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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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44
dc
아카온이 혼자 온다면 가능성이 잇을지도
근데 혼자올 가능성이 말이죠...
근데 그걸 위해선 아카온을 효과 범위 안으로 밀어넣어야하는데
헛된 꿈이긴해요 ㅋㅋㅋㅋㅋ
3크리쯤 나와야 가능한 시나리오라
>>10 그럴수도 있죠
눈치채면 부적이고 뭐고 물리적으로 삭제될걸요
그냥 튀는게 맞아요 어지간하면요
>>20 빈디카룸쪽에 떨어진건 디더릭이 잘 알아서..
바락 모나르처럼 광학기술써서 구름뒤에 숨기?
음속보다 빠르고 머리 셋 달리 말이 대체 어딨어
ㄹㅇㅋㅋ
말이 아니라 악마인데수 ㅋㅋㅋㅋ
>>31 부려먹어야죠
챠몬의 반항하는 질서 세력 잔당들 뭉개야하잖아요
갓비스트 삥뜯어도 한마디 못하는데 ㅋㅋㅋ
아르헨틴도 삥뜯겨
안브로크까지 가서 카이로스가 망치 숨겨둔탓에 뺑이치다 암것도 못건져
열받으니까 가는길에 있는 챠몬의 왕국과 제국들 부수고
눈깔 뽑아 노예만들어 화풀이한거잖아요
카오스신이 아니라 우릴 위해 살고 저쩌고 연설도 한 놈이
몰?루
엔탐시기 간지나던 아카온은 뒈진거 같아요
어디서 젠취 딱가리만 있어 이거...
삥뜯긴거죠 솔직히 말해 축복이랑 바꾼건
이게 맞나?
몰?루
>>51 어디서 이상한거 먹더니만....
바라나이트 부작용인가....샤아 산소 부족처럼
약도 빨았고 카오스 축복에도 취해서
추해질 요소는 충분하긴해요 사실
사실 adb 약 안하는 마약상으로 아바돈 밀어줄때부터 아카온은 좀 추했어요
엔탐 간지때문에 묻혀서 글치
마약 중독자였으니 먼 미래 시점인 에오지에선
맛탱이 갈정도로 중독돼있는게 이상한건 아니죠
>>67 그럼 너무 이상해지는데요 ㅋㅋㅋ
>>71 한3크리 고다이스 뜨면요?
상남자 아카온은 또 재밌네요 ㅋㅋㅋㅋ
현실은 종족 전체를
눈깔파고 만족스러워하는 호로새끼지만요
이거 그냥 구원자 코스프레하는 느그쉬 아닌가
>>78 그럴걸요? 고통받는거에 좋아했다니까
망치는 먼저 발견한 에프릭스-카이로스가 빼돌림
결국 망치 못 찾아서 빡친 아카온이 챠몬에서 1~2세기 정도 필멸자 왕국 박살내고 다님
망치는 이후 에오지에서 지그마가 파견한 스톰캐들이 탈환
위에 저게 맞워요
사실 바스티온말고 바락 스룬드라던가
아크로미아 제국 소속이길 포기하고 카라드론 가입한 생존자 도시가 좀 있긴있어요
그런데 끝까지 이크로미아 제국을 포기 하지 않은건 바스티온이 전부가 맞긴해요
아크로미아 제국의 정통 후계자라 좀 소소한 이득들을 많이 보고 있져
예를들어 모든 아드로마이트 숄에서 발견된 유물들은 바스티온에 보내야한다던가
옛 제국의 잔해가 있는 구역을 개발하려면 명목상으로라도 허락을 구하는등
그런 이득을 보고 있으여
>>89 전성기 싸장님으로 버텼으여
위대한 기계빨도 있긴한데
필멸자 전력 쌓이기전에 매번 요격한건 싸장님이라
넹
>>95 운석 투하했잖아요 ㅋㅋㅋ
다른 도시들도 혼돈의 시기 중반인가까진 버텼어요
거북이 떨어지기 전까진
>>98 속국개념인 새끼도시가 무려 13개나 있으여
식량도 수출중이고
네
지그마를 불러오든가 하다못해 나가쉬라도 불러와야 좀 비벼라도 보지...
정확힌 아카온은 확정이고 젠치는 몰루
>>106 잘대해주는것도 바랑가드만이고
소울바운드 보면 부하들끼리 서로 죽여라 시전하는놈이라...
느그쉬는 죽어있는 상태일걸요?
제금 이카온 칼맞고 누워있을텐데
도르가 사출만 되면 어떻게 도망다녀 보는데 솔직히 사두정 대악마보다 도르가가 더 세보이는데 그걸 사출을...?
몰루 ㅋㅋㅋㅋ
걔 최초의 악마중 하나였을걸요?
카오스가 분화되기 이전부터 존재하더
에오지에 도르가처럼 언디바이드인데 무연고인 애들이 꽤 있어요
>>120 아무리 그래도 벨붕이가 이기..겠죠
카오스 자체가 여덟가지 유형이 있다더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231334&exception_mode=recommend&page=2
그거 40k라 에오지에도 적용인진 모르겠어요
>>126 벨라코루도 날서 있어요 ㅋㅋㅋ
반신이라고요
ㅇㅎ 크룬달은 못이기겠죠
>>133 괜히 슬라네쉬가 낚인게 아니라니까여 ㅋㅋㅋ
열화판이여도 재앙일듯 ㅋㅋ
ㅋㅋㅋㅋ
북유럽신화의 로키-시프 패러디자나요
정답! 지땁이 귀칞아서!
분량 할당하기엔 귀칞으니 그냥 짬처리 당한거죠
오거 케세이 카드웦처럼
당장 코른쪽 에길 스티르뭐시기도
브레통을 멸망시킬 운명을 가졌느니 어쩌니 띄워놓고선
겔트 도가니 마법에 즉사 당했잖아요
즉사치트 너무 사기다아앗!!
