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33
하지만 시마린님은 시마린이란 PC의 성격을 타이투스님이 제시한 방식대로 말하기에는 어렵게 잡아놨고

또 그렇게 말하면 민폐를 끼치는 것이 될까봐 두렵기도 하단 거죠?
#147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34
시마린이라는 캐릭터가 거기서 죽이지 마요 라 해도 이유를 물어보면 그런 감정론 말고는 없어요

이유를 물어봐도 선의에게 이유가 있을까요. 그래서, 할 말이 없어져요
#148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34
막!

진급을 해야하는데 템 정리가 좀 버겁다!

그러면 쓰면 되는 아아아아주 좋은 건데!
#14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동화 시트의 필요성이 굳이 느껴지진 않아서
#150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34
>>146 그 말 대로예요
#151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35
>>149 흑흑...
#15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35
차갑게 말하자면

지금과 같은 방식이 더욱 민폐를 끼치고 있어서 그래요



그리고 그 감정이 바로 이유가 될 수 있어용
#153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35
사수 연재 도중 짬짬이 만들었는뎅...
#154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36
>>150 키노를 그런 시마린의 마음에다가 이유를 좀 붙여서 오더진과 다른 대원들에게 확실하게 말해주는 쪽으로 만들고 싶단 겁니다

제가 진심으로 그걸 원해요
#155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5:36
쓰고 싶어도 쓸 줄을 몰라서

다들 잘자용
#156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36
? 그런 이유여도 말을 하면 되는거에여.
#157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36
......
#158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36
자동화시트... 샤르티아 부탁합니다
#159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37
정말 단순하게

"그런 이유들은 알고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전 자비를 배풀고 싶어요, 생각해주세요"

라고 단순하게 말하고 끝냈다면 생각이 다를지언정

그거가지고 뭐라할 사람은 없을거에요
#160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37
>>152 마치 프로스트펑크 같은 차가움이군(아무말)
#161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39
... pl 자체가 싸움이나 말다툼을 힘들어해요, 정말로

그래서 그런걸 아예 피한 면도 없잖아 있네요... 다들 A를 원하는데 B를 이야기하면서...

...죽을 만 하구나, 정말 생각해보면
#162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39
>>159 그런 논리가 통할까요...?
#163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39
>>159 그렇긴 하지만 그리 말하는 게 PC도 PL도 힘들어한다면 이해하고 도와주려고 노력을 해야죠
#164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40
뭐........지금도 통하고 있으니까요?
#165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40
아르토리우스라던가, 이미 결과물도 있는걸.
#166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41
>>158 오케이- 넣을게요.
#16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41
>>162

통하냐 안통하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의 시마린의 방식은 통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곤함을 전가하고 있어서

타이투스가 뭐라고 한거에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시마린의 방식에 피곤함을 느끼고 있고용
#168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41
키노도 마침 하쿠노한테 들은 말도 있고 코쿠시보와도 상담을 할 예정이니까 바꿀 때가 되었다고 보고 있고요
#169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41
그런가요...
#170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0 (월) 15:41
>>161 저도 말다툼같은 거 싫어해요,

상대방이 싫어하면 내가 잘못한건가?하는 느낌도 들고

그런데 말을 하지않으면 상대방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나도 뭐가 잘못됐는지 알 수 없어서 개선은 안되고

악순환의 반복이에요
#171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41
아, 샤르.

시트 방호 좀 해제해줄 수 있을지?
#17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42
그저 통한이유는 그런 감정론을 듣고 배려하는 사람 (사실 이걸 의도했다면 잘 통하는거긴 함)

이 있기 때문인거죠.
#173고프(uWzF977656)2023-03-20 (월) 15:42
이게 하필이면 괴물이나 몬스터였다면 괜찮았을텐데

인식 문제 빼면 사고가 그 당시 그대로인 좋은 사람들이라.......
#174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42
아 오케이
#175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42
게다가 지금의 시마린의 방식이 더 말다툼을 불러일으키고 있기도 해요
#176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43
"이게 옳은가요?", "선의가 의미가 없는 건가요?" 같은 방식은

거꾸로 상대에게 이건 옳지 않다는듯 은연중 강요하는 형태의 말이 되기에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스프라이트와

샤르티나의 반응은 이런 이유에서 나온거죠
#177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43
괴물이나 몬스터면 세꿀버리나 멧돼지 때 처럼 의문을 품고 그 아이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면서도 죽이지 말자고는 하지 않죠...

... 진짜 애 성격을 너무 유약하게 잡은걸까
#178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43
이번에 던전 끝내고 오면 시마린이랑 외전판에서 함 이야기 할테니

그걸 전환점으로 삼아보신다던가?
#179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43
지금은 모바라 힘들고 나중에 해체할게요
#180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44
이런 선문답 형식의 말은 자연히 상대의 반발을 부르고

자연스럽게 상대도 시마린에게 선문답하듯 "언제까지고 그런 선의를 계속 할거냐?" 라는

질문을 낳아요, 세미씨가 말한대로 악순환이죠
#181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44
... 그런가요...
#182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0 (월) 15:44
까놓고 말해서 세미도 제멋대로인 정도나 짜증나게 만드는 건 시마린 못지않습니다.

그래도 세미는 확실하게 자기 감정, 생각 이런거를 확실하게 표현을 하고, 나는 어떤 사람이다라는 걸 다른 사람들이 알기 쉽게 해주기 때문에

하쿠노님 같은 분들이 이해를 해주시는거고, PL도 이게 문제구나라는걸 파악하고 고치려고 노력할 수 있는거고요
#183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5:45
>>179 음음, 그럼 그때 하는 걸로.
#184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45
중요한건 시마린이 동조하듯 그냥 죽이자!!! 킬뎀올!! 로 변하라는게 아니에요

상대가 받아들이기 부담이 없는 솔직하고 담백한 태도같이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185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45
>>182 그건 좋은데 말을 좀만 정제할 필요가 있을 뿐
#186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45
... 죄송해요, 잠시만 약먹고 올게요
#187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46
늘 느끼지만 탓투 참치 말 잘하셔.
#188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46
호에엥
#189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46
>>187

이런 말솜씨 없었으면

타이투스같이 극단적인 증오로 뒤덮인 캐릭터 하면

바로 트롤링으로 욕먹을테니까요 ㅋㅋㅋㅋ
#190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47
pl 말솜씨가 파멸적이라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191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5:47
이쪽은 선문답도 좋아하고 PC간의 분쟁은 PC간의 분쟁이라고 좀 가차없을 정도로 선을 긋는 타입이라 저런걸 설명해주기가 힘들다

호두는 PC뿐 아니라 PL도 가치관이 남들과는 뭔가 어긋나있는거시와요 하와와
#192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47
키노는 증오를 내려놓을 필요가 있어...
#193이름 없음(pfjAnHP2JU)2023-03-20 (월) 15:47
>>185 네 저도 확실히 고쳐야한다는걸 아는 부분이죠.

문제는 문제점을 아는거랑 고치는거랑은 다른 문제라는(쓴웃음)
#194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48
처음부터 밝고 당찬 PC를 만들었어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195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49
말솜씨의 문제도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스스로 자조하고 틀어박히며 자기잘못만 반복하는게 아니라

문제를 인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대화하며 나아갈 방법을 찾는겁니다
#196키노(ZRb/4WVMW6)2023-03-20 (월) 15:49
이런 갈등에서 키노가 나서면 악영향을 끼칠 것 같아서
#19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49
시마린이 말한듯 모두가 행복하려면 같이 이야기 해야하고


이건 그대로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는 이야기 입니다.
#198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50
>>196 악영향이라기엔 하쿠노에게 타키온을 살릴 선택지를 준 게 키노인데
#199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50
... 변명을 해도 될까요?
#200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5:50
샤르티아는 말싸움을 안할려고하죠 어차피 영양가도 없고 감정싸움만 할뿐이니. 하더라도 길게 안끌려고 합니다
#201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50
#20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5:51
변명이 아니라

어째서 이런건지 스스로 생각하시고 말씀해주세요
#203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53
시마린이라는 아이는 일단 호정단의 손녀딸로 태어나서, 일단 싸움 자체는 많이 보고 그에 의문을 가졌을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단장의 손녀딸인데 두고두고 숨길수는 없고.

하지만 시마린이라는 아이는 일단 어렸을적부터 캠퍼라는 것을 동경했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렇게 힘겨움이 생겼다는걸 싫어했을거예요. 그렇지만 호정단 전부가 이런걸 들어줬을까요?

그렇기에 원하는걸 어차피 무시당할거라 느껴 이야기 못하고, 그저 선문답마냥 이게 옳은거냐를 이야기한거죠. 응.

... 그런 느낌으로 rp 중이였어요
#204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5:54
이게 변명이라 느껴지실거 같아서 변명이라 한거예요. 스스로 생각한거지만, 변명처럼 들리고, 제 스스로가 말하는게
#205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5:54
왕따 당해서 소극적으로 변한 하쿠노랑 비슷한 케이스 같긴 한디
#206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5:55
아하, 그런 사유였구나.
#207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01
싸움과 갈등을 싫어한단 걸 넘어 아예 부정하고 싶은 수준인가-
#20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01
Attachment
#20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01
그리고 무시당할 거라 생각하면서도 그렇게 계속 말한단 점에서
#210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02
(머어엉)
#21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03
좋아요 이해했습니다 어느정도
#213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04
하쿠노와 내면적으로 그리 다를바도 없다는것도 놀랐고



세미라미스와 하쿠노와 시마린 모두

진짜 어린 애들이였구만...
#214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05
미리 말해둬야겠네요

만약 키노가 자기 손으로 아란도르 왕, 영수, 대도서관장, 대주교를 해방시키기로 결정한다면

그건 증오가 사라지고 그들을 동정해서가 아니라 하쿠노와 코쿠시보처럼 키노를 위해준 동료들과 시마린처럼 괴로워하는 아이 때문일 거에요
#215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05
어린 애들이죠- 호두까지 포함해서
#216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05
이치고를 가져왔어야 했나 진짜 ㅋㅋㅋㅋㅋ
#21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05
그래 호두도

현실감각이 없지 ㅋㅋㅋㅋ
#218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06
샤르티아도 어리죠 나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219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06
좋아요 이거 타이투스를 그냥 좀더 좋은 사람으로 하면 될 문제같고-
#220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06
어려운 문제는 모조리 오더에게 떠넘기잖아요?
#221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07
>>214 아이가 아니야... 키노랑 시마린이랑 동갑이라고(진실)
#222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6:07
"그럼에도 나는 믿고싶다,.....! 인간의 악의가 우릴 증오로 물들였다면.....! 인간의 선의로 증오를 씯어낼수 있을거라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자를..... 살려주기를 바란다!"

이런 느낌의 캐릭터였다면 다들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223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07
시마린이 좀더 성숙하거나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로 그리 자신은 무시당하지 않고있으며

둘째로 그런 회피성 발언과 선문답은 오히려 길드의 분열과 피로도를 타인들에게 전가하는 중 이며

셋째로 피할 수 없는 전투와 싸움과 갈등 자체를 인정하고 그걸 어느정도 감당할 각오가 필요하다는걸


위에 3가지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겠네요
#224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08
노력한다 해도 키노가 아르토리우스나 에빌과 사이좋게 지내는 건 무리겠더라고요
#225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6:08
>>222 여기선 인간의 악의가 아니라 악신의 악의겠네요 수정수정-
#226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08
>>222 "호오? 그게 가능하사와요? 뭐... 오더가 결정하겠사와요."

이럴듯
#227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08
시마린의 편을 들어주고 대변해주는 것까지는 괜찮겠고요
#22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08
>>222

타키온에게 증오는 없었고

오히려 그걸 품은건 우리였기에, '우리들의 증오를 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로

사고회로가 돌아갔을거에요.
#229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0 (월) 16:09
>>213 세미가 어린아리라... 생각해보면 어린아이긴 하죠

저 당시 기준으로 16살이면 성인이지만, 우리도 19, 20살 바로 됐다고 '그래 너 어른'이러고 인정하진 않잖아요,

병아리가 노란털 좀 빠졌구나 이러지. 세미는 노란털 빠지자 마자 아빠 잃고, 엄마는 '그래 어디 맘대로 해봐, 고생 좀 하면 철들겠지' 이러면서 떠나고

5년 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딴에는 그래도 어른이라고 뭔가 해보려고 했겠지만 실상은 뭐(으쓱)
#230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10
시마린도 17세였나요?
#231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10
예아, 제 기억이 맞다면 17살
#232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11
호두는 그거야

학교 앞에서 파는 컬러 병아리가 뿌리염색까지 당한 상태에서 파란색 닭이 되어버렸어 (?)
#233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11
키노와 같은 나이였다니...
#234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11
신경쓰여서 안 자고 있었는데 와타시로 뭘 해야 했을까ㅋㅋㅋ

잘 모르겠구만
#235코쿠시보(R3iZpS48.Y)2023-03-20 (월) 16:11
코쿠시보는 그래도 나이는 좀 먹은 거 같음?
#236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12
코쿠시보는 적어도 어린 여성진들 보다는

훨씬 성숙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37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12
히야....

타이투스는 샤르티아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238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12
와타시가 그나마 나이가 제일 많다는 게 제일 웃기다 진짜ㅋㅋ
#239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12
코쿠시보는 인싸야 샤르티아가 보증해
#240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13
여하튼 그런 상황이니

타이투스의 적대적인 증오보단

사람들을 위하는 배려심을 더 중점적으로 밀고가면 되겠군요.
#241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13
진짜 ㄹㅇ 애들이 많긴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13
호두는 이것과 저것을 구분하고 마음을 내려놓는 부분에서 어른스러울지언정

결국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서 내가 옳다고 믿는 꼬맹이인건 마찬가지고
#243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13
오늘 키노는 어땠나요?
#244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14
>>237

자신의 생각과 다른 현실에 스스로 합리화를 위해 발버둥치지만

그것마저 너무 피곤하고 힘들기에, 타인의 합리화는 무시해버리는 어린 소녀로 보이죠.
#245고프(uWzF977656)2023-03-20 (월) 16:14
응애 나 타이투스한테 청년 취급받는 70세 고프.
#246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14
코쿠시보는 동네 '형'이잖아 어른이야 어른
#247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14
여선진 중에서 나름 정신줄 붙드는 역활의 레니입니다(?)
#248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14
>>245 아 150세한테 70세면 청년이라고 ㅋㅋㅋㅋ
#249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14
>>244 박하구만 뭐 그렇군
#250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15
해서

오늘 레니 어땠워요 흑흑.
#251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15
>>243

분노와 울분은 존재하지만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위하는 선의는 있어서

시마린을 신경써서 자기 마음을 눌러대는 착한 사람이죠.
#252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15
코쿠시보가 장남이였기에 가능한 것.

차남이였다면 성숙하지도 못했을 거야. (?)
#253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6:16
시마린은 사실 행동 보면 10살이라해도...(먼산)
#254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16
>>243 거기서 시마린과 하쿠노를 구원했죠 ㅋㅋㅋ
#255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16
>>250

배신당한 마음을 추스리지 못하고 고통받으며 발작하며

나중에 돌아가면 또 방 난장판으로 만들고 울면서 침대에 눕겠구나 싶습니다.
#256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16
ㄹㅇ 플레이어 캐릭터중에 '나쁜' 사람이 없다는게 더 웃프죠

그래서 충돌이 일어나는거야
#257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16
어째 광기있는 캐릭터가 정상인 같냐..
#258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16
>>239 샤르의 보증!

이 보증은 매우 달다. (?)
#259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17
특히 샤르티아를 어린 소녀로 보는 이유는

포로를 풀어준 부분에서 시마린과 결이 다르지만

그래도 자기 자신만큼은 동화속의 기사로 남고싶다는 동심이 있다는 식으로

해석하고 있어요.
#260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6:17
뭐. 저는 아이작은 희망적인 존재로 만들고 싶진 않아요.

아무래도 나중에 아무로 레이같은 캐릭터로 각잡고 영웅놀이에 빠진 애송이 취급받지만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절망하면서도 나아가는 PC를 부캐로 파고 싶네요
#261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17
와타시는 어른이 될 수 없는 거야 흑흑

나에게는 수습능력이 없다
#26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17
>>257

타이투스는 애초에 자기 자신의 삶의 태도와 방향성은 이미 정해둔 미친놈이니까

역으로 그렇기에 다른 사람을 볼 여유가 넘쳐나는거니까요.
#263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18
>>259 호오호오
#264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18
>>243 레니의 입장에서는 매우 의외의 선택을 했고.

본인을 돌아보며 되려 반성하게하는 rp를 보여주셨서요.
#265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18
그 뭐야 농담이 아니라

거기서 PL 살짝 열이 올라서 머리가 안 굴러가던 상태라

[죽인다]와 [살려서 데려간다] 이 두가지 중에 골라야 한다고만 생각해서

그런데 데려가는 건 아무리 봐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고 질질 끈다고 느껴서

게다가 하쿠노한테 재촉 중이기도 했고

시마린씨한테는 미안해도 그대로 더 끌렸으면 [죽인다]를 눌렀을 거에요
#266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18
>>255 아, 그러지는 않습니다.

ㅈ같은거 하면서 술이나 마시고 말지.

그때는 자기 신앙에 대한 간증이 주 갈등요소라 그렇게 극단적으로 치달았던거에요.
#267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19
키노는 타인을 위해 자신의 입장을 접어두는 이외성을 보여줬죠.

레니는 음... 술만 마셔서 그런지 그쪽만 생각나
#26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19
그럼 됬네요

레니는
#269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0 (월) 16:20
사실 세미도 시마린 못잖게 제멋대로에 남을 이해 안하고 밀어내는 PC라 어떻게든 개선을 해야하는데

PC, RP는 사실 전적으로 PL의 성격, 생각에 따른거라서 그게 잘 안되긴하네요(쓴웃음)
#270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20
레니는 "인생이 언제나 거지 같지" 하고 체념한 것 같아 보이기도 했어요
#271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0
그리고 와타시의 경우는 수습능력이 없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늘 생각하기에, 타이투스가 생각하는

순수하면서도 고결한 인간상에 가장 가까운편이기도 해요.
#272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6:20
사실 진지하게 pl 없어지는게 나을까 생각도 했고요

진짜 배려받는게 보이는데 이정도가 되어버리니...
#273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21
거기서 내가 [타키온을 사살한다] 눌렀으면 진짜 불판이었겠구만...

감사합니다 키노
#274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1
>>269

그건 괜찮아요, 그저 중요한건

좀더 타인을 생각하고 '이야기' 에서 어떻게 해야

더 흥미롭고 부드럽게 흘러갈지 관망하는 자세에서 보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275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21
어찌보면 현재 타키온 상황은

레니 본인이 걸었을수도 있는 전철이기도 하니까여.

