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弋ニニニフ弋ニニニフ弋ニニニフ弋ニニニ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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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전쟁을 다루는 역극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잡담판입니다.
-당연하지만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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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0vmCBLVHBctTpE_XwknMBiCouCAOe5tIM6LfEhj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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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61-
나오너라 마다오(?)
긴햄 오랜만
하암
여튼 그러며 더 말하자면
저에겐 행복한 일상이나 기쁨을 캐릭터들이 누리는걸 그리 관심이 없고 (그래서 현대 AU 라던가 같은거 관심없음)
최애캐라는 관념도 희미해요, 그냥 인물은 인물이고 이야기, 작품의 구성요소중 중요한것일 뿐이죠
>>8
예 굉장히 좋아해요 ㅋㅋㅋㅋ
무슨 일이 벌어졌죠..? ㅋㅋ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의 노력이나 행동이 허망하게 돌아가는 그런 결말도 좋아해요.
저는 보상받으려고 게임하거나 이야기를 보는게 아니거든요.
>>11
일단 그 모브 말인데
다이스로 굴려보죠, 안드레이 답게
근데 사실 저도 좀 처절하게 구르고 그러는 거 좋아함.
일상은 지루하고 치유물은 치.유.물만 보고.
1. 성숙함
2. 타키나뻘
3. 어림
.dice 1 3. = 2
ㄱㅋㅋㅋㅋㅋㅋ
타키나뻘이면 대략 16세~20세 사이인가
대충 성인으로 인정받을만한 수준이군
그리고 이 시점에서 아웃입니다.
일단 이 양반 나오면 동부 출신일 것 같은디
/| .N ' ,_≦<⌒
| ∨ ,、 ,、 、ヾ-ヘ> 、-ミヽ
/` ,.ィ , / ハ !ヾ|ハ.V, ,ト,ハ-ヽイ
/'フ//∧,ィ ./.|/ ,、リ小|,ト,:|:リ、:ヽ|:<
И .レ ' .|//ノ /jィ::ハ::!:::リ;メ「ハ:}'ヾ、Y
弋ー__,、 | ,//|'/|/:ム!/‐|l::::|リィtチ''Vリ
ヽ-≧:::Ⅵ.代!ハ:|;::/,ムtチ Ⅳヾ ̄ .トヾ
.`T:|;::::ハ|:_'ヽ、Ⅳ ̄´ _,〉 .|
.ヽト、l:::「:トヾ、` __,, .iァフ
厶イゞイ≧ヽ ' ニ´ /./:!
'´ レヘ;ーヘ ,,_____,,//:::::ゝ _ -、
ハ|;V: : : : : : : /./:::::/7才 ヽ,,_ _
/イ:::レ:ヘ : : : : 'ーァフ::::/イ /`ー-ミ、
/ /_::::::::::::ハ j |:::;イ , ′ `丶、
ム-- ミ丶::::「' :. //:/ , ′ ヽ
ノ:::ヽV|__,,,、 ィ7 // ,:′ , ハ
/::::::::ハ.'| ` /〃 ./ ./! ハ
/:::::::::::::::ハ ! .//′ / ,'::! .ハ
/:::::::::::::::::::::::ハ∨ // ./ ,::::| .ハ
.ハ:::::::::::::::::::::::::ハV// / ,::::| .ハ
처절하고 지옥같아도, 완결 즈음에서는 구원이 있는게 좋네요
딱히 취향이라기보단 그래야 편안해서
허무한 완결이라...
결국 그런거에요
대표적으로 저는 라스트 오브 어스 2의 이야기 자체의 고압적인 태도와 방만한 캐릭터 조형을 싫어하지
캐릭터들이 파멸로 흘러가는 그 플롯 자체는 좋아하거든요
애초에 그런 해체주의적인 전개는 소설, 드라마, 영화등에선 흔하기 짝이없고
유열에 내성이 높은 사람들은 한번쯤 츄라이 해보시는걸 추천함. 쌉명작임
위에서 제대로 말해주셨는데
저는 과정을 중시하지 완결 자체를 그렇게 신경쓰는게 아니에요.
처절하고 지옥이고 시궁창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런 전개와 방향성을 흥미롭게 이어나간다면 마지막이 희망이든 절망이든
그런건 저에게 중요하지 않아요 그닥.
>>37
유얼에 내성이 높다면
저는 일리아스를 추천하고 싶네요.
... 걱정하실만도 하네요 정말, 터무니없겠죠 어장이고 놀이인데 실제로 아파가면서까지 하는거 보고
이것도 솔직히, 정말 어장주가 타키온씨에게 많이 챙겨주시는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41
안하는게 이상하죠
그러니 아예 확실하게 끊은겁니다.
>>44
타키온의 과정은 좋았어요 매우.
사실 좀 지나칠 정도로 제 취향에 맞을정도로 늪으로 빠지고 있어서
그걸 이어나가는 장본인이라 할 수 있는 참치분 걱정하느라 안절부절 못할정도로요
>>47
어..... 난 일리아스정도면 그냥 듣고 알거라 생각했는데
워해머에 영감받고 "일리아스에서 드러나는 코즈믹 호러적인 면모" 로 레포트 써서 만점받았던 기억
"응, 분명히 흥겹게 써내려가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자기가 쓴 작품을 즐기면서 말이지. 사랑이니 용기니 눈물도 흘리고, 특히 공포나 절망이라던가 하는거에는 눈을 떼지 못하고 흥분하고 있는 거지."
"신은 말야, 용기니 희망이니 하는 인간 찬가(讚歌)도 엄청 좋아하지만, 그것만큼이나 피튀기는 비명이나 절망도 좋아하는 거지."
"그렇지 않음 말야 ...살아있는 것들의 뱃속내장이 그렇게도 선명하게 빨갈 리가 없지.그러니까 말야 형씨, 분명히 이 세계에는 신의 사랑이 가득한거야."
이게 굉장히 낫토-상 작품관이랑 약간 공감된다 생각 ㅋㅋ
>>53
이미 둘다 플레이 했어요.
그거 오디세우스 빼고 영웅이란 영웅은 죄다 파멸하는 이야기잖앜ㅋㅋㅋㅋ
이래서 그리스 신들이 안되는 겁니다.
기껏돌아왔는대 왠 남정네한태 아내뺏기고 죽임당하는대 아들놈은 그게 또 좋다고 인정해버리니
그래도, 즐겨주셨다니 다행이예요
그런게 진짜 힘이 되어서, 내가 하던게 아무 의미 없다는 허무감은... pl적으로까지 느끼는건 힘들어서 말이죠
응, 즐겨주셨다는 그 한마디로 보상받은 느낌
이제 편히 쉴수 있겠네요
사족이긴 한데
제가 즐거워하면 즐거워할수록 그만큼 비참하단 상황이라 받아들여서
동시에 그만큼 고생할 참치분이 눈에 선해서 저도 걱정게이지가 천원돌파 하게됬죠
어디까지 창작물이니까 이런 취향을 발산하는거지
현실에서면 당연히 내 목에 밧줄걸고
경마장에 가서 말에게 줄 묶여서 끌려가야 하기 마땅하고
타/ㅋ/ㅣ/나 되는 전개면 레전드일듯 ㅋㅋ
졸작? 오디세이아 말하시는건가?
어장주가 걱정을 할 정도면, 진짜 심각했다는거고
아 그리고 이건 좀 강하게 말하겠는데
스스로 자조하듯 말해봤자 아무도 안좋아해요
잡담판 내용 보고 어떻게 생각하실지...
오히려 염증만 느낍니다.
이건 말해둬야겠네요, 딱히 당신을 싫어하지도 않고 오하려 좋아하는데
장본인이 스스로를 깎아내리면 오히려 뭐 어쩌라는건가 싶어요.
저라는 pl이 그런 pl이였고., 계속 고쳐보려 하지만 안되고 있고
그러니까, 다들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응
그.........만해!!
네라우오 '안드레이'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 이별은, 익숙치가 않아서 말이죠 응
아 텔레마코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전 그거 엄청 재밌게 봤는데
그리고 텔레고네이아는 그 시대상 기준으로도
현대 기준으로도 문제작이 맞긴 하죠
몬가... 몬가 아상한 말들을 하고이씀...
