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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i´ `ゝ
.し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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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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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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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12-
그래서 아르토리아 입장에서 볼 때, 한 번 제안은 넣을 수 있어도 날아오는 답이 높은 확률로 약간 미적지근할 거임.
이 경우 남는 길은 키이우라고 보는 수밖에 없지.
그렇다면 지금 차후에 뜨거운 감자로 남을 수메르와 크레쉬 방면 문제의 키는 어떻게 할 건가? -> 두 국가는 리월 제 5 제국이 자기네들의 방향성 안에서 회복하는 걸 바라지, 크게 번성을 누리는 걸 원치 않는다.
전쟁이 휴전에 들어간 경우에는 키이우가 직접적으로 북해에 무슨 어드밴티지를 주기엔 힘듬.
이건 지구권 국가들도 마찬가지인 경우임. 그래서 괜히 파르티아/에레보니아가 수혜를 독점하는 게 아니란 말이지....
그게 지금 당장 키이우나 미국, 영국이 손을 들어준다고 해서 될 문제는 전혀 아니고.
그 관련의 해소는 결국 '다른 사건을 통한' 시선 돌리기가 주가 되겠지.
이건 아까 위의 참치가 말했던 시나리오고.
일단 뵈클리는 노르드가 불안정할 수록 리월이 자신들의 통제를 벗어나기 쉬워지니 그걸 막거나 완화하는 쪽으로 방향이 잡히겠군.
파르티아는 결혼은 둘째치고, 이미 그 지구권 중계 수단이라는 걸 손에 넣은지 오래고.
그럼 소거법으로 남은 건 북해인데. 얘네들은 지금 뵈클리 반 마법 어쩌고 나발이고 여유롭게 생각할 겨를이 없음.
'리월의 저 여우놈을 무슨 수로 견제하고 통제할 것인가?'
그럼 답은 결혼을 통한 관계 인식의 공유와 경제권 결속으로 태어나는 상호작용의 빅 파이 만들기.
얘네들 보면 미국은 강력한 힘을 가졌다 - 하고 인지는 했지만 딱 보면 북해 제국 침공이 날까 우려해서 선을 못대고. 영국은 아직 소문이 없고.
그러면 키이우 쪽으로 그나마 경험 있는 테라리아 국가의 소개를 받아서 움직이려고 발버둥치겠지.
북해-부여의 접근이 어떤 방식으로 변화할지에 따라서 쓸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특히 외교부
지브롤터 부근은 너무 어그로가 끌리니까 미국도 자제할거고. 그러면 남은 게 저짝 포르투칼-리스본과 카나리아 제도고.
아무리 천하제일 1짱 먹는 미국이라도 카나리아 제도 ~ 리스본 관련으로 자기네들 제어에 있어야 나름의 견제나 시도를 준비해볼 수 있는데.
어차피 요즘은 지분이라고 해도 8:2에서 변화가 거의 없는 정도니까. 미국도 정유쪽으로 가닥 틀어서 장사하고 있으니 이건 별 문제 없겠지.
1950년대 한국도 미국의 원조를 받아서 생필품, 경공업 이전의 1차적인 식료품 생산으로 자본 형성에 주력했으니 파르티아도 근대화 기준이면 자국 자본가(황실 통제 아래에 있는) 양성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하겠네.
이건 로마나 러시아나 한국이나 키이우에서 풍족하게 지원 할 수 있는 레벨이고.
빌키스도 뛰어난 파디샤다 보니까 이걸 가지고 말아먹진 않겠고.
그럼 남은 건 아직도 반발하는 토착세력과 교회(하렘 이단)의 반항을 거세하는 건가! 핫햐! 오늘도 파르티아는 말발굽의 전사들이 달린다!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이렇게 되면 빌키스 파디샤는 조태랑 볼때마다 '저 사람이 결혼만 안 했어도 바로 무희들 투척했을텐데....' 하는 무시무시한 생각을 하고 있겠지만.
>>37 그 정도가 아니라 숙소에 무희 투입했을걸요(쓴웃음)
대한민국, 그 중에서도 조태랑의 영향력은 가면 갈 수록 테라리아 내에서 무게를 더해가고 있다.
좋게 보면 아랫배인 남아프리카와 호주를 찌를 수 있음.
그런데 그것 뿐임......
아프리크 역사는 라티움 제국과 관련이 많으니 마리아에게 들어야겠죠,
얘네는 진짜 가만보면 말이 좋아 라틴이지, 바르바리 해적 비스무리임.
1차대전 교리의 문제인 기동과 역습은 비행함대에 의해서 커버가 된다고 치지만.... 그것도 어디에 가까운 요충지면 상관없는데 남극 루트로 남아프리카/호주를 찌른다는 건 솔직히 얘도 정신이 이상해.
얘네들이 마우네티리아 전선의 비옥한 토지처럼 보급을 자급자족해서 땡기기에는 제한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음. 어찌됐든 그 방면으로는 분명 연약한 부위는 맞는데.
그래서 그 많은 군도와 중계지를 무시하고 바로 수메르를 달려서 이탈.... 하기엔 어장주도 보면 뭔가 이상한 전략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육상 병기인 점에 더해 속도나 항속거리가 공중전함보다는 떨어지고, 이걸 감안할만큼의 파괴력과 어느 정도의 범용성을 보유하고 있을까?
이 말은 방공능력이 동코스트를 가정시 적 전함의 격추를 확실히 노려볼 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의미가 있음.
달리 말하면 지상에서 개함방공성능도 성능이지만 함대방공개념을 적용해야 하는 전장을 상정해야 함.
실제로 전차의 극초기형은 같은 발상으로 만듬. 그런데 여긴 수상전함의 역할도, 육상전함의 역할도 동시에 할 수 있는 초상위호환이 존재함.
공중전함. 이건 존재만으로 테라리아 지역 내에서 일대의 제공권은 장악되었음을 바로 보여줌.
공중전함은 동급 공중전함 이상을 끌고 와야함.
테라리아의 공중전함음 어떤 형태일까.
먼가 탁하고 생각나는게 안보이네.
비공정류로ㅗ 하단부에 엔진 달린 형태
라스트 엑자일식 공중전함
이 공중전함들은 전반적으로 착수와 착지를 모두 고려하고 있다고 봐야 함.
>>70 ㅇㅇ.
근데 통박을 굴려도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일지 상상이 안되니깐.
위에 주포는 해본들 쌍열포 기준으로 6문. 착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381mm보단 확실히 작은 구경의 포들이 착륙 장치를 방해하지 않도록 배치한 그런 형태지 싶은데.
가죽과 그에 동반한 방어술식은 그렇다쳐도, 나머지 구조의 경금속이나 기타 소재가 염화 부식이 너무 심함.
그냥 날아다니는 배면 저렇게 해운이 죽을 일도 없을테니,
라스트엑자일식 공중전함에 가까울려나.
무엇보다 방금 나온 진주만은 한계까지 요새화가 되어 있는 상황인데도 뵈클리 최대의 함대 기지 중 하나라고 나왔다는 점도 생각해야 해.
'기본적인 선체 수용량' 자체가 제한된다. 그건 알아두셈.
여긴 심지어 라티움보다 본토인구도 더 적음.
아예 공중에서 노는 것과 해수와 공중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함선에 대한 일원화가 정말 가능하냐고 묻는 건 아예 다른 환경에서 노는 플랫폼을 일원화시켜서 생산성을 높이자! 하는 식의 발달사가 가능하냐는 걸 다시 묻는거임.
이건 그 사례가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어장 다이스 제외하곤 뭐라 확실하다 하는 게 없다는 거지.
2선급 비적이나 해운 경계하는 함선이 전부 1선급 비행전함처럼 고고도 상승 옵션에 염화 방지까지 해야 한다고? 그러면 그게 무슨 효율적인 일원화야.
여러 이유로 성능이 어딘가 떨어질 물건들이 2선이나 로우급, 또는 그걸 생각할 여지도 없지만 그래도 공중전함은 갖춰야 하는 쪽의 주력이 되겠군.
더 크고 강력한 함선을 건조할 능력을 단번에 모든 건선거가 가지도록 갈아치울 수는 없을 테니까 이것이 좀 더 유력하겠지.
무작정 건선거를 크게 지어봐야 차지하는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전제 하에는 그 크기에 맞는 함선을 생산라인 당 한 척씩 만들텐데,
여기는 공중전함을 나름 풀빵 찍뜻 찍어낼 수는 있었으니까.
그런데 작중 여러 이유로 확정된 바에 의하면 이 최초의 공중전함은 현실 역사의 드레드노트급 등장, 혹은 그 이상의 변혁을 가져왔지.
다만 총인구수등의 이유로 물량보다는 성능을 어쩔 수 없이 더 챙겨야 하는 입장에 몰린 건 북해가 여전히 가장 빨랐겠지만 이 때문에 나름 군사기술에 있어서는 변혁을 선도하는 쪽이겠지.
그렇다면... 그래, 이제야 감이 잡히는군.
에르보니아는 해외식민지 형성 자체에 별 성과가 없어서 당장 착수성능을 고려할 필요가 없었고,
반대로 라티움은 본토의 반 이상은 영해라는 문제가 있어서 무조건 착륙과 착수 성능을 양립할 수밖에 없는 대신 원래부터 주력이었던 해운의 호위를 겸하는 용도였다면 (테라리아 기준으로) 고고도 성능은 상대적으로 부차적인 문제였음.
막상 최초로 공중전함을 만든 이래 더 강력한 함포를 장착하고 그에 걸맞는 대응방어를 달성한 차세대함을 여태까지는 어디까지나 머릿속에만 넣어둔 이유가 여기서 나올 거임.
라티움은 수운을 완전히 포기하기엔 수운이 주력일 수밖에 없는 숙명 때문에라도 후발주자지만 수운 호위를 포기할 수 없었겠지.
여기서 각국의 사정에 맞게 옵션을 더 넣거나 뺀 게 현재의 군사적 환경이 된 거지.
일단 최초의 전파 경로는 에레보니아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노르드와 뵈클리가 양분했다는 점을 볼 때,
정작 공중전함을 굴리는 시점에 와서는 결국 노르드와 뵈클리에게서 청사진을 받았겠지. 물론 애초에 딴데 관심팔려있던 오크가 아닌 스키타이아 동부의 고블린들이었겠지만.
공자, 그것도 약탈자의 입장에서 약탈하는 순간에 상정하는 적을 양으로 압도할 수 있으면 나머지는 아무래도 좋았을 테니,
다른 국가들이 실정에 맞게 추가한 옵션 그딴 거 다 빼버리고(경우에 따라선 그보다도 살짝 뒤지는 성능으로) "많이 만들기 시작해 그냥 많이 만들어달라고" 주문했을 거야.
같은 일을 부탁해도 제값을 쳐주는 곳들이 자기들 아는 곳만 해도 여러 곳이 있는데, 일할 맛 안 나는 거 이전에 이가 안 갈리고 베길리가 없지.
거기다 본인들 있는 곳은 애초에 구대륙 북반구 하늘길 그 자체이니, 앞으로도 민항선은 물론 그 외 보조용 공중군함등의 수요 덕에 경험치 수급이 끊길 일이 없지.
(1차 멸망 이후 노르드와 에레보니아의 지원으로 부활, 후일 스키타이아를 대상으로 북해와 에레보니아의 방파제 역할을 고무적으로 수행한 점으로 볼 때 기술수준만은 동등하거나 못지않음. 노바 히스파니아는 근간이 되는 기술력의 방향성 문제로 논외.)
등으로 여럿 있지만, 이 곳들은 아무래도 대량양산보다는 성능을 크든 작든 더 챙길 수밖에 없는 곳들인데다 건함을 위해 할애할 수 있는 국토 면적이라면 지금의 스키타이아보다도 좀~한참 적음.
때문에 스키타이아는 비교우위 측면에서 절대적인 입지를 앞으로도 가질 거임. 공중함을 많이 만들기로 아주 작정한다는 전제 하에 여전히 기대치가 최강이었고 최강이고 최강일 테니까.
1. 현재까지 작중 정확히 명시된 공중전함의 스펙들은 노르드가 기술을 선도하고 에레보니아와 라티움이 본인들 실정에 맞추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공통점" 이다.
2. 초기의 에레보니아는 육상에서의 방어전 수행, 동맹국에게 유사시 또는 평시 공여목적으로 준수한 수준의 생산성을 1-2차적으로 고려하여야 했다.
3.2. 이 과정에서 겸사겸사 노르드를 견제할 수단으로 비적단을 비롯한 사략선 전력을 대량으로 모집하고 운용했으나, 초기 비적은 해운이나 털어먹었고, 후기는 결과적으로 제 2정규군화 하였다.
3.3. 양쪽의 결과 제 2정규군 측의 공중전함 수요를 채울 물량은 해운을 호위하는 사양으로 고착되었다.
4.1. 이렇게 전투 상의 성능에서 최소한 맞대응은 가능한 채 생산성 확보에 나선 타국의 사례로, 노르드는 기존 체계를 도태시키는 수준의 혁신은 선구자도 후발주자도 거의 처음부터 물량을 시작한다는 것을 인지하였다.
4.2. 때문에 노르드는 더 강력한 주포와 이에 대한 대응방어를 겸비한 함선을 고안은 할 지라도, 정작 실제 건조하는 함선의 성능 발전에 있어 항속거리와 속도, 전투기동성, 가능하다면 색적능력까지에 주력하였다.
