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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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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48편
그리고 아르당은 핥는다 .dice 1 100. = 57,
포터 가문은 영국 제일의 부자 가문으로 꼽히며
1-3, 전 유럽에서 .dice 10 13. = 10위권
4-6, 전 유럽에서 .dice 6 9. = 9 위권
7-9, 전 유럽에서 .dice 3 5. = 3 위권
0, 크리
.dice 0 9. = 2
현재 포터 가문은 영국에서 가장 부유하며
전 유럽에서도 10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부잣집으로
꼽히며 그 총 자산 규모는
1-3, .dice 1000 3000. = 2753 만 갈레온
4-6, .dice 3500 5500. = 5137 만 갈레온
7-9, .dice 6000 8000. = 7574 만 갈레온
0, 크리요
.dice 0 9. = 4 가량 으로 보인다.
포터 가문의 1995년 현재
자산규모는 5137만 갈레온 수준으로
영국에서 가장 부자인 집안으로 꼽히며
유럽에서 열 번째로 부유한 집안이다
이는 파운드 화로 약
9억 .dice 2400 2900. = 2655만 파운드 정도 된다.
>>12 본 어장에서는
1갈레온= 약 18파운드
로 잡습니다.
애초에 본가랑 분가랑 재산 따로 관리했을 거라서
대충 쉽게 잡으면 5100-5200만 갈레온
파운드로는 약 9억 2500만 파운드
당시 한화로는 원-파운드 환율이 약 1240원이었으니
한화로는 대략 1조 1470억 규모입니다.
머글 부자로도 초월적인 액수입니다.
빌리어네어(진)이네요
순수하게 그린고트에서 운용하는 재산만 해도 저정도일테니까요.
은행장급이 관리하는게 맞습니다.
아마 분가 멀쩡하던 시절에 분가 재산까지 치면
여기서 .dice 30 75. = 55/10배 정도 증가하겠죠
한 이삼천년짜리 초고대 가문이거나
막 핀-이집트 34왕조의 후손이거나(?)
제국주의 전성기때 여기저기서 사업 확대한 친구들일듯한
그럼 이전에는 얼마엮을까
총 자산 규모가 이 정도인데
급하게 도피 자금으로 67만 갈레온을
준비할 정도면 당시 상황이 얼마나 급박했고
또 샤를 델라쿠르가 얼마나 물심 양면으로
도왔는지가 보이네요.
대단합니다.
본가가 10워고 분가가 인 5위는 했겠네요
포터제약은 공장이 아니라 조합이니까요.
매출도 많지만 유지비도 많이 들어요.
솔직히 포터 가 메인은
영국 종가가 아니라
독일이나 체코 쪽에서 활동하던
분?가 였을 거고
유럽 귀족사회에서 종가보다 분가가 세력이
큰 경우야 왕왕 있었고
당장 합스부르크가 분가였쟝(.....)
C17H21NO4 나
C17H19NO
C22H28N2O 와 같이 마법능력을 단숨에 끌어올릴수 있는 약품이 여러개 존재합니다
(어이)
돈말고 다른게 더 많거든(?)
그런 적폐를 처단하신 감자니뮤...
딱히 그립진않읍니다
그러니까 아편을 빨으면 마법적 능력을 일시적으로 증강시킬수 있다고?
분가재산 문제가 꽤나 복잡할거라서.....
여튼 포터 가문은 아니지만 재산 분할 받을 자격있다고 나설놈들만 해도 한트럭일텐데
그린고트는 고블린 혐성생각하면 포터 가문이 아니면 인출 불가라고 드러누울 녀석들이고
괜시리 터치했다가
해리가 인출 가즈아!!!!!
해버리면 ㄹㅇ 여럿 마인강 정모할 테니까요
카페인 설탕 메스암페타민(!)
코카인
모르핀(no3인데 마지막이 삭제됨)
대망의 펜타닐(어이) 입니다
고블린들은 포터가의 피를 이은 사람들 편이겠지만
그 외의 독일 마법사들은
소위 유류분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을 겁니다
폴리몬트가 레시피만 우선 건진 게 괜한 게 아니겠죠
만만한건 가문의 유류분 재산이니까요 ㅇㅇ
뻔뻔하게 그린델왈드 편에 서서 포터가 멸족에 한몫 꼈던 출신들도 유류분 주장할 판이라서 ㅋㅋㅋㅋ
이거 꽤나 복잡합니다
그런 상황에 아이리가 섣불리 해리에 손 댔다가
해리가 그린고츠 프랑크푸르트 지점에 가서
인출 가즈아!!!!
해버리면 내일 당장 마인강 바닥 구경 갈
마법사가 한둘도 아닐거고
반대로 해리에게 접근해서
인출을 부추기려는 세력 같은 경우를
아인츠베른가를 중심으로 하는
상류층이 필사적으로 막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신뢰할수있는' 지점으로 재산을 옮기려합니다
이제 마인강 투자자분들은 좀더 까다로운 선택이 필요하시게될겁니다(아무말)
마인강 물고기들이 좋아하겠군요
포터가 멸족을 도왔거나 방조했더나 방관했던 이들이 생존해 있는 독일권에서 포터가 재산에 대한 문제는 폭탄입니다 ㅋㅋㅋ
탐은 나는데 함부로 건들면 진짜 쌍놈들 소리들으면서 고블린들이 해리 부추겨서 전부 인출해버릴 수도 있어서
포터-아인츠베른 연합(?)
>>62 포터-델라쿠르 동맹만 해도 괴물인데
이 무슨 끔찍한
프랑스 델라쿠르가 잽싸게 영국 지원하고 제임스의 차명계좌도 도와주면서 맺었던 인연이 화려하게 싹트는 상황에서 손 빨아야 하는 거고요.
아 찬물도 위 아래가 있지 델라쿠르 부터 먼저하고!
근무에 의한 오늘의 야식은 단팥빵과 커피
샤를이 진짜 밑밥 잘 깔았죠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중북부 유럽의 마법사를 교육하는 마법 고등교육기관의
장이 전직 죽먹자에 졸렬맨이라는 걸
어떻개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남은건 무슈 포터가 제가 일평생 책임지겠습니다! 딸을 주십시요를 외치는건데
이걸 바라기에 14살에게 가능해?란 상황
진짜로 해리가 3살 더 많았으면 플뢰르 말대로 많은 것이 달랐을것
어떻게 교장이 되었는지가 참
이게 다 마법사 전쟁이 덤블도어 원맨쑈로 끝나서 그래요(진실)
그린델발트 밑에서 꼼짝도 못하고 마법세계 전체가 탈탈 털리다가
1945년에 덤비가 일기토로 조져버린게 공식설정이니 뭐
인품이나 출신배경이 커버가 되나,
덤블도의 후계자가 나타났다는 소식이 어떤의미 일지 알만합니다.
막심은 오히려 원작기준으로 확실히 교장급인게
무려 거인 부족에서 멀쩡히 탈출할 정도로
마법실력이 뛰어나다는 게 원작에서 나오니까요
어휴 파파라치들이 넘치죠
카르카로프가 이 급이 되나 모르겠음
최소 맥고나걸급 이상이어야하는데
하는 짓 보면 차라리 록허트가 정상인임(폭언)
>>81 사랑의 고대마법 + 보호 마법 + 삼대장 다구리 = 볼디가 기합좀 주니까 무력화됨
이라서(....)
근데 그게 킹슬리-맥고나걸-플리트윅임ㅋㅋㅋㅋㅋㅋㅋ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비아니면 막을 수가 없고 덤비는 일단 최강이지만 마왕보다 한참 늙었고.
영국 마법계가 환장하죠. 천외천이 한명 더 나오나 싶으니까.
마법사 수명을 생각하면
사실 늙은 건 크게 문제가 아니었고
덤비가 확실히 우위여서 괜찮았........을텐데
덤비 이양반이 기어이 트라우마를 헤어나오지 못하고
죽어버렸으니(.....)
덤비보유국에서
덤비해리 보유국이 되었으니
다른 나라에선 상당히 두려워할 겁니다.
리타 스키터:...그렇게 우연찮은 기회로 본 기자의 죽먹자 기행문이 시작되었다
신동사 삼부작이 상당히 아쉽단 말이죠
괜히 찐빠내지 말고
우직하게 덤비-그린델발트로 쭉 밀던가
신비한 동물-뉴트로 쭉 밀었으면
꿀잼이었을 거 같은데.
