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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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45
거북이 낙하를 좀 땡겨와서 글치
거의 똑같아요
>>7 그래서 좀 브라이트 해지지 않았나요?(아무말)
적들 전력은 그대로인데
이쪽은 상향 먹었으니까요
>>13 ㅋㅋㅋㅋ
>>16 네 우줄 무력화 됐음 그냥 현지신이나 거북이만 달려들어도 이기겠죠
정 없으면 또 에드가 독학하던가 하고
도시 하나 덮을 만큼의 "울구" 마법을 "챠몬"에서 시전하게요?
거의 불가능할텐데
바락 모나르의 광학미채기술 훔쳐오는게 쉬울듯요
과학뽕으로 모든걸 해결하자
>>26 문명 퇴보시키는 양반들인데 그둘도 ㅋㅋㅋㅋ
질서동맹 탈퇴한지 오래잖아요
>>31 한쪽이 이기면 더 강해질수도 있어요
차라리 적당히 무너져 있어야 아카온의 취미생활을 피할수 있지 않을까.
>>35 지그마처럼 치고박고 싸워야돼요 ㅋㅋㅋ
밥만 잘주면
바락 모나르 털면 광학 미채 기술 있을테니 그걸로 어떻게든?
룬로드들 모아서 위장의 룬도 박고요
>>44 ㄱㅊ죠 "밥을 매끼 잘주면요"
>>45 ㅋㅋㅋㅋㅋ
바스티온에 식량 많잖아
>>51 끝나고 잡아먹던가 뭉개던가 할 들텐데요
'아니 약한놈 말은 애초에 듣지도 않고/...
없어요. 그나마 스톰캐 완성돠고 난뒤의 그룽니죠
그리고요....
질서 신들이 이거 알먼 차라리 챠몬 내주고
그틈에 올포인트 수복하려 들걸요
챠몬에서 올포인트 가는 렐름게이트 싹다 파괴하고
아키온이 챠몬에 갇힌틈에 올포인트 공격하려들텐데요
분노한 아카온에 챠몬이 가루되는건 덤이고요
질서신들이 아카온이 챠몬에 온단거 알아서 좋을거 없어요
리스크도 크고 리턴도 작은거 할바엔
아카온 집에 없는틈이 빈잡털이 시도하는게 낫다 판단할거라
질서신들의 혐성까지 감당해야할거에요
>>65 그러니까 모탈렐름은 8개의 행성(렐름)으로 이뤄진 세상인데요
이 렐름과 렐름 사이를 이동하려면 양핀소에 나오는 게이트 타고가야해요
그런데 이 렐름 렐름들에는 올포인트라는 장소로 향할수 있는 게이트가 있어서
여기로 가면 어떤 렐름이던 이동이 가능해지는거에요
전략적 요충지죠
>>74 아카온을 물리칠 방법을 주긴커녕
챠몬에 묶어두려 시도할거라 큰일나여
그럼 진짜 아크로미아 제국 몰살 엔딩 각도 보여요
>>77 샤이쉬 나가쉬 죽고 한창 침공받는중이라 무리죠
자기 앞가림도 바빠요
버리고 싶어서 버린건 아니라 다들...
진짜 여력이 없던거에요
그림니르 살아있었음 좀 나았을텐데
뭐 부술 게 없으니까
>>88 높진 않고 코인토스 정도..수도랑 루비아는
하나는 살겠죠 수도던 루비아던 모르투스던
소신인걸요 분야도 상업이라 전투라건 거리가 있고
>>94 있죠 스톰볼트
감시자왕이 에드로 털려는거잖아요 그게
감시자왕도 딱히 우군은 아니에요
당장 채몬을 이꼴로 만든 장본인인걸요
작게는 알의 원수고 크게는 챠몬의 원수
협력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106 저게 다일걸요?
>>110 ㄹㅇㅋㅋ 지금 가진것만해도
진작에 뭘 해냈어야 정상인데
갓스베인 없는 교단은 시체
그런데 지금 여기엔 이방인 없잖아요 ㅋㅋㅋ
>>122 네 키오스신들 다 죽여버리겠다 선언하는애인데
좋을리가 없죠
바랑가드 일과가 카오스 4대신 모욕하는걸로 시작이고요
마자요
젠취가 부른거라 챠몬에서 아카온한테 대들놈이 없어요
젠취가 미쳐서 키안투스 갑자기 봉인풀고 싸우라 시키는게 아닌이상에야
>>130 그건 못봤어요...요즘 읽고ㅠ았눈건 히쉬쪽 소설들이라서요
ㅇㅎ 저는 계몽의 끝이라는 소설 읽고 있어서요
히쉬의 정령술사 엘프 이야긴데
계몽주의의 끝이구나 정확힌
히쉬쪽은 현실의 철학이야기가 많더라고요
깐프가 무슨 변증법 사용하고
이게 철학 교양수업 듣는건지 워해머 소설 보는건지 모루겠소요 ㅋㅋㅋ
>>138 갓칸이니까 ㅋㅋㅋ
2인자잖아요 나가쉬 바로 밑에
이명 간지나는데 이게 왜 충치 걸려서 붙은 거야 ㅋㅋ
ㅋㅋㅋ 충치가 이명이야
저희야 충치때문인거 전지적 시점이니까 아는데 보통사람들은 그런거 모를걸여 ㅋㅋㅋ
그냥 흑암의 아칸이라 다들 부르니까 부르는거지
>>148 그 통수치려는 시도도 젠취 플랜안에 있어요
에초에 감시자왕 냅두는 이유가 감시자왕을 통해 아카온 엿멕이려고라서
젠취가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시전한거라
젠취는 둘이 어쩌던 상관없어요
몰?루
그쳐
그경우엔 아카온 엿먹이는데 무게추를 더 둔거죠
아직 무거운 부분들 안했는데요....아카온 올거란 불안감이 있어서 글치
다들 행복하잖아요
그건 그냥 시대가 그래서...
>>164 오 어떤데요?
ㅇㅎ 신기하네요 이름 내뱉게 하는건
>>169 감사합니당
'넌 뭐야?' 나는 귀에서 피가 쏟아지고 코에서 흘러내리는 것을 느끼며 숨을 헐떡였다. 육체가 사라진 목소리의 힘에 저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 괴물이 제 정신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내 영혼의 모든 페이지가 드러난 채로 그 앞에 놓인 책처럼 내 생각과 두려움을 샅샅이 뒤졌습니다.