5.2. 그리고 그 수요 중 일부는 힘을 추구하다 고유마법의 혈통을 자신의 피에 섞기 위해 끝임없는 약탈전을 벌여야 했던 오크 측에서 나온 것이었다.
5.3. 힘의 논리에 여태까지 눌려왔던 고블린들이지만 마도기술을 체득하는 과정에서 겪은 여러 경험은 오크들의 거의 확실하게 부당한 요구에 대하여 불만을 키워가게 하였다.
5.4. 결국 오크들이 전쟁 중 파르티아와 폴라니아를 밀어붙이던 시기가 끝나고 반격당하며 밀려나자, 차르 카칸을 위시한 오크들의 주도권이 가시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5.5. 매우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진 뵈클리의 회유는 고블린들이 반기를 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5.6. 여태까지의 짬과 바이브, 그리고 여전히 넓은 활동영역-점유면적 덕에 앞으로도 공중함을 많이 많드는 거라면 고블린을 잘 따라올 곳이 없으니 누이좋고 매부좋게 되었다.
6.2. 이 시점의 노르드 공중전함은(적어도 뵈클리가 목격한 그것은) 표준 재원을 기준점으로 항속거리, 속도, 전투기동성, 착륙과 착수 기능을 겸비하는 것을 위시한 생존성, 가능하다면 색적능력까지를 모두 챙기는 상태였다.
6.3. 당시 노르드의 손을 잡은 이래 어차피 아프리크 타이탄을 수급할 경로는 노르드가 유일했던 점 때문에 함대의 물량을 늘리는 것에는 어느 정도의 제약이 있었다.
6.4. 결국 뵈클리는 체감한 성능과 공여받은 기술력, 그리고 본인들이 원래 가지고 있었던 역량 등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개함우월주의를 밀어붙일 수 있었다. 단 이 개함우월에는 어쨌거나 그럼에도 적절한 수준의 생산성이 포함되었다.
6.5. 이를 바탕으로 전후 노르드의 양보와 스키타이아의 국체 유지, 그리고 리월내전 개입 이후 자신들의 요구 등을 주장할 수 있는 수준의 역량을 축적 및 증명하여 현 시점에 이른다.
바다에서 항해시킬 정도면 선체 뿐만 아니라 용골, 엔진, 배기구 등등. 모든 곳에 다 방염처리 박고 들어가야 하는 건 현대도 마찬가지임. 이쪽 넥타르도 디젤 내연기관에 비해서 약간 우세 정도의 성능비라고 나온 정도인데.
룬 마법이든 가죽 소재든 그건 다 좋다고 치지만 코지마 입자나 GN 입자 운운하면서 아예 '없었던 것'으로 취급해버리면 뭔 밸런스 좆망겜임?
착수에 대한 주요 기관은 그렇다치고. 해안에서 굴릴때마다 마력을 아예 선체 주위로 코팅하기라도 하나? 걔네들 마력 충전지를 써도 그 정도 되면 소비하는 마력부터 장난 아니겠구만 뭘.
애초에 공중에서 직접 운영하는 입장이면 하부에 381mm 주포는 아니더라도 그 하위의 105mm, 120mm, 중포 등등의 물건은 육상 지원을 위해서 달려 있는거고.
사실 이건 캐러비안의 해적만 봐도 그 해상에서 포격을 안 할때는 매번 선체 덮개 내려서 최소한 염분 들어가는 건 막았다니까.
걔네들은 16세기 컬버린이니까 대충 염분 묻어도 쓱싹하고 치웠지만. 비행전함은 개인적으로는 1차~2차대전기 야포나 함포랑 별 다를 건 없다고.
부여(뵈클리)가 마법을 안 쓰는 대신, 룬 마법을 활용한 비 마법 사용자에게 도가 텄다고 생각하면.
북해제국이든 부여든 위그선보다 더 고성능의 기체를 가지고 공중/바다에 양쪽으로 굴린 염가형이 있고.
본격적인 공중전 싸움에서 등판할 1선급 비행전함은 따로 있겠지.
1선급도 용골이나 정밀 부위 이외에는 주 장갑을 비금속제로 썼을 테니까 염화처리를 안 해도 긴급시에 해수면 가까이서 굴릴 수는 있겠지만.
맨 마지막이야 함선의 자체 성능과는 관련이 없는 이야기지만.
그어어엉어어어...................
착수를 할 수는 있지만 그 염분 관련해서 장비가 점차 소금기에 갉아먹어지는 문제를 그냥 판타지라고 때우는가의 의문이었지.
절대적 우세 기준이면 거의 디젤기관에 비례해서 1.5배 ~ 2배 이상은 가야 그....
그럼 넥타르 기반 증기기관(이란 이름의 스털링 기관)은 열효율 40~50%?
잡담방 203화 -> 356번 어장주 피셜.
일원화든 이원화든 제기한 내가 머리 아파서 더 따지고 싶지도 않다.
바다에 비상착륙은 가능하겠지만 항행은 솔직히 힘들걸요.
이게 공기와 접하면 점차 부풀어올라서 공기와 마력의 조합에 따라 그 크기와 밀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걸 비행전함 제조에 이용하여, 완전한 작업이 끝난 비행전함이 건선거에서 나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 천연수지를 가공하여 비행전함의 하부에서 상부까지 뒤덮도록 함.
그리고 마력을 추출하여 고정.
Q. 북해와 부여(뵈클리)는 왜 쿠레쉬에 집착할까요?
A : 그 천연수지 대부분이 저기서 나거든.
뇌비우고 어디 대중문화매체에서 사기성 짙은 거 제외하고 가져오면 그만인 것을.
공중전함 방면으로 굴린다면 크게 북해형/부여(뵈클리)형/라티움형으로 나뉠 듯.
이 가운데에서 표준은 북해형이겠지만.
소재도 아이오니아는 아프리크 타이탄이라 불리는 생명체 가죽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없었을 테니까 별 다른 방법 있지 않았을까?
참고로 어장주는 라티움형 공중전함은 해적선의 그 것에 가까울 것이라고 예상 중.
으어어어...... 오늘 오후에는 뭘헐까.....
여긴 비적떼 육성에 적극적이였고 사략함대를 최근까지 운용한 이상 이들에게도 충분한 물량을 공급하는 형태-본토 사이에 바다가 하나 있어서 해운을 버리기엔 너무 멀리 온 숙명 때문에라도 이 쪽에 특화시킨 형태를 자체개발하긴 했을 거 같다.
아마 이 쪽 역시 북해형일 듯.
적어도 임시로 착수함에 있어서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의 방염처리 공정은 마치 총에서 총검 달 자리를 굳이 빼버리지 않는 형태와 같은 원리였을 거임.
그런데 에레보니아도 북해형을 그대로 도입했다면, 굳이 해당 공정을 빼버리는 것이 얻는 것에 비해서 잃는 게 많고, 있어서 나쁠 거 없어야 했으니까.
바다에 비상착륙은 할 수 있지만 항행은 못함,
이라는게 어장주의 생각.
뭘헐까.
>>162 ㄴㄴ. 바다에서 항행하는 것.
차라리 지구권 역사 관련으로 굴려볼까.
그나저나 어제 연재보면 캬루가 먼저인게ㅜ아니라 한국이 87민주화하고 캬루가 88?89 민주화던데 그럼 러시아 74-88까진 보스토크 죽고 어떻게 흘러간거지
잃어버린 XX년요!
>>169 그럼 먼저 거기부터 굴려보죠.
그 다음 남미랑 중동 알아보고
로마 오스트리아
로마 오스트리아는 노엘하고 노이 나온거 말고 뭔가 좀 딱딱거릴거 같은 느낌외엔 말이지 ㅋㅋㅋ
뭐 잡담판 불태울 소재가 없으니 이런거 굴리면 시간 금방 떼우겠지
넥타르의 kg당 열량은 나온적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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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집정관과 노이 수상이 가르쳐주는 잃어버린 20년 당시 로마와 오스트리아의 체제
하1 로마 제국: .dice 5 16. = 7
1. 국교인 정교회, 제국민의 3할이 믿는 이슬람이 정치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2. 회생제 드라가시스의 기적적인 입적으로 인해 근황주의 성향의 보수우위가 민회에 수세기 동안 굳혀졌다
3. 회생제 드라가시스가 만든 민회 중심의 지방자치제와 상생을 유지보수하기 바빴다
4. (1. 사회자유주의 2. 사회민주주의 .dice 1 2. = 1)계열 정당이 유력하게 부상했다
하2 대오스트리아 합중국: .dice 5 16. = 13
1. 실질적으로 교통정리를 담당하는 황제의 역할이 집중됐다
2. 좋게 말하면 연방제, 나쁘게 말하면 하나로 뭉치기 힘듬
3. 슐람페라이는 언제나대로
4. 사회민주주의 계열 정당이 유력하게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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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은 저 공중전함이 대형 화물선도 겸하는건가? 아님 화물선이 따로 있는건가?
그리고 공중 화물선은 저 공중전함 크기를 볼때 현대ㅜ컨테이너 크기와 화물운송이 가능한가 등...
로마의1은 이슬람대두
오스트리아는 황제대두
근데 대충 화물운송을 대충 대량으로 하지 않겠냐는 말이였는데
인데 난 이제 잠수(...)
[로마 제국: 국교인 정교회, 제국민의 3할이 믿는 이슬람이 정치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 사회자유주의 계열 정당이 유력하게 부상했다]
[대오스트리아 합중국: 실질적으로 교통정리를 담당하는 황제의 역할이 집중됐다 + 슐람페라이는 언제나대로 + 사회민주주의 계열 정당이 유력하게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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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버밀리온]
우리 제국에는 레반트 내륙와 아이깁투스를 중심으로 무슬림들이 많고 그들의 숫자는 30%에 육박한다.
나머지 70%는 대다수가 국교인 정교회를 따르고, 두 종교는 제국에서 정치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보수주의자들은 종교와 결탁한 전통적인 보수우파였고, 자유주의자들은 아메리카의 FDR을 모방한 사회자유주의자들이었지.
이 점에 관해선 아메리카와 어느정도 비슷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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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
그야, 합중국이 성립됐어도 우리는 합중국 내부에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공존하니까 말야.
이래저래 의회가 난장판이 되기 쉬우니 카이저가 교통정리를 맡을 수 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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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1. 오스트리아는 독일식 입헌군주정에 가까울 정도로 황제의 권력이 상당히 강했다
2. 로마에서는 종교의 영향으로 사회문화적 보수주의적 성향이 계속 유지됐다
3. 다민족 다문화 제국으로서 교통정리를 담당하는 황제의 역할이 일반적인 입헌군주정보다 훨씬 중요했다
4. 로마 입장에선 1980년대말의 변화는 늦은 68운동이 아니었을까요?
.dice 5 16. = 7
[오스트리아는 독일식 입헌군주정에 가까울 정도로 황제의 권력이 상당히 강했다 + 로마 입장에선 1980년대말의 변화는 늦은 68운동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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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버밀리온]
회생제 이래 우리는 독재국가가 아니라 입헌군주정 국가였는데 황제 독재 운운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지.
차라리 종교의 정치적 영향력과 보수주의를 허무려는 뒤늦은 68운동이라면 있었지.
일련의 결과로 사회자유주의자들이 힘을 얻고 제국의 양대 종교인 정교회와 이슬람이 정치적인 힘이 약화됐지.
뭐, 그 종교의 지지를 등에 업어 내가 집정관이 됐으니 여전히 죽은건 아니지만, 옛날 만큼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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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
....가만, 황제가 의회해산권과 법률입안 거부권 가졌으면 이건 프로이센식 입헌군주정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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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1. 제국 존속이 위태롭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80년대말에 흔들렸다
2. 1980년대말에 1400년만의 "니카"시위 한번 허쉴?
3. 1988년 러시아 민주화 운동의 여파를 오스트리아도 피하지 못했다
4. 1987년 한국 6월 항쟁 -> 1988년 러시아 민주화 혁명 -> 자유주의 스노우볼 최대로!
