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평(여럿이서 하는 리뷰)
비평(장점만 하는 리뷰)
강의(알지?)
어지간하면 나메달기.
질문과 강의와 합평은 나메달고 콘솔쓰자.
비난금지.
작품 상담방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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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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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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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aa] 비평 합평 강의 잡담의 아테네 학당 16
누워라
저는 한 문장으로 압축시키기보다...캐릭터별로 플롯을 만들어서 각자 부딪히게 만드는 타입이라
그냥 앵커물로 하지 말고 이번에도 스토리물로 할까
시 합평 받으러 온 레후.
moon둥이
나무도 제 묫자리에서 자라는데. 나그네는 뉠 곳이 없다.
내 무덤을 찾아서 가는 긴 여행. 살 곳에서 설 곳이 없어서 떠나는 추방길.
죽음은 움직이지 않는 집. 잔디로 된 이불.
여정을 떠나는 이는 모두 달팽이다. 제 집을 등에 지고 간다. 들어갈 날을 기다리며 간다.
한 사람의 외로움을 덜려고 평생을 애쓰게 되는 시간들.
몸부림치는 숨을 달에 버리면
문둥이 같은 달이 떠있다. 저 달이 외롭길 바라는 내가 있다.
사람이 집을 떠나는 것은 집이 길이 되어줄 수 없어서라면 달은 집이 없다.
끝내 집이 되지 못해 떠도는 나그네처럼.
모든 나그네의 집이 밤인 것처럼
달은 하룻밤에 지구를 돌고 나는 꿈 속에서 길을 걷는다.
나를 한 마디 만큼 몸 안으로 밀어넣는 매일.
사람이 서로의 그림자에서 매달리듯 오늘도 아이 하나를 먹고 붉은 밤
죽지도 못한채로 달은 흐르고
나그네의 꿈은 방울방울 흐르고
삶은 한 방울의 슬픔
눈물은 겹겹이 쌓인 그림자 만큼의 무게추
그림자엔 아무것도 비치지 않아서 모든 그림자는 나그네의 길을 떠돈다.
어쩐지 내 묫자리도 그 곳에 있을 거 같고.
어쩌면 달을 닮은 마을이 있을 것도 같기만 하고.
집으로 가자,
그림자의 발을 끌어
같은 달 아래서 각자의 밤을 덮고 집에 간다.
제시어는 달과 생
시는 잘 모르긴 하지만
두번째 문단? 이 좋은거 같슴니다
그래도 뭔가 제목속의 알파벳이 묘한 위화감이
-‐======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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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ハ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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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ノ|メiハ∧lヽ
| ,小、{ о о j !¨^
| :| i 、_,、_,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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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t } ▲ { /ノ
하르씨를 본받아서 SD 개변으로 선의를 했다.
즐겁다.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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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조진것 같다.
뿅뿅
여기도 나메가 죄다 바뀌었구마.
리트나메를 드립니다
연재 시작해볼까
주딱양반, 하나만 물어도 될까여, 대체 2차 1화 언제(ry.
스토리 연재입니다.
이번에도 가시밭길이겠군
스토리는 안정성은 있지만 그 이상은 없어서.
실력이 부족한거 같아요 아직...
그리고 오늘도 연재 끝
주딱님은 언능 나으셔요
감기라면 쉬셔야죠. 무리해서 보실 필요는 없소용
수상 소감은 없고 채권 감사히 받겠습니다 하르님
또 히로이 늘려야지
힘힘
원피스의 서사는 확장식이다, 왜냐하면 원피스의 근간에 있는 건 모험심이기 때문이다. 모험이란 미지다.
미지의 세계를 기지로 체화하는 것이 모험의 과정이다.그렇기에 서사가 확장된다, 끝없이 세계를 탐사하고 알아나가기 때문이다.
밀짚모자 일당의 모험이 단순히 개인의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세계의 흔들림이 되는 것은 그런 까닭이다.
이런 세계관은 보통 확장된 넓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붕괴하는 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거대해져가는 세계관을 지탱하는 오다를 보면 박수가 나오긴 한다.
가끔 쓸모없는 건 쳐냈으면 하지만 그 과한 열정이 오다가 모험을 그릴수 있는 원동력이니까...
그런 점에서 모험물들은 세계를 확장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데, 결국 포인트는 어디까지 확장할 것인가가 아닐까.
확장은 언제나 가능하지만 감당은 본인의 몫이니까.
슬슬 개소리나오는 거 보니 수, 목쯤이면 다 낫겠군.
읽으면 읽을수록 짧게 이야기를 끝낼 만한 세계가 아니라서 웃음이 나요
사실 반쯤은 짧고 가볍게 마인드로 던진 건데 원작 따라가기만 해도 필요분량이 음...
뭐 엄청 추가해야할건 없지만 추가 안해도 분량이 복사가 되는 용사도망 세계관!
다갓이 나쁩니다.
'변방'
마리+힐다+타냐+이아 연타로 멘탈 데미지 받고 조커로 회복하나 싶은 시점에 흉성.
앨리스 만나고 정신차린 직후 버언 사망, 자살 실패.
+10년전 아냐 살해로 멘탈에 극대 데미지
로 너덜너덜 해진게 본편 아마카스니까....
서사(끝나지 않는다!)
일단 대충 생각해둔 도착 지점이 있긴 한데 잘 거기까지 뛸 수 있을까...
으읔....... 중년 근육질 주인공, 조연이 추가판정 크리난타로 주연캐로
제자는 저래도 타락안했는데?
라고 존버 메타를 하는 나
그마는 그냥 앀마로 암흑진화해서 아녀자도 무자비하게 SLAY하는 여친슬레이어가 되어버린
문제는 엇나간 시점에서 나아지지를 않는... 아니 조금 나아졌지만
슬슬 채권 범위라던가 명확하게 정할까....
앞으로 대회마다 내 채권 1장 걸어도 됨.
감상 대회 참여할까 했는데
내 글 구려병 때문에 차마 참여하지 못했(ry
할일이 너무나도 많군... 용사도망 2차랑 함께 고민한 다른 차기작 후보도 언젠간 연재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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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릴레이 정도면. 연재에 부담 가지 않을 정도로 가능하지 않을지란 생각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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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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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오 우는거 늘리고 싶어.
스텟 활용, 전투 시스템, 커뮤 턴 분배같은거 우짜지 걱정이 넘쳐나요 흑흑
스텟 괸련해서는 특히 좀 더 고민좀 해봐야할거 같고
たニニニニニニニ{ V/二ニニ=} Vニ∧=_ ./_i| _-_
たニニニニニニニ{ V/ニ∧マ} 〉:《0》=〈 〈_〉 _-_
_ノ二ニニ{\ニニニ∧={ ィム《0》ニア マア <ニ> 〈{ _-_
〈ニニニア| \ニ《0》ニア .マア _ -‐¬ 冖 ¬‐- _ V/ _-_ =ニ=-
}ニニア | {ニア マア _、 -''"~_ -=ニニニニ=- _V/_______ ___ -=ニ _-_ニ=-
{ニニ{ 〈_〉 ,¬_、-''~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ニニニニ _-_=-
{i:{⌒ V/-''~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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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ニニニニニ/ ,‘ l }i \:::::::::::::::::/ _-_
.∥ _/ rァ' /ニニニニニ-/. ,‘ {l , ,’ ‘,:::::ヽ:::::::/ _-_
..{ 〈_〉/ /ニニニニニ-/ { ,‘ {l / / / }i ‘,:::::::: 、 _-_
. \ 〈 /ニニニニニ-/ {/''"~⌒' 、 / / / ハ }. ‘,/ }i _-_
^` _ -=ニニニニ=-.::,′,′ ーィfぅ笊ぅx、 . ′"⌒ヽ} } ゚, j _-_
__ -=ニニニニ=- .:::::::,′,′ .{l 乂^ソ ヽ /,ィぅ笊ぅk、.,’ } リ / 〉 V/
ニニニニニニニニ-/::::::/ ハ 八 ':':':':' , 乂^ソ ノノ ,’.八 {三ヨ_〉 V/
ニニニニニニ=-  ̄ / 乂 \ ':':':':' ハ / / r-‐'"⌒: : : : ::) ⌒ヽ
 ̄ ̄ ̄ ̄ /⌒'√ ヽ ) >、⌒ ` ´ _彡 ,ノ.ノ ¨¨⌒ヽ , '"⌒``.V/ /'"~"''ヽ
/√. ,’( ) >、 ⌒( )''^` \\ _-_ {れ_<>)⌒V/ }l }l
. / √ ,‘ ( ) } ≧‐≦ニニ( )ニニ=- _ \_-_ {、::::¨´::::: V/. ノ ,
,‘ , ‘ _O-=ニニニニニニニニOニ=-⌒ ` ._-_ _\ ヽⅤ ::::::::: V./. ,‘
/ /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 ゚,. <>`~、 ^''=― Ⅴ:::::::::::: V/ /
. / /:. `'マ| |ニニニニ=ニニニニニァ. ゚,. < >. . . . .>` --ァ }::::::::::::::::::V/ ``~、、
_,.. ´ ´/. , 〈Ⅳ’./二ニ=ニニ二ニニア゚、| } <> . . . ヽヽ::::::::::::,}、人__人_)V/~"'ヽ ``~、、
_.. ´ /. / /, 'ニニ=ニニニニニア゚i:i:i:i| ,゚/ `` ~ 、. . . ) }l:::::::::{{^''冖¬冖''^〉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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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_:). . . . . . /i:i:i:i:i:i:i:|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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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이런걸(ry 라기에 최근에는 확실히 실력에 자신이 좀 생기긴 했다.