이미 충분히 하셨으니까 (ry
허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우스는 그 시대상 기준으로도
명작의 반열에 들었다는건 문헌과 기록으로 알 수 있는데
텔레고네이아에게 뭐라고 하기엔, 애초에 현대를 기준으로 봐도
그냥 컬쳐스낵이나 졸작에 가까운 소설은 넘쳐나죠?
저는 그냥 텔레고네이아는 그 시대상 기준으로 나온 졸작이나 2차 창작물중 하나고
나름대로 인기를 끌거나 인정을 받아서 기록이 남았고
그게 지금 현재까지 유실되지않고 남는데 성공했다고 보고있어요.
제가 나가고나서의 상황은 정말... 여러의미로 굉장했고.
>>114
그건 너무 창작자를 좋게 보셨는데
작품이란거는 의외로 정직하게만 나오는게 아니랍니다.
그리고 애초에 제 기억상
저자는 에우가몬이였고요 텔레고네이아
대표적으로 참피의 경우도 지금이야 그냥 문화로 두긴 하지만
그 근본 자체는 사회적 약자들의 대한 멸시와 조롱이 일본에서 구체화된
헤이트물 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그건 이제와선 희석이 어느정도 되었죠
정직하게 작품이 나오지 않은 경우
후. 그런가요. 2차창작이어서 다행.
그리고 창작자를 좋게 보았다기보다는 자기 작품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을 사람이 되도않는 후속작을 써서 완성도를 망치진 않을 거란 믿음입니다.
현대처럼 무리하게 장기연재할 필요가 없으니까.
저는 디지털 기반으로 만들어진 데이터와 창작물은
그리 잘 보존될거라고 기대하지 않아요.
그렇죠, 참피는 실질적으로
일본내에서 흐르던 노숙자, 여성, 보육자등의 대한 혐오와 헤이트가
대리형식으로 이루어진 문화컨텐츠고 이런 헤이트는 결국 오래가긴 힘들어지며
한국에서는 그런 약자이고 멍청한 실장석으로 거꾸로 인간 사회 그 자체의 대한
풍자로 변해왔죠.... 뭐 물론 그 근본 자체는 남아있다만
당장 라이토가 내가 키라긴 한데,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키라가 된거다.
라고 변명이라도 했으면 마츠다에게 총맞진 않았음
>>134
디지털 매체는 기본적으로
1. 그걸 볼 수 있는 단말기
2. 단말기를 작동시킬 수 있는 에너지
3. 그 에너지를 만들고 공급하는 기계장치
등등, 생각보다 사회적 인프라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열람하기 매우매우 어려워요
전 오히려 라이토가 거기서
그런 변명이라도 할리가 없다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
그녀석은 원래부터 그래왔어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키라가 됬다는것도
그 이전에 해버린 키라로서의 학살짓이 뭐가 되냐는 결론밖에 나지 않죠.
그 시점에서 라이토에겐 더이상의 여유나 논리나 두뇌따윈 그리 중요하지 않았고
추해지는 과정이 더 중요했죠
>>140
단적으로 말해서, 아직까지도 남은 기록과 문헌들은
모두 책이죠? 아무리 시대가 발전해도
호환되는 기기가 없으면 플로피디스크 조차 열람하는게 불가능해요.
바로 내가 키라다 라고 인정한게 아니라 그런식으로 구라핑을 찍었으면 총을 맞진 않았을테고, 쉬폰레모네이도(?)로 N 제거까진 가능했을테고요
거기서 그렇게 거짓말을 하면 통할거라는
'논리' 적이고 '이성' 적인 행위는 이미 무의미한 시점이라는 것
그리고 마츠다도 바보는 아니라
증명할 방법이 없을뿐이지 심증과 정황으로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그대로 믿어줄것 같지도 않아요.
글킨하죠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살짝 이건 좀 메이저한 해석인데
제 기억상 만화책 마지막 완결부분에 키라를 기다리는
키라신도들, 유독 늙은 여성이나 아이들이 꽤 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하지만 취향에 안맞는걸 억지로 보라고 해도 좋은 반응이 나올리 없으니 다음엔 좀더 메이저한걸로 가져올게요 ㅠㅠㅠ
별 생각 없을지도 몰라도 제 입장에선
키라의 학살은 어찌되었든 극악한 범죄자들에게 향했고
그런 극악한 범죄자들은 대부분 힘이 강한 성인 남성들이 대부분인건
실제 통계상으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대부분
노인, 여성, 아이
그런 부분에서 마지막 키라신도들중에 아기가 있고 늙은 여성이나 남성이 있고
어린 미소녀가 키라를 바랬다는 부분에서 결국 그런 학살의 대상이 대부분 성인남성들이고
사회적 약자들 입장에선 키라는 정의로서 비쳐보일수 있는 현상을 전 보였다고 생각해요
상식적으로 독재자같은 권력의 공백이 생기면 그걸 쟁취하기 위한 전쟁이나 암투가 벌어질 법 한데
>>160
그 전쟁과 암투마저
키라라는 존재가 억제했어요
그런 독재자를 죽이기에 최적화된 도구니까
그런 부분을 보면 공산주의의 역사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제국주의 시절 식민지들에게 공산주의가 유일한 대안처럼 보여 그쪽으로 넘어갔다는 이야기가 많으니까요.
당장 베트남의 호치민도 공산주의자라기보다는 민족주의자였고.
작중에서도 전쟁은 사라졌고 범죄는 70%나 감소했다고 하니까요.
조건 까발려지기 전에는 더더욱 사렸어야 할테고
그리고 그런 독재자로 키라가 올라오고 있었죠.
>>163
실제로 우리나라 독립운동가중에는 공산주의쪽과 손을 잡아서 함께 싸운 이들이 많았어요.
그런 이치죠.
그러껄요?
>>169
자신을 따르는 이들도 많고
국가 정보기관들의 데이터나 정보에 접근하기도 했어요
컨맨드 & 컨커, 슈퍼핫, 나이트런, 기타 등등 온갖 세계관에서 설정을 따와서 왠만한 덕중덕이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음
근데 재밋음 ㅋㅋㅋㅋㅋ 거기 어장주가 세력간 갈등과 나비효과에 대한 묘사가 진짜 죽임. 펌블이나 크리가 떠도 모든것이 플롯 안에 있다는 느낌임.
너무 오래 묵었어(?)
공산주의도 사상은 좋은데 말이지.
제국주의 업보가 두려운 열강들이 사력을 다해 틀어막은데다가 공산주의가 총체적으로 실패하는 바람에 세계 구도가 고스란히 제국주의 시절을 거의 답습한 게 개인적으로 안타깝긴 해.
그리고 ㅋㅋㅋㅋㅋ
사실 좀 제가 의도적이긴 한데
설정같은건 최대한 대충 중요치 않고
고유명사같은거 최대한 줄이고, 한다고 해도 순우리말 형식으로 풀어내려는 이유가
그런 '덕중덕' 이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운걸 피하고 싶어서에요
당장 설정이 아니라 현실에 있는
"신들이 있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신앙이 기본적인 중근세의 관념"
하나만 중점으로 가져와도 많은 참치분들이 혼란해 하셨잖아요? 그런것
근데 뭐 진지하게 이야기 해봐야
저는 이런식으로 살아가는 인간인지라
결국 나중가면 막나가듯 몸으로 대충 때우는 편
근거랍시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CGI 영상을 가져옴(...)
근거랍시고 CGI를 가져오는건 그... 없나?(...)
안데르센은 어땟는지 묻고싶다(아무말)
아니면 기존 2부대에서 정하는건가?
>>192
별거 없으면 실상 미오리네가 될거에요
저희 쪽에는 꼬장꼬장하다로 끝나지 않는 친구들이 좀 많아요 ㅋㅋㅋ
.dice 1 100. = 28
1부대와 2부대에 대한 미오리네와 사관생도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2부대-사망자 내면서도 꾸역꾸역 임무 성공해서 완수율이 90% 넘음. 실패한 임무 단 둘.
오늘 연재는 봐야할게
컴퓨터 상태가 메롱해서
그리고 여러가지로 1부대는
이상한 존재들이라고 추측할테죠 미오리네면
18개 임무중 두개 실패
이상하죠
무력의 강함이전에
내면의 정신무장은 정말로 약해빠졌으니
그 대표적인게 루트비히와 롤랑이고
자, 강하죠?