나는 몸부림쳤다. 이를 악물고 온 힘을 다해 그 끔찍한 존재에 맞서 싸웠지만, 그 존재를 부정할 수는 없었습니다.
저항하지 마세요. 그것은 고통을 연장시킬 뿐입니다. 넌 강한 영혼을 가졌지만, 내 힘은 내 계통에 가까워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커져.
나는 발라가르였던 그의 부서진 파편이지만 곧 완전히 다시 만들어질 것이다.
deepl 번역기 한번 사용해보세요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보다 퀄이 훨씬 좋더라고요
>>174 나가쉬랑 워프스톤 광인시절만 아니라면 나름 ㄱㅊ죠
>>178 챠몬도 샤이쉬처럼 미개척지에 안죽은 현지신들 있긴할텐데...
차피 다 죽을거라 이름 있는 애들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지간히 강한 애들은 신화의 시대때 다 죽었거나 봉인당한 상태라
전력으로 쓸만한 신들이 얼마나 남았는진 몰루
거북이 낙하 후에는 모두 죽고요
그래서 느그쉬가 힘이랑 지식 주고 그걸로 자기 죽이러 온 아지르 챔피언들도 다 죽여버렸다는데
근데 결국엔 져서 영혼 쪼개지고 이것도 스톰볼트 봉인행
ㅋㅋㅋㅋㅋ 강하네요
볼때마가 지그마 뭔짓하고 댕긴건지 진짜 신기해요 ㅋㅋㅋㅋ
>>183 보통 사람은 사고방식을 알수 없는 광인이잖아요,. 이해할수 없는건 가까이 하면 안되죠
어째 에오지 소설들에 스톰볼트 치트키 너무 많이 나오는데 ㅋㅋㅋㅋ
당장 갓스베인은 제하더라도 드렉키만해도 또 부적들 스톰볼트고 ㅋㅋㅋ
진짜 다람쥐도 아니고 뭘 이리도 파묻어 둔건진 ㅋㅋㅋㅋ
>>190 그런 강력한 물건이 카오스의 시대를 어케 버텼냐->스톰볼트에 있었으니까라는 논리가 너무 편해서 그래요 ㅋㅋㅋ
스톰볼트가 개연성 그 자체라
다른 배경이 필요 없잖아요 ㅋㅋㅋ
그런 놈이 왜 본편에선 안 나왔냐->임펠다운 있다가 루피 탈옥 때에야 탈옥해서
그럼 그렇게 센 놈 누가 잡아넣었냐->가프랑 센고쿠가
이걸로 다 되는 거랑 비슷한거지
육체가 사라진 목소리의 힘에 저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 괴물이 제 정신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내 영혼의 모든 페이지가 드러난 채로 그 앞에 놓인 책처럼 내 생각과 두려움을 샅샅이 뒤졌습니다.
같은 짓을 나름 산전수전 다 겪은 시리즈물 주인공에게 하네
그정돈 해야 스톰볼트에 들어갈만한가보져
>>201 당장 타키온 죽으면 비슷한거 가능할걸요....
쟤도 죽었잖아요 ㅋㅋㅋ
양혼 쪼개진거긴한데
타키온은 저렇게 영혼 구조조정?하는게 더 강할거에요
지금 과부하 상태라 잠재력 다 이용못하는거니까요
그 구조조정이라는게 서로 엉킨이상 불가능해서 그치
영혼 포식해서 망했어요 ㅋㅋ
나가쉬처럼 끝도 모를만큼 자아가 비대한것도 아니라 타키온 ㅋㅋㅋ
차라리 안먹고 차근차근 수련하는게
잠재력 더 높았을거에요
개강해
그정도 되지 않을까요? 묘사만 들으면 그급인데
샤이쉬는 글케 부르는구나
암튼 고대면 워해머에선 강한것
그건 그쵸 ㅋㅋㅋ
지그마는 그의 위대한 지혜로 이것을 알고 있었고, 심지어 대 몰락 이전에도 그는 많은 위험한 유물들을 쫓아내어 필멸자들의 엿보는 눈으로부터 그것들을 숨겼습니다.
지그마는 대체 뭘 얼마나 묻어둔 걸까
ㅋㅋㅋㅋㅋ 다람쥐그마
오카리 다라, 스파이어폴...
우리가 매일 걷는 그 경계선. 한쪽에는 질서와 균형, 평형이 있습니다. 다른 한쪽에는 소유와 학살, 그리고 저주의 문이 있습니다...
소유하는걸 죄악으로 삼는 에오지 시점의 빨갱이 엘프넘덜...
야만인도 아니고
챠몬 보면 기절하겠네...
저런 이유로 히쉬 엘프들은 직접 상업은 절대 안한다는데
왜요? 왜 배신했대요
최고의 주문제작자, 최고의 자수정 대마법사, 샤이쉬 학파의 최고 학술권위자, 신왕의 조언자, 아지르의 배반자 등등
저런애를 왜 버린거지 아카은..
어그로 너무 끄니까 그 의회의 그마가 이끄는 군대에 넘긴 거 같은디
아..하긴 아칸은 지그마와 나가쉬가 화합해야한다 믿는 쪽이었죠
'필멸의 영혼들이 꿈꿔온 모든 사후 세계가 그곳에 존재합니다. 스티그스 자체도 지하 세계이지만 누구의 믿음으로 생겨났는지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일하면서 많은 도둑, 자물쇠 예술가, 첨탑 주자를 상대했는데, 그들이 도둑들의 낙원이라는 이름을 부르는 것을 자주 들었거든요.
래치키 섬은 상상을 초월하는 보물로 가득 찬 거대한 황금빛 첨탑 도시로 목가적인 사후 세계로 알려져 있었죠.
도둑 영혼들은 죽으면 이 낙원으로 올라가 시시각각 변하는 함정과 던전, 경이로운 보상에 맞서 자신의 지혜를 시험하며
도전과 모험의 영원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사후세계는 정말로 필멸자의 믿음에 따라 형성되고 변화하는구나 종족별 문화별로만 나뉘는 게 아니라 특정 직업만을 위한 곳도 있고
>>245 잊혀지면 그때 진정으로 죽는 세상이니...
