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翳蓬襄賻癡疆翳 'ー'~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 ||ξⅡ´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
'모험과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빚어내는 답파의 길'
☆데이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Oz0GVhrmw-drA94T_VhQyY_iQ5kQKLGCyFe56wKF3U/edit#gid=1086271131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D2Ybqy8x8zWFcxh-AxykQwfBdzeenlJH6hrbE5uMc/edit#gid=395209866
- 어장의 규칙을 지키고 불판없이 즐거운 역극 라이프가 되길!
- 데이터 및 시트는 낫토◆7TyZX6fIxs 님의 허락을 받아 활용하였습니다. 흔쾌한 허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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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21-
시마린의 대한 질책섞인 (의도가 아니라고 해도) 이야기들이 나왔죠
즉 슬슬 가만히 내비두면 안될 시점이 온것
지겨워지긴했죠. 같은말만 뱅뱅돌리고 있고 그래서 어떻게 할건지 결정도 안됬고
샤르티아가 보기에는 타키온은 토벌해야할 대상이였으니까요.
하지만 와타시는 보지 못했다(?)
이들을 동정하고 이입하려고 해봐야
그들이 저지른 추악한 행위와 이상성, 그들에게 상처입은 이들이 있음을 생각하고
또 결국엔 자신이 이를 죽여야 한다는 걸 떠올리자면, 이들과는 대화조차 하지 않은 게 득이라는 판단이기 때문.
코쿠시보마저 거침이 없다는건 사실상 이 여자를 죽이는건 당연하다는게 세간의 상식인데
시마린은 그걸 혼자 거스르고 있었죠, 여기서마저 지지부진하게 넘어간다면
실상 소녀는 이 집단에서 완전히 왕따가 되어버릴게 뻔하다고 느꼈어요
다른 비경들의 심도가 높아질테니까.
이번만큼은 굉장히 냉혹하고 단호한 모습 거기에 약간의 증오와 분노까지 느껴졌는데
조종받는 비경의 망령들에겐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 걸 보면 키노처럼 악신 관련 전체에 대한 분노는 아니고
애초에 코쿠시보 본인부터가 피의 저주에 당한 상태고
자기 의지로 악의 쐐기가 된 자들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란 건 확실해 보였네요
망나니 시절 봤던 악의 쐐기 사형수들이 참 대단한(?) 모습을 보여서가 아닐까 싶음
지금 이 순간에도 떠오르는 RP나 대사가 한두개가 아닌데
아
아
아아아아아아아아 젠장맞을 몸뚱아리!!!!! (와장창)
적어도 악의 쐐기와 싸우는데 주저함은 없었어요
전사로서의 마음가짐 자체는 제대로 되어있죠
이제 그만해야지
이렇게 쪽잠 자면 나중에 잠 안오던데...
적어도 죽여야 할 상황에서 망설이면 안됐어요.
일일이 다 보고 이해하고 표현하기 전에 바로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버리니
정신이 없어지는 바람에 좀 날카로워지는 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미레의 절망과 욕망을, 그를 위해 저지른 일들을 직접 볼 수 있는 호두
RP할 꺼리가 한두가지가 아닌데에에에에에에에
기본적으로 악신의 대한 대응법이란 상식과 동떨어진 편이기도 하고
타이투스가 말한건 결국 본질적으로 말하면
[더이상 자기를 위하는 사람 찾지말고, 자기가 스스로 변화해서 함께할 사람을 만들어라]
나 다름없어요
샤르티아와 같이 염증을 느끼고 대화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만 늘어날뿐이니까, 방식과 수단이 바뀌지 않으면 더이상은 들어줄 수 없다는걸 말한거죠.
확실히 없긴하죠. 저도 옹호보단 비난하는 쪽이고.
죽일 마음 자체는 높았지만...
다르게 말하자면 그러고도 검을 거둘 이성이 있었음.
하지만 이 둘이 배려해준건 사실이죠
그리고 냉정하게 말하면 시마린은 지금까지 이런 배려를 받기만 했기에
어느정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됬다고 볼수 있어요, 그 한계점이 터진거죠 결국.
거기서 시마린 배려해준 PC가 키노랑 타이투스 뿐인 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잠깐 AA 비축하느라 그래요.
두분의 사과는 받았으니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그저 집중할 곳이 다르기에 레스 작성까지 하기엔, 제가 집중력이 풀려질 거 같아서.
단지... 따르기만 할 뿐이였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 살아가는 이 사람을 여기서 죽이는건
결국 악의 쐐기의 의도에 따라 악행을 하는것이고, 우린 그 의도대로 야만인이 되지 않을것 이기에
싸울 의도가 없는 이를 인질이나 포로로 데려가는것이 더 옳다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밝혔다면 적어도 '오 나와 생각은 다르지만 뚜렷하게 말하는걸' 하는 인상은 줬을거에요.
그리고 슬슬 시마린의 첫번째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이 세상이 잘못된것 같으면ㅡ"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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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
━────────────────────────────────────────────────━
그 '관문' 을 넘은 이후로 무신경하려고 해도, 귀로 잡담과 의논, 그런 것들이 모두 들려오고 있다.
인지하고 있으나, 영락되고 발전한 육신은 자연스럽게 반응하며 파악할 뿐이였다.
━────────────────────────────────────────────────━
선의, 여유, 사랑, 신뢰를 전적으로 믿는, 그런 호구새끼로
중요한건 자신의 그런 생각과 마음을 뚜렷하게 상대에게 전달하는
태도와 말이 중요해진거죠.
그래서 다들 반대하는데 혼자서 저렇게 미친짓했는데
다갓이 1을 띄우네... 진짜 멘탈 다갓때문에 터졌어
속으로는 여전히 거 혈귀가 진짜 애쓴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 묘사를 추가할까.
거기서 응 절대 안돼 하길래 보자마자 실소했었던.
어떤 결과도 괜찮아서 그냥 안 썼다.
레니성격은 이악물고 어필한거가튼데.
pc 설정, 작중 상태, 이야기의 흐름 다 중요하고 고려하면서 rp를 하는 건 좋습니다
그래도 다른 pl 감정이 상하거나 상처 받지 않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키노가 스미레를 죽이지 말고 떠나자 한 것도 키노의 설정과 성격을 생각하면 억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한 이유가 왜겠어요?
시마린씨가 싫어하는 게 뻔히 보이는데 그렇죠
요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오더가 맴버들 의견 듣지 않고 독자적으로 정할 수 있는 라인이 어디까지인지 결정했던가?
일단 다급한 상황에서는 오더 지시를 그냥 수용한다 정도는 있었는지 아니면 그것도 없었는지 궁금하네.
있어용.
가장 첫번째 이유는 어장 참여를 하려니까 몸이 아파서...
>>85 흑흑, 리얼은 중요한거야.... 몸이 쾌차하시길 기원할께요...
지난주에 쉰 것도 두통이 심해서 약 먹고 쉰거였는데... 오늘 또 억지로 참여하려니까 재발하고 그 상태로 기절해서...
취미에 잡아먹히는건 위험한것이지....
언젠가 어장 어딘가에서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억지로 참여하려다가 몸 아파서 눕고... 다시 따라가기 벅차지고... 뭐 이렇게 악순환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언제 참여해도 문제 없을 정도로 존재감이 옅은 캐릭터를 만들거나 하지 않는 이상 무리라는 판단을 했네요
생각해보면 타이투스가 붕괴인가? 싶었는데
애초부터 이놈은 반드시 이럴거다란 설정은 없으니
상관없었네.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아예 하지 말라는 건 안되지만
pl이 정말 괴로워한다면 들어줘야겠죠
내일 피에 취한 광전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
걱정해주신 분들도 다 감사합니다. 며칠 쉬다가 갑자가 나타날지도 모르니 큰 걱정은 안해주셔도 돼요ㅋㅋㅋㅋ
성격을 급하게 바꾸더라도 손을 쏴서 비경 NPC 해방시키는 것에 거부감을 보이지 않게 하도록 할게요
확실히 타이투스 롤플레잉은 오늘 좀 많이 독단적이긴 했네요
동감하는 사람이 꽤 있어서 좀 의외긴 했음
타이투스는 대화는 안통하는데, 그가 하는말에는 종종 동조하는
모습을 보여서 꽤 기묘헀음 ㅋㅋㅋㅋ
그러니까 전 손해 보는 것도 아닌데 그럼으로서 시마린 PL이 조금이라도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타키온도 내 입장에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시마린 참치분도 있고 오더의 명령도 있었으니까
시마린의 태도와 행동과 롤플레잉에 작게나마 피곤함과 짜증을 느끼는 참치분들도
꽤 있긴 있을겁니다.
시마린이 이 행동이 바뀌지는 않을거 같아서
키노씨도 양보하고 배려한다면 슬슬 시마린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긴 해야할것 같아용
실제 플레이에서도 시마린은 거의 양보없이 배려만 받아온것에 가깝기도 하고요.
아마 오더였더라도 대화도 하지 않고 즉각 목을 베어서 죽였을 것 같지만.
거기서 시마린을 니 사정은 상관없고 죽어 같은 느낌으로 하는것도 그랬고
그럼 다른 방법이 있네요
자동화 시트 쓸 사람(개미)
시마린이 가진 최대한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고 가능하다면 적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다란 마음가짐은 문제가 없다
하지만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이게 옳은가요?", "선의가 의미가 없는 건가요?" 같이 두루뭉실하고 불명확하게 말하는 점이 문제라는 거잖아요
이미 누구도 존재치 않는다네 오 가엾어라(?)
또 그렇게 말하면 민폐를 끼치는 것이 될까봐 두렵기도 하단 거죠?
이유를 물어봐도 선의에게 이유가 있을까요. 그래서, 할 말이 없어져요
진급을 해야하는데 템 정리가 좀 버겁다!
그러면 쓰면 되는 아아아아주 좋은 건데!
자동화 시트의 필요성이 굳이 느껴지진 않아서
지금과 같은 방식이 더욱 민폐를 끼치고 있어서 그래요
그리고 그 감정이 바로 이유가 될 수 있어용
다들 잘자용
"그런 이유들은 알고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전 자비를 배풀고 싶어요, 생각해주세요"
라고 단순하게 말하고 끝냈다면 생각이 다를지언정
그거가지고 뭐라할 사람은 없을거에요
그래서 그런걸 아예 피한 면도 없잖아 있네요... 다들 A를 원하는데 B를 이야기하면서...
...죽을 만 하구나, 정말 생각해보면
통하냐 안통하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의 시마린의 방식은 통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곤함을 전가하고 있어서
타이투스가 뭐라고 한거에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시마린의 방식에 피곤함을 느끼고 있고용
상대방이 싫어하면 내가 잘못한건가?하는 느낌도 들고
그런데 말을 하지않으면 상대방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나도 뭐가 잘못됐는지 알 수 없어서 개선은 안되고
악순환의 반복이에요
시트 방호 좀 해제해줄 수 있을지?