뭐 사이킥적으로는 강할듯(?)
그조차 무조건 카오스 척살한 것도 아니고 카오스한 인원들이 셋에
결과적으로 따져보니 그렇게 된 ㅋ
그럼 이질감이라 할 수 있을터
뭐 굳이 메타적으로 말하면 참치들이 전사나 군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이나 생각을 잘 모르고 오히려 섬세하고 감수성 풍부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겠다만
하라발 스카디 후유코 등등
적어도 그런 사람들은 괜찮은데
전사나 정규 군사 훈련을 받은 사람들은 왜저러나 싶은거죠
펠린이 괜히 받들어지는게 아닌가
차가울정도로 냉혹하고 막말하죠?
근데 그게 개자식 일지언정 무인으로선 믿을 수 있는 신뢰감을 주기 때문이에요
머드락도 비슷하고
비슷한 경우로 또 단 쿠로토가 있죠.
올가마리에게 지휘권 넘겨주니 이상하게 여겼지.
쿠루미 참치는 그 의미를 몰랐고
>>230
사실 그 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감상과 생각이 더 정확할거라고 보고있어요 ㅋㅋㅋ
롤랑이 성숙한건가 나약한건가
아니면 다른 의미인가?
광인도 많고 ㅋ
그냥 여기서 대충 풀겠습니다
또 성숙한건 아니라
소좌랑 이야기 할수있도록 하죠 ㅋㅋㅋ
일단 제 느낌으로 말하면
롤랑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오만한 사람이며
그러면서도 자기 인정을 받으려고 온갖 이상한짓을 보이며 과시하지만
그게 이상한 사람으로 비쳐지고 있는거라고 보고있어요.
잊혀질 수 없는 RP
싸움을 하는 사람으로선 꽤 우수한 자질이지만
누군가의 밑에서 싸우는 군인이나, 같이 지낼만한 사람으로선 무서운 사람이죠
가면에 총알을 쐈다던가 약실에 제대로 장전하고 자살하라던가
갑자기 급발진으로 책임지겠다고 과장된 행동을 한다던가.
저는 그걸 대충 어떤 이유라 하냐면
자신을 어떻게든 보이려고 하는 과시에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어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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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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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ニニニニく
}ニニニニ/7\/j{ニニ「_」‘i,
}ニニニニ// /\j{ニニ|ニニニ‘i,
乂__/_/ j{ニニニ|ニ/\‘i,
/ニ/ /ニニニ|ニ ̄ニ‘i,
그리고 이런 롤랑과 가장 흡사한 사람이
루트비히 이이게 같이 이야기 한거고
*이기에
저도 그렇고 롤랑PL도 그렇고 둘 다 과시욕이 굉장히 큰 편이긴 한데
롤랑PL은 그게 RP에서도 묻어나오는 느낌
>>252
용맹하면서도 나름 선은 있던
흔히 굴러다니는 쓰레기 용병들 사이에선 그래도 경의는 표할만한 사람들
미오리네의 성격은 대충 축약하면
삐딱하고 쬐까 독선적인 후유코라 보면 될거에요
근데 그게 좀 심했던거고(...)
후유코로 빗댄 이유는
평범하게 아는거 많고 의견을 잘 내고, 고개숙이지 않고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려는
젊은 여성이 후유코 말고는 드물어서 그래요(...)
'니들 문학 보니까 카오스보다 개쩌는 신들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 왜 저딴 신들밖에 없음?(데스티니 시리즈의 빛이나 어둠같은 초인과성이나 절대적 질서의 ai 관리자 같은건 왜 못만들고 카오스 4대신같은게 나왔나 물어보기)'
'카오스를 믿는건 미래세계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왜 올드월드의 카오스를 믿지도 않는 신앙인들을 전부 죽여야함?'
'그리고 님들은 왜 소위 '에코테러리스트'들이라 불리는 반군들과 연대했음? 아니라면 왜 안했음?'
'그리고 카오스 코퍼레이션들이 너희들을 미래에서 토벌하려 한다면 대책은 있음?'
'소좌 넌 어떻게든 빠르게 카오스를 전멸시키려고 하지만 그건 너무 '비효율적'임.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전쟁이 질질 끌리더라도 지속 가능한 방법이 가장 좋음'
'카오스를 죽이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단결임. 적을 앞에 두고 싸우는 병신들이 너무 많아서 짜증남'
'난 군단이랑 합류해서 카오스를 죽여나갈 거임, 님들은 군단 방해하지 마셈. 아니면 카오스랑 싸우기도 전에 둘중 하나가 망할테니까.'
'최소한 카오스랑 싸우다 뒤지길 바람 ㅅㄱ'
더더욱 차이가 도드라지는거라면
미오리네는 자기 주도적인 성격이지만
생각보다 꽤 몇몇 친구 말고는 고립적인 성향이기도 하죠
>>263
그리고 그런걸 들은 소좌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말로 몰아붙이기만 하니
나도 그렇지만 너도 군단에게 차별받는 거구나 라는걸 깨달았다는듯 말하겠네요
그거 사실 롤랑 포함 1부대 PC들 중 대다수가 피해가질 못하는 ㅋㅋㅋ
아마 네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동료가 있었다면 자기는 경의를 표했을 거라고
14살 남자애마냥 구는 힘만쌘 녀석을 봐주는건 아무리 나라도 불가능하며
그런 사랑이 무의미하다는걸 여기서 증명하고 있는 꼴을 보니, 나 조차 연민이라는 감정이
들것 같다고 말하고 끝내겠죠
아 리겔과도 대화를 나눠야하는데.
>>272
롤랑의 말도 너무한데, 소좌가 적당히 말해줄리가 없죠 ㅋㅋㅋㅋ
그건 확실히 후유코 같네
>>275
사실상 완벽하게 자기가 지배하거나 죽일 수 있는 사람 앞에서
심심하니까 + 능욕하기 위해 말해두거나, 설득하기 위한 의도가 아니면 할리가 없긴해요.
올포원만 해도 내가 카오스 막을 수 있으니 협조좀ㅋㅋ 하면서도 그 방법에 대해선 죽어도 말 안했고
>>277
ㅇㅇ, 일이 좀 바빠서 자기 개인적인 관계로서
슬레타를 만나는것도 좀 상황이 안맞기도 하고요
하늘날개까진 진군 몇번 더해야 했지
PL로써는 굳이 살리고 싶진 않다(?)
응급처치 실패해서 죽는 PC는 언제 나오려나~
아카드 보고 싶어(?)
좋네 그거 열린 결말
소좌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걸 알았지만, 내가 생각하는 방법과는 좀 많이 다르니 미안하지만 함께할수 없겠다 하겠죠.
다만 카오스를 상대한다는 목표가 같으니 더이상은 적대하지 말자 하고. 그냥 서로 모른체 하고 살자 할겁니다.
죽을뻔 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은혜를 입었으니 그건 고맙지만. 난 앞으로도 군단으로써 카오스를 죽일거라 말합니다.
서로 가는 길은 다르겠지만. 우리 둘다 죽을때까지 카오스를 죽이자고 한뒤 헤어지겠죠.
내가 그렇게 만들었다(아무말)
차라리 아담 스매셔가 설득하는게 더 말이 될듯
근데 아담 스매셔가 설득하면 설득했지
소좌는 딱히 롤랑을 설득하진 않을듯
그러면 소좌가 짧게 "같이 할거냐?"라고 물어보고.