마법외교부가 가장 할일 없는 부서
라는 설정에
덤비가 국제 마법사연맹 총장이라는 걸 쓰까보면
굉장히 묭-한 것(....)
>>100 음, 그거 괜찮네요.
집단이 하나의 존재처럼 유기적으로 마법을 구성하는 대 초인용 마법도 있지 않을까
>>104 그 합동마법도 "그린델발트에 버금가는 굇수들이 한거쟝"
물론 그씨는 그런 곳에서도 감당 못할 정도로 저지르다 퇴학당했지만.
사실 초인용의 제압마법은 필요없는게 스투페파이든
마비주문이든 그린델발트 할아버지래도 맞으면
제압됩니다.
"맞지를 않아서 그렇지."
혹시 국제 마법사 회의에서 볼디가 다시 나타나면
덤비가 갤러티아에게 깨뜨릴 수 없는 맹세를 건 다음
둘이 다굴로 잡아 달라는 말이 나오니 기함해서 아닐까 하는 생각이.....
둘이 힘을 합치면 볼디도 버겁긴 할 테니까.
갤러티아가 마법세계에서 얼마나 끔찍한
악몽인데요.
그럴리는 없지라우
둘사이에 자식이 있었다는 내용
합동마법이 있을것도 같음(2편에서 행동하는거 보니 플라멜 한창때에는 많았을듯)
>>111 마지막에 디아볼리카 제압할때.
>>112 그럼 신산은 누군가요
그 중국에서 바둑으로 신산-석불-국수
라는 별명 삼관왕을 딴 전성기 그 분은 대체
무엇일까(갑자기 의문)
>>120 반이라뇨
전부죠(폭언)
크리스마스 무도회 쯤에 맞추어서 리타의 킬 스위치가 작동하는 것.
과거에 루시우스가 임페리우스 저주가 아닌 자기 의지로 죽먹자 짓을 했다는 것을 입증하는
기사가 리타가 해당 보관소에 주기적으로 연락을 안 하면 보내지기로 되어 있는 데 아즈카반에 리타가 간 관계로
갱신이 안 되서 뿅! 하고 싣리는 것이다.
예언자 일보에는 루시우스 입김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프랑스 마법사 신문에 기고!
이로서 나이아스가 난감해진다! 라는 망상이 뿅! 하고 생각남.
대 시리우스 킬 스위치는 머라우더즈 행보 기사 나오면 되겠네요.
과거에 망나니였다!
하고싶은거 다했는대
결과가 무조건 반집
뭐지? 부처가아니라 알파고였나???
덤디덤이 아즈카반 찾아갈거라는 강력한 믿-음이 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덤비 생전에 아리애나로 드립치면
아즈카반 붕괴각 나옵니다.
부처가 칼을들며 조져버리는대...
"그 중국에서"
바둑으로 얻은 별명이
"신산"
"석불"
"국수"
"대리"
인 시점에서 사람은 아닙니다
확고하게 결별한게 아리애나때문인대
그걸 쑤시면 갤러티아도 기겁할 뭔가가 튀어나올것
박살났는대
그걸쑤시면 마왕강림일거라는 참치의추측
덤블도어가 절대 회피할수없는 알고도 당하는 함정이
'아리애나에게 사과할수있을지도모르는 기회'
라고 생각해서
과거의실수(리들)와 겹쳐보이는
하지만 다시한번 주어진 기회인 해리포터가
어쩌면 아리애나트랩을 회피할수있게해줄지도 모른다는게
가장기대되는 부분
덤비 핏줄 특징이 불사조 특화니까 그 1000이 걸리면 릴리안나가 불사조 길들이기가 되어야 할 수도?
매우 기대가됩니다
갤러트와 덤비 사이에 자식이 있으면 여러모로 골때려지긴 하지요.
(대충 하루젠 소환술이라는 레스)
.dice 1 100. = 31
모닝.......(끼에에에에엑)
아마도?????
.dice 1 100
흐에에에에에엑
건강한 마약중독자 양산크리(?)
그 보다 법사들이 약장사에 엔트리 하는 것을 걱정해야 하는 거 아닌가?
콜롬비아 법사가 키우면 미국 법사가 파는 식으로.
용거북을 뒤집어보자
.dice 0 100. = 34
코카인 농장을 봐도 그냥 다른 것으로 인식할 테고
순간이동이나 포트키로 운반하면.....
머글 단속은 무의미.
마법 가방은 용량도 세니까 뉴트 스캐맨더의 가방 크기면.....
어마어마하게 들어감.
마약 단속 요원들의 악몽.
영국놈들에게 아편을 맥이자
사체쟝을 핥으면 기분이 조아쟈
.dice 1 100. = 63
(대충 행운의 약(펠릭스 팰리시스) 복용시 느껴지는 최고로 HIGH한 기분이 마약 상위호환이라 필요 없다는 레스)
(박수)
1시
.dice 1 100. = 90
이건 아무래도 플뢰르가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가브리엘이 이야기를 해줘야 하는 흐름이려나....
그때 만나서 이야기가 나올지 판정해야할듯
판정할 게 많죠.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변곡점이다보니
검색내역이 심히 찐빠 스럽긴 하네요
좆간이 인터네셔널의 이상을 넘지 못한 걸 보면
그럴지도
현 시점에서..... 볼디가 할 수 있는 게 적기는 한데.....
반지만 안 낀 다면 덤비에게 너무 유리해.
아니.... 갤러티아 만큼만 허들을 낮추었어도, 녹턴 앨리 전체가 볼디를 지지했을 텐데.....
녹턴 앨리만 지지해 주었어도, 부자 법사 털어서 어둠의 마법사 주머니 채우자도 가능했어.
말 나온 김에.....
혹시, 갤러티아가 포터가 분가들 턴 것도 가난한 어둠 법사들 주머니 채워 주려 턴 건가?
부자 법사들은 현재 유지를 좋아하는 터라..... 대 머글 전쟁같은 큰 무리수를 바라지도 않았을 것.
법사들의 부의 불균형이 어느 정도인가는 모르겠는데......
레시피 특허로만 먹고 사는 것으로 보이는 포터가를 갤러티아가 좋게 볼 리도 없고.....
그래서 주머니가 약한 법사들을 끌어 들였을 것.
부자 법사 턴 다음에.... 군자금 마련하고 부자 머글들 털자고.
그러면.... 추종자 엄청났을 것.
그린델왈드는 솔까말 뻐킹 레이시스트에 제국주의자니까요
볼디는 레이시스트 수준을 넘어서
"특별해지고 싶다."
라는 욕망 "만"
대각선으로 날아가버린 케이스니까요.
볼드모트는 순혈 대 비순혈로 마법사끼리 갈라치기한 거 일뿐
그냥 ㅈ간이 ㅈ간했죠?
하다 못해서..... 마법사 우위 사회를 만들려면, 적어도 자기가 직접 일선에 나서던가......
제대로 뭘 하려고 했은면 자기가 마법부 입성해서 장관이 되어 독재를 하던가.
아니면 최측근을 장관에 앉히던가.......
걍 꼭두각시로 원격 통치?
원작 갤러트는 적어도 자기가 기린 조작해서 수장이 되려고나 했어.
그렇게 원격으로 하면서 몰래 사람 괴롭히기나 하고 있고.....
순혈 늘리는 정책을 뭐 짠 것도 없고.
정말 머글을 쓸려고 했으면 핵 기폭 준비라도 했던가.....
아무 것도 안 했다.
이 양반 호그와트 입학이 1938년이고
여름방학때는 런던에서 살아야했던 걸 감안하면,
초반 인생 자체가 억까의 집합체 같은 거라서,
어느 정도는 납득가긴 하는데...............(먼산)
포터 가문 방계가 싹쓸린 건 크게 세가지 이유입니다
1, 포터 가문 독일계 분가는 종가를 씹어먹을 수준의 대가문일 것.
2, 그리고 포터 가문의 독일계 분가는 중부 유럽 친 머글 마법사들의 중심일 수 밖에 없고,
3, 그 막대한 재력으로 당시에도 현역일 많은 머글 귀족들과 관계가 이어지고 있었을 겁니다.