슬라네쉬 팩션 상대로 어그로 MAX
와드세이브
혼란효과를 부여해주네요
오 효과 좋네요
>>153 말이 엔탐이지 작가들끼리 협력도 안하고
개별프로젝트 돌린 올드월드 안락사 계획이라...
테클은 3개까지도 다뤄보려 시도했는데
하니도 감당못하다니 한심하구나....
기사 최고 아웃풋이 야만전사 초대인게 웃기긴 한데.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초대가 봤을지도여
그 말탄개한텐 아무 감상 없겠지만요
>>163 고드락같은 돌연변이가 튀어나왔으여 ㅋㅋ
인간 그린스킨
릴레아스가 죽어서...
펠릭스 검 카라굴 찾으라고 기사단에게 계시주고
엔탐이 정사인 trpg 캠페인에서도 pc들에게 동상이 계시주고
디더릭은 그때 그냥 와이파이가 닫힌건가
>>168 네 볼텍스 불안정할때 발텐도 보내고 했잖아요
>>169 레이디들 말고 남자엔 관심없져
왜 하필이면 태생이 아부지 벨붕이인 디더릭이 그랬던거죠? ㅋㅋ
엄...그야 스타워즈의 초즌원 패러디니까?
유아더 쵸즌원!! 이 장면 베낀거잖아요
40k 출신 작가진 답게 sf좋아하는지
오마주? 패러디라 별 의미는 없는거 같아요.
아카온이 정말 벨라코르 친아들인지도 의문이고요
하기사 드렉키도 한솔로 오마주인데
서영애선 스타워즈 ip파워가 압도적이니까요
서양에선
태생이 악마혼혈 소시민 디더릭이 도대체 왜, 발텐도 있는데 궁금해서 그랬네요 ㅋㅋ
당장 40k최초의 인퀴자터는 오비완 셜록 클루조...
정말로 노력했다면 카오스에 맞서싸우는 정의로운 지그마의 기사가 될수 있었다니
뭐 결국은 예언의 꼭두각시가 되었지만
굳이?...성배기사들도 릴레아스 살리기 위해 우리보고 다죽으라니 굳이? 할 거 같은 느낌.
>>181 악마태생은 아닐수도 있어요
어디선 북부인과 남부인의 혼혈이라 그런 운명을 가질수도 있었다 하는거보면요
>>184 파쿠리가 근본이니까요 ㅋㅋㅋ
당징 듄 오마주라고 해여할지 파쿠리라 해야하는 부분들이 아직도 넘쳐나서
디더릭과 달리 혈통의 저주를 극복한 대신 지그마의 노예가 되어버린...
혈통 자체는 순수 인간이였던 거 같은데
>>188 구려 ㅋㅋㅋ
노예엔딩이라니...
>>189 아 그런가요?
그런데 보니까 아카온 말레키스 하고 전쟁해서 졌네요?
카오스의 시대때 울구 처들어가서 유일하게 패배했다는데
말레리온 강하다
지그마나 아카온이나 힘만쎈 바보들이라
야바위라고 해야할지 판짜기라고 해야할지에
너무 약한거 같아요. 상성이 안좋아
챠몬에서 란트제국에 1세기동안 화풀이한 직후에 말레키스한테 졌던데
이거 어째 필멸자 상대로만 여포인게?
아카온을 패퇴시키다니 말레리온 강하다앗!
>>199 슬라네쉬는 신화의 시대 말기에 포획했지만
사실이네요 ㅋㅋㅋ
이게 그냥 진거면 별로 안추한데
직전에 란트제국 양학하다 져서 더 추한거 같아요...
필멸자 제국 상대로만 깡패인 디더릭이...
역시 에오지 세계는 카오스에 대해 질서진영이 꽤 잘싸우긴 하네요.
말레키스가 잘씨운거겠죠 사실
아카온도 약한적은 아니니까...
정석적인 전술전략은 지그마나 이카온이나 뛰어난데
젠취너 말레키스처럼 기책부이는 적에게 약한거 같아요
상성이 안좋았달까?
기책 부리는
섀도우데몬인가 돌아다니고
>>213 거기 설정이 많이 안나와서 모루겠소요
말레리온이 모라띠에게 떼준 땅은 마경인데 다른 곳은 어떤지 몰루
아 그거 언더월드에서 카드로도 있어요 ㅋㅋㅋ
그 그림자로 순간이동이 악마랑 계약한 능력이었나요?
고거 몰랐네요.
그낭 마법인줄 알았는데
그림자에서 그림자로 순간이동하던데
좀 이상하긴했으여.
그림자가 무슨 에너지 덩어리처럼 묘사되던데
마법 이펙트가 아니라 악마인가...?
그걸로 찍찍이들처럼 모탈렐름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것도 가능하단 것 같은 잘은 몰겠네여
울구쪽 소설 안나오나...
대충 케인의 딸이나
다크엘프주인공으로 하나내면 될거 같은데
그런거 같아요.
정공책으로 그 디더릭을 이긴거 같진않고요
매복이나 함정 판거겠죠 아마
짐승 잡는데엔 덫이 제격이죠
정면에서 싸우는건 어리석은거고
주특기도 안쓰고 정면전으로 상대한다는 발상은
스톰캐나 오룩이나 코른이나 자이언트 같은
놈들밖에 없오용!!!
믾네요 ㅋㅋㅋㅋ
워해머는 기책 별로 안좋아해서 ㅋㅋㅋ
생각해보니 파이어 슬레이어들도 그러겠고
듀아딘들도 함정은 안쓰고...