대충 거절하고 설원에 버려지겠죠
소좌 입장에서 롤랑은
같이 데리고다닐 가치가 없는 이리에요
병사로서 무가치하고
지휘관으로선 쓸만하지만 윗사람 입장에선 짜증나는 놈일뿐이니
차라리 싸우기 좋은 적으로 만나는게 더 좋을정도로 판단하겠죠
>>306
강함이 중요한게 아님 ㅋㅋㅋㅋ
대충 전체경험치나 장기 프로젝트, 임무 보상같은 변수 제외하면 9번정도 하면 만렙 찍으려나
올포원이 피 주라 했던것도 그렇고 엘프신들이 했던말도 그렇고
컴퓨터 부품보느라 ㅋㅋ
어짜피 우리가 이니여도 곧 죽겠지 하고
딱히 거둘 필요를 못느끼는 거군요 ㅋㅋㅋㅋ
소좌 같은 사람은
롤랑같은 인물은 오히려 쓸모없다고 혹평하는 쪽이에요
왜냐하면 자기와 같은 반사회적인 인물인데
또 제대로 꼭두각시처럼 따르는 사람도 아니니까요
그때 당시에는 제대로 못해서 쉬는 타임에 복기했는데
펠린이랑 마슈랑 로이였나, 지휘권과 명예에 대해 알 법한 PC들이 멋대로 이관시켜버리니까 복기하고 잠시 붕떠버린 듯한 느낌을 받았음.
결국 지휘권 원위치해서 다행이었지만.
당연하죠
롤랑이 부하라고 한번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듯 ㅋㅋ
>>319
그 3명 모두 참치분들이 잘 몰랐던거니까요 뭐 ㅋㅋㅋ
돌발행동ㅋㅋㅋㅋ을 너무ㅋ많잌ㅋㅋㅋ해섴ㅋㅋㅋㅋ
좀 그런 이미지가 있지만 아무튼 그럼(?)
위에 말했듯 컴퓨터 상태가 어찌될지 몰라서 (파워 수명이 오늘내일함)
좀 봐야할것 같아요
그런거의 반만 갔어도 롤랑의 입지는 좀 많이 조져졌을것
이후에 타냐가 내보내기 위해 권유까지하고
지도에 다음에 갈 장소인 썬브레이커 지명은 있는데
현재 위치는 명칭이 안적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망자 이름
강세린
하나야 노리아키
쿠죠 사나에
멘들리아.
......이거 쿠죠 죠타로의 가족이나 부하가 사망한거 같은데
아 결혼해서 빠진 사람도 있었지. 그러면 36명이나 빠졌군........
지속적으로 용병 합류시키면서 진격하는 이유가 되겠구나...
전력이 얼마나 빠져나갔는가의 개념이라. 그래서 배신한 소좌 넣고, 롤랑은 곧 복귀하니까 저 숫자에 안들어가고.
생각해보면 난민 중에 용병으로 전업하는 부류도 있으려나.
은퇴한 용병이라던가.
그 필요한게 겨울옷이였죠
이 4명의 사망자는 드루키 포위망을 뚫기 위해 본대가 한번 공격했다가 생긴 사망자인건가.
슬루스와 싸우는 경우는 총동원으로 두들기는거라 오히려 사망자가 없는거고.
예스예스
그런상황인거죠
쿠죠 사나에는 죠타로의 먼 친척일려나........
오늘 연재는 가능할지도
아마도
>>363
천천히 풀어둘듯 ㅋㅋㅋ
ㅇㅇ 자유롭게 커뮤하게 하려고요
아니면 그냥 사이좋게
주제 하나 잡고 잡담해도 좋고
2. 미오리네에게 들어보는 피난가기 직전 동쪽 호반의 상황
왜냐하면 군단은 스이세이가 하시라마네와 함께 이동했다는거 모르니까.
유전자적으로 서로 죽인다는 남매관계인거 감안해도 오빠에 대한 평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야 진짜 장교 자리에서 해임될뻔한거 생각하면 군단 들어오기 전에도 평가가 매우 나빴던 것 같지만(먼산)
커뮤라면 리겔도 방문해야지 도로테아로.
이게 아무래도 게롤트와 연관된 뭔가가 있었던게 아닐까 싶네요.
게롤트가 좀 험악하게 생겨서, 게롤트에게 실망하게 된 뭔가 있었던게 아닐지.
걱정해줬으니까.....
오홍홍 좋아요
그리고 바이올렛의 경우라 해야하나.
일단 의외로 대부분의 사관생도들의
이미지도 알려드려야 겠네요
>>373
아 그거요 별거 아닐거에요
그냥 스이세이 성격이 그래요
다들 내향적이라서
스이세이 몸이 비틀리듯 안맞음
리겔 만난다고 하시길래
자리 만들까 고려중
오두막 나와서 제갈길 간거 아니었어...?
@둘다 살아남아서 개 쪽팔림
나갔으니까
자리를 만듦가 고려중
겸사겸사
머드락 문제도 풀고싶고 ㅋㅋ
롤랑도 등장시켜야지
바쁘다 바빠
그리고 드디어
여러분이 좋아할 싸움을
시스템적으로 무슨 이점을 줄지 모르겠지만 군단의 목표상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게 떠오름.
우째서 대화와 타협, 그리고 공감같은게 필요한거야....!!!!!
>>391
내 말이
굉음과 ptsd! 광기와 폭력! 군단의 어두운면!
-난민들에게 최소한의 전투 훈련을 합니다. 이젠 우리도 확실히 지켜줄 수 없다는게 드러나기 시작했군요. 하긴 모두가 이미 짐작했을지도 모르죠.
2. 총력전
-이전에 후유코가 소좌에게 건의한 아이디어로 소좌가 초벌로 짜둔 계획서입니다. 계획서의 첫부분은 이렇게 적혀 있군요.
"제군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만약 필요하다면,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더 급진적이고 총력적인 전쟁이 되기를 원하는가?"
1부대와 2부대의 합동 전투 훈련을 시작합니다.
둘다 마지막 요새에서 모두가 총동원해서 싸우게 된다고 누누히 강조되어서 넣은 것.
그 외에 이게 나올만한 장면은 저번 함이 구출전이나 소좌 배신 사건처럼 1부대, 2부대는 물론 일꾼도 나서서 싸우게 되는 본진 전투 같은 사태일려나.
호옹이
어장ㅈ입니다
컴이 터졌급니다
지금은 늦었으니 내일 가셔야겠군...
이게 그러니까 뭔 상황이면
1. 제 컴퓨터는 몇년전 게이밍 컴퓨터 수준의 cpu, 그래픽카드
2. 문제는 그걸 감당하는 메인보드와 파워는 엄청난 구식
3. 파워가 푸쉬이이이 하고 맛가버림
4. 현재 스펙에 맞는 파워를 샀는데 메인보드와 호환이 안됨
결국 메인보드도 새로 샀는데 내일옴
이런상황
술 마신지 30분도 안되서 두통이 올라오는게 말이 되나.
그게 정상이에요
처음 술 마시는데 두통도 없다면
간이 어지간히 강하게 아닌듯 ㅋㅋㅋ
허나 저는 밤늦게까지 술 므시면서
사람들과 노는게 즐거운걸요
저도 내향적이라서 싫어하는 사람들과는
회식을 하고싶진 않은데, 친한 사람들과는
새벽중에 머리로 스핀들며 술마시다가
자다 일어나니 내 친구 궁뎅이 배게삼아
자고있단걸 자각하곤 했음
어장주 파워가 맛이 가서 연재 못한 덕에 본편 참가 안해도 된다. 이걸 기뻐해야하는가 슬퍼해야하는가.
도저히 어장을 참가할 컨디션이 아니여.
아주 치명적인 손상이 남는 수준이 아닌 한
운동 등으로 근육이 찢어지고 회복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발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술을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주량도 늘어나고 간도 단단해진다고 합니다
우린 이걸 '간 경화'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파워도 쓸수록 강해질줄 알았는데
파워도 너무 강해진 나머지 퍼져 버린 걸지도 ㅋㅋㅋ
오늘 과 단위로 새로 들어온 후배들이랑 회식한다고
식당 가서 술 마셔가지고 어질어질함
역시 난 술찌야 ㅋㅋㅋ
초기 귀가 큰 이종족 투구 표준화 당시 설계 토론
인간 하나가 괴물이 되어서 군대가 쫒고 있는데(그 괴물은 딱히 호전적이진 않았음)
국경 넘어가서 다른 국가로 도망가니 "이런 국경을 넘었군" 하고 쿨하게 포기하던거
당연한거 아닌가? 싶긴 할텐데 말투가 개웃겼음
후반부에 합의라도 본건지 괴물이 지나온 모든 국가의 군대가 결집해서 포위했던걸로 기억
작품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아마 카툰네트워크에서 하던 서양애니였던걸로 기억하고
늘 그렇듯이 수구파는 종교만이 우리의 방패다, 어딜 개혁이냐 라고 하고 있고
개혁파는 신앙이 밥먹여주냐 우리도 바뀌어야 한다 라 하고 있었는데
진실이 아주 골때림
결말은 신이 개혁파 집안의 영애를 성녀로 등극시키면서 개혁파에 힘실어주는게 되는데
꽤 괜찮은 스토리었다고 본다
고통...
