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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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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47편
겁스는 맛있다.
왜냐면 겁스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겁스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이 어장의 아주 초반시절 부터 있었던 관용어구입니다.
거의 모든 문장의 마지막을 장식했죠(미친소리)
일본에서 키캣 생산이 중단되는 대역.(?)
왜냐면 그때 그 시절엔 어장 진행을 위한 계산식 짜서 연재하는 건
겁스급 슈퍼어장주 밖에 없었기 때문이지요.
당신은 펑크 어장한다고 뭔 게임시스템을 혼자 짜서 가져왔잖아요 콘.
그러니까 겁스는 맛있는 겁니다(?)
실제로 굴러가던건 누더기였으니 잘도 어장이 굴러갔다고 생각해.
그게 어장주 스킬이죠.
저도 그러고 싶네요.
아 사무실에 갖혀있으니 출출하네요..........
여기 먹을 거 하나도 없는데.(먼산)
눈아파요!!!!!
겁스!!!!! 겁스!!!!! 겁스으으으으으으!!!!! .dice 1 100. = 82
연재하다 체력이 갈리기 시작하면 힘들기 때문.
.dice 1 100. = 2
>>33 아 진짜 밸런스 안맞추냐(분노)
빅토3에서 저렇게 독일 통일되면 백의 구십은 오헝헝 주도 통일
오구리가 보오전쟁 완승해서 독일-이탈리아 2중제국 만든 대역
스아아아아아아실 그래서 고민입니다.
그동안은 말포이만 너무 달려서 부담이었는데,
이제는 플뢰르가 존나 세서 부담임.
아무리봐도 럽코 파워인플레인데?
플뢰르를 여기서 죽이면..............
뭐 이것도 나름 클리셰이긴 한데.
>>33
>>38
사실 이 어장 마법세계 판도도 충분히 대독일이라
어장주 노데미지
가브리엘 AA로 블아 미카를 앵커해야(어이)
그리고 마법 영불전쟁 발발
빠른 WW1 입갤이군요
일단 그나마 다행인 점은
올해 끌나면 플뢰르는 강제 원거리 연애라는 거지요.
설사 이대로 추진력 밟아서 성공하더라도 말이죠.
그리고 그 최후의 생존자가 지니가 되는데(펑)
그리고 1째 딸을 폴뢰르, 2째 딸을 말뾰이, 3째 딸을
헤르미온느로 이름 지으면 지니는 이혼 서류를 던지고
재산 반띵하려들까 아님 나는 행복합니다 이어져서
행복합니다 할까 (사악)
파란색 윌 스미스요(어이)
아 콘솔이 바뀌었네 실수
덤비ㅡ그린델왈드ㅡ볼디 : 주는 대로 먹어(아무말아님)
다이스가 독립시킨거라 안됩니다
히전죽 같은 거 터지면 증오의 마법사 각나와요
덤디덤: 아. 이거 ㅈ됐...
해리 포터를 관통하는 주제는 사랑입니다.
히로인 사망은 함부로 건들게 못됨
특히 플뢰르 같이 확실한 첫사랑은
더더욱 그렇죠
그야 죽음의 성물같은 죽음을 건드는게 없는 게 아니라서
호그와트 공성전에서 죽어도 플뢰르 같은 야
죽어버리면
그냥 해리의 2대 어둠의 마왕 계승식이잖.......
히로인 죽는다? 좋게 안 끝나죠;;
덤블도어가 누이동생 죽은 트라우마에 빌빌대는 세계관이라서 ㅋㅋㅋ
단지 문제는 해리가 그걸 할 애인가 하면 당장 하는 거 보면 그럴 애가 아닌 것 ㅋㅋ
아마 본작에서 사망할 수 있는 캐릭터의
상한선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쌍둥이 정도 아닐까 시프요
아 너무 강해요,,,,,
거의 돌파 불가 수준이죠
4부 단독에 한정하면 말입니다.
하다못해 말뾰이나 헤르미온느가 사전에 여성으로서 어필을 좀 했다면 모를까 그런 것도 없어서리
가족이 멀쩡해진 여파죠
헤르미온느와 나이아스는 서로 친구라는 관계로 엮인게 많아서 지금의 관계를 무너뜨릴 생각을 하기 힘들거나 무너뜨릴 생각을 못하는 건데
뒤에 들어온 수잔이나 플뢰르는 그런 관계가 옅거나 없으니까
그냥 치고 들어온거고요. 플뢰르는 그런 점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유리한 조건이 많았고
여튼 트리위저드로 덤블도어가 바쁜 만큼 해리를 노릴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아마 해리가 뽑히면 묘하게 해리 편을 들어주긴 할듯
주된 수작은 3차에서의 습격일테고요
어쩌면 바티 2세가 직접 습격하려고 들지도?
1차에선 헝가리안 혼테일을 뽑게 하는 게 첫째 수작일테고
둘째는 그라인딜로우들을 자극하는
마법약을 조제해서 뿌린다거나 하는 것 정도겠죠
.dice 1 100. = 55
잘쟈
그야 본인 부터가 아버지에게 억압받다보니까 이걸 역으로 되갚으려는 사고가 강하니까요
아바다나 크루시오 보다 임페리오를 더 잘 쓰고 더 이용하려고 들겁니다.
플뢰르와 해리에게 둘다 임페리오를 걸고 둘이 서로 죽이도록 시키겠죠
본인은 그걸 지켜보면서 살아남은 생존자를 비웃으면서 죽일 셈일테고
간접적인 방법으로 해리를 처리하지 못하면 결국 본인이 직접 나서려고 들것
머닝
.dice 1 100. = 4
(엄지척)
히로인 헤러시(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
아닙니다.
그건 반역입니다(?)
카오스가 있으니까......
로부테 길리먼 역할은 수잔이 하는 건가 폴뢰르가 하는 건가(아무말)
그냥 족집게 공략이 아닌 강하면 이긴다 메타인듯
아니...그 역이여야 하나(착란)
출전은 대리접수 해줬을 지언정, 편애 소리 못 나오게 + 볼디 레이드 용으로 인자강...아니 위자강으로 만들려는 듯?
1부 - 해리 포터와 마법 세계
2부 - 해리 포터와 덤블도어
3부 - 해리 포터와 배신자 쥐새끼
나 진짜....
챗 gpt를 갈굽시다
제 노트북 성능 문제인지 용량 문제인지 AI 그림이 안 돌아가서...
그어억
세상에는 원래 그렇게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지는 아이디어가 넘치지요.
꼭 기승전결을 갖춰서 쓰겠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틈나는대로 조금씩 써서 끼워 맞춰보는 건 어떨까요?
그냥 조금씩 써서 나중에 조립하는 식은 어떨까요?
하와이 왕국이 일본에게 보호국으로 해달라고 요구했을때 일본이 승낙한 대역(?)
쌍둥이가 연령사칭약 먹고 덤볐다가 큰코 다치는 거?
불의 잔과 연관된 이벤트가 주가 되겠군요
미국 : (죽일까? 참지 마, 내 안의 어메리카 퍽예)
대영제국 재건 디시전을 누른 덤비가 인도 확보를 하려고 노오오오력하던 차,
AA는 아이즈로 정해졌지만 정작 출현 분량이 0인 PP가 알고보니 인도 라자 가문의 여식인 걸 알게 되고
.dice 1 2. = 2 차 무도회 파트너로 맺어주려는 IF (아무말)
- 크리스마스 단 한 번!
여기
1안) 1차 시합 시작전 환영회 겸 / 크리스마스(=1차 후 2차 전)
2안) 크리스마스(=1차 후 2차 전) / 부활절(=2차 후 3차 전)
정확하게 플뢰르 등장부터 크리가 터지더니
해리가 챔피언 하겠다고 각성한 순간부터 수업 관련은 무조건 크리가 터지더라고요......
1차전을 하고 나서 해야 해리의 진짜 실력이 드러나면서 해리를 보는 눈빛들이 달라지니까요
.dice 0 9. = 0
0 ??
1-3
건문제의 후손(실화냐)
4-6
전설의 여해적, Ching Shih의 후손
7-9
임칙서의 후손이라서
홍콩, 동남아 수집에 중요한 파츠라서
슬러그혼이
해리의 .dice 1 2. = 1 차 무도회 파트너로 맺어주려는 IF (어이)
1차전 이후에는 [차세대 최강의 마범사, 덤블도어의 후계자] 타이틀이 붙어서 포터가가 아닌 해리 본인에게 엄청난 가치가 생기니까요.
.dice 0 9. = 3
0 ??
1-3
남명의 최후의 황제의 후손(어이)
4-6
숭정제의 후손(뭐요)
7-9
광동 13행중 하나의 후손 (ㅁㅊ)
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B%B3%91%EA%B0%9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리위저드로 해리의 실력을 확인하면 눈이 달라질겁니다...
그야 마법사의 능력에 유전적 요인이 없다면 그건 거짓말이니까요.