현명하고 유연한 전략가 말레키스가 되어부림
고드락(존나 아프다)
말레키스 강해욧 ㅋㅋㅋ
그 아카온과 전쟁해 이겼으니까요 ㅋㅋ
아님 울구까지 카오스손이 떨어졌을텐데
>>247 크라그노스에게 얻어맞고 또 성장한걸보면
진짜 전투민족 ㅋㅋㅋ
ㅇㄱㄹㅇ
ㄹㅇㅋㅋ
스카브란드 컷낸것도 세라폰이거요
그놈은 대악마랑 싸우면 오히려 아 내가 이렇게 대단한 놈이라서 이런 대악마도 썰어죽인다! 뭐 이런 자부심만 생길 거 같음.ㅋㅋㅋㅋㅋ
아카온같은 신급 모델도 도륙내버릴 가능성이 큰
거대한 가성비 죽창이라는 이야길 들었음ㅋㅋㅋ
에오지 또 생각해보면
아지르랑 울구는 멀쩡해서 그리 암울한건 아닌거 같아요
>>259 ㅇㅎ 그정돈가요
>>265 무려 병역기피가 가능한 곳이라고요 ㅋㅋㅋ
물론 고위층만
워해머에서 싸우지 않아도 되는 장소가 있다니
천국인가?
>>269 왜용?
아 그마 ㅋㅋㅋ
저거 그나 이야기던데 오타났나봐요 ㅋㅋ
카오스 뜨자마자 비실비실해진 올월신들하곤 좀 다르긴 해요.ㅋㅋㅋㅋ
챠몬은...뭐 망했는데 아주망한덕에 카라드론에 대적할 지상세력이 없고요
영웅 상대로는 상대 방어력이 몇이든 그냥 뚫어서
죽창을 처먹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쿠쉬는 코른펀치뒤론 희망이 인보이긴한데 ㅋㅋ
뭐야 그거 무서워
>>281 ㅇㅎ
>>286 지상이라고 할만한 장소가 박살났으니까요
거북이 떨군덕에 렐름스피어 박살나서
명령도 같은 오룩들만 적용받는게 아니라
동맹들이면 적용받아서, 자이언트들도 같이쓰는
모습도 봤다고 합니다, 기초스펙과 근접전으로 몰고가는
스타일인듯
문제는
그나마 아쿠쉬가 가장 카오스에 가까운 영역일걸요
거긴 진짜 카오스가 거의 점유해서
넹 코른 병력도 비었겠다 지분 뺏어먹으려고요
사이보그 언데드
자아가 있는 개조 샌즈들
수십명이 융합한 카오스 스폰
인간과 새가 융합된 실패작들
피아노 치는 정신 멀쩡한 벌레 돌연변이
지나가던 카오스 워리어
지나가던 슬라네쉬의 악마
지나가던 미노타우루스
거대한 워프스톤
을 노리는 스케이븐 워락 엔지니어와 클랜랫
이면 정상인가요? (아무말)
>>292 글킨한데 점유한 영역은 아쿠쉬보다도 작아서요
영구적으로 너글 영토 된건 암울하긴한데
>>294 뭐야 그게 ㅋㅋㅋ
현명한거죠
코른이 손수 프리즈마티콘 박살내고도
수도로 보낼 병력이 없어서 코른펀치로 마무리할정도로 빈집이었으니
그치만...좀 추하긴하네요 ㅋㅋㅋ
대머리 독수리도 아니고
엔탐도 아닌데
젠취한테는 삥만 뜯기더니
코른한테만 ㅋㅋㅋ
>>303 뭐하는 마경일까...
몰?루
주민들은 대부분 인체실험으로 카오스 스폰으로 변하거나
탈주해서 도적으로 변한지 오래였고, 지그마 사원의 사제는 6달전 살해당하고, 의사양반은 지하로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ㅋㅋ
한방에 괴수 2마리를 날려버리지만
그냥 딱총 일제사격에 으아아악 하면서 아프게 죽을뻔함
힘대힘 싸움은 그닥 안겁내거든요
그게 약점이자 장점이고
젠취는 아카온 비웃으며 부려먹는데 코른은 아카온 견제하는 이유에요
>>308 일단은 아이언죠즈라 그런가요?
체력이...
2년전 시점에 그마 어머니가 또 실험의 영향으로 워프스톤 폭풍을 불러와서 영지 전체가 무지용화 되어서 ㅋㅋ
어째 전사란 놈들이 다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오크 종특이 있죠 한가지만 잘한다는거
때리기만 잘해서 방어력 관련한 능력은 전무하고
즉사방지도 없어서 마법이나 사격에.. 쉽게 태애애애앵
그마의 가족력 대단하다
근접전으로 공격하는데 모든게 몰빵된 느낌이기는 한데
고드락은 그걸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ㅋㅋㅋ
>>315 오크라서...
아! 영웅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가서 해결해야지! (O)
전설의 슈퍼 아이언죠즈여
모두 조져버리고 죽여버리지만
약자든 강자든 공평하게 공격을 받아들여 도전박는
강강약강의 상남자 캐릭터인거죠 (아무말)
워해머에선 강하면 영웅이에요...
만빡이도 영웅이지!
자연에서 필멸자가 삶을 영위할 능력이 없는데
공동체를 수호할수 있을만큼 강한자가 있으면 뭐든 해줘여지 어쩌겠으야...
ㅅㅂ 이딴게 왜 라이클랜드에 있냐고 위치헌터들 안왔고 이 지경까지 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몰트킨 본인은 날먹하고 편하게 죽었는데
과연 (ry
쉽게 신체포기각서만 하면 그만인데
죽을위기 수십번이나 여기며 불가능한 업적을 보이고
굳이 몸으로 겨우겨우 증명받은걸 날로 먹는거라 하진않죠 ㅋㅋ
스탱이..... 왜 승무원들이 도박 빚 갚겠다고 탈영하냐고.....
왜...... 보리스가 에버쵸즌 슬레이어로 각성해서 갈마라즈를 부수냐고
코른 그노마 일단 누구에게 꽂히면 아주 그냥 친절한 영업사원이에요. 40K이야기지만 파사이트에겐 아예 건담을 보여줬어.ㅋㅋㅋ
몰트킨 후손은 안보이던데여
>>338 기본적으로 trpg는 평행세계니가 ㄱㅊ
보리스가 "내가 황제에 서겠다" 해도 알말 없는데 ㅋㅋ
대충?
