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담판
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1103
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7080
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4080
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9113
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7090
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5103
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0088
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02
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32103
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0084
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5085
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36
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5107
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5115
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7100
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8091
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46
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1089
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6094
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30
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0082
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1089
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90
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65
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089
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111
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102
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142
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5093
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7065
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0096
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2085
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5115
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1094
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2112
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4085
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8095
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2089
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4091
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4092
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4089
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4
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8071
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0092
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1094
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5074
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6067
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6100
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8078
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0065
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52
나가쉬가 침공한거 너무하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너무 봐준게 아닌가요 이거? ㅋㅋㅋ
>>6 아 그랬나요 ㅋㅋㅋ
에오지까지 살았어도 좋은꼴 못봤을듯여 ㅋㅋ
나가쉬도 영혼기술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궁금해서 냅뒀다거나
느그쉬 성격상 거래할놈은 아니고
적당히 그 기술 나중에 뺏어가려 냅뒀을 가능성 큰게ㅋㅋ
>>14 그 나가쉬가 영혼을 양보한다?
그럴리가요..
몰래한거겠죠 보나마나 셰이드스피어처럼
들켰으면 기술력아고 뭐고 셰이드스피어처러
저주날려서 바로 멸망시켰을걸요
나가쉬 영혼 건드는 이익에 상관없이 안놔둬요
>>23 설마 ㅋㅋㅋ
그럼 캐붕인데오
>>26 이미 스톰캐 잡아다가 해부하고 있잖아요
그게 사실이먄
거의 원피스 흰매로반 오뎅보다 더한 뇌절인데...
>>32 그런다고 나가쉬가 반할리가요...
지그마도 씹는데
그러면 진짜 나가쉬가 아닌데 ㅋㅋ
저거 어디가서 억울하다고 말도 못하겠네요
나가쉬한테 죽을거 아님...
지그마는 그 사실 약점잡아 영혼 빼가는꼴인데 이거.
그는 수많은 전쟁 군주들과 야수들을 죽였고, 수많은 데몬과 괴물들을 비명을 지르며 망각으로 몰아넣었다.
신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그는 필멸자가 이해할 수 없는 힘을 휘두르며 높은 자리에 올랐지만,
스팀그리드의 몰락은 그를 무너뜨렸고, 비통함과 편집증에 시달리게 했다. 군주는 행진하는 대신 궁전의 고대 성벽 안에 궁정을 가둔 채 세상으로부터 후퇴했다.
이게 군주 인생 요약이라
완전 ntr물 설정...
>>44 이미 더 졸렬해질게 있을까요? ㅋㅋㅋ
아지르의 쥐새낀데 ㅋㅋㅋ
>>45 신이랑 엮이면 끝이 안좋으니까요
대부분
종족 차이
싸장님 드디어 1승
>>53 아 그래서 어디가서 억울하다 말한건데 ㅋㅋㅋ
들키면 나가쉬 손에 죽는거 알지?
>>57 노스카는 당당하게 털어가는거지
이건 몰래 빼가는거잖아요 ㅋㅋ
>>62 또다른 신이 생겨나겠죠
세상의 법칙 자체가 변화하는게 이님
또다른 신이 그 자릴 대체하는것 뿐이에요
갓비스트가 문명 몰살하던가
>>70 갓스베인처럼 정사에는 안나오지만
아무튼 심오한 원리로요
좀 심하게 말하자면 옼스놀러지하고 다를자 없죠...
지그마의 승리플랜인 질서대통합은 난이도도 지랄이고 질서 모두의 승리에 가깝고
느그쉬는 그룽니 설득이라 그룽니가 킹슬레이어 맞고 치매라도 걸리는거 아니라면 안될테고
아카온 답없고
깐프들은 암흑기 기술 해제만 하면 된다니ㅋㅋㅋㅋㅋ
그 암흑기 기술 부작용이 상당해서요 ㅋㅋ
테클리스도 정말 고심고심한 뒤에 꺼낸거라 ㅋㅋ
>>76 빈디카룸에 있었음 카잘리드 소속이라.그럴걸요?
기술 위력도 위력인데
그 안에 담긴 내용은 더 문제라 ㅋㅋㅋ
싸패시절 실험으로 만든 것들이잖아요
대부분 비윤리적인 내용이 담겨있어요 그거
영혼 복제하고 이런건 특히...
>>84 싸패모드 깐프들을
세상에 다시 불러오는게 좋은 생각이냐면...
기어코 신들조차 조지려고 또다른 갓즈베인 만들어서 난사해재끼는거 아닐까?
발전은 빠르긴 했어요 확실히
카라드론에게서 촤소한의 윤리의식까지 다 빼버린게 그시절 깐프라
돈에만 미친 카라드론이 선녀인게 걔네에요
카라드론이 식민지 열강이면
그시절 깐프들은 731부대 굴리던 일제나
홀로코스트 하던 나찌라...
그시절 깐프들이 한거
비윤리적인 실험하기->인간이랑 듀아딘들이 그 사실에 시위하니까 짓밟아서 노예만들기
->반란 못일으키게 마법능력 거세하기->또 비윤리적인 실험하기->그러다 내전이라는...레게노 종족이라
>>91 그럴려나요. 하지만 정신이 나갔다 하지 않았나요?
뒷부분에 그에 관한 내용이 더 나오나.
아카온 상대로도 어쨌든 전멸은 안 했고 일부는 끝까지 버텨서 생존하는데 성공했으니
ㅇㅎ
느그쉬 어그로는 일단 제외하고
>>99 사시루저시절 깐프들은 신들한테 안밀려서
열등감이 아니라 잡아다가 실험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101 사시루-> 사실
>>104 권력 몰아주는거군요
ㄹㅇㅋㅋ 어케 수습한거야 진짜
슬라네쉬 참공이 오히려 약이 된 케이스 같다니까요
저런 실헌하는 애들 상당수가 침공으로 죽어서
슬라네쉬에게 감사인사 보냅시다.
저런 미친 깐프들 한번 청소 해줬으니
그래서 실제로 풀려나기도 하고
지들끼리 내전+슬라네쉬 악마 침공으로 약화된 상태를 제압한거라
멀쩡했음 테클도 정리 못했을거 같아요 ㅋㅋㅋ
그렇게 소모된 상태인데도 겨우겨우 수습했다하고
아무도 못막는 싸패 제국 완성인거죠 ㅋㅋ
'리비우스 황제님,' 설라가 억지스러운 어조로 말했다. '당신의 백성들은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이 두 줄이 란틱 제국을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거 같아요
봉건귀족!!! 시대를 역행하는 반동같으니!!(아무말)
란틱 제국을 깐프들이 싫어합니다.
느그쉬 문제는 모르겠고
>>121 깐프들은 스서로 완전해지는게 목표라 반대네요
>>123 들키면 그날로 셰이드스피어처럼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찍는거죠...
>>125 4크리라도 뜬게 아님 불가능 ㅋㅋ
>>128 비정사설정이잖아요 ㅋㅋㅋ
>>131 샤이쉬 침공 막아내느라 바쁠걸요
지그마가 한바탕 다 박살내놓고 가서
>>133 그게 그렇게 되네요 ㅋㅋㅋ
셰이드스피어꼴 안나게해준걸 감사하라구
아무리 잘났어도 신이 저주 내리면
고대로 암것도 못한채로 망하는게 이쪽이니까요
필멸자들끼리 하나로 뭉쳐서 계속 저항하는 거 거슬린다고
>>141 저 설명대로라면 영혼이 사후세계를 안가서..
