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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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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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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14-
그 외 짜잘짜잘한거까지 따질대는 몰?루?
지금 러시아에 잠들어 있는 종말기계가 퍽이나 이지적인 AI로 소련의 후계 러시아는 평화를 위해서 참겠다고 할까요?
다만 이게 콰니히스베르크 게이트를 쐐기로 해서 프로이센 주도로 독일 통일 각이 나왔다는 걸 간과하고 판정 돌린 나비효과라는 점에서,
우리가 가급적 유일하게 요구해야 하는 것은 계속해서 말했듯 본판에서의 전제와 들어맞는 판정, 그것 뿐임.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우발적 핵폭발이 있었음을 전제로 하고....
점점 스파게티 코드가 되어가네....
슬슬 무명참치 많아지니 구분 힘들고 각자 파이널 앤서 정도는 내는게 정리에 도움 될것 같아서
저지대 안건으로 다시 좀 더 추가해봅니다. 이전에 어장주가 보스토크 관련으로 영-미 합작으로 러시아랑 대결구도가 있었다고 했죠?
미국과 러시아를 외래세력으로 경계했어요
프랑크푸르트가 날아갔더라도
미국과 러시아의 발언력이 커지는 걸
방지하려는 목소리가 필연적으로 나옵니다
파괴는 프랑크푸르트 하나고
사태는 우발적이되 주체가
미러가 아닌 다른 나라여야한다는 것.
그래야 유럽 내에서 반발이 줄어들면서
사회적 충격량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게이트 하나따리로 동독 주도 통일이란걸 러시아와 영국이 밀어준다고 급발진해버려서 일어난 일 아닌가 싶은데
일단 이렇게 봅시다. 서독 관련 프랑스 핵 협력 기조가 현실에도 있었으니. 여기도 '그 ㅈ같은 2차대전 감각' 무시하고 서독과 저지대가 프랑스에 접근한 것으로.
게이트 하나로 동독을 통일 주체로 밀어줘야한다는게 순 억지아닌가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었음
러시아 관련 핵이 터지는 것 -> 처음부터 동유럽 주공이라는 세력에서 개연성이 떨어진다 O
주도적인 핵무장을 똥꼬쇼 하면서 해버릴 가능성 있는 국가는 프랑스와 과거의 ㅈ같은 감정 접어두고 협력한 저지대 혹은 라인연방(서독)
>>19 그 부분도 참고.
이 것도 수정해야겠다.
1, 유럽 국가로 인한 우발적인 핵 사고일 것
2, 단 핵무기의 폭발력은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일대를 날려버릴 정도로 강할것
3, 이로 인해 유럽 내 핵강경론자들이 이미지가 실추할 것
4, 미국과 러시아의 주도권이 드러나지 않을것
5, 이 결과로 가시적인 핵제한 조약이 나올 것
동유럽에서 밀고 들이닥칠 육군과, 미국의 대서양 진출 관련으로 점점 날이 날카로워지는 프랑스 정부가 단독으로 핵 개발을 성립했고.
서독과 저지대가 최소한의 자위적 안보를 위해서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요 국가로 설정하겠습니다.
이는 탄도탄 체계의 프랑스 자립화는 성공시켰으나, 비대한 탄두와 정밀 관제 장치의 미달로 R-7 계열 로켓에 단발의 핵탄두를 탑재한 물건으로 안보 관련 계획을 달성했습니다.
저지대와 서독은 이에 대한 지원으로서 비자금까지 만드는 형식으로 핵 개발에 참여했고요.
지금 지도가 잘못한 거라곤 프로이센 주도로 통일각이 나오고 정치체계가 이걸 주변에서 밀어줄 만큼은 가능성이 있다는 전제를 간과하고 식을 짜버린 거 하나밖에 없음.
이거 하나로 문제제기가 밑도 끝도 없이 불어나는데, 이러다 또 도중에 멈추는 것만은 이전 게이트 어장 기억 때문에라도 진절머리나거든?
핵의 위력을 살렸지만 이동 및 기만성은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안 그래도 거대한 탄두를 이동식 플랫폼으로 옮기기엔 무리가 많다고 판단하여 저지대 및 서독의 일부 군사기지에 배당하여 발사권은 프랑스가 가지는 식으로.
그리고 동독이 이득본다고 서독은 이득을 아예 못보나부터 해서 말이지
애초에 동독 지원을 해주는게 서독과 동독 차이가 뭔 리메전 북한남한차이도 아니고 통일 주체로까지 밀어줘야 될정도냐는건데
공격이 아닙니다(쓴웃음)
인리는 수정되었다!
프랑크푸르트가 통째로 날아가는 규모는
현실에서 핵이 가진
"결전병기"이미지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핵투발 상황시에 어디까지가 러시아 및 키이우 조약군의 방어선이 될지를 가늠할 수 없었던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국경선 안쪽으로 '기밀 사일로'가 제작되었고.
저지대와 서독 정부 모두 빈약한 육군으로 버티며 핵투발을 날리고 보자는 극단적인 전략안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짜르 봄버급 핵폭탄이라고?
각지의 핵탄두는 각 군의 감시하에 배치되었고. 정기적인 검열이 프랑스 정부와 각 정부의 관찰 아래에 진행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래도 게이트 때문에 통일주도까지 밀어준다?는건 잘 모르겠고)
핵관련 건은 H참치와 사체안 알아서 섞어서 하는걸로 가야될듯
기지내의 모든 수단을 동원해도 막을 수 없는 우발적인 사고가 터졌고, 위의 조건대로 프랑크푸르트, 저지대의 주요 도시 몇 곳이 이 사고로 사일로가 파괴되면서 핵의 불길을 이끌게 됩니다.
이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거대한 핵탄두 개조 방안을 비밀리에 진행해야만 했고. 러시아와 미국의 압박속에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으로 결과를 달성해야 했기에.
걍
기본으로
깝시다
제발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개고집을 피워야합니다(아무말)
이는 서유럽이 그토록 준비했던 수르트 계획의 민낯으로 자리하게 됩니다.
그많은 비자금과 인력을 바탕으로 계획된 프랑스 주도의 핵무기 협력 프로젝트는 잿더미로 남았죠.
기밀처리된 수르트 계획이 알려지게 되면서 서유럽의 시민 사회는 폭발합니다. 이를 지켜본 영국 정부는 기겁하다 못해 치안 관련으로 협조를 해야만 하는 처지에 몰렸고.
네덜란드 정부는 이 사태에 대한 뒷수습을 끝내지 못하고 전 내각이 붕괴되는 지경까지 이릅니다.
영국은 좋든 싫든 유럽 체계에 자신이 손을 안 쓰면 대륙 봉쇄령과 같은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 걸 깨닫고 울며 겨자먹기로 이 혼란을 잠재우려 노오력 합니다.
.... 나머지는 알아서! 전 할 만큼 했어요!
>>57 넵.
서유럽의 우발적 학사태,
인니 핵사태 둘 다 포함한 것.
>>58 수고하셨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을 반영하겠습니다.
어장주께서는 제발 주사위를 굴리기 전에 괜찮은 상황은 만들어 놓고 해주세요.... 저도 빠게트 먹으면서 편히 눈팅만 하고 싶단 말입니다!
전 갑니다. 진짜로 가요. 씻지도 못했어.
음... 했갈린다...
사건 정리도 필요하다
1. 러시아와 로마의 대두, 미국과 영국의 연대에 샌드위치가 된 유럽에서 프랑스를 주도로 단독 핵개발 성립
2. 서독과 저지대와 이베리아 열국들이 자위적 안보 확보를 위해서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함
3. 탄도탄 체계의 프랑스 자립화는 성공시켰으나, 비대한 탄두와 정밀 관제 장치의 미달이란 한계가 빚어짐
4. 거기다가 빠른 시간내에 핵탄두 소형화, 기폭장치 신뢰도를 달성하기에는 무리였기에 이동미 기만성은 살리지 못함
5. 핵투발 상황시 어디까지가 방어선이 될지 알 수 없었기에 국경선 안쪽으로 기밀 사일로 제작
6. 각지의 핵탄두는 각 군의 감시하에 배치되었고. 정기적인 검열이 프랑스 정부와 각 정부의 관찰 아래에 진행됨
7. 그런데 기계식 기폭장치를 다른 기폭장치로 바꾸는 실험 과정 속에서 우발적 사고 발생함
8. 7의 결과로 프랑크푸르트와 로테르담 등 주요 도시 몇 군데가 사일로가 파괴되어 핵의 불길로 사라짐
9. 이렇게 된 원인은 핵탄두 개조 방안을 러시아와 미국의 압박 속에 비밀리에,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야했기 때문
10. 해당 계획이 밝혀지면서 서유럽에서 핵에 대한 공포와 혼란에 휩싸였고,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서 전운이 고조됨
11. 10을 영국의 중재로 간신히 혼란을 잠재움
일단 이렇게 정리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해당사건은 인니 사태와 비슷한 시점으로 보고, 그 이후에 프랑코포니가 붕괴된 것으로 봅니다.
치세으는 각종주례 관장가문이었네??
대실책이 다행히 그나마 크게 번지지 않았고, 그 사이에 내부쇄신에 성공했다면 대중의 원성이 처음엔 컸어도 이내 잦아들었겠군.
인성은 7개 가문 중에서 최고.
그런데 이 가문이 지구권에서 뭘 할 수 있을까
(골똘이)
대충 따져도 약 7백년 동안 국가의 모든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힘이 있는 곳이에요.
거기다 인망까지 있으면 후발 권력 수뇌부가 얼마나 위협적으로 볼지는 다들 아시죠?
저 가문의 마법 특기는 어떤 특별하고 삐까번쩍한 무언가가 아닙니다.
일상 생활에서 숨쉬듯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성립되는 마법이나 주술 비슷한 무언가를 쉽게 행할 수 있는 거에요.
그것도 순도 높게.
활동범위가 얼마나 넓은지는 모르겠는데,
100년간의 난세동안 서리월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위처 활동과 무당 활동하면서 인망 쌓았으면,
지역 주민들한텐 없던 신앙심도 자동으로 생길듯?
거슬리지 않고 못 배기지.
이게 얼마나 신흥 권력자 입장에서는 소름이 돋는 과정일지 생각은 해볼 가치가 있겠죠.
아직까지는 마법적인 정보가 많이 없어서 완전히 추측을 하기엔 그렇지만. 한국이 저 가문에 접근하면서 바라보는 건 이겁니다.
테라리아의 민간 신앙과 국가 신앙에 기반한 주력/마법을 쓸 수 있는 가문의 특성이 과연 지구에선 얼마나 통용될 수 있을 것인가?
>>95 누상촌 돗자리파급
그 신기 자체가 민중들에게는 확실히 필요불가결한 무언가였기 때문에 거대한 인망이 있는 겁니다.