7월까지 있는 유럽식 가을학기제니까요
크리스마스-부활절이 적절할 겁니다
왠지 1차 과업부터
무언주문 난사하며
클라스를 증명하지 않을까
그와중에도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도 스스로도 잘 모르다보니까
좀 과하게 싸울수도 있을듯
아무든 교수님들이 잘한다 똑똑하다 칭찬해주니까 그런가 보다 하는게 고작이다 보니까요
여기선 그냥 해리가 유일한 호그와트 챔피언이라 3명이니까 용 3마리...
과연 어떤 용이 빠질까
아마 웰시 그린이 빠질걸요
경기장이 영화판으로 뭔가 야생? 느낌으로 꾸며졌다면
근처의 돌 같은 걸 폭발물로 바꿔서 던진다든가(어이)
해리가 날린 아바다 한 방에 용이 쓰러진다든가(아무말)
헝가리안 혼테일이니까...
그건 덤디덤의 수작이다(아무말)
ㄴㄴ 오히려 주니어는 포터가 어떻게든 우승컵을 잡아야 하니까 1-3차에서 안 죽고 잘 볼디에게 배송되도록 노오오오력함
리타 스키터도 한 .dice 1 9. = 7 * 분 정도는 스턴 걸리지 않을까
마법부 직원 10명이 동시에 스튜페파이 쏴야 잡을 수 있는게 용인데...그걸 14살짜리가 아바다 1방에 녹다운 시킨다면...
해리가 임팩트 있게 해버리면
크룸이 원작 해리적으로 아씨오 파이어볼트하든
폴뢰르가 빌라의 능력으로 매료 EX 갈기든 죄다 묻힐 듯?
제발 용서받지 못하는 저주에서 멀어집시다.(......)
크룸 대신 아이리, 폴뢰르 대신 스페인이나 이태리 출신 오리지널 히로인 나오면 그것도 팝콘각
원작대로 헝가리안 혼테일이면
해리가 마지막입니다
ㅇㅇ
몬헌으로 치면 밀라보레아스 같은 최종보스 흑룡이고
세스트랄로 지팡이를 만든다던가
천여년이 지나도 멀쩡한 투먕망토라던가
죽은자를 살리는 돌이라던가 보면
어지간히 대단한 존재이긴 할 것 같은데
후에 죽음을 친구로서 받아들이고 함게 갔다라는 구절이 의미심장 하죠
그럼........
북구신화의
헬의 변형인가
덤디덤: 가랏 마누라몬! 프로테고 디아볼리카!
갤러티아: 그린델! 그린델!
죽음의 신이든 죽음의 천사든 다 실제 죽음이 아니라 보고 사람들이 상상한거니
그럴 수도 있고요
이무렵이면 브리튼 제도는 아예 카톨릭 포밍 완료된 시기이긴합니다만
일단 영국에서 있었던 설화는 맞는데.
피브렐 설화도 좀 비틀 준비를 해야겠네요
https://www.goodreads.com/quotes/720323-what-the-king-dreams-the-hand-builds
인가
롤링 shits and the 사체 wipes
https://www.quora.com/The-King-shits-and-the-Hand-wipes-Is-this-how-Robert-viewed-Hand-and-King-relationships-how-all-Kings-viewed-them-or-how-everyone-viewed-them
인가(아무말)
그러니가 죽음의 본질을 봤다는 거죠......
막내에게 가장좋은걸 주니까(아무말)
피브릴 삼형제 쿠만 설(아무말)
ㅊㅋ
아님 말고
무방비한 뒷통수에 한방이면
최강이고 사령술이고 그냥!
막내는 고작 포즈난 인근이여
죽은 사랑을 잊지못하고 거기에 매달리다 끝내 죽은 사랑의 곁으로 간 둘째
투명망토를 받았지만 처음에 죽음에게서 피하고 그외 사용하긴 했지만 악용은 하지 않고 천수를 누려 죽음과 친구가 된 막내.
막내가 인격적으로 제일 성숙한게 크죠
호그와트 교수급이랑 결투가 성립한다는말 아닙니까(...)
여기선 해리가 용을 그걸로 스턴 거는 건가
표 부터 정신나갔는데
참치들의 착시가 너무하다.
교수급이랑 결투가 성립하는시점에서 돌아버린거맞는대(.........)
전투력부분에서 저다이스가 나와서 실망한거겠죠
천천히 곱씹으면 미친표가 맞는대
크리에 중독되지 말지어다(임모탄 죠 풍)
영화판 루핀 전투력이 심각하게 너프먹은 거지
피닉스 오더 주전력인데
으어어어어어어(피곤)
.dice 1 100. = 64
과연 트리위저드 1-3째 시합별 & 최종 승자
트리위저드 1-2차 무도회 챔피언별 파트너
토토를 개시했을 것인가(팝콘)
안했으면 쌍둥이가 아니지비
하쉴?
오랜만에 나가서 오레오와 우유를 사와따
저녁에...........
음
어떻게 하지(고민)
당장은 소문만 듣고 고생중이라는 인상이니까
>>272 직접 만나야죠 ㅇㅇ
14살이 마법사전쟁 참전 경험 상위 결투꾼과 전투가 되는 거에서 미쳤죠
덤비 수련 방식이 너무 본인 기준이라 웃었다.
>>275 본인이 기준이라서 그럼
자기는 16살 때 니콜라 플라멜하고
연금술 연구를 같이할 정도였으니까
신학기 시작하고 3개월도 안 지난 상황임;;
무언주문이랑 방어주문만 콕집은건
그것만 자기기준에 도달해서 나머지를 실패취급한건가 이할배???
덤비는 6학년때
니콜라하고 연금술 연구를 하는 수준이었으니까
그 기준이면 진짜 6학년때 맥고나걸급이 기준일겁니다
덤블도어나 그린델왈트 스킬트리가 안찍힘;;
덤디덤 당신은 도덕책
방어와 무언을 못하면 기초가 아니라는게 덤비 기준
전세계에 딱 두명만 간 개똥망 트리를 강제로 쑤셔넣다니
고인물이 뉴비잡는다!
마법사 결투에서 주문 한방에 목숨이 날아감
무언이 기초인 이유?
이거 못하면 주문속도에서 밀려서 목숨 날아감
--이게 덤비기준 실전 결투---
무친 고인물과 무친 뉴비의 환장의 콜라보
사람은...앉은자리에서 뒤로넘어지기만해도 죽어....
상대공격은 하나도 허용 안하면서 상대를 조지는 것
왜? 본인은 가능하니까
>>296 애초에 그게 기준임.
리덕토 맞고 사람이 죽는게 정상인게
리덕토는 정확히 "분해 주문"이기 때문에..............
폭발을 동반하는 것입니다.
애초에 벨라트릭스가 리덕토 맞고 죽은 걸로 추정되죠.
심화버전 가면 주문으로 주문을 중간에 요격하면서
순간이동 써가면서 일대일 기동전(?) 하는거고.
마음은 하고 싶은데 몸이 너무 피곤하네요.
요즘 체력이 달려요.
갓치만 내일은 바빠서 연재를 못할 수도 있으니까.
30분 ㅊㅋ하겠습니다.
반응하는것보다 빨리 1:1을 여러번 하던가(아무말)
ㅊㅋ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
론: 이젠 알고싶지도 않아!
헤르미온느 .dice 1 20. = 6
나이아스 .dice 1 20. = 3
플뢰르 .dice 1 20. = 8
지니 .dice 1 20. = 6
껍질-미리깐 마음자각
마참내!
즐겁다
말뾰이선수 레이스 출발합니다!!!
.dice 1 100. = 70
그리핀도르 애학(?)베팅이구나!
헤르미온느 .dice 1 20. = 8
나이아스 .dice 1 20. = 5
플뢰르 .dice 1 20. = 11
지니 .dice 1 20. = 10
케이티 .dice 1 20. = 16
수잔 .dice 1 20. = 7
헤르미온느 .dice 1 20. = 15
나이아스 .dice 1 20. = 4
플뢰르 .dice 1 20. = 10
지니 .dice 1 20. = 1
케이티 .dice 1 20. = 4
수잔 .dice 1 20. = 5
아이리 .dice 1 20. = 13
론(어이) .dice 1 100. = 28
헤르미온느 .dice 1 25. = 21
나이아스 .dice 1 25. = 8
플뢰르 .dice 1 25. = 11
지니 .dice 1 5. = 3
케이티 .dice 1 5. = 3
수잔 .dice 1 15. = 7
헤르미온느 .dice 1 12. = 10
나이아스 .dice 0 9. = 2
플뢰르 .dice 0 9. = 7
지니 .dice 1 50. = 7
케이티 .dice 1 20. = 18
수잔 .dice 1 20. = 16
아이리 .dice 1 20. = 19
론(어이) .dice 1 100. = 38
1. 자본주의의 화신 위즐리
2. 인지도 올려두자
3. 집계를 도와주는 지니(?!)
4. 지니가 아니라 기타(어이)
.dice 1 16. = 14
내일은 어떻게 해보겠는데
다음 주가 통째로 애매해(....)
.dice 1 100. = 51
흙흙흙 죄송합니다
오늘은 별나게 몸에 기운이 없군요
(둥둥)
계속 나오는 거죠? (진지)
2차 창작을 해볼까나...