.dice 5 16. = 8
[1980년대말에 1400년만의 "니카"시위 한번 허쉴? + 1988년 러시아 민주화 운동의 여파를 오스트리아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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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_,,,,,,r-‐-、,,, `ヽ、__,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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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 /::::::::::::::::::::::::::::::::::::::ヽ \__,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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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 ,/、_/_ヽ,ィ i .| l ヽ, ト, } , -、
三/ \ .{l { l l / V ヽ l ./-|'´ } / } | /Y´-、 ヽ
ニ/ ./\,|i { V ,イ , .V,/ ,シ | l /\ \ Y′
´ / ,i /ヽ j ヽ/ ,r=='、 ,r==、/. | .| /`ヽ、.ヽ .〉 j
/ // \i、 ヽ ', 《 》 《 》 l /l /´⌒ヽ ヽ 〉 /
ヽヽ// .\ \ .', ヾ==シ ヾ==シ , / .|/ \`_,/
V,,ノ .\ \. ', _ /.,イ j //
ヽ\ ヽ \, / V´V´V,l ./ /.| ,' __//
/ヽ,\ ヽ \ /: : : : : : : : |. 〈 〈 / / //
/ \'ー--、 ', V.〉/: : : : : : : : : |_, <.ヽ` / //
. / /`ヽ、\ l /T´ー--r-rt-'/  ̄/ー,〉/ //ヽ
/ / |\.\ ト、 { .|_,/ ̄| |,l l,トヽ /_,ノ / /\i . \
/ .| \j | ,j |`ー--,//|,| l,l ヾ〉 .Y / ヽ \ \
〃 / .| |.l ヽ, | l | | ,l」_,l.| |.l''''´ | ト、 ', .\ \
// / .,' l .| l,l_/ / .|_>,.l,| |,l __', ヽ } .\. \
`ヽ,/ / ,' / l // ./-''''''|´ ニニ三三ニ=- |ヽ \ .\ `>'
\_,/ / ./ t/ ./ | | ト、_/i ヽ/´
\\/ / / .| `ヽ,/ .キ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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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저기요!? 왜 당신들 안쪼개지는거예요!? 백만명 이상이 모이는 시위가 연일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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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ヽ`{ ノ_、ヽ`/ /
、ヽ`、ヽ` \_ _、ヽ` / /
/ / /___ 、ヽ` \ `、 /
/ / (_/ _、ヽ`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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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__、-''` _| ( ̄ ̄\__ノ、_) _,、-冖~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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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___/\__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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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v/ ー‐'斧対x、 \__/ / ′|
// / \./ / ^' ツ ` \/ / |
// / ./ / 斗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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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 、.. _ ′ / /
/ / ′ /)/ / /_ :.、 ´ イ _ /
.________/ / / / // / | \.斧h。 _, 升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三三ミ 八| \\ へ/\
/‐/ / { \/ ̄ ̄~"''::._ \ \) 〉{ / ~'┐
 ̄ ̄ ̄/‐/ / |'^', \ __ | ̄\釟 .V__/ / W
 ̄ ̄ ̄ / √ ノA }─┐ :`、 { ヽ、 :::::::::::`:、 └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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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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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현재 상황
1. 안정을 추구하기 때문에 둘 다 보수적인 성향이 보다 짙다
2. 오스트리아에서는 스무스하게 연착륙한 과정에서 이 때도 황제의 역할이 컸기에 입헌군주제임에도 황제의 영향력이 여전히 강력하다
3. 뭐, 좋게 말하면 하부의 목소리를 잘 듣고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것이겠죠
4. 개별민족주의? 그게 머임? 먹는건가?
.dice 5 16. = 13
[안정을 추구하기 때문에 둘 다 보수적인 성향이 보다 짙다 + 뭐, 좋게 말하면 하부의 목소리를 잘 듣고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것이겠죠 + 개별민족주의? 그게 머임? 먹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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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ヒソ 从弋ソ \ | |ノ } /
|叭 ' }∧ {イ,/
リ|ム っ ,../ }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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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 / /l: |: :`ー-、
/: : : | ,': : :|! /介、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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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버밀리온]
개별민족주의? 그게 뭔가? 처음 듣는군.
그리스계 로마인, 불가리아계 로마인, 세르비아계 로마인, 아르메니아계 로마인, 시리아계 로마인, 이집트계 로마인 등은 있지만,
개별민족주의가 21세기에도 살아숨쉰단 말은 전혀 못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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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__У=ミ、}ー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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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
개별민족주의 운운하는 간악한 분리주의자들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으니 안심하고 합중국을 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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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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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二二> ∨/:.::.::.:/:.::.::.::.::.::/:.:: |:.::.::.::.::.:.: \::\ 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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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루]
Q: 저기요. 아직도 틀내가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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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제국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저 꼴이니 민주주의 뽕에 맛이 가지...
솔라스 여제와의 혼사가 스무스하게 진행된 이유가 좀 있네.
타국 대비 보수적인 편이라서 다른 나라들에 비해 비교적 받아들여지기 용이한거였어.
물론 어디까지나 "21세기 대비" 보수적인 것이라서 20세기 기준으로는 온건 좌파라는게 함정이지만.
그래도 적당히는 연착륙했는데
괜히 한국이 키이우 조약기구에서 이레귤러인게 아니고,
미서부와 깊은 연관관계를 맺은게 아녔다.
미국이 눈 딱감고 80년대에 일본 버렸으면 동아시아는 미국의 손아귀에 들어왔겠다.
헬중동과 미국 발판 남미인가
미서부도 한인사회 중심으로 굴리면 꽤 재밌을 것 같은 느낌.
프린스 리의 우당탕탕 한인사회 성장기.
대충 여기 한국에서는 영어 위상이 otl 2013년 이전 중국어와 otl 영어 사이쯤 될려나...
>>209 "최소" 현 시점 중국어 + 일본어.
1. 밥먹고 살기위한 필수 러시아어
2. 영어
3. 중국어(베트남인 북중국이든 씹인어든)
4. 그리스 아니 로마어나 독일어 일본어 등일려나
물론 그럴 안목이나 여유까지는 부족했겠고, 일본제국군을 사실상 부활시켜준 지금에 와서 다시 대한민국을 끌어들일 생각이라면 현재까지 만든 일본이란 나라를 매몰비용으로 쓰는 꼴이라 마음먹는다고 끝이 아님.
>>212 대충 이런 느낌일 듯
1. 러시아어(제1외국어)
2. 영어(1.5같은 제2외국어)
3. 로마어(코이네 그리스어)/독일어(유럽과 지중해에서 일할려면 필수)
4. 중국어(씹틴어 겸직)
이것도 굉장한 업?보네
그런데 아무리 못나고 못난 놈이라지만 자기들 수틀린다고 일본을 다시 조져서까지 한국을 끌어들이려 한다는 생각이 새어나가면 안 그래도 3대 세계 중 약한 워싱턴 조약기구의 결속력은 알아서 쓰레기통에 처넣는 행동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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巛巛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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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치하의 라틴아메리카
1. 아르헨티나가 득을 봤다
2. 브라질이 득을 봤다
3. 멕시코가 득을 봤다
4. 페루가 득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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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서부]
죽어라, 백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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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 /二l__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くヽ
',ニニニニニニニニ__〉ニニ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n|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ニニニニニl l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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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ニニニニニl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s。,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s。,
____‐‐__」ニニニ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s。,
/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ヘ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ヘ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ヘ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 ̄ ̄ ̄ ̄ ̄ s。,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ニニニニニニニニヽ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ニヽ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아르헨티나(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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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없이 2번 3번 4번?
이건 그거네.
원주민 비율 높은 페루와 멕시코, 혼혈주의가 주류인 브라질을 밀어주고,
백호주의 성향이 강한 아르헨티나는 조져버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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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서부]
민권운동에 관하여 동부와 서부 모두가 공동으로 일치했는데,
백호주의를 내세우는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밀어준다? 있을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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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현재상황
1. 오늘도 카우디요들은 언제나대로입니다. 뭐, 마약은 없으니 원역사보단 낫네요
2. 햐, 플랜테이션 쥑여준다
3. 이게 그 버블 분담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4. 중남미가.....2차 산업이라고?
.dice 5 16. = 11
[오늘도 카우디요들은 언제나대로입니다. 뭐, 마약은 없으니 원역사보단 낫네요 + 햐, 플랜테이션 쥑여준다 + 이게 그 버블 분담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 ∠ -―''""´ ̄`ヽ| '、
/ , ' | ヽ
. / ,. / l 、 '、
ノ,〃 / ノ l! !
'/ / / / ヽ‐=´__ノ_,. ‐ ハ,!
/ |ハ | ヽ },.ィニテrイ´ ハ !
| | ! ヽヽ,.- =‐''"`´ '´ヒシ,. /-'´ /ノ
'、 | , ', |=ラT゙テT ` ̄´ | ′
ヽ ヽ l ヽヽ K_ゞ彡'" :::.. 、 l
. '、 |`{T''ゝ、 ゙r、 `ニ=- ::::::::. ` !
',ヽヽ` (` ¨ 'ヾミ、ヽ _,,.. , ,'
'、 `ヾ、-ゝ、  ̄ ′ /
', l ,、`T¨´、 _,.ニ‐ /'"´ ̄ ̄ ̄ ̄` ''r、
', ハ!>,} \ ,.‐''´ _,. / ヽヽ
|/ 、| `''‐- 、`''‐-..,,_ /-、 ヽヽ
f' `''‐- 、  ̄`''-`ミ‐-、 ノ、 `ヽ、 ', ',
| `''‐- 、  ̄ ` ¨T´ ヽ、 `丶、 l !
| `''‐-、 | ヽ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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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동부]
공장 이전? 절대 안됩니다. 미국인들이 일자리를 잃을거예요.
차라리 버블을 분담해서 거기에 인프라를 까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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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서부]
(동부 샌님들은 변한게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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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분담
1. 여긴 카우디요 노릇 제대로 할려면 지방부터 정리해야하는게 문제죠
2. 인프라 건설(미국 주도)
3. 농업현대화(미국 주도)
4. 그래도 중남미에서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게 어딥니까?
.dice 5 16. = 10
[농업현대화(미국 주도) + 그래도 중남미에서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게 어딥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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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서부]
시장은 크면 클 수록 좋습니다.
라틴아메리카의 사람들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시장이 커지고,
시장이 커지면 정세가 안정화됩니다.
그렇게 되면 불법이주 문제도 통제하기 용이해요.
자 그럼, 죽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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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 /二l__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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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ヘ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 ̄ ̄ ̄ ̄ ̄ s。,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ニニニニニニニニヽ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ニヽ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미군에 의해 썰리는 지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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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 색휘들 앞마당 관리 능력 봐라?
어차피 카우디요 입장에서도 '최소한 서민으로 남을 수 있는 봉급'을 받는 기업농 휘하의 농부나, 중-소 지주로 개편하면 유복한 자영농이 형성된다는 의미고.
>>240 어장주게 게임 하고 있어서 그래요.
근데 다크 타이트 이거......싱글 아녔어?
버민타이드 40K니 당연히 멀티게임이지
뭐 이러면 구체제의 잔재를 보호하는 노르드라는 프레임으로 내부를 또 다시 단결시키겠지만 어차피 노르드는 리월 대상으로 그런 거 신경 쓸 단계는 애저녁에 지났지.
리월이 제 5황조로 바뀌고 그의 권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불가피한 작업 때문에라도 현 리월보다 노르드가 본인들을 대하는 태도가 한참 온건함.
>>243 끄아아아아아악
멀티인줄 몰랐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241 마법사 수출.....
이라기보다는 마법사들이 새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겠죠.
리월을 떠나 다른 곳에 살라는 의미로.
그러면서 자신들의 자비로움을 어필하고
중간에 졸다가 방금 왔다.
유카리 신작 나왔네.
프랑스 혁명 배경으로.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그 동안 멀허지.
아르헨 처참하게 썰리고 남미 관리력 죽여주는거 보면,
칠레한테도 "소수민족(※마푸체) 같은걸로 지랄하면... 알지?" 라고 협박했을듯.
민권운동 하나는 참 쥑여주게 잘한 듯.
좀 손을 보니까 미국이 괜찮게 뽑혔네.
이번 어장 끝나면 라이오넬 헤러시나 도르니안 헤러시처럼 충성파 반역파 역전 워해머 40K 어장 돌리고,
그 다음은 클로저스 같은 판도 요소를 섞은 헌터물? 비스무리로 갈까.
헌터물하고 판도물은 어설프게 섞으면 파탄나거 같음...
>>259 어떤 점에서?
(아무말)
헌터물이긴 헌터물인데 굳이 성격을 따지면 클로저스?
아 X팔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이 겜만 생각하면 열받네.
(2018년의 그 사건 이후로 게임에서 완전히 손을 땜)
암튼 어장주의 다음 플랜은
1. 충성파 반역파 역전 워해머 40K 어장
2. 판도물적 요소를 섞은 헌터물 어장(이라고 쓰고 클로저스라고 읽는다)
으어어어ㅓㅇ..........심심허다............
게다가 종결 맞추려해도 인원수도 별로 없다
걍..
말라 비틀어지고 있다고 할까
추억의 게임이었던 만큼 씁쓸하지
아 몰라
>>266 씹펄??????????????
그리고 중요 포인트:이건 메타 정보로 플레이어만 알지 정작 서유리는 모른다
게임 진짜 곱창났네.
내 마음 속에서 클로저스는 데이비드 리와 함께 끝났다.
낚았어!!!!
이누야샤 노잼화의 코하쿠역할을 서유리 엄마로 진행시키려는거냐
그나저나 2번째 판도물적 요소를 섞은 헌터물 어장으로 가면 클로저스식으로 할까,
아니면 아카데미물과 섞어 아카데미 검은머리 외국인처럼 할까.
와 씹, 너구리 양반 호감작 봐라?
으어어어어어..................
유학생이야 뭐 보내고 싶은 대로 보낸다 치고, 키이우 내에서 2-3선급 군주국, 중립국 중에서 군주국, 그 외 키이우 주요국 제외한 무작위 군주국 으로 1:1:1 비율로 나누면 됨.
영구적으로 보내겠다는 7개 마법사 가문은 각각 1개씩 여러 나라들에게 뿌려질 듯.
각각의 가문들 규모가 방계도 포함했을테고.
이건 그 너구리 천자도 기대를 너무 과하게 한 경우라서 이런 일이 터진거임.