나가쉬 라인일걸여 어지간하면
듀아딘 선조의 홀도 나가쉬 산하고요
샤이쉬에서 나가쉬가 영향략 압도적이에요
100%가 아닌거지 과반은 넘고
질서세력 사후세계는 듀아딘 엘프 인간 가리지 않고 싹다 장악했어요
>>147 그런애들 괴롭히는게 디더릭 낙이니까요
>>150 네...그래서 티테형제도
사후세계에 대해선 이야기 안해요
듀아딘 홀도 느그쉬껀데
그룽니에게 러브콜 보내는중이라 놔두는거고
인간도 모르가 좀 빼돌린거 빼면 다 나가쉬꺼고
네
그래서 지랄맞은 세계죠
안죽는게 최선의 방법 ㅋㅋㅋ
씪마 믿고 스톰캐 전직하던가여 ㅋㅋ
>>164 그날 기분이 안좋으면
귀찮게 왜 부르냐고 저주하는게 나가쉬라 ㅋㅋㅋ
>>167 붕대 풀리면서 업하겠죠 곧...
갈...! 베부른 소리 (아무말)
올월 봐봐요. 엘프 죽음의 신 뻔히 있는데 슬라네쉬가 암튼 다내꺼! 하고 퍼먹어대서 정작 엘프네 죽음의 신인 에레스 키알은 슬라네쉬 식탁에서 좀도둑질이나 간신히 했어요.
그거 싫다고 볼텍스에 영혼 다 모았는데 그 영혼을 릴레아스는 그냥 연료취급하고 볼텍스 터졌을때 거기 있던 영혼 슬라네쉬기 기여코 후루룩쩝쩝 했고요.
올월은 이런 데에요. 이거에 비하면 모탈렐름은 사후세계가 천국이야.
그거 사람이 그마화 된다는 심각한 결점이....
ㄹㅇㅋㅋ 느그쉬님이 최고다
나가쉬님이 지켜주는건 확실하니까 ㅋㅋㅋ
>>178 그 비전능력 기악 실시간으로 지우는데 쓰고 있어요
기억
>>183 가능은 하죠
그 3렙에 도달한 비전력을 전부 안대에 쏟아부어서 그렇지
>>186 맞아요 풀면 3렙이에요
>>187 안늘어요 ㅋㅋㅋ
그건 타고나는거라 히쉬 깐프의 유전자 조작기술이나
테클리스가 신성이란 내려주는게 아님
대학에서 엘프 교수한테 배웠으니까
그 능력이 좋으니 안대도 만들고 하는 거지
차라리 비전아이템 찾는게 빠를거ㅠ같아요
네
앨리스 비전 아이템
메카 언데드 보정
타키온이 4만 임페리얼나이트급 병기 만들기
내일 연재할때 한번 노랴봐여
내일은 6시 쯤에 시작인데 지금 840까진 찼으니까
메카 나쁘지 않은 단어라고 생각하는데요 ㅋㅋㅋㅋ
다른걸로 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ㅋㅋ
멋지고 폼나게 만든 다음 죽어서도 함께 싸운다! 식으로 선전하면 탈 영혼 많지 않을까.
ㅋㅋㅋ
경멸이 차가운 불처럼 몸 속을 휘감았단 게 대충 정신에 압박 주는 건 줄 알았는데 본인 피셜 죽을 뻔했단 거 보니
정신 공격 혹은 영혼 공격한 건가
조상님들 왕좌 기준 빡시다
빡세게 검사하네요
다른 것보다 ㅈ나 큰 기계거인이 칼들고 싸우는걸 보고 싶다
드레드노트 아머리고 비슷한게 있긴해요
좀 작지만
술라 눈나가 우리 제국 사람들을 버리잔 말이냐고 째려보네
확실히 이런 부분에선 카슬론 말대로 융통성이 좀 없긴 하다
이렇게 생긴 물건인데
크기만 키우면 나이트 잖아요
저것도 파워슈트 위에 입는거라 5미터는 되는 물건이고
카라드론은 드워프 아님 ㄹㅇ로 ㅋㅋㅋ
>>232 위에 저거요
이든마이트 드레드노트 아머
크기마누키우면 플라잉 나이트잖아요
수염은 중대사항이다...
수염 깎는놈들은 카라드론들중에서도 급진파에요
보통은 깎아도 활동하게 편한 정도로
다듬는 정도르고
시로코 처럼 완전히 민쪽은 미치광이 급진파...촉진주의자에요
스스로 수염을 완전히 밀어버리는 듀아딘이
있긴하단게 신기해요
올드월드 시절엔 상상도 못할 일인데
>>242 네
영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어떻게 해결하긴 해야돼요
행복하게 살고 싶음
사자엔딩
>>257 지금도 뒷일 신경안쓰면 그래요
카레스가 샤이쉬 두르고 마왕놀이 했던거
기교 낮추고 육체 강화 수치 올리면 그게 타키온이라
>>260 울트라돈 힙일한 수준까지 아녀도 강했죠
오시아크 군주들이 카래스와 눈 마주쳤다고 모랄빵 터질정도였는걸요
창들고 다 베어 죽여서 기어코 아크도리스로 향하는 길을 뚫어냈고
그걸 보면서 오시아크 군주들이
너의 형편 없는 지휘땜에 우리 다 죽는다
저건 재앙이다. 종말의 기수다. 이런거보면
각성전 카레스도 세계관 최상위권 강자 맞아요
>>265 그냥 힘 자체도 쎄져요 ㅋㅋ
물론 대포알로 공기놀이하는 각성후보단 약해요 ㅋㅋㅋ
중력 조직해서 대포알 날아온거 되돌려주고 그런건 진짜 ㅋㅋㅋ
사쿠야도 로어 안먹으면 잘듯요 솔직히 ㅋㅋㅋ
아니다 마법이니 이기겠구나
>>272 아 그거 에티르술사들이 해요
렐름이 망가진걸 복원하는거 에테르술사들이 하는거에요
>>277 발라야 갑옷빨로 씹을거였어요
생각해보니
테클이 원소술 전수한 게 망가진 렐름 복구하려고 그런 것도 있지 않았나
네네 에오지 챠몬의 에테르술사들 목표가 그거에요
렐름스피어 복구
>>282 안나와서 모르겠는데
원소술사가 렐름 복구하는건 못봤어요...찾아보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284 고트렉 도끼같은거니까요
>>287 그럼 이름 복잡한놈 상대하듯 상대하겠죠 ㅋㅋㅋ
템빨 없는 전사가 어딧어요 ㅋㅋ
그럼 즉사마법에 컷당해요
자가용 테이밍한것도 템이고.
ㅇㅎ
그런 이름도 있었군요
>>313 나가쉬랑은 좀 달라요
나가쉬는 어쨌던 다크 엘프에게 배운건데
타키온은 카레스처럼 죽음에 너무 가까워서 다루는법을 타고난쪽이라
이왕이면 메카닉이지 해골 연상된건 좀 그래...
하긴 그건 그쵸 ㅋㅋ
영혼의 대장간 ㅋㅋㅋ
안나올거 같아요 ㅋㅋㅋ
아니면 하슈트
가보자, 란틱제국.
언젠가 제공권 뚫으면 가능할지도요?