조질 것인가
헤르미온느를 크룸과 해리를 다 꼬신 빗치로 만들었는데
여기선 말뾰이와 해리를 동시에 어그로 끌었내ㅋㅋㅋ
카나데빌라한테 홀리던 해리를 카운터매료로 자신한테
어그로? 끈 건 맞는데
2주간 같이 있고 편지 주고받으면서 어느새 본인이
사랑에 빠지게 된 듯?
보바통이 승리를 얘기한것은
플뢰르가 해리는 자기에게 깊게 매료되어 적이아니라고 소문냈기 때문(?)
총 3번 해리의 파트너 기회가 있는건가
1차 무도회 파트너 ㅡ 맥고나걸
2차 무도회 파트너 ㅡ 스프라우트
해리의 인질 ㅡ 덤블도어
뜨면 호그와트 전투(상품 : 해리) 발발인가
보내야 한다고 교시하셨다(데구르르)
향후 플롯 뽑아보라고 하니 나온 것들 정리
1) 빛즐리 : 그들과의 관계가 뒤집어졌으니 소속감과
정서적으로 안정되니 향후 행동, 동기에 영향이 가겠군여
2) 말뾰이 : 해리와 친구들사이의 관계가 뒤집어지겠군여
3) TS 그린델왈드와 이성애자 덤비 : 덤비의 행동양상과 이로인한 갈등이 뒤집어지겠군여
4) 천외천 포터가 : 마법세계에서 해리를 보는 시선
& 해리가 커가면서 내릴 선택들부터 달라지겠군여
5♡
더 외향적이고 카리스마 넘칠 수 있지만
나쁘게 보면 외모에 의한 편견에 시달릴 수 있을듯?
로판적 서술트릭까지 등장하다니
사체어장주는 로판 재능이 있군요
일방적으로 사춘기 청소년이 요정과의 사랑에 애달파서 열병에 걸린 줄 알았지만
사실 요정님에게도 한여름밤의 소년과의 추억은 꿈같았던 모양
애초부터 월드컵 때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심 벨라를 유혹하는 태도나 외모에 신경쓰였다고 했죠
어떻게 크킹할 것인가
자기는 해리가 꼬시던 벨라랑 다르고 싶으니까
1) 아바다, 저주템 슛
ㅡ 아즈카반은 둘째치고 기레기가 순교자됨
2) 예언자 일보 인수 + U R Fired
ㅡ 온갖 음해에 시달렸습니다아아!!!
해적방송 가즈아아아!!!
3) 약점 잡을 거 없는지 뒷조사하던 중
불법애니마구스(딱정벌레) 확인 후
기사 내릴래 아즈카반 갈래 협박
ㅡ 수그리거나 아님 함께 폭사하자 시전하거나
4) 약점 잡을 거 없는지 뒷조사하던 중
불법애니마구스(딱정벌레) 확인 후
퍼지한테 찔러서 아즈카반으로 슛
ㅡ 무...난...??
5) 원작 6부의 사라지는 캐비넷에 쳐박는다?
ㅡ 1과 비슷?
6) 도비ㅡ크리처 콤비로 추노한 후, 시리우스ㅡ루시우스의 크루시오? 여러 아슬아슬하게 아즈카반 안 가는
저주/주문 세트들로 굴린 후, 정정 기사 내게 하거나
강제 휴직 들어가게 함
ㅡ 1과 비슷?
천문탑/호수 가운데/금지된 숲 가운데로 "소환" 당했을 거라고(기록조차 남길 수 없는 자 메타)
아아아아아침(비척비척)
다이스 폭주가 예술이었지
오늘 연재도 1시에 시작합니다.
.dice 1 100. = 72
끼에에에에엑
-해리가 헝가리안 혼테일을 뽀았을 때-
아이리 : 무리하지 말고 시작하자 말자 기권을 선언하세요.
플뢰르 : ......내가 바꿔줄게 꼬마 포터. 제가 헝가리안 혼테일을 상대하겠어요. 마담 막심.
마담 막심 : 플뢰르! 그건!
바티 1세 : 미스 델라쿠르. 룰에 따르면 선정된 용은 바꿀 수 없습니다.
플뢰르 : 14살이 용과 싸우는 건 룰대로인 건가요?
해리 : 괜찮아요. 플뢰르 전 자신있거든요.
플뢰르 : 난 아직 이름을 허락한 적 없다고 했을텐데요. 하아...꼬마 포터 꼭 몸조심해야해요.
해리 : (끄덕)
이런 상황이 나오려나?
내가 굴릴 다이스가 보통 시간당 대여섯개 정도일텐데
먼저 싸우고 대기중이었던 플뢰르가 이걸 지켜보고 나서 돌아온 해리에게 뭐라고 할지도 중요한 포인트일듯
아니면 걱정했다고 말해줄까?
해리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게 참 흥미로운 부분이거든요~
실제로 해리는 그것보다 훨씬 멀리 있는 존재였다고 새삼스럽게 인식하면서 관계성에 변화가 올 수도 있지요.
위대한 마법사(.....)의 싹을 발견하는 사건이기도 하고
두 사람에게는 단순한 아이라는 편견이 무너지는
시점이니까요
나이아스 : 본인이 라이벌(?)로서 해리와 대등하게 경쟁하는 존재라고 생각 -> 실제로 해리는 나이아스와 경쟁이 성립이 안될정도로 강함
둘이 기존 관계를 다시금 정의하던가 아니면 새로운 관계를 맺으려고 하던가
>>399에서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해리는 이 시점에 와서도
이 관계를 잡고 싶어한다는 점이고
헤르미온느는 그걸 봤다는 거지요.
어제 플뢰르가 크리가 터지면서 4부는 그냥 플뢰르의 턴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트리위저드를 함게하는 4부 동안은 도저히 이 클리셰를 뛰어넘기가 힘드네요....
그냥 사춘기적 첫사랑과 열명 그리고 거기에 마음을 여는 연상이 아니라
실제로는 서로 한 여름의 추억에서 상호간에 달콤한 감정의 교류가 있었고
해리의 적극적인 대쉬에 플뢰르가 정작 본인도 처음 겪는 상황에서 필사적으로 얼머무리면서 연기중이란게 드러났으니
해리와 다른 친구들의 관계가
어찌될지는 사실
나이아스와 헤르미온느의 기준 보다는
론 위즐리를 기준으로 보는 게 사실 맞을 겁니다.
이제까지 사춘기 소년의 일방적인 자기 증명과 접근이라고 봤던게
사실은 사춘기 소년의 접근에 충분히 양쪽은 감정의 교류가 있었던 거니까;;
최소한 연애는 하게 될듯
이거 클리셰 치트 너무 친 거 아닙니가!!!
플뢰르가 너무 세요(;;;;;;)
이게 정말;;;
솔직히 말이죠
로판도 여기까지 와서
다른 주인공으로 드리프트 치는
경우는 없습니다(;;;;;;)
로미오가 만 16세에서 18세쯤으로 추정되니까
나이로 따지면 이게 비슷하긴 하네요 ㅋㅋㅋ 남녀역전이지만 ㅋㅋ
조이를 표하도록 하지
롤링 아지매 로각좁
스페인, 이태리 출신 히로인들과
챔피언이 되지 못한 두 남정네(세드릭, 크룸)와
친구가 되지 못한 자, 루나
파트너가 되지 못한 자, PP
첫사랑이 되지 못한 자, 케이티 리우(=초챙)
의 띵복을 액션빔
메타데시 메데타시
거꾸로 생각해 보십시오. 법칙을 만드는게 아니라 "덧씌우는" 겁니다
철을 제련해서 방패를 만들어도 날아오는 10톤짜리 바윗덩어리를 막진 못하는 법이죠
아님 말?고
아무튼 텔포로 도주하던 어쩌던 죽음의 땅이 되겠지(어이)
해리가 베를린 장벽 무너지는 뉴스를 봤을 것.
옐가놈이 허튼짓 아면 꾸-데타 먹을듯한
그러고보니 그린델발트의 상징이 대륙간 순간이동이었지.
결투용 순간이동을 때려박겠죠?
저거 개념 조작 설정이
2010년대 이후 폭발적으로 상승한
인간의 감시자산 기술력 때문에
마법세계가 드러날거라는 팬덤 난리통을 원천 차단한거라서
그런 건 의미없습니다 에스라상(....)
지금 보니까 해리의 프로테고 막시마를
자기 주력 주문을
한 번 정도는 견딜때까지
조지는 거 같은데,
이게 어........음........(먼산)
20년대 기술발달에 맞춰서 더 쎄보여아하고
용은 마법으로 들었다 다른 알 안 깨지게 조심해서 내려놓고.(대충 트롤 방망이 취급)
진짜 방어마법으로 브레스 튕길 것 같은데
도 그리스 신화의 페르세우스 느낌나고 좋을 듯 한데
그거 먹을만 한가요
1시 스타트
호오오 그렇군요
ㅊㅋㅊㅋ
(어린이집 소풍 다녀옴)
그것도 그건데
여기서 플뢰르가 들이박아버리면
연애전선 강제종료라서
여기서 거절이면 그냥 거절은 아니고
뭔가의 조건을 걸어둘 겁니다
그 조건이 뭔지를 봐야죠
소신발언
오늘 4시부터 두통이 쩔어서
집중을 못했다
죄송합니다.