죽은 사람들은 안칠거에요
평범한 영혼들은 소멸 빠르단거 보면요
고트렉이 끝까지 기억해줬나.... 짠하네
>>253 네 그래서 자신만의 전설을 남기려 애쓰잖아요
느그쉬기 안놓아줘서 그건 ㅋㅋㅋㅋ
물론 영혼 상태에선 '고통'은 없고 아예 사라지는건 쉽게 선택할 수 없으니까 어지간히 미친급이 아니면 여기까진 안 하겠지만.
그리고 이거에 대한 대답
평소라면 모를까 한번 스파이럴 들어가면 (노스카 아녀자 슬레이어 시절)
잘만 "허허"하고 대화하다가
갑자기 눈 깜빡 안하고 "앀마"한마디 하고 상대방을
반x신으로 만들거나, 진심으로 도박으로 털어먹거나
뚝배기를 날릴 양반이라
뭐든 중간을 가야 성부 나가쉬의 품안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거라.
타키온은 이대로 사망하면 나이트하운트에서 한자리 차지할...
착하면 대부분 약해요
그룽니라던가 테클이라던가 그나마 선신들도 어딘가 나사빠진 존재들이고요
스라카 월드까지 포함하면 천마쿠야있고
그나마 티리온? 이쪽도 좀 문제가 있긴한데
선신인데 괴담없이 강한 신이면 티리온밖에 생각 안나네요
>>262 사쿠야도 시대가 엔탐이라 그렇지
에오메에 태어난 인물이었다면 마음에 안드는 시설들 테러 저지르고 다녔을걸요 ㅋㅋㅋ
나가쉬 왕관으로 괴담있지 맞다....
죽이진 않겠지만 다치게 하거나
시설 파괴는 얼마던지 가능하고 죄책감도 없는게 사쿠야라 ㅋㅋㅋ
기본적으로 반골이에요 사쿠야도
거기다 아포피스 부려먹는 거 보면 이양반도 그렇게 막 착하기만 한 신도 아니고.
워해머 상위 0.00001% 아님? (아무말 아님)
착한데 강했던건 그나마 전성기 울릭 밖에 없을걸요
혼자서 카오스 균열 천년간 틀어막은 트루 제국의 주신님...
왕관시절 뺀 올드월드 지그마는!
어디 승천하겠다고 망치들고 런하는 야만인과는 다른
>>272 지그마는 가본적으로 선인이죠
왕같은거 하면 안돨 인물이라 글치
사실 케인 그 자체가 되서 날뛴적 있다는 거 정도 아니면 저바닥에선 흑역사감아 아닌 수준.
성향이 혼돈 선인 애한테
지도자 자리주면 어떻게 되는지 본인이 너무 잘 겪어서...
불멸의 신왕 포지션이 안맞는거지. 뭐 아자르에서 문닫고 준비하던 거 보면 전쟁지휘관으로는 좋은거 같긴 한데 전쟁지휘관과 신왕은 다르니.
>>275 본인이 싸패인거 알고 그거 극복하랴고 노력한 애라
선인이죠. 천형을 극복해낸거니까요
그리고 케인 아바타 흑역사는...사실 티리온 본인보단 테클탓이 더 크고요
티리온 멘탈 두들겨패는데 동생이란 놈이 한몫 단단히 하긴 했지만, 하필 거기서 셋이 하나로 뭉처 케인 그 자체로 부활해버린 건 티리온의 운없음이긴 하지만...
그나마 지그마가 좋은게 "사람은 착해"였는데 유일한 장점을 자기손으로 버린 ㅋㅋㅋ
>>282 심지어 다른 렐름들이 자기방어할 병력까지 영끌해놓고선
그죠랄 해서...
그..그.. 얼마전까지 석기시대였던 사회에서 민주주의가 될리가 있나
지그마는 머리가 좀 이상한거 같아요
석기시대 출신이라 그런지 아직도 수렵채제 생각한건지
평등 이야기하고...
일단 기본적으로 신화의 시대 지그마 영역이 약육강식의 국가들이었단거 생각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민주주의 하려던건 절대 아녜요
평등이라는게 아미 수렵체제식 전사 우대하는 평등 이야기하는거 같은데
역시 야만인...
(하라는 단합은 안하고 내전잼)
ㅇㅎ ㅋㅋ
>>296 챠몬,구르,아쿠쉬,히쉬에서도 발견된거 보면
그냥 모단 렐름에 다 묻어둔거 같던데요
vs
지그마하면
누가 지도자로서 그나마 낫을까? (둘다 지옥임)
>>300 영체타격 입헤는 무기로 때린거면 그럴걸요?
>>301 정답! 싸패모드 헬리틴
싸장님 지도자로선 1티어니까...
ㅇㅎ ㅋㅋ
대람쥐그마 도토리 묻듯이
스톰볼트 묻어대서 솔직히 이거 하나 풀린다고 위협인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그런거 수백개 있는거 같던데
하니 풀렸으면 나머지도 풀어버리먄 되는게?
이독제독으로
ㄹㅇㅋㅋ
처음 한두번에나 오오하지
그런거 스여러번 반복되니까 그냥 스톰볼트 다른거 풀면 되지 않냐는 생각이...
얜 느그쉬 기분 거스른것도 거스른거지만 죄도 적잖긴해서...
신화의 시대까진 산 자와 죽은 자가 공존하는 좋은 곳이였는데
네 나가쉬 죽어있어서 아칸이랑 카오스쪽만 어떻게 피하면 각이 있어요
>>324 구조조정당한 신들중 하나일듯요
올드월드 터졌을때 죽은거 같은데 아마
그거 그냥 챠몬인들의 사기상품인데 ㅋㅋㅋ
다른 렐름출신들 등처먹기 위한
3크리 나오면?