>>344 오히려 보리스를 체포해야하는게..?
갈마라즈 박살냈으니
체포를 시도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제국의 영웅으로 이름을 남겨야겠군요...
>>345 그건 그래요
약속한거 자기가 기분좋으면 지키니까
>>348 이단심문관들은 할거 같으여
그마가 보리스 뚝배기 날리지 않은게 기적이려나
아스나<수호하기로 맹세한 주군 (보리스) <의무 <주식
<<<<<<<<<<<<<<<<<<<<<<<<<<<<<<<<<<
지그마인 양반이라....
아니 애초부터 왜 북부소속인거야 너
왜 북부인?
울릭에게 표식 받았는데 왜 지그마로 갈아타기를 ㅋㅋㅋ
제대로 부부로 있을 수 있긴 한거죠 그마?...
>>361 그린스킨은 태우는걸 추천합니다.
물장갑이라
원래 브레통 후반 로스터는 기병도배가 정석인 ㅋㅋ
아이언드레이크 같은걸로 버섯구이 만들면 마시쩡
브레통은 기병이 맞고요
그린스킨으로 궁병을 주력으로 굴린다는 발상
왜 이렇게 선신들 뽕이 약하냐, 카오스는 개쩌는 촉수 달아주는데
에오지에선...기도하면 기적 내려준다고요
질서 신들도(에오카 챠몬은 제외)
그야 카오스의 시대 차몬은 신들이 버렸으니까...
앀마하면서 살아갈것이란 생각이 있어.... 또 집나간 갈마라즈 루팅하거나
>>377 나가쉬는 모독하면 나라를 저주로 삭제시켜줘요
제국의 결속과 정의에 균열을 만들어내기 마련이지!!
나가쉬 승!
누구나 이용가능한 나가쉬 저주의 승리네(아무말)
남녀노소 간편하게 이용가능하니
디스트럭션은 아무말도 안하고 묵묵히 옆구리 벅벅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군
계시(젠취나 벨라코르처럼 사칭)
만빡이 땜에 죽어버려서....
마라즈 어장에서 되살아난 겔트가 올드월드 다시보면 어떤 기분일까?
신이 되지 못하고 지그마 따까리 행이라니
업계포상입니다 (플래질런트와 빡빡이 광신도들을 보면서)
...나중에 로어 화신 재각성해서 스톰캐에서 벗어나 신으로 강림하기라도 하나...
아니 이미 신성, 갈마라즈, 차가운 이성, 삼위일체를 이룬 프로토 스톰캐 맞네
제일 먼저 잊는건 아스나일듯 ㅋㅋ (아무말)
>>406 왜 아스나걍이 ㅋㅋㅋ
인간성이 없어져도 불같이 차가운 이성으로 인간성을 재현하지 않을까.
첨에는 하도 자주 별거하고, 나이차 때문인줄 알았는데
>>412 아 집안이 카오스라 그럴수도요
워해머에선 타락이 혈통을 타고 흐르니까요
비유가 어니라 진짜로
형이 저주로 신체가 돌아버렸다면, 그마는 정신이 뒤틀린건가
그걸지도요? 그마는 광인이자나요
>>417 긍가?
디더릭도 에오지에선 애매한디
조부: 모든 비극의 시점, 성에 거대한 워트스톤을 가져옴, 이 시점부터 영지 무지용화 시작
어머니: 저주로 돌아버림, 영지에 워프스톤 폭풍 부르고, 조부의 자료로 인체실험 시작
누나: 어머니랑 같이 돌아버림
아버지: 돌연변이화, 방에 틀어박힘
형: 정신은 멀쩡한 착한 사람인데 인간벌레화로 은거
그마 (위티겐): 미덴하임 상인길드 이사장이나 했을 운명
조부가 문제네요
어머니가 갑분싸 급발진해서 실험으로 워프스톤 폭풍을 불러서 그냥 초토화 ㅋㅋㅋ
그마는 그래도 디더릭보단 낫죠 ㅋㅋ
>>427 아 엄마쪽이 문제였나요
>>430 그챠 프로토버전 스톰캐죠
지금 에드가 스톰캐보단 성배기사쪽에 가까울거에요
카워도 초대하고,
주민들 상대로 인체실험도 해보고,
실패작들은 대충 하수구로 흘러보내고,
죽은 경비대로 강령술로 자아가 있는 개조 스켈레톤 부대도 만들어보고
슬라네쉬 악마도 심심풀이로 소환해보고,
사이보그 언데드도 만들어보고,
영지 전체를 무지용화 시킨 워프스톤 폭풍도 불러보고
뭐야 미띤
ㅌㅋㅋㅋ
>>430 에드는 엄밀히 따지자면 리포징과는 관련 없고
생물에게 이야기를 주입해서 강화하는거 실험중인거라 성배기사쪽이 맞깄내요
나쁜 쪽으로
카오스로 안빠졌으면 뭐던 업적하나 세웠을겨 같은 분이네요
>>438 사후세계중에 나가쉬가 다루는 영역에 떨어지면요
나가쉬가 그룽니 눈치보는중이라 듀아딘들도 빼고
>>445 네, 에오지 시점까지도 나가쉬는 샤이쉬를 완전히 장악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신화의 시대에 하나의 렐름을 전부 장악한 신은 알라리엘과 지그마 뿐입니다.
말레키스는...애매하긴 하네요 뭐가 안나와서 다 정복한건지 모르겟어요
>>450 그거 말이죠...
>>451 그 4가지겠네요
>>456 나가쉬 죽은상태라 사후세계가 제대로 굴러가는중인지도 모루겠네요
느그쉬 안믿는것 만으로도 지옥갈 죄 ㅋㅋ
>>458 그건 좀 힘들죠
짬차이가 있는데
>>460 몇몇 풀려난거 같긴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런 애들을 전부 이긴 나가쉬의 위용은 대체 ㅋㅋㅋ
바다를 가득메운 시체를 강령술로 되살려 이겼던가 어쨌던가
나가쉬님 너무 강해욧!