감사자왕 은빛탑 부수고
보통 자기 말에 마법적 힘을 실어서 원하는 반응을 유도해내는 식으로 사용하는데
술라랑 술라의 병사들은 의지가 강해서 안 통하고
>>326 몰?루 그럴지도요
확정된건 아무것도 없지만
>>328 ㅋㅋㅋㅋ 세뇌어플
자기 말 안 따라주면 자꾸 정신 조작해대더라고요 ㅋㅋ
ㅋㅋㅋㅋ 세놔어플 쩔어
보카디 저거 배워서 이상한데 쓰는게 아닐지 몰라 ㅋㅋㅋ
란틱이란 정체성, 소속감, 자부심 등 이런 게 너무 강해서 란틱에 어긋나는 행동을 못하다보니
그는 그 말이 젊은 귀족의 흩어져 있던 생각들을 감싸고 돌다가, 두려움이나 의심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꽉 잡아당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노력해야 합니다, 황제님.'
'노력하겠습니다.' 리비우스가 반복했다.
말 그대로 따라하는 것까지 완전 최면어플 ㅋㅋㅋ
오직 왕의 피에만 반응해서 작동한다는데 정확히 뭔 기술인지 모르겠네
리비우스는 피가 옅어서인지 쓸 때마다 피땀 흘리면서 죽으려하고
교단의 유물로 아마 이것도 신화의 시대부터 보관되어 온 거 같은데
은하계에서 무한한 힘을 끌어내는 통로이자 세계의 진실을 보게 해주는 렌즈로 기능하는 지팡이
힘의 제어가 빡세고 몸에 가해지는 부담도 심하지만
다뤄서 맞추기만 하면 카오스로드 법사도 저항 불가
카오스로드가 우르 골드 주니까 지들 손으로 장벽 박살냈다나
올월 다위들이 보면 혈압 올라 뒤지겠네 ㅋㅋㅋㅋㅋ
파슬: 가난은 죄야!
챠몬에서 믿음은 허상이야
지그마가 문 잠가뒀고 ㅋㅋㅋ
설라는 순식간에 벽을 밀어내고 그의 곁으로 다가왔고, 리비우스는 그녀의 뒤를 따랐다. '뭐야?'
'렐름게이트.' 카슬론의 말은 거의 흐느낌에 가까웠다. '그가 막았어.'
'이해가 안 돼요. 누가? ' 리비우스가 물었다.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설라는 분노를 숨길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배신자놈
리비우스는 바닥에 구겨진 채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올리고 얼굴을 손으로 눌러 앞뒤로 흔들었다.
비명은 설라의 가슴 깊은 곳에서 울려 퍼졌고, 목구멍을 타고 올라와 분노와 절망이 섞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포효로 터져 나왔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그 많은 것을 극복하고도 이 마지막 배신에 쓰러지다니.
신왕이란 놈이 배신으로 막타를
당연한 거 아닙니까
이랬는데 에오지 와서 같은 오더니까, 명예를 위해서, 신왕의 이름으로 ㅇㅈㄹ
카오스는 원래 쓰레기였고
'그래요?' 위너가 물었다.
'무엇에 대한 반역자? 그들을 실패시킨 제국에 대한 반역자? 그들을 버린 신들에 대한?
아니요, 대위, 배신당한 건 바로 그들입니다. 그들에게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정의와 복수의 기회를 줄 겁니다.
그는 호스트를 포옹하듯 두 팔을 벌리며 몸을 돌렸다. '모두가 원해서 여기 모였습니다.'
그래서 카오스로드가 이리로 오라고 스카웃 중인데 ㅋㅋ
이거 보자마자 든 생각이 영혼 긴빠이쳐려고 다 듣고 신경 쓰고 있을 거 같다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67374
이거 생각나는데 ㅋㅋ
찾아보니까 카레스같은 경우가 없던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도 에오지 강자들의 순위를 조정해야했어요....
정령신들만 생각해도 수십은 될거라
물론 필멸자랑 합일한 경우는 손에 꼽힐 정도지만
있긴있어요 카레스만큼 강력한 원소술사들이(티테형제 제외)
>>407 하야토랑 싸우는것도(소곤소곤)
>>410 그야 모탈렐름은 아직 자연이란게 남아있는 세상이니까요?
전체적으로 개발이 덜됐고
렐름마다 적어도 두셋은 있을텐데 정령신들(이것도 히쉬만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가정하에 보수적으로 잡아서)
변화마법이 재수없게 사막으로 바꾸거나 그런거 아님
찾아갈수 있겠져
운이 좋다면
>>416 테클리스가 학문으로 원소술을 정립한 탓도 있을거 같아요
유독 원소술사가 히쉬에 많은건
그치만 유독 히쉬에 원소술사가 많은건 사실이라 아마 거기가 모탈렐름에서 가장 정령 많은건 맞을거에요
일단 젠취와 1차 항공전떠서 제공권을 장악해야죠 ㅋㅋㅋ
테클리스가 그 셀레나루랑 계약하기 전엔 없지 않았나요?
잘 모르긴한데
>>426 전투능력은 그런데 연비라던가 그런게 구려서요
에테르보이드에 대한 데이터도 없고
>>430 네 맞아요. 애초에 원시적인 수준의 원소술은 올드월드 시절에도 있었어요
대표적으로 키슬레프의 마녀들
토탈워에서도 곰 정령 소환하고 그러잖아요.
전에는 학파라고 하기엔 그런 중구난방이던 학문을 정립한게 테클리스 인것뿐이지
테클리스가 원소술을 창조한건 아니에요.
마치 원시 공산주의와 마르크스의 관계같달까?
>>435 정령곰 얼음 정령이죠
불안정하고 학문이라기보단 구전으로 내려오는 개인 비전같은 원소술을 처음으로 체계화한게 테클이에요
스펠링이 그쪽인가?
>>441 렐름게이트에 가까운 애들은 초창기에도 알아요. 바스티온은 초창기에 렐름게이트 확인하고 절망한 쪽이에요
>>442 스펠링이 엘레멘토르라서 사실 둘다 돼요
스피릿을 더 자주사용하긴 해도 엘레먼트도 정령을 의미할순 있으니까
원소술 정령술 어느쪽으로 불러도 상관없어요
정식 번역이 아니니까.
미리 알았음 차라리 나았을거 같긴해요
바스티온의 경우엔 게이트 닫은거 확인하고 아예 하늘로 가기로 빠르게 노선 전환해서
결국 모두가 살아남는데 성공했으니까
별의 별게 다있다 ㅋㅋㅋ
>>457 아 위에서 또 긴빠이 쳤단거 봤어요 ㅋㅋ
>>460 음...한 두배먹어요
암튼 아지르는 챠몬이 뭐라 해도 다 이해해야지 진짜
크룬달급이 그일이 있고 난뒤에 처음으로 다시 만들어진 거대전함이엇을텐데
>>469 아앗...근데 걔넨 아카온보다 더 억까인데요
아카온은 응답을 안한거지 도둑질은 당한건 아니잖아요
아카온도 지그마가 지젤을 훔쳐간다던가 그랬음 타락해도 ㅇㅈ이죠
지그마가 아카온한테 내려줬던 축복들 거둬가고
지젤 영혼까지 긴빠이쳤다는 스토리였다면 타락해도 무죄다 솔직히...
심지어 엔탐(여기선 카오스의 시대)에 세상 망해가는데
모탈렐름 이주하려고 그러고 있다 생각하면...
아카온은 엔탐 시기에 태어난것도 아니잖아요
엔탐 시기에 태어나서 지그마의 기사로서 활약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축복 다 사라지고
모탈렐름 넘어갈 준비하는데 카오스는 넘어오면 안된답시고 올드월드의 대부분의 인간들 버린담에
강한 애들만 훔쳐간다면...