삼연펌블을 먹어도 플뢰르가 그걸 인정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뿐이죠
그리고 여기까지 왔으면 그냥 거절도 아닙니다
저거 조건 거는 거에여(먼산)
딴 선수들이 새실로 갈때 정면승부로 밀어버리면서 알을 회수라
인어:우린 어떡게 되는거죠?
덤블도어:(빵긋빵긋)
로판 좋아라는 하는데 설마 내가 로판 대사를
쓰게 될 줄은 몰랐다.
이 똥손으로.
보니까 4학년 끝날때 쯤 하면 못해도
시리우스급 정도는 찍을 거 같은데.
솔까 여기까지 플래그 박아놓고
드리프트 치면
작가 살해당합니다.
그래서 연애 이벤트는 그냥 꾸준히
플뢰르 먹이는 거고(먼산)
덤블도어가 활짝 웃고 있는거 봤을텐데
일단 무언마법 연타가 가능한 시점에서
어지간한 죽먹자는 일대일 전투에서 밀릴 일은
없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그동안 배운
것들을 "하나로 뭉쳐서 운영하는 싸움이죠."
맥고나걸은 덤비 등짝 스매싱 각을 노릴거 같구만
애버포스는 아니 이 미친 형님이 이렇게 반응 할거 같고
제가 레거시 주인공이 맥고나걸급 이하라고 하는 이유도
"무언마법을 안쓰니까 그런거고."
그야 지금
"나이 16에 니콜라 플라멜과 연금술을 연구하고."
"나이 18에 세계정복을 논하던"
희대의 천재 본인이
본인 역량을 기준으로 짠 커리큘럼을
뜨문뜨문 따라가고 있는 거니까
말이 간단하지 삼대장급이나 실현하는 레벨이고
오늘 어린이집 가족 소풍간곤이 사기골이라고 이런 도자기 파편 잔뜩 나오더라
어마 5학년쯤 가면
해리의 오리지널 스펠도 여럿 만들어야할듯
그냥 소설이라면 드리프트가 뇌절에 들어갈수도 있지만,
여기선 다이스가 그렇게 나온걸 어쩌라고.... 할수 있으니까요.
.dice 1 100. = 16
.dice 1 100. = 22
어우 두통이 이제 가라앉았네.
.dice 1 100. = 49
플뢰르가 마음을 뺏긴게 이상하진 않은 것 ㄲㄲㄲ
그전에 다른 히로인들의 변화도 체크하면 되겠죠
한국 나이로는 16살이고
이 정도면 얼굴형이 나오죠.
해리: WA! 쓰러뜨렸다!!
알: (뒈짖)
아, 그거 가능성 높네요
특히 이제껏 해리가 이름부르는 걸 미뤘던 플뢰르의 경우에는 말이죠
결국 마지막으로 한번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무도회에서 확인하려고 할듯
뭐 워낙에 빡세게 이튼 목표로 교육받은 티가 나는 해리라서 간단한 춤정도는 추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사교계 춤을 그렇게 배웠을까? 싶기도하고
만약 춤에서 에러가 난다면 무도회까지 남은기간 어떻게든 춤실력을 기르려고 안달복달하는 해리를 볼지도?
이경우 해리의 댄스 연습상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건 나이아스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재밌을듯
그리고 여기서 매혹이 팅 하고 튕기는 거죠
크리스마스 무도회에서 파트너로 행동하는 걸 보고 허락하겠다
해리 : 크리스마스 무도회?
-이렇게 시작되는 해리의 오해 : 역시 춤실력이 어른급이 아니면 안되는 건가!!!-
왜이렇게 진정되지 않는거지
나이아스가 춤 선생으로 도와주고 대신 크리스마스 무도회 때 나이아스와도 한번 춤을 추겠다는 약속을 하고........
사회가 무너지고 호르와트가 폭발하는 무도회각이!!
춤실력이라...............
원작처럼 맥고나걸 한테 배워야할 정도로 전혀 모르지는 않을 텐데.
마녀잡지 독일어판에서는 아이리와 해리의 궁합 같은 걸 싣어버린 걸지도
사실 로판이면
춤 선생이 대쉬각 잡기 전에
남주가 춤을 깨우쳐버리는 것도
클리셰임.
아니면 연령사칭약 이벤트도 몹시 재밌을것 같음.
해리가 어떻게든 머리를 쥐어짜서 플뢰르에게 최대한 어필하기 위해서 특별히 연령사칭약을 멋고 시리우스에게 부탁한 어른 옷을 입고 파티에 참가한다거나
플뢰르가 깜짝 놀랄게 보이거든요.
플뢰르 : 너......도대체 어떻게???
해리 : 하룻밤 적용되는 신데렐라의 마법이랄까요?
게임 보정 없이 분석한 레거시 주인공 스펙이라는데
일단 5학년 치고는 교수급으로 보이긴 하는데
무언주문 시전하는건 게임상 밸런스로 넣지 않았나?
무언주문 하는것도 넣었으면 게임 밸런스 문제가 있나?
저기 고대 마법사 - 교장 + 교수 셋이고 일반적으론 교장-교수 차가 그리 크진 않을테니
삼대장 미만 슬러그혼 이상
레거시 주인공- 3법 수준
덤비&겔러티아: 헤헤 우리는 세상을 정복할 것이다
기록할수 없는 자: 재밌는 소리를 듣고!
2 + 1(애버포스) 로 3대 1 하다가 상처입고 회복하는 중이라던가(아무ㅏㄹ-
주인공은 일단 고대마법 버프가 크긴 할건데
일단.......
저거 정사로 들어가나????
그란델왈드발 마법사 전쟁으로 고위급 마법사가 모조리 쓸려나간 여파니까
10년 사이이 그란델왈드(딱총나무 함유) 랑 1대 1로 싸워서 패배했을 가능성도 있고
네 위자딩 월드에 포함되어서 정사에 들어가는데
주인공이 엔딩 본게 어느게 정사인지 몰루?
단지 투명망토나 그리핀도르의 검같이 항마법 병기를 넘어서
자동 방어/ 공격 마법이 내장된 물건같은거
아마 최종전에 승리한 주인공도 승리하긴 했지만 꽤나 댓가로 뭔가 깍여나갔을 가능성이 있달까
당장 후플푸프의 잔, 레번클로의 보관도 다 아티팩트
보물이라고 할정도 되려면 기본적으로 항마력은 갖춰야 해서
마법사 세계는 느낌상 세월 = 힘 이란 공식도 성립하는거 같았으니....
그런데 우리 그린델왈드께서 1차대전시기부터 2차대전 시기 내내 대륙을 순간이동 하시면서 모조리 박살을 내놔서.....
사실 해리포터 세계관은
덤비-그린델발트-볼드모트 삼인방만 파워밸런스가 깐따삐아 편도관광가서.
나머지랑 덤비의 수준차이가 어느정도인지 알 방도가 없음.
이런 것 같음-> 반박시 네 말이 맞음.
수준임.
참고로 포터가나 말포이가는 그것보다 역사가 오래되었고
그냥 물건보다는 마법사가 강한게 짜세입니다
포터가문 특: 원작에서도 12세기부터 존재했던 틀딱이다.
말포이 가문특: 윌리엄 시대부터 있었던 틀딱이다.
블랙가문 특: 그거 보다 오래된 걸로 추정된다.
약한 양반이 강한 물건 써봐야 티가 안남......
>>564 그레고로비치: 야메로!!!! 이런 팩폭은 모 야메룽다!!!!!
웃긴건 그레고로비치라고 딱히 약한 것도 아니었다.
이래뵈도 올리벤더와 쌍벽을 이루는 명장인이다.
아니면 그 힘을 자기 힘으로 흡수하느냐.
어느게 정사인지는 몰루?
강력한 고대마법? 용서받지 못할 저주? 그거 못 써도 그냥 본인이 강하면 이김.
>>568 그것도 그거고
작중 세계관에서 워낙 지팡이 장인 수가 적어서
죽으면 마법사 세계가 ㅈ되는 것도 클겁니다.
지팡이라는 게 아주 중요한데.
또 아무나 만들수 있는 물건이 아닌 걸로 묘사되는 지라.
딱총나무 지팡이 하니까 생각난 건데
여기 덤비면 지기 살아생전에
해리-호크룩쓰 문제까지 해결하고
지팡이까지 넘겨버릴려고 하지 않을까????
그냥 할머니 라고는 하는데
벨라 원전이 슬라브계 바람의 정령에다
프랑스 요정 지젤 전승을 섞은 거라
외할머니 빼박입니다.
해리포터 본편 7년전 시점의 호그와트 미스터리의 주인공.
얘도 잠재능력이랑 재능 보면 3인방 바로 밑등급인것 같기도 하고.