이 있기 때문인거죠.
인식 문제 빼면 사고가 그 당시 그대로인 좋은 사람들이라.......
거꾸로 상대에게 이건 옳지 않다는듯 은연중 강요하는 형태의 말이 되기에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스프라이트와
샤르티나의 반응은 이런 이유에서 나온거죠
... 진짜 애 성격을 너무 유약하게 잡은걸까
그걸 전환점으로 삼아보신다던가?
자연스럽게 상대도 시마린에게 선문답하듯 "언제까지고 그런 선의를 계속 할거냐?" 라는
질문을 낳아요, 세미씨가 말한대로 악순환이죠
그래도 세미는 확실하게 자기 감정, 생각 이런거를 확실하게 표현을 하고, 나는 어떤 사람이다라는 걸 다른 사람들이 알기 쉽게 해주기 때문에
하쿠노님 같은 분들이 이해를 해주시는거고, PL도 이게 문제구나라는걸 파악하고 고치려고 노력할 수 있는거고요
상대가 받아들이기 부담이 없는 솔직하고 담백한 태도같이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호두는 PC뿐 아니라 PL도 가치관이 남들과는 뭔가 어긋나있는거시와요 하와와
스스로 자조하고 틀어박히며 자기잘못만 반복하는게 아니라
문제를 인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대화하며 나아갈 방법을 찾는겁니다
이건 그대로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는 이야기 입니다.
어째서 이런건지 스스로 생각하시고 말씀해주세요
하지만 시마린이라는 아이는 일단 어렸을적부터 캠퍼라는 것을 동경했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렇게 힘겨움이 생겼다는걸 싫어했을거예요. 그렇지만 호정단 전부가 이런걸 들어줬을까요?
그렇기에 원하는걸 어차피 무시당할거라 느껴 이야기 못하고, 그저 선문답마냥 이게 옳은거냐를 이야기한거죠. 응.
... 그런 느낌으로 rp 중이였어요
세미라미스와 하쿠노와 시마린 모두
진짜 어린 애들이였구만...
만약 키노가 자기 손으로 아란도르 왕, 영수, 대도서관장, 대주교를 해방시키기로 결정한다면
그건 증오가 사라지고 그들을 동정해서가 아니라 하쿠노와 코쿠시보처럼 키노를 위해준 동료들과 시마린처럼 괴로워하는 아이 때문일 거에요
현실감각이 없지 ㅋㅋㅋㅋ
이런 느낌의 캐릭터였다면 다들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첫째로 그리 자신은 무시당하지 않고있으며
둘째로 그런 회피성 발언과 선문답은 오히려 길드의 분열과 피로도를 타인들에게 전가하는 중 이며
셋째로 피할 수 없는 전투와 싸움과 갈등 자체를 인정하고 그걸 어느정도 감당할 각오가 필요하다는걸
위에 3가지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겠네요
저 당시 기준으로 16살이면 성인이지만, 우리도 19, 20살 바로 됐다고 '그래 너 어른'이러고 인정하진 않잖아요,
병아리가 노란털 좀 빠졌구나 이러지. 세미는 노란털 빠지자 마자 아빠 잃고, 엄마는 '그래 어디 맘대로 해봐, 고생 좀 하면 철들겠지' 이러면서 떠나고
5년 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딴에는 그래도 어른이라고 뭔가 해보려고 했겠지만 실상은 뭐(으쓱)
학교 앞에서 파는 컬러 병아리가 뿌리염색까지 당한 상태에서 파란색 닭이 되어버렸어 (?)
잘 모르겠구만
훨씬 성숙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투스는 샤르티아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타이투스의 적대적인 증오보단
사람들을 위하는 배려심을 더 중점적으로 밀고가면 되겠군요.
결국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서 내가 옳다고 믿는 꼬맹이인건 마찬가지고
오늘 레니 어땠워요 흑흑.
차남이였다면 성숙하지도 못했을 거야. (?)
그래서 충돌이 일어나는거야
포로를 풀어준 부분에서 시마린과 결이 다르지만
그래도 자기 자신만큼은 동화속의 기사로 남고싶다는 동심이 있다는 식으로
해석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나중에 아무로 레이같은 캐릭터로 각잡고 영웅놀이에 빠진 애송이 취급받지만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절망하면서도 나아가는 PC를 부캐로 파고 싶네요
나에게는 수습능력이 없다
거기서 PL 살짝 열이 올라서 머리가 안 굴러가던 상태라
[죽인다]와 [살려서 데려간다] 이 두가지 중에 골라야 한다고만 생각해서
그런데 데려가는 건 아무리 봐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고 질질 끈다고 느껴서
게다가 하쿠노한테 재촉 중이기도 했고
시마린씨한테는 미안해도 그대로 더 끌렸으면 [죽인다]를 눌렀을 거에요
레니는 음... 술만 마셔서 그런지 그쪽만 생각나
레니는
PC, RP는 사실 전적으로 PL의 성격, 생각에 따른거라서 그게 잘 안되긴하네요(쓴웃음)
그래도 긍정적으로 늘 생각하기에, 타이투스가 생각하는
순수하면서도 고결한 인간상에 가장 가까운편이기도 해요.
진짜 배려받는게 보이는데 이정도가 되어버리니...
감사합니다 키노
레니 본인이 걸었을수도 있는 전철이기도 하니까여.
얘도 거기서 비라를 자칭한 양반이 나타난게 아니었으면 그닥 결말이 좋지는 않았을거고.
악신의 저주로 자신의 모든 것을 잃었으며 가장 천한 일 말고는 할 수도 없던 몸에
십여년간 사람을 처형시키며 달갑지 않을지언정 먹기까지 해야했지만
그럼에도 사람의 선의를 믿으며 배울 점이 있다고 느끼고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그런 사람.
이대로 시마린이 변하지 않는다면 정말로 참치분이 없는게
솔직하게 말해서 꽤 많은분들이 편하긴 할겁니다.
난 그냥 뒤에서 잡담이나 나눌래
어장주님 같이 섬세한분이 들으면 또 많이 힘들어하실것 같아요.
그러니 슬슬 시마린 자체의 변화와 성숙도, 그리고 좀더 받아들일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는 변해야 생명력을 가져요
늘 똑같은 문제로 빙빙 회전하며 이야기로 시간끌리는거
이야기로 재미없어요 이제
맨날 누구 죽이네 뭐네로 시마린만 또 나타나면 뭐가 재미야~
그거야말로 한계입니다. 키노도 시마린 배려한다고 변화했는데
시마린이라고 달라질수 없을리가 없잖아요?
다른것도 아닌 샤르티아가 명예와 동심섞인 기사도 때문에 일으킨 행동이며
동시에 그걸 가만히 둔 사람들 자체의 갈등이 섞였기에 흥미로운거였죠
큭, 신입 언제까지 늅으로 있는거냐....!
선의를 행하는걸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되는건 어떨까요?
비경과 악신의 끝없는 악의가 계속해서 증오를 품으라 하지만 그럼에도 인간을 믿으며 나아가는 거죠.
흠....
소녀의 눈물은 무기(?)
스스로 당당함과 뚜렷함을 보이는게 중요한거죠.
선문답같은거 안하고 그냥 솔직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고 빨리 끝내는겁니다
"살아있으면 좋겠어요..." 라고요
이야기와 흐름이 질질 끌리며, 동시에 PL분 배려한다고
복잡하게 가다보니 이렇게 된거에요, 슬슬 참치분도 이따금 전개에서
냉혹하면서도 차갑고 단호한 결정이 내려질거란걸 인정하고 받아들이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럼 그럴싸한 그림이 생각나는 게 있는데
어장주를 굴리면 해결될 일이지
눈물 흘리면서 콧물 마시면서
안죽었으면 좋겠어요로 딱 끝내는 느낌으로.
특히 타키온도 그 옵션이 보여서 하고 싶었던거고, 정말 욕먹고 로스트까지 당할 각오하고 타이투스가 말할게 있냐 할때 네 한거고
진짜 영웅 pc를 파볼까?
그래서 조언이라도 좀 들으려고 하쿠노한테 찾아오고
하쿠노는 '코쿠시보 성격이면 괜찮겠지. 혈귀여도 지금까지 큰 문제는 없었고'
라 생각해서 키노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징
그리고 코쿠시보는 그거 가지고 키노한테 코쿠시보의 과거를 얘기해주며 '네 감정을 이해한다'라 다가가는데
키노는 자기 과거 얘기 나오니까 + 코쿠시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괴리감 때문에
'괴물 주제에 멋대로 아는 척하지 마!'하고 코쿠시보한테 총 쏘는 그림
되지 않으면 받아들이세요
그걸 또 설득력있게 말하고 행동하는건 다른 문제거든요 이거.
하면서 기뻐하며 헐래벌떡 체인소드 시동키고 들어가야지
'너가 얼마나 아픈지 안다'
'화내고 슬퍼하는 건 이상한 게 아니다'
'그러니까 괜찮다 넌 잘하고 있다'
뭐 이렇게 말해주는 거겠죠
안니 거기서 그레트헨 말하는게 악의로 느껴졌어 진심
그럼에도 동정하고 구원하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지 않
그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고자 다가가는 전개
굉장히 뽕차지 않겠습니까?
이놈 대가리 터트릴까?
이 육눈이가 잘못한거 맞지? 뭐? 혼자 급발진 한거라고?
쓰읍....
일단 이 괴물새끼의 말을 들어보자꾸나
하면서 팔짱끼면서 옆에 있을듯.
근데 이건 사족이니까 그냥 등장 안하는게 낫다
"햐, 진짜 비라 맙소사. 앞날 진짜 모르겠다."
@술을 마신다.
둘이서 해결하는 게 나을듯
개그처럼 등장해서 서로 둘이서 좀 관계 정리될떄 와선
코쿠시보 대가리 부여잡고 옥신각신 하는게 잼슴
@?
'혈귀'라는 꼬리표가 붙으면 이렇게 흥미로워지는구나 (?)
단 둘이 이야기하고, 단 둘이 정리하는게 베스트에요
그렇게 정을 쌓아온다 해도 죽여야 한다면 일말의 고민없이
바로 쳐죽여버릴 각오와 정신을 가졌다고도 할 수 있긴해요
그러니 시마린으로써는 코쿠시보도 봐주는데 스미레는 왜 안봐주는데 생각하는거고
그게 시마린이 미친년이라는거고
타이투스, 샤르티아, 하쿠노가 와서 분위기 깨트, 아니 환기시켜야죠 ㅋㅋㅋㅋ
호정단 안하고 캠퍼하겠다는데 그쪽의 누가 좋게 볼까
하지만 슬슬 그 피곤함이 다른 참치들에게도 오고있으니
변화는 필요하다는 것
세상을 원망하거나 악에게 넘어가는 대신
그렇더라도 나는 싸우겠다면 선을 추구하고 악과 싸우는 캐릭터는
그 자체로 간지거든요
슬슬 자야겠네
뭣도 없으면서 경력상 선배에게 대드는거니까 이미 조건 하나는 충족(?)