>>483 아..카오스의 시대에 흔한 일이네요
그런데 생존자들 살리려고 배신했다면서 생존자들 죽이는거 보면 역시 카오스...
>>486 ㅇㅎ
죽임으로서 끔찍한 죽음으로서 해방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아 맞아 지그마가 영혼들 긴빠이 치는거 있잖아요
그거 설정상 아직 살아있는 애들 데려가는거에요
아직 살아있기에 나가쉬로 권리가 소유이전 안됐다고
죽지도 않은애들 빼가는거 보면
사실 지그마 렐름게이트 닫혀있어도 생존자 무리 일부는 구할수 있어요 그런 방식으로
단지 그게 이득보단 손해가 커서 알짜들만 빼가길 택한거지
구할 가능성이 있었는데 치명상 입었다고 훔쳐가버리니까
ㄹㅇ "사람은 착해"가 유일한 장점이였는데 그 유일한 장점을 자기손으로 내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렐름의 강자들만 쏙쏙빼먹는데 ㅋㅋㅋ
편식쟁이도 아니고 나가쉬가 화낼만 해요
역시 강함과 약함에 상관없이 전부 내꺼라며 가져가는 나가쉬님은 위대한거야...
>>508 맞아요 ㅋㅋㅋ
에드는 머리 이상한 친구라 ㅋㅋㅋ
그런데 에드라고 후유증이 없는건 아니에요.
대표적으로 둔감캐가 된거라던가
알고나면 잃었을때 후유증이 더 크니까
그냥 알고 싶지 않은거지
그런데 알 죽고나서 외로우니까. 어중간하게 거리도 두는거고요
아주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가까이가는것도 아니고
ー==ニ二二\ ____
/ ̄ ,ヘ> ´ ー―
/ ',ヘ />、―― 、 \
/ ヘ} / \
/ イ′ .l /ミf千、 ∧ .∧
/ l /¨ ∨ ∧ .∧
{ | .{ ∨ ∧
| ル | .| | } [금발 하렘왕이 될려고 해서 그런게 아니였어?]
| \ 、 { .| 斗 . !
| l ,笊ち`′ `≦わ! | .| /
| | .{ `ー ー‐| | /廴ヽ
| ∧ |ノ| ./'\廴}__ 요오시, 이대로 쭉 둔감한 스탠스를 유지해서
___ {/ } 八 く | l ./ニニ.\廴}
┌=マ`ヽ |∧/ヽ ー=== 、 | | /ニニニニ/二}-、
/ // // /二ニマ ┌┴― \` ̄ ̄´. <| 从{ヽニニニ,二二| ∨ 아르, 타키온, 앨리스, 오이겐, 싸장님, 에반젤린, 모두를 섭렵할때까지 가는거다
ノ(_) (_) (_) r=ミ_/_ハ} _厂 ̄ ̄\\` ̄} }′_}ニ/ニニニ| ∨
ヽ `´ }ワ _/  ̄ ̄\ ∧ ヽ_ ___ r≠ {/ニ二二二 、
∨、 | /  ̄ ̄ ̄\∧.∧ ノ‐┐` ||ニニニ二| \
∨`ー――‐┤ ./ ∧∧  ̄{ {ノ ||ニニ二二! \
N {三ヽ゚____} / } ∧ | | ||二二二二 丶
{_` ̄ ̄ ̄ ̄´|/ ̄ ̄\_/丁ヽ_1三ヽ ヽ ヽ ||ニニニニ八
| _ |. /|三三三三/ } } } ┃ ||ニニニニ{ \ ヽ
| || 「| |\ ./ /三三三/ // ノ `〃ニニニニ! .>、 !
| || || |、 ヽ/丁 /ヾニ三/ .// __ {|=ニニニニ′ } |
| || || | \_ < / ∨ // / ` .||ニニニニ/ / /
>>522 이거 음해야 ㅋㅋㅋ
>>520 그렇긴 하죠....
나중에 아르가 널 검집삼아도 올게 왔다 생각해라.
맞아요 이기적인거죠 ㅋㅋㅋㅋ
외로워서 사람이랑 같이 있고는 싶은데 또 잃으면 너무 슬플거 같아서 거리두는거니까 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모르면 답답할 뿐이지만 알면서 모른 척하면
>>536 아예 눈치가 없어서 둔한게 아니라
자기가 일부러 이해하길 피하는거라 어렵죠
지금 아르가 직구로 고백해도 아마 안받아줄걸요?
알죽은게 너무 트라우마고
세상이 얼마나 x되어가고 있는지 에테르술사로 성장함에 따라 더 강하게 느끼고 있으니까.
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 ;;;;l ./.::.::.::./_ -‐===‐- .:: `、.::..∨;;;;;;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 /.::.::.::.::./ 〉〉 〉〉 \',.::.::V;;;;;;三三三三三三三
三三 三三三三;;;;;', ../'7 .::.::.:: / //_// -‐==‐- _ ',.::.::.Y;;;;;;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 三三三;;;;;; ./' /.::.::.::.::/ -‐ .::.::.:/]/ヽヘ.::.::.::.::.::.::\.::.::..}!;;;;;;;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 三三;;;;;/´ /.::.::.::.::/ .::./.::.::.:/:/ `、.::.:| .::.::.:|.::.::.::.{!;;;;;;;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 .::.::.::.::.::.::.::.::'.::.::.:/:/ `、:| .::.:.::|.:i.::.::|{!;;;;;;;;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 i.::.::.::.::.i.::.::.:|.::. /j/ :.| ヽ.::.|.:|.::.::.};;;;;;;;;;;;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 .|.::.::.::.::.|.::.:/|.::/ ̄ -|--i.::|.:|.::.::|.:;;;;;;;;;;;;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 .|.::.::.::.::.l.::.,斗气ミ、 _,...,,,|.::ハ|.::.::|..ヾ、;;;;;;;;三三三三三三三
三 三三三三三三;;;;;;; . |.::.::.::.::.|./《 f.::::::i /f.::::::..㍉ }.::., .::.::.:.\;;;;;;;;三三三三三三
三三 三 三三三三三;≧ 、.::.::.|.:i 乂.:ノ .v:::::ソノ^'.::/.::.::.::.::.:| ヾ;;;;;;;;;;三三三三三
三三 三 三三三三三三;;;;}!.::.::.|:ハ "¨ `¨´ /.:/.:|.::.::.::.::.: | {!;;;;;;;;;三三三三三 에드는....... 우리모두 함께 나누는거야
三三三三三三三三三;;;;;;;{.::.::.:|ー:. .,.., ' ;∴;;::',/.:イ|.::|.::.::.::.::,. | ..ヾ;;;;;;;;;;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i!;;:::.|ノ込 ,:';. . ;・;' .7- |.::|.::.::.::./.:i| .}!;;;;;;;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l{:.:.| //\ -‐ ,'; ...イ{___|.::|.::.::.:,'.::八 .j!;;;;;;;;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 三三三三;;;;;;;;;;;}!..| ,'/二ニ>., ,. <ニ/ |.::|.::. / \:.、...シ;;;;;;;;;;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二二二二≧≦二ニ/ ノ.::.::.:/ ',.〃;;;;;;;;;;;;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二二二二二二ニ/ /.::./ ,' i.}!;;;;;;;;;;;;;;;三三三三三
l / :ハ /. .jー.::ハ ヾ iヽ, リ :::::::::::. i:::::::::::::::::: l::. ヽi
レ / : / ノ /.:. ::: i i i ハ i ヽ, y ::::::::::: l::::::::::::::: リ l:::i. ヽハシ `
lll.// j / /.:::::::. ::: リ i::. l y リ, ヽ,.iヽ、::::::::. リ:: :::::::: i l:: i:: .マヽ |
/ : .//ll :::::::::. :::iハi ヽ i `. i _,,... -=- ..,リ ::. i:: ::::::: .:: l i::ヽ: .マ-\
lllllllllllllllll lllllll :::: ::::. ::l 丶 `' ,r',~- ''''二._' -._丶ハ:::リ.::::: .::: i.: !:: l: } _-_ \
llllllllllllllllll .llllllllllll,:. :::. ::i ,r',r' ,.-'~ `ヽヽ,丶ノ:::ハ:::: y !:: リ .:j -_-_- _\