워프스톤을 활용한 강령술 같네용, 자아가 있는 스켈레톤 부대, 불안정 트레잇이 없는 독립적인 언데드가 목표였고
나가쉬는 죽음 그 자체니까 ㅋㅋㅋ
다갓이 허용하면? (아무말)
>>470 가능하죠...? 말레키스에게도 패배한거 보면 무적은 아니라 아카온이
물론 우줄 안킨다는 가정해에요
우줄킬정도로 빡겜모드면 그냥..기도하죠
에드파티는 모르겠고
일단 아크로미아 제국쪽으로 오긴할거에요
붕괴(unstable)랑 언데드 트레잇이 없는 사이보그 언데드(?)가 성공작인데
이정도면 업적인가, 프랑켄슈타인 파쿠리로 생명을 창조했는데 ㅋㅋ
>>483 그정도면 업적이죠 ㅋㅋㅋㅋ
자아있는 스켈레톤은 나가쉬만 가능한 특기었는데 원래
>>487 바랑가드 데려왔다면 ㅈㅈ
아니 이쪽이어도 방법이 있긴한데... 아크로미아 제국이 승리하는 루트는 아녀도 질서세력이 이기는 루트는
사실상 미니 하야토 100명 아님?
>>492 사실 그상태로까지 몰았음 사실상 거의 죽인거 아닌가요 ㅋㅋㅋ
>>494 바랑가드 서클 하나만 다 데려왔어도 최소 카오스 로드급의 강자가 수백명이란건데...
무리죠
후퇴가 아니라 몰살 각인데...
>>499 바랑가드 평균=카오스로드에요
>>498 몰루 안굴려봐서요
아마 못할거 같아요. 그쪽으론 별로 경험이 없어서 타키온
저주류면 모를까요
언데드는 너무 눈에 띄어서 생존쪽에 스탯 몰빵한 타키온 성향에 안맞아요
쓰긴 쓰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역할
타키온은 은밀한거 좋아해요 음습하게 앰부쉬라던가
>>507 ㅋㅋㅋㅋㅋ
>>508 그야 안왔으니까요. 아카온이 아크로미아 제국에
하야토처럼
그것말고도 카오스의 시대 내내 경비대장으로 싸우면서
살아남았단거부터가 헬리틴이 괴물이란 증명이지만요.
그렇게 챠몬에서 한1세기 좀 넘게 놀다가 말레키스에게 개같이 멸망 ㅋㅋㅋ
>>514 네 감당불가죠 바랑가드 휘하 병력없다쳐도요
걔네 기사마냥 종자도 부리거든요. 그놈들도 합치면...
>>517 음..그게 감시자왕이 정사보다 사고를 더 많이 쳐서요
>>519 아 맞아요., 그러니까 체력 1낮춘 아르가 수백명
>>521 말레키스도 신이라서 조건 안맞음 아카온이 질걸요?
워낙 정보가 없어서...어케 이긴건지는 몰루.
>>523 아녀 지금 아르 스텟에서 마법 무효화를 워프스틸 패시브로 교체하고
체력 1낮으면 딱 바랑가드 평균 스텟이랑 비슷해요
뭐야 그거
아 다른 자잘한 패시브도 물론 떼야하고요.
아르 좀 하휘호환정도?
>>530 그쵸? 지금 아르 스펙이 카오스로드 살짝 윗급이니까.
패시브 생각 안하면요,
아르 강하다
>>538 아니 그정도까진 아니고...신은 신이라서요
현지신 있으면 아카온만 없다는 가정하에선 할만 할걸요?
물론 아카온 없다면 가정하의 이야기라
있다면 ㅈㅈ
그럼 안브로크가야 해요,
감시자왕의 은빛탑 넘어 빈디카룸 뚫고 들어가서
아직 에드네가 도전할 난이도가 아닌데요 이거 ㅋㅋㅋ
생각나는것만 안브로크게 익설티드 대악마가 둘이라 ㅋㅋㅋ
>>549 나중에 나올거에요
익설티드 대악마
안브로크에 둘다 있는건 아니고 근처에
>>554 상징+템빨
>>555 아카온은 자기 진명이 디더릭인거 모르니까요
아르는 도대체
진?심으로 자기가 아카온이라 믿고 있으니까요.
모르죠. 진명 퍼졌는지 어쨌는지
>>558 상징빨이 커요
아주아주
젠취의 본체는 아니지만 반쪽짜리면서
다른 사람에겐 아르가 받는 피해의 두배정도 들어간다고 보면 돼요
아르가 초대 후손이라 데미지 경감 있던탓에 버틴거지
그리고 그 디더릭 이름도 망나니 기사한테 훔친거 아닌가
>>564 카스트너라는 성만 훔쳣어요 ㅋㅋㅋ
>>566 넹, 우줄 키고 안키고가 좀 차이가 있어요. 안키면 필멸자 군대도 어느정돈 상대 가능하더라고요
우줄키는게 본인에게도 부담가는 행위라 어지간하면 잘 안해서요
>>568 정말 실존했다면 렐름쪼개기 해버린 장본인인데
따위는 절대 아니죠
몇위쯤 하려나
아카온도 렐름 쪼개기 가능하니까 ㅋㅋ
카오스의 시대에
>>573 지그마랑 아카온도 비슷한짓 가능할거 같아서요 ㅋㅋㅋ
지그마 망치 던진 여파로 서브렐름 여러개 파괴하면서 챠몬까지 날아갔고
>>574 50위권 에서 좀 아래? 세라폰화한 슬란들 보다 강하진 않을테니까요
에테르보이드에 거대한 파문을 일으키고 단층을 만들면서 경로상의 수많은 렐름들을 전부 파괴했다고
에오지의 세라폰화한 슬란들 밑에 가면 50위 60위권 사이쯤에 갈거 같은데요
>>585 알긴아는데 찾으러갈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584 솔직히 저기에 있는 전제조건을 달성하는게 안될거 같은데여
아니 챠몬인 건 알았나?