>>100 고나우(진삼국무쌍 ver)
현실 한국역사로 따지면 불교계에서 가장 큰 족적을 남긴 원효대사겠죠.
대중적인 움직임이 민간 신앙으로 연결된 수준이면 뭐 파룬궁 비슷한 거 아닐까요?
그 집안보다 격이 높고, 격이 높아서 전투력도 높고, 후작급 이상이라 4황조의 방계고, 밑에서 인망이란 인망은 다 빨아들이고 있다?
죽이는 건 죽이는 건데 죽였을 때의 리스크는 나라가 영원히 뒤흔들리고도 남음.
자신들의 힘은 힘없는 자들을 지키기 위한 힘을 가진자의 의무 비슷한 사상에서 나온거 아님?
얌전히 떠난 이유도 자기들의 자리 지키겠다고 백성들을 휘말리게 할수는 없다는거고?
>>112가 맞을 듯.
그게 아니면 이 만한 세력과 인망이 있는데
이렇게 쉽게 떨리가 없음.
그나저나 이 집안은 한국에서 어떻게 지낼까.
환경이 전혀 다른데.
이건 가톨릭의 권한이 점점 떨어진 이유라던가. 기본적으로 세속주의 국가로 전환이 성공한 나라에서 종교적 전통이 퇴색되는 의미와 비슷합니다.
가주는 이즈미 커티스 aa cncjs.
자기들이 리월을 떠난건 그걸로 리월이 평화롭기 위함이지 자신들의 공백으로 리월의 백성들이 고통받는 걸 무시하고 자기들만 편하자는게 아니니까
지금 바로 그렇게 노골적으로 폭주할만큼 지금 리월 황제가 못난 인간은 아니니까
강원도?백두대간?설악산?한라산?
특수부대랑 커리큘럼 맞추려면 거기에 집 짓고 커리큘럼 고안할 것.
개신교 집단이랑 경쟁할려나?
이쯤되면 주사위가 대놓고 '저 가문은 지구에서 민간 신앙으로 대박이 날 가문이다'라며 서명까지 했는데.
저 가문의 가장 큰 장점은 혈족의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제례에 따라오는 참여자의 숫자와 질이 중요한겁니다.
그 종교적 제례 자체가 저 가문의 진짜 마법 비슷한 무언가라고요.
그럼 고유의 능력, 그것도 원천 중 하나가 거기서 나온다는 답이 나오지.
애초에 다이스로 종교 기반 세력이란게 확정된것도 아니고.
다만 진짜 종교 기반 세력이면 교리를 봐봐야겠지
이게 가장 우선 순위.
인간을 오토마톤 이상으로 파워 업 시킨다거나.
그걸 단숨에 대군에게 건다거나......
로도스도 전기의 파리스 교단 비전 마법인 지하드 레벨은 아니어도, 그 누구도 퇴각을 안 하게 할 수 있다거나......
만약 결과적으로 백성들에게 4황조보다도 못했다는 인식이 퍼지면, 그게 구 4황조계 인사 중에서 원래도 인망이 높은 이 4번째 가문으로 민심이 급격히 쏠림.
진짜 기나긴 설득 내지는 협상으로 평화적으로 리월을 뜨게 만든 거지, 억지로 내쫒는 건 불가능하다.
비마법사들에게 친근하고 자애롭게 대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람들을 요괴, 괴물로부터 구하던 요괴와 괴물 전문사냥꾼 겸 무당 가문이다
일단 이게 공식적인 서술인데
개인적으로는 종교세력이란 쪽에는 회의적임.
종교세력이라면 좋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절대 조용하게는 못사니까.
오히려 무림세가에 더 가까운 쪽이라고 봄
백련교, 배화교부터 해가지고
단지 무슨 무협물에서 백성들의 인망을 좋든 싫든 챙기다보니 민중의 지지를 크게 받을 뿐이지 종교는 아니겠다.
진짜 위험한 짓이지
아예 종교적인 단체는 아니더라도 일부 종교적 색체 강하게 띄는 건 맞는듯.
굳이 성격을 따지면 이누야사에서 산고외 코하쿠 남매와 같은 요괴/괴물 퇴치사라고 해야할 듯?
아니, 그쪽보다는 미륵-산고 부부에 가까울려나.
미륵이 땡중....이긴해도 법사니까 종교적 성격이 절대로 없다고 할 수 없고,
산고는 원래 요괴 전문 퇴치 사냥꾼 마을 출신이니까,
여성은 법사, 남성은 요괴 퇴치 사냥꾼 역할을 맡는다, 라고하면 될 듯?
무림세가 말곤 뭔가 탁하고 떠오르는게 없다.
황실이 강제 추방 형식으로 내몬거면 위에서 말했듯이 황실 국가 제례까지 직접 주관했던 애들임.
그럼 일본으로 치면 음양사 같은 존재들인 듯?
황실도 충분히 인척 넣으면서 국가 정통성 올리는 수단으로 혁혁하게 종사한 문파지.
문묘제례악을 얘네가 담당하고 있고
근대화하는데 방해되는 전근대 이데올로기니 추방시킨건가?
국가제례의 근본인 문묘제례약이 있고
사람갈아먹는 근대화에 방해물인 가문
우선 리월의 종교에 대해 알아보자
◆리월의 종교체계
0. 유불선 짬뽕
1~3. 용신교려나?
4~6. 도교에 가깝다
7~9. 유교에 가깝다
.dice 0 9. = 7
지구권 유교랑 동일한 건 아니고 유사하다 봐야할듯.
안 그래도 이전 천자는 지독한 중앙집권이었다면서?
모든 이가 군자(마법사)일수는 없으니 군자된 자가 어리석은 이들을 교화하고 이끌어야 한다.
유교에 가깝다
하1 사대부: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마법사/용인 귀족과 구분되며, 하위의 존재다
4~6. 마법사 귀족의 동의이음어
7~9. 사대부(춘추전국시대 ver)
하2 사후세계: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르친다
4~6. 따로 언급하지 않는다
7~9. 있다고 가르친다
[사대부: 춘추전국시대 ver]
[사후세계: 있다고 가르친다]
◆즉?
1. 괴력난신 개념이 체계적으로 정립됐다. 괴력난신이 실존하니까
2. 역성혁명 개념이 없다. 어딜 감히 비마법사 따위가!
3. 군자=마법사다
4. (1. 땅 2. 하늘 3. 1+2 .dice 1 3. = 2)를 중시한다
.dice 5 16. = 8
오케이 이걸로 정리된다
1. 리월의 유교는 현실 유교가 말하는 괴력난신이 현실이기 때문에 괴력난신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2. 리월의 유교는 맹자의 역성혁명 개념이 없다
3. 리월에서 군자는 마법사를 말한다
4. 리월에서 사대부는 문무양도를 겸비한 존재를 말한다
5. 하늘이 아닌 땅을 향해 제사를 지낸다
그 이전에 숱한 반란이나 내전이 없었던 것도.
최소한 권력의 향방은 마법사 계층에게만 자리잡고 있었다는 거네.
하늘은 환구단에서 제사지내고, 땅은 사직단에서 재사지내지?
그런 셈.
비마법사 관료와 무관들은 사대부로서 고위직까지 진출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사대부는 마법사 계층의 하위의 존재였던 것.
>>211 둘 다 제사를 지내되, 땅에 제사를 지내는걸 보다 우선시할겁니다.
이러면 리월의 관료체계는 크게 3가지로 나뉠 뒷
◇문관
◇무관
◇마법사
승상, 대장군은 각각 문관과 무관의 수장으로서 존재하지만,
그 위에서 승상과 대장군을 따까리처럼 부리는건 마법사들의 수장이고,
그 위에 황제가 있는 셈.
따라서 리월의 계급제도는
황족(마법사, 용인) > 귀족(마법사, 용인) > 사대부(비마법사 문관과 무관) > 상민 > 천민
이렇게 나뉠겁니다.
그리고 역성혁명 개념이 없고 군자 = 마법사라고 선을 그으니까
조선과 중국과 달리 계급 유동성이 없다시피할 것.
아마 해리포터 볼드모트와 그린델왈드가 리월을 보면 기립박수를 치지 않을까요.
(농담 아님)
고려는 권문세족이고.
그래도 여기서는 실질적인 현장 책임자 자리는 남겨놓은 게 세이프인가…?
>>221 댓츠 롸잇.
리월을 근대화된 국민국가로 이끌려면 마법사와 비마법사를 별개로 구분하는 ㅈ랄부터 없애야하거든요.
게다가 저렇게 마법사가 많으면 자기 권력에 방해되기도 하구요.
착각물이 아니라면.
받아들일만큼 평균 도덕레벨이 높았던거 아닐까
궁극적으로는 일방적인 시혜에 가깝더라도
리월 총인구가 6억 3천만명인데,
마법사가 1000만명,
용인이 1500만명
합쳐서 4%에 불과한 2500만명이 비마법사랑 아예 "다른 종족"으로서 리월을 통제한다?
통제야 가능하겠지만 그 순간 리월은 영원히 전근대에 머물겠죠.
그건 위선도 아니고 그냥 선 아녀?
지금으로 치면 교육잘받은 털털한 재벌3세들?
>>226 그야, 근본은 전근대 귀족이니까요.
근데 그거 아세요? 얘네 정도면 전근대 귀족 치고는 어어어어어어엄청나게 깨어있는겁니다.
아예 다른 세계에서 적응할려는 의지가 확고하니까요.
근데 역성혁명 개념이 없다면......
설마 제1제국부터 제5제국까지 같은 가문 아닌가?
한번 알아보자
0. 제1~제4제국 모두 가문이 같다
1~3. 제1~제4제국은 모두 가문이 다르다
4~6. 제4제국과 제3제국은 가문이 같다
7~9. 제1제국을 빼면 모두 가문이 같다
.dice 0 9. = 4
오케이. 그렇단 말이지.
지구권 시계 기준으로 제4제국이 1220년에 성립했으니까.....
제3제국은 기원후 .dice 1 900. = 808년에 성립됐다고 치자.
제1, 제2제국과는 어떤 관계인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둘 다 관계 없다
4~6. 제.dice 1 2. = 2제국과는 모계로 이어졌다
7~9. 제1제국의 부계쪽 방계가 제3~제5제국의 가문이다
.dice 0 9. = 7
오호, 제1제국의 부계 방계라고.
제1제국이 기원전 2200년에 수립됐으니까,
(1. 기원전 1 800.년 2. 기원후 .dice 1 800. = 386년 .dice 1 2. = 1)
까지 이어졌다고 치자
.dice 1 800. = 608년
기원전 608년이라. 1600년을 갔네.
그럼 제2제국은 (1. 기원전 1 600.년 2. 기원후 .dice 1 600. = 250년 .dice 1 2. = 1)에 세워졌다고 치자.
.dice 1 600. = 359
기원전 359년.
그 후 .dice 20 400. = 30년을 갔다가 멸망하고 난세가 열렸다고 치자.