심지어 그 선배가 어딘가 나사 하나 빠져있거나 무능하니 더욱이(?)
악에게 모든 걸 잃고 상처와 증오를 품은 소녀에게 공감하고 다가가며
그러다가 그 소녀가 쏜 총에 맞았음에도
동정하며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어설픈 말일지라도 위로하고 구원하고자 한다?
어우 아주 끝내주죠
마왕님 아플 정도로 상냥한 모습이 가슴에 박혀서 보다가 눈물이 났다
근데 ㄹㅇ 이번 장면이 뭉클해졌음
코쿠시보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미 각은 나왔고요
말 잘하신다고 하시길래
"나는 압도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재능이 있어. 그 말은, 내게 지고 나서 지금까지의 인생목표를 잃어버리고 【죽은】 동기들도 있다는거지."
"정식 대회의 횟수같은거라던가 정신이 강한 우마무스메의 숫자같은걸 생각해보면 아마 1000명일까. 그래도 그 정도는 기억해보려고."
뭔가 연설하는 장면을 고려해야겠네요.
사실 이미 키노는 타이투스덕에 복수와 분노거
더 견고해지긴 했고 하쿠농은 다른 사람 이야기 듣자고
생각하고 있긴한데
광신자들이 선동 더 잘함(?)
단 한명만이 승리를 맛보는
엄청 열심히 하고
누가봐도 쟤는 뜰수 있겠다 하는 애로 해야겠다.
그리고 꺽이고싶어(?)
"나, 강했어?"
"아니. 그다지."
"빈말로라도 좋았을텐데 말이지..."
"무리야. 단거리가 전문인 당신이라면, 내가 그 사쿠라 바쿠신 오 선배를 다음 경기에서 만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잖아."
"....승산은, 어느정도로 보고 있어?"
"글쎄. 지금 당장으로는 무리네."
너처럼 하늘이 내린것이나 다름 없을 괴물에게도, 불가능한건 있는걸까.
"하지만 지금의 병주로 1%정도는 올라갔으려나."
이 대화가 등장한 에피소드의 이름은 [천칭을 흔드는 모래알이 될 수 있다면]
그 다음에 주인공이 인사하고 숙소로 돌아가니까 선배는 그대로 둘이 달렸던 모래밭에 누워서 흐느끼면서
'날 【죽인】게 너라서 정말 다행이야'라고 속으로 생각한다
쓰러진 우마무스메를 보고.
부관참시나 다름없는 ㅈ 같은 라이브라 생각하며
3여신을 부정하며 파천황으로 굴려는 우마무스메 해야지
그렇기에 오히려 더 현실적이고
물론 우마무스메 세계관 네임드는 넘사입니다 나오면 필패 이벤트라 봐주세요(?)
허나 그들을 이용하는거나 다름없는 라이브는
모독중의 모독이다 이것만큼은 용서할수 없다.
대기실에서 아무도 모르게
철인같이 보이던 아이가 나도 1등이고 싶었는데 하고 우는그런거(?)
외유내강 우마무스메
승리집착 도핑 우마무스메
어쌔신 크리드 우마무스메
혁명가 우마무스메
와- 다양한 캐릭터-
아냐 어장주로써 쓰레기인데 내 몸은
사행은 기본, 선혈이 난무하지만
아이돌입니다
경험담임(?)
그리고 물론 여러분들의 트레이너는
_}iv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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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イ::|!:::从:{|、V∧:::∧\\∧:、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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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Ⅵ ` ’.´/:|\` ’´ リト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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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오래 못가요
암살
혁명
승부조작
아무나 하나만 더 말해봐 우마레인져 만들게(?)
폭발이 가장 어울려(?(
인신공격으로 몸이 아닌 상대의 멘탈을 부숴버린다
경기장에 들어가면 쓰레기가 날아오지
암살
혁명
음해(정치질)
승부조작
이렇게 파워레인져인가 일단 색을 분배해야겠군
빨강은 이미 정해졌고...
갑자기 떠오르는 삼간마 테이오가(?)
우리 에이에이뭉의 마치가네 탄호이저
이걸로 무슨 스토리를 내고 싶은걸까 하면 모르겠네
파업해서 말딸의 권리 되찾기? 아니면 viva la revolucione?
음해는 대충 남는 파랑색 (?)
'도핑'의 그린!
'암살'의 블랙!
'음해'의 블루!
'승부조작'의 옐로!
호우호우...
'돈빨'의 골드와
'가면'의 화이트일까 (?)
돈 부족, 인맥 부족, 높으신분들의 억까, 서로를 향한 음해와 그에 대한 갈등
배드엔드는 공멸이려나 승자 없음이라는 그런 이야기
'똥말딸'의 더티도 넣자 (미침)
우마무스메 암살자라니 ㅋㅋㅋ
역시 수천년 이어진 종교야.
캐릭터 몰입의 대해선 이미 수십년전 떡밥인
자살한 빠꾸없는 그시절 미국만화
이 두려운 참치들아
나
너무
무서워
신선한거...신선한거...
하쿠노를 등장시킨다는 게 아니라
이야기 초반 전개라도 좀 잡아주는 식으로
내가 제안한 거고 PL 두분 모두 긍정적으로 보셨으니
어으...오늘은 완결 낼 것을 좀 다듬어야해서 쉴께요(퀭)
어차피 임무 끝나고 돌아와야지 할 수 찍을 있기도 하고
아직은 때가 아니다
2. 하쿠노와 같은 학교, 동기출신 지원군의 등장
그냥 다른 캐릭터들도 뭔가 어그로를 끌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이제 동기군이 하쿠노를 구하려다가 네끄롱이 되거나 하는거지?(?)
그리고 지도자라 지도자아....
좋아 그렇게 해볼까...
근데 세미라미스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라는 느낌의 왕족의 방계라던가.
하쿠노가 키노 과거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자리를 만들어주는 정도는 해줄 것 같은데
그 뒤는 머 둘이서 알아서 해야지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빼앗길만한
사람인것, 동시에 그 사람과 함께하기엔 그 방향이
결코 그녀로선 타협할 수 없는 방향이여야 하고
코쿠시보는 키노한테 총 맞고 총소리 듣고 온 타이투스가 코쿠시보 머리를 잡고 있는 광경을
하쿠노가 보게 될 것 같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세미도 결정과 나아가야 할텐데
위기는 기회라고 ㅋㅋㅋㅋ
'코쿠시보'라는 캐릭터가 보여주는 성격과 언행이 그 설정과 결합되어서
연출할 수 있는 장면이 제 머리 속에서 정말 여러가지가 떠올라서 ㅋㅋㅋ
도리어 코쿠시보를 붙잡는거에서 '혈귀' 라는
점 하나때문에 나오는 차별을 은연중 보여주고
그러면서 봉합될 여지를 마구 주는... (?)
코쿠시보: 총을 맞을만한 이유가 있겠지
"내가 갑작스레 다가오니 겁을 먹은 거겠지."
"이해하고 있다."
왜이리 웃기냐
맨손으로 때려 박으려 할텐데, 일단 이야기는 들을듯
"다음에 쏠땐 백린탄으로 흉부에 2발, 머리에 1발 쏘도록"
이리 말하고 놓아줄듯, 먼지털어주고
샤르티아가 이상한건가
보다가 문득 떠오른건데, 참치들 의견이나 아이디어 원하는 바는 많이 나왔는데
정작 어장주는 어떤 진행을 원하는지 못들은 거 같네
세상엔 죽어 마땅한 열등한 인간도 존재하니
같은 느낌으로 위로해줄듯
"말 좀 하게, 손 좀 풀러나 주게!"
"다 말할 테니까!"
이것도 좋으려나 (?)
당연히 응당 받아야할 고통의 아주 작은 편린만을
맛봤을터인데
냅둘테니 문제는 없겠다만
현실은 = 갈등넘치고 개성넘치는 록스 해적단(아무말)
하고싶으신쪽들 정렬해서 그 사이드로 해야하나앗...
이목을 끌 수 밖에 없을 것 같긴 하고
이렇게 왕성하게 이야기하고 구르는거만으로 어장주는 즐기고있습니다(끄덕)
(탕-!) 소리가 나는 거지
비경 느낌은 와우의 대형던전같은 식.
거기도 던전하나에 구역이 있고 구역 보스가 있고하죠?
그런 방식이다. 아직 어장주가 진행력이 호엫이라서 많이 삐걱였는데
>>614 (끄덕)
여긴 잡식성이고(?) 뭣보다 여기 하고싶은대로라면...
그때그때마다 기분파이기도해서.
그래서 진행하다가도 땅기는거생기면 그러기도하고.
에빌의 특성은 여기서 나온것들중 일부를 긁어서 한건데 전향서 씀(?)
하지만 그것으로도 뽕맛이 죽이죠
크으으
이제 믿을건 국왕님과 영물뿐이야
그 절반이 전향해버렸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같은 네임드인데 게일이나 도서관장이랑 차이가 ㅋㅋㅋㅋㅋ anchor>1596783076>221
뽕맛은 있었죠 확실히
아 근데 도서관장 무기 옵션이 왜 붙었지?
복붙의 폐혜
대충 순수 6때 관통 +1 이라 해야지(??)
강한 마음은 강한 힘을 부른다
용사의 기적과도 같군
비경도 아니 이게 되?하고 깜놀하지 않았을까?
장군 하나(왕국 주전력의 단장과 왕녀의 수호기사.)
비경 : 비라ㅈ망겜
6회중 6회 전부 명중하거나, 6회 중 순서 상관없이 5회가 명중하거나, 6회 중 1회만 빗나가야 한다라고 치고
0.762%라 계산했는데
1회만 빗나가는 건 6회 중 5회가 명중하는 거랑 겹치니까
실제로는 0.762% 대략 131분의 1보다 더 적겠네
다시 계산해볼까
손의 장갑과 키노의 관통을 합친 5+ 방어를 뚫을 확률 2/3
손의 추가 방어능력 4+를 뚫을 확률 1/2
1/6 + 5/6*1/3 + 5/6*2/3*1/2 = 11/18
0.65% 정도로 나오네
참치들이 너무 금방 자랄거같으니 어떻게 방비를 세워야(??)
심지어 히든 트리거 기준이 '2 라운드까지'가 아니라 '2턴 이내'니까 그 선공 대성공 동안 키노 혼자서 손을 죽였어야 했단 건데...