>>587 챠몬쪽으로 날아간건 알긴 알아요.
챠몬 어딘지 정확히 모르고 일일히 수색하는게 불가능해서 글치
>>589 정확한 위치만 모르지 않았나요? 안브로크라는
잠시만요....
>>591 아지르쪽 교단의 도움을 받으면 가능할수도
그 타키온은 얼마나 쎈 거지
그 타키온은 유사 신이라서요 영혼 태워서 작동하는
자아 유지 못하고 폭주할 뿐이겠지만
에반게리온처럼요
솔직히 저건 안돼요 ㅋㅋㅋㅋ
에드가 초각성해서 챠몬맨서 되는게 차라리 실현 가능성있죠
>>599 그것도 있고 고트렉 소설에 나오는 미슬란의 화신 초 거대 버젼
넹
앀마!
고트렉도 신성 키고 이겼는데
아니 뭐 그냥..4크리면 어지간한건 다 될거에요+
3크리는 몬가 좀 애매해서...4크리하고 격차가 심하다고 생각해주세요
천분의 1하고 만분의 1의 차이라
4크리면 키르케가 평행세계 관측 기계로 튀어나와도 그냥 그러려니 함
그냥 4크리 나오면 끝인거여
>>614 그쯤 될거 같아요
100면 크리 + 4크리 + 3분의 1 고다이스.....
그냥 끝난거야
키르케가 깨달음 얻어서 그 자리에서 옴니시아로 승천? ㅋㅋ
>>621 매트릭스 엔딩 나오지 않을까요 ㅋㅋㅋ
ㄹㅇㅋㅋ
채몬맨서 에드 엔딩이라던가
지금 몇스택 쌓였죠?
5스택이요 8스택 되면 좀 바껴요
아니 6스택이었나..? 이따 확인해봐야겠다
>>629 젠취가 축복주겠죠
그걸 메꿀만큼
아르는...그냥 줘패다가 추방된거라 ㅋㅋㅋ
그냥 다갓에게 사크리 빌자고
>>644 몇몇은요 마법사라던가
룬로드라던가
아카온 가까우이 오면 사람들이 밤마다 에버쵸즌이 온다
외치고 했던가
밤에 나간 모든 사람들은
어둠의 목소리로 내뱉었다 "에버초즌이 온다!"
진짜 있네요 전조 증상
마법사와 현자들은 나라를 쪼개는
거대한 검에 대한 악몽을 꿨다.
별게 다있네 디더릭
에버쵸즌이니 이정돈 해야죠
카오스 로드도 보통사람이 보면 눈이 아프다는데
아지르하임의 석상들이 피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선견자와 현자들은 왕국을 가르는 거대한 검의 꿈에 시달렸습니다.
Twelve Spiers의 도시는 하룻밤 사이에 함락되었고 군대는 동이 트기 전에 사라졌습니다. 갓 벗겨진 인간 피부로 만든 거대한 깃발을 남겼습니다.
밤에 나간 모든 사람들은 어둠의 목소리로 자주 내뱉습니다. "에버초즌이 온다!"
Archaon과 그의 군대가 혼돈의 영역에서 Mortal Realms에 도착했을 때 Ulgu에서 Hysh에 이르는 Realmgate는 몸서리를 쳤고 Sigmar가 그의 군대를 모으는 동안 Azyrheim에서도 느꼈습니다.
역시 검사일때가 간지...
검사니까요 근본은
마검사루트타서
>>662 챠몬에서 너무 논듯요?
망치찾으러 왔다가 못찾고 화풀이로 챠몬에서 한세기가량 죽치고 필멸자 괴롭히다가 울구 가서는 만능이지만 원탑은 된적없던 말레카스랑 붙어서 졌다?...
카오스의 시대가 500년인데 어째 버티는 렐름이 많다 싶었다.
평가 너무해 ㅋㅋㅋ
펙트의 나열이지만 아프다...
그런 애 상대로 망치 날려서 전투 말아먹은 지그마는 대체...
네 졌어요
혼돈이 울구를 완전히 지배하지 못 했다는데 아카온 제대로 패배했나 보네
네 대패에요
카오스 군대를 올포인트로 회군할정도의 피해 입었으니까오
모탈렐름의 구원자 말레리온 니뮤...ㅠㅠ
나가쉬는 어디까지가 얘 마법이고 어디까지가 얘 신성인지 모르겠다 싶은 놈이고. 결국 지그마가 신성을 잘 활용을 못함.
지그마 알라리엘처럼
의식 분할로 분신 만들어 파견보내기도 못하잖아요 지그마
이거 테클말로는 거의 기본인데
>>691 나온게 없어서 모르겠어요
엄브럴 웹이라는 그림자 경로 통해서 하는 거네요
ㅇㅎ
카오스 데몬과는 다른건가
아카온이 챠몬에서 탱자탱자 괴롭히기 놀이 하는동안 말레리온이 첩자 잠입시켜서 아카온을 염탐한다음 울구로 넘어왔을때 그걸 이용해서 격퇴했다는 아카온의 추태 만랩 설정이 나올수도 있겠네?...
나머진 너무 위험해서 특수한 표식의 보호 없인 들어가는 것도 힘들고
>>702 그럼 너무 아카온의 이미지가...
사실 더 떨어질게 있냐 싶으면서도
ㅇㅎ 정령이려나요
>>709 그게 지크 예거 떡밥이 읍읍한 이유로 한국에서 유행했었잖아요
근데 아카온이랑 지크 예거랑 사상적으로 차이가 없으니까 뫄...