오케이, 이걸로 정리
1제국: 기원전 2200년 ~ 기원전 608년
제1차 대혼란시대: 기원전 608년 ~ 기원전359년
제2제국: 기원전 359년 ~ 기원전 329년
제2차 대혼란시대: 기원전 329년 ~ 기원후 808년
제3제국: 기원후 808년 ~ 기원후 1220년
제4제국: 기원후 1220년 ~ 기원후 1920년
제3차 대혼란시대: 기원후 1920년 ~ 기원후 2020년
제5제국: 기원후 2020년 ~
>>265 직계가 단절되어서 방계에서 뽑아온 격.
>>269의 답
1. 전혀 어떤 관계도 없다
2. 모계로 방계다
3. 부계로 방계다
.dice 1 3. = 3
어째 얘네 기준이 그거네.
직계로 대를 이어오다가 끊어져서 방계 계승하면 그걸 새로운 왕조로 보는거다.
이건 또 서양 색체네.
그러니까 정리하면 제1제국부터 4천년을 부계로 이어오는 가문인 셈.
사라시키 가문 정통성 봐라?
12는 뭐로 서로 혼란기가 기니 전 중 후 붙는다는 느낌아님?
적당히 할케기니아에서 보는 시선이라고 봐야할 듯.
리월에서는 1~5황조 단일이라고 보는거고.
아 빡대가리였네
리월인 입장에선 통일제국은 개똥이 소똥이 메타였던적이 없는거였네
즉,
할케기니아와 에소스와 아프리크 등 세프티아 교회권의 시선에선 제1~제5제국으로 구분되는 별개의 황조들이요,
리월과 뵈클리 엘프 등 세프티아 교회권이 아닌 지역에서는 제1~제5제국 모두 단일 황조로 보는 셈.
그러니까 사라시키 가문은 일본의 만세일계(웃음)과 격이 다른 진짜 만세일계다, 이 것인 셈.
>>284 남리월 아니면 저 세력이 설명 안되죠?
으어어어어어........
>>292 실탄 맞으요
>>297 지구권은 이미 자체적 기술 수준이 높고 마도공학 교류, 뵈클리 엘프 기술 교류 등을 통해
에이스컴뱃 수준까지는 갈텐데, 뵈클리 엘프 얘네는 조이드 원작급 스팩업은 사실상 확정.
다른 나라 애들은 모르겠지만.
그러고보니,
노바 히스파니아가 지구권과 연결하려는 게이트를 열려고 했었지?
자동 이벤트로 열릴 예정.
이게 본격적인 2차 스타팅 지점이 될 것.
어디서 열리느냐는 불확실한데,
일단 한국과 유럽은 아님.
>>303 한번 알아볼까요?
어제 그 참치 몇몇이 평이하게 프랑크푸르트를 최소값으로 날려야 이 세계선에서 왜 위성병기와 핵위협 앞에서 필사적으로 이성적인 척을 한다! 라고 하길래 무서워서 입꾹닫 시전함.
일단 장작에서 나온것만 해도
오르디오스: 140t급 알리콘 조이드
레이노스: 30t급 익룡 조이드
레들러: 36t급 드래곤 조이드
샐러맨더: 100t급 익룡 조이드
프테라스: 21.6t 익룡 조이드
스톰소더: 47t 익룡 조이드
이 정도고...
>>309 오(오)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일단 다이스 굴려라
7~9. 그런데 그 것이 실제로......
.dice 0 9. = 4
다이스를 굴리라는 다갓의 계시는 킹쩔 수 없군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동아시아에서 열릴 것이다
4~6. 1도 7도 아니다
7~9. 아메리카에서 열릴 것이다
.dice 0 9. = 8
이거 좀 골때리더라
이걸로 성전 분위기가 하락할 일은 없겠네요.
아메리카에서도 어딘가?
1. 워싱턴 D.C
2. 뉴욕
3. 시카고
4. 뉴올리언스
5. 휴스턴
6. 로스엔젤레스
7. 샌프란시스코
8. 시애틀
9. 벤쿠버
10. 몬트리울
11. 토론토
12. 멕시코시티
13. 리마
14. 리우데자네이루
15. 부에노스아이레스
.dice 1 15. = 2
이로서 엄청 삐져있는 엘랑에게 신대륙 게이트 쓸 수 있게 해 주면 엘랑 불만 억제.
초격을 얼마나 잘 막나가 핵심.
월가랑 뉴욕 거래소 털리면 시망.
ㅓㅜㅑ
어벤져스 1
(어벤져스 없음)
주방위군 따리로 막을만한거냐면 그건 죽어도 아니고
뉴욕 게이트 제 1타가 아메리칸 뱅크, 시티 뱅크 등 유력 금융가 본사나 뉴욕 증권 거래소같은 곳이 되면 세계 경제가 시망.
음, 생각해보니 뉴욕은 너무 크네.
차라리 일본이나 남미면 그나마 낫긴한데.
>>349 피해가 문제죠.
수만~수백만 잡아야할 큰 사태라서.
지구 열강 아니면 남미 군사력따리론 엄...ㅡ
안되겠다. 이건 다시 알아봐야겠네.
여기 노바는 걍 지구애들도 열강 아니면 대응 불가능에 도시 드랍 어택은 주방위군이나 경찰따리로 어림도 없는 규모니까
엄...
일단 무지성으로 굴리지말고,
어떤 곳에 게이트가 열리는게 지구권 경제에 덜 피해를 주는지 생각해봐야겠다.
>>369 어장주의 다이스 미스.
이코노믹 아포칼립스는 한번이면 충분하다....
한국과 유럽은 제외했다니까 빼고.....
뉴욕
샌프란시스코
런던
바그다드
알렉산드리아
싱가포르
홍콩
난징
상하이
등이면 세계 경제 지옥 확정.
정신계 능력까지 있다면 좀 신중하게 짜야됨
어때요?
고로 상징성이 있으면서,
그나마 경제적 피해가 적고,
접근성이 좋은 곳이 좋음.
메카와 예루살렘 생각했는데,
이건 지중해-수에즈 지옥으로 만드는거라서 위험하다.
애초에 노바 히스파니의 스펙으로 기습성 게이트 열고 드랍 한다는거 자체가 지구도 밸패하겠다는 의도 아니였음?
동양 루트면 도박 애호인 마카오.
미군이 게이트 조기 대응 체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워프가 되는 것도 아닌데 아무리 빨리 대등해도
피해는 최저 만단위는 각오해야겠지jk
이건 카우디요가 어떻게 나올 생각인지 정해놓아야 어느 곳에 열리는게 지구에게 행운이고 불운인지까지 완전히 뒤바뀜.
라스베가스에서.
좋아. 맘 다잡고 다시 굴리자.
anchor>1596795715>311-320은 무효처리하고 다시 굴립니다
◆노바 히스파니아가 열 게이트가 열리는 곳은......
0. 다갓: 햣하 주거라
1~2. 북아메리카다
3~4. 남아메리카다
5~6. 중동-북아프리카
7~9. 동아시아-동남아시아
.dice 0 9. = 4
남미대륙이라.....
0. 다갓: 햣하 주거라
1. 브라질에 열린다
2. 멕시코에서 열린다
3. 페루에서 열린다
4. 베네수엘라에서 열린다
5. 쿠바에서 열린다
6. 아이티에서 열린다
7. 칠레에서 열린다
8. 우루과이에서 열린다
9. 아르헨티나에서 열린다
.dice 0 9. = 2
>>416 댓츠롸잇.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멕시코시티(하나님 맙소사......)
4~6. 멕시코 북부(미국의 분노 On)
7~9. 멕시코 남부(블랙마커 대신 게이트)
.dice 0 9. = 9
넵.
노바 히스파니아의 게이트는 멕시코 남부 유카탄 반도 칙술루브에 열릴 것입니다.
블랙마커 대신 게이트를 즐겨주세요!
(미친소리)
>>418. 아뇨. 그나마 칙술루브가 최선입니다.
멕시코시티였으면 진지하게 수백만 피해자 각오해야할걸요
(※인구 천만의 도시)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어장주가 생각하는 깜짝 이벤트인 제4의 게이트가 노바 히스파니아에 의해 열릴겁니다.
구체적인 장소는 다이스로 굴리지 않고 본편에서 공개할려고 합니다.
요컨대 이쪽이 미끼인 셈이죠.
>>426 What?
따라서, 공중도시 하나를 장악했다는 것은 그 일대의 병참과 물류망의 연결점을 확보한 거임. 그렇다면 여길 공략하려는 시도 또한 조심스럽다 할지라도 존재함.
공중함 없이는 지키기 어려워서 투자에 비해 잃기가 쉽다는 점 때문에 그다지 널리 쓰이기가 어려워.
공중도시 자체가 곧 공중요새도 겸하겠죠.
이게 공중도시-공중요새의 전말임.
어장주가 제4의 게이트를 생각했던건 칙술루브가 있는 유카탄 반도는 인구 밀도가 매우 낮고,
그나마도 칙술루브에 게이트가 형성되면 거기가 허허벌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장주가 처음부터 생각해왔던 장소가 진짜 목적지인 것으로 삼았습니다.
위치는 어딨냐고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어렵지만...... 인천 게이트 인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북해형과 뵈클리형 전함의 최대상승고도가 똑같은 건, 결국 공중도시가 이론상 더 높이 뜰 수 있다 해도 그걸 운용하는 사람이 못버티는 고도까지 왔다는 거임.
>>444 ㄴㄴ
한국과 유럽은 아니라고 했으니 한국 주변국
그걸 사용함에 있어서 배보다 배꼽이 크게 되는 곳의 고도, 딱 거기서 살짝 아래까지가 공중도시의 실질적 최대상승고도 한계였고, 공중도시와 공중함들의 성능 또한 여기에 맞추어서 정립되어진 거지.
게이트를 한범 열면 닫는건 엄청 힘듦이 아닌 이상 이런 리스크도 있을탠대
>>451 베트남과 필리핀은 거리가 있어서 기각.
>>453 사실 원역사 일본이면 도쿄에서 게이트 열릴시 대공황이지만,
여기 일본은 다행(?)스럽게도 그게 아니라서 그 정도까지는 아니져.
>>460 그럴 듯 하네.
고도가 너무 높으면 사람도 기계도 못 버티니깐.
2머전이면 FDR이고 강철남이고 야발이고
솔라스 여제나 라이덴 도원수 발을 햝아야하는데여.
그리고 지구는 20인치짜리 함포를 단 전함을 운용해본 사례가 없지. 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사실인지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
톡까놓고 말해 8~90년대는 되어야 지구가 우세를 점할 수 있으요.
여기 어장 지구는 현실 대비보다 발전한 놈들이니까 저게 되는거지.
만약 우리가 아는 2020년 지구였으면 지금보다 힘들게 싸웠을걸요
이 때문에라도 굉장히 고도의 기술과 노하우가 필요할 거임.