>>118 이런거 만들면 자신이 붙을 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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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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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ニニV/.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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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ニニニV/, ,i ⌒ \: V/___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二ニニV/⌒{ _、‐'"~ ´^''=― vヽ ',. /: :._、‐'": : : : : : : :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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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ニ_、‐'::::::|. /: :/ Ⅵ} V/ ´^''=‐- -‐=''^`: : : : : : /: : :.:/} \
.V/:.: : : : : : : : : ‘,:::::::::::::::| ', ∥:/ Ⅵ} _、‐'" 乂: : : : : : : : : : : _、‐": : : /} } `
: :V/:. : : : : : : : : :.\ ::::::::{ ', { V/  ̄乂_/ ´^''‐- -‐=''^`: : : : :/ }/
:: : V/:.: : : : : : : : : .:.:\::::{. ∧ {-‐ ´^''‐- -‐=''^` /
: :: : V/: : : : : : : : : : : : :` 、 ∧ ノ ´
: :: : ::V/: : : : : : : : : : : : : : ヽ ∧ , ´
>>113 최애인 카르나가 만들다가 3번 폭사할 정도로 어려워서 주기겠다 판정이 뜹니다.
>>114-115 풍평피해 멈추는 거에요.
이번엔 세리자와 아사히를 늘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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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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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v' \\ ¨\ 、\ ヽ, \
∥:[ > :{ i / \V i ヽ ヽ :.∨:. ‘ ,
∥ {: i :{\/:::::::::::::.V}\ ∠] V/ }::∨ ‘ ,
. { { !. /\:::::::::::::v}:::::\ .V/ V/ }::: }
. , .i: ',_ヽ !::::ヽ _、‐'i}¨ ̄:::ヽV/ i. V/ √::::} . i }
. √ .[ >. ',::::::::::::::::::::::::::::_,,,__::::::Ⅶ } 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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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斧ミk:::::::::::::::::乂_ソ ノ八/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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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오노레 초 미소녀 어장주 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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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i:i:ヽ <. , .√. /./ .⌒\ \ v/ /, , 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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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ヽ/' / {: {: / { :} } / 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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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v/:iト、: v/ ≧=ー -=::::::::::::::::::::::::::::::::=- -=彡:乂 / ./. , } :} V/`~、 /
V/ v/::: \v/ \⌒\ u ヽ -=彡 /:::}/ } /∧:}
V/::..\ v/\:::::v/`~、.\ _彡_ -=彡' ::::::/. / . /リ
V/}\ \... \}:八`~、⌒ _ u ⌒V/ ∧{:/ / / ./
}/ ⌒\ \ ⌒>... ‘ ' .< V/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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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u .∧ }:i:i:i:i:i:i}、ニニニニ=-_
_、‐'" ∧ ∧ /:i:i:i:i:i:/ \ニニニニ=-_
실수했군요, 초미소녀 생태계교란종 어장인주 네루......!
저도 뉴비입니다 늅늅
유열피폐물어장 원작의 2차창작 주인공은 좀 많이 떨어뜨리고 시작해도 문제가 없겠죠? 그렇겠죠?
그렇게 따지면 어장의 대부분이...
/ , ____ 、 /,``~〈 :l{/ニ}:}: .....∥ /
X⌒ / /  ̄_._ ̄ ̄\ /, :} l{ニニ}:}:. / .,イ
. ┼ / / ,././'^  ̄\ ヽ. /,.:}: l{iニi//:.///
/,. , イ. /.:|l ヽ /,: /,r-┘、/≦-r /
//./ ∥./ /| |l: /,: /,:::::::::::>__/
. // //: ∥/ l l ト、.: :ヽ|l | /,^"^~..\
. // {:{ {|:. .::| 、八 | ヽ :. :|l | | } /,ヽ\
//l{ {l 八 ト 、ヽV_,jI ~⌒~"'' `~l、_ : : /, :} :}
. {| 八 八 Ⅶ''"~⌒ )乂\r─ - ミ ヽ=‐-‐='^~ : /, /
. {l. //::.\ 八 _、-‐-_' ⌒^゙'' ┘ / / :ハ l}: } ヽ
乂. //.メ 乂 └'^⌒~゙ //// :l : |l l} :} :} >>131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 | l: ~"^⌒ヽ 丶 // { |l l }ヽ |l 从 / ./
// ..{ | |l. 、 {l: .从 v ノ ,イ {/|l:/ //}l /
{ 八 {、 \( 个 .  ̄ イ/ ̄}|/ / /
. 乂 \{ \( ` ><//二(__._、-‐ 、
\ ___、‐' L_ Y..// ̄:i∥/: \
,. ''"~^∥/:i:i:i:i:i:i〉 〈:i:i:i:i:i:i:i:{{ { \/\_
∥ /:i:i:i:i:i:i〈 /i:i:i:i:i:i:i:i:{{ { ./ニニニ~"'ム
∥.:,}. ´:i:i:i:i:i:i:i//i:i:i:i:i:i:i:i:i:i:i:{{ {:. ∥ニニニア} :} , 、
/、‐^:i:i:i:i:i:i:i:/.../i:i:i:i:i:i:i:i:i:i:i:i/‘,‘,. 、: /{{ニニニア: : `'~、、 / { \_
/:i:i:i:i:i:i:i:i:i:i:i'"~⌒i:i:i:i:i:i:i:i:i:i:i:i:i{ニ‘,‘, |\/ .{{二ニ{{: : : : : : : : :` ~、{: {ニ~"'ヽ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Ⅶ‘,‘, / ` {{二ニ{{: : : : : : : : : : : : : :\∧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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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iV }: :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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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冖┬ ¬ "~_/ニニニ/\/\-ヽ
이번 릴레이도 가볍게 바르고 오겠습니다.
요즘 연재를 너무 못했으니 오늘은 연재해야하는데...
그리고 파츄리님도 뉴비니까 뉴비끼리 잘 지내 보아요...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볼까.
일단 오늘 연재공지 올리고 짧게나마 4천왕 스팩이랑 드워프 엘프 하플링 근황 알아보고 해야지...
신지원 일부는 의도적으로 안 내보낼거지만.
영원한 귓속말
3월의 만남은 영원할 이별
순간을 넘기지 못하는 추억처럼
모든 이별은 만남의 기억들
흰 칠판에 넘어져버린 만남은
서로의 시선 속에 갇혀있다가 죽어갈 빗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고 싶지 않은 봄비처럼 말하던 너는
온정 하나 없이 칠판에 스며들었다
받아쓰기는 오직 너의 말
나의 말도 너의 말, 모두 같을 말, 같으려 갈아낸 낱말들
결국은 반복될 언어
순간의 추억은 언제나 끝없는 실종
오늘도 하늘의 위성은 구름을 팔고
나는 너를 책갈피처럼 사랑했고
단어를 덜어내려 애쓰며 몸부린 친 밤이 밝아온다.
제시어
봄비, 칠판, 지워질 흔적, 흰
따뜻함,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3월의 만남
넘어짐, 말하는, 스며드는
존나 많네 피드백 바라는 레후.
어지간한것 이상이 나오면? 그 때 생각해야지.
이번에느 잘하면 진짜 릴레이 두팀 나올듯?
연재 힘들다
풋풋한 청년 로맨스물인가.....청춘순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a&no=11195&page=1
관심있으면 덧글 ㄱ
선대는 참여 인원수 적으면 안할거 같아서 일단 빼둠.
이러다간 대회, 팀대결이 되고 말아요?
대충 룰은 1 첫장면과 끝장면은 다음 순서의 사람이 고른다. 마지막 장면은 첫번째 순서의 사람이 고른다.
2 앞 사람의 투하가 3일 이내에 투하하지 않으면 다음 순서로 넘어간다. 단, 사정이 있을 경우 주최측 및 팀과 대화.
3 팀원은 최소 3명에서 최대 4명. 릴레이는 2싸이클을 기준으로 한다.
4 일정은 1달.
5 릴레이 연재는 주최자가 만들어둔 릴레이 방에서만 한다. 팀이 여럿일 경우, 여러개의 방을 미리 만들어둔다.
주제는 저번처럼 자유로 할까 아니면 이번엔 사랑으로 해볼까 생각 중.
상금이나 추천방식은 역시 퍼지는 게 제일이니 저번처럼 여기저기 올려서라도 추천받으면 장떙인것으로.
덧글도 센다.
후에?
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어제의 나 녀석 젠장(?)
애매하게 가르친거 같아서. 가르칠거면 전부 가르쳐주지..
1~3어장은 쫒기면서...뭐시기...어쩌고....졸려서 제대로 설명이 안 된다...
>>211 그리고 제가 가르침 받은 거에서 애매하단 느낌이 든다면.
그건 대부분 가르친 분들의 문제가 아니라 받아들인 저의 문제.(메모 안 하는 습관, 기억력 나쁨, 감으로 글 씀 등등)
(쿨럭)
γ 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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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 キュ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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γ 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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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라고 해놓고 새벽이 되어서야 합평하는 거 미안...!
합평의 시간?
γ 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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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고도 말하실 분 있으면 말해주세용. 요번에 합평할 작품은 슬라임 님의 트레센 학원이네요.
γ 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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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왔는가 바디. 그렇다면 난이도를 선택해라.
차피 저도 12시에 일어났으니 ㄱㅊ
γ 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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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평은 장점찾기야! 본작의 장점에 대해서만 말한다.
2 비판은 장단점을 찾는거야! 장단점을 둘다 말한다.
3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__ __
γ `ヽ γ: : : : `ヽ
', ー――― : : : : : : : : : : '
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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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 .γ⌒Y |: : : : : : ,ィ=ェィ/: : : : : : : : | __
,' \ | 乂__ノ -‐‐- : : '¨' ⌒'´: ,ィ: : : : : : : | . : : : : : :ヽ
i! \ .| / (:i:i:) ヽ, , イ |: : : : : : :.| /: : : : : : : : i
.乂 ノ´ ̄ ̄ ̄ ̄ ̄ ̄ ̄ ̄ ̄ ̄ ̄ ̄ ̄ ̄ ̄ ̄ ̄ ̄ ̄ ̄ ̄ ̄ヽ: :__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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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상의 선택을 기다리는 레후. 이거 끝나면 시써야지.