-> 정확하게 그린델발트와는 반대의 이유로 "국제비밀법령을 엿먹이는 집단"인 셈.
1995년 기준 자산 규모가 1조원을 넘는 걸로 나온 포터 종가의 재산 규모로 볼때,
이 재산 말고도 시티 오브 런던에 얼마가 있을지 모르죠?????
그런 겁니다.
차라리 완전히 국제 비밀법령을 긍정하는 파벌이면
국제비밀법령의 허점을 파고들어서 설득이라도 하지.
국제비밀법령을 좆까는 건 똑같은데,
그 사유가 대각선 반대 방향이면 설득도 못하쟝;;;;;;;
대부분의 재산이 그린고트에 있을 텐데
그걸 강제로 뜯어내려고 들면 도깨비 반란 원모어타임입니다;;
현재 영국 포터가의 재산도 그린고트 은행장이 관리하는데
포터 분가의 재산을 약탈해서 분배? 도깨비들이 반란 일으킬걸요;;
ㅊㅋ
레이스랑 별개로 나이아스 말포이라는 캐릭터는 한 단계 더 나아간 것 같습니다.
불어 과외 때도 지금 생각해보면 자기가 못 가르치는 걸 해리가 일부러 맞춰준 걸 알 것 같고
흙흙흙 내가 글 못써서 미안해(머리박)
.dice 1 100. = 16
축적된 이벤트량이 독보적이라서
화력 문제는 별 수가 없음.
파트너라고 붙어있지만은 않으니
이번 무도회에서는
"두 번째 댄스"가 누구냐 싸움이라고 봐야되고.
새롭게 생긴 마법사 술친구?인 시리우스와 교류가 제법 잦은 모양
아무래도 덤블도어에 대한 사전 교육(?)이 있는 느낌이죠 ㅇㅇ
성인 마법사인 시리우스와의 이야기의 스케일이 더 클테고
맨 인 블랙이 미국 마법사들 표준 모습일것 같음
해리와 더즐리 부부간 관계가 상당히 소스럼 없는게
크지요
헤르미는 수잔이랑 마찬가지로 무도회에서 파트너 되고 싶은 생각이 분명한 거 보면 이 쪽도 심경변화가 읽히는 것 같군여
그라죠
내일 주요 내용입니다
.dice 1 100. = 39
1차전 이후 사실상 그 라이벌이라는 요소가 붕괴했다고 여길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굳이 라이벌이 아니라도 대등할 수 있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하는 부분이 보이죠
해리에게 있어서 이미 충분히 대등하지만 이경우 라이벌의식에 연심까지 섞인 게 문제라면 문제라서요.......
아마 그런거 알빠임!하고 각성하는 건 막상 플뢰르와 해리가 춤을 추는 걸 보고 나서 눈에서 불똥이 튀면 가능하려나요?
이게 그런 것도 있을 거에요,
포터 가문과 자산 규모와 역사를 종합해서 견줄수 있는
순혈 가문이 본작에서는 블랙 가문과 말포이 가문 뿐이고
말포이는 두 가문의 피를 모두 이었지요.
수전도 마찬가지일테고
설마 챔피언끼리 파트너를 한다거나 17살과 14살이 당당하게 파트너로 짜겠어? 하고 생각한 느낌?
말포이가 해리와 동등해지고자 하는건
"개인적인 호감과 친구로서도 있지만."
명가의 자손으로서 그 대표성에 기반하고 있는데,
그 명가의 자손으로서의 대표성은 "혈통에 대한 자부심이 클테니까."
(아무말)
포터가문이 대표적이지만 비밀법령으로 시장이 축소되면서 강제로 경제규모가 축소당한 여파를 얻어맞은 가문들이 내려가고
땡 땅부자들의 순위가 올라갔을 테니까요
포터 가문도 사실 "허브 밭" 날려먹은게 치명적이었을거고요
대등하다는부분에서 놀라면 되는거죠?(아무말)
결국 분가영역은 자율조합에 가깝게 운영하면서 로열티만 받아내고 실제로 운영하는 건 영국에 한정됨에도 불구하고
유럽 10위라는게 개쩌는 거거든요
그린델왈드=상
딱히 그립진않읍니다
다른 가문이 소유중이 원자재 산지에서 재료를 돈주고 수급하는 중에도 유럽 10위라는 거니까요 ㅋㅋㅋ
맞먹는 말포이가를 감탄하면 되는거였군(깨달음)
머글, 마법사 양측에서 유명한 대가문이었을 겁니다
블랙가는 찐 공포물인게
"대를 이어 블랙가를 섬겨온 집요정의 후손인 크리쳐"가
1300년대 출생이거든요.
블랙이 만약 진짜 황금 담당이었으면
이너서클 같은 걸 만들어서,
"머글들에게서 약탈해온 게 아니었을까 싶은 것"(?)
즉, 고블린 동맹군(미친소리)
마법사계로 흘러들어서 녹아서 갈레온이 되버렸다~라는 설명도 재밌긴 하네요
어차피 마법사는 머릿수 싸움은 안되고
마법빨로 조져야하는 특성상
이너서클 같은 걸 만들어서
머글들의 황금을 털어오는
마법세계 의적이 아닐까(?)
(헛소리)
포터가가 1조원이 넘는거.보면 귀금속.공급은 어디?라는 의문이 들긴하네요
금을 만들어내는대 성공한거십니다
마법사의돌도 있겠다 못할건 없었겠죠
그런거 하면 경제가 위험!
마법으로 어지간한 건 다 만드는 거나
요정들이 일시적이나마 완벽한 형태의 금화를 유지하고,
뛰어난 마법사들은 현자의 돌로 불사약을 만드는 거 보면,
황금을 만들어내는 고대마법 같은 게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듬.
대충 보니까
크리처네 가문이 3대를 섬겼다고 쳐도
슬리데린-고드릭 이쪽하고 동렬(....)로 가는 수준이군요.
영국빼고 세계전체.(농담 아님)
그야 덤비는 죽을 때까지 아리애나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까(..)
보면, 4학년 끝날때쯤이나
5학년 초쯤.
자신이 한 충고에도 불구하고
덤블도어의 후계자란 타이틀의 기사랑 함께
자기 형의 주특기인 파이어스톰 돌려치기로 브레스 돌려치기하는 사진이 떡하니 나왔는데
에버포스 들박각이 나오긴 했지(쓴웃음)
무언주문 난사도 "그 새끼"랑 "형 새끼"
주력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살이 무언주문난사랑 파이어스톰으로 브레스 돌려치기 했다는 거 알면
덤블도어의 후계자가 흔한 예언자 일보 설레발이 아니라 찐인거 눈치채죠
사체쟝(?)
새삼 형새끼랑 그 새끼 사이에서 살아남은 에버포스의 클래스가 대단해보이는 군요.
좀더 생각이 깊은 마법사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14살을 그정도로 갈군 덤블도어 인성에 놀람 ㅋㅋㅋ
그 빡세다는 오러도 그따구로 안키움 ㅋㅋ 심지어 오러는 성인 대상이라고요
오러 그거 그냥 전투력 측정기잖아(폭언)
사실 마이클 겜본 버젼 덤비가 진짜 욕 오지게 먹었지만
지금와서 보면 진짜 불사조기사단에서
"네가 날????"
"내가 갈것같음???"
이러면서 퍼지 티배깅하는 장면은 ㄹㅇ 지림.
원래 한 성깔 하던 양반이 그냥 성질 죽이고 있던거라니까요 ㅋㅋㅋ
표정연기가 ㄹㅇ
"티배깅의 진수"
하지만 해리의 재능을 오직 싸우는데 집중해서 키우는 지금 상황은 꽤나 에버포스에게도 빡칠만한 일일듯
뭐 볼드모트를 생각하면 덤블도어의 이런 육성방향성이 틀린 건 아니라는 것도 사실이지만
자기는 전투능력을 극대화하고
"그리핀도르로서의 본성"은
사랑으로 해결하겠다는
지극히 덤비스런 효율딸이니까.
해리는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을 수호하는 자니까.....
>>311 안이오.
원작 따라감.
원작에서의 시리우스를 생각하면 정말 맞아떨어집니다.
패트로누스는 그 특성상
"성향이 드러나죠."
"그게 덤비니까."