얘도 거기서 비라를 자칭한 양반이 나타난게 아니었으면 그닥 결말이 좋지는 않았을거고.
#276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21
코쿠시보는

악신의 저주로 자신의 모든 것을 잃었으며 가장 천한 일 말고는 할 수도 없던 몸에

십여년간 사람을 처형시키며 달갑지 않을지언정 먹기까지 해야했지만

그럼에도 사람의 선의를 믿으며 배울 점이 있다고 느끼고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그런 사람.
#277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21
>>267 다른거 필요없고

일단 술 마시는거 기억해 줘서 합격(?) 아니 다들 익숙해진건지 술 이야기를 안해(눈물)
#27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2
일단 이왕 말한김에 좀더 말하자면


이대로 시마린이 변하지 않는다면 정말로 참치분이 없는게

솔직하게 말해서 꽤 많은분들이 편하긴 할겁니다.
#27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22
>>2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0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6:22
그렇죠
#281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22
무책임한 행동은 그다지 하고 싶지 않지만 역시 무리 나에게는 너무 무거운 짐이다

난 그냥 뒤에서 잡담이나 나눌래
#28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3
하지만 이런건 누구도 바라지 않죠, 저도 바라지 않고

어장주님 같이 섬세한분이 들으면 또 많이 힘들어하실것 같아요.


그러니 슬슬 시마린 자체의 변화와 성숙도, 그리고 좀더 받아들일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는 변해야 생명력을 가져요
#283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23
>>281 현명하긴 하죠 그게.
#284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3
무엇보다



늘 똑같은 문제로 빙빙 회전하며 이야기로 시간끌리는거

이야기로 재미없어요 이제
#285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24
와타시는 가능하다면 모두와 친해지고 싶을뿐이야
#286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24
>>268 정신적으로 무너질까 걱정하셨습니까ㅡ?

>>270 대화 할 길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더 이야기 해 볼걸하고

총을 겨눈 시점에서도 그 생각중이던 얼간이라서.

체념이라면 체념이기도 합니다.

자기 다리를 쏜거라던가.
#287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6:24
저도 바뀌고 싶은데 말이죠...
#288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24
못하겠다 싶으면 보지 않는 것도 방법이니까요.
#289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24
키노의 증오를 완전히 없애지는 못해도 복수 외의 가치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290세미라미스(pfjAnHP2JU)2023-03-20 (월) 16:24
캐릭터든 PL이던 더 나은 방향으로 변해야하죠(끄덕)
#291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4
좀 다른 주제로 다른 인물이 어! 갈등을! 어! 일으켜야지! 어!


맨날 누구 죽이네 뭐네로 시마린만 또 나타나면 뭐가 재미야~
#292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25
>>279 아ㅣ니, 그렇잖아?

사실 레니는 술로 잊는게 컨셉이라지만

그 이전에 원초적으로 술을 좋아한다고(?)
#293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5
>>287

즉 그걸위해 이야기 하는것.

시마린이 변화할 여러 방법과 그 예시들을 아이디어로 내놓고 모아보고

그중에 제일 좋아보이는걸 추려보는거죠.
#294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25
>>292 레니와 술로 재밌는 소재가 생각나긴 했음 ㅋㅋㅋㅋㅋ
#295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26
>>291 맞아!!!!

슬슬 누가 코쿠시보 쏴죽이려는 갈등도 보고싶어!!!! (아무말)
#296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26
>>284 동의하는게 같은 주재로 뱅뱅도니까 영양가도 사라지고 시간만 잡아먹는 느낌이라..
#29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6
그리고 제가 말하는건데, 좀 억지스럽데 그럴것 같지가 않다.....


그거야말로 한계입니다. 키노도 시마린 배려한다고 변화했는데

시마린이라고 달라질수 없을리가 없잖아요?
#298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26
>>284 호오?
#299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7
샤르티아가 포로를 풀어준건 혼란스러울지언정 재밌던건

다른것도 아닌 샤르티아가 명예와 동심섞인 기사도 때문에 일으킨 행동이며


동시에 그걸 가만히 둔 사람들 자체의 갈등이 섞였기에 흥미로운거였죠
#300시마린(/Es7zel..6)2023-03-20 (월) 16:27
어떻게 변화하는게 좋을까요, 정말로
#301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27
여튼, 그렇다보니 이번에 홍차에 브랜디 섞어 마시는게 좋다 하는거 이번 신입이 받아줘서.....

큭, 신입 언제까지 늅으로 있는거냐....!
#302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27
>>298 레니가 지친 하쿠노한테 술 맥이고

하쿠노가 하하 인생 X같다. 다 X 까라지 하고 헬렐레 거리면

뒤에서 레니가 아이고 잘한다 박수치는 그림
#303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28
>>300 그건 시마린 참치의 선택이죠.

선택하기 이전에 같이 논의해 볼것이고.
#304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8
>>300

일단 제일 첫번째로 물어야 하는게

변하고싶은 변화상이 있으신가요?
#305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28
>>295 원하나요?
#306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28
>>302 그리고 침대로 끌고가서 상어아가미 하는거죠? 알아요
#30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28
>>295

언제든 준비하고 있는데
#308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29
>>302 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지친 하쿠노가 방으로 오면

그 주머니에 슬그머니 총알을ㅡ이 아니라 술병을 쥐여주는(?)
#30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29
>>305-307 이놈들 wwwwwwwwwwwwwwww
#310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29
총맞으면 내가 온몸으로 감싸주고 지혈해줄게
#311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29
>>305 원하긴 하죠.

악성에 물든 존재 + 허나 선한 본성,

이라는 갈등 최적화 몸뚱아리니까. (?)
#312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30
...갈등 자체가 힘들어서 그러는거예요 그냥
#313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30
>>307 이번에 샤르와 피술 이야기할 때 눈 번뜩이더만 (?)
#314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30
>>305 오(오)

아직도, 이번에도 살짝 이야기를 드러낸 레니사제님의 총알맛이 그리우신가(?)
#315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31
>>314 ㅋㅋㅋㅋㅋㅋ
#316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6:31
으음.... 제가 말했던 것처럼 확신과 에고를 가지고 배신으로 돌아오고 절망하더라도

선의를 행하는걸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되는건 어떨까요?

비경과 악신의 끝없는 악의가 계속해서 증오를 품으라 하지만 그럼에도 인간을 믿으며 나아가는 거죠.

흠....
#317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31
덜덜 떨며서 다들 제발 조금만 진정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상황이 더 심각해지면 울면 되겠네

소녀의 눈물은 무기(?)
#318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31
ㅋㅋㅋㅋ
#319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31
그리고 시마린의 지금 모습이 그나마 나은데, 여기서 어떻게 변화하면 자조없이 희망적인 모습으로, 더 헤이트를 안받을까 라는 고민이네요
#320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31
>>306 (팝콘)
#321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31
>>317 눈물이야말로 저스티스 (?)
#322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32
>>317 문제는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눈물의 효과는 반감된다(아무말)
#323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32
>>312

솔직히 갈등은 앞으로도 있을테니, 이건 할말이 없는데


>>319

두가지 태도가 있어요
#324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32
>>306 선생님, 레니 사제님은 건전합니다.(진지)
#325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33
첫째는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분명하고 단호하고 뚜렷하게 밝히는겁니다, 그게 무시당하든 거절당하든

스스로 당당함과 뚜렷함을 보이는게 중요한거죠.
#326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33
가능하다면 코쿠시보 쏘는 건 와타시가 힐러가 된 다음에 부탁드립니다(?)
#327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34
>>311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좋은 생각이 없는데...
#32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34
둘째는 이걸 질질 끌지않고 그냥 지금과 같이 감정적으로 말하는데

선문답같은거 안하고 그냥 솔직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고 빨리 끝내는겁니다

"살아있으면 좋겠어요..." 라고요
#329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35
>>328 이게 좋으려나요, 당당하기에는 시마린 자체가 당당하질 못하고, 이걸 하는 pl이 욕을 감당 못하겠어
#330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35
>>311 여러가지 방법중 하나는.

악의 쐐기를 대함에 있어 소좌님급은 아니어도 그 바로 아래급쯤 되는 막장성짓을 한번 보여주시는것이(?)
#331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35
갈등이 터지고 그걸 해결하는 것 자체가 이야기의 중점이다보니
#33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35
헤이트를 끄는 이유는 계속 시마린 한명때문에

이야기와 흐름이 질질 끌리며, 동시에 PL분 배려한다고

복잡하게 가다보니 이렇게 된거에요, 슬슬 참치분도 이따금 전개에서


냉혹하면서도 차갑고 단호한 결정이 내려질거란걸 인정하고 받아들이실 수 있어야 합니다
#333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35
>>329 걱정마요, 욕은 없을거야.
#334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6:36
아.... 갑자기.... 영웅이 땡긴다.
#335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36
그리고 코쿠시보와 키노 나중에 따로 서로 대화해본다고 했지?

그럼 그럴싸한 그림이 생각나는 게 있는데
#336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36
>>326 오...

>>327 사실 현제 추세로 봐서 키노가 쏘는 건 어려을 것 같고...

어장주한테 가능하면 판 깔아달라고 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337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36
갈등을 좋은 방향으로 해결한다

어장주를 굴리면 해결될 일이지
#33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36
그냥 심플하게 레스 한두개로 끝낸다고 생각하세요

눈물 흘리면서 콧물 마시면서

안죽었으면 좋겠어요로 딱 끝내는 느낌으로.
#339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37
>>330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긴 싫어서ㅋㅋㅋㅋ
#340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37
>>335 흠?
#341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38
pl은 그건 이해중인데, 그럼에도 되도록이면이라는 그 희망을 놓지 못하는거려나요

특히 타키온도 그 옵션이 보여서 하고 싶었던거고, 정말 욕먹고 로스트까지 당할 각오하고 타이투스가 말할게 있냐 할때 네 한거고
#342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38
>>335 뭔가요?
#343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38
원하는걸 딱딱 말하고 안되면 받아들여라 라는건가.

#344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38
>>339 뭐 그게 아니라면

정말 사소한 계기 하나로, 터지는 방법이 있긴 할거에요.

가령, 다른 혈귀를 만난다던가.
#345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39
...쏘세요라고 한것도 그 이유고
#346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39
어장주에게 길드원중 한명이 혈귀에게 원한이 있어서 쏴버렸다고 부탁해보죠
#347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39
그것도 아니면 다른 혈귀가 한 짓거리를 목도한다던가.
#34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39
>>343

네 그거에요
#349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39
진심으로, 타키온 살려달라 할때 로스트 각오하고 말한거였고
#350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6:39
음....그냥 내 PC는 연금공학을 재건하기 위해 마도연맹으로 돌아간다는 컨셉으로 NPC화 시킨뒤

진짜 영웅 pc를 파볼까?
#351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39
>>340 일단 코쿠시보가 키노가 힘들어보여서 좀 대화해보려고 하고

그래서 조언이라도 좀 들으려고 하쿠노한테 찾아오고

하쿠노는 '코쿠시보 성격이면 괜찮겠지. 혈귀여도 지금까지 큰 문제는 없었고'

라 생각해서 키노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징


그리고 코쿠시보는 그거 가지고 키노한테 코쿠시보의 과거를 얘기해주며 '네 감정을 이해한다'라 다가가는데

키노는 자기 과거 얘기 나오니까 + 코쿠시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괴리감 때문에

'괴물 주제에 멋대로 아는 척하지 마!'하고 코쿠시보한테 총 쏘는 그림
#352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39
원하는걸 딱딱 말하고

되지 않으면 받아들이세요
#353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6:40
근데 브루저는 중요한데... 흠.........
#354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40
>>353 그냥 지금 아이작 성격을 바꿔나가면 되는 거 아닐까 싶다
#355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0
>>350

그건 괜찮은데

참치분 의외로 헛방망이 도는 대사나 이야기 많이 하시는 편이라


그리하면 허당 캐릭터가 될 가능성이 크실걸요.
#356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41
>>344-347 다른 배역의 등장인가...

>>346 호우
#357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8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1
아이작도 변화하며 나아가면 될 문제고
#359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41
>>351 오오...?
#360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2
영웅을 하겠다고 뿅 하고 영웅이 되는게 아니라

그걸 또 설득력있게 말하고 행동하는건 다른 문제거든요 이거.
#361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42
사실 pc가 쏘면 좀 문제가 커지니까 모브 길드원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362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42
>>351 그럴싸하네요
#363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42
>>361 그거야 PL들끼리 합의하면 될 문제여서
#364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43
하지만 이 부분도 어장주가 책임져줄테니 상관없겠군
#365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3
아 키노가 총 쏜다고 하면
#366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43
>>351 그거 존시나 그럴싸하군
#36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4
"드디어 뮤턴트가 본색을 드러냈군!"

하면서 기뻐하며 헐래벌떡 체인소드 시동키고 들어가야지
#368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44
그림 좋네요 이거
#36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44
>>359 그리고 코쿠시보가 거기서 꺾이지 않는 선의를 보여주려면 그렇게 총에 맞고도 키노에게

'너가 얼마나 아픈지 안다'

'화내고 슬퍼하는 건 이상한 게 아니다'

'그러니까 괜찮다 넌 잘하고 있다'

뭐 이렇게 말해주는 거겠죠
#370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44
>>3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1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44
>>36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2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45
ㅋㅋㅋㅋㅋㅋㅋㅋ
#373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5
>>369

이걸 들으면 시무룩 하면서

코쿠시보의 대가리만 한손으로 부여잡은채 무슨일인지 물어보는걸로 끝날듯
#374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45
체인소드를 들고 온 타이투스가

>>369를 보게 되는 거구나 (?)
#375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45
>>3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6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45
진지하게 어장주 잘못 아니고 멘탈터진건 다갓 잘못이니까

안니 거기서 그레트헨 말하는게 악의로 느껴졌어 진심
#377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46
심해ㅋㅋㅋㅋㅋㅋㅋ
#378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46
혼란과 격정 속에서 자신한테 총을 쏜 소녀에게

그럼에도 동정하고 구원하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지 않

그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고자 다가가는 전개

굉장히 뽕차지 않겠습니까?
#379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6
키노? 무슨일이지?

이놈 대가리 터트릴까?

이 육눈이가 잘못한거 맞지? 뭐? 혼자 급발진 한거라고?



쓰읍....
#380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46
타이투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1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6:46
뭐 헛방망이 돌릴거라는 예상은 생각해보니 그럴듯 하네요. 아이작의 캐릭터성은 이대로 두고 상객해 보죠
#382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3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7
총 이리주고

일단 이 괴물새끼의 말을 들어보자꾸나


하면서 팔짱끼면서 옆에 있을듯.


근데 이건 사족이니까 그냥 등장 안하는게 낫다
#384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47
대체(대체)
#385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47
"................................"

"햐, 진짜 비라 맙소사. 앞날 진짜 모르겠다."

@술을 마신다.
#386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48
근데 이러면 와타시는 등장 안 하는 게 재밌겠다

둘이서 해결하는 게 나을듯
#38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8
Attachment
@제발 코쿠시보를 합법적으로 죽일 명분이 나오길 바라는중
#388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48
타이투스가 나오면 신기하게도 사건이 해결되는(?)
#389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48
>>378 지금껏 들어왔던...

'동네 형'이라는 단어가 극한까지 발휘되는 것 같아 좋네요.
#390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48
#391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48
>>388 아니야 적어도 키노랑 코쿠시보 문제는 타이투스가 안 나오는 편이 나아(진실)
#392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48
>>387 돌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393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9
안나오는게 훨씬 더 나아요 ㅋㅋㅋㅋ
#394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49
와중에 어떻게든 코쿠시보가 시마린 울리면 타이투스가 저럴거 같아(?)
#395키노(ZRb/4WVMW6)2023-03-20 (월) 16:49
>>387 코쿠시보의 선의와 정의감은 인정하고 계신다 하시지 않았습니까?
#396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49
하지만 혈귀죠? 자(?)
#39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49
차라리 마지막에 분위기 환기시킨다고

개그처럼 등장해서 서로 둘이서 좀 관계 정리될떄 와선

코쿠시보 대가리 부여잡고 옥신각신 하는게 잼슴
#398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49
오히려 다른 사람이 등장하면 상황이 꼬일 것 같은데
#39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49
뭐 저걸 하려면 일단 임무 끝나고 돌아온 시점이 좋겠죠
#400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49
"하지만 혈귀고...."

@?
#401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50
Attachment
>>395

하지만 뮤턴트죠?

자, 쓰레기죠?
#402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50
'그냥 착한 동네 형'에게,

'혈귀'라는 꼬리표가 붙으면 이렇게 흥미로워지는구나 (?)
#403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51
ㅇㅇ 돌아온 시점에서

단 둘이 이야기하고, 단 둘이 정리하는게 베스트에요
#404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51
>>397 그래서 하쿠노가 '코쿠시보가 잘하고 있나' 하고 보러 오니까

타이투스가 코쿠시보 머리통 잡고 있는 걸 보는건가(?)
#405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51
괜히 시마린이 코쿠시보에게까지 헤에 하려고 이런 멘헤라 소녀를 들고 온게 아님
#406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51
코쿠시보가 위험하다 = 샤르티아가 달려온다
#40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52
뭐 진지하게 말하면 아무리 코쿠시보와 지낸다고 해도

그렇게 정을 쌓아온다 해도 죽여야 한다면 일말의 고민없이

바로 쳐죽여버릴 각오와 정신을 가졌다고도 할 수 있긴해요
#408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52
혈귀라는건 악의 쐐기와 똑같은 낙인이니까

그러니 시마린으로써는 코쿠시보도 봐주는데 스미레는 왜 안봐주는데 생각하는거고

그게 시마린이 미친년이라는거고
#40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52
일단 둘이 대화가 어느 정도 정리되면

타이투스, 샤르티아, 하쿠노가 와서 분위기 깨트, 아니 환기시켜야죠 ㅋㅋㅋㅋ
#410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52
ㅋㅋㅋㅋㅋㅋㅋㅋ
#411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53
사실 호정단 대부분도 시마린 그닥 좋게 안볼겁니다

호정단 안하고 캠퍼하겠다는데 그쪽의 누가 좋게 볼까
#412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53
코쿠시보는 진짜 멋진 그림 그리기가 되게 쉬운 캐릭터라 생각해요
#413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54
주인공의 자질이 있다
#414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54
끝맺음 쯤에 어색한 분위기를 깨부수는 타이샤르하쿠 (?)
#415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54
시마린은 그렇죠

하지만 슬슬 그 피곤함이 다른 참치들에게도 오고있으니

변화는 필요하다는 것
#416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54
악의 저주를 받아 인생이 시궁창으로 떨어졌음에도

세상을 원망하거나 악에게 넘어가는 대신

그렇더라도 나는 싸우겠다면 선을 추구하고 악과 싸우는 캐릭터는

그 자체로 간지거든요
#417타이투스(OnfJsYhI02)2023-03-20 (월) 16:54
그냥 그정도의 이야기 입니다

슬슬 자야겠네
#418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54
으어어 보던 작품에서 뭔가 잔혹할 정도로 상냥한 장면이랄지 상냥할 정도로 잔혹한 장면이랄지 그런게 나와서 쏟아내고 싶어진다
#419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55
>>412 뭔가 기쁨...!

>>413 그정도인가?!
#420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55
잘자요!
#421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55
피곤함이 크겠죠...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죄송해요 여러분
#422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55
안녕히 주무시길!
#423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55
사실, 주인공 자질중 하나가

뭣도 없으면서 경력상 선배에게 대드는거니까 이미 조건 하나는 충족(?)