그렇게 된거죠
그리고 토탈워 관련으로 하도 밈이 많이 나왔죠
그리고 실제로도 자아비대증 환자 맞고 ㅋㅋ
모탈 렐름의 안락사 유일한 구원!
빼앗은 게 아니야... 난 구해준 거다... 그 녀석들에게서 태어날 아이의 목숨을...
이... 잔혹한 세상으로부터.... 그렇지?
>>714 그 밈이 유행하고 나선 이미지 끝장났어요 ㅋㅋㅋ
이름을 부를수 없는 그분이랑 결합하면서
>>716 좀 더 추해진것 빼곤 별 차이 없죠
스스로에게 거짓말이나 하는 구라쟁였으니까 그때부터
그래서 진명이 디더릭 그대로고요
무언가 죽이는걸 자기 기준으로 합리화 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진명이 디더릭 그대로인건, 결국 그 시절의 상처와 고통이
그대로 끝까지 유지되는 추악하지만 그래도 흔적이라도 있는 인간성의 존재 같아요
>>719 잔혹한 세상이란거 팩트긴하죠 ㅋㅋ
문제는 자기가 그 잔혹한 세상을 만든 주범중 하나란거고
디더릭에게 찣긴 지젤이랑 맨날 따라다니던 플래질런트 아저씨에게 사과해 (아무말)
나가쉬는 그나마 다스리며 착취하고
지그마는 전사보단 왕으로서 지내는등 변화가 있지만
아카온 자체는 변하질 않단 느낌이죠, 결국 카오스인 이상 추한 존재이고
딱 에테르쿼츠 대신 카오스를 빤 싸장님 느낌
>>725 와 그룽니보다 더 바뀌지 않았어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
어쩌다가 연재하다보니까 그냥 럭키 디더릭이 되었는데
자기 연민에 빠져 등신처럼 구는것도 정도껏이지
그걸 만년이나 하면 너무 추하거든요... 애새끼도 아니고
>>728 추함은 아키온이 이기져
그마는 그급은 아니라고 봐요 솔직히
아스나경 때린건 할말 없긴한데 ㅋㅋ
세계가 막장으로 흘러가게 되어버리는 거죠 ㅋㅋㅋ
엔탐때는 간지났는데 에오지 보니 아카온이 씹병신이라 연중한다고(...)
>>733 그건 좀 웃프네요 ㅋㅋㅋㅋ
킹 브로드의 이야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신캐들이 더 정감가는 경우들이 있져
아카온이 추해져서 연중이라니...
애캐가 최신 사토리서 망가지는거 슬퍼요
비슷한거 스타워즈서 경험해서....
올드월드 엔탐시절 아카온은 거인들 모두 구축해주겠어 하는 에렌 예거처럼 보이거든요
간지 하나는 나는데
에오지는(...)
디즈니 개객기
루크를 노망난 할배로 만들다니
>>739 그때 엔탐시기 아카온은 당위성이 좀 있죠
세상이 실제로 망해가고 있고 희망도 안보였기에
근데 에오지는 멀쩡한걸 지가 다 때려부수면서그런거라
좀 결이 다르게 느껴져요.
아카온은 똑같은데 세상이 바껴서 더 추해진 느낌?
스케이븐을 동경해서 자신이 스케이븐이라고 믿는 12살 어린아이와
그 어린아이를 하인으로 쓰는 인간을 동경하는 스케이븐
심지어 올월마냥 망해가는것도 아니고.
역시 디더릭놈은 추하게 뒈짖!해야 제맛일듯.
>>745 그건 대체
마라즈 어장 소꿉놀이하는 아카온이 제일 멋진지경 ㅋㅋ
몰?루 스톡홀름 증후군인가
>>755 ㄹㅇㅋㅋ
하려는 아카온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마는 도대체 어떤 결말을 줘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어장주 손에서 벗어난 캐릭터야 하나, 뭔가
낫토-상 아카드처럼 망치 놓아주고 인간찬가 이런 서사시하고 싶은데
그마 혼자만 그냥 답이없는 느낌....
여친 때릴 양반이라 ㅋㅋ
그냥 그마는 그마인채로 두죠..?
대충 아스나경과 이어주고 끝냅시다
그걸로 된거지,
그마랑 인간찬가 안어울려요
에초에 그런캐가 아니였는데 해봤자 드리프트라고요
사악할지언정 인간인 칸토와 달리 착할지언정 괴물인
>>773 제기하고 싶어도 그게 ㅋㅋㅋ
뭐야 그건 ㅋㅋ
뭐라 평가하기가 너무나도 돌아버리고 복잡한캐야 볼수록
마약중독자인데 그 마약을 마음만 먹으면 자기 의지로 주저없이 끊을수도 있고 절제할수도 있어요!
지그마한태 잊혀질리가 없지
이 엄브럴 웹은 옆동네 웹웨이 그림자 버전 같네
위험하단 점에선 워프 항해고
ㅇㅎ
그래서 어떤 게이트든 전부 이 웹으로 연결되고
근데 어쨌든 첩보원 투입해서 스파이액션 펼치기엔 좋은 물건이네. 이제 도터즈 오브 케인이나 뭐 기타 배후가 수상쩍은 엘프들이 등장하면 대충 저거 타고온 녀석들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말레리온이 창조한 엘프들은 아직 등장도 안했던가.
없을걸요 챠몬에?
있어도 지상 박살난 시점에 사라졌을거에요
ㅋㅋㅋㅋ 그건좀 호러다
근데 암흑기 히쉬 엘프랑
말레리온의 엘프 중에 누구 따라갈거냐하면 차라리 후지가 나을듯요..