다행스럽게도 첫만남부터 덤블도어는 아에 배제된 운명의 만남이었으니까요
오귀스트 성향상 밑밥을 깔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아가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애초에 평생 한명뿐인 상대를 정하는 거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쌓이는게 아니면 트러블 나기 십상이기도 하고
이게 잘될 때도 있지만 평생의 한번을 결정할 때에는 침묵을 하고 행동으로 준비해주는 게 더 맞죠
아버지인 오귀스트가 하는 말은 꽤나 영향이 크니까 오귀스트는 항상 말을 들어주지 본인은 말을 줄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냥 실패했다고 해도 해리 포터와 좋은 관계를 맺는 걸로 만족하고 물러나겠죠.
가비는 어리니까 답답한거죠
저런 남자랑 평생의 맹약으로 맺어질 수 있는
기회를 걷어차냐고 성내는 겁니다.
어리기 때문에 할수 있는 재촉이라고나 할까요
데니스 : 아 불어로 괜찮습니다.(불어)
오귀스트 : 조카분과 마찬가지로 훌륭한 불어시군요 저는 샤를 오귀스트 델라쿠르라고 합니다.
데니스: 델라쿠르라면....저희 조카가 이번 여름에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오귀스트 : 별 말씀을요. 조카분은 훌륭한 신사였는 걸요. 오늘 보니까 이모부님의 교육이 훌륭하신 걸 잘 알겠더군요.
데니스 : 훌륭한 조카입니다. 저희 가족의 자랑거리지요.
데니스 : 파시 시테 대학교라면 혹시 OOO교수를 아시나요?
오귀스트 : 네 제 친구입니다, 또 사업상의 동료이기도 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귀스트 : 아 그게 기본이지요. 하지만 저도 제약관계자로서 약초에 대한 새로운 효능에 대한 연구는 관심도 많고 투자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데니스 : 제약 쪽에서 일하시나요?
오귀스트 : 네 그렇습니다. 포터군의 기업에 비하면 규모는 작지만 그래도 나름 제약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니스 : 이거 참 굉장한 우연이군요.
오귀스트 : 이런 신기한 우연은 언제나 인생의 즐거움이 아닐까요?
이게 또 이렇게 엮일 가능성이 크지요....
우리 딸이 포터군에게 파트너 신청하면서 이렇게 노고를 끼쳐드린 점이 있으니 괜찮다고 하면서
플뢰르와 해리의 관계를 살짝 암시하면 이모부고 이모고 자리에서 일어 설 수가 없음.
실제로 데니스나 페튜니아가 플뢰르를 보면 호감이 생길 수 밖에 없긴함
오귀스트 : 이거 무슈 데니스의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정말 대단하시네요.
데니스 : 별 말씀을요. 저야말로 이런 곳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게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오귀스트 :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그리고 보니 트리위저드컵 2차전이 끝나고 나면 파리에서 학회가 있는데 혹시 참석하시나요?
데니스 : 네 아무래도 그럴 것 같습니다.
오귀스트 : 그거 정말 잘됬군요. 여기 제 명함입니다. 파리에 오시면 꼭 연락주십시요. 제가 대접해드리고 싶군요.
데니스 : 조카가 여름에 신세를 졌는데 저까지 신세를 지기에는 죄송해서요.
오귀스트 : 죄송할게 뭐가 있나요? 오히려 제가 죄송하지요, 해리군이 급하게 사교댄스를 배우게 된 것도 제 딸이 해리군을 파트너로 선택해서 그런거라서요. 아직 딸이 철이 없어서 무슈 포터에게 부담을 지운 거 같아서 제가 죄송합니다.
데니스 : 따님이.....제 조카를 파트너로 삼았다고요?(귀쫑긋)
오귀스트 : 네, 다행히 신사적인 무슈 포터가 제 딸의 신청을 받아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데니스는 사실 호그와트라는 낯선 상황에서 긴장할 수 밖에 없거든요.
호그와트에서 어른이라면 마법사들 밖에 없어서 여러모로 상식이 통하지 않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릴리나 해리를 부를 수도 없고
만약 더블치과의사가 있었다면 상황이 다르지만
여기서는 있을 리가 없어서 이런 상황이면 사업관게상 머글과 친하고 익숙한 오귀스트의 단독무대임.
같은 어른에 머글의 상식도 나름 잘 알고 동종업계 종사자면 끝났죠
사실 이런 게 포터 가문이 그린델발트에게 본보기로
쓸려나간 이유일거고(....)
당연히 머글 약학자들이 밝혀내는 새로운 약효나 신물질은 고스란히 마법게에서도 받아들여서 신약 개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테니까요.....
반대로 마법적 능력으로 미리 파악한 약 성분 같은 걸
역으로 알려주는 경우도 있을 거고
20세기 초반 화학수준을 생각하면
포터가문이 은근히 귀뜀 많이 해줬을 거거든요(....)
포터가나 델라쿠르가는 이건 머글과 마법사간의 '지식'의 공유라고 반박했을 테고요.
교묘하게도 마법약은 이 가운데 회색지대 쯤이니까요.
마법약 자체는 분명 마법이 없으면 만들어지지 않지만
약을 만드는 기반 지식은 순수 학문내지는 지식으로 분류될 수도 있으니까요
이건 국제비밀법령의 위배인가? 라는 점에서 회색지대죠.......
거기에 포터가의 인맥이나 델라쿠르가의 인맥과 돈으로 이런 회색지대를 용인 받기도 쉬웠을 테고요
스켈레-그로
라던가
펠릭스-펠릭시스 같은 찐 마법약도 있지만
마법-마데카솔(....) 같은 것도 있고 그러니까(.....)
사실 그런 건 치유마법의 사기성을 생각하면
필요없겠지만
또 치유마법이란게
어지간히 실력자 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도 나오니까여
실제 제약회사라기 보다는 제약 연구소에 가깝지 않을까 싶지만요
표면상의 기업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당하고 종가가 뒤에서 지원하는 놈만 남았겟지요(먼산)
사실 크던 작던 영국 약학 기업들에는
연결선이 있"었"을 겁니다.
가문원이 전멸당한 지금은 알수 없지만
뭐 에지간해서는 거기까지 굴릴 일이 없어서
외전을 만든다면 그때나 굴릴 일이지만
이쪽도 커뮤 기회가 있으면 재밌을텐데
트리위저드가 끝나거나
부활절 때나 가능하지 시프요
내일 또 뵙지요
ㅡ 크리스마스
2차 시합
2차 무도회
ㅡ 부활절
3차 시합
이렇게 되는 건가 타임라인은
ㅇㅇ
.dice 1 100. = 91
모닝
1. 오귀스트는 Non-magique(머글)이란 단어를 잘 안쓰거나 의식적으로 우회적인 단어로 표현할 것.
평소 머글과 자주 일하는 입장에서 대놓고 마법 못쓰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인칭대명사를 함부로 쓰면 안되니까.
2. 오귀스트는 데니스를 부를때 professeur Dursley 라고 부를 것이다. 실제로 약학교수들과 일하는 오귀스트 입장에서 동종업계인 데니스에게 교수라는 직함으로 부르는 게 이상한 게 아니므로
오귀스트의 관념내에서 교수에 옥스포트 약학 교수도 포함되는게 당연하고.
오히려 이경우 크리가 뜨면 오귀스트와 데니스가 만난적 있는 사이일 가능성도 존재;;
머글들이 스스로를 머글이라고 자칭하지 않듯이 머글이란 단어 자체가 마법사 중심적이니 단어니까
위대한 프랑스는 머글과 마법사의 차별이 없기에 위대하다
에휴 ㅉㅉ 미개한 머추장놈들.... UN인권헌장을 지켜라
마법사 중심 시각이 훨씬 덜한
이들이긴 하겠지요.
일단 기본적으로 사업을 하는 쪽이면 말입니다.
말포이 가문이야 줄타기 달인이니까 그런거고(어이)
.dice 1 100. = 7
어쩌면 더블리부부에게 포터가문의 재산을 돌려줬다는 것도 그냥 말 안하겠네요.
시리우스가 따로 얘기 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이런 건 말 안하는게 더 억지로 접근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안줄테니까?
미국 마법사: 아메리카! 퍽! 예!
미국 마법 과학자: 아메리카! 퍽! 예!