llllllllllllllllllll lllllllllllヽハ::. :l '7´ i ,,;;;;;,, `l i ヾリi::: ノ /.: l /イ ハ _-_-_-_- \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 ヽ、i 、 .i l '';;;;;;'' i l ,.リ:: ,y'./.:::: l / リ..:j _-_-_-_-_-- ヘ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ヽ,ヾ、 ヽ、 .` ヽ, ヽ, ,y' ,i _,/ノ / .:::::::: r' . ハ_-_-_-_-_-_-_-\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 ..::::::::...丶., ` -=- ''"_.r'-' / 7.::::::::::::::: l ...:j_-_-_-_-_--_--_- ヘ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 , ::::::::::::::::....` ー= rr‐'i ノ /.:: イ ::::::::: l ハ _-_-_-_-_-_-_ -_ -ヘ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 :::::: ¨ ℡, r'.::: i i :::::::: .:: l -_-_-_-_--_-_-_-/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r'".::: i" l :::::::::: .: ..::: l _-_-_-_-_-_-_ /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 〟 叮フ .::::イ l .l :::::::::: .::: i i . -_-_-_-_-_-_/
llllllllllllllllllllll,.;.._lll::::::. ¨$,¨ 〝 y'イ.:: / i.i l ::::::::: .:::: l.: .: .l ._-_-_-_- /
llllllllllllll_,rニ-..,,,__,,..,_ ;;,_ ㌔ .r№i::::/ イi l ::::::::: :::::: l .::: i-_-_-_- /
lllllllllllll、-ー─ ─一-  ̄,7ニ-'´ ; # ;i::::l y" ! l ::::::::...::::: l.:.:::: l.._-_- /
lllllllllllllllll`- ._ _,,r-'"´ , \〟;〝 ヽ::i .l :::::::: .::::: i :::::: l._: / 영원히 함께하는거야!
llllllllllllllllllllll,,,  ̄ ,...:::.. # *i㍼〟 ; ,.'~` l ::::::: .:::::: l ....::::: l.._:/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 %〝 /.ニニニニ}≧l ::::::: ::::::: i ..::::: i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l / :ハ i..::::: /. .jー.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ノ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 :ハ ...::::: /. .jー.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ノ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j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ヘ::.::.::.::.::.::.⌒\
___}>――::.::.::.⌒\::.:{`\::.::.::.::.::.::.:\
/___::.::.::.::.::.: / ::.: __::{::.::.::.` ̄\::.::. ̄`\
// /::.::.::.::./::.::./::.::.::.::.::.:\::.::.::.::.::.::.\::.::.::.::. \
// / ::.::.::.: /::.::.::./::.::.::.::.::.::.::.::.::.:\::.::.::.::.::.::.::.::.::.::.::.::.|
. // // ::.::./::.::.::./::.::.::.::.::.::.::.::.:: }::.::.::.ー┬''⌒::.::.::.::.::.::.|
. { /::.::.::.:: ⌒\ ::.::.::.::.::.::.::./::. /::.::.::.::.:: |::.::.::.::.|::.::.::.: 八
/::.::.::.::.::./|::. /|::.::.::.::.::.::.:: /::. /|::.::.::.::.::.::|::.::.::.::.|::.::.::.::.::.::\
. /^/:://::./「ト、::.:|::.::.::.::.::.::.:/::. /: |::.::.::.::.::.::|::.::.::.::.|::.::.::.::.::.::.::.:ヽ [삼등분의 에드는 언제 나오는가]
. /:/:: /::.:{ 、{;;j |::.::.::.::| ::.: ⌒|\|::.::.| ::.::.::|::.::.::.::.|::.::.::.}::.::.::.::.: }
. _,x|/彡{::.::.乂 `` |::.::.::.::|:/|::.::. |: /\::} ::.::.::|::.::.::.::.}::.::.::.|::.::.::.::.: }
.  ̄|/::.::.从 ノ |::.::.::.::|'^トミ::|/::.::.:: j::.::.::.:}::.::.::.: j::.::.::.j::.::.::.::.::.}
_/::.::.::.: /Λ { |八::.: | {;;ノ::.|_ノ::.:: ノ::.::.::.:j::.::.::.::ハ::.::ハ::.::.::.: /
/⌒>::.::.::.:/{ ::.::.:. \| |:八八::/|::.::.::.::ハ::.: /::.: }/ }::.::.: 人__ノ
. /::/ ̄/八 ::.Λ丶、 \ ノ\::.:: |/::.::./::.:|: /::.::.:ノ/ }::.: /\__彡 약속은 지켜야지 에드군?
|:/ /_,彡\::.} \ニ=-‐ ∠_彡::/:: /::.::.:|/::./{/ ノ/
. \ /::.::.::.::.::.::ー------‐ /::.::.::/::.::.::./( /
. ____ {::.::./ //__,>/⌒〉::.::./::__/\_>
\//////\ \{ { }/////////::./{/{//// /
. ∨//////\ }/////// {::///八人/ / //
∨////////>ー‐‐へ////// 乂///// / //
아 맞아.
요즘에 챗gpt사용하고 있거든요? 학과가 인공지능 그쪽이라
챗gpt가 특정 주제에 대해 논문 쓸수 있게 관련 내용 학습시키고 글쓰기 양식 지키게 하는게 과제였는데
만약 에오카 끝나면 chat gpt가 스토리 진행하는 어장 한번 해보고 싶어요.
뭔가 재미있을것 같더라고요
과제 끝내고 심심해서 카오스에 대한 설정이랑 아크로미아 제국에 관한 설정들 학습시키니까 이런게 나오더라고요
꽤나 상세해요
그녀는 그가 제국의 운명이 어떤 사람, 심지어 그보다 더 크다는 것을 이해하고 이해해주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의 분노가 깊어지고 결코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루가 몇 주로 바뀌고 몇 주가 몇 달이 되자 Helitine은 Edward의 여행에 대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와 그의 동료들은 혼돈의 무리를 헤쳐나가며 불가능한 역경을 무릅쓰고 모든 기대에 맞서 살아남았습니다.
Helitine은 Edward의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부심과 슬픔이 뒤섞인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압도적인 역경에 직면하여 그가 보여준 전사, 그의 힘과 용기를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또한 그의 여정이 위험하고 매일 죽음의 가능성을 가져온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선택한 이유에 대한 궁극적인 이해를 위해 에드워드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녀는 언젠가 그들이 차이점을 제쳐두고 제국의 이익을 위해 다시 함께 일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기다리며 희망을 품고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다해 제국을 지키는 것뿐이었습니다.