전권대사도 아니고 친선대사로 온 가벼운 사절단 비스무리한건데. 흑심있는 원소 아니랄까봐 자기랑 같은 눈높이로 대한게지.
사실 이 건은 계륵이나 별 다를 바가 없음.
21세기에 19세기 행실 보이는 외척이라니. 어우 끔찍해.
정상적인 '토지'나 '특권'을 통해서 부를 쌓을 수 없는 상황은 인지해야 할거고, 한국의 경우도 소위 일컬어지는 정치 가문이나 재계 가문과의 결합을 편집증으로 의심해야 할거임.
마법에 대한 '민주주의 위기'라는 게 있음에도, 지구권 메타는 한국이 워낙 유별한거지. 키이우나 영연방에는 분명 저 메타가 들어갈 테니까.
존립 차원에서도 룬 마법이라는 게 현대화 작업 거치는 시간이랑 양립으로 보험 하나는 들어놔야 함.
황실/왕실 입장에서는 저 7가문을 찍어누를 정통성과 마법적 능력이 더 필요하니까.
악영향을 덜 끼칠 수 있는 나라라는 점만 따지면 좀 더 후보가 넓겠으나, 도움을 제대로 줄 수 있는 곳은 결국 그 중에서 키이우거든.
배우자랑 왕실의 상황이 디메리트가 될 수도 있긴 하지만. 난 오스트리아 합중국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거든.
따라서 비쉬뇨베가 적당한 선을 확실히 지키면, 시도를 할 지부터 의문이지만 폴라니아에 대한 입김이 세지기엔 주변국들의 시선을 의식할 수밖에 없지.
지금 이 어장 세계관에서는 융커 가문 전원이 살지는 못했을거고. 일부 '업종 전환을 성공리에 한' 가문 몇몇만 남아있는 상황이겠지.
그런데도 나치 숨덕하고 있는 병신들이랑 대비하니 정상적으로 보이지. 얘네들도 불안하긴 마찬가지여.
내심 불안한 면이 있으나 차후에 크나큰 이득과 입지 확대면 프로이센 왕국.
이것도 나름 소독일-대독일주의랑 연결되는 또 기막힌 문제라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전주 이씨 가문? 하! 꼬우면 보스토크 대공처럼 식민지 시기에 자력으로 독립했던가.
한국 ; 응 나두
그런데 한국은 마법/반-마법에 대한 경력도 일절 없기 때문에 보험으로 저 리월 추방가문 중 그나마 나은 놈 땡겨야 한다는 거고.
아마 국가적인 프로파간다와 교육적 세뇌는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안 좋게 말하면, 자기네 마법적 혈맥이 있다고 하면 그와 대등하거나 이상의 특권을 현대 국가에게 바랄 수도 있다는 거니까.
그래서 7가문 잔존 세력중에 '그나마' 말이 통하고 국가에 순종하는 기미라도 있는 걸 챙겨야 한다는 거임. 한국 입장에선.
최소한 외교를 할때 '이익을 보는 국가와 불이익을 보는 국가'의 사이라고 해도 그 행동과 원칙은 서로가 감당할 수 있는 책임 하에서 이루어지는 거라고 불문율이 있기 때문임.
그래도 저 양반이 직접적으로 거론한 거는 '자기의 책임과 체면에 한해서는 보장하겠다'는 암시가 있음. 조태랑과의 만남에서.
마법혈통 메타의 보험이라는 측면에선 상병신짓이지.
2. 마법사란 이유로 어떠한 정치적 특권도 주장해서는 안된다
또 넣어야할거 있나?
반-마법을 할 예정이라도 무슨 마법에 얼마나 먹히는지에 대한 노하우나 기술 탐색은 있어야 하니까 7가문 중 그나마 상태 괜찮은 걸로 가져온다는 건 당연한 거라 할 수 있겠으요.
결국 대한민국은 아예 게이트와 맞닿아있는데다 테라리아의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이 강한 점을 십분 발휘해서 그나마 대한민국 체제에 순응하는 편인 가문을 받아야 함.
공화국이라면서 개인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그리고 선적량은 어쩔 수 없어도 그 시간만큼은 공중 운송보다 철저하니까.
이세계 이민 1세대는 피선거권 제한하는 식으로다가
문제는 그 마법이라는 수단이 얼마나 파괴적일지를 모르니까 법령으로 제한을 건다는 거임.
민간 사회에서 제대로 안 떠오르는 정도의 사소하면서 사소하지 않은 그들만의 리그인 거 알잖아.
저짝 세계관 한국에서도 정치 - 재계 등등 서로 알음알음 하는 게 있는 선이 있을거고, 그 선에서 자중하지 않는 놈 컷 할정도의 변별력은 있다고.
그걸 컷하는 건 기존의 권리가 침해받지 않기를 원하는 이익 세력들인데. 그걸 비공식적으로 제한하는 거냐 - 하면 난 할 말 없음.
국가 체계가 안정되는 걸 절실히 바라는 기존 기득권 세력들이 그 아웃사이더를 가만히 놔둘 일이 없지.
원래 법적/공적으로 제재하는 건 국민이나 여론과 관계된 일이라 악독하게 할 순 없으나, 비공식적으로 그 결합을 방해하거나 겐세이 놓는 건 만국 공통이라고.
그건 정, 재계도 마찬가지지. 누가 그런 뉴-챌린져를 좋아해.
>>381
어어, 이거 완전...?
https://namu.wiki/w/2022%EB%85%84%20%EB%8F%85%EC%9D%BC%20%EC%BF%A0%EB%8D%B0%ED%83%80%20%EB%AA%A8%EC%9D%98
루드비히 13세 같은 또라이가 리월 마법가문과 결탁해서 자기네 나라에 왕정복고 쿠데타 터트리고 협천자 해버린다면...?
다른 나라들은 어떨까...?
프랑스: 악시옹 프랑셰즈, 보나파르티즘 등 복고주의 세력도 많음.
이탈리아 반도: 분단된 현 상황을 ㅈ같아해서 사보이 왕가 모셔오고 싶어하는 또라이도 분명 있을것
그 외에도 왕정 무너진 공화국은 많고,
특히 프랑스는 지금의 ㅈ같은 나라꼴을 바로잡자고 왕정복고주의자들이 바람 넣으면 넘어갈 국민들이 생각보다 많음.
그어어어어어어............
>>384 감사합니다.
심심하다.
멀허지.
>>388 찬양해라, 어머니 유전자.
으어어어어........
뭔 떡밥을 뿌려야할까...........
아니다. 일단 이건 보류하자.
여기서 굴릴게 아냐.
>>393 하이드
뫄 근데, 이 마법사들은 기본적으로 분양(......)을 원하는 나라들에게 분양하는 형태로 할겁니다.
한국이 자기네 체제를 흔들 수 있는 7개 가문을 모두 떠안고 갈리가 없고, 1개 가문씩 원하는 나라들에게 분양하겠죠.
경매장의 경매품에게 선택지가 없듯이요.
입찰에 나서는 사람들에게 선택지가 있는게지.
정체불명의 마적단이 있는 헬중동이 남았다
나중에 판도 요소 섞인 헌터물 어장(이라 쓰고 클로저스라 읽는다)을 하면 이 판도 기반으로 할까
>>398 오후에 돌려보죠. 좀 생각해봐야하고.
심심하네.
연재는 좀 그렇고, 뭘하는게 좋을까.
>>403 어장주는 그런 헌터(능력자)들이 국가 또는 UN 산하 기관에 소속 되어 활동하는걸 생각 중.
어장주 생각하는 구상은 두가지
클로저스나 카운터사이드처럼 주인공 일행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활동하는 것.
아카데미물 요소랑 섞어 IS 비슷하게 굴리는 것.
어느 쪽으로 가든 어장주가 생각하는 개괄은,
아프간 전쟁이나 이라크 전쟁 전후로 클로저스 차원종이나 카운터사이드 이면세계 같은 이계에서 온 존재들이 지구에서 난동하고,
그 이계의 힘으로 초능력을 각성한 사람들(가칭 헌터)이 나타나 이계에서 온 존재들에게 대항하는 것.
그런데 이쪽은 워해머 40K 어장을 한 뒤에 할 생각이라서, 아마 하반기에나 볼 수 있을 듯.
흠냐. 워해머 40K어장은..... 일단 이쪽은 라이오넬 헤러시처럼 충성파 반역파 역전 구도로 갈 생각인데,
누가 주도하는 것으로 가정해야할까.
돈은 타락이 "거의" 불가능하니 도르니안 헤러시는 불가능하고.
해봐야 생귀니우스 + 슬라네쉬 혹은 너글 아닌가.
어장주는 차기작으로 워해머 충성파 반역파 역전 어장을 할 생각인데,
도르니안 헤러시처럼 원작의 결점을 없애거나 다른쪽에 뒤집어 씌우는 방식이 아닌,
라이오넬 헤러시처럼 원작의 결점은 그대로 유지할 생각.
그러니까 충성파 반역파 역전됐어도 앙커모페는 언제나대로의 앙커모페인 것.
이러면 암흑 추기경 에레부스는 빛의 추기경이 되는 가…
흠... 지금 프랑스 꼬라지는 어쪌려나?
프랑코 포니는 개같이 공중분해 됐고,
인구 시드도 조져서 원역사보다 국력이든 외교적 입지든 다양하게 조졌는데,
극단주의 판치기 좋은 환경이고,
경우에 따라선 "이럴거면 부르봉이나 보나파르트 다시 불러오는게 낮겠다!" 라는 복고주의자들 판칠 가능성도 있지 않음?
앙퀴그은 누세리아에서 학살하는 선만 안넘었지 언제나대로의 앙그론이요,
모사장은 타이투스가 카오스에 넘어가지 않은걸 제외하면 어어어하다가 걍 충성파로 남았고,
커즈는 예지가 바뀐걸 알아 포기상태에서 벗어났지만 단지 그 뿐이요,
무지한성은 올림피아 학살이라는 선만 안넘은 언제나대로의 무지한성.
대머리 쌍둥이 프라이마크도 언제나대로요,
마가놈은 "자기가 직접" 아버지의 원대한 계획(웹웨이)를 박살내지 않았을 뿐.
.......와 씹펄.
이거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반역파가 혁명군처럼 보이는데!
까놓고 말해 앙커모페가 충성파면 누구든 반역파가 혁명군으로 보이지!
(미친소리)
에레부스는 도르니안이나 라이오넬이나 취급이 좋지 못했던걸로 기억함...
내일 당장 프랑스인들 다 굶어뒤질 걱정부터 해야함(하품)
스마는 아니고 대충 제국 해군 제독이 주인공이라고 했던가?
ㅇㅇ.
그래서 에레부스는 걍 원작대로 남길 생각.
분기점은 로가가 순례길을 걸었지만 오히려 거기서 카오스의 "자기파멸성"을 깨닫고 더욱 환멸감을 느껴 황제에 대한 믿음이 강화되거나,
황제가 모니키아를 불태우는 대신 로가와 1대1 대면하여 의미심장한 대화를 하거나,
아니면 황제가 카오스에 대항하는 보루로 필요악이란 차원에서 종교를 사용하는 것.
대체로 밑으로 갈 수록 (그나마)인류제국에게 좋다.
>>418
이거 차라리 주인공이 반역파(예정)인 프라이마크중 1명 긴빠이쳐서 카오스 신에게 지베되는걸 막는게 그나마 최선의 수 겠는데요!
(대충 14,000,605개의 미래를 본 닥스 짤)
AA 사정도 있기 때문에 말카도르의 제안을 황제가 받아들였다고 가정하여 몇몇은 여캐로 TS 시킬 생각.
대신 아무나 TS 시키지 않고, 가능하면 프라이마크들 중에서 캐릭터성이 비교적 옅은 양반들을 TS 시킬려고 함.
>>434 워해머면 오리지널. 환생물은 ㄴㄴ
>>437 킹치만 주인공이 스마면 연애파트는 불가능한걸요(자폭)
>>430 도르니안 헤러시는 아예 제3의 세력으로 뺐고,
라이오넬 헤러시는 월드 이터와 워드 베어러가 전멸에 준하는 상태까지 구른데다가 라이온이 지구 공략을 위해 길하하 소환해 간신히 깃발 꽂았죠.
그래도 개판이 일어나서 타우가 원작보다 더 세력이 커졌고.
4망세계에서 연해해봤자 잘해야 전사통지서잖아!
볼칸, 코르부스, 생귀니우스중 1명을 타락하기 전에 긴빠이 시키던가,
그도 아님 초대형 분탕질을 쳐서 반역파들의 계획을 사전에 조져버리던가
위의 3가지 아니면 주인공은 인류제국이 실시간응로 병신되는거 지켜보는거 말곤 할게 없을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어장주는 기계교 제조장관인 켈보르 할이 반역파로 간게 매우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켈보르 할이 충성파로 남아서 "그나마" 기술 피해가 덜하여 40K에서도 시카란 중전차와 스파르탄 전차를 굴린다,
라는 쪽으로 갈 생각.
결코 어장주가 시카란 전차 좋아해서가 아님.
암튼 그럼.
(자폭2)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배경은 헤러시가 아니라 40K.
4망에서 양파소 찍는 케인, 오크와 맞짱뜨던 야릭, 가드맨 챙기는 환상의 커미사르 건트.