_」L∟ニニ∟L」_
/ -=- `Tヽ
r'⌒)} /| ゙̄¨T⌒`ヽ, `' },
_ノ ,イ |__,,,.},,,__| \. `ヽ
rf' / |_,//////////`ヽ/ヽ, \
/} U, {、/////////////// \] ) }_
/ ) ( ,.;]'/////」L∟._,∟L」_////'{ f:ノV/ 하하하!! 혼자서 날 2턴만에 죽이겠다고? 그거 확률이 154분의 1 정도인ㄷ-
/ { ,' .:{!/ γ":::____:::::`ヽ /} {(, V/
′ }:( ..:[/_ -=``| | | ̄¨T'ソ.八_ V/
ノ `ヾ `\__|_,x┴―;;┴ー┴―''" ノ/i {: \
/ )`ー- ''"~," 、 ヽ.ヤ }、
丿 ヽ {:(⌒,. i {! ), ;;, } | `¨¨ヽ
/ ヘ` f ,ノ .:. ヾ f' | ` ;' |:. V/
γ _,,,... -=≠=}: ; " /`ヽ ´ | .ヤ_:... V/
.{ / | ' } } |! .ヤ ̄⌒ヽ \
√ / .| / .ヤ ヤ .ヤ \ :)
ノ-x } √ ./ .ヤ ヤ V/ } {
/__/ . 丿 .√ / ヤ ', } .{ _,,.}
八´ . . / { { ヤ l! / 八 {//}
`¨¨¨¨´ | ¨´ } } `¨ l!: / \'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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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 -==- :リ |: :::|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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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 \____/ \__/
_-斗个∠二, ̄ ̄\
/,>个.:.:.:.:.:.:.:.:.:.:`ヘ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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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ヘヘ ||::::::二孑 ̄ 丁:::::|
ヘ 込斗匕 _斥气 |n::::| _, ー廴 _
. ゞ丶-哉行一介´ 仆ツ |リ:::| _)二三三三`≧ー廴 _
|:圦 込_ソ リ /ノノ∨ -/⌒v-一 ´二三三三三二二二三三`≧ー廴_
ソ ソヽ 丶 //ノ`ヽ _ 厶孑 ノ| ヘ=二二三三 \/`ヽ三三≧三二二三三三三
ゝ、 - // ;; : :;;;;;;;; :`ヽー一爪 _// / y /( └ト、||_⊃) 二二l⌒ ー「~~~冖ー辷=三≧三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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弋圭圭x___ `弋圭圭圭圭圭圭圭圭圭xx___`弋圭爻` 爻圭圭圭Ⅳ / ´_,,,,≦彡ア爻爻( _,,,z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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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圭圭ユ_ `冖≧=x爻ミ 孑弓{{ // ‐¨´ --==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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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圭圭圭圭=、 `ヾ¨¨ ./|_// _,,,''千フ }}
________爻圭圭≧=-__ 彡/ __ / _,人 ,/ 人 ,ノ
迂迂迂迂迂圭圭圭圭圭圭圭圭圭===___ /' ‐‐=≧_____彡=冖圭圭圭≧=、____,,,ィ云迂圭_,
孑圭圭圭圭圭圭==圭圭爻=____ ′ `七二¨ 弋圭迂迂圭圭圭圭州
さ壬圭圭圭チ `圭圭=-‐¨¨ 孑≧x__ `孑壬爻圭圭圭圭キ
非圭圭圭チ'' 爻、  ̄ミ_ 于Ⅳ 弋圭圭圭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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乞彡'' __彡''´ -千フ′ ,Ⅳ/ _x /^弋圭圭た迂≧xx上守ミ Ⅵ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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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爻__上壬た仕迂彡フ .州 辻圦 \ `爻タ 辷爻
그런데 대성공이라고 해도 1라운드만에 잡을 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은 멤버에 불과한 세미가 뭘 할 수 있을지가 문제
"아란도르고 뭐고 살 사람은 살아야지!"
니까.
사실 지위는 보장되는데 지도자로서 가질
비전과 자신감의 부재에서 비롯되고 있어서 그래요
'근데 그걸 위해서 사실상 남은 아란도른들이 전부가 죽어야한다면 그냥 멸망한 채로 남아라'
이건데 그거나 이거나네요...
기적을 만든건 키노지.
확률로 보니 엌ㅋㅋㅋㅋㅋ
비라님의 가호인가ㅋㅋㅋㅋㅋㅋ
푸치 : 그 '각오'야 말로 인간의 기적을 만들어내는것이다!
(?)
이 인간은 어느 비경 파트에서 나올지 궁금하구만
___
´  ̄`ヽ
/ __ ̄ ̄\
/  ̄ ̄ ̄\ ヽ
/ ======ミ、 \‘,
ハ | /:| \ ヽi
//} |∨: : :| __ , \ | ,ィ
{ V/: : : : : : ̄ : : /  ̄:} ヽ// /
〈 〈_:/\ : : : : /: : : /: :j /// /
|:ト、〈: /∧:ノ: :.:}|__{: / ___ ∠// /___,ノ
癶ぅ{ しr┴_ -一ァ':厶__/:_:_ :}/ ̄//
∨/:ノ`^ ̄ィ'_迂歹 : : /: : : : 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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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人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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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머리가 좀 아파서.
옛날 옛적, 어떤 나라의 왕이 스스로 천자를 칭하며 거칠게는 정복, 좋게는 외교교섭으로 거대한 세력으로 뭉치기 시작하여
정복에 공이 많은 공신들의 제후국, 땅을 떼어받은 천자의 친인척 혈족들의 제후국, 외교협상으로 스스로 숙인 제후국들로 이루어졌다.
악신강점기로 악의 세력과 수백년간의 전쟁이 이어지며, 앞장섰던 천자가 전사하고 다음 천자가 어리거나 무력할 때
대신해서 제후국들의 선두에 서고 천자를 보위한 제후를 '패자'라 하고,
천자나 패자가 어딘가에서 바쁠 때에 다른 전선을 분담하여 강력한 권한과 군대를 위임받은 장군을 '대장군=쇼군'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런 역할을 맡아온 제후들도 수백년간의 전쟁에서 지치고 약해지며,
독특한 힘을 가진 여러 무예 문파들과 호정단, 귀살대같은 민간 자생적 무력 조직이 후방의 치안과 민간인 보호를 맡았다.
전쟁 이전에도 제후들이 스스로 문파에 가입하여 무도를 수양하는 사례가 몇몇 있었지만,
전쟁이 끝나던 시점엔 많은 제후들이 문파에 가입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호정단 귀살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어떨까요
그럼 바로 확정은 아니고... 낮 2시에 ㅊㅋ 수 보고 괜찮다싶으면 해보죠
가능자가 셋 애매 하나 불가 하나
영 그렇구만
흠흠... 금요일에 하고 토요일에 쉴까
그으럼 라면 먹으면서 생각해봐야겠다.
오늘은 어장주가 다른 어장 완료작해야해서 무릿스
잠시 늘어졌나...
일단 2시에 한번 봐보고 인원수따라서 조정하거나 할?듯.
요컨데 10분 후(??)
여기서 한번 ㅊㅋ
체크는 10분까지 봅니다.
6명 이상이면 해볼듯
흠, 넷이라 넷...
하면서 늘어날 가능성더 클거에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5089/recent
좋아, 마침 좋은 작전이 생각났어 (즉석)
스미레의 희생으로, 알아차렸길 바래. 시마린.
상황이 개판이라도 느긋하게 지켜보며 허허 그럴 수 있지 넘어가며 다른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
잘 써먹으시는구만.
일단 쓰다듬쓰다듬.
하지만 수고했어 시마리이잉(토닥토닥)
간택자도 인정한 팩트입니다(?)
프리렌씨, 어땠습니까 비사는(?)
뭐어, 스트라이프 PL의 말대로 인간미 넘쳤던 간택자 하비에르 씨네요.
그런데 그 비사는 누가 기록한거려나.
하비에르 본인이 적었으려나?
옆에서 제자들이 받아적은것도 있을것.
일단 경전이니까 둘다 보관하고 있을건데 레니가 읽은건 그 둘을 시간 순서대로 통합시켜둔거
라는 설정이 있지만 딱히 신경쓸건 없다(?)
덧붙여서 이번 리롤권과 하2권에 대한 부연설정도 재미있었기를 바랍니다.(웃음)
근데 그레트헨 성격보면 아바돈 못잖은데 선신(아무말)
그래도 진짜 최대한 챙겨준거 맞아요.
원래는 저딴 것에 대해서는 그냥 조져버려야하는데 아직 명줄은 쥐어줬으니까.
네? 거대 네크로모프로 변이요?? 그럼 실험을 하지 말던가. 악의 쐐기에게 선신이 이만하면 대출혈이지. (??)
>>733 사신이 왜 비라가 너네들 잘 챙겨주는거임? 하면서 한마디 언급했었습니다.
타이투스가 임시 지휘를 신청한 것
이건 순호가 보고 들었으면 폭소하거나 진-지하게 타이투스와 대화를 하려 했을 텐데
이제사 보았다
라우라 : 이것이..... 사신의 간택자가 믿는 자들의 힘....!! (?)
뭐, 비라님의 자비시겠지여.
응급처치는 보정 없이
.dice 1 6. = 5
.dice 1 6. = 3
이렇게 굴리니까 스릴은 있더라 ㅋㅋㅋ
선 라이트 옐로! 오ㅡ바 드라이브으으으!
그냥 평범하게 훅 갈 수 있단 게 느껴져서 좋음 ㅋㅋㅋ
이제 1 2에서 이기기만 하면 대령주를 달 수 있어 하쿠노!!(?)
오 잠만 좋을지도?(?)
코쿠시보는 저주가 있어도 본인과 주변의 의지가 강해서 최악의 사태는 막을 수 있지만, 시마린은 쫓아내는게 모두에게 최선인데 안 그러니
여유나 선의를 외치는 어린애가 나쁜건 아닌데 각오를 가지고 필사적으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이들 사이에 끼워두는건 상식적으로 안되죠.
억지로 끌고가는 바람에 주위에서 어떻게든 보둥보둥하며 달래줘도 불만은 쌓이고 시마린마저 망가졌으니
어디까지나 개인적 생각
>>753 그는 초인이 아니니까요.
최초의 연금 개조 인간?
용사를 위한 부대의 지휘관?
결국 사신교단의 성물 사건에 의해서 고즈넉하게도 못 지내고 사신을 감동시켜야하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걸 위해서 '장례식' 방식도 666명을 위해서라도 기존 방식을 해야한다 던가 망가져있고.
무엇보다, 이렇게들 키우는 이유가 자신의 인간성을 보존하기 위해서라고도 스스로 말했을테죠?
살아남고싶어하며 저주에 바둥거리는 짐승도 자신이 책임지고 키운다고도 했었고.
그는 용사 아서가 아닙니다.
그저 이 제멋대로인 신들의 소란에 휩쓸려버린,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하는 인간일 뿐이죠.
선신이란 뭘까니에
선신에게 악의라뇨?
무려 악의 쐐기를 살려주고 위기의 비경답파대를 도우도록 보내주었는데요?
신들이 이렇게 세상사 자잘한 일까지 관심을 가지는데
고작 악신의 잔재가 좀 컸다고 나대는걸 두고만 보지는 않을듯해서
아, 그거 말이죠.
아란도르가 애초에 신격의 사항이랑 안 엮어진 타입의 비경이라서 그래요.