유학_매지카는 무료로 갈갈된다
마법사: 살랴줘 사발
유학자:(행정업무에서 갈갈)
주술사:(머글이 사용가능한 마법 연구)
승려:(대략 괴력난신 퇴치중)
마지막으로 대학원생(대학원생)이 있다
.dice 1 100. = 24
서로 혐오 범죄 하는게 이상하냐고? KKK 단도 있고, 흑표당도 있는데 뭐가 이상하겠는가!
역시 미국 다른 마법 세계와 전혀 틀려
미국 마법사 의회가 설립된 것은 미국 마법사 정부가 먼저 설립되고 나서
마법사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정부 설립욕구가 미국 마법사들 사이에요 높았습니다.
미국의 경우 악명높은 세일럼 마녀재판이 있을 정도라서 미국 마법사들은 정부를 설립하려는 열의가 강했다고 합니다.
16세기 사람인데 해리포터의 먼친척임
1시
독일권 비순혈 학생들은 보바통으로 가는 셈인가;;;
왠지 덤스트랭의 수준이 낮은게 이해가 갈듯한데
그런 것도 있고
아마 동중부 유럽권에 학교가 하나 더 있을 것 같음
덤스트랭이 노르웨이에 있으니까
체코나 헝가리 쪽에.
.dice 1 100. = 21
물고 .dice 1 100. = 78
빨고 .dice 1 100. = 98
핥고 .dice 1 100. = 30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56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15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65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41
낼름낼름하자 .dice 1 100. = 3
으어어어어어어어억
ㅊㅋㅊㅋ
겁스다 잡아먹자 .dice 1 100. = 96
.dice 1 100. = 12
.dice 1 100. = 31
이제부터는 해리가 도망다니는 거죠? 압니다
우어어어어어(둥둥)
플뢰르의 부담이 덜긴했네요
.dice 1 100. = 90
이렇게 그냥 꼬라박고 첫키스 하고 더 겁먹고 도망치면 플뢰르가 더 겁을 먹을 수가 없잖아요 ㅎㅎ
기적의 다이스 확률
이걸 전부 날려버리는 고백과 첫키스는 '플뢰르가 원하는 것'이 맞긴했음 ㅋㅋㅋㅋ
다이스는 요물이라니까
해리는 그냥 상대의 본심에 가장 크리티컬한 선택지를 꽂아버리면서 AT필드를 뚫어버림
레질리먼시라도 익혔나?
사실 여기서 고백을 시도할 것 같다고는 생각했는데
ㅎㅎ(먼산)
결국 플뢰르의 본심은 '꼬마포터'에 관련된 거였죠.
그래서 200년만의 영광이 걸린 대결에서 자신의 목숨도 위험한데 해리에게 바꿔주겠다고 나선거구요.
이것만 봐도 플뢰르가 해리에게 품은 감정이 단순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와 함께 자신이 품고 있던 본심도 깨닫지만 그와 동시에 해리 포터에 대해서 모르겠다 싶어진 것
그리고 1차 평가와 그 뒤풀이를 거치면서 그 우위가 역전되었고
그와중에 해리가 덤블도어 앞을 막아서면서 역시 자신이 알고 있던 '해리 포터'가 맞다는 걸 받아들이면서 이름을 부르기 시작한 셈
뭔가 잘못되었는지 호그와트의 챔피언이 되어버린 "꼬마 해리"
그 꼬마 해리가 내심 소중했던 플뢰르는 이 시련에서 기꺼이 꼬마 해리를 보호하려 했으나,
꼬마 해리는 자신이 그저 보살핌 받아야 하는 꼬마가 아님을 증명해버렸죠
벨라에게 있어서 사랑하는 상대에 있어서 잘 모르겠다 만큼 위험한 게 없죠
양쪽이 모두 "열병"이라고 했으니까요.
열병에서
"사랑"이 될 때까지
해리도 플뢰르도 고생한 셈입니다.
해리 포터의 본질이 '꼬마 포터'의 본질과 같을 것인지
'꼬마 포터'가 보여준 마음과 해리 포터가 보여준 마음이 같은 것일지
여기서 플뢰르에게 있던 두려움과 미지가 걷히면서 해리의 본질을 직시할 수 있었을 것.
그리고 기껏 드디어 이 마음의 안개가 겆혔는데 해리가 떠난 것에 아쉬움을 느끼는 거고요.
(상품 : 해리) 일어나는 거 아닐까
서로 열병에 걸려서 상대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서 몸을 비틀고 성장하려고 몸을 비틀고
고생한 끝에 여기까지 온거에 오히려 진도가 빠르다고 해야할판.....
이제 플뢰르가 선택할 차례인가요 ㅇㅅㅇ
플뢰르는 이 두려움에 떠는 해리를 달래줘야할차례
다시 주도권이 플뢰르에게 왔네요.
주도권의 향방이 플뢰르-해리-플뢰르 이렇게 오고가고 하는 거 보니까 사체는 갓갓 로판 작가가 맞다!
해리포터는 강력한 마법사이고
뛰어난 학생이며
아주 어른스럽고 조숙하지만,
"성숙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미묘한 이중성이 상대를 어렵게 합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모두 "해리포터의 본질입니다."
해리는 나이에 안맞는 부분이 존재하니까요.
이게 플뢰르에게 있어서 참 확신을 가지기 어려운 부분이었을 것
이 이중성을 빠르게 간파하고
효율딸(....) 치는 게 덤블도어고(.....)
친구들도 한 걸음을 가지 못하는 게
이 탓이고.
헤르미온느가 끝까지 인식하지 못하는 것도
아마 여기서 시작되는 걸 겁니다.
친구 사이에서는 "해리의 이중성"이 크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헤르미온느는 덤블도어보다 먼저 이 이중성을 깨달았잖아요."
뛰어난 재능과 따뜻한 마음씨 때문에
생겨난 이중성을 누구보다도 빨리 알았던
헤르미온느이기에 가장 겁쟁이인 겁니다.
"그래서 파트너라는 핑곗거리가 필요했던 건데."
그게 오히려 상황을 대차게 꼬아놓은 거지요.
해리의 이중성이 가장 먼저 드러난게
"타임터너 사건이니까."
몇개월전에 같이 바다에서 놀던 '꼬마 포터'와
1차전에서 본인도 극도로 조심해서 접근해야 했던 용 그것도 후보중에 가장 위험한 용과 맞서싸운 해리포터의 이중성을 좁은 간격에 느꼈죠
이 이중성과 간극에 민감했겠죠.
어저면 내심 자신을 속였다고 생각해서 해리의 재능에 질투했었던 것도 아닐까 싶어지기도 하고요
이게 참 다이스가 요물입니다 ㅎㅎ
포터의 진심을 알고 싶어서 매혹주문을 걸었고 거기서 매혹이 통하지 않으니까 결국 파트너를 신청했고
이정도의 이벤트 흐름이면 6개월정도의 만남이라도 열병이 아닌 사랑을 자각하겠죠
어둠의 법사들에게 습격당할 수 있어요.
살아남은 아이의 여자다! 하고요.
흙흙흙 글을 잘 못써서 미안해(꺼이꺼이)
훌륭한 아버지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해리의 양부모라고 할 수 있는 이모부 부부도 트리위저드 2차전까지 남아있을 테고요.
훌륭한 플뢰르의 아버지는 딸을 위해서 허루투 흘려보내지 않고 미리 준비를 해놨고요.
해리의 소중한 이가 재야?
데려와. 하고.......
동생과 전이된 해리.
동생과 함께 볼디에 맞서야 한다.
이미 샤를 오귀스트 델라쿠르는 딸에게 필요할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밑준비를 갖췄으니까요
볼디 일당이 프랑스 명가에도 손 댄 셈인데....
이 경우 확전 각이려나?
데스 이터가 엘랑에도 마수를 끼치는구나! 하고요.
안그래도 주목의 커플인데 과연 이 커플이 뭘하고 있는지 목격 한사람이 한둘일까요?
겨우살이 나무 아래에서 있었던 일을 누가누가 목격했나! 다이스에 따라서 태풍의 사이즈가 좀 달라지겠죠
기레기양이 이걸 캐치하면 좋을 것 같은데.....
퍼지와 거래를 하고 1년도 안 되서 돌아온 기레기양.