>>451 라이오넬 헤러시처럼 그나마 괜찮은 호루스와 펄그림 퇴장당하고 나머지는 현역이면 호루스일테고,
원작과 비슷하게 죄다 헤러시 이후에 차례대로 퇴장당했다고 치면....펄그림?
심심하면 타락하고 파벌싸움밀리면 파벌채로 이단되는 이단심문관이 그나마 최선이라니....
>>443 어 왠지 그 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미친소리 中)
암튼 이렇게 진행해볼 생각.
그나저나 몇몇 프마를 TS 시키면.....
보통 이런 TS는 생귀와 펄게이가 주대상이란 말이지.
anchor>1596790083>416 실제로 그 가능성을 꽤 보는 편.
>>468 그 정도가 아니라 행동까지 돌입할 정도?
코뮌 부흥은 거의 불가능일테고,
부르봉 복고주의
보나파르티스트
페탱 재평가론
이렇게 3가지로 분류될려나.
한번 이쪽으로 굴려볼까.
좋아.
알제리 독립 이후 프랑스를 알아봐야겠다.
◇알제리 독립 이후 프랑스
1. 영국병 대신에 프랑스병을 드립니다
2. 알제리: 우리 잘사는데 왜 프랑스로 이민 감?
3. 늬들 솔직히 말해봐. 미국 없었으면 굶어 뒤졌지?
4. 미국의 2차 통수(프랑코포니 붕괴)만 없었더라도-----
.dice 5 16. = 7
1과 4라
◇프랑스병
1. 인구풀 조졌는데요? -> 아프리카 이민으로 때워!
2. 미국과 영국은 OTL과 달리 드골 정권의 돌발행동을 좌시하지 않았다(프랑코포니 붕괴의 원인)
3. 인구풀 조졌는데 대규모 군대가 필요한 악순환
4. 미국의 2차 통수에 따른 프랑스인들의 자존심 훼손
.dice 5 16. = 14
◇미국과 영국의 "배신"
1. Q: 아프리카에서 이민을 잘 안오는데요?/A: 조진거지 뭘.....
2. 프랑스인들은 드골 이후를 "외세에 굴복한 시대"로 받아들였다
3. 막대한 군비가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함
4. 이게 그 미국산 병주고 약주고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dice 5 16. = 5
이민이 적다 -> 인구풀 회복이 더디다 -> 인구를 조졌다
"외세에 굴복한 시대"로 인식하다 -> 프랑스 제5공화국이 지지를 잃다.
어....음...... 진지하게 악시옹 프랑세즈, 보나파르티스트, 페탱 재평가론 셋 중 하나 이상은 무조건 뜨겠는데
지금 연금개혁안 때문에 파리에서 대규모 집회 터진것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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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하다
1. 악시옹 프랑세즈(부르봉주의). 혁명 그 자체가 잘못됐다!
2. 보나파르티스트. 황제 만세!
3. 페탱주의. 이게 다 빨갱이 때문이다!
4. 코뮌 재평가론. 이게 다 부르주아지 때문이다!
.dice 5 1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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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탱주의. 이게 다 빨갱이 때문이다! + 코뮌 재평가론. 이게 다 부르주아지 때문이다!]
/ / , l ', l ヽ , ヽ
,' / / ./ /| ヽ |ヽ ', } ',
/ / / ,イ / { 、 ', \! l }
/ / / \' / | ,! {ヽ ヽ \ i |
/ ,! / , {/lイ\ ! { , ! ` \ l }
/,イ / ,イ /,ィ示心\ | | ヽ l ,.ィ} l | |
/ ´ イ .! { {て刈 レ ', /≦心 | l | !
/ / {、 ! l | 弋z(ソ /テハj }リ /リ |
/ /lヽ} ', { 之ソ /l// l {
/ / / マ {ヘ、 、 / イ |', |
. / / /r‐ ´マ | _ / イ ハ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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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マ. |、 > 、 _ イ | .|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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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우리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지,
혁명을 부정하는 것들과 혁명을 배신한 놈들에게 숙이지 않아!
프랑스는 공화국이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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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ヽ
,, ̄ ̄`ヽ: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i: : : : : : :ヽ ヽ
. / /: : : : : :./: : :.ハ: i: /}i: : : : : : : :ヽ \
/ /:.: : : : : /: :.:./ }:.|/ 八:.i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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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 、__,.ィ j:/ ゝ=≠' }ノハ: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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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센]
슬슬 혁명 놀음도 질리지 않나? 바게트놈들.....
(※21세기에도 프로이센식 입헌군주정 돌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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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공화국 부정론까지는 아닌가.
그래, 이래야 내가 아는 프랑스지.
현실보다 구질구질하고 극단화해서 그렇지.
프랑스인: 나라가 뭔가 잘못됐다 생각한다면,
일단 정부부터 엎어버리고 생각합시다 (아무말)
프랑스는 이만하면 됐고.....
다음은 프로이센을 돌아볼까.
으어어어어......심심허다........
댓츠 롸잇.
일단 차기어장 소재인 워해머 이야기로 돌아오면,
프라이마크 몇몇을 TS, 그 중에서 원작에서 캐릭터성이 비교적 약했던 양반들이면....
페러스 매너스, 코르부스 코락스가 캐릭터성이 제일 약한 편이고, 그 다음이 돈인가.
대머리 쌍둥이(알파리우스&오메곤)도 생각했는데 이쪽은 카발에 낚인 호구 기믹이 있고,
펄게이는 오히려 남캐로 남겨야 캐릭터성이 빛나기 때문이 이쪽도 논외.
호루스가 의외로 캐릭터성이 좀 그다지 강렬하지 못했던 편이고,
앙커모페는 나쁜 의미로 캐릭터성이 너무 확고한 편.
>>494 사실상 북해 뿐입니다.
그어어어어..... 어장이 조용하다.......
걍 적당히 꼴리는대로 해야겠다
18명 중 9명을 한다고 치면,
목없음(페러스), 큰까마귀, 돌, 흑우(로가), 생귀니우스, 커즈, 불칸, 러스, 사자,
이렇게 9명으로 할까.
아니다.
충성파(원작 반역파)는 그대로 땀내나는 남캐로 남겨두고,
반역파(원작 충성파)는 모두 여캐로 TS시켜 더 딥다크하게 가야겠다.
(확신)
안이,
아름답고 고귀한 황녀(여성 프라이마크)들이 반역을 일으키고,
몇몇 빼면 엿같은 황자들이 충성파랍시고 남아있는데
오함마적인 그림 다크함 아니겠습니꽈아아아아---------------------
(미친소리)
40K 인류제국이 암울하고 가학적인건 30K와 달리 섬세하고 아름다운 모성이 사라지고 부성의 좋지 않은 측면만 강조되었기 때문인 것
(미친소리2)
이거도 중요하잖어
>>510 주인공은 함대전도 할 수 있고, 지상전도 할 수 있으면서 연애 묘사도 (이론상)가능한 이단심문관.
배경은 40K고, 그 중에서도 카디아 폭발 이전을 생각 중.
다른 두 안은 인퀴지터나 로그 트레이더란건데
>>517 대균열로 1,2부를 나누던가,
아니면 대균열을 저지하던가,
이 2가지안을 생각하는 중.
닼타 주인공 같은 애들
>>521 케인 같은 사례가 있으니까 하지말라는건 없져.
그리고 이번 어장 체감상 연애 파트가 아예 빠지면 좀 몬가몬가함.
충성파(원작 반역파): 흑우 종교인, 마가놈, 커즈, 흑우 쌍둥이
반역파(원작 충성파): 생귀니우스, 댕댕이, 큰까마귀, 패러스
이렇게 8명 TS시키면 되겠지. 이 경우 펄게이는 양성애자 기믹인가.
흑우 종교쟁이를 TS 시킨건 워베에게 원작 시오배 역할을 맡길 생각이기 때문인 것.
마가놈 TS는 불행녀 기믹, 커즈 TS는 SM녀 기믹이 재밌을 것 같으니까(자폭)
마그누스의 속성은 불행이 아니라 트러블 아닐까?
>>538 불행 + 트러블...... 이건 먹힌다!
(아무말)
만약 워베가 충성파면 시오배 자리는 대신하겠구먼
나중에 아쎄이 들여오면 니 이름 붙여주겠다던지
3시까지 5분 전인가, 일단 3시 10분에 입을 털기 시작하겠음.
그런데 사우전드 선이 충성파로 남을려면 마가놈이 웹웨이 부숴먹은걸 손을 보지 않을 수가 없네.
도르니안 헤러시는 별다른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이고,
라이오넬 헤러시는 마가놈이 시작한걸 라이온의 계략으로 러스가 한걸로 뒤집어 씌워버렸는데.
거기다가 젠취랑 계약하여 사썬이 젠취 손아귀에 놓인 것도 문제인데,
도르니안 헤러시는 아예 이 부분을 없는걸로 쳤지만 그럼에도 황제와 정신을 연결하여 모두 눈이 멀어버렸고,
라이오넬 헤러시는 유전자 단위로 교체를 해버려 사실상 그나가 되버린걸로 해결함.
빨갱이가 인내심 가지고 마법 안쓰면 됨.
웹웨이 와장창만 아니면 충성파로 남아있을건수가 있어
이것만 해도 많구먼
무리수 좀 두면 비밀임무 나온 쿠스토데스나 시오사도 가능하고
가장 무난한건 웹웨이 시설이 홀리테라 황궁 공성전 와중에 훼손됐고,
켈보르 할과 벨리사리우스 카울이 달려들어도 고칠 수가 없어 1만년 내내 손도 못댔다,
라고 하면 될려나.
가만. 이러면 웹웨이 전쟁이 없어서 커가랑 시오사의 움직임이 자유로워지는데?
>>553 그 정도를 넘어서 오메곤이 아예 오르도 제노스를 지배하는 수준.
대신 그만큼 카오스가 현실세계에 전력 투입한다고 생각하자고!
대범하게 돌연변이 다 고쳐주고 계약맺음 했으면 황제도 해킹툴 꽁으로 얻어서 싱글벙글 했을듯.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나열하는 내용은 뇌피셜의 비중을 20~25% 가량 잡고 있는 점을 명심해 줘.
제일 세력이 큰 울마도 문제네.
도르니안 헤러시는 얘네가 아예 제3의 세력으로 떨어져나간걸로 대체했고,
라이오넬 헤러시는 어찌저찌 이기긴했는데 관리 ㅈ망해서 타우의 세력이 훨씬 더 커졌다고 나옴.
가장 최악인건 역시 울트라마 영역 전체가 카오스 멀티가 되는거려나.
>>560 오케이
1. 노르드의 첫 수는 뵈클리와의 혼담이었다.
2. 이는 게이트와 키이우의 등장으로 인해 기존 환경에서 정점에 있었던 노르드의 체제가 원래도 흔들리는 중이었지만 더더욱 흔들리고 있었고,
그 결과 현재 노르드의 정치세력은 근왕세력-귀족세력-국제당 세력으로 크게 나뉘게 될 수밖에 없었던 것에 기인한다.
>>559 감사합니다.
이는 테라리아 구대륙 서부의 역사상 비록 상호보완적 관계로 안착하긴 했지만 왕실, 정확히는 그 혈통마법이 민족적 구심적이 되는 데에서 기인한다.
4. 귀족세력은 노르드가 식민지를 통치하는 과정에서 현지의 마법사 혈통을 위주로 한 자치,
그 중 일부를 중앙의 귀족층으로 영입하면서 발생한 세력으로 그 원류가 되던 지역의 성격상 가장 반동주의적일 수밖에 없다.
이런 관계로 국제당 세력과 귀족 세력과는 달리 노르드 내부에서 아웃풋이 가장 넓다.
6. 노르드 왕가는 변혁의 필요성 자체를 본인들부터 체감하고 최대한 기민하게 대응하였으나 그보다 빠르게 변화가 찾아오고 있는 점 때문에 상황이 여의치 않아졌다.
이 과정에서 키이우에게 유감사항이 발생한 것이 겹치자, 왕실 혈통마법의 형질이 절반의 확률로 발현되는 것을 감수하고 아르토리아는 뵈클리와 혼담을 의논했다.
다만, 이것은 판이 굳어져가서 어쩔 수 없이 염두에 두고 있는 선택지로써, 형질 발현이 절반의 확률인 것 때문에라도 원래라면 최악의 선택지이다.
이미 제 생각을 뛰어넘은 아이디어를 가지셔서 ㅋㅋㅋㅋㅋ
따라서 본인들부터가 인간과 엘프의 혼혈이 가지는 특징을 명백히 아는 이상 되려 노르드, 그것도 현 여왕인 아르토리아와의 통혼을 통한 혼인동맹을 꽤나 껄끄러워할 수밖에 없다.
막말로 년단위로 성공률 절반짜리 확률싸움을 하는 건데, 최악의 경우가 발생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으니까.
때문에 이쪽도 판이 굳어지고 있는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고려는 하고 있는 것에 가깝다.
8. 그런데, 판이 “흔들리고 있다.”
지금 누가 판을 흔들려고 하고 있을까?
>>569 라티움? 리월?