진짜 이럴 때 일본이 현실 대비 떡락한게 다행이네.
도쿄니 오사카니 이런 곳에 게이트 열렸으면 세계 경제 지옥 열리는데.
일본이 테라리아 짬통인가 ㅋㅋㅋ
>>476 웃음벨인 곳일 수록 재밌는 법이니까?
>>479 모루겠소요.
테라리아 자체에선 거진 끝이긴한데.
지금은 걍 깔끔하게 끝내는 것도 괜첞아보이는디
>>485
워해머 40K 어장 확정 사안: anchor>1596790083>805
프라이마크들 대리 AA: anchor>1596790083>871
다만 TS판 흑우(로가) 대리 AA는 수녀가 어울릴 것 같아서 그쪽으로 교체를 생각 중인데,
막상 생각나는 수녀 여캐가 생각이 안니더라.
>>488 그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잔다르크(FGO) 확정.
그리고 초기 플롯은 주인공이 오르도 제노스냐, 오르도 말레우스냐, 오르도 헤러티쿠스냐에 따라서 다를겁니다.
오르도 제노스면 워해머 40K 스페이스 마린 1의 그라이아 전역이나, 스페이스 울프가 활약했던 상투스 리치 전역이 될 것이고,
오르도 말레우스면 카스마 관련 에피소드,
오르도 헤러티쿠스면 워해머 40K 다크타이드 테렌티움 전역을 제 방식대로 그려볼 생각.
오르도 제노스면 알파 리전,
오르도 말레우스면 사우전드 선,
오르도 헤러티쿠스면 워드 베어러,
등과 꽤 자주 합동으로 활동할 듯.
도르니안 헤러시와 라이오넬 헤러시처럼 충성파 반역파 역전이니까요.
근데 그리말두스와 단테옹은 어쩔까. 개인적으로 둘 다 좋아하는 양반들인데.
프라이마크들의 대리 AA는 이렇게 확정
◆사자: 아서 펜드래건 - FGO
◆펄게이: 와타라세 준 - 하피네스
◆무지한성: 이카리 겐도 - 신세기 에반게리온
◆자카타이 칸: 솔 배드가이 - 길티기어 시리즈
◆러스: 시시로 보탄 - 홀로라이브 버튜버
◆돌: 라그나 - 블레이블루
◆귀즈: 다이호 - 벽람항로
◆생귀니우스: Es - 블레이블루
◆목없음: 루비 로즈 - RWBY
◆앙퀴그: 버서커(4차) - 페제로
◆길하하: 길가메시 - 페스나
◆모사장: 아인즈 울 고운 - 오버로드
◆마가놈: 아티 - 서몬나이트 시리즈
◆호루스 루퍼칼: 사이타마 - 원펀맨
◆흑우: 잔다르크 - FGO
◆불칸: 엔리코 푸치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큰까마귀: 헤이 - DARKER THAN BLACK
◆대머리 쌍둥이: 하자마 - 블레이블루/유우키 테르미 - 블레이블루
황제는 말할 것도 없이 이스칸디르. 이스칸디르가 황가놈 자신인데 당연히 이스칸디르 AA를 써야지(아무말)
라이오넬 헤러시에선 무지한성님이 코덱스 아스타르테스를 만들고 챕터 단위로 분할했는데,
여기는 코덱스 아스타르테스를 해서 챕터 단위로 분할할지,
아니면 적당히 군단 단위 유지하고 블템 포지션 하나를 만들어서 아바돈을 리전 마스터로 할지 고민 중.
어장주가 기획하는 워해머 40K 어장은 각 프라이마크들의 미담과 괴담은 그대로 유지할 생각이기 때문에
앙커모페는 언제나대로의 앙커모페요, 길리먼/생귀니우스/불칸 같은 인성 ㅆㅅㅌㅊ 프라이마크들의 미담도 그대로 유지할 생각.
문제는 라이온, 자카타이, 돈을 어떻게 반역파로 넘기느냐인데.....
돈은 타락에 완전 면역이 아니란 말이 있고 워낙 완고하니까 그나마 낫긴한데, 라이온과 자카타이는 진짜 미묘하다.
라이오넬 헤러시에서는 젠취의 모략?으로 호루스 헤러시가 이뤄진 원작 워해머 40K를 보자
이를 막기 위해 자기자신을 포함한 모든 스마와 태양계 인류 제외 모든 지성체를 말살한다는 미친 계획을 구상했는데, 이쪽은......
라이오넬은 양쪽다 이건 아닌것 같단 식으로 흘러간 느낌?
>>505 양쪽 다 이건 아닌 것 같다?
양쪽다 예측 못한 시나리오가 맞을듯
>>507 하기사, 카오스로서도 전혀 생각 안했던 루트였으니까요.
흑막이던 젠취는 이게 맞나? 하면서 계속 고개를 갸우뚱 거렸을 듯.
물론 그토록 원했던 생귀를 얻은 코른은 행복사 그 자체.
헤러시를 주도하는건 길하하, 생귀, 라이온 셋 중 하나를 생각 중.
분기점은 예전에도 누구히 말했듯이 다음과 같음
1. 모니키아 사건은 그대로. 하지만 로가가 카오스 순례에서 감화되는게 아니라 카오스의 자기파멸성에 환멸을 느껴 황제에 대한 충성심이 강화됨(1~3 다이스
2. 황제가 모니키아를 불태우는 대신, 로가를 불러 카오스의 존재를 밝히며 모종의 대화를 함(4~6 다이스)
3. 황제가 신앙을 카오스를 막는 보루로서 삼고자 함(7~9)
어장이 조용해졌다
현재 어장주가 고민하는건 3가지
1. 원작을 준수해 프라이마크들을 모두 실종상태로 만든 뒤에 대균열 이후에 하나씩 복귀시키느냐, 아니면 라이오넬 헤러시처럼 대부분 현역이느냐
2. 원작을 준수해 챕터 단위 나누느냐, 아니면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를 남기느냐
3. 시카란 전차와 펠블레이드 초중전차가 40K에도 현역인 것으로 해놓느냐 마느냐(어장주가 시카란 전차 무진장 좋아함)
주인공인 이단심문관은 휘하 동료진은 다크타이드와 비슷하게 베테랑 가드맨, 광신도 사제, 사이커 3명으로 정할 생각.
PC겜 출신들도 나름 조연으로 등장시키는 것도 고려 중.
가령 배틀플릿 고딕 아르마다의 스파이어라던가,
스마무쌍의 타이투스라던가.
1. 배교의 시대 넣고 대충 원작같은 제국 상태 만들려면 전자, 아니면 후자
2. 일단은 나눠야 하는게 군단 남기기엔 헤러시 때문에 하이로드들 견제가 심함
3. 시카란 공중부양 시킨게 아스트라이우스 아님?(소신발언)
그럼 코덱스 아스타르테스를 무지한성이 쓴다고 가정하고......
프라이마크들은 몇몇만 빼놓고 나머지는 멀쩡하다고 가정하자.
대신 반역파 프라이마크들도 대부분 건재해서 활동이 활발하고, 강려크한 제3세력을 배정해야겠군.
멀쩡한 편이고 하이로드들에게 역으로 권력을 뺏을 가능성이 높은 호루스와 펄그림은 탈락시키고,
앙퀴그나 알파리우스 오메곤 둘 중 하나가 실종된 뒤에 나머지 6명이 남았지만,
각자의 결함과 서로간 견제, 안그래도 나쁜 여론 때문에 하이로드들과 권력이 엄대엄 상태를 유지하여 불안정한 정국을 이어가고 있다고 치자.
그리고 반역파 프라이마크들은 원작과 달리 대균열 이전에도 왕성하게 활동한다는걸로.
강려크한 제3의 세력은.....흠, 생각을 해봐야겟다.
>>521 울마를 카오스로 넘기고, 임페리얼 피스트를 제3의 세력으로 삼는단 가정도 가능하죠.
카오스도 싫지만, 제국도 싫고,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인류제국이라고 말하며 인류제국을 적대하는 외골수
대균열 이전에 프라이마크 6명을 남겨주는 대신, 인류제국 영토를 어느정도 축소시키려는게 어장주의 구상.
그렇게 축소시킨 만큼 제3의 인류세력, 타우, 보탄에게 힘을 실어줄려고요.
타이라니드와 네크론은 그냥 그대로 나와도 떡을 치는 미친놈들이고,
드루카리는 공기니까 문제 없음
(미친소리)
그러다 대균열 터지고 나서부터 기어나왔고
인류제국의 영역을 은하계의 7할로 축소시키고,
2할을 제3의 인류세력, 1할을 타우에게 주는게 어장주 구상.
아 물론, 경우에 따라 타우-울트라마 동맹이라는 점심나가서 먹을 것 같은 루트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주인공의 아치에너미는 타이투스, 쉐도우선이 될 예정.
>>528 그럼 그쪽은 제외.
어차피 소설도 아직 안나온 녀석들인데 뭐(폭언)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기왕 한김에 차기어장 플롯 준비할 겸, 누가 반역을 일으키는지 알아볼까
◆Q: 누가 반역을 일으킵니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설마하던 길하하(굴리만 헤러시)
4~6. 설마하던 생귀(생귀니안 헤러시)
7~9. 설마하던 사자(라이오넬 헤러시)
.dice 0 9. = 4
사실 가장 많이 유혹받던 녀석이고 사정도 충분하긴하지
호.....생귀니우스라고? 여기선 생귀니아라고 불러야겠지만 암튼
제일 인기 많고 평가가 제일 좋은 생귀가 헤러시라, 어떤 의미로는 1~3이나 7~9보다 더 비참해.
◆원인
1. 호가놈이 아니라 생귀니우스가 워마스터가 됐다
2. 예지를 통해서 본 제국의 미래(원작의 그 것)를 바꾸려고 했다
3. 해냈다 코른이 해냈어
4. 초대형 워프스톰에 휘말렸다
.dice 5 16. = 10
>>539 그거 타락한 버전이라서요.
(이쪽도 충분히 타락한 버전 같다)(아무말)
(현재 3+4로 어떤게 그럴듯한지 생각 중)
3+4만 가지곤 평범한 반역파니까 뭔가 하나더 붙여줘야할듯...
원작 설정 상에선 호루스, 라이온, 길리먼 이 셋이 일단 워마스터 후보였음
호루스 역할 할 주축 하나
나머지 4대신 각각한테 타락할 놈들 넷
그 외 넷
이 정도임
요즘 지나치게 머리회전수가 빨라지는 느낌이야(먼산)
일단 3+4로 부족한건 확실하다
◆그러니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원작적으로 생귀니우스는 미래를 볼 수 있었고, 인류제국의 미래(원작)도 알았다. 그리고 모종의 이유로 이를 적극적으로 바꾸려고 했다
4~6. + 1의 결과로 생귀니우스는 모두의 예측을 깨고 워마스터로 임명됐다
7~9. + 4의 결과로 인터렉스의 운명이 바뀌었다
.dice 0 9. = 7
요컨대 원작과 동일하게 예지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이를 적극적으로 바꾸려고 했던게 분기점이었고,
그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모두의 예측을 깨고 워마스터가 되고, 인터렉스 문제를 연착륙시켜 호가놈의 타락도 막고,
인류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했지만 오히려 이게 헤러시의 원인이 됐다,
라고 해야하나.