키스신을 캐치하고 사진도 박아 놓았다.
신문에는 아직 안 싣었따.
돌아온 기레기가 루시우스가 자의로 데스이터 짓 했다는 기사 터트려서 집안이 패닉이야.
아니변 이 증거가 퍼지에게 들어가서 돈 뜯기는 신세가 되었다거나.
볼디는 아직 부활각도 안나왔고
루시우스는 현 정권의 주 스폰서 중 하나라서
장관이 막 담글 수가 없음.
.dice 1 100. = 68
그런데 리타가 한건 진지하게 명가의 비밀을 캐려든 것임;;
이건 넘어가 줄 수 있는 단계를 한참 넘은 거라서 그만한 댓가를 치뤄버린 셈
적당한 약점이 발견되자 마자 신속하게 아즈카반 3년으로 묻어버린 거 보면 영국 마법 명가들 간의 암묵적 합의 내지는 공분이 있었다고 봐야할 듯
돈많고 불쌍한 애로 만들어서 돈 노린 어중이 떠중이들의 표적으로 만든건 같은 명가들 입장에서 용서 못할 짓이긴해서
일단 중죄도 지었겠다
선도 넘었겠다
이미 한번 경고도 줬겠다
각 제대로 선거죠
뭐하려고 3학년 때까진 건드리지 말자는 합의를 했겠습니까.......
이건 4학년에 벌어진 일이라고 해도 상당히 기분 나쁠 사안이라서
다른 건 냅두더라도
루시우스가 이런 짓 하지말라고 경고를 줬잖아요
해리 2학년때.
범법자로 만들어서 기사를 전부 불법적으로 취득한 정보로 쓴 찌라시 흑역사로 취급해줘야지
주문 중에 무슨 집 같은 걸 한번에 짓는 게 있는 거 같던데.
덤블도어가 곤트의 반지 함정에 빠질 확률보다 볼드모트가 반지를 먼저 회수할 확률이 더 높다 싶습니다.
>>531 ㅇㅇ
맞음.
가장 심각한 변곡점입니다.
볼드모트는
"덤블도어만은 경계하니까요."
거기서 부활한 볼드모트와 죽먹자들이 함정을 파고 덤블도어가 곤트의 반지의 저주에 당하거나 호크룩스를 파괴하느라 힘이 빠진 순간을 노릴것
만약에 애버포스가 같이 움직여준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혼자 움직이려고 들게 분명함
글쎄여
본작에서는 영화판처럼
호크룩스의 파괴를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시도는 어려울 겁니다
지금 이미 3개나 파괴되는 바람에
곤트의 반지의 중요도가 극히 높아요
그래서 우선 중요한 게
내기니가 곤트의 반지를 회수하는 시점
덤블도어 피에 대한 계획의 유지 여부
바티 2세의 합류 시점이죠.
아마 2차 시험을 전후해서 수면위로 드러날 겁니다.
그렇죠
볼드모트가 다급하게
영국으로 들어오기도 했고
1차 시험을 관전했다는 다이스도 있었으니
한창 뭔가의 계획이 굴러가고 있을 겁니다.
>>546 역으로 그게 덤블도어가
트라우마를 완전히 극복하는 계기가 되어줄지도
모르죠.
무언주문이 숙달되면서
2번째 과업에서도
해리가 압도적인 이점을 얻게 된 셈이죠
맹약까지 가면 게임 끝나는 거죠
피술자는 시술자에게 종속이 되지 않는다? 흐으으으으음
이건 4부 막바지나 5부에 있을 볼드모트의 계략에서 조커패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죠(덤블도어뇌)
맹약은 해리에게 잠재된 호크룩스라는 폭탄의 위험을 낮춰주면서 아직 어린 나이로 부족한 순수한 마법력을 보강해줄 테니까
펌블이 터지면, 다른 히로인즈에게 기회가 돌아간다.
실연의 상처를 치료해줄수 있는 히로인에게.
벨라와 상호 동의하에 맹약까지 나눴는데 남성이 하렘을 차린다?
이건 좀 쓰레기 아닌가
해리의 고백은 해리-플뢰르 관계에서의 걸림돌이나 명확하지 않았던 부분을 해소시켜주는 중요한 지점이었거든요
플뢰르가 해리의 고백을 거절할 요소가 현시점에서는 없으니까요.
그런 해리에서 죽음이 두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 서로 사랑할 것을 맹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것.
해리가 강력한 마법사인 것과 별개로 마법사 생활은 4년했고 일반 머글 생활을 10년한 친구입니다.
그런 해리에게 벨라의 맹약은 결혼 서약과 다를 바가 없어요.
다만 마법적 계약을 곁들인 게 좀 다르지만 ㅎㅎ
바람피거나 그럴 때 어쩌지? 걱정하는 건 이상한 것 애시당초 부부가 해리를 바람피는 사람으로 키우지도 않았으니까
머글이라면 오히려 죽음이 두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 서로에게 충실한 것은 올바르고 모범적인 것.
데니스 부부는 눈치챌 수 없겠지만 오귀스트는 일부러 데니스 부부와 친해지고 데니스 부부가 어떤사람인지 알고 싶어서 그렇게 접근한 셈
마법세계의 상식에는 벨라는 남자를 유혹한다는 선입견도 있다보니까.
그런 선입견을 먼저 접하는 일이 없도록 일부러 조절한 감이 있음.
그들에 의해 훌륭하게 양육된 해리, 릴리안 포터
그런 정보에는 분명 벨라에 대한 선입견도 있을테니까
그 선입견을 넘어서 플뢰르가 예비사돈에게 받아들여지기 쉽게 도우려는 목적도 있겠군요 ㅇㅇ
유럽권에서 상대방의 학위를 존중하는 건
대단히 중요한 예절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ㅇㅇ
그래서 사실
"교수"라고 칭하면서
약학 이야기도 하고 그런 게
큰 겁니다
델라쿠르 경은 더즐리에게 자신이 할수 있는한
최대한의 존중을 보여준거에요
하물며 옥스포드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면…
데니스가 훌륭한 인격자인 것과는 별개로
추정 40대에 옥스퍼드대 교수로 활동중인
자신의 능력과 성취에 대한 자부심은
그야말로 하늘을 찌를 것이고
사실 데니스 더즐리는 굉장한 굇수가 된 것이
릴리 포터와 제임스 포터가 살아있다면 현재
35세이므로
페튜니아가 30대 후반이며
데니스 더즐리는 40대 초반에
옥스퍼드대 약학 교수로서 활동하고 있는 거거든요(.....)
능력이 실제로 대단한 사람인 만큼
훌륭한 인격자인 것관 별개로 자부심이 뛰어날
데니스 더즐리에게 있어서
델라쿠르 경은 매우 적절한 접근을 한 셈입니다
어찌보면 대단한 책략가지요.
"강력한 부성애의 화신"이라고도 할수 있겠구요.
다이스가 캐릭터를 잘 짜줘서 즐겁네요.
제 손가락이 이 빌딩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의심이 들지만요.
시기상 플뢰르가 2살일테니 볼드모트에 대항할만했고 또 제임스의 가족을 도피시키려는 계획에 깊이 공감했을테고요.
그리고 "정치적인 계산도 분명히 있었을테고요."
제임스 포터에 대한 신의도 분명 있었을테고 그 제임스 포터의 아이가 궁금하다는 점도 있었을테고요
여튼 여러가지 정치적 사정이나 명분으로 국제세력 중에 가장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델라쿠르였고
오귀스트는 그 기회를 신중하게 활용했죠
사실 오귀스트가 마음만 먹으면 제공할 수 있는 옵션이 풍부하죠.
사실 이게 웃긴 부분인데.
"모두가 아는 매혹의 힘을 가진 여자"와 결혼해서
"모두가 아는 매혹의 힘을 가진 딸을 두 명이나 키우는 아버지"
는 둘 중에 하나일 수 밖에 없죠.
"대단한 실력자이자 인격자거나."
"대단한 실력자이자 쓰레기거나."
역시 대표적인건 마법사 세계로 가버린 해리가 머글세계에서도 당당하게 활동하게 해줄 수 있는 신분이라거나?