워해머에 찌들었던 저의 뇌가 만든
아이디어들을 모조리 치웠거든요, 듣자마자 떠올린게
슬라네쉬였고
누가 배신할지만 생각하던 저를 돌아봤죠
"제노를 안죽이네?" 라는 순수한 감상을 끌어올려 줬고요
당장 조카에로 웨폰스미스라고 있고
>>573 헤러틱 혐의(기억이 가물가물함)가 있었던 수행원과 으쌰으쌰하던 여성 이단심문관과,
이를 두고 이해를 못해 혀를 끌끌 차던 그나에 대한 일화도 있었는데 불가능할건 없져.
리월은 자신의 개혁에 있어 반동주의 세력으로써 가로막을 가문을 여태까지의 정보를 통해 이 기회에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섞어 영구적으로 유배 보내고 있어.
리월은 처절하다시피 한 노르드와 뵈클리의 집중견제에서 벗어나 노바 히스파니아를 쓰러뜨린 이후 테라리아 국제질서의 서브축 정도로는 안착하려는 비전이 확고하거든.
그저 워해머 자체가 깔린 기저의 분위기와
방향성 자체를 뛰어넘어 거스르기엔 좀 머리가
스스로 굳었단걸 자각한거죠
실적 없으면 역으로 너 이단에 당하거나 형벌로써 서비터로 마개조되거나
요즘은 코른한테 유혹받고 있단 떡밥도 있고
그런데 키이우 입장에서 그 놈의 7개 명가는 좀 곱씹어 보면 독소조항인데 다른 곳은 사정이 미묘하게 다르다는 점이 포인트임.
일단 "시도에 따른 뒷감당이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혈통마법은 그 자체로 군주제의 존속 명분에 힘을 보태준다는 거지.
오히려 진짜 면역은 카오스 오염된 칼리번 숲에서 혼자 오염 안되고 살아남은 라이온이란 설도 있고
물론 꽉막힌 퓨리턴 인퀴지터에게 걸려서 너 이단 당하는건 감수해야 하고
퓨리턴이 교조주의적에 가까운 원리주의자이고 래디컬은 초라는 접두어로도 모자랄 극단적인 과격파벌이라고 대략적으로 보면 되는 부분
그런데 지금 키이우 주요국(이 될 나라까지 합쳐서) 지금 비쉬뇨베 입장에서 조국은 키이우의 영향력이 어쩔수 없이 가장 강하게 미치는 나라가 될 텐데,
거기에서 더더욱 영향을 강화하는 형태의 선택지는 조국에게 부담이 될 거야. 결국 이미 에레보니아와 맺어진 로마와 키이우의 수장인 러시아는 그대로 아웃이지.
추가로, 비쉬뇨베 황녀의 딸이라는 "다음 기회"를 양국의 연관성의 연장선상으로써 노려볼 만하지.
>>593 그럼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이겠네요.
도움이 되면서 동시에 영향력이 그나마 덜한 나라를 찾는거니까.
>>595 어장주가 테슬라펑크를 모른다!
(자폭)
너무 마이너했으니...
비록 그 영향이 아예 없진 않았지 원체 대중여론이 현 시점 기준으로 보수적인 편인 로마, 오스트리아, 프로이센보다도 더욱 직접적으로 군주제 유지의 당위성을 추가함에 대한 수요에 목마를 거라는 거지.
바로 로마노프 황가가.
그리고 로마노프는 그게 있죠?
"피의 일요일 사건"이란 원죄가.
레얼 소련
이 판에서 자체 국력과 내부 기조 때문에 역으로 혈통작 밑작업(?) 관련으로 소외되는 건 로마노프 황가라는 뜻이 됨. 판이 이렇게 흘러가면 속으로는 살짝 애가 탈지도 모를 정도지.
>>602 러일전쟁 패전했고,
보스토크 대공이 본격적으로 등용된건 1910년부터니까요.
3여제 중 하나라는 아르토리아가 모르기는 힘들거야.
그리고 반동주의적 형태로 해결했다간 그건 내일을 팔아서 오늘을 사들이는 꼴이니 결국 팬드래건 황가는 근왕세력, 사민주의 세력, 나아가서 할 수만 있다면 최대한 재계까지는 끌어들이되,
근왕귀족이 아닌 귀족층은 반드시 타파해야 함.
특히 비쉬뇨베 공주의 혼처가 결정되면은 아까 나열한 연쇄반응에 의거해 하나가 더 생기지.
그게 러시아-로마노프가 되는 거임.
반대로 노르드는 오히려 멀리 떨어져 있음이 지나치게 강한 영향력을 필요한 수준까지 상쇄시켜준다는 점 때문에 일차적으로 메리트가 생김.
소비층도 적어서 인프라도 그리 거창하진 않을거고.
재건하면서 전자관려 규격을 몽땅 지구규격으로 통일시켜버리면?
빨갱이가 왕가랑 공존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한 너무나도 대표적인 예시로써 떡하니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와 이렇게까지 가까워지길 원한다는 것이 국내에 줄 법한 메시지를 지렛대로 사민주의와 일부 재계까지 끌어들일 수 있음.
>>609 20세기 초반 수준이니까 무기 제외하면 딱 그 정도.
그런데 산업체계와 동력기관이 서로 전혀 달라서 지구의 그 것을 적용할 수 있는지 모루겠소요.
로마노프에겐 매우 반가운 일일 테니, 이것 저것 명분에 살을 덧붙여서라도 진행시키고 싶을 거야. 이후 여러 협의가 있겠지만, 서로 급하되 더욱 급한 쪽이 노르드의 팬드래건 황가인 점도 로마노프에겐 플러스 요소지.
지구는 석유/원자력 문명이지만,
테라리아는 넥타르로 돌아가는 매지컬 증기기관으로 돌아가는 문명이기 때문에
지구의 전자제품 규격을 맞출려면 산업 전체를 뜯어고쳐야지 않나 싶으요.
이렇게 따지면 결국 극히 조만간, 아르토리아에게 최고의 선택지는 러시아-로마노프일 수밖에 없어짐.
전자제품은 산업체계 자체도 미비하니 밀어버리고 지구식으로 세워버리거나
아니면 따르도록 알게 모르게 압박하던가.
시대상으로 봐선 전기를 활용한 전자제품을 소비하는 인구도 다른 산업에 비해 적어보이는데다 전쟁으로 인해서 위축되었을테니
가능성은 있어보인다는거지.
하긴, 스마트폰이나 TV 같은 전자제품이 석유나 원자력으로 돌아가는건 아니니까요.
지구측 규격으로 전자제품 규격을 통일시켜도 전혀 무리없겠네요.
고작해야 진공관, 트랜지스터나 쓰이는 정도일테니.
>>617 로마노프 황가와의 혼사라. 생각해볼만 하겠네요.
그럼 리월의 판 흔들기를 적절하게 받아넘길 수 있게 만들어 줄 수로써 가장 지나치게 흔들리고 있는 북해를 반드시 안정화시킬 필요성은 커지겠지.
2차대전이 끝날 때까지도 진공관이 주류였으니.....
대한민국 입장에서 국가가 중매쟁이가 된게 X나게 꼽겠지만, 그래도 여러 모로 이 주선을 통해 얻어내는 단꿀의 양과 질에 비하면 어떻게든 넘길만하지.
그리고 쟤네들 아직도 차분기관쓰고 있다며?
무더기로 일자리를 잃던가.
생각해보면 스마트폰은 당장 무리더라도 전자계산기 같은 간단한 전자제품 정도는 문제없이 풀릴 수 있네?
여기 어장의 미국도 그 기술 확보하고 있어?
>>634 받고, 신의 지팡이
게이트 2개 중 하나는 대한민국이 입구이고, 출구에 위치한 나라들이 각각 곧바로 이어져 있거나 조태랑이 개혁파의 사상적 스승이라는 점 때문에 대한민국을 무시할 수가 없음.
빌키스 여제도 자기 주장을 더 강하게 할 뿐이지 그 이상으로 나가는 건 그다지 머릿속에 없을 거임.
이게 마법이 아니라고?
콰니히스베르크 게이트로 인해 기대되는 경제적 이점을 직접 받아먹을 예정인 프로이센조차 그것 때문에 파르티아를 신경 써야 하고, 그 파르티아에서 가장 영항이 강한 인물이 대한민국 사람인데?
전자기술이 보통이 아니게 발달했겠는데..... 화성에 랜드로버까지 내려놔봤으면
전기차 기술도 현실보다 더 발전해 있는거 아냐? 전기화물트럭 상용화에 성공했나?
>>644 확실한건 원역사랑 달리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주류에, 배터리 기술이 크게 발전하여 5세대 전투기가 레이저 발칸포를 쓴다는 것.
당장 붙어 있는 에레보니아는 본토 인구로 2억 3천만을 찍은데다 게이트의 영향을 적절히 기회로 바꾸어서 내부문제를 적극적으로 쇄신하고 이를 지속할 동력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어.
특히 팔라이고로스 혈통과의 예기치 않은 혼인 성사는 결과적으로 그 쐐기타가 되었지. 이 말은 앞으로도 가능성이 넘치는 투자처라는 거고,
로마는 최우선 동맹인 에레보니아와의 관계 유지를 위해서 그 입구인 대한민국 또한 외교중요도를 덩달아 높여야 하게 되었어.
>>649 기총대용. 에이스컴벳에서 볼 법한 TLS로 갈려면 6세대 전투기는 가야죠.
근데 여기면 6세대 전투기 시제기 나왔겠다.
여기에 프로이센이든 오스트리아든 비쉬뇨베 황녀와 혼담이 성사되면 최단거리인 이즈미르 게이트를 이용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이러면 어쨌든 프로이센-오스트리아-파르티아-폴라니아-에레보니아-대한민국 이라는 사이클이 즉시 생김. 이거 관련으로는 지도가 좀 더 상세히 묘사할 생각을 해야 하고.(?)
그럼 뭐 결국 대한민국을 신경 안 쓸 수가 있나? 정확히는 조태랑이지만 조태랑은 조국에 대한 자부심이 본인 성격상 억수로 투철하면서도 그 때문에 선을 넘지 않는 남자지.
함선 탑재형은 아예 16인치 포탄급 화력을 낼 수 있는 레이저 포탑이 나올 정도로 크게 발전했는데,
보병용 레이저 병기까지는 아직 나오지 않음.
이 둘은 동시에 대한민국을 중요하게 여길 수밖에 없지.
이것만 해도 아까 대한민국에게 과장 좀 보태서 애원을 해야 하는데, 맨입으로는 당연히 안 되고, 결국 노르드가 뵈클리랑 함께 장악한 테라리아 공운에 의한 이득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나와야겠지.
여기까지 생각만 미친다면 대한민국은 뵈클리를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됨. 뵈클리 입장에서는 노르드가 지금의 위상과 국력 그대로 살아있어주어야 하거든.
개인용 레이저화기는 현 시점에서는 기껏해야 연구실에서 도저히 실전투입이 불가능한 수준의 프로토타입따위나 있을테고
쥐지 않은 부분이라도 어느 정도는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음, 이후에는 뵈클리에게서 마도혁명 을 비롯한 기술력을 도입하는 것은 시간 문제의 단계까지 오지.
그 주선자로서의 메리트나 이익에 대해서는 제대로 묘사를 해줬으면 함
주선자로서 이득이라.
뵈클리 엘프 파트 끝나면 다뤄봐야겠네.
파르티아발 해운보다는 에레보니아발 육상이 훨씬 더 클 듯.
쾨니히스베르크 게이트는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지만,
에레보니아상 육상루트는 유라시아 철도로 바로 이어지니까요.
얼마나 체감이 되는 식으로 주는지가 문제겠고 이러면
아님 비적질 버릇 못 버리고 무슨 지구-테라리아 세계정부연합에게 호되게 당해서 국물도 못 건질 정도로 쪼그라들던가.
으어어어어...... 멀헐까.......
>>672 달기지라.
지을 수는 있는데, 당장은 게이트 때문에 수십년 미뤄지지 않았을까 시프요.
경우에 따라선 정말로 수직농업으로 보급한다면 도시농업의 상용화 가능성도 점쳐줘야하나?
그렇겠져.
그나저나 이젠 멀헐까.
7시 30분에 시작할려고 하는데.
부작용은 마법으로 알아서 하라고 해서 이게 폭망할지 성공할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같다.
계획대로 아케인펑크의 수명을 늘리고 부작용도 수습해서 성공할지.
>>682 아틀란트로파 그거 완전 돈만 들어가고 실효성은 요만큼도 없는거 아닌가요(폭언)
아케인펑크에선 주력이 공운이니까 혹시 모르지. 염화문제라던가 마법으로 수습해볼 수 도 있고.
다만 이게 실제로 성공할지 어떨진 미지수.
아직 빅토리안에이지인 테라리아는 이빨만 잘털면 진짜라 달려들어볼 수 도 있지 않겠어?
(성공한다고는 하지 않았다.)
>>688 마법을 논외로 한다면 독가스.
마법을 포함하면 제로마식이니까 경험 많은 마법사는 존재 자체로 전략무기고,
에레보니아의 황실 마법사들은 고유 혈통마법에 의해 운석을 소환할 수 있음.
여기 마법이 제로마적이면서
또 해리포터적인 성격도 있어서
같은 마법이라도 그 마법사의 경험, 실력, 혈통 등에 따라 위력이 갈립니다.
솔라스 여제 정도면 걸어다니는 ICBM? 이라고 해도 되지 않나 싶음.