글쌔요....모르겠네요.
주딱씨가 생각하는 적절 난이도는 무엇?
멘탈 상태가 영 좋지 않은 것도 있고. 그렇다고 단점을 안 들으면 나아질수도 없고...
그렇다고 애매하게 둘 다 들으면 뭔가 지금 그대로일 것 같고....곤란한데....
저는요. 굉장히 곤란할 때 선택을 타인에게 맡기는 나쁜 버릇이 있어요
.dice 1 3. = 3 지금처럼
3번으로 부탁드립니다
ㅇㅋ
우리과에서 하던거 처럼 하지 뭐
서로 죽이기?
|┃
|┃ 三. γ ヽ -‐-‐-': :`ヽ
|┃ > | : : : : : : 〈
|┃ . / .|: : : : ,ィ: : ',
|┃ 三 ● zz_:ィ=/ : : :}
|┃ { '´_人__ヽ_,ィ: : :
|┃ 〉 ヽ |__|__レ' : 〈
|┃ 三 __./ : : : : : : : : \
/ ´ ̄ ̄" | : : : : : : : r、: :ヽ
乂 ,ノ──-‐'i .| : : : : : : : i l: : : |
|┠ ' i , ' ⌒ ' ,: : : : i/ : : :l
|┃三 i i i : : : iヽ_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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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트레센 학원의 구조는 좋습니다. 포켓몬 스쿨이라는 틀은 훌룡합니다.
왜냐하면 학교는 배움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몰라도 가르쳐줄수 있고
모르는 게 당연한 상태이며, 부족한 사람들(학생)의 존재가 당연하며, 만남과 사건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끌어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틀에서, 슬라임 씨는 나와야 하는 장면들을 썻습니다.
장르에는 사람들이 바라는 장면이 있습니다.
청춘로맨스 영화라면 주인공의 고백씬, 왕도히어로물이라면 이길수 없는 적에게 달려드는 히어로 같은게 있겠지요.
이러한 씬은 해당 장르의 클라이막스와 같습니다. 없으면 밍밍해집니다.
훌룡한 연출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군요, 네루 님의 어장에서 나온 연출 솜씨가 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제 어지간한건 스스로 만들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질 정도는 되네요.
그런데 문제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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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잘만들어놓고 왜 패대기질을????
γ: :⌒: :ヽ
{: : : : : : : :i
λ: : : : ,: : : ヽ
-‐‐- , ´: : : : : , ゙ i: : : : : ` 、
γ `Y´ i: : : ヘイ ノ: : : : : : : : ` 、
{ ヽ: : /ニエノ: : /|: : : : : : ハ
ゝ . ヽ: VV: : / i: : : : : : : : ハ
\/ ミ三ミ. γ ⌒ 丶ヽ. i: : : : : : : : : ハ
i i λ_丿、ノ: : : : : : : : : : `ヽ_
i ` ̄´ ヽ ヽ ./: : : : : : : : : : : : : : : ヽ、
‘, `ー--‐ ´: : : : : : : : : : : : : : : : : : : ヽ、
‘ , ヽ: : : : : : : : :γ:.´: ̄:.`.:ヽ: :.ヽ、
乂_ ヽ: : : : : : : i: : : : : : : : : :}: : : :}
/ γ ´ . `ヽ{: : : : : : : : : :i: : : :i
i / ‘、: : : : : : ノ: : : /
γ ´  ̄ ` ヽ | ` ̄ ̄´: : : : ヘ
i } { ヘ: : : : : : : V
{ .i | }: : : : : : : V
‘,__ __ノ ヘ γ ⌒ ヽ |: : : : : : : }
\ ヽ ヘ { X }: : : : : : : i
ゝ _丿 ヘ ゝ、_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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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야 하는 장면들이 나왔는데 감동이 없어요. 틀은 잘짯는데 써먹냐고 하면 고개가 갸웃거려집니다.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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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거 같아요?
슬라임님의 생각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하는 거 보면 문제가 있는 걸 모르는 게 아니라 그걸 극복하질 못하는 거라서.
말 못하시겠음 말해주시고용!
우선 첫번째로. 주인공을 다 알고 있는 캐릭터로 만든게 크네요. 다른 학생들과 같이 배워나가는게 아니라
정신적으로만 미성숙하지 지식적으로는 완성된 캐릭터가 되어버렸어요. 때문에 뭔가를 배우는데 리액션이 드문 편이죠.
두번째로는. 두 부류의 학생들이 섞여버렸어요. 알고 있는 학생들. 신참인 학생들. 처음에 여러 사람에게 들었떤 것처럼
어장의 타겟팅을 잘못한 것과 같이. 캐릭터들의 타겟팅도 잘못해버렸어요. 프로 지망 학원이라고 전 프로가 같은 학생으로
들어오는 기묘한 상황이 되버린 것도 이와 같고. 특히나 포켓몬 학생들 종족치는 더더욱.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제가 변마금의 영향을 크게 받아서. 가르치는 입장으로 쓴게 큽니다. 주인공이 코칭을 하는 입장으로
어장을 반쯤 진행하고 있으니. "배운다"라는 아카데미물의 로망에는 부합하지 않는 편이죠. 변마금 영향을 크게 받은건
선생님들이 괴짜인 점에서도 드러나고. 아무튼. 평범한 로망보다는 사도를 추구한게 원인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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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r⌒゙ヽヽ_レ´ノ::::::::::::::::::::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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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전부에요?
제가 인지하는 문제점으로는 위에 게 전부네요.
좋습니다. 그럼 계속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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γ ヽ,, -‐t=‐- -‐. .
__ { ,, '' ,': : : : : : : :く: : : : : : ヽ
/ ヽ. y'' .,':: : : : : : : : : :丶: : : : : }
/ V ;: : : : : ,: : : : :,,ィァ: ヽ: : /
i i (::;) ; : _ ィチ≧=≦シ: : : : :v
i , ,=、‐- `ヾ⌒γ': : ィ! : : : ',
八 / `f′ ヽ ,,イ /: : : : : :
! i 弋_ _j!__ _,,ナィ´ i,,レ: : : : : : :,
i、__i!__|___ j_ イ : : : : : : :/
ヽ ゝ `ー--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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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 : : : : : : : : : ヽ
ゞ i: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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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문제들도 문제지만 가장 큰 건 슬라임 님이 조급한거에요.
여기서 조급하다는 건 다음을 말하는 겁니다.
진행이 사건이 아닌 설명 위주라는 거에요.
님은 지금 틀을 잘 짯어요. 그대로만 나아가도 알아서 성장할겁니다.
문제는 그 틀을 못쓰는 거죠. 그러니 사용하는 법만 익히면 됩니다.
주인공이 어떠하냐의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안다고 사건이 안일어나면 먼치킨 물은 존재할수 없고, 웹소도 불가능하니까요.
앎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같은 이유로 섞인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차이를 드러내는 도구로 쓰면 그만이니까.
그걸 계기로 사건을 진행시킬 생각은 하셨나요?
포켓몬은 주어줘야 할 정보가 많으니까 조급한 건 이해됩니다.
그런데 그게 독자 눈에 보이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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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으로 진행하고 설명하십죠. 정확하게 말하자면 궁금하게 만드세요.
다음 페이지를 넘기는 건 뒷이야기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설명은 그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이상의 문제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
아직 1챕터라 큰 사건은 생각하지 않았네요.
조만간 터질게 터지겠지만. 메인 악역들 등장하는건 2장부터일거 같고
사건....사건이라.....사실 이렇다할 사건을 만들지 않은 느낌은 있네요.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급급하다는 느낌이 강해요.
이야기를 진행은 해야겠는데 무슨 사건을 진행시킬지는 생각하지 않은느낌.
그래서 이야기가 무미건조해진걸까요
네, 궁금하지 않은 걸 옆에서 말해도 반응은 그게 뭔데 씹덕아? 에서 그치는 거죠.
슬라임님이 말만으로 끌어가고 싶은거라면,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참치어장에서 말만으로 갈수 있는 사람은 3명정도 밖에 없어요.
일단, 말만으로, 그러니까 설명을 잘 해서 매력을 주고 싶은건 아니라고 알면 됩니까?
그건 또 아니네요. 설명하는 것 나름의 재미가 있어서
ㅇㅋ
사건 진행을 어떻게 해야 하는 가에 대해서 논하기 전에
잠시 연출 관련으로 하나 물을 게 있는데, 괜찮을까요?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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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Λ | Λ | \|\ | ト-\
. 八 | _r====== \| r=====く |ハ
lΛ | Λ弋 乂rク 乂r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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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个ト-\ ノ-<⌒
 ̄~ア~{/|: :|rrr、、、 ^ ―――x: : |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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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丈|: :| ///////////// ノ|: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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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JノJノJノJノJ互ノ:::::: |ノ:{ }爻ア
{::::::::::::::::}:::::::::::::::::互::::::::::::::}::しノ爻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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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아스카】
젠장, 결국 내 천사를 꼬신거냐. 망할 선배 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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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마코토】
그 선배 2호기의 뜻은 대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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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아스카】
여자의 마음을 함부로 들었다 놨다 하는 몹쓸 존재들이지. 전화로 전부 전해 듣고 확신했다.
이거 왜 써요?
제 눈으로는 저 연출법에 찾을수 있는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1시간절약
단점
1 캐릭터가 안보임
2 압축시킬 필요가 없다면, 대사를 넣기 때문에 장면 밀도가 올라감
3 시간도 추가로 걸림
뭔가...이런 연출이 굉장히 자주 나오던데 이유가 있는 건가요?
빨리빨리 올리고 싶었어요
하지마세요.