하루가 몇 주가 되고 몇 주가 몇 달이 되자 Helitin은 걱정이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연락망을 통해 에드워드의 진행 상황을 추적했고 그가 아직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했습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더 많은 전투, 더 많은 손실, 더 많은 위험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저 배경 학습시킨거에
헬리틴하고 에드 이야기 대충 요약한거 넣으니까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ㅋㅋㅋ
다이스로 참치에게
다음 스토리 어떻게 이어나갈건지 질문하고
요약된 내용 챗지피티에게 넣어주면 장편도 가능해요 ㅋㅋㅋ
설정에 학습시킨 내용에 어긋나지 않게 글 써줘서
그래서 릴레이식으로 단편해보면 재미잇을거 같더라고요
참치들도 더 깊히 어장 진행내용에 참여할수 있고 ㅋㅋㅋ
>>566 그것도 재미죠 ㅋㅋ
근데 챗지피티가 지 멋대로 글을 써재끼기에 마음대론 안될거에요.
>>567 네 해요 ㅋㅋㅋ
옼스역할 시킬수도 있어요 ㅋㅋㅋ
요즘 지피티 다루는데 재미있더라고요 ㅋㅋㅋ
이제 혼자서도 trpg할수도 있어요 ㅋㅋ
노가다긴해도 일일히 trpg룰 학습시키면
챗gpt가 다른 캐릭터들을 롤플레잉해준다고요 ㅋㅋㅋ
직업에 성격까지 다 지정할수 있어요 ㅋㅋㅋ
>>577 모르겠어요 그 스포도 믿을만한건지
그거보단 금빛교단의 기술들이 도움될 거 같은데
>>584 ㅇㅎ 별로군요 생각보다
교단은 무슨 기술 가졌나요?
그 기하학인가 뭔가 방정식 그거요?
둘 다 챠몬 마법을 기반으로 한 응용기 같은 거라 보카디 배울 만할 거 같은데
에드는 수알못이라 힘들고
ㅇㅎ
에드는 문과+예체능 뇌니까요 ㅋㅋㅋㅋ
그는 병사들을 블러드 텅의 거친 마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삼각형 보호막을 스케치했다.
성스러운 기하학에는 여전히 힘이 있었지만, 카슬론은 그 한계를 깨달았기 때문에 더 강해졌다.
카슬론은 선과 축을 따라 움직이며 더 복잡한 모양으로 와드를 강화했습니다.
복잡한 다면체가 생겨났고, 그 가장자리는 피의 혀의 비전 공격을 받기 전 죽어가는 곤충의 다리처럼 말려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특정 패턴을 그려서 마법을 강화할 수 있거든요
에드는 챠몬학파도 아니라서 배우는거 힘들엇을거에요
>>602 하필 에드는 주로 상대해야하는게 젠취쪽이라 안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604 카슬론은 끝까지 살아서 타락한쪽인가요?
ㅇㅎ 카오스쪽 깨달음 얻었나보네요...
그거 정형화 되면 파회되긴 쉬워도 타락은 잘 안할텐데
카라드론처럼 된거군요
찾아도 안나오는데
극한의 상황속에서 단기간에 마법적 깨달음 얻으면서 실시간으로 성장하는 괴물캐
>>611 thaumaturgical science요
직역하면 기적학 공학인데
마도공학 어감이 더 좋아서 마도공학으로 바꿨어요
>>615 무한한 힘부터가 누가봐도 그쪽 ㅋㅋㅋ
>>616 검색해도 암것도 안나올걸요
설정 풀린거라곤
아크로미아 제국도 히쉬의 암흑기 깐프들마냥 비전 능력이 유전적으로 타고난단거 알고 있었고
카오스 타락도 유전자에 영향 받는단거 알아서
조상중에 단 한명도 카오스에 타락한 이가 없는 가장 위대하고 순수한 9대가문들이 3대에 걸친 혈통개량으로 부적들 만들었단거 뿐이에요,
요즘 마법에 관해서 우생학 요소 나오는거 좀 에바긴한데 ㅋㅋㅋ
그런데 왜 작중엔 안나와요?
>>624 그룽니가 관련 정보들 봉인햇단 설정입니다.
히쉬 깐프들이랑 비슷하게
그...이상한 황제일 있고 나서
>>626 ㄹㅇㅋㅋ 그거도 좀 설정이 ㅋㅋㅋ
원작선 에테르술사들이 다 죽어서 명맥이 끊겼을거에요
인간이랑 엘프 듀아딘 셋의 기술력 다 있어야 가능한 학문이랬으니까
>>630 ㄹㅇㅋㅋ 또 긴빠이 친걸수도요
같은 영국이긴 한데
듀아딘은 아마 룬이나 에테르술사일거고
엘프들은 마법일거고
인간은..뭐려나요
암튼 그렇데요 3종족이 함께 만든 신학문
전성기 시절에는 테클리스치럼 신 학문을 만들어내고
그걸로 위대한 기계도 만들정도로 발전했던 제국이라
엘프가 시아르고 인간쪽이 정통 챠몬학파일 가능성도 있고요
인간이 참신함과 유연함을 담당했다니까
인간은 순수하게 기계공학일수도 있고
리미트 풀기전 듀아딘들은 과학 발전이 느렸으니까
>>639 타키온은 영혼들중에 누가 있겠죠 ㅋㅋㅋ
진짜 악질이었잖아 둔탱이가 아니라
>>647 헬리틴처럼 배신하는것도 무섭고 알처럼 죽어버리는것도 무섭고 에반젤린처럼 떠나가는것도 무서우니까요
에드가 강철 멘탈이긴해도 완벽한 존재는 아니거든요
>>648 적성이 안맞을걸요
카레스처럼 죽음에 너무 가까워진탓에
정신 성장 이벤트론 몬가몬가인데 ㅋㅋ
>>656 ㅋㅋㅋㅋ
이렇게 추한 성장 이벤트가 있을까요 ㅋㅋㅋ
>>662 ASK가 어장을 어케해요 ㅋㅋㅋ
그래도 샤아 용인족 기준으론 꼬마에요
샤아 용인족 기준 나이론(30세가 성인이니 약 초6정도?) 진짜 초딩이라 ㅋㅋㅋ
>>667 ㄹㅇㅋㅋ
에드는 멘탈케어좀 해준것 뿐인데 ㅠㅠ
>>679 드렉키도 그렇고 ㅠㅠ
>>683 하긴 했죠...조금이지만
에드 머리에 이상한 지식 주입하니까 ㅋㅋ
에드 일행이 너무 축축한 탓도 있긴한데 ㅋㅋㅋ
샤아파티 같은데였어봐요
얼마나 다들 밝고 좋아요.
레급이 돈에 좀 미치긴 했어도
엘프는... 싸장님은 너무 봇치지만 이정도면 유사근...(슬라네쉬는 미소짓는다)
ㅋㅋㅋㅋㅋ 듀아딘은 맹약을 반드시 지켜
그런 말을 해서 의존증 환자가 됐다(o)
카라드론들도 계약은 지켜요 ㅋㅋㅋㅋ
그게 대부분 사기 계약이라 글치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를 너무 자주 시전해서 그치
계약서 제대로 작성했다면 일단 지키긴 무조건 지킵니다.
특히 거대 함선들을 지키기 위해 건훌러라던가 프리깃들이 대악마들 공격을 몸빵하면서 대신 죽는거보면
얘네는 좀 다른 의미로 전체주의적이에요.