전에 빼돌린 그많은 바실리스크 독은 어따쓰려고 그러냐? 싶어져서 아마 바실리스크 독으로 해리의 호크룩스를 해결할 셈이 아닌가 하는 의심중
아바다를 갈길바에야 마법약으로 해결해보자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이고
>>581 그럴 수도 있고
자기 죽고 나서 해리 용
플랜 B일 수도 있고
뭔가의 아티팩트를 만들려고 할지도
이때 또 플뢰르 부모라던가 시리우스가 올텐데
이거 양측이 눗음음 지으면서 악수하는 광경이 보인달까
거의 파괴할 방법이 없다는 호크룩스를
아바다 케다브라 주문으로 조질 수 있는 걸 보면
확실히 아바다 케다브라 주문은 "영혼을 파괴하는 주문"인 듯
........호크룩스는 그 주문의 여파로 깨진 본인의
영혼을 담는 그릇이고.....
장난 삼아 영혼이 8번 조각난 볼디군의
영혼 잔량을 나눠 봤다.
0.0039퍼센트 정도가 나왔군
...........이 뭔 트러플 과자여 뭐여;;;;;;;;
삼대장급 재능을 가진 외전 주인공이라........
덤비가 보기에 오늘 전투에사
해리는........
1-3, 아무래도 용을 쓰러트리는 건 무리였다고 보인다
4-6, 잠시간 기절시키는 것은 가능했을 것
7-9, 무력화하는 데 성공했을 수도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6
시리우스 : 델라쿠르씨 뵙게 되서 저도 반갑습니다, 여러가지로 저와 대자가 신세를 져서 꼭 다시 뵙고 싶었는데 마침 잘되었군요.
오귀스트 : 포터군의 소식은 들었습니다. 휴우,,,,14살인데 정말 굉장하군요! 해리군과 비교될 만한 학생은 세계에 없을 겁니다!
시리우스 : 제가 자랑하고 사랑하는 대자지요! 하지만 오귀스트씨의 장녀인 플뢰르 양도 정말 훌륭하다고 들었습니다. 해리에게서도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요.(의미심장한 웃음)
오귀스트 : 하하핫 저희 딸도 포터군의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하던지...(의미심장한 웃음)
아니면 스투페파이보다 좀더 상위의 기절마법이
있다던가
이게 해리포터가 주로 게임을 위주로 외전이 많이 나오고
게임의 특성상 주인공이 아주 강력해야하다보니
삼대장급 능력치가 좀 남발되는 게 아닌가 시프요-
파크라이 주인공 같은 느낌이랄지...........
막말로 손가락이나 발가락 같은 신체 말단 부위 맞아도 그냥 죽는다는거고 이거 막는 방법이 굉장히 한정적임
뭔가 아바다 케다브라를 그냥 밈으로 취급하는 애들 보면 아바다 케다브라 왜 무서운지 모르는것 같음.
물론 쓰는 조건 자체가 상대가 진심으로 죽길 원한다 내지는 상대 목숨을 죽어도 상관없어 보인다는 마인드여야 하는데 그래서 위험한거 아닌가?
이거 머글에서 암살용으로 쓰면 진짜 마법사들 말고 증거 찾기 뭣 같음 확정임
오귀스트 : 실은 올해도 꼭 포터군과 시리우스씨를 초대하고 싶다고 가족들이 어찌나 성화인지.(프랑스에서 합시다!)
시리우스 : 이런 올해도 신세지면 저희가 너무 미안한데 그러면 어떻습니까. 우선 영국에서 저희가 먼저 대접하고 그뒤 프랑스로 가서 또 뵙는건?(포터가문 생각하면 영국에서도 해야합니다. 양쪽에서 다 합시다)
오귀스트 : 하하핫! 올 여름은 아무래도 바쁘겠군요,(콜)
>>593 ㅇㅇ 그래서 영혼을 소멸시키는 마법이지 않을까 시픈것.
이정도 실력이면 그린델왈드 면회는 무리라도 불사조기사단 소개정도는 해도 될듯
방학 이벤트가 늘었군요.
그것과 별개로 일단 급한대로 해리 재산을 썼던 만큼 알려줄 때가 되긴 한듯
진퉁배기 아바다 케다브라로 작정하고 그냥 소수 정예로 수뇌부 죽이기 하면 국가에게 더 치명타이긴함.
게다가 포트키라던가
순간이동 마법이라던가
플루가루 등으로
추적이 아예 불가능하죠
지문 족적 이런건
그냥 지팡이만 좀 흔들면 사요나라고
아니 막상 파고보면...어? 쟤들 마법이나 도구 보면 역으로 현대사회가 위험한데?? 싶은게 한두개 아님.
첫번째 과업에서 보여준 능력만 해도
두번 째 과업에서
살아남는 그라인딜로우가 있기는 할까(....)
싶은 수준인데
두번 째 과업은 무려 석달이나 뒤에 있죠(....)
그냥 회피동작으로 빙글 돌기만 하면 순간이동이 되는거니까....
게다가
거의 스큅 취급 받는 엄브릿지도
야트막한 벽돌벽을 뽀개는 마법을 쓰는 수준이니
어지간한 마법사는
말 한마디로 대전차 미사일을 날리는 수준이라고
봐야죠(.....)
의외로 눈에 안띄는데 겁나 효율적이고 활용 잘 하면 현대 사회 문명에 귤까라 하는 마법이 좀 많음
순간이동 결투 과외는 거의 확정으로 방학기간에 이루어집니다;;
수리마법인 레파로는
콜로세움도 수리한 적이 있다고 할 정도니 뭐......
무언결투술의 핵심 파츠죠....
별다른 주문도 없이 지팡이를 목에 대면
초고출력 확성기 역할도 하고.
볼드모트가 덤블도어 때문에 호그와트에 집착해서 그런것도 있긴하고.
애초에 해리포터가 작가가 애기 분유값 벌려고 만든 현대판 동화이니 스케일이 미묘하게 어긋난건 어쩔수 없긴 한데.
근데 이런식으로 다른 판타지 장르의 마법과 비교해서 왜 해리포터 마법사회가 현대사회를 압도하는지 이해못하겠다 이러면 안됨.
애초에 저는 그린델발트나 이런 애들 사례 보면 해리포터 세계관의 위험성을 충분히 존중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애초에 해리포터 마법이 뒤에 덧붙여진 "개념"설정 이전에도
정신나간게 많아요.
실제로 볼드모트가 반쯤 장난 삼아서 죽은 프랭크 뭐시기라는 노인은
사후 부검 결과가 "딱 하나였습니다."
"이 사람은 죽었다."
외상 내상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의학적 소견 자체가 안나온다는 소리.(.....)
거대 오징어(고드릭 그리핀도르)
>>628 뭐..... 헤르미온느 정권에선 가능할지도
5부 부터 7부까지 영국은 내전에 나중에 가면 쿠데타로 정부가 전복된 상태였으니까요.....트리위저드? 절대 무리
https://youtu.be/JVk6SIj7lUE
아마 1차 전쟁 처리 꼬라지 보면
아무리 각성 덤비여도
마법부 그 개판을 어떻게 할 힘이 없을 걸요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자가 부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지난 전쟁에서 살아남은 추종자들과 내통하여 정부를 전복하려는 음모를 꾸몄습니다.
이제 저와 저를 따르는 정의로운 이들이 나서서 그 음모를 박살냈고 합적적인 영국 마법사 정부는 지켜졌습니다.
하지만 볼드모트와 그 추종자는 도망쳤고 이들과의 전쟁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안정과 안보를 확보하고자, 영국 마법사 정부은 계엄령을 발동하고 전시정부로 재편될 것입니다!
안전하고, 평안한… 사회를 위하여!
>>634 아니면 그냥 전부다 디멘터의 키스 시키던가.
볼디가 일으킨 마법사 전쟁이 영국 입장에서 골아픈 이유가.
이 범죄자들을 죄다 담가버리면 영국의 주요 마법사 가문들이
몽땅 다 절단나버린다는 심각한 문제가 있음.
그경우 높은 확률로 호그와트 전쟁각이지만
그런 의미에서도 해리포터는 중요한 인물인 거고
퍼지가 원작에서 찡찡댄 것도 나름 이유가 있는 것.
................그걸 생각하면 일단 부활하면 추종자들이 넘어가는 건 어쩔 수 없고,
아마 덤블도어가 할 수 있는 건 그거죠.
"마법정부가 무너지지 않게 만드는 것."
확실하게 볼드모트를 죽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이상,
마법정부만 무너지지 않아도 전쟁은 확실히 덤비에게 유리함.
덤비 죽자 마자 마법부가 조져진 거 생각하면 1차 전쟁으로 인한 인재풀 문제를 넘어서
그냥 영국 마법계에서 볼디를 견제할 인물은
덤비밖에 없다는 게 ㄹㅇ이긴 함.
앞으로의 전개에서 실연(?)하는 히로인들이 실연하는 과정이 잘 묘사되면 좋지 싶으요. 이어지지 못하면 이어지지 못하는 대로 스토리텔링이 여운이 남는 부분들도 있으니..
뭐 굳이 얘기 안해도 잘 써주시겠지만
암튼 자러 간다 께꼬닥
-영국 마법세계의 신성 탄생!-
-역시 살아남은 영웅, 세게에 그 재능을 증명하다!-
-덤블도어의 후계자 등장! 그 정체는 바로 살아남은 영웅?!-
이런식으로 해리와 덤블도어를 붙여서 덤블도어의 뒤를 잇는 희망으로 언플할것
덤블도어의 경우에는 간단하죠.