여기에 무리 하면서 마음에 틈이 생기고 이걸 워프스톰 휘말린 틈에 공략 당했다고 하면 말이 더 될것 같음
◆인류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미래를 바꿔댐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문제는 이로 인해 점점 마음에 틈이 생겨 좋게 말하면 자신감, 나쁘게 말하면 방심에 빠졌다
4~6. 문제는 이로 인해 점점 마음에 틈이 생겨 오직 자신만이 황제의 의도를 제대로 이해하면서 충성을 한다고 여겼다
7~9. 문제는 이로 인해 점점 마음에 틈이 생겨 미래(원작)을 바꿀 수만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고 여겼다
.dice 0 9. = 8
어....잠깐.
이거 완전 환생자가 쉽게 빠지는 함정이잖아.
그리고 7~9의 결과와 워프스톰에 휩쓸리면서 카오스를 이용해서라도 미래(원작)를 바꾸려고했다, 라는건가.
◆따라서 생귀니우스의 반역은
1. 그녀는 인류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면 워프를 이용해 황제를 신으로 만들어 카오스 신에 대항하는 보루로 만들어야한다고 보았다
2. 그녀는 인류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면 워프를 이용해 카오스 신들을 쓰러뜨려야한다고 판단하였다
.dice 1 2. = 1
즉, 워프의 힘을 빌려 황제를 "이성의 신"으로 만들고,
그걸로 카오스 신에 대항하는 보루를 완성해 인류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예정된 미래(원작)을 피하려고 했다, 라는 것이구먼.
원작의 미래보면 누구라도 흑화하지 않을수가 없지!
이런 전적이 있으면 현재의 자존심이 충족된 이후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가 없다는 느낌을 키이우는 받을 수밖에 없지.
그런데 전에도 나왔지만 키이우의 테라리아 전략은 에레보니아-북해-파르티아-폴라니아-뵈클리-라티움 6국을 중심으로 하여 정세를 굳히는 것인데,
만에 하나 6번째 가문을 감내하겠다는 결정을 해도, 이건 키이우의 영향력을 추후에 더 강하게 투사하고자 하는 희망사항을 내포하는 것 또한 의미함.
이러면 6번째 가문을 흡수하게 되는 곳이 키이우일 경우 노르드가 받는 압박은 더 커진다는 것을 이내 파악할 수밖에 없음.
이건 아마 십중팔구 키이우의 테라리아 대전략에 따라서 6개 국가를 축으로 정세를 재편 및 통제한다라는 방침을 그대로 이어나가기 위해서라는 게 확실함.
결국 남는 건 진짜 영연방의 수장이네.
>>575 실제로 러시아, 로마, 오스트리아가 안받으면 저거 감당할 군주정 국가가 영국과 페르시아인데, 후자는 로마가 기를 써서라도 반대하죠.
이런 사람이 자기 국격에 걸맞는 수준의 군주제 국가를 찾는다는 건, 결과적으로 영연방의 수장 대영제국, 키이우의 맹주 러시아 제국 둘 중 하나로 좁혀질 수밖에 없음.
6번째 가문을 짬때릴만한 곳이 영국 뿐이죠.
미국은 오히려 한국 이상으로 거절할테고, 페르시아는 로마가 결사반대할테니,
소거법적으로 남은건 영국.
자 그럼......
>>565에서 마저 굴려보자
◆워프의 힘을 빌려서라도 황제를 "이성의 신"으로 만들어 카오스 신에 대항하는 보루로 삼겠다
1. (1. 자카타이 2. 불칸 .dice 1 2. = 2)에게 접근해 자신이 본 것과 생각을 모두 털어놓고 설득하였다
2. (1. 돈 2. 코락스 .dice 1 2. = 2)에게 접근해 자신이 본 것과 생각을 모두 털어놓고 설득하였다
3. 라이온에게 접근해 자신이 본 것과 생각을 모두 털어놓고 설득하였다
4. 길리먼에게 접근해 자신이 본 것과 생각을 모두 털어놓고 설득하였다
.dice 5 16. = 10
머지.
임페리움 세쿤두스를 암시하는건가
(아무말)
라이온과 길리먼이면.....
라이온에게는 루서의 배반과 다크엔젤의 깽판을 보여주면서 황제에 대한 충성심을 앞세워 설득했고,
길리먼에게는 울트라마에 대한 집착을 이용해 설득했겠군.
문제는 라이온이 그야말로 소통장애인데.....
◆여동생의 설득에 대해서 맏오빠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역정을 내며 거부했다. 어림도 없다! 아아아아아아아암!!!!!
4~6. 1하자 생귀는 자신이 본 미래를 보여줬고(원작), 라이온은 이에 크게 흔들려 결국 동참하였다
7~9. 여동생보다 한술 더 떴다. 황제를 "이성의 신"으로 만들어 워프를 통제하고, 우리는 모든 죄업을 짊어지고 사라지자
.dice 0 9. = 1
그래, 이래야 우리가 아는 더 퍼스트지.......
>>592 아무래도 그런 모양인 듯.
그리고 4대신에게 바쳐진 프라이마크는
생귀니우스가 "목적이 정당하면 수단이 어떠한 것이든 인정된다. 인류의 밝은 미래와 아버지를 위해 오라버니/남동생들을 희생시키겠다"
라는 목적에서 비롯됐겠군.
◆코른에게는 누가 넘어갔는가?
1. 코른은 러스여야한다는 편견(스페이스 울프=블카 펜리카)
2. 자카타이도 의외로 괜찮지 않을까?(화이트 스카)
3. 설마하던 돌(임페리얼 피스트)
.dice 1 3. = 2
[자카타이도 의외로 괜찮지 않을까?(화이트 스카)]
화스가 코른이라.....의외로 몽골에 대한 인터넷 속 편견 생각하면 그럴듯 하나.
◆젠취: .dice 1 2. = 2
1. 설마하던 러스(스페이스 울프=블카 펜리카)
2. 같은 새니까 어울리지 않을까?(레이븐 가드)
젠취는 레가
◆슬라네쉬: .dice 1 2. = 1
1. 페러스는 워마스터인 누나의 명령에 따라 펄그림 대신 레르 행성으로 원정을 갔다(아이언 핸드)
2. 러스는 워마스터인 동생의 명령에 따라 펄그림 대신 레르 행성으로 원정을 갔다(스페이스 울프=블카 펜리카)
.....어 잠깐.
그럼 너글은 설마 러스야?
이건 어떤 의미로는 개골때리는데.
역병늑대?
러스는 원래도 자기 영지의 문명화를 추진했지만 사실상 거부당했었고.
도르니안이 아니라 라이오넬+오리지널 아님?
그럼 너글은 누구?
1. 러스, 네가 희생해라(스페이스 울프)
2. 설마하던 불칸(샐러맨더)
.dice 1 2. = 2
화염무기를 즐겨 사용한거지
그것보단 외계인 혐오하는 불칸의 성향을 이용해 모든 외계인을 죽이는 궁극의 역병으로 유혹했다는게 편함.
오케이, 이걸로 확정
◇화이트 스카(코른계)
◇레이븐 가드(젠취계)
◇샐러맨더(너글계)
◇아이언 핸드(슬라네쉬계)
◇스페이스 울프(언디바이디드)
◇다크 엔젤(언디바이디드)
◇블러드 엔젤(언디바이디드)
◇울트라마린(언디바이디드? 제3의 세력?)
◇임페리얼 피스트(언디바이디드? 제3의 세력?)
아이언핸드는 딱봐도 보이고......
◆화이트 스카: .dice 1 2. = 2
1. 자카타이는 황제의 기만에 대한 회의로 반역에 가담했고, 이미 여동생에 의해 친구인 예수게이가 카오스 신앙을 전도받아 코른 신자가 되었다
2. 자카타이는 여동생의 계략으로 만들어진 워프 폭풍에 군단 전체가 휩쓸렸고, 코른에게 무제한적 고문을 받은 끝에 정줄을 놓았다
◆레이븐 가드: .dice 1 2. = 2
1. 이스트반Ⅴ 전투 이후 군단을 복구하다가 누나의 계략으로 폭주, 군단 전체가 오염됐다
2. 코락스는 누나의 계략으로 만들어진 워프 폭풍에 군단 전체가 휩쓸렸고, 젠취에게 무제한적 고문을 받은 끝에 정줄을 놓았다
◆샐러맨더: .dice 1 2. = 1
1. 외계인에 대한 혐오와 분노가 통제되지 않고 폭주한 결과다
2. 불칸은 누나의 계략으로 만들어진 워프 폭풍에 군단 전체가 휩쓸렸고, 너글에게 무제한적 고문을 받은 끝에 정줄을 놓았다
그래.
자카타이와 코락스가 타락할려면 진짜 외부 요소 아니면 답이 안나오지.
◆아들들은 반역파인데 정작 자신은 충성파인 라이온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워마스터인 여동생이 헤러시를 일으키자 이를 진압하려고 들었지만 루서가 배반했고, 루서와의 결투에서 패해 감금당해 진시드 셔틀 신세가 됐다
4~6. 워마스터인 여동생이 헤러시를 일으키자 이를 진압하려고 들었지만 루서가 배반했고, 루서와의 결투에서 패해 실종됐다
7~9. 워마스터인 여동생이 헤러시를 일으키자 이를 진압하려고 들었지만 루서가 배반했고, 라이온은 혼수상태에서 황제에 의해 탈출했다
.dice 0 9. = 0
이러면 이야기가 좀 다르지.
여동생인 생귀가 헤러시를 일으키자 이를 진압하려고 했지만 루서를 비롯한 아들들 상당수가 배반,
아들들에게 꽁꽁 묶여 감금당해 어떻게든 타락을 시킬려고 했지만 끝내 실패,
라이온은 혼수상태에 빠져 아들들에 의해 진시드 셔틀이 됐지만 이번에 밝혀진 드림워킹으로 타락한 아들들(다크 엔젤)을 사냥 중인가 보네.
◆Q: 그럼 제3의 세력은 누군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돈의 임페리얼 피스트. 스스로를 진정한 인류제국의 섭정이자 대전사라고 말하며, 인류제국을 황제를 감금한 거짓제국으로 본다
7~9. 설마하던 길하하의 울트라마린
.dice 0 9. = 4
그렇져.
돌이 타락할리가 없지.
이럼 돌은 라이오넬 헤러시에서 그렇듯이 스스로를 진정한 충성파라고 말하며, 더더욱 독선과 아집에 빠졌겠구먼.