캐릭터를 보여줘야 할 포켓몬에서 캐릭터를 가리면 어쩌자는 겁니까.
추가로 써야만 하는 이유가 있으시다면 지금 말씀해주세용!
그렇다면 다른 방법에 대해 말해볼 수 있을테니까요.
과연...
아무래도. 라노벨식 만담에 지나치게 익숙해진 탓도 있겠네요.
라노벨에선 대사만으로 저렇게 대사들이 만담을 치니까요
포켓몬 아카데미라는 틀을 제가 극찬하는 가장 큰 이유는, 포켓몬이 캐빨+성장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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γ ヽ,, -‐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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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y'' .,':: : : : : : : : : :丶: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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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 ; : _ ィチ≧=≦シ: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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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f′ ヽ ,,イ /: : : : : :
! i 弋_ _j!__ _,,ナィ´ i,,レ: : : : : : :,
i、__i!__|___ j_ 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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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다양한 모습을 독자가 공유해야 하는데, 아카데미는 그러한 상황을 만들기 좋거든요.
성장이란 포켓몬의 핵심요소와도 맞닿는 면이 있고요.
이것들을 드러낼려면 캐릭터를 보여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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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게 아니라면 캐릭터를 숨기지 마세요. 유키 마코토는 그걸 위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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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에 만능이며 기용빈핍이란 강력한 무기를 손에서 놀게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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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이 약하기에 어떤 캐릭터가 와도 받아줄수 있고, 결국 능력이 부족해 남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써먹기 좋은 주인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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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보다 이건 유키 마코토가 스스로의 색을 찾아가는 이야기도 하고요.
네.
조금 더 느긋하게 캐릭터들끼리 케미를 늘려야하나...
하여간 대화하면서 이상하게 슬라임 씨에게서 느껴지던 주인공과의 거리감도 이유를 알았으니
이제 사건에 대해 말해보자 합니다.
말씀하실거 있으신지용?
대충 니는 뭐가 잘났는데, 내 어장에서 이새끼 좆같은데 조져도 됨? 같은 거든 뭐든 ㅇㅋ
1챕터 하이라이트 스토리가 가까워지고 있어서.... 일단 사건의 단서는 계속 던져지고 있습니다.
1챕터의 주인공은 누가뭐래도 토카이 테이오인만큼. 다만 그게..... 메인으로 풀어나가야 하는 사건이냐는. 조금 갸웃해지는 것도 사실이네요
1. 시바 타츠야 떡밥.
2. 토카이 테이오 떡밥.
1챕에서 큰 사건이라면 일단 이렇게 두 개겠네요.
다행이 제 능력 밖의 사건은 아니군용. 더 있나요?
...주인공 떡밥? 근데 이건 좀 메인스트럼이고
1챕은 사건을 의도적으로 이끌어간다기 보다. 벌어질 사건을 암시하는 선에서 그치고 있긴 해요.
니노미야의 탑 드립이라거나
여유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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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럼 하나씩 풀어나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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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바 타츠야에 대해선, 좀 더 풀어두세요.
주인공과 엮이지 않더라도 계속 툭툭 언급은 던져주십쇼.
관심은 향하게 두는게 좋단 겁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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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イ::::| 시바 타츠야는 매력적이게도 주인공의 대척점에 있거든용
| , ' 三三 `ヽ、 /l/:::::| 자신이 없는 캐릭터니까. 가문이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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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人_ノ⌒⌒';:::::::i "모두에게 배척당하는 색이 없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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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_ノ}乂_,イ|ノ:::::::::::| 모두가 부러워 할 배경을 지닌 자신이 없는 타츠야. 좋은 대립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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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에 대해서 주인공이건 타츠야건 고민하고 흔들리는 게 나와줘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타츠야에게서 가문을 벗겨내면 맛있을지도? 어디까지나 제 취향이지만은.
타츠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셨나용?
@가끔 보는 참치
주변 어른들에게 인정받고 싶지만 교육 받은 선민 사상 때문에 쉽게 그것을 드러내지 못하는 어리광쟁이.
주변을 깔보지만 주변에 누가 있어줬으면 하는 어리광쟁이.(오로치마루 선생님이 함께 온 이유 중 하나)
병에 걸린 여동생을 위해 가문을 부흥시키고 싶은 나름 브라콘.
사실 신지의 대척점이에요 타츠야는. 주인공 보다는.
저는 어디까지나 일개 독자고, 작가는 슬라임 상이니까, 선택이건 색이건 슬라임 상이 원하는게 되어야 맞다고 생각해요.
우수한 가문.
여동생의 존재.
가문에서 버려졌던 VS 가문에서 촉망받는.
둘 다 가문에게 이용당하는 입장이란 공통점도 있고.
신지의 대척점...? 몰랐어...
신지 그정도로 비중있었구나. 주인공보다 먼저 대척점을 받을 정도로...
프롤로그에 방울에서 나왔던 5명이 메인 스펙트럼.
그 외는 사이드 스토리에 가깝네요
하여간...그럼 메인 1의 주인공은 유키 마코토가 아니라 신지인가요?
아뇨 테이오요
?
테이오라고...? 난 개도 보스몹 위치인줄
명확한 꿈이 있는데 강요하는 놈
꿈없는데 찾아가면서 강요하지 않고 대화해보자는 주인공
이것도 반대속성이니까.
트레이너를 세 번이나 갈아치움 + 에이스 재능 없다는 폭언을 들음 + 에이스로써 유키 마코토 상대로 성적 부진.
뭐 이게. 조만간 한 방에 터질 일이 있을겁니다. 그걸 극복하는게 테이오의 이야기구요
>>313 둘다 새벽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라서?
어...그럼 주인공이 극의 중심에서 밀려나게 될건데, 그렇게 짜두신 이유가 있으신지요?
>>312 보스몹 위치도 맞아요. 2주 동안 라스트 배틀 상대가 테이오였잖아요?
나는 슬라임 상이 마코토를 중심으로 놓고 싶어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착각인거 같아서.
그걸 극복하게 도와주는게 꿈이 없는 마코토니까요.
테이오를 동경하고 있는.
네 사실── 이야기의 중심에 마코토가 있냐고 하면 그건 아니네요.
그것보단 주변 인물들을 관찰하면서 여러 사건을 비추는 군상극의 시선 느낌도 있고.
이유가 뭐냐면.... 그게 마코토의 존재의의라서요. 좀 큰 스포일러긴 합니다만.
마코토를 거울상으로 놓았단건 알았는데 난 최종목표가 마코토가 오롯이 스스로 서는 엔딩이라고 봐서
중심에 설거라고 생각했음(조력하는 식이라도)
그런데 지금 그 전제가 부정되었기 떄문에, 오마에가 그리는 마코토를 좀 들어봐야하겠는 데스.
타점 좀 맞추자!
최종목표는 그게 맞는데.
그게 1챕에서 해결될 일은 아니니까요.
??? 맞다고???
그 관찰하는 존재 의의에서 벗어나는게 마코토의 역할이라
아니 제가 생각하는 마코토의 결말점이라
ㅇㅇ
너무 메인 떡밥이라 자세히 설명은 못하겠는데. 마코토는 지금 주어진 역할에서 벗어나서 스스로 서는게 맞아요.
하지만 그 전에는 그러지 못해요. 때문에 그러기 위한 포석을 깔아두는게 다른 인물들과의 마찰, 챕터들이란 느낌
그리고 그 시작이 테이오에 대한 동경을 가진 것.
뭐 더 전에는 좀 강압적인 방식으로 "너는 내가 될 수 있다."라고 주입식 교육한 누구씨가 있긴 한데.
그분은....뭐 노코멘트.
/⌒`ヽ
-‐- /: : : ⌒i|
'´: : : : :`ヽ : : :|
-‐ー: : : : : : : :i : : :|
___, ' i: : : : : : : : : : : : `ヽ ヽ 아니 왜 시작도 못디뎠는데 결말만 생각하고 있는 거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_,,ィチ ,イ| : : : : : : : :‘,
> ' ,: '¨'⌒ ,ヘ| : : : : : : : : :‘,
i ● o ¨ヽ,ヘ /: : : : : : : : : : : .
{___ヽヘ /: : : : : : : : :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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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
''ー ,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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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딱씨가 봤을 때는 진행 방식에서 급함을 기준으로해서
각자 생각하던게 다른 느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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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 :::: }:::::::⌒::::::::| 지금 당장 강하게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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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メ、/.:::::::/
人 l `ー.r'’ _乂_/..:::/´ 그러면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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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초반이 재미없는 영화를 끝까지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제가 보는 문제는 그거입니다.
초반이! 궁금하게 만들어야!다음 페이지를 볼거아냐!!!!!!!!!
그게 문제네요(끄덕)
그런데 주인공을 빙빙 겉돌게 하겠다고???????
짜뒀으면 짜둔걸 써먹으라고!
후 일단 정리해봅시다.
지금부터 일어나는 사건은 초점부터 맞추고 갑시다.
지금 이대로 가면 안됩니다. 왜 안되냐면, 주인공이 극의 중심이 아니면 그걸 볼 필요가 없으니까요.
메인 스토리의 중심은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 자신의 이야기의 중심은 주인공이어야 합니다.
지금 슬라임씨가 보는 초점은 주인공이 누군지 설명하는 겁니까 아니면 토카이 테이오와 시바 타츠야를 보여주는 겁니까?
메인 1스로 보여주고 싶은거 핵심만 1문장으로 부탁합니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토카이 테이오
그게 끝인가용? 아니면 그걸로 보여주고 싶은게 더 중요한건가용?
그걸 보여주고 싶은게 중요한거 같긴 해요
왜 보여주고 싶은건가요? 그러면 어떻게 할수 있길래?
정정할게요. 그냥 그 장면을 제가 보고 싶은거네요.
그냥이라는 말은 좋지 않습니다. 그냥이라고 말하면 그 이상 나아갈수 없거든요.