대중들은 비극적인 영웅에 동정하고 열광합니다.
그 영웅이 천문학적인 재벌이라는 사실도 그 영웅이 어린시절 마왕에게서 부모님을 잃고 마왕을 몰락시켰다는 점에서 시기를 불러일으키지 않죠
덤블도어의 안배대로 말 그대로 덤블도어의 유일한 후계자다운 마볍실력 뽐낸다면?
어린시절 마왕에게 부모를 잃은 비극적인 제약재벌가문의 후계자가 빛의 마법사가 아닐리가 있나
이것보다 대중들이 더 환호할 덤블도어의 후계자 탄생이라는 뉴스를 터뜨릴 준비가 되었던 덤블도어에게 리타의 기사정도야 신경쓸 것도 아닌 것
지금 확인한 해리의 재능은 무려
그린델발트에 대한 근소우위
였으니까 뭐
제약재벌 버전 토니 스타크(14살, 사생활 깨끗함)가 사실 캡틴 아메리카에게 훈련 받고 있는 아이언맨이라고 밝혀진 느낌;;
일반 대중들 : 뭐야 씹알 개쩔어!! 미국은 이걸오 앞으로 백년은 안전하다고!!!
배트맨(세계관 최강자)
부모를 잃음 비극적인 영웅의 재산 같은건 그냥 비극적 영웅의 배경이자 조미료지 시기할 거리가 아닌것
유럽을 가정상비약 레시피로 매년 돈을 쓸어담는 제약 제벌의 후꼐자래!! -> 와 부럽다!!
그런데 부모님이 볼드모트에게 죽고 본인은 볼드모트에게 흉터 박히고 살아남아서 볼드모트 몰락시켰데;; -> 어.....음.......
하지만 외국인 명가 여자애랑 요즘 다시 사귄다던데? -> 진짜? 햐 개쩐다!
알고봤더니 덤블도어의 수제자이자 후계자란다!! 14살인데 무언주문으로 헝가리안 혼테일을 때려잡았데! -> 대박! 따흐흑 우리 영국은 앞으로도 든든하구나!
예언자일보와 주간마녀지는 매출 최고 기록 갱신했을 겁니다.
델라쿠르 제약 포터제약과 합병설 돌면서 주가 폭등했다에 검 ㅋㅋ
유럽 마법세계 제약업체가 하나가 되는 마법
-만약 양측의 결혼으로 포터제약과 델라쿠르 제약의 합병이 이루어질 경우의 경제적 파장은?
-프랑스 마법부 델라쿠르 제약의 주가 폭등과 관련하여 예의 주시중.
-합병이 실제 이루어질 가능성? 합병후 시너지 효과는? 제약산업 전반적인 개편과 델라쿠르제약이 얻을 경제적 효과는 몇십배에 달할 것으로 예측
솔직히 굉장히 귀족스러운 마법세계 종특상
프랑스 가문인 델라쿠르가는 딸에게 업체를 물려주는 것도
굉장히 견제에 시달렸을 것(아무말 아님)
-포터 제약과 델라쿠르 제약의 수상한 움직임?
작년 여름 프랑스 그린고트에서 포터가 금고로 대량의 현금송금이 확인 예상된 금액만 60만 갈레온 이상. 해당 계좌에 델라쿠르 제약의 흔적이 있어서 논란
작년 여름 비밀 약혼과 함께 이미 지참금이 오갔다는 루머와 함께 델라쿠르 제약 주가 연일 최고가 갱신-
-델라쿠르 제약 포터가로의 송금에 대해 선대 포터가와의 게약의 일환일 뿐 지참금이 아니라고 밝혀
프랑스 마법부가 나와서 진짜로 포터제약과 합병할 계획인지 물어보러 와도 이상하지 않다;;;
이후 대부와 대자는 델라쿠르가로 향했고 거기서 델라쿠르가는 차명계좌의 67만갈레온의 재산을 포터가에게 넘겼고
이과정에서 플뢰르 델라쿠르가 여러 장소에서 함께 하는 게 목격
이후 해리포터와 플뢰르 델라쿠르가 남프랑스 해변가에서 같이 휴가를 보냈고
트리위저드를 이유로 호그와트로 플뢰르 델라쿠르가 가고 이후 열애설이 터졌다;;
이거 리타 스키터가 델라크루에게 어그로를 안끈 게 아니라 델라쿠르는 리타스키터 폭탄 처리한다고 바빠서 정신 없었던 건가?!
>>676(이리 와봐요)(토닥토닥)
오늘 하루 종일 두통이 가라앉질 않네요
역대 정권들이 임정 계승이라면 계승이 맞는건데
아니 앀ㅋㅋㅋㅋㅋ밬ㅋㅋㅋㅋ
이거 작년엔가????
에도 법통 문제 가지고 저 양반 때문에
불판 터지지 않았낰ㅋㅋㅋㅋㅋㅋ
왜 이래 이겉ㅋㅋㅋㅌㅌㅌㅌ
어제부터 그런거라 병원은 아직.
이건 무슨 병원 가야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제가 그거랑 비슷한 증상 때문에 10년전에 MRI까지 찍어 봤어요
왜 계속 임정이 국가가 아니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임정은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이에요. 대한민국 정부란 말입니다.
애초에 건국 기준을 삼일운동때로 잡은게 우남 본인인데.
난 지금 딴게 아니라 이게 보수의 민낯이라는 게
너무 두렵고 더럽습니다 시팔
아까 농지 이야기 할때도 욕이 목구멍에서
탈출 직전이었음
저게 보수라고? 이 나라 대한민국의 보수라는 새끼들이 임정을 부정해?
씨발 새끼들 한강에서 뛰어내려라
예???? 쌀농사 줄이고 딴 데 쓰자고여?????
예????? 그런 것보다 한국의 이득이 중요하다고요????
아니 이 미친련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어디서 들었다고 씨이이이이발 진짵ㅌㅋㅋㅋ
솔까 이건 티배깅 아임깤ㅋㅋㅋㅋㅋㅋㅋ
>>697(토닥토닥)
이건 인권의 약속이에요
왜 저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걸까......
그리고 한국사와 한국 근현대사는 다른 과목임.
한국에서 이게 가능하려면 딱 하나 있습니다
황거에 태극기 꽂고
천황한티 항복조인 받으세여
매우매우매우매우 많아요.
특히 현대사
학교에서 가르친다고 다 알아먹는 건 아니라지만...... 좀 심하잖음?
진영논리를 위해 모든걸 스스로 부정하고 자기 세뇌하는게 좀 저기까지 나락을 가야했나? 하는 느낌
저런 X소리는 항상 익명의 뒤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니까 눈에 잘 보인다지만
참 저기까지 해서 얼마나 삶이 좋아졌을지 궁금합니다......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대체 뭘 보고 배우면
저런 생각을 하는거죠?????
나 저런 거 볼때마다 ㅈㄴ 자괴감 씨게 오는데
해외발 유입도 가능성 높고요
근데 대한민국 정부의 일원으로서는 가져서는 안되는 생각입니다
위치에 상관 없이
특히 높으신 놈들.
본인이 힘들면 일하게 되어있음
임정을 대신해서 이승만 국부론을 밀어볼거면
이승만의 임정 초대 대통령은 왜 없는 경력마냥 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국민 - 연통법으로 세금거둠
영토 - 한반도 전역이 분쟁지역
주권 - 이게 없어서 독립전쟁 터진거
........임시정부 법통 부정은 단순히
그 나라가 국가의 삼요소를 갖췄냐의
문제가 아니니까여
그런 식으로 따지면 폴란드나 다른 신생국가들
헌법들은 죄다 똥통가게요.
애초에 주 69시간이면 최소 하루 13시간 이상을 일해야 나오는 시간이에요.
우리나라 기업치고 공임 제대로 쳐주는 회사도 없는데 ㅅㅂ 뭘 어쩌겠다는 건지 모르겠음.
하루 14시간이 뉘집 개이름인지 아나 ㅅㅂ 진짜.
한꺼번에 일하고 한꺼번에 쉬라고? 그게 되는건 한국에서 방학있는 교사정도나 아닐까요?
하루 14시간이면요.
사람이 죽어요.
(농담 아니다.)
한꺼번에 쉬는걸 허락하라고 요구하는 건 무리다 시프요......
>>729(오열)
두명분 일은 한명에게 시키는게 능력좋은 고용주인 사회에서
두명분 일하는 한명이 쉬는게 가능할리가요
높으신분들은 염치가 없습니다.
사실 이건 한국 사회의 원죄입니다만............
조금씩이라도 개선해나가야지 왜 시발
다 같이 이 원죄를 껴안고 죽으려고 하는 걸까(......)
그게 성공하면 제일 여유있는 삶이 가능하니까......