>>334 아녀 아칸은 자기가 나가쉬에 미치지 못한다는거 알아서 불가능해요
차라리 만빡이나 네파라타를 충돌질한담 모를까
그걸로 여행객 등쳐먹지만 ㅋㅋ
아칸이 충성하는 이유 자체가
느그쉬가 ㅈ같지만 얘가 없으면 빈자리 매꿀애가 없단 이유라서
배신하는거 불가능해요. 광신으로 섬기는 거면 환상을 부수면 되지만 이건 이성이라
전작 등장인물 랜덤으로 까메오 요청하면 수리되려나 (아무말)
1000으로 신청하신다면 3크리 들어드립니다
히2랑 리롤 없이
>>346 이명 겹치는거야 흔한 일이죠
.dice 0 9. = 1
.dice 0 9. = 7
알아도 아칸은 느그쉬의 영원한 따까리라 ㅋㅋ
1000은 대충 크리 하나쯤으로 치니까
4크리쯤 뜨면야... 못할것도 없죠
(안한다는 소리)
뭐 사실 4크리 나오면 뭘해도 엔딩이지만, 솔직히 최후반부에 4크리 뜬게 행운이지, 키르케 중간에 그랬다면 ㅋㅋ
그럼 키르케를 빌런으로 세웠을듯요
키르케가 부당노동으로 인해 악당으로 흑화하던가
아님 발명품이 폭주한다던가 식으로
솔직히 메구밍이 룰 깨고 강림해서 젠취펀치 날려도 문제없는게? (아무말)
>>361 네 장르 바뀌는데요?
>>362 아녀 1000으로 신청한거 판정이 3크리 나오면 4크리로 쳐드리는데
반대는 안돼요
로어가 복사가 된다고..!! 만 되어도 파밸이 바뀔 수준이라
차몬의 렐름 전체 = 로어임
>>368 그냥 렐름×2배에요 단순히 생각해도
>>370 네
>>375 그쵸 챠몬에선 사실상 무적이에요 ㅋㅋ
알라리엘도 수백년 너글이랑 싸워 버텼는데
로어는 강하니까 (ry
>>381 네
제 어장에서 미니 모탈렐름 8개가 있어서
호로랑 우소란이 유사로어 먹었는데 겜 터진건가
사실 그거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a차럼 그 인물이 될수 있었던 가능성을 구현하는거지
평행세계 인물을 데려오는건 아니긴해요
ㄹㅇㅋㅋ
>>386 ㄹㅇㅋㅋ
지나가던 듀아딘 필멸자가 신들에게 메세지 주려고 만븐 즉사ㅁ빙
신성 분해병기요
맞으면 센성이로 이뤄진 부분들이 분해되어
지팡이로 흡수돼요
센성이 아니라 신성
>>397 우줄이랑 도르가 즉사하고
아카온이 지금까지 얻었던 축복들 다날아가서
디더릭 시절로 회귀하는거죠
>>399 본인하고 가장 가까운 존재에 깃들어요
아무나가 아니라 로어가 선택한거죠
축복 삭제되고 우줄 도르가에 4대신 성물들 다 먹통되면
에드 일행으로도 죽일수 있으여
전투 경험이야 여전하니까 그 과정에서 몇몇 죽을지도 모르겠지만요
>>408 ㅋㅋㅋㅋㅋ
바랑가드도 축복 다날아가서 그쳐?
약해지겠죠
>>415 아녀 연쇄붕괴로 즉사요
테클 피셜 화신체 분할 아니였음
즉사였다
즉사에요 즉사
>>420 신들도 화신체로 신성 쪼개기로 피해 최소화하는것 말곤 답이 없어요
>>423 불멸자는 지팡이 사용못하게 돼있어요
그냥 이해하기를 포기해야함 ㅋㅋ
소설 설정이라지만 뇌절이 ㅋㅋㅋ
>>431 리얼 갱스타 ㅋㅋㅋㅋ
>>436 싸장님 신 아닌데여
신성 없어요
신성은... 설마 그게 있을 거 같진 않지만 어쨌든.
데프도 lesser god이지만 신은 신이라고
>>441 사장님은 신이 아니라
세라폰이랑 크로악처럼 순수하게 필멸자로서 신의 영역에 닿으랴는거에요
히쉬의 암흑기 엘프들처럼
그래서 신성은 없어요
본인 능력이라 전부
뭐야 그거 무서워
>>448 원본도 카오수의 시대를 정면으로 이겨낸 존재라
이정도까진 아냐도 꽤쳐요
>>451 3크리로 동료면 천마쿠야급 재능충
물건이면 올드월드 시절 갈마라즈 정도?
>>453 아녀 즉사빔쏩니다 검처럼 다루는게 아니라
>>461 성능이 차이가 나조
>>469 파괴하기 위해서로 반대 아닌가요
>>473 히쉬였을걸요?
스톰볼트가 어딧더라...
블러드써스터를 유혈갈망마로 번역한거야 돈받고 번역하는데 대충음차만 해서 낼 순 없을테니 그렇다 치는데
폭풍버러지, 나무사람은 대체ㅋㅋㅋㅋ
스톰볼트깡에서 얻은 그 유물들?
>>479 위대한 기계 같은것들 정도?
프리즈마티콘이라던가
>>482 소원들어주는 원망기가 휴대용이면 개에바지 않을까요
물론 영혼을 동력으로 소원 들어주는거라 한계은 있지만요
타키온 영혼 다 태우면 아카온 즉사 가능할지도여
아르/타키온
>>480 그쳐?
>>489 순간이동이랑 렐름 창조 보조정도?
흑화 타키온 나이스 보트엔딩 언제려나
진짜 그립네
엘프가 무슨 근두운을 타고다니는데
>>488 타키온안에 영혼들은 모두 복수를 원하는걸요 ㅋㅋㅋ
아카온도 그 대상이니까...
>>497 오늘 이따가 설명할거에요
열쇠에 관해서
그리고 굳이 따지자면 순간이동 기능이죠?
여캐는 없으려나 (아무말)
네 아엘레멘토르 그러니까 정령술사들도 마법의 바람쓰니까요
후라칸은 바람의 정령술사인거고요
>>504 투표로 결정했는데 참치들이 남자주인공 선호해서 ㅋㅋㅋ
>>509 에잇포인트의 토착종이에요
포모로이드 크러셔였던가
네 마법 잘써요 아카온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처음부터 없었고
첨부터 끝까지 디더릭이였는데요?