페인...
신이라는 막강한 존재가 한 국가 내지 종족만을 편애한다는거니까
릴레아스?(아무말
〃⌒ヽ
i{_(⌒)_}i
丈こ,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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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ャ=========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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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서라 낫토, 어째서 연재를 안하는것이지?
>>443
죄..죄송합니더 지그마시여
허나 제 컴퓨터의 수명이 다 되어가서...
오늘저녁!! 오늘 저녁 조립을 성공하면 가능합니다!
역극입니당
갈 마라즈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찔끔 하기보단
확실히 진행할 수 있을때 쭉 하는게 좋아보여요
다작을 싫어하진 않는데
적어도 둘중 하나는 완결해야죠
ㅋㅋㅋㅋ 뭐 그럼 역극이나 갈 마라즈를 넘어서
작품 자체의 일관된 제 관념을 말해볼까요.
사실 제가 하는 작품들의 기본적인 기조는
판도물에 시작점을 두고있어요
의외로 판도물 주로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꽤나 소프트한 전개로 가는구나 싶겠죠
정말 거기 사는 시민이나 병사 A인 한스 씨 입장에서 보면....
>>451
인물이 아닌 국가 관점의 판단과 생각
다른 국가와의 접촉으로 생기는 갈등과 교류
누군가는 패배하고 누군가는 일어나는 흐름
현실주의적 안보관념과 국제정치
>>452
저는 그런 판도물의 특징을 비틀어서 시작한것
자세히 들여다보는 순간 희극은 비극이 되죠
사실 큰 관점에서 보면 군단은 그냥 평범히
잘 동쪽으로 도망치는 소수 군사집단이고
그 와중에 생긴 고통이나 사상자등은 당연한거죠
특히 쓸모없는것으로 엄청 굴리고 판정하거나, 5 16 다이스로 뇌절하는것 때문에 ㅋㅋ
>>456
제가 꽤 이것더것 같이 떠든 어장주들중에
판도물 굴리는 사람도 많았으니까요
이거잖어
>>459
판도물은 그걸 극한으로 부각시킨 장르죠
인구는 맨파워고 맨파워는 국력.
거기서 살아가는 한스씨 개인은 중요치 않아요
그래서 판도물이 호불호 갈린다고 하고
허나 동시에 국가 관념상 그런 개개인의
감정과 사정에 휘둘릴순 없죠.
국가는 한 개인의 감정만 보기엔
더 막대한 수많은 사람들을 책임지는게 당연한
집단이니까요.
말 몇마디로 사람들을 광란으로 만들수있는
지그마같은 개인이 되면 되는거야 (ry
예를 들어 타키온의 경우 안타깝고
제국사회의 모순을 적나라하게 지적하고
그 폐해를 겪은 사람중 한명이에요. 허나 동시에
국가 입장에선 어느 민족의 단합과 통합은
자신들의 체제에 불안을 야기하거나
사회의 하층민으로서 궂은일을 해야할 값싼 노동력이
비싸게 되어버리거나 적어지는 현상을 보겠죠
"한 사람의 죽음은 비극이고,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다"
시전하거나
>>462
보통 말하는 성좌물이나
주인공이 신으로 문명하듯 국가 운영할때
흔히 보는 전개군요
비인간 저숙련 노동자들은 제국의 체계에서 중요하고
그런 그들을 노동자로 쓰는건 매우 중요하죠
인간들이면 이것저것 챙겨줘야 하지만
오크나 소인족이나 수인같은 애들은 사회관념상
좀 험하게 대해도 말이 안나오거든
그런거죠
직접적이지 않을뿐
저는 꾸준히 국가라는 체제가 가진 폭력성과
단합을 강조하는 그 분위기가 가지는 피해를
계속 묘사하고 있어요, 허나 문제는 그게 지금
옳은 시대입니다.
>>470
ㅋㅋㅋㅋㅋㅋ
허나 레고시는 사회 상류층 이라고오오~
허나 제국이 반드시 악의 나라인가? 하기엔
의외로 제국은 생각외로 학문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 인종과 종족차별을 금하고
어찌되었든 카오스에 대항하는 연합국의
종주로서 노력하고 있어요
북쪽과 서쪽에서 오니까 문제는
실상 동부와 남부, 그리고 다른 대륙의 국가들은
제국의 탱킹으로 버티고 있는거나 다름없으니
한스 씨 개인의 비참한 인생을 조명하면
러시아 문학 같은 게 나오는 건가(?)
아니 그런 신이 튀어나왔으니 제국이 지금까지 그런 짓들을 할 수 있었던 건가?
이게 판도물인가 군주물인가 싶을때가 많음
당연히 국가는 사람이 다루고
그 영향력이 가장 강한 군주들의
개인 사상과 행동에 흐르기 마련이죠
그걸 잘 다루면 거시적인 관점에서
인간 개개인의 면모를 보면서도
국가라는 집단의 움직임을 볼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저 국가라는 거인이
지지고 볶고 하는 전개가 되는것
그래거 제가 기본적으로 가지는 테마는
그런 판도물로 흔들리는 세상과 사회상을
직접 피부로 겼는 개개인 사람들의 시선.
위가 아니라 아래에서 보는거죠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근데 내가 판도물 싫어할거란 인상이 있었구나
ㅋㅋㅋㅋ
이상한 거 다이스 굴린다고 하는데
현실 역사에도 그 이상의 뇌절은 얼마든지 있지 않았나...?
이상한거 다이스?
뭐 그런 이야기가 돌았나요?
판도물빌런때문에ㅋㅋㅋㅋ
아아
다이스 굴리는건 사실...
좀 기밀유출 같은건데.
안드레이나 볼프람이 다이스 유독 많이 굴리고
괴상하게 가면서도 재밋죠?
그건 다이스를 이용한 불확실성이
마치 운명으로 점지하듯 찍어줘서 그래요
그걸 이용한거죠
판도물보다 현실 역사가 더할 수도
여러 의미로 우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결정을 내리는 지도자나
'이게 왜 이렇게 됨?' 같이 산으로 가다 못해 우주로 날아가는 흐름 같은 것도 종종 있어서 ㅋㅋㅋ
그냥 그랬다로 덤덤하게 표현하기 보단
다이스로 결정된 성격과 행동이 더 임팩트가
있는 편이죠.
빌런 빌런 이야기는 저도 간혹 들어서 아는데
까놓고 말하면, 뇌절이라고 불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은 자기가 그런걸 하는거라고
자각못해요
현실 역사에는 감히 우리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사고방식이나 전개가 얼마든지 나올 수 있으니 ㅋㅋㅋ
다이스도 비슷하죠
그걸 반복하고 계속 하면 즐겁고 즐거우니
점점 마비가 되면서 반복하는겁니다.
돈만 안걸었지 어떤의미론 가차나 도박과
비슷한 부류의 흥분을 주는거에요
현실의 역사도 난리이니 뇌절이든 뭐든
전 상관없는데, 오히려 더 문제라면
위에 말한 소위 국뽕, 로마뽕 같은게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런 국가적 대리만족 없으면
못해먹어요 판도물은
까놓고 말하면 대부분의 작품은
'인간뽕' 으로 먹고삽니다
이게 보통 말하는 인간찬가죠
여기 있는 분들도 (대표적으로 후유코나 스카디)
엔딩 부분에 그래도 보상받고 일상의 복귀를
바라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비슷한거라고 생각해요
그저 그게 국뽕류와 달리 인간 개인의
소박한 바램이라서 남이 보기엔 거부감이 적은거고
그래서 전 흔히 판도물 가지고 말이 오가는건
그냥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며 뽕이라는 부정적인 어감으로
그 대리만족을 낮춰 버리는등....