왜라는 의문이 창작의 시발점입니다.
그 장면을 왜보고 싶었는 가가 중요해여. 그래야 그 장면으로 달려나가기 위해 집중할 수 있거든용.
왜냐고 계속 해서 묻는 것은, 님의 욕망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님이 누군지 알아야 말을 할수 있지 않겠어용?
테이오가 절망하고 좌절했다가 그걸 딧고 일어서는 모습이 보고 싶었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한마디씩 부탁드리고 싶었다.
지금 이 시간에 다른 사람이 있을까?요?
테이오의 좌절은 꿈을 이루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 그 꿈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렇기 위한 수단이 강박이나, 그걸로는 모자른 것도 있지요.
여러모로 그녀는 마코토를 닮았습니다. 모든 스탯이 b인 그처럼 말입니다.
>>355 조용히 하세요!
그럼에도 꺽여나가지 않는 것은, 테이오의 안에 있는 욕망 때문입니다.
주인공인 마코토가 가지지 못한 것. 이제까지 슬라임씨가 써오고자 노력한 것.
그것이 뭡니까?
인정받고 싶다. 떳떳해지고 싶다. 천부의 딸인 토카이 테이오가 아니라.
최강의 에이스 토카이 테이오로써 인정받고 싶다.
그렇습니다, 타인의 꿈을 이어받아 결국 자신의 것으로 만든 것이 테이오란 개인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결국 일어서서 내가 누구냐를 알려야 하는 것이 테이오입니다.
그렇기에 테이오와 테츠야는 반대편에 있습니다.
테츠야는 가문의 사람이고, 자신의 꿈을 말하지도 못하거든요.
그런 얾매인 사람. 그런 그가 테이오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겠습니까.
어떻게 만들고 싶겠습니까?
한번도 자신인적이 없는 사람이 언제나 자신이고자 하는 사람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그래서 월말배에서 한 번 더 부딪히려고 생각하긴 했어요.
월말배 정도로 그치면 안되죠.
월말배는 하이라이트입니다.
롤러코스터의 하이라이트는 추락이지요. 추락하기 위해선 상승해야 합니다.
그 전부터 서로를 인지하고 계속해서 부딪혀야 합니다.
수업이건 학교건 그외의 다른 장소건
그러한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두사람을 서로를 확실하게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 녀석은 쓰러뜨리겠다, 이 녀석에게만은 지고 싶지 않아. 반드시 이긴다.
호승심이 아니라 사랑이건 증오건 열등감이건 뭐든 좋습니다.
강렬하게 품어낼 감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더 격렬하게 무너질테니.
둘에게 그러한 감정이 있습니까?
없네요
그럼 그렇게 감정이 생길 계기는 있습니까?
있었네요
그렇다면, 써먹어봐야겠지요?
거기에 주인공이 연관될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까?
그 부분이 딱 월말배 부분이라....!!
예, 까놓고 말하죠. 월말배 전에 테이오가 에이스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타츠야랑 붙어요
아따시 스포당해쪄(?)
좋습니다. 거기서 주인공이 방청객에 붙지 않게 되겠군요.
잘하셨습니다. 주인공은 관중석에서 박수를 치는게 아니라, 언제나 중심에 있는 존재여야 하니까.
>>375 원래 합평은 시나리오 처음부터 끝까지 스포 전제로 하는 거라서?
지금도 스포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것.
나중에 노업판으로 테스트 판에서 따로 하던가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드네요
하지만 본 참치,스포를 즐깁니다
가능했으면 주인공 정체부터 최종 시나리오 라인까지 쫙 늘어놓고 조언을 받았을텐데
다만, 그 전에 사건이 몇개 필요해 보입니다.
제 사견으로는 다음과 같네요.
1 타츠야의 가문에 대한 것
2 타츠야란 개인에 대해서 알수 있을 사건
3 타츠야와 테이오가 감정이 성장할수 있을 사건
주인공은 이걸 그 자신의 시선으로 보면서 자신을 반추해도 충분할테니 제외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슬라임 씨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대충 페르소나 사건의 전말부터 얼추 예측은 가는데 저도 그걸 본인에게 듣는 건 또다른거니까.
3번은 이미 타츠야와 테이오 사이의 감정의 골이 깊어졌으니 프리 커뮤 전에 사소하게 충돌 던져주기만 하면 될거 같고.
타츠야 개인에 대해서는 더 파고들어야겠네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중요한 것은 테츠야에게 의문을 갖게 하는 겁니다.
누가? 주인공이. 그가 하지 못해도 참치들이.
테츠야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생각나시는 방법이 있으십니까?
없다면 제가 제안합니다.
그가 정말 단순한 악인인가?
재수없는 악인이 맞긴 해.
다만 사연 없는 사람은 없을 뿐이지
글네용 극의 중심에 서는건 주인공과 악당인법이거든용
1챕터 히든보스는 좀 예외의 영역이고. 일단 1챕터 보스를 히든보스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츠야로 놔두는게 좋으려나
잠시 이동좀하는 데스
이건 이거대로 흥미로운...
녀석도 사실 불쌍한 녀석이었어는 내가 싫고.....
흐음...통솔형 다운 면모를 보여주면 되려나.
불쌍하게 보이는건 싫다?
네
이녀석도 이런 사연은 있어. <- 까지는 좋아요.
근데 메인 악역도 아닌 녀석이 "사실 이 녀석도 엄청 불쌍한 녀석이었음"같은건 싫음.
원작 타츠야가 그런 녀석이었고
그럼 뭐 간단하죠.
쓰레기에겐 쓰레기의 긍지가 있는 겁니다.
엄청 만죠메씨 같은 말 하고있어
테츠야가 가문에 버려지고, 자신이 바라던 모든 걸 부정당해도 그는 결국 시바 테츠야인것처럼.
그런 면을 살리면 되겠죠. 예를 들어서 테츠야는 고압적 모습을 어떻게든 지키려고 하잖아요?
모든 게 사라졌을 때도 똑같은 모습을 유지한채로, 쓰레기에 악인인채로 승리를 향해서 고압적으로 나아가면 되는 겁니다.
상대에게 받는 동정보다 상처 입는 것도 없는 법이고.
타츠야는 아직...가문에서 버려지지 않았지만요.
아니....아니....아하. 무슨 느낌인지 알겠군요.
동정하지 말고, 끝까지 적인채로, 짜증나던 시바 테츠야인채로 있으면 그것만으로 좋은 겁니다.
가문이 있을때도 그런 상태인것과 모든 것에서 버려진 상태에서도 그런 상태인건 같아 보여도 전혀 다르니까.
설령 불구덩이속으로 떨어진다 해도, 그것은 테츠야 자신의 선택이어야 한단 것을 명심해주면 좋아요.
"히어로와,빌런이다."
라는 대사가 생각나네요
히로아카의 이즈쿠가 동정심 원툴 내세웠다가 반감 엄청 샀죠
그렇게 하면 거기에 맞서는 테이오도, 그걸 보면서 자신을 반추할 주인공도.
모두가 빛날수 있겠지요. 강적이란 건 그런거니까.
포켓몬 배틀이란건, 두근거리는 거니까. 그러기를 바라고 있어용. 이게 슬라임씨가 바라는 방향이 아니라면 어쩔수 없지만.
그 방향이 아닐리가 없잖아
하여간 테츠야의 방향은 좀 잡힙니까?
네. 많이 잡힌거 같네요
그럼 이제 포커스를 테츠야에게 어떻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기왕 늦은거 대충 중점이랑 몇가지만 더 짚고 가죠. 끝나면 시써야지.
물론 슬라임 상이 괜찮다면야.
슬라임 상의 영압이...사라졌다...?
우선 가문에서 내치기보다는 실망감을 안겨줍니다. 한카리아스가 걱정해도 날 동정하지말라고 고압적인 태도로 나옵니다.
과거회상 살짝 넣어줍니다. 리제로 레굴루스처럼 조금 쓰레기 같은 과거 회상으로.
통솔형 다운 통솔력을 보여줍니다. 적을 해치우고 싶은 자들. 세상에 분노를 품은 사람들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트레이너를 세 번이나 바꾸고 연패를 거듭하는 테이오와 마주칩니다. 여전히 포기하지 않는 그녀를 보며 의문을 품습니다.
그 눈부심이 약한 주제에 거슬려서. 마치 가문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자신을 놀리는거 같아서 열폭합니다.
그리고 테이오에게 저주를 내립니다. 넌 절대 에이스가 될 수 없을거라고. (여기가 1차 떡밥)
그 뒤에 재기한 테이오와 월말배에서 붙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으로?
이 문구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시스콘이 시스터에게 화내는 장면도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아 그 여동생은....음 스포.
그럼 역시 테이오가 받아치는 것도 좋겠네요.
지금 내가 에이스에 계속 도전할수 있는 건 네 조언덕이었다고.
조?언
그리고 가문에 실망감을 받는다란 것도 나쁘지 않지만
한 번 테츠야가 휘청거릴 정도로 흔들리는 게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다음 그걸 위로 하는 게, 혹은 만나는 게 하필이면 테이오.
뭘 실실 웃고 있는거지, 무능한 패배자 주제에? 하면
패배란건 도망치면 얻을수 없어.(무자각으로 테츠야 존나 패기)
뭐, 테이오가 테츠야를 긁는 게 중요하겟네요.
여기서 둘의 대화가 끝난뒤 주인공에게로 포커스를 돌려주는 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사건 설정 사건 설정인가..... 챕터별로 소사건을 그득그득 채워넣어야 겠구나
뭘 해도 역시 시바 가문...약볼수 없나. 하는 주변의 평가네요.
결국 가문에서 벗어날수 없는 남자니까. 오히려 이녀석이 성장하는 것은 가문이 내팽겨칠떄겠지요.