우선 그나마 현실성을 가지려면, 그 지중해의 해수를 죄다 "담수화" 시키는 것부터 시작해야 함.
그리고 이를 위해 만든 둑이 누메노르 석조술 따위는 왕복싸다구로 우주로 날려보낼 지경으로 무진장 튼튼하고 오래가야함.
아틀란트로파 문제.
라티움과 파르티아의 해운과 항구체계가 뿌리째 흔들림.
오히려 실제로 해 볼 수는 있다는 점이 확정되도 해 볼 때의 상황을 계산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때려치울 계획임.
특히, 지중해의 해양성 기후가 다 날아가는 사태를 라티움이랑 그 밑의 에레보니아, 심지어 파르티아까지 뭐 어떻게 처리를 할 건데.
그게 못해도 15세기부터 계획을 잡고 20세기에 이르러서 성과를 다시 보게 된건데.
으어어어어어....................
23분 남았다.
한 가지 맹점이 있음.
이전 수메르 혼란에서 '그 더벅머리 생디칼리즘 자칭 운동가'들이 북해에 엿을 먹인 게 아니라 수메르에게도 똥을 던져서 지들 통제를 벗어나버렸는데.
걔네들이 '북해의 안정'을 바랄만큼 온건한 사민주의가 아니지 않나?
>>702
맞다.
얘네들이 국제당 차원에서 수메르에서 불을 지르는데 일조했구나.
전자치매 걸린 어장주가 그 중요한걸 간과하고 있었다.
그리고 저 일 벌인 머저리들은 '조태랑'의 그림자도 못 봤거나 뜬구름 같은 소문만 듣고 자아도취에 가까운 애들임.
장각/주원장을 떠나서 그 후한과 명의 탄생기 이전에 나타났던 혼란기가 얼마나 갈지는 아무도 모름.
이쯤되면 그 불 붙인 머저리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달았어도 한참 늦었음.
장각이나 주원장은 그 지방 전체를 아우르는 여론의 욕망을 하나로 묶는 연대감이라도 심었겠지만, 저짝은 아직 '지역 자체의 특질성'도 사람들에게 심어놓지를 못 했어.
저 수메르를 이해하지 못한 생디칼리즘 머저리들은 '계급 타파'에 눈이 멀어서 서로 상잔하게끔 만드는 지옥을 열어버렸다는 이야기.
이거 알고 보면 라티움 멍청이들이 지들 영향력 과대평가 한 탓이 크다.
이 점을 바탕으로 근왕주의 세력이 노려야 할 것은 되려 제대로 된 사민주의 를 이쪽이 추구해 국내의 국제당 또한 분열시켜야 한다는 뜻이네.
지금 아르토리아 여제 및 정계는 저 수메르 일 벌인 라티움 정계에게 대놓고 압박 넣으면서 으르렁 거리고 있을 걸?
라티움 생디칼리즘 강경파도 이쯤되면 아 ㅈ됐다 하고 느끼겠지만 때는 늦었지.
결국 남은 건 라티움 애새끼들 헛바람 들인걸로 과대평가하곤 국가를 사보타주 했는데. 뭔 정치력이 남아있겠음? 그냥 국민들에겐 역적이지.
따라서 러시아와의 혼담을 추후 진중하게 추진할 수밖에 없다는 점은 변함이 없군.
그렇다고 인도 식민지에 영국인이 독립 후원한다고 하면 바로 횃불과 총들고 버킹엄 궁 앞에서 시위를 할 사람들이었다.
아르토리아도 지금 제일 급한 사람이 조태랑 급파이긴 할 거임. 적어도 조태랑이나 알폰스면 이 일에 대해서 최소한 연착륙을 시도할 방법은 알려줄 거라고 믿고 있으니까.
물론 일시적이긴 해도, 시간은 벌 수 있지.
240레스인가.
이래저래 캐릭터 커뮤는 미묘하네.
이렇게나 개나소나 들이밀고 불손한 목적을 가진 자들까진 자들까지 오면
국내에서도 나 왕손이라고 어그로 끄는 인간 있잖아
왕실 말고 왕위 주장자부터 여러가지로 지구권에 분란을 불러 일으킬 소재야
>>726 나름대로 조언한걸 받아서 캐릭터성을 부여하고,
쓸데없는걸 굴리는걸 피하는데, 그게 잘 사는 것 같지 않음.
불손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양아치스러운 것들이겠지
설마 이걸 간과한 건 아니겠지...?
그걸 감안안하고 오후랑 저녁이랑 동시에 연재하던 시절과 같은 반응을 압축해서 보여달라는거야?
그게 실현가능한 범주인지는 둘째치고
다만 본편서 말했다시피 리월 마법사는 혈통고유마법+용족 유전형질 정도가 희소 가치임
키이우 주요국들도 리월의 제안의 실상을 대놓고 알기 때문에 보험용이라는 밑밥이야 깔았지, 더 나은 길이 있다면 입 싹 씻고 그것부터 시도할 거임.
키이우 주요국은 이미 많이 나왔다시피 가장 고-오-급 매물을 선점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자연스레 더욱 까다로워질 수밖에 없는 입장임.
리메전처럼 뇌절파티 벌여서 눈길좀 끄느 대신 허구한날 플롯폭발 참치폭발 어장폭발 위험 있는거보단 안정적이지 않남...
이 사람은 에레보니아라는 단순 본토역량만으로 가능성이 차고 넘치던 나라의 여제였고, 스스로가 그 가능성을 증명할 기로에서 몇 번이고 최상의 선택을 해서 수도 없이 확증시켜줬음.
테라리아같은 세계를 동경하여 기회가 생긴 이후 아예 현지인 이상의 이해도를 습득할 정도로 정열적인 황자라는 행운도 있긴 했지만, 로마는 이 혼인동맹으로 테라리아 내에서 가장 견실한 국가와 깊은 관계를 맺었음.
굳이 당장 팔라이올로고로스에게 천상마법의 형질을 얻을 기회는 생기지 않겠지만, 향후를 노리기에도 대단한 수준으로 관계 유지의 안정성이 높아서 급할 게 없지.
폴라니아라는 나라는 지난 대전으로 폭증한 영토와 인구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마찰을 겪는 데 따른 부채영수증 내지는 암묵적인 국채를 계속해서 발행중이야.
즉 이 나라를 주도적으로 안정화시키는 데 기여할 수준의 역량만 있다면 향후 에레보니아 다음으로 폴라니아와 운명공동체가 될 수밖에 없지.
다만 아쉽게도 이 문제 때문에 영향력을 행사할 여건과 역량이 지나치게 좋아서는 안되서 전에 말한 대로 러시아는 비쉬뇨베 황녀와 연이 없을 수밖에 없어.
다른 곳들이야 이런 실정에 배가 아플 만도 할 수밖에. 여튼 감당이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리월의 7개 명가도 차선책이라는 점은 엄연히 살아있어.
하지만 여러 번 나왔다시피 이것들은 리스크가 앞서 말한 것보다 확연한 매물이지.
그리고 도르니안 헤러시에서 로갈 돈의 타락 배경도 번역
1. 펄그림이 연설 좀 잘했다고 군단 이름에 황제(Emperor)를 박아넣은걸 보고 아쉬움을 느끼던 중에 펄그림 얘가 존시나 깐죽댐.
2. 대성전 과정에서 원칙을 벗어난 일들이 황제의 이름 아래에 용인되는걸 보며 임페리얼 트루스에 회의를 느끼게 됨
3. 페투라보하고의 설전으로 인해 사이가 안좋은 와중에 호루스는 페투라보를 두둔함
4. 여기에 결정타 때린게 호루스의 워마스터 등극. 결국 로갈은 충성에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현실을 버티려고 고통의 장갑을 사용한 자기 수행에 더 매진하게 됨.
5. 여기서는 지기스문트가 에레부스 역할을 해서 시원의 진실을 알려주고 그 결과 타락
도르니안은 게더링스톰 이전에 나온 2차창작이니 최근설정과 비교하면 괴리감이 좀 있지...
오르도 제노스 - 데스워치
오르도 말레우스 - 그레이 나이트
오르도 헤레티쿠스 - 시오배
이런식으로 1차적으로 지원요청하고 여의치 않으면 인근 병력 징발해서 임무수행하는 식
국력을 쏟든 말든, 지금 저 라티움 팔랑헤당이 국제적 연대라는 똥을 싸질렀으면 수메르의 혼란에 대한 북해제국의 무력 시위는 필수가 되어버렸음.
이러면 오월동주인 동방 세프티아 교회-카스트 반군의 연결고리도 지금 상당히 위태로운데, 전자의 세력은 카스트 반군 세력을 계속 밀 이유가 없음.
'왜 수메르-동방 세프티아 교회는 기존 라자들과 척을 졌을까?'
그어어어어어어어엉어어
>>763 호?
하물며 카스트 계급을 옹호하는 라자와 동방 세프티아 교회의 주 경제적 창출 수단은 토지와 인력임.
그 덕분에 수드라/바이샤/반 카스트 소수파를 일원으로 보호하는 교회는 이 들불같은 봉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카스트 반군 세력과는 불가침조약 비슷한걸 맺을 수 밖에 없게 된거지.
안 그러면 북해제국의 충성과 헌신을 빌미로 교회 공동체가 라자들에게 털리게 생겼으니까.
왕실에 충성하는 이교도 라자냐,
그 이교도 라자와 싸우는 이단 교회냐,
그거시 문제로다(아무말)
애초에 같은 계열 종교라고 해도 파르티아 색 짙게 묻은 현지 세프티아 세력을 이뻐할리 만무하지.
북해제국은 황실의 권위와 국가적 이권지대의 보호 및 사수를 위해서라도 카스트 반군을 조질수 밖에 없다는 거임.
사실 이렇게 되면 서부극마냥 서로에게 납탄을 먹여주는 관계 말고는 남아있지가 않음.
힌트 : 히스파니아 반도에서 미국이 백린으로 다 불태우고 다녔을때, 라티움 총대주교의 바지가 얼마나 촉촉하게 젖었을지 서술하시오.
곧, 군주의 아래에 종교가 무릎을 꿇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771 무력으로 제압한다?
으어어어어어...........멀헐까............
지금 팔랑헤당의 국제적 공조로 일어난 카스트 반군을 조지는 걸로 타 세력에게 본보기를 보이고. 아직도 북해제국의 교파와 화합하려들지 않는 수메르의 파르티아-세프티아 교회 공동체에게 아르토리아 여제의 이름 아래로 모이면 니들 생존은 보장하겠다.
이런식으로 북해제국 국교회를 창설하는겨.
아하. 국교회 창설이라.
생각해보니 이거 완전 라티움과 파르티아 엿먹이기용으로 딱이네?
세프티아 신앙은 그 자체로 정교회적 성격을 띔.
대강 총대주교구 하나를 무력 시위 등으로 노르드 쪽으로 회유하든 꿇리든 하면 됨.
여긴 방금까지 위치상의 특수성을 이유로 하필 친 파르티아 계열 총대주교구였을 뿐임.
가톨릭 계열이었으면 코스트가 너무 높아서 써먹지도 못해.
그리고 유스티니아누스 1세 반례 있잖아.
이걸 어느 정계랑 황실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냐.
코른의 대침공으로 2차 테라 공성전 소리 나오는 전투중인데 거기에 플라즈마 자폭테러 킬팀 집어넣는 닼엘.ㅋㅋㅋㅋㅋㅋㅋ
마리아는 이전에 팔랑헤당과 했던 협약을 재조정할 절호조의 기회를 얻는 게로군.
>>786 아, 그거 봤음.
평소대로의 오함마 다운 뇌절이고,
평소대로의 닼엔인데,
라이온은 어떤 짓을 할지 더더욱 기대됨.
오히려 정교회 체계니까 아예 그런 관계에서도 완전히 떨어진,
단독으로 북해 국교회(가칭)을 세울 수 있죠.
정교회식이면 어쨌든 서열상으로는 라티움 세계총대주교가 먼저거든요.
파르티아야 원래부터 이단급으로 놀았고, 개혁에 반발하는 세력들을 찍어누르는 과정에서 겸사겸사 이미 하고 있었던 그거네.
아마 파르티아나 라티움도 같은 수순을 밟을 확률이 높음.
강도는 각자 다르겠지만. 빌키스 파디샤는 근대화를 위한 교통정리. 마리아 여제는 위의 참치 말대로 정계 개편의 정당성.
이걸로 가장 피를 본 라티움의 세계총대주교구 또한 팔랑헤당과 차후 라티움 내의, 또는 라티움 계의 총대주교구들을 잘 단속할 필요가 생기니 마리아와의 협력이 불가피해졌군.
그나저나 이렇게 군주의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정당정치가 위축되면 민주주의 성숙이 무척 늦어지겠네.
그래서 놈들은 이 시점에서 완전히 패한 거지.
마리아 여제가 완전히 허수아비였다면 라티움 팔랑헤당의 내부 주도권 자체는 문제없었는데,
마리아 여제가 허수아비는 커녕 나름대로 권위와 권력을 가진 상태에서 이 정도 실책이 터졌으면
마리아 여제가 어떠한 형태로든 부각될 수 밖에 없음.
모가지 날라간 라티움 보수세력에게 있어서 기댈 수 있는건 마리아 여제 뿐이니까.
점점 더 테라리아의 민주주의가 후퇴한다......