서로 알지 못하니까 생기는 일 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제 취향을 말하면
특히 많이 삐딱한 버전 취향으로 말하면
살기위해 사람을 죽이고 전쟁을 치룬 가해자들이
집에 돌아가서 편히 쉬는것에도 비관적이고
괴물이든 뭐든 썰어 죽이며 싸움에 미친 전사들에
비관적인 편이고
국익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비참하게 만드는 국제정치의 움직임과
그들의 수족이 되어 평시에는 살인마지만 전쟁이라서
칭송받는 영웅들이 부르짖는 명예에 회의적
300척이 넘는 배를 몰고 오는 적 수군과 해전에서 1척도 가라앉지 않고 대승을 거뒀다고?
이게 말이 되는 전개냐? 응? 뇌절도 정도껏 해야지!
결국 인간이기에 사람을 뛰어넘는 새로운 비전을
가지지 못하는 인류의 자기중심적 사상의 회의와
협상없이 강함으로 쟁취하는 투쟁에 찬사를 보내면서
폭력 만큼은 막기위해 협상하고 대화하고 소통하는
정치적인 과정은 더럽다고 비하를 하는 행위의 대한
냉소등등...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관점으로 보면 이정도죠
???: 우리 어케 이겼냐...?
>>5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상식외의 경우는 종종 벌어진다
여튼 제가 이러해서
기본적으로 잡는 결말로
그 뒤의 미래를 알수없게 하려는 이유는
전 딱히 해피라던가 배드라던가 진엔딩
같든 이름으로 이야기의 결말을 다른 여지가
있었다는듯한 기미를 남기기 싫어해서 그래요
(스스로를 고찰하듯 말하고 보니 타키온씨를)
(참가하지 말라고 결정한게 옳은 결정이긴했군...)
>>531
그런거죠, 결말도 중요하긴 한데
어차피 저 혼자 하는게 아닌 역극인 이상
모두의 이야기나 문제를 깔끔하게 마무리지을
결말은 환상에 불과해요
그렇기에 확실하게 닫힌 결말로 하는건
악수라는 판단을 한거죠
이런 성격머리라 고유의 색채를 가지는데
성공한걸지도 모르겠고..
즉사굴림 1나와서 갑자기 퇴갤하면 전쟁과 죽음의 허무함을 나타내는 개꿀잼일듯
죽고 싶어졌다 (즉사다이스 1나오면 ㄹㅈㄷ)
솔직히 그럼 리롤권 안 쓰고 죽이고 싶음
ㅋ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제가 굉장히 피하려 하는거
있어보이듯 서정적인 표현하는것
역극을 할때는 최대한
무미건조하고 담백한투로 가려고 하는데
때때로 잘 안되네요 요즘
왜! 아직까지 안 죽은 거야!(?)
허세랑 가오가 어째서 (ry
대충 어떤느낌 이냐면......
어지간하면 이야기 안하려 하긴 하는데
다른 역극쪽을 보면 서정적인 문구가 많다고
저는 느껴요
근데 낫토-상은 현실주의 건조한 그런게 취향이잖아 (폭언)
사실 다른 어장들도 그렇긴 한데
제 체감상 그냥 참치어장의 기류 자체가
꽤 감정선이 섬세하고 풍부하단 느낌이 강해용
>>550
건조한게 취향은 맞는데
현실주의는 그닥 ㅋㅋㅋㅋㅋㅋ
현실주의면 근접전따위 하는 사람들
그냥 총 맏으면 으악 쥬금으로 처리하겠죠
현실주의 (킹룡 리자드맨들과 디-먼이 마법고신묘한 유물로 세계폭발함)
ㅇㅇ 여튼 전체적으로 섬세해서
"아 그럼 거칠고 마초적이고 덤덤한게 수요가 있겠다"
해서 연게 제 어장들인데 .
구래서 안맞는 사람들이
도 가시화 되는거 같아요
가끔 맴이 섬세한 참치들 때문에 불판나지만
하긴 현실주의였다면 지금 군단의 PC들 반쯤 (특히 안드레이랑 볼프람) 채찍이나 처형파티 열고 있었을듯 ㅋㅋ
아카드!!!
하지만 이 역극 끝까진 달려야혀----
>>565
아마 귀찮아서
거대로봇, 히어로물 할것같은데 ㅋㅋ
당연히 하던 연재 끝내고요
워해머 말고도 다른거 해보고싶고
3년은 필요할것 같은데요 ㅋㅋ
왜그렇지? 슈퍼맨 캡틴 아메이카 등등..
뭐 말이 히어로물이지
흔히 세간에 기대하는것과 다르겠다만ㅋㅋ
미국대장: 이건 네 부모님이 만든 방패!
그래! 내가 죽였다!
내가 무녀를 쓰리킬 했다고!
무녀와 아녀자를 죽인 내 발터맛좀 봐라!
롤랑, 유우키, 로이, 단 쿠로토, 윌리엄
다섯임
대포 같이 즉사가 분명할법한 공격 맞고도 3번이나 버티면 그게 괴물이지 어떻게 인간임(?)
최대 1점까지만 얻을 수 있습니다.
최대체력을 넘길 수 있습니다.
이게 머드락 만렙 특성
페인
. 고통
..공포..
모두 연중과 휴재의 침체기군 (흰눈)
특히 시피유 가시(?)가 부러질까 겁남
후......
내일 가능할지도 모르것고~
복귀
오늘 저녁즈음에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아예 그냥 새로 컴퓨터를 조립했거든요
하드는 무사한 모양이군요 다행입니다
여길 떠나서 진군할 경우를 대비해서
자유행동하는 동안에 하라발과 커뮤를 하고 싶습니다
잡담판으로 풀어놓아도 될 내용이긴 합니다만
주제는 온천을 샤나가 아니라 하라발에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차마 레고시에게나 다른 군단원에게나 그렇게 주장하지 못하겠다 등등.
성인의 유해가 반드시 나오는 스테이지인데 성인의 유해 하나도 못먹었다고.
한 두개는 얻어두고 진격하고 싶은데.
이러면 물총새 기사도 카오스 오염으로 정신이 타락하기 보다는 제정신인채로 뭔가 원하는게 있어서 카오스 측으로 돌아선거겠네요.
엘프 레인져도 확고한 목적이 있어서 카오스측에 선거고.
여기서 비자발적으로 카오스가 된건 언데드와 문장병? 그런 정도.
의외로 카오스 이전의 사도 시절 생각과 크게 달라진 게 없다던가요
사실상 그 이름모를 어떤 난민의
고군분투로 살아남았으니 ㅋㅋㅋㅋㅋㅋ 뭐 그 사람과 만나게 해드려요?
그리고 만나게한다면 감사히...
뭐 여러가지로 의미심장한 장면이기는 해요
샤나가 아버지라 여겼던 코른은 폭력외에는 구해주지 않고 이런 눈보라에서도 어떤것도 하지 못했지만
전혀 다른 가족의 아버지가, 자신의 딸과 자길 도와준 샤나를 위해 그 눈보라를 뚫고 돌아왔으니까.
사람을 언데드가 범해서 아이를 가질 수 있는게 아닌 이상,
머드락의 부모는 카오스의 힘을 받아들인 누군가이고,
이는 카오스의 추종자와 사전 침공 계획이 최소 60년 전부터 있었다는걸 암시하죠.
최소 60년 전에 등판한 이상 그 시간동안 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이상한거지.
적어도 봇치네로부터 구체적인거 듣고 머드락이 카오스 혼혈이라는걸 알게 된 이들은 카오스가 그 시간동안 뭔가 공작을 여러가지 했을거라는걸 짐작했을듯.
다만 그게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 지금와서 알 수는 없고, 여기까지 밀린 시점에서 알아도 사후약방문이니까...
거기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인물은 에버초즌인데
에버초즌이 생겨났기에 이 시간 대에서 제국을 노리는 것인가
이 시간대에 제국을 노리기 위해서 에버초즌이 생겨난 것인가
닭 먼저 알 먼저 수준의 떡밥
전세계를 정복하려는 카오스 입장에서는 제일 강한 국가를 약체화시킬 필요가 있겠죠.
일단 카오스 군세의 시작 자체는 제국이 있는 올드월드 서쪽과 북쪽에서 밖에 못하는 걸 수도 있고
오늘 밤연재는 과연 있을 것인가.