아카온인척하는 디더릭이 디더릭 캐릭터성이라
그건 그래요 ㅋㅋㅋ
뒤에서 겁쟁이처럼 마법이나 써대는 하남자 디더릭이라니
네 꼭두각시 민들았어요
눈을 뽑아서 아카온의 마법 이외의 방법으론 세상을 인지할수 없게
>>525 눈뽑 한 이유가 감각 차단하려고 하는거에요
정신의 감옥 만들기 위해서
이러니 코졸렬이 실망해서 말 바꾸는 거지
>>532 그쵸?
>>531 코른은 그런 이유로 아카온 적대하는게 아니라서 ㅋㅋㅋㅋ
카오스는 추한게 당연한거에요 ㅋㅋㅋ
과거 자신의 군대를 위해 억압한 서사 자체가 별로 안나왔고
자기가 직접 군을 이끌며 쳐들어가야 할만큼 강력한 선의 세력들이
남았기에 최전선의 종말의 군주라는 이미지가 생겨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535 아카온은 게이에 사디스트...
즉 안타이 너글이 아닌지(아무말)
카오스는 원래부터 하는 행동들이나 동기들은 결국 추하기 그지죠.
>>539 코른님은 강한자의 해골보단
약한자의 해골 왕창을 더 선호하신다네요
전술 전략의 기본이라고 아 ㅋㅋㅋㅋㅋ
약해졌을때 공격하는게 문제가 아닌데여...
>>546 코른님에게 이쁨받고 싶다면 예쁜 외모와
양학을 통한 해골의 탑이 필수!
보르가로스처럼 찐빠처럼 굴면 국물도 앖어요 강해도
돼지에요 코른
암거나 다처먹고
>>551 코른의 애첩이니까요
결국 카오스는 감정적이니까.... 제일 감성충만한 슬라네쉬가 그래서 슬라네쉬 심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고들 하고.
그건 반역이긴해서요 ㅋㅋㅋ
하극상은 엄벌이 맞으니까 원칙적으론...
그런 상남자가 아닌걸요...
누구의 피가 흐르던 코른은 신경 안쓴다는말이
코른을 가장 잘 표현한 문장이에요
강한자의 피냐 약한자의 피냐가 아니라
피가 최대한 많이 흐르는게 중요하니까 코른에겐
카오스 4대신도 엿먹일 수만 있으면 엿먹일 주바신이 더 상남자임ㅋㅋㅋ
킹치만 주바신 분량 없잖아....
그렇게 졸렬하고 비겁하게 빡겜하니까 코른이 1위인거고
즐겜하니까 주바신이랑 네코흐가 그 순위인거에요...
하소트는 분량이 없어...
울구의 자세한 설정 공개될때 그때 행적 나올듯요
4판쯤에
>>585 네 있어요 올포인트에서 카오스의 무기 양산중이죠
장막의 왕들로부터
ㅇㅎ 신기하네요
듀아딘의 방식으로 ㅋㅋㅋㅋ
챠몬이었음 식민지 만들었을테니 약탈이면 착?한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600 틀린 소린 아니긴하죠
성격 다 버려서 무자비하고 악의적인 존재들이 됐다고
흔한 일이죠 에오카에선
챠몬에도 실바네스 있어요
그런데 금속의 전령으로 컨버전 했다던데
정령으로
다를걸요?
예언에 맞취서 공리적으로 최소한도 희생시키려하면 희생당하는 얘들이나 그 관계자들이 넌 예언의 노예냐고 난리(혹은 자기들은 죽을 운명이었냐고)
그렇다고 예언대로 하는게 싫어서 자기 뜻대로 행동하면 의무 져버렸다고 난리네.
자수정 대마법사 중 첫번째, 그리고 샤이쉬의 마법의 본질에 대해 가장 신뢰받는 권위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주문 제작자이자, 수많은 전투에서 신-왕의 편에서 싸운 현명한 조언자
망토를 벗어던지고 나가쉬의 대의에 동참하기 전까지는 말이죠.
하늘에서 가장 강력한 전사들이 그 작은 은혜를 갚으려 했지만, 발라가르는 강력한 존재였습니다.
발라가르는 죽음의 속박을 벗어난 존재였습니다. 그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었고, 더 이상 살아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발라가르 얘 지그마랑 같이 싸우기도 했었네
'그럴 수도 있었겠지. 네 마법은 충분히 유능하긴 하지만, 그 멍청한 검은 아칸처럼 생각의 한계가 있긴 하지.
내가 한동안 그의 제자였던 거 알고 있나? 내 힘이 그를 부끄럽게 할 만큼 커지기 전까지는 말이지.
곧 발라가르가 영광과 힘에서 자신을 앞지르고 나가시자르 궁정에서 자신의 자리를 차지할까 봐
두려워서 신-왕의 비참한 부하들에게 날 배신하기 전까지는!'
심지어 갓칸마저 모독한 천재였다니
갓스베인급은 아니지만
퀘스트는 포지시티 정화나 식어버린 화로에 다시 불 붙이는걸로
퀘스트는 식어버린 화로에 다시 불 붙이기 화로에는 특수한 효과가 있다
저놈이 아칸도 나를 질투한다고 생각할만한 실력은 될듯.
아칸 기계같아서 감정이 있을까요..?
자신의 감정이 모두 나가쉬가 심어놓은게 아닐지
통속의 뇌 의심하는 아칸이 외부에 관심이 있을지 모루겠소요
>>641 뭐 늙었거든요 완전히 감정이 사라진건 아니라지만
>>644 ㅇㅎ.. 그런가요.
>>647 그런데 발라가르라는애가 갇혀있던 스톰볼트
보안방식이 어떤거였나요?
부적들처럼 그냥 금고만 있엇는지 갓스베인처럼 추가 보안장치가 있었는지 궁금한데요
스톰볼트 푸는 장면 스킵돼있나요? 소설에서
ㅇㅎ 장소 자체가 보안이었나요
갓스베인은 심플하게 ㅈㄴ쎈 괴물이 지키고 있었어요
데몬프린스가 군대랑 공격해야했을정도로 강한
ㅇㅎ
그 밑도끝도 없는 혐성은 당연히 제하고 능력만 따졌을 때
초대가 챠몬 지그마라면 발라가르는 아지르 나가쉬란 느낌
느그쉬 마이너 카피인가요 ㅋㅋㅋ
재능은 넘는거 같은데요? 1회차 나가쉬가 저급은 아닌거 같은데
아칸의 라이벌이였기도 하고 아마 유사5렙이 아니라 트루5렙 찍었을 거 같은데
>>662 선점자 이점 효과가 있으니까요. 수만년짜리 고인물들 있어서 저정도 재능 없음
성장하기 힘들져...