심지어 그 선배가 어딘가 나사 하나 빠져있거나 무능하니 더욱이(?)
#424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6:56
잘자요
#425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56
>>416 그리고 그런 캐릭터가

악에게 모든 걸 잃고 상처와 증오를 품은 소녀에게 공감하고 다가가며

그러다가 그 소녀가 쏜 총에 맞았음에도

동정하며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어설픈 말일지라도 위로하고 구원하고자 한다?

어우 아주 끝내주죠
#426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56
잘ㅡ자쟈장
#427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56
잘자용
#428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56
>>416 멋지구나 이건...
#429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57
주인공이구만
#430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57
우마무스메 패러디중에 대놓고 00년대 클리셰 트립형 오리주를 굴리는 작품이 있는데

마왕님 아플 정도로 상냥한 모습이 가슴에 박혀서 보다가 눈물이 났다
#431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57
>>430 네가 본것을 내게도 보여라....!
#432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58
>>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5 좋네요, 이런 이야기...
#433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6:58
타입문넷에서 번역되고 있는 "우마소울은 시끄럽네요"라는 제목의 작품. "우마소울"로 해외팬픽 게시판 2번에서 검색하면 됩니다.

근데 ㄹㅇ 이번 장면이 뭉클해졌음
#434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58
호옹
#435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58
코쿠시보의 메인 히로인은 샤르티아다(아무말)
#436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58
>>430 링크를 내놓지 않으면 구워먹겠어(?)
#437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58
호오.
#438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6:58
동화 속 기사의 이상향을 추구하는 샤르티아가

코쿠시보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미 각은 나왔고요
#439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6:59
문넷인가-
#440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6:59
>>435 즉..........................

아닙니다(?)
#441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6:59
>>435 첫화는 샤르가 구해주는 걸로 시작하는 건가 (?)
#442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6:59
ㅋㅋㅋ
#443타이투스(SMI9xG.64A)2023-03-20 (월) 17:00
마지막으로

말 잘하신다고 하시길래
#444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7:00
"트윙클 시리즈에서 달리는 3년. 우리 또래에게는, '달린다'는 단 한가지만 바라본 채 지금까지의 인생을 바쳐서 결과를 내고자 하는 기간."

"나는 압도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재능이 있어. 그 말은, 내게 지고 나서 지금까지의 인생목표를 잃어버리고 【죽은】 동기들도 있다는거지."

"정식 대회의 횟수같은거라던가 정신이 강한 우마무스메의 숫자같은걸 생각해보면 아마 1000명일까. 그래도 그 정도는 기억해보려고."
#445타이투스(SMI9xG.64A)2023-03-20 (월) 17:01
타이투스로 선동하듯

뭔가 연설하는 장면을 고려해야겠네요.




사실 이미 키노는 타이투스덕에 복수와 분노거
더 견고해지긴 했고 하쿠농은 다른 사람 이야기 듣자고

생각하고 있긴한데
#446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7:01
사실

광신자들이 선동 더 잘함(?)
#447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01
우마무스메 역극 있으면 해보고 싶네

단 한명만이 승리를 맛보는
#448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02
승패 ㅈ까고, 사연팔이로 승부 보는 우마무스메 각이다 (?)
#449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7:02
>>447 워어ㅓㅓ우.

하면 굉장하겠군.
#450레니 에타르(MA5zLf8IEQ)2023-03-20 (월) 17:03
진짜 쓸데없이 진지하고

엄청 열심히 하고

누가봐도 쟤는 뜰수 있겠다 하는 애로 해야겠다.

그리고 꺽이고싶어(?)
#451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7:03
우승을 위해서는 반칙도 마다하지 않는 우마무스메(?)
#452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7:04
나보다 빠른 우마무스메그 있다? 조져버려!(아무말)
#453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7:04
그리고 그 직후에 그 말을 들은, 재능이 약간 모자란 선배가 감정에 북받쳐서 요청한 연습 경주를 압도적으로 이겨버린 주인공."



"나, 강했어?"

"아니. 그다지."

"빈말로라도 좋았을텐데 말이지..."

"무리야. 단거리가 전문인 당신이라면, 내가 그 사쿠라 바쿠신 오 선배를 다음 경기에서 만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잖아."

"....승산은, 어느정도로 보고 있어?"

"글쎄. 지금 당장으로는 무리네."

너처럼 하늘이 내린것이나 다름 없을 괴물에게도, 불가능한건 있는걸까.

"하지만 지금의 병주로 1%정도는 올라갔으려나."



이 대화가 등장한 에피소드의 이름은 [천칭을 흔드는 모래알이 될 수 있다면]

그 다음에 주인공이 인사하고 숙소로 돌아가니까 선배는 그대로 둘이 달렸던 모래밭에 누워서 흐느끼면서

'날 【죽인】게 너라서 정말 다행이야'라고 속으로 생각한다
#454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7:04
뭉클해지는거랑은 다른데 눈물샘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다
#455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05
>>452 죽은 자는 말이, 아니 달릴 수 없다(?)
#456타이투스(SMI9xG.64A)2023-03-20 (월) 17:05
시기와 울분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우마무스메를 보고.



부관참시나 다름없는 ㅈ 같은 라이브라 생각하며

3여신을 부정하며 파천황으로 굴려는 우마무스메 해야지
#457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05
사실 그 꿈이 죽어도 내일이 있다는게 더 무서운 점이라는거죠 우마무스메는

그렇기에 오히려 더 현실적이고
#458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7:05
우승을 위해서라면 도핑도 서슴치 않아!(미쳤다)
#45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06
>>458 내가 올라가는 것보다 내 위를 슥삭하는 쪽이 더...(?)
#460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06
... 지금 새벽뽕이라서 그런가 한번 어장 열어서 해보고 싶다

물론 우마무스메 세계관 네임드는 넘사입니다 나오면 필패 이벤트라 봐주세요(?)
#461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7:06
어떻게든 상금만 모아서 은퇴를 노리는 현실무스메 해야지
#462타이투스(SMI9xG.64A)2023-03-20 (월) 17:06
스포츠로서 패배자가 존재하는건 당연하다


허나 그들을 이용하는거나 다름없는 라이브는

모독중의 모독이다 이것만큼은 용서할수 없다.
#463레니 에타르(l50CVHhkdw)2023-03-20 (월) 17:06
꺽여서, 분하지만 같은 숙소를 쓰지만 선의의 라이벌이던 아이에게 다가가 축하를 해 주고.

대기실에서 아무도 모르게

철인같이 보이던 아이가 나도 1등이고 싶었는데 하고 우는그런거(?)
#464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06
우승을 위해서 킬러 고용도 서슴치 않는다. (미침)
#465타이투스(SMI9xG.64A)2023-03-20 (월) 17:07
혁명해야지
#466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07
너희들은 우라라도 못 이기는 똥말딸이다! 자, 이제부터 서로 죽여라!
#467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7:07
돈을 위해서 승부조작을 한다(?)
#468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08
>>466 "우리... 서로 죽이는 게 아니라 윗대가리를 쳐죽여야 하는 게 아닐까?" (?)
#46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08
뭔진 몰라도 다들 개성은 넘치겠네

외유내강 우마무스메

승리집착 도핑 우마무스메

어쌔신 크리드 우마무스메

혁명가 우마무스메

와- 다양한 캐릭터-
#470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08
...아 어쩌지 저지를까

아냐 어장주로써 쓰레기인데 내 몸은
#471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08
칼찌(물리)를 하는 우마무스메

사행은 기본, 선혈이 난무하지만

아이돌입니다
#472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09
>>468 "함께하겠나 Comrade?"(?)
#473레니 에타르(l50CVHhkdw)2023-03-20 (월) 17:09
어장은 계획적으로 합시다.

경험담임(?)
#474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7:09
그리고 이제 돈을 위해 달렸는데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을 보고 죄책감을 느끼면 완벽하겠군(?)
#475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0

그리고 물론 여러분들의 트레이너는

                     _}iv仁
                 .。s≦´::::::::::::::::`\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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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二≧\:、{≦二:、iv∧ミ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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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i:i:i:i:i:i:i:i:i:i:i:i:i:i:i:i:i:i:i:i:i:i:i:i:i:i:∧   |//|   ∧:i: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 ∧ .:|//:|  .∧:i:i:i:i:i:i:i:i:i:i:i:i:i:i:i:i:i:i:i:i:i:i:i:i:i:/:i:i:i|
이분

#476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7:10
삘받아서 하는 어장은 하지마세요(경험담)

오래 못가요
#477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10
도핑

암살

혁명

승부조작


아무나 하나만 더 말해봐 우마레인져 만들게(?)
#478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0
음해는 어떨까
#479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11
>>472 "물론이지 Sister." (?)
#480호두(Jpv45z03R2)2023-03-20 (월) 17:11
므에엥 전후사정이라던가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453 감상은 없는건가
#481레니 에타르(l50CVHhkdw)2023-03-20 (월) 17:11
음해는 늘상 일어나는 일이니 시시해(?(

폭발이 가장 어울려(?(
#482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7:11
인맥으로 정치질 우마무스메
#483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1
더비 땃 쑤엉, 낙태밈, 테이오 커피... 진짜 공식 2차창작에도 음해가 많은데 말이지
#484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11
>>481 가스 폭발 사고로 슥삭은 이미 암살이 맡고 있기에
#485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11
>>477 도박광은?

암시장에 경마로 꼴아박 (?)
#486레니 에타르(l50CVHhkdw)2023-03-20 (월) 17:12
>>480 흑흑....
#487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7:12
>>480 우마무스메 자체를 잘 몰라서..
#488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12
>>482 오(오)
#489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7:12
선동

인신공격으로 몸이 아닌 상대의 멘탈을 부숴버린다

경기장에 들어가면 쓰레기가 날아오지
#490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2
도박광도 승부조작에 포함되지 않을까니에
#491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13
도핑

암살

혁명

음해(정치질)

승부조작


이렇게 파워레인져인가 일단 색을 분배해야겠군

빨강은 이미 정해졌고...
#492레니 에타르(l50CVHhkdw)2023-03-20 (월) 17:13


갑자기 떠오르는 삼간마 테이오가(?)
#493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3
그렇네 그러고 보니 이미 인맥빨이 있어 공식에도 (음해지만)

우리 에이에이뭉의 마치가네 탄호이저
#494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3
혁명의 레드겠죠 압니다
#495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7:13
승부조작은 돈이 생각나니까 노랑?(적당)
#496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14
암살은 블랙 (?)
#497레니 에타르(l50CVHhkdw)2023-03-20 (월) 17:14
Attachment
>>491 ?(?)
#498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4
근데 진짜 이 컨셉은 좋은데

이걸로 무슨 스토리를 내고 싶은걸까 하면 모르겠네

파업해서 말딸의 권리 되찾기? 아니면 viva la revolucione?
#499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7:14
도핑은 음.... 그린?
#500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7:14
도핑의 핑크나 그린(?)
#501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15
도핑은 뭔가 독색인 녹색,

음해는 대충 남는 파랑색 (?)
#502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15
'혁명'의 레드!

'도핑'의 그린!

'암살'의 블랙!

'음해'의 블루!

'승부조작'의 옐로!
#503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7:15
승리를 향한 열망과 패배자들의 현실?
#504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5
...아니, 히토미미가 노예가 되는 엔딩도 가능하겠네

호우호우...
#505아이작(브루저)전열 3/3(43DTI7fMWU)2023-03-20 (월) 17:15
음해는 적당히 남은 블루로~(음해를 음해)
#506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7:15
프로스트 펑크 역극 해보고싶다
#507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15
>>502 오(5)

생각 겹쳤다.
#508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6
음해가 생겨나기도 전에 음해당하고 있어(폭소)
#50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17
>>502

#510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18
추가 레인저는

'돈빨'의 골드와

'가면'의 화이트일까 (?)
#511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18
놓고 보니까 되게 끔찍한 혼종이(?)
#512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8
흠흠... 이렇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자들에게 시련

돈 부족, 인맥 부족, 높으신분들의 억까, 서로를 향한 음해와 그에 대한 갈등

배드엔드는 공멸이려나 승자 없음이라는 그런 이야기
#513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18
???: 그래서 신전사 언제 나옴?
#514와타시(MGJjwLQH0o)2023-03-20 (월) 17:19
꿈도 희망도 없어ㅋㅋ
#515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19
클구리의 실버겠지 쿠도(?)
#516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20
너희들이 원하는건 뭐냐! 승자는 1명만이 될수 있다! 삼관? 무패? 전설? 여기에 모든것이 다 있다! 와서 가져가봐라, 할수안 있다면!!@이세계의 ura 이사장, 소좌(?)
#517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20
이렇게 되면 그냥

'똥말딸'의 더티도 넣자 (미침)
#518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21
>>517 핑크네ㅇ(이 샤람은 패왕 우라라한테 삭제당하셨습니다
#519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22
놓고 보니까 왠지 레드보다 블랙이 더 강할 것 같기도 하고

우마무스메 암살자라니 ㅋㅋㅋ
#520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22
ㅋㅋㅋㅋㅋㅋㅋ
#521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23
그야 라이스인걸... 수많은 토레나를 떨게 만든 라이스인걸...
#522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23
초극단거리 말이라 순간속도는 빠른데 지속력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
#523하쿠노(lZPbpTz98c)2023-03-20 (월) 17:24
아이에에에에!!! 우마-닌자! 난데!!! (?)
#524시마린(vOAI206JIw)2023-03-20 (월) 17:25
>>522 터보네요(끄덕
#525코쿠시보 (모바일)(asKySxJ.BI)2023-03-20 (월) 17:27
아, 슬슬 자러...
#526샤르티아(ULmUzFFOJY)2023-03-20 (월) 17:28
잘자요. 나는 다른거나 하러 가야지
#527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0:41
수업 듣는데 불교 가르침이 좋은 게 많구나.

역시 수천년 이어진 종교야.
#528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1:46
Attachment
소소한 이야기로

캐릭터 몰입의 대해선 이미 수십년전 떡밥인
#529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1:51
Attachment
자신이 플레이하던 디앤디 pc가 죽어서

자살한 빠꾸없는 그시절 미국만화
#530레니 에타르(4dkQ/GGukw)2023-03-21 (화) 01:54
아 저거.
#531흑호(wFTFnQdUlw)2023-03-21 (화) 01:54
저게 첫캐릭이었나?
#532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1:57
야수의 시대(?)
#533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2:02

이 두려운 참치들아


너무
무서워

#534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05
>>284 >>291 새벽에 이런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누구 자기 캐릭터로 다른 캐릭터와 좀 갈등을 일으키거나 어그로를 끌고 싶으신 분?(?)

세미와 하쿠노는 조밥대전 시원하게 찍었고

샤르티아는 감옥에서 <폭풍을 부르는 테헬의 우당탕탕 탈옥 작전~!>을 터뜨렸고

키노와 코쿠시보는 대화라는 이름의 총격전을 할 예정이고(아무말)


나 슬슬 다른 캐릭터들도 뭔갈 터뜨리는 걸 보고 싶은디

맨날 누구 죽이네 뭐네로 시마린이 어쩌고 선의가 어쩌고 말고

신선한 게 필요행
#535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2:08

신선한거...신선한거...

#536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0
키노와 코쿠시보의 총으로 나누는 대화 시나리오는 좀 거들고 싶음

하쿠노를 등장시킨다는 게 아니라

이야기 초반 전개라도 좀 잡아주는 식으로

내가 제안한 거고 PL 두분 모두 긍정적으로 보셨으니
#537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10
그리고 제 아이디어인데
#538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2:10

어으...오늘은 완결 낼 것을 좀 다듬어야해서 쉴께요(퀭)

#539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0
근데 이건 나중에 키노씨랑 코쿠시보씨 두분 다 있을 때 나눌 얘기고

어차피 임무 끝나고 돌아와야지 할 수 찍을 있기도 하고
#540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1
>>538 쉬세용

어차피 다른 PL분들에게 물어본 거라서

심심해서 같이 얘기라도 할 수 없나 해서 ㅋㅋㅋ
#541흑호(RHCQ4qRY4w)2023-03-21 (화) 02:11
갈등이라면 비경 공략이 좀 심하게 시간이 끌린다면 일으킬지도 모르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다
#542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12
1. 세미라미스의 자리를 대신할만한 아란도르측의 지도자 등장

2. 하쿠노와 같은 학교, 동기출신 지원군의 등장
#543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2
꼭 갈등일 필요는 없고

그냥 다른 캐릭터들도 뭔가 어그로를 끌어줬으면 좋겠음(?)
#544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3
새로운 걸 먹고 싶어
#545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2:13

그리고 이제 동기군이 하쿠노를 구하려다가 네끄롱이 되거나 하는거지?(?)

그리고 지도자라 지도자아....

#546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13
호우...
#547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2:14

좋아 그렇게 해볼까...

#548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14
카리스마와 당당함을 겸비한

근데 세미라미스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549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14
"아란도르를 다시 위대하게!"

라는 느낌의 왕족의 방계라던가.
#550흑호(RHCQ4qRY4w)2023-03-21 (화) 02:14
솔라나 타바사가 그 포지션이지 않았나?
#551흑호(RHCQ4qRY4w)2023-03-21 (화) 02:14
다른 방향이라고 하면 모르겠지만
#552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4
아마 코쿠시보가 키노가 걱정돼서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하면

하쿠노가 키노 과거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자리를 만들어주는 정도는 해줄 것 같은데

그 뒤는 머 둘이서 알아서 해야지
#553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15
중요한건 슬슬 세미가 뚜렷한 비전이나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빼앗길만한

사람인것, 동시에 그 사람과 함께하기엔 그 방향이

결코 그녀로선 타협할 수 없는 방향이여야 하고
#554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6
>>552 문제는 이렇게 자리 만들어주고 나니까

코쿠시보는 키노한테 총 맞고 총소리 듣고 온 타이투스가 코쿠시보 머리를 잡고 있는 광경을

하쿠노가 보게 될 것 같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5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6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6
>>548 >>553

이런 사람이면 진짜 PC들 중 일부는 오히려 그쪽에 동조할 것 같은디
#557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17
이 모든 것의 이유가 '혈귀라서'구나. (?)
#558흑호(RHCQ4qRY4w)2023-03-21 (화) 02:17
그런데 동조한다고 딱히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니 세미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 지지하길 원하면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려고 노력해야하고
#559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17
그게 중요한거죠

슬슬 세미도 결정과 나아가야 할텐데

위기는 기회라고 ㅋㅋㅋㅋ
#560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8
'혈귀'라는 설정이 '코쿠시보'라는 캐릭터와 결합되니까 너무 매력적이고 흥미로워져서 그럼
#561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19
그냥 '혈귀'라는 설정만 달랑 있는 것이 아니라

'코쿠시보'라는 캐릭터가 보여주는 성격과 언행이 그 설정과 결합되어서

연출할 수 있는 장면이 제 머리 속에서 정말 여러가지가 떠올라서 ㅋㅋㅋ
#562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19
뭐 이건 그분 본인이 생각할 문제이니 넘기고
#563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20
>>560 대비되는 설정과 rp은 대상을 흥미롭게하죠... (끄덕)
#564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21
터뜨릴 게 많음(?)
#565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21
그리고 상황만 보면 키노가 코쿠시보를 쏜건데

도리어 코쿠시보를 붙잡는거에서 '혈귀' 라는

점 하나때문에 나오는 차별을 은연중 보여주고
#566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23
>>565 총 맞은 사람이 아니라 총 쏜 사람을 걱정하는 wwwwwwwwww
#567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24
갈등 최적화 설정...