그런고로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30분이 머지 않았다.
(오늘)
스카디가 뭔가 좋아하고 인형 준 버메일도 친한듯한 로이드를 구하는게 군단이 더 좋아할거야 라는 심정이 아니였을까 (아무말)
왠지 어장주에게 내 rp성향 특정당한거 같은거야
악연이라 할지 참
느낌이여써...진짜 장주님 제 클론 가지고 계시는건가요오
카오스에 들어가는 첩자는 카오스 오염이 어느정도 될 수 밖에 없는데
성인의 유해를 써서 정화해서 원소속으로 복귀하는 식도 가능한건가
그것은 연재 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도 몰?루
이 다섯의 공통점은 모르겠고 그냥 흔들리는 세상 속 정신과 상식을 지키는 쪽이어서 그런가
더 이상 말하기엔 그냥 많아져서 넘긴것
루트비히 RP 어떻게 해야하냐아아
다들 자기 캐릭터가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해 디게 신경 쓰는구만
참치는 그럴수밖에 없는 생물이니까 (슬픔)
PC가 한 말에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반응이 돌아오면 '이게 아닌가...' 하면서 고민하고
나중 가면 귀찮기도 하고 솔직히 내 캐릭터가 무슨 생각으로 어떤 행동으로 했는지는
내가 가장 잘 아니까 딱히 신경 쓰지 않게 되는 것도 있고
이쪽은 남의 의견을 신경쓰기보단 그냥 관심이 고픈거지만
그래서 오스어(오늘 스카디 어땠냐는뜻
언젠가 겐카이를 가지고 뭔가 이야기를 하다가 뭔가 뭔가 바뀌어버렸음
나쁘지 않은 변화이긴 했는데 그 뒤론 남의 피드백 묻는게 신중해졌음
여유를 가지고 다른 PC들 RP를 보면서 최대한 엮이는 쪽으로 해야지 생각 중
어장주가 말한건 에버초즌과 언데드들이 모든걸 때려부숴서 도시(였던것)만 남았다 인데
오늘 보니 에버초즌이 혼자서 그렇게 한걸로 오해되어있더라
그냥 내가 정신 똑바로 잡는 수밖에 없겠구만.
'나는 이 길로 가겠다'라는 뚝심도 필요하다고 봄
대충대충 봐서 뭐 감상을 하기가 힘드네
단전 : 함부로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짐
그래서 이번 연재 주요 캐릭터가 누구누구였음?
네라우가가 안 끼어들어 다행(아무말)
처음에는 뭔가 대의가 있어서 들어가다가, 생각 이상의 정치 투쟁에 학을 떼면서도 나오기 힘들어하는 그런 느낌이네요.
카오스 오염이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투자한 기회비용 아까워한다는 느낌?
카오스라고 지들끼리 투쟁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근데 또 카오스의 힘이 아니면 진짜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거든요 보통
단점 : 너글 영향으로 못생겨 질지도
차라리 진짜 깔끔할 정도의 악당이면 모를까
카오스의 힘으로 큰 이상이나 대의나 선의를 위하게 되면
자기합리화의 극치로 빠지게 되는것
아 맞다.
그거 채택한다고 해서 양산박과 손잡은걸로 처리되는건 아니죠?
>>769
ㅇㅇ
롤랑보다는 주위 군단의 반응이었다고 생각해요.
힘만 보고 대우가 좋아져서 롤랑이 자신에 대한 존중이 없다는걸 알고 절망하는거였는데
군단은 롤랑의 자기 희생을 기억해서 그런 그를 받아들이고 걱정해줬죠.
오히려 그런 군단의 반응을 예상못한 소좌도 사회성이 없었다는 자기 얼굴에 침 뱉기가 되었군요.
동족혐오인가?
2. 생각해보니 스카디 나 도와주다가 그런 위험 처한거였구나. 정말 고멘...고멘....!
3. 그런데 순순히 행복하게 만들지 말자고 어장주와 합의했으니 그 썸남의 운명은.........
2. 육체만 회복되고 정신은 그대로
3. 정신만 회복되고 육체는 그대로
4. 그없
속으로 대단히 세심하긴한데, 타키온상때처럼 크게 표현하는 일이 없다보니 별로 심각성이 적다고 생각해요.
전투는 계속해서 싸우고 있고.
1. 주위에 뭐 어쩌라고 반응을 한다
-생각을 하고 살으라는 블러드해머의 조언을 잊었느냐!
2. 세심하게 고민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다가 스트레스 폭발한 타키온의 전례를 잊었느냐!
난죽택
진짜 선택지가 애매하네ㅋㅋㅋㅋ
"나보다 세심하게 전쟁에 대해 고민하는 엔바르 사람있으면 나와보라그래~"
같은 느낌의.
그러면서 그런 면모를 보여줄 수 있으면 더 좋고.
"엔바르인으로서 이정도 섬세함은 스테이터스다! 희소가치다!"
정도로 받아쳐도 좋지 않을까하고.
외전 작성 중인데 어떻게 대화해야 닌자가 이런 의뢰 뛰게 된 이유를 말하게 할 수 있을까
한탕 크게 해두고 한동안 일을 쉬면서 객잔에서 있다가 적당히 던냄새가 나는 이야기가 들려오길래 수소문을 해보고 받았다던가.
다 뒤져가는 판에 어떻게든 탈출의 기회가 걸린 의뢰를 한다던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닌술 쓰는
마법사와 닌자 후손임? (?)
다만 이들이 잡아낸건 연기의 교단과 연결된 깡패나 저격 지점 같은걸 알아내서
노예로 숨어들어가서 탈출을 생각해서
사실 닌술이라고 하면
전체적으로 마술, 마법같은거라는 이미지가
있기는 할듯
그리고 롤랑의 대한 소좌의 감상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리게 한건 의도에요
아서는 군단내 모브나 네임드들에게서 평이 어떰?
>>826
가늠하고 있긴한데 일단 신분이 그러한데도
우리와 같이 밥먹고 지내고 있음, 근데 또
직위에 맞는 권위까지 은연중 유지하고 있어서
꽤 대단한 사람이다란 감각
소좌도 롤랑과 크게 다르진 않는
폭력적인 사람이며, 사람의 관계를 맺는건
이미 글러먹은 사람이란것
쿠로토랑 로빈이 되게 다르군
둘의 출신과 성격이 워낙 달라서
같은 인물도 쿠로토일 때랑 로빈일 때 완전 다른 평이 나와버림
오호.
아서가 그런 느낌으로 보이는구나.
격식 없어보이는데 신분에 따른 권위도 유지하고 있어서 대단하다는 거군.
근데 권위 유지 같은 건 반말하는 것 외에는 특별히 짐작가는 부분이 없는데요?
>>836
일단 신병에 가까운데
계속 의견을 내고있고, 말도 잘하고
의외로 아서가 지적과 논의도 잘해서
+ 왕자라서 암묵적으로 작전회의등에
적극적인 의견제시를 받아주고 있거든요
이 세계는 신분국가라는걸 ㅋㅋㅋ
.dice 1 100. = 4 (낮을수록 세상물정 모르는 샌님 왕자님이구먼, 높을수록 솔선수범하는 좋은사람)
신병 취급해달라고는 했지만 본래 신분상 진짜 신병 취급할 수가 없다는 게 참....
이미 RP 잘하고 있으니 그대로 쭉 하면 되는 스카디 같은 부류가 아니라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루트비히와 아서 쪽이라고 봐서
그나마 아서는 슬슬 잘 잡고 있는 것 같긴 한데
./ ./ | ゚§° .] \
/ / | 。°゚ 。 ] }
. [ .-‐━━━━━‐-ミ] }
{ .[ -=≦ \}
..\ | .[∠二ニ= \
)人∠二= -=≦三斗tッ======ミメ-彡
(_ .∧三三ニ-=≦ニ三三三≧==彡]llllllllllllll| ∨
\ `⌒⌒)ニニニニニニ┌┘ ゝ l川| lll/|/ }>>[장교와 아녀자 무녀, 그리고 난민들에게 망설임 없는 안드레이에게는]
`ーf⌒}(ニ三三三三| リ |ll∧| }|
├ 人ニニニニ三| ]/ リ ,ノ
人 ゝー==(\ └'⌒ |/{
\从 \\ _____ノ]丶 |: 从
Y∧ r= \\―--┴==┤ 八:::从>>세상물정 모르는 꿈나무 왕자님이구먼
.{lY∧ / / ̄ ,ノ / }{
.}{ 从/ ,/ ./⌒ ̄ ./ : トミ
./ / / : | \
/ / く イ : | /∧>어이 안씨! 화장실 청소 안해?