얘네도 생긴 대로 사악할 거 같은데 ㅋㅋㅋ
>>800 그게 위장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오히려 스톰캐 은폐할때 도운게 말레키스라고
사악한척해서 지그마와 싸운걸로 다른 사람들을 속여
큰그림 노리는 중이라던데
말레키스가 테클리스랑 같이 아지르 은폐하는 대마법 썼다고
은근 허당이라니까요 ㅋㅋㅋ
그건 아닐수도 있어요
티리온이 누구랑 싸우는지 나온적 없었어서
상상의 영역이에요 거긴
티리온이 누구랑 싸우는중인지 사람들이 뇌피셜 내고 있는데
그 후보중 하나가 말레키스란거죠
어찌됐던 지그마와 말레리온 사이는 나쁘지 않아요
휘하 엘프들에 관해서도 아직 제대로 나온 게 없고
말레리온 되고 나서도 거의 안나와서 그렇지 말레카스 시절처럼 오각형일수도 있고 인성까지 갈고닦은 육각형일수도 있지.
인성은 모르겠네요 ㅋㅋㅋ
말레키스 이녀석 완전 짬킹인데.
어둠의 주인이란 놈이
모라시랑 말레리온만 알려줄 수 있는 암호로 섀도우패스를 활성화시켜야 하네
챠몬의 섀도우패스는 발견해도 우린 이용 못하겠다
에드 2등분
칫히 정체 간파가 있었네
스토리 슬슬 진행 다시 해야하는데 어케하지...
뭘로 할지가 고민이에여
포지시티 보내면 되려나요 일단 ㅋㅋㅋㅋ
>>841 그게..하려 했는데 후순위로 밀려서요
에드 분할안 땜에
ㅋㅋㅋㅋㅋ 사장님과 연락은 후순위로
>>852 새로운 협정에 사인을...(아무말)
>>856 ㅋㅋㅋㅋㅋㅋㅋ
에드는 다행히도? 2분할로 그쳤네요
ㅋㅋㅋㅋㅋ 죽을거 같아요
대지술사의 채력으로도
>>870 ㅋㅋㅋㅋㅋ
싸장님은 받아들이질 못할거 같은데요 ㅋㅋㅋㅋ
프리렌이 에드를 오염시켰다 생각할지도
ㅋㅋㅋㅋ
>>878 그게 남자 동료가 대부분 죽어버려서...
슈피네랑 알이 죽어서... 남자 동료가 물리적으로 삭제 됐어요
>>884 타잇 타잇 타잇!! 아닙니다!
>>887 그냥 자기 정체가 들어나면 에드가 위험해질수 있다니까 동행해준거에요
부적들은 박애주의자니까요
디 죽었네
>>894 사실 그리 안쎄요 상징성만 그런거지
아델리아도 허수아비 취급하는거 보면요
그래서 뒤에서 쓱삭 충분히 가능성이 높았어요
사장님 빽이 없었다면요
aa업계의 사정이란거죠 ㅋㅋㅋㅋ
기계의 동력이란 점에서 상징성이 엄청나지만
>>903 너무 심하긴 했어도 에드를 살리려 한거니까요
세상이 지옥같은 곳이라
>>905 네 그런거죠
국가의 토템이에요 부적들은
>>911 다른 애들 슬슬 포커스 줘야돼요
앨리스라던가
타키온이 느그쉬 잡아먹을 수준이면 할만하죠? 우줄켜도...
타키온은 조금 남았고 이제 앨리스 끝내야해요
뭐 아르도 하야토랑 관련해서 전투 이벤트 남긴했는데
그거야 나중에 풀거고
앨리스 끝낸다가 아니라 시작해야돼요
ㅋㅋㅋㅋㅋㅋ
보카디는 왜 참전해요 ㅋㅋㅋㅋㅋㅋ
>>931 초대는 그럴양반이죠 ㅋㅋㅋㅋ 말탄개라
1.못 본 척하고 나간다.
2. 필사적으로 에드를 깨워서 진실을 알리려한다
3. 아르를 막으려 한다(2번과 비슷..한가?)
4. 자기도 참전한다.
ㅋㅋㅋㅋㅋㅋ
틈만나면 레이디들과 쿵떡쿵떡하던 양반일테니
>>934 3어남 4겠죠 1번은 절대 아니고
앨리스는 기억을 실시간으로 삭제중이라 글치
이미 다 봤을걸요? 결과 까지
에드랑 다른 일행들이 어떻게 되는지도 전부 알거에요
네 다봤을거에요
>>947 그러지 않을까요?
>>948 하나만 보이는거 맞고
커즈처럼 그것에서 벗어날수 없단 사실에 절망하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스라카 어장 귀즈맨이 앨리스
>>951 교섭해도 도울 여력이 없어요 챠몬을
스톰캐 나오기 전가찐
>>955 없어요. 결과는 확정이고 과정만 좀 바꿀수 있는데
커즈처럼 뭘하던 결과가 바뀌지 않는데 무슨 소용이냐면서 자포자기한 캐릭터입니다, 앨리스는요
>>960 럭키 귀즈맨이라 생각해요
아무런 감정없이 레라루스가문의 사병을 도륙냈으니까요
카오스의 시대에 만들어져서 몇세기동안 지그마가 전사들의 영혼을 모으면서 만들어졌습니다.
반격의 날까지 존버하기 위해서 말레키스와 테클리스가 마법걸어서 스톰캐 은폐해줬고요
네
>>975 그거 맞아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1094
일단 다음 잡담판 주소 미리 올립니다.
다들 본진 지키기 바쁘고
그룽니는 구해줄 생각이 없어요
그 필멸자 독립인가 뭔가 하겠다고 스톰캐 만든 뒤에 여유생겼는데 안도와주고
그 아카온 묶어둘애가 한손에 꼽아요 ㅋㅋㅋ
그룽니는 스톰캐 만드는중이라 바쁘고
또 도와줄 생각도 없는걸요
>>988 그야 그룽니가 바라는건 고난을 통한 성장(이라 쓰고 고독이라 읽는다.)이니까요?
>>993 네 주로 스케이븐과요
성장(어지간한 카오스는 우수울정도로 독해짐)
>>999 거북이 낙하 이벤트를 초기로 땡겨와서 그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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