그러면서 봉합될 여지를 마구 주는... (?)
#568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24
키노: 총을 쏠만한 이유가 있겠지

코쿠시보: 총을 맞을만한 이유가 있겠지
#569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1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24
ㅋㅋㅋㅋㅋ 샤르티아가 빡쳐서 달려오겠다
#572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24
"아 쟤가 잘못한 거겠지~"
#573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25
"이런 시선은 익숙하다."

"내가 갑작스레 다가오니 겁을 먹은 거겠지."

"이해하고 있다."
#574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26
>>571 코쿠시보랑 키노 대?화가 일단 끝나고 기승전결에서 결까지 끝나고 나서

뒷풀이 형식으로 타이투스, 하쿠노와 같이 오면 되겠네요

와서 타이투스랑 대립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575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26
"도대체 무슨짓이사와요?! 같은 편의 사람에게 총을쏘다니!"
#576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26
>>573

"이녀석조차 스스로 이리 말하는군"

"정직의 미덕은 아직 가지고있으니 빨리 끝내주지"
#577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8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27
어째 행동은 극단적인데

왜이리 웃기냐
#579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27
그런대 타이투스와의 말싸움에서 이길 자신이 없어
#580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27
일단 하쿠노랑 샤르티아가 말리긴 하겠지
#581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28
반항 안한다면 공중에 머리를 한손으로 잡아들어

맨손으로 때려 박으려 할텐데, 일단 이야기는 들을듯
#582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28
>>579 말싸움 이전에 다짜고짜 총 맞은 쪽을 죽이려 드는 거니까 그냥 막아야죠 ㅋㅋㅋ
#583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29
근데 사정 밝혀지면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에 쏠땐 백린탄으로 흉부에 2발, 머리에 1발 쏘도록"

이리 말하고 놓아줄듯, 먼지털어주고
#584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30
끈기가 있으니 한번은 살겠군(?)
#585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30
ㅋㅋㅋㅋㅋㅋ
#586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32
혈귀의 인식은 나쁘구만 음음

샤르티아가 이상한건가
#587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2:32
자는 사이에 아이디어가 엄청 많이 나왔네

보다가 문득 떠오른건데, 참치들 의견이나 아이디어 원하는 바는 많이 나왔는데

정작 어장주는 어떤 진행을 원하는지 못들은 거 같네
#588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33
>>586 샤르티아도 어떻게 보면 뇌가 청순해서 그럼(?)
#589세미라미스(d37rBqubw.)2023-03-21 (화) 02:34
>>586 그야 브레통이니깐(엄근진)
#590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1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36
"혈귀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사와요. 명예와 선을 지킨다면 코쿠시보도 사람이사와요."
#592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38
괜찮다

세상엔 죽어 마땅한 열등한 인간도 존재하니


같은 느낌으로 위로해줄듯
#593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38
위?로
#594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39
"자, 잠깐잠깐잠까안...!"

"말 좀 하게, 손 좀 풀러나 주게!"

"다 말할 테니까!"

이것도 좋으려나 (?)
#595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41
>>594 "타이투스! 당장 그 손 놔시와요! 코쿠시보가 고통스러워 하잖사와요!"


이럴듯?
#596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43
겨우 이정도 고통에 당황하다니....

당연히 응당 받아야할 고통의 아주 작은 편린만을

맛봤을터인데
#597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2:43
뭐 이리 말해도 사정 들으면

냅둘테니 문제는 없겠다만
#598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43
ㅋㅋㅋㅋㅋㅋㅋ
#599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44
길드가 아니라 용병부댄가? 갈등이 뭐이리 많아
#600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45
>>599 차라리 용병부대였으면 그냥 한명 조지고 끝냈을 문제긴 함
#601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45
내가 생각한 길드 = 페어리테일

현실은 = 갈등넘치고 개성넘치는 록스 해적단(아무말)
#602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46
록스 해적단은 그래도 에드워드 뉴게이트나 시키라도 있었지 여기는 ㅋㅋㅋㅋㅋ
#603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46
서로 조질 위욕이 넘쳐나는 스텔라리온 (?)
#604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2:46
문제는 록스해적단이 선역이다
#605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48
페어리테일은 소년만화잖아
#606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2:49
>>602 백년 넘게 종군한 베테랑이랑 전 장성, 300년을 싸워온 국가의 왕녀, 사관학교 (마법 제외) 수석 등등...

면면들은 대단하잖아요 (?)
#607세미라미스(mL559RavDM)2023-03-21 (화) 02:51
>>606 이렇게 늘어놓으니 안부딪히는게 이상한 파티넉
#608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2:56

하고싶으신쪽들 정렬해서 그 사이드로 해야하나앗...

#609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2:56
할로 사수
#610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58
키노랑 코쿠시보 대화 부분은 몰라도 본진 내에서 총소리가 나면, 그것도 같은 대원 쏜 거라면

이목을 끌 수 밖에 없을 것 같긴 하고
#611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2:58

이렇게 왕성하게 이야기하고 구르는거만으로 어장주는 즐기고있습니다(끄덕)

#612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2:59
임무 끝나고 돌아와서 해후 단계의 자유 시간에 갑자기

(탕-!) 소리가 나는 거지
#613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02

비경 느낌은 와우의 대형던전같은 식.

거기도 던전하나에 구역이 있고 구역 보스가 있고하죠?

그런 방식이다. 아직 어장주가 진행력이 호엫이라서 많이 삐걱였는데

#614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02
>>611 >>587의 말인가요?
#615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04

>>614 (끄덕)

여긴 잡식성이고(?) 뭣보다 여기 하고싶은대로라면...

그때그때마다 기분파이기도해서.

#616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05
흠흠.... 이해했슴다.
#617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07

그래서 진행하다가도 땅기는거생기면 그러기도하고.

에빌의 특성은 여기서 나온것들중 일부를 긁어서 한건데 전향서 씀(?)

#618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09
키노가 거기서 131분의 1의 확률을 뚫고 ㅋㅋㅋㅋㅋㅋ
#619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10

하지만 그것으로도 뽕맛이 죽이죠

크으으

#620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10
용사를 향한 신앙과 악신을 향한 증오가 담긴 총탄 앞에 비경의 악의 따위는(?)
#621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10

이제 믿을건 국왕님과 영물뿐이야

#622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10
anchor>1596783076>253 이거보면 진짜 아란도르 전력의 절반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절반이 전향해버렸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같은 네임드인데 게일이나 도서관장이랑 차이가 ㅋㅋㅋㅋㅋ anchor>1596783076>221
#623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11
선의의 기적이 아니라 신앙과 증오의 기적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

뽕맛은 있었죠 확실히
#624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12

아 근데 도서관장 무기 옵션이 왜 붙었지?

복붙의 폐혜

#625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13

대충 순수 6때 관통 +1 이라 해야지(??)

#626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14
Attachment
>>621 ??? : 장군 하나 잃은 거 가지고

??? : 장군 하나? 너 전력 절반이 날아갔거든!
#627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14
선의든, 증오든, 신앙이든

강한 마음은 강한 힘을 부른다
#628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15

용사의 기적과도 같군

#629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17
진짜 그 순간에 안놀란 사람이 없을듯

비경도 아니 이게 되?하고 깜놀하지 않았을까?
#630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17

장군 하나(왕국 주전력의 단장과 왕녀의 수호기사.)

#631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17

비경 : 비라ㅈ망겜

#632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18
호두씨가

6회중 6회 전부 명중하거나, 6회 중 순서 상관없이 5회가 명중하거나, 6회 중 1회만 빗나가야 한다라고 치고

0.762%라 계산했는데

1회만 빗나가는 건 6회 중 5회가 명중하는 거랑 겹치니까

실제로는 0.762% 대략 131분의 1보다 더 적겠네

다시 계산해볼까
#633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19
그때 비라가 키노의 손을 들어줘서 ㅋㅋㅋㅋㅋ
#634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20
사격술 3인 키노가 손을 맞출 확률 5/6

손의 장갑과 키노의 관통을 합친 5+ 방어를 뚫을 확률 2/3

손의 추가 방어능력 4+를 뚫을 확률 1/2
#635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23
그리고 한발이 빗나가거나 맞아도 데미지를 못 줄 확률이...

1/6 + 5/6*1/3 + 5/6*2/3*1/2 = 11/18
#636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24
0.0065

0.65% 정도로 나오네
#637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26
바꾸면 대략 154분의 1 확률 ㅋㅋㅋ
#638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3:27

참치들이 너무 금방 자랄거같으니 어떻게 방비를 세워야(??)

#639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28
더 낮아졌어 ㅋㅋㅋㅋㅋㅋㅋ
#640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31

심지어 히든 트리거 기준이 '2 라운드까지'가 아니라 '2턴 이내'니까 그 선공 대성공 동안 키노 혼자서 손을 죽였어야 했단 건데...


                    _」L∟ニニ∟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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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_,∟L」_////'{ f:ノV/                  하하하!! 혼자서 날 2턴만에 죽이겠다고? 그거 확률이 154분의 1 정도인ㄷ-
                 /  { ,' .:{!/ γ":::____:::::`ヽ /} {(,  V/
              ′ }:( ..:[/_ -=``|   |  | ̄¨T'ソ.八_  V/
             ノ   `ヾ `\__|_,x┴―;;┴ー┴―''" ノ/i {:  \
            /     )`ー-      ''"~,"  、     ヽ.ヤ   }、
           丿    ヽ {:(⌒,.  i     {!   ),  ;;,  } |    `¨¨ヽ
          /      ヘ` f  ,ノ  .:.   ヾ  f'  | `  ;' |:.       V/
        γ  _,,,... -=≠=}:  ;  "   /`ヽ    ´  |    .ヤ_:...       V/
      .{        /  |  '       }   }      |!    .ヤ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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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x   }      √     ./   .ヤ     ヤ     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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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圦 込_ソ  リ    /ノノ∨             -/⌒v-一 ´二三三三三二二二三三`≧ー廴_
    ソ ソヽ   丶    //ノ`ヽ _       厶孑 ノ|   ヘ=二二三三 \/`ヽ三三≧三二二三三三三
        ゝ、  - // ;; : :;;;;;;;; :`ヽー一爪 _// / y /(  └ト、||_⊃) 二二l⌒ ー「~~~冖ー辷=三≧三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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弋圭圭x___ `弋圭圭圭圭圭圭圭圭圭xx___`弋圭爻`   爻圭圭圭Ⅳ  / ´_,,,,≦彡ア爻爻(      _,,,z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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孑圭圭=、_          `<  弋圭⌒守爻     土爻壬刈   /             ___ィ≦圭圭圭=彳
_____二圭圭≧、_           爻ミx  弋ミ    `孑壬非}'′/           ,_≦==‐' ̄ ̄ ̄圭圭州            <그렇게 154분의 1 확률이 걸려서 죽었다고 한다>
¨¨--------=圭圭ユ_        `冖≧=x爻ミ     孑弓{{ //           ‐¨´      --==冖^
             ̄=≧x       て^弓爻     ` 州廴
 ____:            `~圭≧     `Y  弋k     非笊チ   ,,,彡====‐    __         ___
  ̄ ̄:._:::::_          `¨ミ≧_  .___   \     ⅥⅣ   //       _,,フ ̄´        ∨
≦===::::::::::::____`≧_          `ミx__℃タ   \    / /  /         __{}  ==‐  _彡  ≧
      ̄~圭圭圭圭=、         `ヾ¨¨          ./|_//       _,,,''千フ         }}
  ________爻圭圭≧=-__                  彡/  __     / _,人   ,/     人  ,ノ
迂迂迂迂迂圭圭圭圭圭圭圭圭圭===___            /' ‐‐=≧_____彡=冖圭圭圭≧=、____,,,ィ云迂圭_,
孑圭圭圭圭圭圭==圭圭爻=____               ′     `七二¨      弋圭迂迂圭圭圭圭州
さ壬圭圭圭チ      `圭圭=-‐¨¨                      孑≧x__     `孑壬爻圭圭圭圭キ
非圭圭圭チ''                                     爻、  ̄ミ_     于Ⅳ 弋圭圭圭キ
非圭圭Ⅳ       __,_               ___,,           爻弓≧x }}}    弋{    王壬壬チ
非圭彡''′    __彡¨´       _彡      f=彡'´  ミメ       ,孑圭圭圭爻x_   爻x    Ⅵ士州
乞彡''     __彡''´       -千フ′     ,Ⅳ/  _x         /^弋圭圭た迂≧xx上守ミ    Ⅵ刈{
Ⅳ´      `¨           ´,,      _Ⅳ   ¨''      _,,     `孑圭于ミx ¨守圭气圭x_  Ⅵ
               ,,,    //    ,,,≦沙           `¨      Ⅵ圭ミx、\  `く{_  `=メ_
             _彡フ   ,/{{    ,¨'⌒//   ,ィ    ,x,    rメ     Ⅵ爻爻{_   \_    `守x
      ,      ,,/}''    爿{{ ,,,===‐彡  {{ ,}/    〈/     芋ミ     `乞ミ 弋_    守、    守
      /    __彡     ,上迂圭迂彡'    Ⅵ{  {}   ′            モ乞ミ  \x   Ⅵ_    マ
      {    ,彡}/ ,//  ィ孑圭'''ア'⌒}|    刈}  ∨           \   `爿x  弋≧ z_¨マ
     ,州  ,土{{' // _,ィ圭うン/    州    爿州               守xx,_爿州   `の マ
 }}   爻__上壬た仕迂彡フ       .州   辻圦   \           `爻タ 辷爻

#641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31
대충 3라운드까지 가면 잡을 수는 있었겠지

그런데 대성공이라고 해도 1라운드만에 잡을 줄은
#642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33
비라님, 진짜 뭔 짓을 하신겁니까?(진담)
#643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36
작품 내적으로는 진짜 기적인 수준
#644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38
진짜 비경의 악의도 확률 ㅈ망겜 앞에선 답이 없다 ㅋㅋㅋㅋㅋㅋ
#645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46
>>542 >>548-549 >>553

진짜 이런 애가 나오면 세미나 PL이 어떻게 받아쳐야할지 고민되서

제때 반응을 할 수 있을지 고민
#646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3:49
그 반응을 미리 같이 생각해보면 좋죠
#647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3:55
아란도르를 다시 위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8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3:56
메이커 아란도르 그레이트 어게인!
#649샤르티아(6vfzVNvKXs)2023-03-21 (화) 03:57
ㅋㅋㅋㅋㅋㅋㅋ
#650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3:57
근데 이런 개성이 강렬할게 확실한 캐릭터 앞에서

아직은 멤버에 불과한 세미가 뭘 할 수 있을지가 문제
#651코쿠시보 (모바일)(5CBhZRkcMg)2023-03-21 (화) 04:00
세미도 확실하지 않나.

"아란도르고 뭐고 살 사람은 살아야지!"

니까.
#652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4:04
>>651

그걸 날것 그대로 내세운다면요?
#653타이투스(rEeIWZAKig)2023-03-21 (화) 04:10
세미가 지금 힘이 없는건

사실 지위는 보장되는데 지도자로서 가질

비전과 자신감의 부재에서 비롯되고 있어서 그래요
#654세미라미스(TfJ.uzsCGg)2023-03-21 (화) 04:10
>>651 정확히는 '아란도른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 나라가 필요하다면 되찾도록 노력하겠다.'

'근데 그걸 위해서 사실상 남은 아란도른들이 전부가 죽어야한다면 그냥 멸망한 채로 남아라'

이건데 그거나 이거나네요...
#655레니 에타르(4dkQ/GGukw)2023-03-21 (화) 04:14
비라님은 그냥 길을 만들어두셨을 뿐이야.

기적을 만든건 키노지.
#656세미라미스(WMxqK5W8DE)2023-03-21 (화) 04:14
>>653 그러네요... 자신감 부분은 5년동안 삽질만해서 그런거니 비경공략이 원활하고 끝이 나는거처럼 보이면 나아지겠지만, 비전이라... 이 부분이 문제
#657키노(ZRb/4WVMW6)2023-03-21 (화) 04:16
PC의 성격을 꼭 특별한 일이 있거나 무조건 개연성이 맞아떨어져야 바꾸겠다라 할 필요가 있을까요?
#658레니 에타르(4dkQ/GGukw)2023-03-21 (화) 04:17
어니 근데 저거 저 확률을 뚫은 거였어....? 미친
#659세미라미스(vWDe/EPEQ.)2023-03-21 (화) 04:18
>>657 그럴필요야 없죠, 근데 PL의 취향과 납득의 문제라
#660키노(ZRb/4WVMW6)2023-03-21 (화) 04:18
그런 문제라면 더 할 말은 없겠네요
#661앗카링(8/QNZht8tM)2023-03-21 (화) 04:19
음음
#662키노(ZRb/4WVMW6)2023-03-21 (화) 04:20
>>658 전 전투할 때는 해볼만하다고 판단하고 쏜건데 확률로 보니까...
#663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4:21
>>658 이것이 증오가 이루어낸 기적(진실)
#664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4:21
선의만이 기적을 일으키진 않는 법
#665레니 에타르(4dkQ/GGukw)2023-03-21 (화) 04:27
사실 2턴컷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데

확률로 보니 엌ㅋㅋㅋㅋㅋ

비라님의 가호인가ㅋㅋㅋㅋㅋㅋ
#666레니 에타르(4dkQ/GGukw)2023-03-21 (화) 04:27
잘했어요 테페리!(아무말)
#667사수자리(일)◆9hl0Lb2OvA(sP7oKJ1Ghc)2023-03-21 (화) 04:30

푸치 : 그 '각오'야 말로 인간의 기적을 만들어내는것이다!

(?)