개인의 손실는=자신이 속한 공동체 모두의 손해로 이어진다 생각해서 이기적으로 구는거라
공동체가 구성원들을 지킬 능력이 있다 판단된다면 그 무엇보다 우선시해요
아님 가차없이 버리지만
그러니까 카라드론들과 그들이 속한 하늘항구는 계약 관계에요
하늘항구들은 그들의 구성원들을 지켜준다는 계약을 했고 카라드론들은 그를 위해 무엇보다 하늘항구의 이득을 우선시하겠단 계약을 한거죠
듀아딘 갑게 계약은 무조건 지키는거고요(구성원 못지켰음 저쪽이 계약 어긴거라 개인이 배신해도 문제 없음)
>>711 네 맞아요. 그래서 에드일행 좀 눈감아준거죠
>>717 그게 에드가 긴빠이친건 사실이잖아요 ㅋㅋ
바락 드라크의 황금들을
우르 골드에 미쳐서
그래서 뭐..통수 친거죠
토니나 아루처럼 에드와 운명 공동체 그런건 아니였으니까.
회사내의 영향력 다툼같은거야 흔한 일이잖아요
딱히 계약을 어긴것도 아니고 일은 계속 진행했고
에드가 진짜 주지육림의 하렘을 거느려도 저런 힘을 제공할 수 있으면 대충 묻어넘길 수 있다는 거 같고...
안젤라는 끝까지 합법적인 선 안에서 에드네 압박했으니
그건 도의적인 문제에 불과해요
>>726 그쳐 솔직히 "나"에게 피해만 안가면 남이 뭘하던지 관심없고 ㅋㅋㅋ
>>728 파슬 걔네 도마뱀들이 동료라 그런 롯지들 많아요 ㅋㅋㅋ
엔젤라의 통수는 카라드론 입장에선 이걸 굳이 도시가 나서야함? 회사 내 지분경쟁 가지고 외부 개입이라니 좀 아니다 싶은 그런 레벨의 일이었을거고. 실제로 그렇고.
>>725 그게 파슬은 그림니르를 섬기는 사제같은 애들이고
우르골드는 그 신의 신체 일부분인걸요...
기독교인한데 예수님의 성체가 지니는 의미랑 똑같은건데...
파슬들은 진짜 못 믿겠다 ㅋㅋ
>>739 바락 나르도 그래서 파슬을 손절했잖아요 ㅋㅋ
놀랍게도 그쪽도 파슬들이 우르골드 준다니까 젠취쪽에 붙어버려서 ㅋㅋㅋ
파슬들도 카오스 손잡는거 본인들은 좀 꺼림칙하다 하긴 하는데 우르 골드가 더 중요하다 생각할거...
그떄의 배신을 잊지 않겟다고
바락 나르의 역사 박물관 한복판에 깨어진 동맹의 맹세판이 있어요 ㅋㅋ
그때 바락나르가 통수맞고 깨 부순 맹세판 ㅋㅋ
>>744 유출된거죠
롯지야 전 렐름에 걸쳐서 모든것도 존재하고
>>747 ㄹㅇㅋㅋ 꺼림칙하다면서 주는대로 다 받아처먹으면 그게
아 근데 의외로 빈디카룸출신 하늘항구는 바락 존밖에 없더군요.
바락 나르는 카잘리드 계통이긴한데 다른 영토에 있다가 독립선언했던쪽
>>750 동족들도 배신하는데 그런게 어딧이요 ㅋㅋㅋ
바락 존은 망한 빈디카룸에서 하늘로 피난한 애들이라 가난한거더라고요,,,
다른 애들은 다른 지역에서 천천히 준비하고 올라간건데
카잘리드 제국애들 쪼개졌는데도 제국 사이즈의 나라들이 몇개 나오는거보면 신기해요 ㅋㅋ
거기 란틱제국도 빈디카룸쪽이면 카잘리드 제국 소속 국가였을텐데
바락 나르도 빈디카룸쪽 도시도 아니면서
혼자서 카라드론 주식 과반차지 할정도의 거대도시고
>>759 빈디카룸 토박이라 그쪽 렐름게이트 위치 얘네가 알아요
예의 연금술제국도 그런 거였나....
>>763 카잘리드 제국 그거 국가라고 불러도 될지 모루겠소요
차피 다들 그룽니 보고 모인거지 한 나라가 아니라서 ㅋㅋ
아크로미아 짱세....
감시자왕의 배신 직전까지 내전하는거보면 딱히 가맹국이긴해도 별 상관 없었을걸요
다들 그룽니 아님 그냥 남남인거지
아크로미아 제국에도 그룽니의 종주국이랍시고 영향력 퍼트릴려해서 분쟁 요소였고요
>>967 그정도까진 아닐..걸요?
이쪽도 대륙하나 다처먹은 돼지긴해도
>>773 그럼 로마 동맹시같은 관계였을걸요?
>>775 가장 강력한 제국"중 하나"에요
아예 따로 신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위대한 제국을 세운 경우인 듯
모든 렐름에 식민지 두고 있는 카잘리드 제국보다 전체적인 체급은 작았어도
이쪽은 챠몬 하나에 몰빵이라 카잘리드 제국과 영향력 경쟁이 가능했는데 이게 분쟁 원인이었데요
>>778 그룽니만 따르는거 아님 카잘리드쪽 아닐걸요?
심지어 아크로미아 제국은 그룽니보다
드라코닉 거북이라는 갓비스트가 숭배의 대상으로서 우선이었고 ㅋㅋ
카잘리드 제국이 싫어할 요소가 한가득이에요.
아크로미아 제국 듀아딘들 그룽니의 적자라 자부하는 카잘리드 제국의 영향력에 중지를 치켜세웠고
챠몬에서 서로 영향력 경쟁하는데다가
심지어 신앙도 그룽니 단일신앙이긴 커녕 질서 대동맹도 아닌 별자리 섬기고 있으니 ㅋㅋㅋ
>>784 그럴걸요..? 하면 안되는 짓이지만
사장님은 그거 안 되려고 노력 중인데
보통 듀아딘들은 카잘리드 제국 말을 우선했거든요
다른 국가에 소속되더라도
근데 여긴 응 싫어 거북이가 더 좋아 시전해서 ㅋㅋㅋㅋㅋ
>>797 ㄹㅇㅋㅋ 도시가 무엇보다 소중한데 싸장님은
>>798 정사에선 바스티온 빼곤 아크로미안이길 포기하거나 다 죽어서
바스티온이 중심이라는데에 이견이 없는데 여긴 어렵겟네요
이렇게 말하면 좀 이상하긴 한데 너무 많이 살았어요...
바스티온만 남았으면 바스티온이 적자 맞음 ㅇㅇ하고 끝인데
챠몬 최강자와 아크로미아 최대도시가 부딪치는 아크로미아 내전각이라닠ㅋㅋㅋㅋㅋ
>>805 차라리 수도면 모를까 바스티온은 중심지 되기 힘들어요
루비아는 힘이 있고 수도는 정통성이 압도적인데
바스티온은 헬리틴말곤 암것도 없잖아요
심지어 모르투스는
루비아의 보호령 비슷한 처지가 됐고
>>812 아 ㅋㅋㅋㅋ
싸장님과 바스티온이 에드를 배신하지만 않았다면
저건 바스티온의 역할이었을텐데
배신하면서 그냥 깡촌으로 전락했어요 ㅋㅋ
대가를 치룬거죠 ㅋㅋㅋ
정사에선 유일한 생존자들이자 아크로미아 제국의 후계자인데
여기선 더 많이 살긴 했고 희망적이어도 위신이 삭제 ㅋㅋ
>>828 아마 맞을듯요 그 음습한놈이라면
>>830 바스티온 안그래도 부유층들 거주구역은
도시의 높은곳에 위치했다고하는데
그렇겠네요
이쪽으로 오면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카오스 추종자들 죽일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고
>>832 소를 도발할 천이 있어야죠
찔러죽일 창도 필요하고
그걸 소의 돌진을 피할수 있는 빠른 말도
>>935 진짜 아카온 추종자 아닌가요 그거
>>837 핀다투르라고 부유한건 또 아니죠
사실 둘다 생활수준 비슷할거에요
핀다투르에 마법사들이야 잘먹고 살겠지만
굳이 산업화 달릴생각도 없고...