광인한테 길을 이끌게 해야지 원
뭐, 그때 1이 나와버렸으니 다가놈 탓 해야지(쓴웃음)
걔가 했던 일과 하려고 했던 일은 당하는 입장에선 용서 못할 일이죠.
시마린의 뜻대로 스미레가 잘 안됐다고 해서 그게 악의나 악행이라고 할 수는 없죠
이 바이킹은 좀더 넓고 위대한 싸움터가 필요해요......
이녀석은 순간의 싸움과 영원한 투쟁을 원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제멋대로인 신들을 다 죽이기위한 신살자를 만들면 된다고?(?)
타이투스가 지휘 잘해서 대박내면 하쿠노의 마음은 어떻게 될까앗
그들과 세상 모든 악들의 공멸
끝내 지상까지 내려오는 황금향.
이래도 안 라그나로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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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ト.. 、〕〈 / ´ _ -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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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ミミミミミミ: {/: . 丶 ヽノ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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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乂`ヽ > '^ニ/////\、~"''ァ┬/ r─ '、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 { { { X/ { { :. _ノ[ ̄__)
-=ニニニニニニニニ_- .._Ⅵ Ⅵ // \〕 { └- ィ
 ̄-=ニニニニニ/  ̄ ̄ ̄ ¨¨¨二”`冖´
≧=-_  ̄ ̄[「_」]つ √_〕
>>778 그래서 행성 겨루는 결투에서 안 죽여주고 히키코모리마냥 박혀도 용인해줬잖아요(?)
로마네콩티 해보고 싶다 혹시 제물 되어주실분(?)
물론 17세 여성입니다(????)
내놓은 답이 있는 설정이 있따
들으쉴(?)
일단 이것도 결국 저번의 그 뱀ㅡ파이어 처럼 확정시키는 설정은 아니지만.
'아 이거 글렀구만-'
이래가지고
>>782 호오호오
그리고 시마린씨에겐... 음, 화내도 된다면 내셔도 됩니다. 방금도, 저만 신나고 참치가 신나지 않았던거 같네요..
(?)
아즈라엘 '애정욕구가 많이 필요한 자 같으니 너무 날뛰는거 아니면 적당히 보자'
@인재 형편 부족함(?)
라그나로크라는 것은 결국 황혼이라는 비극으로 끝나지만 그 끝을 보면 미래에 대한 약속이지 않습니까.
즉, 새로운 새상에 대한 갈망과 순환.
그걸 토대로 조금 주물러 봤어여.
그럼 인재가 되도록 갈고 닦아서 성장시키면 된다.
뭐 말은 이래도 너무 저촉되는 선이면 곤란하지만요...
그런 오더로 괜찮은거냐 시마린(?)
알타이르, 타이투스, 레니, 고프, 흑호, 키노, 프리렌, 호두, 와타시, 스트라이프
이렇게 뽑아서 가면 되긴 했음 ㅋㅋㅋ
흑호과 관심을 가지고 물어본건 의외랄까
아 그리고 길드 기록부 지금 임무 시점까지 작성해주실 분 계십니까?
어장주가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하느라 못 했던거도 있고.....
음, 해준다면 답례로 매직 아이템 이벤트 1번 정도는 해줄 수 있을거 같긴한데.
의외로 싸움이나 전투가 종교가 아니면
말 조리있게 잘하는거 같음 ㅋㅋㅋ
인간들이 오롯이 선신 그레트헨과 그 동료들의 신앙을 각기 가지고 세상을 떠돌다가 어느정도 정착하던 시절
이제 새로이, 북부로 향하는 일파가 있었다.
그들은 너무나 박해당했고, 그를 피해 점점 밀려나듯이 북쪽으로 쫒겨나듯 자리를 옮겼고.
결국 아무도 없는, 북쪽에 와서야 정착할 수 있었다.
>>805 허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의 도게자...)
그곳에서라도 자신들의 신앙을 유지했고(그레트헨이었던 누구였던) 그럭저럭 충돌하지 않으며 살아가나 했는데ㅡ
추위가 닥쳐왔다.
너무나 큰 추위, 후일 첫번째 핌불베르트라고 불리던 시기가.
}: } ト、 ____,,.. . ___x≦X弋¨”ミ*、__
/^v: / Ⅵヽ \ `Ⅶ ヽ㍉ v ヽ
〃 ./ イ }Ii.v.ヽ .\ .}i、\ ヽ ..∨ v
⌒i .イ :} 人 Ⅵ.、 ⅶ}∨ \. vi:i}\ .V
/ :i :.イ __ {\ > Ⅵ \ .ⅥiⅣ Ⅵ. Ⅵvヽ .∨ 인간은 그 마음도, 몸도, 의지도 오로지 그 자신의 것이어야 한다!
{ :::/:::::{ / } {ト、′ .Ⅵ \ .ⅥiⅣ .}v.VⅦⅥ \i .}i
⌒> }:::/ヽ }:ヽ / V′ .Ⅵト、 iヽ }Ni:iト、 }i} }} }iⅣv、乂 }I}
イ / 人 ./ ,′ } __ ` iⅥ .\ 从i}i }ii} Ⅵ i} }{⌒ヽ}i: } }}}
:::i:/ /: : .`彳 { _〕zz㍉i .〈____..イヽ Ⅵ}八ii }i} i} }i㍉ _i}i: } }}} 거기에 신 따위는 있어선 안돼!
/ /i:}: : / ./ {I{´{”rV笊I{Ir*乏ラ”ⅷ刈i }i}Ni从^} iI}i: } }}}
././.: : / 乂{戈”i}⌒Vi、“⌒″ノイ i}i } ./ 丿i:i:Ⅶ′
.イ./ ノx 斗{”“¨I} r 、`ー=*゙ ___ } /}i:八i}I}
/≠“”{ i} / .{ .{ ___ア ”㍉i }I{ i八i:i:i从、
.イi〃i:i:i:i:i:} , . {ト`z_^___........zz.イi} }I{/ }i:/ }
==彡′i:i:i:i:i:i/ } /I{ .Vr気i:i:i:i:i:i:i:i:iノ.′ .ハi: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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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i:i:i:i:i:i:i:i/ } {i:i{i:i:i} } /i:、 “¨¨¨ .,,..:i:i:i/i:i:i:/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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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i:i:i:i:i:i:i>' ヾY/、 :i:i:i:i:i:. / .r'─‐- ミ、∧ 、:Ⅶム ', ヽ
:i:i:i:i:i:i:i.}:i `゙""´ ,斗'”ア’ ヽ:i:i:i:i: ノ j ̄二=ァ'"⌒゙゙゙゙`Ⅶム i l l ll l
:i:i:i:i:i,イノ ,斗'” ,'.:i:i: \: r'´ }'´ ,イ" Ⅶi、 l l ll l l
=彡' ' // {:i:i:i:i:. 7 Ⅶ// |l |l l l ll l l 우리 인류는 악신의 잔재들로부터도! 저 천상의 신들로부터도!
_,イ'’,ィ' ヽ Ⅶ:i:i:i: / _V/{ lハl l | l ll l l
,斗':i:斗'”,{: 丶Ⅷ:i:i: ,イ=ミ {ト:Ⅵ,ィ斗芸ミヽ、 } l| | l l_l,斗‐ll ll
,イ:i:'" /:{:. ヾ、:i:i__,イ丿V廴__ { n}ト、r'¨¨¨_二ニ`寸)/__l| ,l|斗芸zzl||「|「|ト/ 완전히 자유로워져야만 한다!
,:' .:/:i:{:i ` ´ { } Ⅵ、__≧==Ⅵ{Ⅵ ,ィ'弋uノミ、゙Y⌒゙7/¨¨ `寸/,イ
.,:' .:i:i:/:i:i:i:{:i.. i }\ }i:i:. (_/∧:', { ゙≧━=彡' }____ji' Ⅶ:,
、/ .:i_iノ:i:i:i:i:i:i:i:i:i:i:.. . .: !∧ ゚,乂_/:i:i:∧l 乂 ノ゙ー‐'{ /} /
:i: .:i:i: .:i:i:i:i:i:i:i:i:i:i:i:i:i:i:i:i:i:i:. . . . .:i:i: / ∧ ',:. Ⅵ/:i:i:i:i:i:{ {^ト、ー─‐ '’ ::! `ー=二___.。s':,'~
ノ: ..:i:i:i:i:i:i:i:i:i:i:i:i:i:i:i:i:i:i:i:i:i:i:i:i:i:i:i: / l N ∨:i:i:i:i:i圦 ``㍉、_ ‐-、:j_,斗: : : :.ァァフ: : :∧、_
...:i:i:i:i:i:\:ヽ、:i:i:i:i:i:i:i:i:i:i:i:i:i:i:i:. ノi:. . . . :l Ⅶ/:i:i:i:i:i 八 ゙寸゙ェェェェェェェェェェェイ": : : : /::. Ⅷ
:i:i:i:i:i:i:i:i:i:,斗芸、込、:i:i:i:i:i:i:i__,斗'”' }:i:i:i:i:i:i:i:}:. i V:i:i:i:i:i:i: |へ \`ー'ー'ー'´二二 ノ: : : :,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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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반신론자라면 이러지 않을지
너무나도 적합한 소좌 AA
에길 장군으로부터 정보 이런건 전부 다 받아들인 다음에
에길 장군과 함께하는 대련 시간.
에길 장군 상대하는 쪽은 에길 장군 죽일 작정으로 달려들어도 좋다-실제로 죽여도 괜찮다.
에길 장군은 어디까지나 비살상 제압.
사유:하도 원한을 품은 인간이 한둘이 아니고, 현 실력으로 에길 장군 못죽인다는 실력을 인식하고 그 실력이 비경 공략에 필수라는 것을 느끼게 할 필요가 있을듯해서.
>>810 그리고 저 사상에 동의는 하는데 저런 놈이랑 동류라는 게 싫은 어느 아란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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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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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Λ//////,'ー--/ `'''''´|///j }'
ll! V////.,' / |///j.イ
V //Λ U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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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 ,. ⌒¨ ,, < L」
Ⅵ \ "''┬ー≦彡|
`! ,。{ }二!
>'"  ̄ ̄ \-、_
ィ {///ヘ ///) }ー..、
lf::ΛV///,\ z≦////./:::::::::l
l:;l:::::\`<//>≦/////x/:::::::::::::!
l:::l:::::::::::: ̄了二二二彡'":::::::::|::::::::::l
가장 신성한 자도 가장 불신하던 자도 평등하게.
아무리 신앙하는 신에게 빌어도, 답조차 내려오지 않는 상황 속에서 그들은 생각했다.
신들께서 어째서 답하시지 않는가?
그리고 어느 광인이, 모두에게 대답한다.
"그것은, 신들께서 우리를 돌아보지 못할정도로 바쁘시기 때문이라네."
그러자 사람들은 그 광인을 업신여겼고........그럼에도 겨울은 끝나지 않았다.(대략 이시기가 3년가략 지속됨)
그리고 광인은 이렇게 말했다.