#668세미라미스(EXKGMIErN6)2023-03-21 (화) 04:59
>>657 뒷북이지만 키노님도 키노라는 PC성향상 자기가 에빌을 구해줬다는데 꺼림직한 감정을 품었고 향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그걸 어떤식으로던 개연성 가지고 풀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셨듯이 저도 그런거라고 보시면되요.
#669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6:54
각오한 자는 행복하다(?)
#670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9:50

이 인간은 어느 비경 파트에서 나올지 궁금하구만


                              ___
                            ´        ̄`ヽ
                           /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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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ミ、  \‘,
                       ハ |  /:|           \   ヽi
                    //} |∨: : :|  __   ,      \  |  ,ィ
                      { V/: : : : : : ̄ : : /  ̄:}      ヽ// /
                       〈 〈_:/\ : : : : /: : : /: :j         /// /
                      |:ト、〈: /∧:ノ: :.:}|__{: /     ___ ∠// /_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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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ト----': : : /   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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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09:58
메이드 인 헤븐은 과연 어떤 식으로 나올련지 ㅋㅋㅋ
#672레니 에타르(N8qLJMWe6w)2023-03-21 (화) 10:32
그러고 보니 오늘 연재 하는거?
#673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10:35
ㄴㄴ 오늘은 쉰다 했음
#674레니 에타르(N8qLJMWe6w)2023-03-21 (화) 10:40
ㅇㅎ 다행이다

오늘은 머리가 좀 아파서.
#675호두(Jpv45z03R2)2023-03-21 (화) 10:59
>>632

1. 6회 전부 명중
2. 순서 상관없이 5회 명중하고 1회 빗나가는 것

이렇게 두개 따로따로 계산해서 합친게 1/131이라는거여써오
#676순호(GE20320cp2)2023-03-21 (화) 11:06
대략적으로 설정해본 동방예의국의 역사-정치(제안)

옛날 옛적, 어떤 나라의 왕이 스스로 천자를 칭하며 거칠게는 정복, 좋게는 외교교섭으로 거대한 세력으로 뭉치기 시작하여

정복에 공이 많은 공신들의 제후국, 땅을 떼어받은 천자의 친인척 혈족들의 제후국, 외교협상으로 스스로 숙인 제후국들로 이루어졌다.

악신강점기로 악의 세력과 수백년간의 전쟁이 이어지며, 앞장섰던 천자가 전사하고 다음 천자가 어리거나 무력할 때

대신해서 제후국들의 선두에 서고 천자를 보위한 제후를 '패자'라 하고,

천자나 패자가 어딘가에서 바쁠 때에 다른 전선을 분담하여 강력한 권한과 군대를 위임받은 장군을 '대장군=쇼군'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런 역할을 맡아온 제후들도 수백년간의 전쟁에서 지치고 약해지며,

독특한 힘을 가진 여러 무예 문파들과 호정단, 귀살대같은 민간 자생적 무력 조직이 후방의 치안과 민간인 보호를 맡았다.

전쟁 이전에도 제후들이 스스로 문파에 가입하여 무도를 수양하는 사례가 몇몇 있었지만,

전쟁이 끝나던 시점엔 많은 제후들이 문파에 가입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호정단 귀살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어떨까요
#677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11:56
>>675 아 그렇게 하셨나 잘 기억이 안나서 ㅈㅅ
#679하쿠노(lZPbpTz98c)2023-03-21 (화) 12:22
잊을 수 없는 강렬함(?)
#680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1 (화) 17:15
만약 낮에 연재한다면 얼마나 참가 가능할까 참치들...
#681세미라미스(oNfuf37vLU)2023-03-21 (화) 17:16
음... 언제인데요?
#682세미라미스(sDg6.3W4Uc)2023-03-21 (화) 17:17
저같은 경우는 점심이후로는 언제든 가능이지만
#683흑호(ECYDdryRi2)2023-03-21 (화) 17:18
저도 점심 이후 정도면 참가 가능
#684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1 (화) 17:23

그럼 바로 확정은 아니고... 낮 2시에 ㅊㅋ 수 보고 괜찮다싶으면 해보죠

#685세미라미스(l36zIPvAnY)2023-03-21 (화) 17:24
넵네
#686샤르티아(.tpseO/w3A)2023-03-21 (화) 21:19
참여...가능
#687코쿠시보 (모바일)(akvefAlC7U)2023-03-21 (화) 23:15
애매...
#688고프(mrm5j2jJhc)2023-03-22 (수) 01:36
무리
#689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02:07

가능자가 셋 애매 하나 불가 하나

영 그렇구만

#690샤르티아(.PLbSnaETk)2023-03-22 (수) 02:08
이른 시간이긴 하지요
#691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02:12

흠흠... 금요일에 하고 토요일에 쉴까

#692샤르티아(.PLbSnaETk)2023-03-22 (수) 02:12
어느때든 어장주 마음대로
#693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02:14

그으럼 라면 먹으면서 생각해봐야겠다.

오늘은 어장주가 다른 어장 완료작해야해서 무릿스

#694샤르티아(.PLbSnaETk)2023-03-22 (수) 02:15
오케이
#695타이투스(10AHCRuDTk)2023-03-22 (수) 02:58
꾸ㅡ오오옥
#696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03:18
뚜루루뚜룻
#697샤르티아(.PLbSnaETk)2023-03-22 (수) 03:25
삐바바바밥
#698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04:51

잠시 늘어졌나...

일단 2시에 한번 봐보고 인원수따라서 조정하거나 할?듯.

요컨데 10분 후(??)

#699호두(VkAPAz/NTs)2023-03-22 (수) 04:56
먀먀
#700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04:56
흐으으음 얼마나 올지...
#701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05:00

여기서 한번 ㅊㅋ

#702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05:01
ㅊㅋ
#703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05:02
ㅊㅋ
#704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05:02

체크는 10분까지 봅니다.

6명 이상이면 해볼듯

#705호두(VkAPAz/NTs)2023-03-22 (수) 05:05
ㅊㅋ
#706타이투스(10AHCRuDTk)2023-03-22 (수) 05:07
ㅊㅋ
#707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05:08
낮인데 6명은 역시 너무 큰 기대였나...

흠, 넷이라 넷...
#708타이투스(10AHCRuDTk)2023-03-22 (수) 05:09
끼요오오옷
#709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05:09
역시 무리였나........
#710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05:09
ㅋㅋㅋㅋㅋㅋ
#711타이투스(10AHCRuDTk)2023-03-22 (수) 05:09
근데 제 생각으론 이 4명이면 적당하달까

하면서 늘어날 가능성더 클거에요
#712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05:09
다키스트 던전인가(아무말)
#714이름 없음(VhxqkfaHiY)2023-03-22 (수) 10:18
성숙해지기 위해서는, 부러질 필요가 있다
#715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0:47
선의는, 좋은 결과만을 불러오지 않는다.

스미레의 희생으로, 알아차렸길 바래. 시마린.
#716타이투스(10AHCRuDTk)2023-03-22 (수) 11:00
갈비갈비
#717와타시(QIcvsaa6O.)2023-03-22 (수) 11:20
요즘 드는 생각인데 시마린씨가 초반에 말했던 느긋, 힐링과 가장 가까운 캐릭터는 와타시가 아닐까 생각함

상황이 개판이라도 느긋하게 지켜보며 허허 그럴 수 있지 넘어가며 다른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
#718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1:47
아안히 이야기하면서 어장 정주행했는데 결국 울트라리스크 = 스미레였어?

잘 써먹으시는구만.
#719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1:49
레니, 치야호야해줘어(?)
#721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1:50
그게뭐어야

일단 쓰다듬쓰다듬.
#722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1:51
시마린 힘냈는데에 사신씨가 선신이 이 사단 냈다라하면서 시마린 멘탈 뽀갰어어어(?)
#723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1:52
그러게 신놈들이 가장 더해(?)

하지만 수고했어 시마리이잉(토닥토닥)
#724프리렌(Qkn5NdxT3M)2023-03-22 (수) 11:54
신놈들이 더한다.

간택자도 인정한 팩트입니다(?)
#725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1:55
암튼

프리렌씨, 어땠습니까 비사는(?)
#726샤르티아(.PLbSnaETk)2023-03-22 (수) 11:56
음음 참여못해 아쉽지만 뭐... 꿀잠잤으니 됬나
#727프리렌(Qkn5NdxT3M)2023-03-22 (수) 11:58
순간 다른 단어로 보고 움찔했네(?)

뭐어, 스트라이프 PL의 말대로 인간미 넘쳤던 간택자 하비에르 씨네요.
그런데 그 비사는 누가 기록한거려나.
하비에르 본인이 적었으려나?
#728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1:59
본인기록도 있을거고

옆에서 제자들이 받아적은것도 있을것.

일단 경전이니까 둘다 보관하고 있을건데 레니가 읽은건 그 둘을 시간 순서대로 통합시켜둔거

라는 설정이 있지만 딱히 신경쓸건 없다(?)
#729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04

덧붙여서 이번 리롤권과 하2권에 대한 부연설정도 재미있었기를 바랍니다.(웃음)

#730스트라이프(pYdUmXRXTE)2023-03-22 (수) 12:04
.dice 0 100. = 62 @스트라이프 물의 호흡 적합도
#731이름 없음(751SUatC9g)2023-03-22 (수) 12:05
아아 그거도 있었죠 ㅋㅋ

근데 그레트헨 성격보면 아바돈 못잖은데 선신(아무말)
#732앗카링(jETTkQr9/s)2023-03-22 (수) 12:05
(납짝)오늘...참가...모태써...
#733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06
>>729 있었나

그거.
#734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07

그래도 진짜 최대한 챙겨준거 맞아요.

원래는 저딴 것에 대해서는 그냥 조져버려야하는데 아직 명줄은 쥐어줬으니까.

네? 거대 네크로모프로 변이요?? 그럼 실험을 하지 말던가. 악의 쐐기에게 선신이 이만하면 대출혈이지. (??)

#735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07
>>731 어쨌든 그 방향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건 맞아서
#736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07

>>733 사신이 왜 비라가 너네들 잘 챙겨주는거임? 하면서 한마디 언급했었습니다.

#737순호(h.5qdIId1M)2023-03-22 (수) 12:07
아앗

타이투스가 임시 지휘를 신청한 것

이건 순호가 보고 들었으면 폭소하거나 진-지하게 타이투스와 대화를 하려 했을 텐데

이제사 보았다
#738프리렌(Qkn5NdxT3M)2023-03-22 (수) 12:08
>>736 아 그 부분이었구나

고마워요 비라!(?)
#739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08
......
#740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08
하쿠노, 시마린, 알타이르: 엘릭서? 그런 거 없다 우린 깡 다이스 2개만으로 충분하다(?)
#741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08

라우라 : 이것이..... 사신의 간택자가 믿는 자들의 힘....!! (?)

#742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09
용기의 힘이다!(?)
#743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09
아아 그거 말이지.

뭐, 비라님의 자비시겠지여.
#744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11
거기서 깡다이스 두개만으로 3명 다 성공할 확률이 17% 정도 되네
#745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11
시마린은 그걸로 아예 무너졌고-
#746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11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라 용자들이여(?)
#747프리렌(Qkn5NdxT3M)2023-03-22 (수) 12:13
인간의 찬가는 용기의 찬가!(?)
#748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14
근데 확실히 죽문 .dice 1 6. = 5 으로 굴리고

응급처치는 보정 없이
.dice 1 6. = 5
.dice 1 6. = 3

이렇게 굴리니까 스릴은 있더라 ㅋㅋㅋ
#749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15
파문!

선 라이트 옐로! 오ㅡ바 드라이브으으으!
#750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15
샤르티아처럼 1, 1, 1 같은 극단적인 다이스가 나와야만 죽는 게 아니라

그냥 평범하게 훅 갈 수 있단 게 느껴져서 좋음 ㅋㅋㅋ
#751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15

이제 1 2에서 이기기만 하면 대령주를 달 수 있어 하쿠노!!(?)

#752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16
미친 ㅋㅋㅋㅋㅋㅋ 그거 하고 다음번에 쓰러지면 바로 뒈짖이잖아...

오 잠만 좋을지도?(?)
#753이름 없음(KiLuzZbcb6)2023-03-22 (수) 12:16
개인적인 생각, 아즈라엘이 생긴거랑 용사랑 오랜세월 전쟁터에 구른거 치곤 어수룩하네요

코쿠시보는 저주가 있어도 본인과 주변의 의지가 강해서 최악의 사태는 막을 수 있지만, 시마린은 쫓아내는게 모두에게 최선인데 안 그러니

여유나 선의를 외치는 어린애가 나쁜건 아닌데 각오를 가지고 필사적으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이들 사이에 끼워두는건 상식적으로 안되죠.

억지로 끌고가는 바람에 주위에서 어떻게든 보둥보둥하며 달래줘도 불만은 쌓이고 시마린마저 망가졌으니

어디까지나 개인적 생각
#754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17

>>753 그는 초인이 아니니까요.

#755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19
하쿠노를 찢고 이치고를 데려오려던 나의 계획이!!!(아무말)
#756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20

최초의 연금 개조 인간?

용사를 위한 부대의 지휘관?

결국 사신교단의 성물 사건에 의해서 고즈넉하게도 못 지내고 사신을 감동시켜야하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걸 위해서 '장례식' 방식도 666명을 위해서라도 기존 방식을 해야한다 던가 망가져있고.

무엇보다, 이렇게들 키우는 이유가 자신의 인간성을 보존하기 위해서라고도 스스로 말했을테죠?

#757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21

살아남고싶어하며 저주에 바둥거리는 짐승도 자신이 책임지고 키운다고도 했었고.

그는 용사 아서가 아닙니다.

#758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21

그저 이 제멋대로인 신들의 소란에 휩쓸려버린,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하는 인간일 뿐이죠.

#759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22
선신의 악의가 무서워

선신이란 뭘까니에
#760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23

선신에게 악의라뇨?

무려 악의 쐐기를 살려주고 위기의 비경답파대를 도우도록 보내주었는데요?

#761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12:24
설령 스텔라리온이 비경을 공략못해도 세계가 멸망할 일은 없을듯하네

신들이 이렇게 세상사 자잘한 일까지 관심을 가지는데

고작 악신의 잔재가 좀 컸다고 나대는걸 두고만 보지는 않을듯해서
#762순호(h.5qdIId1M)2023-03-22 (수) 12:25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광기
#763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25
중꺾광(?)
#764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26
... 저 화내도 되는걸까요
#765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26

아, 그거 말이죠.

아란도르가 애초에 신격의 사항이랑 안 엮어진 타입의 비경이라서 그래요.

#766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26
진짜 광기의 시대다 광기의 시대

광인한테 길을 이끌게 해야지 원
#767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26
어..........

뭐, 그때 1이 나와버렸으니 다가놈 탓 해야지(쓴웃음)
#768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27
그러니까 광인 캐릭터 오더 데려오게 하쿠노 빨리 보내야지(?)
#769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27
그러니까 저 부캐로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데려옵니다
#770타이투스(10AHCRuDTk)2023-03-22 (수) 12:27
길을 이끌어 줍니다
#771샤르티아(.PLbSnaETk)2023-03-22 (수) 12:28
후에에에
#772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12:28
시마린이 스미레, 타키온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걔가 했던 일과 하려고 했던 일은 당하는 입장에선 용서 못할 일이죠.

시마린의 뜻대로 스미레가 잘 안됐다고 해서 그게 악의나 악행이라고 할 수는 없죠
#773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28
이 세상에는 쉽고 빠른 라그나로크가 필요해요

이 바이킹은 좀더 넓고 위대한 싸움터가 필요해요......

이녀석은 순간의 싸움과 영원한 투쟁을 원합니다(?)
#774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28
>>7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5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29

그러니까, 이런 제멋대로인 신들을 다 죽이기위한 신살자를 만들면 된다고?(?)

#776순호(h.5qdIId1M)2023-03-22 (수) 12:29
오오 타이투스
타이투스가 지휘 잘해서 대박내면 하쿠노의 마음은 어떻게 될까앗
#777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29
신들의 황혼

그들과 세상 모든 악들의 공멸

끝내 지상까지 내려오는 황금향.

이래도 안 라그나로크입니까?(?)
#778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29
선신이면! 어! 악신도 용서할수 있는 광기를 보여야지!(???)
#779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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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乂`ヽ > '^ニ/////\、~"''ァ┬/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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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30

>>778 그래서 행성 겨루는 결투에서 안 죽여주고 히키코모리마냥 박혀도 용인해줬잖아요(?)

#781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30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라아아아아아아아아앙!!!!!"

로마네콩티 해보고 싶다 혹시 제물 되어주실분(?)

물론 17세 여성입니다(????)
#782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30
사실 이런 느낌의 종교를 신들이 실존하는 세계관에서 어떻게 짜야하는가 고민좀 해서

내놓은 답이 있는 설정이 있따

들으쉴(?)

일단 이것도 결국 저번의 그 뱀ㅡ파이어 처럼 확정시키는 설정은 아니지만.
#783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31
애초에 이쪽은 선신 AA로 마도카가 나온 시점에서 이미

'아 이거 글렀구만-'

이래가지고
#784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31

>>782 호오호오

그리고 시마린씨에겐... 음, 화내도 된다면 내셔도 됩니다. 방금도, 저만 신나고 참치가 신나지 않았던거 같네요..

#785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12:32
>>781 그런 애까지 들어오면 아즈라엘의 눈깔은 진짜 리히쿠 되겠는데

대체 어떤 녀석이어야 걔 눈에 문제 있는 녀석이라고 인식이 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786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32
시마린씨... 선신 AA가 마도카였어... 애초에 믿으면 안됐던 거였엉...(?)
#787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33
"어쨌든 못했네요? 자, 나태하죠?"

(?)
#788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33

아즈라엘 '애정욕구가 많이 필요한 자 같으니 너무 날뛰는거 아니면 적당히 보자'

@인재 형편 부족함(?)

#789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33
뭐, 간단하게.

라그나로크라는 것은 결국 황혼이라는 비극으로 끝나지만 그 끝을 보면 미래에 대한 약속이지 않습니까.

즉, 새로운 새상에 대한 갈망과 순환.

그걸 토대로 조금 주물러 봤어여.
#790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12:34
인재가 아니라 폐급인데 괜찮은거냐 스텔라리온?!
#791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34

그럼 인재가 되도록 갈고 닦아서 성장시키면 된다.

#792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34

뭐 말은 이래도 너무 저촉되는 선이면 곤란하지만요...

#793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35
오더입니다 콘(?)
#794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35

그런 오더로 괜찮은거냐 시마린(?)

#795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35
소좌를 꿈꾸는 인재입니다(?)
#796스트라이프(pYdUmXRXTE)2023-03-22 (수) 12:35
스트라이프는 경력직이라 가르칠거 적어허 편하다
#797시마린(VhxqkfaHiY)2023-03-22 (수) 12:36
응훗훗...가지지 못하면...부숴버리게써...(???)
#798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36
>>790 사실 정말 평범하게 일 잘하고 문제 안 일으키는 길드원들로 뽑을 거면

알타이르, 타이투스, 레니, 고프, 흑호, 키노, 프리렌, 호두, 와타시, 스트라이프

이렇게 뽑아서 가면 되긴 했음 ㅋㅋㅋ
#799타이투스(10AHCRuDTk)2023-03-22 (수) 12:37
아 근데 지휘권의 대한건

흑호과 관심을 가지고 물어본건 의외랄까
#800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37

아 그리고 길드 기록부 지금 임무 시점까지 작성해주실 분 계십니까?

어장주가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하느라 못 했던거도 있고.....

음, 해준다면 답례로 매직 아이템 이벤트 1번 정도는 해줄 수 있을거 같긴한데.

#801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2:37
진짜 한번 장난삼아 rp해보실분(?)
#802타이투스(10AHCRuDTk)2023-03-22 (수) 12:38
들은 사람들도 별말 안하는거 보면

의외로 싸움이나 전투가 종교가 아니면

말 조리있게 잘하는거 같음 ㅋㅋㅋ
#803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2:38
(띵킹)
#804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38
자 이야기는 당연하게도 저 머나먼 옛날 옛적.