>>663 진짜 괴물이네
전성기 갓칸처럼 유사 5렙이죠?
>>667 네 맞아요
이제 순간이동도 가능해졌으니까
진짜 올드월드 시절 갓칸 유사품
>>671 그럴거 같아요,. 타키온은 제대로된 마법 교육을 받아본적이 없었어서
그냥 단순무식하게 영혼 태워가며 싸우면 신들하고도 싸울수 있지만
그럴 각오없음 겨?우 4레벨 수준이 고작이라
60어장 만에 갓칸의 경지를 따라잡은 GOAT
에오지 아칸이 올드월드 지팡이 아칸이랑 비교하면 얼마쯤 될까요
>>975 느그쉬 힘 받아서 더 강해졌죠 아칸도
갓칸, ㄹㅇ 언급만 나오면 느그쉬 다음으로 굴리기 쉬운 떡밥이 없음 ㅋㅋ 특히 에오메 평행세계 마법땜에
>>678 거기 천마쿠야는 다시는 나오면 안되는캐라서요 ㅋㅋㅋㅋ
고드락 크라그노스는 따위로 보이게하는 재능인데
그때 취급이나 위상 보면 발라가르도 모타크들처럼 느그쉬한테 힘 좀 받았을 수도 있고
>>685 힘 받았음 진짜 갓칸 위였을수도여
>>686 우주해병 갓칸은...주거써
솔직히 샤아가 그립긴 하다, 이러니저러니 정겨운 2부 우리 샤아였어
ㄹㅇ 스어는 세상의 버그인가???????
문제는 느그쉬 언데드 군세랑 싸우느라 여력이 없어서 아지르 요원 몇이랑 주인공이 팀 짜서 해내야한다는 하드모드
에오메는 주거써...
>>694 ㅇㅎ ㅋㅋㅋㅋ 개빡세네요
>>697 애초에 그런 컨셉으로 만든 캐릭터들이니까요 ㅋㅋㅋ
엔탐이라 그런 치트 없음 못이겨요
특히 천마쿠야는 성장 한계 걸어둔걸 쌍크리로 계속 뚫은 캐릭터라
다시는 그런 캐릭터 안나올거 같아요
???:너도 느끼고 있잖아 성장에 한계가 오고 있단걸
>>703 네 맞워요
쿠가스 전은 좁은통로+시간 제한이라는 페널티 달고 싸워서 다친거에요
근데 재능을 낭비해 마법 배운다고
>>710 피해볼거 같음 빼겠죠
말레리온한테도 후퇴했는데
>>714 오 가능성이 있어
나가쉬는 그런 지그마에게서 도망치고
>>722 그냥 자기 감정이 저 조종당하는 스켈레톤하고 다를바가 있나? 뭐 그런 고민중이라네요
통속의 뇌 마냥
에오지 벨런스를 더시한번 실감 했죠...
이럼 나중에 외전으로 잠깐 해봐도 되려나
당장은 본편과는 상관없는 그냥 잡담판 설정으로 두고요
'샤이쉬의 노래에서 끊어지는 것, 그것이 어떤 고문인지 알 수 없어.
후라스와 그의 나약한 자들이 일을 끝내고 남은 것은 예전의 내 모습의 파편뿐이었으니,
네 주인 아칸이 내게 남은 것을 파괴할 수도 있었어. 내 위대한 업적의 페이지에 묶인 메아리였지. 이 책'
얘가 나가쉬 같은 미친놈은 아닌데 애초에 죽음 좋아서 배신한 놈이다 보니 샤이쉬 빠돌이라는 기묘한 속성이
강자들은 다들 어딘가 미쳤다니까요
나가쉬 무시할수 있을텐데
1 에오지 지그마요? 좀빡센데 그거..
정상적인 방법으론요
주인공이 무력이 특출난 건 아닌데 머리 잘 굴리고 정신과 영혼이 강하다보니 흥미를 많이 갖고있어서
>>740 ㅇㅎ 능력있는애는 인정하는 그런건가요
진짜 느그쉬네..?
인터뷰 타임 ㅋㅋㅋㅋ
'절대로요. 당신의 공포 통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읽었습니다. 죽음의 신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는 게 사실인가요?
나가시자르 궁정의 귀빈이었다는 게 사실인가요?'
친절하게 인터뷰 요청에 응해주는 발라가르
ㅋㅋㅋㅋㅋ 왤케 스윗한건가요 폭군주제에
'하지만 그래, 위대한 강령술사가 내게 말을 걸었어. 그는 내게 신-왕의 망상의 규모와 내 동료들이 결코 파악할 수 없는 우주적 진리를 알려주었어.'
'부드러운' 답변
스윗 언데드인가
근데 얘 언데드인가요 아님 살아있는 상태로 강령술사인건가요?
그와중에 발라가르한테 죽음 최고!거려서 스카웃한 느그쉬
아 그럼 살아잇는 상태서 리치된건가?
>>751 ㅇㅎ
아니 리치보단 검은 피라미드 있느느 느그쉬 상태려나..모루겟다
저는 방부 처리된 수천 구의 시체가 일련의 동심원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고 그 중앙에 흑요석 제단이 있는 페이지로 넘어갔습니다.
얘가 쓴 책 내용 보면 그 영지에서 실험하고 필멸자 벗어난 거 같기도
별의 별게 다있네요 진짜 ㅋㅋ
아.. 9시 기차라 이제 자야겠내요
7시반에는 일어나야해서
단어와 문장이 서로 흘러내리고, 고대 잉크가 페이지를 가로질러 흐르며 더 익숙한 형태로 합쳐졌습니다.