"그분들꼐서 우리를 돌아보지 않으심은 이 세상이 멸망하는것을 막고 있기 때문이오
그러니 우리는 그분들을 도와 이 세상의 멸망을 막아야한다."
사람들은 말했다. 누구와 싸우는가, 신들끼리의 싸움은 끝난것이 아니었나. 예전에 돌아가신 사제님이 그러셨는데.
"이 세상에, 남아있는 악한 무리들이다. 우린 우리의 영혼을 바쳐 그분들을 도와야할것이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를 믿고 따르기 시작했다.
주변의, 부족들을 약탈하고 재물을 모으고 포로를 제물삼아 신께 바치고
전장에서 영광을, 전투에서 잔혹함을, 그리고 신들이 기다리는 전장으로, 진정한 전사로 거듭난 자신들을 바치면서.
그리고 사람들은 진정으로 '이것'을 신앙하기 시작했다.
이 내막은 모르지만, 그들의 잔혹함과 그 경악할 호전성을 목도한 이들은
저주를 담아 그들이 신앙하는 무언가를 이렇게 말한다.
Cladis이라고. 그리고 그 말을 포로들에게 들은 전사들은 호쾌하게 웃으며 그 자랑스러운 칭호를 받아들였다.
당연하지만 미실장 설정입니다 뱀파이어 이야기랑 똑같이.
>>814
_,,..,-‐====-ミ、
_x≦//〃rく( }I .} ./⌒ヽ
,イ{I;( . { {V } }Ⅳ //x≦{,.斗*、
/{.乂_ ⅥI{′ノ .从}/ {_/x≦ __,,..彡、
}_㍉´⌒”¨''ー=′ ′⌒^”''*、__,,ノxく}_ 신들이 과연 우리 인간들을, 이 땅의 필멸자들을 정말 사랑할까?
} / Ⅵ\____}
{,イ Ⅵ\__,}
{/ r=- ..,,_ __,,..,-=ミ、 乂____{ 설령 사랑이라 한들, 그 사랑에 이해와 존중이 있을까?
{! 〃,.ニニミ''′ {-= ___⌒ヽ〉 `Y´¨¨{
} .f收_j戈 i ∧ Kv㌻ミ、_, . ∨__ハ
r ′ ´ ."_/ ′ ` "‐= ` {_/^! 난 절대 그렇게 생각할 수 없다
| ;{ .,/( ; ', rく} }
| :{ ./ゝ、_Vrz,ノ\ ノ }.′
.{ x≦i:i:i:}{トi:i:≧x ′.ノ
乂 _/i:i:〃i:i:人_i:i:i:i:i:i:i:ヽ、_, 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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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三三三三彡 : : . ヽ 신의 축복이든 시련이든
{三三三三三三彡'´ ,,ィ⌒ヽ,,,.: ィ'')
. V三ニf⌒ヽヾ三'" : :,ィぇテ:: ヾ、
V三{ i r'´r : ゙゙ー": :, ゚。
Vミムヽヽj : :/( ___` : ) 우리의 노력과 감정을 무시하고 멋대로 휘두르는 것에 불과하지
',""´ヽ .:,イィfiiiiiiiヾく
入 ゝ‐' .:/イ//iiiii斗'''
/i:i:i\ : : . . :ー‐''""´:/
. , 'i:i:i:i:i:i:i:\ : : . : :. ) 이 세계의 일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결정하고 바꿔나가야만 한다
. /\i:i:i:i:i:i:i:i:i:\ : : : : : :.:.:.::::::::::::::::ァ‐‐'
/i:i:i:i:i:i:\i:i:i:i:i:i:i:i:i:\: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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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l.ijijijijij``ヽ
/彡ミミミいj州 シノノノノハ
/;;;;;;;;ヲ ⌒'''ー'''''⌒ヾノノノ!
. !;;ィ彡' ミ!
!ィ彡 rニ'''=, ,.z''ニヽ .ミ! 그래서 난 생각한다
. !;:;:' ,rェテシ ヾテェ リ
ハ! ` ¨´ h
. !い ノ ,, ...ノヽ. l l 인간의 몸은, 마음은, 의지는 오로지 그 자신의 것이어야 한다고
ヽ_, ,.ィ彡ノノハミミヽ レ'
_/二L_尨 '''"´ニニ `''''' j! ー、__
/: : r':| r' ̄二ユ ,.イj: ',: :: :: :\__
: : : : | .| | / ) `)、 _ _,. イ /.:.\゙: :: :: :: :: :: :\__
: : : : |.ノ. ノ / ⌒ヽ_ /. |: : : :ヘ: :: :: : : : : : : : .ハ
: :: :: :\ ヽ- ´ .|: :、 : : \: :: :: : .i i: :/: ::ヘ
: :: :: : l: `ー┬-、 ト、. /: :: :\/: : : : {. レ /: :: : ヘ
: : ┐|: :: :: :: :\) 7 ./iii入/|: :: :: :: :\: :: :: :V /: :: :: :: :}
: : イ .|__/ ,へ/⌒\ ./iiii〈 /! : : : : : ::/: :: :: : V: :: :,イ: : :!
イノ : : / /: :: :\_  ̄\ii} |: :: :: :: :/----: : .| /ノ: :: :|
,. .:.:´;:;ll:l.ijijijijij``ヽ
/彡ミミミいj州 シノノノノハ
/;;;;;;;;ヲ ⌒'''ー'''''⌒ヾノノノ! 그렇기에, 우리는 악신의 잔재들로부터
. !;;ィ彡' ミ!
!ィ彡 rニ'''=, ,.z''ニヽ .ミ!
. !;:;:' ,rェテシ ヾテェ リ 저 천상의 신들로부터도
ハ! ` ¨´ h
. !い ノ ,, ...ノヽ. l l
ヽ_, ,.ィ彡ノノハミミヽ レ' 완전히 자유로워져야 한다. 그것이 첫 걸음이기에
゙', '''"´ニニ `''''' j!
i ,.イj
∧ 、 _ _,. イ /.:.\
_,./| ヽ`ー--‐ _´.. ‐''´ l \、
-‐ '''"  ̄ / :| ,ゝ=< / | `'''‐- 、.._
/ !./l;';';';';';';\ ./ │ _
_,> '´|l. ミ:ゝ、;';';_/,´\ ./|._ , --、 | i´!⌒!l r:,=i
. | |:.l. /';';';';';|= ヽ/:.| .|l⌒l lニ._ | ゙ー=':| |. L._」
l. |:.:.l./';';';';';';'! /:.:.| i´|.ー‐' | / | |. ! l
. l. |:.:.:.!';';';';';';';'| /:.:.:.:!.|"'|. l' │-==:|.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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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 |__,.ヽ、__,. ヽ._」 ー=:::レ' ::::::|; 7
. l |:.:.:.:.:.:.l;';';'/:.:.:.:.:.:.:.:.:.|. \:::::\::::: ヽ ::::::!′ :::| .:/
. l |:.:.:.:.:.:.:∨:.:.:.:.:.:.:.:.:.:.:.! /ヽ::: `::: :::: ....::..../
그리고 거짓말같이 메크네히 왕국의 사정에 클라디스가 연관되는데(?)
아 그리고 어장주 테이스트에 맞으시련지요 시마린 멘붕전개는(?)
발할라아앙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 했을 애들임(?)
아, 그렇다고 선세력(?)쪽 왕국애들 약탈 안한건 아니고 ㅎ
>>827 서로가 즐기는 것이 아닌 이상 그건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
시마린씨는, 즐기고 계시나요? 이 어장을.
사회주의자면 그렇게 존중하지아놔(?)
물론 타키온의 말로는 아프지만서도 뭐어 1이였고 리롤 생각 못했고
다갓에게 화난거니까
>>828 선세력 중 한명(?)
_ _
r、ヽヽ ,..
l.i^iヽヽ! l
`、ヽ `!
`、 ` {
ヽ , ヘヘ
ヽ' / \
く 。. \ ,.-、、ヘ
\゚ 。 \ ,.._彡ミ',ハ、
\ `ゝ、._ ,イヽ (_ノ彡, ヽ
\ __ヽ.l. ヽi、 `i彡ノ// `;-
_ ヽ-─  ̄__,..-l、 L./// ,F`
ヽ´ _. -‐'ニィ○l `` ‐_,ーイ//,ト
/ヽ`=i ,.-'´, - '´,. ヘ. _,!‐.ニ∠._,.-` !、
/ //_..i' /'"l∠ _,.-─‐,.、 `_ヽ、 ヽ
/ /‐-´-〈 イ ...._i'_ i' r(ヽ! l'´ .i
,' / i ヽ l、`ヽ-、/{ヽヽヽ!ミミ、`、
,' i' i. ヽ l、  ̄li. i ` lトl `゙ ヽ
i /l ヽ,.-'′ l、 lヽ ノ ,! `、
,l. /.{ _ l、 ! `l,.'- ´ /
./l/ ! l _.- '´ ヽ. i、 l.\-- ..._ /
/ l l l ヽ ,.- ´ i、 l \
,' l l l.i ´ i、l. \
,' l l. l. l、 _. - ´ i、l. ヽ
,' l. ヽ、_j l、 __.. - ´ l l、 ヽ
i l. `、 `、 ´ l. l、 /ヽ,
`ヽ、l `、 ヽ l l、 ヽ. / ヽ
` / l `、 ヽ l l、 `
저런 종교는 어떰(?)
저 겨울이 끝난거 보고 아! 우리가 전사가 되어 신들을 도우면 이 겨울도 끝나는구나! 하고 투쟁하는 신성ㅡ종교집단ㅡ해적임(?)
>>812 를 들은 에빌 장군
i:i:i:i:i:i:i:i:i:i:i:i:i:i:i:i:i:\ }\
i:i:i:i:i:i:i:i:i:i:i:i:i:i:i:i:i:i:i:i:\ ∨ヘ
i:i:i:i:i:i:i:、- 、i:i:i:i:i:i:i:i:i:i:i:`ー---、 _ \、^ヽ::::.,
寸i:i:i:i:i:\ \i:i:i:i:i:i:i:i:i:i:i:i:i:i:i:i:\ \::\ __\、ハ:::′
``''<i:i:i\ \i:i:i:i:i:i:i:i:i:\ ̄、::\\::::\;;;;;;;\、::::〉
`¨¨´ >、\i:i:i:i:i:i:〉:::::ト、::::マヘ:::::Y弋ヽ、∨ "호오, 뭐 좋다. 죽이지않고 적당히 두들기고 상대는 죽여도 좋다 라는건가?"
/ \〉\i:i:{:::::: |∧::::Vi:i:i\〉;;;ヽ/′
/ /i:iム:::::::|//〉::::〉f⌒Yi:i:\〉 "어차피 잡혀지고 사라져야 할 존재라면- 명예로운 처우로군. 준비는 언제부터냐?"