인류제국을 황제를 감금한 거짓제국으로 볼테니 제국이나 카오스나 똑같이 ㅈ같이 볼테고.
호루스와 펄그림은 죽는걸로 치고, 1명을 실종시킨다면 누구?
1. 무지한성 당신인가요?
2. 모사장 당신인가요?
3. 앙퀴그 당신인가요?
4. 알파리우스 & 오메곤 너희들이야?
.dice 1 4. = 3
그 뒤에 레비아탄이 은하 수직면으로 침공해오는게 지금이니...
그 라이오넬에서도 전부다 합병하는데는 실패하서 타우가 엄청 득을 보았지...
좋아. 호루스와 펄그림은 전사,
앙퀴그는 실종,
무지한성, 모사장, 알파리우스 오메곤, 마가년, 귀즈년, 흑우년 생존.
이렇게 6명이 살아남지만 그 대신 반역파도 자카타이, 코락스, 불칸, 패러스, 러스, 길하하가 현역.
>>647 그 양반은 너무 치트키라서 킹쩔 수가 읎으요.
호루스가 -생-당하고
앙퀴그는 코락스나 자가타이처럼 도피성으로 사라진건가 아님 러스처럼 황제 명령 받고 간건가
군단 이전부터 카오스 신봉자라서 불가능.
대신 코르 파에론은 수술 실패로 죽고
앙그론이라면 명령 받아도 생깟을거 같은 느낌...
지금 이대로면 인류제국 세력비는 은하계 7할이 한계고,
3할을 임페리얼 피스트랑 타우가 갈라먹을 듯.
그러고보니 이 경우 웹웨이는 어떻게 되는게지.
마가놈.....아니, 마가년이 아부지 돌굴러가유 하지 않잖아?
테라 공방전 중에 전화에 휩쓸려 큰 손실을 입고, 거기서 카오스 데몬들이 왕창 튀어나오니까 커가가 수습하는 그림이려나?
고칠 수 있긴한데 황제가 아니면 고칠 수가 없고?
오늘은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660 오케이, 그 편이 낫겠다
따라서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충성파 반역파 역전구도에서 헤러시를 주도하는건 생귀니우스(어장에서의 이름은 생귀니아)(anchor>1596795715>532)
◆생귀니우스는 예지를 이용해 미래를 보았고, 모종의 이유로 미래를 적극적으로 바꾸기로 마음 먹음(anchor>1596795715>536-552)
◆이에 따라 생귀니우스가 워마스터가 되고, 인터렉스 문제를 연착륙시켜 호루스 타락을 막는 등 미래를 바꿔나감(anchor>1596795715>536-552)
◆하지만 이로 인하여 생귀니우스는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함(anchor>1596795715>558)
◆워프스톰에 휘말려 카오스와 접한 이후, 인류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면 워프를 이용해 황제를 신으로 만들어 카오스 신에 대항하는 보루로 만들어야한다고 봄(anchor>1596795715>563)
◆자카타이 칸, 코르부스 코락스는 원래 충성파였지만, 누이의 계략으로 워프폭풍에 휘말려 각각 코른과 젠취에 의해 고문당해 정줄을 놓음(anchor>1596795715>627)
◆불칸은 외계인에 대한 증오가 겉잡을 수 없이 퍼져 너글에 의해 타락함(anchor>1596795715>627)
◆페러스 매너스는 펄그림을 대신해 레르 행성을 정벌, 레란 소드를 입수해 그로 인하여 타락함(anchor>1596795715>602)
◆라이온은 끝까지 충성파로 남았지만, 그의 아들들이 대부분 배반해 사로잡힘. 하지만 끝까지 타락하지 않고 혼수상태에 빠져 드림워킹으로 타락한 아들들(다크 엔젤)을 사냥 중(anchor>1596795715>633)
◆로갈 돈은 헤러시 이후 제3의 세력으로 독립, 스스르롤 인류제국의 진정한 섭정이자 대전사라 자처하고 아집과 독선이 더욱 심해짐(anchor>1596795715>635)
◆앙그론은 헤러시 이후 실종됨(anchor>1596795715>640)
◆인류제국의 지배력은 은하계의 7할에 불과하며, 나머지 3할을 임페리얼 피스트와 타우 제국이 갈라먹는 중(anchor>1596795715>656)
◆덧붙여 로가에 대한 분기점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모니키아 사건 이후, 로가는 잉게텔에 의해 카오스와 접촉했지만 카오스의 "자기파멸성"을 보고 황제에 대한 신앙을 더욱 굳혀 모니키아를 황제가 내린 시련으로 받아들였다
4~6. 황제는 모니키아를 불타우는 대신, 로가와 담판을 짓기 위해 카오스의 존재에 대해 알렸고, 로가는 이에 황제의 이념을 신앙화해 카오스에 대항하는 보루로 삼기로 했다
7~9. 황제는 신앙을 카오스에 대항하는 보루로 삼기로 마음먹어 직접 로가를 계도하였다
.dice 0 9. = 7
오호라. 이건 도르니안 헤러시랑 비슷하네.
자신에 대한 신앙을 차선책으로서 카오스에 대항하는 보루로 삼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직접 딸인 로가를 계도하고 틀을 제공했던 모양이군.
원작 이클레시아키(황제교)에 비하면 조금은 나을....려나?
워해머에서 나은게 어디있소? 나쁜것과 더 나쁜것만 있는 곳이지....
민간인 수만 붙잡아서 군사기술 꺼낸다는 건 어디 무슨 삼국지 미래인 환생자 수준이 아니잖수.
>>673 댓츠롸잇.
그야말로 혼파망 그 자체.
형식적으로는 이게 맞고.
서울에 1천만이 거주한다고 소수 기술 분포도가 되는 집단은 있겠지만 그게 21세기 전체 기술 개념을 날로 먹을 수 있는 건 아님.
그런 식이면 FA-50도 록히드마틴 애들 도움 안 받고 민간인 잡으면 뚝딱이겠네.
이게 뭔 소리냐, 일본군이 천황의 신민을 다 갈아엎어서까지도 천황가를 지키지 못했거든.
거기서 자기와 친한 후보를 추천해봐야 받는 건 사라시키 가가 부르는 대로임.
아메리카 다먹은 미국이 각잡고 투입할건데 난 가능하다고봄
핀트를 잘못 잡는 것 같은데, '기술 개발 자체의 모방은 시도할 수 있으나 그게 어디까지 오리지널과 같아질지는 알 수 없다.'를 말하는 거지. 어디 불가능이라고 한 적 있냐.
시간과 돈을 집어넣는다고 신기술 적용 및 오리지널 모방이 씹가능이었음 중국은 지금 미국 ICBM 피스키퍼 중국판 굴리고 있음 ㅅㄱ
결국 시간이 지나면 어느 가문이 옹립되든 그건 어차피 모두 사라시키가 될 정도로 그 새로운 천황가 입장에서도 다른 방도가 없기 때문이고.
로가가 종신교황 하고 있다면 일단 배교의 시대는 스킵이고...
결국 뭘 하려고 해도 재료공학이랑 야금학이 기반이 되어줘야 하는데 이거 분야는 순 직접 해봐서 축적한 노하우들이 있어야 뭔가 할 수 있잖아.
솔직히 현실 서울이 털렸으면 충청도, 경기도 제외한 전 연구부서가 다 몰빵되어 있으니 그게 더 기술 습득하긴 쉽겠네.
육군과 해군이 천황계승으로 목소리 높히기 어려운게,
결국 자체적으로 긴자를 탄활하지 못했거든요.
그 많은 희생을 했음에고 결국 끝낸건 사라시키 가문이니깐.
물론 그 뿐, 대응책은 제 시간에 못 나옴.
즉 3-4대만에 자기 혈통상의 동질감이 사라시키가로 기울어짐.
그런데 현대 기술의 레이더가 그런 류의 반응을 확인 했을때 생물적인 한계보다 더 무지막지한 출력으로 생체 기관을 쇼트시키다 못해서 바삭바삭하게 구워줄텐데 뭘.
사실 그게 불가능하다고 확정 지을 수도 없는 거긴 한데, 어디 편의주의적 전개로 3년만에 예산 부어서 가능하다고 하면 그러면 걔는 지구를 정복하고 대성전 가면 된다. ㅇㅇ
일본 갈리는 개꿀잼과는 별개로 말이지 노바 수명이 실시간으로 쫄아드는걸 보는 기분
ㄹㅇ 노망났나??
그러면 남는게 괴수의 전쟁 정도가 주요 위기고 그 외에는 성계단위 전역 정도
우습게도 타이라니드 1,2차 웨이브는 500세계가 제3세력으로 남아있다면 걔네들이 탱킹하는데 문제는 레비아탄 놈들
안 그래도 노바 히스파니아 건으로 어그로가 유정천이었는데, 적의 장점을 취할 여유도 못 가지고, 적의 장점이었던 점을 역이용하지도 못했지.
뫄, 덕분에 가장 안심되는 형태로 노바 히스파니아와의 재전을 준비하게 되었지만.
이건 뭐 너무 패턴이 단조로워....
어휴
이도 저도 아니고 쥐뿔도 없음.
그런데 얘는 자기 능력이 있으면 최소한 위장을 해서 휴전 협정 관련으로 키이우/워싱턴/영연방의 외교 전문가를 1차적으로 교란시킬 수 있었음.
미국 입장이야 속이 뒤집어지긴 하겠지만, 쟤네들이 그토록 주장하는 이종족에 대한 자유적인 권리 운운하면 키이우나 영연방도 다시 생각을 재고해야 하나 싶은 느낌까지 들게 만들면 상타였는데.
갈때가 되면 평소보다 더 ㄱㅈㄹ을 떨어댄다거나 하여튼 난 프마한테 무슨 이상사태가 생겼다고봄
대놓고 핵을 써라. 안 그러면 지구권조차 노예도 되지 못하는 괴물로 만들어질 것이다.
이 분위기에서 핵 안 쓰고 참을 열강 있음?
테라리아에서 보여준 치고빠지는 전략과 너무 차이나다보니
그리고보니 얘네들 바이오펑크인데 세균병기는 없나? 오히려 이 쪽이 얘네들이 가장 빨리 적용하기 쉽잖아?
명분이 아니라 조절이 안 됨.
그 도시다이스에서 뉴욕나오자 지구 피해 오질텐데 괜찮겠냐고 하자마자 바로 다른 후보군 돌리고
그 후보군도 사실 양동이고 5가문/한국과 관련되면서도 otl에 비해 경제를 심하게 조져서 수도가 적당히만 날라가면 세계 경제에 피해가 적을 일본픽이라던가
뭐 메타적 감상은 그렇고
내부적으론 걍 뭐 다이스가 원래부터 오만한 놈이라고만 나왔으니 걍 암튼 깡전력으로 됨하고 대충 밀어붙였나랄지 이전 10년간의 세계대전 짬밥은 어대다 팔아먹었냐 싶은 느낌
자연독이면 축적의 방식이니까 그렇지. 탄저포자를 그런 식으로 받아들여서 생체 기조로 써먹는 놈이 어딨어.