물론 해리가 이모부 부부와 멀어질 성격은 절대 아니지만 역시 11살 부터 17살까지 마법학교를 다녀버린 해리나 릴리가 뭘했느냐?라는 부분은 아무래도 공백이죠
그리고 그 공백을 메꿔줄 수 있는 건 마법계와 머글계 양쪽의 인맥을 가진 오귀스트일테구요.
가족 외에게는 인격자지만 가족에게는 쓰레기일 수도 있져 ㅇㅅㅇ
물론 마법생물과의 혼혈에 너그러운 프랑스라고 하더라도 참 쉬운 일이 아니었겠죠
그리고 시부모역을 해주는 이모부 부부도 그런 선입견이 없고요.
말로는 별을 따다준다는 양반이 넘치지만 그런 양반들 치고 덤블도어 앞에 데려다 놓고 덤블도어랑 무언주문 결투하라고 하면 꽁무니 뺄 양반들 밖에 없을테고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에게서 자기 딸을 지켜줬다라
그건 해리니까.......
"자기도 모르게 몸이 나간"
거겠지만
"그게 더 무서운 거니까요."
+
그에게 있어서 자기 딸은 '덤블도어에 맞서서라도' 지켜야할 사람이다
?
입가가 씰룩였을 거 같은데
벨라의 맹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 사람이면, 직접 권유할 수는 없죠 ㅇㅅㅇ
'너희 엄마가 나를 만났을 때도 이렇게 두려워 했단다'라고요. 으음......이제보면 정말 의미심장한 대사에요
그리고 해리가 고백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플뢰르가 답을 내고, 그 고백에 응답할 차례
다이스 결과랑 엮어서 대사를 곱씹어보면 정말 의미 깊은 대사입니다
이게, 다이스가 요물이라는 이유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딸을 지키기 위해서 덤블도어의 앞을 가로막은 것.
이정도 이야기면 해리와 자신이 본질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할지도
1차전에서 증명된 강력한 마법의 힘을 생각하면 대부 시리우스의 자랑도 허언은 아닐테고 그렇다면 검은 개의 패트로누스가 가진 의미에 주목했을 지도요.
패트로누스가 그 사람의 본질까지 나타내는지는 몰라도
릴리는 암사슴
제임스는 숫사슴이라거나
스네이프는 암사슴이라거나
원래 개였던 론의 패트로누스가 헤르미온느와 유사해졌다는
설정등을 볼때
"최소한 심리 상태 혹은 마음가짐은 반영하니까요."
이런 캐릭터는 써먹기 좋죠
잘자양...
나도 자야지.....
사체쟝 핥핥
.dice 1 100. = 93
모닝
.dice 1 100. = 75
상대방 차는 도장자국이랑 긁힌 자국만 남.....
내쪽 보험사 직원은 10분 안에 왔는데 상대방 보험사는 40분이 지나서야 와서......
오늘은 즈어어어어어녁에.
플뢰르 : 아니에요 아빠, 단지 좀.....
오귀스트 : 단지?
가브리엘 : 아리 포터가 언니에게 키스를 했어요! 그리고 얼굴이 빨개져서 도망갔고요!
플뢰르 : 가브!
오귀스트 : 가브리엘, 이런 이야기는 함부로 하지 않는게 올바른 레이디란다. 하지만, 플뢰르 아빠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한데 혹시 이야기 해줄 수 있겠니?
오귀스트 : 그래 그런 일이 있었구나(웃음)
데니스 : 해리가 신사답지 못한 태도를 보여줬군요. 제가 대신 해서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델라쿠르양.
플뢰르 : 아빠? 이분은?
오귀스트 : 내가 이곳에 와서 새롭게 사귄 친구분이란다. 아리 포터의 이모부고 훌륭한 약학자이신 더즐리 교수님이지.
플뢰르 : 아리의 이모부?!
페튜니아 : 반가워요. 해리의 이모에요. 그쪽이 해리가 그토록 기대하던 파트너였군요? 해리가 어찌나 열심히 노력하던지....그런데 정작 이렇게 델라쿠르양을 홀로 놔두게 해서 정말 미안하답니다.
플뢰르 : 아니에요. 저는 괜찮습니다. 그 오히려 기쁘달까...뭐랄까....
오귀스트 : 아마 아리 포터군도 크리스마스 겨우살이의 마력을 이길 수 없었던 모양이지요!(웃음)
(보닌의 똥손을 본다)
(눈을 감는다)
그런건 뭐......무도회장을 빠져나가던 해리가 낙심한채로 적당히 노닥거리던 나이아스를 만난다거나?
나이아스 : 해리! 무도회 중인데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는거야?
해리 : 나이아스?
수잔? 말뾰이랑 작당모의해보는건?
플뢰르 인질 - 말뾰이
아이리 인질 - 릴리
혼파망 가즈아아아(어이)
애초에 아챠코가 이리야잖어(.....)
>>724(허그허그)
나이어린 여동생도 좋지만 연년생 여동생도 좋지 않을까해서
느에에에에에에엑
요즘 보닌이 체력이 심각하게 갈려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1인.
그런 소리 할시간에 라피르 쪼꼬렛이나 사주고
아브햄 쉴 시간이나 찾으시오.
.dice 1 100. = 49
헤에에에에에엑
허그허그하고 .dice 1 100. = 47
뜨뜻한 물에 불리고 .dice 1 100. = 22
빡빡 문지르고 .dice 1 100. = 43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91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26
낼름낼름하자 .dice 1 100. = 45
햝짝햝짝햝짝햝짝햝짝햝짝햝짝햝짝햝짝햝짝햝짝햝짝
아주 아픈 것도 아니고 살짝 신경쓰이게 은근히 아파서 더 신경거슬려.....
근육이 놀란게 아닐까?
일단 병원은 무조건 가야됩니다.
내일이라도 병원은 꼭 가세요
근육이 놀란거라고 해도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고요
저녁 뭐먹지......
4-6.슬리그 구이
7-9.스파이스 커피
0.???
.dice 0 9. = 7
.dice 1 100. = 25
.dice 1 100. = 72
우어어억
7시 반 ㅊㅋ
주치계의 정교회 계종과 중동지역에 네스토리우스교 몽골계 칸국이 있었던 대역(?(
ㅊㅋ
.dice 1 100. = 96
뭐야, 고마워요.
지니인가-
뭐 릴리는 셉탯의 "가족"이니까요
외부인원은 아니죠.
해리에게 작살날지도
정의감이 강하면서
편견이 강할 환경에 있는 사람
.......원작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군요(.....)
편견을 가진 호그와트 재학생에게
플뢰르는 덤블도어의 후계자를 유혹한 악녀니까요...
1차전에서 해리의 실력을 보고 유혹했다는 말이 돌만함
아직은 수잔이 소문을 내지도 않았고
악의적인 편지라던가
호울러?
해리에 대한 이모르텐시아 폭격(....)
이 증가한다던가 하는 정도겠지만.
2차 과업이 끝나고 나면 ㄹㅇ 난리통일 듯(....)
아마 해리가 호그와트에서 뭔가 사고를 칠수도 있죠.
2차 과업이 끝나고 나면,
플뢰르에 대한 비난 여론이 말도 못하게 올라갈 거라서.
오늘 연재 볼만했나요옹
다행이군요오옹
좀더 활력을 불어넣어야하는 데....
체력이.......(죽은눈)
사체쟝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사체쟝을 페로페로하는거야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51
모닝
사방에 해리 자랑하느나 바빠서 못왔다에 검
사체 모닝 핥
.dice 1 100. = 46
하루 세 번 식후에 사체를 핥으세요
적절한 플루토늄을 섭취하세요
.dice 1 100. = 30
.dice 1 100. = 67
반격하는거에오
.dice 1 100. = 4
그럼 아이리스필 X 크룸이었고
케이티 리우만 나 완전 새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에에에에에에액
.dice 1 100. = 16
어우 뒤질 것 같다(그어)
햘짝햘짝
.dice 1 100. = 2
.dice 1 100. = 70
오늘 연재도 저녁연재입니다.
몸이 이렇게 무겁기도 오랜만이네요
오늘 연재는 부디 길게 할 수 있는 체력이 남아있기를
UED기술력은 결국 테란보다 우월한 수준이니까요
6만 광년을 넘는 통신을 하자면
엄청난 준비가 필요할 겁니다.