일단 차기어장으로서 워해머 40K 2차창작 어장에 대해 확정사안
◆도르니안 헤러시, 라이오넬 헤러시처럼 충성파/반역파 역전 컨셉
◆시점은 40K, 그 중에서도 13차 블랙 크루세이드 이전
◆주인공은 이단심문관. 오르도 말레우스/제노스/헤러티쿠스인지, 다른 부서일지는 몰?루?
◆황제가 말카도르의 제안을 받아들여 프라이마크 몇몇은 여성으로 만듬
└충성파(원작 반역파): 마가놈, 귀즈, 흑우(로가)
└반역파(원작 충성파): 생귀니우스, 댕댕이(러스), 목잘림(패러스)
하필 수메르는 역학관계를 재수습하고 분할을 해야 하니.
지방 갈등은 이제 막 시작되는데다, 카스트 제도의 악습까지 있으면 더더 불안정성이 심화되니까.
주변의 타국에 위치한 총대주교구들과의 거리가 필연적으로 멀어지니까.
니드바퀴좀 갈아보자
주연일때: 선견지명과 융통성을 가지고 제국의 위험을 최전선에서 제거하는 요원들
아닐때: 해체해라 이 꼴통들아
으어어어어어.....
>>814 제국 다른 기관들도 그런 경우가 많죠.
근데 아뎁투스 메카니쿠스나 에클레시아키(황제교)가 주연인건 못 봤다.
황제교는 시오배가 사실상 그쪽 소설이고
눈보라나, 홍수나, 태풍이나, 토네이도나
>>819 제로마식 + 해리포터식이니까 경험 많은 마법사면 단독으로 가능하쥬
그런데 이건 감안해야하는게, 이 동네 마법은 해리포터식도 섞여서 시전자의 경험, 실력, 혈통에 따라서 같은 마법이라도 위력이 달라집니다.
마도 배터리 같은 설비를 쓴다해도 같은 조건에서 마법사에 비하면 불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
단순히 술사의 역량 이외의 변수가 추가되어 기존 전략급 마법사 이외의 전력을 대폭 강화하는 것이 클 거임.
마도공학의 등장으로 마도배터리를 이용해 비마법사도 마법을 쓸 수 있지만 그건 마법사도 마찬가지.
일단 20mm 기관포에게 대응방어가 가능한 배틀 오토마타를 만드는걸 보면 나름대로 차분기관을 소형화했을 것 같은데.....
가만, 스팀펑크 주요 레파토리 중 하나가 사자의 영혼을 불어넣은 인형이잖아?
그런데 15인치 함포를 상대로 한 대응방어를 함교와 기관부를 제외한 모든 장갑대에 달성한 상태로 만재 중량 시만으로도 시속 270키로 상태로 움직이는 녀석들끼리의 대결은 누누히 말하지만 리드샷이 필수거든?
그 마법사의 혈통 관련으로 안 새어나가게 끔 한 거임.
전장이 3차원이라서 전후좌우에 위만 아니라 아래까지 관측하고 사격까지 해야하잖아?
주포의 주퇴기와 사통장치는 거의 원형에서 출발하여 종전기까지 개선과 개량으로 쭉 나간 일변도라서.
해리포터 세계관의 마법사들이 은둔이 아닌 머글을 지배하는 길을 택했다면?
인 셈이죠.
비마법사들의 정치적 참여? 국가가 커지고 필요한 동원인력도 많이 필요한데
소수 마법사들로는 커버가 전혀 안되니까 적당히 타협을 한 것.
상/하부의 전투 구획이 달랐겠지.
밑의 비상착수 개념이 있으면 전함 시타델 안쪽에 하부 전투실이 있는 구조겠지.
레이더는 없으니까 위아래로 마법사 1명씩 두고 레이더 역할 수행하지 않을까 시프요
사격통제는 차분기관으로 대체할 것 같고.
>>843 넵.
이래저래 특이한 구조일 듯.
마법 못쓰는 귀쟁이들은 룬 마법 + 기계 등으로 때울테고요.
함선까지는 아니고, 배틀 오토마타까지는 써먹을 수 있음.
그 이하부터는 택도 없어서 그렇지.
현실에서야 장갑재의 질량과 부피 때문에 모든 포탑에 주장갑대 두께로 두꺼운 장갑을 못 바르지만, 여긴 그 주장갑대부터 현실에서는 생각하지 못하는 수단으로 두께에 거의 구애받지 않는 방호 기술을 적용하니까.
>>856 어장주는 고래 내지 상어 같은 형태를 상상하는 중
돌격이면 향유고래
>>858 노바 히스파니아는 국토가 넓으니까 안정적인 몸체를 추구할테고, 그럼 범고래형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납치하지 않으면 .dice 1 100. = 80
(마침 고래 형태면 뭐..)
왜 여기 잡담판이 정모장소가 됨?
하고 퉁칠수 있는 파트가 아니었으니까.(하품
하푼 몇발이면 걸레짝 폐선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현대 기술 ㅈ으로 보시면 실제 곤란함.
방호력의 기준점이 다르다면 위력을 동일시 하는 것부터가 오류일 가능성도 있다
현재 차기어장으로 생각 중인 오함마 어장에서 쓸 프라이마크 대리 AA들
◆사자: 산의 노인 - FGO
◆펄게이: 와타라세 준 - 하피네스
◆무지한성: 이카리 겐도 - 신세기 에반게리온
◆자카타이 칸: 솔 배드가이 - 길티기어 시리즈
◆러스: 시시로 보탄 - 홀로라이브 버튜버
◆돌: 라그나 - 블레이블루
◆귀즈: 다이호 - 벽람항로
◆생귀니우스: Es - 블레이블루
◆목없음: 루비 로즈 - RWBY
◆앙퀴그: 버서커(4차) - 페제로
◆길하하: 길가메시 - 페스나
◆모사장: 아인즈 울 고운 - 오버로드
◆마가놈: 아티 - 서몬나이트 시리즈
◆호루스 루퍼칼: 사이타마 - 원펀맨
◆흑우: 사기사와 후미카 - 신데마스
◆불칸: 엔리코 푸치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큰까마귀: 헤이 - DARKER THAN BLACK
◆대머리 쌍둥이: 하자마 - 블레이블루/유우키 테르미 - 블레이블루
위에서 말했듯이 러스, 귀즈, 생귀, 목없음(페러스), 마가놈, 흑우(로가)는 TS시킬 예정.
황가놈은 말할 것도 없이 페제로의 이스칸디르
"최소한 현실 야마토 주장갑대 이상의 방어력이란 소리임."
16인치 SHS는 여유로 막을 방어력이 나와야됨.
일본 0식 통상탄에 대한 전거리 방호능력을 갖춰야
현실 대함미사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로가는 종교인이니까 수녀캐릭터가 어울리지 않을까?
추가되는 것이니 단순 지구의 15인치 대응방어 보다는 상향평가해야지 이러면
공중전함의 방어능력을 대폭 상향해야한다
아니면 장약의 배합이라던가 탄두에 마법적 가공이 걸려 있다던가는 식으로 더강력한 위력을 내는 것이라고 상향이 필요하다
이렇게 장갑을 너무 내려치기 했다는 이야기라면
지구에게는 숨기고 있는 겉보기에 티나지 않는 기능이나 장치가 탑재되어있는건가?
가장 쉬운건 지구에 없는 합금인데.
현실 전투기도 코파면서 격추할 수 있는 데.
여기 따르면 고폭 탄두가 아니라 쌩 철갑탄으로 가정해도 잘해야 하푼 수준은 100mm관통이라고 하네
>>896 뜻을 잘못 말했네.
하푼이나 그라니트로 무난히 격파했단 의미입니다.
>>895 네. 전투기용 공대공 미사일은 럭키샷 아니면 격추를 못하니까,
대함미사일, 순항미사일, 탄도미사일 가지고 와서 그걸로 샤워를 한 것.
그리고 작중 묘사로도 미사일 소모량이 끝장나게 많았다는 묘사인데 무난히라는 표현이 올바른 표현인지 의문인데
관통력이 100미리라면 주장갑대가 320미리인 놈을 그냥 아무데나 때려박아서 단숨에 전투불능으로 만들 수 없어.
그래봐야 리메전 신뭐시기들에 비허면 딱히 큰일도 아니니 걍 오지는 떡장갑이라 치고 남어가는게
차라리 그냥 현대미사일로도 대량을 쏟아부어야 할 정도의 초중장갑을 가지고 있다고 묘사하는게 오류가 덜할걸
게이트 어장처럼 실드를 펼쳐 함선을 보호하는 마법사가 있는걸로 보임.
2.54 x 15= ... 30 + 7.5 + 0.6 = 38.1.
그런 식이면 운용인력을 함선의 부위와 동등하게 놓아야 하는 수준인데, 이러면 마도혁명 이후에도 지금 묘사 보다도 더 마법사의 가치가 높음.
게다가 381미리에 준하는 방호력이면 비행전함의 15인치 주포도 동시에 상향해야할걸?
그건 방어수단 아님?
그러네.
그냥 장갑이 미친듯이 단단하다,
라고 해야겠다.
"전함 따위는 때려 부술 무기는 존나게 많아요."
정 아니면 전투기가 멍텅구리 폭탄 들고가서 급강하로 조져도됨.
잘못하면 현실 루스 꼴 난다는 소리임.
게다가 묘사를 갈아엎기에는 좀 많이 나가서
넥타르의 kg덩 열량과 공중전함의 활동높이
미사일 재고량이 아슬아슬하였다, 라는걸 감안하면 이렇게 봐야할 듯
1. 공중전함의 방호력이 510mm 이상은 된다
2. 각국에서 운용하는 공중전함의 숫자가 많다
3. 공중전함들이 사용하는 15인치 포탄이 현실의 그 것이 아니다
그게 아니면 상대적으로 취약한 함교와 기관부를 누가 더 사선에 자주 넣고 노려쏠 수 있는 싸움이 됨.
"어차피 지구도 아니잖아."
냉전도 없었다며 여기.
그럼 반핵주의도 없었을 건데 뭐
일단 때려박고 보자는 사람 무조건 나옴.
이 상황에서 지상군까지 운용하는데, 지상군은 공중전함 때문에 1머전 메타에 기반해 무인화와 대량생산으로 밀어붙이고 있음.
그렇게 많은 인구비율은 아닐 고급인력의 대부분은 어쨌든 공중전함에 몰릴 거지만, 그 때문에라도 고급인력의 생존성이 충분히 필요함.
저쪽 세계 정치인들 반은 테라리아에 버섯농사 하자고 지랄일걸.
최소한.
얼마나 날리고 여파는 장 모르겠지맘
테라리아에서 망설일 이유가 좀 적어보이긴 하네
정치인들은 어차피 인간도 아닌데 뭘 망설이자는 인간 나올거고
그거에 동조하는 시민이 없을 리가 없지라.
인니 핵투발????
"인니가 현실 일본 만큼의 국제 영향력이 있을리도 없고."
노바 히스파니아는 핵 진짜로 쓰일 것 같네.
안그래도 히스파니아 반도에서 그 참상을 봤는데.
구대륙이야 다들 인접했으니까 부작용 같은거 고려해 투사하지 않았지만,
신대륙은 그럴 걱정이 없을테고
"인도네시아가 그런다고 귀 기울이는 열강이 몇이나 될까."(웃음)
진짜 핵버튼까지 앞으로 종이 한장이네.
등으로 안쓸여지 또 억지로 만들려면 있겠지만
다만 핵샤워해서 아예 폴아웃 찍는 방식은 아니겠죠.
그러기에는 외교적, 경제적 리스크가 너무 크니깐.
흠.....
공중전함 문제도 그렇고,
핵 문제도 그렇고,
이래저래 걸리는게 많네.
이렇게 되면 16인치급 레이저 함포도 스팩을 늘려야하나.
(냉전 초기 미국이 막나가던 이유다.)
정상적인 외교가 가능한 상대라고 생각할리가
요번엔
폭격기에다가 로켓을 달고 인공위성을 궤도에 안착시킬 수 도 있을텐데.
왜냐면 일반적인 포와는 달리 에너지, 특히 광학병기의 장점이라면 공격을 끝까지 정확하게 같은 곳에 계속 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같은 곳을 뚫릴 때까지 공격할 수 있다는 거니까.
요번 지적들은 어장 설정들을 고려하고조 왜그렇게까지ㅜ지구가 저자세인가 의문이 나오기 쉬워서....
1949년에 갑자기 북대서양 조약기구 만든게 괜한 게 아닙니다.
"자기 말고는 아무도 핵무기를 가지지 못할 거고, 만든다고 해도 최소 10년은 걸릴 거라고 생각했고."
"핵협박 한 번이면 모든게 해결되니까."
"핵투발을 각오했고, 마법사 나부랭이들은 핵이 없는 시점에서."
그냥 테라리아에 핵투발 기지 하나 세우고 요구조건 거절 될때마다 주요도시 하나씩 날려버리면 그만임.
외교-경제적 여파???
"테라리아는 지구가 아닌데스웅."
명중률의 차이는 광학병기와 질량병기라는 차이 상 압도적이지. 단, 이 경우 광학병기에 준하는 수준의 명중률을 확보할 수단이 있다면... 이라는 변수는 남아있지만.
>>992 어장이라면 매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