애초에 이어장 컨셉이 어찌됐든 지구 우위랄지 지구 게이트 안전성이 많이 강조되니까 그런거 나올일은 없을거고
지금 저 테라리아의 우주적 환경이 지구의 우주권과 동일하다고 하면 스윙-바이 관련 입지로 가장 뜨는 건 하와이 적도 부근과 쿠레쉬의 적도 부근 군도들이고.
로켓 발사 추진체의 원리를 다시 재검토할 물건은 '파르티아'의 황실 마법임. 이렇게되면 파르티아나 부여나 저 짜가 프라이마크 방향으로 하루에 3번 절해도 됨.
이세계인들이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하자마자 예상외로 비교적 깔끔하게 본래 작계를 포기한 면모라기엔 예상이 안 되는 행동이었음.
바로 지적받고 급수정한거보고 아 곧 끝나겠구나... 텄다 싶었음
정작 도쿄에서 게이트 열린 다음에 한 짓은 사실상 똑같은 우려를 가지는 전면침공이었다는 거임.
오히려 그게 노바 히스파니아의 장기일 테니까.
잡담판이 워해머 다이스로 가득차는거보고 걍 빨리끝내겠다라는 확신만 생겨서
근데 왜 죽어도 도시만 고르고 숲이니 뭐니 숨어드는 요소라던가 그 정신계 능력이라던가 쥐뿔도 안나옴 > 워해머 설정 다이스 보면 RG?
귀신같이 숲이니 정신꼐니 외교 좃간질이 다 빠지고 도시만 죽어라 있더라
그런데 그게 터지네.
찍쌌네
1. 연재에 목말라 하다보니 오전~오후에 사색하면서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그걸 나름대로 관객에게 질의하는 시간을 잘 안 가짐.
2. 매일 연재를 솔선수범하게 지키는 건 좋은데.... 일희일비는 어쩔 수 없지만 너무 반응에 목을 메면서도 지적 들어오면 눈이 팽팽 돌아가는 걸 모니터 저편으로도 알 수 있을 정도.
아니 어찌보면 더 심해. 그것들은 삼탈워 2라는 최소한의 입발린 희망고문 정도는 시전했다고.
거기에 반응하는 호오를 너무 엃매이지 않으면 좋은데.... 오히려 자유도를 만끽하면서 전개 구상 짜는 게 여기 어장주에겐 차라리 더 도움이 될 걸.
설마 또 판도섞였던 2차들 때처럼 이러저리 휘뒬리겠어
으어어어어어............
사실 이 부분은 >>798처럼 지구권을 높이 평가하는 것과 별도로 "쓰러뜨려서 자신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줄" 대상으로 보기 때문,
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스스로가 완벽하다고 맹신하는 이 양반 성격상 저자세로 타협한다는 선택지를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그건 스스로가 완벽하지 않다고 인증하는 꼴이거든요.
심심하다
다들 안계시려나.
무슨 떡밥을 뿌려야할까(고민중)
평일 오전이다...
대충 이번 작품 어디까지 할지 로드맵 정도 제시한다던지?
그건 아는데, 어떤 떡밥을 부릴까 고민 되어서요.
>>>>815 ㄴㄴ.
거대한 국가인 노바 히스파니아에서 한참 지지고 볶고,
게이트 연결에 따른 각종 교류와 찐빠도 다루어야하고,
쿄코와의 최종전과 뒷수습이라던가,
할거 많아유?
어장주가 도쿄 긴가를 선택한건 조기완결 때문이 아닙니다.
조기완결할거면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다"라는 식으로 얼렁뚱땅 끝냈던가,.
아니면 런했겠죠?
도쿄 긴가를 선택한 이유?
그게 제일 임팩트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게이트 원작 인물들도 등장시킬 기회가 되거든요.
차기 어장 확정사항
◆충성파 반역파 역전구도에서 헤러시를 주도하는건 생귀니우스(어장에서의 이름은 생귀니아)(anchor>1596795715>532)
◆생귀니우스는 예지를 이용해 미래를 보았고, 모종의 이유로 미래를 적극적으로 바꾸기로 마음 먹음(anchor>1596795715>536-552)
◆이에 따라 생귀니우스가 워마스터가 되고, 인터렉스 문제를 연착륙시켜 호루스 타락을 막는 등 미래를 바꿔나감(anchor>1596795715>536-552)
◆하지만 이로 인하여 생귀니우스는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함(anchor>1596795715>558)
◆워프스톰에 휘말려 카오스와 접한 이후, 인류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면 워프를 이용해 황제를 신으로 만들어 카오스 신에 대항하는 보루로 만들어야한다고 봄(anchor>1596795715>563)
◆자카타이 칸, 코르부스 코락스는 원래 충성파였지만, 누이의 계략으로 워프폭풍에 휘말려 각각 코른과 젠취에 의해 고문당해 정줄을 놓음(anchor>1596795715>627)
◆불칸은 외계인에 대한 증오가 겉잡을 수 없이 퍼져 너글에 의해 타락함(anchor>1596795715>627)
◆페러스 매너스는 펄그림을 대신해 레르 행성을 정벌, 레란 소드를 입수해 그로 인하여 타락함(anchor>1596795715>602)
◆라이온은 끝까지 충성파로 남았지만, 그의 아들들이 대부분 배반해 사로잡힘. 하지만 끝까지 타락하지 않고 혼수상태에 빠져 드림워킹으로 타락한 아들들(다크 엔젤)을 사냥 중(anchor>1596795715>633)
◆로갈 돈은 헤러시 이후 제3의 세력으로 독립, 스스르롤 인류제국의 진정한 섭정이자 대전사라 자처하고 아집과 독선이 더욱 심해짐(anchor>1596795715>635)
◆앙그론은 헤러시 이후 실종됨(anchor>1596795715>640)
◆인류제국의 지배력은 은하계의 7할에 불과하며, 나머지 3할을 임페리얼 피스트와 타우 제국이 갈라먹는 중(anchor>1596795715>656)
◆황제는 원작과 달리 차선책으로서 이성에 대한 신앙을 카오스에 대항하는 보루로 삼았고, 직접 로가를 계도했다(anchor>1596795715>663)
여기까지가 확정사항. 앞으로도 더 굴려볼까
>>823 비스트는 그 때 굴릴 것
일단 메카니쿠스
◆기계교의 운명
1. 켈보르 할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화성을 상실, 원작적으로 특권을 유지하는 대신 제국 행정부에 편입됐다(아뎁투스 메카니쿠스)
2. 켈보르 할의 똥꼬쇼 끝에 화성 사수에 성공, 기존의 동군연합 체계가 유지됐다(메카니쿰)
.dice 1 2. = 1
시라사키 입장에서 보면 대충 그렇다는 것...해리포터 패러디
>>827 길하하는 타락하여 카오스의 행정노예가 되셨습니다.
행정노예는 무지한성께서 맡으실테니 안심하세요!
(미친소리)
무지한성이 노예가 된다고? 그런 오컬트 있을수 없어!(아무말)
마가놈, 커즈, 로가, 생귀, 러스, 페러스에서 끗.
프라이마크가 20명인데 겨우 6명만 TS라니...아 이 우주가 어둡다(착란)
펄게이는 양성애자 기믹인데 전사 내지 실종,
앙퀴그는 실종,
돈은 제3세력이긴 한데 외골수적인 성격과 아집이 더더욱 강해져 제국도 카오스도 모두 실어하는 교조적인 황제 충성파,
자카타이와 코락스는 원래 충성파인데 누이인 생귀의 계략으로 워프 폭풍에 휩쓸려 카오스에 바쳐져 정줄을 놓아버렸고,
라이온은 자기자신은 충성파인데 아들들 대부분이 루서 따라 통수를 쳐서 감금 후 혼수상태.
그럼 충성파 6 / 나가리 8 / 반역파 6으로 정리된 건가요
그럼 무지한성께서는 과연 2대나 당대로 줄일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4대나 5대로 늘어날 것인가 (아무말)
-지나가던 제국민
>>836 일단 어장주의 구상은 흑우년과 귀즈년과 앙퀴그의 하드캐리 + 생귀가 미리 테라로 소환해버리는 바람에 울트라마를 지키지 못했다,
라는 쪽으로 갈 생각입니다.
그 대신 흑우년/귀즈년/앙퀴그는 루인스톰 때문에 테라에 도착하지 못해서
호루스가 무지한성, 모사장, 알파리우스 오메곤, 마가년만 데리고 슈퍼 개쌉 하드캐리를 하게 됨.
아 근데 그렇게 된다면
아 2명은 불명(무슨 외계인한테 E) 당해서 총 인원은 18명이군요 헷갈렸네요
홀로 슈퍼 개쌉 하드캐리를 해야했고 여기에 웹웨이 시설이 (황제 아니면 고치기 어려울 정도로)훼손되어 카오스 데몬들이 후방에서 대거 출현해
커가와 시오사까지 빠지면서 호루스는 더더욱 큰 중압감을 받아 정신적으로 더욱 힘들어졌고,
충성파였지만 정줄을 놓고 반역파로 넘어간 자카타이와 코락스를 보면서 미래에 대한 절망을 느낌.
이로 인해 여동생이자 에버초즌인 생귀니우스에게 패해 전사했다는게 어장주가 생각하는 테라 공방전 기믹.
옆에서 힘이 되어줄 동료가 있으면 좀 나았을텐데
무지한성, 모사장, 알파리우스 오메곤이 그런거 해줄 양반들이 아니고,
마가년은 웹웨이에서 밀려오는 카데몬 잡기도 바빴고,
제조장관이란 양반은 화성 탈환 외치며 뻗대고,
아버지란 양반은 침묵하고,
그런데 여기서 충성파에다가 이성적인 성격을 가진 자카타이와 코락스를 보고 쓰러뜨려야한다?
아무리 호루스라도 정신적으로 약해질 수 밖에 없죠.
인류제국의 영역은 간신히 7할 정도로 축소할 예정.
나머지 3할을 타우 제국과 임피가 나눠 잡수고,
특히 울트라마는 거의 제대로 못쓴다는 기믹으로 갈겁니다.
그 대신 어장주가 시카란 전차를 좋아해서
시카란 전차와 스파르탄 전차는 헤러시 이후에도 생산하여 스페이스 마린들 위주로 굴리고 있다,
라는 기믹으로 갈 생각입니다. 프레데터와 랜드레이더도 같이쓰면서요.
부유하고 강한 챕터일수록 시카란 전차와 스파르탄 전차 위주로 기갑 굴리고,
비교적 듣보잡에 가난한 챕터일수록 프레데터와 랜드레이더 위주로 기갑 굴린단 식으로.