/ {i:i:i:∧:::: ̄:::,イ_)≧≦\i:i:\
──、‐‐'" />i:i:i:\/i:i:i:i:i:i:i:i:i:i:i:i:i:\i:i:\___
:::::::::::::\_/ ̄ ̄ // ̄`ーヘi:i:i:i(__)i:i:i:i:i:i:i:i:i:i:i:∨∧\i:i:\
:::::::::::;;;;;;;;Y_,.ヘ、__/i:i:/:::::::_:_:_/i:i:i:i:i:i:i:i:i:i:i:i:i:i:i:i:i:i:i:Vi:i:ム::::〉i:i:i:\
::::;;;;;;;;;;;;;;;;} /i:i:i:i:i:i://´:::::/i:i:i:i:i:i:i:i:i:i:>''" ̄ ̄ ハi:i}::ハi:i:i:i:i:i:ヽ
;;;;;;;;;;;;;;;;;;/ |i:i:i:i:i:/ー/::/::::/i:i:/⌒V ̄ / ̄ヽ\V:::}/>i:i:i:i:/
;;;;;;;;;;;;;/ |i:i:i:i:i:i:i:i:i:7::::,.イi:i:i:ゝ-、、 / Vハ У<i:i:i:/
;;;;;;;;;;;;{ |i:i:i:i:i:i:/// 弋i:i:i:i:i:i:i:>くγ^ヽ ハリ {_ )/
;;;;;;;;;;;ム {i:i:i:/ 〈/ /i:i:i:i:i:\ `ヽ:::::〉 ∧ ハ、
;;;;;;;;;;;;;;ム_ ` ´ / ̄ ̄`ヽ、i:〉 \〉 / \/:::::::\
;;;;;;;;/ ヽヽ /刀フ77ァs。., \ ゝ'〉 γ´;;;;;;;;;::::::゚。
\/ メ、 リ /\////////ム \ /\〈;;;;;;;;;;;;;;;;;;::::::〉
ゝ' 〉ー、/__ /:::::::::::::\ ̄`ヽ//ム \/^ヽ \;;;;;;;;;;;;;;; ̄≧s。.,
`ー/ / / 〉>::::::::::::::::::::\ \//\ \ \ \;;;;;;;;;;;;;;;;;;;;;;;;;;;\__
`‐'‐‐'‐'‐ァ::::::::::::::::::::::::::::\ \/^\ \/ 〉 ``''<;;;;;;;;;;〈 ̄(\ /\
/ /:::::::::::::::::::::::::::::::::::::ヽ 〈::::::::::\ / `¨¨¨¨\_\_){ / 〉
용사 아서가 악신 아바돈을 쓰러뜨리는데 힘을 빌려준 기계신을 만들어 악신과 싸워온 왕국의 전 장교
심지어 아란도르까지 와서 악신의 잔재와 싸우고자 스텔라리온에 힘을 빌려주기까지 함
_ ___ _
, '´ミ:.、 、 :.、` :. 、
/´三`ヽヾ \ヾ:. ヽ
,'三ニ ヾ、 :.ミ、\\_ヾ:、 }
/ ̄ `ヽ /≦三:.、 ミ:.、\ ヾ:、 `ヽ.:}、
ノ ー‐、'´ ̄ ) ヾ.>ー- ミ:.、 ミミミ、ヾヘj |::Y}、
. イ .::::彡'/ ̄ ∨! `ヽ>≦>/ Y:::' :::::.、
} i>=ミ、_ノ´`Y _{ii:、 r彳´,.:ゞ:仁=、 !,' : : '. i\
{ ̄ ー-、_Y:/. ム/>、r- <ゝ,、____.ノ ノ!' ,::'. |}、 \
| `i ::::::::::::::/. ,'/////,ヘ.__八__,.: ,.:±'゙ ノ〃. !、\:.\
| ! .::::::::::ノ {/////>:::`::.、:::._ ゙´ .,イ::,' | \o\ \
| ! :::::::〃 //> ' : : :::::::// /⌒ヽ.〃 ! \_ノ '
.. }、 ._jソオ´{ > ' >{´ レ;ノヘ 〉 ハ'´ ̄
|ミ=彡'´ ム}'´ ,.: '´>ム> ´〃 ,:ゞ=/ .' {.,
. 〉>'´ ̄z彡、 ///:´,.イ彡' ,イ 〃 '/´
/´ ,イ ̄ ̄ヽミ}、>ヘ∧ } ゝ . _/--,_' ,'
. ∧ / .::::::::/ハ > ' ゙ ´ ,イ \ ,____
∧/ .::::::::::/> '゛ ., ' \ 人 `ヽ
. ,' ...:::::::::::::::::/ー―――――/ > ミ.、//>.、 ∨
/ .::::::::::::::::::::::/´ / ,. - 、 i ∨////} }
} .:::::::::::::::::::::/ ,'- 、: , } ム ∨/// /
| :::::::::::::::::: ,' ,:ハ ヽ/ j. ム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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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너무 맛있다(진심)
아 ㅋㅋ 언젠간 다시 겨울이 오면 그때 우리 진정한 전사들이 신들의 전당에서 대기타다가 너희를 구해준다고 했었겠지만.
DEATH
그러니까 사신교인걸로(?)
1. 다들 기본적으로 분노가 많이 쌓여서 뺄 필요가 있고
2. 이번으로 비경 난이도에 대해 좀 경각을 느끼길 바라며
3. 에길 장군으로부터 최대한 뭔가 배우고 익히게 하기 위해서
지휘능력 배우기에는 군대 편제나 무기 등 300년동안 달라진게 너무 많아서 도움 되기 힘들다.
다만 에길 장군으로부터 병법서 쓸 생각 있냐고 묻기는 하겠네요.
>>841 뱀파이어랑은 다르게 지금 현 세계상에서 더욱 요긴히 써먹을 수 있는 활동력들이 있으니까요.
첫 등장마저도 에빌 장군과 망령 병사들의 침공에
선향교 성소의 함락, 선향교도들의 몰살, 원년진 일부의 사망이 일어날 뻔했으나
적절한 지원과 지휘를 통해 그들을 물리치고 승리를 가져옴
비록 선향교도 대부분이 죽었으나 원래 성소도 빼앗기고 전부 다 죽을 운명이었던 선향교도들이
성소도 지키고 일부는 살아남아 이 영광을 기릴 수 있게 해줌
__ _/|ヽ
_,-z< 丶 Ⅵ \
―――――z 、 .__ ノノメバミヾ ヽi!l| >、
//  ̄(___)彡彡' ヾ!ト刈|j ハ
. // (__)Z/_ヽ '| / ハ
// ヽ ____)\、 | | / / ,
___',人_ } くヲ{ /`ヾノル/ル1ル |l / /
>} 厂 >、 \、/ /ノ≧ャ≠サメノイ / ノ
し'/ {ヽ、)  ̄ /f ん(i) 〉 》j//
. / 八 ト、_ゝ__,乂 三彡/ん)
/ // ∧ 辷ー‐- _, ァ' /<
< / / // ヽ  ̄  ̄ / ヽーぇ 、
_> ./ / / > 、__, 介 、 ∨ }l
〃 / / /ミッ≠ ヽ Ⅵ 、ハ l ノ
, イ / ムィ'{≦γ`巡ハ }! ∨' , 〈
/ ノ / /|' Ⅸ代_ 从Ⅶ∨;| ヽ乂 ヽ 、
/ / フ' l ∨7ムVル/ ,' ! ヽ \
/ /'´ 、 |l{ lリ / | \ \ ヽ
< 人 ヽ }l{ l{ /\ ! \ ハ '
\_ , イ \ \ル! ,ル′ \ >|
「 ̄ ! ゝ X>′ X ∠二二、,ヘ ヽ
| >' ´ / ハ/ | } |
,. | 二=― -=二 V ,
ヽ 「 _ -―= 0 } / / |
이래뵈도 상냥합니다(?)
딱히 사악하다거나 길드에 해가 된 행동들은 하나도 없네
포로로 잡힌 비경의 망령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탈옥하고
그 상황에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주변 길드원들이 막지를 않는 비상식적인 상황
그런 중에도 길드의 안전을 위해 빠르게 탈주하는 망령을 제압하란 확실한 지시를 내리고
혼란스러워하는 하쿠노에게 오더로서 해야 할 일에 대해 상기시켜주며 정신을 차리게 함
__
}i!,`ヽ
,rzァハi!, `T7z、_
,rヘ彡仆i]{i!; i| 〕ix
r冬´少'^¨`^! i;i{i ;
}ミ7r'" ⅰ; {i |i; i ⅰ
灯j〕竓=z_ }i !}!i| |i{! |!! i{{
炒竝些≧㍉ j{ノリ{l_jソ!j}||iリi{
f¨i{! `Y〕jY圻こ〉刈i|ソリ
|i|i}!、 以〔 `¨¨¨^~^レ'}
乂}、,゙'ー= __j{__ ` -==イソ/
〕~`ー==≠= ..,_,rァ' リノ
__jY´∧ 、`¨ここ¨´ ∧、 r=‐ 、
, ⌒ヽ _,. -=≦/乂/| \ イ}i∧\..,_ }
i{ . -=≦㌻^≧㌻// / | \ > __ < 乂{ ∧ Y㌻≧=- .,__ .′ ;
, . /¨¨´ ノ´/ i} | Ⅵ r‐ヘ / / /i}! ヽ‘, `¨^㌻ミ 、 .′ _j}
Ⅵ} , / / / ij! | Ⅶi|!j|iⅥ .′ ij! ; `! ’ .′ ァ〔ソ{
Ⅵ{i_ ‘, .′ , / i{! i} リⅥil|!八 ⅰ/ i{! }! | ‘, ぐj|Ⅳ
\ <㌻j> 、 , i! / ij! i}-=イ Ⅶ/ ∧_{ ji}! 八 .::| ‘, / `Y /
:. \ } { . .: |! / i{! ‘, レ=介=v′ / i{! \ :::| ‘, / j /
>-==-jx, ∨ .::::. |! i}! ‘, /!|!|i|!| / ,i}! \ .:::| ∨ zァヤレ'㌻´
:: ~`j ∨::::::.}! / i{! ‘, }i!l|i|j!i| / / i{! \ :::::| / く!jⅣ/ :.
.: .:: : } ::::::.}! xく _j{}! \}!|l;li|i!lj / / {¨¨゚'ー'⌒ヽ、 \:::_| ,′ 〕!i{^i ::..
.::: :. ‘,:.. ∧V′ \ Y´/{/′ Ⅵj|i/ \ \ ゚'ー--=イ::厂\/ {j!i|{ ::::::... `::...
..::::::: .: :::.. ‘, / `メ /{/{ v'´ / \ \ |ソア :{ `Y\ ::::::::::. ::::
좋게 보면 좋게 보지 나쁘게 보기가 힘듬
물론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눠보면 이상하단 느낌은 받겠지만
그리고 진심 왜 가져온거지
그건 소좌랑 커뮤하면 압니다
좀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요
@사제입니다(?)