그냥 건물 세주고 남 등골 빼먹고 살고 싶지
파이어볼족 되고 싶은 이유? 그냥 간단함.......노동하면 사람다운 삶을 살기가 힘듬
(내가 이래서 소련을 안 빨수가 없는거야 콘)
>>743 여기가 잠잠하니 옆동네 남산에서 분탕이 날아옴.
뭐 그런 일이 있었어요
어장 연재는 지장 없으니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줍은 지적능력의 분탕인 모양이 왓다간 모양이군요
.dice 1 100. = 52
완전히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한 일은 있었겠죠.
................이거 두통이 심상치 않은데.
이 일에 대해서 아마 수면부족상 예측대로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겁니다
샤를 오귀스트 델라쿠르의 피나는 노력이 말이죠.
물론 그 노력의 방향성은,
(생략)
아니, 솔까 이대로 가면 진짜 델라쿠르제약-포터제약 병합루트잖아요
누가 봐도;;;;;;
애초에 스위스 은행도 없고 금융실명제도 없고 다순히 참여계좌의 돈을 자금세탁도 없이 도로 반환하는 작업에서 흔적이 안남을 수는 없고 이게 언젠가는 드러날지도 정도는 예측했을듯
1. 플뢰르와 해리포터가 아무런 관게가 없을 때 : 포터의 양해를 구해서 자금 송금의 이유를 정확하게 밝히고 플뢰르와 해리의 관계를 연인이 아닌 신의있는 친구 관계정도로 돌린다
2. 플뢰르와 해리포터가 뭔가 있을 때(지금) : 포터의 양해가 없으니까 자세한 내막을 밝히기 어렵지만 지참금은 아니다. 딸과 해리의 관계는 사생활이기에 밝힐 수 없다. 존중해달라.
정도로 거짓말은 아닌데 의혹은 생기는 식으로 대응했을듯
이경우에는 2번이 아닐까
2번: 합칠거지만 나는 아니니까 암튼 병합은 아님.
결론 : HOXY?(델라쿠르 제약 주가 떡상하는 그래프)
(심상치 않은데 콘)
당연히 부부가 되고 나서 P&D제약 정도로 이름 바꾸고 상호간에 무제한적인 협력운 있지만 아무튼 포터제약도 있고 델라쿠르제약도 있음! 이럴 가능성이 농후 ㅋㅋ
직원들은 거의 그대로 포터제약이고 델라쿠르 제약으로 일하는 거라고요!!!
이런 은행권에서 겨우 차명계좌 돈 인출해서 송금하는데 흔적이 안남는다? 무리임
직원들이 두 회사에서 가는거 같지만 어쨌든 새 회사입니다.(?!)
나는 이 얼마나 죄 깊은 악인 것인가. 나와 같은 자를 낳은 존재는, 얼마나 끝없는 천치인 것인가
이 양반의 우주는 급격한 변화가 문제를 일으킬 것을 우려해 단계적으로 세계를 업데이트한다. 그리고 그의 세 가지 실수로 인해 다음 신좌가 탄생한다. 첫 번째 실수는 무참(전대신)을 끝내기 위해 시간역행의 기술을 사용해버린 바람에 '평행우주의 가능성'을 탄생시킨 것, 두 번째 실수는 자신의 치세를 인간을 단계별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구조로 하는 바람에 업데이트라는 개념을 허용해서 '버그가 생길 가능성'을 허용한 것, 세 번째 실수는 '무지' 자체가 문제의 근원이라 판단해서 전지해지는 낙원을 만듬 그래서 다음대 신은 미지에 갈구하다 미쳐버려서 다중우주와 다원차원을 간섭하면서 영겁회귀를 하며 자신이 원하는 결말(다음대를 맡길만한 신에게 죽는거)이 나올때 까지 나유타급 회귀를 하게됨,
모든 생명에게서 원죄를 거두어 정화하는 세계의 구현이다.
완전한 선성의 세계를 구현해 다툼을 없애며, 인간에게서 인간만의 개성이라 불러야 할 것들이 배제되어 군체로써의 구조를 지닌 디스토피아.
강박적이고 신경질적일 정도의 결벽증과 살균에 의한 소금우리 같은 감옥.
평화적이며 행복한 이치로서는 제일이며, 역대 신좌 중에서도 어느 의미로는 가장 완벽한 신좌라고 한다. 다만, 비록 모든 생명으로부터 죄업을 씻고 정화된 세계이기는 하지만, 완전한 선의 세계를 실현하고 분쟁을 없애기 위해 개성 그 자체를 배제해버린 집단적 구조의 디스토피아이기도 하다. 강박신경증이라도 걸린 듯한 결벽증에 살균에 의한 소금의 감옥이나 다를 바 없는 세계
이래저래 엄청나게 갑갑하면서 궁극적의 관리 디스토피아적 낙원인데도 다른 신좌들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는 치세를 '개선'하자는 생각 자체를 처음부터 하지 않으나, 이 신만큼은 치세 자체에 유연성을 가지고 있고, 문제 자체를 최대한도로 해소 및 개선하면서 세상을 운영했다.
그 결벽증 때문에 치세를 개선하자는 생각을 하고 업데이트를 허용하는 유일한 신.
저 위키의 다른신들 보면 그나마 인간에 대해 생각하는게 5대와 인간의 욕망을 긍정하는 전대 신 말고는 죄다 인간에게 그다지 좋은 신들은 아님
시리우스가 복권되고 대부의 권한을 행사하느 과정에서 어떤 고블린이 리타 스키터 돈 받고 정보 넘겼다에 검
2000년 시작이라 2년 후 대선인데 나라가 개판 되면 뇌절 루트를 고를 수 있는데
기독교 근본주의자를 집권시키면 기독교 근본주의 루트와 탈민족주의 루트를 탈 수 있다
탈민족주의라고 일본을 숭상하는데 일뽕이 도가 지나친 나머지 한국의 문화와 언어와 역사를 없애는 것도 모자라 지금 일본은 가짜 일본이니 진정한 일본인 일본민국(?)이 일본을 정복하고
야마토 민족은 위대한 민족이다
-> 야마토 민족은 야요이인이 뿌리
-> 야요이인들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이주했다
-> 야마타이국 시절엔 일본 열도의 거의 전부가 조몬인들로 채워져 있었다
일본인들은 조몬인들과 섞여버린 열등한 민족이며 우리야말로 진정한 순수 야마토 민족이다고 하며 가짜 일본인들을 가스실로 보낸다는 미친 루트다( )
진짜임...
뜬금없이 생각난 것
그래서 리타 스키터가 뇌물주고 파악한
포터 가 재산은 어느 정도일 것인가.
이놈이 어느 직위냐에 따라 갈릴듯
진짜 임원급 고블린이면 그딴 푼돈에 코웃음도 안쳤을 테고
유력한건 영국내에 있는 차명계좌급의 급하게 동원가능한 현금자산
생각하면 굳이 고블린이 아니라도 그린고트에서 일하는 사람이 흘렸을 가능성도 있을듯
단지 거절하면 무조건 죽이려들지만
>>781 이미 말포이 가문과 동급 이상이라고 나왔음
애초에 분가 영끌이 안되니까
최소한 영국에서는 1-2위를 다투는 수준은 확정이라는 거지요
일단 레시피 회수는 했다고 했으니
그래도 어마어마한 수준이긴 할 것
블랙: (지켜보는 중)
내일 한번 가볍게 굴려봐야지
.dice 1 100. = 25
갑자기 대역갤 보다 생각난 망상
단종 회귀 & 소시민 수양빙의 =>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 수양을 족치려는 단종 vs 그냥 소시민이라 평범하게 살고싶어 굴러대는 수양
.dice 1 100. = 65
모닝-
.dice 1 100. = 28
지금은 괜찮네요.
어제도 갑자기 온거라
몰?루지만
크리스마스 무도회
부활절 무도회
이렇게 되려나
>>815 ㅇㅇ 그게 딱 무난함.
광냥이다
일단
참치캔을 주자 .dice 1 100. = 98
머글처 헤르미
마법처 말뾰이
불륜녀 수잔
음 완벽해 (아무말)
광어는 해리포터도 모르나
해리의 자산규모는 좀따 잡담판에서
살짝쿵 돌려볼까
네, 메지로 아르당입니다.
아르당쿤이군
핥아주자 .dice 1 100. = 39
해외로 급히 도피시킨 재산이 67만 갈레온(약 1200만 파운드)
니까........
대충 이 정도가 해리의 개인 신탁금고 정도의 규모일테고.....
으음.......
그런 건 내 어장에 통용되지 않아(?)
살아있는 두마리의 참치를 포획했다.
이렇게 다들 참치에 중독되는거지(?)
대충 신탁금고 액수가 .dice 10 100. = 64만 갈레온 정도일 거고
여기서 67만 갈레온이 추가가 됐는데......
슬슬 주금고와 가문 재산도 보긴 해야한단 말이죠
현재 해리의 신탁 금고에 있는 자산은
131만 갈레온(2358만 파운드)네요
......과연 주금고는 어느 정도의 마경일 것인가.