자기가 죽을듯이 발버둥쳐도 그건 결코 자기게 아닌 가문의 것.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문을 사랑하는 만큼 미워하는 것.
그럼 더 조언을 구하고 싶은거 있으신가용?
그저 흥미있게 보던 나그네 1명입니다(?
상당히 매섭고 도움되는 것도 많고...
언젠가 분량 쌓이면 받아보고 싶기도 한데
분량 쌓을만큼 연재할 수 있었으면
그러고보면 주딱씨 오시면 최종적으로 묻고 싶은거──
재밌었나요? 어제 그렇게 많은 지적을 듣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묻고 싶네요.
...인데 저번에 했었어요...?
원래부터 지적받던 약점이라 좀 아프긴 하네요.
아카데미는 원래부터 거쳐가던 장소긴 한데.
애초에 한참 뒤에 등장시킬 캐릭터들을 프리파트에서 걸려서 미리 공개한 느낌도 일부는 있네요.
음- 지금에 와서도 단순히 소비되는 것처럼 보이시나요?
계속해서 떡밥을 뿌리고는 있는 데 템포가 좀 많...이 길긴 해요.
재미가 먼저다. 지금 재밌어야 나중에도 볼거아닌 레후.
가장 먼저여야 하는 건 재미! 그걸 위한 방법론이 포켓몬의 경우 캐릭터!
라는 게 제의견이므로.
저는 저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긴 한데...
라는 말 있죠? 그게 피에요. 전개중에 누군가 죽고 몰락하는 거.
정확히는 뒷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게 수습할 수 있는 상황이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충격적인 사건을 넣어라.
제대로 된 작품에선 저거 안먹힘 ㅇㅇ. 당장 손오공이 프리더랑 붙으면서 초싸이어인 각성한 순간에 닌자 몰살해봐야
뭐하는 거야!!!!!!!!!! 같은 반응만 나올거고.
드래곤볼로 치면 트랭크스의 미래편 처럼.
초반부는 언제나 웰메이드 느와르에요.
중반부만 가면 죄다 조폭 사시미질이라 그렇지.
원툴이라는 소리는 들을수 있어도 ㅇㅇ.
역시 복선을 빠르고 강하게 회수하는 점?
환영을 보는 장면부터 과거사, 계속해서 시달리는 식으로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피드백되는 점이 크게 느끼네요.
제 원래 특기는 눈치채지 못 한 사이에 복선 뿌리기와 회수지만
뿌렸다가 다시 회수하는 사이의 간격이 너무 오래걸리는 데 이건 짧은 순간안에 투척과 회수가 강렬하게 이루어지니까요.
피와 섹스의 영역은 아니지만 영원시티에서 2가지 정도 준비된 게 있긴 하다.
그 중 하나는 어느 정도?는 호러고.
모으는 건 상관없는데, 저렇게 계속 달려줘야 보는 쪽도 흥이 나는거에요.
정말 공감이 간다
중요한 건 그 위에서 캐릭터를 살릴수 있냐 없냐고.
ㅇㄱㄹㅇ
3톤이라고 하면 뭔 개소리인지 일단 들어보게 되는 것처럼.
전부 개그면 ok인 은혼
그건 셜록 홈즈 작가 정도나 가능했으니까.
애초에 대기업이란 건 전부 이런 사람들이고.
일반독자기준에선 로토무와 아카기 그리고 유라 정도. 나머진 좀 급해!
특히 초반부는 노력한게 보여서 좋아!
이 녀석이 누구인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좋게 평가해요.
그게 척추인 작품이고. 여러모로 포켓몬 버전 서스펜스물이죠.
특히 히치콕 스타일이 떠오르는 고전 서스펜스.
군데군데 빠진게 많긴 하지만.
그럼 이제 아타시의 평가를 하자면. 제가 이상한 사람이란걸 생각해주세요.
없네요.
내가 펌빌상과 얘기하면서 알게 된 것들도 있지만, 그걸 고려해도 똑같은 답이 나왔을 거에용.
설명하는 데 급급해서 쫓긴단 느낌이 가장 썌기 때문에.
안 궁금한데 알려줘서 뭐 할 거인 레후? 그만하고 사건 좀 빼는 레후.
아니 자꾸 신캐 등장 시키지 말고. 궁금하게 해달라고!!!!!!!!!!!!!!!!!!!!
그런 느낌.
제가 특이취향이란 걸 고려해주세요...피건 섹스건 5분 이상 나오지 않으면 힘들어합니다.
셋으로 충분한데 왜 그럼? 쪽이죠.
>>519 작품 부터 읽고 오너라.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5072#top
여기 어장 주소
하여간 계속하자면
펌빌씨는 정 감정 같은거 못쓰시겠으면, 그냥 상식적인 판단이란 개성을 살려보는게 어떨까요?
님 스타일에 가장 맞는 작가도 있고.
알프레드 히치콕이라고.
https://www.youtube.com/watch?v=3JxxVXllEaQ&list=PLHbmM8RQs3daMVnrP8_u7o1h4IxK8orvX&index=17
설명할려던 영화는 로프였는데 저작권법 바뀌면서 짤렸네 칙쇼.
캐릭터 개성이 너무 힘들면 특이한 캐릭터가 아닌 애들을 쓰는 작가들.
스릴러 작가들을 보고 배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너무 이상한 사람들은 공감시키기 힘들기 때문에 저런 영화는 의도적으로 일반인에 가까운 사람들을 쓰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니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거나.
https://tv.kakao.com/channel/3161449/cliplink/391942599
로프 여기있네. 나온지 75년이나 된 영화인데 저작권 법 이제와서 바꾸면 어쩌잔거야~.
지금봐도 깔끔한, 서스펜스의 교과서니까 님에겐 가장 필요한 영화중 하나에요.
하여간, 다시 셋의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님이 짠 틀은 기본적으로 저 셋의 이야기입니다.
다른 캐릭터를 0에서부터 짜올리기 보단 재네 셋이랑 어떻게 엮을까? 생각하면서 짜는 게 좋아요.
trpg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은 pc와 어떻게 엮일지 생각해두는 거랑 같은거에요.
아카기, 로토무, 유라 재네들은 pc에요.
pc가 중심인 플을 한번 한다고 생각해봐용. 그편이 도움이 될거에용.
tr 경험도 있으시니가.
선대건 누구건 마음껏 해보라고...
주딱님이 보셨을 때 나와야 했는 데 안 나온 장면 정도?
일단 제가 읽었던 선에서는
아카기와 로토무 그리고 유라의 이상성을 바보도 알정도로 한번 정도 강조하는 씬이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해용.
아카기의 경우는 그 미쳐있나 싶을 정도로 냉철한 이성으로 당연한 듯 자신을 희생시키고 최선의 수를 뽑는 장면
로토무는 그런 아카기에게 희생 겸 떡밥 주기.
저 둘을 본 유라가
과거의 트라우마를 한번 제대로 자극 당하는 것. 극복이야 상수니까 말할 필요도 없고.
당장은 대충 이정도?
지금 6어장 읽는 중이니 다 읽으면 새로 업뎃할듯.
배틀 이외의 난관이라면 그럴 듯 한데.
그건 악수고.
일단 아카기가 굉장히 둥글어서 지금 당장은 이성을 강조하는 것 보단...
음 여기서 말하긴 그렇네.
저번에 시나방있져? 거기서 봅시다
과연 어떤 혼파망이 이어질까
뭘 했다고 하르하르상은 와타시에게 채권에 표지까지 찔러주긴 거지
다른 분도 채권 하나 주셨고...
부담감이 아파요...!
1주제 단어 하나 주고 첫장면 끝장면을 상대팀이 자유롭게 정하기.
2모든 참가자가 캐릭터와 장면 하나를 제출 가챠로 섞어서 나오게 하기.
3본인이 희망하는 거에 한해서 타팀에게 모순되지 않는 기어스 받아오기.
1이면 저번 대회 느낌이고
2는 대충 감 잡히는데
3은 정확히 어떤 느낌이려나
릴레이 할때 다이스도 쓰던가요?
내가 생각하는 건 그냥 자기 연재에 이걸 반드시 쓰겠다! 혹은 이걸 쓰지 않겠다 하고 제약받는 거 정도라서.
뭐 이상한 건 요구해봐야 합의가 불발되기도 할거고.
투하기에 다이스를 굴리건 앵커를 받던 그건 투하자의 마음.
파딱도 여기에 첫컷 막컷 2개 써두셈
참가자 8명되면 한명은 딱지팀에 편승하게 되려나?!
진짜 이걸로 한다는 건 아니고 예시를 들자면
첫컷: 하늘에서 떨어진 보이 미트 보이 씬
2. 누군가가 무덤 앞에서 술을 한잔 마시며 페이드아웃
내가 한 건 요거였음.
1
첫컷 신은 죽었다.
막컷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2
첫컷 닌자몰살
막컷 나와라! 나의 자존심, 나의 영혼을 이어받은 충실한 심복! 블루 아이즈 화이트 드래곤!
첫빠따는 어지간하면 내가 할건데 할 사람 있으면 비켜줌
누가 걸릴지는 몰?루
막컷도 사실 보고싶은거 사심으로 넣음
2싸이클이라서 2개 필요해용
요일과 순번을 정하기(팀원들이랑 합의해서 본인이 고르게 해도 상관없음)
방출시킬 팀원있으면 내게 말하기
기타 등등.
내가 있는 팀이 승리한단 걸 보여주겠다.
ㅇㅋ
오늘 기운이 바닥이라 슬프다
사실 기운만 앖으면 까짓건 연재하면 되는데 4월말 가족여행 일정도 찾아봐야 되어서
연재공지를 올리면
어떻게든 9시가 되기 전의 내가 할일 끝내고 연재준비를 마쳐주지않을까?(천재)
암튼 릴레이도 기대되고 즐겁다
팀명 생각하시는거 이씀?