>>861 (엄지 척)
다음 연재는... 금요일 저녁에 하도록 하죠. 그때 다음 임무 정하기전에 답례 이벤트도 열겠습니다.
뭐 일단 7레벨 찍고 고민해볼까
부캐는 예정이 없다.
부캐와 본캐, 둘다엔 신경울 못 쓰겠다 싶어서.
내일인데용?
알바 힘힘
경험치는...
1000 보정 1
전원 생존 1
유대감 (참가했던 이 수만큼. 특성 보유자 제외)
로 올려주세요
아쉽게 되었어.
거기서 쭉쭉 나아갔으면 지크군도 구하는건데
적들이 도주했는데.
그 경우는...다 전멸된거도 아닌 모랄빵 아웃이라서.
그냥 1점
그럼 대강 5점일까.
이게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그건가?(웃음)
뭐 슬슬 다음 임무는 비경 답파로 잡아야죠.
진로결정도 해야하구으
사수님 계시남.
어제 그 종교썰 신화가 발생한 원인은 말 했는데
정확히 현재의 모습은 어떤지 그들이 생각하는 신들이 뭔지 딱히 말 하지를 않았는데.
예아?
그럼 일단 두가지가 있습니다.
실질적인 신앙체계(?)
그리고 악신전쟁당시와 현황.
(?) 부터 (?)
장난이고.
이 비뚤어진 신앙체계의 고삐를 잡을 양반들이 단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광인이던 양반도 전사로서 자신의 삶을 바치기 위해 전장을 전전하다가 전사하였을 뿐
정확히, 무엇이 어떻다 하고 전한건 크게 없었으니까요.
그래도 그 양반이 말한 파편화된 단어가 몇개 있었으니
그것이 전에 말했던 '핌불베르트'
그리고 '에인헤랴르'(이건 죽고 나서, 신들의 투쟁에 합류할 전사들)
마지막으로 라그나로크 였었습니다.
그레트헨과 타나토스, 비라와 그리고 몇몇 주신들과 각기 다른 마이너신들의 정확한 역활은 잊혀져버리고
그들의 이름을 계승하되 그 역활이 변질된채로 전승되거나
그 이름이 바뀌고 역활만 전승되거나
역활도 이름도 뒤바뀐채로 전승되는 경우가 무려 각 마을별로 생겨납니다.(...)
그레트헨 = 오딘 같은 경우가 있으며(눈돌림)
다만, 조금씩 일화가 다르겠죠. 그레트헨은 선?신 이지만 오딘은 선하되 짖궂고 암약하며 지혜와 마법을 관장하니까.
궁금한 점이라던가?
헤에에에 북유럽식으로 어레인지 된 건가.
진짜 마을마다 다르던 수준이라. 그 캐릭터들이 뭐라 말 해도 전부 OOOOOOOOOOKKKKK가 나와요.
"그레트헨님은 시니컬 하신 분이지 "
"아니, 오딘님은 착하시다니까? 선신이라잖아?"
"둘다 틀렸어! 발할라를 주관하시는 오딘=그레이트 께서는 우리를 영광스러운 전장으로 이끄신다!"
뭐, 이런식으로(?)
죽으면 발할라 or 헬헤임 or 니플헤임 으로 떨어지고.
발할라로 가면 핌불베르트 이후 찾아올 라그나로크의 때에 이 모든 악들과 싸워 <ruby red red>전멸하고</clr> 후손들에게는
그 모든 악들조차 전멸해 깨끗해지고 편안한 세상 황금의 땅을 부활한 정의의 신과 함께 살아가게된다.
딱 이거 하나.
전멸 무친
저때 죽은 영혼들은 어디로 가느냐 같은 고오급 질문은 하지 마십시어(?)
이 바이킹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던 생각들중 하나는
"나와 가족, 가축들도 언젠가는 모두 죽는다. 영원히 살아남는 것은 영웅의 위대한 이름 뿐이다."
이거라서. 죽는것도 그렇게까지 신경은 안쓸테니.
질문이라도?
음음, 차후에 정돈이 되면 더욱 잘 볼 수 있을지도.
일단 나머지쪽을 볼까요
악신전쟁 발발 직전과 그 이후
그리고 현재의 바이킹ㅡ 여기서는 뭐라 불릴지 모르지만 ㅡ 들의 이야기를 해보지여.
약탈 ㅡ 교역 ㅡ 용병업 ㅡ 약탈 ㅡ 교역 ㅡ 용병업
설명 끝.
그럼 다음으로(?)
때마침(?) 고향에서는 혹독한 겨울이 불어닥치고 있었던 바이킹들은
상당히 고무되었습니다.
곧 오ㅡ딘(아마, 그레트헨)과 토르가 이끄는 옛 선조들의 군세를 이끌고 강림하여
저들과 맞서싸울것이고 발ㅡ할라에 선택받지는 못햇지만 현세에 남아있는 그들은
그 곁에서 명예롭게 싸우다 죽을수 있다고 생각했으니 말이죠.
당시의 아란도르 왕국과 각 왕국들에게 협력하는 바이킹ㅡ군주 들을 제외한
각 바이킹들은(특히나 욤스비킹같은 조직들) 각자 판단으로 아바돈 점령하의 정착지와 해안가들을 약탈하거나
그들의 주 보급로를 습격하면서 소소한 전과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300년'
이 오ㅡ딘(아마 그레트헨)과 헬(아마, 타나토스)의 자식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는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이 죽어서 발할라에 정말로 들수 있는것인가 하는 의문이 퍼지기 시작한 후의 300년은 너무나 고통스럽고 긴 세월이 되버렸습니다.
이러한 의문이 퍼진건
첫째로, 지속적으로 남부의(어디까지나 바이킹 기준)왕국들과의 너무나 지속적이고 우호적으로 진행될수 밖에 없었던 교류.
상이한 신화체계는 그렇다 쳐도 애초에 제대로 된 경전조차 없던 애들에게 경전도, 실질적인 사제 육성시스템도 있던 애들과의 교류라니
이거, 칼라디스 믿는애들 전부 개종하라는건가?
악신 아바돈의 침공이 시작된 시기, 이들은 전부 그들의 선조가 우리가 함께 싸우리라 믿었고
아바돈이 파죽지세로 밀어붙이던 시기에도 믿었고
악신 강점기가 시작될 시기까지도 믿었습니다.
..........그러나 보답받지 못했죠.
차라리 악신은 실제 전장에 보이지 않고 위에서 권능을 휘두르고 있다면
아! 신들의 전당에서 그들의 싸움을 하고 계시구나 하겠지만 안그랬죠?
...........뭐, 이런 사유들이 곂치면서 이들의 세계관이 점차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핌불베르트가 시작된 시기, 눈으로 뒤덮혀 찾아볼수 없게된 그레트헨의 석상위에 오딘의 석상이 세워졌듯.
이번에는 오딘의 석상이 이교로 몰려 부숴지고 그 자리에 다시 그레트헨의 석상이 세워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꽤나 천천히 시작되었고........
용사가 나타난 시점에서 다시금 반짝하고, 살아나기도 했었지만...............이번에는 좀 결정타가 있었죠.
차라리, 세상이 정말 멸망해서, 그래서 악신도, 악도, 우리까지도 모조리 쓸어내지고 오직, 자신의 가족들이, 자식이 살아남아.
정의의 신과 함께 꾸려갈 황금의 시대는 어디로가고
남은건, 오로지 악신의 잔재들 뿐인데.
여전히 춥지만 이번에는 그들을 이끌 광인이 나타날수 없는 환경이고
정말로 발할라로 갈지, 사실 가도 의미가 있기는 한건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니까.
너무 괴념치는 않아도 될것입니다.
이정도면 어떻습니까 어장주?
얘네들은 써먹을 구석이 있겠어(?)
그런데 이거 대체 어떻게 설정란에 올리져?(?)
다만 북쪽인가아
아니 뭐, 300년간 열심히 싸웠다면 어디서 종종 보여도 되겠지
>>933 최대한 중요 정보만 드러내고 칸 늘리셔야죠(?)
그냥 병합하면 되지않나(?)
뭐 정 어렵다면 내일 작업해드릴테니 적당히 칸 복사하고 줄맞춤않고 붙이거나 메모로 해서 넣어주세요
몇잔만 마셨는데 머리가 어질어질함
트레?이닝?
3개 정도 병합해서 늘린 칸 만들어놨음
이 정도면 충분함? 아님 더 늘림?
어서 비라 만나게하고싶다(?)
본래, 선향교나 사신교 등의 종교를 믿었으니 그들의 말로는 핌불베르트라고 불리는 가혹한 겨울의 시기에
귀족도, 노예도, 가장 신실한 이도 가장 사악하던 이도 평등하게 죽이던 때에 어느 광인이 나타나 제창한 종교.
그들은 모두 명예로운 전투에서 죽으면 발할라로 불려가 그곳에서 그간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가
다시금 핌불베르트가 시작되고 그와함께 이세상 모든 악들과 신들의 전쟁인 라그나로크가 일어나는 날.
명예로운 전투에서 죽은 자신들이 신들의 전사가되어 그 모든 악들과 함께 전멸한후 세상이 멸망하고는
새로운 황금의 땅에서 그들의 후손이 살아가며 그들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잇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방식이 달라서 진로결정이 못 써먹어진거같은데...
뭐 좋아. 지도는 자신없지만 해볼까
"여러분, 저는 전쟁이 좋습니다"(?)
정도로 해석한다면(?)
보통, 페텔기우스 (아버지 이름)손 으로 쓰니까(?)
총기 문파랑 엘프 설정이 이제야 좀 보기 편해졌당
부캐를 파신다면 아르토리우스도 당분간 묻히겠군
애한테 악의가 너무 크게 몰아쳐서 깨져버린 상태인지라
핳...
뭐 일단 최소한 납득 가능한 선으로 메이킹 부탁드립니다.
너그럽다고해서 생각해둔 허가선이 넘어가면 곤란해-
참모만 불쌍하게 되었군
뭐 잘되길 바래야죠 (옆눈)
랄지 오더가 일단 어떤 직군인지는 아시죠...?
강화인간인 타이투스를 제외하면 다들 소리가 들리지 않은 듯
거기서 머리 찍어대는 시마린한테 PC들 중 아무도 안 갔으면 어떻게 하려고 했음?
까놓고 말해서 시마린만해도 부담이 심한데 더.... 안하무인스럽달까, 그런 캐릭터 나오면 위가 아플듯합니다...
가급적이면 심한 말은 안하려고 하지만 솔직하게 털어놓겠습니다.
저포함해서 모두 안하무인이긴한데, -타이투스님이 신경쓰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선은 넘을듯 말듯 아슬아슬한 선에서 어떻게든 유지되고 있는 상태라서
여기서 뭔가 정도를 살짝이라도 넘으면 터지지 않을까 불안해서
타이투스와 키노가 들어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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