몇년 정도 연락두절된 걸로
원정실패를 속단할 수 없겠죠
(축하합니다 콘)
으어어어어 수면부족상 몸이 넘모 무거운거시에양 .dice 1 100. = 27
.dice 1 100. = 66
여기 덤비면 그냥 대놓고 미션 알려주고 해결책 알려준다면서 묘하게 빡센 방법을 알려줄 게 뻔함
수전은 좀더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동맹을 구하려고 할 것 같고
오귀스트는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2차전에 있을 플뢰르의 고백에 대한 후폭풍을 준비할 것 같은 느낌
뭐 여기 덤비면
인어라고 알려준 다음에
인어 여왕한테 데려갈수도 있으니까
수잔은 아마......자기 혼자 끙끙 앓다가
헤르미온느나 지니를 마주치지 않을까 싶은데.
수잔은 내심 자기가 트리오가 아닌 것 때문에
먼저 밝히기는 어려울 거고
페튜니아는 아무래도 해리가 그렇게 사교춤에 열중하게 된 원인이었던 아기씨가 누구인지 궁금해하지 않으려나요?
내심 헤르미온느나 나이아스를 생각했을 텐데 헤르미온느는 일단 아닌 걸 알았고
이제 남은건 프랑스 편지의 주인공과 나이아스 둘중 하나 라고 생각할듯
셉텟의 여자애들의 경우 셉텟이 아닌 온리원이 되고 싶어하는 경우니
볼디도 확인해보긴 해야하는데
이 머머리는
2차과업 끝나고 확인해보겠습니다.
몰?루
리들이랑 같은 AA로 갈까 고민중
보통명사면 몰라도 특이한 닉은 검색하면 그냥 나오네...
대륙바다 역전 지구 대역(?)
뫄 요새는 달동네가 좆망해가지고
좀 낫긴 한데(?)
.dice 1 100. = 65
(손)
.dice 1 100. = 11
끼에에에에에에엑
아트레이데스 황제 사후가
기술의 암흑기 아니었을까(아무말)
황가놈이 아트레이데스 황제를 보면
분노로 파워업해서
카오스신 다 때려 조지지 않았을까(아무마
황가: (부들부들)
솔까 카오스신은 둠슬레이어라도 데려오지 않으면
답이 없으니(.....)
슬리데린의 가르침을 누구보다 충실히 지킨 바실리스크옹
전후처리가 어떨지 궁금한거시에요
사실 전후처리는 그리 복잡하지 않을 겁니다
전격전으로 파바박 끝나버린지라......
킬링포인트죠.
그림으로 그린 듯한 주인공
각성이밴트잖아(웃음)
말뾰이는 본인이 가르쳐준(?) 불어는 플뢰르 꼬시는 데 쓰이고(?) 댄스 교습이나 해리의 트리위저드 퍼포먼스 등등으로 자존심 박살난 게 포인트?
케이티야 완전히 리타이어고
포터가는 안주인 플뢰르가 있다!
그냥 론 빼고는 셉텟 애들 다 조용히 속앓이 하지 않을까 싶은 것
레토가 죽은 게 대략 32000년대 쯤에 5,6부 배경은 34000년대니까...
워햄으로 치면 대충 대성전 기간에서 더 비스트 사태 끝날 때 쯤까지가 레토 치세인가
솔직히 셉텟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원작 불사조 기사단 같은 느낌이지요
해리 자체가 조금씩 겉돌기 시작하는.
한가정을 책임질 어른 취급에 걸쳐지기도 하고
플뢰르는 성인이고 해리의 맹약자니까
사실 이 문제는
덤블도어가 언제
예언의 이야기를 해주는가
에 대한 싸움이기도 합니다.
예언에 대해서 알면
해리는 골든 셋탭의 누구도
피닉스 오더에 오기를 바라지 않을거에요
말포이가 이중스파이를 자처한다면 차라리
나르시사와 루시우스가 희생할 것 같긴 합니다만
사실 말포이 이중스파이는 좀 어려운 것이
말포이는 그렇게까지 강력한 마법사가 아니고
루시우스나 나르시사는 나이아스가 너무 큰 족쇄라서
7시 반
>>923이 정답이네.
사소한 찐빠가 있다면
해그리드와
올랭프 둘다 키가 12피트 수준이라서
스파르탄이 난쟁이라는 것
30분 ㅊㅋ
수면부족상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8
약먹고 릴리에 대한 죄책감이 MAX인 스네이프가 곤트의 반지(죽음의 돌)을 알면 눈돌아가지 않으려나요?
>>934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콘
ㅊㅋㅊㅋ
아프리카쪽 마법정부 국경선은 어떤 모양일까
.dice 95 100. = 99점
진정한 의미로 악역영애가 되어가는 나이아스, 후플푸프는 후플푸프다를 보여주는 수잔
이를 택한 수잔과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날 위기에 처한 사랑에 눈이 먼 나이아스
인가
순해진 악역영애를 흑화시키기 위한건 질투 한방울이면 충-분
해리든 플뢰르든 저런 악의적 소문에 대해서 정면돌파를 선택할 거라서 그래! 우리 사귄다! 그래서 맹약도 할거임! 너희가 뭘 할 수 있는데! 할거라서;;
악의적 소문은 그냥 사전 스포일러 밖에 안됨;;;
그어어어어어억
>>950 그야 말포이가 레질리먼서도 아니니께
이런 악의적 소문이 도는 상황에서 보바통의 챔피언이라서 보바통의 지지를 받는 플뢰르는 상관없지만
하필 저학년을 중심으로 소문이 도는 바람에 가브리엘이 취약한 건 맞음......
그런데 그걸 내다 본 것 처럼 덤블도어에게 이야기해서 덤블도어가 신경써주겠다고 했음.....
따로 초대해서 미리 올바른 지식을 알려주는 선견지명;;;
말포이는 질투에 불타 헛된 희망에 몸을 던진 기낌.
사실 뻔한 이야기긴 합니다
"플뢰르는 성년이고."
"가비는 이제 9-11살이니까."
단순히 부모로서 당연히 내려야할 결정을 내린 건데
그게 말포이 양의 폭주로 선견지명이 되어버린게
웃플 뿐이지요
덤블도어도 가르치면서 속으로 미소 지을 만한 자질인 건 맞음
아마도,,,,,역시 플뢰르에게 고백하면서 커진 사랑의 감정에 영향을 받은 거 같지만
생명체로 변형하는 거 보면 이부분은 자질로는 덤블도어 동급이거나 그 이상일지도
해리 :?!?! 이게 왜 되는 거죠?
덤블도어 : (씨익)
이미 다이스가
덤블도어와 동등하거나
그린델발트와 동등한 수준의 재낭을
가지고 있다고 인증했으니까......;;;;;
자질과 응용성이 둘다 받쳐줌.....
머글 영화같은 것도 자주 보다 보니까 이런쪽에 써먹을 만한 구상이 도움이 된것 같느데
불과 물로 된 생명체는 T100에서 영향을 받은 느낌
이미지가 T1000같이 자유자재로 모습이 변형되는 생명체라는 이미지 기반이 있으니까
자질도 있겠다 사랑의 힘으로 그만한 마법력도 받쳐주겠다 구현 가능해진 느낌
시전자의 이미지가 중요한데
이부분에서 해리의 T1000의 이미지가 구현된 것
그런 의미에서도
어둠의 마법에 볼디가 통달하는데
전쟁의 영향이 있다는 추측도 가능하지요
>>939 아프리카 쪽 마법학교가 달랑 하나라는 설정
보면
마법정부 국경이 식민지 시대 그대로 아닐까 싶은 지경
심지어 이집트인가 그 쪽에 있는데
이름이
"와가두"임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구나
우간다에 있는데
이름이 와가두(가나)인 거구나
.........롤링이
우간다랑 와가두가 비슷하니까
대충 넣은 거로군(.....)
최소한 에티오피아랑 이집트에 하나씩 넣어주지(쓴웃음)
적어도 아프리카가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는걸 알다니
.dice 1 100. = 44
11곳임
.........애초에 와가두 설정이
아프리카 유일이여
포기해.
해리 같은 특급 셀럽에게 벨라가 붙었다는건 엄청난 가십거리고,
그로부터 그의 명예를 보호하려면 벨라는 능동적인 대외적 활동을 하지 않는게 최선이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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