아무리 필수품인 의료업계를 수백년간 독점했다 해도 마법사 세계는 시장이 좁으니
뭐 그래도 나름
그린델발트 설정하고 녹아들어간 편이니 다행이죠
사실 젊은 시절 유지하는 마법이 있을 법합니다만
작중에서 쓰는 사람이 없죠
6-700살 까지 사는 사람 나오는 거 보면
단순 연명이 아니라 방법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지니 : 저는 빼주세여
케이티 ㅡ 인공위성 팔아먹은 김치 통신사
아니냐(폭언)
케이티 - 민달팽이 클럽에서 비벼보려다 말뾰이 불어 과외로 컷당함
1시 시작.
다음 주는.......
나도 봐야 압니다(....)
데스윙 - 헤르미
레이븐윙 - 론
아이언윙 - 말뾰이
드레드윙 - 아그네이아
스톰윙 - 스칼렛
파이어윙 - 수잔
인가(아무말)
어이(어이)
.dice 1 100. = 43
호에에에에엥
1시 스타트
ㅇㅇ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는 것은
메타몰포마구스
그럼 사랑을 하게 한다면 가장 강력한 촉매를 얻는 것이나 마찬가지
아 두렵다(호달달)
묘하게 편지건 때부터 플뢰르 쪽을 좋게 보더만
역시 사랑의 맹약을 생각하고 있었나
플뢰르와 맺을 사랑의 맹약은 해리에게 있어서 시너지가 좋겠죠
만약 해리의 경우에는 그 이상도 얼마든지 가능한 영역일겁니다.
약한 마법사는 버프를 받아도 역전가능한 게 아닌 밸런스니까
사별은 아마 해당되지 않을듯
사랑의 맹세하면 죽음이 두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라는 말이 유명하니까요
그 외의 수단으로는 파기로 인식되어 리바운드
라던가
플뢰르가 아닌 해리의 인식이 중요한 느낌
피술자(해리)가 시술자를 사랑하지 않을때가 가장 치명적이라니까.
결국 파기행위가 발생한다면 피술자에게 발생하는게 일반적이겠죠
이러면 아무래도 파기 원인은 대부분 피술자라고 봐야할듯
피술자 또한 시술자를 사랑하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찾아오게되는 파국.
여튼 시술자 본인에게는 이 존재만을 사랑하겠다고 맹세하는 걸로 맹약의 전제조건이 달성된다고 봐야할듯
평생 사랑할 자신도 없으면 맹약을 맺어서도 안되니까
사랑의 맹약에 묶인 벨라는 상대방이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냥 노예가 되고 마니까.
노예만도 못한 존재지, 맹약이 유지되는 한, 상대방이 뭘 하든, 벨라는 모든 것을 다해서, 그 사람을 사랑할 테니까.
그러다가 맹약이 깨지면,
-모든 사랑과 마법을 잃고 껍데기로 전락하는 거고.
본인의 마음을 알면서도 걸음이 느려지는 건데
이건 플뢰르를 닥달해봐야 답이 없고요
결국 해리가 스스로 선택해서 플뢰르에게 믿음을 줘야 하는 문제죠
맹약이 깨진다는건, 시술자가 피술자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게 될 경우 아닐까 싶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맹약이 깨지게 된다면 남은 벨라를 기다리는 것은 지옥일진저
(아무말)
파기요인은 두사람 모두에게 있는거고
다만 시술자는 노예상태에 돌입할수도 있다는 거 보면
피술자가 문제되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 하는 것
아마 단순히 권태기가 오거나
다른 여자를 만나거나 하는 게
아니라 사랑이 사라지는 게 기준이니까요.
"사랑한다"는 명제만 살아있으면
벨라를 끊임없이 비참하게 만들고도
계속 옳아멜 수 있는 것.
또 그걸 진지하게 고민하는 플뢰르도 굉장하고
세계관 최고의 미녀들인 벨라 특성상
아마 극단적인 예시지만
정욕적인 방향에서의 악용 문제가 있을 수 있고
혼동마법을 걸어놓는다던가 하는 것도 있고
자신을 보호하고 책임져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었던 거구만.
그래서 덤블도어의 앞을 막아서줬을때 해리라고 이름을 부른 거고
헤르미온느, 말뾰이, 수잔을 위한 귀신같은 밸패
ㅣ강력한 불의 잔의 맹약도 속이는데
개인대 개인의 맹약 조건을 비틀 방법이 없을리가
없죠;;;;;
윳긴 건
사랑의 맹약만 있으면
그게 달성이 된다는 게
트루 유모어
그리고 볼디 어쩌냐고 하시는 분들 계속 보이는데
"덤비가 할수 있는 건."
볼디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걸 아니까
덤비가 사랑의 맹약을 고려대상에 넣는거고요
바티 2세는 자신이 아버지를 조종한다는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해리를 처리해야한다고 믿을 것 같긴함
원작 감안하면 죽먹자들 활동은 부활절 이후에
활발해질 겁니다
파트너/인질/파트너가 누가 되냐는 건가
그저 퍼무능...
아무리 생각해도
볼디는 평범하게 성장하면서
노력했으면 덤비를 뛰어넘고 사랑받는 삶을
살 수 있었을텐데........
그 ㅈ랄이 난 걸 보면 참......
2머전 영향론을 밀고 싶을 지경임다.
해리와 플뢰르야 아마 서로를 파트너로 내심 생각중이겟지만
주변에서 해리를 보는 눈이 심상치 않을테니까요.
인질 자체는 사실상 릴리일 가능성이
압도적이긴 합니다.
2차전 내용을 아는 덤블도어도 은근슬쩍 크리스마스 무도회에서 플뢰르와 해리가 잘되기를 밀어볼테고요
일단 주문을 무한정 난사할 수는 없으니까요.....
공방수준이 덤비 기준으로 70:70은 찍은 느낌이지만
그런데 실제로는 해리의 주문주문이 용가죽도 상처입힐 정도의 위력이었던 거
이 정도면 젊은 시절 덤블도어의 실력에는
무난하게 안착할 것 같은데
이게 과연 돌아온 어둠의 마왕에게 얼마나 통용될지가 문제죠.
일단 부활한 어둠의 마왕이 성격상 더 강해지려고 발악을 하지 더 약해진 채로 부활은 안할테니까
덤블도어가 믿을 건 예언과 해리를 지켜주는 사랑이죠
십자군 시기 직전에 기독교계 유목민이 남하에서 메소포타미아부터 안티오크에 알렉산드리아까지 점령한 대역(?)
튀르크가 기독교로 개종했나???
그럼 걍 300년 빠른 이슬람이쟝
아니 오스만
대충 시리우스급 정도
잘하면
졸업전까지 영화판 스네이프급 정도는 되지 않을까
애초에 지금 가르치는 거 부터가
기준이 자기랑 그린델발트라서
못해도 졸업전까지 세베루스 스네이프(영화판)급은 찍지 않으면
오히려 덤블도어가 곤란한걸요.
졸업전에 맺는다면 당연히 그렇겠죠
졸업전에 맹약까지 갈 수 있을지가 문제지(껄껄껄)
해리에게도 변화가 생깁니다.
이전의 한여름 밤의 꿈같은 첫사랑이 아닌 진지하게 한 이성과 평생을 함께할 책임과 각오를 가진다는 어른의 사랑을 고민하겠죠
데니스와 연락해서 조언을 구해보고 시리우스에게 부모님의 이야기를 듣는 등 여러모로 소년에서 어른으로 발버둥칟언 것이 진지하게 어른으로서의 책임을 인식하는 성장기로 돌립하는 느낌
이때까지 해리가 과연 누구와 상담하고 어떤 마음을 가지게 될지는 다이스에 달렸겠죠
오늘 데니스에게 편지를 써서 상담을 청할지도
데니스 : 해리......지금!당장!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겠니? 그렇지 않는다면 내가 네 대부에게 연락해서라도 당장! 학교로 찾아갈 테다!
수업참관(아님)
오늘 연재 재밌었나용~
영화판 스네이프는 대폭 버프를 씨게 받아서
맥고나걸보다 약 우세일 겁니다.
다행이군용
서점에 갔는데 역사대계라는 4권 세트 10만원짜리를 1만원에 팔고 있었다
뭔가 싶어서 한 번 들어봤다
진시황의 진나라가 백제의 후예라는 내용
그 페이지를 보자마자 그만 정신이 어지러워져서 덮어버림
해리의 선택이 남았거든요. 해리가 맹약을 받아들이면 종료지만 플뢰르를 생각해서 꿈을 꿈으로 간직한다는 선택도 있으니까요
어느 순간이지만 해리가 플뢰를 때문에 꽤나 어른이 되버린 느낌
어른으로서의 책임을 배워야하다니! 난이도 실화냐!!
1권 3장 파트가 환국이거든요
이 무슨 성장의 퀀텀점프
이모부 입장에서는 아니 대체 무슨 일이길래 14살이 여자를 책임지겠다 운운하는 건지 알려고 당장 짐싸서 출발할듯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9078
원래 벨라를 처음만나는 게 불가리아 응원단인 거나
이름이 Veela인 걸 보면 메인은 슬라브 신화의 정령
벨라가 맞을 겁니다.
지젤이 섞였다는 건 플뢰르가 프랑스인이라서 그럴 거고요.
이것도 괜찮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