일단 본인은 성인이고 하르씨도 성인이긴 한데
몰?루
저희 팀명 아이디어 있으심?
글고 팀 이름... 여기서는 변조를 줘서 C팀 어때요
릴레이 언제 시작이더라. 제약이 상대팀 전체에게
거는 거던가요
사기꾼 놈들...대체 놈들인지 알고 싶군
9할로 내가 의도해서 말한 것과 달라질테니까.
첫컷 신은 죽었다.
막컷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2
첫컷: 심장이 계속 두근대고 잠들수가 없어요
막컷: 사랑해요, 선배님!!!
이렇게 정리해보니 나름 쉬운거 받은 기분이다(?)
그리고 깨달은바가 있습니다.
관계가 맛있어야 이야기도 재밌는게 아닌가. 라고.
일단 여주 포지션 aa는 내맘대로 갈 생각이긴 한데 막 저희 C팀 팀원 중 릴레이 첫편에 넣고싶은 aa 있으신 분?
릴레이 해보고 듀얼코어 연재가 할만한거 같으면 다른 작품 2차창작도 한번 주말에 연재해볼까 생각중인 와타시
문어발 그것은 패망의 지름길이라고 들었지만(?)
첫 장면
신은 죽었다.
마지막 장면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장면 2: 열등감 폭발
첫 장면
양심은 남을 사랑하라(仁)고 말하고,
불의를 보고 분노하며 정의롭기를(義) 요구하고,
남들과 조화롭게 지내고 겸손하라(禮)고 말하며,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는 지혜를 갖추어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말라(智)고 하오.
마지막 장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장면 3: 하르하르
첫 장면
죄가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지혜의 열매를 먹은 것이 아닙니다.
죄가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뱀의 감언에 귀를 기울인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죄를 모르시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당신의 죄입니다.
마지막 장면
(대충 상어아가미가 물어가는 모습)
장면 4: 개막엑칼
첫 장면
세상은 파랗다
마지막 장면
지옥으로 출발하지.
장면 5: 파츄리
첫 장면
심장이 계속 두근대고 잠들수가 없어요
마지막 장면
사랑해요, 선배님!!!
장면 6: 열등감 폭발
첫 장면
저쪽이 무너졌다고 해서 구경하려 갔죠. 그런데 보고 오니 우리 쪽이 무너진거에요.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마지막 장면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어려운 것은 그 영위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어려운 것은 그 이행
나 역시 행복할 권리가 있다.
어려운 것은 그 타협
장면 7: 하르하르
첫 장면
아무말 없이, 밤하늘을 바라보는 소녀 한 명
마지막 장면
...낮선 천장이다. 아, 참고로 내 이름은 xx.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다. ...얼마 전까지는 말이지.
장면 8: 개막엑칼
첫 장면
당신을 체포합니다.
마지막 장면
나와 함깨 세계를 파멸시켜줘
이거 맞?나?
네리스
첫 장면:
이제 씨발 좀 일어나!
불바다로 만들어야할 도시가 있잖아
마지막 장면: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다
슬라임
첫컷. 당신을 체포합니다.
막컷. 나와 함깨 세계를 파멸시켜줘
네루
첫컷 닌자몰살
막컷 나와라! 나의 자존심, 나의 영혼을 이어받은 충실한 심복! 블루 아이즈 화이트 드래곤!
DM양반
첫 장면 - 하늘에서 미소녀가 떨어졌다!!!
막 장면 - 두 사람은 행복한 키스를 하며 종료
네리스
첫 장면:
우리는 지금 꿈을 꾸는것일까?
마지막 장면: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
슬라임
첫컷. 나야 저년이야.
막컷. 나 돌아가면 그녀에게 고백할게
네루
첫 장면:
나는 위를 바라보았고, 이미 별의 빛줄기에 휘감긴 산 꼭대기가 보였다.
사람들이 자기 길을 올바로 걷도록 이끄는 별이었다.
마지막 장면
"당신의 몸은 이미 쇠진해 죽음이 가까웠소.
세간에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없소.
살아 있어야만 수행도 온전히 할 수 있으리."
DM양반
첫 장면 - 그렇게 세계는 멸망했다
막 장면 - 아아... 아름다운 석양이야...
======
C팀 정리
장면 1: 파츄리
첫 장면
신은 죽었다.
마지막 장면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장면 2: 열등감 폭발
첫 장면
양심은 남을 사랑하라(仁)고 말하고,
불의를 보고 분노하며 정의롭기를(義) 요구하고,
남들과 조화롭게 지내고 겸손하라(禮)고 말하며,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는 지혜를 갖추어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말라(智)고 하오.
마지막 장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장면 3: 하르하르
첫 장면
죄가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지혜의 열매를 먹은 것이 아닙니다.
죄가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뱀의 감언에 귀를 기울인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죄를 모르시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당신의 죄입니다.
마지막 장면
(대충 상어아가미가 물어가는 모습)
장면 4: 개막엑칼
첫 장면
세상은 파랗다
마지막 장면
지옥으로 출발하지.
장면 5: 파츄리
첫 장면
심장이 계속 두근대고 잠들수가 없어요
마지막 장면
사랑해요, 선배님!!!
장면 6: 열등감 폭발
첫 장면
저쪽이 무너졌다고 해서 구경하려 갔죠. 그런데 보고 오니 우리 쪽이 무너진거에요.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마지막 장면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어려운 것은 그 영위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어려운 것은 그 이행
나 역시 행복할 권리가 있다.
어려운 것은 그 타협
장면 7: 하르하르
첫 장면
아무말 없이, 밤하늘을 바라보는 소녀 한 명
마지막 장면
...낮선 천장이다. 아, 참고로 내 이름은 xx.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다. ...얼마 전까지는 말이지.
장면 8: 개막엑칼
첫 장면
모든 업은 다시 돌아와, 네 머리 위에 내려질 것이다
마지막 장면
차 한 잔 하겠나?
이게 최종인가... 마지막에 하나 잘못 적었었내
어제의 깨달음을 더 구체화하자면
캐릭터들의 관계의 가능성과 변해갈 모습,
서로간의 유사성과 차이점 같은걸 대조해가는 스토리로 전개해나가면...
재밌고 말고가 배경 스토리에 의해 정해지는게 아니라
저런 부분에 의해 정해진다는 그런 깨달음이었습니다.
일단은 내 꼴리는 대로 하는 식으로 하고 있기는 한데 언제까지나 이렇게만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새벽 12시부터 릴레이 시작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새벽 12시부터 릴레이 시작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내 스토리 구상이 허접한지 않은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플래그)
적당히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하고 시프요
그러고보면 릴레이 첫장면 주딱이 올린 거네 와타시
(스토리 구상 아무것도 없음)
(아무 생각 없음)
작품 정보: 총 8부작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배급: 참치 인터넷 어장
제작: Studio TeamC
각본: 파츄리, 열등감 폭발, 하르하르, 개막액칼 등 4인
연출: 야루오미 캐릭터 폴더, 오린린 에디터
(헛소리)
방금 정
앞으로 1시간이면 릴레이 날이네, 3번째니까 연재는 한참 멀었지만.
연재는 내일 저녁에 느긋하게 해야지
(두근두근)
밤샘이 일주일에 3일 이상이 기본인 대학생에게 카페인 줄이기는 무리인 거시에요.
페르소나를 쓰기 위해선 악몽 속에서 페르소나를 찾은 뒤 자신의 일부를 덜어서 줘야함.
주는 건 몸의 통제권이라던가 기억이라던가 여러가지. 효과는 제한적인 수화 같은 거 였음. 혼자 스윕하고 그러던데.
하여간 마코토가 페르소나 쓸려고 또 꿈 속으로 들어가는 데 갑자기 꿈이 무너지기 시작. 상대가 능력에 간섭한거였나? 그랬음.
꿈이 붕괴하면서 페르소나에게 가는 길이 끊겨버림. 페르소나에게 갈 수도 없고, 이제껏 바친 대가들 떄문에 그럴 능력도 없음.
그렇다고 붕괴하는 꿈속에 있으면 죽어버리고(꿈깨는 게 왜 죽는 건진 모름) 마코토가 균열 너머에서 갇혀있는 자신의 페르소나를 가만히 보다가
균열로 몸을 던져버림. 죽었나? 싶어서 균열을 계속 보는데 페르소나로 변한 마코토가 올라옴.
페르소나에게 대가를 바쳐야 하던거 자체가 인식이 잘못된 탓이고 자기자신이란 걸 꺠달으면서 이제껏 대가로 바친 것들을 되찾으면서 각성하고는
하루 우라라에 증식의 g를 던져서 무잔이랑 싸우는 꿈 이었다. 뭔 개꿈이지. 다시 자야겠다.
영문을 모르겠어
기합씨 하로로
도망치지마!! 맞서 싸워!!
네리스님이 선발 아니에여?
기대하고 있어요.
1. 전체적인 연출은 에이레네 어장주님 작품에서 다이스 없이 한다는 느낌으로 시도해본 작품. 구체적으로는 모 리허빌리 어장의 오프닝 구간을 배낀다는 감각으로.
2. 중반부부터는 스토리 즉흥으로 달렸다. 사실 어쩔 수 없는게 원래 짠 스토리노트를 읽어보니까 갑자기 너무 구려보여서 드리프트할수밖에 없었음.
3. 힐다는 분명 대단한 능력과 출신을 자랑하는 신비한 선배님이 첫 구상이었지만, 이 편이 더 재밌을 거 같아서 개변함.
4. 히비키의 과거라거나 어머니라거나 세계의 역사 같은건 절반쯤 즉흥, 나머지 절반은 비어져 있음. 개인적인 구상으로는 히비키 엄마 aa 생각해둔게 있지만 다른분들이 멋대로 aa 달아줘도 상관 없
5. 학교이름은 나름 개그로 직하 앵커 미션스쿨로 지었는데, 아무도 그 사실을 지적 안해서 슬펐음.