루비아처럼 제대로 하는게 아님
산업화한다고 돈 벌리는게 압도적인것도 아니라
안전하게 원자재 조달할데도 없잖아요
민약 산업화 돌리면
카오스가 우글거리난 저 세상밖으로 나가
원자재를 구하기 위한 전쟁을 해야한다는건데
삽업화 메리트가 너무 부족해요
원소술사 양성도 포기해야하고...
대신 루비아에 그건 있긴하네요
룬로드들을 비롯한 대장장이들
걔네가 쇠사슬 만들잖아요. 대륙을 한바퀴 휘감을만한 크기의 쇠사슬을
이제 엘프들도 꽤 있으니까
>>856 루비아란다 바스티온 네
에드처럼 땅도 키우고
땅은 이제 하늘 올라가면 무능이라 ㅋㅋㅋ
>>683 애초에 챠몬은 원자재 가격이 비싸서
1차 산업만 키워도 꽤 널널해요
산업화한다고 소득이 확늘진 않아요
어디 식민지 삼을거 아님
>>865 ㅋㅋㅋㅋ
1차산업 종사자들도 루비아에서 원자재 비싸게 사말테니
적당히 먹고 살거고
룬로드나 마법사처럼 기술있는애들은 좀 상류층으로 살고 그렇겠죠
후라칸이 바람술사 양성한건 정사에서도 하던거라
그쪽으로 나가겠죠.
드렉키도 바람술사 고용한 배들 부러워했는데
몸값 비쌀거에요
바람만 안정화되도 할수 있는게 많아져서
>>880 그냥 숫자자체가 원래 적었는데
가장 강력한 9명이 로드그리폰 일로 죽으니까
전채적인 지식의 질이 낮아진거죠
지식의 질이 낮아지니까
챠모나이트 수급도 힘들어진 마당이 배울 메리트도 사라졌고...
>>885 에테르술 공부하고
챠모나이트를 이용해 거대한 마법을 부려요
챠모나이트를 이용해 현실조작같은걸 일으키고
발명품 만드는 애들이에요
그것말고 세세한 설정은 안중요해요
그 현실조작 비슷한 능력으로
렐름창조라던가 물질연성할수 있어요
로드그리폰은 에테르술사들이 수은으로 변환시켜 죽였고요
>>893 없어도 되긴하는데 위력이 형펀없어지죠
필수는 아니에요
대신 에테르술사가 챠몬학파보다도 챠모나이트 활용을 잘하기에
있고 없고 편차가 커요
>>900 익설티드 대악마급 3마리만 물리치면 돼요
ㅋㅋㅋㅋ
사두정급 대악마인 키안투스도 그쪽에 있어서 재수없음 걔도 상대해야할지 모르고요
그럼 지금 에드는 그 도구 이용해서 오만가지가 가능하겠네요.
>>902 안나와서 모르겠네요
>>905 네 그래서 여러가지하고 있죠 요즘에
수정구 제작이라던가
젠취 삔또가 나가면 키안투스 봉인풀거 같아샤 두려워요 ㅋㅋ
>>908 젠취가 봉인했으니 젠취가 풀어줄수 있죠
가오 상하는 일이라 어지간하면 안하겠지만
젠취에게 가오가...
그래서 무서워요 ㅋㅋ
이름 복잡한놈 시즌 2일까봐
코른이 해주니까 ㄱㅊ아요 ㅋㅋㅋ
빡겜러 둘이서 즐겜러 슬라네쉬 딤구기도 했고
그저 빡겜러 듀오 추하다
즐겜러 비효율적인 플레이 고수하다 골로갔잖아요
슬라네쉬 옆동네마냥 깐프들 영혼 주인인 컨셉 가지고 싶다고
무리하다가 골로 간건데 ㅋㅋ
>>931 어떤거요?
그는 그 말이 젊은 귀족의 흩어져 있던 생각들을 감싸고 돌다가, 두려움이나 의심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꽉 잡아당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노력해야 합니다, 황제님.'
'노력하겠습니다.' 리비우스가 반복했다.
카슬론은 주문의 힘을 소환해 리비우스에게 용기를 줄 실타래를 잡아당겼지만, 강한 손이 그의 어깨에 내려앉아 고통스러울 정도로 꽉 쥐었다.
'나는 광장에서 다른 곳을 바라봤어.' 설라의 입김이 카슬론의 귀에 닿았다. "다시는 그럴 일 없을 거야. 우린 란틱이야, 마법사. 우린 끝까지 자유로울 거야.'
카슬론은 순간적으로 짜증이 치밀어 올랐다. 대장과 병사들은 신비한 강박에 굴복하기엔 의지가 너무 강한 것 같았다.
카슬론의 최면어플(?)인데 이거 의지가 강하지만 않으면 통해서 에오카에선 꽤 쓸 만해요
>>935 안통하겠죠 설마 ㅋㅋ
대장장이나 공학자는 많은 거 같은데
>>942 특이하게 테크트릴 탓네요 거긴
이게 어딜 봐서 챠몬..? 싶은 마법
작중에선 그쪽은 별로 안 나와서
전 바나리라더니 대학에서 무시받을 땐 언제고 슬라네쉬 컬트 무쌍 찍는데
오
강의는 잘하던데
막 천인베기하고 그러는 수준은 아녔다
이것저것 감안하면 대충 현실최면술 심화판인듯
에드링 아르가 죽여대면 뭘 어쩔건데 ㅋㅋ
>>969 카오스 로드쯤 되는데 강하죠 아르도 100%이긴다곤 못할만큼
게다가 코른쪽이라 상성이 나빠요
>>972 이쪽으로 해야겠죠.
아님 지능범이던가
>>974 100%는 없어요 미들급 이상 강자들부턴
저 리틀 디더릭이 카오스로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강자인지 모르니까요 ㅋㅋㅋ
>>981 가는 길마다 피가 흐르니 그쵸
게다가 요슐쟁이가 아닌 순수 전사고
88 ㅋㅋㅋ
엘사리온, 벨레가르, 임릭 대륙 최고의 영웅 정도나 8 찍는데 질서놈들은
카오스 ㅈ망겜 아님? (진심)
>>988 대신 카오스는 잠재력 팔아먹고 현재를 사는거라
억까당하고 성장한 질서 영웅보다 약하잖아요
동급이면
차피 카오스 로드도 신들영역에선 벌레취급 받으면서 죽는데
카오스 로드는 그 신이 될 가능성 거세당한 친구들이라
캐논마샬이랑 루트비히 손들고 나가있어.. 뭐...? "제국최강?????"
>>992 바람둥이 ㅋㅋ
아르가 저 리틀 디더릭 이긴 순간에 딱
>>937 다음 잡담판은
>>994 ㄹㅇㅋㅋ
그래도 루트비히는 캐논마샬과 다르게
발키아와 동귀어진했다도르 있어요