인간들이 오롯이 선신 그레트헨과 그 동료들의 신앙을 각기 가지고 세상을 떠돌다가 어느정도 정착하던 시절

이제 새로이, 북부로 향하는 일파가 있었다.

그들은 너무나 박해당했고, 그를 피해 점점 밀려나듯이 북쪽으로 쫒겨나듯 자리를 옮겼고.

결국 아무도 없는, 북쪽에 와서야 정착할 수 있었다.
#805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12:39
>>800 시간 남는데 제가 해드릴까요?
#806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39

>>805 허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의 도게자...)

#807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12:40
ㅇㅋ 잠시만요.....
#808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2:40
매직 아이템(정작 위험할때 쓴적 없음)(npc가 죽을 바엔 차라리 pc가 죽겠다아(?))
#809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41
그들은, 북쪽에서 그나마 따듯한 곳을 찾았고. 그곳에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었다.

그곳에서라도 자신들의 신앙을 유지했고(그레트헨이었던 누구였던) 그럭저럭 충돌하지 않으며 살아가나 했는데ㅡ

추위가 닥쳐왔다.

너무나 큰 추위, 후일 첫번째 핌불베르트라고 불리던 시기가.
#810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42

       }:  }                          ト、 ____,,.. . ___x≦X弋¨”ミ*、__
     /^v: /                             Ⅵヽ   \  `Ⅶ ヽ㍉   v   ヽ
   〃  ./ イ                            }Ii.v.ヽ    .\ .}i、\  ヽ ..∨   v
   ⌒i .イ :}                               人 Ⅵ.、      ⅶ}∨ \.  vi:i}\  .V
   / :i :.イ      __                   {\ > Ⅵ \   .ⅥiⅣ  Ⅵ. Ⅵvヽ  .∨      인간은 그 마음도, 몸도, 의지도 오로지 그 자신의 것이어야 한다!
    { :::/:::::{    /  }                    {ト、′ .Ⅵ  \  .ⅥiⅣ .}v.VⅦⅥ \i .}i
   ⌒> }:::/ヽ    }:ヽ /                    V′   .Ⅵト、 iヽ  }Ni:iト、 }i} }} }iⅣv、乂 }I}
   イ / 人  ./  ,′                    } __ ` iⅥ .\ 从i}i }ii} Ⅵ i} }{⌒ヽ}i: } }}}
   :::i:/   /: : .`彳  {                    _〕zz㍉i .〈____..イヽ Ⅵ}八ii }i} i} }i㍉ _i}i: } }}}     거기에 신 따위는 있어선 안돼!
   /  /i:}: : /  ./                    {I{´{”rV笊I{Ir*乏ラ”ⅷ刈i }i}Ni从^} iI}i: } }}}
     ././.: :     /                          乂{戈”i}⌒Vi、“⌒″ノイ   i}i } ./ 丿i:i:Ⅶ′
   .イ./     ノx                         斗{”“¨I}   r 、`ー=*゙ ___    } /}i:八i}I}
       /≠“”{ i}                        /  .{  .{  ___ア     ”㍉i    }I{ i八i:i:i从、
       .イi〃i:i:i:i:i:}                        ,      .  {ト`z_^___........zz.イi}     }I{/  }i:/  }
    ==彡′i:i:i:i:i:i/  }                    /I{        .Vr気i:i:i:i:i:i:i:i:iノ.′  .ハi:i:i:i:/   ./
    /i:i:/i:i:i:i:/   .}                   .イi:I{      \ .' ニ==-‐*'”    /i:i/:i:i:i/   ./i:
   .イi:i:i:i:i:i:i:i/    }                {i:i{i:i:i} }    /i:、 “¨¨¨     .,,..:i:i:i/i:i:i:/   .i:i:i:
   {i:i:i:i:i:i:i://i:i:   }            斗*iiiⅥi:i:} }   /  i:ゝ,___...x≦i:i:i__/ /i:i/   ,i:i:i:i:
   }iト==彡i:i:i:i:i:i,′、.ト、        .,,*{i:i{xくi{ Ⅶi:i:i}__/      八__≧x≪“"   ゝi,′  /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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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彡' '      //     {:i:i:i:i:.      7       Ⅶ//          |l |l   l l ll  l l        우리 인류는 악신의 잔재들로부터도! 저 천상의 신들로부터도!
       _,イ'’,ィ'     ヽ Ⅶ:i:i:i:    /        _V/{            lハl l   | l ll  l l
    ,斗':i:斗'”,{:      丶Ⅷ:i:i:  ,イ=ミ     {ト:Ⅵ,ィ斗芸ミヽ、     } l| |  l l_l,斗‐ll ll
   ,イ:i:'"   /:{:.       ヾ、:i:i__,イ丿V廴__    { n}ト、r'¨¨¨_二ニ`寸)/__l| ,l|斗芸zzl||「|「|ト/      완전히 자유로워져야만 한다!
  ,:'     .:/:i:{:i           ` ´ { }  Ⅵ、__≧==Ⅵ{Ⅵ  ,ィ'弋uノミ、゙Y⌒゙7/¨¨    `寸/,イ
 .,:'   .:i:i:/:i:i:i:{:i..           i }\ }i:i:. (_/∧:', {   ゙≧━=彡' }____ji'         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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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반신론자라면 이러지 않을지

#811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43

너무나도 적합한 소좌 AA

#812고프(C35bvmh5gM)2023-03-22 (수) 12:43
갑자기 퍼특 든 아이디어.

에길 장군으로부터 정보 이런건 전부 다 받아들인 다음에

에길 장군과 함께하는 대련 시간.

에길 장군 상대하는 쪽은 에길 장군 죽일 작정으로 달려들어도 좋다-실제로 죽여도 괜찮다.

에길 장군은 어디까지나 비살상 제압.


사유:하도 원한을 품은 인간이 한둘이 아니고, 현 실력으로 에길 장군 못죽인다는 실력을 인식하고 그 실력이 비경 공략에 필수라는 것을 느끼게 할 필요가 있을듯해서.
#813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2:44
...뭔가 익숙해(?)
#814샤르티아(.PLbSnaETk)2023-03-22 (수) 12:44
소좌대신 레닌이나 스탈린이 저말을 했으면 ㅋㅋㅋ 바로 공산당 창립인대
#815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44

>>810 그리고 저 사상에 동의는 하는데 저런 놈이랑 동류라는 게 싫은 어느 아란도른


           \----=ニ二二二二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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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イ|!V リV////// !
.      ,' ///////////-/_,'// /У斗≠'|!「/ |///.!
       ,'イ//////// /tぅ-,'//   `-tチ'"l///ト、//
       llΛ//////,'ー--/     `'''''´|///j }'
       ll! V////.,'   /         |///j.イ  
         V //Λ U             ノ!///! !
          V//{/ヘ    tー 、  / ノ/.|l
          V /{  ` ,.   ⌒¨   ,, <   L」
           Ⅵ \   "''┬ー≦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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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44
가장 큰 겨울에 수많은 이들이 죽었다, 위 아래 구분할거 없고

가장 신성한 자도 가장 불신하던 자도 평등하게.

아무리 신앙하는 신에게 빌어도, 답조차 내려오지 않는 상황 속에서 그들은 생각했다.

신들께서 어째서 답하시지 않는가?

그리고 어느 광인이, 모두에게 대답한다.

"그것은, 신들께서 우리를 돌아보지 못할정도로 바쁘시기 때문이라네."

그러자 사람들은 그 광인을 업신여겼고........그럼에도 겨울은 끝나지 않았다.(대략 이시기가 3년가략 지속됨)
#817앗카링(jETTkQr9/s)2023-03-22 (수) 12:45
냐앗
#818코쿠시보 (모바일)(8PHnhMUhsY)2023-03-22 (수) 12:48
호우
#819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49
그러자 사람들은 광인의 말을 믿기 시작했다.

그리고 광인은 이렇게 말했다.

"그분들꼐서 우리를 돌아보지 않으심은 이 세상이 멸망하는것을 막고 있기 때문이오

그러니 우리는 그분들을 도와 이 세상의 멸망을 막아야한다."

사람들은 말했다. 누구와 싸우는가, 신들끼리의 싸움은 끝난것이 아니었나. 예전에 돌아가신 사제님이 그러셨는데.

"이 세상에, 남아있는 악한 무리들이다. 우린 우리의 영혼을 바쳐 그분들을 도와야할것이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를 믿고 따르기 시작했다.

주변의, 부족들을 약탈하고 재물을 모으고 포로를 제물삼아 신께 바치고

전장에서 영광을, 전투에서 잔혹함을, 그리고 신들이 기다리는 전장으로, 진정한 전사로 거듭난 자신들을 바치면서.
#820코쿠시보 (모바일)(8PHnhMUhsY)2023-03-22 (수) 12:49
>>798 코쿠시보는 얼굴이 문제인거지! 나 알아! (?)
#821프리렌(hyM0xSERJk)2023-03-22 (수) 12:50
>>820 잘 알고 있구나 코쿠시보여(?)
#822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51
그러자, 겨울은 끝났다.

그리고 사람들은 진정으로 '이것'을 신앙하기 시작했다.

이 내막은 모르지만, 그들의 잔혹함과 그 경악할 호전성을 목도한 이들은

저주를 담아 그들이 신앙하는 무언가를 이렇게 말한다.

Cladis재앙이라고. 그리고 그 말을 포로들에게 들은 전사들은 호쾌하게 웃으며 그 자랑스러운 칭호를 받아들였다.
#823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52
뫄아 대충 이런식으로 짜면 되지 않을까 시펏으여.

당연하지만 미실장 설정입니다 뱀파이어 이야기랑 똑같이.
#824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52

>>814

               _,,..,-‐====-ミ、
             _x≦//〃rく( }I .} ./⌒ヽ
         ,イ{I;( . { {V } }Ⅳ //x≦{,.斗*、
        /{.乂_ ⅥI{′ノ .从}/ {_/x≦ __,,..彡、
         }_㍉´⌒”¨''ー=′ ′⌒^”''*、__,,ノxく}_      신들이 과연 우리 인간들을, 이 땅의 필멸자들을 정말 사랑할까?
         } /                   Ⅵ\____}
         {,イ                 Ⅵ\__,}
         {/ r=- ..,,_   __,,..,-=ミ、   乂____{      설령 사랑이라 한들, 그 사랑에 이해와 존중이 있을까?
         {! 〃,.ニニミ''′ {-= ___⌒ヽ〉  `Y´¨¨{
           } .f收_j戈 i ∧ Kv㌻ミ、_, .   ∨__ハ
        r ′ ´ ."_/ ′  ` "‐=  `   {_/^!     난 절대 그렇게 생각할 수 없다
        | ;{      .,/(  ;  ',          rく} }
        | :{     ./ゝ、_Vrz,ノ\       ノ }.′
          .{    x≦i:i:i:}{トi:i:≧x         ′.ノ
       乂  _/i:i:〃i:i:人_i:i:i:i:i:i:i:ヽ、_,   ト、_/
            ',⌒ー=-‐''”⌒”'' -==≦´   .′
            ',  ′ ー----‐‐   `     {
           .∧ 、             / {
         ./i:i:i\ ≫x  ____,,  -=≦   .∧
        ./i:i:i:i:i:i:i:i:i\   ̄ ̄         /i:i:i\_
    x≦i:iⅥi:i:i:i:i:i:i:i:i:i:i:i:\        /i:i:i:i:i:i:i:ヽ”≧=-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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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三三三三三三三ミ、
      /三三三三三ミ、ミ、iiiiiiヽヽヽ、
    /三三三三三三ミヾミ、iiiiiii)))ノノノ)
    /三三三三三三彡   : : ゙""""''Y
   ,'三三三三三三ニ彡   : :    '。
   |三三三三三三三彡   : : .    ヽ        신의 축복이든 시련이든
   {三三三三三三彡'´    ,,ィ⌒ヽ,,,.: ィ'')
.   V三ニf⌒ヽヾ三'"    : :,ィぇテ::  ヾ、
     V三{ i r'´r :        ゙゙ー": :,   ゚。
     Vミムヽヽj :           :/( ___` : )      우리의 노력과 감정을 무시하고 멋대로 휘두르는 것에 불과하지
     ',""´ヽ           .:,イィfiiiiiiiヾく
     入   ゝ‐'        .:/イ//iiiii斗'''
     /i:i:i\  : : .      . :ー‐''""´:/
.   , 'i:i:i:i:i:i:i:\ : : .         : :. )       이 세계의 일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결정하고 바꿔나가야만 한다
.  /\i:i:i:i:i:i:i:i:i:\ : : : : : :.:.:.::::::::::::::::ァ‐‐'
/i:i:i:i:i:i:\i:i:i:i:i:i:i:i:i:\: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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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ijijijijij``ヽ
         /彡ミミミいj州 シノノノノハ
       /;;;;;;;;ヲ ⌒'''ー'''''⌒ヾノノノ!
.      !;;ィ彡'            ミ!
       !ィ彡  rニ'''=,  ,.z''ニヽ .ミ!        그래서 난 생각한다
.        !;:;:'   ,rェテシ  ヾテェ  リ
       ハ!      ` ¨´    h
.         !い     ノ ,, ...ノヽ.   l l        인간의 몸은, 마음은, 의지는 오로지 그 자신의 것이어야 한다고
         ヽ_,    ,.ィ彡ノノハミミヽ レ'
   _/二L_尨   '''"´ニニ `''''' j! ー、__
 /: : r':| r' ̄二ユ        ,.イj: ',: :: :: :\__
 : : : : | .| | /  ) `)、 _ _,. イ /.:.\゙: :: :: :: :: :: :\__
 : : : : |.ノ. ノ /  ⌒ヽ_   /. |: : : :ヘ: :: :: : : : : : : : .ハ
 : :: :: :\         ヽ- ´   .|: :、 : : \: :: :: : .i i: :/: ::ヘ
 : :: :: : l: `ー┬-、      ト、.  /: :: :\/: : : : {. レ /: :: : ヘ
  : : ┐|: :: :: :: :\)  7 ./iii入/|: :: :: :: :\: :: :: :V /: :: :: :: :}
 : : イ .|__/ ,へ/⌒\ ./iiii〈   /! : : : : : ::/: :: :: : V: :: :,イ: : :!
 イノ : : / /: :: :\_  ̄\ii}  |: :: :: :: :/----: : .| /ノ: :: :|




           ,. .:.:´;:;ll:l.ijijijijij``ヽ
         /彡ミミミいj州 シノノノノハ
       /;;;;;;;;ヲ ⌒'''ー'''''⌒ヾノノノ!              그렇기에, 우리는 악신의 잔재들로부터
.      !;;ィ彡'            ミ!
       !ィ彡  rニ'''=,  ,.z''ニヽ .ミ!
.        !;:;:'   ,rェテシ  ヾテェ  リ              저 천상의 신들로부터도
       ハ!      ` ¨´    h
.         !い     ノ ,, ...ノヽ.   l l
         ヽ_,    ,.ィ彡ノノハミミヽ レ'              완전히 자유로워져야 한다. 그것이 첫 걸음이기에
          ゙',   '''"´ニニ `''''' j!
         i         ,.イj 
            ∧   、 _ _,. イ /.:.\
      _,./| ヽ`ー--‐ _´.. ‐''´  l \、
-‐ '''"  ̄ /  :|   ,ゝ=<      /    | `'''‐- 、.._
     /   !./l;';';';';';';\    ./    │   _
      _,> '´|l. ミ:ゝ、;';';_/,´\  ./|._ , --、 | i´!⌒!l  r:,=i
.     |     |:.l. /';';';';';|=  ヽ/:.| .|l⌒l lニ._ | ゙ー=':| |. L._」
      l.    |:.:.l./';';';';';';'!    /:.:.| i´|.ー‐' | / |    |. !   l
.     l.   |:.:.:.!';';';';';';';'|  /:.:.:.:!.|"'|.   l'  │-==:|.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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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52

그리고 거짓말같이 메크네히 왕국의 사정에 클라디스가 연관되는데(?)

#826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53
칼라디스임(?) 라틴어라.
#827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2:54
어장주 원숭이 손 너무 좋아하겠지

아 그리고 어장주 테이스트에 맞으시련지요 시마린 멘붕전개는(?)
#828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54
당연하지만 아바동 침공때에는 좋다고 아바돈이랑 싸우면서

발할라아앙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 했을 애들임(?)

아, 그렇다고 선세력(?)쪽 왕국애들 약탈 안한건 아니고 ㅎ
#829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55

>>827 서로가 즐기는 것이 아닌 이상 그건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

#830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55
선(GOOD)은 아니고 질서(ORDER)가 맞을 듯(?)
#831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55

시마린씨는, 즐기고 계시나요? 이 어장을.

#832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55
아냐 아냐.

사회주의자면 그렇게 존중하지아놔(?)
#833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2:56
그야 아르토리우스도 있고 미샤도 있고

물론 타키온의 말로는 아프지만서도 뭐어 1이였고 리롤 생각 못했고

다갓에게 화난거니까
#834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56

>>828 선세력 중 한명(?)

     _ _
    r、ヽヽ ,..
      l.i^iヽヽ! l
     `、ヽ   `!
       `、 `  {
      ヽ  , ヘヘ
       ヽ' /  \
        く 。.    \          ,.-、、ヘ
         \゚ 。    \       ,.._彡ミ',ハ、
            \     `ゝ、._  ,イヽ (_ノ彡,  ヽ
           \       __ヽ.l. ヽi、 `i彡ノ// `;-
          _ ヽ-─   ̄__,..-l、     L./// ,F`
        ヽ´     _. -‐'ニィ○l `` ‐_,ーイ//,ト
        /ヽ`=i ,.-'´, - '´,. ヘ. _,!‐.ニ∠._,.-`  !、
        /   //_..i'  /'"l∠ _,.-─‐,.、 `_ヽ、 ヽ
        /  /‐-´-〈 イ ...._i'_     i' r(ヽ! l'´  .i
       ,'   /      i ヽ   l、`ヽ-、/{ヽヽヽ!ミミ、`、
      ,'   i'      i.  ヽ   l、  ̄li. i `   lトl `゙ ヽ
        i  /l      ヽ,.-'′   l、   lヽ   ノ ,!   `、
      ,l. /.{             _   l、  ! `l,.'- ´    /
     ./l/  ! l       _.- '´ ヽ. i、 l.\--  ..._ /
    / l  l  l      ヽ ,.- ´   i、 l  \
    ,' l   l  l.i      ´       i、l.   \
   ,'  l  l.  l. l、        _. - ´  i、l.     ヽ
   ,'  l. ヽ、_j  l、  __.. - ´    l     l、    ヽ
  i   l.   `、 `、 ´        l.    l、   /ヽ,
   `ヽ、l   `、 ヽ         l    l、 ヽ. / ヽ
   ` / l   `、  ヽ           l      l、     `

#835고프(C35bvmh5gM)2023-03-22 (수) 12:56
812는 어떨까
#836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58
암튼

저런 종교는 어떰(?)