놀랍게도 저는 모든 단어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의 언어는 이제 고대의 언어이지만 읽기 쉬운 하이 아지라이트의 언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 책이 영혼 파편 깃든 그 책이라 이런 식으로 자동으로 언어 변환도 해주는데 신기하더라고여 ㅋㅋ
그거 그냥 발라가르의 책으로 해도될지도
그 경우 아칸 것처럼 책에 영혼 파편 들어있단 게 되지만
>>762 ㅋㅋㅋㅋ
에드 평가가 너무해 ㅋㅋㅋ
맞아요 쌍둥이신
그거 비유가 아니라 티테는 진찌 쌍둥이니까여 ㅋㅋ
>>774 거기가 어디였더라...잠만요
스명만으론 어디 말하는지 모루겠네요
일리아타도 생멸 복제의 주문으로 거의 불멸이고
아 생멸 복제는 일리아타가 아니라 어디였지..
원본은 숨은 채로 복제만 내보내서 대신 싸우게한다거나
>>780 ㅇㅎ
>>782 음...꼬셔놓고 정작 더 진도는 안나가는
어장관리하는 쓰레기?
>>778 그런데 그거 잘못 사용하면
클론전쟁 시즌 투라 ㅋㅋㅋ
워프스톤의 저주로 싸패로 변해서 손절당할 걱정없이 맘껏 패악질 부리는데 (아무말)
>>786 아스나경 멘탈이 보살이라 참아준게...ㅋㅋㅋ
>>787 아 거기도 괴물 있나요 신기하네
>>791 ㅋㅋㅋㅋㅋ
여성 드워프 마스터 엔지니어
룬스미스쪽이랑 다르게 엔지니어링 길드는 이과라 오픈한건가
근데 다시 보니까 그마한테 당할 땐 아예 사람도 아니고 언데드 맞았나보네여
아카온보다 더 비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이 나가쉬 꺼내고 싶어서 발작하는걸
보고왔습니다
그마 아오지 리포징 성공했구나 (아무말)
>>797 그거 맞을걸요
나가쉬가 2000포겜에서 사용 할수 있는 가장 비싼 모델걸요 지금?
>>794 이거 올드월드인가요?
기대기대
ㅇㅇ
ㅇㅎ
싸고 간단히 뽕으로 운용이 가능하다...
낫토-상은 극단적인 소수정예보단 적당히 균형있고 물량많은 아미 좋아할것같은 편견이 있어
후반위기를 전부 켜보세요 ㅋㅋㅋ
>>812 아르는 초대 신성으로 도핑중이니까요 ㅇㅇ
그거 난이도 200%하면 그게 원작 엔탐임 ㅋㅋ
'당신이 아직 살아있다는 게 놀랍군요. 흑암의 아칸은 실패를 용서하는 존재가 아니야.'
'성물의 모타크는 제자들을 믿는다.' 강령술사가 쉿 소리를 냈다.
'이제 네가 있으니 네가 모타크로부터 훔친 것을 되찾아주마.
이제 남은 건 네 죽음의 방식만 결정하면 된다. 고서를 내게 넘겨주면 쉽게 해결해 주겠다.
나를 거부하면 가장 고통스러운 최후를 맞이하게 해주겠다.'
아칸은 실패하면 제자라도 바로 처리하는 냉혈한 스승인가 제자라면 실패해도 믿어주는 상냥한 스승인가
>>815 선세력쪽 후반위기는 꺼야죠 ㅋㅋ
ㄹㅇㅋㅋ
로어고증하면 인구수없어서 캡제한 생김
엔탐에선 드워프의 모든 병력들이(팔봉산 제외)
본진 버리고 제국 도우러 갔는데
>>825 ㅋㅋㅋㅋㅋ
전장까지 함께 하면서 조언해주던 발라가르 사라지니까 그런 병크 저지른걸까 지그마
>>827 데스는 주요세력중에 가장 쪼달리니까요
네크로퀘이크같은 한방에 매달리는 이유도 정석적인 방법으론 다른 세력을 멋이겨서고....
당장 지그마 한명에 데스 세력 전체가 털린거 생각하면...
인제 영입에 필사적일수밖에 없어요
>>829 그런걸지도?
지그마에게서 나가쉬가 성공적으로 "탈출"할수 있었다 표현하는데
이거 너무 웃겨요 ㅋㅋ 본진인 나가쉬자르에서 하둥지둥 도망치는 나가쉬라니
망치든 야만인은 확실히 무섭긴 하지만요 ㅋㅋ
>>834 브레통이랑 벨레가르 사이 나쁘지 않았는데
아마 광맥 몇개 주는 대가로 거래하지 않을까요.
벨레가르 군자금도 그쪽에서 모은거라
사이가 ㄱㅊ죠
>>838 망치든 미친 살인마가 쫒아오는 상황 ㅋㅋㅋ
야만인이 진짜 쎄긴쎄요 ㅋㅋ
데스 세데이 개인에게 대부분이 박살났다니까
무슨 팩션하나도 아니고 세력 전체를 개인이 부수고 있어 ㅋㅋㅋ
지그마가 좀만 현명했음 카오스는 모탈렐름 밟지고 못했다 ㄹㅇ
>>844 대관식 직전 아카온이 벨라코르랑 사투벌였던거 생각하면
벨라코르 그정도?
결국 불타는 하늘 전투에서 또 ㅈ대로 싸우다가 지그마한테 개털리고 ㅋㅋ
>>850 그거 그림니르 말곤 유사한 속성 다루는 애 없더라고요
오직 그림니르만
그룽니조차도 유사한 효과를 내는 발명품을 만들지 못했어요
>>857 망치든 지그마>>>>>데스세력인데
그 망치든 지그마가 사라졌으니까요...
>>860 네
망치가 날아갈때 세력 하나치 전력이 소멸한셈...
>>863 기계는 가능하죠
그런데 그룽니도 악마 양구소멸은 못하더라고요
기계가 특이 케이스에요.
아카온 뚫고 망치가 슈웅 하고 날라가서 결국 패배했을듯
제조법 소실되서 그런가?
아니 만든건 아니고 정체만 밝혔었나?(긴가민가)
근데도 불타는 하늘때 자발적으로 참전한 언데드 군대가 있었다던가. 나가쉬 이녀석 모탈렐름 와선 은근히 이것저것 퍼주고 당하고 하는게 많은데.
>>867 아니 뭐 아카온 죽었으면 남는 장사에요 ㅋㅋ
그 망치든 지그마하고 싸우는게 가능한게 아카온이니까
>>868 그거 그림니르를 비롯한 듀아딘 신들이
벨 일행 후훤해서 가능했던거에요
사쿠야 갑옷은 발라야가 선물한거고요
>>873 네 맞아요
아칸이 그나마 제일 낫나?