40K가 기본적으로 인류제국 vs 카오스가 메인테마인데다가
인류제국이 은하계 거의 전부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판타지랑 달리 제국이나 카오스가 아닌 세력들이 메인테마에서 좀 겉도는 편이죠.
이게 제일 심한게 드루카리고.
따라서 어장주의 방안은 임피를 제3의 세력으로 만들고,
타우를 버프해서 외계인 사이드의 중심축으로 만드는 것이죠.
주인공이 오르도 제노스 소속이면 타우,
오르도 헤러티쿠스 소속이면 임피랑 자주 부딪치겠죠.
>>856 고르곤과 베헤모스?
나머지는 베헤모스, 크라켄이고
위치헌터는 카오스 컬트 잡아야 되니까 임피나 비카오스 반란 때려잡는 기관하나 따로 만들듯....
>>858 베헤모스, 크라켄, 고르곤.
은하계 20~25%를 차지하는 성간제국이 대신 되는,
니드 관련으로 고생 제대로 하겠져.
그랬었나?(햇갈림)
현재 어장주가 생각하는 주인공의 라이벌은
쉐도우선과 메렉 그리말두스에서 생각 중.
카오스, 특히 카오스 데몬: 말레우스
외계인: 제노스
카오스, 비 카오스 안 가리고 모든 종류의 반란: 헤러티쿠스
그래서 말레우스하고 헤러티쿠스가 업무 중복이 많음
데몬 헌터 루트타면 카오스랑 줄창 싸울려나?
길리먼이 들고 있는 울트라마 영역은 어찌 되는겨?
아무리 그래도 길리먼이 울트라마 성계를 헌납할 수준은 아니고...
오르도 말레우스면.....카스마려나.
오크 쳐먹어서 나온게 바이오보어
스마 쳐먹어서 나온게 타이런트 가드
타우 쳐먹으면 뭐가 나올려나
>>868 자세한건 봐야겠지만 분명한건 혼파망일 것.
카스마쪽이면.....
아, 그래. 카토 시카리우스가 있지.
스마무쌍 주인공인 타이투스도 괜찮고.
따라서 이렇게 정리되겠군요
주인공이 오르도 말레우스 소속 이단심문관이다: 카토 시카리우스/타이투스가 라이벌화
주인공이 오르도 제노스 소속 이단심문관이가: 쉐도우선이 라이벌화
주인공이 오르도 헤러티쿠스 소속 이단심문관이다: 메렉 그리말두스가 라이벌화
자, 오함마 이야기는 이 정도면 충분하고....
이제 어장 이야기로 돌려볼까.
무대를 울트리마 세크멘툼으로 한정할거임? 라이벌 인선이 그쪽으로 모인걸 보면은...
>>875 울트라마 세그멘툼 특: 은하계 절반임.
은하 변방 구석탱이에 박혀서 타이라니드, 인류제국 제외하면 사실상 울트라마를 고기방패 삼아 안보 무임승차하던 원작이랑 달리,
오크한테 치이고, 엘다(드루카리, 아엘다리 포함)한테 치이고, 카스마에게도 치이는걸 넘어서 카오스 데몬한테도 치이겠네요.
(심지어 네크론 툼월드 개봉떡밥 감안 안해도 이정도)
솔직히 이정도로 억까 당하면 사이킥 면역 종특이고, 대의 이념이고 지랄이고, 타우도 광신과 광기에 물들기 시작할듯?
그럼 타이라니드, 오크, 아엘다리 분파들은요?
뫄, 여기산 울티마 세그멘툼이 아니라
세그멘툼 올림피아 내지 세그멘툼 바르바루스라고 불릴 것 같지만.
>>878 니드와 네크론과 그린스킨은 버프 안해도 충분한 것들이고,
아엘다리가 살짝 고만 중.
암튼 이제 어장 이야기로 넘어가면,
이 미증유의 사태에서 일제 마인드와 권력 그대로인
육군과 해군은 어떠할까.
애초에 네크론도 감염시키는 역병을 만들어내는 카오스 놈들에게 완전 면역을 띄우려면 종족 전체가 퍼라이어여야 하는데 그럼 종족 자체로 혐오대상일거.
일단 실권상으로는 개무시의 대상이지만, 그 토템이 없으면 일본도 없거든.
아니 진짜로(...)
그렇잖아도 일본제국 특이 명확한 권력과 책임의 집중 대상의 부재인데,
천황가마저 날라갔으니 전간기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것 같다.
사라시키 가문이 중요한 축이네.
그래서 최악이 딱 덩어리가 큼직한 군종별 결집인 거고
>>894 기존 대본영은 위치가?
>>899 아, 그거라면 의외로 큰 걱정 없는데,
봉이 마통령이 미서부랑 연계해서 최고의 일본 전문가로 만들었거든요.
>>902 ......높은 확률로 날아갔겠는데여.
>>900 굴려보죠.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미사일 발사에 휘말렸다
4~6. 괴수들에게 죽었다
7~9. 납치당했다
.dice 0 9. = 1
자기 손으로 만세일계를 골로 보냈어!
와 쩐다!
심지어 이건 육해공 모두 책임이 있어!
다 날아갔으면 지금 일본군이 그.....
>>914 아무래도 그런 것으로 보이는 모양.
저희들 딴에는 사고지만, 이거 밝혀지면 여파가 엄청날걸요.
이건 밝혀지면 일본 폭발한다.
이거, 원래는 대본영을 통째로 날려서 육군 or 해군 or 공군 수뇌부를 날려버리고,
'전투중 발생한 불의의 사고사' 내지는 '전사자'로 포장해 덮어버릴 육군 or 해군 or 공군의 계획이였는데,
그걸 에임이슈로 황궁에 직격 시켰다?
따라서 군부는 어느 파벌이든 자기네 살려고 이걸 최대한 숨기려고 들 것.
이럼 피해 수습도 지들이 한다면서 다른나라는 출입도 못하게 하겠네.
미친 소리 같다고? 나도 그렇게 믿고 싶지만 이 일본은 겐페이 전쟁기 이후 군대가 정부 역할을 다 해먹음(...)
의외로 조직적인 대응을 설명하려면 이 부분에 있어서 상호 파벌간의 조율은 필수거든.
>>936 (가능성이 낮지 않다는 레스)
....지들이 황궁 날려버렸는데,
지들은 냅다 런박고 탈출?
이거 밝혀지면 사라사키 가문이 조적드립 치고, 도쿄 시민들이 일본군 수뇌부를 직접 찢어 발겨도 가능성있는 막장상황 아님?
이거 암만봐도 반대파벌 제거,
핵을 사용할 정당성 확보,
특지(곤드와나 대륙)확보,
이렇게 3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이 짓을 했다가 일이 커진 것 같다.
(배점: 사후 만들어질 일본 군벌 숫자)
>>955 그리고 일본군 특이라면 특인데,
얘네는 유신 원훈 이후로 명확한 책임과 권력을 가진 개인이 부재함.
...까놓고 쿄토부, 오사카부 부지사가 대본영보다 더큰 권위를 가지고 있을거 같지 않음?
부지사: 일단은 부민들의 선거로 선출되서 지역 정치를 행함
대본영: 느그들이 천황이랑 문민정부 없으면 군벌이랑 다를게 뭐임?
게다가 황거(였던것)에서 일본군 미사일 파편이라던가 증거품을 없애려던게 주일미군의 정찰기라던가의 눈에 들어오면?
시민들 입장에서 정치 그런 복잡한것 보다 이 개판인 상황을 수습하면 그게 누구든 간에 감사의 인사를 표하겠지
헌데 대본영 입장에서는 자기들 찐빠가 드러날수 있는 저 마법사들을 가만 내버려 둘까?
대본영:꺼져라 마법사!
사라사키:아니 거기도 수복해야 한다니까?왜 그리 숨기는건데?
건물들이 전부 황궁 옆에 붙어있네......
그러면 행정조직을 통괄할 톱도 증발당한 상황인가
모타리온도 고문으로 충성받아냈다곤 하지만 직접적으로 굴복한건 고문뿐 아니라 결국 은하의 미래가 어차피 애냬들 손 못벗어날거라 자식들 걱정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알고 있는데 단순 고문만이면 기회봐서 런하던지 차라리 영혼소멸 노릴듯요?
남은건 지방의 중간관리자급인가
<도쿄 시민들에게 보이는거>
일본군: 수상할 정도로 급하게 돌아다니는데, 과하다 싶을절도로 파괴된 잔해들을 공구리치거나 어딘가로 옮기는것만 보이고,
주민들 이동통제 시도해서 출입금지 구역만 늘리고 있음
사라사키 가문: 사망자 수습, 부상자 이송 및 치료, 도로 재개통, 건물 재건 등등
도쿄 시민: ...외국인인 사라사키 가문이 이렇게 발품파는동안 일본군 저새끼들은 뭐하는거임?
일본 애들 아날로그로 전자화 없이 서류로 모아두는거 좋아하잖아?
애초에 천황한테 충성심을 요구할 정도의 권위가 있긴 했음?
2차대전때 천황이 대본영 맘에 안드는 행위를 하니까 장성이고 말단 장교고 하나같이 천황 씹어대기 바빴던게 원역사 일본이여.
후자라면 복구를 위한 데이터 회수할 여지도 없이 깔끔하게 증발당했겠는데?
빨간색 테두리가 카스미가세키, 여기에 있는 행정조직은 링크와 같다.
그리고 파란테두리가 긴자. 그리고 이 둘의 거리는 직선거리로 1km안됨.
휘말렸을 가능성이 있는데...
긴자에서 쏟아나오는 노바 히스파니아군을 상대로 저기서 버텼다고?를 생각해보면 회의적이다
생각해보니 황궁이 날아갔으면 카스미가세키도 날아갔겠네.
......진지하게 대본영의 미사일 세례로 인한 피해가 더 많은거 아닌가?
햐....... 다 날아갔네?
총리도 날아간것 같은데?
남미쪽은 그럭저럭 데이터가 괜찮게 축적되는데 대본영은...이새끼 뭐지 할듯
그냥 21세기판 전국시대인데?
일본:(반응이 없다 단순한 시체인것 같다)
쿄코:(상상도 못한 추진력에 경악하는중)
칙술루브는 오히려 무인지대에 열려서 진짜 스무스하게 넘어갔는데,
여기는.....ㄹㅇ 대본영 막부 상태 아님?
진지하게, 추후에 일본 임시정부(가칭)가 군벌화된 일본군이랑 내전 벌이는거 아님?
(일본 임시정부 결성 주체는 일본 지방정부들 이겠지만)
이렇게 일본이 무정부 상태가 되어 지구권이 거기 붙잡는 동안,
노바 히스파니아가 테라리아에서 북극해 항로를 통해 기습을 하면 진짜 볼만하겠다.
그린란드 -> 아이슬란드 -> 알비온 제도 루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