저 겨울이 끝난거 보고 아! 우리가 전사가 되어 신들을 도우면 이 겨울도 끝나는구나! 하고 투쟁하는 신성ㅡ종교집단ㅡ해적임(?)
#837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58

>>812 를 들은 에빌 장군

i:i:i:i:i:i:i:i:i:i:i:i:i:i:i:i:i:\             }\
i:i:i:i:i:i:i:i:i:i:i:i:i:i:i:i:i:i:i:i:\            ∨ヘ
i:i:i:i:i:i:i:、- 、i:i:i:i:i:i:i:i:i:i:i:`ー---、  _  \、^ヽ::::.,
寸i:i:i:i:i:\ \i:i:i:i:i:i:i:i:i:i:i:i:i:i:i:i:\ \::\ __\、ハ:::′
 ``''<i:i:i\ \i:i:i:i:i:i:i:i:i:\ ̄、::\\::::\;;;;;;;\、::::〉
     `¨¨´   >、\i:i:i:i:i:i:〉:::::ト、::::マヘ:::::Y弋ヽ、∨   "호오, 뭐 좋다. 죽이지않고 적당히 두들기고 상대는 죽여도 좋다 라는건가?"
        /  \〉\i:i:{:::::: |∧::::Vi:i:i\〉;;;ヽ/′
       /       /i:iム:::::::|//〉::::〉f⌒Yi:i:\〉    "어차피 잡혀지고 사라져야 할 존재라면- 명예로운 처우로군. 준비는 언제부터냐?"
       /       {i:i:i:∧:::: ̄:::,イ_)≧≦\i:i:\
──、‐‐'"       />i:i:i:\/i:i:i:i:i:i:i:i:i:i:i:i:i:\i:i:\___
:::::::::::::\_/ ̄ ̄  // ̄`ーヘi:i:i:i(__)i:i:i:i:i:i:i:i:i:i:i:∨∧\i:i:\
:::::::::::;;;;;;;;Y_,.ヘ、__/i:i:/:::::::_:_:_/i:i:i:i:i:i:i:i:i:i:i:i:i:i:i:i:i:i:i:Vi:i:ム::::〉i:i:i:\
::::;;;;;;;;;;;;;;;;}  /i:i:i:i:i:i://´:::::/i:i:i:i:i:i:i:i:i:i:>''" ̄ ̄ ハi:i}::ハi:i:i:i:i:i: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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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2:59

용사 아서가 악신 아바돈을 쓰러뜨리는데 힘을 빌려준 기계신을 만들어 악신과 싸워온 왕국의 전 장교

심지어 아란도르까지 와서 악신의 잔재와 싸우고자 스텔라리온에 힘을 빌려주기까지 함


                    _ ___ _
                  , '´ミ:.、 、 :.、` :. 、
                   /´三`ヽヾ  \ヾ:.   ヽ
                ,'三ニ ヾ、 :.ミ、\\_ヾ:、 }
     / ̄ `ヽ     /≦三:.、  ミ:.、\ ヾ:、 `ヽ.:}、
    ノ ー‐、'´ ̄ )   ヾ.>ー- ミ:.、 ミミミ、ヾヘj |::Y}、
.   イ .::::彡'/ ̄      ∨!  `ヽ>≦>/   Y:::' :::::.、
   } i>=ミ、_ノ´`Y  _{ii:、   r彳´,.:ゞ:仁=、  !,' : : '. i\
   { ̄  ー-、_Y:/.  ム/>、r- <ゝ,、____.ノ ノ!' ,::'.     |}、 \
   | `i ::::::::::::::/.   ,'/////,ヘ.__八__,.: ,.:±'゙ ノ〃.    !、\:.\
   |   ! .::::::::::ノ   {/////>:::`::.、:::._ ゙´  .,イ::,'       | \o\ \
   |  ! :::::::〃   //> ' : : :::::::// /⌒ヽ.〃     !  \_ノ '
..  }、 ._jソオ´{  > '     >{´ レ;ノヘ   〉      ハ'´ ̄
   |ミ=彡'´ ム}'´     ,.: '´>ム> ´〃 ,:ゞ=/      .' {.,
.   〉>'´ ̄z彡、    ///:´,.イ彡' ,イ 〃        '/´
  /´ ,イ ̄ ̄ヽミ}、>ヘ∧  } ゝ . _/--,_'       ,'
. ∧  /     .::::::::/ハ > ' ゙ ´   ,イ  \     ,____
  ∧/     .::::::::::/> '゛        ., '     \  人    `ヽ
.  ,'  ...:::::::::::::::::/ー―――――/      > ミ.、//>.、   ∨
  / .::::::::::::::::::::::/´       /  ,. - 、   i   ∨////}    }
  } .:::::::::::::::::::::/         ,'- 、:  ,    }  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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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2:59

>>836 너무 맛있다(진심)

#840레니 에타르(s3cdXgu/aQ)2023-03-22 (수) 12:59
물론 아바돈 전쟁기 전에는

아 ㅋㅋ 언젠간 다시 겨울이 오면 그때 우리 진정한 전사들이 신들의 전당에서 대기타다가 너희를 구해준다고 했었겠지만.
#841레니 에타르(If0eVYqWRo)2023-03-22 (수) 13:00
>>839 전의 뱀파이어씨들에게서는 듣지못한 극찬....!

깊이가 달라서 그런가(?)
#842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3:01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DEATH

그러니까 사신교인걸로(?)
#843고프(C35bvmh5gM)2023-03-22 (수) 13:01
참고로 >>812 생각한데에는

1. 다들 기본적으로 분노가 많이 쌓여서 뺄 필요가 있고

2. 이번으로 비경 난이도에 대해 좀 경각을 느끼길 바라며

3. 에길 장군으로부터 최대한 뭔가 배우고 익히게 하기 위해서

지휘능력 배우기에는 군대 편제나 무기 등 300년동안 달라진게 너무 많아서 도움 되기 힘들다.

다만 에길 장군으로부터 병법서 쓸 생각 있냐고 묻기는 하겠네요.
#844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3:01

>>841 뱀파이어랑은 다르게 지금 현 세계상에서 더욱 요긴히 써먹을 수 있는 활동력들이 있으니까요.

#845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3:02
그리고 사실 시마린 자해하는거 어딘가에서 배운거임(?)
#846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3:02

첫 등장마저도 에빌 장군과 망령 병사들의 침공에

선향교 성소의 함락, 선향교도들의 몰살, 원년진 일부의 사망이 일어날 뻔했으나

적절한 지원과 지휘를 통해 그들을 물리치고 승리를 가져옴

비록 선향교도 대부분이 죽었으나 원래 성소도 빼앗기고 전부 다 죽을 운명이었던 선향교도들이

성소도 지키고 일부는 살아남아 이 영광을 기릴 수 있게 해줌


                      __ _/|ヽ
                 _,-z< 丶 Ⅵ  \
―――――z 、  .__ ノノメバミヾ ヽi!l|    >、
       //  ̄(___)彡彡'  ヾ!ト刈|j       ハ
.      //   (__)Z/_ヽ     '|     / ハ
     //  ヽ      ____)\、  |  |  / / ,
___',人_  }    くヲ{  /`ヾノル/ル1ル |l / /
      >} 厂 >、 \、/ /ノ≧ャ≠サメノイ / ノ
        し'/   {ヽ、)  ̄  /f ん(i) 〉 》j//
.        /    八  ト、_ゝ__,乂 三彡/ん)
      /   // ∧  辷ー‐- _, ァ' /<
<   /   / //  ヽ    ̄  ̄  /   ヽーぇ 、
_>    ./   /  /   > 、__, 介 、    ∨  }l
     〃    /  /  /ミッ≠ ヽ  Ⅵ 、ハ     l   ノ
    , イ     /  ムィ'{≦γ`巡ハ  }!  ∨'    , 〈
  / ノ     /  /|'  Ⅸ代_ 从Ⅶ∨;|  ヽ乂   ヽ 、
   /    / フ'   l   ∨7ムVル/ ,' !     ヽ   \
 /      /'´    、  |l{   lリ  /  |    \ \   ヽ
<       人       ヽ  }l{  l{ /\ !      \ ハ    '
 \_ , イ   \       \ル!  ,ル′  \       >|
「 ̄   !     ゝ      X>′     X  ∠二二、,ヘ    ヽ
     |       >' ´       / ハ/     | }    |
 ,.    | 二=―        -=二    V     ,
 ヽ   「      _ -―=       0  }    / /      |

#847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3:03
농담이지만... 응, 너무 사람들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일부러 좀 밀어붙일수 있는 애로 가져옴

이래뵈도 상냥합니다(?)
#848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3:04
이렇게 놓고 보니까 소좌가 한 일들 중

딱히 사악하다거나 길드에 해가 된 행동들은 하나도 없네
#849레니 에타르(If0eVYqWRo)2023-03-22 (수) 13:05
>>844 그렇긴 하지여ㅡ

뭐, 적당히 요약하면 신나개 약탈하고 세상이 멸망하기 전까지 윾쾌하게 살아가자고 노래하는 녀석들입니다.
#850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3:06

포로로 잡힌 비경의 망령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탈옥하고

그 상황에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주변 길드원들이 막지를 않는 비상식적인 상황

그런 중에도 길드의 안전을 위해 빠르게 탈주하는 망령을 제압하란 확실한 지시를 내리고

혼란스러워하는 하쿠노에게 오더로서 해야 할 일에 대해 상기시켜주며 정신을 차리게 함


                                         __
                                       }i!,`ヽ
                                    ,rzァハi!,   `T7z、_
                                 ,rヘ彡仆i]{i!;   i|   〕ix
                                   r冬´少'^¨`^!  i;i{i     ;
                                   }ミ7r'"     ⅰ; {i |i; i  ⅰ
                                   灯j〕竓=z_  }i !}!i| |i{! |!! i{{
                                   炒竝些≧㍉ j{ノリ{l_jソ!j}||iリi{
                               f¨i{!     `Y〕jY圻こ〉刈i|ソリ
                              |i|i}!、     以〔 `¨¨¨^~^レ'}
                                乂}、,゙'ー= __j{__ ` -==イソ/
                               〕~`ー==≠= ..,_,rァ' リノ
                            __jY´∧  、`¨ここ¨´  ∧、                     r=‐ 、
      , ⌒ヽ                 _,. -=≦/乂/| \          イ}i∧\..,_                     }
     i{              . -=≦㌻^≧㌻// / | \ > __  < 乂{ ∧ Y㌻≧=- .,__          .′  ;
      ,     .      /¨¨´     ノ´/  i}  |   Ⅵ r‐ヘ  / / /i}! ヽ‘,       `¨^㌻ミ 、       .′   _j}
        Ⅵ}    ,     / /        /   ij!  |   Ⅶi|!j|iⅥ   .′ ij!   ;         `! ’       .′ ァ〔ソ{
       Ⅵ{i_  ‘,   .′ ,         /   i{!  i}   リⅥil|!八 ⅰ/  i{!   }!        | ‘,      ぐj|Ⅳ
\     <㌻j>   、  ,  i!       /    ij!   i}-=イ  Ⅶ/ ∧_{   ji}!   八        .::|  ‘,   /     `Y       /
:. \     }    { . .: |!         /     i{!   ‘,   レ=介=v′   / i{!     \       :::|  ‘, /     j    /
    >-==-jx,    ∨ .::::. |!             i}!   ‘,   /!|!|i|!|    / ,i}!      \     .:::|   ∨   zァヤレ'㌻´
     ::  ~`j    ∨::::::.}!    /     i{!     ‘, }i!l|i|j!i|   / / i{!       \  :::::|   /   く!jⅣ/   :.
  .:   .:: :        } ::::::.}!  xく        _j{}!      \}!|l;li|i!lj / / {¨¨゚'ー'⌒ヽ、     \:::_|   ,′    〕!i{^i   ::..
  .:::     :.         ‘,:.. ∧V′ \  Y´/{/′       Ⅵj|i/     \    \ ゚'ー--=イ::厂\/      {j!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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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3:07
그리고 그를 뛰어넘는 땅끄
#852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3:08
아니 근데 진짜 소좌가 한 일들만 보면

좋게 보면 좋게 보지 나쁘게 보기가 힘듬

물론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눠보면 이상하단 느낌은 받겠지만
#853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3:08
탱크는 공성병기였으려나

그리고 진심 왜 가져온거지
#854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3:09

그건 소좌랑 커뮤하면 압니다

#855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3:10

좀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요

#856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3:12
"대화를 하는것, 어찌 이리 근면한지! 아주 좋습니다! 소좌씨라고 했던가요, 이 무지몽매하고 나태한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길!!"

@사제입니다(?)
#857프리렌(hyM0xSERJk)2023-03-22 (수) 13:16
두번째 PC를 한다면 (전)악의 쐐기로 해볼까(곰곰)
#858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3:17
사실 악신 믿고 있다던가 해보고 싶었어(?)
#859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오?더)(VhxqkfaHiY)2023-03-22 (수) 13:17
헤일 아바돈(?)
#860코쿠시보 (모바일)(8PHnhMUhsY)2023-03-22 (수) 13:21
아바돈 믿을 뻔했다 (?)
#861세미라미스(ba8eFVMkN6)2023-03-22 (수) 13:22
길드기록부 작성 다 됐습니다. 확인해주세요
#862사수자리◆9hl0Lb2OvA(lGGHM5WXJE)2023-03-22 (수) 13:23

>>861 (엄지 척)

다음 연재는... 금요일 저녁에 하도록 하죠. 그때 다음 임무 정하기전에 답례 이벤트도 열겠습니다.

#863프리렌(hyM0xSERJk)2023-03-22 (수) 13:24
악의 쐐기에게 주입식 세뇌를 당해서 악신 그레트헨과 선신 아바돈으로 인식하고 있다던지..

뭐 일단 7레벨 찍고 고민해볼까
#864하쿠노(f/GRXFweSg)2023-03-22 (수) 14:43
아아 벌써부터 부캐를 팔 계획을 짜는 자들이 나오는 것인가-
#865코쿠시보(dCXlko8HvQ)2023-03-22 (수) 14:59
나아는...

부캐는 예정이 없다.

부캐와 본캐, 둘다엔 신경울 못 쓰겠다 싶어서.
#866하쿠노(hTb3/V77k6)2023-03-22 (수) 15:02
ㄹㅇㅋㅋ
#867페로로(1J8H8igjxo)2023-03-22 (수) 15:13
나는 가능하다(?)
#868페로로(1J8H8igjxo)2023-03-22 (수) 15:13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귀찮으니까 멋대로 줄임(?)
#869샤르티아(vf0PjrACb2)2023-03-22 (수) 15:54
일단 샤르티아로 쭉가야지
#870레니 에타르(dEDkb/hQIk)2023-03-22 (수) 16:09
? 왠 부캐.
#871세미라미스(qDSGNAZsrc)2023-03-22 (수) 16:17
시마린님이 시마린PC에 질리셔서 페텔기우스로 갈아타시려는듯
#872페로로(1J8H8igjxo)2023-03-22 (수) 16:26
질린건 아니고 뭐랄까 애가 깨져버렸으니까 당분간은 시마린을 쉬게 해야 할거 같아서?
#873아이작(JM1sVLdBi2)2023-03-23 (목) 00:25
으억.....
#874아이작(JM1sVLdBi2)2023-03-23 (목) 00:26
기상완료. 아침이라 그런지 참치가 없네.
#875앗카링(yUN/x7kDaM)2023-03-23 (목) 00:44
#876샤르티아(vf0PjrACb2)2023-03-23 (목) 02:03
흐아아암
#877앗카링(yUN/x7kDaM)2023-03-23 (목) 02:04
먀우
#878샤르티아(vf0PjrACb2)2023-03-23 (목) 06:38
오늘 8시에 한다고했나... 으음.. .참여 못할지도 모르겠네
#879사수자리(일)◆9hl0Lb2OvA(hSEFg8Uc/M)2023-03-23 (목) 06:39

내일인데용?

#880샤르티아(vf0PjrACb2)2023-03-23 (목) 06:42
>>879 내일인감 그럼 시간 되지.
#881샤르티아(vf0PjrACb2)2023-03-23 (목) 06:43
오늘은 알바 오리엔테이션이 있어가지고
#882사수자리(일)◆9hl0Lb2OvA(hSEFg8Uc/M)2023-03-23 (목) 06:47

알바 힘힘

#883코쿠시보 (모바일)(AltyJhhEHo)2023-03-23 (목) 08:11
Attachment
RP하면서 굳이 자기사정을 떠벌리지 않는 이유.jpg
#884사수자리(폰)◆9hl0Lb2OvA(KilGjNvZ3.)2023-03-23 (목) 08:13

경험치는...

1000 보정 1
전원 생존 1
유대감 (참가했던 이 수만큼. 특성 보유자 제외)

로 올려주세요

#885하쿠노(hmVAiaHGh6)2023-03-23 (목) 08:14
ㅋㅋㅋ
#886사수자리(폰)◆9hl0Lb2OvA(KilGjNvZ3.)2023-03-23 (목) 08:15

아쉽게 되었어.

거기서 쭉쭉 나아갔으면 지크군도 구하는건데

#887하쿠노(hmVAiaHGh6)2023-03-23 (목) 08:15
솔직히 그냥 싸우고 싶긴 했음 ㅋㅋㅋ
#888하쿠노(hmVAiaHGh6)2023-03-23 (목) 08:16
피의 신께 피를....
#889코쿠시보 (모바일)(z5BfaF19Wk)2023-03-23 (목) 08:17
비경과 싸웠던 건 경험치 못봤나?

적들이 도주했는데.
#890코쿠시보 (모바일)(z5BfaF19Wk)2023-03-23 (목) 08:17
봤 -> 받
#891사수자리(폰)◆9hl0Lb2OvA(KilGjNvZ3.)2023-03-23 (목) 08:22

그 경우는...다 전멸된거도 아닌 모랄빵 아웃이라서.

그냥 1점

#892코쿠시보 (모바일)(z5BfaF19Wk)2023-03-23 (목) 08:22
그런가...

그럼 대강 5점일까.
#893샤르티아(vf0PjrACb2)2023-03-23 (목) 08:22
참가 안해서 겸치 못받아
#894세미라미스(UyQ9uLztGQ)2023-03-23 (목) 08:22
하쿠노님이 전열이 아니라 후열에 섰다면 밀어붙일 수도 있었는데 쓰러졌으니 어쩔 수 없죠.

이게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그건가?(웃음)
#895흑호(7jpMYA2Rmo)2023-03-23 (목) 08:24
그 상황에서 나아가기는 좀...
#896세미라미스(EL4JFTz5M6)2023-03-23 (목) 08:27
>>895 그렇죠, 시마린, 알타이르까지 리타이어 된건 그렇다쳐도 하나뿐인 오더가 다운된 시점에서 더는 전진할 상태가 못되니...

왠지 하쿠노님 비난하는 말처럼 되버렸다, 죄송

#897사수자리(폰)◆9hl0Lb2OvA(KilGjNvZ3.)2023-03-23 (목) 08:29

뭐 슬슬 다음 임무는 비경 답파로 잡아야죠.