>>875 늙고 병들어서 사고칠 힘이 부족해요 ㅠㅠㅠ
>>877 아카온 칼빵막고 나가쉬 부활쿨 기다리는 지금은 그쳐
나가쉬가 분명 엔탐까지는 지그마에 비해 한수 쳐져도
그래도 분명 동급의 강자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에오지 와서는 야만인이 압도적인 1짱이라...
좀 많이 당하고 사는거 같아요
약해서(나가쉬가 약하다고하면 좀 이상하지만)
나기쉬가 곧 죽음이다!
이러면서 그룽니 눈치 설설보며 듀아딘쪽 사후세계는 안건드는것도 웃프고....
알먄 알수록 데스 세력은 안습이라니까요.
2차 네크로퀘이크? 다른 계획? 뭔가 있겠죠.
신-왕의 필멸자 자식들은 한때 이 영역에서 평화를 찾았고,
산 자와 죽은 자의 공존이 모두에게 이롭게 되었어요. 대멸망 전까지 말이죠.
어둠의 신들이 샤이쉬에 발톱을 파고들기 전까지는요.'
'그리고 삼킬 수 있는 한 많은 영혼을 먹어치웠죠.'
'참으로. 옛 문명은 무너졌어요. 많은 지하세계가 데몬족과 이단 무리에 의해 점령당했죠.
하지만 일부는 견뎌냈고, 그 안에서 위대한 시대의 유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시대는 끝났습니다. 뼈의 폭군이 이 세계를 갈기갈기 찢어놓았고, 지하 세계가 그의 손아귀에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니다,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겠...죠...?
>>887 아르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도 모를 가능성이 생겨버렸어요...
혼돈과 질서의 양대세력에 비하면 좀 마이너포지션이라는 게...
>>893 아니 그런거 교육할 어른들이 없었으니까여...
알아도 영상매체가 없는 세상이니 책으로 배운 수준이겠죠
>>894 렐름 장악이 목표라니 진짜 마이너죠
지그마는 아지르 넘어서 모탈렐름 탈환 노리는데 스케일 차이가...
이거 이제 그냥 느그쉬랑 아지르가 보물 찾기 경쟁해야 하지 않나? ㅋㅋ
>>898 ???:우리집에 갓스베인 100개있거든요
>>901 수만년의 시간동안 결국 실패했으니 할말 없죠...
모탈렐름의 현지신들도 만만치 않았아요
오드린 문명의 신의 강함도 고오증수준일걸요
나가쉬도 목숨걸고 싸워야할만큼의 강적들니 넘쳐났다니까여
슬슬 씩마의 위대한 지혜가 의심되는데 ㅋㅋㅋ
>>906 다른 렐름에도 왕창 숨겨놔서
분산시킨게 저거일거에요
분산 안시켰음 스톰볼트로만 산을 만들거 같은데...
어쩐지 친구먹었다 했는데 참 보기가 좋군요.
>>910 쥐그마라 아무데다 막 파묻어 둔거 같아요
히쉬에도 상당수 있는걸로 알고...
당장 챠몬도 부적들 5개나 파묻어 뒀고...
걔네도 카오스만큼 나빠요
에오지 나가쉬가 선녀일만큼
지금 샤이쉬에서 그나마 제일 나은게 나가쉬라는 기가막힌 상황이죠.
바론을 필사적으로 쫓다가 나와 내 동료가 죽는 걸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했던
그 남자에게 너무 동정심을 느끼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끔찍한 소리가 복도 전체에 계속 울려 퍼지자 나는 여전히 움찔했다.
'그만해,' 발라가르-바론이 짜증스럽게 말했다. 비명 소리가 멈췄다.
언데드 병사들이 물러나자, 강령술사 친구는 피와 갈기갈기 찢긴 옷가지로 뒤덮인 웅덩이만 남았다.
근데 발라가르 얘 느그쉬처럼 고문파티는 또 싫어하던데 이거 몬가 호감이더라고여
ㅇㅎ
단지 히쉬에선 그 4개가 가장 계약하기 쉬워서 4대로 원소로 묶이는 거고
>>932 에테르 골드는 물질이 아니니까요
이야기라는 비물질적인걸 그룽니가 물질로 변환한거라
그게 누가봐도 행적이...어지간한 범죄는 다 저질러서
>>939 사장님도 마약(렐름스톤)투여 혐의 있으니 ㅋㅋㅋㅋㅋ
집구석 잘 돌아간다 생각하겠네요 사람들이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4078
일단 미리 올리는 다음 잡담판 주소
>>943 사장님은 에드같은건 아니라서 ㅋㅋㅋ
그룽니가 커버 쳐주기도 했고요. 황제 제압하는 업적도 세웠고
경제사범이기도 하고
살인,마약,시장 교란,납치,협박....등등
이게..주인공 파티?
아 강도랑 절도혐의도 있네요 소소하게
>>953 사장님 지지자들은 양아들 죽고 너무 충격먹어서 그렇다 쉴드치겠죠
그런데 에드가 평판을....
>>958 레라루스도 있고 아루한테 지분 뜯어낸것도 사실 강도짓이고...
악당 취급하겠는데 ㅋㅋ
스카디 교단은 선동 + 황제 참수 ㅋㅋ
>>962 왜요 ㅋㅋㅋ 돈번거 사회에 환원 많이 하고 있어요
>>967 리얼 갱스터 에드..
ㄹㅇㅋㅋ
솔직히 무협지로 제 작품별 주인공들을 분류하자면
벨이 정파 샤아가 사파, 에드는...마교 소속 같아요
>>980 에드도 착하게 살려 나름 노력했는네 ㅋㅋ
부적들이 영혼 태우는거 싫다고 위험 감수하면서 까지 에반젤린도 데리고 탈출하려고 했고요
>>982 정사지간이라기엔 좀 괴팍한 면이 있어서요 ㅋㅋ
>>987 그리고 공격받으면 총알로 보답해주는 에드 일행....
에드는 그걸 말리고요
그야 에드가 일행의 중심이니까요...?
>>991 그게 세상이 억까해서요 ㅋㅋㅋㅋ
항상 사건 현장에 있으면 그야 범인취급 할만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