./{ ′ 人 ゝ―一彡 .: | //∧
./ { /  ̄ ̄ ̄ ̄[ ̄} .| } /∧\
_____/′l - ー一ー一彡 .| ./ /∧ \
./ { 入_ -―------┐ |/ /∧ `ー────
/ { //[ __,ノ .! \
. ′ { //⌒ r ] [,,.. | \
/ .{ ,ノ \_ .. ,, _/ .| ./⌒⌒|⌒⌒|ヽ
⌒⌒7{ / | / | o |
//∧ /]三二二ニ二二二三|,′ \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
..//////∧ r彡\.|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
////////∧ ! Y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둘 다 자기 주관이 꽤 확고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라 가능한 건데
루트비히랑 아서한테 쿠로토랑 로빈이 각자 선택지라 해야 하나 방향이라 해야 하나
한번 제안해보고 싶음
...는 생각해보니 노예같은거 신경쓰기에는 더 인상적인게 많다.
황녀와 왕자님, 카오스 전사 샤나, 끝자락 무녀 릴리, 드루카리 유우키...
쿠로토랑 로빈 마인드로 시뮬 좀 하려고요
버스터콜인가?
뭔가 목표의식을 확실하게 세우고 좀 강하게 밀고 나가는 걸 좋아함
그러다가 충돌하면 충돌하는 거지만 그래도
나랑 다른 의견을 가졌어도 신념과 뚝심이 있군! 자세는 좋다!
이거라서
안데르센과 후유코에 비하면 목표라든지 비전이라든지가 없거나 매우 약하죠?
안데르센: 번 더 케이오스! 킬 더 언데드! 퍼지 더 언클린...!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이....제가 정한 아서의 컨셉은 대충 이렇거든요.
기사가 되고 싶지만 왕의 책임을 무시해서도 한다.
카오스에 증오를 토해내고 싶지만 기사는 증오로 싸워서는 안 된다.
대충 그런 강박관념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이 카오스도 존중하고, 남들의 의견도 다 존중하고, 아무튼 배려하는 자세.
천성이 착한 것도 있긴 한데 그런 모순성을 캐릭터성으로 정해서 그래요.
좋은 조언이었지만 받아들이려면 우선 아서가 성장을 해야할듯.
할 수 있는 한에서 동료를 지킨다.
할 수 있는 한에서 적들을 죽인다.
그리고 나아가서, 평안한 미래를 가진다.
정도.
갑자기 쿠로토가 와서 넌 이 전쟁에서 혹은 이 전쟁이 끝나고 뭘 하고 싶은지 아니면 무엇을 추구하냐고 진지하게 물어보면
당황하지 않고 대답할 PC가 얼마나 될까
안데르센, 안쥬, 로빈?
.dice 1 3. = 1 (1:이 전쟁이 끝나면 모브에게.... 2: 몰?루 3:굳이 이유를 찾아야하나?)
>>885
"한번 다른 대륙으로 가서 일을 하고싶어 졌네요"
-레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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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ゞ========──―一^⌒〈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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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八 :: [fー┬=ニ][//从 {赱zイ
. 八 :: }ヽ: \[ :|l|//从リ ∨//
.∨人 八| ∨
./⌒/ \ _〉>>이 전쟁이 끝나면 눈여겨보던 누군가에게 고백이라도 할려나~?
.//∧ .\ \_____,ノ /
//∧ \ | | ー一 ./
///∧ .| | /^\
/////\ Ll ┬一'. \
/////\ | \
/////\ | /]}
머드락, 쿠로토, 하라발. 후유코 정도?
루트비히도 대충 목수나 해볼까하고 말할듯.
요즘 너무 평화롭고 훈훈해
드래곤 슬레이어로 만들고 싶다.
다갓이랑 상황이 과연 ㅋㅋ
여친 슬레이어 안드레이로 만들고싶어
>>895
사실상 뭐....
이건 어쩔 수 없는게, 다소 초기 역극 방향성과
많이이이 힘들어졌다 해야하나
냉정히 말하면
롤랑에게 그런 단순한 강함을 준 이유는
그에게는 그것밖에 없는것도 있어서 그래요
더 약할지언정 100배 믿을수 있음 ㅋㅋ
허나 루트비히는
이성과 고뇌, 자신의 공동체에서 얻은 소외감
그리고 그 복잡하면서도 인간적인 감성덕에
생각외로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요
여기에 강함까지 준다?
그래서 루트비히는 쬐까 어렵다 해야하나 ㅋㅋ
일단 어장주로서 감히 말하는데
루트비히 참치분은 상남자라던가
마초라던가 그런 의기가 뚜렷한 캐릭터는
안맞는거 같아요
군단에 자신을 증명한다 라아
구체적으론 어찌 해야하는지 모른달까
참치가 휘둘리니 캐릭터도 그럴수 밖에 ㅋㅋ
(쓸데없는 말 안함)
너무 많은것을 기대하는거야 참치들에게...!
나름 안드레이랑 끝까지 이해는 못할지언정 마지막에 무언가 삘이 온건가
>>915
그냥 얼떨결에 받아준거에요.
그리고 막상 받아보니 버리기도 뭣해진거죠
아주 약간 좀 만났다고 생긴 정 하나때문에
꼬리안의 정...!
(폭언)
루비 로즈로 ts댐 ㅋㅋ
당당하게 하는? 그런 게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함.
순간순간씩 나오는 그런 rp도 있고.
그닥 담아둘 필요는 없겠지만.
>>931
제가 그리 말하긴 하는데
진짜로...?
라며 그런걸 왜 모름? 이란 식으로 반응 안하고요
>>936
(즉 심한말도 말투로 은근슬쩍 녹여서 전달한다는 거군...)
(가스라이팅 최적화 어장주네)
피드백 해주는것과 RP 스타일을 걸고 넘어지는건 다르다 생각하니깐요
보통은 화낼 말을 들어도 최대한 감정을 덜어내고서 조리있게 어째서 이러한가를 들으면 '아, 내가 이런가.'하고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부정적인 감정이나 말투로 하면 그냥 듣기 싫고.
아근데 그러면
타키온도
그리 닮았어여?
그 이상으로 말하긴 좀 조심스럽고.
PC가 사회성 없어보인다 -> 왜 그렇게 보임? -> 왜냐하면 이러이러하기 때문이다
라는 과정을 거치면 아하 내 PC가 그렇게 보이구나. 내가 지향하는바라면 몰라도 지향하는 바가 아니라면 고쳐야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PC가 사회성 없어보인다 -> 왜 그렇게 보임? -> PC얘기지 PL얘기는 아니니 진정하셈
이라고 하면.... 솔직히 말해서 의도가 궁금해질 지경이더라고요?
말을 골라서 하는 것.
특정 캐릭터 성격이 이래 보인다라 하고
왜 그렇게 보임? 하면
또 그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서 드는 게... 힘들고 귀찮음ㅋㅋㅋ
부정적 피드백에 대한 이유 물어봤는데 "...진짜로?", "PC에게 한 말이지 PL에게 한 말 아니다"
라고 하는것보단 100배는 나음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이러면
솔직히 걍 전체적인 언행과 분위기가 그런뎁쇼? 이것 밖에는 ㅋㅋㅋ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그냥 하는 말과 행동이 그런뎁쇼?
이럴 거면 걍 무시하는 게 맞지 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제 pc에 대해서 마음껏 평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서pl는 평가가 듣고파요.
막 깊게 생각나는 게 없다 (?)
매사 부정적인 것보단 나으니까.
본인부터가
인물이나 이야기 뜯고 맛보고 즐기는걸 좋아하는
특이한놈이라
이런놈이니
아 다음어장 만들어여지
'저거 재밌다 ㅋㅋㅋ' 이렇게 꽃힌 캐릭터 RP에 대해 마음껏 떠들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