진로결정도 해야하구으

#898순호(DgJMMouOZU)2023-03-23 (목) 10:58
고프 지휘로 에빌장군 되돌린 전투는 경험치 체크를 했었나요?
#900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30
으에에에ㅔㄱ
#901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31
으ㅓㅓ

사수님 계시남.

어제 그 종교썰 신화가 발생한 원인은 말 했는데

정확히 현재의 모습은 어떤지 그들이 생각하는 신들이 뭔지 딱히 말 하지를 않았는데.
#902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3:32

예아?

#903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38
오 계시는구나.

그럼 일단 두가지가 있습니다.

실질적인 신앙체계(?)

그리고 악신전쟁당시와 현황.
#904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38
일단 어떤것 부터?
#905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3:39

(?) 부터 (?)

#906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39
그럼..........술값부터(?)

장난이고.
#907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42
뭐, 당연하지만 정상적으로 이 상황을 통제할 사제진은 가장 혹한의 시기였던 겨울에 다들 죽어버려서

이 비뚤어진 신앙체계의 고삐를 잡을 양반들이 단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광인이던 양반도 전사로서 자신의 삶을 바치기 위해 전장을 전전하다가 전사하였을 뿐

정확히, 무엇이 어떻다 하고 전한건 크게 없었으니까요.

그래도 그 양반이 말한 파편화된 단어가 몇개 있었으니

그것이 전에 말했던 '핌불베르트'

그리고 '에인헤랴르'(이건 죽고 나서, 신들의 투쟁에 합류할 전사들)

마지막으로 라그나로크 였었습니다.
#908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44
이 뒤로의 신앙체계의 고삐를 잡은건 신진들이었죠.

그레트헨과 타나토스, 비라와 그리고 몇몇 주신들과 각기 다른 마이너신들의 정확한 역활은 잊혀져버리고

그들의 이름을 계승하되 그 역활이 변질된채로 전승되거나

그 이름이 바뀌고 역활만 전승되거나

역활도 이름도 뒤바뀐채로 전승되는 경우가 무려 각 마을별로 생겨납니다.(...)
#909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46
일단, 이름도 역활도 뒤틀려버린 것의 대표적으로는

그레트헨 = 오딘 같은 경우가 있으며(눈돌림)
#910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48
뭐, 일단 우리가 아는 신들은 비슷비슷하게 나온다고 생각하심 될듯 이건.

다만, 조금씩 일화가 다르겠죠. 그레트헨은 선?신 이지만 오딘은 선하되 짖궂고 암약하며 지혜와 마법을 관장하니까.
#911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48
뭐, 일단 신화 체계는 대강 이정도의 설명이면 될까여>

궁금한 점이라던가?
#912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3:49

헤에에에 북유럽식으로 어레인지 된 건가.

#913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50
일단 하나 말 하자면

진짜 마을마다 다르던 수준이라. 그 캐릭터들이 뭐라 말 해도 전부 OOOOOOOOOOKKKKK가 나와요.

"그레트헨님은 시니컬 하신 분이지 "

"아니, 오딘님은 착하시다니까? 선신이라잖아?"

"둘다 틀렸어! 발할라를 주관하시는 오딘=그레이트 께서는 우리를 영광스러운 전장으로 이끄신다!"

뭐, 이런식으로(?)
#914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55
얘네가 가치관을 공유하는건

죽으면 발할라 or 헬헤임 or 니플헤임 으로 떨어지고.

발할라로 가면 핌불베르트 이후 찾아올 라그나로크의 때에 이 모든 악들과 싸워 <ruby red red>전멸하고</clr> 후손들에게는

그 모든 악들조차 전멸해 깨끗해지고 편안한 세상 황금의 땅을 부활한 정의의 신과 함께 살아가게된다.

딱 이거 하나.
#915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56
전멸하고
#916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3:58

전멸 무친

#917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58
물론 구전과 글자석(룬ㅡ스톤)같은걸로 전승되던 시대라서

저때 죽은 영혼들은 어디로 가느냐 같은 고오급 질문은 하지 마십시어(?)

이 바이킹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던 생각들중 하나는

"나와 가족, 가축들도 언젠가는 모두 죽는다. 영원히 살아남는 것은 영웅의 위대한 이름 뿐이다."

이거라서. 죽는것도 그렇게까지 신경은 안쓸테니.
#918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3:59
뭐, 일단 신화체계는 여기까지 할까용

질문이라도?
#919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01

음음, 차후에 정돈이 되면 더욱 잘 볼 수 있을지도.

일단 나머지쪽을 볼까요

#920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01
없으시다면 다음으로.

악신전쟁 발발 직전과 그 이후

그리고 현재의 바이킹ㅡ 여기서는 뭐라 불릴지 모르지만 ㅡ 들의 이야기를 해보지여.
#921타이투스(AKr5/eJCh.)2023-03-23 (목) 14:02
꺼억
#922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02
직전

약탈 ㅡ 교역 ㅡ 용병업 ㅡ 약탈 ㅡ 교역 ㅡ 용병업

설명 끝.

그럼 다음으로(?)
#923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04
악신이 세상에 강림하고 나서

때마침(?) 고향에서는 혹독한 겨울이 불어닥치고 있었던 바이킹들은

상당히 고무되었습니다.

곧 오ㅡ딘(아마, 그레트헨)과 토르가 이끄는 옛 선조들의 군세를 이끌고 강림하여

저들과 맞서싸울것이고 발ㅡ할라에 선택받지는 못햇지만 현세에 남아있는 그들은

그 곁에서 명예롭게 싸우다 죽을수 있다고 생각했으니 말이죠.
#924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08
뭐, 얘네가 실질적인 '군대'로서 기능하는 애들이 많았던건 아니라서

당시의 아란도르 왕국과 각 왕국들에게 협력하는 바이킹ㅡ군주 들을 제외한

각 바이킹들은(특히나 욤스비킹같은 조직들) 각자 판단으로 아바돈 점령하의 정착지와 해안가들을 약탈하거나

그들의 주 보급로를 습격하면서 소소한 전과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300년'
#925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15
사실 300년이라는 세월은 상관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 오ㅡ딘(아마 그레트헨)과 헬(아마, 타나토스)의 자식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는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이 죽어서 발할라에 정말로 들수 있는것인가 하는 의문이 퍼지기 시작한 후의 300년은 너무나 고통스럽고 긴 세월이 되버렸습니다.

이러한 의문이 퍼진건

첫째로, 지속적으로 남부의(어디까지나 바이킹 기준)왕국들과의 너무나 지속적이고 우호적으로 진행될수 밖에 없었던 교류.

상이한 신화체계는 그렇다 쳐도 애초에 제대로 된 경전조차 없던 애들에게 경전도, 실질적인 사제 육성시스템도 있던 애들과의 교류라니

이거, 칼라디스 믿는애들 전부 개종하라는건가?
#926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17
둘째, 아무리 기다려도 찾아오지 않는 에인헤랴르 군세.

악신 아바돈의 침공이 시작된 시기, 이들은 전부 그들의 선조가 우리가 함께 싸우리라 믿었고

아바돈이 파죽지세로 밀어붙이던 시기에도 믿었고

악신 강점기가 시작될 시기까지도 믿었습니다.

..........그러나 보답받지 못했죠.

차라리 악신은 실제 전장에 보이지 않고 위에서 권능을 휘두르고 있다면

아! 신들의 전당에서 그들의 싸움을 하고 계시구나 하겠지만 안그랬죠?
#927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20
셋째, 저 두개가 합쳐지면서 나타난 너무나 긴 악신과의 전투에 대한 피로.

...........뭐, 이런 사유들이 곂치면서 이들의 세계관이 점차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핌불베르트가 시작된 시기, 눈으로 뒤덮혀 찾아볼수 없게된 그레트헨의 석상위에 오딘의 석상이 세워졌듯.

이번에는 오딘의 석상이 이교로 몰려 부숴지고 그 자리에 다시 그레트헨의 석상이 세워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꽤나 천천히 시작되었고........

용사가 나타난 시점에서 다시금 반짝하고, 살아나기도 했었지만...............이번에는 좀 결정타가 있었죠.
#928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22
라그나로크가 끝났는데 신들의 죽음은 들려오지 않고 새로운, 그토록 갈망하던 새로운 세상도 열리지 않는 참혹한 결말.

차라리, 세상이 정말 멸망해서, 그래서 악신도, 악도, 우리까지도 모조리 쓸어내지고 오직, 자신의 가족들이, 자식이 살아남아.

정의의 신과 함께 꾸려갈 황금의 시대는 어디로가고

남은건, 오로지 악신의 잔재들 뿐인데.
#929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23
그래서, 현재의 바이킹들 그리고 칼라디스 신앙은 위태롭습니다.

여전히 춥지만 이번에는 그들을 이끌 광인이 나타날수 없는 환경이고

정말로 발할라로 갈지, 사실 가도 의미가 있기는 한건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니까.
#930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24
물론, 믿는 놈들은 믿고 있으니까.

너무 괴념치는 않아도 될것입니다.
#931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24
그래서, 한편의 사가가 끝났습니다.

이정도면 어떻습니까 어장주?
#932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27

얘네들은 써먹을 구석이 있겠어(?)

#933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31
그 대답이면 충분하다.

그런데 이거 대체 어떻게 설정란에 올리져?(?)
#934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31

다만 북쪽인가아

아니 뭐, 300년간 열심히 싸웠다면 어디서 종종 보여도 되겠지

#935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32

>>933 최대한 중요 정보만 드러내고 칸 늘리셔야죠(?)

#936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32
흐아암...
#937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34
>>934 북쪽 지리가 무슨 문제라도?

그리고 칸 늘리는 법 몰라 으헤
#938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35

그냥 병합하면 되지않나(?)

#939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36
술... 진짜 쓰기만 하고 머리만 아프네 ㅋㅋㅋ
#940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37

뭐 정 어렵다면 내일 작업해드릴테니 적당히 칸 복사하고 줄맞춤않고 붙이거나 메모로 해서 넣어주세요

#941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37
>>939 에이, 그거 잘 마시면 마시써(?)
#942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38
과 단위로 새로 들어온 후배들이랑 회식하고 옴

몇잔만 마셨는데 머리가 어질어질함
#943세미라미스(qSfxeT3/wI)2023-03-23 (목) 14:40
다들 리얼에서 고생하심다.
#944이름 없음(1J8H8igjxo)2023-03-23 (목) 14:40
떠올랐다! 이건 맨하탄 카페와의 트레이닝에 도움이 되겠어!(?)
#945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40
그래도 고기는 맛있었당 ㅎㅎ
#946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42

트레?이닝?

#947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42
그리고 레니씨 일단 세계사 보강 란에

3개 정도 병합해서 늘린 칸 만들어놨음

이 정도면 충분함? 아님 더 늘림?
#948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43

어서 비라 만나게하고싶다(?)

#949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44
카라디스 - 북부의 차디찬 땅에 정착한 민족들이 신앙하게된 종교
본래, 선향교나 사신교 등의 종교를 믿었으니 그들의 말로는 핌불베르트라고 불리는 가혹한 겨울의 시기에
귀족도, 노예도, 가장 신실한 이도 가장 사악하던 이도 평등하게 죽이던 때에 어느 광인이 나타나 제창한 종교.
그들은 모두 명예로운 전투에서 죽으면 발할라로 불려가 그곳에서 그간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가
다시금 핌불베르트가 시작되고 그와함께 이세상 모든 악들과 신들의 전쟁인 라그나로크가 일어나는 날.
명예로운 전투에서 죽은 자신들이 신들의 전사가되어 그 모든 악들과 함께 전멸한후 세상이 멸망하고는

새로운 황금의 땅에서 그들의 후손이 살아가며 그들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잇다.
#950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44
이정도로 정리하면 되려나?
#951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44

그리고 생각해보면 방식이 달라서 진로결정이 못 써먹어진거같은데...

뭐 좋아. 지도는 자신없지만 해볼까

#952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45
흐음, 가장 광신도일만한게 악신말고 뭐가 있을까(페텔기우스 오더를 사제로 만드려는중)
#953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45
완벽.

>>948 ?
#954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46
지금 막 만든 재네도 꽤나 광신도 아닌가?
#955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46
아니 카라디스면 충분한가

"여러분, 저는 전쟁이 좋습니다"(?)
#956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46
나태하군요! = 어째서 명에로운 전투에 나서지 않는것이지? 그러니 새로운 세상이 열리지 않은거 아니냐!

정도로 해석한다면(?)
#957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48
"안녕하십니까, 이제야 인사드리는군요... 저는 페텔기우스 율리우스 안드레우스 판옵티무스 인팩티무스 아그레스트 로마네콩티...입니다!!"
#958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49
"당신, 뇌가 떨리는게 보이지 않다니 나태하군요?"(?)
#959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49
그래서, 누구네 아들이라고...?(?)

보통, 페텔기우스 (아버지 이름)손 으로 쓰니까(?)
#960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49
시마린을 그립게 해주마 크헤헤(아니다(
#961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49
율리우스 아들입니다(?)
#962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50
아버지가 다섯인 페텔기우스(시트 만들기도 전에 음해 시작)
#963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50
Attachment

총기 문파랑 엘프 설정이 이제야 좀 보기 편해졌당
#964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51

부캐를 파신다면 아르토리우스도 당분간 묻히겠군

#965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53
페텔기우스 줄리아손 정도인가
#966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53
그렇겠지 아르토리우스는 시마린 관련이고
#967스트라이프(7BxYxrtZ2Y)2023-03-23 (목) 14:53
>>958 "대가리에 총구멍 나면 떨리는데 맞춰줄까?" @이렇게 답할거 같다
#968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53
시마린이랑 아르토리우스 당분간 쉰다는 설정으로 하려구요

애한테 악의가 너무 크게 몰아쳐서 깨져버린 상태인지라
#969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54

핳...

뭐 일단 최소한 납득 가능한 선으로 메이킹 부탁드립니다.

너그럽다고해서 생각해둔 허가선이 넘어가면 곤란해-

#970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54
그렇게 시마린은 잊혀졌다(?)
#971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54
>>967 "아주 좋습니다! 뇌가 떨리지 않는 악의 쐐기한테는 마땅히 뇌가 떨리게 만들어주어야죠!!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사랑사랑사랑사라아아아아앙!!!"
#972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55

참모만 불쌍하게 되었군

#973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55

뭐 잘되길 바래야죠 (옆눈)

#974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55
"... 아니, 저를 무엇으로 보는것입니까? 그런 괴인으로 보시면 곤란합니다만? 저는 그저 영원한 17세 여성일 뿐이라구요?"
#975흑호(JHldCekcuI)2023-03-23 (목) 14:56
여성이었어?!
#976프리렌(TFxMB.AuCg)2023-03-23 (목) 14:56
토키는 살짝 밝혀진 과거사만으로도 불행한 수준이 아닌가 싶지만(먼산)
#977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56
그리고 그때 거기서 시마린 머리 찍는 소리 나는데 찾아간 대원이 키노 뿐이었단 점에서 웃었다 ㅋㅋㅋ
#978프리렌(TFxMB.AuCg)2023-03-23 (목) 14:56
여성...이라고?
#979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56
물론 시마린으로 쪼금 더 하길 원하신다면야? 하지만 시마린 지금 상태로는 외전으로 하려 해도 깨진 모습만 보일텐데 말이죠
#980사수자리◆9hl0Lb2OvA(.QrkPn0ZU.)2023-03-23 (목) 14:56

랄지 오더가 일단 어떤 직군인지는 아시죠...?

#981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57
딱히? 시마린 대신 페텔기우스로 온다고 해도 아무 상관 없음
#982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57
"여러분은 pc하지 못하군요! 어찌 이리 사랑이 없으신지, 편견으로 가득차 있으신지! 가슴이 없다고 남성이라 단정지으시면 아니됩니다!!"
#983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57
키노도 타이투스가 가보라고 해서 간 거고 ㅋㅋㅋ

강화인간인 타이투스를 제외하면 다들 소리가 들리지 않은 듯
#984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58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누군가가 생각나지 않으십니까, 이 모습?"
#985흑호(JHldCekcuI)2023-03-23 (목) 14:58
>>982 "아니, 좀전에(>>961) 자기입으로 아들이라고 했잖아..?"
#986레니 에타르(JiFMx9GfaA)2023-03-23 (목) 14:58
토키 과거가 어떻더라
#987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58
아니 농담삼아 이야기한게 아니라 진심으로 도움 되고 싶어서 만든 애고 말이죠-
#988페텔(1J8H8igjxo)2023-03-23 (목) 14:59
>>985 "누구네 아들이라 물어보았기에 그렇게 대답해드렸습니다만? 그것에 무슨 문제라도 있으신지요?"
#989하쿠노(hTb3/V77k6)2023-03-23 (목) 14:59
시마린씨? 궁금한 게 있는데

거기서 머리 찍어대는 시마린한테 PC들 중 아무도 안 갔으면 어떻게 하려고 했음?
#990페텔(hqjtG8wers)2023-03-23 (목) 15:00
그냥 찧다가 기절한채로 1/4만들려 했죠 뭐어
#991세미라미스(.ndMermuRU)2023-03-23 (목) 15:00
다들 말을 날카롭게 한다고 해서 왠만하면 자제하려고는 합니다만...

까놓고 말해서 시마린만해도 부담이 심한데 더.... 안하무인스럽달까, 그런 캐릭터 나오면 위가 아플듯합니다...

가급적이면 심한 말은 안하려고 하지만 솔직하게 털어놓겠습니다.
#992흑호(TjT87PZfVQ)2023-03-23 (목) 15:01
>>988 "...그런가?"
#994페텔(hqjtG8wers)2023-03-23 (목) 15:01
안하무인스러워보인건가...으음
#995하쿠노(aGADMyy/j2)2023-03-23 (목) 15:01
>>990 오홍

솔직히 거기서 진짜 아무도 가지 않을 분위기였어서 ㅋㅋㅋ
#996페텔(hqjtG8wers)2023-03-23 (목) 15:02
사실 아르토리우스라도 올줄 알았어...(?)
#997하쿠노(aGADMyy/j2)2023-03-23 (목) 15:03
>>996 그래도 타이투스가 키노라도 보내긴 했잖어 ㅋㅋㅋ
#998레니 에타르(BtO9HcdNyo)2023-03-23 (목) 15:04
레니가 잇었으면 레니가 갔겠지?
#999세미라미스(.ndMermuRU)2023-03-23 (목) 15:04
다들 자기 일만 생각하고 그 외 일은 어찌되던 내 알바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점에선

저포함해서 모두 안하무인이긴한데, -타이투스님이 신경쓰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선은 넘을듯 말듯 아슬아슬한 선에서 어떻게든 유지되고 있는 상태라서

여기서 뭔가 정도를 살짝이라도 넘으면 터지지 않을까 불안해서
#1000하쿠노(aGADMyy/j2)2023-03-23 (목) 15:04
놀랍게도 작중 시마린을 꽤 적극적으로 배려해주는 인원들 중

타이투스와 키노가 들어간다 ㅋㅋㅋ
#1001하쿠노(aGADMyy/j2)2023-03-23 (목) 15:05
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