6. 푸치신부가 사랑고백하는 씬 들어갈 때쯤에야 내가 마지막 레스를 하느님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로 해야 한다는게 떠오름. 고민 끝에 날먹 아이디어를 떠올려서 다행이지...
7. 그 외 질문 받아요
역시 어디서 본 익숙한 것들로 잡탕찌개하면 실패 확률은 적어진다는 감상
릴레이 2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충성충성
아카데미(수업 없음)
비각성자(각성자 능력쓰는거 나온 적 없음)
무쌍(한 적 없음)
왜 제목을 이렇게 넣었지?
그전에 두통으로 죽을것 같지만.
수고하셨고요
드라마? 감각으로 1화 짜기도 해서 중반부부터는 드라마 찍는 드라마 감각이겠구나 예상하기도 했고. 물론 그 안 극중극 내용이라거나 등장인물 설정은 역시 주딱이다 싶었지만, 어쨌든 생각 외로 통상주행이었다?
실제 연재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카메라를 멈추면 안되! 영화도 묘하게 들어맞는 기분이고.
여튼 즐겁게 봤습니다. 다른 것보다 예상 가능한 연재분의 전개를 초반부의 극중극 내용을 통해 예측을 힘들게 하고 흥미롭게 작품을 보게 만들었다? 는 생각도 들고.
총평: 프롤로그 이후의 1화 혹은 외전의 첫 화라는 느낌. 다음사람이 어떻게 맛을 살릴지가 기대된다. 고로 어서 하르하르!
죽이러 온다고 생각하고 잔뜩 긴장하고 있었더니
생각 외로 굉장히 밍밍했다.
하지만 내 글이 밍밍하다고 말하는 것은 용서할수 없다.
재미있었나? (O)
흥미로웠나? (O)
몰입이 됬나? (O)
보다가 광기가 느껴졌는가? ( X )
엄청 참신하거나 기발했는가( X )
나에게 데미지가 왔는가? ( X )
요런 느낌.
당장 다음주가 중간고사라 그건 안되겠다.
풀어해쳐가는 게 되겠죠. 파딱이 본인이 유리한 걸 눈치채면 제가 질듯.
배역이 프리퀄이라면 왜 아마카스는 못나왔는지 전개를 추가해 개연성을 챙긴느낌이라 릴레이 재미있게봤습니다
그런고로 많이 기대합니다(?)
으워어어ㅓㅓㅓㅓㅓ
죽음에서 깨어나따
다들 입으로는 살의만땅이면서 내용이 상냥하다...
이건 처음부터 무난하게 가기로한 나의 승리군
미친 황소 상대하는 투우사의 마음가짐으로 준비중이었는데 목줄이랑 입마개한 개가 꼬리 흔들며 나와서 당황한 거시에요.
체포하겠습니다 씬을 너무 무난하게 시작해도 될거 같아서 고민이다.
무슨 내용을 쓰지
놀고먹는 돈많은 백수가 되고 싶어.
아비를 아비라 할 수 없는 이유는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 차마 정때문에 뱀파이어인 길동을 죽이지 못한 아버지.
흡혈 충동에 저항하고 싶지만 저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밤마다 나가서 사람을 먹는 홍길동.
어느날 홍판서의 집으로 온 흡혈귀 사냥꾼에 의해 집이 멸문당하고
흡혈귀들이 있을 곳을 만들기위해 율도국 건국에 나서는 야그라던가
무잔이 원하던 무한의 수명을 얻었는데 그게 무한회귀라서 몇번을 반복해도 요리이치를 넘어설수 없는 회귀물이라던가
악역영애 맥퀀의 다키스트 던전밥
이런 것들만 떠오른다.
(과제에 주거서 오늘 저녘에 시간 나면 할게요)
(말이 없다, 과제에 죽었다.)
다 끝내면 한2만자 정도 나올려나ㅣ.
갤이 크기가 작아서 할 일이 없긴 했는데 혹시 모르니까.
오케.
지금까지 삭제한건 광고글 밖에 없지만.
괒 ㅔ끝냈다, 뒤지겠네.
혹시 제가 계속 리얼에 죽으면 뒤는 부탁드립니다 선대.
주딱이 죽이러 올 줄 알았더니 리얼에 죽을 줄이야.
기권하면 사죄 표시로 우승자 팀 전원에게 채권 발급이라던가 해버릴까.
과제 잊고 있었던 거 있어서 지금 달리는 중이라 무리일 듯(도게자)
그럼 상관 없어요 앞으로 2일 정도면 어떻게 된다.
영상 주제 정해야 하는데 대가리가 안굴러간다.
하르하르상이 어찌 쓸지가 궁금하고
여기는 대충 다음주 목요일(27일)부터 며칠 여행가는데 아마 여행 전에 차례 오겠지 페이스상
치야호야를 받고 싶다
여튼 쓰고 싶으면 쓰면 되는게 아닐까유
헝가래?
시간은 넉넉함.
다들 1일만 썻으니 혼자 6일 정도 써도 별지장은 없음.
걍 평균치로 돌아갈 뿐이라.
여튼 첫타자는 팝콘이나 씹으며 기다립니다~
나처럼 4학년 내내 혼자 다 하면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을.
조원탈주는 킹쩔 수 없다
메타픽션은 좀 노양심 아님? (아무말)
일단 메타가 언급된 이상 어지간해서는 다음화 잇는 거 가능하지 않을까 싶고
뭐 억지로 하거나 하라는 건 아님
뭘 하시려는 건지 진짜 궁금함
'이제부터 네가 뭘 전개하든'
'그건 등장인물이 되어버린 네가 메타적으로 써가는 스토리가 된다'
라는 지옥결계가 만들어져서...
정말 하등 쓸모없는 고민이군.
차라리 시간 돌려서 푸치를 지가 찍은 영화에 빙의시키는게 낫지 드리프트 할거면
그런 편리하면서도 내가 잘 다룰 소재가 안 떠오른다는 것만 빼면 완벽한 계획인데
진짜 미친척하고 킹세계물이나 핫한 아카데미 싸지를까 생각은 계속하는 중
아니면 아예 시스템 없는 성배전쟁 같은걸로 짧게 달려보는 것도 괜찮으려나?
밀프를 좋아하던 쓰레기...
채색 어캐하는지 기억 다 까먹음ㅋㅋ
그걸 할 수 있으면 굳이 성배여야 할 이유가 없어서...
그러다 그럴듯한 세계관 떠오르면 그걸로 오리지널 달리고
적어도 5월 되어야 팔 거니까 여유는 충분하고... 주중 기존작 주말 신작으로면 문제 없겠지
가장 좋은 건 적당히 인기 있는 쓰레기 작품을 모티브로 쓰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적당히 인기 많고 적당히 고칠거 보인다는 점에서 합격+애캐 있음이라.
말고는 포불던 구조대도 재밌을거 같긴 한데, 요건 할거면 각잡고 해야할거 같다는 예감땜시
플롯 있고 원작 자체의 인기도 있고
무었보다 완결이 났다.
룰 있는 성배전쟁 하자(스윽
말딸 전차 이끌면서 딱! 나와주면 다들 오줌지린다고.
역시 술은 내게 소재를 줘...!
악역영애 좋지요
여튼 여어기도 뭐 해야 재밌을지 계속 고민중인데스
무난하게 영애빙의 로판 한다거나, 아니면 역시 무난하게 초능력 히어로or에이전트, 아니면 방금 떠오른 세번째 아이디어이냐
일단 후보는 대충 잡힌듯?
문득 버스 안내양 떠올리긴 했는 데 이거랑 관련된 괴담은 못 찾았네요.
있었다면 "환상향에는 버스가 없거든"이라는 대사를 매우 진지하게 칠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아쉽다)
폭사해서 연재할 의욕이 반토막났다. 어쩌지
성의가 없잖
스페이스 오페라 같은거 가볍게 건드리면 안되는데 너무 땡기네
흡혈귀 사냥하는 마법소녀물이냐 스페이스 오페라 같은게 무난한 패러디보다 어려울 게 뻔한데 본능은 한번 지를거면 더 힙한걸 하라고 속삭이고 있어
>>913 "저에겐 이상이 없습니다"
하하하하핳 난 몰라. 모른다고. 그냥 토모에 고젠을 히로인으로 쓰고 싶었을 뿐이야!!!!
겨드랑이 이뻐!!
사실 지금 1번 타자 2번타자 합쳐서 주딱 따라가지 못한다는게 너무 큰 그거인 거시다.
좀더 늘렸어야 했나─ 하기엔
나 연재도 해야하고 이것저것 귀찮단 말이지....
전에 찾아둔거 있었던거 같은데 다 까먹음...
리얼에 치이고 있는 모독입니다.
엌ㅋㅋㅋㅋㅋㅋ 조원 추가 탈줔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쓰레기야!!!
영상 만드는 수업인데
조원들 중에 영상 관련 프로그램 쓸 수 있는게 나 혼자란거 실화냐.
이렇게 된거 연재나 해버려야지.
미래의 내가 어떻게든 해줄거야
다들 잘자요.
릴레이 너무 대충 던졌나 싶다(주딱님 분량을 본다)
상대가 있는게 아무래도 더 강해.
ㄹㅇㅋㅋ
나아쁜 놈.
그리고 30분 뒤에 이어서 릴레잉 이어서 조금 해둬야지.
09 다이스 쓰느냐 1100 다이스 쓰느냐 차이 아님?(?)
그리고 오지마... 너 오면 좀 무서워... 파딱의 다이스랑 같이 무서운 투톱이야...
다이스 운보다는 가챠운에서나 좀 나와줬으면 한다.
일단 빌드업은 되게 맛있다
의외로 순조롭게 끝났다.
다음 릴레이 어장 만들어둘까.
고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